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상위 0.001% 랭커의 귀환 8
로크미디어 / 유우리 (지은이) / 2023.09.18
9,000원 ⟶ 8,100원(10% off)

로크미디어소설,일반유우리 (지은이)
양자와 장
바다출판사 / 숀 캐럴 (지은이), 김영태 (옮긴이) / 2025.06.27
28,000

바다출판사소설,일반숀 캐럴 (지은이), 김영태 (옮긴이)
21세기를 대표하는 이론물리학자 숀 캐럴의 3부작 ‘우주의 가장 위대한 생각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현대 물리학의 핵심 개념인 양자장론을 다룬다.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부터 입자물리학과 양자장론을 포함해, 고전적인 세계관에서 양자적 세계관으로의 놀라운 전환을 설명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물리법칙의 깊은 의미를 파헤치며 스스로 물리학자의 사고방식을 익힐 수 있다. 현대 물리학은 양자장론을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다. 양자역학은 단순히 물리학을 기술하는 새로운 이론이 아니라 양자 컴퓨터, 양자 암호 통신, 양자 센서 등을 통해 인공지능, 바이오, 소재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인의 삶을 근본에서부터 바꿀 수 있는 양자장론에 대한 가장 충실한 교과서인 이 책은 과학적 깊이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설명으로 양자의 세계를 탐험할 것이다.서문 1 파동함수 2 측정 3 얽힘 4 장 5 상호작용 6 유효장이론 7 스케일 8 대칭성 9 게이지이론 10 상 11 물질 12 원자 부록 푸리에 변환 역자 후기 찾아보기‘우주의 가장 위대한 생각들’ 두 번째 이야기 마침내 시작된 양자의 시대, 양자 세계를 설명하는 가장 종합적인 안내서 이 책은 21세기를 대표하는 이론물리학자 숀 캐럴의 3부작 ‘우주의 가장 위대한 생각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현대 물리학의 핵심 개념인 양자장론을 다룬다.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부터 입자물리학과 양자장론을 포함해, 고전적인 세계관에서 양자적 세계관으로의 놀라운 전환을 설명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물리법칙의 깊은 의미를 파헤치며 스스로 물리학자의 사고방식을 익힐 수 있다. 현대 물리학은 양자장론을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다. 양자역학은 단순히 물리학을 기술하는 새로운 이론이 아니라 양자 컴퓨터, 양자 암호 통신, 양자 센서 등을 통해 인공지능, 바이오, 소재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인의 삶을 근본에서부터 바꿀 수 있는 양자장론에 대한 가장 충실한 교과서인 이 책은 과학적 깊이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설명으로 양자의 세계를 탐험할 것이다. 파동함수에서 양자장론과 입자물리학의 표준모형까지 양자 시대를 위한 숀 캐럴의 양자물리학 강의 물리학의 역사에는 훌륭하고 혁신적인 생각들이 수없이 등장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인 존스홉킨스대학교의 이론물리학 교수 숀 캐럴에 따르면 진정으로 혁명적인 전환, 즉 실재의 본질에 대한 기존의 사고방식을 뒤집는 패러다임의 변화는 단 두 번 있었다. 바로 17세기 후반의 고전역학과 20세기 초의 양자역학이다. ‘우주의 가장 위대한 생각들’ 3부작의 두 번째 책인 이 책은 양자역학의 기본 개념에서 시작해 양자장론과 입자물리학의 표준모형까지 현대 물리학의 핵심을 관통한다. 전작 《공간, 시간, 운동》이 고전역학과 상대성이론을 다루었다면, 이 책은 이후 현재 우주를 가장 심오한 수준에서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최고의 방법으로 인정받는 양자장론의 세계를 탐사한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 독자들은 파동함수, 얽힘, 장, 파인먼 도표, 힉스 메커니즘과 같은 심오한 이론적 주제를 익히고, 후반부에서는 우주는 실제로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왜 물질이 단단한지, 반물질은 왜 존재하는지, 원자의 크기는 어디서 비롯되는지, 그리고 양자장 이론의 예측이 왜 그렇게 정확한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뉴턴과 아인슈타인을 넘어서고, 수천 년 동안 인류를 이끌어온 직관적인 사고마저 넘어서는 우주의 본질을 향해 독자를 안내하는 ‘가장 위대한’ 여행이 될 것이다. 최고의 과학 해설가로 꼽히는 숀 캐럴은 인류가 지금까지 밝혀낸 가장 놀라운 과학 개념을 담은 이 책을 통해 독자 스스로 물리학자의 사고방식을 익히도록 도울 것이다. 현대 물리학이 도달한 가장 근원적 진실을 향한 여정 양자역학은 물리학자들의 예상과 달리 빛이 단순한 파동이 아니라는 막스 플랑크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연구에서 처음 그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적절한 상황에서 빛은 현재 우리가 광자라고 부르는 입자로 행동한다. 광자는 양자역학의 규칙에 따른 불연속적인 에너지 묶음인 양자들의 한 예이다. 그러나 양자는 그보다 더 복잡하다. 전자와 양성자와 중성자 등 우리가 입자라고 생각하는 것들은 다른 상황에서는 파동과 같은 행동을 보인다. 이처럼 원자나 아원자들이 상식적으로 서로 모순되는 입자성과 파동성을 동시에 지님을 알게 된 물리학자들은 혼란에 빠졌다. 정확하게 양자역학이 무엇인지에 합의에 이르지 못했지만 물리학자들은 양자역학을 활용해 원자와 분자의 구조를 예측하거나 입자가 서로 산란하는 것을 정교하게 계산해냈다. 하지만 동시에 자신들의 예측과 관찰이 도출되는 과정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 고전물리학과 달리 양자 세계에서는 ‘측정’과 ‘관측’이라는 행위 자체가 계에 특별한 속성을 부여하는 듯 보이기 때문이다. 즉 양자계의 속성을 측정하면 그 속성이 극적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이처럼 입자와 파동의 성격을 동시에 지닌 원자 세계의 메커니즘을 설명하기 위해 등장한 양자역학은 수많은 물리학자를 좌절과 혼란에 빠뜨렸다. 이러한 양자역학을 특수상대성 이론의 요구사항들과 결합할 때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양자장론은 현재 우주를 가장 심오한 수준에서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인정되고 있다. 양자장론 위에서 현대의 물리학자들은 고전물리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던 파인먼 도형, 재규격화, 게이지이론, 대칭성 깨짐, 스핀-통계학 결합 등 다양한 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양자의 특성을 활용해 인류는 반도체를 활용한 전자산업, 핵분열을 이용한 원자력 발전, 양자 특성을 이용한 양자 컴퓨팅 및 양자 통신의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우주를 지배하는 숨겨진 원리와 힘은 무엇인가? 고전역학 이후, 우주를 더욱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양자장론의 탐험 이 책의 1장에서는 ‘파동함수’의 개념을 다룬다. 루이 드브로이의 물질파에 대한 아이디어를 확장하기 위해 슈뢰딩거가 제안한 개념인 파동함수는 계의 양자 상태를 지정한다. 하지만 단일 입자에는 모든 공간적 위치에 하나의 파동함수만 할당되지만, 입자가 하나 이상일 때는 일이 간단하지 않다. 파동함수에는 우주의 불연속성에 대한 해답이 담겨 있다. 2장은 ‘측정’의 문제를 다룬다. 고전역학에서 측정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물체의 위치나 속도 같은 속성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었다. 하지만 양자역학에서는 다르다. 양자계의 속성을 측정하면 그 속성이 극적으로 변화한다. 양자계를 측정하는 순간 우리는 상태의 부분적이고 불완전한 측면을 관측하고, 그 과정에서 상태를 돌이킬 수 없이 변화시킨다. 바로 이 때문에 고전물리학에서와는 달리 양자물리학에서 ‘측정’이 가장 큰 난제로 꼽힌다. 3장에서는 파동함수의 예측을 어렵게 만드는 ‘얽힘’을 다룬다. 양자계에서 얽힘이란 이미 존재하고 있으나 우리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것들 사이의 단순한 상관관계 그 이상의 것을 의미한다. 양자 얽힘의 상관관계는 단순한 고전적 관계 너머에 존재한다. 4장은 주제는 ‘장(field)’이다. 고전역학에서와 달리 양자역학에서 장은 그 정체를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개념이다. 양자장론의 맥락에서 볼 때, 장은 어떤 것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다. 장은 다른 모든 것을 구성한다. 심지어 공간이 비어 있어도 장은 존재한다. 여기서는 양자장뿐 아니라, 장 짜임새, 장 에너지, 자유장, 장의 생성과 소멸 등 장 개념에 대해 탐구한다. 5장은 우리 우주가 이토록 흥미로운 곳이 된 원인이라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을 살핀다. 입자들의 상호작용은 사실상 ‘산란’의 개념을 넘어 특정한 장들의 진동이 겹치고, 그 진동이 결합된 다른 장들의 진동을 유도하여 무한한 양의 활동을 유발한다. 6장에서는 현대 물리학의 절대적인 핵심 개념이라 할 수 있는 ‘유효장이론’에 대해 다룬다. 유효장이론은 유효 결합 상수들의 집합으로 정의되는데, 우주론에서 구조의 성장과 나선형으로 흡입하는 블랙홀에 의한 중력파의 생성과 같은 다양한 주제로 확장된다. 현대 입자물리학의 중심에 유효장이론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우리 우주는 어떻게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을까? 우리 우주를 특징짓는 여러 속성과 물질에 대한 탐구 7장에서 살필 주제는 ‘스케일’이다. 비교적 시각화하기 쉬운 주제인 스케일은 우리에게 알려진 우주가 실제로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그리고 특히 우리 세계를 특징짓는 다양한 스케일의 질량과 에너지는 무엇인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8장에서는 ‘대칭성’의 개념을 다룬다. 고전역학, 특히 상대성이론에서 대칭성은 상당히 유용한 이론이다. 하지만 양자장론에 이르면 대칭성은 유용함을 넘어 ‘절대 필수적인’ 개념으로 격상한다. 어떤 의미에서 자연의 힘은 ‘게이지 불변성’이라고 알려진 기본 장의 특별한 대칭성에서 직접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9장에서 다룰 주제는 ‘게이지이론’이라는 비교적 생소한 주제이다. 게이지이론은 특별한 유형의 대칭성을 가진 특별한 장이론이다. 아이디어 자체는 간단하지만 이 개념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 자연의 힘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원리이기 때문이다. 10장의 주제인 ‘상(phase)’은 단일 물질이 여러 물리적 성질을 가진 상태를 보이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거시 물리학에서 빌려온 용어이다. 물질이 동일한 기본 재료로 만들어졌음에도 그 상은 밀도나 물질 내부의 음속과 같은 다른 특성을 가질 수 있다. 11장은 ‘물질’에 관한 아주 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왜 원자는 딱딱할까?’ ‘어떻게 원자 집단을 모아서 물체로 만들 수 있을까?’ 물질이 단단한 진짜 이유는 전자가 페르미온이고, 페르미온은 특별한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페르미온의 특성과 페르미온 입자와 스핀과의 연관성을 살핀다. 12장은 우리 우주의 형성과 가장 관계가 깊은 ‘원자’에 대해 탐색한다. 우리 우주가 흥미롭고 복잡한 이유는 양전하를 띠고 전자를 포획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안정한 원자핵이 존재하여 다양한 형태의 화학이 나타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입자물리학의 매개변수가 아주 조금만 달랐더라면 우리 우주는 완전히 다른 형태를 지녔거나 혹은 원자도, 화학도, 생명도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20세기 초, 고전역학은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25년 후, 우리는 최초의 완전한 양자역학 이론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25년 후, 양자전기역학이 최초의 확립된 양자장론으로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25년 후 물리학자들은 오늘날까지 성공적인 이론으로 남아 있는 입자물리학의 표준모형을 완성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지금 시작하고 있는 여정이며, 여기에는 인류가 지금까지 접한 가장 놀라운 아이디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_ 서문 양자역학의 핵심은 눈에 보이는 것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두 가지는 서로 관련되어 있으며, 무엇이든 허용되는 것과는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양자계를 측정할 때 우리는 단순히 측정 전의 양자 상태를 관측하는 것이 아닙니다—일반적으로 관측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상태의 부분적이고 불완전한 측면을 관측하고, 그 과정에서 상태를 돌이킬 수 없이 변화시킵니다. 이것이 바로 고전물리학에서와는 달리 양자물리학에서 ‘측정’이 가장 큰 아이디어 중 하나로 인정받는 이유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그 이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합의는 거의 없습니다. 물리학자들과 철학자들은 이것을 측정 문제measurement problem라고 명명했습니다. _ 2 측정
학교폭력 해소와 법률적 대처
법문북스 / 이창복 지음 / 2017.08.25
18,000원 ⟶ 16,200원(10% off)

