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995
2996
2997
2998
2999
3000
3001
3002
3003
3004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근현대 전쟁으로 읽는 지정학적 세계사
시그마북스 / 다카하시 요이치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 / 2022.12.01
15,000원 ⟶
13,500원
(10% off)
시그마북스
소설,일반
다카하시 요이치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
지금의 세계를 이루고 있는 지리학적 이슈는 무엇일까? 이 책은 지리적 조건을 바탕으로 중국과 러시아, 유럽, 미국으로 세계를 크게 4분할해 세계의 전쟁사를 살펴본다. ‘중국의 야심은 어디까지 확장할 것이며, 왜 러시아는 크림 반도와 우크라이나에 집착하는 것일까? 미국은 어쩌다 스스로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게 되었고, 이제는 왜 또 그것을 그만두려고 하는 걸까? 유럽은 어쩌다 EU라는 공동체로 뭉치게 되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전쟁과 분쟁의 역사를 고찰함으로써 얻도록 해준다. 특히 다양한 지도와 도표, 연표를 통한 알기 쉽고 상세한 설명으로 지리적 조건과 역사적 맥락이 한눈에 들어오게 해준다.머리말 제1장 : 더 좋은, 더 넓은 영토를 둘러싼 전쟁의 역사 지정학 지정학이란 무엇인가 땅을 둘러싼 힘겨루기 해양 국가가 패권을 잡는다 왜 전쟁이 벌어지는가 민주적 평화론 제2장 : 넓은 바다를 간절히 원하는 중국의 지정학 중국의 눈으로 본 세계 중국의 주요 전쟁사 아편전쟁 청불전쟁 청일전쟁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중국-베트남 전쟁과 국경 분쟁 동아시아의 안전 보장 제3장 : 예나 지금이나 남쪽으로 향하고 싶어 하는 러시아의 지정학 러시아의 눈으로 본 세계 러시아의 주요 전쟁 사러시아-튀르크 전쟁과 폴란드 분할 나폴레옹 전쟁 이란-러시아 전쟁과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집트-오스만 전쟁과 크림 전쟁 애로호 전쟁 제6차 러시아-튀르크 전쟁러일전쟁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소련 붕괴와 크림 위기 제4장 : 전쟁을 통해 만들어진 공동체 유럽의 지정학 유럽의 눈으로 본 세계 유럽의 주요 전쟁 사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NATO, EU 결성 제5장 : 세계의 경찰이었던 미국의 지정학 미국의 눈으로 본 세계 미국의 주요 전쟁사 미국-스페인 전쟁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마셜 플랜 베트남 전쟁 쿠바 위기 중동과 미국 제6장 : 동북아의 현재와 미래 국제사회의 기본 자세 지정학적 리스크 측면에서 보는 집단적 자위권 논란 최대의 위협 미국과의 안보 체제 유지 참고문헌지정학적 관점으로 세계를 보다 지정학이란 한마디로 말하면 ‘세계에서 일어난 전쟁의 역사를 아는 것’, 즉 지구상의 어떤 위치에 자리해 어떤 지리적 위기에 노출되면서, 혹은 어떤 지리적 이점을 누리면서 발전해 왔는지를 아는 것이다. 한 나라의 위기의식이나 전략적 사고는 지리적 조건에 따라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달라진다. 그리고 이러한 위기의식이나 전략적 사고가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바로 전쟁이다. 모든 전쟁에는 지리적 조건에 따른 각국 나름의 ‘절실한 사정’이 얽혀 있다. 그런 전쟁의 역사를 아는 것이 지정학이며, 이 관점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것이 세계의 심층부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으로 이어진다. 땅을 둘러싼 힘겨루기와 국제 정치 무대의 기본 논리 실제로 총알이 날아다니지는 않더라도 이 세계에서는 국가와 국가 간에 지정학적 힘겨루기가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다. 그 일례가 과거에 소련이 붕괴되어 러시아가 되었을 때 그전까지 소련의 완충국으로 기능했던 동유럽 국가들 이 일제히 EU와 NATO에 가입한 것이다. 이것은 소련이 붕괴되어 서방 국가와 동구권 국가 사이를 가로막았던 ‘철의 장막’이 걷히면서 그곳으로 서방 국가의 영향력이 흘러들어 간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요컨대 과거에 소련의 영향권이었던 곳으로 서유럽이 밀고 들어간 것이다. 또한 국제사회는 ‘얕보느냐, 얕보이느냐’의 세계이기도 하다. “전쟁을 바라지 않는다”라는 말로 미군의 이라크 철수를 표명한 오바마는 이 결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 온건 노선 때문에 중국에 얕보이게 되었다고 보는 관점도 있다. 국제 정치의 무대에서는 서로의 실력과 행동을 살피고 ‘상대가 물러서면 나는 밀어붙이는’ 식의 힘겨루기가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다. 모든 나라가 서로 균등한 힘으로 밀어붙여서 균형이 유지되는 동안에는 별다른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일단 어느 한쪽이 물러서면 상대는 더욱 밀어붙인다. 약점이나 틈이 보이면 단숨에 물어뜯는다. 이것이 지금까지 반복되어 온 국제 정치의 상식이다. 이런 거친 곳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지혜가 필요할까? 앞으로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에 관한 전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바다를 제패함으로써 패권 국가가 된 사례는 또 있다. 바로 미국이다. 대서양과 태평양 사이에 위치하며 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국가는 멕시코와 캐나다뿐이다. 아메리카 대륙이 거대한 탓에 간과하기 쉬운데, 사실 미국도 어떤 의미에서는 해양 국가인 것이다. 아메리카 대륙은 말하자면 대해 사이에 있는 거대한 섬이기에 미국은 자국 의 북쪽(캐나다)과 남쪽(멕시코)만 자국의 영향력 아래에 두면 안전하다. 실제로 유럽에서는 대규모 전쟁이 반복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 당시는 태평양까지도 전쟁에 휘말렸지만 미국 본토에서 내전 이외의 전쟁이 벌어진 적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없었다. 또한 미국은 독립전쟁과 미영전쟁 등 복잡한 배경을 안고 있으면서도 영국과 오랫동안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일본과 동맹을 맺고 NATO의 창설에 관여함으로써 서유럽 국가들과도 동맹관계가 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동맹을 맺었다. 이와 같이 아메리카 대륙을 장악하는 가운데 대서양과 태평양 건너편의 국가들과 강한 결속관계를 맺음으로써 미국은 양쪽 대양을 제패하게 된다. 제1장_더 좋은, 더 넓은 영토를 둘러싼 전쟁의 역사 지정학 중국은 남중국해를 지배하고 그곳을 거점으로 태평양에 핵잠수함을 배치하고 싶어 한다. 물론 미국은 자국의 안전 보장을 위해 중국의 핵잠수함을 남중국해에 억제하고 싶어 한다. 실제로 남중국해의 스프래틀리 군도에서 미군의 구축함이 초계 활동을 펼치고 이에 중국이 항의하는 등 양국의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중국은 지금 넓은 바다를 간절히 원하는 것이다. 소련이 붕괴된 뒤 중국은 제1열도선, 제2열도선이라는 2개의 군사 진출 목표 라인을 설정하고 대미 방위선으로 삼았다(그림 2-11). 방위선이라고는 하지만, 제1열도선에는 동중국해와 남중국해 전역이 포함되어 있다. 심지어 제2열도선의 경우는 필리핀에서 괌, 사이판, 오키나와, 일본 긴키 지방 연안까지 포함되어 있다. 제2장_넓은 바다를 간절히 원하는 중국의 지정학 러시아의 크림 자치공화국 병합은 일단은 국민 투표라는 민주적인 수단으로 결정되었지만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격렬한 비난을 받았다. 제삼자 입장에서는 대국 러시아가 국제적인 비난을 초래하면서까지 작은 크림 반도에 왜 그렇게 집착하는지 이해가 안 되지만, 러시아에는 어떤 비난을 받더라도 크림 자치공화국을 병합하고 싶은 사정이 있었다. 크림 반도에는 러시아계 주민이 많이 살고 있으며, 반도 내에 러시아가 2045년까지 조차한 러시아 군항(세바스토폴)이 있었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 후 1954년까지는 러시아에 귀속되었던 역사도 있다. 이 작은 반도를 둘러싸고 과거의 냉전 구도가 또다시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제3장_예나 지금이나 남쪽으로 향하고 싶어 하는 러시아의 지정학
이방인 / 페스트 / 시지프 신화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알베르 카뮈 지음, 이혜윤 옮김 / 2011.06.01
15,000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소설,일반
알베르 카뮈 지음, 이혜윤 옮김
'동서문화사 월드북' 154권. 알베르 카뮈의 작품집이다. 어두운 청년들의 자화상인 동시에 근원적 질문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라고 할 수 있는 주인공 뫼르소가 등장하는 작품 '이방인', 페스트 때문에 완전히 격리된 한 도시에서 질병과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페스트', 쳇바퀴를 굴리는 인간의 운명을 그린 '시지프 신화' 세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이방인 제1부 … 11 제2부 … 52 이방인에 대하여―장폴 사르트르 … 96 페스트 제1부 … 119 제2부 … 170 제3부 … 251 제4부 … 267 제5부 … 332 시지프 신화 부조리의 추론 … 371 부조리한 인간 … 425 부조리한 창조 … 449 시지프 신화 … 470 프란츠 카프카 작품에 나타난 희망과 부조리 프란츠 카프카 작품에 나타난 희망과 부조리 … 477 카뮈의 생애와 작품 알베르 카뮈와 그 작품 세계에 관하여 … 491 알베르 카뮈 연보 … 514우리 시대 철학자이자 자유인의 표상! 최연소 노벨문학상 수상자 알베르 카뮈의 부조리 문학의 정수! 카뮈만의 언어와 상징으로 신화가 된 그의 인물들은 오늘도 쉬지 않고 외친다. “삶에 대한 절망 없이는 삶에 대한 사랑도 없다.” “인간에게는 저마다 다른 운명이 있다고 할지라도 인간을 초월한 운명은 없다.” “창조한다는 것, 그것은 두 번 사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 부조리의 한복판에서 살아가고 있다. 저마다 행복을 꿈꾸며 희망을 말하지만 그것 또한 부조리한 현실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부조리를 인식하지 못한다. 만약 우리가 부조리를 인식한다면 우리는 선택해야만 한다. 부조리를 외면하고 계속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삶을 마감할 것인가. 카뮈는 《이방인》《페스트》《시지프 신화》 세 작품을 통해 부조리를 추론하고 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부조리들을 인식하지 못한 채 살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그는 말한다. 인간이 부조리를 알아채지 못하고 그것과 동화되거나 외면함으로써 현실에서 도피하려는 모습,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부조리를 거부하는 모습은 옳지 않다고. 그러므로 명철한 정신, 절제된 반항, 진정한 자유를 추구하며 부조리 앞에 맞서 살아가야 한다고 말이다. 부조리한 인간으로 행복을 말한 알베르 카뮈 지난해 11월,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평의회에서 프랑스 대통령 사르코지는 카뮈를 팡테옹에 이장하자는 제안을 하면서 “엘리트들에 대한 카뮈의 비순응주의”를 치켜세우고 “알제리를 방문할 때마다 북아프리카에서 태어나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을 느낀다고 말하며, 자신의 제안이 이루어지면 “대단한 상징”이 될 거라고 했다. 이렇듯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은 지 50년이 지난 오늘도 카뮈의 사상과 철학은 도덕의식의 상징이 되고 있다. 세계 문학계의 고뇌하는 별 알베르 카뮈는 ‘부조리 문학’으로 잘 알려져 있다. ‘부조리 문학’이란, 주인공이 처해 있는 부조리한 상황을 타개해 가는 문학을 의미한다. “삶에 대한 절망 없이는 삶에 대한 사랑도 없다”는 그의 말처럼 절망과 사랑을 모두 받아들이려는 부조리에 대한 인식이 그의 문학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자연이 인간에게 호의적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적의를 드러내거나 무관심한 태도를 보인다고 생각한 그는, 인간은 부조리의 포도주를 마시고 무관심의 빵을 먹으며 살아야 한다고 했다. 삶이 이렇게 부조리하고 아무런 의미가 없다면 차라리 스스로 삶을 마감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살은 삶에 대한 배반이다. 그것만이 인간이 가진 모든 것이기 때문이다. 카뮈는 빈곤과 병고를 철저히 체험한 소년 시절부터 끊임없이 죽음의 관념에 위협당하며 삶과 죽음, 자신과 세계와의 모순 그리고 대립에 괴로워했다. 이러한 모순된 인생에 대한 명철한 자기 사색을 거친 뒤에 절망 속에서도 종교에 의지하지 않고 이 세상의 행복을 추구하는 ‘부조리 의식’을 지니게 된다. 어둡고 괴로운 현실과 극을 이루고 있는 또 다른 세계, 곧 삶이 지닌 희열을 느끼는 현실을 깨달았던 것이다. “삶의 끝이 결국 죽음이라면 인생은 부조리한 것이다. 하지만 비록 인간의 삶이 부조리한 것이라 해도, 난 계속해서 ‘오직’ 인간이기를 원한다. 다시 말해 나는 인간에게만 주어지는 ‘생각하는 능력’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내 이성을 사용해 끊임없이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이처럼 어처구니없는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인간적이지 못한’ 신의 구원을 기대하지도 않을 것이며, 미래나 영원에 대해 희망이나 기대를 갖지 않을 것이다. 다만 나는 바로 지금, 바로 여기의 삶에 충실할 것이다.” 시공을 뛰어넘는 영원한 《이방인》, 뫼르소 《이방인》은 지금도 프랑스에서만 해마다 18만 부가 판매되는 베스트셀러이다. 이 책의 주인공 뫼르소는 어두운 청년들의 자화상인 동시에 근원적 질문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다. 그런 까닭에 시대
해설이 있는 토스티 가곡집 1 : 중저성용
이탈리아음악협회 / 권우용, 이서희 (지은이) / 2023.09.20
28,000
이탈리아음악협회
소설,일반
권우용, 이서희 (지은이)
천연 VS 합성 똑소리 나는 비타민 선택법
전나무숲 / 브라이언 R. 클레멘트 (지은이), 김소정 (옮긴이) / 2021.03.24
13,000원 ⟶
11,700원
(10% off)
전나무숲
취미,실용
브라이언 R. 클레멘트 (지은이), 김소정 (옮긴이)
