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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 리셋
서울셀렉션 / 전홍준 (지은이) / 2024.08.19
22,000원 ⟶
19,800원
(10% off)
서울셀렉션
건강,요리
전홍준 (지은이)
<나를 살리는 생명 리셋>(이하 <생명리셋>)의 저자 전홍준 박사가 근 2년 만에 내놓은 ‘실생활 건강서이자 질병 퇴치서’. 에세이 형식으로 써서 쉽고 간결하고, 환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료법을 다루고 있는 게 특징이다. <생명 리셋>에서 깊게 다루지 못한 암, 폐렴, 대사증후군, 아토피, 비염 등 알레르기, 척추관협착증 등 만성통증, 우울증, 공황장애 등 정신신경장애의 원인과 치료 방법을 매우 자세히 설명한다. 전 박사는 환자의 생각과 행동이 자신의 질병과 증세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고 지적하면서, 바른 생각과 행동을 통해 ‘건강∙풍요∙행복이 창조되는 비밀’을 소개한다. 전인치유, 자연치유 분야의 선구자인 저자가 질병을 퇴치하는 후성유전학적인 사고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마음과 행동이 행복과 물질적인 풍요와도 관련돼 있음을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1 건강・풍요・행복이 창조되는 비밀 매일 천 번씩 말하고 상상한다 건강・풍요・행복이 창조되는 비밀 | 생각과 말 그냥 숨 쉬는 것으론 모자란다 건강・풍요・행복이 창조되는 비밀 | 깊은 호흡과 상상 즐겁게 먹고 마시고 잘 배출하고 건강・풍요・행복이 창조되는 비밀 | 음식과 식사 ‘병이 있으니 운동해야 해’는 절대 금지 건강・풍요・행복이 창조되는 비밀 | 활동과 휴식 웃으면 복과 건강이 진짜로 옵니다 건강・풍요・행복이 창조되는 비밀 | 환경과의 관계 2 보디 리셋으로 건강과 행복을 얻은 사람들 비만은 몸이 리셋될 수 있는 기회의 문 비만 완치의 3요소 병이 아니라 경고 신호입니다 대사증후군의 원인 치유와 예방 병을 믿지 말고 건강을 믿으세요 당뇨병과 합병증(협심증, 망막증, 신부전) 치유와 사례 먹구름이 사라지면 푸른 하늘이 드러난다 디스크탈출증과 척추관협착증 치유와 사례 속이 아름다워지면 겉도 아름다워진다 아름다운 피부의 비밀 탈 문명의 삶이 필요한 이유 천식의 완치 감쪽같이 사라진 비염 비염의 원인 치유 아토피, 이렇게 하면 쉽게 낫는다 아토피의 정복 통증은 몸과 마음을 리셋하라는 경고 신호 두통과 생리통의 자연치유 나를 살리려 하는 게 감기다 감기의 통합의학적 치유와 예방 폐렴, 한국인 3대 사망 원인 질환 폐렴의 통합의학적 치유와 예방 암에 걸려도 건강하게 오래 산다 암의 네 가지 특성과 네 가지 치유법 암에서 벗어나려면 마음이 먼저 암에서 벗어나야 암 치유의 첫 번째 방법 | 마음 치유 햇볕과 땅과 가까울수록 건강해진다 암 치유의 두 번째 방법 | 운동 치유 과식 말고 자연식물식, 쌓아두지 말고 청소 암 치유의 세 번째 방법 | 음식 치유 암에 좋은 호흡은 따로 있다 암 치유의 네 번째 방법 | 호흡 치유 생각과 생활방식과 습관을 바꾸자 일어나는 일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에서 벗어나기 육체의 죽음은 진짜 죽음이 아니다 죽음에서 벗어나기 3 보디 리셋 실천법 보디 리셋 생활 건강법 부록 I 건강・풍요・행복을 이루게 하는 5가지 요건 “생각과 행동의 좋은 선택이 몸과 운명을 바꾼다” 부록 II 보디 리셋 생활계획표 ‘건강 세렌디피티 시리즈’를 세상에 선보이며후성유전학을 넘어 풍요와 행복으로 2년 전 <나를 살리는 생명 리셋>(이하 <생명 리셋>)으로 국내 의료계에 자연치유와 전인치유 의학을 본격 소개한 저자가 이번에는 쉽고도 유익한 생활건강서이자 질병 퇴치서를 내놓았다. 평소 ‘대도는 간명’이라는 말로 치료의 원칙으로 단순함을 강조해온 저자는 <건강과 행복을 창조하는 보디 리셋>(이하 <보디 리셋>)의 핵심 메시지로 ”자연의 섭리에 맞게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말한다. “생각과 행동을 자연의 섭리에 맞게 선택하면 손상되고 변질된 유전자가 복원되어 체세포가 새롭게 재생되고 몸이 리셋됩니다. 따라서 병은 사라지고 건강, 풍요, 행복이 찾아옵니다.” 얼핏 매우 파격적인 말 같지만, 생각과 행동이 바뀌면 유전자의 발현이 달라져 병이 낫는다는 후성유전학의 원칙에 충실한 주장이다. 저자는 후성유전학적인 입장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건강뿐만 아니라 풍요와 행복에 영향을 미친다고도 한다. 저자는 독일의 저명 신경과학자이자 내과 및 정신과 의사인 요아힘 바우어Joachim Bauer(저서: 『공감하는 유전자(Das empathische Gen)』)나 미국의 세포 생물학자인 스탠퍼드 대학의 브루스 립튼Bruce H. Lipton(저서: 『당신의 주인은 DNA가 아니다 (The Biology of Belief: Unleashing the Power of Consciousness, Matter & Miracles)』, 우주만물이 서로 연결돼 있음을 주장한 미국의 양자물리학자 데이비드 봄David Joseph Bohm 같은 학자들의 학설을 책에서 설명하면서 본인의 주장을 전개한다. “이 우주 공간에 있는 무한한 생명의 자원인 생기에너지를 가져와 내 안의 창조 공장에서 내 신념으로 건강과 부와 풍요, 행복 등 그 무엇이든 창조해서 밖으로 내보내는 거예요.” <보디 리셋>은 전에 나온 <생명 리셋>에서 미처 또는 충분히 다루지 못해 아쉬운 부분들을 집중 소개한 일종의 ‘보강 후속편’ 성격이 있는데, 이번에는 ‘암의 네 가지 특성과 네 가지 치유법’과 ‘대사증후군∙만성통증∙알레르기∙정신신경장애의 원인치유’, ‘감기와 폐렴의 통합의학적 치유’ 등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에세이처럼 쉽게 읽혀, 실질적인 주제 다뤄 ‘자연의 섭리’에 초점을 맞춘 치료법들은 따라 하기 쉽고 자연스럽다. 채소와 과일을 식물성 기름과 함께 먹는 2주간의 생채식, 절식, 청국장 등 효소가 풍부한 음식물 섭취, 하루 일정 시간 이상 햇볕 쬐기, 맨발 걷기와 운동, 용서와 화해, 각자의 환경과 관계 맺기, 깊은 숨 쉬기, 커피 관장, 간청소 등 어떤 환자라 하더라도 일상 생활에서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로 이뤄져 있다. 치료의 원리는 오토파지(자가포식, autophargy). “생채소와 과일만 먹게 되면 우리 몸에 필요한 칼로리가 부족하게 되겠지요. 그러면 이 부족한 칼로리를 채우기 위해 세포 안의 여러 가지 노폐물이나 독성물질을 써버리는 오토파지 작용이 일어납니다. 세포 속 리소좀(Lysosomes)이 노폐물을 먹어 치워 깨끗하게 청소하게 됩니다.” ‘에세이처럼 쉽게 읽히는 건강서 쓰기’가 저자의 목표인 만큼 문장이 짧아 이해하기 편하고 전달하려는 포인트도 실질적이고 간결하다. 다음은 이 책의 챕터 안에 있는 소제목들. ”’병이 있으니 운동해야 해’는 절대 금지”, ”웃으면 복과 건강이 진짜로 옵니다”, ”속이 아름다워지면 겉도 아름다워진다(아름다운 피부의 비밀)”, ”통증은 몸과 마음을 리셋하라는 경고 신호”, ”암에 좋은 호흡은 따로 있다’, ‘햇볕과 땅과 가까울수록 건강해진다’. 건강 세렌디피티 시리즈, 행운 시작 의미 ‘이해 지식’ 아닌 ‘행동 지식’ 출판사 서울셀렉션은 <보디 리셋>을 ‘건강 세렌디피티 시리즈 제1호’로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건강에 대한 쉽고 재밌으면서 ‘실천 가능한’ 치료법을 새상에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그저 아는 데 만족하는 ‘이해 지식’이 아닌 막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행동 지식’을 독자에게 전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세렌디피티(serendipity)는 ‘뜻밖의 행운’이나 ‘우연한 발견’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로 이 시리즈의 책을 손에 잡은 것만으로도 행운이 시작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저는 그동안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환자가 마음이 행복해지면 낫기 어려운 병도 쉽게 낫는 걸 많이 봤습니다. 이처럼 우리 몸의 건강은 우리 삶의 풍요나 행복과 서로 맞물려 있습니다. 마음은 창조에너지입니다. 에너지 양자장이라는 뜻이에요. 따라서 ‘나는 건강해 풍요해 행복해’라고 말하고, 그렇게 늘 생각하여 믿음으로 커지게 되면 반드시 이 물질 현실의 변화를 가져온다는 겁니다. 숨 쉴 때 어린아이처럼 하면 좋습니다. 아랫배까지 숨이 내려가게끔 그런 기분으로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내쉬는 겁니다. 엄청나게 중요하니 호흡 연습을 의식적이고 의도적으로 하시는 게 좋습니다. 앉아 있든 걷든 무엇을 하든 틈만 나면 ‘숨을 깊이 쉬자’ 하며 연습하십시오. 생각날 때마다 깊은 호흡을 하십시오.
대한민국의 건국사와 정통성
백산서당 / 윤우 지음 / 2017.08.15
15,000
백산서당
소설,일반
윤우 지음
머리말 제1장 대한민국 건국 역사의 특징 제2장 '대한민국 1919년 건국'의 정당상.합법성과 정통성 제3장 대한민국 1948년 '재건'의 정당성.합법성 제4장 "1948년 건국(수립)"론의 부당성과 국가위해 문제 제5장 맺는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나의 어린시절 색칠하기 Coloring Book Level 2
풀잎 / 박경화 지음 / 2015.11.15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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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취미,실용
박경화 지음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의 어린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그림들로 구성된 컬러링북
한강, 채식주의자 깊게 읽기
더스토리 / 정미숙 외 4명 지음 / 2016.06.15
8,800원 ⟶
7,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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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
소설,일반
정미숙 외 4명 지음
소설가 한강의 작품에 나타난 채식의 의미와 에코페미니즘, 폭력 등 한강의 작품 세계를 깊이 들여다보고자 출간한 책이다. 한국 현대 문학 연구자 5명이 쓴 소설가 한강의 작품론이다. 소설가 한강은 끊임없이 인간에 대해 질문하며 그 내용을 작품에 담아왔다. 상업성과 대중성보다는 인간 본질에 대해 쉼 없이 질문하면서 내면을 파고들어가는 만큼 독자들에게 쉽게 읽히는 편은 아니다. <한강, 채식주의자 깊게 읽기>는 독자들이 소설가 한강의 작품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폭력과 페미니즘, 욕망 등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넘어 독자들 나름의 생각을 정리하게 도와줄 것이다.1장 욕망, 무너지기 쉬운 절대성 | 정미숙 2장 타율화된 몸의 비극 | 한정희 3장 트라우마의 (탈)역전이 | 한귀은 4장 〈채식주의자〉, 〈몽고반점〉, 〈나무불꽃〉 그리고 에코페미니즘 | 주은경 5장 채식주의자에 나타난 모티프와 “소극적” 저항 | 이귀우소설가 한강 《채식주의자》2016 맨부커상 수상! 단아한 문체와 밀도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한강 《채식주의자》를 파헤치다! 한강 소설에 나타난 ‘채식’의 의미는 무엇일까? 단아한 문체와 밀도 있는 구성, 한강 《채식주의자》를 파헤치다 소설가 한강이 노벨문학상, 공쿠르문학상과 함께 세계 3대 문학상으로 꼽히는 맨부커상을 수상했다. 세계 유수의 신문들은 “한국 현대문학 중 가장 특별한 경험”(《뉴욕타임스》), “감성적 문체에 숨이 막힌다”(《가디언》)라며 찬사를 쏟았고, 오랫동안 침체기를 겪고 있던 한국 문학계도 새로운 활력과 기대에 부풀어 있다. 도서출판 더스토리는 소설가 한강의 작품에 나타난 채식의 의미와 에코페미니즘, 폭력 등 한강의 작품 세계를 깊이 들여다보고자 《한강, 채식주의자 깊게 읽기》를 출간했다. 《한강, 채식주의자 깊게 읽기》는 한국 현대 문학 연구자 5명이 쓴 소설가 한강의 작품론이다. 소설가 한강은 끊임없이 인간에 대해 질문하며 그 내용을 작품에 담아왔다. 상업성과 대중성보다는 인간 본질에 대해 쉼 없이 질문하면서 내면을 파고들어가는 만큼 독자들에게 쉽게 읽히는 편은 아니다. 《한강, 채식주의자 깊게 읽기》는 독자들이 소설가 한강의 작품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폭력과 페미니즘, 욕망 등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넘어 독자들 나름의 생각을 정리하게 도와줄 것이다. 1장 욕망, 무너지기 쉬운 절대성 | 정미숙 작가는 연작을 통하여 욕망과 가족의 관계를 조망하고 비판한다. 가족 안에서 잉태되고 충돌하며, 배제되는 욕망의 실체를 시점 변주를 통해서 입장에 따라 욕망이 다르게 해석되는 윤리적인 단위임을 제시하고 있다. 2장 타율화된 몸의 비극 | 한정희 이 소설을 통해 작가는 후기 자본주의 사회에서 타율화된 몸이 겪는 고통과 비극을 고발하고, 타자와의 교감과 소통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세계를 열려는 진지한 탐색 작업을 하고 있다. 3장 트라우마의 (탈)역전이 | 한귀은 작가는 트라우마의 역전이로 인한 존재론적 공황을 언어로 풀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정신적 외상의 안팎을 넘나들며 서사의 힘겨운 맥을 잡고 이야기를 진행시켜 나간다. 그리고 그렇게 언어로 재구성함으로써 트라우마의 서사화를 꾀하고 있다. 4장 〈채식주의자〉, 〈몽고반점〉, 〈나무불꽃〉 그리고 에코페미니즘 | 주은경 작가는 소설을 통해 육식 공동체의 폭력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으며 타자화된 여성이 평화롭고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세계에 저항하고, 에코페미니즘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방법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5장 채식주의자에 나타난 모티프와 “소극적” 저항 | 이귀우 소극적 저항은 은폐되어 있는 기존의 권력 관계를 감지하고 이에 의문을 던진다는 점에서 매우 강력해진다. 이를 통해 이러한 소극적 저항이 의미 있는 변화의 시발점이 되는 것이다.
