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어린 왕자 (미니북)
자화상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김민준 (옮긴이) / 2022.01.20
6,900원 ⟶ 6,210원(10% off)

자화상소설,일반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김민준 (옮긴이)
어른, 아이 모두에게 큰 영감과 감동을 주며 오래 기억되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비행기 고장으로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는 한 이상한 소년을 만난다. 소년은 자신이 사는 작은 별에 사랑하는 장미를 남겨두고 여러 군데의 별을 돌아다닌 후 세상 구경을 하러 지구 여행에 나선 어린 왕자였다. 지구에서 만난 조종사, 뱀, 여우……. 어린 왕자는 여우와 꼭 필요한 친구가 된다. 하지만 자신이 아끼고 특별히 사랑하는 장미 생각에 자기가 살던 별로 돌아갈 것을 결심한다.레옹 베르트에게 어린 왕자 작가와 작품 해설 작가 연보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가장 순수한 영혼 어린 왕자의 눈에 비친 어른의 모습은? 다른 별에서 온 어린 왕자가 바라본 모순적인 어른의 모습을 진솔하게 그려낸 이야기 그래서 어른이 되어 읽으면 더 깊이 와닿는 이야기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작품 『어린 왕자』는 어른, 아이 모두에게 큰 영감과 감동을 주며 오래 기억되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비행기 고장으로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는 한 이상한 소년을 만난다. 소년은 자신이 사는 작은 별에 사랑하는 장미를 남겨두고 여러 군데의 별을 돌아다닌 후 세상 구경을 하러 지구 여행에 나선 어린 왕자였다. 지구에서 만난 조종사, 뱀, 여우……. 어린 왕자는 여우와 꼭 필요한 친구가 된다. 하지만 자신이 아끼고 특별히 사랑하는 장미 생각에 자기가 살던 별로 돌아갈 것을 결심한다.
우주와 역사 속의 인간
여문들 / 김형기 (지은이) / 2022.12.15
22,000

여문들소설,일반김형기 (지은이)
동양의 우주론은 결국 인간론이다. 전통적 도가사상에서부터 성리학을 거쳐 20세기 전후의 동학사상과 대순진리에 이르기까지 우주관의 형성 과정과 내용을 살펴보고, 그 우주관에서의 역사관을 정리한 다음 인간의 존재의미를 모색하려고 하였다. 머리말 4 Ⅰ 우주 01 우주와 우주생성론 17 •우주 17 •우주생성론 27 02 대순진리의 무극과 태극 42 03 우주의 순환과 시공 60 •순환과 시공 60 •순환의 단계 69 •시공의 차원 76 04 천지인 삼계와 신명 83 •삼계의 우주 83 •신명 98 Ⅱ 역사 01 우주와 역사 119 •우주 순환과 인간의 역사 119 •역사의 순환과 단계 130 •선천과 후천 150 02 하늘과 인류 역사 156 •성인과 문명 156 •역사에 담긴 하늘의 뜻 175 03 현재의 역사적 단계 186 •선·후천의 교체기 186 •개벽의 ‘천지공사’ 195 04 앞으로의 역사 206 •후천으로의 역사 진행 206 •한반도에서 시작되는 후천 문명 211 •미래의 후천 선경 221 Ⅲ 인간 01 우주 삼계의 인간 231 02 인간의 탄생과 죽음 245 •일반적인 삶 245 •탄생의 과정 252 •죽음 268 03 인생의 의미와 목적 285 •인생의 의미 285 •인간에 대한 하늘의 뜻 292 •인생의 목적 297 04 바람직한 삶 304 •우주적 인간의 자각 304 •해원과 포덕의 실천 312 •인륜 도덕의 준수 320 •원대한 목적 의식 323 •수도의 생활 330 맺음말 339인간은 우주와 역사 속에서 태어나 살고 있다. 인간의 존재의미와 삶의 목적은 우주와 역사에서 찾아야 마땅하다. 동양의 우주론은 결국 인간론이다. 전통적 도가사상에서부터 성리학을 거쳐 20세기 전후의 동학사상과 대순진리에 이르기까지 우주관의 형성 과정과 내용을 살펴보고, 그 우주관에서의 역사관을 정리한 다음 인간의 존재의미를 모색하려고 하였다. 분명한 우주관 · 역사관에서 올바른 삶의 지향점이 나온다는 전제에서 인생의 목적과 생활의 자세를 짜임새 있게 정리하였다.우리의 우주는 하늘과 땅, 천지 만물, 그리고 신명으로 어우러진 생명체로 끊임없이 순환의 조화를 거듭한다. 하늘은 원형이정으로, 땅은 춘하추동으로, 천지 만물은 생장염장으로 돌고 돈다. 그 과정에서 온갖 조화가 펼쳐지며, 조화의 원동력은 신명에게 있다. 인류의 역사는 우주 순환의 원리에 따라 땅에 드러난 조화의 과정이다. 원형이정과 춘하추동의 천지 순환 원리 속에서, 역사는 봄에 시작되어 여름에 번창하고 가을에 여물어 겨울에는 본래 모습으로 돌아간다. 봄의 천존시대와 여름의 지존시대가 선천이고, 이제 인존시대의 가을에 접어들어 후천이 시작되었다. 인간은 천지 만물 가운데 가장 영험한 존재이고, 천지의 육성 대상이다. 후천 인존시대에는 여문 인간이 천지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우주가 균형을 이룬다. 도통의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삶의 자세가 바람직하다.
기공수업
현묘 / 채성훈 지음 / 2017.10.28
22,000

현묘취미,실용채성훈 지음
공(氣功)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그것의 원류가 되는 전통적인 기 수련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현대적인 기공 수련법을 모두 이야기 한다. 기공에서 다루는 소주천에 대한 실천적인 수련법과 그를 할 때 얻을 수 있는 현실적인 공효와 왜 그것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을 비교적 명확하게 설명해 놓았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기공을 활용한 치유법과 개인의 운명에 변화를 주는 방법에 대해서 수록해 놓았다. 그를 통해 단순히 기공 수련을 하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조화롭게 하는 것을 넘어서 직접적으로 기(氣)를 다루는 방법을 터득하여 자신의 삶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방편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해 보았다.[1장] 건강을 지킨다. ‘양생(養生)’ 전통적인 수행과 현대적인 기공의 차이점 기(氣)의 흐름을 좋게 하는 방법 전신을 일깨우는 도인술의 핵심 미소 짓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점진적 이완을 실천 해보자 잡념을 흘려보내는 연습 기(氣)를 느끼고 다루는 연습 기공정화법(氣功淨化法) 기(氣)를 더욱 정교하게 다루는 기공수련 기공에서의 소주천 소주천의 공효와 목적 [2장] 氣를 연성시킨다. ‘주천(周天)’ 하늘과 대지와 사람의 주천도수 소주천과 쿤달리니 소주천 수련법 소주천 수련에 도움이 되는 운동 기공에서의 소주천 수련법 7주 완성 기공 소주천 1 (토고납신) 7주 완성 기공 소주천 2 (기침단전) 7주 완성 기공 소주천 3 (하단전의 위치) 7주 완성 기공 소주천 4 (소주천을 이루기) [3장] 비밀스런 기공수업. ‘신성(神聖)’ 기공(氣功)은 기(氣)를 다루는 훈련법이다. 7분 완성 소주천 7분 완성 소주천 시스템의 배경 7분 완성 소주천 시스템의 수인과 관상 횡격막이 풀려야 한다. 신장의 기운이 오르는 현상과 독맥 개통의 차이 7분 완성 소주천의 상세 과정 신성기공법(神聖氣功法) - 소주천을 넘어서 기공 치유의 비밀 氣를 보내는 발공법과 氣를 펼치는 대공법 기공(氣功) 수련을 통한 초능력의 비밀 기공으로 거주 공간을 정화하기 기공으로 운명 변화시키기 기공(氣功)으로 행운의 문장을 만들자! 행운의 문장을 되돌리는 방법 명당을 만드는 기공 풍수 기감이 없는 사람을 위한 신성기공 입문 신성과 욕망의 성취 이 책에서는 기공(氣功)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그것의 원류가 되는 전통적인 기 수련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현대적인 기공 수련법을 모두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기공에서 다루는 소주천에 대한 실천적인 수련법과 그를 할 때 얻을 수 있는 현실적인 공효와 왜 그것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을 비교적 명확하게 설명해 놓았다. 또한 기공 능력을 빠르게 성취하는 3단계 방편을 소개하고 있다. 이는 몸과 마음에 깃든 부정적인 기운을 맑고 밝은 기운으로 정화하는 기공정화법(氣功淨化法), 인체 깊은 곳에 깃든 정체된 기운을 풀어주고 심신의 미묘한 흐름이 인지될 정도로 전신을 일깨우는 속성(速成) 소주천법(小周天法), 기공수련을 넘어 특정 신명(神明)을 체험하고 신비한 힘을 다룰 수 있도록 해주는 신성기공법(神聖氣功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기공 능력을 성취 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기공(氣功)이라고 하면 무협지에 나올법한 신비로운 이미지가 강하다. 기(氣)를 공부한다는 것도 무언가 심오하고 철학적이며, 산속에 사는 도인들만 공부하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기(氣)는 우리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누구나 느끼고 있는 그 무엇이다. ‘기분이 좋다. 기운이 넘친다. 분위기가 좋다.’ 등등 기(氣)를 사용하는 말들이 제법 많으며, 무의식중에 그를 사용하고 또한 실제 느끼고 있다. 이러한 기(氣)를 다루는 공부는 전통적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방법부터, 현대적으로 개변된 방법들까지 무수히 많은 방법들이 있다. 그 모든 것들이 지금도 면면히 전해지고 있으며, 상당히 많은 이들이 그 공부를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기공(氣功)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그것의 원류가 되는 전통적인 기 수련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현대적인 기공 수련법을 모두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기공에서 다루는 소주천에 대한 실천적인 수련법과 그를 할 때 얻을 수 있는 현실적인 공효와 왜 그것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을 비교적 명확하게 설명해 놓았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기공을 활용한 치유법과 개인의 운명에 변화를 주는 방법에 대해서 수록해 놓았다. 그를 통해 단순히 기공 수련을 하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조화롭게 하는 것을 넘어서 직접적으로 기(氣)를 다루는 방법을 터득하여 자신의 삶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방편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해 보았다. 기공과 관련된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워낙 방대하여 그를 모두 다루려면 장기간 집필에만 몰두해야 할 것이다. 그렇기에 전문적이고 상세한 접근 보다는 일상생활을 즐기는 대다수 사람들이 접근하기 쉽도록 비교적 쉬운 언어로 풀이 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리고 직접 기공 수련을 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몇 가지 기공 소주천 수련법을 소개하였으며, 그를 통해 삶에 도움을 주는 기공 활용법을 성취 할 수 있도록 그에 꼭 필요한 정보들 위주로 담았다. 또한 좀 더 심도 깊은 기공 수련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공 능력을 빠르게 성취하는 3단계 방편을 제시하고 있다. 몸과 마음에 깃든 부정적인 기운을 맑고 밝은 기운으로 정화하는 기공정화법(氣功淨化法), 인체 깊은 곳에 깃든 정체된 기운을 풀어주고 심신의 미묘한 흐름이 인지될 정도로 전신을 일깨우는 속성(速成) 소주천법(小周天法), 기공수련을 넘어 특정 신명(神明)을 체험하고 신비한 힘을 다룰 수 있도록 해주는 신성기공법(神聖氣功法)으로 구성된 이 방편을 통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기공 능력을 성취 할 수 있을 것이다.본래 전통적인 수행 체계에서 기(氣)를 다루는 방법이란, 이러한 인체 생리기전을 일으키는 요소인 기 자체를 다루어 전신을 조화롭게 하고, 그를 넘어 외부의 기운까지 다스리기 시작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소주천 훈련법에서는 우리 몸에 존재하는 경락 중 하나인 독맥과 임맥에 흐르는 기를 더욱 활성화 시키는 것으로 두 개의 경락에 주요 포인트(혈 자리)를 통해 전신에 퍼진 십이경락으로 기운이 충만 하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게 됩니다. 이는 인체를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더욱 양질의 기를 취하여 다룰 수 있는 훈련법이기도 합니다. 기침단전은 자연스럽게 기운이 단전으로 가라앉는 다는 뜻입니다. 이때 수행자의 어떠한 의도도 없으며 몸과 마음을 고요히 할 때 차분히 가라앉는 것을 나타냅니다. 거기에 단전에 아주 작은 의(意)가 스쳐 지나가며, 이를 기반으로 하단전에 기운이 맹렬히 활성화 되는 것 입니다.
집의 즐거움
책읽는수요일 / 와타나베 유코 글, 오근영 옮김 / 2016.05.31
12,000원 ⟶ 10,800원(10% off)

책읽는수요일집,살림와타나베 유코 글, 오근영 옮김
와타나베 유코는 요리 연구가이자 무인양품에 칼럼을 기고하기도 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는 살림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언제나 편히 쉴 수 있는 깨끗한 집을 위한 노하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음식과 집이라는 일상적인 주제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찾아내는 아틀리에 ‘FOOD FOR THOUGHT’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특히 기분이 좋아지는 생활을 위한 이야기들과 화보 같은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싱글족, 신혼부부 등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그녀의 스타일과 그녀가 애용하는 소품들마저 인기를 끌고 있다.1장. 거실의 즐거움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법 거실을 이색적으로 꾸미는 법 오래된 가구를 새것처럼 사용하는 법 구석구석 숨은 물건들 정리법 위생용품을 깔끔하게 관리하는 법 청소와 세탁에 빼앗긴 시간 되찾기 1장을 정리하며 2장. 부엌의 즐거움 개수대를 깔끔하게 유지하는 센스 식사가 끝나도 여유로운 이유 뒤죽박죽 주방도구 정리법 식기 일광욕 저장과 수납에 적합한 용기들 빈 병 활용법 냉장고 한 칸의 숨은 비밀 비좁은 선반을 활용하는 법 작은 주방의 큰 도구들 주방도구에 담긴 추억들 2장을 정리하며 3장. 식탁의 즐거움 쓰임새 많은 작은 컵과 작은 잔 요리의 멋을 더하는 조연들 요리의 맛을 더하는 조연들 오늘의 재료와 오늘의 요리 냉장고 속 남은 채소 알뜰 활용법 영양만점 심플 레시피 4계절 전채 요리 1년을 기다린 계절의 맛 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음식들 여행지에서 만난 음식들 3장을 정리하며 4장. 일상의 즐거움 하루를 시작하며 휴식을 취하며 몸을 꾸미며 옷을 걸치며 요가를 하며 하루를 마치며 4장을 정리하며언제나 편하고 즐거운 집을 만드는 작은 규칙들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살림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진 와타나베 유코의 ‘언제나 편하고 즐거운 집을 만드는 작은 규칙들’. 청소와 정리정돈, 빨래와 요리, 치우기와 꾸미기, 장만하기와 고쳐 쓰기, 머물기와 보내기, 만들기와 나누기 등 조금만 시간을 들이고 주의를 기울이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즐거워진다. 작은 변화로 되찾은 집의 즐거움과 생활의 여유를 누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노하우들이 가득하다. [출판사서평] 일본 여성들의 살림 선생님 와타나베 유코의 작은 규칙들 와타나베 유코는 요리 연구가이자 무인양품에 칼럼을 기고하기도 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는 살림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언제나 편히 쉴 수 있는 깨끗한 집을 위한 노하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음식과 집이라는 일상적인 주제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찾아내는 아틀리에 ‘FOOD FOR THOUGHT’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특히 기분이 좋아지는 생활을 위한 이야기들과 화보 같은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싱글족, 신혼부부 등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그녀의 스타일과 그녀가 애용하는 소품들마저 인기를 끌고 있다. 늘 편하고 즐거운 집의 비밀 이 책은 간단하면서도 실천하기 쉬운 생활 속 노하우들을 담고 있다. 거실과 부엌을 늘 깔끔하게 정리하고 유지하는 법, 제철 과일과 꽃으로 집을 꾸미는 법, 우편물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법, 오래된 가구를 새것처럼 단장하는 법, 주방도구들을 깔끔하게 수납하는 법, 냉장고 속 식재료를 낭비 없이 활용하는 법, 하루의 시작과 끝을 여유롭게 보내는 법 등 살림 선생님이 전하는 살림과 요리, 일상의 작은 비밀들을 소개한다. 작은 변화로 되찾은 생활의 여유 느긋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곳. 아침의 햇살과 저녁의 온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 계절의 기쁨을 느끼고, 제철 음식을 친구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곳.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은 와타나베 유코가 제안하는 작은 변화로, 일상의 색다른 즐거움과 생활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책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는 집으로, 평범하지만 완벽한 일상 속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2025년 디즈니 곰돌이 푸와 365일 달콤한 꿀 같은 일력 (데일리 탁상 달력)
아르누보 / 디즈니 (지은이) / 2024.10.08
28,000

