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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지텔프 32-50 (Level 2)
시원스쿨LAB /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0.06.02
18,600원 ⟶ 16,740원(10% off)

시원스쿨LAB소설,일반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은이)
영어에 대한 기초 부족으로 문법과 독해에서 원하는 점수를 얻지 못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지텔프 시험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내용만 선별해 담았다. 또한 최신 지텔프 시험과 난이도 및 유형 면에서 거의 유사한 실전 모의고사 1회분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본 교재의 학습을 완료한 후 실력 점검 및 실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왜 『시원스쿨 지텔프 32-50』인가? 이 책의 구성과 특징 G-TELP, 접수부터 성적 확인까지 지텔프 Level 2 성적 활용표 초단기 완성 학습 플랜 [문법 + 독해 15 DAY] 문법 DAY 01 문장의 구조 DAY 02 시제 DAY 03 조동사 DAY 04 동명사 DAY 05 to부정사 DAY 06 수동태 DAY 07 분사 DAY 08 접속사와 접속부사 DAY 09 관계사 DAY 10 가정법 독해 DAY 11 문장 해석 연습 1: 동격 구문 및 수식어구 DAY 12 문장 해석 연습 2: 분사구문 DAY 13 문장 해석 연습 3: 병렬구조 DAY 14 문장 해석 연습 4: 강조 구문 DAY 15 PART별 지문 풀이 [청취 + 보카 15 DAY] 청취 DAY 01 청취 영역 소개 및 기초 질문 듣기 DAY 02 질문의 키워드 듣고 질문 메모하기 DAY 03 지문 듣고 단서 메모하기 DAY 04 지문 듣고 정답 찾기 DAY 05 유형별 문제 풀이 보카 DAY 06 BASIC VOCABULARY 명사 1 DAY 07 BASIC VOCABULARY 명사 2 DAY 08 BASIC VOCABULARY 명사 3 DAY 09 BASIC VOCABULARY 동사 1 DAY 10 BASIC VOCABULARY 동사 2 DAY 11 BASIC VOCABULARY 동사 3 DAY 12 BASIC VOCABULARY 형용사 1 DAY 13 BASIC VOCABULARY 형용사 2 DAY 14 BASIC VOCABULARY 부사 DAY 15 BASIC VOCABULARY 전치사/접속사 [부록] 별책 [해설서] 정답 및 해설 [미니북] 노베이스 기초 문법, 불규칙동사표 온라인 본서 음원(MP3) 실전 모의고사 음원(MP3), 실전 모의고사 해설 강의(6강)이 책 한 권으로 지텔프 문법+독해+청취+VOCA 32-50점 목표 달성! 1. 군무원 9급, 경찰/소방 간부, 경찰 공무원 등 시험 대비 지텔프 32점~50점 목표 달성 군무원 9급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지텔프 32점 이상을 받아야 하며, 경찰 공무원 준비생은 지텔프 48점 이상일 경우 가산점을 받으며, 경찰/소방 간부 준비생은 지텔프 50점이 필요합니다. 목표로 하는 시험의 필수 과목 국어, 국사, 행정법 등 공부하기도 바쁜 고시생에게 영어 점수를 위해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목표 점수를 달성하여 필수 과목을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시원스쿨 지텔프 32-50』은 딱 한 권으로 15일만에 목표 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초단기 15일 목표 달성 학습 플랜 문법과 독해가 합쳐져서 15개의 Day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취와 보카가 합쳐져서 또 다른 15개의 Day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Day는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는 분량으로 되어 있어,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명료한 학습 플랜을 따라 학습하면 15일 또는 30일만에 본 교재를 거뜬히 완독할 수 있습니다. 기초가 부족한 수험생을 위해 실전 모의고사 풀이 및 본문 내용 복습이 추가된 60일 학습 플랜도 제공합니다. 시원스쿨LAB(lab.siwonschool.com)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동영상 강의를 수강할 경우 더욱 쉽고 빠르게 입문완성이 가능합니다. 강의 시간은 한 강의 당 30분 내외이기 때문에 하루에 1시간 30분~2시간 정도를 지텔프 공부에 할애할 수 있다면, 단 15일 안에 지텔프 핵심 입문 과정을 끝낼 수 있습니다 3. 한 권으로 [문법+독해+청취+보카] 지텔프 입문 완성 영어에 대한 기초를 다지지 않고 무작정 실전 문제만 푸는 것은 점수 향상에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영어에 대한 기초 부족으로 문법과 독해에서 원하는 점수를 얻지 못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지텔프 시험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내용만 선별해 담았습니다. 영어 왕초보라고 해서 천천히 오랫동안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짧고 굵게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단기간에 지텔프 입문 핵심 과정을 끝내고 기본-실전 과정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문법+독해+청취+보카]와 실전 모의고사 1회분 모두를 단 한 권으로 집약해서 제공합니다. 문법, 독해, 청취, 보카, 그리고 모의고사 교재를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어서 경제적이고, 빠릅니다 4. 지텔프 입문 전문 강사의 초밀착 코칭 족집게 강의와 QR 특강 시원스쿨랩 지텔프 입문 전문 강사인 최서아 선생님이 지텔프 입문 학습자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본강의와 QR 특강을 통해 혼동하기 쉬운 문법, 해석하기 어려운 문장, 그리고 듣기 어려운 단어나 문장을 콕콕 집어 시원하게 해결해 줍니다. 특히 학습자들이 자주 헷갈려 하는 요소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암기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교재 학습 중 좀 더 자세한 추가 설명이 필요할 때, QR을 찍어 선생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재 내 QR 이미지를 카메라 앱으로 스캔하면 최서아 선생님이 해당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QR 특강을 볼 수 있습니다. QR 특강은 교재의 학습 분량에 만족하지 못하는 분들, 그리고 좀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이 주어진 핵심 사항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영어 왕초보를 위한 「노베이스 기초 문법」 미니북 제공 기초가 부족한 지텔프 왕초보 수험생들을 위해 주어-동사-목적어의 구분부터 구와 절, 그리고 동사와 준동사의 정의까지 지텔프 문법 영역에서는 다루지 않는 문법까지 알기 쉽게 정리한 노베이스 기초 문법을 부록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문법 사항이 있을 때 마다 언제든지 펼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휴대가 간편한 미니북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6. 기출 변형으로 구성된 실전 모의고사 1회분 + 무료 해설 강의(6강) 최신 지텔프 시험과 난이도 및 유형 면에서 거의 유사한 실전 모의고사 1회분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본 교재의 학습을 완료한 후 실력 점검 및 실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 교재의 표지 뒷면에 있는 쿠폰 코드를 시원스쿨LAB 홈페이지의 [내 쿠폰함]에 입력하여 최서아 강사의 명품 해설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의 음원과 청취 영역의 스크립트도 모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됩니다.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QR로 부르는 나만의 선생님 교재 학습 중 좀 더 자세한 추가 설명이 필요할 때, QR을 찍어 선생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재 내 QR 이미지를 카메라 앱으로 스캔하면 시원스쿨랩 지텔프 입문 전문 강사인 최서아 선생님이 해당 부분을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설명해줍니다. 2.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이해도 UP! 본문의 내용과 관련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쉽고 재미있게 학습 내용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일러스트와 학습 내용을 연관시켜 학습 내용이 오래 기억에 남도록 하였습니다. 3. 예문 문장 분석과 직역 예문으로 제시된 문장의 구조를 알려줌으로써 정확한 문장 구조 파악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문장의 형식에 맞게 직역하는 연습을 하여 영어 기초 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꿀팁! 제공 해당 부분의 출제 유형과 실전 문제 풀이 전략에 관련된 꿀팁을 제공하여 지텔프 왕초보자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EXERCISE(연습 문제) 실제 시험에 나왔던 기출 포인트를 바탕으로 앞에서 배운 내용을 문제 풀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연습 문제를 제시하였으며, 풀이 과정을 STEP별로 설명해 줍니다. 단서에서 정답을 이끌어내는 과정을 조목조목 따져 보다 보면 금방 올바른 문제 접근법이 몸에 밸 것입니다. 6. 확인문제 해당 DAY의 학습이 끝나면 실제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의 문제들을 풀면서 학습이 잘 되었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문법 영역의 확인문제는 기출 변형 문제를 출제하였고, 독해와 청취 영역의 확인문제는 실전 유형의 지문을 듣거나 읽으면서 해당 DAY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7. 영어 기초 실력을 위한 BASIC VOCABULARY 지텔프 실제 기출 시험과 실전 모의고사에서 가장 많이 출제된 단어 중에서 어렵지 않으면서도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단어를 선정하여 제시하였습니다.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의 품사별로 나누어 매일 30개씩 10일간 학습하고, 확인문제까지 풀이하여 지텔프 최빈출 기초 어휘들을 정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8. 노베이스 기초 문법 [미니북] 기초가 부족한 지텔프 왕초보자들을 위해 주어-동사-목적어의 구분부터 구와 절, 그리고 동사와 준동사의 정의까지 지텔프 문법 영역에서는 다루지 않는 문법까지 알기 쉽게 정리한 노베이스 기초 문법을 부록으로 제공합니다. 언제든지 펼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휴대가 간편한 미니북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2017 선재국어 약점체크 반쪽 모의고사
(주)에스티유니타스 / 이선재.선재국어연구소 엮음 / 2017.01.10
18,000

(주)에스티유니타스소설,일반이선재.선재국어연구소 엮음
최종 모의고사 전에 다시 한 번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약점을 보다 정확히 체크하기 위해 기획한 유형별 문제집으로, 유형 정리, 약점 체크를 통한 자기 점검에 중점을 둔 교재이다. 기본 이론 학습이 끝난 뒤 유형을 정리하고 싶은 수험생들은 기본서 정리용으로, 반복적으로 기출문제를 풀어 눈에 익은 수험생들은 스터디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각 회는 10문제의 본 문제와 해당 유형의 보충 문제로 구성하여 약점을 거듭 확인하고 유형에 익숙해질 수 있게 했으며, 각 회마다 필수 어휘와 한자 문제를 수록하여 순차적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문제 유형 분석표와 보충 자료 목록을 수록해서 약점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문제편 01회 모의고사 02회 모의고사 03회 모의고사 04회 모의고사 05회 모의고사 06회 모의고사 07회 모의고사 08회 모의고사 09회 모의고사 10회 모의고사 11회 모의고사 12회 모의고사 13회 모의고사 14회 모의고사 15회 모의고사 16회 모의고사 17회 모의고사 18회 모의고사 19회 모의고사 20회 모의고사 책속의 책 정답과 해설최종 모의고사 전에 다시 한 번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약점을 보다 정확히 체크하기 위해 기획한 유형별 문제집으로, 유형 정리, 약점 체크를 통한 자기 점검에 중점을 둔 교재이다. 기본 이론 학습이 끝난 뒤 유형을 정리하고 싶은 수험생들은 기본서 정리용으로, 반복적으로 기출문제를 풀어 눈에 익은 수험생들은 스터디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각 회는 10문제의 본 문제와 해당 유형의 보충 문제로 구성하여 약점을 거듭 확인하고 유형에 익숙해질 수 있게 했으며, 각 회마다 필수 어휘와 한자 문제를 수록하여 순차적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문제 유형 분석표와 보충 자료 목록을 수록해서 약점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
