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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 : 마음 편
MiraeBook / 김옥림 (지은이) / 2024.01.22
17,800원 ⟶ 16,020원(10% off)

MiraeBook소설,일반김옥림 (지은이)
《프리드리히 니체 말》, 《쇼펜하우어의 인생론》, 《톨스토이의 인생론》 같은 짧지만 긴 울림을 주는 삶의 성찰을 담았다. 저자가 30년 넘게 시, 에세이, 소설, 인문서, 교양서, 자기계발서, 교육서, 잠언 등의 다양한 글을 쓰고 강연하면서 배우고 연구하고 경험하고 깨달은 삶, 감사, 마음, 꿈, 사색과 성찰, 배움, 사랑, 행복, 성공, 습관, 신념, 철학, 변화, 설득, 소통, 정직과 원칙, 인내, 고난을 이기는 방법 등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지혜가 담겨 있다. 말하자면 생생한 삶의 지혜서라고 하겠다. 힘들고 괴로운 일상에서도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 자신의 마음을 단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동안 많은 독자들에게 삶에 대한 꿈과 용기에 대해 말해온 저자가 독자의 하루를 응원하는 마인드 워드를 제시해줌으로써 1일 1페이지로 365일 동안 마음의 근육을 더욱 단단하게 해줄 것이다.작가의 말 Jan. 첫날, 처음을 잘 시작하기 Feb. 나에게 주는 인생의 선물 Mar. 높고 뜨겁게 인생을 사랑하라 Apr. 꿈을 부화시켜 현실이 되게 하라 May. 나만의 길을 찾아서 무소의 뿔처럼 가라 Jun. 인생은 단 한 번밖에 읽을 수 없는 책이다 Jul. 친절한 사람에겐 적이 없다 Aug. 인생의 참된 기쁨과 참된 인생을 사는 법 Sep. 힘들거나 막히면 잠시 멈췄다 가라 Oct. 영원히 살 것처럼 생각을 언제나 역동적으로 하라 Nov. 품격 있는 인생으로 산다는 것은 Dec. 산다는 것은 흔들림을 헤쳐 나가는 것이다짧지만 넓고 깊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수업 1일 1페이지로 365일 동안 마음의 세계를 탐구하다! 행복의 근육을 키우는 365가지 마인드 워드! 하루하루 내 마음을 단련하는 인생의 지혜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마음의 울림을 주는 글귀들이 가득 담겨 있는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 ?마음 편》이 출간되었다. 1년 동안 옆에 두고 읽으며 마음을 다듬고 생활의 지혜로 삼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좋은 글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만큼 힘이 있기에 좋은 글을 많이 읽으면 마음의 근육이 자란다. 이 책을 곁에 두고 늘 음미하며 자신의 마음을 거닌다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이 책에는 하루하루 마음에 새길 수 있는 365가지 마음 키워드가 담겨 있다. 이 책으로 인해 독자 스스로가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가고 진정 행복한 삶에 가까워지기를 바란다. 진정한 행복은 마음의 평화로부터 시작된다. 행복을 부르는 365일간의 마음 여행으로 진짜 ‘나’와 진짜 ‘인생’을 마주하길 바란다. 또한 일상에서 나누는 사람들과의 많은 대화에서 적극적으로 책의 지침들을 활용한다면 좀 더 성공적이고 진취적인 성과들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인생살이가 고달프고 애쓰는 삶에 지친 독자라면 하루하루 이 책을 통해 다시금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
구슬을 꿰는 한자 - 상
이상 / 정원제 (지은이) / 2018.10.30
19,000원 ⟶ 17,100원(10% off)

이상소설,일반정원제 (지은이)
한 글자 한 글자에 담긴 한자의 역사와 이치를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한 자전이다. 한자의 저자 원리인 육서를 새롭게 정의하고, <설문해자>를 온고지신하여 현재 부수체계와는 전혀 다른 3층 피라미드 구조로 정리했다. 같은 자원에서 뻗어 나온 글자들을 살펴봄으로써 개개 글자에 대한 이해의 폭이 한층 깊어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한자들의 의미까지 모조리 풀이하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단순히 음과 뜻의 조합이라고 설명하는 것을 넘어, 한자들 각각의 의미까지 설명한다. 무엇보다 개개 글자에 대한 풀이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느냐’에 가장 큰 초점을 맞추고 있다.책에 등장하는 용어들 _4 책을 읽기에 앞서 _5 추천사 _8 서문 _9 1장. 인체 1. 천리길도 한발부터 2. 똑바로 올바르게 3. 이제 두 발째 4. 가자. 한발씩 가자 5. 더디 간들 어떠랴(上) 6. 더디 간들 어떠랴(下) 7. 무릎을 꿇은 자 8. 우리 사는 고을 9. 꼬인 두 다리 10. 다섯 손가락 11. 왼손은 보조하는 손인가 12. 손 왕국의 지휘자 13. 하늘이 돕는다 14. 아래를 향하는 손 15. 서로 돕는 손, 서로 다투는 손 16. 여기가 손목이요 17. 곁에서 손을 내밀다 18. 두 손으로 조심조심 19. 여기도 두 손이네요 20. 더욱 힘쓰다 21. 손에 힘이 들어가다 22. 일손을 잡다 23. 팔이 구가 되었네 24. 여기가 겨드랑이다 25. 모여서 이어지다 26. 가슴에 새긴 문양 27. 애타는 이 마음을 28. 목이 올라가다 29. 턱 가까이 끌어안다 30. 예쁜 입술 모양 31. 애달피 부르짖다 32. 잔뜩 모인 물건과 입 33. 소리가 굽이쳐 나오다 34. 달면 삼키다 35. 가라사대 가로되 36. 하품하고 침 흘리고 37. 입을 다물고 혀를 내밀다 38. 내 코가 내노라 39. 눈동자를 크게 뜨면 40. 내려다보는 눈 41. 직시하는 눈 42. 눈물이 주루룩 43. 귀 기울여 보세요 44. 오페라의 유령 45. 아직 닫히지 않은 문 46. 눈 얼굴 그리고 머리 47. 다리와 맞닿은 머리 48. 가늘게 자란 수염 49. 머리카락을 꾸미다 50. 털이 자라다 2장. 사람 1. 소중한 우리 아기 2. 거꾸로가 순산이라오 3. 오른쪽을 보는 사람들 4. 왼쪽을 보는 사람들 5. 아래에 있지만 저도 사람입니다 6. 소리 내어 읽는 사람 7. 이 사람 살아있네 8. 긴 머리 휘날리며 9. 꼭꼭 숨어라 10. 정면을 보는 사람들 11. 물구나무를 선 사람들 12. 땅을 딛고 일어서다 13. 여자, 춤을 추다 14. 여자, 아기를 가지다 15. 여자, 아기를 낳다 16. 여자, 젖을 먹이다 17. 여자, 머리를 매만지다 18. 지팡이를 짚은 사람 19. 죽고자 하면 열릴 것이다 20. 앙상한 뼈다귀만 남았구려 21. 해골과 얼굴이 하얗다 22. 머리가 매우 크다 23. 이상한 탈을 쓰다 24. 허리에서 누런빛이 나다 25. 축문을 읽으며 재난을 이겨내다 26. 의심하며 망설이다 3장. 동물 1. 신성한 양 2. 우직한 소 3. 여러 모습을 지닌 개 4. 말 달리자 5. 날쌔고 용맹한 멧돼지 6. 처량한 코끼리 7. 재빠른 토끼 8. 재주가 많은 곰 9. 뿔이 화려한 사슴 10.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해태 11. 범이 사냥을 하다 12. 온갖 새가 날아든다 13. 여러 마리 새들 14. 풀이 아니고 깃이랍니다 15. 새야 새야 높이 나는 새야 16.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르다 17. 퍼덕퍼덕 날개짓 18. 서로 등진 날개 19. 여기는 뱀소굴 20. 벌레든 뱀이든 21. 누가 봐도 물고기 22. 귀한 조개 23. 조개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24. 조개껍데기로 농사를 짓다 25. 몰려다니는 벌레들 26. 풀숲에 숨어 먹잇감을 노리다 27. 하늘로 용솟음치다 28. 쥐 거북이 맹꽁이 29. 가죽을 벗기다 30. 가죽을 뒤집다 31. 가죽을 구하다 32. 살과 고기 그리고 인체 33. 힘차게 흩날리는 갈기 34. 엄니가 삐져나오다 35. 뿔이 나다 36. 어떤 발자국 37. 나누어 분별하다 4장. 식물 1.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다 2. 나란히 그리고 가지런히 3. 보리가 오다 4. 두 손 모아 쌀을 뜨다 5. 밥 먹기 전과 밥 먹은 후 6. 조롱박이 달렸네 7. 가느다란 부추 8. 시원한 삼베 위험한 대마 9. 차조 혹은 삽주가 이어지다 10. 아낌없이 주는 나무 11. 아직은 희미한 시기 12. 숲속엔 뭐가 있을까 13. 찌르고 꾸짖고 독촉하고 14. 나무에 열매가 맺히다 15. 씨앗에서 싹이 트다 16. 빅뱅의 순간을 포착하다 17. 위와 아래로 갈라지는 시작 18. 싹트는 광경 고속촬영 19. 떡잎이 자라나다 20. 떡잎이 어렵사리 자라나다 21. 떡잎이 땅에 의지해 자라나다 22. 파릇파릇한 떡잎이 솟아나다 23. 땅을 뚫고 돋아나다 24. 가지에서 잎이 자라다 25. 어느새 새싹이 자라 무성해지다 26. 넝쿨이 얽히고 설키다 27. 풀이 우거지다 28. 우거진 풀 사이를 걷다 29. 나뭇잎이 드리워지다 30. 그대는 아름다운 꽃이라오 31. 이삭이 가지런하다 32. 꽃을 받드는 꽃받침 33. 꽃받침이 꽃잎을 모아주다 34. 수초가 물 위에 떠있다 35. 문서와 악기로 쓰는 대나무한자의 저자 원리인 육서(六書)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접근법 한자는 ‘형성: 음 요소와 의미 요소의 결합’이라는 설명에 해당 글자가 지니고 있는 속뜻까지 낱낱이 파악해야 한다. 이 책은 한 글자 한 글자에 담긴 한자의 역사와 이치를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한 자전이다. 한자의 저자 원리인 육서(六書)를 새롭게 정의하고, <설문해자>를 온고지신하여 현재 부수체계와는 전혀 다른 3층 피라미드 구조로 정리했다. 같은 자원(字源)에서 뻗어 나온 글자들을 살펴봄으로써 개개 글자에 대한 이해의 폭이 한층 깊어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한자 공부가 어려웠던 이유가 명쾌하게 밝혀진다! 대부분의 한자 책들은 육서 중에서 형성(形聲)의 원리에 입각해 음과 모양이 비슷한 한자들을 모아두는 단계에서 그친다. 이 책은 한자들의 의미까지 모조리 풀이하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단순히 음과 뜻의 조합이라고 설명하는 것을 넘어, 한자들 각각의 의미까지 설명한다. 무엇보다 개개 글자에 대한 풀이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느냐’에 가장 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반적인 상식의 독자도 쉽게 수긍할 수 있는 설명들을 찾기 위해 저자는 한자들을 체계적으로 모아 글자의 자원(字源)을 밝히고 공통분모가 되는 의미들을 모아 책을 펴냈다. 한국어문회 1급 대상 한자 중 핵심 3000자! 우리나라에서 비교적 공인된 기준이라 할 수 있는 한국어문회의 1급 배정한자가 3,500자다. 한의학을 전공하고 한국어문회 1급 자격을 취득한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는 일반적 용례가 드문 글자들을 추려내어 3,000자 가량으로 선별 정리하였다. 또한 <한한대자전>과 <설문해자>의 설명을 기본으로 글자를 풀이함과 동시에 각 한자들의 갑골문, 금문, 전문을 함께 수록했다. 한자의 저자 원리인 육서(六書)인 상형(象形), 지사(指事), 회의(會意), 형성(形聲), 가차(假借), 전주(轉注)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저자만의 해설을 덧붙이고 있다.
3030 English 2ź
김영사 / 김지완 지음 / 2006.03.20
12,900원 ⟶ 11,61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김지완 지음
제목인 '3030 English'는 하루 30분씩, 30일이면 영어를 잡을 수 있다는 데에서 온 것. 1탄은 미국 유치원생 수준의 영어 말하기에, 2탄은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영어 말하기에 도전한다. 그러나 그 정도 수준이라고 얕잡아봐서는 안 된다. 어려운 단어는 쓰지 않지만 웬만한 것은 다 말할 수 있는 수준, 우리나라 일반 학원의 프리토킹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정도의 단계는 된다. 첫날은 한 단어짜리 문장, 5일차가 되면 can과 will, 10일차가 되면 현재진행형과 의문문, 20일이 지났을 무렵에는 문법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음에도 일상대화에서 나올 수 있는 10가지 문형을 내뱉은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하루차 학습이 끝날 때마다 미국과 영국의 현지문화에 관한 저자의 정보가 즐거움을 준다. 책을 마스터한 후에는 영어회화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된다는 저자의 '보증서'가 특이하다.1. 책의 오른쪽 페이지에 있는 유치원 수준의 우리말을 단순한 영어로 바꾸어 말하자.2. 필기도구는 절대 사용하지 말고, 입으로 말하자.3. 페이지를 넘겨서 왼쪽에 있는 영문 답을 보고 다시 큰소리로 말하자.4. 소리를 크게 내자. 3030 English Intro. 책소개 책 사용법. 게임의 법칙 보증서. 저자와 독자의 약속 1일차. 뛰어라! 2일차. 너 운전할 수 있어? 3일차. 근데 너 이거 먹을 수 있니? 4일차. 나는 그녀를 사랑할 거야. 5일차. 나는 운전 못 하지만 배울 거야. 6일차. 쇼핑하러 가자! 7일차. 나는 요리 못 해. 중국집 가자! 8일차. 그들은 춤추는 중이야. 9일차. 나 여기서 저녁 먹어도 돼? 10일차. 그녀는 미용실에 가고 있었다. 11일차. 치킨버거 주세요. 저는 소고기는 못 먹어요. 12일차.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 13일차. 나는 6시에 학교 간다. 14일차. 나는 야구를 잘 못 하지만 지금 야구 하고 있다. 15일차. 너 이거 어디서 샀니? 16일차. 그녀가 왔을 때 나는 TV를 보고 있었다. 17일차. 그녀는 귀여운 여인이다. 18일차. 이건 맛있는 사과이지만 그녀는 사과를 싫어한다. 19일차. 그녀는 예뻤다! 20일차. 이젠 말할 수 있다. 21일차. J의 첫사랑 22일차. 나의 가디언 Martin과 함께 23일차. 바람둥이 Nick 24일차. 나의 다이아몬드 Clair 25일차. 고등학교 친구 Chris 26일차. 캐나다 아줌마 Susan 27일차. 룸메이트 Smit 28일차. J, 비디오 가게에서 알바하다. 29일차. 책 재활용법 30일차. 이젠 어떻게 해야 되나? Outro. 영어야 헬로우 그리고 굿바이! 3030 체험 수기 3030 English 2 Intro 게임의 법칙 보증서 저자와 독자의 약속 1일차 1탄 테스트 총 복습 2일차 난 농구하기를 좋아한다. 3일차 나는 뚱뚱하다. 하지만 다이어트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4일차 나는 야구를 하고 싶다. 5일차 너는 무엇을 하기를 원하니? 6일차 나는 꼭 이겨야 한다. 7일차 나는 밤에 달리는 것을 좋아한다. 8일차 그는 학생이 되고 싶다. 9일차 난 너와 스타크래프트 하는 것을 좋아한다. 10일차 나는 천재임이 틀림없어. 11일차 내가 내일 몇 시에 너한테 전화해도 돼? 12일차 나는 검사가 될 거야. 13일차 너 이거 어디서 샀니? 나도 사고 싶어. 14일차 나는 그녀보다 뚱뚱하다. 15일차 나는 너보다 더 뚱뚱해질 것이다. 16일차 난 너를 사랑하지만 너를 용서할 수는 없어. 17일차 너 뭐 하는 중이니? 18일차 나의 집은 J집 옆에 있다. 19일차 그들은 싸우고 있다. 그들을 말려! 20일차 나는 하루에 4끼씩 먹곤 했었다. 21일차 나는 그녀와 데이트하는 것이 좋다. 22일차 제가 여기 앉아도 되겠습니까? 23일차 우리 그의 집에서 잘까요? 24일차 난 야구를 해본 적이 있다. 25일차 나는 어제 3권의 책을 읽었지만 피곤하지 않다. 26일차 고등학교 친구 사야카와의 대화 27일차 마틴 가족과의 전화 통화 28일차 J, 해로즈 백화점에 가다. 29일차 J와 마크의 종교에 대한 대화 30일차 영어 강사 보나와의 대화 Outro 감사합니다.