천연이냐 합성이냐 영양제를 둘러싼 논란과 논쟁을 들여다볼수록 소비자들은 더 헷갈릴 뿐이다. 도대체 누구의 말이 맞는 것일까? 영양제가 우리 몸에 필요하기나 한 걸까? 무엇을 기준으로 좋고 나쁜 영양제를 구별하는 걸까? 내가 먹고 있는 영양제가 과연 내 몸에 도움은 되는 걸까? 저자 클레멘트 박사는 이러한 ‘영양제 선택’의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조사 연구하고 반론을 제기해오며, 끈질기게 건강기능식품 영양제의 실체를 밝혀 영양제 섭취에 대해 혼란스러운 부분들을 명쾌하게 정리해주고 몸에 좋은 영양제를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천연영양제와 합성영양제 중 어떤 영양제를 섭취하느냐에 따라 건강에 기여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하는데, 그 기준은 영양제의 원료와 제조 과정, 체내에서의 영양소의 활성도와 생체이용률에 달려 있다.제1장. 비타민을 둘러싼 4가지 속설 ●음식만 잘 먹으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영양실조에 걸린 토양 식품만으로는 부족하다 비타민 발견의 역사 비타민이 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 합성비타민과 천연비타민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합성비타민은 나쁜 ‘약’이다 ‘진짜’ 비타민은 대체품이 없다 ●천연이든 합성이든 영양제는 몸에 들어가면 매한가지다? 영양보충제의 품질을 따져본 적이 있는가? 합성물질이 우리 몸에 얼마나 쓰일까? 합성산업이 팽창한 만큼 음모도 많았다 ●임상실험 결과는 무조건 신뢰할 수 있다? 영양강화식품을 먹는 기니피그가 될 것인가 유기농 VS. 무기농 VS. 비유기농 ●‘천연’이라고 표기된 제품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라벨에 적힌 속임수 ‘천연’을 가장한 첨가물 라벨에 적혀 있지 않은 재료 알아내기 우리가 물려받은 천연 건강유산을 지켜야 한다 제2장. 오메가-3와 비타민, 어떻게 보충해야 건강하게 잘살 수 있을까? ●생선기름으로 만든 오메가-3는 안전하지 않다 자연산이든 양식이든 생선은 안전하지 않다 생선기름은 나쁘다 카놀라유는 식용이 아니다 ●비타민 4형제만은 항상 함께 섭취하라 비타민A(베타카로틴, 레티놀) 비타민D 비타민E 비타민K ●비타민B군은 가공하지 않은 식품으로 보충하라 비타민B1(티아민) 비타민B2(리보플라빈) 비타민B3(나이아신) 비타민B5(판토텐산) 비타민B6(피리독신) 비타민B7(비오틴) 비타민B9(엽산) 비타민B12(코발라민) ●아스코르빈산은 비타민C가 될 수 없다 합성비타민C의 탄생, 그 무시무시한 역사 바이오플라보노이드와의 상생관계 천연과 합성을 구분하는 과학적 방법들 비타민C는 정말 치아를 부식시킬까? ●무기질이 부족하면 비타민의 흡수율이 떨어진다 무기농 무기질 VS. 유기농 무기질 칼슘 마그네슘 인 칼륨 염화나트륨(소금) 염소 몸에 필요한 미량무기질 제3장. 이것만 알면 몸에 좋은 영양제를 고를 수 있다 ●직거래 상품은 믿을 만한가? 과대광고에 감춰진 진실 비싼 가격이 고품질을 보장하지 않는다 ●라벨에 적힌 내용은 어디까지가 사실일까? ●결점투성이 ‘영양소 섭취 기준’ 결점 1 _ 식물영양소는 고려하지 않았다 결점 2 _ 인체가 필요로 하는 양을 과하게 웃돈다 결점 3 _ 합성영양제로 세운 기준이다 결점 4 _ 개인차를 무시했다 천연영양제를 기반으로 섭취 기준 다시 세우기 ●천연제품을 지켜줄 법적 장치가 절실하다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의 위협 부록 A : 천연식품기준(NOS) 요약 부록 B : 한국의 건강기능식품 세부표시기준 중 성분 표시의 기준 합성영양제가 병을 만든다! 건강해지려거든 ‘진짜 천연’ 영양제를 먹어라 ● 저자 클레멘트는 30여 년 동안 영양학을 연구한 의학박사이자 히포크라테스건강연구소 소장이다. 영양학과 자연요법으로 학위를 받았다. 40여 국가를 돌며 강연하고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영양소와 건강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소비자들이 당연히 건강에 도움이 될 거라 믿고 있는 거짓 건강기능식품 신화의 정체를 밝히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 ‘천연’을 가장한 합성영양제의 추악한 진실과 ‘진짜 천연’ 영양제가 아니면 오히려 해가 된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알리며, 합성영양제와 천연영영제가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우리 몸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밝히면서 ‘화학식이 같으면 합성영양제도 천연영양소나 다름없다’는 합성화학 업계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 영양제의 신화는 합성화학 업계와 제약회사의 검은 마케팅으로 형성된 것임을 여러 근거 자료를 제시하고 확인시켜줌으로써 합성영양제의 해악으로부터 소비자들을 보호한다. ● 영양제 제품 라벨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진짜 천연제품은 어떻게 구별되는지, 1일 영양권장량은 무엇이고 영양제는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등 그동안 소비자들이 혼란스러웠던 부분들에 대해 확실한 판단 기준과 몸에 좋은 영양제를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 영양제는 천연이냐 합성이냐에 따라 건강에 기여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고 주장. 생체이용률이 높고 건강 증진 효과가 뛰어난 영양소는 천연영양소뿐이며, 합성영양제는 화학물질 합성품으로서 생체이용률이 현저히 낮아 그대로 배출되거나 몸에 독성물질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여러 연구 결과들을 통해 보여준다. 천연 VS. 합성, 똑소리 나는 영양제 선택법 천연이냐 합성이냐 영양제를 둘러싼 논란과 논쟁을 들여다볼수록 소비자들은 더 헷갈릴 뿐이다. 도대체 누구의 말이 맞는 것일까? 영양제가 우리 몸에 필요하기나 한 걸까? 무엇을 기준으로 좋고 나쁜 영양제를 구별하는 걸까? 내가 먹고 있는 영양제가 과연 내 몸에 도움은 되는 걸까? 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몸에 좋은 영양제를 선택하는 기준이 되는 지침은 없는 걸까? 저자 클레멘트 박사는 이러한 ‘영양제 선택’의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조사 연구하고 반론을 제기해오며, 끈질기게 건강기능식품 영양제의 실체를 밝혀 영양제 섭취에 대해 혼란스러운 부분들을 명쾌하게 정리해주고 몸에 좋은 영양제를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천연영양제와 합성영양제 중 어떤 영양제를 섭취하느냐에 따라 건강에 기여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하는데, 그 기준은 영양제의 원료와 제조 과정, 체내에서의 영양소의 활성도와 생체이용률에 달려 있다. ● 천연영양제 VS 합성영양제, 무엇으로 만드나? 천연영양제와 합성영양제를 나누는 기준은 사용 원료와 제조 과정에 있다. 천연영양제는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영양소를 통째로 저온공법으로 만든다. 화학첨가물도 넣지 않는다. 반면 합성영양제는 식물이나 과일에서 추출한 한두 가지 영양소를 고온공법 등의 화학공정을 거쳐 합성색소인공감미료 같은 화학첨가물들을 넣어 만들거나, 실험실에서 천연영양소와 분자식만 같은 물질을 만들어 천연영양제로 둔갑시킨다. 합성영양제 제조업자들은 화학적으로 분자식이 같으니 천연영양소와 효능이 같다고 주장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예를 들어, 비타민C라고 불리는 아스코르빈산은 95% 이상이 천연아스코르빈산을 화학적으로 베낀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아스코르빈산은 화학공장 몇 군데에서 옥수수 전분, 옥수수당, 휘발성 산을 발효시켜 만든다. 비타민 제조업자들은 이렇게 만든 아스코르빈산을 대량 구입해 자체적으로 보충제로 만들어 라벨을 붙인 뒤 ‘특별히 제조한 비타민C’라고 선전한다. ● 천연영양제 VS 합성영양제, 영양소는 얼마나 유효한가? 한마디로, 합성영양제엔 영양소가 없다! 천연영양제는 식물이나 과일에 들어 있는 주요 영양소는 물론 그 영양소를 활성화하는 보조인자들까지 그대로 함유하고 있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자연에서처럼 제 기능을 충실히 한다. 반면 합성영양제는 식물이나 과일에 있는 주요 영양소만 추출해 고온공법을 거친다. 문제는 40℃ 이상에서는 거의 모든 영양소가 파괴된다는 것이다. 보조인자도 없고 공정 과정에서 이미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우리 몸에 들어가면 그저 독성물질로 남을 뿐이다. ● 천연영양제 VS 합성영양제, 우리 몸에서 잘 기능하는가? 합성영양제의 생체이용률과 영양소 결핍 치유율은 천연영양제를 따라가지 못한다. 자연의 일부인 우리 몸은 용케도 자연물질을 알아본다. 또한 영양소는 각기 고유한 주소와 우편번호가 있어 주소와 우편번호가 같은 세포를 향해 직접 이동한다. 이는 생명체가 구축한 자연의 고유한 운송체계다. 자연의 영양소를 그대로 담은 천연영양제는 이 운송체계에 반응하지만, 실험실에서 합성한 영양제는 이 같은 자연의 운송체계에 반응하지도 못할뿐더러 흉내 낼 수도 없다. 건강은 증상을 일으키고 질병을 일으키는 영양소 결핍이 해결되어야 좋아질 수 있는데, 합성영양제는 근본적으로 영양소 결핍을 치유할 수 없고 건강을 좋게 하지도 않는다는 사실이 이로써 더욱 분명해진다. 영양제, 한 알을 먹더라도 진짜를 먹어라! 그럼 천연영양제는 어떻게 선택하고 섭취해야 할까? 합성영양제 마케팅에 속아 건강을 해치는 일을 막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그동안 아리송해했던 부분들에 대해 확실한 판단 기준을 갖는 것이다. ● 직거래 판매 제품은 믿을 만한가? 직거래 판매 제품의 특징은 일반 소매상 판매 제품보다 가격이 훨씬 비싸고, 판매자가 소비자와 직접 만나 제품의 우수성을 몸소 설명하고 보여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제품들에도 합성물질이 들어 있으며, 생산 기준 역시 소매상과 제약회사에서 판매하는 영양제와 다르지 않다. 게다가 이들 제품 중에서 천연영양제 인증을 받은 제품은 없을뿐더러 직거래 업체의 제품이 소매 업체나 병원에서 구입하는 제품보다 우수하다는 근거 역시 없다. 즉 직거래 제품은 대부분 합성영양제이기 때문에 비싼 돈을 주고 사먹을 이유가 없다. ● 라벨에 적힌 내용을 다 믿어도 될까? 자사의 제품에 대해 장점과 단점을 라벨에 모두 적는 업체는 드물다. 그리고 라벨에 ‘이 제품에는 방부제, 색소,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는다’고 쓰여 있는 제품은 원료를 조사해보면 여전히 합성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라벨에 ‘자연을 따라 만든 제품’이라는 문구가 있으면 분명히 합성물질로 만들었다는 뜻이며, ‘유기농’ 표시가 있다고 해서 100% 유기농 원료로 만들었다고 믿어서는 안 된다. 유기농 물질과 합성물질이 섞여 있을 수 있다. ‘높은 효능’이라고 표기된 경우는 그만큼 특정 화학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는 뜻이다. 안타깝게도 아직까지는 그런 내용을 라벨에 정확히 표기하는 회사가 거의 없다. 그러니 천연식품으로 영양제를 만드는 회사를 응원하고, 라벨에 영양소 섭취량과 효능을 정확하게 기입하도록 요구해야 한다. ● 1일 영양소 섭취량은 그대로 따라야 할까? 정부나 연구소에서 제시하는 영양소 권장량은 참고사항일 뿐 절대적 기준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동물성 영양소가 기준이 되고 식물성 영양소는 고려하지 않았다는 점, 인체가 필요로 하는 양을 과하게 웃돈다는 점, 합성영양제로 세운 기준이라는 점, 원래 젊고 활동적인 군인을 위해 만든 기준으로 개인차를 무시했다는 점이 그 이유다. 아쉽게도 아직까지는 천연영양소를 토대로 세운 1일 영양소 섭취량의 기준이 없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천연영양제의 경우 1일 섭취량은 합성비타민으로 세운 기준량보다 많이 먹을 필요가 없다. 천연영양제는 훨씬 더 효과적으로 인체에 흡수되기 때문에 합성영양제 기준량의 절반 이하만 먹어도 충분히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자연에서 얻은 천연영양제라면 1/2~1/4만 먹어도 훨씬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무엇을 먹어야 할까? 진짜 천연영양제를 먹는 게 가장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 가장 추천할 만한 방법은 자연식품을 먹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핵심은, 인체는 합성이나 비유기농 영양소가 아니라 생명력이 살아 있는 음식을 원한다는 것이다. 합성물질보다 즉각적 효능이 떨어진다고 해도 자연식품은 인체 조직을 강화하고 기능을 향상시키는 건축 자재 역할을 한다. 자연은 우리에게 약속했다. 우리가 영양소를 현명하게 사용한다면 건강해지고 오래 살 거라고. 합성화학신앙을 만들어 이 같은 약속을 배신한 것이야말로 현대인이 건강을 해친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다. 이 책이 자연과 사람이 다시 한 번 올바르고 균형 잡힌 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되기를,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분과 건강기능식품을 직접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파워포인트 테마별 리더 설교 6
크리스천리더 / 표경운 지음 / 2014.10.25
16,500
크리스천리더
소설,일반
표경운 지음
성경의 인물과 기독교 인물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엮은 것이다. 기본적으로 교회의 사역자들이나 교사들이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에게 성경과 역사에 나타난 리더들을 소개함으로써 기독교 어린이 리더십 함양에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 각 책의 구성은 테마별로 되어 있으며, 절기를 포함하여 총 6권(총53주)으로 구성하였다.1. 열한 번째 테마- 감사 (테마 속 인물- 말라기, 하박국, 록펠러) 1. 신앙의 유산(말3:7~12) 2. 교회 사랑(말3:1~6) 3. 전환점(합3:16~19) 4. 진정한 감사(합3:16~19) 5. 감사의 이유 · 추수감사절(시100:1~5) 2. 열두 번째 테마-기대 (테마 속 인물- 동방박사들, 목자들, 토마스) 1. 기대(마2:1~2) 2. 은인(마2:3~12) 3. 기쁜소식(눅2:8~14) 4. 교회의 탄생(눅2:15~21) 5. 예수님의 이름 · 성탄절(마1:18~25) 이 책은 성경의 인물과 기독교 인물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엮은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교회의 사역자들이나 교사들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에게 성경과 역사에 나타난 리더들을 소개함으로써 기독교 어린이 리더십 함양에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각 책의 구성은 테마별로 되어 있으며, 절기를 포함하여 총 6권(총53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책의 구성 중 가장 주된 강조점은 성경의 리더들과 현대적 리더들을 접목하여 기독교적 교훈을 이끌어 낸 것입니다. 예를 들면, 첫 번째 테마에서는 예수님과 한경직 목사님의 삶을 통해 ‘소망’이라는 주제의 교훈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각 테마마다 인물의 생애에 나타난 사건들을 소재로 사용하여 성경의 인물과 현대적 인물의 일대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테마와 인물별 구성은 아이들에게 인물을 통한 리더십뿐만 아니라, 테마별로 전달해 주고자 하는 교훈을 제공합니다. 특별히 파워포인트 설교과 시청각 설교 자료가 함께 추가로 구성되어 있어서 활용하기 편하고 아이들에게 이미지를 통한 집중력을 갖게 되어 설교의 재미와 복음의 말씀으로 자라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교회의 예배뿐 아니라, 책을 통해 부모나 어린이들이 직접 설교와 만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설교나, 분반공부 형식뿐 아니라. 어린이들이 직접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식으로 구성된 설교입니다. 그리고 각 주제의 설교마다 ‘리뷰’라는 물음을 통해, 어린이가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게 제공하였습니다.
