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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회숙의 스토리 클래식
아트북스 / 진회숙 지음 / 2011.07.01
15,000원 ⟶ 13,500원(10% off)

아트북스소설,일반진회숙 지음
오페라에서부터 발레음악까지, 교향시에서 가곡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익숙한 클래식 음악들을 선별해 음악 안에 담긴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통해 작곡가가 실현하고자 했던 세계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더불어 작곡가들이 이야기를 쓰게 된 배경뿐만 아니라 어느 부분에서 자신의 음악을 강조하고 싶었는지, 어떤 부분은 악기 표현을 어떻게 다르게 했는지 등도 함께 전해준다. 전체 5장에 걸쳐 각 음악이 만들어지게 된 에피소드와 함께 음악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마술피리'의 아리아에 담긴 뜻은 무엇인지, 왜 '백조의 호수'가 음악적으로 뛰어나다고 칭송받는지, 시벨리우스가 어떤 방식으로 조국의 문화를 음악 속에 녹여냈는지 등 클래식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의 아리아' ] 노래 : Bayerische Staatsoper [모리스 라벨, 『어미 거위』 중 '요정의 정원' ] 지휘자 : 정명훈 연주 : 서울시향 [미하일 이바노비치 글린카, 『루슬란과 류드밀라』 중 '서곡' ] 지휘자 : Scott Lawton 연주 : Deutsches Filmorchester Babelsberg 들어가는 말 _ 이야기로 만나는 재미있는 클래식 잠깐 소개 _ 클래식 음악 구성에 대해 알아보자! 1. 오페라로 즐기는 이야기 클래식 주옥같은 음악과 함께 즐기는 이야기 _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마술피리〉 말썽꾸러기가 경험한 마법의 세계 _ 모리스 라벨 〈어린이와 마술〉 즐겁고 재미있는 이탈리아 판 신데렐라 이야기 _ 조아키노 로시니 〈체네렌톨라〉 동화 같은 오페라에 빠져보자! _ 엥겔베르트 훔퍼딩크 〈헨젤과 그레텔〉 오렌지 속 공주를 사랑한 왕자 _ 세르게이 세르게예비치 프로코피예프 〈세 개의 오렌지 사랑〉 2. 발레음악과 함께 즐기는 클래식 크리스마스 이브의 즐거운 환상여행 _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호두까기인형〉 공주와 왕자의 나라, 요정과 동화의 나라 _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잠자는 숲 속의 미녀〉 공주와 왕자의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 _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 인형을 사랑한 남자 _ 클레망 필리베르 레오 들리브 〈코펠리아〉 신비롭고 아름다운 동화 나라 이야기 _ 모리스 라벨 〈어미 거위〉 3. 신화와 전설로 만나는 클래식 아름다운 음악으로 신조차 감동시킨 오르페우스 _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 〈오르페오〉, 크리스토프 빌리발트 글룩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체〉 오페라로 보는 러시아 전설 속 공주님과 왕자님 _ 미하일 이바노비치 글린카 〈루슬란과 류드밀라〉 음악으로 그린 핀란드의 전설 _ 얀 시벨리우스 〈네 개의 전설〉과 〈포욜라의 아가씨들〉 음악으로 변신한 그리스 신화 1 _ 카를 디터스 폰 디터스도르프 〈변신 이야기〉 첫 번째 음악으로 변신한 그리스 신화 2 _ 카를 디터스 폰 디터스도르프 〈변신 이야기〉 두 번째 4. 즐거운 하루를 위한 클래식 신나고 재미있는 동물들의 잔치 _ 카미유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동화만큼 즐거운 오케스트라의 악기들 _ 세르게이 세르게예비치 프로코피예프 〈피터와 늑대〉 돌리와 슈슈에게 선사한 아름다운 음악 선물 _ 가브리엘 포레 〈돌리〉, 클로드 드뷔시 〈어린이 세계〉 장난감 악기로 가득한 환상여행 _ 레오폴트 모차르트 〈장난감 음악들〉 꿈같이 아름다운 어린 시절 이야기 _ 로베르트 슈만 〈어린이 정경〉 5. 이야기 가득한 음악 여행 관현악으로 펼쳐놓은 아라비안나이트 _ 니콜라이 세르게예비치 림스키코르사코프 〈셰에라자드〉 신비롭고 환상적인 여름밤 이야기 _ 야코프 루트비히 펠릭스 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 유쾌한 음악으로 탄생한 독일판 놀부 이야기 _ 리하르트 게오르크 슈트라우스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작곡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음악의 보물창고 _ 구스타프 말러 〈어린이의 신기한 뿔피리〉 영화처럼 생생하게 이야기를 보여주는 음악 _ 폴 뒤카 〈마법사의 제자〉제대로 알고 들으면 훨씬 더 흥미롭다 위대한 음악가들의 대표작과 함께하는 이야기 클래식 어떻게 하면 클래식 음악을 좀 더 쉽게 즐길 수 있을까? 남들이 느끼지 못하는 것을 설득력 있는 언어로 풀어내는 것이 음악적 감상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말하는 지은이가 이번에는 청소년들이 클래식 음악을 좀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음악에 담긴 이야기를 친근하게 소개한다. 전체 5장에 걸쳐 각 음악이 만들어지게 된 에피소드와 함께 음악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마술피리〉의 아리아에 담긴 뜻은 무엇인지, 왜 〈백조의 호수〉가 음악적으로 뛰어나다고 칭송받는지, 시벨리우스가 어떤 방식으로 조국의 문화를 음악 속에 녹여냈는지 등에 흠뻑 취할 수 있다.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와 느낌에 작곡가들의 이야기까지 녹여서 클래식과 친구가 되도록 해준다. 스물다섯 개 이야기 따라 즐기는 클래식 지은이는 클래식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들어보고, 그 안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면 풍부한 음색과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낯선 단어와 숫자들로 이루어진 클래식 음악의 제목들은 언뜻 보면 암호 같아 보이고, 지금과는 다른 감성과 시대적 배경 아래서 작곡된 음악들은 상대적으로 지루한 옛 음악으로 치부되기 십상이다. 그러나 현대음악은 이 음악들을 바탕으로 차곡차곡 발전했고, 아직도 많은 현대 음악들이 과거의 영향을 받고 있다. 심지어 몇몇 클래식 음악은 드라마나 광고 등에서 자주 소개되는 탓에 마음이 통하는 친구처럼 편하고 익숙하다. 우리는 현재 클래식 음악과 함께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은이는 우리에게 익숙한 클래식 음악들을 선별해 음악 안에 담긴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통해 작곡가가 실현하고자 했던 세계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더불어 작곡가들이 이야기를 쓰게 된 배경뿐만 아니라 어느 부분에서 자신의 음악을 강조하고 싶었는지, 어떤 부분은 악기 표현을 어떻게 다르게 했는지 등도 함께 전해준다. 「전주곡」은 아주 조용하게 시작합니다. 신비로운 동화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준비곡이라고 할 수 있지요. 플루트와 피콜로가 새소리를 내면 그 선율의 끝자락을 하프가 화려하게 장식합니다. 여기서 하프 소리는 마치 화려한 빛깔의 베일을 확 펼치는 것 같습니다. 플루트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 오보에가 이 노래를 따라 부르고 나중에는 첼로를 비롯한 현악기 전체가 함께 노래를 부릅니다. _모리스 라벨, 〈어미 거위〉에서 이처럼 오페라에서부터 발레음악까지, 교향시에서 가곡에 이르기까지, 지은이의 이야기는 청소년뿐 아니라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클래식의 진경으로 이끄는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준다. [각 장의 내용 소개] 전체 흐름은 음악 구성과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총 5장으로 나뉘어 있다. 1장 ‘오페라로 즐기는 이야기 클래식’에서는 모차르트에서 프로코피예프에 이르기까지 고전에서 근대를 아우르는 오페라들에 담긴 이야기를 음악 설명과 함께 살펴본다. 제목은 잘 알려져 있지만 막상 그 내용은 제대로 몰랐던 〈마술피리〉의 줄거리를 살펴보고, 신데렐라 이야기로 잘 알려진 조아키노 로시니의〈체네렌톨라〉를 보면서는 빠르게 진행되는 대사가 특징인 ‘바소 부포’오페라의 재미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훔퍼딩크의 〈헨젤과 그레텔〉에서는 기존 동화에서 살짝 변형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페라를 보여주고 있다. 현대 작품으로는 프로코피예프의 〈세 개의 오렌지 사랑〉을 통해 고전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오페라 작품을 감상해볼 수 있다. 2장 ‘발레음악과 함께 즐기는 클래식’에서는 발레음악으로 더 유명해진 작품들의 원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차이콥스키의 대표 발레곡인 〈호두까기인형〉 〈잠자는 숲 속의 미녀〉 〈백조의 호수〉를 통해서 발레음악의 수준을 한 단계 올려놓은 차이콥스키의 음악 세계와 러시아 스타일의 낭만을 느껴볼 수 있다. 레오 들리브의 〈코펠리아〉를 통해서는 아름다운 선율과 우아한 화성이 어우러지는 들리브 특유의 발레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모리스 라벨의 〈어미 거위〉를 통해서는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과는 조금 결을 달리하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음악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3장 ‘신화와 전설로 만나는 클래식’에서는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가 담겨 있는 각 나라의 전설과 그리스 ?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한 음악 이야기 다섯 편을 만나볼 수 있다. 극적인 사랑 이야기로 많은 작곡가들에게 사랑을 받은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체의 이야기는 이야기만큼 극적인 박력으로 넘치는 몬테베르디의 〈오르페오〉로 만나보고, 그 이후 조금 다른 결론과 다양한 아리아를 덧붙인 글룩의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체〉의 이야기도 들어본다. 우리나라의 ‘콩쥐 팥쥐’이야기만큼 유명한 러시아의 구전동화인 〈루슬란과 류드밀라〉는 러시아 작곡가 글린카의 손을 통해 다채로운 이야기로 변신했고, 핀란드의 대표 서사시 『칼레발라』는 얀 시벨리우스를 통해 〈네 개의 전설〉과 〈포욜라의 아가씨들〉이라는 곡으로 남아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4장 ‘즐거운 하루를 위한 클래식’에서는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는 즐거운 음악들로 가득 차 있다. 어린 시절 동화책과 애니메이션으로 접한 『피터와 늑대』이야기는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로 새롭게 연주되고 있고, 실제 장난감 음악들처럼 아기자기한 배경음으로 구성된 레오폴트 모차르트의 〈장난감 음악들〉은 듣는 것만으로도 금세 흥얼거리게 되는, 즐거움 가득한 곡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잠들기 전, 마음이 복잡할 때는 로베르트 슈만의 〈어린이 정경〉을 통해 작지만 편안한 안락함을 느껴볼 수 있다. 동물들의 특징을 음악적으로 잡아낸 카미유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에서는 기발하고 재미있는 음악 아이디어들을 만나볼 수 있다. 5장 ‘이야기 가득한 음악 여행’에서는 교향시와 이국적인 이야기, 환상의 세계 등 다양한 이야기들의 줄거리와 함께 음악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김연아 선수의 그랑프리 곡으로 더욱 잘 알려진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셰에라자드〉는 『아라비안나이트』의 이야기 못지않게 모험을 떠나는 이들의 이야기를 충실하게 보여주고 있고,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은 마르크 샤갈의 손을 통해서는 그림으로 재현됐듯, 멘델스존을 통해서는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음악으로 표현됐다. 말러는 대편성 교향악들과 다른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린 교향시 〈어린이의 신기한 뿔피리〉를 통해 독일의 민요시집을 충실하게 구성해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 곡인 폴 뒤카의 〈마법사의 제자〉는 월트 디즈니가 「판타지아」에서 그의 음악을 충실히 담았을 정도로 음악적 완성도 높은 짜임새로 이야기를 충실하게 따라가고 있다.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클래식 음악의 다양한 구성에 대해 책 앞부분에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해본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으며 각 작곡가에 대한 소개 역시 알차게 담았다. 또한 지은이가 직접 선택한 클래식 음악의 명장면들을 직접 볼 수 있도록 QR코드로 만들어 두었다. 평소에 쉽게 만나보지 못한 음악들을 이 시대 최고의 연주자들과 배우들의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클래식 음악의 주를 이루는 오케스트라부터 이를 바탕으로 한 발레공연과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를 접해보면 우리가 이제껏 어렵다고 생각했던 클래식을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밤의 여왕은 파미나 공주 앞에 나타나 「지옥의 복수가 내 가슴속에 끓는다」라는 아리아를 부릅니다. 우리에게는 「밤의 여왕의 아리아」라고 알려진 이 아리아는 광고나 방송에서 자주 등장해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노래인데요. 화려하고 아름답게 들리지만 사실 내용은 끔찍합니다. 딸에게 칼을 주면서 “자라스트로를 죽이지 않으면 너는 내 딸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이거든요. 〈마술피리〉에서 밤의 여왕은 「두려워 말아라. 내 아들아」와 「지옥의 복수가 내 가슴속에 끓는다」 딱 두 곡 만 부르는데, 두 곡 다 정말 부르기 어려운 콜로라투라소프라노 아리아에 속합니다. 콜로라투라란 빠른 템포의 연속음이나 아주 높은 음 또는 꾸밈음 같은 고도의 기교를 구사하는 창법을 말합니다. 밤의 여왕은 대표적인 콜로라투라소프라노 역인데요. 이 오페라에서 딱 두 곡을 부를 뿐이지만 비중은 아주 높습니다. _ 주옥같은 음악과 함께 즐기는 이야기 : 모차르트 〈마술피리〉 왕자는 오딜을 오데트로 잘못 알고 그녀와 춤을 추게 됩니다. 중간에 왕자를 보러 온 오데트의 모습이 창문에 비치지만 왕자는 로트발트의 방해로 미처 보지 못합니다. 왕자와 흑조가 함께 춤을 추는 이 장면에서 연주되는 음악은 제2막에서 오데트 공주와 춤을 출 때 연주되는 음악과 똑같이 아름답고 감미롭습니다. 춤을 추고 난 왕자는 왕비에게 오딜과 결혼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오딜의 손에 입을 맞추려 하는데, 바로 그 순간 무대가 갑자기 깜깜해지고 본색을 드러낸 로트발트와 오딜이 사라지고 맙니다. 그제와 왕자는 모든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왕자는 깊은 절망에 빠져 숲 속으로 오데트를 찾으러 갑니다. _ 공주와 왕자의 슬프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
