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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감사합니다 4
영상출판미디어 / 에지마 에리 (지은이), 한호성 (옮긴이) / 2023.08.24
8,000원 ⟶ 7,2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에지마 에리 (지은이), 한호성 (옮긴이)
양갓집 아가씨 학교에 다니는 아야, 미오, 유우, 타마키. 네 사람은 격투 게임 대회에 참가했다. 그리고 예선 그룹에서 각자 프로 게이머와 맞붙게 된 아야와 미오. 동경하던 프로 선수와 대결을 앞두고 아야는 평소 같지 못한 모습을 보이지만 미오의 한마디에 정신을 차린다. 한편 유우와 타마키도 저마다의 싸움을 시작했는데….제16화 「작은 악마」제17화 「피에 젖은 마카롱」제18화 「확실하게 진다」제19화 「부드러움과 단단함」제20화 「영감」제21화 「위험한 녀석」양갓집 아가씨 학교에 다니는 아야, 미오, 유우, 타마키네 사람은 격투 게임 대회에 참가했다.그리고 예선 그룹에서 각자 프로 게이머와 맞붙게 된 아야와 미오!동경하던 프로 선수와 대결을 앞두고 아야는 평소 같지 못한 모습을 보이지만 미오의 한마디에 정신을 차린다.한편 유우와 타마키도 저마다의 싸움을 시작했는데…!“싸우기 전부터 질 생각을 하는 바보가 있겠냐고!!!”프로 게이머와 맞붙게 된 숙녀들의 격겜 만화, 제4권!전교생을 기숙사에 수용하고, 교칙으로 게임 반입을 금지하는 엄격한 여학교.서민 출신으로 편입한 ‘미츠키 아야’와 마찬가지로 편입생이 ‘숙녀의 아우라’를 내는 ‘요루에 미오’ 통칭 ‘하얀 백합님’.접점이 없을 것 같았던 두 사람은 어느 날, 학교에서 몰래 대전 격투 게임에 열중하는 ‘하얀 백합님’을 목격하고 치열한 대전 플레이 끝에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같은 취미를 가진 다른 아가씨들과도 친구가 되어, 인생 첫 게임 대회에 나가게 되는데――?!특훈 끝 첫 게임 대회 참가! 과연 아가씨들의 첫 대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애니메이션 제작 결정! 대전 격투 게임×여학생 in 여학교 만화, 제4탄!
부의 설계
메이트북스 / 장한식, 정인성, 송승아 (지은이) / 2021.12.20
18,500원 ⟶ 16,650원(10% off)

메이트북스소설,일반장한식, 정인성, 송승아 (지은이)
누적조회수 6천만, 구독자수 40만! 다양한 분야의 경제 전문가를 모시고 국내외 경제 이슈를 심층분석하는 경제 유튜브 채널 ‘머니올라’의 진행자들이 책을 냈다. 국내외 경제와 주식시장의 흐름, 부동산 시장 상황, 투자전략, 연금, 세금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관련 이슈를 다뤄오면서 쌓인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경제흐름과 투자방법을 알려주는 채널답게 평범한 개인이 종합적인 부의 설계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투자전략을 세워야 할지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선 기본적으로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탄탄한 경제적 토대를 갖춰놓은 후 다른 한편으로는 주식과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를 늘리는 투트랙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특히 안전한 주식, 부동산 투자를 위해선 국내외 경제흐름뿐만 아니라 달러와 금, 암호화폐 등 자산에 대한 이해와 함께, 경제 섹터별 구조와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관련 내용들을 쉽고 명쾌하게 알려준다.프롤로그_왜 ‘부(富)의 설계’인가? 1부 부의 설계 1단계_경제흐름을 읽고 토대를 쌓아라 1장 파도 뒤에 바람을 보라 1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세계경제를 떠받치는 아틀라스 돈 꼭지를 잠그는 ‘테이퍼링’ 미중 패권전쟁 2라운드, 최전선에 반도체가 있다 미국 ‘주식시장’ vs. 로마 ‘노예제도’ 새장보다 큰 새는 용납하지 못한다 일본은 어떻게 ‘잃어버린 30년’을 맞았나? 양털깎기는 계속 반복된다 2장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2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돈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른다 마이너스 금리가 진짜 있다고? 미국달러는 왜 슈퍼 안전자산인가? 빵 한 개가 3천만 원? 인플레이션의 악몽 비트코인이 1억 원을 돌파할까? 디지털 화폐의 등장, 종이화폐의 운명은? 회색코뿔소가 바로 옆에! 경제위기 뇌관인 ‘부채’ 3장 3층 연금으로 월 500만 원 수입 만들기 3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국민연금 월 100만 원=은행 예금 13억 원 대박 재테크인 ‘추후납부’의 비밀 퇴직연금, 세금 30% 아낄 수 있다 돈 돌려받는 연금저축의 비밀 연금의 복병, ‘세금’ 소득이 0원인데 건강보험료를 내라고? 4장 집은 녹는 현금을 지켜준다 4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사회 지도층이 집 한 채씩은 가지고 있는 이유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아파트를 좋아할까? 상추 대신 양배추를 먹으라고? 1주택자도 세금폭탄을 피할 수 없다 ‘소라게’ 전략으로 ‘재건축·재개발’ 노려라 집값 하락을 미리 알 수 있는 신호들 2부 부의 설계 2단계_“산업과 시장, 전략을 알아야 돈을 잡는다” 5장 다가올 3년의 주식투자, 투자유망 8대 업종에 주목하라 5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반도체_‘치킨게임 시즌2’ 개막 전기차_“테슬라 거기 서라” 2차전지_“형만 한 아우 있다” 수소경제_“정부와 한배 탔다” 제약바이오_3가지를 주목하라 메타버스_과감히 탑승해야 한다 온라인유통_신(新)삼국지 승자는? K-콘텐츠_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6장 한국증시, 약점을 알아야 실패도 없다 6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소규모 개방증시’라 외국인 놀이터? 고비마다 발목 잡는 연기금 외환위기 때보다 높은 기업부채율 좀비기업 급증, 재무제표는 필수 밀려오는 삼각파도 결국 버블은 터지나? 7장 완전히 새로운 투자방식인 ETF의 세계 7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ETF·인덱스 펀드, ‘지수불패’를 증명하다 고르기 나름인 액티브 펀드 레버리지와 곱버스, 청룡열차와 다르다 1억으로 16억 만드는 미국 ETF의 힘 돈나무 언니, 다시 웃을까? 8장 거인들 어깨에 올라타야 넓은 세상이 보인다 8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사교육비 대신 주식에 투자하라”_존리 주식 10년 보유, 왜 위험한가?_박세익 “6개월 앞을 내다보고 낚시하듯 투자하라”_염승환 주린이도 돈버는 3대 원칙_박민수 “시간을 이기는 돈이 부자 만든다”_김승호, 조병학 “주식투자는 역발상이다”_김동환 에필로그_우리는 머니올라로 매일 100만 원씩 번다누적 조회수 6천만! 머니올라에 출연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 100인의 식견이 녹아 있는 책! 누적조회수 6천만, 구독자수 40만! 다양한 분야의 경제 전문가를 모시고 국내외 경제 이슈를 심층분석하는 경제 유튜브 채널! 바로 ‘머니올라’ 이야기다. 채널의 진행자들이 책을 냈다. 국내외 경제와 주식시장의 흐름, 부동산 시장 상황, 투자전략, 연금, 세금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관련 이슈를 다뤄오면서 쌓인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경제흐름과 투자방법을 알려주는 채널답게 평범한 개인이 종합적인 부의 설계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투자전략을 세워야 할지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선 기본적으로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탄탄한 경제적 토대를 갖춰놓은 후 다른 한편으로는 주식과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를 늘리는 투트랙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특히 안전한 주식, 부동산 투자를 위해선 국내외 경제흐름뿐만 아니라 달러와 금, 암호화폐 등 자산에 대한 이해와 함께, 경제 섹터별 구조와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관련 내용들을 쉽고 명쾌하게 알려준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머니올라에 출연했던 주식세계의 고수들이 등장한다. 고수들이 강조하는 투자의 본질과 전략, 인사이트를 전하고, 그들의 투자철학도 듣는다. 글로벌 주식천재들의 투자법도 중요하지만 국내 증시에 밝은 전문가들의 조언이 ‘부(富)의 설계’에 깊은 영감과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에필로그에서는 보너스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머니올라 유튜브 채널의 성장기와 함께 수익률을 위한 유용한 팁들을 알려준다. 부의 설계는 글로벌 경제흐름을 읽고 토대를 쌓는 일로 시작하자!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환경과 금리의 특징을 기술한 다음 연금과 부동산, 이어 주식 실전투자로 나아가는 방식입니다. 우선 1장은 글로벌 경제환경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주요 경제위기 때마다 해결사로 등장한 연방준비제도, 세계경제의 최대변수가 된 미중패권전쟁, 장기간 우상향하고 있는 미국 주식시장, 강력한 통제로 방향을 튼 중국의 정책, 과거의 영광을 꿈꾸는 일본, 신흥국의 부를 빼앗는 양털깎기의 공포 등 글로벌 경제의 주요 이슈와 핵심주체들의 행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2장은 돈의 흐름을 이끄는 금리의 종류와 역할,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달러의 힘과 역할, 과거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는 인플레이션의 부활, 암호화폐와 디지털 화폐,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부채의 실상 등을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3장부터는 본격적인 부의 설계로 들어갑니다. 노후에 월 500만 원 수입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어떻게 운용해야 좋은지 그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연금과 관련한 절세법과 노후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4장은 집 한 채를 보유하는 것이 왜 유리한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아파트를 유독 좋아하는지, 최근 몇 년간 집값이 폭등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 부동산 문제를 다룹니다. 5장에서는 ‘다가올 3년의 투자유망 8대 종목’으로 한정하되 반도체와 전기차, 배터리 등 대형성장주의 가치사슬을 집중탐색하는 한편, 메타버스와 온라인유통, 엔터주 등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섹터들의 특징을 심층분석합니다. 6장에서는 국내증시의 특징과 한계, 투자시의 유의점을 정리했습니다. 7장은 개별종목 투자와 차이가 있는 지수투자인 ETF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8장에서는 머니올라에 출연했거나 경제서적을 통해 인사이트를 제시한 전문가들의 투자전략과 철학을 소개합니다.자본주의 시스템에서 돈이 혈액이라면 은행은 심장입니다. 은행이 멈추면 돈(혈액)이 돌지 않아 금융시스템이 붕괴됩니다. 2008년 금융위기를 통해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던 연준은 우선 은행 살리기에 나서는데요, 은행에 달러를 공급한 게 핵심입니다. 다음으로 정부가 재정정책을 통해 중소기업이나 서민들을 지원하는 것에 직접나설 수 있을 때까지 시간을 벌어줘야 합니다. 이런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연준은 과거 금융위기 때 사용했던 통화정책뿐 아니라 새로 도입한 정책들까지 선보이며 신속히 위기를 해결해갑니다. 2016년 11월,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첫 구절은 “我(나)”로 시작했습니다. 반면 4년 후인 2020년 바이든이 당선되었을 때는 문구가 바뀝니다. 첫 구절이 “我们兩國(우리 양국)”으로 시작했죠. 트럼프에게는 개인적인 친밀도를 표시한 반면, 바이든에게는 형식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입니다. 시진핑이 트럼프와 바이든을, 다시 말해 중국이 미국의 공화당 정부와 민주당 정부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보여주는 상징적인 표현인데요, 중국이 민주당 정부를 껄끄러워한다는 얘깁니다. 실제로 미중 관계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미국의 반도체 전략은 두 갈래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선 미국국내에 반도체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설계는 미국업체들이, 생산은 한국과 대만업체들이, 소재는 독일과 일본업체들이 맡는 이른바 세계 분업 체계였는데 미국 내에 생산 시스템까지 갖춰 공급 체인망을 완성하겠다는 것입니다. 반도체 공급망 구축에는 인텔을 선봉에 내세웠는데요, 인텔은 대만의 TSMC와 삼성전자가 양분하고 있는 파운드리에 뛰어들었습니다. 2021년 6월에는 미국 의회에서 ‘미국 혁신경쟁법’을 통과시켰는데요, 반도체 생산과 연구개발 지원에 5년 동안 520억 달러를 편성했습니다.
EBS 왕초보 영어 (2024 하편)
한국교육방송공사(기타) / 마스터유진 (지은이), EBS (기획) / 2024.07.05
14,000

한국교육방송공사(기타)소설,일반마스터유진 (지은이), EBS (기획)
'EBS 왕초보영어'는 스피킹, 청취부터 발음, 표현까지 모든 것이 들어간 All-in-One 강의를 통해 바로바로 써먹는 100% 생활밀착형 영어를 알려준다. 손영작+입영작+반복낭독+연기훈련 등 다양한 참여를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EBS 왕초보영어 2024 하편'은 EBS 1TV, 2TV, EBS English(월~금)에서 방영하며, Day1(2263회)~Day130(2392회)의 내용을 제공하는 워크북이다. EBSe 사이트(www.ebse.co.kr)에서 ‘EBS 왕초보영어’의 방송 시간 확인 및 다시보기와 MP3 자료 다운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Day 001 우리에겐 온라인 주문이 있지 Day 002 머리 좀 감아 제발 Day 003 계산 중 빼먹은 물건 Day 004 중요한 고객의 생일 Day 005 좌석 스크린 없이 비행할 순 없지 Day 006 비디오 게임의 조건 Day 007 여름 방학은 왜 이리 짧니 Day 008 열 살 정도면 이런 선물 괜찮지 Day 009 정말 괜찮은 걸까? Day 010 위급 상황에 도와준 경찰 Day 011 미국으로 돌아가는 친구 Day 012 외국인 친구 이름 지어 주기Ⅰ Day 013 꼭 원하는 셔츠는 없더라 Day 014 절대 웃지 않는 그녀 Day 015 갑자기 바뀐 공항 게이트 Day 016 아기들이 울 땐 이유가 있다 Day 017 외국인 친구 이름 지어 주기Ⅱ Day 018 선택적 남은 음식 포장 Day 019 오늘은 과장님 심기 건드리지 마 Day 020 잠겨 있는 비행기 화장실 Day 021 상자는 미리 버리는 거 아니야 Day 022 제발 좀 열심히 공부하자 Day 023 유모차도 종류가 다양하다 Day 024 나 기억력 좋거든? Day 025 멕시코 국경 넘어가기 Day 026 군 복무 중인 아들아, 힘내! Day 027 스쿨존에선 더 조심하라고 Day 028 이래 봬도 모델입니다 Day 029 아기랑 놀아 주기로 했잖아 Day 030 긴 비행의 지루함을 달래려면 Day 031 형의 고통은 나의 기쁨 Day 032 영국에서 온 친구 Peter Day 033 공포의 치과Ⅰ Day 034 퇴직하는 과장님 Day 035 다운타운에서 벼룩시장 구경 Day 036 엄마를 닮아 약간 다행이다 Day 037 투자 공부도 좀 해야겠어 Day 038 공포의 치과Ⅱ Day 039 차일 만했네 Day 040 놀이공원 갈 땐 아이가 되고파 Day 041 아이 용돈은 어떻게 줄까? Day 042 어떻게 그게 가능하니? Day 043 발레파킹을 맡겼더니 Day 044 이런 우연이! Day 045 비행기에서 떨어뜨린 물건 Day 046 영어에 거부감이 있는 아들 Day 047 아무튼 넌 식물은 못 키우겠다 Day 048 대표님을 만나게 되다니 Day 049 퇴사하는 직장 동료 Day 050 커피숍에서 이름을 말해 보자 Day 051 아빠는 스마트폰 왕초보 Day 052 누가 누구한테 겁쟁이래 Day 053 난 얼어 죽어도 아이스야 Day 054 동호회에서 알게 된 인연 Day 055 진짜 영웅인 줄 알았네 Day 056 장난감에 발이 달렸나? Day 057 Peter는 실물이 더 나아 Day 058 승무원이 되고 싶은 아이 Day 059 약속에 늦는 것도 한두 번이지 Day 060 나 홀로 여행도 괜찮지 Day 061 아들을 진정시켜 주는 지혜 Day 062 포메라니안 키우려면 그 정도 희생은 Day 063 전문 메이크업을 받아 보자 Day 064 좋은 일로 전근 가는 동료 Day 065 하필 장마철에 놀러 왔네 Day 066 한밤중의 비명 Day 067 얼굴에 뻔히 보이는데 Day 068 한번 입어 보기라도 하지 Day 069 손님이 전부 왕은 아니다Ⅰ Day 070 다리 좀 펴고 비행해 보자 Day 071 기념일이니 기분 좀 내 볼까? Day 072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Day 073 탑승 직전 비행기 표를 분실하다 Day 074 손님이 전부 왕은 아니다Ⅱ Day 075 비행기 옆 좌석 탑승객 깨우기 Day 076 기말고사로 힘든 아들 Day 077 AI가 있는데 영어를 왜 배워?Ⅰ Day 078 가성비 최고의 의자 Day 079 어머니 친구와 통화하기Ⅰ Day 080 비행 중 귀마개가 필요한 이유 Day 081 회사로 복귀하고 싶은 아내Ⅰ Day 082 AI가 있는데 영어를 왜 배워?Ⅱ Day 083 달걀 프라이가 내 스타일이 아니야 Day 084 어머니 친구와 통화하기Ⅱ Day 085 부부끼리 각자 다른 침대에서 자게 생겼네 Day 086 회사로 복귀하고 싶은 아내Ⅱ Day 087 뒤늦게 결혼한 친구 Day 088 공룡파 아이들과 로봇파 아이들 Day 089 역시 우리 부장님이 최고야 Day 090 록펠러 센터의 크리스마스트리 Day 091 산타 할아버지가 전화하셨다 Day 092 크리스마스 쇼핑은 미친 짓이야 Day 093 일석이조 장난감 Day 094 보너스는 아니지만 연말 선물 Day 095 연말 해외여행은 너무 비싸 Day 096 꽤 건설적인 새해 다짐인데? Day 097 2025년에 만나요, 여러분! Day 098 입금도 하고 인출도 하고 Day 099 사과를 하려면 제대로 하라고 Day 100 수족관을 찾아 Day 101 여보, 아이스크림 먹기 싫은가 보지? Day 102 우정이야 커리어야? Day 103 판매세가 깡패구만 Day 104 이건 일생일대의 기회인가 Day 105 양보할 줄 아는 남자 Day 106 다 오빠 탓이야 Day 107 굳이 걔를 초대해야 돼? Day 108 등만 좀 살살 해 주세요 Day 109 헤어지고도 이런 게 가능해? Day 110 추운 날씨에 여행하긴 싫어 Day 111 할아버지는 멋쟁이셨네요 Day 112 갑자기 퇴사한 동료 Day 113 유기농 채소는 너무 비싸 Day 114 미국에 갈 이유가 생겼군 Day 115 뉴욕의 체감 온도는 최악이야 Day 116 덕담 고마워, 형 Day 117 동호회 모임에 못 가는 이유 Day 118 딱 보니 모델이시네요 Day 119 이런 분이 모태솔로라니 Day 120 입국 심사 중 전형적인 질문 Day 121 기특한 내 아들 Day 122 왜 자네가 부러운 거지? Day 123 보석상을 운영하는 친구 아내 Day 124 삼촌 밑에서 일 좀 배워 볼까? Day 125 기내식은 놓칠 수 없지 Day 126 아빠의 서프라이즈를 깬 아들 Day 127 영어 리스닝을 잘하려면 Day 128 요가 레깅스는 왜 꼭 작아야 해? Day 129 사실은 여사친을 좋아했다 Day 130 내 좌석은 축구공이 아니야하루 30분 학습으로 언제 어디서나 듣고 말할 수 있는 영어 자신감 EBS 부동의 1위 영어 방송 'EBS 왕초보영어 2024 하편' 발행! 'EBS 왕초보영어'는 스피킹, 청취부터 발음, 표현까지 모든 것이 들어간 All-in-One 강의를 통해 바로바로 써먹는 100% 생활밀착형 영어를 알려드립니다. 손영작+입영작+반복낭독+연기훈련 등 다양한 참여를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BS 왕초보영어'로 자신감 있게 영어 실력을 키워보세요! 'EBS 왕초보영어 2024 하편'은 - EBS 1TV, 2TV, EBS English(월~금)에서 방영하며, Day1(2263회)~Day130(2392회)의 내용을 제공하는 워크북입니다. - EBSe 사이트(www.ebse.co.kr)에서 ‘EBS 왕초보영어’의 방송 시간 확인 및 다시보기와 MP3 자료 다운로드를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자 전용 오픈채팅방 OPEN! #매일_보충수업_다운로드 #마유와의_깜짝_소통 #다른_멤버들과_함께하는_스터디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마스터유진 라운지’를 검색 후, 공지사항을 보고 원하는 스터디 방에 입장하세요. 비밀번호는 책날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음을 붙이는 시간
