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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읽는 인체 이야기
더숲 / 사카이 다츠오 지음, 조미량 옮김, 정성헌 감수 /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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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숲소설,일반사카이 다츠오 지음, 조미량 옮김, 정성헌 감수
일본에서 35만 부 이상 판매된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인체편. 일본에서 이미 해부학 저자로 이름이 난 의과대학 교수가 쓴 책으로,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막연하게 알고 있는 인체의 원리를 일상적이고,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인체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이 안내하는 인체 이야기를 따라가면, 우리가 어렴풋하게 짐작하고 있는 것들을 비로소 명확하게 알게 된다. 가령 많은 사람들이 흔히 소화 기관이라고 알고 있는 위는 실제로 음식을 오래 저장하는 것이 주 용도이고, 양쪽을 이용해 숨 쉰다고 생각하기 쉬운 콧구멍도 사실 한 시간씩 교대로 한쪽씩 번갈아가면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 또 혈액형은 단순히 적혈구뿐 아니라 각 장기 세포 표면이나 위액과 같은 분비물에도 존재한다고 하니, 혈액형이 말처럼 혈액의 유형만은 아니라고도 한다. 이처럼 막연한 인체의 이야기를 침, 위의 기능과 신장의 역할, 혈액형 같은 교과서에 등장하는 영역부터 뇌 주름, 대식세포 같은 생소한 부분까지 방대하게 다루고 있다.머리말 감수자의 글 Part 1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인체 알면 알수록 말하고 싶어지는 인체 이야기 1 호흡하고, 먹고, 목소리를 내는 만능 일꾼, 목 ‘우물우물’과 포유류 진화의 상관관계 위의 용량은 어느 정도일까 대변은 음식물 찌꺼기가 아니다 소변의 색은 왜 다를까 뇌 자체는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 혈액형의 기본형은 O형? 혈관의 길이는 지구의 두 바퀴 반? 외부 침입자를 막아주는 림프관과 림프절 재채기, 기침, 딸꾹질은 어떻게 다른가 어떻게 체지방계로 지방량을 알 수 있을까 CT와 MRI는 어떻게 다를까 Part 2 재밌어서 밤새 읽는 인체 알면 알수록 말하고 싶어지는 인체 이야기 2 의학과 그리스 신화는 어떤 관계? 검은 눈동자와 푸른 눈동자는 색이 다르게 보인다? 오랜 시간 휴대전화를 보면 시야가 흐려지는 이유 흔들리는 전철에서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이유는… 인간은 어느 정도의 소리까지 견딜 수 있을까? 콧구멍은 왜 두 개일까 코를 쥐면 왜 맛을 느끼지 못할까? 민감한 피부와 둔감한 피부 병뚜껑과 나사를 오른쪽으로 돌리는 이유 어깨 결림을 막으려면 등세모근을 발달시켜라 Part 3 인체는 작은 우주 알면 알수록 말하고 싶어지는 인체 이야기 3 고환이 몸 밖에 있는 이유 남녀 성별은 어떻게 결정될까 가장 진화한 내장은 신장기관 뇌는 진화과정에서 가장 먼저 생겼을까 인류가 직립보행을 하게 된 이유는 맺음말 일본에서 35만 부 이상 판매된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인체편 출간! 복잡한 ‘인체’를 친근한 ‘우리 몸’의 이야기로 흥미롭게 풀어낸 청소년 과학 교양서 일본에서 35만 부를 돌파, 국내에서도 학부모와 교사는 물론, 과학 공부에 지쳐 있는 학생들 사이에서 확고한 베스트셀러 과학 교양서로 자리잡고 있는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의 인체편이 마침내 출간되었다. 일본에서 이미 해부학 저자로 이름이 난 의과대학 교수가 쓴 책으로,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막연하게 알고 있는 인체의 원리를 일상적이고,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인체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이 안내하는 인체 이야기를 따라가면, 우리가 어렴풋하게 짐작하고 있는 것들을 비로소 명확하게 알게 된다. 가령 많은 사람들이 흔히 소화 기관이라고 알고 있는 위는 실제로 음식을 오래 저장하는 것이 주 용도이고, 양쪽을 이용해 숨 쉰다고 생각하기 쉬운 콧구멍도 사실 한 시간씩 교대로 한쪽씩 번갈아가면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 또 혈액형은 단순히 적혈구뿐 아니라 각 장기 세포 표면이나 위액과 같은 분비물에도 존재한다고 하니, 혈액형이 말처럼 혈액의 유형만은 아니라고도 한다. 이처럼 막연한 인체의 이야기를 침, 위의 기능과 신장의 역할, 혈액형 같은 교과서에 등장하는 영역부터 뇌 주름, 대식세포 같은 생소한 부분까지 방대하게 다루고 있다. 또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공부의 호기심을 불어넣어주는 <재밌어서 밤새읽는> 시리즈답게 청소년들의 흥미를 돋울만한 이야기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제왕절개’라는 말이 사실은 오역에서 비롯된 용어라는 뒷이야기나 아킬레스건에 얽힌 신화 같은 흥미로운 스토리들은 과학적 지식은 물론, 다방면의 문화와 지식을 쉽게 전달해주며, 이것은 학생은 물론 더욱 신나는 과학 수업을 고민하는 선생님들에게도 유용한 지식을 선사할 것이다. 내 몸으로 바로 실험하고,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친근한 인체 이야기! 실험과 경험만큼 훌륭한 공부의 기회는 없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바로 실험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재에서 인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 다른 교양과학서보다 훨씬 더 피부에 와 닿는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의 책장을 넘기는 뼈와 근육의 원리를 밝혀주고, 뇌와 눈의 회전운동을 비교해 설명하면서 ‘반고리관’의 ‘손떨림 방지 기능’을 알아보기 위한 간단한 즉석 실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손바닥을 펼친 채 새끼손가락을 구부리면 넷째손가락도 따라서 구부려지는 현상을 직접 경험하게 한 후, 손가락의 뼈와 근육 구조를 설명하기도 한다. 친근한 인체 이야기는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인체 이야기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라면을 먹으면 왜 콧몰이 나는 걸까?”에서 콧구멍 구조와 숨쉬기의 원리를 설명해주거나,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왜 머리가 아플까?”라고 질문을 하면서 통증의 원리와 과정을 끌어낸다. 이렇게 사소하지만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한번쯤 품어볼 만한 질문을 통해 단숨에 독자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백문이 불여일견, 사소한 실험이나 경험이라도 직접 체험해보면 쉽게 이해하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다. 이 책은 인체를 비롯한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가 나와 상관없는 암기과목이 아닌, 우리가 이해하고 알아야 할 나의 생활과 일상의 메커니즘이라는 것을 간접체험으로 느끼게 해 청소년들에게 살아 숨쉬는 지식을 선사할 것이다. 최대의 미스터리 인체, 인체를 아는 것은 자신을 알아가는 여행이다 “현대에 들어서 의사는 다양한 데이터를 환자에게 보여주면서 설명한다. 환자 본인이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는 시대인 것이다. 자신의 몸을 지키려면 최소한 어디에 어떤 장기가 있고, 그 장기는 어떤 구조이며 어떤 작용을 하는지 알아야 한다.” 맺음말에 나오는 이 구절은 이 책이 설명하는 우리가 인체를 공부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를 말해준다. 그래서 이 책은 인체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우리의 건강에 관한 사소하지만 중요한 팁도 함께 얹어준다. 체내의 염분 농도가 유지되는 시스템을 설명하면서 우리가 식이요법에서 염분을 조절해야 하는 이유를 자연스레 알 수 있게 하고, 혈관의 원리로 혈액순환을, 목과 어깨의 골격·근육 구조로 어깨 결림의 원인을 설명한다. 이 책으로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공부하면서 덤으로 스스로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것이다. 흔히 몸은 정신을 담는 그릇이라고 한다. 각자의 성별, 체력, 시력, 청력 등은 물론이고 어떤 장기가 약하고, 튼튼한지에 따라 생활습관과 패턴은 물론 성격과 취향까지 결정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심신에 아주 큰 영향을 끼치는 인체가 어떠한 원리와 이유로 작동하는지 알게 된다면, 자신을 또 다른 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인체를 아는 것은 자신을 알아가는 여행이다. 과연 모든 수수께끼를 풀고 나면 어떤 세계가 보일까?”라며 인체 여행을 권하는 이 책은 청소년에게 단순한 학과 공부를 넘어 자기 자신까지 색다른 각도에서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지금 새끼손가락을 한번 구부려보자. 그러면 옆에 있는 넷째손가락까지 구부러질 것이다. 이는 뇌에서 지령을 전달하는 신경이 작용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새끼손가락을 구부리려고 하면 대뇌에서 척수로 “새끼손가락을 구부려!”라는 지령이 떨어진다. 척수 안에는 ‘회백질’이라는 신경세포가 모여 있어 이 지령은 회백질에서 나오는 신경을 거쳐 손가락을 움직이는 근육으로 전달된다.하지만 새끼손가락에 지령을 전달하는 신경과 넷째손가락에 지령을 전달하는 신경은 같은 운동신경이다. 그리고 새끼손가락과 넷째손가락의 끝을 움직이는 근육도 딱 붙어 있다. 그래서 새끼손가락만이 아니라 넷째손가락까지 함께 구부러지는 것이다. - <알면 알수록 말하고 싶어지는 인체 이야기 1> 중에서 다리가 붓는 이유는 무엇일까?운동하지 않고 계속 서 있으면 근육의 힘만으로는 정맥혈을 위쪽으로 끌어올리지 못한다. 그러면 혈액이 심장에 원활하게 공급되지 못하게 되고 모세혈관에 큰 압력이 생겨 액이 넘치고 만다.이를 림프관이 회수하는데, 림프관의 구조도 정맥과 같다. 림프관은 평평하고 내벽에 판이 붙어 있다. 몸을 움직이면 근육의 움직임으로 림프관이 눌리기도 하고 펴지기도 하면서 림프액이 흐른다. 그래서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림프액도 정맥혈과 마찬가지로 흐르지 않고 머물러 있다.이렇게 순환하지 않은 액이 고여 몸이 붓는 것이다. 이때 다리를 움직이거나 걸으면 림프액이 혈관 안으로 흐르면서 붓기가 점점 사라진다.여성이 남성보다 혈액 속의 단백질 양이 적어서 몸이 쉽게 붓는다. 즉, 혈관의 교질삼투압의 힘이 약한 것으로, 림프관 때문이라기보다 정맥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이와 같은 현상은 영양이 부족해도 발생한다. 기아로 고통 받는 국가의 아이들은 영양실조로 배가 크게 부풀어 있다. 이것도 단백질 부족으로 교질삼투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회수할수 없게 된 액이 배에 가득 차기 때문이다. - <외부 침입자를 막아주는 림프관과 림프절> 중에서
절대순종
큐티엠(QTM) / 김양재 (지은이)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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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엠(QTM)소설,일반김양재 (지은이)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로마서 큐티노트 , 이 첫 출간된 지 12년 만에 전편 개정판으로 발간되었다. 기존 강해서와 달리 큐티하는 방식으로 한 절, 한 절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기도하고 적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번 개정판은 이전에 충분히 담지 못했던 본문해설과 예화 그리고 묵상 간증이 추가 보완되어 더욱 풍부한 은혜를 느낄 수 있다. 김양재 목사의 로마서 큐티 노트는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서는 로마서 9장부터 마지막 16장까지를 다루며, 어떤 고난에서도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길임을 전한다. 아울러 로마서 말씀으로 날마다 큐티하며 자기 죄를 깨닫고, 자신의 고난과 수치를 간증한 45편의 공동체 고백은 로마서 복음의 결실을 생생히 보여준다.1. 절대 순종하는 자가 되기 위하여 (9:1~33) 성공의 절대조건, 구원 (9:1~13)·012 하나님의 그릇으로 준비되자 (9:14~23)·034 남은 자가 되자 (9:24~33)·050 2. 절대 순종하는 삶 (10:1~11:36) 바른 지식을 갖자 (10:1~13)·070 아름다운 삶을 살자 (10:13~21)·090 남은 자의 삶 (11:1~12)·110 영광스러운 직분을 사모하자 (11:13~24)·132 주의 신비를 알자 (11:25~36)·150 3. 절대 순종의 축복 (12:1~14:12) ‘그러므로’의 삶을 사는 축복 (12:1~2)·172 지혜로운 생각 세 가지 (12:3~8)·188 하나님께 몸을 드리는 다섯 가지 방법 (12:9~21)·204 절대 순종의 축복을 누리자 (13:1~7)·226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자 (13:8~14)·246 주의 소유로 사는 축복 (14:1~12)·260 4. 절대 순종하는 우리 (14:13~16:27)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사람 (14:13~23)·276 절대 순종으로 강한 우리 (15:1~13)·298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 (15:14~21)·318 가라면 간다 (15:22~23)·336 거룩한 입맞춤 (16:1~16)·356 결론은 사랑 (16:17~27)·372“말씀이 나를 의롭게 한다! 말씀이 나를 가르친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로마서’ 큐티 노트 12년 만에 전면 개정증보판 발간! “지금 상황이 억울해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까? ‘하나님 왜 꼭 나입니까?’ 하고 따지고 싶습니까? 