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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반 선생님의 온·오프라인 학급 살이 엿보기
책장속북스 / 김선민, 길준선, 김경희, 김민형, 배찬효, 송예림, 안소정, 이지선, 이진희, 황재환 (지은이) / 2021.10.15
19,000원 ⟶ 17,100원(10% off)

책장속북스소설,일반김선민, 길준선, 김경희, 김민형, 배찬효, 송예림, 안소정, 이지선, 이진희, 황재환 (지은이)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이제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환경을 적절히 이용하는 교육 방식이 선호되고 있다. 혼합 수업 방식에 대해 고민하고, 더 좋은 수업안을 갈구하는 전국의 초등교사를 위한 가이드라인이 절실히 필요한 때! 이러한 취지로, 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겨울 방학을 마무리하는 2월까지, 1년 12달간 초등교사들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활용할 수 있는 34가지 수업 및 행사안을 이 책에 충실하게 담았다.옆 반 선생님들을 소개합니다 추천사 들어가는 말 <PART 1> 3~4월 수업 1. 한 학기를 미리 보는 교과서 훑어보기 마인드맵 수업 2. 함께 만드는 교육과정 수업 3. 성공 경험을 만드는 실천 달력 수업 4. 돌려라, 돌려! 사각 돌림판, 보석맵 수업 5. 실전! 동식물 키우기 행사 6. 이제는 두렵지 않은 학부모총회 행사 7. 그림책, 수어 활동으로 장애 이해 교육하기 행사 8. 협력하는 독서 토론 <PART 2> 5~6월 수업 9. 컴퓨터 없이 배우는 언플러그드 활동 수업 10. 보물단지 씽킹맵으로 정리하는 근현대사 수업 11. 구도로 시작하는 풍경화 그리기 수업 12. 자동화된 체육 시간 수업 13. 호국보훈의 달 사회과 연계 수업 행사 14.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행사 15. 각종 기념의 날, 상장·감사장 만들기 행사 16. 우리 반 학예회! ‘꿈·끼 탐색의 날’ <PART 3> 7~8월 수업 17. 영화로 하는 환경 교육 수업 18. 프리즘카드로 발표 문턱 낮추기 행사 19. 한 학기를 정리하는 우리 반 문집 만들기 행사 20. 나만의 방학 위시 리스트 <PART 4> 9~10월 수업 21. 굴려라, 굴려! 무작위 그림 그리기 수업 22. 가을 풍경 사진전 수업 23. ‘월드 카페’로 토의·토론 수업하기 행사 24. 2학기 학부모 상담 행사 25. 인권 교육, 그리고 학교 생활 인권 규정 행사 26. 사과데이와 함께 사과 실천하기 <PART 5> 11~2월 수업 27. 전쟁 이야기를 통한 역사 교육 수업 28. 숨은 낱말 찾기로 정리해요 수업 29. 속담을 활용한 국어 수업 수업 30. 자신감 뿜뿜! 스피드 그림 그리기 행사 31. ‘나’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하는 진로 교육 행사 32. 보행자의 날! 안전하게 걸어요 행사 33. 우리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행사 34. 우리 반만의 개성 있는 졸업 사진 찍기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과 원격 수업이 시작되면서 초등 교육 현장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교실 안에서 주된 수업이 이루어지던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온라인 수업’, ‘블렌디드 수업’ 등 다른 형태의 수업 문화가 새롭게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급격한 교육 환경의 변화는 수업 소재, 운영 방식의 방향성에 있어 많은 교사들을 고민에 빠지게 했다. <옆 반 선생님의 온·오프라인 학급 살이 엿보기>는 이들의 고민에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이제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환경을 적절히 이용하는 교육 방식이 선호되고 있다. 혼합 수업 방식에 대해 고민하고, 더 좋은 수업안을 갈구하는 전국의 초등교사를 위한 가이드라인이 절실히 필요한 때! 이러한 취지로, 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겨울 방학을 마무리하는 2월까지, 1년 12달간 초등교사들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활용할 수 있는 34가지 수업 및 행사안을 이 책에 충실하게 담았다. 온라인·오프라인 두 마리 토끼 잡기 정통 오프라인 수업도, 새로운 방향의 온라인 수업도 모두 놓칠 수 없다. 각각의 상황에 맞게 골라 활용할 수 있도록 두 가지 방식에 해당하는 수업 레시피를 모두 제공한다. 교사들의 실제 경험이 녹아든 구체적인 수업 사례! - 수업 전 과정 수록 핵심 이론 설명, 단계별 활동 사항, 각종 자료 및 도구 활용법 등 수업 전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더 나아가 실제 수업 후기와 운영 팁까지! 선생님들의 실제 경험으로 얻은 수업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한다. 저경력부터 고경력까지, 기초과목부터 예체능까지! - 다양한 영역의 지혜를 담았다 다양한 경력, 그리고 다양한 세부 전공의 선생님들이 높은 질의 수업안을 제공한다. 각 영역에 알맞은 수업 방식 및 각종 교육 플랫폼 소개는 물론, 세부적인 학습 방향까지 안내한다. 상황에 맞게 재구성한 초등교육과정 국가교육과정 역시 빠짐없이 녹여 담았다. 초등 기본 교육과정을 시대의 흐름 및 각 학습 상황에 맞게끔 재구성하여 반영하였다.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블렌디드 수업의 결정판! - 수업용 PPT, 관련 영상 및 파일 양식 제공 수업용 PPT, 각종 관련 영상 및 이미지 자료, 다양한 파일 양식 등 수업에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필요 자료들을 제공한다. 이 책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수업 방향성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 찬 전국의 초등교사에게 최선의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코로나시대 #언택트시대 #블렌디드수업 #온·오프라인수업 #두마리토끼잡기 #초등교사가이드라인 #초등교육연간계획 #34가지수업레시피 #초등교사필참서 아이들과 함께 활동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이 “무엇을 하고 싶니?”입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한참을 고민해요.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또는 적어서, 또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몰라 대답을 주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입에서 말이 터져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면 재미있는 활동들이 많이 나올 수 있어요. 앞서 아이들과 함께 교과서를 하늘에서 살펴보며 마인드맵으로 파악한 내용과 더불어 교과서를 넘나드는 주제통합형 프로젝트 수업, 아이들이 하고 싶었던 교과서 밖 활동을 넣는다면 선생님만의, 멋진 아이들과 함께 만든 교육과정을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활동을 모두 받아 줘야 할까?’라는 고민이 들 수 있는데요. 제 답은 ‘아니오’입니다. 뭐든지 말해 보라고 해 놓고는 안 받아 준다는 궤변이 어디에 있냐고 하실 수 있지만, 아이들의 말을 수용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예로 ‘기행문 쓰기를 위해 미국에 가자!’라는 주장을 들어줄 순 없으니까요. 따라서 아이들에게서 다양한 대답을 끌어내면서 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여지를 줘야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잘 알았어요. 하지만 이 중에는 학교에서 할 수 없는 것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이 우리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것들과 할 수 없는 것들은 구분할 예정이에요. 혹시 선생님이 구분할 수 있도록 여러분도 의견을 줄 수 있을까요?”라고 아이들에게 물으면, 아이들 역시 상식선의 답을 줍니다. 아이들의 의견과 선생님의 실행 능력, 학교 제반 여건 등을 고려하여 할 수 없는 것은 지워 나가는 유연성도 필요해요.
버클리 보컬의 정석 워크북
SRM(SRmusic) / 앤 페컴 지음, 서빛나래 옮김 / 2015.03.02
15,000원 ⟶ 13,500원(10% off)

SRM(SRmusic)소설,일반앤 페컴 지음, 서빛나래 옮김
오랜 전통을 가진 버클리 음악대학의 필수 교재로, 발성에 대한 기본 원리와 공명, 딕션 그리고 레지스터와 블랜딩 등 대중음악 보컬리스트가 알아야 할 지식과 기술을 담고 있는 <버클리 보컬의 정석>의 워크북이다. <버클리 보컬의 정석>과 함께 보면 더욱더 실전적이고 체계적인 보컬 트레이닝을 할 수 있다.부록CD 트랙 No 집필에 도움을 주신 분들 Acknowledgements 프롤로그 Introduction Part 1. 보컬의 기본 Vocal Essentials Chapter 1 노래 연습 준비하기 Getting Ready to Sing 부록 CD를 활용한 연습 좋은 목소리 찾기 몸의 컨디션 관찰하기 Chapter 2 호흡 Breathing 4단계의 효과적인 호흡방법 중립 자세 깊은 호흡 호흡 연습 Chapter 3 실력 향상을 위한 4가지 필수 요소 The Four P’s: Essential Building Blocks for Vocal Training 연습 인내심 의지와 끈기 재미 Chapter 4 비브라토, 보컬 레지스터, 그리고 벨팅 Vibrato, Vocal Registers, and Belting 비브라토 보컬 레지스터 벨팅 Chapter 5 목소리 관리 Essential Vocal Care 목소리 건강 유지하기 목소리와 관련된 문제점 감지하기 목소리의 이상 징후 문제점이 감지되었을 때 Chapter 6 오디션 Auditioning 비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자 오디션에 실패한 후 누군가는 보고 있다 Part 2. 실전 발성연습?Complete Vocal Workouts 기초 워밍업 Warm-ups for All Voices Workout 1. 기본 발성연습 Basic Workout Workout 2. 심화 발성연습 Advanced Workout 화음 노래하기: 2성부, 3성부 화음 연습 Two- and Three-part Exercises 에필로그 What 이 책은... 버클리 음악대학 필수 과목 교재로 배우는 <버클리 보컬의 정석>의 워크북 이 책은 오랜 전통을 가진 버클리 음악대학의 필수 교재로, 발성에 대한 기본 원리와 공명, 딕션 그리고 레지스터와 블랜딩 등 대중음악 보컬리스트가 알아야 할 지식과 기술을 담고 있는 <버클리 보컬의 정석>의 워크북이다. 이미 발간된 <버클리 보컬의 정석>과 함께 보면 더욱더 실전적이고 체계적인 보컬 트레이닝을 할 수 있다.
고수의 장사법
올림 / 장정빈 (지은이) / 2025.03.10
20,000원 ⟶ 18,000원(10% off)

올림소설,일반장정빈 (지은이)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매출이 안 오른다? 왜 그럴까? 노력은 하는데 방향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내가 하는 정도는 남들도 다 하기 때문이 아닐까? 시중에는 자영업 마케팅에 관한 많은 도서가 있지만, 대부분 SNS 마케팅에만 초점을 맞추거나 현장 경험담만을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현실과 이론을 어떻게 접목하며,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관한 내용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대기업 마케팅과 차별화된, 소상공인만을 위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 마케팅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특히 전략보다는 전술에 초점을 맞추었다. 대기업이나 대형 점포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전략을 수립할 수 있지만, 소상공인은 디테일하고 민첩한 전술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즉시 실행하고, 작은 변화도 신속하게 시도할 수 있는 것이 소상공인의 강점이기 때문이다. 특히 디테일한 작은 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00+10은 110이 아니라 300, 400이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실천하고 10%의 노력만 더 기울인다면,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방문객 수, 구매전환율, 평균 구매금액을 각각 10%씩만 개선해도 순이익이 3배 이상 증가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작은 변화가 만드는 큰 차이이다. 서비스/마케팅의 달인이 알려주는, 바로 배워 즉시 활용 가능한 매출 폭발의 비법, 매장 운영의 모든 것.머리말 작은 변화가 만드는 큰 차이 4 감수의 글 소상공인의 든든한 길라잡이 9 제 1 장 이문이 아니라 사람을 남겨라 [장사의 기본 & 비즈니스 마인드] 끝까지 책임져라 21 고객이 말하지 않는 불편까지 찾아내라 26 고객에게 쪼잔하게 보이지 마라 31 당신의 진짜 경쟁자는 누구인가 35 이문이 아니라 사람을 남겨라 40 비즈니스 모델이 중요한 이유 45 숫자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49 사람의 기척을 디자인하라 53 고객은 당신의 가게를 모른다 57 고객은 눈으로 믿는다 61 나만의 개성을 디자인하라 66 시작할 때 끝을 생각하라 71 제 2 장 마케팅에 디지털을 더하라 [마케팅 성공 법칙 & 디지털 혁명] 성공하는 마케팅 플랜의 3단계 79 STP 전략을 사용하라 83 손님을 끄는 메뉴, 돈 되는 메뉴 87 상품과 서비스에 디지털을 더하라 91 가격을 내리지 말고 가치를 올려라 96 가격의 착각을 디자인하라 101 고객의 구매여정을 단계별로 추적하라 105 검색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109 단순 할인을 넘어 감동을 선사하는 이벤트로! 113 스마트 기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18 덧붙여 팔면 매출이 두 배로 뛴다 123 전화는 통화하는 데만 쓴다? 127 나의 고객은 또 다른 누군가의 고객이다 132 제 3 장 진정성으로 승부하라 [탁월한 고객경험 & 맞춤형 고객관리] 100-1=0, 디테일이 전부다 139 100+1=200, 단골을 만드는 감동의 공식 143 ‘결정적 순간’에 인간미를 더하라 148 진정성으로 승부하라 153 고객경험이라는 상품을 팔아라 157 서비스를 눈에 보이게 만들어라 162 기분이 좋아야 평가도 후해진다 167 잘 키운 리뷰 하나, 열 인플루언서 안 부럽다 172 잘 키운 단골 하나, 열 광고 안 부럽다 176 성패를 좌우하는 입소문 마케팅 181 싸게 파는 집? 믿을 수 있는 집! 185 지역사회의 일원이 되라 190 끝났다고 끝난 게 아니다 195 제 4 장 말 한마디로 매출이 달라진다 [고객 설득의 심리학 & 매장 대화법] 칭찬은 매출도 춤추게 한다 203 ‘비싸요’가 ‘좋아요’로 바뀌는 3F 대화법 207 이익을 줄 것인가, 고통을 줄 것인가 212 구체적일수록 믿음이 간다 217 즐거움이 곱하기가 되는 ‘쾌락적 편집’ 221 중간 상품이 잘 팔리는 이유가 있다 226 말을 살짝 바꾸면 매출은 껑충 뛴다 230 받은 만큼 갚고 싶은 게 사람 마음 234 매출을 끌어올리는 작은 질문의 마법 239 노쇼를 잡는 말 한마디의 마법 243 매출을 두 배로 키우는 클로징의 비법 248 특별 부록 업종별 자영업 성공 법칙 252위기의 자영업자를 위한, 바로 배워 바로 써먹는 디테일 마케팅!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매출이 안 오른다? 왜 그럴까? 노력은 하는데 방향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내가 하는 정도는 남들도 다 하기 때문이 아닐까? 시중에는 자영업 마케팅에 관한 많은 도서가 있지만, 대부분 SNS 마케팅에만 초점을 맞추거나 현장 경험담만을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현실과 이론을 어떻게 접목하며,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관한 내용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대기업 마케팅과 차별화된, 소상공인만을 위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 마케팅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특히 전략보다는 전술에 초점을 맞추었다. 대기업이나 대형 점포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전략을 수립할 수 있지만, 소상공인은 디테일하고 민첩한 전술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즉시 실행하고, 작은 변화도 신속하게 시도할 수 있는 것이 소상공인의 강점이기 때문이다. 특히 디테일한 작은 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00+10은 110이 아니라 300, 400이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실천하고 10%의 노력만 더 기울인다면,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방문객 수, 구매전환율, 평균 구매금액을 각각 10%씩만 개선해도 순이익이 3배 이상 증가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작은 변화가 만드는 큰 차이이다. 서비스/마케팅의 달인이 알려주는, 바로 배워 즉시 활용 가능한 매출 폭발의 비법, 매장 운영의 모든 것! “여러분, 음식점 입구에서 ‘구두는 각자 책임지고 보관하십시오. 잃어버린 구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라는 문구를 본 적이 있습니까?”W투자증권의 전국 지점장들을 대상으로 강의하면서 이런 질문을 던졌다. 대부분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다면 이 문구를 고객의 관점에서 바꾸면 어떻게 될까요?” 잠시 후 한 지점장이 손을 번쩍 들었다. “구두 걱정하지 마시고 맛있게 식사하십시오. 구두는 저희가 안전하게 보관하겠습니다.” 바로 이것이 정답이다. ‘숫자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혹은 더 짧은 주기로라도 관심고객 수, 전환율, 평균 구매액을 체크하고, 이 지표들을 조금씩만 개선해나간다면 최종 순이익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 사업 규모나 업종과 상관없이 적용되는 원리이므로, 소상공인이라면 지금 당장 내 가게의 핵심 지표부터 눈여겨보길 권한다.