이 시대가 최재형을 부른다
대경북스 / 김재헌 (지은이) / 2021.07.05
16,000

대경북스소설,일반김재헌 (지은이)
올곧고, 가슴이 따뜻하며, 합리적인 보수로 알려진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평전. 그의 알려지지 않은 더 많은 이야기들을 끄집어내어 진실을 전하고, 그를 이 시대 대한민국이 원하는 지도자감이 되는지 저울에 달아본다.Part 1. 최재형 확인하기 정치인의 길 인물인가 인재인가 양상군자(梁上君子)의 시대 그 사람을 주목할 또 하나의 이유 문에 가시가 된 사람 정치적 인간성 평가의 척도 한 수 앞을 내다보는 인물 몸이 아픈 곳이 아니라 나라가 병든 곳 대는 쪼개져도 부러지지 않는다 정치인과 신념 장작인가, 대쪽인가 가치관이 신념이 되고 행동철학이 될 때 재판관 최재형의 길 최재형의 위기(?) 北 원전 문건 공개 사정기관 출신 정치인 과거 재판에 대한 오해들 나라를 말아 먹은 소주성 견고한 철옹성 문월성 항공업계와 여행업 그리고 호텔 율사 출신 정치인들의 한계점 스펙트럼 고영주 변호사의 변명 윤창중과 고영주의 대담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기본법 인성과 삶과 정치 미덕인가 위선인가 우리가 바라는 지도자라는 측면에서 우리에겐 필요한 스토리 야권의 대통령 후보는 많을수록 좋다 최재형, 대권을 감당할 충분한 인물 대통령의 제1 책무 왜 이상을 보지 않고 권력을 보는가 그래도 이 정도는 되어야 1인자의 신화 국가는 전쟁을 하는 조직 Part 2. 최재형 파헤치기 조국이 발굴한 감사원장 우리가 처음 만난 최재형 아버지와 아들 ‘神이 내린 인간(?)’ 감사원장에서 대권을 감당할 인물로 뜨기까지 신화를 만들 사람이 다시 필요하다 무능과 위선에 속임수까지 어스럼한 달의 시대를 종식시킬 리더? 사람의 과거 속에 답이 있다 최재형을 이해하는 키워드는? 때릴수록 강해지는 쇠처럼 입양을 정치적 목적 때문이라는 지적 아버지 최영섭 대령 최영섭 대령의 아들 최재형 대한해협 해전 역전의 용사의 아들 몸으로 지켜낸 자유 백두산함! 기적의 군함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 없는 아들 없다 벚꽃 피는 진해만 그 나물에 그 밥 충무공 이순신을 닮아 최재형을 주목해야 할 이유 기독교적 순애 왕복 4시간의 등·하굣길 교회에서 시작된 우정 나란히 사법시험에 합격 ‘Here I stand, help me God!’ 탕정구국 아버지를 뛰어 넘어 천우신조를 믿으며 신촌교회 최재형 장로 삶과 신앙의 일치가 중요한 이유 바람개비 상무대의 ‘솔선수범’ 생도 콩심은 데 나는 것은 희생 없는 영광은 없다 기행인가 선행인가 검은 것은 검다고 하고, 흰 것은 희다고 해야 나라를 위해 바칠 목숨이 있다는 것이 감사 Part 3. 최재형 길라잡이 결국 투표가 결정한다 투표와 민심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닌 선거 아예 구조가 다른 뇌 레이몽 아롱과 사르트르 한국의 6.25가 갈라 놓은 사르트르와 아롱 공산주의의 해체, “아롱이 옳았다” 시진핑의 6.25 북침론과 한국의 좌파 정치인들이 실패하는 이유 문재인에게 대통령의 채무는 무엇일까? 정치인들마다 커오는 과정이 있다 안철수는 정치를 할까 황교안의 처신 윤석열에 대하여 대통령의 조건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은 누구인가 지나온 과거에 답이 있다 위대한 선택이 위대한 대통령을 선택의 중요성 선택을 위한 팁 링컨과 케네디처럼 최재형에게 바란다 대통령제는 민주주의의 열매 윤석열 전 총장의 한계점 그럼에도 최재형이 대세인 이유 에필로그시대의 논리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평하다 난세(亂世)인가 보다. 숨어 있던 인물들이 보인다. 다행이다. 감사하다. 영 희망이 없었는데, 윤 총장과 더불어 최 원장이 발견되었다. 그래서 일말의 희망을 가진다. 위기가 준 보석이다. 남자들은 셋만 모이면 정치 이야기고, 열에 한 둘은 정치 평론가다. 정치의 정점(頂點)은 대통령 이야기다. 그러고 보면 어릴 적 대통령 꿈을 꾸지 않은 사람 별로 없고, 장차 대통령감이라는 칭찬 듣지 않은 사람도 별로 없을 것이다. 하지만 대통령은 5년에 한 명밖에 되지 못한다. 쉬운 길이 아니다. 하늘이 만든다는 이야기, 과히 틀린 말은 아니다. 보수의 입장에서 눈에 들어오는 인물이 윤 총장과 최 원장이기에 이 책은 목적지를 발견한 항해사처럼 출발을 하고, 사냥감을 발견한 맹수가 되어 속도를 붙인다. 과거 70년 세월 안에 그 어느 때보다 가치관의 혼돈이 가득한 이 시대에 돌파구를 제시하고 앞장서 가며 난관을 이겨낼 위대한 리더는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 대선주자들이 자라온 환경, 정치에 입문한 계기, 각 진영과 정당이 정권을 차지하기 위해 이합집산하는 과정 속에서 걸어온 길을 낱낱이 파헤쳐 볼 때 최재형 원장만한 인물이 없다는 결론에 쉽게 도달한다. 후보들의 과거가 중요한 이유는 과거의 행동 패턴이 미래에도 이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의 알려지지 않은 더 많은 이야기들을 끄집어내어 진실을 전하고, 그를 이 시대 대한민국이 원하는 지도자감이 되는지 저울에 달아보려고 한다. 작가에게 있어 글의 감옥에 들어가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시대가 또 요구하기에 밤잠을 몇 번 설치기로 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사실을 기반으로 글을 쓰기로 했다. 사견을 최대한 배제하고 진실을 드러내고 싶다. 그런 다음 판단의 몫을 독자들에게 돌리고 싶다. 바람처럼 될지는 지금 장담할 수 없다. 하지만 실력의 유무를 떠나 지금 누군가는 해야 할 중요한 작업이기에 감히 수행한다. 이 책을 굳이 써내려가는 이유도 바로 이들 젊은이들에게서 희망을 보았기 때문이다. 지난 2021년 4월 7일 보궐선거와 국민의힘 경선에서도 드러난 20대들의 자기의사 표명은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크나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처음으로 대선에 참여하게 된 대상은 1998년 5월 11일생부터 2004년 3월 10일생까지다. 한 마디로 폭발력이 있는 세대들이 눈을 뜬 것이다. 물이 99도에서 1도 오르면 끓듯, 잔잔하던 민심도 인내의 한계에 다다르면 끓어오른다. 조국 사태 이후 2년간 실망과 분노, 절망과 탄식으로 가열된 민심, 그중에서도 20대의 분노가 비등점까지 치솟은 것이다. 이것이 ‘이준석 현상’으로 투영되었다고 본다. 정치권은 틈만 나면 2030세대 표심을 얻기 위해 청년 세대를 들먹였다. 하지만 정작 바뀐 것은 거의 없다. 청년 일자리도 충분치 않고 집 한 채 장만은 그야말로 꿈같은 일이다. 결혼, 출산, 육아는 남의 나라 이야기다. 선거 때만 되면 정치인들은 청년 정책을 남발한다. 하지만 선거가 끝나고 나면 말짱 공염불이다. 그리고 30대 당대표 탄생에는 ‘신진 세력의 반발’이 컸다. 그동안 정치 요직은 대부분 운동권 선배 세대가 독차지 한 채 후배들에게는 별반 기회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초선 의원으로 금배지를 달고 원내에 입성해도 당 내 영향력은 전무했다. 초선들은 국내 정치 생태계에서 구색 맞추기용에 불과했다. 오형규 논설위원은 한 칼럼에서 이렇게 말한다. “재밌는 것은 제1야당 대표로 MZ세대 이준석이 선출됐을 때 가장 놀랍다는 반응은 세습 정치인이 즐비한 일본에서 나왔다. ‘역시 한국이야!’ 좋게 보면 ‘다이내믹 코리아’요, 나쁘게 보면 극단적인 스윙이다. 당 대표가 81세 김종인에서 무려 45년 젊어졌다.” 기실 유럽애선 30~40대 총리·당대표가 흔하다. 하지만 아시아권은 장유유서(長幼有序)가 여전하기에 어떻게 보면 거의 천지개벽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청년무사’의 홀연한 등장에 강호의 무림고수들은 영 심기가 편치 않다고 오형규 칼럼니스트는 말한다. 애써 태연한 척하기도, 또 꼬투리 잡기도 못하는 형국이라는 것이다. 아무튼 당혹과 충격은 정치판의 지각변동이 시작되었음을 알려주고 있다. 아무튼 이 파격적인 정치판의 지각변동에 맞추어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들 2030세대. MZ세대의 민심을 잘 읽어서 새로운 정치시대를 열 인물은 결국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아닌가 한다. 무엇보다 그는 올곧으며 가슴이 따뜻하며, 합리적인 보수기 때문이다. 확 바뀐 민심을 잘 꿰뚫어 지역·진영 갈등을 일거에 해소하고 크나큰 변화의 소용돌이 한복판에 접어든 세상의 변화에 우리나라도 다시 한 번 웅비해야 한다. 정치권의 대선주자들 중 ‘장내’에 있는 이재명, 이낙연, 정세균,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등과 함께 ‘장외’에 있는 대선주자인 윤석열, 최재형이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해서 도탄(?)에 빠진 대한민국을 살려내어 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류근일 주필은 말한다.“최재형 전 감사원장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역할을 ‘마니 풀리테’와 성급하게 동일시할 시점은 아니다. 수사와 재판이 끝날 때까지는 뭐라 예단할 순 없다. 다만 주목할 포인트는 있다. 지난 1년을 장식한 철판 깐 스캔들과 게이트를 계기로 한국 정치의 쟁점이 또 한 번 재설정되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 정치의 쟁점은 지난 70여 년 동안 여러 차례 바뀌었다. 자유당 시절엔 권위주의 보수 여당이냐 자유주의 보수 야당이냐가 쟁점이었다. 3·4·5공화국 때는 근대화·산업화·민주화를 둘러싼 갈등이 초점이었다. 그 연장선에서 보수·진보·우파·좌파의 쟁점이 생겼다.” 감사원은 또 정부 재정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고 한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5월 “정부 재정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말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에서 확장 재정을 강조했다. 하지만 최 원장은 신년사에서 “국가 재정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용되도록 점검·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총선과 올해 재보선을 앞두고 정부가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던 정책 등이 적절했는지도 감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안식
IVP / 마르바 던 (지은이), 전의우 (옮긴이) / 2020.08.28
14,000

IVP소설,일반마르바 던 (지은이), 전의우 (옮긴이)
저자는 안식에 관한 히브리 관습과 성경,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우리가 누구인지에 대한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의 이해를 제공한다. 그침, 쉼, 받아들임, 향연의 의미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하나로 엮는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결합되어 있다. 첫째는 그리스도인들이 안식일 지키기에 대해 갖고 있는 다양한 신념을 신학화하는 작업이다. 둘째는 그침, 쉼, 받아들임, 향연의 다양한 면을 설명해 주는 이야기이다. 셋째는 내 자신이 안식일을 지키는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름대로 개발해 온 특별한 습관들이다. 넷째는 안식일 지키기와 관련된 성경 구절들이다. 다섯째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율법주의에 빠지지 않으면서 영적 훈련을 추구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우리가 이해하는 바를 위협하는 몇몇 이단들과의 불가피한 논쟁이다.헌사 4 서문 9 1부 그침 1. 일을 그침 23 2. 생산과 성취를 그침 37 3. 근심, 걱정, 긴장을 그침 45 4. 하나님이 되려는 노력을 그침 53 5. 우리의 소유를 그침 65 6. 우리의 문화 순응을 그침 73 7. 단조로움과 무의미를 그침 83 2부 쉼 8. 영적임 쉼 91 9. 육체적인 쉼 103 10. 정서적인 쉼 113 11. 지적인 쉼 123 12. 쉼을 돕는 도구들 131 13. 사회적인 쉼 137 14. 인격의 윤리 14 3부 받아들임 15. 의도성을 받아들임 155 16. 기독교 공동체의 가치를 받아들임 165 17. 공간 대신에 시간을 받아들임 175 18. 요구하기 대신에 주기를 받아들임 183 19. 삶에서 우리의 소명을 받아들임 193 20. 온전함샬롬을 받아들임 201 21. 세상을 받아들임 211 4부 향연 22. 영원에 대한 향연 219 23. 음악이 있는 향연 235 24. 아름다움이 있는 향연 243 25. 음식이 있는 향연 253 26. 애정이 있는 향연 265 27. 향연과 축제 273 28. 안식일의 그침, 쉼, 받아들임, 향연 285 부록 | 안식일의 시작과 끝을 위한 몇 가지 의식들 297 참고 문헌 301 주 305“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게 아니라 안식일이 우리를 지킵니다!”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세상과는 전혀 다른 가치 체계를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이는 우리를 세상과 분리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세상과 그 필요 속으로 더 깊이 밀어 넣는다. 안식일 지키기는 우리를 하나님의 가슴과 목적으로 더 깊이 이끌기 때문이다.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안식일 지키기에 관한 현대 고전의 귀환! 저자는 안식에 관한 히브리 관습과 성경,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우리가 누구인지에 대한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의 이해를 제공한다. 그침, 쉼, 받아들임, 향연의 의미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하나로 엮는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결합되어 있다. 첫째는 그리스도인들이 안식일 지키기에 대해 갖고 있는 다양한 신념을 신학화하는 작업이다. 둘째는 그침, 쉼, 받아들임, 향연의 다양한 면을 설명해 주는 이야기이다. 셋째는 내 자신이 안식일을 지키는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름대로 개발해 온 특별한 습관들이다. 넷째는 안식일 지키기와 관련된 성경 구절들이다. 다섯째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율법주의에 빠지지 않으면서 영적 훈련을 추구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우리가 이해하는 바를 위협하는 몇몇 이단들과의 불가피한 논쟁이다. 피로 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 안식이 필요한 모든 이들을 위한 치유책! 안식일 지키기에 관한 현대판 고전을 통해 안식일의 소중한 의미를 재발견하다. 하나님, 이 거룩한 안식일에 우리에게 복 주시고 당신의 영광으로 우리를 비추소서. 우리의 어둠을 밝히시며 우리와 온 인류를 인도하소서. 당신의 자녀들을 진리와 영원한 빛으로 인도하소서. 아멘! 이 책은 우리가 안식일을 완벽하게 축하하고 거룩하게 지킬 수 있다면 어떻게 될 것인지를 설명한다. 이를 통해 저자는 안식일의 습관, 안식일의 자유, 안식일의 기쁨, 안식일의 영성에 더 깊이 빠져들고 싶은 바람이 당신에게 생겨나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이 책은 4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부는 일곱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부는 일주일 분량의 QT 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특별히 각 부의 마지막 장은 다소 짧게 되어 있으며, 토요일에 활용할 경우 안식일을 준비할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또 한 가지 방법은 안식일마다 한 부씩 이어서 읽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안식일에 읽은 내용을 생각하면서 한 주 동안 그다음 안식일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도하기는, 당신이 이 책을 읽을 때 이 책의 내용을 단지 머리속에 좋은 개념으로만 남겨 두지 말고 실천에 옮기기를 바란다. 이 책은 안식일에 관한 책이 아니라 안식 일 지키기를 요청하는 간절한 호소다. 유대 문헌에서 안식일은 신부나 여왕처럼 사랑을 받는다. 우리의 내면 깊숙한 곳에는 완전을 향한 갈망이 있으며, 우리 문화에 산재한 온갖 매춘부들은 이러한 갈망을 만족시키려고 경쟁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거룩한 시간만이 우리의 공허함을 채울 수 있다. 우리가 신부를 사랑하는 데 초점을 맞출 때, 다른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안식일 지키기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함께 자라 감으로써, 안식일의 여왕과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리하여 우주의 왕이신 분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되기를 바란다!안식일이 필요한 모든 이에게 이 책을 바친다.가장 바빠서 온 정신을 집중해서 일해야 하는 사람들에게,주기적인 예배와 실천의 순환이 필요한 사회 운동가들에게,성취만을 추구해 이제는 자신의 가장 깊은 열망을 이해하고 침묵의 소리를 들어야 하는 사람들에게,사회의 물질주의와 기계화로 인해 유희의 능력을 상실해 아름다움과 즐거움과 기쁨이 필요한 사람들에게,열정을 잃었기에 감정을 회복해야 하는 사람들에게,외롭기에 정서적 자양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군중 속에 살기에 고독이 필요한 사람들에게,삶의 우선순위를 찾지 못해 새로운 시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현재가 미래를 좌우한다고 생각하기에 현재를 바꾸기 위한 미래의 희망과 비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더 깊이 있는 가정생활을 갈망하며 가치관을 확립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포로수용소에서 신음하면서도 춤을 추어야 하는 가난한 자들과 압제당하는 자들에게,비폭력, 청지기 정신과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배워야 하는 부자들과 압제자들에게,고난이 어떻게 구속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 배워야 하는 고난당하는 자들에게,신학에 따뜻한 마음을 덧입혀야 하는 전문 신학자들에게,종교를 현대 사회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모르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메마르고 공허하며 형식적인 예배에 식상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배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성령의 능력을 받아 세상을 변화시키고 안식일의 치유자로 쓰임받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여호와 우리 하나님, 우주의 왕이시여, 당신의 계명으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으며, 우리에게 안식일의 촛불을 밝히라고 명하신 당신을 송축하나이다. 우리의 처소를 밝히는 안식일의 촛불이 우리 가정을 비추는 평안과 행복이 되게 하소서.하나님, 이 거룩한 안식일에 우리에게 복 주시고, 당신의 영광으로 우리를 비추소서. 우리의 어둠을 밝히시며, 우리와 온 인류를 인도하소서. 당신의 자녀들을 진리와 영원한 빛으로 인도하소서. 아멘._안식일 저녁 전통적인 가정 예배를 시작할 때 드리는 기도 먼저 거룩하게 구별된 날에 행하는 ‘그침’이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보겠다. 안식일이라는 말 자체가 일차적으로 ‘그치다’ 또는 ‘중지하다’라는 뜻의 동사 ‘사바트’shabbat에서 파생되었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31:16-17은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개역한글)고 말한다. 히브리 학자들은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는 부분을 “그쳐 회복하였음이니라”로 번역한다. 창세기 2:2은 말 그대로 하나님이 일곱째 날에 ‘그치셨다’(NIV, 개역 성경에는 ‘안식하시니라’로 되어 있다―역주)고 말한다.우리는 안식일의 그침을 여러 면에서 생각해 볼 것이다. 안식일의 그침은 단지 일 자체에 대한 그침만이 아니라 성취와 생산의 필요에 대한 그침,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성공의 기준으로 인한 염려와 긴장에 대한 그침, 마치 우리가 하나님인 양 자신의 삶을 통제하려는 노력에 대한 그침, 소유욕과 문화에 대한 그침,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지 않고 살아갈 때 생겨나는 단조로움과 무의미에 대한 그침이기도 하다. 이 모든 면에서, 우리는 자신의 필요를 채우고 세상에서 자신의 길을 가려는 모든 노력을 칠일마다 중단하는 리듬에 젖을 때 삶에서 일어날 수 있는 놀라운 치유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안식일 지키기의 큰 유익은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시게 하는 법을, 수동적이 되거나 게을러짐으로써가 아니라 자신의 삶에서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는 미약한 시도를 포기하는 자유 가운데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가나안 성도 전도 전략
토비아(TOBIA) / 이경선 (지은이) / 2019.09.20
15,000

토비아(TOBIA)소설,일반이경선 (지은이)
