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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의 다섯 가지 시선
바이북스 / 조은미 (지은이) / 2022.07.15
16,000원 ⟶ 14,400원(10% off)

바이북스소설,일반조은미 (지은이)
글로벌 기업 인사담당자가 들려주는 다섯 가지 경력계발 팁. 글을 통해 세상에 선한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작가 조은미가,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은 30대를 위해 인사담당자와의 커피 한 잔과 같은 《인사의 다섯 가지 시선》을 세상에 내놓는다. 인사전문가로서 딱딱하고 뻔한 전문지식 전달자가 아닌, 사람들의 강점을 바탕으로 성장을 지원하는 코치로서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성장을 통해 일로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일의 의미를 찾고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해 글로벌 기업 인사담당자가 들려주는 다섯 가지 경력계발 팁인 ‘자존감, 성장, 관계, 다양성, 삶’을 지금 만나보자.추천사 서문 1부 일하며 성장하기 1. 자존감 너나 잘하세요~ | ‘미움받을 용기’가 주는 교훈 | 손들기 주저하는 여성 후배들에게 | 당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 당신의 기준은 어디에 있는가? | 실수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굳이 비주류로 다닐 필요는 없다 2. 성장 회사는 어떤 사람을 인재로 보는가? | 면접 I - 긴장하지 말고 나답게! | 면접 II - 아직 면접은 끝나지 않았다 | 면접 III - 3C의 법칙 | 희망은 전략이 아니다 | 당신은 손이 많이 가는 직원인가? | 상사도 처음이라 2부 일을 통해 공존하기 3. 관계 자기정체성 인정해주기 | 친구를 많이 만들고 적을 만들지 말아야 해 | 좋은 이별 I – 떠나는 사람 | 좋은 이별 II – 보내는 사람 | 코칭을 할 땐 그들의 시간임을 기억해 | 나는 행동, 상대방은 의도에 집중하기 | 무능해질 필요도 있어 4. 다양성 ‘No’라고 말해도 괜찮아 | 미친 것처럼 보이는 행동도 이유가 있겠지 | 새로운 공간이 자극하는 소통 | 타인을 포용하고 소수와 동맹 맺기 | 유익균에 먹이주기 | 자기를 악당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 | 먼지차별 3부 일로 나의 삶을 살기 5. 삶 선한 것들이 부딪힐 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은 삶의 성장이다 | Keep your chin-up! | 그래도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어 | 워케이션을 기다리며 | 일의 이유 참고도서 인용도서인사담당자와의 커피 한 잔 “직장인들을 위해서 인사전문가로서 딱딱하고 뻔한 전문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친한 인사담당자와 편하게 커피 한 잔하며 들을 수 있을 것 같은 따뜻한 조언, 교과서적이지 않은 현실에 적용가능한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팁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글을 통해 세상에 선한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작가 조은미가,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은 30대를 위해 인사담당자와의 커피 한 잔과 같은 《인사의 다섯 가지 시선》을 세상에 내놓는다. 이 책은 20년 이상 여러 산업군의 글로벌 조직에서 인사업무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명한 직장생활을 위한 마음자세, 관계 맺기, 다양한 사람이 공존하는 조직에서 나와 타인을 위한 역할 등에 관한 꿀팁을 알려준다. 또한 인사전문가로서 딱딱하고 뻔한 전문지식 전달자가 아닌, 사람들의 강점을 바탕으로 성장을 지원하는 코치로서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일의 의미를 찾고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해 글로벌 기업 인사담당자가 들려주는 다섯 가지 경력계발 팁인 ‘자존감, 성장, 관계, 다양성, 삶’을 지금 만나보자. 일하며 성장하기 “‘3C의 법칙’이란 지금 내가 만나는 후보자가 반드시 3개 C 중에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서로 의견이 같아 입사를 하면 후보자는 나의 동료(Colleague)가 된다. 비슷한 업계에서 경험을 쌓은 사람이면 다른 회사에 입사해 경쟁자(Competitor)가 될 수도 있다. 이 두 경우가 아니어도 후보자는 우리 고객(Customer)이다.” 젊은 세대는 인간면접관보다 AI면접관을 신뢰한다는 내용의 최신 연구가 있다. 편견 없이 공정한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선호하는 것이다. 그런데 면접은 후보자가 평가를 받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면접관과 회사가 검증받는 자리이기도 하다. 후보자는 반드시 나의 동료(Colleague)나 경쟁자(Competitor)나 고객(Customer) 중 하나가 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3C의 법칙’을 생각한다면, 어떤 경우이든 후보자를 존중해야 하는 이유가 충분히 있다. 결국 좋은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서든, 좋은 사람을 뽑기 위해서든 모두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일하며 사람도 회사도 성장할 필요가 여기에 있다. 일을 통해 공존하기 “과거에 아태지역 마케팅매니저로 근무했던 선배에게 어떻게 하면 이 역할을 잘해낼 수 있을지 조언을 구했다. ‘친구를 많이 만들고 적을 만들지 말아야지.’ 대수롭지 않은 듯 던지는 말에 나도 그냥 가볍게 넘겼다.” 조직에서 ‘사람에 대한 민첩성’은 리더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다. 성향과 배경이 다른 다양한 사람들과 조화롭게 일하면서 성과를 만들 수 있는지를 고려한다. 물론 힘 있는 사람이나 도움되는 사람과만 우호적 관계를 맺는 조직정치가 아니다. 성실하고 집요하게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어도 곤란하다. “친구를 많이 만들고 적을 만들지 말아야지.” 저자가 무심코 넘긴 이 조언이 간단하지만 정말 중요한 노하우인 셈이다. 직장생활에서는 노련하고 성숙한 관계 맺기가 필요하다. 일을 통해 공존하는 법은 배우지 않으면 리더가 될 수 없다. 일로 나의 삶을 살기 “내 삶의 더 높은 가치는 선한 것들끼리 부딪힐 때 분명해진다. 도저히 포기가 안 되는 가치는 무엇인가? 무엇이 가슴을 뛰게 하는가? 어떤 것을 할 때 재미있고 유능하다고 느껴지는가?” 선한 가치와 악한 가치가 부딪히는 경우는 오히려 선택이 쉽다. 내 삶의 더 높은 가치는 선한 것들끼리 부딪힐 때 분명해진다. 내 가슴을 뛰게 하는 인생의 가치관과 닮아 있는지가 내가 하는 일, 내가 일할 곳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어야 하지 않을까? 저자가 인사업무를 하는 데 있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나의 성장’과 ‘타인의 성장’이다. 그것이 이 일을 하는 자부심과 보람이라고 한다. 《인사의 다섯 가지 시선》는 이러한 성장을 통해 일로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물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가치를 일터에서 발견하는 것이다. 싫은 소리를 하는 것도 듣는 것도 극도로 피하는 사람들이 조직에 있다. 이런 직원들에게는 상사가 피드백을 주기도 쉽지 않다. 그런데 사회생활 하면서 어떻게 좋은 얘기만 하고 살겠는가? 이런 사람이 승진해서 조직을 책임지기란 더더욱 힘들다.의도치는 않았지만 욕먹을 일을 했다면 그냥 욕을 먹자. 상대방이 선호하지 않는 결정을 해야 한다면 솔직하게 전달하고 미안함을 표현하는 것이 책임이고 용기이다. 오히려 실수를 인정하거나 상대방의 기대와 다른 선택을 한 상황을 잘 설명하면 사람들은 비난을 멈추고 이해하기 시작한다.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의 심리학에 기반한 《미움받을 용기》(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 인플루엔셜, 2013)라는 책이 한창 유행할 때 온통 자신에게 하는 말 같다고 얘기하던 그녀가 떠오른다. 조직생활을 하면서 ‘미움받을 용기’는 서로를 위해 필요하다. 아르헨티나에서 성별이 ‘남녀’가 아닌 ‘X’로 표시되는 여권발행이 합법화되었다는 뉴스를 보았다. 아르헨티나 총리는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는 말로 입법취지를 설명했다. 뉴질랜드에서는 마오리족 출신 여성 앵커가 처음으로 마오리족 전통 턱 문신을 가리지 않고 TV에 등장했다. 그녀는 마오리족에게 희망이 되고 싶어 했다. 물론 다양성과 차이를 어디까지 포용해야 하는지 고민되는 순간도 많다. 나는 팔에 문신이 있다. 개인적으로 성소수자에 대한 적극적 지지자가 아니다. 가끔 ‘버르장머리 없이’ 하는 생각에 욱하지만 MZ세대를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꼰대다. 다만 사람은 누구나 한 인간으로서 존중받을 자격이 있다는 원칙을 지지한다.생각해보니 비가 와서 아침에 10시까지 출근하겠다는 결정은 합리적인 면도 있다. 물론, 의사전달방식과 조직문화, 리더와의 신뢰관계 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하겠지만. 소수라서, 처음이라서 움츠러들기보다 당당히 자신의 의견과 권리를 주장하는 MZ세대가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회로의 변화를 주도해주길 기대한다. 개방되어 있어서 오히려 나누어지지 않고 소속감과 심리적 안전감을 느끼는 그런 조직으로. 기성세대가 균형감을 갖도록 도와주는 일도 필요해 보인다. 우리는 다른 나라보다 훨씬 동질적인 사회지만 여전히 세대나 성별 등을 이유로 갈등이 존재하니 말이다.조직생활은 달라서 미친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 때문에 힘들기도 하지만 그래서 재미있기도 하다. 비슷한 사람들만 모여 있는 조직은 생각만 해도 지루하기 짝이 없다.
다자이 오사무의 여학생
다락원 / 다자이 오사무 지음, 최종훈 옮김 / 2008.04.28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다자이 오사무 지음, 최종훈 옮김
'다락원 일한 대역문고' 고급 시리즈는 중급 이상에 해당하는 일본어 실력을 갖춘 학습자들이 일본 문학사에서 그 가치를 높이 평가받는 작품들을 통하여 풍부한 어휘력과 문장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일본 문화와 사회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독해력 완성 프로그램이다.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자료와 함께 자세한 어휘 해설이 되어 있어 사전이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학습할 수 있으며, 알쏭달쏭한 문형은 상세한 해설과 함께 예문으로 정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네이티브들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된 오디오CD로 듣기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다자이 오사무의 <여학생>은 작가가 남자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사춘기 여학생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한 수작이다.1. ?願(만원) 2. 女生徒(여학생)「다락원 일한 대역문고」고급 시리즈는, 중급 이상에 해당하는 일본어 실력을 갖춘 학습자들이 일본 문학사에서 그 가치를 높이 평가받는 작품들을 통하여 풍부한 어휘력과 문장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일본 문화와 사회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독해력 완성 프로그램입니다.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자료와 함께 자세한 어휘 해설이 되어 있어 사전이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학습할 수 있으며, 알쏭달쏭한 문형은 상세한 해설과 함께 예문으로 정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네이티브들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된 오디오CD로 듣기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다자이 오사무의 여학생은 작가가 남자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사춘기 여학생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한 수작입니다.
