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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집의 정석
이너피스 / 양동근, 손지선 (지은이) / 2023.09.25
24,000
이너피스
소설,일반
양동근, 손지선 (지은이)
전통 문양
대원사 / 허균 (글), 유남해 (사진) / 1995.04.01
13,000
대원사
소설,일반
허균 (글), 유남해 (사진)
문양은 전통시대 임금의 곤룡포에서부터 서민들의 밥상 보자기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손길이 닿는 곳이면 어디에나 나타나 있다. 의생활을 포함하여 우리의 실생활 깊숙이 스며 있는 이러한 문양의 상징성과 특징을 알아보고 소재, 상징, 명칭에 따라 분류하여 각각의 예를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였다.
부르심의 자리
두란노 / 스카이 제서니 지음, 정성묵 옮김 / 2017.10.23
14,000원 ⟶
12,600원
(10% off)
두란노
소설,일반
스카이 제서니 지음, 정성묵 옮김
오늘날의 실용적인 사역 문화 속에서 한 걸음 물러나 진짜 사역이 무엇이고 사역의 소명이 세상적인 소명과 무엇이 다르며, 왜 리더십 원칙과 방법론만으로는 소명을 이룰 수 없는지를 진지하게 돌아보게 한다. 이 과정을 위해 우리는 사역의 비전과 정체성 속으로 비판 없이 수용했던 잘못된 방식과 가치를 해체하는 작업이 필요하다.Part 1 성과주의에 매달리는 순간 사역의 기쁨은 사라진다 01 야망 열정으로 포장된 야망의 덫에서 벗어나라 02 성과 성공주의의 우상을 파괴하고 영광스러운 진리가 회복되게 하라 03 거룩한 낭비 효율성의 노예로 살지 말라 04 조직의 생명력 조직 중심에서 예수 중심으로 눈을 돌리라 05 리더의 역할 이미 양 떼의 주인은 정해져 있다 06 하나님의 임재 지금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있는가 07 안식 일을 멈추면 소명을 발견할 여유가 생긴다 08 관계 친밀함은 신뢰가 싹트고 자라는 기름진 토양이다 09 영혼의 양식 좋은 친구를 고르듯 신중하라 10 SNS금식 육체의 욕심을 줄이면 하나님과 더 친밀해진다 11 영적 건강 두려움을 직시하고 치유의 고통을 감내할 때 진정한 공감이 형성된다 Part 2 영광스런 부르심을 회복하는 길 01 영적 전쟁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02 순전함 복음만으로 충분하다 03 사역의 복잡성 혼자서 모든 사역의 짐을 지지 말라 04 동역 교회의 번영은 리더십의 여분에 달려 있다 05 스피치의 간결함 15분이면 충분하다 06 스피치의 목적 예수님의 설교를 배우라 07 환경 고난의 겨울을 지나야 은혜의 봄이 찾아온다 08 리더의 유형 성경을 사역의 기준으로 삼으라 09 교회의 상품화 당신의 사역에 침투한 소비지상주의를 뽑아내라 10 첨단 기술 욕심을 비우고 아날로그적 성육신 사역에 집중하라 Part 3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다 01 사회 참여 한 손에는 복음, 한 손에는 사회 정의를 들고 화해를 선포하라 02 선교지상주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일차 소명으로 삼으라 03 소명의 재발견 부르신 자리에서 변화와 회복을 꿈꾸라 함께 나누고 행동하기(부록) 주 측정 가능한 결과로 측정 불가능한 하나님을 가늠하지 말라! 당신과 교회와 세상을 'Reform'할 때 변화가 시작된다. 영광스런 부르심의 자리로 달려가라! 지금, 당신의 자리는 어디인가 당신은 무엇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는가 당신의 자리에서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 당신은 왜 부르심의 측정 불가능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을 부르신 분은 누구인가? "여호와의 위대함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는 없다. 그분의 측정 불가함에 놀랄 것이다." -C. H. 스펄전 "처음 교회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사람들의 교제로 이루어졌다. 그리스로 넘어가면서 철학이 되었고, 로마로 건너가 조직이 되었다. 그 다음에는 유럽으로 옮겨가 문화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미국으로 넘어와 기업이 되었다." -리처드 핼버슨(Richard Halverson) 오늘날의 '교회 주식회사'는 아담과 하와가 빠졌던 것처럼 '통제의 환상'으로 우리를 유혹한다. 측정 가능하고 통제 가능한 결과를 바라는 이런 욕구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처럼' 스스로가 안전하게 통제할 수 있는 기독교로 변질시켰다. 기독교의 모든 교리는 측정 불가능하고 때로는 역설적이기까지 한 신비 그 자체임에도 불구하고, 사역을 지극히 실용적이고 기계적인 방법론으로 전락시키고 말았다. 구원, 인간, 하나님은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신비에 쌓여 있다. 그런데도 왜 이 셋의 교차로 위에 서 있는 우리는, 사역이 계산 가능한 과학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왜 우리는 소명의 측정 불가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가? 왜 교회 주식회사의 공허한 약속에 가려진 아름다움과 가치를 발견하지 못하는가? 이 책은 이러한 오늘날의 실용적인 사역 문화 속에서 한 걸음 물러나 진짜 사역이 무엇이고 사역의 소명이 세상적인 소명과 무엇이 다르며, 왜 리더십 원칙과 방법론만으로는 소명을 이룰 수 없는지를 진지하게 돌아보게 한다. 이 과정을 위해 우리는 사역의 비전과 정체성 속으로 비판 없이 수용했던 잘못된 방식과 가치를 해체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은 얼마나 신비한 일, 그리고 얼마나 측정 불가능한 분으로부터 부르심을 받았는지를 새롭게 깨닫고 다시금 놀라워하게 될 것이다.청중의 찬사를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해석한 젊은이는 교회를 개척하기로 결심한다. 물론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싶은 열정은 진심이다. 하지만 표면 아래에 또 다른 동기가 숨어 있다. 교회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한다. 그럴수록 점점 더 크고 유명한 교회의 사역자들과 어울리게 된다. 그들과의 비교의식은 그의 야망을 점점 더 활활 타오르게 만든다. 끊임없이 책을 내고 세미나를 열고 방송에 출연한다. 부지불식간에 교회의 초점이 제자를 키우는 것에서 사역자의 영향력을 키우는 것으로 이동한다.그리고 그가 영향력의 정점에 이르면, 모든 것이 폭발한다. 안타깝게도 이런 이야기는 너무나도 흔하다. 문제는 그 교회 구조의 하자가 아니다(모든 교회 구조에 하자가 있다). 심지어 그 사역자의 야망도 문제가 아니다(야망 없는 사역자가 어디 있는가). 문제는 그 야망을 움직이는 연료다. 그는 그리스도와의 교제라는 생명을 주는 연료 대신 불안한 자아의 폭발적인 힘을 선택했다.우리 모두는 거룩한 야망과 불경한 야망이 뒤섞인 존재다. 물론 주님의 놀라운 능력과 지혜는 이기적인 동기로 움직이는 사람들까지도 얼마든지 선하게 사용하실 수 있다(빌 1:15-18). 하지만 그런 식으로 쓰임을 받고 싶은 사람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Part 1- chapter1 이제 모두가 인정하기 싫어하는 불편한 진리 하나를 선포한다.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우리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우리를 필요로 하시지 않는다. 누구의 도움이 필요한 분이라면 그런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받으실 만한 분이 아니다. 이것은 일반 성도보다 더는 아니더라도 일반 성도만큼 사역자들도 꼭 들어야만 하는 진리다.하나님은 우리를 필요로 하시지 않는다. 단지 우리를 원하실 뿐이다. 하나님은 세상을 변화시킬 일꾼이 절실히 필요해서 우리를 영입하기 위해 아들을 보내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와의 화해를 이루기 위해 아들을 보내신 것이다.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가치는 얼마나 많은 성과를 거두느냐가 아니라 그분의 곁으로 얼마나 더 가까이 다가가느냐에 달려 있다. 하나님의 일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다. 단지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팀 켈러는 본래 좋은 것을 궁극적인 것으로 삼으면 그것이 우상이 된다고 말했다. 성과는 좋은 것이지만 궁극적인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서는 곤란하다. 성과주의의 우상을 파괴하려면 우리는 물론이고 우리가 선택할 리더들에게서 옳은 열매를 찾아야 한다. 옳은 열매는 적절성이나 힘, 혹은 전 세계적 영향력이 아니다. 그리스도와 연합한 삶의 열매는 바로 사랑과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다. 성과주의의 우상을 파괴하려면 우리가 뭔가 혹은 어딘가로 부름을 받기 전에 먼저 어떤 분에게로 부름을 받았다는 영광스러운 진리가 우리 안에서 다시금 회복되어야 한다.Part 1- chapter2
꿈꾸는 장자의 나비
북솔루션 / 조주연 (지은이) / 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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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솔루션
소설,일반
조주연 (지은이)
심리학자들은 다른 사람의 생활이나 생각을 들여다보고 싶다는 마음은 거의 모든 사람에게 어느 정도는 있다고 말한다. 평생을 공직자로 살아온 필자가 지나 온 날들을 회고한 이 책에는 공직자를 떠나 보통사람의 시선에서 공감할 만한 삶의 지혜가 오롯이 담겨있다.프롤로그Prologue Ⅰ 버킷리스트bucket list 버킷리스트에 대한 소고小考 21 유라시아 횡단 자동차 여행 24 소돔과 고모라 26 블라디보스토크Vladivostok에서 하바롭스크Khabarovsk까지 30 아무르강Amur River을 건너 비로비잔Birobidzhan, 치타Chita로 34 러시아 속의 몽골 울란우데Ulan-Ude 41 시베리아의 진주眞珠 이르쿠츠크Irkutsk 46 칭기즈 골드Chinggis gold와 705번 서울교통 청색버스 50 바이칼의 영혼 올혼섬Olkhon 57 세계는 넓고 인연은 좁다 61 호접지몽胡蝶之夢 64 Ⅱ 창가에 앉아 뒤돌아보다 입사동기入社同期 71 독자투고 75 국가부도國家不渡의 날 86 부동산 실패자의 자기 위안慰安 92 사무실 풍경 97 사랑은 봄비처럼 겨울비처럼 101 디즈니 유니버시티 104 서태지와 아이들 그리고 가요무대 107 기획의 정석定石 111 추애별곡秋哀別曲 113 세 가지 질문 122 12.31 종무식終務式 풍경 127 던바의 수Robin Dunbar‘s Number 133 라면 예찬禮讚 136 공로연수功勞練修 142 Ⅲ 지혜로운 삶 삼년고개 설화說話 151 똑똑한 벌과 멍청한 파리 154 젊은 시절 젊었던 사람은 행복하다 156 바람직한 삶을 살 것인가 바라는 삶을 살 것인가? 161 나이 듦과 시간 수축 효과 168 한시漢詩의 매력, 언어의 배치 173 인생삼락人生三樂 177 인생팔고人生八苦 195 죽음이란 무엇인가? 200 잡학사전雜學辭典 209 Ⅳ 술을 노래한 시詩에 대한 소고小考 낮술 … 김상배 220 술 … 유영금 221 술잔과 입술사이 … 우애자 224 취한사람 … 이생진 226 반성16 … 김영승 228 아버지와 막걸리 … 임인규 229 서울막걸리 … 정연복 233 술잔 … 진의하 236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술을 찾아서 … 안국훈 238 막걸리 … 천상병 242 에필로그Epilogue한 사람의 살아온 길을 훔쳐보는 재미가 있다. 심리학자들은 다른 사람의 생활이나 생각을 들여다보고 싶다는 마음은 거의 모든 사람에게 어느 정도는 있다고 말한다. 평생을 공직자로 살아온 필자가 지나 온 날들을 회고한 이 책에는 공직자를 떠나 보통사람의 시선에서 공감할 만한 삶의 지혜가 오롯이 담겨있다. 또한 단편소설 ‘버킷리스트’는 한 마리 장자의 나비가 되어 시베리아 벌판을 비행하는 행복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한다. 술을 소재로 한 시에 대한 소고는 애주가라면 한번쯤 경험한 재미있지만 슬픈 이야기들이다.- 평범한 사람의 자전 에세이 ‘호접지몽’어젯밤 꿈에 나는 나비가 되었다.팔랑팔랑 가볍게 잘도 날아다니는 나비였는데나에게 꼭 맞았는지라 내가 나인 줄 전혀 몰랐다.이윽고 깨어보니 틀림없는 나였다.알 수 없구나.내가 꿈에 나비가 된 것인가?나비가 꿈에 내가 된 것인가? - 프롤로그 겨울이 깊으면 봄이 온다. 끝과 시작이 시작되는 지점은 우리의 일상이다. 수 천 년을 두고 우리들은 이렇게 살아왔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끝과 시작은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은 자웅동체의 동물처럼 서로 한 몸이다. 음과 양이 서로 어울려 태극이라는 상징을 만들어 내듯이 말이다. (중략)너무나 가까운 곳에 먼 곳이 있다. 잠시 고개를 돌려 등 뒤를 보면 그곳이 나에게는 가장 먼 곳이다. 하지만 자세를 바꾸어 돌아선다면 세상의 끝인 나의 바로 등 뒤가 또한 새로운 시작이다. 어디론가 가기 위해 새로운 여행을 하려 한다면, 지금 서 있는 그 자리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 등 뒤는 아무리 먼 길을 걸어도 갈 수 없는 곳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곳이 바로 내가 서 있는 자리다. - 공직에 있는 후배들에게인생도 공직생활도 100미터 달리기가 아닙니다. 아주 긴 여정의 마라톤입니다. 조금 빨리 왔다고 맘 놓지 마시고, 조금 늦었다고 실망이나 포기도 하지 마십시오.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페이스를 지키려고 노력하십시오. 그러려면 가끔은 휴식도 필요하고 뒤도 돌아보고 또 먼 곳도 봐야 합니다.