옥스퍼드 공부법
위즈덤하우스 / 오카다 아키토 글, 장은주 옮김 / 2015.06.25
13,000원 ⟶ 11,7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오카다 아키토 글, 장은주 옮김
도쿄외국어대학에서 교육학과 이문화 커뮤니케이션학을 가르치고 있는 오카다 아키토의 책. 이 책은 옥스퍼드대학의 특별한 교육 방식을 통해 공부 실력을 키우고, 자신감과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며, 나아가 사회생활에서도 응용할 수 있는 42가지 ‘옥스퍼드 공부법’을 알려준다. 실제 옥스퍼드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저자는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논점과 핵심에 강한 튜토리얼, 상식을 파괴하는 질의응답, 품위를 잃지 않는 젠틀맨 정신, 경쟁 상대를 부드럽게 제압하는 커뮤니케이션, 창의력을 키우는 생각법 등 최고의 엘리트로 거듭날 수 있는 공부법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제공한다. 수험 중심의 공부에 쫓겨 수동적인 시스템에 익숙한 우리에게 ‘옥스퍼드 공부법’은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습관으로 만드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옥스퍼드 공부법’을 일상에서 꾸준히 응용한다면, 세계를 이끌어가는 엘리트의 길로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세계 최고의 엘리트는 어떻게 공부하는가 chapter 1 논점과 핵심을 잡아주는 옥스퍼드 공부법 01 질문은 똑똑하게, 대답은 명쾌하게 02 상식이 정답은 아니다 03 모든 공부는 예의에서 시작한다 04 가르치는 것이 최고의 배움이다 05 비판은 비난이 아니다 06 ‘패러그래프 라이팅’으로 키우는 문장력 07 옥스퍼드식 독서법으로 핵심 파악하기 08 질책과 격려는 한 세트 chapter 2 정답 없는 문제도 해결하게 만드는 옥스퍼드 공부법 09 가설을 세우고, 철학으로 단련한다 10 항상 문제는 나에게 있다 11 논리의 속임수를 간파한다 12 팩트로만 구성된 정보를 찾는다 13 정보의 옥석을 가리는 방법 chapter 3 고민을 창조력으로 바꿔주는 옥스퍼드 공부법 14 무에서 유를 만드는 공부 습관 15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긴다 16 나만의 동기부여 방법을 찾는다 17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18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네 가지 사이클 19 평생 아이디어 걱정 없는 똑똑한 공부법 chapter 4 자신 있게 상대를 리드하게 만들어주는 옥스퍼드 공부법 20 우물쭈물하지 말고 당당하게 주장하기 21 경험과 지식의 노하우를 발휘한다 22 상대의 동의를 이끌어내는 ‘전략적 대립’ 23 의욕을 높이려면 미리 준비한다 24 중요한 일에만 힘을 쏟는다 chapter 5 탁월한 통솔력으로 가치를 높여주는 옥스퍼드 공부법 25 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엘리트 리더십 26 수준이 다른 상대에게 설명하기 27 나의 가치를 높이려면 이름부터 알린다 28 의욕을 북돋아주는 ‘피그말리온 효과’ 29 뛰어애덤 스미스, 스티븐 호킹, 마거릿 대처, 루이스 캐럴… 역사를 바꾼 인물들을 배출한 세계 최고 명문대학의 공부 비결! 천년의 역사를 지닌 옥스퍼드대학은 매년 선정되는 전 세계 대학순위에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며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표적인 옥스퍼드대학 출신 인물만 해도 토마스 홉스·애덤 스미스·존 로크·스티븐 호킹·리처드 도킨스·마거릿 대처·루이스 캐럴 등 역사에 큰 업적을 남긴 유명인이 많다. 이처럼 어떤 분야든 최고의 성과를 내며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친 옥스퍼드대학의 공부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은 옥스퍼드대학의 특별한 교육 방식을 통해 공부 실력을 키우고, 자신감과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며, 나아가 사회생활에서도 응용할 수 있는 42가지 ‘옥스퍼드 공부법’을 알려준다. 실제 옥스퍼드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저자는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논점과 핵심에 강한 튜토리얼, 상식을 파괴하는 질의응답, 품위를 잃지 않는 젠틀맨 정신, 경쟁 상대를 부드럽게 제압하는 커뮤니케이션, 창의력을 키우는 생각법 등 최고의 엘리트로 거듭날 수 있는 공부법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제공한다. 세계 최고의 엘리트는 어떻게 공부하는가 지적 능력을 경쟁력으로 바꿔주는 옥스퍼드식 공부 노하우! 정답을 외우기만 하거나 가르쳐준 대로만 학습하는 사람은 독특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경쟁 사회에서 뒤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 이에 옥스퍼드대학은 세상의 상식을 뛰어넘는 창조력과 치열하고 복잡한 사회에서 스스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그들만의 공부법을 제시한다. 교수와 학생이 일 대 일 면접을 통해 지식이나 이해의 폭을 넓히는 ‘튜토리얼(tutorial)’, 1차 자료를 중심으로 정보의 옥석을 가리는 방법, 문제 해결 시 ‘왜(So)’와 ‘그래서(Why)’로 접근하는 문답법 등은 논리적인 비판과 분석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새로운 해결책을 도출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옥스퍼드 공부법’은 단지 학습 능력만 향상시키는 것은 아니다. 명예와 지성을 동시에 갖춘 옥스퍼드의 엘리트처럼 ‘노블리스 오블리주’와 ‘젠틀맨 정신’ 등 타인을 배려하고 누구와도 쉽게 어울릴 수 있는 친화력을 얻게 한다. 또 상대를 유연하게 설득하고, 저절로 자신을 따르게 만드는 부드러운 리더십도 습득할 수 있다. 적절한 농담과 유머를 섞어 상대를 편하게 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명확하게 전하는 프레젠테이션과 스피치 기술까지 ‘옥스퍼드 공부법’으로 모두 적용할 수 있다. 작은 습관부터 만들면 공부 자신감이 저절로 생긴다 평범한 공부벌레도 최고의 엘리트로 만드는 특급 공부법! 옥스퍼드 학생이라고 해서 타고난 공부 재능이 있는 것은 아니다. 평소 어떤 습관을 갖고 있는지, 얼마나 그 습관을 꾸준히 실천했는지에 따라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그들도 막막한 미래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남보다 한 발 앞서 준비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중요한 문제부터 해결해나가며, 전문적인 취미 활동을 하고, 모임이나 그룹 활동을 통해 사람과의 교류를 꾸준히 지속하는 생활 방식을 습관으로 만든다. 새로운 사고방식과 발상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공부 습관을 다시 점검해 확신하는 경험도 소중한 자산이 된다. 수험 중심의 공부에 쫓겨 수동적인 시스템에 익숙한 우리에게 ‘옥스퍼드 공부법’은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습관으로 만드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옥스퍼드 공부법’을 일상에서 꾸준히 응용한다면, 세계를 이끌어가는 엘리트의 길로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책 읽는 산책
바른북스 / 노경의 (지은이) / 2021.12.23
10,000원 ⟶ 9,000원(10% off)

바른북스소설,일반노경의 (지은이)
40권의 책들이 모인 산책길. 책을 읽어도 우리는 성숙해지고, 긍정적으로 변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바로 체감하지 못한다. 하지만 끈기를 가지고 꾸준하게 책을 읽으면 자신의 행동과 생각이 달라진다는 것을 ‘살아있는 책 산책’은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Prologue 나를 힘들게 했던 시작의 두려움 내가 살아가는 데 철학이 필요할까? 변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왜 안 될까 나도 가지고 있다. ‘실패의 DNA’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모든 사람은 유일무이한 존재다 과거의 나, 지금은 틀릴지도 모른다 매사에 흥미가 없으면? 최고의 교수라는 타이틀 인간이 가지고 오는 중인 지구 멸종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사람에게 적절한 질문하기 철학과 비슷한 창의성 고민 그만하고 할 것만 하자 부모가 기분 나쁘면 자녀가 공부를 못한다 서로가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 공감만 제대로 해도 중간은 간다 30대에도 60, 70대와 같은 생각과 행동을 한다 성장하는 방법 중 하나 ‘메모’ 지혜로운 리더는 정직하다 기분 나쁜 상태가 행복일 수도 있다 간절히 바라도 안 될 때 필요한 것 우아하고 단순하고 아름답게 사는 삶 ‘심플 라이프’ 인생의 발목을 잡는 ‘무기력’ 아버지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핀포인트 인간관계 일찍 일어나고 싶다? 일찍 자면 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안티프래질’ 사내 문화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 ‘믿음’ 나는 쓸모 있는 인간인가? 끝이 없는 학벌 고민 고유한 언어 능력을 잃어 가는 인간들 죽을 때 후회하지 않을 직업 혼자만 노력한다고 될까? 사회성의 시작 ‘나랑 친해지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프리랜서 인간이 사는 동물원을 벗어나는 방법 ‘여행’ 내가 생각하는 ‘비폭력 대화’ 의과대학 인문학 수업 사람의 온기에 집중하기 나는 살아 있음에 감사한다 Epilogue 종이 위의 글을 통해 눈으로 읽을 수도 있고, QR코드를 통해 귀로 들을 수도 있는 40권의 책들이 모인 산책길. 책을 읽어도 우리는 성숙해지고, 긍정적으로 변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바로 체감하지 못한다. 하지만 끈기를 가지고 꾸준하게 책을 읽으면 자신의 행동과 생각이 달라진다는 것을 ‘살아있는 책 산책’은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 시작이 두려운 사람에게, 질문을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 무기력한 사람에게, 인간관계로 힘든 사람에게, 여행이 필요한 사람에게, 행복하고 싶은 사람에게, 그 밖에도 인생을 살아가며 다양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고민 해결의 단서를 책 한 줄에서 찾을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리얼 하와이
한빛라이프 / 김화정 (지은이) / 2023.09.25
19,000원 ⟶ 17,100원(10% off)

한빛라이프소설,일반김화정 (지은이)
