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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의 티 레시피
책밥 / 유지혜 (지은이) / 2024.10.28
34,000원 ⟶ 30,600원(10% off)

책밥건강,요리유지혜 (지은이)
조용한 음악과 차분한 분위기, 한옥이나 차와 관련된 도구를 활용한 인테리어, 여기에 익숙하지 않은 이름을 가진 마실 것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차(티, TEA)를 주제로 한 공간의 모습이다. 요즘 차에 관심을 가지고 차를 즐기려는 사람이 늘면서 주변에 티하우스나 티룸 등 차를 전문으로 하는 공간이 눈에 띈다. 이는 또한 휴식, 건강, 취향 등의 키워드가 주목받으면서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까닭일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해 이번에 출간한 <사계절의 티 레시피>는 F&B 디렉터이자 컨템포러리 티 스페셜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가 차를 마시는 순간이 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경험들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계절에 어울리는 차에 관한 다양한 스토리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이번 책은 전통 잎차에 관한 내용과 더불어 최근 음료 시장의 흐름을 반영한 논알코올 티 칵테일, 티 하이볼, 제로 음료, 비건 음료뿐만 아니라 러시아의 러시안 티, 중국의 카라반 티, 모로코의 민트티처럼 전 세계의 차 문화를 한국 식재료와 접목하여 재해석한 레시피까지 100가지나 되는 다양한 타입의 차를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차와 함께하는 즐거움과 더불어 자신의 취향을 찾아가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Prologue Basic 티 레시피를 위한 기초 브루잉 테크닉 1 티 브루잉이란? 2 티의 분류와 선택 기준 차 나무에서 유래한 차의 종류 허브 인퓨전(Herbal Infusion) 3 티 브루잉에 사용하는 도구와 잔 스트레이트 티 브루잉 도구 베리에이션 티 브루잉 도구 4 스트레이트 티 브루잉 방법 따뜻한 티 브루잉 차가운 티 브루잉 5 베리에이션 티 구성 요소와 브루잉 방법 베리에이션 티 구성 요소 베리에이션 티 브루잉 방법 Preparation 티 테이블과 레시피 준비하기 1 스트레이트 티 브루잉 스타일에 맞는 티 테이블 세팅 2 베리에이션 티 베리에이션 티 구성 재료 베리에이션 티 활용 시럽 만들기 베리에이션 티 가니쉬 손질 Tea Brewing for the Four Seasons 계절에 어울리는 티 브루잉 봄의 tea 레시피 스트레이트 티와 티 브루잉 중국 윈난성 월광백차 한국 우전 녹차 타이완 동방미인 겨울차 인도 다즐링 퍼스트 플러시 하우스 블렌딩: 목련 꽃차와 제주 녹차 베리에이션 티 레시피 베리 루이보스 크림 막걸리 재스민 화이트 밀크티 철관음 김렛 벚꽃 화이트 티 에이드 동방미인 아이스크림 소다 라벤더 얼그레이 하이볼 히비스커스 스트로베리 크림티 다즐링 유자 진 피즈 어린 쑥 보이 크림티 엘더플라워 민트 크림 소다 매그놀리아 그린 세이큰 티 겐마이차 밀크티 귀비우롱 마가리타 스트로베리 티 카페오레 말차 모로칸 민트티 동백 자두 티 스무디 바닐라 얼그레이 크림 밀크티 한라봉 가든 아이스티 로즈 화이트 밀크티 포레스트 그린티 리치 에이드 여름의 tea 레시피 스트레이트 티와 티 브루잉 한국 말차 중국 푸젠성 백모단 타이완 리산 고산 우롱차 인도 닐기리 윈터 프로스트 홍차 하우스 블렌딩: 장미꽃과 타이완 밀향 홍차 베리에이션 티 레시피 스트로베리 망고 티 스무디 말차 진토닉 칠리 더블 스파이스 레몬에이드 블러디 메리 페퍼 블랙티 그린 그린 키위에이드 그린티 아인슈페너 블랙티 오트 밀크 셰이크 모로칸 민트 줄렙 피치 크림티 소다 롱아일랜드 선셋 아이스티 무알코올 철관음 모히토 비포선셋 피나 콜라다 코코넛 말차 밀크티 피오니 화이트 레이디 워터멜론 티 펀치 보타닉 밀키우롱 티 에이드 봉황단총 콜드브루 밀크티 시나몬 보이티 아포가토 피치 얼그레이 프로스트 레드 티 샹그리아 가을의 tea 레시피 스트레이트 티와 티 브루잉 한국 제주 호지차 중국 광둥성 봉황단총, 황지향 인도 다즐링 세컨드 플러시 중국 윈난성 보이생차 하우스 블렌딩: 국화와 한국 잭살 홍차 베리에이션 티 레시피 백모단 무화과 스쿼시 잭살 홍시 밀크티 데이드림 단호박 보이 크림티 버터스카치 크림 밀크티 시나몬 차이 아인슈페너 허니 진저 봉황단총 에이드 피넛 호지 비건 밀크티 허니부쉬 진저 하이볼 기문홍차 참기름 밀크티 단밤 우롱 크림티 국화 유자 하이볼 디카페인 러시안 블랙티 패션프루트 블랙티 리프레셔 다즐링 비-즈니스 깔루아 루이보스 밀크 솔트 캐러멜 우롱 밀크티 차이나 가든 아이스티 애플 시나몬 토디 차이나 카라반 티 겨울의 tea 레시피 스트레이트 티와 티 브루잉 한국 유자병차 인도 아쌈 홍차 중국 푸젠성 노백차 중국 무이암차 수선 하우스 블렌딩: 현미와 보이숙차 베리에이션 티 레시피 윈터 원더랜드 말차 오렌지 화이트 핫초콜릿 논알코올 루이보스 진저 하이볼 임페리얼 에그노그 베리 루이보스 피스타치오 크림 밀크티 허니 루이보스 위스키 토디 프로즌 화이트 초콜릿 민트 줄렙 올드보이 라모스 밀크티 정산소종 올드패션드 스페이스 밀키웨이 밀크티 무이암차 오트 밀크티 다크우롱 버번 위스키 크림티 루이보스 시트론 모스코 뮬 비건 진저 차이 밀크티 다니엘스 허니부쉬 자몽티 호지 핫초콜릿 한라봉 요거트 크림 애플티 소다 스피릿 아이리시 블랙티 윈터 나이트 뱅쇼 그린 마테 제로 바닐라 밀크티계절의 흐름에 맞춰 차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발견하다!! 감도 높은 경험을 선사할 사계절의 티 레시피 조용한 음악과 차분한 분위기, 한옥이나 차와 관련된 도구를 활용한 인테리어, 여기에 익숙하지 않은 이름을 가진 마실 것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차(티, TEA)를 주제로 한 공간의 모습이다. 요즘 차에 관심을 가지고 차를 즐기려는 사람이 늘면서 주변에 티하우스나 티룸 등 차를 전문으로 하는 공간이 눈에 띈다. 이는 또한 휴식, 건강, 취향 등의 키워드가 주목받으면서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까닭일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해 이번에 출간한 <사계절의 티 레시피>는 F&B 디렉터이자 컨템포러리 티 스페셜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가 차를 마시는 순간이 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경험들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계절에 어울리는 차에 관한 다양한 스토리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이번 책은 전통 잎차에 관한 내용과 더불어 최근 음료 시장의 흐름을 반영한 논알코올 티 칵테일, 티 하이볼, 제로 음료, 비건 음료뿐만 아니라 러시아의 러시안 티, 중국의 카라반 티, 모로코의 민트티처럼 전 세계의 차 문화를 한국 식재료와 접목하여 재해석한 레시피까지 100가지나 되는 다양한 타입의 차를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차와 함께하는 즐거움과 더불어 자신의 취향을 찾아가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차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시작이, 차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시도의 영감이 되는 계절을 담은 티 음료 가이드 100 차를 우리는 일은 그저 마실 만한 음료를 만드는 것 이상으로, 그 순간에 몰입하게 만들며 새로운 감각을 선사한다. 작가의 이러한 생각을 담아낸 <사계절의 티 레시피>는 티 입문서로 차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홈카페를 즐기는 사람, 그리고 차를 창의적으로 활용해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단계별로 구성하였다. 먼저 Basic(티 레시피를 위한 기초 브루잉 테크닉)에서는 차와 음료를 만들기 위한 기본적인 재료와 도구에 대해 설명한다. 차의 종류와 특성, 차를 우리는 방법, 아이스티를 만드는 기초 기술, 음료에 적합한 잔의 선택법 등을 소개한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차의 본질을 이해하고, 음료의 기초적인 테크닉과 함께 차의 매력을 한층 더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로 Preparation(티 테이블과 레시피 준비하기)에서는 음료를 만들기 전 필요한 준비 과정에 대해 다룬다. 티 테이블 세팅 가이드와 함께 재료 준비 및 보관법, 티 시럽 만드는 법, 가니쉬 손질법 등 음료를 만드는 데 있어 실질적인 준비 사항들을 세세하게 정리해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Tea Brewing for the Four Seasons(계절에 어울리는 티 브루잉)에서는 계절에 맞는 다양한 티 음료 레시피를 소개한다. 봄에는 간단하고 가벼운 레시피로 시작해 여름, 가을, 겨울로 갈수록 점점 더 복잡한 재료와 테크닉을 활용한 레시피로 확대해 보여준다. 계절에 맞는 하우스 블렌딩 티, 전통적인 도구를 활용한 잎차 우리는 법, 그리고 차를 응용한 다양한 음료를 통해 독자들이 새로운 경험을 쌓아가며 자신만의 차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모든 레시피에는 주의해야 할 팁도 꼼꼼하게 기록해 두었다. 음료 제조 과정에서 필요한 재료와 도구를 미리 준비하는 것, 냉침 재료나 유제품 보관 시 철저한 살균 소독을 통해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 레시피를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팁 등도 세세하게 정리해 그때그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독자들이 차에 대해 좀 더 포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사계절의 티 레시피>는 87,600시간에 이르는 작가의 경험과 진정성을 담은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차에 대해, 그리고 차를 활용한 다양한 음료에 대해 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의 바람처럼 이 책이 차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시작이, 차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시도의 영감이 되기를, 더불어 이 책 속의 티 레시피가 독자들의 일상에 작은 여유와 기쁨을 더해주길 기대한다.
우드스탁, 작지만 이만하면 충분해
알에이치코리아(RHK) / 찰스 M. 슐츠 (지은이), 강이경 (옮긴이) / 2019.07.25
12,800원 ⟶ 11,52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찰스 M. 슐츠 (지은이), 강이경 (옮긴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피너츠'는 75개국, 21가지 언어로 발행된 인기 만화로, TV 시리즈와 영화, 뮤지컬로도 만들어지며 큼직한 기록을 남겨왔다. 그런 '피너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은 새 우드스탁의 이야기가 담긴 <우드스탁, 작지만 이만하면 충분해>가 출간됐다. 작고 노란 새 우드스탁은 우리가 알고 있는 새와는 다르게 곧잘 이곳저곳에 부딪치고, 고소 공포증이 있어 높이 날지 못한다. 겁이 많아 철 따라 이동할 엄두도 못 내지만 꿈만큼은 크게 꾸고, 주식인 벌레와 사랑에 빠지는 엉뚱한 면모가 있지만, 누구보다도 스누피의 좋은 친구이자 비서가 되어준다. <우드스탁, 작지만 이만하면 충분해>는 스누피의 입을 통해 작지만 충분하다 여기며 살아갈 줄 아는 우드스탁의 이야기를 들려준다.“작은 것이 아름답다!” “믿을 수가 없어! 우드스탁이 벌레와 사랑에 빠지다니!” 귀엽고 엉뚱한 우드스탁과 단짝 친구 스누피를 만날 시간!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만화 '피너츠' 캐릭터별 주요 에피소드 수록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피너츠'는 75개국, 21가지 언어로 발행된 인기 만화로, TV 시리즈와 영화, 뮤지컬로도 만들어지며 큼직한 기록을 남겨왔다. 그런 '피너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은 새 우드스탁의 이야기가 담긴 『우드스탁, 작지만 이만하면 충분해』가 출간됐다. “우드스탁은 자기 스스로 작고 하찮은 존재라는 걸 압니다. 우드스탁은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이런 문제에 대한 생각을 가볍게 표현한 것입니다.” - 찰스 M. 슐츠 작고 노란 새 우드스탁은 우리가 알고 있는 새와는 다르게 곧잘 이곳저곳에 부딪치고, 고소 공포증이 있어 높이 날지 못한다. 겁이 많아 철 따라 이동할 엄두도 못 내지만 꿈만큼은 크게 꾸고, 주식인 벌레와 사랑에 빠지는 엉뚱한 면모가 있지만, 누구보다도 스누피의 좋은 친구이자 비서가 되어준다. 『우드스탁, 작지만 이만하면 충분해』는 스누피의 입을 통해 작지만 충분하다 여기며 살아갈 줄 아는 우드스탁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아도 누구보다 충만하게 살아가는 우드스탁이 들려주는 작은 이들의 삶의 철학 50년간 연재되며 수많은 이들의 인생 만화라 불리는 '피너츠'의 인기 비결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똑 닮아있는 캐릭터 특유의 성격과 삶을 통달한 듯한 주옥같은 대사에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작지만 가진 걸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우드스탁의 삶의 철학이 담겨 있다. “우드스탁은 지평선 멀리 날아가고 싶어 하지만, 지평선이 어디 있는지를 몰라” “우드스탁은 독수리가 되고 싶어 해” “우드스탁은 자신이 아주 충만한 삶을 살아왔다고 느껴!” 우드스탁은 독수리처럼 크고 빠르지 않아도 자전거만큼은 누구보다 잘 타고, 누구나 쉽게 가는 과자 가게에 가보거나 오페라를 들어본 적도 없지만 대신 하늘과 땅, 해와 달과 별을 보며 살아간다는 것으로도 만족할 줄 안다. 그의 삶의 태도는 스스로 보잘것없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이미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볼 수 있게 해준다. 책 속의 우드스탁을 응원하다 보면 부족하게만 보였던 우리의 삶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피너츠의 좌충우돌 유쾌한 인생 수업” 스누피와 친구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6권의 시리즈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걸』에 이어 출간될 피너츠 시리즈는 저자 찰스 슐츠가 5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연재한 피너츠 코믹 스트립에서 각 캐릭터의 특징과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주요 에피소드를 담아 위트 있게 엮었다. 캐릭터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 자기애 넘치는 몽상가 스누피, 늘 근심걱정 가득한 찰리 브라운, 까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루시, 누군가를 도울 때 기쁜 라이너스, 푸념을 달고 사는 페퍼민트 패티, 고소 공포증 있는 새 우드스탁까지, 피너츠 캐릭터가 가진 개성 만점 삶의 태도와 그들의 무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에피소드에 따라 구성을 달리하고, 보다 컬러풀하게 구성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예루살렘에서 히브리적 관점으로 읽는 토라포션 : 모세오경 세트 (전5권)