화가가 사랑한 바다
오후의서재 / 정우철 (지은이) /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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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서재소설,일반정우철 (지은이)
한 가지 주제의 그림들을 모아 화가의 개성과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화가가 사랑한 것들’ 시리즈가 ‘바다’를 테마로 돌아왔다. 《화가가 사랑한 나무들》에 이어 두 번째로 출간된 《화가가 사랑한 바다》는 한층 상세해진 작품해설과 다양한 화가들의 그림을 더해 더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스타 도슨트 정우철의 해설로 만나는 이번 책에서는 18인의 위대한 화가들이 그린 101점의 바다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언제나 화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자 위로의 공간이 되어줬던 바다는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캔버스에 담겼다. 20세기 최고의 천재 화가 ‘피카소’는 지중해의 아름다움을 기쁨의 춤으로 표현했고, 색채의 마법사 ‘라울 뒤피’는 강렬한 파란색으로 리듬감이 살아 있는 행복의 바다를 그렸다. 반면 고독의 화가 ‘뭉크’는 사랑을 잃고 몸부림치는 절망의 파도를 담아냈으며, ‘몬드리안’은 추상화의 대가답게 오직 흑백의 점, 선, 면만이 남은 독특한 바다를 탄생시켰다. 이처럼 바다는 화가의 마음을 오롯이 보여주는 거울 같은 존재였다. 바다 그림은 단순한 풍경화를 넘어서 화가의 생애와 성격을 가장 잘 드러내는 창구인 것이다.프롤로그_캔버스 속 바다에 담긴 마음들 호아킨 소로야 - 캔버스 위로 쏟아낸 바다의 빛 에드워드 호퍼 - 청명한 바다 위 쓸쓸한 보트 하나 오딜롱 르동 - 사랑이 만들어낸 마법의 색채 라울 뒤피 - 리듬감으로 표현한 행복의 바다 에드바르 뭉크 - 고독과 절망의 파도가 밀려오다 클로드 모네 - 순간의 빛으로 빚어낸 파도 피에트 몬드리안 - 점, 선, 면이 그려내는 추상의 바다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 - 무한한 자연 앞에선 유한한 인간 앙드레 브라질리에 - 해변을 달리는 말과 추억 앙리 마티스 - 창밖으로 보이는 눈부신 지중해 빈센트 반 고흐 - 해바라기, 별 그리고 위로의 바다 파블로 피카소 - 기쁨으로 춤추는 찬란한 해안 조르주 쇠라 - 무한의 점으로 찍어낸 인고의 바다 베르나르 뷔페 - 먹구름으로 뒤덮인 쓸쓸한 공간 베르트 모리조 - 부드러운 풍경에 감춰진 강인한 영혼 장 피에르 카시뇰 - 우수에 젖은 여인의 얼굴 메리 카사트 - 어린 시절의 추억을 품은 해변 이반 아이바좁스키 - 영원한 미완성의 바다 에필로그_내가 사랑한 브르타뉴 바다 작품 출처“색과 빛으로 일렁이는 감동의 파도가 밀려온다” 모네, 피카소, 호아킨 소로야, 에드워드 호퍼… 18인의 거장과 떠나는 푸른빛 항해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제의 인물 ‘정우철 도슨트’ 해설 “바다는 한번 마법을 걸면, 영원히 경이로움의 그물에 사람을 붙잡는다” 바다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18인의 거장들 한 가지 주제의 그림들을 모아 화가의 개성과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화가가 사랑한 것들’ 시리즈가 ‘바다’를 테마로 돌아왔다. ≪화가가 사랑한 나무들≫에 이어 두 번째로 출간된 ≪화가가 사랑한 바다≫는 한층 상세해진 작품해설과 다양한 화가들의 그림을 더해 더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스타 도슨트 정우철의 해설로 만나는 이번 책에서는 18인의 위대한 화가들이 그린 101점의 바다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언제나 화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자 위로의 공간이 되어줬던 바다는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캔버스에 담겼다. 20세기 최고의 천재 화가 ‘피카소’는 지중해의 아름다움을 기쁨의 춤으로 표현했고, 색채의 마법사 ‘라울 뒤피’는 강렬한 파란색으로 리듬감이 살아 있는 행복의 바다를 그렸다. 반면 고독의 화가 ‘뭉크’는 사랑을 잃고 몸부림치는 절망의 파도를 담아냈으며, ‘몬드리안’은 추상화의 대가답게 오직 흑백의 점, 선, 면만이 남은 독특한 바다를 탄생시켰다. 이처럼 바다는 화가의 마음을 오롯이 보여주는 거울 같은 존재였다. 바다 그림은 단순한 풍경화를 넘어서 화가의 생애와 성격을 가장 잘 드러내는 창구인 것이다. ‘스타 도슨트’ 정우철과 함께하는 푸른빛 항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시 해설가 ‘정우철 도슨트’가 화가들의 이야기를 가득 안고 바다로 향했다. 앙리 마티스, 베르나르 뷔페, 앙드레 브라질리에, 피카소 등 굴지의 전시에서 해설을 맡아온 그는, 관람객들에게 감동 섞인 찬사를 받으며 이미 그 실력을 널리 인정받았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게 그림 속 이야기 들려준다는 평을 받는 정우철 도슨트는 ‘미술계의 스토리텔러’로서 바다 그림의 수면 아래에 있는 사연들을 소개한다. 화가의 삶에 대한 정보는 물론, 화풍과 미술사조, 시대상, 작품을 몇 배로 즐길 수 있는 감상 팁까지. 마치 미술관에서 직접 해설을 듣는 것처럼 현장감 있고 폭넓은 설명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그가 엄선한 ‘바다의 화가들’과 그들이 그린 최고의 바다 작품들은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아름다운 장면으로 힐링과 감동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정우철 도슨트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 푸르른 그림 속으로 항해를 떠나보자. 캔버스 속 바다에 담긴 101가지 마음 책에는 다양한 개성을 지닌 18인 화가의 작품이 담겨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화가지만 정작 그들의 바다 그림은 생소한 피카소, 모네, 고흐부터 국내 전시로 잘 알려진 에드워드 호퍼와 라울 뒤피, 앙드레 브라질리에. 또 조금은 낯설지만 누구보다 바다를 열렬히 사랑한 화가인 이반 아이바좁스키, 장 피에르 카시뇰, 오딜롱 르동 등의 작품과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이들의 작품 외에도 정우철 도슨트가 꼭 소개하고 싶은 바다 그림들 20여점이 추가로 수록됐다. 101점의 그림들은 섬세한 붓터치까지 살아 있는 고화질 도판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작품들 사이에 삽입된 바다와 예술에 관한 문장들은 감상의 분위기를 한층 더해준다. ≪화가가 사랑한 바다≫는 바다에 매료된 거장들의 작품을 통해 그림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시원한 감동을 만나는 책이다. 지친 마음에 무채색의 일상을 살고 있다면, 또 소중한 이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이 책이 다정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화가들의 마음을 따라 바다 그림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자. 참 신비한 일입니다. 거친 파도 소리에 익숙해질 즈음이면 마음속 깊은 곳에 품어 두었던 감정이 슬며시 고개를 드니까요. 바다는 마치 모든 비밀을 품어줄 것 같습니다. 평생 캔버스를 마주하며 고독에 익숙해져야 하는 화가에게도 그랬습니다. 그들은 바다를 보며 어디에도 말하지 못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꺼냈습니다. 바다는 화가의 내면에서 여과되어 각자의 사연을 품고 캔버스에 칠해졌습니다. 같은 바다는 없었습니다. 모두 각자의 바다를 가지고 있었죠. 그래서 캔버스에 남겨진 바다를 마주하는 것은 차마 말하지 못한 그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일 겁니다.-「프롤로그」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화려하고 다양한 색감을 사용해 바다를 그려낸 화가는 누굴까요? 1위라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이 화가는 분명 높은 순위에 들어갈 겁니다. 바로 색채의 화가 ‘라울 뒤피’입니다. 그는 바다의 색상인 푸른색을 사랑했습니다. 누군가 뒤피의 청량한 푸른색을 보고 이렇게 말한 것이 생각납니다. “마치 눈으로 포카리스웨트를 마신 것 같다.” 참으로 공감되는 표현입니다. 유독 바다를 많이 그린 것은 항구도시 출신인 그에게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었습니다. 그는 프랑스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바다의 모습을 캔버스에 담아냈습니다. 그가 표현한 바다의 특징이라면 잔잔함과 아기자기함일 텐데요. 그의 바다 작품들은 어찌 보면 어린아이의 그림 같기도 합니다.-「라울 뒤피 」중에서
어떻게 분노를 다스릴 것인가?
아날로그(글담) /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은이), 제임스 롬 (엮은이), 안규남 (옮긴이) / 2020.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날로그(글담)소설,일반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은이), 제임스 롬 (엮은이), 안규남 (옮긴이)
어떻게 분노를 다스릴 것인가? 어떻게 정신의 자유를 얻을 것인가?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진실된 우정은 어떻게 쌓을 수 있으며, 열린 마음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때때로 사람들은 먹고사는 문제를 벗어나 근본적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한 질문을 던질 때가 있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은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아날로그 아르고스 시리즈는 그 답을 고대 철학에서 찾는다. 이 시리즈는 프린스턴대학교 출판부가 기획하고 고전 철학의 저명한 학자들이 세네카, 키케로 같은 고대 철학자의 삶과 글에서 찾아낸 지혜를 엮은 를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2,000년이 흘러도 여전히 유의미한 인생의 기술을 만날 수 있다. 《어떻게 분노를 다스릴 것인가?》는 아날로그 아르고스 시리즈의 첫 책이다. 칼리굴라와 네로 치하에서 분노가 어떻게 개인과 사회를 위험에 빠뜨리고 파멸시키는지를 지켜본 세네카의 《화에 대하여》를 발췌 번역하고, 현대 독자들이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방향성을 제시하며 친절한 해설을 덧붙였다.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시대, 우울을 넘어 분노 사회로 향해가는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고대 로마 철학자의 말에 귀를 기울일 때가 아닐까?들어가기에 앞서_ 세네카와 『분노에 대하여』 분노에 대하여 Ⅰ - 분노의 민낯 분노에 대하여 Ⅱ - 마음속 분노를 잠재우는 법 분노에 대하여 Ⅲ - 폭발 직전의 분노를 다스리는 법 엮은이 주칼리굴라와 네로의 시대를 지켜본 세네카, 개인과 사회를 파멸로 이끄는 분노의 실체를 기록하다 세네카는 고대 로마의 철학자이자 정치가다. 클라우디우스(41~54년) 황제 시절 간통 혐의로 코르시카에 유배되었다가 49년에 네로의 스승이 되어 핵심 권력층으로 복귀한 후 권력과 부를 누리다 65년에 황제 암살 음모 사건에 연루되어 자결을 명령받고 목숨을 잃었다. 뛰어난 웅변가로서 다양한 주제의 저작을 남겼는데 그중 지금까지도 가장 널리 읽히는 책이 『분노에 대하여De Ira』다. 그렇다면 세네카는 왜 ‘분노’에 주목했을까? 그의 삶을 들여다보면 그럴 수밖에 없었음을 알 수 있다. 포악한 독재자의 대표 격인 칼리굴라와 네로의 통치를 가까이에서 목격했으며 그가 목숨을 잃은 것도 ‘분노의 포로’ 네로 황제 때문이었다. 그는 『분노에 대하여』에서 “분노야말로 가장 파괴적인 감정”이며, “분노만큼 인류의 희생을 초래한 역병은 결코 없다”고 했다. 온갖 잔혹 행위로 악명을 떨친 칼리굴라의 피비린내 나는 4년간의 재위 시기 동안 원로원 의원을 지내며 가까스로 살아남았고, 자신이 가르쳤으나 결국 폭군의 대명사가 된 네로가 내뿜는 분노의 광기를 지켜보았다. 세네카는 분노야말로 주변은 물론 자기 자신까지 파괴해버릴 세상 모든 악의 원천이라고 보았다. “실로 분노는 무너져 내리는 건물과도 같다. 자신이 무너지면서 파괴해버린 것 위로 자기 자신도 같이 산산이 부서져 흐트러지기 때문이다.”(1.1) “너의 분노는 일종의 광기다. 별 것 아닌 일에 엄청난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세네카가 『분노에 대하여』를 남긴 지 2,000여 년이 흘렀다. 고대 로마의 철학자가 남긴 조언은 지금 이 시대에도 유효할까? ‘분노조절장애(간헐적 폭발성 장애)’라는 심리학 용어가 일상에서 흔히 쓰일 만큼 분노의 감정은 여전히 우리 삶을 지배한다. 『분노에 대하여』에서 세네카가 이야기하는 분노의 실체, 분노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이 낯설지 않게 와 닿는 이유도 그 때문일 것이다. “이제, 분노를 유발하는 다른 것들을 살펴보자. 음식과 술, 이것들을 위한 화려한 장식과 격식, 모욕적인 말, 무례한 태도, 말을 안 듣는 짐 나르는 짐승, 굼뜬 노예,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자연의 많은 해악 중의 하나로 만들어버리는 말에 대한 의심과 악의적 해석. 내 말을 들어라. 그것들은 심각한 일이 아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런 일들 때문에 심각하게 분노한다. 사실 그것들은 어린애들을 치고받게 만드는 그런 종류의 것들에 불과하다. 우리는 그것들을 아주 심각하게 취급하지만, 사실 그것들은 별 의미가 없거나 중요하지 않다. 내가 너의 분노를 일종의 광기라고 말하는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네가 별 것 아닌 일에 엄청난 가치를 부여하고 있기 때문이다.”(3.34) 세네카가 든 사례를 지금 우리를 화나게 하는 일들로 바꿔서 생각해보자. 신호도 없이 갑자기 끼어 든 자동차, 버스에서 먼저 내리겠다며 사람들을 팔로 밀치는 아저씨, 다른 사람에게 내 험담을 하는 친구… 이런 순간을 맞닥뜨릴 때마다 우리는 붉어진 얼굴로 소리를 지르고, 발을 구르며 화가 나서 어쩔 줄 몰라 한다. 지금 느낀 모욕을 당장 찾아가서 똑같이 되갚아주지 못하면 자신의 세계가 끝날 것처럼 안절부절못한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안다. 며칠, 아니 몇 시간만 지나도 분노의 감정은 사그러들고 오히려 순간의 화를 이기지 못해 내뱉은 천박한 말과 경솔한 행동에 부끄러움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세네카는 이렇게 우리가 분노하는 이유를 광기에 휩싸여 “무가치한 것에 엄청난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우리 모두는 악한 사람들 사이에 살고 있는 한 명의 악인일 뿐!” 스스로 분노의 희생자가 된 고대 철학자가 현대인에게 전하는 마음의 분노를 다스리는 실천적 방법 세네카는 이 책에서 분노의 실체를 밝힐 뿐 아니라 개개인이 분노를 다스리는 실천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그는 분노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따져보고, 자신의 무지나 오만을 경계하며, 자신이 어느 부분에 취약한지(어떤 지점에서 쉽게 화를 내는지)를 파악하고, 무엇보다 “우리 모두는 악한 사람들 사이에 살고 있는 악한 사람일 뿐”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허물은 어디에나 존재하므로 “서로에게 더 친절하게 대해야만 평화를 얻을 수 있다”고 힘주어 이야기한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멈춰버린 2020년, 사람들은 공포, 불안, 우울을 넘어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 사태로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는 가운데 ‘잘못한 것도 없는데 내가 왜 이런 일을 겪어야 하지?’라는 억울한 마음이 점점 커지는 것이다. 그리고 억울함은 타인에 대한 분노로 이어져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을 비난하고, 마스크 착용 여부 때문에 폭행 사건이 일어나기도 한다. 세네카에게 이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면 이렇게 답할지도 모른다. “우리는 분노의 제1원인에 맞서 싸워야 한다. 분노의 제1원인은 부당한 피해를 입었다는 생각이다. 이 생각을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 아무리 간단하고 명백해 보이는 것이라도 곧바로 믿어서는 안 된다. 더러는 거짓이 진리의 외양을 하고 나타나기 때문이다.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가져야 한다.”(2.22) 『화에 대하여』에서 이 시대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문구만을 가려 뽑은 『어떻게 분노를 다스릴 것인가』는 사소한 일 하나하나에 마음 쓰지 않고 일상에서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고 싶은 현대인들을 위한 책이다. 세네카는 화를 다스리는 방법 중 하나로 매일 밤 그날 자신의 행동을 떠올리며 자기 자신을 재판관 앞에 세우라고 했다(3.36). 세네카처럼 매일 밤 묵상을 하며 화를 다스리기 어렵다면, 이 책을 가까이 두고 화가 날 때마다 아무 곳이나 펼쳐 읽어보라. 고대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의 한마디 한마디가 “우리 마음이 단숨에 분노로 도약하”(3.1)는 것을 멈춰줄 것이다. “어떤 현자들은 분노를 ‘순간의 광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광기와 마찬가지로 분노 또한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고, 예의범절도 무시하고, 우정도 개의치 않고, 시작되면 악착같이 끝을 보려 들고, 이성과 충고에 귀를 닫고, 별 것 아닌 말이나 행동에 흥분하고, 옳고 그름을 가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실로 분노는 무너져 내리는 건물과도 같다. 자신이 무너지면서 파괴해버린 것 위로 자기 자신도 같이 산산이 부서져 흐트러지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겪어서는 안 될 일을 겪거나 예상치 못한 일을 겪었을 때 그 일을 부당하다고 여긴다. 예상하지 못한 일을 당하면 부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는 바람이나 기대에 어긋난 일이 발생하면 불안해한다(마음의 평정을 잃는다). 우리가 가정 내의 아주 사소한 문제를 가지고 화를 내거나 친구가 부주의로 저지른 실수를 ‘잘못’이라고 부르는 것은 그 때문이다.”