아르누보취미,실용디즈니 (지은이)
매년 출시되는 아르누보의 사랑스러운 디즈니 달력 시리즈. 매일 한 장씩 넘겨볼 수 있는 데일리 캘린더로, 언제나 행복한 곰돌이 푸와 친구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페이지마다 담겨 있다.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사이즈(125×140mm)로 매일 한 장씩 뜯지 않고 넘기기만 하면 되는 스프링 제본으로 되어 있어 사랑스러운 푸와 친구들의 모습을 1년 내내 간직할 수 있다.“날 나답게 만드는 일들이 날 특별하게 만들어.” 2025년 한 해도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와 함께! 매년 출시되는 아르누보의 사랑스러운 디즈니 달력 시리즈. 〈2025년 디즈니 곰돌이 푸와 365일 달콤한 꿀 같은 일력〉은 매일 한 장씩 넘겨볼 수 있는 데일리 캘린더로, 언제나 행복한 곰돌이 푸와 친구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페이지마다 담겨 있습니다.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사이즈(125×140mm)로 매일 한 장씩 뜯지 않고 넘기기만 하면 되는 스프링 제본으로 되어 있어 사랑스러운 푸와 친구들의 모습을 1년 내내 간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튼튼한 컬러 삼각대로 제작되어 있어 어디에든 예쁘게 세워둘 수 있어요. 지친 일상에 활력소가 되기에 충분한 곰돌이 푸와 친구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명언, 그리고 삶을 되돌아보게 되는 잔잔한 질문들까지, 〈2025년 디즈니 곰돌이 푸와 365일 달콤한 꿀 같은 일력〉과 함께 행복한 2025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자기만의 그라운드
알에이치코리아(RHK) / 임보미 (지은이), 52스튜디오 (사진) / 2024.10.30
25,000원 ⟶ 22,5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임보미 (지은이), 52스튜디오 (사진)
스포츠의 세계가 냉정하다는 말은 옳다. 짧으면 120초 만에 승부가 나는 세계니까. 비교적 긴 축구 경기라고 해도 사정은 비슷하다. 전반과 후반 통틀어도 90분. 풀타임 출전이 어렵다면 그마저도 줄어든다. 이 말은 단 몇 분 만에 그간 준비해 온 시간을 평가받는다는 얘기다. 그러나 그 몇 분을 위해 선수들이 땀 흘리는 시간은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다. 매일, 모든 것을 쏟아붓는 열심을 어떻게 정량화할 수 있을까. 더군다나 들인 시간과 결과가 늘 정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쯤은 우리 모두 알고 있다. 우리가 보는 운동선수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처절한 하루하루를 차곡차곡 쌓은 결과다. 이토록 매 순간 자신을 넘어서야 하고,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직업이 또 있을까? 『자기만의 그라운드』는 여러 종목의 탑티어 여자 선수들을 만나 나눈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김단비, 김라경, 김선우, 박혜정, 최유리, 윤현지, 김희진, 한수진, 김은별, 김자인, 이나현, 나아름까지, 인터뷰이로 참여한 열두 명의 선수들은 써야 하는 근육도, 훈련 방법도, 뛰어야 하는 경기 시간도, 객석의 관중 숫자도, 처지와 환경 모두 제각기 다르다. 그러나 이들 중 ‘적당히’ 만족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경기장에 오르기 전 자기만의 운동장에서 온종일 땀과 눈물을 쏟고, 자신을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훈련을 마친 뒤엔 쓰러지듯이 잠을 청하는 게 일상이다. 이 책은 여러 차례 인터뷰를 거듭하며, 보여지는 운동선수의 삶이 아닌 처절하고 고단한 운동선수의 진짜 삶을 전한다. 열두 명의 선수들이 어떤 마음으로 지금 이 자리까지 왔고, 또 어떤 마음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지에 대해서. 이 책이 지닌 특별함은 각자의 그라운드에서 촬영한 화보를 수록했다는 점이다. 현장감 느껴지는 사진을 통해 선수들의 매일의 궤적을 따라갈 수 있도록 했다. ‘어나더 레벨’인 이들이지만 그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샌가 몰입하고 만다. 사실 매일 고군분투하는 보통의 우리들의 이야기와 다르지 않으니까.프롤로그 1. 올라운드 플레이어 | 김단비 ‧ 농구 선수 2. 이제 겨우 스타트라인 | 김라경 ‧ 야구 선수 3. 시간은 내 편 | 김선우 ‧ 근대5종 선수 4. 리셋 | 박혜정 ‧ 역도 선수 5. 온 마이 웨이 | 최유리 ‧ 축구 선수 6. 올곧은 나무처럼 | 윤현지 ‧ 유도 선수 7. 비에도 지지 않고 | 김희진 ‧ 배구 선수 8. 이프 온리 | 한수진 ‧ 아이스하키 선수 9. 늦게 피는 꽃 | 김은별 ‧ 씨름 선수 10. 좋은 엄마, 유능한 선수 | 김자인 ‧ 스포츠클라이밍 선수 11. 깨끗한 기대로만 | 이나현 ‧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12. 아름다운 이별 | 나아름 ‧ 사이클 코치 에필로그“결국 이들이 키운 건 인생의 근력이었는지도 모르겠다.” - 오하림 (29CM 헤드 카피라이터) 화려한 퍼포먼스에 가려진 운동선수들의 처절하고 고단한 ‘진짜’ 이야기 “서 있는 곳은 달라도 진심은 같다” 오늘 흘린 땀을 내일의 환희로 만드는 열두 명의 운동선수 이야기 올림픽 경기나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며 가슴이 뛰어본 일이 있는가?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니다. 특히나 스포츠는 각본 없는 드라마라 하지 않던가. 선수들이 울 때 함께 울고, 기뻐할 때 함께 박수 치며 환호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누군가의 열심에 전율이 이는 순간. 그 순간은 우리 안에 무언가를 어김없이 건드리고야 만다. 이것이 바로 열두 명의 운동선수들의 이야기를 좇은 이유다. 무엇이 저들을 저토록 달리게 만들까, 좌절의 순간에는 무얼 보고 일어섰을까, 승패가 갈리는 순간을 수도 없이 맞는 동안 저들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목표를 성취한 뒤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궁금했다. 농구 코트, 모래판, 빙상장, 암장… 서 있는 곳들도 다른 열두 명의 삶을 들춰보니 각자 고유한 이야기를 품고 있었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선수 생활이 누군가에게는 자신이 개척해야만 과업이었다. 부상을 딛고 다시 경기장을 누비는 선수가 있는가 하면, 이제 막 재활의 끝을 바라보며 조마조마하게 다음 시즌을 기다리는 선수도 있었다. 빠르게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 이들도 있지만, 닿을 듯 닿지 않는 결승선에 오랜 시간 목마른 이도 있었다. 서로 다른 자기만의 페이지를 써가는 이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가 진심이라는 것. ‘농구 코트 위에서 자신이 가장 빛난다’는 김단비 선수의 말처럼, ‘마운드 위의 자기 모습이 가장 마음에 든다’는 김라경 선수의 말처럼, ‘선수로 뛸 수 있는 지금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한수진 선수 말처럼. 『자기만의 그라운드』는 그런 열두 명의 진심을 그러모았다. “당신은 어떤 그라운드 위에 서 있나요?” 자기만의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든 이들을 위한 열두 명의 뜨거운 격려와 응원 ‘무슨 생각을 해, 그냥 하는 거지’부터 ‘중꺾마’에 이르기까지. 대중이 열광하는 운동선수들의 어록을 관통하는 건 ‘단순명료함’이다. 복잡한 머릿속을 단순하게 만들지 않고서는 이어가기 어려울 정도로, 선수들의 삶이 맹목적이라는 증거 아닐까. 이토록 단순명료해지기까지, 어떤 거친 시간을 지나왔을지를 짐작게 한다. 지루한 시간을 견뎌낸 사람은 안다. ‘여러 생각 말고 그냥 하는 게’ 얼마나 빠른 방법인지. 오랜 시련 끝 결실을 맺은 사람은 안다. ‘꺾이지 않는 마음’이 어떻게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게 하는지. 이처럼 단순하고 명료한 말들이 나를 붙드는 끈끈한 버팀목 같다 느껴본 일이 있는가. 이 책에 실린 선수들의 말과 생각 또한 일, 관계와 씨름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확실한 힘이 되어 준다. “지금은 이게 끝이 아니라는 걸 아니까 ‘그다음’을 계속 생각해요.”(근대5종 김선우) “그래도 제가 해온 게 있었고 믿을 건 저밖에 없잖아요.”(역도 박혜정) “비시즌의 김희진은 일단 열심히 굴려놨으니 시즌 때 김희진이 알아서 해야죠.”(배구 김희진) 그래서일까. 열두 명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이들이 녹록지 않은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동료처럼 느껴진다. 자신의 그라운드에 두 발 단단히 붙이고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오늘 내가 서 있는 그라운드 위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면 좋을지에 대한 힌트를 건넨다. 활자와 사진으로 엮은 1년간의 기록 본업 잘하는 언니들의 세계 『자기만의 그라운드』 인터뷰이 대부분은 비인기 종목의 선수들이다. 국내 대다수의 스포츠 종목은, 남자 선수들이 뛰는 리그보다는 여성들이 뛰는 리그들이 주목을 덜 받는다. 어떤 종목은 올림픽 같은 큰 대회에서조차 중계되는 일이 당연하지 않다. 그러나 선수들이 그런 아쉬움을 토로할 것이라는 생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이들은 대우가 다른 것, 대중으로부터 소외되는 아쉬운 마음을 이야기하기보다는 부끄럽지 않은 자신의 운동량에 대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결심에 대해, 결과에 연연하지 않기로 한 자신과의 약속에 관해 이야기했다. “안 해보면 모르니까요. 그리고 전 얻을 게 있으면 있었지, 잃을 게 없었거든요.”(야구 김라경) “제게 남은 선수의 유효기간은 제가 그만둘 때까지라고 생각해요.”(아이스하키 한수진) “또 실패하고 싶지 않았어요. 이번엔 정말 보여주고 싶었어요.”(씨름 김은별) “‘이 기술로 이긴 적도 많았고, 또 제가 이 기술을 좋아하니까 포기하고 싶지 않았어요.”(유도 윤현지) “늘 저를 불타오르게 했던 건 외부 요인보다는 저 자신이었어요.”(사이클 나아름) 이들의 단단한 몸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엮기까지 꼬박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저자인 임보미 기자는 오랜 시간 스포츠부에 몸담으며 운동선수들의 땀과 눈물을 가까이에서 목격해 왔다. 종목마다, 선수마다 다른 특성을 깊이 있게 헤아릴 줄 아는 그는, 이 책에서 그들의 치열한 세계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선수들의 세계를 생생히 담아내기 위한 또 하나의 방편으로, 선수들의 ‘본업 모먼트’가 담긴 근사한 화보들을 수록했다. 오직 이 책을 위해 52스튜디오가 선수들의 그라운드로 직접 가서 촬영한 126점의 화보에는 선수들의 치열한 매일과 그들의 개성이 묻어난다. 책의 마지막 인터뷰가 끝나는 페이지에는 QR코드로 수록한 선수들의 멋진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오늘을 힘껏 살아가는 열두 명과 공감과 격려의 대화를 나누기를 바란다. 스포츠의 세계는 자주 잔인하고 자주 허무하다. 승자는 늘 하나. 공생이란 개념이 없다. 그렇다고 모두가 목숨을 거는 그 승리가 대단한 것도 아니다. 오늘의 승리는 단숨에 과거가 되고, 어제의 영광은 내일의 영광을 보장하지 못한다. 그런데 어디 스포츠만 그러한가. 각자의 운동장에서 우리는 치열하게 뛰어 얻어낸 작은 승리에 도취됐다가 쓰린 패배에 좌절하기도 하고, ‘아이고 의미 없다’며 탄식하다가도 이내 생의 의지가 불타오르는 나날을 반복한다. 그런 점에서 스포츠를 보는 일은 인생을 배우는 일이다. - ‘프롤로그’ 그런 게 제 안에 있던 승부욕을 건드려준 것 같아요. 그만두고 싶었던 때도 많았는데 그러면 내가 지는 것 같은 거예요. 거기서 그만두면 결국 저는 안된다고 했던 사람들 말이 맞는 게 되잖아요. ‘그 꼴 못 보지’ 이러면서 버텼던 것 같아요. - ‘농구 선수 김단비’
아이의 뇌는 스스로 배운다
열린책들 / 셀린 알바레즈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 2020.07.05
18,000원 ⟶ 16,200원(10% off)

열린책들육아법셀린 알바레즈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폭넓은 자율 속에서 성장한 아이가 더 잘 자랄까? 엄격한 규율로 가르친 아이가 더 잘 자랄까? 아이들의 성공적인 미래를 결정할 양육 방식은 어느 쪽일까? 이 책은 프랑스 육아 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젊은 교육자 셀린 알바레즈의 첫 번째 저술로, 뇌 과학을 기초로 프랑스 빈민 지대의 한 공립 유치원에서 시행했던 <자율 교육> 실험을 소개하고 있다. 프랑스 기초 교육 실패(초등학생의 40퍼센트가 학습 부진 상태로 중학교에 올라간다)와 학력 불평등이 사회 문제로 불거지던 시점에 출간되며 <자율 대 규율>이라는 양육 방식을 둘러싸고 큰 논쟁을 불러왔다. 특히 양육자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아이의 자율성을 극대화하라는 그녀의 제안은 학부모와 교사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고, 2016년 출간 즉시 프랑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알바레즈는 미취학 시기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아이의 타고난 <배움 본능>과 <선한 본성>에 맞춤한 교육을 시행하면 탁월한 교육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확신했고, <단순히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교육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 직접 교육 현장으로 뛰어들었다. 그녀는 교육 당국에게 교육 방식에 관한 전권을 달라고 요청했고, 젠빌리에 유치원에서 만 3~5세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3년간(2011~2014년) 교육학적 실험에 착수했다. 최신 뇌 과학과 자율 교육 전통(프랑스 교육학의 거장인 장 이타르, 에두아르 세갱, 마리아 몬테소리)을 접목한 그녀의 교육 방식은 곧바로 <폭탄 같은 효과>를 가져왔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 육아 교육이 아이 뇌의 잠재력을 얼마나 과소평가해 왔으며, 어른의 역할을 얼마나 과장해 왔는지 증명한다.머리말: 배움의 현장을 다시 생각하다 연구자들에게 감사하며 1장 인간 지능의 탁월함 1 뇌의 가소성: 아이의 뇌 이해하기 2 학습의 자연 법칙: 뇌는 탁월한 배움꾼 3 자율이 만든 기적의 교실 2장 아이의 배움을 어떻게 도울까 1 감각 지각 다듬기 2 지리 ? 기하학 ? 음악: 명쾌하고 점진적으로 문화를 제시하라 3 수학: 자연스러운 발전을 도와주라 4 읽기와 쓰기의 첫걸음 3장 지성의 기반 능력을 가꿔 주기 1 민감한 시기를 보내는 법 2 실행 능력을 길러 주기 3 일상에서의 자율적 태도 4 자연과 생명은 많이 접할수록 좋다 5 유해한 스트레스에서 보호하라 6 아이의 독립을 지원하기 4장 탁월한 본성의 비결은 사랑 1 연결의 힘 2 타고난 사회적 성향의 표현을 받쳐 주자 3 함께 사는 법은 함께 살아야 배운다 나가는 말: 아름답고 빛나는 제 본성을 드러낼 수 있기를 감사의 글 부록 주 자율 VS. 규율 폭넓은 자율 속에서 성장한 아이가 더 잘 자랄까? 엄격한 규율로 가르친 아이가 더 잘 자랄까? 아이들의 성공적인 미래를 결정할 양육 방식은 어느 쪽일까? 『아이의 뇌는 스스로 배운다』는 프랑스 육아 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젊은 교육자 셀린 알바레즈의 첫 번째 저술로, 뇌 과학을 기초로 프랑스 빈민 지대의 한 공립 유치원에서 시행했던 <자율 교육> 실험을 소개하고 있다. 프랑스 기초 교육 실패(초등학생의 40퍼센트가 학습 부진 상태로 중학교에 올라간다)와 학력 불평등이 사회 문제로 불거지던 시점에 출간되며 <자율 대 규율>이라는 양육 방식을 둘러싸고 큰 논쟁을 불러왔다. 특히 양육자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아이의 자율성을 극대화하라는 그녀의 제안은 학부모와 교사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고, 2016년 출간 즉시 프랑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알바레즈는 미취학 시기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아이의 타고난 <배움 본능>과 <선한 본성>에 맞춤한 교육을 시행하면 탁월한 교육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확신했고, <단순히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교육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 직접 교육 현장으로 뛰어들었다. 그녀는 교육 당국에게 교육 방식에 관한 전권을 달라고 요청했고, 젠빌리에 유치원에서 만 3~5세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3년간(2011~2014년) 교육학적 실험에 착수했다. 최신 뇌 과학과 자율 교육 전통(프랑스 교육학의 거장인 장 이타르, 에두아르 세갱, 마리아 몬테소리)을 접목한 그녀의 교육 방식은 곧바로 <폭탄 같은 효과>를 가져왔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 육아 교육이 아이 뇌의 잠재력을 얼마나 과소평가해 왔으며, 어른의 역할을 얼마나 과장해 왔는지 증명한다. 3무(無) 유치원 이 책은 우리 양육의 몇 가지 신화에 도전한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만이 효과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할까? 경쟁적인 교실 환경이 아이들의 학습 능률을 높일까? 실수하는 아이에겐 벌을, 잘하는 아이에겐 상을 줘야 할까? 즉, 아이들을 잘 가르치려면 양육자의 적극적인 개입이 있어야 할까? 알바레즈는 아이들의 자율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젠빌리에 유치원에 특별한 제도를 적용했다. 곧, 교실 현장에서 당연시해 온 3가지를 없앴다. 첫째, 젠빌리에 유치원에는 정해진 프로그램이 없다. 아이들의 발달 수준에 따른 교구들이 꽂혀 있을 뿐, 교사가 무엇을 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그날 하고 싶은 활동을 등교 후 스스로 정한다. 혼자서 교구를 가지고 놀 수도 있고, 마음이 맞는 아이들끼리 종일 얘기를 나누다가 갈 수도 있다. 심지어 활동을 하고 싶지 않으면 그냥 다른 아이들이 노는 광경을 지켜만 봐도 된다. 둘째, 학년 구분이 없다. 만 3~5세 아이들 25명 내외가 한 반에 함께 어울려 지낸다. 같은 나이의 아이들만 한 반에 몰아 놓는 일반적인 교실이 불필요한 비교와 경쟁을 불러온다면, 젠빌리에 유치원에서는 큰 아이들과 동생들이 상호작용하며 <가르침-배움>의 관계를 형성한다. 어른 교사 말고도 수많은 꼬마 교사들이 생긴 셈이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가르치는 아이도 배우는 아이도 모두 학습 능력과 사회성 면에서 크게 향상되는 모습을 보였다. 셋째, 교사의 평가가 없다. 젠빌리에 유치원에서는 실수를 해도 나무라지 않는다. 실수는 그저 아이가 예측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알려 주는 <중립적인> 정보일 뿐이다. 심지어 어떤 활동에 대해서도 아이에게 물질적으로나(카드, 사탕, 점수 등), 언어적으로(긍정적 평가의 말) 보상하지 않았다. 아이들의 활동은 어른들로부터의 인정 때문이 아니라 <내적 쾌감>에서 비롯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아이들의 수행 능력이 탁월하든 그렇지 않든 그 활동을 좋아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이야, 너는 이걸 되게 좋아하는구나! 네가 좋아하니까 나도 좋아. 네가 재미있는 활동들을 더 많이 찾으면 좋겠어.」 행복한 벌집 젠빌리에 실험의 결과는 놀라웠다. 실험을 시작한 지 2년 만에 5세 아이 전원과 4세 아이의 90퍼센트가 책을 막힘없이 읽었고, 수(數)를 다루는 데도 뛰어난 능력을 보였다. 인성과 사회성 같은 행동 지능 발달에서도 큰 변화가 일어났다. 이 책은 자율적인 환경 안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놀라운 집중력과 인내심을 발휘하는지 인상적인 일화로 소개한다. 네 살 아이 하나가 작은 구슬을 <하나하나 세면서> 사슬로 꿴다. 아이는 구슬 1,000개를 목표로 삼았다(어느 누구도 아이에게 이 활동과 목표를 권하지 않았다!). 어쨌든 첫날, 아이는 200개쯤 꿰었다. 이쯤해서 그만할 줄 알았지만, 다음 날에도 아이는 그 활동을 계속하려는 태세다. 교사는 급히 매트를 더 준비했다. 며칠 동안 좁은 매트 여러 장 위에 숫자 세기 교구가 교실 바닥을 차지했다. 같은 반 친구들은 교실을 오가면서 그 긴 사슬을 넘어가야 할 때가 많았지만 누구도 불평하지 않았다(유치원의 유일한 규칙은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은 절대로 방해하지 말 것>이었다). 어떤 아이들은 응원을 보내거나 잠시 아이의 활동을 구경하다 갔다. <과연 성공할 것인가>. 아이는 결국 해냈다! 구슬 1,000개, 길이는 무려 7미터였다. 또 다른 사례도 있다. 막 네 살이 된 케빈이라는 아이는 책을 보고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그중 몇 가지는 난이도가 만만치 않아서 교사가 접기도 어려울 정도였다. 그러나 아이는 며칠 동안 다른 일은 아무것도 안 하고 종이접기만 팠다. 아이는 스스로 요령을 터득했고, 결국 해냈다. 책에 나와 있던 종이접기 10가지를 모두 끝낸 것이다. 이젠 가꾸로 아이가 교사에게 직접 종이접기 요령을 알려준다. 알바레즈는 자신의 유치원이 <자기 의욕, 자기 리듬, 자기 방식대로 목표를 추구>하는 <행복한 벌집>과 비슷했다고 말한다. 자율성이 확보된 공간에서 동기 부여된 아이는 어른도 힘들어 하는 활동을 척척 해낸다. 그리고 <구슬을 1부터 1,000까지 꿰어 본 아이, 동화책 한 권을 다 베껴 쓴 아이, 며칠 내내 종이접기를 연구해서 완성을 본 아이라면 또 다른 목표를 끝까지 밀고 나가는 일이 어렵지 않다.> 아이들은 이미 한 뼘 성장한 것이다. <떼 부리기>는 아이의 생명력의 표현 젠빌리에의 실험은 아이의 뇌에 폭넓은 자율을 제공할 때 탁월한 배움 본능이 발휘된다는 과학적 사실에 기초한다. 동물의 지능이 <완료>된 채로 세상에 나온다면, 인간의 지능은 미성숙한 채로 나온다. 하지만 자연은 인간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었다. 양육자의 문화를 미성숙한 신경 섬유로써 힘들이지 않고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이다. 아이의 뇌는 배운다는 자각 없이도(1초당 700~1,000개의 새로운 시냅스를 만든다), 양육자를 통해 인류의 유산(언어, 행동 양식, 문화의 변화들)을 자연스럽게 흡수하면서 신경 회로를 형성한다. 그러니까 아이의 뇌는 세상과 더불어 형성된다. 유전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문제는 양육 환경이다. 배움 욕구가 충족되지 못한 아이의 뇌는 늘 배고프다. 만약 굶주린 아이의 뇌가 외부의 저항에 부딪히면 그 반발은 거세다. 이 책에는 할머니와 하교하는 손자 이야기가 등장한다. 어느 날 그 아이가 비명을 지르며 자기 신발을 부둥켜안고 교실을 가로질러 도망간다. 「말썽쟁이 녀석! 신발부터 내놔, 할미 시간 없어!」 아이는 제 손으로 신발을 신고 싶었고, 할머니는 얼른 신발을 신겨서 손자를 데려가고 싶었다. 교사의 중재 끝에, <아이는 눈물 콧물을 찔찔거리면서도 마음을 추스르고 세상 둘도 없이 진지한 자세로 신발을 신었다. 그동안 할머니는 복장이 터진다는 눈빛으로 손자를 보고 있었다.> <만지지 마>, <가만히 있어>, <앉아 있어>, <기다려>, <조용히 해> 어른들이 아무리 다그쳐도, 아이의 뇌는 필요하다 싶으면 그 뜻도 거스른다. 위반해서 받는 처벌보다 배움을 통해 얻는 보상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장난감은 놔두고 주방용품을 죄다 펼쳐 놓는 아이, 높은 나무 위에 올라가 펄쩍 뛰어내리는 아이, 단추를 혼자 꿰겠다고 엄마 손을 뿌리치는 아이. 저자는 그런 아이들의 태도를 <떼 부리기>로 치부할 게 아니라, <아이의 생명력의 표현과 저항으로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가르치지 말고 배우게 하라 그럼 아이의 자율성을 위해 어른이 취할 자세는 무엇일까? 자율 육아라고 해서 양육자의 역할이 미미해지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더 중요할 수도 있다. 양육자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야 한다. 아이의 내면에서 무언가가 벌어지고 있을 때(민감기)를 알아봐 주고, <아이가 관심, 호기심, 충동, 열광을 보인다 싶을 때 그 지적 탐색을 끝까지 밀고 나가도록 돕는 법>을 배워야 한다.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방향을 잡아 주는 틀이라면> 때론 엄격히 적용할 필요도 있다. <집단생활의 수칙은 아주 분명히 알려 주고, 건설적이지 못한 행동은 바로 그만두게끔 가르친다.> 하지만 어설픈 가르침이나 개입은 주의해야 한다. 아이들은 <어떤 행위의 전개를 외부에서 맡아 주는 구조와 통제가 없어야만 스스로 개인적인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모색한다.> 아이를 재촉하거나,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꼬치꼬치 가르치려 들지 말아야 한다. 도움을 요청할 때만 일대일로 시범을 보이거나 원하는 의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면 그뿐이다. 쉬고 싶어 할 때는 무조건 쉬게 하고,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는 아이의 시간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언어 사용도 매우 중요하다, 정확하고 <생생하고 역동적인 언어>에 계속 노출되기만 해도 미성숙한 두뇌 회로를 완성할 수 있다. 아이에게 <초록색 식물>이라고 뭉뚱그려 말하기보다 스파티필럼(식물명), 크라슐라(식물명), 고무나무, 치자 같이 어렵지만 정확한 이름을 알려주라. 훨씬 잘 배우고 재밌어한다. 이런 노력의 결과는 놀라울 것이다. 질주하는 아이의 지능에 <핸드 브레이크>를 걸지만 않아도 아이는 바뀐다. 젠빌리에 실험이 보여 주듯, 창의성, 기쁨, 사랑, 너그러움이 넘치는 <빛나는 아이들>이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다. 아이의 순리를 존중하라 우리의 전통적인 교육은 이제껏 아이들을 가르침과 규율의 대상으로 여겨 왔다. 똑같은 나이의 아이들을 모아 놓고 경쟁적인 교실 환경을 조성한 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대로 수행하면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할 것이라 믿었다. 아이는 도덕성이 함양되지 못한 존재, 그래서 상벌을 통해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할 대상으로 여겼다. 하지만 젠빌리에 실험은 정확히 그 반대를 방향을 가리킨다. <배움이 아이를 지치게 하는 게 아니다. 아이는 배우려고 태어났다.> 아이의 지능 형성 과정은 개개 아이의 <개인적 의지>라기보다는 <보편적 자연의 충동>에 가깝다(이 책의 원제는 <아동의 자연 법칙Les lois naturelles de l’enfant>이다). 인간이 물리학을 거스를 수 없듯, 자연이 아이에게 새겨 놓은 규칙을 어른이 바꿀 수는 없다. 그럼에도 지금의 육아 방식(쉬운 배움을 어렵게 만드는 방식)을 고수하면 백전백패다. 어른도 아이도 기진맥진한다. 거꾸로 아이가 배우고 성장하는 순리를 존중할 때, 아이의 잠재력은 완전히 꽃피운다. 누구도 아이를 <정말로> 가르칠 수는 없다. <아이의 뇌는 스스로 배운다.> 어른은 이 지능 형성을 옆에서 보조할 뿐이다. 이 책의 「나가는 말」에서 알바레즈는 말한다. <시간이 흐르면 자연의 법칙이 네 등을 떠밀 거야. 걷고 싶어지고, 말하고 싶어지고, 세상을 탐색하고 싶어지고, 다른 사람을 돕고 싶어지고, 친구를 사귀고 싶고, 그러다 때로는 싸우고 싶고, 너만의 계획을 세워서 밀고 나가고 싶어질 거야. 너는 그 모든 일을 혼자 해내고 싶을 거야. 너라는 한 인간이 인간다움을 획득하는 이 장대한 모험 속에 나는 늘 네 곁에 있을 거야. 내가 너의 지능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 지능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봐 줄게.>아이들에게 적합한 교실 환경을 제공해 보라. 그러면 아이들 대부분은 깜짝 놀랄 만큼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공부할 것이다. 우리 존재는 본질적으로 환경이 결정한다. 자연은 인간이 라는 선천적 발명가를 미처 성숙하기도 전에 세상으로 내침으로써 <인류>에 편승하지 않을 수 없게 했다. 그 대신, 생애 초기 몇 년 동안 은 양육자의 문화를 미성숙한 신경 섬유로써 힘들이지 않고 구현하는 능력 역시 선물해 주었다.
오페라, 말을 하다
J&jj(디지털북스) / 채승기 (지은이) / 2023.01.20
18,000원 ⟶ 16,200원(10% off)

