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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서울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 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지은이) / 2019.12.16
18,000원 ⟶ 16,200원(10% off)

타블라라사소설,일반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지은이)
대한민국의 대표도시 서울을 여행하는 여행자를 위한 여행지도이며 또한 지도 형태로 담은 가이드북이다. 에이든 서울 여행지도는 A1 사이즈의(841*594) 종이 지도를 A5로 접지한 종이 지도 2장과 28페이지로 이루어진 미니 가이드북으로 이루어져 있다. 2장의 지도는 서울 주요지역 1장, 서울전체지도 1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공해 드리는 반투명 물방울 스티커로 다녀온 곳이나 가볼 만한 곳을 체크할 수 있다.서울여행지도(전체)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종로구, 중구, 성북구,용산구,성동구,광진구,영등포구, 동작구,서초구,강남구,송파구 서울 주요지역 경복궁, 서촌, 북촌한옥마을, 삼청동, 창덕궁, 창경궁, 대학로거리, 낙산성곽공원,성북동, 북악산 성곽길, 광화문광장, 경희궁,인사동길, 익선동, 귀금속거리, 종묘,덕수궁,서울광장,종각 젊은이거리, 광장시장, 동대문, 동묘, 명동, 남대문, 덕수궁,서울역, 남산, 남산한옥마을, 홍대, 연남동대한민국의 대표도시 서울을 여행하는 여행자를 위한 여행지도이며 또한 지도 형태로 담은 가이드북입니다. 에이든 서울 여행지도는 A1 사이즈의(841*594) 종이 지도를 A5로 접지한 종이 지도 2장과 28페이지로 이루어진 미니 가이드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장의 지도는 서울 주요지역 1장, 서울전체지도 1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공해 드리는 반투명 물방울 스티커로 다녀온 곳이나 가볼 만한 곳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가볼 만한 곳과 역사여행지 그리고 맛집 추천과 카페 추천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지도위에 빼곡히 올려져 있습니다. 에이든 서울 여행지도에는 600개의 여행 스팟들이 올려져 있는데 일반적인 가이드북과 맞먹는 스팟수가 지도위에 올라가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여행을 준비하면서 다른 가이드북을 구해 찾아보거나 인터넷에서 검색할 필요 없이 ‘에이든 지도’만으로도 여행이 가능합니다. 여행전에 40인치의 종이 여행지도로 어디갈지 대략적으로 훑어보고 표시만 한다음 실제 여행하시면서 참고하시면 됩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크라우드 소싱’ 지도입니다. 한 명의 저자가 지도와 미니 가이드북을 만든 것이 아니라 수많은 여행자의 의견을 모으고 모아 만들어진 지도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행자들의 의견이 지도에 반영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앱도 제작중이며 이런 크라우드 소싱을 통해 콘텐츠를 지속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방수 종이로 제작하여 물에 전혀 젖지 않습니다. ‘방수 기능이 좋은’ 수준 아니라 아예 젖지 않는 돌가루로 만들어진 수입 종이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많이 접었다 펴도 접은 부분이 해지거나 찢어지지 않아서 해외 현재를 여행하면서 아주 편리 합니다. 에이든 서울 여행지도를 광고가 전혀 없는 순수 콘텐츠 입니다. 여행에 중점을 맞춘 지도인 만큼 타 지도와의 비교를 불허 합니다. 서울 여행지도는 여행자들이 어느 패턴으로 이동하는지 통계와 리서치를 근거로 제작하였다. 또한 많이 가는 여행지 뿐만아니라 최근에 서울 여행 패턴의 흐름에 따라 서촌과 익선동등의 안내도 들어가있다. 방수지도라는 특수 수입지를 사용하였으며 접지와 포장등 어느정도 자동화 되어있는 일반 도서에 비해 수작업 비용이 많이 발생했다. 그 만큼 자유여행자들에게 휴대하기 편리한 여행지도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정기 대표 인터뷰 : 사실 여행정보는 네이버와 구글 같은 인터넷 검색 포탈에 넘치고 넘칩니다. 요즘 해외 어디를 가든 인터넷이 잘 되기 때문에 현지에서 정보 찾기가 10여 년 전에 비하면 엄청나게 좋아졌습니다. 이제 종이지도로 길 찾기 하지 않습니다. 구글 지도가 있으니까요. 여행 가이드북도 사실 필요 없습니다. 여행 앱들과 여행정보 블로그들이 넘치니까요. 그런데 이런 정보들을 한눈에 보고 오늘 어디 어디를 돌아다니고, 무엇을 먹고 어떤 액티비티를 즐길 것인지 공간적인 위치를 파악하며 계획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작은 모바일 화면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40인치 입니다. 마음대로 접었다 펼 수 있는 물에 젖지 않고 찢어지지 않는 40인치 여행지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지도위에 400~500개의 스팟과 정보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전반적인 계획은 에이든 여행지도로 세우시고 길 찾기는 구글맵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아래와 같은 스팟설명들이 지도위에 600여개 가득 올라가 있다.종묘 : 조선 역대 왕과 왕후의 신주를 모신 사당. 맞배지붕의 장엄한 건축미가 압도적. 유교에는 혼과 백이라 하여, 혼은 하늘로 가고 백은 땅으로 돌아간다는 말이 있다. 사당을 지어 혼을 모시고 무덤을 만들어 백을 모시는 형태로 조상을 모셨다. 이곳 종묘는 혼이 깃든 신주가 있는 곳이다. 그만큼 엄숙하고 장엄한 느낌이 든다.한국은행 화폐박물관 : 모형 금고, 세계의 화폐, 위조지폐 식별방법 등 전시. 화폐를 통해 경제관념과 금융지식을 쌓을 수 있다. 현재 박물관 건물은 1912년 조선은행 본점으로 르네상스 양식이다.경복궁 : ‘영원토록 큰 복을 이루리라’라는 의미의 경복궁.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흥성대원군의 지휘 아래 재건. 임진왜란 이후 재건 전까지는 거의 사용되지 않음. 경복궁을 법궁이라고 하며 반듯반듯 격식있는 구조.
365일 말씀 묵상집 - 상
말씀과언약 / 찰스 스펄전 (지은이), 전칠홍, 전혜옥 (옮긴이), 김은수 (감수) / 2022.07.01
15,000원 ⟶ 13,500원(10% off)

말씀과언약소설,일반찰스 스펄전 (지은이), 전칠홍, 전혜옥 (옮긴이), 김은수 (감수)
멀고도 험난한 믿음의 나그네 길을 가는 동안에, 날마다의 일용할 영적 양식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스펄젼 목사님처럼 우리에게도 가장 먼저 날마다 성경말씀 자체를 읽으며 묵상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필요하고 좋은 것이다. 성경 묵상록은 독자들에게 그 역할을 감당하기에 최적의 것들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매일 성경읽기와 더불어 책상 앞이나 침대 머리맡에 놓아두고 날마다 우리가 걸어갈 말씀 묵상의 여정에 좋은 길동무로 삼으면 더없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머리말 ··························································································5 추천의 글 ·····················································································9 저자 스펄젼에 관하여 ······························································16 1월의 묵상 ···············································································20 2월의 묵상 ··············································································96 3월의 묵상 ·············································································167 4월의 묵상 ············································································243 5월의 묵상 ·············································································317 6월의 묵상 ············································································393스펄젼 목사님께서 남기신 주옥같은 설교전집과 다른 많은 문집들, 그리고 그의 놀라운 설교와 목회사역에 대한 책들을 읽는 것도 대단히 많은 유익이 있겠지만, 그 배후의 골방에서 스스로 날마다 아침과 저녁으로 성경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기도하면서 그것을 가능하게 한 이 ‘성경 묵상록’이야말로 그 모든 것의 기초요 정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000년 기독교 역사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더불어 신학교육과 영적생활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 많은 필독서들이 있다. 그 가운데 스펄젼 목사님의 이 ‘성경 묵상록’ 또한 우리의 서가 목록에 반드시 한 자리를 차지하고도 남음이 있다고 할 것이다. 멀고도 험난한 믿음의 나그네 길을 가는 동안에, 우리가 날마다의 일용할 영적 양식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스펄젼 목사님처럼 우리에게도 가장 먼저 날마다 성경말씀 자체를 읽으며 묵상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필요하고 가장 좋은 것이다. 그러나 그 성경말씀이 가진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리고 그 참된 맛과 영양분을 제대로 음미하고 섭취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말씀의 묵상과 적용 방법에 대한 쉽고도 좋은 안내자가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바로 그러한 견지에서 이 스펄젼 목사님의 성경 묵상록은 독자들에게 그 역할을 감당하기에 최적의 것들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매일 성경읽기와 더불어 이 책도 책상 앞이나 침대 머리맡에 놓아두고 날마다 우리가 걸어갈 말씀 묵상의 여정에 좋은 길동무로 삼으면 더없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김은수 박사의 감수자의 말에서)"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며 즐거워하도록 하자! 우리는 오르간의 슬픈 곡조가 아니라, 즐거움의 달콤한 음조를 내는 하프와 기쁨에 찬 심벌즈의 높은 소리로 새해의 문을 열도록 하자.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시 95:1). 부름을 받아 믿음으로 선택된 우리는 스스로 슬픔을 몰아내고 하나님의 이름 안에서 확신의 깃발을 세우도록 하자.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고통에 탄식할 것이나, 마라의 쓴 못에서 그 물을 달게 한 나뭇가지를 가진 우리는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자! 영원하신 성령님. 우리의 소중한 위로자이신 성령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된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며 축복하는 일을 결코 쉬지 않도록 하자. 우리는 결단의 마음으로 우리 마음에 기쁨의 면류관을 주 예수님께 드리자. 주님의 임재 안에서 슬퍼함으로 우리의 신랑을 부끄럽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하늘의 음유시인이 되도록 선택받았다. 새 예루살렘의 광장에서 노래하기 전에 우리의 영원한 노래를 미리 연습해 두도록 하자. '우리는 주로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1월 1일 저녁 묵상 중에서) “당신이 그리스도의 것이라면, 그에게 순종하라. 그의 말씀을 당신의 계명으로 하여 그의 뜻을 당신의 뜻으로 하라.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의 것이라면, 예수님을 사랑하라. 당신의 마음을 가지고 그를 껴안아라. 당신의 온 영혼을 그분으로 채워라. 왜냐하면, 당신의 하나님이 그의 아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분을 온전히 신뢰하라. 그 이외의 곳에서 안식해서는 안 된다. 당신은 왕의 왕께 속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분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라. 충성심으로부터 마음이 흔들리지 마라. 비록 당신의 몸에 화인이 찍혀있지 않을지라도 당신이 뉘게 속하였는지 모든 사람이 알도록 그런 삶을 살아라.” (3월 12일 저녁 묵상 중에서)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의 것이라면, 예수님을 사랑하라. 당신의 마음을 가지고 그를 힘껏 끌어 안으라. 당신의 온 영혼을 그분으로 채워라. 왜냐하면, 당신의 하나님이 그의 아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분을 온전히 신뢰하라. 그 이외의 곳에서 안식해서는 안 된다. 당신은 왕의 왕께 속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분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라. 충성심으로부터 마음이 흔들리지 마라. 비록 당신의 몸에 화인이 찍혀있지 않을지라도 당신이 뉘게 속하였는지 모든 사람이 알도록 그런 삶을 살아라."(상권, 196)
부의 법칙 1장 1절 돈은 쉽게 모아라
유노북스 / 이도훈 (지은이)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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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북스소설,일반이도훈 (지은이)