결국 성취하는 사람들의 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슬로디미디어 / 김대영 (지은이) / 2021.05.10
16,000원 ⟶ 14,400원(10% off)

슬로디미디어소설,일반김대영 (지은이)
과학이 발달하면서 모든 것을 해결할 것이라고 믿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현대인의 삶은 무한경쟁이라는 궤도에 올라 더욱 힘들고 각박해졌다. 건강, 행복, 평화로운 삶 등 결국 인간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인생의 가치에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뇌가소성에 주목해야 한다. 국내에서 생소할 수 있는 뇌가소성은 20세기 최고의 발견 중 하나이다. 뇌가소성이란 뇌의 신경망들이 외부의 자극, 학습, 경험에 의해 구조적, 기능적으로 변화하고 재조직되는 현상을 말한다. 누구나 꾸준히 노력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뇌 과학적 이론이다.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으로 대표된다. 이 산업에서 필요한 것은 뇌를 잘 아는 것이다. 저자는 누구나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1장 뇌가소성이란? 사용할수록 강화 하는 뇌 BTS도 뇌가소성을 사용했다 … 21 /진시황이 찾는 불로초 … 24 /매트릭스가 현실이다 … 26 천재가 부러워요? … 27 현대인의 뇌가 죽고 있다 풍요속의 빈곤한 뇌 … 31 /뇌는 지쳤다 … 34 /스트레스가 뇌가소성을 죽인다 … 36 뇌가소성의 비밀 뇌가소성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 40 /조상들은 언제부터 뇌를 알았을까? … 44 한강의 기적을 이룬 대한민국의 뇌 … 46 뇌가소성이 있다 어른의 뇌는 변하지 않을까? … 50 /신경세포의 탄생 … 53 /뇌가소성이란? … 56 뇌가소성을 깨워라 … 59 /뇌가소성 전문가가 되자 /뇌는 약하다 … 62 뇌는 부정적이다 … 64 아프다고 송곳으로 머리를 찌른다면? … 65 /거울 속의 나를 아버지라 부른다 … 67 2장 뇌가소성을 배우자 뇌가소성 마술 램프를 열자 왜 뇌가소성을 사용해야 하는가 … 73 /뇌가소성은 얼마나 걸릴까? … 76 뇌가소성이 왜 안 일어나지? … 80 /뇌가소성 경로를 만들자 … 83 머릿속에 뭐가 들어 있지? 신경계 … 88 /좌뇌와 우뇌 … 92 /자율신경계 … 94 /지각 … 97 /시각 … 97 /청각 … 98 촉각 … 100 /미각과 후각 … 102 내 나이에는 뭐가 변하지? 영아기 … 104 /유아기 … 105 /아동기 … 107 /청소년기 … 108 /성인기 … 111 /노년기 … 112 뇌 유형을 파악하자 뇌의 3층 구조 … 115 3장 뇌가소성을 키우자 운동에 뇌가소성이 있다 뇌는 움직임을 위해 만들어졌다 … 123 /운동의 뇌가소성 연구 … 125 러너스 하이를 경험하자 … 127 /운동의 효과 … 129 /기적의 물질 BDNF … 133 /어떻게 운동해야 하나?… 135 브레인푸드에 뇌가소성 있다 제대로 먹어야 한다 … 138 /DHA를 섭취해라 … 141 /영양으로 해마를 키워라 … 143 비만과 야식을 줄여야 한다 … 145 /장에 뇌가소성이 있다 … 147 /브레인 푸드를 먹자 … 149 수면에 뇌가소성이 있다 잘 쉬워야 한다 … 153 /야행성이 뇌가소성을 죽인다 … 156 /수면이 최고의 뇌가소성이다… 160 잠을 잘 자는 방법 … 163 명상에 뇌가소성이 있다 명상이란? … 165 /비워야 채워진다 … 167 /상상하면 뇌가소성이 일어난다 … 170 명상의 종류 … 171 /자연에서의 명상 … 174 /호흡하면서 명상하자 … 176 정보에 뇌가소성이 있다 플라시보에 뇌가소성이 있다 … 179 /웃음에 뇌가소성이 있다 … 181 행복에 뇌가소성이 있다 … 183 /칭찬에 뇌가소성이 있다 … 185 4장 뇌가소성의 목표 BTS처럼 뇌 교육을 받자 고욤나무가 감나무 되다 … 191 /BTS가 배운 뇌가소성 법칙 … 194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 196 /집중을 잘하는 3대 조건 - 체력, 심력, 뇌력 … 199 BTS와 춤을 춰라 음악이 뇌를 변화시킨다 … 204 /뇌에 좋은 최고의 보약 … 207 /춤을 추어라 … 210 악기를 연주해라 … 213 /의식을 높여 뇌가소성을 일으키자 /의식의 힘 … 215 지혜를 높여 뇌가소성을 일으키자 지혜의 힘 … 219 뇌 과학에 뇌가소성이 있다 뇌 과학 기술의 발달 … 227 /뇌파를 활용하자 … 229 두뇌 활용 능력 검사기기 스마트브레인 … 232 /뉴로피드백 및 P300 … 234 뇌가소성의 미래 4차 산업혁명 … 238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한다 … 242 대한민국에 이런 학교가 있었네?… 244/ 두뇌 훈련 전문가 브레인트레이너 … 248 부록 … 252 참고 도서 … 260두뇌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뇌가소성이다! 뇌에 답이 있다. 뇌의 원리를 알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돌파구가 되어줄 것이다. 물질 만능주의에서 가치 있는 것을 자신으로부터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계속해서 변화하려고 노력한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삶도 누릴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바로 뇌가소성을 증진시켜야 한다. 인간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났다. 타고난 지능이 뛰어나도 반복을 통해 습관화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다. 선천적인 유전보다 후천적인 경험과 환경이 중요하다는 후생 유전학이 주목받고 있다. 뇌가소성으로 신경회로를 연결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몫이다. 뇌가소적인 삶에 초점을 맞추고 경쟁과 비교의 시스템에서 한 발 떨어져 삶을 바라보자. 마음을 바꾸면 세상이 변한다.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내면을 바라보자. 불필요한 경쟁, 불신으로 자신을 무시할 필요가 없다. 스스로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4장으로 나뉜 이 책은 1장에서는 인류 진화의 최고의 산물인 뇌가소성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이 장에서는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구 최고의 생명체로 우뚝 선 인간에게 왜 뇌가소성이 필요한지 알아본다. 2장에서는 뇌가소성을 위해 알아야 할 뇌의 구조와 기능을 소개한다. 생물학적인 용어가 아니라 살아 있는 삶의 뇌와 만난다. 성인이 될수록 뇌는 변할 수 없다고 했으나 영상기술의 발달로 최근 다양한 연구가 나오고 있다. 3장에서는 뇌가소성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적의 뇌 물질이라는 뇌유래신경성장인자는 적극적인 움직임, 충분한 수면, 영양가 있는 음식을 통해 발생한다. 뇌유래신경성장인자는 뇌가소성을 일으키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 최근 주목받는 명상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4장에서는 뇌가소성을 활용하여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의식이나 지혜의 성장은 인간의 발전을 위하여 유익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BTS가 배운 뇌 교육의 핵심을 소개한다. 최근 뇌 과학에서는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뇌파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 뇌에 답이 있다. 뇌의 원리를 알면 가능하다.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지치고 힘들더라도 용기를 내야 한다. 우리는 지구라는 공간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 모두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을 읽는 당신도 뇌가소성을 배워서 삶을 스스로 즐겁게 개척하기를 바란다. BTS도 뇌가소성을 배웠다? 인간의 뇌는 성인이 되면 신경세포가 줄어든다? 지금 당장 뇌가소성을 배워서 삶을 즐겁게 개척하자! 과학이 발달하면서 모든 것을 해결할 것이라고 믿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현대인의 삶은 무한경쟁이라는 궤도에 올라 더욱 힘들고 각박해졌다. 건강, 행복, 평화로운 삶 등 결국 인간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인생의 가치에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뇌가소성에 주목해야 한다. 국내에서 생소할 수 있는 뇌가소성은 20세기 최고의 발견 중 하나이다. 뇌가소성이란 뇌의 신경망들이 외부의 자극, 학습, 경험에 의해 구조적, 기능적으로 변화하고 재조직되는 현상을 말한다. 누구나 꾸준히 노력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뇌 과학적 이론이다.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으로 대표된다. 이 산업에서 필요한 것은 뇌를 잘 아는 것이다. 저자는 누구나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이렇게 삶의 궁극적인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뇌가소성을 죽이는 행위에 현대인은 매 순간 노출되어 있다. 그것은 바로 현대문명의 편리함에만 의지하는 것이다.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발전되어온 문명의 노예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움직이지 않는 생활, 영양가 낮은 음식, 늦은 밤까지의 활동은 수백만 년 동안 진화해온 인간의 뇌가소성을 없애는 요인이다. 우리나라는 현재 선진국의 문턱에 서 있다. 그러나 끝없는 경쟁과 서로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져 있다. 개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잠재력을 일깨워 자신을 발전시키고 싶을 뿐만 아니라 행복이라는 큰 가치를 이루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한다.머제니치 박사는 뇌는 제대로 훈련을 하면 죽기 직전까지 발전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즉 “뇌가소성은 두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정적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두뇌가 발전할지 후퇴할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라고 강조했다. 뇌에 답이 있다. 뇌는 인류를 진화시켰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더 이상 인간의 뇌를 의료와 과학에만 맡기지 말자. 뇌의 속성을 알게 된다면 이해될 것이다. 뇌가 그렇게 생겼기 때문이다. 자동차는 운전사를 바꿀 수 있지만 뇌는 바꿀 수 없다. 인지, 사고, 기억, 운동의 모든 중추이자 사령부인 뇌를 바꾼다는 것은 나를 잃는다는 것이다. 뇌가소성은 바로 일어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뇌는 효율적으로 작동하기 위해 기존의 방법을 고수한다. 뭔가 중요한 변화가 있을 때만 방향을 바꾼다. 뇌가소성은 현실을 변화시킨다. 뇌가소성이 일어났다는 것은 현실이 변화했다는 것이다.
55부터는 시간관을 바꿔야 산다
유영 / 사이토 다카시 (지은이), 이혜윤 (옮긴이)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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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소설,일반사이토 다카시 (지은이), 이혜윤 (옮긴이)