J&jj(디지털북스)소설,일반채승기 (지은이)
오페라를 통해 보는 7명의 위대한 작곡가들과 16편의 오페라 이야기. 많은 이에게 오페라는 분명 진입장벽이 있는 장르다. 딱히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오페라’라는 단어가 주는 인상이 그리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바리톤 채승기가 들려주는 오페라 이야기는 오페라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도, 클래식에 문외한인 사람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이 쉽고 재미있는 이유는 명료하다. 오페라를 보는 기준을 사람으로 정했기 때문이다. 예술은 인간이 만들고 인간이 누린다. 결국 모든 작품은 작곡가의 삶을 고스란히 반영한다. 저자는 헨델, 모차르트, 베르디와 같은 위대한 작곡가들이 겪은 고난과 실패, 사랑을 말하며 그들이 쓴 작품들을 친근하고 다정하게 해설한다. 이와 더불어 《세비야의 이발사》, 《피가로의 결혼》, 《사랑의 묘약》, 《카르멘》 등 그들이 만든 오페라 명작들을 시대적·역사적 배경과 함께 새롭게 살펴본다.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 작곡가들의 현실은 그들의 작품만큼 극적이고, 그들의 작품은 때때로 현실보다 더 실재적이다.Prologue Part Ⅰ. 헨델 영국의 독일인 음악가 못 말리는 오페라광 마케팅 전쟁의 시작 1차 왕립 음악 아카데미 2차 왕립 음악 아카데미 바로크 시대의 진정한 브랜드 마케터 리날도 판타지 블록버스터 오페라의 탄생 알치나 자극적인 이야기를 원하신다면 문제적 이야기와 문제적 연출 Part Ⅱ. 로시니 낭만주의 시대의 파이어족, 로시니를 아십니까 조기 은퇴의 미스터리 세비야의 이발사 거장에게 도전장을 내민 젊은 작곡가 보마르셰 VS 파이지엘로 VS 로시니 재탕에 삼탕까지 Part Ⅲ. 모차르트 이래서 모차르트, 모차르트 합니다 위대한 살리에리 피가로의 결혼 백작과 백작부인의 다사다난 결혼생활 초야권의 진실 혹은 거짓 돈 조반니 희대의 매력남 등장하다 돈 조반니만 주인공이 아니야! 코지 판 투테 서로의 연인을 바꾼다? 위선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 마술피리 반전으로 가득한 탄생 마술피리에 대한 오해들 Part Ⅳ. 도니제티 날개를 펴고 하늘로 간 그대여 베르디가 존경한 음악가 사랑의 묘약 전설의 아리아를 탄생시킨 테너 오페라 평범한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 표절이 아닙니다 리타 때리는 남편과 매 맞는 남편 Part Ⅴ. 베르디 두 개의 사랑 비바 베르디 리골레토 비천한 자의 슬픈 복수 여자도 깃털도 무죄 동백꽃 아가씨 소설 같은 만남의 결과 소설의 허상과 실제 라 트라비아타 귀족들의 민낯을 밝혀라 Part Ⅵ. 비제 비제의 숨겨진 비밀 두 태양에 가려진 작곡가 모가도르와 비제 카르멘 자유에 대한 원초적 갈망 사라진 아카시아꽃 Part Ⅶ. 푸치니? 푸치니와 엘비라, 그들의 불편한 동거 라 보엠 그때 그 시절 슬픈 청춘의 노래 프랑신느가 미미로 영화의 라이벌, 오페라 토스카 후작 부인의 부채가 불러온 비극 가장 빛나는 별, 사라 베르나르 나비부인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나비 쟈포니즘과 오리엔탈리즘 투란도트 생의 마지막 오페라 또 다른 오리엔탈리즘 차라리 미완성이었다면 제3의 주인공, 오케스트라 이미지 출처 참고문헌브랜드 마케터 헨델, 파이어족 로시니, 소심한 천재 비제 풍자의 달인 모차르트와 국민 스타 베르디, 바람둥이 푸치니와 베르디의 롤모델 도니제티까지 오페라를 통해 보는 7명의 위대한 작곡가들과 16편의 오페라 이야기 많은 이에게 오페라는 분명 진입장벽이 있는 장르다. 딱히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오페라’라는 단어가 주는 인상이 그리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바리톤 채승기가 들려주는 오페라 이야기는 오페라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도, 클래식에 문외한인 사람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이 쉽고 재미있는 이유는 명료하다. 오페라를 보는 기준을 사람으로 정했기 때문이다. 예술은 인간이 만들고 인간이 누린다. 결국 모든 작품은 작곡가의 삶을 고스란히 반영한다. 저자는 헨델, 모차르트, 베르디와 같은 위대한 작곡가들이 겪은 고난과 실패, 사랑을 말하며 그들이 쓴 작품들을 친근하고 다정하게 해설한다. 이와 더불어 《세비야의 이발사》, 《피가로의 결혼》, 《사랑의 묘약》, 《카르멘》 등 그들이 만든 오페라 명작들을 시대적·역사적 배경과 함께 새롭게 살펴본다.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 작곡가들의 현실은 그들의 작품만큼 극적이고, 그들의 작품은 때때로 현실보다 더 실재적이다. 오페라를, 모차르트를, 돈 조반니를, 위대한 아리아를 쉽게 제대로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헨델은 ‘음악의 어머니‘가 아니라 ’마케팅의 어머니‘다 당신이 몰랐던 위대한 천재들의 숨겨진 이야기 책은 ‘헨델은 어느 나라 음악가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누구나 알고 있는 천재적인 예술가에 관한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로 시작된다. 헨델은 우리에게 흔히 ‘음악의 어머니’라는 수식어로 익숙하다. 하지만 저자는 헨델을 바로크 시대의 ‘브랜드 마케터’라고 칭하며 그의 뛰어난 마케팅 감각을 소개한다. 37세에 은퇴해 37년간 풍족한 생활을 영위하다 삶을 마감한 로시니는 그의 이른 은퇴에 대한 무성한 소문을 몰고 다녔다. 천재를 질투하는 이인자의 대명사가 된 살리에리는 사실 당시 모차르트가 범접할 수 없었던 최고의 인기 작곡가였다. 베르디는 위대한 작곡가였을 뿐만 아니라 훗날 상원의원으로 선출될 만큼 범국민적인 존경을 받았고, 비제는 모가도르에 대한 사랑에서 영감을 얻어 카르멘을 탄생시켰다. 전쟁 같은 사랑을 한 푸치니와 그의 부인 엘비라는 결혼에 이르기까지 무려 20여 년이 걸렸다. 이 책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작곡가들의 지극히 인간적인 이야기들을 담았다. 오페라를 보지 않고도 오페라를 제대로 아는 법 오페라를 본 사람도 다시 보게 만드는 이야기 실제로 작품은 본 적이 없어도 익숙한 제목을 가진 오페라 명작들이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오페라 명작들을 시대적 맥락과 함께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와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은 보마르셰 3부작을 알아야 정확하게 극을 이해할 수 있다. 카르멘이 입에 물고 있던 꽃은 사실 장미꽃이 아니라 아카시아꽃이었다. 하지만 비제가 사망하고 아카시아꽃이 장미꽃으로 바뀌면서 비로소 《카르멘》은 전 세계적 인기를 얻게 된다. 푸치니의 동양에 대한 사랑과 애정은 동양에 대한 지식과는 전혀 연관이 없었다. 그는 작품은 아름다운 아리아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지만 왜곡된 오리엔탈리즘에 대한 비판은 면하기 어렵다. 반대로 제목은 정확히 몰라도 들으면 어디선가 들어본 노래들도 있다. 사랑받는 오페라에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오페라 아리아들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아리아 《리날도》의 ‘날 울게 내버려 두라고’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아리아로 빼놓을 수 없는 《사랑의 묘약》의 ‘남몰래 흘리는 눈물’은 아름다운 선율과는 별개로 숨겨진 이야기들이 있다. 이런 이야기들은 위대한 작곡가들의 예술 세계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된다. 이 책은 한 번 들어오면 빠져나오기 힘는 매력을 가진 오페라의 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쉬운 문이다.서양 음악사에서 헨델만큼 대중성의 중요성을 일찍 간파한 사람은 없습니다. - 헨델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원래 오페라 서곡이라는 것이 당연히 해당 오페라에 나오는 주제 선율을 사용해야 하는데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은 오페라 속 선율과 전혀 무관한데도 불구하고(그거야 당연히 다른 오페라에서 가져다 썼으니까요) 청중들은 유쾌하게 즐긴다는 사실입니다. - 로시니 모차르트는 엄청난 수익을 창출했지만 정작 도박과 사치를 일삼아 죽기 전까지 빚도 다 갚지 못했죠. 당연히 당시 빈 사람들은 그의 음악의 위대함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 모차르트
소리 전쟁
엎드림출판사 / 최요나 (지은이) / 2023.11.20
14,000원 ⟶ 12,600원(10% off)

엎드림출판사소설,일반최요나 (지은이)
“세상의 소리를 넘어 하나님의 소리를 선택하라!” 이 책은 매일 매일의 삶의 상처와 흠집으로 고통스러워하는 한 선교사가 죄성을 부인하고 적당히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의 소리를 듣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찢고 벌거벗은 모습으로 하나님 말씀 앞에 서서, 듣고, 회개하는 일상 가운데 하나님의 열심으로 한 영혼을 성장시키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하는 놀라운 묵상이다. 특히 저자는 우리가 존경하는 성경의 인물들이 언제, 왜 하나님의 소리를 듣지 않게 되었는지 그들의 마음과 정황들을 살펴봄으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이유를 쉽게 설명하며 도전하고 있다.추천사 프롤로그 1. 요-‘나’의 소리 말더듬이 인생 걸음아 날 살려라 참으로 뻔뻔한 요-‘나여’! 요-‘나’ 바이러스 앞으로 뭐 먹고 살래? 사람 살려! 2. 코로-‘나’의 소리 코로나와 광야의 소리 코로나 바이러스 누구의 책임인가? 배트킹과의 인터뷰 대마왕의 지옥 선교 전략 회의 코로나와 페스트(Peste) 소설 코로나와 하나님의 사람(시편 90) 코로나와 예배 3. 아시타비(我是他非)의 소리 당신은 누구의 말을 듣고 있나요? 핑계 없는 무덤은 없다 비겁한 변명 두려움에 사로 잡힌 바람 잘날 없는 인생아!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다 하나님의 ‘소리’를 매일 들어야 산다 4. 혈기의 소리 가인이 무엇을 잘못 했길래? 우리는 매일 ‘살인’을 하고 있다 나는 잘 모릅니다 하나님을 떠나 사는 인생의 비루함을 어찌할꼬! 혈기가 가지고 있는 ‘양날의 검’을 조심하라! 너무 늦은 건가요? 5. 꼼수의 소리 꼼수와 ‘대가지불’ 꼼수와 ‘두려움’ 움켜진 손을 펴기까지 바로왕의 모습은 나의 거울 난 실력자야! 급할 때는 누구나 하나님을 찾는다! 꼼수 종교인을 주의하라! 6. 탐욕의 소리 하나님의 소리 엘리사 vs 육신의 소리 게하시 광야길을 반드시 걸어야 하는 이유 성경에 없는 ‘일천 번제 헌금’ 솔로몬 지혜의 함정 마약과도 같은 ‘탐욕’의 무상함을 보며 신앙 생활의 결론은 ‘마무리’에 달려 있다 7. 회개의 소리 신앙의 넘사벽 욥을 ‘우상화’ 하지 말라! 차라리 ‘유구무언’이 낫다 나의 의(義)가 망해야 산다 삭개오 그리고 영화 ‘밀양’ 오직 긍휼뿐이다!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백신 코로나와 하나님의 선교전략 8. 역전의 소리 영화 ‘300’과 이란(Iran) 부질 없는 ‘왕의 자리’ 진짜가 나타났다! 복수는 나의 것 에스더는 민족의 영웅이 아니다 에스더의 전략 역전의 용사 에필로그“소리 전쟁, 세상의 소리를 넘어 하나님의 소리를 선택하라” 이 책은 성경의 스토리 뿐 아니라 오늘날 우리의 삶을 에워싸고 있는 실체를 날카롭게 관통하고 있다. 우리는 다양한 ‘소리 전쟁’을 통해 매 순간 귀를 기울이고 선택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소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땅 위에서 하나님의 소리에 익숙한 사람은 언젠가 천국에 이르러 그토록 그리워했던 우리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 낯설지 않고 감동에 젖게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본서는 삶의 자리에서 들려오는 여러소리들 가운데 주님의 음성듣기에 가까워 질 수 있는 도전을 주고 있다.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여러 믿음의 영웅들을 만나게 된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사람들 중에 우리가 참 닮고 싶고, 본받고 싶은 여러 사람 들을 떠올리게 되는데 대표적인 사람을 뽑으라면 아마도 아브라함, 요셉, 모세, 다니엘, 예레미야, 베드로, 요한 그리고 바울 같은 분들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우리가 회피하고 싶고, 별로 닮고 싶지 않은 대표적인 인물을 구약 성경에서 뽑으라고 한다면 가장 1순위가 아마도 ‘요나’가 아닐까 싶다. 요나서를 읽다 보면 참 기가 막히고 아연질색 하게 된다. 왜냐하면, 어떻게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불러서 선지자의 역할을 하게 하셨는지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구약 성경 중에 가장 인간적이고, 사람 냄새가 나고, 우리의 근본 정체성과 실체를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는 구약 성경은 ‘요나서’라고 생각한다. 이스라엘 나라가 솔로몬에 의해 분열이 되어 남왕국 유다와 북왕국 이스라엘로 나누어졌을 때 북이스라엘의 가장 큰 번성기를 가져온 왕은 ‘여로보암 2세’였다. 이때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 이스라엘을 압제한 대표적인 적국인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에 가서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라고 선택을 받은 사람이 요나였다. 요나의 고향은 나사렛에서 북동쪽 5km 지점의 ‘가드헤벨(주: GathHepher, 구덩이의 포도주 즙을 짜는 틀이라는 뜻)’이라는 곳인데, 거기서부터 니느웨까지 걸음아 날 살려라 가라는 것이다.“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 하시니라” (요나서 1:2)그 부르심에 요나가 보인 첫 번째 반응은 ‘도망치는 것’이었다.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욥바 항구에 가서 배를 타고 ‘다시스(주: 스페인 지역)’로 도망치는 선지자 요나의 모습에 우리는 혀를 차기도 한다.“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요나서 1:3)“쯧쯧쯧,..어떻게 저런 사람이 선지자일까?”“왜 하나님은 저런 사람을 불러서 사용하실까?”“나라면 저렇게 반응하지 않았을텐데!”참으로 놀라운 사실은 요나가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간 모든 행동의 이유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기’ 위함이었다고 한다.아. 뿔. 싸!
2020 원격교육과 에듀테크(EduTech) 기술 및 시장동향과 주요기업 사업 전략
데이코 / 데이코산업연구소 (지은이) / 2020.07.01
380,000원 ⟶ 361,000원(5% off)

