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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숲 8 : 페르시아 7권 1
통독원(땅에쓰신글씨) / 조병호 (지은이) / 2020.05.25
20,000

통독원(땅에쓰신글씨)소설,일반조병호 (지은이)
1년 365일, 성경 66권 전체를 역사 순서에 따라 나누어 매일 5가지 포인트로 누구나 쉽게 통(通)으로 읽고 공부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8권 '페르시아 7권 1'에는 에스겔, 다니엘 내용을 담았다.들어가면서_4 243일 판타스틱 에스겔 (겔1~3장)_10 244일 에스겔의 네 가지 환상 (겔4~7장)_30 245일 환상 중에 본 예루살렘은? (겔8~11장)_50 246일 ‘묵시가 사려졌다’는 속담 (겔12~14장)_68 247일 옛 언약과 새 언약 약속 (겔15~17장)_86 248일 에스겔의 두 마리 사자 비유 (겔18~20장)_105 249일 여호와의 칼 (겔21~22장)_124 250일 녹슨 가마 비유 (겔23~24장)_138 251일 세계 최고 해상 무역국 두로의 멸망 (겔25~28장)_155 252일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다 (겔29~32장)_175 253일 선지자와 파수꾼 (겔33~35장)_197 254일 마른 뼈 환상 (겔36~37장)_216 255일 7년 동안 사용할 땔감을 전리품으로 (겔38~39장)_232 256일 에스겔의 성전 조감도 (겔40~41장)_247 257일 성전 동문으로 들어오십니다 (겔42~43장)_265 258일 여호와의 영광으로 가득 찬 성전 (겔44~46장)_283 259일 성전에서 흘러나온 물 (겔47~48장)_305 260일 다니엘, 제국 변동의 밑그림 그리다 (단1~2장)_320 261일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의 신앙 (단3~4장)_342 262일 70년 동안 예루살렘을 향한 기도 (단5~6장)_361 263일 네 짐승 환상과 제국 서류 결재 (단7~9장)_384 264일 행정가 다니엘이 선지자인 이유 (단10~12장)_410 1년 365일, 역사 순서로 성경 66권 전체를! 매일 다섯 포인트로 재미있게 공부하기 !! 최선을 다해 성의껏 공부해야 할 책, 성경! 누구나 쉽게 통通으로 읽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의 반석’ 위에 튼튼한 집을 짓는 데 도움이 되기를 꿈꾸며 지난 35년간 매일매일 성경을 읽으며 연구한 열매 중 하나입니다. 저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큰 은혜의 산물입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의 일용할 양식이 필요하듯이 하나님의 말씀도 1년 365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필요합니다. 성경은 대충대충 공부할 책이 아닙니다. 성경은 최선을 다해 성의껏 공부해야 할 유일한 책입니다. 은 성경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으로 1년 365일, 성경 66권 전체를 역사 순서에 따라 나누어 매일 5가지 포인트로 누구나 쉽게 통通으로 읽고 공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 누구나 “성경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기를 꿈꿉니다. 365일 매일, 세상 뉴스를 넘어 굿뉴스 성경으로 행복하고, 굿뉴스 성경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그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에는 에스겔, 다니엘 내용을 담았습니다.
최고의 유아 밥상
북스고 / 서정호, 정재덕, 박화정 (지은이) / 2018.08.30
15,800원 ⟶ 14,220원(10% off)

북스고건강,요리서정호, 정재덕, 박화정 (지은이)
이유식이 끝난 아이들을 위한 음식을 담았다. 소아청소년과전문의인 서정호 원장은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안전하고 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소로 채운 식단 구성 방법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실제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의 영양소를 분석하며 제대로 먹는 방법과 함께 먹으면 좋을 식재료, 식재료를 먹을 때 주의할 점까지, 기존 유아식에서 볼 수 없던 식재료를 하나하나 친절히 설명하였다. 여기에 최연소 사찰음식 명인인 정재덕 요리연구가와 11년간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장으로 근무하며 아이들의 밥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박화정 요리연구가가 제안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담은 유아 밥상 레시피 73가지를 제공하였다.닥터의 말 셰프의 말 PART 01 우리 아이 성장에 필요한 밥상 가이드 건강한 유아 밥상 가이드 건강한 식습관 기르기 온 가족이 같이 식사한다 / 건강한 음식을 제공한다 / 친구들과 TV 광고의 영향 / 부모의 식습관을 아이는 따라한다 / 아이 스스로 음식을 고르게 한다 / 음식으로 상을 주지 않는다 / 아이를 식사 준비에 참여시킨다 / 아침 식사가 가장 중요하다 / 학교에서의 점심 식사 / 간식도 중요하다 / 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건강한 유아 밥상 가이드 영양가 있는 밥상 차리기 건강한 유아 밥상 가이드 안전한 음식 만들기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한 음식 관리 / 영양 성분표(Food Label)를 확인한다 / 패스트푸드는 절대 먹이지 말아야 하나 / 뷔페에서 건강한 메뉴를 고르는 모습을 보인다 / 수은 함유한 생선 / 아이에게 좋은 음료수 / 가능하면 유기농으로 먹는다 건강한 유아 밥상 가이드 열량과 영양소 아이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 / 부족한 칼로리를 보충한다 / 몸에서 제일 먼저 사용되는 탄수화물 / 적절한 양의 식이섬유 섭취가 필요하다 / 혈당지수(Gl)가 낮은 제품을 선택한다 / 우리 몸의 중요한 구성 성분인 단백질 / 성장에 더욱 필요한 지방 / 우리 몸에 필수적인 무기질과 비타민 /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칼슘 / 지능 발달에 중요한 철분 건강한 유아 밥상 가이드 제대로 알고 제대로 먹기 콩^류(강낭콩, 완두콩, 팥) / 옥수수 / 감자 / 고구마 / 토마토 / 당근 / 케일 / 비트 / 브로콜리 / 가지 / 오이 / 시금치 / 양배추, 배추, 청경채, 적채 / 양상추, 상추 / 양파, 파 / 마늘 / 무 / 고추, 파프리카, 피망 / 쥬키니(여름호박, 돼지호박) / 버섯 / 아보카도 / 사과 / 살구 / 바나나 / 수박 / 멜론 / 감귤류(감귤, 오렌지) / 포도 / 키위 / 망고 / 복숭아, 천도복숭아 / 배 / 자두 / 호박 / 딸기 / 감 / 파인애플 / 장류, 소금 PART 02 밥 잘 먹는 우리 아이를 위한 레시피 한 끼 식사가 되는 밥 · 죽 · 수프 아빠 새우 달걀 볶음밥 / 오색 영양 유부 초밥 / 영양 무밥 / 미역 전복죽 / 오므라이스 / 아보카도 김밥 / 불고기 김치 볶음밥 / 오대 영양소가 풍부한 밤죽 / 버섯 덮밥 / 연어 치즈밥 / 달콤한 호박 수프 누구나 쉽게 만드는 맛있는 매일 반찬 쫄깃한 애느타리버섯 볶음 / 브로콜리 두부 무침 / 아삭한 콩나물 무침 / 힘센 시금치 무침 / 보랏빛 가지 나물 / 하얀 무 나물 / 연근 우엉 조림 / 아삭한 오이 피클 아이가 좋아하는 특별식 시금치 베이컨 말이 / 시금치 모짜렐라 치즈 달걀말이 / 불고기 냉채 샐러드 / 닭 안심 카레 / 버섯 불고기 / 간단한 잡채 / 맛있는 채소 샐러드 엄마 · 아빠의 정성가득 조림 · 볶음 가자미 간장 조림 / 해물 볶음 / 스팸 감자 볶음 / 우럭 콩 조림 / 아스파라거스 건새우 볶음 / 소고기 오이 볶음 / 메추리알 장조림 / 푸딩 달걀찜 인기만점 튀김 · 전 · 구이 힘찬 연어 스테이크 / 동글이 완자전 / 생선 깻잎 치즈전 / 소고기 찹쌀전 / 새콤달콤 탕수육 / 바싹 돈가스 / 생선 치즈 가스 / 카레 두부 스테이크 / 고소한 채소 튀김 / 새우전 / 노란 옥수수 전 / 육전 / 오징어 튀김 / 눈꽃 만두 / 견과류 닭강정 / 새우 마요네즈 / 해물 완자전 / 바싹한 감자채 전 / 깐풍기 / 된장 닭구이 / 양념 LA갈비 구이 / 카레 갈치 구이 / 미니 떡갈비 / 부드러운 안심 스테이크 / 등갈비 구이 아이 입맛을 살리는 국 · 찌개 · 면 참치 김치찌개 / 소고기 미역국 / 근대 토장국 / 들깨 순두부탕 / 황태 순두부탕 / 바지락 탕면 / 두부 잔치 국수 / 시원한 메밀 소바 / 건정 자장면 사랑가득 특별한 간식 재미난 수제 만두 / 미니 떡갈비 키즈버거 / 재미 또띠아 피자 / 달콤한 콘 치즈 / 영양 버무리 재료 계량하기 재료 썰기 “이유식 끝난 우리 아이 지금부터 뭘 먹여야 하지?” 15개월 이후부터 아이들은 이유식이 끝나고 유아식을 시작한다. 이가 나고 자신의 의사표시가 가능한 나이가 되었으며, 맛을 느끼기 시작하는 나이가 되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때부터 부모들은 기존의 이유식과는 전혀 새로운 고민을 시작한다. “뭘 먹여야 하지?” “시금치를 잘 안 먹는데 어떻게 맛있게 먹이지?” “간은 얼마나 해야 하나?” 그렇다고 사다 먹이자니 요즘 뉴스를 장식하는 내용들을 보면 그것도 쉽지 않다. 《최고의 유아 밥상》은 이유식이 끝난 아이를 둔 부모들의 고민을 담았다. 소아청소년과전문의인 서정호 원장은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안전하고 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소로 채운 식단 구성 방법도 설명하고 있다. 또 실제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의 영양소를 분석하며 제대로 먹는 방법과 함께 먹으면 좋을 식재료, 식재료를 먹을 때 주의할 점까지, 기존 유아식에서 볼 수 없던 식재료를 하나하나 친절히 설명하였다. 여기에 최연소 사찰음식 명인인 정재덕 요리연구가와 11년간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장으로 근무하며 아이들의 밥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박화정 요리연구가가 제안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담은 유아 밥상 레시피 73가지를 제공하였다. 실제로 두 아이의 엄마, 아빠이기도 한 요리연구가들의 요리는 건강하고 맛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 입맛에 딱 맞춘 검증된 레시피로 아이뿐만 아니라 건강한 가족밥상으로 차려내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런 고민을 가진 엄마아빠에게 추천합니다!!! + 이유식이 끝나고 유아식을 시작할 때 +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기 위해 + 아이의 편식이 심해 도저히 무얼 먹여야 할지 모를 때 + 건강한 식재료에 대한 선택이 고민일 때 + 맛이 보장된 유아식, 아이밥상을 차리고 싶을 때 + 아이를 위한 건강하고 특별한 음식을 만들고 싶을 때 + 사랑하는 아이와 가족을 위해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을 차리고 싶을 때 《최고의 유아 밥상》은 소아청소년과전문의와 엄마, 아빠의 마음으로 의기투합한 요리연구가들이 만들어낸 유아식&아이밥상 책이다. 건강한 식습관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고민과 건강한 식단 구성을 위한 영양소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식재료 하나하나를 분석하여 식재료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의 대명사인 사찰음식 최연소 명인인 요리연구가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의 근무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의 건강하고 맛있는 밥을 연구하는 요리연구가의 실제 아이 입맛에 맞춘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게다가 각 요리 레시피마다 사용한 식재료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부모의 고민을 덜고자 구성하였다.
변형스도쿠 : 중급
퍼즐에듀 / 전재용, 홍미자 (지은이)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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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에듀취미,실용전재용, 홍미자 (지은이)
스도쿠에 규칙을 추가해서 생각과 재미를 더해가는, 시리즈. 변형 스도쿠 중 재미있는 유형을 선별하여 수록, 세계 퍼즐대회 출제위원이 난이도를 고려하면서 직접 출제하였으며, 자신도 모르게 생각의 수준이 업그레이드되는 문제를 수록했다. 1. 클래식 스도쿠(Classic Sudoku) 2. 대각선 홀수 스도쿠(Diagonal Odd Sudoku) 3. 연속 스도쿠(Consecutive Sudoku) 4. 킬러 스도쿠(Killer Sudoku) 5. 대각선 합 스도쿠(Diagonal sums Sudoku) 6. 크롭키(Kropki) 7. 온도계 스도쿠(Thermo Sudoku) 정답확인스도쿠에 규칙을 추가해서 생각과 재미를 더해가는, 시리즈! 변형 스도쿠 중 재미있는 유형을 선별하여 수록, 세계 퍼즐대회 출제위원이 난이도를 고려하면서 직접 출제, 자신도 모르게 생각의 수준이 UP-GRADE되는 문제를 수록! 이 책의 특징 왜 인가? * 첫째, 스도쿠를 풀어본 사람이면 누구나 도전하고 싶은 색다른 유형! · 규칙이 같으면 생각의 분량도 줄어 듬, 규칙이 바뀌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재미를 더하 면서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키워줌 · 출간되는 도서 대부분이 클래식 스도쿠에 편중되어 독자의 선택폭이 제한됨 * 둘째, 국내대회나 세계대회를 준비! · 국내 대회나 세계 스도쿠 대회는 다양한 변형 스도쿠를 많이 출제 · 많은 풀이법의 제시는 창의적인 생각을 방해하여, 예시에 한해 상세풀이 · 규칙만 이해하면 자신도 모르게 점차 높은 난이도로 접근하도록 문제배치 * 셋째, 세계퍼즐대회 출제위원이 직접출제! · 시중의 문제를 배제하고 문제 하나하나에 생각의 재미를 느끼도록 출제
2024 한국어능력시험 TOPIK Ⅰ(토픽 Ⅰ) 실전 모의고사 (교재 + MP3)
시대고시기획 / 정은화 (지은이) / 2024.01.05
17,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정은화 (지은이)
도서 특징 ▶ 모의고사 + 해설 + 빈출어휘(영·중·일) + TOPIK 말하기 + 온라인 모의고사 ◀ 첫째, 최신 기출문제 경향을 완벽히 분석해서 반영했어요. 둘째, IBT 연습용 온라인 모의고사도 무료로 제공해 드려요. 셋째, 빈출 어휘 160여 개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번역했어요. 넷째, 1~2급 수준의 중요 문법과 어휘 1,900여 개를 정리했어요. 다섯째, 새롭게 시행 중인 ‘TOPIK 말하기’ 시험에 대해 알려 드려요PART 1. 실전 모의고사 제1회 실전 모의고사 제2회 실전 모의고사 제3회 실전 모의고사 제4회 실전 모의고사 OMR 답안지 PART 2. 정답 및 해설 제1회 정답 및 해설 제2회 정답 및 해설 제3회 정답 및 해설 제4회 정답 및 해설 부록 1. 빈출 어휘 다시 보기 부록 2. 십자말풀이 부록 3. 초급 문법·표현·어휘 목록 부록 4. 쉬어 가기 PART 3. 말하기 평가 01 시험 소개 02 문항 소개▶ 실수 Down, 실력 UP! TOPIK Ⅰ 최종 모의고사 ◀ 이 책은 한국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외국인 수험생이 마지막으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기출문제 유형을 완벽 반영한 4회분의 모의고사로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빈출 어휘(영·중·일 번역)와 초급 문법·표현·어휘 목록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세요. 현장에서 학생들을 직접 가르쳐 온 한국어교육 전문가가 시험에 꼭 필요한 내용만 간추려 정리한 최고의 문제집, 와 함께 합격의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건프라 카탈로그 2016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하비재팬 편집부 지음, 오광웅 옮김 / 2016.09.10
33,000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취미,실용하비재팬 편집부 지음, 오광웅 옮김
1980년 7월에 발매된 기념비적인 첫 건프라 「1/144 건담」부터 2016년 최신 키트까지, 리얼 스케일 건프라를 총망라하였다. PG, MG, HGUC, HG, RG 등 각 스케일별 키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 웹 한정 판매 아이템까지 수록하였다. 올컬러로 호화롭게 구성된 건프라 35주년 기념판으로, 건프라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카탈로그이다.신 제 품 ? B R A N D N E W S I T E M S ? P E R F E C T G R A D E M A S T E R G R A D E H I G H G R A D E H G U C / H G F C / H G A C / H G A W / H G C C / H G R E A L G R A D E O T H E R I T E M S F I R S T G R A D E / E X M O D E L / U . C . H A R D G R A P H O L D K I T P R E M I U M B A N D A I B U I L D E R S P A R T S G U N D A M F R O N T T O K Y O L I M I T E D I T E M S COLUMN M E G A S I Z E M O D E L R E / 1 0 0약 1700점의 건프라가 수록된 건프라 35주년 기념 카탈로그! 1980년에 발매된 첫 번째 건프라부터 2016년 최신 키트까지, PG, MG, HGUC, HG, RG 등 스케일 별로 상세하게 수록하였다. 각 키트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패키지 사진은 물론, 웹 한정 판매 아이템까지 담았다. 건프라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그야말로 건프라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카탈로그이다. 올컬러, 총 352페이지의 호화구성! 건프라 패키지 사진은 물론 전신 사진, 주요 포인트 등을 올컬러로 수록하였다. 각 건프라의 컬러 사진들을 충실히 게재하여 건프라 카탈로그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건프라의 과거와 현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한 권으로, 건프라의 진화과정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제 건프라는 건담과 절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 건프라 판매량은 건담 콘텐츠의 성공을 가늠하는 평가의 기준이 되었다. 열광적인 팬층을 보유한 건프라는 이제 하나의 문화로 확고히 자리잡았다. 이 책을 통해 건프라가 걸어온 30년 역사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건프라 팬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한 권이다.