다산라이프 / 동글동글 연이 (지은이) / 2018.05.18
15,800원 ⟶ 14,220원(10% off)

다산라이프취미,실용동글동글 연이 (지은이)
기존 안티-스트레스북의 한계점을 보완해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감성 스티커 아트북’이다.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섬세하고 친근한 일상 그림을 배경으로 머리 싸매고 하지 않고도 자유자재로 스티커를 쉽게 붙일 수 있도록 난이도를 쉽게 조정하였다. 또한 휴대가 편한 사이즈와 무게, 별 도구가 필요 없이 책만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티커를 수록하였다. 또한 그림 위에다 부담 없이 쓱쓱- 자유자재로 그림을 같이 그려도 좋다. 무엇보다 일상의 소소함에 공감할 수 있고 구현해낼 수 있는 젊은 국내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을 수록하여 목차나 일러스트 풍을 ‘한국적 감성’으로 기획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20대인 작가가 따뜻한 시선으로 일상을 관찰하여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소재와, 그 안에서 포착해낸 소소하지만 담백하고 때로는 피식 웃음이 나는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새롭게 피어오르는 봄 봄맞이 선물 14 드라이플라워 16 봄의 왈츠 18 미술관 산책 20 큰 그림을 그리자 22 꿈속 동물원 24 나만의 머그컵 26 에코백 만들기 28 여유로운 아침 30 봄날의 테라리움 32 부드럽게 나아가는 여름 여름의 얼굴 (1) 38 여름의 얼굴 (2) 40 여행을 떠나요 42 아쿠아리움 44 마음 표지판 46 타투 48 빙수 먹는 날 50 부루마블 52 딴생각 54 여름날의 테라리움 56 다채롭게 물들어가는 가을 공간, 공감 62 커피 한 잔의 여유 64 말풍선 66 소우주 68 가을 나무 70 #토스트 아트 72 명화 감상 74 해피 할로윈 76 나른한 오후 78 가을날의 테라리움 80 아름답게 간직하는 겨울 마트료시카 86 눈사람 88 돌멩이에 그림 그리기 90 케이크 만들기 92 길고양이 94 영화 보러 가요 96 크리스마스 트리 98 온천 여행 100 스노우볼 102 산 할아버지에게 104 작가의 말 106하루 10분, 스트레스는 풀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 국내 최초 감성 스티커 아트북, 너덜너덜해진 마음을 단단하게 붙이는 나만의 치유의 순간들 컬러링은 어렵고 정해진 규칙이 있는 스티커북은 따분하게 느껴진다. 이 책은 더 간편하고 더 재미있어진, 새로운 감성 스티커 아트북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일상을 테마로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해 평범하면서도 소소한 하루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서툴러도 좋다. 정해진 규칙은 없다. 각 장마다 미완성인 그림을 뒷장에 있는 스티커로 자유롭게 붙여서 완성해보고 펜 한 자루의 여유가 있다면, 부담없이 쓱쓱 그림을 그려도 좋다. 누군가에게 상처받고 피곤했던 하루의 끝에 지친 내 마음을 위로하고 싶다면 스티커를 한 장 한 장 그림위에 붙여보라. 어느새 번잡한 일상을 잊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기쁨을 주고, 손이 베였을 때 밴드를 손가락에 붙이듯 상처입었던 내 마음에도 스티커들이 작은 위로를 해 줄 것이다. ▶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섬세하게 그린 369개의 “감성 스티커” 수록 책에 자유롭게 붙여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이야기를 완성해 보세요! ▶ 동글동글연이작가의 자상한 안내를 따라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자유롭게 하는 것이 막연하게 느껴진다면, 맨 뒤 완성 예시 이미지를 참고하세요. 서툴러도 괜찮아. 엄지와 검지로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끝! 더 간편하고 재밌어진 감성 스티커 아트북 손재주가 없어도, 번거로운 도구 없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쉽게 완성하는 나만의 하루 한 컷 감성놀이 컬러링북으로 시작된 안티-스트레스 열풍은 그치지 않고 스티커 아트북, 미로찾기 북, 드로잉 북 등 더욱 다양한 형태로 지속되고 있다. 이리저리 치이고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도 힐링에 대한 욕구가 강하다는 것이 입증되는 셈이다. 특히 젊은 세대들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구축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서 맛집을 가고, 멋진 장소에 가고, 소비한 것과 문화생활을 한 경험을 사진으로 예쁘게 찍어서 개인 sns에 올린다. 또한 자신의 취향과 경험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자기표현에 적극적이다. 기존의 안티-스트레스북은 예쁘고 기획 의도 또한 좋지만, 난이도가 높아서 꾸준히 하기 어렵거나 오히려 너무 가이드가 확실해서 작은 일탈의 여지가 없었다. 또한 각종 도구가 필요해 휴대하는 것이 번거롭고 대부분이 번역서가 많아 국내 독자의 감성과는 어딘가 안 맞는 지점도 있었다. 『마음을 붙이는 시간』은 기존 안티-스트레스북의 한계점을 보완해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감성 스티커 아트북’이다. 이 책은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섬세하고 친근한 일상 그림을 배경으로 머리 싸매고 하지 않고도 자유자재로 스티커를 쉽게 붙일 수 있도록 난이도를 쉽게 조정하였다. 또한 휴대가 편한 사이즈와 무게, 별 도구가 필요 없이 책만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티커를 수록하였다. 또한 그림 위에다 부담 없이 쓱쓱- 자유자재로 그림을 같이 그려도 좋다. 무엇보다 일상의 소소함에 공감할 수 있고 구현해낼 수 있는 젊은 국내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을 수록하여 목차나 일러스트 풍을 ‘한국적 감성’으로 기획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20대인 작가가 따뜻한 시선으로 일상을 관찰하여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소재와, 그 안에서 포착해낸 소소하지만 담백하고 때로는 피식 웃음이 나는 글을 곁들여 읽으면서 그림을 완성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는 날아가고 마음의 휴식이 되어줄 것이다. ★★★ 이럴 때 추천해요 ★★★ 1. 스트레스를 받을 때 2. 심심할 때 3. 휴식이 필요할 때 4. 새로운 취미생활을 찾을 때 5. 이불 밖이 위험하다고 느낄 때 6. 고마운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을 때
꿈꾸던 전원주택을 짓다
카멜북스 / 이동혁 (지은이) / 2018.05.28
20,000원 ⟶ 18,000원(10% off)

카멜북스집,살림이동혁 (지은이)
집을 짓는 데 필요한 비용을 책정했다면 그 다음에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한정된 예산 안에서 우리 가족이 행복하게 생활할 전원주택을 최상의 수준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집짓기 실전서라고 할 수 있는 《꿈꾸던 전원주택을 짓다》는 건설회사와 계약하는 법부터 집을 짓는 스케줄 잡기, 땅 구입하기, 설계하기, 공사하기, 세금 내기 등 전원주택을 짓는 모든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전부 담았다. 특히 ‘사기 당하지 않는 노하우’를 아주 자세하게 수록하여 처음 집을 짓는 사람들이 헤매거나 당황하지 않도록 돕는다. 이 책이 안내하는 STEP 01부터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완성돼 있는 나만의 집을 발견할 수 있다. 카카오 브런치에서 집짓기 관련 글을 연재하여 누적 조회수 1,100만 뷰에 이르는 인기를 얻고 있는 이동혁 건축가가 단독으로 공개하는 정보의 알짜배기만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여러분, 집 짓지 마세요 순서대로 따라 하면 완성되는 나의 집 집짓기 쉬울 줄 알았다 사기만 당하지 않으면 성공이다 [Hit&HOT] 집을 지으려고 하는데 뭐부터 해야 하나? STEP 01. 전원주택 짓기 전 기본 가이드 _환상 속 나의 집이 드디어 현실로 내가 꿈꾸던 집 환상과 현실과의 괴리감 10년 폭삭 늙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엄마가 삼성, LG 가전제품만 사는 이유 추가 공사는 왜 미리 이야기하지 않을까? 제주도에 집 지으려고? 이 정도는 확인하고 도전할 것 [Hit&HOT] 집짓기 전 흔히 하는 질문들 STEP 02. 집짓기를 시작하다 _내 집 짓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돈은 얼마 있니? 아기돼지 삼형제의 집짓기 예산 절약하는 집짓기 스케줄 계약 시 속지 않는 방법 여름 공사와 겨울 공사 괜찮을까? 안전한 건설회사인지 확인하기 법으로 정해진 AS 기간을 알아보자 전원주택 관리비, 아파트보다 더 들까? [Hit&HOT] 집짓기 준비부터 완공까지 [Hit&HOT] 건축주가 생각할 수 있는 두 가지 계약 방법 STEP 03. 땅을 구입하다 _마음에 드는 땅 위에 내 집 짓기 내 땅에 몇 평까지 집을 지을 수 있을까? 집을 지을 수 있는 땅이 따로 있다? 좋은 땅 고르는 TIP 3 토지 계약서에 이 정도는 반드시 기입하기 땅 모양이 걱정된다면 땅 구입 실패 사례 전, 답에 집 짓는 방법 농가주택 짓는 조건 [Hit&HOT] 전원주택 짓는 것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이유 [Hit&HOT] 이 땅에 전원주택을 짓는 것이 맞을까? STEP 04. 토목 공사를 하다 _포클레인 부르기 측량은 어떻게 하지? 땅이 경사졌다? 성토한 땅에 바로 집을 짓는 것 괜찮나요? 내 땅인데 왜 내 마음대로 못해? 땅이 낮아 성토해야 하는데 절차는 어떻게 될까? 지하에 주차 박스를 넣고 싶은데 가능할까? [Hit&HOT] 지진에는 안전할까? STEP 05. 가장 중요한 설계를 시작하다 _삶을 풍요롭게 하는 첫걸음 집을 짓는 사람들 공간에 대해 인식하기 외장재 종류 알고 가자 창호에 대한 고민 단열재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어떤 스타일로 집 지을래? 건축신고와 건축허가 및 사용승인 [Hit&HOT] 1억으로 내 집 짓기 정말 가능할까? [Hit&HOT] 여러분이 들고 있는 설계 도면은 어떻게 생겼는가? STEP 06. 드디어 공사에 들어가다 _시공, 이건 알고 가자 착공 전 챙겨야 할 5가지 조건 집 짓는 순서 정도는 알고 가자 공사 중 확인해야 하는 몇 가지 포인트 [Hit&HOT] 4인 가족 기준이면 몇 평을 지어야 할까? STEP 07. 취향대로 즐기는 인테리어 _우리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집 꾸미기 조명 마루 벽지 타일 싱크대 STEP 08. 세금을 내야 한다 _집을 지었다면 무조건! 토지 구입 세금 건축물 취득 세금 개발 부담금 [Hit&HOT] 다들 세금 안 내고 짓는데 왜 나만 내야 돼? STEP 09. 살기 좋은 집을 만들기 위하여 _기반시설 인입하기 물 오·폐수관 및 정화조 전기 가스 우수관 및 집수정(우수 그레이팅) STEP 10. 마당을 가꾸며 산다 _집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조경 데크 정도는 깔아줘야 분위기가 살지 조경 공사비는 얼마를 잡아야 할까? [Hit&HOT] 조경 설계라는 것 STEP 11.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_완공 후 체크리스트 외부/내부/기타 [Hit&HOT] 전원주택의 수명은 몇 년일까? STEP 12. 2018-2022 전원주택 트렌드 미니멀 라이프, 30평 미만 주택의 시장 선도 부수입은 필수! 수익형 주택의 탄생 1억 주택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힘 자녀들과 함께 살래요! 캥거루 주택의 탄생 자투리땅을 찾아라! 협소 주택을 찾는 사람들 2층은 불편해? 단층 주택으로의 회귀 농가주택이라고 무시하니? 젊은 농부들의 집 주말에만 갈 거예요, 초소형 주택 시장의 활성화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 효도 전원주택 에필로그 부록 우리는 집짓기에 왜 맨날 실패할까? 전원주택 내진설계 의무화 내 집 짓기 동영상 강의 QR코드 “집다운 집짓기의 정석” 예부터 건축업계는 보수적이고 폐쇄적이었기 때문에 관계자가 아닌 이상 가까이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였다. 부르는 게 값이며 자칫 잘못하다간 사기 당하기 십상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집짓기 관련 정보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다. 게다가 전원주택을 짓는 과정은 전문가마저 ‘집을 지으면 10년이 늙는다’는 말을 할 만큼 고되고 복잡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만의 전원주택을 짓고자 하는 사람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무한경쟁 시대에 무거운 책임감을 조금이나마 내려놓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잠깐이라도 누리려 하는 마음이 반영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자기 자신과 가족이 어제보다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에 도움을 주고자 건축가로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실제로 보고 듣고 현장에서 겪어온 집짓기 노하우를 이번 책에 담았다. 전원주택을 짓는 A부터 Z까지의 전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초보자들이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정된 예산 안에서 최상의 집을 만들 수 있도록 스타 건축가가 나섰다” 이동혁 건축가의 전작 《스타 건축가 3인방의 따뜻한 전원주택을 꿈꾸다》에서 20평부터 70평까지 다양한 전원주택을 비용별로 정리해 안내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집짓기 예산을 확정한 후에 진행될 단계들을 순차적으로 상세하게 담았다. 집을 짓는 데 필요한 비용을 책정했다면 그 다음에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한정된 예산 안에서 우리 가족이 행복하게 생활할 전원주택을 최상의 수준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한정된 예산 안에서 집을 지어야 한다면 무작정 고급자재만 쓸 수는 없다.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의 자재를 사용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집, 비가 새지 않는 튼튼한 집’에 중점을 두고 집짓기라는 거대한 여정을 시작해야 하겠다. “STEP 01부터 순서대로 따라 하면 어느새 완성돼 있는 나만의 전원주택” 집짓기 실전서라고 할 수 있는 《꿈꾸던 전원주택을 짓다》는 건설회사와 계약하는 법부터 집을 짓는 스케줄 잡기, 땅 구입하기, 설계하기, 공사하기, 세금 내기 등 전원주택을 짓는 모든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투명하게 전부 담고자 하였다. 특히 ‘사기 당하지 않는 노하우’를 아주 자세하게 수록하여 처음 집을 짓는 사람들이 헤매거나 당황하지 않도록 돕는다. 이 책이 안내하는 STEP 01부터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완성돼 있는 나만의 집을 발견할 수 있다. 카카오 브런치에서 집짓기 관련 글을 연재하여 누적 조회수 1,100만 뷰에 이르는 인기를 얻고 있는 이동혁 건축가가 공개하는 알짜배기 정보만 얻어 갈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집을 지으려는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나눠 보면 각자 집에 대한 환상이 하나씩 있다. 가성비 높은 범위 내에서 자재를 고르고 내실을 강화해 가족들이 모여 오순도순 이야기할 수 있는 작지만 포근하고 따뜻한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 향후 5년 전원주택 트렌드 마지막, 효도 주택은 여기서 출발한다.