데이코소설,일반데이코산업연구소 (지은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언택트 트렌드로 주목받는 에듀테크 기술 개발동향과 시장전망, 주요기업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 분석한 연구보고서다. 특히 국내외 주요 기업 및 정책 동향 및 실적, 주요 기술 동향 등을 통하여 시장의 변화를 예측하고, 경쟁전략 수립에 유용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Ⅰ. 국내·외 교육산업 및 에듀테크(EduTech) 기술 동향 1.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산업과 에듀테크(EduTech) 1-1.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산업 현황 및 전망 1) 4차 산업혁명과 교육환경의 변화 (1) 학교 교육 측면의 변화 (2) 평생학습 시대 도래 (3) 기술발전과 과학소양 (4) 미래인재상의 변화 2) 국내·외 교육산업 동향 및 혁신 사례 (1) 글로벌 교육산업의 4대 메가트렌드 (2) 글로벌 교육산업 정책 및 혁신 사례 (3) 국내 교육산업 동향 및 주요 이슈 1-2. 에듀테크(EduTech)의 발전과 확산 1) 언택트 소비의 급부상 (1) 소비생활 고도화와 양극화 심화 (2) 소비 트렌드와 문화의 전환점, 언택트(Untact) 2) 에듀테크(EduTech)의 부상과 발전 동향 (1) 코로나 사태에 따른 에듀테크의 부상 (2) 에듀테크 발전 과정 (3) 국내·외 에듀테크 산업 동향 (4) 국내 공교육 에듀테크 도입 확대를 위한 과제 3) 글로벌 주요국 에듀테크 산업 동향 (1) 미국 (2) 영국 (3) 유럽 (4) 아시아 4) 지능정보기술 활용 맞춤형 교수학습 방안 (1) 지능정보사회 맞춤형 학습의 개념과 의의 (2) 학습자 중심의 학습, Flipped learning (3) 온라인 학습, MOOC (4) 실제적 맥락에서의 학습, Deeper Learning (5) 지능정보기술 활용 맞춤형 학습을 위한 적응적 학습 시스템 5) 에듀테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 방안 (1) 유연한 학교제도 운영 방안 (2) 미래형 학교 체제 구축 방안 (3) 학교 자율운영 체제 마련을 위한 정책 지원 방안 1-3. 에듀테크(Edu Tech) 및 교육산업 분야 주요 이슈 1) 국내·외 온라인 공개강좌(MOOC) 동향 (1) MOOC의 개요 및 주요 이슈 (2) 글로벌 MOOC 동향 (3) 국내 K-MOOC 동향 2)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1)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의 정의와 구분 (2)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의 작동 원리 (3) 효과적인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방안 3) 교육용 오픈마켓 (1) 교육용 오픈마켓의 정의와 구분 (2) 교육용 오픈마켓의 유형 (3) 교육용 오픈마켓 플랫폼 구성요소 (4) 교육용 오픈마켓 플랫폼 활용 방안 2. 에듀테크(EduTech) 분야 기술개발 및 기반기술 동향 2-1. 에듀테크(EduTech) 분야 기술 및 특허 현황 1) 에듀테크 기술환경 분석 (1) 기술개발 트렌드 (2) 에듀테크 기술환경 분석 2) 에듀테크 분야 주요 기업 동향 (1) 글로벌 에듀테크 주요 기업 연구개발 동향 (2) 국내 에듀테크 주요 기업 연구개발 동향 3) 에듀테크 기술 동향 및 특허 현황 (1) 에듀테크 기술개발 이슈 (2) 글로벌 에듀테크 기술 및 콘텐츠 동향 (3) 국내 에듀테크 기술 및 콘텐츠 동향 (4) 에듀테크 분야 특허현황 2-2. 에듀테크(EduTech) 핵심 기반기술 현황 1) 인공지능(AI) (1) 인공지능(AI) 기반 교육의 개념과 역할 (2)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계획을 위한 고려사항 (3)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핵심역량 (4)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모델 2)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1) 가상·증강현실(VR·AR) 핵심 기술 동향 (2)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발전 전망 (3)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시장 동향 (4)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비즈니스 영역 및 모델 동향 (5) 가상현실(VR) 기반 교육의 발전과 기대효과 (6) 국내·외 가상현실(VR) 기반 실감형 교육콘텐츠 사례 3) 블록체인 (1) 블록체인 플랫폼 개념과 의의 (2) 블록체인 기반 교육 서비스 개선 방안 4) 교육용 로봇 (1) 개인용 로봇 산업 현황 (2) 개인용 로봇 핵심 기술 동향 (3) 교육용 로봇 분야 주요기업 현황 5) 클라우드 (1) 교육현장에서의 클라우드 (2) 클라우드 기반 학습관리 시스템(LMS) 동향 (3)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교육분야 사업 동향 Ⅱ. 국내·외 언택트(Untact) 및 에듀테크(EduTech) 시장 동향 1. 국내·외 언택트(Untact) 시장 동향 및 국내기업 전략 1-1.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망과 언택트 경제의 부상 1)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산업 전망 및 기업 전략 (1) 코로나 19와 경기침체 가능성 (2) 코로나 19의 산업별 영향 (3) 코로나 19의 기업활동에 대한 영향 (4) 코로나 19 장기화에 대한 기업 대응방안 2) 코로나19로 부상하는 언택트(Untact) 사회 (1) 언택트 사회 도래의 가속화 (2) 주요국 언택트 혁신 동향 (3) 언택트 서비스 시장 전망 1-2. 언택트 시대 유망 산업과 국내기업 수출 전략 1) 언택트 시대 산업 분야별 비즈니스 전략 (1) O2O 비즈니스 (2) 의료산업 (3) 원격근무 솔루션 (4) 문화·엔터테인먼트 2) 언택트 시대 주요 수출 시장별 유망분야 전망 (1) 미국 (2) 중국 (3) 일본 (4) EU (5) 인도 (6) 베트남 (7) 인도네시아 (8) 중동 2. 글로벌 교육혁신 사례 및 에듀테크 시장 동향 2-1. 글로벌 교육시장 현황과 트렌드 1) 학교교육 혁신 사례 (1) 미네르바 스쿨(Minerva School) (2) 알트 스쿨(Alt School) (3) 써밋 스쿨(Summit School) (4) 에콜 42(ecole 42) (5) 거꾸로캠퍼스 2) 국내·외 에듀테크 시장 동향 (1) 학습용 앱·미디어 시장의 성장 (2) 에듀테크 시장 개화 (3) 에듀테크 산업 환경 (4)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 규모 전망 (5) 에듀테크 분야 유니콘 기업 현황 2-2. 국가별 에듀테크 시장 동향 1) 미국 (1) 미국 에듀테크 시장 동향 (2) 미국 에듀테크 기기 시장 동향 2) 중국 (1) 중국 유아교육 시장 동향 (2) 중국의 유아교육 어플리케이션 시장 (3) 중국 에듀테크 시장 동향 3) 영국 3. 국내 교육 시장 및 에듀테크 동향 3-1. 국내 이러닝 시장 현황 1) 국내 이러닝 공급자 현황 (1) 국내 이러닝 사업자 현황 및 시장 규모 (2) 국내 이러닝 사업추진 현황 (3) 국내 이러닝 기업 해외진출 현황 2) 국내 이러닝 수요자 현황 (1) 국내 이러닝 수요시장 규모 (2) 국내 이러닝 수요 주체별 동향 3-2. 국내 에듀테크 시장 동향 및 해외진출 현황 1) 국내 사교육 시장 현황 (1) 국내 사교육비 총액 (2) 국내 사교육 참여율 및 주당 참여시간 (3) 국내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현황 및 분포 (4) 국내 과목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5) 국내 참여유형 및 목적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2) 국내 에듀테크 시장 현황 3) 국내 에듀테크 기업 해외진출 현황 및 사례 (1) 국내 에듀테크 기업 해외진출 현황 (2) 국내 에듀테크 기업 해외진출 사례 Ⅲ. 국내·외 교육 및 에듀테크(EduTech) 분야 정책 현황 1. 주요국 에듀테크(EduTech) 및 인재 양성 정책 현황 1-1. 주요국 교육 및 에듀테크(EduTech) 분야 정책 동향 1) 미국 (1) 미국 교육정책 동향 (2) 미국 인공지능(AI) 교육정책 동향 2) 영국 (1) ‘UK Digital Strategy 2017’ 디지털 역량 강화 (2) 정부 혁신 전략(Government Transformation Strategy 2017 to 2020) (3) 영국 학교 디지털 교육 정책 (4) 영국 민·관 디지털 기술 파트너십 3) 프랑스 4) 일본 (1) 일본 교육정책 동향 (2) 일본 인공지능(AI) 교육정책 동향 1-2. 주요국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 정책 1) 과학기술 인력양성 정책 동향 (1) 미국 (2) EU (3) 일본 (4) 중국 2) 인공지능(AI) 인력양성 정책 동향 (1) 미국 (2) 영국 (3) 일본 (4) 중국 3) VR/AR 기반 실감형 교육 콘텐츠 정책 동향 (1) 주요국 실감형 콘텐츠 기반 교육정책 동향 (2) 주요국 학교급별 실감형 콘텐츠 교육 콘텐츠 사례 2. 국내 교육 및 에듀테크(EduTech) 분야 정책 현황 2-1. 국내 교육 분야 정책 현황 1) 2020년 교육부 주요업무 추진계획 (1) 교육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2) 혁신을 선도하는 미래인재 양성 (3) 교육 공정성 강화를 통한 신뢰 회복 (4) 미래교육시스템의 선제적 준비 (5) 추진전략 : 소통, 협업, 과학화, 규제혁신 2) 2020년 교육정보화 시행계획 (1) 2019년 교육정보화 주요 추진성과 (2) 교육정보화 현황 및 문제점 (3) 2020년 교육정보화 추진 전략 (4) 2020년 교육정보화 추진 계획 3) 한국판 뉴딜 추진방향 (1) 한국판 뉴딜 추진배경 및 방향 (2) 한국판 뉴딜 3대 프로젝트 및 10대 중점과제 4) 2020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기본계획 발표 (1) 2020년 K-MOOC 기본계획 사업 개요 (2) 2020년 K-MOOC 기본계획 주요 추진과제 5) 사람투자 10대 과제 (1) 사람투자 10대 과제 추진배경 (2) 사람투자 10대 과제 주요 추진과제 2-2. 국내 에듀테크(EduTech) 분야 정책 현황 1) 에듀테크 통합플랫폼 ‘K-에듀테크’ 구축 2) 에듀테크 민·관 협의체 발족 3) 한국형 원격교육 발전 방안 4) 교육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 ‘LEAD’ 5) 2023년 4세대 나이스 개통 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비대면산업 TF’ 가동 7) AI·VR 기반 ‘지능형 과학실’ 구축 8) 2020년도 디지털콘텐츠산업 육성 추진계획 9) 실감콘텐츠산업 활성화 전략(‘19~‘23) (1) 신수요 창출 (2) 기술·인프라 고도화 (3) 산업성장 지원 (4) 산업생태계 조성 Ⅳ. 국내·외 에듀테크(EduTech) 기업 현황 및 사업전략 1. 글로벌 에듀테크(EduTech) 기업 현황 및 사업전략 1-1. 교육 플랫폼 1) 구글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2) 코세라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3) 에드엑스(edX)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4) 유다시티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5) U데미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6) 뉴턴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7) 드림박스 러닝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8) ODEM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9) VIPKID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10) 위안푸다오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11) 후지앙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12) 이치줘예망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1-2. 교육 콘텐츠 및 디바이스 1) 애플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2) 에이지오브러닝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3) AKA인텔리전스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4) 피어슨 PLC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5) 게임런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6) 큐비나 아카데미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2. 국내 에듀테크(EduTech) 기업 현황 및 사업전략 2-1. 주요 교육 전문서비스 기업 1) 대교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2) 비상교육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3) 아이스크림에듀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4) 메가스터디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5) 청담러닝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6) 디지털대성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7) 천재교과서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8) 이이씨엘리트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9) 멀티캠퍼스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2-2. 교육 플랫폼 및 콘텐츠 1) 클래스팅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2) 인더스트리미디어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3) 아나키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4) 이즈커뮤니케이션즈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5) 유비온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6) 코믹스브이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7) 뤼이드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8) 스터디맥스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9) 에이치투케이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10) 마블러스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11) 비트루브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12) 스페이스에듀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13) 아이포트폴리오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14) 제이토드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15) 테크빌교육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16) 스마트스터디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2-3. 교육 솔루션 1) KT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2) 콤텍시스템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3) 미니게이트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4) 클라썸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5) 토드핀(솔루션)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6) 스마트업(원격 솔루션)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7) 인투비글로벌(솔루션)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8) 에스티유니타스(솔루션)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9) 카테노이드(솔루션)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10) 다림비젼(솔루션) (1) 회사 일반현황 (2) 에듀테크 관련 사업동향 표 목차 Ⅰ. 국내·외 교육산업 및 에듀테크(EduTech) 기술 동향 <표1-1> 2020년 가장 중요한 10가지 업무능력 <표1-2> 글로벌 에듀테크 유니콘 기업 현황 <표1-3> 플립러닝 교수학습 절차 <표1-4> 기관별 KOCW 강의 자료 등록 현황 <표1-5> 교육용 오픈마켓 플랫폼 구성요소 <표1-6> 에듀테크 분야 구현기술 현황 <표1-7> 에듀테크 분야 제공기술 현황 <표1-8> 국가별 에듀테크 분야 주요 기술 특허 현황 <표1-9> 에듀테크 분야 구현기술 출원인 동향 <표1-10> 에듀테크 분야 제공기술 출원인 동향 <표1-11> 국내 에듀테크 분야 구현기술 특허 동향 <표1-12> 국내 에듀테크 분야 제공기술 특허 동향 <표1-13> 학습 주도권에 따른 교육형태 비교 <표1-14> 산업 분야 VR/AR 콘텐츠 동향 <표1-15> VR-러닝 프로그램 개발 발전 로드맵 <표1-16> 단계별 블록체인 제공 가치 <표1-17> 디지털 콘텐츠의 특징 <표1-18> 개인용 로봇의 분류 <표1-19> 개인용 로봇 산업 특징 Ⅱ. 국내·외 언택트(Untact) 및 에듀테크(EduTech) 시장 동향 <표2-1> 코로나19로 인한 산업분야별 영향 및 시나리오 <표2-2>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 분야 유망기술 전망 <표2-3> 2016-2025 미국 인프라 투자현황 <표2-4> 중국 7대 신 인프라 투자 계획 <표2-5> 2020년 2-3월 대 베트남 위생용품 수출 동향 <표2-6> 2020년 2-3월 대 베트남 유아용품 수출 동향 <표2-7> 에콜 42 학습 프로그램 개요 <표2-8> 2018년 1분기 유튜브 카테고리별 성장 동향 <표2-9> 국내 교육용 소프트웨어 시장규모 동향 <표2-10> 국내 이러닝 시장 비중 및 성장률 동향 <표2-11> 이러닝 분야 글로벌 시장규모 및 전망 <표2-12> 글로벌 에듀테크 분야 유니콘 기업 <표2-13> 2019 미국 에듀테크 부문 상위 10개 투자유치 기업 <표2-14> 글로벌 IT 기업 교육용 SW 비교 <표2-15> 중국 교육 및 문화관련 지출 및 비중 동향 <표2-16> 중국 이용자 수 기준 주요 유아교육 앱 <표2-17> EU 에듀테크 분야 투자 동향 <표2-18> 국내 이러닝 사업자 수 동향 <표2-19> 국내 사업 분야별 이러닝 사업자 수 <표2-20> 국내 이러닝 사업자 사업내용별 분포 <표2-21> 국내 이러닝 공급시장 규모 동향 <표2-22> 2018 국내 이러닝 매출액 분포 <표2-23> 국내 사업 분야별 이러닝 총매출액 동향 <표2-24> 2018 국내 분야별 이러닝 사업자 현황 <표2-25> 국내 이러닝 사업 분야별 매출 비중 <표2-26> 국내 이러닝 거래대상별 매출 비중 <표2-27> 국내 이러닝 관련 투자기업 비율 <표2-28> 대표사업·사업분야별 국내 이러닝 기업 당 평균 투자액 <표2-29> 국내 이러닝 교육대상별 매출 비중 <표2-30> 국내 이러닝 서비스 분야별 매출 비중 <표2-31> 국내 이러닝 기업 대표 사업별 해외시장 진출 현황 <표2-32> 2018 국내 이러닝 수요시장 규모 <표2-33> 국내 이러닝 수요시장 규모 동향 <표2-34> 국내 이러닝 수요주체별 지출액 비중 <표2-35> 국내 개인특성별 이러닝 이용률 <표2-36> 국내 이러닝 지출액 규모 동향 <표2-37> 국내 이러닝 연령별 지출액 <표2-38> 국내 개인특성별 이러닝 이용률 및 지출액 <표2-39> 국내 개인특성별 이러닝 이용 방법 <표2-40> 국내 개인특성별 이러닝 기기 이용 비중 <표2-41> 국내 개인특성별 이러닝 이용 분야 <표2-42> 국내 개인특성별 이러닝 평균 수강과목 수 <표2-43> 국내 개인특성별 이러닝/모바일러닝 주당 수강 시간 <표2-44> 국내 사업체 규모별 이러닝 도입률 <표2-45> 국내 사업체 업종별 이러닝 도입률 <표2-46> 국내 사업체 규모별 이러닝 지출액 동향 <표2-47> 국내 사업체 업종별 이러닝 지출액 <표2-48> 국내 사업체 규모별 이러닝 도입 분야 <표2-49> 국내 사업체 업종별 이러닝 도입 분야 <표2-50> 기업체 대상 이러닝 개선과제 <표2-51> 기업체 이러닝 확대를 위한 정책 니즈 <표2-52> 국내 교육기관 이러닝 도입 현황 <표2-53> 국내 교육기관 이러닝 지출액 동향 <표2-54> 국내 학교급별 이러닝 지출액 및 비중 현황 <표2-55> 국내 학교급별 이러닝 담당인력 현황 <표2-56> 국내 학교급별 연간 이러닝 운영과정 규모 <표2-57> 국내 교육기관 이러닝 운영과정 규모별 분포 <표2-58> 국내 교육기관 이러닝 수강생 규모별 분포 <표2-59> 국내 학교급별 이러닝 운영 형태 분포 <표2-60> 국내 학교급별 이러닝 콘텐츠 개발 형태 분포 <표2-61> 국내 학교급별 이러닝 콘텐츠 개발 현황 <표2-62> 국내 교육기관 이러닝 콘텐츠별 활용 비중 <표2-63> 국내 학교급별 이러닝 도입 분야 분포 <표2-64> 교육기관 대상 이러닝 개선과제 <표2-65> 교육기관 이러닝 확대를 위한 정책 니즈 <표2-66> 국내 정부/공공기관 조직 형태별 이러닝 도입 현황 <표2-67>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지출액 동향 <표2-68>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지출액 현황 <표2-69>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전담부서 보유율 <표2-70>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담당인력 현황 <표2-71> 국내 정부/공공기관 연간 이러닝 운영과정 규모 <표2-72>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과정 비중 전망 <표2-73>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교육비 비중 전망 <표2-74>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운영 형태 분포 <표2-75>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콘텐츠 개발 형태 분포 <표2-76>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콘텐츠 개발 현황 <표2-77>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도입 분야 <표2-78>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개선과제 <표2-79> 이러닝 확대를 위한 정책 니즈 <표2-80> 국내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 총액 <표2-81> 국내 학교급별 사교육 참여율 및 주당 참여시간 <표2-82> 국내 학교급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표2-83> 2019 국내 초등학교 학년별 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표2-84> 2019 국내 중·고등학교 학년별 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표2-85> 국내 전체학생 과목·학년별 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표2-86> 국내 참여학생 과목·학년별 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표2-87> 국내 참여유형별 전체학생 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표2-88> 국내 참여유형별 참여학생 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표2-89> 국내 일반교과 관련 사교육 수강목적별 분포 <표2-90> 국내 예체능 및 취미·교양 관련 사교육 수강목적별 분포 <표2-91> 주요 교육서비스 기업 에듀테크 협력 사례 <표2-92> 국내 주요 에듀테크 스타트업 <표2-93> 국내 에듀테크 콘텐츠 기업 사업부문별 평균 투자액 동향 Ⅲ. 국내·외 교육 및 에듀테크(EduTech) 분야 정책 현황 <표3-1> 영국 디지털 역량 및 통합 분야의 세 가지 접근 방식 <표3-2> 영국 디지털 경제 시대의 인재교육 정책 <표3-3> 영국의 컴퓨터 프로그램 교육 내용 <표3-4> 영국 컴퓨팅 교사 지원 프로젝트 <표3-5> 미국 과학기술 인력양성 주요 프로그램 <표3-6> EU 주요 인력양성 프로그램 <표3-7> 일본 ‘제5기 과학기술기본계획’ 인력양성 분야 주요 내용 <표3-8> 일본 과학기술 이노베이션 인재 양성·확보 프로그램 <표3-9> 중국 ‘인재 강국 전략’ 구성 <표3-10> 중국 인재양성 관련 3대 발전계획 <표3-11> 중국 과학기술 인재양성 주요 추진계획 <표3-12> 2017 국가별 AI 인력분포 현황 <표3-13> BAT 산하 AI 연구조직 현황 <표3-14> ‘AI 미래를 위한 준비’의 인력양성을 위한 정부기관-교육기관간 역할 <표3-15> ‘영국 AI 산업 발전’ 인력양성 권고안 <표3-16> ‘AI 분야 합의안’ 인력양성 방안 <표3-17> ‘영국의 AI: 준비, 의지, 가능성’ AI 관련 정부기관별 역할 <표3-18> ‘영국의 AI: 준비, 의지, 가능성’ AI 인력양성 관련 제언 <표3-19> 일본 주요 대학 AI 인재 양성계획 <표3-20> ‘AI 기술전략’ 인력양성 방안 1단계 <표3-21> ‘미래투자전략 2018’ AI 인력양성 방안 <표3-22> ‘AI 기술전략 실행계획’ AI 인력양성 방안 <표3-23> ‘차세대 AI 발전 계획’ 3단계 전략 목표 <표3-24> ‘차세대 AI 발전 계획’ 인력양성 방안 <표3-25> ‘대학 AI 혁신행동계획’ 인력양성 방안 <표3-26> 교육정보화 사업예산액 동향 <표3-27> K-MOOC 실적 동향 <표3-28> K-MOOC 강좌 개발주체·방식·운영 다양화 <표3-29> 석·박사 고급인재 양성 지원계획 <표3-30> 연도별 중소기업 스마트인재 인력양성 계획 Ⅳ. 국내·외 에듀테크(EduTech) 기업 현황 및 사업전략 <표4-1> Google Inc. 프로필 <표4-2> Coursera Inc. 프로필 <표4-3> edX Inc. 프로필 <표4-4> Udacity, Inc. 프로필 <표4-5> Udemy, Inc. 프로필 <표4-6> Knewton, Inc. 프로필 <표4-7> DREAMBOX LEARNING 프로필 <표4-8> ODEM 프로필 <표4-9> VIPKID 프로필 <표4-10> Zhenguanyu Tech, Inc. 프로필 <표4-11> Hujiang Education Technology Co., Ltd. 프로필 <표4-12> Shanghai Hexu Ltd. 프로필 <표4-13> Apple Inc. 프로필 <표4-14> Age of Learning, Inc. 프로필 <표4-15> AKAIntelligence 프로필 <표4-16> Pearson plc 프로필 <표4-17> Gamelearn 프로필 <표4-18> COMPASS Inc. 프로필 <표4-19> (주)대교 프로필 <표4-20> (주)비상교육 프로필 <표4-21> (주)아이스크림에듀 프로필 <표4-22> 메가스터디(주) 프로필 <표4-23> (주)청담러닝 프로필 <표4-24> (주)디지털대성 프로필 <표4-25> (주)천재교과서 프로필 <표4-26> (주)이이씨엘리트 프로필 <표4-27> (주)멀티캠퍼스 프로필 <표4-28> (주)클래스팅 프로필 <표4-29> (주)인더스트리미디어 프로필 <표4-30> (주)아나키 프로필 <표4-31> (주)이즈커뮤니케이션즈 프로필 <표4-32> (주)유비온 프로필 <표4-33> (주)코믹스브이 프로필 <표4-34> (주)뤼이드 프로필 <표4-35> (주)스터디맥스 프로필 <표4-36> (주)에이치투케이 프로필 <표4-37> (주)마블러스 프로필 <표4-38> 비트루브(주) 프로필 <표4-39> 스페이스에듀 프로필 <표4-40> (주)아이포트폴리오 프로필 <표4-41> (주)제이토드 프로필 <표4-42> 테크빌교육(주) 프로필 <표4-43> 스마트스터디(주)프로필 <표4-44> (주)케이티 프로필 <표4-45> (주)콤텍시스템 프로필 <표4-46> (주)미니게이트 프로필 <표4-47> (주)클라썸 프로필 <표4-48> 토드핀(주) 프로필 <표4-49> (주)스마트업 프로필 <표4-50> (주)인투비글로벌 프로필 <표4-51> (주)에스티유니타스 프로필 <표4-52> 카테노이드(주) 프로필 <표4-53> (주)다림비젼 프로필 그림 목차 Ⅰ. 국내·외 교육산업 및 에듀테크(EduTech) 기술 동향 <그림1-1> 국내 이러닝 서비스 시장 규모 및 도입률 <그림1-2> 주요 산업별 인공지능 도입 현황과 전망 <그림1-3> 2010-2019 글로벌 교육분야 벤처캐피탈 펀딩 현황 <그림1-4> 일반 학교교육과 인공지능 기반 교육의 역할 관계 Ⅱ. 국내·외 언택트(Untact) 및 에듀테크(EduTech) 시장 동향 <그림2-1> 국내 소매판매액지수 및 월별 출국자 수 동향 <그림2-2> 중국 온라인 교육 시장 및 이용자 규모 동향 <그림2-3> 중국 온라인 신선식품 시장규모 동향 <그림2-4> 중국 원격진료 시장규모 동향 <그림2-5> 언택트 소비비중 변화 및 분야별 이용실태와 전망 <그림2-6> 에듀테크 분야 언택트 서비스 소비자 설문 결과 <그림2-7> 비대면 구매 소비자 만족도 및 만족 이유 <그림2-8> 원격의료 분야 언택트 서비스 소비자 설문 결과 <그림2-9> 원격근무 분야 언택트 서비스 소비자 설문 결과 <그림2-10> 2015-2022 글로벌 학습 SW 및 앱 시장규모 동향 <그림2-11> 이용자들이 유튜브에서 원하는 가치 <그림2-12> 글로벌 교육분야 벤처캐피탈 펀딩 동향 <그림2-13> 중국 유아교육 산업 시장규모 동향 <그림2-14> 자녀 교육단계별 소득대비 교육지출 현황 <그림2-15> 미취학자녀 보유 가정 연간 학비지출 현황 <그림2-16> 중국 유아교육용 앱 시장규모 <그림2-17> 중국 유아교육 앱 지역별 분포 <그림2-18> 유아교육 앱 이용자 연령 및 이용시간 현황 <그림2-19> 유아교육 앱 이용자 선호도 현황 <그림2-20> 국내 이러닝 기업 해외진출 사업 분야 <그림2-21> 국내 이러닝 기업 해외고객 분포 <그림2-22> 국내 이러닝 기업 해외진출 방식 <그림2-23> 국내 이러닝 기업 해외투자 방식 <그림2-24> 국내 이러닝 기업 해외진출 애로사항 및 필요 정부지원 <그림2-25> 국내 개인 이러닝 이용률 동향 <그림2-26> 국내 개인 이러닝 지출액 규모 동향 <그림2-27> 국내 개인 이러닝 이용 방법 <그림2-28> 국내 개인 이러닝 기기 이용 비중 <그림2-29> 국내 개인 이러닝 이용 분야 <그림2-30> 국내 개인 이러닝 평균 수강과목 수 <그림2-31> 국내 이러닝/모바일러닝 주당 수강 시간 <그림2-32> 국내 사업체 이러닝 지출액 규모 동향 <그림2-33> 국내 사업체 이러닝 도입 분야 <그림2-34> 기업체 대상 이러닝 개선과제 <그림2-35> 기업체 이러닝 확대를 위한 정책 니즈 <그림2-36> 국내 교육기관 이러닝 도입 현황 <그림2-37> 국내 교육기관 이러닝 지출액 규모 동향 <그림2-38> 국내 교육기관 이러닝 전담부서 보유율 <그림2-39> 국내 학교급별 연간 이러닝 운영과정 규모 <그림2-40> 국내 교육기관 이러닝 운영과정 규모별 분포 <그림2-41> 국내 교육기관 이러닝 수강생 규모별 분포 <그림2-42> 국내 교육기관 이러닝 콘텐츠 개발 현황 <그림2-43> 국내 교육기관 이러닝 콘텐츠별 활용 비중 <그림2-44> 국내 교육기관 이러닝 도입 분야 <그림2-45> 교육기관 대상 이러닝 개선과제 <그림2-46> 교육기관 이러닝 확대를 위한 정책 니즈 <그림2-47>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지출액 규모 동향 <그림2-48>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전담부서 보유율 <그림2-49>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담당인력 현황 <그림2-50> 국내 정부/공공기관 연간 이러닝 운영과정 규모 <그림2-51>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운영 형태 <그림2-52>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콘텐츠 개발 형태 분포 <그림2-53>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콘텐츠 개발 현황 <그림2-54>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도입 분야 <그림2-55> 국내 정부/공공기관 이러닝 개선과제 <그림2-56> 이러닝 확대를 위한 정책 니즈 <그림2-57> 연도별 국내 초·중·고 학생 수 및 사교육비 총액 <그림2-58> 국내 학교급별 사교육 참여율 및 주당 참여시간 <그림2-59> 국내 에듀테크 시장 규모 및 매출액 분포 <그림2-60> 국내 에듀테크 기업 해외진출 현황 <그림2-61> 국내 에듀테크 기업 해외진출 애로사항 Ⅲ. 국내·외 교육 및 에듀테크(EduTech) 분야 정책 현황 <그림3-1> 초·중등 교육용 PC 보유 및 노후화율 <그림3-2> 정보공시시스템 공시항목 및 접속자 현황 Ⅳ. 국내·외 에듀테크(EduTech) 기업 현황 및 사업전략 <그림4-1> Gamelearn 교육용 게임 콘텐츠 <그림4-2> 제이토드 인터랙티브 키즈까페 ‘플레이티카’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2020년 4월 9일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이 이루어졌다.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진행된 온라인 개학은 운영 초기 다소의 문제가 불거졌으나 빠른 대응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6월 화상으로 진행된 2020년 G20 특별 교육장관회의에서는 국내 온라인 개학과 순차 등교 사례의 공유가 이루어졌다. 사실 온라인 강의는 이러닝(e-learning) 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이미 익숙한 서비스이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로 언택트(Untact) 경제가 부상함에 따라 공교육뿐만 아니라 사교육과 기업교육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분야에서도 비대면 교육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며 재조명받고 있다. 원격교육뿐만 아니라 AI, VR/AR, 블록체인 등 ICT를 교육에 접목해 학습효과를 높이는 기술인 ‘에듀테크(EduTech)’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가장 주목받는 영역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교육 분야는 디지털 전환이 느린 보수적인 영역인 만큼 높은 잠재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코로나 사태로 인한 위기는 역으로 혁신을 촉진하는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글로벌 교육시장 규모는 2020년 6조 5,000억 달러 수준에서 2025년 8조 1,000억 달러, 2030년에는 10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이 가운데 에듀테크 시장은 2018년 1,530억 달러에서 2025년 3,420억 달러의 시장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듀테크 시장은 2025년에 이르더라도 전체 교육시장 대비 그 비중이 5% 미만으로 성장 여력이 충분해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영역이다. 에듀테크 분야의 성장을 위해 세계 주요국들은 교육 분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법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4차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교육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디지털 뉴딜 정책을 통한 비대면 산업 육성과 에듀테크 통합 플랫폼의 구축 등 보다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향후 에듀테크 분야에서 주도권을 가진 국가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이에, 당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언택트 트렌드로 주목받는 에듀테크 기술 개발동향과 시장전망, 주요기업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 분석하여 본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특히 국내외 주요 기업 및 정책 동향 및 실적, 주요 기술 동향 등을 통하여 시장의 변화를 예측하고, 경쟁전략 수립에 유용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모쪼록, 본 보고서가 에듀테크 산업뿐만 아니라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의 업무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0년 07월 01일 데이코 인텔리전스 산업조사실 PM 정진언
책 형태에 관한 책
안그라픽스 / 사라 드 본트, 프레이저 머거리지 (엮은이), 김현경 (옮긴이) / 2023.01.04
18,000

