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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업가입니까 (출간 10주년 기념 개정판)
알에이치코리아(RHK) / 캐럴 로스 (지은이), 유정식 (옮긴이) / 2025.01.31
25,000원 ⟶ 22,5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캐럴 로스 (지은이), 유정식 (옮긴이)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오래도록 국내 경제경영 분야 스테디셀러로 독자들의 선택을 받아온 『당신은 사업가입니까』가 출간 10주년을 맞아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지속되는 불경기, ‘경제 성장’이나 ‘평생직장’ 같은 단어는 마치 사어가 된 듯한 현시점에서 이 책의 독보적인 주제 의식은 한결 빛을 발한다. 절실히 다른 길을 모색하고픈 이들에게, 판타지 같은 성공 신화가 아닌 냉정한 자본주의 시장을 마주하게 해 인생의 실패를 최대한으로 줄여줄 ‘예방주사’와도 같은 책이다. 10년 전보다 한층 더 엄혹해진 현재의 시장 상황 앞에서, 미래의 생계를 걱정하고 있을 수많은 이들에게 지금도 고스란히 적용 가능한 현실적이고 진솔하면서 ‘뼈 때리는’ 가르침을 전한다. 개정판 출간을 위해 기존 도서를 번역했으며 현재 경영 컨설턴트로도 활동 중인 유정식 작가가 전체 원고의 감수를 진행했다. 도서 출간 후 10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는 동안 실제로 출판사를 창업했던 솔직한 경험담을 녹여낸 ‘번역자의 말’ 원고도 추가됐다(“만약 출판사를 내기 전에 이 책을 사업을 시작하려는 독자 입장에서 다시 읽었다면 어땠을까?”). 또한 이 책을 인생 책, 특히 애정하는 책으로 손꼽은 업계 관계자 및 사업가들(장사 권프로, 녹싸, 신수정, 염미솔)의 추천사들과 함께 개정판에 부치는 저자의 특별 서문을 서두에 수록했다.저자 서문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추천의 말 머리말 1부 착각하는 사업가 1. 꿈을 좇는 사람들 2. 사업가는 아무나 하나? 3. 창업을 권하는 사회 2부 당신은 사업가입니까? |사업의 동기를 평가하라| 4. 게임의 룰 5. ‘보스가 된다’는 환상 6. 항상 자존심이 문제다 7. 내 아이디어는 얼마짜리일까? 8. 취미와 사업 사이 9. 항상 사람이 문제다 |창업의 타이밍을 포착하라| 10.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순 없다 11. 걷기 전에는 뛰지 마라 12. 사업은 대체 언제 시작해야 할까? 13. 무엇을 아는가보다 누구를 아는가가 중요하다 14. 돈 걱정 때문에 사업이 병든다 |당신의 성격을 파악하라| 15. 사업은 회전목마가 아닌 롤러코스터다 16. ‘새것 중독증’ 17. 사업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18. 당신은 산타인가, 요정인가? 19.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한 의도로 포장되어 있다 3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20. 돈의 흐름을 지배하라 21. 고객님, 저 여기 있어요 22. 당신은 너무 똑똑해서 탈이다 23. 기업을 인수하면 문제도 인수받는다 24. ‘사업가 유전자’란 없다 |위기를 넘는 지혜| 25. 리스크를 제대로 예측하라 26. 직장을 그만둘 때 잃어버리는 것들 27. 불한당 같은 직원들 28. 곳간에는 항상 돈이 부족하다 29. 아무리 친구가 많아도 당신은 혼자다 4부 사업가의 길 30. 사업가 방정식을 최종 평가하라 31. 남의 성공 스토리에 현혹되지 마라 32. 언제든 들춰볼 수 있는 ‘커닝 페이퍼’ 옮긴이의 말 주★★★경제경영 분야 스테디셀러 출간 10주년 기념 개정판★★★ ★★★신수정 KT부문장, 장사 권프로, 녹싸, 염미솔 작가 강력 추천★★★ ★★★나에겐 ‘사업가 DNA’가 존재할까? 필수 체크리스트 수록★★★ “사업, 절대로 하지 마세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억만금을 줘도 아깝지 않을 단 한 권의 사업 보험이 돌아왔다!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오래도록 국내 경제경영 분야 스테디셀러로 독자들의 선택을 받아온 『당신은 사업가입니까』가 출간 10주년을 맞아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지속되는 불경기, ‘경제 성장’이나 ‘평생직장’ 같은 단어는 마치 사어가 된 듯한 현시점에서 이 책의 독보적인 주제 의식은 한결 빛을 발한다. 절실히 다른 길을 모색하고픈 이들에게, 판타지 같은 성공 신화가 아닌 냉정한 자본주의 시장을 마주하게 해 인생의 실패를 최대한으로 줄여줄 ‘예방주사’와도 같은 책이다. 10년 전보다 한층 더 엄혹해진 현재의 시장 상황 앞에서, 미래의 생계를 걱정하고 있을 수많은 이들에게 지금도 고스란히 적용 가능한 현실적이고 진솔하면서 ‘뼈 때리는’ 가르침을 전한다. 개정판 출간을 위해 기존 도서를 번역했으며 현재 경영 컨설턴트로도 활동 중인 유정식 작가가 전체 원고의 감수를 진행했다. 도서 출간 후 10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는 동안 실제로 출판사를 창업했던 솔직한 경험담을 녹여낸 ‘번역자의 말’ 원고도 추가됐다(“만약 출판사를 내기 전에 이 책을 사업을 시작하려는 독자 입장에서 다시 읽었다면 어땠을까?”). 또한 이 책을 인생 책, 특히 애정하는 책으로 손꼽은 업계 관계자 및 사업가들(장사 권프로, 녹싸, 신수정, 염미솔)의 추천사들과 함께 개정판에 부치는 저자의 특별 서문을 서두에 수록했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10년 전과 시장 상황은 바뀌었지만, 바뀌지 않는 만고불변의 진리가 있다고 말한다. 당신이 만약 사업을 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질문은 ‘내가 사업을 할 수 있을까?’가 아닌, ‘내가 사업을 해야 하는가?’라고. 그간의 오해와 달리 이 책은 “절대 창업하지 마세요!”라는 협박성 경고를 던지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인생의 기로 앞에 선, 일확천금을 꿈꾸진 않지만 결코 망해버리고 싶진 않은 당신에게 최소한의 안전 지침이자 단 한 권의 사업 보험이 되어줄 것이다. ‘평생직장’, ‘경제 성장’이란 단어가 사라진 듯한 시대를 버티며 ‘사업이라도 도전해 볼까?’ 고민에 빠진 모든 이들에게 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략가가 밝히는 사업의 적나라한 진실 “나는 여러분이 비록 실패하더라도 ‘빨리 실패하고 값싸게 실패하기’를, 똑같은 방식을 되풀이하지 않고 두 번 다시 실패하지 않기를 바란다. 여러분이 ‘내가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가 아니라 ‘내가 기회를 잡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충분히 고민하면 좋겠다. 지난 10년 동안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너무 무섭다.”는 반응을 종종 보였는데 그때마다 나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자기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한다는 일이 과연 어떤 의미인지, 때로는 외면하고픈 진실을 준비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이 책을 통해 내가 추구하는 목표다. 나는 모든 사람이 성공하기를 바란다. 성공의 정의는 각자 다르겠지만.” _‘저자 서문’ 중에서 점점 더 먹고살기 힘겨워질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저성장 고물가 고령화 시대가 도래했다. 이 기나긴 시절을 버티는 동안, 매일같이 어딘가로 출퇴근을 하던 당신의 머릿속에 한 번쯤 ‘지금 다니는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나도 사업이나 해볼까?’란 생각이 떠올랐다면, 그 어떤 시도도 하기 전에 이 책부터 읽기를 권한다. N잡, 부업, 장사, 자영업, 개인 사업 등등을 ‘할까? 말까?’ 고민 중이라면 “너라면 분명 성공할 거야!”라는 주변의 사탕발림과 유명인들의 성공 신화가 읊어대는 모든 장밋빛 허상에서부터 벗어나야 한다. 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략가이자 1인 사업가부터 포춘 500대 기업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기업의 창업 및 성장 전략을 컨설팅해온 저자는 “사업을 시작한 이들 중 90%는 무조건 망한다.”는 단호한 진실을 전한다. ‘성공으로 가는 3단계 계단’ 따위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직언한다.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꿈꾸며 돈, 시간, 에너지, 멘탈을 죄다 쏟아붓기 전에 자신에게 1인 기업으로서 살아남을 만한 가치가 존재하는지부터 철저히 해부하고, 뼈저린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그간 눈부신 성공담을 읊은 책들은 수천 종이 넘었지만 오직 이 책만이 근시안적인 동기부여가 아닌 자본주의 시장에서의 필수 생존 지침을 알려줄 것이다. “내 사업 머리를 제대로 후려쳤다. 이 책은 성공 스토리에 중독되어 있던 나를 질질 끌어내줬다. 사업가 흉내만 내던 나를 철저히 때려부쉈다.” _장사 권프로(권정훈) 생존율 10%의 치열한 시장에서 감히 성공을 꿈꾼다면 스스로 사업가의 자격을 갖췄는지부터 철저히 검증하라!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지 못해서 막연히 ‘내 사업을 해보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스타트업을 꿈꾸는 벤처 정신이 충만한 사람들, ‘사업을 해서 큰돈을 벌겠다’ ‘회사를 차려 사장이 되겠다’ 식의 꿈에 취한 사람들, 독보적인 사업 아이디어가 있다고 자신만만한 사람들, 그리고 이미 사업에 실패한 후에도 왜 실패했는지 모르는 사람들. 이 모두를 위해 쓰인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착각하는 사업가’는 아메리칸 드림이 사업가에 대한 환상과 오해를 만들어내는 데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그러한 환상과 오해만 가지고 검증 절차 없이 누구나 사업에 뛰어들었던 세태가 이후 사업의 성공과 실패에 관한 통계에서 어떤 양상으로 나타나는지 살펴본다. 사업체의 90% 이상이 창업 후 5년 이내에 망하고, 이처럼 실패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애초에 사업을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 사업을 시작하기 때문이었다고 저자는 돌직구를 날린다. 회계사,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은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쳐 자격증을 발급하는데 사업가를 판단하는 검증 절차는 역사적으로 왜 부재했는지, 저자의 질문은 여기서 시작된다. 2부 ‘당신은 사업가입니까?’에서는 자신이 사업가로 살아가는 데 적합한 자격을 갖췄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검증하는 자가 진단 절차를 거친다. 개인적 환경, 내면적 특성(사업가가 될 수 있는 ‘성격’은 따로 있다) 등을 바탕으로 자신과 사업가를 연결 지어 따져보면서 어떤 강점과 단점이 있는지 평가한다. 마음속에 품고 있는 사업의 동기를 목록화해 분석하고, 지금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가 과연 얼마의 가치가 있는지, 이후 사업가가 되었을 때 상대해야 할 악질 상사들의 정체가 누구인지 등 현실을 일깨워준다. 아울러 창업을 시작할 수 있는 최고가 아닌 최선의 타이밍을 찾아가는 방법을 함께 제시한다. “내가 혼란스러운 서점 매대에서 진정으로 찾고 있던 책은 바로 이런 책이었다.” _녹싸(박정수) 당신의 도전이 실패할 확률을 최소화해 줄 실전 생존 전략 아마도 이쯤 되면 독자들도 지쳐갈 것이다. ‘그래서 사업을 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라고 분통을 터트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어서 저자는 당신이 사업가가 될 만한 인물인지를 평가하는 단계를 넘어서, 이후 사업체의 소유주가 되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들을 시뮬레이션한다. 3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는 당신이 사업가가 되었을 때 손에 쥘 수 있는 기회와 보상뿐만 아니라 치명적인 리스크, 발생 가능한 각종 이슈(직원 관리, 복리후생 등)와 함께 무엇보다도 중요한 재무 관리법을 알려준다. 