법문북스소설,일반이창복 지음
제1장 학교폭력 개념 1. 학교폭력의 개요 및 실태 ◆ 실제 폭행이 없었으며, 단순한 말다툼이지만 경찰에 신고까지 한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 학교 바깥에서 벌어진 일도 학교폭력으로 볼 수 있나요? ◆ 같은 학교 학생도 아니고 전 초등학생인데, 그 형을 학교폭력으로 신고할 수 있나요? ◆ 선배가 반갑다면서 머리를 툭툭치고 돈을 뺏어 갔을 경우도 학교폭력이 될 수 있나요? ◆ 학교폭력 가해자가 자퇴생인 경우 학교에서는 어떻게 조치해야 하나요? ◆ 가해학생 및 피해학생이 이미 졸업한 경우 학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2.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 2-2. 학교폭력근절 7대 실천 정책의 내용(직접 대책) 2-2. 학교폭력근절 7대 실천 정책의 내용(근본 대책) ◆ 학교폭력당하면 교사, 교장 등이 모두 법적 책임자라서 손해배상에 책임이 있다는데 진짜 사실인가요? ◆ 아이가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는데 이것도 학교폭력에 포함되나요? ◆ 학교폭력 분쟁조정은 어떤 절차로 진행되나요? ◆ 교사가 반 학생을 차별 대우하거나 언어폭력 또는 신체폭력을 사용하는 경우 학교폭력으로 처벌 가능한가요? 3. 학교폭력의 유형 3-1-2. 신체적·물리적 학교폭력 사례 ① 일부러 손가락으로 머리를 툭툭치는 경우 ② 장난삼아 머리를 때린 경우 ③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힌 경우 ④ 머리모양이 맘에 안 든다고 머리카락을 잘른 경우 ⑤ 졸업식날 교복을 찢거나, 밀가루를 뿌린 경우 ⑥ 밥값을 강요한 경우 ◆ 학생의 하의를 벗기고 동영상을 촬영, 유포한 경우 고의가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학교폭력에 해당하는지요? 3-3-3. 언어적·정신적 학교폭력 사례 ① 무시하고, 험담을 하는 경우 ② 별명을 불러서 스트레스 받는 경우 ③ 듣기 싫은 별명을 부르는 경우 ④ 욕설을 하는 경우 3-4-3. 따돌림의 사례 ① 다른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게 한 경우 ② 한 친구를 따돌림한 경우 ◆ 평소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강제적 심부름을 시킨 경우 담임교사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3-5-3. 사이버 따돌림 사례 ① 안티카페로 험담을 한 경우 ② 사진을 우스꽝스럽게 꾸며 메시지로 보낸 경우 3-6-2. 집단폭력 사례 ① 부모가 빵가게를 하는 학생에게 협박하여 빵을 계속 가져오게 하는 경우 ② 협박하지 않고 빵집아이에게 빵을 가져오게 한 경우 ◆ 별명을 부르면서 놀리거나 좋지 않은 소문을 퍼트리고 다녀서 스트레스를 받은 경우에 학교폭력에 해당하나요? 4. 학교폭력 관련 법제 개요 ◆ 가해자가 8살이라면 그 학생에게 책임을 물을 방법이 없는 건가요? ◆ 학생 몇 명이 한 학생을 괴롭히는 것을 목격한 경우에 어떻게 하면 되나요? 제2장 학교폭력 사전대응' 제1절 국가 및 지방단체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 1. 국가 및 지방단체 2.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노력 3. 학교폭력 전담 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4. 학교폭력 전담부서의 설치 및 운영 5.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실시 6. 학교폭력 상담·신고전화의 설치 및 운영 7. 학생보호인력의 배치 제2절 학교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 1. 학교 2.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 경찰에서 동일 사건으로 수사가 진행 중인데 자치위원회를 개최해야 하는지요? ◆ 보호자간 합의를 이유로 자치위원회에서 이미 결정된 조치의 철회를 요청할 수 있나요? ◆ 가해학생이 학교폭력 가해사실을 부인하는 경우 분명한 근거자료도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학교폭력 전문상담교사의 배치 및 전담기구의 설치·운영 4. 복수담임제 5.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실시 6. 교내 폭력서클의 결성예방 및 해체 노력 제3절 학교폭력 예방교육 1. 학생 교육 2. 교직원 교육 3. 학부모 교육 ◆ 가해학생 보호자가 피해학생과의 대질을 요구한 경우 대면조사를 해야 하는가요? ◆ 피해학생의 보호자가 학교 측에 CCTV 자료를 요구한 경우 이 자료를 제공할 의무가 있는지요? 4. 학교폭력 관련 전문기관 연계 교육 제4절 학교폭력 징후관리 1. 학교폭력징후 체크리스트 2. 학교폭력 징후관리 ◆ 장난이었는데 진단서를 받아와서 신고한 경우에 학교폭력에 해당하나요? ◆ 피해학생 보호자가 가해학생을 폭행한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두 학생이 서로 폭행하여 상해가 발생한 경우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인가요? ◆ 다수의 학생이 특정 학생을 대상으로 집단따돌림을 한 경우 가해학생은 누구를 대상으로 해야 하나요? ◆ 실제 폭행하지는 않았으나 집단폭행에 가담한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 수 차례의 출석정지로 가해학생이 유급될 상황인 경우 어떻게 조치하면 좋을까요? ◆ 학생이 교사에게 욕설, 폭행의 위협을 가한 경우 학을 권고해도 이행치 않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3장 학교폭력 사후대책 제1절 사건처리절차 개요 1. 일반 학교폭력사건의 처리 ◆ 자치위원회를 개최하지 않고 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의 분쟁을 조정하려는 경우 가능한지요? ◆ 자치위원회 분쟁 조정 이후, 합의금에 불만을 제기하여 분쟁조정을 재요청한 경우 추가적인 조정이 가능한가요? ◆ 학폭법 제17조의2제1항에 따른 “그 조치를 받은 날”과 “그 조치가 있음을 안 날”의 의미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요? ◆ 학폭법 제17조제1항 각 호에 따른 조치 없음에 대하여 피해학생의 재심청구가 가능한지요? ◆ 학교폭력을 당한 경우 취할 수 있는 민·형사상의 법적조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선배가 자주 저를 협박합니다. 무서워서 학교에 가기가 싫은데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 학교 폭력을 발견했을 경우 어디로 신고를 하고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 회부된 모든 사안에 대하여 학폭법에 의한 조치를 반드시 결정하여야 하나요? ◆ 학폭법 개정 이전에 발생한 사안이 현행 법을 적용할 수 있는지요? 2. 성폭력사건의 처리 ◆ 성폭력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이 비밀보장을 요구한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 가해자 처벌 3-1-1. 가해자가 14세 이상인 경우 ◆ 학교에서 성폭력 사안 발생 시 어떻게 처리하는지요? 제2절 신고 및 고발 1. 학교폭력의 신고ㆍ고발 ◆ 담임교사 등이 학교에 신고하지 않고 피해학생과 가해학생 또는 보호자를 불러서 해결하는 것도 법에 위반되나요? ◆ 담임교사가 종결한 사안에 대해 자치위원회 개최를 다시 요구한 경우 자치위원회를 열어야 하나요? 2. 학교폭력의 신고·고발 및 상담기관 3. 긴급조치의 시행 ◆ 따돌림과 폭력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어 학교에 가기를 두려워하고 있는 경우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이 있나요? ◆ 가해학생은 어떤 처벌을 받게 되나요? 또 가해학생 부모로부터 치료비를 받을 수 있나요? ◆ 신고사실을 비밀로 할 수 있나요? ◆ 가해학생은 어떠한 처벌을 받을 수 있나요? ◆ Wee 센터에서 운영되는 서비스는 어떤 것이 있나요? 제3절 학교에서의 해결 1. 개요 2.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학교폭력 처리절차 ◆ 피해학생의 이름을 실명을 기록해야 하는지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요? ◆ 보호자간 합의를 이유로 자치위원회 개최를 반대하는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학교폭력을 당했는데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개최를 요구할 수 있나요? ◆ 자치위원회 결정 후, 피해학생이 지속적인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 학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가해학생이 자치위원회 개최 이전에 전학을 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 기자, 변호사를 대동하여 참석을 요구한 경우 어떤 대응을 해야 하나요? ◆ 학폭법 시행 전의 자치위원회의 회의록도 같은 법 제21조제3항 단서에 따라 공개대상이 되는지요? ◆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회의록을 공개해야 하는지요? 3. 사건 조사 ◆ 카톡에서 나가기를 해도 다시 초대해서 계속 욕을 하는 경우에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야 하나요? ◆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개최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회의록은 공개할 수 있습니까? ◆ 수사기관에서 학교가 조사한 조사기록 및 진술서를 요청한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 피해학생의 보호자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해야 합니까? 4. 심의 : 피해학생 및 가해학생에 대한 조치 ◆ 피해학생 보호자가 담임교사에게 사건 경위서를 요구한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4-2-1. 보호조치 내용(학폭법 제16조제1항 각 호의 내용) 4-3-1. 처분조치 내용(학폭법 제17조제1항 각 호의 내용) 5. 심의결과에 대한 이의제기 : 재심청구 6. 분쟁조정의 신청 ◆ 부모님 주소지 이전 없이 다른 보호자(누나)와 함께 있는 것으로 타시도 강제전학이 가능한지요? ◆ 교육중에 학교폭력이 발생되어 질병을 얻었다면 학교안전사고에 해당하는지요? ◆ 같은 반 친구를 수시로 괴롭혔는데 저를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 신고했을 경우에 이제 어떻게 되나요? ◆ 우리 아이가 몇몇의 학생들로부터 학교 내 괴롭힘을 당하여 전학을 시키려 할 경우 전학을 갈 수 있는지요? ◆ 학교폭력으로 학교생활을 매우 힘들게 하고 있는 경우 다른 중학교를 배정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치료비도 학교안전공제회에서 보상이 가능한지요? ◆ 자치위원회의 전학 및 특별교육 조치에 반발하면서 무단결석을 한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7. 분쟁조정 ◆ 가해학생 보호자가 자치위원회 결정이 과도하다며 학교에 이의를 신청한 경우 학교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서로 다른 고등학교 학생3명이 중학생에게 폭행과 금품갈취 한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분쟁 당사자 중 어느 한쪽이 참여를 거부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여야 하나요? ◆ 분쟁조정 중 가해학생이 고소·고발된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타당한가요? ◆ 분쟁조정이 성립해서 합의가 이루어졌으나, 일방이 합의내용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강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 학교폭력대책위원에게 제출되어 가해학생의 처벌 근거가된 가해학생의 진술서가 공개되었는데 타당한 것인지요? ◆ 분쟁조정 신청은 어떻게 하는 것이고, 어떤 절차로 진행되나요? ◆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에 대하여 불만과 이의가 있을 경우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서 재심의가 가능한가요? ◆ 피해학생의 보호자가 자치위원회 결정이 경미하다며 학교에 이의를 신청한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제4절 법원에서의 해결 : 형사사건 1. 가해자가 14세 이상인 경우 1-2-1. 형사처벌의 요건 및 처벌내용 ◆ 같은 학교의 학생을 때려서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혔는데, 그 학생이 고소를 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되나요? ◆ 화가 나서 화장실로 끌고 가 화장실에 있던 대걸레로 때렸습니다. 이 경우는 어떤 죄가 성립하나요? ◆ 고등학교 2학년 선배들에게 맞아서 전치 5주의 상처를 입었습니다. 선배들을 처벌할 수 있나요? 2. 가해자가 14세 미만인 경우 ◆ 다른 학생의 강요로 인해 두 학생이 서로 폭행하여 상해가 발생한 경우도 학교폭력에 해당이 되나요? ◆ 초등학생도 형사처벌을 받게 할 수 있나요? 2-5-2. 임시조치(소년법 18조 1항) 2-6-1. 보호처분의 내용(「소년법」 제32조 및 제33조) ◆ 법원의 보호처분이 내려진 후 자치위원회 조치는 이중처벌이라며 거부한 경우 학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 소년부 심리 중 해당 소년에 대하여 보도가 이루어졌을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 초등학생인 경우에도 형사처벌을 받게 할 수 있나요? ◆ 보호관찰처분 중 제대로 처분에 따르지 않고 또 비행을 저지르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3. 형사합의 및 형사 조정 ◆ 피해학생의 부모와 친인척들이 담임교사에게 욕설과 협박을 한 경우 담임교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형사절차에서의 손해배상 5. 민사상 다툼에 관한 형사소송절차에서의 화해 제5절 법원에서의 해결 : 민사사건 1. 민사책임의 대상 2. 가해자와 그 보호자의 책임 ◆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한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상해 피해를 입은 경우 지방자치단체에 대해서도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요? ◆ 다수의 학생이 특정 학생을 대상으로 사이버상에서 따돌림을 한 경우 함께 모의한 친구들도 가해자가 되는지요? ◆ 학교에서 친구에게 폭행을 당했는데, 가해자의 부모가 경제적 능력이 없어 피해보상에 대해 합의를 못한 경우에 치료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민사 절차 ◆ 소액사건의 소제기는 어떻게 하나요? ◆ 딸이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해 조정신청을 했지만 결렬되었을 경우 기초생활수급자인 저는 법률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가해자 학생 부친의 성명, 주소가 학교폭력 피해자의 권리구제를 위하여 공개할 수 있는 정보로 볼 수 있는지요? ◆ 학부모가 민사소송 중에 증거자료로 정보공개 청구한 경우 재판관련 정보로서 비공개가 가능한지요? 제4장 일상생활복귀의 지원 1. 피해학생 및 가해학생에 대한 일상생활 복귀 지원 2. 심리치료 및 상담프로그램 3. 종합지원 프로그램 4.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 따돌림과 폭력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어 학교에 가기를 두려워하고 있는 경우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이 있나요? ◆ Wee 센터에서 운영되는 서비스는 어떤 것이 있나요? ◆ 같은 학교에 다니는 선배가 자주 저를 협박해서 무서워 학교에 가기가 싫은데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부록 - 관계법령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약칭: 학교폭력예방법)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시행령(약칭: 학교폭력예방법 시행령)
현대시론 (김종훈.김진희.이경수.최현식 외)
서정시학 / 고형진, 권성훈, 김종훈, 김진희, 김행숙, 노춘기, 여태천, 이경수, 이상숙, 이현승, 이혜원, 장만호, 정끝별, 조강석, 최현식 (지은이) / 2020.03.25
23,000원 ⟶ 20,700원(10% off)

서정시학소설,일반고형진, 권성훈, 김종훈, 김진희, 김행숙, 노춘기, 여태천, 이경수, 이상숙, 이현승, 이혜원, 장만호, 정끝별, 조강석, 최현식 (지은이)
문재인 정부와 노동운동의 사회적 대화
책갈피 / 김하영 (지은이) / 2020.04.13
12,000