2024 SD에듀 공군 부사관 RNTC ALL Pass + AI면접
시대고시기획 / 부사관수험기획실 (지은이) / 2024.01.05
29,000원 ⟶
26,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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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부사관수험기획실 (지은이)
“공군 부사관 RNTC ALL Pass!” ALL Pass! 01 부사관의, 부사관에 의한, 부사관을 위한! KIDA 간부선발도구 완벽 정리 각 과목별 출제경향과 기출유형을 철저히 분석하여 수록하였고 군 수험 전문가들의 집단토론 및 교차검토를 통해 ‘핵심이론’을 구성, 입수 가능한 모든 문제 및 자료를 정리하였습니다. ALL Pass! 02 필기부터 면접까지! 공군 부사관 시험의 모든 것 지적능력평가·상황판단평가·직무성격평가·기출면접·인성검사 등 시험 준비를 위한 모든 내용을 수록하였고 실제 시험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개념과 대표유형, 면접스킬 등 합격을 위한 핵심 중의 핵심만을 골라 정리하였습니다. ALL Pass! 03 FINAL CHECK! 최종 + 고난도 모의고사로 실력 점검최종모의고사 5회 + 고난도 모의고사 1회로 필기시험 완벽 준비가 가능하며 모바일 OMR과 상세한 해설, ‘전략 TIP’과 ‘Level UP’으로 학습 효율이 수직 상승합니다. ALL Pass! 04 연습을 실전처럼! AI면접 실전 준비 공군 부사관 AI면접의 진행순서와 평가요소, 면접내용과 환경 등을 실전처럼 대비 가능합니다. ALL Pass! 05 화룡점정! SD에듀 합격 완성 [SD에듀] 공군 부사관 필승합격반 동영상 강의 교재 제공 [시대플러스] 공군 부사관 핵심요약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고득점을 향한 필수 암기 노트[언어/자료/한국사] 제공제1권 [집중학습편] PART 1 부사관 1차 ALL PASS CHAPTER 01 지적능력평가 CHAPTER 02 상황판단평가 CHAPTER 03 직무성격평가 PART 2 지적능력평가 ALL PASS CHAPTER 01 언어논리 CHAPTER 02 자료해석 CHAPTER 03 공간능력 CHAPTER 04 지각속도 PART 3 부사관 2차 ALL PASS CHAPTER 01 공군 면접준비 CHAPTER 02 공군 기출면접 CHAPTER 03 공군 인성검사 CHAPTER 04 실전! AI면접 제2권 [최종점검편] 제1회 최종모의고사 제2회 최종모의고사 제3회 최종모의고사 제4회 최종모의고사 제5회 최종모의고사 제6회 고난도 모의고사 제3권 [정답 및 해설] PART 1 부사관 1차 ALL PASS 정답 및 해설 PART 2 지적능력평가 ALL PASS 정답 및 해설 PART 3 최종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가장 쉽고 빠른 합격, 『2024 SD에듀 공군 부사관 RNTC ALL Pass+AI면접』으로 부사관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 보아요! SD에듀에서는 다년간 부사관 도서 시리즈의 누적판매 1위라는 출간 경험과 수험전형의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하여 더욱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본서를 출간하였습니다. 1) [집중학습편], [최종점검편], [정답 및 해설] 총 3권의 도서를 하나로! 수험생의 편의와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책을 분권하였고 각 권에 따른 최적의 콘텐츠를 수록하여 합격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2) ‘KIDA 간부선발도구(지적능력평가)’ 핵심이론+적중문제로 기본을 탄탄히! 과목별로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과목의 특성을 살린 이론+적중문제를 수록하였고 군 수험 전문가들의 집단토론 및 교차검토를 통해 모든 문제 및 자료를 정리하였습니다. 또 상황판단평가/직무성격평가/인성검사 모의자료를 수록하여 실전처럼 학습할 수 있고 실제 시험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개념과 대표유형, 면접스킬 등 핵심만을 정리하였습니다. 3) 모바일 OMR을 활용한 최종모의고사 5회와 고난도 모의고사 1회로 완벽한 실전 대비! 출제경향 및 유형을 철저히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종모의고사 문항을 전면 개정하였고 모바일 OMR을 활용하여 풀이시간 측정, 자동 채점, 결과 분석까지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4) 실전 같은 AI면접 준비! AI면접의 진행순서와 평가요소, 면접내용과 환경 등을 실전처럼 대비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공군 부사관 필승합격반 동영상 강의+필수 암기 노트 제공! 합격의 최종 마무리를 위해 SD에듀에서 동영상 강의와 소책자를 제공합니다.
여행, 그들처럼 떠나라!
동양북스 / 조정래.박범신.하일지.하성란.김탁환.김용택.강은교.이문열.김주영 외 글 /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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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조정래.박범신.하일지.하성란.김탁환.김용택.강은교.이문열.김주영 외 글
작가와 함께 문학의 현장 속으로 떠난다! 우리를 둘러싼 풍경 속에서 그들의 감성을 흔드는 것들은 무엇일까? 이 책은 그런 궁금함에서 출발해 작가들의 여행, 그 속에 보이는 그들만의 감성, 그네들만의 시선을 따라 또 다른 여행을 떠난다. 작가와 함께 떠나는 감성 에세이 『여행 그들처럼 떠나라』. 이 책은 박범신, 하일지, 조정래, 김용택, 김주영, 하성란, 김탁환, 구효서, 고은 등 이 시대 최고의 작가들의 여행지를 함께 따라가 본 문학여행기이다. 작가들의 이 특별한 여행에 동반한 이들은 절친한 벗이기도 하고, 낯선 이이기도 하다. 영화감독 정지우,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 가수 유열, 연기자 김창숙, 소리꾼 장사익 등의 친구들이 동반했다. 여행지는 작품을 위해 수없이 취재를 떠났던 곳이기도 하고, 어린 시절 추억을 가득 담고 있는 고향이기도 하며, 언젠가 꼭 가 보고 싶었던 꿈의 장소이기도 하다. 각각의 여행 속에서 그들의 작품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작가들만의 이야기와 꿈, 살아 숨 쉬는 감성을 그대로 엿볼 수 있다. 우리 시대 최고의 작가 고은, 박범신 조정래 등이 함께한 여행지는 어떤 곳일까. 좋은 곳에 가면 좋은 사람을 만날 것 이라는 박범신은 영화감독 정지우와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와 함께 완도로 떠났다. \"마음의 길을 따라 걷다. 시처럼 소설처럼......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그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눈과 좋은 가슴을 가져야 한다. 그대, 좋은 사람을 만날 준비가 되었는가?:\" 라고 묻는다. 15명의 작가와 함께 전국의 아름다운 곳으로 떠날 준비가 되었는가?01 욕망을 내려놓고, 안단테 - 소설가 박범신 전라남도 완도 / 청산도, 청산도 슬로길, 소안도 02 가을날의 동화 - 시인 김용택 전라북도 부안 / 채석강, 모항 갯벌, 격포 해수욕장, 곰소항, 곰소 염전, 내소사 03 시처럼 사랑처럼 - 시인 강은교 강원도 양양 / 양양 5일장, 낙산사, 망월사, 오색 약수, 송천 떡마을, 물치항 04 두 남자의 아리랑 - 소설가 조정래 전라북도 김제 / 만경 평야, 모악산 산책로, 금산사, 금평 저수지, 아리랑 문학관, 벽골제 05 고향으로 가는 길 - 소설가 이문열 경상북도 안동, 영양 / 청량산, 안동 신시장, 두들 마을, 석천 서당, 퇴계 녀던길, 영양 탁주 06 시간 여행, 첫 마음으로부터 16년 - 소설가 김탁환 경상남도 진해 / 해군사관학교, 제황산, 마산 어시장, 문신 미술관, 장복 터널, 흑백 다방, 주남 저수지 07 길 위에 서다 - 소설가 김주영 경상북도 울진 / 십이령 보부상 길, 후포항, 금강 소나무 숲, 왕피천 08 바우길, 느리게 만나는 내 생의 속살 - 소설가 이순원 강원도 강릉 / 은비령, 바우길, 강릉 중앙시장, 경포대, 주무진 09 어느 반짝반짝 빛나는 - 소설가 하성란 경상남도 거제 / 지심도, 외포항, 바람의 언덕 10 의형제의 사모곡 - 시인 함민복 경상북도 경주 / 감포항, 읍천 벽화 마을, 성동 시장, 수오재, 문무대왕릉, 경주 빵집, 양동 마을 11 어느 멋진 날 - 소설가 하일지 경상북도 단양 / 장회나루, 도담삼봉, 구인사, 영춘 향교, 온달 산성, 북벽 12 남자, 가슴을 나누다 - 소설가 구효서 강원도 평창 / 효석 문화 마을, 장암산 활공장, 현대 성우 리조트, 금당 계곡, 황태 덕장 13 맛있는 소풍 - 소설가 성석제 경상북도 상주 / 개운 저수지, 해장국집, 진아 씨멘집, 도림사 14 가야 하는 길 - 시인 정호승 전라남도 화순, 강진 / 운주사, 뿌리의 길, 다산 초당, 사의재, 김영랑 생가, 마량항 15 위대한 여행기 - 시인 고은 전라북도 군산 / 금강 하구 철새 도래지, 군포항, 동국사, 죽성 포구, 선유도내 삶에 아름다웠던 그곳으로 문학, 여행을 떠나다 이 시대를 대표하며,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는 작가들은 어떤 여행을 떠날까? 우리를 둘러싼 풍경 속에서 그들의 감성을 흔드는 것들은 무엇일까? 이 책은 그런 궁금함에서 출발해 작가들의 여행, 그 속에 보이는 그들만의 감성, 그네들만의 시선을 따라 또 다른 여행을 떠난다. 작가들의 이 특별한 여행에 동반한 이들은 절친한 벗이기도 하고, 낯선 이이기도 하다. 여행지 역시 작품을 위해 수없이 취재를 떠났던 곳이기도 하고, 어린 시절 추억을 가득 담고 있는 고향이기도 하며, 언젠가 꼭 가 보고 싶었던 꿈의 장소이기도 하다. 그렇게 익숙함과 낯섦이 절묘하게 섞인 각각의 여행 속에서 그들의 작품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작가들만의 내밀한 이야기와 꿈, 살아 숨 쉬는 감성을 그대로 엿볼 수 있다. 그저 정보를 쫓아가는 여행에 지치고 주말이면 무엇에 쫓기듯 떠나는 습관적 탈출에 질린 이들이라면, 이 시대 최고의 작가들과 함께하는 이 여행을 통해 가만히 머물러 있어도 마음이 가만가만 숨을 쉬는 ‘마음을 위한 진짜 여행’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거북이닷컴 마음의 길을 따라 걷다. 시처럼 소설처럼......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그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눈과 좋은 가슴을 가져야 한다. 그대, 좋은 사람을 만날 준비가 되었는가? - 박범신 제 몸을 녹여 가며 맛을 내는 소금처럼 나는 나를 죽이고 살아 본 적이 있던가? 나는 누군가에게 소금 같은 사람이었을까? - 김용택 연인은 떠나도 인생은 마지막까지 날 떠나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제라도 우리 진하게 인생을 사랑해 보자. - 강은교 가려진 불편한 진실까지도 꺼내 예리한 붓질을 해야 하는 사람, 작가. 나는 작가로 살다 작가로 죽을 테다. - 조정래 숱한 불면의 밤과 삼십 분마다 희망과 좌절이 교차돼 만들어 낸 내 작품들. 내 작품을 만들어 낸 일등 공신은 독자와 그리운 고향에 대한 기억이다. - 이문열 호랑이는 바람이다. 멈추면 소멸하는 광풍. 나는 그런 호랑이이고 싶다. 오로지 자신을 믿고 멈추지 않으며 내 전부를 걸고 덤벼드는, 그런 작가가 되고 싶다. - 김탁환 나는 길 위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다시 길 위에 선다. - 김주영 느리게 걸으며, 온몸으로 내 삶을 열심히 들여다본다. 당신도, 같이 걸으실래요? - 이순원 때로는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면 거제의 품에서 위로를 받아도 좋겠다. 세상이 할퀴고 간 상처들이 다 아물 것만 같다. - 하성란 무덤덤하고 지루하지만 변덕 없이 그렇게 사는 게 나의 소망이다. 때때로 바다가 심술을 부려도, 물질이 몸에 밴 해녀처럼 여유롭게 그냥 씩 하고 웃으면서 그렇게 살고 싶다. - 함민복 흐르는 강물처럼 마지막까지 고여 있지 않기를, 그렇게 내가 사랑한 예술의 본질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나는 바라고 있다. - 하일지 이 겨울의 추억이 또 하나 내 안에 새겨진다. 언젠가 메마르고 척박해진 내 가슴에 이 추억이 뚫고 나와 소설이 될지도 모를 일이다. - 구효서 익숙한 장소의 익숙한 맛을 찾아 익숙한 사람과 떠나는 여행은 나를 건강하게 만든다. - 성석제 해가 세상을 밝히듯 세상에는 상처 입은 영혼의 마음을 밝히고 길을 알려 주는 곳들이 있다. 우리는 오늘 시인이 가야만 하는 길을 알려 준 마음의 성지들을 다시 찾아 나선다. - 정호승 누군가 왜 시를 쓰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아직도 그 대답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졸졸 흐르는 도랑물이나 강물 그리고 흙 속에, 바람에 시가 함께 있었을 뿐, 나는 시를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 고은 책을 작업하는 동안 마치 작가들과 함께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이 들었다. 작가가 들려 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문학 속에 등장했던 장소, 혹은 작가에게 문학적 영감을 주었던 곳, 문학의 뿌리가 되어준 고향을 방문하는 여행은 마치 문학 속의 한 장면으로 들어가 그들과 함께 숨 쉬고 이야기하고 있는 듯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작가들은 이 시대 최고의 작가들로서, 한국 문학사상 큰 획을 긋고 있는 사람들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보자면 무척 좋아하는 작가도 있고, 그저 이름만 들어 보았지 작품을 읽어 보지 않아서 잘 모르는 작가도 있고, 조금은 생소한 듯한 작가도 있었다. 하지만 그들과의 문학 여행을 다녀온 지금, 나는 그들의 작품을 새로 읽기 시작했다. 작업을 하는 책상 한 켠에 읽고 싶은 그들의 작품을 쌓아 두고, 한편으로는 이 책의 마무리 작업을 하며 어느 때보다 더없는 뿌듯함과 행복감에 빠져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행복한 문학 여행을 함께 떠날 수 있기를 바란다. - 낭만판다 양정희
바람꽃의 숨결
렛츠북 / 염병기.염은비 지음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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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북
소설,일반
염병기.염은비 지음
시인 염병기는 2016년 동양일보 제22회 신인문학상(시)으로 등단했으며, 동화작가 염은비는 2012년 제8회 부천신인문학상(창작동화)으로 등단하여 아빠와 딸이 아름다운 소통의 일환으로 시와 삽화, 동화로 함께하는 멋진 어울림의 작품으로 출간된 시집이다.책을 엮으며 고향 그리운 고향 그리움 한 잔 그리움 한 그릇 정자나무를 품다 고향이 늙는다 봄(春) 봄날의 노래 봄바람 불면 전령(傳令)이 전하는 봄 탐라의 꽃 노래 생명의 기운을 붙잡다 여름(夏) 한여름엔 피서(避暑)다 여름이 좋은 이유는 초록의 여름을 걸친다 수박을 좋아하는 그녀 아이스크림의 달콤함 가을(秋) 가을 햇살의 비상(飛上) 사계(四季)의 인생길 살랑이는 가을 물결에 낙엽에게 길을 묻다가을 향기로 나른다 겨울(冬) 겨울밤의 풍경소리 눈길 위에 저린 발자국 찬바람 불 땐 설화(雪花)의 세상 겨울을 견디는 노래 그리움(愛), 그리고... 세월의 궤적 아침은 선물이다 희망 노래가(歌) 소중한 오늘의 기회 행복이란 꿈을 향해 간다 맛의 추억 꿈, 소망의 간절함 수승대(搜勝臺)를 발아래 두고 누군가가 말하지 않아도 삼시 세끼 사랑의 묘약(妙藥) 마음의 문 불꽃놀이의 축복 삶의 방식 하루의 의미 세상이 그래도 꽃으로 더하는 기쁨 헤아리는 마음 가면(탈, 假面) 생각은 썰물과 밀물로 사랑 한 자락 국밥 한 그릇, 이천 원 마음은 꽃과 같다 용서는 선물이다 기회는 짧았다 마음의 깊이를 잰다 감각(感覺) 달빛의 잔향(殘響) 웃음은 행복의 표현 사랑의 외로움 파릇한 신록의 꿈 촛불의 역습(逆襲) 배려하는 마음 낙엽처럼 고독을 떨군다 짝사랑은 하루의 시작 흔적 사랑을 그린다 길가[道路]에 깔린 시간들 만남의 인연 마음가짐 그 어떤 순간에도 나는 알았네 토끼와 비밀 시 쓰는 곰돌이 창작동화 방울 물 이야기 에필로그 서평[書評] 다선(多宣) 김승호“시와 동화로 함께하는 아빠와 딸, 시집 ‘바람꽃의 숨결’이 출간되다!” 자연스럽게 계절의 변화에 감성을 엮어 풍성한 어휘력으로 접근하는 방식에 일상을 통하여 가족과 나누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시어(詩語)로 태어나고, 딸과 주고받는 시어들 속에서 부전여전(父傳女專)의 작가적 교감과 시와 삽화의 어우러짐이 맛깔스러운 표현에 수채화 번지듯 펼쳐나가 한편의 가정의 사랑 이야기 같이 느껴져 궁극엔 독자의 가슴에도 다가설 시집이다. 시인 염병기는 2016년 동양일보 제22회 신인문학상(시)으로 등단했으며, 동화작가 염은비는 2012년 제8회 부천신인문학상(창작동화)으로 등단하여 아빠와 딸이 아름다운 소통의 일환으로 시와 삽화, 동화로 함께하는 멋진 어울림의 작품으로 출간된 시집이다. 특히, 늦은 나이에 등단하게 된 시인이 “고향,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움 그리고…”라는 컨셉에서 ‘자신의 삶 안에서 느끼고 기억하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들 실과 날 실로 찬찬히 풀어내어 준 작품’들 속에서 오늘이라는 시대적 감성을 자신만의 색채로 더욱이 많은 이보다 단 한 사람의 위로가 되어줄 글이었으면 한다는 소박한 바람이 오히려 독자들에게 더 크고 많은 위안과 힘으로 읽혀지는 시로 살포시 다가온다.