안그라픽스소설,일반사라 드 본트, 프레이저 머거리지 (엮은이), 김현경 (옮긴이)
2009년 1월 30일, 영국 런던의 세인트브라이드 도서관에서 ‘책의 형태’ 콘퍼런스가 열렸다. 콘퍼런스 제목은 물론 얀 치홀트의 1975년 책 <책의 형태와 타이포그래피에 관하여>의 오마주다. 젊은 디자이너부터 중견 디자인 역사가에 이르기까지, 대화부터 회고에 이르기까지 책의 형태를 둘러싼 다양한 목소리와 풍부한 이야기가 오갔다. 발표자들은 각기 다른 주제를 다뤘으나, 그들의 말에는 공통적으로 “비평적인 자기반성”과 “교류를 담는 물리적인 공간으로서의 책을 향한 관심”이 있었다. 이들의 관점은 책 디자인의 역사를 짚고 현재를 바라보며, 미래까지도 가늠하게 한다. 이 책 <책 형태에 관한 책>은 그때의 담화를 ‘책의 형태’로 만든 것이다.들어가는 말 사라 드 본트, 프레이저 머거리지 책 디자이너 르코르뷔지에: 프랑스식으로 구현한 세미모더니티 카트린 드 스메 마타클락 콤플렉스: 재료, 해석, 디자이너 제임스 고긴 1946, 1947, 1948: 가장 아름다운 스위스 책을 회고하다 예니 에네크비스트, 롤랑 프뤼, 코리나 노이엔슈반더 다른 방식으로 책 보기 리처드 홀리스 책의미래 연구소 밥 스타인과의 대화 사라 고틀리브 허버트 스펜서와 함께 일하기: 현대 타이포그래피의 선구자 크리시 찰턴 모든 책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다: 디자이너를 위한 메모 아르만트 메비스 지은이 엮은이 옮긴이 감사의 글 출처그 어떤 형태라도 책이 될 수 있다면 디자이너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왜 오늘날의 책 디자인을 말하는데 얀 치홀트와 그의 책이 다시 불려 왔는가. 그의 책이 나온 이후 여러 분야에 기술적인 변화가 있었음에도 “치홀트가 명료하게 분석했던 근본적인 요소들, 즉 ‘텍스트’와 ‘이미지’는 여전히 그대로”다. 결국 진정한 고전이란 어느 시대에든 시의적이기 마련이다. “책의 형태는 수 세기에 걸쳐 크게 변하지 않았”고 여타 디자이너가 말하듯 그의 관점은 현대에도 유효하다. 다만 “무엇을 하든 모든 책은 결국 책처럼 보”인다는 건, 반대로 그 어떤 형태라도 결국 책이 될 수 있다는 말로도 읽힌다. 실제로 많은 디자이너가 ‘책의 형태’에 도전했으나 책은 그 결과물이 좋든 나쁘든 여전히 책이었다. 이제 책 디자인의 기본으로 돌아가 치홀트의 그 책을 향한 관심을 다시 촉발하고 싶은, 동시에 최근 디자인계에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이들이 모인 게 ‘책의 형태’ 콘퍼런스다. 카트린 드 스메는 르코르뷔지에를 건축가가 아닌 ‘책 디자이너’로서 살펴본다. 르코르뷔지에는 대략 서른다섯 권의 책을 만들었고 집필만 한 게 아니라 전반적인 디자인과 제작까지 주도했다. 현대 건축의 거장이 책 디자인에는 어떻게 접근했는지, 책 작업을 통해 구현하려 한 현대성을 어떤 관점에서 봐야 할지 논의한다. 제임스 고긴은 주로 예술가의 책을 다루는 디자이너가 주어진 재료를 해석할 때 빠지는 ‘해석의 유혹’을 말한다. 이상적인 사례가 바로 미국 예술가 고든 마타클락에 관한 책들이다. 어디까지가 참조고, 어디까지가 모방인가? 그 자신을 포함한 현대 디자이너에 대한 재치 있는 비판에, 사려 깊은 결론이 이어진다. 예니 에네크비스트, 롤랑 프뤼, 코리나 노이엔슈반더는 1946년, 1947년, 1948년의 ‘가장 아름다운 스위스 책’을 다시 제시한다. 모종의 이유로 공모전이 열리지 못했던 이 기간은 스위스 책 디자인 역사에서 중요한 시기였다. 저자들은 열 명의 전문가를 초청했고, 심사 위원들은 각자의 기준과 범주를 설정해 사라진 기간의 가장 아름다운 책을 선정했다. 리처드 홀리스는 책의 기능에 관한 기요르기 케페스의 말로 시작해 ‘다른 방식으로’, 즉 도구로서의 책을 본다. 너무 크고 무거운, 또는 텍스트와 이미지를 일치시키기 위해 앞뒤로 힘겹게 저글링 해야 하는 책들은 어떻게 다뤄야 하나? 책이라는 도구의 이상적인 기능과 책 디자인에 접근하는 방법을 상기하게 된다. 사라 고틀리브는 ‘책의미래 연구소’ 밥 스타인과 책의 새로운 형태에 관해 대화한다. 블로그 같은 디지털 시대의 책을 책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 우리는 그런 형태의 책을 만드는 시도의 성패를 단정할 수 없는 과도기에 있지만 그 모든 실험은 분명 책의 범주와 미래를 넓힌다. 크리시 찰턴의 현대 타이포그래피의 선구자 허버트 스펜서와 함께 일한 경험이나, 아르만트 메비스의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공감할 내용과 함께 ‘자기 아이디어’의 중요성에 이르는 일련의 메모는 이제 일을 시작하는 신입 디자이너는 물론 작업에 정체감이나 회의감이 온 경력 디자이너에게도 도움 될 것이다. 모든 이야기를 에세이로 다시 쓰고 책의 형태로 만들어야 했던 이유는, 엮은이인 사라 드 본트와 프레이저 머거리지의 「들어가는 말」에서 그 무엇보다 직접적으로 나타난다. “우리 연구의 초기에 초청 연사에게서 편지를 받았다. ‘저는 실제로 강의를 하지 않습니다. 저는 글로써 요점을 더욱 뚜렷하고 간결하게 드러낼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게 최선입니다. … 강의를 듣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책이 훨씬 더 좋은 형태의 소통입니다.’” 일곱 편의 에세이 중 특별히 더 마음에 드는, 지금의 나에게 필요했던 말이 있을지도 모른다. 자꾸만 떠오르는 특정 문장을 자기만의 기조 내지는 강령으로 삼게 될 수도 있다. 그렇게 생각날 때마다 펼쳐 읽을 수 있도록, 어디에든 들고 다닐 만큼 가볍게 만들었다. “우리는 여러분이 이제 이렇게 책의 형태로 나온 담화를 즐겼으면 한다.”
민족중흥의 길 (평설)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박정희 지음, 남정욱 풀어씀, 박정희 탄생 100돌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엮음 / 2017.11.14
17,500원 ⟶ 15,750원(10% off)