50이면 아직 한창 때라며 애써 스스로를 위로하지만 한편으로는 자꾸 움츠러드는 나이기도 하다. 젊어서는 ‘돈 걱정 없는 노후’를 ‘걱정’하며 일에만 몰두하며 살아온 결과, 인생 후반기에 접어드는 길목에서 정작 내가 좋아하는 것이 뭔지도 모른 채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오십부터 늦어도 55세부터는 남이 시키는 일, 남 걱정에서 해방되어 나만의 시간을 기획하는 일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시간을 쓰느냐에 따라 인생 후반은 다르게 펼쳐질 것이다. 《55부터는 시간관을 바꿔야 산다》는 지금까지 먹고사는 걱정, 자식 걱정, 돈 걱정만 하며 앞으로 내달렸던 중년에게 돈보다 중요한 ‘시간’의 가치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매일같이 다람쥐 쳇바퀴 도는 삶을 살아오다가 어느 날 갑자기 자유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 또한 문제가 된다. 늘어난 자유 시간은 어떻게 보면 ‘지루함과의 싸움’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지루함’을 다른 시각에서 본다면 ‘여유로움’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이제까지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뒷전으로 미뤄둔 일들에 하나하나씩 도전하는 황금의 시간이 찾아온 것이다.머리말 1장 인생 속에서 55세의 위치를 정한다 자기 수명은 스스로 정한다 | 죽음이라는 운명은 우리의 허를 찌른다 | 55세를 《논어》에 대입해보면 | 더는 평가에 연연하지 않는다 | 55세는 경쟁이라는 게임이 끝나는 시간 | 속음독으로 지적 체력을 키운다 | 자유롭게 살아도 규칙을 벗어나지 않는다 | 현실 감각을 잃지 않는다 | ‘편애 지도’로 하고 싶은 것을 찾는다 | 닫혀 있던 에너지 항아리를 다시 열어본다 | 향상심으로 밀고 나아간다 | 만사를 향한 관심을 잃지 않는다 2장 이제 시간표는 자유롭게 짜도 된다 처음이 좋을까? 마지막이 좋을까? | 내 마음대로 시간표를 다시 짜는 즐거움 |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천천히 흘러간다 | 1년을 함께할 노트를 만든다 | 의도적으로 나에게 부담을 준다 | 마감을 설정하고 스케줄을 짠다 | 라이프 스타일도 다시 정한다 | 라이프 스타일은 곧 아이덴티티다 | 내 나이를 객관적으로 마주하는 것 | 시간표를 보면 스타일이 보인다 | 더는 우물쭈물할 나이가 아니다 3장 출발점으로 다시 돌아오다 주전에서 물러난 운동선수처럼 | 보수보다 중요한 것 | 경험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다면 | 평범한 삶을 살아온 것에 감사한다 | 객관적으로 현상을 본다 | 아무리 지겨운 일도 무료함보다 괴로울 순 없다 | 납세야말로 가장 큰 사회공헌 | 그림자 노동 또한 사회공헌이다 | 언제까지 일할지는 내가 정한다 4장 취미와 교양에 실컷 몰두한다 봐야 할 것은 모두 본다 | ‘미’를 접할 때는 예습과 복습은 필수 | 콘서트를 즐길 때도 중요한 ‘예습력’ | 나이 들어도 행복해지기 위한 지혜 | 좋아하는 일은 반복한다 | 스위치 온으로 사는 삶 | 읽고 나서 볼 것인가, 보고 나서 읽을 것인가 | 세계관을 음미하며 감상한다 | 부끄러워하지 말고 일단 해본다 | 동아리 활동으로 활력을 되찾는다 | 뭐든 배워야 젊게 산다 | 진정한 배움으로 세계가 넓어진다 5장 잡담을 나눌 상대가 있다면 매일이 즐겁다 학문의 권장은 친목의 권장 | 친구는 셋만 있어도 외롭지 않다 | 오랜 친구는 즐거운 법 | 술에 기대지 않는 사교력 | 50대 이후에 잡담은 더 필요하다 | 잡담은 단번에 늘지 않는다 | 말은 가능한 한 짧게 한다 | 농담에는 예의로라도 웃는다 | 사교성은 성격이 아닌 기술이다 | 취미와 잡담을 나눌 친구면 충분하다 | 외롭다면, 지금 라디오를 | 라디오를 통해 사람들과 연결된다 | 공감으로 친목을 다진다 6장 인생 선배들의 노년기에서 배우다 젊은이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 자신을 원한다면 어디든지 간다 | 자연을 마주하여 억지로 살지 않는 삶 | 전략적 사고를 배우다 | 생사에 집착하지 않는다 | 전국 각지의 제자들을 찾아다니다 | 마음은 유연하게 기는 평온하게 | 평생 현역으로 산 ‘멋진 은퇴’사람에 끌려 다니지 않고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 없이 나를 위한 시간을 사는 법 학창 시절에는 지켜야 할 시간표가 정해져 있었고, 사회에서는 회사 스케줄대로 움직여야 했다. 좋든 싫든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정해진 시간표를 따르며 살아야 했다. 하지만 나이 오십이 가까워지면 하는 일도 사회적 입지도 변화가 찾아오게 마련이다. 인생의 중반쯤 왔을 때 돌아보면 먹고사는 일에 바빠 ‘나’를 위한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사람이 많다. 그동안 돈을 모으는 일에만 집중했지, 모아둘 수도 없는 시간을 사는 법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오십은 진짜 나를 위해 살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다. 더는 사람에 끌려 다니며 쓸데없는 에너지를 낭비할 시간이 없다. 오십 이후의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인생 후반은 누군가에는 무료한 시간이, 또 누군가에는 설렘의 시간이 될 것이다. 이젠, 남을 위해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쓰지 마라! 인생의 절반은 오직 나를 위해 시간을 쓰는 법 50이면 아직 한창 때라며 애써 스스로를 위로하지만 한편으로는 자꾸 움츠러드는 나이기도 하다. 젊어서는 ‘돈 걱정 없는 노후’를 ‘걱정’하며 일에만 몰두하며 살아온 결과, 인생 후반기에 접어드는 길목에서 정작 내가 좋아하는 것이 뭔지도 모른 채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오십부터 늦어도 55세부터는 남이 시키는 일, 남 걱정에서 해방되어 나만의 시간을 기획하는 일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시간을 쓰느냐에 따라 인생 후반은 다르게 펼쳐질 것이다. 《55부터는 시간관을 바꿔야 산다》는 지금까지 먹고사는 걱정, 자식 걱정, 돈 걱정만 하며 앞으로 내달렸던 중년에게 돈보다 중요한 ‘시간’의 가치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매일같이 다람쥐 쳇바퀴 도는 삶을 살아오다가 어느 날 갑자기 자유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 또한 문제가 된다. 늘어난 자유 시간은 어떻게 보면 ‘지루함과의 싸움’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지루함’을 다른 시각에서 본다면 ‘여유로움’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이제까지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뒷전으로 미뤄둔 일들에 하나하나씩 도전하는 황금의 시간이 찾아온 것이다. 시간관이 바뀌면 인생관도 바뀐다! 지루함의 시간이 설렘의 시간으로 바뀌는 마법 시간관이 바뀌면 인생관도 바뀐다. 수명이 길어진 만큼 오래 일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커질 수밖에 없다. 정년이 가까이 다가올수록 회사에서는 내리막길에 접어들었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지만 100세 시대, 인생 전체를 놓고 보면 내리막길이 아닌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온 것뿐이다. 55세라는 나이는 더는 누군가와 경쟁할 필요가 없는 때인 만큼 남의 평가, 시선에서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 감사하며 사회에 공헌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은 일이라도 한다면 더없이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회사에 다닐 때는 바쁘다는 이유로 열어보지 못했던 ‘에너지 항아리’가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에너지가 바닥났다고 한탄하기보다는 회사라는 부담에서 벗어나 나의 에너지를 숨겨두었던 항아리를 찾아 활기차게 살 것을 제안한다. 숨겨둔 에너지 항아리 찾는 일부터 시작하여 조금만 관심을 갖고 주변을 살펴보면 재미와 의미를 찾아주는 일이 가득하다. 더 이상 사람에 끌려 다니며 쓸데없는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다. 시간을 누구와 어떻게 보낼 것인가도 인생 후반의 중요한 화두다. 저자는 잡담이야말로 중년 남성들에게 꼭 필요한 기술이라고 한다. 특히 가만히 있어도 분위기를 가라앉게 만드는 중년의 남성을 반겨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반면에 유쾌해 보이는 사람은 어디에서나 환영을 받는다. 사교성은 성격이 아닌 기술이다. 저자는 지금까지 성격을 핑계로 사교성을 키우지 않았다면 이제라도 잡담의 기술을 익혀 건강한 관계를 갖자고 제안한다. 나이 들수록 완고해지고 남의 말을 안 듣는 중년에게, 잡담의 기술이야말로 인생 후반의 인간관계에 있어서 특효약이 될 것이다. 저자는 독자에게 다음과 같이 반문한다. 업무의욕이 떨어지는 나이, 인간관계 때문에 외로워지는 나이, 활력이 떨어지는 나이, 55세는 정말 침체되는 나이이기만 할까? 시간 감각은 그동안 겪은 경험의 질과 양에 따라 좌우된다. 돈은 모을 수 있지만 흘러가는 시간은 잡을 수도 모아둘 수도 없는 법이다.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위한다면 지금 당장 시간을 다시 기획해야 한다. 책은 오직 나를 위해 살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 55세, 인생 후반을 지루함의 시간이 아닌 설렘의 시간으로 사는 법을 알려준다.마흔을 ‘불혹’으로, 쉰을 ‘지천명’으로 부르는 것은 일상적으로 흔히 접할 수 있을 정도로 《논어》 중에서 가장 유명한 구절이다. 이 구절에는 사람이 성숙해져가는 과정이 훌륭하게 표현되어 있다. 이 구분법에 맞추어 생각해보자면, 55세란 천명을 아는 50세를 살짝 넘어서 귀가 순해지는 60세로 향하는 시기에 해당한다. 나는 55세가 될 때 천명을 깨닫고(50세) 귀가 순해지며(60세)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는(70세) 세 가지 모두를 목표로 삼아보기를 제안하고 싶다. 나는 사람 마음속에 ‘에너지 항아리’라고 부를 만한 무언가가 일곱 개쯤 있어서, ‘저런 일을 해보고 싶어’, ‘이것도 해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그 항아리의 뚜껑을 열고 불쑥 튀어나왔다 내려가곤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회사에 다닐 때는 바쁘기도 하고 자기 위치를 생각하다 보니 아예 뚜껑을 닫아버린 항아리도 있을 것이다. 다시 마음을 들여다보고 닫혀 있는 에너지 항아리의 뚜껑을 열어보면 어떨까. 스스로 시간표를 짜는 일이란 아주 즐거운 작업이다. 이때 수첩은 중요한 도구가 된다. 요즘은 실물 수첩이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일정 관리를 하는 사람들도 많아 보인다. 각자 쓰기 편한 것을 고르면 된다. 나는 월요일로 시작해서 일요일로 끝나고, 가로축에 시간 눈금이 들어간 기능성 스케줄러를 추천한다. 그곳에 학교 수업 시간표를 짜듯이 하나둘 일정을 적는다. 일정이 얼추 차면 일정 간 균형을 살피면서 추가 일정들을 써넣는다.
너에게로 중독 1
디앤씨미디어 / 안테 글 / 2016.06.27
11,000원 ⟶ 9,900원(10% off)

디앤씨미디어소설,일반안테 글
<악마라고 불러다오>의 안테 작가가 선보이는 SF 로맨틱 판타지 소설. "내가 어떤 사람이든 사랑할 거지?" 초능력 유무로 계급이 나뉘는 세계. 초능력을 가진 지배 계급 '벡터'에게 초능력이 없는 '제로'는 먼지와도 같은 하찮은 존재. 그 지긋지긋한 세상을 바꾸려는 '제로' 세아의 앞에 죽은 줄 알았던 연인, 도현이 십 년 만에 나타난다."네가 나 신고했잖아, 윤세아. 제로인데 초능력 쓴다고." 도현은 자신을 정부에 신고한 세아를 원망하지만 원망마저 사랑한 도현과 그를 잊지 못한 세아는 십 년의 시간을 뛰어넘는다. 하지만 이제 도현의 '정체'가 그들의 발목을 잡는데….너에게로 중독 세계관1. 10년 사이2.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3. 원망도 사랑하기까지4. 예상 밖의 만남5. 빗소리에 잠겨외전. 내가 밟고 온 시간◆ 작품 소개총 3천 2백만의 조회 수를 자랑하는 화제의 네이버 웹소설!『악마라고 불러다오』의 안테 작가가 선보이는SF 로맨틱 판타지의 새로운 패러다임!“내가 어떤 사람이든 사랑할 거지?”초능력 유무로 계급이 나뉘는 세계.초능력을 가진 지배 계급 ‘벡터’에게 초능력이 없는 ‘제로’는 먼지와도 같은 하찮은 존재.그 지긋지긋한 세상을 바꾸려는 ‘제로’ 세아의 앞에죽은 줄 알았던 연인, 도현이 십 년 만에 나타난다.“네가 나 신고했잖아, 윤세아.제로인데 초능력 쓴다고.”도현은 자신을 정부에 신고한 세아를 원망하지만원망마저 사랑한 도현과 그를 잊지 못한 세아는 십 년의 시간을 뛰어넘는다.하지만 이제 도현의 ‘정체’가 그들의 발목을 잡는데…….세상을 바꾸고 싶은 여자, 윤세아.사랑을 위해 세상을 바꾸려는 남자, 하도현.SF 로맨틱 판타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지금 시작된다!◆ 편집부 서평『너에게로 중독』은 대히트작 『악마라고 불러다오』의 안테 작가의 차기작으로네이버 웹소설 정식 연재 시 총 누적 조회 수가 3천 2백만에 이를 정도로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화제작이다.초능력 개수로 신분이 결정되는 세계에서 초능력이 없는 제로(0,zero)는 최하층 계급으로그들은 초능력을 보유한 벡터들에게 죽임을 당하고도 그 어디에도 하소연할 곳이 없다. 뿐만 아니라 교육, 주거, 직업의 자유 또한 주어지지 않는 것에 꿈 많은 소녀였던 세아는 체제의 전복을 꿈꾸는 레지스탕스가 된다. 그런 그녀의 앞에 죽은 줄만 알았던 연인 도현이 나타난다. 십 년 만에 돌아온 도현은 ‘릭시’가 되어 있었다. ‘릭시’란 선천적으로 초능력을 타고나는 ‘벡터’와 달리 ‘제로’였다가 후천적으로 초능력이 발현된 자들로, 정부의 의해 관리받는다. 세아가 자신을 신고했다고 생각한 도현은 지난 십 년 동안 그녀를 향한 원망에 절규했고 그보다 더한 애정에 절망했다.하지만 그녀에 대한 사랑을 이길 수 없어 다시 돌아온 도현은 제로인 세아를 가지기 위해서는 자신이 권력을 가져야 함을 깨닫고 그 힘으로 이 세계의 철저한 신분 제도를 타파하려 한다. 사랑이라는 원초적 감정마저 법에 의해 금지된 두 사람은 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범사회적인 문제를 논하기에 이른다. 사회 전체가 바뀌어야 그들의 사랑이 온전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사랑을 위해 혁명을 일으켜야 하는 고단한 두 연인.과연 그들의 앞날이 어떻게 될 것인지 숨죽여 지켜보도록 하자.인물 소개[윤세아]26세, 초능력 없는 ‘제로’. 커피 전문점 매니저.비밀 단체 ‘카시스’의 ‘나인’으로 활동. 벡터 위주의 사회에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다.십 년 전 하도현과 연인 관계.[하도현]25세, ‘제로’였다가 ‘릭시’로 발현.10년 전 윤세아와 연인 관계.윤세아의 신고로 정부에 끌려가 10년 동안 릭시 관리 본부에서 훈련을 받았다.[신이현]27세, 초능력 5개를 보유한 ‘유니벌’.화신 그룹의 후계자.비밀 파티에 참석 중 잠입한 세아를 보고 그리워하게 된다.