퇴근 후 고양이랑 한잔
꼼지락 / 진고로호 지음 / 2017.09.22
15,800원 ⟶
14,220원
(10% off)
꼼지락
소설,일반
진고로호 지음
새벽 출근에 야근에 주말 특근까지 빈번한 대한민국 대표 30대 직장인 진고로호 씨. 내가 일을 하는 건지 일이 나로 살아가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이 바쁘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누군가 이런 나를 좀 위로해줬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고양이 타령을 했더니 어느 순간 고양이 다섯 마리의 집사가 돼 있었다. "다녀왔습니다"라며 퇴근 후 현관문을 여는 순간 우르르 쏟아져 나와 몸을 비벼대는 사랑스러운 존재들에게 마음을 빼앗겨, 퇴근 후 맥주 한잔과 함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바라보는 것이 그의 낙.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장염에 걸려 주관적인 진단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을 때, 이대로 죽는다면 아쉬운 것이 무엇일까 하는 고민을 한다. 이윽고 더 많이 고양이를 사랑하고, 더 많이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소망 두 가지가 있음을 깨닫고 일상의 기록을 남긴 것이 바로 이 책이다. <퇴근 후 고양이랑 한잔>은 격무에 지친 저자 진고로호가 매일 저녁 동그랗고 보드라운 등, 하얗고 따뜻한 앞발을 가진 고양이들에게 위로받고 배워나가는 이야기를 풍성한 그림과 함께 담은 책이다.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시시콜콜한 회사 이야기를 입이 무거운 바텐더처럼 받아주는 고양이들이 있기에, 진고로호는 내일의 출근도 기꺼이 감내한다.프롤로그 한 잔째 오늘의 내가 기특한 날에 위로의 냄새 | 고양이가 있는 풍경 | 한밤의 설거지 | 일단 눕자 | 안방 침공! | 핫피플 되는 방법 | 효심 가득한 고양이 선발전 | 그대, 눈을 떠라 | 도망치지 않을 거야 | 사직서 | 새우와 나 |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 사랑의 춤을 춥시다 | 이렇게 보드라운 죽음이라니 | 이별에는 고양이 | 내가 꿈꾸는 작업실 | 인생에서 소중한 두 가지 | 집에 가고 싶은 날 두 잔째 조금은 알딸딸한 시선으로 느슨한 계절 | 녀석들의 몸단장을 보며 | 좋아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 작은 그릇 | 어떤 위로 | 금요일의 각오 | 오줌싸개 고양이 진고 | 고로의 모험심 가득한 나날 | 5천 원짜리 여신 호순이 | 정말로 못생겨서 | 땡땡이 친 날, 떡볶이 집에서 | 나는 일요화가 | 집사의 착각 | 새벽 네시의 세수 | 내 마음의 팔레트 | 돈 버는 괴로움 | 버터프레첼의 날 | 공원에서 만난 고양이 세 잔째 사랑스러운 것들을 생각해본다 끝이 없는 밤 | 고양이신은 반드시 소원을 들어준다 | 진고로호네 네일숍 | 동대문에 살던 고양이, 동동 | 당신은 이제 큰일났다 | 검은색 말고 알록달록하게 | 다시 시작하고 싶다 | 술 취해서 넘어진 거예요? | 봄은 고양이처럼 | 으, 미운 사람 | 고양이 사무실의 월요일 | 초보 채식주의자의 경험 | 출근 대신 방랑으로 | 사실 나는 느린 사람이에요 | 언젠가, 꼭, 이렇게 | 고양이 관찰자의 시선 | 혼자 있는 시간 | 그래도 기댈 수 있는 것은 네 잔째 그래, 이 맛에 살지! 친한 사이에서만 할 수 있는 말 | 사무실에 있는데 비가 내리면 | 새장 안에 살찐 새 한 마리 | 퇴근길의 라일락 꽃향기 | 기적의 고양이, 양양이 | 오늘도 변명하고 아파하고 | 모든 계절의 고양이 | 서로를 끌어안는다 | 같이 산책하고 싶어 | 뾰족한 시간에 찔리지 않기 | 고양이 왕자 | 우리 집 아이돌은 나야 나! | 고소한 발바닥 냄새 | 어떤 명언 | 알레르기를 이기는 사랑 | 정말 고양이 키우고 싶어? | 우리 집 애들이 달라졌어요 | 퇴근 말고 퇴사 | 네가 나의 단짝이라면 | 결혼식 로망 에필로그“큰일이에요, 집에 자꾸만 고양이가 늘어나서…” 벅찬 존재감으로 가득한 진고로호네 다섯 마리 고양이들의 사정 새벽 출근에 야근에 주말 특근까지 빈번한 대한민국 대표 30대 직장인 진고로호 씨. 내가 일을 하는 건지 일이 나로 살아가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이 바쁘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누군가 이런 나를 좀 위로해줬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고양이 타령을 했더니 어느 순간 고양이 다섯 마리의 집사가 돼 있었다. “다녀왔습니다”라며 퇴근 후 현관문을 여는 순간 우르르 쏟아져 나와 몸을 비벼대는 사랑스러운 존재들에게 마음을 빼앗겨, 퇴근 후 맥주 한잔과 함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바라보는 것이 그의 낙.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장염에 걸려 주관적인 진단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을 때, 이대로 죽는다면 아쉬운 것이 무엇일까 하는 고민을 한다. 이윽고 더 많이 고양이를 사랑하고, 더 많이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소망 두 가지가 있음을 깨닫고 일상의 기록을 남긴 것이 바로 이 책이다. 《퇴근 후 고양이랑 한잔》은 격무에 지친 저자 진고로호가 매일 저녁 동그랗고 보드라운 등, 하얗고 따뜻한 앞발을 가진 고양이들에게 위로받고 배워나가는 이야기를 풍성한 그림과 함께 담은 책이다.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시시콜콜한 회사 이야기를 입이 무거운 바텐더처럼 받아주는 고양이들이 있기에, 진고로호는 내일의 출근도 기꺼이 감내한다. 때로는 빵빵 웃음이 터지고 때로는 눈물이 글썽거리는 진고로호의 일상과 지혜롭지만 사고뭉치인 다섯 마리 고양이들의 이야기에 독자들은 친한 친구와의 수다처럼 편안한 위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양이를 키우고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 있는 그대로의 내가 참 좋아졌다 비참한 삶에서 벗어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그것은 바로 고양이와 음악이다. _앨버트 슈바이처 한 마리의 고양이는 또 다른 한 마리를 데려오고 싶게 만든다. _어니스트 헤밍웨이 고양잇과 동물 중 가장 작은 이 고양이란 종은 그 자체로 이미 걸작이다. _레오나르도 다빈치 세상에 알려진 고양이에 대한 찬사는 많다.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고양이는 인간의 좋은 친구이자 인간 삶의 소중한 빛이었다. 《퇴근 후 고양이랑 한잔》에 등장하는 다섯 마리의 고양이 역시 출퇴근 기계가 되어가던 저자 진고로호에게 인생에는 쉼표가 있어야만 더 달릴 수 있음을, 주변을 자주 둘러보는 자만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음을 매순간 일깨워준다. 특히 다소 통통한 몸매로 좌절하고 있는 저자는 뱃살을 손질하고 눈곱을 떼는 고양이 호순이의 모습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마치 온몸으로 “세상에서 내가 가장 소중해!”라고 외치듯이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털을 고르는 고양이를 보며, 거울 속 자신을 보고 한숨 쉬는 것을 멈춘다. 《퇴근 후 고양이랑 한잔》은 평범하게 그리고 막연하게 불안함, 열등감, 초조함 속에서 매 순간을 살아내는 저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버티게 하는 보드라운 존재, 고양이들’에 대한 마음을 유려한 에세이와 정감 넘치는 그림으로 완성한 책이다. 저자 진고로호가 오랜 시간 동안 퇴근 후 시간을 쪼개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출간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오랜만에 받은 누군가의 손편지처럼 소소하고 행복한 시간을 전해줄 것이다. 가끔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혹한 길 위에서의 삶. 수많은 고양이들이 그렇게 태어나 힘든 하루를 보내다 생이 꺾이지만, 한겨울 겨우 한 뼘의 햇빛 아래서도 그들은 사랑의 춤을 춘다. 그러니 인간들이여, 고양이에게 부끄럽지 않게 서로 사랑합시다. 아무리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살아 있음을 기뻐합시다. _<사랑의 춤을 춥시다> 중에서 내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많다. 출렁거리는 뱃살은 거추장스럽고, 본격적으로 노화가 시작된 얼굴은 하루가 다르게 처지고 있다. 거울 속의 나를 보고 예쁘다고 생각한 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렇게 한숨을 쉬다가 정성스럽게 털을 고르는 호순이를 보면 신기하다. 앞발에 혀로 침을 싹싹 묻혀서 얼굴을 닦는다. 허리를 구부리고 포동포동한 뱃살을 핥는다. 줄무늬 꼬리도 빼놓지 않고 그루밍한다. 다른 고양이들도 모두 이렇게 몸단장을 하지만 호순이는 유독 더 긴 시간 정성스럽게 털을 고른다. _<고양이의 몸단장을 보며> 중에서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
평단(평단문화사) / 김재성 (지은이) / 2021.04.20
14,500원 ⟶
13,050원
(10% off)
평단(평단문화사)
소설,일반
김재성 (지은이)
성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다. 돈, 명예, 권력 등 성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자기 인생에 실패가 더 많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누구는 하는 일마다 잘되고 누구는 하는 일마다 잘 안 된다. 살면서 성공 횟수가 더 많은 사람, 실패 횟수가 더 많은 사람이 극명히 갈린다. 문제는 한두 번의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흐름, 즉 추세다. 성공의 흐름에 올라탔느냐, 실패의 흐름에 올라탔느냐 하는 것이다. 성공의 추세에 있다면 성공 횟수가 더 많아지고, 실패의 추세에 있다면 실패 횟수가 더 많아진다. 그리고 성공과 실패의 추세를 만드는 것들은 생활 태도와 습관이다. 이 책은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평소 태도와 일하는 모습을 극명하게 대조함으로써 지금까지 성공에 가까워지지 못한 이유를 살펴보고, 성공의 추세에 올라타도록 한다. 실패의 고리를 끊고 성공으로 옮겨가는 데는 대단한 변혁이 필요한 게 아니라, 사소한 습관과 태도를 바꾸면 된다고 이야기한다.명사들의 추천글 들어가며: 일의 성공과 실패 뒤엔 언제나 사람이 있습니다 제1부 평소 태도를 보라 1장 매사에 불평불만이 많다 vs 매사에 긍정적이고 감사해한다 2장 머릿속에서 생각만 한다 vs 생각을 기록한다 3장 TV, 유튜브 같은 것만 본다 vs 책을 자주 읽는다4장 남 험담을 자주 한다 vs 생산적인 이야기를 주로 한다 5장 자신의 권리만 생각한다 vs 남을 배려한다 6장 화, 짜증, 부정적인 기운이 넘친다 vs 기쁨, 활력, 긍정적인 기운이 넘친다 7장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모른다 vs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목록을 만든다 8장 건강을 해치는 습관이 있다 vs 건강을 위해 꾸준히 몸을 관리한다 9장 현재에 집중하지 못한다 vs 현재에 충실한다 제2부 일을 시작하고 진행할 때의 태도 10장 계획 없이 무작정 시작한다 vs 목표를 세우고 계획적으로 행동한다 11장 핑계 대며 할 일을 미룬다 vs 즉각적으로 일을 실행한다 12장 주변 사람이 실패하기를 바란다 vs 주변 사람들이 성공하도록 돕는다 13장 자신은 다 안다고 생각한다 vs 자신의 부족함을 찾고 끊임없이 배운다 14장 변화를 싫어하고 과거의 방식만 고집한다 vs 트렌드에 맞춰 기꺼이 자신을 바꾼다 15장 함부로 말하고 비난하고 윽박지른다 vs 주변 사람들을 칭찬하고 격려한다 16장 좋은 건 혼자만 알고 있으려 한다 vs 정보, 재능, 아이디어를 남과 공유한다 17장 작은 저항에도 쉽게 포기한다 vs 시작했으면 어떻게든 완결한다 제3부 일의 결과에 임하는 태도 18장 잘못한 사람에게 원한을 품는다 vs 잘못한 사람을 용서한다 19장 실패 원인을 남에게서 찾고 남 탓을 한다 vs 실패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는다 20장 잘된 건 모두 내 덕이다 vs 다른 사람들이 도와준 덕에 잘됐다 마치는 글: 멀리 볼수록 빨리 다가오는 성공, 근시안일수록 가까워지는 실패 부록: 캐릭터 스티커성공하는 사람 vs 실패하는 사람, 과연 무엇이 다를까? 아무것도 없이 경이로운 성공을 이룬 사람들에게서 배운다! 평소 태도와 일할 때의 모습에서 본 20가지 성공 vs 실패 습관 성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다. 돈, 명예, 권력 등 성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자기 인생에 실패가 더 많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누구는 하는 일마다 잘되고 누구는 하는 일마다 잘 안 된다. 살면서 성공 횟수가 더 많은 사람, 실패 횟수가 더 많은 사람이 극명히 갈린다. 문제는 한두 번의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흐름, 즉 추세다. 성공의 흐름에 올라탔느냐, 실패의 흐름에 올라탔느냐 하는 것이 관건이다. 성공과 실패의 추세를 만드는 것은 우리가 평소 사소하게 생각하는 생활 태도와 습관이다. 이 책은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평소 태도와 일하는 모습을 극명하게 대조함으로써 지금까지 성공에 가까워지지 못한 이유를 살펴보고, 성공의 추세에 올라타도록 한다. 실패의 고리를 끊고 성공으로 옮겨가는 데는 대단한 변혁이 필요한 게 아니라, 사소한 습관과 태도를 바꾸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서울대 컴퓨터 공학부를 졸업하고 맥킨지 컨설턴트, 제일기획을 거쳐 현재 카카오에서 근무하고 있는 인재다. 그간 몸담아왔던 회사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성공하는 좋은 태도, 개선이 필요한 나쁜 태도를 분석했다. 올바른 목표 설정과 삶을 대하는 자세, 주변 사람을 대하는 태도, 일을 처리하는 자세에서 성공과 실패가 갈린다는 것을 발견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의 특성을 뚜렷이 나타내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개선해나간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본문은 크게 두 가지 주제로 나뉜다. 하나는 평소 삶의 태도이고, 다른 하나는 일을 처리하는 태도다. 일을 처리하는 태도는 다시 일을 시작하고 진행할 때의 태도와 일의 결과에 임하는 태도로 나눠 총 3부 구성이며 총 20개 장으로 구분했다. 20개의 장은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을 가르는 20가지 습관, 태도에 해동한다. 책 콘셉트에 따라 성공 vs 실패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을 넣어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마다 현재의 자신을 진단하는 유형표를 넣었고, 즉각적인 실행을 돕는 성공 아이템(Action Items for Super Success)들을 Q & A 형식으로 실었다. 성공 캐릭터에 메모 가능한 스티커 24개를 부록으로 첨부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은 물론이고, 이미 오랫동안 사회생활을 하고 있지만 성공에 목마른 중장년층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성공의 기준은 달라도 자기 인생에 실패가 더 많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이런 열망을 지닌 모든 사람이 한 번쯤 꼭 읽어야 할 성공 필수템이다. 성공과 실패, 평소 태도와 습관은 어떻게 다를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뜻밖의 태도에서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은 다르다. 평소 태도가 일할 때도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에 평소 태도가 바뀌지 않는 한 일의 성과만 좋아지길 바랄 수 없다. 1부에서는 평소 태도를 9가지 주제로 살펴본다. 실패하는 사람은 불평불만이 많고 남 험담을 자주 하며 화, 짜증이 많다. 건강을 해치는 습관이 있고 현재에 집중하지 못한다. 반대로 성공하는 사람은 매사에 긍정적이고 감사해한다. 기록하는 습관이 있고 TV나 유튜브보다는 책을 많이 읽는다. 언제나 기쁨과 활력이 넘치고 현재에 충실한다. 실패하는 사람은 핑계가 많다. “주변 여건이 이 모양이라서” “돈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누구 때문에”라는 말을 많이 한다. 완벽주의여서 그런 것 같지만, 오히려 하고 싶지 않은 이유를 찾는 게으름 때문에 그렇다. 반면 성공하는 사람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도 정확히 계획하고 부딪쳐 본다. 2천 번의 실패 끝에 전구를 발명한 에디슨, 세 번의 실패 끝에 로켓을 만들어 발사에 성공한 일론 머스크 등 성공한 위인들의 사례도 넣었다. 일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2부에서는 직장에서 일하는 모습으로 성공과 실패의 차이를 이야기한다. 일을 시작할 때, 진행할 때 성공하는 사람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다. 실패하는 사람은 일하기 싫어서, 혹은 엄두가 안 나서 일을 미룬다. 핑계가 많아질 수밖에 없다. 또한 주변 사람의 실패를 바라고, 좋은 건 혼자만 알고 있으려 한다. 다른 사람이 자기 아이디어를 가져갈까 봐 걱정이 많고, 자기만 아는 기가 막힌 아이디어라는 착각을 한다. 실패하는 사람은 우물 안 개구리의 특징이 있다. 자신은 다 안다고 생각하며 배움을 거부하고 거드름을 피운다. 계획 없이 무작정 일을 시작하고, 자신의 경험만 믿고 일을 우습게 여긴다. 반면 성공하는 사람들은 경험보다는 가설에 더 의존하고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늘 부족함을 느끼며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한다. 정보, 재능, 아이디어를 기꺼이 남과 공유하며 일을 시작했으면 꼭 완결한다. 본문에는 To do list를 만드는 방식, 체크인&체크아웃 계획법 등 일할 때 성과를 높이는 방법들도 넣었다. 멀리 볼수록 빨리 다가오는 성공 근시안일수록 가까워지는 실패! 성공하는 사람은 한마디로 멀리 본다.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바라고 기꺼이 도우려 한다. 주변 사람을 경쟁상대로 여기지 않고 팀워크를 이룰 협력자로 본다. 성공하는 사람은 동반 성장을 추구한다. 긍정의 언어를 사용하며, ‘할 수 있다’는 말을 자주 한다. 일이 잘 안 되면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개선할 점을 찾는다. 일이 잘되면 주변 사람들이 도와준 덕분이라 여기며 주변에 공을 돌린다. 실패하는 사람은 혼자 일하려는 특성이 있다. 주변 사람을 경쟁자로 보고 그들을 깎아내려야 자신이 올라간다고 생각한다. 잘 되면 내 덕, 안 되면 남 탓을 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성공의 요소는 ‘장기적 안목의 중요성’과 ‘치열한 행동’이다. 타인의 공을 가로채고, 타인을 비난하고, 나에 대해 부풀려 말하고 자랑하면 내가 더 커 보이고 내가 더 잘나 보일 것 같지만, 그건 짧은 생각이고 실패를 이끄는 태도다. 실패하는 사람은 좋은 결과를 부러워만 할 뿐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치열한 과정은 싫어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생활 습관과 삶의 태도를 돌아보기만 해도 성공을 향한 큰 걸음을 내딛는 것일 것이다.성공과 실패 중에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면, 실패를 고를 사람은 없을 것이다. 모든 사람이 성공을 원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왜 많은 사람이 맡은 일에서 그다지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일까? 저자는 사람들의 ‘태도’에 주목한다. 긍정적인 사고란 “어디 한번 해볼까?”라는 마음과 같다. 한 번의 시도도 없이 해결되는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부정적인 마음은 시작부터 실패의 열매를 가지고 있는 셈이다. 전문가 서비스란 산업군별로 핵심 역할을 담당했던 사람들을 등록해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정보를 이들의 입으로 생생히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들과의 인터뷰는 보통 전화통화로 이루어지는데, 1시간 통화에 최소 150만 원 정도가 든다.