돈 모으기는 쉬워야 한다. 부의 시작은 종잣돈 1,000만 원이다. 월급쟁이가 부자 될 방법은 종잣돈을 투자로 굴리는 것이다. 그런데 이 시작이 어렵다. 한 달에 얼마씩 모아야 하는지, 현재 생활비는 적정한지 고민하고, 매일 종이 가계부에 수입 지출 내역을 빠짐없이 적고, 어느 은행의 적금 이율이 높은지 찾아다니는 동안 재테크에 흥미를 잃고 지치기 때문이다. 우리가 돈을 쉽게 모은다면 그다음 목돈을 굴리는 것도, 그 돈으로 더 큰 부를 축적하는 것도, 부자가 되는 것도 쉽고 빨라진다. 우리가 부자들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바로 시작하는 속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같은 월급쟁이인데도 어떤 사람은 돈을 척척 불리고, 어떤 사람은 통장 잔고가 마이너스다. 눈에 띄는 결과를 이루려면 시작을 고민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그럼 목표를 달성하는 속도도 빠르고 결실도 금방 얻는다. 이는 돈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다. 부자들은 돈을 모으는 시작과 과정이 단순하다. 그리고 쉽고 빠르게 큰 부를 이룬다. 《부의 법칙 1장 1절 돈은 쉽게 모아라》는 쉽고 빠르게 종잣돈을 모으고 굴려 부자가 될 재테크 비법 7단계를 안내한다. 우리는 이제 종잣돈을 모으려고 통장 쪼개기를 할 필요도 없고, 종이 가계부를 쓰느라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지 않아도 된다. 신용 카드를 자르거나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아도 된다. 통장 하나, 체크 카드 하나만 준비하면 가장 쉬운 재테크 방법으로 부를 쌓을 수 있다. ‘돈’과 ‘재테크’라면 어느 누구보다 빠삭한 은행원인 저자가 8년간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법을 안내한다. 부자가 되는 일은 간단하다. 돈을 쉽게 모아라. 그럼 더 큰돈을 쉽게 벌 것이다. 이 책에서 종잣돈 만들기부터 목돈 굴리는 법, 돈을 관리하는 법부터 경제적 자유를 찾는 마인드까지, 시작은 쉽고 결과는 확실한 돈 관리의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첫 월급 받은 사회 초년생, 최저임금 받는 아르바이트생, 투자가 겁나는 직장인 등 재테크를 처음 시작한 사람들에게 쉽고 단순하게 부를 쌓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방법을 안내한다.프롤로그 "부자가 되는 방법은 쉽고 단순해야 합니다" [1단계 시작] 돈 관리가 처음인 당신을 위해 재테크가 대체 뭐야? 가계부에 집착하지 않는다 통장 하나로 돈의 흐름을 통제한다 나에게 딱 맞는 체크 카드 고르기 기본은 종잣돈 만들기에 있다 [2단계 진단] 돈이 안 모이는 당신을 위해 나의 경제 상태 점검하기 돈 쓰기가 쉬운 이유 돈 쓸 때는 기회비용이 발생한다 결제의 유혹을 뿌리치는 방법 한 달에 딱 한 번 칭찬과 반성의 시간 안 써도 되는 돈은 생활비가 아니다 일상에서 수입 더하기 체험적 소비가 주는 즐거움 [3단계 도약] 은행이 어려운 당신을 위해 돈이 쉽게 모이는 5가지 습관 은행 활용하는 쉬운 방법 4가지 알아 둬야 써먹는 복리의 마법 예금과 적금의 모든 것 저축 크기가 달라지는 투자 상품 5가지 재테크 파트너는 가까운 곳에 있다 [4단계 훈련] 투자를 시작하는 당신을 위해 경제 신문 10분이면 안목이 남달라진다 책 3권으로 투자 위험 낮추기 초보자를 위한 부동산 투자의 기본 초보자를 위한 경매 투자의 기본 초보자를 위한 주식 투자의 기본 온라인 부동산 설계하기 시크릿 사업 시작하기 [5단계 실전] 부자 세계에 입장한 당신을 위해 억대 연봉 대기업 임원도 가난하다 억만장자 DNA는 없다 부자는 돈이 일하게 만든다 투자에서 시행착오는 반드시 필요하다 재테크 불변의 원칙 시간이 돈이다 돈이 적을수록 한 분야에 집중한다 [6단계 점검]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은 당신을 위해 내가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진다면 나에게 돈이란 뭘까? 자수성가하는 목표 설정법 평생 파이프라인이 필요한 이유 자본주의 사회에서 산다는 것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는 방법 돈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만드는 방법 기회는 목표가 있는 사람만 잡을 수 있다 [7단계 완성] 자수성가 부자가 될 당신을 위해 대출은 부자로 가는 황금 사다리다 레버리지를 하는 방법 5가지 돈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에너지다 인간은 성장하지 않으면 죽는다 재미있게 투자하라 남다른 아이디어에 부가 숨어 있다 당신이 가진 최고의 자산은 당신 자신이다 부록 알아 두면 쓸데 있는 재테크 정보 참고문헌돈을 쉽게 모아야 부를 쉽게 이룬다! 종잣돈 만들기부터 목돈 굴리는 법까지 쉽고 빠르게 부자 되는 재테크 비법 돈을 모으려면 꼭 가계부를 써야 할까? 한 달 예산을 짜고 통장 쪼개기를 해야 할까? 0.1퍼센트라도 이율 높은 적금을 들어야 할까? “부자가 되고 싶다면 쉽고 단순하게 생각하세요!” 돈 모으기는 쉬워야 한다. 부의 시작은 종잣돈 1,000만 원이다. 월급쟁이가 부자 될 방법은 종잣돈을 투자로 굴리는 것이다. 그런데 이 시작이 어렵다. 한 달에 얼마씩 모아야 하는지, 현재 생활비는 적정한지 고민하고, 매일 종이 가계부에 수입 지출 내역을 빠짐없이 적고, 어느 은행의 적금 이율이 높은지 찾아다니는 동안 재테크에 흥미를 잃고 지치기 때문이다. 우리가 돈을 쉽게 모은다면 그다음 목돈을 굴리는 것도, 그 돈으로 더 큰 부를 축적하는 것도, 부자가 되는 것도 쉽고 빨라진다. 우리가 부자들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바로 시작하는 속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같은 월급쟁이인데도 어떤 사람은 돈을 척척 불리고, 어떤 사람은 통장 잔고가 마이너스다. 눈에 띄는 결과를 이루려면 시작을 고민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그럼 목표를 달성하는 속도도 빠르고 결실도 금방 얻는다. 이는 돈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다. 부자들은 돈을 모으는 시작과 과정이 단순하다. 그리고 쉽고 빠르게 큰 부를 이룬다. 《부의 법칙 1장 1절 돈은 쉽게 모아라》는 쉽고 빠르게 종잣돈을 모으고 굴려 부자가 될 재테크 비법 7단계를 안내한다. 우리는 이제 종잣돈을 모으려고 통장 쪼개기를 할 필요도 없고, 종이 가계부를 쓰느라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지 않아도 된다. 신용 카드를 자르거나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아도 된다. 통장 하나, 체크 카드 하나만 준비하면 가장 쉬운 재테크 방법으로 부를 쌓을 수 있다. ‘돈’과 ‘재테크’라면 어느 누구보다 빠삭한 은행원인 저자가 8년간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법을 안내한다. 부자가 되는 일은 간단하다. 돈을 쉽게 모아라. 그럼 더 큰돈을 쉽게 벌 것이다. 이 책에서 종잣돈 만들기부터 목돈 굴리는 법, 돈을 관리하는 법부터 경제적 자유를 찾는 마인드까지, 시작은 쉽고 결과는 확실한 돈 관리의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첫 월급 받은 사회 초년생, 최저임금 받는 아르바이트생, 투자가 겁나는 직장인 등 재테크를 처음 시작한 사람들에게 쉽고 단순하게 부를 쌓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방법을 안내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단순하게 생각하라 돈을 쉽게 모아야 부를 쉽게 이룬다 우리는 왜 0.1퍼센트라도 이율 높은 적금을 찾을까? 왜 한 달 예산을 세울까? 왜 혜택별로 체크 카드와 신용 카드를 나눠서 쓸까? 왜 영수증을 모으고 가계부를 쓸까? 돈을 많이 모아 부자가 되기 위해서다. 그런데 돈 모으기는 어렵고, 이런 식으로는 부자가 되기란 더더욱 어렵다. 누구는 집도 사고 돈도 많이 불렸다는데, 나는 항상 빠듯하다. 이유는 하나다. 쉬운 길을 어렵게 돌아가기 때문이다. 재테크의 시작은 종잣돈 모으기다. 투자로 돈을 굴리고 부를 쌓는 데 필요한 종잣돈은 최소 1,000만 원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종잣돈을 모으기 전에 조건만 재고 따지다가 금방 지치고 포기해 버린다. 돈은 쉽게 모아야 한다. 그럼 저축 목표액도 쉽게 달성하고 목돈을 굴리기도 쉬워진다. 곧 빠르게 부를 쌓고 부자가 될 수 있다. 큰 부를 이루는 사람들은 두려워하고 망설이는 우리와 달리 이 시작을 쉽게 생각하고 과정을 단순화한다. 돈 관리가 처음이라면 쉽고 즐겁게 시작해야 한다. 이제부터는 매일 종이 가계부를 쓰면서 왜 지출과 잔액이 다른지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된다. 식비, 교통비, 생활비 등 세세하게 예산을 짜지 않아도 된다. 통장 쪼개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 이율 높은 적금과 혜택 많은 체크 카드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된다. 신용 카드를 자르지 않아도 된다. 《부의 법칙 1장 1절 돈은 쉽게 모아라》는 종잣돈 만들기부터 목돈 굴리는 법까지, 당신의 재테크 첫걸음을 가볍게 만들어 줄 것이다. 시작은 쉽고 결과는 확실한 돈 관리의 모든 것 쉽고 빠르게 돈을 모으고 굴리는 7단계 비법 이 책은 돈을 쉽게 모으는 비법을 ‘시작-진단-도약-훈련-실전-점검-완성’의 7단계로 안내한다. 시작은 종잣돈 모으기다. 첫 월급을 받은 사회 초년생도, 재테크에 발 들인 직장인도, 최저임금을 받는 아르바이트생도 할 만큼 간단하다. 그동안 혜택별로 나눠 쓰던 체크 카드는 모두 서랍에 넣고 계좌에 하나만 남기자. 요즘 통장 하나 만들기가 어려워졌다. 통장이 없다면 주거래 은행 애플리케이션 하나만 깔아서 비대면으로 계좌 하나만 만들자. 그리고 적금 통장 하나만 준비하면 된다. 한 달에 83만 원씩 적금으로 모으면 1년 만에 종잣돈 1,000만 원을 모을 수 있다. 이는 2019년 최저임금 174만 5,150원에서 세금을 뗀 157만 원이 기준이다. 83만 원을 저축하고도 생활비 50만 원, 여윳돈 25만 원이 남는다. 종잣돈은 1,000만 원을 모아도 되고 2,000만 원을 모아도 된다. 생활비와 여윳돈은 하나의 계좌에 넣어 모든 지출 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단순하게 생각하라. 식비든 생필품료든 기름값이든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돈은 모두 당신의 돈이다. 이때 이율 높은 적금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1년간 월 10만 원씩 3% 이율 적금을 들면 세후 수령액은 1,216,497원이지만 월 10만 1,000원씩 2% 이율 적금을 들면 세후 수령액이 1,223,108원이다. 그러니 한 푼이라도 더 많은 돈을 꾸준히 저축하는 것이 더 큰 종잣돈을 만드는 관건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한 달에 얼마씩 저축하든 종잣돈을 다 모으기까지의 과정이다. 종잣돈을 모으면서 목돈을 굴리는 투자에 중요한 마인드를 만들기 때문이다. 종잣돈을 만들었다면 주거래 은행의 은행원 한 명과 꾸준히 거래해 재테크 파트너로 만든다. 좋은 투자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부동산, 경매, 주식 등 투자를 하겠다면 경제 신문과 관련 분야 책을 읽으며 지식을 쌓는다. 인터넷의 투자 전문가나 주변 사람들을 따라 사면 안 되지만 자신이 지인들에게 추천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 억만장자 DNA는 없다. 기초를 탄탄히 만들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하는 사람이 자수성가 부자가 될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은 억대 연봉을 받는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쉽고 빠르게 돈을 모으고 경제적 자유를 위해 투자로 파이프라인을 만들겠다는 목표가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 재테크에 발 들인 사회 초년생부터 월급쟁이까지 시작은 쉽고 결과는 확실한 돈 관리의 모든 것 돈을 쉽게 모아야 부를 쉽게 이룬다! 이 책은 재테크가 처음이거나 돈 관리가 어려운 평범한 직장인들이 돈 모으기를 시작해 목돈을 굴릴 투자 기초를 다지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부자의 마인드를 심기까지 쉽고 빠르게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을 알려 준다. ‘돈’과 ‘재테크’라면 어느 누구보다 빠삭한 은행원이자 월급쟁이 샐러리맨인 저자는 8년간 돈과 고객 사이에서 일하며 사람들의 재테크에 대한 관심과 니즈를 알게 됐다. 이후 은행에 방문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직업의식으로 재테크와 관련한 많은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농협중앙회 회장상, 과학 기술 정보 통신부 장관 표창도 수상했다. 저자 또한 7단계 과정을 거치면서 퇴근 후 저녁과 주말에 부동산 투자 공부를 했다. 그 결과 빌라 1채, 오피스텔 3채, 아파트 1채를 보유하게 됐다. 이 책은 저자가 고객을 위해 애쓴 마음과 자신 또한 부자가 되고 싶다는 열망을 노하우로 고스란히 담아냈다. 부자가 되는 일은 간단하다. 돈을 쉽게 모아라. 그럼 더 큰돈을 쉽게 벌 것이다. 첫 월급 받은 사회 초년생부터 재테크에 발 들인 월급쟁이까지 직장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종잣돈 만들기, 목돈 굴리는 법, 돈 관리 법, 경제적 자유를 찾는 마인드까지, 시작은 쉽고 결과는 확실한 돈 관리의 모든 것을 알려 준다. 돈 관리가 처음이어도, 최저임금을 받아도, 투자는 겁나도, 부자만 되고 싶다면 누구나 쉽고 단순하게 경제적 자유를 이룰 것이다. 재테크는 단순하고 쉽습니다. 체크 카드 하나만 만들면 끝이니까요. 당신은 체크 카드 한 장으로 소비 생활을 파악하고 지출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지출이 통제되면 통장에 돈이 쌓여 가겠죠? 그 돈은 투자를 위한 종잣돈이 됩니다.- ‘재테크가 대체 뭐야?’에서 가계부를 쓰다 보면 신기하게도 늘 빠지는 내용이 생깁니다. 가계부를 쓰는 목적은 나의 소비 패턴을 확인하고 줄일 수 있는 지출을 찾는 겁니다. 하지만 정작 가계부를 작성하다 보면 우리는 수입과 지출을 정확히 계산하는 데 온 신경을 쏟게 됩니다. 단 1원도 틀리고 싶지 않아서 빠진 것은 없는지 영수증을 뒤지고 계산하며 시간을 허비합니다.- ‘가계부에 집착하지 않는다’에서
우울씨의 일일
문학동네 / 함민복 (지은이) / 2020.11.22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함민복 (지은이)
문학동네포에지가 ‘선천성 그리움’의 시인, 함민복의 첫 시집 <우울씨의 일일>을 다시 펴낸다. 1988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해 한결같은 진솔함으로, 삶을 돌아보고 세상을 둘러보는 온기로 나아온 시인.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작은 것들에 귀기울이며 삶과 세계를 온몸으로 번역해온 그다. 시인의 투명한 내면을 쌓아올린 추억들의 첫 기록을 이 시집 <우울씨의 일일>에 엮었다. 욕심 없이 다툼 없이 세상의 “맨 뒷장”, 누구나의 다음 자리를 자처하며 모두를 보살펴온 손. 그 “참힘”의 씨앗이자 뿌리라 하겠다.시인의 말 개정판 시인의 말 제1부 흙속으로 떠나는 전지훈련 / 콧구멍 속으로 소 혓바닥 더 자주 들어가고 / 고향 풍경 1 / 고향 풍경 2 / 사과를 먹으며 / 지구의 근황 / 펭귄 / 똥 / 후보 선수 / 방 / 토문강에서 / 방점 찍기 / 박수 소리 3 / 가을밤 / 산(産) / 우리의 노예들에게 / 출하 / 흑백텔레비전 혹은 비전 또는 개안 / 중앙선 제2부 가난을 추억함 / 쑥부쟁이 / 한겨울의 노래 / 경로당 / 나의 여집합인 나 / 불러본다 / 성선설 / 지하생활 3주년에 즈음하여 / 상계동 시절 / 잠 / 먼지 / 어머니의 의술 / 박수 소리 1 / 박수 소리 2 / 그날 나는 슬픔도 배불렀다 / 라면을 먹는 아침 / 흑백텔레비전을 보는 저녁 / 가난 제3부 우울씨의 일일 1 / 우울씨의 일일 2 / 우울씨의 일일 3 / 우울씨의 일일 4 / 우울씨의 일일 5 / 우울씨의 일일 6 / 우울씨의 일일 7 / 우울씨의 일일 8 / 우울씨의 일일 9 / 우울씨의 일일 10 /우울씨의 일일 11 / 수박 / 투우의 노래 / 자위 / 실이 바늘을 그리워하며 / 의자 / 우산 속으로도 빗소리는 내린다 / 박수 소리 10 / 참힘 / 마두리에서■ 문학동네포에지를 시작하며 “어떤 시집이 빠져 있는 한, 우리의 시는 충분해질 수 없다.”-문학동네 복간 시집 시리즈 문학동네포에지를 시작하며 1. 2020년 11월 문학동네 복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포에지를 시작합니다. 1차분 열 권을 우선으로 선보입니다. 문학동네는 일찌감치 이 작업을 시도한 바 있습니다. 1996년 11월 ‘포에지 2000’ 시리즈의 펴냄 아래 황동규, 마종기, 강은교의 청년기 시집들을 복간하며 그 명맥을 이어나가던 바 있습니다. “예민한 감성과 날카로운 직관으로 시대의 혼돈과 상처를 노래했던 젊은 영혼의 생생한 울림이 담긴 추억의 명시들을 독자 앞에 다시금 제시함으로써 빛나는 시의 정수를 확인하고자” 하려 함이라는 취지의 글이 떠오르는데, 그때로부터 근 24년이 흘렀습니다. 그 정신은 온전히 두고 그 매무새를 새로이 다지는 과정 가운데 문학동네포에지의 첫 행보를 내딛기까지 시간이 오래 좀 더디 걸린 것도 사실입니다. “옛 시집을 복간하는 일은 한국 시문학사의 역동성이 현시되는 장을 여는 일이 되기도 할 것”이다, 우리 스스로 선언한 책임과 의무의 말이 실은 얼마나 큰 무게인지 모르지 않은 까닭입니다. 시라는 무한과 시집이라는 열림을 끌어안으려는 데 있어 한껏 오므라들었다 힘껏 펼칠 줄 아는 시리즈라는 줄자, 이를 가능케 하는 힘은 아무려나 사랑에 있음을 이제는 깨닫고 온전히 그 순정에 기대어 용기를 낼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2. 