책갈피소설,일반김하영 (지은이)
문재인 정부는 기회 있을 때마다 사회적 대화와 노.사.정 대타협을 추진한다.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의 일환으로 구성된 민관정협의회나, 총선 국면을 앞두고 제안된 목요대화가 그런 사례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대유행 속에서도 문재인 정부는 노.사.정이 힘을 모으자며 경제주체 원탁회의와 비상경제회의를 열었다. 민주노총 안에서도 사회적 대화 추진 노력은 심각한 논란과 반발에 부딪히면서도 여전히 진행형이다. 이런 노력이 특정 상황과 맞물리면 사회적 대화와 타협이 급속히 탄력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문재인 정부가 추진해 온 사회적 대화의 본질이 무엇인지, 어떻게 좌절됐고 재시도를 거듭했는지 살펴본다.머리말 1장 왜 문재인 정부는 사회적 대화를 원하는가? 문재인 개혁의 성격: 누구를 위한 어떤 개혁인가? 노동조합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 파트너가 돼야 하는가? 노동 존중 말하며 친기업 정책 추진하는 문재인 정부 2장 사회적 대화 참여론, 무엇이 문제인가? 노동조합이 사회적 대화에 참가해선 안 되는 이유 경사노위 본질이 드러나다(1): 탄력근로제 확대 추진 경사노위 본질이 드러나다(2): 노동권 후퇴 물꼬 트기 경사노위 본질이 드러나다(3): 조삼모사 사회안전망 개선 3장 사회적 대화를 둘러싼 노동운동의 대응 (1) 고개 드는 사회적 대화 참여론 (2017. 9. ~ 2018. 10.) 노사정위 전도사 문성현 씨와 측면 지원자들 대화 참여 압박하며 분란 조성하는 청와대 민주노총 임원 선거 핫이슈가 된 사회적 대화 참여론 대화에 발을 들인 민주노총 신임 집행부 문재인의 우향우에도 복원된 노사정 대표자회의 (2) 민주노총 좌파의 사회적 대화 반대 (2018. 9. ~ 2019. 4.) 민주노총의 경사노위 참여 회의론이 떠오르다 문재인의 우향우에 맞서 저항이 증대하다 민주노총 좌파의 목소리: 경사노위 불참하고 투쟁으로 문재인 면담, 경사노위 참여파에 힘이 되지 못하다 민주노총의 경사노위 참여, 최종 무산되다 민주노총 경사노위 참여 무산 ─ 의미와 과제 경사노위 불참 입장이 재확인되다 (3) 사회적 대화에 대한 미련이 계속되다 (2019. 5. ~ 현재) 끈질긴 사회적 대화 활용론 경사노위 말고 새로운 사회적 대화? 경사노위 불참 이후, 왜 운동은 전진하지 못했나? 4장 아쉬울 때마다 사회적 대화 꺼내는 문재인 정부 일본의 수출규제: 노동자 희생 강요하는 민관정협의회 조국 사태: 청와대의 새 대화 틀 약속 총선 체제: 이번엔 스웨덴식 목요대화? 코로나19 위기: 노동자 양보 압박하려는 비상경제회의 5장 세계 노동운동의 사회적 대화와 그 효과 네덜란드 '바세나르 협약'의 진실 독일 '하르츠 개혁'의 진실 아일랜드 사회적 합의의 쓴 경험문재인 정부가 추진해 온 사회적 대화의 본질은 무엇일까? 어떻게 좌절됐고 재시도를 거듭해 왔는가? 문재인 정부는 기회 있을 때마다 사회적 대화와 노·사·정 대타협을 추진한다.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의 일환으로 구성된 민관정협의회나, 총선 국면을 앞두고 제안된 목요대화가 그런 사례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대유행 속에서도 문재인 정부는 노·사·정이 힘을 모으자며 경제주체 원탁회의와 비상경제회의를 열었다. 민주노총 안에서도 사회적 대화 추진 노력은 심각한 논란과 반발에 부딪히면서도 여전히 진행형이다. 이런 노력이 특정 상황과 맞물리면 사회적 대화와 타협이 급속히 탄력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문재인 정부가 추진해 온 사회적 대화의 본질이 무엇인지, 어떻게 좌절됐고 재시도를 거듭했는지 살펴본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노동 존중 사회를 약속하며 사회적 대화 추진을 그 핵심으로 제시했다. 사회적 대화는 사용자와 노동조합 대표, 그리고 정부가 함께 노동·산업·복지 정책을 논의하고 합의(사회협약)를 도출하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특히 민주노총 지도자들을 사회적 대화의 파트너로 참여시키기를 바란다. 노동 '배제'가 기존 노동정책의 주된 문제라고 보는 관점에서는 '참여' 정책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 사회적 대화가 제안되는 배경을 보든, 노동조합과 국가기구의 밀착이라는 좀 더 일반적인 추세를 고려하든 이 문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양날의 칼인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처지를 보면 왜 정부가 사회적 대화를 중시하는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한국 자본주의가 저성장에 접어들어 효율을 높이는 개혁이 필요한 상황에서 정부는 여전히 강성인 노동운동과 마주하고 있다. 민주노총 지도자들을 포섭해 협조를 얻어 내지 못하면 경제를 효율화하는 개혁과 정권의 성공을 보장하기 어렵다. 그래서 문재인 정부는 민주노총 지도자들을 대화 파트너로 인정하고 참여를 보장하는 대신 노동자들의 노동조건 후퇴라는 양보를 얻어 내려 한다. 또, 적대적이었던 과거 노·사, 노·정 관계가 이제 동등한 파트너십 관계로 바뀌었다는 인상을 심어 줌으로써, 사회적 대화 바깥에서 벌어지는 노동자 투쟁을 고립시키고 위축시키고 싶어 한다. 노동운동 내에도 노동조합이 정부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전략을 추구해야 한다는 견해가 널리 퍼져 있다. "대안 없이 반대 투쟁만 해서는 안 된다"면서 말이다. 그러나 노동조합이 사회적 대화를 비롯한 정부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한다고 해서, 정책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 커지는 것은 아니다. 지난 20년 동안 민주노총 내에서 사회적 대화 참여 방침을 둘러싼 논란이 매우 컸던 이유다. 물론 문재인 정부의 사회적 대화는 전과는 다를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회의론이 확산됐다. 경제 상황의 악화와 함께 정부의 친기업 반노동 정책이 노골화했기 때문이다. 결국 민주노총의 경사노위(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여안은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됐다. 그러나 사회적 대화 논란이 끝난 것은 아니다. 문재인 정부는 기회 있을 때마다 사회적 대화와 노·사·정 대타협을 추진한다.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의 일환으로 구성된 민관정협의회나, 총선 국면을 앞두고 제안된 목요대화가 그런 사례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대유행 속에서도 문재인 정부는 노·사·정이 힘을 모으자며 경제주체 원탁회의와 비상경제회의를 열었다. 민주노총 안에서도 사회적 대화 추진 노력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정부가 (민주노총이 불참하는) 경사노위만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사회적 대화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김명환 집행부는 지역·산업·업종 단위의 노·사·정 대화도 추진하고 있다. 이런 노력이 특정 상황과 맞물리면 사회적 대화와 대타협이 급속히 탄력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과 함께 경제 위기가 매우 심각해진 지금이 그런 상황일 수 있다. 이런 때 문재인 정부가 추진해 온 사회적 대화의 본질이 무엇인지, 어떻게 좌절됐고 재시도를 거듭했는지 살펴보는 것은 의미 있을 것이다. 이 책의 1장은 문재인 정부 개혁의 성격과 '노동 존중'의 실체를 분석하면서, 정부가 사회적 대화를 추진하는 이유를 살펴본다. 2장은 사회적 대화 참여가 노동계급의 조건과 노동운동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특히, 경사노위의 주요 의제인 탄력근로제와 노동권 등의 논의가 어떤 결과로 나타났는지 다루면서 경사노위의 본질을 규명한다. 3장은 문재인 정부의 사회적 대화 추진에 대한 노동운동 측의 대응을 다룬다. 문재인 집권과 함께 사회적 대화 참여론이 고개를 든 것부터 문재인 정부의 우경화로 노동운동 안에서 경사노위 참가 반대가 확산된 과정 전반을 살펴본다. 특히, 민주노총 좌파의 사회적 대화 불참 운동을 다룬 부분은 외부 관찰자가 아니라 능동적 참여자의 위치에서 서술됐다는 장점이 있다(이 책의 지은이 김하영은 좌파 단체인 노동자연대의 운영위원이자 조직노동자운동팀장으로, 2019년 1월 노동운동 좌파들과 함께 민주노총의 경사노위 참가 안건을 대의원대회에서 부결시키는 공동 활동을 했다). 4장은 문재인 정부가 위기 때마다 사회적 대화 카드를 꺼내고 있음을 환기하면서 그 목적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5장은 한국에서 주목받는 세계적인 사회적 대타협 모델의 진실을 다룬다. 네덜란드의 바세나르 협약, 독일의 하르츠 개혁, 아일랜드의 사회적 합의가 그것인데, 해당 나라 좌파 활동가가 직접 합의의 문제점을 다루고 있어 매우 생생하고 신뢰할 만하다.문재인 정부와 그 충실한 지지자들은 "대전환"이라는 말을 쓰길 좋아한다.
세상의 거짓말에 웃으면서 답하다
베가북스 / 정규재 글 / 2015.09.07
14,000원 ⟶ 12,600원(10% off)

베가북스소설,일반정규재 글
30년 넘게 기자생활을 해온 '전문 기자' 정규재의 전작 <정규재 TV: 닥치고 진실>에 이은 두 번째 책. 정치-사회-경제 분야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글로벌 이슈, 인문-예술까지 넘나들며 2014~2015 주요 현안을 명쾌하게 해석한다. 정규재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비판으로 정확하고 합리적인 시사읽기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부록으로 정규재의 특별 강의 "자유시장경제는 어떻게 우리를 풍요롭게 하는가?"를 게재했다.서문 / 추천사 forum 1. 정치·경제를 묻다 01 한국 민주주의의 디폴트 02 무지에서 나온 단통법 03 무상복지, 이럴 줄 몰랐나? 04 천국을 만든다면서 지옥을 만드는 바보들 05 잘못된 통일 준비 06 임금이란 것의 진실 07 참담한 디플레이션, 정부가 만들었다 08 공무원연금개혁, 무엇이 잘못되었나? 09 국민연금, 이대로는 안 된다 10 한국은행, 돈이 뭔지 알기는 하나? 11 예산 시즌의 진풍경 12 이 분들이 만든 비뚤어진 ‘김영란법’ 13 수도권 규제; “이 놈을 죽이면 저 놈이 살까?” 14 전혀 번지수가 틀린 자영업 대책 정치·경제 핵심 용어 정리 forum 2. 사회·문화를 묻다 15 국민을 전과자로 만드는 국가 16 ‘위헌’으로 판결난 간통죄 17 ‘그 여자’와 대한항공 이야기 18 세월호 보도에 숨은 ‘악마성’ 19 노벨상과 한국인의 경제 지력 20 ‘아랫것’들의 분탕질, ‘찌라시’ 21 누가 통계를 오독하는가? 22 가끔은 좋은 소식도 있다 23 MRO를 기억하시나요? 사회·문화 핵심 용어 정리 forum 3. 글로벌 이슈를 묻다 24 파리의 테러, 톨레랑스의 문제 25 캐머런의 승리 26 리콴유 전 총리를 생각하며 27 다시 뜨거워지는 중동 정세 28 톈안먼사건 25주년에 생각할 점 글로벌 이슈 핵심 용어 정리 forum 4. 인문을 묻다 29 어이없다, 미신에 미쳐가는 사회 30 의회 독재의 끝은 어디인가? 31 고결한 야만인 32 평평한 지구 그리고 앵거스 디턴 33 박제가와 현대판 사치금지법 34 다양성이냐, 획일성이냐
하룻밤에 읽는 2019 메이저리그
시간낭비 / 이강원 (지은이) / 2020.04.21
15,000

시간낭비취미,실용이강원 (지은이)
2019년 뜨거웠던 메이저리그 경기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한 시즌의 메이저리그를 시간에 따라 1. 스토브리그 2. 정규시즌 전반기 3. 정규시즌 후반기 4. 2019년 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4부로 구성하여 리그의 판도,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활약상, 2019년 시즌에 세워진 대기록, 치열했던 승부 등 2019년 시즌 메이저리그 전체를 살핀다. 2019년이 특별했던 류현진, 미네소타 트윈스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2019년 현재의 메이저리그의 특징. 홈런과 삼진의 급증, 경기 시간을 줄이는데 전념하는 사무국의 이야기도 책에 담았다.서문 : 모든 것은 변하더라 1. 스토브리그 류현진의 도박으로 시작한 스토브리그 첫번째 1980년대생 메이저리그 감독. 로코 발델리 메이저리그의 겨울이 분주한 이유 FA와 트레이드 [2019년 메이저리그 트렌드1] 얼어붙은 FA 시장에서 벌어진 돈 잔치 2020년대는 우리가 접수한다. 2019년 시즌 주목받은 유망주들 2019년 시즌 우승후보는? 보스턴 레드삭스의 2연패? 2. 정규시즌 전반기 2019년 시즌 개막전 풍경 김빠진 페넌트레이스? 치열했던 내셔널리그 동부와 중부! 인생도 야구도, 계획대로 되는 게 별로 없다 [2019년 메이저리그 트렌드 2] 홈런! 홈런! 홈런의 시대 [서프라이스 2019년 1] 미.어.홈. (미네소타는 어떻게 홈런군단이 되었나) 세계로 뻗어 나가는 메이저리그 홈런의 시대? 아니 삼진의 시대! [2019년 메이저리그 트렌드 3] 승부는 불펜이! 불펜 야구의 도래 클리닝타임. 올스타전과 명예의 전당. 메이저리그 여행 2019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선발 투수 류.현.진. 가장 완벽한 마무리. 마리아노 리베라 만장일치 명예의 전당 야구의 고장을 찾아서. 뉴욕 야구 여행 (2019. 4_5) 3. 정규시즌 후반기 [서프라이스 2019년 2] 류.어.사. (류현진은 어떻게 사이영상급 투수가 되었나?) 변함없는 추신수부터 한국으로 돌아간 오승환까지. 코리안 빅리거들 2019년 메이저리그 최강팀 LA 다저스 그리고 휴스턴 애스트로스 명단 공개. 메이저리그 최고의 수비수들 [2019년 메이저리그 트렌드 4] 탱킹과 몰빵 2019년 시즌 메이저리그 대기록 [서프라이스 2019년 3] 무명의 홈런왕과 타격왕 [2019년 메이저리그 트렌드 5] 정교해지는 메이저리그 4. 2019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가을의 전설 버전 2019 예측 불가능! 가을야구의 시작 와일드 카드 경기 헤어나올 길 없는 그 이름. 징크스. 디비전시리즈 [2019년 메이저리그 트렌드 6] 경기장에 난입한 메이저리그 사무국 슈퍼 에이스 전성시대. 리그 챔피언십시리즈 반전에 반전 묻고 더블! 반전 한 번 더! 월드시리즈 부록 2019년 시즌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최종 결과 2019년 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결과 2019년 시즌 메이저리그 주요상 수상자 2019년 시즌 메이저리그 골드글러브/실버슬러거/ALL MLB팀 2019년 시즌 메이저리그 주요 기록 - 타자 2019년 시즌 메이저리그 주요 기록 - 투수2019년 시즌 메이저리그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정리한, 단 한권의 책 2019년 뜨거웠던 메이저리그 경기를 한권의 책에 담았다 30개 팀이 6개월 동안 팀당 162경기, 총 2430경기의 정규시즌을 치른다. 그리고 30팀 중 성적이 좋은 10팀이 다시 한 달 동안 '전쟁같은' 포스트시즌을 치러 최종 월드시리즈 우승 팀을 가르는 길고 험난한 메이저리그의 여정. 2019년에도 땀과 열정, 웃음과 눈물로 범벅이 된 경기들이 이어졌다. 뜨겁고 재미있는 한 시즌 메이저리그 야구 현장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경기를 준비하는 겨울의 치열한 선수 영입 경쟁부터 시즌을 마치는 월드시리즈까지 한 시즌의 메이저리그를 시간에 따라 1. 스토브리그 2. 정규시즌 전반기 3. 정규시즌 후반기 4. 2019년 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4부로 구성하여 리그의 판도,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활약상, 2019년 시즌에 세워진 대기록, 치열했던 승부 등 2019년 시즌 메이저리그 전체를 살핀다. 2019년이 특별했던 류현진, 미네소타 트윈스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2019년 현재의 메이저리그의 특징. 홈런과 삼진의 급증, 경기 시간을 줄이는데 전념하는 사무국의 이야기도 책에 담았다. 생생한 메이저리그 구장과 역사의 현장까지. 야구팬에게 소중한 추억거리들 '하룻밤에 읽는 2019 메이저리그'를 위해 저자는 2019년 야구의 본고장인 미국 뉴욕을 방문했다. 한국 선수가 출전하는 메이저리그 경기를 직접 관람하지는 못했지만,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를 포함해 볼티모어 오리올스, 워싱턴 내셔널스까지 4팀의 메이저리그 경기장을 찾아 정규시즌 경기를 관람하고 박효준 선수가 뛰는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AA팀 트렌튼 썬더 경기, NBA 농구 경기, NHL 아이스하키 경기를 보고왔으며, 150년 메이저리그 역사가 숨쉬는 뉴욕 쿠퍼스타운 명예의 전당에 다녀왔다. 2019년 메이저리그 현장 뿐만 아니라 마이너리그, 다른 미국 프로 스포츠와 명예의 전당의 생생한 현장이 담겼다. 미국과 메이저리그 야구장을 방문할 기회가 있는 야구 팬이라면 '하룻밤에 읽는 2019 메이저리그'에 소개된 방문기를 참고하기를 권유한다. 야구가 더욱 그리운 2020년 봄, 메이저리그 팬이라면 '하룻밤에 읽는 2019 메이저리그' 저자는 스포츠 마케팅 회사에 재직 중이던 2014년부터 매년 메이저리그 구장을 직접 방문하고, '하룻밤에 읽는 메이저리그'를 내기 시작했다. 메이저리그 팬이라면 곁에 두고 가끔 책장을 넘기며 '그 때 그런 일이 있었지'라며 추억과 감상에 빠져들기 좋은 시리즈다. 2017년 시즌 판부터 직접 창립한 출판사 '시간낭비'에서 직접 책을 만들고 있다. 더구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야구 시즌의 시작이 늦춰지고 있는 2020년 봄에 특별히 소중하게 느껴지는 야구 책이다. 겨우 한 시즌 지났을 뿐인데 가물가물하다니, 놀라울 뿐이다.
2025 심슨 구문 300제
심슨북스 / 심우철 (지은이) / 2024.09.03
18,000