스토리 클래식
블랙피쉬 / 오수현 (지은이) /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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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피쉬소설,일반오수현 (지은이)
위대하지만 이상하고, 사랑스럽지만 어딘가 요상한 천재 음악가 16인의 삶으로 듣는 클래식 이야기. 음악 이론과 시대적 음악의 특징을 중심으로 하는 교과서적 관점을 탈피하여 세계 클래식 음악사의 위대한 주인공들,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천재 음악가 16인의 ‘삶으로 듣는 클래식 이야기’를 담았다. 교향곡의 아버지로 불리는 하이든이 그때 그 시절엔 하인이었다는 사실, 베토벤에게서 찾는 ‘빌런’의 기원, 지휘하던 중 결혼식을 올리고 다시 지휘하러 돌아올 정도로 워커홀릭이었던 말러의 사연, 한 여자를 사랑했던 브람스와 슈만의 새드 러브 스토리 등. 그동안 클래식 음악이란 위엄에 가려져 알려지지 않았던 그들의 은밀한 속사정, 리얼한 체험 삶의 현장을 보여주고자 한다. 치열한 번민 속에서도 주옥같은 작품을 만들어낸, 그때 그들의 사적인 순간들을 포착해 술술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전개는 누구나 쉽게 클래식의 세계를 이해하게 돕는다. 더욱이 본문 속 작품이 나오는 지점마다 QR코드를 수록해 스토리를 읽으면서 음악이 주는 감동을 책 끝까지 느낄 수 있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클래식 Q&A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 그때 그 시절엔 유니폼 입은 하인 #클래식 노트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몸도 마음도 성장을 멈춘 슬픈 어른아이 #클래식 노트 루트비히 판 베토벤 35년간 무려 60번 넘게 이사 다닌 삶 #클래식 노트 프란츠 슈베르트 친구 잘못 만나 신세 망친 천재 #클래식 노트 펠릭스 멘델스존-바르톨디 과로로 너무 일찍 늙어버린 청년 #클래식 노트 프레데리크 쇼팽 사랑을 갈구했지만 허약하고 불완전했던 남자 #클래식 노트 로베르트 슈만 정신병 앞에 무너져 내린 거장 #클래식 노트 프란츠 리스트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안 잡았다 #클래식 노트 리하르트 바그너 최악의 막장 드라마 주인공 #클래식 노트 요하네스 브람스 일평생 짝사랑만 했던 비운의 남자 #클래식 노트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한 여성과 13년간 편지만 주고받은 사연 #클래식 노트 자코모 푸치니 오페라보다 더 비극적이었던 결혼 생활 #클래식 노트 구스타프 말러 지휘하다가 결혼식 올리고 돌아온 워커홀릭 #클래식 노트 클로드 드뷔시 여인들을 자살로 몰아간 희대의 나쁜 남자 #클래식 노트 에릭 사티 BGM의 창시자 #클래식 노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어느 내향형 음악가의 슬픈 사연 #클래식 노트 참고 문헌★★★ 강력 추천! ★★★ 김대진 한예종 총장, 피아니스트 김정원 위대하지만 이상하고, 사랑스럽지만 어딘가 요상한 천재 음악가 16인의 삶으로 듣는 클래식 이야기 “고전파 음악부터 낭만파 음악까지 시대를 초월해 가장 사랑받는 클래식 거장들의 아주 사적인 음악 세계!” 세상에는 수많은 클래식 입문서가 있다. 희한하게도 그 책들의 특징은 아무리 쉬운 설명을 붙여도 어렵고 따분하다는 것! 《스토리 클래식》은 음악 이론과 시대적 음악의 특징을 중심으로 하는 교과서적 관점을 탈피하여 세계 클래식 음악사의 위대한 주인공들,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천재 음악가 16인의 ‘삶으로 듣는 클래식 이야기’를 담았다. 교향곡의 아버지로 불리는 하이든이 그때 그 시절엔 하인이었다는 사실, 베토벤에게서 찾는 ‘빌런’의 기원, 지휘하던 중 결혼식을 올리고 다시 지휘하러 돌아올 정도로 워커홀릭이었던 말러의 사연, 한 여자를 사랑했던 브람스와 슈만의 새드 러브 스토리 등. 그동안 클래식 음악이란 위엄에 가려져 알려지지 않았던 그들의 은밀한 속사정, 리얼한 체험 삶의 현장을 보여주고자 한다. 치열한 번민 속에서도 주옥같은 작품을 만들어낸, 그때 그들의 사적인 순간들을 포착해 술술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전개는 누구나 쉽게 클래식의 세계를 이해하게 돕는다. 더욱이 본문 속 작품이 나오는 지점마다 QR코드를 수록해 스토리를 읽으면서 음악이 주는 감동을 책 끝까지 느낄 수 있다. 위대하지만 때로는 좀 이상한, 사랑스럽지만 어딘가 좀 요상한 이 천재들의 시선을 따라 불멸의 명곡에 얽힌 스토리를 읽다 보면, 전에 없던 매혹의 클래식이 드디어 들리게 된다. 《스토리 클래식》은 300년이 가까운 시간 동안 그들의 작품이 칭송받을 수밖에 없던 이유, 그들의 작품 세계를 제대로, 그리고 한층 더 깊이 알려줄 것이다. 더불어 오늘 내 귓가에 들리는 클래식 음악의 한 구절 한 구절을 제대로 음미하는 최고의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세계 음악사를 이끈 천재 음악가 16인의 파란만장 삶의 현장 속에서 길어 올리는 ”처음 만나는 가장 쉽고 재밌는 클래식 이야기“ 2022년 여름, 신문 지면이 K-클래식 열풍으로 뜨겁다. 밴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최연소로 우승한 피아니스트 임윤찬부터 첼리스트 최하영,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특히 임윤찬이 연주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곡’이란 부제가 붙어 있는 어마무시한 곡이다. 다만 여기서 문제가 하나 있다. ‘과연 우리는 세계가 극찬한 임윤찬의 연주가 주는 감동을 200% 느꼈는가?’다. 임윤찬의 기교가 뭔가 대단해 보이긴 하지만, 사실 일반인 중에는 대체 이 곡의 어느 지점에서 감동의 눈물이 나와야 하는 건지, 이 곡이 얼마나 어렵고 특별한 곡인지는 체감이 어렵다는 사람이 많다. 이 책 《스토리 클래식》은 클래식 애호가로서 깊이 있는 지식의 탐구를 채우고 싶은, 반대로 클래식을 알고 싶지만 도무지 멀게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클래식 이야기를 들려주려 한다. 한 편의 드라마처럼 술술 풀어가는 이 책의 스토리텔링은 이제껏 없던 클래식의 몰입을 선사한다. 고전파 음악부터 낭만파 음악까지 ”시대를 초월해 가장 사랑받는 위대한 거장들의 기막힌 속사정“ + 그 속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낸 사연들 《스토리 클래식》은 시대를 초월해 가장 사랑받는 천재 음악가 16인의 중요한 생의 순간들을 포착, 가장 은밀하고 사적인 삶의 이야기로 클래식의 이해를 돕는다. 위대한 교향곡의 아버지로 불리는 하이든이 그때 그 시절엔 하인이었다는 사실, 일평생 60번 넘게 이사 다녀야 했던 베토벤의 사연, 지휘하다 결혼식을 올리고 돌아올 정도였던 워커홀릭 말러, 악마의 피아노 연주라는 별명을 가진 리스트의 사교계를 뒤흔든 연애 스캔들 등. 그동안 클래식 음악이 주는 왠지 모를 근엄함에 가려져 있던, 이들의 어딘가 이상하고 요상한 파란만장 삶의 현장을 들여다본다. 그 속에서 피어난 명곡의 탄생 과정과 함께 300년 가까이 이어온 그들 작품의 위대함을 설명한다. 이름만 대면 다 아는 거장들의 혹독하면서도, 현재의 우리와 별다른 것 없는 희로애락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리는 클래식 이야기는 그간 높게만 느껴지던 클래식의 장벽을 확 낮춰준다. 또 각 음악가들의 출생 순서에 맞춘 구성을 통해 자연스레 세계사의 흐름을 익히며, 동시대를 살았던 음악가들의 웃지 못할 해프닝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 입문자도 숙련자도 빠져드는 클래식의 묘미 ”스토리를 읽으며 곧바로 음악에 빠져든다!“ + 클래식 기초 지식과 엄선한 불멸의 명곡 120곡 QR코드 수록 《스토리 클래식》은 딱딱하고 지루한 이론서, 음악 감상 해설서가 아니다. 한 번쯤 들어봤던 유명한 그 곡을 쓴 음악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어떤 마음으로 곡을 만들었는지 해당 음악가의 삶을 중심으로 써 내려가기에 누구나 쉽게 내용에 빠져들고, 자연스럽게 그의 음악 세계관과 곡 감상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본문 속 작품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지점마다 QR코드를 넣어 명곡의 감동을 책 끝까지 이어주고, 역사적 사료를 더해 내용의 손쉬운 이해를 돕는다. 또 클래식 용어를 쉽게 풀이한 ‘클래식 Q&A’와 함께 각 음악가의 특징과 함께 엄선한 주요 작품, 감상 팁을 정리한 ‘클래식 노트’를 담아 누구나 쉽게 클래식의 기초 지식을 정비하고 습득할 수 있다. 삶의 치열한 번민 속에서도 주옥같은 명곡을 만들어낸 천재들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 위대하지만 조금은 요상한 그들의 음악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이제껏 아무리 해도 들리지 않던 클래식이 절로 들리게 될 것이다. 《스토리 클래식》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의 묘미에 빠져보자!하이든은 평생 108개의 교향곡(symphony)을 남겼습니다. 하이든과 동시대 작곡가인 모차르트가 41곡, 후대인 베토벤이 9곡, 브람스가 4곡의 교향곡을 남겼다는 사실을 볼 때 하이든이 얼마나 열심히 교향곡을 썼는지 알 수 있죠. 하이든을 ‘교향곡의 아버지’라고 하는 건 단순히 그가 많은 교향곡을 남겨서가 아닙니다. 오케스트라를 위한 소타나 작품을 일컫는 교향곡은 원래 이탈리아 오페라의 서곡(sinfonia)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는 이외에도 68개의 현악 4중주, 26개의 오페라와 셀 수 없이 많은 협주곡, 세레나데, 바리톤 트리오 등을 남겼습니다. 그가 남긴 작품 수를 보면 쉬지 않고 작곡만 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가 이렇게 많은 작품을 남긴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샘솟는 창작력? 음악을 향한 넘치는 열정? 물론 하이든은 성실한 천재였던 터라 이렇게 해석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만, 진짜 이유는 그의 신분에 있었습니다.-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 그때 그 시절엔 유니폼 입은 하인> 중에서 자정이 넘은 시간에 피아노를 연주할 배짱이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한국에선 저녁 9시만 넘어도 피아노를 칠 용기가 안 날 겁니다. 그랬다가는 얼마 지나지 않아 초인종이 울릴 테니까요. 그런데 악성(樂聖) 루트비히 판 베토벤은 깊은 밤이든 이른 아침이든 가리지 않고 피아노를 쳐대는 사나이였습니다. 베토벤은 독일 본에서 태어났지만 스물두 살에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주한 뒤 사망할 때까지 35년간 빈에서 살았습니다. 평생 독신이었던 베토벤은 공동주택에서 방을 빌려 사는 하숙 생활을 했는데, 층간 소음으로 악명을 떨쳤습니다. 아마 여러분이 베토벤 아랫방에 살았다면 견디다 못해 이사를 갔을 거예요.- <루트비히 판 베토벤, 35년간 무려 60번 넘게 이사 다닌 삶> 중에서 베토벤, 하이든, 리스트, 바그너 등 19세기의 위대한 음악가 몇몇은 데스마스크(death mask)를 남겼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이들의 말년 얼굴을 어렴풋이나마 짐작해볼 수 있죠. 이 중에는 38세에 요절한 천재 음악가 펠릭스 멘델스존-바르톨디의 데스마스크도 남아 있습니다. 멘델스존의 데스마스크를 보면 마흔도 채 안 된 남성의 얼굴이라고는 믿기지 않습니다. 50대 중반으로 보일 정도로 실제 나이보다 늙어 보이죠. 멘델스존은 30대에도 흰머리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는 왜 이렇게 늙어버렸던 걸까요.- <펠릭스 멘델스존-바르톨디, 과로로 너무 일찍 늙어버린 청년> 중에서
보니룸의 아이패드 드로잉
시공사 / 보니룸 (지은이) /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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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취미,실용보니룸 (지은이)
아이패드와 애플 펜슬, 프로크리에이트 앱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디지털 드로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감성 가득한 그림으로 사랑을 받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온‧오프라인 드로잉 클래스 인기 강사인 ‘보니룸’의 노하우를 가득 담아 프로크리에이트 앱 사용법부터 본격 드로잉 방법까지 유익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풀어냈다. 실전 그리기는 모양과 선을 무작정 따라 그리면서 애플 펜슬과 친해지는 것부터 시작한다. QR코드로 특별 제공하는 모든 그림의 스케치 파일과 컬러칩은 입문자도 손쉽게 전문 일러스트레이터 못지않은 디테일한 감성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며 추가 제공하는 종이질감 이미지, 오일파스텔 질감 이미지, 브러시 모음 파일을 활용해 아날로그 그림 효과를 내는 방법까지 알차게 담았다. 프롤로그 PART 1 기초편 프로크리에이트 핵심 기능 익히기 아이패드 드로잉을 위한 준비물 갤러리 이해하기 디지털 작업의 기초 이해하기 캔버스 만들기 캔버스 화면의 탭 구성 그리기 탭 레이어 파헤치기 편리한 채색을 위한 TIP 관리·도구 탭 실전 기능 연습하기 *스케치 파일 준비하기 PART 2 실전편 WARMING UP! 무작정 그려보기 브러시로 선 연습하기 채색 연습하기 작업한 그림 활용하기 테두리 있는 그림 연습하기 테두리 없는 그림 연습하기 LEVEL 1 단순하게 그리기 머그잔 조명 간단한 아침밥 브러시 진주 목걸이 책 버터 포근한 스웨터 *디지털 작업에 수작업 느낌 더하기 LEVEL 2 다양한 기능 활용하기 빈티지 커피잔 크루아상 오리네 나들이 자수실 샴페인 자개빗 단추들 바늘 라탄백 꽃무늬 수영복 향수 LEVEL 3 질감과 입체감 더하기 클립 빗자루 라벤더 가드닝 라탄 바구니 서양배 복숭아 달콤한 팬케이크 소품들 식빵 한 조각 카푸치노 바게트 치즈 LEVEL 4 그렸던 그림 활용하기 과일들 여름 빈티지 소품들 정원 소품들 달력 만들기 앤티크 테이블 산장의 아침식사 커피타임 APPENDIX 보니룸의 꿀팁 흔히 겪는 문제와 해결법 찾아보기프로크리에이트로 소품부터 정물화 일러스트까지 완벽 정복 기초부터 하나씩 배우는 보니룸의 드로잉 클래스 펜이나 마카, 색연필, 오일파스텔 드로잉처럼 아날로그적인 그림은 매번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 그리다 망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등으로 미술 초보자에게 높은 진입장벽이 된다. 이에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바로 아이패드 드로잉이다. 이 책은 아이패드와 애플 펜슬, 프로크리에이트 앱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디지털 드로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감성 가득한 그림으로 사랑을 받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온‧오프라인 드로잉 클래스 인기 강사인 ‘보니룸’의 노하우를 가득 담아 프로크리에이트 앱 사용법부터 본격 드로잉 방법까지 유익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풀어냈다. 실전 그리기는 모양과 선을 무작정 따라 그리면서 애플 펜슬과 친해지는 것부터 시작한다. QR코드로 특별 제공하는 모든 그림의 스케치 파일과 컬러칩은 입문자도 손쉽게 전문 일러스트레이터 못지않은 디테일한 감성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며 추가 제공하는 종이질감 이미지, 오일파스텔 질감 이미지, 브러시 모음 파일을 활용해 아날로그 그림 효과를 내는 방법까지 알차게 담았다. 아이패드로 선 한 번 그어 보지 않은 당신도, 이 책만 있다면 무엇이든 그릴 수 있게 될 것이다. 감성 그림의 일인자, 보니룸의 드로잉 클래스를 책으로 만나다 차근차근 따라 그려서 완성하는 나만의 감성 소품 이 책은 프로크리에이트를 활용해 디지털 드로잉의 기초를 쌓은 후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보니룸 작가의 노하우를 집대성해서 제공한다. 기초편에서는 드로잉 입문자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프로크리에이트의 핵심 기능 사용법을 다룬다. 캔버스 화면에 있는 각 탭의 기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디지털 드로잉의 핵심인 레이어 사용법과 채색 방법, 이어지는 실전편에서 다루는 활용 기능을 연습한다. 실전편에서는 총 40여 개의 소품 그림을 5개 레벨로 나누어 그려보면서 디테일을 더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본격적인 그림 그리기에 앞서 무작정 따라 그려보는 워밍업 챕터에서는 브러시로 선을 그리는 것을 시작으로 채색 연습과 스케치 레이어를 활용하여 그리는 방법을 익힌다. 이어서 각 레벨마다 단순하게 따라 그리기, 다양한 기능 활용하여 그리기, 그림에 질감과 입체가 더하기 등을 다루며, 마지막 레벨에서는 지금까지 배운 기능과 앞서 그린 그림들을 응용해 새로운 정물화 일러스트로 만드는 과정을 다룬다. 보니룸은 SNS에서 오일파스텔 드로잉 등의 수작업 그림들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었던 디지털 작업에 수작업 느낌을 더하는 방법을 보니룸만의 특별한 팁으로 제공한다. 복잡한 그림의 경우 레이어 구성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으며, 부록 챕터에서는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다가 흔히 겪는 문제와 해결법도 자세히 알려준다. 그림 그리기를 어렵게만 생각한 초보자도 언제 어디서든 아이패드를 열고 따라 그리기만 하면 감성 가득한 그림이 완성되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꼬리 물기 독서법
리스컴 / 유순덕 (지은이) /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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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독서교육유순덕 (지은이)
요즘 아이들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을 못 한다. 기껏해야 어른처럼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대답하기 일쑤다. 왜 이렇게 아이들의 꿈의 크기가 줄어들었을까? 이 책은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준다. 꼬리 물기 독서란 한 권의 책을 읽은 후 그 책의 주제와 관련된 다른 책을 읽어가는 독서법이다.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읽기 때문에 훨씬 재미있고 깊이 있게 책을 읽을 수 있고 진로 선택에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은 꼬리 물기 독서의 개념과 방법, 사례 등을 자세하게 제시했다. 꼬리 물기 독서를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들을 철학, 역사, 문학 등으로 구분해 다양하게 소개했고, 연결성 있는 책 읽기로 자신의 꿈을 실현한 다양한 청소년들의 실제 사례도 풍부하게 담았다. 책을 펴내며 4 추천사 10 1장 책과 친해져야 하는 이유 꿈이 작아진 아이들 … 18 부자가 되면 행복할까? … 20 돈은 목표가 아닌 수단 … 22 자존감 살리는 독서…24 “선생님 인터넷에서도 꿈을 찾을 수가 없어요” … 24 철학을 만나 인생이 바뀐 베스트셀러 작가 … 28 존재감 없던 아이의 변화 … 29 내 삶의 가치를 찾는 방법 … 31 앤드루 카네기가 지금도 존경받는 이유 … 32 카네기를 키운 독서 교육 … 34 카네기처럼 책을 읽는 법 … 36 삼류 대학 시카고대학교는 어떻게 명문으로 성장했을까 … 39 시카고 플랜의 기적 … 39 둔재도 천재로 만드는 존 스튜어트 밀 독서법 … 41 시카고 플랜 인문학 리스트의 특징 … 42 독서는 인생의 보물 상자 … 44 독서가 미래다 … 44 2장 꿈과 진로를 찾아주는 꼬리 물기 독서법 꼬리 물기 독서법 … 50 재미있고 즐겁게 책 읽는 방법 … 51 꼬리 물기 독서를 효과적으로 하는 독서 노트 … 52 주제별 꼬리 물기 … 54 상황에 따른 꼬리 물기 독서법 … 57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 58 첫 책을 어떻게 만나야 할까 … 61 독서법에는 왕도가 없다 … 61 독서는 모든 즐거움의 원천 … 63 아이들을 독서 환경에 노출시켜라 … 64 어떻게 스스로 책을 읽게 할 수 있을까 … 65 누구에게나 특별한 책이 기다린다 … 67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아라 … 70 인생의 길을 열어주는 독서 … 71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 72 독서는 개인차가 심하다 … 73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 74 꼬리 물기 독서법으로 꿈과 진로를 찾은 아이들 … 76 외교관을 꿈꾸는 아이 … 77 천문학자의 꿈을 되찾은 아이 … 88 과학책 읽기를 통해 꿈을 찾다 … 96 내가 계속 책을 읽는 이유 … 100 3장 꼬리 물기 독서의 첫걸음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보는 역사 읽기 … 110 독서는 과거의 경험을 미래에 사용하는 것 … 111 청소년에게 권하고 싶은 역사책 … 113 내 삶의 길을 묻는 철학 읽기 … 124 말랑말랑한 철학이 딱딱해진 이유 … 125 철학이 필요한 두 가지 명제 … 126 철학책은 우리 삶의 참고서다 … 127 청소년에게 권하고 싶은 철학책 … 129 감성에 눈뜨게 하는 문학 읽기 … 140 문학은 영감과 아이디어의 원천이다 … 141 문학은 위로다 … 142 청소년에게 권하고 싶은 문학책 … 143 부모가 먼저 읽고 권한다 … 157 4장 책 속에서 길을 찾은 아이들 나를 성장시킨 독서 … 162 “어릴 때 책 읽던 습관이 다시 살아 돌아왔어요” … 163 나 혼자만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 165 책을 통해 찾은 새로운 진로 … 167 책을 통해 스스로 빛이 된 아이 … 170 벌로 받은 독서가 최고의 선물이 되다 … 172 경쟁력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 … 173 독서광 아이유가 추천하는 책 … 174 내 인생 최고의 선물 … 178 무식해서 세운 무리한 계획 …179 여행지에서 만난 헤밍웨이 … 180 오래전 나의 작은 도서관 … 181 독서는 평생 찾아 쓰는 정기예금통장 … 183 부록 1 꼬리 물기 독서 사례 사례 1 책을 통해 인간을 위한 기술을 배우다 … 186 사례 2 공동 독서로 책 읽기에 흥미를 느끼다 … 195 부록 2 시카고 플랜 인문학 리스트어떤 책을 읽을지,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른다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법으로 관심 분야의 깊이를 더하고 영역을 넓혀간다 요즘 아이들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을 못 한다. 