사업으로 인해 벌 수 있는 돈과 잃을 수 있는 돈을 도표로 비교하고, 재무제표 및 현금흐름 등 각종 경제적 용어와 수치를 이해하기 쉽도록 귀에 쏙쏙 꽂히는 문장으로 명쾌하고도 신랄한 금전 관리 강의를 펼친다. 여기까지 왔다면 이제 사업가가 된(또는 사업가를 포기하고 현재의 직장에 더 집중하는) 자신의 모습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4부 ‘사업가의 길’에서 저자는 앞에서의 검증 절차를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지금껏 분석한 모든 리스크, 이슈, 보상이 서로 균형을 이루는지, 트레이드-오프를 고려할 때 인생을 걸고 도전할 만한 가치를 만들어내는지 들여다본다. 그리고 말미에는 이 책 전체의 내용을 한눈에 참조할 수 있도록 일종의 ‘커닝 페이퍼’ 요약본을 덧붙였다. 이는 ‘나만의 회사’를 꿈꾸는 이들의 의지를 꺾기 위함이 아니라 당신의 성공을 진정으로 바라는 저자의 의도다. 현실 속 수많은 난제는 사업가들이 직면하게 될 몹시 실제적인 이슈인데도 사업을 구상하는 단계에서는 대체로 고려되지 않는다. 사업을 추진하려 잠재적 리스크와 보상을 평가할 경우 반드시 최악의 시나리오를 포함한 모든 리스크를 빠짐없이 검토해야 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체크리스트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당신이 최종적으로 사업가가 되기에 걸맞은 사람인지, 또 모든 리스크를 감당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다. 즉, 이 책은 단 몇 시간의 독서만으로 독자들을 사업 성공의 길로 이끌지는 않는다(저자는 이것이 불가능한 환상이라는 식으로 말한다). 다만 사업 실패(어쩌면 인생의 실패)의 길로 뚜벅뚜벅 걸어갈 수도 있는 모든 이들의 앞날을, 저자의 수십 년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열과 성을 다해 막아주는 최소한의 방어막이다. 독자들이 ‘나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비즈니스를 시작하기에 과연 적합한 사람인가?’를 철저하고 솔직하게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을 쓴 것에 나는 자부심을 느낀다. 나는 여러분이 비록 실패하더라도 ‘빨리 실패하고 값싸게 실패하기’를, 똑같은 방식을 되풀이하지 않고 두 번 다시 실패하지 않기를 바란다. 여러분이 ‘내가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가 아니라 ‘내가 기회를 잡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충분히 고민하면 좋겠다. 큰 그림을 그리며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그래서 단순한 돈벌이 취미나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이 아니라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할 일을 하고 있는지 역시나 충분히 숙고하기를 바란다.지난 10년 동안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너무 무섭다.”는 반응을 종종 보였는데 그때마다 나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미국에서만 매년 600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꿈의 회사’에 투자할지의 여부를 고민한다. 이들 투자자들 중 소수는 그런대로 재미를 보고, 1%만이 엄청난 성공을 거둔다. 그러나 ‘꿈의 회사’에 투자하는 사람들 중 무려 90%는 몇 년 안에 투자금의 일부를 잃거나 몽땅 날려버린다. 그럼에도 매년 또 다른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투자를 하겠다고 달려든다. 당신은 아마 ‘꿈의 회사’가 신용 사기 또는 컬트적 추종이라고 짐작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것이다. ‘꿈의 회사’는 바로 ‘사업가’다.
나도 시낭송대회 대상을 탈 수 있다!
오래 / 박은주 (지은이) / 2019.11.15
16,000원 ⟶ 14,400원(10% off)

오래소설,일반박은주 (지은이)
재능시낭송대회부터 우국시인 시 전국낭송대회까지, 생초보 낭송인에서 역대 최고 상금액의 전국 대회 대상을 타기까지, 시낭송대회 준비의 모든 것을 담았다. 대한민국의 가장 열정적인 시낭송대회 도전자들의 현실적인 준비과정과 구체적인 노하우, 시낭송가들의 삶과 일상을 들여다본다.> 지은이의 말 > 들어가며 <1> 제28회 재능시낭송대회 대상수상자 -시낭송계의 사법고시 수석! 김태정 님 <2> 제3회 금오 전국 시낭송대회 대상수상자 -‘혼을 갈아 넣은 낭송’을 들려준 전병조 님 <3> 제3회 고흥군 송수권 시낭송대회 대상수상자 -23세에 최연소 대상수상자·시낭송가가 되다! 전수경 님 <4> 제2회 전국풀꽃시낭송대회 대상수상자 -“연이틀 시낭송대회 1등 해봤어?” ‘빙산의 일각’이란 무엇인지 보여준 민은선 님 <5> 제1회 보령 해변시인학교 전국 시낭송대회 대상수상자 -시낭송대회 5관왕! 시와 음악을 사랑하는 공학인, 노경호 님 <6> 제2회 미당 서정주 전국시낭송경연대회 대상수상자 -어머니를 부르는 목소리, 강리원 님 <7> 제7회 박경리 전국 시낭송대회 대상수상자 -당신의 가장 빛나는 전성기, 오늘! 김사헌 님 <8> 제6회 부산시단 전국시낭송대회 대상수상자 - 시낭송 대상으로 이룬 완주, 김은희 님 <9> 제3회 매헌 윤봉길 전국 애국시 낭송대회 대상수상자 -“시낭송도 인생도 여행하듯이, 소풍 다니듯이” 정정란 님 > 그리고 나의 이야기 <10> 우국시인 시 전국낭송대회 대상수상자 -열다섯 번의 도전 끝에, 나도 시낭송대회 대상을 탈수 있다! 박은주 > 나오며재능시낭송대회부터 우국시인 시 전국낭송대회까지, 생초보 낭송인에서 역대 최고 상금액의 전국 대회 대상을 타기까지, 당신이 궁금해 하는 시낭송대회 준비의 모든 것! 그리고 10인의 대상수상자가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의‘시낭송’버전. 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도 시낭송대회 대상을 탈 수 있다! 매년 전국적으로 열리는 시낭송대회는 110여개. 『나도 시낭송대회 대상을 탈 수 있다』는 국내 주요 시낭송대회 대상수상자들과의 인간미 넘치는 인터뷰로 구성되어있다. 어느 날 문득 시의 매력에 빠진 저자가 전국의 시낭송 고수들을 찾아 독대하며 가르침을 청하고, 그분들의 이야기에 크게 깨달은 바 있어 배운 그대로 실천했다. 그리고 일 년 반 뒤, 역대 최고 상금액이 걸린 전국 시낭송대회 대상을 받게 되었다! 재능시낭송협회 주최 재능시낭송대회·금오 시낭송대회·송수권 시낭송대회·풀꽃 시낭송대회·미당 서정주 시낭송경연대회·박경리 시낭송대회·윤봉길 애국시 낭송대회 등 국내 주요 대회 대상을 타기까지, 대한민국의 가장 열정적인 시낭송대회 도전자들의 현실적인 준비과정과 구체적인 노하우, 시낭송가들의 삶과 일상을 들여다본다. 지금까지 시낭송아카데미 지도자, 전문 시낭송가들이 낭송법을 가르치고자 출간한 책은 여럿 있었다. 그러나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치열하게 시낭송대회에 도전하는 시낭송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은 오로지 이 책밖에 없다. 시낭송대회를 꿈꾸기 시작했다면 필독, 대상수상자가 되고 싶다면 반복해 읽으시길! 10인의 열정적인 대상수상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함께 한다면, 당신도 시낭송대회 대상을 탈 수 있다!이제 와 생각해보니 한 번에 큰 상을 받지 못한 것이 가장 감사합니다. 그랬다면 이 책은 한 줄도 쓰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무 불평 없이 즐겁게 전국의 열다섯 군데 시낭송대회장을 누비며 정진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분들과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들을 얻었습니다. 한창 일해야 할 30대에 낭송에 빠져 제 돈 쓰고 시간 들여가며 매주 대회에 나가고, 전국에 인터뷰하러 다니는 것을 보고 의아해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도대체 왜 그 멀리까지 가서 하루를 날리냐고요. 시낭송 때문에 하루 날리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추구하고 몰두하는 세계가 생기니 낭송을 안 이후 단 하루도 외롭지 않았고, 남을 괴롭힌 적도 없었습니다. 시를 붙잡고‘고물고물’재미있게 잘 놀았습니다. 앞으로 그런 질문에는 파울로 코엘료의 책 속 구절, "어느 모로 보나 시간 낭비를 하고 있는데도 당신은 웃고 있군요. 그렇다면 그건 더 이상 시간 낭비가 아닙니다.”를 들어 반격하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스승님은 바로 시낭송대회의 대상수상자들이십니다. 낭송의 매력에 빠진 한 젊은이가 전국의 고수들을 찾아 독대하며 조언과 가르침을 청하고, 그분들의 이야기에 크게 깨달은 바 있어 비법을 그대로 따라하다 보니 결국에는 자신도 대상을 받게 되더라는 스토리, 어때요? 괜찮지 않나요? 책 출간을 위해 대상수상자님들의 인터뷰를 정리하며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대상을 탔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이 거쳤던 평범한 과정이 특별해진다는 것입니다. 비범한 요령도, “낭송이 제일 쉬웠어요.”“그냥 하니까 되던데요.”하는 분도 없었습니다. 어느 날 시낭송에 빠져들었고 내 마음에 들어와 안긴 시를 열심히 연습해 꾸준히 대회에 도전한 것만이 대상수상자들의 유일한 공통점이며, 그것이 곧 낭송인 여러분의 일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내가 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의 노력도 대상을 타고 나면 나만의 빛나는 스토리가 된다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당신도 시낭송대회 대상을 탈 수 있습니다! 꾸준히 노력하신다면요. 대상 수상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 박은주 올림
한국 교회의 구원론 진단 : 구원파의 4촌?
쿰란출판사 / 김인환 (지은이) / 2019.11.05
16,000

쿰란출판사소설,일반김인환 (지은이)
오늘날 교회는 교회가 세상을 걱정하는 시대가 아니라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는 시대에 놓여 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이에 대해 저자는, 대부분의 신자들이나 목회자들이 구원을 ‘행위가 아니라 믿음’이라는 이원론적 틀 속에 갇혀 이해하고 있으며, 우리의 구원은 ‘행위’와는 아무 상관없다는 듯이 행동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머리말 제1장 구원파, 나쁜 열매를 맺는 못된 신학 The Salvation Sect : A Theology that Bears Bad Fruit 제2장 행위 없는 구원? Salvation without Works? Biblical Explorations 제3장 칭의와 성화 Justification and Sanctification 제4장 이신칭의론 Doctrine of Justification by Faith - Luther’s Perspectives 제5장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가? Once Saved Always Saved? - Calvin’s Teachings 제6장 존 웨슬리의 구원론 Doctrine of Salvation according to John Wesley 결론 참고문헌 오늘날 교회는 교회가 세상을 걱정하는 시대가 아니라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는 시대에 놓여 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이에 대해 저자는, 대부분의 신자들이나 목회자들이 구원을 ‘행위가 아니라 믿음’이라는 이원론적 틀 속에 갇혀 이해하고 있으며, 우리의 구원은 ‘행위’와는 아무 상관없다는 듯이 행동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믿음과 행함, 칭의와 성화는 분리되는 개념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바울이 강조한 대로 행함은 믿음의 필수적 요소이다. 그래서 저자는 독자들이 “저분은 믿음도 좋고 행함도 좋아!”라는 칭찬을 듣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원론’에 대한 바른 이해와 해석을 이 책에 담아냈다.