어떤 종교보다도 더 뜨거운 전도의 열정을 가진 한국교회가 구령의 열정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여 교회로 돌아오게 하고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빠져 나가고 있으며 그 숫자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는 현실에 대한 고민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저자는 한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실감하고 있는 전도자로서 그렇게 어렵게 전도한 영혼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에 대한 아픔이 있었고, 다시 그들을 돌아오게 하는 일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시작했다. 저자는 그 연구의 여정에서 그들이 단순한 탈락자가 아니라 가나안 성도일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목차 감사의 글 머리말 제1부 가나안 성도에 대한 이해 I. 가나안 성도의 발생과 이해 1. 가나안 성도의 발생 배경 1) 사회적 요인?세속화와 탈세속화 2) 교회 내적 요인?세속주의와 교권주의 3) 개인적 요인?주체성과 탐구성 2. 가나안 성도의 외국 사례 1) 유럽의 가나안 성도 2) 미국의 가나안 성도 3) 한국의 가나안 성도와의 비교 3. 가나안 성도에 대한 이해 1) 가나안 성도의 정의 2) 가나안 성도의 분류 3) 가나안 성도의 현황 및 한계 II. 가나안 성도의 주요 특징과 전도적 과제 1. 가나안 성도의 주요 특징 1) 이탈 과정에서 나타나는 특징 2) 구원관과 복귀의사에서 나타나는 특징 3) 세속화와 제도화에 대한 생각에서 나타나는 특징 2. 복음 전도에 대한 가나안 성도의 문제 제기 1) 교회론에 대한 문제 제기 2) 구원론에 대한 문제 제기 3) 전도론에 대한 문제 제기 3. 가나안 성도를 위한 전도적 과제 1) 가나안 성도를 위한 전도론 - 복음전도의 필요성 2) 가나안 성도를 위한 구원론 - 복음전도의 대상으로서 가나안 성도 3) 가나안 성도를 위한 교회론 - 복음전도의 주체로서 교회 공동체 제 2 부 가나안 성도에 대한 조사 별지. 가나안 성도 설문 조사를 위한 연구 설계 III. 가나안 성도의 교회 이탈에 따른 결과 1. 가나안 성도의 교회 이탈 시기와 이탈 원인 1) 교회 이탈 시기 및 경과 기간 2) 고민 기간 및 상담자 3) 교회 이탈 원인 및 이탈 영향 요인 2. 전도에 대한 반응 및 교회 재출석 의사 1) 전도에 대한 반응 2) 교회 재출석 의사와 교회 불출석 이유 3) 교회 선정 요소와 교회 생활 욕구 3. 교회 이탈 원인과 재출석 의사에 따른 특징 1) 교회 이탈 원인에 따른 재출석 의사 2) 교회 이탈 원인에 따른 불출석 이유 3) 교회 재출석 의사에 따른 불출석 이유 IV. 가나안 성도의 종교 성향에 따른 결과 1. 가나안 성도의 구원관 및 종교 성향 1) 가나안 성도들의 구원의 확신 2) 가나안 성도들의 구원관 및 종교 성향 3) 가나안 성도들의 타 종교 및 교회 이미지 2. 교회 이탈 후 경과 기간에 따른 특징 1) 경과 기간에 따른 재출석 의사의 변화 2) 경과 기간에 따른 불출석 이유의 변화 3) 경과 기간에 따른 구원의 확신과 종교 성향의 변화 3. 종교 성향에 따른 특징 1) 종교 성향에 따른 재출석 의사 2) 종교 성향에 따른 불출석 이유 3) 종교 성향에 따른 구원관의 특징 별지. 가나안 성도에 대한 설문 조사에서 나타난 특징 요약 제 3 부 가나안 성도 전도 전략 V. 가나안 성도를 위한 전도학적 접근 1. 1차적 복음전도의 핵심으로서 회심 1) 복음전도와 회심의 관계 2) 회심의 즉각성과 점진성 3) 가나안 성도의 회심을 위한 과정 2. 2차적 복음전도의 핵심으로서 제자도 1) 복음전도와 제자도의 관계 2) 제자도의 과정과 목표 3) 가나안 성도의 신앙 성숙을 위한 제자도 3. 복음전도를 위한 교회 공동체의 역할 1) 복음전도와 교회 공동체의 관계 2) 가나안 성도를 위한 교회 공동체의 변화 3) 가나안 성도를 위한 대안 공동체의 필요 VI. 가나안 성도를 위한 효율적인 전도 전략 1. 가나안 성도를 위한 전도 원칙 1) 전도의 패턴: 나가는 전도를 통한 끌어오는 전도 2) 전도의 방법: 주체적 탐구를 통한 명제적 복음 제시 2) 전도의 내용: 십자가 복음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복음 2. 가나안 성도의 회심을 위한 전도 전략 1) 구원의 확신 유무에 따른 3단계 회심 전략 2) 종교 성향에 따른 4단계 회심 전략 3) 이탈 기간에 따른 3단계 회심 전략 3. 가나안 성도의 신앙 성숙을 위한 전도 전략 1) 재출석 의사에 따른 4단계 신앙 성숙 전략 2) 이탈 원인에 따른 4단계 신앙 성숙 전략 3) 종교 성향에 따른 4단계 신앙 성숙 전략 프롤로그 설문지 참고문헌 가나안 성도 전도전략 가나안 성도의 회복을 위한 전략적 연구보고서 “그들의 교회 밖 이야기를 우리는 조금 더 객관적으로 들을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어떤 종교보다도 더 뜨거운 전도의 열정을 가진 한국교회가 구령의 열정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여 교회로 돌아오게 하고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빠져 나가고 있으며 그 숫자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는 현실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한다. 저자는 한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실감하고 있는 전도자로서 그렇게 어렵게 전도한 영혼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에 대한 아픔이 있었고, 다시 그들을 돌아오게 하는 일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시작했다. 저자는 그 연구의 여정에서 그들이 단순한 탈락자가 아니라 가나안 성도일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먼저 1부에서는 가나안 성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연구를 바탕으로 하여 가나안 성도에 대한 정의를 내려보고 가나안 성도들의 현 상황을 살펴볼 것이다. 또한 가나안 성도가 발생하게 된 배경을 사회적, 교회 내적, 개이적인 요인들을 통해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2013년 가나안 성도에 대한 최초의 설문 조사를 통해 나타난 가나안 성도들의 특성에 대해 살펴보고, 가나안 성도들이 한국교회에 던지고 있는 주요 현안을 전도적인 입장에서 다루어 볼 것이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가나안 성도를 위한 설문 조사와 그 결과들을 설명할 것이다. 가나안 성도에 대한 설문조사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눠서 분석하였는데, 첫 번째는 가나안 성도들이 교회를 이탈하는 과정과 그 원인에 대해 분석하였고, 두 번째는 가나안 성도들의 구원관과 종교 성향에 대한 응답들을 분석하였다. 이러한 조사 결과를 가지고 3부에서는 가나안 성도들을 위한 효율적인 전도의 전략을 세워 독자들에게 제시한다. 이 책은 가나안 성도들이 교회를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고 가나안 성도들이 신앙을 잃어버리고 완전히 기독교를 떠나지 않을 수 있도록 전도의 전략을 세운은 것을 목표로 한다. 가나안 성도들의 구원관과 종교 특성에 더욱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설문조사를 통해 밝혀진 가나안 성도들의 특성에 맞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전도의 전략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신기한 과학 쇼 : 보여주는 사이언스 활용사전
보누스 / NIHONSHA 글, 지희정 역 / 2008.02.25
9,800원 ⟶ 8,820원(10% off)

보누스소설,일반NIHONSHA 글, 지희정 역
보고 듣고 만지고 말하는 오감체험 지식 버라이어티 쇼! 과학을 흥미롭게 설명해주는『신기한 과학 쇼』. 이 책은 350가지 쇼를 통해 보고 듣고 만지면서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기한 과학 쇼》는 주변에서 흔히 보는 빈병과 먹다 남은 음료수, 소금과 손수건과 같은 일상에서 구하는 재료를 이용해 과학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1부. 과학 쇼 : 신기한 현상 뒤에는 과학적 원리가 숨어 있다 손가락을 문지르면 연기가 모락모락 나무 그림에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다 좁은 병목을 쏙 통과하는 달걀 저 혼자 딸그락딸그락 거리는 귀신 씐 음료수병 불을 붙여도 끊어지지 않는 실 닭을 잠재우는 최면술 손가락 하나로 상대를 일어나지 못하게 귤껍질과 촛불로 하는 불꽃놀이 붉은 피를 뚝뚝 흘리는 무시무시한 흡혈화 팔씨름에서 반드시 이기는 비법 불 속에서도 타지 않고 멀쩡한 손수건 어른 두 명의 힘을 능가하는 아이의 힘 적에게 들킬 염려 없는, 보이지 않는 비밀 메시지 쓰기 복사기 없이 사진 복사하기 선풍기 앞에서도 날아가지 않고 공중에서 떠있는 풍선 손 안 대고 병에서 병으로 물을 옮기는 방법 팔을 문지르면 글자가 나타나는 마술 한 송이에 두 가지 색이 섞인 카네이션 엽서 한 장으로 물이 든 주전자 들어올리기 ... 2부. 수학 쇼 : 수를 이해하는 자,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태어난 달과 나이를 맞히는 쇼 상대가 생각한 숫자를 귀신처럼 딱 맞히는 방법 커다란 캐러멜을 독차지하는 방법 개수가 늘었다 줄었다, 마법의 지팡이 책을 통째로 암기하는 놀라운 기억력 보지 않고 앞뒷면 개수가 똑같게 카드를 두 그룹으로 나누기 반드시 이기는 성냥개비 게임 카드 뒷면 색을 맞히는 확률 높이기 초스피드 인스턴트 곱셈법 감쪽같이 늘어난 한 칸 감쪽같이 사라진 한 칸 보이지 않는 주사위 면의 숫자까지 맞히기 10원짜리 동전이 들어있는 컵 알아맞히기 겹쳐져 보이지 않는 주사위 면의 합 구하기 ... 3부. 손놀림 쇼 : 손재주가 좋은 사람이 머리도 좋다 손바닥만한 엽서 속으로 사람이 걸어 들어간다 가위질 한 번으로 십자가 만들기 3차원의 세계에서 2차원의 세계로, 그림자놀이 여는 순간 깜짝 놀라는 종이 폭탄 신문지로 만드는 초 간단 미니 트리 양손을 묶고 조끼 뒤집어 입기 순식간에 나비 모양 매듭 만들기 튼튼한 끈을 맨손으로 자르기 물 위에 뜨는 손수건 풍선 자만 사용해서 종이 자르기 컵 가장자리에 동전 세우기 엔진 없이 언덕을 오르는 자동차 찍찍찍~ 손수건으로 만든 쥐 ... 4부. 마술 쇼 : 탄성을 자아내는 마술은 재치 만점 트릭에서 탄생한다 레드 썬! 최면 걸기 염력으로 물 끓이기 껍질을 벗기지 않고 바나나를 한 입 크기로 자르기 빌린 동전이 스스로 원래 있던 주머니로 냠냠~ 맛있는 양초 동전 두 개를 세 개로 불리는 마술 둘둘 말면 포개어진 순서가 바뀌는 지폐 냅킨으로 나무젓가락 자르기 잘린 신문지가 다시 부활 잉크를 흡수했다 흡수하지 않았다, 변덕쟁이 종이끈 손수건을 뚫고 나가는 펜 재로 변한 메모 읽기 지문으로 카드를 찾아내는 CSI식 마술 ... Special. 시각 쇼 : 눈이 뇌를 속인다 검은 모양이 무지개 색이 된다 도깨비 병풍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하는 방 실재하지 않는 것이 보인다 ... 교과서에도 있는 지식, 그러나 아무도 이만큼 재미있게 가르쳐준 적 없는 지식 삼각플라스크에 묽은 염산을 넣고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2~3방울 떨어트린다. 여기에 수산화나트륨 용액을 몇 방울 떨어트리면 처음에는 무색이던 용액이 붉은 빛을 띤다. 이 실험은 여러분이 이미 학창시절 접해본 ‘산과 염기의 중화적정 실험’이다. 페놀프탈레인이 산성 용액 속에서는 무색, 염기성 용액 속에서는 붉은 색을 띠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어떤가? 복잡한 실험은 아니지만 뭐 크게 흥미롭지도 않다. 학창시절 과학을 싫어했거나 기억력이 좋지 않은 편이라면 까맣게 잊어 버렸을 수도 있다. 몇몇 사람은 첫 문장을 읽자마자 다음 문장으로 넘어갈 의욕을 상실했을지도 모르겠다. 종이에 유성 매직으로 나뭇가지만 그리고 베이킹파우더를 희석시킨 물을 붓에 묻혀 벚꽃을 그려둔다. 종이가 마르면 꽃의 흔적을 찾을 수 없다. 이 그림을 가지고 여러분은 마술 같은 쇼를 할 수 있다. “제가 여러분에게 죽은 나무 그림에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걸 보여드리겠어요. 믿을 수 없으시겠다고요. 자! 보시죠.” 이야기가 끝남과 동시에 분무기로 물을 뿌리면 분홍색 벚꽃이 만발한다. 어떤가? 입이 쩍 벌어질 만큼 놀랍지 않은가? 지금 소개한 쇼는 앞서 이야기한 산과 염기의 중화적정 실험과 똑같은 원리를 사용한 것이다. 놀라운 쇼의 비밀은 페놀프탈레인 용액 몇 방울을 분무기에 넣어둔 데 있다.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과학책 속에 그리고 실험실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다. 빈병, 먹다 남은 음료수, 달걀, 소금, 종이, 손수건 등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과학적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쇼’를 벌일 수 있다. 보고 듣고 만지고 말하는 오감체험 지식 버라이어티 쇼! 즐겁지 않은 것은 ‘쇼’가 아니다. 이 책의 350가지 볼거리 가득한 쇼는 감탄이 절로 날만큼 모두 재미있다.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모든 쇼는 ‘지식의 충전과 활용’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기 위한 치밀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여러분은 나뭇가지만 덩그러니 있는 그림에서 순식간에 벚꽃이 활짝 피어나는 쇼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다가 이어 밝혀지는 이 쇼의 비밀, ‘산과 염기의 중화적정 원리’에 또 한 번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총 4부로 짜여진 쇼는 신기한 현상 뒤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보여주는 1부 과학 쇼, 수학의 원리로 사람의 마음을 귀신처럼 읽어내는 2부 수학 쇼, 독특한 만들기에서부터 손으로 할 수 있는 신기한 놀이의 모든 것 3부 손놀림 쇼, 베일 속에 감추어진 마술의 트릭을 밝혀낸 4부 마술 쇼로 각각의 테마를 가지고 있다. ‘맘대로 맥박 멈추기’, ‘얼음을 실 한 줄로 낚아 올리기’, ‘풀을 바르지 않고 벽에 신문지 붙이기’, ‘껍질을 벗기지 않고 바나나를 한 입 크기로 자르기’ 등 쇼의 도전 과제는 하나같이 실현 불가능해 보인다. 이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 과제들이 눈앞에서 실현될 때 여러분은 감추어진 원리가 궁금해서 미칠지도 모른다. 이 지경이 되면 머리는 곧 밝혀질 지식들을 스펀지처럼 쏙쏙 빨아들일 수밖에 없다. 여러분은 이 책을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서, 또는 침대에 편하게 누워 읽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 보고, 듣고, 만지고, 말하고, 움직이는 등 끊임없이 오감을 자극하면서 이 책의 지식을 활용하게 될 것이다. ‘오감을 통한 지식의 활용’은 이 책만의 가장 특별한 점이다. 학창시절 힘들게 꾹꾹 채워 넣은 많은 지식들이 어느 순간 신기루처럼 모두 사라지고 없는 이유는 지식을 직접 경험하고 활용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신기한 현상을 직접 만들고 즐기면서 이면에 숨겨진 지식을 자신의 손으로! 눈으로! 몸으로 확인한다면 훗날에도 사라지지 않는 지식이 될 것이다. 탄성이 절로 터지고, 남에게 보여주고 싶어 손발이 근질거리는 신기한 350가지 사이언스 활용사전! 이 책은 여러분을 흥미진진한 과학 쇼에 관객으로 초대하기도하고, 쇼의 진행자가 될 기회를 주도 한다. 호기심의 촉수를 세워 연출한 350가지 쇼는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나 신기하고 놀랍다. 350가지 지식을 꼭꼭 씹어 소화시켰다면, 아마도 남에게 보여주고 싶어 손발이 근질거릴 것이다. 이때는 주저 없이 친구, 자녀, 학생, 직장 동료 등 다른 사람 앞에서 멋지게 쇼를 연출하자.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지식의 공유’ 아니겠는가. 쇼가 끝날 때 쏟아지는 탄성과 박수, 존경의 눈빛은 ‘신기한 과학 쇼’의 진행자인 여러분의 몫이다. 쇼를 연출하기에 최적의 순간과 찰떡궁합의 쇼 휴일마다 반복되는 자녀와의 TV 채널 싸움을 그만두고픈 아빠라면 ‘손가락을 문지르면 연기가 모락모락’ 과학 쇼를, 소개팅에서 만난 이상형의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남성이라면 ‘헉! 내 마음을 들켰네, 좋아하는 숫자 맞히기’ 수학 쇼를, 업무에 지친 동료의 기분을 전환시켜주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둘둘 말면 포개어진 순서가 바뀌는 지폐’ 마술 쇼를, 학생들에게 액체의 밀도를 설명해야하는 선생님이라면 ‘위아래가 뒤바뀌는 물’ 과학 쇼를, 어린 조카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이모라면 ‘찍찍찍~ 손수건으로 만든 쥐’ 손놀림 쇼를 추천한다. 《신기한 과학 쇼》 탐독자를 위한 경고문 ------------------------------------- ∙ 아! 야! 와! 오우! 등 온갖 감탄사를 연발하다가 주변의 따가운 눈총을 받을 수 있다. ∙ 책을 읽다말고 보던 상태 그대로 뒤집어 놓고 책 속에 나온 도구를 찾아 해맬 수 있다. ∙ 책을 읽다가 주변을 둘러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종잇조각, 가위, 클립, 성냥, 수건, 끈, 카드 등에 둘러싸여 있다. ∙ 자기 일 잘하고 있는 옆 사람에게 방금 읽은 내용을 시연해보고 싶어 입과 손이 참을 수 없을 만큼 근질근질해질 수 있다.
제로웨이스트 살림법
21세기북스 / 살림스케치(김향숙) (지은이) / 2022.05.04
17,000원 ⟶ 15,300원(10% off)

21세기북스집,살림살림스케치(김향숙) (지은이)
평범한 주부인 저자가 일상에서 실천하던 제로웨이스트 살림법을 모아 그 과정과 노하우를 알려준다. 제로웨이스트 살림이라고 해서 무언가 특별한 게 아니다. 아주 사소하고 간단하지만 환경을 생각해서 하는 일들이 모두 제로웨이스트 실천 방법이 된다. 이 책은 평범한 개인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하며, 무엇이든 넘치는 세상에서 버리지 않고 가볍게 사는 삶에 대해서 말한다. 이 책에서는 버릴 것이라 생각했던 물건들의 다른 쓰임을 찾아 새롭게 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전면 책꽂이를 플레이팅 접시꽂이로 활용하기도 하고, 병뚜껑으로 비누 받침을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 버렸으면 쓰레기가 됐을 물건을 잘 활용하니 세상에 둘도 없는 나만의 세간 살림이 된 셈이다. 무엇보다 끊임없이 물건의 새 쓰임을 생각하며 살림을 꾸려나가는 경험이 쌓이면 자신만의 살림 자아를 만들 수 있다. 저자 역시 버리지 않고 응용하는 습관을 통해 친환경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신중한 소비로 늘어나는 물건을 최소화하고, 있는 물건의 쓰임 변경으로 버림받는 물건을 소생시킨다. 이것이 바로 쓰레기도 줄이고 소비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친환경 미니멀 라이프다. 이 책에는 있는 물건을 버리지 않아 좋고, 필요한 물건을 새로 살 필요도 없어 좋은 친환경 미니멀 라이프 노하우가 담겨 있다.프롤로그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살림 Inside 모두의 지구를 살리는 작은 습관 [Check List] 나의 제로웨이스트 지수 [Infographic] 지금 우리 살림은… [Savvy] 제로웨이스트 기초 상식 [Campaign] 탄소 발자국 줄이기 How To 일상에서 시작하는 제로웨이스트 실천법 Part 1. 살림 이야기 : 환경을 생각하니 살림이 재밌어졌다 [제로웨이스트 살림법] 비닐장갑이 내 손보다 위생적일까? 더 편리한 대체품을 찾아라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는 친환경 수세미 [Plus Tip] 미세플라스틱을 줄이는 현명한 세탁 방법 7가지 [경계를 허무는 식재료 보관법] 냉장고 채소 보관, 1년의 기록 재료가 쉽게 상하지 않는 친환경 보관함 버리는 물건에 주목하라 [분리배출, 이보다 더 쉬울 순 없다] 엄마, 힘들게 씻지 말고 햇볕에 툭 던져 놔 기름 범벅 배달 용기, 손쉬운 세척법 경험이 알려 준 스티커 제거 방법 [Plus Tip] PVC 랩, 잘 버려야 하는 이유 Part 2. 우아한 궁상 : 세상에 버릴 게 하나 없더라 [버리면 쓰레기, 활용하면 보물] 요즘 과자 봉지 참 잘 만드네 명예로운 쓰레기가 된다는 것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Plus Tip] 마스크,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소비를 줄이는 살림법] 계속 먹을 수 있는 마법의 요거트 먹고, 심고, 수납하고 장바구니 속 물건 분해하기 [화초는 죽어서 화분을 남긴다] 엄마의 정원으로 건강을 엿보다 살림에 보탬이 되는 식물 과일 씨앗 버리지 마세요 Part 3. 친환경 미니멀 라이프 : 나만의 살림 자아 만들기 [물건을 버리는 건 깃든 추억과 이별하는 것] 쓸모를 다한 물건의 재탄생 내 손에 딱 맞는 맞춤 도구 흩어진 추억을 하나로 모으면 [경계 없는 물건 활용은 쓰레기를 줄인다] 유행 지난 물건들이 만났을 때 경험이 부족하면 쓰레기가 생긴다 버리지 않고 응용하기 [Plus Tip] 병뚜껑을 활용한 비누 받침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맛있는 살림] 이런 것도 먹어? 별걸 다 먹네! 유통기한 말고 소비기한 말려라, 볶아라, 우려라 Outside 평범하고 특별한 살림의 기록 [Hashtag] ‘살림스케치’를 말하다 [salimsketch in Number] 숫자로 보는 살림스케치의 역사 [Essay] 내 살림을 유튜브에 올린 이유 [Recommendation] 추천 사이트 & 공간좋아하는 일을 더 재미있게, 탐탐 시리즈 06 17만 구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초보자를 위한 제로웨이스트 실천법 내가 좋아하는 세상을 찾다! 좋아하는 대상을 즐기는(耽)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파고들어 탐구하고(探) 전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탐탐(耽探)’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이 출간됐다. 반려식물, 유튜브, 필라테스, 레진아트, 와인, 제로웨이스트 등 각 분야의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초보 취미 생활자들에게 좋아하는 것들의 매력을 전파하는 탐탐 시리즈에서는 독자들의 일상을 풍부하게 해줄 세상의 모든 취미를 찾아내 소개한다. 