문학동네의 신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시인선이 어느덧 150번째 시집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출범하게 된 문학동네의 구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포에지는 복간의 기저를 비단 문학동네에 적을 두었던 시집만을 필두로 하지 않는다는 점을 특징으로 합니다. 반드시는 아니더라도 이왕이면 읽어둬도 참 좋으련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오랜 시간 서점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시집들이 우리에게는 꽤 있었습니다. 문학동네포에지는 시간을 거슬러 찬찬히 행하는 시로의 이 뒤로 걷기를 통해 파묻혀 있을 수밖에 없었던 시집을 발굴하고, 숨어 있기 좋았던 시집을 골라내며, 책장 밖으로 떨어져 있던 시집을 집어 서가에 다시 꽂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음으로써 한국 시사를 관통함에 있어 필요충분조건이 되는 시의 독본들을 여러분들에게 친절히 제공해드릴 참입니다. 출발의 본거지는 제각각 달랐으나 도착의 안식처는 모두 한데로, 문학동네포에지 안에서 유연성 다해 섞이고 개연성 있게 엮인 가운데 한 차에 열 권씩 펼쳐질 시의 병풍은 저마다 다양한 개성으로 저마다 독특한 양식으로 저마다 특별한 사유로 시리즈라는 줄자에서 보다 큼지막한 테두리로 우리를 시라는 리듬 속에 재미 속에 미침 속에 한껏 춤추게 할 것입니다. 특히나 귀하디귀하다 싶은 것이 시인들의 첫 시집임을 알아 그 최전방에 첫 시집들을 앞서 배치한 것인데 김언희, 김사인, 이수명, 성석제, 성미정, 함민복, 진수미, 박정대, 유형진, 박상수 시인에 이어 출간될 2차분 역시 김옥영, 이문재, 염명순, 안도현, 정은숙, 조연호, 김민정, 최갑수, 이영주, 이현승 시인의 첫 시집임에, 복간에 있어 첫 시집을 앞서 염두에 둔다는 원칙 역시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3. 문학동네포에지는 문학동네시인선과 책 사이즈가 같습니다. 세상의 시계와는 완연히 다른 시의 시간 속에 이 두 시리즈가 맘껏 뒤섞이는 난장 속에 시집 시리즈의 건강함을 기대하였고, 맘껏 뒤섞이는 자연 속에 시집 시리즈의 무구함을 기약한 것도 애초의 기획 의도 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표지 디자인의 중심을 컬러에 놓은 것도 둘의 공통점입니다. 문학동네시인선이 핀 꽃이거나 필 꽃이라 할 때 문학동네포에지는 꽃이 있다 떨어진 꽃자리이거나 꽃 없이 진 꽃을 기억하는 등산로 앞 의자라 할 적에 그 컬러의 생겨먹음이 필시 달라야 할 것이라는 짐작이 내내 따라붙었습니다. 힘을 빼고 또 뺐습니다. 등을 펴고 또 폈습니다. 그렇게 비우고 그렇게 꼿꼿해지는 과정 속에 문학동네포에지는 파스텔톤의 열 가지 컬러와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해설이 따로 실리지 않는 시집 시리즈, 추천사도 따로 박히지 않는 시집 시리즈, 시인의 약력과 시인의 자서와 시인의 시로만 꿰는 시집 시리즈, 시인의 시 가운데 미리 보기로 어떠한가 싶어 고른 한 편의 시를 책 뒷면에 새기는 일로 시집의 단장을 마치고 시집의 장단을 맞춘 시집 시리즈, 이에는 색보다는 물의 수위가 높아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한 차에 열 권씩 출간하려는 작정은 예의 과정에서 비롯한 작정이기도 합니다. 4. 구석구석 모자람도 클 것입니다. 걸음마에 넘어짐은 자석 근처의 철심 같은 것, 하여 많은 분들이 넘어질 적마다 넘어졌구나 가리키시고 가르쳐주셔야 오랫동안 지치지 않고 씩씩하게 걸어나갈 수 있음을 압니다. 모쪼록 새롭게 시작하는 문학동네포에지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저 사랑으로 지켜봐주시면 여한이 없을 성싶습니다. “사랑이란 죽은 이도 거의 소생시킬 수 있는 것”이란 에밀리 디킨슨의 시에 힘입어 “사랑이란 죽은 시집도 거의 소생시킬 수 있는 것”이란 우리만의 변주로 그이가 부추긴 ‘사랑의 함대’를 비유 삼아 오늘 이렇게 문학동네포에지라는 배를 물위에 띄워보는 바입니다. ■ 편집자의 책소개 문학동네포에지가 ‘선천성 그리움’의 시인, 함민복의 첫 시집 『우울씨의 일일』을 다시 펴낸다. 1988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해 한결같은 진솔함으로, 삶을 돌아보고 세상을 둘러보는 온기로 나아온 시인. 가장 낮은 곳에서 작은 것들에 귀기울이며 삶과 세계를 온몸으로 번역해온 그다. 시인의 투명한 내면을 쌓아올린 추억들의 첫 기록을 이 시집 『우울씨의 일일』에 엮었다. 욕심 없이 다툼 없이 세상의 “맨 뒷장”, 누구나의 다음 자리를 자처하며 모두를 보살펴온 손. 그 “참힘”의 씨앗이자 뿌리라 하겠다. 국어사전의 맨 뒷장에서 전 모국어를 떠받치고 있는 힘 ─「참힘」 전문 오늘 아침 식사는 봄볕 흔히 함민복을 더러 ‘가난의 시인’이라 부른다지만, 이는 가난한 생활보다도 모든 가난의 자리를 살피는, 살피려는 그 마음새 때문일 터다. 그는 “나의 가난을 자랑하기엔/나의 가난이 너무 가난하”다고, 보다 낮은 목소리로 자세를 다잡으면서도 “나의 반찬은 너무 풍성해” “매일 상다리가 부러진다”는 너스레를 잃지 않는다(「라면을 먹는 아침」). 오늘의 아침밥 대신 봄볕으로 충분하다는 그 풍족함(「가난」). 가난이 온갖 것의 모자람이라면, 욕심부리지 않고 부족한 것 없으니 시인의 삶 또한 언제고 가난한 적 없었으리라. 그의 식탁을 들여다보자면 고향 냄새와 가을벌레의 울음소리는 물론 회색 시멘트, 이웃의 눈물, 텔레비전의 요란한 이미지까지 가득, 한상차림이다. 자신을 비운 자리에 하루를, 일상을, 시를 채우느라 시인은 배고플 틈이 없다. 처음 보는 중국집 젊은 부부의 일상에서 그들의 “튼튼한 미래”를 대신 꿈꾸며, “눈물처럼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한가득 담고 마는 것이 시인의 눈인지라, 마침내 슬픔마저도 그를 배부르게 하는 것이다(「그날 나는 슬픔도 배불렀다」). 시인의 가난에서 우리는 주린 배의 고통이 아니라 비운 만큼 껴안는 품, 그 넉넉함을 본다. 사과를 먹는다 사과가 나를 먹는다 ─「사과를 먹으며」 부분 사과 한 알에서도 햇살과 소슬바람과 눈송이를, 가꾼 이의 땀방울, 사과나무집 딸이 바라보던 하늘을, 마침내 그 속에서 온 우주를 볼 줄 아는 시인. 세상을 자기 안에 들였으니 자신 또한 기꺼이 모든 것을 내어주려는 시인. 함민복의 비움은 그저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모두를 받아안고 다시 내쉴 줄 아는 호흡과도 같다. 시인의 투명함은 때묻지 않고 찌들 틈 없어 절로 얻어진 바가 아니다. ‘우울씨’의 얼굴을 한 시편들은 자본주의의 민낯, 부조리한 폭력 속에 서 있다. “죽음에 대한 콤플렉스에 걸린 자신”을 잊으려 “성적인 잡념”으로 도망치는 일(「우울씨의 일일 1」), “념”으로 가득한 사회에서 “잡념”으로의 도피는 결국 “잡념이 념을 지배하면서” 우울증으로 곪아든다. 그러나 정작 병을 준 세상은 “좀 일찍 오시지 않고,” 하는 타박과 함께 약봉지를 쥐여줄 뿐이다(「우울씨의 일일 2」). “세상이 우울씨를 보지 않겠다고 눈을 감”아 외면하는 때(「우울씨의 일일 5」), 세상이라는 병과의 싸움은 오롯이 우울씨의 몫이다. “지금 지옥으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이미 지옥에 와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며”(「우울씨의 일일 10」) 기어이 “성욕의 나무에 올라가 목을” 매고(「우울씨의 일일 11」) “예술이란, 착각” 앞에 “청산가리를 먹고 사지를 쇠사슬에 건다”는 것(「우울씨의 일일 9」). 이토록 도저한 자기반성의 분투는 어디에서 올까. 어쩌면 ‘우울씨의 일일’이란 잘못보다 더 혹독한 뉘우침에서 말미암은 병이 아닌가. 함민복의 첫 시집은 그토록 스스로를 닦아세우며 써내려간 결정들이다. 매번 매 순간 고쳐 생각하는 일, 끝없는 반성으로 반성을 이겨내는 시. 그의 시가 투명하다면 그것은 순정함이 아니라 벼리고 벼려 얻어진 정결함이다. 땀 한 바가지, 눈물 한 동이 비워낸 후 말쑥한 얼굴이자, 가다듬고 또 고쳐잡음 끝에 만나는 시리게 맑은 표정이겠다. 저 잘했다는 말 한마디 없이 아, 반성하는 자 고통으로 가득찬 날들 차라리 지옥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우울씨의 일일 8」 전문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살다가 그예 내 몸이 다 해지면 『우울씨의 일일』에는 그를 키우고 그가 부딪쳐온 삶의 기록으로 빼곡하다. ‘박수 소리’로 나의 등 떠밀고 ‘박수 소리’로 내 발목 죄기도 했던 어린 날 지나, 빌딩 숲속 가장 어둡고 낮은 곳에 누이는 몸뚱어리 지나, 고향, 가족, 이웃, 그리운 이름들 지나, “땀 흘리지 않는 노동 지겨운 원고지칸과 땀만 흘리는 노가다판 사이를 오가”는(「마두리에서」) 오늘의 삶이 나란히 펼쳐진다. 어느 쪽으로건 시의 목소리는 그리움으로 절절하다. 추억만 그리운 게 아니라 오늘의 삶도 시인에겐 그리움의 대상이다. 예컨대 ‘토문강에서 동생을 찾는다’는 형의 라디오 사연, 그 그리움에 퉁 부닥쳐서는, 기어이 흑룡강, 사할린까지 마중나가 그 모든 “망향의 서신들” 껴안고 돌아오는 버릇 말이다(「토문강에서」). 먼 이웃의 사연은 물론이거니와 역사의 그리움마저도 제 몫처럼 앓는 시인. 함민복의 그리움이란 그저 돌아가고픈 나날, 향수만은 아니다. 유년으로 돌아가겠다는 욕심도, 그 옛날들 돌아오라는 부름도 아니니 그저 ‘돌아봄’이라 하겠다. “돈뭉치로 환전되는” 돼지의 운명에 마음 아파하고(「출하」) “내 똥에게 주는 외로움”마저 걱정하여 자꾸만 사과하는 시인(「똥」). 흙 한줌에서도 그 감동스러운 생명력과 어두운 지하방의 고난함을 번갈아 볼 줄 아는 시인. 모두를 돌보기 위해 자꾸만 돌아보는 일, 그 그리움의 다른 말은 “생의 만능 교정부호 사랑”(「방점 찍기」), 아니려나. 나는 나의 여집합 문학동네포에지로 『우울씨의 일일』을 다시 펴내며 시인은 첫 시집을 묶기 이전에 써두었던 시 12편을 보태 실었다. 두 손 가득 내어주고도 더 얹을 것 없나 쥔 주먹 탈탈 털어보이는 그 살뜰함 덕에, 시집의 새 무장도 한껏 든든하고 두툼하다. 내가 “나의 여집합”이라 “내 속에 나는 없다”지만, 거꾸로 나 하나 뺀 나머지, ‘모두’와 ‘전부’로 빈자리를 채우는 일 아닌가. 그 너른 비움으로 충만할 시집. 이 첫 시집과 두번째 시집 『자본주의의 약속』(세계사, 1993)을 통해 현대인의 부조리한 삶, 자본주의라는 가짜 약속이 숨긴 속내를 들춰보이고서도, 시인은 변치 않고 서글한 표정, 담박한 목소리로 문학과의 약속 곁에 선다. 가장 소중해서 더러는 잊힐 법도 했을, 언제나 투명하고 진실하리라는 다짐. 시인의 시작과 함께 오래오래 변치 않는 그 마음, 책으로 엮어 다시 건넨다. 아버지가 죽고 내가 슬퍼서 운 것은 아버지 속의 내가 죽으며 운 것 내 속에 살아 있는 아버지가 운 것 내가 죽으면 나는 하나도 안 죽고 내 속에 살아 있던 사람들만 죽는다 내 속에 나는 없다 나는 내 밖에만 있다 내가 죽으면 내 바깥의 나는 울고 내 속의 다른 사람들은 울지 못한다 나는 나의 여집합이다 ─「나의 여집합인 나」 전문 ■ 기획의 말 그리운 마음일 때 ‘I Miss You’라고 하는 것은 ‘내게서 당신이 빠져 있기(miss) 때문에 나는 충분한 존재가 될 수 없다’는 뜻이라는 게 소설가 쓰시마 유코의 아름다운 해석이다. 현재의 세계에는 틀림없이 결여가 있어서 우리는 언제나 무언가를 그리워한다. 한때 우리를 벅차게 했으나 이제는 읽을 수 없게 된 옛날의 시집을 되살리는 작업 또한 그 그리움의 일이다. 어떤 시집이 빠져 있는 한, 우리의 시는 충분해질 수 없다. 더 나아가 옛 시집을 복간하는 일은 한국 시문학사의 역동성이 드러나는 장을 여는 일이 될 수도 있다. 하나의 새로운 예술작품이 창조될 때 일어나는 일은 과거에 있었던 모든 예술작품에도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이 시인 엘리엇의 오래된 말이다. 과거가 이룩해놓은 질서는 현재의 성취에 영향받아 다시 배치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현재의 빛에 의지해 어떤 과거를 선택할 것인가. 그렇게 시사(詩史)는 되돌아보며 전진한다. 이 일들을 문학동네는 이미 한 적이 있다. 1996년 11월 황동규, 마종기, 강은교의 청년기 시집들을 복간하며 ‘포에지 2000’ 시리즈가 시작됐다. “생이 덧없고 힘겨울 때 이따금 가슴으로 암송했던 시들, 이미 절판되어 오래된 명성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시들, 동시대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젊은 날의 아름다운 연가(戀歌)가 여기 되살아납니다.” 당시로서는 드물고 귀했던 그 일을 우리는 이제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초판 시인의 말 내가 지나온 길 나를 지나간 길 모아 집 한 채 지어보려고 건축가인 씨앗 선생을 찾아갔다 꽃은 늘 멀다네! 1990년 함민복아버지가 죽고내가 슬퍼서 운 것은아버지 속의 내가 죽으며 운 것내 속에 살아 있는 아버지가 운 것내가 죽으면 나는 하나도 안 죽고내 속에 살아 있던 사람들만 죽는다내 속에 나는 없다나는 내 밖에만 있다내가 죽으면 내 바깥의 나는 울고내 속의 다른 사람들은 울지 못한다나는 나의 여집합이다─「나의 여집합인 나」 전문
이성선 시선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이성선 지음, 김효은 엮음 / 2012.09.30
16,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소설,일반이성선 지음, 김효은 엮음
'지식을만드는지식 시선집'. 초판본 이성선 시선. 이성선은 30여 년의 긴 시작(詩作) 기간 동안 비교적 고르고 일관되게 우주와 자연을 노래해 온 시인이다. 그에게 자연은 유일한 벗이요, 생의 중요한 일부이자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시인의 병풍> 외 열 권의 시집에서 이성선의 시 세계를 잘 보여 주는 작품만을 가려 뽑아 이 책에 엮었다.≪시인의 병풍≫ 詩人의 屛風···················5 달 뜨는 동산의 音樂················8 가을······················11 욕망이 피는 아침·················13 ≪몸은 지상에 묶여도≫ 雪嶽韻·····················19 굴헝······················21 몸은 지상에 묶여도················23 울음소리로 몸을 꿰매고··············24 山賊 1······················26 불타는 영혼의 노래················28 영혼의 피리···················34 ≪나의 나무가 너의 나무에게≫ 나무 안의 절···················39 별을 지켜 선 밤··················41 별을 보며····················43 한 詩人·····················44 ≪하늘 문을 두드리며≫ 12·······················47 14·······················48 27·······················49 46·······················51 58·······················52 93·······················53 ≪별까지 가면 된다≫ 절망······················57 깨어 있는 저녁··················58 내 몸이 비어지면·················60 외로운 사랑···················62 풀잎의 노래···················63 벌레 껍데기의 노래················65 ≪새벽 꽃향기≫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 근현대시 초판본 100선’은 점점 사라져 가는 원본을 재출간하겠다는 기획 의도에 따라 한국문학평론가협회에서 작가 100명을 엄선하고 각각의 작가에 대해 권위를 인정받은 평론가들을 엮은이로 추천했다. 엮은이는 직접 작품을 선정하고 원전을 찾아냈으며 해설과 주석을 덧붙였다. 각 작품들은 초판본을 수정 없이 그대로 타이핑해서 실었다. 초판본을 구하지 못한 작품은 원전에 가장 근접한 것을 사용했다. 저본에 실린 표기를 그대로 살렸고, 오기가 분명한 경우만 바로잡았다. 단, 띄어쓰기는 읽기 편하게 현대의 표기법에 맞춰 고쳤다. 이성선은 30여 년의 긴 시작(詩作) 기간 동안 비교적 고르고 일관되게 우주와 자연을 노래해 온 시인이다. 그에게 자연은 유일한 벗이요, 생의 중요한 일부이자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그가 아무리 자연 친화와 우주의 신비를 노래해 시의 순결성과 순수 서정을 지향해 왔다손 치더라도, 그리하여 다소 현실에서 멀어져 도피적이고 방어적인 모습을 취했다 할지라도 그 역시 한 인간으로서 근원적 고뇌와 죽음에 대한 두려움, 생에 대한 욕망을 완전히 놓아 버리진 못했음을, 그 역시 준열한 내적 투쟁을 끊임없이 치러 왔음을 우리는 그의 작품들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러나 시인은 끊임없이 고뇌하지만, 결코 어둠과 외로움에 굴복하지 않는다. ≪시인의 병풍≫ 외 열 권의 시집에서 이성선의 시 세계를 잘 보여 주는 작품만을 가려 뽑아 이 책에 엮었다.