영재고 준비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
생능북스 / 하우영 (지은이) / 2024.04.05
19,800원 ⟶ 17,820원(10% off)

생능북스학습법일반하우영 (지은이)
평범한 아이는 어떻게 영재가 되고, 어떻게 공부할까? 이 책은 과학고 출신의 초등교사와 영재고 제자들이 사례 중심으로 알려주는 공부법과 전략 노하우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학부모 입장에서 아이를 위해 준비해야 할 여러 가지 상황별 대처 방안도 알려주고 있다. 전국의 각종 대회를 휩쓸고 각 분야에서 영재성을 발휘하게 하는 하우영 선생님과 리틀 뉴턴 아이들의 마법과 같은 비법, 꿈을 키우는 방법과 잠재력을 발견하는 방법이 담겨 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영재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잠재력에 어떤 노력을 기울이느냐에 따라 발현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추천사 프롤로그. 공부는 재능이라는 착각, 평범했던 아이들은 어떻게 영재가 됐을까? 1장. 평범한 아이가 영재가 되는 공식, 10가지만 준비하자! 1-1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경험 계획표를 만들어라 1-2 나만의 ‘3가지 대표 역량(특기)’을 만들어라 1-3 ‘1일 1 접속’하는 ‘홈페이지’를 찾아라 1-4 6년 후 추천서를 써 주실 선생님을 미리 섭외하라 1-5 연도별, 분야별 경험 리스트를 작성하라 1-6 6 in 1 공식대로 경험 증빙 자료를 준비하라 1-7 함께할 단짝 친구들과 동아리에 가입하라(없다면 만들어라) 1-8 짧은 호흡, 긴 호흡 프로젝트에 참여하라 1-9 모두가 보는 공간에 경험과 관련된 글을 남겨라 1-10 선생님, 친구들과 기획하는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하라 2장. 평범한 아이가 영재가 되는 공부법 노하우! 2-1 우리들만의 공부 습관/ 태도 성적을 올려 주는 노트 필기 비법 시간을 줄여 주는 암기법 중간고사, 기말고사 계획 세우기 비법 공부에 도움이 되는 독서법 문제집을 고르는 방법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공부가 좋아지는 방법 공부를 위해서 반드시 가져야 할 습관 공부를 위한 취미 생활 어려운 과목을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공부 슬럼프를 해결하는 방법 나를 뽐내는 발표 비법 2-2 모두가 궁금해하는 영재들의 공부법, A, B 중 하나만 선택한다면? 예습 vs. 복습 아침 공부 vs. 저녁 공부 수면 시간 줄이기 vs. 수면 시간은 충분히 확보 문제집 한 권을 여러 번 vs. 문제집을 여러 권 매일 조금씩 휴식 vs. 몰아서 휴식 스마트폰과 SNS 활동은 필요하다 vs. 금지해야 한다 시험 기간에도 습관대로 독서 vs. 시험 공부가 먼저 내가 잘하는 분야로 영재교육원 지원 vs. 더 공부하고 싶은 분야로 영재교육원 지원 영재는 모두 공부를 잘한다 vs. 공부를 못하는 영재도 있다 선행학습은 꼭 필요 vs. 학교 공부만 열심히 이성 교제는 학업에 부정적이다 vs. 긍정적이다 부모님이 공부에 참견하는 것이 좋다 vs. 무관심한 것이 좋다 3장. 평범한 아이가 영재가 되는 공부법과 관련된 질문들 3-1 영재교육원, 영재학교, 과학고를 준비하며 궁금했던 질문들! 영재교육원을 준비하며 궁금했던 질문들 영재교육원을 다니며 궁금했던 질문들 영재학교, 과학고를 준비하며 궁금했던 질문들 영재학교, 과학고를 다니며 궁금했던 질문들 3-2 우리를 돋보이게 하는 필요충분조건, 대회, 행사 참여와 관련된 질문들! 대회나 행사를 준비하며 궁금했던 질문들 에필로그. 지속해야 가치 있는 “누구나 영재가 되는 자기 주도 공부법”충분한 잠재력을 가진 여러분! 영재가 될 준비가 됐나요? 평범한 아이는 어떻게 영재가 되고, 어떻게 공부할까요? 이 책은 과학고 출신의 초등교사와 영재고 제자들이 사례 중심으로 알려주는 공부법과 전략 노하우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부모 입장에서 아이를 위해 준비해야 할 여러 가지 상황별 대처 방안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전국의 각종 대회를 휩쓸고 각 분야에서 영재성을 발휘하게 하는 하우영 선생님과 리틀 뉴턴 아이들의 마법과 같은 비법, 꿈을 키우는 방법과 잠재력을 발견하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영재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잠재력에 어떤 노력을 기울이느냐에 따라 발현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영재학교를 준비하는 학생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학생이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자녀를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부모님을 설득해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도록 하였다. 그렇게 우리반 학생 24명 중 15명의 아이들이 영재교육원에 들어갔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영재 공식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어릴 때부터 영재교육을 받은 교사, 과학고를 나온 교사, 영재교육원을 직접 수료한 교사, 평생의 교직생활을 온전히 영재교육에 몰두하고 있는 교사가 직접 집필한 책으로, 전국의 각종 학생/교원 참가 과학, 발명대회에서 1위를 하는 하우영 선생님과 동아리 Little Newton 비결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학급과 동아리의 평범했던 아이들이 영재교육원에 합격하고, 영재학교에 진학한 A to Z가 세세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의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26가지 질문에 대해서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학고 나온 교사(하우영 선생님), 초5 때부터 동아리 활동을 하고 하우영 선생님과 지속적인 활동으로 국내 최고의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입학한 (장슬기 학생), 대한민국인재상 수상자 (장나라 학생), 그리고 그런 자녀를 둔 학부모(김지연 어머니)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과학영재학교 장영실전형에서 최근 2년간(2022년, 2023년) 연속 합격자를 배출한 비결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를 섣부르게 판단하면 안 됩니다. 아이가 현재 스스로 공부를 하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영재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길 바랍니다.- 프롤로그 中에서 공부에 처음 접근하는 방식은 아이의 학습 태도와 재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린 시절에 공부에 대한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억지로 ‘1+1은 2야, 이걸 왜 모르니?’라고 다그치는 것이나 암기식 학습을 강요하는 방법은 아이가 공부와 멀어지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이런 접근은 아이의 자연스러운 호기심과 학습에 대한 관심을 억누르고 공부를 부담스럽고 하기 싫은 일로 여기게 만들 수 있습니다.이에 반해, 아이가 스스로 학습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보이는 시기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어린 나이에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을 강제로 가르치려 하지 말고 아이가 스스로 학습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이는 아이가 자신의 학습 속도에 맞춰 성장하고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지식을 탐구할 수 있게 돕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강철 멘탈 필사노트
NEVER GIVE UP(네버기브업) / 정승익 (지은이), 최혜영, Isaac Smith (감수) /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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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GIVE UP(네버기브업)소설,일반정승익 (지은이), 최혜영, Isaac Smith (감수)
영단어를 어떻게 암기해야 할까? 저자가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다. 당연히 기억에 오래오래 남도록 외워야 한다. 이를 위해서 영단어를 문장, 맥락 속에서 익혀야 한다. 강철 같이 단단한 마음을 길러 주는 명언들을 하나하나 필사하면서 그 의미를 생각해 보고, 자연스럽게 영단어를 내 것으로 만들자. 100개의 명언을 모두 필사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수능기출영단어들의 의미도 내 마음 속에 들어와 있을 것이다. 100일의 기적에 도전하자.DAY 1 DAY 2 DAY 3 DAY 4 DAY 5 DAY 6 DAY 7 DAY 8 DAY 9 DAY 10 DAY 11 DAY 12 DAY 13 DAY 14 DAY 15 DAY 16 DAY 17 DAY 18 DAY 19 DAY 20 DAY 21 DAY 22 DAY 23 DAY 24 DAY 25 DAY 26 DAY 27 DAY 28 DAY 29 DAY 30 DAY 31 DAY 32 DAY 33 DAY 34 DAY 35 DAY 36 DAY 37 DAY 38 DAY 39 DAY 40 DAY 41 DAY 42 DAY 43 DAY 44 DAY 45 DAY 46 DAY 47 DAY 48 DAY 49 DAY 50 DAY 51 DAY 52 DAY 53 DAY 54 DAY 55 DAY 56 DAY 57 DAY 58 DAY 59 DAY 60 DAY 61 DAY 62 DAY 63 DAY 64 DAY 65 DAY 66 DAY 67 DAY 68 DAY 69 DAY 70 DAY 71 DAY 72 DAY 73 DAY 74 DAY 75 DAY 76 DAY 77 DAY 78 DAY 79 DAY 80 DAY 81 DAY 82 DAY 83 DAY 84 DAY 85 DAY 86 DAY 87 DAY 88 DAY 89 DAY 90 DAY 91 DAY 92 DAY 93 DAY 94 DAY 95 DAY 96 DAY 97 DAY 98 DAY 99 DAY 100영단어를 어떻게 암기해야 할까?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당연히 기억에 오래오래 남도록 외워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영단어를 문장, 맥락 속에서 익혀야 합니다. 강철 같이 단단한 마음을 길러 주는 명언들을 하나하나 필사하면서 그 의미를 생각해 보고, 자연스럽게 영단어를 내 것으로 만드세요. 100개의 명언을 모두 필사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수능기출영단어들의 의미도 내 마음 속에 들어와 있을 겁니다. 100일의 기적에 도전하세요.
