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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환상의 그림갈 17
대원씨아이(단행본) / 주몬지 아오 (지은이), 시라이 에이리 (그림), 이형진 (옮긴이) /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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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
소설,일반
주몬지 아오 (지은이), 시라이 에이리 (그림), 이형진 (옮긴이)
아라바키아 왕국 원정군은 진 모기스가 총사가 되어 신생 변경군으로서 독립하고 고블린족의 왕과 동맹을 맺었다. 이어지는 다음 수는, 오크를 중심으로 한 적 부대가 눌러앉은 ‘탄식의 산’ 공략. 별동대로서 적군을 내부에서 교란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은 하루히로 일행은 시노하라가 이끄는 오리온 멤버들과 의용병단 팀 렌지, 토키즈와 함께 탄식의 산 지하 ‘묘소’를 돌파하게 되는데….1. 감촉, 또다시2. 쫓아가고 싶은 뒷모습3. 잠을 자지 않는 왕은 잠들지 못하는 것인가4. 사랑의 여러 가지 형태5. 예를 들면 이런 랩소디6. 강자들의 꿈의 전후7. 경험치8. 어디든 빈틈은 생기게 마련9. 심플하게 괴로워10. 거짓과 진실의 의미11. 맞서다#1 네 덕분에 나는#2 속마음언젠가 싸움의 날에 작별을 고하리아라바키아 왕국 원정군은 진 모기스가 총사가 되어 신생 변경군으로서 독립하고 고블린족의 왕과 동맹을 맺었다. 이어지는 다음 수는, 오크를 중심으로 한 적 부대가 눌러앉은 ‘탄식의 산’ 공략. 별동대로서 적군을 내부에서 교란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은 하루히로 일행은 시노하라가 이끄는 오리온 멤버들과 의용병단 팀 렌지, 토키즈와 함께 탄식의 산 지하 ‘묘소’를 돌파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난관과 강적들뿐이었다. 탄식의 산 공략 작전 성공은 고사하고, 과연 살아남을 수 있는 건가? 이거…?!과거의 동료와의 합동 전투. 사투 속에서 뒤엉키는 마음. 다다를 곳은 희망인가, 절망인가.
회계팀 좌충우돌 성장기
바른북스 / 이호상 (지은이)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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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설,일반
이호상 (지은이)
실무에 나오지도 않을 어려운 주제들은 과감히 뺐다. 대신 회계 비실무자 또는 신입사원이 실무에서 반드시 꼭 알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내용에 저자의 경험담을 반영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자금, 재무기획 등 회계 관련 파생 업무에 대해서도 나름 회사 생활에 있어 도움이 될 만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머리말 PART1. 회계팀 01 ㈜서영상사 조직도 02 재무회계팀 업무분장 03 재무회계팀을 바라보는 시각 04 서면보고의 중요성 05 신용평가 와 보증보험증권 06 회계팀 주요 업무 07 품의서, 지출결의서 PART2. 법정지출증빙 01 법정지출증빙이란 02 법정지출증빙 수취대상거래 03 법정지출증빙 미수취 시 불이익 04 법정지출증빙 수취 특례 PART3. 부가가치세 01 부가가치세 구조 02 부가가치세 납세의무자 및 과세기간 03 세금계산서 04 면세제도와 계산서 05 영세율 제도 06 세금계산서 발급시기 07 전자세금계산서 08 수정세금계산서 발급 사유 09 매입세액 불공제 10 간이과세자 11 영수증 교부대상 및 세금계산서 발급의무 면제 PART4. 회계 01 회계란 무엇인가? 02 결산이란 03 분식회계란 PART5. 세무 01 법인세 개요 02 소득세 개요 03 부가가치세신고 해보기 04 세무조사란 PART6. 자금 01 자금관리란 PART7. 재무기획 01 (재무) 기획 역할 고찰 02 재무비율 분석 03 손익 분석 04 추정손익계산서 만들어보기 05 추정 Cash Flow 만들어보기 06 화폐의 시간가치 07 NPV와 IRR 08 배당정책 09 CVP분석 10 마케팅 프로세스 11 유용한 엑셀함수 PART8. 기타 01 좋은 회사란?회계와 세법은 회계팀만의 전유물이다?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면 설령 회계부서에 근무하지 않더라도 회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기 마련이다. 과거에는 회계팀 종사자만이 회계와 세법을 알면 되었다. 하지만 최근의 추세는 본인이 사용한 경비는 본인이 직접 전표에 분개하며 심지어 급여, 매출과 매입에 대해서도 회계 시스템과 인사시스템, 영업 및 구매시스템을 연계하여 전표를 생성하고 있다. 따라서 회계와 세법은 회계팀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모든 부서에서 일정 수준까지 알고 있어야 할 필수지식이다. 회계 관련 서적을 구입하여 끝까지 읽어본 적이 있는가? 대부분의 회계 관련 서적은 딱딱하고 지루한 개념부터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읽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회계팀 좌충우돌 성장기』는 실무에 나오지도 않을 어려운 주제들은 과감히 뺐다. 대신 회계 비실무자 또는 신입사원이 실무에서 반드시 꼭 알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내용에 저자의 경험담을 반영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회계의 최종 목표는? 전표 분개를 잘하는 것이 회계의 목표는 아니다. 회계라는 도구를 통해 궁극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재무적인 정보를 활용하여 경영진이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곁에서 지원하는 역할이다. 따라서 자금, 재무기획 등 회계 관련 파생 업무에 대해서도 나름 회사 생활에 있어 도움이 될 만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회계 비실무자 또는 신입사원이 직장에 다니면서 회계, 세무 관련하여 가장 궁금해할 사항이 무엇일까? 아마도 경비 지출에 따른 영수증 처리, 업무를 하면서 발생하는 세금계산서와 계산서 관련 사항들이 아닐까 싶다. 경우에 따라서는 회계 프로그램에 본인이 직접 차변과 대변 요소를 파악하여 전표 입력을 하는 회사도 많이 있기 때문에 회계와 세법은 전사원이 반드시 일정수준 이상 알고 있어야 하는 기본 지식이 발돋움하고 있다. 아울러 직급이 높아질수록 회계 정보를 활용한 손익예측, 손익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러한 재무기획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회계적, 세무적, 재무적 지식들이 밑거름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여 『회계팀 좌충우돌 성장기』는 비실무자 또는 신입사원이 회사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기초적인 회계 및 세무 지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무에 입각하여 설명하고 있고 시중의 다른 책과 달리 개념 위주에서 벗어나 눈앞에 해야 할 서류가 있다면 그 서류에 적용해서 실질적인 업무를 실행할 수 있도록 저자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악마라고 불러다오 4
디앤씨미디어 / 안테 글 /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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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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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
소설,일반
안테 글
블랙 라벨 클럽 22권. 안테의 판타지 로맨스 소설. 꽃보다 악마? 21세기 잘나가는 성형외과엔 꽃미남 악마들이 있다. 가슴 전문 스타 성형의사이자, 절대영도의 미남 현신. 그러나 그 정체는 인간의 '오만'을 흡수하는 대악마. 눈빛만으로 모두를 홀리는 마력의 이 남자, 의외로 '피'를 두려워한다는 약점이 있다. 인간계에서 의사로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치명적인 체질.그런데 어느 날 나타난 당돌한 여자, 이나에게는 현신의 유혹이 전혀 통하지 않을뿐더러, 그녀와 함께 있으면 피를 봐도 아무렇지도 않다. 이 여자, 곁에 두고 싶다. 계약을 맺어서라도. "인간답게 너에게 한번 다가가 볼까. 네가 날 좋아하게 된다면야, 이 모든 건 쉬워질 테니까." 절대매력의 그와 절대철벽의 그녀, 악마처럼 치명적인 로맨스가 시작된다.14. 내 소원을 품은 여자15. 악마로 변하다16. 고요히 시작된 싸움17. 달이 보이지 않는 밤외전 2. 그날의 너와 우리세계관화제의 네이버 웹소설!놀라운 기록!조회 수 2천3백만, 리뷰 수 9천 건 이상!이나를 원하는 새로운 루시퍼의 등장!남들보다 조금 잘났지만평범한 인간이었던 주이나.그러나 그녀는 악마의 연인이 되어이제는 지옥의 판도를 바꿀가장 특별한 존재가 되었다.밝혀진 이나의 진짜 정체.그리고 그녀에게 찾아온 뜻하지 않은 변화!“벌써부터 휘둘리면 어쩌자는 거야. 지금 니 안에서 자라는 게 뭔지 알아?”“알죠, 우리 보스를 닮아 오만한 루시퍼일 거 아니에요?”금기로부터 현신을 구할 이나의 비책은?악마처럼 아찔한 로맨스, 연속 반전의 4권!* 네이버 웹소설 조회 23,391,700 이상, 관심 55,910 이상, 리뷰 9,456건 이상.『악마라고 불러다오』가 네이버에 연재되며 기록한 숫자들이다. 이 놀라운 숫자는 지금도 갱신 중에 있다. 언급한 숫자들이 나타내는 만큼 본 작품은 네이버 연재 시 매편이 올라올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현대 과학의 첨병과도 같은 성형외과의 의사가 악마라는 독특한 소재와 마치 눈으로 보는 듯 톡톡 튀는 개성을 녹여낸 캐릭터들로 큰 인기를 얻은 『악마라고 불러다오』가 드디어 출간된다. 연재 내내 책 출간을 기원하는 팬들의 염원이 끊이지 않았던 만큼 출간이 결정되었을 때의 관심도 남달랐다.독특한 소재와 돋보이는 캐릭터성, 거기에 진한 로맨스를 담아 낸 『악마라고 불러다오』는 기존의 팬뿐만 아니라 이 소설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분명 매혹적인 ‘세계’를 선물할 것이다.
민감한 사람들을 위한 지구별 가이드
샨티 / 멜 콜린스 (지은이), 이강혜 (옮긴이) /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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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티
소설,일반
멜 콜린스 (지은이), 이강혜 (옮긴이)
민감한 사람들의 특징, 그리고 살면서 자주 부딪혔을 어려움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일상에서 자기를 돌볼 수 있는 실용적인 팁들을 친절하게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일상에서 자기를 사랑하는 법, 부정적인 생각이나 감정을 정화하는 법,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고 보호하는 방법, 막힌 에너지를 풀어주는 태핑 기법 같은 것들이다. 또한 많은 HSP들이 영적인 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민감함과 영적인 부분을 관련지어 설명한 책은 찾아보기 힘든데, 이 책에서는 영적 존재들이나 내면의 지혜에 접속해 보호를 요청하고 삶의 목적을 찾도록 하는 등 영적 측면에서의 지혜와 실전 팁도 담고 있다.추천사 책머리에 1부 매우 민감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1. 매우 민감한 기질 2. 강철과 돌로 만들어진 세상에서 3. 결함이 아니라 선물이다 4. HSP들이 맞닥뜨리는 열 가지 어려움 5. 본연의 모습을 되찾기 6. 인간의 여섯 가지 기본 욕구 7. 우리가 삶에 끌어당기는 것 8. 온전함을 향한 HSP의 여정 2부 HSP를 위한 자기 돌봄 기법 9. 감정의 찌꺼기를 걸러내기 10. 자기를 사랑하는 방법 11. 과각성 문제를 다루는 방법 12. EFT로 감정에서 자유로워지기 13. 에너지 보호의 중요성 14. 상실을 이해하기 3부 영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HSP의 여정 15. 우리의 인간성과 신성: 에고, 혼, 영 16. 신성한 밑그림 17. 전행 탐험하기 18. 영혼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19. 보이지 않는 세계로부터의 도움 20. 길 잃은 영혼에 대하여 21. 균형 잡기 22. 삶의 목적을 실현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도움이 되는 자료들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당신의 빛과 당신의 민감함은 선물이다. 민감함을 감추지 마라. 세상에는 더 많은 민감함이 필요하다. 그 선물을 드러내며 당신 모습대로 당당히 살아갈 때 세상은 더 좋은 곳으로 변화될 수 있다.” ● 단지 ‘생존하는 것’을 넘어 멋지게 살고 싶은 HSP에게―민감함이라는 ‘선물’을 사용하는 법 “너는 너무 예민해” “매사를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 “너는 좀 강해질 필요가 있어” 같은 말을 듣고 있다면, 다른 사람의 감정에 쉽게, 그리고 깊이 공감하는 편이라면, 생각이 많고 감정에서 빠져나오는 데 다른 사람보다 오래 걸린다면, 주변 환경이나 자극에 쉽게 압도되고 혼자만의 시간이 자주 필요하다면, 당신은 ‘매우 민감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HSP)’일 확률이 높다! 민감함은 종종 결함이나 불편함, 나약함 등으로 오해받는다. 세상으로부터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민감인들 스스로가 그렇게 여기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 책에 추천사를 쓴 제레미 바인의 말처럼, 민감함은 “나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우리답다는 이유로 괴로워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의 저자 역시 “민감성과 관련된 모든 감정적 고통과 과거의 주입된 생각들, 부정적인 신념을 털어버리고 나면 자신감이 솟고, 사랑, 연민, 공감, 창의력, 치유력, 도우려는 마음 같은 HSP들이 타고난 아름다운 자질을 세상에 드러낼 수 있다”고 말하면서, “HSP 전문 상담사로서 지난 15년 동안 수많은 HSP들의 삶이 성공적으로 바뀌는 것을 보았고, 그 방법을 책에 담았다”고 적고 있다. 이 책은 민감한 사람들의 특징, 그리고 살면서 자주 부딪혔을 어려움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일상에서 자기를 돌볼 수 있는 실용적인 팁들을 친절하게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일상에서 자기를 사랑하는 법, 부정적인 생각이나 감정을 정화하는 법,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고 보호하는 방법, 막힌 에너지를 풀어주는 태핑 기법 같은 것들이다. 또한 많은 HSP들이 영적인 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민감함과 영적인 부분을 관련지어 설명한 책은 찾아보기 힘든데, 이 책에서는 영적 존재들이나 내면의 지혜에 접속해 보호를 요청하고 삶의 목적을 찾도록 하는 등 영적 측면에서의 지혜와 실전 팁도 담고 있다. ● 당신, 혹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HSP인가요?―HSP의 특징, 재능, 도전 과제 매우 민감하다(highly sensitive)는 것은 무슨 뜻일까? 책 1부에서는 초민감성 기질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다. 자신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HSP인지 알아볼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높은 감정이입 능력, 뛰어난 직관, 자애심 등 HSP들이 지닌 재능과 자질을 알아보며, 또한 민감한 성향으로 인해 겪게 되는 주요 어려움, 초민감성 기질이 삶에 미치는 영향, 민감한 기질을 자극하는 심리적 요인들을 다룬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자신의 휴가 경험이나 자신의 전 직장이었던 교도소에서의 하루를 묘사해 초민감인이 어떻게 외부 상황에 더 민감하게 자극을 받는지 보여주는데, 이런 사례를 통해 독자들은 스스로의 경험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또한 착한 아이, 꼬마 능력자, 꼬마 천사 등 초민감인들이 어린 시절 가족 안에서 흔히 떠맡는 ‘역할’과 기쁨조, 순교자, 능력자, 긍정왕 등 성인이 된 초민감인들이 자주 쓰는 ‘가면’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자기 본연의 모습대로 살아가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이 가면을 벗을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가면 뒤에 숨겨진 진정한 욕구와 그것을 건강하게 충족하는 법, 그리고 과거의 아픔과 그림자를 치유해 온전하고 자기다운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4단계 로드맵을 제시한다. ● 민감하니까 편안하게 ― 초민감자를 위한 자기 돌봄 툴킷 2부에서는 HSP들이 일상 생활 중 민감한 성향 때문에 마주치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이 방법들은 모두 저자 자신이나 내담자들에게 효과가 있었던 것들만 모은 검증된 기법이므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서 쓴다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HSP는 타고난 ‘베풂’의 기질 때문에 자기보다 남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고, 그러다가 정작 자신은 번아웃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자기 사랑과 자기 돌봄은 HSP의 치유 여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며 강조하며, 자기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12단계 방법을 제시한다. HSP는 ‘감각 처리 민감성’ 때문에 외부의 자극에 쉽게 그리고 깊이 압도되기도 한다. 