2025 시대에듀 고졸 검정고시 7일 완성 실전 모의고사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편집기획실 (지은이) / 2025.01.10
25,000원 ⟶ 22,500원(10% off)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편집기획실 (지은이)
1. 2025년도 출제 범위 교육과정에 맞추어 제작된 실전 모의고사 7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2. 실력과 학습 진도를 점검할 수 있는 7일 완성 플래너를 수록하였습니다. 3. 학습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자동 채점 QR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4. 고득점을 유도하는 상세한 제재 분석, 풀이와 해설을 제공하였습니다. 1일차 제1회 실전 모의고사 2일차 제2회 실전 모의고사 3일차 제3회 실전 모의고사 4일차 제4회 실전 모의고사 5일차 제5회 실전 모의고사 6일차 제6회 실전 모의고사 7일차 제7회 실전 모의고사 1일차 제1회 실전 모의고사 2일차 제2회 실전 모의고사 3일차 제3회 실전 모의고사 4일차 제4회 실전 모의고사 5일차 제5회 실전 모의고사 6일차 제6회 실전 모의고사 7일차 제7회 실전 모의고사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것만이 합격의 지름길이며, 출제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고 실력을 늘려간다면 반드시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다만, 어떤 수험서를 선택하는가에 따라 수험 기간이 길어질 수도, 짧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검정고시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본서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고졸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본서를 출간한 만큼 수험생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매해 더욱 발전되고 유익한 도서로 독자님들을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법수프 2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Tropicalarmpit (지은이) / 2019.07.25
9,000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소설,일반Tropicalarmpit (지은이)
기사 지망생 로미어드는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아름답고 잔인하기로 소문난 얼음 마법사가 사는 얼음 성으로 떠나게 된다. 얼음 성 근처에서 만난 눈처럼 흰 털을 가진 곰에 이끌려(납치?!) 라르마닐라의 얼음 성에 겨우 도착한 로미어드에게 잔인한 마법사는 다짜고짜 수프를 만들라 명령한다. 얼떨결에 만든 요리가 마법사의 마음에 든 로미어드는 얼음 성의 노예…가 아니라 요리사가 되는 계약을 하고 마는데…?!기사 지망생 로미어드는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아름답고 잔인하기로 소문난 얼음 마법사가 사는 얼음 성으로 떠나게 된다. 얼음 성 근처에서 만난 눈처럼 흰 털을 가진 곰에 이끌려(납치?!) 라르마닐라의 얼음 성에 겨우 도착한 로미어드에게 잔인한 마법사는 다짜고짜 수프를 만들라 명령한다. 얼떨결에 만든 요리가 마법사의 마음에 든 로미어드는 얼음 성의 노예…가 아니라 요리사가 되는 계약을 하고 마는데…?! 냉정하고 차가운 얼음 마법사와 마음씨 착하고 따뜻한 요리사의 이야기가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얼음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캐릭터 소개 로미어드 기사지망생이었으나 눈을 다쳐 꿈을 접었다. 모친의 유언대로 얼음성에 찾아가게 되고 얼떨결에 얼음성의 요리사가 되고 만다. 유순한 성격이라 싫은 소리를 못하고 윽박지르는 마법사의 말에 만날 휘말린다. 어릴 때부터 얼음성에 관해 이야기를 들어 얼음성에서 일어나는 대개의 일은 ‘얼음성이라서 그렇지’ 하고 생각해 크게 놀라지 않고 덤덤하게 넘어간다. 라르마닐라 얼음성의 마법사. 눈 여우들이 이끄는 썰매로 눈을 내리며 성격이 매우 고약하며 자기중심적이다. 얼음 심장을 갖고 있어 손대는 모든 것이 얼어붙는다. 누군가를 오래 기다렸는데 너무 오랜 세월이 지나 누구를 기다렸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그 대신 자신이 손대도 얼어붙지 않는 마법의 수프를 마시고 싶어 한다.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친 로미어드에게서 마법의 냄새를 맡고 그를 자신의 성에 데려와 요리사로 삼아 악덕고용주가 된다.
지금 이대로 좋은 삶
정신세계사 / 조치영 (지은이) /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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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사소설,일반조치영 (지은이)
마음 씀씀이에 따라 우리는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그러면 마음을 어떻게 써야 행복해질까? 방법은 간단하다. 지금까지와는 정반대로 하면 된다. 채우는 대신 비우고, 붙잡는 대신 내려놓고, 다투는 대신 차분히 지켜보면 문득 새로운 길이 나타난다. 상상조차 못했던 깊은 고요와 평화 속에서 '지금 이대로 좋은 삶'이 펼쳐진다.여는 글: 내 삶은 기도다 1장 인생 항해의 길 2장 마음 평화의 길 3장 명상 치유의 길 4장 진리 탐구의 길 5장 철학 산책의 길 맺는 글: 감사 명상우리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행복과 불행은 모두 ‘마음’의 문제다. 이는 너무나 당연한 얘기다. 그러나 행복을 위해서 마음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 사용법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저자는 다사다난했던 인생을 살며 마음공부에 열중한 끝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그는 진정한 행복이란 밖이 아니라 안에서 찾는 것, 내려놓고 비우는 것, 깨어 있는 의식으로 경험하는 것임을 부처, 예수, 장자, 노자, 니체, 오쇼 등 여러 스승들의 이야기와 곁들여 재밌고도 심오하게 전달하고 있다. 변화의 마스터키, 마음공부 열등감, 공허함, 외로움, 집착, 지나간 날들에 대한 후회 등 우리 삶 속에는 셀 수 없이 많은 괴로움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 많은 괴로움을 해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열쇠는 바로 마음공부다. 모든 괴로움이 우리 마음에서부터 비롯되기 때문이다. 또, 괴로움을 피하려 상황을 변화시키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 마음을 바꾸는 것은 개인의 노력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 책은 삶 속의 다양한 문제 상황을 예시로 들며 그것의 원인을 지적하는 동시에 우리 마음을 변혁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지금 이대로 좋은 삶 저자는 스스로의 생각 및 행동 살펴보기, 순간을 살기, 비교하지 않기, 공수래공수거 기억하기,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은 편안히 받아들이기 등의 일상 속 마음공부 방법을 전하며 우리 삶은 지금 이대로 충만하고 좋다고 강조한다. 다만 이런 삶의 방법을 몰랐기에 우리가 그것을 느끼지도, 누리지도 못하고 있을 뿐이다. 이 책의 마음공부 방법과 명상을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내 삶이 ‘지금 이대로 좋은 삶’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내가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은 ‘지금 이 순간이 내 삶의 전부’라는 것입니다. 내 인생의 목적은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있습니다. 순간순간이 내 삶의 목적이지, 어디 다른 곳에 목적이 있는 게 아닙니다. 무엇이 되거나 무엇을 가지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내 앞에 주어진 순간순간을 생생하게 경험하면서 아름답게 사는 것, 지금 이 순간을 내 삶의 전부로 알고 사는 것이 가장 잘 사는 비결입니다.” ― 본문 중에서
보스토크 VOSTOK 매거진 27호
보스토크프레스 / 보스토크 프레스 편집부 (엮은이)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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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토크프레스소설,일반보스토크 프레스 편집부 (엮은이)
이번호의 키워드는 ‘다른 세계’이다. 사진을 찍는 사람도, 사진에 찍히는 대상도 언제나 현실 안에 존재하지만, 사진의 시선은 때로 현실 너머를 향하기도 하다. 현실에서 태어난 사진이 가장 비현실적인 장면으로 다가올 때, 그 이미지는 마치 ‘다른 세계’로 가는 통로처럼 느껴지곤 한다. 이번호에서는 우리의 시선과 감각을 다른 세계로 안내해주는 사진 작업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슬아, 김보영, 정용준, 황인찬, 김일란, 곽재식, 김원영 등의 필자들이 ‘다른 세계’를 키워드로 쓴 픽션과 에세이를 수록했다.특집 | 다른 세계로부터 001 The circle and the line _ Erik ?stensson 012 Apparitions _ Gustavo Sagorsky 024 평평한 우주 _ 이수지 034 원더랜드 _ 홍지윤 044 //_PATH _ Mark Dorf 054 낮고, 빠르게 쏘기 / 미들턴 _ 윤태준 066 이슬아의 가상 현실 _ 이슬아 074 봄으로 가는 문 _ 김보영 080 테이크 미 썸웨어 _ 최재훈 090 생각하는 자는 멀고 깊은 곳으로 _ 정용준 095 다름없는 세계가 가능할 때까지 _ 황인찬 101 진실을 향한 불확실성 :〈두 개의 문〉을 제작하며 _ 김일란 106 BL_NK SP_CE _ Sophie Gabrielle 118 한 명의 사람과 그 사람을 위한 하나의 새로운 세계 _ 곽재식 124 경험을 수집하는 사람들의 박물관 _ 김원영 130 404 Not Found _ Luca Marianaccio 140 NEOs _ Ezio D’Agostino 150 UNIVERSE : Facts in the post-truth era _ Jos Jansen 162 Mastering the Elements _ Jana Hartmann? 172 NASA // Past & Present Dreams of the Future _ Benedict Redgrove 190 에스에프 _ 권도연 208 [영화의 장소들] 플랫폼에서 _ 유운성 214 [docking! 2020] 컨트롤 스크롤 _ 이나현 225 [사진-픽션] 죽은 자는 되돌아온다 _ 장혜령 240 [에디터스 레터] 기껏 하필, 오로지 오롯이 _ 박지수 다른 세계로 향한 시선과 의지 보스토크 매거진 이번호의 키워드는 ‘다른 세계’입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도, 사진에 찍히는 대상도 언제나 현실 안에 존재하지만, 사진의 시선은 때로 현실 너머를 향하기도 합니다. 현실에서 태어난 사진이 가장 비현실적인 장면으로 다가올 때, 그 이미지는 마치 ‘다른 세계’로 가는 통로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이번호에서는 우리의 시선과 감각을 다른 세계로 안내해주는 사진 작업들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슬아, 김보영, 정용준, 황인찬, 김일란, 곽재식, 김원영 등의 필자들이 ‘다른 세계’를 키워드로 쓴 픽션과 에세이를 수록했습니다. 출판사 서평 현실 너머의 가능성과 불안한 예감 촬영자는 현실 속에 있지만, 피사체도 현실에 보이는 대상이지만, 그의 눈길은 때로 현실 너머로, 보이지 않는 것으로 향합니다. 가령, 익숙했던 사물의 의미가 거듭나는 순간,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뒤엉켜 있는 기억, 사물과 세상의 윤곽을 읽어내는 나의 감각, 나와 타인과 사회를 둘러싼 복잡한 체계, 우주와 자연의 경이로운 신비…. 이 모든 것을 이번호에서 편의상 ‘다른 세계’로 부르기로 합니다. 이번호는 그 다른 세계로 향하는 눈길과 의지에 관해서 다룹니다. 그 눈길과 의지가 담긴 사진 작업들은 대개 ‘비현실/초현실’적인 장면으로 우리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현실과 가장 동떨어진 다른 세계의 환상을 보여주려는 것은 아닙니다. 그 눈길과 의지가 궁극적으로 향하는 곳은 ‘내가 속한 현실이, 내게 보이는 것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다’, 그렇게 생각이 바뀌는 지점일 것입니다. 여기가 현실이라고, 지금 눈앞의 것이 세상의 전부라고, 그런 시야에서 벗어날 때 저기에도 또 하나의 현실이, 지금 눈앞에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세상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세계를 향한 눈길과 의지는 단지 환상을 위한 현실 도피가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에 가닿으려는 적극적인 탐색일 것입니다. 그 가능성을 향하는 눈길과 의지에는 장미빛 전망뿐만 아니라, 현실 너머 저 가려진 것에 대한 불안한 예감도 공존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잡지를 펼치면, 에리크 외스텐손, 구스타보 사고르스키, 이수지의 사진 작업을 연이어 만나게 됩니다. 신비롭고도 불안한 분위기가 공존하는 세 작업 모두 현실의 일상과 풍경에 잠재된 또 다른 세계를 발견하고, 이를 가시화합니다. 이어지는 홍지윤, 마크 도프, 윤태준의 작업은 사진을 활용해 보다 적극적으로 이미지 안에 비현실적인 ‘다른 세계’를 구현합니다. 각각 색으로 전해지는 감정, 디지털과 인터넷의 연결성, 사물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각을 탐구하는 세 작업 모두 비물질적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재현하기 다양한 방식으로 사진을 가공하고 편집합니다. 이제, 픽션과 에세이를 통해 ‘다른 세계’를 만날 차례입니다. SF 작가 김보영과 곽재식, 소설가 정용준, 시인 황인찬,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김일란, 그리고 김원영과 이슬아까지 일곱 명의 필자에게는 ‘다른 세계로 가닿으려는 의지’에 관해서 글을 써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들의 픽션과 에세이에서 자신이 만드는 작품을 통해 도달하고 싶은 세계는 어떤 모습인지, 또 창작 과정에서 무엇을 중요시하고 또 무엇을 경계하는지 고민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다시, 이어지는 사진 작업들은 다채로운 이미지를 통해 우리의 사유를 자극합니다. 루카 마리아나초, 에치오 다고스티노, 요스 얀센, 야나 하르트만, 베네딕트 레드그로브, 권도연까지 여섯 명의 사진 작업은 각자 다른 관점에서 우주탐험과 무동력 비행술 그리고 과학기술과 연관된 영역을 시각적으로 탐색합니다. 인류에게 또 다른 세계를 꿈꾸게 하고 도전하게 만드는 우주탐험, 비행술, 과학기술에 관해서 다루는 사진 작업에서 새로운 세계에 가닿으려는 인간의 욕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작업을 하겠다고 의식한 건 아니었는데, 나도 모르게 무거운 대형 카메라를 챙겨 호수 쪽으로 더 가까이 발걸음을 옮겼다. 그 어두운 표면에는 나를 매료시키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았다. 땅처럼 평평해 보이는 호수가 하늘의 별을 반영할 때에는 헤아릴 수 없이 깊어 보이기도 했다. 마치 땅과 하늘의 두 세계 사이의 경계선 같았다. 더 나아가 그 표면은 현재의 나와 내가 갈망하는 것 사이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상징하는 것처럼 보였다. - 에리크 외스텐손, 작가 노트 중에서 그 와중에 나는 중년이 되고 새로운 아이들이 태어나 자라고 기술이 발전하고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시공간을 초월하고 지구는 뜨거워지고 해수면은 상승하고 생명다양성이 감소되고 어떤 기술로도 만회가 안 되고 누구는 고글 안에서 싸우고 누구는 고글 밖에서 싸우며 같은 실수를 반복할 테지만, 사랑하는 만큼 괴로울 테지만, 어쨌거나 흥미진진한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가진 거의 모든 것을 별수 없이 그 시대에 바치게 될 것이다. - 이슬아,《이슬아의 가상 현실》