이우학교 사용설명서
빈빈책방 / 201동 모임 (지은이)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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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빈책방소설,일반201동 모임 (지은이)
입시 위주, 사교육 천국 우리 교육의 현실은 어떤가? 대학생이 되어서도 사교육을 받는다고 한다. 헬리콥터 맘은 직장생활하는 자식의 주위도 맴돈다고 한다. 좋은 대학을 나와서 돈 잘 버는 직업을 얻어 나만이 잘사는 삶이 아니라 함께여서 행복한 세상을 꿈꾼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가가 먼저일 것이다. 올바른 가치관을 익혀 그것이 생활 태도와 행동으로 드러나고, 스스로 생각하고 독립적으로 살아나갈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원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이 책은 6년 동안 어쩔 수 없이 그것을 고민하면서 아이와 함께 성장한 부모들의 이야기이다.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이우학교는? 추천사 프롤로그 : 나는 왜, 어떻게 아이를 이우학교에 보냈는가? 제 1부 학교생활 1. 입학 2. 관계맺기 3. 수업 4. 수업 외 활동 5. 급식 *이우에서의 추억1 제 2부 입시와 진로 1. 사교육금지 2. 진로교육 3. 대학입시 4. 졸업 *이우에서의 추억2 제3부 이우사람들 1. 남은 이야기들 2. (별난) 이우 부모들 3. 더 남은 이야기들 에필로그 : 이우학교에 환상을 갖게 된 분들에게 글쓴이 후기 내가 아닌, 우리 모두가 행복한 교육과 아름다운 공동체를 꿈꾸며 마음 졸이고 눈물 흘리며 아이들을 기다린 이우학교 학부모들의 이우학교 사용설명서 2003년 9월 100인의 시민설립자가 기금을 마련해 설립한 민립 대안학교 이우학교에 2013년 이우중학교, 2016년 이우고등학교에 자녀를 보낸 6명의 학부모가 쓴 이우학교 안내서이다. 이 책에는 이우학교의 학부모로서, 학교를 이루는 3주체 중 하나로서, 아이들, 학교와 함께 성장한 6년 동안의 삶의 기록이 담겨 있다. 자식의 행복을 바라지 않는 부모는 없지만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 자식의 행복을 위한 것인가를 알기는 어렵다. 이 책은 공동체적 삶의 가치를 교육의 근본으로 삼고 아이들을 독립적이며 자유로운 개체로 키우고자 하는 이우학교의 교육을 학교와 아이들, 그리고 부모의 눈과 입, 귀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 책에서는 입시 위주의 교육과 입시와 사교육에서 벗어난 교육은 어떻게 다른지, 입시와 사교육에서 벗어난다면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는지, 그런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실천을 하며,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는지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진정한 교육이란 이런 모습이 아닐까 하는 모범을 이우교육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 글을 쓴 부모들은 이우교육에 참여하면서 때론 아이들로부터 배우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며 어른다운 어른이 되어갔다. 입시 위주, 사교육 천국 우리 교육의 현실은 어떤가? 대학생이 되어서도 사교육을 받는다고 한다. 헬리콥터 맘은 직장생활하는 자식의 주위도 맴돈다고 한다. 좋은 대학을 나와서 돈 잘 버는 직업을 얻어 나만이 잘사는 삶이 아니라 함께여서 행복한 세상을 꿈꾼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아이를 좋은 대학에 보내고 싶은가? 좋은 대학에 보내고 싶지 않은 부모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좋은 대학을 생각하기 이전에 왜 좋은 대학을 보내려고 하는가를 생각해보자. 좋은 대학 나와 좋은 직장을 얻어서 남들 부럽지 않게 풍족하게 잘 살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이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이 있지 않을까?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가가 먼저일 것이다. 올바른 가치관을 익혀 그것이 생활 태도와 행동으로 드러나고, 스스로 생각하고 독립적으로 살아나갈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원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이 책은 6년 동안 어쩔 수 없이 그것을 고민하면서 아이와 함께 성장한 부모들의 이야기이다. 우리 교육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느끼는가? 학교 교육이, 입시 위주의 교육제도가 문제라고들 말한다. 하지만 교육 당국도, 학부모도 그 누구도 선뜻 그 틀을 개혁하고자 나서지 않는다. 초등학교 때부터 시험 성적에 연연해 하며 학원을 보내고 과외를 시키며 힘들다고 투덜대면서도 한 번이라도 자신을 교육 주체라고 생각하며 직접 무엇인가를 해 본 적이 있는가? 이우의 부모들은 억지로 자신을 교육의 주체로 만들어 암담한 교육 현실에 온몸으로 맞서 때로 불안해하고, 늘 기다리며 자신의 역할을 해나간다. 이 책에는 단지 아이를 학교에 보냈을 뿐인데 생각지도 못한 교육문제, 가치관의 문제에 부딪혀 생전 처음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천하게 된 이우 학부모들의 생생하고 절절한 부모살이의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아이들을 독립된 개체로 존중하고 있는가? 어리니까, 내 자식이니까 하면서 아이들을 독립된 개체가 아니라 나에게 속해 있는 존재로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아이들의 시간과 학습을 관리하고 대학 들어갈 때까지, 아니 취직할 때까지는 부모가 할 수 있는 한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우의 교육과정은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하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는 것 같다. 수업의 내용도, 평가의 방식도 거기에 맞춰져 있다. 무엇보다도 공동체적 가치에 기초한 교육철학은 아이들이 함께 더불어 하는 것의 가치를 존중하도록 하며, 그 안에서 자유롭고 독립적인 개체로 성장하도록 추동한다. 아이들의 성장을 바라보며 부모들은 아이들로부터 배우는 놀라운 경험을 한다. 이 책에는 눈물 콧물 흘리며 때로 아이와 다투기도 하고, 때로 학교와 갈등을 겪으면서 어른다운 어른이 되어가는 부모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매년 이우학교 설명회에 수백 명이 참여한다. 그리고 지원자들도 꽤 많아 아이를 선발하는 일도 매우 힘들다. 그러나 그렇게 뜨거운 관심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는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우학교가 지향하는 가치와 철학을 이해하는지 묻고 싶다. 이우학교는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공동체이다. 이 공동체가 유지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참여하여 역할을 하고자 하는지 묻고 싶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이우학교의 부모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우학교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무엇보다 아이에 대한 욕망을 버리고 왔으면 좋겠다. 그리하여 이우학교의 가치와 철학이 잘 이어져 나갔으면 좋겠다. 부디 이 책이 아이와 부모에게 좋은 선택을 하는 데 길잡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 이우학부모의 약속하나, 원서 쓸 때의 마음을 잊지 않는다.하나, ‘나 하나쯤이야’라고 생각하지 말고 적극 참여한다.하나, 아이에게 바라는 생활방식을 나부터 실천한다.하나, 학교와 자녀를 믿고 사교육을 시키지 않는다.하나, 잔소리보다는 따스한 말을 한마디 더 한다.하나, 지혜, 돈, 힘, 재능 등 각자 가진 것을 적극적으로 나눈다.하나, 모든 아이를 함께 키운다는 마음가짐으로 대한다.하나, 교사의 자율성, 전문성을 최대한 존중한다.하나, 건강한 시민, 따뜻한 이웃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하나, 우리의 터전이 많은 생명을 빼앗은 결과임을 잊지 않는다. - ‘마음 나누기’나 ‘상처 에세이’로 모든 관계가 민주적으로 평등하게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그 과정에 부작용(?)도 있을 수 있다.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에 새로운 상처가 생기기도 한다. 그래서 관계를 맺는 방법,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은 매우 세심한 과정과 접근 그리고 선생님들의 조심스러운 개입이 요구된다. 그리고 부모들도 이에 동의하고 동참해야 한다. ‘마음 나누기’를 하지 않거나 ‘상처 에세이’를 쓰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 다른 교과를 배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맺기가 이루어지고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기도 한다.관계맺기에 실패하는 경우도 물론 있다. 관계맺기에 실패할 경우 학교생활이 무기력해진다. 자신감도 급격하게 떨어진다. 이럴 경우 부모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아이를 지켜봐 주고 믿어주어야 한다. ‘네가 뭔가 부족해서 그런 것이 아니야. 사람은 누구나 부족한 점이 있어. 그런 것이 삶에 큰 문제나 장애가 되지는 않아. 넌 너야. 너 나름의 생각을 가지고 잘해나갈 수 있어.’라고 끊임없이 믿어주고 격려해줘야 한다.
글쓰는 여자, 밥짓는 여자
당대 / 신아연 지음 / 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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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소설,일반신아연 지음
칼럼니스트 신아연의 맛있는 호주 이민생활 이야기. 이 책은 호주 이민생활 20년째인 저자가 일상에서 맞닥뜨린 에피소드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잘 벼려 차곡차곡 담은 것이다. 책은 다섯 갈래로 엮여 있다. 첫째 장은 저자가 글을 쓰거나 혹은 호주 시드니에서 남편과 같이 프랑스 레스토랑을 하면서 만나고 겪었던 일상의 얘기를 모았다. 둘째 장은 '나이듦'에 대한 생각과 에피소드를 모았고, 셋째 장은 가족에 대한 이야기이다. 넷째 장은 모국에 대한 이야기며, 마지막 장에는 이민자와 이민생활에 대한 얘기를 담았다.1. 공감 권하는 여자 꿈을 잃은 갈매기들 피시 오브 더 데이 항문으로 먹을 수 있을 때까지 작은 새와 함께한 월요일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고양이에 물린 여자 비데에 대한 단상/ 송곳 이론 안테나 이론 스타 권하는 사회/ 진땀나게 말하는 사람들 너 살고 나 살려면?/ 다른 것은 틀린 것 당신은 생게사브르가 있는지요 살며 요리하며/ 눈물 젖은 글 장기기증 할까요? 2. 나이듦 , 편안함 탁구예찬/ 탁구예찬 2/ 청춘 / Don't get old 마감은 나의 힘/ 위기의 중년 남성들 담담하게 맞는 새해/ 환상에 관한 이야기 제발 나를 아줌마라고 불러주오!/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나의 C를 찾아서/ 공포의 베갯자국 노인과 비노인/ 계기(契機)/ 신체만사 새옹지마 3. 가족, 그 징한 이름 아버지의 부음/ 우뢰매/ 내 손의 내 딸 다산(多産)모임/ 어머님의 영정사진 4월은 잔인한 달 / 아내가 남편 흉을 보는 까닭은? 남편들에게 보내는 편지/ 자식사랑 꼴불견도 가지가지 여자들 몰래만난 남자들/ 글을 쓰고픈 분들에게 어머니/ 어버이날, 어머니날에 5월은 관계의 달/ 스승의 날에 소중한 그 번호 856-4435/ 사랑은 믿어주는 것 4. 모국은 지금 부끄러운 한글날/ 김근태 고문을 생각하며 그냥 노인/ 돼지고기 계세요? 조기유학, 차마 눈뜨고 못 볼 일들이 호주도 바야흐로 대학입시철 KTX 열차와 목욕탕 물 한 바가지/ 신여사 다시 귀? 닫다 노년 인력은 노는 인력인가요?/ "영어, 영어" 하지 말았으면 5. 이민은 아무나 가나 위기의쉰 살에 갈무리한 일상 이 책은 호주 이민생활 20년째인 저자가 일상에서 맞닥뜨린 에피소드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잘 벼려 차곡차곡 담은 것입니다. 저자의 글이 수많은 다른 에세이와 조금 다른 것은 무척 담백하게 쓰였다는 것입니다. 어찌 보면 참 평범한 문장입니다. 하지만 저자의 글을 읽다보면 그 평범하고 쉬운 문장 속에서 도드라지는 낭중지추의 예리함을 발견합니다. 그 예리함이 불편하지 않은 것은 상식적으로 맞는 얘기라 그렇습니다. 읽다보면 ‘맞아, 맞아’라는 마음이 절로 듭니다. 저자의 글쓰기 이력이 참 독특합니다. 저자의 아버지는 양심수로 20년 20일을 복역했습니다. 저자의 나이 대여섯 살부터 대략 20년을 아버지께 편지를 보냅니다. 그 편지글의 공력이 지금까지 부단히 글을 쓰게 만들었답니다. 그 후에도 기자로, 칼럼니스트로 글을 썼으니 대략 40년 동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마 이 책의 글이 평범하고 쉽게 읽히는 이유가 그 공력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은 다섯 갈래로 엮여 있습니다. 첫째 장은 저자가 글을 쓰거나 혹은 호주 시드니에서 남편과 같이 프랑스 레스토랑을 하면서 만나고 겪었던 일상의 얘기를 모았습니다. 둘째 장은 ‘나이듦’에 대한 생각과 에피소드를 모았습니다. 세월의 흐름에 밀려 혹은 젊음에 대한 강박으로 ‘자신만의 나이듦’에 대한 생각을 미뤄두셨던 분들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셋째 장은 가족에 대한 얘기입니다. 어느 가족에게나 남들한테 말하지 못할 아픔이나 문제가 한두 가지가 있겠지요. 게다가 어느 정도 나이든 후 부모-자식 혹은 남편-아내의 관계에 대해서도 누구나 한두 마디 얘기할게 있겠지요. 저자의 글을 읽으며 그런 얘기에 대한 공감을 수다처럼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넷째 장은 모국(母國)에 대한 얘기입니다. 이민자의 눈에 비친 모국의 모습은 과연 어떨지, 이민자들이 생각하는 모국은 또 어떨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마지막 장은 이민자와 이민생활에 대한 얘기를 담았습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민을 가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이민에 대해 아는 게 많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다른 곳은 모르겠지만 호주에 대한 이민생활이 궁금하시다면 이 글이 참 재미날 것입니다.