심슨북스소설,일반심우철 (지은이)
『심슨 영어』 N제 시리즈는 『심슨 영어』 기본서 시리즈에서 포괄적으로 학습한 내용을 문제 풀이에 적용하는 연습을 도와, 영역별 최신 시험 경향과 난이도를 파악함과 동시에 문제 해결 방식을 익힐 수 있는 교재이다. 올해 『심슨 영어』 300제 시리즈는 2025년부터 개편되는 공무원 영어 시험의 ‘지엽 탈피’라는 출제 기조를 반영한 결과, 불필요하고 지엽적인 내용을 최소화하여 문제 수에 대한 부담감은 덜고, 짧은 기간 내에도 핵심 문제 풀이 스킬을 완전히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중 『2025 심슨 구문 300제』는, 출제 기조가 전환된 시험에서 무엇보다도 빠르고 정확하게 영어 문장을 해석할 수 있는 구문 분석 능력이 중요해짐에 따라 어휘·문법·독해 영역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구문으로 구성된 문제들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하루에 10문제씩 ‘어휘 예습 → 구문 분석 및 해석’의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효율적인 구문 분석 이해를 돕고, 『구문분석집』의 구문 도해와 핵심 포인트 해설로 문법/구문/의미상의 중요 사항을 복습할 수 있다. 따라서 공무원 영어 시험에 꼭 필요한 핵심 구문만을 담은 『2025 심슨 구문 300제』로 충분히 구문을 연습한다면, 2025년 공무원 시험 합격의 문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것이다.심슨 구문 요약 노트 DAY 01 DAY 02 DAY 03 DAY 04 DAY 05 DAY 06 DAY 07 DAY 08 DAY 09 DAY 10 DAY 11 DAY 12 DAY 13 DAY 14 DAY 15 DAY 16 DAY 17 DAY 18 DAY 19 DAY 20 DAY 21 DAY 22 DAY 23 DAY 24 DAY 25 DAY 26 DAY 27 DAY 28 DAY 29 DAY 30 구문분석집1. 심슨 구문 요약 노트 공무원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영어 문장들을 대표 패턴으로 분류하여 정확한 해석 방법을 제시한 『심슨 구문』 교재의 63가지 패턴들을 예시 문장들과 함께 요약하여 정리하였습니다. 기본서 학습을 완료한 학습자들은 요약 노트를 간편하게 복습한 후 DAY 별 학습으로 넘어갈 수 있으며, 보다 상위 레벨의 학습자들은 DAY 별 학습 전 주요 구문 패턴들을 미리 훑어볼 수 있습니다. 2. 하루에 10문제씩 30 DAY 구문 완성 1 DAY에 10문제씩, 총 30 DAY 300문제를 다양한 구문 패턴이 포함된 문장들로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실제 시험에서 아무리 어려운 문장을 만나더라도 빠르고 정확하게 문장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DAY 상단에 제공된 주요 핵심 어휘들을 미리 학습하여, 본격적인 해석 연습을 하는 동안에는 문장의 구문 분석과 의미 파악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3. 구문분석집 DAY 별 출제 문장들의 구문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모든 문장들을 도식화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단순 도해뿐만 아니라 직독직해·해석·핵심 포인트 해설을 추가로 구성하여 최대의 복습 효과 또한 누릴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출제 문장들의 대표 구문 패턴 번호를 심슨 구문 요약 노트의 패턴 번호와 연동 수록하여 해석이 잘 되지 않는 구문의 경우 요약 노트에서 그 해석 방법을 한 번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
너의 마음을 들려줘
샨티 / 혜별 (지은이) / 2018.07.06
15,000원 ⟶ 13,500원(10% off)

샨티취미,실용혜별 (지은이)
누구나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배우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그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많은 이들에게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누구나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단지 사용하지 않아 그 능력을 잊고 살 뿐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동물들은 다르다. 동물들은 본능에 따라 직관적으로 움직인다. 그래야 스스로를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소리 내 짖거나 울지 않아도 고도로 발달한 감각에 의해 감정을 느끼고 의사소통을 한다. 따라서 인간이 동물과 교감하려면 동물의 대화 방식에 맞게, 언어를 배우기 이전의 의식 상태로 돌아갈 필요가 있고, 이런 의식 상태로 돌아가려면 오감을 열고 마음속에서 들려오는 직관의 소리, 육체의 눈이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 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도 먼저 우리의 감각(오감) 능력을 확장시키고 직감(육감) 능력을 키우는 법부터 설명을 시작한다.들어가는 글/ 반려 동물의 마음이 궁금한가요? _7 1. 너의 마음을 알 수 있다면 …………………………………………………………………… 13 내 마음속 나비가 되어 날아간 밍슈 _14 동물에게 가족은 세상의 전부 _18 후회하지 않을 만큼 사랑하기 _26 2. 동물 교감의 시작은 사랑과 믿음 …………………………………………………… 31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이란? _32 오감과 육감 _36 / 감각 깨우기 _46 3. 반려 동물 마음 알아주기 …………………………………………………………………… 57 정말 동물과 대화할 수 있나요? _58 나의 동물과 나누는 교감 _62 / 혼자 공부해 보기 _74 아픈 곳 느껴보기(감각 공유) _82 낮말도 밤말도 모두 듣고 있어요 _92 새로운 동물 가족 맞이하기 _94 / 응급 교감 _98 4. 너의 모습 그대로 사랑해 …………………………………………………………………… 103 애니멀 커뮤니케이션과 행동 교정 _104 동물들의 주요 문제 행동 _111 / 교감으로 행동 교정하기 _126 5. 잃어버린 동물 찾기 …………………………………………………………………………… 131 실종 교감 _132 / 혼자 하는 외출과 이별 _135 실종 사고 예방법 _140/동물을 잃어버렸을 때의 행동수칙 _143 실종 교감 나누기 _146 6. 사랑해, 다시 만나요 ……………………………………………………………………………… 153 최선을 다해 사랑하기 _154 / 펫로스 증후군 _158 펫로스와 사후 교감 _165 / 너에게 보내는 이야기 _181 / 안락사 _187 7.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되고 싶은가요? ……………………………………… 193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_194 동물 교감 올바르게 이해하기 _202 보호소와 유기 동물을 위한 기부 _215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_218 8. 자주 하는 질문 ……………………………………………………………………………………… 223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Q&A _224 맺는 글/ 반려 동물과의 대화, 생각만 해도 가슴 뛰지 않나요? _235MBC 〈나 혼자 산다〉, On Style 〈펫토리얼리스트〉,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 KBS2 〈생생정보통〉,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동물과의 교감을 선보이면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혜별’이 들려주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의 모든 것! 이제 당신도 소중한 반려 동물과 소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당신의 반려 동물은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1. 코커스패니얼 종의 개 ‘쫑아’의 엄마(반려인)는 “남편이 집에 있을 때는 쫑아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남편이 집을 비우기만 하면 불안한 듯 한시도 쉬지 않고 짖는 바람에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다”고 했다. 쫑아 엄마로부터 교감 의뢰를 받은 이 책의 저자 혜별은 쫑아와 교감 연결을 해보았다. “나는 아빠를 대신해서 집을 지킬 만큼 강하지가 못해요. 그래서 몹시 불안하고 힘들어요. 난 너무 걱정되는데 엄마는 자기 할 일만 하고 나한테는 관심도 없어요.” 쫑아는 스스로를 약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빠를 온전한 리더로 생각하고 따르다 보니 아빠가 없을 땐 불안해했던 것이다. 쫑아의 헛짖음이 이 같은 불안과 걱정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고, 반려인은 쫑아에게 재미있는 일들을 많이 만들어주고 간식 훈련을 통해서 헛짖음을 줄여나가는 방법을 찾게 되었다. 2. 어느 날 혜별에게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건 사람은, 갓 태어난 고양이들을 다른 고양이들과 격리시켜 엄마 고양이와 함께 작은방에 넣어주었는데, 엄마 고양이가 새끼들은 돌보지 않고 문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며 계속 울기만 한다고 했다. 혜별은 가만히 집중하여 출산한 고양이의 마음을 느껴보았다. 고양이는 첫 출산을 당황스러워하고 있었고 자신을 도와줄 다른 고양이가 필요하다고 했다. 혜별이 물었다. “어떤 고양이가 필요하니?” “애들 아빠!” 대답과 함께 크림색의 덩치 큰 고양이 이미지도 함께 전달되었다. 혜별은 보호자에게 아빠 고양이를 방에 들여보내 보라고 전했다. 아빠 고양이를 들여보내자 엄마 고양이는 비로소 새끼들에게 젖을 먹이기 시작했고, 아빠 고양이는 가만히 엄마 고양이 곁을 지켰다. 3. 얼굴이 동글동글 귀여운 코리안 숏헤어 고양이 까꿍이의 엄마는 미용실을 운영했는데, 매일 밥을 얻어먹으러 오던 까꿍이에게 먹을 것을 주다 아예 가족이 된 경우다. 바깥 생활이 궁금한 까꿍이는 가게 문이 열리는 틈을 타 집 밖으로 나갔다가 저녁에 돌아오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나간 지 이틀이 되도록 돌아오지 않자, 걱정이 된 반려인이 혜별에게 연락을 해왔다. 교감 연결을 하자 까꿍이는 마치 배낭 여행을 떠나온 것처럼 즐겁고 재미있어 보였다. 주위에는 재래 시장이 보였고, 까꿍이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얻어먹고 있었다. 그러면서 집에 가는 길은 잘 알고 있으니 걱정 말고 기다려달라고 했다. 그 모습이 마치 부모 마음은 눈곱만큼도 모르고 속만 썩이는 어린 자식처럼 느껴졌다. 엄마는 마음이 무거웠지만 기다려보기로 했고, 까꿍이는 사흘 만에 가게 문틈으로 얼굴을 빼꼼 내밀며 돌아왔다. 그리고 하루 종일 엄마에게 안겨 여행담을 들려주듯 야옹야옹거렸다. 4. “우리 개가 눈치를 보면서 자기 똥을 주워 먹어요. 그 입으로 뽀뽀를 하자고 달려드는데 정말 미치겠어요!” 프렌치 불독 길동이의 보호자로부터 교감 의뢰를 받고 길동이에게 왜 응가를 먹는지 물어보자, “너무 배가 고파! 나는 정말 하루 종일 배가 고프다고!”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반려인에게 물으니 길동이가 피부병이 심해서 정해진 사료 외에는 줄 수 없다고 했다. 배가 고프고 새로운 음식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하다 보니 결국 자기 똥을 먹은 것이다. 혜별은, 보호자에게는 사료의 양을 조금 더 늘려주라고 권하면서 피부병이 있는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식재료를 알려줬고, 길동이에게는 똥을 주워 먹으면 엄마가 뽀뽀를 해줄 수 없다고 말해주었다. 그 후로 길동이는 엄마가 있을 때는 똥을 먹지 않는 상태로까지 호전되었다. ● 사랑한다면 소통하세요, 당신의 반려 동물과! 신기한가요? 모두 이 책에 소개되는 동물들과의 교감 사례인데요, 이미 여러 대중 매체를 통해 많은 분들이 애니멀 커뮤니케이션animal communication에 관해 접해보셨을 겁니다. 이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처럼 언어를 사용한 소통이 아니라 오감을 이용한 에너지 차원의 소통으로, 흔히 말하는 텔레파시와 흡사합니다. 이 책에서는 누구나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배우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그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는데요, 사실 반려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아주 조금씩은 그들과의 교감을 이미 경험해 보기도 했을 겁니다. 예컨대 간식이 들어 있는 서랍 앞에서 반려 동물이 간절한 눈빛을 보내올 때, 신발장 앞에 가만히 앉아 반려인을 쳐다볼 때, 귀여운 앞발을 뻗어 툭툭 건드릴 때 우리는 동물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간식을 주거나 함께 산책을 나가거나 놀아주지요. 동물이 무얼 말하고 있는지 알아차리는 순간 우리는 이미 동물과 교감을 나누고 있는 셈입니다. 많은 이들에게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누구나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단지 사용하지 않아 그 능력을 잊고 살 뿐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동물들은 다르지요. 동물들은 본능에 따라 직관적으로 움직이죠. 그래야 스스로를 지킬 수 있으니까요. 소리 내 짖거나 울지 않아도 고도로 발달한 감각에 의해 감정을 느끼고 의사소통을 합니다. 따라서 인간이 동물과 교감하려면 동물의 대화 방식에 맞게, 언어를 배우기 이전의 의식 상태로 돌아갈 필요가 있고, 이런 의식 상태로 돌아가려면 오감을 열고 마음속에서 들려오는 직관의 소리, 육체의 눈이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 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도 먼저 우리의 감각(오감) 능력을 확장시키고 직감(육감) 능력을 키우는 법부터 설명을 시작합니다. 저자에 따르면, “오감을 통한 정보는 우리가 현실에서 체험하듯 보고 듣고 맛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 안에서 감지되는 오감, 즉 투감透感(투시각, 투청각, 투촉각, 투미각, 투후각을 총칭)을 말한다”고 합니다. 주변에 실제로 꽃이 있는 것이 아닌데 정신 작용에 의해 문득 ‘꽃향기가 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것을 투감 중 하나인 투후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거지요. 예를 들어 교감사가 “냥이가 주먹만 한 분홍색 공을 보여줬습니다”라고 표현했다면, 이는 주먹만 한 분홍색 공이 실제로 내 눈앞에 보였다기보다는 머릿속에 번뜩 그 이미지가 떠올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물과 주파수가 연결된 상태에서 받은 정보라는 점에서, 나의 생각이 만들어낸 상상이 아니라 동물이 자신의 생각을 ‘보여줬다, 보내왔다, 말해줬다’고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내 반려 동물이 아니라 다른 이의 동물과 교감하고 반려인과 상담까지 하려면 많은 공부와 경험이 필요하지만, 단순한 교감은 첫 수업에서도 경험할 수 있을 만큼 어렵지 않답니다. 다음은 저자 혜별에게서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배운 사람들이 첫 시간에 교감 시도를 한 후 나눈 이야기들입니다.(이 책 34~35쪽 참조) “고양이 사진을 가만히 보고 있는데 머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느낌을 전해 받았어요. 반려인에게 물어보니 사무실에서 키우는 고양이인데 지나가는 사람마다 ‘너는 다 예쁜데 왜 그렇게 머리가 크냐?’면서 놀렸다고 하더군요.” “무엇을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가만히 집중을 하니, 차창 밖으로 지나가는 버스, 사람들을 지켜보는 모습이 보였어요. 반려인에게서 그 아이가 자동차 드라이브를 즐긴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지요. 정말 신기했어요.” “엄마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물어보니 세모 모양의 사료를 보여주면서 ‘가득, 많이’라고 전해 왔어요. 확인해 보니 최근에 제한 급식으로 바꾸어 양이 부족했을 거라고 하네요. 그 사료가 작은 세모 모양이란 걸 알고 소름이 돋았어요!” 처음 이런 경험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연일 뿐 제대로 된 교감은 아닐 거라고 생각하지만, 반려인에게서 교감 내용을 확인해 주는 피드백을 받는 횟수가 늘고 자신의 직관에 대한 확신이 커지면 동물과의 교감에 대해서도 확신이 생기고 그 능력도 더욱 커지게 됩니다. 혼자서도 해볼 수 있는데, 예를 들면 다른 방에 있으면서 지금 나의 반려 동물이 어느 방, 어느 공간에 있는지를 맞춰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소소한 연습법부터 직관 능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명상법, 교감 능력을 키워나가는 다양한 방법들, 다른 사람의 반려 동물과 에너지적으로 접속해서 마음을 연결(마인드 브릿지)하고 대화를 나누는 법, 동물의 아픈 곳 등 신체 감각을 느껴보는 감각 공유법, 나아가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해 배변 테러라든지 헛짖음 같은 동물의 문제 행동을 교정하는 법 등 풍부한 예들과 함께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그뿐 아니라 부주의로 잃어버렸거나 집을 나간 실종 동물과 교감하는 방법, 예기치 못한 사고나 병 등으로 죽은 동물들과 나눈 사후 교감까지도 이 책에서는 소상하게 언급합니다. 동물과 가족처럼 지내다가 잃어버렸거나 죽었을 때 반려인이 느끼는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고, 특히 자신의 부주의로 동물을 잃거나 죽게 했을 때 반려인은 커다란 자책감에 시달리게 되는데 이럴 경우에도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은 커다란 도움과 위로를 줄 수 있습니다. 저자가 그동안 이렇게 떠난 동물들과 교감해 본 경험에 따르면, 투정 섞인 서운함을 털어놓는 경우는 있었어도 가족들에게 가시 돋친 말을 뱉어내는 동물은 없었다고 해요. 오히려 그간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가족들을 위로하는 것이 동물이랍니다. 그리고 사후 교감을 해보면 동물들은 “엄마 품에 안겨 숨소리를 들으며 편히 잘 때, 엄마가 배를 만져줄 때, 함께 산책 가서 뛰어놀 때, 장난감을 물고 오는 놀이 등을 할 때 같은 일상의 소소한 장면들”(이 책 173쪽)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그런 사소한 일상의 행복이 동물들에게는 가장 큰 행복이기 때문이랍니다. 다음은 자신의 실수로 반려견을 죽게 했다는 자책에 시달리며 고통스러워하던 이의 요청으로 저자 혜별이 사후 교감한 내용입니다. “백구는 아주 밝고 평온한 모습으로 나타났어요. 하얀 천사 같은 모습을 하고 온 백구는 마음의 짐을 다 내려놓은 것 같았답니다. 백구는 누나와 작은 침대에 서로 기대 앉아 텔레비전을 보면서 누나가 두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감싸쥐며 뽀뽀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그러면서 행복했다고, 누나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이제 그만 울라고 전해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누나에게 새로운 동물과의 인연이 다가올 텐데 자기가 보낸 선물이라 생각하고 더 이상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했지요.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누나는 엉엉 소리 내어 울었습니다.”(이 책 172쪽) ● 동물과 교감을 나누면서 나의 생각과 가치관이 변화했어요 최근 한 언론에서는 “내 가족이 죽었는데 ‘개값’ 50만원만 주겠다고요?”라는 제목으로 반려 동물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을 다룬 기사를 대대적으로 보도한 바 있지요.(한겨레신문, 2018년 7월 7일자)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반려 동물을 ‘내 아이’ ‘내 동생’으로 부르면서 엄연한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정서적 교류를 하고 있음에도 현행법상 반려 동물은 여전히 ‘물건’으로 취급되고 있는 현실을 고발한 기사입니다. 만약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동물과 교감할 수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면, 반려 동물을 한갓 ‘물건’으로 취급하는 현실이 얼마나 무지스럽고 폭력적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은 단지 동물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동물과 교감하는 사람 자신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힘을 발휘합니다. 저자는 자신이 수업에서 많이 인용하는 구절이라며, 미국의 유명한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마타 윌리엄스Marta Williams의 다음과 같은 말을 인용합니다. “직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동물과 대화하는 법을 배운 사람의 의식은 완전히 바뀐다. 동물과 자연과 대화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바꾸고, 직관의 커뮤니케이션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배우자와 헤어지고, 평생을 동물과 지구의 생명체들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정하는 경우가 있다.”(이 책 195쪽) 저자도 자신의 경험을 통해 깨달은 이야기를 이렇게 들려줍니다. “동물과 교감을 나누기 시작하면 생각과 가치관이 변화하고, 부정적인 성향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뀝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감정 기복도 점차 줄어들어요. 이런 작은 변화가 차곡차곡 쌓이면 어느새 ‘내가 참 많이 변했구나’ 생각하게 된답니다. 억지로 바꾸려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마음을 열고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를 귀하게 여기면 됩니다.”(이 책 196쪽) 이 책은 끝부분에서, 이 같은 놀라운 힘을 지닌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직업적으로 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과 방법도 소개하고 있어 반려 동물을 키우는 이들은 물론, 전문적인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되려는 사람들 모두에게 도움을 줍니다. 특히 그동안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번역 도서는 많이 소개되었지만, 국내의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국내 동물 반려 상황과 정서 등을 반영해서 쓴 책은 드물었기에 더 의미 있고 유용한 책입니다.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의 김태형 이사는 “이 책을 통해 반려인과 반려 동물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과거의 상처들을 치유하며 행복한 관계를 맺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고, 그동안 저자에게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배우고 동물 교감사로 활동하고 있는 많은 이들도 반려 동물과 소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필독서가 될 것이라며 다음과 같이 이 책을 추천했습니다. “‘정말 동물과의 교감이 가능할까?’ 의문을 갖고 있던 자신이 어느새 동물과 소통하고 있는 신기한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채은(애니멀 커뮤니케이터)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은 반려인과 반려 동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수단입니다. 모든 반려인의 필독서가 되리라 믿습니다.”―지혜(애니멀 커뮤니케이터)반려 동물의 죽음 앞에서 “나는 부족함 없이 해주었으니 아쉽거나 후회되지 않아”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대부분의 반려인들은 좀 더 잘해주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괴로워하고 자책합니다. 사람의 시간보다 몇 배는 빠른 삶을 살고 떠나는 동물들을 어떻게 하면 여한 없이 사랑할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은 바로 나의 반려 동물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입니다. 반려 동물의 생각을 이해하고 그들과 소통하기 시작한다면 동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고 우리는 진정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 거예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동물 교감)이란 동물과 소통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소통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용하는 언어의 방식이 아닌 마음과 마음, 영혼과 영혼의 연결을 통해 생각과 감정을 공유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오감을 이용한 에너지 차원의 대화 방식으로, 흔히 말하는 텔레파시(두 사람 사이에 언어나 문자를 사용하지 않고 생각이나 감정을 주고받는 능력)와도 흡사해요. 사람은 누구나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사용하지 않아 그 능력을 잊고 살 뿐이지요. 교감을 통해 동물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맛볼 수도 있고, 야생 동물이 작은 동물을 잡아먹을 때의 느낌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도 있답니다. 독수리가 쥐를 잡아먹을 때의 느낌이라니, 생각만 해도 비위가 상한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완벽하게 동물의 입장이 되어보면 실제로 먹어본 적 없는 음식이 달게 느껴지고 입에 침이 고이기도 한답니다. 정말 신기하지요.
개발과 활용으로 보는 산지투자
청년정신 / 이인수 (지은이) / 2024.08.30
49,000