외부 자극에 의해 소진되지 않기 위해서는 감당할 수 없는 선에 이르기 전에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조치를 취해주어야 한다. 저자는 HSP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인 과過각성을 다루기 위한 방법으로 ACE(Avoid, Control, Escape), 태핑, 호흡, 자연에서 시간 보내기, 맨땅 밟기, 명상, 소리 치유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보조제나 대체 의학에 관심 있는 HSP들을 위해 민감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비타민이나 무기질, 플라워 에센스 등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저자는 HSP들이 보통 사람에 비해 자극도 많이 받고 신경도 훨씬 예민해서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더라도 끊임없이 미세한 신호들을 내보내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에너지를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상 수련이라고 말한다. 또한 에너지 몸을 돌보기 위해 오라와 차크라 정화도 정기적으로 해줄 것을 권하면서, 다양한 시각화 기법, 기도, 크리스탈 테라피, 명상, 스머징 등 구체적인 보호와 정화의 방법들을 알려준다. ● 우리는 인간의 경험을 하는 영적 존재입니다―HSP의 삶을 바라보는 더 넓은 시각 우리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큰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거나 알고 있는 HSP들, 또 자기 삶의 목적이나 더 깊은 의미를 찾고 있는 HSP들에게는 3장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교도소에서 근무한 10년 동안 HSP로서 살아가는 것이 지닌 영적 의미를 발견하고, 영혼 차원의 치유에 관심을 갖고 트레이닝을 받았다. 그녀는 이 트레이닝이 육체, 감정, 정신, 영적인 차원이 조화를 이루어가는 여정에 큰 도움을 주었다면서, 자신이 배운 것과 내담자 치유에 사용했던 방법들을 공유한다. 전생 퇴행 치료 트레이닝을 받는 동안 그녀는 영혼이 특정 경험을 하거나 교훈을 얻기 위해, 또는 특정 자질을 계발하거나 마스터하기 위해 ‘계획’을 가지고 이 세상에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계획을 ‘영화 시나리오’에 비유하면서 그녀는 HSP들에게 자주 반복되는 주제들을 소개한다. 또한 HSP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영적 문제들이 무엇인지, 자주 직면하게 되는 우울감, 향수병, 두려움 같은 ‘영혼의 도전 과제’와 그때 도움이 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알려준다. 영적인 관점에서는 누구도 혼자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영적 안내자나 천사 등 우리를 둘러싼 보이지 않는 존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HSP들은 신체, 감정, 정신, 영혼 사이의 불균형에 훨씬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어렵더라도 의식적인 연습과 노력을 통해 네 부분의 균형을 이루어야 자신만의 고유한 재능과 능력, 자질을 긍정적인 방식으로 세상에 내보일 수 있음을 강조한다. ● 당신이 HSP라면 더 이상 그것을 숨기지 마세요. 세상에는 더 많은 민감함이 필요합니다 민감성은 HSP들에게 사랑, 연민, 공감, 창의력, 치유력 등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큰 선물을 주었다. 그러나 거친 세상에서, 또 어린 시절 민감성을 보호받거나 인정받지 못한 경험에서 온 상처 등으로 인해 많은 민감인들이 자신의 기질을 맘껏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HSP들을 저자는 ‘피지 않은 꽃봉오리’에 비유하며, “모든 꽃봉오리가 그렇듯 우리도 피어나기 위해 태어났다”고 말한다. 저자는 아무리 겉보기에 환경이 열악하다 해도, 우리 안에 심어진 영의 씨앗에는 민감함뿐 아니라 민감함이 낳는 모든 것을 받아들여 멋진 사람으로 피어나는 데 필요한 요소가 들어 있다면서, 민감인들이 자기 정원의 최고 관리자가 되어 사랑과 관심 아래 자기만의 멋진 꽃봉오리를 피울 수 있도록 독려한다. 중요한 것은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HSP 자신이 스스로의 민감함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것이다. 그렇게 할 때 민감함을 선물로 사용할 수 있고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HSP들이 초민감성의 기질과 그 의미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나아가 축하할 수 있기를 바란다.저는 직관적이고 창의적인 ‘우뇌형’ 인간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도 초민감성 기질을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 영적 측면에서 전일적全一的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이 책을 쓰도록 인도받아 왔다는 기분이 듭니다. 제가 가진 전문 지식과 HSP로서의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라고요. 저는 다른 HSP들이 자신의 느낌이나 자신이 부딪치는 어려움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그들만의 독특한 강점과 특성을 발견하도록 안내하고 싶어요. 그리고 스스로를 치유하고 자신에 대해 좋게 느끼는 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책머리에 많은 HSP들이 자신이 지닌 놀라운 재능과 자질, 능력을 알아보거나 인정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실 그런 좋은 점들에 대해 아예 인지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들에게는 그런 것들이 그저 평범하고 자연스런 자신의 일부일 뿐이기 때문이다. ―3장, <결함이 아니라 선물이다> 나는 개인적, 직업적, 사회적 차원에서 민감성에 대해 새롭게 눈뜰 시기가 왔다고 생각한다. 기존의 많은 사고방식들이 HSP들의 마음에 깊은 집단적 생채기를 남겼고, 그 결과 많은 HSP들이 자신을 ‘결함 있는 존재’로 바라보는데, 이러한 생각은 이제 치유될 필요가 있다. ―3장, <결함이 아니라 선물이다>
소금 조각
1984Books / 실비 재르맹 (지은이), 이창실 (옮긴이) /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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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Books
소설,일반
실비 재르맹 (지은이), 이창실 (옮긴이)
루드빅은 공산 체제하의 프라하가 저속한 막시스트 물질주의의 지배 아래서 “정신과 취향의 쇠퇴, 마음의 빈혈증, 영혼의 실명”을 겪고 있을 때 프라하를 떠날 결심을 한다. “거짓과 기만을 포식하고 불구가 되어버린 자유와 그런 상태에 대한 만족”에 빠져버린 프라하에 등을 돌리고 서구로 떠나 11년을 보내지만, 그 사이 사랑의 배신을 경험하고 고국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돌아온 이 나라에 그를 위한 자리는 없다. 자본주의 체제로 전환된 체코가 문호를 개방하면서 관광도시로 변한 프라하는 또 다른 물질주의에 종속되어 있다. 돌아온 프라하는 “자유를 포식하긴 했어도 이상은 불구가 되어”버린 곳이 되었고, 게다가 그의 젊은 시절의 우상이나 다름없었던 스승이자 정신적 아버지 브룸은 노쇠로 인한 긴 고통 속에서 자신이 선택한 날까지 죽음을 맞이하는 동안, 더는 이전의 빛을 띠지 못하고 황폐화되어 있다. 루드빅에게 남은 것은 권태와 공허, 환멸 뿐으로 내면의 파멸 상태로 깊이 추락해 있다. 그런데 그와 같은 상황에서 그는 잇달아 비현실적인 기이한 만남을 경험하며 부조리한 느낌 속으로 빠져든다. 기차 안이나 은행, 식당, 병원, 신문 가판점, 심지어 거리에서도 이상한 광경을 목격하며, 그가 마주치는 인물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그리고 그때마다 소금의 주제가 되풀이해 등장한다. 실비 제르맹의 『소금 조각』은 깊이 있는 서사와 상징적 요소들을 결합한 작품으로, 주인공 루드빅의 삶의 고통과 내면적 변화를 탁월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 소설은 실비 제르맹이 1986년에서 1993년까지 실제로 머물렀던 프라하를 배경으로, 변화하는 역사 속에서 정신적 위기를 겪는 개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루드빅이 현실의 무게와 내면의 고통 속에서 의미를 찾고자 하는 시도처럼, 제르맹은 시적이며 철학적인 언어를 통해 소설 속에서 언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신화와 전설, 환상과 서정미를 결합한 제르맹의 작품은 독자가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하며, 이질적인 요소들을 결합해 새로운 이미지를 형성한다. 이 놀라운 글쓰기의 과정에서, 작가는 주인공 루드빅과 독자를 권태와 절망의 나락에서 끌어올려 현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다. 제르맹의 문체는 삶의 복잡성과 아름다움을 재조명하며,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선 감각적이고 철학적인 탐구로 독자를 이끈다.서장 - 10p 대면 - 36p 방향 전환 - 178p 옮긴이의 말 (여행의 시작과 끝, 그리고 시작) - 214p2024년, 박경리 문학상 수상 우리 시대의 반 고흐, 실비 제르맹의 글쓰기의 정수가 배어 있는 아름다운 소설 『소금 조각』 “저마다 권태를 가지고 어떻게든 해보려 했지만 그럴수록 권태는 기승을 부려 아무도 끝장을 보지 못했다. 권태는 집들의 정면을 갉아먹고 사람들의 마음을 녹슬게 했으며 대기와 빛을 부식시켰다.” 루드빅은 공산 체제하의 프라하가 저속한 막시스트 물질주의의 지배 아래서 “정신과 취향의 쇠퇴, 마음의 빈혈증, 영혼의 실명”을 겪고 있을 때 프라하를 떠날 결심을 한다. “거짓과 기만을 포식하고 불구가 되어버린 자유와 그런 상태에 대한 만족”에 빠져버린 프라하에 등을 돌리고 서구로 떠나 11년을 보내지만, 그 사이 사랑의 배신을 경험하고 고국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돌아온 이 나라에 그를 위한 자리는 없다. 자본주의 체제로 전환된 체코가 문호를 개방하면서 관광도시로 변한 프라하는 또 다른 물질주의에 종속되어 있다. 돌아온 프라하는 “자유를 포식하긴 했어도 이상은 불구가 되어”버린 곳이 되었고, 게다가 그의 젊은 시절의 우상이나 다름없었던 스승이자 정신적 아버지 브룸은 노쇠로 인한 긴 고통 속에서 자신이 선택한 날까지 죽음을 맞이하는 동안, 더는 이전의 빛을 띠지 못하고 황폐화되어 있다. 루드빅에게 남은 것은 권태와 공허, 환멸 뿐으로 내면의 파멸 상태로 깊이 추락해 있다. 그런데 그와 같은 상황에서 그는 잇달아 비현실적인 기이한 만남을 경험하며 부조리한 느낌 속으로 빠져든다. 기차 안이나 은행, 식당, 병원, 신문 가판점, 심지어 거리에서도 이상한 광경을 목격하며, 그가 마주치는 인물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그리고 그때마다 소금의 주제가 되풀이해 등장한다. “난 사랑하는 모든 것에 소금을 뿌려요. 내 기억 속에 받아들이고 내 마음속으로 초대한다는 의미예요.”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소금은 정화와 순수함, 삶의 활력과 종교적 상징이지만, 동시에 부식과 침식의 상징이기도 하다. 루드빅의 삶과 영혼의 상태를 복합적으로 반영하는 중심적 요소인 소금은 그의 순수한 이상과 현실의 부패 사이에서, 영혼의 정화와 침식 사이에서, 그리고 삶의 활력과 파괴 사이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상징으로, 이 소설의 철학적 깊이와 서사적 복잡성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그 자체로 역설적인 이중성을 지닌 바로 이 영혼의 양념이, 이 첨가물이 인간이 삶의 맛을 찾아내거나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낯설고 비현실적인 이 일련의 이상한 만남들은 오히려 부조리를 받아들이고 항복하기보다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한층 색채감 있는 현실 속으로 루드빅을 데려다 놓으며, 일상이라 불리는 무기력한 현실보다 더 큰 생명력을 가지고 그의 호기심을 부추기게 된다. “야힘 브룸, 이 땅에서 이미 사라지고 없는 사람, 무덤이라고는 질녀의 사랑 속에 새겨진 것이 전부인 그가 루드빅에게 다시 길을 떠나도록 재촉했다. 아무리 쓰고 떫다 해도 삶의 맛을 다시 찾으라고. 입에 쓰긴 해도 뜨겁게 타오르는 끈질긴 맛이었다.” 실비 제르맹의 『소금 조각』은 깊이 있는 서사와 상징적 요소들을 결합한 작품으로, 주인공 루드빅의 삶의 고통과 내면적 변화를 탁월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 소설은 실비 제르맹이 1986년에서 1993년까지 실제로 머물렀던 프라하를 배경으로, 변화하는 역사 속에서 정신적 위기를 겪는 개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루드빅이 현실의 무게와 내면의 고통 속에서 의미를 찾고자 하는 시도처럼, 제르맹은 시적이며 철학적인 언어를 통해 소설 속에서 언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신화와 전설, 환상과 서정미를 결합한 제르맹의 작품은 독자가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하며, 이질적인 요소들을 결합해 새로운 이미지를 형성한다. 이 놀라운 글쓰기의 과정에서, 작가는 주인공 루드빅과 독자를 권태와 절망의 나락에서 끌어올려 현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다. 제르맹의 문체는 삶의 복잡성과 아름다움을 재조명하며,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선 감각적이고 철학적인 탐구로 독자를 이끈다. “『소금 조각』에서 주인공이 다시 맞게 되는 삶의 신비는 작가가 자신의 언어를 통해 열어 보이는 신비이기도 하다. 맛을 잃은 현실이 의미를 부여받기 위해선 세상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있어야 할 텐데, 제르맹의 작품 속에서 우리는 작가의 언어가 창조해 낸 시적인 공간을 통해 그 인식에 한발 다가간다. 즉 그 언어에 힘입어 현실에서 가려져 있던 신비가 어렴풋이 실체를 드러내는 것이다. 제르맹의 다른 소설들과 비교할 때 『소금 조각』은 내용의 분량이나 스케일로 보아 덜 눈에 띄는 작품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은유의 언어를 통해 형성된 다양한 이미지들이 퍼즐처럼 이어지면서 의미를 형성해 내는, 그녀의 글쓰기의 정수가 배어 있는 굉장히 아름다운 책이다.” (이창실 역자) 고향으로 돌아온 건 맞지만 그저 껍데기만 돌아온 데 불과했다. 일찍이 자신이 좌절을 맛보았던 사랑의 사막 밖으로 한 번도 나온 적이 없었다. 열렬한 사랑 때문만은 아니었다. 그 문제라면 시간이 흐르며 결국 마음속에서 떠나보내는 데 동의했지만, 그를 집어삼킨 사막은 그보다 훨씬 넓고 막막한 지대였다. 그건 인간에 대한 사랑, 자신의 삶에 대한 사랑의 사막이었으며, 부드러움과 연민의 사막이었다. “그런데 왜 이 모든 얘기를 저한테 하는 거죠?”“왜냐고?” 가판점 주인이 무슨 대답을 시도해 보려는 사람처럼 양손을 벌리며 말했다. “어쩌면 권태를 몰아내기 위해선지도 모르지. 권태보다 나쁜 건 없으니까. 그건 아무렇지도 않은 낯짝으로 슬그머니 다가와서는 우리를 무력화시키고, 타인에게든 자기 자신에게든 만사에 시큰둥해지도록 만들거든. 녹이 스는 것과도 같은 이치야. 음흉하고도 탐욕스럽게 조금씩 우리의 지성과 마음과 정신을 갉아먹고 우리의 기억을 훼손시킨단 말씀이야. 마지막에 떠오르는 거라고는 종양이나 무사마귀 같은 몇 점의 경화된 추억이 전부가 돼버리지. 실연의 아픔도 그렇듯이 말이야. 그건 시력도 망가뜨려 우린 대상의 본질을 볼 수 없게 되어버리지. 계속 작은 쌍안경을 통해 흐릿하게 혹은 한쪽 눈으로 대상을 보기 때문이야.”