하와이를 너무 사랑해 두 권의 하와이 가이드북을 집필한 저자가 놓쳐선 안 되는 즐길 거리를 책에 꾹꾹 눌러 담은 책이다. 특히 이번 개정2판은 필수 볼거리의 정보는 단단하게 보강하고, 현지인보다 하와이를 잘 아는 저자가 엄격하게 선별하고 새롭게 취재한 스폿만 새롭게 추가했다. 거기에 하와이 로컬 사이에서 유행하는 장소들까지 아낌없이 더했다. 꼼꼼하고 세심하게 하와이의 지금을 기록한 「리얼 하와이」와 함께 그 누구보다 특별한 하와이 여행을 만끽하자.안전 여행 가이드 작가의 말 이 책의 사용법 PART 01 미리 보는 하와이 한눈에 보는 하와이 구역별로 보는 오아후 키워드로 보는 하와이 하와이 필수 여행지 8 하와이 로컬 문화 하와이 기본 정보 하와이 역사 하와이 축제 캘린더 궁금해 하는 것들 PART 02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THEME 해변 드라이브 코스 서핑 스노클링 카약 웨일 와칭 화산 마우나 케아 천문대 일몰 러닝 & 워킹 골프 하이킹 아트 러버 아이들과 함께 가족여행 스냅 촬영 스몰 웨딩 FOOD 하와이 음식 버거 & 피자 하와이 디저트 루아우와 전통 음식 채식 하와이 커피 맥주 칵테일 SHOPPING 쇼핑 마트 하와이 기념품 하와이 한정 아이템 파머스 마켓 COURSE 코스 가이드 PART 03 진짜 오아후를 만나는 시간 SECTION A 와이키키 상세 지도 추천 스폿 SECTION B 다이아몬드 헤드 상세 지도 추천 스폿 SECTION C 알라 모아나·워드 빌리지·카카아코 상세 지도 추천 스폿 SECTION D 다운타운·차이나타운 상세 지도 추천 스폿 SECTION E 오아후 동부 상세 지도 추천 스폿 SECTION F 오아후 서북부 상세 지도 추천 스폿 REAL GUIDE 무료 훌라 쇼와 하와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곳 와이키키 불꽃놀이 하와이 편의점 홀푸드 마켓에서 꼭 사야 할 아이템 알라 모아나 비치 파크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옛 하와이 건축물 투어 하와이 배경 영화 & 드라마 하와이 음악 REAL PLUS 빅 아일랜드 상세 지도 로컬 추천 코스 준의 추천 호텔 마우이 PART 05 쉽고 즐거운 여행 준비 GUIDE 01 여행 준비 & 출입국 GUDIE 02 렌터카 & 대중교통 GUIDE 03 숙소 REAL GUIDE 물가 비싼 하와이에서 저렴하게 여행하는 법 INDEX셀럽들이 사랑하고 모두가 꿈에 그리는 최고의 여행지 하와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에메랄드 빛 청명한 태평양, 그 위를 미끄러지듯 달리는 서퍼들과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레이를 목에 걸고 바람을 따라 추는 훌라의 모습까지 하와이는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장면들로 가득하다. 그 뿐인가. 용암을 뿜어내는 세계 최대의 활화산, 바다를 가르며 점프하는 혹등고래 같이 오직 하와이에서만 만날 수 있는 풍경을 눈에 담는 순간 하와이는 그리움의 대상이 된다. 금빛으로 바다를 물들이는 석양에 향긋한 코나 커피와 시원한 로컬 맥주를 곁들이다 보면 어느새 하와이를 마음 깊이 사랑하고 있을 것이다. 「리얼 하와이」는 하와이를 너무 사랑해 두 권의 하와이 가이드북을 집필한 저자가 놓쳐선 안 되는 즐길 거리를 책에 꾹꾹 눌러 담은 책이다. 특히 이번 개정2판은 필수 볼거리의 정보는 단단하게 보강하고, 현지인보다 하와이를 잘 아는 저자가 엄격하게 선별하고 새롭게 취재한 스폿만 새롭게 추가했다. 거기에 하와이 로컬 사이에서 유행하는 장소들까지 아낌없이 더했다. 꼼꼼하고 세심하게 하와이의 지금을 기록한 「리얼 하와이」와 함께 그 누구보다 특별한 하와이 여행을 만끽하자.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여행의 대명사, 하와이 그 중에서도 최고만 담아낸 최신 가이드북 드넓은 태평양에서 즐기는 해수욕과 느긋한 휴식, 신나게 파도를 타는 서핑과 바닷속 세계를 탐험하는 스노클링까지 다른 휴양지가 내세우는 즐길 거리들은 하와이에서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유명한 와이키키를 비롯해 해수욕을 즐기기 좋은 해변이 널려 있으며, ‘근대 서핑의 아버지’ 듀크 카하나모쿠가 살았던 서핑의 발상지라 서핑을 배우기에도 좋다. 또, 하와이는 매년 막대한 예산을 자연 보호에 쓰기 때문에 다른 곳보다 훨씬 더 생생한 바닷속을 스노클링하며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더해 하와이에서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가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용암이 흐르는 세계 최대의 활화산을 트레킹하고 태평양 한가운데를 뛰어오르는 혹등고래를 만나는 순간, 하와이는 인생 최고의 여행지가 된다. 거기에 화산섬 곳곳을 거니는 하이킹, 세계 최고의 골프장, 세계에서 가장 높은 천문대 등 여행에서 꿈꾸는 모든 것이 담긴 곳이 바로 하와이다. 「리얼 하와이」는 그 중에서도 최고만 엄선해 담아낸 책이다. 매년 하와이를 두세 번씩 방문하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엄선한 즐길 거리로 가득 채웠고, 모든 내용은 23년 최신 정보로 꼼꼼하게 보강했다. 가장 빠르고 정확한 「리얼 하와이」와 함께라면 세계 최고의 휴양지, 하와이를 가장 즐겁게 여행할 수 있다. 200여 개의 추천 식당과 함께 차근차근 풀어 주는 하와이 미식 세계 풍성한 식재료와 온갖 이주민 식문화가 어우러진 하와이 음식은 세계 어느 곳보다 다양하기로 유명하다. 하와이 하면 생각나는 포케, 로코 모코를 비롯한 하와이안 푸드, 미국 본토의 맛이 느껴지는 아메리칸 퀴진, 아시아 이주민들의 오랜 역사가 그대로 담긴 아시아 음식에 루아우 등 원주민 전통 음식까지 하나씩 맛보다 여행이 끝날 정도로 그 종류가 많다. 거기에 말라사다, 아사이 볼 같은 디저트나 세계 3대 커피인 코나 커피, 하와이향 가득한 로컬 맥주 같은 음료까지 곁들이면 하와이의 맛은 더욱 무궁무진해진다. 그렇다 보니 하와이가 처음이라면 아주 일부만 맛보고 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리얼 하와이」와 함께라면 걱정은 끝! 꼭 먹어야 할 음식과 추천 식당을 함께 정리해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본인 취향에 맞는 요리를 찾을 수 있게 차근하게 설명했다. 200여 개에 가까운 추천 식당은 지역의 맛이 살아 있는 로컬 맛집은 물론이고 한식, 일식 같은 이주민 식당까지 어느 하나 빼놓지 않았다. 거기에 특별한 하루를 위한 최고급 레스토랑부터 배낭 여행자를 위한 가성비 맛집까지 꼼꼼히 챙겨 모든 여행자의 취향과 상황을 고려했다. 가장 자세하고 친절한 하와이 미식 안내서와 함께 하와이의 맛을 제대로 느껴 보자. 사야 할 것 넘쳐나는 하와이에서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맞춤형 쇼핑 리스트 하와이 여행이 인기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쇼핑이다. 쇼핑 센터에서 판매하는 신상도 저렴한 데다, 더 저렴한 대형 아웃렛도 있어 득템의 성지로 잘 알려져 있다. 또, 스누피, 미피 같은 하와이안 캐릭터 상품이나 파타고니아, 스타벅스 등지에서 판매하는 하와이 한정판, 하와이 무드가 가득 담긴 로컬 아이템까지 만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쇼핑백을 양손 가득 들고 있게 된다. 거기에 탁월한 면세 혜택까지 있어 하와이에 가서 쇼핑을 안 하면 손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다. 하지만 무턱대고 다 사버리기는 어려운 것도 사실. 그래서 「리얼 하와이」는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정보와 고수들만 아는 특급 비밀을 낱낱이 파헤쳤다. 알라 모아나 센터를 비롯해 꼭 방문해야 할 쇼핑 성지는 물론이고 한국인에게 인기 많은 브랜드 매장까지 빠트리지 않고 소개했다. 거기에 인기 브랜드는 한데 모아 매장 위치를 표로 정리해 두어 시간 낭비 없이 빠르게 찾아갈 수 있게 안내했다. 가장 중요한 할인, 면세 혜택 역시 발급 위치나 방법 등을 자세하고 차근하게 설명했다. 맞춤 정보로 가득 채운 「리얼 하와이」와 함께라면 쇼핑 천국 하와이를 마음껏 즐겨 보자 뚜벅이도 운전자도 모두 편안하고, 안전한 오아후 교통 정보 바람을 가르며 해안 도로를 달리는 드라이브를 한 번쯤 상상해 보았을 것이다. 그런 꿈을 이루기에 하와이는 더 없이 좋은 곳이다. 어느 섬이든 바다를 따라 도로가 쭉 뻗어 있고 태평양의 풍경이 활짝 펼쳐져 있기 때문이다. 「리얼 하와이」는 로망 실현을 위해 멋진 풍경이 가득한 최적의 드라이브 코스를 준비했다. 또, 현실적인 문제에 구애 받지 않도록 렌트 노하우, 운전 시 주의사항 등 사소한 것 하나 빼놓지 않고 정리해 인생 최고의 드라이브를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안내했다. 운전을 못하는 뚜벅이나 드라이브에는 별로 관심 없는 여행자를 위해 대중교통 정보도 꼼꼼하게 정리했다. 핵심 관광지만 돌아다니는 트롤리를 타면, 빠르고 저렴하게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다. 특히 블루 라인을 타고 동쪽 해안 도로를 달리면, 드라이브 부럽지 않은 시원함이 느껴진다. 또, 오아후 곳곳을 연결하는 더 버스를 타면 곳곳에 숨겨진 로컬 스폿까지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리얼 하와이」와 함께라면 트롤리와 더 버스의 정보뿐 아니라 부록으로 첨부한 노선도까지 활용해서 최적의 동선으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거기에 택시, 그랩 정보까지 아낌없이 채워 넣었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하와이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골프 코스 가이드북 : 베어크리크골프클럽 bear Course
한국지오매틱스(Korea Geomatics) / 김훈정 지음 / 2009.06.01
10,000

한국지오매틱스(Korea Geomatics)취미,실용김훈정 지음
항공 촬영한 골프코스 영상 지리 정보를 정밀한 이미지 데이터로 변환하여 홀별 젠체 모습과 그린까지 한눈에 상세히 볼 수 있는 종합 골프 코스 가이드북.그린의 언듀레이션을 등고선 식 높낮이에 색상으로 구분하여 핀 위치에 따라 성공적인 퍼팅 전략도 세울 수 있다. 국내 대부분의 골프장은 산악으로 업다운과 도그랙 홀이 많고 지형의 숙지가 어려워,티샷의 비거리와 공의 낙하지점을 예측하면, 안전한 공략 루트가 보인다. 또한, 남은 수평거리에 고저 차 데이터까지 활용하면, 정확한 거리가 산출되어 올바른 클럽 선택을 할 수 있다. 항공 촬영한 골프코스 영상 지리 정보를 정밀한 이미지 데이터로 변환하여 홀별 젠체 모습과 그 린까지 한눈에 상세히 볼 수 있는 종합 골프 코스 가이드북입니다. 골프 중계방송을 보면, KPGA Korean Tour와 KLPGA 대회 때마다 많은 투어프로 선수들이 항 상 뒷주머니에서 소중히 꺼내보고 가장 아끼는 필수품이 바로" 야디지북" 입니다. 국내 대부분의 골프장은 산악으로 업다운과 도그랙 홀이 많고 지형의 숙지가 어려워, "야디지 북"을 참고로 티샷의 비거리와 공의 낙하지점을 예측하면, 안전한 공략 루트가 보입니다. 또한, 남은 수평거리에 고저 차 데이터까지 활용하면, 정확한 거리가 산출되어 올바른 클럽 선택 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린의 언듀레이션을 등고선 식 높낮이에 색상으로 구분하여 핀 위치에 따라 성공적인 퍼팅 전 략도 세울 수 있습니다. 모쪼록, 처음 가는 골프장도 내 손안에 "야디지북"만 있으면 노련한 두뇌 플레이로 홀마다 전략 을 기획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일취월장하는 골퍼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한비자 2 (보급판, 반양장)
청아출판사 / 한비자 (지은이), 박건영, 이원규 (엮은이) / 2018.07.15
9,500원 ⟶ 8,550원(10% off)

청아출판사소설,일반한비자 (지은이), 박건영, 이원규 (엮은이)
현대인을 위한 고전 다시 읽기 시리즈 7권. 총 55편 20책에 이르는 대저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완역본이다. <한비자>는 법가 사상을 집대성한 명저이며 날카롭고 논리적인 명문장으로 현재까지도 법치주의, 제왕학의 고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는 당대뿐 아니라 무한 경쟁 시대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도 관계술과 자기 경영의 노하우를 알려주기에 손색이 없다. 한비자는 인간은 각자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존재이기에 임금과 신하, 백성의 이익은 서로 다르다고 보았다. 이런 이해관계 속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나라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인애와 덕이 아닌 엄격한 법률과 권세로 통제해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머리말 【 세 번째 장 】 현명한 군주의 치도 30. 내저설內儲說 상上 31. 내저설內儲說 하下 32. 외저설外儲說 좌상左上 33. 외저설外儲說 좌하左下 34. 외저설外儲說 우상右上 35. 외저설外儲說 우하右下 36. 난難 일一 37. 난難 이二 38. 난難 삼三 39. 난難 사四 40. 난세難勢 【 네 번째 장 】 국가를 보전하려면 41. 문변問辯 42. 문전問田 43. 정법定法 44. 설의設疑 45. 궤사詭使 46. 육반六反 47. 팔설八說 48. 팔경八經 49. 오두五 50. 현학顯學 51. 충효忠孝 52. 인주人主 53. 칙령飭令 54. 심도心度 55. 제분制分덕치가 옳은가, 법치가 옳은가 한비자가 말하는 혼란한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 ■ 오로지 강력한 법치만이 혼란을 잠재울 수 있다 한비자가 말하는 현명한 군주의 치도인 법(法), 술(術), 세(勢)! 그가 덕치란 무의미하고 비현실적이며 오직 엄정한 법치만이 혼란한 시대를 이겨낼 수 있는 길이라고 주장한 근거는 무엇일까? 인간은 본질적으로 이기적이며, 신뢰할 수 없다는 냉정한 인간관을 가진 한비자. 그는 전란이 끊이지 않던 전국시대에 전국칠웅 중 가장 약소한 국가인 한나라에서 나고 자랐다. 자신의 조국이 밖으로는 적국에 휘둘리고, 안으로는 간신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나 점점 쇠락해 가는 것을 마음 아프게 여긴 한비자는 선배 법가들인 상앙, 신불해 등의 형명, 법술 사상에서 큰 영향을 받고 부국강병의 길은 법치뿐이라는 생각을 정립하기 시작했다. 한비자는 한왕이 권력을 가지고도 신민을 통제하지 못하고 국가를 강하게 만들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여러 차례 법치와 권세를 앞세울 것을 왕에게 유세하였으나 말재주가 없던 탓에 그의 의견은 좀처럼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발분하여 전제군주의 권술에 관해 십여 만 자에 달하는 글을 남겼다. 그가 남긴 저서 《한비자》는 법가 사상을 집대성한 명저이며 날카롭고 논리적인 명문장으로 현재까지도 법치주의, 제왕학의 고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는 당대뿐 아니라 무한 경쟁 시대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도 관계술과 자기 경영의 노하우를 알려주기에 손색이 없다. ■ 법가의 대명사 한비자가 현대인에게 전하는 메시지 한비자는 인간은 각자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존재이기에 임금과 신하, 백성의 이익은 서로 다르다고 보았다. 이런 이해관계 속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나라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인애와 덕이 아닌 엄격한 법률과 권세로 통제해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 누구나 자신에게 이로운 것을 추구하고 해가 되면 피하려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런 인간의 이기적인 본성을 통제하려면 공을 세우면 반드시 상을 주어 그러한 행위가 자신에게 이익을 준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법에 어긋나면 반드시 벌을 주어 그것이 자신에게 해가 됨을 명확히 해야만 사람들이 규범에 맞게 행동하고 그에 따라 질서가 생겨나게 되며 부국강병을 모색할 수 있다고 하였다. 한비자는 사람들은 인애로 다스리면 쉽게 교만하고 방종해지지만 위세로 대하면 순종하니, 군주의 권세를 앞세우지 않고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요순 같은 성인이나 행할 수 있을 법한 덕치를 행하려는 것은 어리석다고 말한다. 이런 그의 사상은 너무 엄격하고 극단적이라는 평을 받기도 하지만 사랑과 덕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현상이 존재함은 외면할 수 없는 사실이다. 청아출판사의 <현대인을 위한 고전 다시 읽기> 시리즈 중 《한비자》는 총 55편 20책에 이르는 대저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완역본이다. 현대인은 변화 속도가 빠르고 끊임없이 경쟁해야만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는 양상만 다를 뿐 한비자가 살았던 전국시대와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인생을 다스리고 이끌어 나가야 한다. 오늘날의 우리에게 한비자가 던지는 메시지는 어떤 가르침을 줄 것인가?형벌을 집행함에 있어 가벼운 죄도 중벌에 처하면 가벼운 죄를 저지르지도 않고 무거운 죄는 생기지도 않으니 이것이 형벌을 내림으로써 형벌을 줄이는 방법이다.- <내저설 상內儲說 上> 중에서 현명한 군주는 스스로 신하를 발탁하지 않아도 현명한 신하들이 군주에게 모여들며, 친히 공을 이루도록 장려하지 않아도 공적이 끊이지 않고 이루어진다. 직위를 주어 능력을 저울질해 보고 업무를 맡겨 시험해 보고 공적이 있는지 결과를 살펴보니 신하들이 공평무사하게 되고 현인은 은거하지 않고 우매한 사람이 나서지도 않게 되어 군주가 수고스럽게 현인을 발탁할 필요가 없다.- <난 삼難三> 중에서 현명한 군주가 다스리는 나라에서는 군주의 명령이란 가장 고귀한 말이며 법도를 준수함은 가장 정당한 일이다. 명령 이외에 다시 고귀한 말은 없고 법도를 지키는 것 외에 다시 정당한 행동이 없으니 언론과 행동이 법령을 지키지 않으면 반드시 금지해야 한다.- <문변問辯> 중에서