청년정신소설,일반이인수 (지은이)
대부분 부동산투자라고 하면 아파트나 상가 또는 농지와 같은 토지에 투자해 땅값이 오르면 팔아 시세차익을 올리는 것 정도로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통했던 투자 방식이다. 그러나 고수들은? 그들은 다른 사람이 가지 않는 곳에서 기회를 찾아내는 사람들이다. 산지에 숨어 있는 로또를 보는 눈을 가진 사람이 바로 고수다. 그렇다면, 나도 할 수 있을까? 산지투자에는 다양한 함정이 숨어 있고, 반드시 알아야 하고 유의해야 할 사항들 그리고 개발을 위한 지식과 경험, 다양한 투자 포인트가 있다. 이 책은 개발이 가능한 산지전용에 관련된 법률에 따른 제한, 개발을 통해 투자 가치를 크게 키울 수 있는 노하우, 산지를 활용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 산림경영에 이르기까지 실제 사례들과 함께 꼼꼼하게 체크하고 있다. 산지개발에 대한 노하우와 지식을 쌓아 재테크에 활용할 틈새의 투자기법들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004 들어가는 글 PART 1 임야투자에 입문하기 산지의 투자가치 018 산지 규제 완화의 배경과 내용 020 산지 개발과 임야의 활용 방안 임야란 어떤 토지를 말하는가? 023 임야의 의미 026 관련 용어의 이해를 통한 임야투자의 맥 033 토임이란 무엇인가? 임야투자에 나서기 전에 먼저 지도와 친해지자 037 지번도 및 지적도 구입과 활용법 038 축척의 확용과 이해 임야투자를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042 임야투자를 위한 관련 용어의 이해 045 임야투자의 함정 054 농림지역 임야가 관리지역 임야보다 현저히 저렴한 이유 060 용도지역별 개발행위 허가 규모 061 분묘기지권에 주의하라 063 분묘기지권의 개요(민법 제320-328) 068 분묘의 처리(해소 방법) 070 연고자를 알 수 없는 무연 분묘 072 임야투자의 복병을 ‘거꾸로 투자’로 해소하기 075 좋은 임야를 고르는 눈 099 등고선도 확인과 경계측량은 필수 102 지적도와 등고선을 확인하라 103 경계측량 후 지형측량은 필수 105 스마트 산지투자, 산지정보시스템 이용하기 106 임야 매입을 검토할 때의 유의사항 114 임야의 투자 가치 판독법 116 임야는 매입 후 반드시 등록전환신청을 하라 124 임야의 활용도 판정 PART 2 임야개발의 방법과 조건 분석 임야개발에서 점검해야 할 것들 131 임야를 매입할 때 주의할 점 산림 형질변경과 산지전용 135 형질변경과 전용의 개념 137 산지전용법의 제정 취지와 임야의 평가에서 유의할 사항 140 산지전용(형질변경)의 근거와 실무 절차 143 산지전용 허가의 조건 145 입목축적의 등급 구분 148 입목과 산지전용의 관계 149 개발행위의 허가 조건과 경사도 164 산지전용 허가기준에 적합한지의 여부 173 산림조사서란 무엇인가? 186 산지 관련 법 체계도 산지전용 허가의 절차와 관련 법규 분석 196 산지관리법 요약 해설 204 산지관리법(발췌) 산지전용 허가기준의 적용범위와 사업별·규모별 세부기준 213 산지전용시 적용되는 허가기준 221 산지전용의 규제 228 산지전용에서 주의해야 할 현실적인 상황들 PART 3 산지전용행위 제한에 따른 개발 노하우 분석 공익용 산지의 건축 행위 239 농림어업인 245 산림경영관리사와 임도 247 산림경영관리사 설치 실무 248 임도개설 허가와 건축 행위 평균경사도 25도가 넘을 경우 산지 개발 방법 255 관상수의 재배 ● 255 농업인만 갖는 특권, 보전산지전용 허가 259 임업용 보전산지 내에 집을 지을 경우 260 산지 활용을 위한 방법들 임야에 따른 행위 제한에 대한 법률 해석 263 산지관리법상 임야의 구분과 행위제한 264 산지관리법상 임업용 산지에서의 행위제한 266 산지관리법상 공익용 산지에서의 행위 제한 PART 4 실전 사례로 보는 임야 개발 분석 보전산지에서 해제될 가능성이 있는 임야를 찾아라 271 정책을 읽고 성공한 임야투자 사례 275 공익용 보전산지의 가치 평가와 투자 포인트 278 임업용 보전산지의 가치 평가와 투자 포인트 보전산지 해제와 임야투자 분석 284 산지구분 타당성 조사와 보전산지 해제가 호재인 이유 보전산지투자 분석 294 보전산지의 활용 방안 질의응답 산지전용 투자 사례 분석 299 산지전용을 통한 택지개발 실전 사례 분석 303 산지전용 허가와 산지개간허가의 비교 306 산지전용을 통한 임야개발 절차 310 임야 전원단지 개발 비용 산정식 PART 5 농지와 산지의 투자 비교 농지와 산지의 전용은 어떻게 다른가? 315 투자 측면에서의 임야와 농지 316 농지와 산지의 비교 321 농지와 임야의 개발 행위 비교 323 농지 전용과 산지전용의 비교 불법 산지전용에 대한 벌칙 329 벌목, 벌채에 관련된 규정 332 소나무의 굴취 허가 335 불법 훼손된 임야의 원상복구 절차 PART 6 임야투자 실전 사례 및 활용 방안 임야 활용으로 산에서 돈을 캐다 341 휴양림, 수목원, 펜션 투자 348 휴양림과 수목원 개발 350 임야에 자연휴양림 만들기 357 산림휴양, 문화시설 산림의 경영이란 무엇인가? 359 산림의 개발 364 산림경영에 좋은 산 고르기 366 산림경영계획 분석 임업용 산지의 활용과 임업 371 임업용 산지의 활용 가능행위 375 임야에 물류창고 짓기 379 임야의 활용 방안 382 국공유림 활용법 384 국유림 대부에 관한 조건 산림조합에 가입하기와 혜택은? 389 만약 임업을 하고자 하면 그 과정들은 어떻게 진행 될까? 391 임업직불금도 산지투자의 보너스다 391 임업로 산지 연금을 받는 방법은? 392 산지연금 지급 예시 임야 경매 투자법 395 임야 경매에서의 체크 포인트 임야개발과 세금 404 임야의 비사업용 판단은 어떻게 하나? ▶▶▶ 토지투자 고수들은 임야를 노린다. 천덕꾸러기 땅에 숨은 가치를 찾고 활용하라! “임야를 사라. 머지않아 황금으로 변할 것이다.” 토지투자 전문가들의 말이다. 땅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즉 어떤 땅의 가치가 커질 것인지 보여 주는 지표다. 웰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여가생활을 중요하게 여기는 현대 도시인들의 생활 패턴으로 미루어 보면, 자연에서의 활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점점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이런 니즈에 따라 부동산 전문가들은 푸른 숲과 물 맑은 골짜기를 따라 도시민의 피로를 풀어줄 주말 주택과 ‘그림 같은’ 펜션이 줄을 이어 들어서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 투자자들로서는 그림의 떡이었다. 쉽게 도전할 수가 없었다. 임야는 덩치가 커도 너무 크기 때문이다. 대부분 수천 평 이상이어서 개미투자자들이 달려들기엔 벅찰 수밖에 없었다. 그렇다면 방법이 없을까? 길은 어디에나 있다. 다만 주의해야 할 위험이 상존한다. 농지에 비해 땅값이 싸다 보니 혹하기 쉽고, 임야가 땅값이 쌀 수밖에 없는 이유를 간과하기 쉬운 것이다. 임야의 땅값이 쌀 수밖에 없는 것은 땅의 크기도 문제지만 개발에 어려움이 개발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임야투자는 고위험, 고수익의 특징도 가지고 있다. 주변 지역이 개발되면서 1~2만 원에 불과하던 땅값이 어느 날 갑자기 20~30만 원으로 치솟는 사례도 목격하게 되는 것이다. ▶▶▶ 임야로 큰 수익을 올리는 은퇴자들 통계에 따르면 임야를 생활 터전으로 옮기는 사람이 1년에 69,000명에 달한다. 땅값이 농지의 10~20%에 불과한 임야를 구입해 임산물 생산하고 가공해 판매하거나 관광과 연계한 6차산업화, 다양한 산촌 비즈니스를 개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임야를 구입해 노후생활을 계획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은 충분히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활용 모델들이 많기 때문이다. 즉 이제 은퇴 시기가 된 베이비붐 세대로서는 제2의 직업으로 산촌에서의 생활과 경제 활동이 매력적일 수도 있다. 묘목을 키우거나 과수원, 약재나 버섯 재배와 같은 농업과의 접목은 물론이고 수목원, 요양시설 운영, 체험관광, 수목장, 숲 체험 등 개발 아이템이 무궁무진하다. 임야는 농지에 비해 개발이 꽤나 까다로운 편이지만 농지에 비해 투자금액이 훨씬 저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분야도 많아서 까다로운 투자 환경을 감내하도록 유혹한다. 실제로 임야에만 투자하는 사람들도 많다. 산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면적이 넓고 평당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이제 토지투자의 종목은 임야로 기울고 있다. 산림의 경제적 가치에 주목해야 한다. ▶▶▶ 임야투자의 꽃은 지목 변경 지가가 저렴하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제대로 개발만 할 수 있다면, 소위 대박을 칠 수 있다. 다섯 배, 열 배는 기본이고 심지어 천 배의 수익도 가능할 수 있다. 물론 이익이 큰 만큼 잘못 판단하면 함정에 빠질 위험도 크다. 그래서 개발을 할 수 있는 임야인지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지식을 갖춰야 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어떤 임야가 좋은지, 개발비용은 얼마나 들어가게 될지 검토해야 할 사항들이 많다. 단지 경관이 아름답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계약부터 하게 된다면 100% 후회하게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공부가 중요하다. 여유자금이 있으니 임야에 투자해서 장기적으로 묶어 둔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현재 개발 가능성을 품고 있는 땅이라야 나중에도 좋은 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큰돈이 아니니까 묻어 두자.” 라는 식으로 안이하게 투자를 하게 된다면, 정말 묻어둘 수밖에 없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알고 활용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임야 투자다. 그리고 이 책은 바로 임야 투자에 대한 모든 지식과 노하우, 개발에 관련된 법률적인 문제들을 꼼꼼하게 알려 주고 있다. ▶▶▶ 농지냐 산지냐, 진짜 고수는 산지를 선택한다!대부분 부동산투자라고 하면 아파트나 상가 아니면 농지와 같은 토지에 투자해서 값이 오르면 팔아 시세차익을 올리는 것 정도로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통했던 투자 방식이었다.그러나 고수들은 다르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가지 않는 곳에서 기회를 찾아내는 사람이다. 산지에는 대박의 기회가 숨어 있기 때문에 산지를 주목한다.그렇다면, 나도 할 수 있을까? ▶▶▶ 그러나 조심하라! 산지투자에는 다양한 함정이 숨어 있고, 반드시 알아야 하고 유의해야 할 사항들 그리고 개발을 위한 지식과 경험, 다양한 투자 포인트가 있다.이 책은 개발이 가능한 산지전용에 관련된 법률에 따른 제한, 개발을 통해 투자 가치를 크게 키울 수 있는 노하우, 산지를 활용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 산림경영에 이르기까지 실제 사례들과 함께 꼼꼼하게 체크하고 있다. 산지개발에 대한 노하우와 지식을 쌓아 재테크에 활용할 틈새의 투자기법들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월급쟁이 초보 주식투자 1일 3분
지상사 / 하야시 료 (지은이), 노경아 (옮긴이), 고바야시 마사히로 (감수) / 2021.04.20
12,700원 ⟶ 11,430원(10% off)