첫 마디가 두려운 당신에게
북포스 / 김준우 지음 / 2017.09.20
14,000원 ⟶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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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포스
소설,일반
김준우 지음
“말하기를 잘하려면 첫 마디에 집중하라” 저자는 하루의 시작이 아침에 있듯, 대인관계나 성공, 행복이 모두 내 입을 통해 나오는 첫 마디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말하기란 결국 첫 마디 싸움이고 말하기의 전부이다. 그렇다면 첫 마디가 쉬워지는 방법은 무엇일까. 대인관계, 자기계발, 세일즈까지 첫 마디가 쉬워지는 말하기의 기술을 소개한다.서문 | 준비된 첫 마디의 힘 1장 입을 떼기 전 3초의 여유를 가져라 1. 첫 마디를 두렵게 만드는 나쁜 말 습관 2. 내 입장만 떠들고 있지 않은가? 3. 내가 잘 안 듣고 있다는 증거 4. 김칫국 화법 5. 내 나쁜 말버릇을 지적해 주세요 6. 칭찬으로 시작하라 7. 내부에 숨은 적, 무의식적 보디랭귀지 8. 진심은 어디다 팔아먹었을까? 9. 지루한 당신에게 없는, 클라이맥스 효과 2장 마음을 여는 첫 마디의 마법 1. 긍정의 단어로 시작하라 2. 뻔한 말을 뻔하지 않게 바꾸는 한 문장 추가법 3. 목소리는 마음을 여는 열쇠 4. 리액션도 공부하라 5. 당신의 말하기에 전략을 추가하라 6. 말에도 공식이 있다 3장 듣는 사람을 위한 맞춤형 문장을 준비하라 1. 노와 예스는 한 끗 차이다 2. 말이 많다는 건, 상대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는 뜻 3. 오래 기억되는 말하기 스킬 4. 딱 하나만 고쳤을 뿐인데 5.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6. 사람을 얻는 대화법 7. 무인도에서도 포기해서는 안 될 공감능력 4장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7단계 말하기 전략 Step 1. 독하게 작심하라 Step 2. 일주일에 책 한 권 읽고 생각 정리하기 Step 3. 첫 성공 Step 4. 당당하게 100번 창피당하기 Step 5. 준비된 소통 마인드가 만들어낸 기적 Step 6. 거절 리스트 만들기 Step 7. 거절당한 사람에게 예스 받기 5장 연습이 이긴다 1. 연습이 이긴다 2. 준비 없이 뱉은 말 3. 말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4. 이차방정식보다 더 어려운 불행 문제, 긍정을 대입하라 5. CCTV를 보며 긍정의 주문을 외워라“말하기를 잘하려면 첫 마디에 집중하라” 대인관계, 자기계발, 세일즈까지 첫 마디가 쉬워지는 말하기의 기술 LG전자에 말하기의 달인이 있다. 그는, 첫 마디가 가진 무한한 에너지에 주목한다. 하루의 시작이 아침에 있듯, 대인관계나 성공, 행복이 모두 내 입을 통해 나오는 첫 마디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그는, 말하기란 결국 첫 마디 싸움이라고 말한다. 말하기에 자신이 없는 당신은, 첫 마디를 떼지 못하는 병을 앓고 있다. 당신은, 그게 소소한 단점이라고 여기지만 저자는 그게 말하기의 전부라고 말한다. 첫 마디를 떼지 못한다는 말은, 대화의 목적이 애매하다는 뜻이며, 상대가 처한 입장을 모른다는 뜻이며, 그래서 설득할 자신이 없다는 얘기다. 지금 당신의 입을 빠져나온 그 첫 마디에는 당신이 준비한 모든 전략이 집약되어 있는가? 그는, 첫 마디에 긍정을 입히라고 주문한다. 당신이 부정의 언어로 말문을 열면 상대의 가슴에는 검은 먹구름이 짙은 그림자를 드리운다. 그는 경계의 눈빛을 보내며 천둥 번개를 쏟아낼 준비를 한다. 당신이 긍정의 언어로 말문을 열면 상대의 가슴에는 긍정의 햇볕이 든다. 그는 당신의 다음 말을 기다리며 꽃처럼 활짝 피어날 준비를 한다. 지금 당신의 입을 빠져나온 그 첫 마디에는 어떤 표정이 담겨 있는가? 그는, 첫 마디를 고쳐 봤느냐고 묻는다. 당신이 던지는 수많은 이야기 가운데 상대는 첫 마디를 가장 잘 기억한다. 이런 심리적 효과를 ‘퍼스트 멘션 이펙트(first mention effect)’라고 부른다. 첫인상에서 외모 다음으로 비중이 높은 것도 첫 마디를 실어 나르는 목소리다. 그런데도 우리는 첫 마디를 준비하지 않는다. 지금 당신의 입을 빠져나온 그 첫 마디는 몇 차례 수정을 거듭한 것인가? 그는, 한 달 뒤를 생각하고 첫 마디를 꺼내라고 격려한다. 직장에서, 거래처에서 당신은 어떤 말로 대화를 여는가? 과중한 업무의 짐에 어깨가 짓눌린 나머지 나도 모르게 싫은 내색이 담긴 첫 마디가 튀어나오지 않는가? 그 말이 동료, 상사, 고객의 마음에 작은 스크래치를 낸다. 반면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꺼낸 첫 마디는 동료, 상사, 고객의 마음에 작은 호감을 만든다. 1초가 모여 1시간이 되고 하루가 모여 1년이 되듯 당신의 첫 마디가 모여 당신에 대한 호불호 이미지를 만든다. 지금 당신의 입을 빠져나온 그 첫 마디는 한 달 뒤, 1년 뒤를 감안한 것인가? 그는, 주문을 외우듯 첫 마디를 던지라고 요청한다. 해가 뜰 때가 하루의 시작이 아니다. 아침에 눈을 뜰 때가 하루의 시작이 아니다. 내가 맞이하는 그 아침의 느낌이 하루를 지배한다. 지치고 피곤한 아침이거나 사람들과 말을 섞기도 싫은 그 아침, 우리에게는 하루를 바꿀 수 있는 짧은 기회가 주어진다. 거울을 보며 ‘아무개야, 너는 잘할 수 있어!’ 하고 첫 마디를 꺼내는 순간, 우울한 장맛비는 그치고 화사한 봄날이 열린다. 하루가 시작될 때, 당신의 입을 빠져나온 그 첫 마디는 내일을 바꾸고 싶은 나의 주문인가? ‘첫 마디가 쉬워지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이 질문에 답한다. - 입을 떼기 전 3초의 여유를 가져라 - 마음을 여는 첫 마디의 마법 - 듣는 사람을 위한 맞춤형 문장을 준비하라 -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7단계 말하기 전략 - 연습이 이긴다“빨간 도마뱀을 본 적 있으신가요?”이런 말을 들으면 당신은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떠올린다. 이제 당신은 그가 하는 많은 이야기 가운데 유독 빨간색 도마뱀을 잘 기억하게 된다. 첫 마디를 들은 청자의 두뇌에 강력한 낙인을 찍는 이런 효과를 퍼스트 멘션 이펙트(first-mention effect)라고 부른다.강의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거나 혹은 고객과 미팅 약속이 잡혀 있거나 혹은 오랜만에 지인에게 연락하는 사람, 나아가 선을 보는 자리까지 모든 만남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은 첫 마디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말문을 열지 고민하기 마련이다.카톡을 띄워놓고 깜박이는 커서만 바라보고 있는 사람도 있고, 이메일을 띄워놓고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는 사람도 있다. 두 눈을 감고 머릿속으로 첫 마디로 적합한 문장을 고르는 사람도 있으며,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는 요청을 받고 머리만 긁적이는 사람도 있다.도대체 어떻게 첫 말을 떼야 하지?― 서문 중에서내가 같은 일정에 여러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그 중의 하나를 후배에게 부탁을 해야 했다. 후배 역시 같은 파트 내에서의 일이기 때문에 일부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내가 담당했던 업무가 후배가 직접 처리해왔던 업무와는 성격이 달라서 고민하고 있는 눈치였다. 나는 여기서 선택의 질문 방법을 사용했다.“S과장, 우선 내 업무를 부탁하게 되어서 미안해.”“아닙니다. 차장님. 당연히 도와야죠.”“우리가 해야 할 업무가 두 개가 있는데 S과장이 원하는 걸 선택해. 하나는 신규업체 발굴하는 거고, 다른 하는 영업 교류회 미팅을 주관하는 거야. 둘 중에 뭐 하고 싶어?”“차장님, 그럼 저는 영업 교류회 미팅을 주관하겠습니다.”여기에는 내가 사람의 심리를 활용한 전략이 숨어 있다. 사람은 심리상 양자택일의 상황에 놓이게 되면 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1장 입을 떼기 전 3초의 여유를 가져라 중에서가끔 회사 동료 중에 전날 보고 온 영화나 드라마를 소개하는 사람이 있다. 본인은 너무 재미있다면서 신나게 떠드는데 듣는 사람은 시큰둥하다. 무슨 차이가 있었던 것일까? 동료의 이야기 중에 몰입할 수 있는 근거, 즉 클라이맥스가 없기 때문이다. 사실 직접 시청하지 않은 사람에게 자신이 경험한 드라마의 절정을 말로 표현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반면 말 한마디로 타인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는 있다. 만약에 그 동료가 이 한마디만 했어도 충분했으리라.“자, 이 부분이 중요해. 이것만 들으면 드라마를 다 본 거나 마찬가지야!”― 1장 입을 떼기 전 3초의 여유를 가져라 중에서부정적 형태의 언어는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침투해 있다. 그러나 아무리 습관화되어 있어서 문화적으로 용인된다고 하더라도 듣는 이의 무의식은 무심히 지나치는 법이 없다. 당신이 내뱉은 첫 문장의 부정적 형태를 감지하면 상대도 무의식중에 방어적 자세를 취하게 된다.― 2장 마음을 여는 첫 마디의 마법 중에서회사에서도 형식적인 인사가 난무한다. “안녕하세요?”, “별일 없으시죠?”, “주말 잘 보냈니?” 등 기본적인 인사들이다. 이런 인사는 처음 만난 사람들이나 거리가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자주 만나는 사람들에게 자칫 이런 인사를 했다가는 ‘나에게는 별로 관심이 없네!’라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그럼 어떻게 인사해야 좋을까? 사실 안 해봐서 그렇지 방법은 간단하다. 늘 하던 인사에 상대방에 맞는 문장 한마디를 추가하면 된다. ― 2장 마음을 여는 첫 마디의 마법 중에서말에도 공식이 있다는 걸 아는가? 수학의 경우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나 못하는 사람이나 수학공식이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말은 다르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만 말에도 공식이 있다는 사실을 안다.여기서 소개하려는 말의 공식은, 무의식중에 상대를 불쾌하게 만드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말실수를 저질러 놓고도 잘 모른다. 상대가 나 때문에 감정이 상했는데 혼자 웃고 있다. 안타까운 노릇이다. 다음의 공식을 적용해 보자. ― 2장 마음을 여는 첫 마디의 마법 중에서말이 길다 짧다는, 사실 중요한 게 아닐지 모른다. 재미있는 영화는 런닝타임 3시간을 넘겨도 오히려 아쉽다. 반면 지루한 신문기사는 1분도 길다. 듣는 사람이 지루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관심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그래서 관객을 고려하지 않은 예술영화와 같다. 준비에 정성은 들였을지 모르지만 그 대화 과정에 듣는 사람이 없다. 화자가 나에게 관심이 없다고 느낀 청자는 지루함의 늪에 빠진다. ― 3장 듣는 사람을 위한 맞춤형 문장을 준비하라 중에서나도 방금 아무런 준비 없이 전화를 걸었고, 당연히 거절을 받고 무안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성공했다. 아니 성공이라고 말할 것까지는 없겠지만 적어도 거절당하지는 않았다. 구두 교환에는 실패했지만 깔창은 받았으니 말이다. 내가 거절을 받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왜?”라고 물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거절을 당하면 일단 거절한 사람으로부터 도망치기 바쁘다. 그 사람이 왜 거절했는지 이유조차 모른다. 아마 당신도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다. 내가 만약에 오늘 구두 업체 상담원의 첫 거절에 전화를 그냥 끊었다면 나도 당신과 똑같았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깔창이라는 작은 선물을 받지 못했을 것이다. ― 4장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7단계 말하기 전략 중에서
빠르고 간편한 살림법
황금부엉이 / 편집부 펴냄 / 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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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
집,살림
편집부 펴냄
가토쿠라 타니아는 현재 일본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고 있는 푸드&라이프 스타일리스트다. 독일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를 둔 타니아 씨는 미국, 일본, 독일 등 세계 여러 나라를 두루 거치며 성장한 배경을 갖고 있다. 그러다 보니 어린 시절부터 각 나라의 문화적 특징이나 살림살이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각각의 장단점을 몸소 느끼며 파악해왔다. 그런 그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정리와 수납 그리고 살림 노하우를 담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타니아 씨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집에 있는 시간이 쾌적하고 편안할 수 있도록 집을 만드는 것이다. 집을 예쁘게 보이게 꾸미는데 집중하다보니 생활하기가 불편하고, 예쁜 상태로 유지하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살림법은 지양한다. 정리, 수납, 청소, 세탁, 집 꾸미기를 비롯한 살림 팁들로 엮인 이 책을 따라가다보면 빠르고 간편한, 심플해서 행복한 유럽식 집이 완성될 것이다.시작하며 타니아의 심플하고 쾌적한 생활 엿보기 -정리와 수납 -청소와 세탁 -집 꾸미기 독일식 심플한 살림비법 1_ 타니아의 살림규칙3 rule 1 집이 세상에서 가장 쾌적한 공간이 되도록 rule 2 물건을 정리할 때는 공간에 맞춰서 rule 3 집안의 물건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2_ 타니아식 공간별 정리수납의 모든 것 부엌/ 거실&다이닝/ 옷장/ 현관/ 작업공간/ 침실/ 욕실 3_ 타니아식 청소와 세탁의 모든 것 설거지통이 없는 부엌 물기 없는 욕실과 세면대 바닥에는 아무것도 없는 화장실 청소가 쉬워지는 환경 만들기 세균잡고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세탁 타니아 씨가 아침을 보내는 방법 4_타니아식 심플한 집 꾸미기의 모든 것 살면서 조금씩 정리해가기 생각하면 길이 보인다 장식은 최소한으로도 충분 5_어머니에게 배운 독일식 살림의 지혜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을 한다 가사 스케줄 얼룩빼기 고수의 다림질 노하우 청소에 관한 이모저모 깔끔한 수납 아이디어 [부록] 독일식 심플한 정리 및 가사 스케줄표살림의 달인 타니아의 정리·수납, 살림의 모든 것! 가토쿠라 타니아는 현재 일본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고 있는 푸드&라이프 스타일리스트다. 독일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를 둔 타니아 씨는 미국, 일본, 독일 등 세계 여러 나라를 두루 거치며 성장한 배경을 갖고 있다. 그러다 보니 어린 시절부터 각 나라의 문화적 특징이나 살림살이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각각의 장단점을 몸소 느끼며 파악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타니아 씨는 독일 특유의 합리성에 그녀만의 개성과 경험을 보태 심플한 살림철학을 발전시켰는데, 그래서인지 그녀의 생활은 간편하면서도 멋과 여유가 넘쳐난다. 그런 그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정리와 수납 그리고 살림 노하우를 담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타니아 씨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집에 있는 시간이 쾌적하고 편안할 수 있도록 집을 만드는 것이다. 집을 예쁘게 보이게 꾸미는데 집중하다보니 생활하기가 불편하고, 예쁜 상태로 유지하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살림법은 지양한다. 정리, 수납, 청소, 세탁, 집 꾸미기를 비롯한 살림 팁들로 엮인 이 책을 따라가다보면 빠르고 간편한, 심플해서 행복한 유럽식 집이 완성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집은 세상에서 가장 쾌적하고 편안한 장소여야 한다 집은 누구에게나 세상에서 가장 안락한 공간이다. 또한 누구나 자신의 집에서 쾌적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집안 전체가 어수선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다면, 생각만큼 쾌적한 시간을 보낼 수 없다. 또한, 집을 예쁘게 보이게 꾸미는데 집중하다보니 생활하기가 불편하고, 예쁜 상태로 유지하는 데 시간을 많이 허비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집안에 넘쳐나는 수많은 물건들이 화근인 경우도 많다. 각종 식기, 옷, 소품, 가전제품, 가구, 소모품 등등 집이 크고 작은지에 관계없이 소비지향적인 현대인의 집은 수많은 물건들로 넘쳐난다. ‘Time & Space’ 소유한 물건이 적을수록 시간을 풍족하게 쓸 수 있다는 뜻으로 독일인들이 사용하는 말이다. 그리고 타니아 씨는 바로 이 ‘Time & Space’를 생활 속에서 적극 실천하고 있다. 너무 많은 물건을 소유하기보다는 조금 부족해도 소유한 물건들 하나하나에 애착을 갖고 철저하게 관리하는 모습은 항상 새로운 것의 유혹에 쉽게 무너지는 현대인들에게 귀감이 된다.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다 보면, 1+1 행사나 특가할인을 하는 상품에 현혹되어 필요 여부는 생각해보지도 않은 채 더럭 구매한다거나, 공짜로 주는 사은품이라고 해서 당장 필요도 없는데 잔뜩 챙겨오는 습관, 휴지나 세제 등의 소모품이 다 떨어지기도 전에 수납장에 새로운 것을 잔뜩 쌓아두는 소비습관 등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여러 수납정리 책에서 자주 언급되는 조언이 바로 일단 필요 없는 물건들부터 처분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솔직히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막상 버리려고 생각하면 모두가 아까운 물건들뿐이기 때문이다. 타니아 씨도 버리는 게 그렇게 쉽다면 아마 수납으로 고민하는 사람도 없을 것이라는 말로 물건을 버리는 일의 고충에 적극 공감한다. 그러면서 그녀만의 물건을 처분하는 노하우를 공개함은 물론, 적은 물건만 가지고 풍요롭게 생활하는 노하우도 함께 알려준다. 아울러 그렇게 소유한 물건들 하나하나가 가장 빛날 수 있는 위치에 두고, 필요할 때 효율적으로 사용함은 물론 보기에도 아름답게 디스플레이하는 법에 관해서도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이 책을 살펴보면 소유와 생활만족도가 서로 비례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일단 저지르기 전에 생각을 먼저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예쁜 사진으로 유혹하는 눈요기용 책이 아니다. 읽다보면 공감이 되고, 공감을 기반으로 나만의 빠르고 간편한 살림법이 몸에 붙게 되는 책이다.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 * 우리 집은 아무리 청소를 깨끗이 해도 티가 나지 않는다. * 옷장에 비슷비슷한 옷들이 넘쳐나고, 심지어 옷장 속에 다 들어가지도 않는다. * 세제나 휴지 등의 소모품들을 미리 사서 쌓아두지 않으면 불안하고, 하나를 다 쓰기도 전에 새것을 개봉하는 일도 흔하다. * 1+1행사상품이나 반값 또는 특가할인, 사은품이나 덤 등에 넘어가 집에 물건을 쌓아둔다. * 어쩐지 집안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쾌적한 느낌이 없다. * 기능적인 집을 원하지만, 그럼에도 삭막하지 않은 공간에서 생활하고 싶다. * 버리자니 아깝고, 모두 갖고 있자니 감당할 수 없는 살림살이들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 새로운 수납용품이나 가구에 솔깃해서 구매했다가 후회한 적이 있다.