진리의집 / 육에녹, 백에스더 (지은이) / 2024.10.01
121,000원 ⟶ 108,900원(10% off)

진리의집소설,일반육에녹, 백에스더 (지은이)
예루살렘의 작은 가정교회 공동체 진리의 집에서 매 주일 모여 토라포션portion의 말씀을 히브리적 관점과 종말론적 관점으로 연구한 내용이다. 토라(모세오경)의 진정한 의미와 토라포션의 시작과 활용방법, 토라를 묵상하고 연구할 때 오는 유익, 또한 우리가 놓쳐왔던 토라에 대한 관점과 말씀의 해석을 새롭게 제시하였다. 단순히 성경주해나 말씀의 해석을 넘어서 히브리 원어에 담긴 의미를 영적 메시지로 쉽게 풀어 누구나 깊이 있는 묵상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증보개정판에서는 주간 토라포션에서 매일 묵상하고 연구할 수 있는 일일 토라포션으로 새롭게 구성하였고 성경이외의 고대 문헌들과 유대전승의 자료들을 활용하여 말씀의 깊이를 더했다.1권 창세기 (1-12주간) #프롤로그_말씀의 시작 #창세기 토라포션표 1주간 베레쉬트 태초에 2주간 노아흐 노아 3주간 레크레카 너를 위해 가라 4주간 봐예라 그리고 그가 나타났다 5주간 하예이 사라 사라의 일생 6주간 톨레도트 세대들 7주간 봐요쩨 그리고 그가 나갔다 8주간 봐이쉴라흐 그리고 그가 보냈다 9주간 봐예쉐브 그리고 그가 정착했다 10주간 미케츠 그 끝에 11주간 봐이가쉬 그리고 그가 가까이 다가갔다 12주간 봐예히 그리고 그가 살았다 #에필로그_유대력을 통해 읽는 시세 #지난 10년과 다가올 10년에 대한 예언적 통찰 #부록_누구나 쉽게 히브리어 읽기 2권 출애굽기 (13-23주간) #프롤로그_이름들’에 담긴 하나님의 구속 계획 #출애굽기 토라포션표 13주간 쉐모트 이름들 14주간 봐에라 그리고 내가 나타났다 15주간 보 들어오라 16주간 베샬라흐 그가 보냈을 때 17주간 이트로 이드로 18주간 미쉬파팀 판결들 19주간 테루마 예물 20주간 트짜베 너는 명령하라 21주간 키 티싸 네가 들어올릴 때(계수할 때) 22주간 봐야크헬 그리고 그가 불러모았다 23주간 프쿠데이 결산목록 3권 레위기 (24-33주간) #프롤로그_봐이크라 그리고 그가 부르신 이유: 가까이 오라 #레위기 토라포션표 24주간 봐이크라 그리고 그가 부르셨다 25주간 짜브 명령하라 26주간 쉬미니 8번째 27주간 타즈리아 임신 28주간 메쪼라 감염된 자 29주간 아하레이 모트 죽은 후에 30주간 크도쉼 거룩 31주간 에모르 말하라 32주간 베하르 산에서 33주간 베후코타이 나의 규례안에 #레위기를 나가며 레위와 맺은 나의 언약 4권 민수기 (34-43주간) #프롤로그_성막(미쉬칸)과 함께 살아가는 광야(미드바르)의 삶 #민수기 토라포션표 34주간 바미드바르 광야에서 35주간 나쏘 머리를 들어 올리라(계수하다) 36주간 베하알로트카 네가 올라가게 할 때(등불을 켤 때) 37주간 쉘라흐 레카 너를 위해 보내라(정탐꾼을) 38주간 코라흐 고라 39주간 후카트 율례 40주간 발라크 발락 41주간 피느하스 비느하스 42주간 마토트 지파들 43주간 마쎄이 노정 #민수기를 나가며 - 신랑과 신부가 하나되어 가는 곳, 광야 #부록 1 모아딤, 여호와의 절기 이해하기 #부록 2 누구나 쉽게 히브리어 읽기 5권 신명기 (44주-54주간) #프롤로그_다시 에덴-동산(케뎀)을 향하여 #신명기 토라포션표 44주간 드바림 말씀들 45주간 봐에트하난 그리고 나는 간구했다 46주간 에케브 결과적으로 47주간 르에 보라 48주간 쇼프팀 재판장들 49주간 키 테쩨 네가 나갈 때 50주간 키 타보 네가 들어올 때 51주간 니짜빔 너희가 서 있다 52주간 봐옐레크 그리고 그가 갔다 53주간 하아지누 귀를 기울이라 54주간 붸조트 하브라카 그리고 그 축복은 이러하다 #에필로그_ 토라포션을 마치며 ‘ 2500년 동안 이어온 유대인들의 성경읽기_토라포션’ 이 책은 예루살렘의 작은 가정교회 공동체 진리의 집에서 매 주일 모여 토라포션portion의 말씀을 히브리적 관점과 종말론적 관점으로 연구한 내용입니다. 토라(모세오경)의 진정한 의미와 토라포션의 시작과 활용방법, 토라를 묵상하고 연구할 때 오는 유익, 또한 우리가 놓쳐왔던 토라에 대한 관점과 말씀의 해석을 새롭게 제시하였습니다. 단순히 성경주해나 말씀의 해석을 넘어서 히브리 원어에 담긴 의미를 영적 메시지로 쉽게 풀어 누구나 깊이 있는 묵상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의 증보개정판에서는 주간 토라포션에서 매일 묵상하고 연구할 수 있는 일일 토라포션으로 새롭게 구성하였고 성경이외의 고대 문헌들과 유대전승의 자료들을 활용하여 말씀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시작과 완성’ 창세기부터 시작하여 신명기로 마쳐지는 토라(모세 오경)는 하나님의 킹덤의 시작과 완성에 대한 청사진을 보여주는 책들로 모든 예언서와 역사서, 지혜문학과 신약성경은 토라(모세 오경)를 밑그림으로 쓰여 지고 증언되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주신 하늘과 땅에 대한 권세가 사탄에게 빼앗기고 인간은 죄로 인해 타락하였지만 끝까지 붙드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구속의 역사가 한 민족 이스라엘을 통해 어떻게 나타나고 보여지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창세기부터 민수기까지의 내용이라면 신명기는 이스라엘을 포함하여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킹덤의 백성으로서 어떤 정체성과 품격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또 그렇게 살기 위해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는 책입니다. 《토라포션이란? 》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던 학자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유대민족이 세세토록 말씀을 읽고 연구하여 준행하게 하기위해서 토라를 주간 단위로 나누어 절기에 맞추어 읽도록 만든 시스템이 파라 하샤부아 입니다. 이 책은 토라 포션 Torah Portion을 히브리적 관점과 종말론적 관점으로 연구하여 성경의 진정한 의미와 우리가 놓쳐왔던 성경의 히브리적 관점과 말씀의 해석을 새롭게 제시하였습니다. 단순히 성경주해나 말씀의 해석을 넘어서 히브리 원어에 담긴 의미를 영적 메시지로 쉽게 풀어 누구나 깊이 있는 묵상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줍니다. 히브리적고 종말론적인 관점으로 말씀을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잃어버렸던 말씀의 뿌리와 깊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독자 서평 말씀의 원어인 히브리어로 말씀을 설명해서 가감되지 않은 말씀 본연의 깊은 뜻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경 곳곳에 이미 계시되어진 하나님 나라의 처음과 끝, 세계관을 본질적으로 알 수 있고 사람의 생각으로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하나님의 마음, 시간안으로 삶을 정렬시켜주는 책입니다. -한국, MJ 매주 혹은 매일 열방의 유대인과 이방인이 토라(모세5경)의 말씀과 선지서의 같은 구절를 읽고 묵상하며 그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나오는 메세지를 함께 받는다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이었습니다. 같은 진리의 말씀을 읽는 이들을 묶어 강력한 힘으로 하나되게 됩니다. 또한 신약의 토라포션이 추가되어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과 완전히 하나되는 그 나라의 달콤함,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미리 맛볼 수 있었습니다. -미국 달라스, Hannah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유대민족이 에스라 시대부터 디아스포라 시절을 지나 현대 이스라엘까지 지켜오는 토라포션을 함께 읽는 것 자체에 큰 의미와 감동이 있으며 특히 일반교회에서 들을수 없었던 히브리적인 관점으로 말씀이 설명되어있어서 독자들의 깊은 이해를 돕는 책입니다 -미국 엘에이, Hana 마지막 때에 우리의 눈이 열려야 할 곳을 뜨게 만드는 에바다의 책! 열리게 되면 1차원의 성경이 10차원의 높은 하늘의 층으로 올려지게 됨을 경험합니다. 이스라엘로 보내지신 때부터 구석구석 그 땅을 돌며 직접 보고 연구하고, 매일 예배의 삶으로 그분의 시간을 살아내며, 하나님의 지혜와 계시의 영이 부어진 결과물 토라포션!! 진리과 영성과 지성이 한데 녹여져 진액을 빨아먹을 수 있는, 쉽지 않지만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젖줄기같은 책!! 이 책을 통해 죽은 성도가 살아나고, 살아난 성도 한사람을 통해 잠자는 교회들이 깨어나기를 소망합니다! -한국, HM창세기 - 완성을 위한 시작 그리고 창조 순간의 경이로움과 하나님의 깊은 사랑에 대한 경배와 찬양베레쉬트 바라 엘로힘 하샤마임 붸 하아레쯔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토라에는 세상을 창조하기로 결심하시고, 역사를 시작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담겨 있습니다. ‘영원eternity’이라는 “시간” 속에 계신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실 때 ‘유한한 시간limited time’을 만드셨습니다. 첫 창조에 속한 이 세상과 인류 역사는 시작이 있고 그 끝이 있습니다. 시작은 이 땅에 하늘과 땅을 연결해 놓으신 ‘에덴-동산’이라는 곳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에덴-동산이라 불렸던 그 땅으로부터 시작해서 온 땅이 에덴-동산, 즉 하늘과 땅이 하나됨을 이루는 장소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 계획이 최종적으로 온전히 완성된 모습이 새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므로 ‘에덴-동산’은 하나님의 킹덤의 ‘처음’이고 에덴-동산의 최종 확장된 모습인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킹덤의 ‘마지막’입니다. 출애굽기 - 자신의 백성들을 구원하고 올리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 속으로 붸 야드우 키 아니 아도나이그들이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_출7 : 5이집트의 히브리어 이름인 미쯔라임מִצְרַיִם의 어근이 되는 마쪼르מָצוֹר는 육지 사이에 바다가 흐르는 ‘좁고 깊이 파인 긴 해협’이라는 뜻과 ‘사방으로 둘러싸여 포위됨’이라는 뜻, 그리고 ‘견고한 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미쯔라임은 하나님의 백성이 코쩨르 루아흐קֹּצֶר רוּח(마음이 쉽게 상하는 영의 상태)되게 하고 압박과 환경 아래에서 스스로를 통제하는 힘을 잃게 하며 사방으로 둘러싸이고 포위되어 결국 두 손 들고 항복하여 세상의 시스템과 겁박에 순응하며 살게 하는 원리를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삶에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은 것들 즉, 미쯔라임으로 채워지게 되면 그 사람은 평생 세상의 노예가 되는 삶을 선택하며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우리를 건져내시며 그 곳에서의 모든 수치를 씻어 정결케 하시고 하나님의 통치가 있는 그 나라 안으로 부르십니다. 출애굽을 묵상하며 유월절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회복하고 누룩 없는 무교절의 삶을 통하여서 우리 속사람 안에 깊이 뿌리내린 미쯔라임이라는 견고한 진을 교만한 노예적 사고와 감정의 쓴 뿌리들을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레위기-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 각 사람에게 부여하신 고유함과 독특함 크도심 티히유 키 카도쉬 아니 아도나이 엘로헤이켐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레19:2) “헬라적인 의미에서 거룩하다는 ‘영적이고 성스럽다’는 의미와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차적인 의미입니다. 히브리어의 거룩, 카도쉬קדוֹשׁ 의 기본 개념은 ‘독특하다unique, 고유하다, 특별하다’ 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각 사람은 모두 특별함special, 독특함unique, 고유함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부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독특함을 부여하시고 너희는 거룩하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너희 자신의 고유함을 간직하고 유지하며 살라고 하심입니다. 다시 말해 거룩을 유지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나 자신의 고유함과 독특함과 특별함을 지킨다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나 자신의 고유함과 특별함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은 ‘섞이지 말라’고 하십니다. 섞이지 않는다는 것은 구별됨을 의미하며 이것은 곧 ‘거룩’이라는 의미와 일맥상통합니다.”
디즈니 베이비돌 손뜨개 인형옷 : 미녀와 야수 벨
참돌 / 끌림 지음 / 2017.11.03
3,300

참돌취미,실용끌림 지음
손뜨개 인형 및 소품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디자인 회사 ‘끌림’의 첫 번째 베이비돌 인형옷 책. 디즈니 공식 스타일 가이드에 수록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에 나오는 벨의 시그니처 드레스를 포함한 드레스 4벌을 코바늘과 대바늘을 이용해 뜨는 방법을 담고 있다.Part 01 Basic Lesson 도구와 재료―08 기본 코바늘뜨기―10 기본 대바늘뜨기―19 기본 바느질―29 게이지의 이해―30 Part 02 Belle's Style Guide Blue Daily One-piece―34 Yellow Classic Dress―48 Red Riding Outfit―62 Burgundy Winter Dress―76예쁜 손뜨개 인형옷으로 꾸미는 나의 사랑스러운 베이비돌 ‘벨’을 만나다 16인치의 자그마한 키, 커다란 갈색 눈에 발그레한 볼까지! 특유의 귀여움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베이비돌 ‘벨’! 베이비돌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손뜨개 인형 및 소품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디자인 회사 ‘끌림’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디즈니 베이비돌 손뜨개 인형옷》은 ‘끌림’의 첫 번째 베이비돌 인형옷 책으로, 디즈니 공식 스타일 가이드에 수록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에 나오는 벨의 시그니처 드레스를 포함한 드레스 4벌을 코바늘과 대바늘을 이용해 뜨는 방법을 친절하게 담고 있다. 이제 내 손으로 직접 뜬 예쁜 손뜨개 인형옷으로 귀여운 베이비돌 ‘벨’을 더욱 특별하게 꾸며보자!