기껏해야 어른처럼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대답하기 일쑤다. 왜 이렇게 아이들의 꿈의 크기가 줄어들었을까? 이 책은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준다. 꼬리 물기 독서란 한 권의 책을 읽은 후 그 책의 주제와 관련된 다른 책을 읽어가는 독서법이다.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읽기 때문에 훨씬 재미있고 깊이 있게 책을 읽을 수 있고 진로 선택에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은 꼬리 물기 독서의 개념과 방법, 사례 등을 자세하게 제시했다. 꼬리 물기 독서를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들을 철학, 역사, 문학 등으로 구분해 다양하게 소개했고, 연결성 있는 책 읽기로 자신의 꿈을 실현한 다양한 청소년들의 실제 사례도 풍부하게 담았다. 독서습관으로 인생이 바뀐다! 미래가 불확실할수록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어야 한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길을 찾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독서다. 책 속에는 미래를 여는 수많은 아이디어가 보물처럼 들어있다. 한 권 한 권 읽다 보면 지식과 지혜가 쌓이고, 사고가 깊어지며, 창의력이 자란다. 차곡차곡 쌓인 지혜는 삶의 가치를 세우고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을 키워 부를 일구는 정신적 토대를 만들어준다. 독서는 결국 천재도 만들고, 부를 쌓게도 하며, 세상을 바꾸는 혁신을 이뤄내기도 한다. 독서습관으로 인생이 바뀌거나 성공한 인물은 수없이 많다. 미국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으로 꼽히는 링컨과 루스벨트, 영국의 가장 존경받는 총리인 처칠.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따라붙는 수식어는 “독서를 많이 했다”는 것이다. 엄청난 부를 이룬 미국의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 세계적인 투자가 워런 버핏 역시 독서가로 유명하다.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는 독서에 몰두하며 세상을 바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책에서 얻었다. 이들뿐 아니라 현재 세계를 이끄는 대표적인 기업가와 자산가, 사회 저명인사 중에도 독서가가 많다. 그 사회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책을 읽고 있다. 책을 읽으며 자신이 속한 사회를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며 사회적 책임 의식을 키운다. 꼬리 물기 독서,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막상 책을 읽으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꼬리 물기 독서법』은 어떤 책을 읽을지, 어떻게 읽어야 할지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청소년과 부모들에게 좋은 지침서다. 대치도서관에서 오랫동안 청소년의 독서를 지도해온 저자는 그 해답을 꼬리 물기 독서에서 찾았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나 목표를 고민하면서 힘들어할 때, 꼬리 물기 독서가 방향을 잡아주고 길을 안내해줄 수 있다. 꼬리 물기 독서란 한 권의 책을 읽은 후 그 책의 주제나 소재와 유사하거나 연결성이 있는 다른 책을 읽어가는 독서법이다. 특별한 형식이 있다기보다 책을 연결성 있게 읽는 것이 핵심이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읽기 때문에 훨씬 재미있고 깊이 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 한 권, 한 권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굴비를 엮듯이 계속해서 호기심이 생겨나고 그에 따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책을 읽는다. 이 책에는 꼬리 물기 독서의 개념과 방법, 사례 등을 비교적 상세하게 제시했다. 꼬리 물기 독서를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들을 철학, 역사, 문학 등으로 구분해 다양하게 소개했고, 연결성 있는 책 읽기로 자신의 꿈을 실현한 다양한 청소년들의 실제 사례도 풍부하게 담았다. 삼류였던 시카고대학교를 세계적인 명문으로 이끈 시카고 플랜의 인문학 리스트를 부록으로 담았다. 꼬리에 꼬리를 물며 깊이 더하고 관심 분야 넓혀가는 독서법 강남구 대치도서관 관장인 저자는 지금까지 도서관에서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에게 책을 읽힐지 고민해왔다. 청소년들의 꿈을 찾아주는 ‘꼬리 물기 독서법’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재미있게 독서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발견한 독서법이다. 먼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한 다음, 그것을 시작으로 계속 꼬리 물기 독서를 이어간다. 역사를 읽고 그 시대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지면 철학을 읽고, 그다음에 그 사람들의 사랑에 관심이 생겨 문학을 읽고, 그 시대의 사람들은 뭘 먹고 살았을까 궁금해져서 경제를 찾아 읽는다. 예를 들어, 사회나 과학 수업 시간에 지구온난화를 배운 뒤 좀 더 깊이 알고 싶은 내용이 생겼다면 지구온난화로 인한 지구환경 변화를 취재한 환경 에세이 『북극곰은 걷고 싶다』 같은 책을 연결해서 읽어본다. 이후 생태 환경과 관련해 더 많은 관심이 생기면 『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를 연결해서 읽는다. 이렇게 책을 읽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환경 파괴는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된다. 자연스럽게 경제 관련 도서로 관심 영역을 넓힐 수 있다 이처럼 관심 분야의 깊이를 더하거나 영역을 넓히는 방식이 꼬리 물기 독서의 장점이다. 이때 꼬리 물기 독서 노트를 활용하면 여러모로 편리하고 합리적이다. 책 속에 꼬리 물기 독서 노트 샘플을 삽입해 나만의 독서 기록장을 만들 수 있다. 꼬리 물기 독서가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꿈을 찾는 독서법이라고 해도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다. 저자는 특히 ‘책 읽는 부모 밑에 책 읽는 아이 있다’는 말을 강조한다. 늘 책이 가까이 있는 환경을 만들고, 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면 아이들도 자연히 책을 가까이하게 된다는 것이다. “세상에 억지로 되는 일은 없다. 책 읽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꼬리 물기 독서를 하면… - 책 리스트가 저절로 만들어진다 무슨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른다면, ‘꼬리 물기 독서’가 정답이다. 책을 읽으며 다음에 읽고 싶은 책이 꼬리를 물고 이어져, 나의 독서 목록이 저절로 생긴다. - 지식이 쌓이고 지혜가 깊어진다 책에는 인류가 발전하면서 축적해온 엄청난 양의 지식이 담겨 있다. 한 권 한 권 책을 읽다 보면 지식이 쌓이고 지혜가 깊어진다. 이렇게 쌓인 지혜는 삶의 가치를 세우는 밑바탕이 된다. -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다 사고력을 확장하고 생각의 힘을 키우는 데는 독서가 필수적이다. 꼬리 물기 독서를 하면 사고력과 논리력, 집중력, 창의력이 좋아진다. 사고력과 창의력이 높아지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 꿈을 발견할 수 있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길을 찾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꼬리 물기 독서법이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관심 분야를 발견하게 되어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된다. 이 책에는 꼬리 물기 독서로 자신의 전공 분야를 찾고 명문대학에 진학한 청소년들의 사례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 인생이 바뀌고, 부와 명성을 이룰 수 있다 책 속에는 많은 사람이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본 엄청난 양의 정보와 미래를 여는 수많은 아이디어가 담겨 있다. 꼬리 물기 독서를 하면 정보량이 늘어나고 시야가 넓어져서 부를 일구는 토대를 만들 수 있고 세상을 바꾸는 혁신을 이뤄내기도 한다. 학문 분야에 뛰어난 성과를 내는 연구자가 될 수도 있다. 유순덕 관장이 제안하는 ‘연령별 독서 지도법’ 0~3세 : 아기에게 직접 책을 읽어줌으로써 책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준다. 4~7세 : 도서관이나 서점 등 책이 많이 있는 곳에 자주 데려가서 아이가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초등학생 : 스스로 책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 다양한 책을 접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낼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중학생 : 책에서 꿈을 찾을 수 있는 시기. 책에서 훌륭한 일을 해낸 사람들을 찾아서 멘토로 삼거나 그들의 인생을 모방하면서 자신의 꿈을 형성한다. 고등학생 : 책을 통해 인생의 가치관을 확고히 다지고, 어떤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얻는다.
Tripful 트립풀 방콕
이지앤북스 / 이지앤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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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앤북스소설,일반이지앤북스 편집부 (지은이)
도심이지만 그 어떤 휴양지보다도 느긋하게, 5성급 호텔을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도시. 전 세계 내로라하는 카페와 바를 가져다 놓아도 뒤처지지 않는 완성형 카페와 바가 즐비하지만, 그 옆으로 저렴한 노점상이 늘어서는 도시. 도무지 한 가지 매력으로는 정리할 수 없는 ‘매력 부자’ 방콕을 소개한다. 방콕 여행의 핵심인 왕궁과 왓 폿, 왓 아룬 등의 기본 관광지 정보는 물론 최근 뜨고 있는 지역 정보, 로컬들이 찾는 최신 카페와 맛집 정보까지 알차게 실었다. 수많은 음식점과 카페, 바를 꼼꼼히 취재하고 그중 엄선한 맛집 정보만을 담았다. 또한 지역별 일러스트 지도를 통해 그곳의 특징과 추천 스폿, 다니는 방법 등을 한눈에 보기 편하게 정리했다. 이를 참고하여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게 일정을 짜 볼 수 있다. 최신의 추천 호텔 정보는 물론, 호텔을 예약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과 지역별 숙소 특징에 관해서도 상세히 다루었다.PREVIEW : ABOUT BANGKOK 012 PEOPLE LIVING IN BANGKOK 방콕을 살아가는 사람들 018 ZERO WASTE CAMPAIGN IN BANGKOK 플라스틱 대국의 제로 웨이스트 운동 022 CAFE CULTURE IN BANGKOK 방콕의 카페 문화 WHERE YOU'RE GOING 028 Sukumvit 방콕의 오늘을 만날 수 있는, 수쿰빗 030 Rattanakosin & Chinatown 방콕 역사의 숨결이 녹아 있는, 라따나꼬신 & 차이나타운 032 Siam & Silom & Sathorn 방콕 경제를 움직이는 힘의 원천, 시암 & 실롬 & 사톤 033 Ari & Chatuchak 한적한 동네 산책, 복닥복닥 로컬 쇼핑 아리 & 짜뚜짝 주말 시장 SPECIAL PLACES 036 THONGLOR & EKKAMAI 통로 & 에까마이 : 방콕 트렌드의 발신지 042 ARI 아리: 소소한 동네 산책 046 CHINATOWN 차이나타운: 과거와 현재의 조화로운 하모니 SPOTS TO GO TO 052 Rattanakoshin 방콕의 올드타운, 라따나꼬신 060 Silom & Sathorn 방콕 경제의 중심, 실롬 & 사톤 064 [Theme] Wat & Art Places 비밀의 사원 & 도심 속 예술 공간 EAT UP 068 CAFE HOPPING 카페 호핑 : 개성 넘치는 방콕의 카페 074 TEA HOUSE 티 하우스 : 각양각색, 차의 매력에 빠지다 076 DESSERT 디저트: 이토록 달콤한 방콕 078 [SPECIAL] THAI LOCAL FOOD 추천! 태국 로컬 푸드 080 THAI CUISINE 정통 태국 음식: 태국을 맛보다 084 NOODLE 국수: 소박함 속에 감춰진 화려한 맛 086 SUKI & HOT POT 수끼 & 핫팟 : 마음까지 따듯해지는 한 끼 088 INTERNATIONAL CUISINE 세계 요리: 방콕에서 만나는 세계의 맛 090 FINE-DINING 파인다이닝 : 평범한 하루의 특별한 마무리 092 VEGETARIAN RESTAURANT 채식 레스토랑 : 나와 지구를 위한 선택 094 BAR & PUB 바 & 펍 : 잠들지 않는 방콕의 밤 98 MUSIC BARA 뮤직 바 : 술에 취해, 음악에 취해 100 [THEME] BEST NIGHTLIFE AREA 최고의 나이트라이프 에어리어를 찾아라! 102 [THEME] BEST LOCATION BARS 훌쩍 들르기 좋은 바 LIFESTYLE & SHOPPING 106 COMPLEX CULTURAL SPACE 복합 문화 공간 : 지역 커뮤니티와 예술을 만나는 시간 108 SELECT SHOP 셀렉트 숍 : 취향 저격 방콕 110 [THEME] SPA & SKINCARE BRAND 자극 없이, 순한 스파 & 스킨케어 브랜드 112 [THEME] SPA & MASSAGE SHOP 심신의 피로를 풀어 줄 마사지 & 스파 114 DRUGSOTRE & MART SHOPPING 드럭스토어 & 마트 쇼핑 : 캐리어 가득 알찬 아이템 118 BOOKSTORE 서점 : 로컬의 문화를 읽는 시간 120 [THEME] SIAM SHOPPING ROAD 시암 쇼핑센터 거리 : 더워도, 비가 와도 괜찮아 112 MARKET 시장 : 방콕을 추억할 보물을 찾아서 PLACES TO STAY 124 지역 선택하기 125 방콕 호텔 이용 전 체크 사항 126 방콕 추천 호텔 ATTRACTIVE SUBURBS 134 AYUTTHAYA 아유타야 : 도시의 박제된 시간 136 KANCHANABURI 깐짜나부리 : 과거의 상흔을 더듬다 137 AMPHAWA FLOATING MARKET 암파와 수상시장: 강을 가르며 PLAN YOUR TRIP 138 TRAVELER'S NOTE & CHECK LIST 방콕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 140 SEASON CALENDAR 언제 떠날까? 141 FESTIVAL 이색적인 축제가 한가득 142 TRANSPORTATION 방콕 들어가기 & 시내 교통 MAP 146 지도 시리즈 소개 Tripful is always with you 늘 함께하는 여행책, Tripful 여행 순간순간의 낯선 즐거움이 당신의 삶에 영감으로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늘 당신 곁에서,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워 줄 여행책 ‘트립풀’. 수많은 매체와 서적들은 앞다투어 여행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도 저마다 여행을 바라보는 의미와 이유가 다르기에, 정작 ‘여행’의 정답을 말하는 이는 없습니다. 다만 여행을 앞두고, 혹은 여행을 떠올리며 갖게 되는 ‘감정의 궤’가 존재함에는 이견이 없어 보입니다. 여행이 전하는 ‘설렘’과 ‘즐거움’, 나아가 여행을 통해 얻게 되는 일상에서의 ‘영감’ 등 말입니다. 여행책 브랜드 이지앤북스EASY&BOOKS의 은 여행의 정답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저마다 여행의 방식은 다르지만, 그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즐거움 가득한’ 여행의 장면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Tripful = Trip + Full of 제호 은 ‘여행’을 의미하는 트립(Trip)에, ‘~이 가득한’이란 뜻의 접미사 풀(-ful)을 붙여 만든 합성어입니다. ◇ 만의 큐레이션, 기존 여행 가이드북이 보인 방식을 탈피 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주인 기존 가이드북의 형식을 벗었습니다.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여행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곳의 매력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느끼는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발맞추었습니다. 다릅니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텍스트 편집과 디자인 레이아웃, 이미지 등 만의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자와 여행지에 더욱 집중, 여행의 깊이를 한껏 더합니다. ◇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책 은 가볍고 얇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행책입니다. 130 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합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이 안내합니다. 책 소개 컬러풀 방콕의 진짜 매력을 만나다 방콕은 컬러풀한 도시입니다. 방콕의 황금빛 사원과 푸릇푸릇 나무, 빨간색 뚝뚝, 하얀 뭉게구름이 피어나는 파란 하늘은 시각적으로도 화려한 색채를 보여주지만, 사실 이 도시의 진짜 컬러풀한 매력은 ‘다양성’에 기인합니다. 시리즈 17번째 이슈 은 이지앤북스 편집부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알짜배기 정보들은 물론 방콕의 컬러풀한 매력을 포착하고 담아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개인이 어떤 모습을 하고 어떤 삶을 추구하든, 다양성을 존중하며 공존해 나아가는 로컬들의 모습. 그러한 로컬들의 개성이 그대로 녹아 있는 공간을 소개함으로써 획일화된 일상에서 벗어나고픈 여행자들에게 진정한 일탈을 제안합니다. 이제 과 함께 방콕 여행에서 더욱 많은 삶의 아이디어와 즐거움을 발견해 보세요! 출판사 서평 ◇ 방콕의 매력을 샅샅이 파헤친 칼럼과 인터뷰 도심이지만 그 어떤 휴양지보다도 느긋하게, 5성급 호텔을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도시. 전 세계 내로라하는 카페와 바를 가져다 놓아도 뒤처지지 않는 완성형 카페와 바가 즐비하지만, 그 옆으로 저렴한 노점상이 늘어서는 도시. 도무지 한 가지 매력으로는 정리할 수 없는 ‘매력 부자’ 방콕은 대도시임에도 도시 인구수보다 ‘연간 방문 여행자 수’가 더 많은 세계적인 여행지입니다. 한국에서도 매년 수많은 여행자가 찾고, 반복해서 찾는 마니아층 또한 두터운 도시이기도 하죠. 은 칼럼과 인터뷰를 통해 이 매력적인 도시와 태국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담아냈습니다. ◇ 가장 지금의 방콕 정보 방콕 여행의 핵심인 왕궁과 왓 폿, 왓 아룬 등의 기본 관광지 정보는 물론 최근 뜨고 있는 지역 정보, 로컬들이 찾는 최신 카페와 맛집 정보까지 알차게 실었습니다. 을 통해 최신 방콕 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방콕의 도시상도 함께 만나 보세요. ◇ 태국의 ‘맛’을 완벽히 음미하는 방법 방콕 여행에 있어 맛집 투어는 포기할 수 없는 제일의 즐거움. 은 수많은 음식점과 카페, 바를 꼼꼼히 취재하고 그중 엄선한 맛집 정보만을 담았습니다. 은 무엇을 먹어야 할지,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하는 여행자에게 완벽한 큐레이터가 되어 줄 것입니다. ◇ 내 스타일대로 여행 일정 짜기 지역별 일러스트 지도를 통해 그곳의 특징과 추천 스폿, 다니는 방법 등을 한눈에 보기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이를 참고하여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게 일정을 짜 보세요. ◇ 방콕에서 호캉스 즐기기 방콕은 5성급 호텔만 무려 100여 개에 이르는, 호캉스에 최적화된 도시입니다. 최신의 추천 호텔 정보는 물론, 호텔을 예약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과 지역별 숙소 특징에 관해 상세히 다루었습니다.