봉준호를 읽다
솔출판사 / 황영미, 김시무 (지은이) / 2020.11.25
18,000원 ⟶ 16,200원(10% off)

솔출판사소설,일반황영미, 김시무 (지은이)
영화감독 봉준호는 특별한 수식어 없이도 그 이름만으로 모두가 수긍할 만한 감독이 되었다. 아카데미와 칸을 비롯해 수십여 개의 수상 기록을 남긴 영화 '기생충' 이후, 봉준호 감독에 대한 비평과 논문이 쏟아지는 현재, 이 책의 저자 숙명여대 교수 황영미와 김시무 평론가는 봉준호 영화의 출발부터 현재, 그리고 앞으로 봉준호가 만들어갈 세계까지 정확히 포착하고 분석해낸다. 이 책에서는 첫 장편 데뷔작인 '플란다스의 개'부터 '기생충'까지 굵직한 흐름으로 봉준호 영화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와 논의에 대해 서술하는 동시에 '백색인', '지리멸렬' 등 봉준호 감독의 단편들도 빼놓지 않고 ‘봉준호 세계’의 전체를 조망하고 있다. 또한 각 장편영화들에 대한 두 평론가들의 각기 다른 해석 및 분석으로 다양한 관점과 비평 지점을 시사해 천편일률적인 봉준호 영화 비평에서 벗어나 독자들에게 봉준호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선사한다. 시나리오의 교과서라 불리는 대표작 '살인의 추억'과 아시아 최초 아카데미 4관왕에 이른 '기생충'을 라캉과 지라르의 이론으로 재해석한 심층 분석 또한 색다르고 다채로운 비평의 지점을 보여주고 있다.책머리에 1장 감독론 1. 봉준호 감독과의 인터뷰 2. 부조리한 사회에 대한 패자들의 유쾌한 반란 3. 봉준호 영화 삐딱하게 보기 2장 개별 작품론: 두 개의 시선 1. 플란다스의 개 봉테일의 빅 픽처 봉준호의 헤테로토피아적 공간 2. 살인의 추억 미국판 〈살인의 추억〉인 〈조디악〉의 경우 〈살인의 추억〉과 〈차이나타운〉에 나타난 아이러니 3. 괴물 괴수의 정치경제학 〈괴물〉과 〈일본 침몰〉 논란 4. 마더 엄마라는 이름의 다층적 의미 디테일로 구현한 우리 시대 어머니의 초상 5. 설국열차 세기의 종말과 시작 계급투쟁이 아닌 탈주 이야기 6. 옥자 전 지구적 환경문제에 대한 환기 글로벌과 로컬리티의 대결 7. 기생충 자본주의와 한국형 가족이기주의가 빚은 희비극 왜 하필이면 막내딸 기정만 죽는가? 3장 심층 분석 1. 〈살인의 추억〉: 라캉의 ‘실재계’ 개념을 통한 텍스트 심층 분석 2. 르네 지라르의 ‘욕망의 삼각형’을 통한
다람살라에서 보낸 한 철
도서출판 아시아 / 임 바유다스 (지은이) / 2019.01.21
10,500원 ⟶ 9,450원(10% off)

도서출판 아시아소설,일반임 바유다스 (지은이)
'자유로운 영혼'이자 '가둘 수 없는 영혼' 작가 임헌갑(임 바유다스)의 인도 다람살라 여행기. 지난 2015년 박영희 작가의 <하얼빈 할빈 하르빈>으로 런칭한 '도시산책' 시리즈가 4년여 만에 다시 시작되었다. 이번에도 아시아의 어느 곳으로, 멀지 않지만 낯선 공간이다. 달라이 라마, 티베트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그곳, 다람살라. 저자는 이 역사적인 공간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궁금하다. 다람살라를 돌아보는 여정 곳곳에서 저자는 소중한 메시지를 발견해 우리에게 전한다. 그것은 '세상에 인간의 삶보다 중요한 건 없다'로 요약된다.다람살라로 가는 길 인도의 작은 라싸, 맥그로드 간즈 나의 티베트 친구들 다람살라의 눈사자, 츠링 도르제 히말라야가 된 바기 람 요기 피자의 힘 새벽의 코라 즐거운 이웃들 1 즐거운 이웃들 2 다람살라의 두 작가 차밭의 정담 아주 오래된 사원 ‘자유로운 영혼’이자 ‘가둘 수 없는 영혼’ 작가 임헌갑(임 바유다스)의 국내 최초 인도 다람살라 여행기 『다람살라에서 보낸 한 철』. 지난 2015년 박영희 작가의 『하얼빈 할빈 하르빈』으로 런칭한 ‘도시산책’ 시리즈가 4년여 만에 다시 시작되었다. 이번에도 아시아의 어느 곳으로, 멀지 않지만 낯선 공간이다. 달라이 라마, 티베트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그곳, 다람살라. 저자는 이 역사적인 공간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궁금하다. 다람살라를 돌아보는 여정 곳곳에서 저자는 소중한 메시지를 발견해 우리에게 전한다. 그것은 ‘세상에 인간의 삶보다 중요한 건 없다’로 요약된다. “세상에 인간의 삶보다 중요한 건 없으며 그건 내 신념이기도 합니다. 내겐 태양도 신이고 달도 신입니다. 그건 인간에게 선물과도 같은 것입니다. 나는 신을 믿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지만, 그리고 시바 신을 내면 깊은 곳으로부터 존경하지만, 사원에 모셔놓은 돌이 신의 존재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신성은 신의 형상을 한 돌이 아닌 우리의 가슴에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람살라 소설가 발라브 도브할, 본문 중에서- 시간마저 평온하고 더디게 흐르는 곳 신을 닮은 사람들의 고귀한 마음이 담긴 곳 인도 북부 히마찰프라데시 주의 도시, 다람살라. 히말라야 산맥 캉그라 계곡에 위치한 이곳에, 1950년 중국의 침략·점령 이후 1959년 망명해온 달라이 라마와 티베트인들이 이끄는 티베트 망명 정부가 있다. 다람살라는 티베트 망명 정부가 들어서 있고 티베트인들이 주로 거주하며 달라이 라마의 거처가 있는 윗동네 맥그로드 간즈와 주로 인도인들이 거주하며 상업의 중심지이기도 한 아랫동네로 나뉜다. ‘작은 티베트’라고 할 수 있는 이곳엔 티베트 요리를 파는 식당을 비롯 티베트 도서관, 박물관, 병원, 그리고 티베트 수도 라싸 현지에 남겨져 중국의 관광지가 된 코라 순례길, 역시 티베트 수도 라싸에 위치한 달라이 라마의 여름 궁전 노블링카, 네충 사원, 남걀 사원, 축락캉 사원 등이 이곳에도 같은 이름으로 재건돼 있다. “달라이 라마가 얼마나 명석한 분인지 아는가? 예전에 인도 네루 수상이 달라이 라마와 담소를 나누다 ‘티베트 땅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은 적이 있었네. 달라이 라마께서 네루에게 뭐라고 대답했는지 아는가? 그분께선 ‘우리 전통음식인 버터차와 보릿가루를 먹으며 티베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 티베트 땅’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네.” - 티베트 탱화 작가 나왕, 본문 중에서- 저절로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 압도적인 풍경은 작디작은 존재인 인간을 보살피는 듯하고, 우리네와 다를 바 없는 소소하고 작은 이야기들은 길고 큰 역사를 담고 있는 듯하다. 신들의 고향이자 인간들의 대지를 좀 더 들여다보자. 아마도 많은 분들이 이 책을 보기 전에는 ‘다람살라’라는 곳을 이름 정도만 들어봤을 테고 가볼 생각 자체를 하지 못했을 것이다. 저자가 자유롭게, 호기롭게, 오밀조밀하게 소개하고 이야기하고 대화하는 다람살라를 죽기 전에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어진다. “나는 지금 매우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내가 출가 수행자이거나 아니거나, 사람들이 나를 존경하거나 말거나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나무에 물을 주면 새순이 돋고 꽃이 핍니다. 인간의 삶도 그러합니다. 음식은 신체를, 음악은 가슴을, 명상 수행은 영혼을 꽃피우게 합니다. 한 나무에서 수많은 꽃송이가 연이어 피어나듯 수행을 통해 조금씩 자유로워질 수 있다면 이번 삶은 그걸로 충분합니다.” - 히말라야 요기 아나디 바바, 본문 중에서- <도시산책> 시리즈는 ‘공간’이다. 여행자들은 낯선 풍경을 기대하며 길을 나선다. 지구 반대편 뉴욕이나 런던, 파리, 로마 같은 도시들을 꿈꾼다. 하지만 그곳의 이미지는 우리 일상에서 너무나 많이 소비되어, 가본 적이 없어도 익숙하다. 아시아는 어떤가. 상상도 못 해본 풍경, 음식 그리고 사람들이 거기 있다. 가깝지만 낯선 공간으로 초대하고자 한다.여기 다람살라로 가는 산중이야말로 인간이 신들과 일상처럼 교감하며 살아가기에 적합한 장소였다. 사원을 지키는 오래된 반얀나무 밑에 무심한 듯 가져다놓은 몇 개의 물 항아리와 컵들이 그 증거였다. 언제부터 누가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길손에게 목이라도 축이고 가라는 주민들의 배려야말로 신을 닮은 사람들이 베푸는 고귀한 마음일 터였다. - ‘다람살라로 가는 길’ 중에서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다람살라의 티베트 사람들은 그를 이름 대신 눈사자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가 벌이는 초인적 퍼포먼스를 떠올린다면 그처럼 잘 어울리는 이름도 없을 듯했다. 원초적 자유를 향한 처절한 몸짓, 푸른 하늘과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눈사자처럼 도약하는 춤사위는 오늘의 티베트 현실과 가슴이 저릴 만큼 맞닿아 있었다. - ‘다람살라의 눈사자, 츠링 도르제’ 중에서 “나는 신의 존재를 믿습니다. 다만 사원에 모셔진 돌과 그 위에 입혀진 옷가지들이 신의 실체가 아니라는 걸 확신할 뿐입니다. 날마다 신이라고 믿는 상징물에게 우유를 붓고 목욕을 시키지만, 거기엔 어떠한 신성도 존재하지 않으며, 그건 타협할 수 없는 내 신념이기도 합니다.”- ‘다람살라의 두 작가’ 중에서
가니시 레시피 & 플레이팅 테크닉
그린쿡 / 시바타쇼텐 편집부 (엮은이), 용동희 (옮긴이) / 2023.06.10
23,000원 ⟶ 20,700원(10% off)

그린쿡건강,요리시바타쇼텐 편집부 (엮은이), 용동희 (옮긴이)
88개의 가니시 레시피와 활용법, 톱 셰프 4명이 알려주는 「요리의 표현력을 늘리는 방법」 등이 담겨있는 책이다. 가니시 하나하나에 초점을 두어 색, 촉감, 요리 난이도까지 상세하게 설명하였다.이번에는 가니시가 주인공이다 칩, 튀일 01 요구르트 튀일 02 요구르트 튀일 03 그물망모양 튀일 04 라이스 칩 05 라이스 칩 06 아이소말트 투명 튀일 07 새도 퀸 칩 08 시라스 칩 09 파래 튀일 10 눈꽃 결정 11 춘권 타르트 12 비트 튀일 13 파트 아 브릭 타르틀레트 14 샐러리악 토르티야 15 몰트 추로스 16 향신료 튀일 17 사각 튀일 18 머랭 튀일 19 머랭 튀일 쿠키, 비스킷 20 커브드 쿠키 21 그리시니 22 해초 비스킷 23 벌집 쿠키 24 손모양 쿠키 25 버섯 사블레 26 몰트 쿠키 27 은행잎 쿠키 시트 28 엘라스틱 시트 29 에스프레소 아가 시트 30 토마토 아가 시트 31 한천 시트 32 젤리 시트 33 규히 시트 34 미니 피아디나 35 레더 36 돼지감자 시트 37 초리조 시트 파우더, 크럼블 38 카시스파우더 39 블랙올리브 크럼블 40 말린 채소 파우더 41 흑마늘파우더 42 요구르트 크럼블 43 그린 아이스파우더 44 가스파초 아이스파우더 45 발효파우더 46 요구르트 아이스파우더 입체, 구체 47 공모양 서양배 퓌레 48 돌모양 감자 49 대나무숯 머랭 50 흑임자 추로스 51 초콜릿 그릇 52 스파이럴 코르네 53 옥수수 세미프레도 54 에이블스키버 55 시가 56 파슬리 젤리 57 반구형 머랭 58 건조 난백 머랭 59 반딧불 60 스노 글로브 61 설탕공예 62 종이학 63 다르질링 무스 거품 64 유자즙 거품 65 훈제 베이컨 풍미의 거품 66 로즈워터 거품 67 누베 68 아보카도 피스타치오 무스 69 에어 초콜릿 70 머랭 수플레 퓌레, 줄레, 액체 71 토마토 퓌레 72 블루 퓌레 73 민트 젤리 74 블루 줄레 75 알 모양 줄레 76 식초 퓌레 77 태운 레몬 퓌레 78 돼지감자 농축액 재료 79 누에콩 농축액 80 물결 줄레 81 자색고구마 코르네 82 말린 감귤 83 가리비 칩 84 양상추 그릇 85 펜네 크로칸테 86 처빌 로열 아이싱 87 우엉 프리터 88 비트 프리터 셰프 소개 Koichi Hashimoto CELARAVIRD Yujiro Takahashi LE SPUTNIK Taku Tabuchi S’ACCAPAU Junichi Kato L’ARGENT 색인 촉감별 색인 색깔별 색인 재료별 색인“드디어, 셰프들의 고민이 해결됩니다!” 요리의 맛을 보완하고 업그레이드하는, 요리를 완성시키는 중요한 요소 가니시! 이번에는 요리를 장식하는 가니시가 주인공입니다. 1. 88개의 가니시 레시피와 활용법. 2. 톱 셰프 4명이 알려주는 「요리의 표현력을 늘리는 방법」. 3. 가니시 하나하나에 초점을 두어 색, 촉감, 요리 난이도까지 상세하게 설명. 4. 「칩/튀일」, 「쿠키/비스킷」, 「시트」, 「파우더/크럼블」, 「입체/구체」, 「거품」, 「퓌레/줄레/액체」, 「재료」 등 8종류로 나누어 설명. 5. 8종류로 나눈 각 가니시를 실제 활용한 가니시 활용 샘플 수록. 6. 촉감별, 색깔별, 재료별 색인 활용으로 가니시 디테일에 도움 가능. “손님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 마음 하나로, 새로운 표현 방법을 항상 모색하고 있습니다.“ ― Koichi Hashimoto, CELARAVIRD 오너셰프 “가니시 종류를 늘리는 것은, 곧 요리로 표현 가능한 범위를 크게 넓히는 것.“ ― Yujiro Takahashi, LE SPUTNIK 오너셰프 “「먹었을 때 맛있는」 것이 대전제지만, 겉모습에 집착하는 것도 동일하게 중요하기 때문.“ ― Taku Tabuchi, S'ACCAPAU 총괄셰프 “어떤 가니시를 만들더라도 필요한 것은 자신만의 시행착오, 그것이 곧 무기가 된다.“ ― Junichi Kato, L'ARGENT 셰프 『가니시 레시피 & 플레이팅 테크닉』에 나오는 레시피 하나하나가 셰프 여러분의 시행착오에 힘을 불어넣는 힌트가 될 것이다.
안쌤의 일렉기타 나무숲
삼호ETM / 안규호 (지은이) / 2025.03.20
22,000원 ⟶ 19,800원(10% off)

삼호ETM소설,일반안규호 (지은이)
일렉기타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는 물론, 일정 수준의 연주 실력을 갖춘 사람들에게도 최적화된 교본, <안쌤의 일렉기타 나무숲>! 단계별 레슨과 예제를 통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으며, ‘APT.’, ‘녹아내려요’, ‘NO PAIN’ 등 50곡의 인기 연습곡과 실전 팁을 통해 레퍼토리를 늘리며 실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Chapter 0 일렉기타 한번 해볼까?>^^ 1. 뭐부터 준비하지? 2. 일렉기타 조율 방법 3. 일렉기타 주요 구조 4. 왼손과 오른손의 자세 5. 기타 악보 읽는 방법 ^^<Chapter 1 멜로디> 1. 크로매틱 Chromatic 2. 메이저 스케일 Major Scale 3. 기본 코드 연습곡 생일 축하합니다 작은 별 언제나 몇 번이라도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캐논 변주곡 ^^<기타 악보 기호 및 주법 모음> <Chapter 2 파워코드>^^ 1. 일렉기타는 파워코드 하나면 끝이지~ 2. 파워코드 예제 연습곡 abcdefu Antifreeze APT. 넌 내게 반했어 우리의 꿈 그대에게 질풍가도 낭만고양이 Basket Case ^^<Chapter 3 쨉쨉이(펑크 기타 스트로크)>^^ 1. 쨉쨉이 2. 싱글 노트 3. 스캥크 연습곡 옥탑방 Sugar Cake by The Ocean Uptown Funk (Feat. Bruno Mars) I Got You (I Feel Good) Get Lucky (feat. Pharrell Williams and Nile Rodgers) Just Funky Can’t Stop ^^<Chapter 4 종합>^^ 연습곡 Smoke On The Water Eye Of The Tiger Smells Like Teen Spirit Pretender Holiday Welcome to the Show HAPPY 나는 나비 Legends Never Die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NO PAIN 고민중독 말해줘 Say It 녹아내려요 Back In Black 사건의 지평선 ^^<Chapter 5 솔로>^^ 1. 펜타토닉 스케일 Pentatonic Scale 2. 블록 Block 3. 톤 Tone 만들기 연습곡 EVERYTHING 넌 내게 반했어 너에게 난 나에게 넌 고백 Don’t Look Back In Anger Desert Eagle 질풍가도 (‘쾌걸 근육맨 2세’ 1기 여는노래) 그대에게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말해줘 Say It Smoke On The Water ^^<부록: 저는 이거 씁니다! 안쌤의 장비>^^ 1. 안쌤의 연주 장비 2. 안쌤의 녹음 장비입문부터 마스터까지 한 권으로, 올인원 일렉기타 가이드북 <안쌤의 일렉기타 나무숲> 출간! 일렉기타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는 물론, 일정 수준의 연주 실력을 갖춘 사람들에게도 최적화된 교본, <안쌤의 일렉기타 나무숲>! 단계별 레슨과 예제를 통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으며, ‘APT.’, ‘녹아내려요’, ‘NO PAIN’ 등 50곡의 인기 연습곡과 실전 팁을 통해 레퍼토리를 늘리며 실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안쌤의 친절한 Tip과 QR 영상 강의를 통해 이해가 부족한 부분을 쉽게 보충하며, 고급 테크닉까지 정복할 수 있다. 스프링 제본으로 책을 세워놓고 연주할 수 있어 악보를 넘기는 불편함 없이 연주할 수 있으며, 일렉기타 관련 장비 설명 및 안쌤만의 장비 노하우가 들어있어 연주 및 녹음의 퀄리티를 한층 더 향상할 수 있다.
죽지 않고 살아내줘서 고마워
책들의정원 / 민슬비 (지은이) / 2019.02.06
13,800원 ⟶ 12,420원(10% off)

책들의정원소설,일반민슬비 (지은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독립출판물로 출간된 후, 독자들 및 언론을 통해 '제2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 칭송받은 에세이. 저자는 우울증 및 공황장애를 오랫동안 겪어왔는데 어떻게 이를 극복해 나갔는지를 이 책을 통해 내밀하게 그려낸다. 이제 겨우 스무 살을 갓 넘긴 소녀와 다름없는 저자는 성장하면서 가정폭력, 경제적 어려움, 부모의 이혼, 주위의 차별과 오해 등 인생의 악몽 같은 상황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어느 날 발생한 자살 시도 이후 '나는 왜 아프게 되었을까'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병원 입원, 상담센터 방문 등 다방면으로 애를 쓴다. 결국 저자는 깨닫는다. 마음의 아픔은 치유되어야 한다는 것을. 결코 혼자의 힘만으로는 치유될 수 없다는 것을. 그리고 단 한 명이라도 곁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마음이 너무나도 아팠던 푸르른 봄과 같은 스무 살의 청춘은 조금씩 세상을 향해 해맑은 새싹을 틔우기 시작한다. 더불어 이 이야기는 너와 나의 이야기이자 우리 모두의 이야기일 수도 있음을 저자는 내밀하게 고백한다.추천의 말. 하나. 엄마를 비추는 거울인 너를 사랑한단다 추천의 말. 둘. 모두가 위로받고 힘을 얻는 선순환의 행복회로 추천의 말. 셋. 내 삶의 역사는 나를 빛내주는 훈장 들어서며. 당신의 아픔이 엄살이라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요 Part 1. 네 존재가 없어도 되는 건 아니란다 Part 2. 손가락이라도 움직여 보자 Part 3. 넌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체야 Part 4. 너다운 인생의 색깔을 만들어가렴 마치며. 그저 당신만 생각해주세요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제2의 이야기_ 인사이트(온라인 전문매체) * 저자의 아픔을 가슴으로 지켜봐온 ‘엄마’, ‘홍 교수’, ‘담당 상담사’의 희망 추천사 수록 *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 및 독립서점들을 통해 쏟아진 독자들의 내밀한 찬사! · 작가에게 이 말을 꼭 하고 싶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_. g8511** ·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줘 다른 이의 아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글을 보며 저 또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_ g_seonwe** · 만약, 언젠가 이 작가 분을 만나게 되는 일이 생긴다면 따뜻한 커피 한잔 대접하고 싶다. _ jinoni_sh**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독립출판물로 출간된 후, 독자들 및 언론을 통해 ‘제2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 칭송받은 에세이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저자는 우울증 및 공황장애를 오랫동안 겪어왔는데 어떻게 이를 극복해 나갔는지를 이 책을 통해 내밀하게 그려낸다. 이제 겨우 스무 살을 갓 넘긴 소녀와 다름없는 저자는 성장하면서 가정폭력, 경제적 어려움, 부모의 이혼, 주위의 차별과 오해 등 인생의 악몽 같은 상황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어느 날 발생한 자살 시도 이후 ‘나는 왜 아프게 되었을까’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병원 입원, 상담센터 방문 등 다방면으로 애를 쓴다. 결국 저자는 깨닫는다. 마음의 아픔은 치유되어야 한다는 것을. 결코 혼자의 힘만으로는 치유될 수 없다는 것을. 그리고 단 한 명이라도 곁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마음이 너무나도 아팠던 푸르른 봄과 같은 스무 살의 청춘은 조금씩 세상을 향해 해맑은 새싹을 틔우기 시작한다. 더불어 이 이야기는 너와 나의 이야기이자 우리 모두의 이야기일 수도 있음을 저자는 내밀하게 고백한다. 추천사 내 딸이 힘든 싸움에서 이겨내든 아니든 그 자체로 사랑하고 응원하며 지지하는 것이 엄마거든. 너무 힘들어 빨리 갈 수 없으면 조금 천천히 가자꾸나. 너무 아파서 고통스러우면 아프다고, 많이 아프다고. 이야기라도 편히 하려무나…. 엄마는 늘 네 편이니까. _ 작가의 엄마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저자인 나의 제자로부터 위로를 받고, 저자는 독자의 응원으로 힘을 얻는 선순환의 행복회로가 만들어지길 바란다. 그리고 뛰어난 글 솜씨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내 제자가 자랑스럽다. _ 작가의 치유를 위해 큰 도움이 된 홍 교수 ‘죽지 않고 살아내줘서 고마워’는 저자 스스로에게 전하는 가장 큰 위로의 말이자, 동시에 이 책을 읽는 아픈 마음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우리에게는 자신만의 삶의 역사가 있고, 그 삶의 역사는 현재 내 모습에 반영되고 있다. 더불어 현재 나의 상처는 과거에 힘들었던 시간을 살아내려 노력했던 흔적이자 훌륭한 훈장이다. _ 작가의 담당 상담전문가나의 아픔을 치유하는 여정은 꽤 고단했다.