운명을 좋게 만드는 24가지 방법
상원문학사(청학) / 정용근 (지은이) / 2018.09.10
13,500

상원문학사(청학)소설,일반정용근 (지은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성실하게 해야 한다. 별을 따려고 하늘만 보는 자는 발밑에 꽃을 밟기 쉽다고 하였다. 능력의 한계를 넘어 뜬구름 잡겠다고 성실과 근면을 외면하는 일은 노력이 아니다. 실천 가능한 일로 현명하게 계획을 세우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소설이나 수필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한두 번 읽고 그냥 덮어두는 책이 아니다. 어긋난 길은 갈수록 벌어지는 법. 손이 닿는 곁에 두고 틈나는 대로 읽으면서 엇나가 그릇되기 쉬운 마음을 늘 되잡고, 잘못된 자신의 습관을 끊임없이 고쳐 나아가는 데 이정표가 되었으면 한다. 당신의 운명을 좋게 만들어 잘 사는 방법이 이 책에 있기 때문이다.프롤로그_책을 열기 전에 Chapter 01 수술로 바뀐 운명, 바뀔까 안 바뀔까? Chapter 02 인간으로 나왔으니 오복을 누려보자 Chapter 03 노력하지 않으면 운이 와도 별 수 없다 Chapter 04 인간 생병 진귀한데 허송세월 하시려나 Chapter 05 덕 쌓기도 어려운데 원한일랑 맺지 말자 Chapter 06 심신이 건강해야 운이 좋아 복이 온다 Chapter 07 주술 행위 잘못하면 잡귀 불러 모으는 꼴 Chapter 08 베풀며 사는 것이 내 복 내가 만드는 일 Chapter 09 혈연, 지연, 학연보다 궁합이 우선한다 Chapter 10 좋은 집에 살아야 운명도 좋아진다 Chapter 11 풍수도 학문이다 조상 묘를 점검하라 Chapter 12 일마다 손해 보니 노는 게 버는 사람 Chapter 13 나쁜 기운 피하는 게 우환을 피하는 것 Chapter 14 주위 환경 밝게 해야 운명도 밝아진다 Chapter 15 손 없는 날 없는데도 손 없다며 이사한다 Chapter 16 음식은 진귀하니 과식을 하지 말라 Chapter 17 이름이 좋으면 운명도 좋아진다 Chapter 18 숫자가 주는 행운 갖는 이가 주인이다 Chapter 19 운에 맞는 직업은 이미 반은 성공이다 Chapter 20 내게 맞는 방위가 성공하는 방향이다 Chapter 21 내게 맞는 색깔로 내 운명을 개척한다 Chapter 22 살아생전 하는 수련 죽어서도 갖고 간다 Chapter 23 당신이 웃는다면 운명도 웃게 된다 Chapter 24 미신이란 웬 말인가 사주학은 자연과학 그것이 알고 싶다 에필로그_맺음 말 큰 부자는 하늘이 내고, 작은 부자는 부지런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작든 크든 사람은 모두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뜻도 가지고 있는데, 살다가 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되는 게 없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실패를 거듭하다 보면 열심히 사는 것에 회의를 느끼게 되고 운명을 생각하게 된다. 부귀영화는 노력과 머리로만 되는 게 아니라는 말에 더욱 공감한다. 왜 그럴까? 이는 타고난 운명이 천성이고, 그게 습관이 되어 당신에게 붙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경제학자는 우리나라의 재물을 모두 거두어 사람들에게 골고루 똑같이 나눠준다 하더라도 한 10년쯤 지나면 또다시 부귀와 빈천한 생활로 나누어진다고 하였다. 이게 타고난 운명이다. 늘 바르게 살기를 생각하지 않으면, 마음이 엇나가기 쉽다. 이는 지팡이 잃은 장님의 삶과 같아서 인간의 진귀함을 느끼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면 깨닫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면 변하지 않으며, 변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고, 바뀌지 않고는 개운될 수 없다. 머리로 깨닫는 것은 재치이고, 가슴으로 깨닫는 건 지혜이다.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사람이 해야 할 일은 다 하고 나서 그 성패는 하늘의 명을 따라야 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성실하게 해야 한다. 별을 따려고 하늘 만 보는 자는 발밑에 꽃을 밟기 쉽다고 하였다. 능력의 한계를 넘어 뜬구름 잡겠다고 성실과 근면을 외면하는 일은 노력이 아니다. 실천 가능한 일로 현명하게 계획을 세우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소설이나 수필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한두 번 읽고 그냥 덮어두는 책이 아니다. 어긋난 길은 갈수록 벌어지는 법. 손이 닿는 곁에 두고 틈나는 대로 읽으면서 엇나가 그릇되기 쉬운 마음을 늘 되잡고, 잘못된 자신의 습관을 끊임없이 고쳐 나아가는 데 이정표가 되었으면 한다. 당신의 운명을 좋게 만들어 잘 사는 방법이 이 책에 있기 때문이다. 운명! 이대로 살 수 만은 없다. 바꿔야 한다. 바꿀 수 있는 데까지 조금이라도 더 개운을 해야 한다. 『운명을 좋게 만드는 24가지 방법』 이대로만 하면 부자는 복을 지키게 되고, 빈자는 복을 받게 되며, 환자는 건강을 되찾게 될 것이다.
넌 이제 사랑만 하면 돼
라디오북(Radio book) / 김노벨 (지은이)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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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북(Radio book)소설,일반김노벨 (지은이)
사랑의 시작이 서툰 사람, 사랑을 하면서 힘든 사람, 사랑의 끝을 앞두고 있는 사람, 끝난 사랑 때문에 힘든 사람 등 다양한 상황에 놓인 이들의 고민과 이들이 마주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최소한 말이 안되는 선택으로 관계를 망치는 행동을 하지 않게끔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다양한 단계별, 상황별 상황에 따른 고민에 해답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상대의 본심이 무엇인지 헷갈리는 썸, 소개팅 후 에프터 상황, 오래된 연인의 권태기, 보기 싶어도 당장 볼 수 없는 롱디 커플, 연상녀 연하남 커플 등등 사랑하면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단계벌, 상황별 고민에 공감할 만한 조언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 글을 읽은 '당신'을 중심에 두고 '당신'이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얘기한다는 점이다.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을의 연애'를 끝내는 방법, 연애를 하면서 자신을 잃지 않는 방법, 평생 후회하지 않을 결혼 상대를 고르는 방법 등 당신이 당당하고 행복한 연애를 하는 사람이 될 수 있게 돕는다.CHAPTER 1. 사람을 알아야 연애가 보인다 CHAPTER 2. 사랑을 부르는 말과 행동, 사랑을 멀어지게 하는 말과 행동 CHAPTER 3. 연애에 실패하지 않기 위해 알아야 할 단계별 · 상황별 사랑법 CHAPTER 4. 당신이 행복한 연애를 하는 방법 CHAPTER 5.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CHAPTER 6. 알면 도움되는 시시콜콜한 연애상식연애는 하고 있는데 행복하진 않나요? 나만 불행한 '을'의 연애를 끝내지 못하고 있나요? 남들 다하는 연애, 왜 나는 못하는지 답답해하고 있나요? 연애는 쉽지 않습니다. 당신이 경험이 없을수록 더 그렇습니다. 경험이 많다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와 당신의 여건, 발생하는 상황이 늘 다르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나, 늘 어려운 연애, 당신은 어떻게 사랑하고 있나요? 나중에 더 좋은 사랑을 하기 위해, 당신이 연애에 더 적합한 사람이 되기 위해 지금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힘든 시행착오를 겪을 건가요? 지금 당장 연인이 없다면 무수한 시행착오 속에서 당신은 늘 연애조차 하지 못하는 외로운 솔로로 남아 있을 건가요? 연애를 하기 위해선, 좋은 연애를 하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연애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어떻게 연애해야 하는지, 누구와 연애해야 하는지, 무엇이 좋은 사랑이고 나쁜 사랑인지, 행복한 연애를 위해서 나는 그리고 그 사람은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등등. 연애를 알고 연애를 해야 그 연애가 행복해집니다. 이 책은 당신이 행복한 연애를 시작하기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단순한 연애의 노하우는 물론 사랑하는 방법과 상대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사랑과 이별에 대해 '당신의 행복을 중심으로' 대처하는 법을 조언합니다. 이 책을 만나 당신이 연애를 시작할 수 있기를, 당신의 연애가 더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 사랑에도 연습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연습 속에서 마음껏 실수도 하고 시행착오도 겪을 수 있을테니. 지금 당신이 사랑을 하며 얻은 상처, 혹은 상대에게 준 상처 없이 마음껏 예쁜 사랑을 하면서 더할 수 없는 행복감을 얻을 수 있었을텐데. 간절히 원하던 사랑 앞에서 좌절한 사람들, 원치 않던 이별 후 거대한 후폭풍을 혼자서 감당하는 사람들, 단 한번도 연애라는 도전에 성공해보지 못한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다. 사랑하는 방법을 알았다면 지금과 다른 상황 속에서 원하는 연애를 만끽했을 것이다. 이 책은 사랑의 시작이 서툰 사람, 사랑을 하면서 힘든 사람, 사랑의 끝을 앞두고 있는 사람, 끝난 사랑 때문에 힘든 사람 등 다양한 상황에 놓인 이들의 고민과 이들이 마주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최소한 말이 안되는 선택으로 관계를 망치는 행동을 하지 않게끔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다양한 단계별, 상황별 상황에 따른 고민에 해답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상대의 본심이 무엇인지 헷갈리는 썸, 소개팅 후 에프터 상황, 오래된 연인의 권태기, 보기 싶어도 당장 볼 수 없는 롱디 커플, 연상녀 연하남 커플 등등 사랑하면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단계벌, 상황별 고민에 공감할 만한 조언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 글을 읽은 '당신'을 중심에 두고 '당신'이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얘기한다는 점이다.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을의 연애'를 끝내는 방법, 연애를 하면서 자신을 잃지 않는 방법, 평생 후회하지 않을 결혼 상대를 고르는 방법 등등 당신이 당당하고 행복한 연애를 하는 사람이 될 수 있게 돕는다. <예쁘게 오래 사귀는 커플의 15가지 연애 기술>1. 둘만의 암호와 습관을 만든다둘만의 암호나 인사, 작고 귀여운 규칙을 만들어 실천하면 친밀감이 증가한다.2. 잦은 스킨십오래된 연인일수록 스킨십 횟수가 줄기 마련이다. 의식적으로 스킨십 횟수를 늘리면 서로에 대한 설렘이 증가한다.3. 적당한 긴장감 유지상대에게 익숙해질수록 자신의 패션이나 헤어스타일에 둔감해진다. 연인이 언제든 다른 이성에게 흔들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해야 한다.4. 첫 데이트 재현첫 데이트만큼 떨리고 두근거린 순간이 있었을까? 매너리즘이 왔을 때 첫 데이트를 그대로 재현하면 그때의 감정을 되찾을 수 있다.5. 한 달에 한 번 '스페셜 커플데이' 만들기한 달에 한 번 특별한 데이트를 하는 커플데이를 만든다. 평소와는 다른 데이트를 즐기는 재미가 쏠쏠하다. 자연히 다음 달 커플데이를 기다리게 된다.6. 친구 커플과 더블데이트다른 커플과 더블데이트를 하면 대화의 주제가 넓어지고 새로운 활동도 하기 쉽다. 또 자연스럽게 보는 다른 커플의 장단점이 연인 관계 발전에 도움이 된다.7. 둘이서 드라마 찍기화제의 드라마나 영화 장면을 둘이서 따라 해본다. 유명 촬영지를 찾아가 드라마 주인공을 흉내 내다보면 오글거리지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쌓인다.8.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 갖기연인과만 시간을 보내면 없던 집착과 질투가 생기기 마련이다. 가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연인과의 관계를 되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또 떨어져 있는 동안 상대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된다.9. 함께 애완동물 기르기둘이 하나의 일에 애정을 쏟으며 결과를 함께 나누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다. 애완동물을 기르는 것은 미래 결혼 후 아이를 가졌을 때의 시뮬레이션도 된다.10. 중요한 결정은 반드시 둘이서둘의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결정을 혼자서 하는 것은 관계를 정리하자는 것과 같은 의미다. 서로의 생각과 상황을 조율하고 함께 결정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이하 생략. CHAPTER 3. 연애에 실패하지 않기 위해 알아야 할 단계별 • 상황별 사랑법 中에서) <나에게 평생 잘 할 헌신적인 남자 고르는 7가지 방법>1. 자기 자랑이 많지 않은 남자과시욕과 인정욕이 큰 남자는 대개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있다. 자기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남자라면 자신보다 여자를 더 아끼고 사랑하며 여자의 기쁨에서 행복을 느낀다.2. 바빠도 자주 연락하는 남자한가할 때 연락은 누구나 한다. 여자가 외롭지 않게 바쁘지만 틈틈이 시간을 내 자주 전화와 문자를 하는 남자라야 한다.3. 취미보다 여자와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남자여가시간에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혼자 하는 것보다 무엇이든 여자와 함께 하려는 남자라면 평생을 함께할 만하다.4."내가 어떻게 해줄까?"말뿐인 위로나 공감은 누구든 할 수 있다. 고민을 말할 때 "내가 어떻게 해줄까?"라고 묻는 남자는 당신을 위해 평생 헌신할 각오가 돼 있는 남자다.(이하 생략. CHAPTER 5.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中에서)
너에게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있어
제우미디어 / 도구 코지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 2023.01.18
15,000

제우미디어소설,일반도구 코지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One Tone』이라는 바를 운영하던 주인공 ‘이부키’. 손님으로 온 ‘아카리’와 결혼해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교통사고로 아카리가 죽고 이부키는 술독에 빠져 산다. 술에 취해 잠들면 꿈속에서 그녀와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느 날처럼 술에 잔뜩 취해 길을 걷다가 문득 그녀가 있는 묘지로 발걸음을 옮긴다. 그곳에서 기묘한 검은 고양이를 만나게 되는데…….- 제1장 - 제2장 - 제3장 - 제4장 - 제5장 - 작가 후기“8년 전 크리스마스, 네가 죽었다.” 『One Tone』이라는 바를 운영하던 주인공 ‘이부키’. 손님으로 온 ‘아카리’와 결혼해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교통사고로 아카리가 죽고 이부키는 술독에 빠져 산다. 술에 취해 잠들면 꿈속에서 그녀와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느 날처럼 술에 잔뜩 취해 길을 걷다가 문득 그녀가 있는 묘지로 발걸음을 옮긴다. 그곳에서 기묘한 검은 고양이를 만나게 되는데……. “그렇게 아내가 보고 싶어? 그럼 어쩔 수 없지.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만나게 해줄게, 유령이랑.“ 과연 그는 보고 싶던 아내를 만날 수 있을까? 《제1회 라노벨 문예상 대상》 수상 작가 ‘도구 코지’의 가슴을 울리는 작품 우연히 ‘이부키’가 운영하던 바에 오게 된 ‘아카리’. 둘은 서로 공명하는 것처럼 만나게 됐고 운명처럼 결혼하게 되었다. 그 뒤로 행복할 줄 알았던 둘은 교통사고로 아카리가 죽고 그 꿈이 깨지게 된다. 매일 술로 버티던 이부키는 어느 날 그녀의 묘지에서 수상한 검은 고양이를 만난다. 칵테일로 자신에게 감동을 주면 아카리를 만나게 해주겠다고 하는데……. 사랑하는 그녀를 다시 만나고 싶었던 그의 가슴 아픈 이야기. 우리 모두 다시 한번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지 않나요? 사랑에 잠 못 이루시는 분, 사랑에 마음 아프신 분, 사랑에 가슴 설레시는 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너는 내 전부였다.그래서 8년 전의 크리스마스 때 네가 갑자기 내 앞에서 사라졌을 때는 크게 놀랐다.슬픔보다도 나는 놀라움이 더 컸다.『아내분께서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오후 4시 32분.개점 준비를 하던 차에 걸려온 전화 너머로 누가 그렇게 말했는지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는다. 남자였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중략)이윽고 나는 “아아, 그렇군요.”라고 대답하고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그러면서 ‘오늘은 가게 문을 못 열겠네’라고 느긋하게 생각했다. ‘미리 준비해 둔 수프는 어쩌지?’라는 생각까지 했다.지금이니까 안다. 너무나도 심한 슬픔에 직면했을 때, 사람은 자아가 무너지는 것을 피하려고 엉뚱한 곳으로 사고를 전환해 버린다. 그건 태어나면서 갖추고 있는 방어 본능일지도 모른다. 미치지 않기 위해 마음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검은 고양이는 동그마니 앉아 내 얼굴을 올려다보았다.“그렇게 아내가 보고 싶어?”“그래, 보고 싶어.”나는 힘을 쥐어 짜냈다.“아내를 다시 만날 수만 있다면 뭐든 다 할 수 있어. 내가 살아 있는 어느 시간 속에서……. 그게 설령 허상에 불과하더라도 다시 한번 아내를 만날 수만 있다면 간이 망가지더라도 그러다가 죽더라도 상관없어.”(중략)“꿈이든 거짓이든 유령이어도 좋아.”검은 고양이를 향해 진심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언제든 좋으니 내 앞에 나타나면 좋겠어.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그 순간, 검은 고양이의 파란 눈동자가 빛났다.“유령이라도 좋다고?”그러더니 별것도 아니라는 듯 말했다.“그럼 어쩔 수 없지.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만나게 해줄게, 유령과.”