99타여 100타를 가르치라
다산라이프 / 김헌 (지은이) /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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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라이프취미,실용김헌 (지은이)
어떻게 골프 초보들을 도울 것인가에 대해 아주 구체적인 이야기를 담은 골프 레슨 지침서다. 실제로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행복골프학교 수강생들은 8주간 단 여덟 번의 수업을 듣고 필드에 나가며, 그중 몇몇은 누군가는 수 해를 쳐도 깨지 못하는 90대 타수를 기록하기도 한다. 일반적인 레슨이라면 기본자세 하나를 익히기에도 어려운 시간 동안에 말이다. 이러한 일이 가능한 이유는 그의 교습 방식이 초보 골퍼에게 최적화된 실전형 레슨이기 때문이다. 아직 골퍼로서 정립되지 않은 마음에 공감하고 골프에 임하는 마인드를 함께 셋팅하며 미스 샷을 해석하는 방법과 해결법까지 초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초보 골퍼를 행복한 골프의 세계로 인도하는 저자의 노하우가 이 한 권에 들어있다.들어가기 1부 골프 선생의 관점 정리 1장. 가르치기 전에 누구를 가르칠 것인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2장. 스윙은 가르칠 것이 없다 우리는 스윙하며 살아왔다. 다만 골프채가 처음일 뿐 3장. 골프 라이프의 중심에 게임을 놓아야 한다 연습은 하기 싫지만, 게임은 하고 싶으니까 4장. 잘못된 동작의 배후 샷이 될 수 없는 스윙 직진착각 때리기 혹은 망치질 작은 근육 쓰기, 상체 쓰기 공과 클럽의 스퀘어 타이밍에 대한 오해, 타이밍 착각 그네를 굴러주는(힘을 쓰는) 타이밍에 대한 오해, 구름 착각 수직 착각 시(視)편차 목표는 아무 생각 없는 스윙 만들기 5장. 몸은 골프 스윙을 싫어해 골프는 좋은 운동, 스윙과 샷은 해로운 운동 6장. 왕초보, 또 초보 가르치기 행복골프 『골프 교본』 활용법 첫째 주: 스윙 만들기 둘째 주: 퍼팅 배우기 셋째 주: 숏게임 배우기 넷째 주: 공과의 만남 다섯째 주: 롱게임 골프력게임, 스크린골프 게임 도전 끊임없는 반복 학습 7장. 그룹 레슨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법 2부 문제적 샷에 대한 해석과 해결 1장. 병든 스윙을 치유하는 약들 연습 도구, 보조도구를 처방해드립니다 템포 마스터 로테이션 마스터 바디 턴 마스터 임팩트 마스터, 채찍 궤도 연습기 스윙 발판 비치볼 비비탄 긴 나무 봉 스윙 몬스터 동작을 잡아 주는 걸상 팔의 구부림을 막는 밴드 무릎을 잡아 주는 밴드 스피드용 회초리 티슈 박스 스윙의 이미지를 느끼게 돕는 보조도구들 처방대로 했는지 꼭 확인하세요 2장. 다양한 병증의 치유 실수가 반복되면 ‘병증’입니다 슬라이스 훅 구질 비거리 늘리기 방향성 잡기 탑핑 더핑 스웨이 치킨 윙 헤드 업 잘못된 레슨으로 인한 병증들 3장. 효과적인 연습 방법론 잘못된 연습 철학과 방법론 소리 조절 연습 로테이션 타이밍 훈련 비비탄 치기 눈 감고 샷하기 랜덤하게 공치기 아홉 개의 목표를 정해놓고 연습하기 미스 샷 세 번이면 클럽 바꾸기 노래하면서 샷하기 이미지 트레이닝 나가기“초보 골퍼를 가르치는 골프 레슨 지침서” ★★★ 입문자를 제일 잘 가르칠 사람은 100타를 깬 지 얼마 안 된 골퍼다! ★★★ 슬라이스, 훅, 비거리…… 프로든 초보든 골프 구력과 관계없이 골프 문제는 비슷하다. 문제를 해결하는 레슨 또한 그렇다. 차이가 있다면 프로는 어떤 선생과도 의연하게 문제를 마주하지만, 초보는 선생이 흔들리는 멘탈과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아 주지 않으면 골프를 떠난다는 것이다. 이런 초보 골퍼를 잘 가르칠 수 있는 선생은 초보를 갓 벗어나 초보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골퍼라고 김헌 작가는 말한다. 골프를 가르치려면 골프를 잘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자질은 ‘공감 능력’이다. 동작이 안 되는 초보 골퍼가 얼마나 괴로운지를 절절하게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좋은 선생이 될 수 있고, 그 마음을 제일 잘 아는 골퍼가 100타를 깬 지 얼마 안 된 골퍼다. 이 책은 “제가 과연 레슨을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 아마추어 골퍼에게 타수와 상관없이 누구나 골프를 가르칠 수 있다고 말하며, 30년 넘게 5,000명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를 가르친 행복골프학교 교장 김헌의 실제 레슨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한다. 자신의 실력을 프로와 비교하는 것을 멈추고 골프 문제, 미스 샷을 해석하고 해결할 방법을 익히면 당신도 당장 골프 레슨을 시작할 수 있다. 레벨 1에게 가장 좋은 선생은 레벨 2 올챙이는 올챙이의 마음을 십분 이해해도 개구리는 올챙이였을지언정 올챙이의 마음을 절절하게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작가가 말하는 초보 교육의 핵심이다. 프로 골퍼는 초보 시절을 겪었음에도 아마추어만큼 초보의 마음을 읽을 수 없다. 학교 수업시간에 모르는 게 생기면 선생님께 질문하지 않고 공부 잘하는 친구에게 물었던 기억이 있다. 전문적인 조언이나 설명보다 어떻게 해냈는지의 경험담이 더 이해하기 쉬웠기 때문이다. 이렇듯 세상에 만연한 배움과 가르침을 둘러보면 조금 앞선 자가 뒤따라오는 자를 가르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형이 동생을, 동네 친구들이 서로를 가르친다. 공부도 그렇지만 운동은 더욱 그렇다. 축구, 농구, 당구, 탁구, 배드민턴……. 가르치고 배우며 함께 성장했던 기억을 떠올린다면 누구나 가르칠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골프 레슨의 블루 오션, 입문자 교육 오늘날의 골프 시장은 산업 구조적으로도 꽤 유의미한 상황이 형성되었다. 그러나 수많은 프로 골퍼가 형성한 10분 20분 단위 고액의 고급 레슨은 누구나 골프를 칠 수 있는 시대에서 여전히 골프 입문의 문턱이 되고 있다. 골프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들을 가르칠 선생은 없는 아이러니를 극복하는 방법은 초보 전담 교육자의 저렴한 초보 레슨 도입이다. 저자는 고급 레슨은 프로 골퍼가, 초보 레슨은 아마추어 골퍼가 전담하는 교육 형태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하며, 배움과 가르침을 통해 초보 골퍼와 아마추어 골퍼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실력을 키움과 동시에 교육자로의 미래까지 준비하는 초석이라 단언한다. 초보 골퍼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법서 이 책은 어떻게 골프 초보들을 도울 것인가에 대해 아주 구체적인 이야기를 담은 골프 레슨 지침서다. 실제로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행복골프학교 수강생들은 8주간 단 여덟 번의 수업을 듣고 필드에 나가며, 그중 몇몇은 누군가는 수 해를 쳐도 깨지 못하는 90대 타수를 기록하기도 한다. 일반적인 레슨이라면 기본자세 하나를 익히기에도 어려운 시간 동안에 말이다. 이러한 일이 가능한 이유는 그의 교습 방식이 초보 골퍼에게 최적화된 실전형 레슨이기 때문이다. 아직 골퍼로서 정립되지 않은 마음에 공감하고 골프에 임하는 마인드를 함께 셋팅하며 미스 샷을 해석하는 방법과 해결법까지 초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초보 골퍼를 행복한 골프의 세계로 인도하는 저자의 노하우가 이 한 권에 들어있다.
강신보 가래나무
움(도서출판) / 김성중 (지은이) /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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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도서출판)소설,일반김성중 (지은이)
우리시 시인선 74권. 김성중 시인의 시집. 직업적으로 해직, 현질, 퇴직교사의 시절을 모은 것이며, 공간적으로는 도농(都農) 간의 삶이 아울러 있으며 시간적으로는 그의 생애 황금기가 고향 강신보의 물처럼 고여 있다. 이 모든 것은 변하고 흘러갈 수 있겠지만, 그 한가운데 관류하는 것은 돌봄의 시학, 바로 사랑이다. 그는 이 시대의 교사이기에, 돌봄의 역할을, 그리하여 자유인을 한시라도 포기해 본 적이 없다. 앞으로의 삶도 저 “쉼 없이 흐르는 고향의 백진강처럼 더 자유롭기 그지없을 것이다.제1부 13 살구꽃이 피면 14 급식실 유리창엔 솔거의 벽화가 있다 16 축구 18 목련이 필 때 19 회화나무 20 대나무밭에서 22 가난한 장남 24 그리운 하나족발 27 용산 30 폐소공포증 32 가래의 계절 34 가을 강 36 축사 38 강신보 40 매미그늘 제2부 43 마늘종 44 바람골 46 허수아비 48 세한도 50 지우개 52 황등골 54 강대바우 아래 56 강쟁리 연가 58 우리 집 60 단오살구 62 제176번 느티나무 64 너덜너덜 66 골든키 아이템플 68 담임만 12년째 72 떼까우는 어디로 갔을까 제3부 75 뻐꾸기 소리 76 강쟁리 서편 버드나무 세 그루 78 염포 80 까칠한 녹각 82 하멜 83 녹나무 84 팔영산 능가사에서 85 리스본행 야간열차 86 살구광 89 7월의 들녘 90 달팽이 92 한여름 밤의 꿈 94 넛지 96 삶 98 이슬 제4부 103 테이프 붙인 파꽃 104 거품 106 자전거 타는 청개구리 108 을지전망대 110 겨울나무 112 쥐의 똥구멍을 꿰맨 여공 이야기 114 인생 116 표류기 118 곰밤부리나물 119 시무지기 폭포 120 세한도· 2 122 나의 레종 데트르 124 아델 126 납작 엎드리다 127 모내기 [해설] 임채우(시인·문학평론가) 129 돌봄의 시학 시(詩)가 개인적 체험에서 얻어지는 무형의 관념을 감각적 언어로 형상화하는 예술이라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작가적 삶의 결과로서의 예술적 성취물을 이해한다는 것은 작품 해석의 필수적인 과정이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시인 김성중의 시들은 30년 교사로서의 삶과 그 기록의 과정으로서의 시작(詩作)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어가는 것이 하나의 방법적 측면에서 타당성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시간적으로 귀향 이전과 귀향 이후로, 공간적으로는 도시와 농촌으로 구분된다. 도시에서의 삶이 자성(自省)의 시간이라면 농촌에서의 삶은 동화(同化)의 시간이다. 그리고 그 대상은 고향의 사물들이고 그것들의 배려에서 오는 따뜻함의 회복이다.4교시가 끝나는 종소리가 울리자마자복도와 계단은 육상경기장돌격대원처럼 급식실로 돌진하는쇳덩이도 녹일 저 위장을 보게나선생들은 뛰지 마라 뛰지 말라고목에 핏대를 세우지만한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저 아이들의용광로보다 더 뜨거운 위장을아무도 말리지 못하네오늘 한 아이가 100미터 달리기하듯전교 1등으로 급식실로 달려가다가현관 유리창에 부딪혀앞니 하나가 툭 부러졌다네솔거의 벽화에 날아들던수많은 새들이 벽에 부딪혀뚝 뚝 떨어지던 신라 적도 아니고남들보다 먼저 밥을 먹으려는밥 한 그릇에 목숨을 거는요즘 아이들의 팍팍한 삶이라네급식실 유리창 너머황홀하게 유혹하는 반찬들침을 꼴깍이는 혓바닥그깟 이빨이야치과의사들이 때워 줄 것이고뱃속에선 어서 빨리 밥을 달라고위장이 아우성을 쳐 댄다네- 「급식실 유리창엔 솔거의 벽화가 있다」 전문 이 시는 학교 점심시간에 일어나는 해프닝을 바라보는 신선한 시선이 녹아 있다. 점심시간은 아이들에게는 흡사 전쟁을 연상하게 한다. ‘돌격대원처럼 급식실로 돌진’하는 전투적인 시어를 보라. 점심시간은 ‘복도와 계단은 육상경기장’이고 학업이 아닌 밥을 먼저 먹는 전교 1등을 가리는 경쟁의 시간이다. ‘밥 한그릇에 목숨을 거는’ ‘팍팍한 삶’이 요즘 아이들의 삶이다. 먹는다는 것은 살아남는 것이고 아이들에게는 절실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미 아이들의 삶은 경쟁과 생존이라는 물질자본주의에 지배당하고 있다. 그런데 ‘황홀하게 유혹하는 반찬’은 급식실 유리창 너머에 있다. 그것은 ‘솔거의 벽화’이다. 솔거의 벽화는 진짜 같은 가짜다. 그리고 이빨도 부러뜨리는 위험한 환영이다. 다시 말해 황홀한 헛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아이들의 아우성을 치며 구하는 최고의 가치가 되었다. 작가는 교사다. 지금 이러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가르쳐야만 하는 도덕과 윤리는 아이들에게는 또 다른 솔거의 벽화일 뿐이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교사된 자로서의 슬픔에 다름 아니다. 1989년 뜨거운 여름수만 명의 교사들이 교육민주화를 외치며전교조의 깃발을 하늘 높이 올렸다가학교에서 쫓겨났을 때운암동 주공아파트 3단지 앞허름한 조립식 건물에10평 남짓한 족발집이 생겨사람들을 불러 모았지금호고 해직교사들이 운영한다는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고지방신문에, 월간지에, TV에 족발집이 소개되었고탁자가 여섯 개인 가게는발 디딜 틈이 없었지기다리다가 순번을 받은 사람들은행운을 뽐내며 상추에 족발을 싸서볼이 미어터지도록 밀어 넣으며술잔을 기울였었지추억 속의 하나족발해직교사들의 생계를 책임졌던내가 열심히 족발 접시를 나르고탁자를 훔치던 그곳잘못된 교육을 올바르게 고쳐 보려는열정이 가득 넘치던 곳사람들은 너나없이 교육모순에 분개하면서돼지족발의 살을 발라먹으며거칠게 술잔을 부딪쳤지그곳에서는 너나없이참교육 투사가 되었고그곳은 해방구가 되어사람들의 답답한 가슴을시원스럽게 뚫어 주었지그때 내 나이 스물아홉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던 시절접시를 나르고 탁자를 닦던 때가아주 오래된 전설처럼 되어 버린 오늘새삼 하나족발이 그리운 것은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면서 이런저런 변명만 일삼다가교단을 떠나는 아쉬움 때문이리- 「그리운 하나족발」 전문 시인은 한때 잘못된 교육을 올바르게 고쳐보려는 교육자로서의 자긍심과 열정이 있었다. 스물아홉의 나이에 참교육 투사로서의 꿈도 있었다. 그런 이유로 교육민주화를 외치며 해직교사가 되어 학교에서 쫓겨났다. 허름한 ‘하나족발’집에서 그들은 분노를 도모했다. 그곳은 ‘분개’하고 ‘열정’이 있고 답답한 가슴을 시원스럽게 뚫어주는 해방구였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거칠게 술잔을 부딪치며 그들은 족발을 발라먹는다. 반복하자면 그들은 땅을 딛고, 서고, 걸어나갈 발을 먹었던 것이다. 이것은 부활을 위한 ‘재생’인가 ‘타협’인가. 다시 복직이 되어 학교로 돌아온 그는 타협했고 변명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쉬움을 가지고 교단을 떠났다.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던 시절’은 이제 ‘아주 오래된 전설’이 되어 버렸다고 말한다. 그에게 학생을 가르치는 교실은 스물 아홉의 열정을 잃어버린 상실의 공간이었는지도 모르겠다. 그의 시에는 행복하거나 희망적인 교단이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회의와 자성(自省)의 언어가 그곳을 대체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나만의 오독(誤讀)일까. 비쩍 마른 추사 선생이소나무 가지를 꺾어서대학입시가 교육을 파행으로 몰아간다며변명만 늘어놓는 나를사정없이 후려친다수업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주제에아이들 탓만 해대는 못난 놈이라고훈장자격이 없는 놈이라고목에 핏대를 세우며 호통을 쳐 댄다- 「세한도」 중 일부 그의 시는 시간적으로 귀향 이전과 귀향 이후로 대별할 수 있다. 아주 오랫동안 교사로서 그는 도시에 거주했고 그 도시를 떠나 고향에서는 교사가 아니었다.