진보와 보수 미래를 논하다
밈 / 이창곤 지음 / 2010.11.08
15,000

소설,일반이창곤 지음
한국 진보-보수 진영의 생각 모음집. 이 책을 통해 왜 진보와 보수가 다른 견해를 지니고 있는지, 무엇이 다르고 공통분모는 또 무엇인지 등의, 진보와 보수의 이념갈등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우리 사회의 미래비전과 성장 및 분배전략, 사회민주화와 정치개혁 등 주요 의제에 대해 각 진영이 어떤 해법을 견지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다. 두 진영의 논쟁과 논리를 담은 이 책이 진보와 보수가 서로를 더 정직하게 응시하고, 차이와 공통점을 더 밝혀, 함께 한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건강한 두 날개가 될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논쟁1 국가비전 이정우 vs 박재완 선진화인가, 복지국가인가? -논쟁 이해 왜, 우리는 국가비전에 주목해야 하는가?_이창곤 -논쟁 해제 새로운 미래 비전을 찾아서_김호기 논쟁2 분배전략 이태수 vs 곽승준 사회양극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논쟁 이해 양극화 해법이 절실한 이유_이창곤 -논쟁 해제 사회양극화, 새로운 상상력이 필요하다_신광영 논쟁3 성장전략 홍종학 vs 나성린 무엇으로 먹고 살 것인가? -논쟁 이해 왜 성장전략인가? _이창곤 -논쟁 해제 더불어 잘 사는 성장을 위하여_정석구 논쟁4 사회민주화 김기식 vs 홍진표 시민권의 새로운 지평을 위하여 -논쟁 이해 왜, 다시 사회민주화인가? _이창곤 -논쟁 해제 성숙된 사회민주화를 위하여_심상용 논쟁5 정치개혁 정태근 vs 최재성 vs 이상민 vs 조승수 좋은 정치 어떻게 일궈야 하나? -논쟁 이해 정치개혁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 _이창곤 -논쟁 해제 기존의 정당의 틀을 깨는 폭넓은 시야와 구체적인 행동이 필요_고원 논쟁6 진보와 보수 미래 논쟁 최장집 vs 박세일 진보에게는 보수의 현실을, 보수에게는 진보의 현실을 -논쟁 이해 진보와 보수가 대화하는 법 _이창곤 -논쟁 해제 통일의 과제를 푸는 진보와 보수_박순성 논쟁7 진보와 보수 특별대담 백낙국가비전, 분배와 성장전략, 사회민주화, 정치개혁 등 우리 사회의 핵심주제와 해결방안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은 특히 진보와 보수진영의 논객들의 단순한 생각모음집이 아니다. 무엇보다 우리 사회가 반드시 고민해야 하고, 해결해야할 할 과제를 다루고 있다. 우리가 어떤 나라로 발전하고 지향해 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국가비전은 물론, 사회양극화를 어떻게 해결하고 또 우리가 무엇으로 먹고 살 것인가, 나아가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와 시민권을 어떻게 증진시킬 것인가를 다루고 있다. 이런 문제해결은 결국 좋은 정치를 통해 이룰 수 있다. 따라서 좋은 정치, 어떻게 일궈야 하나에서 이를 위해 진보와 보수는 어떤 입장과 태도를 견지하고 취해야 하는지 등도 다룬다. 이런 문제는 모두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삶의 질, 행복과 직결되는 것이기도 하다. 진보와 보수의 대립은 실제 우리 사회의 이런 문제를 누가 잘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정직하고 솔직한 대결로 모아져야 할 것이다. 진보와 보수 최고 논객의 격돌, 대논쟁 이 책 작업에는 진보와 보수진영에서 직ㆍ간접으로 스물 세 분이 함께 했다. 열여섯 분은 직접 논쟁에 뛰어들었고, 일곱 분은 각각의 논쟁에 대해 해제를 써주었다. 진보와 보수 두 진영의 원로인 백낙청 창비 편집인과 안병직 ‘(사)시대정신’ 이사장, 두 진영의 대표적인 이론가인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 참여정부와 이명박 정부의 정책두뇌인 이정우 경북대 교수와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당시 청와대 국정기획수석), 더불어 보수 쪽의 나성린 한나라당 의원, 곽승준 청와대 미래기획위원장, 홍진표 ‘시대정신’ 이사와 진보 쪽 대담자로 나온 홍종학 경원대 교수, 이태수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 교수, 김기식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이어 정치개혁 논제를 놓고 대담을 벌인 정태근(한나라당), 최재성(민주당), 이상민(자유선진당), 조승수(진보신당) 의원 등이 참여했다. 각각 대담에 김호기 연세대 교수, 박순성 동국대 교수, 신광영 중앙대 교수, 정석구 《한겨레》선임논설위원, 심상용 상지대 교수, 별도로 정치개혁 대담의 해제를 써준 고원 상지대 교수 등이 독자여러분을 위한 해제를 썼다. 이 책은 가히 진보와 보수의 최고 논객들의 대격돌의 장이기도 하다. 진보와 보수의 진면목과 그들의 현주소를 동시에 읽을 수 있고, 그 한계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대학생, 시민사회단체, 교수, 정당인 등의 필독서 더 나은 우리 사회, 더 나은 미래,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매우 유용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정치권의 각 당이나, 시민사회단체, 학계의 지식인, 그리고 대학생들도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필독서이다. 우리 사회의 주요 문제에 대한 자신의 논지를 더욱 더 깊게 할 수 있을뿐더러, 한국 사회 최고 지성들의 논지를 직접 매만져 볼 수 있으며, 그 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더욱 더 깊게 파고들 수 있기 때문이다.
떠나보자, 저 끝 묻지 말고
정은문화사(정은출판) / 김재봉 (지은이) /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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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문화사(정은출판)소설,일반김재봉 (지은이)
김재봉의 우리 문화유산 여행 <떠나보자, 저 끝 묻지 말고> 서울.경기도편.머리말 6 Part 1. 우리 문화유산 서울편 봄 벚꽃놀이 환상의 꿈 창경궁 14 일곱 여인 한(恨) 맺힌 묘당 칠궁 20 조선 왕조를 “이씨 왕가”라고 창덕궁 26 한양. 조선왕조 법궁 경복궁 32 속계와 불계 경외로움 삼천사 마애여래입상 38 정조의 꿈 낙엽 되어 뒹굴고 동궐후원 43 종묘에 없는 광해군 중건 아이러니 종묘 48 탕평비. 단 한쪽 한줄 못 지키는지 성균관 53 사대외교와 독립자강 영은문 주초와 독립문 58 무학대사와 정도전 일화 선바위 국사당 62 자하문 밖 흥선대원군 별서 석파정 66 蕩春臺 탕춘대 어디에 탕춘대성과 홍지문 71 칼(劍)을 씻은(洗) 곳 세검정(洗劍亭) 74 하얀 호분 잔뜩 덧칠한 보도각 백불 78 한성백제 굴실돌방무덤 방이동 고분군 82 고구려계 기단식 돌무지무덤 석촌동 고분군 85 오늘, 국궁 화살은 날고 황학정 88 사라진 궁궐. 살아 있다는 것 감사 경희궁 92 弼雲杏花. 꿈에서라도 잠시 필운대 96 종묘사직을 보존하시옵소소 사직단 100 한양 도성. 하루 시작과 끝 보신각 104 국보 2호. 원각사지십층석탑 탑골공원 107 운현(雲峴). 구름이 넘는 재 운현궁 111 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조선호텔 환구단 116 영욕의 역사 돌담길을 거닐며 덕수궁 119 석촌호수는 축제 중 송파 삼전도비(三田渡碑) 124 나는 돌아갈 수 없나요? 국립중앙박물관 127 수표교 “김두한 생각난다” 장충단 공원 132 움집터와 빗살무늬토기 암사동 선사유적지 137 판전과 수해구제공덕비 봉은사 141 Part 2. 우리 문화유산 경기도편 목어. 무수리 숙빈최씨 한(恨) 파주 보광사 146 용꼬리 삶의 터전 파주 용미리 석불입상 151 중국 사신 위세와 횡포 고양 벽제관 지 154 “동종” 아프다고 소리라도 강화 고려궁 지 157 동서양 조화로운 만남 성공회 강화성당 161 농삿꾼 강화도령 임금 살던 집 강화 용흥궁 164 정조. 어진 어디로 갔나? 화령전과 낙남헌 168 정조. 르네상스 개혁정치 수원 화성 행궁 172 수원팔경 무릉도원 화홍문과 방화수류정 176 세계 최초 계획 신도시 수원 화성 180 몽고. 송문주장군 승전보 안성 죽주산성 185 사역 면제 친서교지 사찰 안성 석남사 188 고려 태조 진영(眞影) 모신 안성 봉업사 지 192 미륵당 용화전 청기와 누가? 태평미륵 195 “시무외 여원” 인(印) 기솔리 쌍미륵 198 꼭두쇠 바우덕이 고향 안성 청룡사 202 산왕신상(山王神像) 산령각 남양주 묘적사 207 간절함. 복합신앙 수도 도량 안양 삼막사 211 동자승. 말을 거는데 안양 석수동 마애종 216 국내 유일 조성 명문. 당간지주 안양 중초사 지 218 원효대사 “해골물” 깨닮음 화성 당성 221 혜소 일곱 도적 깨우치다 안성 칠장사 224 명성황후탄강구리 비 여주 명성황후 생가 230 到此門來 莫存知解 화성 용주사 236 “병자호란” 오늘 우리들 남한산성 241 흰쌀로 목욕하는 말(馬) 독산성 세마대 246 아슐리안 주먹도끼 연천 전곡리 선사유적 249 요석공주 슬픈사랑 소요산 자재암 253 서거정 동방 제일 사찰 운길산 수종사 258 함왕성지 “함왕혈” 용문산 사나사 263 삼배구고두례 “반석”(磐石) 남한산성 행궁 267 마의태자 은행나무와 정지국사 용문산 용문사 270 석씨원류 응화사적 목판 불암산 불암사 275 원종대사 부도비 및 부도탑 여주 고달사 지 279 한글 현판 “큰법당” 교종 수사찰 봉선사 283 낙가 보문의 나한석굴 석모도 낙가산 보문사 288 나녀상(裸女像) 보는 도깨비 정족산 전등사 292 꽃창살 과 툇마루 함허동천 정수사 296 금삼의 피 연산군 강화 교동도 300 벽계구곡과 노산팔경 화서 이항로 선생 생가 304 여주 계신리 마애여래입상 석불암 308 맷돌 그리고 화장실 양주 천보산 회암사 지 311 선각왕사비와 무학대사 부도 회암사 316 여주팔경 마암어등 여주 “마암” 320 다산 정약용 “중용” “실학” 다산 생가 여유당 324 샤스타데이지 하얀꽃 이천 설봉산 영월암 328 민초의 마음 이천 장암리 마애보살좌상 333 “무망루 편액”과 “서흔남 묘비” 남한산성 335 하남 교산동 마애 약사여래좌상 선법사 338 백제 위례성 어디인지 하남 춘궁동 ‘동사’ 지 341 나옹선사의 처연함 묻은 여주 신륵사 344 정말 소소한 말년의 삶. 과천 과지초당 349 에필로그 353지금부터 25년전 1994년 우연히 TV를 보다가 충주 미륵사지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그전까지는 여행을 다닐 때 그저 그렇게 대충 다녔는데 미륵사지 문화유산 소개 프로그램을 보고 나서는 여행을 가기 전 사전 정보를 준비하거나 공부를 하면서 이 문화유산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아는 것만큼 보인다고 문화유산을 공부하고 다니면서 그 즐거움은 배가 된다는 것을 알고부터 25년간 시간만 나면 전국을 다니기 시작하였지만 몇가지 아쉬움은 끝내 부족함으로 남아 있었다. 그 아쉬움은 첫째 문화유산 정보가 그리 많지 않았고, 둘째 문화유산 소개가 너무 어렵고 난해한 용어로 설명되었고, 셋째 문화유산 글만 있다 보니까 문화유산 실물을 못 보아서 글을 읽어도 바로 피부에 와 닿지 않는 부족함이 늘 있어 왔다. 그렇게 아쉬움을 느끼면서 23년을 다니다가 정말 우연한 기회에 블로그를 접하게 되면서 이 일이 시작되었다. 영원한 동반자 나의 박순옥님께서 부엉이 소품을 즐거움으로 수집하기에 부엉이 소품을 혼자 감상하지 마시고 블로그에 포스팅 하라고 조언을 했는데 박순옥님은 나보고 올려 달라고 하여 블로그를 개설하고 그게 문화유산 여행의 시작이 되었다. 이왕이면 우리 문화유산 답사 글도 올려 그동안 아쉬움을 느꼈던 문화유산 답답증 세 가지를 모든 분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2017년 5월 5일부터 블로그 “우리 문화유산 여행”에서 “우리 문화유산 사랑 부엉님”으로 포스팅하는 계기가 되어 오늘 책으로까지 출판하게 되었다. 책을 출간하면서 또 다른 아쉬움은 블로그처럼 많은 사진과 간략한 설명 글을 책이라는 한정된 공간에 다 올리지 못하는 한계에 봉착하여 또 다른 부족함으로 남아 있다. 그러나 제한된 공간에 우선 서울, 경기도편 문화유산 중에서 중요한 것 위주로 선별하여 소개하고 문화유산 장소의 가장 중요한 내용만 선택하여 책으로 출판한 점은 또 한편으로 부끄럽고 많은 정보를 전해 드리지 못하는 죄송스러움도 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응원으로 우선 1편 서울·경기도편을 출판하고, 독자들의 응원으로 2편 충청·강원도편, 3편 전라도편, 4편 경상도편까지 모두 마무리 할 계획으로 있다.<창덕궁>한양 천도 후 태종 5년 궁궐 완공 법궁 경복궁과 함께 양궐체제 완성한이궁 창덕궁(昌德宮)“덕의 근본을 밝혀 창성하라”법궁 경복궁 약 270년 폐허로실제 약 250년 사용하고이궁 창덕궁 약 520년 궁궐 기능 수행조선왕조와 운명을 같이한 궁궐그 중심 무대가 바로 창덕궁이었다 창덕궁과 후원 영역 그리고 낙선재 포함사적 창덕궁으로그리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 지금 우리 앞에 당당히 서 있다그런데 원래 창덕궁, 창경궁, 후원 일원동궐이라 불리었다지지고 볶고. 