나의 작은 인형 상자
컬쳐플랫폼 / 정유미 글, 그림 / 2015.02.25
27,500

컬쳐플랫폼소설,일반정유미 글, 그림
정유미 작가의 <나의 작은 인형 상자>가 '그림책의 노벨상'으로 불릴 만큼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15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정유미 작가는 2014년 <먼지아이>로 볼로냐 라가치상 뉴호라이즌 부문 대상을 받은 데 이어, 한국 작가 최초로 라가치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나의 작은 인형 상자>는 한 소녀가 직접 만든 작은 인형 상자 안을 여행하면서 4명의 캐릭터들을 만나 겪게 되는 이야기이다. 여행의 과정에서 소녀는 자신의 내면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지금까지의 자신의 좁은 공간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된다. 정유미 작가는 소녀의 성장 이야기를 '인형 놀이'를 통해 상징적으로 풀어냈다. 소녀의 내면을 작은 인형 상자의 공간으로 표현하고, 소녀를 닮은 4명의 캐릭터를 통해 자아의 다양한 모습들을 그려낸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볼로냐 라가치상 정유미 작가, <먼지아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며 한국 출판계의 경쟁력 입증정유미 작가의 <나의 작은 인형 상자>가 '그림책의 노벨상'으로 불릴 만큼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15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우수상(Bologna Ragazzi Award -the special mention from the Jury of the Fiction category)을 수상했다. 특히, 정유미 작가는 지난 해 <먼지아이>로 볼로냐 라가치상 뉴호라이즌 부문 대상을 받은 데 이어, 한국 작가 최초로 라가치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라가치상 심사위원회는 수상작 선정이유에 대해 "<나의 작은 인형상자>는 세밀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사실적인 그림체를 통해, 자아정체성이 형성되어가는 과정과 두려움에 맞서는 순간에서 느껴지는 불편한 심리적 현실로 독자를 밀어 넣는다." 며 "이 작품에서 엿볼 수 있는 시각적 내러티브의 독창적인 구조가 우리의 무의식이라는 내면의 미로를 반영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외에도 픽션 부문은 지경애 작가의 <담>(반달), 김장선·오현경 작가의 <민들레는 민들레>(이야기꽃), 뉴호라이즌 부문에서 박연철 작가의 <떼루떼루>(시공주니어), 오페라 프리마 부문에서 정진호 작가의 <위를 봐요>(현암사)가 각각 우수상을 받는 등 한국 그림책들이 라가치 상 4개 부문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루며 한국 출판계의 경쟁력을 과시했다.작은 인형 상자 밖 세상으로의 여행을 시작하는 소녀의 성장 이야기 <나의 작은 인형 상자>한국출판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선정작미장센단편영화제 최우수상&히로시마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검증된 애니메이션을 그림책으로 재탄생시키다! 정유미 작가의 <나의 작은 인형 상자>는 한 소녀가 직접 만든 작은 인형 상자 안을 여행하면서 4명의 캐릭터들을 만나 겪게 되는 이야기이다. 여행의 과정에서 소녀는 자신의 내면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지금까지의 자신의 좁은 공간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된다. 정유미 작가는 소녀의 성장 이야기를 '인형 놀이'를 통해 상징적으로 풀어냈다. 소녀의 내면을 작은 인형 상자의 공간으로 표현하고, 소녀를 닮은 4명의 캐릭터를 통해 자아의 다양한 모습들을 그려낸다.2006년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제작된 <나의 작은 인형 상자>는 세계 4대 애니메이션 영화제 중 하나인 히로시마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을 뿐 아니라, 미장센단편영화제 최우수상을 받으며 이미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또한, 베를린 국제단편영화제, 이탈리아 마티타 애니메이션영화제, 대만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SICAF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일찍이 주목 받은 작품이다. 2014년에는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작으로 선정되며 그림책 작업에 박차를 가했다. 경쟁력 있는 우수출판콘텐츠에 저작상금과 출판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재호 www.kpipa.or.kr)은 2014년에 인문교양, 사회과학, 과학, 문학, 아동 분야 전체를 대상으로 원고와 기획안을 모집, 심사를 거쳐 총 140편을 선별했다. 애니메이션이 책으로 재탄생 되기까지는 먼저 이야기를 다시 각색하는 과정이 진행되었으며, 이후 연필로 세밀하게 75컷의 원화를 그려냄으로써 그림책으로 완성됐다. 한국어 판- DVD 포함 출간 한편, 볼로냐 라가치상에 한국작가 최초로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올린 정유미 작가의 <나의 작은 인형 상자>의 한국어 판은 책 속 부록으로 애니메이션 DVD가 포함되어 출간된다. 독자는 그림책과 애니메이션, 각기 다
박두진 시 전집 4
홍성사 / 박두진 (지은이) /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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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소설,일반박두진 (지은이)
박목월, 조지훈과 함께 청록파 시인의 한 사람이며 학창시절 교과서에서 대해 봤음직한 시들로 기억되어 있는 혜산 박두진. 한국 시사에서 '참시인 중의 참시인'으로 손꼽히는 그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6?25와 4?19, 5?18 등 우리 근현대사의 격변의 시기를 함께해 오면서 시대의 암울한 고뇌 속에서 조국과 민족의 미래에 대한 희망과 믿음을 시어로 형상화했다. 이 책은 시인 박두진 탄생 100주년을 맞아 홍성사가 출간하는 박두진 시 전집(전 12권) 가운데 넷째 권으로, <수석열전>(1973) 에 실린 100편의 시가 실려 있다. 이들 시집이 실린 <박두진 전집 4―詩Ⅳ>(범조사, 1984)를 토대로, 내용을 보존하면서 새로운 판형과 표지.내지 디자인에 담았다. 오늘날 시집의 일반적 형태인 가로쓰기와 달리 원문의 맛과 분위기를 살린 세로쓰기로 조판했으며, 원문에 표기된 한자어 가운데 일부는 한글로 표기했고, 일부는 괄호 안에 독음을 표기했다.발간사 自序(자서) 《水石列傳(수석열전)》 自序(자서) 수석열전 Ⅰ 1. 天台山(천태산) 上臺(상대) 2. 새의 잠 3. 순결 4. 人壽峯(인수봉) 5. 젊음의 바다 수석열전 Ⅱ 6. 대숲 7. 포옹 8. 大鷲(대취) 9. 백조에게 10. 靑銅馬(청동마) 首(수) 수석열전 Ⅲ 11. 창세기 파도 12. 水刻文字(수각문자) 13. 용들의 해후 14. 內塔(내탑) 15. 초상① 수석열전 Ⅳ 16. 표범의 잠 17. 낙엽 18. 금강폭 19. 傷痕(상흔) 20. 완벽한 산장 수석열전 Ⅴ 21. 氷壁無限(수석무한) 22. 母子峯(모자봉) 23, 산 老翁(노옹) 24. 孤島(고도) 25. 鯤(곤) 수석열전 Ⅵ 26. 이유가 있는 절벽 27. 신라 문무왕릉 28. 戀慕峯(연모봉) 29. 石假面(석가면) 네로 30. 만년설 遠山(원산) 수석열전 Ⅶ 31. 산우물 32. 어떤 맹세 33. 반달 34. 난파선 35. 稚龍圖(치룡도) 수석열전 Ⅷ 36. 산 설경 37. 토르소 38. 밤의 강 39. 모뉴망 40. 至聖山(지성산) 수석열전 Ⅸ 41. 검정나비 42. 달의 바다 43. 菊水里(국수리) 출토 신석기시대 磨製石斧銘(마제석부명) 44. 초상② 45. 유방 수석열전 Ⅹ 46. 마법의 새 47. 금강산 永郞峯(영랑봉) 48. 黑海駝(흑해타) 49. 松花石(송화장) 50. 묵시록 수석열전 ? 51. 천체미학 52. 밤의 인상 53. 月下吹笛圖(월하취적도) 54. 산에 사는 사슴 55. 피닉스 수석열전 ? 56. 달의 산 57. 사막 58. 침묵의 너 59. 密獵地帶(밀랍지대) 60. 天池(천지) 수석열전 ⅩⅢ 61. 당신의 城(성) 62. 저 고독 63. 바다의 이유 64. 등고선 65. 十戒(십계) 수석열전 ⅩⅣ 66. 해안선 절벽 67. 르느와르의 소녀 68. 流轉圖(유전도) 69. 산고개 70. 학의 전갈 수석열전 ⅩⅤ 71. 비 개인 뒤 72. 魔(마)의 늪 73. 가을산 74. 戀(연) 75. 한반도 수석열전 ⅩⅥ 76. 難破圖(난파도) 77. 아돌프 · 히틀러 상 78. 순례자 79. 추사체 80. 月郎峯(월랑봉) 수석열전 ⅩⅦ 81. 늑대 82. 고려청자 분항아리 83. 영원 84. 蓮池(연지) 85. 밀담 수석열전 ⅩⅧ 86. 꿈의 샘 87. 가시 면류관 88. 전율 89. 촛불 90. 금강산 외금강 수석열전 ⅩⅨ 91. 啓宗의 꿈 92. 성숙 93. 雪崩(설붕) 94. 흑사자 신화 95. 精(정) 수석열전 ⅩⅩ 96. 봉황무 97. 먼 산 98. 谷神(곡신) 99. 夏日(하일) 100. 돌의 너 해설/ 인간과 무한한계 /신대철 박두진 연보1. 편집자가 뽑은 시 햇살을 뭉쳐서 다져서 넣으면 너의 얼굴이 될 것이다. 달빛을 뭉쳐서 다져서 넣으면 너의 얼굴이 될 것이다. 바람을 뭉쳐서 다져서 넣으면 너의 얼굴이 될 것이다. 눈물을 뭉쳐서 다져서 넣으면 너의 얼굴이 될 것이다. 꿈을 뭉쳐서 다져서 넣으면 너의 얼굴이 될 것이다. 무지개를 뭉쳐서 다져서 넣으면 너의 얼굴이 될 것이다. 옛날을 옛날을, 그리고 또 내일을 뭉쳐서 다져서 넣으면 너의 얼굴이 될 것이다. _〈15. 초상①〉 강은, 한밤에 빠지는 억만 광년 하늘 밖의 멀디멀은 별 가장 작은 별 그림자에도 가슴 설레고, 강은, 저절로 떨어지는 꽃이파리 하나 가장 작은 몸짓에도 황홀해한다. 강은, 어둠을 칼가르는 밤새의 울음 어디론가 가는 새를 마음걱정하고, 갈대가 갈대에게 살을 베게 한 바람의 그 뉘우침에 따라 뉘우치고, 강은, 하늘의 날새 산의 산짐승 물의 물고기 땅의 땅버러지들의 살음살이 쫓음과 쫓김 먹음과 먹힘 강한 자의 횡포에 두 눈 부릅뜨고 쫓기는 자 약한 자 죽는 자의 죽음에 눈물 흐느낀다. 강은, 한밤에도 뒤슬르며 잠 못 이룬다 먼 먼 은하 물결 귀 기울여 듣고 한밤내 한밤내, 전신을 그 신경 세워 대지 지킨다. _〈38. 밤의 강〉 당신을 언제나 우러러 뵈옵지만 당신의 계신 곳을 알지 못합니다. 당신의 인자하신 음성에 접하지만 당신의 말씀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은 내게서 너무 멀리에 계셨다가 너무너무 어떤 때는 가까이에 계십니다. 당신이 나를 속속들이 아신다고 할 때 나는 나를 더욱 알 수 없고 당신이 나를 모른다고 하실 때 비로소 조금은 나를 압니다. 이 세상 모두가 참으로 당신의 것 당신이 계실 때만 비로소 뜻이 있고 내가 나일 때는 뜻이 없음은 당신이 당신이신 당신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에게서만 나를 찾고 나에게서 당신을 찾을 수 없습니다. 밤에도 낮에도 당신 때문에 사실은 울고 나 때문에 당신이 우시는 것을 압니다. 천지에 나만 남아 나 혼자임을 알 때 그때 나는 나의 나를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어디로도 나는 나를 가져갈 수가 없습니다. _〈62. 저 고독〉 왜 너는 눈으로만 말하니? 슬퍼하니? 왜 너는 내게서 달아나는 것으로 내게 오니? 왜 너는 네가 모든 것을 아는지 모든 것을 모르는지를 모르게 하니? 왜 너는 내 앞에 언제나 네 가슴의 열쇠만 절렁거리니? 내가 네 안에 빠질 때 너는 바다만큼 너무 깊고 네가 내 안에 빠질 때 너는 햇덩어리만큼 너무 뜨겁니? 왜 너는 언제나 내가 아니고 너니? 왜 너는 언제나 네가 아니고 나니? _〈100. 돌의 너〉 2. 편집자가 소개하는《박두진 시 전집 4》 수석(水石)과의 인격적인 만남, 그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엮어내다! 박목월, 조지훈과 함께 청록파(靑鹿派) 시인의 한 사람이며 학창시절 교과서에서 대해 봤음직한 시들로 기억되어 있는 혜산(兮山) 박두진(1916~1998). 한국 시사(詩史)에서 ‘참시인 중의 참시인’으로 손꼽히는 그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6.25와 4.19, 5.18 등 우리 근현대사의 격변의 시기를 함께해 오면서 시대의 암울한 고뇌 속에서 조국과 민족의 미래에 대한 희망과 믿음을 시어로 형상화했다. 그의 시는 자연을 소재로 한 것이 많지만, 그 시들에 담긴 자연의 이미지와 강한 생명력은 일상의 삶과 질서 그리고 현실 초극의 의지를 담아냈으며, 내면의 성찰을 보여 주는 신앙의 고백으로 향하는 매개체이기도 했다. 이 책은 시인 박두진 탄생 100주년을 맞아 홍성사가 출간하는 박두진 시 전집(전 12권) 가운데 넷째 권으로, 《수석열전》(1973) 에 실린 100편의 시가 실려 있다. 이들 시집이 실린《박두진 전집 4―詩Ⅳ》(범조사, 1984)를 토대로, 내용을 보존하면서 새로운 판형과 표지·내지 디자인에 담았다. 오늘날 시집의 일반적 형태인 가로쓰기와 달리 원문의 맛과 분위기를 살린 세로쓰기로 조판했으며, 원문에 표기된 한자어 가운데 일부는 한글로 표기했고, 일부는 괄호 안에 독음을 표기했다. 거친 근현대사를 누구보다 치열하고 정직하게 살아간 구도자적 시인. ‘있는 그대로의 산’이라는 호[혜산兮山]처럼, 삶과 시가 이루어간 큰 산에 담긴 그의 체취와 음성은 척박한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힘과 위안이 되어 준다. 이 책에 담긴 시들 《수석열전》에는 1972~73년 문학잡지에 연재했던 수석시 100편이 실려 있다. “이 시들처럼 의욕적으로, 집중적으로 전력을 기울인 일이 드물었다”고 서문에서 밝히기도 했지만, 저자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만큼이나 수석시들은 독자에게도 다가오는 바가 확연히 다름을 느낄 수 있다. 그 까닭은 무엇일까? 저자의 시세계에서 자연이 갖는 의미는 앞의 시집들에서도 익히 알 수 있지만, 수석의 의미는 각별하다. 저자는 수석을 통해 시의 세계와의 깊은 만남을 알았고, 수석의 세계에 더 깊이 침잠해 갔으며, 그 만남을 통해 인간과 삼라만상의 근원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 성찰하게 되었다. 그 궁극에 존재하는 절대자의 음성을 통해 저자는 인간 존재의 한계를 직시하고 극복하며 ‘신 앞에 가장 인간다운 인간으로 서기를’ 희구했다. 그가 만난 수석에는 상징과 계시와 예술의 힘이 있고, 근원적인 세계가 집약되어 있다. 그러한 수석을 노래한 시 중에는 자연 그대로의 자연이 투영되어 있는 것들도 있지만, 그보다는 예술화된 자연, 초월적인 자연의 이미지가 대단히 밀도 있게 그려진 것들이 더 많다. “수석이 신의 시라면 수석시는 인간의 시”라고 한 신대철의 말(이 책 194쪽, ‘해설’)은 그런 의미에서 저자의 수석시의 핵심을 잘 집약한 말이라 하겠다. 박두진의 수석시에서 그의 시세계를 특징짓는 ‘자연, 인간, 신’의 관계는 여느 시와는 다른 차원과 깊이를 지니며, 그의 시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각별하다. 300여 편에 이르는 그의 수석시는 홍성사에서 간행될 〈박두진 시 전집〉 제5권 《속·수석열전》과 제10권 《수석연가》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해설/ 신대철(申大澈, 1945~ ) 시인.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국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196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2002년 제4회 백석문학상, 2006년 제1회 박두진문학상, 2008년 제19회 김달진문학상, 제8회 지훈상(문학부문)을 수상했다. 저서로 시집《무인도를 위하여》(1977), 《개마고원에서 온 친구에게》(2000), 《누구인지 몰라도 그대를 사랑한다》(2005), 《바이칼 키스》(2007)와 산문집 《나무 위의 동네》(1989)가 있다. ※박두진 시 전집 홍성사에서는 박두진 시인의 탄생 102주년을 맞아 60여 년에 걸친 그의 방대한 시세계를 한데 엮었습니다. 전 12권으로 간행될 박두진 시 전집은 다음과 같습니다. 1권 《해》, 《오도(午禱)》, 《인간밀림》 2권 《거미와 성좌》, 각 시집 연대 미수록 시 3권 《하얀 날개》, 《고산식물》 4권 《수석열전(水石列傳)》 5권 《속·수석열전》 6권 《포옹무한》 7권 《별과 조개》, 《사도행전》 8권 《하늘까지 닿는 소리》, 《야생대》 9권 《아, 민족》, 《기(旗)의 윤리》 10권 《수석연가》 11권 동시집 《해야 솟아라》 12권 유고 시집 《당신의 사랑 앞에》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
알에이치코리아(RHK) / 이다랑 지음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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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육아법이다랑 지음