우리개 스타탄생
Green Home / 지모네 되프.가브리엘레 메츠 글, 여인혜 옮김 / 2011.10.10
15,000원 ⟶
13,500원
(10% off)
Green Home
취미,실용
지모네 되프.가브리엘레 메츠 글, 여인혜 옮김
스케이트보드 타기, 헤드뱅잉, 상자벽 통과하기, 메이크업, 옷 벗기기, 꽃에 물주기, 줄타기 등등 트릭도그는 이뿐만 안니라 그 이상의 멋진 연기도 즐겁게 해낸다. 소품을 사용하거나 소품 없이 지시로만 하는 연기, 혼자서 하거나 둘 또느 여럿이 팀을 이루어 하는 연기들이 이 책에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곁들여진 위트 있는 사진은 훈련 순서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트릭도그 기초 연기 신뢰와 일관성 지시어 원격 조종 클리커와 잭팟 타깃 훈련 물건을 받아서 물고 있기 가져오기 소시지 물어오기, 청소하기 기어오르기, 앉기, 타기 타고난 행동습성 이용 동적인 동작, 정적인 동작 통과하기, 뛰어넘기 물건 주위 돌기, 잡아당기기 뒷발로 서서 밀기 땅파기와 살살 물기 구르기와 이불 덮기 절하기 - 프로트릭① 지시어로만 연기 기마병 행군 브레이크 댄스 죽기, 완전히 죽기, 다친 몸 끌면서 가기 오뚝이 귀 막기 앞발 접기 다리 절기 다리 꼬기 헤드뱅잉 메이크업 옷 벗기기 뒷다리 들어 올리기 신발끈 풀기 부끄럼 타기 - 프로트릭② 소품을 이용한 연기 빅 보스 스케이트보드 타기 상자벽 통과하기 줄넘기 꽃에 물주기 박스에 병 정리하기 쓰레기 분리수거 전화하기 물구나무서기 서랍 속에 들어가기 줄타기 꽃 들고 있기 낚시하기 거인이 된 난쟁이 우체통 속 우편물 오래된 모자 - 트릭도그 동료견과 함께 연기 쇼핑카트 다른 개 등에 올라타기 꼬리 잡아당기기 서랍장의 개들 꽃을 선물하는 신사 로마 전차 INDEX일반적인 훈련은 기본이다. 이젠 도전과 모험을 즐기는 개를 위해 아주 특별한 훈련을 준비하자! “내 개는 아주 특별하다. 똑똑하고 활동적이어서 「앉아」, 「엎드려」같이 대부분의 개가 쉽게 배우는 단조로운 훈련은 지루해하고 싫증낸다. 개 스스로 의욕을 갖고 열정적으로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훈련이 뭐 없을까?” 이 책에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좋아하고 모험을 즐기는 개들이 좋아할 만한 50개 이상의 환상적인 연기가 소개되어 있다. 「상자벽 통과하기」나 「로마 전차」같이 때로는 긴장감 넘치고 때로는 스펙터클한 동적인 연기에서부터 「부끄럼 타기」나 「꽃을 선물하는 신사」같이 세심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정적인 연기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제 우리 개도 한 단계 한 단계 기초부터 무리가 되지 않게 차근차근 훈련해 나간다면 TV나 영화 속 스타견들처럼 스피드와 스릴이 넘치는 훌륭한 연기를 얼마든지 해낼 수 있다. 머지 않아 그들 스타견처럼 위대한 스타 탄생이 이루어질 것이다. 우리 개도 이제 TV나 영화 속 스타 개들 못지않은 멋진 연기를 할 수 있다! 기초 연기부터 소품을 이용한 연기, 그리고 여러 동료견과 함께 하는 고난이도의 멋진 연기까지! 이 책은 독일의 저명한 ‘트릭도그스(Trick-Dogs)\' 팀의 훈련 방법을 소개하는데, 혼자 하는 간단한 기초 연기부터 여러 동료견과 함께 호흡을 맞춰야 하는 고난이도의 연기까지 단계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먼저 \'트릭도그_ 기초 연기\'에서는 본격적으로 연기 훈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개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훈련 도구와 지시어, 모든 트릭도그 훈련의 기초가 되는 연기을 알아본다. 두 번째 \'프로트릭①_ 지시어로만 연기\'에서는 프로급 연기 중에서도 특별한 소품이 필요 없이 지시어로 지시하는 것만으로 훌륭한 공연이 될 수 있는 연기를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세 번째 \'프로트릭②_ 소품을 이용한 연기\'에서는 같은 프로급 연기 중에서도 다양한 소품을 이용하여 공연을 더욱 풍성하고 볼거리 있게 만드는 연기를 소개한다. 네 번째 \'트릭도그_ 동료견과 함께 연기\'에서는 마음에 맞는 동료견들이 각종 소품들과 함께 등장하여 공연을 보다 화려하고 생동감 있게 꾸며주는 연기를 모아놓았다. 이제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우리 개도 보는 사람의 감동과 탄성을 자아내는 멋진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낼 수 있다. 이 책을 바탕으로 개는 즐겁게 훈련하며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사람은 개와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더욱 두터운 유대감과 신뢰를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단, 훈련은 개에게 무리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개가 원하고 즐기면서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 1
창비교육 / 김영주 외 지음 / 2016.05.25
13,000
창비교육
소설,일반
김영주 외 지음
모두가 ‘혁신학교’에 집중할 때 ‘교육’의 본질에 주목하다 새로운 학교를 꿈꾸는 선생님을 위한 혁신 교육 안내서 혁신학교가 어느덧 일곱 살이 되었다.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는 그동안 혁신학교가 추구했던 교육의 본질과 학교에서 운영되는 교육 활동의 의미를 돌아본다. 이를 위해 남한산초, 구름산초, 호평중 등 혁신학교를 처음 시작했던 여러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혁신학교 초기부터 현재까지 성공과 실패를 두루 경험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혁신학교의 철학, 교육 활동 운영 방법, 운영 사례는 학교가 관행으로 해 왔던 교육 활동을 새로운 시각으로 돌아보게 한다.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 1권에서는 혁신 교육의 철학을 ‘의미.사람.시간.교육 활동.공간’으로 살펴본다. 이제 막 혁신학교를 시작하려는 선생님들은 물론이고, 모두가 꿈꾸는 학교를 만들고 싶은 선생님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여는 글 온 길 되돌아보고 다시 나아가기 첫 번째 혁신학교의 의미 - “교육의 본래 모습은 무엇인가?” ‘배움’과 ‘가르침’ 배움을 위한 실천 학교란 어떤 곳일까? 교육 혁신을 꿈꾸며 두 번째 혁신학교의 사람 - “학교에서는 어떤 관계가 필요한가? 모든 것은 관계에서 시작된다 관계를 망가뜨리는 요소들 소통은 당연, 갈등은 필연 응원과 지지, 믿음이 있는 학교 세 번째 혁신학교의 시간 - “학교의 시간은 어떻게 흐르는가?” 하루에 종을 몇 번 울리나요? 시간을 다그치는 학교 공유하고 연속되는 시간을 위해 끊어진 시간 연결하기 네 번째 혁신학교의 교육 활동 - “아이들을 위한 활동은 무엇인가?” 경쟁보다 나은 협력 수업에 관한 착각과 변화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활동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된다 다섯 번째 혁신학교의 공간 - “학교의 공간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변화를 꿈꾸는 학교 공간 누구를 위한 학교인가 배우고 나누는 공간 이제는 ‘공간’도 생각하자“모두가 꿈꾸는 학교는 어때야 할까요?” 관습과 관행을 거두니 진짜 학교가 보이기 시작했다 학교는 늘 그런 모습이었다. 위압적인 교문, 황량한 운동장. 일렬로 늘어선 차가운 복도와 칸칸이 들어선 교실. 그 공간에 잔뜩 움츠린 아이와 선생님이 있다. 교문 지도, 0교시 자습, 수업 또 수업이 시간마다 울리는 종소리에 맞춰 일사분란하게 시작되고 끝난다. 새 학기가 시작하는 3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학교는 늘 같은 학사일정으로 똑같은 포맷의 행사와 활동을 반복한다. 그곳에는 아이들 목소리도, 주체적인 교사들의 목소리도 없다. 지시와 전달, 강의식 수업만이 있을 뿐이다. 진짜 학교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는 우리가 꿈꾸는 학교의 모습을 되짚어 보고, 혁신 교육이 그 꿈을 실현하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살핀다. 이를 위해 학교의 여러 행사와 활동, 아이들과 교사들의 모습에 질문을 던진다. 학교의 본래 모습은 무엇인지, 학교에서는 사람 사이에 어떤 관계가 필요한지, 학교의 시간은 어떻게 흐르는지, 아이들을 위한 활동은 무엇인지, 학교의 공간은 무엇을 위한 것인지. 결국 학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우선이며, 이 주인공이어야 한다. 아이와 교사가 행복한 학교가 진짜 학교다.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 1권은 기존의 학교를 ‘의미.사람.시간.교육 활동.공간’ 다섯 가지 시선으로 바라보며 진정한 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2권은 혁신 초등학교의, 3권은 혁신 중학교의 교육 활동이 담긴 혁신학교를 시작하려는 선생님들을 위한 실전 교육 활동 매뉴얼이다. 혁신학교의 입학식, 졸업식, 체험 학습 등의 교육 활동과 실제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학교를 돌아보게 하고 학교 혁신을 꿈꾸게 한다. “우리가 정말 학교를 바꿀 수 있을까요?” 혁신학교, 학교를 바꾸려는 7년의 시도, 그 한계 학교와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은 2009년 경기도에서 혁신학교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다. 남한산 초등학교, 조현 초등학교, 구름산 초등학교, 호평 중학교, 장곡 중학교 등에서 학교의 구성원들이 공동체를 꿈꾸며 서로 배우고 나누는 학교의 혁신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관행으로 행해지던 여러 활동에 의미를 부여하고 아이들이 중심인 활동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던 학교 구성원들 사이에 대화가 살아나고 함께하는 학교로 학교의 문화가 바뀌기 시작했다. 이러한 노력은 의미 있는 변화와 성과를 이끌어 냈다. 학교에서 아이들의 재잘대는 목소리와 즐거워하는 웃음소리가 커지고. 교육 혁신에 적극적이지 않던 교사들의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혁신학교가 꿈꾸는 교육과 실천들은 큰 반향을 불러왔고, 그 결과 혁신학교는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하지만 한계도 있었다. ‘혁신학교’는 경기도에서 시작된 만큼 ‘경기도만의 이야기’로 치부될 수 있다. 또 일반 학교에 비해 재정 지원이 더 많다 보니 일반 학교에서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학교 관리자의 생각이 달라서, 교사들의 능력이 뛰어나서 혁신학교가 성공했다는 오해를 받는 경우도 있다.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는 혁신학교의 이러한 한계와 문제를 극복하고자 한다.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는 혁신학교 이야기이지만 혁신학교의 성공담이나 경험담도 아니고, 혁신학교 한 곳만의 이야기도 아니다. 남한산 초등학교, 구름산 초등학교, 죽백 초등학교, 조현 초등학교, 지평 중학교, 장곡 중학교, 호평 중학교 등에서 혁신학교를 처음 시작한 여러 선생님의 이야기이다. 학교의 관리자인 교장 선생님으로서의 경험도 있고, 학교 혁신의 현장에서 발로 뛴 교사들의 경험도 함께 녹아 있다. 어느 한 곳의 이야기도, 어느 한 명의 이야기도 아니다. 그래서 학교의 규모가 크면 큰 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도시 지역의 학교에서, 시골 지역의 학교에서, 관리자가 됐든 교사가 됐든 상황에 따라 혁신 교육 활동이나 생각을 적용하고 공유할 수 있다. 교육의 혁신을 꿈꾸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자 하는 전국의 교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침맞이를 한다고 혁신학교가 되는 건 아니에요.” 1월에서 13월까지, 모두가 성장하는 혁신 초등학교 이야기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 2권은 혁신 초등학교에서 달마다 펼쳐지는 다양한 교육 활동의 의미, 운영 방법, 운영 사례 등을 담고 있다. 입학식부터 졸업식까지 월별로 운영되는 교육 활동 이야기를 보다 보면 혁신 초등학교의 1년을 이해할 수 있다. ‘아침맞이, 독서 교육, 협력 교사’ 등과 같이 일상으로 진행되는 활동은 13월로 묶었다. 월별로 구성된 각 장은 ‘아침맞이’나 ‘반모임’ 등을 할 때 혁신학교 선생님들이 어떤 문제의식을 가지는지, 어떤 준비 과정을 거치는지, 구체적인 운영 방법과 순서는 무엇인지, 고려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등을 담았다. 구름산 초등학교, 죽백 초등학교, 조현 초등학교 등에서 실제로 운영한 프로그램과 생생한 사례를 볼 수 있다. * 반모임 준비하기 - 모임 원칙: 아이들을 비교하지 않는다. 모든 아이를 내 아이로 바라보자. - 장소: 모임 장소는 공적 공간인 학교가 좋다. 아이들의 집은 되도록 피한다. 사적 공간에서 모이면 이야기도 사적으로 흘러갈 소지가 있고, 누군가는 장소를 제공해야 하는 부담을 지게 된다. 학교에서 모이면 모임을 시작하기 전이나 끝낸 다음에 담임 교사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자연스럽게 생긴다. - 시간: 밤이나 너무 늦은 시간에 모이는 것은 피한다. 이 역시 어떤 학부모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_ 2권, ‘반모임’ 35면 사실 혁신 초등학교에서 실천하는 활동은 일반 초등학교에서의 활동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활동 하나하나에 어떤 의미를 담을지를 고민하고 학교 구성원들이 협의한 그 의미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한다. “수업은 모든 교사의 관심사다. 수업이 교사 뜻대로만 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그럴 것이다. 뜻대로 되지 않는 만큼, 교사들은 수업에 만족스럽기 어렵다. 만족보다는 불만족을 더 많이 경험한다. 그렇기에 교사들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여러 고민과 질문, 의문을 끊임없이 나눈다. 어렵고 유쾌하지만은 않은 일이지만 이러한 성찰 없이는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 이런 상황 속에서 대부분의 혁신학교에서는 블록 수업을 시행하고 있다.” _ 2권, ‘블록 수업’ 86면 저자들은 ‘아침맞이, 블록 수업’ 같은 활동을 한다고 해서 혁신학교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그 활동을 해야 하는 이유를 구성원 모두가 알고 실천해야 혁신 교육이 시작된다. 2권을 통해 혁신 초등학교의 활동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 보고 그 활동을 실천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혁신학교의 교육 방법, 그럼에도 과제로 남아 있는 여러 고민을 함께 들여다 볼 수 있다. “해 보지 않고 두려워만 하지 마세요. 누구든 할 수 있어요.” 교육의, 학교의 변화를 불러 오는 혁신 중학교 이야기 『다시, 혁신 교육을 생각하다』 3권은 혁신 중학교의 제도, 수업, 활동 등의 구체적인 운영 방법, 고려할 점, 실천 사례를 담고 있다. ‘교사 워크숍, 회복적 생활 교육, 새 학기 공동체 세우기’ 등 혁신학교의 대표적인 교육 활동을 준비 과정에서부터 그 의미까지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이야기한다. * 학기 초 워크숍에서 해야 할 일들 - 전입 교사들과 함께 혁신학교의 철학을 공유하고,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학습 공동체를 실현한다. - 학교에서 그동안 추진한 수업 변화와 다양한 수업 혁신 사례 등을 나눈다. 그리고 교육과정 재구성과 프로젝트 수업 사례를 공유한다. _ 3권, ‘교사 워크숍’ 17면 “학생의 날에는 아이들이 주인공이다. 아이들은 고맙다는 말이든, 축하 공연이든, 그저 받기만 하면 된다. 공부를 잘하거나 못하거나, 돈이 있거나 없거나, 똑같이 받기만 하면 된다. 학생을 온전히 중심에 두고 행사를 기획하는 일이 얼마나 있었던가.” _ 3권, ‘학생의 날’ 189면 중학교는 입시와 진학 문제로 초등학교에 비해 혁신학교의 운영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혁신 중학교의 학교 변화는 이러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딛고 학생들의 주체성, 교육과정 재구성, 학교 시스템의 변화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아이들의 지적, 정서적, 신체적, 사회적 성장이 고르게 발달하도록 노력하는 교사들의 모습에서 교육의 본질을 찾기 위한 방법은 달리 있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저자들은 아이들을 위한 교육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더 좋은 방법을 모색하는 것, 그것이 교육 혁신의 길이라고 말한다. 3권은 혁신 교육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지 두려워하는 교사들에게 훌륭한 안내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어려운 것, 그럼에도 좋은 것……” 혁신학교를 시작하는 교사들에게 2, 3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며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눈다. 혁신학교를 관통하는 키워드인 ‘소통, 열정, 아이들’을 시작으로 그 치열한 소통 과정과 열정에도 불구하고 교육 제도와 사회적 인식, 관습의 벽 때문에 생기는 한계를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혁신학교가 마냥 장밋빛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혁신학교를 꾸리며 교사로서 가슴 벅찼던 순간, 아이들과 행복했던 시간을 이야기하며 혁신학교를 시작하려는 동료 교사들을 응원한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굉장히 큰 것 같아요. 사실 뭘 해도 실패 없는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지만 학교 교육에 대한 불만과 갈등이 가득 찬 채 아무것도 해 보지 않고 후회하고 낙담하기보다는 내 힘으로 스스로 학교를, 수업을, 교육을 조금씩 바꾸어 보려는 노력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게 후회를 적게 하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_ 3권, ‘그럼에도 불구하고’ 243면
하나님의 아이들 이야기 성경