결혼의 종말
도서출판 파람 / 한중섭 (지은이)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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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파람
소설,일반
한중섭 (지은이)
사랑, 섹스, 연애, 결혼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통해 남녀 모두에게 ‘사랑의 인문학’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미혼자에게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현실을 직시하게 하고, 기혼자에게는 결혼생활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먼저, 시대에 따른 결혼의 역사를 살펴보고, 결혼이 어떻게 낭만적인 사랑과 결부되었는지를 밝힌다. 또, 인간의 성적 본능과 일부일처제가 근본적으로 결혼과 상충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현대인의 사랑, 연애, 결혼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결혼이 사라질 미래에 대해 심도 깊게 다룬다. 이처럼 다양한 관점에서 결혼을 바라보며 ‘현대인들에게 결혼은 어떤 의미인지’ ‘결혼의 종말은 어떤 모습인지’에 대해 독자들이 생각하게 한다. 특히,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어버린 요즘, ‘결혼은 꼭 해야 하는 것인가?’ ‘결혼을 하면 정말 행복한가?’ ‘과거의 결혼 제도가 현대 사회에도 유효한가?’ ‘결혼의 대안은 없는 것인가?’에 대해 독자들 스스로 현명한 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프롤로그 결혼이란 무엇인가 사랑·섹스·연애·결혼의 변천사 1장 진화하는 결혼 결혼의 발명 농업혁명과 여성의 세계사적 패배 일부일처제, 섹스를 통제하다 결혼은 최고의 비즈니스다 2장 낭만적인 사랑과 결혼의 결합 로맨스의 대중화 사랑이 결혼의 전제조건이 되다 데이트의 탄생, 사랑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다 피임법의 발전, 섹스 혁명을 야기하다 코르셋을 던져버린 여성들 3장 섹스와 결혼의 충돌 호모 사피엔스, 가장 특이하게 섹스하는 동물 남녀 짝짓기에 대한 불편한 진실 남성뿐 아니라 여성도 섹스를 좋아한다 멀쩡한 사람들이 불륜을 저지르는 이유 폴리아모리, 아내가 결혼했다 4장 현대인의 사랑과 연애와 결혼 사랑한다면 소비하라 낭만 인플레이션의 함정에 빠지다 아날로그 사랑 vs. 디지털 사랑 참을 수 없는 썸의 가벼움 현대인들이 결혼에 심드렁한 이유 5장 결혼의 종말 유동하는 결혼 결혼을 불공정 거래로 여기는 건어물녀와 초식남 결혼의 양극화, 돈 없으면 결혼 못한다 신인류의 디지털 사랑, 러브 로봇과 사랑을 나누다 배우자를 임대하는 시대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하다 에필로그 결혼의 종말, 그 이후 출처 및 참고문헌"단언컨대, 인간만큼 특이하게 사랑하고 섹스하고 연애하고 결혼하는 종은 지구상 어디에도 없다" 결혼의 종말은 어떤 모습일까? 무관심했던, 하지만 알아야 하는 사랑, 섹스, 연애, 결혼의 본질적인 이야기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하는 것이 결혼이다. 도대체 결혼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모호한 명제가 진실처럼 존재할까? 저자는 그 답을 찾기 위해 결혼의 본질과 변화를 탐구하고 기록했다. 프랑스 소설가 에밀졸라는 결혼에 대해 “두 개의 다른 세상이 피할 수 없는 충격을 예견하며 서로 만난다”고 정의했다. 저자 역시 이 말에 공감하며 환상을 갖고 맹목적으로 결혼하는 것을 경고한다. ‘결혼을 잘하는 방법’보다 ‘결혼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사랑, 섹스, 연애, 결혼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통해 남녀 모두에게 ‘사랑의 인문학’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미혼자에게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현실을 직시하게 하고, 기혼자에게는 결혼생활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먼저, 시대에 따른 결혼의 역사를 살펴보고, 결혼이 어떻게 낭만적인 사랑과 결부되었는지를 밝힌다. 또, 인간의 성적 본능과 일부일처제가 근본적으로 결혼과 상충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현대인의 사랑, 연애, 결혼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결혼이 사라질 미래에 대해 심도 깊게 다룬다. 이처럼 다양한 관점에서 결혼을 바라보며 ‘현대인들에게 결혼은 어떤 의미인지’ ‘결혼의 종말은 어떤 모습인지’에 대해 독자들이 생각하게 한다. 특히,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어버린 요즘, ‘결혼은 꼭 해야 하는 것인가?’ ‘결혼을 하면 정말 행복한가?’ ‘과거의 결혼 제도가 현대 사회에도 유효한가?’ ‘결혼의 대안은 없는 것인가?’에 대해 독자들 스스로 현명한 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군혼(群婚)에서 비즈니스적 결혼까지 시대에 따라 진화하다 “결혼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이 책의 내용은 결혼의 역사부터 시작된다. 우리 인류에게 최초의 결혼이 언제였는지 불분명하지만 수렵시대에 가족을 구성하는 군혼을 결혼의 시초로 본다. 지금은 이해할 수 없지만 군혼에서는 가족을 비롯해 집단구성원끼리 자유로운 성관계가 허용되었다. 이후 농업혁명을 거치며 혈족 간 성관계를 금하고 남녀가 한 사람의 배우자를 선택하는 대우혼(對偶婚)이 자리 잡았고, 다시 일부일처제로 진화했다. 하지만 농업혁명, 계급사회, 부계사회로의 전환, 여성의 지휘하락 등의 변화를 거치며 결혼을 둘러싼 소유욕과 질투, 비즈니스적인 이해관계가 드러나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낭만적인 사랑과 결혼의 만남 결혼의 조건이 바뀌다 남녀 당사자들 간의 애정이 결혼조건의 우선순위가 되면서 연애와 사랑, 그리고 결혼 문화에 많은 것이 달라졌다. 특히, 계몽주의가 확산된 17-18세기 즈음에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 개인의 사랑을 주제로 한 소설이 붐을 이루면서 사람들에게 낭만적인 사랑이 삶과 결혼의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되었다. 가문 간 비즈니스였던 결혼이 사랑을 전제로 한 개인 간 약속으로 변화되면서 결혼의 당사자들이 결혼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데이트’라는 연애문화를 창조했고, 페미니즘 운동은 남성과 여성 간 사랑의 역학 관계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쾌락을 즐기는 인간 섹스와 결혼의 충돌 저자는 호모사피엔스, 즉 현생 인류는 ‘가장 특이하게 섹스하는 동물’이라고 주장한다. 다른 동물은 섹스의 목적이 ‘생식’인데 반해, 호모사피엔스는 섹스의 주된 동기가 쾌락이라는 것이다. 또한 다른 동물에게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금기'와 '수치심'이 인간의 성생활에는 존재한다. 이처럼 섹스에 대한 쾌락적 욕구가 강한 인간이 사회규범 때문에 도덕적인 성생활과 일부일처제를 지키고 살기는 쉽지 않은 일이며, 결혼생활에서 충돌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저자는 일부일처제를 반대하거나 정상적인 부부들의 성생활을 부정할 의도가 없음을 밝히고 있다. 저자는 진화심리학, 에로티즘, 폴리아모리 등의 개념을 소개하며 낭만적인 사랑, 정열적인 섹스, 가정의 안정감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결혼이라는 '올인원 패키지'로 해결해야 한다는 믿음이 얼마나 비현실적인 것인지에 대해 말한다. 현대인의 사랑, 연애, 결혼 새로운 문화를 만들다 사랑도 문화다. 저자는 사랑과 연애, 심지어 결혼까지도 시대의 흐름에 맞물려 돌아가는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 자본주의가 '사랑한다면 소비하라'는 원칙하에 인간을 상품으로 전락시키며 사랑의 본질을 퇴색시키고 있다고 지적한다. 미디어는 사랑의 긍정성만을 편향적으로 다루고 범람하는 낭만의 합성 이미지는 '낭만 인플레이션'을 낳아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에 대해 터무니없는 환상을 갖게 만든다. 또한 러브스타그램, 온라인 데이팅과 같은 디지털 사랑 양식이 생겨나면서 사랑과 연애와 결혼에 관한 새로운 문화가 탄생하고 있다고 밝힌다. 만남과 연애의 중간 단계인 '썸'도 기존에는 존재하지 않던 현대인의 사랑 방식이다. 기성세대 입장에서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저자는 이러한 문화적 변화가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라고 말한다. 비혼, 동거, 이혼, 졸혼, 로봇과의 사랑, 가상현실 사랑 결혼의 종말이 다가오다 미래학자 자크 아탈리는 ‘2030년쯤이면 결혼제도가 사라진다.’고 예측하며 ‘이혼이 간편해지고 90%가 동거로 바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이제 결혼은 고체가 아닌 액체의 속성으로 변했다며 결혼의 종말을 예고한다. 여성의 지위 향상, 경제적 불안, 개인주의 확산 등으로 지금의 결혼방식은 구시대의 유물처럼 변해가고 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결혼 대신 동거를 선택하고, 로봇과 사랑을 나누고, 배우자를 임대하는 시대까지 예고하며 결혼의 미래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과연 결혼의 종말은 디스토피아일까? 분명한 것은 과거의 사람들이 오늘날 사랑과 연애와 섹스와 결혼을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미래의 후손들은 현재의 우리가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사랑하고 연애하고 섹스하고 불륜을 저지르며 잘 살아갈 것이라는 점이다.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이제는 그 누구도 결혼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는 사실을 그럭저럭 받아들이면서 말이다. 결혼의 진화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에 비추어보면, 우리는 향후 이십 년간의 변화가 과거 이백 년간의 변화보다 더욱 급진적일 수 있다는 합리적인 유추를 해볼 수 있다. 사실 오늘날 결혼은 이미 변화의 파고를 넘는 중이다. 현대인들은 결혼을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청년 세대는 결혼을 더 이상 삶의 우선순위로 두지 않으며 황혼이혼과 졸혼은 기성세대로부터 공감대를 얻고 있다. 비혼과 이혼은 더 이상 유별난 사례가 아니다. -프롤로그 오랜 시기에 걸쳐 인간의 짝짓기와 가족의 형성은 종의 생존과 번식이라는 본능적 욕구에 충실한 생물학적 현상에 지나지 않았다. 오늘날 강력히 금기시되는 근친상간과 난교가 과거에는 일상적이었다. 그러다 인지 혁명이 태동한 이후 인간은 세를 불리면서 결혼이라는 사회문화적 제도를 발명했다. 결혼은 외부 집단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동맹 관계를 강화하며 사람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매개체였다. 이때 결혼이 성사되는데 있어서 당사자들의 의지는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 -결혼의 발명
Aesop's Fables (책 + CD 1장)
Happy House(해피하우스) / HappyHouse 편집부 엮음 / 200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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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ouse(해피하우스)
소설,일반
HappyHouse 편집부 엮음
사랑의 사회학
살림터 / 홍승표 (지은이)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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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터
소설,일반
홍승표 (지은이)