밍글라바 중급 미얀마어 생활편.비즈니스편
아시안허브 / 웨 노에 흐닌 쏘 (강선우) 지음 /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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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웨 노에 흐닌 쏘 (강선우) 지음
미얀마어 중급수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얀마에서 장기간 체류 시 접하게 될 주제를 분석하여 집필하였다. ‘생활편’은 일상회화 위주로 정리하는 한편, 미얀마에서의 기업운영과 관련한 내용은 ‘비즈니스편’에 실었다.part1. 미얀마어 중급 <생활편> 1과 정보알리기_미미 씨, 저 다음 주에 미얀마에 갑니다 2과 알아보기_아파트를 임대하고 싶어요 3과 쇼핑하기_다곤쇼핑센터에 잠깐 가야겠어요 4과 가전 제품_집에 에어컨을 설치할까 고민 중이에요 5과 요리_미얀마 음식을 만들어볼까요? 6과 문화체험하기_민속촌에 가본 적이 있나요? 7과 영화드라마_최신 상영작이 뭐예요? 8과 은행이용하기_통장을 개설해 주세요 9과 신고하기_다음 주에 외국인 등록증을 신청하러 갈 거예요 10과 의류관련_미얀마 롱찌가 좋겠어요 11과 권유하기_날씨가 너무 더워서 식욕이 없어요 12과 전화 사용하기_휴대전화 유심만 살게요 13과 입학_양곤외대 미얀마어과에 등록하고 싶어요 14과 가정, 생활용품_집들이초대장 보냈는데 받았나요? 15과 자녀교육_ILBC의 등록금은 얼마인가요? part2. 미얀마어 중급 <비즈니스편> 1과 안내하기_회의실에서 기다려주세요 2과 알리기_외국 손님이 왔습니다 3과 연락하기_이메일을 보냈어요 4과 구인_직원을 구합니다 5과 비즈니스 이메일_한국에서 메일로 연락 드렸습니다 6과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_우리 회사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7과 직장 호칭_미얀마 내 회사 조직도 및 직위를 알아봅시다 8과 제품 설명하기_우리 회사 제품 보시겠어요? 9과 광고_미얀마에서 우리 회사를 홍보하고 싶습니다 10과 대인관계_미얀마 바이어하고 미팅 날짜가 언제인가요? 11과 시장조사_미얀마 시장을 조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12과 결근 사유서_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해야겠어요 13과 비즈니스 회식_식사를 대접하고 싶습니다 14과 관계_미얀마 비즈니스 바이어에게 어떤 선물을 하면 좋을까요? 15과 미래의 사업_앞으로 열심히<밍글라바 중/급/미/얀/마/어 생활편·비즈니스편>은 미얀마어 중급수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얀마에서 장기간 체류 시 접하게 될 주제를 분석하여 집필하였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생활편’은 일상회화 위주로 정리하는 한편, 미얀마에서의 기업운영과 관련한 내용은 ‘비즈니스편’에 실었습니다. <밍글라바 중/급/미/얀/마/어 생활편·비즈니스편>은 <밍글라바 기/초/미/얀/마/어 쓰기편·회화편>의 후속편으로 나왔기 때문에 기초과정을 확실하게 숙지했다면 중급 미얀마어 교재는 쉽게 따라갈 것입니다.
날개가 닮았네
책세상 / 미하엘 크베팅 (지은이), 전은경 (옮긴이)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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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미하엘 크베팅 (지은이), 전은경 (옮긴이)
독일 최고의 기초과학연구소인 막스플랑크연구소 연구원이자 초경량 비행기 조종사인 미하엘 크베팅이 일곱 마리 야생 기러기를 키우며 겪은 일들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의 유대와 공존을 기록한 에세이다. 연구소의 비행 연구 프로젝트로 뜻하지 않게 '기러기 아빠'가 된 저자는 자연에서 기러기와 함께 생활한 약 6개월간의 일상을 소개한다. 이 책의 이야기는 독일 공영방송 ZDF(Zweites Deutsches Fernsehen)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10여 개국의 다종다양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기러기들과 함께 한 시간 동안 저자는 이전과는 달라진 자신을 고백한다. 오만한 인간의 본성, 인간 중심적 사고, 자연에 대한 무지함, 잃어버린 내면의 감성을 다시 깨닫게 된 것이다. 저자는 새끼 기러기들의 탄생부터 성조의 기러기를 야생으로 방사하기까지, ‘기러기 아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그간의 이야기를 특유의 유머로 풀어낸다. 또한 기러기들이 알에서 부화하고 점차 성장해 깃털이 자라고 날개가 커지는 과정, 두 발로 뒤뚱뒤뚱 걷기 시작하고, 물에 뛰어들어 헤엄치고, 두려움을 떨치고 날기 시작한 그 경이로운 순간들을 다양한 실제 사진으로 소개한다.아홉 개의 알 글로리아 새끼 일곱 마리 첫 수영 참말로 별일을 다 허네! 헛간의 괴물 기러기들과 함께 버스를 타다 반짝이는 아이들의 눈 수컷 기러기, 암컷 기러기 비행 먹보 꼭지가 돌아버린 프리더 기러기들의 사춘기 제명 옥수수밭 위를 선회하다 유한함 승객 다시 문명 세계로 둥지에서 날아가다 사진 감사의 글 사진 저작권독일 슈피겔 & 아마존 베스트셀러! 독일 공영방송에서 제작한 화제의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만나다! 과학자가 일곱 마리 야생 기러기를 키우며 깨달은 삶의 지혜, 신비롭고 우아하며 유쾌하고 뭉클한 그들의 동거일기 《날개가 닮았네》는 독일 최고의 기초과학연구소인 막스플랑크연구소 연구원이자 초경량 비행기 조종사인 미하엘 크베팅이 일곱 마리 야생 기러기를 키우며 겪은 일들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의 유대와 공존을 기록한 에세이다. 연구소의 비행 연구 프로젝트로 뜻하지 않게‘기러기 아빠’가 된 저자는 자연에서 기러기와 함께 생활한 약 6개월간의 일상을 소개한다. 이 책의 이야기는 독일 공영방송 ZDF(Zweites Deutsches Fernsehen)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10여 개국의 다종다양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기러기들과 함께 한 시간 동안 저자는 이전과는 달라진 자신을 고백한다. 오만한 인간의 본성, 인간 중심적 사고, 자연에 대한 무지함, 잃어버린 내면의 감성을 다시 깨닫게 된 것이다. 저자는 새끼 기러기들의 탄생부터 성조의 기러기를 야생으로 방사하기까지, ‘기러기 아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그간의 이야기를 특유의 유머로 풀어낸다. 또한 기러기들이 알에서 부화하고 점차 성장해 깃털이 자라고 날개가 커지는 과정, 두 발로 뒤뚱뒤뚱 걷기 시작하고, 물에 뛰어들어 헤엄치고, 두려움을 떨치고 날기 시작한 그 경이로운 순간들을 다양한 실제 사진으로 소개한다. 복종하지 않는 야생 기러기와 그들을 함부로 길들이지 않는 인간,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태도를 제안하는 논픽션 미하엘 크베팅이 기러기들과 함께 한 이유는 그들의 비행 행태를 연구하기 위해서다. 기러기 등에‘데이터 로거’를 부착해 비행 상황을 기록하고, 이 데이터의 도움을 받아 비행 역학과 기체역학, 현재 대기 상황을 연구할 계획이었다. 이 연구를 위해 기러기 아빠가 되어 기러기들을 양육하면서, 미하엘은 그들을 가르치고 길들이려던 계획의 오류를 깨닫는다. 야생 기러기는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했고, 놀라운 자생력으로 성장했으며, 인간은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자연의 차가운 이치마저 의연하게 받아들였다. 미하엘은 기러기를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근본적 태도의 변화를 경험한다. 인간의 관점에서 자연을 감상하고 이용하는 동안 간과한 자연의 다양성과 독자적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인간 중심의 오류들을 반성한다. 기러기들은 저자가 어떤 자격 조건과 인격을 가진 사람인지 관심이 없었다. 무엇을 강요하거나 가르치려 하지도 않았다. 기러기들은 ‘인간 기러기 아빠’를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무조건 신뢰했다. 이 경험을 통해 저자는 중요한 삶의 자세를 배운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본질적인 것에 집중할 때 ‘지금 여기’를 진정으로 살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기러기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는 것, 상처 가득한 현대인에게 야생 기러기가 가르쳐준 것들 기러기와의 동거를 시작하기 전, 미하엘은 중년의 위기를 겪는 중이었다. 이혼, 자녀와의 결별로 생활의 바탕이 흔들렸고, 익숙한 일과 피상적인 인간관계에 염증을 느꼈다. 그렇게 삶이 주는 냉소에 지쳐가던 중, 기러기들을 키우기 위해 도시를 떠나 자연에서 생활하게 된다. 미하엘은 자연에서 살며 내면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한다. 미하엘은 이 치유의 과정을 그만의 재치과 통찰을 살려 일곱 가지 잠언들로 정리하는데, 그 잠언들을 따라 읽다 보면 유머 속에 숨은 놀라운 기지를 엿볼 수 있다. 기러기들이 잘하는 일곱 가지 일, 기러기들에게 전혀 중요하지 않은 일곱 가지 일, 기러기가 인간과 다른 일곱 가지, 기러기들이 무척 흥미를 느끼는 일곱 가지, 기러기들이 전혀 하지 못하는 일곱 가지 등 기러기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 미하엘이 성찰한 짧은 단상들을 따라가다 보면,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삶의 진정한 순간들을 목격할 수 있다.왜 하필 내가 아빠 기러기가 되어야 하는가? 그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행글라이더를 조종했고, 얼마 전에는 초경량비행기 면허를 땄다. 연구소에서 누가 이 프로젝트를 맡을 것인지 문제가 되었을 때, 내가 기러기 양육을 담당한다는 결정이 일찌감치 내려졌다. 모든 게 예정대로 이루어진다면, 몇 주 후에 기러기들과 함께 날 것이다! 우리가 아는 바로는 오로지 ‘우리에게’ 자연과 그 안에 사는 동물이 필요하니까. 동물을 포함하여 자연은 우리에게 온갖 양식을 제공하고, 우리를 배부르게 하거나 유튜브에 등장하는 귀여운 동물로 우리를 감동시킨다. 거꾸로 이 동물들에게 ‘우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인간과 동물의 관계는 동물에게 우리가 필요할 때에야 완벽해질 것이다. 새끼들은 어쩌면 이런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바보, 우가 못 할 거라고 생각했어? 인간들은 멍청하게 왜 항상 그게 걱정이 많아? 자연을 좀 더 믿으라고!’