기파랑(기파랑에크리)소설,일반박정희 지음, 남정욱 풀어씀, 박정희 탄생 100돌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엮음
‘박정희 탄생 100돌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는 4권의 영인본으로 재출간하는 것과 동시에, 역시 4권의 ‘평설’로 풀어 쓰고, 이제까지 공개된 박정희 생전의 자필 시 전편(全篇)과 일기 선집을 한데 묶은 <박정희 시집>을 합쳐 모두 9권의 ‘박정희 전집’으로 발간했다. 박정희 전집을 펴내며 풀어 쓰면서 프리퀄(Prequel), ‘민족중흥의 길’ 서언 민족사의 분수령에 서서 제1장 우리 것에서의 출발 자주의 맥박 조화의 정신 홍익인간이라는 고귀한 건국이념을 가진 나라 / 충효사상은 현대 문명사회의 필수적인 이념 창조의 슬기 민족중흥의 관건은 우수한 민족문화의 정립 / 전통은 근대화의 보완재 제2장 10월유신과 정치발전 모방정치를 넘어서 본받아야 할 것은 제도 자체가 아니다 생산하는 정치 민주사회의 윤리 합리주의의 맹점과 우리의 협동정신 제3장 새마을운동과 국가건설 가난의 멍에를 벗고 재해 앞에 손 놓고 있었던 우리 농업 / 농사짓던 나라에서 공업국가로 / 자조(自助)와 차등지원의 동반성장 근면, 자조, 협동의 생활 노동은 창의를 실현하는 과정이다 / 새마을은 민주주의를 배우는 학교다 참여와 실천 제4장 고도산업사회에의 도전 경제발전의 동력 일자리와 고용이 진짜 복지다 안정 속의 성장과 복지 새마을은 농촌에만 있지 않다 인정 있는 사회 부유한 고독을 즐기지 않으려면 제5장 민족의 세계적 전개 평화에서 통일로 국제질서의 안정과 변화 능동적 기여의 시대 결언 민족중흥의 길“목표는 선명하며 길은 뚜렷하다” 대한민국 새 역사 창조의 출사표 평설 민족중흥의 길 (박정희 전집 9) ‘선진 한국’ 마스터플랜의 완결판 ‘기리거나 욕하거나(Love him or hate him).’ 박정희 18년 동안의 3대 거사 중 2가지가 1970년대에 나왔다. 10월유신(또는 독재)과 새마을운동(또는 관제官制 운동)이 그것이다(나머지 하나는 1961년의 ‘혁명 또는 쿠데타’). 그중 새마을운동이 대한민국 현대사의 긍정적인 유산으로 각종 조사에서 첫손 꼽혀 기억되고 외국에도 수출되는 효자상품인데, 하필이면 그의 탄생 100돌을 맞는 해에 그 수출을 스스로 그만두겠다는 대한민국이다(기로에 놓인 원자력발전 수출도 그러고 보니 박정희의 유산이다). 지금 박정희의 <민족중흥의 길>(초판 1978)을 다시 읽어야 할 이유다. 바로 앞 저작인 <민족의 저력>이 나온 해가 그보다 7년 전인 1971년이다(기파랑 재발간, 2017). 그러니까 박정희의 1970년대는 <민족의 저력>으로 열려 <민족중흥의 길>로 닫혔다. 그사이 1971년 마지막 직선제 대통령선거(제7대)에서 당선되고, 1972년 10월유신 직후 제8대 대통령 당선(통일주체국민회의 간선, 12월 23일), 1975년 유신헌법 재신임 국민투표 압승, 1978년 제9대 대통령 당선(간선, 7월 6일). 그 후 두 달이 채 안 돼 이 책이 나왔으니, 9대 대선 전에 이미 책이 조판 중이었거나, 최소한 얼개는 잡혀 있었을 듯하다. 10월유신과 새마을운동이 내건 청사진을 수치로 요약한 구호가 ‘1980년대 수출 백억 불, 국민소득 천 불’이다. 당시로는 말도 안 될 것만 같은 목표였는데, 실제 박정희는 이 두 가지를 1977년에 앞당겨 달성했다. 그래 봤자 중진국 수준이지만, 기세를 몰아 ‘선진 한국’을 얘기하는 게 하나도 어색하지 않던 시절이다. 그래서 <민족중흥의 길>을 ‘선진 대한민국 예약 선언’으로 읽어도 좋다. 번영을 딛고 인류 공영(共榮)으로 책 제목의 ‘민족중흥’은 박정희 평생의 화두다. 민족중흥의 길은 무엇보다 민주주의에서 찾아야겠는데, 민주를 통한 중흥을 가로막는 커다란 적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북한의 존재다. ‘반공이 진짜 민주다.’ 민주를 지켜 민족이 중흥하고 번영으로 가는 길, 그 해법을 제도적 측면에서 실현하려 한 것이 10월유신이다. ‘도둑맞은 폐가(廢家)’ 같던 나라를 인수하고 첫 10년 오로지 경제발전에만 매진한 박정희지만, 어느 정도 이뤄 놓고 나니 가슴 한구석이 허전한 것이 비로소 느껴졌다. 물질로 몸은 안락하게 할 수 있어도 가슴까지 채울 수는 없는 법.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은 바로 정신적 측면에서 찾은 중흥과 번영의 해법이었다. 그러니까 <민족중흥의 길>은 10월유신과 새마을운동의 해설서다. 역사에 기록될 우리의 길은 민족의 길이다. 우리는 이러한 민족의 길을 10월유신과 새마을정신에서 찾았다. 우리의 길은 그래서 민주의 길이다. 번영에 이르는 길이다. 번영의 길은 평화의 길로 통한다. (영인 200~204쪽, 평설 223~226쪽 드문드문) 책의 결론으로 제시하는 ‘민족, 민주, 번영’이 국가이기주의로 흐르지 않는 것은, 마지막 ‘평화의 길’이 ‘자리이타(自利利他)’, 나의 이익이 남도 이롭게 하도록 균형을 잡아 주는 덕분이다. 일찍이 혁명 초 저작인 <우리 민족의 나갈 길>(초판 1962. 박정희 전집 제2, 6권으로 재발간, 기파랑, 2017)에서부터 “남이 못살면 나의 재산도 위험하다”는 사실을 꿰뚫어본 그다. 그래서 나의 번영을 토대로 국제질서에 능동적으로 기여하는 ‘민족의 세계적 전개’를 주창하기 앞서, ‘부유한 고독’을 즐기지 않는 ‘인정 있는 사회’를 신신당부하는 것은 자못 인상적이다(제4장 3절). (...) 잘산다는 것이 과연 무엇이며, 행복의 참뜻이 무엇인가를 새삼스럽게 되새겨 보게 된다. 물질적으로 풍요하다고 해서, 반드시 잘산다고 할 수는 없으며, 물질 그것만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가 실현하려는 것은 오늘의 선진산업사회 그 자체의 모습이 아니라, 그 풍요와 문명과 함께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과 인간성이 살아 있는 복된 사회이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전국에서 전개되고 있는 우리의 새마을운동은 이 땅에 인정 있는 사회를 건설해 나가는 하나의 좋은 본보기라고 할 수 있다. (영인 148~153쪽, 평설 178~182쪽 드문드문) 그렇다. 민주와 공영(共榮)은 사치재였다. “배가 불러야 민주주의도 하지” 하던 44세 혁명가가 환갑 지나 이만 한 대각(大覺)에 도달했다면, 어느 해 세밑에 방송인 봉두완이 했다던 “각하, 내년에는 야당 당수 한번 해 보시죠”라는 덕담이 정말 실현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역사엔 가정(假定)이 없다지만, 10.26이 아니었던들 말이다. 그렇게 <민족중흥의 길>은 박정희의 마지막 저작이 되었다. 1967년 대선과 68년 1.21사태로 60년대를 접고, 70년대의 산업화, 남북대화, 안보위기, 오일쇼크와 중동 붐, 주한미군 철수 논의, 육영수 여사 피격과 8.18 도끼만행. . . 이 책 원저가 나오기까지 그 복잡다단한 십 년 사정을 정리하느라 풀어쓴이는 ‘프리퀄(Prequel)’이라는 제목으로 무려 28쪽에 걸친 해제를 써야 했다. 아홉 권짜리 박정희 전집의 마지막 권인 <평설 민족중흥의 길>의 이 해제글을 ‘간추린 최신 한국현대사’로 추천한다. <민족중흥의 길> 초판 영인본(<영인 민족중흥의 길>, 박정희 전집 5, 기파랑 刊)도 동시출간됐다. 박정희 탄생 100돌(1917~2017) 2017년은 박정희(1917. 11. 14~1979. 10. 26) 탄생 100주년. 그의 공과(功過)를 둘러싼 논쟁은 여전히 진행 중인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박정희가 없었더라면 이 나라는 더 잘되었을 것”이라 말하는 사람은 없다. 정치인 박정희를 비판, 심지어 증오하는 편에서조차 ‘오늘의 대한민국을 설계하고, 세계사에 유례없는 경제발전을 이룬 공’을 정면으로 부정하지 못한다. 그러나 18년 동안 집권하고 사후 38년이 지난 이 ‘한국현대사의 거인’에 대한 평가는 언제나, ‘공과’가 아니라 ‘오직 과(過)’에만 집중되어 있다. 박정희는 생전에 수많은 저술을 발표하고 적지 않은 분량의 유고를 남겼는데, 그중 정식 단행본으로 출간된 것은 <지도자도(指導者道>(1961), <우리 민족의 나갈 길>(1962), <국가와 혁명과 나>(1963), <민족의 저력>(1971), <민족중흥의 길>(1978)의 5종이다. 2016년 말 각계 원로들로 구성된 박정희 탄생 100돌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정홍원 전 국무총리. 이하, ‘추진위’)는 이 저서들을 4권의 영인본으로 재출간(<우리 민족의 나갈 길>, <지도자도>는 합본)하는 것과 동시에, 역시 4권의 ‘평설’로 풀어 쓰고(남정욱 풀어씀), 이제까지 공개된 박정희 생전의 자필 시 전편(全篇)과 일기 선집을 한데 묶은 <박정희 시집>을 합쳐 모두 9권의 ‘박정희 전집’으로 발간했다. 추진위 위원장을 맡은 정홍원 전 총리가 전집 발간사를 썼다. 박정희 저술을 모은 ‘전집’과 함께, <박정희 바로 보기> <박정희 새로 보기>(이상 기출간, 2017), <인간 박정희> <박정희 동반성장의 경제학> <박정희와 노동자의 새벽>(이상 가제, 근간) 등 교양서 및 연구서 시리즈도 순차로 발간 중이다. 모든 출판물은 도서출판 기파랑에서 간행한다. 박정희 전집 (全9권) 01 시.일기 박정희 시집 02 영인 우리 민족의 나갈 길(附 지도자道)_박정희 저 03 영인 국가와 혁명과 나_박정희 저 04 영인 민족의 저력_박정희 저 04 영인 민족중흥의 길_박정희 저 06 평설 우리 민족의 나갈 길_박정희 저, 남정욱 풀어씀 07 평설 국가와 혁명과 나_박정희 저, 남정욱 풀어씀 08 평설 민족의 저력_박정희 저, 남정욱 풀어씀 09 평설 민족중흥의 길_박정희 저, 남정욱 풀어씀
사업을 지탱하는 현실 세무 지식
다온북스 / 최용규(택스코디) (지은이) / 2022.03.30
17,000