더하기보다 ‘안 좋은 것만 빼는’ 육아법을 소개한다. 엄마는 편안하고 아이는 크게 자라도록 빈틈을 주면서도, 웬만한 자극에도 흔들림 없는 일관성 있고 단단한 육아 가이드라인이다. 저자가 실전에 적용하며 찾아낸 가장 중요한 육아 키워드 4개를 중심으로, 흔히들 간과하는 공통적인 실수 5가지를 아이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벽을 만들 수도 있는 ‘대화’, 아이의 가능성을 가둘 위험도 큰 ‘놀이’, 일관적이지 않은 ‘훈육’, 그리고 아이마다 각기 타고 나는 성격적 특성 ‘기질’로 정리해 담았다. 엄마들이 가장 실수하는 것이 무엇인지 단순히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수를 하는 엄마의 심리를 짚어주고 ‘생각 바로잡기’로 엄마 마음을 변화시켜 자연스럽게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게 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할까’를 통해 아이에게 당장 적용해봄 직한 행동 지침을 일러주어 당장이라도 변화를 시도해볼 수 있게 했다. 아이가 어떤 기질인지 면밀히 알 수 있고, 섬세한 양육이 가능하다.PROLOGUE | 하지 않아서 충분히 좋은 엄마 Simple Parenting 1. 아이와 대화할 때 5가지만 하지 않기 대화를 잘한다는 것 | 아이와의 대화는 부모에게 기회입니다 | 아이와 대화하기, 약간의 노력이 필요해요 01 가르치는 걸 우선하지 말아요 02 엄마 하고 싶은 말만 하지 말아요 03 다른 데 보며 말하지 말아요 04 칭찬을 두려워하지 말아요 05 상반된 메시지를 쓰지 말아요 Good Enough Parenting 아이와 대화할 때 엄마의 좋은 습관 5가지 Simple Parenting 2. 아이와 놀이할 때 5가지만 하지 않기 놀이가 어려울수록 육아가 힘들어요 | 놀이란 곧 언어이고 마음이에요 | 그런데 왜 놀이가 어려울까요? | 그럼에도 놀이의 기본은 있어요 01 놀고 있을 때 정리하지 말아요 02 엄마가 더 많이 놀지 말아요 03 장난감을 골라주지 말아요 04 놀이할 땐 교육하지 말아요 05 10분만 스마트폰 만지지 말아요 Good Enough Parenting 아이와 놀이할 때 엄마의 좋은 습관 5가지 Simple Parenting 3. 아이를 훈육할 때 5가지만 하지 않기 어떤 게 옳은 건지 모르겠어요 | 훈육이 쉬운 사람은 거의 없어요 | 당근과 채찍을 쓰는 건 한계가 있어요 | 생각하는 의자는 생각만큼 효과가 없어요 | 화를 내고 나면 너무 후회가 돼요 | 그럼 훈육, 어떻게 하는 게 옳은 건가요? | 훈육은 협력이고 신뢰를 쌓는 과정이에요 | 훈육을 하기 전에 관계부터 점검해요 01 더 좋은 훈육법을 찾지 말아요 02 안 돼를 많이 사용하지 말아요 03 맨날 왜 그러니? 말하지 말아요 04 훈육 시간을 오래 끌지 말아요 05 훈육 후 차갑게 대하지 말아요 Good Enough Parenting 아이를 훈육할 때 엄마의 좋은 습관 5가지 Simple Parenting 4. 우리 아이 기질, 이것만은 하지 않기 기질은 아이를 이루고 있는 기본 재료예요 | 최종 작품을 만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시기 | 기질을 바라보는 태도가 더 중요해요 | 기질을 구성하는 5가지 블록 이해하기 | 아이의 기질부터 잘 파악해야 해요 01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에너지 넘치는 아이 02 겁이 많고 소극적인 아이 03 순하게 협력하는 아이 04 매사에 늘 예민한 아이 05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고 반복하는 아이 Simple Parenting 5. 이미 충분히 좋은 엄마니까 5가지 하지 않기 01 애착에 집착하지 말아요 02 분유수유에 죄책감 갖지 말아요 03 육아 스트레스를 당연시하지 말아요 04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하지 말아요 05 엄마 감정을 너무 억누르지 말아요 EPILOGUE | 나만의 작은 틈을 만들어봐요 ★ 완벽한 부모는 없다 ★ 이제 엄마의 질문을 바꿀 때 ‘아이에게 뭘 해줘야 할까?’ 말고, ‘아이에게 뭘 하지 말아야 할까?’ 아이심리&부모교육 전문가 그로잉맘의 심플하지만 효과적인 육아법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엄마의 고민 릴레이가 시작된다. 모유수유, 잠투정, 애착, 이유식, 그리고 좀 더 자라 의사소통이 시작되면 ‘아이와 좋은 대화를 나누고 싶은데 어떻게 말하면 될까?’ ‘아이와 더 알차게 놀아주고 싶은데 새로운 놀이 없을까?’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훈육하고 싶은데 좋은 훈육법 없을까?’ 아이가 자랄수록 고민도, 해줘야 할 것도, 챙겨야 할 것도 많아진다. 한편, 해줘야 하는데 못 해주는 것 역시 늘어나고 엄마의 죄책감도 눈덩이처럼 커진다. 이런 엄마들을 위해 심플하지만 효과적인 육아법을 제안하는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가 출간되었다. “좋은 거 100개 못 해줘 초조하기보다 일관성 있게, 행복하게 키우세요”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는 매일 아침 ‘오늘은 뭘 더 해줄까?’를 고민하고, 매일 밤 ‘오늘도 못 해준 게 많아 마음 아픈’ 보통의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네이버 포스트 맘키즈와 SNS 등에서 ‘그로잉맘’이라는 필명으로 엄마를 위한 육아 콘텐츠를 쓰고 있는 저자 이다랑은 ‘엄마가 해야 할 것 리스트’를 쉴 새 없이 업로드하는 여타의 채널과는 달리, 육아에 지친 엄마의 마음을 다독이고 ‘힘들고 어려운 게 자연스러운 거라고, 괜찮다고’ 힘을 북돋아주며 엄마들의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위로에서 그치지 않고 육아에서 지켜야 할 핵심 포인트 한두 가지를 콕 짚어줘 위로와 정보를 동시에 주는 채널로 인지되고 있다. 이처럼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었던 건, 저자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뒷받침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아동 심리와 부모교육 전문가로 10년 넘게 국내외에서 수많은 상담과 교육, 연구를 진행하며 축적한 전문성과, 예민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의 생생한 경험에, SNS를 통한 엄마들과의 활발한 소통까지 더해져, 현실적이면서도 실제 적용 가능한, 믿고 보는 육아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다. ‘이미 충분히 좋은 육아입니다’ 아이 심리와 부모 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부모가 되기 전에는, “제가 뭘 더 하면 될까요?” 묻는 엄마들에게 “아이 발달을 위해 잘 놀아주세요.” “감정적으로 훈육하지 않도록 감정 조절을 하셔야 해요.” 등 해줘야 할 것에 대해 엄마들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려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진짜 엄마가 되고 나서, 엄마들이 좋은 걸 몰라서 못해주는 게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엄마들은 아이에게 좋은 것들을 너무 많이 알고 있지만, 불안한 마음에 ‘더 좋은 육아법’을 더 찾아 헤매고 있었던 것. 더하기보다 ‘빼는’ 육아 그런데 엄마가 더 좋은 육아법을 좇을수록 육아에 일관성이 떨어지고 있었다. 내로라하는 연구자들 각각이 주장하는 바가 다를 수 있지만, 모두의 의견이 합치되는 지점이 바로 “육아에서는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즉, 부모가 하나의 양육 방침을 정했으면 꾸준히 끌고 가는 것이 아이 성장에 가장 중요한데, 아이에게 좋은 걸 해주려고 찾아보는 것 때문에 도리어 일관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 이미 좋은 육아를 하고 있는 보통의 엄마들에게 ‘일관성’ 하나만 신경 쓰도록 상담 방향을 바꾸자 육아가 확실히 달라졌다. ‘일관적인 육아’가 되려면 엄마의 육아 규칙, 방침이 단순해야 한다. 그런데 새로운 규칙을 더해야 하면 복잡하게 느껴지고 일관성을 지키기 힘들 게 뻔했다. 그래서 저자는 ‘안 좋은 것만 빼는 것’으로 접근했다. 평소대로 육아하되 ‘의도치 않게 아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엄마의 실수’를 한두 가지만 걷어내는 것. 상담 결과는 눈에 띄게 달라졌다. 엄마들도 안 좋은 것 한두 개만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니 부담감이 확 낮아졌고, 일관성 있게 육아할 수 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아이와의 관계도 육아의 질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 ‘아이에게 5가지만 하지 않기’ 엄마는 편안하고 아이는 크게 자라는 최소한의 육아 가이드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에는 저자가 실전에 적용하며 찾아낸 가장 중요한 육아 키워드 4개를 중심으로, 흔히들 간과하는 공통적인 실수 5가지를 정리해 담았다. 키워드는 아이의 성장발달과 사회성에 매우 중요하지만 쉽게 마음을 다치게 하고 벽을 만들 수도 있는 ‘대화’,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고 스트레스 해소에 좋지만 아이의 가능성을 가둘 위험도 큰 ‘놀이’, 엄마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고 가장 많이 실수하며 가장 일관적이지 않은 ‘훈육’, 그리고 아이마다 각기 타고 나는 성격적 특성으로 엄마의 고민도 제각각인 ‘기질’로 구성했다. 이 책은 엄마들이 가장 실수하는 것이 무엇인지 단순히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현실적인 육아 사례를 통해 실수를 하는 엄마의 심리를 짚어주고 ‘생각 바로잡기’로 엄마 마음을 변화시켜 자연스럽게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게 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할까’를 통해 아이에게 당장 적용해봄 직한 행동 지침을 일러주어 당장이라도 변화를 시도해볼 수 있게 했다. 특히 엄마들이 가장 오랜 기간 고민하고 어려워하는 키워드인 기질에 대해서는 우리 아이 기질부터 파악할 수 있도록 ‘기질 체크 리스트’를 수록했다. 무엇보다 큰 강점은, 아이의 기질적 특징을 단순히 ‘까다롭다 아니다’로 구분한 것이 아니라, 복잡한 요인을 입체적으로 파악해볼 수 있게 한 것. 따라서 우리 아이가 어떤 기질인지 면밀히 알 수 있고, 섬세한 양육이 가능하다. 이 책은 엄마는 편안하고 아이는 크게 자라도록 빈틈을 주면서도, 웬만한 자극에도 흔들림 없는 일관성 있고 단단한 육아 가이드라인이다. 읽고 나면 ‘아이에게 좋은 거 100번 해주려 애쓰기보다 나쁜 거 하나 하지 않는 게 우선’이라고 마음먹고 심플하게 육아할 수 있을 것이다.‘좋은 거 100개 해주기보다는, 안 좋은 거 하나를 안 하려 노력하는 육아’가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줍니다. 안 하면 좋은 것 하나에만 집중하니 규칙이 심플해져 일관성도 있고, 무언가를 계속 해줘야 하는 부담도 없어요. <프롤로그 中> 어떤 대화가 좋은 대화일까요? 좋은 대화는 자연스럽고 편안해야 합니다. 인터넷에서 아이에게 도움되는 말이나 대화법에 관한 글들을 쉽게 접할 수 있어요. 보통은 특정 상황일 때 활용하면 좋은 대화 예문을 소개해주는 정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마치 모범답안처럼 이럴 땐 이렇게 대답하고, 저럴 땐 저렇게 대답하라고 쓰여 있는 대화법들은 읽는 순간에는 고개가 끄덕여질지 몰라도, 막상 내 것으로 만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요. 그대로 따라 사용하다 보면 부자연스러운 대화가 될 가능성이 크고요. 어린 아이라도 부자연스러운 대화는 금세 눈치를 챕니다. <Simple Parenting 1. 아이와 대화할 때 5가지만 하지 않기 中>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아이의 산만함이 걱정돼 자꾸 주변을 정리해주는 엄마 때문에 아이는 몰입에 방해를 받아요. 엄마가 자꾸 정리하고 놀자고 요구하면 아이의 놀이는 끊어지고 말거든요. 집중이 흐트러지니 깊이 빠져들 수 없고, 다른 장난감끼리 연결해서 상상하며 놀기도 어렵답니다. 장난감이 바뀔 때마다 놀이의 중단을 경험하는 아이는, 장난감에 상상력을 더해 확장해서 놀 수 있는 힘을 기르기 힘들고, 어른들이 보기에 집중하지 못하고 소극적으로 놀 수밖에 없어요. 심한 경우 놀이를 통해 제대로 해소하지 못한 아이의 스트레스가 폭발하기도 해요. 한 번에 하나의 장난감만을 갖고 놀게 하는 건 아이의 놀이를 가두는 것과 같아요. <Simple Parenting 2-1. 놀고 있을 때 정리하지 말아요 中>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상속세이야기
영화조세통람 / 서형석, 장진혁 (지은이)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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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조세통람소설,일반서형석, 장진혁 (지은이)
상속세 신고를 준비하고 처리하는 과정을 이야기 형태로 서술했다. 민법상 상속에 해당하는 상속의 절차와 상속재산의 분할방법 등을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설명하였다. 상속 기초다지기, 상속세 준비하기, 상속세가 부과되는 재산, 상속세 계산의 첫걸음, 공제제도를 통해 상속세 줄이기, 상속세 계산하기, 상속세신고 및 납부로 구성되었다.PART 01 … 상속 기초다지기 Chapter 01 상속은 누가 받나요? 태아도 상속을 받을 수 있을까? 양자로 입양된 자가 친생부모의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을까? 상속 결격사유와 그 효과 특별연고자의 상속재산분여 남편과 딸이 동시에 사망한 경우 남편 재산의 상속인 위장이혼한 배우자가 상속을 받을 수 있을까? 이혼소송 중 남편이 사망한 경우 상속받을 수 있을까? Chapter 02 상속재산은 어떻게 나누나요? 자필증서에 의한 유언의 효력 명확한 주소 기재 없는 유언장은 무효 민법상 상속분 아버지가 할아버지보다 먼저 사망한 경우 특별수익자의 상속분 상속재산 나누기 그렇다면 상속재산을 어떻게 나눌까? 공동상속인 중 일부가 상속재산분할협의에 불응할 경우 상속재산 분할의 효과 상속재산 협의분할은 등기 이전에 하는 것이 유리하다 Chapter 03 상속재산을 받을까? 포기할까? 상속재산 받기 한정승인할 때 양도세문제 간과했다간 ‘낭패’ 상속재산 경매시 양도세 부담을 피하려면? 사망한 부모의 빚을 물려받지 않을 수 있는지? 상속포기 시 종신보험금을 받을 수 있을까? Chapter 04 상속재산을 받지 못했다면? 유류분제도란? 공동상속인 중 특별수익자가 있을 때 유류분 청구 유증으로 인하여 생계수단이 없는 상속인 구제 PART 02 … 상속세 준비하기 Chapter 01 영리하게 상속과 증여 활용하기 유산과세형의 상속세 상속이 유리할까? 증여가 유리할까? 상속은 장기계획으로 대비하자 배우자 증여재산공제를 활용하여 자산을 분산취득해라 여럿에게 나누어 증여하기 ①-며느리를 사랑하면 증여세가 줄어든다 여럿에게 나누어 증여하기 ②-세금 낼 돈은 할아버지가 주자 공시지가나 기준시가가 고시되기 전에 증여하자 증여시 증거 남기기 상속재산이 10억원 이하일 경우 세금이 없다? 상속 전에 증여를 하면 안 되는 경우 상속세 절세를 위한 기본지식 서울에서 3억 넘는 집 살 때 증여, 상속여부 써내야 Chapter 02 내가 모르는 상속재산을 찾고 싶어요 사망자 금융거래 조회하기 사망자 소유토지 조회하기 Chapter 03 상속의 절차를 알려 주세요 사망신고-1개월 이내 상속의 포기 및 한정승인-3개월 이내 상속등기하기-6개월 이내 상속세 신고하기-6개월 이내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하기 PART 03 … 상속세가 부과되는 재산 Chapter 01 상속재산에는 무엇이 있나요? 상속재산, 어떤 것들이 있나? 상속재산에 포함되는 경우와 포함되지 않는 경우 피상속인 명의로 되어 있는 종중재산 신고해야 할까? 생명보험금과 퇴직금을 빠뜨리지 마라 보험금 가입 방법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 교차보험에 가입하자 교통사고 보험금도 상속재산에 해당할까? 피상속인의 퇴직금청구권 부동산 매매 진행 중 사망하였다면 공용도로를 상속받은 경우 Chapter 02 상속세가 과세되지 않는 재산 과세되지 않는 상속재산, 어떤 것들이 있나? 상속재산 중 금양임야나 묘토인 농지가 포함되어 있는지 살펴라 PART 04 … 상속세 계산의 첫걸음 Chapter 01 거주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세금 상속세 과세가액의 계산 피상속인이 거주자인 경우와 비거주자인 경우 거주자일까? 비거주자일까? Chapter 02 확인되지 않는 재산에 상속세가 부과된다 상속 추정 사망 직전에 양도한 부동산 사망 전 인출금이 상속인에게 지급된 경우 사망 전 인출금이 타인에게 지급된 경우 Chapter 03 장례비용과 채무를 공제받자 상속세 공제금액 비거주자의 사망시에는 어떤 것들을 공제받나? 장례비용이 500만원을 초과할 때는 관련 증빙서류를 잘 챙겨 두어라 상속재산 취득을 위한 변호사비용 및 취득세는 공제대상인가? 피상속인에 대한 확정판결에 의한 지연손해금이 상속채무에 해당할까? 병원비는 사망 후 또는 피상속인의 재산으로 납부하자 피상속인이 상속인에게 선 보증채무도 공제가 가능할까? Chapter 04 상속 전에 미리 증여한 재산은? 증여재산 가산 동생의 대출금을 부모님이 대신 변제했는데 형에게 증여세가 과세된다? 자녀에게 준 생활비 사망하기 전 10년 동안 금융거래 관리하기 현금으로 인출해서 미리 증여하기? 부모님이 사전에 증여한 재산이 얼마인지 알고 싶다면? PART 05 … 공제제도를 통해 상속세 줄이기 Chapter 01 상속인에 따른 공제 기초공제 배우자 상속공제 절세기법-배우자 상속공제를 최대한 활용하자 30년을 부부로 살면서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상속개시 전에 이혼조정이 성립된 경우 배우자에게 상속받고 등기를 안 했다면? 외국 국적인 경우 배우자 상속공제는? 부부가 같은 날에 사망한 경우 배우자 상속공제 배우자 상속공제의 취지 및 내용 그 밖의 인적공제 공제금액이 적다면 일괄공제제도를 활용하자 일괄공제를 적용하지 않고 신고한 경우 후순위 상속인에게 유증할 경우에도 공제가 적용될까? Chapter 02 상속재산에 따른 공제 가업을 상속하자 가업상속재산 유무에 따른 납부세액 비교 인적분할 법인에 대한 가업상속공제 업종 변경시 가업상속공제 가능할까? 둘 이상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둘 이상의 사업을 영위하던 중 주된 업종이 변경된 경우 부모가 공동으로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경우 2개로 인적분할된 법인을 자녀가 각각 1개씩 상속받은 경우 공동소유자산의 가업상속공제 피상속인이 심장마비로 갑자기 사망한 경우 가업상속공제 후 자산을 포괄적으로 양도하는 경우 가업상속재산에 대한 양도소득세 이월과세 가업상속공제와 배우자상속공제 중복 적용 가능할까? 영농상속공제 금융재산상속공제 사망일 이전에 인출한 금액도 금융재산상속공제를 받을 수 있을까? 