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 식탁
성안북스 / 이양지 (지은이) /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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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북스
건강,요리
이양지 (지은이)
식재료의 영양소를 제대로 알고 조화롭고 균형 있게 요리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최강의 레시피 103가지를 소개한다. 우리가 늘 먹는 식재료에는 자연이 담겨져 있고, 그 안에 모든 병을 예방할 수 있는 영양소들이 있다. 한 가지 식품이 어떤 병을 치료하는 약이 될 수는 없지만 책에 소개된 레시피들과 함께 올바르게 지속되는 식생활은 면역력을 키우는데 가장 좋은 근본적인 약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기본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으로부터 시작된다. 최강의 면역력 레시피는 외부 바이러스로부터 우리의 생명을 살리는 푸드 백신이다. 책의 목차 구성이 매우 알차다. 「감기 바이러스에 강한 체질로 만드는 면역력 레시피」 「노화를 방지하여 활력을 주는 면역력 레시피」 「장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면역력 레시피」 등 일상의 식탁에서 늘 먹는 쉬운 식재료로 만든 음식들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Chapter 1 감기 바이러스에 강한 체질로 만드는 면역력 레시피 기관지를 튼튼하게 하는 단호박샐러드 면역력 덩어리! 굴 크림수프 강력한 살균력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영계 녹차 보리백숙 감기 바이러스로부터 지켜주는 시금치 감자뇨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쇠고기 안심스테이크와 배생강 소스 피로를 풀어주고 풍부한 비타민 C로 감기를 예방하는 키조개 양배추 볶음과 오렌지소스 몸의 열을 식히고 갈증을 잡아주는 녹차굴말이밥 두부와 풍성한 채소가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주는 두부 오키나와식 볶음 소화가 잘 되는 스태미나 요리 장어구이샐러드 감기 걸렸을 때 먹으면 좋은 무와 돌미나리 반건시무침 감기 예방에 장도 깨끗하게 콩나물밥과 부추 양념장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B1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단호박 드라이카레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돼지고기 달래무침 감기도 예방하고 피부도 챙기는 새싹채소샐러드와 딸기드레싱 건강 만능 녹찻잎을 맛있게 먹는 방법 감자 녹찻잎전 피로를 풀어주는 비타민 C가 듬뿍 럭셔리한 콩나물샐러드 Chapter 2 노화를 방지하여 활력을 주는 면역력 레시피 젊은 근력을 유지하여 노화를 방지해주는 닭가슴살 토마토 혈전을 녹여 심혈 질환을 예방하는 우리 전통 발효 식품! 생청국장 김말이튀김 동맥경화와 심근경색을 예방하는 간고등어 단호박찜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마파두부 토마토 매끄러운 피부와 윤기 나는 모발까지 아보카도 검은콩샐러드 소화를 돕고 식욕을 증진시켜주는 고등어 대파구이와 파슬리드레싱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부추 목이버섯샐러드 세포의 노화와 암을 예방하는 닭가슴살구이와 블루베리드레싱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메밀전병 간 기능 향상과 피로 해소에 좋은 적채와 무피클 DHA가 풍부해 피를 맑게 해주는 삼치단호박 고추장구이 체지방의 축적을 억제해주는 한식 스타일 스파게티 메밀국수볶음 안토시아닌의 트리플 항산화 효과! 적채 블루베리 가스파초 고기의 지방분을 분해하고 빈혈을 예방하는 쇠고기 우롱차 프룬장조림 자양강장으로 피로 해소를 도와주는 토마토 굴볶음 Chapter 3 장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면역력 레시피 식이섬유와 유산균으로 장 건강을 책임지는 닭고기 버섯 요구르트카레 당뇨병과 다이어트에 좋은 돼지안심 오트밀커틀릿 숙변을 해소하고 다이어트에 좋은 곤약 감자조림 위를 보호하는 새싹채소 마무침 콩의 식이섬유를 통째로 먹는 콩비지 드레싱 송이토마토샐러드 장 건강에 피부의 기미, 주근깨까지 예방! 율무샐러드 장을 튼튼하게 해주어 대장암을 예방하는 근채류 듬뿍 간장떡볶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식이섬유까지 풍부한 연근 카레풍미볶음 단백질의 소화를 돕는 마 연어샐러드 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을 예방하는 연근 파래전 성장기 아이들과 노인에게 더 좋은 현미 아욱죽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우엉 밤수프 풍부한 식이섬유로 장의 면역 기능을 도와주는 콩비지전 변비를 예방하고 피부 건강까지 챙기는 버섯해초드레싱 그린샐러드 냉장고뿐만 아니라 장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채소 듬뿍 토마토수프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주는 고구마 햄버그스테이크 Chapter 4 발암 물질을 해독하는 면역력 레시피 고혈압과 심장병에도 좋은 강력한 항암 작용 반건조 모둠버섯 올리브유 마늘볶음 비타민 C와 E가 풍부해 윤기 나는 피부를 만드는 콜리플라워 호두샐러드 면역력도 높이고 다이어트도 챙기고 표고탕수 발암 물질을 해독하는 브로콜리 다진 돼지고기 소스 피곤을 몰아내고 활력이 생기는 콜리플라워 바지락볶음 고혈압도 예방해주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표고버섯 카푸치노수프 여자에게 특히 좋은 노란콩 호두조림 항암 식품의 대가 마늘 고구마크로켓 항산화 작용으로 암을 예방하는 방울토마토 스크램블드에그 생활습관병을 예방해주는 생청국장 마늘칩볶음밥 젊어져요! 아이들도 잘 먹어요 두부 새우 칠리소스 암 예방은 물론 피부 트러블에 좋아 단호박 녹두수프 부기를 빼주고 여름에 특히 좋아요 오이 양상추 두유수프 거친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는 쑥갓 당근 된장 들깨무침 면역력 Up, 노화 방지에 좋은 파프리카와 무 된장드레싱 샐러드 Chapter 5 일상의 식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레시피 일상의 반찬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레시피 오메가3 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무청시래기 들깨나물 + 두유 DHA와 EPA가 풍부해 뇌를 활성화하는 고등어 무조림 + 김치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항암 작용까지 감자채볶음 + 파프리카 뇌의 피로를 풀어주는 오징어볶음 + 마늘종과 양배추 피부 미용에 좋은 참나물 + 깨 듬뿍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방지하는 가지구이무침 + 파프리카 몸 속에 쌓인 염분을 배출시켜주는 오이무침 + 토마토 세포조직을 생성해서 성장을 돕는 메추리알장조림 + 닭가슴살 노폐물을 배출시켜주는 파래무침 + 감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제육볶음 + 브로콜리 우리 몸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주는 불고기 + 우엉 국·찌개로 면역력 높이는 레시피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미역국 + 들깻가루 식이섬유가 풍부한 매운 달걀탕 + 표고버섯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콩나물국 + 생강 통째로 먹는 함암 음식 된장찌개 통째로 먹는 생활습관병 예방 청국장찌개 필수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부드러운 순두부찌개 + 들깨 장 건강을 책임지는 버섯전골 + 우엉 고기완자 변비를 예방하는 근대된장국 + 콩비지 해독 작용과 위장까지 보호해주어 숙취 해소에 좋은 무 굴국 + 연근 면역력을 높여주는 드레싱·양념장 양파드레싱 블루베리드레싱 흑임자 요구르트드레싱 수삼 비빔장 만능 간장 된장 양념장 겨자 유자청 양념장 매실초 고추장 두부 견과류 쌈장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료·디저트 감기 초기 증상에 좋아요! 대추생강꿀차 항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우리 전통 발효 음료 단호박식혜 갈증을 해소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여름철 음료 유자 자몽스무디 눈을 좋게 하는 블루베리셰이크 비타민C가 풍부하고 기관지와 호흡기에 좋은 오미자주스 피로를 해소하고 입맛을 돋워주는 홍삼 꿀아이스크림 흰머리를 예방해주는 검은콩물과 검은콩차 감기에 걸렸을 때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진저 시나몬 밀크티 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베스트 디저트! 검은콩 푸딩 정장 작용으로 변비를 예방하는 푸룬 빵푸딩 위를 튼튼하게 하고 해독 작용을 하는 곶감 밤경단 꿀무침 음식으로 우리의 몸을 돌보고 면역력을 높여라! 일상의 식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기적의 레시피 장이 튼튼해지고 외부 바이러스에 강한 체질이 되는 약이 되는 음식 이야기 우리 몸의 면역력을 지키고 높이는 일은 하면 좋은 게 아닌, 필수적으로 지키고 보호해야할 일이 되었다. 면역력은 곧 생명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면역력이 강해지면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노화가 방지되어 활력이 생기고, 장이 깨끗해지며 암과 바이러스에 강한 체질이 된다.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 「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 식탁」에서는 우리가 늘 먹는 음식에서 해결책을 찾는다. 식재료의 영양소를 제대로 알고 조화롭고 균형 있게 요리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최강의 레시피 103가지를 소개한다. 우리가 늘 먹는 식재료에는 자연이 담겨져 있고, 그 안에 모든 병을 예방할 수 있는 영양소들이 있다. 한 가지 식품이 어떤 병을 치료하는 약이 될 수는 없지만 책에 소개된 레시피들과 함께 올바르게 지속되는 식생활은 면역력을 키우는데 가장 좋은 근본적인 약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기본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으로부터 시작된다. 최강의 면역력 레시피는 외부 바이러스로부터 우리의 생명을 살리는 푸드 백신이다. 책의 목차 구성이 매우 알차다. 「감기 바이러스에 강한 체질로 만드는 면역력 레시피」 「노화를 방지하여 활력을 주는 면역력 레시피」 「장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면역력 레시피」 「발암 물질을 해독하는 면역력 레시피」 「일상의 식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레시피」 등 일상의 식탁에서 늘 먹는 쉬운 식재료로 만든 음식들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 우리 집 식탁 위에 면역력 레시피를 올려보자. 음식으로 바이러스가 내 몸에서 살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음식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다. 음식은 곧 몸을 돌보고 생명을 살리기 때문이다. 인류는 해마다 독감 및 신종 바이러스와 계속되는 싸움을 하고 있다. 감기 바이러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좋지 않은 별명으로 우리 일상 속 가까이 존재하고 있다. 때로는 약하고 가볍게 시작되기도 하지만, 최근 전 세계로 유행을 일으킨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은 많은 사람들의 생명까지 앗아간 치명적인 바이러스이다. 앞으로는 다양하게 변이된 나쁜 바이러스가 언제 또 발생할지 모른다. 이때 어떤 사람은 가볍게 지나가거나 증상이 전혀 없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사망에까지 이르게 한다. 식재료의 영양성분을 제대로 알고 조화롭고 균형있는 레시피로 나와 우리 가족의 면역력을 높이자. 외부 바이러스에 강한 체질로 만드는 최강의 면역력 레시피 감기의 대부분은 바이러스가 원인인데, 그 종류가 400가지 이상 된다고 한다. 일단 감기에 걸리면 바이러스의 힘이 약해질 때까지 그 증상을 가볍게 하는 처방밖에는 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감기에 걸리기 전에 미리 면역력이 강한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해야 헤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제철채소를 충분히 섭취해 면역력을 키우면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1을 함유한 육류의 붉은 살 부위, 생선, 달걀, 콩 등에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 시금치, 단호박 그리고, 피망, 고추 과일 등에 풍부히 들어 있는 비타민C를 적극적으로 섭취하여 일상생활에서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야 한다. 감기를 예방하고 그 증상을 약하게 하는 주요 식품으로는 돼지고기, 쇠고기의 붉은살 부위, 녹황색채소, 녹차, 생강, 대파, 과일류 등이 있다. 이러한 식재료를 활용한 「최강의 면역력 레시피」를 따라하면서 맛도 챙기고, 감기도 예방하자! 노화를 방지하여 활력을 주는 최강의 면역력 레시피 산소는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하지만 환경오염이나 혈액순환 장애,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불안정한 산소가 과잉 생산되고, 이것은 우리 몸에 유해한 활성산소가 된다. 우리 몸에는 산화와 항산화의 균형을 지키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만, 산화쪽으로 기울어지면 노화나 암, 생활습관병의 원인이 된다. 그래서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물질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항산화 성분은 녹황색 채소와 등푸른 생선에 풍부하다. 주요 식품으로는 토마토, 단호박, 부추, 메밀, 콩, 가지, 적채, 블루베리, 등푸른 생선 등이 있다. 이러한 식재료를 활용한 「최강의 면역력 레시피」를 따라하면서 맛도 챙기고, 젊어지자! 최강의 면역력 레시피로 장 청소부터 깨끗하게! 장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면역기관이다. 입을 통해 이물질이나 유해물질이 장으로 들어오면 장의 면역 시스템이 좋고 나쁜 것을 구별한다. 전신의 신경과 함께 움직여 우리 몸을 지켜주므로 장은 ‘제2의 뇌’라고도 불리운다. 장을 건강하고 젊게 지키기 위해서는 장내 좋은 균을 늘려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식이섬유와 유산균을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채소 중에서도 우엉이나 연근, 당근, 감자, 고구마, 마 등의 근채류에 많고 곡류나 해초에도 풍부하다. 주요 식품으로는 고구마, 마, 우영, 연근, 감자, 현미, 잡곡, 해조류, 요구르트, 곤약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식재료를 활용한 「최강의 면역력 레시피」를 따라하면서 맛도 챙기고, 장청소도 깨끗이 하자! 암에 걸리지 않는 최강의 면역력 레시피 암을 예방하면서 면역력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이나 채소의 색, 향, 매운 맛 등에는 면역력을 높이고 암을 예방하는 물질이 들어 있다. 특히 마늘이나 파에 들어 있는 매운 자극성 성분은 항균 작용이나 발암 물질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또한 버섯류에 들어 있는 다당류는 면역세포의 기능을 활달하게 하고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주요 식품으로는 마늘,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양파, 청국장, 콩, 생강, 표고버섯 등이 있다. 이러한 식재료를 활용한 「최강의 면역력 레시피」를 따라하면서 맛도 챙기고, 암도 예방하자! 일상의 식재료로 조화롭고 균형 있는 요리법인, 최강의 면역력 레시피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비싸고 좀 더 특별한 식재료가 필요한 게 아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식재료의 영양성분을 제대로 알고 조화롭고 균형 있는 면역력이 높은 레시피로 만든 음식들을 충분히 섭취하면 된다. 우리가 늘 먹는 식재료에는 자연이 담겨져 있고, 그 안에 모든 병을 예방할 수 있는 영양소 들이 있다. 음식은 우리의 몸을 돌보고 생명을 살린다. 이 책에서는 구하기 쉬운 일상의 식재료로 생명을 살리는 최강의 면역력 레시피 103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부자 아이로 키우는 엄마들의 비밀 수업
슬로디미디어 / 앤디 림, 윤규훈 (지은이)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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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앤디 림, 윤규훈 (지은이)
내 아이가 잘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처럼 ‘부자’가 되는 인생 추월차선을 정리했다. 입시 부자, 인성 부자, 역량 부자, 경험 부자, 용돈 부자, 인맥 부자, 창의력 부자 등 현실적인 조건들을 풀어내면서 누구나 읽기 쉽게 구성했다. 뻔하지 않은 이야기를 속 시원히 해달라는 학부모들의 강한 요청에 의해서 시작하게 되었다. 강연 현장에서 ‘부모가 인식하지 않으면 내 자녀가 다른 사람의 수단이 된다’, ‘다르지 않으면 어렵다’ 등을 강조하며 인식의 중요성, 창인성, 기업가 정신, 부자의 이해 등을 강조하며 부모들의 ‘니즈’를 완벽히 소화시키는데 주안점을 두었다.PART 1 우리 아이는 왜 멈추어 있을까? 01 부모의 사고와 행동은 대물림된다 15 부모가 똑똑하지 않으면 내 아이가 다른 아이이 ‘수단’이 된다 부모의 행동이 바뀌어야 아이의 인생도 달라진다 부자 부모는 무엇이 다를까? 02 부자는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34 현실의 진학 이야기 창업과 취업 이야기 경제와 사회 이야기 03 이끌 것인가, 이끌려 갈 것인가? 49 4차 산업혁명은 주인공이 아닌 ‘감독’을 원한다 진로는 직업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 PART 2 미래를 읽어야 인생이 바뀐다 01 미래학 부자 : 미래를 읽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 67 02 콘텐츠 부자 : 콘텐츠는 미래의 노다지다 76 03 인사이트 부자 : 통찰력은 전 세계 사람들을 하나로 모은다 83 PART 3 내 아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01 시크릿 1 : 학교만 잘 다녀도 부자가 될 수 있다 93 학벌 부자 : 여전히 학교 간판은 중요하다 셀프 부자 : 자기주도 능력이 부자 습관을 만든다 인맥 부자 : 인맥이 곧 돈맥이다 인식 부자 : 부자 부모는 공교육에 속지 않는다 02 시크릿 2 : 부자 부모는 경험을 통해 부의 추월차선을 만든다 123 경험 부자 : 부자 부모는 큰돈을 쓰더라도 경험을 선택한다 역량 부자 : 취업과 창업은 자신의 역량에 따라 좌우된다 스펙 부자 : 기업은 전문성 없는 스펙을 원하지 않는다 세계 부자 : 부자 부모는 아이가 세계와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화술 부자 : 말만 잘해도 돈과 사람을 끌어올 수 있다 03 시크릿 3 : 어릴 때부터 경영을 가르쳐야 부자가 된다 162 돈 공부 부자 : 부자 부모는 돈의 중요성과 관리법을 일찍 가르친다 재테크 부자 : 부자 아이는 근로가 아닌 투자를 통해 후천적 부자가 된다 용돈 부자 : 부자 부모는 용돈으로 세상을 가르친다 일터 부자 : 부자 부모는 자신의 직업과 일터를 최고의 교육 장소로 활용한다 창업 부자 : 부자 아이는 창업 활동을 통해 기업가 정신을 배운다 04 시크릿 4 : 부자 부모는 환경을 만들고 통제하여 아이를 인재로 키운다 201 칭찬 부자 : 부자 부모는 칭찬의 힘을 믿는다 자존감 부자 : 파산했어도 자존감만 있으면 재기할 수 있다 완주 부자 : 부자 부모는 완주만 하면 최소 3등 안에 드는 것을 알고 있다 꿈 부자 : 부자는 꿈이 많다 05 시크릿 5 : 창인성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고 결국 부자로 만든다 229 즐기는 부자 : 재미있게 즐기는 사람이 행복한 부자가 될 확률이 크다 디자인 부자 : 디자인의 정의를 뛰어넘으면 대한민국 3% 부자가 된다 창의성 부자 : 부자가 돈을 쓸어 담는 노하우 인성 부자 : 부자 아이가 인성도 좋다 맺음말 참고자료부모가 먼저 ‘인식’하지 못하면, 내 아이가 다른 아이의 ‘수단’이 된다! 초·중·고·대학 18만 명의 박수갈채를 받아 집약한 내 아이를 성공 부자로 만들어줄 자녀교육 바이블! 폭풍 공감! 학부모와 선생님이 극찬한 최고의 책! 지난 몇 년 동안 전국의 18만 명 이상의 학생과 수많은 학부모와 교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강의 내용을 정리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에서의 성공의 본질과 미래 인사이트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자녀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 외에도 현실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도록 조언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바로 내 아이가 잘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처럼 ‘부자’가 되는 인생 추월차선을 정리했습니다. 입시 부자, 인성 부자, 역량 부자, 경험 부자, 용돈 부자, 인맥 부자, 창의력 부자 등 현실적인 조건들을 풀어내면서 누구나 읽기 쉽게 만들었으니 이제 이 책으로 자신의 삶에 작은 경종을 일으키며 성공의 발판으로 삼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이는 왜 잘 안될까요?”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인생 추월차선’을 제시해줄 수 있을까요? 바로 이 질문의 출발이 미래형 강의의 첫발입니다. 이 책은 뻔하지 않은 이야기를 속 시원히 해달라는 학부모들의 강한 요청에 의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강연 현장에서 ‘부모가 인식하지 않으면 내 자녀가 다른 사람의 수단이 된다’, ‘다르지 않으면 어렵다’ 등을 강조하며 인식의 중요성, 창인성, 기업가 정신, 부자의 이해 등을 강조하며 부모들의 ‘니즈’를 완벽히 소화시키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이 책은 학창시절 이후의 삶과 진짜 취업, 창업 이야기 등 어른들이 아이에게 해주지 않는 현실 이야기를 담았으며 부자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풀어 쓴 우리 아이 인생 가이드입니다. 이제 평범한 부모일수록 부자 부모의 사고방식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부모 스스로 가난한 사고를 갖고 있다면 아이도 그 사고방식을 갖게 될 확률은 아주 커집니다. 간단히 말해 부모가 수동적 사고를 갖고 있고, 삶의 목표가 명확하지 않다면 자녀에게 비전, 꿈, 희망과 같은 긍정적 사고방식은 심어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부자들의 여유 있는 시간과 씀씀이를 보며 부러워만 하고 있다면 그저 하루하루 버티는 삶에서 끝나게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자녀를 위해 부모인 내가 더 깊이 생각하고 변화해야 한다는 목표가 생겼다면 앞으로의 삶은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부자의 사고를 강조하는 이유는 ‘생각’이 모든 것의 출발선이기 때문입니다. 생각만 바꾸면 세상에서 잡을 수 있는 기회는 많고 돈도 많습니다. 내 아이를 성공시키고 싶고 부자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부모의 행동도 중요합니다. 즉 부모의 양육 태도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부모의 바른 인성과 태도는 아이들의 귀감이 될 것입니다.