유쾌한 인체 탐험
북타임 / 북타임 지음 / 2010.01.11
11,000원 ⟶ 9,900원(10% off)

북타임소설,일반북타임 지음
건강도 챙기고 궁금증도 해소하자! 아무나 가르쳐 주지 않는 우리 몸의 비밀 이야기 오늘 먹은 음식은 언제 대변이 될까, 참았던 방귀는 어디로 갈까, 눈이 붓지 않게 우는 요령은, 여자의 육감이 잘 맞는 까닭은? 등 사소하지만 우리에게 밀접한 질문에 대해 명확한 대답을 얻기란 쉽지 않다. 생물 수업을 듣거나 백과사전을 찾아도 이러한 답은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이 책은 이런 엉뚱하지만 누구나 궁금해 하는 문제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고 있다. 자연과학은 딱딱하고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도 생각보다 재미있게 인체를 접할 수 있다. 우리 몸에 대한 아주 사소하지만 특별한 상식을 재미있는 삽화와 더불어 쉽게 풀어써서,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책 속의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공유하기 쉬운 화제거리를 읽어가면서 누구와도 즐겁게 나눌 수 있는 이야깃거리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인간의 몸은 작은 우주이다 chapter 01 운동과 신체의 진지한 과학 스포츠. 몸치는 진짜로 운동신경이 둔한 것일까? 화재 현장에서 볼 수 있는 괴력의 정체 운동을 하면 옆구리가 욱신거리는 이유 수영을 잘하는 사람이 물에 빠지는 원인 운동신경이 둔한 사람은 정말 신경이 둔한 것일까 시력은 어디까지 훈련이 가능할까? 자전거 타는 법은 한번 배우면 평생 잊지 않는다고? 스케이트 선수는 왜 회전을 해도 어지럽지 않을까? 건강을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을 오르는 것은 사실 위험하다 고지 트레이닝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 원시인은 몸집은 콩알만해도 힘은 장사였다? 피로회복제를 마시면 순간적으로는 기운이 솟지만 곧 급격히 늘어지는 이유 가장 다치기 쉬운 손가락을 조심하라 장거리 주자와 단거리 주자의 근육은 어떻게 다를까? 이미지 트레이닝만으로도 숙달이 가능한 이유 chapter 02 날마다 하는 일을 제대로 알아두자. 대소변과 냄새, 그리고 눈물의 비밀 오늘 먹은 음식은 언제 대변이 될까? 대변을 통해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방법 대변에서는 왜 구린내가 날까 변비는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 방귀는 왜 냄새가 날까? 참았던 방귀는 어디로 갈까? 방귀가 폭발사고의 원인이 됐다고? 소변을 참을 수 있는 한계 소변 색깔이 날마다 다른 까닭은? 서점에 가면 대변이 마렵다는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하자 어른이 되면 야뇨증이 저절로 낫는 까닭은? 눈이 붓지 않게 우는 요령이 있다 기분이나 컨디션에 따라 눈물 맛이 달라진다 하품을 하면 왜 눈물이 나올까? 눈물과 함께 콧물이 나오는 까닭은? 발 냄새는 어디서 날까? 상처에서 나오는 고름의 정체는? 신경 쓰이는 입 냄새의 원인은? 귀지로 알 수 있는 세계 각지의 지방색 액취는 도대체 무엇일까? 구리다고 느낀 냄새가 조금 지나면 거슬리지 않는 것은 왜일까? chapter 03 영원한 테마의 보고. 남자와 여자는 이렇게 다르고, 이렇게 같다 손이 차가운 여자는 정이 많고 하이힐을 신는 여자는 불감증이 되기 쉽다? 여자에게 방향치가 많은 까닭은? 여자의 육감이 잘 맞는 까닭은? 여자가 생리 전에 예민해지거나 잠이 많아지는 까닭은? 같은 사람인데도 남자와 여자의 뇌에는 구조적인 차이가 있을까? 어머니의 스트레스 상태에 따라 아이가 동성애자가 된다는 것이 사실일까? 입덧은 치열한 모자 단절 극복담이다 좋은 태고와 나쁜 태교 진통은 왜 하는 것일까 남녀 간의 애정은 정말 3년이 한계일까? 머리카락은 곧은데 음모가 곱슬거리는 까닭은? 성전환 수술을 하지 않아도 어느새 여자가 남자로 변한다? 남성 성기도 태아 때에는 여성과 똑같다? 사람도 동물인데 왜 발정기가 없을까? 남자가 변성하는 까닭은? 남자에게서도 젖을 짤 수 있다? 음낭에는 왜 주름이 있고, 왜 중요한 것인데도 밖에 달려 있을까? 수면발기는 왜 일어날까? 정자와 난자는 무엇으로 만들어질까? 정자는 어떻게 난자와 만날까? DNA란 도대체 무엇일까? 남자와 여자의 성욕은 어떻게 다를까? 보름달이 뜰 때 범죄 발생이 많은 이유 chapter 04 알아두면 예방할 수 있다! 몸의 고장은 왜 일어날까? 병,사건, 사고가 없다면 사람은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왜 액년에는 사고가 많을까? 몸속에 생기는 돌의 비밀 왜 심장은 암에 걸리지 않을까? 잘 웃는 사람일수록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게 사실일까? 어깨 결림과 오십견은 어떻게 다른가? 멀미와 취기는 어떻게 다를까? 스트레스와 위궤양은 왜 밀접한 관계가 있을까? 수술로 위를 절제해도 식욕이 생길까? 한국인 가운데 우유를 마시고 설사하는 사람이 많은 까닭은? 티눈은 못이나 물집과 달리 왜 그렇게 아플까? 잘 씹어 먹으면 식중독도 두렵지 않다? 무좀이 옮는다는게 정말일까? 저혈압이 지각의 정당한 이유가 될까? \'누고 싶은데 못 누는\'진뇨감은 왜 생길까? 담배를 피우면 치매에 걸리지 않는다는게 사실일까? 다이어트 요요현상은 왜 일어날까? 씨름선수의 살과 나잇살은 어떻게 다를까? 환부에서 멀리 떨어진 부위가 욱신거리는 까닭은? 감기에 걸리면 왜 깊이 잘까? 노인에게는 왜 주름이 많을까? 죽음은 사람이 진화 끝에 얻어낸 궁극적인 능력이다? 냉동인간이 되면 과연 미래에 깨어날 수 있을까?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인체 우주 속으로 들어가 보자! 알수록 신기하고 읽을수록 빠져드는 우리 몸 완전 정복기 신비로움이 가득한 인체 속으로 떠나보자! 인체는 동양철학에서 작은 우주(小宇宙)라고 불릴 만큼 신비로운 비밀들로 가득 차 있다. 그중에는 복제인간, 유전자 질환, 에이즈처럼 사회적으로 심각한 것들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당연하게 받아들이면서도 한편으로는 궁금해지는 사소한 비밀도 수없이 많다. 오늘 먹은 음식은 언제 대변이 될까? 참았던 방귀는 어디로 갈까? 멀미와 취기는 어떻게 다를까? 등 매일 습관처럼 보는 대소변과 방귀 등 생리현상에 관한 것에서부터, ‘남성은 왜 변성기를 거쳐야 하는 걸까? 여성의 직감이 뛰어난 이유는 뭘까? 등 여성과 남성의 본질적인 차이에 대한 호기심, 혹은 인간의 수명은 어디까지일까? 냉동인간이 되면 과연 미래에 소생할 수 있을까? 같은 미래지향적인 질문까지 우리 인체에 대한 궁금증은 끊임이 없다. 하지만 생물수업이나 백과사전에서는 고상하고 형식적인 질문에 대한 답만 있을 뿐, 정작 알고 싶은 답은 찾기 힘들다. 이런 답답함을 해소해주기 위해 『유쾌한 인체 탐험』이 나섰다. 우리 몸에 대한 아주 사소하지만 특별한 상식이 코믹한 삽화와 더불어 쉽게 씌어 있어 더욱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유쾌한 인체 탐험』은 당신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해결사가 되어줄 것이다. 나 자신을 알아가는 재미있는 인체 탐험! 내 의지로 움직이는 몸이지만, 도대체 왜 이렇게 생겼는지? 왜 이런 반응을 하는 건지 알 수 없는 것들로 가득하다. 왜 서점에 가면 화장실에 가고 싶을까? 왜 남자는 아침에 일어나면 발기하고 있는 것일까? 눈물의 맛은 왜 감정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까? 소변은 언제까지 참을 수 있는 걸까? 등 생활밀착형의 원초적인 질문에서부터, 자전거는 10년이 지난 뒤에도 잘 탈 수 있는데, 물구나무서기는 왜 못하는 걸까? 달밤에 사건사고가 많은 이유는? 이처럼 다양한 사건사고를 통해 알 수 있는 신기한 몸의 반응들까지 인체에 대한 사소하지만 특별한 상식을 총망라했다. 우리 몸을 아는 것은 곧 나 자신을 아는 것이다. 우리 몸에 관한 쓸모 있는 상식들로 가득 채워진 『유쾌한 인체 탐험』을 통해 자신의 몸을 제대로 알고, 생명의 소중함과 신비를 깨달을 수 있다면 더욱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풍경 사진의 끝은 어디인가?
투데이북스 / 손상철 (지은이) / 2020.11.20
25,000원 ⟶ 22,500원(10% off)

투데이북스소설,일반손상철 (지은이)
구도를 어떻게 잡고, 사진을 어떻게 담아야 한다는 그런 기술적인 내용은 아니다. 저자가 그동안 방황하며 헤매던 길에서 느낀 것들을 형식이나 이론에 얽매이지 않고 현장감 있게 구성하고 정리하였다.저자의 말 제1장 들어가면서 1. 순간을 영원으로 2. 사진이 주는 가치 3. 무엇을 찍을 것인가? 1) 모두가 사진가다 2) 지속성이 없는 사진가 3) 새로운 눈을 뜨라 4) 사진의 기본은 풍경이다 5) 형이상을 추구하다 4. 형이상으로 가는 과정 1) 안개 사진 가) 물안개 사진 나) 운해 사진 다) 해무 사진 2) 빛 내림 사진 3) 별, 반딧불 사진 가) 별 궤적 사진 나) 은하수 사진 다) 반딧불이 사진 4) 아트 사진 5) 반영 사진 가) 거울이나 유리에 비친 반영 나) 물에 비친 반영 다) 바닥에 비친 반영 6) 장노출 사진 제2장 형이상을 추구하다 꽃잎은 흐르고 벚꽃 열차 은하수와 사진가 일몰의 시골버스 하늘과 코스모스 해무에 쌓인 광안대교 차를 마시는 수행자 Blue fire와 유황 캐는 사람 부분일식과 염부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곳 거대 구조물과 개척자 농부의 일상 그녀들의 발걸음 빗방울의 소나타 그들의 발걸음 그림인가? 사진인가? 자연이 되어… 라인 물방울이 그린 수채화 염호에 비친 은하수 세상의 끝에 서서 신비의 계곡 은하수 파노라마와 반딧불 반딧불이와 부부 나에게로 오라 한밤의 마에스트로 밤의 연가 반딧불의 향연 블랙홀과 사진가 걸어서 하늘까지 열정의 사진가 청춘의 환희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황금사원과 행인 그들의 발걸음 또 다른 하늘 은하수와 부녀 은하수의 추억 6시간의 별 궤적 생명의 빛 불춤 길 위의 사람들 수묵화 불갑사의 꽃무릇 자작나무 숲 봄의 자작나무 숲 혼돈(混沌) 안개 낀 솔숲의 연가 천국으로 가는 길 여로(旅路) 물레방아와 여인 농부의 일상 천으로 그린 그림 거미와 처리의 합작 파도타기 물레방아와 여인2 해무 자욱한 솔숲 제3장 나가면서 풍경 사진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제4장 출사코리아 회원 선정 작품 보문정의 밤 강물 몽돌 해맞이 반월성 장독대에 온 봄 연밥 거미줄과 빛 상춘정 라이딩 비 오는 날의 수채화 혼신지의 오메가 雨 飛上 장노출 飛鶴 남해도 해무 가을 스케치 꽃과 장독대 왕따나무 죽성 등대 메타 숲길 노을의 추억 몽환(夢幻) 몽환적 아침 쥬라기 공룡알 격랑(激浪) 연밭 산책 개벽 가을을 달리다 외침 생명의 빛 Leisurely life 비단에 핀 꽃 산책 가창스 개개비의 사랑 몽돌 수채화 작업 線 기다림 歸路 인생은 나그네길 몽산포의 별 궤적 꿈길에서 構成 반영 水彩畵 결 수채화 하제항의 풍경 잉태 비개인 간월산 봄 오랑대 소나무 숲 Forest of my mind 그들만의 시간 추경 자작나무 숲 세월의 창 시간의 적체 할퀴다 抽象 고독 동강 꽃들의 축제 빙판 위의 숲 silence 끝내면서형이상을 추구하다! 같은 장소, 다른 그림을 그리는 것이 핵심이다. 이 책이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나아가서 우리나라 풍경 사진이 한 단계 발전하는 도약의 발판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을 부려본다.
Reading Summit 3 (본책 + 워크북 + CD 1장)
월드컴 ELT / Alice Wrigglesworth, Jonathan Wrigglesworth 지음 / 2009.07.16
13,000

월드컴 ELT소설,일반Alice Wrigglesworth, Jonathan Wrigglesworth 지음
총 4단계로 이루어진 iBT TOEFL 전용 독해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수록하여 실전 적응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주제는 TOEFL 시험에서 빈번히 출제되는 인문ㆍ사회ㆍ과학ㆍ예술에서 꼽았다. Paraphrasing, Summary 등을 다뤄 완벽을 기하게 했으며, 고급 어휘를 정복할 수 있게 했다.1권 Unit 1 Dinosaurs Unit 2 Franz Boas Unit 3 Rainforests Unit 4 Early Cave Dwelling Humans Unit 5 Thomas Jefferson Unit 6 Abstract Expression Unit 7 Insomnia Unit 8 Clipper Ships Unit 9 Hemophilia Unit 10 Circumnavigation in a Balloon Unit 11 Winslow Homer Unit 12 Mayan Civilization Unit 13 The Global Positioning System Unit 14 Meteors and Meteorites Unit 15 Hemophilia Unit 16 The Volcanoes of Hawaii's Volcano National Park Unit 17 Heat Pollution Unit 18 The California Gold Rush Unit 19 Adobe Unit 20 Galaxies 2권 Unit 1 Ernest Hemingway Unit 2 Geysers Unit 3 The Early History of the Automobile Unit 4 Rhythm and Blues Unit 5 Eli Whitney Unit 6 Hydrothermal Vents Unit 7 The Evolution of Linguistics Unit 8 Coral Unit 9 Lowland Gorillas Unit 10 The Interstate Highway System Unit 11 Technology and American NewspaReading Summit 시리즈는 총 4단계의 iBT TOEFL 전용 독해 프로그램이다. iBT TOEFL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의 독해 실력 향상을 목표로 만들어진 이 책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으며, 이 문제들을 통하여 학생이 본문을 제대로 그리고 완벽하게 이해했는지를 점검해 볼 수 있다. 본문은 iBT TOEFL에 빈번하게 출제되는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분야의 핵심적인 주제가 선정 되었으며 본문에 사용된 어휘도 마찬가지로 iBT TOEFL에 자주 사용되는 어휘 위주로 준비하였다. 특징 1. iBT TOEFL 시험에 빈번히 출제되는 인문ㆍ사회ㆍ과학ㆍ예술 분야의 핵심적인 주제를 수록하였다. 2. 본문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수준 높은 문제들을 각 섹션별로 준비해 iBT TOEFL 시험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3. iBT TOEFL 시험에 새롭게 추가된 Paraphrasing, Summary 등을 다뤄 실전에 완벽을 기할 수 있도록 했다. 4. iBT TOEFL 시험에 자주 사용되는 단어들을 사용했다. 5. 어근 분석을 통하여 iBT TOEFL 시험에 필요한 고급 어휘를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6. 워크북을 통해 본문에 사용된 (어려운) 단어의 뜻을 다시 한 번 익히고 문제를 풀어 그 뜻을 올바르게 이해했는지 확인해보도록 했다. 문제유형 Vocabulary Study I - 본문에 사용된 대표적인 어휘들의 동의어 찾기 Reading Comprehension I - Main idea - 주제파악 - Detail questions - 본문을 제대로 읽어야만 풀 수 있는 독해 심화문제 Vocabulary Study II - 어근 분석을 통한 TOEFL 고급 어휘 정복 Reading Comprehension II - Inference and purpose - 추론 및 목적파악 - Coherence - 일관성 찾기 Listening Comprehension - Main idea - 이야기 듣고 주제 찾기 - Paraphrasing - 문장을 다르게 말하기 Summary - 6개의 문장 중에서 옳은 문장 3개 골라내기 Speaking - 특정한 주제에 해당하는 말하기 연습하기 활용방법 1. 오디오 활용 - CD및 MP3파일 청취 본문의 핵심적인 내용을 짤막하게 줄여서 원어민이 직접 녹음한 CD를 듣고, 본문에서 학습한 내용을 재확인 해보도록 한다. 2. 워크북 활용 본문을 공부한 후, 해당 단원의 어휘를 배워본다. 먼저 영어로 된 뜻풀이를 읽어본 후 이를 문제로 풀어서 어휘력을 재확인한다. 워크북에 수록된 단어는 가급적이면 본문의 주제와 일치하는 방향으로 만들어졌으며. 흥미로운 예문들로 구성해 놓았다. 3. 한글 번역본 활용 www.wcbooks.co.kr에 접속한 후, 도서자료실 -> 정답 및 해설에서 Reading Summit관련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한글 번역본을 참고하여 본인이 이해한 내용과 비교해보도록 한다.