성균 한국어 5 : 어휘.문법.기능 2
하우 / 현원숙, 남궁정, 장민정, 최주희, 유하라, 홍은실 (지은이), 김경훤 (감수) / 2019.06.26
24,000
하우
소설,일반
현원숙, 남궁정, 장민정, 최주희, 유하라, 홍은실 (지은이), 김경훤 (감수)
성인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한국어 교재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책으로 200시간의 정규 과정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하였으며 한국어로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어휘·문법’,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통합하여 구성되어 있다.머리말 일러두기 교재 구성표 제9과 전통 예술 제10과 교육 제11과 경제 생활 제12과 사회 복지 제13과 과학 제14과 광고와 소비 제15과 환경 문제 제16과 행복한 삶 복습 2 모범 답안 듣기 지문 어휘 색인 문법 색인[성균 한국어 5]는 성인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재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200시간의 정규 과정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한국어로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이 책은 ‘어휘·문법’,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통합하여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휘·문법’은 한국어의 지식에 해당하는 것으로 매 과에 두 번씩 해당 주제에 대해 학습한 후 이를 바탕으로 언어 기능 즉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학습해 나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대 주제를 중심으로 관련된 어휘와 문법의 이해와 연습 과정을 거친 뒤 ‘듣기·말하기·읽기·쓰기’의 확장 활동을 통해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둘째, ‘어휘·문법’은 언어 지식에 해당되지만 그것이 지식으로 학습되는 것보다는 ‘한국어 사용’과 관련하여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초점을 두고 개발되었습니다. 따라서 어휘에 대한 사용 연습, 문법에 대한 사용 연습이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쉬운 것에서 어려운 것으로 연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셋째, 이 책은 총 16개 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어휘·문법’은 한 개의 과에 30개 내외의 어휘와 표현, 4개의 문법 항목으로 구성하여 120분 또는 130분 안에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모든 과는 주제별로 구성되도록 하였습니다. 매 과의 단원명은 곧 주제가 됩니다. 따라서 ‘어휘·문법’은 해당 주제를 잘 드러내는 것으로 하였으며 이에 맞는 기능 즉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가능하도록 고안하였습니다. 다섯째, ‘듣기·말하기·읽기·쓰기’는 해당 주제에 대한 다양한 연습과 과제 해결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말하기를 비롯한 읽기, 쓰기 영역에서도 학습자들이 자신의 흥미와 관심에 맞는 유의미한 연습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고급 단계의 학습자들이 접하는 사회적·전문적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의, 토론을 통해 심도 있는 의사소통 활동을 하도록 고안하였습니다. 여섯째, 매 과에는 ‘더 알아보기’를 두어 한국어의 의성어, 의태어, 속담, 접미사, 접두사, 부사, 표현 등을 이해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곱째, 매 과의 마지막에는 ‘자기 점검’을 두어 어휘, 문법을 포함한 해당 과의 학습 목표에 도달하였는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25 나두공 9급 공무원 교정직 써머리
시스컴 / 나두공 수험연구소 (지은이) /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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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공 수험연구소 (지은이)
분권화된 교재로 5과목을 한 번에 총정리하였다. 2025 출제기조 전환대비 현장직무형 예시문제 1, 2차 해설을 전격 수록하였다. 필수 공통 3과목 + 전문 2과목 체제 완벽 반영하였고, 과목별로 준비된 최고의 강사진과 함께 하는 최적화된 강의를 제공한다. 2025 출제기조 전환대비 현장직무형 예시문제 [제1회] 예시문제 및 해설 [제2회] 예시문제 및 해설 01장 현대문학 -01절 문학 일반론 -02절 문학의 갈래 -03절 현대시, 현대소설 -04절 기타 갈래의 작품 02장 고전 문학 -01절 고전 문법 -02절 고대, 중세, 근대 국어 -03절 고전시가 -04절 고전산문 03장 국문학사 -01절 고전 문학의 흐름 -02절 현대 문학의 흐름 04장 현대 문법 -01절 언어와 국어 -02절 문법의 체계 -03절 국어 생활과 규범 05장 논리적인 말과 글 -01절 쓰기 및 말하기, 듣기의 본질 -02절 논리적 전개와 독해 06장 어휘력 -01절 한자 -02절 여러 의미를 나타내는 어휘 2025 출제기조 전환대비 현장직무형 예시문제 [제1회] 예시문제 및 해설 [제2회] 예시문제 및 해설 01장 동사(Verb)/시제(Tense) -01절 문형과 동사 -02절 시제(Tense) 02장 조동사(Auxiliary Verb) -01절 조동사 표현 03장 법(Mood)/태(Voice) -01절 법(Mood) -02절 태(Voice) 04장 일치(Agreement)/화법(Narration) -01절 일치(Agreement) -02절 화법(Narration) 05장 부정사(Infinitive)/동명사(Gerund)/분사(Participle) -01절 부정사(Infinitive) -02절 동명사(Gerund) -03절 분사(Participle) 06장 명사(Noun)/관사(Article) -01절 명사(Noun) -02절 관사(Article) 07장 대명사(Pronoun)/관계사(Relatives) -01절 대명사(Pronoun) -02절 관계사(Relatives) 08장 형용사(Adjective)/부사(Adverb)/비교(Comparison) -01절 형용사(Adjective) -02절 부사(Adverb) -03절 비교(Comparison) 09장 접속사(Conjunction)/전치사(Preposition) -01절 접속사(Conjunction) -02절 전치사(Preposition) 10장 특수구문(Particular Sentences) -01절 도치 및 강조구문 -02절 부정구문 -03절 생략구문 11장 문제유형별 연습 -01절 글의 내용 이해 -02절 글의 흐름 이해 -03절 중요 이론 정리 -04절 생활영어 -05절 중요 숙어 및 관용어구 정리 01장 선사 시대 및 국가의 형성 -01절 한반도의 선사 시대 -02절 국가의 형성과 발달 02장 고대의 성립과 발전 -01절 고대의 통치 구조와 정치 활동 -02절 고대의 경제 구조와 경제 활동 -03절 고대의 사회 구조와 사회 활동 -04절 고대 문화의 발달 03장 중세의 성립과 발전 -01절 중세의 통치 구조와 정치 활동 -02절 중세의 경제 구조와 경제 활동 -03절 중세의 사회 구조와 사회 활동 -04절 중세 문화의 발달 04장 근세의 성립과 발전 -01절 근세의 통치 구조와 정치 활동 -02절 근세의 경제 구조와 경제 생활 -03절 근세의 사회 구조와 사회 생활 -04절 민족 문화의 발달 05장 근대 태동기의 변동 -01절 정치 상황의 변동 -02절 경제 구조의 변동 -03절 사회의 변화 -04절 문화의 새 기운 06장 근대의 변화와 흐름 -01절 근대 사회의 정치 변동 -02절 개항 이후의 경제와 사회 -03절 근대 문화의 발달 07장 민족 독립 운동의 전개 -01절 국권 침탈과 민족의 수난 -02절 민족 독립 운동의 전개 -03절 사회경제문화적 민족 운동 08장 현대 사회의 발전 -01절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 -02절 통일 정책 -03절 경제 발전과 사회문화의 변화 01장 형사정책 -01절 형사정책의 기초 -02절 범죄원인론 -03절 범죄대책론 02장 교정학 -01절 교정학의 기초 -02절 시설내 처우와 사회적 처우 -03절 사회내처우 -04절 교도소 사회연구 -05절 회복적 사법주의와 피해자보호 -06절 교정의 민영화 01장 형사소송법 개설 -01절 형사소송법의 기초 -02절 형사소송법의 이념과 구조 02장 수사 -01절 수사의 기초 -02절 수사의 개시 -03절 수사종결 03장 증거 -01절 증거의 의의와 종류 -02절 증명의 기본원칙 -03절 자백배제법칙 -04절 위법수집증거배제법칙 -05절 전문법칙 -06절 증거동의 -07절 탄핵증거 -08절 자백의 보강법칙 -09절 공판조서의 증명력 04장 소송주체와 소송행위 -01절 소송주체 -02절 소송행위 05장 공판 -01절 공소의 제기 -02절 공판절차 -03절 재판 06장 상소 및 비상구제절차 -01절 상소 -02절 비상구제절차 -03절 특별절차 -04절 재판의 집행과 형사보상분권화된 교재로 5과목을 한 번에 총정리! 2025 출제기조 전환대비 현장직무형 예시문제 1, 2차 해설 전격 수록! - 필수 공통 3과목 + 전문 2과목 체제 완벽 반영 - 과목별로 준비된 최고의 강사진과 함께 하는 최적화된 강의 - 알차고 효율적인 구성으로 두께는 DOWN, 내용은 FULL - 빈출개념으로 기출 경향 및 중요 포인트 확인
팀 켈러의 센터처치
두란노 / 티머시 켈러 글, 오종향 옮김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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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티머시 켈러 글, 오종향 옮김
뉴욕 맨해튼 한가운데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리디머교회를 향한 관심은 지대하다. '도시에서는 복음화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에 역행하는 이곳을 향한 관심은 세계 각지의 목회자와 선교사들, 평신도 지도자들이 탐방하고 참관하고 리디머교회 목회자인 팀 켈러 목사와 만나 뉴욕이라는 이 도시에서 열매 맺는 비결을 듣고 싶어 한다. 저자 팀 켈러 목사는 예배 형식이나 프로그램 등이 아닌 바로 '신학적 비전'을 나누고 있다. 그는 버지니아 주에서 10년, 뉴욕 도시에서 20년의 목회 생활을 돌아보면서, 리디머성도들과 함께 이 시대 복음의 씨앗이 바로 뉴욕이라는 지역에서 어떻게 풍성하게 열매 맺을 수 있는지 수많은 시간과 기도와 눈물로 비전을 공유하였던 것이 바로 그 답이라고 소개하고 있다.이 책을 향한 찬사들 프롤로그 복음이 중심된 교회 Part 1 {복음 신학} 복음이 본질이다 1. 모든 것이 복음은 아니다 2. 복음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3. 복음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Part 2 {복음 부흥} 복음 중심적 부흥을 준비하라 1. 이 시대에도 정말 부흥이 필요하다 2. 이것이 바로 복음적 부흥이다 3. 부흥이 사역을 만든다 도시를 품는 교회 Part 3 {복음의 상황화} 복음이 현실에 다가서게 하라 1. 도시에서는 복음화가 어렵다? 2. 균형 잡힌 상황화가 중요하다 3. 반드시 성경적이어야 한다 4. 도시 속으로 적극적으로 들어가라 Part 4 {도시 비전} 복음으로 도시를 품으라 1. 도시를 중심 기점으로 하라 2. 도시는 구속되어야 한다 3. 도시 사역의 도전과 기회를 맛보라 4. 도시, 복음으로 옷 입다 Part 5 {문화 참여} 교회, 도시 문화를 이끌라 1. 현대 문화에 대응하지 못하는 교회들의 위기 2. 문화와 싸우는 교회, 문화를 외면하는 교회 3. 문화 참여, 치우치면 문제가 있다 4. 문화 참여를 두려워 말라 역동적 사역이 있는 교회 Part 6 {선교적 공동체} 교회는 선교적 공동체다 1. 선교적 교회 운동의 흐름 2. 선교 중심 교회로 발돋움하라 3. 모든 사람을 선교사로 세우라 Part 7 {통합적 사역} 모든 사역을 통합하라 1. 어느 하나의 사역에 치우치지 말라 2. 사역할 때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다 3.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통하게 하라 4. 도시 속에서 사역을 발견하라 5. 문화 사팀 켈러 목사의 30년 목회론! 팀 켈러 목사의 목회 경험의 결정판! 기독교 지도자들이 주목해야 할 바로 그 책! 복음의 영광을 이 시대, 이 도시에 뿌리내리게 하라! ‘센터처치는 팀 켈러 목사가 지향하는 신학적 비전이다‘ 교회의 중심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복음, 지역, 공동체가 중심(센터)가 되어야 한다. 팀 켈러는 이렇게 말한다. “이 시대 모든 교회가 ‘센터처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뉴욕 맨해튼 한가운데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리디머교회를 향한 관심은 지대하다. ‘도시에서는 복음화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에 역행하는 이곳을 향한 관심은 세계 각지의 목회자와 선교사들, 평신도 지도자들이 탐방하고 참관하고 리디머교회 목회자인 팀 켈러 목사와 만나 뉴욕이라는 이 도시에서 열매 맺는 비결을 듣고 싶어 한다. 이에 대해 팀 켈러 목사의 대답이 바로 다름 아닌 이 책이다. 예배 형식이나 프로그램 등이 아닌 바로 ‘신학적 비전’을 나누고 있다. 그는 버지니아 주에서 10년, 뉴욕 도시에서 20년의 목회 생활을 돌아보면서, 리디머성도들과 함께 이 시대 복음의 씨앗이 바로 뉴욕이라는 지역에서 어떻게 풍성하게 열매 맺을 수 있는지 수많은 시간과 기도와 눈물로 비전을 공유하였던 것이 바로 그 답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팀 켈러 목사는 리디머교회의 주보와 예배 형식이나 다른 어떤 것을 보지 말고 이 비전을 함께 공유하며, 이 시대 모든 교회가 ‘복음이 센터가 되고, 지역이 센터가 되고, 하나님 나라가 센터’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리디머성도들과 함께 고민한 8가지 큰 신학적 비전은 이것이다. 1. 복음은 무엇이며, 어떻게 이 복음을 현대인의 마음에 다가오도록 제시할 것인가? 2. 문화는 어떤 모습이며, 우리는 문화에 어떻게 연결되고 어떻게 대항하면서 소통할 것인가? 3.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도심, 외곽, 신도시, 시골 등)을 공공 영역과 문화생산에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그리스도인이 참여할 것인가? 4. 교회 안의 다양한 사역들(말씀, 봉사, 공동체, 교육 등)어떻게 상호 연결할 것인가? 5. 우리 교회는 얼마나 혁신적이며, 얼마나 전통적이어야 하는가? 6. 우리 교회는 도시와 지역 안에서 다른 교회들과 어떻게 연결될 것인가? 7. 기독교의 진리를 세상에 어떻게 제시할 것인가? 복음의 씨앗이 그대로 있지 않고, 도시라는 밭에 심겨지고, 또 그것이 풍성하게 열매 맺기 위해 거름을 주고 물을 주는 그런 수고들을 통해, 이 시대 복음의 영광이 영광스럽고 찬란하게 빛난다. 복음의 영광을 이 시대 이 지역에 사는 이들이 맛보고 만지고 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의 치열한 신학적 목회적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교회의 중심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또다시 치열하게 고민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이 복음을 이 시대에 구현하려는 모든 선교사,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들을 향한 귀한 자료가 될 것이다.