나의 처음 홍콩 여행
말랑(mal.lang) / Dear Kids (지은이), 생갱 (그림) / 2024.01.15
22,900

말랑(mal.lang)소설,일반Dear Kids (지은이), 생갱 (그림)
아이의 여행이 지루하지 않고 평생 기억에 남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 아이의 시선에 맞춰 설명한, 홍콩의 필수 정보가 담긴 <Kid’s Guide Book>과, 여행이 즐거울 수 있도록 놀이의 개념을 접목시킨 <워크북>(종이접기, 만들기, 게임,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으로, 홍콩 여행이 더욱 흥미로워진다. 아이는 읽고 놀 수 있는 책이 있어 좋고, 부모는 여행지에서 아이로부터 잠시나마 자유로울 수 있어서 좋다.<여행 가이드북 목차> · I am... 나에 대한 정보를 써 보자. · I’m going to...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일까? · Packing list 내 건 내가 챙기자. · Making Plans 이번 여행에서 뭘 하고 싶어? · Let’s go 출발 · First Impression 홍콩의 첫인상 어땠어? · About Hawaii 홍콩은 어떤 곳일까? & 홍콩은 재밌어~. 1. 빅토리아 피크 : 홍콩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 2. 심포니 오브 라이트 : 10분 동안 펼쳐지는 환상적인 불빛 쇼 3. 셩완 & 센트럴 : 옛 홍콩의 모습을 간직한 올드 타운 4. 서구룡문화지구 : 홍콩의 예술문화 중심지 5. 디즈니랜드 : 설렘 가득한 마법 같은 시간 6. 오션파크 : 동물, 놀이기구, 물놀이가 한 자리에~ 7. 홍콩과학관 : 과학이 놀이가 되는 곳 8. 홍콩역사박물관 : 오랜 옛날부터 지금까지의 홍콩 이야기아빠! 설명 안 해주셔도 돼요! 저만의 가이드북이 있거든요. 엄마! 좀 쉬세요! 색칠하고 만들고, 할 게 많아요. 여행 내내 아이들과 함께 할, 여행 친구! 아이의 여행이 지루하지 않고 평생 기억에 남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 단위의 해외여행이 늘고 있다. 심지어 엄마와 아이 단둘이 떠나는 여행도 드물지 않다. 아이에게 새롭고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 어렵게 계획한 해외여행이지만, 엄마, 아빠는 아이에게 여행지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막막하다. 아이의 입장도 마찬가지! 엄마, 아빠를 따라다니기만 하는 여행은 흥미롭지 않다. 이 책은 이런 부모와 아이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아이의 시선에 맞춰 설명한, 홍콩의 필수 정보가 담긴 과, 여행이 즐거울 수 있도록 놀이의 개념을 접목시킨 (종이접기, 만들기, 게임,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으로, 홍콩 여행이 더욱 흥미로워 진다. 아이는 읽고 놀 수 있는 책이 있어 좋고, 부모는 여행지에서 아이로부터 잠시나마 자유로울 수 있어서 좋다. □ 이 책의 특징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 아이 스스로 여행을 준비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이름과 여행 갈 곳을 적고 직접 여행계획을 짠다. 홍콩이 어디에 있고 어떤 곳인지 등 홍콩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게 된다. 아이와 함께 할 홍콩의 필수 관광명소 TOP 8 선별 아이와 함께라면 꼭 가게 되는 홍콩 필수 관광명소 8곳을 뽑아 아이가 알고 있어야 할 정보를 선별해 담았다. 아이는 책을 읽으며 여행지에 대해 알게 되고, 아는 만큼 여행이 더욱 즐거워진다. 홍콩의 문화, 과학, 상식 수록 홍콩 현지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홍콩의 문화 상식이 담겨 있다. 또한 빅토리아 하버에서 간척사업을, 오션파크에서 자연보호를 알게 되는 등 학교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여행이 자연스럽게 교육과 연결된다. <워크북> 13가지 놀이소스 수록, 지루할 틈이 없다! <워크북>은 관광을 마친 후 호텔로 돌아와 지루해하는 아이를 위해, 그리고 엄마에게 자유를 주기 위한 책이다. 색칠하고 만들고, 스티커 붙이고 게임 하는 등 아이에게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여행한 곳을 놀이로 다시 기억하게 하는 건 덤! 온 가족이 함께 홍콩을 테마로 한판 게임을~! <워크북>의 커버가 게임판으로 변신! 별 코인과 주사위를 오려 온 가족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KID’S TRAVEL GUIDE BOOK SERIES 아이들의 행복한 여행을 위한 여행 가이드 시리즈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여행 정보서! 아이들이 스스로 여행의 꿈을 키우고 즐거움을 찾도록 도와드립니다!
가드너의 일
날(도서출판) / 박원순 (지은이)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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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서출판)소설,일반박원순 (지은이)
20년 넘게 가드너로 일해 온 저자가 한 송이 꽃, 아름다운 정원을 위해 그 뒤에서 가드너들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박하게 써 내려간 산문이다. 가드너들은 오니를 쳐내는 일부터 각종 행정 문서 처리까지 수많은 일을 해내는 ‘백공’. 하지만 이들 일에 마침표를 찍어 주는 건 언제나 ‘자연’임을 저자는 겸허히 고백한다.책을 내며 1장. 봄 준비 ― 가을 육체노동자 뿌리 나누기 하우스 안에서 등나무 벽화 번식의 매력 흙 레시피 오니가 알려 준 것 알뿌리 심기 세계의 가드너 1-‘가드너들의 가드너’ 크리스토퍼 로이드 2장. 고요한 소란 ― 겨울 정원을 디자인할 때 가드너의 크리스마스 식물 인큐베이터, 배양실 싹을 틔우기까지 벌레와 대치하는 날 아이들이 열광하는 ‘열대 정원’ 세계의 가드너 2-발상의 전환을 보여 준 베스 차토 정원 인문학 1-정원의 역사 3장. 모두 웃자! ― 봄 모두 잘했어요 키트가 보내 준 빅토리아수련 씨앗 야생과 정원의 차이 화분은 식물의 집 꽃시장 순례 새순 시절 정원이라는 자연 가드너의 일 덩굴장미 터널 세계의 가드너 3-가드너 육성가 빌 토머스 4장. 자연의 시간 ― 여름 식물 중독자 양치식물 번식 진땀 나는 화단 교체 ‘퇴비 차’ 우리기 정원의 ASMR 잡초는 빌런? 나무 돌봄 선인장 정원에서 생긴 일 나의 정원 세계의 가드너 4-가드너의 기본을 지키는 몬티 돈 정원 인문학 2-가든 논쟁꽃만 볼 줄 알았는데 벌레 잡고, 오니 쳐내고… 20년 베테랑 가드너가 들려주는 가드너의 노동과 기쁨 가드너 하면 꽃만 다루는 우아하고 고상한 직업을 먼저 떠올릴지 모르겠다. 실상은 어떨까? 《가드너의 일》은 20년 넘게 가드너로 일해 온 저자가 꽃 한 송이, 아름다운 정원을 위해 그 뒤에서 가드너들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박하게 써 내려간 산문이다. 꽃만 보며 살 줄 알았는데 나날이 ‘육체노동’ 저자 박원순은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 가드너로 전향했다. 평소 식물만 보면 들여다보고 사진을 찍어 대는 ‘식물 중독자’였는데,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다가 여미지식물원에서 빅토리아수련을 보고는 반해 마음을 굳힌 것이다. 이때만 해도 그가 상상한 가드너의 일상은 이런 것이었다. 쾌청한 날 정원에 원하는 꽃들을 심고 물을 주며 정원을 찾는 사람들과 즐겁게 담소를 나누는 것이었다. 때때로 전 세계 멋진 정원들을 여행하며 새로운 꽃을 구경하고, 세계적인 전문 가드너들과 교류하며 관심 있는 식물과 정원에 대해 마음껏 공부하는 삶이었다. -14, 15쪽 하지만 출근 첫날, 이 ‘꿈’이자 ‘환상’은 바로 깨져 버린다. 첫 번째 일은 정원의 비탈진 화단에 자갈을 까는 것이었는데 혼쭐이 빠진 것이다. 온몸이 땀에 젖는 건 기본이고 안 쓰던 근육들을 갑자기 쓰다 보니 팔다리가 부들부들 떨린다. 종일 책과 교정지만 들여다보던 사람이니, 더 고됐다. 회의감이 밀려왔다. 내가 꿈꾸던 일이 맞나. 일 년간 하는 일은 “365가지 이상” 이런 그를 20년 넘게 붙잡아 둔 것은 가드너 ‘동료’들이었다. 아무리 힘든 일도 “얼굴을 못 알아볼 정도로 (함께) 진흙투성이가 된 동료들을 보면 절로 웃게 되고 그러다 보면 또 고됨을 잊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보다 더 근본적인 이유는 식물에 대한 도무지 어찌할 수 없는 ‘애정’이다. 가드너들은 스스로를 ‘백공’이라 여긴다. 백공, 즉 백 가지 일에 능해야 한다는 뜻으로, 그만큼 다양한 많은 일을 한다는 의미다. 오니를 쳐내는 일부터 각종 행정 문서 처리까지 일 년 동안 가드너가 하는 일을 정리하면 “최소 365가지 이상”이다. “가드너의 기본 임무는 흙에서 식물을 길러 내는 것”이라 육체노동 비중이 클 수밖에 없지만, 정원 디자인 같은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정신노동 역시 육체노동 못지않게 많다. 그럼에도 이 많은 노동을 해 나갈 수 있는 것은 “정원 일에는 매일 같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오늘 돌을 날랐다면 내일은 꽃나무를 심고, 다음 날엔 새로 들여온 씨앗을 뿌리고, 그 다음 날엔 가지치기를 하”는 식이다. 식물과 관련된 일뿐이랴. 눈사람, 요정들이 사는 나무집 등 조형물도 손수 만든다. 그 바람에 가드너들은 철물점을 마트나 편의점처럼 자주 찾는다. ‘자연’이 차려 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었을 뿐 정원은 인간의 먹거리 확보나 정서적 즐거움 등을 위해 인위로 조성한 것인데, 가드너에 따라 그 형태가 무궁무진하다. 어떤 스타일이 유행하다 곧 다른 것이 등장하기도 하고, 과거에 유행한 스타일이 다시 부흥할 때도 있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유일한 것이 있다. 바로 정원에 궁극적으로 생명력을 부여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신의 손길인 ‘자연’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저자는 “가드너는 식물들이 신에게서 부여받은 자생력을 기반으로 더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게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가미할 뿐”이라며 몸을 낮춘다. 이 책은 봄을 준비하는 가을부터 ‘자연의 시간’인 여름까지 사계절로 구성돼 있다. 가드너들이 일 년 동안 정원에서 어떤 일들을 하는지 좇는다. 독자들은 한 송이 꽃, 아름다운 정원 뒤에 가려져 있던 가드너들의 ‘노동’, 더 나아가 그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는 자연이라는 경이로운 메커니즘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인류 역사와 함께해 온 정원의 역사와, 정원 역사를 뒤흔든 ‘가든 논쟁’, 그리고 크리스토퍼 로이드를 비롯해 저자에게 큰 영감을 준 세계적인 가드너 5인의 삶과 가드너로서의 철학도 흥미롭게 들려준다. 어떻게 하루하루 이겨 낼까 하고 고민할 겨를도 없이 일상은 바쁘게 돌아갔다. 매일매일 다른 노동들로 채워졌다. 만약 계속 같은 일을 반복했다면 금세 질렸을 것이다. 하지만 정원 일은 매일 같은 것이 없다. 오늘 돌을 날랐다면 내일은 꽃나무들을 심는다. 다음날엔 새로 들여온 씨앗을 뿌리고, 그 다음 날엔 가지치기를 한다. 이렇듯 새로운 일들과 식물에 대한 애정이 고단함을 이겨 내게 한 가장 큰 약이다. 가드너로서 가장 매력을 느끼는 일을 꼽으라면 단연 ‘번식’이다. 직접 번식시킨 식물은 더 애틋한 마음이 생긴다. 여느 식물과 결코 비교할 수 없다.