변호사처럼 창업하고 대기업처럼 운영하라
이코노믹북스 / 김선영, 김성태, 김소리, 임병을, 임준표, 최은영, 한형덕 (지은이) / 2018.07.15
15,800원 ⟶ 14,220원(10% off)

이코노믹북스소설,일반김선영, 김성태, 김소리, 임병을, 임준표, 최은영, 한형덕 (지은이)
변리사, 변호사, 노무사, 경영지도사, 법무사, 세무사, 회계사 7인이 분야별로 공동집필한 것으로 기업을 어떻게 창업하고 경영하여 성장시켰을까를 64개의 케이스에 답하는 형식으로 집필한 강소기업 경영 전략이다. 중소기업의 창업부터 성장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최소한의 정보를 모아서 사업가들에게 제공한다.프롤로그 사업, 좀 더 편하게 할 수 없을까? PART Ⅰ 창업 전에 성공의 80%가 결정된다 chapter 01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준비한다 chapter 02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수시로 점검하라 chapter 03 단계별로 자금조달 계획을 세우자 chapter 04 개인기업과 법인기업,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chapter 05 동업, 득이 될 것인가? 실이 될 것인가? chapter 06 유한회사 창업의 장점을 활용하자 chapter 07 상호는 어떻게 지어야 할까? chapter 08 상호와 상표를 보호하는 방법 chapter 09 상표가 재산이 되게 하는 방법, 상표출원 chapter 10 동업 시 대표이사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 chapter 11 절세는 창업 단계부터 준비하자 PART Ⅱ 성공적인 경영을 위해 알아두어야 할 것들 chapter 01 언제 어떤 세금을 신고해야 하나? chapter 02 장부작성과 재무제표는 어떻게 해야 할까? chapter 03 근로계약은 반드시 서면으로 작성한다 chapter 04 5인 미만 사업장은 규정 예외를 받을 수 있다 chapter 05 벤처확인제도가 주는 혜택을 챙겨라 chapter 06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으로 지원을 늘려라 chapter 07 무형자산을 지키는 방법, 지식재산권 chapter 08 아이디어를 보호하는 방법, 디자인권과 특허권 chapter 09 콘텐츠를 보호하는 방법, 저작권 chapter 10 산업재산권은 누구의 명의로 해야 할까? chapter 11 이용약관을 작성할 때 유의해야 할 것은? chapter 12 고객의 개인정보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 PART Ⅲ 사업의 도약과 성장을 위한 길 chapter 01 기업들이 잘 모르는 알짜 국가 지원사업들 chapter 02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NEP와 NET 인증 chapter 03 비용을 인정받으려면 적격증빙을 잘 챙기자 chapter 04 법인전환은 성실사업자가 되는 시점에 chapter 05 이것만 지켜도 세금을 줄일 수 있다 chapter 06 사업장 매매·임대 시 세금을 절약하는 방법 chapter 07 회계감사, 어떻게 진행할까? chapter 08 직원의 임금을 합리적으로 설계하자 chapter 09 아르바이트 임금과 관리는 이렇게 chapter 10 휴일과 휴가는 어떻게 구별해야 할까? chapter 11 근로자가 10인 이상이면 취업규칙을 신고한다 chapter 12 해고, 예고와 통보로 확실하게 한다 chapter 13 퇴직금 중간정산과 퇴직연금제도 chapter 14 특허권의 전략적 활용으로 가치를 키워라 chapter 15 해외 시장에서 상품을 보호하는 방법 PART Ⅳ 수확과 확장 그리고 철수와 매각의 전략 chapter 01 사업의 성숙기에 퇴로를 확보하라 chapter 02 회사가 곧 당신이다, 오너 리스크에 대비하자 chapter 03 석세스 트랩과 창업자 딜레마의 극복 chapter 04 구조조정으로 기업을 치료하라 chapter 05 언제 어떻게 얼마에? 기업 매각 전략 chapter 06 정리해고, 어떻게 해야 할까? chapter 07 체당금으로 미지급 임금을 보전해준다 chapter 08 동업 분쟁, 동업을 종결하는 방법 chapter 09 산업재산권의 공동 소유와 양도 chapter 10 회생절차를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라 chapter 11 기업의 해산과 청산 과정을 알아보자 chapter 12 폐업은 어떻게 진행하나? PART 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경영 노하우 chapter 01 기업 3·5·7년 데스밸리를 탈출하라 chapter 02 캐즘을 극복하고 주류시장으로 chapter 03 클레임과 컴플레인에 대처하는 방법 chapter 04 권리금을 비용으로 처리하라 chapter 05 세무조사,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chapter 06 근로감독 조사, 무엇을 대비해야 하나? chapter 07 ERP 도입으로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 chapter 08 현금이 마르지 않는 자금 계획을 세우자 chapter 09 특허침해를 당했을 땐 이렇게 chapter 10 우리 상품이 다른 특허를 침해한 것일까? chapter 11 카피 제품에 대응하는 방법 chapter 12 기업 간 분쟁, 어떻게 해결할까? chapter 13 미회수채권, 어떻게 해결할까? chapter 14 경영 중 일어날 형사적 책임에 주의하라 에필로그 사업의 성장, 얕고 넓게 알고 전문가에 맡겨라이 책은 변리사, 변호사, 노무사, 경영지도사, 법무사, 세무사, 회계사 7인이 분야별로 공동집필한 것으로 기업을 어떻게 창업하고 경영하여 성장시켰을까를 64개의 케이스에 답하는 형식으로 집필한 강소기업 경영 전략이다. 한마디로 중소기업의 창업부터 성장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최소한의 정보를 모아서 사업가들에게 제공하고자 했다. 경영분야부터 법률, 세무, 노무, 특허 등 모든 필수 영역 전문자격사들이 힘을 합해 사업성장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 책은 이 책이 최초일 것이다. 언제 어떤 세금을 신고해야 하나?, 근로계약은 반드시 서면으로 작성한다, 아이디어를 보호하는 방법 지식재산권 등 ‘사장으로서 적어도 이건 꼭 알아야 한다.’ 싶은 부분을 정리한 것으로, 막 창업한 사람이든 10년, 20년을 경영해온 사장이든 숙지하고 있으면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들이다. 변리사, 변호사, 노무사, 경영지도사, 법무사, 세무사, 회계사가 전하는 창업과 경영자를 위한 사업성장 지침서! 이것도 모르면서 사업하지 마라! 한 권으로 해결하는 사업의 모든 것 창업과 도약에서부터 사업 확장, 그리고 위기 대응 ‘나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어떻게 사업화할 수 있을까?’ ‘자금은 어디서 어떻게 조달하면 될까?’ ‘직원 임금을 어떻게 책정해야 합리적일까?’ ‘세금을 줄이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우리 회사가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 정책은 어떤 것이 있나?’ ‘주류 시장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어떤 마케팅이 필요한가?’ ‘예기치 않은 법적 문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만약 더 이상 사업을 운영할 수 없을 때 청산이나 매각은 어떻게 하면 되나?’ 아무리 똑똑한 사장이든 직원이든 이 많은 것을 다 알 수가 없고, 관련법도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사업에 집중하면서 모든 것을 챙기기도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그래서 보통 중소기업은 세무사나 법무사를 통해 업무를 처리하기도 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사업을 키우려는 목적으로 경영지도사, 노무사, 회계사 등에 의뢰하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짜증이 나는 것은 내가 궁금하고 도움받고 싶은 사항이 도무지 세무사의 일인지 노무사의 일인지 혹은 법무사의 일인지 모르겠다는 사실이다. 혹은 아예 모르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지나쳤다가 나중에 손해보는 일도 있다. 한번에 필요한 전문가가 알아서 답을 주면 얼마나 좋을까? 창업을 하고, 사업을 키우고, 기업을 운영하다보면 매순간 다양한 해결 과제에 직면하게 된다. 특히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의 경우 의사결정이 경영자, 즉 사장에게 집중되어 있으며 사장의 판단이 회사의 운명을 결정하기도 한다. 이 책 <변호사처럼 창업하고 대기업처럼 운영하라>는 이런 기업인들을 위해 집필된 책이다. 중소기업의 창업부터 성장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지원 분야의 정보를 경영지도사 · 노무사 · 법무사 · 변리사 · 변호사 · 회계사 · 세무사 7인이 함께 정리해 책으로 펴냈다. 총 64가지의 물음을 던지고 하나하나 대답한다. 한마디로 제품 및 마케팅 전략, 세무와 회계, 법무와 노무, 재무와 경영까지 창업을 하고 기업을 성장시키려는 경영자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들을 사례별로 담고 있다. 중소기업의 창업부터 성장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영역의 전문자격사들이 힘을 합해 사업성장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최초의 책! 경영자라면 사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모든 분야의 정보를 알아야 한다. 그러나 모든 분야를 깊게 알 필요는 없다. 의사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며 가장 최고의 성과를 내는 방법은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경영자 자신은 사업 분야에 더욱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바람직하며 성공에 더욱 다가가는 방법이다. 7인의 전문자격사들이 함께 쓴 <변호사처럼 창업하고 대기업처럼 운영하라>는 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지원 영역 7가지 분야를 기업 성장주기에 따라 안내하고 있다. 경영 전략 · 회계 · 세무 · 노무 · 법무 · 소송 등 알아두어야 할 분야를 폭넓게 다루면서 케이스별로 해법을 쉽게 정리하고 있어 창업자들은 물론이고 10년~20년 된 중소기업 경영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다.과거 벤처 열풍에 이어 요즘에는 창업 열풍이 불고 있는데, 정부의 창업지원으로 쉬운 창업이 가능해져 사전에 충분한 준비와 검증 없이 시작부터 하고 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법인설립이나 사업자등록을 수개월 내에 하는 조건이나 이미 사업자등록을 한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지원이 제공되다 보니 창업부터 하게 만드는 형국이다. 결국 창업은 했으나 사업은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도산하거나 소비자에게 외면받아 수익창출에 실패함으로써 빚쟁이가 되어버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뉴스도 심심치 않게 보도되고 있다. 결코 창업이 목표가 되어서도 창업부터 하고 보는 무모한 도전이 되어서도 안 된다. 창업이 아니라 장기적인 사업을 염두에 두고 시작해야 하며, 이미 성공해놓고 시작하는 창업이 되어야만 한다. 그럼 성공적인 창업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김대박은 창업을 준비 중이다.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자금을 지원받아서 회사를 세우고 제품을 개발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려다 보니 본인이 생각했던 사업의 내용과는 뭔가 다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 혼란에 빠졌다. 일단 자기가 생각하는 사업을 중심으 로 내용을 나름 잘 썼지만 결국 탈락했다. 뭐가 문제인지 알 길이 없어 답답할 뿐이었다. 한편 나창업은 경영학 지식도 있고 문서도 잘 다룰 줄 알아 사업계획서를 아주 멋지게 작성할 수 있었고 창업지원사업 등 몇 개 사업에 선정되어 자금지원도 받았다. 그러나 추가로 R&D지원사업에도 유사한 내용으로 신청했지만 거기서는 똑 떨어지니 어이가 없었다.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및 주석 등으로 구분될 수 있다. 대차대조표는 기업이 통제하고 있는 경제적 자원(자산)과 현재 부담하고 있는 경제적 의무(부채) 및 이해관계자들에게 분배가능한 잔여재산(자본)에 대한 상태를 나타낸다. 정보이용자는 대차대조표를 통해 해당 기업의 자금유동성, 지급능력 등을 파악하여 해당 기업의 건전성 등을 평가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 기업이 창출한 이익(수익-비용) 등에 대한 경영성과를 나타낸다. 손익계산서를 통해 정보이용자는 해당 기업의 현금창출능력과 성장가능성 등을 예측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받는다.