폭식의 베르세르크 1
㈜소미미디어 / 타키노 다이스케 (지은이), 잇시키 이치카 (원작), fame (그림), 천선필 (옮긴이)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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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타키노 다이스케 (지은이), 잇시키 이치카 (원작), fame (그림), 천선필 (옮긴이)
'스킬'의 우열이 절대적인 세계에서 '폭식'이라는 배가 고파지기만 하는 스킬을 가지고 태어난 페이트. 무능하다고 천대받으며 위험하고 급료도 적은 성의 문지기 일을 하면서 먹고 사는 밑바닥 생활을 하던 어느 날, 성에 침입한 도적을 해치움으로써 '폭식'의 진정한 능력, '죽인 상대의 스킬과 능력을 빼앗는' 힘이 발동된다. 그날부터 운명이 주위를 휩쓸며 크게 움직이기 시작한다.003 제1화 가지지 못한 자027 제2화 꿈틀대는 폭식049 제3화 탐욕스러운 흑검079 하트 가문의 이면으로111 제5화 마구 먹어 대다135 특별수록 제0화145 Extra 신규 집필 소설[스킬]의 우열이 절대적인 세계에서《폭식》이라는 배가 고파지기만 하는 스킬을 가지고 태어난 페이트. 무능하다고 천대받으며 위험하고 급료도 적은 성의 문지기 일을 하면서 먹고 사는 밑바닥 생활을 하던 어느 날,성에 침입한 도적을 해치움으로써 《폭식》의 진정한 능력,‘죽인 상대의 스킬과 능력을 빼앗는’ 힘이 발동된다.그날부터 운명이 주위를 휩쓸며크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박정희 새로 보기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이영훈 외 지음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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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기파랑에크리)
소설,일반
이영훈 외 지음
박정희의 검증된 성공모델 중 특별히 7가지를 선택하여 이들을 재조명하고 복구할 길을 모색하는 책이다. 필진에는 이 분야 전문 연구자와 언론인, 저술가 등 8명이 참여했다.서장 박정희 모델의 재평가와 그 개량적 복구의 필요성 (이영훈) 1. 머리말 2. 대외지향정책을 통한 자립적 국가경제의 건설 3. 대기업 우선의 적하(滴下)식 공업화 4. 정부-기업-종업원의 긴밀한 협력과 조정 5. 박정희 모델의 해체와 부작용 6. 맺음말 01 20년 만에 완전히 다른 나라가 된 대한민국 (김광동) 1. 우리만 모르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2. 5천 년 역사의 물길을 바꾼 박정희 정부의 대전환(Great Transformation) 드라마 3. 사농공상의 낡은 질서를 깬 국가리더십 4. 기적을 한탄하는 신기한 나라 대한민국’ 5. 대한민국의 문명사적 변신과 의미 02 박정희가 만들고 싶었던 세상 - 과 ? (남정욱) 들어가면서 1. 지도(地圖) 2. 의도(意圖) 3. 결여와 결핍을 넘어 4. 치료가 아닌 수술로 5. 제 몸에 맞는 민주주의를 세우다 나가면서 03 박정희 대 김일성, 인생 대차대조표로 본 남북의 현재 (김용삼) 앞 잔소리 1. 군인이 되기 위해 태어난 사나이 박정희 2. 거의 모든 것이 거짓인 김일성 3. 박정희와 김일성, 그리고 만주 04 대한민국 주택의 얼굴을 바꾸다 - 박정희 시대와 ‘아파트 공화국’의 재인식 (전상인) 1. 왜 아파트인가 2. 우리나라 주택문제의 역사적 맥락 3. 박정희 정부의 경제개발과 주택정책 4. 1960~70년대 아파트 공급체계의 현황 5. 아파트 시대의 사회학적 의미 6. 결론 05 과학 대통령 박정희, 과학강국에서 멀어져 가는 대한민국 (이승수) 들어가는 글 제일 공부 잘하는 이공계 학생이 의대로 진학하는 나라, 대한민국 문약의 나라에서 이단아가 정권을 잡다 과학기술이 없다면 조국근대화도 없다 맨땅에서 과학기술 진흥을 일궈 내다 응답하라 과학기술자여: 육필(肉筆)로 전한 대통령의 삼고초려 “과학기술 예산은 내가 지켜 주겠소”: 무소불위의 경제관료를 물리치다 시골 촌부를 산업전사로 만들다 내 꿈은 과학자: 서울대 공대가 배치표 1위에 오르다 과학강국의 꿈, 여기서 끝나나 06 한류의 기반, 박정희 문예중흥 (황인희) 들어가면서 1. 문화와 예술 진흥을 통한 민족중흥 2. 의식혁명을 통한 민족중흥 3. 반(反) 대한민국 세력이 왜곡한 박정희 대통령의 문화정책 나가면서 07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만 돕는다 - 자발성과 경쟁심리의 공학적 결합, 새마을운동 (윤주진) 1. 서론 2. 새마을운동의 추진 배경 및 과정 3. 무엇이 새마을운동을 성공시켰나 4. 결어: 새마을운동, 그리고 오늘날 한국 사회박정희 탄생 100주년 2017년은 박정희(1917. 11. 14~1979. 10. 26) 탄생 100주년. 그의 공과(功過)를 둘러싼 논쟁은 여전히 진행 중인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박정희가 없었더라면 이 나라는 더 잘되었을 것”이라 말하는 사람은 없다. 정치인 박정희를 비판, 심지어 증오하는 편에서조차 ‘오늘의 대한민국을 설계하고, 세계사에 유례없는 경제발전을 이룬 공’을 정면으로 부정하지 못한다. 그러나 18년 동안 집권하고 사후 38년이 지난 이 ‘한국현대사의 거인’에 대한 평가는 언제나, ‘공과’가 아니라 ‘오직 과(過)’에만 집중되어 있다. “21세기 한국병(病)의 근원은 박정희 청산” ‘박정희 성공모델’의 복구와 개량이 약(藥)이다 박정희를 비난하고 그의 시대를 폄하하는 세력의 가장 큰 곤경은, 30여 년을 ‘박정희 청산’에 열을 올리고 난 지금 21세기 한국 사회가 건강해지기는커녕 도리어 활력을 잃고 온갖가지 병폐를 앓고 있다는 점이다. 는 바로 이 21세기 한국병의 근원이 박정희 모델을 폐기한 데 있음을 상기시키며, 박정희의 검증된 성공모델 중 특별히 7가지를 선택하여 이들을 재조명하고 복구할 길을 모색하는 책이다. 필진에는 이 분야 전문 연구자와 언론인, 저술가 등 8명이 참여했다. 서장(필자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은 오늘날 한국 사회 병폐의 치유책을 총체적으로 생각해 보게 한다. 박정희가 한 것과 정반대로 가다가 망했으니, 되짚어 돌아가는 것 외에 치유책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단, 세월이 흐르고 내외 여건이 달라진 만큼 곧이곧대로 박정희 모델로 회귀하는 것이 아니라 실정에 맞는 ‘개량적 복구’를 주문한다. 구체적 처방으로, 대외적으로는 전면적인 국제화, 대내적으로 경제에서는 기업 규제 혁파와 자유시장 복원, 정치에서는 선진적 정치이념과 자원의 확보를 주문한다. 7명의 각론 필자들은 박정희의 경제적 성공과 높아진 삶의 질(김광동), 초기 저작들에 보이는 ‘우리 몸에 맞는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비전(남정욱), 박정희 때보다 오히려 퇴보한 문화예술과 과학기술 진흥정책(이승수, 황인희), ‘스스로 돕는 자만 돕는’ 새마을운동의 성공방정식 등을 찬찬히 살펴본다. 박정희와 함께 본격적으로 열린 아파트 시대가 한국인 주생활의 면모를 일신함과 아울러 더 인간적인 생활을 가능케 했다는 분석은, 아파트가 주거환경과 인간성의 악화를 가져왔다는 통념을 통쾌하게 뒤집는다(전광인). 마침 러시아 공산혁명 100주년이기도 한 2017년, 박정희를 가진 대한민국이 러시아혁명의 미아(迷兒) 김일성의 북한을 이긴 것은 체제(민주주의 대 공산전체주의)로 보나 사람(박정희 대 김일성) 보나 필연이라는 논증(김용삼)은 새삼스러운 것 이상의 긴 여운을 남긴다. “이게 나라냐?”고 자학하는 사람에게 책은 단도직입으로 묻는다. 이런 나라를 물려받은 것을 부끄러워하는 당신들은 그럼 어느 나라 사람이었어야 직성이 풀렸겠냐고, 여기 말고 “저게 나라냐?”고. 대한민국이 이뤄 낸 빛나는 성공모델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에는 대한민국을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다. 살기 힘들어 ‘헬조선’이라고 자조하기도 한다. 그건 대한민국을 만든 역사에 대한 모독이다. ‘헬 조선시대’나 ‘헬 북조선’이 정확한 것이다. (제3장, 57~58쪽 드문드문) 현대사의 거인 박정희 그 9가지 곡해에 답한다 박정희는 정경유착으로 정치와 경제 모두를 타락시켰는가? 박정희는 친일파였으며 그 연장선 상에서 일본과의 굴욕적인 국교정상화를 강행했는가? 군사문화와 반공과 10월유신으로 분단 고착화와 장기독재를 획책하고, 노동자를 착취하고 지역감정으로 조장하면서 자신은 이면에서 부도덕한 영화를 누렸는가 - 사안별로 ‘드러난 왜곡과 감춰진 진실’을 조목조목 밝히며 시각을 바로잡아 주는 (송복 외 9인 공저)도 함께 출간됐다. 여러 조사에서, 청소년과 청년층의 왜곡된 박정희 인식은 스스로 공부해서 얻은 결과보다 대중매체와 인터넷, 교사 선배 친구 등 지인들의 ‘~카더라’를 통해 습득되고 굳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는 박정희 시대를 직접 겪지 않은 세대를 위한 안내서이다. 책 제목이 말해 주는 그대로, 하나는 박정희와 그의 시대를 돌아보며 왜곡과 폄훼의 실상을 고발하고 시정하려는 것이고, 하나는 박정희의 ‘검증된 성공’에서 미래에 유용할 모델을 되짚어 내려는 것이다. 이 두 책을 필두로 , (이상 가제) 등 연구서와 교양서 시리즈가 이어지며, 동시에 을 포함, 그의 저작들의 영인과, 이것들을 풀어 써 모은 (전 9권)도 준비 중이다. 도서출판 기파랑이 발간하고 박정희탄생100돌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정홍원, 전 총리)와 (재)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좌승희)이 지원한다.