믿음은 따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100% 옳으시고, 나는 100%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옳으심을 인정하고 순종할 때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2천 년 팍스로마나를 뒤집었던 바울의 복음이 오늘 나의 삶을 뒤흔듭니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로마서 큐티노트 《절대복음》, 《절대순종》이 첫 출간된 지 12년 만에 전편 개정판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기존 강해서와 달리 큐티하는 방식으로 한 절, 한 절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기도하고 적용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이번 개정판은 이전에 충분히 담지 못했던 본문해설과 예화 그리고 묵상 간증이 추가 보완되어 더욱 풍부한 은혜를 느낄 수 있습니다. 김양재 목사의 로마서 큐티 노트는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절대복음》은 로마서 1장에서 8장까지의 내용으로 100% 옳으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100% 죄인인 인간의 죄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절대순종》에서는 로마서 9장부터 마지막 16장까지를 다루며, 어떤 고난에서도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길임을 전합니다. 아울러 로마서 말씀으로 날마다 큐티하며 자기 죄를 깨닫고, 자신의 고난과 수치를 간증한 45편의 공동체 고백은 로마서 복음의 결실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로마서의 복음이 로마제국을 변화시키고 종교개혁의 원동력이 된 것처럼, 로마서를 읽는 동안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고 각자의 삶이 변화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이 쓰였습니다. 저자는 “무엇보다 복음의 정수인 로마서를 지식으로 읽지 않고 은혜로 읽기 원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을 통해 복음의 능력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모든 성도와 가정 그리고 교회에 날마다 회복과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는 저자의 소망이 이뤄지기를 기대합니다.“도저히 참아 줄 수 없는 사람, 배신하고 떠났다가 오갈 데 없는 병자로 나타난 남편이라도, 그 사람을 용납하는 것이 긍휼의 그릇입니다. 좋은 환경이나 대단한 업적으로 빛나는 그릇이 아니라 어떤 일에도 감사하며 하나님의 옳으심을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담는 가장 귀한 그릇입니다.” “이성(머리)으로 하나님을 알았으면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의지로 행하는 것, 그것이 순종입니다. 이 과정 없이 그냥 의지로 하는 것은 거짓된 열심입니다. ” “내가 소망 중에 그저 즐겁기만 해서 기도에 힘쓸 일 없으면 그 삶에 사탄이 활개치고, 부흥회를 할 수 있습니다. 넘어지기 쉽습니다. 나 혼자 주님 사 랑을 듬뿍 받는 것에 평생 목 매달고 있으면 내 형제와 성도들의 영혼 구원에 관심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소망과 환난과 기도는 성도의 필수과목입니다. 그런 훈련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의 지경을 넓혀 주십니다. ”
똑똑한 엄마는 아이의 성격에 맞게 공부시킨다
좋은땅 / 남경인, 박부진 글 / 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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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육아법남경인, 박부진 글
여러 성격 유형론 가운데 데이비드 커시가 제시한 4가지 유형을 기준으로 하여 활동형, 감성형, 규범형, 탐구형으로 그 특징을 나눈다. 인간을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큰 틀에서 보자면 굳이 불가능하다고만 볼 수 없다. 때문에 아이의 공부 성격을 파악하여 아이의 숨어 있는 잠재력을 최대치로 이끌어주는 방법을 위의 4가지 성격 유형(활동형, 규범형, 감성형, 탐구형)으로 나누어 세밀하게 기술한다. 또한 성격 유형에 따른 학습법을 제시하여 부모들이 보다 자녀 교육에 관하여 잘 이해하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머리말 프롤로그 -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왜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 Part 01 아이의 공부 성격 파악하기 :: 아이의 공부 성격 유형 자가진단 테스트 :: 활발하고 열정이 넘치는 활동형 :: 성실하고 꼼꼼한 규범형 :: 민감하고 의미를 추구하는 감성형 :: 논리적이고 지적 호기심이 많은 탐구형 :: 성격별 학습 지도법 Part 02 아이의 잠재력 끌어올리기 Subject 01 에너지 넘치는 활동형 :: 즐거운 놀이 학습으로 공부 목표를 설정하자 :: 활동형은 입체적으로 공부한다 :: 내적인 만족을 이끌어 내야 한다 :: Q&A Subject 02 꼼꼼한 원칙주의자 규범형 :: 목표를 세워주어야 동기부여가 된다 :: 계획을 세워서 단계별로 실천하게 하라 :: 잘잘못을 정확하게 말해주자 :: Q&A Subject 03 공감력이 풍부한 감성형 :: 정서를 자극하여 동기부여하라 :: 감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학습에 적용시키자 :: 작은 일에도 칭찬하자 :: Q&A Subject 04 몰입의 대가 탐구형 :: 한 단계 높은 문제에 도전하게 하자 :: 토론 모임에 참여시키자 :: 질문을 귀찮아하지 마라 :: Q&A Part 03 성격 유형에 따른 학습법 Subject 01 활동형 아이들의 특징과 공부법 :: 바람처럼 한시도 가만히 있는 않는 아이들 :: 학습의 기초 소양 기르기-집중력을 길러주어라 :: 학습 관리-양보다 질로 승부하게 하라 :: Q&A Subject 02 규범형 아이들의 특징과 공부법 :: 매뉴얼대로 해야 마음이 편한 아이들 :: 학습의 기초 소양 기르기-융통성을 『똑똑한 엄마는 아이의 성격에 맞게 공부시킨다』는 성격유형론 가운데 데이비드 커시가 제시한 4가지 유형을 활동형, 감성형, 규범형, 탐구형으로 활용하여 좀 더 효과적인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고자 집필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서로 이해하고 각 성격유형에 맞는 학습전략을 통해 가능성을 이끌어내 함께 성장해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출판사 서평] 부모는 과연 자녀를 잘 알고 있을까? 대한민국 많은 부모들은 ‘우리 아이는 머리는 좋은 것 같은데 공부를 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이는 시험 성적의 결과나 학습 결과에 만족하지 못할 때 그 이유를 자녀가 노력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데서 비롯된다. 그리고 그 기저엔 자녀를 잘 알고 있고 올바른 방법으로 교육을 시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의중이 깔려 있다. 그러나 부모는 정말 자신이 믿는 만큼 자녀를 잘 알고 있을까? 자신을 이해하기도 어려운 현실에서 자녀를 올곧이 이해하기란 사실 쉽지 않다. 대부분의 부모는 자신의 성격과 가치관, 경험에서 비롯된 기준으로 자녀를 양육한다. 때문에 많은 자녀들은 부모로부터 사랑을 못 받았다고 하거나 보살핌을 받지 못했다고 하며 반면 부모는 내가 해줄 것 다해주고 부족한 것 없이 키웠다고, 심지어 육아일기나 사진첩을 그 증거로 내놓기도 한다. 여기에서 우리는 한 번쯤 의문을 가질 것이다. 어디에서부터 부모와 자녀의 사이가 잘못된 것일까? 이에 대한 해답은 간단하다. 부모의 역할은 부모가 ‘원하는 방향’으로 자녀를 고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함께’ 찾아주고 아이에게 ‘필요한’ 사랑을 주는 것이다. 세상 어느 누구도 똑같은 사람은 없다. 모두가 개성을 가진 독특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자녀의 성격은 부모의 기질이 복잡하게 얽혀서 재구성된 또 다른 특질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효과적인 자녀 학습비결이 숨겨져 있다.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성격 유형을 파악하여 그대로를 인정하고 받아줄 때 아이들의 성적은 기대 이상으로 올라간다. 『똑똑한 엄마는 아이의 성격에 맞게 공부시킨다』(좋은땅 펴냄) 저자 남경인과 박부진은 “이 책을 통하여 부모와 아이가 서로 이해하고 각 성격 유형에 맞는 학습 전략을 통해 가능성을 이끌어 내어 보다 효과적인 자녀 학습법을 찾아 함께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그 출간 소감을 밝힌다. 『똑똑한 엄마는 아이의 성격에 맞게 공부시킨다』는 여러 성격 유형론 가운데 데이비드 커시가 제시한 4가지 유형을 기준으로 하여 활동형, 감성형, 규범형, 탐구형으로 그 특징을 나눈다. 인간을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큰 틀에서 보자면 굳이 불가능하다고만 볼 수 없다. 때문에 아이의 공부 성격을 파악하여 아이의 숨어 있는 잠재력을 최대치로 이끌어주는 방법을 위의 4가지 성격 유형(활동형, 규범형, 감성형, 탐구형)으로 나누어 세밀하게 기술한다. 또한 성격 유형에 따른 학습법을 제시하여 부모들이 보다 자녀 교육에 관하여 잘 이해하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
행복을 퍼주는 여자
더로드 / 최서연 지음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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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드소설,일반최서연 지음
간호사 출신 보험설계사 최서연의 보험이야기. 저자가 자라온 환경을 시작으로 간호사 최서연, 의료심사담당자 최서연, 보험설계사 최서연이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떤 삶을 추구하는지 조금은 투박하고 덜 포장된 날 것으로 보여준다.들어가는 글 __ 4 추천서 | 이명희 __ 14 제1장 | 반갑습니다, 고객님 __ 21 01.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내딛다 __ 23 02. 뭔가 부족한 나의 삶을 느끼다 __ 31 03. 일상이 도전이다 __ 42 04. 지금,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__ 53 05. 내가 당신을 부르는 이름 __ 60 06. 당신의 보험을 간호해드립니다 __ 68 07. 글 쓰는 보험설계사입니다 __ 77 제2장 | 우리는 이렇게 살아갑니다 __ 85 01. 영업의 목적은 돈이 아니다 __ 87 02.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__ 94 03. 영업은 구걸이 아니다 __ 101 04. 보험의 가치를 나누겠습니다 __ 107 05. 나는 마라톤 중이다 __ 115 06. 11도만 더 끓으면 된다 __ 123 제3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__ 129 01. 내가 영업을 하는 이유 __ 131 02. 사람을 만나면 눈물이 난다 __ 138 03. 누구나 위기를 만난다 __ 146 04. 그 때 함께 하겠습니다 __ 154 05. 두근두근 첫 느낌으로 __ 160 06. 린치핀이라고 들어보셨나요 __ 166 제4장 | 인생은 선택입니다 __ 173 01. 옳다고 생각된다면 __ 175 02. 지금 결정해야 합니다 __ 182 03. 무엇이 당신을 망설이게 하는가 __ 189 04. 작지만 위대한 약속 하나 __ 196 05. 아름다운 동행 __ 203 06. 승자가 모든 것을 가진다 __ 212 07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__ 220 제5장 | 감사합니다, 고객님 __ 227 01. 지금 할 수 있는 일 __ 229 02.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삶 __ 236 03. 보험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__ 246 04. 내가 행복해야 고객이 행복할 수 있다 __ 255 05. 보험설계사라고 말하라 __ 262 06. 선한 영향력을 가진 자 __ 272 07. You raise me up __ 279 마치는 글 __ 286“시련을 회피하지 말고, 그 속에서 교훈을” “나는 지금 대단한 성공 스토리를 적으려는 게 아니다. 간호사 출신 보험설계사 최서연의 소소한 삶의 여정을 나의 고객과 함께 이야기해보고자 하는 것이다.” 하늘이 내게 주신 한 번뿐인 삶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고, 주어진 달란트는 무엇인지 고민한 적이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적어보기도 했다. 힘들게 사는 삶은 어렸을 때 이미 겪어봤기에, 이따위 고민은 하지 말고 되는대로 살자고 생각한 적도 있다. 일시적인 즐거움은 나에게 행복함을 주지 않았고, 더 깊은 수렁으로 끌고 들어가 불안감을 선물로 줬다. 이때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고, 어느 책에서 어린 소년이 적은 버킷리스트가 그가 성인이 되었을 때 거의 다 이루었다는 글귀를 접했다. 그냥 적기만 했는데, 하고자 하는 것이 다 이루어졌다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하나씩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적기 시작했고, 적다보니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으며 목표를 가지고 제대로 사는 것,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것, 이타적인 삶을 사는 것에 중심을 두게 되었다. 책 내용은 내가 자라온 환경을 시작으로 간호사 최서연, 의료심사담당자 최서연, 보험설계사 최서연이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떤 삶을 추구하는지 조금은 투박하고 덜 포장된 날 것으로 보여드릴 것 이다. 나는 일상이 도전인 삶을 살아가는 보험설계사로, 신이 초대한 파티에 주인이 되어 즐기고 있으며 인생의 깊이 있는 삶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이런 내가 당신에게 린치핀과 같이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시련을 회피하지 말고, 그 속에서도 교훈을 얻어 앞으로 한 발자국 나가야 한다. 오늘의 나는 어제의 천 번의 실패가 만들어 낸 아름다운 창조물이다. 오늘, 한 달 뒤, 일 년 뒤 시련의 횟수가 눈덩이처럼 복리로 불어나면 나는 한 뼘 더 성숙한 인격체로 성장할 것이라 믿는다. 나도, 당신도 아름다운 꽃이다. 꽃은 향긋한 내음으로 주변 사람들을 미소 짓게 하며, 아름다운 색깔과 모양으로 눈을 기쁘게 해 준다. 신이 초대한 인생이라는 파티에서 우리는 꽃으로 살 것인가? 잡초를 자처할 것인가?