건강을 위한 음식 발효식초와 초절임
지식서관 / 자연가든 식초연구회 지음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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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서관건강,요리자연가든 식초연구회 지음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과일과 채소, 약초 등으로 만들 수 있는 발효 식초와 효소, 초절임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준다. 자연 재료의 효능을 알고 내 몸에 맞는 식초를 만들어 먹기를 적극 추천한다. 식초는 바로 현대인에게 딱 맞는 춤 처방임과 동시에 장수의 기본 재료이며, 혈압을 낮추어 주고, 노화 예방과 뇌 기능 활성화, 노폐물을 제거하는 해독작용, 스트레스 예방과 피로 회복 등의 효능이 있다. 식초를 담근 뒤 건강과 노화 예방, 무병 장수를 위해 음용해볼 수 있다.자연 발효 식초란 무엇일까? 천연 발효 효소란 무엇일까? 자연 발효 식초를 만드는 여러 가지 방법 Part 1 잎 채소 식초 만들기 기침 등의 호흡기 질병에 좋은 갓 식초 항암, 살균에 좋은 겨자 식초 신경 안정, 불면증에 좋은 달래 식초 부인들의 상비약, 혈액 순환에 좋은 당귀 식초 기침, 거담에 좋은대파·쪽파 식초 간 해독에 좋은 돌나물(돈나물) 식초 수종, 어혈, 이뇨를 위한 머위 식초 감기, 해열에 좋은 미나리 식초 각종 내부 염증에 좋은 민들레 식초 기침, 비염에 좋은 배암차즈기(곰보배추) 식초 면역력 증진에 좋은 배추 식초 혈압 강하, 피부 미용에 좋은 청경채 식초 이뇨, 부종에 좋은 보리 식초 배앓이에 좋은 비름나물 식초 노화 예방에 좋은 아마란스 식초 고혈압, 당뇨에 좋은 삼채 식초 불면증에 좋은 상추 식초 부인병에 좋은 쑥 식초 위통, 식욕 부진에 좋은 쑥갓 식초 항당뇨, 항암 성분이 있는 시금치 식초 당뇨에 좋은 아욱 식초 항암, 노화 예방에 좋은 양배추 식초 기관지염, 혈액 순환에 좋은 영양부추 식초 Part 2 뿌리 채소 식초 만들기 체력을 보하고 혈액 순환에 좋은 고구마 식초 시력과 간에 좋은 당근 식초 기관지염, 노화 예방에 좋은 더덕 식초 호흡기 질환, 고혈압에 좋은 도라지 식초 당뇨, 고혈압에 좋은 돼지감자 식초 강장, 정력, 고혈압에 좋은 마늘 식초 기침, 가래에 좋은 무 식초 당뇨, 노화 예방에 좋은 야콘 식초 혈액 순환에 좋은 양파 식초 항암, 노화 예방에 좋은 울금 식초 부종, 피부 미용에 좋은 율무 식초 기억력, 체력 회복에 좋은 인삼 식초 Part 3 열매 식초 & 과일 식초 만들기 눈에 좋은 식초 가지 식초 체중 감소, 항염에 좋은 고추 식초 기침, 항암에 좋은 귤 식초 이뇨, 소염, 부종에 좋은 동아 식초 피부 미용, 노화 예방, 기억력에 좋은 딸기 & 산딸기 식초 이뇨에 좋은 멜론 식초 비염에 좋은 목련 식초 항암, 항염, 노화 예방에 좋은 무화과 식초 고혈압 예방에 좋은 바나나 식초 고혈압, 피부 미용에 좋은 사과 식초 부인병, 출혈, 갱년기에 좋은 석류 식초 부종, 신장 결석에 좋은 수박 식초 주독에 좋은 수세미 식초 당뇨에 유명한 여주 식초 기억력, 정력에 좋은 오미자 식초 당뇨 예방, 이뇨, 부종에 좋은 옥수수 식초 이뇨, 해독에 좋은 오이 식초 술독과 노화 예방에 좋은 유자·자몽 식초 머리가 나오게 하는 참외 식초 항암, 노화 예방에 좋은 토마토 & 방울토마토 식초 부종, 이뇨, 뼈에 좋은 포도 식초 약성에 맞게 식초를 담글 수 있는 피망·파프리카 식초 Part 4 산약초 식초 만들기 부인병, 불임에 효능이 있는 구절초 식초 부인병에 좋은 익모초 식초 기관지염, 당뇨에 좋은 맥문동 식초 감기, 기침에 좋은 배초향 식초 항암에 좋은 백선 식초 _16 허약 체질, 당뇨에 좋은 황기 식초 기침, 가래, 천식에 좋은 쇠뜨기 식초 항암, 종기에 좋은 뱀딸기 식초 지혈과 시력에 좋은 질경이 식초 땀을 나게 하고 종기를 치료하는 석잠풀 식초 열을 내리게 하고 눈을 밝게 하는 꿀풀 전초로 담그는 꿀풀 식초 정력과 시력에 좋은 비수리 식초 항암, 지혈에 좋은 짚신나물 식초 혈액 순환, 마비 증세에 좋은 천궁 식초 천연 항생제인 약모밀(어성초) 식초 혈액 순환, 마비 증세에 좋은 우산나물 식초 피로 회복, 고혈압에 효능이 있는 구기자 식초 강장, 폐결핵에 효능이 있는 마가목 식초 지혈, 간장병에 좋은 맨드라미 식초 비만증, 노화 예방에 좋은 달맞이꽃 식초 Part 5 초절임 만들기 항균. 항암에 좋은 반찬 깻잎 초절임 기억력 증진, 두뇌에 좋은 땅콩 초절임 근골통, 두통, 풍을 예방하는 방풍 초절임 항암, 혈액 순환에 좋은 브로콜리 초절임 & 브로콜리 식초 항암에 좋은 신선초 초절임 혈액 순환, 해독에 좋은 참나물(파드득나물) 초절임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면서 자연 발효 식초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이 책은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과일과 채소, 약초 등으로 만들 수 있는 발효 식초와 효소, 초절임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자연 재료의 효능을 알고 내 몸에 맞는 식초를 만들어 먹기를 적극 추천한다. 식초는 바로 현대인에게 딱 맞는 춤 처방임과 동시에 1, 장수의 기본 재료이며 2, 혈압을 낮추어 주고 3, 노화 예방과 뇌 기능 활성화 4, 노폐물을 제거하는 해독작용 5, 스트레스 예방과 피로 회복 6, 소화 촉진과 식욕 증진 7, 비만 예방, 간 기능 강화 8, 살균과 방부의 효능이 있다. 자연 발효 식초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각자 편한 방법으로 식초를 담근 뒤 건강과 노화 예방, 무병 장수를 위해 음용해 보자.
보스토크 VOSTOK 매거진 31호
보스토크프레스 / 보스토크 프레스 편집부 (엮은이)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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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토크프레스소설,일반보스토크 프레스 편집부 (엮은이)
이번 호 '산책과 관찰'은 눈과 발이 서로를 이끌며 낯선 풍경을 마주하게 되는 순간들을 상상하며 사진과 글을 모았다. 때로는 무심한 자연과 평범한 일상 속에서, 또 때로는 삭막한 도시와 무표정한 사람들 사이에서 걷고 헤매고 바라보며 생각하는 사진들은 우리에게 이전과 다른 표정의 자연과 일상을, 도시와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다. 이와 더불어 ‘산책과 관찰’에 관해서 쓴 강화길, 정지돈, 조예은, 문보영, 김겨울의 에세이와 픽션도 만날 수 있다.특집 | 산책과 관찰: 걷고 보는 동안 달라지는 것들 002 Higashikawa _ Yoshinori Mizutani
 016 Seascape _ Paul Rousteau
 030 Chicxulub _ Marten Lange
 044 aTAcaMa : There Over The Horizon _ Luis Lazo 067 좀 걸어요, 햇빛 받으면서 _ 강화길 072 시계반대방향으로 _ 정지돈
 077 경포산책 _ 조예은
 084 브레히트와 코스트코 가기 _ 문보영
 092 엽서−되기 _ 김겨울
 098 SANPO | Portrait Light | ALASKA _ Kenji Kagawa
 112 입김 _ 김유자
 124 사진하는 일상 _ 손승재
 136 얼음이 녹을 동안 _ 태평
 148 Time Lapse _ Xan Padron
 162 Bus Stops _ Simas Lin
 174 Sorry, can I take a picture of you? _ Bennet Pimpinella
 188 Ur/ban/isme _ Valentin Fougeray
 200 Mysterious Light, Mysterious Shadow _ Monty Kaplan
 212 You can’t walk this earth forever; someday you will have to fly _ Starry Kong 225 [영화의 장소들] 커다란 하늘, 또는 모노크롬의 유혹 _ 유운성 230 [인터뷰] 불량한 영화를 옹호하며 _ 김병규
 239 [사진-픽션] 안거짓말 _ 장혜령 걷고 바라보며, 바라보고 걸으며 달라지는 기분 걷고 또 걷고 한참을 걷다 보면, 어깨에 힘이 빠지고, 손에 든 카메라도 그다지 의식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시점부터는 어디서 출발했는지 어디에 도착하려고 하는지도, 더 이상 중요한 문제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발에 이끌린 눈은 새로운 것을 바라보게 되고, 눈에 이끌린 발은 예상치 못한 곳에 이르게 되면서 눈과 발은 점점 더 낯선 길로만 향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어깨에 힘을 주고, 카메라를 잔뜩 의식한 채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선을 선명하게 긋는 여정에서는 결코 발견하지 못할 순간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여기서 카메라는 출발지부터 도착지까지 길을 곧바로 이어주는 도구이기보다는 길을 잃고 배회하게 만드는 계기를 선사하는 장치가 됩니다. 이번호에는 이처럼 눈과 발 그리고 카메라가 서로 하나로 연동된 순간에 발견한 세상과 풍경이 펼쳐집니다. 첫 번째 이미지 섹션에서는 미즈타니 요시노리, 폴 루스토, 마르탱 랭, 루이스 라조, 네 명의 사진가가 걷고 바라보았던 시공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무채색의 설경 속에서 자신만의 색채를 포착하는 미즈타니 요시노리 그리고 바다를 ‘빛과 물과 공기의 덩어리’로 바라보는 폴 루스토, 둘의 사진 작업에서 오로지 자신의 감각만으로 세상을 마주하는 사진가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한편 마르탱 랭과 루이스 라조 두 명의 사진가는 사막을 헤매며 지나간 역사와 개인의 기억, 그리고 잃어버린 세계를 응시합니다. 그다음으로 이어지는 텍스트 섹션에서는 ‘산책과 관찰’이라는 키워드로 쓴 흥미로운 에세이와 픽션을 읽을 수 있습니다. 소설가 강화길과 정지돈, 조예은, 시인 문보영 그리고 북튜버 김겨울까지 다섯 명의 필자에게 걷고 바라보며, 또는 바라보고 걸으며 조금씩 달라지는 기분이나 감정, 생각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써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들은 무기력하게 반복되는 일상에서, 새로운 곳으로 떠난 여행에서, 책이나 영화에서 마주했던 ‘산책과 관찰’에 관한 각자의 경험담과 상상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두 번째 이미지 섹션에는 카가와 켄지, 김유자, 손승재, 태평까지 네 명의 사진가가 참여합니다. 이들은 모두 자신의 주변 공간을 배회하며 자주 마주하지만 또 자주 놓치고 마는 일상의 작은 얼굴과 낮은 목소리에 주목합니다. 서로 다른 보폭으로, 또 서로 다른 눈길로 바라본 그들 각자의 일상이 우리 눈앞에 반짝입니다. 세 번째 이미지 섹션에서는 거리와 거리 사이를, 사람과 사람 사이를, 어두운 밤과 새벽 사이를 배회하고 관찰하는 사진 작업들을 모았습니다. 이 사진들을 바라보면 도시와 인간들 속에서 재빠르게 또는 유유히 자유롭게 걷고 바라보는 사진가들의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어쩌면 ‘걷고 보는 일’이야말로 인간에게, 또 사진에 가장 자연스러운 행위와 과정 중의 하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또 어쩌면 그 자연스러움이란 결국, 가장 자기다운 얼굴과 모습일 때 비로소 표출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호를 만들며 머릿속에는 자꾸만 어떤 실루엣이 떠올랐습니다. 마스크도 없이 거리두기도 없이, 또 정해진 목적지도 없이 자연과 도시, 사람들 사이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산책자이자 관찰자. 그는 사진가일 수도 있고, 또 우리 자신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실루엣을 부러워하고 또 그리워하면서 우리에게 자연스러웠던 일들, 우리를 자기답게 만들었던 일들에 관해서 헤아려보게 되었습니다. “흰색 캔버스가 가장 아름답다.” 어느 화가의 말이 떠올랐지만, 나는 늘 세상을 색칠하고 싶은 쪽이다. 색채를 적극 활용해 히가시카와의 아름다움을 촬영하다 보니 저어하는 마음도 생겨났다. (...) 촬영할 때마다 동행했던 생태 가이드 시오야 씨는 대화 중에 말했다. “우리가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건, 우리 마음에도 아름다움이 있기 때문이죠.” - 미즈타니 요시노리, 작가 노트 나는 여행을 위해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길을 따라 이끌리듯 다니며 풍경 속에 완전히 몰입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이번 여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믿어지지 않은 시간의 감각이었다.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이곳에서는 아무런 변화를 느낄 수 없고, 그런 탓에 시간이 흐르지 않는 것만 같았다. 어떠한 생의 흔적도 없이, 그저 완전한 고요함이 머물 뿐이었다. - 루이스 라조, 작가 노트
2023 에듀윌 공인중개사 단단 2차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에듀윌 / 임선정 (지은이) / 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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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소설,일반임선정 (지은이)