스페인의 맛
버튼북스 / 권혜림 (지은이) /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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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권혜림 (지은이)
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스페인의 맛>이 새롭고 흥미로은 스페인 요리를 더하여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진귀한 스페인 장어 안굴라, 우리의 순대와도 꼭 닮은 모르아시, 달콤한 추억의 맛을 가득 품은 디저트 토리하스, 섬세한 질감과 맛이 느껴지는 말린 참치 모하마 등 스페인 미식에 관해 가장 완벽한 내용으로 선보인다. 또한 스페인 미식의 아이콘 중 올리브와 올리브 오일의 내용을 보완했고, 매력적인 빨간 맛, 향신로 피멘톤에 대한 설명도 흥미롭다. 스페인은 지역적 특성에 의해 다양한 식재료가 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축복 받은 나라이다. 지중해에서 나는 해산물, 생선에서부터 내륙의 육류 저장 음식과 가공 음식까지 매우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인다. 미식의 성지 북부 바스크에서 하몬의 생산지 남부 안달루시아에 이르는, 스페인 미식의 세계는 상상 그 이상이다.개정판을 내며 Prologue Part 1 열정의 소리와 맛 피아노 연주 그리고 글쓰기 맛의 기억 마요네즈 영화 <줄리&줄리아>처럼 작은 스페인, 타파스 겉은 바삭 속은 촉촉, 크로케타스 마늘이랑 결혼하고 싶어 마드리드에서 요리를 배우다 페란 아드리아 요리하는 남자 Part 2 스페인의 맛 스페인 북서부&북부 1 산세바스티안 요리, 핀초 2 소금기 가득 흰살 생선, 대구 3 바스크 어부의 스튜, 마르미타코 4 축제의 문어, 풀포 아 페이라 5 갈리시아 바다의 진수, 거북손 6 만두를 닮은 엠파나다 7 케이크 위의 십자가, 타르타 데 산티아고 8 우유와 쌀로 만든 디저트, 아로스 콘 레체 9 사과로 빚은 술, 시드라 10 국수처럼 가느다란 진귀한 스페인 장어 스페인 북동부 1 초간단 아침 식사, 판 콘 토마테 2 파처럼 생긴 양파, 칼솟 3 카탈루냐 순대, 부티파라 4 발렌시아의 자존심, 파에야 5 카탈루냐 전통 디저트, 크레마 카탈라나 6 아몬드 디저트, 투론 7 새하얀 건강 음료, 오르차타 스페인 중부 1 대중 예술의 경지, 감자 오믈렛 2 추로스, 추로스! 3 마드리드 보양식, 코시도 마드릴레뇨 4 세고비아의 명물, 코치니요 아사도 5 볶음빵, 미가스 6 기원전의 맛, 모르시야 7 달콤한 위로, 토리하스 스페인 남부 1 마시는 샐러드, 가스파초 안달루스 2 간편한 아침 식사, 살모레호 코르도베스 3 시원한 아몬드 마늘 수프, 아호블랑코 4 카디스 대표 요리, 잔새우 튀김 5 분위기 메이커, 상그리아 6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리는 와인, 셰리 7 구미를 당기는 그윽한 맛, 모하마 Part 3 스페인 미식의 아이콘 돼지 뒷다리로 만든 생햄, 하몬 하몬 이베리코 베요타 올리브와 올리브 오일 장인이 소규모 생산하는 치즈 최고의 향신료, 사프란 특유한 향과 맛을 지닌 식초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와인 스페인의 빨간 맛, 피멘톤 부록│마드리드 현지인 맛집 Epilogue많은 독자들의 기다림 속에 새롭고 흥미로운 내용을 더하여 개정판 출간! 스페인의 맛은 스페인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서로 다른 조각을 붙여 만든 모자이크처럼 스페인 요리 한 접시에는 세계사 수많은 장면이 스쳐 지나갔다. 그 시간을 거슬러 올라 음미하고 되새기고 스페인 각 지역을 넘나들며 생생한 맛을 담았다. 다시 스페인으로 미식 탐험을 떠나는 날을 기다리며, 살룻(Salud 건배)! _ 개정판 서문 중에서 그 누구라도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없는 나라 스페인 미식의 세계를 깊고 흥미롭게 소개하는 책! 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스페인의 맛>이 새롭고 흥미로운 스페인 요리를 더하여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진귀한 스페인 장어 안굴라, 우리의 순대와도 꼭 닮은 모르시야, 달콤한 추억의 맛을 가득 품은 디저트 토리하스, 섬세한 질감과 맛이 느껴지는 말린 참치 모하마 등 스페인 미식에 관해 가장 완벽한 내용으로 선보인다. 또한 스페인 미식의 아이콘 중 올리브와 올리브 오일의 내용을 보완했고, 매력적인 빨간 맛, 향신료 피멘톤에 대한 설명도 흥미롭다. 스페인은 지역적 특성에 의해 다양한 식재료가 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축복받은 나라이다. 지중해에서 나는 해산물, 생선에서부터 내륙의 육류 저장 음식과 가공 음식까지 매우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인다. 미식의 성지 북부 바스크에서 하몬의 생산지 남부 안달루시아에 이르는, 스페인 미식의 세계는 상상 그 이상이다. 역사로도 예술로도 음식으로도 세계 최고의 여행지 스페인으로 떠나는 날을 기다리며 스페인의 맛을 책으로 만난다. 풍부한 식재료가 나는 축복받은 땅 스페인 그곳의 매력적인 음식 이야기를 가득 담았다! 스페인은 갈리시아, 바스크, 마드리드, 카탈루냐, 안달루시아 등 지역만의 고유한 문화와 언어가 존재하는 나라로, 오랜 역사에 여러 인종과 종교가 한데 어우러져 무궁무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평생 한 번은 가봐야 한다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비롯해, 수많은 볼거리와 먹을거리로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여행지이자 전 세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 스페인. <스페인의 맛>에는 그동안 우리가 관심은 있었으나 잘 알지 못했던 스페인 음식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타파스와 파에야, 상그리아로 스페인 요리를 설명하기에는 너무나 아쉽다. 갈리시아 바다의 진수인 거북손, 간단하지만 건강한 아침 식사 판 콘 토마테, 마드리드 보양식으로 불리는 코시도 마드릴레뇨, 다양한 음식과 모두 잘 어울리는 셰리 와인 등 이 책은 스페인 요리의 역사에서부터 지역별 요리와 특성, 스페인을 대표하는 음식과 식재료에 이르는, 스페인 미식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파에야, 하몬 이베리코, 타파스, 추로스, 상그리아와 가성비 좋은 스페인 와인까지 가장 맛있는 스페인을 만난다! 스페인 북서부&북부, 북동부, 중부, 남부로 나누어 지역별 대표 음식의 역사와 특징, 요리법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한입거리 요리 산세바스티안의 핀초, 발렌시아의 자존심 파에야, 세고비아에서 맛보는 아기돼지 통구이 코치니요 아사도, 그리고 스페인 각지의 신선한 식재료가 모두 모이는 수도 마드리드에서 즐기는 매력 넘치는 스페인 음식들. 또한 스페인 미식의 아이콘을 소개하고 설명하는 글들도 무척이나 유용하다. 돼지 뒷다리로 만든 하몬, 와인 안주는 물론 샐러드 재료로도 사랑받는 건강한 올리브와 올리브 오일, 장인이 소규모로 생산하는 치즈, 최고의 향신료로 불리는 사프란, 특유의 향으로 음식 맛을 더하는 식초, 가성비 좋고 개성 넘치는 스페인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올리브와 올리브 오일의 내용을 대폭 보완했고, 스페인의 빨간 맛 피멘톤에 대한 소개와 설명을 더했다. 스페인 하면 지중해 건강 식단이다. 타이거너트로 만드는 새하연 오르차타(Horchata)는 발렌시아 건강 음료다. 태양이 작열하는 날 시원한 오르차타는 호랑이 기운이 솟게 한다. 음식과 요리는 계층을 넘나들었다. 스페인 왕실에서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던 투론은 대중에게 인기를 끌었고 소작농의 음식이던 가스파초는 사교계의 세련된 요리로 떠오르기도 했다. _<개정판 서문> 중에서 스페인 음식을 무엇이라 정의할 수 있을까. 갈리시아, 바스크, 마드리드, 카탈루냐, 안달루시아 등 지역에 따라 자신만의 고유한 문화와 언어 그리고 역사가 존재하는 곳이 스페인이다. 조심스레 살짝 건드렸는데 엄청난 게 나온다. 이번에도 설마 했는데 역시다. 취재를 하고 글을 쓰면서 마치 보물을 캐듯, 유물을 캐듯 부드러운 브러시를 준비해 살살 건드려보고 흩어진 조각들을 맞춰 그림을 완성하는 기분이었다. 궁금한 건 참을 수 없다. 호기심이 해결될 때까지 찾고 또 찾았다. -<프롤로그> 중에서
프랑스 미술 산책
미술문화 / 김광우 (지은이) / 2023.01.18
25,000
미술문화
소설,일반
김광우 (지은이)
권력의 투쟁과 프랑스 대혁명, 그리고 나폴레옹 제국 시대를 거치면서 프랑스 예술이 발전해온 과정을 프랑스 역사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주체적 문화를 창조하고 전파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는 지금, 우리의 예술은 어떤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는가를 이 책을 통해 되새김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보티첼리, 라파엘로 등 이탈리아 화가들의 작품과 벨라스케스, 무리요 등 스페인 대가들의 작품들을 제시하고, 이들의 작품을 옮겨 담았던 프랑스 화가들의 작품을 함께 보여준다. 〈풀밭 위의 점심〉으로 미술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마네, 인상주의의 대가 모네, 사실주의의 선두주자 쿠르베 등 내로라하는 프랑스 화가들의 작품 속에서 또 다른 명화를 발견할 수 있다. “모방할 수 있는 자는 창조할 수 있다”라는 다 빈치의 말처럼 프랑스 미술은 이탈리아의 대가들과 스페인 화가들을 모방해오면서 19세기경부터 시작된 활발한 미술운동의 발판으로 삼았고, 지금까지도 세계예술의 지도적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이 한 권의 책 안에 프랑스의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미술사 500년이 집약되어 있다. 프랑스 미술의 발전 양상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학제 간 교차 연구가 필수적이었다. 약 400쪽에 달하는 이 유일무이한 자료집을 통해, 우리는 프랑스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서문: “모방할 수 있는 사람은 창조할 수 있다.” 프랑스 미술의 형성 궁정 취향이 화파가 되다 매너리즘과 고전주의로 기반을 닦다 프랑스 미술의 전개 절대왕정 루이 14세시대의 예술적 기호 장식적이며 낙천적인 로코코 미술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신고전주의 개인의 취향으로서의 낭만주의 프랑스의 낭만주의 선과 색의 대결 모방의 미술사 인기화가의 작품 모사 프랑스인을 사로잡은 스페인의 대가들 티치아노와 조르조네 그리고 벨라스케스 모방에서 창조로 고야의 정치적 사실주의 정치와 미술 국립 뮤지엄 루브르 전리품이 된 미술품 미술품 반환요구 프랑스 미술에 기여한 스페인 전시관 에필로그: 프랑스 미술 500년의 성과 참고문헌 | 도판목록 | 색인 | 왕가 계보(프랑스, 스페인)예술의 나라 프랑스를 아십니까? 고흐의 노란 해바라기가 피어났던 그곳, 피카소 같은 세계적 화가들이 모여들었던 나라 프랑스, 이곳을 찾는 관광객 수만 해도 연간 7천만 명을 육박하며, 지금도 예술가를 꿈꾸는 이들은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어 한다. 예술의, 예술가의 나라 프랑스는 세계 예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수많은 예술가들을 배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태껏 우리는 왜, 어떻게 프랑스가 이러한 역할을 맡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잊고 있었다. 『프랑스 미술 산책』에서는 권력의 투쟁과 프랑스 대혁명, 그리고 나폴레옹 제국 시대를 거치면서 프랑스 예술이 발전해온 과정을 프랑스 역사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주체적 문화를 창조하고 전파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는 지금, 우리의 예술은 어떤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는가를 이 책을 통해 되새김할 수 있다. 프랑스는 어떻게 미술의 선진국이 될 수 있었을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비롯해, 렘브란트, 루벤스, 밀레, 고흐 등은 수많은 드로잉을 남겼다. 그들의 드로잉 중에는 자연물뿐만 아니라 자신의 스승 혹은 대가들의 작품을 모사한 것들이 많다. 고흐는 밀레의 작품들을 모방했고, 피카소는 벨라스케스의 작품에서 힌트를 얻었다. 모방과 모사와는 거리가 먼 듯한 대가들이 다른 이들의 작품들을 그려낸 것은 상당히 재미있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 이면에는 대가의 작품을 모방하고, 예술의 기본기술을 터득하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창조하는 화가들의 고충이 담겨 있다. 모방 속에서 완성된 창조적 예술세계는 프랑스가 세계 미술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보티첼리, 라파엘로 등 이탈리아 화가들의 작품과 벨라스케스, 무리요 등 스페인 대가들의 작품들을 제시하고, 이들의 작품을 옮겨 담았던 프랑스 화가들의 작품을 함께 보여준다. 〈풀밭 위의 점심〉으로 미술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마네, 인상주의의 대가 모네, 사실주의의 선두주자 쿠르베 등 내로라하는 프랑스 화가들의 작품 속에서 또 다른 명화를 발견할 수 있다. “모방할 수 있는 자는 창조할 수 있다”라는 다 빈치의 말처럼 프랑스 미술은 이탈리아의 대가들과 스페인 화가들을 모방해오면서 19세기경부터 시작된 활발한 미술운동의 발판으로 삼았고, 지금까지도 세계예술의 지도적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역사를 알면 예술이 보인다: 권력으로 피어난 예술이라는 꽃 이탈리아 화가와 스페인 화가들의 작품을 모방했던 프랑스 작가들을 만나는 재미와 함께 프랑스 미술이 어떻게 발전해왔는가를 한눈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또 하나의 묘미다. 유럽의 강대국이자 문화 강대국으로 알려진 프랑스는 11세기 이전만 해도 서유럽의 일개 소국가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다 14세기 경 프랑수아 1세가 왕위를 이으면서 서서히 국력을 구축해가기 시작한 프랑스는 태양왕 루이 14세 시대, 즉 강력한 왕권과 국력을 갖춘 절대왕정기부터 예술의 중심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한다. 또한 프랑스 대혁명을 통해 등장한 나폴레옹은 세계 제패라는 네 글자를 전 유럽에 수놓았다. 이렇게 강력해진 프랑스는 무력뿐 아니라 문화적 침략을 감행하기 시작한다. 프랑스 미술 아카데미가 설립되면서 전 유럽에 프랑스 미술을 전파하는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세계 각지의 명화들을 약탈하였다. 특히 나폴레옹 시대에는 전 세계적인 예술품 약탈이 이루어졌으며, 나폴레옹은 특히 스페인 대가들의 작품들에 집착했다. 루이 14세의 권력과 나폴레옹의 세계 제패의 야심은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걸작 〈모나리자〉를 비롯해 루벤스, 무리요, 벨라스케스 등 수많은 대가들의 작품들을 약탈해 프랑스 최대의 국립 루브르 뮤지엄의 기반을 삼았다. 정치와 권력 다툼 속에서 루브르에 걸리게 된 약 30만 점에 달하는 소장 작품들은 프랑스를 뛰어난 예술가들의 요람으로 만들고 있다. 모방에서 창조로, 프랑스 미술사 500년을 정리하다 “모방의 미술사를 통해서 드러난 것은 화가의 길을 걷기로 한 사람들은 어떤 방법으로라도 과거 성공한 화가들의 작품을 직접 보는 기회를 가지려고 노력하며, 그런 기회를 루브르 뮤지엄에서 주로 활용하면서 대가들의 작품을 모방하는 가운데 그들의 독특한 양식을 익혔다는 것이다. 그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는데, 주어진 혹은 루브르에 전시된 작품들 가운데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것들을 모방할 수밖에 없었고, 자연히 궁정 취향을 따르게 되었다. 화가들이 이탈리아, 독일,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등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직접 여행할 수 있게 되면서부 터 그들은 궁정 취향을 더 이상 따르지 않고 자신들의 취향에 맞는 작품들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이런 것이 일반적으로 가능해진 19세기 초부터 프랑스 미술은 프랑스인의 취향에 근거하는 독자적인 특색을 띠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방이 수련의 한 과정으로 존속될 수밖에 없었던 이래 모방의 미술사는 중단될 수 없었다. 모방은 자신의 독자적인 양식을 발견하기 위한 참조의 성격이 짙다. 모방과 창조의 차이는 모방을 통해서 재창조가 이루어졌느냐 하는 것이다. 피카소가 고야를 참조한 것은 이런 의미에서 좋은 예가 될 것이다.”(본문 중에서) 이 한 권의 책 안에 프랑스의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미술사 500년이 집약되어 있다. 프랑스 미술의 발전 양상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학제 간 교차 연구가 필수적이었다. 약 400쪽에 달하는 이 유일무이한 자료집을 통해, 우리는 프랑스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레오나르도가 모방할 수 있는 사람은 창조할 수 있다고 말한 대로 모방은 창조를 위한 자아수련이다. 그 당시는 모방이 아니고서는 기초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이 특별히 따로 없었던 시대로서 뮤지엄이 곧 미술교실이었던 것이다. 어느 나라에서나 마찬가지였던 대로 프랑스의 루브르 뮤지엄은 과거에 궁전이었고 또한 궁전 소장품들을 전시하는 곳이었으므로, 그곳에 걸린 작품들은 소수의 왕족과 귀족의 취향에 따라 선별된 것들이었다. 따라서 궁정의 취향이 일반 대중의 취향이 될 수밖에 없었고, 초기의 모방은 매우 한정적으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다.” “흔히 말하기를 프랑스 혁명은 예술적으로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혁명시대의 작품들은 로코코 고전주의의 계승 내지는 완성에 지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혁명기간의 예술은 단지 내용과 이념에서만 혁명적이었을 뿐 형식과 양식에 있어서는 혁명적이지 못했다는 점도 강조되었다. 그러나 이는 후세 사람들의 판단일 뿐, 당대 사람들은 다비드의 신고전주의와 다비드 이전의 고전주의 사이의 양식적 차이를 완전히 의식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혁명이 창조한 진정한 양식은 다비드식의 신고전주의가 아닌 낭만주의였다. 낭만주의는 혁명에 의해 실제로 행해진 예술이 아니라 혁명에 의해 준비된 예술이었다.” “벨라스케스는 1649년 초 두 번째로 이탈리아를 방문했다. 펠리페 4세가 교황 인노켄티우스 10세에게 보내는 선물로 생각되는 그림들의 운반을 그가 맡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여행의 주요 목적은 왕궁의 새로운 방들을 장식하기 위해 그림과 고미술품들을 구입하고, 그 방들의 천장을 장식하기 위해 프레스코 화가들을 고용하며, 스페인에 프레스코를 재도입하는 것이었다. 벨라스케스는 이탈리아 회화, 특히 티치아노의 작품에서 다시금 신선한 자극을 받았다. 그는 처음에 베네치아로 가서 티치아노·틴토레토·베로네세의 그림들을 구입했다. 벨라스케스는 로마에서 프랑스 화가 니콜라 푸생과 이탈리아의 중요한 바로크 조각가 베르니니(1598- 1680) 등 유명한 예술가들 및 고위 성직자들과 친교를 맺었다. 그는 임무를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도 많은 그림을 그렸는데, 그것들 가운데 하나가 의 초상화이다. 벨라스케스는 이 그림으로 이탈리아에서도 유명해졌으며 지속적으로 명성을 얻었다.”