우리 앞에 시적인 순간
해냄 / 소래섭 지음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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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
소설,일반
소래섭 지음
출퇴근길처럼 반복되는 일들과 텔레비전, 라디오, 옷 등의 사물들, 가족 친구 이웃 등 매일 만나고 헤어지는 사람들 사이에도 시 정신[詩心]이 있음을 한국 현대시 80여 편을 예로 들어가며 감성적으로 서술한 책. 2014년 1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24회에 걸쳐 《고교 독서평설》에 <시로 둘러싸인 하루>라는 코너로 연재한 원고를 수정.보완하고 1편을 더해 25편의 글로 완성했다. 매 글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시’를 그 이유와 함께 세 편씩 추천하였고, 도서 말미에 작품 출처를 수록하여 이 책을 덮은 뒤에도 독자들이 시를 찾아 읽을 수 있게 했다. 일상의 사소함 속에도 시가 깃들어 있음을 알려주는 이 책은, 저자가 선정한 아름다운 시와 더불어 누구나 삶 속에서 자신만의 시를 발견하도록 도와준다.작가의 말 1장 시인의 눈으로 깨어나기 아침의 노래│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것│시적인 순간들로 빛나는 삶│꽃미남이 되는 법│날씨, 신과 자연이 내리는 축복│책이 향하는 곳 2장 숨은 얼굴을 찾아서 보이면 안 되는 라디오│둥근 공은 쓰러지지 않는다│구두에 관한 세 가지 명상│텔레비전을 사랑하는 방법│지하철에서의 하루 3장 아름다움의 표현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써야 하는 이유│눈에서는 소리가 난다│웃음의 뒷맛│함께 나눠 먹는 밥│별보다 별똥이 더 아름답다 4장 지금 혼자인가요 명절의 진정한 의미│슬픔을 극복하는 몇 가지 방법│연말은 가족과 함께│좋은 옷이란 무엇인가│오늘도 셀카를 찍은 당신에게 5장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순간 가벼운 것들의 무게│이타적인 세상에서 살기 위하여│생각보다 조금 위대한 사람│사랑이 경제와 만날 때 작품 출처“모든 인생은 이미 시였다” ‘시의 눈’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자 열리는 어제와 다른 일상, 삶의 진실, 사랑과 연민의 마음들! “당신의 하루는 한 편의 시처럼 충분히 깊고 넓고 아름답습니다” 소래섭 교수가 들려주는, 평범한 일상이 시가 되는 순간들 누구나 저마다 반복되는 일상의 무게를 견디고 있다. 하지만 어제와 다를 것 없이 펼쳐지는 하루 속에서 새로움과 환희를 마주하기 위해서는 보다 섬세한 시선, ‘시의 눈’이 필요하다. 『백석의 맛』, 『시는 노래처럼』 등 확장된 방식의 시 읽기로 언론의 주목을 받아온 소래섭 교수(울산대 국어국문학과)가 삶을 해석하는 시 에세이『우리 앞에 시적인 순간』을 출간한다. 출퇴근길처럼 반복되는 일들과 텔레비전, 라디오, 옷 등의 사물들, 가족 친구 이웃 등 매일 만나고 헤어지는 사람들 사이에도 시 정신[詩心]이 있음을 한국 현대시 80여 편을 예로 들어가며 감성적으로 서술한 책이다. 2014년 1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24회에 걸쳐 《고교 독서평설》에 <시로 둘러싸인 하루>라는 코너로 연재한 원고를 수정?보완하고 1편을 더해 25편의 글로 완성했다. 우리 모두가 “인생이 이미 시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다”는 저자는 시와 만나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훨씬 깊고 풍성해질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경이로울 것이라곤 없는 시대에/ 나는 요즈음 아침마다/ 경이와 마주치고 있다’는 김종길의 시를 인용하며 해가 떠오르고 잠에서 깨어나는 아침은 누구나 맞이할 수 있지만 ‘세상이 새롭게 창조되었음을 알게 되는’ 진정한 아침은 ‘시의 눈’을 가진 이에게만 허락되는 특별함이라고 말한다. 구두를 잃어버린 평범한 경험에서 자유와 억압,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텔레비전을 통해 삶의 주인이 되는 방법을 말하는 사고의 흐름을 따라 읽다 보면 어느새 삶은 단순히 보이는 것보다 훨씬 넓고 깊음을 깨닫게 된다. 총 5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익숙한 것들을 낯설게 보는 법을 다룬 1장 ‘시인의 눈으로 깨어나기’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삶의 진실을 조명한 2장 ‘숨은 얼굴을 찾아서’, 시어의 맛을 포착한 3장 ‘아름다움의 표현’, 살아가며 맺는 수많은 관계를 이야기한 4장 ‘지금 혼자인가요’, 이타적인 마음과 사랑의 가치를 말한 5장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순간’까지 삶의 다양한 층위를 비추고 있다. 매 글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시’를 그 이유와 함께 세 편씩 추천하였고, 도서 말미에 작품 출처를 수록하여 이 책을 덮은 뒤에도 독자들이 시를 찾아 읽을 수 있게 했다. 일상의 사소함 속에도 시가 깃들어 있음을 알려주는 이 책은, 저자가 선정한 아름다운 시와 더불어 누구나 삶 속에서 자신만의 시를 발견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노향림 시인의 「꽃들은 경계를 넘어간다」라는 시가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화자에게 각별한 존재는 작은 꽃들입니다. 사람들은 크고 화려한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꽃을 대할 때도 그러합니다. 빛깔과 자태가 화려한 꽃일수록 극진한 대접을 받습니다. 그와 반대로 작고 보잘것없는 꽃은 푸대접을 받습니다. 때로는 ‘꽃’이 아니라 ‘풀’로 취급되기도 합니다. 그런 편견에 맞서 이 작품의 시인은 단호하게 선언합니다. “세상은 아주 작은 것들로 시작한다”라고. 작은 것이 모여서 큰 것을 이룹니다. 작은 것이 있기에 큰 것들이 크다고 인식될 수 있습니다. 작건 크건 생명의 가치는 동일합니다. 시인의 말처럼 작은 것에도 여린 내면이 있고 차고 맑은 슬픔이 있습니다. 내면과 감정의 크기는 겉으로 드러난 크기와 무관합니다. 아니, 크기를 재는 일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아름다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꽃미남이 되는 법」중에서 하루 일 마치고 해질녘/ 막걸리 한 잔에 붉게 취해/ 돌아오는 원둑길 풀밭/ 다 먹은 점심 도시락 가방 베개 하여/ 시인도 눕고 선생도 눕고 추장도 누워// 노을 지는 하늘에 검붉게 물든 새털구름/ 먼 허공에 눈길 던지며/ 입에는 삘기 하나 뽑아 물었을까/ 빙글빙글 토끼풀 하나 돌리고 있었을까/ 하루해가 지는 저수지 길을/ 바퀴는 몰라// 이제 바퀴를 보면 브레이크 달고 싶다/ 너무 오래 달려오지 않았나- 윤재철, 「이제 바퀴를 보면 브레이크 달고 싶다」 부분윤재철 시인의 작품은 김기택 시인과 김광규 시인이 비판적으로 형상화한 삶을 끝내는 법, 즉 근대화와 도시화로 인해 자연과 멀어진 삶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그것을 “이제 바퀴를 보면 브레이크 달고 싶다”는 간단한 말로 압축합니다. 자기 자신과 자연을 외면하고 오직 달리기만 했던 삶을 멈추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어찌 보면 과격할 수도 있는 주장이지만, 이 작품은 부드럽고 완만한 어투를 통해 그에 동참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흔히 사람들은 자동차의 기본을 ‘잘 달리고, 잘 돌고, 잘 멈추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빠르게 달리기만 해서는 좋은 자동차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것은 삶을 위협하는 흉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삶 또한 그러합니다. 쉬지 않고 일만 하거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곁을 돌아보지 않는 삶은 위험합니다.―「지하철에서의 하루」중에서
비범한 네트워크 구축하기
성안당 / 이중호 (지은이)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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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소설,일반
이중호 (지은이)
초단기간 내 최소 비용으로 취업하고 네트워크 전문가가 되는 비결을 담았다. 1부에서는 랜의 구조, 2부에서는 랜 핵심 프로토콜 동작 원리, 3부에서는 라우팅, 4부에서는 리뷰로 나누어 네트워크에 대한 궁금증을 이론, 문제와 실습, 도해 등을 통해 속 시원히 공부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특히 강의를 오래 해 온 저자의 노하우대로 자세한 네트워크 도해와 각종 비교 도표, 도식화된 설명이 특징이다. 패킷 트레이서 툴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각종 실습과 네트워크 구조 이해, 설계에서 프로토콜별 연관성, 동작 비교 및 컨버전스 타임 최소화, 백그라운드 트래픽 최소화 등 네트워크 최적화 구축 기술을 전수하는 것은 물론, 비용, 가용성, 성능, 보안, 관리 용이성의 5박자의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러두기 | 강의의 구조 / 4 | Preface | 네트워크 기술을 내 무기로 만들기 위한 15단계 누적식 실습 / 9 Part 1. LAN 구조 / 10 Chapter 1. 네트워크 토폴로지 Lecture 01. (이론) LAN과 Hierachical 3 layer 모델 / 13 | Lecture 02. (연습) LAN 구성 1 / 17 Lecture 03. (이론) LAN & WAN 비교 / 20 | Lecture 04. (연습) LAN 구성 2 / 28 | Lecture 05. (실습) LAN 구축 기초 1 【Lab 01】 Chapter 2. Bandwidth 산정 & 장비 선정 Lecture 01. (이론) Bandwidth 산정 / 73 | Lecture 02. (이론) 장비 선정/ 84 | Lecture 03. (연습) LAN 구성 3 / 87 Lecture 04. (실습) LAN 구축 기초 2 【Lab 02】 Chapter 3. 랜 이중화 Lecture 01. (이론) Hierachical 3 layer 모델과 Redundancy / 110 | Lecture 02. (연습) 이중화 LAN 구성 1 / 114 Lecture 03. (연습) 이중화 LAN 구성 2 / 120 | Lecture 04. (연습) 이중화 LAN 구성 3 / 125 Lecture 05. (실습) LAN 구축 기초 1 / 130 【Lab 03】 Part 2. LAN 핵심 프로토콜과 동작 원리 / 150 Chapter 4. Virtual LAN Lecture 01. (이론) 라우터와 멀티레이어 스위치 비교 / 153 | Lecture 02. (이론) VLAN의 필요성과 동작 원리 / 157 Lecture 03. (이론) Access Link & Truck / 159 | Lecture 04. (연습) VLAN Configuration 163 Lecture 05. (실습) End-to-End VLAN / 170 【Lab 04】 | Lecture 06. (이론) End-to-End VLAN과 Local VLAN / 182 Lecture 07. (이론) Local VLAN Configuration / 187 | Lecture 08. (실습) Local VLAN & End-to-End VLAN Lab 05 / 192【Lab 05】 Chapter 5. STP Lecture 01. (실습) LAN 이중화 / 206 【Lab 06】 | Lecture 02. (이론) 스위치의 기본 기능들 / 225 Lecture 03. (이론) STP(Spanning Tree Protocol) 동작 원리 / 229 | Lecture 04. (연습) STP 연습 1 / 240 Lecture 05. (연습) STP 연습 2 / 251 | Lecture 06. (연습) STP 연습 3 / 256 | Lecture 07. (이론) Root 스위치의 위치 비교 261 Chapter 6. 그 외 핵심 LAN 프로토콜들과 패킷 흐름 Lecture 01. (이론) PVST(Per-VLAN STP) / 270 | Lecture 02. (이론) VTP(VLAN Trunking Protocol) / 277 Lecture 03. (이론) EtherChannel / 282 | Lecture 04. (이론) HSRP(Hot Standby Router Protocol) / 285 Lecture 05. (실습) 핵심 LAN 프로토콜들(PSVT, VTP, 이더채널, HSRP) / 292 【Lab 07】 Lecture 06. (이론) 핵심 LAN 프로토콜들과 패킷 흐름 / 307 Chapter 7. LAN 심화/최적화 Lecture 01. (연습) VLAN, VTP Review / 323 | Lecture 02. (이론) MST 328 | Lecture 03. (이론) STP Convergence 1 / 332 Lecture 04. (이론) STP Convergence 2 / 336 | Lecture 05. (이론) STP Convergence 3 / 341 Lecture 06. (이론) RSTP Convergence 1 / 348 | Lecture 07. (이론) RSTP Convergence 2 / 355 |Lecture 08. (이론) STP 대안 / 361 Lecture 09. (이론) EtherChannel / 367 | Lecture 10. (이론) HSRP, MHSRP / 376 Lecture 11. (이론) VRRP, GLBP / 380 | Lecture 12. (이론) HSRP/VRRP/GLBP 대안 / 385 Chapter 8. 통합 LAN Lab Lecture 01. (이론) 스위치, 브릿지, 라우터, Layer 3 스위치&멀티레이어 스위치 / 389 Lecture 02. (이론) 멀티레이어 스위치 설정 방법 / 393 | Lecture 03. (실습) 통합 LAN 1 397 【Lab 08】 Lecture 04. (실습) 통합 LAN 2 409 【Lab 09】 | Lecture 05. (연습) LAN Review / 416 Part 3. 라우팅 / 425 Chapter 9. Static Routing Lecture 01. (이론) IP 관련 문제와 해결 방안 / 427 | Lecture 02. (이론) Static 라우팅 개념 434 Lecture 03. (실습) Static 라우팅 실습 438 【Lab 10】 | Lecture 04. (연습) Static 라우팅과 Dynamic 라우팅 비교 / 447 Lecture 05. (실습) Static & Dynamic 혼합 라우팅 / 450 【Lab 11】 Chapter 10. Dynamic Routing 1 Lecture 01. (이론) 라우팅 프로토콜들 1 / 460 | Lecture 02. (이론) 라우팅 프로토콜들 2 / 465 Lecture 03. (이론) OSPF / 469 | Lecture 04. (이론) Integrated IS-IS / 491 Lecture 05. (이론) EIGRP 라우팅 프로토콜 / 515 Lecture 06. (실습) EIGRP & OSPF / 530 【Lab 12】 Lecture 07. (실습) RSTP Convergence 2 / 538 【Lab 13】 Chapter 11. Dynamic Routing 2 Lecture 01. (연습) 백그라운드 트래픽 최소화 / 549 | Lecture 02. (이론) RIP 컨버전스 최소화 / 557 Lecture 03. (이론) OSPF 컨버전스 최소화 / 563 | Lecture 04. (이론) IS-IS 컨버전스 최소화 / 574 Lecture 05. (이론) EIGRP 컨버전스 최소화 / 582 | Lecture 06. (이론) AS와 BGP 개념 590 Lecture 07. (이론) BGP 설정 / 595 | Lecture 08. (이론) BGP 라우팅 & 필터링 600 Lecture 09. (실습) BGP, OSPF, RIP 라우팅 / 605 【Lab 14】 Part 4. 리뷰 / 610 Chapter 12. 통합 리뷰 & 실습 Lecture 01. (연습) 네트워크 설계 리뷰 / 613 | Lecture 02. (연습) LAN 최적화 리뷰 / 617 Lecture 03. (실습) 통합 실습 Lab 15 / 631 【Lab 15】 4 초단기간 내 최소 비용으로 취업하고 네트워크 전문가가 되는 비결! 《이중호 강사의 소수의 프로토콜로 비범한 네트워크 구축하기》 - 이론실습연습 3단계로 구성된 총 15단계의 누적식 실습 강의 네트워크·인터넷 환경을 뺀 사무실 근무가 가능할까? 우리가 작든 크든 회사에서 두 명 이상 일하려면 프린터라도 연결해서 혹은 웹서버라도 관리해야 한다. 규모가 커질수록 사내 인트라넷이나 네트워크 관리자의 역할도 커진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네트워크 전문가가 되는 길은 쉽지 않다. 특별히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공식도 없으면서 업무 체계는 보편화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네트워크 전문가가 되는 학원? 자격증을 따는 길도 있겠지만 어디 하나 물어볼 길 조차 만만치 않은 네트워크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길을 이 분야의 강의만 20년을 한 이중호 강사가 안내하겠다고 팔을 걷어붙였다. 이 책은 총 4부, 12장, 76개의 강의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는 랜의 구조, 2부에서는 랜 핵심 프로토콜 동작 원리, 3부에서는 라우팅, 4부에서는 리뷰로 나누어 네트워크에 대한 궁금증을 이론, 문제와 실습, 도해 등을 통해 속 시원히 공부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특히 강의를 오래 해 온 저자의 노하우대로 자세한 네트워크 도해와 각종 비교 도표, 도식화된 설명이 특징이다. 패킷 트레이서 툴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각종 실습과 네트워크 구조 이해, 설계에서 프로토콜별 연관성, 동작 비교 및 컨버전스 타임 최소화, 백그라운드 트래픽 최소화 등 네트워크 최적화 구축 기술을 전수하는 것은 물론, 비용, 가용성, 성능, 보안, 관리 용이성의 5박자의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가 확실한 만큼 독자들의 성과도 기대되는 이 책은 저자가 이메일을 통해 독자의 컨설턴트가 되는 것을 자처할 뿐 아니라 별도의 유료 동영상 강의를 통해 독자(수강생)을 확실하게 책임지겠다는 패기가 눈에 띈다.