《제로웨이스트 살림법》은 평범한 주부인 저자가 일상에서 실천하던 제로웨이스트 살림법을 모아 그 과정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제로웨이스트 살림이라고 해서 무언가 특별한 게 아니다.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약간의 수고로움을 감수하는 모습부터 버리면 쓰레기가 되는 것들을 새롭게 활용하는 법 등 아주 사소하고 간단하지만 환경을 생각해서 하는 일들이 모두 제로웨이스트 실천 방법이 된다. 이 책은 평범한 개인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하며, 무엇이든 넘치는 세상에서 버리지 않고 가볍게 사는 삶에 대해서 말한다. “버리지 말 것, 사지 말 것, 새롭게 쓸 것” 스스로가 기특해지는 일상적 제로웨이스트의 기록 최근 사회적으로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갈 지구를 위해 제로웨이스트가 꼭 필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막상 실생활에서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는 막막한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이 제로웨이스트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고 거창해 보여서 시작하지 못한다. 《제로웨이스트 살림법》의 저자 ‘살림스케치’는 제로웨이스트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최소화하고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이미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이다. 쓰레기 발생이 ‘제로’가 될 수는 없겠지만 노력해서 발생을 최소화할 수는 있다. 이 책에서는 이처럼 아주 작은 것부터 일상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버리지 않고도 가볍게 사는 친환경 미니멀 라이프 이 책에서는 버릴 것이라 생각했던 물건들의 다른 쓰임을 찾아 새롭게 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전면 책꽂이를 플레이팅 접시꽂이로 활용하기도 하고, 병뚜껑으로 비누 받침을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 버렸으면 쓰레기가 됐을 물건을 잘 활용하니 세상에 둘도 없는 나만의 세간 살림이 된 셈이다. 무엇보다 끊임없이 물건의 새 쓰임을 생각하며 살림을 꾸려나가는 경험이 쌓이면 자신만의 살림 자아를 만들 수 있다. 저자 역시 버리지 않고 응용하는 습관을 통해 친환경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신중한 소비로 늘어나는 물건을 최소화하고, 있는 물건의 쓰임 변경으로 버림받는 물건을 소생시킨다. 이것이 바로 쓰레기도 줄이고 소비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친환경 미니멀 라이프다. 이 책에는 있는 물건을 버리지 않아 좋고, 필요한 물건을 새로 살 필요도 없어 좋은 친환경 미니멀 라이프 노하우가 담겨 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살림 저자는 제로웨이스트 살림법 덕분에 살림이 더 재밌고 새로워졌다고 말한다. 버리지 않고, 사지 않고, 새롭게 쓰는 살림을 통해 사소한 것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 진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이 과정에서 스스로가 기특해지는 감정을 느끼는 것은 또 하나의 덤이다. 이 책에는 쓰레기와 소비를 줄이는 제로웨이스트 살림법에 관한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사람과 자연이 건강하게 공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다. 그리고 유튜브 채널 17만 명의 친구들이 보내준 소중한 살림 팁도 함께 담았다. 특별히 사명감을 가지지 않고도 일상생활에서 약간의 관심만으로도 따라 할 수 있는 방법들이라 어렵지 않게 친환경 살림을 시작할 수 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제로웨이스트 살림을 꾸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아토믹 코틀린
길벗 / 브루스 에켈, 스베트라나 이사코바 (지은이), 오현석 (옮긴이) / 2023.03.08
40,000원 ⟶ 36,0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브루스 에켈, 스베트라나 이사코바 (지은이), 오현석 (옮긴이)
코틀린의 기본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더 나은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87가지 필수 개념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강점은 다음 3가지다. (1) 한 번에 한 가지 개념만, 하나의 문법 요소만 군더더기 없이 집중적으로 설명한다. 주제별로 세분화하여 학습 효율을 높이고, 코틀린의 철학을 충분히 이해시키기 위해 이러한 아토믹(atomic)한 구성을 선택했다. (2) 각 아톰마다 예제가 풍부하고, 모든 설명이 명확한 예제에 기반한다. 설명하기보다 예제와 결과로 코틀린의 특성을 말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코드를 직관적으로 이해시킨다. (3) 이미 좋은 책들을 집필해본 경험이 많은 저자들이 오로지 코틀린 학습 및 코드 연습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https://www.atomickotlin.com).1부 프로그래밍 기초 __01 소개 ____이 책의 콘셉트 __02 왜 코틀린인가? ____컴파일러와 인터프리터 ____코틀린에 영향을 미친 언어 ____왜 코틀린인가? (2011년 출시되고 2016년 버전 1.0이 나온 언어) ____코틀린의 두 가지 특징 __03 Hello, World! __04 var와 val __05 데이터 타입 __06 함수 __07 if 식 __08 문자열 템플릿 __09 수 타입 __10 불리언 __11 while로 반복하기 __12 루프와 범위 __13 in 키워드 __14 식과 문 __15 1부 요약 2부 객체 소개 __16 객체는 모든 곳에 존재한다 __17 클래스 만들기 __18 프로퍼티 __19 생성자 __20 가시성 제한하기 ____모듈 __21 패키지 __22 테스트 ____프로그램의 일부분인 테스트 __23 예외 __24 리스트 ____파라미터화한 타입 ____읽기 전용과 가변 List ____+=의 비밀 __25 가변 인자 목록 ____명령줄 인자 __26 집합 __27 맵 __28 프로퍼티 접근자 __29 2부 요약 3부 사용성 __30 확장 함수 __31 이름 붙은 인자와 디폴트 인자 __32 오버로딩 __33 when 식 __34 이넘 __35 데이터 클래스 ____HashMap과 HashSet __36 구조 분해 선언 __37 널이 될 수 있는 타입 __38 안전한 호출과 엘비스 연산자 __39 널 아님 단언 __40 확장 함수와 널이 될 수 있는 타입 __41 제네릭스 소개 ____제네릭 함수 __42 확장 프로퍼티 __43 break와 continue ____레이블 4부 함수형 프로그래밍 __44 람다 __45 람다의 중요성 __46 컬렉션에 대한 연산 __47 멤버 참조 ____함수 참조 ____생성자 참조 ____확장 함수 참조 __48 고차 함수 __49 리스트 조작하기 ____묶기 ____평평하게 하기 __50 맵 만들기 ____맵에 연산 적용하기 __51 시퀀스 __52 지역 함수 ____레이블 ____지역 함수 조작하기 __53 리스트 접기 __54 재귀 5부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__55 인터페이스 ____SAM 변환 __56 복잡한 생성자 __57 부생성자 __58 상속 __59 기반 클래스 초기화 __60 추상 클래스 __61 업캐스트 __62 다형성 __63 합성 ____합성과 상속 중 선택하기 __64 상속과 확장 ____관습에 의한 인터페이스 ____어댑터 패턴 ____멤버 함수와 확장 함수 비교 __65 클래스 위임 __66 다운캐스트 ____스마트 캐스트 ____변경 가능한 참조 ____as 키워드 ____리스트 원소의 타입 알아내기 __67 봉인된 클래스 ____sealed와 abstract 비교 ____하위 클래스 열거하기 __68 타입 검사 ____외부 함수에서 타입 검사하기 __69 내포된 클래스 ____지역 클래스 ____인터페이스에 포함된 클래스 ____내포된 이넘 __70 객체 __71 내부 클래스 ____한정된 this ____내부 클래스 상속 ____지역 내부 클래스와 익명 내부 클래스 __72 동반 객체 6부 실패 방지하기 __73 예외 처리 ____오류 보고 ____복구 ____예외 하위 타입 ____자원 해제 ____AtomicTest의 예외 처리 ____가이드라인 __74 검사 명령 ____require() ____requireNotNull() ____check() ____assert() __75 Nothing 타입 __76 자원 해제 __77 로깅 __78 단위 테스트 ____테스트 프레임워크 ____모킹과 통합 테스트 ____인텔리J IDEA에서 테스트하기 7부 파워 툴 __79 확장 람다 ____확장 람다를 사용해 빌더 작성하기 __80 영역 함수 ____영역 함수는 인라인된다 __81 제네릭스 만들기 ____Any ____제네릭스 정의하기 ____타입 정보 보존하기 ____타입 파라미터 제약 ____타입 소거 ____함수의 타입 인자에 대한 실체화 ____타입 변성 __82 연산자 오버로딩 ____동등성 ____산술 연산자 ____비교 연산자 ____범위와 컨테이너 ____컨테이너 원소 접근 ____호출 연산자 ____역작은따옴표로 감싼 함수 이름 __83 연산자 사용하기 ____구조 분해 연산자 __84 프로퍼티 위임 __85 프로퍼티 위임 도구 __86 지연 계산 초기화 __87 늦은 초기화 부록 __A 아토믹 테스트 __B 자바 상호 운용성 ____코틀린에서 자바 호출하기 ____자바에서 코틀린 호출하기 ____자바를 코틀린에 도입하기 ____자바의 검사 예외와 코틀린 ____널이 될 수 있는 타입과 자바 ____널 가능성 애너테이션 ____컬렉션과 자바 ____자바 원시 타입 __C 인텔리J에서 코틀린 코드를 실행하는 법 ____인텔리J IDEA 설치하기 ____깃허브에서 예제 내려받기 ____인텔리J에서 예제 실행하기 __D 인텔리J에서 이 책의 연습 문제를 푸는 법 ____EduTools 플러그인 설치하기 ____학습 코스 선택하기 ____예제와 연습 문제 실행하기 찾아보기코틀린을 익히고 레벨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한 번에 하나씩 + 명확한 예제를 실행하면서 + 훌륭한 멘토의 설명으로 배워라! 코틀린의 기본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더 나은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87가지 필수 개념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강점은 다음 3가지다. (1) 한 번에 한 가지 개념만, 하나의 문법 요소만 군더더기 없이 집중적으로 설명한다. 주제별로 세분화하여 학습 효율을 높이고, 코틀린의 철학을 충분히 이해시키기 위해 이러한 아토믹(atomic)한 구성을 선택했다. (2) 각 아톰마다 예제가 풍부하고, 모든 설명이 명확한 예제에 기반한다. 설명하기보다 예제와 결과로 코틀린의 특성을 말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코드를 직관적으로 이해시킨다. (3) 이미 좋은 책들을 집필해본 경험이 많은 저자들이 오로지 코틀린 학습 및 코드 연습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https://www.atomickotlin.com). 기초부터 차근차근, 이미 알고 있는 개념도 왜 이것이 더 나은 코드인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왜 앞으로도 쭉, 코틀린인가? 언어의 기본 개념과 예제 코드로 배우는 코틀린의 장점 처음에는 '더 나은 자바'가 되려는 의도에서 탄생했으나, 그 후 코틀린은 원래 목표를 훨씬 뛰어넘는 언어로 진화해 왔다. 다른 언어에서 가장 성공한 기능, 개발자에게 도움이 되는 기능만을 실용적으로 채택했으며, 이미 검증된 개념을 활용함으로써 생산성을 극대화했다. 불필요한 준비 코드가 필요 없으며 그럼에도 복잡한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높은 가독성, 간결한 문법, 다중 패러다임 지원, 다중 플랫폼으로 컴파일, 또한 노력이 필요 없는 자바 상호 운용성과 빈 값 표현 방식 등의 장점 외에도, 코틀린에는 프로그래밍을 배우면 배울수록 납득이 되는 이점이 많다. Atomic Kotlin, 이 책은 바로 이런 내용을 설명하는 책이다. (브루스 에켈, 스베트라나 이사코바) 기본부터 제대로 이해하고 익히는 코틀린 코틀린은 자바를 알면 쉽게 배울 수 있고 구문이 간결하여 자바보다 쉽고 간단한 언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코틀린도 자바만큼 (어쩌면 그보다 더) 복잡한 언어다. 코틀린이 제공하는 여러 가지 편의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그 바탕이 되는 기본 언어를 우선 깊이 이해해야 한다. 브루스 에켈과 스베트라나 이사코바는 코틀린의 기초를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저자들이다. (오현석) [베타테스터 실습 후기] 아톰 하나당 딱 하나의 문법 요소에 집중해 이해하기 쉬운 간결한 코드로 설명합니다. 필요한 아톰으로 바로 가서 알고 싶었던 코틀린 문법을 즉시 익힐 수 있고, 실무에 당장 응용할 수도 있습니다. 늘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참고하기에 적합한 책입니다. 김필환_네이버 클라우드 한 번에 하나의 개념만 설명합니다. 작게 나눈 개념을 군더더기 없이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설명한 바를 코드로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말하고자 하는 개념이 정말 쉽게 이해되었습니다. 박준필_파수 각 아톰에서 하나의 주제를 깊이 설명하므로 코틀린의 철학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며, 코틀린을 개발 언어로 사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아톰이 잘 분류되어 있어 필요한 부분만 찾아 학습하기에도 유용합니다. 심주현_삼성전자 SW 엔지니어 코틀린 기본 문법, 코틀린을 잘 사용하기 위한 프로그래밍 방법을 87개 아톰으로 세분화했습니다. 모든 아톰이 철저히 실습 기반으로 진행되며, 불필요한 설명이 없고, 학습 중인 아톰 실습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 학습 효율이 매우 높습니다. 권민승_백엔드 개발자 『Kotlin in Action』을 집필한 저자의 책이라 관심이 갔는데, 원서의 내용이 워낙 좋고 번역도 매우 잘되어 있습니다. 객체 지향, 함수형 프로그래밍 실습 코드를 연습하면서 자바에서 사용했던 개념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코틀린으로 구현하는 것을 연습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박찬웅_백엔드 개발자 저자가 안내하는 로드맵을 따라 실습 코드를 타이핑하고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덧 코틀린 문법에 익숙해집니다. 단순히 자바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자바를 보완하고 자바와 함께 공생하며 상호 운용이 가능하도록 배울 수 있습니다. 김연희_스몰티켓 이미 알고 있다고 가정하지 않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이미 알고 있는 개념도 코틀린을 통해 다시 한 번 정확히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핵심만 모아뒀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사람, 코틀린을 처음 접하는 사람, 코틀린을 사용하는 사람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박혜선_모바일 개발자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며 이것이 왜 더 나은 형태인지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오해하거나 스쳐 지나갈 수 있는 표현은 옮긴이가 각주로 부연 설명을 해주므로 오해하기 쉬운 부분도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사소해 보일 수 있는 표현도 옮긴이의 관점으로 이해해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고주형_중앙대학교 코틀린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카테고리별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카테고리별 주제는 깃허브로 공유된 예제로 직접 실습해볼 수 있고, 인텔리J 설치 후 예제 폴더를 불러오기만 하면 모든 것이 내부적으로 자동화되고 빌드 과정까지 완료되어 편하게 실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승표_게임 서버 프로그래머 예제가 풍부하고, 모든 설명이 명확한 예제에 기반합니다. 때로는 은유적인 글보다 간단한 예제가 더 명확하게 다가올 때가 있는데, 책의 중반부터는 저자가 직접 만든 유사 테스트 코드를 기반으로 예제가 제공됩니다. 고주형_중앙대학교 예제 코드를 하나하나 따라 하면서 내용을 더 잘 익힐 수 있었습니다. 예제 코드를 책의 설명에 맞게 변형하기도 하고 같은 내용을 자바로도 작성해보면서 책에서 설명하는 코틀린의 장점을 더욱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준하_NHN Dooray!
교리의 본성
도서출판100 / 조지 A. 린드벡 (지은이), 김영원 (옮긴이), 브루스 D. 마샬 / 2021.07.20
24,000

도서출판100소설,일반조지 A. 린드벡 (지은이), 김영원 (옮긴이), 브루스 D. 마샬
신학의 전제들에 관한 탐구 1권. 1900년대 후반에 출간된 책 중 신학계에 가장 많은 반응을 불러온 작품 중 하나로, 지금은 신학과 교리의 본성에 관한 광범위하고도 깊은 통찰을 제공해 주는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그뿐 아니라 교회 일치 운동, 종교 신학, 다원주의에 관한 논의 등에서도 필독서로 분류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교리에 관한 관점을 세 가지로 분류한다. 그것은 전통적인 인지-명제적 관점, 현대에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경험-표현적 관점, 그리고 저자가 새롭게 제시하는 문화-언어적 관점이다(저자는 이 관점이 다른 학문 분야에서 이미 사용되어 온 방식이며, 심지어 초기 그리스도교의 교리 사용 방식이기에 ‘새로운’ 관점이 아니라고 말한다). 옮긴이 서문 7 서문: 『교리의 본성』 25주년을 맞이하여(브루스 D. 마샬) 10 『교리의 본성』 독일어판 서문 54 초판 서문 63 1. 이론, 에큐메니즘, 문화: 상황을 고려한 제안 77 Ⅰ. 에큐메니컬 지형 78 Ⅱ. 심리사회적 상황 88 2. 종교와 경험: 전(前)신학적 탐구 105 Ⅰ. 경험-표현적 모델 109 Ⅱ. 문화-언어적 대안 113 Ⅲ. 비교의 비결정성 133 3. 여러 종교와 하나의 참된 신앙 137 Ⅰ. 무비성 141 Ⅱ. 종교의 상호 관계 152 Ⅲ. 구원과 다른 신앙들 159 Ⅳ. 종교와 진리에 대한 부록 176 4. 교리에 관한 이론들 191 Ⅰ. 교리와 교리 문제 194 Ⅱ. 문법과 교리, 연속성과 변화 208 Ⅲ. 교리의 분류 219 5. 규칙 이론에 대한 시험: 그리스도론, 마리아론, 무류성 227 Ⅰ. 니케아와 칼케돈 230 Ⅱ. 마리아 교의 241 Ⅲ. 무류성 246 Ⅳ. 규제적 관점의 우월성 260 6. 후기자유주의 신학을 향하여 269 Ⅰ. 평가의 문제 271 Ⅱ. 텍스트 내재성으로서의 충실성 274 Ⅲ. 미래학으로서의 적용 가능성 298 Ⅳ. 기량으로서의 이해 가능성 306 결론 318 후기: 종교 간 관계와 그리스도인의 에큐메니즘: 『교리의 본성』 3장을 돌아보며 322 참고문헌 354 찾아보기 393‘교리의 본성’에 관한 고전적이며 현대적인 탐구 이 책은 1900년대 후반에 출간된 책 중 신학계에 가장 많은 반응을 불러온 작품 중 하나로, 지금은 신학과 교리의 본성에 관한 광범위하고도 깊은 통찰을 제공해 주는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그뿐 아니라 교회 일치 운동, 종교 신학, 다원주의에 관한 논의 등에서도 필독서로 분류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교리에 관한 관점을 세 가지로 분류한다. 그것은 전통적인 인지-명제적 관점, 현대에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경험-표현적 관점, 그리고 저자가 새롭게 제시하는 문화-언어적 관점이다(저자는 이 관점이 다른 학문 분야에서 이미 사용되어 온 방식이며, 심지어 초기 그리스도교의 교리 사용 방식이기에 ‘새로운’ 관점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리고 각각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검증하여, 문화-언어적 관점이 그리스도인의 교리 사용 방식, 교리에 관한 직관들을 현재로서 가장 포괄적으로 설명해 줄 뿐만 아니라, 이 관점을 따르면 각 종파(종교)가 자기 정체성과 교리를 고수하면서 동시에 교회 일치 운동과 종교 간 대화에도 적극 참여할 수 있다고 논증한다.아마도 『교리의 본성』이 가진 가장 심오한 매력은 공동체들이 전통적인 그리스도교 교리와 정체성에 헌신한다고 해서 반드시 지적 퇴행은 아니며, 오히려 완전히 첨단을 달리는 것일 수 있다는―사실 자유주의 신학이 전통적인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에서 떠난 것이야말로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라는―도발적인 확신이다. … 『교리의 본성』은 교회와 신학이 세상으로부터 도망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을 세상에 맞추지 않고서도 자신만의 고유한 주장으로 세상을 대면할 수 있다는 약속을 제공한다. | 브루스 마샬의 25주년 기념판 「서문」 이 책에서 아방가르드한 개념들과 역사적 교리에 대한 헌신의 결합이 한편으로는 자유주의에 대한 직접적 공격으로 인식되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보수주의를 유혹하는 위험으로 인식되었다. | 「독일어판 서문」 어떤 신조가 규제적으로(교리로) 기능하면서도 명제로 기능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건대 덜 분명하다. 니케아 신조가 공동의 교리로 역할 할 때 일차적 진리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은 이상해 보인다. 하지만 이것이 내가 다투어 보고자 하는 점이다.