과학과 하나님의 존재
새물결플러스 / 칼 W. 가이버슨, 프랜시스 S. 콜린스 (지은이), 김정우 (옮긴이) / 2019.02.28
17,000

새물결플러스소설,일반칼 W. 가이버슨, 프랜시스 S. 콜린스 (지은이), 김정우 (옮긴이)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과학적 상식을 거부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 하지만 다윈, 진화, 지구의 나이, 성경, 하나님의 존재, 미세조정된 우주 등 사람들이 궁금해할 만한 주제들에 관해 분명한 답을 제시하는 이 책은 우리가 신앙과 과학 중 어느 한 편만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종교를 어떻게 동시에 포용할 수 있는지, 더 나아가 오늘날 첨단화된 과학이 내놓는 결과물이 어떻게 하나님의 존재를 긍정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천문학, 물리학, 지질학, 유전학 분야의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연구 결과에 기초하는 이 책의 설득력 있는 논증을 통해 과학과 신앙의 조화를 모색볼 수 있다. 머리말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1장 진화를 꼭 믿어야 할까? 2장 지구가 수십억 년 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3장 과학과 종교는 어떤 관계에 있을까? 4장 과학의 진리와 성경의 진리는 조화될 수 있을까? 5장 과학과 하나님의 존재 6장 왜 다윈의 이론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가? 7장 우주의 미세조정이란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을 가리킬 수 있을까? 8장 진화와 인간 9장 장엄한 창조의 이야기 참고 문헌 소개 기독교인들은 만물, 곧 아원자 단위의 쿼크로부터 블랙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것이 하나님에 의해 존재한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과학은 흔히 하나님을 제외하고도 자연현상을 모두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어느 편을 선택해야 할까? 이 질문 앞에서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과학적 상식을 거부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 이 책은 그런 그리스도인들에게 희소식을 전해준다. 신앙과 과학 중 어느 한 편만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종교를 어떻게 동시에 포용할 수 있는지, 더 나아가 오늘날 첨단화된 과학이 내놓는 결과물이 어떻게 하나님의 존재를 긍정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제1장(“진화를 꼭 믿어야 할까?”)은 먼저 진화론과 무신론을 일치시키는 그리스도인들의 부정적 이해가 정통적이지 않을뿐더러 지혜롭지도 않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한 생물학적 진화를 지구 위에 발생한 사건의 객관적인 설명으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기독교 신앙과 어긋나지 않음을 역설한다. 이어지는 제2장(“지구가 수십억 년 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에서는 제7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 뿌리를 둔 “젊은지구창조론”이 어떻게 오늘날 보수적 기독교인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를 밝히고, 지구의 나이를 과학적으로 추정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제3장(“과학과 종교는 어떤 관계에 있을까?”)은 선정적인 언론이 과대 포장하는 것과는 달리 과학과 종교의 관심사나 작동 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름을 보여준다. 그리고 과학적 발견이 성경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예를 들어 논증한다. 이어지는 제4장(“과학의 진리와 성경의 진리는 조화될 수 있을까?”)은 성경을 과학 교과서로 대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며 고대인인 성경 저자들의 사고방식과 세계관을 염두에 두어야만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제5장(“과학과 하나님의 존재”)은 현대 과학이 탐구하는 세계가 과거 수 세기 동안 사람들이 실체라고 느꼈던 세계보다 훨씬 더 미묘하고 다채롭지만 현대 과학의 주장 가운데 어떤 것도 하나님이 창조자라는 견해에 특별한 도전장을 내미는 것은 없다고 단언한다. 제6장(“왜 다윈의 이론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가?”)은 다윈의 이론에 대한 일반인들과 기독교인들의 반응을 역사적으로 정리하면서 다윈의 이론이 어떻게 수정되고 보완되어왔는지를 설명한다. 우리는 이를 통해 진화론과 성경이 충돌한다고 여기는 일부 기독교인들의 이해가 얼마나 뿌리가 취약한지를 엿볼 수 있다. 제7장(“우주의 미세조정이란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을 가리킬 수 있을까?”)은 현대 과학의 발달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물리적인 세계가 매우 희박한 확률의 가능성을 뚫고 형성되었음이 밝혀지고 있다고 말한다. 아주 미세한 차이만으로도 우주의 대파국을 불러오는 우주의 팽창 속도, 양성자와 전자의 질량비, 중력 상수 등은 최소한 우주가 어떤 목적을 지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제8장(“진화와 인간”)에서는 진화론을 비롯한 현대 과학의 발견을 수용할 때 인간의 창조와 관련한 성경 말씀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성경적 설명과 과학적 설명을 아우르는 공통적·통합적 관점에 따르면 역사 속의 어느 시점에 하나님은 필요한 속성들을 갖추게 된 피조물인 사람들과 특별한 관계를 맺으시고 하나님 자신의 형상이라는 선물을 주셨다고 보아야 한다. 마지막 제9장(“장엄한 창조의 이야기”)은 과학이 발견한 우주와 생물의 역사를 바탕으로 창조 이야기를 재구성해서 묘사해준다. 이처럼 이 책은 다윈, 진화, 지구의 나이, 성경, 하나님의 존재, 미세조정된 우주 등 사람들이 궁금해할 만한 주제들에 관해 분명한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의 논증이 설득력이 있는 이유는 천문학, 물리학, 지질학, 유전학 분야의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연구 결과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하루가 다르게 첨단화, 전문화되어 가는 과학의 발달이 성경의 권위를 위협한다고 느끼는 일부 기독교인들은 과학과 거리를 두거나 혐오하는 태도를 보인다. 하지만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최첨단 과학의 발견을 모두 수용하고도 넉넉하다. 우리는 성경에 대한 특정한 해석이, 예를 들어 진화론을 거부하는 태도가 마치 하나님의 고정된 뜻인 것처럼 고집을 부려서는 안 된다. 도리어 오늘날 천체물리학과 양자역학, 생물학의 발견은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자연계가 우연의 산물이 아니며, 특정한 목적에 복무하고 있음을 뒷받침해준다. 기독교 신앙은 현대 과학을 거부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자신의 피조물들을 돌보시고 그것들과 상호작용하시는지, 반면 과학은 어떻게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신뢰할 만한 방식을 제공하는지를 확인해보자. 과학과 종교의 교차점은 논란의 소지가 많은 곳이다. 그곳에는 푹 꺼진 구덩이들, 독 있는 담쟁이덩굴, 지뢰 등이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다. 지구의 나이, 도덕의 원천, 창세기 창조 기사의 성격, 인류의 기원 등을 포함하는 많은 주제에 대해 기독교인들은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다양한 주장을 내어놓았는데 그중 몇 가지는 서로 모순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그런 논쟁들을 잘 알고 있고, 화해와 조화의 해법을 제공하려고 노력한다. _“머리말” 아쉽게도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관한 이해를 풍성하게 해주는 과학의 방식을 충분히 음미하지 못한다. 불운하게도 그들은 과학적인 세계상이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자신들의 믿음과 양립할 수 없다고 오해한다. 그래서 그들은 그렇게 음미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빼앗기고 만다. _“들어가는 글” 여기서 우리가 다루는 주제인 생물학적 진화는 생물의 종이 과거로부터 오늘날 존재하는 다양한 목록의 종들로 발전해온 경로를 가리킨다. 믿을 수 없을 만큼 느린 그 과정은 수백만 년 내지는 수십억 년에 걸쳐 진행되었는데, 이런 긴 시간은 우리가 가진 시간 개념의 틀을 초월한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이 진화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과학자들조차도 수백만 년이라는 시간에 대해서는 직관적 느낌을 갖지 못한다. _1장 “진화를 꼭 믿어야 할까?”
명정사십년
오트(AUGHT) / 변영로 (지은이)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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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AUGHT)소설,일반변영로 (지은이)
수주 변영로가 서슬 퍼렇던 일제 강점기, 술에 취한 채 살아온 40년 인생을 가감 없이 유쾌하게 담아낸 수필 모음. 작가는 타고난 술꾼이다. 그의 술사랑은 유년에 시작된다. 대여섯 살에 술을 훔쳐 마시려고 술독에 기어오르다 떨어지는 바람에 온 가족을 놀라게 했다. 울고불고 떼를 써 기어이 어머니에게 한 잔 얻어 마신 이야기가 그의 명정기 시작이다. 아무리 술을 즐겨도 다음날 일어나지 못한 적이 없다고 큰소리치는 수주. 술과 얽힌 이야기가 별처럼 쏟아진다. 시인이자 수필가, 영문학자인 변영로는 1898년에 태어나 이화여전과 성균관대학교 교수를 역임, 동아일보 기자에 이르기까지 사회 중심 계층에 속한 지식인이었다. 덕분에 글에는 한자어가 많고, 문체는 현대인에게 조금 낯설 수도 있다. 작가와 민충환님(전 부천대 교수)의 주석에 본 출판사의 해석과 주석을 더해 독자들이 더욱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했다.1부 명정酩酊40년 서설序說 등옹도주登甕盜酒 부자대작父子對酌 분연축석憤然蹴席 출결상반出缺相半 안하무인眼下無人의 교동驕童 훼가출동毁家黜洞의 실행失行 상경 제일야上京第一夜 일금 8원야八圓也의 「원우猿又」 말 못할 창성동 추태 어린 신랑의 이 행색行色 을축년 표류기 취유패성醉遊浿城 백주白晝에 소를 타고 「창평궁昌平宮 전하」의 사주賜酒로 「조은朝銀」 전前 묵극劇 명예롭지 못한 상흔 효가대행호孝可代行乎? 담재淡齋의 관인寬忍 인촌仁村의 인자성仁慈性 칙참하행호勅參何行乎? 『오이가, 난다』 동대문경찰서 오호, 석봉石峰이여 금주패禁酒牌와 금주 단행론 사기 결혼의 오명 수구문水口門 내 광장극廣場劇 청송관 귀로 이치대계以雉大鷄 악희 일장一場 월강주越江酒 야반夜半 화장장행 착각의 척도 일속一束 사死의 도약 철원주점담酒店譚 근구일명僅救一命 애주의 심도深度 실화기失靴記 실모기失帽記 일절 초지능적 절도 나의 음주변飮酒辯 도락倒落 단애 속고續稿의 사辭 「신음가愼飮家」 일당 호號도 음상사音相似는 금물 공초空超와의 소광騷狂 이태二態 윤尹빠와 황보추탕黃甫鰍湯 가두 진출의 무성과 졸한무예보래猝寒無豫報來! 2부 명정酩酊 낙수초落穗 기인고사奇人高士 대불핍절代不乏絶 주장酒場이냐? 목장牧場이냐? 미 하졸下卒보다도 열악 교실 내에 로이드 극劇 3부 남표南漂 현대 출애급出埃及판 한양아, 잘 있거라 남으로, 남으로 이경離京 9일 만에 부산 제일야第一夜 심인尋人 광고 우련友蓮에게 몽조夢兆의 탓인지 하나의 전환 부공부수婦功夫守와 기외其外 4부 명정酩酊 남빈南濱 서언緖言 계엄주의 범람 「하꼬방」 순음巡飮 부질없는 간섭 생의 하극隙 ○○헌병 눈에 띄어 환희 실망의 교착상 연파객산宴罷客散과 기후其後 일대전기래一大轉機來 중평衆評 구구區區 명정酩酊의 「피날레」술의 맛과 멋이 느껴지는 진정한 술꾼의 유쾌하고 낭만 가득한 술주정 이야기 명정酩酊. 술 취할 명, 술 취할 정.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취함’ 《명정사십년》은 수주 변영로가 서슬 퍼렇던 일제 강점기, 술에 취한 채 살아온 40년 인생을 가감 없이 유쾌하게 담아낸 수필 모음이다. 수주는 수필 외에 교과서에 실린 라는 시로 친숙한 인물이다. 1949년 《신천지》에 연재됐고, 1953년 단행본 《명정사십년(酩酊四十年)/서울신문사》으로 발간됐다. 작가는 타고난 술꾼이다. 그의 술사랑은 유년에 시작된다. 대여섯 살에 술을 훔쳐 마시려고 술독에 기어오르다 떨어지는 바람에 온 가족을 놀라게 했다. 울고불고 떼를 써 기어이 어머니에게 한 잔 얻어 마신 이야기가 그의 명정기 시작이다. 아무리 술을 즐겨도 다음날 일어나지 못한 적이 없다고 큰소리치는 수주. “이 어인 광태(狂態)인고!”를 연발하는 술과 얽힌 이야기가 별처럼 쏟아진다. 시인이자 수필가, 영문학자인 변영로는 1898년에 태어나 이화여전과 성균관대학교 교수를 역임, 동아일보 기자에 이르기까지 사회 중심 계층에 속한 지식인이었다. 덕분에 글에는 한자어가 많고, 문체는 현대인에게 조금 낯설 수도 있다. 《명정사십년》은 형식에 얽매인 글쓰기가 아니다. 