현대인을 위한 칼빈의 기독교강요
칼빈아카데미 / 한철하, 박해경 (지은이) / 2022.06.03
50,000

칼빈아카데미소설,일반한철하, 박해경 (지은이)
평생 칼뱅학자로 살아온 그의 마지막 강의를 책으로 엮은 유작이다. 특별히 그와 더불어 한국의 지성들이 약 15년간 길균모임에서 “기독교강요”에 대해 토론한 내용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신학은 물론 정치, 경제, 역사,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토론이 전개됨으로써 한국판 향연(symposium)이 펼쳐져 있다. 그의 “기독교강요”에 대한 사랑과 연구는 지극했다. ACTS 설립과 더불어 기독교강요를 계속 강의하였고,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와 ACTS와의 목회학 박사 공동과정에서는 칼 바르트와 칼뱅을 비교하여 강의하였고, 이후 1996년부터는 존 웨슬리와 비교하여 칼뱅을 연구하였다.프롤로그 1. 권두언 (손봉호 박사_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2. 감사의 글 (한상화 박사_ ACTS 조직신학 교수) 3. 공동저자의 글 (박해경 박사_ 한철하신학공관연구원 원장) 4. 편집서문 (최민호 목사_ 한철하신학공관연구원 부원장) 5. 길균역사 (이만열 박사_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제I권 창조자 하나님에 대한 지식 (창조론) 제1강 하나님 앞에 선 인간의 자기지식(Ⅰ,1장) 제2강 칼빈의 신인식론: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무엇이며,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우리에게 어떤 목적을 이루는가?(Ⅰ,2장) 제3강『강요』제Ⅰ권 1장과 2장의 위치와 하나님에 대한 이중지식 제4강 유일하신 참 하나님의 지식의 보편성과 배도성(Ⅰ,3장-5장) 제5강 성경 계시와 삼위일체 하나님(Ⅰ,6장-13장) 제6강 우주와 만물의 창조: 성경은 우주와 만물의 창조에 있어서 틀림없는 표로써 참 하나님을 거짓 신들과 구별 짓는다(Ⅰ,14장) 제7강 인간은 어떠한 존재로 창조되었나?(Ⅰ,15장). 제8강 하나님의 섭리(Ⅰ,16장-18장) 제Ⅱ권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속자 하나님에 대한 지식 (구속론) 제9강 인류의 타락과 인간의 전적부패(Ⅱ,1장-5장) 제10강 율법 아래서 조상들에게 계시된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속자 하나님에 대한 지식(Ⅱ,6장-7장), 십계명 해설(Ⅱ,8장), 율법과 복음(Ⅱ,9장), 구약과 신약(Ⅱ,10장-11장) 제11강 복음 안에서 우리에게 계시된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속자 하나님에 대한 지식(Ⅱ,12장-17장) 제Ⅲ권 우리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어떻게 받는가?,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음으로 어떤 유익이 우리에게 오며, 어떤 결과가 따르는가? (구원론) 제12강 성령과 믿음(Ⅲ,1장-2장) 제13강 신앙을 통한 중생-회개(Ⅲ,3장-10장) 제14강 칭의와 성화(Ⅲ, 11장-19장) 제15강 기도론: 기도는 신앙의 주요 활동, 기도로써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유익들을 받는다. 제16강 예정론(Ⅲ,21장-24장)-영원한 결과: 이로써 하나님은 어떤 이는 구원으로 어떤 이는 멸망으로 예정하신다. 제17강 최후의 부활(Ⅲ,25장) 제Ⅳ권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공동체로 초대하시고, 그 안에 붙드시는 외적 수단 혹은 보조 장치 (교회론) 제18강 교회의 본질(Ⅳ,1장-3장) 제19강 로마교회의 교회론(Ⅳ,4장-7장) 제20강 교회의 권세(Ⅳ,8장-11장) 제21강 교회의 권징과 금식, 독신제, 그리고 맹세에 관하여(Ⅳ,12장-13장) 제22강 성례론(Ⅳ,14장-17장) 제23강 로마교회의 성례론 비판(Ⅳ,18장-19장) 제24강 국가통치론(Ⅳ,20장)한국복음주의신학의 개척자인 학성(鶴聲) 한철하 박사(1924-2018)는 세계적인 칼뱅학자이다. 세계칼뱅학회를 창립한 독일 뮌스터대학의 Dr. Wilhelm Neuser는 그의 칼뱅 이해에 대해서 경이롭고, 놀랄만하다고 격찬하며, 그의 신학을 높이 평가했다. 본 책은 평생 칼뱅학자로 살아온 그의 마지막 강의를 책으로 엮은 유작이다. 특별히 그와 더불어 한국의 지성들이 약 15년간 길균모임에서 “기독교강요”에 대해 토론한 내용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신학은 물론 정치, 경제, 역사,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토론이 전개됨으로써 한국판 향연(symposium)이 펼쳐져 있다. 그의 “기독교강요”에 대한 사랑과 연구는 지극했다. ACTS 설립과 더불어 기독교강요를 계속 강의하였고,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와 ACTS와의 목회학 박사 공동과정에서는 칼 바르트와 칼뱅을 비교하여 강의하였고, 이후 1996년부터는 존 웨슬리와 비교하여 칼뱅을 연구하였다. 2018년 3월 그는 그토록 사모하던 천국으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이후 “기독교강요” 제3권 17장부터 제4권 전체는 그의 제자인 박해경 박사의 강의로 마무리되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을 그가 한철하 박사로부터 직접 사사한 점과 더불어 평생 신학자이면서 목회를 하였기에 제4권 교회론에 대한 해설을 스승과 견줄만한 탁월성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 본 책은 16세기 칼뱅신학을 바로 이해하고자 하는 학자는 물론, 신앙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목회자와 모든 성도들에게 유용한 책이다.편집서문 중에서 한 박사님의 교수 사역은 칼빈신학 연구의 여정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박사님의 독서법과 교수법은 독특하고 탁월했습니다. 박사님은 마치 성경을 읽고 주해하듯이 『강요』를 읽고, 또 읽고, 곱씹으며 이해하셨습니다. 박사님의 정교한 독법은 『강요』 텍스트 여백에 촘촘히 적혀있는 라틴어, 영어, 히브리어, 헬라어 등의 주(註 note)에 잘 드러납니다. 박사님의 강의시간은 치열한 전투와 같았습니다.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통찰과 쏟아지는 가르침은 잠시라도 쉴 틈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강의 시간은 낙담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나 강의가 거듭될수록 박사님의 강의는 이해되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박사님은 강의의 핵심을 반복했고, 저자들의 원전(原典)에서 그대로 찾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숲과 나무를 함께 보여주는 박사님의 교수법은 언제나 학습자의 수준을 일취월장(日就月將)하도록 이끄셨습니다. 박사님의 뛰어난 학문성과 효과적인 교수법은 본서(書)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박사님의 신학적 총합(總合)이 응축되어 있고, 『강요』를 어떻게 해석하고, 이해하여야 할지의 핵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방대한 『강요』를 바로 이해하는데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2018년 3월 18일 하나님께서는 한 박사님을 당신께서 그토록 사모하던 천국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박사님은 평생 “교회의 교사(doctor ecclesiae)”로, “목회자들의 교사(doctor pastōrum)”로 사셨습니다. 박사님의 소천으로『강요』해설은 제Ⅰ권 1장부터 제Ⅲ권 3장 16절까지 진행되다가 중단할 수밖에 없었으나 하나님의 섭리는 제자이신 박해경 박사님 통해 『강요』해설을 완성하셨습니다. 박 박사님은 ACTS에서 한 박사님의 지도하에 『강요』에 나타난 16세기 칼빈신학을 연구했습니다. 박 박사님은 스승의 심오하고 난해한 신학과 가르침을 정확하게 이해하여 계승하는 정통 칼빈학자이십니다. 박 박사님은 스승의 칼빈 이해와 동일한 시각으로 제Ⅲ권 3장 17절부터 제Ⅳ권 전체를 해설하였습니다. 신학자인 동시에 평생 목회자인 박 박사님은 특별히 『강요』 제Ⅳ권, 교회론을 목회경험을 토대로 해석하고, 목회자의 시각에서 정립하였기에 그 의의가 더욱 크다 하겠습니다.
구미호뎐 상·하 세트 (전2권)
너와숲 / 한우리 (지은이) / 2023.06.02
44,000원 ⟶ 39,600원(10% off)

너와숲소설,일반한우리 (지은이)
<구미호뎐>은 전통 설화 속 주인공들이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독특한 세계관을 통해 가장 한국적인 ‘K-판타지’의 탄생을 알렸다. 전래동화를 통해 익숙했던 전통 설화 속 요괴들을 안방극장 중심으로 이끌며 가장 한국적인 소재들로도 충분히 극적인 판타지를 완성할 수 있음을 증명해 낸 것이다. 여우누이를 비롯해 돌부처, 불가살이 등 설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다시 만나는 흥미진진함과 더불어, 드라마를 통해 한국의 전통 설화에 대해 알릴 수 있는 가치 있는 계기가 형성되었다. 드라마의 여러 가지 특장점 중에서도 가장 눈여겨 볼 부분은 ‘남성 구미호의 등장’이다. <구미호뎐> 주인공인 이연은 여자가 아닌 남자 구미호이자 전직 백두대간의 산신이었던 능력자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과 비범한 능력으로 한국형 슈퍼히어로의 탄생을 완성했다. 더욱이 이연은 한번 맺은 짝을 저버리지 않는다는 ‘여우’의 특징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순정남 구미호로 오랜 시간 사랑했던 여인의 환생을 기다리는 모습을 통해 인간보다 훨씬 순수한 ‘극강 로맨스’를 보여준다.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8화 9화 10화 11화 12화 13화 14화 15화 16화비밀스러운 구미호 對 돌직구 인간이 엮어내는 묘한 심리전 과거 백두대간을 수호하는 산신이었던 이연은 첫사랑 아음의 죽음을 환생시키기 위해 금기를 어기고, 여우는 은혜를 입으면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 신조로 인해 600년 동안 요괴들을 잡으면서 기다린다. 여우가 은혜를 입어도 갚지 않는다면 죽거나 큰 벌을 받기 때문인데, 그래서 600년 동안 내세 출입국에서 요괴들을 잡는 일을 하게 된다. 그리고 1999년, 여우고개에서 사고로 부모를 잃게 된 소녀 남지아. 그녀가 기억하는 것은 그 사건에 여우가 관련되어 있다는 것으로 21년 후, 그녀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인 <도시괴담을 찾아서>의 PD가 되어 여우를 찾아 나선다. 이렇게 이연과 남지아는 로맨스를 시작하는 것으로 끝나면 좋으련만, 용이 되고자 하는 이무기의 등장으로 이무기와 이연은 남지아를 두고 싸움을 시작하게 되는데…. 강렬한 대사들의 향연을 통해 판타지 액션 로맨스의 긴장감 넘치는 호흡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이연과 남지아의 명장면을 일러스트로 표현해 몰입감을 선사했다. <구미호뎐 1938>을 시청하시기 전에 읽어주시면 더 재미있게 감상하실 수 있으며, 주연 배우들의 사인을 엽서로 받으실 수 있는 행운이 동봉되어 있다. 구미호 이연과 괴담 전문 PD 남지아가 완성할 매혹적이고 잔혹한 로맨스를 많이 기대해 주시길. “얼굴 바꾸고 신분 바꾸면 피 묻은 네 과거도 바뀌는 줄 같지? 인생 갈아타는 게 지하철 환승하듯이 그렇게 심플하지가 않아.” “여우는 한 번 맺은 짝은 절대로 져버리지 않거든. 죽을 때까지.”
교부들의 성경 주해 신약성경 6
분도출판사 / 조엘 C. 엘로브스키 지음, 이형우 외 옮김, 토머스 C. 오든 책임편집 / 2013.10.31
52,000

분도출판사소설,일반조엘 C. 엘로브스키 지음, 이형우 외 옮김, 토머스 C. 오든 책임편집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신·구약 성경 전권에 대한 교부들의 사상과 신앙을 그 정수만 뽑아 현대어로 옮겨 엮은 29권의 방대한 총서다. 이 총서는 현대 독자들이 고대 그리스도교 시대에 활동한 교부들의 핵심 사상에 스스로 다가가 심취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교부 시대는 로마의 클레멘스(재위 92년경~101년)부터 다마스쿠스의 요한(650년경~750년)에 이르기까지 그 해당 시기를 말한다. 따라서 이 총서는 신약성경이 마무리되는 시기부터 존자 베다를 포함하는 8세기 중엽까지, 7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성경 해석을 다루고 있다.머리말 일러두기 약어 주해 11,1-5 라자로가 아프다는 소식을 들으시다 11,6-10 라자로에게 가시는 일을 미루시다 11,11-16 라자로는 자고 있을 뿐이다 11,17-27 베타니아에 가시다 11,28-37 마리아와 마르타가 주님을 맞으러 나오다 11,38-44 라자로를 다시 살리시다: 일곱째 표징 11,45-53 최고 의회가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다 11,54-57 광야로 물러가시다 12,1-3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다 12,4-8 가난한 이를 돌보는 것과 예수님을 영예롭게 하는 것 12,9-11 유대인들이 라자로까지 죽이기로 결의하다 12,12-19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다 12,20-26 그리스인들이 예수님을 찾다 12,27-36 예수님의 죽음에 관한 예고 12,37-43 유대인들의 불신 12,44-50 아들을 믿는 것은 아버지를 믿는 것이다 13,1-5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기 시작하시다 13,6-11 베드로의 발을 씻어 주시다 13,12-17 발을 씻어 주신 뜻 13,18-22 제자들 가운데 배반자가 있다 13,23-30 유다가 배반자임을 드러내시다 13,31-32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되다 13,33-35 서로 사랑하여라 13,36-38 베드로가 당신을 모른다고 할 것을 예고하시다 14,1-6 길이요 진리요 생명 14,7-14 아버지를 아는 것 14,15-17 사랑과 진리의 영 14,18-24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함께 계시겠다는 약속 14,25-31 그리스도의 떠나심과 성령과 평화를 주시겠다는 약속 15,1-3 참포도나무와 가지 15,4-11 사랑으로 참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자 15,12-17 친구의 사랑본 총서에 대하여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신·구약 성경 전권에 대한 교부들의 사상과 신앙을 그 정수精髓만 뽑아 현대어로 옮겨 엮은 29권의 방대한 총서다. 이 총서는 현대 독자들이 고대 그리스도교 시대에 활동한 교부들의 핵심 사상에 스스로 다가가 심취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교부 시대는 로마의 클레멘스(재위 92년경~101년)부터 다마스쿠스의 요한(650년경~750년)에 이르기까지 그 해당 시기를 말한다. 따라서 이 총서는 신약성경이 마무리되는 시기부터 존자 베다를 포함하는 8세기 중엽까지, 7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성경 해석을 다루고 있다. 요한 복음서에 대하여 예수의 신성에 대한 명쾌한 선언과 깊은 영적 통찰을 담은 요한 복음서는, 지금도 그렇지만 초기 교회에서도 가장 사랑받은 복음서였다.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는 이 책을 ‘영적 복음서’라고 부르기까지 했다. 케린투스나 에비온파 같은 이단과 논쟁해야 했던 초기의 신학자들은 요한 복음서를 근거로 들어 이단의 개념을 반박하고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을 내세웠다. 이 복음서는 3~4세기에 벌어진 삼위일체와 그리스도론에 관한 논쟁에서 다른 어떤 복음서보다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한편 요한 복음서는 복음서 가운데 예수의 활동을 시간 순서에 따라 가장 충실하게 기록했다고 평가되며, 예수의 공생활이 3년이었다는 믿음은 오늘날까지도 요한 복음서에 근거한다. 요한 크리소스토무스의 『요한 복음 강해』는 그리스도의 인성과, 인간에 맞추어 자신을 낮춘 점을 어떤 주해서보다 강조한다. 독자들은 요한 크리소스토무스의 연속 강해 외에도 오리게네스·몹수에스티아의 테오도루스·알렉산드리아의 키릴루스·아우구스티누스 등의 주해서를 부분적으로 읽게 될 것이다. 이 주해서들에 더해, 대 그레고리우스·페트루스 크리솔로구스·카이사리우스·암필로키우스·대 바실리우스·셀레우키아의 바실리우스 등의 설교 발췌문도 수록되었다. 전례에 사용되었던 암브로시우스·시리아인 에프렘·가인 로마누스의 작품과, 교의를 다룬 아타나시우스·힐라리우스·암브로시우스·카파도키아 교부들의 저작 발췌문도 담겨 있다. 현대어로 처음 번역된 작품도 많이 실려 있는 이 풍부한 자료집은 하늘나라의 제자가 된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옛것도 꺼내 오고 새것도 꺼내 올 수 있는 풍요로운 곳간이 되어 줄 것이다. 1