옐로브릭 / 데스몬드 엠필로 투투 (지은이), 스테파노 비탈레, 마레이커 턴 카터, 르웬 팜 (그림), 박총, 박해민 (옮긴이) / 2022.01.25
22,000원 ⟶
19,800원
(10% off)
옐로브릭
소설,일반
데스몬드 엠필로 투투 (지은이), 스테파노 비탈레, 마레이커 턴 카터, 르웬 팜 (그림), 박총, 박해민 (옮긴이)
노벨평화상 수상자 데스몬드 투투가 가장 아끼는 성경 이야기 56편을 들려준다. 이 이야기들에는 모든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마음속에 평화와 용서를 찾기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깃들어 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모인 탁월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자신이 속한 독특하고 풍성한 문화를 살려 생생한 그림에 담아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이야기는 짧은 기도로 마무리하며 말씀을 마음에 잘 새길 수 있도록 해준다. 문장마다 투투 대주교의 지혜, 공감, 유머 감각이 빛나는 이 책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아이들”임을 일깨워 준다.1. 창조 2. 아담과 하와 3. 동산을 떠남 4. 노아의 방주 5. 하나님을 믿은 아브라함 6. 낯선 손님들 7. 놀라운 꿈 8. 노예로 팔린 요셉 9. 식량을 주고 용서한 요셉 10. 물에서 건진 모세 11. 불타는 덤불에서 나오는 목소리 12. 내 백성을 가게 하라 13. 십계명 14. 룻 이야기 15. 성전의 사무엘 16. 기름부음을 받은 다윗 왕 17. 다윗과 골리앗 18. 솔로몬 왕과 시바의 여왕 19. 나봇의 포도원 20. 백성을 구한 에스더 21. 하나님의 일꾼이 된 이사야 22. 소년 예언자 예레미야 23. 다니엘을 구해 주신 하나님 24. 요나와 큰 물고기 25. 마리아에게 나타난 천사 26. 예수님의 탄생 27. 동방박사 세 사람 28. 부모와 함께 예루살렘에 가신 예수님 29.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 30. 사막에 가신 예수님 31. 물을 포도주로 바꾸신 예수님 32. 물고기를 잡으러 가신 예수님 33. 행복의 비밀을 가르쳐 주신 예수님 34. 어린아이들을 축복하신 예수님 35. 선한 이웃 36. 사랑의 법 37. 기도하는 법을 배운 제자들 38. 잃은 양 39. 무리를 먹이신 예수님 40. 치료자 예수님 41. 눈을 뜨고 다시 살게 해주신 예수님 42. 예수님을 만난 삭개오 43. 사랑 많은 아버지와 집에 돌아온 아들 44. 풍랑을 잠잠하게 하신 예수님 45. 하나님의 계획 46. 산꼭대기에서 변하신 예수님 47. 예수님을 사랑한 여인 48. 종이 되신 예수님 49. 친구들과 마지막 식사를 하신 예수님 50.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 51. 다시 사신 예수님 52. 좋은 소식 53. 성령이 오심 54. 복음을 널리 퍼뜨린 제자들 55. 예수님을 따르게 된 바울 56. 새 땅의 약속 다양성과 공존의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한 사랑과 화해, 용기의 메시지 데스몬드 투투가 들려주는 56편의 성경 이야기 <하나님의 아이들 이야기 성경> 개정판 출간 “저는 아이들의 눈을 통해 성경을 새롭게 보았고, 아이들의 미래에서 하느님의 꿈이 실현되는 걸 봅니다.” -데스몬드 투투 *전 세계 40만 부 이상 판매 노벨평화상 수상자 데스몬드 투투가 가장 아끼는 성경 이야기 56편을 들려줍니다. 이 이야기들에는 모든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마음속에 평화와 용서를 찾기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깃들어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모인 탁월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자신이 속한 독특하고 풍성한 문화를 살려 생생한 그림에 담아냈습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이야기는 짧은 기도로 마무리하며 말씀을 마음에 잘 새길 수 있도록 해줍니다. 문장마다 투투 대주교의 지혜, 공감, 유머 감각이 빛나는 이 책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아이들”임을 일깨워 줍니다. 이 책의 특징 ●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데스몬드 투투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고른 성경의 주요 이야기 56편을 생생한 문체로 들려줍니다. ● 다양한 인종, 다양한 나라의 아이들이 등장하는 그림을 통해 편견 없는 사랑과 평화의 마음을 길러줍니다. ● 미국, 영국, 러시아, 남아공, 프랑스, 네덜란드, 베트남, 아르헨티나,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20명이 공동 참여한 수준 높은 그림이 실려 있습니다. ● 매일 밤 자기 전 엄마아빠와 함께 읽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아이’로 자라가는 좋은 습관을 길러주세요. ● 독자 연령: 4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권장
오늘 요리
리스컴 / 김경미 지음 / 2016.12.19
13,000원 ⟶
11,700원
(10% off)
리스컴
건강,요리
김경미 지음
이것저것 갖춰 먹기 쉽지 않은 현대인들을 위한 해답이 들어 있다. 몇 가지 레시피만 따라 하면 영양 많고 그럴듯한 요리를 후다닥 만들 수 있다. 각종 미디어에 레시피를 제공하고 요리 칼럼을 연재한 저자가 실생활에서 자주 해 먹는 요리들을 담아내 더욱 믿음이 간다. <오늘 요리>만의 간단하고 실용적인 레시피로 매 끼니 힘들이지 않고 식탁을 차려보자. 라면을 끓이는 것만큼이나 쉬운 레시피가 일상에 치여 요리를 어렵게 느끼는 독자들에게 영양 많고 든든한 식사를 선물할 것이다.Basic 프롤로그 살림 초보를 위한 맞춤 계량법 간편하고 안전하게 식재료 썰기 더 오래 더 신선하게! 재료별 손질 & 보관법 초스피드 요리를 돕는 양념·소스 요리가 척척 되는 조리 노하우 요리의 완성, 그릇 예쁜 소품을 활용한 테이블 세팅 요리를 돕는 조리도구 부엌의 잡동사니를 깔끔하게 수납하는 법 Part 01 간단하게 차리는 한 그릇 요리 빠르고 간편하게, 스피드 밥상 차리기 매콤 가지덮밥 오징어덮밥 치킨마요덮밥 마파두부덮밥 돼지고기덮밥 단호박 밀크카레 마늘새우볶음밥 오므라이스 연어회덮밥(사케동) 도토리묵밥 김치밥 떡만둣국 팟타이(태국식 볶음면) 해물짬뽕 미트소스 스파게티 크림스튜 클럽샌드위치 Part 02 후루룩 먹고 가는 아침밥상 바쁜 아침을 여유롭게, 간단한 아침 메뉴 스크램블드에그 샌드위치 그릴드치즈 샌드위치 크림치즈 베이글 감자샐러드 지중해풍 샐러드 클램차우더 토마토수프 쇠고기채소죽 명란젓 오차즈케 콩나물국밥 김치날치알 볶음밥 베이컨 달걀볶음밥 쇠고기깻잎 주먹밥 땡초어묵김밥 토마토달걀볶음 참치카레밥전 Part 03 든든한 상차림, 반찬 & 국 기본부터 확실하게, 자주 쓰는 국물 6가지 데리야키 삼치구이 감자조림 매콤 두부조림 꽈리고추 메추리알 장조림 멸치호두볶음 오징어채볶음 고등어양념구이 일본식 달걀말이 쇠고기 고추장볶음 오이깍두기 어묵양파볶음 마늘종무침 애호박나물 시금치나물 콩나물 무나물 쇠고기뭇국 배추된장국 미역국 감잣국 오이냉국 순두부찌개 감자 고추장찌개 차돌박이 된장찌개 버섯들깨탕 육개장 해물뚝배기 Part 04 특별한 날, 별미요리 특별한 날 센스 있게, 계획적인 손님맞이 안동찜닭 매운 돼지갈비찜 불고기 버섯전골 바지락찜 연어스테이크 돼지목살 스테이크 제육볶음 고등어 김치찜 돼지고기 숙주볶음 골뱅이 도토리묵무침 훈제오리냉채 차돌박이 샐러드 크림버섯리소토 토마토소스펜네 낙지볶음과 소면 모둠 채소전 Part 05 1석3조, 냉장고 정리 요리 살림은 알뜰하게, 남은 재료 활용법 콩나물밥 돈가스덮밥 스팸김밥 간단 비빔밥 바지락 강된장 & 쌈밥 잔치국수 감자채부침 김치수제비 쫄면 리코타치즈 샐러드 우동 샐러드 코브샐러드 즉석 떡볶이 양배추볶음 모둠버섯 양념구이 깐쇼두부 돼지고기 콩나물찜 누구나 뚝딱 만들어 후루룩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삼시세끼 국과 찌개, 반찬까지 모두 갖춰야 제대로 먹은 것 같은 식사. 바쁜 일상 속에 현대인들이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식사를 제때 챙기지 않으면 영양 섭취가 제대로 되지 않아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가뜩이나 바쁜 하루하루에 어떻게 하면 쉽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을까? <오늘 요리>에는 이것저것 갖춰 먹기 쉽지 않은 현대인들을 위한 해답이 들어 있다. <오늘 요리>에 있는 몇 가지 레시피만 따라 하면 영양 많고 그럴듯한 요리를 후다닥 만들 수 있다. <오늘 요리>는 각종 미디어에 레시피를 제공하고 요리 칼럼을 연재한 저자가 실생활에서 자주 해 먹는 요리들을 담아내 더욱 믿음이 간다. <오늘 요리>만의 간단하고 실용적인 레시피로 매 끼니 힘들이지 않고 식탁을 차려보자. 라면을 끓이는 것만큼이나 쉬운 레시피가 일상에 치여 요리를 어렵게 느끼는 독자들에게 영양 많고 든든한 식사를 선물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한 그릇 요리부터 별미요리까지 해낼 수 있는 만능요리책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편한 한 그릇 요리부터 바쁜 아침에 후다닥 차려낼 수 있고 속까지 편안한 아침밥상, 상차림을 쉽게 해주는 밑반찬과 반찬 가짓수를 줄여주는 국·찌개, 특별한 날 맛과 정성, 센스까지 보여줄 수 있는 별미요리, 냉장고 속 남은 재료들로 그럴듯한 요리를 만드는 냉장고 정리 요리까지 여러 권의 요리책을 살 필요 없이 <오늘 요리> 한 권만으로도 모든 요리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 5~6단계로 끝나는 초간단 요리법 아무리 훌륭한 레시피라도 따라 하기 힘들면 그림의 떡일 뿐이다. <오늘 요리>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복잡한 요리도 5~6단계로 깔끔하게 정리했다. <오늘 요리>의 초간단 요리법을 따라가기만 하면 요리가 한결 쉬워진다. <오늘 요리>는 저자의 생활에서 나온 노하우로 지금 냉장고를 열고 오늘 바로 해 먹을 수 있을 만큼 간편하고 실용적인 레시피 위주로 담았다. * 한눈에 보이는 요리과정 요리시간이 길어지면 만드는 사람도 힘들고 먹는 사람도 괴롭다. 요리를 하다 말고 “어떻게 하는 거였지?” 하며 요리책을 들여다보길 반복하면 요리시간이 길어진다. 요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과정을 알고 시작해야 요리 시간이 단축된다. <오늘 요리>는 요리 과정을 하나하나 볼 수 있도록 상세한 사진으로 배치해 한눈에 쉽게 기억하고 따라 할 수 있다. * 요리가 척척 되는 조리 노하우 기본적인 조리 노하우가 음식 맛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노하우를 알지 못하면 아무리 훌륭한 레시피도 소용이 없다. <오늘 요리>는 음식의 기본인 인원수에 맞게 분량 늘리기, 불의 세기 조절하기, 양념 넣는 순서, 튀김기름 활용법 등을 담아 요리를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척척 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각 요리마다 팁을 넣어 맛을 내는 비법을 전수한다. * 살림 초보도 살림 9단 만드는 꿀팁 살림 초보들은 요리가 어렵다. 요리는커녕 재료 보관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헤맨다. <오늘 요리>는 살림 초보들을 위해 재료들을 간편하게 손질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계량법부터 바로 조리할 수 있도록 밑손질하는 법, 빠른 조리를 돕는 양념과 소스 만드는 법, 요리의 완성인 그릇 고르는 법, 예쁜 식탁을 위한 테이블 세팅법, 요리를 돕는 조리도구 사용법, 부엌 잡동사니 수납법까지 바로 옆에서 알려주듯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
엄마와 함께하는 세계명화수업
미디어샘 / 프랑수아즈 바르브 갈 (지은이), 이상해 (옮긴이) / 2020.05.25
18,000원 ⟶
16,200원
(10% off)
미디어샘
학습법일반
프랑수아즈 바르브 갈 (지은이), 이상해 (옮긴이)
아이와 함께 명화 감상을 하기 위해 엄마가 먼저 읽는 미술책 《엄마와 함께하는 세계명화수업》이 출간되었다. 모나리자의 머리숱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왜일까? 비너스는 왜 조개껍질 위에 서 있을까? 고흐는 정말 정신병자였을까?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그림에 대한 엉뚱한 질문에 엄마들은 난감하기만 하다. 이 책은 회화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서부터 보티첼리, 베르메르, 잭슨 폴록과 바스키야 등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미술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서른 점의 명화를 엄선해 뽑았다. 각 명화마다 5~7세, 8~10세, 11~13세(또는 그 이상)까지 연령대별로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문답식으로 풀어, 아이에게 그림을 설명하는 가장 기발하고 효과적인 법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아이와 함께할 미술관 관람을 준비하거나 아이가 학교나 책에서 그림을 보고 던질 질문에 대답해주고 싶은 엄마들에게는 소중한 책이다.머리말 PART 01 아이와 명화 감상 어떻게 시작할까? 아이가 그림에 흥미를 가지려면 아이와 함께 미술관을 다녀오자 나이별 그림 감상, 어떻게 할까 PART 02 엄마가 들려주는 명화 이야기 시작하기 전에 그림 1 프라 안젤리코, <수태고지> - 가슴으로 듣는 천사의 말 그림 2 얀 반 에이크,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 부유한 사람들의 특권, 초상화 그림 3 파올로 우첼로, <용과 싸우는 성 게오르기우스> - 하나의 그림 속, 수많은 대립 그림 4 산드로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 - 아름다움, 선율처럼 흐르는 그림 5 히에로니무스 보스, <성 안토니우스의 유혹> - 성 안토니우스를 찾아라 그림 6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 - 찰나의 표정, 덧없는 순간 그림 7 요하임 드 파티니르, <성 히에로니무스가 있는 풍경> - 미지의 세계 상상하는 풍경 그림 8 티치아노 베첼리오, <말을 탄 카를 5세의 초상> - 말보다 크게 그려야 했던 황제 초상 그림 9 피테르 브뢰헬, <스케이트 타는 사람들의 겨울 풍경> - 겨울 추위와 따사로운 햇살 사 그림 10 카라바조, <다윗> - 그림 밖으로 튀어나올 듯한, 그림 11 조르주 드 라 투르, <도박사기꾼> - 그림에서 보여주는 진짜 세상 그림 12 주제페 데 리베라, <아폴론과 마르시아스> - 평온한 얼굴, 신의 분노 그림 13 얀 다비츠 데 헴, <과일과 바닷가재가 있는 정물화> - 풍성한 식탁 위에서 생긴 일 그림 14 니콜라 푸생, <솔로몬의 심판> - 마임 같은 몸짓에 이유 있어 그림 15 요하네스 베르메르, <연애편지> - 네덜란드 일상, 누구에게 온 편지일까 그림 16 프란시스코 데 고야, <거인> - 형태 없는 공포 그리다 그림 17 카를 슈피츠베크, <가난한 시인> - 사랑과 신선한 물만 있다면 그림 18 윌리엄 터너, <비, 증기 그리고 속도(그레이트 웨스턴 철도)> - 그림에 기차가 등장하다니! 그림 19 클로드 모네, <점심식사> - 밖에서 그린 처음 그림 그림 20 에드가 드가, <다림질하는 여자들> - 참은 수 없는 주제의 하찮음 그림 21 빈센트 반 고흐, <침실> - 화구 없는 화가의 방 그림 22 마르크 샤갈, <생일> - 새처럼 자유로운 사랑 그림 23 페르낭 레제르, <기계공> - 기계의 시대를 산 남자 그림 24 피에트 몬드리안, <적, 황, 청의 컴포지션> - 마지막 남은 것은 직선과 삼원색 그림 25 파블로 피카소, <울고 있는 여인> - 우는 모습 정직하게 그림 26 잭슨 폴록, <넘버 3, 호랑이> - 무엇을 그렸는지 아무도 모르는, 그림 27 이브 클라인, <푸른색 모노크롬, 무제> - 한 가지 색이 주는 평화로움 그림 28 장 미셸 바스키아, <줄루 족의 왕> - 산만한 그림 속 리듬의 발견 그림 29 프랜시스 베이컨, <소호 거리에 서 있는 이자벨 로스톤의 초상> - 한 여성 속에 담긴 인류 고통 그림 30 게오르크 바젤리츠, <올모의 아가씨들 Ⅱ> - 거꾸로 걸린 ‘못 그린’ 그림 PART 03 엄마가 알아야 할 미술 감상의 모든 것 그림과 미술관 화가 현대미술 종교화 초상화 신화와 역사를 주제로 한 그림 일상과 사물을 묘사한 그림 그림의 가격 작가 소개 그림 찾기 초등교과 수록작품아이와 미술관 가기 전 읽는 교양 있는 엄마의 필독서 초등교과서 명화 다수 수록 아이와 함께 명화 감상을 하기 위해 엄마가 먼저 읽는 미술책 《엄마와 함께하는 세계명화수업》이 출간되었다. 모나리자의 머리숱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왜일까? 비너스는 왜 조개껍질 위에 서 있을까? 고흐는 정말 정신병자였을까?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그림에 대한 엉뚱한 질문에 엄마들은 난감하기만 하다. 이 책은 회화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서부터 보티첼리, 베르메르, 잭슨 폴록과 바스키야 등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미술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서른 점의 명화를 엄선해 뽑았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각 명화마다 5~7세, 8~10세, 11~13세(또는 그 이상)까지 연령대별로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문답식으로 풀어, 아이에게 그림을 설명하는 가장 기발하고 효과적인 법이 무엇인지 알려준다는 점이다. 아이와 함께할 미술관 관람을 준비하거나 아이가 학교나 책에서 그림을 보고 던질 질문에 대답해주고 싶은 엄마들에게는 소중한 책이다. 《엄마와 함께하는 세계명화수업》은 서른 점의 명화가 전하는 다채로운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물음에 명쾌하고도 유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피카소의 <울고 있는 여인>에 대해 “얼굴을 완전히 망가뜨렸다”는 질문에 “얼굴을 망가뜨린 건 피카소가 아니라 그녀가 느끼는 고통”이라며 화가의 의도를 적절하게 설명한다. 카라바조의 <다윗>에서 “골리앗은 거인인데 머리가 그리 커 보이지 않는다”는 질문에 “주인공이 다윗이기 때문에 골리앗의 머리는 보통 사람의 크기로 그렸다”고 설명함으로써, 당시 화가들이 주제의식을 어떤 식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준다. 그림 속의 보잘것없는 사물 하나하나까지 세세하게 들춰내며 그림을 설명하는 방식은 다소 엉뚱하게도 보이지만 실상의 결과물은 제법 진지하고 흥미롭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미술을 바라보는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열정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미술사적 의미를 억지로 끌어들이지 않고 작품에 집중하고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차근차근, 그러나 꼼꼼하게 작품을 짚어 나간다. 