지상사소설,일반하야시 료 (지은이), 노경아 (옮긴이), 고바야시 마사히로 (감수)
저자는 원래 주식투자에 회의적이었다. 솔직히 말해, 주식은 일부 재능 있는 사람만 성공할 수 있는 게임이고 보통 사람에겐 ‘도박’이라고 단정하고 있었다. 그래도 ‘도전을 멈추지 않은 덕분에 여기까지 왔으니 스승의 말을 한번 믿어 보자!’라는 마음으로 귀를 기울였다. 그 결과 주식투자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무엇이든 시작하지 않으면 현실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회사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주식을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물론 주식에 대한 지식도 경험도 전혀 없어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야 했지만, 주식 강의를 듣고 성과를 내는 학생들도 많았으므로 좋은 자극을 받았다. 그 후 6개월간 주식 공부를 한 뒤 ㅇㅇ은행에 있었던 500만 원을 인출하여 증권 계좌를 개설하였고, 조심스럽게 거래를 시작했다. 그로부터 1년 6개월 만에 500만 원이 6배로 불어났다. 게다가 달마다 500만 원 정도의 추가 수익을 얻게 되었다. 6개월 전에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저자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보통 회사원의 급여와는 수준이 다른 금액이었다. 세상에는 저마다의 스타일로 주식 거래를 하는 사람이 셀 수 없이 많지만, 스승은 바쁜 회사원인 저자가 부업으로 하기에 딱 알맞은 거래 스타일을 제시해 주었다. 그 방식을 쓰면 하루 몇 분만 시간을 내어 거래를 하면 된다. 사람들이 흔히 상상하듯 종일 모니터에 붙어 주가 동향을 관찰하지 않아도 되고 하루에 몇 번씩 매매를 할 필요도 없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본인이 특별해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저자처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도 착실히 공부하여 시작하면 되고, 저저처럼 시간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일이다. 누구나 이 방식을 일단 익혀 두면 틀림없이 평생 쓸 수 있는 재산과 기술을 갖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제1장 / 23세에 이미 개인파산 확정!? 파멸의 카운트다운 이제 힐스족이 되는 수밖에 없어! 결국 나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수많은 실패 후 찾아온 단 하나의 성공 결국 만나게 된, 마치 나를 위해 생겨난 듯한 부업 제2장 / 화장실에서 쉴 때마다 자산이 불어난다!? 나도 할 수 있는 1일 3분 투자 화장실에서 쉬는 동안 시급이 50만 엔으로!? 골든타임은 마지막 30분! 전문 용어나 회사 사계보는 필요 없다!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다 월수입 50만 엔을 달성하게 만든 실제 거래 실적 소개 제3장 / 차트 안에 답이 있다! ―억대 트레이더에게서 배운 8가지 교훈 교훈-1 분위기 파악이 가장 중요하다! 교훈-2 종목 선택도 중요하다! 교훈-3 절대 거래하면 안 되는 날은? 교훈-4 배당이나 선물을 기대하지 말자! 교훈-5 닛케이 신문, 회사 사계보를 읽고는 수익을 낼 수 없다! 교훈-6 이것만 알아 두면 기회가 두 배로 늘어난다! 교훈-7 리먼 사태도 코로나 사태도 두렵지 않다! 교훈-8 초보자를 위한 세 가지 조언 제4장 / 당장 내일부터 쓸 수 있는 기술! 차트 해석의 기본 - 봉차트, 이동평균선 주가의 방향성을 판단하는 데 참고가 되는 다섯 가지 신호 내일부터 활용 가능한 초강력 기술 ①세계 최고로 쉬운 기술 ‘중기 이동평균선 추세 반전 매매’ (초수) ②‘3개월 이상 장기선 매매’ 제5장 / 실전 기술편 차트 퀴즈로 투자 능력을 점검해 보자! Q1~Q8 제6장 / 번외편 누구나 법칙을 잘 배워 매매하면 성공할 수 있다! 내가 자주 거래하는 추천 종목 Best 5 정말로 도움이 되는 유명 투자 격언 10선 잦은 질문 모음 후기저자는 하루 한 번 주가를 확인 주식 거래소가 닫히기 30분 전, 차트를 보고 매매 여부를 판단하는 것 저자는 원래 주식투자에 회의적이었다. 솔직히 말해, 주식은 일부 재능 있는 사람만 성공할 수 있는 게임이고 보통 사람에겐 ‘도박’이라고 단정하고 있었다. 그래도 ‘도전을 멈추지 않은 덕분에 여기까지 왔으니 스승의 말을 한번 믿어 보자!’라는 마음으로 귀를 기울였다. 그 결과 주식투자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무엇이든 시작하지 않으면 현실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회사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주식을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물론 주식에 대한 지식도 경험도 전혀 없어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야 했지만, 주식 강의를 듣고 성과를 내는 학생들도 많았으므로 좋은 자극을 받았다. 그 후 6개월간 주식 공부를 한 뒤 ㅇㅇ은행에 있었던 500만 원을 인출하여 증권 계좌를 개설하였고, 조심스럽게 거래를 시작했다. 그로부터 1년 6개월 만에 500만 원이 6배로 불어났다. 게다가 달마다 500만 원 정도의 추가 수익을 얻게 되었다. 6개월 전에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저자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보통 회사원의 급여와는 수준이 다른 금액이었다. 세상에는 저마다의 스타일로 주식 거래를 하는 사람이 셀 수 없이 많지만, 스승은 바쁜 회사원인 저자가 부업으로 하기에 딱 알맞은 거래 스타일을 제시해 주었다. 그 방식을 쓰면 하루 몇 분만 시간을 내어 거래를 하면 된다. 사람들이 흔히 상상하듯 종일 모니터에 붙어 주가 동향을 관찰하지 않아도 되고 하루에 몇 번씩 매매를 할 필요도 없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본인이 특별해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저자처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도 착실히 공부하여 시작하면 되고, 저저처럼 시간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일이다. 누구나 이 방식을 일단 익혀 두면 틀림없이 평생 쓸 수 있는 재산과 기술을 갖게 될 것이다. 스스로 삶의 방식을 선택할 자유! 소중한 사람을 지키려면 수입원을 늘려 경제적 자유와 정신적 자유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아주 작은 첫걸음을 내디뎌 보자. 그 작은 첫걸음이 점점 큰 결과를 낳으며, 마음속에 자신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재능도 인맥도 연줄도 없었던 평범한 저자가 성공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누구나 올바른 방향으로 올바르게 노력하면 발전하고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기를 바란다. 사실 이 책을 제일 먼저 읽게 하고 싶은 사람은 3년 전의 저자라고… 그때의 저자처럼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은 독자 여러분에게 이 책을 바친다. 차분히 읽고 인생을 바꾸어 보기 바란다. 증권 계좌 개설과 실제 매매는 제일 나중에! 자동 매매는 쳐다보지도 말 것! 세상에 편하게 돈 버는 방법은 없다! 인터넷이나 잡지에서 ‘누구나 간단히 돈 벌 수 있다’라는 광고를 자주 보게 되는데, 여기에 솔깃해서 자금을 투입하면 위험하다. 심지어 증권회사 직원이 추천하는 주식을 살 때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실제로 주가가 10배, 20배로 뛰어 이득을 보는 투자자가 있기는 하지만, 그런 일은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재현성’이 없는 것이다. 회사 일 때문에 매일 바쁜 자신을 대신하여, 잠잘 때나 놀 때도 자동으로 수익을 내주는 꿈같은 시스템이 있다면 이용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과연 자동 매매로 수익을 낼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유감스럽게도 그렇지 않다. 일시적으로 수익을 낼 때도 있지만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자동 매매 시스템은 한 번도 보지 못했다. 또 자동 매매 시스템을 이용하려다가 예상 외로 비싼 소프트웨어 사용료를 물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기 바란다. 주식 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일 주가가 어느 쪽으로 움직이느냐 하는 ‘방향성’을 파악하는 일이다. 또 그 방향으로 얼마나 움직이느냐 하는 ‘변동률’도 예측해야 한다. 이 두 가지를 모르는 상태로 실제 자산을 투입하여 거래를 시작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리먼 사태도 코로나 사태도 두렵지 않다! 절임주에 발목을 잡히지 않으려면 절임이란, 채소나 고기, 생선 등을 소금에 절여 장기 보존하는 조리법을 말한다. 그런데 투자자들은 매수한 주식의 가격이 떨어져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하게 된 것을 ‘절임주’라고 말한다. 절임주는 언제 맛있게 익는지(언제 매입가로 주가가 회복되는지) 아무도 모르는 데다, 어쩌면 영영 먹지 못하게 될지도 모르는 주식이다. 주식 거래를 하면서 매일 수익을 낸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투자 경험이 많은 사람도 손해를 본다. 그래도 예상이 빗나갔을 때 신속히 손절하면 손실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반면 조금만 더 기다리면 주가가 오를 것 같다며 버티다 보면 주가가 계속 ‘찔끔찔끔’ 내려가 절임주가 되어 버리기 쉽다. 그런 사태를 피하려면 재빠른 손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매수한 주식의 주가가 떨어졌을 때 ‘장기적인 성장을 노리고 샀으니 괜찮다’라거나 ‘배당금을 받으려고 산 것이라서 상관없다’라며, 실패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이 있다. 물론 장기적인 성장이나 배당금을 생각하고 ‘장기보유주’로 산 주식의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가 있다. 만약 매수한 목적을 충분히 달성하고 있거나 사전에 상정했던 범위 내에서 가격이 움직이고 있다면 아직 실패로 단정하기는 이를지도 모른다. 또 머잖아 주가가 회복되어 이익을 낼 수도 있다. 그러나 원래 계획했던 시점에 이익을 내지 못하고 다른 시점에 이익을 냈다면 그것은 우연히 실패를 피한 것일 뿐, ‘실패’와 크게 다르지 않다. 실제로는 주가가 영영 회복되지 않거나 최소한 몇 달, 몇 년 후에 회복되므로 손실이 조금씩 확대되어 점점 더 팔지 못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테크니컬 분석으로 단기 시세를 판단 펀더멘탈 분석은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 주가가 단기적으로 하락하더라도 상승할 때까지 기다릴 수만 있다면 아무 문제없다. 단기 투자자처럼 신속히 손절하지 않아도 되므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상황을 지켜볼 수 있다. 장기 투자로 큰 이익을 올릴 수 있다. 시장 상황과 기업의 장래성 등을 참고하여 주가 동향을 분석할 수 있다. 펀더멘탈 분석에 따라 신규로 상장한 기업에 관심이 가서 주식을 구입해 두었더니 몇 년 후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다. 매매 시점을 시각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어떤 종목의 주가 동향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차트가 효과적이다. 주가 차트는 주가의 변동 이력을 그래프로 보여준다. 이동평균선 외에도 볼린저 밴드, MACD 등의 보조 지표로 주가의 이력과 추세를 표시할 수 있다. 이런 지표를 활용하여 상황을 시각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 테크니컬 분석의 가장 큰 이점이다. 차트만 보고도 주가 동향을 분석할 수 있다. 테크니컬 분석에서는 차트 외의 다른 자료를 동원하여 주가 동향을 분석하지 않는다. 즉 주가 차트만으로 분석을 완료한다. 그래서 비교적 어렵지 않게 시세를 판단할 수 있다.하지만 회사에서 일하는 것만으로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260만 엔쯤 되는 두 번째 회사의 연봉으로는 경제적인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이직에 성공하고도 마음이 어딘가 뻥 뚫린 듯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회사 일을 하면서도 줄곧 다른 길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는 ‘간단히 돈 벌 수 있다’는 광고나 수상쩍은 강좌에 대한 정보만 가득했습니다. 실패를 거듭하고 싶지 않았으므로 신중을 기해야 했습니다. 솔직히 말해 그전에는 주식투자를 ‘도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주식으로 수익을 올리는 사람은 극히 소수이고 대부분은 손해를 보니, 저처럼 평범한 사람은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없다고 믿었습니다. 당시 회사 상사나 선배들도 주식 거래를 많이 했지만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절임(일본 주식계의 은어로, 원금 손실이 두려워 계속 주가가 떨어지는 데도 주식을 팔지 못하고 계속 버티는 것, 혹은 그런 주식을 말함. 너무 오래 갖고 있어서 음식처럼 발효되었다는 비유적 표현)이 된 주식을 끌어안고 주가가 오를 때까지 무작정 버티거나 손해를 보고 물러나는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주식을 꺼린 것인데, 고바야시 씨의 소개로 현역 억대 트레이더인 야마시타 게이 씨를 만나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들은 후 이전의 편견과 오해가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주식투자에 대한 가치관과 개념이 완전히 변한 것입니다. 주변에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손해 본 사람만 즐비했기 때문에 주식은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도전해보니, 상상했던 것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기업 결산서를 샅샅이 읽거나 시장 정보를 열심히 수집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봉차트’와 ‘이동평균선’으로 이루어진 차트만 열심히 보면 됩니다. 이 두 가지만 잘 알아 두면 주식투자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과거 차트를 보면 종목별 특징이나 경향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시험공부를 할 때 기출 문제나 모의시험 문제를 푸는 것처럼, 과거에서 힌트를 얻어 미래의 거래에 활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차트 형태를 보면 오늘 이후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가 예측되므로 투자를 경험해 보지 않은 저도 쉽게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평균 성적밖에 받지 못한 저 같은 사람도 성과를 내고 있으니 누구나 훈련하면 충분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조리상식 77
ingbooks(아이엔지북스) / ingbooks 편집부 (지은이) / 2019.06.01
16,000