신앙고민 백문백답
규장(규장문화사) / 김선교 (지은이) /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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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김선교 (지은이)
“왜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나요? 왜 술 마시는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죠? 왜 꼰대를 존중해야 해요? 왜 이기적인 MZ세대를 인정해줘야 하나요? 왜 성경을 읽어야 하죠?” 엉뚱해 보이지만 너무나 현실적인 고민과 질문을 자유롭게 마음껏 물어볼 곳이 없어서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저자는 시원하고 솔직하게 대답한다. 또한 삶과 말씀이 충돌하는 삶의 현장에서 신앙을 고민할 때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지며 하나님을 경험하는 은혜가 펼쳐짐을 강조한다. 차마 질문하기 민망하고 주저되어서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두기만 한 의문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답답한 신앙생활을 벗어나 말씀이 현실이 되는 재밌는 신앙생활을 시작해보기를 추천한다.1 싫어하는 사람과 어떻게 함께 해요? #관계 #꼰대 #케미 #팀워크 누가 저를 모함하고 뒷담화하는데 어떡하죠? 16 | 자꾸 선을 넘는 사람이 있어요 18 | 계속 자격지심과 자기연민이 들어요 20 | 사람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22 | 저는 사람 눈치를 너무 많이 봐요 27 | 꼰대가 싫어요! 30 | 연합이 꼭 필요해요? 35 | 연합은 어떻게 할 수 있나요? 38 2 연애와 결혼도 허락을 맡아야 해요? #성 #연애 #결혼 #혼전순결 성욕을 참기가 힘들어요 42 | 천사 같은 이성을 만나고 싶어요! 45 | 건강한 크리스천의 연애는 어떻게 해요? 46 | 건강한 크리스천의 연애, 여자는 어떻게 해요? 48 | 건강한 크리스천의 연애 _혼전순결 50 | 건강한 크리스천의 연애 _성욕 1 52 | 건강한 크리스천의 연애 _성욕 2 53 | 건강한 크리스천의 연애 _성욕 3 55 | 건강한 크리스천의 연애, 형제는 어떻게 해요? 57 | 건강한 크리스천의 연애 _형제가 알아야 하는 스킨십 59 | 건강한 크리스천의 연애 _형제의 연애와 결혼 61 | 건강한 크리스천의 연애 _종합편 65 | 크리스천의 연애에 대해서 다시 알고 싶어요! 74 | 그럼 이미 연애 중인 사람은 어떻게 해요? 78 | 연애 중에 혼전순결을 어떻게 지켜요? 82 | 불신자랑 결혼해도 돼요? 85 | 배우자를 놓고 기도해도 돼요? 87 | 결혼해도 되는 사람인지 알고 싶어요 91 | 부부 안에서의 성관계는 어떻게 해요? 94 3 재밌고 즐거운 건 다 죄라고 하잖아요! #술 #담배 #자살 #죄 죄의 유혹이 너무 심해요 98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어요 100 |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게 도대체 뭔가요? 102 | 자꾸 반복적인 죄를 짓고 넘어져요 104 | 자꾸 같은 영역에 넘어져요 106 | 크리스천은 술을 마시면 안 돼요? 108 | 그러면 크리스천은 무슨 재미로 살아요? 112 | 타투해도 돼요? 117 | 지옥 갈까봐 두려워요 121 | 자살하면 지옥 가요? 125 | 왜 자살하지 말아야 해요? 128 | 은혜를 알고도 죄를 지어서 괴로워요 131 | 하나님께 회개하면 어떤 죄든 용서해주시나요? 134 | 유혹도 못 이기는데 고난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136 4 기분이 제 말을 안 들어요! #감정 #기분 #분노 #용서 감사가 잘 안 돼요 140 | 매일 행복하고 싶은데 잘못된 생각인가요? 142 | 화를 참기가 너무 힘들어요 144 | 사탄한테 어떻게 분노를 표현해요? 146 | 사탄한테 어떻게 더 적극적으로 분노를 표현해요? 148 | 주님을 향한 열정이 식어버린 것 같아요 150 | 주님을 향한 열정이 식어버린 게 맞아요 152 | 공급처를 찾았는데도 회복되지 않아요 154 | 저 너무 힘들어요 156 | 욕심과 정욕에서 자유하고 싶어요 158 | 내가 용서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용서하셨다고요? 160 | 감당할 수 있는 시련만 주신다면서요? 163 | 영적인 의미는 언제 부여해요? 166 | 용서의 의미를 왜 알아야 해요? 168 5 왜 자꾸 성경을 읽으라 그래요! #말씀 #성경 #설교 #묵상 죄책감만 들어서 말씀 보기 싫어요 172 | 성경이 재미가 없어요 174 | 성경이 재미없는 다른 이유요? 176 | 믿음으로 살고 싶지만 성경이 너무 어려워요 178 | 성경, 제대로 읽고 싶어요 180 | 말씀과 기도가 문제를 해결한다고요? 182 | 성경을 왜 읽어야 해요? 184 | 성경을 읽어야 하는 다른 이유는요? 187 | 어떻게 하면 성경을 꾸준히 읽을 수 있어요? 189 | 성경을 제대로 읽고 싶어요 192 | 성경을 잘못 이해하면 어떡해요? 195 | 성경을 잘 읽고 싶어요 199 | 성경에 대한 의문이 꼭 필요해요? 202 | 성경에 대한 의문을 제대로 갖는 방법 207 6 기도를 5분 이상 할 수 없는데요? #기도 #믿음 #구원 #신앙생활 기도는 재미없잖아요 214 | 기도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는데요? 216 | 믿음으로 사는 삶을 포기하고 싶어요 219 | 여전히 믿음으로 사는 삶이 안 돼요 221 | 이제야 믿음으로 살고 싶어졌어요 223 | 믿음으로 어떻게 살아요? 225 | 믿음으로 살다가 순교하면 어떡해요? 227 | 머리로만 신앙하는 애들에게 쓴소리 들어간다 229 | 새생명이 되었다는데 안 믿어져요 232 | 구원의 확신이 흔들려요 234 | 아직도 구원의 확신이 없어요 236 7 지키기 어려운 것만 시키면서 순종을 바라요? #순종 #선택 #분별 #타협 말씀대로 순종하려고 하는데 어려워요 240 | 말씀대로 순종하는 게 진짜 어렵다니까요 242 | 행위와 행함은 뭐가 달라요? 244 | 기쁨으로 해야만 순종인가요? 246 | 왜 순종해야 하는데요? 248 | 하나님은 내가 어려워하는 것만 시키는 것 같아요 251 | 지금 상황에서 무엇을 선택할지 분별이 잘 안 돼요 255 | 분별은 어떻게 쉽게 해요? 257 | 어떻게 ‘항상 기뻐하라’를 지킬 수 있어요? 260 | 어떻게 ‘범사에 감사하라’를 지킬 수 있어요? 264 | 어떻게 ‘쉬지 말고 기도하라’를 지킬 수 있어요? 268 8 신앙생활에는 아이러니가 너무 많아요! #우선순위 #전도 #MZ #비전 제가 잘 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274 | 예수님이 내 삶의 최우선순위가 되려면 어떻게 해요? 275 |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살 수 있어요? 276 |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사용하시나요? 278 | 복음을 잘 전하고 싶어요 281 |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더 알려주세요 283 | 하나님이 공평해요? 286 | MZ세대들도 복음을 받을까요? 288 | 은혜를 받아도 은혜가 오래 안 가요 292시간 간다, 빨리 물어봐! 재깍재깍 대답해줄게!! 청년 크리스천의 연애, 성(性), 인간관계, 믿음, 죄 문제 쉽고 정확한 김선교 선교사의 본질 집중 초간다 메시지 “왜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나요? 왜 술 마시는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죠? 왜 꼰대를 존중해야 해요? 왜 이기적인 MZ세대를 인정해줘야 하나요? 왜 성경을 읽어야 하죠?” 엉뚱해 보이지만 너무나 현실적인 고민과 질문을 자유롭게 마음껏 물어볼 곳이 없어서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저자는 시원하고 솔직하게 대답한다. 또한 삶과 말씀이 충돌하는 삶의 현장에서 신앙을 고민할 때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지며 하나님을 경험하는 은혜가 펼쳐짐을 강조한다. 차마 질문하기 민망하고 주저되어서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두기만 한 의문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답답한 신앙생활을 벗어나 말씀이 현실이 되는 재밌는 신앙생활을 시작해보기를 추천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답답한 마음으로 신앙생활 하지 마질문하라, 말씀에 답이 있다!!​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얻는다. 좋은 답을 얻게 하는 좋은 질문은 우리의 일상에서 시작된 사소한 질문으로부터 만들어진다. 우리가 갖게 되는 그 사소한 질문들이 결국 우리로 하여금 반드시 해야만 했던 중요한 인생의 본질로 우리를 이끌어가게 될 것이다.단순하고 사소한 질문이라도 괜찮다. 그 질문과 궁금증이 우리를 성경 앞에 세운다면 성경은 그 단순한 질문으로 우리를 본질로 이끌어줄 것이다. 질문해라.질문이 우리를 본질로 이끈다! 용서와 사랑은 용서받고 사랑받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란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이런 식으로 접근해야 해. “은혜 입은 죄인에게 못할 만한 말은 있어도 못 들을 말은 없다.” 은혜 입은 죄인은 원래 그것보다 더한 취급을 받았어야 하는 사람이야. 이걸 기억해야 해! 우리가 억울하면 얼마나 억울하겠어? 예수님만큼 억울하겠어? “아니잖아!”
목회자 바울
새물결플러스 / 스캇 맥나이트 (지은이), 김광남 (옮긴이) / 2021.09.30
22,000

새물결플러스소설,일반스캇 맥나이트 (지은이), 김광남 (옮긴이)
목사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가? 교회의 신뢰와 권위가 추락한 시대에 이 질문은 더더욱 중요해졌다. 이 책은 현대사회가 요구하고 기대하는 참 목자상을 바울의 가르침과 삶을 통해 조명한다. 바울은 신학자이기도 하고 선교사이기도 하지만, 교회를 섬긴 목회자이기도 하다. 스캇 맥나이트는 이 책에서 바울이 어떻게 목회했는지에 대해 논한다. 바울의 목회 핵심은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문화(Christoformity)를 만드는 것이다. 곧 목회자는 교회 안에서 우정, 형제자매의 사랑, 이야기꾼, 증언, 세상 전복, 지혜 등 7개의 문화를 만들어감으로써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 그의 일에 참여하도록 하는 자다. 교회는 예수의 삶과 죽음, 그의 부활과 승천 사건에 의해 형성된 공동체이기에, 목사는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형상에 일치하도록 신자들을 가르치고 양육해야 한다. 이것이 바울의 목회의 근본이며 목표다.서문 약어 1장 문화를 만드는 자로서의 목회자 2장 우정의 문화 3장 형제자매의 문화 4장 관대함의 문화 5장 이야기꾼의 문화 6장 증언의 문화 7장 세상을 전복하는 문화 8장 지혜의 문화 마지막 생각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 육성하기 참고문헌 목사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가? 교회의 신뢰와 권위가 추락한 시대에 이 질문은 더더욱 중요해졌다. 이 책은 현대사회가 요구하고 기대하는 참 목자상을 바울의 가르침과 삶을 통해 조명한다. 바울은 신학자이기도 하고 선교사이기도 하지만, 교회를 섬긴 목회자이기도 하다. 스캇 맥나이트는 이 책에서 바울이 어떻게 목회했는지에 대해 논한다. 바울의 목회 핵심은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문화(Christoformity)를 만드는 것이다. 곧 목회자는 교회 안에서 우정, 형제자매의 사랑, 이야기꾼, 증언, 세상 전복, 지혜 등 7개의 문화를 만들어감으로써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 그의 일에 참여하도록 하는 자다. 교회는 예수의 삶과 죽음, 그의 부활과 승천 사건에 의해 형성된 공동체이기에, 목사는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형상에 일치하도록 신자들을 가르치고 양육해야 한다. 이것이 바울의 목회의 근본이며 목표다. 맥나이트는 흔히 말하는 목회에 성공하는 각종 프로그램이나 경영학 이론이 아니라 성경적 목회라는 지극히 원론적인 이야기를 누구나 알기 쉽게 서술한다. 이를 위해 먼저 바울 서신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신약학계의 전문 연구를 폭넓게 활용하면서 목회자로서의 바울의 생각과 실천을 탐색해나간다. 그와 함께 역사적문화적 맥락에서 바울의 목회 철학을 오늘날 교회와 목회 현실에서 새롭게 숙고한다. 사람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키고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성공적 목회 기술이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예수를 따라 살아가는 문화를 육성해야 한다는 너무나 당연해서 자칫 진부하게 들릴 수 있는 바울의 목회신학이 이 책에서 풍성한 근거와 함께 설득력을 얻는다. 그것은 이 책이 일종의 목회 경영학 교과서로서 실용적인 목회 처세술이나 기법을 전수하는 것이 아니라 탄탄한 성서 해석에 기초하여 고대와 현대사회를 넘나들며 교회의 존재 이유와 목회자의 사명에 대해 균형 잡힌 통찰력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세속의 물결에 휩쓸려 길을 잃고 헤매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목회자로서의 부르심이 갖는 거룩한 무게감을 짊어지고 고군분투하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큰 유익을 줄 것이다.목회자가 되기 원하는 어떤 이들은 목회가 일주일 내내 설교하고 공부하는 것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내가 “목회자”(pastor)라는 말로 의미하는 것은 사람들을 목양하는 목사다. 미국 교회의 평균 교인 수는 75명이다. 나는 좀 더 큰 교회의 목회자들에게만큼이나 그런 규모의 교회 목회자들을 향해 직접 말하고 싶다. 어째서냐고? 평균적인 크기의 교회 목회자들이야말로 목양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문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것은 어떤 목회자들은 설교자가 되고, 다른 이들은 상담가가 되고, 또 다른 이들은 행정가가 되고, 심지어 어떤 이들은 성경 공부와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목회자가 그 모든 것을 한다._1장 문화를 만드는 자로서의 목회자 사랑과 우정에 관한 바울의 이론은 여러 가지 점에서 고전적 이론에 다시 한번 상응하면서 기독교적 의미의 덕을 수반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에게 헌신함으로써 그가 성장해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을 살기를 바라고 또한 그렇게 되도록 애쓰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스스로 그 방법을 상기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을 봄으로써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하나님은 단호한 언약적 헌신을 통해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 앞에 계시기를 원하신다. 또 그분은 우리가 우리를 위한 그분의 완전한 계획에 이르도록 우리를 사랑하신다._2장 우정의 문화 바울은 자신을 박애의 본보기로 여긴다. “[내가]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행 20:35). 바울의 빛을 따르는 목회자들은 경제적으로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을 육성하는 자뿐 아니라 그런 삶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데, 이것은 곧 가난한 자들을 돌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_4장 관대함의 문화
트래블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 호치민
나우출판사 / 조대현, 정덕진, 김경진 (지은이)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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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출판사소설,일반조대현, 정덕진, 김경진 (지은이)