그러면서도 서양미술사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자연스럽게 연대순으로 정리되어 시대 흐름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저자는 명화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어려운 미술용어 없이 쉽고 간략한 문장으로 풀어내고 있다. 옛날이야기 듣듯 친근하게 명화를 읽을 수 있는 이유다. 명화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보면 어느덧 서른 점의 명화가 살갑고 가깝게 느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부모들은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아이에게 그림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을 터득하는 것이다. 서른 점의 명화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물음 명쾌하고 기발한 답 주는 특별한 그림책 “당장이라도 아이와 미술관으로 달려가고 싶다.” 《엄마와 함께하는 세계명화수업》은 지루하고 딱딱한 설명에서 벗어나 실제적으로 흥미를 유발하는 간단한 문답으로 작품을 설명한다. 아이가 묻고 엄마나 선생님이 대답하는 듯한 친근한 구성이다. 무엇보다 미술 작품들에 대한 전통적인 접근을 과감히 뒤엎는다는 점에서 새롭다. 화가가 살았던 시대와 문화를 충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이야기를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한 점도 흥미롭다. 1부에서는 아이와 어떻게 명화를 감상할지 도움 될 만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아이가 그림에 흥미를 갖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의 나이별 그림 감상 포인트는 무엇인지 등 아이와 함께 하는 미술관 관람의 A-Z라 할 만큼 친절하게 담았다. 2부는 이 책의 하이라이트다. 일종의 ‘이미지 보는 법’으로 그림에 대한 문답식 설명을 통해 작품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분석한다. 그림에 대한 질문과 답은 총 세 단계로 이루어진다. 푸른색 글씨로 된 질문은 5~7세, 오렌지색은 8~10세, 보라색은 11~13세나 그 이상의 연령대의 수준에 적합한 내용으로 꾸몄다. 언뜻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듯하지만, 사실상 이를 위해 엄마가 읽어야 할 첫 번째 미술책이라고 일러주는 셈이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미술에 친근감을 갖도록 하기 위해 어떤 방식의 미술 감상이 가장 효과적인지를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림 속 이미지에 그럴듯한 설명을 달아놓은 저자의 재치와 안목도 돋보인다. 특히 모네의 <점심식사>는 이전 고전미술과는 달리 “붓으로 대충 찍어 그린 듯 그림을 그린 것 같다”는 반문에 대해 “오히려 인상주의 화가들이 순간적인 빛과 전체적인 덩어리감을 표현하기 위해 오랫동안 사물의 움직임과 빛을 관찰함으로써 형태를 알아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했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한다. 또한 책에서 다룬 작품들이 당대에는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그 뒷이야기도 놓치지 않고 들려준다. 마지막 3부에서는 미술관과 화가, 초상화, 풍경화, 추상화 등 다양한 주제의 그림 등 엄마가 알아야 할 미술 감상의 모든 것을 문답식으로 담았다. 옛날에는 그림을 무엇으로 그렸는지, 화가들은 어떻게 생계를 유지했는지, 그리고 ‘제멋대로인’ 오늘날의 현대미술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등 미술작품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한곳에 모았다. 난해한 미술작품을 어떻게 이해하고 감상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이 책은, 지식의 전달보다 그림을 재미있게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미술에 친근감을 갖도록 방법을 제시해주는 명화 감상의 필독서라 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배려의 대화
함께북스 / 조완욱 (지은이) / 2019.06.17
14,500원 ⟶
13,050원
(10% off)
함께북스
소설,일반
조완욱 (지은이)
사람은 각자의 주관적인 생각에 따라서 주의가 다르고, 또한 사물을 보고 느낀 관점에 따라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서로의 생각의 차이를 좁히기 위해 대화를 한다. 하지만 대화 자리에서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것을 고집하기 때문에 대화가 원활하게 이어지지 못하고 험한 말이 오고가기도 한다. 그로 인하여 서로의 신뢰가 무너지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다. 그렇지만 남의 입장을 우선 생각하는 배려의 마음은, 우리 선조들의 얼이 스며있는 소중한 전통이다. 대화로써 생각의 차이를 좁히지 못했을지라도 인간관계에는 흔들림이 없어야한다. 그러므로 대화에서 꼭 필요한 대화방법이 상대방의 마음도 생각하는 배려의 대화다. 배려의 마음이 있는 대화의 자리는 상대방을 만나며 세운 경계의 울타리를 걷어내게 한다. 생각의 관점을, 자신이 아닌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는 대화자리가 될 수 있으며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1장 배려하면 이해할 수 있다 다름을 인정하라 15 배려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22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 29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35 2장 언어의 품격 언어는 무게를 담고 있다 43 언어는 소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51 언어폭력은 상처를 심는 행위다 57 인간의 언어는 침묵에서 나온다 61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라 68 3장 대화소재가 풍부하면 인생이 즐겁다 소통은 보통사람의 언어로 하라 77 공통점이 있는 대화자리가 즐겁다 83 자신감을 갖고 상대를 설득하라 89 질문 속에 답이 있다 94 받아들일 수 있는 충고를 하라 104 4장 배려의 대화를 위한 좋은 습관 좋은 목소리는 강력한 무기다 115 분위기를 파악하라 120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128 칭찬은 가장 효율적인 투자다 134 명령조의 업무지시는 마음을 무겁게 한다 141 5장 배려는 여유와 자신감에서 나온다 대화를 상대를 이해하는 과정이다 151 유머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156 유머와 조크는 언어의 윤할유다 163 화를 슬기롭게 넘겨라 173 6장 스스로 인격을 높여라 부드러운 카리스마 183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라 187 첫 인상은 한 번뿐인 기회이다 193 개성을 계발하라 200 7장 만남과 소통 인생은 만남의 연속이다 211 소통은 인간의 기본 욕구다 220 대화를 점검하라 227 배려는 삶을 풍요롭게 한다 233 가졌다면 나누라 239 epilogue 244말은 향기와도 같다. 배려가 담긴 말을 하는 사람 곁으로 사람들이 몰려든다. 이렇듯 배려함이 담긴 말을 하는 사람 곁으로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은, 정제된 생각을 거쳐 부드럽게 뿜어진 말이기에 안정감과 위로를 주고받기 때문이다. 그러나 함부로 말을 하는 사람은 피하게 된다. 그것은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은 말이기에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곁으로 다가서기가 힘들다. 이와 같이 현상은 말은 향기와 같기 때문이다. 좋은 향기가 나는 곳으로 사람이 모여들고 악취가 나고 불편한 곳은 사람들이 피한다. 세상의 어떤 정의, 진실, 위대한 사상의 말도 그것에 좋은 향기와 같은 배려의 마음이 담겨있지 않으면 감동을 줄 수 없으며 멀리 전파될 수 없다. 상대방의 마음도 생각하는 배려함이 담긴 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세상을 평화롭게 하는 가장 확실한 비법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다. 배려함이 담긴 말은, 평안함을 주고 행복한 인간관계를 만든다. 현대인의 삶은 너무 바쁘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는 물론 자신조차 돌아볼 여유가 없다. 자신에게 이로운 경우에만 관심을 갖고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는 무관심하다. 이와 같은 현상은 대화의 자리에서도 목격할 수 있다.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언어의 사용으로 인해 말투는 거칠어지고 따라서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말과 말투 또한 거칠다. 국민들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정치인의 막말,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지 않는 이기적인 말로 인한 갈등 등 현실에 안타까움을 갖고 있던 필자는, 배려를 주제로 한 대화에 관한 도서를 기획하고 집필했다. 사람은 각자의 주관적인 생각에 따라서 주의가 다르고, 또한 사물을 보고 느낀 관점에 따라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서로의 생각의 차이를 좁히기 위해 대화를 한다. 하지만 대화 자리에서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것을 고집하기 때문에 대화가 원활하게 이어지지 못하고 험한 말이 오고가기도 한다. 그로 인하여 서로의 신뢰가 무너지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다. 그렇지만 남의 입장을 우선 생각하는 배려의 마음은, 우리 선조들의 얼이 스며있는 소중한 전통이다. 대화로써 생각의 차이를 좁히지 못했을지라도 인간관계에는 흔들림이 없어야한다. 그러므로 대화에서 꼭 필요한 대화방법이 상대방의 마음도 생각하는 배려의 대화다. 배려의 마음이 있는 대화의 자리는 상대방을 만나며 세운 경계의 울타리를 걷어내게 한다. 생각의 관점을, 자신이 아닌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는 대화자리가 될 수 있으며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2025년 어린왕자 마음의 눈으로 보이는 것들 탁상달력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 2024.09.30
11,500원 ⟶
10,350원
(10% off)
북엔(BOOK&_)
취미,실용
북엔 편집부 (지은이)
우리말 수수께끼
매월당 / 전치수 엮음 / 2012.02.20
10,000원 ⟶
9,000원
(10% off)
매월당
취미,실용
전치수 엮음
평범함과 기발함이 공존하는 우리말 수수께끼를 한 권에 담았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수께끼를 어린이들의 전유물로 생각해 왔다. 그러나 수수께끼는 남녀노소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그 속에 담긴 웃음 가득한 유머와 재치를 함께 나누기에 부족함이 없다.가 / 나 / 다 / 마 / 바 / 사 / 아 / 자 / 차 / 카 / 타 / 파 / 하평범함과 기발함이 공존하는 우리말 수수께끼! 수수께끼란 ‘어떤 사물을 빗대어서 말하여 그 사물의 뜻이나 이름을 알아맞히는 놀이’를 일컫는다. 그래서 실제의 답은 평범하지만, 문제가 의외이거나 기발하여 듣는 사람은 순간적으로 당황하게 된다. 그리고 문제를 낼 때 힌트가 될 만한 점을 살짝 피하고 상징적인 특징만을 말함으로써 문제를 푸는 사람은 답을 구하고자 노력하므로 사고력이나 판단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수수께끼는 아주 간단하여 기억하기가 쉽고 전달과 보급이 쉬울 뿐 아니라, 어느 개인의 창작이 아니며 일정한 대상을 주로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수수께끼의 특징으로는, 첫째 반드시 문제를 내는 사람과 푸는 사람이 함께 참여해야 하며, 둘째 묘사가 극히 단순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수수께끼는 대부분 한 개의 단어, 또는 1행 내지 2행의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다. 셋째 수수께끼는 어떤 사물에 대하여 직선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완곡하게 표현한다. 넷째 수수께끼는 어떤 사물의 의미를 감추고, 문제를 푸는 사람의 지적 상상력을 계발시키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애매한 용어들을 차용한다. 그래서 암시가 될 만한 점은 슬쩍 피하여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수수께끼가 기록되어 있는 현존 최고의 문헌은 《삼국유사》라 할 수 있다. 《삼국유사》에는 몇몇 수수께끼의 자료들이 수록되어 우리나라 수수께끼의 옛 모습을 짐작하게 해준다. 한 예로, 사금갑조射琴匣條에 ‘열어보면 두 사람이 죽고, 열어보지 않으면 한 사람이 죽는다[開見二人死 不開一人死].’라는 까마귀의 봉서를 일관이 ‘두 사람이란 서민을 뜻하고 한 사람이란 임금을 뜻한다.’고 풀었다. 《삼국유사》 이후에도 각종 문헌들에서 수수께끼의 단편적 자료들이 간혹 발견된다. 그러나 수수께끼를 하나의 민간문예로서 의식적으로 수집하였던 것은 비교적 근대의 일이다. 사실상 한국 최초의 수수께끼집은 1925년에 조선총독부에서 조선민속자료 제1집으로 발간한 《조선의 미朝鮮の謎》인데, 이 책에는 총 888종의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한국 최초의 수수께끼집이라는 점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수수께끼 분류를 제일 처음 시도하였다는 점에서도 의의를 지닌다. 또 수수께끼는 하나의 물음에 대하여 하나의 답만이 성립될 수 있어야 하지, 여러 개의 답이 가능한 것이라면 훌륭한 수수께끼가 못 된다. 그렇다고 하여 하나의 사물에 대해 하나의 수수께끼만이 성립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하나의 사물에 대한 은유는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듯이, 하나의 사물에 대한 수수께끼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수께끼를 어린이들의 전유물로 생각해 왔다. 그러나 수수께끼는 남녀노소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그 속에 담긴 웃음 가득한 유머와 재치를 함께 나누기에 부족함이 없다. 더불어 서로간의 돈독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펴낸다.가리면 보이고 걷으면 안 보이는 것은? 정답: 안경가만히 있는데 잘 돈다고 하는 것은? 정답: 머리눈 깜짝할 사이에 할 수 있는 것은? 정답: 윙크눈 뜨고 자는 것은? 정답: 금붕어닦을수록 더러워지는 것은? 정답: 걸레물에 넣어도 젖지 않고 불에 넣어도 타지 않는 것은? 정답: 그림자물에 빠지면 제일 먼저 만나는 적은? 정답: 허우적반드시 모자를 벗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은? 정답: 이발사람이란 다 때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은? 정답: 목욕탕사람이 먹을 수 있는 제비는? 정답: 수제비오이의 원래 나이는 몇 살일까? 정답: 52살오줌을 자주 싸면 오줌싸개, 오줌을 빨리 싸면? 정답: 잽싸게해의 오빠는 누구인가? 정답: 해오라비 해장국을 끓일 때 꼭 필요해서 찾는 거지는? 정답: 우거지
러시아로 가는 길 4단계
뿌쉬낀하우스 / В.А. Божко 외 지음 / 2016.11.04
25,000
뿌쉬낀하우스
소설,일반
В.А. Божко 외 지음
토르플(TORFL, ТРКИ: 외국어로서의 러시아어 능력 평가 시험) 1급 수준의 학습자가 중급 문법과 회화를 심화시킬 수 있도록 만든 교재이다. 각 과는 대화문과 대화문에 따른 연습문제, 조어, 어휘, 문법, 관용구, 회화 연습, 독해, 토론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학습자가 현대 러시아에서 많이 쓰이는 다양한 구어체 표현을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토르플 2급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Урок 1 Тема 0 КВАРТИРНЫЙ ВОПРОС Словообразование o глагол ДАТЬ с приставками o приставка ОТ- в глаголах Лексика 0 o ПРИЛИЧНЫЙ o РАССЧИТЫВАТЬ Грамматика 0 o ВСЁ БЫ ТЕБЕ ПРИКАЛЫВАТЬСЯ! o ТАЛАНТ УГОВАРИВАТЬ И УБЕЖДАТЬ o ХОТЕЛ БЫЛО ТЕБЕ НА МОБИЛЬНЫЙ ЗВОНИТЬ. o ТЫ ЧТО, СОМНЕВАЛСЯ? o МНЕ БЫ ОДНУШКУ... Фразеология 0 Речевая практика Урок 2 Тема 0 МОБИЛЬНАЯ СВЯЗЬ В РОССИИ Словообразование 0 o ПОДКРЕПИТЬСЯ o (ЧТО-НИБУДЬ) ПОПРОЩЕ Лексика o ОБЗАВОДИТЬСЯ / ОБЗАВЕСТИСЬ (КЕМ? ЧЕМ?) o АКЦИЯ o ЖАРГОНИЗМЫ В ЯЗЫКЕ Грамматика 0 o КАК ЗДЕСЬ С ПОГОДОЙ? o …ПРИЧЁМ НЕ (ВАША) КОРЕЙСКАЯ ЗИМА o СОСЕД НЕ ДАВАЛ СПАТЬ o НАДЕНЬ ШАПКУ, А ТО ЗАБОЛЕЕШЬ. o НЕЧЕГО СОРИТЬ ДЕНЬГАМИ! Фразеология 0 Речевая практика Урок 3 Тема 0 ПОКУПКИ, ЕДА, ПРОДУКТЫ Словообразование 0 o МОЛОЧКА, ОВСЯНК『러시아로 가는 길 4단계』는 토르플(TORFL, ТРКИ: 외국어로서의 러시아어 능력 평가 시험) 1급 수준의 학습자가 중급 문법과 회화를 심화시킬 수 있도록 만든 교재이다. 각 과는 대화문과 대화문에 따른 연습문제, 조어, 어휘, 문법, 관용구, 회화 연습, 독해, 토론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학습자가 현대 러시아에서 많이 쓰이는 다양한 구어체 표현을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토르플 2급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본 교재는 120시간의 학습 기간을 기본 학습량으로 하여 월 30시간 기준으로 4개월 완성이 가능하다.