정상적인 것과 병리적인 것
그린비 / 조르주 캉길렘 (지은이), 여인석 (옮긴이) /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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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소설,일반조르주 캉길렘 (지은이), 여인석 (옮긴이)
프랑스의 대표적인 과학철학자로서 미셸 푸코의 스승으로도 잘 알려진 조르주 캉길렘의 대표 저작. ‘정상’이란 무엇이고 ‘병리’란 무엇인가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전개한다. 철학자이지만 의학까지 공부해 가면서 생명을 이해하려 했던 그가 1943년에 쓴 의학 박사학위 논문과 20여 년 이후 의학적 발전에 따른 생각의 변화와 심화된 사유의 내용을 담은 에세이를 묶은 책이다. 정신의학적 정상성, 생물학적 정상성, 사회적 정상성 등 여러 영역에서 제기되는 정상성의 문제가 어떠한 고유성을 가지며, 그것이 의학적 정상성과는 어떻게 다른가를 통찰력 있게 설명해 낸 20세기 의철학의 고전.이 연구는 의학의 방법과 성과들을 철학적 사색에 통합하려는 노력이다. 이것은 어떠한 교훈을 주려는 것도, 의학 활동에 대해 어떠한 규범적인 판단을 내리려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말해 둘 필요가 있다. 우리는 형이상학을 의학에 통합시킴으로써 의학을 혁신하려는 주제넘는 의도를 품지 않는다. 만약 의학이 개혁되어야 한다면 위험을 무릅쓰고 명예를 위해 그 일을 할 사람들은 의사들이다. 그러나 우리는 의학적 탐구에 종사하는 의사들의 이해를 교정함으로써 몇 가지 방법론적인 개념을 혁신시키는 데 공헌할 야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주려 하는 것 이상을 우리에게 기대하지 않기를 바란다. 의학은 흔히 사이비 철학적인 공상의 제물이 되어 왔는데, 거기에 대해 의사들의 책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사실 의학도 철학도 거기에서 어떤 이익도 얻지 못했다고 말하는 것이 옳다. 우리는 그러한 일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또한 의학의 역사를 이야기하려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의 제1부에서 문제를 역사적 관점에서 제기한 것은 문제를 보다 이해하기 쉽게 만들기 위해서일 뿐, 번잡스럽게 누군가의 전기를 쓰려는 것은 아니다. 존재론적 이론에서는 질병에 대한 기술적 정복의 가능성을 확신할 수 있지만 생리학적 질병 이론에서는 질병과 건강이 대립되는 성질이고 투쟁하는 세력들이란 생각과는 거리가 멀다. 보다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기 위해 보다 많은 지식을 얻으려 하고 (질병과 건강 사이의) 연속성을 확립하려는 요구가 극단에 이르게 되면 질병의 개념은 사라진다. 정상적인 것을 과학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신념은 결국 병리적인 것의 개념을 폐기시킨다.질병은 건강한 사람에게는 더 이상 걱정의 대상이 아니다. 그것은 건강에 대한 이론가들의 연구 대상이 되었다. 플라톤이 국가제도에서 개인 정신의 덕과 악덕이 확대되어 판독하기 쉽게 나타난 것을 찾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병리적인 것 안에서 건강에 대한 정보를 판독한다. 소위 정상이란 사실은 규범의 표현이다. 어떤 사실이 더 이상 규범을 참조할 필요가 없을 때 그 규범의 권위는 박탈된다. 그 자체로 정상적이거나 병리적인 사실은 없다. 이상이나 돌연변이는 그 자체로 병리적은 아니다. 이들은 가능한 생명의 또 다른 규범을 표현한다. 만약 이러한 규범들이 안정성, 번식성, 생명의 변이성에서 앞선 특정한 규범에 비해 열등하다면 이러한 규범들은 병리적이라고 말해질 것이다. 만약 이러한 규범들이 결국은 상응하는 동일한 환경이나 보다 우위의 환경에서 나타난다면 이들은 정상적이라고 말해질 것이다. 그들의 정상성(normalite)은 그들의 규범성(normativite)에서 올 것이다. 병리적인 것이란 생물학적 규범의 결여가 아니라 생명에 의해 배척되는 또 다른 규범이다. 옮긴이의 글 미셸 푸코의 서문 [1] 정상적인 것과 병리적인 것에 관련된 몇 가지 문제에 대한 논고(1943) 재판 서문 | 서론 병리적 상태는 정상 상태의 양적인 변화에 불과한가? 1. 문제의 도입 | 2. 오귀스트 콩트와 “브루세의 원리” | 3. 클로드 베르나르와 실험병리학 | 4. 르네 르리슈의 개념 | 5. 이론의 함의 정상적인 것과 병리적인 것에 대한 과학이 존재하는가? 1. 문제의 도입 | 2. 몇 가지 개념들에 대한 비판적 검토: 정상, 이상, 질병, 정상적인 것과 실험적인 것 | 3. 규범과 평균 | 4. 질병, 치유, 건강 | 5. 생리학과 병리학 결론 [2] 정상적인 것과 병리적인 것에 대한 새로운 고찰(1963~1966) 20년 후 1. 사회적인 것에서 생명으로 2. 인간에서의 유기체적 규범에 대하여 3. 병리학의 새로운 개념: 실수 에필로그 옮긴이 후기…… 20년 후 참고문헌 | 찾아보기
로마서의 축복 : 로마서 1
두란노 / 하용조 (지은이) /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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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하용조 (지은이)
2011년 하나님의 곁으로 떠난 하용조 목사의 소천 10주기를 기념하여, 《하용조 강해서 전집》을 펴낸다. 한국 교회의 복음주의권 대표 목회자로서, 복음과 교회와 선교를 위해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의 강해 설교만을 모아 전집으로 출간한다. 요한복음은 저자의 서문에서 밝힌 것처럼 "예수님을 영접하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사랑과 생명의 복음서"이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던지는 많은 질문에 정직하면서도 솔직하게 대답해 주는 책"이라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예수님의 사랑에 늘 감격해 하던 저자인 만큼 하용조 목사가 풀어내는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도록 세밀하게 안내하고 있다. 전체 5권으로 이루어진 요한복음 강해는 1권은 1-4장, 2권은 5-8장, 3권은 9-12장, 4권은 13-16장, 5권은 17-21장을 다룬다.서문 1부 복음의 능력(로마서 1:1-2:29) 1 | 부름 받은 삶 2 | 약속된 비밀 3 | 복음에 빚진 자 4 | 하나님의 의 … 2부 믿음과 의(로마서 3:1-5:21) 11 | 죄 아래 놓인 존재 12 | 조건 없는 의 13 | 화목 제물의 피 14 | 구원의 기초 … 3부 그리스도의 부활과 연합(로마서 6:1-7:25) 19 | 죄의 고백과 죽음 20 | 몸의 죽음, 영의 부활 21 | 몸을 의의 무기로 22 | 몸을 의의 종으로 … 4부 생명과 성령의 법(로마서 8:1-39) 27 | 사망으로부터의 자유 28 | 영을 따르는 자 29 | 부활과 생명의 영 30 | 양자가 되는 특권순전한 복음 전도자, 비전과 성령의 설교자, 하용조 목사 한국 교회와 성도를 뜨겁게 달군 불꽃 같은 그의 설교를 다시 듣는다 살기 위해 설교한 하용조 목사의 강해 설교를 다시 듣는다 하용조 목사는 생전에 수십 권의 저서를 남겼고 그중 많은 내용들이 강해 설교이다. 저자만의 고유한 강해 설교는 목회자는 물론 평신도들에게 성경 본문을 막론하고 복음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누구인지, 성령님이 누구인지, 교회가 무엇인지, 제자로서 전도와 선교를 왜 해야 하는지에 철저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강해 설교는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설교를 듣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을 알아 그리스도의 제자로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생활 적용이 가능하게 해주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생활로 이어지는 실천적 적용이 강해설교에서도 빛을 발했다 하겠다. 학식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누가 들어도 이해 가능한 설교를 지향했던 저자는 심각한 육체의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절박하게 성경을 붙잡고 강단을 지켰다. 그 진액 같은 하나하나의 설교가 24권의 강해서 시리즈로 개정되었다. 하나님의 애끓는 심장으로 전하는 복음의 진한 도전과 감동 생전에 출간한 도서들을 시대 흐름에 맞게 불필요하거나 용어 등이 변경된 곳들을 수정하고, 목차와 본문을 보완 편집하였다.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새로이 선보이는 것은, 여전한 복음의 위력과 애끓는 설교자의 뜨거운 심장이 텍스트를 넘어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전해지기를 소망하기 때문이다. 창세기 5권, 느헤미야 1권, 이사야 1권, 마태복음 5권, 요한복음 5권, 사도행전 3권, 로마서 2권, 에베소서 1권, 히브리서 1권에 이르기까지 매 설교마다 복음의 심장으로 뜨겁고 치열하게 살아가자는 저자의 절절한 도전과 실천적 자기 고백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요한복음은 저자의 서문에서 밝힌 것처럼 "예수님을 영접하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사랑과 생명의 복음서"이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던지는 많은 질문에 정직하면서도 솔직하게 대답해 주는 책"이라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예수님의 사랑에 늘 감격해 하던 저자인 만큼 하용조 목사가 풀어내는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도록 세밀하게 안내하고 있다. 전체 5권으로 이루어진 요한복음 강해는 1권은 1-4장, 2권은 5-8장, 3권은 9-12장, 4권은 13-16장, 5권은 17-21장을 다룬다. 각 메시지마다 저자 고유의 탁월한 통찰력이 평신도에게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생활 속 적용으로 확대되고, 목회자들에게는 오직 복음 중심과 전도 선교 중심의 말씀 선포를 독려한다. 강해 설교집 24권을 통해 다시금 복음의 힘과 성령의 열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부어지고 말씀 중심, 하나님 나라 중심, 교회 중심으로 돌이키는 영적 선순환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 독자 유익 - 복음 중심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힘을 강하게 맛볼 수 있다. - 저자의 쉽고 명쾌한 강해설교가 말씀 듣는 기쁨,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회복하게 한다. - 성경 본문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가정, 직장, 교회에 주시려는 말씀을 강하게 들을 수 있다. - 큐티식 강해 설교로 성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아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경건과 성숙의 삶을 가이드한다. - 말씀과 설교에 집중하기 힘든 평신도들에게 복음과 말씀의 힘을 통해 생활 적용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 독자 대상 - 하용조 목사의 쉽고 명쾌한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그리워하는 분 - 저자 고유의 말씀으로 말씀을 푸는 강해를 다시 듣고 싶은 분 - 복음 중심, 성령 중심의 설교를 통해 영적 부흥을 원하는 성도와 목회자 - 새벽 예배 설교나 큐티식 설교의 샘플을 찾는 목회자 - 전도와 선교 중심의 설교에 관심 있는 성도와 목회자대로마에 있는 소수의 사람들이 로마에 영향을 끼친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이며, 신앙이며, 교회입니다. 그 영향력은 결국 로마 전체를 뒤집어 버렸습니다.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삼을 만큼 로마에 영향을 준 것은 소수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는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 로마도 변했는데 서울이라고 안 변하겠습니까? 로마가 그 소수의 믿음으로 변화되었다면 우리도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죄를 안 짓는 길은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우리 자신의 힘으로 안 지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속에 빛 되신 예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 청소하려고 하지 말고 빛 되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게 하십시오. 그러면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치유의 광선을 보내 주십니다. 모든 쓰레기와 죄악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끔히 씻어 주십니다. 그래야 내 영혼이 빛나고 밝아지고 건강해지기 시작합니다. 어둠의 세력들이 빛 앞에서는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치유와 축복이 우리에게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더 이상 죄의 종노릇하지 마십시오. 율법의 종노릇하지 마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자유와 해방을 얻은 사람들입니다. 사람에게 종노릇하지 마십시오. 돈의 종노릇하지 마십시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법에 매여 있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성령 안에서의 해방을 누리십시오. 낡은 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왔습니다. 옛 질서가 아닌 새 질서, 묵은 은혜가 아닌 새로운 은혜가 시작되었습니다.