쉽고 부담 없이 가볍게 떠나도록 베트남을 만나는 새로운 베트남 여행, 나트랑, 무이네, 달랏, 호치민! 인천공항에서 5시간에 베트남을 다녀올 수 있는 나트랑이 저가항공의 계속적인 취항으로 대한민국 관광객을 끌어 모으면서 대한민국에 가까이 다가왔다. 나트랑은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베트남 남부의 중심 도시이다. 나트랑 시내를 걷다보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비치에서 휴양과 여유를 만날 수 있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맛집이 곳곳에 있어 먹방까지 즐길 수 있다. 저가항공으로 더욱 쉽게 갈 수 있는 나트랑은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나트랑 사계절 나트랑 여행의 필수품 Intro 나트랑에서 한 달 살기 한눈에 보는 베트남 About 베트남 About 나트랑 나트랑 & 무이네, 달랏에 끌리는 8가지 이유 나트랑 여행 잘하는 방법 >> 나트랑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한눈에 보는 베트남 역사 / 베트남의 현주소 베트남과 대한민국의 비슷한 점 베트남 음식 BEST 10 / 한국인이 특히 좋아하는 베트남 음식 베트남 쌀국수 음료 / 열대과일 / 쇼핑 마사지 & 스파 베트남과 커피 베트남 인의 속을 ‘뻥’ 뚫어준 박항서 베트남 친구 사귀기 나트랑 엑티비티 나트랑 여행 밑그림 그리기 나트랑 숙소에 대한 이해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나트랑 & 무이네, 달랏여행 물가 나트랑 & 무이네, 달랏여행 계획 짜는 비법 / 추천일정 베트남은 안전한가요? 환전 / 심카드 베트남 여행 긴급 사항 베트남여행 사기유형 / 소매치기 베트남 여행의 주의사항과 대처방법 버스 이동간 거리와 시간(Time Table) 베트남 여행 전 꼭 알아야할 베트남 이동수단 버스회사의 양대산맥 베트남 도로 횡단 방법 / 도로 규칙 >> 나트랑 공항 / 공항에서 시내 IN 나트랑 깜란 국제 공항 미리 보기 / 주요 항공사 나트랑 운항 정보 시내 교통 / 버스, 씨클로 / 나트랑 자전거 여행 VS 오토바이 투어 나트랑 거리의 다양한 모습들 / 나트랑 거리의 다양한 택시 택시 VS 그랩(Grab) 나트랑 한눈에 파악하기 나트랑 지도 나트랑 여행을 계획하는 5가지 핵심 포인트 나의 여행스타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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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기도 하지만 마음대로 휴가를 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에 직장인은 가까운 여행지를 선호한다.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베트남 나트랑을 알게 된 여행자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나트랑, 무이네, 달랏에 대한 정보는 블로그 정도만 있었다. 그러다가 2017년부터 나트랑은 대한민국 여행자에게 알려지기 시작했고 각종 TV의 여행프로그램에 소개가 되면서 새로이 만나는 베트남 여행지로 변하고 있다. 짠내투어 호치민편에서 소개된 무이네와 저가항공의 취항예정인 달랏까지 베트남 남부의 대표적인 여행지를 모두 소개하는 유일한 가이드북인 트래블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으로 떠나보자! 우리에게 새롭게 다가온 나트랑은 2017년 겨울을 계기로 저가항공이 취항했으며 베트남의 새로운 관광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나트랑은 대한민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숙한 베트남 도시이다.뭔가 쉽고 가볍게 떠나는 색다른 베트남 여행은 없을까?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기도 하지만 마음대로 휴가를 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에 직장인은 가까운 여행지를 선호한다.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여행 프로그램에서 나트랑을 알게 된 여행자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나트랑에 대한 정보는 블로그 정도만 있었다. 나트랑 시내에는 베트남의 다른 도시가 그러하듯이 새롭게 지어진 높은 건물들이 즐비하다. 2017년 가을부터 나트랑는 대한민국 여행자에게 소개되어 점점 익숙해지게 되었고 각종 TV의 여행프로그램에 소개가 되면서 새로이 떠오르는 여행지로 변모하고 있다. 짠내투어에서 소개된 무이네와 저가항공이 취항 예정인 달랏까지 베트남 남부의 각 도시들은 이제 서서히 대한민국에 소개되며 여행자에게 다가오고 있다. 나트랑, 무이네, 달랏에서 3개월 이상을 보내면서 수많은 카페, 레스토랑, 길거리의 음식까지 단골 가게에서 먹으면서 대화를 나누며 지내는 몇 달 살기의 재미는 이제 나트랑, 무이네, 달랏, 호치민 가이드북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해외여행을 2박 4일부터 3박 5일, 4박 6일, 8박1 0일까지 따뜻한 나트랑, 무이네 비치에서 여유롭게 즐기고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사람들로 꽉 찬 해수욕장의 부산함을 피해 나만의 해수욕을 하고 싶다면, 추운 겨울에 햇살이 강하고 유럽의 정취를 체험하며 온몸을 감싸는 땀으로 뜨거운 햇빛을 경험하고 싶다면, 베트남의 휴양지, 신혼여행지라고 알려진 달랏으로 떠나야 한다. 조금씩 나트랑만 소개되고 있지만 나트랑 여행은 무이네, 달랏과 같이 여행하면 더욱 재미있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도시들로 가득하다. 이에 나트랑, 무이네, 달랏의 세세한 정보까지 원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트래블로그 나트랑 & 무이네은 탄생할 수 있었다. 이 가이드북을 위해 나트랑, 무이네, 달랏의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먹고 한밤에도 시내를 직접 다 걸어 다니면서 자료를 찾아 트래블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 가이드북을 만들 수 있었다.새로운 인기 여행지로 변모하고 있는 나트랑, 무이네, 달랏, 호치민은 이제 대한민국의 많은 관광객이 찾는 여행지로 바뀌어 가고 있지만 베트남어를 모르는 여행자를 위해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정보를 실었다. 나트랑, 무이네, 달랏에 대한 정보를 원한다면 트래블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한다. 일상을 벗어나 단순하게 바라보게 만드는 여행은 행할 용기가 필요하다. 삶이 복작한 것처럼 여행은 복잡하지 않아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5시간 떨어진 나트랑, 무이네, 달랏을 쉽게 다녀올 수 있는 트래블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으로 이제 떠나보자.
1페이지 꿈 지도
청림출판 / 류시천 (지은이) / 2021.01.11
16,000

청림출판소설,일반류시천 (지은이)
우리는 길을 잃으면 지도를 펼친다. 지도는 우리가 가는 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지도가 있다면 어떨까? 더 이상 길을 잃지 않고 자신의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꿈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도구인 ‘꿈지도’를 그리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정보디자인 기법을 활용한 피시본 다이어그램은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꿈지도’를 만들어 잃어버렸던 꿈을 되찾아주고, 다시 찾은 그 꿈을 삶의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누구나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꿈지도’를 지금부터 살펴보자.프롤로그 내 삶에 100% 확신을 갖고 싶다면? ┃제1부┃꿈을 찾아야 하는 이유 1장 유럽 여행계획은 있는데 생애계획은 없다고? 2장 꿈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것들 3장 꿈을 이루면 얻을 수 있는 것들 4장 빛나는 인생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제2부┃나에게 딱 맞는 ‘꿈 지도’ 만들기 5장 ‘꿈 지도’란 무엇인가 6장 ‘꿈 지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7장 버킷리스트에 숨겨진 비밀 8장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꿈 지도’ ┃제3부┃꿈은 계속되어야 한다 9장 가장 소중한 것을 찾으려면 10장 매일 설레는 인생을 만들려면 11장 올바른 길로 나아가고 싶다면 참고문헌 “고장 난 내 인생을 수리하고 싶어요!” “꿈을 이루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전 꿈이 없어요. 제 꿈을 찾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꿈을 발견하는 순간부터 꿈을 이루기까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완성하는 1페이지 라이프 로드맵 “나는 오늘부터 꿈지도를 그린다!” 우리는 길을 잃으면 지도를 펼친다. 지도는 우리가 가는 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지도가 있다면 어떨까? 더 이상 길을 잃지 않고 자신의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꿈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도구인 ‘꿈지도’를 그리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정보디자인 기법을 활용한 피시본 다이어그램은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꿈지도’를 만들어 잃어버렸던 꿈을 되찾아주고, 다시 찾은 그 꿈을 삶의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누구나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꿈지도’를 지금부터 살펴보자. 막막한 미로 같은 인생을 안내해주는 내비게이션이 있다면? 우리의 삶은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내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잘 살아갈 수 있을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다. 내 인생은 소중하다고 말하면서도 어떻게 돌보아야 하는지 모른 채 ‘그냥’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목표 없이 맹목적으로 날마다 열심히 사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삶의 성취와 무관한 노력은 일종의 스스로의 노동력 착취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든지 목표를 먼저 세우고 또 그곳에 효율적으로 도달하기 위한 큰 그림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성취를 일궈내는 효율적인 삶을 원한다면 반드시 꿈을 마련해야 한다. 정보디자인을 공부해오며 사람들의 ‘생애계획’에 관심을 가져온 류시천 조선대학교 교수는 《1페이지 꿈지도》를 통해 우리가 꿈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자세히 알려준다. 덧붙여 피시본 다이어그램을 통해 실제로 꿈을 그리고 이루는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는 꿈을 가진 사람만이 풍요로운 인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가 저마다의 온전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꿈을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가 말하는 온전한 삶이란 길을 잃지 않는 삶이다. 그리고 길을 잃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꿈지도’이다. 상상하고 그려라! 꿈은 현실이 된다!_피시본 다이어그램으로 더 뚜렷하고 생생하게 꿈을 품고 있을 때와 품고 있지 않을 때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꿈이 어떻게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지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꿈지도’를 직접 한번 그려보자. 생애계획이 눈앞에 펼쳐지도록 ‘꿈지도’를 그릴 수 있다면 더 이상 방황하지 않고 삶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지도가 있으면 명확히 길이 보이기 때문이다. ‘꿈 지도’로 꿈을 시각화하면 우리 잠재의식 영역에 저장할 수 있으며, 복잡한 생각을 간결하게 정리할 수 있다. 더불어 꿈에 대한 동기부여가 촉진되어 꿈을 오랫동안 내 곁에 붙잡아둘 수 있다. 그렇다면 ‘꿈지도’는 어떻게 그려야 할까? ‘꿈지도’는 마치, <현재>-<미래>가 하나로 연결된 도미노 블록과도 같다. 현재라는 스타터 블록이 미래의 꿈이라는 최종 블록을 만날 수 있도록 중간 과정에 몇 단계의 블록을 추가로 만들어 넣는다. 중간에 놓인 블록들은 현재가 출발하면 꿈을 자동으로 만날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하위 수준의 목표들인 셈이다. 이런 이미지를 연상하면 미래-현재 또 현재-미래가 유기적으로 만나는 ‘꿈지도’를 만들 수 있다. 저자는 ‘꿈지도’를 그리는 도구로 피시본 다이어그램을 추천하고 있다. 물고기 골격 모양을 닮아 붙여진 이름인데, 머리, 꼬리, 척추, 등뼈 가시, 배 가시 이미지를 활용해서 그리면 된다. 물고기 꼬리가 현 시점이고, 머리가 꿈이다. 시간의 흐름은 척추에 해당하며, 목표는 척추에 연결된 등뼈 가시, 그리고 목표를 이루고 원하는 것을 적은 내용은 배 가시에 그려 넣으면 마무리된다. 꿈은 어린아이만 꾸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꿈을 꿀 수 있다. 저자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꿈지도’를 그리는 방법과 꿈이 우리에게 주는 힘에 대해 강연해오고 있다. 수많은 강연을 통해서 ‘꿈지도’를 직접 그린 사람들은 그 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고 후기를 전한다. 책의 사례들은 강연에서 직접 그려준 사람들의 ‘꿈지도’를 각색하여 실은 것이다. 인생의 첫 꿈을 발견해야 하는 10대, 홀로서기를 준비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딛어야 하는 20대, 현실에 매몰되어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조차 기억이 희미해져가는 직장인, 그리고 더 나아가 두 번째 꿈을 찾아야 하는 장년 등. 누구나 쉽고 빠르게 그릴 수 있는 ‘꿈지도’는 코로나와 경제불황으로 야기된 불안한 시대를 이겨내고 꿈을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다. 귀찮은 건 싫지만 꿈은 이루고 싶은 ‘나’를 위한 인생 처방전 _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1페이지 꿈 지도 프로젝트 그렇다면 어떻게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상상만으로는 절대 꿈을 성취해낼 수 없다. 꿈을 실체화하기 위해서는 모호한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시각화시켜야 한다. 너무 어렵다고? 절대 어렵지 않다. ‘꿈지도’를 일단 한번 그리고 들고 다니면 된다. 저자는 불교 신자가 염주를 가지고 다니듯, 기독교 신자가 십자가 목걸이를 목에 걸로 다니듯이 꿈을 이루고 싶다면 누구나 ‘꿈지도’를 그려서 휴대폰이든 실물이든 몸에 지니고 다녀야 한다고 말한다. 볼 수 없는 과녁은 절대로 맞힐 수 없다. ‘꿈지도’를 만들어 펼쳐놓으면 길이 보이고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다. 우리가 올바른 길이 아닌 쉬운 길이라는 함정에 빠지고 마는 것은 바로 ‘꿈지도’가 없기 때문이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이 책은 ‘꿈지도’가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힘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첫째,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막연하게 머릿속에서 꿈을 담는 데서 벗어나 구체적으로 꿈을 기록함으로써 자신의 인생 목표와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정하면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조건을 갖춘 셈이다. 둘째, 미래의 삶을 현실과 마주하도록 만들 수 있다. 단순히 날마다 열심히 사는 것은 노동력 착취와 다르지 않다. ‘꿈지도’를 그리면 최종 꿈과 당장 이루어야 할 세부 목표를 세울 수 있게 된다. 먼 훗날의 꿈이 오늘날의 내 모습과 가까워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셋째, 두려움 없이 목표에 다가갈 수 있다. 최종 꿈을 위한 작은 목표들을 세우고 이를 실행에 옮겨 달성하다 보면 ‘목표 가속화 효과’가 생긴다. 