황시현의 이름이야기 2
문학의문학 / 황시현 지음 /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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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문학소설,일반황시현 지음
특별한 이름분석가답게 첫책을 과감하게 이름이야기Ⅱ로 명한 이 책은, 저자가 수많은 ‘이름과 사물’의 운명과 성격을 대단히 흥미롭게 분석해낸 결과물이다. 차례만 훑어봐도 우리가 가장 궁금해 하는 모든 유형에 대한 분석이 총망라되어 있다. 또한 책을 따라가다 보면 가히 이름으로 그 운명을 알 수 있고, 이름으로 운명이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절로 하게 된다. 부록 속 한글이름의 획순표 등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분석해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학술적이면서도 현실적이고, 혁신적이면서 다정한, 성명학 책의 고정관념을 깨는 저자의 첫 저서이다. - 이름 속에 나타난 가난과 부자의 차이는 무엇인가 木→火 水←金 가 난 부 자 3 4 6 5 7 11 ‘가난’의 단어를 이름분석이론으로 들여다보면 목생화(木→火)의 오행으로 대인관계 운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에너지흐름(氣運)을 갖네요. 7 수리운(數理運) 특징은 맹호출림의 에너지로 맹호가 숲을 뛰쳐나가는 기세처럼 의지가 굳고 활동력이 있어 불굴의 노력으로 자수성가하여 권력과 재력을 갖추게 되는 운으로 자기의 노력으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목적을 달성하여 기초를 확립하게 되는 운이라네요. ‘부자’의 사전적 의미는 재물이 많아 살림이 넉넉한 사람을 일컫는 말로금생수(水←金)의 오행으로 구성되며 내가 누군가를 돕는 에너지 흐름을 가졌군요. ‘부자’는 누군가를 돕는 또는 아랫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기운(氣運)을 가진 사람입니다. ‘부자’의 수리운 11획의 수리학적 특징은 매사가 순조롭고, 스스로 노력하고 개척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맺게 되며, 사회적 기반을 닦고 대성해 주변으로부터 신망을 얻으며, 깊은 사고력, 강한 자립심, 성실함을 갖고 한번 목적한 바는 끝까지 이루고야 마는 진취적인 기상이 있어 가문을 일으켜 번창케 하며, 부부해로하고 자녀가 번창하며, 천성이 근면하고, 인정도 많아 대인관계도 좋고, 게다가 두뇌도 명석하여 부귀, 명예, 권위를 누리는 에너지를 가졌다네요. 부자들은 역시 다르지요? ‘부자’란 기본적으로 성실해야 하고 인정이 있는 사람이 ‘부자’라 불릴 자격이 있네요. - <남편>과 <부인> 둘의 사이는? 火 / 水 水 / 土 남 편 부 인 6 8 6 4 ∨ ∨ 14획 10획 <남편>이란 단어의 오행을 보면 수극화(水克火)로 상극의 기운으로, 아내를 힘들게 하는 상극의 에너지이며, 총 수리운도 14 수리로 노력에 비해 대가가 적고 수고는 있으나 공은 없는 운으로, 강한 이별의 기운이 있다. 시비, 다툼의 수리로 아내의 입장에서 보는 관점이며, 대부분의 일반적인 보통 사람들의 일상적인 남편의 모습 같기도 하다. <부인>이라는 단어도 오행은 <남편>이라는 단어의 오행과 차이가 없다. 토극수(土剋水) 로 남편을 힘들게 하는 상극의 기운이다. 남편과 부인이 서로를 힘들게 하니 부부관계가 어찌 다정할 수 있을까? <부인>이란 단어의 수리운은 10획 만사허망의 운으로 가족의 덕이 없는 고독한 허망의 운으로 재능이 있어도 소득 없는 일에 분주하고, 어느 정도 발전을 이룬 뒤에는 더 이상 성공을 이루기 어려운, 모든 일에 능력이 풍부하고 재치와 기량이 풍성하여 일은 잘 벌이지만 의욕만 앞서 만족한 결과를 얻기 어렵다. 육친의 덕이 없고, 사교성은 민첩하나 결단력이 부족해 언제나 좋은 기회를 잃게 되며 대개는 타향을 전전하며 온갖 산고와 질병 흉 운을 겪게 되는 운이다. 결정적인 순간에 매듭을 짓지 못하며, 가족과 떨어져 공허한 생활을 하는 운이며 역시나 일상적인 부인의 모습이다. 자식의 입장에서 봐도 부인의 인생은 그렇네요. - <당신>과 <여보> 그리고 <자기> 火/金 土/水 당 신 여 보 10획 11획 <당신>이라는 단어도 <아들>이란 단어와 같은 고독 운이다. 남편의 존재란 다 이런 건가? 물론 이 단어는 남편의 입장에서도 '당신'이요, 아내의 입장에서도 '당신'이니, 서로 ‘당신’을 부르면서도 서로 ‘외로워’ 라고 외치는 효과네요.<여보>라는 단어는 오행도 ‘당신(火/金)’의 오행 화극금처럼 ‘여보’의 오행도 상대방 때문에 힘들다는 土剋水(土/水)의 상극의 기운이다. 수리운이 11획으로 <어머니> <부모>와 같은 에너지로 진취적이고, 많은 대중을 이끄는 리더의 기운이며, 인기운이고, 가문을 일으키는, 명철한 두뇌로 자수성가하며 이지적인 사고와 하늘이 주는 행운을 얻어 성공과 발전이 함께 하는 운이다. 와우~ 기왕이면 당신 보단 <여보>로 부르는 게 좋겠네요. 金/木 자 기 5 2 7획 <자기>라는 단어는 상대방을 지칭할 때 쓰는 단어인데, 부부, 연인 사이에 언제부터 부르는 호칭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단어인지는 모르겠으나, 오행도 金/木 상극의 기운이니 상대방으로 인해 힘들다 하는 부딪힘이 있는 상극의 기운으로 다툼의 근원이 이 단어 탓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또, '자기'라는 단어가 갖는 수리운의 의미는 7획으로, 7획의 수리운의 특징은 맹호가 숲에 나타난 형상으로 호랑이가 포효를 하는 것 같은 목적한 바를 관철시켜 나가며 그 위력이 강해 다른 사람이 모두 따르게 되며, 자기의 노력으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목적을 달성해 기초를 확립하게 된다. 진취적 기상으로 강성격의 기운이며, 건강한 심신과 인내심으로 분투노력하여 대업을 성취하는 운이나 너무 강하면 부러지기 쉽듯이 친화력을 잃어 내외 좌우에 불협화음을 일으킬 수 있으니 아집을 버리고 베풀면 양호한 수리이다. ‘자기’라고 부를 때 왠지 똑 부러지는 강단 있는 어투가 나오는 게 그 단어가 갖고 있는 기운이 그러해 그러는 걸까요? 이름분석가로 다시 태어나다 4 이름=불리는 소리(파동에너지) 15 이름분석 연구Ⅰ 일상의 단어 및 영단어를 분석하다 32 1) ‘가난’과 ‘부자’의 차이 33 2) ‘거지’와 ‘재벌’이라 불리는 그들의 삶은? 35 3) ‘나비의 일생’을 수리학적인 기운과 비교 36 4) ‘담배, 마약, 전쟁, 폭력, 학살, 태풍’ 40 5) ‘에이즈 AIDS’와 ‘에볼라 Ebola’ 42 6) ‘다육이’의 특징과 수리운의 특징 45 7) ‘라벤더 Lavender’의 이름분석 결과 47 8) ‘열쇠와 자물쇠’ 50 9) ‘키 Key & 락(럭) Lock’ 51 10) 기타 ‘핸드폰, 컴퓨터, 게임, 게임중독’ 53 재미로 풀어보는 이름이야기Ⅰ 추억1 ‘딸기’ 56 호칭呼稱, 단어單語 속에 담긴 기운氣運 59 1) ‘부부’와 ‘부모’라는 호칭 속에 담긴 운 60 2) ‘남편’과 ‘부인’ 둘의 사이는? 61 3) ‘아빠’와 ‘엄마’들은 다 그런 거야 63 4) 노년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이는? 64 5) 결혼 후 달라진 호칭 ‘아버님’과 ‘어머님’ 66 6) ‘지아비’와 ‘아내’ 68 7) ‘아들’과 ‘며느리’ 69 8) ‘딸’과 ‘사위’ 70 9) ‘당신’과 ‘여보’ 그리고 ‘자기’ 71 영어 호칭과 발음(소리) 속에 담긴 기운(氣運=Energy) 74 1) ‘파더 Father’ & ‘마더 Mother’ 75 2) ‘허니 Honey’와 ‘달링 Darling’ 77 3) ‘허즈번드 Husband’ & ‘와이프 Wife’ 79 이름분석 연구Ⅱ 일상의 언어 분석 두 번째 이야기 84 1) 유태인의 지혜가 담긴 ‘탈무드 Talmud’ 84 2) ‘흥부와 놀부’의 형제간 관계와 그들의 이름 속에 담긴 특징? 86 3) 이솝우화 『해와 바람』 주인공들의 이름 속에 담긴 성격 88 4) ‘신데렐라’와 ‘다이애나’ 그녀들의 운명은? 89 5) ‘샤넬 No.5’와 ‘가브리엘 샤넬 Gabrielle Chanel’ 96 재미로 풀어보는 이름이야기Ⅱ 추억2 ‘막걸리’ 106 드라마의 성공여부, 이름으로 분석하다 110 1) ‘풍문으로 들었소’ 제목과 캐릭터 분석 111 2) ‘응답하라 1988’의 드라마 성공 여부와 캐릭터 분석 117 3) 드라마 ‘도깨비’와 ‘태양의 후예’ 127 4) ‘Harry Potter 해리포터’ 영화와 주인공의 성격, 그리고 작가 J. K. 롤링의 이름분석과 그녀의 삶과 분석 133 이름분석 연구Ⅲ 지명地名분석과 풍수의 특징 140 1) 종로구 평창(平倉)과 강원도 평창(平昌)의 지명에 담긴 에너지 140 2) 강남(江南)의 지리적 특징과 이름분석 결과 144 3) 도곡(道谷)동 이름 속에 담긴 지역의 특징? 145 4) 용산(龍山)의 지명과 지리적 특징 146 고구려, 백제, 신라 국호國號 속에 담긴 운명 151 1) 고구려(高句麗) 152 2) 백제(百濟) 154 3) 화려한 문화를 상징하는 신라(新羅) 156 이름분석 연구Ⅳ 독도(獨島)의 지리적 특징과 이름분석의 기운 160 1) ‘독도’의 이름분석 결과와 풍수지리적 특징 161 아베 신조あべしんぞう 한문이름 安倍晋三의 이름분석 167 『료마가 간다』의 주인공 사카모토 료마 173 사카모토 료마의 일생과 이름분석으로 본 그의 일생 비교 173 차이나 3.0 샤오미 180 1) ‘샤오미’ 상호 분석과 경영주 ‘레이 준’ 이름분석 180 2) 차이나 3.0 ‘마오쩌둥, 덩샤오핑, 시진핑’ 그들 삶과 운명? 187 재미로 풀어보는 이름이야기Ⅲ 추억3 ‘꽃고무신’ 204 이름분석 연구Ⅴ 이름분석으로 사주를 알아내다 210 이름은 사주팔자와 똑같은 운명을 가졌다 210 이름의 기운과 MBTI, 에니어그램 적성검사 결과 215 MBTI, 애니어그램 등 성격유형 검사와 이름분석 결과가 같다? 215 MBTI 적성검사 결과와 이름의 기운 219 ‘사주와 이름’ 어느 것의 영향이 더 클까요? 223 이름 속에 공부 운(運)이 따로 있다? 232 취직, 합격,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관운이 이름에 있다 241 이름은 가족들에게 서로 영향을 끼친다 246 이름으로 대인관계 궁합을 알 수 있다 254 예명의 효과와 본명 261 동명이인의 경우 그들의 삶은 똑같은가요? 269 이름 속에 영적인 기운이 있다 279 부록 한글이름의 발음오행표(수리오행) 296 한글이름의 획순표 297 영어 수비학 숫자표 297 이야기를 마치며
불행 피하기 기술
인플루엔셜 / 롤프 도벨리 지음, 엘 보초 그림, 유영미 옮김 /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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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소설,일반롤프 도벨리 지음, 엘 보초 그림, 유영미 옮김
냉철한 기업가, 능력 있는 투자가, 인기 있는 강연가, 전 세계를 누비는 지식인답게 저자는 ‘어떻게 좋은 삶을 살 것인가’라는 철학의 오랜 질문에 대해 지극히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접근법을 제안한다. 그가 소개하는 52가지 방법은 인생을 살면서 매번 빠지는 불행의 함정들로부터 우리를 구출하는 생각의 도구들이다. 불행의 함정들은 이런 것이다.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감정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실제로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목을 매달고, 열심히 돈을 벌어서 한 순간에 날려버리는 소비를 하고, 내일은 물론 오늘의 일에도 아무 영향을 주지 않는 과거를 분석하는 일 등등이다. 아무리 돈이 많고 재능이 넘치는 사람들도 이런 오류에 툭하면 빠진다.프롤로그 PART 1 좋은 삶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일까 1.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마음의 기술: 심리 계좌 2. 완벽한 설정은 없다: 수정의 기술 3. 디저트 거절하기: 타협 없는 전략 4. 세상은 당신의 감정에 관심 없다: 블랙박스 사고 5. 그것은 내 삶에 정말 유익한가: 역생산성 6. 틀린 것을 피하면 옳은 것이 온다: 부정의 기술 7. 과연 성공이 노력 때문일까: 난소 복권 8. 부정적인 감정들을 날아가게 하는 법: 자기관찰의 착각 9. 솔직해서 좋다는 거짓말: 인간은 겉과 속이 다른 동물 10. 성공한 이들은 ‘아니오’를 말한다: 무조건 5초 세기 11. 카리브해에 산다고 행복하지 않다: 초점의 오류 12. 사들인 물건은 어떻게 공중분해 되는가: 마이너스 행복 13. 연봉이 얼마나 되면 행복할까: 재정적 완충장치 PART 2 가치 있는 것만 남기기 14. 언제 게임을 멈출지 아는 것: 능력의 범위 15. 투기와 투자의 차이를 이해하라: 꾸준함의 비밀 16. 맹목적 열정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 소명에 대한 믿음 17. 생각보다 평판은 중요하지 않다: 내면의 점수표 18. 사람은 변하기 어렵다는 진실: 영리한 기업가가 사람을 뽑는 법 19. 이룰 수 있는 목표와 그렇지 않은 목표: 삶의 작은 의미 20. 당신의 삶이 사진첩이 아닌 이유: 두 개의 자아 21. 체험이 기억보다 낫다: 기억의 계좌 22. 당신의 인생은 인과적이지 않다: 자기 위주 편향 23. 죽음에 대한 생각은 시간 낭비: 제임스 딘 효과 24. 과거의 상처로부터 벗어나려면: 자기 연민의 소용돌이 25. 즐거움과 의미는 양립할 수 있을까: 행복의 기본 요소 PART 3 인생의 주도권을 쥐는 법 26. 타협할 수 없는 원칙 정하기: 품위의 범위 27. 세상은 언제나 당신의 취향을 공격한다: 품위의 방어 28. 돈을 주어도 팔지 않을 것들이 있는가: 악마의 계약 29. 진짜 걱정만 남기고 해결하는 법: 만성적 두려움 30. 모든 것에 뚜렷할 필요는 없다: 의견의 과부하 31. 실패를 해석하는 방식: 정신적 요새 32. 언제나 나보다 잘나가는 사람은 있다: 질투의 독성 33. 애초에 문제를 피하는 것이 이익이다: 예방의 지혜 34. 지구의 불행에 대한 대처: 사회적 무책임성 35. 소중한 ‘나’를 어떻게 다룰까: 주의력의 함정 36. 두뇌에 흔적을 남기는 독서법: 두 번 읽기의 원칙 37. 당신이 속한 집단이 대중은 아니다: 도그마의 함정 38. 가지고 있는 행복을 의식하는 법: 뺄셈의 기술 39. 생각하지 않고 행동해도 된다: 최대 숙고 지점 PART 4 세상의 말에 속지 않는 법 40. 머리로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다: 타인의 신발 41. 세계사는 위인이 쓰지 않았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환상 42. 스스로를 떠받들지 말라: 우연한 역할 43. 우리의 인생이 추리소설이 아닌 이유: 정의로운 세계에 대한 믿음 44. 후드티를 입어도 저커버그는 되지 않는다: 카고 컬트 45. 교양을 몰라도 됩니다: 전문가 바보의 탄생 46. 전쟁터를 피해야 하는 이유: 군비경쟁 47. 괴짜를 옆에 두라: 고흐가 되기보다 고흐의 친구가 더 좋은 이유 48. 더 많이 만날수록 더 좋은 연인을 만난다: 수학적 해답 49. 이룰 수 없는 소망도 있다: 기대 관리 50. 모든 것의 90퍼센트가 쓰레기라면: 쓰레기 탐지기 51. 대단한 존재라고 착각하지 않을 때: 겸손의 찬양 52. 결국은 내적 성공을 위한 것: 성공의 다른 정의 에필로그 감사의 말 참고 문헌총리부터 CEO까지 모두가 읽은 책! ★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슈피겔》 논픽션 분야 1위! ★ 전 세계 18개국 출간 계약 “행복은 돈, 재능, 사람과 관계없다. 오로지 머리를 잘 쓰느냐에 달려 있다.” 전 세계 250만 부 판매, 40여 개국에서 출간 《스마트한 생각들》의 롤프 도벨리 5년만의 신작! ■ 불행을 피하면 좋은 삶은 저절로 온다 이 시대에 필요한 ‘영리한 행복의 기술’! 어떻게 해야 바람직하게 살 수 있을까? 운명은 어떤 역할을 할까? 돈은 어떤 역할을 할까? 행복의 정체는 뭘까? 이런 질문에 수많은 답이 있었지만, 많은 답들이 결국엔 실망스러웠다. 왜 그럴까? 사실 좋은 삶은 대단한 뭔가를 추구하기 이전에 멍청한 것, 어리석은 것, 잘못된 것 등을 피할 때 이루어진다. 문제는 이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안 하기가 더 어렵다는 것이다. “독일의 모든 CEO들의 서류가방에는 이 사람의 책이 있다”는 평을 듣는 롤프 도벨리.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식경영인인 그가 이번에는 ‘불행을 피하는 기술’을 알려준다. 냉철한 기업가, 능력 있는 투자가, 인기 있는 강연가이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식인답게 재치와 유머, 따끔한 통찰력이 가득한 책 《불행 피하기 기술》.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맨날 빠지는 인생의 함정들을 잘 피해가는 비밀을 알아보자. ■ 총리부터 CEO까지 ‘그의 책’을 읽는다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식경영인 롤프 도벨리의 놀라운 아이디어들! 더 나은 미래, 더 행복한 인생을 가져다준다는 수많은 해답들이 있었다. 그러나 열심히 그 답들을 따라 해도 내 인생이 그다지 달라지는 것 같지 않다. 왜? 한 가지 개념, 한 가지 법칙만 찾으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조용히 생각의 변화를 일으킬 때다. 한 가지 혹은 몇 안 되는 원칙으로 파악하기에 세상은 너무 복잡하다. 안타깝게도 더 복잡해질 것이다. 이 복잡한 세상에서 내가 마주해야 하는 난관들의 종류는 계속해서 늘고 있다. “독일의 모든 CEO들이 서류가방에 이 사람의 책을 넣고 다닌다”(루프트한자그룹 전 CEO), “그의 생각은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황금이 된다”(독일 일간지 《디벨트》)라는 평을 듣는 유럽의 대표적인 지식경영인 롤프 도벨리는 말한다. “좋은 삶을 살고 싶은가? 간단하다. 불행은 피하고 행복은 늘려라! 이 간단한 방법이 어려운 것은, 많은 이들이 정작 불행을 줄이는 데는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이다.” 냉철한 기업가, 능력 있는 투자가, 인기 있는 강연가, 전 세계를 누비는 지식인답게 롤프 도벨리는 ‘어떻게 좋은 삶을 살 것인가’라는 철학의 오랜 질문에 대해 지극히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접근법을 제안한다. 그가 소개하는 52가지 방법은 인생을 살면서 매번 빠지는 불행의 함정들로부터 우리를 구출하는 생각의 도구들이다. 불행의 함정들은 이런 것이다.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감정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실제로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목을 매달고, 열심히 돈을 벌어서 한 순간에 날려버리는 소비를 하고, 내일은 물론 오늘의 일에도 아무 영향을 주지 않는 과거를 분석하는 일 등등이다. 아무리 돈이 많고 재능이 넘치는 사람들도 이런 오류에 툭하면 빠진다. ■ 좋은 삶에 불필요한 것들만 제거하라 고대와 현대를 종횡무진 오가는 스마트한 생각 도구들! “좋은 삶은 돈이나 재능, 주변의 사람들과는 관계없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오직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내 생각뿐이다. 그러니 어떻게 머리를 잘 쓰느냐에 행복이 달려 있다”라고 말하는 롤프 도벨리. 그가 말하는 ‘이 52가지 머리 쓰는 방법’은 너무 많은 것들이 주어져서 정작 내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오늘날의 시대에 필요한 ‘영리한 행복의 기술’이다. 최신 심리학 이론, 고대 그리스 철학, 워런 버핏 등과 같은 투자가들의 지혜까지 종횡무진 오가는 새로운 행복의 기술. 이 52가지 기술 중 얼마나 많은 기술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의 밝고 어둠의 차이가 달라진다. 이 중 단 한 가지만 제대로 사용해도 당장 인생이 바뀌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슈피겔》 논픽션 분야 1위에 오르고, 독일의 전 수상 슈뢰더를 비롯하여 전 세계 주요 석학들부터 CEO들까지, 수많은 오피니언 리더들이 먼저 읽고 강력하게 추천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좋은 삶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일까’, ‘가치 있는 것만 남길 수는 없을까’, ‘인생의 주도권은 어떻게 쥘 수 있을까’, ‘세상의 말에 속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을 통해 나도 모르게 갖고 있는 오래된 편견과 반복하고 있는 잘못된 습관을 바꿈으로써 멈춰 있던 인생이 움직이는 것을 느껴보자. 어떻게 해야 바람직하게 살 수 있을까? 운명은 어떤 역할을 할까? 돈은 어떤 역할을 할까?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나을까, 불행을 피해가는 것이 나을까? 모든 세대는 새롭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대답은 기본적으로 언제나 실망스럽다. 왜 그럴까? 한 가지 원칙, 한 가지 법칙, 한 가지 규칙만 찾으려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좋은 삶에 도달하기 위한 절대적이고 궁극적인 원칙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 가지 개념 혹은 몇 안 되는 원칙으로 파악하기에는 세상이 너무나도 복잡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다양한 사고방식이 담긴 도구 상자가 필요하며, 실생활에도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상자가 필요하다. 이제 어떤 분야에서든 든든한 생각 도구로 무장 하지 않으면 삶에서 낭패를 겪기 십상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1년에 2~3번 정도 의례적인 만찬 행사 때 만나는 어느 다국적 기업의 CEO가 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그는 디저트를 먹지 않는 원칙을 세웠다면서, 무엇이 나오든 디저트를 거절하기 시작했다. 나는 최근까지 그런 행동이 비논리적이고 욕망에 반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왔다. 달콤한 선택지를 왜 원칙적으로 배제해버릴까? 그런데 이 ‘타협 없는 전략’의 놀라운 점이 있다. -‘융통성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중에서
나를 키우는 시 2 : 날개가 돋는 찰나
창비교육 / 손택수, 김태현, 한명숙 (엮은이) / 2023.02.24
11,000

창비교육소설,일반손택수, 김태현, 한명숙 (엮은이)
창비청소년시선 특별판 ‘청소년 성장시선’과 ‘청소년 관계시선’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 시집들은 기성 시인들의 작품 중에서 청소년이 가깝게 읽을 만한 작품을 각각 ‘성장’과 ‘관계’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가려 엮은 시 선집이다. 윤동주·백석 같은 국민 시인들의 시부터 최근 문단을 이끌고 있는 젊은 시인들의 작품을 아울러 그중 55편 내외의 작품을 엄선하여 수록했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나 대중에 익숙한 작품 외에도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보석 같은 작품들을 다수 실었다. ‘청소년 성장시선’은 손택수 시인이, ‘청소년 관계시선’은 함민복 시인이 주도하여 작품을 선정하였으며, 각 시선마다 현장 교사 2명이 시집을 엮는 데 힘을 보탰다. 중·고등학교 교사 100여 명에게 자문을 구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적합한 시를 추리는 데에 힘썼다.[제1부] 마음의 똥 폭포 / 김금래 채광 / 강성은 다락방 / 이수익 고교 1학년 / 곽재구 길 / 김기림 마음의 똥 / 정호승 감꽃 / 김준태 이력서 / 오은 모래 / 임솔아 축구 소년 / 함기석 사춘기 / 이홍섭 자두 / 이상국 옛날에 나는 나무에 스치는 바람 소리를 들었네 / 강연호 [제2부] 아버지와 돼지고기 기차표 운동화 / 안현미 머나먼 곳 스와니 1 / 김명인 연 / 신미나 어머니의 물감 상자 / 강우식 너 갈 데로 가거라 / 김규동 서문시장 돼지고기 선술집 / 배창환 장독대가 있던 집 / 권대웅 비둘기호 / 김사인 바람의 집 - 겨울 판화 1 / 기형도 졸업장 - 안동찜닭 생각 / 이영광 위대한 양파 / 김상미 나의 가족 / 김수영 [제3부] 너의 옆모습 연애편지 / 유하 옆모습 / 이혜미 사랑 그 눈사태 / 윤제림 작은 짐승 / 신석정 도주로 / 심보선 빈자 / 장인수 학교 앞 분식집 / 조영석 흑판 / 정재학 열여섯 살 여름 / 백무산 배꽃 시절 / 이진명 영숙이 / 문성해 열등생 / 박용하 난파된 교실 / 나희덕 [제4부] 나무는 몰랐다 나무 / 이성선 자연 / 신대철 새들이 나를 나무로 볼 때 / 박형권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 진은영 첫 수업 / 최민 아메리카 타운 7 - 땅뺏기와 깡통 차기 / 강형철 팔복 / 김승희 조연 / 한영수 시골 소년이 부른 노래 / 최서해 들독 / 이시영 엮은이의 말 작품 출처 이 책을 엮는 데 도움을 주신 선생님들‘청소년 성장시선’으로 빛나는 성장의 순간을 발견하고, ‘청소년 관계시선’으로 건강한 관계 맺기를 모색하다 아이도 어른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에 서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거센 변화의 바람을 맞고 있는 것이 청소년이기에 ‘성장’은 청소년들의 삶에서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는 중요한 키워드이다. 이에 한때 청소년이었던 시인들이 성인이 되기 위한 통과의례를 거치면서 겪은 아픔이 어떻게 꽃으로 피어나는지를 그린 시들을 모아 청소년들에게 선물하고자 하였다. 한편, 모든 것이 관계에 의해 존재하기에 친구 관계, 가족 관계, 사회와의 관계 등에서 생긴 문제로 인해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이 많다. 이에 다양한 관계를 노래한 시를 한데 모아 따뜻한 관계를 복원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돕는 시 처방을 내놓고자 하였다. “모든 시는 자서전일 수밖에 없으며 고백과 성찰을 축으로 한 성장의 드라마인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우리 문학에 ‘성장 시’는 없다. 이상하지 않은가? ‘성장 시’라는 틀로 시를 조명할 때 우리는 시적 성장통과의 만남을 통해 보다 더 정서적이고도 다채롭게 내면을 탐색할 수 있을 것이다.” _손택수 시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법, 은유법을 장착한 시는 관계 맺기의 뿌리다. 공감보다 반감이 드센 일방적 관계의 시대에서 공감을 향해 나아가는 시의 처방을 받아 봄은 어떨는지. 외롭고 쓸쓸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의 우리들을 위해 특히,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관계를 복원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_함민복 시인 세상의 여러 가지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고 부딪히면서도 지금 이 순간에도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든 청소년들, ‘나’를 둘러싼 다양한 관계 때문에 울고 웃는 대한민국 소년 소녀 들은 ‘청소년 성장시선’, ‘청소년 관계시선’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좀 더 성숙한 나, 너, 우리를 향해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 성장시선 『나를 키우는 시 1, 2』 알을 깨고 나와 성장의 날갯짓을 시작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응원가 창비청소년시선 19권 『나를 키우는 시 1 ? 알을 깨는 순간』, 20권 『나를 키우는 시 2 ? 날개가 돋는 찰나』는 기성 시인들의 작품을 ‘성장’이라는 키워드로 골라 엮은 ‘청소년 성장시선’이다. 교과서에 수록된 시 「흰둥이 생각」으로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시인 손택수와 중·고등학교 교사 김태현, 한명숙이 엮은이로 참여하였다. 『나를 키우는 시 1, 2』는 중복되는 작품이나 작가 없이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고루 담되 1, 2권을 동일한 흐름으로 구성하였다. 성장이 기본적으로 ‘나’의 내면과 육체 전반에서 일어난다는 것에서 출발하여, 1부에는 진로나 정체성을 고민하거나 2차 성징을 겪는 ‘나’에 관한 시들을 담았다. 2~4부는 ‘나’를 성장하게 하는 매개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2부에는 가족, 집, 고향 등에 관한 시를, 3부에는 학교, 친구, 이성, 학교생활, 선생님 등에 관한 시를, 4부에는 자연과 사회에 관한 시를 담았다. 성장은 청소년기에 반짝하고 이루어졌다 사라지는 것이 아닌 우리 삶에서 계속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그렇기에 이 시집에는 다양한 인물들의 다채로운 성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집을 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더 이상 어린이날 선물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에 눈물짓는 아이와(김승일, ?왜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어린이날 선물을 받지 못하는가?」) 처음으로 면도를 하고 대학생처럼 보이는 자신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는 중학생과(양영길, 「처음 면도하던 날」) 먹고살기 위해 이력서를 쓰며 한숨 쉬는 한 청년과(오은, 「이력서」) 나이가 들어 어린 시절의 어떤 것을 그리워하는 이를(유형진, 「어린 나무」) 발견할 수 있으며, 시집 곳곳에는 끊임없이 자아를 탐색하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이처럼 우리는 모두 어떤 식으로든 성장하기에,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성장의 면면이 이 두 권의 시집에 가득하다. 청소년 성장시선은 나와 너, 우리를 키우는 시집이며, 성장의 순간을 지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응원가이다. 알을 깨고 나온 애벌레가 오색 빛깔의 나비가 되든, 검은빛의 매미가 되든 성장하는 모든 것은 아름답고 성장하는 모든 순간은 응원받을 만하다. 이 시집을 통해 청소년들은 딱딱한 알을 깨고 나와 힘차게 날갯짓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당신의 마지막 남자가 아니다