달걀 좋아
싸이프레스 / 박용일 (지은이) / 2018.04.10
12,800원 ⟶ 11,520원(10% off)

싸이프레스건강,요리박용일 (지은이)
박용일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제안하는 달걀 요리 비법 60가지를 담았다.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달걀 요리부터 동유럽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가 떠오르는 고급스런 달걀요리를 선보인다. 슈퍼푸드, 완전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달걀은 질 좋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비타민과 미네랄 등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완벽한 식품이다. 『달걀 좋아』는 달걀 하나, 달걀 하나에 재료 하나, 달걀 하나에 재료 둘, 달걀 하나에 재료 셋, 그리고 달걀로 영양 가득 간식으로 구성했다. 달걀프라이나 삶은 달걀과 같이 가장 기본 조리법부터 지중해를 바라보며 먹을 만한 브런치 메뉴, 손님초대해도 손색이 없는 일품요리까지 선보이고 있으며, 다이어트를 위한 팁도 실었다.Prologue INTRO All about EGG 달걀 010 Basic 1 달걀의 종류 011 Basic 2 맛있는 달걀 조리법 014 Basic 3 신선한 달걀 구별 방법과 달걀 보관법 015 Basic 4 달걀의 영양 PART 1 ONE 달걀 하나 019 포치드에그 021 맥반석달걀 023 달걀찜 05 스터프드에그 PART 2 ONE+ONE 달걀에 재료 하나 Recipe 1 달걀 + 시금치 031 시금치에그스크럼블 033 시금치달걀죽 035 시금치달걀한입밥 037 시금치달걀전 Recipe 2 달걀 + 대파 041 구운대파달걀꼬치 043 대파죽 045 대파국 Recipe 3 달걀 + 감자 049 달걀감자크로켓 051 알감자달걀장조림 053 달걀알감자샐러드 055 감자국 Recipe 4 달걀 + 빵 059 에그솔져 061 프렌치토스트 063 에그베네딕트 065 에그마요토스트 PART 3 ONE+TWO 달걀에 재료 둘 Recipe 1 달걀 + 우유 + 생크림 071 까르보나라 073 생크림크레페 075 팬케이크 077 달걀우유죽 Recipe 2 달걀 + 토마토 + 베이컨 081 오믈렛 083 토마토달걀오븐구이 085 토마토베이컨말이 087 토마토소스달걀졸임 Recipe 3 달걀 + 아보카도 + 소고기 091 소보로도시락 093 매시트아보카도비프샌드위치 095 삼색미니김밥 097 볶음밥 Recipe 4 달걀 + 버섯 + 김 101 달걀말이 103 주먹밥 105 데리야끼볶음면 107 버섯달걀비빔밥 Recipe 5 달걀 + 양배추 + 연어 111 프리타타 113 양배추연어쌈밥 115 양배추연어볶음 117 연어라이스볼 PART 4 ONE+THREE 달걀에 재료 셋 Recipe 1 달걀 + 닭 + 당근 + 양파 123 닭가슴살채소말이 125 칼국수 127 달걀얼큰찌개 129 달걀닭가슴살덮밥 Recipe 2 달걀 + 사과 + 햄 + 피망 133 햄채소튀김 135 월남쌈 137 구운채소꼬치 Recipe 3 달걀 + 소고기 + 콩 + 치즈 141 미트로프 143 소고기콩치즈덮밥 145 소고기껍질콩샐러드 147 소고기콩죽 Recipe 4 달걀 + 두부 + 호박 + 김치 151 두부수제비 153 두부카나페 155 검은콩두부커틀릿 157 튀긴두부김치샐러드 159 스코티시에그 PART 5 AND 달걀 간식 163 요크셔푸딩 165 에그크림바닐라쉐이크 167 수플레 169 에그쿠키 171 에그노그달걀 하나, 달걀 하나 + 재료 하나, 달걀 하나 + 재료 둘, 달걀 하나 + 재료 셋, 그리고 달걀로 영양 가득 간식!! 완전식품 달걀 하나로 오감을 만족하는 책 『달걀 좋아』가 싸이프레스 출판사에서 출간했다! 이 책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인 박용일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제안하는 달걀 요리 비법 60가지를 담고 있다.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달걀 요리부터 동유럽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가 떠오르는 고급스런 달걀요리를 선보인다. 삶은 달걀, 달걀 프라이조차 힘들어한다면, 혹은 슈퍼푸드 달걀을 색다르게 요리하고 싶다면 이 책을 주목하자. 냉장고에 있는 재료면 모든 준비는 완료된다. 달걀과 냉장고 속 재료들과의 만남으로 비교적 저렴하지만 맛과 영양을 놓치지 않는 달걀의 변신이 예사롭지 않음을 알게 될 것이다. 날마다 뭘 해 먹을지 고민하는 주부에게 값 싸고 영양 가득한 달걀로 간단히 해결 방안을 제안하다! ‘오늘은 뭘 해 먹을까’ 매일 끼니를 준비하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재료는 달걀이다.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달걀이 빠진 요리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달걀은 주연으로. 조연으로, 감초로 역할을 바꿔가며 우리 식탁을 누빈다. 한 끼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달걀 하나면 충분하다! 슈퍼푸드, 완전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달걀은 질 좋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비타민과 미네랄 등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완벽한 식품이다. 값싸고 맛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달걀도 매번 달걀 프라이나 달걀말이만 먹는다면 지겨운 것은 당연하다. 『달걀 좋아』는 냉장고 파먹기가 유행인 요즘 달걀하나에 재료 하나씩을 더해 완성하는 달걀 요리 레시피 60가지를 소개한다. 또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조리하지만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레시피를 최대한 알기 쉽고 간단하게 정리했다. 달걀의 뛰어난 영양성분은 물론, 달걀 고르기, 달걀 보관법 등 달걀의 모든 것을 수록했다! 『달걀 좋아』는 달걀 하나, 달걀 하나에 재료 하나, 달걀 하나에 재료 둘, 달걀 하나에 재료 셋, 그리고 달걀로 영양 가득 간식으로 구성했다. 달걀프라이나 삶은 달걀과 같이 가장 기본 조리법부터 지중해를 바라보며 먹을 만한 브런치 메뉴, 손님초대해도 손색이 없는 일품요리까지 선보이고 있으며, 다이어트를 위한 팁도 실었다. 이 책 한 권이면 달걀만으로 때로는 쉽고 간단하게, 때로는 멋스럽게, 때로는 고급스러운 식탁의 변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투명의 흔적
몽트 / 강미애 (지은이) / 2023.06.20
15,000원 ⟶ 13,500원(10% off)

몽트소설,일반강미애 (지은이)
강미애 수필집. 저자는 마음의 밑바닥에는 보이지 않는 기나긴 길, 삶이라 부르는 길이 있다고 한다. 오래도록 그 길을 바라보고 있는 저자는 뒤에 오는 이를 묵묵히 기다린다. 앞서가는 사람에게 길을 내주는 사람, 절망을 멀리하는 사람, 좋은 감성과 건강한 인내심을 가진 사람을 그 길에서 만나고 싶다고 고백한다. 아름다운 삶은 어떤 것인가. 아름다운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수없이 반복되는 습관처럼 어제와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살아야 하는 우리의 운명에 대하여 사유의 대상을 확장하고 그 의미를 문장마다 깊이 있게 표현하였다.012 흩어지는 기억에 관하여 016 새를 날리는 꿈 019 이에노 기노사, 꽃을 피우다 023 투명의 흔적 027 상처와 상흔 031 행복의 조건 035 시간의 비밀 038 잔에 대한 상념 042 꿈을 꾼다는 것은 047 마음으로 말을 걸어오는 순간 054 결혼을 위하여 058 웃음의 미학 062 랜선으로 떠나는 도슨트 투어 067 낯선 경험의 즐거움 071 여름날의 피아노 협주곡 075 작야昨夜 079 여자, 제인에어 083 화전花煎 086 경청에 대한 소고 090 노인이 된다 098 소리와 소음 101 봄비, 그리운 친구 105 스무 살의 회상 108 지금, 이 순간 112 일상의 응시 115 죽음, 그 향기로운 추억 119 하이힐, 그리고 봄 123 ANDANTE 128 봄편지 132 호박꽃을 바라보며 138 한 사람을 보내는 일 142 행복의 함수 146 금줄을 만나다 150 놓아라 154 오디세이 158 마음을 전하는 편지 162 믿음에 대하여 166 내 삶의 고해성사 170 코로나, 책과 만나다 175 문학의 의미��나에게 꿈은 ‘무엇이 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였다.�� 누구나 ‘행복’을 원하고 추구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어떠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현재의 행복을 유보하고 외면한다. 좋은 대학에 가면, 좋은 곳에 취업하면,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은 집에 살면, 좋은 차를 타면…. 그렇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자꾸만 행복의 조건을 걸며 산다. 누구와 협상할 것도 아니면서 그 조건을 달성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는 지금 누릴 수 있는 행복을 미루고 미래의 목표에 집중한다. 목표가 이루어지는 순간 보상과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꿈에 젖은 채 말이다. 사실 행복은 갑자기 찾아오는 것도, 원하는 목표를 이루었을 때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행복이란 끊임없이 발견해야 하는 것이고 선택해야 하는 것이며 훈련도 필요하다. 이 책은 일상의 삶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자신에게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법을 알려준다. 행복을 위해 필요한 것은 조건이 아니라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시선이라는 것을.영화 「Still Alice」. 세 아이의 엄마, 사랑스러운 아내, 존경받는 교수로서 행복한 삶을 살던 주인공 앨리스는 희귀성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고 점점 기억을 잃어간다. 아이러니하게도 명망 있는 언어학자인 그녀는 짧은 단어조차 기억해 내지 못한다. 내가 '나'라는 사실을 상실해 가며 자기 자신에게 점점 낯섦을 느껴야 하는 소외감과 외로움. 하지만 그녀는 좌절하지 않는다. 어떻게든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들이 기억하는 앨리스로 남아 있고자 노력한다. 알츠하이머가 한창 진행되던 와중에 그녀는 학회에 나가 감동적인 연설을 한다. '나는 날마다 상실의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나는 평생 기억을 쌓아왔습니다. 그러나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것들이 이제 모두 사라져 갑니다. 나는 고통스럽지 않습니다. 애쓰고 있을 뿐입니다. 이 세상의 일부가 되기 위해서, 예전의 나로 남아 있기 위해서.'-흩어지는 기억에 관하여 중에서 인생에 있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선택의 기로에 선다. 이러한 선택의 고민은 자신의 삶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 자신의 삶을 존중하고 중요시한다는 뜻이다. 삶의 방향은 결국 스스로 선택하게 되어 있다. 주변에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은 많으나, 마지막 순간에서의 선택은 본인이 해야 하고, 그에 뒤따르는 책임도 결국은 본인의 몫이다. 자기 충족적 예언self fullfilling prophecy. 자신이 가까운 미래에 자기의 성취도를 어떻게 예언하느냐에 따라, 그의 실제의 성취가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어떤 일에서 자신이 자기의 능력을 어떻게 보느냐, 어떤 정도의 성취를 기대하느냐가 곧 행동을 지배하게 되고, 마침내는 자기가 자기에게 예언하는 만큼 성취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자기 스스로에게 최면을 거는 것이다. 운명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고 했으니. 꿈은 스스로 꾸는 것이다.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의 꿈을 대신 꿀 수 없고 내가 꾸는 꿈은 그 누구도 방해할 수 없다. 성취를 위해 인간이 극복해야 하는 모순과 인간이 만들어 내야 하는 변화는 중요한 시기에 특별한 힘의 도움이 필요하다 -꿈을 꾼다는 것 중에서
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
트로이목마 / 재닌 가너 (지은이), 박미연 (옮긴이) /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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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목마소설,일반재닌 가너 (지은이), 박미연 (옮긴이)
호주의 네트워킹 전문가 재닌 가너가 쓴《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은, ‘올바른 네트워킹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가와 그 네트워킹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기’에 관해 쓴 자기계발 실용서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비효율적인 네트워크 단계에 머물러 있음을 지적하고 있는 저자는, 현재 네트워킹 상태를 분석하는 것부터 네트워킹을 단순히 거래적인 관계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관계로 발전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숫자상으로 많은 사람들을 알고 지내는 것은 올바른 네트워킹이 아니며, 자신의 성공과 성장에 진짜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인물 4명부터 찾고, 그로부터 12명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더도 덜도 말고 12명이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이와 더불어 나의 성공과 성장에 방해가 되는, 에너지를 갉아먹고 내가 더 잘되기를 바라지 않는 어둠의 세력 12명의 유형도 소개하면서, 그들과 당장 관계를 끊을 수 없다면 그들에게 투자하는 시간과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책에는, 네트워크 현황을 파악해볼 수 있는 도표에서부터, 4명의 핵심인물과 12명의 주요 인물, 12명의 어둠의 세력의 구체적인 특징에 대해 그림과 체크리스트 등을 활용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 목표 네트워크 설정하는 법, 자신의 성향에 맞는 네트워크 교류 방법과 성공적인 네트워킹을 위해 관계를 풍성하게 해주는 10가지 방법 등의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팁을 담고 있다. 더불어 여러 네트워킹 성공 사례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연구 사례 등을 실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추천의 글 나의 네트워크 평가하기 들어가는 글 PART IWHY Chapter 1. 마음가짐을 바꿔라 #연결하기 아니면 #연결 끊기? 네트워킹이라는 ‘일’ 그럼 왜 신경 쓰는가? 하나는 외로운 숫자다 자신의 네트워크를 재건하라 다시 주도권을 잡아라 Chapter 2. 지금 어떻게 네트워크를 하고 있는지 재고하라 현황 점검 STAGE 1 : 비효율적인 단계 STAGE 2 : 효과적인 단계 STAGE 3 : 기하급수적인 단계 거래에서 변화로 좁게 생각하고, 깊게 가라 Chapter 3. 집단적 네트워크로 전환하기 태풍의 눈 피플 파워 가치는 쌍방향이다 이것은 경쟁이 아니다 강력한 네트워크의 요소 집중이 성장 동력으로 이어진다 PART IIWHO Chapter 4. 현재 네트워크 자세히 살펴보기 기본으로 돌아가기 STEP 1 : 파악하기 STEP 2 : 평가하기 당신은 개방적인가, 폐쇄적인가? 해답은 균형이다 안쪽, 바깥쪽, 그리고 위쪽 Chapter 5. 나만의 핵심인물 4명(Core 4) 찾기 나의 Core 4 - 내 네트워크의 시작점 무엇을 깨달았는가? 나의 Core 4 찾기 Chapter 6. 12명의 주요 인물과 특성 찾기 12명의 주요 인물 만나기 당신은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Chapter 7. 12명의 어둠의 세력 멀리하기 성공은 이기적이지 않다 누가 당신이 하는 일을 방해하는가? 당신의 네트워크를 다듬어라 PART IIIHOW Chapter 8. 누구, 무엇, 그리고 왜를 선택하라 자신을 받아들이고 목표를 분명히 하기 무엇을 하고 있고, 왜 하는지 명확히 하기 하지만 나는 내성적이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끌어안기 지금까지 고수했던 방식에서 벗어나기 두려움 없애기 Chapter 9. 올바른 방식으로 연결하기 끊임없이 진화하는 과정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다른 사람의 시간을 존중하라 본보기를 정하라 Chapter 10. 교류를 장려하고 가치를 교환하기 관계를 풍성하게 해주는 10가지 방법 마치는 글 최종 체크리스트 감사의 글 연결합시다!100명의 인맥보다 4명의 네트워킹이 더 낫다! - 내 네트워크의 주도권을 잡고, 핵심인물 4명과 함께 성공하는 법 - 인간관계, 인맥, 네트워크는 모든 사람들, 꼭 비즈니스에서 뿐만이 아니라 누구에게라도 중요한 문제다. 나의 주변에 누가 있는지, 그들에게 나는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들로부터 나는 어떤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지는 비즈니스에서는 물론이거니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전통적인 혈연, 학연, 지연 등을 통해 인맥을 쌓고, SNS 상에서 만나는 ‘좋아요’를 눌러주는 ‘친구’를 만들고, 그리고 비즈니스 관계로 맺어진 이들과 명함을 주고받으며 열심히 네트워킹을 한다.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이 정도로 충분한 것일까? 과연 나는 효과적으로 네트워킹하고 있을까? 내 네트워크에서 주도권을 쥐고 주인공이 되고 있는가? 현재 나는 네트워크로부터 도움을 주고받고 있는가? 바로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 명쾌하고 실용적인 해답을 주는 책이 출간되었다. 호주의 네트워킹 전문가 재닌 가너가 쓴《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It’s Who You Know)》은, ‘올바른 네트워킹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가와 그 네트워킹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기’에 관해 쓴 자기계발 실용서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비효율적인 네트워크 단계에 머물러 있음을 지적하고 있는 저자는, 현재 네트워킹 상태를 분석하는 것부터 네트워킹을 단순히 거래적인 관계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관계로 발전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숫자상으로 많은 사람들을 알고 지내는 것은 올바른 네트워킹이 아니며, 자신의 성공과 성장에 진짜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인물 4명(Core 4 ? 촉진자, 정비 담당자, 선생님, 버트 키커)부터 찾고, 그로부터 12명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더도 덜도 말고 12명이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이와 더불어 나의 성공과 성장에 방해가 되는, 에너지를 갉아먹고 내가 더 잘되기를 바라지 않는 어둠의 세력 12명의 유형도 소개하면서, 그들과 당장 관계를 끊을 수 없다면 그들에게 투자하는 시간과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책에는, 네트워크 현황을 파악해볼 수 있는 도표에서부터, 4명의 핵심인물과 12명의 주요 인물, 12명의 어둠의 세력의 구체적인 특징에 대해 그림과 체크리스트 등을 활용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 목표 네트워크 설정하는 법, 자신의 성향에 맞는 네트워크 교류 방법과 성공적인 네트워킹을 위해 관계를 풍성하게 해주는 10가지 방법 등의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팁을 담고 있다. 