탈현대 세계관의 바탕 위에서 사랑의 정체성을 구명하고, 사랑의 사회학이론을 구성하며, 현대 사회를 창조적으로 비판하고, 탈 현대 사회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탈현대 사회에 이르는 방법을 연구하는 사회학 책이다. 지금 ‘낡은 현대 세계관’과 ‘새로운 신기술혁명’ 간의 거대한 문명 충돌이 일 어나고 있다. 낡은 현대 세계관으로부터 새로운 탈현대 세계관에로의 세계 관의 대전환을 이루어야만, 에고의 존재로부터 ‘참나’의 존재로의 존재혁명 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수 있고, 존재혁명을 이루어야만 인류는 어두운 현 대 말 사회의 터널을 지나 빛나는 사랑의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들어가는 글 서론: 사랑의 사회학으로 새로운 사회학을 구상하다 1. 사랑이란 무엇인가 2. 사랑의 사회학은 왜 이 시대 혁명의 사회학인가 1) 현대 사회학 진단 2) 현대 사회학의 기여와 한계 3) 사랑의 사회학의 정체성 1부 사랑의 사회학의 세계관적 기초를 밝히다 Ⅰ. 사랑의 사회학은 어떤 세계를 지향하는가 1. 모든 존재는 하나 2. 독자적이면서 전체와 조화하는 개체 3. 모두가 중심이 되는 세계 4. 절대 평등의 세계 Ⅱ. 사랑의 사회학의 인간관은 무엇인가 1. ‘참나’를 품고 있는 아름다운 존재 2. ‘참나’를 자각할 수 있는 위대한 존재 3. 사랑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존재 Ⅲ. 사랑의 사회학이 바라본 나와 너의 관계는 무엇인가 2부 사랑의 사회학으로 새로운 사회이론을 구성하다 Ⅰ. 사랑의 사회학의 연구방법은 무엇인가 1. 사랑학의 정체성 1) 사랑학의 앎의 목적 2) 사랑학의 앎의 의미 3) 사랑학의 앎의 방법 2. 사랑의 사회학의 앎의 목적 1) 현대 사회학에서의 앎의 목적 2) 사랑의 사회학에서의 앎의 목적 3. 사랑의 사회학의 앎의 의미 1) 현대 사회학에서의 앎의 의미 2) 사랑의 사회학에서의 앎의 의미 4. 사랑의 사회학의 앎의 방법 1) 현대 사회학에서의 앎의 방법 2) 사랑의 사회학에서의 앎의 방법 Ⅱ. 사랑의 사회학의 관점에서 사회문제는 무엇인가 1. 자아확장투쟁으로서의 현대적인 삶 1) 자아확장투쟁으로서의 삶의 원인 2) 자아확장투쟁으로서의 삶의 양상 3) 자아확장투쟁으로서의 삶의 문제 2. 적대 관계로서의 현대적인 관계 1) 경쟁관계와 문제 2) 갈등관계와 문제 3) 교환관계와 문제 4) 지배와 복종의 관계와 문제 3. 현대 사회 시스템의 문제 1) 현대 경제 시스템의 문제 2) 현대 정치 시스템의 문제 3) 현대 교육 시스템의 문제 4) 현대 가족 시스템의 문제 Ⅲ. 사랑의 사회학의 사회 발전의 목표는 무엇인가 1. 사회 발전의 의미 2. 사랑의 사회학에서의 사회 발전 방안 1) 존재 변화를 촉발시키는 요인 2) 수행을 통한 존재 변화 3) 감화를 통한 존재 변화 3. 사랑의 사회학에서의 발전된 사회의 모습 1) 사랑의 즐거움을 누리는 삶 2) 사랑의 관계 3) 사랑이 충만한 사회 3부 사랑의 사회학으로 현대 사회문제의 해법을 찾다 Ⅰ. 현대 가족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 1. 와 현대 가족 2. 현대 가족문제의 본질 1) 현대 가족문제의 양상 2) 현대 가족문제의 원인 3. 현대 가족문제의 해결 방안 1) 세계관의 전환 2) 사랑의 알통 기르기 연습 3) 가정을 천국으로 만들기 Ⅱ. 노인이 행복한 사회는 어떻게 가능한가 1. 현대 노인문제의 본질 1) 현대 인간관과 노화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 2) 한국 노인문제가 더 심각한 원인 3) 노인문제의 양상 2. 노인문제의 해결 방안 1) 세계관의 전환 2) 존재 변화를 위한 노력 3) 새로운 노인의 탄생 4) 사랑의 사회 건설 주역으로서의 새로운 노인 Ⅲ. 현대 교육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 1. 현대 교육문제의 본질 1) 현대 교육과 새 시대 간의 충돌 2) 교육문제가 더 심각한 한국의 사례 2. 현대 교육문제의 해결 방안 1) 신기술혁명과 현대 교육에 대한 헌신의 철회 2) 세계관의 전환과 새로운 교육의 목표 3) 사랑의 교육에 대한 비전 Ⅳ. 사랑의 다문화 사회란 어떤 모습인가 1. 현대 세계관과 사랑이 메마른 현대 다문화 사회의 문제 1) 문화 간 분리와 단절 2) 문화 간 불평등 3) 상대편 문화에 대한 비하 4) 상대편 문화에 대한 무례함 5) 문화 간 지배와 피지배 6) 문화 간 갈등 2. 탈현대 세계관과 사랑의 다문화 사회에 대한 비전 1) 통일체로서의 다문화 사회 2) 절대 평등의 다문화 사회 3) 상호 존경의 다문화 사회 4) 예(禮)의 다문화 사회 5) 평화로운 다문화 사회 6) 조화로운 다문화 사회 맺는 글 참고 문헌사랑의 사회학은 왜 이 시대 혁명의 사회학인가? 현대 사회문제의 해법을 찾아가는 탈현대 사회학 『사랑의 사회학』은 탈현대 세계관의 바탕 위에서, 사랑의 정체성을 구명하 고, 사랑의 사회학이론을 구성하며, 현대 사회를 창조적으로 비판하고, 탈 현대 사회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탈현대 사회에 이르는 방법을 연구하는 탈현대 사회학이다. 지금 ‘낡은 현대 세계관’과 ‘새로운 신기술혁명’ 간의 거대한 문명 충돌이 일 어나고 있다. 낡은 현대 세계관으로부터 새로운 탈현대 세계관에로의 세계 관의 대전환을 이루어야만, 에고의 존재로부터 ‘참나’의 존재로의 존재혁명 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수 있고, 존재혁명을 이루어야만 인류는 어두운 현 대 말 사회의 터널을 지나 빛나는 사랑의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 『사랑의 사회학』은 바로 이런 사회학적인 계몽을 위해 쓰인 책이다. 낡은 현 대 세계관을 따라 고집스럽게 이 길을 계속 걸어간다면, 이 길 끝에는 천길 만길의 낭떠러지가 있다. 새로운 탈현대 세계관이 인도하는 새로운 길을 걸 어간다면, 인류는 사랑의 존재로 재탄생할 것이고, 아름다운 사랑의 사회, 인류가 꿈꾸기도 어려웠던 멋진 신세계로 도약할 것이다. 현 인류가 직면해 있는 문명 위기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이 책을 통해 밝히 고자 했다. 어떻게 이 문명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가를 이 책에서 모색했다. 그리고 만일 인류가 세계관의 대전환을 이루어 낸다면, 그래서 존재혁명을 이루는 데 성공한다면, 우리가 도달하게 될 사랑의 삶과 사회의 모습을 이 책에서 그려 보고자 했다. -「들어가는 글」에서
숫타니파타
민족사 / 석지현 옮김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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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
소설,일반
석지현 옮김
이번에 민족사에서 펴낸 선물용 경전 시리즈는 불자는 물론이고 일반인들도 좋아하는 법구경, 숫타니파타, 화엄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늘 손에 지니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도록 작은 판형인데도 글씨는 최대한 크면서도 디자인이 세련되어 불교경전의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어 준다. 실용성도 있는데다 고급한 양장본으로 소장가치도 있어 선물을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기쁨과 감동을 줄 만하다. 부처님의 생생한 음성이 담긴 법구경과 숫타니파타는 석지현 스님이, 대승경전의 정수로 손꼽히는 화엄경은 화엄학의 대가인 김지견 박사님이 우리말로 알기 쉽고 읽기 쉽게 번역하였다.첫 번째 _ 처음의 장 1.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 013 2. 소치는 사람 … 016 3. 저 광야를 가고 있는 코뿔소의 외뿔처럼 … 022 4. 밭가는 사람 … 036 5. 금속세공인 춘다 … 038 6. 파멸 … 040 7. 비천한 사람 … 043 8. 자비에 대하여 … 045 9. 눈 덮인 산에 사는 야차 … 048 10. 알라바까 이야기 … 051 11. 승리 … 054 12. 성자 … 058 두 번째 _ 작은 장 1. 보배 … 061 2. 불결한 음식 … 063 3. 진실한 우정에 대하여 … 066 4. 더없는 행복 … 067 5. 수킬로마 야차 … 069 6. 진리에 맞는 삶 … 071 7. 진정한 수행자 … 074 8. 나룻배 … 075 9. 최상의 목적 … 077 10. 부지런히 노력하라 … 079 11. 라훌라여, 듣거라 … 081 12. 수행자 반기사 … 084 13. 구도자의 길 … 086 14. 제자 담미까의 물음 … 092 세 번째 _ 큰 장 1. 집을 버리다(出家) … 098 2. 최선을 다하라 … 106 3. 말을 잘하는 비결 … 114 4. 불을 섬기는 사람 순다리까 … 115 5. 젊은 마가의 물음 … 116 6. 방랑하는 구도자 사비야 … 117 7. 브라만 셀라 이야기 … 121 8. 화살 … 122 9. 젊은이 바세타 … 127 10. 비난하는 사람 꼬칼리야 … 134 11. 홀로 가는 수행자 날라까 … 134 12. 두 가지 고찰 … 140 네 번째 _ 시(詩)의 장 1. 욕망 … 144 2. 동굴 … 145 3. 악의 … 148 4. 청정 … 149 5. 최상 … 151 6. 늙음 … 153 7. 구도자 티사메티야 … 156 8. 파수라 … 157 9. 마간디야 … 158 10. 죽음이 오기 전에 … 163 11. 투쟁 … 165 12. 문답, 그 첫째 … 166 13. 문답, 그 둘째 … 172 14. 빠름 … 181 15. 무기에 대하여 … 187 16. 사리불 … 194 다섯 번째 _ 피안(彼岸)의 장 1. 서시 … 201 2. 아지타의 물음 … 202 3. 티사메티야의 물음 … 203 4. 푼나까의 물음 … 204 5. 메타구의 물음 … 205 6. 도따까의 물음 … 206 7. 우파시바의 물음 … 207 8. 난다의 물음 … 208 9. 헤마까의 물음 … 209 10. 토데야의 물음 … 210 11. 깝빠의 물음 … 211 12. 가투깐니의 물음 … 213 13. 바드라부다의 물음 … 214 14. 우다야의 물음 … 215 15. 포살라의 물음 … 216 16. 모가라쟈의 물음 … 217 17. 핑기야의 물음 … 218 18. 물음에 대한 총정리 … 219 ·숫타니파타 해설 … 221정유년 새해는 밝았지만 아직도 나라 안팎이 어수선하다. 이런 때일수록 마음을 잘 다스려서 중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온통 밖으로만 치닫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 으뜸은 진리의 말씀이 담긴 책 읽기가 아닐까 싶다. 마침 연말연시에 불교전문출판사인 민족사에서 눈에 띄는 신간이 출간되었다. 선물용 경전세트가 바로 그 주인공. 그동안 민족사에서 펴낸 경전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법구경과 숫타니파타, 화엄경을 멋스러운 본문 디자인과 품격 있는 한지 느낌의 표지를 양장 제본, 선물용으로 펴낸 것이다. 이 세 권을 한 세트로 구성해 세트판매도 하고 있다. 멋스러운 본문 디자인과 표지, 양장제본으로 품격 있게 만들어진 선물용 경전세트 법구경, 숫타니파타, 화엄경으로 구성 이번에 민족사에서 펴낸 선물용 경전세트는 불자는 물론이고 일반인들도 좋아하는 법구경, 숫타니파타, 화엄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늘 손에 지니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도록 작은 판형인데도 글씨는 최대한 크면서도 디자인이 세련되어 불교경전의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어 준다. 실용성도 있는데다 고급한 양장본으로 소장가치도 있어 선물을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기쁨과 감동을 줄 만하다. 부처님의 생생한 음성이 담긴 법구경과 숫타니파타는 석지현 스님이, 대승경전의 정수로 손꼽히는 화엄경은 화엄학의 대가인 김지견 박사님이 우리말로 알기 쉽고 읽기 쉽게 번역하였다. 진리의 말씀, 법구경 법구경은 깨달음을 향하여 부지런히 나아가라는 부처님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는 시구집이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인간 사회의 삶을 바탕으로 하여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해답을 스스로 던져주고 있다. 팔리(Pali)어로 된《법구경(法句經)》의 원래 이름은《담마파다(Dhammapada)》이다. ‘담마(Dhamma)’는 진리, 불멸(不滅)을 뜻하며, ‘파다(Pada)’는 언어, 말, 길을 뜻한다. 그러므로 ‘담마파다’는 ‘진리의 언어’라고 번역할 수 있다. 전 26장 423편의 시구로 되어 있는 법구경은 초기경전(원시경전)의 묶음인 5니까야(五部阿含) 가운데 제5 소부경전(小部經典, Khuddakapatha)의 제2번째에 해당한다. 법구경은 인도에서 성립되었지만 이미 인도를 벗어난 지 오래되었다. 종교와 아무런 관계없이도 법구경은 인도인들의 마음을 흔들었고, 더 나아가 동양과 서양의 여러 나라로 퍼져 가면서 가는 곳마다 그들의 정서와 융화되어 가슴의 언어가 되었고 영혼의 노래가 되었다. 법구경은 언어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영원히 살아 있는 언어다. 불멸의 언어, 숫타니파타 《숫타니파타》는 《담마파다》(Dhammapada, 法句經)와 쌍벽을 이루고 있는 부처님의 시 모음집(詩集)이다. 그리고 연대적으로 본다면 《담마파다》보다 《숫타니파타》 쪽이 훨씬 앞서고 있다. 《숫타니파타》의 편찬연대는 대략 A.D. 3세기경으로 추정하고 있다. 가장 오래된 불교경전인 《숫타니파타》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하나의 경전으로 체계화되기 그 이전의 거의 원형에 가까운 부처님의 육성(肉聲)이 담겨져 있다. 역자는 난해한 불교 전문용어나 철학적인 딱딱한 개념이 전혀 없는 대신 순박한 글귀들이 반복되고 있는 《숫타니파타》를 통해 독자들은 맑고 청정한 새벽 기운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숫타(sutta)’는 ‘말의 묶음(經)’을, 그리고 ‘니파타(Nipata)’는 ‘모음(集)’이란 뜻으로서 이 두 단어가 합해져 ‘말의 모음집(Sutta-Nipata, 經集)’이 된 것이다. 부처님이 열반에 든 후 그의 제자들은 그의 말을 좀 더 외우기 쉽게 운문시(韻文詩)의 형식을 간추렸다. 이런 식으로 초기의 불교경전은 문자의 기록이 없이 구전(口傳)에 의해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갔다. 그러므로 구전 속에는 부처님의 음성 속에 담겨져 있던 영적(靈的)인 파장도 그대로 전해져 갔던 것이다. 그런데 이 구전에 의한 운문시 형식의 전승이 A.D. 3세기경 《숫타니파타》라는 이름으로 한 군데로 모아지게 되었다. 《숫타니파타》의 시구(詩句)들 가운데 비슷한 구절이 많고 반복 글귀가 잦은 것은 구전되어 오던 것이 그대로 문자화되었기 때문이다. 구도와 보살의 길, 화엄경 화엄경(華嚴經)의 원제는《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이다. 여기서의 대(大)란 소(小)에 대비되는 의미가 아니라 불법의 궁극까지 철견(徹見)된 무한절대(無限絶對)의 이법(理法)을 의미한다. 그리고 방광(方廣)이란 한정된 공간의 넓이나 방향이 아니라 연화장법계의 상즉상입이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깨달음의 법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화엄경은 시간과 공간의 한정이 완전히 초극된 깨달음의 경지에서 어떠한 차별도 사라져 버린 무법상(無法相), 무영상(無影像)의 법계를 전개한다. 화엄의 범어 명칭은 간다뷔하(Ga