두려움 없이 꿈을 향한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된다. 넷째, 수월하게 열정을 지속시킬 수 있다. 인생을 멀리 내다보면서 삶의 실체적 목표인 꿈을 설정하고 그 중간에 놓인 목표들을 이루는 시간 간격을 등비감소수열로 구획하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다섯째, ‘꿈지도’를 가지고 있으면 현재와 미래를 연결할 수 있다. 꿈을 성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늘 현재와 미래를 구분하고 오늘의 성공을 내일로 연결하지 못한다. 그래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지만 이 행동을 미래에 영향을 주는 에너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꿈을 이루는 사람들은 안다. 오늘 이룬 목표 달성이 최종 꿈과 연결된다는 사실을. 실제로 이미 많은 사람이 저자의 꿈 지도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꿈을 찾았으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뒤틀리고 어긋났던 일상의 모습을 되잡고, 더불어 삶에 대한 확신을 품은 채로 인생을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어렵지 않다. 판에 박혀 지루하지도 않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누구나 할 수 있다. 1페이지 ‘꿈지도’를 통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보자.‘꿈’은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강력하고 매우 특별한 힘을 갖고 있다. 바로 삶의 궤적에 대한 ‘미래기억’을 촉진하는 힘이다. 미래를 기억한다는 말이 무슨 의미일까? 어쩌면 지금까지 이 단어를 한 번도 들어본 적 없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이 말은 과학적 사실에 근거한다. 미래기억이란, 이전에 계획했던 활동을 적절한 때에 수행해야 한다는 사실을 의식 속에 간직하는 정신기능이다. 이를테면 시간에 맞춰 고양이 먹이를 줘야 한다거나, 주말에 고등학교 동창 모임에 참석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 속에 저장하고 필요할 때 꺼내는 것이다. 일상의 특정 사건뿐 아니라, 다른 한편으로 삶의 담대한 여정에서도 미래기억은 훌륭히 작동한다. 우리가 인생 전반에 대한 미래를 기억한다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_ <미래기억이란 무엇인가> 얼마나 우아한 삶인가! 92세 노인이 꿈을 갖고 살아간다. 100세의 꿈을 위해 날마다 농사짓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다. 톨스토이는 이렇게 말했다. “성장하는 삶을 살아라!” 되새길수록 깊이 있는 말이다. 스스로 주체성을 확립하고, 나아가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존재가치를 확장하는 일이야말로 삶을 성장시키는 핵심이다. 권씨 할아버지는 이 말처럼 살고 계셨다. 꿈을 통해 어제보다 오늘 그리고 오늘보다 내일의 삶이 성장하도록 만들고 있었다._ <92세 노인의 100세 꿈> 그렇다면 ‘올바른 선택’이란 무엇일까? 무엇을 토대로 올바름의 기준을 정할 수 있을까? 그것은 다름 아닌 ‘자신의 꿈과 연결되어 있는가’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꿈이 선택의 기준으로 자리매김을 해야 한다. 내 꿈을 성취하는 데 영향을 주는 일이 있다면, 타인의 시선을 개의치 말고 그것을 선택해야 한다. 그것이 매 순간 최고로 올바른 선택이다. _ <능력보다 선택>
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아빠의 대화법
미다스북스 / 신용일 (지은이) /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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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육아법신용일 (지은이)
이제 아빠는 밖에서 돈만 벌어오고 육아는 엄마 전담인 시대는 갔다. 맞벌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아빠 양육의 중요성은 이미 수많은 연구와 매체에 의해 알려진 지 오래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아빠가 양육에 참여하지 않아도 그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어린아이에게는 마치 엄마만 필요한 것 같기 때문이다. 아무리 '아이가 태어나면 좋은 아빠가 되어야지!' 결심했던 아빠도 아이가 태어난 후에는 아빠 양육을 실천하지 않거나 바빠서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성장할수록 아빠와의 거리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아빠보다 엄마를 더 찾고, 아이와 공감대도 없고, 아는 것도 없다. 그때서야 아빠들은 후회한다. 더구나 아빠의 양육 부족으로 인한 아이는 성적과 학습능력의 저하와 정서적으로 불안함을 겪는다. 자신감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고 친구를 사귀는 능력과 사회적 관계를 맺는데 어려움을 갖는다. 저자는 이런 아빠들을 위해 '늦지 않았다!'고 응원한다. 아직 기회가 있다. 늦게 시작할수록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아이와 친밀감과 유대감을 키우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는 이 땅의 아빠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행복하고 즐거운 양육을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 아이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빠 자기 자신부터 바꾸면 된다.1장 : 화내지 않는 아빠가 되고 싶은가? 1. 양육이 힘들다면 욕심부터 버려라 2. 내 아이만 키우기 어려운 것은 아니다 3. 아이를 소유물이 아닌 독립 인격체로 보라 4. 아이에게는 아이만의 인생이 있다 5. 만약 옆집 아이라면 내가 어떻게 행동했을까? 6. 내 아이의 성장 속도에 나를 맞춰라 7. 화를 내지 않으려는 노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2장 : 아이와 가까워지는 아빠의 말 기준 1. 무심코 던지는 말이 미래의 씨앗이 된다 2. 아이는 아빠의 친밀함 속에서 성장한다 3. 아빠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4. 사소한 칭찬 한마디로 아이가 달라진다 5. 아빠의 말도 아이가 성장하는 만큼 달라야 한다 6. 좋은 질문은 아이의 평생 친구가 되게 한다 7. 아빠가 존중해주면 아이의 자존감이 자란다 8. 우선순위는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다 3장 : 아이를 성장시키는 아빠의 말 법칙 1. 아이의 위치에서 말하고 훈육하라 2. 아이를 존중하면서 대화하라 3. 선택권을 주고 스스로 결정하게 하라 4. 때로 무조건 내 편인 아빠변호사가 되라 5. 아이가 공부하는 ‘척’해도 믿어줘라 6. 야단치기보다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라 7. 좋든 나쁘든 아이의 모든 감정에 반응하며 말하라 8.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다는 전제로 말하라 4장 :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하루 10분 대화법 1 :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는 아빠의 대화법 2 : 하루를 차분하게 정리하는 아빠의 대화법 3 : 자존감을 높이는 아빠의 대화법 4 : 공감 능력을 높이는 아빠의 대화법 5 : 용기를 주는 아빠의 대화법 6 : 자신감을 심어주는 아빠의 대화법 7 : 사랑받는다고 느끼게 하는 대화법 8 : 닫힌 마음을 여는 대화법 5장 : 아빠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1 : 아이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귀중하다 2 : 오늘 행복한 아이는, 내일도 모레도 행복하다 3 :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아이의 자존감은 형성된다 4 : 아빠의 지나가는 말이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 5 : 아빠의 작은 변화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6 : 아빠의 좋은 말 습관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7 :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말하자“아빠가 함께 하는 하루 10분이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 왜 아빠들은 침묵하는가? 아이와의 유대감은 대화를 통해 쌓인다! 아빠의, 아빠에 의한, 아빠를 위한 대화법! 이제 아빠는 밖에서 돈만 벌어오고 육아는 엄마 전담인 시대는 갔다. 맞벌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아빠 양육의 중요성은 이미 수많은 연구와 매체에 의해 알려진 지 오래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아빠가 양육에 참여하지 않아도 그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어린아이에게는 마치 엄마만 필요한 것 같기 때문이다. 아무리 ‘아이가 태어나면 좋은 아빠가 되어야지!’ 결심했던 아빠도 아이가 태어난 후에는 아빠 양육을 실천하지 않거나 바빠서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성장할수록 아빠와의 거리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아빠보다 엄마를 더 찾고, 아이와 공감대도 없고, 아는 것도 없다. 그때서야 아빠들은 후회한다. 더구나 아빠의 양육 부족으로 인한 아이는 성적과 학습능력의 저하와 정서적으로 불안함을 겪는다. 자신감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고 친구를 사귀는 능력과 사회적 관계를 맺는데 어려움을 갖는다. 저자는 이런 아빠들을 위해 ‘늦지 않았다!’고 응원한다. 아직 기회가 있다. 늦게 시작할수록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아이와 친밀감과 유대감을 키우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는 이 땅의 아빠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행복하고 즐거운 양육을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 아이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빠 자기 자신부터 바꾸면 된다. 아이의 마음을 지키고 단단한 자존감을 만드는 하루 10분의 마법! 따뜻한 칭찬, 질문과 이해, 단호한 훈육까지! 저자는 세 자녀의 아빠다. 첫째 아이가 어릴 때 함께 한 시간이 둘째, 셋째 아이보다 적었다. 그래서 첫째 아이와의 관계가 둘째, 셋째 아이보다 약간 서먹서먹하다. 똑같은 장난을 치거나, 농담에 대한 반응이 첫째 아이는 심각한 반응을, 둘째와 셋째 아이는 장난의 반응을 한다. 처음에는 첫째 아이의 성격을 탓했다. 둘째, 셋째 아이와 성격이 달라서 나의 장난이나 농담을 제대로 받아주지 못한다고만 생각했다. 나중에 아내와 첫째 아이에 관한 대화를 해보니 첫째 아이가 어릴 때 나와 함께 보낸 시간이 많이 없어서 애착과 친밀함이 부족한 것이 원인인 것을 알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 정답이 없듯이 아이를 양육하는 것에도 정답은 없다. 아이가 험한 세상을 살아갈 때 실패와 시련에 굴복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극복해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게끔 도와주는 것이 잘 키우는 것이다. 완벽한 아빠가 아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지름길을 이 책에 제시하였다. 하루에 단 5분, 10분이라도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으로 아이를 대한다면 성공적인 아빠육아를 경험할 수 있다.
가무사리 숲의 느긋한 나날
청미래 / 미우라 시온 (지은이), 임희선 (옮긴이) /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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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래소설,일반미우라 시온 (지은이), 임희선 (옮긴이)
관객들에게 자연과 사람들의 이야기로 힐링을 선사했던 영화 「우드잡」의 원작 소설이자,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과 『배를 엮다』로 나오키 상과 서점대상을 모두 수상한 최초의 작가 미우라 시온의 작품이 새롭게 독자들을 찾아왔다. 고등학교 졸업 후, 적당히 알바나 하면서 살 생각이었던 청년 히라노 유키는 갑자기 휴대전화도 터지지 않는 산골, 가무사리 마을에서 임업 현장에 투입된다. 나무에 쌓인 눈을 털어내는 눈 일으키기, 목재로서 잘 자랄 수 있도록 나무의 잔 가지를 정리하는 가지치기, 나무를 벤 곳에 새로운 나무 심기 같은 힘든 작업과, 꽃가루 알레르기, 벌레의 습격 등으로 고된 일상을 마주하게 되지만, 유키는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숲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도 점점 단단한 유대를 맺으면서 긴 호흡으로 산림을 보살피는 임업의 세계에 빠져들게 된다.1 요키라는 이름의 남자 2 가무사리의 신령님 3 여름은 정열 4 불타는 산 마지막 장 가무사리의 나날 감사의 말 해설 ‘야아야’한 물음 _ 가쿠하타 유스케 역자 후기서점대상과 나오키 상 수상 작가 미우라 시온이 그리는 산골 마을의 아름다운 자연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어우러지는 도시 청년의 생생한 산골 마을 취업기 관객들에게 자연과 사람들의 이야기로 힐링을 선사했던 영화 「우드잡」의 원작 소설이자,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과 『배를 엮다』로 나오키 상과 서점대상을 모두 수상한 최초의 작가 미우라 시온의 작품이 새롭게 독자들을 찾아왔다. 고등학교 졸업 후, 적당히 알바나 하면서 살 생각이었던 청년 히라노 유키는 갑자기 휴대전화도 터지지 않는 산골, 가무사리 마을에서 임업 현장에 투입된다. 나무에 쌓인 눈을 털어내는 눈 일으키기, 목재로서 잘 자랄 수 있도록 나무의 잔 가지를 정리하는 가지치기, 나무를 벤 곳에 새로운 나무 심기 같은 힘든 작업과, 꽃가루 알레르기, 벌레의 습격 등으로 고된 일상을 마주하게 되지만, 유키는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숲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도 점점 단단한 유대를 맺으면서 긴 호흡으로 산림을 보살피는 임업의 세계에 빠져들게 된다. 미우라 시온의 아름다운 묘사와 유쾌한 인물들의 서사가 마치 나무들이 가득한 풍요로운 숲처럼 펼쳐지는 이 소설은 독자들을 싱그러운 초록의 세계로 안내한다. “선생님이 네 취직자리 알아놨다.” “지금 장난하세요?” 그런데 장난이 아니었다. 성적도 좋지 않고 달리 꿈도 없었던 히라노 유키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알바나 하면서 앞으로 무엇을 할지 생각해볼 작정이었다. 그런데 담임 선생님과 부모님의 비밀스러운 협동 작전으로 졸업과 동시에 갑자기 집에서 쫓겨나 산간 마을, 가무사리로 보내진다. 휴대전화도 없고 교통편도 변변치 않은 완전한 산골, 게다가 도시 청년의 눈에는 요상해 보이는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이상한 사람들이 가득한 마을.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졸지에 임업 연수생 신분이 된 유키는 임업 같은 이런 촌스러운 일을 그만두려고 하지만, 탈출 기회를 잡지 못하는 사이에 점차 숲을 가꾸는 일에 빠져들게 되는데…… 히라노 유키 이 책의 주인공. 요코하마에서 나고 자란 도시 청년.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담임 선생님과 부모님의 합작으로 갑자기 깊은 산골, 가무사리 마을에 취업하게 된다. 요키 노랗게 물들인 머리에, 건강한 체격. 산에서는 탈인간급의 힘과 작업 속도를 보여주는 나카무라 임업의 최고 능력자. 세이치 나카무라 임업의 대표이자, 유키의 조를 이끄는 감독으로, 모두를 아우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소유자. 이와오 아저씨와 사부로 할아버지 가무사리 마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이자, 나카무라 임업에서 함께 일하는 조원들. 노코 요키가 기르는 하얀 개로, 요키에게 강한 충성심을 가지고 있다.