내 생애 최고의 몸매 만들기
코코넛(세계사) / 시미즈 롯칸 글, 한혜정 옮김 /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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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세계사)취미,실용시미즈 롯칸 글, 한혜정 옮김
체형 교정의 대가, 자신의 몸을 교정하기 위해 8가지 특별한 운동을 만들다 ‘롯칸식 8분 습관’은 저자 시미즈 롯칸이 자신의 몸을 교정하기 위해 만든 운동에서 비롯됐다. 대가의 몸을 교정해줄 사람이 없기에, 고심 끝에 간단하면서도 효과가 좋은 운동 습관들을 만들어낸 것. 때문에 다른 운동법과 차별화되는 독특한 장점을 갖는다. 우선 온 힘을 쏟는 동작 위주의 웨이트트레이닝과 달리 60~70%의 힘만 써도 되므로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또한 많은 운동들이 겉에서 보이는 근육을 발달시키는 데 비해 평소에 잘 쓰지 않는 몸의 안쪽 근육들을 단련시키므로 근육 안에 자리한 뼈와 내장도 바르게 자리 잡힌다. 마지막으로 ‘롯칸식 8분 습관’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8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편안한 동작과 자세를 취하므로 매일 꾸준히 실천하기 쉽다는 크나큰 장점을 갖는다. 책에서는 주로 여성 독자들을 위해 내용이 쓰였지만, 사실 이 운동은 꾸준히 실천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내 생애 최고의 몸매’를 만들 수 있다. 몸매뿐 아니라 ‘내 생애 최고의 컨디션’이라는 부수적인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시작하는 말 기적의 롯칸식 8분 습관 FAQ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Part 1 엉덩이 운동 탄력 있게 올라붙은 엉덩이 만들기 - 엉덩이 운동 1 힙 업 효과 강화 - 엉덩이 운동 1 응용편 A 가슴까지 업되는 효과 - 엉덩이 운동 1 응용편 B 돌출된 치골 교정하기 - 엉덩이 운동 2 엉덩이에서 이어지는 허벅지 뒤쪽 라인 만들기 - 엉덩이 운동 3 엉덩이에서 올라가는 허리 라인 만들기 - 엉덩이 플러스알파 1 골반의 혈액 순환 원활하게 하기 - 엉덩이 플러스알파 2 골반의 선순환과 악순환 나쁜 컨디션의 주범은 고관절, 골반은 공범 내 고관절의 상태는? Part 2 다리 운동 슬림한 종아리와 발목 만들기 - 다리 운동 1 날씬한 허벅지 만들기 - 다리 운동 2 굴곡 있는 섹시한 다리 라인 만들기 - 다리 운동 3 비틀린 무릎과 발목 교정하기 - 다리 플러스알파 1 허벅지 앞쪽 근육 탄탄하게 만들기 - 다리 플러스알파 2 내 다리의 모양은? 모델 다리 만드는 테이핑의 마법 내 생애 최고의 몸매를 만드는 생활 습관 - 서 있을 때 내 생애 최고의 몸매를 만드는 생활 습관 - 걸을 때 Part 3 가슴 운동 풍만하게 모인 가슴 만들기 - 가슴 운동 1 앞으로 굽은 새우등 교정하기 - 가슴 운동 2 목 주변의 림프액 흐름 원활히 하기 - 가슴 플러스알파 1 목과 어깨 풀어주기 - 가슴 플러스알파 2 몸매에 대한 남자들의 속마음 내 생애 최고의 몸매를 만드는 생활 습관 - 앉을 때 내 생애 최고의 몸매를 만드는 생활 습관 - 잘 때 Part 4 기본 골반 운동 고관절과 엉덩이 바로잡기 - 기본 골반 운동 1 가슴과 다리 라인 바로잡기 - 기본 골반 운동 2 \'롯칸식 8분 습관\'의 또 다른 효과 Thanks to 롯칸 쌤40년의 연구로 매년 3만 명의 몸매를 만드는 ‘체형 교정의 대가’ 일본 아사히방송 TV 에디터의 극찬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출연 후 폭발적 반응! 일본 연예계에서 ‘신의 손’이라 불리는 남자가 있다. AKB48, 모닝구 무스메, 퍼퓸 등 일본의 유명 걸그룹과 모델 등 연예인들의 균형 잡힌 몸매와 얼굴은 그가 가진 ‘신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다. 자타가 공인하는 체형 교정의 대가 시미즈 롯칸, 그가 가진 40년간의 뷰티 노하우가『내 생애 최고의 몸매 만들기』라는 책으로 한국에서 최초 공개된다. 저자 시미즈 롯칸은 이 책에서 아름다운 여성 몸매의 중심 엉덩이와 다리, 가슴을 위한 ‘롯칸식 8분 습관’을 소개한다. 엉덩이 운동 3가지, 다리 운동 3가지, 마지막으로 가슴 운동 2가지, 이렇게 총 8가지 운동으로 각 운동에 소요되는 시간은 단 1분이다. ‘내 생애 최고의 몸매’를 만들고 싶다면 매일 8분만 투자하면 된다. 모든 운동의 동작과 자세는 골반 교정을 기반으로 한다. 우리 몸의 중심인 고관절과 골반의 뒤틀림을 바로잡음으로써 위로는 척추와 어깨가 똑바로 자리 잡히고, 아래로는 허벅지와 종아리까지 곧게 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저자는 책의 첫 부분에서 이렇게 강조한다. 아름다운 몸매의 열쇠는 바르게 자리 잡힌 골반이 쥐고 있습니다. 인체의 토대가 되는 골반이 올바른 위치로 교정되면 그 위에 붙은 뼈와 근육, 지방의 모양도 크게 바뀝니다. 더 나아가 그 주변을 지나는 림프관이나 혈관도 영향을 받습니다. 결론적으로 골반을 바로잡는 순간, 내 생애 최고의 몸매를 경험하게 됩니다.
뱃살빼기 필라테스
DH미디어 / 노수연 외 지음 / 2017.04.25
15,000

DH미디어취미,실용노수연 외 지음
뱃살은 지방이 쌓이기 쉬운 요주의 부위다. 뱃살을 빼려면 한 번을 하더라도 효과적으로 운동해야 한다. 그에 대한 해답은 필라테스다! 필라테스는 강한 코어 근육을 주로 사용하는 복부근력 강화운동으로 요요현상이 적게 뱃살을 뺄 수 있으며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매트와 짐볼만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집에서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한 뱃살빼기 프로그램으로, 워밍업에서부터 파워풀한 코어 운동까지 다양한 동작이 수록되었다.뱃살빼기 어드바이스 I부. 필라테스 소개 영원한 숙제, 복부 비만 필라테스로 살이 빠질까? 필라테스의 원리 뱃살빼기 핵심 근육 뱃살빼기 주요 관절과 뼈대 컬러푸드를 먹자! 필라테스의 역사 필라테스의 제자들 필라테스 용어 II부. 뱃살빼기 실전 <워밍업> 기본 롤 다운 / 롤 업 바운싱 시리즈 / 힙 서클 스쿼트 / 상복부 컬 어드밴스 풋워크 <필라테스 매트> 헌드레드 / 롤 업 싱글 레그 스트레칭 / 더블 레그 스트레칭 싱글 스트레이트 레그 스트레칭 / 더블 스트레이트 레그 스트레칭 크리스 크로스 / 티저 숄더 브리지 / 롤링 롤 오버 / 힙 서클 스완 / 스위밍 더블 레그 킥 / 사이드 레그 리프트 스마일 / 스타 사이드 밴드 트위스트 / 플랭크 푸시업 <필라테스 볼> 헌드레드 / 롤 업 싱글 레그 스트레칭 / 더블 레그 스트레칭 싱글 스트레이트 레그 스트레칭 / 더블 스트레이트 레그 스트레칭 크리스 크로스 / 티저 숄더 브리지 / 롤링 롤 오버 / 힙 서클 스완 1?2 / 스위밍 더블 레그 킥 / 사이드 레그 리프트 스마일 / 스타 사이드 밴드 트위스트 / 플랭크 푸시업 <하루운동 서클> 비만방지 10동작 어린이 뱃살빼기 10동작 노인 뱃살빼기 10동작국내 최초 부위별 필라테스 운동 뱃살을 리셋하라! 건강하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다 뱃살을 빼지 않으면 건강하지 않다! 뱃살은 지방이 쌓이기 쉬운 요주의 부위다. 뱃살을 빼려면 한 번을 하더라도 효과적으로 운동해야 한다. 그에 대한 해답은 필라테스다! 필라테스가 단지 스트레칭 정도로만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필라테스는 강한 코어 근육을 주로 사용하는 뱃살빼기와 복부근력 강화운동 중의 최고봉이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또한 요요현상이 잘 일어나지 않으며, 어떤 운동보다도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은 매트와 짐볼만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집에서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한 뱃살빼기 프로그램으로, 워밍업에서부터 파워풀한 코어 운동까지 다양한 뱃살빼기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제는 자기관리도 능력으로 평가되는 시대다. 「뱃살빼기 필라테스」 프로그램으로 뱃살을 리셋하여 무결점 명품 몸매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모링가와 건강한 120세의 비밀
좋은땅 / 문현국, 안인자, 문예지 (지은이) / 2021.09.01
12,000원 ⟶ 10,800원(10% off)

좋은땅취미,실용문현국, 안인자, 문예지 (지은이)
“하루에 3번 이상의 식사를 하지 말라”, “열을 가한 기름을 먹지 말라”, “소식을 생활화하되 영양 부족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 이 세 가지 주장을 내세우며 건강하게 오래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모링가와 건강한 120세의 비밀』이다. 저자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지만 말고 꼭 실천하기를 권하며 모두가 건강하게 120세까지 살아 보자고 응원한다.서문 1장 인체의 법칙 1.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인간 2. 지도자를 따라 3. 맛이 좋은 음식을 찾아 먹지 말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라 2장 건강한 삶을 위한 네 가지 제안 1. 식습관 2. 운동 3. 수면 4. 스트레스 관리 3장 탄수화물 1. 감자 2. 옥수수 3. 고구마 4. 곡물 4장 단백질 1. 콩 2. 견과류 3. 모링가 5장 지방 1. 견과류 2. 아보카도 6장 건강관리 1. 체지방률(Body Fat Percentage) 2. 체중, BMI(Body Mass Index, 체질량 지수) 3. 수분량 7장 난치병 치료 1. 암을 치료하기 원하는 사람의 자세 2. 비만 3. 당뇨병 4. 고혈압 8장 이 책이 나오기까지 1. 오늘 2. 오일풀링 3.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드리는 글 4. 계란 세우기 5. 적군과 아군을 구분하자 6. 난치병 관련 한국의 유튜버(가나다 순) 7. 2021년, 건강한 새해를 기원 8. 모링가 천국 공동체 9. 하지정맥류와 진통제 10. 천국과 지옥 11. 본래는 그렇지 않다 12. 현미·씨앗즙, 현당환, 현모환, 모링가 잎·씨앗환 13. 코로나-19 백신 소동 14. 안식일, 주의 날 글을 맺으며책의 내용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실제로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모링가와 건강한 120세의 비밀』은 『모링가, 하루 100원의 기적』에 이은 모링가의 기적 시리즈 2이다. 네이버 카페에 올리던 저자들의 다이어트 기록을 모아 또 한 번 책을 내었다. 책에서는 모링가를 이용한 다이어트 방법, 건강한 삶의 비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독자들에게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플랫폼 경제, 협동조합을 만나다
착한책가게 / 사이먼 보킨 (지은이), 김봉재, 유은희 (옮긴이) /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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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책가게소설,일반사이먼 보킨 (지은이), 김봉재, 유은희 (옮긴이)