술로 빚어진 이야기들로, 구성진 운율 덕분에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이번에 발간한 《명정사십년》은 작가와 민충환님(전 부천대 교수)의 주석에 본 출판사의 해석과 주석을 더해 독자들이 더욱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했다. 팬데믹과 불황으로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수주 변영로 선생은 뭐라고 하실까? “걱정이 많지? 우선 한잔하면서 얘기 나누세” 글맛, 술맛 그득한 음주 예찬기 당나라 시인 이백은 〈월하독작月下獨酌〉에서 “但得醉中趣 (다만 취하여 느끼는 즐거움이니) 勿謂醒者傳(깨어 있는 자에게는 전하지 말라)”이라고 했다. 술을 찬양하고 취중열락(醉中悅樂)을 노래하며 그 흥취는 마셔본 자만이 안다는 취지다. ‘주덕송(酒德頌)’의 바탕에는 이백 자신의 처지에 대한 짙은 근심이 깔려 있다. 일제 강점기 40여 년을 술에 취해 온갖 기행을 펼치고 다닌 수주(樹州)의 마음도 다르지 않았을 듯하다. 월탄 박종화는 “(수주가) 겨레의 운명을 생각하면 술을 마시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잔뜩 취해 집에 와서 홀딱 벗고 덩실덩실 춤을 추고, 상경 첫날 밤을 다리 위에서 노숙하고, 일본서 귀국 첫날 전라의 상태로 김치 광에 오줌 싸고, 결혼식 날 신방에도 들지 않고 요릿집에서 대취해 처가에 비틀대며 들어가고, 빗길에 실족, 급류에 휩쓸려 혜화동 다리 밑 모래톱에 방치되고…… 수주의 수많은 명정 일화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다. 그런 일화에 등장하는 술친구는 공초 오상순, 횡보 염상섭, 성재 이관구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이들이다. 개가 똥을 끊지, 수주가 술을 끊어? 일제 강점기, 술에 기대어 가까스로 견뎌냈을 작가의 삶은 고되고 처연할 듯하다. 글은 그런 기대를 보기 좋게 저버린다. 혀를 끌끌 차고 웃음이 터지는 일화의 향연이다. 실제 사건만으로도 충분히 재미가 있다. 여기에 더해진 작가 특유의 풍자와 해학은 웃음을 참기 어렵게 만든다. 흔히들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할 때 슬쩍 얹는 치장이나 교훈이 변영로의 〈명정기〉에는 없다. 술로 빚은 만행을 자책하지만, 호음(豪飮)·쾌음(快飮)·강음(强飮)하는 음주 철학에는 한없이 당당하고 자부심 넘친다. 옛 향취가 싣고 온 낭만 과거의 감성을 탐하는 트랜드가 있다. 모든 것이 속도 경쟁을 하며 앞으로만 내달리는데 벌어지는 역주행이다. 옛것에 대한 그리움은 신선한 감흥으로 다가온다. 더불어 지친 현실에서 벗어나는 정서적 돌파구가 되기도 한다. 취중에 술병과 신선로가 날아다녀도 눈물로 화해의 포옹을 나누고 다시 술을 마신다. 친구 부인과 아버지에게 불한당 같은 무례를 저질러 절교를 당하고도 이내 함께 술잔을 기울인다. 서로를 주국 대통령, 음주의 지성이라 부르며 술잔을 나누기 위해서는 너나 할 것 없이 주머니를 털고 뒷일 걱정 따위는 묻어둔다. 잔뜩 취해 발가벗은 몸으로 소를 훔쳐 타고 혜화동 로터리까지 진출한 에피소드는 독자들을 아연실색케 한다. 그들은 불우한 식민지 시대를 살았지만 낭만과 호연지기는 잃지 않았다. 술과 벗만 있으면 행복할 수 있는 계산 없는 우정이 부러울 따름이다. 옛말과 옛 문체가 주는 감칠맛은 낭만의 깊이를 한층 더한다.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구성지고 익살 넘치는 판소리처럼 리듬감이 있다. 70여 년 전 글이 어렵고 고리타분할 것이란 우려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책장을 넘기며 어느덧 같이 취해가는 자신을 발견하리라. 술맛 떨어지는 세상, 술에도 꺾이지 않는 신념 수주는 YMCA의 구석진 방에서 3.1 운동 〈독립선언문〉을 영역해 해외 언론에 발송하고, 《신가정》 표지에 손기정 선수의 다리만 게재하며 ‘조선의 건각’이라고 제목을 붙였다. 풍자와 재치 넘치는 수주는 자기의 방식으로 양심과 신념을 지켰다. 자신을 모럴리스트라고 칭하며 그는 “모럴리즘은 남이야 나의 말을 믿든 말든 나의 생활의 신조였다”고 했다. 그에게 술은 행복이자 저항이었다. 서문에 실린 박종화 선생의 말처럼 옥 같은 됨됨이와 난초 같은 바탕 때문에 나이를 가릴 것 없이 주변 사람들 모두 그를 아꼈다. 수주가 통음으로 필름이 끊기는 일은 셀 수 없을 정도다. 한겨울, 한여름에 길에서 눈을 뜨는 일도 다반사다. 술에 얽힌 ‘광태(狂態)’, ‘추태(醜態)’를 읽다 보면 노상에서 변을 당하지 않은 것이 신기할 지경이다. 세상과 주신(酒神)은 비운의 시대를 살아간 유쾌하면서도 강직했던 천재를 지켜주고 싶었는지 모른다.안대청大廳(안채에 있는 큰 마루)에는 부인네들이 모기장을 치고 곤히 잠들어 있었다. 비틀비틀 일사불착-絲不着(옷 한점 걸치지 않은)의 나신裸身으로 나오다가 뒤퉁스럽게 모기장을 지리디디어 툭하고 그 고가 끊어지는 바람 아이고 하나님 맙소사! 나는 그 부인네들 위에 철썩 나동그라지고 말았다! (중략) 소정所定(일정하게 정한 바)대로 뜰에 내려 변소를 찾았다. 취안醉眼에 변소 비슷하길래 변소려니 하고 마음 놓고 방뇨를 한 바, 그도 뒤에 알아보니 변소가 아니고 그 집 김치 광이었더란다. 이러고저러고 나는 불쾌한 주석을 떠나 거리로 나와 종로 네거리를 지나려 할 즈음 이번에는 난데없는 『오이, 오이』 소리가 났다. 처음에는 나 부르는 소리는 아니겠지 자위하고 걸음을 계속하자면 『오이, 오이』하는 소리는 그치지를 아니하였다. (중략) 조금 전에 불쾌하게 술집을 나온 지라 그 소리 듣던 그 순간 나는 어찌도 격앙했던지 쏜살같이 길을 횡단하여 가지고는 다짜고짜로 『오이가, 난다』하며 나를 부르던 그 궐공厥公을 무수 난타하였다. 장소는 종로경찰서이고 부르던 자는 파수 순사였다. 나는 그때 생후 처음으로 「사死의 암영暗影」이 내 위를 스쳐 지나감을 느꼈다. 취안이라기보다 동안凍眼(얼어붙은 눈)을 억지로 뜨고 이를 악물고서 그야말로 혼신의 사력死力(죽을 힘)을 들여 일어나 앉아서 사위를 돌아보았다. 어딘지 산중만 같고 그 외에는 전연 방향을 짐작치 못하겠는 중 언제 내린 눈인지 백설만 애애皚皚하였다. (중략) 나는 차부들에게 대관절 여기가 어디냐고 물었더니 홍제원이라 하였다! 그러면 나는 그 추운 겨울밤-시간은 모른다-을 홍제원 화장장火葬場에서 치렀던 것이다. 「화장장의 동사」할 뻔이란 그 끔찍한 대조에 다시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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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 / 권지수 (지은이)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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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권지수 (지은이)
임용 교육학 만점으로 가는 탁월한 선택! 《2026 권지수 교육학 필수요약집 요점쏙쏙》은 교육학의 모든 분과 학문 영역을 간결하게 요약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 한 권에 담은 요약집이다. 특히 《요점쏙쏙》은 교육학 기본서 《합격지수 100》에서 핵심을 추출한 《핵심쏙쏙》에서 한 번 더 교육학의 정수를 뽑아낸 것으로, 교육학 전체 내용을 빠뜨리지 않으면서 요약 내용을 중심으로 가장 빠르게, 가장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수험생들은 시간과 노력의 비용을 절감하면서 만점이라는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Part 01 교육과정학 01 교육목표의 설정 02 교육내용의 선정과 조직 03 타일러의 교육과정 개발모형 04 타바의 교육과정 개발모형 05 스킬벡의 학교중심 교육과정 개발모형 06 위긴스와 맥타이의 백워드 설계모형 07 워커의 자연주의적 교육과정 개발모형 08 아이즈너의 예술적 교육과정 개발모형 09 파이너의 실존적 재개념화 모형 10 애플의 구조적 재개념화 모형 11 교과중심 교육과정 12 경험중심 교육과정 13 학문중심 교육과정 14 인간중심 교육과정 15 통합 교육과정 16 역량중심 교육과정 17 잠재적 교육과정 18 영 교육과정 19 교육과정의 결정 20 학교수준 교육과정 21 스나이더 등의 교육과정 실행의 관점 22 렌줄리의 교육과정 압축 23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24 자유학기제 Part 02 교육심리학 01 전통적 지능이론 02 새로운 지능이론 03 지능의 측정 04 창의성 05 인지양식 06 내재적 동기와 외재적 동기 07 욕구위계이론 08 자기결정성이론 09 자기가치이론 10 귀인이론 11 자기효능감이론 12 기대×가치이론 13 목표지향성이론 14 성취동기이론 15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 16 케이즈의 신피아제이론 17 비고츠키의 인지발달이론 18 에릭슨의 성격발달이론 19 마샤의 정체성 지위이론 20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 21 길리건의 배려의 윤리 22 셀만의 사회적 조망수용이론 23 브론펜브레너의 생태학적 발달이론 24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형성이론 25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형성이론 26 반두라의 사회인지 학습이론 27 쾰러의 통찰학습 28 톨만의 기호-형태설 29 정보처리이론 30 인본주의 학습이론 31 전이와 망각 32 부적응 33 방어기제와 도피기제 Part 03 교육방법론 01 시청각통신 02 하이니히의 ASSURE 모형 03 교수설계 3대 변인 04 교수체제설계 05 객관주의 교수설계모형 06 구성주의 교수설계모형 07 객관주의 교수설계이론 08 구성주의 교수설계이론 09 전통적 교수법 10 교수방법의 혁신 Part 04 교육평가 01 교육평가의 기본 가정 02 교육평가관 03 교육관과 평가관 04 평가의 오류 05 타일러의 목표중심평가모형 06 스크리븐의 탈목표평가모형 07 아이즈너의 예술적 비평모형 08 스터플빔의 CIPP 평가모형 09 평가기준에 따른 유형 10 평가시기에 따른 유형 11 평가방법에 따른 유형 12 표준화 유무에 따른 유형 13 수행평가 14 성취평가제 15 기타 평가 유형 16 평가도구의 양호도 17 평가문항의 유의점 18 문항분석 Part 05 교육행정학 01 교육행정의 원리 02 교육행정학의 발달과정 03 조직의 이해 04 학교조직의 특성 05 조직문화 06 조직풍토 07 조직갈등 08 지도성론 09 동기론 10 정책론 11 교육자치제도 12 장학행정 13 인사행정 14 재무행정 15 학교·학급경영 Part 06 생활지도와 상담 01 생활지도의 기본원리와 실천원리 02 생활지도의 과정 03 청소년 비행이론 04 진로상담이론 05 상담활동의 이해 06 정신역동적 상담이론 07 행동중심 상담이론 08 인지중심 상담이론 09 정서중심 상담이론 10 프랭클의 실존주의 상담이론 11 해결중심 상담이론 Part 07 교육사회학 01 기능이론 02 갈등이론 03 신교육사회학 04 시험의 기능 05 사회이동과 교육 06 교육과 사회평등 07 교육평등관 08 교육격차 발생이론 09 학력상승이론 10 평생교육 11 다문화교육 Part 08 교육철학 01 지식의 종류 02 교육철학의 기능 03 교육의 개념 04 교육의 목적 05 듀이 06 진보주의 07 본질주의 08 항존주의 09 재건주의 10 실존주의 11 분석철학 12 비판이론 13 포스트모더니즘 14 소크라테스 15 플라톤 16 아리스토텔레스 17 루소 18 페스탈로치 19 헤르바르트 20 신라와 통일신라 21 고려와 조선 22 성리학 23 실학 《2026 권지수 교육학 필수요약집 요점쏙쏙》은 교원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교사들을 위한 교육학 요약집으로, 오랜 기간 수많은 강의와 경험 끝에 탄생한 저자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특히 방대한 교육학의 이론적 깊이와 논리적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핵심을 꼼꼼하게 정리하여 교육학 만점을 달성하는 데 최적의 교재임을 자부합니다. 많은 합격 후기들이 증명하듯이 《2026 권지수 교육학 필수요약집 요점쏙쏙》은 교원임용시험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어 줄 것입니다.
나를 위한 예쁘고 바른 손글씨
작은책방(해든아침) / 해든아침 편집부 (지은이) /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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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해든아침)취미,실용해든아침 편집부 (지은이)
예쁘고 바른 손글씨 쓰기 연습을 도와준다. 정자체부터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쓰게 되는 손글씨, 캘리그라피 서체를 따라 쓰는 동안 바르고 예쁜 손글씨를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0장 손글씨를 시작하기 전에 1장 정자체 연습하기 2장 단어와 문장 연습하기 3장 캘리크라피 서체 연습하기 4장 여러 가지 서체 문장쓰기 부록 영어 필기체악필 대신 예쁘고 바른 손글씨를 쓰고 싶은 당신에게! 필통 속 펜으로 언제 어디서든 가볍고 쉽게 악필을 교정해 보세요! 악필 대신 예쁘고 바른 손글씨를 쓰고 싶다면 4주만 투자하세요! 삐뚤빼뚤한 글씨를 바르게 교정하는 것만으로도 예쁜 글씨가 됩니다. 정자체부터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쓰게 되는 손글씨, 캘리그라피 서체를 따라 쓰는 동안 바르고 예쁜 손글씨를 배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몇 년 전부터 캘리그라피가 유행하면서 캘리그라피에 적합한 펜들이 많이 소개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쉽게 접하고 쓰는 것은 어디에서나 구입 가능한 플러스펜이나 모나미 볼펜일 것입니다. 기왕 시작하는 것 전문 펜을 사용하면 좋지만 이 책의 목적은 악필인 내 글씨체를 바르고 정갈하게 바꾸는 것에 있습니다. 때문에 끊김 없이 예쁘게 쓸 수 있다고 소문난 비싼 펜 대신 필통에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는 플러스펜을 사용해 바르고 예쁜 손글씨를 완성해보세요.