합격자 수 최고기록 공식인증! “합격자 규모가 교재 선택의 기준입니다!” KRI 한국기록원 2016, 2017, 2019년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공식 인증(2022년 현재까지 업계 최고 기록) 2020년 공인중개사 접수인원 대비 합격률 한국산업인력공단 12.8%, 에듀윌 57.8%(에듀윌 직영학원 2차 합격생 기준) 2022 대한민국 브랜드만족도 공인중개사 교육 1위(한경비즈니스) YES24 수험서 자격증 공인중개사 베스트셀러 1위 (2011년 12월, 2012년 1월, 12월, 2013년 1월~5월, 8월~12월, 2014년 1월~5월, 7월~8월, 12월, 2015년 2월~4월, 2016년 2월, 4월, 6월, 12월, 2017년 1월~12월, 2018년 1월~12월, 2019년 1월~12월, 2020년 1월~12월, 2021년 1월~12월, 2022년 1월~11월 월별 베스트, 매월 1위 교재는 다름) 6년간 아무도 깨지 못한 기록 합격자 수 1위를 만든 교재! 하루 2시간 올인원패스 전용 교재 단단 시리즈, 단기에 단권으로 단단하게! 핵심이론과 기출문제를 단단 1권으로 완벽하게 반복 학습 가능! 에듀윌 공인중개사 단단 시리즈는 방대한 학습 범위를 테마별 핵심이론과 기출문제만으로 요약하고 정리한 단권화 교재입니다. 가벼운 커리큘럼과 분량의 교재로 단기 합격을 목표로 하는 2030 직장인 수험생이나 재시생, 장기간 학습하기보다는 1권으로 단기간에 제대로 학습하고 싶은 수험생, 평균 60점 합격선 달성을 위해 시험에 나오는 내용만 전략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수험생들을 타깃팅하여 출간한 교재로 단기에 단권으로 단단한 합격을 위해 적극 추천 드립니다.PART 01 공인중개사법령 THEME 01 제정목적 및 용어의 정의 THEME 02 중개대상물 THEME 03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THEME 04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THEME 05 등록 등의 결격사유 THEME 06 업무의 범위 THEME 07 고용인 THEME 08 중개사무소 THEME 09 인장등록 THEME 10 휴업 및 폐업 THEME 11 중개계약 THEME 12 부동산거래정보망 THEME 13 개업공인중개사 등의 금지행위 THEME 14 기본윤리 및 확인·설명의무 THEME 15 거래계약서 작성의무 THEME 16 손해배상책임과 업무보증설정 THEME 17 계약금 등의 반환채무이행보장 THEME 18 중개보수 및 실비 THEME 19 공인중개사협회 THEME 20 교육 THEME 21 보칙(업무위탁, 포상금, 행정수수료, 신고센터) THEME 22 지도·감독 및 행정처분(등록취소, 업무정지) THEME 23 효과승계 및 위반행위승계 THEME 24 행정처분(자격취소, 자격정지, 지정취소) THEME 25 행정벌(행정형벌, 행정질서벌) THEME 26 부동산거래신고 THEME 27 주택임대차계약의 신고 THEME 28 외국인 등의 부동산 취득 등에 관한 특례 THEME 29 토지거래허가구역 등 PART 02 중개실무 THEME 30 중개실무 총설 및 부동산중개계약 THEME 31 중개대상물 조사·확인 THEME 32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 THEME 33 판매활동 및 셀링포인트 THEME 34 거래계약서 작성 및 부동산전자계약시스템 THEME 35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상 검인제도 THEME 36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THEME 37 「주택임대차보호법」 THEME 38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THEME 39 법원경매 THEME 40 매수신청대리인 등록의 규칙 및 예규 특별제공 2022년 제33회 최신 기출문제 이 책의 구성 1. 대표기출로 문제 유형 익히기 각 테마를 대표하는 기출문제 1문제를 엄선하여 수록 기출분석을 통해 기출회차, 난이도, 키워드를 확인 가능 해설, 함정을 피하는 TIP 수록 2. 핵심이론 단단하게 정리하기 암기가 필요한 주요 내용은 핵심단단에 정리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첨삭 표시 핵심이론 중에서 더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 표시 3. 기본기출&완성기출로 단단하게 문제풀기 난이도 중/하 수준의 기출문제는 기본기출 난이도 중/상 수준의 기출문제는 완성기출 상세한 해설, 키워드, 난이도, 기출회차 표시 4. 최신 출제경향 파악하기 2022년 실시한 제33회 최신 기출문제와 해설 제공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
블루홀식스(블루홀6) / 나카야마 시치리 (지은이), 이정민 (옮긴이)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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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식스(블루홀6)소설,일반나카야마 시치리 (지은이), 이정민 (옮긴이)
2009년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수상작 <안녕, 드뷔시>의 뒤를 잇는 두 번째 이야기. 나카야마 시치리의 음악 미스터리인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의 2편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는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평범한 음대생이 졸업반 친구들과 마지막 기회를 잡으러 달려가는 이야기다. 대학 가을 정기 연주회에서 콘서트마스터를 맡게 된 주인공 기도 아키라, 그는 프로연주가가 되기 위해 연습에 매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완전 밀실에 보관된 시가 2억 엔인 첼로 스트라디바리우스가 사라진다. 그 후로도 계속 이상한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전주곡 Ⅰ Affannoso piangendo 가슴이 아리도록 탄식하며 Ⅱ Angoscioso spiegando 불안감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듯 Ⅲ Acciaccato delirante 폭풍처럼 격렬하게 Ⅳ Con calore deciso 열정을 담아 결연하게 옮긴이의 말 2009년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수상작 『안녕, 드뷔시』의 뒤를 잇는 두 번째 이야기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가 블루홀식스에서 출간되었다. 『안녕, 드뷔시』로 극찬을 받은 나카야마 시치리가 써내려간 두 번째 작품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사회파 미스터리를 정평하고 반전의 제왕의 자리에 등극한 그가 선보이는 음악 미스터리, 그 두 번째 이야기는 어떤 감동과 충격, 쾌감을 가져다줄 것인가. 블루홀식스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안녕, 드뷔시』를 비롯해 『날개가 없어도』, 「법의학 교실 시리즈」인 『히포크라테스 선서』, 『히포크라테스 우울』, 「와타세 경부 시리즈」인 『테미스의 검』, 『네메시스의 사자』,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인 『속죄의 소나타』, 『추억의 야상곡』, 『은수의 레퀴엠』 등을 출간해왔다. 최근에는 심리 미스터리의 대가인 시즈쿠이 슈스케의 『염원」도 출간하며 나카야마 시치리를 비롯해 다른 미스터리 작가의 작품도 소개하기 시작할 것임을 밝혔다.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재미와 위안과 오락을 드릴 수 있는 작품, 다양한 테마로 궁극의 미스터리를 뽐내는 작품을 꾸준히 만나볼 수 있다. 나카야마 시치리의 음악 미스터리인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의 2편,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는 평범한 대학생이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가는 이야기다. 대학 가을 정기 연주회에서 콘서트마스터를 맡게 된 주인공 기도 아키라, 그는 프로연주가가 되기 위해 연습에 매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완전 밀실에 보관된 시가 2억 엔인 첼로 스트라디바리우스가 사라진다. 그 후로도 계속 이상한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는 현실감 넘치는 음대생의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배경으로 주인공들의 성장하는 장면에서 감동을, 연이어 이어지는 사건들 속에서 긴장을 선사하다가 대단원엔 어김없이 강렬한 대반전으로 깊은 여운을 남긴다. 독자들은 이러한 나카야마 시치리의 마법 같은 매력에 또 한 번 전율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 대하여 “당신과 한 무대에 서기 위해 이곳에 왔다”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는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평범한 음대생이 졸업반 친구들과 마지막 기회를 잡으러 달려가는 이야기다.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품은 아키라는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연습에 소홀해져 주객전도가 된 생활을 하게 된다. 이렇게 현실에 치여 콩쿠르는 꿈도 못 꾸는 아키라에게 정기 연주회 무대에 오르는 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자 졸업 후 오케스트라에 입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그는 이 기회를 잡아 세계적인 라흐마니노프 연주자인 쓰게 학장의 손녀인 쓰게 하쓰네와 연습에 매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시가 2억 엑인 명기 스트라디바리우스가 완벽한 밀실에서 사라지는 것을 시작으로 불길한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기 시작한다. 악기 분실, 살인 예고 등 뒤숭숭한 일들이 벌어지는 와중에 아키라는 오케스트라를 잘 이끌어 정기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 것인가. 현실과 꿈 사이에서 번민하는 우리의 주인공 아키라는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삶을 살고자 할 것인가. 누구나 한 번쯤 자기만의 멋진 꿈을 꾸기 마련이다. 그 꿈을 방해하는 건 언제나 얄팍한 주머니 사정이다. 경기 침체, 구직난, 고등실업자 증가 등의 상황을 살아가는 주인공은 우리네 평범한 이십 대들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아 독자들은 더욱 공감하며 소설에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에 숨겨진 트릭을 찾아내 진실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이 흥미진진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이 트릭을 풀어 진실을 밝혀내는 데 역시 피아노 탐정 미사키 요스케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안녕, 드뷔시』에서부터 등장하는 미사키 요스케 선생님이 여기서는 어떻게 활약할 것인가. 또 나카야마 시치리 월드가 이 작품에서는 어떻게 연결될 것인가. 가령 『안녕, 드뷔시』에 등장하는 조연들이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등장할 것인가. 이러한 질문을 품은 채 이야기를 읽어나간다면 독자들은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를 한층 더 즐겁게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활을 쥐는 오른손, 그리고 현을 짚는 왼손 약속을 지키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것. 나카야마 시치리는 일본 추리소설계에서 가장 뜨거운 명실상부 최고의 작가다. 2009년 『안녕, 드뷔시』로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을 수상하며, 48세의 늦은 나이에 등단했다. 그 후 다양한 테마의 이야기를 믿을 수 없는 집필속도로 써냈으며, 각 작품마다 뛰어난 완성도와 놀라운 반전을 선보이며 단기간에 일본 추리소설 마니아들을 사로잡는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유난히 추리소설을 좋아해 완전히 빠져 살았으며 고등학생 때부터 소설을 즐겨 썼다. 그러나 대학 졸업 후 평범한 회사원이 되면서 글쓰기와는 거리가 멀어졌지만 2006년 일본 추리소설계의 거장 시마다 소지와 만나게 된다. 이를 계기로 20년 만에 다시 책상에 앉는다. 그 후 집필한 소설 『안녕, 드뷔시』를 통해 작가의 길로 들어선 나카야마 시치리는 밝고 유쾌한 음악 미스터리부터 어두운 본격 미스터리,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 법의학 미스터리, 경찰 소설, 코지미스터리까지 다방면의 소재와 장르의 이야기들을 꾸준히 써내고 있다. 그는 『안녕, 드뷔시』의 집필 배경을 설명하며 자신에게 클래식을 듣는 취미가 없음을 밝힌 적이 있다. 그에 따르면 음악 미스터리 시리즈를 집필하게 된 이유, 그것도 특히 클래식을 선택한 이유도 단순히 클래식과 미스터리를 접목한 소설이 드물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탄생한 음악 미스터리인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는 1편(『안녕, 드뷔시』)에서는 드뷔시, 2편(『잘 자요, 라흐마니노프』)에서는 라흐마니노프, 3편(『언제까지나 쇼팽』)에서는 쇼팽, 마지막으로 『어디선가 베토벤』과 『다시 한번 베토벤』에서는 베토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구성해 간다. 나카야마 시치리가 말했듯 “음악과 이야기에는 힘이 있고” 이 시리즈 속에서 주인공들은 피아노의 건반과 바이올린의 현을 통해 음악의 힘을 발휘한다.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 앞에서 슬픔과 고통은 치유되고 또 승화된다. 독자들은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냉정한 음악의 세계에 몸을 담근 채 포기하지 않는 평범한 음대생 아키라가 선보이는 활약에 전율과 함께 응원하게 될 것이다. 경비원은 거기서 말을 머뭇거렸다. 선뜻 말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알고 있었다. 이론상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밀실. 그렇다, 아무도 침입할 수 없고 탈출할 수도 없는 실내에서 어린아이 크기만 한 악기가 사라진 것이다. 누가 그랬지? 도대체 어떻게? 수많은 의문이 소용돌이치는 가운데 나는 사건의 발단이 된 그날을 떠올렸다. 때로 음악이 마법을 보여 줄 때가 있다. 그 마법은 최고의 연주자와 최고의 곡목, 최고의 상황이 우연히 맞아떨어지는 기적적인 순간에만 일어난다. 그 흔치 않은 기적이 지금 일어났다. 기적을 보여 준 연주자에게 청중이 할 수 있는 일은 단 하나뿐이다.나는 입을 꾹 다물고 있는 하쓰네를 신경 쓰면서도 하염없이 박수를 쳤다.