중국은 왕홍으로 통한다
북스타(Bookstar) / 임예성, 이혜진 (지은이)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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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Bookstar)소설,일반임예성, 이혜진 (지은이)
중국에서 외국인 왕홍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체험한 왕홍 도전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다. 중국에 관심이 있고 중국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왕홍이라는 단어를 많이 접했을 것이다. 요즘 크고 작은 한국 기업들도 중국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왕홍이 필요하다는 것쯤은 알고 있을 것이다. 단순히 인터넷 스타 정도의 뜻으로 시작된 왕홍은 현재 ‘왕홍 경제’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낼 정도로 중국 내 경제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시장 규모 17조 원의 왕홍 시장은 13조 원의 쇼트 비디오 시장과 2조 원의 MCN 시장과 같은 다양한 사업들을 파생시키며 지속적으로 성장 중이다. 이렇게 현재 중국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왕홍을 우리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우리가 인터넷으로만 접하던 왕홍은 중국 현지에서 어디까지 영향력을 끼치고 있으며, 실제로 어떠한 경제적 효과를 가져다 줄까? 이 책은 크게 3가지의 섹션 ‘왕홍과 왕홍 경제’, ‘왕홍 도전기’, ‘쇼트 비디오 플랫폼’으로 나누어서 왕홍에 대하여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01 왕홍 [人] 중국의 인터넷 스타  왕홍이란 단어의 처음 이미지  왕홍 경제를 만든 오늘날의 왕홍  왕홍 라이센스 어디서 받을 수 있을까?  닮은 듯 다른 왕홍과 유튜버  중국의 대표 왕홍들 02 왕홍은 왜, 그리고 어떻게 성장했나  TV 시대에서 핸드폰 시대로의 변화  동영상 플랫폼에 대한 사회적 인식 (feat. 연예인)  데이터 무제한 시대의 도래  외국 주요 SNS의 차단  중국인들의 의심 많은 소비문화  App 하나로 왕홍이 된다  플랫폼 하나로 마케팅을 한다 03 왕홍 경제 17조 원의 시장  왕홍은 어떻게 경제적 영향력을 갖게 되었는가  미디어 플랫폼의 빠르고 자연스러운 유통시장 연결  쇼트 비디오 플랫폼과 MCN 회사의 성장  왕홍 경제의 규모와 영향력  기업들은 왕홍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  왕홍 경제의 과도기, 새로운 왕홍이 필요하다  왕홍의 전문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글로벌 왕홍시장 04 왕홍 프로젝트!  왕홍이 될 수 있을까?  브랜딩, 펄스널 브랜딩  14억과 다른 한 가지 찾기  겸직으로, 꾸준하게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왕홍이 되는 지름길이다  첫 단추, 자기소개로 통通하다  실전으로 시작, 조회 수와 댓글은 솔직하다  썸네일, 단 몇 글자에 수백만이 오간다  중국의 기념일을 기억하자  자나 깨나 도용 조심  플랫폼들의 규율을 준수하자  중국인들의 마음 사로잡기! 중국 언론에 보도되다  유학생 왕홍의 수입! 어떻게 벌고 얼마나 벌까  팔로워 분석으로 커머스를 성공한다  콰이(快手)가 선택한 한국인  MCN 회사들의 프로포즈 05 세계 시장을 이끄는 중국의 쇼트 비디오 플랫폼 비교 분석  중국 시장의 반격  쇼트 비디오의 인기 이유  우버를 이긴 세계 1등 유니콘 기업  나에게 가장 적합한 플랫폼을 찾자  쇼트 비디오의 선두주자 콰이(快手)와 틱톡(音)  중국 대표 쇼트 비디오 플랫폼  쇼트 비디오 시장의 숨은 조력자들 06 마치며  왜 왕홍이 되려고 하는가  왕홍을 활용하려는 한국 기업들에게  왕홍이 되고 싶은 한국 친구들에게  판매자(Seller)가 아닌 친구(朋友, 펑요우)가 되자왕홍 마케팅으로 중국 진출을 기획 중인 기업과 왕홍 성공 신화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왕홍 입문 가이드 지금 14억 중국 사회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왕홍’이다. 왕홍은 중국 경제 시장을 이끌어가는 크리에이터로서 왕홍 현상, 왕홍 경제, 왕홍 마케팅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 책은 중국에서 외국인 왕홍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체험한 왕홍 도전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다. 중국에 관심이 있고 중국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왕홍이라는 단어를 많이 접했을 것이다. 요즘 크고 작은 한국 기업들도 중국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왕홍이 필요하다는 것쯤은 알고 있을 것이다. 단순히 인터넷 스타 정도의 뜻으로 시작된 왕홍은 현재 ‘왕홍 경제’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낼 정도로 중국 내 경제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시장 규모 17조 원의 왕홍 시장은 13조 원의 쇼트 비디오 시장과 2조 원의 MCN 시장과 같은 다양한 사업들을 파생시키며 지속적으로 성장 중이다. 이렇게 현재 중국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왕홍을 우리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우리가 인터넷으로만 접하던 왕홍은 중국 현지에서 어디까지 영향력을 끼치고 있으며, 실제로 어떠한 경제적 효과를 가져다 줄까? 이 책은 크게 3가지의 섹션 ‘왕홍과 왕홍 경제’, ‘왕홍 도전기’, ‘쇼트 비디오 플랫폼’으로 나누어서 왕홍에 대하여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첫 번째, 왕홍과 왕홍 경제에 대하여 설명한다. 왕홍이란 단어가 처음 등장할 때의 이미지부터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경제적 파급력을 가진 왕홍이 있기까지의 발달 과정과 이유, 그리고 중국 유통시장을 이끌고 있는 왕홍 경제는 어떻게 생겨났으며 그 규모와 영향력은 어떠한지에 대하여 설명한다. 두 번째, 왕홍이 되는 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왕홍에 대하여 연구하다 보니 이러한 왕홍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궁금해졌고 그 궁금증을 넘어서 우리가 직접 왕홍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중국의 대표 미디어 플랫폼 중 하나인 콰이쇼우快手에서 실제로 부딪히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현재는 50만 가까운 팔로워를 소유한 왕홍이 되었고, 이러한 스토리를 중국 현지에서도 흥미롭게 여겨 를 비롯한 여러 신문사와 언론사에 소개되었다. 도전 과정 속에 겪은 다양한 경험들을 토대로 왕홍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팁을 책에 담고 있다. 세 번째, 쇼트 비디오 플랫폼에 대하여 설명한다. 이전에 왕홍들의 주 무대는 중국의 대표 SNS인 웨이보微博였지만, 현재 왕홍들은 중국 젊은 소비층을 주도하고 있고 콘텐츠들의 호흡이 짧아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쇼트 비디오 플랫폼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왕홍과 함께 성장한 중국의 쇼트 비디오 플랫폼들은 세계의 미디어 시장에서도 쇼트 비디오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쇼트 비디오 플랫폼의 특성과 기존의 SNS를 넘어선 성공 이유, 그리고 쇼트 비디오의 대표주자인 틱톡(音)과 콰이(快手)를 비롯한 중국의 다양한 쇼트 비디오 플랫폼들에 대하여 설명한다. 이 책은 중국에 관심이 있는 분들, 중국 진출을 기획 중인 한국 기업들, 그리고 중국에서 왕홍 성공 신화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를 담고 있는 왕홍 입문 가이드이다.
일상의 의미
도서출판 학영 / 폴라 구더 (지은이), 이학영 (옮긴이) / 2024.11.18
15,800

도서출판 학영소설,일반폴라 구더 (지은이), 이학영 (옮긴이)
일상의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날뿐만 아니라 평범한 날에도 우리와 만나기를 바라신다. 그리고 특별한 사람뿐만 아니라, 평범한 우리도 부르셔서 하나님의 비범한 계획에 참여하길 바라신다. 폴라 구더의 『일상의 의미』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하나님을 향한 경외와 경이가 넘치는 비범한 삶으로 바꾸어 줄 것이다.이 책의 활용법 | 13 서론 | 19 1장 돌이켜 가기 | 45 2장 숨은 주역들 | 79 3장 일상의 하나님 | 113 4장 평범한 나라 | 147 5장 비범함으로의 부르심 | 181 6장 언뜻 보이는 영광 | 213 에필로그 | 231 성경색인 | 233영국의 차세대 톰 라이트, 폴라 구더가 전하는 평범한 일상에 관한 이야기! 더 새로운 것, 더 자극적인 것, 더 특별한 것만을 추구하는 시대 속에서, 평범한 일상은 그저 흘려 보내는 시간, 특별한 일이 생기기 전까지 지루하게 기다리는 시간으로 여겨지기 쉽다. 문제는 우리는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평범한 일상 속에서 보낸다는 것이다. 따라서 평범한 일상의 의미를 온전히 발견하지 못하면, 인생의 많은 시간은 그저 의미 없이 흘러가는 시간이 되고 만다. 일상의 의미를 온전히 발견할 수 있는 열쇠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일상의 하나님을 발견하고 만나는 데 있다. 일상의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날뿐만 아니라 평범한 날에도 우리와 만나기를 바라신다. 그리고 특별한 사람뿐만 아니라, 평범한 우리도 부르셔서 하나님의 비범한 계획에 참여하길 바라신다. 폴라 구더의 『일상의 의미』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하나님을 향한 경외와 경이가 넘치는 비범한 삶으로 바꾸어 줄 것이다. [특징] - 『기다림의 의미』, 『광야의 의미』, 『부활의 의미』를 잇는 시리즈 마지막 책! - 33개의 성경 본문에 담긴 통찰을 통하여,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 담긴 하나님의 비범한 계획을 깨닫게 한다. 글램록(glam rock) 밴드, 위자드(Wizzard)가 열렬히 바라고 쓴 노래 가사처럼, 만일 매일이 성탄절이라면 성탄절의 의미가 사라지는 것은 둘째치고, 성탄절 자체에 대한 흥미마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특별한 것이 늘상 이루어진다면 그것이 이내 평범한 것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계속해서 특별해지기 위해 지금보다 더 특별한 방법을 생각해내느라 늘 골머리를 앓아야 합니다. 평범함은 특별함을 감상할 수 있는 캔버스입니다. 평범함은 특별한 날, 특별한 사건, 특별한 순간의 의미를 훨씬 더 깊이 누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나 이보다 훨씬 더 중요한 사실은 평범함이 존재의 본질 그 자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평범함 속에서 살아갑니다. 매일 양치질하고, 씻고, 출근하는 일상을 비범하게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대체로 그런 일들은 특별하지 않으니까요. 이러한 일들은 일상 생활의 일부입니다. 흥미롭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일이죠. 사실 우리의 일상은 평범함의 연속입니다. 따라서 일상에 만족하며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하면 결국 불만족과 실망감만 가득한 삶을 살게 됩니다. 오늘날 이루어지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룻기에 나타나는 사랑 이야기의 가장 흥미로운 차이점 중 하나는, 전자에서는 사랑이 감정과 연관되지만 후자에서는 행동과 연관된다는 점입니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보면, 사랑은 감정보다는 행동에 훨씬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룻에게서 헤세드를 볼 수 있는 까닭은 그녀가 나오미를 향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 사랑을 표현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라는 이야기는 룻의 세계 안에서 완전히 당황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추측하고 짐작해야 한다면 그건 진짜 사랑이 아니니까요. 사랑은 눈으로 볼 수 있고 또한 살아내는 것이지, 내면에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결국 룻기 전체의 핵심은 우리 모두에게 중대한 도전을 던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혀 알지 못했던 이방인 룻이 이정도로 놀라운 사랑을 실천하고 살아냈다면, 우리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 가운데 얼마나 더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야 하는걸까요?