진짜 이야기를 쓰다
알렙 / 마크 크레이머, 웬디 콜 (엮은이), 최서현 (옮긴이), 니먼재단 (기획)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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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렙소설,일반마크 크레이머, 웬디 콜 (엮은이), 최서현 (옮긴이), 니먼재단 (기획)
가짜 이야기가 넘쳐나는 세상에, 평생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최고 수준의 글쟁이들이 직접 진짜 이야기의 세계를 펼쳐보인다. 하버드 대학 니먼재단 내러티브 팀이 기획하고, 3년여에 걸쳐 엮고, 조이고, 기름칠한 내러티브 글쓰기의 정본이 출간되었다. 아이디어 구상부터 출판까지의 모든 과정을 다루었으며, 30여 명이 넘는 퓰리처상 수상 작가들과 베스트셀러 저자, 유수의 저작상 수상자들이 들려주는 내러티브와 스토리텔링에 관한 최신 경험과 조언의 정수들이 담겨 있다.한국어판에 부쳐 감사의 말 머리말 1부 내러티브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야기가 중요한 이유재키 바나신스키 사생활 파고들기게이 탤리즈 내러티브 아이디어데이비드 핼버스탬 어려운 저널리즘이 재미있어진다캐서린 부 2부 발굴과 조사 그리고 취재 들어가며마크 크레이머, 웬디 콜 좋은 이야깃거리 찾기: 작가의 질문레인 더그레고리 좋은 이야깃거리 찾기: 편집자의 질문잰 윈번 내러티브를 위한 취재: 열 가지 요령마크 크레이머 TIP 1. 녹음할까, 녹음하지 말까애덤 호크실드, 재키 바나신스키, 존 프랭클린, 게이 탤리즈 깊은 친교에 바탕을 둔 인터뷰이사벨 윌커슨 TIP 2. 심리학적 인터뷰존 프랭클린 참여 리포팅: 감옥 체험테드 코너버 현장이 답이다앤 헐 TIP 3. 현장이라고, 항상 정답은 아니다루이스 키어넌 문화 장벽 넘기빅터 머리나 자신의 지역 사회를 취재하기S. 미트라 칼리타 현장 기록에서 전체 초고로트레이시 키더 TIP 4. 충분한 취재?월트 해링턴 이야기, 착상에서 출간까지신시아 고니 저널리즘 스쿨을 다니지 않은 사람들의 저널리즘에이드리언 니콜 르블랭크 3부 하위 장르 구분하기 들어가며마크 크레이머, 웬디 콜 인물 소개재키 바나신스키 TIP 1. 추상의 사다리로이 피터 클라크 모든 인물 소개는 한 편의 서사시이다토마스 알렉스 티존 TIP 2. 인물 소개 글의 한계말콤 글래드웰 여행 글쓰기: 안쪽과 바깥쪽 여정애덤 호크실드 사적인 수필과 일인칭 등장인물필립 로페이트 일인칭 단수: 가끔, 그건 당신에 관한 것이다더닌 L. 브라운 칼럼: 친밀한 공적 대화도나 브릿 역사에 대한 글쓰기질 르포어 TIP 3. 역사 속 모험멜리사 페이 그린 내러티브 탐사보도캐서린 부 공영 라디오 방송: 지역 사회 스토리텔링제이 앨리슨 4부 구조 세우기 들어가며마크 크레이머, 웬디 콜 내러티브 작가가 시나리오 작가한테서 배울 수 있는 것노라 에프런 시작을 시작하기더닌 L. 브라운 TIP 1. 내러티브의 거리잭 하트 취재 대상자의 목소리 듣기: 인용과 대화켈리 벤험 취재 대상자의 목소리 듣기: 사실성의 유지데브라 디커슨 이야기 구조존 프랭클린 TIP 2. 요약 대 극적인 내러티브잭 하트 이야기와 생각을 한데 엮기니콜라스 레먼 결말브루스 드실바 5부 질 높이기 들어가며마크 크레이머, 웬디 콜 등장인물존 프랭클린 TIP 1. 세부사항이 중요하다월트 해링턴 인물의 특성 개발하기스탠리 넬슨 장면의 재구성애덤 호크실드 TIP 2. 재현된 장면애덤 호크실드 장면 설정마크 크레이머 TIP 3. 시간을 다루는 방법브루스 드실바 순서 매기기: 텍스트의 흐름토마스 프렌치 복잡한 이야기 쓰기루이스 키어넌 TIP 4. 핵심에 이르는 법월트 해링턴 감정의 고갱이톰 울프 이야기 말하기, 진실 말하기알마 기예르모프리에토 목소리에 대하여수전 올린 6부 윤리 들어가며마크 크레이머, 웬디 콜 팩트와 픽션 사이에 놓인 선로이 피터 클라크 내러티브 저널리스트를 위한 윤리 강령월트 해링턴 취재 대상자에게 공정함이란?이사벨 윌커슨 TIP 1. 동의받기트레이시 키더 진실과 결과캐서린 부 위험 다루기: 취재 대상자와 이야기를 보호하기소니아 나자리오 몰입 저널리즘의 딜레마앤 헐 개인적 글쓰기와 윤리데브라 디커슨 자유를 취하다: 진실의 윤리룽 웅 출처 밝히기와 윤리로이 피터 클라크 TIP 3. 미주 활용하기소니아 나자리오, 니콜라스 레먼 7부 편집 들어가며마크 크레이머, 웬디 콜 문체에 대하여에밀리 히스탠드 작가와 편집자의 대화잰 윈번, 리사 폴락 원고 수정 다시, 또 다시앤 헐 100권의 수첩을 3만 5000단어 기사로 바꾸기소니아 나자리오 노력해서 망하는 법톰 홀먼 TIP 1. 내러티브의 네 유형재키 바나신스키 연재 내러티브토마스 프렌치 편집자와 작가, 서로를 돌보고 키우다재키 바나신스키 8부 편집국 들어가며마크 크레이머, 웬디 콜 내러티브 시작하기월트 해링턴 신문 내러티브의 약사잭 하트 편집국에서 내러티브 키우기잭 하트 TIP 1. 내러티브 관련 용어의 정의잭 하트 일상적 습관으로서 내러티브레인 더그레고리 내러티브 팀 만들기마리아 커릴로 두 시각과 한 연재물: 기자와 편집자가 그들의 하는 일에 대해 말하다재키 바나신스키, 토마스 알렉스 티존 팀 스토리텔링루이스 키어넌 사진 기자와 내러티브 이야기꾼몰리 빙엄 판을 뒤집는 이야기꾼들: 내러티브 그룹 만들기밥 배츠 주니어 9부 비전속 기고가의 경력 쌓기 들어가며마크 크레이머, 웬디 콜 비전속 기고가로서 성공하기짐 콜린스 멈추지 않기: 작가의 시간 관리스튜어트 오낸 TIP 1. 심사위원회에서 얻은 교훈잭 하트 에이전트와 일하기멜리사 페이 그린 좋은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헬렌 애트완 아이디어에서 계약까지짐 콜린스 책과 시장게리 토마 건너가기: 옹호에서 내러티브로사만다 파워 글쓰기의 열정수전 올린 더 읽어볼 책들 편집자 소개 필자 소개 찾아보기진짜 이야기(true story)를 쓰기 위해 분투한 작가들의 모험기 “내러티브” 글쓰기의 최신 경험과 조언의 정수 작가, 기자, 모든 논픽션 분야의 저자를 위한 가이드 하버드 대학 니먼재단 주최 콘퍼런스에 기반한 저술 미국·중국 글쓰기/저널리즘 분야 베스트셀러 영어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 단어는 “I love you(당신을 사랑한다).”가 아니라, “To be continued(계속).”이다. ―토마스 프렌치(473쪽) 모든 쟁점의 밑바닥에는 인간적 요소가 자리 잡고 있는데, 이는 영어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 단어로 사람들을 인도한다. What happened next?(그래서 다음은 어떻게 됐어?) 이 질문에 답한다면, 당신은 이야기꾼이다. ―캐서린 랜퍼(34쪽) 가짜 이야기가 넘쳐나는 세상에, 평생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최고 수준의 글쟁이들이 직접 진짜 이야기(true story)의 세계를 펼쳐보인다. 하버드 대학 니먼재단 내러티브 팀이 기획하고, 3년여에 걸쳐 엮고, 조이고, 기름칠한 내러티브 글쓰기의 정본이 출간되었다. 아이디어 구상부터 출판까지의 모든 과정을 다룬 『진짜 이야기를 쓰다(Telling True Stories)』에는 30여 명이 넘는 퓰리처상 수상 작가들과 베스트셀러 저자, 유수의 저작상 수상자들이 들려주는 내러티브와 스토리텔링에 관한 최신 경험과 조언의 정수들이 담겨 있다. 모든 작가들의 글쓰기 바이블인 『시카고 매뉴얼』처럼, 『진짜 이야기를 쓰다』는 내러티브 글쓰기를 추구하는 논픽션 작가들의 참고서 혹은 개인교사로 여겨져 왔다. 실제 이야기를 다루는 장르는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내러티브 저널리즘, 뉴 저널리즘, 문학적 저널리즘, 창조적 논픽션, 특집 기사, 다큐멘터리 내러티브 등이다. 이는 인간적 내용에 학술적 이론과 관찰된 사실(fact)을 혼합하며, 일상적 사건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가능하게 하고, 복잡한 세상이 품고 있는 메시지를 해독해 낸다. 이는 전문가들이 새로운 것을 찾아 진짜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 데서 시작된다. 매년 가을, 하버드 대학교의 니먼재단은 1,000명 안팎의 중견 기자와 편집자 들을 초청해 콘퍼런스를 열고 있다. 이들은 미국 전역과 거의 모든 대륙의 각 나라에서 모여, 사흘 동안 내러티브 논픽션의 기예와 기법에 대한 강의와 워크숍, 토론회에 참여한다. 이 책의 거의 모든 글들은 니먼 콘퍼런스에서 기고자들이 발표한 내용에서 비롯됐다. 이 책은 현장에서 내러티브 논픽션을 쓰는 사람뿐 아니라 이를 배우고 가르치는 학생과 교사 등 광범위한 이야기꾼(storyteller)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다. 이 책은 논픽션 작가에게 도움이 될 자료집 구실을 한다. 내러티브 세계의 전반적인 흐름을 조망하는 데서 출발한 다음에 부문별로 탐험했다. 취재와 조사, 유사 장르(회고록, 여행 글쓰기, 에세이, 논평)와 서사 구조, 문학적인 인용, 윤리, 편집 과정, 편집국 스토리텔링, 경력 쌓기 등도 다뤘다. 말콤 글래드웰, 톰 울프, 노라 에프런, 게이 탤리즈, 잭 하트, 데이비드 핼버스탬 등 51명의 베스트셀러 작가/저널리스트들이 들려주는 글쓰기의 정수 하버드 대학 니먼재단 내러티브 팀의 3년간에 걸친 출간 작업 30여 명의 퓰리처상 수상 작가/언론인 총 60만 단어 원고를 1/5로 압축, 재배열, 편집 이 책의 필자들은 대부분 미국의 내러티브 논픽션 분야에서 가장 경력이 뛰어난 전문가이자 존경받는 작가/언론인들이다. 국내에서도 친숙한 말콤 글래드웰, 톰 울프, 데이비드 핼버스탬 등 저널리스트이자 저술가들이다. 이들은 ‘600시간분의 녹취록’과 씨름했으며, ‘100권의 수첩을 3만 5000단어로 정리’해 냈고, ‘원고지 1만 매를 갈아엎으며’ 피와 땀으로 쓴 논픽션을 펴내는 사람들이다. 51명의 저자들 대부분이 퓰리처상을 비롯, 유수의 저작상을 수상했다. 총 60만 단어 분량의 니먼 콘퍼런스 발표문 및 녹취록은, 1/5 길이로 압축되어 재배열, 편집되었다. 이 과정에서 글들은 더 촘촘하고 단단해졌다. 결과적으로는 ‘내러티브 글쓰기를 추구하는 논픽션 작가를 위한 가이드’가 탄생하였다. 따라서 이 책에는, 취재와 조사, 인터뷰 기술, 스토리텔링, 레코더와 노트북 사용, 캐릭터 및 장면 개발, 편집 등의 주제가 다루어진다. 또 윤리, 잡지와 책에서의 경력 구축이라는 장은 새로운 작가들에게 폭넓은 도움을 제공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근본적으로 더 좋은 이야기를 쓰기 위해 ‘분투’한 작가들의 모험기이다. 이들은 ‘이야기의 힘’을 믿는다. 이야기는, 정보의 전달만이 아니라 소통과 공감을 추구한다. 이들은 전통 저널리즘의 약점을 극복하고, 대안적 저널리즘으로써 ‘스토리텔링(이야기하기)’에 천착한다.전통 저널리즘과 내러티브 저널리즘은 구별된다. 전통 저널리즘에는 몇 가지 약점이 있다. 월터 리프먼(Walter Lippmann)이 지적했듯이 결코 객관적이지도 않으며 정확하지도 않다는 것이 하나다. …… 둘째, 사태의 총체성을 전하지 못한다. 부분만 드러낸다. …… 셋째는 소통의 한계다. 차가운 정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한계가 있다. 독자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지도 못한다. 전통 저널리즘이 머리에서 머리로 전달하는 것이라면 내러티브 저널리즘은 ‘마음에서 마음으로’를 추구한다. 전통 저널리즘이 부분만을 전달한다면 내러티브 저널리즘은 사태의 총체성을 전하려 한다. 전통 저널리즘이 객관성을 표방한다면, 내러티브 저널리즘은 객관성에 얽매이지 않는다. 모든 이야기가 그렇듯이 화자의 시각, 관점을 숨기지 않는다. 이야기에 대한 판단은 독자에게 맡기는 것이다.(
IBT b+ TOEFL Listening
링구아포럼 / 링구아포럼 연구소.Josephine Chung 지음 / 2015.07.30
19,500

링구아포럼소설,일반링구아포럼 연구소.Josephine Chung 지음
실제 중급 정도의 구성 및 난이도로 제작된 진단 평가 후 SELF-ASSESSMENT를 통해 자신의 TOEFL Listening 실력, TOEFL Level을 학습자 스스로 점검하고 최적화된 교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하였다. 정확한 평가를 통해 수준에 맞는 학습을 진행함으로써 목표 스코어에 실질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신 기출 경향인 Australia, New Zealand, 영국식 억양과 발음을 반영한 문제를 통해 토플 시험 실력과 더불어 실질적 영어 실력이 향상되도록 구성하였다. 기존의 Academic Life에서의 간단한 Dialogue에서 벗어나 최신 경향인 Mini Lecture 형식의 다소 복잡한 대화 부분도 반영되었다. 집필자들이 실제로 다수의 응시를 통하여 직접 최신 경향을 비교 분석하여 필수 전략에 꼼꼼하게 반영하였다. 또한 토플 출제기관 ETS가 제공하는 전문적 Research와 연구자료들을 바탕으로 문제 유형을 파악한 후 학습자가 정확하게 답변에 접근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b+ TOEFL Listening b+ TOEFL Listening Structure iBT TOEFL iBT TOEFL Listening Diagnostic Test Part Ⅰ Conversation Chapter 1 MAIN IDEA, TOPIC AND PURPOSE Chapter 2 DETAIL Chapter 3 FUNCTION AND ATTITUDE Chapter 4 INFERENCE Part Ⅱ Lecture Chapter 5 MAIN IDEA, TOPIC AND PURPOSE Chapter 6 DETAIL Chapter 7 FUNCTION AND ATTITUDE Chapter 8 INFERENCE Actual Test 정답 및 해설Perfect Solutions for the pre-intermediate Level TOEFLers 최신 경향을 가장 확실히 반영한 토플 중급 입문자를 위한 완벽 대비서 b + TOEFL Listening 은 점점 더 까다롭고 정확하게 영어실력을 측정하고자 하는 ETS의 의도를 명확히 이해하고, ETS가 제공하는 TOEFL Research 자료를 분석하여 기존의 교재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최신경향부분까지 보완한 토플 중급 입문자를 위한 완벽 대비서입니다. 특히 최근에 추가된 Australia, New Zealand, 영국식 억양과 발음을 반영하여 실질적인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매 챕터에서 제공하는 전략과 전략연습으로 효율적으로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 교재 구성: 132쪽 [본책(116쪽)+정답(16쪽)] ☞ 지원 자료: Listening script mp3 무료 다운로드(www.linguaforum.com) FinaliBT TEST 1회분 무료제공 무료 Actual Test 1회분 추가 제공 단어장 및 단어 TEST 제공 1) 대 상 토플 스코어 80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토플 응시자 중~고등학생, 대학생 및 일반인 2) 특 징 진단 평가를 통한 정확한 실력 점검 실제 중급 정도의 구성 및 난이도로 제작된 진단 평가 후 SELF-ASSESSMENT를 통해 자신의 TOEFL Listening 실력, TOEFL Level을 학습자 스스로 점검하고 최적화된 교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하였습니다. 정확한 평가를 통해 수준에 맞는 학습을 진행함으로써 목표 스코어에 실질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최신 기출 경향을 반영한 문제 수록 최신 기출 경향인 Australia, New Zealand, 영국식 억양과 발음을 반영한 문제를 통해 토플 시험 실력과 더불어 실질적 영어 실력이 향상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기존의 Academic Life에서의 간단한 Dialogue에서 벗어나 최신 경향인 Mini Lecture 형식의 다소 복잡한 대화 부분도 반영되었습니다. 철저한 분석을 통한 필수 전략 제시 집필자들이 실제로 다수의 응시를 통하여 직접 최신 경향을 비교 분석하여 필수 전략에 꼼꼼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토플 출제기관 ETS가 제공하는 전문적 Research와 연구자료들을 바탕으로 문제 유형을 파악한 후 학습자가 정확하게 답변에 접근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단계별 학습을 통한 단기 실력 향상 학습 단계에 따라 점진적으로 증가되는 단어 수, 어휘 수준과 각 CHAPTER의 전략을 충분히 이해, 적용할 수 있는 Building Skills -> Basic Drills' Listening Practice->iBT Practice -> Actual Test 의 단계별 구성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자의 점수와 실력을 단기간에 향상시킵니다. iBT토플을 완벽히 재현한 실전 문제 실전 iBT TOEFL Listening 과 문항 수, 주제 배열, 시간 배정 등이 정확히 동일하게 구성된 2회분의 Actual Test는 Listening SCORE 20점에 대한 완벽한 최종 점검에 도움이 되는 구체적 목표를 제시해 줍니다. 3) 구 성 DIAGNOSTIC TEST: 현재 실력 파악 교재를 통한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학습자의 TOEFL Listening 실력 파악 OVERVIEW: 각 문제의 유형 파악 각 문제 유형에 따른 기본 개념과 접근 방법을 알아보고, 철저한 분석을 통해 반영된 해당 문제 유형을 난이도에 따라 예제로 제시하고 설명한다. ST
개더링