교부들의 성경 주해 구약성경 6
분도출판사 / 만리오 시모네티, 마르코 콘티, 토머스 C. 오든 (엮은이), 민제영 (옮긴이) / 2020.01.02
37,000

분도출판사소설,일반만리오 시모네티, 마르코 콘티, 토머스 C. 오든 (엮은이), 민제영 (옮긴이)
욥기는 무고한 이의 고통과 관련해 독자들에게 심오한 이야기를 제공한다. 욥이 악과, 그리고 하느님의 침묵과 정직하고 솔직하게 맞서는 싸움은 종교인과 비종교인을 아우르는 전체 독자층에게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본서에 담긴 교부들의 글은 조직적 논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주해서에 실린 그리스 교부들은 오리게네스, 장님 디디무스, 아리우스파 율리아누스, 요한 크리소스토무스, 예루살렘의 헤시키우스이다. 라틴 교부들로는 에클라눔의 율리아누스, 사제 필리푸스, 대 그레고리우스가 있으며, 시리아 교부들로는 시리아인 에프렘, 메르브의 이쇼다드가 있다. 머리말 일러두기 약어 욥기 주해 서문 욥기 주해 1,1-5 욥의 성덕과 부유함, 그리고 아버지다운 사랑 1,6-19 사탄이 욥을 유혹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다 1,20-22 욥이 고난 중에 하느님을 찬미하다 2,1-8 사탄이 욥을 부스럼으로 치는 것을 허락받다 2,9-13 욥의 친구들이 그를 위로하러 오다 3,1-12 생일을 저주하는 욥 3,13-26 욥이 죽음의 안식을 호소하다 4,1-11 엘리파즈가 욥에게 인내를 권고하다 4,12-21 엘리파즈가 자기가 본 환시와 자기가 들은 말에 대해 이야기하다 5,1-7 어리석은 이는 재앙을 부른다 5,8-16 하느님께 호소하게 5,17-27 하느님께서 바로잡아 주신 다음에 오는 행복 6,1-7 욥이 자기가 불평하는 이유를 설명하다 6,8-14 욥이 죽기를 바라다 6,15-30 친구들에 대한 욥의 실망 7,1-10 인생에 대한 욥의 성찰 7,11-21 욥이 하느님께 구원을 호소하다 8,1-7 빌닷이 하느님의 정의를 설명하다 8,8-22 선조들의 경험은 신을 믿지 않는 자들의 멸망을 증명한다 9,1-13 하느님의 힘 앞에서 욥은 무력하다 9,14-35 욥은 하느님의 정의를 의심하는가? 10,1-17 욥이 시련을 주시는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다 10,18-22 죽기 전에 잠시 한숨을 돌릴 수 있기를 기도하는 욥 11,1-12 오직 하느님만이 인간의 죄를 명확히 볼 수 있다 11,13-20 회심의 축복 12,1-6 욥이 친구의 지혜를 비꼬다 12,7-25 욥이 하느님의 전능하심을 깨닫고 그분의 정의를 성찰하다 13,1-12 욥이 친구들의 말에 항변하다 13,13-28 욥이 자기 죄를 알기 위해서 하느님께 탄원하다 14,1-6 인간의 삶은 덧없고 짧다 14,7-22 죽음 이후에도 삶이 있는가? 15,1-16 엘리파즈가 욥의 불신앙을 나무라다 15,17-35 악인들은 불안하고 초조하다 16,1-6 욥이 친구들의 무자비한 태도를 비난하다 16,7-22 욥이 절망 속에서 무죄를 주장하다 17,1-16 욥이 굴욕스러운 자신의 처지를 절실히 느끼다 18,1-4 빌닷이 욥이 자만에 빠졌다고 꾸짖다 18,5-21 재난은 악한 자들에게 덮친다 19,1-22 하느님과 인간 앞에서의 욥의 고통 19,23-29 구원자 하느님에 대한 욥의 희망 20,1-29 초파르가 하느님의 정의는 반드시 실행된다고 설명하다 21,1-16 욥이 악인들의 번영에 대해 숙고하다 21,17-34 악인들이 세상에서 벌 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22,1-20 하느님은 정의의 이름으로만 벌주신다 22,21-30 엘리파즈가 욥에게 하느님과 화해하라고 권하다 23,1-7 욥이 하느님의 정의를 구하다 23,8-17 욥이 고통 속에서 하느님의 길을 따르다 24,1-25 세상에 널리 퍼진 폭력과 부정 25,1-6 인간이 어떻게 하느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는가? 26,1-14 욥이 빌닷의 말은 비웃지만 하느님의 위대함은 인정하다 27,1-7 욥이 자신의 성실함을 확신하다 27,8-23 욥이 악을 혐오한다고 선언하다 28,1-11 인간은 자연 사물에 대한 지식이 있다 28,12-28 하느님 홀로 지혜를 아신다 29,1-25 욥이 전에 누렸던 번영을 회상하다 30,1-13 영예로운 지위에서 굴욕으로 떨어지다 30,14-31 지금 욥이 겪는 고통 31,1-40 욥이 자신의 행실은 흠 없다고 선언하다 32,1-14 지혜에 대한 엘리후의 발언 32,15-22 엘리후가 말하려는 열의를 보이다 33,1-13 엘리후가 욥에게 하느님과 싸우지 말라고 권유하다 33,14-33 하느님은 사람들이 회개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부르신다 34,1-30 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결코 불의를 저지르지 않으신다 34,31-37 욥의 비판은 무지에서 나온 것이라는 엘리후 35,1-8 의로움이 헛되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이다 35,9-16 많은 사람이 충실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분께서 듣지 않으신다 36,1-21 인간의 시련에 담긴 하느님의 공정한 계획 36,22-33 하느님의 위대함과 무한한 지혜 37,1-13 하느님의 목소리가 자연에 미치는 영향 37,14-24 자연에서 보고 배워라 38,1-41 하느님께서 개입하시며 욥의 무지를 보여 주시다 39,1-30 욥의 무지를 더 보여 주시다 40,1-14 하느님께서 욥에게 힘을 보여 보라고 채근하시다 40,15-24 브헤못 40,25-41,26 하느님의 권능은 레비아탄과 모든 생물을 다스리신다 42,1-6 욥이 하느님 앞에서 참회하다 42,7-10 하느님께서 욥의 친구들을 꾸짖으시다 42,11-17 욥이 모든 것을 회복하다 부록: 욥기 주해에 인용된 고대 그리스도교 저술가와 문헌 교부 시대 저술가들의 시기/지역별 일람표 인용 저술가의 약전略傳과 익명 작품 개요 원본 참고문헌 저자·작품 색인 주제 색인 성경 색인 역자 후기본 총서에 대하여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신·구약 성경 전권에 대한 교부들의 사상과 신앙을 그 정수精髓만 뽑아 현대어로 옮겨 엮은 29권의 방대한 총서다. 이 총서는 현대 독자들이 고대 그리스도교 시대에 활동한 교부들의 핵심 사상에 스스로 다가가 심취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교부 시대는 로마의 클레멘스(재위 92년경~101년)부터 다마스쿠스의 요한(650년경~750년)에 이르기까지 그 해당 시기를 말한다. 따라서 이 총서는 신약성경이 마무리되는 시기부터 존자 베다를 포함하는 8세기 중엽까지, 7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성경 해석을 다루고 있다. 『욥기』에 대하여 욥기는 무고한 이의 고통과 관련해 독자들에게 심오한 이야기를 제공한다. 욥이 악과, 그리고 하느님의 침묵과 정직하고 솔직하게 맞서는 싸움은 종교인과 비종교인을 아우르는 전체 독자층에게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놀랍게도 가장 초기의 교회 교부들은 욥기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3세기 초반 오리게네스가 등장하기 전까지 욥기를 조직적으로 다루었다는 증거는 거의 없으며, 우리에게 알려진 오리게네스의 관련 작품 대부분도 성경 주해 선집(catenae)에 보존된 것이다. 욥기에 대한 본격적인 관심은 4세기 말엽과 5세기 초반에 이르러서야 나타나기 시작했다. 본서에 담긴 교부들의 글은 조직적 논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주해서에 실린 그리스 교부들은 오리게네스, 장님 디디무스, 아리우스파 율리아누스, 요한 크리소스토무스, 예루살렘의 헤시키우스이다. 라틴 교부들로는 에클라눔의 율리아누스, 사제 필리푸스, 대 그레고리우스가 있으며, 시리아 교부들로는 시리아인 에프렘, 메르브의 이쇼다드가 있다. 독자들은 본서를 읽으며 고대 교회의 원천에서 길어 올린 위대한 지혜의 향연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욥기는 한 의인의 드라마를 보여 준다. 재앙을 당한 후 자신은 그런 일을 당하지 않을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는 인물이다. 비록 욥은 희망을 잃지도 않고 하느님을 저주하지도 않지만 왜 자신이 그런 재앙으로 고통을 받아야만 하는지 의아해한다. 욥은 응답을 얻지 못한다. 사실상 전설적인 이 이야기의 줄거리에 따르면, 의인이 시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한 후 하느님의 넘치는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악마는 하느님에게서 욥을 유혹해도 된다는 허락을 얻는다. 이야기는 행복하게 끝을 맺지만 하느님은 욥의 질문에 결코 대답하지 않는다. 교부들은 경건한 신앙인인 욥의 특별한 위치를 강조한다. 드러내 놓고 단언하지는 않지만, 교부들이 욥을 그리스도교적 신앙인이자 그리스도교적 신심을 대표하는 인물로 제시한다는 것은 확실하다. 그리스도와 복음서의 가르침을 통해 형성될 완벽한 그리스도인의 전형으로 욥을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욥은 분명히 의인이고 모든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다.
돈이 되는 상품개발
좋은땅 / 혼다 도시노리 (지은이), 류승훈 (옮긴이) / 2021.11.01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혼다 도시노리 (지은이), 류승훈 (옮긴이)
저자인 혼다 도시노리는 일본과 한국의 세븐일레븐 등에서 근무하면서 40년에 걸쳐 편의점 유통업에 천착하였고, 일본과 한국에서 수많은 히트상품을 개발한 경험을 토대로 물건을 파는 방법, 히트상품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는 사고력에 대한 노하우를 풀어냈다. 뿐만 아니라, 편의점과 같은 소형 점포가 어떻게 하면 슈퍼마켓이나 마트와 같은 대형 점포와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지, 장사가 잘되는 점포를 만드는 방법과 원칙은 무엇인지 같은 장사의 기본이 되는 내용을 사례를 중심으로 잘 설명해 준다. 그런 의미에서 편의점뿐 아니라, 많은 개인 식당이나 커피숍, 약국 같이 동네에서 소규모 점포를 경영하는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다.추천의 글 역자의 글 들어가는 말 제1장. 상품개발력 양성강좌 - 상품의 ‘히트상품화’를 생각한다 - 그 상품은 ‘히트상품화’할 수 있는가? 제품은 ‘히트상품화’해야 비로소 상품이 된다 타협하는 사람, 타협하지 않는 사람 고객은 무엇을 찾아 점포를 방문하는가? 오리지널상품을 만들 것인가? 시장에서 끌어모을 것인가? ‘매일 마시고 싶은 커피’는 어떤 커피인가? 이 상품은 누가 사는가? 기존 카테고리 상품의 접근법을 바꾼다 유사 상품은 늘려도 효과는 없다 단층이 아니라, 3층으로 상품을 만든다 월말에는 작은 사치를 하고 싶어진다 상품개발과 판촉은 수레의 두 바퀴 외식산업 vs 간편식산업 도쿄 내 가구의 절반은 1인 가구 ‘일상’을 지향할까? ‘비일상’을 지향할까? 인체의 52주를 생각한다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입맛 일본인의 소울푸드, 라멘을 제압한다 ‘~가 아니더라도’라는 발상을 버린다 매뉴얼은 때로는 사고력을 빼앗는다 ‘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한다’고 정한다 아직 본 적 없는 신상품, 발상전환의 신상품 책상에서 일어나 거리로 나가라 슈퍼마켓과 편의점, 팔리는 맥주가 다르다 시간 절약 샐러드와 키우는 샐러드 잘 팔리는 상품이야말로 바꾸자 히트상품이 나오지 않는 시대의 상품개발 제2장. 판매력 양성강좌 - 잘 팔리는 점포를 만든다 - 팔려야 할 상품이 팔리지 않는다 물건이 팔리지 않는 것은 누구 탓? AI는 할 수 없는 창조력을 발휘한다 점포의 콘셉트를 명확히 한다 슈퍼마켓 옆의 편의점이 왜 망하지 않는가? ‘시간 편의성’이라는 가치 대형점에 소형점이 대항하는 방법 선택할 자유, 선택하지 않을 자유 슈퍼마켓에 목적 없이 가는 사람은 없다 실용성 × 놀라움과 즐거움 = 잘 팔리는 점포 잘 팔리는 점포는 길 건너편에서 알 수 있다 당연한 일의 중요함 사람은 돈을 건네는 인간을 무의식적으로 보고 있다 출점 후보지는 어떻게 정하나? 고객을 빼앗는다는 생각을 버린다 점포경영은 육아와 비슷하다 ‘가설과 검증’이 잘 팔리는 점포를 만든다 발주작업의 열쇠는 ‘단품관리’ ‘죽은 상품’은 집세를 내주지 않는다 ‘일단 놓아두자’는 상품을 놓아두지 않는다 어묵이 다 팔린 이유 왜 음식을 품절시키면 안 되는가 우천용 상품은 비 오는 날밖에 진열할 수 없다 20%의 비정형작업이 매출을 좌우한다 데이터에 의지하지 않는다 신상품이라는 ‘자극’을 눈에 띄게 한다 할인은 일종의 마약 ‘완판’은 성공이 아니라 실패다 상품아이템을 늘리는 것의 단점 아이템 수를 줄이면 매출이 오른다 매출 2개의 상품은 남길까 삭제할까 팔아 내는 힘 제3장. 변화대응력 양성강좌 - 세상의 변화를 꿰뚫어 본다 - 여름이라는 순풍이 끝날 때 세상은 ‘변화’로 가득 차 있다 장갑은 언제 팔리는가? ‘봄을 기다리는 기대감’을 형태로 만든다 기념일에 매출이 오르는 점포, 떨어지는 점포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는 별개 이벤트가 없는 계절에 무엇을 팔까? 아이스크림은 언제 어디서 팔리는가? 계절이 바뀌면 죽어 가는 상품도 있다 키워드 연상으로 뇌를 단련한다 공짜로 할 수 있는 마케팅 똑같은 봄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브라질에서는 비가 얼마나 오고 있을까? 바닷물 온도와 삼각김밥 스케일 메리트와 디메리트 최고 인기 샌드위치를 출시할 수 없는 이유 캔커피 ‘조지아’ 히트의 이면 일본의 노하우는 세계에서 통한다? ‘맛’은 과학이다 클레임은 찾아내는 것 조령모개(朝令暮改)인가? ‘조령조개(朝令朝改)’인가? 자기 부엌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는다 2025년 문제 변화에 대응하는 힘을 기른다 제로부터 시작하는 것보다 개혁하는 것이 더 어렵다 맺는말한국과 일본, 두 나라 유통업에서 끊임없이 히트상품을 만들어 낸 저자의 40년 노하우가 결집된 “성공하는 상품개발의 원칙” 어떠한 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생각과 아이디어로 당신도 훌륭한 히트상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혼다 도시노리 씨는 40여 년에 걸쳐 일본과 한국의 편의점 업계에 종사하면서, 많은 히트상품을 개발하여 오늘날의 편의점 모습을 만드는 데 크게 공헌한 분입니다. 이 책에는 혼다 도시노리 씨가 생각하는 상품개발의 원칙과 이를 현실에 적용해 만들어 낸 많은 히트상품의 실제 사례들이 풍부하게 실려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통시장의 주도권이 판매자 중심에서 구매자 중심으로 바뀌어 가는 현시대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다양한 관점에서 뛰어난 통찰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이마트24 대표이사 김장욱 ‘추천의 글’ 중에서 시대는 변화하기 때문에, 어떤 업계든 예전의 방법대로 해서는 히트상품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저 카테고리의 상품을 만들자’가 아닌, ‘이 상품을 만들자’라는 핀포인트 발상을 하지 않으면, 고객의 마음을 끄는 상품을 만들 수 없습니다. 히트라는 것은, 고객의 마음에 ‘꽂히는’ 것입니다. “이거야! 이걸 갖고 싶었어!”라고 생각되는 상품을 만들기 위해 어떤 사고력이 필요한지 담아낸 것이 이 책입니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어떻게 하면 장사가 잘 될까? 어떻게 하면 히트상품을 계속해서 만들 수 있을까? 아침 출근길에는 천 원짜리 커피와 삼각김밥, 바쁜 점심에는 간편한 도시락, 나른한 오후에는 당 보충을 위한 달콤한 디저트, 지친 퇴근길에는 만 원에 4캔 수제맥주와 즉석안줏거리. 이렇듯 어느새 편의점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게 되었다. 동네마다 편의점이 없는 곳이 없고, 편의점에 들를 때마다 무언가 계속 신상품이 나와 있다. 이렇다 보니 편의점 매출은 해마다 성장해 지난 8월에는 처음으로 대형마트와 백화점을 제치고 오프라인 유통업체 중에서 편의점이 매출비중 1위에 올랐다는 기사가 나와, 명실상부한 편의점의 시대가 열리고 있음을 알렸다. 이런 성장의 배경이 되는 삼각김밥, 도시락 등 수많은 편의점 히트상품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책 《돈이 되는 상품개발》이다. 저자인 혼다 도시노리는 일본과 한국의 세븐일레븐 등에서 근무하면서 40년에 걸쳐 편의점 유통업에 천착하였고, 일본과 한국에서 수많은 히트상품을 개발한 경험을 토대로 물건을 파는 방법, 히트상품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는 사고력에 대한 노하우를 풀어냈다. 뿐만 아니라, 편의점과 같은 소형 점포가 어떻게 하면 슈퍼마켓이나 마트와 같은 대형 점포와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지, 장사가 잘되는 점포를 만드는 방법과 원칙은 무엇인지 같은 장사의 기본이 되는 내용을 사례를 중심으로 잘 설명해 준다. 그런 의미에서 편의점뿐 아니라, 많은 개인 식당이나 커피숍, 약국 같이 동네에서 소규모 점포를 경영하는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SNS 홍보 마케팅의 神
시대인 / 양성길 외 지음, 김진선 감수 / 2017.07.10
13,000

시대인소설,일반양성길 외 지음, 김진선 감수
상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싶지만 예산이 부족한 소.상공인, 땀 흘려 가꾼 농산물을 직거래하고 싶은 농민, 지역축제와 특산물을 널리 홍보하고 싶은 공무원 등을 위해 7인의 SNS전문가가 SNS를 이용한 각종 홍보 마케팅 노하우를 총망라했다. 상위 0.01% 파워블로거의 SNS 활용법, 구매를 부르는 블로그 구축 방법, 네이버 모두로 모바일 홈페이지 만들기, 이미지형.관심사형 SNS의 사용법 등이 실려 있다.PART 1 남들보다 빨리 파워블로거가 되는 SNS 활용설명서 네이버, 대한민국 검색 시장의 절대강자 네이버 블로그, 정보의 중심에 서다 블로그 예쁘게 꾸미기 눈길을 사로잡는 1page 이미지 라인, 세계인과 소통하다 라인@, 모바일 홍보 마케팅의 통로 그 외 SNS 채널 살펴보기 소통할 것인가? 소통 받을 것인가? 주도권은 내가! 파워블로거가 되는 법 PART 2 구매를 부르는 블로그 구축 방법 파워블로그란? 블로그의 가치 구매로 연결되는 블로그 세팅 블로그 게시글 노출을 위한 사전 준비 블로그 유입통계에 주목하자 PART 3 네이버 Modoo(모두)로 손쉽게 모바일 홈페이지 만들기 네이버 Modoo(모두)를 아시나요? Modoo 사용하기 홈페이지 제작하기 홈페이지 관리 모바일 홈페이지 노출시키기 Modoo 모바일 홈페이지 만들기 정리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Tool 비교 PART 4 새로 뜨는 이미지형ㆍ관심사형 SNS(인스타그램, 플레인, 폴라) 살펴보기 최근 떠오르는 이미지 기반 SNS 인스타그램 살펴보기 네이버 폴라 살펴보기 카카오 플레인 살펴보기 PART 5 프로작가에게 배우는 스마트폰 활용 사진촬영 카메라 주요기능 살펴보기 프로모드 카메라 설정 돋보이는 인물 촬영법 PART 6 스마트폰으로 유튜브용 홍보 영상 제작하기 쉽고 간편한 이미지 편집 앱 ‘라인카메라’ 영화 같은 동영상 만들기 - 키네마스터 유튜브에 동영상 올려 수익창출하기 PART 7 SNS와 모바일 활용 마케팅 사례 및 셀프 브랜딩 비법 1. 모바일 홈페이지를 활용하다 비법 2. 자동완성을 활용하라 비법 3. 유튜브를 활용하라 비법 4. 1인 방송을 활용하라SNS 홍보 마케팅의 노하우 ㆍ 상위 0.01% 파워블로거의 SNS 활용 ㆍ 구매를 부르는 블로그 구축 방법 ㆍ 네이버 모두로 모바일 홈페이지 만들기 ㆍ 이미지형ㆍ관심사형 SNS의 사용법 ㆍ 프로작가의 스마트폰 사진촬영 노하우 ㆍ 유튜브 홍보 영상 제작법 ㆍ SNS와 모바일 마케팅 사례와 셀프 브랜딩 출판사 서평 빠른 통신망의 보급과 똑똑한 스마트폰과 적절한 앱의 결합으로 모바일을 통한 홍보 마케팅이 대세를 이루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정보가 손안에서 검색되고 창출되는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상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싶지만 예산이 부족한 소ㆍ상공인, 땀 흘려 가꾼 농산물을 직거래하고 싶은 농민, 지역축제와 특산물을 널리 홍보하고 싶은 공무원 등을 위해 7인의 SNS전문가가 SNS를 이용한 각종 홍보 마케팅 노하우를 총망라했습니다.