샬레트래블북 무크 오사카
㈜샬레트래블앤라이프 / 손경아, 이진영 (지은이), 정소현, 강승희 (사진) / 2023.08.01
14,000

㈜샬레트래블앤라이프소설,일반손경아, 이진영 (지은이), 정소현, 강승희 (사진)
샬레트래블 무크의 새로운 시리즈로, 오직 오사카 한 도시 정보만 집중적으로 담았다. 오사카의 최신 트랜드, 새로 생긴 맛집 등 오사카 구석구석을 짜임새 있게 소개하고 있으며, 거기에 2023년 새롭게 확인한 정확한 최신 정보로 가득하다. 오사카 짧게 오직 오사카만 방문하는 일정에 안성맞춤!! 가볍게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부담없이 들고 다니기 좋다.GETTING STARTED OSAKA 오사카 매력 만점 골목길 레트로한 풍경의 카페 거리 가라호리 낭만적인 리버뷰 카페 거리 기타하마 저렴하고, 맛있고, 활기찬 텐마 한잔하기 부담 없는 골목 식당 오하츠텐진 우라산도 오사카의 맛 베스트 3 작지만 알찬 타코야키 재료도 소스도 내 취향대로 오코노미야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쿠시카츠 오사카의 미식 열전 다양한 육수의 오사카 라멘 맛집 소박한 麵과 화려한 麵 우동의 다양성을 맛보다 오사카 문화가 담긴 스시 한 점 현지에서 맛보는 일본 스타일 양식 한 번 맛보면 반하게 되는 스파이스 카레 든든하고 맛있는 런치 타임 오사카 카페 즐기기 달콤한 유혹 디저트 카페 느림의 미학 WA CAFE 한잔의 휴식 Tasty Coffee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DRUGSTORE BEST 10 CONVENIENCE STORE BEST 10 OSAKA SOUVENIR BEST 10 오사카 유명 스위츠 오사카 여행 베스트 코스 GETTING AROUND OSAKA 난바 Namba Special 덴덴타운 난바 지도 도톤보리 Dotonbori Special 도톤보리, 이런 곳도 놓치지 말자! 도톤보리 지도 신사이바시 Shinsaibashi Special 오렌지 스트리트 신사이바시 지도 우메다 Umeda Shopping 우메다 지도 Umeda Special 나카자키초 카페 거리 Umeda Special 기모노체험, 오사카 시립 주택 박물관 나카자키초 & 텐마 지도 기타하마 & 혼마치 지도 오사카 성 Osaka Castel Special 이자카야 토요 오사카성 지도 텐노지 텐노지 지도 텐포잔 하버 빌리지 TRAVEL INFO OSAKA 한눈에 보는 오사카 기본 정보 오사카 여행 실용 정보 알아두면 좋을 간단 여행 TIP 오사카 교통 유용한 패스 및 승차권샬레트래블 무크지의 새로운 시리즈, <샬레트래블 무크 오사카> 2023 최신 트랜드 오사카 정보만을 가득 채운, 오사카 여행 메이트! 언제 어디서나 보기 좋은 오사카 가이드북 무게는 줄이고 내용은 알차게 담은 『샬레트래블 무크 오사카』는 휴대하기 좋은 가벼운 무게로 여행 중 언제나 꺼내보기 쉽도록 만들었습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디자인과 감성 사진의 무크지 가이드북 오사카의 최신 트랜드, 새로 생긴 맛집 등 오사카 구석구석이 한눈에 들어오는 감각적인 페이지 구성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재미있는 읽을 거리와 감성 사진이 가득합니다. 오사카에서 이건 꼭 먹어야 해! 오사카 대표 맛 베스트 3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쿠시가츠 등 오사카를 대표하는 음식별로 나눠 각 분야별 현지인과 관광객에게 모두 사랑받는 인기 맛집 정보가 가득합니다. 알고 가면 유용한 오사카 쇼핑 리스트 오사카에 가면 꼭 사야할 쇼핑 리스트를 스위츠, 기념품, 드러그 스토어, 편의점을 구분하여 인기 아이템 위주로 소개했습니다. 보기 쉽게 정리한 오사카 대표 스폿 난바, 도톤보리, 신사이바시, 우메다 등 오사카를 대표하는 관광지 정보를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각각 먹거리, 쇼핑은 물론, 보기 편한 지도와 교통편까지 있습니다. 현지인이 사랑하는 골목 맛집 가라호리, 기타하마, 텐마, 오하츠텐진 우라산도 등 현지인이 사랑하는 인기 거리와 골목의 맛집이 가득합니다. 난바, 우메다 외에도 오사카의 인기 거리를 즐겨보세요. 오사카 최신 트랜드 카페 즐기기 달콤한 디저트 카페, 세련된 와카페 등 오사카 숨은 카페와 최근 오픈한 카페를 정리했습니다. 이 일정 하나면 걱정 끝! 그대로 따라 하면 되는 추천 일정 일본 전문가가 제안하는 오사카 추천 여행 코스. 관광 명소를 시간 순서대로 소개하여 여행 초보자들도 그대로 따라 돌아볼 수 있으며 여행 일정을 짤 때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정확하고 보기 쉬운 지역별 지도 최신 업데이트된 정보를 반영해 도톤보리, 난바, 신사이바시, 우메다 등 주요지역과 기타하마, 나카자키초, 텐마 등 오사카 구석구석 지역별 지도를 직접 제작하고 본문 중 소개된 관광 스폿과 레스토랑 등을 모두 표시해 지도를 보며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첫사랑
문예출판사 / 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네프 (지은이), 김학수 (옮긴이) /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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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출판사소설,일반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네프 (지은이), 김학수 (옮긴이)
‘사랑의 가수’ 투르게네프의 예리한 관찰력과 탁월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네 편의 사랑 이야기. 러시아 문학 번역의 대가 故김학수 교수가 번역한 문예세계문학선 《첫사랑》은 이반 투르게네프의 대표적인 중편소설 〈첫사랑〉과 더불어 세 편의 단편소설을 함께 엮었다. 이반 투르게네프는 러시아가 낳은 수많은 위대한 작가 중에서도 ‘러시아 최고의 문장가’로 불린 당대 최고의 시인이자 소설가다. 한때 내무성의 관료로 일하기도 했지만 문학잡지에 작품을 발표하다가 비평가 벨린스키의 호명을 받아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투르게네프가 “나의 과거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자전적 요소가 두드러진 〈첫사랑〉은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매력적인 여성과 그녀를 둘러싼 남자들, 짝사랑의 열병을 앓는 주인공의 관계와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이 소설이 출판되자, 귀족인 투르게네프가 자기 가족을 모델로 삼아 작품화하고 풍자한 것을 비난하는 보수적인 귀족들도 있었으나 수많은 문인가 비평가는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첫사랑〉과는 쌍벽을 이루는 작품으로 주인공 아아샤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을 그린 〈아아샤〉, 관찰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연인의 슬픈 이별과 뛰어난 자연 묘사의 대조가 돋보이는 〈밀회〉,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비현실적인 기묘한 사건들을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풀어낸 〈사랑의 개가〉까지 투르게네프 특유의 우아한 예술적 감성, 섬세한 심리 묘사와 풍부한 기교, 구성적 완성미를 느낄 수 있다.첫사랑 아아샤 밀회 사랑의 개가 작품 해설 이반 투르게네프 연보아름다움에 대한 탁월한 감각, 섬세한 필치, 풍부한 기교로 인물의 심리를 선명하게 묘파한 작가, 이반 투르게네프 대표 중단편선 “〈첫사랑〉은 내게 만족을 주는 유일한 작품이다. 창작이 아니라 나의 삶이기 때문이다.” 러시아 문학 번역의 대가 故김학수 교수가 번역한 문예세계문학선 《첫사랑》은 ‘러시아 최고의 문장가’로 불린 당대 최고의 시인이자 소설가, 이반 투르게네프의 대표적인 중편소설 〈첫사랑〉과 더불어 세 편의 단편소설을 함께 엮었다. 작가가 《러시아 통보》에서 “나의 과거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자전적 요소가 두드러진 소설 〈첫사랑〉은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매력적인 여성 지나이다와 그녀를 둘러싼 남자들, 짝사랑의 열병을 앓는 주인공의 관계와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이 소설이 출판되자, 귀족인 투르게네프가 자기 가족을 모델로 작품화해 풍자한 것을 비난하는 보수적인 귀족들도 있었으나 수많은 문인과 비평가는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당대의 유명한 러시아 작가 게르첸은 1860년 5월 18일에 투르게네프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당신의 〈첫사랑〉은 매혹적인 작품입니다”라고 말하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비평지 《러시아어》는 “투르게네프의 두 작품 〈그 전날 밤〉과 〈첫사랑〉은 청춘의 정열을 최고로 전달한 주옥같은 일품(逸品)”이라고 평했다. 투르게네프는 이 작품에서 작가 특유의 섬세한 필치, 탁월한 성격 묘사, 풍부한 기교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 매혹적이면서도 거만한 여성을 선명하게 그려냈고, 동시에 그녀를 둘러싼 많은 남성과의 관계를 정확하게 묘파했다. 여주인공 지나이다는 명석한 두뇌와 풍부한 재능, 그윽한 매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냉소적 경향과 교만한 잔인성을 가진 수수께끼 같은 존재다. 야심을 품은 수많은 경쟁자에 둘러싸인 그녀는 결단성 있고 품위 있는 여왕 같기도 하다. 이와 같이 투르게네프의 여주인공은 독특한 기상을 구비하고, 결코 남자의 조력을 바라지 않는다. 언제나 남자보다 의지가 굳고, 게다가 열렬한 정열을 지녔으며, 그 감정 또한 성실하고 순결하고, 헌신적이다. 이에 비해서 남자들은 언제나 의지가 약하다. 이런 모습은 당시 러시아 지식 계급의 통폐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사랑은 죽음보다, 죽음의 공포보다도 강하다.” 사랑에 대한 작가의 열정과 눈물이 배어 있는 청춘의 힘이 넘쳐나는 순금의 서사시! 〈아아샤〉는 1858년 《현대인》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예술적 완성, 미의 감각, 훌륭한 자연 묘사 등으로 〈첫사랑〉과 함께 쌍벽을 이루는 작품이다. 투르게네프가 묘사하는 여주인공은 대개가 독특한 용모와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아아샤〉의 아아샤만큼 이채롭고 독특한 빛을 발하는 여성은 없다. 그녀는 순진하고 명랑하고, 그러면서도 타는 듯한 정열과 적극성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자신의 이상형인 남자를 만나게 되자, 물불을 가리지 않고 사랑에 빠지고 만다. 조금도 야비하거나, 부자연스러운 데가 없는 헌신적이고 고상한 사랑이다. 그녀는 일생의 단 한 번 사랑할 뿐이다. 따라서 그녀에게 사랑과 죽음은 동일하다. 그러나 〈아아샤〉의 남자 주인공은 정열적인 아아샤에 비해서 너무나 소극적이고 이기적이다. 그는 아아샤를 사랑하면서도 고백하지 못한다. 그리고 아아샤가 영원히 자기 앞에서 사라졌을 때, 비로소 몸부림치며 그녀를 찾아 헤맨다. 이러한 모습은 당시 러시아의 지식인들이 지녔던 통속적인 폐단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한편 한 여성을 짝사랑하며 일생을 고독하게 지낸 투르게네프 자신의 이지(理智)와 우수를 말해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투르게네프는 “사랑은 죽음보다, 죽음의 공포보다도 강하다. 우리는 오직 사랑을 통해서 인생을 지탱하며 계속 전진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아아샤〉는 투르게네프가 독일 유학 시절 경험한 일을 추억하며 소설로 쓴 작품이다. 그는 1859년 4월 레프 톨스토이에게 보낸 편지에서, “나는 시종 눈물을 머금으며 이 소설을 썼습니다”라고 고백했다. 〈아아샤〉가 나오자, 당대의 유명한 시인 니콜라이 네크라소프는 “이 작품에는 청춘의 힘이 넘친다. 〈아아샤〉는 순금의 서사시다! 전편에 흐르는 미적 감각은 독자들을 스스로 시경(詩境)에 빠지게 한다”라고 상찬했다. “전 세계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위대한 작품!” 진부한 이야기도 애절하고 신비롭게 탈바꿈시키는 ‘사랑의 가수’ 투르게네프의 사랑 이야기 단편소설 〈밀회〉는 일인칭 관찰자 시점의 ‘나’가 10월 중순의 어느 날 숲속에서 한 남녀의 이별 장면을 목격하고 생생하게 묘사하며 전개된다. 부잣집에서 일하는 남자는 주인에게 받은 옷과 보석으로 자신을 화려하게 치장하고 그를 사랑하는 순박한 시골 여인 아쿨리나에게 거만을 떤다. 남자는 그녀에게 자신은 주인을 따라 페테르부르크로 가야 한다며 시큰둥하게 이별을 통보한다. 아쿨리나는 그런 그에게 자신을 부디 잊지 말아달라고 몇 번이나 간청하지만 남자는 그녀를 무시하고 면박을 주더니 눈물 흘리는 아쿨리나를 남겨둔 채 숲을 떠나버린다. 〈밀회〉는 어찌 보면 상투적이고 밋밋할 수 있는 연인의 이별 상황을 보여주고, 인물들의 성격도 전형적이다. 그러나 일인칭 관찰자 시점을 도입하고 자연과 인물의 심리에 대한 묘사가 대조를 이뤄 한층 더 입체적으로 그려진다. 특별히 아름다운 가을 숲의 정경 묘사가 뛰어난 작품이다. 〈사랑의 개가〉는 투르게네프가 죽기 2년 전에 발표한 최후의 단편이다. 이 작품은 이탈리아 고전에서 소재와 영감을 얻었다.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운명을 그린 이 작품은 투르게네프가 내무부에서 일하던 시절 알게 되어 평생의 사랑이자 뮤즈가 된 프랑스의 오페라 가수 폴리나 비아르도와의 만남과 사랑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투르게네프가 폴리나를 만난 당시 그녀는 이미 결혼한 여자였고 그녀 남편 루이 비아르도는 문학 애호가로 투르게네프와 친구가 되었다. 그들 셋은 자주 서로의 집을 방문하고 종종 함께 살면서 사랑과 우정을 나누었는데, 이들의 이상한 동거와 삼각관계에 관한 무성한 소문이 나돌기도 했다. 투르게네프는 죽을 때까지 폴리나를 향한 사랑을 간직하고 그녀 주변을 맴돌다가 폴리나가 지켜보는 가운데 죽음을 맞이했다. 〈사랑의 개가〉는 단편이기는 하지만 말할 수 없이 풍부한 환상과 매력으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신비로운 환상에 사로잡히게 하는 명편이다. 당대의 유명한 평론가 브베젠스키는 이 작품에 대한 장문의 논문을 게재하고 투르게네프의 재능을 찬양하면서 “전 세계 독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위대한 작품이다”라고 썼다. 문학평론가 베추이코 역시 “〈사랑의 개가〉는 신비로운 미로 충만하다. 이 작품은 서사시이다. 정서적인 고귀한 진주다!”라고 이 작품의 신비성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이 작품에서는 청년 시절에 실연하고 일생을 고독하게 지낸 작가가 노년에 느끼는 적막을 신비로운 ‘사랑의 개가’로 자위하려 한 심정을 엿볼 수 있다. 이반 투르게네프는 러시아 문학이 낳은 수많은 천재 가운데서도 그 우아한 예술적 향기와 미에 대한 섬세한 감각, 완전무결하다고도 할 수 있는 풍부한 필치, 예리한 관찰력의 소유자로서 다른 작가의 추종을 불허하는 천재적인 문호이자 시인이다. 또한 러시아의 다른 어느 작가보다도 제일 먼저 외국에 알려졌고 가장 많이 읽힌 작가이기도 하다. 투르게네프는 자기표현과 형식의 완비, 치밀한 인생 관찰, 진지한 성격 해부, 훌륭한 음악과도 같이 전편에 흘러내리는 세련된 예술적 감성으로 러시아 문학사에서 확고부동한 위치를 점하게 되었으며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와 더불어 러시아 작가로서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 나는 마치 마술에 걸린 것처럼 오랫동안 넋을 잃고 의자에 앉아 있었다. 내가 느끼고 맛본 것은 실로 새롭고 감미로웠다. 나는 시선을 고정한 채로 꼼짝도 않고 앉아서 조용히 숨을 쉬었다. 그리고 이따금 오늘 저녁의 일을 생각하고 소리 없이 웃었다. 또 나는 사랑에 빠졌나 보다, 이것이 다름 아닌 연애로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마음속이 선뜩해졌다. (〈첫사랑〉) 오오, 첫눈에 불타오르던 애정이여, 감동한 영혼의 부드러운 음향이여, 그 아름다움과 그윽함이여, 첫사랑의 감격의 감미로운 기쁨이며…… 그것들은 어디 있는가, 지금은 어디 있는가. (〈첫사랑〉)
나의 직업은 치과기공사
설렘(SEOLREM) / 이푸름 (지은이)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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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SEOLREM)소설,일반이푸름 (지은이)
비록 운명의 직업은 아니었지만 실습생을 거쳐 어엿한 치과기공사가 되기까지의 저자의 평범한 일상 이야기와 그 속의 생각들을 기록하여 담은 책이다. 예비 치과기공사인 청소년, 청년들에게는 치과기공사의 삶을 잠시나마 엿볼 수 있는 작은 창이 되길 바라고, 현업에 있는 치과기공사들에게는 공감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 1부는 실제 치과기공사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일을 하는지에 대해 일상 속 단상의 형태로 쓰였고, 2부에는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동료, 선후배들을 향한 이야기, 그리고 예비 치과기공사들에게 선배로서 전하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끝으로 부록에는 ‘알쓸교정’과 함께 자주 받는 단골 질문에 대한 답변을 더해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키고 책의 풍부함을 높여준다.추천사 5 프롤로그_치과기공사가 운명의 직업은 아니지만 6 1부 치과기공사의 일상 나의 직업은 15 제조업에게 딜레마는 노력의 산물 18 부지런해서 생긴 일 21 치과기공사에게 대화의 기술이란 25 소장님은 손오공 28 나는 가끔 혼자이고 싶다 31 굳은살 34 신뢰를 얻기 위한 방법 36 그게 꿈이야? 39 절대적 존재 ‘라디오’ 43 이불의 포근함이 두려운 법이다 46 미운 오리 새끼 49 천천히, 천천히. 그래도 괜찮아 52 당연한 건 없다 56 영업 꿈나무 59 뚱뚱한 지갑 64 젠틀한 아저씨 67 가치 있는 하루를 위해서는 71 야, 너도 쓸 수 있어 73 풉, 네가? 77 독서는 의지다 80 친구가 되는 방법 84 나의 글은 곧 나의 태도가 된다 88 2부 우리는 변해야 한다 상처 없는 치과기공사 93 나도 다르지 않다 98 교정기공사의 면접 102 예비 치과기공사 혹은 저년차를 위한 면접 조언 105 밝은 미래를 꿈꾸는 교정기공사 109 치기공과 실습생은 어떤 존재인가 113 실습과 아르바이트의 한계 117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주관 세미나란? 121 치과기공사들의 치킨 게임 124 에필로그_절대 다수의 평범함이 가진 힘 130 부록1_알쓸교정 132 부록2_단골 질문 142치과기공사, 어디까지 알고 있니? 실습생에서 치과기공소 소장이 되기까지의 기록과 현실적인 이야기 현재 9년 차이자 인천 소재 교정기공소 소장인 저자는, 어느 날 외제차를 타고 직장의 주차장으로 멋지게 들어온 사람이 치과기공소 소장임을 알게 되고는 “아들! 너 치과기공사 할래?”라고 물으셨던 어머니의 한 마디로 현재의 길에 들어섰다. 그렇게 시작된 기공 인생을 지나오며 짧지만 적지 않은 글을 써왔고 그것들을 나누고자 다듬어서 내놓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치과기공사라는 직업이 아직은 생소한 이들도 있을 거라 말하는 그는, 힘든 순간마다 힘이 되어주는 것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버텨왔고 앞으로도 버틸 수 있을 거라 하며, 여러 사람들이 “나에게 힘을 주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골똘히 고민하고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인다. 운명이 아닌 우연으로 만들어진 현재일지라도 그 과정에서 고민과 최선의 노력이 만들어낸 스스로의 모습을 믿고 각자의 하루 안에서 다독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치과기공사라는 직업은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인지, 치과기공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과 노력을 거쳐야 하는지, 현재 업계의 분위기와 그 안에서의 고민들은 무엇인지 함께 녹여내며, 현재의 치과기공사뿐만 아니라 준비하는 학생들 혹은 그 외의 여러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것이다. 퇴근까지 어머니의 머릿속에서는 소장의 모습이 떠나질 않았고 집에 오자마자 티브이를 보며 누워있는 고등학생 아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들! 너 치과기공사 할래?” 휴학의 기간이 다 끝나갈 때쯤 결국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학업을 마무리하고 우여곡절 끝에 졸업을 했다. 그리고 현재는 9년 차 치과기공사이며 인천 소재 교정기공소 소장으로 성실하게 일하는 중이다.