20대라면 떠나라
혜지원 / 김태형 지음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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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소설,일반김태형 지음
세계일주 경험을 토대로 20년 동안 청년들의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유학 등 해외도전을 안내하고 있 는 저자가 워킹홀리데이 비자 100% 사용법, 언어 능력, 경험, 돈, 세 마리 토끼 잡는 법, 젊은이라면 꼭 떠나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Part 01 무조건 떠나라! 01 무조건 떠나라! 02 다시 태어난다는 것 03 언어라는 도구 04 고민? 개나 물어 가라지. 05 일단 떠나라. 06 부모를 떠나라. 07 친구를 떠나라. 08 한국을 떠나라. 09 지금 20대의 힘겨움 10 고통과 자유 11 별 인생 없다. 세상 구경하기 12 놀 시간이 없다. 13 저성장 시대를 대비하자. 14 낮은 자존감 극복 15 성공이 아닌 성장 16 역사 속의 떠남 17 아무 생각 없이 Part 02 워킹홀리데이 비자와 현지생활 01 워킹홀리데이란? 02 워킹홀리데이를 위한 변호 03 워킹홀리데이 비자 사용법 04 지금 시대의 워킹홀리데이란? 05 정상과 비정상 구분하기 06 워킹홀리데이 비용 07 부익부 빈익빈, 언어잠복기 08 출국 전 2달 공부 09 출국 초 2달 공부 10 일자리 FAQ 11 숙소, 여행자의 마인드로 12 언어란 무엇인가? 13 여행, 발자국만 찍더라도 14 공부, 홀로 있는 시간 15 졸업장 받기 16 정보는 현지에 17 나는 충분히 불편한가? 18 전 세계에 내 친구를 19 음식, 관계 맺기의 도구 20 봉사, 인성과 스토리 21 점 연결, 세렌디피티 Part 03 국가별 워킹홀리데이 01 워킹홀리데이 출국 현황 02 워킹홀리데이 출국 준비 03 정보 변동, 신체검사 04 호주 05 캐나다 06 일본 07 독일 08 뉴질랜드 09 영국 10 홍콩 11 아일랜드 12 프랑스 13 대만 14 이탈리아 15 네덜란드 16 덴마크 17 스웨덴 18 헝가리 19 오스트리아 20 체코 21 포르투갈 22 벨기에 23 이스라엘 24 칠레 25 미국 Part 04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01 떠남과 변화 02 진정한 언어 성공 03 꿈 자금 : 돈 04 공백 기간, 워킹홀리데이+α 05 애국심과 세계시민의식 06 자기 자랑과 십자가의 길 07 불안과 안빈 08 공정과 꼼수 09 교만과 겸손 10 평화와 발전, 남북화합 11 새로운 시대, 새로운 인간 7만 Facebook 팔로워, 14만 네이버, 다음 카페의 리더, 오프라인 강의 1,000회, 인터넷 고민상담 20만 건의 해외교육 전설의 멘토, 김태형 원장이 여러분에게 전하는 이야기. 1. 젊은이라면 꼭 떠나야 하는 이유 2. 워킹홀리데이 비자 100% 사용법 3. 언어 능력, 경험, 돈, 세 마리 토끼 잡는 법
슈만-브람스-키르히너
음악세계 / 음악세계 편집부 (지은이)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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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소설,일반음악세계 편집부 (지은이)
쉬운 난이도의 원전으로, 음악적, 테크닉적으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수록했다. 2년간의 학습 단계를 아우르는 간결한 레퍼토리에 교육용, 학습용 해설을 포함하였다.Robert Schumann (18101856) Wilder Reiter / The Wild Horeseman (op. 68/8)……3 Armes Waisenkind / Poor Orphan (op. 68/6)……4 Jgerliedchen / Hunter's Song (op. 68/7)……5 Knecht Ruprecht / Servant Rupert (op. 68/12)……6 Kleine Studie / Little Study (op. 68/14)……8 Erster Verlust / First Loss (op. 68/16)……10 op. 68/21……11 Reiterstck / The Horseman (op. 68/23)……12 op. 68/26……14 Mignon (op.68/35)……15 Nordisches Lied / Nordic Song (op. 68/41)……16 Ahnung / Presentiment……17 Thema mit Variationen / Theme with Variations (op. 118/1/Ⅱ)……18 Von fremden Lndern und Menshen / A Tale of Distant Lands (op. 15/1)……20 Trumerei / Reverie (op. 15/7)……21 Johannes Brahms(18331897) Walzer / Waltz in E (op. 39/2)……22 Walzer / Waltz in gis / g sharp (op. 39/3)……23 Walzer / Waltz in E (op. 39/5)……23 Walzer / Waltz in B / B flat (op. 39/8)……24 Walzer / Waltz in d (op. 39/9)……25 Walzer / Waltz in G (op. 39/10)……25 Walzer / Waltz in E (op. 39/12)……26 Walzer / Waltz in A (op. 39/15)……27 Sarabande in a (WoO 5/1)……28 Theodor Kirchner(18231903) Albumblatt / Album Leaf (op.7/1)……29 Klavierstck / Piano Piece (op. 26/5)……30 Albumblatt / Album Leaf (op. 49/2)……31 Albumblatt / Album Leaf (op. 49/9)……32 Intermezzo (Der Klavierstimmer kommt) (The piano tuner arrives) (op. 49/9a)……33 Albumblatt / Album Leaf (op. 49/16)……34 Neue Kinderszene / New Scene from Childhood (op. 55/10)……35 Neue Kinderszene / New Scene from Childhood (op. 55/16)……36 Neue Kinderszene / New Scene from Childhood (op. 55/19)……37 Neue Kinderszene / New Scene from Childhood (op. 55/25)……38 Plauderei / Causerie (op. 60/1)……39 Plauderei / Causerie (op. 60/3)……40 Plauderei / Causerie (op. 60/12)……41 Miniatur / Miniature (op. 62/15)……42 Kleine Studie / Little Study (op. 71/3)……44 Kleine Studie / Little Study (op. 71/22)……45 Kleine Studie / Little Study (op. 71/29)……46 Kleine Studie / Little Study (op. 71/35)……47 Poco Allegretto (op. 72/13)……48 해설……49 프리모 원전판 시리즈의 목적……49 작곡가들의 간략한 생애 스케치……49 연주와 연습에 대한 조언……51 레퍼토리 표……56 Kommentar……57 Ziel und Zweck der Urtext Primo Reihe……57 Die Komponisten des Bandes Kurzbiographien……57 Spiel-und betipps……60 Commentary……65 Aims and purpose of Urtext Primo series……65 Short biographical sketches……65 Playing and practice tips……68 Repertoire-Tabelle / Repertoire chart……72프리모 원전판, 피아노 문헌에 대한 완벽한 접근법! [이 책의 특징] - 쉬운 난이도의 원전 - 음악적, 테크닉적으로 다양한 레퍼토리 - 2년간의 학습 단계를 아우르는 간결한 레퍼토리 - 높은 퀄리티의 원전판 - 교육용, 학습용 해설 포함
성경적으로 밝힌 4차 산업혁명의 정체
지식과감성# / 박길서 (지은이) /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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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소설,일반박길서 (지은이)
교회의 절체절명의 시대로 들어간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인간이 신의 자리로 가는 혁명으로 성경, 신앙, 믿음 등을 필요치 않으며, 기독교의 핵심교리와 존재가치를 완전히 무너뜨리는 무서운 혁명의 시대다. 인간의 무병장수, 영생의 추구가 이루어지고 유전자인간, 로봇인간, 사이보그, 복제인간 등이 같이 활동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하나님은 이런 시대를 그대로 보시지 않고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반드시 심판하시게 될 것이다. 지금은 재림이 얼마 남지 않은 시대에 다가와 있다. 교회는 이 시대를 잘 분별해 주님의 재림을 철저히 준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들어가면서 2030년부터 2050에 사이에 일어날 미래학자들의 예측 미래교회 빅 트렌드(2020~2050) 2020~2050년까지의 미래교회를 예측하다 2020~2030 트렌드 2030~2040 트렌드 2040~2050 트렌드 4차 산업혁명이란 무어의 법칙 교회를 향한 4차 산업혁명의 역습 실체 없이 다가온 4차 산업혁명의 실체 기독교 가치관(세계관)의 변화 문화 충돌 4차 산업혁명의 중심 트렌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생명(유전)공학 4차 산업혁명의 컨버전스 인간, 새로운 중심에 서다 무모한 도전 인간 수명 500세를 넘어 텔로미어 길이의 연장 나노로봇의 치료 노화세포의 억제 유전자 인간 장기 복제 BCI 기술 인조생체합성(합성생물학) 새로운 세상, 몰입형 가상현실 가상, 증강현실을 넘어 새로운 세계를 만들다 인간, 신의 위치에 서다 뇌와 뇌의 인터페이스(BCI 기술) 뇌의 영생 클라우드에서 영원한 삶을 신이 된 인간 기독교와 4차 산업혁명 시대 거짓이 되는 성경 거짓이 되는 창조 거짓이 되는 죄 거짓이 되는 구원과 그리스도 새 시대, 새로운 종교 교회의 변혁 디지털(전자)화폐와 생체 칩의 사회 유엔 어젠다 2030 그리고 ID2020 프로젝트의 음모 교회의 결단, 순교냐 동화냐 알곡과 쭉정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돌이킬 수 없는 빅 트렌드 교회의 응전 대환난 마지막 한 이레 한 이레 전반기에 일어날 사건들(전 3년 반 환난) 한 이레 후반기에 일어날 사건(후 3년 반의 환난) 성도의 휴거 하나님의 심판 앞에 무너지는 4차 산업혁명 거짓 교회 거짓 목자 이런 교회에서는 나와야 한다 깨어 준비해야 한다 이 세대와 무화과나무 비유 설마 그럴까 교회가 이렇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 4차 산업혁명 선두주자들의 정체 모두 음모론이야 몰라도 이렇게 모를 줄이야 사탄의 시대 공략 계획 무방비 다 좋은 게 좋은 거지 한국 기독교(교회)에 드리는 말씀 시간이 많이 없다 기독교가 필요 없는 시대 절대 절망·절대 희망 교회를 살려야 한다 램넌트 그리스도의 재림 마무리 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교회의 대응에 대해 알리는 책은 거의 없다. 이 책이 거의 유일하지 않나 생각한다. 현재 교회는 4차 산업을 오히려 환영하며 반기는 분위기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교회의 준비가 철저하지 않으면 우리 교회는 모두 무너진다. 성도들에게 4차 산업혁명의 하나님에 대한 도전을 일깨우고, 새로운 신앙과 믿음의 각성을 촉구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의 모든 문화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부인하고 성경의 가르침을 모두 거부하게 한다. 이러한 사실을 잘 이해하고 이 시대에 일어날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경고와 주님 재림에 대한 안내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반드시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으로 생각한다.
줌바댄스가 온다
미다스북스 / 권미래 (지은이)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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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취미,실용권미래 (지은이)
줌바는 라틴어로 ‘빠르고 재미있게 움직인다.’라는 뜻으로, 줌바댄스는 라틴음악을 주로 사용한다. 뿐만 아니라 힙합, 레게, 삼바, 살사 등 세계의 다양한 춤이 혼합되어 있다. 이국적인 리듬과 음악, 정열적인 안무가 스트레스를 날려준다. 음악에 몸을 맡기고 춤을 추다 보면 땀이 뻘뻘 나지만 고통스럽지 않다. 얼굴에서는 웃음이 피어난다. 줌바댄스에 푹 빠져 있다 보면 살도 쭉쭉 빠지고 근육도 자리 잡아 몸의 라인이 완성된다. 줌바댄스는 먼저 완벽한 S라인을 만들어준다. 줌바댄스의 운동효과는 엄청나다. 동작이 크고 빠르기 때문에 한 곡당 평균 369Kcal를 소모하는 고강도 운동이다. 러닝머신보다 7배의 유산소 운동 효과가 있다. 음악과 함께 하기에 뇌에서는 이 과정을 ‘놀이’라고 인식한다. 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제로(0)다.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사람들과 함께하다 보면 눈을 마주치며 웃음이 피어난다. 우울감은 어느새 사라진다. 곧 살이 빠지고 몸매 라인이 살아나는 것이 눈으로 보인다. ‘나도 할 수 있구나!’ 자신감이 생긴다. 1장 : 지금은 줌바댄스 전성시대! 1. 줌바? 뭐 이런 춤이 다 있어? 2. 나는 매일 저녁, 나를 응원한다 3. 줌바댄스는 강력한 우울증 치료제다 4. 진정 내가 찾던 천직을 찾았다 5. 우리는 줌바 안에서 하나다 2장 : 줌바댄스로 펼쳐진 새로운 세상 1. 1억 2천 빚과 함께 우울증에 빠지다 2. 밑바닥 인생, 줌바댄스로 특별해지다 3. 웨이브도 안 되던 내가 춤을? 4. 매일이 기대 되는 줌바 레슨! 5. 엄마들은 왜 줌바에 열광할까? 6. 줌바를 추고 나서 생기는 변화들 3장 : 완벽한 S라인, 줌바댄스 하나면 충분하다 1. 선생님, 저 3kg 빠졌어요 2. 재미와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는 법 3. 남자도 줌바댄스 출 수 있나요? 4. 심장이 뜨거워져야 지방을 태운다 5. 느리지만 확실하게, 다이어트 롱런 법칙 6. 가치 있는 투자, 명품백보다 줌바댄스 4장 : 단단한 마음, 줌바댄스 하나로 완성한다 1. 당신은 누구의 인생을 살고 있는가? 2. 밝게 웃어요. 내 인생이잖아요 3. 오늘은 행복할 계획입니다 4.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살아보기 5. NO.1 이 아닌 Only one 되기 6. 