호숫가 살인사건
알에이치코리아(RHK)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권일영 (옮긴이)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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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권일영 (옮긴이)
《호숫가 살인사건》은 자녀를 명문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방학 동안 합숙 과외를 시키는 장면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명문대 진학을 위한 욕망을 소재로 하여 비지상파 방송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스카이캐슬>이 떠오르는 소재다. 굳이 가상 속의 드라마가 아니더라도 입시 경쟁으로 인해 그릇된 판단을 내려 시험지 유출 등 사회적 문제가 불거지는 경우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입시를 앞둔 학생이라면 ‘좋은 대학’을 욕망하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인 일로 비춰진다. 그렇기에 과도한 입시 경쟁에 대해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입시에 대해 마냥 손 놓고 있을 수 없는 딜레마에 빠지고 만다. 이웃한 나라 일본도 예외는 아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그런 ‘입시’에 대한 그릇된 열망과 그에 얽힌 부모들의 욕망을 소재로 《호숫가 살인사건》을 펴냈다. 2002년에 출간된 소설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지금 읽어도 ‘과도한 입시 경쟁으로 멍든 사회’라는 문제 제기가 어색하지 않다. 작가는 살인이라는 비정상적인 사건을 통해 입시 경쟁과 가족이라는 공동체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명문 중학교’ 입학을 위해 범죄까지 서슴지 않고 해치우는 부모들의 모습은 자녀의 성공이라는 가치에 맹목적으로 복종하는 한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한 여운을 남긴다. 성공에 대한 욕망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에서 비중 있게 다루고 있는 소재다. 대다수가 욕망하는 ‘명문학교 입학’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가족’ ‘부부’의 충격적인 이야기를 다룬 《호숫가 살인사건》. 이 장편소설은 일본잡지 <주간현대>에서 평한 ‘입시 경쟁이라고 하는 흔해빠진 소재도 히가시노 게이고의 손에 걸려들면 달라진다’는 글에서도 알 수 있듯, 히가시노 게이고 엔터테인먼트 문학의 본보기를 보여주는 수작으로 꼽힌다.1 위험한 관계 / / 7 2 비밀의 밤 / / 91 3 의혹의 그림자 / / 181 4 영원한 침묵 / / 261 옮긴이의 말 321“그 사람들은 정상이 아니에요.” 명문학교 입학을 위해 모인 별장, 그곳에서 모의된 기이한 살인사건! 《호숫가 살인사건》은 자녀를 명문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방학 동안 합숙 과외를 시키는 장면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명문대 진학을 위한 욕망을 소재로 하여 비지상파 방송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스카이캐슬>이 떠오르는 소재다. 굳이 가상 속의 드라마가 아니더라도 입시 경쟁으로 인해 그릇된 판단을 내려 시험지 유출 등 사회적 문제가 불거지는 경우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입시를 앞둔 학생이라면 ‘좋은 대학’을 욕망하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인 일로 비춰진다. 그렇기에 과도한 입시 경쟁에 대해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입시에 대해 마냥 손 놓고 있을 수 없는 딜레마에 빠지고 만다. 이웃한 나라 일본도 예외는 아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그런 ‘입시’에 대한 그릇된 열망과 그에 얽힌 부모들의 욕망을 소재로 《호숫가 살인사건》을 펴냈다. 2002년에 출간된 소설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지금 읽어도 ‘과도한 입시 경쟁으로 멍든 사회’라는 문제 제기가 어색하지 않다. 작가는 살인이라는 비정상적인 사건을 통해 입시 경쟁과 가족이라는 공동체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명문 중학교’ 입학을 위해 범죄까지 서슴지 않고 해치우는 부모들의 모습은 자녀의 성공이라는 가치에 맹목적으로 복종하는 한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한 여운을 남긴다. 성공에 대한 욕망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에서 비중 있게 다루고 있는 소재다. 대다수가 욕망하는 ‘명문학교 입학’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가족’ ‘부부’의 충격적인 이야기를 다룬 《호숫가 살인사건》. 이 장편소설은 일본잡지 <주간현대>에서 평한 ‘입시 경쟁이라고 하는 흔해빠진 소재도 히가시노 게이고의 손에 걸려들면 달라진다’는 글에서도 알 수 있듯, 히가시노 게이고 엔터테인먼트 문학의 본보기를 보여주는 수작으로 꼽힌다. “우리에겐 진실보다 중요한 게 있습니다.” 그날 밤, 네 쌍의 부부가 없앤 진짜 흔적은 무엇일까? 유명 사립학교 입학을 목표로 합숙 과외를 위해 호숫가 별장에 모인 네 가족과 한 명의 학원 강사. 자식들을 명문대에 꼭 보내겠다는 욕망을 갖고 있는 부부들이 모인 자리가 내키지 않는 스케. 하지만 아들과 아내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호숫가 별장으로 향한다. 하지만 그곳에 스케의 내연녀가 나타나면서 악몽이 시작된다. 발끈한 스케의 아내가 내연녀를 살해하면서 평범했던 합숙 과외는 살인 현장이 되어버리고 만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스케는 경찰에 신고하려 하지만 오히려 다른 부부들이 의기투합하여 시체를 유기하자고 한다. 가족도, 친구도 아닌 네 쌍의 부부들이 공범이 될 수밖에 없었던 그 이유는 무엇일까. 호수 밑바닥에 가라앉아야만 했던 진실, 당신이 이 별장에 있었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일본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전하는 충격적인 결말 2004년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초청작 원작소설!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은 소설가로 꼽힌 히가시노 게이고는 독자들을 사로잡는 타고난 이야기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그의 작품의 대다수는 영상화가 되었다. 《호숫가 살인사건》 역시 사회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린 소재에 매력을 느낀 영화인들로부터 많은 영화화 제의를 받았고, 결국 2000년 칸 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한 일본의 젊은 거장 아오야마 신지 감독에 의해 영화화됐다. 영화는 2004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우리 관객들에게도 대호평을 받은 바 있다. 원작소설인《호숫가 살인사건》은 엔터테인먼트 문학으로도 밀도 있게 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좋은 학교에 가지 않으면 손해만 볼 거라고 한 건 엄마잖아. 나쁜 짓을 하고 돈을 받는 공무원도 도쿄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있는 거라고 하지 않았어? 역시 도쿄대학을 나온 다른 공무원이나 경찰이 감싸주니까 형무소에 들어가지 않아도 되겠지. 이 세상은 출세한 사람이 최고잖아. 그런데 왜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하는 거야?”-<2장 비밀의 밤> 중에서 “다들 사이가 좋군요.”빈 맥주 깡통을 찌그러뜨리며 스케가 말했다.“무슨 말씀입니까, 갑자기.”“이번 여행에 참가해 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결속이 잘 되는 모임은 거의 본 적이 없죠. 대개는 뒤에서 남의 흉이나 보고 하는데.”“다들 그런 짓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잘 지내는 거죠.”“그럴지도 모르지만…….”-<3장 의혹의 그림자> 중에서 “제가 의심하게 된 계기는 간단합니다. 가족도 아닌데 어떻게 이런 엄청난 일에 모두가 협력하게 되었을까. 아무리 친하다 해도, 또 사건이 널리 알려지면 틀림없이 닥쳐올 혼란을 피하고 싶다 해도, 시체 유기를 돕는다거나 살인범을 감싸준다는 게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 면에서 사카자키 씨가 보였던 첫 반응은 당연했죠.”- <4장 영원한 침묵> 중에서
작은 손
하움출판사 / 지호식 (지은이) / 2022.12.30
15,000
하움출판사
소설,일반
지호식 (지은이)
저자가 걸어온 40여 년의 세월을 한 권으로 담은 자서전이다. 저자가 몸담았던 수많은 건설 현장과 각종 사건, 사고 등 저자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느꼈던 일들이 모두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그동안 시대가 변하고 IT, ET, 시대를 넘어 AI 세상으로 변했다지만 육체적 또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점점 증가해 가는 것이 오늘날 우리의 삶이 되었다. 그것을 견디어 내고 이겨 내는 지혜를 선대들이 걸어온 발자취를 읽으며 찾을 수 있을 것이다.Ⅰ. 유소년 극도의 혼란과 배고픔 앞에서 독학이란 사치이며 오만이다 잠과 싸워 얻은 검정고시 합격증, 이것으로 인간을 평가한다니 너무 허탈하다 Ⅱ. 청년 최선이 아니면 차선책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내 가정은 내가 지킨다 사막 모래바람에 실려 오는 아리랑, 내 마음을 적시다 Ⅲ. 청장년 우리 겨레의 심장 동맥처럼 도도히 흐르는 북한강은 말이 없다 도산서원, 고고한 선조들의 혼과 자취를 더듬으며 Ⅳ. 장년 말단 실뿌리에서 상수리의 작은 잎새까지 이어 주는 생명수, 그것이 노동조합이다 천신만고 IMF 산을 넘어 모든 기업의 필수 과제는 구조조정이다 Ⅴ. 정년 영업은 움직이는 생물이다, 잠시라도 멈추면 뒤처지고 도태될 수밖에 없다 사십여 년 길고 긴 밤샘 작업도 이제 와 돌아보니 스쳐 지나가는 바람결 같다모든 일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모든 일의 뒤에는 숨은 한 명 한 명의 일꾼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작은 손』은 혼자만의 힘으로는 성공할 수 없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진솔한 일꾼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회는 더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을 말해 준다. 40여 년 전에 사용하던 단어들, 구어체 문장이 주를 이루어서 요즘 책들과는 다소 다르지만, 『작은 손』은 우리나라의 각종 사회 기반 시설들이 어떻게 변모해 왔는지, 그렇게 만들어진 기반 위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지키고 발전시켜 나아가야 하는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며 마치 살아 있는 근현대사를 체험하는 것 같은 재미 역시 가득하다. 힘들고 어려운 일을 겪을 때마다 포기하고 싶다면, 『작은 손』을 읽고 끈기와 인내심으로 재무장하여 다시 한번 용기와 희망을 품어 보자. 불과 30~40년 전 세대들의 불굴의 정신을 이 책을 읽으며 재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옛날 60년대 낡은 나의 일기장을 들춰 보면 너무 낡아서 누렇게 변색되어 이젠 흐물흐물하다. 그 시절을 돌이켜 보면 정말 어렵고 힘겹고 긴긴 시간들이었는데, 지금에 와서 뒤돌아보니 너무 빠르다 못해 마치 내 몸을 스쳐 지나가는 바람 같기도 하다.- 본문 중에서 -
아이작의 테마토크 플러스
서프라이즈 / 아이작 더스트 지음 / 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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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아이작 더스트 지음