논어역평 1
현암사 / 조명화 지음 /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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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소설,일반조명화 지음
공자와 유가에 대한 현대 한국인 시각의 비평을 담은 책. 한자문화권 2천5백 년의 역사는 유가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유가의 역사는 <논어>를 부연한 역사이다. <논어> 외에 <시>.<서>.<역>.<예기>.<춘추> 등 유가에서 받드는 모든 경서들은 물론 도가.법가를 비롯한 제자백가라는 흐름은 공자라는 인물의 활약에서 비롯되었다. 공자의 활약이 담긴 <논어>는 그래서 한자문화권의 역사와 문화사를 이해하는 토대이다. 이러한 <논어>를 종래 한자문화권에서는 한자로 된 원전으로만 읽었기 때문에 바르게 이해할 수 없었다. 바르게 이해할 수 없으니 숱한 주석만 생산하며 존숭할 뿐이었다. 더구나 줄곧 국가권력이 주도 이념으로 삼아왔으니 비평할 수도 없었다. 그와 같은 <논어>를 이 시대의 한국어로 정본을 만들면서, 역대의 권위 있는 주석서들을 망라하여 가장 합리적으로 주석하고, 이 시대 한국인의 눈으로 비평을 한 것이 <논어역평>이다. 제1권에 수록된 '번역.주석.평설의 원칙'에는 이 책만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으며, '논어문답'에는 '논어의 뜻', '누가, 언제, 왜 <논어>를 펴냈는가', '<논어>의 구성은', '공자가 집권을 꿈꾸었던 배경은' 등과 같이 <논어>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지식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머리말 번역.주석.평설의 원칙 논어문답 학이(學而)제일(第一) 위정(爲政)제이(第二) 팔일(八佾)제삼(第三) 이인(里仁)제사(第四) 공야장(公冶長)제오(第五) 옹야(雍也)제육(第六) 술이(述而)제칠(第七) 한국인의 시각으로 『논어』와 유교문화를 비평하고 한·중·일 역대 주석서들을 비교하여 주석한 ‘현대 한국어판 정본 논어’ 한자문화권 2천5백 년의 역사는 유가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유가의 역사는 『논어』를 부연한 역사이다. 『논어』 외에 유가에서 받드는 모든 경서들은 물론 도가·법가를 포함한 제자백가의 흐름은 공자라는 인물의 활약에서 비롯되었다. 공자의 활약이 담긴 『논어』는 그래서 한자문화권의 역사와 문화사를 이해하는 토대이다. 이러한 『논어』를 종래 한자문화권에서는 한자로 된 원전으로만 읽었기 때문에 바르게 이해할 수 없었다. 바르게 이해할 수 없으니 숱한 주석만 생산하며 존숭할 뿐이었다. 더구나 줄곧 국가권력이 주도 이념으로 삼았기에 비평할 수도 없었다. 그와 같은 『논어』를 이 시대의 한국어로 정본을 만들면서, 역대의 권위 있는 주석서들을 망라하여 가장 합리적으로 주석하고, 이 시대 한국인의 눈으로 비평을 한 것이 『논어역평』이다. 우리가 받아들인 중국 문물의 틀이자 뿌리인 유교와 『논어』에 대한 비판적 점검 『논어』는 공자와 그 제자들의 언행을 기록한 유교 경전으로 유가 사상의 모든 근본이 담겨 있다. 한나라 무제가 동중서의 건의에 따라 유교를 통치이념으로 채택하면서, 유교는 한자문화권에서 2천여 년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동아시아 국가들에 정치·사회·문화적으로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었다. 우리가 들여와 표준으로 삼았던 중국 문물의 틀이나 뿌리가 유교인 것이다. 그러다 보니 공자에게 조금이라도 의문을 품는 사람을 사문난적으로 내몰거나, 『논어』를 인류를 일깨워줄 지혜가 담긴 성전으로 떠받들기도 했다. 하지만 교조적인 찬양만 하며 자기점검과 반성을 통해 변화하지 않는 문화는 결국 사멸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중국의 유교를 나름대로 자기화해오기는 했지만 근본적으로 부정한 적은 없었다는 반성에서, 그리고 한반도 권력층이 유교를 주축으로 한 중국 문물을 편의적으로 왜곡한 점도 많았다는 반성에서, 또한 최근 중국이 굴기하자 종래의 왜곡 수용에 대한 점검 없이 과거의 행태로 되돌아가려는 경향이 보인다는 우려에서, 유교에 대한 비판적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래서 이 책은 『논어』에 대한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숭배를 경계하며 이 시대 한국인의 시각으로 『논어』와 유교문화를 비평한다. 역대 주석서를 망라하여 비교한 주석, 텍스트의 권위에서 벗어난 현대 한국어 번역 『논어』는 객관적인 의미를 명확하게 기록하거나 전달하기 어려운 한자로 쓰였기 때문에 다양한 해석과 많은 주석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은 주희의 『논어집주』, 유보남의 『논어정의』,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오규 소라이의 『논어징』 등 역대의 권위 있는 주석서들을 망라하여 『논어』를 가장 합리적으로 주석하였다. 그렇다고 단순히 역대 주석들을 모두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주석자가 자기 논리를 긍정하기 위해 쓴 주석은 제외하고 공자의 생각을 읽어내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만 소개했다. 『논어』 제1편 「학이」의 첫 번째 장은 “子曰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人不知而不 不亦君子乎”이다. “스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스승을 좇아) 배우면서 그때그때 익힌다는 것, (그건 참) 기꺼운 일 아닌가? 먼 데서도 찾(아 와주)는 벗이 있다는 것, (그것도) 즐거운 일 아닌가?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안달하지 않는다는 것, (그건 진정) 군자답지 않은가?”라는 뜻의 아주 잘 알려진 문장이다. 이 장의 첫 번째 주석은 ‘子曰’로 시작하면서 많은 책에서 잘못 번역하고 있는 부분을 지적한다. “1) 子曰(자왈) : ‘子’는 스승에 대한 존칭이지 ‘孔子’의 준말이 아니다. 그러니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이라고 번역해서는 안 된다. ‘子’는 성인 남자에 대한 춘추시대의 미칭이었다. 물론 지배계층에서의 경우이다. 미칭으로서의 子는 다음과 같이 사용된다. (이하 생략)” 우리나라에도 『논어』 번역서와 해설서가 많이 출간되어 있지만, 텍스트의 권위를 드러내고자 하는 것들이 주류이다. 텍스트는 한문 원전이고 한국어로는 해석과 주석만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현대 한국어 문체가 아닌 고어체나 현토(懸吐: 한문에 토를 다는 일) 방식으로 번역하여, 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 많다. 『논어』를 찬양하기만 할 뿐 공자의 언어를 현대어로 복원하여 정확히 이해하거나 비판하고자 하는 노력이 부족했던 것이다. 이 책은 『논어』를 이 시대 한국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현대 한국어로 바르게 옮기고자 노력하였다. 제1권에 수록된 「번역·주석·평설의 원칙」에서는 번역하고 주석하고 비평함에 있어서 저자가 세운 기준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공자가 살았던 시대와 공자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논어』를 우리말로 정확하게 옮기려 한 저자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저자는 번역할 때 원전에 없는 내용을 더하는 등의 자의적인 해석을 지양하고, 변용된 부분이나 원전에서 드러나지 않는 어기를 표현한 부분은 괄호 안에 넣어 구분했다. “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1323) : 군자는 (남과) 어울리(고자 하)지 (남과) 같아지(고자 하)지는 않는다. (반면에) 소인은 (남과) 같아지(고자 하)지 (남과) 어울리(고자 하)지는 않는다.” “愛之 能勿勞乎 忠焉 能勿誨乎(1407) : (군주가 인민을) 사랑한다고 해서 (놀게만 하고) 노동하지는 말라고 할 수 있겠는가? (신하가 군주에게) 충성한다고 해서 (따르기만 하고 군주에게 실정을)알리지는 않을 수 있겠는가?” 『논어』는 무엇이며, 공자는 누구인가 「논어문답」에서는 ‘논어의 뜻은’, ‘누가, 언제, 왜 『논어』를 펴냈는가’, ‘『논어』의 구성은’, ‘『논어』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공자가 집권을 꿈꾸었던 배경은’ 등 20개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논어』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배경지식을 설명한다. ‘공자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요즘 개념으로 말하자면 공자는 철학자도 수신주의자도 아니다. 지적 탐구에 몰두하거나, 인간의 가치나 권리, 또는 인간의 변화를 위한 교육에 관심을 두지도 않았다. 사회변혁을 꿈꾼 운동가도 아니었다. 군주가 재상에게 정권을 맡겨서 치에 성공한다는 것은 중국정치사의 전설이자 이상인데, 공자는 자신이 재상이 되어 집권하고자 평생 열망했던 사람이다.”라는 설명은 흥미롭다. 30여 년간 『논어』를 폭넓고 깊이 있게 천착한 결과물 “언어의 이해는 개인의 영역이 아니라 한 사회의 지적·문화적 전통에 속하고, 한 언어로 된 지적 산물을 온전하게 다른 언어로 이식하기란 원초적으로 불가능하다. 번역은 오역에서 출발한다는 말도 있듯이, 모든 담론이나 번역은 오해의 위험을 근본적으로 내포한다. 그러나 공자와 유교문명에 대한 논쟁들이 지금도 왕성한 것은 논쟁을 이어갈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뒤 시대의 견해는 앞 시대의 견해를 뒤집는 짓의 반복일 뿐이라 하더라도, 진보적인 견해는 낡은 견해와 다름없는 새로운 해악일 뿐이라는 질시를 받더라도, 그 시대의 견해를 제시하려는 시도는 언제나 있어야 한다. 그렇기에 『논어』라는 무거운 고전의 번역과 주석과 평설을 30여 년 가까이 버거운 어깨에 감히 짊어질 수 있었다.” - 머리말 중에서 저자는 아무리 권위가 확보된 고전이라 할지라도 그대로 수용하기보다는 비판적 시각으로 보는 것이 그 고전을 바르고 쉽게 이해하는 방법이라며, 『논어』처럼 무거운 고전을 비판하기 위해서는 한문 해독 능력과 유교에 대한 소양 위에 문화비평의 안목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우선 한·중·일 세 나라의 명망 있는 주석서들을 섭렵한 후 춘추시대를 이해하기 위해 『좌전』·『공자가어』를, 『논어』의 성격을 상대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시』·『서』·『공양전』·『곡량전』·『주례』·『의례』·『예기』 등 유교 경전을 차례대로 읽었다. 이 외에도 저자는 H. G. 크릴, 양백준, 벤저민 슈워츠, 이택후의 주석서 등 수많은 책을 섭렵했는데, 이는 제2권의 참고도서에 자세히 정리되어 있다. 이와 같은 방대한 공부를 바탕으로 하여, 저본을 결정하고, 표점을 찍고, 어휘사전을 만들면서 용어를 결정하고, 초역·교열·윤문 등의 과정을 거쳐 만들어낸 것이 ‘현대 한국어판 논어 정본’ 『논어역평』이다.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미니북)
자화상 / 데일 카네기 (지은이), 하소연 (옮긴이) /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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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소설,일반데일 카네기 (지은이), 하소연 (옮긴이)
시대를 관통하는 자기관리의 명저 카네기 <불후의 3부작>. 불안을 희망과 성공으로 바꾸는 자기관리의 영원한 고전이다.저자 서문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는? PART 1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사실 1 하루를 충실하게 보내라 2 걱정스러운 상황을 해결해주는 마법의 공식 3 걱정이 우리에게 미치는 효과 PART 2 걱정을 분석하는 기본적인 기술 1 걱정되는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방법 2 사업상의 걱정을 반으로 줄이는 방법 PART 3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방법 1 마음속에서 걱정을 없애는 방법 2 딱정벌레가 당신을 쓰러뜨리도록 놔두지 말라 3 대부분의 걱정보다 더 강력한 법칙 4 피할 수 없다면 받아들여라 5 당신의 걱정에 ‘손절매’ 주문을 해라 6 톱밥을 다시 켜려고 하지 마라 PART 4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는 일곱 가지 방법 1 당신의 인생을 바꿔놓을 한 문장 2 앙갚음의 대가는 크다 3 감사의 표시를 받지 못해 화가 날 때 4 100만 달러를 준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포기하겠는가? 5 자신을 알고 자기 모습대로 살라 6 운명이 신 레몬을 건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7 2주 만에 우울증을 치료하는 방법 PART 5 걱정을 극복하는 완벽한 방법 내 부모님은 어떻게 걱정을 극복하셨는가? PART 6 타인의 비판에 상처받지 않는 방법 1 누구도 죽은 개를 걷어차지 않는다 2 남의 비판에 상처받지 말라 3 내가 저지른 어리석은 행동 PART 7 걱정과 피로를 막고 활력을 고취시키는 여섯 가지 방법 1 당신의 활동 시간을 한 시간 더하는 법 2 피곤한 이유와 대처 방안 3 가정주부들이 피로에서 벗어나 젊음을 유지하는 법 4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는 네 가지 작업 습관 5 피로와 걱정, 분노를 일으키는 지루함을 물리치는 방법 6 불면증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 방법 PART 8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성공하는 방법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결정 PART 9 금전 걱정을 줄이는 방법 우리의 모든 걱정 중 70퍼센트는…… 작가에 대하여 작가 연보불안을 희망과 성공으로 바꾸는 자기관리의 영원한 고전 시대를 관통하는 자기관리의 명저 카네기 <불후의 3부작> * 현명한 자에게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삶이다. *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 세상의 걱정 중 절반은 지식을 충분히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결정을 내리려고 할 때 발생한다. * 걱정을 내려놓고 건설적인 일을 하는 데 완전히 몰입하라. *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라. 최악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나면 더 잃을 게 없다.
아로미키친의 한끼밥상
경향BP / 서세연 (지은이) / 2019.06.26
13,800원 ⟶ 12,420원(10% off)

경향BP건강,요리서세연 (지은이)
인기 인스타그래머인 저자가 그동안 다이어트 일지처럼 올리던 레시피들을 모았다. 굶거나 오래 실천하지 못하는 식단은 피하고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채소와 잡곡, 단백질 위주로 구성한 건강하면서 군더더기 없는 식단들만 담았다.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단이라 꾸준히 실천하면 맛있게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고 요요현상도 피할 수 있다. 반찬이 필요 없는 솥밥부터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두부, 콩, 해산물, 생선을 메인 요리로 두고 어울리는 반찬 한두 가지를 더한 한상차림 식단 54개를 소개한다. 한식뿐만 아니라 일본 가정식을 한국인 입맛에 맞게 바꾼 레시피, 주말이나 특별한 날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별미 한 그릇 레시피도 담았다.프롤로그 상차림 준비 1 육수 내기 2 계량 도구 3 그릇 이야기 4 무쇠냄비 5 뚝배기 6 키친툴 7 찰보리 8 자주 쓰는 시판제품 1장. 반찬이 필요 없는 솥밥 1 버섯무굴밥 2 닭고기버섯연근밥 3 멸치밥 4 냉이된장밥 5 돼지고기김치밥 6 소고기콩나물밥 7 미나리가리비밥 8 꼬막밥 9 소고기가지밥 2장. 닭고기 밥상 1 밥 + 닭가슴살브로콜리볶음 + 냉이된장국 + 멸치액젓무침 2 밥 + 닭가슴살함박스테이크 + 버섯미소장국 + 두부브로콜리무침 3 닭갈비덮밥 + 돌나물무침 4 밥 + 닭고기간장조림 + 보리새우아욱국 + 오이들기름무침 5 밥 + 닭고기바지락전골 + 오징어냉이부침개 + 참나물무침 6 닭고기달걀덮밥(오야꼬동) + 오이깍두기 3장. 돼지고기 밥상 1 밥 + 돼지고기생강구이 + 쑥국 + 애호박액젓볶음 2 밥 + 목살구이부추무침 + 황태설렁탕 + 팽이버섯부추전 3 돼지고기덮밥(부타동) + 상추오이샐러드 4 돼지고기감자볶음덮밥 + 알배추된장무침 5 밥 + 돼지고기미나리볶음 + 봄동새우국 + 양배추김치 6 밥 + 돼지고기양배추된장소스볶음 + 시금치굴국 + 두릅초무침 4장. 소고기 밥상 1 밥 + 소고기미나리말이 + 맑은 순두부 + 무생채 2 밥 + 불고기된장전골 + 가지전 + 미나리통깨무침 3 소고기가지볶음덮밥 + 달걀국 4 스테이크덮밥 + 토마토김치 5 밥 + 소고기두부조림 + 가지찜 + 세발나물겉절이 6 소고기덮밥(규동) + 냉이초무침 5장. 두부·콩 밥상 1 밥 + 두부버섯전골 + 가지쯔유조림 + 새우오이샐러드 2 밥 + 순두부된장찌개 + 도토리묵무침 + 새송이청경채볶음 3 된장두부덮밥 + 가지냉국 4 낫또김치덮밥 + 부추바지락탕 5 밥 + 두부묵은지롤 + 굴국 + 표고버섯아스파라거스볶음 6 밥 + 낫또오믈렛 + 새우부추탕 + 소고기가지볶음 6장. 해산물 밥상 1 새우유산슬밥 + 아보카도크래미샐러드 + 묵은지들기름무침 2 밥 + 문어샐러드 + 명란두부탕 + 쯔유연근곤약조림 3 바지락비빔밥 + 황태미역국 4 밥 + 전복쯔유조림 + 시금치콩나물국 + 오이채부추무침 5 밥 + 오징어냉채 + 소고기뭇국 + 냉이된장무침 6 주꾸미부추덮밥 + 감자달걀국 7장. 생선 밥상 1 밥 + 고등어데리야끼 + 달걀찜 + 참나물겉절이 2 밥 + 갈치감자조림 + 새우부추전 + 봄동된장무침 3 연어삼색덮밥 + 오이냉국 4 밥 + 삼치구이와 대파된장소스 + 오징어콩나물국 + 미나리겉절이 5 밥 + 꽁치간장조림 + 돼지고기미소장국 + 쑥갓나물무침 6 밥 + 굴비매운탕 + 콩나물간장볶음 + 양상추겉절이 부록. 별미 한 그릇 1 김치말이묵국수 2 어묵면우동 3 소고기곤약우동 4 카레소바 5 닭가슴살냉모밀 6 대패삼겹살 양상추쌈 7 부추굴림만두 8 비트단무지김밥 9 실곤약잡채 찾아보기다이어트를 위해 굶는 방법은 NO! 골고루 챙겨 먹으면서 슬림해지세요! 채소와 잡곡, 단백질 위주로 구성한 엣지 있는 밥상 54 “오늘도 수고한 나를 위해, 소중한 사람을 위해 예쁘고 소담하게 한상 담아냅니다.” 간단하면서, 맛있고, 영양도 갖춘 다이어트 식단 인기 인스타그래머인 저자가 그동안 다이어트 일지처럼 올리던 레시피들을 모았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한 한상차림은 1년 만에 10kg 늘었던 저자가 다시 예전 몸 상태로 회복하기 시작한 레시피들이에요. 굶거나 오래 실천하지 못하는 식단은 피하고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채소와 잡곡, 단백질 위주로 구성한 건강하면서 군더더기 없는 식단들이에요.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단이라 꾸준히 실천하면 맛있게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고 요요현상도 피할 수 있어요. 이제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굶지 마세요. 간단하지만 제대로 차린 밥상으로 맛있게 골고루 챙겨 먹으면서 슬림해지세요. ‘뭐 먹지?’ 고민을 덜어 주는 오늘의 식단 ‘오늘은 뭐 먹지?’ 고민될 때는 이 책에서 제안하는 레시피로 건강밥상을 차려 보세요. 이 책에는 반찬이 필요 없는 솥밥부터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두부, 콩, 해산물, 생선을 메인 요리로 두고 어울리는 반찬 한두 가지를 더한 한상차림 식단 54개를 소개했어요. 한식뿐만 아니라 일본 가정식을 한국인 입맛에 맞게 바꾼 레시피, 주말이나 특별한 날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별미 한 그릇 레시피도 담았어요. 반찬 고민 없이 한상 레시피 그대로 만들어도 좋고, 먹고 싶은 반찬을 골라 만들어도 좋아요. 모두 제철에 나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이에요. 정확한 계량과 친절한 과정 사진으로 누구나 쉽게 건강한 한상차림을 만들 수 있어요.