국민북스 / 데이빗 데미안, 기록문화연구소 (지은이) /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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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북스소설,일반데이빗 데미안, 기록문화연구소 (지은이)
'개더링'(GATHERING)은 영어를 그대로 쓴 단어로 문자 그대로는 '특정 목적을 위한 모임'정도로 해석된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개더링에는 훨씬 더 심오한 영적 의미가 담겨 있다. 이 책에서는 개더링을 '열방을 주님의 임재 가운데 한 가족으로 초대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이란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이 개더링이라는 이름은 성경 스가랴 10장 8절에서 나온 것이다. "내가 그들을 향하여 휘파람을 불어 그들을 모을 것은 내가 그들을 구속하였음이라. 그들이 전에 번성하던 것 같이 번성하리라." 바로 이 구절 속 '내가 그들을 향하여 휘파람을 불어 그들을 모을 것'이라는 말씀에서 개더링이라는 이름이 나왔다. 개더링은 현재 전 세계 기독교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크리스천 모임이다. 1995년 캐나다에서 시작된 개더링은 지금 중국과 한국, 일본, 이집트, 요르단, 독일 등 전 세계에서 열리며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있다. 개더링을 이끌고 있는 데이빗 데미안 목사와 한국의 기록문화연구소가 공동으로 저술한 이 책에는 개더링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특별히 데이빗 데미안 목사는 기록문화연구소 이태형 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개더링을 시작한 동기와 전개 과정, 핵심 가치 등을 자세하게 설명했다.서문 -하나님이 개더링을 통해 나라와 민족, 열방을 살리십니다,(황은혜 목사) 추천사 1. 데이빗 데미안과 만나다 -데미안 목사와의 인터뷰 2. 데이빗 데미안이 말하다 -개더링 여정의 시작과 전개, 하나님의 역사 3. 데이빗 데미안의 메시지 -하나 됨의 비밀 -사랑의 회복 -가족의 여정 4. 개더링이 열방을 살린다 -백주석 목사: 나와 개더링 -홍콩의 에디 마 목사 인터뷰 -일본의 이토 요시코 목사 인터뷰.267<개더링(GATHERING)> 하나 됨의 여정 《개더링(GATHERING)은 무엇인가?》 ‘개더링’(GATHERING)은 영어를 그대로 쓴 단어로 문자 그대로는 ‘특정 목적을 위한 모임’ 정도로 해석된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개더링에는 훨씬 더 심오한 영적 의미가 담겨 있다. 이 책에서는 개더링을 ‘열방을 주님의 임재 가운데 한 가족으로 초대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 ’이란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이 개더링이라는 이름은 성경 스가랴 10장 8절에서 나온 것이다. “내가 그들을 향하여 휘파람을 불어 그들을 모을 것은 내가 그들을 구속하였음이라. 그들이 전에 번성하던 것 같이 번성하리라.” 바로 이 구절 속 ‘내가 그들을 향하여 휘파람을 불어 그들을 모을 것’이라는 말씀에서 개더링이라는 이름이 나왔다. 개더링은 현재 전 세계 기독교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크리스천 모임이다. 1995년 캐나다에서 시작된 개더링은 지금 중국과 한국, 일본, 이집트, 요르단, 독일 등 전 세계에서 열리며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있다. 홍콩에서 열린 개더링에는 매번 중국 본토의 크리스천들을 포함해 15,000여 명이 모였으며 ‘선교사의 무덤’이라고 할 정도로 기독교의 토양이 부족한 일본에서도 4,000명 정도 모일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한국에서도 부산과 광주, 제주 등지에서 수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차례 개더링이 열렸고 2020년 중에 서울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개더링으로 함께 모이는 이유는 저명한 강사의 강의를 듣기 위함도, 하늘로부터 엄청난 무언가를 받기 위함도 아니다. 가족으로 함께 모여 하늘 아버지 집을 찾아가기 위함이다. 함께 주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가운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분이 원하시는 것을 하기 위해 모이는 것(개더링)이다. 《개더링(GATHERING)에 대한 세계 최초의 책》 이번에 국민북스에서 출간한 <개더링(GATHERING)>은 이 운동에 대한 내용을 담은 최초의 책이다. 그동안 25년 남짓 개더링이 전 세계에서 진행되면서 책의 출간에 대한 많은 요청이 있었지만 이뤄지지 못하다가 이번에 한국에서 최초로 출간되게 되었다. 개더링을 이끌고 있는 데이빗 데미안 목사와 한국의 기록문화연구소가 공동으로 저술한 이 책에는 개더링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특별히 데이빗 데미안 목사는 기록문화연구소 이태형 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개더링을 시작한 동기와 전개 과정, 핵심 가치 등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200자 원고지 250매 분량의 인터뷰를 읽다 보면 개더링에 참여하지 않았던 독자들도 개더링이 무엇인지를 소상하게 알 수 있다. 또한 데이빗 데미안 목사가 캐나다에서부터 시작된 개더링의 역사와 거기에 임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해서 기록한 파트가 있다, 또 다른 파트에서는 데이빗 데미안 목사의 주된 메시지를 접할 수 있다. 개더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국과 홍콩, 일본 목회자들로부터 개더링의 이야기를 듣는 파트도 있다. 한국의 백주석 목사(포도원교회)는 ‘나와 개더링’이란 타이틀로 개더링을 통한 은혜를 기록했고 홍콩의 에디 마 목사와 일본의 이토 요시코 목사는 이태형 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과 홍콩, 일본의 영적 상황, 개더링의 선한 영향 등을 설명했다. 독자들은 황은혜 목사(그레이스선교교회)의 감동적인 서문을 읽다 보면 가슴이 뛰는 경험을 할 것이다. <개더링(GATHERING)>은 현재 일본어로 번역이 진행 중이며 장래 중국어판으로도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하나 됨의 여정을 위하여》 개더링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들이 있다. ‘연합’ ‘남은 자’ ‘하나님의 얼굴’ ‘아버지 마음’ ‘거룩한 정렬’ ‘홈커밍(귀향)’ ‘가족’ ‘하나님이 거할 집’ 등이다. 이런 것들이 개더링의 핵심 가치라고 할 수 있다. 개더링이 추구하는 바는 우리 모두 ‘하나님의 거할 처소’(God’s Dwelling Place)로서 가족으로 하나 됨을 이뤄 나가는 것이다. 가족이 되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손잡고 가는 것이다. 데이빗 데미안 목사를 비롯해 개더링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아버지의 마음을 좇는다. 모두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남은 자(remnant)가 되고, 그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거룩한 정렬을 해서, 한 가족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자신의 분량에 맞게 하는 것이 데미안 목사와 개더링 참여자들이 발견한 아버지의 마음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의 차이를 뛰어넘어 연합해서 하나님 자신이 거할 집을 짓기 위해 진력하고 있다. 개더링을 ‘하나 됨의 여정’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금 우리에게 개더링의 정신이 필요하다》 국민북스에서 2020년 초반에 이 책을 출간한 목적은 바로 올해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가치 가운데 하나가 ‘하나 됨의 회복’이기 때문이다. 너무나 중요한 해인 2020년에 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길이 바로 ‘하나 됨의 여정’이라고 할 수 있다. 정치와 사회, 종교적으로 하나 됨은 올해 가장 주요한 주제이다. 그러나 정치와 사회, 종교적으로 한국은 너무나 나뉘어 있다. 하나 됨은커녕 갈수록 분열이 극심해 지고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갈라진 틈에 서는 자’들이다. 이런 점에서 ‘하나 됨’과 ‘가족 됨’을 강조하고 그 길을 걸어가는 개더링의 정신을 배우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한국 사회와 교회에 하나 됨의 정신이 펼쳐지기를 소망한다.피조물 된 인간의 가장 큰 기쁨은 주님이 내 안에 들어와 계시는 것입니다. 잠시 방문하고 떠나시는 것이 아니라 아예 거처를 내 안에, 우리 안에 두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주님이 거하실 처소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소망을 갖고 주님의 몸 된 교회들이 함께 모여 경배하며,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우리를 통해 이뤄가시도록 거룩한 모임을 하려 했습니다. 그것이 개더링을 시작하게 된 동기였습니다. 하나님은 명백히 김정은 위원장을 머리로 하는 북한 정권에 게 “내 백성으로 가게하라”고 명하셨습니다. 그래서 담대히 선포합니다. 북한 정권이 하나님의 그 명령을 듣지 않을 때엔 하나님이 북한 땅을 흔드실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선 조금도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시니까요. 자유의지는 피조물인 우리를 인간되게 하는 절대적 요소다. 자유의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우리의 권리다. 우리가 그 권리를 박탈당하면 우리 인간됨의 가장 큰 부분이 사라지는 것이 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단순히 그 자신을 겸손히 내려놓고 부인하지만은 않았다. 그는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 인간처럼 자유의지를 갖고 결정할 수 있는 자신의 권리마저 부인하셨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순종을 왕에 대한 노예나 종의 복 종이라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이 더 이상 문제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말 을 할 권리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종으로서 우리가 삶에서 취 할 가장 기본적 자세는 아주 열정적으로 왕과 주인의 말을 듣는 것이다.
우리의 빛나던 청춘
심통 / 김진희(복치) (지은이) / 2022.09.30
14,800원 ⟶ 13,320원(10% off)

심통소설,일반김진희(복치) (지은이)
몽글몽글하고 따뜻했던 추억의 컬러링북. 행복하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했던 젊은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색칠할 수 있다. 첫 데이트, 함께 타는 자전거, 디스크자키가 들려주던 음악다방과 분식점, 하교 후 들른 빵집, 영화관 데이트, 안내양이 있던 버스, 기타와 함께 즐기는 야외 피크닉까지 젊은 시절 추억의 한 장면을 완성해보자! 초보자도 쉽게 색칠할 수 있는 색연필 기법도 소개한다.재료 소개 색연필 기법 연습하기 1. 첫눈에 반했다! 2. 오늘도 마주쳤다! 3. 이젠 용기가 필요하다 4. 데이트 준비! 5. 첫 데이트! 6. 함께 타는 자전거 7. 차 한 잔의 즐거움! 8. 하교 후 들른 빵집 9. 주말엔 영화관 데이트 10. 푹푹 찌는 여름엔 시원한 냉차! 11. 입영열차를 타고 떠나다! 12. 너에게 쓰는 편지 13. 드디어 전역! 14. 데이트 하러 가는 길 15. 목소리가 듣고 싶은 날 16. 따뜻함을 주고 싶었던 겨울 17. 디스크자키가 있던 분식집 18. 포장마차에서 소주 한 잔 19. 기차로 떠나는 여행 20.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 21. 음악과 함께하는 피크닉 22. 청혼 받던 날 23. 결혼몽글몽글하고 따뜻했던 추억의 컬러링북! 행복하고 따뜻했던 젊은 날 이야기! 이 책은 행복하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했던 젊은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색칠할 수 있다. 첫 데이트, 함께 타는 자전거, 디스크자키가 들려주던 음악다방과 분식점, 하교 후 들른 빵집, 영화관 데이트, 안내양이 있던 버스, 기타와 함께 즐기는 야외 피크닉까지 젊은 시절 추억의 한 장면을 완성해보자! 초보자도 쉽게 색칠할 수 있는 색연필 기법도 소개한다. 컬러링을 하면서 행복한 장면을 그리며 기쁨과 정서적 안정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의 빛나던 청춘 : 추억의 컬러링북』은 70년대에 청춘을 보내셨던 나의 어머니 또래의 분들께서 그 시절을 추억하며 공감할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가끔 어머니는 이제는 젊은 시절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없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제가 어머니의 추억 속 인물이 될 수는 없겠지만, 색연필로 그림을 칠하며 당시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이 책을 보시는 분들께서도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큼은 몽글몽글하고 따뜻한 추억에 잠겨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2025 해커스공무원 혜원국어 올인원 기본서 세트 (9급 공무원) (전2권)
해커스공무원 / 고혜원 (지은이) / 2024.07.01
27,000

해커스공무원소설,일반고혜원 (지은이)
2025 출제 기조 변화 완벽 반영! 이론 학습부터 문제 풀이까지 한 번에 익히는 단기 합격 필수 기본서 1. 출제 기조 변화를 완벽히 대비하는 기본서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이론 학습부터 문제풀이까지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한 단기 합격 맞춤 필수 기본서입니다. 3. [출제경향 한눈에 보기]를 통해 최신 출제경향과 중요 개념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PART 1 비문학 CHAPTER 01 독해의 이해 1절 효율적인 독해법 2절 글의 구성 요소 CHAPTER 02 신유형 독해의 원리 1절 독해 유형 분석 2절 논증 3절 독해의 원리 CHAPTER 03 독해의 실전 1절 논설문 읽기 2절 기행문 읽기 3절 서간문 읽기 PART 2 현대 문학 CHAPTER 01 문학 일반론 1절 문학의 이해 CHAPTER 02 문학의 주요 갈래 1절 시의 이해 2절 소설의 이해 3절 희곡과 시나리오의 이해 4절 수필의 이해 PART 3 고전 문법 CHAPTER 01 한글과 훈민정음 1절 한글의 이해 2절 훈민정음의 이해 CHAPTER 02 고전 문법의 이해 1절 표기법의 변화 2절 단어의 변화 CHAPTER 03 국어가 걸어온 길 1절 고대 국어 2절 중세 국어 3절 근대 국어 CHAPTER 04 고전 읽기의 실전 1절 고전 읽기 핵심 문법 2절 빈출 주제 및 상징 PART 4 고전 문학 CHAPTER 01 고대의 문학 1절 고대 가요 2절 설화 3절 향가 4절 한문학·한시 CHAPTER 02 고려 시대의 문학 1절 고려 가요(속요) 2절 경기체가 3절 한시 4절 패관 문학 5절 가전체 문학 CHAPTER 03 조선 시대의 문학 1절 악장 2절 시조 3절 가사 4절 민요 5절 잡가 6절 고대 소설 7절 고대 수필 8절 한문학 9절 판소리 10절 민속극 PART 5 국어 문법 CHAPTER 01 언어와 국어 1절 언어의 이해 2절 언어와 사고 3절 국어의 이해 CHAPTER 02 음운론 1절 음운과 음절 2절 국어의 음운 체계 3절 국어의 음운 현상 CHAPTER 03 형태론 1절 형태소 2절 단어 3절 단어의 갈래(품사) CHAPTER 04 통사론(문장론) 1절 문장과 문장 성분 2절 문법 요소의 기능과 의미 3절 문장의 종류 CHAPTER 05 의미론 1절 단어 간의 의미 관계 2절 의미 변화 3절 국어 순화 CHAPTER 06 이야기론 1절 발화와 담화 CHAPTER 07 국어와 어휘 1절 국어의 어휘 PART 6 국어 규범 CHAPTER 01 표준어 규정과 표준 발음법 1절 표준어 규정 2절 표준 발음법 CHAPTER 02 한글 맞춤법과 문장 부호론 1절 한글 맞춤법 2절 문장 부호론 CHAPTER 03 로마자 표기법과 외래어 표기법 1절 로마자 표기법 2절 외래어 표기법 PART 7 올바른 언어생활 CHAPTER 01 말, 문장 다듬기 1절 올바른 단어의 선택 2절 올바른 문법의 선택 3절 올바른 호응의 선택 4절 올바른 관형화·명사화 구성 5절 의미 관계의 오류 CHAPTER 02 언어 예절 1절 언어 예절의 이해 CHAPTER 03 화법과 작문 1절 화법의 이해 2절 작문의 이해“공무원 교육 1위, 해커스공무원” 한경비즈니스 2024 한국품질만족도 교육(온·오프라인 공무원학원) 1위 2025 출제 기조 변화 완벽 반영! 