북아지트 / 스티브 하비 (지은이), 송선인 (옮긴이) /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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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지트소설,일반스티브 하비 (지은이), 송선인 (옮긴이)
왜 누군가에게는 기쁨과 환희를 가져다주는 연애와 결혼이 어떤 사람에게는 고통만 주는 것일까? 미국의 유명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이자 코미디언인 스티브 하비는 라디오를 통해 힘든 연애와 결혼생활로 인해 고민하는 수많은 애청자들을 만나왔다.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진짜 내 남자를 찾기 위해 알아야 할 남자의 속마음, 진지하고 헌신적인 관계를 맺기 위한 구체적인 관계의 기술 등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그의 첫 번째 책 《내 남자 사용법 Act Like a Lady, Think Like a Man》은 지난 2010년 국내에서도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얻은 바 있다. 그는 그의 두 번째 책을 통해 겉으로는 싱글의 삶에 만족하는 듯 보이지만 여전히 짝을 만나 결혼하기를 원하는 여자, 이 남자는 아닌 줄 알면서도 정에 끌려 수년간 헤어지지 못한 채 가슴앓이만 하고 있는 여자, 종종 연애는 해왔지만 단 한 번도 남자에게 청혼을 받아본 적이 없는 여자, 진지한 관계를 원하지만 매번 나쁜 남자, 소위 선수들과 엮여 상처만 받아온 여자들이 알아야 할 진짜 내 남자를 찾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 헌신할 남자를 발견하는 방법, 그와 지혜롭게 관계를 유지하고 가꿔나가는 실천 팁들을 자신을 비롯한 여러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대, 30대, 40대, 나이에 따른 남자들의 사고방식과 연애나 결혼에 대한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흔히 알려진 남자에 대한 몇 가지 통념(“남자는 성공한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나 “남자는 자신보다 돈을 많이 버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와 같은)과 진실을 파헤치는 등 여자들이 갖고 있는 숱한 의문들에 답해주고 있다.프롤로그 PART 1. 남자 이해하기 - 남자, 그들은 누구인가 남자를 만드는 세 가지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하는가, 얼마를 버는가 한 소년이 남자가 되기까지 남자는 나이에 따라 연애 방식도 다르다 20대 남자에게 결혼은 아직 먼 나라 이야기다 20대 남자와 관계 맺는 법 30대 어떤 남자가 가정에 헌신할까 30대 남자와 관계 맺는 법 40대 남자가 매력을 느끼는 여자는 따로 있다 40대 남자와 관계 맺는 법 여자가 남자에 대해 갖고 있는 몇 가지 통념과 진실 통념1. 남자는 성공한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통념2. 남자는 자기주장이 강한 여자를 겁낸다 통념3. 남자는 자신보다 돈을 많이 버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통념4. 학벌 좋고 돈 잘 버는 남자는 자신과 같은 조건의 여자를 좋아한다 통념5. 능력 있는 여자를 만나는 남자는 게으르며, 그들은 배우자가 아닌 슈가맘을 원한다 슈가대디, 그는 절대 당신과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슈가대디, 스폰서, 또는 선수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 vs. 단순히 투자하는 남자 슈가대디는 결국 떠난다 PART 2. 남자 만나기 - 아무한테나 반하지 마라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남자, 그래도 떠나지 않는 여자 결혼하는 남자 vs. 결혼을 피하는 남자 당신에게 헌신할 남자는 그냥 오지 않는다 당신이 여전히 그의 곁을 얼씬거리는 이유 진지한 관계를 원한다면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려라 때때로, 헤어짐은 축복이다 결혼 전 반드시 알아야 할 남자의 진짜 속마음 남자의 속마음을 알고 싶다면, 적절한 질문을 하라 그가 누구인지 알려줄 세 가지 질문 남자는 이런 여자에게 반한다 남자는 자신을 가꾸는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남자는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여자를 좋아한다 오래된 연인, 부부가 서로의 매력을 유지하기 위해 해야 할 일 PART 3. 남자 지키기 - 그를 내 남자로 만들고 싶다면 섹스, 남자가 원할수록 더 지켜라 진지한 관계를 원한다면, 99일의 법칙을 지켜라 헌신적인 섹스 vs. 가볍게 즐기는 섹스 남과 여, 모두에게 짜릿한 섹스의 기술 그와의 관계가 더욱 단단해지는 다섯 가지 단계 잔소리 없이 원하는 것을 얻는 법 남자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칭찬과 인정은 남자를 춤추게 한다 작은 일에도 감사를 표현하라 감사를 표현함으로써 당신이 얻는 것들 남자와 돈 문제를 다루는 법 각자의 계좌와 공동의 계좌를 만들어라 당신이 그와 사랑에 빠진 이유를 상기시켜라 재정 정보는 타인과 공유하지 마라 남자가 경제권을 쥐고 있을 때 알아야 할 것 남자에게서 원하는 걸 얻는 법 관계를 지속시키는 힘, 거래의 기술 그와의 거래, 어떻게 성사시킬 것인가 연애 시절 부럽지 않은 관계를 평생 유지하는 방법 부록. Q&A 스티브에게 묻기_ 당신이 늘 궁금해했던 질문 & 답아무한테나 반하지 마라! 노력할수록 상처만 받아온 당신의 관계 운을 바꾸는 연애 처방전 왜 누군가에게는 기쁨과 환희를 가져다주는 연애와 결혼이 어떤 사람에게는 고통만 주는 것일까? 미국의 유명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이자 코미디언인 스티브 하비는 라디오를 통해 힘든 연애와 결혼생활로 인해 고민하는 수많은 애청자들을 만나왔다.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진짜 내 남자를 찾기 위해 알아야 할 남자의 속마음, 진지하고 헌신적인 관계를 맺기 위한 구체적인 관계의 기술 등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그의 첫 번째 책 《내 남자 사용법 Act Like a Lady, Think Like a Man》은 지난 2010년 국내에서도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얻은 바 있다. 그는 그의 두 번째 책을 통해 겉으로는 싱글의 삶에 만족하는 듯 보이지만 여전히 짝을 만나 결혼하기를 원하는 여자, 이 남자는 아닌 줄 알면서도 정에 끌려 수년간 헤어지지 못한 채 가슴앓이만 하고 있는 여자, 종종 연애는 해왔지만 단 한 번도 남자에게 청혼을 받아본 적이 없는 여자, 진지한 관계를 원하지만 매번 나쁜 남자, 소위 선수들과 엮여 상처만 받아온 여자들이 알아야 할 진짜 내 남자를 찾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 헌신할 남자를 발견하는 방법, 그와 지혜롭게 관계를 유지하고 가꿔나가는 실천 팁들을 자신을 비롯한 여러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대, 30대, 40대, 나이에 따른 남자들의 사고방식과 연애나 결혼에 대한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흔히 알려진 남자에 대한 몇 가지 통념(“남자는 성공한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나 “남자는 자신보다 돈을 많이 버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와 같은)과 진실을 파헤치는 등 여자들이 갖고 있는 숱한 의문들에 답해주고 있다!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된 결혼, 할 거면 똑똑하게 하라! 전 세계 200만 명의 독자가 선택한 연애 컨설턴트, 스티브 하비가 전하는 진짜 내 남자를 찾는 행복한 결혼의 비결!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된 시대라지만,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건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로망이자 바람 중 하나이다. 하지만 많은 여자들이 그가 정말 자신과 훗날 자신의 가정에 헌신할 수 있는 남자인지를 판단하지 못하고, 정에 이끌려, 혹은 한순간의 감정에 이끌려 확신 없는 관계를 어떻게든 이어나간다. 그녀들은 처음부터 남자에 대한 기준과 조건이 없는 상태에서 남자와 관계를 맺었거나 혹은 자신이 애초 갖고 있던 남자에 대한 기준과 조건을 지금 만나는 남자에 맞춰 타협해버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스티브 하비는 이 책을 통해 단호하게 조언한다. 만약 진지한 관계를 원한다면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 혹은 앞으로 만나게 될 남자에게 “난 가벼운 관계를 원하지 않는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날 수 있는 성실한 남자를 찾고 있다”라고 밝히라고! 그러면 당신에게 헌신할 수 있는 남자는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결혼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당신이 결혼을 전제 조건으로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가 달라지지 않는다면 저자는 과감히 그를 떠나라고 조언한다. 당신의 인생을 담보로 도박을 하기보다, 당신을 진심으로 존중해줄 성실하고 충실한 남자를 찾으라고. 스티브 하비는 남자와 진지한 관계를 맺고 싶다면, ‘99일의 법칙’을 적용해 적어도 석 달간은 섹스를 하지 말고 서로에 대해 알아나가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경험, 숱한 상담 경험을 토대로 남자의 속마음을 낱낱이 밝히고 있는 이 책은 진지하고 헌신적인 관계를 원하는 여자, 노력할수록 관계에서 상처만 받아온 여자들에게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지, 또 어떻게 만나야 할지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당신이 이 책을 펼쳐 들었다면, 관계에 대해 널리 퍼져 있는 통념에 맞설 용기를 찾고, 실제 이 책 속의 조언들을 그와의 관계에 적용해보기를 권한다. 당신이 진심으로 관계의 운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이야말로 변화를 시도해볼 때다. 매번 관계에 상처받고, 관계로 인해 힘들었다면, 한 발짝만 앞으로 나와 위험을 감수해보라.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남자에 대한 모든 진실을 토대로 다른 방식으로 관계를 맺어보라._ 프롤로그 중에서 당신의 마당에 고작 1피트의 울타리를 세워서 아무나 잔디밭 위를 걸어 다니게 하지는 마라. 당신이 기준과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남자는 아무 문제없이 당신과의 약속을 어길 수 있고, 바로 전화를 주겠다고 하고는 반나절 만에 전화한 뒤 섹스를 하기 위해 한밤중에 나타날 수도 있다. 당신은 근본적으로 헌신이 중요하지 않은 누군가에게 혹사당하는 관계를 맺은 셈이다. 내 말을 믿어야 한다. 남자가 노력 없이 당신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그에게 헌신적인 대우를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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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 / 신방수 (지은이) /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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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신방수 (지은이)
종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확 바뀐 부동산 세금 완전 분석》을 현시점의 세제정책에 맞게 재집필한 책이다. 최근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분양권의 세제, 임대주택의 세제, 증여세, 법인의 세제를 완전 분석했다. 전 정부부터 현 정부의 세제정책을 모두 다루었고, 개편된 세제의 핵심적인 내용을 살펴보며, 각 상황에 맞는 맞춤별 대책을 알아본다. 이 책을 통해 부동산 세제는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들여다보고, 2025년 부동산 세제의 틀은 어떻게 바뀔지 대응하고, 준비한다면 부동산 세금도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머리말 2025년 부동산 세금은 어떻게 흘러갈까? 4 일러두기 12 제1장 확 바뀐 부동산 세제의 틀 01 부동산 세제는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가? 15 02 2025년 부동산 세제의 틀은 어떻게 바뀔까? 18 03 양도세는 뭐가 바뀔까? 21 04 앞으로 세제의 핵심도 취득세가 될까? 25 05 분양권이 주택 수에 포함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30 심층분석 2025년 현 정부의 부동산 세제정책 예상 33 제2장 확 바뀐 부동산 세금의 이해에 필요한 기초지식들 01 국세와 지방세의 차이는? 39 02 1세대의 개념은 어떻게 정의되어 있을까? 42 03 주택의 개념은 어떻게 정의되어 있을까? 47 04 주택 수 산정방법은? 50 05 세목별 일시적 2주택 차이는? 55 06 세목별 상속주택과 지방 저가주택에 대한 차이는? 58 07 조정대상지역이 세제에 미치는 영향은? 62 심층분석 2024년 1·10 세제정책에 따른 맞춤별 전략 66 제3장 취득세 완전 분석 01 취득세 개편내용은? 71 02 취득세를 잘 다루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은? 75 03 취득세 중과세 적용 시 주택 수 산정은 어떻게 하는가? 80 04 일시적 2주택자도 취득세가 중과세되는가? 85 05 개정된 세법에 의한 취득세는 얼마나 증가될까? 91 심층분석 취득세 인상과 양도세·법인세 절세효과 96 제4장 보유세 완전 분석 01 보유세는 어떻게 개편되었는가? 101 02 최근의 종부세 개편내용은? 105 03 재산세의 과세방식은? 109 04 종부세의 과세방식은? 114 05 종부세의 과세표준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124 06 종부세 과세표준에 포함되지 않는 주택들은? 128 07 종부세 세율과 80% 세액공제의 적용법은? 133 08 종부세의 세부담 상한은 어떻게 산정할까? 140 09 다주택자의 2025년 종부세는 얼마나 줄어들까? 145 10 1주택자의 2025년 종부세 부담은 얼마나 줄어들까? 151 심층분석 종부세 절세방법 156 제5장 양도세 완전 분석 01 양도세는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가? 161 02 최근의 양도세 개정내용은? 165 03 고가주택자의 장기보유특별공제율 개정에 따른 효과분석은? 168 04 다주택자는 중과세로 인해 세금이 얼마나 발생할까? 173 05 주택·조합원입주권·분양권의 단기양도 시 세금은 얼마나 나올까? 177 06 일시적 2주택 양도세 비과세제도가 중요한 이유는? 180 07 거주요건을 면제받을 수 있는 방법은? 184 심층분석 1 양도세 중과세 한시적 또는 영구적 폐지에 따른 효과분석 191 심층분석 2 부동산 매매업 세제가 중요한 이유 195 제6장 분양권의 세제 완전 분석 01 분양권과 관련해 개정된 내용들은? 201 02 분양권과 관련된 개정세법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상식은? 205 03 분양권이 있는 경우 다른 주택에 대한 비과세는 어떻게 적용하는가? 210 04 분양권이 있는 경우 다른 주택에 대한 양도세 중과세는 어떻게 판단하는가? 215 05 분양권이 주택으로 완공된 경우 거주요건은? 219 심층분석 1 분양권이 주택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주의할 점들 222 심층분석 2 분양권과 조합원입주권의 비교 224 제7장 임대주택의 세제 완전 분석 01 주택임대등록제도 어떻게 바뀌었을까? 231 02 등록말소에 따라 예상되는 세제상의 문제점과 대응책은? 235 03 임대사업자의 취득세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241 04 임대사업자의 종부세 합산배제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246 05 임대사업자의 양도세 중과배제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250 06 임대사업자의 거주주택 비과세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254 07 임대주택에 대한 장기보유특별공제 특례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258 08 임대주택에 대한 양도세 100% 감면은 될까? 262 심층분석 1 재건축·재개발과 주택임대업 세제 265 심층분석 2 주택임대업 리스크 관리법 268 제8장 증여세 완전 분석 01 최근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달라진 증여세의 내용은? 273 02 최근 주목해야 할 증여(상속 포함) 관련 개정내용은? 277 03 부동산을 증여하면 관련 세금은? 281 04 부담부 증여를 할 때 세금은? 286 05 부동산을 자녀에게 양도하면 관련 세금은? 291 06 배우자 간에 증여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은? 296 심층분석 부동산 구입자금 출처조사와 증여세와의 관계 300 제9장 법인의 세제 완전 분석 01 법인 관련 세제개편의 내용은? 305 02 현 정부의 법인 관련 세제개편의 방향은? 308 03 법인의 취득세는 어떻게 결정될까? 311 04 법인이 주택을 신탁하면 종부세를 피할 수 있는가? 314 05 법인세 추가세율 인상으로 세금은 얼마나 늘어날까? 319 06 법인 주택임대업에 대한 세제는 어떻게 바뀌었는가? 322 심층분석 1 법인전환 관련 양도세 이월과세와 취득세 감면 개정 325 심층분석 2 부동산 세제완화 추진안 327 최신 세제분석 반영한 2025년 부동산 세금 총정리 이 책은 종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확 바뀐 부동산 세금 완전 분석》을 현시점의 세제정책에 맞게 재집필한 책이다. 최근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분양권의 세제, 임대주택의 세제, 증여세, 법인의 세제를 완전 분석했다. 사실 요즘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은 편치 않을 것이다.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은 가운데 종합부동산세는 대폭 인하되어 문제점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취득세 중과세는 여전히 작동되고 있고, 양도소득세 단기세율도 여전히 높기 때문이다. 결국 세율의 개선 없이는 부동산 거래 활성화는 요원하므로, 2025년에는 이 두 가지 세목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이 책은 이러한 배경 아래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세금 문제로 고통받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전 정부부터 현 정부의 세제정책을 모두 다루었고, 개편된 세제의 핵심적인 내용을 살펴보며, 각 상황에 맞는 맞춤별 대책을 알아본다. 이 책을 통해 부동산 세제는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들여다보고, 2025년 부동산 세제의 틀은 어떻게 바뀔지 대응하고, 준비한다면 부동산 세금도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2025 확 바뀐 부동산 세금 분석과 그 해법 2025년에 부동산 세금이 어떻게 바뀔지 분석하는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과 2장에서는 2025년 부동산 세제의 틀은 어떻게 바뀌는지, 확 바뀐 부동산 세금의 이해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담았다. 3장에서는 취득세를 잘 다루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을 살펴보고, 4장은 보유세가 어떻게 개편되었는지, 과세 방식 등을 알아본다. 5장에서는 양도세를 분석하고, 일시적 2주택 양도세 비과세제도가 중요한 이유 등을 설명한다. 6장에서는 분양권의 세제를 완전 분석하고, 분양권이 있는 경우 다른 주택에 대한 비과세나 양도세 중과세는 어떻게 판단하고 적용하는지 들여다본다. 7장에서는 임대주택의 세제를 분석하며, 임대사업자의 양도세 중과배제와 거주주택 비과세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등을 살펴본다. 8장에서는 증여세를 분석하며, 증여 시 관련 세금을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9장에서는 법인의 세제를 분석하며, 법인의 취득세나 법인세 추가세율 인상 등을 설명한다. 짧은 시간에 많은 부동산 세금 정보를 알 수 있도록 기획된 이 책은 부동산 초보와 부동산업에 종사하는 분들, 세무업계와 유관 부서에서 세제를 다루는 분들한테 안성맞춤의 책이 될 것이다.1세대 1주택이나 일시적 2주택자의 경우에는 현행의 규정이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것들은 2022년 5월 10일 이후에 대부분 개정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2023년 1월 12일과 26일에는 모든 세목에 걸쳐 일시적 2주택 처분기한을 2~3년에서 ‘3년’으로 통일해 세제를 단순화시키는 한편,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줄여주었다. 한편 최근 혼인 비과세 특례기한이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되었고, 상생임대주택에 대한 비과세 특례기한이 2024년 말에서 2026년 말로 연장되는 등 미세한 조정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양도세에서 일시적 2주택은 실수요자로서의 성격이 강하므로 신규 주택 취득일로부터 3년 내에 종전 주택을 양도하면 비과세를 적용한다. 이때 투자용으로 이 제도를 활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신규 주택은 종전 취득일로부터 1년 이후에 취득해야 한다. Q 부부 공동명의 특례를 신청하면 무조건 유리할까? 아니다. 공동명의 1주택자 특례는 주택의 공시가격, 보유 지분율 등 현황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국세청 홈택스 ‘종합부동산세 간이세액계산’ 서비스를 이용하면 쉽게 상황별 세액을 계산할 수 있다. Q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과세특례 적용 시 납세의무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무엇인가? 부부 중 지분율이 큰 자가 납세의무자이나, 지분율이 동일한 경우에는 납세자가 납세 의무자를 선택할 수 있다. 지분율 판단 기준은 공부상 면적이 아니라, 주택과 부속 토지분의 공시가격 합계액 중 부부 각자의 지분 공시가격이 차지하는 비율로 한다.