야옹야옹 고양이 대백과
도도(도서출판) / 린정이, 천첸원 (지은이), 정세경 (옮긴이) / 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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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린정이, 천첸원 (지은이), 정세경 (옮긴이)
고양이를 키우는 데 과연 무엇을 알아야 하는 것일까? 『야옹야옹 고양이 대백과 특별 개정판』은 애묘인들이 각 성장 단계의 고양이를 잘 키울 수 있도록, 그래서 고양이들이 더 나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출생에서부터 노년까지 고양이를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고양이가 병에 걸렸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전문가의 목소리로 담아냈다. 이 책은 눈, 귀, 코, 소화계통, 호흡기계통, 내분비기관 등 기관별로 고양이가 걸릴 수 있는 질병을 분류하여 각각의 증상, 진단, 치료, 예후 등을 담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고양이의 이상 행동만 알아둔다면, 이를 기준으로 평소 고양이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그것이 아프다는 신호일 땐 신속하게 병원에 데려가 치료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사랑하는 당신의 고양이가 겪는 고통을 줄이고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이 될 것이다.추천의 글 4 저자의 글 5 PART 1 고양이 기본 탈출 나는 애묘인이다 A 고양이의 몸 10 B 고양이의 감각기관 14 C 고양이의 의사 표현 21 D 고양이의 스트레스 25 E 고양이 품종에 따라 잘 걸리는 질병 28 PART 2 고양이 입양 새 가족 반려묘! A 무엇부터 준비할까? 32 B 어떤 고양이를 데려올까? 35 C 오, 나의 고양이 40 D 고양이의 재발견 55 E 두 번째 고양이 맞이하기 70 PART 3 고양이 영양학 A 고양이에게 필요한 기본 영양소 78 B 단계에 맞는 고양이 영양 요구량 83 PART 4 고양이 진료 야옹아, 병원 가자! A 병원에서의 삼각관계 90 B 진료 전 준비 92 C 예방접종 95 D 고양이 기본 검사 102 E 고양이 심층 검사 108 PART 5 고양이 번식 반려묘가 새끼를 가졌어요! A 고양이의 번식 118 B 고양이의 번식 장애 131 C 고양이 우생학 135 D 엄마 잃은 새끼 고양이 140 E 갓난 새끼 고양이의 사망 증후군 156 F 고양이의 중성화 수술 161 G 고양이 번식에 관한 깨알 같은 Q&A 166 PART 6 고양이의 청결과 관리 깨끗하게, 깔끔하게, 건강하게! A 고양이의 얼굴 관리 170 B 고양이의 눈 관리 171 C 고양이의 귀 관리 174 D 고양이의 치아 관리 177 E 고양이의 코 관리 183 F 고양이의 턱 관리 184 G 고양이의 몸 관리 185 H 고양이의 발톱 관리 192 I 고양이의 항문낭 관리 195 PART 7 고양이의 문제행동 반려묘 마음이 아프대요! A 고양이의 화장실 관련 문제 198 B 수컷 고양이의 오줌 스프레이 205 C 공격적인 행동 209 D 발톱 긁기 214 E 고양이의 이식증 217 F 아무 데나 소변 보기 - 특발성 방광염 220 PART 8 고양이 질병 반려묘가 아파요! A 고양이가 아프다는 신호 224 B 눈 질병 240 C 귀 질병 246 D 구강질병 251 E 소화계통 질병 257 F 신장 및 요로 질병 271 G 내분비기관 질병 287 H 호흡계통 질병 293 I 순환계통 질병 300 J 생식계통 질병 306 K 피부 질병 312 L 체내외 기생충 322 M 전염성 질병 330 N 사람과 고양이의 공통 전염병 342 O 기타 질병 347 P 정확하게 종양질병 이해하기 354 PART 9 고양이 집에서 돌보기 집에서도 가능한 반려묘 건강 관리! A 고양이 체온 측정 362 B 고양이 심장박동과 호흡수 363 C 고양이의 수분 섭취 364 D 고양이의 소변검사 366 E 고양이에게 약 먹이기 370 F 튜브로 음식 먹이기 379 G 고양이 피하 주사 385 H 고양이 혈당검사 391 PART 10 뜻밖의 상황에서의 응급처치 중독됐을 때 396 / 더위 먹었을 때 397 간질 399 / 다리 골절 400 / 출혈 401 PART 11 노령묘 돌보기 신체적인 변화 404 / 일상생활에서의 보살핌 406 고양이의 변화 관찰하기 407 / 정기적인 검진 408 INDEX 410당신 옆에 고양이가 있습니까? 당신 옆에 고양이가 있습니다 고양이와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이 읽었던 비밀의 책! 2015년 11월에 『야옹야옹 고양이 대백과』가 출간된 후 애묘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이 책은, 2021년 5월 다시 특별 개정판으로 부활했다. 이 책으로 인해 고양이 붐이 일 정도로 고양이에 관한 도서가 전무하던 시대, 이 책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처럼 고양이 집사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며 사랑을 받아왔다. 고양이가 너무 사랑스러워 그저 같이 살고 싶었지만 어떻게 보살펴야 할지 잘 몰랐던 고양이 집사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알음알음 정보를 나누다가 『야옹야옹 고양이 대백과』를 통해 실질적으로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전문가 수의사가 고양이의 습성부터 신체기관, 입양, 식단, 질병 등에 관한 고양이에 관한 총 지식은 애묘인들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하고도 충분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지식은 도태된다. 이를 다시 정리해 새롭게 리뉴얼해 출간하는 『야옹야옹 고양이 대백과 특별 개정판』은 이전의 지식은 기본이고, 새롭게 알아야 할 고양이 지식을 풍성하게 담았다. 특히 이번 『야옹야옹 고양이 대백과 특별 개정판』에는 고양이 영양과 함께 노령묘 케어와 문제행동 등 보다 전문적인 지식들을 보충했다. 이 책 한 권이면 고양이를 키우는 데 절대 불안한 마음이 들지 않을 것이다. 상비약처럼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는, 애묘인들의 현실적인 지침서는 이 책밖에 없을 것이다. 고양이 전문의가 애묘인과 고양이를 위해 최고의 의학 지식만 모은 결정체 고양이를 키우는 데 과연 무엇을 알아야 하는 것일까?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에게 이 질문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보호자의 무지가 고양이를 위태롭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양이의 양육과 질병은 곧 고양이의 생명과 직결돼 있기 때문이다. 내 고양이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걸까? 안전할까? 행복할까? 여러 물음이 머릿속에 맴돌겠지만 우선 당신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당신과 고양이가 행복한 동행길을 걸으려면 사랑만으론 부족하다는 것을. 『야옹야옹 고양이 대백과 특별 개정판』은 애묘인들이 각 성장 단계의 고양이를 잘 키울 수 있도록, 그래서 고양이들이 더 나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출생에서부터 노년까지 고양이를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고양이가 병에 걸렸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전문가의 목소리로 담아냈다. 한 생명을 지키는 일은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당신은 특별하다 모든 생명의 탄생은 저마다 고귀한 의미가 있고, 한 생명의 성장을 돌보는 일 역시 특별한 의미가 있다. 그리고 당신 옆에 있는 고양이를 키우는 것은 매우 소중한 일상이다. 그런 일상을 누리는 당신에게 먼저 박수를 보낸다. 그러나 행여 고양이로 인해 문득 불안감이 드는 애묘인들에게 이 책은 큰 위안이 될 것이다. 고양이를 입양하기 전에는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어떤 고양이가 건강한지, 엄마 잃은 새끼 고양이에게는 분유를 어떻게 먹여야 할지에 대해 난감한 상황에 접한 애묘인들은 수없이 많다. 이 책은 고양이가 태어나서 성장하고 늙고 병들기까지 양육에 있어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담았다. 고양이를 입양할 때 어떤 고양이를 선택해야 하는지, 고양이가 새끼를 가졌을 때 산실(産室)은 어떻게 마련해야 하는지, 새끼의 탯줄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고양이가 배변을 힘들어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양이의 비만은 어떻게 판단하는지, 고양이의 중성화 수술은 왜 필요하고 적절한 시기는 언제인지 등등 고양이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도와줄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고양이 키스를 받은 당신에게 드리는 특별한 선물 고양이와 가장 행복한 순간을 나누다 사랑하는 고양이가 질병 없이 편안하게 생활한다는 것만 해도 애묘인에게 매우 큰 행복이다. 하지만 인간이 나이가 들면 질환으로 불편함을 겪듯이, 고양이도 나이가 들면 질병이 생기고 그것으로 인해 아픔을 느낀다. 하지만 모든 반려동물이 그렇지만, 고양이는 고통을 잘 참아내는 동물이기에 쉽사리 증상을 알아채기가 힘들다. 그것도 일시, 고통이 누적되면 고양이 또한 평소와는 다른 행동과 증상을 보일 것이다. 이 책은 눈, 귀, 코, 소화계통, 호흡기계통, 내분비기관 등 기관별로 고양이가 걸릴 수 있는 질병을 분류하여 각각의 증상, 진단, 치료, 예후 등을 담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고양이의 이상 행동만 알아둔다면, 이를 기준으로 평소 고양이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그것이 아프다는 신호일 땐 신속하게 병원에 데려가 치료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사랑하는 당신의 고양이가 겪는 고통을 줄이고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이 될 것이다. 질병을 초기에 치료하는 것만이 만성질환에서 해방된다. 최고로 행복하게, 최대한 건강하게, 고양이를 가장 현실적으로 잘 키우는 방법을 통해 고양이와 오랫동안 함께 행복을 누리기를 바란다.
[황갈색] 비전성경 개역개정 새찬송가 슬림 - 중(中).합본.색인
두란노서원 / 두란노서원 출판부 (엮은이)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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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서원 출판부 (엮은이)
피터팬 (Peter Pan)
브로카(BROCA) / 김시인 (엮은이)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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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인 (엮은이)
영화 대사 무한 반복 트레이닝 시리즈. 특허 스카트폰 앱과 고화질 영화 파일을 제공하여, 영화를 문장단위로 반복재생/일시정지하며 효과적으로 학습하도록 했다.DVD 부록안내 파일 복사 IT Player 사용 방법 사운드펜 사용 방법 영화로 영어를 익힌다 효과적인 학습방법 영화 소개 줄거리 등장 인물 작품 난이도 본문 구성 설명스마트폰에 영상담아 훈련하고 말해주는 전자책-토킹펜으로 학습하세요. 일반 영어교재로 학습해서는 원어민의 노멀스피드 대화를 알아듣기 힘듭니다. 그래서 유학을 가도, 미드나 영화를 보며 리스닝훈련을 합니다. 헐리우드 영화는 최고의 영어 교재입니다. 이 책은 특허 스카트폰 앱과 고화질 영화 파일을 제공하여, Snow White 영화를 문장단위로 반복재생/일시정지하며 효과적으로 학습하도록 했습니다. 일생에 꼭 보아야할 헐리우드 명화로 이루어진 본 학습시리즈, 몇 편만으로 여러분의 안방에서 영어유학을 경험해보세요. 얼마 후 원어민과 영어로 대화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브로카는 뇌의 좌뇌전두엽에 있는 언어영역으로 말할 때 작동하는 뇌입니다. 이 뇌는 청각뇌와 직통라인이 되어있어 반드시 귀와 입으로 훈련해야 활성화 됩니다. '브로카'는 한국의 벙어리영어 탈출을 위해, 최고의 도구와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나 말할 수 있게 돕겠습니다.