차명계좌에 대한 금융재산상속공제 가능할까? 재해손실공제 동거주택 상속공제 재개발조합원 입주권에 대한 동거주택 상속공제 상속개시일 이전에 지분 일부를 증여한 경우 동거주택 상속공제 공동상속 등기하는 경우 동거주택 상속공제 보유기간이 10년이 안 된 주택의 동거주택 상속공제 이전에 상속받은 주택의 소수지분이 있는 경우 동거주택 상속공제를 받을 수 있을까? Chapter 03 상속공제에는 한도가 있다 상속공제 요약 종합한도 금액 상속 전 증여를 하면 상속공제를 못 받는다 상속포기로 후순위 상속인에게 상속할 경우 피상속인이 거주자인 경우와 비거주자인 경우 공제금액 PART 06 … 상속세 계산하기 Chapter 01 상속세 얼마나 나올까? 상속세 과세표준 및 최저한세 감정평가수수료 공제 양도소득세를 줄이는 감정평가, 상속세가 없더라도 신고하자 Chapter 02 상속세 세율은 어떻게 될까? 상속세 세율 세대를 건너뛴 상속에 대한 할증과세 유언 여부에 따른 세대를 건너뛴 상속 세대생략상속에 따른 할증과세를 이용하자 Chapter 03 세액공제를 차감하자 상속세액 계산구조 증여세액공제 증여받은 재산을 상속세에 합산하는 범위 두 차례에 걸쳐 증여받은 재산의 증여세액 공제금액과 증여세 과세표준 계산방법 외국납부세액공제 단기재상속에 대한 세액공제 단기재상속에 대한 세액공제액 계산 PART 07 … 상속재산의 평가 Chapter 01 재산의 평가 기본원칙 보충적평가방법 저당권 등이 설정된 재산에 대한 평가특례 국외재산에 대한 평가 Chapter 02 재산의 평가사례 부동산 일부가 수용될 경우 상속재산가액 평가방법은? 상속받은 토지 양도시 그 취득가액을 소급 감정가액으로 할 수 있을까? 업종변경 시 순자산가치로 주식을 평가할까? 법인전환에 따른 이월과세액을 확정채무로 볼 수 있을까? 거래처의 경영악화, 순손익가치에 반영할 수 있을까? PART 08 … 상속세 신고 및 납부 Chapter 01 상속세 신고하기 상속세 신고 상속세 신고는 필수, 세금납부는 선택-신고세액공제 Chapter 02 상속세 납부하기 상속세 납세의무 상속세는 누가 내야 하는가? 상속세는 아무나 내도 상관없다? 체납시 상속인 고유재산에 대해서도 압류할 수 있을까? 고액의 상속세 납부자금 확보가 필요하다 상속세 나누어 내자 상속세 현물로 내자 물납신청을 거부할 수 있을까? 상속세 신고 후 세무조사에 대비하자 억울한 세금이 부과되면상속의 계획부터 상속세신고까지 모든 것을 한권으로 끝내는 상속이야기 상속세 신고를 준비하고 처리하는 과정을 이야기 형태로 서술 민법상 상속에 해당하는 상속의 절차와 상속재산의 분할방법 등을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설명 상속 기초다지기, 상속세 준비하기, 상속세가 부과되는 재산, 상속세 계산의 첫걸음, 공제제도를 통해 상속세 줄이기, 상속세 계산하기, 상속세신고 및 납부로 구성 일반적으로 상속세의 경우 남의 이야기로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서울에 30평대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어느 정도의 금융자산과 퇴직금이 있다면 상속세를 내야 하는 경우가 많으며, 배우자가 없는 경우에는 서울에 30평대 아파트 한 채만 보유하더라도 상속세를 내야한다. 이러한 상속세는 사망을 한 경우 상속받은 재산에 대하여 내는 세금으로, 언제 사망을 할지 또 사망할 당시의 재산이 얼마나 될지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고 아무런 대비도 하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상속이 일어나면 안내도 될 세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상속에 대한 계획은 현실적으로 자녀들이 세우기 곤란하다. 부모가 생존해 계시는데 사망을 전제로 하여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불효를 저지르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고, 부모 재산의 분배나 처분에 대한 결정을 자녀들이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상속이 발생한 후에 상속인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곤 세법에서 인정하고 있는 각종 공제제도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인데 이는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못한다. 따라서 상속에 대한 계획은 부모들이 세워서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상속세는 부모들이 평생에 걸쳐 모은 재산에 부과되기 때문에 상속세가 발생하는 경우 수천만원에서 수십억원에 이르는 고액이 부과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나라 일반 가정의 경우 전체 자산 중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대략 75%로 유동성이 매우 취약한 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의 사망으로 상속세가 50%까지 부과될 경우 남은 가족의 입장에서는 25% 이하의 금융재산으로 상속세를 납부하기가 막막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이러한 상속세를 대비해 미리 납부자금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놓지 않으면 상속재산을 처분해야 하거나 공매를 당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보장성 보험 가입, 사전증여 등으로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하거나 연부연납 또는 물납 등을 고려해 보아야 한다. 그리고 상속재산은 상속인이 자신의 상속분만큼의 상속재산을 승계 받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승계과정에서 상속인들 간에 협의가 원만히 이루어진다면 다행이지만 상속인들 간에 의견이 대립하여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이러한 갈등을 어느 정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생전에 상속재산에 대한 의견을 상속인들에게 남기는 것이 필요하며, 이러한 방법으로 유언이 있다. 이렇게 생전에 유언을 하게 되면 상속인들이 유언에 따라 상속재산을 받게 되나 유언이 없다면 법정상속비율로 상속받게 된다. 또한 돌아가신 분이 채무가 많을 경우 한정승인이나 상속포기를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채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미처 상속포기를 하지 못해 부모님의 채무를 상속받아 자녀들이 힘든 짐을 짊어지고 가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처럼 상속은 꼭 재산이 있는 경우에만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상속세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세금도 중요하지만 상속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기본지식이 필요하므로 민법상 상속방법 및 절차에 대한 선행학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상속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 상에 많지만 정작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PART 1.은 사례를 통하여 민법상 상속의 절차와 상속재산의 분할방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 PART 2.부터는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동후가 회사의 고문세무사인 서세무사의 도움으로 상속에 대비하고 이동후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장남인 이재화가 서세무사와 함께 상속세 신고를 하는 과정을 이야기 형태로 풀어냈다. 개정판을 출간하면서 개정된 가업상속공제와 상속재산의 평가방법 등이 반영되었으며, 상속세 계산에 중요한 상속재산의 평가방법에 대한 사례들을 추가하여 독자 분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상속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다. 끝으로 본서를 출간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신 ㈜영화조세통람의 서동혁 대표님과 김현영 상무님, 권아정 대리님을 비롯한 출판팀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원고교정 및 조언을 해준 세무법인한율 식구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마지막으로 뒤에서 항상 응원해주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 딸에게 이 지면을 통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19년 4월 저 자
공부를 지배하는 독서법 딥코어리딩
지식과감성# / 박동호 (지은이) / 2022.10.22
15,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박동호 (지은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든 독서의 길이 통하는 독서의 플랫폼을 선물해 준다. 공부 전문가가 바라보는 진짜 공부에 도움 되는 독서와 공부를 뛰어넘는 독서다운 독서의 참모습을 소개한다. 딥코어리딩은 독서의 전체상을 이해할 수 있는 삼차원 독서 분류와 사유사색 인문 독서와 인지사고 지식 독서를 투 트랙으로 나누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효율적으로 교차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자신의 독서 방법과 각종 책과 유튜브에서 추천하는 각 독서법들이 독서의 전체상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원리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미 독서와 공부에 문제가 발생했거나, 아주 높은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한 독서 방법들을 소개할 것이다. 부모와 교육자들이 적절한 시기에 따라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설명하고, 숙련된 독서가로 자신의 수준을 스스로 향상시키는 구체적인 방법도 소개한다. ‘딥코어리딩’은 최신의 두뇌기반 인지원리와 현장에서의 깊은 경험을 기반으로 정리된 것으로 많은 분께 독서의 패스워드이자 솔루션이 되어 줄 것이다.[프롤로그] INTRO 독서와 코끼리 Ⅰ 최적의 독서법 최고의 독서는 없어도 최적의 독서는 있다 1. 차이 나는 독서 (1) 독서 전문가와 학습 전문가의 시선은 다르다. (2) 약한 독서와 강한 독서는 다르다. (3) 좋은 독서와 위대한 독서는 다르다! (4) 독서 코끼리는 차원이 다르다. 2. 뇌 과학이 독서와 공부의 읽기에 전하는 메시지 (1) 차이나는 두뇌, 두뇌는 진화한다. (2) 타이밍을 놓치면 되돌릴 수 없다! 3. 최적의 독서 – 투 트랙 교차 독서법 (1) 독해력과 문해력 그리고 리터러시는 다르다! (2) 공부에 강한 독서와 공부를 뛰어넘는 독서를 하라! (3)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가져오는 최적의 독서를 하라! Ⅱ 독서 코끼리의 눈과 귀 - 딥코어리딩 1. 독서형 융합 인재의 핵심 코드 (1) 아레테 인문 독서와 로고스 지식 독서를 하자! (2) 참을 수 없이 가벼운 독서를 뛰어넘다. (3) 딥코어리딩의 지향점 2. 리딩 트랙 ONE–딥와이드 마음공감 리딩 - 공부를 뛰어넘는 인문 독서법 (1) 인문독서의 열쇠 - 딥와이드 공감(共感)리딩 What 인문 독서? - 인문학적 상상력을 일깨워 주는 놀라운 책의 비밀 Why 인문 독서! - 지속적 성장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고귀한 선물 How 인문 독서 - 우선 문해력의 해석 기준을 세우고 사유와 사색하라! (2) 딥와이드·공감 리딩 설계 원칙 CODE 01 슬로리딩: 천천히 읽어 깊이 이해하라! CODE 02 테크리딩: 기술적 읽기로 누구나 성공하는 읽기를 하라! CODE 03 심플리딩: 중요한 것에 집중하여 강한 읽기를 하라! (3) 딥와이드 공감 리딩 핵심 기술 - 인문 문해력의 필살기 SKILL 01 기본 기술 - ERA 리딩 [감이행 리딩] SKILL 02 발전 기술 - 4차원 인문 독서 기술 (4) 최상급 인문독서 기술 – 마음 공감 독서법 감상 인문 독서 – 시인의 인문학적 상상력을 일깨워라! 성찰 인문 독서 - 내 삶의 CEO가 되어 자신을 혁신하라! 지혜 인문 독서 - 유대인의 두뇌를 훔쳐라! 궁리 인문 독서 - 철학자처럼 사유 사색을 사랑하라! 3. 리딩 트랙 TWO : 코어알파 공부감각 리딩 -공부에 강한 지식 독서법 (1) 지식 독서의 열쇠 - 코어알파 공감(工感)리딩 What 지식 독서? - 지식 학문의 구조를 뇌에 그려 주는 책의 비밀 Why 지식 독서! - 빠른 성공을 가져오는 힘 센 무기 How 지식 독서 - 체계적 지식을 반복해서 인지 사고하라! (2) 코어알파 공감 리딩 핵심 원칙 CODE 01 융합 설계 리딩 - 지식의 그물을 정교하게 짜서 많은 정보를 잡아라! CODE 02 몰입 가속 리딩 - 지식의 눈덩이를 굴려 폭발력 있는 지식을 만들라! CODE 03 동적 균형 리딩 - 다른 페달을 밟아 계속 전진하라! (3) 코어알파 공감 리딩 핵심 기술 SKILL 01 기본 기술: CSI 리딩 [의상연 리딩] SKILL 02 발전 기술: 4스텝 지식 독서 기술 (4) 최상급 지식 독서 기술 – 지식 융합 독서법 완성 융합 독서: 설계하고 편집하라 균형 융합 독서: 역동적으로 발전하라 연쇄 융합 독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결하라 변증 융합 독서: 퓨전으로 변형하라 다중 융합 독서: 멀티 플레이어로 활동하라 협력 융합 독서: 어벤져스처럼 협동하라 Ⅲ 독서 코끼리의 상아 - 딥코어 씽킹 1. 독서와 공부를 다스리는 최상의 생각 기술 2. 생각의 색깔과 모양은 다르다. 3. 씽킹 트랙 ONE (Deep사색 & Wide사유) - 인문학적 상상력 마음 공감 생각법: 공부를 뛰어넘는 지성의 힘을 단련하라! (1) 초급 인문 독해력 강화 생각법 - 딥와이드 씽킹 도입 훈련 Deep 세로축 사색 훈련: 깊은 생각은 본질을 보는 눈을 준다. ① 질문의 차원을 나누어 깊은 생각에 연결하라! - 다차원 심층 질문 ② 완성된 질문으로 완벽한 생각을 생산하라! - 완성 질문 프레임워크 만들기 ③ 자신만의 주제별 어휘 사전을 만들고 반복하라! - 신토픽 어휘 사전 만들기 WIDE 가로축 사유 훈련: 넓은 생각은 다르게 보는 눈을 준다. ① 다양한 시선으로 입체적 이해력을 높여라! - 다차원 확장 사유하기 ② 연결하는 힘으로 창의력을 키워라! - 와이드 커넥션 연결짓기 ③ 인간 유형과 맥락 이해로 소통 능력을 길러라! - 인간/상황 유형 분석하기 (2) 중급 인문 문해력 강화 생각법 - 딥와이드 씽킹 발전 훈련 인물 사전과 역지사지 공감 분석: 천제의 뇌와 마음에 접속하라! 관점 사전과 프레임 사고: 다르게 보고 싶으면 개념과 시점을 바꿔라! 인문 개념 사전과 스키마 구축: 지식을 묶는 개념과 법칙을 잡아라!: 잡아라! (3) 고급 인문 리터러시 강화 생각법 - 딥와이드 씽킹 완성 훈련 메타 감상 사유하기: 내 안의 감성의 눈을 회복해 세상: 세상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경험하라! 메타 성찰 사유하기: 내 안의 밝은 빛을 찾아 세상을 비춰라! 메타 궁리 사색하기: 내 안의 잠든 거인을 일깨워 생각의 쾌락을 즐겨라! 4. 씽킹 트랙 TWO (Core인지와 +Alpha사고) 지식 학문을 위한 공부 감각 생각법: 공부에 강한 지식 학문의 힘을 단련하라! (1) 초등 때 완성하는 탁월한 공부 머리 생각법 - 코어알파 씽킹 도입 훈련 CORE 인지 구성 훈련: 정교한 이해가 진짜 독해력과 공부머리의 시작이다! ① 그림 생각, 이해의 시작이다-생각 그리기[비주얼씽킹] ② 논리 연결, 이해의 완성이다-논리적 사고 [로지컬씽킹] ALPHA 사고 재구성 훈련: 지식과 생각의 편집은 창조다. ① 생각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라: 확산 사고 - 사칙 연산 변형하기 ② 압축하고 변형하고 설명하라: 수렴 사고-킹핀 응축 변형하기 (2) 중고등 상위1%로 발전하는 학습 지능 생각법 - 코어알파 씽킹 발전 훈련 본질 사전과 문일지십 인식: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아는 뇌를 가져라! 범주 사전과 구조 트리: 범주와 구조로 텍스트를 묶고 엮어라! 지식 개념 뿌리 사전과 형상화: 개념 씨앗의 뿌리를 깊게 내려라! (3) 대학과 취업을 뛰어넘는 미래 지능 생각법 - 코어알파 씽킹 완성 훈련 지식 시스템 융합 설계: 세상의 지식을: 지식을 연결하고 정복하여 시대 인재가 되라! 생각 시스템 융합 설계: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고: 창조하고 다스려 미래 인재가 되라! Ⅳ 독서 코끼리의 코-딥코어 라이팅 1. 기록은 지혜와 부를 당기는 자석이다. (1) Pre Reading - 시작은 반을 결정한다 (2) In Reading - 기록은 대화다. (3) Post Reading - 지혜의 부엉이는 황혼에 난다. 1차 액션: 필기하라, 그리고 분류하라 2차 액션: 융합 설계 글을 쓰라 ① TRACK ONE-인사이트 사유·사색 글쓰기 ② TRACK TWO-프레임 인지·사고 글쓰기 3차 액션: 생산적인 활동 활동을 하라: 토론, 발표, 영상 삶 기획, 블로그 글쓰기 2. Re Doing 시작을 먼저 하는 자가 아닌 완성을 빨리하는 자가 이긴다. [에필로그] 글을 마치며...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모든 독서가 통하는 길은 없을까?! 이 책은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독서 대상인 책 코끼리의 전체 구조를 삼차원 독서로 이해시켜 줄 것입니다. 이어 책 읽는 뇌인 독서 코끼리의 특별한 힘을 키워 주고, 느린 코끼리의 단점까지 보안해 주는 독서 방법으로 딥코어리딩을 소개할 것입니다. 딥코어리딩은 읽기와 생각하기, 그리고 쓰기 근육을 키워 주는 핵심 원리와 기술을 알려 줍니다. 육식 동물과 같은 공부의 힘을 능가하는 초식 동물 독서 코끼리의 주인이 되어 새로운 지식 정보화 밀림의 절대 강자가 되길 기원합니다.