0세 육아
살림출판사 / 글렌 도만, 재닛 도만 공저, 박미경 옮김 / 2010.01.29
13,800원 ⟶ 12,420원(10% off)

살림출판사육아법글렌 도만, 재닛 도만 공저, 박미경 옮김
임신과 동시에 엄마들은 태교에 모든 관심을 쏟는다. 그리고 나서 출산 이후에 아이가 인지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육아에 신경을 덜 쓰고 있지 않은가? 저자는 아이가 날을 거듭할수록 전날 자랐던 것보다 더 적게 자라기 때문에 아기의 두뇌 계발을 위한 활동이나 교육은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결과적으로 아기 두뇌 발달에 가장 결정적이고 혁명적이라 할 수 있는 생후 첫 1년은 아이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 책은 ‘부모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도록 가이드 역할을 해 줄 여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렌 도만 박사는 시각, 청각, 촉각 등의 감각을 다양하게 자극함으로써 아기의 뇌가 새로운 환경에 보다 빨리 눈뜨게 하고, 그것이 언어 능력, 운동 능력 등의 여러 형태로 발현되게끔 이끄는 많은 활동들을 부모에게 제시한다. 아기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지 모르는, 그러나 때를 놓치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생후 1년의 시간 동안 아기의 두뇌를 보다 풍부하고 다채롭게 발전시키길 바란다. 감사의 글 추천사 머리말 제1부 아기의 잠재력 계발은 부모에게 달려 있다 제1장 _ 최고의 선생님은 엄마! 제2장 _ 배밀이와 기기는 왜 중요할까? 제3장 _ 아기를 위한 최상의 환경 제4장 _ 뇌의 폭발적 성장 시기, 생후 1년 제5장 _ 아기의 신경학적 욕구에 주목하자 제6장 _ 아기는 때가 되면 저절로 자란다? 제2부 우리 아기의 가능성을 활짝 열어 줄 잠재력 계발 프로그램 제7장 _ 표준 발달 프로필 제8장 _ 첫 번째 평가 첫 번째 시각 능력 평가 : 대광 반사 | 첫 번째 청각 능력 평가 : 깜짝 반사 | 첫 번째 촉각 능력 평가 : 바빈스키 반사 | 첫 번째 운동 능력 평가 : 자유로운 움직임 | 첫 번째 언어 능력 평가 : 출생 울음 | 첫 번째 손쓰기 능력 평가 : 파악 반사 | 요약 제9장 _ 제1단계 감각 자극 프로그램 제1단계 시각 자극 프로그램 : 대광 반사 자극하기 | 제1단계 청각 자극 프로그램 : 깜짝 반사 자극하기 | 제1단계 촉각 자극 프로그램 : 바빈스키 반사 자극하기 | 일일 체크 리스트 제10장 _ 제1단계 운동 기회 프로그램 제1단계 운동 능력 프로그램 : 움직일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기 | 제1단계 언어 능력 프로그램 : 호흡 기능 향상시키기 | 제1단계 손쓰기 능력 프로그램 : 파악 반사 자극하기 | 일일 체크 리스트 제11장 _ 두 번째 평가 두 번째 시각 능력 평가 : 윤곽 지각 | 두 번째 청각 능력 평가 : 활력 반응 |두 번째 촉각 능력 평가 : 활력 감각 지각 | 두 번째 운동 능력 평가 : 배밀이 | 두 번째 언어 능력 평가 : 활력 울음 | 두 번째 손쓰기 능력 평가 : 활력 방출 제12장 _ 제2단계 감각 자극 프로그램 제2단계 시각 자극 프로그램 : 윤곽 지각력 자극하기 | 제2단계 청각 자극 프로그램 : 활력 반응 자극하기 | 제2단계 촉각 자극 프로그램 : 활력 감각 자극하기 | 프로그램 시행에 관한 팁 | 요약 | 일일 체크 리스트 제13장 _ 제2단계 운동 기회 프로그램 제2단계 운동 능력 프로그램 : 바닥에서 활동하기 | 제2단계 언어 능력 프로그램 | 제2단계 손쓰기 능력 프로그램 : 활력 방출 자극하기 | 일일 체크 리스트 제14장 _ 생후 1년간의 언어 발달 프로그램 언어 발달을 위한 다섯 가지 활동 | 요약 | 일일 체크 리스트 제15장 _ 세 번째 평가 세 번째 시각 능력 평가 : 형태 내의 세부 모습 인식하기 | 세 번째 청각 능력 평가 : 의미 있는 소리 인식하기 | 세 번째 촉각 능력 평가 : 영지적 감각 인식하기 | 세 번째 운동 능력 평가 : 교차 패턴으로 기기 | 세 번째 언어 능력 평가 : 의미 있는 소리 내기 | 세 번째 손쓰기 능력 평가 : 움켜잡기 | 요약 제16장 _ 제3단계 감각 자극 프로그램 제3단계 시각 자극 프로그램 : 형태 내의 세부 모습 인식하기 | 제3단계 청각 자극 프로그램 : 의미 있는 소리 인식하기 | 제3단계 촉각 자극 프로그램 : 영지적 감각 인식하기 | 요약 | 일일 체크 리스트 제17장 _ 제3단계 운동 기회 프로그램 제3단계 운동 능력 프로그램 : 중력에 대항하기 | 제3단계 손쓰기 능력 프로그램 : 움켜잡는 능력 발달시키기 | 요약 | 일일 체크 리스트 제18장 _ 네 번째 평가 네 번째 시각 능력 평가 : 시각적 수렴 | 네 번째 청각 능력 평가 : 두 단어 이해 | 네 번째 촉각 능력 평가 : 입체감 이해 | 네 번째 운동 능력 평가 : 양팔로 균형 잡으며 걷기 | 네 번째 언어 능력 평가 : 유의미한 두 어휘의 자발적 사용 | 네 번째 손쓰기 능력 평가 : 한쪽 손의 피질 대립 제19장 _ 제4단계 감각 자극 프로그램 제4단계 시각 자극 프로그램 : 근점에서 시각 수렴하기 | 제4단계 청각 자극 프로그램 : 구체적이고 정교한 단어 인식하기 | 제4단계 촉각 자극 프로그램 : 지속적으로 입체감 인식하기 | 요약 | 일일 체크 리스트 제20장 _제4단계 운동 기회 프로그램 제4단계 운동 능력 프로그램 : 일어서서 걷기 | 제4단계 손쓰기 능력 프로그램 : 손의 피질 대립 강화하기 | 요약 | 일일 체크 리스트 제21장 _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제22장 _ 부모와 아기 모두를 위한 온건한 혁명 부록 : 크롤링 트랙 만들기태교 동화, 태교 음악에 열 달 동안 집중했던 예비 엄마들, 그런데 아기가 태어난 다음에는? 임신과 동시에 엄마들은 태교에 모든 관심이 쏠린다. 예전엔 듣지 않았던 클래식 음악 CD를 사서 듣고, ‘태교 동화’라 일컬어지는 것들을 뱃속의 아기에게 읽어 주며, 태아의 뇌 발달에 좋다는 음식들도 열심히 챙겨 먹는다. 이 모든 것들은 ‘뱃속 아기의 두뇌와 능력은 열 달 동안 엄마가 하기 나름’이라는 믿음 때문에 하게 되는 것들이다. 사실 이것은 틀린 믿음이 아니다. 태아가 만들어지는 순간에는 0센티미터였을 머리 둘레가 출생 시에 이르면 35센티미터까지 커지는 것을 보면, ‘아기 두뇌가 형성될 임신 시기에 태교에 힘써야 한다’는 것이 타당한 주장임을 알 수 있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그렇게 열심히 한 열 달 동안의 태교 후 아기가 태어나면, 엄마들은 아기를 먹이고, 재우고, 키우는 데만 모든 힘을 쏟기 때문이다. 물론 이제 세상에 막 태어난 아기를 보살피는 것이 부모가 가져야 할 제일 중요한 책임감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엄마들 마음 한구석에는 다소 불안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열 달 동안 태교는 열심히 했는데…… 이젠 어떻게 해야 하지?’ 하는 불안감 말이다. 『0세 육아: 우리 아기를 위한 잠재력 계발 프로그램(원제: How Smart is Your Baby?)』는 바로 이런 엄마와 부모에게 혁신적인 자녀교육 가이드북이 될 책이다. 아기는 ‘때가 되면’ 알아서 기고, 걷고, 말한다? 젖먹이 아기에게는 뭘 가르쳐 봤자 아무것도 모른다? 어른들의 오해가 아기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로막고 있다! 사실 갓 태어난 아기의 교육에 대한 불안감을 주위에 털어놔도 엄마들이 듣는 대답은 대부분 천편일률적이다. “갓 태어난 아기 때는 그저 아무 걱정 없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게 하는 게 최고야.” “아기에게 뭘 가르치겠다고 해 봤자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난 애가 뭘 알겠어?” “너무 조바심내지 마. 애들은 때가 되면 다 알아서 기고, 걷고, 말하고, 이것저것 알게 되는 거라고.” 주위 사람들의 이런 말에 엄마들은 고개를 갸우뚱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맞는 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내 아기를 보살피는 일상으로 돌아가며 ‘그래. 두뇌 계발은 애가 좀 자란 다음부터 체계적으로 신경을 써야겠어.’라고 다짐한다. 그런데 다시 두뇌 이야기로 돌아가 생각해 보자. 태아가 만들어지는 순간부터 성장을 시작하는 뇌는 사람이 죽을 때까지 계속 자라지만, 성장 패턴이 일정하지는 않다. 태아 시기부터 여섯 살 무렵까지는 급격히 발달하다가 그 이후부터는 성장 속도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태아 시기의 열 달 동안 35센티미터까지 자랐던 머리 둘레는 출생 후 두 살 반까지는 15센티미터, 두 살 반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는 겨우 5센티미터만 더 자랄 뿐이다. 이는 바꿔 말하면 아기의 두뇌는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성장 속도가 감소한다는 것이다. 즉, 날을 거듭할수록 전날 자랐던 것보다 더 적게 자란다는 뜻이고, 그렇기 때문에 아기의 두뇌 계발을 위한 활동이나 교육은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아기는 일정 시기가 되면 자동적으로 발달하게 되어 있다’는, 이른바 ‘알람시계 이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지은이 글렌 도만(Glenn Doman)의 인간능력계발연구소(Institutes of Achievement of Human Potential)는 여덟 달 만에 태어난 생후 2개월 된 아기, 이 아기와 같은 날 착상되었으나 열 달을 꽉 채운 후 이제 막 태어난 아기, 그리고 브라질의 징구 부족에서 태어난 생후 3개월 된 아기의 시각 발달 상황을 비교했다. ‘알람시계 이론’에 따르면 이 세 명의 아기 중 시각이 가장 발달된 아기는 생후 3개월 된 아기여야 한다. 그러나 조사 결과 이 아기는 시각이 가장 뒤처지는 상태였다. 징구 부족의 가옥은 창문이 없고 입구가 매우 좁고 길다는 특징이 있는데, 이 부족은 아기가 태어나면 생후 1년을 집 안에서만 키운다. 즉, 시각적인 자극이 전혀 없는 생활 문화에서 자라기 때문에 다른 환경에서 자라는 아기들보다 시각 발달이 뒤처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는 다시 말하면 아기의 성장에 있어 ‘사전에 설정된 예정 발달 시기’란 없으며, 아기에게 제공되는 자극이나 환경에 따라 아기의 감각 및 운동 능력, 언어 능력 등이 얼마든지 다르게 발현될 수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결과적으로 아기 두뇌 발달에 가장 결정적이고 혁명적이라 할 수 있는 생후 첫 1년은 ‘아직 어린 아기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어른들의 오해로 그냥 방치되고 있는 것이다. 아기의 생애 첫 1년을 가장 풍성하고 효과적으로 채워 줄 55년 역사의 미국 인간능력계발연구소 글렌 도만 박사가 제시하는 두뇌 발달에 따른 단계별 잠재력 계발 프로그램! 『0세 육아』는 그저 안락한 생활환경만을 제공해 주면 아기가 원하는 모든 것들이 충족될 것이라는 우리의 고정관념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는 책이다. 인간, 특히 아기의 두뇌와 잠재력 계발을 50년 넘게 연구해 온 지은이 글렌 도만과 재닛 도만은 ‘아기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알고 있고, 그보다 더 많은 것들을 알고 배우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어른들의 눈에 갓난아기는 작고 귀여운 존재로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정작 아기는 제대로 보이거나 들리지 않고, 움직이는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생존을 위해서라도 보고 듣고 느끼며 움직이려 하고, 그것을 위해 깨어 있는 매 순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리고 그 엄청난 생존 욕구와 학습 의욕을 채워 줌으로써 아기가 보다 적극적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은 전적으로 부모의 몫이다. 『0세 육아』의 2부는 바로 그 ‘부모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도록 가이드 역할을 해 줄 여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렌 도만 박사는 시각, 청각, 촉각 등의 감각을 다양하게 자극함으로써 아기의 뇌가 새로운 환경에 보다 빨리 눈뜨게 하고, 그것이 언어 능력, 운동 능력 등의 여러 형태로 발현되게끔 이끄는 많은 활동들을 부모에게 제시한다. 각각의 감각과 능력은 네 개의 발달 단계에 따라 저마다 다르게 구성되는데, 각 활동별로 체크 리스트가 함께하기 때문에 부모는 아기의 발달 양상을 수시로 체크하며 아기의 능력이 조금씩 발전되어 나가는 것에 대한 기쁨을 맛볼 수 있다. 이제 갓 태어난 아기에게는 무엇이든 해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그러나 좋은 옷, 맛있는 음식, 포근한 이불보다 아기에게 더욱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기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지 모르는, 그러나 때를 놓치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생후 1년의 시간 동안 아기의 두뇌를 보다 풍부하고 다채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아닐까? 이것이 바로 부모들이 2세부터의 영어 교육이나 3세부터의 예술 교육보다 ‘0세 육아’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두 저자는 모든 문화와 사회를 망라하여 수천 명의 아기들을 대상으로 반세기에 걸쳐 종합적으로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아기들이 왜 스펀지처럼 정보를 빨아들이고 어떻게 삶의 방식을 계발하는지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나아가, 갓난아기의 비범한 능력을 계발해 주기 위해 아기가 탄생한 순간부터 즐거운 환경에서 가르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아기는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무엇이든 받아들이고 습득할 수 있습니다. 배움의 순간을 즐기고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아기는 대단히 복잡한 이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체력과 건강과 지적 능력을 계발할 것입니다.” - 미하이 디만세스쿠 박사(Mihai Dimancescu, 세계적인 신경외과 전문의)의 추천사 중
우리 집에 빵집을 차렸다
온유서가 / 유진원 (지은이)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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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서가건강,요리유진원 (지은이)
‘제빵계의 백선생’으로 불리는 호주가이버의 첫 베이킹 책이다. 홈베이킹 유튜브 시장에서도 유독 눈에 띌 정도로 쉽고 간단한 레시피를 선보여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호주가이버 레시피로 베이킹 왕초보가 프로 빵순이가 되었다”는 구독자들의 후기들로 검증된 손쉬운 빵만들기 방법을 담았다. 호주가이버 레시피 중 독자들이 실제 자주 만드는 레시피 52가지를 선별해 담았으며, 모든 레시피에 동영상 QR을 수록하였다. 또한 빵마다 난이도를 표기해 베이킹 시작 전 목록 선정에 도움을 주고자 했으며, 다소 어려운 레시피는 별도로 <뜯어 쓰는 레시피>를 구성해 실전 베이킹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이 책의 활용법 도구 이야기 재료 이야기 자주 쓰는 베이킹 용어 Part1 매일 만들어 먹는 식사빵 포카치아 양파 치즈빵 아티산 브레드 치아바타 단팥빵 소보로빵 모닝빵 건포도 식빵 우유 식빵 밤 식빵 모카빵 모카번 소금빵 소시지빵 시나몬 풀어파트 바게트 사워도우빵 크루아상 Part2 몸이 가벼워지는 건강빵 통밀 바나나빵 통밀 당근빵 오트 브레드 통밀 식빵 통밀 베이글 Part3 선물하기 좋은 구움 과자 호박빵 오렌지 파운드 케이크 초콜릿 머핀 레몬 쿠키 아마레티 초코칩 쿠키 서브웨이 스타일 쿠키 (마카다미아, 화이트초코) 오트밀 쿠키 마들렌 휘낭시에 파운드 케이크 애플 시나몬빵 머핀 (바닐라, 블루베리, 초코칩, 크랜베리) 잉글리시 스콘 대파 스콘 레몬 브라우니 초코 브라우니 호두 파이 비스코티 대만식 카스텔라 에그 타르트 마카롱 (말차, 초콜릿) 퀸 아망 Part4 특별한 날의 케이크 바스크 치즈 케이크 뉴욕 치즈 케이크 티라미수 케이크 Part 5 추억의 맛 단호박 인절미 옥수수빵 (1960년대 급식빵) 야채 호빵 알아두면 좋은 레시피 르방 만들기 팥 앙금 만들기 제누아즈 만들기 상황별 베이킹 찾아보기 부록 - 뜯어쓰는 레시피집빵인데, 어려울 거 있나요? ‘제빵계의 백선생’으로 불리는 호주가이버의 첫 베이킹 책이다. 홈베이킹 유튜브 시장에서도 유독 눈에 띌 정도로 쉽고 간단한 레시피를 선보여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호주가이버 레시피로 베이킹 왕초보가 프로 빵순이가 되었다”는 구독자들의 후기들로 검증된 손쉬운 빵만들기 방법을 담았다. 호주가이버 레시피 중 독자들이 실제 자주 만드는 레시피 52가지를 선별해 담았으며, 모든 레시피에 동영상 QR을 수록하였다. 또한 빵마다 난이도를 표기해 베이킹 시작 전 목록 선정에 도움을 주고자 했으며, 다소 어려운 레시피는 별도로 <뜯어 쓰는 레시피>를 구성해 실전 베이킹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누적 조회수 4천만! 직접 만들어본 독자들의 후기와 조회수로 검증된 진짜 쉬운 홈베이킹! ‘다른 레시피로 실패했는데 호주가이버 레시피로 드디어 성공했다!’ 호주가이버의 레시피로 만들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것이다. 독자들의 댓글 중 가장 많은 댓글의 내용인 만큼 정말 쉽다는 보장이 된 레시피들을 선보이고 있다. 저자는 정확한 g으로 심혈을 기울이지 않아도 뚝딱 손쉽게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수많은 홈베이킹 유튜브 사이에서도 쉽게 만들기로 정평이 나있다. 간단하게 집에서 만드는 빵임에도 빵집 부럽지 않은 맛이 보장되어 있고, 심지어 누가 만들어도 성공할 수 있는 레시피라 현재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의 특징] 1. 독자들이 직접 고른 레시피 독자들이 가장 즐겨 만들고, 가장 맛있게 먹었다는 레시피들을 독자의 목소리를 모아 엄선해 담았다. 이 책은 좀더 멋스럽고, 보기 좋은 빵들을 책에 넣으려하기 보다 직접 만들어본 독자들이 선정한 메뉴를 담았기에 다소 투박하지만, 진짜 현실 집빵 레시피를 알려준다. 2. 난이도별, 상황별 베이킹 난이도를 별점으로 표기해 쉬운 레시피부터 어려운 레시피 순으로 담았다. 또한 버터가 없을 때 할 수 있는 베이킹, 발효가 필요 없는 베이킹 등 상황별 베이킹을 찾아볼 수 있도록 분류하여, 어떤 빵을 만들지 고민하는 시간을 단축하고 베이킹 할 빵을 선정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3. 동영상 QR 수록 모든 레시피는 동영상 QR을 수록하여 호주가이버의 베이킹 영상을 시청하며 함께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재료와 도구, 레시피 과정을 텍스트로만 보면 반죽이나 성형을 어느 정도로 해야 하는지 감을 잡기 쉽지 않은데, 동영상과 함께하며 상세한 과정들을 볼 수 있어 베이킹을 좀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4. 뜯어 쓰는 레시피 수록 난이도 별점 3개 이상의 어렵고 복잡한 레시피는 책 후반에 ‘뜯어 쓰는 레시피’를 뜯어 보며 한 번 더 체크할 수 있게 하였다. 메뉴를 낱장으로 뜯어 조리대 위에 붙이거나 간단하게 보며 재료와 도구, 레시피 과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의 요리책은 요리를 하면서 보게 되는데, 실상 요리 중에 책이 오염되거나 요리하는 데에 방해요소가 될 수 있다. 따라서 해당 부록으로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양심이란 무엇인가