[아이작의 테마토크]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61개 토픽에 대해 혼자 또는 여럿이 영어로 읽고, 듣고, 생각하고, 말해보도록 이끌어주는 영어회화 토픽북이자 말하기 시험 프렙북이다. 알파벳순으로 정리된 61개의 토픽마다 에세이와 질문, 그리고 생생한 샘플 답안으로 이루어져 있어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첫 책에 이어 두 번째 책에도 풍부한 일러스트가 책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으며, 뒤에 해설편을 두어 초급자라도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저자와 원어민 성우들이 영문 전문을 녹음 수록한 MP3 CD를 첨부하는 등 ‘쉽고 재미있게, 싫증나지 않고 편리하게’ 학습하도록 배려하는 “아이작의 테마토크” 시리즈의 맥을 잇고 있다. Introduction 머리말 01. Addictions 중독 02. Aging Parents 연로하신 부모님 03. Art 미술 04. Awkward Situations 난처한 상황 05. Babies 아기 06. Bargains 할인 구매 07. Birthdays 생일 08. Budgets 예산 09. Camping 캠핑 10. Cars 자동차 11. Celebrities 유명인 12. Collections 수집 13. Crisis 위기 14. Dangerous Things 위험한 것 15. Directions 안내 16. Dreams 꿈 17. Driving 운전 18. Exhaustion 피로 19. Fads 유행 20. Family Traditions 가족 전통 21. Field Trips 현장학습 22. First Impressions 첫인상 23. Fishing 낚시 24. Games 게임 25. Getting Lost 길을 잃음 26. Ghosts 유령 27. Goals 목표 28. Hair 머리 29. Handyman 손재주 있는 사람 30. High School 고등학교 31. Hiking 하이킹 32. Hospitals 병원 33. Hotels 호텔 34. Instruments 악기 35. Intelligence 지능 36. Interesting Architecture 흥미로운 건축물 37. Internet 인터넷 38. Investments 투자 39. Killing Time 시간 죽이기 40. Libraries 도서관 41. Mentoring 멘토링 42. Motivation 동기 부여 43. Movies 영화 ■“아이작의 테마토크”시리즈 두 번째 책! 이 책은 영어회화 스테디셀러 에 이은 “아이작의 테마토크”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61개 토픽에 대해 혼자 또는 여럿이 영어로 읽고, 듣고, 생각하고, 말해보도록 이끌어주는 영어회화 토픽북이자 말하기 시험 프렙북이다. 첫 책 이 토픽별 에세이와 그에 따른 질문만 제시하는 것에 비해, 이 책은 알파벳순으로 정리된 61개의 토픽마다 에세이와 질문, 그리고 생생한 샘플 답안으로 이루어져 있어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첫 책에 이어 두 번째 책에도 풍부한 일러스트가 책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으며, 뒤에 해설편을 두어 초급자라도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저자와 원어민 성우들이 영문 전문을 녹음 수록한 MP3 CD를 첨부하는 등 ‘쉽고 재미있게, 싫증나지 않고 편리하게’ 학습하도록 배려하는 “아이작의 테마토크” 시리즈의 맥을 잇고 있다. ■ 에는 ‘플러스알파’가 있다! 이 책은 과 같이 영어로 말해보고 싶은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간결하고 세련된 ‘좋은 영어’로 정리되어 있다. 마음에 드는 테마를 하나씩 골라 읽고, 듣고, 따라 해보면서 영어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대답해보자! 그러면 어느새 영어 공부가 즐거워지면서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된다! +Theme Plus : 흥미롭고 깊이 있는 61개의 토픽을 더하다! 는 ‘중독’, ‘유행’, ‘멘토링’, ‘나눔’, ‘사생활’ 등 보다 흥미롭고 깊이 있는 61개 테마에 대해 영어로 생각해보고 영어로 말해보도록 격려하며 이끌어주는 최적의 스피킹 교재로, 모든 영어 말하기 시험 대비에 기본서이다. +Answer Plus : Talk About It 질문들에 샘플 대답을 더하다! 는 테마별 ‘Talk About It’의 모든 질문에 샘플 대답을 제공함으로써 영어로 묻고 답하는 기술과 유용한 구어적 표현을 익히고 적극 활용하는 한편 영미인의 문화와 사고방식을 자연스레 이해하게 되는 최선의 영어책이다. +Effect Plus : 영어공부의 재미와 말하기 연습 효과를 더하다! 는 ‘좋은 영어’로 잘 정리된 에세이와 창의적인 질문과 답, 정확하고 친절한 해설과 듣기 연습에 좋은 MP3, 그리고 영감을 주는 일러스트까지 영어를 즐길 수 있는 요소를 두루 갖춘, 영어공부 효과 최고의 책이다.
20대와 다른 몸, 생존 다이어트
더디퍼런스 / 김수환 지음 /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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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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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퍼런스
취미,실용
김수환 지음
30대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가 생존 다이어트를 통해 20대 때의 멋진 몸과 강인한 체력으로 다시 태어난 성공 비법을 소개한다. 운동만으로도 해결되지 않기에 다이어트 성공에 필수 요소인 ‘의지, 식단, 운동’ 세 가지를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다이어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논문과 각종 보고서 등을 바탕으로 정확하고 효과적인 계획을 작성하고 실천하였는데, 이를 공유함으로써 더 많은 직장인들이 혹독한 사회생활에서 생존할 수 있는 체력과 건강을 기를 수 있게 해 준다.프롤로그 - 혹독한 사회생활로 몸도 마음도 망가져 버린 직장인들에게 Part1 몸이 재산인 대한민국 직장인이여! 재산을 잘 지키고 있는가? 01.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운동을 못 하는가? 안 하는가? 02. 체력은 성과!! 직장인의 운동은 생존이다. 03. 체력은 행복!! 나의 건강은 우리 가족의 생존이다. 04. 실패하는 다이어트의 패턴을 알면 피할 수 있다. 05. 몸과 마음의 상태는 연결되어 있다. mind-body connection Part2 생존 다이어트를 준비하며- 제대로 알아야 성공한다. 01. 지식이 지방을 태운다. 지식과 칼로리의 연관성 02. 복잡하면 실패한다. 다이어트는 덧셈과 뺄셈뿐 03. 지렛대를 찾아라. 같은 노력으로 더 큰 효과를 노려라. 04. 제대로 쉬는 것도 다이어트가 된다. 05. 손발이 고생하는 운동; 부분 지방 감소(Spot Reduction)란 없다. 06. 내 생활을 지배하는 습관을 만들자. Part3 생존 다이어트를 시작하며-기록하라 아니면 실패한다. 01. 다이어트의 승패는 기록이 쥐고 있다. (무엇을 기록할 것인가) 02. 모든 것을 활용하여 기록하는 습관을 갖자.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 03. 기록을 분석하라. (기록한 것을 어떻게 관리하고 피드백 할 것인가) Part4 생존 다이어트의 첫 번째 조건-의지! 의지! 의지! 01. 행동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면 지속할 수 있다. 02. 원인 파악이 우선!! 늘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원인 03. 성공을 지속하는 강력한 힘- Intention (계획적 의지) 04. 의지를 굳건하게 유지하는 방법 ? 선명하게 이미지화 하자. 05. 의지를 굳건하게 유지하는 방법 ? 주변에 널리 알려라. 06. 정체기를 극복해서 요요 현상을 이겨 내자. Part5 생존 다이어트의 두 번째 조건-식단 정상화! 다이어트 성공으로의 질주 01. 의지 5 : 식단 4 : 운동 1 - 4할 식단에 대해서 02. 지금 당신의 식단은 비정상! 그렇게 계속 먹으면 죽는다. 03. 식사를 줄이고 간식을 가까이 하자. 04. 식사를 제대로 공부하자.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05. 하루 2리터, 다양한 물의 활용법 06. 회식, 피할 수 없는 직장인의 시련 07. 출장, 직장인의 일탈 Part6 생존 다이어트의 세 번째 조건- 운동! 다이어트를 넘어서는 자가발전 01. 9할을 완성하는 1할, 운동! 02. SMART한 운동만이 지속된다. 03. 쉽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 04. 직장인들이여, 여러 종류의 운동을 섞어라. 05. 시간 부족은 우선순위의 문제일 뿐 06. 측정하고 기록하라. 개선하고 건강해져라. 07. 마이크로 워크아웃, 눕건 서건 어디든 헬스장 다이어트 Tip 에필로그 - 다이어트의 목표는 20대 때와 달라져야 한다. 참고문헌, 참고사이트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의지, 식단, 운동’으로 건강한 몸 만드는 인생화 비법 소개 ≪20대와 다른 몸, 생존 다이어트≫는 30대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가 생존 다이어트를 통해 20대 때의 멋진 몸과 강인한 체력으로 다시 태어난 성공 비법을 소개한다. 한국의 직장인들은 정말 바쁜 생활을 하고 있다. 다른 나라의 직장인들과 비교해 보면 말도 안 되는 수준으로 일하고 있다. 평일 일과는 대부분 회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계속되는 회의, 회식, 야근도 모자라 주말에도 출근하는 사람이 많다. 그에 대한 보상?으로 돌아오는 것은 건강검진표에 매년 추가되는 질병과, 늘어만 가는 뱃살, 계단 한 층 오르기도 힘들 정도의 약한 체력이다. 이렇듯 자신을 돌아볼 겨를도 없을 정도로 바쁜 직장인에게 하루 한 시간이라는 운동을 요구하는 건 큰 부담이고, 운동만으로도 해결되지 않기에 다이어트 성공에 필수 요소인 ‘의지, 식단, 운동’ 세 가지를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다이어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논문과 각종 보고서 등을 바탕으로 정확하고 효과적인 계획을 작성하고 실천하였는데, 이를 공유함으로써 더 많은 직장인들이 혹독한 사회생활에서 생존할 수 있는 체력과 건강을 기를 수 있게 해 준다. 다이어트의 승패는 기록이 쥐고 있다! 어렵고 복잡한 것은 실패한다. 성공하는 것은 늘 간단하고 쉽다. 우리는 다이어트의 승패를 쥐고 있는 기록을 간과하고 있다. 목표 및 todo 설정, 식단 기록, 운동 기록은 종이나 휴대전화 앱을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 기록만으로도 실제 저자와 그의 아내, 지인들은 한 달 만에 3kg 이상을 감량할 수 있었다고 한다. 기록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기록된 자료들을 되짚어 보면서 스스로 피드백 하는 과정이 핵심인데 무엇을 어디에 어떻게 적을 것인가와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실제 저자가 기록한 휴대전화 앱을 사진과 함께 보여주고, 기록 템플릿을 출판사 사이트에서 제공하여 생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기록은 기억보다 강하다. 어떤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시중에 이미 나와 있는 다이어트 책처럼 운동 동작에 대한 사진들은 전혀 없다. 나 는 트레이너처럼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닌 평범한 직장인이기 때문 이다. 대신 헬스장을 고르는 법, 회식과 야식 등에서 식단을 유지하는 법, 없는 시 간을 쪼개서 운동하는 법, 가족과 직장 동료들에게 지지를 받는 법 등 현실적으로 직장인이 운동과 라이프스타일 조정을 통해서 건강하고 활력 있는 생활을 유지 하는 방법을 담았다. 당신의 몸과 나의 몸은 다르지 않다. 내가 성공한 방법을 당신도 잘 적용한다면 성 공할 수 있다. 일회성 다이어트가 아닌 에너지 넘치는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운동과 다이어트를 인생화(人生化, Lifesytle)하는 방법을 익히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성공을 위해서는 ‘의지’, ‘식단’, ‘운동’ 이 세 가지만 있으면 된다는 사실을 알고 건강하게 삶을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 _프롤로그 중에서내부/외부 원인이야 어떻든 결국 직장인들에게 건강 관리는 필수이다. 건강 관리 없이 무작정 일만 해서는 계속 자신의 에너지는 소모되어 버리고 결국 낙오된다. 체력, 건강이라는 자산이 뒷받침되어야만 지속적으로 일하고 돈도 벌 수 있다. 또한 주중에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는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도 체력은 필수이다. 그리고 다시 찾아오는 한 주를 버티기 위해서도 그렇다. _Part 1 몸이 재산인 대한민국 직장인이여! 재산을 잘 지키고 있는가?나를 올바로 아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의 첫 걸음이 되는 것이다. 내 활동량이 일상생활에서는 얼마나 되는지, 나의 체성분(체지방량, 근육량)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나의 기초 대사량이 얼마나 되며 내가 먹는 음식은 어떤 종류와 양인지를 아는 것이 기본이라는 의미이다. _Part 2 생존 다이어트를 준비하며제대로 알아야 성공한다.어렵고 복잡한 것은 실패한다. 성공하는 것은 늘 간단하고 쉽다. 우리는 다이어트의 승패를 쥐고 있는 기록을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다. 바로 사무실에 흔한 A4 종이 한 장, 혹은 누구나 늘 몸에 지니고 다니는 휴대전화를 활용하는 것이다. 앞서 강조한 목표 및 todo 설정, 음식 기록, 운동 기록은 종이에 줄을 긋고 꾸준히 적거나, 휴대전화에 해당되는 앱을 설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 _Part 3 생존 다이어트를 시작하며기록하라 아니면 실패한다.당신이 헬스장에 가는 것은 회원권 등록할 때 한 번, 회원권 기간이 만료된 후 운동화를 찾으러 한 번 가는 것이 전부였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다시 운동을 시작하기로 결심할 때이다. 운동하기에 적당한 시간은 절대 오지 않는다. 당신이 본격적으로 운동하기 좋은 최고의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 가장 중요한 내 건강의 우선순위를 뒤로 미뤄 버리지 말자. 지금 당장 운동화를 신고 몸을 움직여 보자._Part 6 생존 다이어트의 세 번째 조건운동! 다이어트를 넘어서는 자가발전
우리 꽃 그리기
한장두장 / 한은경, 장지성 (지은이) / 2023.11.03
28,000
한장두장
소설,일반
한은경, 장지성 (지은이)