나는 작가다 : 두 번째 이야기
치읓 / 홍민진, 이기연, 이상주, 김상기, 김용, 박하영, 안미진, 임효빈, 석정민 (지은이), 이혁백 (기획)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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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읓소설,일반홍민진, 이기연, 이상주, 김상기, 김용, 박하영, 안미진, 임효빈, 석정민 (지은이), 이혁백 (기획)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직업, 작가. 사실상 오늘날 작가가 아닌 사람은 거의 없다. SNS 등으로 누구나 글을 쓰기 때문이다. 때로는 사진에다가 짧은 글을 써 놓고는, '오 멋진 걸?' 하고 생각해본 이도 꽤 많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책을 내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쉽지 않다. 작가가 된다는 것은 왠지 어려운 일일 것 같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작가는 뭔가 특별한 사람들이며, 나와 같은 사람들은 감히 접근하기 어려운 것일까? 이 책을 쓴 9명의 작가들도 모두 그렇게 생각했었다. 이들은 모두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장인, 꿈을 좇는 젊은이, 아기 엄마들이다. 그들이 마음속에 꾹꾹 눌러두었던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드러내었다. 그리고 누구나 품고 있지만 감히 나서지 못하는 그 꿈의 문을 두드렸다.나만의 글로 사람이 아닌 사랑을 안아주다_ 홍민진 A형만이 가지고 있는 불편한 진실 자랑 아닌 자랑을 하려고 하는데 : 나에 대해 100개만 적어보기 나는 그냥, 천천히 갈게요 삶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전파하다_ 이기연 처음 만나는 마음챙김 인생미학 ‘명상’ 누가 내 생각을 움직이는가? 나는 이제야 나이를 먹고 있다 오래된 상처를 글쓰기 하나로 치유하다_ 이상주 언니는 이미 작가였어! 쓰는 순간, 모든 것이 변했다 나는 너에게 ‘존재’이고 싶다 경영을 경영하는 완벽한 경영전략을 세우다_ 김상기 평생 일만 하다 가고 싶진 않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즐거움 경영을 경영하는 코치, 25년 지식과 경험을 나누다 I make my own way _ 김용 어떻게 하면 나도 너처럼 살 수 있을까 마음으로 볼 때만 보이는 것들 나는 가슴이 시키는 길만 간다 꿈을 진맥하고, 열정을 처방하다_ 박하영 그깟 공부? 한 번 해보지 뭐 넌 왜 그렇게 하고 싶은 게 많니? 꿈만 먹던 소녀에서 꿈을 주는 한의사가 되다 책 읽어주는 엄마가 글 쓰는 작가가 되기까지_ 안미진 엄마에서 멈출 것인가? 엄마에서부터 성장할 것인가? 책 쓰기, 그 참을 수 없는 두근거림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글 쓰는 작가 엄마가 되다 엄마이기에 쓸 수 있는 글, 엄마이니까 가질 수 있는 힘_ 임효빈 이제야 나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책 쓰기는 나를 더욱 사랑하게 만드는 마법의 거울 괜찮아, 괜찮아, 내가 있잖아 책을 만날 때, 비로소 온전한 내가 되다_ 석정민 나는 당당하게 다시 출근한다 미운 우리 새끼를 예쁜 우리 새끼로 만들어 준 책 책은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작가, 새로운 꿈에 대한 도전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직업, 작가. 사실상 오늘날 작가가 아닌 사람은 거의 없다. SNS 등으로 누구나 글을 쓰기 때문이다. 때로는 사진에다가 짧은 글을 써 놓고는, ‘오 멋진 걸?’ 하고 생각해본 이도 꽤 많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책을 내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쉽지 않다. 작가가 된다는 것은 왠지 어려운 일일 것 같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작가는 뭔가 특별한 사람들이며, 나와 같은 사람들은 감히 접근하기 어려운 것일까? 이 책을 쓴 9명의 작가들도 모두 그렇게 생각했었다. 이들은 모두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장인, 꿈을 좇는 젊은이, 아기 엄마들이다. 그들이 마음속에 꾹꾹 눌러두었던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드러내었다. 그리고 누구나 품고 있지만 감히 나서지 못하는 그 꿈의 문을 두드렸다. 이들과 함께 우리도 그 문에 들어가 보도록 하자.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많은 사람들은 책을 쓴다는 것을 특별한 일로 생각한다. 남과는 다른 특별한 이야기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사람은 누구나 생각할 것이다. ‘아, 나랑 비슷한 경험이 있네’, ‘나도 이런 생각 해 봤는데’ 그런데 왠지 책으로 읽으면 특별해 보인다. 그것이 바로 글쓰기의 힘이다. 이 책을 쓴 9명의 작가들은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자신들의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도전을 주고 있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꾸며볼 수 있다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음을 보여준다. 책을 통한 성장 이야기 글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 힘이 있다. 글을 쓸 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계획을 세우며 또 반성을 하게 되고, 인생의 방향을 잡게 된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이 있다. 그냥 흘러가게 놔두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이다. 하지만 글로 표현할 때 그것들은 자신의 역사가 되기도 하고 새로운 길을 찾는 지침을 만들어주기도 한다. 이 책의 작가들은 모두 책을 통해 자신들의 성장 이야기를 만들어내었다. 소심하기만한 A형이길 거부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무엇보다 사랑할 줄 알게 된 진짜 어른 홍민진 작가, 명상을 통해 새로운 사회를 꿈꾸는 명상트레이너 이기연 작가, 인생의 불행을 글로 승화시키고 내재된 작가 본능을 맘껏 분출해 낸 능력 있는 엄마 이상주 작가, 다른 사람의 기준이 아닌 자신만의 기준으로 성공을 만들어낸 사업가 김상기 작가, 가슴이 시키는 일을 통해 자유를 찾은 청년 김용 작가, 책을 통해 분주한 삶에서 길을 발견했다는 한의사 박하영 작가, 엄마가 된다는 것은 인생의 단절이 아닌 새로운 출발임을 증명해 낸 멋진 엄마 안미진 작가, 가족의 소중함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해 낸 사랑스런 엄마 임효빈 작가, 불안과 고통을 이기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직장인이자 아마추어 댄서 석정민 작가. 이들의 글을 통해 성장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은 독자들에게 또 하나의 도전이자 즐거움이 될 것이다. 누구나 꿈을 꿀 수 있다. 꿈은 아이들만 꾸는 게 아니다. 오히려 분주한 일상 속에서 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어른들이 꾸어야 하는 게 꿈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꿈을 꾸고 있지만, 책을 통한 꿈을 꾸는 게 얼마나 효과적이고 아름다운 일인지 이 책의 작가들은 잘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독자들에게도 도전을 준다. 책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으니, 책을 통해 자신들을 변화시켜 보라고.요즘 한 가지 습관이 생겼다. 고객사를 방문할 때마다 눈을 크게 뜨고 읽을 만한 책을 찾는다. 전문서적이든 자서전이든 자기계발서든 상관하지 않는다. 읽을 시간이 없으면 사진을 찍거나 메모를 해 둔다. 평소 업무 때문에 두꺼운 세법서적 및 각종 전문서적을 접하는 것과는 분명 색다른 느낌이다. 나는 확신한다. 책 쓰기를 통해 내가 겪었던 많은 경험과 지식을 진심으로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한다면 진정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나는 나 외에 다른 것이 될 수 없었다. 그저 내가 되거나, 내가 사라지거나 둘 중 하나일 뿐이었다. 나보다 잘나 보이거나 다른 사람처럼 되려는 노력은 사실상 무의미했다. 내가 비로소 나로 존재할 때 그제야 나는 빛나기 시작했다.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에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뜨거운 열정이 있어야 한다. 그것만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자신을 믿고 자신의 목표를 써보라. 쓰다보면 자신의 목표가 분명하게 보인다. 내 목표가 보이는 순간, 나는 본능적으로 움직이고, 결국 이루어낸다. 이것이 바로 글쓰기의 힘이다. 쓰는 순간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이패스!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 영한편
시대고시기획 / (주)타임스미디어.김의락.강대영 엮음 / 2017.01.05
22,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주)타임스미디어.김의락.강대영 엮음
국제 비즈니스 세계에서 능수능란하게 영어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 실무 능력”을 키우고, 한국 기업과 외국 기업이 서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주고받으며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비즈니스 영어 통역/번역 능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또한 취업 준비생들이 어학 스펙을 높이고 직장인들이 자신의 일터에서 스스로 훌륭한 비즈니스 영어 실무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 시험 ITT(Translation & Interpretation Test)의 Business Grade(비즈니스 급수)에서 좋은 성적을 얻고 이를 통해 통번역 자격증까지 얻어갈 수 있도록 "ITT 통번역 시험 예상 문제”까지 수록하여 ITT 통번역 시험에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PART 1]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 기초 다지기 [PART 2]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 주제별 집중 훈련 Chapter 1. 회사 소개 Chapter 2. 구인 구직 및 인사 관리 Chapter 3. 공지 및 안내 Chapter 4. 초대 및 일정 잡기 Chapter 5. 정보 요청 및 협조 요청 Chapter 6. 자료 분석 및 시장 조사 Chapter 7. 동향 파악, 전망, 예측 Chapter 8. 의견 제시 및 건의 Chapter 9. 문의 답변 Chapter 10. 홍보 및 광고 Chapter 11. 기업 제휴 및 마케팅 Chapter 12. 가격 협상 Chapter 13. 대금 결제 Chapter 14. 선적 및 배송 Chapter 15. 제품 결함, 반품, 취소 Chapter 16. 컴플레인 및 사과 Chapter 17. 감사 메시지 Chapter 18. 축하, 칭찬, 추천, 위로 Chapter 19. 기업, 생산, 경영 Chapter 20. 기업가 및 근로자 Chapter 21. 각종 사회 이슈 Chapter 22. 여행 및 항공 [PART 3]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 시험(ITT) 예상문제 40 [ANSWERS]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 모범 답안 - PART 2 통번역 모범 답안 - PART 3 통번역 모범 답안 [APPENDIX]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 핵심 문장&용어 - 비즈니스 주제별 핵심 문장 모음 - 직함/부서 표기 용례 - 주요 시사 약어1) 사단법인 국제통역번역협회(IITA) 공식 지정 교재 2) 20년 전통의 통번역 전문 교육그룹 타임스미디어 집필 3) 한 권으로 “비즈니스 영어 실무 능력” 함양 & “ITT 통번역 시험” 동시 대비 4)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 실전 연습문제 240개로 탄탄한 실무 능력 함양 5) ITT 통번역 시험 Business Grade(비즈니스 급수) 출제 예상문제 40제로 시험 완벽 대비 6) 비즈니스 핵심 분야별 필수 영문, 직함/부서 표기 용어, 주요 시사 약어 모음집 제공 7) 통역 학습 MP3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제공 (www.sidaegosi.com) 비즈니스에 있어 국가 간 무역장벽이 허물어짐에 따라 영어를 구사하는 능력은 업무에 있어 기본이 되어가고 있다. 외국어로 세련되게 작성된 비즈니스 이메일 한 통이 여러분의 장래를 결정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 비즈니스 전화 및 이메일을 영어로 주고받고, 미팅이나 협상 등을 영어로 잘 이끌어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그야말로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본 교재는 이러한 국제 비즈니스 세계에서 능수능란하게 영어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 실무 능력”을 키우고, 한국 기업과 외국 기업이 서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주고받으며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비즈니스 영어 통역/번역 능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또한 취업 준비생들이 어학 스펙을 높이고 직장인들이 자신의 일터에서 스스로 훌륭한 비즈니스 영어 실무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 통번역 시험 ITT(Translation & Interpretation Test)의 Business Grade(비즈니스 급수)에서 좋은 성적을 얻고 이를 통해 통번역 자격증까지 얻어갈 수 있도록 "ITT 통번역 시험 예상 문제”까지 수록하여 ITT 통번역 시험에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 교재는 사단법인 국제통역번역협회(IITA)가 공식적으로 지정한 비즈니스 영어 통역/번역 학습서이며, 통역/번역 교육에 있어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통번역 전문 교육그룹 타임스미디어가 집필하였다. 이렇듯 전문가들의 오랜 경험이 축적되어 있는 본 교재를 통해, 취업 준비생 여러분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원하는 비즈니스 영어 능력을 얻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