로어 (전2권)
이덴슬리벨 / 알렉산드라 브래컨 (지은이), 최재은 (옮긴이) / 2022.02.25
34,600원 ⟶
31,140원
(10% off)
이덴슬리벨
소설,일반
알렉산드라 브래컨 (지은이), 최재은 (옮긴이)
신들의 횡포에 화가 난 제우스는 이들에게 벌을 내려 신계에서 쫓아내고 7년에 한 번씩 일주일 동안 ‘아곤Agon’이라는 일종의 목숨을 건 경합을 치르게 한다. 이로써 신들은 7년 동안은 불멸의 신으로 마음껏 힘을 과시하고 자신의 ‘신성’을 이용하며 편하게 살 수 있지만 ‘아곤’이 진행되는 일주일 동안은 인간과 똑같은 몸으로 헌터들에게 쫓기며 그들과 싸워 살아남아야 한다. 페르세우스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인 로어(멜로나 페르세우스)는 ‘아이기스’ 방패를 되찾으면 부모님이 아곤을 떠나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카드모스 가문의 근거지로 숨어들어 ‘아이기스’를 훔치지만, 부모님과 여동생이 처참하게 살해당한 장면을 목격한 후 아곤을 떠난다. 어느 날 새로운 아곤이 시작되고 고대 신 중 211번의 아곤에서 살아남은 아테나는 그녀를 찾아와 은둔 중이던 그녀와 운명을 결속할 것을 요청하고 뉴 아레스인 래스를 제거하기 위해 서로 힘을 모으기로 한다. 어린 시절 함께 대련 훈련을 했던 카스토르 아킬레우스도 뉴 아폴론이 되어 나타나 그녀의 복수를 돕는다. 하지만 자신의 가족을 죽인 진짜 범인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로어는 큰 혼란에 빠지게 되고 아테나는 래스를 제지하다가 죽기 직전 로어의 손에 칼을 쥐여주고 자기 심장을 찌르게 하면서 자신의 힘을 이어받도록 한다. 결국, 래스를 죽이고 신이 된 로어는 카스토르와 함께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는데….1권 1부 신들의 도시 2부 불을 품다 2권 3부 불사신 4부 검은 강 5부 인간으로 등장 인물 감사의 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아마존 2021년 YA 판타지 소설 반즈앤노블 2021년 YA 판타지 소설 너희의 힘과 능력을 펼쳐라. 너희의 용맹한 검을 신의 피로 물들여라. 그러면 그 신의 지위와 불사의 능력을 너희에게 상으로 내릴 것이다. 이러한 행운에 대해 너희에게 응분의 대가를 요구하니, 그날이 오면, 세상의 배꼽이 지명하는 곳에 모여 너희의 사냥을 시작하라.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새로운 존재로 재탄생할 그 날이 올 때까지 사냥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신화와 《헝거게임》이 만나다! 7년마다 일주일간 아곤에서 펼쳐지는 인간 vs 신의 대결전 신들의 횡포에 화가 난 제우스는 이들에게 벌을 내려 신계에서 쫓아내고 7년에 한 번씩 일주일 동안 ‘아곤Agon’이라는 일종의 목숨을 건 경합을 치르게 한다. 이로써 신들은 7년 동안은 불멸의 신으로 마음껏 힘을 과시하고 자신의 ‘신성’을 이용하며 편하게 살 수 있지만‘ 아곤’이 진행되는 일주일 동안은 인간과 똑같은 몸으로 헌터들에게 쫓기며 그들과 싸워 살아남아야 한다. 페르세우스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인 로어(멜로나 페르세우스)는 ‘아이기스’ 방패를 되찾으면 부모님이 아곤을 떠나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카드모스 가문의 근거지로 숨어들어 ‘아이기스’를 훔치지만, 부모님과 여동생이 처참하게 살해당한 장면을 목격한 후 아곤을 떠난다. 어느 날 새로운 아곤이 시작되고 고대 신 중 211번의 아곤에서 살아남은 아테나는 그녀를 찾아와 은둔 중이던 그녀와 운명을 결속할 것을 요청하고 뉴 아레스인 래스를 제거하기 위해 서로 힘을 모으기로 한다. 어린 시절 함께 대련 훈련을 했던 카스토르 아킬레우스도 뉴 아폴론이 되어 나타나 그녀의 복수를 돕는다. 하지만 자신의 가족을 죽인 진짜 범인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로어는 큰 혼란에 빠지게 되고 아테나는 래스를 제지하다가 죽기 직전 로어의 손에 칼을 쥐여주고 자기 심장을 찌르게 하면서 자신의 힘을 이어받도록 한다. 결국, 래스를 죽이고 신이 된 로어는 카스토르와 함께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는데 . . . 페르세우스의 딸 로어, 헌터에서 신이 되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로어는 제우스를 중심으로 흘러가는 남성 중심의 그리스 신화의 세계관을 거부하고 고정된 운명에 맞서 싸우는 새로운 시대의 여성상을 대변한다. 남자 헌터만이 신이 될 수 있다’는 암묵적인 불문율을 어기고 레아 페르세우스는 포세이돈을 죽이고 ‘타이드브링어’라는 새로운 신이 되면서 다른 가문의 무시와 따돌림을 받는다. 카드모스 가문의 주도하에 나머지 가문들은 아곤의 마지막 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페르세우스 가문을 거의 전멸시키게 되고 이후 로어의 부모님과 두 동생도 카드모스에 의해 처참한 죽음을 맞이한다. 이후 아곤을 떠나 홀로 숨어 지내던 로어는 그녀를 찾아온 여신 아테나와 카스토르와 힘을 합쳐 다시 아곤에 참여하게 되고 인간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야심을 가진 래스를 죽여 가문의 명예를 회복한다. “날개에서 떨어진 깃털은 버려진 게 아니야, 자유로워진 거야. 그리고 내 이름은 전설이 될 거야.” 신과 인간의 대결, 새롭게 읽는 그리스 신화! 이 책은 전지전능한 신들을 7년마다 7일간 사냥하여 그 힘을 빼앗는다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그리스 신화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주어진 운명에 대처하는 여러 인물의 모습을 보여준다. 제우스가 선사한 방패 아이기스에 얽힌 내용을 기반으로 저자는 페르세우스의 후손들을 포함해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여러 영웅을 현실 세계로 소환하여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으며, 신보다 강한 인간과 인간보다 나약한 신의 모습을 함께 등장시켜 우리 인간이 살면서 마주하는 상황을 그대로 투영해내고 있다. “아곤에는 용서 따윈 없어, 죽이거나 죽거나 오로지 생존 그리고 반드시 완수해야 할 과업이 있을 뿐” 현대 뉴욕을 배경으로 인간의 추악한 민낯을 엿보다 오만한 아홉 신을 벌주기 위해 제우스가 만든 아곤에서 새로운 신이 된 인간들은 저마다 가문의 영광을 높이고 성스러운 맹세를 어기면서까지 라이벌에 대한 살육과 만행을 일삼는다. 새로운 신들은 인간 육신의 형태로 현현하여 호화로운 삶을 누리고 세상의 섭리를 조작해 자기 가문의 재산을 불리는데 집중했으며 가문을 대표하는 아르콘들은 새로운 신을 보필하고 헌터들을 양성하면서 7년마다 아곤에 참여하여 그들의 신을 보호하는 데 힘썼다. 카스토르를 만나기 위해 아킬레우스 가문에 잠입한 로어는 이기심과 허영심으로 가득했던 고대 신들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면서 실망과 분노에 휩싸이게 된다. 신전은 이제 방종과 일탈을 일삼는 공간의 상징이 되었다. 이제 그들의 유일한 신앙은 광적인 잔인함과 물질주의에 대한 믿음뿐이었다. 불멸의 신에서 다시 인간으로 가족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된 로어는 더이상 아테나에게 협조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자결을 시도하지만 헤르메스의 도움으로 카스트로의 치료를 받아 깨어난다. 그리고 숨겨둔 아이기스 방패를 찾아 래스와 아테나와 대결을 벌이지만 결국 아테나가 래스를 죽이고 난 후 로어의 손에 칼을 쥐여주면서 자신을 죽이라고 말한다. 아테나의 뒤를 이어 새로운 신이 된 로어는 잠시 고민하다가 카스트로와 함께 불멸의 힘을 버리고 다시 인간의 삶을 선택한다. “나는 가고 싶지 않아. 지금 이 순간을, 잠시도 단 한 순간도 잃고 싶지 않아. 우리를 풀어줘” 2주 전부터 도시 여기저기에서 낯익은 얼굴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들은 오늘 밤을 위해 마지막 준비 작업을 하고 있었다. 그들을 발견했을 때 로어가 받은 충격은 칼날에 폐부를 찔린 것처럼 숨 이 멎을 정도였다. 그들이 눈에 띌 때마다 로어가 소망했던 모든 것이, 마음속으로 간절히 애원했던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었다는 게 더욱 분명해졌다. 제발. 지난 몇 달 동안 그렇게 빌고 또 빌었는데. 제발 이번엔 런던이 되라고. 제발 도쿄가 뽑히라고. 제발 아무 데라도 좋으니 뉴욕만은 아니길 바랐다._1부 신들의 도시 로어는 힘겹게 나오는 목소리에 진저리를 치면서도 계속 말했다. “당신이 아는 거라곤, 당신들이 신경 쓰는 거라곤 오로지 권력뿐이잖아요. 당신은 다른 걸 원하는 방법을 몰라요. 그러니까 내가 아무리 그자의 힘을 빼앗고 싶지 않다고 말해도 그 말이 믿어지겠어요? 나는 이 미친 게임에 조금도 끼어들고 싶지 않다구요.” “그렇다면 대체… 네가 원하는 건 뭐지?” 아테나가 물었다. 로어의 입에서 괴로움에 사무친 말들이 제멋대로 터져 나왔다. “자유로워지는 거요.”_1부 신들의 도시 이 세계는, 이들의 세계는, 지금 그녀를 둘러싸고 있는 홀로그램 이미지와 비슷했다. 한때 신성한 예배 장소였던 신전은 이제 방종과 일탈을 일삼는 공간의 상징이 되었다. 모든 가문들은 이미 수 세기 전에 자기들의 의식이나 행사에서 종교적인 부분은 아예 빼 버렸고, 이제 그들의 유일한 신앙은 광적인 잔인함과 물질주의에 대한 믿음뿐이었다. 그나마 이들이 인정하는 시늉이라도 보이는 유일한 신은 제우스뿐이었지만 그에게 바치는 제물은 깊은 신앙심에서 우러난 것이 아니라 미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흉내만 내는 얕은 제스처일 뿐이었다. _1부 신들의 도시
강한 근육 일러스트 테크닉
삼호미디어 / kiki, 우에노 기시, GomTang, 이타도리 슈 (지은이), 장하나 (옮긴이) / 2022.12.26
20,000원 ⟶
18,000원
(10% off)
삼호미디어
소설,일반
kiki, 우에노 기시, GomTang, 이타도리 슈 (지은이), 장하나 (옮긴이)
현실적이고 날렵한 형태의 마른 근육부터, 게임이나 만화에 등장하는 거대하고 초현실적인 근육 표현법을 담은 일러스트 작법서이다. 다양한 체형과 포즈, 여러 각도의 근육 해부도를 제시해 강한 근육을 그리는 방법을 설명한다. 초현실적인 근육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근육이어서 현실 해부학 및 구조와는 매우 다르다. 하지만 실제 인체 근육의 기초를 알면 이러한 픽션 근육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더욱 멋지고 리얼하게 표현할 수 있다. 본문에서는 스마트 체형, 근육질 체형, 초근육 체형, 몬스터 체형으로 나누어 각 체형의 특징과 근육의 배치를 소개하고, 포즈에 따른 근육의 변형을 보여준다. 근육의 메커니즘을 이해해 멋지고 섹시하며 강인함이 넘치는 캐릭터를 그려보자.0장 기본 사고방식 강한 근육이란? 4 근육의 구조와 기초 5 일반 근육과 만화 근육 6 체형 비교 8 칼럼 01 거인형 근육질 캐릭터 표현하는 법 10 1장 근육 그리는 법 기초 편 전신 근육 그림 · 앞모습 12 전신 근육 그림 · 옆모습 14 전신 근육 그림 · 뒷모습 16 몸통의 랜드마크 18 몸통 근육의 부착 부위 · 앞모습 20 몸통 근육의 부착 부위 · 뒷모습 22 가슴 근육 24 어깨 근육 26 어깨와 등 근육 30 몸통과 허리 근육 34 목 근육 36 팔 근육 38 위팔 근육 46 아래팔 근육 48 다리 근육 54 다리 근육(엉덩이 · 넙다리) 56 다리 근육(장딴지) 61 전신의 혈관 64 팔 근육(세부 명칭) 66 다리 근육(세부 명칭) 69 손과 손목 근육(세부 명칭) 72 칼럼 02 아름다운 근육은 여러 부위에 존재한다 74 2장 다양한 근육 그리는 법 스마트 체형 각 근육의 형태 76 채색하는 법 81 각 근육의 각도 82 팔 근육 84 다리 근육 85 근육질 체형 각 근육의 형태 86 채색하는 법 91 각 근육의 각도 92 팔 근육 94 다리 근육 95 초근육 체형 각 근육의 형태 96 채색하는 법 101 각 근육의 각도 102 팔 근육 106 다리 근육 107 몬스터 체형 각 근육의 형태 108 채색하는 법 113 각 근육의 각도 114 팔 근육 118 다리 근육 119 칼럼 03 캐릭터의 움직임과 근육의 성질 120 3장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 그리기 스마트 체형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 그리기 122 얼굴 그리는 법 / 얼굴의 변형 123 슈트 입은 모습 124 일러스트레이터의 원 포인트 125 근육질 체형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 그리기 126 얼굴 그리는 법 / 얼굴의 변형 127 슈트 입은 모습 128 일러스트레이터의 원 포인트 129 초근육 체형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 그리기 130 얼굴 그리는 법 / 얼굴의 변형 131 슈트 입은 모습 132 일러스트레이터의 원 포인트 133 몬스터 체형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 그리기 134 얼굴 그리는 법 / 얼굴의 변형 135 슈트 입은 모습 136 일러스트레이터의 원 포인트 137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38마른 근육부터 현실을 초월한 몬스터 근육까지 다양한 체형을 표현할 수 있는 인체 근육 작법서 《강한 근육 일러스트 테크닉》은 현실적이고 날렵한 형태의 마른 근육부터, 게임이나 만화에 등장하는 거대하고 초현실적인 근육 표현법을 담은 일러스트 작법서입니다. 다양한 체형과 포즈, 여러 각도의 근육 해부도를 제시해 강한 근육을 그리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초현실적인 근육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근육이어서 현실 해부학 및 구조와는 매우 다릅니다. 하지만 실제 인체 근육의 기초를 알면 이러한 픽션 근육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더욱 멋지고 리얼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스마트 체형, 근육질 체형, 초근육 체형, 몬스터 체형으로 나누어 각 체형의 특징과 근육의 배치를 소개하고, 포즈에 따른 근육의 변형을 보여줍니다. 근육의 메커니즘을 이해해 멋지고 섹시하며 강인함이 넘치는 캐릭터를 그려보세요.