다온북스소설,일반최용규(택스코디) (지은이)
돈만 있다고 성공한 사업가가 되는 건 아니다. 우리 회사가 아니면 안 될 이유 즉, 경쟁력도 갖춰야 하고, 대박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안목도 있어야 한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역시 망하지 않는 것이다. 물론 실패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왕이면 탄탄하게 성공하는 편이 낫지 않겠는가? 금쪽같은 내 사업을 지키기 위해선 기본적인 것을 잘 알아야 한다. 이를테면 세금 말이다. 이 책은 사업자들이 별생각 없이 세무 대리인에게 맡기곤 하는 세금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전문가에게 맡기면 저절로 절세될 거란 착각은 금물이다. 사업주가 세금에 대해 알아야 성패를 파악하고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에 기본적인 세금 상식부터 업종별, 상황별 확인 사항, 알아둬야 낭패 보지 않는 노무 문제, 폐업 신고 시 주의 사항까지 창업의 A to Z를 담았으니 세금 공부가 필요했던 사업자라면 꼭 한 번 읽어보는 것이 좋다.프롤로그05 PART 01 창업,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창업자를 위한 국가 정책15 창업할 때 인허가가 필요한 업종19 일반 과세, 간이 과세, 면세 사업자?22 김치는 과세? 면세?24 면세를 포기하고 싶어요26 영세 사업자가 되고 싶어요28 TIP 사업용 계좌를 신청하자30 사업자의 통장 관리법32 PART 02 창업자가 알아두어야 할 세금 부가가치세가 뭐예요37 종합 소득세 셀프 계산법41 원천 징수가 뭐예요?45 개별 소비세가 뭐예요?48 프리랜서 세금 신고 도와주세요!51 개인 사업자 세금 신고 달력54 TIP 세금 신고를 제때 하지 않으면 어떤 불이익이 있을까?57 PART 03 창업의 시작을 알리는 사업자 등록증 다른 사람 이름으로 사업자 등록을 해도 될까?61 집 주소로 사업자 등록을 할 수 있을까?63 사업자 등록은 언제 정정할 수 있나요?65 개인 사업자와 법인 사업자, 어느 것이 더 유리할까?68 공동 명의 창업, 사업자 등록증도 두 개 내야 할까?71 TIP 공동 대표 창업 시 세금 정산73 PART 04 베테랑 사장님도 꼭 알아야 하는 노무 상식 근로기준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77 난 직원을 믿었을 뿐인데80 근로 계약서는 적극적으로 작성해야 한다82 작성된 근로 계약서 교부 및 보관86 무단결근한 직원을 해고해도 될까89 프리랜서 직원에게도 퇴직금을 지급해야 할까?91 직원 퇴직금 준비는 어떻게 할까?93 상시 근로자 수가 중요하다96 자발적으로 일찍 출근하는 직원, 추가 임금 줘야 하나?100 수습 직원에게도 월급을 100% 줘야 할까?103 직원 단체 보험, 꼭 가입해야 할까?108 유급 휴일에 속하는 날은?112 TIP이럴 때 건강 보험료 폭탄 조심!116 PART 05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방법 간이 과세로 시작하라121 택스코디가 제안하는 창업 시기124 250만 원을 날린 초보 사장님128 절세하려면 적격 증빙이 중요하다131 사업장은 여러 곳이지만 세금은 한 곳에서 내는 법134 사업자라면 차종이 중요하다136 장부 작성은 절세의 기본139 TIP 택스코디가 알려주는 극강의 절세 비법141 PART 06 혼자 해보는 사업자 등록 사업 시작 전에 사업자 등록을 할 수 있을까147 유튜버도 사업자 등록을 해야 할까151 학원 사업자 등록 절차가 궁금해요153 음식점 사업자 등록 절차가 궁금해요155 미용실, 뷰티샵 사업자 등록 절차가 궁금해요157 인터넷 쇼핑몰 사업자 등록 절차가 궁금해요159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사업자 등록 절차가 궁금해요160 TIP 이럴 때 일반 과세 사업자로 시작하자!163 PART 07 눈 뜨고 코 베이는 임대차 계약 건물주가 이중 계약을 요구할 때169 소액 임차인 최우선 변제권172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환산 보증금 지역별 증액174 TIP 과세 유형 결정이 먼저다177 PART 08 폐업 시 이렇게 하면 편하다 마무리가 중요하다181 폐업 신고한다고 끝이 아니다183 폐업 시 환급받은 부가가치세는 어떻게 할까185 재고 물품도 부가가치세를 내야 할까186 TIP 상대 사업자가 의심스러울 때187 폐업 시 꼭 챙겨야 하는 세무 신고189 부록 아무도 당신의 절세를 바라지 않는다 세무 대리인이 말하는 부가가치율195 기장을 맡기면 세금이 적게 나온다197 세무 대리인, 알고 부리자200 가진 돈이 기준인 창업은 그만202 창업을 쉽게 생각하지 마라205 창업에도 창의적인 사고가 필요하다207 가짜 공부211 에필로그 택스코디가 예비 창업가에게214사업자 등록부터 폐업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알려준다! 돈만 있다고 성공한 사업가가 되는 건 아니다. 우리 회사가 아니면 안 될 이유 즉, 경쟁력도 갖춰야 하고, 대박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안목도 있어야 한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역시 망하지 않는 것이다. 물론 실패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왕이면 탄탄하게 성공하는 편이 낫지 않겠는가? 금쪽같은 내 사업을 지키기 위해선 기본적인 것을 잘 알아야 한다. 이를테면 세금 말이다. 이 책은 사업자들이 별생각 없이 세무 대리인에게 맡기곤 하는 세금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전문가에게 맡기면 저절로 절세될 거란 착각은 금물이다. 사업주가 세금에 대해 알아야 성패를 파악하고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에 기본적인 세금 상식부터 업종별, 상황별 확인 사항, 알아둬야 낭패 보지 않는 노무 문제, 폐업 신고 시 주의 사항까지 창업의 A to Z를 담았으니 세금 공부가 필요했던 사업자라면 꼭 한 번 읽어보는 것이 좋다. 사업 실패 비용은 인생 수업료가 아니다 사업에 실패한 뒤 ‘비싼 인생 수업이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속상한 마음을 감추기 위함일 수도 있지만 만약 진심이라면……. 비싼 인생 수업료를 내지 않고 성공하는 방법도 있다. 기본을 알고 시작하는 것이다. 사업의 기본에는 이를테면 세금, 법, 노무 등이 있다. ‘말이야 쉽지’라고? 그래도 망한 뒤에 마주할 수많은 어려움에 비하면 쉬운 일일 것임이 분명하다. 세금은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과 큰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가를 가리지 않고 부과된다. 이처럼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세금을 잘 알지 못한다면 그저 귀찮고 아깝기만 하다고 느끼면서도 내라는 대로 다 낼 수밖에 없다. 심지어는 세금 문제를 대신 처리해 줄 세무 대리인을 고용한 뒤에도 절세하지 못하고 아낄 수 있는 돈까지 납부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내 돈, 내 사업은 나에게나 소중하기 마련이다. 그러한 까닭으로 절체의 주체는 사업자 본인이어야만 한다. 이 책은 창업을 앞둔 예비 사업자, 이미 내 사업을 차렸지만 모르는 것투성이인 초보 사업자, 베테랑이지만 종종 세금 문제를 겪거나 혹은 최근 절세에 관심이 생긴 사업자,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폐업자에게 친절하게 손을 내미는 가이드북이다. 사업자들의 질문에‘택스 코디네이터’인 저자 택스코디가 답하며 시작되는 이 책은 한 번쯤 궁금했지만 다소 사소해 물어보기 꺼려졌던 세금 상식과 셀프 세금 계산법, 업종별 구비 서류 및 주의 사항, 흔히 발생하는 사업자-근로자 간의 갈등 사례 및 근로기준법 지식을 담고 있다. 가뜩이나 신경 쓸 일 많은 사업주들의 고민을 간단하게 해결해 주기 위해 창업부터 폐업까지 한 권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준비를 마치고 한 걸음 내딛을 때 이 책이 든든한 조력자가 되길 바란다. 이 책의 구성 〈PART 01 창업,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와 〈PART 02 창업자가 알아두어야 할 세금〉에서는 꼭 알아두어야만 하는 세금 상식, 세금 신고 기간과 신고 방법 등을 다루고 있다. 〈PART 03 창업의 시작을 알리는 사업자 등록증〉에서는 앞의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자 준비 과정과 사업 초반에 발생하는 문제와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PART 04 베테랑 사장님도 꼭 알아야 하는 노무 상식〉에서는 근로자와 사업주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노무 문제를 사례를 들어 해설한다. 제목처럼 사업 운영에는 베테랑일지 몰라도 근로기준법에는 무지해 실수하곤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파트이다.〈PART 05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방법〉에서는 실용적인 절세 비법을 공개한다. 이 역시 예시와 계산법 등을 활용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PART 06 혼자 해보는 사업자 등록〉에서는 업종별 셀프 사업자 등록 방법을 다루고 있으며, 〈PART 07 눈 뜨고 코 베이는 임대차 계약〉은 큰 손해를 보곤 하는 임대차 계약에 관한 팁과 주의 사항을 다룬다. 〈PART 08 폐업 시 이렇게 하면 편하다〉는 사정상 폐업 혹은 휴업을 결정했을 때 신경 써야 할 점과 신고 절차 등을 알려준다. 부록에는 20년가량 사업을 운영해본 창업자로서의 고민과 조언을 담았다. 저자의 말대로 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려 애쓰지 말고 나만의 페이스로 오래 달릴 수 있길 바란다.영세율과 면세는 둘 다 부가가치세를 납부하지 않지만 완전히 다른 말입니다. 영세율은 과세 사업자에게만 적용됩니다. 면세 사업자가 영세율을 적용받으려면 면세 사업자를 포기하고 일반 과세 사업자로 전환해야 합니다. PART 01 창업,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영세 사업자가 되고 싶어요 중에서 많은 사업자들이 세금을 계산하는 방법이 어렵다고 제대로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은 채 세무사에게 모든 일을 넘기곤 합니다. 하지만 세금은 전혀 어렵고 복잡하지 않습니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개인 사업자의 세금은 번 돈에서 벌기 위해 쓴 돈을 빼는 것이다.PART 02 창업자가 알아두어야 할 세금 종합 소득세 셀프 계산법 중에서 세금이 체납되었을 때 명의 대여자가 자신은 명의만 빌려주었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으면 실사업자에게 체납 세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이를 ‘실질과세 원칙’이라 합니다. 문제는 명의 대여자가 사업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입증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PART 03 창업의 시작을 알리는 사업자 등록증 다른 사람 이름으로 사업자 등록을 해도 될까? 중에서
전쟁과 평화 4 (반양장)
문학동네 / 레프 톨스토이 지음, 박형규 옮김 / 2017.11.24
18,000원 ⟶ 16,2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레프 톨스토이 지음, 박형규 옮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삶의 의미와 인간의 도덕적 완성에 대한 끝없는 질문과 대답으로 인류에 커다란 지혜를 상속한 톨스토이 소설. 1805년부터 1820년까지 15년에 걸친 러시아 역사의 결정적 시기를 재현한 소설로, 나폴레옹 침공과 조국전쟁 등의 굵직한 사건과 유기적이고 총체적인 수많은 개별 인간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과 죽음, 새로운 삶의 발견을 그린 일대 서사시적 장편소설이다. 악을 상징하는 나폴레옹에서 선을 상징하는 농민 병사 카라타예프까지 총 559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톨스토이의 사상과 철학이 남김없이 녹아 있는 방대하고 복합적인 이 작품은 <일리아드>에 비견되는 최고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했고, 투르게네프와 로맹 롤랑, 버지니아 울프, 헤밍웨이, 토마스 만 등 세계적 작가의 극찬 속에 러시아 유산을 넘어 인류 공동의 문화유산이 되었다. 1970년에 <전쟁과 평화>의 첫 번역을 선보였던 국내 러시아문학 연구의 선구자 박형규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의 미려하고 충실한 번역에 또 한번의 엄정한 원전 확인을 거치며 새 외래어 표기법을 적용하고 시대의 감각을 불어넣었다.제1부 011제2부 107제3부 187제4부 267에필로그제1부 365제2부 463주 5291812년 전역도 2 533『전쟁과 평화』에 대한 몇 마디…레프 톨스토이 535해설 | 서사시적 일대 장편소설 『전쟁과 평화』 549레프 톨스토이 연보 587삶의 의미와 인간의 도덕적 완성에 대한 끝없는 질문과 대답으로 인류에 커다란 지혜를 상속한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45~148번, 전4권으로 완간되었다. 『전쟁과 평화』는 1805년부터 1820년까지 15년에 걸친 러시아 역사의 결정적 시기를 재현한 소설로, 나폴레옹 침공과 조국전쟁 등의 굵직한 사건과 유기적이고 총체적인 수많은 개별 인간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과 죽음, 새로운 삶의 발견을 그린 일대 서사시적 장편소설이다. 악을 상징하는 나폴레옹에서 선을 상징하는 농민 병사 카라타예프까지 총 559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톨스토이의 사상과 철학이 남김없이 녹아 있는 방대하고 복합적인 이 작품은 『일리아드』에 비견되는 최고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했고, 투르게네프와 로맹 롤랑, 버지니아 울프, 헤밍웨이, 토마스 만 등 세계적 작가의 극찬 속에 러시아 유산을 넘어 인류 공동의 문화유산이 되었다. 1970년 『전쟁과 평화』의 첫 번역을 선보였던 국내 러시아문학 연구의 선구자 박형규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의 미려하고 충실한 번역에 또 한번의 엄정한 원전 확인을 거치며 새 외래어 표기법을 적용하고 시대의 감각을 불어넣었다.거대한 서사로 완성한 모든 인간과 모든 삶에 대한 초상생의 철학자 톨스토이가 남긴 불멸의 걸작13년에 걸친 구상과 집필, 11년에 걸친 퇴고, 객관적 인식과 핍진한 묘사로 일군 톨스토이 필생의 역작장구한 호흡으로 전쟁과 인간의 삶을 사실적으로 직조한 『전쟁과 평화』는 톨스토이가 반정부 혁명으로 처형 또는 유배되었던 청년 장교들인 데카브리스트들에 대한 소설을 구상하면서 잉태된 작품이다. 톨스토이는 1856년 데카브리스트들의 이야기를 쓰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던 중 1812년의 조국전쟁에 주목하게 되었고, 1805년 나폴레옹전쟁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데카브리스트들은 1812년 나폴레옹군의 침입에 맞서 싸운 세대의 후손들이었던 것이다. 이후 톨스토이는 러시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 할 조국전쟁을 다루기로 하고, 이를 사실적으로 그리기 위해 도서관 하나를 이룰 만큼의 방대한 자료?역사적 저작과 회상록, 목격자들의 증언, 역사적 인물에 대한 논문과 전기, 러시아와 프랑스의 문헌, 사건 관련자들의 대화록 등?를 조사했고, 나폴레옹과 알렉산드르 1세, 쿠투조프, 라스톱친 등 실제 인물을 대거 등장시키면서 각 사건과 인물에 대해 일관성 있는 개념을 세우고자 했으며, 무엇보다 나폴레옹(영웅) 중심의 신화를 거부하고 소박한 민중의 관점에서 격동하는 러시아를 유기적인 한 폭의 거대한 그림으로 그려냈다.“영웅은 존재할 수도 없고 또 존재해서도 안 되며, 오직 인간만이 존재해야 한다.”_톨스토이1856년에 작품을 구상하고 본격 집필하여 1865년부터 잡지 『러시아 통보』에 『1805년』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후 1869년에 단행본으로 일괄해 완간될 때까지 총 13년이 걸렸고, 이때 『전쟁과 평화』라는 제목이 확정되었다. 처음에는 6권이었으나 퇴고 단계에서 4권이 되었고, 완간 후 11년이 지난 1880년 이미 5판이던 『전쟁과 평화』는 톨스토이 생전의 마지막 전면 수정을 거쳐 비로소 완성되었으며, 이후 출간되는 것은 모두 이 텍스트를 기초로 하고 있다. 소설의 전반은 귀족들의 생활과 국외에서의 전투, 후반은 국내에서의 전투와 사상적인 문제가 주로 다뤄지는데, 1권은 나폴레옹의 노골적인 침탈 아래 불온한 기운이 감돌던 1805년 전역과 아우스터리츠 회전(會戰)을, 2권은 1806년부터 조국전쟁 전야까지를, 3권과 4권은 1812년 쇤그라벤, 보로디노 전투를 비롯해 나폴레옹의 모스크바 침공과 모스크바 화재와 소실, 프랑스군의 퇴각이 이어진 전역과 그 속에 휩쓸린 민중과 귀족, 병사와 장교, 황제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또한 본편에 이어지는 에필로그에서는 1813년에서 1820년까지 주요 인물들의 새로운 삶과 톨스토이의 본격적인 역사관이 심도 있게 펼쳐진다.근대 소설의 새 지평을 연 광대한 서사시적 파노라마러시아정신의 진정한 체현자인 민중에게 바치는 찬미의 시!『전쟁과 평화』는 관점에 따라 역사소설, 전쟁소설, 심리소설, 풍속소설, 다섯 귀족가의 흥망성쇠를 다룬 가족소설, 청춘의 성장과 사랑을 그린 성장소설 혹은 연애소설로도 볼 수 있으며, 특히 마지막 에필로그는 한 편의 역사철학서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이렇듯 하나의 장르로 규정할 수 없는 복합적인 특수한 성격 때문에 톨스토이는 『전쟁과 평화』를 그저 장편소설로 정의하는 데 동의하지 않았다. 통상적인 연애사를 다루며 결말에서 모든 갈등을 아우르는 전통적인 장편소설의 방식은 작가의 의도에 답을 주지 못했던 것이다. 톨스토이는 이런 다층적인 면면을 아우르는 새로운 형식의 복합 산문 장르를 창조한 것이었고, 그의 말을 빌리자면 그것은 “소설가의 시”였다. 그는 광대한 유럽 대륙을 종횡 무진하는 수많은 등장인물과 변화무쌍한 사건들을 생생하고 긴밀하게 연결하는 데 주력했고, 이 필연적인 연결은 개인의 기록을 넘어 러시아 사회와 모든 계층에 대한 기록이라는 평을 끌어냈다. 러시아 문학평론가 스트라호프는 “수많은 인물이 등장하지만 어느 누구도 가려지지 않고, 어느 장면도 다른 장면의 인상을 방해하지 않으며, 모든 것이 독립적이면서도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찬사를 보냈다. 실제 역사와 인물들 사이에서 이야기의 다채로움을 불어넣고 조화와 맥락을 이은 가공의 인물 중에 특히 톨스토이가 심혈을 기울여 대표적으로 완성한 인물은 네 명이다. 귀족사회의 속악(俗?)을 경멸하고 러시아의 나폴레옹이 되고자 전장으로 향하지만 부상으로 쓰러지면서 인생의 허무함을 깨닫는 안드레이, 아내의 부정에 환멸하고 프리메이슨에 실망한 채 보로디노 전장에 나갔다가 민중 속에서 삶의 엄숙함과 경이로움을 자각하게 되는 피예르, 생명의 화신과도 같은 아름다운 처녀 나타샤와 깊은 신앙심으로 진정한 영혼의 안식을 추구하는 마리야가 그들이다. 목적과 명분을 따지고 명예를 중시했던 안드레이가 언제나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살았던 것과 달리, 톨스토이를 대변하는 인물이기도 한 피예르는 작품 전반에 걸쳐 언제나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변치 않는 화두를 던진다. 그는 전쟁이 끝나 삶으로 돌아온 후 선을 실현하는 실천가로 살게 되고, 그것은 톨스토이가 언제나 갈구했던 도덕적 완성을 향한 길이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작품에서 톨스토이가 진정한 러시아정신의 체현자로 그리는 인물은 바로 삶과 운명에 순응하는 일반 민중이다. 우직하고 성실한 포병 투신, 소박한 생의 지혜를 가진 농민 병사 카라타예프와 벌판을 뛰어다니던 이름 없는 병사들, 그리고 모스크바를 불 지르며 떠나거나 지킨 농민, 그 한 사람 한 사람이었다. 톨스토이는 오만한 정복자 나폴레옹이나 허위에 찬 귀족들과 대조되는 이들을 진정한 영웅으로 보았으며, 역사적 사건을 결정하는 것은 그것에 참가한 자들의 의지의 총합이라는 독자적인 철학으로써 그 장대한 대단원을 갈무리한다. 이러한 점에서 제목의 평화(‘мир’)는 전쟁에 반대되는 의미라기보다 의지를 가진 ‘인간의 삶’ 그 자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전쟁이라는 캔버스에 그린 거대한 서사시 『전쟁과 평화』는 1828년에 태어나 1910년까지 82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90여 권의 저서를 남긴 “용감하나 완고하고, 야성적이나 어린아이 같던”(막심 고리키) 톨스토이의 치열했던 청년기의 사상과 고뇌가 오롯이 담긴 세계문학사의 뛰어난 성취이자, 모든 인간과 모든 삶의 초상이다.자신의 죄 때문에 세계가 눈앞에서 붕괴되어 무의미한 폐허만 남게 된 것이 아니라고 느꼈다. 그는 삶에 대한 믿음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자기 힘에 부치는 일이라고 느끼고 있었다. 매일 아침과 밤마다 누울 때는 “하느님, 돌처럼 자고 빵처럼 일어나게 해주소서”라고 말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언제나 기지개를 펴며 “잘 때는 웅크리고, 일어나면 쭉 펴고”라고 말했다. 사실 그는 눕기만 하면 곧바로 돌처럼 잠들었고, 기지개를 펴면 조금도 지체 없이, 마치 어린애가 일어나자마자 장난감을 손에 쥐듯 곧바로 일을 손에 잡을 수 있었다. 그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그들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이 모든 감정이 그저 우리 인간의 것에 불과하고, 우리가 아주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 또한 모두 쓸데없는 것임을 그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에디터스 컬렉션 조지 오웰 대표작 세트 (전3권)
문예출판사 / 조지 오웰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 2023.12.29
31,500원 ⟶ 28,350원(10% off)

문예출판사소설,일반조지 오웰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시대의 최전선에서 날카로운 사회 비판의식을 벼려낸 위대한 작가 조지 오웰의 대표작 3종을 세트로 묶었다. 전체주의에 대한 통렬한 비판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희망을 다룬 《동물농장》, 《1984》, 《카탈로니아 찬가》는 문학적 재미와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고루 갖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세 권 모두 《듄》, 《스토너》 등을 우리말로 옮긴 저명한 번역가 김승욱이 우리말로 옮겨, 조지 오웰 특유의 시니컬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문체를 통일감 있게 맛볼 수 있을 것이다.동물농장 서문_표현의 자유 우크라이나어판 서문 동물농장 옮긴이의 말 조지 오웰 연보 1984 들어가는 말_1944년 노엘 윌멧에게 보낸 편지 제1부 제2부 제3부 부록_신어新語의 원칙 나가는 말_에리히 프롬의 후기 조지 오웰 연보 카탈로니아 찬가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부록 Ⅰ 부록 Ⅱ 스페인 내전 후기 스페인의 비밀을 누설하다 이탈리아 의용군 추모시 해제_혁명의 민낯, 돈키호테 혁명가들에게 보내는 찬사 조지 오웰 연보조지 오웰의 대표작 3종, 에디터스 컬렉션 세트 출간! 시대의 최전선에서 날카로운 사회 비판의식을 벼려낸 위대한 작가 조지 오웰의 대표작 《동물농장》, 《1984》, 《카탈로니아 찬가》 에디터스 컬렉션 세트 출간 시대의 최전선에서 날카로운 사회 비판의식을 벼려낸 위대한 작가 조지 오웰의 대표작 3종을 세트로 묶었다. 전체주의에 대한 통렬한 비판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희망을 다룬 《동물농장》, 《1984》, 《카탈로니아 찬가》는 문학적 재미와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고루 갖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세 권 모두 《듄》, 《스토너》 등을 우리말로 옮긴 저명한 번역가 김승욱이 우리말로 옮겨, 조지 오웰 특유의 시니컬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문체를 통일감 있게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폭정에 맞선 혁명이 폭정만큼이나 끔찍한 전체주의로 변질해가는 과정을 그린, 선명하고도 잔혹한 코미디 《동물농장》 오웰의 탁월한 문학성, 짧은 생애 동안 자유를 억압하는 모든 권력과 이념에 맞섰던 양심적 지식인의 고뇌가 담긴 《동물농장》은 예리한 통찰과 풍자를 통해 문학의 정치적 목적과 예술적 목적을 융합해낸 걸작이다. 《동물농장》은 소비에트 체제가 붕괴하고 이제는 스탈린 시대를 역사 기록을 통해서만 간접적으로 접하는 현대 독자들에게도 정치권력과 인간의 욕망에 대해 여전히 유효한 통찰을 전하며, 오늘날에도 자유가 억압받는 모든 현장에 무서우리만큼 생생하고 분명한 메시지를 던진다. 철저히 통제되는 사회, 전체주의 세계의 공포를 치밀하게 묘사한 20세기 디스토피아 문학의 걸작 《1984》 《1984》는 《동물농장》과 더불어 당(국가)이 개인의 모든 사상과 행동을 통제, 억압하는 전체주의 독재, 구체적으로 스탈린 시대의 소련을 비판하는 소설이다. 실제로 전체주의 중에서도 국민 개개인에 대한 국가의 감시, 사상 통제와 탄압이 두드러졌던 스탈린 체제를 모델로 삼았고, 작품의 주된 배경인 오세아니아의 정치와 사회 전반은 스탈린 치하 소련에서 모티프를 가져왔다. 《1984》는 국가의 철저한 감시와 자유의 억압에 그저 순종하며 인간의 개성과 감각을 모두 잃어버린 당원들을 충격적이리만큼 철저하게 무력한 모습으로 그려낸다. 이는 ‘평범한 사람들’이 깨어나 불길한 현상을 감지했다면 적극적으로 지적하고, 투쟁도 불사해야 한다는 작가의 신념을 확연하게 보여준다. 냉소와 격정을 한데 모은 조지 오웰의 스페인 내전 참전기 그 낭만과 야만의 시대에 대한 내밀하고 치밀한 문학적 기록 《카탈로니아 찬가》 《카탈로니아 찬가》는 《중국의 붉은 별》, 《세계를 뒤흔든 열흘》과 함께 르포문학의 3대 걸작으로 꼽힌다. 1936년 발발한 스페인 내전에 참전한 조지 오웰은 《카탈로니아 찬가》에서 스페인에서 보고 느낀 것을 문학적 필치로 그려냈다. 《카탈로니아 찬가》는 스페인 내전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와 더불어 《동물농장》, 《1984》 등 오웰의 후기 작품에 강하게 깃들어 있는 정치적 지향을 이해하는 데도 필수적인 작품이다. 《카탈로니아 찬가》는 열정적인 참여자인 동시에 냉철한 관찰자의 시선으로(심지어 유머까지 곁들여) 스페인 내전을 그린다. 이 책이 역사적 가치와 문학적 가치를 고루 갖추었다고 평가받는 이유다. 스페인 내전의 혁명적 의의에 대한 오웰의 확신,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의 한계를 분명히 인정하는 태도가 문학의 형태로 어우러진 《카탈로니아 찬가》는 이후 격동의 현대사에서 수없이 반복될 역사적 비극에 대한 가장 적확한 인식의 틀이 되어준다.
나는 AI와 일한다
위너스북 / 전승민 (지은이) / 2022.04.05
16,000원 ⟶ 14,400원(10% off)