ingbooks(아이엔지북스)건강,요리ingbooks 편집부 (지은이)
감칠맛의 비밀 04 계량법 06 고기 08 고기 부드럽게 만들기 09 고기 육수 10 달걀 삶기 12 달걀 파스타면 13 닭고기 손질 14 닭의 부위별 사용법 16 돼지내장 18 돼지갈비 트리밍 하기 19 돼지고기 부위 차트표 20 돼지고기 부위별 사용법 22 레시피 기본 작성법 23 레시피 속 모든 단위 25 마리아주 26 맥주&음식 페어링 기본 27 머랭 28 모체 소스 30 미장 플라스 32 베샤멜소스 응용 24 벨루테소스 응용 36 분자요리의 이해 38 브라운소스 응용 40 생선 손질 기본 도구 42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43 세계의 간장 44 세계의 식재료 : 남아메리카 46 세계의 식재료 : 동남아시아 48 세계의 식재료 : 북유럽 50 세계의 식재료 : 스페인 52 세계의 식재료 : 이탈리아 54 세계의 식재료 : 인도 56 세계의 식재료 : 일본 58 세계의 식재료 : 중국 60 세계의 식재료 : 프랑스 62 세계의 식재료 : 한국 64 세계의 푸드 컨퍼런스 66 소고기와 과학 68 소고기 마블링 70 소고기 부위 리스트 72 소시지 수제로 만들기 76 수비드 78 스테이크 80 시즈닝 맵 82 조리법 별 시즈닝 타이밍 84 썰기 : 양식 기본 썰기 86 썰기 : 양식 특수 썰기 87 썰기 : 일식 기본 썰기 88 썰기 : 한식 기본 썰기 89 일식 소스 10선 90 음식과 올리브오일 92 장, 한식의 기본 94 중국요리의 기본 96 처트니 98 치미추리 99 치즈의 종류 100 크렘 파티시에 102 타마고야키 104 테이블 매너 106 토마토소스 응용 108 파떼 아 슈 110 파스타 도구 112 파스타면 잘 삶는 법 113 파스타 생면 114 파티시에 115 팬 조리법 116 팬의 종류 118 페스토 120 퓌레 122 플레이팅 124 한식 양념장 126 해산물 육수 3가지 128 햄&소시지 130 허브 134 홀랜다이즈소스 응용 136 후추 138 찾아보기 140
3권으로 읽는 자치통감 294 - 중
도서출판 삼화 / 권중달 지음 / 2016.12.09
15,000

도서출판 삼화소설,일반권중달 지음
3권으로 읽는 자치통감 시리즈. 294권 분량의 <자치통감>. 그 정수를 모아 3권으로 묶었다. 이 시대의 사람들이 꼭 읽고 넘어가야 할 정선된 사건 294개를 3권으로 읽을 수 있게 구성하였다. 1,362년간의 역사흐름과 천태만상의 인간군을 원석으로 만날 수 있다.머리말 진시대 098 후조의 형제지변과 부자지변 099 나라보다 개인의 이익을 추구한 환온 100 전진의 건국과 부견의 등장 101 세월과 함께 역사도 흘려보낸 동진의 종말 102 모용씨의 전연과 충신 양침 103 눈물로 황위를 지켜 낸 동진의 간문제 104 부락의 반란과 부견의 관용 105 한 번의 실수로 천하의 분열을 야기한 부견 106 참모의 눈과 장군의 눈 107 과거와 현재로 미래를 내다본 탁발의 108 애첩 장 귀인에게 죽은 동진의 효무제 109 나쁜 날을 좋은 날로 바꾼 탁발규 110 탁발규의 농담과 우율제의 충고 111 은중감의 불안증과 나기생의 의리 112 황제라는 이름의 헛됨을 지적한 투물륜 113 황제의 자질이 없는 환현 114 나라보다 황후를 더 사랑한 모용희 115 기회를 놓치지 않는 유유 116 고래 싸움에 등 터진 유번과 사혼 117 왕자들의 반란으로 무너진 후진 118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100년 만의 기회를 놓친 유유 남북조 송시대 119 동진 공제의 선양을 받은 유유 120 신분에 걸맞지 않은 행동 때문에 쫓겨난 황제 유의부 121 많은 사람과 의견을 달리한 최호의 혜안 122 사홍미의 재물을 대하는 태도 123 난세에 평화를 구축한 송 문제 유의륭 124 북위의 보배로운 신하 고필 125 황제 앞에서 정직함을 잃지 않은 고윤 126 통일 전쟁이 가져온 송나라와 북위와 비극 127 송 문제 유의륭 일가의 비극 128 잘못된 관례에 반발한 종각 129 자유와 방종을 구별하지 못한 전폐제 유자업 130 잘누구나 한 번 읽고 싶었던 책, 자치통감!! 294권의 분량에 압도되어 손 대보지 못한 한스러움!! 그 정수를 모아 3권으로 묶었다! 현명한 자는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고, 완고한 자는 경험을 통해 얻는다고 한다. 자신의 경험은 길어야 30년이지만 역사는 길고 길다. 긴 역사적 경험을 나의 경험으로 삼는다는 것은 현명한 사람이 유한한 인생 속에서 생명을 읽은 역사만큼 늘리는 작업이다. 그러나 긴 역사를 읽을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스스로 완고한 사람에 머문다. 그래서 사람들은 역사의 원 모습을 보기보다는 누군가 해설하여 방향을 정해 놓은 역사책에 매달린다. 많은 역사 자료를 읽지도 않고 저자의 생각을 따라가는 것은 쉽게 고급지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스스로의 자각이 아니고 저자의 생각을 맹종하는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수 있다. 원서를 읽자! 누군가 요리해 놓지 않은 원서를 읽고 나름대로의 인생관, 세계관을 세워본다는 것은 인생을 주체적으로 사는 길이다. 그래서 위인들은 남의 책에 맹종하지 않고 원석을 가다듬어서 자기의 세계를 창조적으로 구축해 나갔다. 자치통감이라는 원석을 다듬어 자기 세계를 만든 세종대왕이 그렇고, 쿠빌라이가 그러하며 모택동이 그렇다. 자치통감 294권은 분량이 많다. 일반 독자들이 손댈 엄두를 내지 못하는 이유이다. 그러나 한권에서 하나씩 이 시대의 사람들이 꼭 읽고 넘어가야 할 정선된 사건 294개를 3권으로 읽으므로 1,362년간의 역사흐름과 천태만상의 인간군을 원석으로 만날 수 있도록 묶었다. 원석이라고 해서 어려운 말투가 아니다. 사건의 핵심을 다루되 친구에게 이야기 하듯 하는 필체로 담담하게 사건의 전개를 서술한다. 손에 잡고 놓을 수 없는 매력이 사건 사건마다에 넘쳐흐른다. 그리고 3권은 중국의 1,362년의 역사에 나타난 것이지만 그러나 비단 중국에서만 일어난 사건이 아닐 수도 있다. 유럽과 우리나라, 일본에서도 있음직한 사건들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난마 같이 얽히고설키며 진행되는 정치, 경제, 사상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그 다음에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는 개인의 철학문제이겠지만.... 그러기 때문에 먼저 읽어야 한다. 인생을 설계하는 젊은이나, 현장에서 난마 같은 사건을 헤쳐 가야하는 장년이나 후진들에게 무엇인가 가르쳐 주어야 하는 노년조차도 이 책이 필요한 이유이다.
영양듬뿍 다이어트 레시피
북스고 / 최민혜 (지은이) / 2019.06.25
14,800원 ⟶ 13,320원(10% off)

북스고건강,요리최민혜 (지은이)
각자 다른 영양소를 가진 다섯 가지 색의 재료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담았다. 빨강(항산화), 노랑(활력), 초록(디톡스), 보라(동안), 하양(면역력)에 해당하는 재료를 이용하여 예쁘고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거를 수 없는 끼니는 통밀을 이용해 탄수화물의 섭취를 낮추고, 닭 가슴살, 두부 등 다양한 재료로 단백질 섭취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아침, 점심, 저녁, 디저트 등 일상에서 언제든 꺼내 펼치면 맛있고 예쁜 다이어트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또 바쁜 일상 속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를 위해 미리 만들어두고 그때그때 꺼내먹는 밀프렙의 모든 것을 담았다. 무엇보다 매번 삶아 먹기 지겨운 닭 가슴살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닭 가슴살 레시피도 제공한다. 이 책은 한 끼의 소중함을 알고 즐길 수 있는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어 먹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과 영양을 챙기면서 다이어트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프롤로그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포인트 한 눈에 보기 이 책의 사용설명서 ^^INTRO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왜 다이어트를 할 때 먹어야 할까 왜 다이어트를 할 때 줄여야 할까 왜 다이어트를 할 때 영양을 채워야 할까 왜 다이어트를 할 때 다섯 가지 색으로 영양을 더할까 레시피를 맛있게 만드는 조리도구 단백질을 채우는 재료 사용하기 편한 가공식품 한 끗 차이를 만드는 조미료 수저로 계량하기 종이컵과 손으로 계량하기 요리시간을 줄이는 재료 보관법 미리 준비하는 밀프렙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 샐러드 밀프렙 바쁜 시간 간단 한 끼 스무디 ^^Chapter 1 햇살 가득 엣지있게 아침^^ 둥지 달걀프라이 컬러 큐브 샐러드 사과 아보카도 템페레제 낫토 허니 토마토 내 안에 쏘옥 에그와 무지개 스틱 구름달걀을 올린 밤호박 스프 부드럽고 달콤한 채소 푸딩 닭 가슴살 프리타타 회오리 감자 오믈렛 바나나 삼색 달걀말이 차지키 소스를 곁들인 오트밀 당근 롤 트러플 관자 샐러드를 곁들인 가지뱅뱅이 가지 스테이크 새우 살을 품은 두부 스테이크 ^^Chapter 2 색깔 가득 든든하게 점심^^ 맛도 모양도 예쁜 고구마 버거 달걀과 오이로 만든 한 입 버거 알록달록 샌드위치 후무스 달걀 샌드위치 바다의 향이 솔솔 매생이 언위치 다이어트 핫도그 한 입 가득 대왕 김밥 레인보우 샐러드 롤 케일 훈제오리 롤 다시마 크래미 롤 강황랩 쌈 두부 롤 돼지고기 버섯볶음을 곁들인 현미 샐러드 무지개 유부닭 달걀 품은 아보카도 ^^Chapter 3 단백 가득 포근하게 저녁 고구마 품은 닭 가슴살 브로콜리 품은 닭 가슴살 닭 가슴살 양상추 굴림 만두 아코디언 닭 가슴살 구이 닭 가슴살 연근 브레제 닭 가슴살 호박 가지 돔 소고기 양배추 롤 조림 소고기 로즈 포테이토 돼지고기 달걀 오븐구이 템페 카레 크레이프 가자미 구이와 타이식 곤약 샐러드 수플레 오믈렛을 올린 관자 토마토 볶음 새우 샐러드와 병아리콩 전 새우 천사채 팟타이 ^^Chapter 4 힐링 가득 특별하게 디저트^^ 구운 두부 단호박 산도 시금치 오트밀 컵케이크 웨이브 고구마 와플 병아리콩 잡채 호떡 촉촉 달걀빵 두부 브라우니 삼색 오트밀 바스켓 사과 링 쿠키 통곡물 너트바 타이거너트로 버무린 콩 볶음 병아리콩 스낵 아보카도 요거트 요거트 바크 곤약 물방울 꿀떡 ^^Chapter 5 행복 가득 근사하게 투게더^^ 감자 에그 베네딕트 닭 가슴살 감자 돔 고구마 시금치 달걀구이 콜리플라워 키쉬 밤호박 삼색구이 브로콜리 돔 가자미 양배추 롤 귀리 곤약밥 오징어순대 그린 두부 퐁뒤 단호박 오트밀 뇨끼 루꼴라 플랫 피자 참치 타르타르와 당근면 두부 와플 구운 두부 에그 부르스케타 한 입 까나페 ^^Chapter 6 지나치면 아쉬운 그날^^ 황태 현미 떡국 현미 견과류 약밥 칙피 쇼콜라 퀴노아 닭죽 곤약 닭 가슴살 꼬치 전 오트밀 팥죽 브로콜리 트리 스페셜 레시피 ^^ 입맛에 맞게 드레싱 만들기^^ 구운 양파 두부 드레싱 옥수수 콘 라임 드레싱 콩가루 캐슈너트 드레싱 키위 요거트 드레싱 토마토 땅콩 드레싱 타이식 드레싱 홀그레인 요거트 드레싱 갈릭 머스타드 드레싱 ^^ 단백질을 채워 줄 다양한 닭 가슴살 레시피^^ 부드러운 허브 닭 가슴살 구운 닭 가슴살 칠리페퍼 토마토 닭 가슴살 흑임자 카레 닭 가슴살 볼 두부 듬뿍 새우 큐브 매콤한 버섯 스테이크 채소 듬뿍 견과 스쿱 코코넛 안심텐더 닭 가슴살 육포다이어트에서 식단이 8, 운동이 2라는 말이 있다. 다이어트에서 식단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려주는 말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가장 맛있는 식단으로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담았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단백질은 높이고 탄수화물 섭취는 낮추는 식단이 필요하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단의 대부분은 닭 가슴살과 고구마만 먹으라고 강요한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특정 음식만 섭취하다 보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지 못한다. 그래서 살은 빠지지만 건강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양듬뿍 다이어트 레시피》는 각자 다른 영양소를 가진 다섯 가지 색의 재료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담아 구성하였다. 빨강(항산화), 노랑(활력), 초록(디톡스), 보라(동안), 하양(면역력)에 해당하는 재료를 이용하여 예쁘고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힘들고 괴로운 다이어트가 아닌 행복하고 즐거운 다이어트가 될 수 있는 최고의 식단 가이드가 될 것이다. 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많은데 닭 가슴살만 먹어야 하는 서러움 모르는 맛보다 아는 맛이 더 무섭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단을 조절하고 닭 가슴살과 고구마를 자꾸 먹으면 물린다. 그래서 맛있는 음식이 자꾸 생각난다. 피자, 핫도그, 쿠키, 초콜릿까지 먹고 싶은데 칼로리가 높아서 그저 그림의 떡이다. 건강이 나빠질 정도로 살이 많이 쪄서 많은 다이어트를 경험하며 살이 빠지고 요요가 오는 현상을 여러 번 겪었던 저자는 그 마음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한 끼의 소중함을 잘 알고 그때의 마음을 담아 한 끼를 먹어도 맛있고, 건강까지 생각하면서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만들었다. 《영양듬뿍 다이어트 레시피》는 다이어트 식단에서 맛을 포기하지 않았다. 퍽퍽한 닭 가슴살만 먹는 다이어트 식단이 아니라 한 끼를 먹어도 맛과 건강, 영양으로 채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샌드위치, 스테이크, 핫도그, 피자 등의 칼로리가 높은 음식도 맛있고, 건강하고, 몸이 가벼워지는 요리로 탈바꿈시키는 저자의 노하우를 담았다. 아침, 점심, 저녁, 디저트, 밀프렙 언제 먹어도 가벼워지는 레시피 《영양듬뿍 다이어트 레시피》는 한 끼를 먹어도 맛있게 예쁘게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하면 맛없고 닭 가슴살과 고구마만 가득한 식단을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영양듬뿍 다이어트 레시피》는 다섯 가지 색의 재료로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레시피를 구성하였다. 거를 수 없는 끼니는 통밀을 이용해 탄수화물의 섭취를 낮추고, 닭 가슴살, 두부 등 다양한 재료로 단백질 섭취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아침, 점심, 저녁, 디저트 등 일상에서 언제든 꺼내 펼치면 맛있고 예쁜 다이어트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또 바쁜 일상 속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를 위해 미리 만들어두고 그때그때 꺼내먹는 밀프렙의 모든 것을 담았다. 무엇보다 매번 삶아 먹기 지겨운 닭 가슴살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닭 가슴살 레시피도 제공한다. 이 책은 한 끼의 소중함을 알고 즐길 수 있는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어 먹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과 영양을 챙기면서 다이어트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마감날이 즐거운 보험 세일즈
밥북 / 원군희 지음 / 2016.07.07
13,000