페미니즘과 기독교
동녘 / 강남순 지음 / 2017.10.20
18,000원 ⟶
16,200원
(10% off)
동녘
소설,일반
강남순 지음
저명한 신학자이자 <용서에 대하여> <정의에 대하여>를 집필한 철학자 강남순 교수가 오랫동안 한국 사회와 기독교 사회를 경험하면서 다양한 정황에 개입하고 그 정황에 관해 쓴 글의 모음집이다. 각기 다른 정황에서 썼지만 모든 글이 담은 주제는 담론과 운동으로서의 페미니즘, 그리고 기독교의 문제이다. 저자는 이 책 <페미니즘과 기독교>를 통해 여성혐오사상과 남성중심주의가 만연한 한국 사회의 병폐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페미니스트 신학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1998년 처음 출간된 초판을 수정·보완한 개정판인 이 책은 그간 변화된 사회상과 변화된 페미니즘 이론의 흐름을 반영하고자 노력하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초판이 발간된 지 20년이 지났음에도 이 책이 여전히 유효한 이유는 여전히 한국 사회와 기독교가 남성중심성과 이성애중심주의, 배타적 교단주의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성차별주의와 남성중심주의는 더욱 견고하게 흔들리지 않는 터전으로 기독교 사회에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서론: 여성혐오사상, 페미니즘의 도전과 기독교 제1장 새로운 희망의 신학으로서의 페미니스트 신학 1. 침묵을 깬 사람들 2. 페미니스트 신학의 출현: 그 역사적 과정과 의미 3. 페미니스트 신학적 담론의 전제 4. 기독교전통의 페미니스트 신학적 재구성 5. 제3의 종교개혁의 요청성 6. 새로운 희망의 신학: ‘동일성의 고향’을 향하여 제2장 유교와 기독교의 만남에 대한 비판적 고찰 1. 한국 기독교에 대한 실천적 논의 2. 유교와 기독교, 그 불행한 만남 3. 한국 기독교 안의 유교적 영향 4. 평등 공동체로서의 종교를 향하여 제3장 페미니스트 신학적 교회론: 이론과 실천 1. 무엇이 문제인가: 예수운동으로서의 교회와 제도로서의 교회 2. 전통적 교회이해의 재조명 3. 교회의 세 가지 유형 4. 해방적■개혁적 교회의 창출을 위한 실천적 요소 5. 페미니스트 교회론의 의미 제4장 한국교회와 여성: 한국 교회 여성의 의식과 교회 내 위치 1. 문제제기: 교회의 남성중심성 2. 교회현실의 조명 3. 신학적 의식 4. 여성들의 교회활동과 사회활동 5. 정책결정과 여성 목회자 6. 교회의 민주화 7. 교회여성의 의식과 위치에 대한 종합평가 제5장 종교와 가족 그리고 페미니즘 1. ‘가정의 위기,’ 무엇이 문제인가 2. 페미니즘과 가족담론 3. 직업과 가정의 병행은 가능한가: 가족담론의 논쟁적 주제 4. 종교의 가족 이해와 페미니즘 5. 페미니스트 비전과 종교의 역할 6. 가부장제를 넘어서 평등주의로 제6장 페미니스트 신학적 윤리 1. 페미니스트 윤리의 필요성 2. 전통적 기독교 윤리의 비판적 조명 3. 페미니스트 윤리의 전개 4. 개혁을 위한 개입으로서의 윤리 제7장 여성운동의 의미와 과제 1. 가부장제 사회에서의 여성 2. 여성운동이란 무엇인가: 여성운동에 대한 이해 3. 여성운동은 파괴적인가: 여성운동에 대한 오해 4. 여성운동의 성취와 과제 5. 여성운동, 평등과 정의의 지평으로 제8장 여성운동과 성서 1. 성서의 두 얼굴: 억압과 해방 2. 정치적 무기로서의 성서: 노예제도 폐지운동과 여성운동 3.《여성의 성서》와 여성운동: 개혁의 상호의존성 4. 성서적 해방전통의 확산을 위한 과제 제9장 페미니즘과 해석학 1. 문제제기: 누가 헤르메스인가 2. 페미니스트 성서 해석학의 인식론적 출발점 3. 페미니스트 성서 해석학의 유형 4. 변혁의 원동력으로서의 성서 해석학 제10장 에큐메니컬 해석학 1. 해석과 권력의 상호연관성 2. 에큐메니컬 해석학적 논의의 배경 3. 에큐메니컬 해석학의 주요 쟁점 4. 남아 있는 문제 제11장 에코페미니즘과 희년사상: 유토피아적 비전 1. 에코페미니즘의 출현과 의미 2. 에코페미니즘과 희년사상 3. 정의로운 세계의 실현을 위한 과제 제12장 아시아와 한국의 페미니스트 신학 1. 학문적 관대성: 문제인가 가능성인가 2. 아시아에서의 가부장주의 3. ‘위험한 기억’과 아시아 문화 4. 신학계와 교회에서의 여성 5. 한국의 페미니스트 신학 제13장 페미니즘, 포스트모더니즘, 그리고 포스트식민주의 시대의 신학 1. 모호성과 불확실성의 시대에 ‘타자화’된 존재로 신학하기 2. 현대의 변혁담론: 페미니즘, 포스트모더니즘, 포스트식민주의 3. 페미니즘, 포스트모더니즘, 그리고 포스트식민주의 담론으로 인식한 문제 4. 포스트모더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적 관점에서 본 페미니스트 신학 5. 평등, 포괄, 정의의 신학의 구성 페미니즘과 기독교의 양립은 가능한가! 여성 신학자이자 철학자 강남순이 전하는 새로운 페미니스트 신학의 가능성 이 책은 저명한 신학자이자 《용서에 대하여》《정의에 대하여》를 집필한 철학자 강남순 교수가 오랫동안 한국 사회와 기독교 사회를 경험하면서 다양한 정황에 개입하고 그 정황에 관해 쓴 글의 모음집이다. 각기 다른 정황에서 썼지만 모든 글이 담은 주제는 담론과 운동으로서의 페미니즘, 그리고 기독교의 문제이다. 저자는 이 책 《페미니즘과 기독교》를 통해 여성혐오사상과 남성중심주의가 만연한 한국 사회의 병폐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페미니스트 신학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1998년 처음 출간된 초판을 수정·보완한 개정판인 이 책은 그간 변화된 사회상과 변화된 페미니즘 이론의 흐름을 반영하고자 노력하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초판이 발간된 지 20년이 지났음에도 이 책이 여전히 유효한 이유는 여전히 한국 사회와 기독교가 남성중심성과 이성애중심주의, 배타적 교단주의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성차별주의와 남성중심주의는 더욱 견고하게 흔들리지 않는 터전으로 기독교 사회에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저자는 한국 사회와 가정, 종교 속에 너무나 깊게 뿌리내리고 있는 성차별주의적 의식과 제도를 바꾸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현재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분석하고 대안을 찾고자 하는 ‘이론’들과 치열하게 씨름한다. 이 책을 통해 성차별주의와 남성중심주의, 여성혐오가 혼재된 한국 사회와 기독교 사회의 문제를 극복해내갈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으로서의 페미니스트 신학을 경험할 것이다. 급진적인 페미니즘과 성차별적인 기독교는 양립 가능한가 차별과 배제가 아닌 평등과 연대의 종교를 위한 페미니즘을 향하여 이 책 《페미니즘과 기독교》는 남성중심주의와 이성애중심주의적 사회와 종교가 사회의 주변부에 있는 이들에게 얼마나 심각한 인식론적, 제도적 폭력을 행사하는지를 묻는다. 어느 사회에서든 고등종교는 대부분 보수주의의 요새이다. 즉 사회 변화를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제일 마지막으로 반응하는 것이 종교이다. 한국의 기독교도 마찬가지여서 목회자를 길러내는 신학교육은 아직도 대부분 남성 교수와 남성중심적 커리큘럼이고, 신학을 공부한 여학생들이 활동할 장이 극히 미약한 상황은 20~30년 전에 비해 크게 나아진 점이 없다. 교단 기구에도 여성은 보조자 역할을 할 뿐이며, 교회에서도 결정 기구와 과정에서 여성은 핵심 역할에서 배제되어 있다.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한국 기독교는 한국 사회에 여성 혐오와 성소수자 혐오에 매우 노골적으로 앞장서, ‘개독교’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갖가지 불신과 냉소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질문한다. “페미니스트로서 크리스천이 되는 것이 가능한가?” 저자는 기독교가 차별과 배제의 종교가 아닌 포괄과 평등 그리고 연대성의 종교가 되어야 하므로, 페미니즘이 이러한 예수정신을 실천하는 데 한몫을 담당하는 운동과 이론이 되어, 페미니즘을 수용하는 한국 교회와 사회가 더욱 정의롭고 평등한 곳이 되기를 희망한다. 어떠한 종류든 배제와 차별을 묵인하는 종교는 이미 종교 창시자의 정신을 황폐화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신학계 개혁과 교회 개혁, 그리고 사회 개혁은 서로 맞물려 있어서 각 차원의 변혁은 각기 변화를 위한 필요조건이며, 또한 의식과 가치관 등 주관적 차원의 변화는 제도, 법 등의 객관적 차원의 변화와 마찬가지로 진정한 변화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조건이다. 또한 개인과 집단의 변화, 여성과 남성의 변화 등 현실을 이루는 다양한 요소들의 작은 변화들이 모여야 비로소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 여성 중심적 페미니스트를 넘어서는, 모든 종류의 비인간적인 차별을 극복하는 휴머니즘적 페미니스트를 말하다 저자는 페미니즘은 단지 여성에 대한 차별뿐 아니라 모든 종류의 비인간적 차별의 극복을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모든 종류의 차별은 하나의 동일한 원리, 즉 우월한 것은 열등한 것을, 강자는 약자를 지배해야 한다는 지배의 논리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이다. 페미니즘이란 좀 더 아름답고 통전적인 가정, 종교, 사회를 지향할 때에만 의미가 살아있으며, 한 개인, 한 집단의 이기성을 충족하고 지배적 권력을 지향하기 위한 페미니즘이라면, 그것은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또 하나의 중세적 틀을 만드는 것이며 이미 변혁적 의미를 상실한 황량한 페미니즘이라고 본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 책은 여성중심적 페미니스트가 아닌 휴머니즘적 페미니스트를 지향한다. 따라서 저자는 독자들이 페미니즘에 대한 이전의 선입견과 편견을 벗어버린 열린 마음과 새로운 눈, 그리고 통전적 삶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이 책을 대해 주기를 요청한다. 이 책에서 만나는 페미니즘이 독자들의 인식 확장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인내심 있는 논쟁과 실천적 목표를 향한 인식의 확장을 통해 차별을 극복하는 데 이 책이 아주 작은 통로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2030 실전 재테크
북오션 / 이승호 지음 / 2008.02.20
12,000원 ⟶
10,800원
(10% off)
북오션
소설,일반
이승호 지음
2030은 재테크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세대다. 인터넷 활용능력과 학습력이 뛰어나 실용적인 정보를 선점할 수 있으며, 유연한 사고를 갖고 있어 급변하는 투자환경에서 기회를 잡기에 유리하다. 또 사회성이 뛰어나 혼자서 투자 정보를 찾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2030대가 지니고 있는 잠재력을 일깨워,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인구, 금리, 주식시장, 노령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금융시장을 이해하는 방법, 재테크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등 2030 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만 구성하였다.chapter1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01 2030 재태크가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 02 앞으로의 10년이 남은 생을 좌우한다 불안한 미래, 고령화 사회에도 기회는 있다 베이비 붐 세대들의 자산 패러다임 2030이 선택해야 할 유망자산 03 대비 없는 노후는 고통이다 노후에 필요한 금융자산은? 노후에 필요한 자금은 얼마나 될까? chapter2 재테크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경제학 01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한 경제원리 돈의 현재가치와 미래가치는 다르다 복리와 단리의 차이점 물가와 돈 가치의 상관관계 수익률 착각 현상에서 벗어나자 효율적 자산관리를 위한 기대 수익률 02 화폐단위 변경 리디노미네이션, 기회인가? 위험인가? 리디노미네이션을 언급하는 이유 리디노미네이션의 실시 여부에 따라 변화하는 자산관리 03 재테크의 성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 금리 금리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 금리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04 재테크 관전 포인트 자산 증식을 결정하는 재테크 습관 투자의 선점 효과, 최대한 누려라 부자의 경제생활 습관 전략적 자산배분과 전술적 자산배분의 양면 향후 부동산 시장, 어떻게 볼 것인가? chapter3 반드시 챙겨야 할 생활 속의 재테크 01 대출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대출은 신용관리가 생명 금융기관별 다양한 대출 상품 정부가 지원하는 자금 대출 효율적인 대출 전략 02 노후를 대비하는 퇴직연금, DB형과 DC형? DB형과 DC형의 장·단점 다른 나라 근로자들은 어떤 방식을 선호할까?
2995
2996
2997
2998
2999
3000
3001
3002
3003
3004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7
다시 하면 되지 뭐
8
행복한 꿀벌 콜레트
9
꽃에 미친 김 군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긴긴밤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기억 전달자
8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9
사춘기는 처음이라
10
대학.중용, 밝은 마음을 찾아가는 배움과 도리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백지 앞에서
4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5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6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7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8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9
순경씨와 나 1
10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