이론 학습부터 문제 풀이까지 한 번에 익히는 단기 합격 필수 기본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공무원 국어의 모든 영역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싶으신 분들 2. 상세히 설명된 이론과 관련 기출문제 풀이까지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싶으신 분들 3. 탄탄한 기출분석을 통해 변화하는 시험 경향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싶으신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출제 기조 변화를 완벽히 대비하는 기본서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1) 시험에 꼭 필요한 내용들만 수록되도록 100% 전면 개정하였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이론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최신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수록한 이론과 문제로 출제 기조 변화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영역에 대하여 기초를 다지고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2. 이론 학습부터 문제풀이까지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한 단기 합격 맞춤 필수 기본서입니다. 1) 체계적인 구성을 통한 쉽고 빠른 이론 학습 공무원 시험 대비를 위해 필수로 알아야 하는 이론을 쉽고 간결한 설명으로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심도 깊은 이론학습을 돕는 부연설명을 통해 기본기를 철저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2) 효율적인 암기를 돕는 다양한 학습장치 방대한 이론을 지혜로운 방법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선생님만의 합격 노하우를 수록한 [혜원通], 학습에 도움이 되는 설명을 담은 [TIP] 요소를 수록하였습니다. 3) 다양한 문제풀이를 통한 실전 대비 이론 학습 후 바로 문제를 풀어보며 이론을 적용시켜볼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최근에 출제된 [기출문제], 이론 점검을 위한 [Quiz]를 통해 문제풀이 훈련까지 가능합니다. 3. [출제경향 한눈에 보기]를 통해 최신 출제경향과 중요 개념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단원별로 최신 출제 영역과 주요 출제 문항을 수록하여 변화하는 최신 출제경향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기출분석 내용을 토대로 단원별 중요 핵심 개념을 간단히 정리하여, 방대한 이론 중에서도 중요한 이론이 무엇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최단기 합격을 위한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해커스공무원(gosi.Hackers.com)] 1. 본 교재 인강(교재 내 할인쿠폰 수록) 2. 공무원 국어 무료 특강 3. 해커스 매일국어 어플 4. 해커스 회독증강 콘텐츠(할인쿠폰 수록) 5. 합격예측 온라인 모의고사(응시권 및 해설강의 수강권 수록)
나만의 K-POP PIANO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엮은이) / 2023.09.05
7,000

일신서적소설,일반일신음악연구회 (엮은이)
뉴진스(NewJeans), (여자)아이들((G)I-DLE), 아이브(IVE), 에스파(aespa),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블랙핑크(BLACKPINK), 엔시티 드림(NCT DREAM) 등 K-POP 선두 그룹들의 최신곡과 지수, 윤하, 경서, 박재정, 임영웅 등 솔로곡을 수록하였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연주할 수 있도록 난이도 EASY LEVEL로 편곡하였다. 체르니 100 과정에 있는 학습자들에게 매우 유용하다.1. Queencard 퀸카 - (여자)아이들 (G)I-DLE 2. Allergy 알러지 - (여자)아이들 (G)I-DLE 3. Nxde - (여자)아이들 (G)I-DLE 4. Tomboy 톰보이 - (여자)아이들 (G)I-DLE 5. Attention 어텐션 - 뉴진스 NewJeans 6. Hype Boy 하입 보이 - 뉴진스 NewJeans 7. Love Dive 러브 다이브 - 아이브 IVE 8. Eleven 일레븐 - 아이브 IVE 9. Spicy 스파이시 - 에스파 aespa 10. Cupid 큐피드 - 피프티 피프티 FIFTY FIFTY 11. Candy 캔디 - 엔시티 드림 NCT DREAM 12. 꽃 FLOWER - 지수 JISOO 13. Shut Down 셧 다운 - 블랙핑크 BLACKPINK 14. 사건의 지평선 - 윤하 YOUNHA 15. 나의 X에게 Dear my X - 경서 Kyoung Seo 16. 파이팅 해야지 FIGHTING - 부석순 SEVENTEEN 17. 헤어지자 말해요 Let’s Say Goodbye - 박재정 Parc Jae Jung 18. 사랑은 늘 도망가 - 임영웅 Lim Young-woong 19. 예뻤어 You Were Beautiful - DAY6 데이식스 20.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Time of Our Life - DAY6 데이식스● 뉴진스(NewJeans), (여자)아이들((G)I-DLE), 아이브(IVE), 에스파(aespa),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블랙핑크(BLACKPINK), 엔시티 드림(NCT DREAM) 등 K-POP 선두 그룹들의 최신곡과 지수, 윤하, 경서, 박재정, 임영웅 등 솔로곡 수록 ●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연주할 수 있도록 난이도 EASY LEVEL로 편곡 ● 체르니 100 과정에 있는 학습자들에게 매우 유용함
심리학의 온기
소울메이트 / 조영은 (지은이) /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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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소설,일반조영은 (지은이)
불안 때문에 몸과 마음이 바쁜 날, 나 자신이 너무나 싫어지는 날, 당신이 지치고 힘들 때 등 실생활에서의 문제들을 쉽고 재미있게 심리학의 개념부터 치유 방법까지 담겨 있다. 저자는 심리학 이론들을 단지 이론에 머물지 않고 심리학에 대한 지식이 없는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인생이 주는 시련들 속에서 심리학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준다. 우리가 당연한 듯 받아들였던 사회 현상 속에는 심리학의 원기가 있다. 사회 현상 속에서 미처 몰랐던 인간 행동의 비밀과 상실에 마주해 절망에 빠졌을 때, 삶이 나를 너무 힘들게 할 때 대처하는 자세에서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며 심리학 이론 이해와 해결 방안을 찾아준다.지은이의 말_ 심리학의 온기로 모두가 따스하길! 1장 자신과 세상을 긍정하는 힘을 갖자 부정적인 것만 보이고 들릴 때 왜 그랬을까, 이유를 떠올리게 될 때 간절하게 원하는 삶이 있다면 세상에 대한 믿음은 어디서 생겨날까? 점술가를 찾아가고 싶을 때 성격이란 무언지 궁금할 때 연애와 결혼, 출산에 마음이 없는 나 참기 힘들 때 기다림의 힘을 떠올리자 나만의 의견을 밝히기 어려울 때 할 수 있다는 믿음, 미래를 바꾼다 2장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인간 행동의 비밀 어떤 중독적인 행동을 멈추기 힘들 때 좋은 처벌의 조건 왜 스스로 하고 싶어 할까? 혼자 운동하기 힘들 때 모두가 일을 함께할 때 주의할 점 나도 모르게 악인이 될 수 있다 악마는 만들어지는가, 타고나는가? 이미 벌어진 일에 어찌할 수 없을 가짜약의 놀라운 효과 첫사랑의 추억, 왜 잊지 못할까? 3장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가 그립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비결 사람들이 내 의견을 따르게 하고 싶을 때 아이큐보다 더 중요한 공감력 누군가가 싫어지는 그 마음과 싸울 때 거절당할까봐 두려운 마음이 들 때 관심과 사랑에 늘 목마를 때 연애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면? 오래된 연인과 권태로울 때 이상한 연애만 반복할 때 4장 너무 힘들고 지칠 때 대처하는 지혜 열등감이 나를 괴롭힐 때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을 때 스트레스 받을 때 할 수 있는 것 내 마음이 이리저리 방황할 때 무기력이 나를 지배할 때 많이 울적한 날엔 세상을 향해 웃자 우울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힘들 때 5장 바로 지금, 내 안의 상처와 마주하자 명품에 집착하게 될 때 술을 끊기 힘들 때 온라인게임에 자꾸만 빠져들 때 내 몸이 마음에 안 들 때 외모 콤플렉스가 나를 괴롭힐 때 완벽해지고 싶은 마음을 멈출 수 없을 때 부모님이 준 상처가 사라지지 않을 때 참고 참은 화가 모습을 드러낼 때 살아가는 동안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심리학 당신이 지치고 힘들 때 따스하게 감싸는 심리학 버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을 당신을 위한 심리학 대중서가 나왔다. 이 책은 불안 때문에 몸과 마음이 바쁜 날, 나 자신이 너무나 싫어지는 날, 당신이 지치고 힘들 때 등 실생활에서의 문제들을 쉽고 재미있게 심리학의 개념부터 치유 방법까지 담겨 있다. 저자는 심리학 이론들을 단지 이론에 머물지 않고 심리학에 대한 지식이 없는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인생이 주는 시련들 속에서 심리학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인 것이다. 우리가 당연한 듯 받아들였던 사회 현상 속에는 심리학의 원기가 있다. 사회 현상 속에서 미처 몰랐던 인간 행동의 비밀과 상실에 마주해 절망에 빠졌을 때, 삶이 나를 너무 힘들게 할 때 대처하는 자세에서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며 심리학 이론 이해와 해결 방안을 찾아준다. 많은 분이 이 책을 통해 심리학 이론들을 쉽게 접하면서 살아가는 데 당신에게 잠깐의 쉼표가 되었으면 하는 심리학 지침서다. 버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을 당신을 위한 책! 따뜻하고 가벼운 솜털 이불 같은 심리학 대중서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나 자신과 세상, 삶에 대한 신념에 대한 이야기다. 비극과 희극이 모두 존재하는 것이 우리의 삶이라면, 따뜻한 시선으로 긍정해보면 어떨까 하는 저자의 생각이 담아져있다. 2장에서는 사회심리학이 알려주는 인간 행동 이면의 심리를 탐색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3장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생겼을 때,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고 싶을 때, 혹은 거절당할까봐 두려운 마음이 들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심리학에게 질문했다. 심리학 원리로 친밀한 관계의 비법을 알려준다. 4장에서는 삶의 아픔 속에서 허우적대는 시기에 읽으면 좋은 글들이 담아져있다. 5장에서는 내 안의 상처와 마주하는 법을 알려준다. 심리학자가 당신의 곁에서 직접 말을 건네는 것처럼 심리학 이론을 설명해준다. 연구논문 속에 박제된 채 머물지 않고 우리 삶에 등장해 살아 숨 쉬는 온기를 내뿜는 학문이 심리학입니다. 즉 이 심리학 대중서 책을 통해 삶에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면서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도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심리학에서는 이렇게 상황이나 행동에 대한 이유를 찾는 과정을 ‘귀인’이라고 합니다. ‘귀인을 어떻게 하는가’라는 패턴 차이 하나로 삶을 대하는 태도는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귀인을 하는 방법은 여러 차원으로 나누어집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행동의 원인이 사람의 성격이나 기질 같은 내적인 특성 때문에 일어났다고 보는 내부귀인과, 외부적인 상황 때문에 일어났다고 보는 외부귀인이 있습니다. 그다음이 ‘변화성’ 차원으로 잘 변하지 않는 특성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안정 요인과 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는 불안정 요인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커피를 쏟은 동료의 행동을 보고 ‘칠칠치 못한 성격 때문이군.’ 하고 생각한다면 ‘내부 안정 귀인’을 한 것입니다. 이런 경우 동료가 앞으로도 쭉 덤벙댈 거라고 예상합니다. ‘오늘따라 정신이 없어서 그런가 보군.’ 하고 생각하는 경우는 ‘내부 불안정 귀인’을 한 것이고, ‘컵이 미끄러워서’라고 생각한다면 이번에만 외부 상황 때문에 그랬다고 판단하는 ‘외부 불안정 귀인’을 한 것입니다. 세상에 대한 신뢰감은 어디서 생겨나는 것일까요? ‘힘든 일이 있더라도 세상은 기본적으로 믿을 만한 곳이며, 나는 이 곳에서 환영받는다. 나는 가치 있고 사랑받는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 존재한다’라는 느낌말입니다. 세상에 대한 신뢰를 가진 사람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으며, 좌절을 겪어도 딛고 일어서는 법을 압니다. 세상을 불신하는 사람들이 냉소적인 경향을 보이는 반면, 세상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따뜻한 경향을 보이며 사람들과 관계맺기를 잘합니다. 세상이 자신을 환영한다고 느끼기 때문에 자신을 존중할 줄 알고 호기심을 가지고 도전하기를 좋아합니다. 돌보는 이가 아이의 욕구에 일관되고 신뢰감 있게 반응해준다면, 아이는 세상을 믿을 만한 곳이라고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애착 이론은 발달심리학에 큰 기여를 했는데, 출생 후 1년 내에 아이와 돌봐주는 사람 간에 맺어진 관계의 질이 이후의 성격발달과 대인관계의 주요한 기초가 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배웅
시와반시 / 황명자 (지은이) / 2021.12.01
13,000원 ⟶ 11,700원(10% off)

시와반시소설,일반황명자 (지은이)
가수가 되고 싶었고, 화가가 되고 싶었고, 수행자가 되고 싶었던 아이. 노래 잘한다는 소리를 곧잘 들었던 아이. 스물셋에 승려가 되겠다고 절로 들어갔다가 하산했다. 뜻대로 되는 일이 없었다. 삶이 허공을 떠다닐 때 시인이 되어 있었다. 시집에서 못다 한 이야기들을 산문집이란 이름으로 묶어보았다.프롤로그 제1부 : 아련하다 기억 속 아버지 유년幼年을 꺼내보다 행복한 후회 기억은 짝사랑 같은 것 아버지란 이름 두 가지 질문 쓸쓸한 아버지 모델 피해자와 가해자 제2부 그리다 엄마란 이름 간間 마지막 배웅 세 살 적 트라우마 죽을 때까지 간다 유언 요즘 부모 옛날 부모 봄날의 흔적 풍경들 마스크 시대 사과 제3부 기다리다 한순간 명색 여름 한 철 자인장 가는 길 죽은 것들의 살아 있음 혼족 늙은 개로 산다는 것 마음의 병病 어릴 적 기억 몇 개 제4부 바라다 가수 김호중 적재적소 고맙소 위로慰勞 약속 하루 늦게 가는 인생 고향 소식 쿵쿵 소리 요리의 즐거움 인색하다는 말 술 에필로그가수가 되고 싶었고, 화가가 되고 싶었고, 수행자가 되고 싶었던 아이. 열심히 문주란의 〈동숙의 노래〉를 불러재낄 때마다 노래 잘한다는 소리를 곧잘 들었던 아이. 스물셋에 승려가 되겠다고 절로 들어갔다가 하산했다. 뜻대로 되는 일이 없었다. 삶이 허공을 떠다닐 때 시인이 되어 있었다. 그 뒤로 너무 많이 올라와서 내려갈 엄두가 나지 않는 악산처럼 너무 오래 시에 매달려 있어서, 돌아가기보다 내친김에 그냥 가보려고 한다. 한 세월을 통편집하듯 어떻게 내보내겠는가. 쑥스럽게도 시집에서 못다 한 이야기들을 산문집이란 이름으로 묶어보았다. 동적 집, 나무, 사람 그림(KHTP)을 그리듯 네 개의 그리움을 그 안에 담아놓았다. 마음이 아픈 모든 이들이 위로받았으면 좋겠다.