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 1~4 세트 (전4권)
위치북 / 라넬라 (지은이) / 2020.12.31
52,000원 ⟶ 46,800원(10% off)

위치북소설,일반라넬라 (지은이)
라넬라 장편소설. 누구나 선망하는 화려한 삶을 살았지만 젊은 나이에 병으로 죽은 에르셀라. 그녀는 죽기 전 아들에게 제대로 된 어미가 되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 ‘한 번만……. 한 번만 더 너를 볼 수 있다면……!’ 절박한 외침이 이유였는지 몰라도 그녀는 한 번 더 기회를 얻었다. 2회 차 인생을 살게 된 에르셀라. 이번에는 다정한 엄마가 되리라 다짐한다. 하지만 너무 늦은 것일까. “이제 와서 이러시는 것은 불쾌감만 들게 할 뿐입니다.” 아들은 그녀를 밀어내기만 하는데. 1권 프롤로그 1. 다시 주어진 삶 2. 변화의 시작 3. 한 여자의 고백 과거- 거울 속의 동화, 물에 비친 낭만 4. 걷어진 허상 2권 5. 연둣빛 싹 6. 밀빛 머리의 소녀 7. 성년회의 밤 8. 과거의 맹세 9. 운명 3권 10. 귀환 11. 신화의 나라 12. 이별 13. 가장 어둡고 비천한 감정 14. 아일레스 4권 15. 격동 과거- 초련(初戀) 16. 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 에필로그 외전 1. 봄 외전 2. 그녀의 소원 외전 3. 그 여자가 죽은 후모든 사람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에르셀라는 병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그녀의 가장 큰 후회는 하나뿐인 아들을 사랑해 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후회했을 때는 이미 관계를 돌이키기 늦은 후였다. 그렇게 죽음을 맞이하기 전, 다시 한번 아들을 보게 해달라고 간절히 외친다. 그리고 어쩐 일인지 눈을 뜨니 그녀는 죽은 시점에서 3년 전으로 회귀해 아들과 마주하게 된다. 에르셀라는 아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그녀는 회귀한 이후로 몰랐던, 외면했던 문제를 직면하게 된다. 병에 걸려 급격히 몸 상태가 악화된 이유, 이웃 나라 콘라드와의 전쟁 여부. 또한 이만하면 됐다고 여겼던 남편 하르젠과의 관계가 실은 잘못된 것투성이임을 알게 된다. 회귀한 에르셀라는 아들과 남편과의 관계를 바로잡고 행복할 수 있을까?
하루 10분 엄마 감정 수업
위닝북스 / 경수경 (지은이) / 2018.04.13
18,000원 ⟶ 16,200원(10% off)

위닝북스육아법경수경 (지은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어떻게 하면 아이를 좀 더 잘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하고, 아이에게 더 많은 것을 해 주고 싶어 한다. 각종 육아서를 읽고 인터넷을 검색해 정보를 찾아 아이에게 좋다는 것이면 무엇이든 한다. 내 아이를 다른 아이보다 똑똑하고 자존감이 높고 건강하고 훌륭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들은 못할 일이 없다. 하지만 엄마 스스로를 위해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아이 교육에만 치우쳐 정작 자신은 내버려두고 있다. 하루 종일 보채는 아이와 씨름하느라 진이 다 빠져도 ‘이러다 말겠지’, ‘크면 나아질 거야’라며 감정을 억누른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 감정들이 터져 나오면서 아이에게 화를 쏟아 낸다. 그러고 나면 다시 후회라는 감정에 휩싸인다. 엄마들의 감정은 하루에도 몇 번씩 요동친다. 저자는 이러한 엄마들에게 감정을 공부하는 법을 알려 주고자 이 책을 썼다. 엄마가 행복해야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아이를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20여 년 경력의 유아교육 및 부모교육 전문가로서 쌓아 온 지식과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을 통해 엄마의 감정을 다스려 보자. 감정을 공부하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의 감정에도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된다. 하루 10분이라도 감정을 공부하고 연습하다 보면 엄마도 아이도 점점 변화한다. 감정을 조절하고 표현할 줄 알게 되면서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프롤로그 … 4 PART 1 엄마에게 가장 필요한 공부는 무엇일까? 01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 15 02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 20 03 감정을 살펴야 육아가 행복해진다 ◆ 25 04 감정의 흐름을 파악하라 ◆ 30 05 육아의 90%는 감정이다 ◆ 35 06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 싶다면 감정을 공부하라 ◆ 41 07 육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마라 ◆ 46 08 화를 잘 내야 건강하다 ◆ 51 PART 2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 01 착한 엄마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 59 02 사랑하기 때문에 화가 난다 ◆ 64 03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 주어라 ◆ 69 04 엄마만의 기준을 내려놓아라 ◆ 75 05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 81 06 감정이 튼튼한 엄마가 건강한 아이를 키운다 ◆ 86 07 스스로를 잘 챙겨야 아이도 잘 키운다 ◆ 91 08 엄마의 자존감이 아이의 자존감이다 ◆ 96 PART 3 하루 10분 엄마 감정 수업 01 완벽한 육아는 불가능하다 ◆ 105 02 엄마도 쉴 곳이 필요하다 ◆ 110 03 누구나 감정 조절은 어렵다 ◆ 116 04 감정을 멈추고 되돌아보라 ◆ 121 05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라 ◆ 127 06 더 좋은 감정을 선택하라 ◆ 132 07 한 템포 쉬어가며 말하라 ◆ 137 08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라 ◆ 142 09 모든 감정을 소중하게 다뤄라 ◆ 148 PART 4 화내지 않고 키우는 감정 육아법 01 화내는 엄마, 움츠리는 아이 ◆ 157 02 아이의 거짓말에는 이유가 있다 ◆ 162 03 아이의 감정 기복은 스트레스 신호다 ◆ 168 04 아이는 보는 대로 배운다 ◆ 173 05 아이를 손님처럼 대하라 ◆ 177 06 아이에게 엄마는 이미 최고다 ◆ 182 07 긍정 육아 선언문을 써라 ◆ 187 08 공감 육아로 함께 성장하라 ◆ 192 PART 5 눈을 맞추는 순간 내 아이가 특별해진다 01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 201 02 아이의 기질을 알면 육아가 쉬워진다 ◆ 206 03 엄마의 감정 공부로 아이가 달라진다 ◆ 211 04 육아 불안에는 감정 공부가 답이다 ◆ 216 05 긍정 에너지로 감정을 채워라 ◆ 221 06 감정의 속도를 늦춰라 ◆ 226 07 엄마의 사랑이 최고의 선물이다 ◆ 230 08 행복한 감정 코칭이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 235엄마를 위한 육아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어떻게 하면 아이를 좀 더 잘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하고, 아이에게 더 많은 것을 해 주고 싶어 한다. 각종 육아서를 읽고 인터넷을 검색해 정보를 찾아 아이에게 좋다는 것이면 무엇이든 한다. 내 아이를 다른 아이보다 똑똑하고 자존감이 높고 건강하고 훌륭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들은 못할 일이 없다. 하지만 엄마 스스로를 위해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아이 교육에만 치우쳐 정작 자신은 내버려두고 있다. 하루 종일 보채는 아이와 씨름하느라 진이 다 빠져도 ‘이러다 말겠지’, ‘크면 나아질 거야’라며 감정을 억누른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 감정들이 터져 나오면서 아이에게 화를 쏟아 낸다. 그러고 나면 다시 후회라는 감정에 휩싸인다. 엄마들의 감정은 하루에도 몇 번씩 요동친다. 저자는 이러한 엄마들에게 감정을 공부하는 법을 알려 주고자 이 책 《하루 10분 엄마 감정 수업》을 썼다. 엄마가 행복해야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아이를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20여 년 경력의 유아교육 및 부모교육 전문가로서 쌓아 온 지식과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을 통해 엄마의 감정을 다스려 보자. 엄마 노릇은 왜 이리도 힘든 것일까? “때때로 아이가 너무 미워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아이인데, 미친 듯이 화가 날 때가 있어요.” 저자는 이러한 감정들이 절대 잘못된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엄마도 사람이기에 화도 나고 아이가 미워질 수 있다. 오히려 이런 감정에 빠져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살피지 못하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엄마 노릇은 당연히 힘들다. 자기 자신만 건사하기도 힘든 세상에서 직장생활도 하고 집안일도 하면서 아이까지 돌보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게다가 누구도 그 고됨을 알아주지 않는다. 엄마니까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고 여겨진다. 그럴수록 엄마 스스로 감정을 살펴야 한다. 육아의 기본은 엄마 자신부터 사랑하는 것이다. 엄마가 되었다면 먼저 감정 공부를 해야 한다 아이가 문제 행동을 할 때면 엄마들은 대부분 ‘아이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한다. 하지만 문제 행동의 원인은 아이에게 있지 않다.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가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아이에게 전달하는 것이 원인이다. 보는 대로 배우는 아이들은 엄마의 모든 것을 그대로 흡수하고 표현한다. 때문에 아이의 문제 행동을 고치고 싶다면 엄마부터 감정을 공부해야 한다. 감정을 공부하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의 감정에도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된다. 하루 10분이라도 감정을 공부하고 연습하다 보면 엄마도 아이도 점점 변화한다. 감정을 조절하고 표현할 줄 알게 되면서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가? 이 책을 통해 감정을 들여다보고 살펴 주자.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고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게 된다면 자연스레 좋은 엄마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가장 필요한 공부는 과연 무엇일까? 나는 엄마 자신의 감정 상태를 공부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엄마의 감정에 따라서 아이의 행동이 달라 보일 수 있다. 유아교육기관에 있는 교사들도 마찬가지다. 직무 스트레스가 심한 날은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소리가 더 크고 시끄럽게 들리는 것 같다. 그에 반해 기분이 좋고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아이들의 놀이소리가 작게 들린다. 그러니 엄마도 하루하루 감정이 어떤지 챙길 필요가 있다. 흔히 어른들은 ‘아이가 뭘 알겠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오산이다. 아이의 감정은 마르지 않은 시멘트와 같다. 마르지 않은 시멘트에 발자국을 남기면 고스란히 남게 된다. 어릴 적 기억도 같다. 자세한 상황을 잊을 뿐이지 무의식에는 고스란히 남아 있어서 이후의 경험과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작동하게 된다. 접시 위에 올려 있는 말랑말랑한 푸딩을 옮기기는 어렵다. 아이의 감정도 푸딩처럼 조심히 다룰 필요가 있다. 그렇다고 아이의 눈치를 살피라는 것은 아니다. 어른으로서 아이를 가르치고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음이 커야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있다는 말이다.