아버지라면 유대인처럼
원앤원스타일 / 박기현 글 /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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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스타일육아법박기현 글
우리나라의 역사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데 힘써온 박기현 작가가 유대인 아버지들의 자녀교육법에 대해 소개한다. 가정과 학교, 그리고 사회 속에서 아버지의 역할이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한국 사회의 현 세태를 꼬집으면서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유대인 아버지의 교육법을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또 이 책을 통해 자녀교육에서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알고 그 역할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가정에서 권위를 존중받는 유대인 아버지만의 특별한 교육법을 제공함으로써 유대인의 자녀교육법이 다시금 한국 아버지들의 권위와 역할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저자는 유대인의 인구 비율이 0.25%에 불과하지만 전체 노벨상 수상자 중 유대인이 30%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인재를 배출한 데는 유대인 아버지의 교육법 덕분임을 강조하며 자녀교육에 아버지가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고 전한다. 이 책은 아버지 없는 사회, 이른바 파더리스 소사이어티 시대 속에 살아가고 있는 모든 아버지들에게 그들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또한 소통이 없어 단절되어버린 가정에 있는 이들에게 가족 간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가족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프롤로그 _ 아버지로부터 시작된 교육을 어머니가 완성한다 1장 자녀교육이 무엇보다 최우선이다 자녀교육에 실패하면 정체성이 위협받는다 수저를 같이 들어라, 밥상머리 교육의 기적 모세를 지도자로 가르쳐온 유대인 아버지 서로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는 유대인의 패밀리 비즈니스 유대인 여성들의 워너비, 에스더 스스로 깨끗하고 거룩한 그릇으로 만들기를 원한다 어디에서나 꽃이 되는 자존감 높은 아이들 TIP 유대인은 과연 어떤 민족인가? 2장 가족 모두가 아버지만의 권위를 존중한다 아버지만 앉을 수 있는 엘리야의 의자 훈육과 학대는 한끗 차이 모든 권위는 위에서부터! 유대인 아버지의 권위가 남다른 이유 엄격하면서도 사랑이 충만한 유대인 아버지 아버지의 축복 속에서 자라는 유대인 자녀들 TIP 유대인들의 글로벌 경제력과 슈퍼 파워 3장 유대인답게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알려준다 베스트가 아닌 유니크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손가락 길이가 모두 다르듯 자식도 다 다르다 다름과 틀림의 차이를 알아야 돈의 주인이 된다 이 이야기를 듣고 너는 무엇을 느꼈니?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말라고 늘 가르친다 눈 먼 자의 눈이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의 발이 되어라 13살에 창업 가능한 자기 자본을 형성하는 유대인 아이들 유대인 아버지는 숫자에서 위기 관리를 가르친다 세계 경제를 움켜쥔 비밀은 뛰어난 경제교육 TIP 세계 다이아몬드 시장을 장악한 유대인 아버지 TIP 유대인의 성공 격언을 기억하라 4장 역사와 전통을 중시하며 가르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전통과 기록을 중시하도록 가르친다 토라의 성인식을 통해 배우는 지혜 유월절의 전유대인 아버지들의 특별한 자녀교육법! 우리나라의 역사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데 힘써온 박기현 작가가 이번에는 유대인 아버지들의 자녀교육법에 대해 소개한다. 개척교회 목회자이자 한양대학교 국제문화대학 겸임교수로 재직중인 저자는 이 책에서 가정과 학교, 그리고 사회 속에서 아버지의 역할이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한국 사회의 현 세태를 꼬집으면서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유대인 아버지의 교육법을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또 이 책을 통해 자녀교육에서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알고 그 역할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가정에서 권위를 존중받는 유대인 아버지만의 특별한 교육법을 제공함으로써 유대인의 자녀교육법이 다시금 한국 아버지들의 권위와 역할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언제부턴가 가정 내 아버지의 역할이 축소되고 있다. 자녀교육의 중심에는 어머니만 있을 뿐이다. 학교에 가서 담임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자녀의 진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도 전부 어머니의 몫이 되었다. 저자는 이렇게 된 이유는 자녀교육에 신경쓰지 않는 아버지의 탓이라면서 이제는 아버지 스스로가 권위를 되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유대인의 인구 비율이 0.25%에 불과하지만 전체 노벨상 수상자 중 유대인이 30%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인재를 배출한 데는 유대인 아버지의 교육법 덕분임을 강조하며 자녀교육에 아버지가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고 전한다. 이 책은 아버지 없는 사회, 이른바 파더리스 소사이어티 시대 속에 살아가고 있는 모든 아버지들에게 그들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또한 소통이 없어 단절되어버린 가정에 있는 이들에게 가족 간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가족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소외된 아버지가 아니라 당당한 아버지가 되자! 이 책은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자녀교육에서 아버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저자는 귀찮고 수고스럽다는 이유로 자녀교육을 방관하는 아버지들의 모습을 지적하면서 직접 개입하라고 강조한다. 이는 자녀를 위한 것뿐만 아니라 가문, 더 나아가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임을 역설한다. 2장에서는 가족 모두가 아버지의 권위를 존중하는 유대인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아버지의 권위가 변함없이 존중받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알려준다. 유대인 아버지는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고, ‘위에서 아래로’라는 질서 법칙을 자녀에게 가르치며 아버지로서의 권위를 철저하게 지켜오고 있다. 3장에서는 유대인이 세계 각 분야의 중심에 서게 될 수 있었던 그들만의 지혜에 대해 알려준다. 특히 각 자녀의 특성에 맞게 가르칠 것, 그리고 자녀가 어릴 때부터 경제에 대해 가르쳐야 함을 강조한다. 4장에서는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유대인 아버지가 어떤 방식으로 자녀에게 역사를 가르치는지 그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유대인 아버지는 토라를 통해 이스라엘의 역사를 우화처럼 들려주고 그 속에 담긴 교훈과 느낌을 자녀와 함께 나누면서 역사와 전통을 기억할 수 있게 한다. 5장에서는 유대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신앙이 자녀교육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이라는 존재에 대해 자녀에게 계속 반복적으로 이야기해줌으로써 자녀가 그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끊임없이 생각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이 결국 자녀의 사고력 발전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 유대인 아버지의 교육 철학이다. 이 책을 통해 유대인 아버지가 어떻게 세계가 주목하는 교육형 아버지의 모델이 될 수 있었는지, 자녀교육에서 아버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올바른 자녀교육을 위해 아버지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어느 날 대표님이 팀장 한번 맡아보라고 말했다
미래의창 / 태준열 (지은이) /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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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소설,일반태준열 (지은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매일 조금씩, 혹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변화의 바람은 회사 조직에도 불어왔고 단순히 명령과 지시만으로 조직을 관리하기 어려워졌다. 그러니 실무자이자 관리자로서 조직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야 하는 팀장들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에 팀장으로서 제 역할을 다한다는 것, 일을 잘한다는 것, 다시 말해 ‘좋은 팀장’이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25년간 HR 분야에서 일하며 수많은 임직원들을 만나고 교육해온 저자는 좋은 팀장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팀원으로 하여금 진심으로 일에 몰두하여 열정을 쏟고 가치 있는 성취를 이루도록 하려면 팀장부터 진정성을 갖추고 팀을 이끌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정성은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고, 또 어떻게 해야 팀원들이 느낄 수 있게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저자는 팀장의 마인드와 성과, 소통, 관리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답을 건네며 진짜 ‘좋은 팀장’으로 향하는 길을 안내한다. 책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며 스스로 생각을 더한다면 그 변화의 시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당신의 팀은 ‘플러그인’ 되어 있나요? 4 1장 팀장의 마인드 | 성공하는 팀장의 태도 Lesson 1 리더는 리딜을 한다 18 Lesson 2 가장 강력한 리더십은 무엇일까? 25 Lesson 3 자신감과 교만은 다르다 30 Lesson 4 나도 꼰대가 될 수 있다 35 2장 팀장의 성과 | 진짜 성과를 만드는 법 Lesson 1 나만의 선구안을 키워라 42 Lesson 2 팀원의 욕구를 파악하라 49 Lesson 3 ‘온 더 테이블’ 문화를 구축하라 55 Lesson 4 움직이게 만드는 목표가 진짜 목표다 61 Lesson 5 To Be vs Be To 70 Lesson 6 일은 맡기는 것이 아닌 소유하게 하는 것이다 76 Lesson 7 최적의 의사결정을 위한 질문 활용법 85 Lesson 8 성과 어필은 우회 전략으로 94 Lesson 9 팀원은 팀장의 뒷모습을 보며 성장한다 101 Lesson 10 평가가 성장의 도구가 될 수 있을까? 109 Lesson 11 홈런도 좋지만 꾸준한 안타가 더 중요하다 117 3장 팀장의 소통 |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진정성 커뮤니케이션 Lesson 1 주간업무 회의, 한번 바꿔봅시다 124 Lesson 2 손발이 고생하는 불명확한 소통 133 Lesson 3 철없는 소통에는 다 이유가 있다 139 Lesson 4 팀원들은 당나귀가 아니다 145 Lesson 5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하기 150 Lesson 6 뻔하지 않은 말이 마음을 움직인다 155 Lesson 7 팀장의 표정이 팀의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 161 4장 팀장의 관리 | 일과 관계를 관리하는 법 Lesson 1 컨디션도 전략이다 168 Lesson 2 심플라이징과 진정성 173 Lesson 3 ‘잘 말하기’로 능력을 입증하라 182 Lesson 4 글쓰기는 당신의 힘이다 189 Lesson 5 당신은 어떤 길을 보고 있습니까? 193 Lesson 6 작은 전조증상을 무시하지 마라 200 Lesson 7 2인자와의 관계를 구축하라 206 Lesson 8 생존하려면 골디락스 존에 머물러라 216 에필로그: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마지막 점을 찍는 일 225“꼰대 아닌 멘토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든 대화와 관계와 성과는 진정성에서 나온다! 사람을 진심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진짜 팀장’ 수업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매일 조금씩, 혹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변화의 바람은 회사 조직에도 불어왔고 단순히 명령과 지시만으로 조직을 관리하기 어려워졌다. 그러니 실무자이자 관리자로서 조직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야 하는 팀장들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에 팀장으로서 제 역할을 다한다는 것, 일을 잘한다는 것, 다시 말해 ‘좋은 팀장’이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25년간 HR 분야에서 일하며 수많은 임직원들을 만나고 교육해온 저자는 좋은 팀장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팀원으로 하여금 진심으로 일에 몰두하여 열정을 쏟고 가치 있는 성취를 이루도록 하려면 팀장부터 진정성을 갖추고 팀을 이끌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정성은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고, 또 어떻게 해야 팀원들이 느낄 수 있게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저자는 팀장의 마인드와 성과, 소통, 관리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답을 건네며 진짜 ‘좋은 팀장’으로 향하는 길을 안내한다. 책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며 스스로 생각을 더한다면 그 변화의 시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좋은 사람’ 말고 ‘좋은 팀장’이 됩시다” 팀과 함께 성장하는 진짜 리더십의 시작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고, 그것은 회사 조직도 마찬가지다. 많은 기업들이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다양한 형태로 조직을 개편하고 새로운 관리 프로세스를 모색하고 있다. ‘상명하복’식의 수직적 문화에서 벗어나 보다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문화를 지향하는 것 역시 눈에 띄는 변화다. 단순히 명령과 지시만으로는 업무와 사람을 관리하기가 어려워진 것이다. 이러한 변화들로 인해 리더들, 특히 실무자이자 관리자로서 조직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야 하는 팀장들의 고민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지금 이 시대에 팀장으로서 팀을 잘 이끈다는 것, 일을 잘한다는 것, 성공한 리더가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다시 말해 ‘좋은 팀장’이란 어떤 팀장을 가리키는 것일까? 25년간 HR 분야에서 일하며 수많은 임직원들을 만나고 교육해온 저자는 ‘좋은 사람’ 또는 ‘좋은 선배’와 ‘좋은 팀장’은 다르다고 말한다. 인간적으로 배려하며 친절하게 대하는 것과 팀원의 성장을 돕고 팀의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것에는 분명 차이가 있다. 더불어 저자는 그 차이를 이해하고 진짜 리더십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좋은 팀장이 되는 법을 찾는 이들을 향해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 “당신의 팀원들은 진심으로 움직이고 있습니까?” 성공하는 리더는 팀원의 마음을 움직인다 경험치 만렙 HR전문가가 말하는 좋은 팀장의 조건 좋은 팀장은 팀원들이 일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것을 조성하고 성취할 수 있는 믿음을 심어준다. 또한 팀원의 성장과 함께 팀장인 ‘나’의 성장, 팀의 성장, 나아가 조직 전체의 성장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팀장부터 진정성을 갖추고 팀을 이끌어야 한다. 그렇다면 진정성은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을까? 팀장의 진정성을 팀원들이 느낄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해 저자는 팀장의 마인드와 성과, 소통, 관리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나누어 답을 건넨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팀의 방향성을 잡고 이끌어나갈 것인지, 진정한 성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팀원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올바른 소통법은 무엇인지, 일과 관계를 잘 관리하고 발전시켜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주 사소한 부분부터 세심하게 짚어나간다. 간혹 어떤 리더들은 진정성보다 사람을 부리는 기술, 팀원을 복종시키는 비법, 멋진 팀장으로 보이는 방법, 권력을 얻고 행사하는 노하우 같은 것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이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진짜 ‘좋은 팀장’으로 성공하고 싶은 초보/예비 팀장들, 꼰대가 아닌 멘토로서 ‘요즘 후배’들에게 다가가고 싶은 선배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신입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가 보고 듣고 겪어온 현장의 예시와 자료들, 온갖 시행착오와 문제들,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질문들을 읽어나가다 보면 머릿속에 여러 가지 생각과 고민이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는 곧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 책과 함께 진짜 좋은 팀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여정을 떠나보자. 좋은 팀장이 된다는 것은 좋은 사람이 됨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좋은 팀장은 팀원들이 일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것을 조성하고, 성취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사람입니다 팀장 역할에 어려움과 고민이 계속된다면, 그것은 대부분 내 마음과 생각이 정리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역량 있는 팀장이 되고 싶다면 무엇보다 먼저 나 자신을 정리·정돈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공역사를 실천 중입니다
푸른역사 / 이하나, 이동기, 윤택림, 옥재원, 한성민, 김태현, 박진호, 이종관, 방지원, 김정인, 허영란, 강성봉, 백외준, 주진오, 심철기, 김영경, 남성우, 허진모, 정현민, 정대훈, / 2023.09.26
27,900

푸른역사소설,일반이하나, 이동기, 윤택림, 옥재원, 한성민, 김태현, 박진호, 이종관, 방지원, 김정인, 허영란, 강성봉, 백외준, 주진오, 심철기, 김영경, 남성우, 허진모, 정현민, 정대훈,
2018년 출범한 연구자 네트워크인 역사공장의 부설 연구소로 2021년 문을 연 ‘공공역사문화연구소’가 24인의 역사 전공자·학예연구사·문화해설사·PD 등의 탄탄한 이론과 생생한 경험을 담은 글들을 모았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는 직업적인 역사학자 이외에도 박물관·미디어·역사교육·지역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직업적 전문성과 역사적 방법론을 겸비한 많은 공공역사가가 활약하고 있다. 그러나 공공역사란 무엇인지, 공공역사가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되는 것인지, 공공역사를 위해 어떤 활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호하기만 하다. 이 책은 역사 전공자와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입문서이자 교양서, 취업과 활동 방법을 다룬 실용서 성격을 띤다. 1부는 한국에서 공공역사 논의가 시작된 배경, 논의의 흐름과 쟁점들을 다루었다. 2부는 네 가지 범주로 나누어 현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역사학자 및 공공역사가들로서 현장의 쟁점과 고민을 풀어놓았다. 3부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공역사가들이 직접 자신의 활동을 소개했다.서설-풍부한 현실, 이론의 빈곤 ∙ 이하나 제1부 공공역사 개념의 한국적 수용과 맥락 1. 공공역사 논의의 한국적 맥락 ∙ 이하나 2. 공공역사의 쟁점과 과제 ∙ 이동기 제2부 공공역사의 현장 1장 박물관과 역사 전시 1. 여성사박물관과 공공역사: 쟁점과 대안들 ∙ 윤택림 2. 전근대사 박물관의 공공역사로서 가치 ∙ 옥재원 3. 다크 투어리즘: 국가폭력과 집단 트라우마의 시청각 체험 ∙ 한성민 2장 미디어와 대중문화 1. 대중문화의 역사 활용과 공공역사로서의 역사영화 ∙ 이하나 2. 공공역사, 게임을 만나다 ∙ 김태현 3. 메타버스와 역사의 리얼리티 ∙ 박진호 3장 역사교육의 안과 밖 1. 학교 공공역사 교육의 현주소 ∙ 이종관 2. 학교 역사교육과 공공역사의 만남, 어떻게 볼까 ∙ 방지원 3. 대중역사에서 시민역사로, 그 가교로서의 공공역사 ∙ 김정인 4장 구술사와 지역문화 1. 지역사와 구술사 그리고 공공역사 ∙ 허영란 2. 공공역사로서의 지역문화 콘텐츠 만들기 ∙ 강성봉 3. 지역 조사·연구의 방법과 과제 ∙ 백외준 제3부 공공역사가를 위하여 1. 공공역사가로서의 역사학자 ∙ 주진오 2. 큐레이터: 작은 박물관의 학예사들 ∙ 심철기 3. 아키비스트: 아카이브와 공공역사가 ∙ 김영경 4. TV 역사 다큐멘터리, 이렇게 만들었다 ∙ 남성우 5. 역사 저술가: 직업으로서의 역사, 취미로서의 역사 ∙ 허진모 6. 스토리텔러: 사극 전문 작가에게 궁금한 것들 ∙ 정현민 7. 역사커뮤니케이터: 역사학의 안과 밖을 잇는 사람 ∙ 정대훈 8. 역사크리에이터: 시각과 청각을 사로잡는 뉴디미어 공공역사 ∙ 최슬기 9. 컬처 플래너: 지역 기반의 문화기획자 ∙ 심준용 10. 문화해설사: 창의적인 공공역사가가 되는 길 ∙ 박태웅 11. 대학 강사도 공공역사가다 ∙ 박미선 주 참고문헌 찾아보기개념 설명에서 활용 사례까지 … 연구실에서 현장 목소리까지 우리 삶에 녹아든 ‘공공역사’에 관한 거의 모든 것 “역사는 너무 중요해 역사가에게만 맡겨둘 수 없다” 역사는 오늘날 다양한 문화적 형태로 재현되거나 전시되거나 실천되어 우리 주변에 존재한다. 반면 현재 대한민국은 역사에 대한 인식을 둘러싸고 큰 갈등에 직면해 있다. 육사 내 흉상 이전을 계기로 벌어진 홍범도 장군에 대한 논란은 물론이고, 그동안 독도나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일본과의 역사 전쟁, 뉴라이트 및 이른바 재야사학자들의 공세 등 다양한 역사 공세 속에서 역사학자들은 궁지에 몰려 있다. 게다가 역사판 ‘가짜뉴스’들이 화제를 모으면서 역사학자의 학문적 권위는 반지성주의에 밀리는 형국이다. “역사는 너무나 중요하기에 역사학자들에게만 맡겨둘 수 없다”는 말이 있지만 ‘우리 모두의 역사’를 위해 공공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일은 너무나 중요하다. 공공역사 실천을 위한 연구 네트워크의 3년 기획 국제공공역사연맹의 의장을 지낸 토마스 코빈에 의하면 공공역사의 핵심 개념으로 비학문적 청중, 과거의 활용, 권위의 공유를 꼽았다. 공공역사는 역사학자만의 것이 아니라 “교실 밖에서” 역사를 배우고 즐기며 관심을 갖는 모두의 것이란 의미다. 하지만 많은 사학과가 역사문화학과나 역사콘텐츠학과, 역사문화콘텐츠학과 등 학과명을 바꾸고 커리큘럼에 혁신적 변화를 주었지만, 역사학과 콘텐츠를 연결하는 것도 쉽지 않고, 역사학 교육도 미흡하게 되는 문제들을 노정시켰다. 2018년 출범한 연구자 네트워크인 역사공장의 부설 연구소로 2021년 문을 연 ‘공공역사문화연구소’는 이에 착안하여 년에 걸쳐 24인의 역사 전공자․학예연구사․문화해설사․PD 등의 탄탄한 이론과 생생한 경험을 담은 글들을 모았다. 역사 전공자․애호가를 위한 입문서이자 실용 가이드 오늘날 우리 주변에는 직업적인 역사학자 이외에도 박물관․미디어․역사교육․지역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직업적 전문성과 역사적 방법론을 겸비한 많은 공공역사가가 활약하고 있다. 그러나 공공역사란 무엇인지, 공공역사가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되는 것인지, 공공역사를 위해 어떤 활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호하기만 하다. 이 책은 역사 전공자와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입문서이자 교양서, 취업과 활동 방법을 다룬 실용서 성격을 띤다. 1부는 한국에서 공공역사 논의가 시작된 배경, 논의의 흐름과 쟁점들을 다루었다. 2부는 네 가지 범주로 나누어 현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역사학자 및 공공역사가들로서 현장의 쟁점과 고민을 풀어놓았다. 3부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공역사가들이 직접 자신의 활동을 소개했다. 한국의 공공역사에 관한 최초의 단행본인 이 책은 그만큼 값지다. 현재 다양한 분야를 망라해서 한국 공공역사의 수준과 고민을 생생하게 보여주기에 더욱 그렇다. 역사학과 대중을 연결해 주는 ‘역사 커뮤니케이터’라는 용어가 한국에서도 정착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기도 하다.공공역사는 전문 역사가들이 학계 바깥에서 행하는 역사 실천뿐만 아니라 대중적 현상으로 도처에 존재하는 역사의 공적 활용과 재현 및 이에 대한 비평 활동까지 포괄하는 개념이다. 민주주의 사회의 권력 비판과 다원주의 문화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그와 같은 아래로부터의 역사서술과 재현은 더욱 권장되고 강화되어야 한다. 공공역사에서 그것은 상당히 중요한 일부를 구성한다. 그렇더라도 역사 재현과 서술의 소유권 확대를 곧장 ‘아래로부터의 역사’ 확대로 이해하면 곤란하다. 1683년 설립된 영국 애슈몰린박물관은 고중세의 특수한 성소, 특별한 수집 공간이었던 ‘기억의 장소’가 명칭을 ‘museum’으로 바꾸고 기능을 전시․학습․실험 등으로 분류하면서 전문적인 ‘습득의 장소’로 변모한 최초의 사례이다.