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원앤원북스 / 정희선 (지은이) /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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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희선 (지은이)
저성장이 당연시되고 늙어가는 사회, 한국의 소비자들은 어떠한 제품과 서비스에 지갑을 열 것인가? 소비자들의 심리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이에 대한 힌트를 모색하기 위해 일본의 소비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대응한 비즈니스를 살펴보는 것은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 경제학적 요인(저성장), 인구학적 변화(Z세대·고령화), 기술의 변화, 그리고 새로운 가치관의 등장(친환경) 등 일본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직면한 뉴노멀 시대의 비즈니스 기회를 찾아보자. 저자는 지난 10년간 도쿄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하고 생활하면서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있다. 한때는 일본의 트렌드가 시차를 두고 한국에 그대로 적용된다는 말이 있었으나 이제 이러한 말은 통용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지금 한국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인 ‘저성장’에 있어서는 일본의 사례가 우리에게 힌트를 줄 수 있다고 본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는 와중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어느 때보다 낮은 수치를 보인다. OECD를 포함한 국내외 경제 연구소는 한국의 2023년 성장률을 하향 조정하며 1%대에 머물 것으로 전망한다. 성장이 멈추고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 지난 30년간 디플레이션을 경험한 일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경제가 성장하지 않고 30년째 월급이 오르지 않는 일본 소비자들의 하루하루는 어떨까? 올라가지 않는 월급 내에서 어디에 소비할 것인지, 가격을 지불할 만큼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가 가치 있는지 꼼꼼하게 따진다. 즉 소비를 통한 만족감을 최대화하고자 하는 습관이 몸에 배는 것이다.지은이의 말 1장 저성장 시대, 가격을 웃도는 가치를 전달하다 기능을 더하다, 기능성 제품과 저가 프리미엄 시장 시간에도 가성비가 있다, 타이파 소비 공간의 가성비, 욕조와 주방이 없는 집에 사는 젊은이들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이 집어드는 상품을 만드는 법 2장 Z세대, 이유가 있어야 소비를 한다 술자리는 가성비가 안 좋아, Z세대가 돈과 시간을 쓰는 법 Z세대가 D2C 브랜드를 구입하는 이유 물건보다 경험, 소비의 순간을 즐기다 Z세대의 윤리의식, 에티컬 소비 3장 100세 시대의 과제, 디지털로 해결하다 시니어를 타깃으로 하지 않는 시니어 잡지가 팔리는 이유 건강수명에서 찾는 비즈니스 찬스 고령자의 이동을 지원하다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에이지테크 4장 기술, 취향의 다변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다 인공지능(AI)이 개발하는 신제품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AI 로봇과 인간이 함께 일하는 세상 반려동물 대신 반려로봇 5장 친환경, 아깝다는 정신을 십분 발휘하다 먼지가 팔리는 상품이 되다, 버려지는 재료의 재탄생 남겨진 음식을 구출해줘!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오명을 벗자불확실성의 시대, 소비자의 심리는 어떻게 움직일까? 5개 키워드로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라! 저성장이 당연시되고 늙어가는 사회, 한국의 소비자들은 어떠한 제품과 서비스에 지갑을 열 것인가? 소비자들의 심리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이에 대한 힌트를 모색하기 위해 일본의 소비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대응한 비즈니스를 살펴보는 것은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 경제학적 요인(저성장), 인구학적 변화(Z세대·고령화), 기술의 변화, 그리고 새로운 가치관의 등장(친환경) 등 일본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직면한 뉴노멀 시대의 비즈니스 기회를 찾아보자. 저자는 지난 10년간 도쿄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하고 생활하면서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있다. 한때는 일본의 트렌드가 시차를 두고 한국에 그대로 적용된다는 말이 있었으나 이제 이러한 말은 통용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지금 한국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인 ‘저성장’에 있어서는 일본의 사례가 우리에게 힌트를 줄 수 있다고 본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는 와중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어느 때보다 낮은 수치를 보인다. OECD를 포함한 국내외 경제 연구소는 한국의 2023년 성장률을 하향 조정하며 1%대에 머물 것으로 전망한다. 성장이 멈추고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 지난 30년간 디플레이션을 경험한 일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경제가 성장하지 않고 30년째 월급이 오르지 않는 일본 소비자들의 하루하루는 어떨까? 올라가지 않는 월급 내에서 어디에 소비할 것인지, 가격을 지불할 만큼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가 가치 있는지 꼼꼼하게 따진다. 즉 소비를 통한 만족감을 최대화하고자 하는 습관이 몸에 배는 것이다. 양극화 소비 패턴이 만드는 라이프스타일의 출현 뉴노멀 시대, 2024 소비의 변화를 읽다 이 책에서는 ‘저성장’ 키워드에 더해 ‘Z세대’, ‘고령화’, ‘기술’, 그리고 ‘친환경’이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에 주목한다. 이는 전 세계의 소비 트렌드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있는 요소들이기 때문이다. 1장 ‘저성장 시대, 가격을 웃도는 가치를 전달하다’에서는 한국에서도 자주 들을 수 있는 가성비를 뜻하는 ‘코스파’를 알아보고, 최근 더욱 주목받고 있는 ‘타이파(시간 가성비)’, ‘스페파(공간 가성비)’라는 용어를 통해 소비자의 기대에 대응하는 기업의 비즈니스를 살펴본다. 2장 ‘Z세대, 이유가 있어야 소비를 한다’에서는 일본 Z세대의 특징을 알아보며 그들의 소비 패턴을 분석한다. 순간의 경험을 즐기고, 자신만의 기준으로 소비하는, 앞으로의 소비를 짊어질 Z세대를 눈여겨보자. 3장 ‘100세 시대의 과제, 디지털로 해결하다’에서는 고령화 사회와 관련된 트렌드를 살펴본다. 기업들은 어떠한 문제에 주목하며, 고령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어떠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있을까? 고령화 대응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4장 ‘기술, 취향의 다변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다’에서는 기술의 발달이 일본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살펴본다. 특히 ‘다양화되고 세분화된 소비자들의 취향과 니즈를 어떻게 만족시킬 것인가’, 그리고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감소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도입한 기술이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알아보자. 5장 ‘친환경, 아깝다는 정신을 십분 발휘하다’에서는 친환경 관련 비즈니스의 사례들에 주목한다. 친환경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면서 실제로 수익을 내는 비즈니스 사례들을 살펴볼 것이다. 물론 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는 이것만이 아니다. 또 트렌드 관련 서적이 수없이 쏟아지는 지금, 굳이 일본의 트렌드까지 알아야 하냐는 의문을 가진 독자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측이 힘든 시기일수록 안테나를 높이 세우고 트렌드를 포착할 필요가 있다. 또한 공급망이 긴밀하게 연결되고 전 세계가 하나가 된 지금,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트렌드를 살펴봄으로써 넓은 시야를 가지고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옆 나라 일본의 사례를 통해 앞으로 우리 사회에 닥칠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를 잡는 방법에 대한 힌트를 얻기를 바란다.저성장, 고물가, 고환율… 2022년 하반기부터 경제신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들일 것이다.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간이 겨우 끝나나 싶더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재료값 상승,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인한 고환율 등 다양한 경제적 요인이 서민들의 생활을 압박하고 있다. 이러한 요인들은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지만 앞으로의 경제 전망 또한 밝지만은 않다. 이미 한국은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넘어서며 선진국 반열에 들어섰다. 동시에 출산율은 감소하고 고령화는 진행되고 있다. 구조적인 면에서도 앞으로 높은 경제성장률을 달성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공간의 가성비를 따지는 것은 집 안 용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전기 오토바이를 제조하는 스타트업 아이코마(ICOMA)가 개발한 타타메루 바이크(タタメルバイク, 타타메루는 ‘접다’라는 의미)는 이름이 의미하는 그대로 ‘접는 바이크’다. 도쿄에서는 자동차 및 오토바이를 주차하는 데도 비용이 든다. 자기 소유의 아파트에 거주해도 월 1만~3만 엔(약 10만~30만 원) 정도의 주차비를 따로 지불해야 할 정도로 바이크나 자동차를 보유하는 것은 비용적인 면에서 부담이 된다. 타타메루 바이크는 주차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자신만의 이동수단을 가지고 싶은 사람들을 겨냥한 제품으로, 접으면 책상 밑에 들어갈 수 있는 여행용 가방 정도의 크기로 실내에 보관할 수 있다. SNS로 연결되고 일상의 많은 부분을 공유하면서 살아가는 Z세대는 자신의 캐릭터에 관해 항상 의식하는 세대다. 그 때문에 물건을 구매할 때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D2C 브랜드 혹은 잘 알려지지 않은 개성 있는 브랜드를 선호하는 행동을 통해 Z세대는 상품을 선택하는 기준의 하나로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자신이 이야기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는가’를 의식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단지 물건을 소유하는 것을 넘어 그 영역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지식 혹은 스토리의 인풋을 원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제품이 사용감이나 기능을 중요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앞으로는 제품의 철학, 문화 등에 대해 소비자들이 학습할 수 있는 체험을 디자인하는 것 또한 중요해질 것이다.