회색 하늘도 색색 빛깔 하늘로 바뀔 수 있어
찜커뮤니케이션 / 환자 정 씨 (지은이) /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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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정 씨 (지은이)
작가이면서 유방암 환우이고 여러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 정 씨의 에세이. 정신과 약으로 치료를 끝까지 꼭 해야만 하는 환우가 아닌, 이제는 약을 끊고 싶은 환우 모두가 어떻게 해야 정신과 약을 안전하게 먹고 안전하게 끊어야 하는지, 건강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여는 글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 안심하기 단약하기 전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라! 나는 유방암 환우고 기저 질환자이다 걸어야 산다! 체력이 붙고 자신감이 생겼을 때 단약 계획을 실천한다 결론을 말한다면 수면제는 끊었다 생각지도 않던 사람에게 위로를 얻다 내가 셀프 병간호를 하는 이유 소변 팩을 메고 암 걸린 게 자랑이냐? 아이한테 미안하다 돈 안 주는 남편 적군이 집에 있다 셀프 병간호를 하는 이유 병원에서 꼭 확인해야 할 사항 백혈구 수치, 호중구 수치 금단증상과 공황발작 영양제의 선택 정신과 약이 꼭 필요하면 먹어야 하겠지만 세로토닌 증후군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유방암 환자 정 씨 유방암 수술 당일 퇴원하다 시퍼렇게 멍든 유방 유방에서 물소리가 나다니! 공주님처럼 가만히 있으라고요? 결국 물을 빼다 적막한 크리스마스 앞으로의 치료는 유방암 치료가 힘들다고 하는 이유 방사선 치료 1회 차 앞으로도 잊지 못할 방사선 종양과 의사를 만나다 내가 유방암 환우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수면제의 악몽이 시작되다 산 채로 죽음에 다녀온 느낌 예기 불안 야행성이 밤을 무서워하다 광장 공포증까지 겪다 단 기간에 시력이 나빠지다 준비할 것들 불안함의 정도가 완전히 다르다 약을 확인하라 수면제를 먹은 일정은 이랬다 건강 정보 프로그램은 왜 그럴까? 멀티를 못 하다니! 지나친 약 처방에 병이 든다 어? 몸 상태가 좋은데? 병원의 병실을 변화하면 좋겠다 포털사이트의 카페를 잘 활용하면 좋겠다 도대체 언제 안 아파져요? 손꼽아 기다리던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감사 당뇨 저혈당 나는 느리지만 빠릿빠릿한 사람이었다. 건강은 건강할 때부터 지켜야 한다는 게 진리 보이지 않았던 눈 수면제 단약에 성공하다! 암 치료 약의 얼굴 젊은 유방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면 몸 안의 모세혈관이 터진다고 한다 결국 치료 약을 중단했다 피로하고 또 피로하다 편의점에서 캔 커피를 사는데 울컥했다 나 홀로 투병을 병원에도 알려라! 모든 것이 맞지 않는 환우가 있다 음식을 잘 골라서 먹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사탕 먹다가 죽을 뻔 했다 살아남기 위해서 비장하게 실천한 것 가장 먼저, 가족에게 내 상태를 알린 후 밖으로 나가 걸었다! 당뇨 질환이 있기에 더욱 조심했다 고마운 사람을 만났다 금단증상을 겪고 바로 실천했다 잔인하고 무서운 영상물을 보지 않았다 몸을 따뜻하게 했다 나한테 맞는 방법을 이용해 치료했다_1 나한테 맞는 방법을 이용해 치료했다_2 나한테 맞는 방법을 이용해 치료했다_3 나한테 맞는 방법을 이용해 치료했다_4 단약계획을 조급하게 잡지 않았다 운동했다. 유방암 환자에게는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 안과에 잘 갔으면 한다 일단 3주만 실천해보면 느낌이 온다. 걸어야 산다 식습관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나눠서 억지로라도 먹었다 메모했다 찬양을 늘 틀어 놓았다 혈액순환에 신경 썼다 실천하기 작성하기 예시작가이면서 유방암 환우이고 여러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 정 씨. 언론매체에서 일하며 누구보다 빠릿빠릿한 ‘정보의 안테나’를 세우고 살았던 ‘멀티 형 인간’이었다. 하지만 유방암 항호르몬 치료제의 부작용 중 하나인 극심한 불면증으로 ‘타과 의사가 먼저 처방해 준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수면제를 단약하면서 ‘산 채로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오는 엄청난 금단증상을 경험했다. 그 부작용으로 건강이 크게 상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먼저 진단하고 처방해 준 항우울제와 항불안제를 먹게 되었다. 기저질환들에도, 암에도, 생활에도 씩씩하게 버티던 멀티 형 안테나가 와르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위험한 때 불가피하게 약의 도움을 받았지만 강철 멘탈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해 수면제, 항불안제, 항우울제를 모두 단약했다. 정신과 약물이 어느 진료과에서나 너무 쉽게 처방되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이 시대. 정신과 약으로 치료를 끝까지 꼭 해야만 하는 환우가 아닌, 이제는 약을 끊고 싶은 환우 모두가 어떻게 해야 정신과 약을 안전하게 먹고 안전하게 끊어야 하는지, 건강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돕고 싶은 가족의 마음으로 알려준다.
난세의 리더 조조
더봄 / 친타오 (지은이), 양성희 (옮긴이) /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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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친타오 (지은이), 양성희 (옮긴이)
문무를 겸비한 조조는 중국 역사상 보기 드문 뛰어난 군사가이자 정치가였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조조의 이미지는 잔인하고 냉혹한 난세의 간웅, 음흉하고 교활한 최악의 간신으로 굳어졌다. 동일 인물에 대한 역사 평가가 이렇게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사례는 조조가 거의 유일하다. 수천 년 전에 실존했던 역사 인물 조조는 단순히 ‘선하다’ 혹은 ‘악하다’라고 단정 짓기 힘들다. 그러면, 후대 사람들은 왜 조조라는 한 사람을 이처럼 전혀 다르게 바라보는 것일까? 수많은 조조의 이미지 중 가장 진실에 가까운 모습은 무엇일까? 조조는 왜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하면서도 낯선 사람일까? 조조는 인재를 알아보고 적재적소에 기용한 용인술의 대가였다. 케케묵은 사상을 뒤엎고 새로운 제도를 만든 탁월한 행정가였다. 무엇보다 수많은 군웅이 할거하던 북방을 평정하고 훗날 대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뛰어난 군주였다. 덕분에 다음 대에 이르러 중국은 삼국 시대의 막을 내리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었다. 누가 뭐라 해도 조조는 시대를 선도한 위대한 리더였다. 이 책은 《결국 이기는 사마의》의 저자 친타오 선생이 중국 CCTV의 인기 강연 프로그램 ‘법률강당’에서 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여진 것이다. 라는 제목으로 방송된 강연은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는 ‘조조는 시대의 개척자, 위대한 개혁가로, 중국 역사상 가장 뛰어난 리더였다’는 주장에 매료되었기 때문이다.서문 _05 한국어판 서문 _11 1장 - 난세의 악동 가장 익숙하고도 가장 낯선 사람 _19 인연이 만들어준 기회, 환관의 아들 _24 평범하지 않은 교육과정 _32 용감한 자의 놀이, 유협 _36 2장 - 당고의 화 명사에게 인정받기 _49 상아탑 밖에서 일어난 피의 투쟁 _54 정면 돌파, 황제에게 상소를 올리다 _65 3장 - 벼슬길에 오르다 실패는 또 다른 성공 _75 명사의 호평 _77 난세의 간웅, 검증 완료 _80 효렴孝廉은 결국 돈과 권력이다 _84 4장 - 권문귀족 때려잡기 뜻대로 안 되는 사마방(司馬防) _93 매우 쳐라, 죽도록 패라 _97 관직자의 자기 어필 _102 삼기삼락(三起三落)의 서막 _105 공교로운 사건에 휘말려 다시 원점으로 _107 5장 - 삼기삼락 부패 척결, 청렴한 관리의 피가 흐른다 _115 피할 수 없는 운명, 하늘 아래 황제의 땅 아닌 곳이 없다 _122 조조가 돌아왔다 _128 6장 - 착방조(捉放曹)의 진실 역사상 가장 멍청한 꾀 _135 멸문 사건의 3가지 판본 _143 1,800년 만의 진실 _149 깨끗이 잊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다 _153 7장 - 서주(徐州) 복수기 동상이몽, 각자의 길로 _159 원한의 칼과 복수의 칼 _167 실책의 결과는 적의 기회, 그리고 동지의 배신 _174 8장 - 황제를 등에 업다 힘없는 황제, 고난의 연속 _185 황제를 틀어쥐었다면 천하를 틀어쥔 것이다 _191 초보적인 실수로 적에게 기회를 주지 말라 _198 9장 - 허리띠에 감춰진 황제의 조서 꼭두각시 황제의 반격 _203 골칫거리와 정적 제거 _208 모조리 죽여 후환을 없애다 _212 10장 - 관도대전 천하를 얻으려 우정을 버리다 _221 관우의 배반 _224 관도대전의 귀수(鬼手) _232 우연이 아닌, 지혜와 용기로 얻은 승리 _236 법률의 달인 _239 11장 - 공융의 죽음 공융은 누구인가? _247 문인의 위협도 제거한다 _252 지식인을 죽이는 기술 _258 도리로 사람을 죽이는 살인의 고수 _261 12장 - 명법(名法)의 치(治) 《법률, 한 권으로 끝내기》의 기적 _269 할발대수의 비밀 _276 역사의 쓰레기를 치우다 _284 13장 - 인재 모집령 공포의 24효 _291 인재의 조건, 불의와 불효 _296 인재 모집도 기술적으로 _301 세 사람의 세 가지 선택 _306 14장 - 후계 쟁탈전 조조의 이혼 _313 천재 요절, 기회는 평범한 인재에게 _318 조비 VS 조식 _322 15장 - 대단원의 막 계략의 달인에게는 계략이 통하지 않는다 _331 조식의 비밀 _336 양수의 죽음 _344 16장 - 사후 미스터리 죽어도 내 목숨을 남의 손에 맡기지 않겠다 _351 조조 무덤의 미스터리 _358 조조의 72가지 얼굴 _367 조조 생애 연표 _370군웅할거의 시대이자 무법천지인 세상에서 때로는 악인이었고, 때로는 성인이었다. 난세의 영웅이자 치세의 능신, 조조는 역사상 가장 뛰어난 리더였다! 가장 익숙하고도 가장 낯선 사람, 왜 다시 조조인가! 조조(曹操)는 중국 역사인물 중 가장 익숙한 동시에 가장 낯선 사람이다. 중국 삼국 시대 이후 1,800년이 넘도록 정사, 야사, 소설, 드라마 등을 통해 역사의 영웅으로 혹은 다양한 이미지가 덧씌워진 조조를 수없이 많이 접해왔기 때문이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조조라는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조조는 누구인가? 조조는 정치가였다. 동한 말기, 난세의 간웅으로 불리며 강한 권력을 휘두른 동한의 승상이자 삼국의 한 축인 위나라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이다. 또한 그는 군사가였다. 변화무쌍한 전략으로 대군을 지휘하고 신출귀몰한 용병술로 직접 전장을 누비기도 했다. 한편 조조는 문학가였다. 건안풍골(建安風骨)의 창시자로, 아들 조비, 조식과 함께 ‘삼조’라 불린다. 그 외에도 조조는 바둑 고수, 격투 고수, 건축가, 발명가 등 아주 다양한 면모를 지닌 인물이었다. 특히 뛰어난 서예가이기도 했다. 그럼 조조는 어떤 일을 했는가? 조조는 평생 끊임없이 전쟁과 정치 투쟁을 치르면서 수많은 사람을 죽였고, 후대 역사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무엇보다 수많은 군웅이 할거하던 한나라 말기에 북방을 평정한 뛰어난 지도자였다. 법문화 관점에서 보면 온갖 폐단과 혼란으로 얼룩진 한나라의 제도를 개혁했다. 덕분에 다음 대에 이르러 중국 역사상 가장 극적이었던 삼국 시대의 막을 내리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었다. 난세와 치세의 극명한 명암, 조조는 간웅인가, 영웅인가 !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조조의 이미지는 잔인하고 냉혹한 난세의 간웅, 음흉하고 교활한 최악의 간신으로 굳어졌다. 특히 중국 전통 경극 무대에서 이런 경향이 매우 두드러진다. 동일 인물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이렇게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사례는 조조가 거의 유일하다. 후대 사람들이 조조라는 한 사람을 왜 이처럼 전혀 다르게 바라보는 것일까? 수많은 조조의 이미지 중 가장 진실에 가까운 모습은 무엇일까? 조조가 살아 있을 때에도 누구는 주공처럼 훌륭한 성인이라고 치켜세우고, 누구는 승상의 탈을 쓰고 한나라를 집어삼키려는 도둑놈이라고 욕을 했다. 수천 년이 지나는 동안 조조는 항상 똑같은 조조였는데, 한껏 추켜세우기도 하고 모질게 짓밟기도 했다. 왜 그랬을까? 이는 사람마다 입장이 달랐기 때문이다. 조조 편에서 보면 성인이지만 반대편에서 보면 도둑놈일 수밖에 없다. 중국에만 국한되지 않고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권으로 범위를 확대해보면, 시대의 가치가 변함에 따라 새로운 이미지가 더해지는 등 끊임없이 변해 왔다. 