저는 퇴사하고 한의사합니다
KMD(도서출판) / 대만드 브랜드강화팀, 대한한의사협회 브랜드위원회 (지은이) / 2023.05.22
19,000

KMD(도서출판)소설,일반대만드 브랜드강화팀, 대한한의사협회 브랜드위원회 (지은이)
날마다 소풍, 영월
하모니북 / 변선희 (지은이) / 2020.12.29
16,500원 ⟶ 14,850원(10% off)

하모니북소설,일반변선희 (지은이)
성공을 위해, 행복을 위해 도시가 아닌 시골을 선택한, 차가운 도시가 아닌 따뜻한 숲에서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찾기로 결심하고 보낸 영월에서의 날마다 소풍의 일상을 담은 싱어송라이터 변선희의 7년간의 영월살이 이야기이다. 음악을 하기 위해 공무원이 되었고, 음악을 하기 위해 공무원을 그만두었다. 12년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제제와 그녀는 진짜 내가 살고 싶은 인생은 무엇이었는지,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가 되기까지의 영월에서의 시간들을 기타와 목소리 그리고 필름카메라로 기록한, 영월에서의 햇살가득한 시간들의 기록이다.영월로 간다 첫 발령지 La Brisa(산들바람) 그를 다시 만나다 우리 영월에서 살아볼까? 집을 구하자! 육각형 집 우리들의 규칙 제제와 앨리스 우쿨렐레 다락방 시케, 우쿨이(꾸리), 렐레, 다락이 치유의 시간 나에게 성공이란 무엇일까, 음악이란 무엇일까 해보고 싶은 거 다 해보자! 적당한 거리가 필요해 앨리스의 다락방 게스트하우스 해보고 싶은게 생겼어! 가장 행복한 순간 노래를 만들고 부르자 7개월만의 합격, 제제 공무원 되다! 다락방, 안녕 고마운 사람들 공부 공부 공부 이름 글벗 문학회 시를 노래해 새로운 꿈 소년과 고양이 그리고 나 새로운 제안 여수 마차리 피자 피자집 제비 제제, 괜찮아? 얻은 것, 잃은 것 시케야 잘가 새로운 만남 살롱 더 스트링 우리 조금은 성장한 것 같아 청년들이 오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삶 사람이 음악이야 난 계속 이곳에서 살게 될까? 에필로그강원도 영월 라이프 힐링 에세이 차가운 도시 속 콘크리트와 지옥철, 긴장된 일상의 삶이 답이 아닐지도 몰라. 이 책은 성공을 위해, 행복을 위해 도시가 아닌 시골을 선택한, 차가운 도시가 아닌 따뜻한 숲에서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찾기로 결심하고 보낸 영월에서의 날마다 소풍의 일상을 담은 싱어송라이터 변선희의 7년간의 영월살이 이야기이다. 음악을 하기 위해 공무원이 되었고, 음악을 하기 위해 공무원을 그만두었다. 12년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제제와 그녀는 진짜 내가 살고 싶은 인생은 무엇이었는지,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가 되기까지의 영월에서의 시간들을 기타와 목소리 그리고 필름카메라로 기록한, 영월에서의 햇살가득한 시간들의 기록. 영월은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곳,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곳 하지만 이곳에서도 살아남아야 한다. 시골살이만이 주는 매력이 있다. 나만 아는 계곡이 있고 자동차로 5분만 가면 숲과 강, 따뜻한 바람을 만날 수 있다. 하지만 도시에서의 생활에 익숙해져 있던 여러 습관과 편리함을 버리고 새로운 방식과 관계에도 익숙해져야 한다. 집을 구하는법, 영월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우쿨렐레다락방과 앨리스의다락방 게스트하우스를 거쳐 살롱더스트링까지 그녀가 만들어낸 공간들. 그 안에 담긴 에피소드들. 『날마다소풍, 영월』은 그녀의 영월 생존기이자 성장기이기도 하다. 일곱 번의 계절을 지나는 동안 끊임없이 했던 질문들- ‘내가 정말 원하는 인생은 무엇일까?’ ‘나에게 성공이란 행복이란 무엇일까?’ 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그녀의 이야기다. 지금 내가 서있는 곳이 가장 나답고 특별한 곳이 되길 원하는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새롭게 시작하길 원한다면 두 가지 환경을 바꾸는 게 좋아. 첫째는 네가 속해있는 장소, 그리고 너의 주변에서 네가 만나고 있는 사람들. 만약 두 가지 모두를 바꿀 수 없다면 한 가지라도 변화를 시도해봐. 그래야 새롭게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야.”공무원을 그만두고 음악을 하겠다고 결심한 지 3년 정도 지난 후 내가 여러 가지 딜레마에 빠져 고민하고 있을 때 순지 언니는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마음속에 늘 간직하고 있던 생각들이 누군가의 입에서 튀어나와 생명력을 가지게 될 때 그리고 그 타이밍이 딱 내가 원한 그 순간일 때 그 생각은 용기를 가지게 되고 현실이 되어버린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 순간이 오면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모든 것이 순식간에 진행되어버린다. 나는 지금 영월로 간다. - '영월로 간다' 중에서 우린 둘 다 예상치 못한 전쟁 같은 한 해를 보내며 심적으로 많이 괴로웠고 함께 느긋하게 시간을 보낼 여유조차도 없이 둘 다 하루 일과를 마치면 치쳐 잠들어버렸다. 한 해 동안 서로의 마음을 돌봐줄 시간도 없이 각자의 영역에서 스스로와 전쟁을 치렀고 외로워졌다. 제제는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기 위해 한 선택이었고 나는 나 자신의 영역의 발전을 위한 한 걸음을 더 나아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러한 이유들도 결국 두 사람이 함께 있지 못하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 아닐까? 이 모습은 도시에서의 삶을 버리고 좀 더 느긋하고 여유로운 삶을 위해 이곳에 정착한 우리가 예상했던 모습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견뎌내야 하는 시간들이 있다. 시골살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동화가 아니라 다큐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가 아니라 인간극장이었다. - '제제, 괜찮아?' 중에서
애프터 비트코인
21세기북스 / 나카지마 마사시 (지은이), 이용택 (옮긴이) / 2018.04.10
17,000원 ⟶ 15,3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나카지마 마사시 (지은이), 이용택 (옮긴이)
지난 몇 년간 비트코인을 대표주자로 하는 가상화폐가 세계 금융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이어졌으나 버블에 가깝다는 것이 판명 났다. 이제 그 너머를 주목해야 한다는 금융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높다. 과연 비트코인 이후에는 무엇이 있을까? 일본 중앙은행과 ‘중앙은행의 중앙은행’이라 불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출신의 경제학자이자 일본 내 결제 시스템 분야 1인자인 나카지마 마사시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비트코인은 금융의 주류가 될 수 없으며 이 시점에서 정말 주목해야 할 것은 블록체인”이라는 주장을 제시한다. 블록체인은 비금융 분야인 토지 등기, 의료 정보, 선거 시스템, 다이아몬드 인증서 등에 응용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개막과 함께 인류의 일상생활에 전방위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 『애프터 비트코인』은 지금까지 출간된 관련 서적이 비트코인에만 치중하거나 블록체인을 IT 기술로서 접근해 개론적으로 다뤘던 것과는 달리 최고의 금융 전문가가 집필한 서적답게 블록체인의 개념과 특징, 금융 분야에 미치는 영향력과 전망 등을 깊이 담아냈다.머리말_비트코인의 한계, 블록체인 비즈니스 열풍 서장 살아남는 차세대 화폐는 무엇인가? 1 비트코인 열풍 속 과대평가된 가상화폐 2 정말 주목해야 할 것은 블록체인 3 디지털화폐를 발행하려는 중앙은행의 움직임 4 블록체인이 만드는 새로운 미래 1장 수수께끼투성이인 가상화폐 1 모든 것의 시작은 비트코인 2 비트코인은 어떻게 사용하는가? 3 비트코인의 신기한 메커니즘 4 비트코인의 신규 발행, 채굴 시스템 5 비트코인과 유사한 가상화폐: 1,000종이 넘는 알트코인 6 비트코인은 과연 화폐인가? 2장 가상화폐에 미래는 있는가? 1 비트코인의 신뢰성에 타격을 준 사건들 2 한 줌도 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비트코인? 3 비트코인 시스템에 문제는 없는가? 4 블록 사이즈 문제가 일으킨 비트코인 분열 5 정부의 개입으로 비트코인은 끝장날까? 6 건전한 커뮤니티는 생겨났는가? 7 비트코인은 한때의 버블인가? 3장 블록체인이야말로 차세대 핵심 기술 1 이것이 진정한 기술이다! 2 블록체인의 대표적인 유형 3 금융 분야가 주목하는 블록체인 4 금융 분야의 블록체인 실증실험 5 블록체인을 도입할 때 결정해야 하는 것 4장 화폐의 전자화는 역사의 필연 1 화폐의 변천은 기술 진보와 함께 2 15년 전부터 시작된 화폐의 전자화 3 실증실험에 나선 세계의 중앙은행 5장 중앙은행에서 디지털화폐를 발행하는 날 1 두 종류의 중앙은행화폐 2 은행권을 전자화하는 현금형 디지털화폐 3 은행을 경유해 발행하는 하이브리드형 디지털화폐 4 당좌예금 기능을 지향하는 결제 코인형 디지털화폐 5 디지털화폐는 새로운 정책 도구가 될까? 6장 블록체인에 의한 국제 송금 혁명 1 비싸고 느린 국제 송금의 현황 2 값싸고 빠른 국제 송금을 지향하는 리플 프로젝트 3 일본에서 리플 프로젝트가 전개되는 상황 7장 증권 결제에서 유망한 블록체인의 응용 1 중앙집권형의 복잡한 현행 증권 결제 2 세계 각국의 실증실험 프로젝트 3 증권 결제에 적용할 때 고려해야 할 점 맺음말“비트코인은 죽더라도 블록체인은 사라지지 않는다” 머니 게임의 투자 상품으로 전락한 비트코인, 4차 산업혁명 시대 비즈니스를 뒤바꿀 블록체인의 모든 것 일본은행 출신의 결제 시스템 1인자가 말하는 가상화폐의 미래 금융과 비즈니스의 주류를 바꿀 혁신적 기술 블록체인 지난 몇 년간 비트코인을 대표주자로 하는 가상화폐가 세계 금융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이어졌으나 버블에 가깝다는 것이 판명 났다. 이제 그 너머를 주목해야 한다는 금융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높다. 과연 비트코인 이후에는 무엇이 있을까? 일본 중앙은행과 ‘중앙은행의 중앙은행’이라 불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출신의 경제학자이자 일본 내 결제 시스템 분야 1인자인 나카지마 마사시 교수는 이 책 『애프터 비트코인(After Bitcoin)』을 통해 “비트코인은 금융의 주류가 될 수 없으며 이 시점에서 정말 주목해야 할 것은 블록체인(blockchain)”이라는 주장을 제시한다. 블록체인이 은행이나 증권사 등의 주류 금융 기관이 지금까지 다루어왔던 금융의 주류를 크게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국제 송금이나 증권 결제 분야의 실증실험에 나섰다. 블록체인은 비금융 분야인 토지 등기, 의료 정보, 선거 시스템, 다이아몬드 인증서 등에 응용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개막과 함께 인류의 일상생활에 전방위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 『애프터 비트코인』은 지금까지 출간된 관련 서적이 비트코인에만 치중하거나 블록체인을 IT 기술로서 접근해 개론적으로 다뤘던 것과는 달리 최고의 금융 전문가가 집필한 서적답게 블록체인의 개념과 특징, 금융 분야에 미치는 영향력과 전망 등을 깊이 담아냈다. 출간 당시 나루케 마코토 일본 MS 전 사장에게 “의심할 여지없이 디지털화폐의 결정판이 될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 아마존재팬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 일본 마이크로소프트 前 사장 나루케 마코토 극찬 ★★★ 박수용 서강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센터장 강력 추천 ★★★ 2018 디지털화폐 결정판 비트코인의 한계, 블록체인 비즈니스 열풍 최근 몇 년간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가 세계적으로 일대 붐을 일으키고 있다. ‘중앙은행이 존재하지 않는’ 가상 화폐의 등장은 금융의 근본과 역사는 물론 인류의 상식과 가치관을 뒤흔드는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한동안 가상화폐가 세계 금융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대세였고, 금융권에서는 은행이나 증권사 등의 기존 금융기관이 다루어왔던 금융의 주류를 가상화폐가 대체할 수 있을지의 여부가 가장 뜨거운 화두였다. 하지만 분열 소동, 롤러코스터를 탄 듯한 비트코인 가격의 대폭 상승과 하락, 불법 사이트 ‘실크로드’의 마약 거래, 랜섬웨어 범죄에의 이용, 일본 도쿄에 기반을 둔 세계 최대 비트코인 거래소 ‘마운트 곡스’의 파산 등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비트코인은 신뢰성에 타격을 입은 상태다. 이런 가운데 일본 레이타쿠대학교 경제학부 교수인 나카지마 마사시는 『애프터 비트코인(After Bitcoin)』에서 “비트코인은 금융의 주류가 될 수 없으며 이 시점에서 정말 주목해야 할 것은 블록체인”이라는 명쾌한 분석을 내놓았다. 나카지마 마사시 교수는 일본 중앙은행과 ‘중앙은행의 중앙은행’이라 불리는 국제결제은행(BIS)을 거친 일본 결제 시스템 분야의 1인자로, 금융의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데다 세계적·국지적 흐름을 두루 꿰뚫고 있는 인물로도 유명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의 미래를 중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봐야 함을 강조하면서 가상화폐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을 금융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가상화폐의 특징을 철저히 짚어 낙관론의 허점을 파헤치고, 이어 금융에서 비즈니스를 넘어 일상생활을 바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소개한 뒤 마지막으로 블록체인을 도입 중인 세계 각국의 최신 현황과 블록체인이 곳곳에 도입될 가까운 미래에 대해 구체적인 전망을 내놓는다. 혼란스러운 가상화폐 열풍에 휩쓸리지 않고 한발 앞서 미래를 준비하려는 개인과 기업에게 완벽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과대평가된 가상화폐의 빛과 그림자 가상화폐에 과연 미래는 있는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개막이 예고되는 가운데 금융시장은 블록체인을 필두로 큰 변화가 전망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세간에서는 가상화폐 열풍이 여전하다. 여러 사건을 통해 가상화폐의 문제점이 밝혀지고 가상화폐가 신뢰성에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가상화폐는 왜 과대평가되고 있는 걸까? 『애프터 비트코인』은 우리가 가상화폐에 대해 보다 경계심을 갖고 접근해야 하는 이유를 다양한 자료와 근거를 통해 설명한다. 금융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누구나 가상화폐,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을 바로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친절하고 쉽다. 저자는 금융 전문가들 사이에서 2015년경부터 가상화폐가 더 이상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면서 세간의 가상화폐 열풍은 ‘버블’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가상화폐는 화젯거리가 필요한 출판이나 언론 분야에서 지나치게 희망적으로 다룬 탓에 미화되었고, 또한 높은 가격 상승에 현혹된 눈먼 일반인 투자자들을 노린 ‘묻지 마 투자 세력’의 농간도 버블이 만들어지는 데 한몫했다고도 평가한다. 그러면서 비트코인 구조가 상위 1퍼센트의 보유자가 전체의 90퍼센트를, 상위 3퍼센트의 보유자가 전체의 97퍼센트를 보유하는 형태이며, 한 줌도 되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을 독점하고 있는 가상화폐의 씁쓸한 현실과 실체를 짚어낸다. 실제로 버블 연구자로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 로버트 실러(Robert Shiller)는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exuberance)의 가장 전형적인 예가 비트코인이다”라고 했으며, 종합금융지주사 JP모건체이스의 CEO인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역시 “튤립 버블보다 더욱 심한 버블인 비트코인은 좋은 결말을 맞이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비트코인의 중심 개발자인 마이크 헌(Mike Hearn)도 “비트코인이라는 실험은 실패했다”라고 단언했다. 애프터 비트코인, 비트코인 이후를 준비해야 할 때 이제 가상화폐 이후, 즉 ‘애프터 비트코인’ 시대로 눈을 돌려야 한다. 블록체인이야말로 은행이나 증권사 등의 주류 금융 기관이 지금까지 다루어왔던 금융의 주류를 크게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손꼽히는 블록체인 전문가이자 서강대학교 지능형 블록체인 연구센터장인 박수용 교수는 ‘1990년대에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모든 산업과 인류의 모습을 바꾸어놓았다면 이제는 블록체인이 세상의 모습을 바꿀 것’이라는 추천 소감을 남겼다. 블록체인은 원래 비트코인 시스템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술로 개발되었으나 지금은 가상화폐와 별개로 독립된 기술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블록체인은 네트워크 내의 참가자가 소유권 기록을 분산해 관리할 수 있어서 ‘분산형 장부 기술’이라고도 불린다. 블록체인은 사실상 거래 기록의 수정이 불가능하고, 장애나 시스템 다운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때문에 블록체인은 수많은 산업에 활용될 수 있다. 블록체인의 파급력이 산업 전반을 획기적으로 바꿔놓을 ‘혁명’으로 일컬어지는 이유다. 이런 측면에서 기존의 블록체인 관련 서적들은 IT 기술로서의 측면을 개론적으로 다루었지만 이 책은 금융계에 주목한다. 블록체인이 금융에 영향을 미친다는 단순한 서술에 그치지 않고,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특히 여러 논의를 다루면서 문제제기에서 결론까지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신뢰도 높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전개해나간다. 따라서『애프터 비트코인』은 금융 분야에 특화된 블록체인 콘텐츠, 전문가가 제대로 집필한 밀도 있는 콘텐츠에 목마른 독자의 갈증을 풀어줄 작품이다. 금융과 비즈니스 주류를 바꾸는 블록체인, 블록체인의 무한 가능성에 주목하라 세계 금융권은 블록체인을 적극 검토하고 도입 중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망한 것은 국제 송금과 증권 결제 분야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면 연 580조 원에 이르는 국제 송금액에 들어가는 수수료, 연 8경 6000조 원에 달하는 국제 증권 결제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중앙은행들 역시 블록체인 활용에 적극적이다. 중앙은행에서 직접 블록체인을 활용해 스스로 디지털화폐(전자화폐)를 발행할 가능성을 모색하기 시작한 것이다. 중앙은행이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한 디지털화폐를 발행하고 대중이 그것을 널리 사용하는 세상을 상상해보라. 그런 세상에서 관리 주체나 발행 주체가 존재하지 않는 가상화폐와, 중앙은행이라는 신뢰할 만한 기관이 발행한 디지털화폐 중에 사람들이 어느 쪽을 더 믿고 널리 사용하게 될까? 답은 묻지 않아도 분명하다. 언젠가는 사람들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를 통상적으로 자유롭게 사용하는 환경이 실현될 것이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비트코인은 세상의 흐름을 디지털화폐로 이어준 가교 역할을 한 존재로서의 평가를 받을 것이다. 예측컨대, 앞으로 블록체인은 금융과 비즈니스를 넘어 우리의 일상을 지배할 것이다. 블록체인은 하나의 기술인만큼 더욱 발전해나갈 것이고, 이와 함께 우리 삶의 모습도 급격하게 달라질 것이다. 비트코인 이후 블록체인이 열어갈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에 대해 말하고 있는 이 책 『애프터 비트코인』에 주목하라. 비트코인 열풍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쪽에서 내놓은 서적이나 기사가 넘쳐나서인지, 비트코인의 참신한 매력과 가격 향상으로 이어지는 밝은 미래만이 너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모든 것에는 반드시 양면성이 있다. 지금까지는 ‘비트코인의 빛과 그림자’ 가운데 미화된 ‘빛’ 부분만 조명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이 책에서는 감히 쓴소리를 하면서 비트코인의 ‘그림자’ 부분에 관해서도 설명하고 분석할 것이다. _‘머리말’ 중에서 처음에 블록체인은 단순히 비트코인 시스템을 뒷받침하는 기술일 뿐이었지만, 현재는 가상화폐와 별개로 독립된 기술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는 중이다. 블록체인은 인터넷 이래 최대의 발명으로 불린다. 비트코인보다는 블록체인 기술에 주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금융을 근본부터 뒤엎을 잠재력이 블록체인에 있다는 견해가 유력하고, 블록체인이 이 시대의 진정한 돌파구가 될 것이라는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_서장 ‘살아남는 차세대 화폐는 무엇인가?’ 중에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바이엘 레시피 2 : 성인편
세광음악출판사 / 최동규 (엮은이) /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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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최동규 (엮은이)
피아노를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기초 피아노 교본이다. 가요, Pop, Ost, 클래식 등 친숙하고 다양한 선곡을 통해 흥미를 높여준다. 내가 연주하고 싶었던 곡들을 기초 단계부터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하였다. 친절한 설명과 세세한 손가락 번호 표기를 통해 쉽게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으며, 특별히 드럼 비트 QR 코드와 함께하는 합주 트레이닝으로 박자감, 리듬감을 향상시켜준다. 성인들은 물론 초등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누구나 즐겁게 배우는 교본이다.MUSIC THEORY① 1. Shining the Morning 2. A Good Feeling MUSIC THEORY② 3. 두 가지색(올림표) 4. 트럼펫 협주곡 5. 신세계 교향곡 6. You are My Sunshine 7. 마리아 MUSIC THEORY③ 8. 모두 제자리 MUSIC THEORY④ 9. 두 가지색(내림표) 10. Jingle Bells 11. 즐거운 나의 집 MUSIC THEORY⑤ 12. 더 낮은 ‘라’음 연습곡 13. 똥 밟았네 14. Dance Monkey 15. 아메리카노 16. Trepak MUSIC THEORY⑥ 17. Impromptu in B flat Major 18. 사랑의 기쁨 MUSIC THEORY⑦ 19. 환희의 송가 20. Y 21. 비행기 22. Love is Blue 23. Deck the Hall 24. Sonata No. 11, 1악장 25. 당신의 소중한 사람 26. Arabesque MUSIC THEORY⑧ 27. 오 필승 코리아 28. 작은 동물원 29. 창 밖을 보라 30. 루돌프 사슴 코 31. 아빠 힘내세요 32. TOMBOY MUSIC THEORY⑨ 33. 음표 연습곡 34. Musette 35. Beethoven Virus 36. 사랑의 괴로움을 그대는 아는가 MUSIC THEORY⑩ 37. 사계 중 가을 38. 열 꼬마 인디언 39. This Christmas 40. Santa Claus is Comming to Town 41. 간식송 MUSIC THEORY⑪ 42. Romance 43. 여자의 마음 MUSIC THEORY⑫ 44. Row, Row Your Boat 45. My Favorite Things 46. 은파 47.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48. 야생화 MUSIC THEORY⑬ 49. 학교 가는 길 50.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51. Amazing Grace MUSIC THEORY⑭ 52. 장식하세 53. Falling Slowly 캐논을 만난 신호등★ 피아노를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기초 피아노 교본입니다. ★ 가요, Pop, Ost, 클래식 등 친숙하고 다양한 선곡을 통해 흥미를 높여줍니다. ★ 내가 연주하고 싶었던 곡들을 기초 단계부터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하였습니다. ★ 친절한 설명과 세세한 손가락 번호 표기를 통해 쉽게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습니다. ★ 특별히 드럼 비트 QR 코드와 함께하는 합주 트레이닝으로 박자감, 리듬감을 향상시켜줍니다. ★ 성인들은 물론 초등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누구나 즐겁게 배우는 교본입니다.