보이지 않는 것들
웨스트민스터프레스코리아 / J. 그레셤 메이첸 (지은이), 노진준 (옮긴이)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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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프레스코리아소설,일반J. 그레셤 메이첸 (지은이), 노진준 (옮긴이)
조직신학의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알기 쉬운 조직신학’을 대중에게 가르치려 한 것이 아니라, 왜 그리스도인의 삶이 전인적으로 신학적이어야 하는가를 사람들에게 호소했다. 메이첸은 대중과 소통하고 싶었다. 소통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하나님 말씀의 적실성을 드러내는 것이 목적이었다. 당시 사람들이 처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메이첸의 이해와 공감은 시대를 초월한 궁극적인 문제 해결에 대한 확신과 절묘한 긴장을 이룬다. 변하는 시대에 변하지 않는 계시의 말씀을 붙들고 소통하려고 했던 메이첸 박사의 진실성과 방향성은, 80년 전과 달리 탈-진리가 주류인 오늘날에도 살아 있다.해설 스티븐 니콜스 23 제1부. 현대 세계에서의 기독교 신앙 1강 현재의 위기,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 38 2강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48 3강 하나님은 말씀하셨는가? 58 4강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가? 67 5강 우리는 완전영감을 믿는가? 78 6강 우리는 성경을 변호해야 하는가? 90 7강 성경과 인간의 권위 102 8강 진리 위에 세워진 삶 114 9강 창조주 하나님 128 10강 삼위일체 하나님 141 11강 그리스도의 신성이란 무엇인가? 154 12강 성경은 그리스도의 신성을 가르치는가? 167 13강 산상수훈과 그리스도의 신성 180 14강 예수는 자신에 관해 무엇을 말하셨는가? 193 15강 초자연적인 그리스도 204 16강 그리스도는 죽음에서 살아나셨는가? 216 17강 그리스도에 대한 바울의 증거 228 18강 성령 240 제2부. 기독교에서 바라보는 인간 19강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 254 20강 하나님의 작정 266 21강 하나님의 작정과 인간의 자유 278 22강 예정이란 무엇인가? 291 23강 성경은 예정을 가르치는가? 302 24강 예정에 대한 반론 315 25강 창조와 섭리에서 하나님의 일 327 26강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 340 27강 기적들 354 28강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는가? 368 29강 하나님은 어떻게 인간을 창조하셨는가? 380 30강 인간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 393 31강 생명의 언약 406 32강 인간의 타락 419 33강 죄란 무엇인가? 432 34강 장엄한 하나님의 법 445 제3부. 마지막 방송들 39강 발전해 온 기독교 교리 514 40강 신조와 교리적 진보 527 41강 하나님, 인간, 구원 539 42강 선지자,제사장, 왕이신 그리스도 551 43강 선지자란 무엇인가? 563 44강 예언과 복음 575 45강 예수의 가르침 587 46강 선지자와 제사장 599 47강 그리스도, 우리의 구속자 611 48강 속죄 교리 623 49강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 635 50강 성경이 바라보는 속죄 647 추천의 글 싱클레어 퍼거슨 660 추천의 글 리처드 개핀 주니어 665 서평 메이첸의 수사학적 접근 티모시 켈러 671탈-진리 시대, 시간을 초월하는 고전 『기독교와 자유주의』의 저자 메이첸 박사의 라디오 대중 강연 우리는 탈-진리(Post-Truth)의 시대를 살고 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시대가 아니라 누구나 하나님이 될 수 있는 시대라고도 표현한다. 사람들은 신학의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지금과 달리 신학이 난해하고 현실적이지 못한 것이 문제라고 여겼던 20세기에는, 우리가 믿는 바를 이성적으로 설명하고 현실적인 삶의 문제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것이 교회의 중요한 과제였다. 이 과제를 ‘성공적으로’ 해낸 것이 자유주의 신학자들이었다. 그들은 예수를 훌륭한 도덕 선생으로 만들고, 기독교를 인류의 이상과 개인의 행복을 실현하도록 도와주는 인본주의 운동으로 만들어 이 과제를 성취해 가고 있었다. 메이첸 박사를 비롯한 개혁주의 신학자들은 커다란 부담을 느꼈다. 그들이 믿고 확신하는 신학적 입장이 가장 이성적이고 현실적임을 대중에게 알려야 했다. 모든 것이 신학적이어야 한다는 말은 결국 신앙생활 전반에서 하나님의 다스림이 가장 현실적인 것이어야 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스스로를 드러내신 하나님의 계시가 신학교에서나 취급되는 상아탑에 갇힌 유물이 되어서는 안 되었다. 이 책은 2년 동안 필라델피아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주일 오후에 했던 신학 강좌를 모아 만든 것으로, 메이첸 박사가 느낀 부담의 흔적이 잘 드러난다. 이 책은 조직신학의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알기 쉬운 조직신학’을 대중에게 가르치려 한 것이 아니라, 왜 그리스도인의 삶이 전인적으로 신학적이어야 하는가를 사람들에게 호소했다. 메이첸은 대중과 소통하고 싶었다. 소통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하나님 말씀의 적실성을 드러내는 것이 목적이었다. 당시 사람들이 처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메이첸의 이해와 공감은 시대를 초월한 궁극적인 문제 해결에 대한 확신과 절묘한 긴장을 이룬다. 변하는 시대에 변하지 않는 계시의 말씀을 붙들고 소통하려고 했던 메이첸 박사의 진실성과 방향성은, 80년 전과 달리 탈-진리가 주류인 오늘날에도 살아 있다. ― 옮긴이 후기 (노진준, PCM 공동대표, 『믿음을 의심하다』 저자) 특징 위태로운 시대 가운데 기독교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 친근한 라디오 방송 강연 50편 모음집 고전 『기독교와 자유주의』보다 쉬운 교리 강연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설립 100주년 기념 팀 켈러 추천 서평 수록! 독자대상 탈-진리 시대에 진리를 묻고 싶은 독자 교회에서 배운 교리의 연원을 알고 싶은 독자 자유주의에 맞서 싸운 투사로 알려진 메이첸 박사의 색다른 면모가 궁금한 독자오늘날 세상은 1918년을 주도하던 분위기보다 훨씬 소란스럽습니다. 유럽은 완전무장을 했고 러시아는 지금까지 세상에서 보았던 그 어떤 독재자보다 더 조직적이고 잔인한 독재를 견디고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사악함이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고 있고, 그 나라에서는 이탈리아에서처럼 자유의 형태가 무시됩니다. 유령의 사회가 우리의 눈앞 곳곳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안전함이 자유를 포기한 값으로 얻어져 마구간의 배부른 짐승의 안전함이 되고, 인류의 모든 높은 열망이 무소불위의 정부에 의해 무참히 짓밟힙니다. 지금이 있는 그대로 만족해도 되는 때입니까? 바로 지금이 인류가 심연의 수렁에서 건짐 받기 위해 다시 회복해야 할, 잃어버린 비밀이 있지는 않은지 자신에게 심각하게 물어야 할 때가 아닙니까?1강 “현재의 위기,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 현대인은 복음서가 보여 주는 예수의 모습에서 자연적인 것과 초자연적인 것을 나누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그 모습에서 너무 진부한 초자연적 요소들을 빼버리자. 그러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위대한 종교적 천재로서 실제 예수의 모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구분하려는 노력은 결국 실패했습니다. 예수에 대한 복음적 모습에서 초자연적인 요소는 전체의 모습에서 뺄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임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피상적이고 쉬운 방법으로 제거할 수 없었습니다. 복음서가 그리는 예수의 모습은 처음부터 끝까지 초자연적이니까요.6강 “우리는 성경을 변호해야 하는가?” 역동적인 자연의 과정 앞에 우리는 두려움을 가지고 섭니다. 우리는 우리의 보잘것없음에 놀라고 우리가 이 엄청난 전체의 아주 미미한 일부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현대인이 이해하기 시작한 이 광대함에 범신론자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적용합니다. 전체적으로 드러난 우주 자체가 곧 하나님입니다. 의미만 놓고 보자면 그것이 범신론이라는 말의 의미입니다. 이 견해는 인류에서 탁월한 사고에 자극을 주고 위대한 시적 감각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억압당하고 눌린 영혼에게는 그 어떤 위로도 주지 못합니다. 만일 전체를 일컫는 또 다른 이름이 하나님이고 설령 우리가 그 하나님을 소유하고 있다 할지라도, 우리가 그 이전보다 더 나아질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연으로부터 자연의 하나님을 호소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향방 없는 힘의 노리개에 불과할 뿐입니다.9강 “창조주 하나님”
예수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새물결플러스 / 리처드 보컴 (지은이), 이형일, 안영미 (옮긴이) / 2019.05.07
22,000

새물결플러스소설,일반리처드 보컴 (지은이), 이형일, 안영미 (옮긴이)
제2성전기 유대인들은 하나님에 관해 말하고 생각할 때 후대의 니케아 공의회 신학자들처럼 신성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기보다는 하나님은 누구신가라는 신적 정체성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그들은 유일하신 만물 창조주이자 통치자로서 하나님을 생각했고, 그 신적 정체성 안에 예수를 포함시키는 획기적인 단계로 나아가면서도 유일신 사상을 철저하고 고수했다. 따라서 보컴은 초기 고(高)기독론이 신약시대 전반에 걸쳐 점진적으로 발전한 것이 아니라 가장 이른 시기의 기독론은 이미 최고(最高)기독론이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이러한 주장을 다양한 문헌과 주해적·신학적 논증을 통해 면밀하게 입증하는 작업을 수행하며 예수가 단순히 초기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신격화된 인간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신적 정체성을 지닌 하나님의 아들임을 확증한다.서론 1.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2. 성서신학과 유일신론의 문제들 3.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과 초기 유대교 유일신론의 본질 4. 초기 기독교에 나타난 예수경배 5. 하나님의 보좌와 예수경배 6. 바울의 신적 정체성 기독론 7. 히브리서에 나타난 예수의 신성 8. 마가복음에 나타난 버림받은 자들과 하나가 되신 하나님 성서, 외경 그리고 구약 위경 색인 기독교 출현 이전 초기 유대교는 이스라엘의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하나님이며 오직 그분만이 경배를 받아 마땅하다고 믿는 유일신론을 신봉했다. 당대의 다종교적 환경 속에서도 초기 유대인들은 유일하신 하나님 야웨만을 단언하는 쉐마를 날마다 아침과 저녁으로 두 차례나 낭송할 정도로 아주 철저한 유일신론자들이었다. 역사적으로 유대교의 토양에서 출현한 초기 기독교 역시 이 점에 있어서는 결코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이렇게 하나님에 대한 전적인 헌신을 요구하는 유일신 사상을 받아들이면서도 예수를 그 하나님과 대등한 존재로 여기며 그분께 신적 경배를 올려드렸다. 신약성서는 이 사실을 다양한 방식으로 분명하게 보여준다. 그렇다면 과연 이런 일은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을까? 이러한 수수께끼와도 같은 질문을 던지며 초기 기독교의 역사적 기원을 추적하는 연구 분야가 바로 초기 기독론이며, 이 책의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기존의 다양한 견해에 비판적 입장을 취하며 본서에서 획기적이며 참신한 견해를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인 리처드 보컴은 조직신학으로 학문의 길에 들어섰다가 성서학으로 전환한 특이한 경력을 지닌 학자로서, 성서학에 능통하면서도 조직신학적인 안목을 겸비하고 있어 성서학자들이 미처 보지 못한 부분을 지적한다. 진보적인 학자들은 예수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기보다 한 인간에 불과했지만, 초기 기독교에 이방인들이 대거 투입되는 과정을 통해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그를 신성을 가진 분으로 추앙하게 되었다고 본다. 초기 기독교의 기원을 유대교에서 찾는 많은 학자들 가운데서도 초기 유대교 내에서 하나님의 지혜나 말씀처럼 하나님의 속성이 의인화되거나 주요한 천사 혹은 승격된 족장들이 높임을 받는 기존 전승에서 초기 기독론의 전례를 찾는 데 집중하고 있을 때, 보컴은 초기 유대교의 신적 정체성 개념에 전착한다. 그는 제2성전기 유대인들은 하나님에 관해 말하고 생각할 때 후대의 니케아 공의회 신학자들처럼 신성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기보다는 하나님은 누구신가라는 신적 정체성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는 것이다. 그들은 유일하신 만물 창조주이자 통치자로서 하나님을 생각했고, 그 신적 정체성 안에 예수를 포함시키는 획기적인 단계로 나아가면서도 유일신 사상을 철저하고 고수했다. 따라서 보컴은 초기 고(高)기독론이 신약시대 전반에 걸쳐 점진적으로 발전한 것이 아니라 가장 이른 시기의 기독론은 이미 최고(最高)기독론이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이러한 주장을 다양한 문헌과 주해적·신학적 논증을 통해 면밀하게 입증하는 작업을 수행하며 예수가 단순히 초기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신격화된 인간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신적 정체성을 지닌 하나님의 아들임을 확증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된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믿음의 기반을 형성하는 이 기독론을 올바르게 확립하고 삶 속에서 진정으로 그분께 합당한 경배와 헌신을 올려드려야 하지 않을까?최초기 기독론(earliest Christology)은 이미 최고 기독론(highest Christology)이었다. 나는 이것을 신적 정체성 기독론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나는 이것이 “기능적” 기독론(functional Christology)과 “존재적” 기독론(ontic Christology) 간의 표준적인 구별을 뛰어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러한 구별은 하나님에 관한 초기 유대교의 사상과 부합하지 않으며, 그동안 신약의 기독론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심각하게 왜곡시켜온 것이 사실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본질 또는 본성?이것은 유대교 신학의 주요 범주가 아니다?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체성의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우리는 소위 예수가 수행하신 신적 기능들은 이미 하나님은 누구신가라는 질문에 내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신적 정체성 기독론은 삼위일체신학이라는 문맥에서 교부들의 존재론적 기독론으로 발전한 과도기의 한 단계가 아니다. 이 기독론은 이미 완전히 발전한 신적 기독론으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유일하고도 영원한 정체성 안에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교부들은 이 기독론을 자신들이 스스로 발전시킨 것이 아니라 그리스 철학의 본성과 본질이라는 범주에 더 잘 어울리는 개념적 틀로 바꾸어놓은 것이다._서론 결과적으로, 이 새 출애굽을 경험한 초기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하나님의 행위를 서술하는 새로운 내러티브는 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스라엘이 자신들과 함께하신 하나님의 역사 이야기를 전함으로써 그 하나님을 자신들을 이집트로부터 이끌어내신 하나님으로 인식한 것처럼, 신약도 그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으로 드러내고 예수의 이야기를 이 세상을 구원하는 이야기로 전함으로써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으로 인식한다. 이 새로운 이야기는 이미 알려진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정체성에 부합하지만, 이제는 그가 최종적으로 그리고 우주적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를 구원하시는 은혜로운 구세주가 되신 만물의 창조주요 통치자로 드러나신다는 점에서는 새롭다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새로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이스라엘에게 알려진 하나님에 관해 이미 예상할 수 있었던 것들이었다. 하지만 예기치 못했기 때문에 보다 무언가 더 근본적으로 새로운 것은 없을까?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치욕을 당한 후 높임을 받은 인간 예수를 하나님의 정체성 안에 포함시켰을 때, 그들이 빌립보서 2:6-11의 요약된 형태로든 혹은 요한복음의 길고 상세한 형태로든 예수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인간적 순종과 겸손과 비하와 죽음의 이야기로 전했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정체성에 관해 근본적으로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말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이 새로운 정체성이 이미 알려진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정체성과 일치하는지 여부의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한 가지 중요한 점을 지적한다면 그것은 바로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정체성이 뜻밖의 일과 예기치 못했던 것을 내포할 수 있음을 결코 배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와는 정반대로,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모든 기대, 심지어 이미 드러난 그의 정체성에 기초한 기대라 할지라도 그로부터 자유하기를 요구하시듯이,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자유다. 하나님은 새롭고 놀라운 방식으로 행동하실 수 있다. 그는 이러한 방식을 통해 자기 자신이 그의 계시된 정체성에 부합하는, 동일한 하나님임을 보여줄 수도 있지만, 또한 예기치 못한 방법을 동원하실 수도 있다. 하나님은 자유롭게 행하시며 또한 신실하신 분이시다. 그는 변덕스러운 분도 아니지만, 예측 가능하신 분도 아니다. 그는 자신의 성품에 부합하는 신뢰할 만한 분이지만, 또한 자신의 성품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실 수도 있다. 이러한 일관된 행동은 시간이 지나서 사후(事後)에야(with hindsight)비로소 제대로 평가될 수 있다._1장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신약의 기독론 안에는 이외에도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제2성전기 말기 유대교의 유일신론과 당대의 히브리 성서에 대한 유일신론적 해석을 전제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만한 것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신약의 쉐마 해석에 대한 이 세 가지 연구 사례는 야웨의 독특성에 대한 초기 유대교의 핵심적인 주장과 관련하여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이러한 기독론적인 혁신은, 그것이 제아무리 괄목할 만한 것이라 할지라도, 유대교 유일신론의 테두리 안에서─이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작용하는 것으로 간주되지 않는 한, 결코 제대로 이해될 수 없다. 야웨의 독특한 정체성 안에 예수를 포함시킴으로써 쉐마 신앙은 확언되고 보존되지만, 쉐마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요구하는 것은 이제 모두 예수에게 초점이 맞춰진다. 이제부터 배타적인 헌신은 전적으로 예수에게 집중되지만, 예수 자신이 하나님의 독특한 정체성에 속해 있기 때문에 예수는 결코 하나님 아버지를 대체하거나 그와 경쟁하지는 않는다. 예수에 대한 헌신은 또한 그의 아버지께 대한 헌신이기도 하기 때문이다._2장 성서신학과 유일신론의 문제들