소플의 처음 만난 AWS
한빛미디어 / 이인제 (지은이)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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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소설,일반이인제 (지은이)
AWS는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이 책은 AWS를 처음 접하는 독자를 위한 입문서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개념부터 AWS의 핵심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배우고, 실제로 활용하는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AWS의 기초 개념부터 시작해서 EC2, S3, RDS 등 AWS의 대표 서비스를 하나씩 실습하며 익힌다. 단순히 개념 학습에 그치지 않고 직접 따라 하며 다양한 서비스의 실제 사용법을 터득한다. 또한 사진 공유 웹사이트를 만들어보면서 AWS를 활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구현 과정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다. 지금 AWS와 함께 클라우드의 세계로 첫걸음을 내딛어보자.1장 안녕, 클라우드! 1.1 클라우드 1.2 클라우드 컴퓨팅의 탄생 1.3 어디까지 빌려줘야 할까? 1.4 클라우드 컴퓨팅을 써야 하는 이유 1.5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1.6 1장 요약 2장 안녕, AWS! 2.1 AWS의 탄생 2.2 왜 AWS 인가 2.3 AWS 소개 2.4 AWS 사용 사례 2.5 (실습) AWS 계정 생성 2.6 (실습) MFA 설정 2.7 2장 요약 3장 Elastic Compute Cloud(EC 2) 3.1 EC2 3.2 Elastic IP 3.3 Security Group 3.4 (실습) EC2 인스턴스 생성 3.5 (실습) SSH로 EC2 인스턴스 접속하기-리눅스, macOS 3.6 (실습) SSH로 EC2 인스턴스 접속하기-윈도우 3.7 (실습) Elastic IP 주소 사용해보기 3.8 (실습)보안 그룹 규칙 추가/삭제 3.9 (실습) EC2 인스턴스 종료 3.10 3장 요약 4장 Elastic Block Store(EBS) 4.1 EBS 4.2 EBS 관련 용어 4.3 (실습) EBS 볼륨 생성 4.4 (실습) EBS 스냅샷 생성 및 삭제 4.5 (실습) EBS 볼륨 삭제 4.6 4장 요약 5장 Elastic Load Balancing(ELB) 5.1 Load Balancing 5.2 Load Balancing의 목적 5.3 Load Balancing 관련 용어 5.4 Elastic Load Balancing(ELB) 5.5 (실습) EC2 WordPress 인스턴스 생성 5.6 (실습) ELB Load Balancer 생성 5.7 (실습) 다른 가용 영역에 EC2 WordPress 인스턴스 생성 5.8 (실습) ELB의 대상 그룹에 새로운 EC2 인스턴스 등록 5.9 (실습) Load Balancing 작동 확인 5.10 5장 요약 6장 Auto Scaling 6.1 Auto Scaling 개념과 필요성 6.2 Auto Scaling 소개 6.3 (실습) WordPress EC2 인스턴스 한 개 종료 6.4 (실습) AMI 생성하기 6.5 (실습) Auto Scaling Group 생성 6.6 (실습) Auto Scaling 작동 테스트 6.7 (실습) 블로그 접속해서 글쓰기 6.8 6장 요약 7장 Relational Database Service(RDS) 7.1 RDS 7.2 RDS를 사용하는 이유 7.3 RDS 기본 구조 7.4 다중 AZ와 읽기 전용 복제본 비교 7.5 (실습) RDS 인스턴스 생성 7.6 (실습) DB 인스턴스 다중 AZ 배포로 전환 7.7 (실습) 다른 리전에 읽기 전용 복제본 생성 7.8 (실습) MySQL Workbench 설치 및 연결 7.9 (실습) WordPress DB 테이블 생성 7.10 (실습) WordPress의 MySQL 연결 정보 변경 7.11 (실습) 새로운 AMI 생성 7.12 (실습) RDS 보안 그룹 규칙 변경 7.13 (실습) 새로운 시작 템플릿 생성 7.14 (실습) Auto Scaling Group의 시작 템플릿 변경 7.15 (실습) RDS 정상 작동 테스트 7.16 7장 요약 8장 Simple Storage Service(S3) 8.1 객체 스토리지(Object Storage) 8.2 파일 스토리지(File Storage) 8.3 블록 스토리지(Block Storage) 8.4 파일 스토리지 vs 객체 스토리지 8.5 S3 8.6 (실습) S3 버킷 생성 8.7 (실습) S3 버킷에 파일 업로드 및 다운로드 8.8 (실습) S3 버킷에 폴더 생성 8.9 (실습) Cyberduck으로 S3 다루기 8.10 (실습) S3 정적 웹사이트 호스팅 8.11 (실습) S3 버킷 삭제 8.12 8장 요약 9장 CloudFront 9.1 CloudFront 9.2 (실습) S3 버킷 생성 및 파일 업로드 9.3 (실습) CloudFront 배포 생성 9.4 (실습) CloudFront 배포 삭제 9.5 9장 요약 10장 Route 53 10.1 DNS 10.2 Route 53 10.3 Route 53 라우팅 방식 10.4 (실습) 호스팅 영역 생성 10.5 (실습) 호스팅 영역 삭제 10.6 10장 요약 11장 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IAM) 11.1 IAM 11.2 (실습) IAM 사용자 추가 11.3 (실습) IAM 사용자로 로그인 11.4 (실습) IAM 그룹 생성 및 사용자 추가 11.5 (실습) IAM 사용자 및 그룹 삭제 11.6 11장 요약 12장 CloudWatch 12.1 CloudWatch 12.2 (실습) EC2 인스턴스 생성 12.3 (실습) CloudWatch 알람 생성 12.4 (실습) EC2 부하 테스트 및 경보 알림 받기 12.5 12장 요약 13장 DynamoDB 13.1 NoSQL 13.2 DynamoDB 13.3 DynamoDB 데이터 타입 13.4 DynamoDB 파티션 및 키 13.5 DynamoDB 보조 인덱스 13.6 DynamoDB 데이터 조회 13.7 (실습) DynamoDB 테이블 설계 13.8 (실습) DynamoDB 테이블 생성 13.9 (실습) DynamoDB 데이터 입력 13.10 (실습) DynamoDB 데이터 조회 13.11 (실습) DynamoDB 테이블 삭제 13.12 13장 요약 14장 Lambda 14.1 Serverless 14.2 Lambda 14.3 (실습) Lambda 함수 생성 및 실행 14.4 (실습) Lambda 함수 삭제 14.5 14장 요약 15장 AWS SDK, CLI 15.1 SDK 15.2 CLI 15.3 (실습) Node.js와 npm 설치하기 15.4 (실습) Shared Credentials 설정 15.5 (실습) AWS SDK for JavaScript 15.6 (실습) AWS CLI 설치 및 사용 15.7 15장 요약 16장 미니 프로젝트 16.1 미니 프로젝트 소개 16.2 (실습) EC2 인스턴스 생성하기 16.3 (실습) SSH로 EC2 인스턴스 접속하기 16.4 (실습) EC2에 Node.js 설치하기 16.5 (실습) Express 설치하기 16.6 (실습) Vim 환경 설정하기 16.7 (실습) Node.js와 Express를 사용해서 웹서버 띄우기 16.8 (실습) Express generator로 애플리케이션 코드 생성 16.9 (실습) 이미지 파일 업로드를 위한 API틀 만들기 16.10 (실습) 이미지 파일 업로드를 위한 웹페이지 작성 16.11 (실습) AWS SDK for JavaScript 설치하기 16.12 (실습) 서버에서 받은 이미지 파일을 S3에 저장하기 16.13 (실습) S3에 있는 이미지 파일들을 웹페이지에서 보여주기 16.14 (실습) S3에 CloudFront 연동하기 16.15 (실습) Node.js용 프로세스 매니저 pm2 설치 16.16 (실습) 서버 부팅 시 pm2 프로세스 자동으로 시작하도록 만들기 16.17 (실습) ELB Load Balancer 설정 16.18 (실습) AMI 생성 16.19 (실습) Auto Scaling 설정 16.20 16장 요약AWS로 시작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첫걸음 이 책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개념과 AWS의 핵심 서비스를 쉽게 이해하고, 실습을 통해 실무 환경에서 AWS를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서이다. AWS는 현대 IT 인프라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 책은 AWS의 다양한 서비스와 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한다. 각 장은 AWS 서비스의 역할과 필요성을 설명하는 개념 학습 파트와 직접 따라 해보며 앞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실습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실습 경험을 쌓을 수 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이 책은 AWS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를 대상으로 하며 클라우드 컴퓨팅과 서버 관리 경험이 없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설명한다. HTML,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기본적인 웹 개발 지식을 보유한 독자라면 더욱 수월하게 학습할 수 있다. · AWS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 ·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구축해보고 싶은 웹 개발자 · AWS의 기본적인 서비스와 개념을 익히고 싶은 IT 업계 종사자 ★ 이 책의 구성 클라우드 컴퓨팅과 AWS 기초(0~2장)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개념과 AWS의 핵심 개념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AWS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기초적인 배경지식을 제공한다. AWS의 탄생 배경, 주요 서비스의 역할,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등을 다루며, 클라우드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설명한다. AWS 핵심 서비스 이해 및 실습(3장~8장) AWS의 주요 서비스를 다룬다. EC2, S3, RDS와 같은 핵심 서비스부터 Auto Scaling, ELB, IAM 같은 인프라 및 보안 관리 서비스까지 폭넓게 설명한다. 각 장은 개념 학습 파트와 실습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가 주요 서비스의 개념과 필요성을 이해한 뒤 실제 AWS 환경에서 직접 실습하며 해당 서비스의 작동 원리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심화 서비스와 운영 관리(9장~15장) AWS의 심화 서비스를 다룬다. CloudFront를 활용한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설정, Route 53을 통한 도메인 관리, DynamoDB와 같은 비관계형 데이터베이스 활용, Lambda를 사용한 서버리스 컴퓨팅 등의 고급 개념을 설명하며, AWS의 다양한 서비스가 어떻게 연동되고 운영되는지를 살펴본다. 프로젝트 실습(16장) AWS를 활용하여 실제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앞서 배운 모든 내용을 바탕으로 사진 공유 웹사이트를 만들면서 AWS의 다양한 서비스를 어떻게 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직접 경험해본다. 이를 통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구축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 죽일 놈의 바카라
팩토리나인 / 오현지 (지은이)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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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나인소설,일반오현지 (지은이)
2장의 카드를 놓고 벌어지는 돈과 사람의 아슬아슬한 심리 게임. 주인공 은지는 남자친구 윤석과의 마카오 여행에서 처음으로 바카라를 마주하게 된다. 동전 던지기와도 같은 간단하고 너무도 쉬운 룰에 그녀는 쉽게 빠져들었고, 첫 게임에서 큰 승리를 맛보았다. 화려한 도시와 짜릿한 승리. 그곳에서의 쾌감은 그녀를 바카라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평범하게 살던 그녀의 삶은 이 2장의 카드로 인하여 순식간에 뒤바뀌게 되는데... 작가는 바카라에서 벌어지는 한 장면 한 장면을 생생하게 표현하여, 마치 바카라 게임장에 들어간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또한, 플레이어와 뱅커 둘을 놓고 벌어지는 그들의 심리 묘사 또한 놓칠 수 없는 묘미다. 《이 죽일 놈의 바카라》는 단순히 도박에 관한 이야기 만이 아니다. 인생을 살아가며 빠지게 되는 온갖 유혹들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볼 기회가 되고, 책을 덮고 나면 어느 순간 마음 한편에 묵직하게 남아 있는 무언가가 느껴질 것.1. 마카오에 빠지다 2. 나의 피앙세 3. 생활 바카라 4. 또 다른 시작 5. VIP ROOM 6. 복의 이야기 7. 돈이 붙는 여자 8. 놓쳐버린 비행기 9. 굿바이 복 10. 올인, 네버 다이 11. 리셋 12. 단도박의 길 13. 끝나지 않은 끝 14. 나는, 노름꾼이다 15. 용 사장 16. 이 죽일 놈의 바카라 17. 자유 에필로그 작가의 말“이것은 소설인가 실제인가!” 2장의 카드를 놓고 벌어지는 돈과 사람의 아슬아슬한 심리 게임 플레이어와 뱅커가 순서대로 패를 1장씩 받는다. 그렇게 받은 2장의 카드 숫자를 합했을 때 높은 쪽이 이기는 간단한 게임인 바카라는 간단한 규칙으로 많은 사람을 쉽게 매료시킨다. 하지만, 이는 마약과도 같아서 한번 빠지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다. 그래서 오늘도… 바카라 게임장에는 수많은 사람이 모여 울고 웃는다. 주인공 은지는 남자친구 윤석과의 마카오 여행에서 처음으로 바카라를 마주하게 된다. 동전 던지기와도 같은 간단하고 너무도 쉬운 룰에 그녀는 쉽게 빠져들었고, 첫 게임에서 큰 승리를 맛보았다. 화려한 도시와 짜릿한 승리. 그곳에서의 쾌감은 그녀를 바카라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평범하게 살던 그녀의 삶은 이 2장의 카드로 인하여 순식간에 뒤바뀌게 되는데…. 띠링. ‘바카라 게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는 마카오가 좋았다. 화려한 도시가 마음에 들었고, 원하는 건 뭐든지 다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맛있는 음식, 눈부신 야경 그리고 자주 먹었던 값비싼 코스요리, 구석구석 사람들이 모인 곳이면 열리던 작은 콘서트, 온갖 기계에서 나오는 기괴하지만 신나는 음악들. 그리고 낯선 이방인. 그리고 나는 바카라가 좋았다.” (P.15) 주인공인 은지는 남자친구와의 첫 여행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맛보았다. 그렇게 그녀는 바카라의 세계에 너무도 쉽게 빠져들었다. 그녀는 소위 ‘돈이 붙는 여자’였다. 승리는 항상 그녀의 편이었고, 그렇게 그녀는 바카라의 너무도 쉽게 바카라에 중독되었다. “게임을 한다. 게임에서 진다. 술을 마신다. 계속 마신다. 뻗어서 잘 때까지 마신다. (P.47) 하지만, 그녀는 어느새 조금씩 술과 도박에 지쳐갔다. 지치지만 나에게 뗄 수 없는 것들이었다. 술과 도박을 제외한 모든 것, 특히 사람은 웬만하면 끊어냈다. (P.48) 《이 죽일 놈의 바카라》는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바카라의 세계를 생생하고 리얼하게 보여주고 있다. 바카라의 규칙을 몰라도 괜찮다. 마치 게임 속으로 들어간 듯 책을 읽는 내내 현실감과 속도감으로 흥미진진한 바카라의 세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도박을 권장하는 소설이 아니다. 