다시 말해, 조조의 이미지 변화는 조조를 바라보는 평가자의 관점 문제인 것이다. 이 때문에 좋은 사람 혹은 나쁜 사람이라는 단순한 평가가 통하지 않는다. 특히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현대사회의 관점으로 보면 더욱 복잡해진다. 사실 조조는 매우 복잡한 인물이다. 정의와 사악의 경계를 오가며 기본적인 도덕윤리 개념을 수시로 거스르곤 했다. 그래서 죽은 지 1,800년이나 지났지만 조조의 이미지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조조가 간악한 소인배라는 사람도 있고 성인으로 칭송하는 사람도 있다. 혹은 두 이미지를 합쳐 비열한 성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조조에게는 72가지 얼굴이 있다. 조조는 역사상 가장 뛰어난 정치가이자 위대한 리더였다! 그렇다면 왜 많은 사람들이 조조를 다시 보게 되었을까? 수천 년 전에 실존했던 역사 인물 조조는 아주 멀고 낯선 사람이지만, 조조에게 투영된 이미지가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 익숙한 인간 본연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특히 오늘날 현대 사회에서는 조조는 낡은 관습을 타파한 개성적인 인물, 솔직하고 꾸밈없이 친근한 인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마오쩌둥은 “조조를 간신이라고 하는 것은 봉건 관념이 만들어낸 억울한 사건”이라면서, “조조는 천년 동안 욕을 얻어먹었다. 이제는 명에를 회복해주어야 한다.”고 말했을 정도로 높이 평가했다. 조조가 살았던 중국 삼국 시대는 혼탁한 연못인 동시에 맑은 샘물이었고, 밝은 세상인 동시에 암담한 시절이었고, 무법천지 난세이자 영웅의 시대였다. 그런 시대를 산 조조는 평생 끊임없이 전쟁과 정치 투쟁을 치르면서 수많은 사람을 죽였지만, 온갖 폐단과 혼란으로 얼룩진 한나라의 제도를 개혁했다. 이를 계기로 중국 왕조는 보다 체계적이고 명확한, 통일성 있는 법전을 갖췄다. 옛말에 삼십이립(三十而立)이라 했다. 30살이면 삶의 기반이 확고해지는 나이란 뜻이다. 여기에서 기반이란 단순히 경제적인 의미가 아니라 독립적인 인생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다. 35살 조조는 낙양을 탈출하면서 한나라의 낡은 제도에서 탈출했다. 그제야 자신의 미래와 인생을 명확히 인식하고 독립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됐다. 이때부터 스스로 모든 것을 일구기 시작했다. 자신의 운명을 남에게 맡기지 않고 스스로 개척했다. 낡아빠진 옛 체제를 뒤엎고 새로운 제도를 만들었고, 마침내 누구보다 찬란한 인생을 완성했다. □ ‘조조’에 쏟아진 찬사! 난세의 영웅이자 뛰어난 군주로, 천하통일의 기반을 닦았다. _당 태종 이세민 세상의 어떤 잣대로 평가해도 문무를 겸비한, 최소한 영웅이었다. _루쉰 조조는 비범한 인물이며, 시대를 초월한 영웅이다. _진수(《삼국지》 저자) 조조는 인재를 잘 알아보고, 적재적소에 기용한 용인술의 대가였다. _마오쩌둥
정념 스님이 오대산에서 보낸 편지
불광출판사 / 정념 (지은이) /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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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
소설,일반
정념 (지은이)
1980년 오대산에서 처음 삭발을 한 이래 이제 꼭 만 40년. 아직도 오대산을 떠나지 않는 스님이 있다. 바로 정념 스님이다. 찾아오는 이 많고 오라는 데 많은 큰 절 월정사 주지 소임만 15년째지만 아직도 동안거와 하안거 기간에는 산문 밖 출입을 삼가고 수좌들과 함께 선방에 엉덩이를 붙이고 참선에 몰두한다. 오대산에서 40년을 보낸 정념 스님이 우리에게 주는 마흔한 통의 편지가 실려 있는 책이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정념 스님이 각종 법회와 강연 그리고 성지순례 기간 중에 들려주었던 법문을 다시 편지글 형식으로 정리한 것이다.프롤로그 봄 편지 좋은 사람 길을 걷는 사람 한 걸음 나무로 깎은 닭 청소 불법(佛法)이 대관절 뭡니까?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오대산 성자께서 선물하신 눈 화쟁(和諍) 한 마음이 청정하면 아침 이슬처럼 부처님이 계신다면 불법에서 길을 찾읍시다 참 부처님을 친견하려면 여름 편지 귀가 큰 사람 넓은 안목 늘 새롭게 깨어 있는 마음 마음이 곧 부처님입니다 조주 스님의 호떡 푸른 산에 흰 구름 성스러운 땅 오대산 자연명상마을에서 가을 편지 마음의 뿌리 고운 달빛처럼 포대화상처럼 기도합시다 용맹정진 선정에 들려면 참과 거짓 고향 소식 겨울 편지 포근한 눈발 걱정하지 맙시다 장벽을 뚫으려면 지구는 하나의 꽃밭 분별 내려놓기 중도(中道) 얻을 것이 없는 자리 화로에 내리는 눈 화두 드는 법 행복을 찾는 길‘오대산 스님’이 보낸 마흔한 통의 편지 1980년 오대산에서 처음 삭발을 한 이래 이제 꼭 만 40년. 아직도 오대산을 떠나지 않는 스님이 있다. 바로 정념 스님이다. 찾아오는 이 많고 오라는 데 많은 큰 절 월정사 주지 소임만 15년째지만 아직도 동안거와 하안거 기간에는 산문(山門) 밖 출입을 삼가고 수좌들과 함께 선방에 엉덩이를 붙이고 참선에 몰두한다. 이 책에는 오대산에서 40년을 보낸 정념 스님이 우리에게 주는 마흔한 통의 편지가 실려 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정념 스님이 각종 법회와 강연 그리고 성지순례 기간 중에 들려주었던 법문을 다시 편지글 형식으로 정리한 것이다. 보통 스님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그리고 책으로 엮인 내용은 ‘행복’, ‘비움’, ‘나눔’이라는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2,500년 동안 불교가 인류에게 끊임없이 던지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특히나 요즘 출간되는 책들은 그 형식을 위로나 위안으로 잡고 있고 그 방법으로 마음을 다스리거나 관점을 바꾸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정념 스님이 보낸 마흔한 통의 편지는 이와는 결이 좀 다르다. 이 책 역시 바탕에는 ‘행복’, ‘나눔’, ‘비움’이라는 큰 틀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위로나 위안보다는 ‘시대정신’을, 그 방법으로 관점을 바꾸라는 조언보다는 ‘더불어 실천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스님이 편지글에서 강조한 것은 세 가지다. 바로 명상, 대화와 경청 그리고 평화와 화합이다. 이건 어찌 보면 행복과 나눔 그리고 비움을 실천하는 실천 지침일 수도 있지만 또한 21세기도 이제 2할을 넘어가는 이 시대에 종교, 그리고 불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기도 하다. 혹자는 이걸 불교의 ‘그랜드디자인’이라고도 부른다. 명상, 대화와 경청 그리고 평화와 화합은 과거에서 현재까지를 돌아보는 것뿐 아니라 현재에서 미래까지를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편지에 첨부된 300여 장 사찰 일상 사진 스님이 명상, 대화와 경청 그리고 평화와 화합을 강조하는 이유는 우리가 벌여놓은 공업(共業 : 집단이 함께 감당해야 할 숙명)의 더미가 때론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너무 커 버렸다는 진단 때문이다. 나와 너, 남북 그리고 세계질서 속에서의 갈등은 물론 환경, 빈부 갈등 등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과제들이 당장 우리 공동체의 발목을 잡고 있다. 스님은 법문 속에 불교의 교리나 선사들의 선문답 그리고 고사를 인용하며 이런 내용을 아주 쉽고 명쾌하게 정리한다. 또 하나, 스님이 보낸 편지에는 사진도 동봉되어 있다. 글과 함께 실린 200여 장의 컬러 사진은 절집의 하루, 그리고 절집의 365일이 빼곡하다. 기상하고, 예불하고, 공양하고, 청소하고, 참선하고, 포행하는 월정사의 24시 그리고 사계절이 한눈에 보인다. 오대산 적멸보궁을 오르는 길이나 눈 쌓인 서대 염불암, 그리고 청량한 부도밭 사진은 그 자체로도 말없는 설법이다. 당신에게 부친 마흔한 통의 편지를 하나씩 뜯어보기 바란다. 물론 답장은 필요 없다. 스스로 간직하면 되고, 세상과 나누면 된다. 참고자료 불교계 3대 히트 상품 연등회, 템플스테이 그리고 월정사 단기출가학교 1994년 조계종 개혁 이후 소위 불교계 그리고 조계종이 만들어낸 3대 히트상품으로 회자되는 것이 있다. 가장 멀리는 1996년 연등축제다. 이전까지 제등행렬로 불리며 단순히 등을 들고 행진하던 행사에서 참여하고 체험하는 행사로 전화를 하면서 등을 든 10만의 행렬은 물론 수많은 시민과 외국인의 각광을 받는 행사로 변모했다. 이제는 연등회로 명칭이 바뀌었고 국가무형문화재 122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두 번째는 템플스테이다. 2002년에는 월드컵과 연계해 처음 기획되고 시도되었던 템플스테이는 누구나 산사에서 휴식을 취하고 수행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면서 연인원 50만 명, 누적인원 500만 명을 돌파해 ‘국민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거론되는 또 하나의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2004년부터 시작된 월정사 단기출가학교다. 사찰에서 약 한 달간 출가자와 동일한 일정과 과정으로 ‘스님’이 되어 보는 것이다. 누가 한 달이나 시간을 내서 그럼 프로그램에 참여하겠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벌써 50회를 넘겼고 3천 명이 넘는 참여자를 배출했다. 더 대단한 것은 참여자 중 실제 출가자가 300명을 넘어섰다는 것이다. 10명 중 한 명은 출가의 길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날이 갈수록 줄어드는 출가자 감소에 종단의 걱정이 늘어나는 시대에 역발상을 통해 이룩해낸 프로그램이다. 특히나 연등회나 템플스테이가 범불교계나 불교계 최대 종단인 조계종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진행되는 행사인 반면 단기출가학교는 월정사라는 개별 사찰에서 진행된다는 점이 더욱 주목된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한 사람은 바로 2004년 월정사 주지로 부임해 15년 동안 오대산을 지키고 있는 정념 스님이다.세상을 떠나 어찌 불교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세상에 쓰임새가 없었다면 불교는 2500여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존재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불교는 파도처럼 요동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먹구름처럼 어둡고 탁한 마음을 맑히는 데 가장 유용한 가르침입니다. 마음의 병은 자기와 세상을 명료하게 보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불교는 자기의 세상을 바로 보는 데 가장 지름길이 되는 가르침입니다.- 프롤로그 중 월정사 현판에는 ‘설청구민(說廳俱泯)’이란 어귀가 있습니다. 귀를 활짝 열고 너의 이야기를 받아들이면 너의 생각은 곧 나의 생각입니다. 나의 생각이 곧 너의 생각이면 나와 너라는 구분마저도 필요가 없어집니다. 나와 너의 경계가 허물어진 자리, 그 자리가 바로 깨끗한 마음입니다. 깨끗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가는 세상, 그곳이 바로 아름답고 평화로운 정토이고 천상세계입니다. 왜냐하면 깨끗한 마음에는 대립과 갈등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영원한 진리라고 인정할 만한 것은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는 사실뿐이라는 역설이 있습니다. 변화를 받아들이려면 넓은 안목이 필요합니다. 넓은 안목이란 곧 공간적?시간적으로 시야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나’만 보지 말고 그 ‘나’를 지탱하고 있는 주변의 ‘너’까지 두루 살피고, ‘현재’만 보지 말고 이 현재를 만든 ‘과거’와 이 현재가 만들어가는 ‘미래’로 시야를 확대하는 것, 그것이 바로 넓은 안목입니다.이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나’와 ‘나의 것’들은 몽땅 ‘너’와 ‘너의 것’에서 흘러온 것이 됩니다. 이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지금의 ‘나’와 ‘나의 것’들은 몽땅 ‘너’와 ‘너의 것’으로 흘러갈 것입니다.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면 이는 너무도 자명한 사실입니다. 이런 변화의 흐름을 인정하는 사람은 놓아야 할 순간이 찾아왔을 때 감사함을 표합니다. 돈도, 권력도, 명예도 몽땅 세상에서 빌려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내 것이라며 움켜쥐고 놓지 않으려는 집착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흥망성쇠의 물결 따라 출렁이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변화의 흐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흥망성쇠의 물결 따라 기쁨과 슬픔을 끝없이 반복할 것입니다.