요가 수업
침묵의향기 / 키노 맥그레거 (지은이), 이보미, 김윤 (옮긴이), 홍승준 (감수)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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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향기
취미,실용
키노 맥그레거 (지은이), 이보미, 김윤 (옮긴이), 홍승준 (감수)
세계적으로 유명한 요가 강사이며 베스트셀러 《아쉬탕가 요가의 힘》의 저자인 키노 맥그레거가 요가에 관해 더 깊이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요가 에세이. 20년에 걸친 치열한 요가 수련과 공부, 요가 지도 경험, 삶에서 배운 지혜와 통찰을 바탕으로 요가 수련에 깊이를 더하고 더욱 건강하며 평화로운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되는 글을 다채롭게 엮었다. 이 책은 30일 동안 30가지 주제로 요가에 관해 배우고 수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루마다 하나의 주제에 관한 에세이가 있고, 이 주제를 일상생활에서 적용하여 연습해 보는 ‘실천하기’, 이 주제와 연관된 요가 자세들을 서너 가지씩 수련해 보는 ‘수련하기’ 등 이 세 가지가 함께 그날 하루의 요가 여행을 이룬다.머리말 : 요가 수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일 고요함 - 니로다 2일 연약함 - 아락쉬타 3일 정결 - 샤우차 4일 만족하기로 선택하기 - 산토샤 5일 비폭력 - 아힘사 6일 인내 - 크샨티 7일 사심 없는 봉사 - 세바 8일 평정심 - 우펙샤남 9일 호흡의 마법 - 프라나 10일 진실함 - 사티야 11일 의도와 목적 ? 상칼파 12일 감각의 방향 바꾸기 - 프라티야하라 13일 흔들림 없는 신뢰 - 슈랏다 14일 자기 자신의 영웅 되기 - 비라 15일 평화 - 샨티 16일 용서 - 크샤마 17일 무지 - 아비디야 18일 삼스카라의 사슬 끊기 19일 행복하기 - 사우마나시야 20일 요가 친구들 - 상가 21일 기억 - 스므리티 22일 고통의 수용 - 타파스 23일 사랑의 왕관 보석 - 라트나 24일 성스러운 공간 - 만디르 25일 당신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 푸루샤 26일 요가, 개인적인 수련 - 아비야사 27일 놓아 버리고 신에게 내맡기기 - 바이라기야 28일 장애물들 - 아리샷바르가 29일 강해지기 - 스티라 30일 신의 날개 아래에서 안식처 찾기 - 샤라남 자세 모음 저자에 대하여 <요가 저널>이 최고의 차세대 요가 지도자 중 한 명으로 선정한 키노 맥그레거와 함께 하는 건강하고 평화로운 삶을 위한 30일의 요가 여행 세계적으로 유명한 요가 강사이며 베스트셀러 《아쉬탕가 요가의 힘》의 저자인 키노 맥그레거가 요가에 관해 더 깊이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요가 에세이. 20년에 걸친 치열한 요가 수련과 공부, 요가 지도 경험, 삶에서 배운 지혜와 통찰을 바탕으로 요가 수련에 깊이를 더하고 더욱 건강하며 평화로운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되는 글을 다채롭게 엮었다. 이 책 《요가 수업》은 30일 동안 30가지 주제로 요가에 관해 배우고 수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루마다 하나의 주제에 관한 에세이가 있고, 이 주제를 일상생활에서 적용하여 연습해 보는 ‘실천하기’, 이 주제와 연관된 요가 자세들을 서너 가지씩 수련해 보는 ‘수련하기’ 등 이 세 가지가 함께 그날 하루의 요가 여행을 이룬다. 지은이는 요가에 관해 공부할 수 있는 수많은 주제 가운데 고요함, 평정심, 인내, 호흡, 진실함, 평화, 무지, 내맡김, 장애물들, 무지 등 30가지를 선별하여 에세이를 썼다. 에세이는 요가 수트라, 바가바드 기타, 라마야나, 인도의 신화, 요가 철학, 다른 산스크리트 문학 작품 등에서 인용한 내용, 자신이 20년 동안 요가를 수련하고 지도하면서 또는 삶에서 직접 경험하며 배운 지혜와 통찰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꼭 전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요가 수련에 도움이 되는 내용은 물론이고, 독자의 감정적, 정신적,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글들도 풍성하게 담겨 있다. <요가 저널>이 최고의 차세대 요가 지도자 중 한 명으로 선정한 키노 맥그레거와 함께 하는 건강하고 평화로운 삶을 위한 30일의 요가 여행 세계적으로 유명한 요가 지도자이며 베스트셀러 《아쉬탕가 요가의 힘》의 저자인 키노 맥그레거가 요가에 관해 더 깊이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요가 에세이. 20년에 걸친 치열한 요가 수련과 공부, 요가 지도 경험, 삶에서 배운 지혜와 통찰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요가의 더 깊은 내적 세계로 들어가고 더욱 건강하며 평화로운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되는 글들을 다채롭게 엮었다. ‘요가’라고 하면 흔히 요가 자세(아사나)를 떠올린다. 그리고 요가 자세는 건강과 미용 등 주로 신체에 유익한 운동이라고 여긴다. 물론 요가 자세를 꾸준히 수련하면 몸이 매우 건강하고 유연해지며 균형 잡히는 등 갖가지 유익한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 수련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은 이뿐만이 아니다. 요가 자세를 수련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자세를 극복하고 성취해 가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이 향상되며, 마음이 밝아지고 강해지는 등 정서적, 정신적으로도 훨씬 건강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처럼 요가 자세의 수련만으로도 수많은 혜택을 입을 수 있지만, 자세의 수련은 요가의 일부일 뿐이며, 고대로부터 면면히 이어져 온 요가의 전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로움은 이보다 훨씬 크고 많다. 지은이 키노 맥그레거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독자들이 요가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다양한 혜택을 더 많이, 더 깊고 더 풍부하게 누리도록 돕기 위해서다. 요가는 상상하지 못한 혜택들까지 담겨 있는 종합선물세트, 30가지 주제로 요가를 배우고 체화하는 키노의 요가 수업 이 책은 30일 동안 30가지 주제로 요가에 관해 배우고 수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루마다 하나의 주제에 관한 에세이가 있고, 이 주제를 일상생활에서 적용하여 연습해 보는 ‘실천하기’가 뒤따르며, 이 주제와 연관된 요가 자세들을 서너 가지씩 수련해 보는 ‘수련하기’가 마지막에 배치되어 있는데, 이 세 가지가 함께 그날 하루의 요가 여행을 이룬다. 지은이는 요가에 관해 공부할 수 있는 수많은 주제 가운데 고요함, 평정심, 인내, 호흡, 진실함, 평화, 무지, 내맡김, 장애물 등 30가지를 선별하여 에세이를 썼다. 에세이는 요가 수트라, 바가바드 기타, 라마야나, 인도의 신화, 요가 철학, 다른 산스크리트 문학 작품 등에서 인용한 내용, 자신이 20년 동안 요가를 수련하고 지도하면서 또는 삶에서 직접 경험하며 배운 지혜와 통찰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꼭 전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요가 수련에 도움이 되는 내용은 물론이고, 독자의 감정적, 정신적,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글들도 풍성하게 담겨 있다. “파탄잘리는 요가를 한결같고 고요한 평정심이라는 목적지로 이어지는 영적 깨어남의 길로 제시합니다.” 머리말에는 이런 글이 있다. 요가의 목적지라는 ‘한결같고 고요한 평정심’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 세상에서 살아가다 보면 기분 좋은 일들도 경험하지만, 화 나고 짜증 나고 괴로운 일들도 겪기 마련이고, 간혹 감당하기 힘들어 보이는 일을 경험할 때도 있다. 그럴 때면 우리는 마음이 쉽게 동요하거나, 거세게 일어나는 감정의 파도에 쉽사리 휩쓸려 버릴 수 있다. 물론 요가 자세의 수련도 인생의 축소판과 같아서 자세를 수련할 때도 이와 비슷한 일들을 경험한다. 이런 상황에서도 고요한 평정심에 잠겨 동요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이 요가 안에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대로부터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이 영적 지혜의 전통은 우리가 까맣게 잊고 있던 참된 자기 자신을 기억해 내고 진정한 자유와 깊은 평화로 깨어날 수 있도록 인도할 수 있다고 한다. 키노는 이 책에 담긴 30일의 요가 여행을 통해 독자들이 그 길에 들어설 수 있도록 다양한 글을 통해 안내한다. 20년 동안 요가 수련의 길을 걸어온 지은이의 생생한 체험담, 아사나 수련뿐 아니라 인간적인 성장에도 유익한 책 20년 동안 요가를 수련한 지은이 키노 맥그레거는 경전을 바탕으로 하는 이론적인 이야기만 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녀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동료 수련자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예를 들어 그녀는 요가를 하기 전 의식의 밑바닥까지 추락해 보았고, 어린 시절에 겪은 성적 트라우마로 인해 한 번씩 깊은 슬픔과 우울증, 공황 발작에 시달렸으며, 신체적인 열등감 때문에 마음이 힘들었다고 한다. 그녀는 요가를 수련하고 공부하고 실천하면서 그런 역경들을 하나씩 극복해 가기 시작했고, 마침내 훨씬 자유롭고 평화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한다. 요가를 만나서 인생까지 훨씬 좋게 바뀌는,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독자들도 그런 선물을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솔직하고 다정하게 나눈다. 물론, 책에는 아사나 수련에 관한 도움말들도 풍부하게 실려 있다. 세간에는 자동차 운전을 3년쯤 한 운전자가 사고를 내기 쉽다는 속설이 있다. 자신이 운전을 잘 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요가 자세도 몇 년쯤 수련하다 보면 자신이 웬만큼 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요가 수련은 신체 운동에 불과한 것이 아니며, 고요한 마음을 기르면서 오래 수련하다 보면 훨씬 깊고 넓은 내적 세계를 발견하게 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지은이는 이렇게 말한다. “처음 수련을 시작했을 때 나는 내 몸을 둔하고 섬세하지 않은 방식으로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전굴(앞으로 구부리기) 자세로 들어가려면 오금줄(햄스트링)을 늘여야 한다고 알고 있었죠. 오랜 수련을 거친 지금, 전굴 자세로 들어간다는 것은 내게 고요함 속에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금줄(햄스트링)을 늘이는 대신, 나는 고요해지고, 내적인 몸으로 들어간 뒤, 그 조용한 공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싶어 하는지를 살펴봅니다. …… 때로는 다리 전체에서 폭포수가 발밑 대지 속으로 쏟아져 내리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때로는 골반 중심부 깊은 곳이 텅 빈 듯 가볍게 느껴집니다. 때로는 그저 고요함, 존재, 그리고 깊은 평화가 있습니다. 고요한 마음 상태를 기른다면, 당신도 내적인 몸의 마법 같은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17쪽) 아사나 수련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장애에 부닥치게 마련이다. 지은이 역시 처음에는 불리해 보이는 신체 조건 때문에 자세를 취하는 데 애를 먹기도 했고, 너무나 힘들었던 어떤 자세 때문에 요가를 관둘까 고민하기도 했고, 새로울 것 없이 지리하게 이어지는 듯한 수련에 지칠 때도 있었으며, 부상을 당하기도 했고, 가끔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힘들어서 수련을 건너뛰고 싶은 유혹을 느끼기도 하는 등 대다수 수련생이 겪는 온갖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그 모든 일을 겪고 극복해 가면서 훨씬 단단해지고 평화롭고 조화로운 삶을 살게 된 지은이의 생생한 체험담은 기나긴 요가 수련의 길을 걷고 있는, 때로는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어둑어둑한 구간을 통과해야 하는 독자들의 앞길을 비춰 주는 등불이 되어 줄 것이다. 요가를 배우거나 요가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누구에게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자기의 전부를 사랑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세상을 사랑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나는 결코 완벽하지 않지만, 많든 적든 내가 얻은 평화는 매일 영적 수련의 결과로 온 것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참된 자기 자신은 완전하며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아서 그 모습을 온전히 받아들여 보세요. 자기 몸의 약한 부분을 오래 잘 바라보며,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태도를 길러 보세요. 자기의 모든 단점과 약점을 용서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당당하게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도록 허용해 보세요. 내가 다른 어떤 사람처럼 보여야 하고, 다른 어떤 사람처럼 행동해야 하며, 나와는 다른 어떤 아름다움이나 삶의 기준에 전반적으로 부응해야 한다고 생각했을 때는 나 자신이 몹시 부족한 사람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런 느낌은 기본적으로 내가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는 사랑 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고 여겨지게 했고, 스스로를 망치는 행동으로 이어졌습니다. 내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겨자씨만 한 신뢰의 씨앗이었고, “나는 믿어.”라는 마법 같은 두 단어였습니다. 요가는 때로는 어렵고 힘든 것들을 감내해야 할 수 있습니다. 수련은 통증을 직면하기를, 강하지 않을 때는 강한 척하지 않기를 요구합니다. 편집되지 않은 자기의 진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보세요. 아무것도 숨기지 말고, 마음의 어두컴컴한 구석에 아무것도 처박아 두지 마세요. 삶이라는 거울에 비춰지는 자신의 행동과 생각, 행위를 분명히 바라보세요. 진지하게 요가를 수련하는 사람들은 감지하기 어렵고 말로 표현하기도 어려운 영적 세계를 경험합니다. 우리를 치유하는 것은 자세들이 아니며, 해방시키는 것은 기법이 아닙니다. 요가는 영적 세계의 경험으로 이어 주는 다리입니다. 영혼의 미묘함은 머리로는 알 수 없지만, 가슴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자아의 표면에 균열을 일으켜 영혼의 빛이 안에서 비쳐 나오게 하는 것은 대개 아픔과 고통입니다. 수련의 습관을 굳히는 가장 결정적인 요인은 매일 요가 매트를 펼치겠다는 결심입니다. 지도자의 감독 아래 수련을 하든 혼자 수련을 하든, 수련을 삶의 일부로 만드는 것은 자기 자신의 결심입니다. 요가는 혼자만의 고독한 여정일 때가 아주 많습니다. 어두컴컴한 새벽에 무거운 몸을 이끌고 매트 위에 올라야 하는 외로운 아침들이 있습니다. 아무 새로울 것 없고 너무나 지루하고 단조롭기만 해서 지치는 날들도 있고, 사소한 일들에도 계속 마음의 상처를 받아 힘겨운 날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당신은 수련을 합니다. 그리고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원하는 대로 동작이 수월하게 이루어지고 햇살이 환히 비치는 듯한 날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아름다운 날들에는 기분 좋게 수련을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매일 수련을 합니다.
베트남어 단어 그림 사전
메이킹북스 / 김유경 (지은이) / 2020.05.29
18,500
메이킹북스
소설,일반
김유경 (지은이)
베트남어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해 일상생활에 쓰이는 기본 단어들을 그림으로 나타내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그림책을 통해 부모님과 자녀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베트남어를 알고, 말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베트남 알파벳 가족 우리 집 물건 과일&채소 음식 신체 의복 색&모양 교통 직업 우리 동네 자연 곤충 동물 악기 학용품 놀이 부록베트남어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베트남어 단어를,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이 책은 베트남어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자주 쓰이는 단어를 그림 사전으로 구성하였다. 베트남어 단어와 그에 따른 한글 발음 표기, 그리고 해당 그림을 넣었고, 그 단어로 만든 예시 문장이 함께 적혀 있다. 그림과 함께 익혀, 쉽고 재미있게 베트남어를 공부할 수 있다.
산에서 만든 튼튼한 허벅지가 연금보다 낫다 : 상
북랩 / 오혜령, 박옥남 (지은이) /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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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오혜령, 박옥남 (지은이)
산림청 및 블랙야크에서 지정한 대한민국 100대 명산 완등 산행기이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건강한 노후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커졌다. 자식도, 보험도, 연금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가꾼 건강이야말로 아름다운 노후의 필수요소이다.서문 1. 산과 강이 만나는 그곳 - 팔봉산(327.4m) 2.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사랑을 찾아서 - 소요산 의상대(587.5m) 3. 은혜 갚은 까치의 전설이 있는 곳 - 치악산 비로봉(1,288m) 4. 수려한 소양호 강줄기를 따라 - 오봉산(777.9m) 5. 아름다운 의암호와 소양호의 경치가 있는 곳 - 용화산(877.8m) 6. 백구야, 백구야 - 수락산(638m) 7. 어머니의 품 같은 곳 - 모악산(793.5m) 8. 청풍호의 웅장함에 빠지다 - 월악산 영봉(1,097m) 9. 관악에서 바라본 서울 - 관악산(629m) 10. 굽이굽이 아홉 개의 봉우리를 넘어서 - 구봉산(1,002m) 11. 곰소의 짜디짠 인생을 느끼며 - 내변산 관음봉(424m) 12. 편백나무의 향기 따라 - 축령산(621m) 13. 가을 향기 가득한 단풍 숲에서 - 내장산 신선봉(763m) 14. 만추를 담다 - 백암산 상왕봉(741.2m) 15. 하늘과 산 그리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 방장산(743m) 16. 은행나무의 꿈 - 용문산(1,157m) 17. 대한민국 최남단에서 - 한라산(1,947.3m) 18.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보자 한강수야 - 북한산 백운대(835.6m) 19. 눈이 부신 설경 속에서 - 오대산 비로봉(1,563m) 20. 서울의 역사를 끌어안은 신선대 - 도봉산 신선대(726m) 21. 바람을 닮은 억새의 흔들림 - 명성산(923m) 22. 청룡의 흔적을 간직한 곳 - 청계산(582.5m) 23. 가슴 설레는 출렁다리의 추억 - 감악산(675m) 24. 백색 복사꽃의 비밀 - 황악산(1,111m) 25. 백두대간의 중심 - 청화산(970m) 26. 얼레지의 숨결 - 연인산(1,068m) 27. 인내의 한계를 찾아서 - 명지산(1,267m) 28. 역사의 상흔을 간직한, 봄 향기 가득한 그곳 - 청량산 장인봉(870m) 29. 바리때를 닮은 철쭉초원 - 지리산 바래봉(870m) 30. 마르지 않는 금샘 - 금정산 고당봉(801.5m) 31. 기암괴석이 멋진 만물상을 품은 곳 - 가야산 상왕봉(1,430m) 32. 소백산맥의 중심 주흘산을 담다 - 주흘산 영봉(1,106m) 33. 맑은 물과 소가 많은 곳 - 유명산(862m) 34. 콩밭 매는 아낙네야 - 칠갑산(561m) 35. 붉은 꽃무릇 가득한 불갑산의 가을 - 불갑산 연실봉(516m) 36. 경기 5악산의 최고봉 - 운악산(937.5m) 37. 부드럽고 유연한 차령산맥 줄기 따라 - 광덕산(699.3m) 38. 구름 속의 비경을 담은 곳 - 선운산 수리봉(336m) 39. 아기자기한 기암괴석을 품은 홍성의 보물 - 용봉산(381m) 40. 발아래 천지를 담다 - 지리산 천왕봉(1,915m) 41. 신비한 자연의 섭리 - 마니산(472.1m) 42. 문화유적을 간직한, 사시사철 수려한 명산 - 서산 가야산(678m) 43. 만항재로 통하는 길 - 함백산(1,572.9m) 44. 덕이 많고 너그러운 모산(母山) 향적봉에서 - 덕유산(1,572.9m) 45. 상고대가 유난히 아름답던 날 - 계방산(1,577.4m) 46. 섬처럼 아름다운 그곳 - 오서산(1,577.4m) 47. 철쭉터널을 지나 비로봉을 향하여 - 소백산 비로봉(1,439.7m) 48. 승리를 꿈꾸는 가리산 전투 - 가리산(1,050.9m) 49. 하늘과 땅이 하나 되는 곳 - 태백산(1,566.7m) 50. 따뜻한 커피 한잔이 그리운 곳 - 백덕산(1,350m)손에 잡힐 듯 실감나는 산행기에 무사고 등산을 위한 산악안전가이드까지! 등산으로 키운 허벅지 근육이야말로 노후 병치레를 예방하는 최고의 보험 100대 명산 완등으로 심신을 힐링하고 100세 시대 연금보다 나은 건강을 적립하다! 이 책은 산림청 및 블랙야크에서 지정한 대한민국 100대 명산 완등 산행기이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건강한 노후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커졌다. 자식도, 보험도, 연금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가꾼 건강이야말로 아름다운 노후의 필수요소이다. 한때는 중장년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등산이 이제는 젊은 MZ 세대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등산이 대중화되면서 산악안전사고의 위험성도 덩달아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책 속에는 독자의 무사고 등산을 위한 ‘산악안전가이드’가 알차게 실려 있다. 계절별, 상황별로 꼼꼼히 준비한 이 가이드를 잘 숙지하면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책에 실린 100대 명산의 사진들은 독자에게 마치 실제로 산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장애나 부상 등 신체적 불편함으로 직접 산에 오르지 못하는 독자를 위해 최대한 실감나는 산행기를 만들고자 했다는 공저자의 말이 따뜻하게 와닿는다. 발길 닿는 곳마다 절경이 펼쳐지는 대한민국 100대 명산, 그곳의 자연과 힐링을 찾아 책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자.이 책은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한국의 100명산을 완등하면서 기록을 적은 순수 산행기이다.한국에는 웅장하고 멋있는 산, 혹은 작고 아담하면서 아름다운 산이 정말 많으며 그중에서도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을 중심으로 한국의 100대 명산이 지정되었는데 산림청과 블랙야크에서 서로 조금씩 다른 100대 명산을 선정하였다. 필자가 처음 완등에 도전하던 당시의 100대 명산에, 지금은 서대산을 비롯한 21개가 추가되어 총 121개의 명산이 선정되어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청량산에는 연둣빛의 봄기운이 완연하다. 멋진 암석과 능선이 참 곱다. 정상에 이르기 전에 뒤돌아보니 멀리 지나온 전망대가 보이고 지나쳐 온 바위산이 더욱 멋지게 보인다. 때맞춰 피어난 철쭉도 아름답고 녹음이 짙어가는 봄빛에 시원한 바람이 더없이 좋다. 드디어 정상에 도착했다. 하늘다리 전에 점심을 먹기 위해 돗자리를 깔고 막걸리 한잔에 고단함을 씻어본다.하늘다리를 통과하는데 골짜기를 타고 바람소리가 엄청나게 불어 마치 귀곡산장을 연상케 한다. 그것도 나름 재미있다. 바람소리 거센 하늘다리를 건너 발길을 옮긴다. 청량사에 도착하니 사찰과 어우러진 산세가 예술이다. 산책로를 따라 발길을 옮기며 청량산을 찾기를 참 잘했다며 감탄사를 연발한다. 현지인에게 코스를 물어 선택한 이번 산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드디어 장군봉에 도착했다. 장군봉은 태백산 최고봉으로 1,567m인데 조망이 좋으면 정상에서 함백산, 청옥산, 두타산, 오대산, 소백산 줄기도 보인다고 한다. 오늘은 날씨가 흐려 잘 보이지 않지만 눈 쌓인 장군봉에서 열심히 사진을 찍어본다. 장군봉에서 천제단까지 가는 길에도 주목과 철쭉나무에 눈꽃이 멋지다. 장군봉에서 천제단까지는 오솔길처럼 완만한 길로, 사방에 탁 트인 경관을 한눈에 보며 걸어갈 수 있다.장군봉에서 정상은 금방이다. 정상석에서 인증촬영을 하고 천제단으로 발길을 옮겨본다. 천제단에는 한배검이라는 글이 적힌 비석이 있는데 한배검은 단군 할아버지를 이르는 말로 대종교에서는 천진이라고도 부른다.