일제에 의해 다 망가진 후정비 복원하여 처연히 서 있는 것 그런데 일본은 말이 없다오늘 일본 관광객에게 해설하는 가이드이씨 왕가.라고 설명한다가이드 자격증 회수하고 싶지만일본말이 잘 안되어… 슬프다-조선왕조를 '이씨 왕가'라고 <종묘>조선왕조의 왕과 왕비 신위 봉안국가 상징적 유교 공간 및 최고 사당 건축국가적 제사 지내는 곳 종묘(宗廟)조선왕조의 기틀을 세우기 위하여가장 먼저 세운 건축물유교적 관점에서 좌묘우사(左廟右社)정궁 경복궁에서 바라보는 방향좌측에 종묘 우측에 사직단을 건설한양도성 천도로 인한 개창시궁궐 및 성곽을 건설하기 전 가장 먼저태조 4년에 종묘가 완성된다그 후 수차례의 증축 등 보완을 하고종묘와 별묘인 영녕전 제도 정착임진왜란으로 하루아침에 잿더미여기 없는 광해군에 의해 중건 아이러니그 후 증개축. 현재 종묘 약 56,000평원래 종묘는 창덕궁, 후원, 창경궁 함께동궐이라고 불리었다일제시대 창덕궁과 종묘 가로 지르는율곡로 관통시키고. 기어이지금 다시 한창 복원 작업 중이다종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종묘에 없는 광해군 중건 아이러니 <경희궁>서울의 5대 궁궐체제 속 서궐5대 궁궐 중 흔적 없이 사라졌다 오히려 “경희궁 터”라고 그나마 어렵게 유지하고 있다가일제에 의하여 철저히 사라진 궁궐경희궁. 아무것도 없는 폐허화일제시절 총독부 중학교, 경성중학교 해방 후 서울중·고등학교 학교부지 일부 경희궁 전각 뿔뿔이 매각 처분경희궁. 사라지고 없었다임진왜란 후 광해군 법궁 재 완성 후새문동 왕기설. 이궁 경덕궁 건립 그 경덕궁 영조 때 경희궁으로 개명“서궐도안” 보면 120여 궁궐 전각 지금 서울역사박물관 일부 자리 내주고정전 숭정전 영역 복원 다시 우리 앞흥화문. 모 호텔 정문에서 돌아오고숭정전. 모 대학 “정각원” 못 돌아오고황학정. 아예 자리 옮겨 새로운 곳 그나마 살아 있다는 것 감사. 이 뭘까?일제시대도 하나의 역사경희궁 돌아 나가며 마음가짐 되새겨구멍 뚫린 보호수 그 구멍 안. 부끄러운 역사이제, 구멍 안 뚫리게 해야지…-사라진 궁궐. 살아 있다는 것 감사
땅끝의 아이들
열림원 / 이민아 (지은이) / 2022.03.15
17,000원 ⟶ 15,300원(10% off)

열림원소설,일반이민아 (지은이)
이민아 목사의 10주기를 맞아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12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이혼과 암 투병, 큰아이의 죽음 등 시련과 인내로 가득한 시간을 보내면서도, 그는 “이어령의 딸”, “캘리포니아주 검사”, “변호사” 등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땅끝 아이들의 엄마로 자신을 사역을 감당하는 데 힘썼다. 책에는 하나님을 영접한 이후 이민아 목사에게 일어난 여러 가지 시련과 시험,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며 보고 들은 놀라운 영적 체험과 깨달음이 담겨 있다. 그는 이 책에서 한때 자신도 벼랑으로 내몰려 땅끝에 선 아이들과 같았음을 고백하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선물한다.들어가는 글 우리 모두는 땅끝의 아이들입니다 첫 번째 간증 아버지의 딸들, 딸들의 아버지에게 두 번째 간증 너는 빛이라 세 번째 간증 재 대신 화관을 네 번째 간증 광야에서 주의 음성을 듣고 다섯 번째 간증 사랑, 가장 큰 기적 여섯 번째 간증 하나님의 언어, 사랑의 언어 일곱 번째 간증 옥합을 깨는 마리아의 예배, 돌을 치우는 마르다의 믿음 여덟 번째 간증 땅끝에서 만난 하나님의 아이들 아홉 번째 간증 마지막 추수 소리 열 번째 간증 내 신앙의 돌기념비 연보이어령 교수 첫째 딸 이민아 목사 10주기 기념 출간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우리 모두는 땅끝의 아이들입니다.” 시련으로 가득한 땅끝에서 이민아 목사가 체험한 기적과 치유의 이야기 무신론자였던 아버지 이어령 교수로 하여금 영성의 문지방을 넘게 한 이민아 목사의 10주기를 맞아 『땅끝의 아이들』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02년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이 시작”되고 2012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시련과 인내”로 가득한 시간을 보내면서도, 그는 “이어령의 딸”, “검사”, “변호사” 등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땅끝 아이들의 “엄마”로서 자신의 사역을 감당하는 데 힘썼다. 『땅끝의 아이들』은 그 아름다운 사역을 실천했던 그녀의 열정과 소망을 담은 책이다. 이민아 목사는 이 책에서 “제 안에 아직도 자라지 못한 어린아이”가 있음을 고백하며,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에서 비롯되어 자신에게 닥친 시련과 그것을 극복하며 보고 들은 영적 체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혼과 암 투병, 둘째 아이의 자폐와 실명 위기, 그리고 큰아이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세상 사람들은 감당하기 힘든 숱한 시련을 겪으면서도 그는 끝까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며 “믿음”으로 모든 것을 이겨내는 체험을 보여준다. 열 번에 걸친 간증을 통해 이민아 목사는 위기 때마다 자신의 버팀목이 되었던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었다며,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내가 너를 이렇게 사랑한다”며 “꽉 안아주시”는 품에서 위로를 받고 자신에게 닥친 환난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전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는 자신처럼 상처로 가득한, 자신과 같은 시련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이민아 목사의 사랑이 가득 담겨 있다. 10년이라는 시간을 “사랑을 전해주는 우편배달부”로 살아온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오직 사랑만이 답임을 당부하고 있는 것이다. “저는 사랑처럼 큰 기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의 육신이 죽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할 수만 있다면 어떤 기적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믿습니다. (…) 그 사랑 안에서 우리의 지친 영혼이 살아나고 병든 육신과 부서진 관계가 회복되고 우리가 가는 곳마다 갇힌 자가 풀려나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부활의 능력이 임합니다.” _「사랑, 가장 큰 기적」에서 땅끝에 서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민아 목사가 전하는 사랑이라는 기적 책의 제목인 『땅끝의 아이들』은 “가족의 따뜻한 품”과 “사랑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한 채 “꿈도 희망도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이 따뜻한 품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주길 바라는 이민아 목사의 간절한 소망이 담겨 있다. 이는 비단 아이들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영접하지” 못한 모두가 “땅끝에 서서 벼랑으로 내몰린 아이들과 같은” 존재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기도 하다. 그렇기에 저자는 자신과 같은 상처를 가진 이들에게 나 또한 “땅끝에 있었”음을 밝히며, 그들도 자신을 괴롭히는 상처와 시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기적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아낌없이 털어놓는다. 이민아 목사는 “하나님도 나도 이웃도 아무도 사랑할 수 없는 그곳이 바로 지옥이고 땅끝”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사랑을 몰라 절망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힘쓴다. 그가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되었지만, 이렇듯 그녀의 사랑은 이 책에 고스란히 남아 땅끝에 선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선물할 것이다. “우리 아이가 죽을 때 유진이의 엄마로서 나도 죽었지만, 그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유진이를 사랑하던 사랑으로 다른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다면, (…) 아들을 잃은 것이 아니라 수백 명의 소중한 주님의 자녀를 주신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 아이들을 만나러 또 다른 땅끝으로 예수님과 떠납니다.” _「땅끝에서 만난 아이들」에서주님의 나라에는 죽음도 없고 슬픔도 없고 우는 것도 아픈 것도 더 이상 없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로 오늘도 기도합니다. 주님의 나라가 이 땅에 하늘나라처럼 임하시옵소서. 이 땅끝까지, 땅끝에서 주님의 사랑을 몰라 절망하고 있는 마지막 한 명 잃어버린 영혼에게까지 주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가르쳐주신 게 있어요. 제가 빛이 되려고 노력을 하면 항상 실패합니다. 그렇지만 빛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을 믿기만 하면, 그때는 예수님과 똑같은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어요. 주님께서 치유하시고 주님께서 모든 것을 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빛을 담고 다니는 그릇이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 그 한 마디가 인간으로서는 얼마나 완성하기 힘든 계명인지를 요새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없이는 하나님의 계시적인 깨달음이 없이는 우리는 서로서로를 절대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백 마디 고마움
휴머니스트 / 경복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1학년 (지은이), 최인영 (엮은이), 안중걸 / 2023.01.16
17,000

휴머니스트소설,일반경복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1학년 (지은이), 최인영 (엮은이), 안중걸