바로 ‘지금’ 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 7. 나 이외에는 신경 쓰지 않을 자유 5장 : 나를 살릴 줌바댄스가 온다! 1.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은 무엇인가? 2. 익숙한 것과 단절하기 3: 흐르는 음악에 몸을 맡기기 4. 세상에 빛이 되는 사람 되기 5. 위대한 멘토를 만나기“줌바댄스로 몸매, 건강, 멘탈, 최고의 행복까지 완벽하게 잡아라!” 줌바의 여신 켈리가 당신 앞에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다! 완벽한 S라인과 단단한 마음까지 완성하는 줌바댄스의 기적! 고통스러워하며 운동하지 않는다! 눈물 흘리며 힘들어 하지도 않는다! 숨이 차도록 웃으면서 땀 흘리고 시원하게! 줌바댄스로 몸도 마음도 다이어트하자! 요가, 필라테스, 명상, 러닝, 스피닝, 웨이트…. 많은 사람들이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인상을 구겨가면서, 하기 싫은 일하러 가듯 운동을 한다. 마음이 지쳐 쉬고 싶어도 깔깔대며 웃기만 하고 싶어도 운동은 피할 수 없다. 이에 지쳐서, 혹은 엄두가 나지 않아 운동에는 손도 못 대는 사람이 많다. 억지로 운동을 한다고 해도 완전히 녹초가 된 몸으로 집에 돌아와 기절하듯 잠에 들고 다음날 아침 다시 같은 일상을 반복한다. 『줌바댄스가 온다』의 저자는 강력한 운동 효과와 힐링까지 주는 운동으로 줌바댄스를 추천한다. 저자 역시 직장생활과 빚으로 우울증에 시달렸다. 그러나 줌바댄스와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지금은 줌바댄스 강사로 활동하며 하루하루 숨가쁘게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줌바는 라틴어로 ‘빠르고 재미있게 움직인다.’라는 뜻으로, 줌바댄스는 라틴음악을 주로 사용한다. 뿐만 아니라 힙합, 레게, 삼바, 살사 등 세계의 다양한 춤이 혼합되어 있다. 이국적인 리듬과 음악, 정열적인 안무가 스트레스를 날려준다. 음악에 몸을 맡기고 춤을 추다 보면 땀이 뻘뻘 나지만 고통스럽지 않다. 얼굴에서는 웃음이 피어난다. 줌바댄스에 푹 빠져 있다 보면 살도 쭉쭉 빠지고 근육도 자리 잡아 몸의 라인이 완성된다. 그동안 멘탈이 튼튼해져 있는 것은 덤이다. 지긋지긋한 살과의 전쟁, 지루함, 권태감, 무기력감, 우울함! “당신을 이 늪에서 구해줄 강력한 무기, 줌바댄스가 온다!” 줌바댄스는 먼저 완벽한 S라인을 만들어준다. 줌바댄스의 운동효과는 엄청나다. 동작이 크고 빠르기 때문에 한 곡당 평균 369Kcal를 소모하는 고강도 운동이다. 러닝머신보다 7배의 유산소 운동 효과가 있다. 음악과 함께 하기에 뇌에서는 이 과정을 ‘놀이’라고 인식한다. 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제로(0)다.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사람들과 함께하다 보면 눈을 마주치며 웃음이 피어난다. 우울감은 어느새 사라진다. 곧 살이 빠지고 몸매 라인이 살아나는 것이 눈으로 보인다. ‘나도 할 수 있구나!’ 자신감이 생긴다. 줌바댄스는 삶의 활력소가 된다. 살과의 전쟁에 지쳐 더 이상 무엇을 시도해야 할지 알 수 없는 사람들, 삶이 무료해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사람들, 무기력과 우울에 빠져 눈물로 지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줌바댄스를 시작할 수 있는 동기와 용기, 그리고 위로를 함께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한국문학 2024.상반기
한국문학사 / 한국문학사 편집부 (지은이) / 2024.01.02
10,000원 ⟶ 9,000원(10% off)

한국문학사소설,일반한국문학사 편집부 (지은이)
호모 루덴스를 추구하는 『한국문학』은 이번 호도 잘 논다. 특집 좌담은 어린 왕자의 바오밥나무를 찾아 지난 봄 마다카스카르를 다녀온 시인 박남준과 동행한 박봉남 다큐 감독의 대담을 마련했다. 소설가 조용호가 좌담의 맥을 짚으며 기록했다. 한국의 여러 문학 잡지에서 수많은 종류의 대담을 기획하였지만, 이처럼 무이론적이고 몰이론적이면서 동화같이 노는 이야기를 특집으로 다룬 적은 없었다. 이번 특집 좌담이야말로 호모 루덴스의 본질을 잘 보여준다.1. 상반기를 펴내며/ 하응백 / 한국문학과 호모 루덴스 2. 특집/ 좌담/ 박남준, 박봉남, 조용호/ 떠나라, 머무는 곳에 상상력은 없다 _‘어린 왕자’, 마카다스카르, 바오밥나무, 상상력 3. 소설 * 공현진/ 이름을 짓기 직전 * 진연주/ 나의 사소한 기쁨 * 표명희/ 세상의 모든 K 4. 신작시특집 * 신작시/ 홍신선/ 가을, 밤이 길어지면 외 4편 * 시세계/ 이숭원/ 서정의 원형(原型) 혹은 서정의 전범 ─홍신선, 「가을, 밤이 길어지면」 외 4편 5. 시 * 강성은/ 예외 없음 외 1편 * 박규현/ 직진하는 빛바램의 끝에 있는 외 1편 * 정동철/ 사랑이 떠난 후 외 1편 * 주민현/ 국지성 폭설 외 1편 * 허연 / 지친 여행 외 1편 6. 작가방에 머무는 상상력의 편린들/ 이현승/ 대참사 시대의 언어와 상상력 7. 작가가 만난 최고의 고전 16 / 이근화/ 달 아래 모든 것 8. 지금 우리 문화는 4/ 국악_무용・연희 / 윤중강. 국악, 무용과 연희에서 주목해야 할 30인 9. 비평의 눈 * 시/ 김수이/ 걷기 힘든 세상을 계속 걷는 일 ―주민현, 김소연, 김사이의 시집을 중심으로 * 소설/ 이병국/ 시대 감각 ―이서수, 한정현, 최진영의 동시대성 10. 대학생 창작교실 * 시/ 홍나영/ 불 외 1편 / 추천교수 이원(서울예대 문예창작학부) * 소설/ 이재호/ 물거품을 바라보는 / 추천교수 함정임 (동아대 한국어학과) 한국문학과 호모 루덴스 2016년 서울 광화문의 한 호텔에서 인류역사상 보기 드문 희한한 대결이 있었다. 이름하여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Deepmind Challenge match)’다. 한국의 천재 바둑기사 이세돌과 구글의 인공지능 AI가 바둑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1승 4패, 처음 한 판을 제외하고는 이세돌이 처절한 패배를 했다. 이후 인간은 바둑에서는 인간이 인공지능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했다. 처음에는 자존심 때문에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채 몇 년도 지나지 않아 인간은 바둑에서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또 몇 년이 지나지 않아 챗GPT와 같은 새로운 인공지능이 나타나, 거의 모든 지적인 영역에서 AI는 인간을 대체하고 있다. 심지어 인공지능은 시도 짓고 소설도 만들어낸다. 인구가 줄고 노동시간이 줄고 그에 맞춤하여 인공지능과 로봇산업이 활성화된다. 뭔가 딱딱 맞아떨어지지 않는가? 인류는 끊임없이 변신하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나간다. 요즘에 딱 적합한 인간이 바로 호모 루덴스(Homo Ludens)다. 네덜란드의 철학자 요한 하위징아(Johan Huizinga, 1872~1945)가 쓴 저서 『호모 루덴스』(1938)에서 시작한 이 용어는 노는 인간, 유희적 인간으로 번역할 수 있다. 자본주의의 시작을 위해서는 호모 사피엔스가, 본격적인 자본주의 시대에는 호모 파베르가 강조되었다면, 인공지능이 활약하는 포스트산업사회에서는 인간 본성으로 호모 루덴스가 매우 중요해진다. 호모 루덴스를 추구하는 『한국문학』은 이번 호도 잘 논다. 특집 좌담은 어린 왕자의 바오밥나무를 찾아 지난 봄 마다카스카르를 다녀온 시인 박남준과 동행한 박봉남 다큐 감독의 대담을 마련했다. 소설가 조용호가 좌담의 맥을 짚으며 기록했다. 한국의 여러 문학 잡지에서 수많은 종류의 대담을 기획하였지만, 이처럼 무이론적이고 몰이론적이면서 동화같이 노는 이야기를 특집으로 다룬 적은 없었다. 이번 특집 좌담이야말로 호모 루덴스의 본질을 잘 보여준다. 세 분에게 감사드린다. 신작시 특집의 주인공은 홍신선 시인이다. 홍시인은 다섯 편의 시를 통해 오랜 관록으로 혼자 노는 행위의 절정을 보여준다. 이를 평론한 이숭원 교수의 평문은 마음에서 우러나와 작심하고 쓴 글이다. 시와 평문이 함께 놀 때 문학은 즐거워진다. 시를 주신 강성은, 박규현, 정동철, 주민현, 허연 시인에게, 소설을 주신 공현진, 진연주, 표명희 작가에게 감사드린다. 잡지의 주인공은 뭐니뭐니 해도 역시 신작 시와 신작 소설이다. ‘비평의 눈’에서 소설평을 한 이병국 평론가는 이서수의 『젊은 근희의 행진』, 한정현의 『쿄코와 쿄지』, 최진영의 『단 한 사람』을 평하고 있다. 김수이 평론가는 시평에서 주민현의 『멀리 가는 느낌이 좋아』, 김소연의 『촉진하는 밤』, 김사이의 『가난은 유지되어야 한다』를 평한다. 한국문학의 최전선에서 고생한 두 분께 감사드린다. ‘지금 우리 문화는’에서 윤중강 선생은 우리 국악 성악을 조리있게 논평하셨고, ‘작가가 만난 최고의 고전’에서는 이근화 시인이 황진이와 김경후와 이백의 달로 재미있게 ‘썰’을 푸셨다. ‘작가방에 머무는 상상력의 편린들’에서 이현승 시인은 잘 놀고 즐거워하기 위한 전제조건에 대해 호모 폴리티쿠스(Homo politicus)의 입장을 피력했다. ‘대학생창작교실’에서 작품을 뽑고 평을 해주신 동아대학교의 함정임 교수, 서울예술대학교의 이원 교수에게 감사드린다. 여러 필자분 덕으로 우리 독자들은 한바탕 잘 놀게 되었다.
사랑하는 아이
밝은세상 / 로미 하우스만 (지은이), 송경은 (옮긴이) / 2021.06.24
16,000원 ⟶ 14,400원(10% off)

밝은세상소설,일반로미 하우스만 (지은이), 송경은 (옮긴이)
수상작. 이 소설은 4825일, 14년 동안 수사의 진척이 없어 미궁에 빠진 레나 실종 사건으로부터 출발한다. 뮌헨의 여대생 레나는 파티에 참석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실종되었다. 레나의 아버지 마티아스는 실종된 딸을 찾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지만 끝내 돌아오지 않는 딸을 간절히 그리워하며 분노와 절망에 휩싸인다. 어린 시절부터 마티아스와 친구로 지낸 뮌헨 경찰청 게르트 브륄링 경감은 레나를 반드시 찾아내겠다고 호언장담하지만 아무런 단서도 발견하지 못한다. 언론은 레나 실종 사건을 호기심을 자극하는 선정적인 보도로 일관하며 마티아스의 분노를 산다. 경찰의 수사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레나 실종 사건은 점점 사람들의 뇌리에서 희미해져간다. 14년 동안 단 하루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지내온 마티아스는 게르트 브륄링 경감으로부터 귀가 솔깃한 연락을 받는다. 체코와의 국경 지대인 캄의 숲속 길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차에 부딪쳐 의식을 잃고 입원한 피해자의 인상착의가 레나와 비슷하다는 것이다. 마티아스는 통화를 마치자마자 교통사고 피해자가 입원한 캄의 병원으로 달려가지만 레나가 아니라는 걸 확인한다. 레나와 같은 금발인 데다 이마에 상처가 있지만 아버지이기에 딸이 아니라는 걸 금세 알아볼 수 있다. 마티아스는 실망할 겨를도 없이 놀라운 광경을 목도한다. 어린 시절 레나와 판박이처럼 닮은 아이가 간호사와 함께 병원 복도를 걷고 있다. 레나는 돌아오지 않았지만 딸을 빼닮은 아이를 대한 마티아스의 마음속에서 만감이 교차한다. 아이는 누구일까? 레나와 어쩜 저리 똑같이 생겼을까?1. 내 사랑하는 아이에게 열쇠 구멍으로 바깥세상을 바라보며 살게 할 수는 없어. - 독일 《슈피겔》지 집계 베스트셀러 1위! - 수상작! 전 세계 23개국 출간! 《사랑하는 아이》는 로미 하우스만의 데뷔작이다. 첫 소설이 나오기까지 원고를 들고 출판사를 찾아간 횟수가 무려 스물다섯 번이었고, 번번이 퇴짜를 맞았다고 한다. 작가가 되길 소망했지만 앞날이 보이지 않는 고통의 세월을 견뎌내며 완성한 원고가 바로 《사랑하는 아이》다. 작가는 아무리 열심히 써도 출판을 거절당하는 경우가 일상화되다시피 했지만 소설 쓰기를 자신의 인생에 주어진 과제로 인식하고 매진한 결과 마침내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하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로미 하우스만은 《사랑하는 아이》를 탈고하고 나서 에이전시에 보냈고, 독일을 대표하는 대형 출판사 10여 곳에서 동시에 출간 의사를 보였다. 책이 출간되자마자 독일 《슈피겔》지 집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을 수상했고, 전 세계 23개국에 판권이 팔리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 소설은 4825일, 14년 동안 수사의 진척이 없어 미궁에 빠진 레나 실종 사건으로부터 출발한다. 뮌헨의 여대생 레나는 파티에 참석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실종되었다. 레나의 아버지 마티아스는 실종된 딸을 찾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지만 끝내 돌아오지 않는 딸을 간절히 그리워하며 분노와 절망에 휩싸인다. 어린 시절부터 마티아스와 친구로 지낸 뮌헨 경찰청 게르트 브륄링 경감은 레나를 반드시 찾아내겠다고 호언장담하지만 아무런 단서도 발견하지 못한다. 언론은 레나 실종 사건을 호기심을 자극하는 선정적인 보도로 일관하며 마티아스의 분노를 산다. 경찰의 수사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레나 실종 사건은 점점 사람들의 뇌리에서 희미해져간다. 14년 동안 단 하루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지내온 마티아스는 게르트 브륄링 경감으로부터 귀가 솔깃한 연락을 받는다. 체코와의 국경 지대인 캄의 숲속 길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차에 부딪쳐 의식을 잃고 입원한 피해자의 인상착의가 레나와 비슷하다는 것이다. 마티아스는 통화를 마치자마자 교통사고 피해자가 입원한 캄의 병원으로 달려가지만 레나가 아니라는 걸 확인한다. 레나와 같은 금발인 데다 이마에 상처가 있지만 아버지이기에 딸이 아니라는 걸 금세 알아볼 수 있다. 마티아스는 실망할 겨를도 없이 놀라운 광경을 목도한다. 어린 시절 레나와 판박이처럼 닮은 아이가 간호사와 함께 병원 복도를 걷고 있다. 레나는 돌아오지 않았지만 딸을 빼닮은 아이를 대한 마티아스의 마음속에서 만감이 교차한다. 아이는 누구일까? 레나와 어쩜 저리 똑같이 생겼을까?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고 병원에 입원한 야스민, 레나를 빼닮은 열세 살 아이 한나, 두 살 터울의 동생 요나단을 통해 숲속 오두막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난다. 야스민은 4개월 전 오두막에 납치되었다. 납치범은 야스민을 레나라 부르고, 머리카락을 금발로 물들이고, 칼로 이마에 상처를 냈다. 오두막에 사는 아이들인 한나와 요나단은 야스민을 엄마라고 부른다. 야스민의 입장에서 보자면 너무나 황당하고 이상한 일이었지만 마치 신처럼 오두막을 통제하는 그의 눈치를 살피며 탈출의 기회를 엿본다. 어린아이 같지 않게 조숙한 아이 한나는 마치 남의 이야기를 하듯 오두막에 대해 언급한다. 