도박은 흔히 ‘빠진다’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저자는 이 도박이라는 것이 한번 시작하게 되면, 욕심이라는 본능이 어떻게 인간을 지배하고 삶을 추락시키는지 가장 분명하고도 빠르게 볼 수 있기에 도박에 빠지는 과정부터 빠져나오는 과정까지 모두를 담아 도박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인간과 욕망의 대결,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사실보다 더 사실 같은 소설, 《이 죽일 놈의 바카라》 이 책은 작가의 첫 자전 소설이다. 저자는 바카라로 20대와 30대의 절반을 보냈고, 도박의 승리와 그렇게 얻어진 돈의 여유로운 삶을 살았다. 하지만 쉽게 얻어진 쾌락과 희열은 그만큼의 고통도 함께 얻어지는 법. 누구보다 자신감 넘치고 어느 때보다도 여유로운 사람이 되는 순간, 그 순간에서 멈추지 못하고 결국, 절망의 바닥으로 추락하게 된다. 저자는 현재 단도박 중이다. 저자는 더는 자신과 같은 사람들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다짐의 의미로 ‘단도박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이 글은 삽시간에 커뮤니티의 베스트 게시글로 추천받으며 책으로 꼭 출간되어 많은 예비 도박러(?)에게 경종을 울리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수십 개의 댓글이 쇄도했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이 비단 도박뿐만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며 빠지게 되는 수많은 유혹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총 4장의 카드가 테이블에 올려졌다. 나는 어젯밤 그가 하던 대로 나에게 밀어진 뱅커 카드를 1장씩 열어 보았다. 내 카드는 7점이었다. 플레이어는 어쩐 일인지 세 번째 카드를 받더니, 이내 ‘BANKERS WINS’라는 버튼을 뒤집었다. 그리고 내 칩 옆으로 3,000달러의 칩을 배당해주었다.나의 첫 번째 승리였다.곧이어 아주 기막힌 일이 벌어졌다. 그저 몇 개의 칩을 뱅커 혹은 플레이어에 올려놓고 진행시킨 게임들이 연달아 나의 승리로 돌아왔다. 윤석은 신기해했다. 그것이 도박을 처음 접한 사람의 수덕 手德 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그의 얼굴에는 다시 화색이 돌았다.나는 그 테이블에서 정확히 18번을 연속해서 이겼다. 3,000달 러씩 베팅하다가, 운이 좋은 것 같아서 금액을 더 올렸다. 덕분에 윤석은 바로 본전을 찾았다. 나는 그저 테이블만 가만히 쳐다보고 있다가 칩만 올려놓았을 뿐이었다. 카드는 아무렇게나 뒤집어도 높은 숫자가 나왔다. 나는 그가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는 모습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고, 나를 치켜세워주어서 신이 났다.나는 윤석에게 그 칩을 그대로 건네주었고, 그는 나에게 샤넬 가방을 선물했다.그렇게 우리는 첫 여행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맛보았다.- 프롤로그 나는 곧장 혼자 방으로 돌아와 이불속에 몸을 꽁꽁 싸맨 채 울었다. 왜 눈물이 났을까. 1억이라는 큰돈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을 지켜봐서일까.1억.1억….그가 아무리 부자라고 해도 1억이면 무너질 거야.만약, 내가 여기에 오지 않았다면….아니야. 내 잘못이 아니야. 아까 윤석은 미친 사람의 표정이었어.두 번 다시는 여기 오지 않을 거야.이불을 말고 우는 내 모습이 몹시 처량했다.내가 우는 동안 그는 방으로 돌아오지 않았다.그렇게 그와 이별을 하면서 내게는 오지 않을 것만 같던 진짜 게임, 나만의 게임도 함께 시작되었다.- 1장. 마카오에 빠지다 온라인 카지노의 특성상 접근성이 좋아 제대로 중독돼버린 나는 어느새 술과도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 있었다. 게임을 한다.게임에서 진다.술을 마신다.계속 마신다.뻗어서 잘 때까지 마신다.금, 토, 일 사흘 만에 24병의 소주를 비워내기도 했다.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대부분 배달 앱으로 술과 안주를 주문했다. 월요일 초저녁쯤 깨어 술병을 세어보니 그 정도가 됐더라.나는 온라인 카지노 생활도 힘들었지만, 술과의 전쟁도 너무 힘들었다. 그러나 술을 마시지 않으면 더 고통스러웠다.잔고가 바닥을 치면 몸이 부르르 떨렸다. 막벳 (마지막 베팅)에서 플레이어가 아니라 뱅커를 갔어야 했다. 화가 나고 분통이 터졌다. 돈이 조금만 더 있으면 복구할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아니, ‘무조건 나는 복구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강하게 자리 잡았다.나는 어느새 ‘여성 대출’, ‘무직자 대출’, ‘카드 대출’ 등을 검색하고 있었다. 나의 빚이 시작되는 순간이었다.나는 조금씩 술과 도박에 지쳐갔다. 지치지만 나에게 뗄 수 없는 것들이었다. 술과 도박을 제외한 모든 것, 특히 사람은 웬만하면 끊어냈다.- 3장. 생활 바카라
게이샤의 첫날밤에서 사무라이 할복까지
해드림출판사 / 박동균 (지은이) / 2019.08.15
15,000원 ⟶ 13,500원(10% off)

해드림출판사소설,일반박동균 (지은이)
<기묘하고 코믹한 일본엽기풍속> 개정판. 한국인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일본 문화의 이면과 야사를 소개하여 일본인들의 근본적인 심리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임진왜란 전후를 시대배경으로 조선통이라는 역관이 통신사의 일행으로 일본에 가서 '역관의 안목으로 바라본 일본문화'라는 형식으로 전개된다. 대화체와 서술체가 반복되면서 그 시대의 상황을 소개 하되, 고대와 현대에 걸쳐 광범위한 일본 문화의 엽기적인 면들이 시공을 초월하여 삽입되었다.1. 혼욕에서 매춘으로 ·절간에 나뒹구는 가마꾼의 목 -------------- 10 ·조선 땅, 대마도 ----------------------- 14 ·생전 장례식의 붉은 묘비명 ---------------- 21 ·뒤로 앉아 똥 누는 왜인들 ----------------- 26 ·문文의 배신과 무武의 우라기리 ------------- 32 ·백 년 묵은 쥐,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 ----- 36 ·행불 처리된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 ----------- 42 ·혼욕과 여탕의 남자 때밀이 ---------------- 51 ·깨어진 다기의 유행 --------------------- 57 ·임진왜란을 막으려다 할복한 다장茶匠 --------- 62 ·히데요시를 경멸한 명인의 최후 ------------- 68 ·눈꺼풀을 가위로 자른 스님 ---------------- 72 ·다도의 첫 번째 의식은 개구멍 통과 ---------- 77 2. 성애性愛와 할복 ·마음만 먹으면 처제, 시아주버니하고도 -------- 84 ·일본으로 망명한 양귀비 ----------------- 89 ·첫날밤에 반드시 날계란을 찾는 이유 --------- 96 ·봄가을엔 청춘 남녀가 산에 올라 집단 섹스 ----- 103 ·이혼 신청은 절에서 --------------------- 112 ·자장가를 부르면서 아이를 죽이는 어미들 ------ 117 ·소원 성취하려 절에서 투신자살 ------------- 121 ·일 년 운세가 모두 같은 일본인 ------------- 125 ·담배 피우는 꿈이 길몽 ------------------- 129 ·자신의 목을 베어 땅에 묻는 사무라이 --------- 135 ·공부의 신과 천둥의 신, 그 정체 ------------- 143 ·시아버지와 맞담배질하는 며느리 - ---------- 148 ·조선 장기將棋는 살육전, 일본 장기는 휴머니즘 --- 153 ·사무라이 복수 종결편 ------------------- 157 3. 가미카제와 엽기 상혼商魂 ·가미카제神風의 실상 -------------------- 166 ·도라! 도라! 도라! - --------------------- 172 ·까마귀 천국 일본의 심벌 삼족오 ------------ 178 ·변조의 달인 - ------------------------ 184 ·당파와 바꾼 국운國運 -------------------- 190 ·김성일의 최후, 논개와 개다니무라 ----------- 197 ·전쟁보다 급한 호랑이 사냥 ---------------- 206 ·왜란 선봉대장은 전쟁 반대파 -------------- 211 ·이순신을 파직시킨 왜군 스파이 ------------- 217 ·120cc와 420cc의 전쟁 - ---------------- 222 ·죽어가는 병사에게 물을 파는 상인 ----------- 227 ·조선인은 강아지 일본인은 고양이 ----------- 231 4. 세오녀와 알몸의 기모노 ·왜놈의 별명 이비 ---------------------- 241 ·임진왜란은 인신매매 왜란 ---------------- 249 ·천상여신으로 일본에 강림한 세오녀細烏女 ------ 255 ·알몸에 입어야 하는 기모노 ---------------- 261 ·다꾸앙은 조선 스님 이름, 고구마는 일본어 ----- 266 ·개고기 포식 국가 일본, 말고기 즐긴 조선 ------ 273 ·한국인도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해야 --------- 278 ·장인정신이 일본에 왓쇼이! 왓쇼이! - --------- 285 ·일본 천황이 된 의자왕의 아들 -------------- 291 ·손톱깎이로 조선인 대학살 ---------------- 297 ·참새 혓바닥을 자르는 할머니 -------------- 301 ·마루타 생체실험으로 만들어 낸 정로환 -------- 308 ·A형 혈액형으로 뭉쳐가는 일본 ------------- 315 에필로그 - 백말띠 여자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 321무차별 쏟아내는 일본인의 혐한 발언, 한글을 일본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엽기적인 일본인, 한국을 혐오하면서도 한국에서 신나게 장사하는 일본인, 전쟁터에서 굶주리고 목마른 자국 병사들에게 밥과 물을 팔았던 일본인 등 이 기묘한 습성에는 일본의 엽기적 문화가 깔려 있다. 기묘한 일본 풍속을 알면 일본의 국민성이 보인다. [게이샤의 첫날밤에서 사무라이 할복까지]는 몇 년 전 [기묘하고 코믹한 일본엽기풍속]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바 있으나, 출판사와 저자 사정으로 1쇄 후 품절되고 말았다. 하지만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촉발된 한일관계의 갈등이 여느 때보다 민감하게 치닫는 요즘, 문화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주옥같은 내용이나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그대로 묻혀둘 수가 없었다. 현재 다방면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한일 양국 간의 제반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는, 일본인의 근원적인 성격이 어떤 문화적 배경 위에 형성 되어 있는가를 알고 대처해 나가야 한다. 따라서 [게이샤의 첫날밤에서 사무라이 할복까지]는 한국과 일본이 진정한 이웃나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시 보완하여 출간하게 된 것이다. 무차별 쏟아내는 일본인의 혐한 발언 한글을 일본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엽기적인 일본인 한국을 혐오하면서도 한국에서 신나게 장사하는 일본인 전쟁터에서 굶주리고 목마른 자국 병사들에게 밥과 물을 팔았던 일본인 등, 이 기묘한 습성에는 일본의 엽기적 문화가 깔려 있다 기묘한 일본 풍속을 알면 일본의 국민성이 보인다! 일본 문화 전문가 박동균 교수가 쓴 이번 책 [게이샤의 첫날밤에서 사무라이 할복까지]는 한국인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일본 문화의 이면과 야사를 소개하여 일본인들의 근본적인 심리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더불어 현재 다방면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한일 양국 간의 제반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는, 일본인의 근원적인 성격이 어떤 문화적 배경 위에 형성 되어 있는가를 알고 대처해 나가야 한다. [게이샤의 첫날밤에서 사무라이 할복까지]는 임진왜란 전후를 시대배경으로 조선통(朝鮮通)이라는 역관이 통신사의 일행으로 일본에 가서 ‘역관의 안목으로 바라본 일본문화’라는 형식으로 전개한다. 대화체와 서술체가 반복되면서 그 시대의 상황을 소개 하되, 고대와 현대에 걸쳐 광범위한 일본 문화의 엽기적인 면들이 시공을 초월하여 삽입되었다. 일본 유학과 일본 생활, 그리고 현재 일본 관련 일을 하고 있는 저자 입장에서 그동안 체득하고 발굴한 자료를 근거로 일본문화를 소개하되, 엽기적이고 기묘한 부분을 특별히 드러냄으로써 흥미와 문화쇼크 또한 느끼도록 하였다. 한국인으로서는 문화쇼크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일본의 이면문화를 읽으면서 일본인들의 정서와 일본인들의 과거 행적에 대한 심리적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시대적 배경을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하여 그 시대의 실상을 잘 알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지극히 일상적 문체로 코믹하게 엮었다. 이 책을 읽는 한국인이 이웃나라 일본의 특성을 인식하고 제대로 대처해 나갈 수 있게 된다면 더없는 보람이라는 것이 저자의 바람이다. 일본 문화의 엽기적인 면들이 시공을 초월하여 삽입 되다! 이 책에는 일본 엽기적인 풍속 77개가 실려 있다. 그 가운데 주요한 내용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살아있는 사람도 장례식을 하고 묘비명을 붉은색으로 칠하는 일본인, 화장실에서 뒤로 앉아 똥을 누며, 남녀혼욕을 하는 것도 모자라 여탕에서 때밀이하는 남자까지 등장하는 일본. 사촌간은 물론이고 형수, 제수하고도 결혼하는 나라. 날계란을 몸에 바르면서 첫날밤 의식을 치르는 게이샤와 봄, 가을엔 청춘남녀가 산에 올라 집단 섹스를 하고 동성애가 부의 상징이라는 나라. 일생동안 3,742명의 여자와 성관계를, 725명의 남자와 동성애를 한 사내를 소제로 한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나라, 이혼신청은 절에서 하고 자장가를 부르면서 아이를 죽이는 어미들이 넘쳐나고, 자신의 목을 베어 땅에 묻는 사무라이가 존재하는 나라. 알몸에 기모노를 입고 시아버지와 맞담배질을 하며 생닭을 일품요리라 먹는 나라. 참새 혓바닥을 자르는 할머니와 손톱깎이로 조선인을 학살하고, A형 혈액형으로 뭉치면서 마루타 생체실험으로 정로환을 만든 나라. 시공을 초월한 이웃나라 일본의 엽기적인 면면이 낱낱이 밝혀진다.“시끄럽고, 양식도 양식이지만 울산성 안으로 들어가는 물줄기는 다 끊어 버렸는데 물 없이 저놈들이 어떻게 이렇게 오래 버티느냐고. 안되겠다.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너에게 기회를 줄 테니까 두 눈 똑바로 뜨고 갔다 와.”“저도 나름 스케줄이 있는데 못 가겠다면요?”“전장에 굴러다니는 신짝처럼 네 모가지가 굴러다닐 것이다. 알겠느냐!”“정 그렇게 사정하신다면 마지막으로 소원을 들어 드리죠. 다녀와서 봅시다.”울산성에 잠입해 현장을 본 역관은 처참한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살아있는 사람의 얼굴이라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피골이 상접해 있는 일본 병사들은 혹독한 추위에 거적때기를 둘러쓰고 있었고 얼어 죽어가는 이들이 속출하고 있었다.왜병들에게 가장 귀한 것은 쌀과 물이었다. 한밤중엔 목숨을 걸고 성 밖으로 나와 이미 죽어 방치해 놓은 조선군 시체를 뒤져 휴대용 쌀을 훔쳐 돌아오곤 하였다. 예전 같으면 조선군의 목을 따거나 코를 베어 공을 인정받고자 하였을 터인데 굶주림 앞에서 공로 따위는 아무런 가치가 없었다.기묘한 일은 또 있었다.시체를 털어 가져온 쌀을 모두 모아 밥을 지으면 최우선으로 기요마사 대장에게 바친다.“대장님. 벌써 며칠째 벽 종이를 씹고 계신데 저희들이 야간작업을 하여 얻어온 밥입니다. 한 숟갈 하시지요.”“애틋하구나. 내가 아무리 어깨에 별을 달고 있지만 너희들이 밤새 고생하여 얻어온 이 밥을 어이 목에 넘길 수 있단 말이냐.”“그러지 마시고 한 숟갈 뜨시고 혹 남으면 저희들에게도….”“한 놈씩 이리들 오너라.”피골이 상접하여 다리의 각반조차 흘러내리는데도 기요마사 자신은 아예 입도 대지 않고 병사 한 명당 한 숟갈씩 직접 입에 넣어주는 것이었다. 받아먹는 병사들의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성으로 들어오는 물줄기의 근원인 남쪽 솔밭의 연못을 죽은 병사들의 시체들로 메워버리고 물줄기를 막아버렸으니 섣달그믐의 혹한에 비라도 내리면 빗물에 옷가지를 적셔 짜먹어야 했다. 급기야 얼어 죽는 말 피를 받아 마시기에 이른다.그런 병사들에게 다정히 말을 거는 사람이 있었으니 차림새로 보아 병사가 아닌 평복 차림의 일본인으로 외투를 두껍게 껴입고 자루를 메고 있었다. 역관이 가까이 다가가자 자루 멘 사내가 돌아보았다.“이봐, 물도 있고 쌀도 있어. 어때?”“잉? 물하고 쌀이? 너 그거 어디서 났어?”“그딴 건 알 필요 없고, 나도 이거 목숨 걸고 구한거야. 살래? 말래?”“사라고?”“넌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난 일본에서 군사들을 따라온 상인인데 본디 군사들이 가는 곳을 따라다니며 밥도 팔고 떡도 팔고 옷도 팔고 팔수 있는 건 다 파는데 지금은 주로 물과 쌀을 팔고 있어.”“피죽도 못 먹어 죽어가는 너네 일본병사들에게 그걸 팔고 있다고?”“야, 지금이 제일 호황이야. 쌀 한 홉에 황금 2매를 받아. 물 한 홉에 은 15문이고. 이보다 좋은 시절은 언제 또 올지 몰라.”“피도 눈물도 없구나. 굶어 죽어가는 너네 병사들에게 꼭 그렇게 해야 되겠냐?”“나도 이거 마지막 떨이다. 조금 있으면 물을 찾아 성 밖으로 나가다가 포로로 잡히는 사람이 1만 명은 될 거고 급기야 대장 기요마사가 울산성을 죄다 불태우고 그 혼란을 틈타 부산포로 퇴각을 할 거야. 그럼 내 장사도 파장이 되는 거지. 지금 창고 처분하는 거다. 싸게 주는 거야. 폐점박두! 빨랑 빨랑 오시오들!”목말라 죽어가는 자국의 병사들에게 돈을 받고 물을 팔고 인육을 먹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돈을 받고 쌀을 팔아대는 일본 상인들의 엽기적 정신 구조가 그곳에 있었다.-‘죽어가는 병사에게 물을 파는 상인’ 중에서