한국 꽃 그림의 역사부터 재료 소개, 그림을 시작하고 마감하는 법까지를 찬찬히 안내하여 누구나 우리 동식물을 그릴 수 있게 한 전통 회화 기법서이다. 이 책은 동식물을 그리는 전통 장르인 ‘화훼영모화’와 궁중 화원의 섬세한 기법인 ‘채색 공필화법’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동양화의 기본 재료, 표현법 등을 아낌없이 수록해 동양화 입문서로도 훌륭하다. 또한 민화 중심 기존 기법서와 달리 김홍도 등 조선 대표 화가 6명의 그림을 소개하고 따라 그려보게 함으로 조선 고전의 고아한 한국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사계절의 흐름을 따라 21개의 식물 그림을 수록하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꽃과 과일을 그려보도록 구성했다. 제시한 모든 그림은 밑그림을 제공하여 배움이 더욱 수월하다. 저자는 오랜 시간 동안 한국 꽃 그림의 전통을 연구해 왔고, 농사를 지으며 삶과 예술의 일치를 이룬 화가이다. 그가 들려주는 한국미의 아름다움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진실하고도 우아한 이 땅의 그림과 자연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1. 우리 꽃 그림의 전통 1) 우리나라 꽃 그림의 역사 2) 전통 학습법, 임모와 사생 2. 재료와 표현 기법 살펴보기 1) 재료와 용구 2) 표현 기법 3) 제작 과정 4) 물감의 활용 3. 고화 임모 1) 사임당 신씨, 수박과 들쥐 2) 정선, 계관만추 3) 변상벽, 국정추묘 4) 김홍도, 하화청연 5) 신명연, 화조도 6) 남계우, 무리를 지은 나비 4. 자연 사생 진달래/수선/산당화/작약/꽃양귀비/붓꽃/으아리/엉겅퀴/황매화/복숭아/연꽃/블랙베리꽃/배롱나무꽃/포도/꽃무릇/국화/꽈리/목화/사계나무/차꽃/호랑가시나무 부록 1) 교반수지 만드는 방법 2) 비단에 그리는 방법 3) 배접하는 방법 도판 목록 참고 문헌 때에 따라 피고 지는 꽃은 예로부터 수많은 화가의 작품 소재가 되어 왔다. 전통 회화의 한 영역인 ‘화훼영모화’는 바로 이러한 꽃을 소재로 하여 새 등을 어울리게 그린 그림으로, 『우리 꽃 그리기』는 이런 화훼영모화를 섬세한 필선과 정교한 채색의 ‘채색 공필화법’ 으로 누구나 직접 그려볼 수 있게 펴낸 전통 회화 기법서이다. 1장 ‘우리 꽃 그림의 전통’에서는 화훼영모화가 역사 안에서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전통 회화 학습법으로 그림을 따라 그리는 ‘임모’와 자연을 직접 그리는 ‘사생’이 왜 중요한지 서술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기 전 한국 화훼영모화의 미술사적, 이론적 배경을 먼저 짚고, 풍부한 고전 도판으로 솔직하면서도 고상한 한국 미감을 체화할 수 있게 한다. 2장 ‘재료와 표현 기법 살펴보기’에서는 재료와 용구의 사용법, 표현 기법 그리고 이를 활용한 제작 과정을 살핀다. 전통 회화에는 다채로운 재료가 있지만, 쉽게 구할 수 있고 꼭 필요한 재료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표현 기법도 붓 잡는 법, 쓰는 법, 색의 사용 등 반드시 익혀야 할 내용을 다뤘다. 또한 작품 제작 과정을 단계별로 제시하여 독자가 직접 그림을 그릴 때 어떤 실질적 과정을 거치는지 미리 알린다. 3장 ‘고화 임모’부터는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간다. 신사임당, 김홍도 등 조선시대 대표 화가 6명의 작품을 제시하고, 따라 그려보며 그림의 감각을 익힌다. 이를 통해 우리 고전의 자연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체화하며 기초를 익힐 수 있다. 4장 ‘자연 사생’은 저자가 직접 관찰하고 그린 21가지 식물 작품을 제시하여, 이를 따라 그리며 작품에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식물의 생태와 더 쉽게 그리는 팁 등 저자의 짧은 글을 함께 실었다. 수선화, 복숭아, 국화, 호랑가시나무 등 사계절의 흐름을 따라 수록했으므로, 독자가 계절에 맞는 작품을 골라 그려 보고, 집을 장식하기도 좋을 것이다. 저자는 오랜 시간 동안 한국 꽃 그림의 전통을 연구하고, 농사를 지으며 삶과 예술의 일치를 이루어 왔다. 한국 화훼영모화의 세계를 경험해 보고 싶은, 이 땅과 그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때에 따라 피고 지는 꽃은 예로부터 수많은 화가의 작품 소재가 되어 왔습니다. 전통 회화의 한 영역인 화훼영모화는 바로 이러한 꽃을 소재로 하여 새나 곤충 등을 어울리게 그린 그림입니다. 『우리 꽃 그리기』는 이런 화훼영모화를 누구나 직접 그려볼 수 있게 펴낸 전통 회화 기법서입니다. 우리나라 화훼영모화의 역사, 채색공필화 재료와 표현 기법을 살펴보고, 고전 작품 임모와 자연 사생을 통해 자신만의 꽃 그림을 그려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 들어가는 말 임모가 옛 화가와의 대화라면, 사생은 지금 바로 앞에 있는 대상과의 대화입니다. 그림 소재가 되는 대상과 나누는 진실한 대화만이 그림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 1장 우리 꽃 그림의 전통, 전통 학습법, 임모와 사생 이 장에서는 화훼영모화를 그리는 데 필요한 재료와 용구의 사용법, 채색공필화 기법 그리고 이를 활용한 제작 과정을 살펴봅니다. 전통 회화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재료가 필요하지만, 여기서는 되도록 쉽게 구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재료 위주로 설명했습니다. 표현 기법도 반드시 익혀야 할 집필법, 운필법, 채색법을 구체적으로 살폈습니다. 또한 작품 제작 과정을 단계별로 제시하여, 앞으로 여러분이 직접 작업할 때 어떤 실질적 과정을 거치는지 미리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2장, 재료와 표현 기법 살펴보기
톡톡톡 실용영어 210 (Basic Patterns 1권(20일) + Situational patterns 1권(50일) +mp3 CD 1장)
ENOZ(이앤오즈) / 송보영 지음 / 2010.09.01
19,800
ENOZ(이앤오즈)
소설,일반
송보영 지음
실제 영어회화에서 자주 사용하고 기본이 되는 문법별, 상황별 그리고 주제별 내용을 바탕으로, 하루 3개의 패턴학습을 통해 70일간 총 210개의 패턴을 익혀서 기본적인 영어회화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다. 기초 영문법으로 구성된 Basic Patterns과 일상생활의 상황별 영어로 구성된 Situational Patterns, mp3 CD 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Situational Patterns〉 WEEK1 Daily Activities 일상생활 Day 1 Greetings 안부 인사 Day 2 Weather 날씨 Day 3 Time 시간 Day 4 Transportation 교통수단 Day 5 Asking for Directions 길 묻기 WEEK2 Shopping 쇼핑 Day 1 Looking for an Item 물건 찾기 Day 2 Selecting an Item 물건 고르기 Day 3 Purchase 구매하기 Day 4 At the Cashier 계산대에서 Day 5 Getting a Refund 환불 받기 WEEK3 Hanging Out 친구들과 어울리기 Day 1 Making Plans over the Phone 전화로 약속 정하기 Day 2 Making Plans in Person 만나서 약속 정하기 Day 3 At the Theater 극장에서 Day 4 Celebrations and Events 축하와 이벤트 Day 5 Socializing 교제하기 WEEK4 Places 장소 Day 1 At the Library 도서관에서 Day 2 At the Hair Salon 미용실에서 Day 3 At the Government Office 관공서에서 Day 4 At the Bank 은행에서 Day 5 In the Cafe 카페에서 WEEK5 Eating Out 외식 Day 1 Going Out to Eat 외식하기 Day 2 Favorite Food 가장 좋아하는 음식 Day 3 Order 주문하기 Day 4 Talking about Dishes 음식에 대해 대화하기 Day 5 After톡톡톡 실용영어210! 영어 KING되기 70일 프로젝트! Basic Patterns 1권(20일) + Situational patterns 1권(50일) +mp3 CD 1장 실용영어 한권으로 끝내는 70일 프로젝트 함께 하세요 그래도 부족하세요! 완벽한 Free Talking을 원하십니까? 톡톡톡 실용영어210 + 주 2회 원어민과의 free Talking + Online & Video 시스템을 함께 하세요 70일 후 마법이 일어납니다. 이 책은 실제 영어회화에서 자주 사용하고 기본이 되는 문법별, 상황별 그리고 주제별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하루 3개의 패턴학습을 통해 70일간 총 210개의 패턴을 익혀서 기본적인 영어회화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초 영문법으로 구성된 Basic Patterns - 60패턴, 240문장 학습 기초가 부족하고 영어가 두려운 학습자들을 위한 Warming Up 개념의 교재입니다. 영어의 가장 기본적인 영문법 내용을 바탕으로 영어학습의 기초를 다져 왕초보 탈출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일상생활의 상황별 영어로 구성된 Situational Patterns - 150패턴, 600문장 학습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상황별, 주제별 생활회화 패턴학습을 통해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주는 Growing Up 개념의 교재입니다
네이티브는 쉬운 독일어로 말한다
길벗이지톡 / 에밀리(임은선) (지은이) /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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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에밀리(임은선) (지은이)
알고 보면 짧고 쉬운데 내 머릿속에서는 절대 안 만들어지는, 그런 네이티브 문장들만 모았다. 일상/리액션/감정표현/취향 말하기/연애용 독일어를 한 권에 담아 든든하다. 단순히 문장만 익히고 끝이 아니라, 문장을 제대로 외웠는지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망각 방지장치 ①, ②를 장착해서 기억이 날아가지 않도록 설계했다.★목차★ Kapitel 1 네이티브가 입에 달고 사는 표현 100 Kapitel 2 네이티브가 리액션 할 때 쓰는 표현 100 Kapitel 3 네이티브가 감정 · 상태를 말할 때 쓰는 표현 100 Kapitel 4 네이티브가 취미 · 관심 · 취향을 말할 때 쓰는 표현 100 Kapitel 5 네이티브가 연애할 때 쓰는 표현 100 찾아보기[일상+리액션+감정표현+취향 말하기+연애]용 독일어를 한 권에! 패턴을 응용할 필요도 없이, 바로 가져다 써먹는다! 26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네이티브는 쉬운…》 시리즈의 독일어 버전이 드디어 나왔다! 알고 보면 짧고 쉬운데 내 머릿속에서는 절대 안 만들어지는, 그런 네이티브 문장들만 모았다. 일상/리액션/감정표현/취향 말하기/연애용 독일어를 한 권에 담아 든든하다. 단순히 문장만 익히고 끝이 아니라, 문장을 제대로 외웠는지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망각 방지장치 ①, ②를 장착해서 기억이 날아가지 않도록 설계했다. 책을 그대로 따라만 가도 독일어 500문장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인다! 유튜브 채널 ‘Emily mit Ypsilon’ 에밀리의 재치 넘치는 설명으로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신기한 독일어 회화책!
2017 프리미엄 가계부
유나(YUNA) / 편집부 펴냄 / 20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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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편집부 펴냄
특별한 설명 없이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 모든 분들의 꿈을 쉽게 이룰 수 있도록 사용하기 쉬운 양식과 쓰기 편한 넓은 면적을 가진 최고급 가계부이다. 자신의 지출을 쉽게 파악하여 새는 돈을 막고 절약하는 힘을 키워나갈 수 있다.2017 프리미엄 가계부 The Best Benjamin Franklin Quotes 2017 나의 목표 2017 프리미엄 가계부 사용방법 2017/2017 연간달력 2017 연간계획표 2016년 12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1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2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3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4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5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6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7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8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9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10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11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12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 연간결산표 공과금,통신비 교육비, 학원비 의료비 저축/보험 리스트 선물 리스트 금전거래 리스트 모임회비 관리부 차계부 우리집 자산 리스트 주소록 메모장당신의 아날로그 감성을 기록하여 소장하세요 당신의 꿈을 이루어줄 최고의 파트너 시크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최고급 가계부 당신은 꿈이 있습니다. 꿈을 이루고 싶으세요? 꿈을 현실로 이루어주는 하루 5분 법칙! 이제 가계부를 써보세요. 「2017 프리미엄 가계부」는 특별한 설명 없이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당신이 시작할 차례입니다. 당신의 꿈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7 프리미엄 가계부」와 함께 꿈을 이루세요. 「2017 프리미엄 가계부」는 모든 분들의 꿈을 쉽게 이룰 수 있도록 사용하기 쉬운 양식과 쓰기 편한 넓은 면적을 가진 최고급 가계부입니다. 자신의 지출을 쉽게 파악하여 새는 돈을 막고 절약하는 힘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리뷰] 당신의 꿈을 품격 있는 「2017 프리미엄 가계부」와 함께 이루세요. 당신은 꿈이 있습니다. 꿈을 이루고 싶으세요? 그럼 이제 프리미엄 가계부를 시작하세요. 당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넉넉한 월간계획 및 메모 공간은 다이어리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당신의 아날로그 감성을 기록하여 소장하세요. 생활환경이 디지털 중심으로 변해가고 있지만, 당신의 풍부한 아날로그 감성을 「2017 프리미엄 가계부」에 표현하세요. 꾸미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은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 그동안의 가계부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셨나요? 이제 언제 어디서나 어울리는 세련된 노트 디자인의 가계부를 사용해 보세요. 심플한 디자인으로 일 년 내내 싫증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만을 모아서 「2017 프리미엄 가계부」는 불필요한 내용은 제거하고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을 쓰기 쉽게 담았습니다. 프리미엄 가계부의 양식에 맞춰 기록해 나가다 보면 자신의 소비패턴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쓰기 어렵고 알기 힘든 복잡한 양식은 이제 No! 쓰고 보기 편한 넓은 면적 기존에 출시된 일반 가계부들 대비 평균 40% 넓은 면적을 가졌습니다. 넓어진 만큼 쓰기 편하고 한눈에 보기도 좋습니다. 이제 작아서 답답한 가계부는 No! 직접 눈으로 비교해 보시길 바랍니다. 연말연시 선물용으로 최적 세련된 디자인의 최고급 가계부로 주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세요. 선물 받으신 분들은 가계부를 쓰시면서 1년 동안 당신께 감사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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