위너스북소설,일반전승민 (지은이)
작년 12월,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발표한 보고서 「청년이 생각하는 2030년의 세계」에 따르면 ‘인공지능과 새로운 기술’에 대해 우려스럽다고 답한 비율은 국내가 26%로 국외(15%)보다 11%포인트 높았다. 일자리 문제와 관련해 인공지능에 대한 청년들의 우려가 크게 나타난 것이다. 이 책 『나는 AI와 일한다』의 저자 전승민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미래를 대비하는 길을 거리낌 없이 제시하는 사람은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시대의 변화, 그 틈에서 혼란을 겪는 젊은 직장인들의 미래를 걱정해주는 사람은 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그런 사회 초년생들에게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길을 제시하고 싶은 저자의 마음이 담겨 만들어졌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처럼, 상대(인공지능)와 나를 제대로 알면 미래 일자리 시장에서 밀려나지 않을 수 있다. 인공지능을 주축으로 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직장인으로서 무사히 살아남고 싶은가?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의 현주소와 미래에 우리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파악해보자. 마침내 미래 직장인으로서의 우리 모습이 명확하게 그려질 것이다.^^『나는 AI와 일한다』 머/리/말/ Wise 1. ‘인공지능’이라 불리는 것의 정체^^ ^^z [인공지능이 도대체 뭘까] - 지금을 ‘인공지능 시대’라고 부르는 이유 - 인공지능도 종류가 있다 - 인공지능을 만드는 두 가지 방법 [인공지능이 ‘유용하다’고 말하는 이유] - ‘생각’은 할 수 없지만 판단은 한다 - 현대 인공지능은 배우고 익히는 존재 - ‘특정 분야’에선 전문가 역할도 한다 [‘로봇’과 인공지능을 별개로 생각하지 말라] - 로봇, 인공지능을 위한 육신 - 로봇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 - 로봇과 인공지능을 연결하는 신경, 통신기술 알/아/보/기/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반항할 수 있을까 ^^Wise 2. 인공지능 시대 직장인의 가치^^ [4차 산업혁명 시대 = 인공지능과 로봇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 - 사람마다 다른 이야기를 하는 이유 - 100년 전 그들도 변화를 두려워했다 -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주목받을까 [새로운 시대 ‘직업’이 갖는 의미] - 과거의 기술이 쓸모없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 인류 역사상 사라진 직업은 없다 - 인간이 해야 할 일과 기계가 해야 할 일 [기본을 갖춘 사람이 대우받는다] - 기본이 없으면 인공지능을 ‘부릴 수’ 없다 - 인공지능이 인간 없이 일할 수 없는 이유 - 지시대로’ 일하는 것 ≠ 주관이 없는 것 알/아/보/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자리 문제 ^^Wise 3. 인공지능 시대의 주역은 누구인가^^ [인공지능을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 - ‘자아’와 ‘의지’가 필요한 분야를 파악하라 - 의외로 ‘손재주’는 인간이 더 뛰어나다 - 언어능력을 갖춘 전문가가 더 대우받는다 [인공지능이 내가 일하는 곳에 들어온다면] - 직군별 인공지능 활용법 - 창작자는 인공지능 없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 전문직은 인공지능 시대에 과연 안전할까 [허황된 창의력 이야기를 경계하라] - 인공지능은 이미 당신보다 창의적이다 - 창의력보다 중요한 것은 주체성과 실행력 - ‘문과라서요’라고 말하지 말라: 문과야말로 시대의 주역 ^^알/아/보/기/ 미래의 인공지능 기술, 어떻게 발전해 나갈까^^인공지능(AI) 시대, 달라지는 업무 환경 혼란스러운 직장인을 위한 AI 가이드북! 작년 12월,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발표한 보고서 「청년이 생각하는 2030년의 세계」에 따르면 ‘인공지능과 새로운 기술’에 대해 우려스럽다고 답한 비율은 국내가 26%로 국외(15%)보다 11%포인트 높았다. 일자리 문제와 관련해 인공지능에 대한 청년들의 우려가 크게 나타난 것이다. 이 책 『나는 AI와 일한다』의 저자 전승민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미래를 대비하는 길을 거리낌 없이 제시하는 사람은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시대의 변화, 그 틈에서 혼란을 겪는 젊은 직장인들의 미래를 걱정해주는 사람은 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그런 사회 초년생들에게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길을 제시하고 싶은 저자의 마음이 담겨 만들어졌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처럼, 상대(인공지능)와 나를 제대로 알면 미래 일자리 시장에서 밀려나지 않을 수 있다. 인공지능을 주축으로 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직장인으로서 무사히 살아남고 싶은가?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의 현주소와 미래에 우리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파악해보자. 마침내 미래 직장인으로서의 우리 모습이 명확하게 그려질 것이다. 직장인들이 두려워하는 인공지능(AI) 인공지능은 정말 우리의 경쟁자일까?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업계, 금융계, 의료계 등 사회 곳곳에서 도입 사례가 늘고 있다. 그로 인해 일상의 편리함과 업무의 효율성도 높아져 간다. 하지만 모든 기술의 발전에는 명과 암이 존재하듯, 인공지능 역시 우려의 목소리가 따른다. 특히 먹고사는 문제인 일자리와 관련해서는 더욱 그렇다. 인공지능이 두려운 이유는 모든 업무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어, 결국 인간은 쓸모없어지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 『나는 AI와 일한다』에서는 인간의 자리를 대체하려면 인간과 같거나, 인간보다 뛰어나야 할 텐데 현재의 인공지능 기술로는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인간 수준의 자아를 가지고 있는가? 아니다. 학습과 업무에 유연성을 더해주는 범용성이 있는가? 대표적인 인공지능 ‘알파고’는 바둑만을, ‘닥터 왓슨’은 진단만을 할 수 있듯 인간 수준의 범용성은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기에 변수 가득한 세상이 인공지능만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생각은 어불성설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인공지능은 우리의 자리를 빼앗을 경쟁자가 아니다. 그보다 우리의 옆자리에서 함께 일할 동료로 보는 것이 옳다. 업무에 있어서 더 효율적으로, 더 효과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도록 돕는 그런 존재 말이다.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두려워하거나 과거의 방법만 고집한다면, 우리는 도태되어 미래에 직장인으로 살아남을 수 없다. 구분되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일 제대로 이해하면 인공지능 시대 두렵지 않다! 인공지능이 우리의 경쟁자가 아니라, 함께 일해야 할 존재라는 사실을 알아도 불안감은 사라지지 않는다. 인공지능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동료가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나와의 업무 분담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면 막막한 것이 당연하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나눠, 직장인들의 막막함을 덜어주고자 한다. 1장 〈인공지능이라 불리는 것의 정체〉에서는 인공지능의 정의부터 종류와 개발 방식까지 소개하며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다. 또한 인공지능의 ‘육신’이라고 표현되는 ‘로봇’ 기술에 대해서도 함께 다룬다. 2장 <인공지능 시대 직장인의 가치>에서는 “직업 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사회 속에서 그 직업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인공지능과 대비되는 인간만이 지닌 가치를 알려준다. 마지막 3장 <인공지능 시대의 주역은 누구인가>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에게 더욱 요구되는 역량은 무엇인지, 직군별로 상세히 나눠 설명한다. 실질적인 대응법까지 제시하는 것이다. 과학전문 기자로 오랜 기간 활동해온 저자의 냉철한 통찰력과 혼란스러운 직장인의 길잡이가 되어주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한 데 담겼다. 너무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이 책은 낯선 시대를 마주한 직장인의 마음을 위로하고, 더 나아가 인공지능 시대를 기대하도록 만들 것이다. 이런 상황을 보고 ‘기계가 인간보다 일을 잘했다’ ‘기계가 인간을 앞섰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런데 사실 기계가 인간보다 뛰어난 것은 상식적으로 매우 당연한 일이다. 기계가 인간이 하던 일을 ‘할 수 있게 된’ 순간부터 기계는 언제나 더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왔다. 굳이 인공지능까지 갈 필요도 없이 모든 인류 문화가 그런 식이다. 사람이 삽을 들고 땅을 파는 것과 굴삭기가 땅을 파는 능력은 굳이 비교할 필요조차 없다. 그러나 굴삭기는 사람 없이는 움직이지 못하며, 굴삭기가 등장했다고 삽이 필요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관건은 언제나 사람이 일의 중심이라는 점,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일수록 그 사실이 점점 더 중요해진다는 사실이다.인공지능이 유용하다고 말하는 이유 흔히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 인공지능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는다. 인공지능만 발전하면 세상이 곧 크게 좋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건 이미 오래된 이야기다. 물론 인공지능을 빼고 현시대와 미래를 이야기할 수 없다는 데 이견이 있긴 어렵다. 하지만 인공지능 그 자체로는 현실 세계에서 힘을 펼 방법이 없다는 사실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인공지능이 물건을 만지고, 옮기고, 먼 곳까지 이동하려면 반드시 명령을 받아 일할 ‘신체’가 필요하지 않은가. 로봇은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로봇이 없는 인공지능은 모니터 속에서 사람에게 디스플레이와 스피커로 정보를 제공할 뿐이다. 로봇과 인공지능을 별개로 생각하지 마라
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해부학 도감
현익출판 / 우에하라 다케시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이시이 나오카타 (감수) / 2024.11.20
25,000

현익출판취미,실용우에하라 다케시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이시이 나오카타 (감수)
《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해부학 도감》은 인간의 움직임과 관련된 모든 전문가들이 쉽고 빠르게 해부학의 핵심을 이해하는 데 최적화된 실용적인 참고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근육과 뼈를 세분화한 100개 이상의 일러스트와 명쾌한 해설은 인체 구조를 한눈에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한, 각 근육의 시작점과 끝점, 작용을 중심으로 주요 뼈대와 근육을 쉽게 기억할 수 있다. 현대인의 잘못된 생활 습관 정착과 고령화, 레저·스포츠 인구 증가로 운동 또는 치료를 통해 신체의 통증을 관리하려는 수요는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정교한 치료와 처방, 운동 지도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다양한 동작을 가능하게 하는 뼈와 근육, 관절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인체에 있는 크고 작은 200개 이상의 뼈와 약 400여 개의 근육을 아우르는 정보는 너무나도 방대하다. 따라서 3만 명의 치료사를 육성한 해부학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현장에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지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장황한 설명을 배제하고 핵심만을 짚어 준다. 한 페이지에 하나의 근육과 그 작용을 중심으로 사전처럼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이 책은 일상적인 운동과 재활에서 필요한 핵심을 빠르게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위 간 연관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서술되었으며, 건강한 움직임과 통증 예방을 위한 실용적인 팁도 포함했다. 한편, 전문가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도 신체 통증의 원인이 되는 뼈와 근육의 작용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해부학 지식이 건강 관리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명확하게 보여 준다.들어가며 【알아 두자】 주요 뼈대의 위치 【알아 두자】 주요 근육의 위치 프롤로그 치료사가 알아야 할 뼈대와 근육 제1장 머리의 뼈대와 근육 머리의 뼈대 머리의 뼈대근 표정근 씹기근(저작근) 관자근(측두근) 안쪽날개근(내측익돌근) 가쪽날개근(외측익돌근) 깨물근(교근) 눈둘레근(안륜근) 볼근(협근) 입둘레근(구륜근) 머리 치료의 포인트 제2장 목의 뼈대와 근육 목의 뼈대 목의 뼈대근 목빗근(흉쇄유돌근) 목갈비근 그룹(사각근 그룹) 앞목갈비근(전사각근) 중간목갈비근(중사각근) 뒤목갈비근(후사각근) 머리널판근(두판상근) 척추앞근 그룹(추전근 그룹) 뒤통수밑근육 그룹(후두하근 그룹) 목 치료의 포인트 제3장 팔의 뼈대와 근육 팔의 뼈대 팔의 뼈대근 오른쪽 아래팔폄근 그룹(손등 쪽) 오른쪽 아래팔굽힘근 그룹(손바닥 쪽) 어깨세모근(삼각근) 부리위팔근(오훼완근) 큰원근(대원근) 작은원근(소원근) 어깨밑근(견갑하근) 가시위근(극상근) 가시아래근(극하근) 위팔두갈래근(상완이두근) 위팔세갈래근(상완삼두근) 위팔근(상완근) 위팔노근(완요골근) 먼엎침근(원회내근) 손뒤침근(회외근) 손가락폄근(지신근) 얕은손가락굽힘근(천지굴근) 자쪽손목굽힘근(척측수근굴근) 긴노쪽손목폄근(장요측수근신근) 네모엎침근(방형회내근) 팔 치료의 포인트 제4장 가슴의 뼈대와 근육 가슴의 뼈대 가슴의 뼈대근 큰가슴근(대흉근) 작은가슴근(소흉근) 빗장밑근(쇄골하근) 앞톱니근(전거근) 바깥갈비뼈사이근(외늑간근) 속갈비사이근(내늑간근) 가로막(횡격막) 가슴 치료의 포인트 제5장 배·골반의 뼈대와 근육 배·골반의 뼈대 배·골반의 뼈대근 배곧은근(복직근) 배바깥빗근(외복사근) 배속빗근(내복사근) 배가로근(복횡근) 허리네모근(요방형근) 골반바닥근 그룹(골반기저근 그룹) 배·골반 치료의 포인트 제6장 등의 뼈대와 근육 등의 뼈대 등의 뼈대근 등세모근(승모근) 어깨올림근(견갑거근) 넓은등근(광배근) 큰마름근(대능형근) 작은마름근(소능형근) 척주세움근(척주기립근) 머리가장긴근(두최장근) 목가장긴근(경최장근) 등가장긴근(흉최장근) 목엉덩갈비근(경장늑근) 등목엉덩갈비근(흉장늑근) 허리엉덩갈비근(요장늑근) 목가시근(경극근) 등가시근(흉극근) 돌림근(회전근) 뭇갈래근(다열근) 목반가시근(경반극근) 가슴반가시근(흉반극근) 등 치료의 포인트 제7장 다리의 뼈대와 근육 1 다리의 뼈대 다리의 뼈대근 엉덩허리근(장요근) 큰허리근(대요근) 작은허리근(소요근) 엉덩근(장골근) 큰볼기근(대둔근) 중간볼기근(중둔근) 작은볼기근(소둔근) 궁둥구멍근(이상근) 위쌍둥이근(상쌍자근) 아래쌍둥이근(하쌍자근) 속폐쇄근(내폐쇄근) 바깥폐쇄근(외폐쇄근) 넙다리네모근(대퇴방형근) 모음근 그룹(내전근 그룹) 두덩근(치골근) 짧은모음근(단내전근) 긴모음근(장내전근) 큰모음근(대내전근) 두덩정강근(박근) 다리 치료의 포인트 1 제8장 다리의 뼈대와 근육 2 넙다리네갈래근(대퇴사두근) 넙다리곧은근(대퇴직근) 안쪽넓은근(내측광근) 가쪽넓은근(외측광근) 중간넓은근(중간광근) 넙다리근막긴장근(대퇴근막장근) 넙다리빗근(봉공근) 넙다리뒤근육(햄스트링) 넙다리두갈래근(대퇴이두근) 반힘줄근(반건형근) 장딴지세갈래근(하퇴삼두근) 장딴지근(비복근) 가자미근(비근) 오금근(슬와근) 장딴지빗근(족저근) 앞정강근(전경골근) 뒤정강근(후경골근) 긴발가락굽힘근(장지굴근) 긴엄지굽힘근(장무지굴근) 긴발가락폄근(장지신근) 긴엄지폄근(장무지신근) 셋째종아리근(제3비골근) 긴종아리근(장비골근) 짧은종아리근(단비골근) 그 외 발의 내재근 다리 치료의 포인트 2 부록 뼈대근 이름 테스트가장 쉽고 직관적인 해부학 필독서! 일러스트로 한눈에 보는 근육과 뼈의 구조 트레이너, 필라테스/요가 강사, 물리치료사 등 움직임 전문가를 위한 1 페이지 1 근육, 친절한 일러스트 해부학! 《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해부학 도감》은 인간의 움직임과 관련된 모든 전문가들이 쉽고 빠르게 해부학의 핵심을 이해하는 데 최적화된 실용적인 참고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근육과 뼈를 세분화한 100개 이상의 일러스트와 명쾌한 해설은 인체 구조를 한눈에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한, 각 근육의 시작점과 끝점, 작용을 중심으로 주요 뼈대와 근육을 쉽게 기억할 수 있다. 현대인의 잘못된 생활 습관 정착과 고령화, 레저·스포츠 인구 증가로 운동 또는 치료를 통해 신체의 통증을 관리하려는 수요는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정교한 치료와 처방, 운동 지도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다양한 동작을 가능하게 하는 뼈와 근육, 관절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인체에 있는 크고 작은 200개 이상의 뼈와 약 400여 개의 근육을 아우르는 정보는 너무나도 방대하다. 따라서 3만 명의 치료사를 육성한 해부학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현장에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지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장황한 설명을 배제하고 핵심만을 짚어 준다. 한 페이지에 하나의 근육과 그 작용을 중심으로 사전처럼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이 책은 일상적인 운동과 재활에서 필요한 핵심을 빠르게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위 간 연관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서술되었으며, 건강한 움직임과 통증 예방을 위한 실용적인 팁도 포함했다. 한편, 전문가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도 신체 통증의 원인이 되는 뼈와 근육의 작용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해부학 지식이 건강 관리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명확하게 보여 준다. 더 이상 쉬운 해부학은 없다! 100개 이상의 부위별 일러스트로 핵심을 빠르게! 현대인의 잘못된 생활 습관 정착과 고령화, 레저·스포츠 인구 증가로 운동 또는 치료를 통해 신체의 통증을 관리하려는 수요는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정교한 치료와 처방, 운동 지도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다양한 동작을 가능하게 하는 뼈와 근육, 관절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인체에 있는 크고 작은 200개 이상의 뼈와 약 400여 개의 근육을 아우르는 정보는 너무나도 방대하다. “근육과 뼈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막상 근육의 종류를 외워 보려 해도 잘 외워지지가 않아요.” 의외로 많은 치료사와 운동 강사들이 이런 속내를 털어놓곤 한다. 유용한 해부학 지식을 쉽게 이해하고 외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해부생리학 전문가로 3만 명의 치료사를 육성한 저자의《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해부학 도감》은 몸의 구조를 공부하는 치료사, 동작을 해부학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운동 강사, 신체 통증의 원인을 이해하고 지식을 확장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100개 이상의 부위별 일러스트를 활용해 인체의 복잡한 구조를 한눈에 보여 주며, 명확하게 핵심만을 짚는 해설로 해부학 지식을 쉽고 빠르게 정리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위별 중심 근육 일러스트를 통해 근육의 형태와 위치 관계를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인체를 머리, 목, 팔, 가슴, 배와 골반, 등, 다리 부위로 나누어 해당 부위의 근육을 다룰 때 알아두어야 할 주의사항까지 수록했다. 특히 해부학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치료 및 지도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종합 자료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용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단순히 근육 이름과 위치를 아는 것을 넘어, 근육의 '이는 곳'(시작)과 '닿는 곳'(끝), 그리고 그 작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독자들이 인체 구조를 잘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1 페이지 1 중심 근육 빠르게 찾아보는 해부학 가이드 최근 운동과 건강 분야에서는 맞춤형 훈련과 재활 프로그램의 수요가 급증하며, 치료사들뿐만 아니라 트레이너와 코치들에게도 심도 있는 해부학 지식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특히 개별 고객의 체형이나 상태에 맞춘 맞춤형 운동이나 재활을 위해, 특정 부위의 근육과 뼈 구조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참고해야 할 상황이 빈번히 발생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트레이너와 치료사들이 바쁜 일과 속에서 방대한 해부학 지식을 일일이 찾아볼 시간과 여유가 없으며, 그 내용을 빠르게 익히는 것 또한 쉽지 않은 과제다.《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해부학 도감》은 현장에서 필요한 지식을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한 페이지에 한 근육’을 보기 쉽게 다루고 있다. 필요할 때마다 사전처럼 정보를 수시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 페이지에 한 개의 중심 근육과 그 작용을 일러스트로 다루기 때문에 각 부위의 연관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복잡한 해부학 지식을 소제목과 핵심 포인트로 간결하게 정리하여 핵심 정리가 필요 없는 친절한 요약서 역할을 한다. 전체적인 인체 구조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인 종사자들에게도 매우 유용하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고 적용할 수 있다. 고객에게 즉시 적용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싶거나, 더욱 근거 있는 치료 방법을 찾고 있는 독자에게도 특히 추천한다. 해부학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해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움직임 전문가의 필수 조건인 해부학, 쉽게, 요점만 추려서 제대로 배우기! 이 책은 치료사와 트레이너들이 일반적으로 자주 마주하는 근육과 뼈의 원리에 주목한다. 일상적인 신체 활동의 불편함과 그것을 야기하는 허리 통증, 어깨 결림, 두통, 관절통 등의 원인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중증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조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몸을 지탱하는 해부학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움직임 개선을 위한 해부학 기본 지식의 토대를 탄탄해 해 주어 여러분을 더 전문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턱관절은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한 관절이다. 표정근에는 관절을 움직이는 기능이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머리에 관절 자체가 있기는 할까? 사실 딱 한 종류(좌우로 2개)가 있는데 바로 ‘턱관절’이다. 턱관절은 몇 가지 수수께끼 같고 드라마 같은 우연이 겹치면서 발생과 진화를 거듭해 지금에 이른 꽤 재미있는 관절이다. 한마디로 ‘고기능’의 관절이라 할 수 있다. --- 「제1장 머리의 뼈대와 근육」 중에서 인체의 기둥인 척주를 엉치뼈가 토대가 되어 지지한다. 몸통과 다리를 연결하는 조직이 골반이다. 앞에서 보면 골반의 가운데 뒤쪽(후면)에 있는 것이 척주의 뿌리에 해당하는 엉치뼈(천골, sacrum)다. 그 밑으로 척주의 가장 아래쪽에서 엉치뼈와 결합된 것이 꼬리뼈(미골, coccyx)다. 그 양쪽에는 엉덩이 부분에 해당하는 볼기뼈(관골, hip bone)가 있고 이들이 연결되어 골반을 형성한다.--- 「제5장 배·골반의 뼈대와 근육」 중에서 다시 말해, 몸에 필요한 관리는 그 사람의 신체 시계와 함께 변화한다고 할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운동과 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꼭 필요한 요소다. 그리고 그것을 필요로 하는 고객 가까이에서 정기적으로 근육과 자세 등 몸의 상태를 체크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치료사와 마사지 치료사다. 고객의 상태를 살피고 치료와 적절한 조언을 통해 건강 개선과 유지를 돕는 것이 그들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다.--- 「제8장 다리의 뼈대와 근육 2」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