누구에게나 ‘채워지지 않는 갈증’ 같은 것이 존재한다. 어렸을 적 이러저러한 이유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사람들에게는 ‘학창 시절’이나 ‘공부’ 같은 것들이 그런 대상일 것이다. 이 책은 뒤늦은 학창 시절을 보내며 갈증을 채워가고 있는 ‘늦깎이 고등학생들’의 사연과 마음을 담은 시집이다. 어렵던 시절, 힘겹던 지난날을 살아오면서 순간순간 마주했던 별처럼 반짝이던 순간들. 그때의 마음과 이야기들을 투박하지만 진솔한 글 속에 담아냈다. 늦깎이 고등학생이 되어 평생 처음 써본 시들이지만, 그래서 더 감동적이고 뭉클하다. 방송통신고등학교 1학년 113명의 삶과 시들을 읽다 보면, 문득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며 감상에 젖게 되지 않을까.1반 임영수 _걸음마 신현덕 _사랑 김호강 _제복이 박정완 _신(神)이시여 박춘자 _아들의 전화 이남흠 _꽹과리 덕분 이도환 _만두 장사 임수자 _빨간 세타 김영자 _고마운 남편 정정옥 _웃음바다 문임순 _알밤 지영숙 _고마운 기사님 박순안 _고운 눈망울 김도기 _교복 입던 날 김부월 _패러글라이딩 강정옥 _빨강 운동화 김지혜 _내 친구 2반 김영연 _한 생명이 태어나는 산고 박봉식 _담임 선생님 이명수 _국어 시간 박춘우 _동생은 김주신 _꼬부라진 손가락 강숙원 _난(蘭) 주종숙 _노트북 안후남 _은행잎 박숙현 _닳아빠진 국자 이숙자 _꽃분홍 목도리 김애순 _며느리 배경숙 _늦깎이 고등학생 장명옥 _살아갈 맛 박경난 _진정한 남자 이은례 _손녀와의 소통 서맹예 _퇴행성 관절염 이종례 _우리 집 강아지 김영숙 _정수의 전화 최종숙 _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쩐탄투이 _친정엄마 김서겸 _내 친구 소금 3반 강대식 _우리 식구 고지환 _오늘 하루 쉬어 정억길 _숙녀복 김은기 _초전박살 김영애 _과외 선생님 김정화 _맛있는 미역국 최정희 _모자야 양수희 _못난이 안정숙 _우리 반 박재연 _라면 끓여 드릴까요 김경애 _제주도 방파제에서 한 잔 박경옥 _풍금 소리 문인자 _요양병원에서 문희숙 _황금 기둥 서종갑 _소꿉친구 김명희 _군자란 이순복 _만추의 빈자리 박경순 _무언의 벗 장유나 _즐거운 교복 체험 후인김탄 _발에 잘 맞는 신발 이정숙 _장애인 할머니 하루 일과 4반 최재서 _물어보지 못하는 아픔 김재욱 _초딩 친구 최이환 _모자 임도영 _그때 그 맛 양봉례 _그리운 냄새 유이 _울 언니 배경자 _버리지 못하는 옷 이병희 _두려운 글쓰기 강종순 _할머니 강아지 김기화 _내 인생의 정원 전은자 _친정엄마 이순숙 _검은 가방 정진례 _작은딸의 손짓사랑 _큰딸의 일기장 한경숙 _뒤늦은 후회 이규숙 _아기는 운다 고영순 _가슴에 내리는 비 김진 _천사 고객 정현주 _아버님 5반 김기화 _박스형 과속 단속 강범수 _아들 박추연 _낡은 의자 박순옥 _남편 마음 김혜선 _나의 이력서 신정안 _노트북 구옥분 _알아가는 즐거움 이윤숙 _사람이 좋다 김효순 _내 안의 소리 채원순 _반지와 혈압계 김영임 _가로수 김복식 _휴대전화기 박재숙 _닮아간다 조마리아 _숲 박맹숙 _나는 고등학생 김효선 _심는 대로 거두리 서한누리 _쓰라림 6반 최진교 _아들 내외의 마법 김강권 _내 삶의 의미 신현수 _기특한 가정교사 강성귀 _나의 신발 윤민수 _기타 박정옥 _스마트폰 최란숙 _할머니 생각 고영순 _잘못 살지는 않았어 장명순 _잠깐 스친 인연 윤순연 _값진 공부 김순자 _딸들과의 여행 윤영희 _검정 구두 이남수 _고려장 이화순 _내게 주는 상 방성분 _냉장고 임정임 _내 친구 선자 윤미임 _추억을 삼키며 김규리 _사과 박유자 _엄마 밥 한 번만 113명 늦깎이 고학생들의 별주머니에 담긴 빛나는 순간들 그들의 사연과 마음을 담은 투박하지만 뭉클한 시 누구에게나 ‘채워지지 않는 갈증’ 같은 것이 존재한다. 어렸을 적 이러저러한 이유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사람들에게는 ‘학창 시절’이나 ‘공부’ 같은 것들이 그런 대상일 것이다. 이 책은 뒤늦은 학창 시절을 보내며 갈증을 채워가고 있는 ‘늦깎이 고등학생들’의 사연과 마음을 담은 시집이다. 어렵던 시절, 힘겹던 지난날을 살아오면서 순간순간 마주했던 별처럼 반짝이던 순간들. 그때의 마음과 이야기들을 투박하지만 진솔한 글 속에 담아냈다. 늦깎이 고등학생이 되어 평생 처음 써본 시들이지만, 그래서 더 감동적이고 뭉클하다. 방송통신고등학교 1학년 113명의 삶과 시들을 읽다 보면, 문득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며 감상에 젖게 되지 않을까!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삶과 시 이 책은 경복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쓴 시집으로, 국어 교사의 지도로 진행했던 시 창작 수업의 결과물을 엮은 것이다. 학생들 대부분이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된 ‘늦깎이 고등학생’인데, 어린 시절에 가난하다는 이유로, 딸이라는 이유로…… 이러저러한 이유로 중‧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채 현실에 발 딛고 저마다의 삶을 치열하게 살아온 분들이다. 그들에게 평생 채워지지 않았던 배움에 대한 갈증이 그들을 다시 학교로 걸음하게 했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쓴 시가 이렇게 책으로까지 나오게 되었다. 이 책은 어렵던 시절을 견디고 힘겨웠던 세월을 지나온 그들에게 건네는 선물 같은 책이다. 그래서 그들의 자랑스러운 얼굴 하나하나를 캐리커처로 담았고, 짤막하게나마 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소개글도 실었다. 이 시집을 읽게 될 사람들, 특히 그들의 자식들이나 손자손녀들이 좀 더 또렷이 그들을 기억하고 새기며 뿌듯해할 수 있도록! 이 책에 실린 시들은 투박하지만 진솔하다. 113명 학생들이 그들의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며 별처럼 반짝이던 순간을 떠올리고, 그때의 마음과 사연을 시적이지 않은 일상적인 언어로 툭툭 내뱉는다. 수준 높은 독자라면 ‘이게 무슨 시야?’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그들의 삶과 마음에 감정 이입할 수 있다면 꽤나 감동적이고 뭉클하다. 그래서 읽다 보면 문득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 모습이 떠오를 수도 있을 것 같다. 어려운 시절에 태어나 갖은 고생을 하며 살아온 사람들, 늦은 나이에 다시 무언가에 도전하며 행복한 삶을 그려 나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이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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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 수키 핀 (지은이), 전혜란 (옮긴이) /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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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수키 핀 (지은이), 전혜란 (옮긴이)
여성, 동물권, 성별, 취향, 혐오, 문화, 편견, 아프리카 철학 등 우리가 현대사회를 살아가며 한 번쯤은 꼭 접할 법한 주제들을 다룬다. 특히 질문과 대답으로 이루어진 인터뷰 형식이기에 딱딱한 철학적 주제들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궁금한 점이나 요약이 필요한 순간에는 진행자들이 적절하게 나서 주기도 한다. 철학적 성찰에 관심이 있지만 머뭇대는 독자라면, 그리고 ‘여성’이라서 할 수 있는 이야기에서 더 나아가 여성이라서가 아닌 ‘철학자’로서 할 수 있는 이야기가 궁금한 독자라면, 이 책으로 말미암아 지적 자극을 받기에 충분할 것이다. 또한 철학에 관심이 없던 이라도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음에 놀랄 것이다. 김겨울 추천사 서문: 여자로서 철학을 한다는 건? 1. 여자는 여자로 길러질 뿐이다 -여자란 누구인가? / 아미아 스리니바산 2. 집안일을 위해 태어난 사람은 없다 -남녀의 본질 / 재닛 래드클리프 리처즈 3. 도덕은 본능일까? -신경과학과 도덕 / 퍼트리샤 스미스 처칠랜드 4. 고양이에게 선이란? -동물의 지위 / 크리스틴 M. 코스가드 5. 구조된 피해자만이 알고 있는 것 -피해자의 책임 / 아쉬위니 바산타쿠마르 6.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비난과 불평등 / 미란다 프리커 7. 비도덕적인 은둔자 -사회적 박탈 / 킴벌리 브라운리 8. 국가는 나를 거부할 권리가 없다 -추방할 권리 / 세라 파인 9. 다문화주의를 왜곡하는 비대칭성 -다문화주의와 자유주의 / 앤 필립스 10. 스스로 객관적이라 믿을 때 벌어지는 일 -암묵적 편견 / 제니퍼 솔 11. 위험한 사회적 감정 -혐오 / 마사 C. 누스바움 12. 취향이 불일치할 때 살펴봐야 할 것들 -취향 차이 / 엘리자베스 슐레켄 13. ‘고양이의 눈’이라는 문장이 어떻게 읽히는지 -언어와 맥락 / 엠마 보그 14. 물리적 폭력이나 비용 없이 공격하는 방법 -욕설 / 리베카 로치 15. 의견이 불일치할 때 빛을 발하는 -교양 / 테레사 M. 베잔 16. 말한 대로 실천하리라는 믿음 -신뢰 / 캐서린 홀리 17. 환자들의 두려움 -사전 동의서 / 오노라 오닐 18. 두 마음이 서로 어떻게든 만날 때 -‘안다’는 것 / 카탈린 파르카스 19. 고장난 시계로 본 세상의 시간 -직관전 앎 / 제니퍼 나겔 20. 나를 통제하는 것이 곧 자유 -미셸 푸코와 지식 / 수전 제임스 21. 사랑 외의 다른 일 -보부아르의 삶과 업적 / 케이트 커크패트릭 22. 신체로 타인을 이해하는 일 -메를로 퐁티와 신체 / 캐서린 J. 모리스 23. 늘 같은 자리에 존재하는 자아는 없다 -흄과 불교 / 앨리슨 고프닉 24. 아프리카 철학은 정말 특수한가? -아프리카 철학 / 카트린 플릭스호 25. 인간에게 전쟁은 필수일까? -플라톤과 전쟁 / 앤지 홉스 26. 말하는 당나귀가 실제로 존재하는 세계 -가능세계 / 헬렌 비비 27. 영혼을 비유하는 방법 -철학자들의 예시 / 타마 자보 겐들러 28. 서양철학은 플라톤의 각주에 불과하다? -철학의 발전 / 리베카 뉴버거 골드스타인 29. 죽고 싶을 때 죽을 수 있는 권리 -철학과 대중의 삶 / 메리 워녹 감사의 말 “읽다 보면 어느새 이 철학자들이 여성임을 잊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 순간은, 철학을 사랑하는 인간에게, 순수한 희열이다.” -김겨울 왜 철학사에는 여성들의 이름이 없을까? 29개의 주제, 29명의 여성 철학자들의 목소리를 한데 모은 기념비적인 철학 도서의 등장!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긴 대부분의 철학자들이 ‘남성’이라는 사실에 의아함을 느낀 적이 있는가? 팟캐스트 <철학 한입>은 29명의 여성 철학자들의 인터뷰를 엮어 『필로소피 유니버스』로 출간하였다. 이 책은 여성, 동물권, 성별, 취향, 혐오, 문화, 편견, 아프리카 철학 등 우리가 현대사회를 살아가며 한 번쯤은 꼭 접할 법한 주제들을 다룬다. 특히 질문과 대답으로 이루어진 인터뷰 형식이기에 딱딱한 철학적 주제들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궁금한 점이나 요약이 필요한 순간에는 진행자들이 적절하게 나서 주기도 한다. 철학적 성찰에 관심이 있지만 머뭇대는 독자라면, 그리고 ‘여성’이라서 할 수 있는 이야기에서 더 나아가 여성이라서가 아닌 ‘철학자’로서 할 수 있는 이야기가 궁금한 독자라면, 이 책으로 말미암아 지적 자극을 받기에 충분할 것이다. 또한 철학에 관심이 없던 이라도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음에 놀랄 것이다. 좋은 질문과 깊이 있는 대답이 빚어낸 철학서 ‘존재란 무엇인가’ 그리고 ‘무엇이 중요한가’ 하버드 대학, 옥스퍼드 대학, 예일 대학 등 저명한 학교의 교수들이자 각 주제별로 전문성을 갖춘 29명 철학자들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것들에 의문이 든다. 이를테면 앤 필립스는 다문화주의와 자유주의, 이 두 개의 상관성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건 위험하다고 말한다. 왜일까? 소수의 이상한 일탈 행위를 다수가 용인하는 꼴이 어쩌면 보이지 않는 권력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평등주의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제니퍼 나겔은 “썩은 널빤지라도 건너기만 하면 되는 걸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사실을 알게 된 경위가 알고 보니 잘못된 정보 때문이라면, 우리는 그것을 진짜 ‘앎’이라고 할 수 있겠냐는 것이다. 미란다 프리커는 과거에 비윤리적으로 행동한 사람들을 현재의 우리가 과연 비난할 수 있겠냐고 묻는다. 그렇다면 지금 육식을 하는 사람들을 미래의 관점에서 살펴보자고 말한다. 마사 누스바움은 인간은 왜 혐오감을 느끼는지, 그리고 혐오를 기반으로 법을 제정하는 게 정말 괜찮은 일인지에 대해 묻는다. 이뿐만 아니라 더 많은 철학자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이 책에 담겨 있다. 테레사 M. 베잔이 말했다. “나와 생각이 똑같은 사람하고만 이야기하는 게 물론 편하죠. 하지만 관용 사회에서 그건 재앙이에요. 민주주의의 재앙이죠. 교양은 나와 다른 생각을 받아들이려는 노력이에요. 특히 내게 정말 중요한 사안에 대한 상대의 다른 의견을요.” 나와 다른 타인의 생각에도 지치지 않고 귀를 기울이는 태도야말로 단단한 사람이 되는 지름길일 것이다. 세상을 새로이 들여다보고, 타인의 삶을 좀 더 이해하고 싶다면 이제『필로소피 유니버스』를 읽을 차례다. 그렇기에 내용 역시 ‘여성 철학자’라는 책의 취지에 국한되지 않고 언어, 주체, 편견, 지식, 종교 등 철학의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자신의 영역을 깊이 연구한 철학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나누는 대화는 늘 지적 즐거움을 선사하며, 이 책도 여전히 그렇다. 읽다 보면 어느새 이 철학자들이 ‘여성’임을 잊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 순간은, 철학을 사랑하는 인간에게, 순수한 희열이다._ 김겨울 추천사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성별을 갖고 태어나요. 사회화를 통해 소녀나 소년에서 성인 여자나 남자가 되고요. 보부아르는 성sex은 주어지지만 성별gender은 사회적으로 만들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_ 1장 여자는 여자로 길러질 뿐이다 _여자란 누구인가?