김옥균·유길준·주시경
창비 / 김옥균, 유길준, 주시경 (지은이), 최원식 (편저) /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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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소설,일반김옥균, 유길준, 주시경 (지은이), 최원식 (편저)
전지구적 위기와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들에 맞서 어떻게 살 것인지 묻는 질문이 절실한 때다. ‘창비 한국사상선’은 창비 60주년을 앞두고 한국사상의 거목 59인의 사유와 철학에서 우리 앞에 닥친 이 거대한 질문의 답을 찾아보려는 특별기획이다. 조선 건국기 정도전부터 한국 현대의 김대중까지 각 시대의 나침반이 되어주었던 당대의 인물들은 당대 자신이 처한 현실을 냉정히 살피고 새로운 삶의 보편적 비전을 제시하고자 붓과 펜을 들었다. 그들의 사상적 고투 덕택에 우리는 오늘의 한국을 이루어냈고 전세계적인 K문화 또한 이같은 토대를 바탕으로 형성되었다.창비 한국사상선 간행의 말 서문 삼인행三人行 핵심저작 【김옥균】 1장 치도약론 2장 갑신일록 3장 마지막 상소 부록 소설 『청년 김옥균』에 부친 박영효의 증언 청산묘비문 【유길준】 1장 과문폐론 2장 언사소 3장 중립론 4장 서유견문 5장 흥사단 취지서 6장 소학교육에 대한 의견 7장 노동야학 독본 제일 8장 『대한문전』 자서 9장 『20세기지대참극 제국주의』의 서 부록 선친약사 【주시경】 1장 국문론 2장 국문 3장 국어와 국문의 필요 4장 한나라말 5장 큼과 어렵음 부록 『독립신문』 창간사 김옥균 연보 유길준 연보 주시경 연보 찾아보기“비상한 재주를 지니고 비상한 때를 만나” 근대의 파고를 몸소 감당한 개화 지식인들 창비 한국사상선 제17권 『김옥균·유길준·주시경: 조선의 근대를 개척하다』는 한반도가 쇄국에서 개방으로 전환하던 시기에 근대화 방안을 제시하고 구태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한 근대 지성인 셋의 글을 담은 책이다. 한반도 바깥에서 자국의 이익을 탐하며 조선을 속국화하려 한 청나라와 일본 사이에서 조선의 근대화와 독립을 꿈꾸었던 김옥균, 유길준, 주시경이 나아간 길은 조선의 운명 그 자체였다. 편저자 최원식은 이 책을 펴내며 단순히 그들의 글을 엮는 데 그치지 않고, 20세기 초 한반도 근대 지식인들의 계보를 무척 선명하게 그려 보인다. 그는 “서재필의 근본이 김옥균임을 절감했고 주시경 역시 이 계열에 드는데, 이승만이 정치적 후계자라면 주시경은 언어사상적 상속자인 셈”(43면)이라면서, 김옥균과 유길준을 뿌리로 두고 각각 뻗어나간 계보를 이야기해준다. 이 같은 계보를 머릿속에 그리며 이 흥미진진한 책을 읽다보면 바로 “이 출중한 사상가들이 서양 및 아시아 근대와 부딪친 그 특이한 접촉 속에 비맑스주의적 근대극복의 사유가 숨쉬고”(15면) 있음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구한말 조선의 대표적 지성 3인의 엇갈린 삶 ‘갑신정변의 혁명가, 고균 김옥균.’ 세간의 평가는 그의 섣부르며 성급했던 결정, 부득불일지언정 한반도에 일본을 끌어들여 그 영향력을 키워준 오판 등을 주로 언급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갑신정변이 단순히 김옥균 무리의 독자적인 쿠데타가 아니라 동아시아 전반을 뒤흔든 대격동의 출발점이었다고 못 박는다. 편저자는 갑신정변의 출발점으로, 멀리 베트남에서 일어난 청불전쟁(1884~85)을 꼽는다. 청이 프랑스와의 전쟁으로 어수선한 틈을 타 김옥균이 대사를 감행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두가 알듯 김옥균의 시도는 실패로 끝이 나고, 그 뒤 청이 프랑스에 패하면서 청나라의 권력이 양무파에서 변법파로 넘어간다. 일본 역시 기존에 내걸었던 ‘아시아 연대’의 깃발을 내리고 ‘아시아에서 벗어나 서구사회를 지향한다’는 기조의 탈아입구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침략의 길을 걷는다. 한마디로 갑신정변이 향후 동아시아 갈등과 분쟁의 씨앗이 된 셈이다. 김옥균 사상의 열쇳말 중 첫번째는 ‘조선프랑스론’이라 할 수 있다. 김옥균은 당시 영국과 프랑스가 각각 입헌군주제와 공화제를 따르는 것을 면밀히 비교했고, 특히 일본이 영국을 따라 입헌군주제를 선호한다는 것을 참고했다. 조선을 ‘아세아의 불란서’로 만들자고 했던 김옥균의 꿈은 곧 그가 “일본과 대결할 다른 조선”(16면)을 꿈꾸었다는 말과 다를 바 없다. 두번째 열쇳말은 ‘삼화론(三和論)’이다. 여기서 삼(三)은 조선·청·일본을 가리킨다. 갑신정변 이전까지 김옥균은 반청(反淸)을 분명히 했지만 그 뒤로는 삼화론을 통해 조선을 중립국으로 만들 것을 꿈꿨다. 즉 김옥균의 꿈은 “그 간신한 독립을 견지하면서 궁극에는 일본에도 청에도 당당한 프랑스 같은 강국을 세우는 꿈”(18면)이었다. 그 어수선했던 시기에 김옥균이 이처럼 폭넓고도 날카로운 입론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실학 덕택이었다. 서울 재동의 그 유명한 환재 박규수의 사랑방이 김옥균과 그 동료들의 회의 장소였고, 그들은 그곳에서 자연스레 연암 박지원과 환재의 실학을 전수받을 수 있었다. 이 관점에서 보면, 갑신정변은 김옥균과 그의 친구들이 박규수를 통해 전수받은 연암학파의 실학으로 넓혀나간 지식과 시야를 토대로 조선의 안팎에서 벌인 사투라고 정의할 수 있다. 김옥균 편의 핵심저작 첫번째 글은 「치도약론」으로, 이 글은 김옥균이 실학을 어떻게 계승하고자 했는지가 또렷이 드러난다. 이어지는 『갑신일록』은 갑신정변 당시의 긴박감이 생생히 담겨 있는 글로, 편저자가 원문의 열악한 상태를 감수하고 최대한 정본을 만들고자 애를 쓴 작품이다. 「마지막 상소」는 세계열강의 형편을 날카롭게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선의 진로를 밝힌 논설로, 김옥균 “최후의, 그러나 최고의 논설”(24면)로 꼽힌다. “고균이 난세의 혁명가라면 구당은 치세의 능신(能臣)이다.”(24면) 구당 유길준을 설명한 이 한마디 말처럼 유길준은 어지러운 정국 아래에서 다재다능함을 뽐내면서, 대작 『서유견문』을 비롯해 여러 애국계몽 관련 논설을 펼쳐 ‘국민주의’ 사상가로서 큰 역할을 했다. 다른 한편으로는 일본에 나라를 뺏긴 것을 평생 자책하며 여생을 산 불행한 애국자라고도 할 수 있다. 앞서 김옥균이 ‘프랑스 공화국’에 기울었다면 유길준은 ‘영국 입헌군주제’에 매료되었고 이 같은 토대 위에서 ‘양절체제(복합체제)’를 더욱 벼렸다. 그는 당시의 조선이 청나라에 조공을 바쳤기에 하나의 속국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독립국임을, 즉 복합체제하에 놓였으니 청을 잘 달래서 독립을 얻어야 한다고 보았다. 좀더 정확하게 쓰자면 “청일전쟁 전에는 청을 달래고, 후에는 일본을 설득하는 현실주의를 구사한”(26면) 소국주의자였다. 다른 한편, 김옥균이 당시로선 급진적인 평등파였다면 유길준은 ‘국민개사론자’ 즉 ‘누구나 선비가 될 수 있다’는 기조하에서 특히 농업, 상업, 공업의 장인들이 도약해야 한다는 실용적 사고를 펼쳤다. 이와 관련해서는 「『이십세기적 대참극 제국주의』에 부친 서」라는 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는 이 글에서 “국민주의도 제국주의도 바로 통일의 도구로 되는 데 불과”(32면)하다며 자신의 실용주의자적 면모를 선보이는데, 유길준의 이 같은 현실주의와 세계정부론이라는 이상이 연결되는 지점을 이 책의 백미로 꼽을 수 있다. 그밖에 과거제 폐지를 주장하는 「과문폐론」, 러시아 문제를 언급한 「언사소」, 이미 널리 알려진 「중립론」, 그리고 『서유견문』 등 유길준이 써낸 여러 다채로운 글을 담았다. 한힌샘 주시경의 별명은 ‘주보따리’였다고 한다. 언제나 분주한 몸짓으로 강의용 책을 큰 보자기에 싸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그의 모습에서 붙은 이름이다. 비단 이와 같은 예를 들지 않더라도, 주시경이 과학적 연구에 바탕을 두어 국어를 정립하고 보급하는 데 열정을 보였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의 업적을 꼽자면, 국어를 문법적으로 분석해 품사론의 기틀을 세운 점, ‘모든 종성은 다시 초성을 쓴다’라는 훈민정음의 원칙을 되살린 점, ‘가로풀어쓰기’를 도입한 점 등으로, 나열하기에도 벅찰 정도다. 이뿐 아니라 ‘국어연구학회’부터 ‘배달말글ㅤㅁㅗㄷ음’ ‘한글모’에 이르는 연구조직들을 만들어냄으로써 현대 국어학의 산실을 조성한 것 또한 그의 탁월한 면모 중 하나다. 국어 연구자를 양성하고자 한 그의 노력이 이후 분단체제하에서도 남과 북의 성실한 국어학자들을 꾸준히 배출해내는 토대가 되었다는 점은 따로 기록해둘 만하다. 주시경은 국어학자를 넘어 독립운동가이기도 했다. 그의 독립협회 활동은 그 자체로 혁혁했거니와, 그가 기독교에서 대종교로 개종하는 등 당대의 개벽사상 등에도 회통했다는 점은 의미심장하다. 이 책에서는 『주시경전집』에서 네편을 추려내 소개했는데, 그 첫번째 글이 『독립신문』에 발표한 그의 첫 논문 「국문론」이다. 22세의 어린 나이에 쓴 글임에도 무척 과감하면서도 그 요지가 잘 정돈되어 있다. 그밖에 「국문」 「국어와 국문의 필요」 「한나라말」 「큼과 어렵음」 등을 실었다. 문명전환의 과제에서 세계적 보편성을 획득하고자 하는 창비 한국사상선의 도전적 기획 지구기후와 자본주의가 불가분의 위기를 맞닥뜨리고 각종 갈등이 팽배한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떠맡은 과제는 결코 가볍거나 단순하지 않다. 백낙청(서울대 명예교수)을 필두로 하는 창비 한국사상선 간행위원회는 이 모든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수행해야 할 과제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전환’이라는 강력하게 실천적인 과제는 우리 모두에게 다른 삶의 전망과 지침이 필요하며, 전망과 지침으로 살아 작동할 사상이 절실함을 뜻한다. 그런 사상을 향한 다급하고 간절한 요청에 공명하려는 기획으로서, 창비 한국사상선은 한국사상이라는 분야를 요령 있게 소개하거나 새롭게 정비하는 평시적 작업을 넘어 어떤 비상한 대책이기를 열망하며 구상되었다. (「창비 한국사상선 간행의 말」에서) 서구사상은 오랜 시간 세계 지성계에서 압도적 발언권을 유지하는 한편 오늘날의 위기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대응을 내놓고 있다. 그럼에도 그 강력한 위상의 이면에 강고한 배타성과 편견이 작동하고 있음은 이제 주지의 사실이다. 사상적인 면에서도 서구가 가진 위상은 돌이킬 수 없이 상대화되었고 보편의 자리는 진실로 대안에 값하는 사상들의 분투에 열려 있다. 이 시점이야말로 유·불·선의 회통이라는 특유의 사상적 기획이나 최제우, 박중빈의 개벽사상 등으로 한국사상이 전지구적 과제를 향해 독자적인 목소리를 보태기에 더없이 적절한 때일 것이다. 김옥균, 유길준, 주시경을 포함하는 창비 한국사상선 사상가들의 사유에는 역사와 현실을 탐문하며 새로운 삶의 보편적 전망을 구현하려 한 강인한 실천성, 그리고 사회를 변혁하는 일과 개개인의 마음을 닦는 일이 진리를 향한 단일한 도정에 있다는 깨달음이 깊이 새겨져 있다. 한반도의 경험과 지혜가 응축된 사상적 활력을 드러내는 창비 한국사상선이 문명전환의 개벽적인 사유와 실천의 지평을 열어가는 데 의미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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