더불어 여러 네트워킹 성공 사례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연구 사례 등을 실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저자인 재닌 가너는 영국에서 태어나 런던에서 처음 커리어를 시작한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그러던 중 호주의 한 기업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아무런 인맥도 네트워크도 없던 호주로 건너가 자신의 사업에서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전문가로 거듭난다. 그녀는 책에서 자신이 호주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녀가 가진 네트워크의 힘이었다고 힘주어 말한다. 특히 저자는, 올바른 네트워크는 변화의 시점에 큰 힘을 발휘한다고 말한다. 승진이나 이직, 사업 시작 등의 비즈니스 상의 변화의 시점, 그리고 인생에서 찾아오는 변곡점을 지날 때 올바른 네트워크가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녀는 현재 Thought Leaders Global의 파트너이자 세계의 여성 기업가들이 서로 협력해 더 큰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네트워킹 커뮤니티 LDB그룹의 창시자 및 CEO로 활동하고 있다. 새로운 기회도 성공의 가능성도 모두 네트워크 안에 있다. 내가 주인공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주도권을 잡아라! √ 비즈니스에서든 인생에서든 올바른 네트워킹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책 이 책《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It’s Who You Know)》은 인간관계, 특히 개인의 성장과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실용적 지침서다. 단순히 누구와 만나고 명함을 주고받고 식사를 하면서 ‘아는 사람’의 영역에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아닌, 나의 성공과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진심으로 나의 비즈니스와 인생에 영향력을 미치는 그런 한 차원 높은 네트워킹 방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거나 좋은 인맥을 쌓아야 성공한다는 식의 기존의 인간관계나 인맥, 네트워킹 관련 도서와 달리 이 책은 왜(WHY), 누구와(WHO), 그리고 어떻게(HOW) 네트워킹해야 하는가에 대해 구체적이고 방법론적인 팁을 담고 있다. ● 네트워크 현황 파악과 목표 네트워크 설정하기 ● 비즈니스의 성공과 개인의 성장을 이뤄주는 올바른 네트워킹 의미 파악하기 ● 내가 주인공이 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핵심인물 4명(Core 4) 파악하기 ● 거래적인 네트워크에서 변화 가능한 네트워크로 성장하기 위한 12명의 주요 인물 찾기 ● 성공을 방해하고 성장 에너지를 갉아먹는 12명의 어둠의 세력 멀리하기 ● 자신의 성향에 맞는 교류 방법과 올바른 네트워킹을 위한 3가지 행동요령 ● 성공적인 네트워킹을 위해 관계를 풍성하게 해주는 10가지 방법 √ 곁에 두어야 할 12인 유형 vs 멀리해야 할 12인 유형 체크리스트 이 책은 실용적인 지침서답게, 자신의 네트워크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체크리스트를 포함해 목표 네트워크로 발전해가기 위해 파악해야 할 주요 인물의 특성과 역할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로써 독자들은 과정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면서, 현재 나의 네트워크 상황은 어떤지, 주요 인물 12명의 유형(치어리더, 탐험가, 격려자, 연인, 연결자, 균형자, 인플루언서, 교수, 설계자, 조언가, 추진자, 멘토) 중 누가 네트워크에 빠져 있는지, 이를 채우기 위해 누구와 어떻게 연결하면 좋은지 등에 대해 구체적인 리스트업이 가능하다. 또 나의 성장과 성공을 방해하는 어둠의 세력에 대한 경계도 잊지 않았다. “나의 네트워크에 누구를 남길지 아는 것만큼이나 누구를 퇴출할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에너지를 갉아먹고, 지치고 힘들고 부주의하게 만드는 어둠의 세력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미친 짓이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방해 공작원, 등에 칼 꽂는 자, 꿈 절도범, 배신자, 자아도취자, 에너지 뱀파이어, 회의론자, 꼬리표 붙이는 자, 악당, 깡패, 거짓말쟁이, 비평가 등이 이들 12명의 유형이며, 그들에게 쓰는 에너지와 시간을 조절함으로써 어둠의 세력을 멀리하라고 조언한다. √ 승진이나 이직, 사업 시작 등 변화의 상황에서, 그리고 인생의 변곡점에서 꼭 필요한 책 저자 재닌 가너는, 영국에서 나고 자라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정작 자신이 비즈니스에서 성장하고 성공한 곳은 호주였다. 그녀는 제대로 된 인맥 하나 없이 호주에서 훌륭한 네트워크를 만들었고, 그를 통해 비즈니스와 인생 모두에서 성공을 거뒀고, 네트워크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그녀는 “네트워킹은 살아 있는 유기체이다. 특히 비즈니스 상의 변화나 인생의 변곡점에서는 꼭 되돌아보고, 재정비하고, 보완해야 한다.”고 말한다. 팀장으로 승진하거나, 새로운 회사에서 새로운 일을 맡게 될 때, 그리고 나만의 사업을 시작하는 등의 변곡점에서 올바른 네트워킹은 더욱 필요하고 중요한 자산이라고 강조한다.단지 SNS의 ‘좋아요’나 친구, 학연이나 지연에 얽힌 관계 또는 오래된 명함을 모으는 것보다 네트워킹은 더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 진정으로 성공하고 온라인 세상으로부터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일과 인생 양쪽 모두에서 반드시 본인 네트워크의 지배자가 되어야 한다.올바른 네트워크란 개인의 인생이나 직업적인 면에서 올바른 사람들과 올바른 관계를 형성한다는 의미다.네트워크가 전혀 없다면 기회는 없을 것이고 새로운 가능성도 못 본 채 지나치고 생각은 정체돼서 꿈과 포부도 종국에는 이룰 수 없게 된다. 직업을 바꾸고 장소를 이동해야 하거나 갑자기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수도 있다. 바라던 직장에서 승진하고 아이디어를 내며 두각을 나타내야 하는 힘든 시간을 잘 버텨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 들어가는 글 자신 주변으로 전략적인 연계를 반드시 구축해야 하는데, 수준 높은 사고와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줄 수 있는 무리의 사람들을 엄선해 조합해야 한다.예술과 과학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의사소통, 접촉, 진정성 등 인간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기술들이 예술 안에 녹아들어 있고, 소위 ‘이 순간’ 존재감을 드러내는 능력을 발휘하게 하고 사람들과 대화로 교류하도록 해준다. 반면 과학은 분석과 검사가 요구되고 최상의 방법으로 자신의 네트워크를 운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지속적인 의구심을 전략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마치 사람과 아이디어를 연결해서 기회를 만들어내는 끈을 보는 것 같다. - Chapter 1. 마음가짐을 바꿔라 이미 정기적인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가? 당신의 팀, 부서 또는 사무실 외에 사람들을 알고 있는가? 소셜미디어로 사람들과 접촉하고 있는가? 활발하게 연락 리스트를 만들고 있는가?위의 질문 모두에 ‘그렇다’라고 답했다면 당신은(이 장의 초반부에 등장하는 저스틴을 포함해서) 네트워킹 사다리에서 ‘효과적인’ 칸에 해당된다. 당신은 일하고, 연락을 취하고, 자신의 네트워크를 키우느라 정신없이 바쁘다.1단계 모델에 있던 수동적인 타입과 달리 두 번째 단계에 위치한 사람들은 좀 더 적극적이고 자신감이 넘친다. 아마도 이런 사람들에게는 비즈니스에서 네트워크가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시켜줄 필요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사람들을 알고 비즈니스를 키워가는 것을 단순히 숫자 게임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당신은 이런 부분이 영업, 추천 또는 소개 등에 유용하다고 확신하고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당신은 단지 운에 맡기고 있다. - Chapter 2. 지금 어떻게 네트워크를 하고 있는지 재고하라
영적능력의 비밀
엘맨 / 워치만 니 (지은이), 한길환 (옮긴이) /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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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맨소설,일반워치만 니 (지은이), 한길환 (옮긴이)
중국의 영적 거장, 워치만 니의 방대한 저작 가운데 66권을 선별, 핵심을 요약하여 한 권의 책으로 편집한 것이다. 워치만 니가 가르친 영성의 핵심이 무엇인가? 그는 자신의 사역 내내 죄인이 구원 받는것의 중요성과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총과 죄의 용서를 등한히 하지 않았지만, 구원은 단지 그리스도인의 걸음마 단계의 시작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자아의 생명은 죽고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으로 대체됨에 따라 주관적인 경험에서 일어나는 충만하고 완전한 성화를 향하여 나아가도록 촉구한다. 다시말해 그의 메시지는 영혼의 구원을 포함할 뿐만 아니라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통해 그분의 생명을 사셔야만 달성할 수 있는 영적으로 충만한 성숙으로 나아가도록 격려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워치만 니가 주님께 받았던 영적인 통찰력을 얻을수 있다. 이 책이 영적 침체에 빠져 뼈가 마르는 고통 속에서 주님의 긍휼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주님과 뜨거웠던 관계가 다시 회복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주님과 그분이 원하시는 신령한 삶에 대해 더 깊이 알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 책을 추천한다.옮긴이의 글 8 워치만 니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10 들어가는 글 13 감사의 글 20 일러두기 22 1.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삶 26 2. 주님의 형상으로 변화됨 38 3. 앉으라. 걸으라. 일어서라 42 4.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44 5. 십자가로 돌아가라 46 6. 기도하자 56 7. 십자가의 전달자 64 8. 믿음에서 믿음으로 78 9. 주의를 기울이라 86 10. 은혜 위에 은혜 96 11. 영광에서 영광으로 102 12. 복음의 대화 106 13. 은혜와 진리의 충만 (제1권) 112 14. 은혜와 진리의 충만 (제2권) 116 15.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줍기 120 16. 내가 누구를 보낼까? 128 17. 교회의 기도 사역 132 18. 현세의 실제적인 문제들 140 19. 산 제물 150 20. 참된 고백 156 21. 함께 모임 160 22.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 168 23.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모든 것을 하라 176 24. 서로 사랑하라 180 25. 이기는 생명 188 26. 영의 해방 198 27.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 210 28. 하나님의 일꾼의 자격 218 29. 그리스도-모든 영적인 것들의 합(合) 222 30. 최고급 밀 (제1권) 230 31. 최고급 밀 (제2권) 234 32. 주님의 생명의 영광 238 33. 혼의 구원 244 34. 복음의 영 248 35. 노래 중의 노래 252 36. 창조의 신비 254 37. 혼의 잠재된 힘 260 38. 그리스도의 몸-실재 264 39. 영적인 실재 또는 망상(妄想) 268 40. “계시”의 보조 274 41. 하나님의 일 278 42. 하나님의 계획과 이기는 자들 284 43. 지혜와 계시의 영 290 44. 심판의 영 296 45. 하나님의 증언 306 46. 영적 지식 314 47. 성경을 자세히 살피라 322 48. 영적 권위 328 49. 하나님의 말씀 사역 340 50. “오시옵소서, 주 예수님이시여” 354 51. 마태복음 해석 356 52. 하늘의 왕과 왕국 364 53. 십자가의 말씀 370 54. 성령의 친교 376 55. 하나님을 예배하라 388 56. 이 사람이 무엇을 해야 할까? 394 57. 영적인 사람 (제1권) 414 58. 영적인 사람 (제2권) 418 59. 영적인 사람 (제3권) 428 60. 교회와 사역 (제1권-모이는 생활) 432 61. 교회와 사역 (제2권-사역 재고(再考)) 436 62. 교회와 사역 (제3권-교회의 사건들) 440 63. 당신의 사역을 되살리라 444*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워치만 니의 대표작 63 권을 선별하여서 영성을 갖춘 센티널 쿨프가 편집하여서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군 명저 중에 명저이며 베스트샐러의 반열에 있는 영적능력의 비밀을 대한민국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 한길환목사가 번역한 도서이다. 원작자 워치만 니와 편집자 센트럴 쿨프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베스트 작가임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한 단원을 읽으면 한권의 책을 읽은것과 같다. 이 책을 손에 든 독자는 63 권의 책을 읽게 된 행운을 잡은 것이다. 행운을 축하드립니다.
가고 싶은 유럽의 현대미술관
아트북스 / 이은화 지음 / 20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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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북스소설,일반이은화 지음
국립중앙도서관 예술분야 대출 10대 책 현대미술가.평론가.독립 큐레이터.대학 강사 등 현대미술과 관계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 전문가인 저자가 독자들을 유럽 현대미술관 16곳과 그 풍성한 컬렉션 속으로 안내한다. 2005년 출간된 의 개정판으로, 그동안 미술관의 변화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반영하기 위해 글과 도판을 보강했다. 이 책에서는 빌바오 구겐하임이나 테이트 모던처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미술관에서, 홈브로이히 박물관 섬이나 팔레 드 도쿄처럼 고정관념을 깨는 색다른 미술관들까지 5개국 영국.프랑스.독일.네덜란드.스페인의 미술관 16곳을 만날 수 있다. 또 루브르나 오르세처럼 현대미술과는 무관해 보이는 미술관들이 어떻게 현대미술과 접속을 시도하는지도 엿볼 수 있다. 저자는 지난 20여 년간 유럽 곳곳의 미술관을 찾아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꼭 소개하고 싶은 미술관과 작품을 골라 이야깃거리를 펼친다. 무엇보다 미술관의 탄생 배경뿐 아니라 건축 콘셉트, 컬렉션의 특성, 전시 프로그램, 작가와 작품에 얽힌 뒷이야기 등을 충실히 담아, 현대미술 애호가뿐 아니라 독특한 미술관 여행을 원하는 독자들에게도 내실 있는 가이드북이다.이 책을 권하는 글 / 최상의 미술관, 최고의 안내자 이야기를 시작하며 / 현대미술을 향한 ‘아주 긴 무단가출’ 영국United Kingdom 현대미술의 새로운 메카, 사치 갤러리 현대미술의 흐름을 영국으로 돌리다|엽기 대신 품격을 갖추다|신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YBA의 심볼, 영민한 작가 데이미언 허스트|102명이랑 잔 여자, 트레이시 에민|영국 미술계의 또 다른 불량소녀, 세라 루커스|외설, 변태, 역겨움, 폭력, 공포…… 채프먼 형제|채혈을 통한 자기복제 의식, 마크 퀸|해부학적으로 완벽한 모델링, 론 뮤익|명품의 거리에서 공공성을 표방하는 뉴 사치 갤러리|주목받는 영국적인, 지극히 영국적인, 테이트 브리튼 테이트 브러더스, 프랜차이즈를 시도하다|가장 영국적인 미술을 볼 수 있는 곳|터너보다 더 인기 있는 전시|엘리자베스 여왕을 매료시킨 당대 최고의 초상화|영국인들은 어떤 그림을 좋아할까|테이트의 현대미술 컬렉션, 지방을 순회하다|우울한 인간의 실존, 루치안 프로이트와 프랜시스 베이컨의 작품들 화력발전소의 화려한 변신, 테이트 모던 전통은 새로이 태어나 미래가 된다|테이트 모던엔 그림만 보러 오는 게 아니다|교과서적 분류 대신 ‘문제의식’을 택하다|테이트 모던에 자리한 마크 로스코의 공간|끊임없이 변화하는 테이트의 전시|테이트의 또 다른 볼거리, 터빈 홀|20세기의 문제작, 아주 특별한 ‘소변기’와 IKB|배설물이 담긴 통조림도 예술품이 될 수 있을까|대변신을 준비 중인 테이트 모던 *영국의 또 다른 미술관|아트페어 프랑스France 현대미술과의 새로운 소통, 루브르 박물관 왜 루브르에 가세요? 루브르를 보는 다른 시각|왕실, 최초의 공공미술관으로 거듭나다|약탈적 수집으로 이룬 세계 최고의 컬렉션|예술품의 공동묘지, 죽은 자들만이 루브사치 갤러리에서 구겐하임 빌바오 미술관까지 유럽 현대미술관 16곳과 그 풍성한 컬렉션 속으로 현대미술가.평론가.독립 큐레이터.대학 강사 등 현대미술과 관계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은이가 독자들을 새로운 유럽 현대미술관으로 안내한다. 지은이 이은화는 런던 소더비 인스티튜트에서 현대미술학 석사를 취득하고, 맨체스터 대학과 소더비 인스티튜트가 함께 운영하는 아트비즈니스 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한 현대미술 전문가이자, 그 스스로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가다. 지난 20여 년간 유럽 곳곳의 미술관을 찾아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꼭 소개하고 싶은 미술관과 작품을 골라 이야깃거리를 펼쳤다. 이 책에서는 빌바오 구겐하임이나 테이트 모던처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미술관에서, 홈브로이히 박물관 섬이나 팔레 드 도쿄처럼 고정관념을 깨는 색다른 미술관들까지 5개국(영국.프랑스.독일.네덜란드.스페인) 16곳의 미술관을 만날 수 있다. 또 루브르나 오르세처럼 현대미술과는 무관해 보이는 미술관들이 어떻게 현대미술과 접속을 시도하는지도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미술관의 탄생 배경뿐 아니라 건축 콘셉트, 컬렉션의 특성, 전시 프로그램, 작가와 작품에 얽힌 뒷이야기 등을 충실히 담아, 현대미술 애호가뿐 아니라 독특한 미술관 여행을 원하는 독자들에게도 내실 있는 가이드북이다. 『가고 싶은 유럽의 현대미술관』은 2005년 출간된 『21세기 유럽 현대미술관 기행』(랜덤하우스)의 개정판으로, 그동안 미술관의 변화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반영하기 위해 글과 도판을 보강했다. 그 과정에서 미술관의 분관 건설, 개조 및 증축 등 하드웨어적인 변화와 소장품이나 전시 프로그램의 변화 등 소프트웨어적 변화를 업데이트했다. 또한 이전 책에서 지면의 한계로 담지 못한 그 밖의 미술관 소개나, 미술 시장의 붐이 일며 주목받기 시작한 아트페어와 비엔날레 소식도 나라별로 추가했다. 낯설고 기이한 작품들로 우리 삶을 들여다보다 새로운 질문들과 함께하는 친절한 현대미술 여행서! ‘유럽 현대미술관 여행서’인 이 책을 설명하는 데에는 세 가지 질문―왜 ‘현대’미술인지, 왜 ‘유럽’ 현대미술관인지, 왜 유럽 현대미술관 ‘여행’인지―이 뒤따른다. 첫째, 왜 현대 미술일까? 루이즈 부르주아, 데이미언 허스트, 트레이시 에민, 제프 쿤스……. 사실 고대미술에서 피카소가 활약한 20세기 전반부의 작품들은 그나마 익숙하지만, 위에 나열한 예술가들은 미술 애호가들에게조차 낯설다. 초대형 거미, 방부액에 넣은 상어, 피를 뽑아 만든 조각상까지 현대미술품은 엽기적이고 때론 황당하고도 난해하다. 하지만 지은이는 1960년대 이후의 현대미술품도 알고 보면 재밌고, ‘우리 시대에 말을 거는 지극히 일상적이고도 다양한 목소리’라고 말한다. 단지 예술가들은 우리가 바라보는 일상을 조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뿐이라는 것. 이를테면 트레이시 에민이 쓰던 쓰레기 같은 싸구려 침대가 예술이 될 수 있는 것은 침대를 통해 자신의 아픈 과거를 그대로 고백하기 때문이고, ‘나의 삶이 곧 예술이다’라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냈기 때문이다. 마크 퀸의 자신의 피로 만든 조각상 또한 ‘가장 나다운 것’을 만들어 증명하고자 한 작가의 고민이 담겨 있다. 현대 작가들은 낯설고 기이한 작품으로 사랑과 섹스, 삶과 죽음, 관계와 소통, 욕망과 상실 등 동시대 우리 삶의 문제를 질문하는 것이다. 지은이는 작품을 둘러싼 뒷이야기―데이미언 허스트가 만든 양이 당한 봉변이나 아르망과 클랭의 대결 전시 에피소드 등―도 함께 소개해 현대미술에 대한 흥미를 자극한다. 둘째, 왜 유럽 현대미술관일까? 현대미술관 하면 다들 미국의 뉴욕현대미술관(MoMA)을 떠올리고, 유럽의 미술관들은 고전미술의 무덤으로만 여긴다. 하지만 데이미언 허스트나 세라 루커스 같은 핫(hot)한 작가들은 유럽에서 활동을 시작했고, 사치 갤러리나 테이트 미술관 같은 유럽 미술관들은 이들의 활동 역사를
