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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밤 이혼을 꿈꾼다
글섬 | 부모님 |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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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주부로 살며, 가사와 육아로 지친 그대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작가는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아내의 삶과 엄마의 감정을 솔직하게 그려낸다.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순간들에 집중하여 그 안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움과 의미를 전달한다.

결혼과 육아는 나의 선택이었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 속에서 억울함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저자는, 불합리한 상황을 만나면 감정을 참으며 억누르지 말고 자신의 방법으로 분노를 터트리길 바란다고 조언한다. 웃음과 눈물, 기쁨과 슬픔, 외로움과 공허함, 소소한 행복이 공존하는 나와 당신의 이야기.

  출판사 리뷰

26편의 에피소드, 7편의 자작시로 구성된 생활밀착형 에세이.

이 책은 주부로 살며, 가사와 육아로 지친 그대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작가는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아내의 삶과 엄마의 감정을 솔직하게 그려냅니다.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순간들에 집중하여 그 안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움과 의미를 전달합니다.
결혼과 육아는 나의 선택이었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 속에서 억울함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저자는, 불합리한 상황을 만나면 감정을 참으며 억누르지 말고 자신의 방법으로 분노를 터트리길 바란다고 조언합니다.

웃음과 눈물, 기쁨과 슬픔, 외로움과 공허함, 소소한 행복이 공존하는 나와 당신의 이야기.

당신이 이혼을 꿈꾸는 순간, 당신의 진짜 결혼생활이 시작될 것입니다.

결혼과 육아는 나의 선택이었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이 있기에 결혼 전으로 냉정하게 돌아설 수 없는 상황임은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선택과 책임감 사이에 적어도 억울함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혼’이라는 것이 가볍고 쉽게 결정하고 뒤돌아설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알기에 당장 이루지 못할 꿈 일지라도 분노와 억울함과 아픈 감정을 애써 억누르며 참지 말아야겠다. 더 자주 폭발하며 결혼으로 인해 발생한 고된 가사노동과 독박 육아에 끊임없이 항쟁할 것이다.

에필로그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우진
평생을 철부지 막내딸로 살았습니다. 공대를 졸업하고,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다가 어느 날, 털컥! 엄마가 되고, 아내가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이야기를, 육아와 가사의 고된 노동의 불합리함을 거침없이 쏟아냅니다. 작가는 사이다 같이 ‘톡-’ 쏘는 시원한 문체를 가졌습니다. 마치, 말하듯이 글을 씁니다. 어디에나 있고, 어디서도 볼 수 있는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함을 가진, 글 쓰는 공대 언니.

  목차

프롤로그
우리 집에는 남자 둘 여자 하나가 살아요.

Part 1. 결혼을 선택하지 않겠습니다
1. 사랑은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2. 당신이 머문 자리는 아름답지 않습니다
3. 방귀 뀐 놈이 성낸다
4. 좁혀지지 않는 공감거리
5. 배려라 쓰고 방패라 읽는다
6. 거실은 침대가 아닙니다
7. 설마 나도 페미니스트였나

Part 2. 비출산주의를 선포 합니다
1.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
2. 코끼리도 육아는 처음입니다
3.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4. 잠시 빌려 온 워킹맘의 마음
5. 2분에 한 번씩 나를 찾는 남자
6. 영화에서 육아론을 배운다
7. 육아 번아웃 증후군입니다

Part 3. 그래도 살아야 합니다.
1. 시키면 다 합니다
2. 우리 집 0순위는 ‘엄마’입니다
3.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4. 행복은 반드시 온다
5. 음악 타임머신의 선물

Part 4. 다시, 나를 빛나게 할 시간을 준비합니다.
1. 엄마에게도 이름이 있다
2. 마흔은 두 번째 스무살
3. 나도 쉼이 필요해
4.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사용하기
5. 나는 주6일제로 일합니다

본문 같은 부록
엄마가 엄마에게
내가 글을 쓰는 이유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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