당신의 두피가 지쳐가고 있다
아름다운사회 / 강영환 지음 / 20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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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회건강,요리강영환 지음
머리말 서문 제1장 몸과 정신 그리고 탈모 1. 탈모란 2. 모발의구조 3. 정신없이 빠지는 머리카락 4. 잘못된 탈모 상식 5. 탈모의 원인 6. 탈모의 종류 7. 탈모 치료제 8. 치료약의 한계 9. 올바른 치료법 10. 탈모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한 자기관리 11. 탈모 예방을 위한 머리 감기 제2장 21세기의 의병(義兵) 1. 탈모는 사회적 현상이다 2. 21세기는 스트레스 사회이다 3. 현대판 의병 제3장 깨끗한 몸과 정신 되찾기 1. 몸에 관한것 2. 정신 운동에 관한 것 3. 식생활 습관에 관한 것 4. 21세기의 수신 책을 마치며우리 사회에는 탈모(脫毛)로 인해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약국을 경영한 평범한 약사였던 저자는 ‘21세기 방식의 깨끗한 몸과 정신’이라는 개념을 제안한다. 이 새로운 개념은 중독과 구속으로 점철된 현대인의 신체와 정신을 치유하고, 나아가 개인적 질병으로 시작해 사회적 현상으로 발전한 고질적인 탈모증까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사회에는 탈모(脫毛)로 인해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단지 드러내 놓고 고통을 호소하지 않아 수면 밑으로 가라앉아 있을 뿐이다. 이 책에서는 탈모를 하나의 신체적인 질환으로 보고 그 원인과 치유법 나아가 탈모가 갈수록 증가하는 이유 등을 고찰해 보고자 한다. 어떤 문제든 마찬가지지만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려면 일단 원인을 밝혀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 그러면 탈모에 대한 기초 지식과 그 예방법을 하나하나 짚어보자. 그것이 탈모로부터 벗어나 자신감 있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지름길이다.
서른 전에 한 번쯤은 심리학에 미쳐라
센시오 / 웨이슈잉 (지은이), 정유희 (옮긴이) /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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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소설,일반웨이슈잉 (지은이), 정유희 (옮긴이)
서른 이후 더이상 순수한 세상은 없다며 “서른 전에 한 번쯤 심리학에 미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하버드 새벽 4시 반》의 저자 웨이슈잉은 이번 신작에서, 서른 무렵의 당신이 어떤 상황과 위치에 있든 반드시 심리전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까놓고 말해 서른 이후의 세상은 온통 심리전이 난무하는 난장판 같은 곳이기 때문에, 이런 정글 같은 세상에 나가기 전에 심리학이라는 무기를 갖추라는 것이다. 사실, 서른 이전에도 우리는 숱한 심리전을 치렀다. 다만 그때는 비교적 너그러운 학교와 가족의 울타리 안이었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차원이 다르다.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했는데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거나, 나보다 능력이 부족해 보이는 동료가 먼저 승진하는 불합리한 일은 물론이고, 믿었던 사람에게 발등 찍히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이 전쟁의 결과에 따라 업무의 성패가 결정되고, 직책과 직급이 달라지고, 몸값이 달라지며, 결국 삶이 달라진다. 이렇듯 직장과 비즈니스 세계 그리고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모든 관계에는 심리전이 깔려있다. 무법천지인 세상을 헤쳐나가는 동안 수도 없이 부딪치는 심리전에 이기기 위해서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 이 책은 나를 왜곡 없이 들여다보고 남들에게 드러내는 법, 공감을 끌어내고 갈등 없이 상대방을 설득하는 전략, 상대가 졌다는 사실을 모르게 이기는 심리 전술, 무법천지 세상에 휩쓸리지 않는 원칙 등을 15가지 심리 이론에 빗대어 설명한다.막막한 심정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20대와 예상과 다른 사회의 벽 앞에서 고민하는 서른 초반에게, 옆에 놓고 두고두고 볼 수 있는 ‘마음 참고서’가 되어줄 것이다.Prologue 서른 이후, 더 이상 순수한 세상은 없다 Chapter 1 서른, 난장판에 뛰어들기 전에 나부터 바로 알기 꼴사나운 갑질이나 허세 부리기는 이제 졸업하자 _열등 콤플렉스 ‘나’라는 발판이 단단해야 헛발질을 안 하지 누군가를 깔아뭉개야 내가 우월한 것이 절대 아니다 자기애를 해결하지 못하면 삶이 고단하다 _나르시시즘 자신이 평범한 사람일 수 있음을 인정하라 세상은 당신 한 사람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이 당신을 몰라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세상을 모르는 거다 모든 관계는 적당한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 _고슴도치 딜레마 상처 입지 않은 척, 센 척할 필요 없이 있는 그대로 드러내기 관계의 시작은 서로의 거리를 조율하는 것부터 서른 전 한 번쯤은 ‘거리 두기’를 정의하라 Chapter 2 정글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심리학 한숨만 나오는 사람도 변화시키는 공감의 힘 _리마 증후군 그저 맞장구치지 말고, 그의 입장에서 보기 타협과 설득을 하려면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다 과한 친절보다 공감 있는 배려가 훨씬 효과적 공감은 각자 가진 것을 더 큰 하나로 만든다 세상이 흔들어대는데 내 길만 갈 수 있을까? _사회 전염 현상 격렬하게 요동치는 세상에서 서른 이후에는 달라져야만 할 것 절박하게 달려들던 문제도 의연하게 짚어내야지 사방에 주먹이 오가고 비명이 난무해도 동요하지 않는 법 강점은 붙들되, 약점을 굳이 숨길 필요는 없다 _언더독 효과 자신을 낮추는 것이 비굴한 것이 아님을 알자 거들먹거리지 않고 나약한 모습이라 해도 승자는 자신의 엉성함을 드러낼수록 친밀감이 높아진다 세월이 지날수록 또렷하게 빛나는 인연 만들기 _각인 효과 서른 이후, 끝없이 소모되는 관계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내미는 손길이 오래도록 기억된다 위기에 처한 상대에게 베푼 호의로 긍정의 각인 효과를 Chapter 3 상대가 졌다는 사실을 모르게 이기는 기술 사람의 마음을 좀 더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법 _베버의 법칙 적당한 제안을 던져서 조금씩 변화시키는 진정한 능력자 설득의 힘, 상대를 중심에 둔 생각의 전환부터 별 의미 없는 견제구를 던진 후 실속 챙기기 _거절 후 양보 전략 어떤 불평, 불만도 가볍게 뛰어넘는 방법 선만 제대로 지키면 효과적인 거래의 기술 깐깐한 동료가 제풀에 넘어오게 만드는 법 작은 것을 내어주는 초조함을 견뎌라 _미끼 상품 전략 내가 짠 판에 상대가 성큼 들어오도록 ‘쿨하게’ 백전백승하는 인사관리자의 기막힌 노하우 월척을 낚으려거든 미끼를 아까워 말라 조금 비굴해도 상대가 오만해지게 미끼를 던져보라 세상에 풀 수 없는 매듭은 없다 _고르디아스의 매듭 ‘남의 꾀’가 아니라 ‘내 꾀’에 넘어가야 진짜 설득이다 부탁해야 할 때는 먼저 상대를 존중하는 것이 성패를 좌우 정면승부보다 비스듬히 돌아가기가 필요한 순간 Chapter 4 까놓고 말해 무법천지인 세상을 슬기롭게 건너는 전략 당신의 경쟁자는 스트레스 유발자가 아니다 _살리에리 증후군 경쟁 중독자는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무조건 1등이 최고인 시대는 애초에 없었다 맹목적인 경쟁으로 인생을 허비할 수 없다 서른 이후, 함께 살고 함께 이기는 법 터득하기 어떤 거대한 성공이라도 이루는 순간 과거가 된다 칼을 겨누고 노려보는 상황일 때 필요한 전략 _로미오와 줄리엣 효과 내 이익을 침범하는 사람이라도 내 편으로 서른 이후, 더더욱 100% 확실한 일은 없다 어떤 상황에도 나의 ‘적’이 없다고 생각하면 의외로 일이 풀린다 서른 살의 사전에서 ‘자존심’이란 끝까지 살아남는 비결, 주변에 묻힌 듯 위장하기 _보호색 효과 선두 자리를 내어주고 여유롭게 주변을 탐색하라 물러섬을 실패나 낙오로 여기지 말자 초반에 힘 빼지 말고 더 단단히 준비 성공한 후발주자들의 필승 법칙 실패보다 두려워해야 할 건 오히려 성공이다 도마뱀과 소크라테스의 공통점 한 상황에만 집착하면 진짜 판을 못 본다 _보이지 않는 고릴라 무조건 옳다고 우기지 말고, 관점을 바꿔본다면 막다른 골목에 주저앉아 절망하는 당신에게 Epilogue 이제, 순진한 생각은 버리고 심리학으로 무장하라서른 이후 더이상 순수한 세상은 없다 주는 것 없이 받기만 하려는 동료, 생색도 안 나고 까다롭기만 한 업무를 은근슬쩍 떠넘기는 상사, 부하 직원의 공을 가로채는 선임, 뒤통수를 때리는 친구, 자기 이익을 위해 기꺼이 남을 속이고 밀어내는 사람들. 정글 같은 세상살이 속에서는 마음을 다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뿐만 아니라 거의 매일 우리는 다른 사람과 신경전을 치르고 내면의 갈등을 겪는다. 때문에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하기에 앞서 심리학으로 무장해야 한다. 제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마음을 다치거나 심리적으로 밀리면 결국엔 도태되고 만다. 성공은 능력이 아니라 마음에 달려 있다. 뛰어난 리더들은 예외 없이 심리전의 대가들이었다. 마음을 알지 못하고서는 상대를 제압하거나 내 편으로 끌어당길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 순진한 생각은 버리고 무법천지인 세상을 나가기 전에 심리학으로 무장하라 마음이 왜 이런 모양새를 갖추게 되었는지 알면 나를 다스릴 수 있고, 타인을 이해할 수 있으며, 세상을 보듬을 수 있다. 적대적인 관계를 방치하지 않고 보다 나은 방향으로 관계를 설계할 수 있다. 업무를 수행할 때도 원만하게 처리할 수 있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이 책은 인간관계와 업무, 협상, 설득, 경쟁, 고객 응대, 성과 창출 등 세상을 슬기롭게 건너기 위해 꼭 필요한 15가지 심리 이론과 이 심리 이론들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다룬다. 심리전에 꼭 필요한 이론과 실전을 알려주는 이 책은 거친 세상을 건너는 당신의 든든한 우군이 되어 줄 것이다. 무엇보다도 심리학을 몰랐을 때는 상처가 되었을 삶의 여러 가지 것들을 넉넉하게 품는 여유가 생긴다. ‘《손자병법》의 심리학 버전’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당신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스스로를 낮게 여기는 심리를 열등감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