개떡 같은 기분에서 벗어나는 법
글담출판 / 안드레아 오언 (지은이), 김고명 (옮긴이) / 2019.02.27
14,800원 ⟶ 13,320원(10% off)

글담출판소설,일반안드레아 오언 (지은이), 김고명 (옮긴이)
완벽주의, 통제욕, 초강력 냉소주의, 사기꾼 콤플렉스 등 사람들이 나다운 삶을 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열네 가지 감정 습관을 분석한 후 그 늪에서 빠져나와 더 행복하고 살맛 나는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식사 장애, 알코올 중독 및 이혼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라이프 코칭 전문가로 급부상한 안드레아 오언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쁜 감정 습관을 버리고 좋은 감정 습관을 몸과 마음에 익히는 방법을 다양한 사람들의 상담 사례를 들어 충분히 설명한다. ‘더 노력해봐’ ‘네가 먼저 바뀌면 돼’ ‘긍정적으로 생각해’ 같은 기존 자기계발서의 통념을 배제하고 더 나은 삶으로 가기 위한 실천적이고 현실적인 행동 방안을 제시한다. 나에게 연민을 가질 것, 거절할 때는 굳이 변명하지 말 것, 삶에서 일어나는 불행을 내 탓으로 돌리지 말 것, 게으름뱅이처럼 살아볼 것, 그 누구와도 비교하지 말 것,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것, 쉽게 이룰 수 있는 현실적인 기대치를 설정할 것 등. 몹쓸 감정에 빠져 셀프 디스를 일삼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등짝 스매싱을 날리는 직설적인 직언은 독자들의 가슴속을 통쾌하게 만든다.들어가며 1장 나한테 나쁜 년 되기 _내면의 비판자 다스리기 왜 자신을 괴롭히지 못해서 안달인 걸까 |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 것은 내가 아니다 | 내면의 비판자가 하는 말 따위 무시해도 돼 | 마음속 다이너마이트 꺼버리기 | 나에게는 나를 사랑할 자유가 있다 2장 제발 나 좀 혼자 내버려 둬 _고립에서 벗어나 관계 맺기 자신을 고립시키면 외로워진다 | 단 한 명이라도 진짜 내 편이 필요한 이유 | 때론 불편함을 감수하고 솔직해져야 한다 3장 고통을 피하는 법 따윈 없어 _감정을 마취하는 습관 끊기 행복만을 원하는 사람은 결코 얻을 수 없는 것 | 마음을 마취시킨다고 위로를 얻을 수 있을까 | 내 감정과 친해지는 여덟 가지 방법 | 감당하기 힘든 감정 속으로 걸어 들어가라 4장 부러우면 지는 거야 _마음에 깽판 놓지 않기 남이 내 행복의 기준이 되면 불행해진다 | 비교라는 구멍으로 행복이 줄줄 새게 하지 말자 5장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없다 _자기훼손 멈추기 내가 나를 좋아하지 않는데 누가 나를 좋아할까 | 자기훼손은 ‘개떡 같은 기분 행’ 편도 항공권 6장 거짓말 좀 했다고 세상이 무너지진 않아 _사기꾼 콤플렉스 버리기 왜 내가 이렇게 유능할 리 없다고 생각하는가 | 실수 좀 했다고 세상이 무너지진 않아 | 내 안에는 생각보다 괜찮은 내가 있다 7장 개소리 따윈 웃으면서 넘겨 버려 _남의 비위 맞추지 않기 착한 아이로 살아가면 결국 나쁜 아이가 된다 | 타인의 감정까지 내가 어떻게 할 순 없잖아 | 기분 나쁠 땐 “선 넘으셨어요”라고 말하자 8장 이 세상에 완벽한 나는 없으니까 _완벽주의 감옥에서 탈출하기 때론 노력하지 않는 것이 최선일 때가 있다 | 자신에게 숨 쉴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하자 9장 센 척하지 마, 외면하지 마, 도망가지 마 _쓸데없이 강한 척하지 않기 혼자서도 잘 버텨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 스스로에게 감정을 느끼는 것을 허락하라 10장 난 특별하다는 생각, 정말일까? _통제욕 내려놓기 내 마음대로 해도 편안해지지 않는 이유 | 자신감은 머리에서 나오지만 자기신뢰는 가슴에서 나온다 11장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_파국적 사고 대비하기 비극의 절벽에서 몸을 던지는 사람들 | 감사는 파국적 사고를 막는 열쇠가 된다| 내가 얼마나 운 좋은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기뻐하라 12장 네 탓이 아냐, 내 탓도 아니고 _단절로 가는 급행열차 내리기 내 문제를 다른 사람의 문제로 착각하지 마라 | 때론 내 감정에 책임을 질 용기가 필요하다 13장 X까 정신이면 안 될 게 없어 _ 초강력 냉소주의 버리기 차가운 마음은 나 자신도 피폐하게 만든다 | 무엇을 거부할지 선택하라, 인생이 편해진다 | 냉소주의가 만든 두꺼운 담을 허물어야 하는 이유 14장 게으름뱅이처럼 살아도 괜찮아 _과잉 성취의 역효과 알기 성공을 향해 달리는 열차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 속도를 좀 늦추고 휴식의 자리로 | 내 한계를 인정하면 편안해진다 15장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 _나만의 가치관 찾기 내 가치관을 알면 가야 할 길이 보인다 | 더 나은 삶을 원한다면 가치관에 따라 행동하라 나오며“우리는 왜 자신을 괴롭히지 못해서 안달인 걸까?” 몹쓸 감정에 빠져 셀프 디스를 일삼는 사람들에게 시원한 등짝 스매싱을 날리는 책! 아마존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어쨌거나 마이웨이』작가의 신작 언어폭력이 난무하는 인간관계를 겪어본 적이 있는가? 뭘 해도 부족하다고 느끼게 만들고, 번번이 내 기분을 짓밟는 관계. 자꾸만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의심하게 만들고, 어느 순간부터 저쪽에서 날리는 온갖 독설이 진실이라고 믿게 되는 관계 말이다. 직접 경험해본 적은 없더라도 그런 관계에 시달리는 사람을 알고 있진 않은가? 혹은 당신 스스로가 가끔 혹은 자주 자신에게 그런 식으로 말하고 있진 않은가? 커뮤니케이션 분야 최고 전문가로 수천 명의 사람들을 상담해온 안드레아 오언은 『개떡 같은 기분에서 벗어나는 법How to Stop Feeling Like Shit:14 Habits that Are Holding You Back from Happiness』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 습관 버리고 긍정적인 감정 습관을 몸에 익힐 수만 있다면 누구나 부정적인 기분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행복의 열쇠는 내 행동이 과거의 어떤 문제에서 비롯됐는지 따져보고, 무엇이 나를 아프게 하는지 밝힐 때 비로소 찾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개떡 같은 기분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깊이 있는 통찰을 만나고 싶다면, 스스로에게 이 책을 선물해보자. 열네 가지 나쁜 습관을 차근차근 따라가며 하나씩 깨부수다 보면 어느새 변화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무례한 사람들의 개소리 따윈 무시해버려!” 120만 구독자의 인생을 뻥 뚫어준 핵사이다 언니의 열네 가지 솔직발칙한 조언 “남에겐 한없이 친절하게 굴면서 정작 자신을 쥐어뜯고 있진 않은가?” “남의 기준에 맞춰 사느라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도 모른 채 살아가고 있진 않은가?” “난 애초에 사랑받긴 글러 먹었다고 말하며 타인의 애정을 갈구하고 있진 않은가?” 이 책은 완벽주의, 통제욕, 초강력 냉소주의, 사기꾼 콤플렉스 등 사람들이 나다운 삶을 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열네 가지 감정 습관을 분석한 후 그 늪에서 빠져나와 더 행복하고 살맛 나는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식사 장애, 알코올 중독 및 이혼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라이프 코칭 전문가로 급부상한 안드레아 오언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쁜 감정 습관을 버리고 좋은 감정 습관을 몸과 마음에 익히는 방법을 다양한 사람들의 상담 사례를 들어 충분히 설명한다.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며 읽다 보면 그릇된 감정을 촉발하는 도화선의 정체와 자기 이해의 지름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더 노력해봐’ ‘네가 먼저 바뀌면 돼’ ‘긍정적으로 생각해’ 같은 기존 자기계발서의 통념을 배제하고 더 나은 삶으로 가기 위한 실천적이고 현실적인 행동 방안을 제시한다. 나에게 연민을 가질 것, 거절할 때는 굳이 변명하지 말 것, 삶에서 일어나는 불행을 내 탓으로 돌리지 말 것, 게으름뱅이처럼 살아볼 것, 그 누구와도 비교하지 말 것,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것, 쉽게 이룰 수 있는 현실적인 기대치를 설정할 것 등. 몹쓸 감정에 빠져 셀프 디스를 일삼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등짝 스매싱을 날리는 직설적인 직언은 독자들의 가슴속을 통쾌하게 만든다. 자, 이제 내 기분을 망치는 장애물의 실체를 파악했다면 새롭게 변화할 자신을 기대하며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를 활짝 열어보는 건 어떨까. “인생은 원래 고단한 것.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님을 기억하자!”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좋은 감정 습관을 다시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와 상관없이 위기가 닥치고, 상사가 진상을 떨고, 연인이 이별을 말하고, 아기가 떼를 쓰고, 사춘기 자녀가 속을 썩이고, 의사가 원치 않는 병명을 통보한다. 그것은 우리가 인생을 잘못 살아서도 아니고, 나쁜 기운을 뿜어내서도 아니다. 인생이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 또한 과거에 그런 불행을 경험했다. 사귀던 남자에게 속아 수천 달러를 뜯기고, 직장에서 갑자기 해고당하고, 살 집도 없는 주제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의 아이까지 임신했다. 외롭고 수치스러워서 환장할 것 같은 나날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180도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12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그녀의 영향력은 메이저 언론에 버금갈 정도이며, 그녀에게서 인생의 답을 찾으려 하는 사람들의 이메일이 매일 수백 통씩 쇄도한다. 또 집필한 책이 아마존 자기계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전 세계로 강연을 다니며 살고 있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이미지에 억지로 자신을 끼워 맞추며 살면 불행해진다고 말한다. 정신은 피폐해지고 자신의 가치를 전혀 알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후 느리지만 확실하게 자신을 치유해가며 인생의 깨진 조각들을 맞춰나가며 영혼에 상처 입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몹쓸 생각과 행동을 열네 가지로 압축했다. 이 책은 그 결과물로 우리가 가진 개떡 같은 습관을 알아차리고, 그와 다른 행동을 선택하고 연습하는 방법을 싣고 있다. 삶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를 원하는가? 자신을 보호한다는 명목하에 행해왔던 나쁜 감정 습관을 끊기 원하는가? 개떡 같은 기분에서 벗어나 자유롭기를 원하는가?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고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는 감정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단언컨대 이 책이 당신을 치유와 성장의 길로 이끌어 줄 것이다. 이제 와서 돌아보면 그렇게 최악의 시기를 맞기 전에 나는 줄곧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이미지에 나를 억지로 끼워 맞추며 살았다. 그러다 보니 정신이 피폐해졌고 나의 가치를 전혀 몰랐다. 세상이 소름 돋을 만치 무서웠다. 사람들이 나의 실체를 알게 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벌벌 떨었다. 그들이 내가 모르는 게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될까 두려웠다. 내가 절실히 타인을 원한다는 것, 사랑하고 사랑받기를 간절히 원한다는 것을 들킬까 겁이 났다. 나는 완벽주의, 자기훼손, 통제 같은 습관으로 무장하고 그런 것이 나를 안전하게 지켜주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결국에는 내 생각이 틀렸음을 깨달았다._머리말 중에서 남의 비위를 맞추려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무지하게 착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주변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남들을 위해 각종 계획을 짜고, 부탁을 들어주고, 온갖 것을 챙기느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남의 비위를 잘 맞추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습관은 속으로는 싫으면서도 “예”라고 말하는 것이다. 싫다고 말했다가 거부를 당하고 미움을 살까 봐 걱정하기 때문이다.
도시 농부의 샐러드
시그마북스 / 추화쥔 (지은이), 이영주 (옮긴이) / 2018.04.02
14,000원 ⟶ 12,600원(10% off)

시그마북스건강,요리추화쥔 (지은이), 이영주 (옮긴이)
마트나 시장을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채소에서 셰프와 미식가들이 사랑하는 희귀 채소까지, 샐러드를 더 신선하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 꼭 알아둬야 할 채소의 종류와 특징, 재배법, 레시피 등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채소는 모두 작은 텃밭이나 베란다에서도 기를 수 있는 작물들로, 직접 씨앗을 심고 수확한 채소로 나만의 특별한 샐러드를 즐기는 기쁨을 담았다.느릿느릿 먹어야 슬로푸드를 즐길 수 있다 참을 수 없는 샐러드의 유혹 chapter 1 샐러드를 위한 채소 샐러드의 절대 강자 상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채소 양배추 샐러드에 화룡점정을 찍다 허브 대중적인 식재료의 활용 기본 식재료 특정 지역의 채소가 샐러드로 탄생하다 오리엔탈 샐러드 미식가를 위한 특별한 채소 희귀 채소로 만드는 샐러드 샐러드의 시각적 자극을 끌어올리다 신선한 꽃으로 만드는 샐러드 기타 샐러드용 채소 chapter 2 셰프가 사랑하는 샐러드 채소 왜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레스토랑은 이 채소들을 사용할까? 색다르게 접근해보자 눈에 아른아른한 루콜라 부드러운 풍미의 넓은잎 루콜라 도톰하고 아삭한 뉴질랜드 시금치 번행초 건강한 유기농 케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자색 케일 담백한 삶이 담긴 경수채 쌉쌀한 야생의 맛 적치커리 둥글고 윤기 나는 빕브상추 부드러운 단맛의 보스턴상추 겨자계의 미소년 레드프릴겨자 세 번 생각하고 심는 희귀 채소 chapter 3 건강한 채소로 특별한 샐러드 만들기 샐러드용 채소로 만드는 1제곱미터 정원 색다르게 접근해보자 쭉쭉 뻗으며 풍성하게 자라는 오크리프상추 아삭하고 청량한 맛 결구상추 연하고 아삭아삭한 로메인상추 국경을 초월한 채소 압테니아 청량한 맛의 야생 채소 쇠비름 동글동글한 머리를 가진 체리래디시 뿌리 대신 잎을 먹는 리프래디시 독하지 않은 양파 향의 차이브 유럽의 고수 파슬리 너무나 친숙한 채소 적채 품위 있고 위풍당당한 라디키오 중국의 유마이차이 인디언상추 시원한 향이 가득한 감국 사 먹는 게 쉽다고 재배까지 쉬운 건 아니다 chapter 4 채소로 만든 무지개 정원 무지개 정원을 만들기 위한 샐러드용 채소 색다르게 접근해보자 부드럽고 상쾌한 컬리엔다이브 윤기 나는 황금색의 황제컬리엔다이브 맛과 재미를 겸비한 베이비당근 잎 모양이 우아한 적오크리프 농염한 색상의 다크오크리프 손에 남는 짙은 향의 자소엽 독보적인 자배천규 반짝반짝 자색 잎상추 낭만의 대표 주자 롤로로사상추 흔하지 않은 검붉은 색의 다크롤로로사 장식용 식재료 한련화 사랑의 맛 수레국화 채소로 꿈에 그리던 무지개 정원을 만들려면? chapter 5 샐러드, 그리고 이야기 아침에는 커피, 저녁에는 샐러드 음식에 관한 추억이 가장 따뜻하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은 마음에 사랑을 담아야 한다 샐러드를 만드는 것은 채소의 2차 재배와도 같다 샐러드에는 국경이 없다 저녁 식사는 샐러드로 시를 안 쓴 지는 오래지만 채소는 여전히 재배 중텃밭에서 수확해 손쉽게 만드는 샐러드 마트나 시장을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채소에서 셰프와 미식가들이 사랑하는 희귀 채소까지, 샐러드를 더 신선하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 꼭 알아둬야 할 채소의 종류와 특징, 재배법, 레시피 등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채소는 모두 작은 텃밭이나 베란다에서도 기를 수 있는 작물들로, 직접 씨앗을 심고 수확한 채소로 나만의 특별한 샐러드를 즐기는 기쁨을 담았다. 손쉽게 사 먹을 때에는 느낄 수 없는 각 채소만의 개성과 오묘한 맛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직접 재배해 샐러드를 만들어볼 것을 권한다. 작은 텃밭에서 자란 샐러드 한 접시 직접 기르고 음미하는 채소의 맛 샐러드를 만들 때는 가장 연하고 신선한 채소를 사용해야 한다. 샐러드는 식재료의 건강함과 신선함이 유난히 중요한 음식이기 때문이다. 특히 갓 수확한 신선한 채소는 오일과 소금만 뿌려 먹어도 채소의 개성과 오묘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이토록 샐러드의 신선함이 중요하다면, 내가 먹을 샐러드에 사용할 채소를 직접 재배해보면 어떨까? 『도시 농부의 샐러드』의 저자 추화쥔은 패션 잡지 편집장직을 내려놓고 도시 농부가 되어 자신만의 무지갯빛 샐러드 정원을 만들었다. 그녀가 소개하는 대로 따라가면 커다란 장미꽃 같은 적채, 햇빛을 받아 빛나는 롤로로사상추, 레이스를 오그려놓은 듯한 케일 등 초록색, 자주색, 노란색의 채소가 수놓인 아름다운 무지개 정원을 연출할 수 있다. 더군다나 이 아름다운 정원은 눈으로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확해 맛볼 수도 있으니 금상첨화이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상추, 조금은 낯선 허브, 든든하고 맛있는 뿌리채소, 싱그러운 꽃 가운데 아무거나 선택해 간단하게 뚝딱 만들어내면 금세 입맛을 돋우는 샐러드가 완성된다. 신선하고 맛있는 삶, 삶이 예술로 거듭난다 샐러드 채소를 직접 재배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모든 것 상추, 치커리, 케일, 루콜라 등은 누구나 한 번쯤 먹어봤을 법한 친숙한 채소들이다. 하지만 이 채소들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더욱이 번행초, 쇠비름, 경수채, 라디키오 등 조금은 낯선 채소들이라면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도 알기 쉽지 않다. 이 책은 샐러드 재료로 사랑받는 채소들의 특징, 재배법, 샐러드 등을 소개한다. 예를 들면, 직접 재배한 루콜라를 언제 수확해야 하는지, 어린잎과 성숙한 잎의 맛은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조리해야 맛있는지를 알려줄 뿐 아니라 노란 꽃을 따다가 활용할 수 있는 팁도 소개한다. 또 당당한 풍모의 적채를 수확한 후 평소 맛이 없어서 잘라버렸던 나풀거리는 겉잎을 그대로 두고 입이 넓은 그릇에 넣어 장식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적채를 식용으로 쓸지는 관상용으로서의 가치가 사라진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다. 이처럼 마트나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평범한 채소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하면 단순히 먹는 것 이상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채소를 재배하는 과정에서 사람, 식재료, 자연과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성장과 수확의 기쁨도 맛볼 수 있다.
