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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우진
평생을 철부지 막내딸로 살았습니다. 공대를 졸업하고,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다가 어느 날, 털컥! 엄마가 되고, 아내가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이야기를, 육아와 가사의 고된 노동의 불합리함을 거침없이 쏟아냅니다. 작가는 사이다 같이 ‘톡-’ 쏘는 시원한 문체를 가졌습니다. 마치, 말하듯이 글을 씁니다. 어디에나 있고, 어디서도 볼 수 있는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함을 가진, 글 쓰는 공대 언니.
프롤로그
우리 집에는 남자 둘 여자 하나가 살아요.
Part 1. 결혼을 선택하지 않겠습니다
1. 사랑은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2. 당신이 머문 자리는 아름답지 않습니다
3. 방귀 뀐 놈이 성낸다
4. 좁혀지지 않는 공감거리
5. 배려라 쓰고 방패라 읽는다
6. 거실은 침대가 아닙니다
7. 설마 나도 페미니스트였나
Part 2. 비출산주의를 선포 합니다
1.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
2. 코끼리도 육아는 처음입니다
3.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4. 잠시 빌려 온 워킹맘의 마음
5. 2분에 한 번씩 나를 찾는 남자
6. 영화에서 육아론을 배운다
7. 육아 번아웃 증후군입니다
Part 3. 그래도 살아야 합니다.
1. 시키면 다 합니다
2. 우리 집 0순위는 ‘엄마’입니다
3.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4. 행복은 반드시 온다
5. 음악 타임머신의 선물
Part 4. 다시, 나를 빛나게 할 시간을 준비합니다.
1. 엄마에게도 이름이 있다
2. 마흔은 두 번째 스무살
3. 나도 쉼이 필요해
4.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사용하기
5. 나는 주6일제로 일합니다
본문 같은 부록
엄마가 엄마에게
내가 글을 쓰는 이유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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