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쉬셴장 (지은이), 하정희 (옮긴이) /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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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소설,일반쉬셴장 (지은이), 하정희 (옮긴이)
애플의 CEO 팀쿡은 새벽 4시면 일어나서 메일을 보내고 헬스장으로 나가 아침 운동을 시작한다. 테슬라 모터스의 CEO이자 미국 혁신의 아이콘인 엘론 머스크는 주 1백 시간 업무를 하면서도 육아에 소홀하지 않는다. 세계 최고의 부자 빌 게이츠는 분 단위로 시간 계획을 세우며 업무에 집중하는 반면 건강한 수면과 좋은 아이디어를 위한 장기간의 휴식을 취하는 데도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출퇴근에 허비하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자신의 집을 회사 근처로 옮기고 일에 집중한다. 성공한 CEO의 하루는 일종의 시간과의 전쟁이다. 수많은 업무 보고서와 이메일을 처리하고 가장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함과 동시에 가정과의 균형과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듯하다. 그러나 그들은 마치 평범한 사람들이 3일을 살 듯 하루 24시간을 활용한다. “시간은 남에게 빌릴 수도, 돈을 주고 살 수도, 저장해 두었다가 꺼낼 쓸 수도 없다”, “시간은 가장 진귀한 자원이다.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면 그 어떤 것도 관리할 수 없다”고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한 피터 드러커는 일을 잘하기 위한 5가지 방법 중에 맨 처음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만큼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일에서 성공하는 것은 물론 개인 생활의 수준이 달라지기 때문이다.프롤로그 하버드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도구, 시간관리 Part 1 무엇이 당신의 시간을 빼앗는가? 1. 업무과부하 2. 업무위임과 권한부여의 효과 3.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더 일을 망칠 수 있다 4. 내일, 또 모레로 미루는 습관 5. 통제 불가능한 시간 6. 불필요한 출장 7. 불확실한 목표 8. 시간낭비를 부르는 메일 확인 9. 쉬기 전에 버려지는 시간을 계산하라 10. 시간사용 일지 만들기 Part 2 효율적인 시간관리 목표를 정하라 1. 자신의 가치 알기 2. 목표를 정했다면 일단 행동으로 옮겨라 3. 목표 설정하는 방법 4. 마인드맵을 이용한 목표 구체화 5. 실현 가능한 목표 세우기 6. 목표를 파트별로 나누는 방법 7. 적당하게 어려운 목표를 기준으로 삼아라 8. ‘중요한 것’과 ‘급한 것’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원칙 9. 진행상황에 따른 목표 수정 10. 단계별 목표 실현 11. 파레토법칙을 이용한 시간관리 Part 3 나만의 시간관리표를 만들자 1. 시간관리에 도움이 되는 수단 2. 시간계획 짜기 3. 일상생활의 시간관리 법칙 4. 나만의 시간관리 리스트 작성 5. 매일 시간을 대하는 태도 6. 제대로 못 하는 것보다 거절하는 것이 낫다 7. 최적의 업무시간 알기 8. 효율적인 업무에 집중한다 9. 잘못을 인정하고, 완벽주의와 작별하라 Part 4 권한부여와 업무위임은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이용할 수 있다 1. 자신의 역할 제대로 이해하기 2. 업무위임의 기능 이해하기 3. 직원의 능력에 따른 업무위임 4. ‘역 업무위임’의 상황 방지 5. 업무위임을 잘하면 시간관리에도 효율적이다 6. 업무위임 후 평가하기 7. 준비를 확실하게 한 다음 업무위임을 하자 8. 효율적인 업무위임의 원칙과 방법 9. 업무위임의 순서 10. 업무위임 과정 통제와 감독 Part 5 업무시간관리 장애극복 1. 좋지 않은 업무환경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2. 어수선한 업무공간 정리 3. 사장의 생각 읽기 4. 업무간소화 5. 명확한 팀 목표설정하기 6. 방향이 불분명한 업무지시 7. 아이젠하워의 원칙을 이용한 시간관리 8. 미루는 습관 버리기 9. 다른 사람의 힘 빌리기 10. 확실한 시간관리 방법 찾기 Part 6 효과적으로 업무효율을 높이는 시간관리 방법 1. 효율적인 전화사용 2. 시간을 절약하는 메일 사용법 3. 인터넷으로 빠르게 정보 얻기 4. 교묘하게 시간을 절약하는 소통방법 5. 업무를 나눌 때의 원칙과 기본 구조 6. 적절하게 자투리시간 이용하기 7. 회의 효율 높이기 8. 새로운 시간대 만들기 Part 7 업무와 일상생활의 균형 맞추기 1. 업무태도 바꾸기 2. 개인생활 정리하기 3. 업무와 휴식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4. 좋은 컨디션 유지하기 5. 잠과 밤샘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6. 감정 컨트롤 7. 가족과 많은 시간 보내기 8. 휴식시간 잘 보내기 9. 스트레스 해소★★★★★ 하버드 청춘들의 준비된 시간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성공은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달렸다. 하버드 출신들은 결코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 하버드의 가장 큰 경쟁력은 1분이다 애플의 CEO 팀쿡은 새벽 4시면 일어나서 메일을 보내고 헬스장으로 나가 아침 운동을 시작한다. 테슬라 모터스의 CEO이자 미국 혁신의 아이콘인 엘론 머스크는 주 1백 시간 업무를 하면서도 육아에 소홀하지 않는다. 세계 최고의 부자 빌 게이츠는 분 단위로 시간 계획을 세우며 업무에 집중하는 반면 건강한 수면과 좋은 아이디어를 위한 장기간의 휴식을 취하는 데도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출퇴근에 허비하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자신의 집을 회사 근처로 옮기고 일에 집중한다. 성공한 CEO의 하루는 일종의 시간과의 전쟁이다. 수많은 업무 보고서와 이메일을 처리하고 가장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함과 동시에 가정과의 균형과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듯하다. 그러나 그들은 마치 평범한 사람들이 3일을 살 듯 하루 24시간을 활용한다. “시간은 남에게 빌릴 수도, 돈을 주고 살 수도, 저장해 두었다가 꺼낼 쓸 수도 없다”, “시간은 가장 진귀한 자원이다.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면 그 어떤 것도 관리할 수 없다”고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한 피터 드러커는 일을 잘하기 위한 5가지 방법 중에 맨 처음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만큼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일에서 성공하는 것은 물론 개인 생활의 수준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대학평가기관인 영국 타임스 고등교육(THE) 매거진이 미국 경제지 포천이 선정한 ‘글로벌 500’ 기업의 CEO 학력을 조사한 ‘모교 지수’를 산출한 결과 하버드대학이 1위에 올랐다. 또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고의 경영대학원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arvard Business School, HBS) 졸업생의 평균 연봉은 전 세계 경영대학원 중에 가장 높다. 하버드대학 신입생들과 MBA 수업에서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것이 바로 시간관리라는 것은 이러한 결과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 최고의 대학 하버드에서는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 최고의 명문 하버드대학 중 하나. 전 세계 수재들의 집결지이자 2022년 기준 전 세계에서 미국 대통령, 억만장자, 국제기구 수장 및 노벨상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해낸 대학. 마이크로소프트 CEO 빌 게이츠, 메타(페이스북)의 CEO 마크 저커버그와 COO 셰릴 샌드버그, 골드만삭스그룹 CEO 로이드 블랭크페인 등 가장 많은 CEO와 대통령,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 최고의 대학 하버드 출신들의 하루를 지배하는 것은 “신은 시간을 아끼는 사람을 맨 앞에 둔다”는 말이다. 시간의 소중함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가장 먼저 배우는 하버드 학생들은 졸업 후 전 세계 모든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인재로 성장한다. 왜냐하면 하루가 24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업무를 하거나 휴식을 취하거나 일상적인 일을 하는 것까지 사람들이 하는 모든 일은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1세기 최고의 문명의 이기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가져다주었다. 편리한 일상, 빠른 업무 처리, 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 전 세계 사람들과의 연결과 소통 등 스마트폰은 전례 없는 속도로 일을 처리하며, 그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그러나 편리하고 빠른 도구를 가지고, 심지어 인공지능이 많은 것들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기는커녕 점점 더 시간에 쫓기고 허덕인다. 휴대폰이 우리에게 유일하게 줄 수 없는 것이 바로 더 많은 시간이다.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다.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신의 선물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어떤 사람은 늘 시간이 모자라고 어떤 사람은 2배의 인생을 사는 듯 효율적인 하루를 보낸다. 하버드 첫 강의가 선사하는 희망의 메시지 전 세계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하버드 출신들의 인터뷰와 관련 자료를 보면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목표 의식이다.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명확하게 말할 수 있다. 반면 미래가 불안한 청춘들에게 듣는 한결같은 고민은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인생의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하버드대학에서 목표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험을 한 결과 목표가 뚜렷한 사람일수록 25년 뒤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었다. 하버드대학의 교수들은 시간관리를 통해 최단기간 내에 원하는 목표를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하버드 청춘들의 준비된 시간이란 이처럼 명확한 목표 의식과 그것을 이루기 위한 시간관리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하버드의 첫 강의(시간관리 수업)는 바로 꿈을 이루는 시간인 것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위기 속에서 늘 쫓기듯이 살아가는 청춘들. 그러나 목표가 뚜렷한 사람은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하루 24시간을 제대로 사용할 줄 아는 청춘들은 결코 불안해하지 않는다. 조건과 배경이 뒷받침되지 않아 더욱 불안한 20대들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경쟁력은 바로 시간이다. 시간은 늘 없는 것이 아니라 늘 우리에게 있다. 방황하는 청춘에서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까지는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다.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어디에 쓰는가, 업무를 방해하고 나의 시간을 빼앗는 주범은 무엇인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 남들보다 일을 더 잘하면서도 개인적인 시간의 여유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누구보다 빨리 일을 처리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까지 내는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인가. 시간의 선택과 집중, 효율적인 일 처리뿐 아니라 인생의 목표와 계획에 이르기까지 하버드 시간관리 프로젝트 연구원들이 하버드 출신들의 사례를 통해 일과 여유로운 삶의 균형을 이루고, 원하는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비법을 선사한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처럼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지, 메일 보내고 문서 작성하는 데 시간을 버리고 있는지, 완벽을 추구하느라 시간이 부족한 건 아닌지 등의 상황들은 시간관리를 못 하고 있다는 걸 말해준다. * 관리자가 적절하게 업무를 위임하거나 권한을 부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그것이 회사나 자기 자신, 심지어 부하직원에게도 좋은 일임을 알면서도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좀처럼 위임하지 못하고 있다. * 목표가 없는 사람은 마치 핸들이 없는 배와 같다. 정확한 방향이 없이 떠돌다 실망, 실패, 낙심의 해변에 닿을 것이다. 확실하고, 고정적이고, 분명한 목표가 없다면 내재되어 있는 거대한 잠재력을 발견하지 못한 채 평생 정처 없이 떠도는 평범한 사람 중에 한 명이 될 것이다.