아이 스스로 (AI-SSRO) 초등 자치 프로젝트
하움 / 김현우, 이미진, 이하진, 지광현, 박주현, 박나현, 최승운, 조형호, 감경준, 윤형준 (지은이) / 2019.08.20
20,000원 ⟶ 18,000원(10% off)

하움소설,일반김현우, 이미진, 이하진, 지광현, 박주현, 박나현, 최승운, 조형호, 감경준, 윤형준 (지은이)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공동의 문제에 대한 관심과 해결 과정에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자치 역량이 강화되고 건강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게 될 것이다. 비록 척박한 교육 환경 속에 있지만 주인 의식을 갖추고 공공의 선을 위해 노력하는 사랑스러운 우리 인평 어린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자.1부 자치 찾다 1. 자치 활동의 의미를 찾아서 14 2. ‘자치’ 하면 떠오르는 것은? 26 3. 자치활동이란 무엇일까요? 28 4. 학교 현장에서 자치활동의 활성화가 어려운 이유 38 5. 자치활동 관련 선행 연구 45 6. 초등 자치 활동의 실천 영역 54 2부 아이 스스로 교과 연계 프로젝트 1. 교과와 연계한 아이 스스로(AI-SSRO) 자치 활동 모델 66 2. 교과 통합 자치활동의 필요성에 대하여 73 3. ‘아이 스스로’의 배움이 삶이 된다는 것은 80 복도 생활 프로젝트 (2학년) 83 급식소 프로젝트 (3학년) 117 연못 프로젝트 (4학년) 153 도서관 공간 혁신 프로젝트 (5학년) 176 말말말 프로젝트(6학년) 220 3부 아이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한 학교 행사 1. 「더 놀자 놀이 집중기간 운영 프로그램 254 2. 더자람 + 계절학교 _ 봄 행복학교편 261 3.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WITH-I 리더십 캠프 283 4. 학생 주도 동아리 ‘하모니’ 293 5. 나비올라 또래 상담자 305학교 자치는 학생 자치로부터! 교과 연계 자치활동으로 학생 자치의 실천 패러다임을 바꾸다! 바야흐로 교육 자치의 시대, 교육 자치는 학교 자치를 통해 실현 가능하며 학교 자치의 핵심은 학생 자치입니다.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공동의 문제에 대한 관심과 해결 과정에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자치 역량이 강화되고 건강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게 될 것입니다. 비록 척박한 교육 환경 속에 있지만 주인 의식을 갖추고 공공의 선을 위해 노력하는 사랑스러운 우리 인평 어린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시죠. 이 책의 제목이자 본교 자치활동 브랜드 슬로건인 「아이 스스로」는 아이 스스로 해낼 수 있음을 믿고 기다리겠다는 교사의 다짐이자, 나(I)의 삶을 주도적으로(스스로) 이끌어가는 어린이의 자신감을 뜻합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Ai-ssro)는 배움(교과)과 삶(자치)이 연계.통합되는 수업의 단계와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책을 계기로 「아이 스스로(Ai-ssro)」가 자치 활동의 대표 브랜드 슬로건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초식동물과 닮아서
니들북 / 키미앤일이 (지은이) / 2021.06.10
13,000원 ⟶ 11,700원(10% off)

니들북소설,일반키미앤일이 (지은이)
“밥 먹었어?”가 안부 인사인 우리에게 뭘 먹었는지는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랑하고 싶어 건강한 식사를 시작한 부부의 이야기와 그림을 담고있는 책. 그림 그리는 ‘키미’와 글 쓰는 ‘일이’는 ‘키미앤일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활동 중인 부부 창작자다. 모든 생명체는 각자에게 맞는 에너지원을 잘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생각한 이들은 장이 길고, 치아와 손발톱이 날카롭지 않은 인간은 초식동물에 가깝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채식을 시작한다. 그런데 몇 개월 만에 거짓말처럼 체중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건강 상태도 좋아졌다. 그렇게 이제는 어엿한 3년차 비건이 됐다. 그리고 채식은 이들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온다. 내 사랑을 지키고 싶은 만큼 다른 사랑도 지켜주고 싶어진 것이다. 그러면서 이들은 내가 먹는 음식과 내가 쓰는 물건 때문에 희생당한 동물들의 삶, 모두 함께 살아가야 할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고,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좀 더 이해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스스로 아직 서툴고 부족하고 때로는 흔들린다고 고백하면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비건을 소개하고 함께 해 보자고 이야기하는 키미앤일이의 유쾌한 비건 라이프를 만나 보자.Prologue 1. 오늘은 나도 채식 한번 해 볼까 초보 비건이 쓰고 있어요 나 그냥 채식 뚱뚱이 될까 육식이라는 설정 값 단백질에 관한 첫인상 네오의 빨간 약 다를 뿐 틀린 건 아니야 채식 지향과 비건 사이 비건으로 산다는 것 가끔은 놓아 주는 것도 방법 ▷ 채식 레시피 ① 마늘두부밥 2. 사랑을 나누는 일에 관하여 라 시오타가 내게 알려준 것들 나를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사람에게 맞는 에너지원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습니다 동물을 사랑한다면 비건 푸드를 넘어 비건 라이프 딜레마를 극복할 수 있을까 그러니까 결국은 사랑 ▷ 채식 레시피 ② 야채수프 3. 나와 모두를 위한 일 자연예찬 자연스러움 살기 위한 조건 환경 과목을 아시나요 비건을 방해하는 세 가지 요소 비건이라서 다행이야 비건이 좋은 세 가지 이유 오늘의 한 발짝사랑해서 시작한 비건, 비건으로 달라진 매일 “서로를 사랑하며 배운 감정들이 채식에 닿았고, 채식은 우리에게 동물과 이 땅을 사랑하라고 말했다.” Be Better, 더 나은 삶을 모색하는 삐(BB) 시리즈 사랑하는 마음이 비건으로, 그리고 비건이 다시 사랑으로 니들북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일상에 울리는 경보음, ‘삐(BB, Be Better)’ 시리즈는 ‘나의 일상은 지금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해 ‘더 나은 나’라는 자못 거창한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나의 몸, 나의 가족, 나의 밥, 나의 물건, 나의 이웃, 나의 일 등 나를 둘러싼 것들에 관하여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시리즈는 나의 일상을 환기시킴으로써 그동안 사회적 시선과 통념에 억압돼 있지 않았는지, 진짜 나다움과 더 나은 내가 되는 방법은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되묻는 시간이 될 것이다. ∥ 오늘 무얼 먹었나? =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나? 하루에도 몇 번씩 메시지를 주고받는 연인과도, 오후에 만난 거래처 직원과도, 퇴근하고 집에서 만난 가족과도, 오랜만에 통화하는 친구와도 빠지지 않는 인사말은 역시 “밥 먹었어?”, “식사하셨어요?”다. 그만큼 ‘밥’은 하루 일과 중에서도, 그리고 각자의 건강과 안위에 있어서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오늘 당신은 무얼 먹었는가? 귀찮아서 대충 간단하게 때웠다면 바빴거나 게을렀거나 건강을 해치는 하루를 보낸 셈이다. 정성껏 요리해 사랑과 함께 담아 낸 식사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먹었다면 하루가 행복했을 것이다. 오늘 당신은 어떤 하루를 보냈는가? ∥ 어떻게 해야 더 오래 건강하게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의 삶을 아내를 만나기 전과 후로 나눌 만큼 아내 키미에게 진심인 일이는 아내와 오래도록 건강하고 행복하게 함께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식습관. 그럼 우리는 무얼 먹어야 건강해질 수 있을까? 뿌리가 있는 식물은 물과 양분을 흡수해 에너지를 만들고,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을 가진 육식동물은 동물을 사냥해 에너지를 만들며, 사방으로 씹을 수 있는 구강구조를 가진 초식동물은 풀을 뜯어 에너지를 만든다. 그런 관점에서 인간을 관찰해 보니 장이 길고, 치아와 손발톱이 날카롭지 않은 것이 초식동물과 더 가까운 느낌이다. 그렇게 채식을 시작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맛도 있다! 이런 가벼운 마음으로 뿌린 채식이라는 씨앗은 키미앤일이의 마음속에 초록 잎을 틔우는가 싶더니 어느새 굵은 뿌리를 내리고 잎이 무성한 나무로 자라나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다. ∥ 사랑이 사랑으로 매 순간 이어지기를 그들의 사랑만큼이나 소중한 다른 사랑들이 눈에 들어오게 된 것이다. 사랑스러운 동물들 그리고 우리의 터전이 되는 산과 들, 강과 바다, 하늘을 더 이상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아졌다. 고기의 풍미를 사랑했던 사람인데 더 이상 고기 냄새가 좋지 않고, 광고용 생고기 사진이 어쩐지 불편하다. 내가 좋아하는 스킨로션이 동물 실험으로 만들어졌다는 것도 마음에 걸린다. 이런 마음은 사람에게도 향해서 주위 사람들을 사랑으로 대하고 싶어졌다. 예전 같으면 불평하거나 분노할 법한 일에도 조금은 참을 수 있게 되고, 나와 뜻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는 폭도 넓어졌다. 비건이 단지 음식에만 머물지 않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열정 가득한 초보 비건이라면서도, 추억이 담긴 옛날통닭과 갓 구운 빵의 버터향에 가을바람 속 갈대처럼 흔들리기도 한다는 솔직한 고백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나도 한 발짝 정도는 비건에 가까워질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들 것이다. 비록 내일 다시 멀어질지라도 오늘 한 끼는 비건식 어떨까? 책에 담긴 키미앤일이의 쉽고 맛있는 채식 레시피를 참고해 보는 것도 좋겠다. 눈을 바라본다. 상대방의 눈을 마주하고 건네는 무언의 언어. 좁은 길에서건 상점에서건 하나같이 눈을 맞추며 옅은 미소와 함께 나누는 인사. 친분의 유무와 상관없는 사람 간의 교감이자 예의였다. 눈앞에 마주하고 있는 존재는 물건이 아닌 사람이니까. 반면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서 빠른 속도로 결여되어 가고 있는 것은 타인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다. 하루에도 우리는 수많은 타인을 마주한다. 나는 그들에게 어떤 태도를 취했던가. 뜨거운 심장과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생명체이며 품격을 지닌 존재임을 잊고 산 건 아니었을까.
당신과 나에게
작가의서재 / 김아인 (지은이) / 2023.03.10
14,800

작가의서재소설,일반김아인 (지은이)
도서출판 “작가의 서재” 세 번째 이야기. 『당신과 나에게』사라져도 새겨진 우리의 이야기. 떠나간 슬픔을 이해하기란 어렵다. 여전히 그리워 할 것이다. 너무 소중했기 때문에 더는 잊을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다. 바로『어머니』라는 존재를 말하고 있다. 짧은 삶이었다. 아니, 이젠 짧았던 순간들만이 남았다. 조금 더 오래도록 살아 사랑하는 가족 곁을 지키고 싶었지만, 불현듯 떠나야만 했던 모두의 슬픔이 되었다. 그렇다. 『이 작품은 한 여성이 어머니라는 위대한 존재를 만나』 살아가면서 사랑했고 다시 잃어가면서 느꼈던 슬픔과 그리움과 소중함이 담겨 있는 이야기다. 또한 이 책 속에는 살아생전에 어머니가 남긴 여운의 말들과 작가의 또 다른 이해가 살아 숨 쉬고 있다. 『어머니』라는 존재가 죽고 겪게 되는 아픔과 시련은 무엇일까, 우리는 언젠가 한 번쯤 꼭 겪어야만 하는 상황일 텐데. 이 책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살아생전에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고 누군가의 죽음 앞에서는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다시 한번 묻는다. 만약에 “어머니라는 위대한 존재가 당신 곁을 떠나간다면” 당신은 그리워하지 않고 울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리운 사람의 존재에 대해서 당신은 생각하지 않으며 슬퍼하지 않을 자신이 있겠는가? 당신과 나에게 사라져도 새겨진 우리의 이야기그렇게 마음속으로 기도하자마자 영화에서나 들리던 그 기계음이 온 병실을 채웠다. 사랑하는 내 엄마는 20개월 만에 그토록 고통스러웠던 몸을 훌훌 벗어놓고 간절히 원하던 대로 하느님 품에 안겼다. 그날은 2018년 5월 5일 눈이 부시도록 화창한 어린이날이었다. 들어서며 제 1 장 모녀라는 관계로 우린 1. 1962년생 엄마와 90년생 딸의 이야기 2. K장녀의 한(恨) 3. 참 사랑꾼, 우리 엄마 4. 우리 엄마, 부서질까 5. 엄마, 나도 힘들다고 제 2 장 엄마와 췌장암 1. 췌장암이래, 엄마 2. 여기저기 알리기까지 3. 외할아버지의 편지 4. 항암 휴가 5. 막내딸 결혼식 6. 사랑 노래가, 온통 엄마 7. 엄마의 꿈 제 3 장 그 날 그리고 그 후 1. 일주일 정도 남았다는데 2. 엄마와의 마지막 대화 3. 잊지 못할 엄마의 손짓 4. 그 날 그리고 엄마 5. 저희 엄마가 돌아가셨는데요. 6. 병(病) 마음에서 몸으로 7. 서른이 되던 생일 8. 위로라는 말들에 나는 다시 울었다. 제 4 장 사라져도 새겨진 1. 당신이라는 존재 2. 어려운 문 3. 오늘도 당신을 찾아요. 4. 혼밥 5. 엄마 잔소리 6. 통증 7. 엄마 선물 8. 시린 밤들에 웅크리며 9. 그리움이었습니다. 10. 우거지 국 11. 장마 12. 떳떳하지 못한 시간 13. 엄마의 몫까지 14. 마음껏 웃으면서 제 5 장 그 날들을 지나 1. 엄마가 된다는 건 2. 건강해야 할 이유 3. 다시 꾸는 꿈 4. 글을 쓸 수 있다면 5. 그럼에도 사랑하기로 제 6 장 에필로그 1. 할머니와의 대화 2. 작가의 말도서출판 “작가의 서재” 세 번째 이야기. 『당신과 나에게』사라져도 새겨진 우리의 이야기. 떠나간 슬픔을 이해하기란 어렵다. 여전히 그리워 할 것이다. 너무 소중했기 때문에 더는 잊을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다. 바로『어머니』라는 존재를 말하고 있다. 짧은 삶이었다. 아니, 이젠 짧았던 순간들만이 남았다. 조금 더 오래도록 살아 사랑하는 가족 곁을 지키고 싶었지만, 불현듯 떠나야만 했던 모두의 슬픔이 되었다. 그렇다. 『이 작품은 한 여성이 어머니라는 위대한 존재를 만나』 살아가면서 사랑했고 다시 잃어가면서 느꼈던 슬픔과 그리움과 소중함이 담겨 있는 이야기다. 또한 이 책 속에는 살아생전에 어머니가 남긴 여운의 말들과 작가의 또 다른 이해가 살아 숨 쉬고 있다. 『어머니』라는 존재가 죽고 겪게 되는 아픔과 시련은 무엇일까, 우리는 언젠가 한 번쯤 꼭 겪어야만 하는 상황일 텐데. 이 책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살아생전에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고 누군가의 죽음 앞에서는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다시 한번 묻는다. 만약에 “어머니라는 위대한 존재가 당신 곁을 떠나간다면” 당신은 그리워하지 않고 울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리운 사람의 존재에 대해서 당신은 생각하지 않으며 슬퍼하지 않을 자신이 있겠는가?당신과 나에게사라져도 새겨진 우리의 이야기