페이스북, 아마존, 구글, 우버, 에어비앤비 등 거대 기술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디지털 경제체제 내에서 플랫폼 협동조합이 어떻게 번영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담은 책. 플랫폼 협동조합이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그리고 플랫폼 협동조합이 성장하고 번영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뒷받침되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오늘날 디지털 플랫폼은 사람들에게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유연성과 독립성을 제공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플랫폼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소수 거대 기업은 노동력을 착취하며 시장을 독점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 책에서는 여러 문제를 양산하고 있는 플랫폼 자본주의를 대체할 긍정적 대안으로 플랫폼 협동조합을 제안하며, 플랫폼 협동조합이 성장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는 ‘규모화’를 위해 필요한 자본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그 방안으로 공동체주식을 바탕으로 한 투자 모델을 제시한다. 영국의 사회혁신 기관인 네스타와 영국협동조합연합인 코퍼라티브즈UK가 공동 발간한 보고서를 기초로 플랫폼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부록으로 사회적으로 불붙기 시작한 플랫폼 경제 및 플랫폼 노동과 관련한 논의와 대응의 국내외 흐름, 플랫폼 협동조합과 관련한 다양한 시도와 국내 현황을 사회적경제의 관점에서 조망하는 글을 실었다.감사의 말 들어가며 디지털 경제에서 플랫폼 협동조합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플랫폼 협동조합의 기원 협동조합 기업이 지닌 장점 협동조합의 유형 플랫폼 협동조합이란 무엇인가 플랫폼 협동조합의 유형 분류 협동조합의 장점이 디지털 플랫폼과 만나다 협동조합과 플랫폼 경제 플랫폼 협동조합이 해결해야 할 도전 과제 자본 마련이라는 난제 풀기 새로운 자금지원 모델에 대한 제안과 전망 플랫폼 협동조합의 번영을 위한 주요 과제 맺으며 기초연구 부록.플랫폼 경제의 확산, 사회적경제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참고문헌디지털 경제 시대의 새로운 대안, '플랫폼 협동조합'의 성장을 위한 주요 과제와 자본 마련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페이스북, 아마존, 구글, 우버, 에어비앤비 등 거대 기술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디지털 경제체제 내에서 플랫폼 협동조합이 어떻게 번영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담은 책. 플랫폼 협동조합이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그리고 플랫폼 협동조합이 성장하고 번영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뒷받침되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오늘날 디지털 플랫폼은 사람들에게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유연성과 독립성을 제공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플랫폼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소수 거대 기업은 노동력을 착취하며 시장을 독점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 책에서는 여러 문제를 양산하고 있는 플랫폼 자본주의를 대체할 긍정적 대안으로 플랫폼 협동조합을 제안하며, 플랫폼 협동조합이 성장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는 ‘규모화’를 위해 필요한 자본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그 방안으로 공동체주식을 바탕으로 한 투자 모델을 제시한다. 영국의 사회혁신 기관인 네스타와 영국협동조합연합인 코퍼라티브즈UK가 공동 발간한 보고서를 기초로 플랫폼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부록으로 사회적으로 불붙기 시작한 플랫폼 경제 및 플랫폼 노동과 관련한 논의와 대응의 국내외 흐름, 플랫폼 협동조합과 관련한 다양한 시도와 국내 현황을 사회적경제의 관점에서 조망하는 글을 실었다. 디지털 경제에서 플랫폼 협동조합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 플랫폼 자본주의와 문제점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해 업무와 자원을 관리한다. 승객과 운전기사를 연결하는 우버(Uber), 초단기 아르바이트 중개 서비스 태스크래빗(Taskrabbit), 아마존이 운영하는 일감 중개 플랫폼 메커니컬 터크(Mechanical Turk), 숙박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Airbnb), 영국의 음식배달 서비스 딜리버루(Deliveroo)가 이런 플랫폼 기업들이며,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성격의 플랫폼이 여럿 있다. 이런 디지털 플랫폼은 사람들에게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유연성과 독립성을 제공한다.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게 된 덕분에 숙박업자, 택시 기사, 그리고 프리랜서 노동자가 되기 위한 진입장벽이 대폭 낮아졌고, 고객이 되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정말 쉬워졌다. 디지털 플랫폼은 이런 점들 때문에 긍정적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적으로 다양한 문제와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책에서는 “이 디지털 플랫폼을 소유한 기업은 대부분 고용 안정성을 해치는 임시계약직경제(gig economy, 긱 경제)를 확산하고, 구조적 불평등을 심화시키며, 데이터 감시와 수집을 조장하고, 노동력을 착취하며, 시장을 독점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런 시스템을 한마디로 ‘플랫폼 자본주의’라고 한다.”라고 이야기한다. 이 시스템 속에서 “수많은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들이 이익을 만들어내고, 그 이익은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같은 글로벌 기업과 한 줌밖에 안 되는 소수의 사람들에게로 귀속되며, 이렇게 금전적 착취와 개인정보의 부당한 이용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독점 구도가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남에 따라 플랫폼 자본주의가 낳은 부정적 영향을 해소하고자 하는 논의와 제안이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2015년 뉴욕 뉴스쿨의 트레버 숄츠에 의해 ‘플랫폼 개발자, 서비스 제공자, 이용자, 노동조합, 지역사회가 주인이 되어 플랫폼 운영방향을 함께 결정하고 수익을 공정하게 공유하자’는 사회운동이 제안된 뒤로, 세계 곳곳에서 기술·사회변화·협동조합 부문의 사람들을 중심으로 ‘플랫폼 협동조합운동’이 활성화되고 있다. 플랫폼 협동조합 앞에 놓인 가능성과 어려움 탐색, 플랫폼 유형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사례와 특징 제시 플랫폼 자본주의가 낳은 부정적 영향을 해소하고자 하는 논의와 제안이 세계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플랫폼 자본주의의 지배력과 그로 인한 네트워크 효과 때문에 지금 널리 퍼진 대기업 중심 디지털 플랫폼 모델을 넘어서는 다른 모델이 형성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저자는 플랫폼 협동조합운동이 활성화된다면 이런 상황은 반드시 변화를 맞이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플랫폼 협동조합은 재화와 서비스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네트워크라는 점에서 표면적으로는 거대 기술기업들이 운영하는 기존 플랫폼과 비슷해 보이지만,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다르다. 플랫폼 협동조합을 통해 노동자와 소비자 모두 실질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플랫폼 자본주의의 대안으로서 플랫폼 협동조합이 디지털 경제체제 내에서 어떻게 번영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으며 가능성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주목할 점은 일반기업의 사업방식과 비교하여 플랫폼 협동조합이 지닌 경쟁력 있는 장점들을 정리했다는 것이다. 또한 다양한 유형의 플랫폼 협동조합들이 등장함에 따라 플랫폼 유형을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제시하면서 각 유형별로 현재 운영되고 있는 플랫폼 협동조합을 사례로 들어 그 특징과 현황을 간략히 알려준다. 플랫폼 협동조합이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 플랫폼 협동조합이 해결해야 할 과제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플랫폼 협동조합이 사업을 시작하고 규모를 키우는 데 필요한 자본을 조달하는 일이 너무도 어렵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플랫폼 협동조합의 미래는 이 문제, 즉 자본 마련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어떻게 해결해나갈 것인가에 달려 있다고 한다. 이 책은 협동조합(co-operative) 및 공동체이익조직(community benefit organizations)만의 특수한 지분 형태인 ‘공동체주식(community shares)’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자본 마련이라는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플랫폼 협동조합의 성장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논의도 담고 있는데,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플랫폼 협동조합 기금 조성 요청 :공동체주식 모델에서 착안한 첫 인내창업기금(patient seed fund) 1백만 파운드 창업육성기획 프로그램(accelerator activities) 개발 :신생 플랫폼 협동조합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및 자문을 제공하는 창업육성기획 프로그램을 개발 플랫폼 협동조합 모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집중 캠페인 진행 :특히 정보통신기술(IT) 분야에 집중 추가연구 :협동조합 구조 채택을 고려하고 있는 기존 미션 중심, 목적 지향적인 기술기업에 플랫폼 협동조합을 위한 자본 모델을 어떻게 결합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추가연구 플랫폼 경제의 확산, 사회적경제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이 책의 기본 내용이 영국 네스타와 코퍼라티브즈UK(영국협동조합연합)가 플랫폼 협동조합 관련 전문가와 활동가들과 나눈, 플랫폼 협동조합에 대한 고민과 제안을 담고 있다면, 부록에서는 국내 정책과 현황을 중심으로 사회적경제가 플랫폼 경제의 확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플랫폼 경제 및 플랫폼 노동과 관련하여 최근 우리 사회에서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쟁점과 주목해야 할 점에 대해 짚어주고, 국내외의 흐름과 우리나라에서 플랫폼 협동조합 관련해 최근 시도되고 있는 실천들을 조명함으로써 이해를 돕는 동시에 앞으로 고민하고 주목해야 할 점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다. 플랫폼 경제와 플랫폼 노동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가 대두되었지만 좀 더 본격적으로 논의가 진전되지 못하고 있던 국내 상황에서, 이 책은 플랫폼 협동조합의 필요성과 해결 과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안하고 있다는 점에서 논의의 촉발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디지털 플랫폼을 소유하고 있는 기업은 대부분 고용 안정성을 해치는 임시계약직경제(gig economy)를 확산하고 구조적 불평등을 심화시키며 데이터 감시와 수집을 조장하는, 소수의 거대 기술기업들이다. 그래서 이러한 플랫폼들은 착취와 독점의 형태를 띠기도 한다. 이러한 플랫폼 자본주의의 지배력과 그로 인한 네트워크 효과 때문에 지금 널리 퍼진 대기업 중심 디지털 플랫폼 모델을 넘어서는 다른 모델이 형성되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플랫폼 협동조합은 재화와 서비스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네트워크라는 점에서 표면적으로는 거대 기술기업들이 운영하는 기존 플랫폼과 비슷해 보이지만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그와는 다르다. 플랫폼 협동조합은 더 공정하고 포용적인 성과를 이루는 방법이며, 이를 통해 노동자와 소비자 모두 실질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다. 플랫폼 협동조합은 새로운 사회운동의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 플랫폼 협동조합을 통해 소비자와 노동자는 온라인 시장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노동자 복지와 조직운영의 공정성이 뿌리내리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노동자의 권리는 찾아볼 수 없고 소비자 보호를 위한 노력은 미흡했던 지금까지의 온라인 시장은 불안정한 임시계약직경제의 동의어나 마찬가지였다.