사주풀이 Z엔진 상
신지평 / 박청화 지음 / 2010.12.30
35,000원 ⟶ 31,500원(10% off)

신지평소설,일반박청화 지음
박청화 선생의 새로운 사주풀이 이론서. 간지끼리의 관계와 해석을 가장 간단명료하게 제시하고 있다. 배우는 즉시 사주해석 능력을 갖추게 함으로써 이론과 실전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책이다. 고전적 해석에 익숙한 이들도 실전에 바로 응용하여 쓸 수 있는 원리와 논리를 제시하였다. 이 책에 나오는 새로운 구조주의 해석에 익숙해진다면「직독직해」할 수 있는 명리 통변의 날개를 얻을 것이며, 사주 해석을 더욱 정확하고 빠르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 제 1강 Z엔진 강의 계획 및 소개 Ⅰ 제 2강 Z엔진 강의 계획 및 소개 Ⅱ 제 3강 陰陽 Ⅰ 제 4강 陰陽 Ⅱ 제 5강 陰陽 Ⅲ 제 6강 陰陽 Ⅳ 제 7강 五行 Ⅰ 제 8강 五行 Ⅱ 제 9강 五行 Ⅲ 제 10강 五行 Ⅳ 제 11강 天干 Ⅰ 제 12강 天干 Ⅱ 제 13강 地支 Ⅰ 제 14강 地支 Ⅱ 제 15강 중간정리 Ⅰ 제 16강 중간정리 Ⅱ 제 17강 중간정리 Ⅲ 제 18강 중간정리 Ⅳ 제 19강 甲일간의 실관 Ⅰ 제 20강 甲일간의 실관 Ⅱ 제 21강 甲일간의 실관 Ⅲ 제 22강 甲일간의 실관 Ⅳ 제 23강 甲일간의 실관 Ⅴ 제 24강 甲일간의 실관 Ⅵ 제 25강 甲일간의 실관 Ⅶ 제 26강 乙일간의 실관 Ⅰ 제 27강 乙일간의 실관 Ⅱ 제 28강 乙일간의 실관 Ⅲ 제 29강 乙일간의 실관 Ⅳ 제 30강 乙일간의 실관 Ⅴ 제 33강 乙일간의 실관 Ⅵ 제 34강 乙일간의 실관 Ⅶ 제 35강 丙일간의 실관 Ⅰ 제 36강 丙일간의 실관 Ⅱ 제 37강 丙일간의 실관 Ⅲ 제 38강 丙일간의 실관 Ⅳ 제 39강 丙일간의 실관 Ⅴ 제 40강 丙일간의 실관 Ⅵ [『사주풀이 Z엔진』 신간 질문] 『사주풀이 Z엔진』 신간이 출간됐다고 들었습니다. 아주 좋은 소식이라 기쁩니다. 그런데 책의 난이도가 어떤가요? 초보자도 누구든지 볼 수 있는 건가요? 아님『춘하추동』‘춘’ 편의 책을 본 사람은 가능한 건가요? 책의 난이도가 궁금합니다. 아울러 독학이 가능한 서적인지? 아님 동영상 강의 교재인지? 그리고『춘하추동』‘춘’ 편의 이어지는 내용인지?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사주풀이 제트엔진』책은 ‘홍익tv’ 동영상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편집하였습니다. 박청화 선생님이 글을 적을 시간이 없어 신지평 출판사에서 편집을 맡고 거의 강의 내용과 최대한 비슷하게 글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사주풀이 제트엔진』책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甲일주가 子라는 글자를 만났을 때 나타나는 현상! 년에 자가 있다면? 월에 자가 있다면? 일에 자가 있다면? 시에 자가 있다면? 대운에서 자를 만난다면? 세운에서 자를 만난다면? 갑일주 남자가 자를 쓴다면? 갑일주 여자가 자를 쓴다면? 자의 길흉요소? 등등 으로 甲子일주부터 癸亥일주까지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이 결과 중심적으로 되어 있어 사주를 볼 때 일종의 참고서처럼 볼 수 있고 사주학의 기초 책만 보았다면 누구나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격국과 용신으로 공부를 하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완전히 다른 내용을 담고 있으며 그 강의를 듣던 분들이 모두 현업을 하던 분들이었는데 모두 그 강의 자체를 센세이션하게 받아들이고 좋은 반응들이었습니다. 그 책으로 독학도 가능하고 동영상을 보면 완전히 새로운 사주풀이 기법을 보게 될 것입니다.
처음 만나는 마음챙김 명상
불광출판사 / 존 카밧진 글, 안희영 옮김 / 2012.11.01
18,000원 ⟶ 16,200원(10% off)

불광출판사소설,일반존 카밧진 글, 안희영 옮김
마음이 아프다면 어디로 가야할까? 마음챙김 명상은 불교, 그것도 아시아 남방에서 주로 수행되어온 위빠사나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하지만 마음챙김은 불교에서 말하는 깨달음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온전히 불교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오히려 스트레스 완화, 불안·우울감 완화, 암 통증 조절, 혈액순환 개선 등 현대인이 일상이나 병상에서 받고 있는 고통을 조절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마음챙김 명상이 전통적인 심리 치료와 크게 다른 점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말하면 기존의 프로그램들은 부정적인 생각이 증상과 질병의 원인이라고 보고 생각을 바꾸는 데 초점을 둔 것에 반해, 마음챙김 명상은 부정적 생각을 바꾸려고 하지 않고 그저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마음챙김에 필요한 일곱 가지 요소로 들고 있는 비판단, 인내, 초심, 신뢰, 애쓰지 않음, 수용, 내려놓기는 마음챙김이 어떤 변화보다는 현재의 자각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사실 우리가 당하는 괴로움의 상당 부분은 바로 지나간 과거 그리고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이다. 우리가 스스로 지어낸 것이라는 얘기다. 복잡하게 만들지 않아도 충분히 끔찍한 우리의 외적 환경에 우리가 또다시 덧붙인 괴로움인 것이다. 마음챙김 명상은 이런 ‘지어낸 괴로움’, ‘부가적 괴로움’을 현재를 자각하는 방법을 통해 모두 걷어내려고 한다. 결론적으로 마음챙김 명상은 ‘현재(Now)’ 그리고 ‘여기(Here)’에 대한 자각 혹은 알아차림이다. 자각(알아차림)은 과거와 미래에 대한 생각을 걷어내 버리고 ‘의도적으로 이 순간에 어떤 판단도 하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마음챙김 명상은 일반인들이 따라 하기에도 전혀 어렵지 않다. 이 책에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는 75분 분량의 유도 명상 CD에는 먹기, 호흡, 소리 등에 집중해 마음챙김 명상을 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깊고 높은 곳이 아니라 내 발 밑, 코 밑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집중해 가다보면 어느새 몸이 이완되고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부 시작 초심 숨 숨 쉬는 자는 누구인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이 순간을 돌보기 마음챙김은 자각이다 행위 양식과 존재 양식 마음챙김의 과학적 근거 마음챙김은 보편적이다 깨어있음 도구를 안정시키고 조정하기 자각 속에 머무는 것이 명상의 핵심이다 아름다운 규율 기본 설정값 조정 자각 : 치우친 생각의 균형을 맞추는 강력하고 유일한 힘 연습을 하면 주의력과 자각을 키울 수 있다 생각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생각과 친해지기 마음에 대한 여러 가지 유용한 비유 자신의 생각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자기화 인칭대명사, 특히 ‘나’, ‘나를’, ‘내 것’에 대한 집착 자각은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커다란 그릇이다 중요한 것은 주의 대상이 아니라 주의 기울임 자체이다 2부 지속 마음챙김에 근거한 스트레스 완화 세계로 퍼져나간 MBSR 따뜻한 주의 모든 감각에 대한 마음챙김 고유수용감각과 내부감각 자각의 일체성 앎이란 곧 자각이다 삶 자체가 명상이 된다 당신은 이미 전체 속에 있다 바로 코 아래 마음챙김은 관념이 아니다 접촉으로 돌아오기 나는 누구인가? 자신의 ‘이야기’에 대한 의심 이야기를 넘어선 존재 당신은 한 번도 온전한 존재가 아닌 적이 없었다 다른 방식으로 주의 기울이기 알지 못함 준비된 마음 당신이 볼 수 있는 것 3부 심화 가야 할 곳도, 해야 할 일도 없다 존재에서 우러나오는 행위 적절한 행동 지금 일어나는 현상을 알아차리는 것으로 충분하다 판단하지 않음은 지성의 행위, 친절의 행위이다 다행히도 당신은 당신 자신만이 될 수 있다 앎의 체현 타인을 위해 기쁨을 느낀다는 것 재앙으로 가득 찬 고통에 대한 자각은 고통스러울까? 괴로움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마음의 지옥 명상은 그 자체가 해방의 길 자신을 아는 마음의 아름다움 자신의 명상 돌보기 명상에도 에너지 절약이 필요하다 해치지 않는 태도 탐욕, 끊임없는 불만족 성냄, 탐욕의 이면 망상과 자기 충족적 예언의 함정 언제나 지금이 적절한 때이다 ‘지금 이것’이야말로 교과과정 자신의 삶을 되찾기 마음챙김을 세상에 확장하기 4부 원숙 마음챙김 명상의 기본 태도 1. 비판단 2. 인내 3. 초심 4. 신뢰 5. 애쓰지 않음 6. 수용 7. 내려놓기 5부 수련 공식 명상 시작하기 먹기 마음챙김 명상 호흡 마음챙김 명상 전신 마음챙김 명상 소리, 생각, 감정 마음챙김 명상 순수 자각으로서의 마음챙김 명상 우리는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거나 약국을 찾는다. 하지만 마음이 아프다면 어디로 가야할까? 여러 가지 답이 있겠지만 현재 미국을 비롯한 서구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음 치유 프로그램은 바로 마음챙김 명상(MBSR)이다. 1979년 이 책의 저자인 존 카밧진에 의해 처음 세상에 알려진 마음챙김 명상은 모든 병의 근원이라 일컬어지는 스트레스를 비롯해 불안, 우울증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어 현재 미국에서만 약 300개 의료 기관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750여 개 의료 기관에서 도입해 활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대기업([포춘(Fortune)]지 선정 500대 기업 중 다수), 프로 스포츠 팀 등 역시 리더십, 쇄신, 창조성에 기여한다며 이 프로그램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으며, 학습과 기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마 등의 뇌 부위를 두껍게 변화시킨다는 사실도 증명돼 최근에는 일부 미국의 고교와 대학에서 정식 커리큘럼으로 채택되어 청소년을 위한 교육에도 활용되고 있다. 또 마음챙김 명상이 전전두 피질의 특정 영역 활성화에 기여해 정서적 균형을 향상시켜주며 면역 체계의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영국의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도 이미 지난해부터 시험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Time)〉은 지난 2003년 ‘명상’이란 제목의 커버스토리에서 “1천만 명의 미국인이 명상을 즐기고 있으며, 이것은 10년 사이에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런 추세는 2000년대 후반에도 계속돼 현재 미국의 명상 인구는 약 1500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런 명상 유행에 가장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마음챙김 명상이다. 생각을 바꾸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저자도 책에서 밝히고 있지만 마음챙김 명상은 불교, 그것도 아시아 남방에서 주로 수행되어온 위빠사나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저자 역시 남방불교는 물론이고 한국의 선불교(저자는 숭산 스님의 제자이기도 하다)까지 두루 섭렵했다. 인류 역사상 명상을 가장 세련되게 발달시켜온 사람들은 불교 수행자들이니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음챙김은 불교에서 말하는 깨달음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온전히 불교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오히려 스트레스 완화, 불안·우울감 완화, 암 통증 조절, 혈액순환 개선 등 현대인이 일상이나 병상에서 받고 있는 고통을 조절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그렇다면 마음챙김 명상이 전통적인 심리 치료와 크게 다른 점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말하면 기존의 프로그램들은 부정적인 생각이 증상과 질병의 원인이라고 보고 생각을 바꾸는 데 초점을 둔 것에 반해, 마음챙김 명상은 부정적 생각을 바꾸려고 하지 않고 그저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마음챙김에 필요한 일곱 가지 요소로 들고 있는 ▲비판단(Non-Judging), ▲인내(Patient), ▲초심(Beginner\'s Mind), ▲신뢰(Trust), ▲애쓰지 않음(Non Striving), ▲수용(Acceptance), ▲내려놓기(Letting Go)는 마음챙김이 어떤 변화보다는 현재의 자각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결론적으로 마음챙김 명상은 ‘현재(Now)’ 그리고 ‘여기(Here)’에 대한 자각 혹은 알아차림이다. 자각(알아차림)은 과거와 미래에 대한 생각을 걷어내 버리고 ‘의도적으로 이 순간에 어떤 판단도 하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지어낸 괴로움, 부가적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저자도 책에서 주장하고 있지만 사실 우리가 당하는 괴로움의 상당 부분은 바로 지나간 과거 그리고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이다. 우리가 스스로 지어낸 것이라는 얘기다. 복잡하게 만들지 않아도 충분히 끔찍한 우리의 외적 환경에 우리가 또다시 덧붙인 괴로움인 것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괴로움 가운데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이러한 부가적인 괴로움이다. 물리적, 정서적, 사회적, 실존적, 영적 괴로움 등 우리가 겪는 모든 괴로움은 인간으로서 우리가 처한 숙명적인 조건이며 따라서 도저히 피할 수 없다. 흔히들 하는 말이 있다. 바로 ‘고통은 피할 수 없지만 거기에 따라오는 괴로움은 우리의 선택 사항이다’라는 말이다. 이 말이 뜻하는 바는 우리가 겪는 고통에 대해 우리가 어떤 선택을 내리는가가 괴로움의 경험에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는 사실이다. 마음챙김 명상은 이런 ‘지어낸 괴로움’, ‘부가적 괴로움’을 현재를 자각하는 방법을 통해 모두 걷어내려고 한다. 마음챙김의 구체적인 과정 그렇다면 이런 마음챙김의 구체적인 과정은 어떻게 될까? 마음챙김은 우선 하나의 대상에 집중한다. 책에서 나온 대로 건포도가 되어도 좋고 자신의 숨이 되어도 좋다. 만약에 이런 집중을 하다가 주의가 흔들린다는 것을 알아차리면 가능한 빨리 원래 주의의 대상으로 되돌아간다. 누구나 이런 흔들림을 경험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그랬다는 것을 알고 다시 원래의 주의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런 집중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것도 ‘의도’하지 않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생각, 기억, 환상, 신체감각, 정서, 욕망들을 포함하는 자극들의 변화 흐름을 판단하지 않은 채 관찰하는 수련을 계속 진행해나간다. 이러한 다양한 사건들에 대해 상대적 가치나 중요성으로 나누어 판단하지 말고 오직 일어나는 그대로 알아차리도록한다. 이런 식으로 훈련하다 보면 우리는 ‘현재’에 그리고 ‘여기’에 자연스레 집중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일차적으로 ‘지나간 과거’,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고민의 짐들이 사라진다. 그리고 이런 명상을 오랫동안 하다보면 ‘나’, ‘나를’, ‘내 것’이라는 집착이 점점 사라져감을 느낄 수 있다. 자기중심성, 자기화라는 습관에서 자동적으로 자각(알아차림)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탐욕과 성냄(탐욕의 이면)에서 벗어나 자기 해방의 길에 들도록 해주며 궁극적으로 타인에 대한 연민과 자애감을 키워준다. 여기서 어디로, 어디까지 더 나아갈지는 온전히 얼마만큼, 어떻게 수행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스트레스, 우울증 등의 감소나 집중력 증가 등은 부수적인 (물론 중요한) 효과들이다. 우리 심리에 대한 종합 보고서이자 초보자를 위한 마음챙김 명상 매뉴얼 이 책은 마음챙김의 개발자인 존 카밧진이 초보자들에게 마음챙김 명상이 무엇인지 설명할 목적으로 만든 책이다. 이 책의 부록에 포함된 CD에는 실제 마음챙김 명상을 실천해 볼 수 있는 유도 명상문이 들어가 있다. 하지만 사실 이 책의 전반에 흐르는 내용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생각’ 그리고 ‘심리’에 대한 종합보고서라고도 할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작동시켜야 하는지를 이 책은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존 카밧진은 2011년 [왓킨스 리뷰(Watkins review)]에 의해 ‘세계적인 영적 스승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만큼 마음챙김이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다는 얘기다. 국내에서도 영남대 심리학과 명예교수인 장현갑, 덕성여대 심리학과 교수인 김정호 등(차기 심리학회 학회장으로 내정)에 의해 주류 심리학 안으로 진입하고 있음은 물론 의료기관에서도 도입을 시도하고 있다. 게다가 마음챙김 명상은 일반인들이 따라 하기에도 전혀 어렵지 않다. 이 책에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는 75분 분량의 유도 명상 CD에는 먹기, 호흡, 소리 등에 집중해 마음챙김 명상을 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깊고 높은 곳이 아니라 내 발 밑, 코 밑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집중해 가다보면 어느새 몸이 이완되고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블록체인 키플레이어