정수와 대수 : 암호, 부호
매디자인 / 신기철, 신현용, 유익승 (지은이), 김영관 (그림) / 2020.02.29
25,000

매디자인소설,일반신기철, 신현용, 유익승 (지은이), 김영관 (그림)
정수론이 정보보호 이론인 암호학에, 선형대수학이 정보통신이론인 부호론에 유용함을 주목하며 암호와 부호를 이야기한다. 이 책이 이야기하는 정수론, 선형대수학, 암호학, 부호론 어느 영역도 전문가 수준으로 논의하지 않는다. 다만 서로간의 관계에 주목할 수 있는 수준에서 소개한다. 1부는 정수론에서 논의하는 내용으로서 정보보호 기법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정수 성질에 주목하며, 2부는 선형대수학과 추상대수학에서 논의하는 내용으로서 정보통신 기법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대수적 구조에 주목한다. 3부는 정보 보호를 위한 암호 그리고 정보 통신을 위한 부호이야기이다.일러두기 기호 I 부 정수 1 장 약수와 배수 2 장 소수 3 장 합동 4 장 원시근 5 장 제곱잉여 6 장 연분수 II 부 대수 7 장 행렬 8 장 행렬식 9 장 벡터공간 10 장 선형사상 11 장 고유치 12 장 내적 공간 III 부 암호와 부호 13 장 정보 보호 14 장 블록체인 15 장 양자암호 16 장 정보 통신 17 장 완전부호 18 장 순환부호 부록 참고 문헌 찾아보기 | 한글 | 찾아보기 | 영어 | 초상화 목록이 책은 정수론이 정보보호 이론인 암호학에, 선형대수학이 정보통신이론인 부호론에 유용함을 주목하며 암호와 부호를 이야기합니다. 이 책이 이야기하는 정수론, 선형대수학, 암호학, 부호론 어느 영역도 전문가 수준으로 논의하지 않습니다. 다만 서로간의 관계에 주목할 수 있는 수준에서 소개할 뿐입니다. 1부는 정수론에서 논의하는 내용으로서 정보보호 기법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정수 성질에 주목합니다. 2부는 선형대수학과 추상대수학에서 논의하는 내용으로서 정보통신 기법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대수적 구조에 주목합니다. 3부는 정보 보호를 위한 암호 그리고 정보 통신을 위한 부호이야기입니다. 정보를 보호하고 통신하는 과정에서 정수와 대수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예를 들며 이야기합니다. 수(정수)와 구조(대수)가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인의 한시
명문당 / 정민호 편저 / 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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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당소설,일반정민호 편저
●[권두해설] 한국 한시의 흐름과 그 이해 … 14 제1부 고대 역사 속의 한시 001 秋夜雨中 〔崔致遠(신라)〕 … 30 002 南天路,爲言 〔慧超(신라)〕 … 32 003 憤怨詩 〔王巨仁(신라)〕 … 34 004 長安,春日有感 〔崔匡裕(신라)〕 … 35 005 代人寄遠 〔崔承老(고려)〕 … 37 006 寒松亭曲 〔張延祐(고려)〕 … 38 007 絶句 〔崔沖(고려)〕 … 39 008 贈,姜上元帥,邯贊 〔顯宗(고려)〕 … 41 009 入,宋船上寄,京中諸友 〔崔思齊(고려)〕 … 43 010 舟中夜吟 〔朴寅亮(고려)〕 … 44 011 贈,淸平,李居士 〔郭輿(고려)〕 … 46 제2부 고려시대의 한시 012 山莊夜雨 〔高兆基〕 … 50 013 馬上寄人 三首 〔崔?〕 … 51 014 石不可,奪堅 〔金良鏡〕 … 54 015 坐待 〔陳?〕 … 56 016 落梨花 〔金坵〕 … 58 017 福州 〔金方慶〕 … 59 018 初夏 〔郭預〕 … 61 019 拜,先塋下,不勝感慘,卽成四韻 〔洪子藩〕 … 62 020 秋日泛舟 〔吳漢卿〕 … 64 021 待人 〔崔斯立〕 … 66 022 過,龍興溪有感,呈,李蒙庵 〔洪侃〕 … 67 023 朴杏山,全之宅,有題 〔洪奎〕 … 69 024 山居偶題 〔李?〕 … 70 025 西京,永明寺 〔李混〕 … 72 026 月影臺 〔蔡洪哲〕 … 74 027 平海東軒 〔辛?〕 … 76 028 燕都秋夜 〔白元恒〕 … 78 029 兒孫慶,八十 〔權溥〕 … 80 030 山居春日 〔王伯〕 … 81 031 雨荷 〔崔瀣〕 … 83 032 村居 〔尹汝衡〕 … 84 033 壬午歲,寒食 〔李穀〕 … 86 034 送別 〔崔
당신이 꼭 좋은 사람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레인북 / 유진명 (지은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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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북소설,일반유진명 (지은이)
인생의 모든 문제는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난다. 관계에서 오는 마찰이나 갈등을 회피하지 않고 받아들일 용기가 필요하다. 그 용기를 실천하는 것이 하루 30분 매일 소통 공부다. 소통 공부를 통해 지금부터라도 나를 지치게 만들었던 ‘착하고 좋은 사람’이기보다는 ‘소통을 잘해서 관계가 건강한 사람’이 되어 보자.1장 행복의 90%는 인간관계에 달려있다 왜 사람들은 내 마음을 몰라줄까? 10명 중 8명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자유롭고 싶지만 외롭기는 싫은 일이 아니다, 문제는 관계다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다 통하지 않으면 결국 아프다 소통, 관심의 크기만큼 보인다 2장 나와 타인을 받아들일 용기 소통,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신은 생각보다 자기 자신을 모른다 갇힌 게 아니다, 스스로 가둔 것이다 다른 누구보다 내 자신에게 솔직하기 인식하고, 수용하고, 표현하는 연습 억지로 애쓰지 않되 최선을 다하기 소통의 열쇠는 내 자신에게 있다 소통 공부가 진짜 인생 공부다 3장 소통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소통이 어려울수록 기본에 충실하라 관계에 대한 나만의 기준을 세워라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소통 십계명 진심은 느리지만 오래 가고 힘이 세다 좋은 사람보다 나답게 명확한 사람 되기 갈등보다 원하는 목표에 초점 맞추기 가까운 사이와 먼 사이의 소통대화법 소통은 9회말 2아웃 홈런이 아니다 4장 관계의 두려움에서 탈출하는 ‘매일 소통 공부?’ 출근 전 10분이 하루를 결정짓는다 하루 3번 내 마음을 읽는 시간 갖기 상대방과 나의 소통 온도 차 줄이기 욱하는 감정 조절을 위한 3가지 제언 나의 상황, 행동, 감정, 요청 표현하기 상대에게 결정권을 넘겨주는 대화하기 한 걸음 떨어져 전체를 보는 연습하기 하루를 마무리하며 10분 소통일기 쓰기 5장 소통의 차이가 인생의 차이를 만든다 하는 일마다 잘 풀리는 소통의 힘 공감하는 순간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소통은 필수불가결한 미래 역량이다 누구나 소통의 고수가 될 수 있다 소통력이 곧 행복한 인생력이다달라이 라마, 니체, 빌 게이츠, 예이츠… 그들 모두가 말하는 행복과 성공의 조건은 무엇일까? “요즘 나를 지치게 하는 사람 고민에서 탈출하는 법” 달라이 라마, 니체, 빌 게이츠, 예이츠…. 우리가 가장 존경하고 따라하고 싶은 사람들이 말하는 행복과 성공의 조건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소통과 사람 관계다. 아마도 시대와 지역을 넘어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풀리지 않는 과제였을 것이다.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다. “나 혼자서는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린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관계에 상처가 많은 사람은 마음의 문을 닫고 혼자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지 않아도 혼자서는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_ 달라이 라마 “나는 소통을 진작시키는 모든 도구가 사람들이 서로 배우는 방식, 누리고자 하는 자유를 얻어내는 방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굳게 믿는다. 나에게는 누구에게라도 그가 자신을 과소평가하게 하는 말이나 행동을 할 권리가 없다.”_빌 게이츠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80%가 사람관계 때문에 힘들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상대가 나의 마음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기를 바란다. 언젠가는 사람들이 내 마음을 헤아려 줄 것이라 믿으며 묵묵히 참아왔다. 직장 동료뿐만 아니라 가족, 부부, 오랜 시간을 함께한 친구나 지인 등 가까운 사이일수록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해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나를 잘 아는 사람이니까’, ‘함께한 세월이 얼만데, 내가 말하지 않아도 다 알겠지’ 하는 생각과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관계는 1+1=2처럼 명확하게 떨어지는 수학 문제가 아니다. 입금된 금액과 이자를 덤으로 출금할 수 있는 적금통장도 아니다. 내가 상대의 부탁에 응하고 도움을 주었다고 해서 반드시 내게 마땅한 대가나 보상이 돌아오지 않는다. 우리는 상대가 내 마음을 몰라준다고 탓하고,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호소하기 전에 우리가 상대와 소통을 얼마나 제대로 하고 있는지부터 살펴봐야 한다. 그렇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매일 작은 것부터 시도하고 변화하는 소통 공부를 해야 한다. 나를 알아가는 공부, 상대를 알아가는 공부, 나를 잃지 않으면서도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성과를 끌어내는 대화법 등 소통을 알아가는 공부가 필요하다. 인생의 모든 문제는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난다. 관계에서 오는 마찰이나 갈등을 회피하지 않고 받아들일 용기가 필요하다. 그 용기를 실천하는 것이 하루 30분 매일 소통 공부다. 소통 공부를 통해 지금부터라도 나를 지치게 만들었던 ‘착하고 좋은 사람’이기보다는 ‘소통을 잘해서 관계가 건강한 사람’이 되어 보자.
전국책을 읽다
유유 / 양자오 (지은이), 김택규 (옮긴이)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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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소설,일반양자오 (지은이), 김택규 (옮긴이)
『전국책을 읽다』는 『전국책』을 본격 해설한 교양서다. 고전이 쓰인 시대와 맥락, 한국인이 지금 읽는 의미까지를 잘 담아낸 책이다. 『전국책』은 중국 한나라의 학자 유향이 황실 서고에서 발견한 여러 권의 책을 나라별로 묶고 연대순으로 정리해 엮어 낸 책이다. 기원전 403년부터 진나라가 중국을 통일한 기원전 221년까지 이어졌던 전국시대에 종횡가 책사들이 제후에게 논한 책략이 기록되어 있다.저자 서문 동양고전 읽는 법 1. 도통에서 벗어난 기서 종횡가 책사들의 기록도통에서 벗어난 기괴한 웅변특수한 시대의 특수한 꿈 2. 창업과 패망의 시대 어떻게 구정을 옮길 것인가시대의 분위기를 주도한 진나라유능한 신하의 비극사람의 일과 귀신의 일성왕과 현군은 전쟁을 두려워한 적이 없다합종과 연횡은 군주의 선택에 달렸다세 치 혀로 출세하다 3. 어떻게 유세해야 효과적일까 유사에게는 조국이 없다패주가 되려면 철저해야 한다역사적 사실은 포인트가 아니다목숨을 건 도박계급은 더 이상 장벽이 아니었다 4. 언어의 연금술 간언은 억지로 밀어붙여서는 안 된다성현은 좋은 핑곗거리다명가와 종횡가의 관계어리석은 군주는 이익으로 유혹하라모사의 역할에 대한 강조참을 수 없는 유혹 5. 충성의 새로운 모델 세력 균형의 게임군주의 지혜를 시험하라인재를 끌어모아라몸값을 끌어올리는 기술도움을 얻으려면 애쓰지 마라인재 양성의 원칙은 관용이다 역자 후기 고전 읽기의 쓸모전국시대 책사들의 말과 지략에서 현대의 난세를 살아갈 지혜를 얻다 『전국책』은 중국 한나라의 학자 유향이 황실 서고에서 발견한 여러 권의 책을 나라별로 묶고 연대순으로 정리해 엮어 낸 책입니다. 기원전 403년부터 진나라가 중국을 통일한 기원전 221년까지 이어졌던 전국시대에 종횡가 책사들이 제후에게 논한 책략이 기록되어 있지요. 전국시대는 역사상 가장 많은 이에게 정치적 기회가 주어진 시기고, 이 시기에는 언어와 표현 방식이 놀랄 만큼 변화하고 발전했습니다. 당시 군주들은 한 순간에 나라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느끼며 고도의 긴장 속에서, 국경을 넘나들며 부국강병의 계책을 설파하던 책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이로 인해 지식인이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시사를 논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광범위하고 활기 넘치는 언론 시장이 형성되었고, 격렬한 언론 경쟁 속에서 사람들은 국정 운영에 관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누구나 군주를 만날 기회는 얻었지만 군주에게 또렷한 인상을 남길 기회는 경쟁 속에서 희귀해져 버렸지요. 그래서 말을 잘 하느냐 못 하느냐가 의견 자체와 마찬가지로 중요해졌고 심지어 더 중요하고 핵심적인 요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2천 년도 더 전이지만 전국시대의 이런 모습은 어느 면에서 지금 우리 사회와 유사합니다. 정세도 수시로 바뀌고 언론도 격렬하게 경쟁하며 저마다의 관점으로 정치를 이야기하지요. 여전히 과거 위정자들과 유사한 이력을 가진 이들이 정치를 하고 있지만 남다른 배경을 가진 이들이 새로운 정치인으로 등장하기도 합니다. 능력보다는 대중에게 보이는 태도와 언변으로 권력을 얻는 사람도 많고요. 어쩌면 『전국책』이 기록하는 2천 년 전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현재의 모습을 발견하고 눈앞의 위기를 헤쳐나갈 지략을 얻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책략과 언변으로 위기를 피하고 출세의 기회도 잡으면서 학문의 중흥기를 이룬 종횡가 책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의 난세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고전의 관점에서 고전 읽기 타이완 인문학자 양자오 선생이 그토록 고전 읽기에 천착해 온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고전은 시공을 초월하는 보편적이고 효과적인 이치를 가지고 있어 2천 년이 흐른 지금의 시공간과도 여전히 관련 있는 지혜를 품고 있지요. 그런데 이런 고전을 오늘날의 시각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고 선생은 줄곧 주장해 왔습니다. 고전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텍스트를 그 시대의 시각에서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이지요. 선생은 현재의 시각으로 고전을 분석해 지금 필요한 맞춤형 지혜만을 ‘착취’하는 것을 지양합니다. 반대로 지금과는 상이한 고전의 시각에 순수하게 몰입해 그 안에 깃든 ‘고귀한 인격’을 발견함으로써 지금 나의 가치가 얼마나 보잘 것 없는지 성찰하고 새로이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전국책』은 전국시대의 전모를 보여 주거나 과거의 사실을 기록하기 위해 쓰인 책이 아닙니다. 『사기』처럼 역사의 이해를 돕는 ‘사서’가 아니라 종횡가 책사들이 주인공인 ‘자서’이지요. 이에 양자오 선생은 독자가 시대적 배경을 염두에 두고 텍스트를 읽어 나갈 수 있게 돕습니다. 책에 쓰인 단어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비롯된 말인지 설명하고, 사건들이 일어난 때의 상황을 세세하게 풀어 책사들이 당시에 왜 그런 책략을 낼 수밖에 없었는지 해석합니다. 각각의 이야기가 왜 기록될 만한 가치가 있고, 어째서 『전국책』 내 해당 위치에 소개되었는지까지 거론하며 우리가 전국책에 수록된 각각의 사건을 그 시기의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게 이끕니다. 역사상 가장 길고 혼란스러웠던 난세에 기재와 언변으로 국경과 계급을 초월한 권세를 누렸던 종횡가 책사들의 이야기 『전국책』을 양자오 선생의 탁월한 해설로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흐릿했던 시야가 또렷하게 보이는 독서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전국책』戰國策은 내력이 불분명한 책입니다.
통합교육 그 안에 숨겨진 보물찾기
좋은땅 / 조성아 (지은이) /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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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조성아 (지은이)
저자가 근무한 학교는 통합교육을 하는 학교이며, 한 학년당 여섯에서 여덟 명 정도의 특수아동이 있다. 아이들과 보낸 시간, 그 안에서 겪은 통합은 어디서도 겪어보지 못했던 소중한 경험들이었다. 이 책은 아이들을 통해 배운 사랑과 교실 안에 숨겨진 보물을 찾게 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이야기를 열며 동행 아이들이 건네준 보화 에피소드 만물상 교실 태양을 색칠하는 방법 네가 좋아하는 것으로 채워 줄게 1 네가 좋아하는 것으로 채워 줄게 2 내가 너를 세워 줄게 너를 통해 볼 수 있는 것 우리가 할 수 있는 그대로, 너에게도 기회를 우리 함께 뛰자 선생님, 이렇게 하는 거예요 1 선생님, 이렇게 하는 거예요 2 네 마음을 알 수 있다면 모둠 구성하기 놀이공원에서도 외면하고 싶은 순간에 속상했다고 고백하기 천하무적 체육대회 졸업여행, 물 위에서도 졸업여행의 꽃, 장기자랑 네! 공주님! 사랑이를 기다렸어요 친구 수업에서 발견한 보석 협력교수 협력교수 왜 굳이 협력교수로 수업을 해요? 처음 만나는 그날 우리가 만들어 갈 이야기 매력 포인트를 찾아라! 내 친구의 이야기 아이들에게 알려 주기 사랑이, 아름다운 그대의 이름 사랑이의 발자국 사랑이! 너희는 정말 대단해! ‘사랑이’ 없는 ‘사랑’이 흐르는 교실 수업의 주인공 너와 나의 관계 지도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것 한 몸 세우기 보고서 우리가 외치는 소리 장애인 편견 해소법 장애, 우리가 만드는 정의 세상을 비추는 우리의 꿈 너에게 보내는 편지 교실에서 찾은 보물 속삭임 장애, 그게 뭘까? 아이들에게 보여 주기 전공이 뭐예요? 꼭 해야 할까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1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2 친구가 있는 교실 담임 선생님, 가장 소중한 동역자 흔들림 없는 뿌리 깊은 가치관 선생님, 사회에 ‘사랑이’가 어디 있어요? 십자가 특수교사 용어에 대한 집착 매일의 용기 거름종이를 거치는 사고과정 해결보다 더 큰 해결사, 공감 우리가 주고받은 사랑은 여전히 그 자리에 척 최전방 그래서, 이 자리에 죽음으로도 배우지 못한 사랑 목소리 이상, 실재가 걸어가는 그 길 이야기를 닫으며장애가 장애되지 않는 교실. 상대의 장애가 보이지 않는 관계. 교실 안에 숨겨진 보물을 발견해 가는 아이들과 선생님의 보물찾기. 저자 조성아가 근무한 학교는 통합교육을 하는 학교이며, 한 학년당 여섯에서 여덟 명 정도의 특수아동이 있다. 저자가 아이들과 보낸 시간, 그 안에서 겪은 통합은 어디서도 겪어보지 못했던 소중한 경험들이었다. 아이들은 교실 안에서 장애가 장애되지 않는 관계를 만들어갔다. 『통합교육 그 안에 숨겨진 보물찾기』에는 저자가 아이들을 통해 배운 사랑과 교실 안에 숨겨진 보물을 찾게 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 가르치는 자가 아닌, 배우는 자가 되다 - 선생님, 이렇게 하는 거예요 ‘통합교육’을 쉽게 말하자면 특수교육대상자가 장애의 유형이나 정도에 따라 차별받지 않고 또래들과 함께 교육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단순히 장애가 있는 아동과 그렇지 않은 아동이 같은 교실에서 생활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회적, 정서적인 통합을 의미한다. 저자가 근무한 학교는 통합교육을 하는 학교이며 한 학년당 여섯에서 여덟 명 정도의 특수아동이 있다. 이 아동들은 통합학급의 구성원으로서 대부분을 통합학급 안에서 보내고 필요에 따라 특수학급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십 년, 이십 년 전만 해도 학교 내에서 장애를 가진 아동을 찾기가 힘들었다. 조금은 나아지긴 했지만 그것을 아주 좋아졌다고 말하긴 힘들다. 장애를 가진 아동이 교육 현장에, 우리 사회에 통합된다는 것은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것 그 이상을 의미할 것이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가 외면해서는 안 될 문제들이 있다.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인 교실에, 아이들이 살아가게 될 세상인 이 사회에 우리가 가져와야 할 미래가 있다. 장애를 가진 아동에게도, 그렇지 않은 아동에게도 이 미래는 선물과도 같아야 할 것이다. 저자가 아이들과 보낸 시간, 그 안에서 겪은 통합은 보지도 듣지도, 여태껏 겪어 보지도 못했던 소중한 경험들이었다. 아이들이 보여 준 아름다운 장면들은 말 그대로 ‘사랑’을 느끼게 해 주는 것들이었다. 저자는 아이들을 통해 배운 사랑과 교실 안에 숨겨진 보물을 찾게 되면서 이를 공유하고 다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통합교육 그 안에 숨겨진 보물찾기』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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