누구나 쉽게 배우는 김바울 교수의 킹옥션 세관공매
좋은땅 / 김바울 지음 / 2016.04.15
20,000원 ⟶ 18,0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김바울 지음
세관공매는 절차를 배우기만 하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많은 경험을 통해 물건 보는 안목을 쌓으며 노련미를 갖출수록, 수익률과 가까워질 수 있다. 내가 ‘시간을 들인 만큼’ 돈이 보인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세관공매의 A to Z를 익히고, 다양한 실전 경험을 쌓아 물건 보는 안목을 키워나가면 누구든지 세관공매의 달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세관공매 쉽게 알아보기 - Q & A로 알아가는 세관공매 - 이야기로 배우는 세관공매 제1장 세관공매의 발생원인 - 세관공매의 발생원인 - 역사 속 세관 이야기 - 세관공매의 시대적 흐름 - 보세구역과 창고 종류 제2장 돈 버는 세관공매 - 돈 버는 세관공매 - 관세법으로 보는 용어의 뜻 - 세관공매 UNI-PASS 시스템 설치방법 제3장 세관공매의 물품별 분류 - 세관공매의 물품별 분류 - 제품과 공매의 과정 - 모든 품목에 관심을 둬야 진검승부가 시작됩니다 - 세관 공매물품 조회방법 - 공매목록상의 단위 제4장 체화공매란? - 체화공매란? - 물품 공람방법 - 체화공매 전자입찰시스템 - 상이군경회 공매물품 열람방법 제5장 몰수품 및 국고귀속물품 공매 1 - 몰수품 및 국고귀속물품 공매 1 - 수의계약 - 긴급공매 - 상이군경회 공매의 주의성과 특수성 - 실제 사례 : 극과 극을 오가면서 판매한 가발 - 킹옥션 이용안내 및 공매물품 열람방법 제6장 몰수품 및 국고귀속물품 공매 2 - 몰수품 및 국고귀속물품 공매 2 - 세관공매 입찰방법 제7장 실전공매 - 목록 보는 방법 - 상이군경회 입찰방법 제8장 상품분석 - 판매사례 1 : 현장조사로 판매한 노트북가방 - 판매사례 2 : 반제품인 줄 모르고 낙찰받은 생활용품 - 입찰 대상품목 선정 제9장 공매입찰 - 공매입찰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세관공매 - 반송품 구별법 제1- ‘세관공매’ 아는 만큼 돈이 보인다! - 재테크, 부업, 창업, 투자로써의 세관공매 접근법!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가정주부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재테크가 있다. 바로 ‘세관공매’다. 세관공매란, 세관에서 압류한 물건을 주인이 찾아가지 않을 시 국가가 그 물건을 공매처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터넷과 전화로 손쉽게 입찰부터 판매까지 가능하므로 최근 재테크, 부업, 창업 수단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세관공매의 A to Z를 익히고, 다양한 실전 경험을 쌓아 물건 보는 안목을 키워나가면 누구든지 세관공매의 달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뻔한 월급에 솟구치는 물가… 갈수록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지지만 당장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막막하다. 주식이며 부동산이며 각종 설명을 들어도 머리만 아플 뿐이다. 또 다른 ‘월급’을 꿈꾸며 이곳저곳 기웃거리지만 무엇 하나 시작이 쉽지 않다. 세관공매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절차를 배우기만 하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많은 경험을 통해 물건 보는 안목을 쌓으며 노련미를 갖출수록, 수익률과 가까워질 수 있다. 내가 ‘시간을 들인 만큼’ 돈이 보인다는 것이다. 새로운 수익을 꿈꾸고 있다면, 당신의 시간을 세관공매에 투자해보는 건 어떨까?
구움과자 클래스
시대인 / 이지혜 (지은이) / 2022.07.15
17,000

시대인건강,요리이지혜 (지은이)
쿠키, 피낭시에, 마들렌, 스콘, 머핀, 브라우니, 파운드케이크, 다쿠아즈 등 8개의 파트에 총 64가지의 베이킹 레시피를 담았다. 구움과자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기본적인 도구와 재료 소개는 물론 생소할 수 있는 베이킹 용어를 설명했고, 실력이 능숙하지 않아 항상 실패를 맛보았던 분들을 위해 각 레시피마다 큼직한 사진과 함께 과정을 상세하게 적어두었다. 또한 더욱더 완성도 높은 구움과자를 만들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하는 부분을 체크하고, 저자만의 노하우를 담은 TIP까지 아낌없이 수록했다.구움과자 기본 도구 구움과자 기본 재료 구움과자 기본 용어 PART 1. 쿠키 아몬드 흑당 쿠키 | 티 쿠키 | 프로마쥬 스틱 쿠키 | 초코 로미아스 쿠키 | 레몬 디아망 사블레 | 참깨 플로랑탱 | 시가렛 쿠키 | 바닐라 랑그드샤 | 월넛 갈레트 브루통 | 라즈베리잼 쿠키 | 로투스 초코칩 쿠키 | 딸기 스노우볼 쿠키 | 버터 쿠키 PART 2. 피낭시에 그린티 화이트초코 피낭시에 | 라즈베리 초코 피낭시에 | 오렌지 피낭시에 | 마롱크림 피낭시에 | 아몬드 피낭시에 | 캐러멜 헤이즐넛 피낭시에 | 치즈 크럼블 피낭시에 | 코코넛 피낭시에 | 흑설탕 호두 피낭시에 | 피스타치오 피낭시에 PART 3. 마들렌 레몬 글라사주 마들렌 | 말차 글라사주 마들렌 | 초코 글라사주 마들렌 | 라즈베리잼 마들렌 | 화이트초코 말차 마들렌 | 당근 마들렌 | 모카 초코 마들렌 | 흑임자 마들렌 | 얼그레이 스트로이젤 마들렌 PART 4. 스콘 생크림 스콘 | 삼색콩 말차 스콘 | 파마산치즈 스콘 | 콩가루 두유 스콘 | 흑당 스콘 | 바닐라빈 슈가 스콘 | 바질 스콘 | 무화과 초코 스콘 PART 5. 머핀 바닐라빈 머핀 | 토마토 블랙올리브 머핀 | 고구마 머핀 | 당근 머핀 | 허니레몬 머핀 | 포레누아 머핀 PART 6. 브라우니 오레오 말차 브라우니 | 로투스 브라우니 | 라즈베리 브라우니 | 레몬 크럼블 홍차 브라우니 | 오렌지 브라우니 | 크림치즈 브라우니 PART 7. 파운드케이크 땅콩버터 파운드케이크 | 크림치즈 파운드케이크 | 캐러멜크림 파운드케이크 | 바나나 호두 파운드케이크 | 라즈베리 크럼블 파운드케이크 | 초코 마블 파운드케이크 PART 8. 다쿠아즈 바닐라빈 다쿠아즈 | 카페오레 다쿠아즈 | 콩가루 인절미 다쿠아즈 | 말차 다쿠아즈 | 라즈베리 다쿠아즈 | 캐러멜 다쿠아즈쿠키, 피낭시에, 마들렌, 스콘, 머핀, 브라우니, 파운드케이크, 다쿠아즈 총 64개의 인기 구움과자만을 선별해 준비한 홈베이킹 클래스 수많은 홈베이커의 선생님인 슬픈하품의 구움과자 클래스가 오픈했습니다. 구움과자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많은 과정과 정성이 필요하지만 슬픈하품의 구움과자 클래스와 함께라면 아주 쉽고 간단하게 구움과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별도의 발효과정 없이 재료를 반죽해 굽기만 하면 금방 만들 수 있는 따뜻한 구움과자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슬픈하품의 따뜻한 홈베이킹 : 구움과자 클래스』는 쿠키, 피낭시에, 마들렌, 스콘, 머핀, 브라우니, 파운드케이크, 다쿠아즈 등 8개의 파트에 총 64가지의 베이킹 레시피를 담았습니다. 구움과자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기본적인 도구와 재료 소개는 물론 생소할 수 있는 베이킹 용어를 설명했고, 실력이 능숙하지 않아 항상 실패를 맛보았던 분들을 위해 각 레시피마다 큼직한 사진과 함께 과정을 상세하게 적어두었습니다. 또한 더욱더 완성도 높은 구움과자를 만들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하는 부분을 체크하고, 저자만의 노하우를 담은 TIP까지 아낌없이 수록했습니다. 슬픈하품이 준비한 맛있는 구움과자 레시피로 따뜻한 구움과자를 만들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을 나누기를 바랍니다. 다양한 종류로 가득한 구움과자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아주 뛰어나 홈베이커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구움과자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종류가 매우 다양해서 각자의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구움과자의 장점 중 하나인데요. 수많은 구움과자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만 골라 구성했습니다. 『구움과자 클래스』는 쿠키, 피낭시에, 마들렌, 스콘, 머핀, 브라우니, 파운드케이크, 다쿠아즈 등 8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파트별로 가장 인기 있는 베이킹 레시피만을 엄선해 소개합니다. 버터 쿠키나 생크림 스콘, 바닐라빈 머핀 등 가장 기본적인 레시피부터, 흑당이나 치즈를 활용하거나 다양한 견과류, 건과일, 채소 등을 넣어 맛은 물론 영양까지 알차게 챙기는 구움과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집에서 경험하는 1:1 맞춤 베이킹 클래스 OPEN 베이킹을 처음 시작한 사람, 잦은 실패로 새로운 베이킹에 도전할 엄두를 못 내는 사람, 프로 홈베이커지만 새로운 레시피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 슬픈하품이 1:1 맞춤 베이킹 클래스를 오픈합니다. 구움과자를 만들 때 필요한 도구와 재료 소개는 물론 초보자에게 생소할 수 있는 베이킹 용어를 설명해두었기 때문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고, 큼직한 과정사진과 세세한 설명은 마치 1:1 베이킹 클래스를 듣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또한 성공적인 베이킹을 위해서 반드시 체크해야 할 ‘미리 준비하기’와 그동안 저자가 베이킹을 하면서 쌓아온 각종 TIP을 아낌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