한옥, 건축학 개론과 시로 지은 집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장양순 지음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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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기파랑에크리)
소설,일반
장양순 지음
건축사이자 건축학과 교수인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을 재테크 수단의 하나인 부동산으로만 취급하는 현실, 또는 시(詩)를 특정 애호가들의 사치품쯤으로 치부하는 현실을 아쉬워한다. 게다가 음악과 건축, 미술과 건축을 연관시킨 책들은 가끔 있지만, 건축과 시를 함께 엮은 책이 없어 매우 안타까웠다고 말한다. 책은 한옥의 구석구석을 사진과 시와 함께 보여주고 있다. 저 먼 옛날 초가집부터 궁궐에 이르기까지 또한 근현대사를 보여주는 한옥촌과 지금의 아파트까지 살피고, 한옥의 지붕이며 처마, 추녀 마당과 장독대까지 한옥과 관련된 모든 요소를 훑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옥의 구석구석을 노래하는 시를 통해 그 집 속에서 피어났을 역사를 일별하고 또 누군가는 옛 향수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여는 글_ 건축가는 집이 시가 되고, 시인은 시가 집이 된다_5 1부 이런 집 저런 집 1. 한민족과 집_13 / 2. 터와 집짓기_35 / 3. 고향집_65 / 4. 빈집과 폐가_83 5. 동물의 집, 식물의 집_97 / 6. 상상의 집, 영혼의 집_113 / 7. 아파트_131 2부 구석 구석 집 이야기 1. 지붕_155 / 2. 처마와 추녀_183 / 3. 기둥_195 / 4. 벽_215 5. 문과 대문_237 / 6. 창_261 / 7. 방과 마루 그리고 천장_291 8. 굴뚝과 부엌_325 / 9. 담장과 울타리_343 10. 마당과 장독대 그리고 뜰과 정원 367 닫는 글_ 시인과 건축사 그리고 사진작가가 함께 세운 시의 집, 시와 집을 담은 책_384 건축가의 사진과 도면 그리고 시가 어우러진, 한옥과 시의 판타지 <한옥, 건축학개론과 시(詩)로 지은 집>(기파랑 刊)은 건축사이자 건축학과 교수이면서 현재 <대들보와 서까래>라는 칼럼을 건축문화신문에 연재하고 있는 필자 장양순 교수가 쓴 책이다. 저자는 오랜 시간 모아온 건축 관련 시를 날줄 삼고 한옥에 대한 건축학개론을 씨줄 삼아 이 책을 만들었다. “건축과 시는 예술이라는 범주 속에 있지만 한국에서 일반인들이 받아들이는 느낌은 사뭇 다르다”며 운을 뗀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을 재테크 수단의 하나인 부동산으로만 취급하는 현실, 또는 시(詩)를 특정 애호가들의 사치품쯤으로 치부하는 현실을 아쉬워한다. 게다가 음악과 건축, 미술과 건축을 연관시킨 책들은 가끔 있지만, 건축과 시를 함께 엮은 책이 없어 매우 안타까웠다고 말한다. 건축을 부동산으로만 간주하는 인식이 좀 더 예술적인방향으로 승화되고, 시와 건축이 좀 더 대중화되고 보편화되도록 하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도 했다. 그의 바램대로 이 책은 “건축가에게는 시에 대하여, 시인에게는 건축가에 대하여 서로의 세계를 알게 하는 매개체가” 될 것이다. 그리고 “한옥이 낯설 청소년들에게는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기성세대에게는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는 향수”를 제공해 줄 것이다. 건축가는 집이 시가 되고, 시인은 시가 집이 된다 - 시인과 건축사 그리고 사진작가가 함께 세운 시의 집, 시와 집을 담은 책 미국의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건축과 시의 상관가치를 동일선상에 둔 바 있고, 호주의 건축가 자이들러 또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 대하여 “건축은 하나의 언어이고, 그 언어를 말하는 것은 건축가들이다.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는 절묘하게 절제된 몇 마디 단어로써 표현된 시라고 할 수 있다.”고 하였다. 독일의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 또한 언어를 ‘존재의 집’으로 규정하였다. 그렇다면 언어를 정제하고 연단한 결정체로서 시는 ‘보석같이 단단하고 귀한 집’임이 분명하다. 김후란 시인도 <시(詩)의 집>이라는 시에서 “백지에 언어의 집을 짓는다 / 짓다가 잘못 세운 기둥을 빼내어 / 다시 받쳐놓고 (중략) / 고치고 다듬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 잠들지 못하게 눈 비비게 하는 / 연필로 집 짓는 일이 좋았다”고 했다. 이처럼 시인은 시가 집이 되고 건축가는 집이 시가 된다. 채움을 위하여 비어 있는 곳을 만들기 위한 작업이 건축이라면, 세속에 찌들고 삶에 지친 심신을 정화시키기 위해 마음을 비워내 주는 것이 시이다. 이 책은 공기처럼 없어서는 안 되지만 살아가면서도 미처 그 존재를 인식하지 못했던 우리 한옥의 구석구석을 사진과 시와 함께 보여주고 있다. 저 먼 옛날 초가집부터 궁궐에 이르기까지 또한 근현대사를 보여주는 한옥촌과 지금의 아파트까지 살피고, 한옥의 지붕이며 처마, 추녀 마당과 장독대까지 한옥과 관련된 모든 요소를 훑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과연 삶의 터전인 집 그리고 그런 집과 건축에 관한 시에서 읽히는 삶의 맥은 또 어떠할까? 시나브로 독자는 한옥의 구석구석을 노래하는 시를 통해 그 집 속에서 피어났을 역사를 일별하고 또 누군가는 옛 향수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우리 목사님은 왜 설교를 못할까
홍성사 / 데이비드 고든 지음, 최요한 옮김 / 20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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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
소설,일반
데이비드 고든 지음, 최요한 옮김
19세기 후반 설교학의 교과서 의 저자 로버트 루이스 대브니는 설교의 일곱 가지 기본 요소를 ‘충실성’, ‘통일성’, ‘복음주의 어조’, ‘교훈성’, ‘역동성’, ‘영향력’, ‘짜임새’로 나눈다. 이 책은 앞의 일곱 가지 요소를 하나라도 제대로 갖춘 설교가 오늘날 드문 이유를 찾고 해법을 제시한다. TV와 휴대폰은 우리의 일상을 점령했고, 가치 없는 이미지와 소음을 실어 나르기 바쁘다. 미디어의 세례를 받은 현대인은 그 결과 중요한 것을 알아보지 못한다. 이러한 미디어의 영향이 설교에 드러난 결과 통일성, 구성, 운율이 있는 설교는 오늘날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저자는 성급하게 해법을 제시하기 전에 먼저 오늘날의 미디어 문화를 깊이 돌아볼 것을 요구한다. TV와 전화 등 미디어의 변화가 설교 위기의 근본 원인이라고 짚는다는 데서 개인적 이유보다는 사회적, 시스템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더 나은 설교를 바라며 8 | 머리말 10 1장 달라진 신학생들 17 | 2장 책맹 설교자들 45 | 3장 다시 글쓰기를 고민하자 65 | 4장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를 하라 73 | 5장 설교자의 세 가지 감성 99 주 112 | 옮긴이의 말 123더 열심히 설교하면 될까? 신학 교육이 문제일까? 변화된 미디어 환경, 설교 감성 부재가 진짜 문제다! 1. 감동 없는 설교의 사회적 원인 19세기 후반 설교학의 교과서 《성경 수사학 강의》의 저자 로버트 루이스 대브니는 설교의 일곱 가지 기본 요소를 ‘충실성’, ‘통일성’, ‘복음주의 어조’, ‘교훈성’, ‘역동성’, ‘영향력’, ‘짜임새’로 나눈다. 《우리 목사님은 왜 설교를 못할까》는 위의 일곱 가지 요소를 하나라도 제대로 갖춘 설교가 오늘날 드문 이유를 찾고 해법을 제시한다. TV와 전화 등 미디어의 변화가 설교 위기의 근본 원인이라고 짚는다는 데서 개인적 이유보다는 사회적, 시스템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TV와 휴대폰은 우리의 일상을 점령했고, 가치 없는 이미지와 소음을 실어 나르기 바쁘다. 미디어의 세례를 받은 현대인은 그 결과 중요한 것을 알아보지 못한다. 이런 문화에서는 어떤 설교자가 탄생할까? 설교자들 역시 중요한 것, 가치 있는 것을 성경에서 제대로 발견하지 못하고 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강단에서 짜임새 없이 설교하곤 한다. 텍스트를 깊이 읽고, 글이 소통의 중요한 도구가 되었던 때와 비교할 때 오늘날 설교는 빈곤해졌다. 저자는 성급하게 해법을 제시하기 전에 먼저 오늘날의 미디어 문화를 깊이 돌아볼 것을 요구한다. 2. TV, 휴대폰, 책맹 설교자들 텍스트를 읽을 때는 정보를 위한 독서와 달리, 내용뿐 아니라 서술 ‘방식’까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글의 구성 방식까지 눈여겨보는 것이다. 이러한 텍스트의 대표격이 문학이다. 문학 중에서도 시(詩)는 의미를 찾아내는 감성을 기르는 데 최고의 도구다. 저자에 의하면 “시는 이미지와 소음의 안개를 뚫고, 나와 당신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일반 은총이다.” 텍스트 자체를 감상한다는 것은 성경이 나를 읽게끔 허용하는 것이다. 성경을 수십 번 통독했는데도 생각이 굳어진 그리스도인이 많은 것은 텍스트를 면밀히 읽지 않고, 텍스트가 나를 읽게끔 허용하지 않아서다. 텍스트를 면밀히 읽을 때 우리는 텍스트의 깊은 ‘의미’를 찾아내는 감성을 기를 수 있다. 오늘날 전자 미디어의 우두머리라 할 TV는 저자에 의하면 “가치 없는 것을 위한 매체”다. 화면은 움직이는 물체를 포착하는 데 적합한데 사랑, 소망, 믿음, 예배 등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는 움직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TV는 무의미하고 대수롭지 않은 문제를 보여 주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전화는 잡담을 하기 좋은 매체로 전락했고, 무슨 말부터 할까 고민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짜임새 있는 설교를 하기 어렵게 만든다. 이러한 미디어의 영향이 설교에 드러난 결과 통일성, 구성, 운율이 있는 설교는 오늘날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3.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를 하라 말씀과 성례의 관계를 특별하게 여긴 칼뱅에 의하면 “설교는 뭔가를 성스럽게 하려고 뜻 모를 소리를 믿음 없이 중얼대는 마법 주문이 아니다. 설교는 눈에 보이는 성례의 의미를 알게 해준다”. 저자는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를 대체하는 잘못된 설교 유형 네 가지를 제시한다. 1. ‘도덕주의’다.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부정하거나 가볍게 여기고 사람의 행실만 고치려고 하는 설교가 여기에 해당된다. 2. ‘요령을 가르치는 설교’다. 요령만 제대로 익히면 죄인도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설교인데 우리가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고, 그리스도에게 구원의 능력이 있다는 메시지를 무시한다는 문제가 있다. 3. ‘자기성찰’의 설교다. 믿음을 전할 시간에 믿음을 자꾸 부정하고, 내 안에 정말 믿음이 있는지 끊임없이 지적한다. 마구잡이 비판으로 신앙이 자라지는 않는데도 많은 설교자들이 여기 빠져 있다. 4. 마지막으로 ‘사회 복음’ 혹은 ‘문화 전쟁’이다. 우리 문화에서 잘못된 점을 개인적으로나 정부의 강제력으로 개선시키려는 설교다. 흑백논리에 심취한, 애국주의에 불타는 설교자들이 이런 오류에 빠진다.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아서
북메이트 / 김미양, 김주경, 손영기, 이혜진, 한희수 (지은이) /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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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메이트
소설,일반
김미양, 김주경, 손영기, 이혜진, 한희수 (지은이)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현재를 기록해놓고 싶어서, 글이라는 도구로 소통하고 싶어서, 지금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은 이들이 나름의 소박한 일상을 기록했다. 작가가 되는 첫 번째 조건은 다른 사람의 생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세상을 향해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는 저자들의 따뜻한 시선이 담겨 더욱 값진 책이다.김미양 공간의 창조자 하나님, 그 형상을 닮은 우리…외 4 김주경 -별스러운 취미…외 6 손영기 -백수도 주말은 설렌단다!…외 4 이혜진 -내 인생의 첫 책 쓰기…외 4 한희수 -나를 찾아가는…외 6우리들의 별스러운 취미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현재를 기록해놓고 싶어서, 글이라는 도구로 소통하고 싶어서, 지금 안 쓰면 죽을 때 후회할 것 같은 ‘우리’가 나름의 소박한 일상을 기록했어요. 작가가 되는 첫 번째 조건은 다른 사람의 생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세상을 향해 관심을 기울이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는 우리의 따뜻한 시선이 담겨 더욱 값진 책입니다. 진심 어린 한 줄의 문장을 위해 애쓴 시간이 촘촘하게 수놓인 의미 있는 작품집입니다. -소설가 노은희- 다섯 명의 저자가 각양각색의 빛깔로, 뭉근한 진심을 담아, 한 권의 책을 완성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일상에서 만나는 소소한 행복을, 세상과 타인을 향한 따듯한 마음을 만나보세요.
만들어진 신 VS 스스로 있는 신
서로사랑 / 니키 검블 지음, 주상지 옮김 / 2012.06.20
10,000
서로사랑
소설,일반
니키 검블 지음, 주상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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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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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책읽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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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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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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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축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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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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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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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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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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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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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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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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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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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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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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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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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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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10
돈 주운 자의 최후
1
파란 파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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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3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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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5
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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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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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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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판데모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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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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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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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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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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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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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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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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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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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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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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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