니케북스 / 마틴 반 크레벨드 (지은이), 김희상 (옮긴이) / 2020.10.01
25,000원 ⟶ 22,500원(10% off)

니케북스소설,일반마틴 반 크레벨드 (지은이), 김희상 (옮긴이)
한 역사학자가 인류 역사상 가장 논쟁적인 개념의 하나인 양심을 탐구 주제로 삼아 수십 년 동안 치열하게 자신의 사유를 펼쳐온 기록이다. 전쟁사가 전공인 유발 하라리의 사상에 영향을 준 히브리대학 역사학 교수이자 국제정치사 분야 석학인 저자 마틴 반 크레벨드Martin van Creveld는 집단학살을 자행한 히틀러와 나치스에게 양심이 있었을까 하는 물음에서 출발해,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서 양심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서술되어왔는지를 살펴본다. 양심은 인간 본성일까, 사회적 발명인가, 종교, 철학, 국가권력, 심리학, 경제와 산업 등 인간 문화의 다른 요소는 양심과 어떤 관계를 가질까, 스토아철학과 종교개혁, 근대 국가의 성립과 홀로코스트 등 역사적 사건에서 양심은 어떤 기능을 했을까, 오늘날 병역거부와 보건산업, 환경보호운동에서 공통적인 양심의 역할은 무엇일까, 뇌 활동을 규명하는 신경과학과 인간을 닮은 로봇을 만드는 로봇공학의 발달은 양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 등등 이 책은 양심의 다양한 정의와 가치 사이에서 치열한 논쟁을 이끌며 과연 양심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우리의 생각을 자극한다.머리말 양심, 무엇이 문제인가 1장 양심의 근원과 본성을 찾아서 구약과 유대교에서의 양심 / 호메로스에서 아리스토텔레스까지 / 스토아학파 2장 기독교의 세기들 바울에서 아우구스티누스까지 / 신앙 시대의 양심 / 루터와 그 이후 3장 마키아벨리에서 니체까지 거대한 분열 / 신의 죽음 / 하늘을 향해 포문을 열다 4장 신 없는 세상 프로이트와 양심 콤플렉스 / 일본에서의 양심 / 중국에서의 양심 5장 제3제국의 양심 명령한 자 / 명령을 실행한 자 / 명령에 저항한 자 6장 옛 우상과 새로운 우상 양심과 인권 / 양심과 건강 / 양심과 환경 7장 기술 시대 양심의 자리 원자론에서 행동주의로 / 로봇의 부상 / 양심의 과학화 맺는말 양심을 찾아 떠난 3천 년의 여정 주 / 감사의 말 / 찾아보기“나의 부끄러운 잘못을 똑바로 보고 이를 증오하는 것, 이것이 양심이다.”-아우구스티누스 “양심은 인간이 도망가려 생각하면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프리드리히 칸트 “양심은 자기 존재에 대한 자기 책임을 알아차리게 한다.” -마르틴 하이데거 “양심의 인간은 그 양심이 이데올로기적일 때 다른 양심의 인간에 대해 잔인하다.”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 국제정치사 분야 세계적 석학이자 히브리대학교 역사학 교수, 마틴 반 크레벨드의 오랜 지적 여정이 빚어낸 인간 양심에 관한 최초의 전기 양심 과잉과 양심 부재의 시대, 양심이란 무엇인가? 인류사의 가장 오래된 개념이 던지는 가장 현재적 질문 양심의 문제를 생각하는 우리의 머리와 사회의 사정들이 복잡다단해지고 있다. 누군가는 위험을 무릅쓰고 ‘양심선언’을 하고, 누군가는 신념과 양심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를 감옥에 가둔다. 심지어 ‘양심의 가책’으로 목숨을 버리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깃털만큼의 양심마저 없는 이들이 있고, 어제의 말과 행동이 오늘 다르고 내일 변하는 양심을 소위 ‘소신’으로 치장하는 이들도 있다. 저마다의 양심이 난무하는 그야말로 양심 과잉과 양심 부재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양심이란 무엇인가》는 한 역사학자가 인류 역사상 가장 논쟁적인 개념의 하나인 양심을 탐구 주제로 삼아 수십 년 동안 치열하게 자신의 사유를 펼쳐온 기록이다. 전쟁사가 전공인 유발 하라리의 사상에 영향을 준 히브리대학 역사학 교수이자 국제정치사 분야 석학인 저자 마틴 반 크레벨드Martin van Creveld는 집단학살을 자행한 히틀러와 나치스에게 양심이 있었을까 하는 물음에서 출발해,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에서 양심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서술되어왔는지를 살펴본다. 양심은 인간 본성일까, 사회적 발명인가, 종교, 철학, 국가권력, 심리학, 경제와 산업 등 인간 문화의 다른 요소는 양심과 어떤 관계를 가질까, 스토아철학과 종교개혁, 근대 국가의 성립과 홀로코스트 등 역사적 사건에서 양심은 어떤 기능을 했을까, 오늘날 병역거부와 보건산업, 환경보호운동에서 공통적인 양심의 역할은 무엇일까, 뇌 활동을 규명하는 신경과학과 인간을 닮은 로봇을 만드는 로봇공학의 발달은 양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 등등 이 책은 양심의 다양한 정의와 가치 사이에서 치열한 논쟁을 이끌며 과연 양심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우리의 생각을 자극한다. 구체적으로 1장은 통념과 달리 구약성경과 유대교에는 나타나지 않았던 양심 개념, 그리고 이를 고안해 발전시킨 고대 그리스의 비극과 로마의 스토아 사상을 다룬다. 2장은 사도 바울의 시대부터 기독교와 양심이 어떻게 상호작용했는지 살피며, 루터의 종교개혁을 거쳐 기묘한 균형을 이루게 된 종교와 세속 권력의 양심에 대해 알아본다. 3장은 르네상스 시기 정치와 종교로부터 떨어져 나온 양심이 ‘국가’와 ‘의무’에 집중하게 되는 과정을 추적하며 루소와 헤겔과 칸트를 비롯해 신의 죽음을 선언한 니체의 사상을 살핀다. 4장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 양심과 신경증의 관련성에 대한 탐구였음을 환기하며 점차 거대한 보건산업과 맞물려 변질된 정신건강 체계를 돌아본다. 또한 서구 사회와 달리 개인보다 공동체를 중시하는 일본과 중국의 윤리사상에서 양심의 대안을 살펴본다. 5장은 원래의 출발점으로 돌아와 제3제국의 유대인 집단학살에서 양심의 역할을 살피며 명령한 자와 실행한 자, 비교적 적은 수의 저항한 자를 구분했다. 6장은 양심을 세 가지 새로운 우상, 즉 인권, 건강, 환경에 묶어두려는 최근의 시도를 다룬다. 마지막으로 7장은 인간은 단순히 화학 전기 자극에 반응하는 기계일 뿐이라고 보는 첨단과학의 입장을 살피며 양심의 미래를 전망한다. 신에게서 내면의 목소리로, 다시 신으로 통제하고 해방하고 다시 억압해온 양심의 역사 양심은 도덕과 혼동되어서는 안 된다. 도덕이 선과 악을 구별할 줄 아는 능력이라면, 양심은 선과 악을 구별할 줄 아는 도덕을 바탕으로 우리를 행동하게 만들거나 행동을 돌아보게 만드는 내면의 목소리에 가깝다. 그런데 구약성경에는 양심이라는 개념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다. 유대교는 신의 명령에 집중해 신의 보상을 기대하고 처벌을 두려워하며 율법을 따르기만 하면 되었기에 내면을 들여다볼 필요가 없었다. 오히려 양심의 기초는 그리스와 로마의 ‘이교도 문화’에서 찾아진다. 호메로스의 비극은 선과 악 사이의 충돌보다는 명예와 이득 사이의 충돌을, 자기 비난보다는 남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당하는 굴욕을 더 중시했으나, 기원전 5세기 중반에 들어서면서 소포클레스, 에우리피데스, 데모크리토스의 작품에서 양심이라 불러야 마땅할 충돌이 묘사되기 시작한다. 이후 등장한 스토아학파는 ‘자기 자신을 아는’ ‘이성’을 강조하며 자기 통제를 추구하는 형태의 양심과 비슷한 개념을 선보인다. 하지만 곧이어 기독교가 서구 사회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이른바 ‘신앙 시대’가 도래한다. 면죄부로 대표되는 교회의 타락에 반기를 든 루터가 종교개혁을 이끌었고, 이후 프로테스탄트가 종교뿐 아니라 정치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게 되었다. 양심의 가책을 강조함으로써 권위에 순종하게 만드는 방식은 효과적으로 사회를 통제하는 방법이 되었고, 마키아벨리는 심지어 정치에서 양심을 제거했다. 그러나 이어진 전쟁과 과학혁명 속에서 종교와 양심은 힘을 잃는다. 이신론과 무신론은 기독교 세기를 거치는 내내 신의 보상과 처벌이라는 형태로 양심을 매어두었던 닻을 잃게 만들었다. 신이 사라진 자리에 루소는 교육을, 칸트는 이성을, 헤겔은 ‘세계정신’과 국가를 세웠다. 그러나 니체는 신의 죽음을 선포하며 인간의 자유의지를 해방한다. 한편 서구에 비해 개인보다 공동체를 우선시한 동양 사회에서는 양심의 대안으로 ‘부끄러움’이나 ‘존중’ ‘공경’이라는 가치들이 발달해왔다. “명령은 명령이다” 제3제국의 양심과 의무 나치즘과 홀로코스트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아돌프 히틀러가 스스로를 좋은 사람이라고 여겼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을 것이다. 저자는 실제로 히틀러가 행한 연설이나 대화를 통해 그의 내면을 추적하고, 친위대장 하인리히 힘러와 게슈타포를 창설한 헤르만 괴링 등 ‘명령한 자’들의 일화에서 이들이 옳고 그름이나 양심이라는 문제를 어떻게 처리했으며 어떻게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했는지 살핀다. 이어서 폴란드에서 최종해결을 자행한 101 예비경찰대대 등 직접 ‘살해한 자’들과 한편에서 유대인을 돕거나 정권 전복을 도모하는 방식으로 ‘저항한 자’들에게서 발견되는 아이러니도 짚어본다. 우연히 사형집행인으로 발탁된 평범한 남자들은 국가가 부여한 명령과 잔혹한 임무에 익숙해졌으며, 아우슈비츠를 비롯한 수용소의 가스실을 운영한 정신과 전문의들은 당시 수용자 처리에 새롭고도 인간적인 기법을 도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런가 하면 저항한 자들의 행동도 복잡한 상황과 이해관계가 얽혀 진정한 의도를 파악하기 어렵다. 유대인을 도운 행동에는 이타주의나 공감능력 외에 나치스에 대한 순수한 증오, 자신의 고결함과 정체성을 지키고자 하는 욕구라든지 후에 얻게 될 보상에 대한 고려도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저자는 이 세 유형에 대한 고찰을 통해 때때로 양심이 우리의 모든 상식을 비틀어버리고 정반대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환기한다. 인권, 건강, 환경이라는 현재의 세 가지 우상 그리고 신경과학과 로봇공학이 가져올 미래의 우상 한편에서 양심의 근거를 국가보다 더 높은 도덕성에서 찾으며 국가에 저항한 사람들은 항상 있었다. 대표적인 예가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들이다.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는 초기 기독교 시대부터 있었지만, 점차 국가는 조국을 위해 싸우는 것이 시민의 권리이자 의무라는 문제와 관련해 양심을 지배하는 절대적 권리를 개인에게 넘겨주게 되었다. 20세기 후반 여러 국제법이 인권의 중요성을 점점 강조하면서 양심이 적용될 여지를 좁혀놓았지만, 사람들로 하여금 죄책감을 느끼게 하려는 시도, 곧 양심에 자극을 주려는 시도는 계속 이어졌다. 이 책은 그중에서 독보적인 성공을 거둔 건강 관련 양심과 환경 관련 양심에 대해 살핀다. 오늘날 지대한 가치로 여겨지는 건강과 환경은 양심과는 별개인 것처럼 느껴지지만, 여기에도 다양한 생각거리가 숨어 있다. 게다가 21세기에 양심은 기술의 발달로 인한 전환점을 맞아 새로운 차원의 의문을 야기하고 있다. 뇌에서 일어나는 전기-화학 반응을 관찰하게 되었으니 양심의 생물학적 근원을 확인하고, 양심을 조작하고 통제하는 것도 가능해질까? 인간을 모방한 로봇의 등장은 인공 양심에 대한 논의를 야기하는데, 전통적인 보상과 처벌과는 다른 방법으로 양심을 흉내 내거나 양심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새로운 기술이 군대와 경찰에 제공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여전히 많은 질문들이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다만 저자는 수많은 요인과 상호작용해온 수천 년 양심의 역사를 추적하며 반복되는 패턴을 발견했다고 한다. “양심은 거듭 처음에는 작고 자발적이며 해방을 추구하는 것으로 시작해 크고 강제적이며 기괴한, 심지어 전체주의적으로 변해가는 경향을 보여왔다.” 이 책이 우리에게 양심의 최종적인 대안을 마련해주는 것은 물론 아니다. 하지만 양심의 다양한 가치와 무게가 혼재하는 오늘날 나와 우리, 그리고 우리 사회의 양심은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얼마만큼의 무게를 견디고 있는지 조용한 성찰의 기회는 되지 않을까.양심을 의미하는 라틴어 단어는 ‘콘스시엔티아conscientia’이다. 그리스어 동의어와 마찬가지로 문자 그대로의 뜻은 자기 자신을 ‘앎’이다. 이 단어는 법률가이자 정치가인 키케로와 특히 철학자 세네카가 자주 썼다. 세네카의 저작에는 50번 정도 이 단어가 등장한다. 키케로와 세네카는 모두 스토아철학 성향을 가진 스승 아래서 그리스 철학을 공부했다. 두 사람 모두에게 콘스시엔티아는 개인 행위의 길라잡이 혹은 판관이다. 콘스시엔티아는 그가 저지른 일의 결과에 대해 비난하거나 후회하지 않을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세네카는 이런 말을 했다. “콘스시엔티아는 인간 내면의 입구를 지키는 문지기다.”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앎과 달리 콘스시엔티아는 자신의 잘못된 행동과 관련해 개인 내면에 숨겨진 앎이다. 신의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풀려나 인간은 자연과 합치하는 삶을 살아야만 한다. 그런 인생은 무엇보다도 조화로워야 한다고 세네카는 덧붙인다. 앞만 보고 황급히 달리기만 하는 인생은 결코 질서를 세울 수 없다.-〈1장 양심의 근원과 본성을 찾아서〉 요컨대 가톨릭교회는 양심의 자유를 단호히 반대했으며, 오늘날까지도 이런 입장을 고수한다. 양심을 중시한 개신교는 달랐다. 개신교는 양심을 교회―이론상으로 종파가 무엇이든 모든 교회―와 사제가 차지했던 자리에 올려놓았다. 아우구스티누스의 입장과 대단히 흡사하게 개신교는 몇몇 학자가 이성과 결합하려 했던 양심을 자유롭게 떼어놓았다. 그 대신 개신교는 양심을 은총의 전제조건에서 오히려 은총의 결과로 바꾸었다. 무엇보다도 개신교는 오랜 세월 동안 짓눌러온 미신과 의례의 낡은 잔재에 묻혀 있던 양심을 해방시켰다. 이렇게 함으로써 양심은 도덕적 올바름의 궁극적인 보증으로, 인간이 저마다 자신의 내면에 가지는 것이 되었다. 대소사를 막론하고 양심은 우리 인간이 죄를 짓지 않도록 막아준다. 사도 바울의 시대 이후 이보다 더 강하게 양심이 주장된 적은 없었다. 양심을 가지면서 치러야 하는 대가는 끊임없는 “불안, 참회, 두려움”이며,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아픔과 가책”이다. 개신교에 반대하는 쪽은, 지금도 여전한데, 그처럼 양심을 강조하는 것은 “영혼을 죽이는 일”이며 인간을 자기 파괴로 이끈다고 주장했다.-〈2장 기독교의 세기들〉 군주의 권력남용과 그에게 노출된 권력의 유혹에 굴복하는 일을 막아줄 유일한 것은 양심이다. 마르티누스 브라카렌시스는 군주야말로 네 가지 가장 중요한 덕목, 즉 신중함과 너그러움과 일관성과 정의감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세비야의 이시도루스는 순수함, 겸손함, 온건함, 친절함, 자비로움과 언제라도 악에 선함으로 답하는 자세를 덧붙인다. 무릇 군주는 선하고 도덕적인 삶을 이끌 수 있어야 하며, 신의를 지키고 매사에 친절하고 자비로우며 정의롭고 진실하며 인내심이 많고 너그러우면서 헌신할 줄 알며, 먹고 마시며 옷을 입는 일에 지나침이 없으며 올곧은 예절과 도덕으로 되도록 겸손하며 상냥하고 구호를 베푸는 손길에 아낌이 없어야 한다. 군주는 참을성과 진실함 그리고 배움을 사랑하고 악한 생각을 멀리하는 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을 갖추는 일은 앞서 열거한 특성을 가진 사람을 주변에 두고 조언을 구할 때만 가능하다. 그렇지 않다면 군주는 쉽사리 부패한다. 거듭 확인하지만 이런 생각에서 공적인 생활과 사적인 생활은 구분되지 않는다. -〈3장 마키아벨리에서 니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