지식과감성# / 김가영, 조원선 (지은이) / 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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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소설,일반김가영, 조원선 (지은이)
나날이 성장해 가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다방면으로 분석한 책이다. 그동안 공개된 자료와 기사들, 그리고 현직 기자와 기업인이 업계에서 직접 느끼며 얻은 정보들을 바탕으로 거래소에 대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총체적으로 담았다. 암호화폐 거래소는 단순히 코인구매 창구에서만 머무르지 않는다.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을 이어 주는 징검다리이며, 기술력과 비전이 있는 프로젝트를 전문가들이 선별해 유통하는 플랫폼이자 마케팅 수단이다. 거래소를 통해 24시간 가동되는 정보의 수집과 인적 네트워크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역할이 있었기에 블록체인 산업이 성장할 수 있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블록체인 키플레이어 : 암호화폐 거래소』는 이 점에 주목하여, 국내 6개 대표 거래소 ‘바이낸스,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빗, 고팍스’의 지난 3년간의 실적을 중심으로 가상자산 업계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함과 동시에 앞으로 도래할 미래까지 내다보았다. 암호화폐 시장은 이제 외면하기 어려울 만큼 거대해졌다. 시장의 선봉에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들여다보면 블록체인 시장의 흐름을 포착할 수 있을 것이다. 그 큰 흐름을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블록체인 키플레이어 : 암호화폐 거래소』는 말 그대로 훌륭한 키플레이어가 되어 줄 것이다.축사 머리말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온다는 믿음 / 대한민국에 다시 이런 시간이 올까? 1장 투자상품으로 각광받는 암호화폐 투기에서 투자로 2년간 대변혁 이룬 암호화폐 시장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 흐름에 두 손 든 정부 투기가 남긴 것 2장 블록체인 키플레이어 암호화폐 거래소 투자와 투기의 사이에서 규제가 없어 스스로 규제하기 시작한 거래소들 Welcome to Korea 투기의 명과 암 3장 바이낸스, 빗썸, 업비트 : 시대의 흐름을 기회로 바이낸스 -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각 분야 전문가가 협력해 만든 거래소 ICO로 시작해 첫해부터 영업이익 1조 원 달성 바이낸스가 공개한 2020년 실적 바이낸스 ‘신의 한 수’ BNB 각국 규제에 암초 만나기도 빗썸 - 전통의 강자 규제의 선봉 정부 압박 이겨 낸 빗썸의 경영 성적 1년 만에 덩치가 커진 빗썸 빗썸의 승부수? 코인 운용 서비스 빗썸의 흑역사 서버 다운 해킹 사건 업비트 - 국내 거래소의 기준이 되다 2년 연속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한 거래소 빗썸을 넘어서고 업계 1위가 되기까지 업비트가 보관 중인 회원 자산은 얼마? 케이뱅크와의 제휴로 2년 6개월 만에 열린 계좌 두나무앤파트너스로 암호화폐 업계의 ‘올라운더’ 꿈꾼다 두나무앤파트너스의 투자금 회수 뜻대로 되지 않는 자회사 사업 업비트가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는 방법 두나무를 성장하게 한 원동력, 스톡옵션 4장 코인원, 코빗, 고팍스 : 빛 볼 날이 올까 코인원 - 영원한 3인자 투자 좀 할 줄 아는 투자자의 놀이터 코인원 국내 최초 거래소 지원 ICO 기술력에 미치지 못한 사업 성과 ‘3대 거래소’ 명성에 맞지 않는 매출 효자에서 불효자로 전락한 코인원 코인원이 꿈꾸는 미래 젊은 대표 탓? 코인원만의 독특한 마케팅 코빗 넥슨의 디지털자산 시장 공략의 키가 될 것인가 투자부터 인수까지 일사천리로 사업 진행 갑작스레 찾아온 암호화폐 시장의 겨울 몸집 줄이고 허리띠 졸라맨 코빗 코빗의 현재 가치는 얼마일까 코빗과 신한은행 고팍스 -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거래소 정도를 걷다 보니 가시밭길 힘들어도 보수적인 운영 고집하는 고팍스 생존을 위한 노력 국내 최초 상용화 커스터디 서비스 DASK 5장 암호화폐 거래소 규제 특금법, 암호화폐 거래소에게 기회인가 ‘도박장’ 취급받았던 암호화폐 거래소 특금법, 블록체인 업계의 희망? 핀셋 규제, 효과 볼까? 6장 암호화폐 거래소의 미래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암호화폐 시장 예사롭지 않은 디파이 시장 성장세 국내 거래소에서는 찾기 힘든 서비스 디파이에 대응하는 국내 거래소들의 자세 시장의 변화를 따라가는 거래소 맺음말 블록체인 생태계의 키플레이어인 암호화폐 거래소 참고자료암호화폐 생태계를 전격 해부한다 전 세계 1위 거래소 바이낸스의 대표 창펑 자오의 극찬! ‘암호화폐 거래소’는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을 이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비전이 있는 프로젝트를 전문가들이 선별해 유통하는 플랫폼이자 마케팅 수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거래소를 통해 24시간 가동되는 정보의 수집과 인적 네트워크는 환산하기 어려운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암호화폐 시장은 그야말로 겨울이었습니다. 정부로부터, 자본시장으로부터, 대중으로부터 미움을 받았습니다. 산업으로 인정받기는커녕 도박장 취급을 받았기 때문에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을 만큼 커졌습니다. 블록체인 산업이 이처럼 성장할 수 있도록 한 주역은 암호화폐 거래소라는 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2021년 현재 인고의 시간 동안 충분한 검증의 시간을 갖게 된 대기업들과, 규제의 문턱을 넘을 수 있는 소수의 스타트업만이 생존할 수 있었고, 다시금 부활의 서막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도래하는 블록체인 산업의 등불 앞에서, 생태계의 중요한 축을 차지하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면밀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합니다. 『블록체인 키플레이어 : 암호화폐 거래소』는 나날이 성장해 가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다방면으로 분석한 책이다. 그동안 공개된 자료와 기사들, 그리고 현직 기자와 기업인이 업계에서 직접 느끼며 얻은 정보들을 바탕으로 거래소에 대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총체적으로 담았다. 암호화폐 거래소는 단순히 코인구매 창구에서만 머무르지 않는다.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을 이어 주는 징검다리이며, 기술력과 비전이 있는 프로젝트를 전문가들이 선별해 유통하는 플랫폼이자 마케팅 수단이다. 거래소를 통해 24시간 가동되는 정보의 수집과 인적 네트워크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역할이 있었기에 블록체인 산업이 성장할 수 있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블록체인 키플레이어 : 암호화폐 거래소』는 이 점에 주목하여, 국내 6개 대표 거래소 ‘바이낸스,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빗, 고팍스’의 지난 3년간의 실적을 중심으로 가상자산 업계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함과 동시에 앞으로 도래할 미래까지 내다보았다. 암호화폐 시장은 이제 외면하기 어려울 만큼 거대해졌다. 시장의 선봉에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들여다보면 블록체인 시장의 흐름을 포착할 수 있을 것이다. 그 큰 흐름을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블록체인 키플레이어 : 암호화폐 거래소』는 말 그대로 훌륭한 키플레이어가 되어 줄 것이다. “바이낸스가 한국의 훌륭한 암호화폐 거래소들과 함께 이 책에 소개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바이낸스의 역사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으로 희망한다.” -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대표 “블록체인과 암호자산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에게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 이정엽 블록체인법학회장,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암호화폐의 밑바탕에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있다. 거래소가 있음으로 인하여 암호화폐는 새로운 시대를 지배한다. 거래소는 응당 필요한 산업이고, 이미 뿌리를 내려 업계에 자리매김을 한 상태다. 그래서 거래소는 시장이 어떻게 바뀌든 이제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암호화폐의 생태계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거래소를 객관적 시각으로 바라본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다.” - 임명수 서울 블록체인지원센터 센터장 “국내 주요 거래소들의 사업 현황은 물론 실제 취재 기자가 아니고서는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이야기들도 담겨 있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 업계의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책이 출간되어 반갑다.” - 이용재 《넥스트 머니》, 《넥스트 파이낸스》 저자
아픔 그리고 삶
북랩 / 고영수 (지은이)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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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고영수 (지은이)
사회학 박사가 인문학적 지식으로 풀어가는 아픔과 삶에 대한 이야기. 저자는 한때 바쁜 삶을 살면서 현실 생활에서 나타나는 사소한 아픔들을 무시하고 뒤로 미루는 삶을 살아왔다. 왜 아픈지, 지금 당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일을 뒤로 미룬 것이다. 그러다 어느 날 큰 병으로 중환자실을 몇 번이나 오가면서, 목숨을 유지했지만 지속적으로 약을 복용해야 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 이렇게 아픔을 경험하고 나서야 여태까지 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프면서 큰다’는 말을 저자는 중년이 되어서야 실감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그 아픔의 경험과 깨달음을 혼자 느끼기에는 너무 아까웠기에, 저자는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질병으로 아파하면서 느꼈던 경험을 인문학적, 사회학적으로 해석하고 그 결과 인간의 삶에 대한 고찰과 깨달음을 다루고 있다.Prologue CHAPTER 1 아픔과 죽음의 기로에서 part 1 아픔과 질병에는 공감이 필요하다 1. 아픔과 질병을 어떻게 바라볼까? 19 2. 심각한 질병이 생긴다면? 30 part 2 아픈 사람의 이야기 - 장담 할 수 없는 건강 1.이렇게 아픈 줄도 모르고 38 2.수술실 44 3.중환자실 50 4.또 다른 아픔이 오다 60 part 3 아픔에 대한 새로운 시각 1. 아픔이 지나면 아름다울 수 있다 65 2. 이것이 아픔이던가? 그렇다면 다시 한 번! 72 3. 아픔을 이제 사랑하려 하네 81 part 4 소외를 느끼는 사람들 1.아픔에는 이야기와 공감이… 88 2.질병과 사회적 낙인 95 3.의사는 어떻게 우월한 지위를 가질까? - 환자와의 관계 105 part 5 의료에 관한 생각들 part 6 삶의 가운데 있는 죽음 -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 1. 죽음을 어떻게 볼 것인가 ? 122 2. 덜 두려운 죽음이 되려면 131 3. 익숙한 환경에서 떠나기 137 4. 어떻게 죽을까? - 내 삶의 마지막은 내가 결정한다. 145 5. 인간의 영원한 욕망 152 6. 묘비명 적어보기 158 * 도움을 받은 문헌 CHAPTER 2 아픔의 심연에 있는 삶의 이야기 part 1 가족 - 긍정의 힘 1. 나에게 가족은? : 함께하는 것이다. 165 2. 외로움의 또 다른 이름, 가장 171 3. 아버지 회상 176 4. 영원한 이별, 당신이 그립습니다. 181 part 2 여행 -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1. 왜 떠나려 할까? 186 2. 홀로 여행 198 part 3 사랑 - 기억에 남는 사랑을 했으면 1. 모든 사랑의 기억은 아름답다. 208 2. 사랑에는 용기가 필요해 218 3. 그리움의 기차역 225 4. 사랑은 우연일까 필연일까? :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229 part 4 배움(공부) - 하고 싶은 것 1. 인문학에 대한 생각 240 2. 사회과학 독서에 대해 246 3. 생산적 복지와 무상복지 : 장애인 복지 252 4. 익숙한 것에서 떠나기 : 개인적 재태크는… 257 5. 신의 아그네스 : 신앙이란 무엇인가? 264 6. 위험사회 : 성찰적 근대화와 노동의 불안정 273 1) 근대화 위험의 이론적 성찰 273 2) 성찰적 사회의 노동 불안정 278 * 도움을 받은 문헌‘아프다’는 것의 의미를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나타내는 책 폭풍우가 지나가야 바다의 평온함이 소중하듯이 아픔을 겪고 나야 인생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 사회학 박사가 인문학적 지식으로 풀어가는 아픔과 삶에 대한 이야기 ‘아프면서 큰다’는 말이 있다. 사람이 아프면 왜 아픈지 생각하게 되고 앞으로 더욱 조심하게 되면서 한층 더 성숙해지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왔을 것이다. 저자는 한때 바쁜 삶을 살면서 현실 생활에서 나타나는 사소한 아픔들을 무시하고 뒤로 미루는 삶을 살아왔다. 왜 아픈지, 지금 당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일을 뒤로 미룬 것이다. 그러다 어느 날 큰 병으로 중환자실을 몇 번이나 오가면서, 목숨을 유지했지만 지속적으로 약을 복용해야 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 이렇게 아픔을 경험하고 나서야 여태까지 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프면서 큰다’는 말을 저자는 중년이 되어서야 실감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그 아픔의 경험과 깨달음을 혼자 느끼기에는 너무 아까웠기에, 저자는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질병으로 아파하면서 느꼈던 경험을 인문학적, 사회학적으로 해석하고 그 결과 인간의 삶에 대한 고찰과 깨달음을 다루고 있다.의사가 환자와의 관계에서 우월한 입장에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질병의 세계에서 능동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전문인으로서의 역할 때문이다.아프고 다급한 입장에 있는 환자와 병원에서 의학지식으로 무장한 의사와의 관계는 일반인과 전문인과 같은 관계에 있다. 전문가와 일반인은 지식수준이나 권력 면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관계 또한 대등하지 않다.- '의사는 어떻게 우월한 지위를 가질까? - 환자와의 관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