어린이집 다니는 구나 1
학산문화사(만화) / 구나 (지은이) / 2024.11.25
16,0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구나 (지은이)
10년차 어린이집 선생님 ‘구나’의 일상을 그린 웹툰 <어린이집 다니는 구나>가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아이들의 서툰 감정들을 알게 된 후, 프로공감러로 거듭난 구나 선생님은 어린이집에서 일어나는 아이들과의 엉뚱하고 동심 가득한 이야기를 웹툰으로 코믹하게 그려냈다.귀여운 아기 토끼로 그려진 아이들과 고양이 모습으로 그려진 구나 선생님의 좌충우돌 어린이집 생활을 담은 이 작품은 네이버웹툰 ‘도전만화’ 코너에서 처음 독자들을 마주했고, 귀엽고 몽글몽글하지만 재미도 놓치지 않는 특유의 매력 포인트로 인기를 얻었다. 그 결과, 정식 연재까지 결정되면서 현재는 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하고 웃음 가득한 구나 선생님 자신의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다.1화 너에게 난2화 옷이 사라지는 만화3화 구나미용실4화 턴탬미5화 애착인형6화 빨간맛7화 책 읽어줘ing8화 볼살에 대한 고찰9화 주인을 찾습니다.10화 프로공감러 비긴즈(1)11화 프로공감러 비긴즈(2)12화 마음의 거리13화 가족놀이(1)14화 가족놀이(2)15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6화 리빙센스(1)17화 리빙센스(2)18화 착한아이와 크리스마스(1)19화 착한아이와 크리스마스(2)20화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21화 어린이집의 새해22화 육팽일기(1)23화 육팽일기(2)24화 너에게 닿기를25화 변변한 이야기(1)26화 변변한 이야기(2)27화 네 살에게 동화 듣는 구나28화 상처 사용법(1)29화 상처 사용법(2)30화 늑대놀이(1)31화 늑대놀이(2)32화 자장놀이(1)33화 자장놀이(2)특별 에피소드 은밀한 사생활권말 보너스 공감 어린이집 구조 소개“노는 게 제일 좋아!”라고 했더니 정말 노는 게 직업이 됐다?!깜찍발랄 꼬마 천사들(?)과 함께하는어린이집 선생님 구나의 우당탕탕 일상 만화!10년차 어린이집 선생님 ‘구나’의 일상을 그린 웹툰 <어린이집 다니는 구나>가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아이들의 서툰 감정들을 알게 된 후, 프로공감러로 거듭난 구나 선생님은 어린이집에서 일어나는 아이들과의 엉뚱하고 동심 가득한 이야기를 웹툰으로 코믹하게 그려냈다.귀여운 아기 토끼로 그려진 아이들과 고양이 모습으로 그려진 구나 선생님의 좌충우돌 어린이집 생활을 담은 이 작품은 네이버웹툰 ‘도전만화’ 코너에서 처음 독자들을 마주했고, 귀엽고 몽글몽글하지만 재미도 놓치지 않는 특유의 매력 포인트로 인기를 얻었다. 그 결과, 정식 연재까지 결정되면서 현재는 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하고 웃음 가득한 구나 선생님 자신의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다. 『어린이집 다니는 구나』는 1권에는 단행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에피소드가 한 편 수록되어 있다.줄거리매일 동심의 세계로 출근한 지 어쩌다 10년째!아이들의 말과 행동은 언제나 엉뚱하고 예측불가!하지만 어린이집 선생님 구나는 아이들 마음과 통하는 마법의 말“그랬구나”를 알게 된 후, 프로공감러로 거듭난다.누구나 지나온 유년 시절에 가장 가까이 닿아 있는구나의 좌충우돌 일상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내일은 오사카 와이드 (오사카·교토·나라·고베 + 와카야마)
착한책방 / 온 더 로드 (지은이) /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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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더 로드 (지은이)
2023년 12월 최신 여행정보를 담았다. 간사이의 인기 여행 지역인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는 물론 JR 간사이 와이드 패스로 여행이 가능한 기노사키, 와카야마, 시라하마, 오카야마, 구라시키 등의 여행 정보를 함께 담았다. 일본 여행을 처음 떠나는 이들을 위한 일본 여행 시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는 물론 간사이(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는 어떤 곳일까? 간사이 여행 언제가 좋을까?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에서 꼭 가봐야 할 대표명소와 꼭 먹어봐야 할 명물음식은 물론 덴덴타운 오타로드 투어, 오사카 지비루(지역맥주) 즐기기, 기모노 입고 마이코 체험하기, 빛으로 수놓은 고베 루미나리에 즐기기 등 그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SPECAIL TOMORROW 테마로 구성해 소개하였다.가이드북 일러두기 베스트 오브 오사카교토고베나라 간사이 여행 기본정보 일본 기본 정보 MAP 일본전도 간사이는 어떤 곳일까? 한눈에 보는 간사이 간사이 여행 언제가 좋을까? 간사이는 어떻게 갈까? 간사이 여행에 유용한 패스 나에게 딱 맞는 패스 고르기 간사이 여행 추천일정 간사이 숙소는 어디가 좋을까? 간사이에선 뭘 먹을까? 주머니가 가벼울 땐 뭘 먹지? 드럭스토어 인기 아이템 내가 더 갖고 싶은 기프트 아이템 스시 알고 먹어야 제맛이다! 오사카 大阪 오사카 BEST OF BEST 오사카 한눈에 보기 오사카 여행의 기술/오사카 시내교통 MAP 오사카 지하철 노선도 미나미(남부) ミナミ MAP 미나미 지도 1) 난바 MAP 도톤보리 확대지도 주요 볼거리/레스토랑/쇼핑 SPECIAL 오사카 술 이야기 2) 신사이바시 MAP 신사이바시 지도 주요 볼거리/레스토랑/쇼핑 3) 센니치마에 MAP 센니치마에 지도 주요 볼거리/레스토랑 SPECIAL 덴덴타운 오타로드 투어 기타(북부) キタ MAP 우메다 확대지도 주요 볼거리/레스토랑/쇼핑 덴노지 天王寺 MAP 덴노지 지도 주요 볼거리/레스토랑 오사카성 大阪城 MAP 오사카성 지도 주요 볼거리 항만지구 港 주요 볼거리 근교 린쿠 프리미엄 아울렛 교토 京都 교토 BEST OF BEST 교토 한눈에 보기 교토 여행의 기술 /교토 시내 교통 MAP 교토 광역지도 기온 祇園 MAP 기온 지도 MAP 시죠가와라마치 주변 버스 정류장 안내 MAP 기요미즈데라 지도 주요 볼거리/레스토랑/쇼핑 SPECIAL 마이코 체험, 기모노 입어보기 긴카쿠지 주변 銀閣寺 MAP 긴카쿠지 지도 주요 볼거리/레스토랑 킨카쿠지 주변 金閣寺 MAP 킨카쿠지 지도 주요 볼거리 아라시야마 嵐山 MAP 아라시야마 지도 주요 볼거리 교토역 주변 京都 MAP 교토역 지도 MAP 교토역 앞 버스 정류장 안내 주요 볼거리 교토 남부 京都南部 MAP 교토 남부 지도 주요 볼거리 고베 神 고베 BEST OF BEST 고베 한눈에 보기 고베 여행의 기술/고베 시내 교통 MAP 오사카 고베 상세 노선도 산노미야 三宮 MAP 기타노/산노미야 지도 주요 볼거리/레스토랑 SPECIAL 고베의 명물, 고베규를 만나다! 항만지구 港 MAP 산노미야/항만지구 지도 주요 볼거리/레스토랑 SPECIAL 고베 빛의 축제, 루미나리에! SPECIAL 보석처럼 빛나는 고베 야경 SPECIAL 고베 근교, 아리마 온천을 가다! SPECIAL 백로의 비상, 히메지성 나라 奈良 나라 BEST OF BEST 나라 한눈에 보기 나라 여행의 기술/나라 시내 교통 나라공원 奈良公園 MAP 나라공원 지도 주요 볼거리/레스토랑 니시뇨코 西の京 니시뇨코 여행의 기술 MAP 나라 버스노선도 주요 볼거리 근교 호류지 여행의 기술 주요 볼거리 간사이 와이드 기노사키 城崎 MAP 기노사키 지도 기노사키 여행의 기술 주요 볼거리 와카야마 和歌山 MAP 와카야마 지도 와카야마 여행의 기술 주요 볼거리 SPECIAL 고양이 역장이 반기는 기시역! SPECIAL 일본 불교의 성지, 고야산 시라하마 白浜 MAP 시라하마 지도 시라하마 여행의 기술 주요 볼거리 오카야마·구라시키 岡山·倉敷 MAP 오카야마 지도 오카야마구라시키 여행의 기술 오카야마 주요 볼거리 MAP 구라시키 지도 구라시키 주요 볼거리 여행 준비 일본여행 준비 & 실전 간단한 일본어 회화 색인 INDEX 『내일은 오사카 와이드 -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 와카야마 (2024~2025 SEASON 1)』 은 2023년 12월 최신 여행정보를 담았다. 간사이의 인기 여행 지역인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는 물론 JR 간사이 와이드 패스로 여행이 가능한 기노사키, 와카야마, 시라하마, 오카야마, 구라시키 등의 여행 정보를 함께 담았다. 일본 여행을 처음 떠나는 이들을 위한 일본 여행 시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는 물론 간사이(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는 어떤 곳일까? 간사이 여행 언제가 좋을까?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에서 꼭 가봐야 할 대표명소와 꼭 먹어봐야 할 명물음식은 물론 덴덴타운 오타로드 투어, 오사카 지비루(지역맥주) 즐기기, 기모노 입고 마이코 체험하기, 빛으로 수놓은 고베 루미나리에 즐기기 등 그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SPECAIL TOMORROW 테마로 구성해 소개하였다. 내일은 시리즈는 여행을 사랑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취재하고 수집해 온 자료 중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엄선해 알차게 담아낸 가이드북으로 글자로 빼곡한 무겁고 방대한 가이드북에 지친 이들을 위해 한 손에 들어오는 책 사이즈에 여행의 설렘과 즐거움을 더해줄 생생한 사진과 여행에 꼭 필요한 알찬 정보만을 담았다. 국내 가이드북 최초로 명소별 QR코드를 수록하여 QR코드 스캔과 동시에 길 찾기는 물론 사진, 평점, 리뷰, 영업시간, 시간대별 붐빔 정도 등 구글맵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가볍지만 알차게! 무겁고 두껍고 방대한 정보 속에서 더 이상 헤매지 않도록! 꼭 가봐야 할 명소, 꼭 먹어봐야 할 음식, 꼭 해봐야 할 일 만을 골라 담았다. 한 손에 들어오는 내일은 여행 시리즈 ★ 공부해야 하는 가이드북은 NO! NO! 생생한 여행사진과 핵심만 모아 알찬 여행정보 수록 글자로 빼곡한 무겁고 방대한 가이드북은 이제 그만! 가방에 쏙 들어가는 내일은 시리즈와 함께 홀가분히 떠나보자. 책 사이즈는 작아도 여행의 설렘과 즐거움을 더해줄 생생한 사진과 정보는 충분! 여행에서 꼭 봐야 할 것, 꼭 먹어봐야 할 것을 골라 알찬 정보만 꾹꾹 눌러 담아냈다. ★ 스마트한 여행을 위한 QR코드 + 구글맵 좌표 수록!! QR 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여행지와 음식점 위치를 구글맵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명소와 식당마다 QR 코드를 넣었다. 와이파이가 안되더라도 본문 하단에 수록한 17자리 구글맵 좌표를 입력하면 해당 장소의 위치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 ★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은 물론 찾아가기 쉽도록 가게 간판과 주변 풍경까지 모두 담았다! 유명 맛집에 거의 다 와서도 여기가 거기인지, 잘 찾아온 건지 몰라 헤매지 않도록! 가게 간판은 물론 가게 주변의 풍경까지 사진 속에 담았다. 구글맵 좌표까지 있으니 길 잃을 걱정은 이제 그만! 현지인 맛집,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레스토랑 정보 등을 선별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점을 소개하였다. ★ 지도와 본문에 페이지와 위치를 동시 표기한 상세하고 깔끔한 지도 낯선 여행지에서도 길을 잃지 않도록 상세하면서도 깔끔한 가이드북 맞춤형 지도와 노선도를 제작하였다. 볼거리의 위치와 본문 내용을 쉽게 연결하여 볼 수 있도록 지도와 본문 모두에 페이지와 위치를 동시 표기하여 여행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 일본 여행에서 꼭 사 와야 할 기념품 소개 드럭스토어 인기 아이템을 비롯해 선물용으로도 좋은 기념품, 대형마트에서 꼭 사 와야 할 먹거리 아이템 등 일본 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특산품과 기념품 등을 소개하였다. ★ 여행 초보자를 위한 베스트 추천 일정과 예산비용 소개! 일본 여행이 처음인 사람도 손쉽게 일정을 계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추천 일정을 소개하였다. 간사이의 인기 여행 지역인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는 물론, JR 간사이 와이드 패스로 여행이 가능한 기노사키, 와카야마, 시라하마, 오카야마, 구라시키 등의 여행 정보를 담았다.각 코스에는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먹을지에 대한 상세한 일정이 나와 있어 누구나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여행 시 예상 비용까지 수록해 대략적인 예산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바흐-헨델-스카를라티
음악세계 / 음악세계 편집부 (지은이)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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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
소설,일반
음악세계 편집부 (지은이)
쉬운 난이도의 원전으로, 음악적, 테크닉적으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수록했다. 2년간의 학습 단계를 아우르는 간결한 레퍼토리에 교육용, 학습용 해설을 포함하였다.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Praeludium in C (BWV 939)……3 Praeludium in C (BWV 924)……4 Praeludium in F (BWV 927)……5 Praeludium in c (BWV 999)……6 Praeludium in C (BWV 846/1)……8 Menuet in G (BWV Anh. 116)……10 Polonoise in d (BWV Anh. 128)……11 Menuet in F (BWV Anh. 113)……12 Gavotte in G (aus / from: BWV 816)……13 Menuet 1/2 in c (aus / from: BWV 813)……14 Menuet 1/2 in B (aus / from: BWV 825)……16 Inventio 1 in C (BWV 772)……18 Inventio 8 in F (BWV 779)……20 Georg Friedrich Hndel (16851759) Toccata in g (HWV 586)……22 Preludio in G (HWV 442)……24 Prlude in d (aus / from: HWV 437)……25 Sarabande in d (aus / from: HWV 437)……26 Sarabande in d (aus / from: HWV 448)……28 Courante in G (aus / from: HWV 450)……29 Entre in g (HWV 456.Ⅱ)……30 Menuet in g (HWV 434.Ⅳ)……31 Gigue in g (aus / from: HWV 452)……32 Gigue in F (HWV 492)……33 Domenico Scarlatti (16851757) Sonate in d (K. 32)……34 Sonate in G (K. 80)……34 Sonate in C (K. 95)……36 Sonate in C (K. 308)……38 Sonate in A (K. 323)……42 Sonate in D (K. 415)……44 Sonate in G (K. 431)……46 Sonate in G (K. 471)……46 해설……49 프리모 원전판 시리즈의 목적……49 작곡가들의 간략한 생애 스케치……49 연주와 연습에 대한 조언……50 D. Scalatti, Sonate K.80 숫자저음……56 레퍼토리 표……57 Kommentar……58 Ziel und Zweck der Urtext Primo Reihe……58 Die Komponisten des Bandes Kurzbiographien……58 Spiel-und betipps……59 Commentary……65 Aims and purpose of Urtext Primo series……65 Short biographical sketches……65 Practice tips……66 D. Scarlatti, Sonate K.80 mit ausgesetzter Generalbassbezifferung / D. Scarlatti, Sonate K.80 with a realised figured bass……72 Repertoire-Tabelle / Repertoire chart……73프리모 원전판, 피아노 문헌에 대한 완벽한 접근법! [이 책의 특징] - 쉬운 난이도의 원전 - 음악적, 테크닉적으로 다양한 레퍼토리 - 2년간의 학습 단계를 아우르는 간결한 레퍼토리 - 높은 퀄리티의 원전판 - 교육용, 학습용 해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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