아주 작은 생각의 힘
별글 / 오웨인 서비스, 로리 갤러거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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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글소설,일반오웨인 서비스, 로리 갤러거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행동경제학자인 시카고대학교 리처드 탈러 교수가 2017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고, 영국과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넛지 이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아주 작은 생각의 힘』은 바로 이 넛지 이론을 인간의 삶과 일에 적용한 전무후무한 작품이다. 저자인 오웨인 서비스와 로리 갤러거는 행동과학을 전공한 학자이자 영국 정부에서 일하는 행정가이며 주목받는 사회적기업인 행동통찰팀(The Behavioural Insight Team)의 일원이다. 일명 ‘넛지팀(Nudge Unit)’이라고 불리는 행동통찰팀의 런던 본사와 맨체스터, 뉴욕, 싱가포르, 시드니 지사에는 100명이 넘는 연구자들이 근무 중이며, 리처드 탈러 교수가 이곳의 고문이다. 『아주 작은 생각의 힘』은 넛지 이론을 독자 스스로 활용하는 ‘셀프 넛지’ 방법을 알려준다. 그것은 ‘결정, 계획, 약속의 조건, 보상, 목표, 피드백, 노력’ 등 7가지 방법이자 체계적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들은 7단계 방법을 인생과 일에 적용하면서 동시에 ‘아주 작게 생각할 것’을 당부한다. 흔히 크게 성취하라고들 하지만 사실 ‘작고 구체적인’ 과정이 없으면 목표를 이루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아주 작은 생각의 힘』은 최고의 변화를 만드는 7가지 행동법칙으로 문제해결력을 키워주어 살아가며 어떤 새로운 문제를 만나든 현명하고도 대담하게 헤쳐 나가게 하는 실용적인 자기계발서이자, 넛지 이론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해주는 친절한 안내서이다.서문 1장 올바른 목표를 ‘결정’하라 │규칙 1│올바른 목표를 선택하라 │규칙 2│하나의 목표에만 집중하고 명확한 대상과 기한을 설정하라 │규칙 3│목표를 감당할 수 있는 작은 단계들로 나누어라 2장 어떻게 ‘계획’을 발전시킬 것인가 │규칙 1│간단하게 만들어라 │규칙 2│실행 가능한 상세 계획을 세워라 │규칙 3│계획을 습관으로 만들어라 3장 성패를 가르는 ‘약속의 조건’ │규칙 1│나 자신과의 약속을 만들어라 │규칙 2│서약서를 쓰고 공공연하게 말하라 │규칙 3│약속을 심판할 도우미를 구하라 4장 명확한 ‘보상’의 효과 │규칙 1│성패에 의미가 있는 보상을 설정하라 │규칙 2│좋은 습관을 만들어줄 작은 보상들을 이용하라 │규칙 3│역효과를 조심하라 5장 ‘목표’를 나눈다는 것 │규칙 1│도움을 요청하라 │규칙 2│소셜 네트워크(사회적 연결망)를 이용하라 │규칙 3│집단(그룹)의 힘을 이용하라 6장 행동 변화와 목표 달성을 위한 ‘피드백’ │규칙 1│목표와 관련하여 지금의 위치를 파악하라 │규칙 2│시기적절하게, 구체적으로, 실행 가능하게, 그리고 노력에 중점을 두라 │규칙 3│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라 7장 목표를 향해 계속 나아가기 위한 ‘노력’ │규칙 1│집중하고 노력하라 │규칙 2│실험하고 배워라 │규칙 3│되돌아보라, 그리고 성공을 축하하라 결론 과학│작게 생각하고, 큰 것을 이루어라│일반 상식과 반직관│나누고, 계속 노력하라 부록큰 것을 이루고 싶다면 작게 생각하라! ‘넛지’의 창안자가 강력 추천하는 생활 속 넛지 활용법! ★★★★★ 팀 하포드(「파이낸셜타임스」수석 칼럼니스트, 『경제학 콘서트』 저자), 리처드 탈러(미국 시카고대학교 교수, 『넛지』 저자), 캐스 선스타인(하버드대학교 교수, 『넛지』 공저자), 「타임」 격찬!!! ★★★★★ 출간 즉시 영국아마존 베스트셀러 경제, 자기관리 분야 베스트셀러 킨들에디션 3개 부문 1위 행동경제학자인 시카고대학교 리처드 탈러 교수가 2017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고, 영국과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넛지 이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아주 작은 생각의 힘』은 바로 이 넛지 이론을 인간의 삶과 일에 적용한 전무후무한 작품이다. 저자인 오웨인 서비스와 로리 갤러거는 행동과학을 전공한 학자이자 영국 정부에서 일하는 행정가이며 주목받는 사회적기업인 행동통찰팀(The Behavioural Insight Team)의 일원이다. 일명 ‘넛지팀(Nudge Unit)’이라고 불리는 행동통찰팀의 런던 본사와 맨체스터, 뉴욕, 싱가포르, 시드니 지사에는 100명이 넘는 연구자들이 근무 중이며, 리처드 탈러 교수가 이곳의 고문이다. 『아주 작은 생각의 힘』은 넛지 이론을 독자 스스로 활용하는 ‘셀프 넛지’ 방법을 알려준다. 그것은 ‘결정, 계획, 약속의 조건, 보상, 목표, 피드백, 노력’ 등 7가지 방법이자 체계적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들은 7단계 방법을 인생과 일에 적용하면서 동시에 ‘아주 작게 생각할 것’을 당부한다. 흔히 크게 성취하라고들 하지만 사실 ‘작고 구체적인’ 과정이 없으면 목표를 이루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아주 작은 생각의 힘』은 최고의 변화를 만드는 7가지 행동법칙으로 문제해결력을 키워주어 살아가며 어떤 새로운 문제를 만나든 현명하고도 대담하게 헤쳐 나가게 하는 실용적인 자기계발서이자, 넛지 이론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해주는 친절한 안내서이다. 최고의 변화를 만드는 7가지 행동법칙을 우리 삶과 일에 적용한 기념비적 통찰 행동경제학자인 시카고대학교 리처드 탈러 교수가 2017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고, 영국과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넛지 이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넛지는 원래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 주의를 환기시키다’란 뜻인데 리처드 탈러 교수와 하버드대학교 캐스 선스타인 교수가 공동 집필한 『넛지(Nudge)』에서는 ‘타인의 선택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개입’을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즉, 똑똑한 선택을 유도하는 선택설계의 힘이 넛지이다. 『아주 작은 생각의 힘』은 바로 이 넛지 이론을 인간의 삶과 일에 적용한 전무후무한 작품이다. 저자인 오웨인 서비스와 로리 갤러거는 행동과학을 전공한 학자이자 영국 정부에서 일하는 행정가이며 사회적기업인 행동통찰팀(The Behavioural Insight Team)의 일원이다. 일명 ‘넛지팀(Nudge Unit)’이라고 불리는 행동통찰팀의 런던 본사와 맨체스터, 뉴욕, 싱가포르, 시드니 지사에는 100명이 넘는 연구자들이 근무 중이며, 리처드 탈러 교수는 이곳의 고문이다. 『아주 작은 생각의 힘』의 두 저자들이 몸담고 있는 행동통찰팀의 설립 목적은 다음과 같다. ‘행동과학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실제 사회에 적용시키고 사람들이 스스로를 위해 더 나은 결정을 하도록 만들어주는 것.’ 이에 따라 행동통찰팀은 공공서비스에 행동경제학을 다방면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해왔으며 그 결과들은 2010년부터 영국의 취업률과 세금 납부율을 크게 높였고, 2008년 미국 대선 때 버락 오바마 전(前) 대통령의 캠프에서 활용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처럼 넛지 이론이 인간의 삶에 접목되면 많은 긍정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알게 된 저자들은 연구 끝에 『아주 작은 생각의 힘』을 내놨다. 이 책은 리처드 탈러 교수는 물론이고 『경제학 콘서트』 저자인 팀 하포드, 캐스 서스타인 교수 등의 격찬을 받았으며 출간 즉시 영국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7가지 행동법칙 & 작게 생각하는 습관이 인생에서 큰 것을 이루게 한다 『아주 작은 생각의 힘』은 넛지 이론을 독자 스스로 활용하는 ‘셀프 넛지’ 방법을 알려준다. 그것은 ‘결정, 계획, 약속의 조건, 보상, 목표, 피드백, 노력’ 등 7가지 방법이자 체계적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는 ‘결정’이다. 하나의 목표에만 집중하고 명확한 대상과 기한을 설정한다. 그리고 목표를 감당할 수 있는 작은 단계들로 나눈다. 2단계는 ‘계획’이다. 계획을 문서화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대신 간단하고 명확하게 실행 가능한 계획을 세우고 이를 습관화한다. 3단계는 ‘약속의 조건’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약속을 한 뒤 글로 쓰고 주변에 공표한다. 동료나 친구 등 적절한 심판을 정하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4단계는 ‘보상’이다. 충분히 의미 있는 보상을 받으면 동기부여가 된다. 5단계는 ‘목표’이다. 주변 사람들과 목표를 나누고 도움을 받으면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다. 6단계는 ‘피드백’이다. 적절한 피드백을 받으면 현재의 위치와 나아갈 방향이 보인다. 7단계는 ‘노력’이다. 집중해서 노력한다. 그리고 그간의 과정을 되돌아보고 목표 달성의 순간을 축하하자. 이렇게 하면 다음 도전을 다시 준비할 수 있다. 저자들은 이 같은 7단계의 방법과 함께 ‘아주 작게 생각하라’고 당부한다. 역발상적인 제안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 성공, 큰 성과를 성취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크게 생각하라’는 말도 많이들 한다. 하지만 사실 ‘작고 구체적인’ 과정이 없으면 목표를 이루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러므로 작게 생각하고 작은 것부터 계획하는 것이 제대로 성공하고 성과를 내는 최고의 길이다. 셀프 넛지로 문제해결력을 기르면 인생을 현명하고 대담하게 헤쳐 나갈 수 있다 『아주 작은 생각의 힘』은 당대의 혁신적인 경제학 이론인 넛지 이론을 인간의 삶과 연관지어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해주는 안내서이자, 넛지 이론을 우리 인생의 중요한 국면에 접목하여 여러 목표를 성취하도록 도와주는 실용적인 자기계발서이다. 특히 최고의 변화를 만드는 7가지 행동법칙을 숙지하고 반복해서 사용한다면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아주 작게 생각하라. 그리고 셀프 넛지를 하라. 그렇게 한다면 누구든 앞으로 회사에서든, 학교에서든, 가정에서든 어떤 새로운 문제를 만나더라도 현명하고도 대담하게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집행관의 현장 출동에 함께하며 왜 사람들이 법원에서 부과한 벌금을 제때 내지 않는지를 알아보았다.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벌금 기한을 넘긴 것조차 몰랐다. 뒤이어 수백만 명이 왜 세금을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수백 장의 납세신고서를 분석하기도 했다. 각 분야마다 방대한 행동과학 조사를 시행했고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몇몇의 저명한 행동과학자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조사에 대한 도움을 청했다. 이때 『넛지』의 공동 저자인 리처드 탈러를 포함하여 많은 전문가들이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주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적인 개선 방법들이 생겼다. 새롭고 큰 전략 체계를 통해서가 아니라 작은 변화들을 묶어 한데 더하는 방식이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 세금독촉장에 ‘압도적인 수의 사람들이 세금을 기한 내에 잘 납부하고 있다.’는 내용의 문장 하나만 덧붙이면 많은 사람들을 연체료의 늪에서 구할 수 있었다. 집행관이 출동하기에 앞서 문자 한 통만 보내도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도 입증했다. _ <서문> 중에서 연구원들이 알고 싶었던 것은 구입 물품이 아니라 각각의 상황에 따른 행복지수였다. 그래서 돈을 건네기 전에 피실험자들에게 현재의 행복지수에 대한 질문을 했고 돈을 쓰고 난 뒤에도 같은 질문을 해보았다. 이때 타인을 위해 돈(사회적 지출)을 쓴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돈을 쓴 사람보다 훨씬 더 행복감을 느꼈다는 것을 알아냈다. 게다가 행복감은 주어진 금액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5달러든 20달러든 차이가 없었다. 연구원들에게도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그들은 5,000달러의 보너스를 받았는데 스스로를 위해 쓴 사람보다 다른 사람을 위해 쓰거나 기부를 한 사람의 행복지수가 더 높았다. 사회적 지출을 더 많이 할수록 더 높은 행복지수가 따라왔다. 이는 보너스의 금액보다 중요한 것이었다. _ <1장 올바른 목표를 ‘결정’하라> 중에서 약속을 쓰는 것, 서약서를 작성하는 것, 그리고 약속을 이행하고 나서 옆에 사인을 해보는 것처럼 다양한 방법의 ‘쓰는 약속’은 놀라울 정도로 큰 효과가 있다. 사실 이 기술은 현대 사회에서 매우 빈번하게 사용된다. 사람들은 고용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결혼 서약서를 쓰며, 부동산매매 계약서를 쓴다. 모두 미래의 행동을 고려하여 서명하는 것이다. 여러 기관들은 고용인들에게 한 해의 달성 목표나 계획을 써서 제출하도록 하고 팀장에게 사인을 받는 다. ‘구매 목록’도 같은 예다. 쇼핑을 가기 전 구매 목록을 작성해두면 살 물건들을 기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소비와 불필요한 지출을 막아 소비 패턴을 바꿀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도 온라인 쇼핑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사전 약속은 미래의 행동으로 이어진다. 그러니 서약을 할 땐 써두도록 하자. _ <3장 성패를 가르는 ‘약속의 조건’> 중에서 재정적 보상이 주어진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핵폐기물 저장소 설치에 찬성하는지를 알고 싶었다. 보상은 개인당 매해 2,175달러에서 6,525달러까지 주어진다고 설명했다. 연구자들은국민의 의무에 재정적 보상이 더해졌으니 더 많은 사람들이 찬성할 것이라 여겼다. 기본적인 동기부여에 또 다른 요소가 추가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히려 찬성률이 급락했다. 2,000달러든 6,000달러든 액수는 상관없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현금이 도덕적 의무감을 금전 거래로 변질시킨 것이 큰 이유였다. 그리고 6,000달러라는 금액은 감수해야 할 위험에 대한 보상으로 충분하지 않았다. 이는 ‘추가적 인 금전적 보상이 따르면 상승효과가 발생한다.’고 믿는 전통적인경제학자들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드는 결과였다. _ <4장 명확한 ‘보상’의 효과> 중에서 현재 실행되고 있는 가장 유명한 사례 중 하나는 세금과 관련한 것이다. 영국 조세국은 엄청난 수의 세금 연체자들에게 기술적 사회규범 메시지가 포함된 편지를 발송했다. 단순하게 ‘열 명 중 아홉 명이 제때 세금을 낸다.’는 메시지가 연체된 세금을 내게 했고, 세금을 내지 않아 생겼던 문제들로부터 자유롭게 해주었다. 이때 더 구체적인 기술적 규범일수록 더 효과적이었다. ‘당신이 사는 지역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때 세금을 내고 있다.’라는 메시지는 더 효과적이었고 가장 세금 납부율을 상승시킨 문구는 바로 ‘당신처럼 세금이 연체된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늘 세금을 다 냈다.’였다. 세금독촉장에 포함된 작은 문구의 변화는 영국 조세국이 2억 파운드가 넘는 연체 세금을 걷는 데 일조했다. 그리고 조세국 내에 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세금 특화 행동통찰팀이 개설되었다. _ <6장 행동 변화와 목표 달성을 위한 ‘피드백’> 중에서 월요일 점심시간, 사라는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고급 호텔의 업무용 책상 앞에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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