밥북소설,일반원군희 지음
30여 년간 보험 영업 현장을 지켜보고 겪어 본 저자가 어떻게 하면 재무설계사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까 고민하는 세일즈매니저들(기관장, 팀장, 스텝)에게 도움을 주고자 만든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세일즈매니저들은 재무설계사를 코칭하는데 필요한 고급 아이디어와 세일즈 달인의 숨겨진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게 되어, 마감날이 즐거워지는 직장 생활이 될 뿐 아니라, 모든 직장인이 원하는 승진과 높은 성과급을 받게 되는 신바람나는 영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책 머리에 제1부 어떤 고객을 만나도 즐거운 접근 화법 보험세일즈맨이 알아야 할 고객 심리 5가지/고객의 환경적 특성/고객 접근 화법 40가지-직장인, 간호사, 주부, 전문직종사자, 고액자산가/다짜고짜 본론을 꺼내게 하는 화법 14가지/처음 보는 고객 접근용 대화 사례 7가지 제2부 보험세일즈 달인의 비밀 수첩 세일즈 달인의 기본 정석 10가지/새 출발을 위한 2가지 보험세일즈 핵심 포인트/세일즈 달인이 되려면 기억해야 할 3가지/부진한 설계사의 결정적인 이유/세일즈 달인에게 필요한 자기 학습 과목/세일즈 달인의 성공 요인과 44가지 특징/세일즈 달인의 가망고객 확보 비결/세일즈 달인의 하루 일과 포인트 33가지/세일즈 달인의 24시간 영업 마인드/세일즈 달인의 절친 마케팅(Friend Marketing)/소개의 달인이 되기 위한 고객관리 Tip/세일즈 달인의 고객 사후 관리 포인트 제3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의 기술 리쿠르팅(recruiting) 상담용 대화 사례 24가지/종신보험 가입을 부르는 질문 화법 19가지/보험금의 가치와 가장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 16가지/보험의 가치가 진가를 발휘하는 시기/암보험 가입을 부르는 질문 화법 19가지/보험금 지급 사례를 활용한 needs 환기 화법/중소기업 CEO를 위한 사업보장플랜 화법/중소기업 CEO를 위한 은퇴플랜 화법 제4부 프로 세일즈 리더의 자격 재무설계사의 생산성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프로 세일즈 리더가 되려는 사람에게 던지는 2가지 질문/프로 세일즈 리더의 역량에 대한 셀프 진단 28가지/프로 세일즈 리더가 피해야 하는 모습 15가지/프로 세일즈 리더의 하루 일과 포인트 37가지/실적이 미흡한 재무설계사를 독려하는 요령/여성 재무설계사를 감동시키는 기술 58가지/남성 재무설계사를 감동시키는 기술 15가지/세일즈 달인의 대화 기술 60가지/세일즈가 힘이 책은 30여년간 보험 영업 현장을 지켜보고 겪어 본 저자가 어떻게 하면 재무설계사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까 고민하는 세일즈매니저들(기관장, 팀장, 스텝)에게 도움을 주고자 만든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세일즈매니저들은 재무설계사를 코칭하는데 필요한 고급 아이디어와 세일즈 달인의 숨겨진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게 되어, 마감날이 즐거워지는 직장 생활이 될 뿐 아니라, 모든 직장인이 원하는 승진과 높은 성과급을 받게 되는 신바람나는 영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세일즈 매니저들은 생산성이 낮은 재무설계사들에게 '잘하라!, 열심히 하라!’는 잔소리성 독려 멘트를 하는 대신에 이 책을 읽도록 권함으로써 재무설계사 스스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누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실적 향상을 원하는 재무설계사들의 간절한 소원에 만족을 줄 수 있는 자기 계발서적이다. 재무설계사가 낙심과 좌절감으로 지쳐있을 때 ‘보험 계약’은 세상의 어떤 것보다도 효과가 좋은 ‘보약’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자신감과 의욕과 열정이 충만한 모든 매니저와 재무설계사들이 되기를 바라는 선배의 마음이 글자 하나 하나에 새겨져 있다.
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
동아시아 / 오정근 글 / 2016.02.29
16,000원 ⟶ 14,400원(10% off)

동아시아소설,일반오정근 글
잔잔한 물 위에 돌을 던지면 물결이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이처럼 중력파는 우주에서 별이 폭발하는 등의 커다란 사건에 의해 생겨나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시공간의 잔물결과 같다. 미국에서는 2000년대부터 중력파 검출을 위한 라이고를 건설했고,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 100주년인 2015년 9월 14일에 검출에 성공했다. 13억 년 전, 우주에서 2개의 블랙홀이 던졌던 물결이 21세기 인류에게 새로운 우주를 열어 보여준 것이다. 라이고 과학협력단에 참여하며 중력파 검출 실험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기여했던 현장의 과학자가 지난 55년간의 중력파 검출의 역사와 함께 오늘날 그 과학적 성공을 이루어낸 눈물겨운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중력파 검출 실험의 역사서이다. 저자 오정근 박사는 도전의 시기 동안 시대를 풍미했던 선구자들의 눈물겨운 이야기와, 중력파 검출 발표 전후 몇 주간 동안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역사적 발견의 뒷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머리말 프롤로그 제1장 시공간의 물결 1. 중력, 뉴턴과 아인슈타인 2. 일반상대성이론의 영광의 순간들 3. 중력파의 존재와 일반상대성이론 4. 중력파란 무엇인가? 5. 발견, 그리고 존재의 확인 6. 중력파는 어디에서 오는가? 제2장 중력파, 마지막 유산을 찾아서 1. 역사의 시작: 웨버 검출기 2. 선구자적인 실험과 발견 3. 비판, 논란, 그리고 제국의 몰락 4. 치유와 기회: 차세대 아이스 바 5. 초신성 6. 몰락한 제국의 유산 7. 수많은 도전들 제3장 레이저 전쟁 1. 새로운 시작의 준비: 바를 넘어서 2. 준비된 기술과 야심 찬 도전 3. 비판을 넘어서 4. 건설, 과학을 위한 비과학 제4장 끝나지 않은 도전, 라이고 1. 레이저 간섭계라면 가능할까? 2. 건초 더미에서 바늘 찾기 3. 10년, 그리고 조금만 더 4. 전 지구적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5. 두 번의 흥분 6. 자, 이제 준비가 되었다 제5장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 1. 매우 흥미로운 이벤트 2. 발견의 공식 선언 3. 과연 진짜 중력파인가? 4. 100주년 이벤트와 제1 관측가동 5. 마지막 선물, 새로운 시작 제6장 새로운 천문학의 시대 1. 역사의 교훈 2. 새로운 천문학과 물리학의 시작 3. 차세대 중력파천문대로 4. 한국의 중력파 연구 에필로그 주 부록 찾아보기“We did it!” “당신이 옳았어요,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 100년의 숙제가 마침내 풀리다! 중력파에 관해 가장 알기 쉽게 쓴 과학교양서이자 중력파를 찾는 인류의 눈물겨운 탐험과정을 담아낸 최초의 기록 6500만 광년 떨어진 처녀자리 성단에 사는 한 외계인의 머리칼이 흔들리는 모습을 지구에서 감지하다 ―중력파와 라이고(LIGO)는 무엇? 잔잔한 물 위에 돌을 던지면 물결이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이처럼 중력파(重力波, gravitational waves)는 우주에서 별이 폭발하는 등의 커다란 사건에 의해 생겨나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시공간의 잔물결과 같다. 단, 우주 전역으로 퍼져나가지만 너무 미약하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내는 것은 매우 어렵다. 실제 중력파는 시공간이 급격하게 변하는 에너지가 파동의 형태로 전파되며 그 세기는 10-21 정도인데, 이 크기는 태양이 원자 크기만큼 진동한 정도보다도 작다. 따라서 그 신호를 검출하기 위해서는 빅뱅 이후 우주의 급팽창이나 별들의 충돌이나 폭발과 같은 천문학적인 현상을 통해서만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었다. 이를 검출하고자 1960년대 이후부터 전 세계적인 실험과 관측이 시작되었고, 미국에서는 2000년대부터 중력파 검출을 위한 라이고(LIGO, Laser Interferometer Gravitational-Wave Observatory: 레이저 간섭계 중력파 관측소)를 건설했다. 결국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 100주년인 2015년 9월 14일에 검출에 성공했고, 여러 단계의 검증을 거쳐 2016년 2월 11일 전 세계에 발표되었다. 13억 년 전, 우주에서 2개의 블랙홀이 던졌던 물결이 21세기 인류에게 새로운 우주를 열어 보여준 것이다. “We did it!” “당신이 옳았어요, 아인슈타인” 중력파, 인류에게 새로운 우주의 시대를 열다 ―중력파의 발견/검출이 가지는 의의 2016년 2월 11일(한국시간 2월 12일 0시 30분), 아인슈타인이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한 직후 그 존재가 이론적으로 예견되었던 중력파의 직접 검출에 100년 만에 성공했음이 전 세계에 알려졌다. 이 중력파의 발견은 인류의 집단지성이 이루어낸 역사적 쾌거이다. 100년 전 현대 과학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던 아인슈타인이라는 한 천재에 의해 예견된 마지막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인류가 던진 도전장은 마침내 55년 만에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하나의 풀리지 않는 과학적 사실을 발견하기 위해 미국이 1조 원 가까이 투자한 것을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선진국들이 앞다투어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몸소 체험했던 역사적 교훈과 믿음 때문일 것이다. 중력파는 아인슈타인이 예언했던 과학적 사실을 발견하고 입증했다는 그 사실 하나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 발견은 이후 미래에 도래하게 될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예고한다. 전자기력이라는 힘을 이해함으로써 오늘날의 무선통신 문명을 열었듯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중력파를 응용한 문명이 펼쳐질지는 감히 예측할 수 없다. 다만 이 발견이 가까운 미래에 열게 될 중요성은, 이제 우리는 우주를 이해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마치 갈릴레이가 광학망원경을 발명함으로써 육안으로 관측해오던 우주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었듯이, 헤르츠의 전자기파의 발견으로 발명된 전파망원경을 통해 우리 우주의 새롭고 다양한 모습들을 바라봄으로써 우주를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듯이, 이제 인류는 중력파라는 새로운 관측 수단을 이용해서 우주가 연주하는 멋들어진 교향악을 감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중력파에 관해 가장 알기 쉽게 쓴 과학교양서이자 중력파를 찾는 인류의 눈물겨운 탐험과정을 담아낸 최초의 기록 『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은 라이고 과학협력단에 참여하며 중력파 검출 실험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기여했
성균 한국어 5 : 어휘.문법.기능 1
하우 / 현원숙, 남궁정, 장민정, 최주희, 유하라, 홍은실 (지은이), 김경훤 (감수) / 2019.06.26
24,000

하우소설,일반현원숙, 남궁정, 장민정, 최주희, 유하라, 홍은실 (지은이), 김경훤 (감수)
성인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한국어 교재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책으로 200시간의 정규 과정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하였으며 한국어로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어휘·문법’,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통합하여 구성되어 있다.머리말 일러두기 교재 구성표 제1과 명소 제2과 의생활 제3과 나눔 제4과 인물 제5과 스포츠 제6과 현대 사회의 변화 제7과 건강한 식생활 제8과 옛이야기 복습 1 모범 답안 듣기 지문 어휘 색인 문법 색인[성균 한국어 5]는 성인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재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200시간의 정규 과정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한국어로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이 책은 ‘어휘·문법’,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통합하여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휘·문법’은 한국어의 지식에 해당하는 것으로 매 과에 두 번씩 해당 주제에 대해 학습한 후 이를 바탕으로 언어 기능 즉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학습해 나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대 주제를 중심으로 관련된 어휘와 문법의 이해와 연습 과정을 거친 뒤 ‘듣기·말하기·읽기·쓰기’의 확장 활동을 통해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둘째, ‘어휘·문법’은 언어 지식에 해당되지만 그것이 지식으로 학습되는 것보다는 ‘한국어 사용’과 관련하여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초점을 두고 개발되었습니다. 따라서 어휘에 대한 사용 연습, 문법에 대한 사용 연습이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쉬운 것에서 어려운 것으로 연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셋째, 이 책은 총 16개 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어휘·문법’은 한 개의 과에 30개 내외의 어휘와 표현, 4개의 문법 항목으로 구성하여 120분 또는 130분 안에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모든 과는 주제별로 구성되도록 하였습니다. 매 과의 단원명은 곧 주제가 됩니다. 따라서 ‘어휘·문법’은 해당 주제를 잘 드러내는 것으로 하였으며 이에 맞는 기능 즉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가능하도록 고안하였습니다. 다섯째, ‘듣기·말하기·읽기·쓰기’는 해당 주제에 대한 다양한 연습과 과제 해결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말하기를 비롯한 읽기, 쓰기 영역에서도 학습자들이 자신의 흥미와 관심에 맞는 유의미한 연습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고급 단계의 학습자들이 접하는 사회적·전문적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의, 토론을 통해 심도 있는 의사소통 활동을 하도록 고안하였습니다. 여섯째, 매 과에는 ‘더 알아보기’를 두어 한국어의 의성어, 의태어, 속담, 접미사, 접두사, 부사, 표현 등을 이해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곱째, 매 과의 마지막에는 ‘자기 점검’을 두어 어휘, 문법을 포함한 해당 과의 학습 목표에 도달하였는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