GO! 독학 스페인어 단어장
시원스쿨닷컴 / 이소라 (지은이), Raimon Blancafort Lopez (감수) / 2020.12.15
15,800원 ⟶ 14,220원(10% off)

시원스쿨닷컴소설,일반이소라 (지은이), Raimon Blancafort Lopez (감수)
스페인어 첫걸음 단계의 학습자부터 DELE 시험 준비를 목표로 하는 학습자까지, 친절하면서도 효율적으로 단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하였다. 세르반테스 문화원 공시 A1~B2 수준의 단어와 표준 유럽어 기준(MCER)에 부합하는 단어를 엄선하였으며, 인간관계, 여가, 쇼핑, 여행 등 생활과 익숙한 20개의 대주제를 설정하고, 각 대주제를 세분화한 소주제를 설정하여 총 3,000여 개의 단어를 실었다. 또한 일상생활과 밀접한 예문을 제시하여 단어 활용 형태를 익히는 동시에 단어와 예문을 함께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양질의 예문을 통하여 스페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의 문장 구성 방식과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혀 보도록 하자.머리말 이 책의 구성과 특징 단어 학습 플랜 Preparacin 준비 스페인어 알파벳(Abecedario) / 단어의 강세 Captulo 1 Cuerpo 신체 Unidad 1 우리 몸 / Unidad 2 신체 특징 / Unidad 3 신체 활동 Captulo 2 Individuo 개인 Unidad 1 성격 / Unidad 2 기분 / Unidad 3 감각, 상태 Captulo 3 Datos personales 개인 신상 Unidad 1 개인 정보 / Unidad 2 결혼 유무 / Unidad 3 소지품 Captulo 4 Relaciones 인간관계 Unidad 1 가족 관계 / Unidad 2 사회적 관계 / Unidad 3 모임, 행사 Captulo 5 Alimentacin 식생활 Unidad 1 식사와 영양 / Unidad 2 식재료 / Unidad 3 음료 / Unidad 4 요리 / Unidad 5 조리법과 맛 / Unidad 6 부엌 집기 / Unidad 7 식당 Captulo 6 Educacin 교육 Unidad 1 교육 기관 / Unidad 2 학교 생활 및 학습 / Unidad 3 수업 용어 / Unidad 4 시험과 성적 / Unidad 5 학업과 학위 Captulo 7 Trabajo 일 Unidad 1 직업 / Unidad 2 직장 / Unidad 3 실업과 구직 / Unidad 4 직장에서의 의무와 권리 Captulo 8 Ocio 여가 Unidad 1 취미 생활 / Unidad 2 문화생활 / Unidad 3 스포츠 / Unidad 4 놀이 Captulo 9 Medios de comunicacin 매스컴 Unidad 1 정보와 의사소통 / Unidad 2 전화 / Unidad 3 텔레비전과 라디오 / Unidad 4 출판 / Unidad 5 서신 / Unidad 6 인터넷 Captulo 10 Vivienda 주거 Unidad 1 집 구하기 / Unidad 2 주거지 / Unidad 3 집안일 / Unidad 4 가구 및 집안 용품 Captulo 11 Servicios pblicos 공공 서비스 Unidad 1 우체국 / Unidad 2 은행 / Unidad 3 병원 / Unidad 4 경찰서 및 소방서 Captulo 12 Compras 쇼핑 Unidad 1 상점 / Unidad 2 옷, 신발, 액세서리 / Unidad 3 식품 / Unidad 4 지불 방법 Captulo 13 Salud e higiene 건강과 위생 Unidad 1 질병과 증상 / Unidad 2 의학과 약물 / Unidad 3 위생 Captulo 14 Viajes 여행 Unidad 1 여행 준비 / Unidad 2 숙박 / Unidad 3 교통 Captulo 15 Economa e industria 경제와 산업 Unidad 1 상업 / Unidad 2 광고와 마케팅 / Unidad 3 건축업, 공업 / Unidad 4 농업, 축산업, 수산업 Captulo 16 Ciencia y tecnologa 과학과 기술 Unidad 1 과학, 기술 일반 / Unidad 2 생물학 / Unidad 3 수학 연산 / Unidad 4 물리와 화학 Captulo 17 Estado 국가 Unidad 1 사회 / Unidad 2 조직과 단체 / Unidad 3 군대 Captulo 18 Actividades artsticas 예술 Unidad 1 음악과 무용 /Unidad 2 건축물, 조각, 회화 / Unidad 3 문학 / Unidad 4 사진 / Unidad 5 영화와 연극 Captulo 19 Naturaleza y el medio ambiente 자연과 환경 Unidad 1 우주와 자연 / Unidad 2 기후와 날씨 / Unidad 3 동식물 / Unidad 4 환경과 자연재해 Captulo 20 단어 활용 꿀팁 Unidad 1 ser 활용 성격 묘사 / Unidad 2 estar 활용 감정, 상태, 위치 묘사 / Unidad 3 estar 활용 진행, 그 밖의 표현들 / Unidad 4 알면 재미있는 증대사와 축소사 / Unidad 5 접미사 활용 섬세한 느낌 묘사 [온라인 제공] 무료 원어민 MP3(온라인 제공, 시원스쿨 스페인어 홈페이지)회화도 잘하고 싶고, DELE 준비도 해야 하는데, 어떤 단어를 얼마나 외워야 할까? 어떻게 해야 빨리, 많이 외울 수 있을까? 1. 스페인어 첫걸음부터 DELE B2 단어까지 3,000여 개 필수 단어 수록! 2. 세르반테스 문화원에서 공시한 단어를 기반으로 시험까지 확실하게! 3. 회화와 시험에 꼭 나오는 리얼 예문으로 진짜 말할 수 있는 스페인어! 4. 원어민 MP3 제공으로 네이티브 발음 완벽 학습! 5.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리얼 대화까지 스페인어를 더 즐겁게! 이제는 좀 더 쉽게, 친절하게! 체계적으로 익히세요. 스페인어 첫걸음 단계의 학습자부터 DELE 시험 준비를 목표로 하는 학습자까지, 친절하면서도 효율적으로 단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하였다. 세르반테스 문화원 공시 A1~B2 수준의 단어와 표준 유럽어 기준(MCER)에 부합하는 단어를 엄선하였으며, 인간관계, 여가, 쇼핑, 여행 등 생활과 익숙한 20개의 대주제를 설정하고, 각 대주제를 세분화한 소주제를 설정하여 총 3,000여 개의 단어를 실었다. 또한 일상생활과 밀접한 예문을 제시하여 단어 활용 형태를 익히는 동시에 단어와 예문을 함께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양질의 예문을 통하여 스페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의 문장 구성 방식과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혀 보도록 하자. 먼저 각 Unidad마다 주제별, 난이도별 기준에 따라 유기적으로 연결된 단어를 예문과 함께 듣고, 보고, 읽어 보자. 현지에서 원어민들과 바로 활용 가능한 문장 속에서 단어를 구사하며 자연스럽게 회화와 시험 대비 능력까지 향상된다. 또한 예문마다 제시된 보충 단어와 문형은 물론, 문법, 숙어, 문화 관련 내용까지 보다 상세한 Tip도 놓치지 말자. 무료로 제공하는 원어민 MP3를 활용하여 단어와 예문을 네이티브 발음으로 익히고, 자연스럽게 말하기 연습까지 할 수 있다. 또한 Captulo마다 제공되는 실전 회화와 더불어 연습문제를 통해 실력을 꼼꼼히 점검하고, 좀 더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보너스 단어까지 섭렵하여 스페인어 수준을 업그레이드해 보자. 스페인어에 대한 자신감이 한층 높아질 것이다. 이런 학습자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 스페인어 기초~중급 입문 단계 학습자 - 독학으로 발음부터 B2 수준 단어까지 습득하고자 하는 학습자 - 생활 밀착형 예문으로 회화 실력까지 향상시키고자 하는 학습자 - 단어 암기와 동시에 DELE까지 한번에 준비하고자 하는 학습자 ※ 무료 학습자료는 시원스쿨 스페인어 사이트에서 다운 가능 (spain.siwonschool.com) 실전 말하기와 시험 준비까지 완전 정복! 이 책 한 권이면 첫걸음부터 DELE 준비까지 끝! 1. 꼭 암기해야 할 단어와 예문을 한눈에! 입문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 DELE B2에 해당하는 중급 단어까지, 세르반테스 문화원에서 공시한 필수 단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각 Unidad마다 A1, A2, B1 단계별로 단어를 구분하고, 색깔 바를 통해 직관적으로 단어 난이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난이도 표시를 참고하여 내 수준에 맞게 학습 속도를 조절하고, 최적화된 학습 계획을 세워 보세요. 2. 주제별 필수 단어를 문장으로 활용! 단어와 뜻을 달달 외웠다고 해서 그 단어를 다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외운 단어를 실제 문장에 적용할 수 있어야 비로소 그 단어를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회화와 시험에 꼭 나오는 리얼 예문을 통해 단어를 바로바로 문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암기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활과 밀접한 예문을 제시하여 진짜 살아 있는 스페인어를 구사하도록 하였고, 폭넓은 단어 활용을 위해 주제별 확장 단어까지 보너스 단어로 접할 수 있습니다. 보너스 단어에서 제공하는 B2 수준 단어까지 욕심내 보세요. 3. 실전 회화로 재미있게! Captulo마다 제공되는 ‘실력을 보여 줘!’ 코너로 더욱 다양한 일상 회화를 만나 보세요. 평상시에 한 번쯤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설정하여 대화문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보다 재미있게 문장을 외울 수 있고, 입에 착 붙는 리얼 표현까지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4. 연습문제로 실력 점검! 단어 암기는 지속적인 실력 점검이 중요합니다. 어떤 단어를 기억하고 어떤 단어를 잊었는지 정확하게 체크하여 잊어버린 단어는 다시 한 번 암기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각 Captulo마다 제공되는 연습문제를 통하여 목표한 단어를 모두 암기했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잘 외워지지 않은 단어는 본문으로 돌아가 체크박스에 표시하고, 반복 학습하세요. 5. 무료 원어민 MP3 제공! 스페인어 말문을 틔우고 네이티브 발음을 입에 붙이기 위해서는, 원어민의 음성을 많이 듣고 많이 따라 해야 합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원어민 MP3를 활용하여, 네이티브 발음으로 단어와 예문을 연습해 보세요. Step 1. 책 보고, MP3 듣고, 따라하기→Step 2. 책 안 보고, MP3 듣고, 따라하기→Step 3. 책 보고 따라한 다음, MP3 듣고 확인하기와 같은 순서로 자연스럽게 말하기 훈련까지 병행해도 좋습니다. ※ 무료 학습자료는 시원스쿨 스페인어 사이트에서 다운 가능 (spain.siwonschool.com)
겨울밤 미스터리
예술가 / 심상숙 (지은이) / 2023.06.20
13,000원 ⟶ 11,700원(10% off)

예술가소설,일반심상숙 (지은이)
여성조선문학상, 김포문학상 등을 수상한 심상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인의 품격만큼 과거와 현재를 사유하는 빛나는 여정을 그린 시 ‘매화나무에는 고리가 있다’ 등 60편을 수록했다.시인의 말 1부 매화나무에는 고리가 있다 촛불 하나 돌배나무가 건넨 목간 색을 붓다 그림자를 빚는 동안 날개의 위치 몸 맞닥뜨리는 것들―블랙 카본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굴렁쇠 풀밭 보르헤스 우산 속 미스터리, 당신 토리노의 말 즈음과 요의 사이 아미, 붉은등을 켜야 할 것이어서 동제가 있는 저녁 해산하는 여자들 2부 청사과―르네 마그리트의 「리스닝 룸」에 부치는 시 모서리에 피는 꽃 행화 부고―아현동 63-11번지 판화 자루 치레 깃 펼 때 백 년 드라마 ***나도 내가 한동안 궁금하다 그로테스크 글썽이는 눈 고등어구이 시냇물 버킷 리스트 어서 오세요- 신선설렁탕집 사설 한마디 소리꾼 권달분 승강의 감정 단면이 전송되고 있다 3부 안타레스 괴강 1―영옥이 괴강 2―꽃바위 괴강 3―갯장어 숯불구이 돌담 괴강 4―구기자와 오미자 괴강 5―백중 한가운데서 만수 구혼을 하는 방식 1989, 비무장 지대 1907, 정미왜란 그날 신사임당 테베의 신전 꽃잎 붉게―기소불욕 물시어인 동화 동그랗게 날들이 가고 4부 알래스카 어린 왕자 라쇼몽, 그날의 외계인 만수 1―베르전? 제1차 세계대전 사과를 깎는 시간 라쇼몽, 그날의 외계인 만수 2―그들은 자기 묘지를 선택하지 않았다 거미와 진동 동짓달 만수 동무 만수 의병일기 북항의 유예 동백 강강술래 강가에 정자가 있었다 월레 소잉카 섬초롱―소녀상 앞에서 그곳 작은 유리창을 눈에 대고 해설 / 시인의 품격만큼 과거와 현재를 사유하는 빛나는 여정 / 송병호시인의 중심이 반듯한, 빈틈없이 틀을 짠 시적 자아는 결국 독자 안에서 그 힘을 발휘한다. 참된 언어의 조탁(彫琢)이란 무의식적이고 선험적인 경험에서 보이지 않는 본질을 응시해야 하듯이 자연이라는 광대한 어떤 하나도 변하지 않는 세계는 우리의 삶 속에서 존재의 뒤틀림과 낯설게 하기로 시인의 시적 자아에서 ‘소리로 표시되는’ 시니피에(signifie)로 전환, ‘귀로 들을 수 있는’ 시니피앙(signifiant)으로 발화한다. 심상숙 시인은 이렇듯 선문답을 하듯, 이야기를 하듯, 때로는 근엄하게 단호하게 예측을 허물어 간다. 여전히 우주에 가득한 시인의 숲에서 환원되지 않은 말들이 딱 그만큼 독자들의 마음 한켠에 각인되어 자리 잡게 될 것이다.솔가지 다녀가자 여우 발자국 돋아났다덤불 속 어린 여우 죽은 새 한 마리를 물고 사투를 벌인다어미 여우가 살아 고물거리는 쥐 한 마리를 물어다 준다―‘시인의 말’ 중에서 어떤 매듭이든 실마리 하나 풀어 내면 전말이 보이는 법, 어긋나서 뒤틀린 맨 처음의 매듭부터 술술 피어나는 것 봄도 매듭들의 분분한 조약이다―‘매화나무에는 고리가 있다’ 일부 돌배나무 잎사귀 사이 해마다 자전과 공전 중인 열매가 맺혀 있다잎맥의 무늬들, 계절을 새겨온 목간木簡이다(…)돋아난 잎사귀 그늘에서 나지막한 언덕이 넘실거리고 있다돌배나무가 제 과실을 떨구는 건어록을 내게 내어 주는 일이다―'돌배나무가 건넨 목간'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