기초 어쿠스틱기타 트레이닝 365일
SRM(SRmusic) / 노무라 다이스케 (지은이) /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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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M(SRmusic)소설,일반노무라 다이스케 (지은이)
하루에 2소절이라는 짧은 연습을 1년 동안 계속하는 습관을 들여, 기초실력을 확실하게 연마하게 해주는 교본이다. 어쿠스틱 기타의 역할은 백킹, 리드, 솔로 기타 등 폭이 넓고, 배워야할 테크닉도 피크 연주, 손가락 연주, 아르페지오, 커팅 등 다양하다. 독학으로 균형 잡힌 연습을 하는 것은 어렵지만, 이 책은 1년 동안 연습해야할 기본적인 테크닉을 모두 망라하고 있어 만능 어쿠스틱 기타 플레이어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다. 속주는 할 수 있지만 3핑거는 잘 안 된다, 손가락 연주는 잘 할 수 있지만 피크 연주는 자신이 없다, 코드 연주는 문제없지만 단음 연주에서는 손가락이 버벅거린다는 등의 기초를 소홀히 한 중급자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1년 후에는 ‘계속은 힘이 된다’는 말의 무게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1주차 메커니컬 가로 이동 트레이닝 2주차 메트로놈을 활용하자 3주차 메커니컬한 세로 이동 트레이닝 4주차 매끄러운 3핑거 피킹 5주차 안정적인 얼터네이트 피킹 6주차 뒷박자 리듬을 강화하자! 7주차 8비트 스트로크를 마스터하자 8주차 보사노바로 4핑거를 마스터하자 9주차 메이저 스케일로 지판 위의 음을 파악하자 10주차 3핑거 피킹의 정밀도를 높이자 11주차 왼손을 최대한 활용하는 와이드 스트레치 12주차 코드 체인지를 원활하게 하자! 13주차 줄을 뛰어넘는 3핑거 피킹으로 오른손 감각을 강화하자! 14주차 엄지손가락 아포얀도 연주법으로 표현력을 향상시키자 15주차 네 손가락을 사용하는 매끄러운 아르페지오 연주 16주차 코드 폼의 공통음을 찾아라! 17주차 조인트 운지 강화로 부드러운 왼손을 만들자 18주차 셋잇단음 강화 트레이닝! 19주차 16비트 커팅 20주차 해머링 온과 풀링 오프를 연습하자 21주차 메이저 펜타토닉 스케일을 연습해보자 22주차 셔플 리듬을 연습해보자 23주차 연주하며 노래할 때 필수적인 복음(複音) 백킹 24주차 컨트리 프레이즈로 테크닉을 향상시키자 25주차 변칙 리듬에 익숙해지는 연습을 해보자 26주차 고음줄 3핑거 집중 트레이닝! 27주차 저음줄 3핑거 피킹 집중 트레이닝! 28주차 레가토 주법으로 왼손의 안정감을 향상시키자 29주차 이코노미 피킹 집중 단련 30주차 마이너 펜타토닉 스케일을 연주하자 31주차 코드 연주에 해머링&풀링을 활용해보자 32주차 싱커페이션 리듬을 마스터하자 33주차 저음을 강조하는 포크 스타일 3핑거 피킹 34주차 코드+아르페지오의 실전적인 프레이즈 35주차 16비트 커팅을 마스터하자 36주차 도리안&믹솔리디안 스케일에 도전해보자 37주차 카터 패밀리 피킹 특집! 38주차 줄 뛰어넘기 아르페지오를 강화하자! 39주차 오른손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클래식 기타 스타일 아르페지오 40주차 재즈 스타일의 4분음 리듬 백킹 41주차 블루스 필링을 익히자 42주차 단음 뮤트의 펑키 트레이닝 43주차 재지한 코드를 연주해보자 44주차 스트로크 복합 테크닉 45주차 1~3번 줄의 스위프 피킹으로 오른손을 강화하자 46주차 1~4번 줄 스위프 피킹으로 오른손을 더욱 강화하자 47주차 리듬감을 기르는 변박자 양성소 48주차 셋잇단음이 섞인 고난이도 커팅 49주차 재즈 스타일의 백킹 프레이즈 50주차 태핑 연주법 51주차 하모닉스 연주법 52주차 퍼커션처럼 보디를 두드리는 리드믹 트레이닝 365일째 마지막 어드바이스폭넓은 어쿠스틱 기타 연주법을 총망라! 기초 트레이닝의 결정판 등장 이 책은 하루에 2소절이라는 짧은 연습을 1년 동안 계속하는 습관을 들여, 기초실력을 확실하게 연마하게 해주는 교본이다. 어쿠스틱 기타의 역할은 백킹, 리드, 솔로 기타 등 폭이 넓고, 배워야할 테크닉도 피크 연주, 손가락 연주, 아르페지오, 커팅 등 다양하다. 독학으로 균형 잡힌 연습을 하는 것은 어렵지만, 이 책은 1년 동안 연습해야할 기본적인 테크닉을 모두 망라하고 있어 만능 어쿠스틱 기타 플레이어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다. 속주는 할 수 있지만 3핑거는 잘 안 된다, 손가락 연주는 잘 할 수 있지만 피크 연주는 자신이 없다, 코드 연주는 문제없지만 단음 연주에서는 손가락이 버벅거린다는 등의 기초를 소홀히 한 중급자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1년 후에는 ‘계속은 힘이 된다’는 말의 무게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부록음원은 SRMUSIC 홈페이지(srmusic.co.kr)의 파일 다운로드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표지의 QR코드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제주 펜션 여행 바이블
랜덤하우스코리아 / 문일식 지음 / 2011.08.22
12,000원 ⟶ 10,80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문일식 지음
‘슈퍼 바이블 시리즈’의 네 번째 책. 모두 50곳의 펜션과 게스트하우스로 꾸며졌다. 제주도 여행을 하려면 인터넷을 뒤져가며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많고, 여행사에 연락하게 되면 자신에게 맞는 숙소인지 모르고 갔다가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이 이런 걱정과 불안함을 모두 해소해 주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자신이 원하는 곳이 어떤 곳인가에 대한 작은 길잡이 역할은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곳은 제주에 살아도 모르고 지나칠만한 시크릿 장소들이다. 그 속에는 펜션이나 게스트하우스를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 있고, 사람과 사람간의 필연적인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2000컷 이상의 다양한 이미지뿐 아니라 조식 서비스, 펜션에서 바라보는 전망 등 최대한 많은 이미지를 수록했다. 독자들은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맞춤형 펜션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part 1 서귀포시 12 노블렛 펜션 핀란드산 홍송으로 빚어낸 자연 속 휴식 공간 20 티파니에서 아침을 감귤꽃 향기 바람에 날리는 곳 28 모두 올레 게스트하우스 한적한 바다에서 즐기는 모든 이의 휴식 공간 34 풍림 게스트하우스 리조트에서 즐기는 저렴한 휴식공간 40 팜밸리 리조트 서귀포 앞바다에 떠있는 듯한 럭셔리 공간 48 미앤미 다양한 테마와 콘셉트가 있는 젊은 휴식 공간 56 사이 게스트하우스 다양한 문화와 레저의 공간 64 그림 같은 풍경 그림같이 아름다운 집, 그리고 풍경이 있는 곳 72 상록수 숲속의 집 객실에서 즐기는 다양한 즐거움 80 오름 이야기 제주의 오름을 알려거든 오름 이야기로 가시라 88 원더 리조트 제주의 즐거움을 하나 더 얻어가는 곳 96 제주락 푸른 바다 위 범섬을 품다 104 외돌개나라 올레길 7코스에서 만나는 신기한 나라 112 해 뜨는 성 객실에서 성산 일출봉의 일출을 볼 수 있는 곳 120 C&P 리조트 머무를수록 떠나고 싶지 않은 오지의 공간 128 마린 리조트 제주도 푸른 바다 위에서 잠들다 134 제주 빌레성 고집으로 일궈낸 통나무집과 정원이 있는 집 142 올레 풍차 펜션 풍차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하룻밤 150 이디 살래 나 여기 살고 싶은 곳 158 레이지 박스 게스트하우스 게으른 자들의 천국 164 미르빌 펜션&리조트 산방산과 함께하는 체류형 휴식 공간 172 카멜리아 힐 세상의 모든 동백꽃을 만나다 180 무위재 벗과 함께 즐기는 자연 속 휴식 공간 186 바당뜰 펜션 바다를 정원 삼아 즐기는 곳 194 청재설헌 정갈한 삶과 풍요로운 여럭셔리하고 클래식하게 휴식 같은 휴식을 즐기는 곳! 이번엔 제주다! 내가 몰랐던 새로운 테마여행을 소개하는 ‘슈퍼 바이블 시리즈’의 네 번째 도서로 제주도에서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테마 여행을 소개한다. 숙소는 이제 테마 여행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숙소에서 잠만 자던 시대가 아니라,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춘 숙소가 속속들이 등장하면서 숙소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그곳에서 쉬면서 보내는 여행이 하나의 패턴이 된 것이다. 이 책은 모두 50곳의 펜션과 게스트하우스로 꾸며졌다. 제주도 여행을 하려면 인터넷을 뒤져가며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많고, 여행사에 연락하게 되면 자신에게 맞는 숙소인지 모르고 갔다가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이 이런 걱정과 불안함을 모두 해소해 주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자신이 원하는 곳이 어떤 곳인가에 대한 작은 길잡이 역할은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곳은 제주에 살아도 모르고 지나칠만한 시크릿 장소들이다. 그 속에는 펜션이나 게스트하우스를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 있고, 사람과 사람간의 필연적인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예약한 사람들이 오면 주인장인 나도 긴장하고, 손님들도 긴장하기 마련이다. 그 긴장감을 풀어주는 것이 주인장의 몫이다.” 그 긴장을 푸는 몫은 친절함, 서비스 등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큰 기대를 가지고 오지만 실망만 하고 가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꾸준한 고객이 되어 수시로 찾는 사람들도 있듯이 단지 하룻밤 머물러가는 곳이 아닌 사람과 사람으로서의 교감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 책은 숙소가 얼마나 예쁘고 보기에 괜찮은가를 기준으로 삼지 않았다. 편하게 쉬었다 갈 수 있는 곳들, 즐길 수 있는 곳들, 테마가 있는 곳들을 위주로 엮었다. 각 숙소에서 묵을 때 ‘제주를 어떻게 여행할 것인가’ 라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2박 3일 일정의 여행 코스도 넣었다. 제주도는 섬이지만 우리가 아는 섬보다 훨씬 넓다. 홍길동처럼 여기저기 다니면서 길 위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는 한 곳에 머물며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자연주의 여행지를 코스로 묶었다. 해외여행보다 멋진 국내여행을 즐기고픈 당신에게 추천! · 꼭 가봐야 할 펜션, 리조트, 게스트하우스 50곳 소개 제주도에 있는 갖가지 숙소들을 50군데 엄선하여 소개한다. 단순히 예쁘고 깨끗한 펜션 뿐 아니라, 건물을 짓는 데부터 주인장의 정성이 하나하나 미친 곳, 푸근한 주인장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곳, 진짜 휴식 같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을 담았다. · 2000컷 이상의 다양한 이미지 구성 건물의 실내외 이미지뿐 아니라 조식 서비스, 펜션에서 바라보는 전망 등 최대한 많은 이미지를 수록했다. 독자들은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맞춤형 펜션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 장소별 여행 코스 및 여행 팁 맞춤 설명 넓은 제주하늘 아래에서 헤매지 않기 위해, 주인장들이 추천하는 2박 3일 여행 코스를 실었다. 이 책과 함께라면 펜션에서 머무는 여행뿐 아니라, 진정한 제주를 만나고 자기만의 올레를 찾는 여행이 가능할 것이다. · 1+1 대한민국 제주 여행 바이블 가이드북 증정 장소별 여행 코스에서 소개한 100여 곳의 여행지 정보는 물론, 맛집 정보까지 충실하게 담은 제주여행 핸드 가이드북을 모든 독자에게 증정한다. 또 제주의 역사와 문화 등에 초점을 맞춘 테마 여행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