뭔가 몰래 감추고 있는 계획이 있어 보이기도 하고, 어른들 머리 위에 올라앉은 듯 당돌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한나가 풀어놓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보통 아이들과는 전혀 다른 의식 세계를 접할 수 있다. 한나는 일반적인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과는 확연히 다른 의식을 보여준다. 열쇠 구멍을 통해서만 밖을 내다볼 수밖에 없었던 한나의 의식 세계는 현실 세계와 상상의 세계가 모호한 경계를 이루는 가운데 서로 뒤죽박죽으로 혼재되어 있다. 엄마(레나)로부터 들은 이야기들, 가령 상상 속에서 나들이를 한 이야기들이 한나의 머릿속에서는 실제의 경험으로 자리 잡고 있고, 고양이 인형을 실제의 고양이로 인식하고 있기도 하다. 한나는 실질적인 체험은 부족하지만 오두막에서 매일이다시피 엄마와 함께 공부를 했고, 지적 호기심이 남달라 궁금한 게 있을 경우 백과사전을 들춰본 탓에 모르는 게 없을 만큼 박식하다. 다만 오두막에서 신과 다름없는 존재인 아빠(납치범)로부터 받은 세뇌 교육과 딸이 언젠가 밖으로 나가 살게 될 것이라 기대하며 끊임없이 바깥세상 이야기를 들려주고 상상력을 자극했던 엄마(레나)의 교육이 내면에서 서로 대립하고 충돌하면서 독특한 심리적 특성을 가진 아이로 성장했다. 한나의 심리와 밖으로 꺼내놓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오두막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의 진상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2. 아무리 오두막의 자물쇠를 채워도 아이의 상상력을 가둘 수는 없다. 이 소설의 화자는 세 사람이다. 14년 동안 실종된 딸을 간절히 찾아 헤맨 마티아스, 열세 살이 되기까지 오두막에 갇혀 살았지만 남달리 뛰어난 두뇌와 엄마의 교육으로 탁월한 지적 능력과 어른들에게도 밀리지 않는 논리를 갖춘 한나, 어느 날 오두막에 납치돼 레나가 되길 강요당했던 야스민이 저마다의 시각으로 오두막에서 벌어진 일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모두들 레나 실종 사건과 관련된 인물들이고, 회복하기 쉽지 않은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 레나는 과연 어떤 인물이었는지 마티아스와 한나의 시선을 통해 입체적으로 그려진다. 파티를 좋아하고, 자유연애를 즐긴 여대생 레나이지만 오두막에 갇혀 아이들의 미래에 필요한 교육을 시키고, 딸의 상상력을 자극해 세상에 대한 간접 경험의 길을 열어준다. 자유분방한 여성이었지만 아이들을 위해서는 목숨을 버릴 수도 있을 만큼 모성애가 지극하다. 오두막에 잡혀온 첫날부터 단 한순간도 탈출을 포기하지 않고 자유를 갈망하는 야스민의 강한 의지와 열망 또한 매우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그녀보다 앞서 오두막에 잡혀있었던 레나와 심정적인 동질감을 이루며 납치범과 대적해가는 모습을 보자면 마치 아마존 전사처럼 당당하고 용감하다. 《사랑하는 아이》는 결코 벗어나기 힘든 암울한 환경 속에서도 끝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탈출을 모색하는 레나와 야스민의 강한 의지, 자존감, 가족에 대한 사랑, 모성애 등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레나와 야스민은 탈출할 방법이 보이지 않는 오두막에 갇힌 인물들이다. 납치범은 레나와 야스민이 의도한 대로 따라주지 않을 경우 가차 없이 폭력을 가하지만 그녀들은 절대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는 연약하고 순종적인 인물들이 아니다. 오랜 시간 절망적인 환경에 처해 있다 보니 잠시 나약하고 소극적인 심리 상태에 빠져들긴 해도 끝내 용기를 내 인간의 존엄을 찾고,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모험의 여정에 뛰어든다. 레나와 야스민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밀어닥쳐도 물러서지 않는 의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희망, 설령 자신은 다치더라도 자식들에게만은 부조리하고 절망적인 환경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다. 그런 그녀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새삼 인간의 존엄과 긍지, 어머니의 무한한 모성애를 발견하는 동시에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된다.오두막에서의 첫날 나는 시간 감각과 인간의 존엄 그리고 어금니 하나를 잃었다. 그 대신 두 아이와 고양이가 생겼다. 고양이 이름은 미스 팅키인데 아이들 이름은 기억나지 않았다. 내겐 남편이라는 사람도 있었다. 그는 큰 키에 검정색 머리, 눈동자가 회색이었다. 나는 너덜너덜한 소파에 앉아 옆에 바짝 붙어 있는 그를 곁눈질로 살폈다. 그가 나를 어찌나 세게 끌어안고 있는지 등과 허리가 쿡쿡 쑤실 지경이었다. 이마의 상처가 쓰라렸고, 가끔 눈앞이 어질어질해 지다가 하얀 섬광이 보였다. 저녁 무렵인지 아니면 느낌상 그런 건지 가늠하기 어려웠다. 그가 창문을 두꺼운 판자로 막고 나사못으로 고정시켜놓은 까닭에 집 안에 있으면 밤낮이 똑같았다. 남편 행세를 하는 그는 마치 신이라도 된 듯 우리의 낮과 밤을 통제했다. 예측 가능한 사실은 그와 내가 곧 침대로 가게 되리라는 것뿐이었다. 아이들은 어느새 잠옷으로 갈아입고 있었다. 남자아이 잠옷은 턱없이 작았고, 여자아이 잠옷은 소매가 손목을 푹 덮을 만큼 컸다. 아이들은 소파에서 몇 발짝 떨어진 난로 앞에 몸을 구부리고 앉아 잦아드는 불에 손을 녹이고 있었다. 이 오두막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하나같이 비정상적이었지만 아이들은 전혀 불만을 표하거나 불편한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나는 무참하게 꺾여버린 자존심과 분노의 조각들을 안전한 비밀 장소에 숨겨두었다. 다람쥐가 겨울을 나기 위해 은밀한 곳에 먹이를 숨기듯 내게도 비장한 마음을 숨겨둘 비밀스런 공간이 필요했다. 나는 그가 비밀의 공간을 발견하지 못하길 바랐다. 내 안의 나약한 여자도 볼 수 없는 공간이어야 했다. “와인 마실래?” 그가 양파를 사등분으로 자른 뒤 칼을 나무 도마에 내려놓고 나를 바라보았다. 나는 칼이 놓여있는 도마를 힐끔 쳐다보았다. 자연스럽게 칼에서 시선을 뗀 나는 그의 얼굴을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입가에 나약한 여자의 미소를 머금고. “네, 마시고 싶어요.” “그래, 좋아.” 그가 미소로 화답하고 나서 식탁으로 걸음을 옮겼다. 식탁에는 장을 보고 나서 아직 정리해두지 않은 종이봉투 두 개가 놓여있었다. “레드? 아니면 화이트? 당신이 스파게티를 먹을 때 어떤 와인을 좋아하는지 몰라서 두 가지 다 사왔어.” 그가 종이봉투 쪽으로 몸을 숙였다. 내 쪽에서 보자면 등을 절반쯤 돌린 상태였다. 그의 오른손은 종이봉투 안에 들어가 있었다. 내가 팔을 뻗으면 도마에 놓인 칼을 손에 쥘 수 있는 거리였다. ‘바로 지금이야!’ 내면의 목소리가 소리쳤다. 내가 다시 쏘아붙였다. “자네는 14년 전부터 계속 헛발질만 해오고 있어.” 카린이 훌쩍이며 물었다. “결론적으로 이번 일은 우리와 전혀 상관없다는 뜻이죠?” 게르트가 다시 한번 한숨을 푹 쉬고 나서 말했다. “네, 현재로서는 전혀 상관없어 보이네요.” 내가 다시 끼어들었다. “지난 14년 동안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계속 레나를 기다려야 한다는 뜻이야.” 나는 이제 희망을 접어야 한다는 듯이 체념적으로 말을 이었다. “레나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봐야지.” 그 말을 뱉고 나자 내면에서 분노의 불길이 일었다. “레나는 14년 전에 이미 숨을 거두었을지도 몰라. 자네가 많이 애쓴 건 알지만 결국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았어.” 카린이 손으로 내 재킷을 쿡쿡 찌르다가 갑자기 깜짝 놀란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마티아스, 저기…… 저기에 레나가 있어.” 나는 카린의 시선을 따라갔다. 카린의 말대로 거기에 레나가 있었다. 어린 레나가 복도에서 간호사의 손을 잡고 우리가 있는 쪽을 향해 걸어오고 있었다. 레나, 나의 렌헨이.
따라 하며 배우는 언리얼 엔진 5 입문
한빛미디어 / 쇼다 츠야노 (지은이), 김성훈 (옮긴이) /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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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소설,일반쇼다 츠야노 (지은이), 김성훈 (옮긴이)
언리얼 엔진은 매우 수준 높은 표현이 가능한 3D 게임 엔진이지만 그만큼 능숙하게 다루기가 어렵다. 어떻게 하면 언리얼 엔진을 쉽게 배울 수 있을까? 이 책은 언리얼 엔진이나 3D 게임 개발을 처음 접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언리얼 엔진 5의 새로운 기능을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한 설명과 단계별 실습을 소개한다.[CHAPTER 1 언리얼 엔진 소개] 1.1 언리얼 엔진의 세계로 _언리얼 엔진이란? _언리얼 엔진 vs. 유니티? _언리얼 엔진은 어떤 것일까요? _처음에는 ‘버리는 기술’이 중요합니다 _계정 등록 _언리얼 엔진 설치 _런처 실행 _에픽게임즈 런처 _언리얼 엔진의 작업 흐름 _라이브러리 _엔진 설치 _언리얼 에디터 실행 _프로젝트 브라우저 1.2 언리얼 에디터 사용하기 _언리얼 에디터와 레벨 _기본 구성 _뷰포트와 툴바 _뷰포트 옵션 _원근 _라이팅포함 _표시 _트랜스폼 툴 _트랜스폼 툴의 좌표계 _뷰포트의 스냅 기능 _카메라 이동 _키보드 조작 _툴바 _세팅 _뷰포트 조작은 확실하게 알아둬야 합니다 [CHAPTER 2 레벨과 액터] 2.1 액터 만들기 _레벨을 구성하는 요소 _큐브 배치하기 _액터 다루기 _디테일 패널 _도형 추가하기 _스태틱 메시 _스태틱 메시 사용하기 _스태틱 메시 편집하기 _머티리얼 설정하기 _그 밖의 셰이프 액터 _평면 이용하기 _다른 셰이프 액터 추가하기 _기본 머티리얼을 사용해봅시다 2.2 레벨을 구성하는 부품 _라이트 _라이트의 종류 _디렉셔널 라이트 _스카이 라이트 _포인트 라이트 _스포트 라이트 _카메라 _플레이 _플레이어 스타트의 작동 원리 _카메라 시점으로 변경하기 _스카이 _포그 2.3 퀵셀 브리지와 마켓플레이스 _기성 모델 활용하기 _퀵셀 브리지 사용하기 _3D 에셋 가져오기 _3D 에셋 활용하기 _마켓플레이스 이용하기 _에픽게임즈의 무료 콘텐츠 _StackOBot 프로젝트 열기 _게임 패키징 _기본 맵 설정하기 [CHAPTER 3 머티리얼] 3.1 머티리얼의 기본 _머티리얼이란? _머티리얼 만들기 _머티리얼 에디터 _노드, 그래프, 블루프린트 _노드 _그래프 다루기 _색상 표시하기 _Constant○Vector 노드 _빨간색 설정하기 _빨간색 머티리얼 생성하기 _머티리얼 사용하기 _머티리얼 설정 3.2 머티리얼 설정하기 _Metallic 사용하기 _Metallic 설정하기 _Metallic 머티리얼이 설정되었습니다! _러프니스와 반사 _러프니스 사용하기 _Metallic+러프니스=? _이미시브 컬러 사용하기 _이미시브 컬러의 밝기 조절하기 _오파시티로 투명도 조절하기 3.3 그러데이션 _그러데이션 효과 주기 _TextureCoordinate 사용하기 _다른 색 적용하기 _DiamondGradient 사용하기 _RadialGradientExponential 사용하기 3.4 머티리얼과 텍스처 _텍스처 사용하기 _텍스처를 사용해 머티리얼 생성하기 _TextureSample의 프로퍼티 _UV 좌표로 배율 설정하기 _구멍 난 머티리얼 생성하기 _표면 굴곡 만들기 _BumpOffset 사용하기 [CHAPTER 4 비주얼 이펙트와 랜드스케이프] 4.1 나이아가라 시스템 이해하기 _나이아가라와 파티클 시스템 _나이아가라 시스템 생성하기 _나이아가라 시스템 에디터 _MyNiagra와 Fountain _이미터 설정 _파티클용 머티리얼 준비하기 _나이아가라에서 머티리얼 사용하기 _파티클 크기 변경하기 _중력 비활성화하기 _속도 조절하기 _방출 범위 조정하기 _이미터 저장하기 _MyFountain 이미터 사용하기 4.2 자유자재로 나이아가라 시스템 사용하기 _여러 개의 이미터 사용하기 _커브 패널 사용하기 _커브 편집하기 _나이아가라 모듈 _새로운 모듈 생성하기 _모듈의 노드 _모듈의 파라미터 _SpriteSize를 조절하는 처리 만들기 _MyModule1 모듈 사용하기 _나이아가라 시스템 사용하기 _블루프린트를 먼저 배워야 합니다 4.3 랜드스케이프 생성하기 _랜드스케이프란? _랜드스케이프용 머티리얼 만들기 _새로운 랜드스케이프 생성하기 _스컬프팅 도구 _페인트 모드 _페인트 레이어 메커니즘 _머티리얼 편집하기 _LandscapeLayerBlend 사용하기 _레이어 설정하기 _레이어 정보 설정하기 _페인트 툴에서 레이어 사용하기 [CHAPTER 5 애니메이션] 5.1 시퀀서로 움직이기 _언리얼 엔진의 애니메이션 기능 _레벨 생성하기 _액터 추가하기 _머티리얼 설정하기 _시퀀서 설정하기 _시퀀서 이해하기 _트랙에 액터 추가하기 _커브로 위치 값 편집하기 _X의 커브 편집하기 _재생 범위 조정하기 _레벨에 추가한 시퀀서 _액터 회전시키기 5.2 시퀀서 응용하기 _머티리얼 애니메이션 _머티리얼 파라미터 컬렉션 편집하기 _머티리얼에서 파라미터 사용하기 _MyMaterialCollection1 사용하기 _CollectionParameter 연결하기 _시퀀서로 파라미터 조작하기 _파라미터의 커브 편집하기 _머티리얼 애니메이션 확인하기 _카메라 시점 애니메이션 _시퀀서에 카메라 추가하기 _카메라 컷 _씬에 비친 수상한 구의 정체는? _게임모드와 월드 세팅 _게임모드 생성하기 _월드 세팅에서 게임모드 변경하기 5.3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_캐릭터와 애니메이션 _새로운 레벨 생성하기 _캐릭터 생성하기 _캐릭터에 애니메이션 설정하기 _시퀀서로 애니메이션 만들기 _트랙에 애니메이션 추가하기 _레벨 시퀀서로 애니메이션 실행하기 5.4 블루프린트를 사용한 애니메이션 _애니메이션 블루프린트란? _블루프린트 작성하기 _블루프린트 에디터 _이벤트 그래프와 AnimGraph _최종 애니메이션 포즈에 애니메이션 설정하기 _블루프린트로 스켈레타 메시 움직이기 _2개의 애니메이션 전환하기 _블렌드 포즈 사용하기 _부울형을 이용하는 포즈 블렌딩 _블렌드 포즈 설정하기 _변수 추가하기 _프리뷰로 확인하기 _스테이트 머신 사용하기 _스테이트 머신 열기 _스테이트 생성하기 _트랜지션 룰 설정하기 _Walk에서 Idle로 돌아오는 전환 만들기 _애니메이션 표시 확인하기 _나머지는 블루프린트에 달렸습니다! [CHAPTER 6 블루프린트] 6.1 블루프린트를 사용합시다! _블루프린트란? _새로운 레벨 준비하기 _카메라 준비하기 _스피어 준비하기 _레벨 블루프린트 생성하기 _블루프린트 에디터 _프로그램과 이벤트 _시작 시 메시지 표시하기 _블루프린트 실행하기 _코멘트를 달아 정리하기 _완성된 노드 접기 _디버그와 중단점 6.2 액터 조작하기 _프레임 표시와 틱 이벤트 _틱 이벤트 사용하기 _액터 움직이기 _환경에 따른 차이를 없애려면? _Delta Seconds를 곱해서 사용하기 _마우스 사용하기 _플레이어 컨트롤러 추가하기 _클릭해서 처리하기 _버튼을 누르는 동안 움직이게 만들기 _변수 사용하기 _분기 처리 만들기 _키보드로 카메라 움직이기 6.3 HUD와 위젯 _UI와 위젯 _캔버스 패널에 텍스트 배치하기 _레벨 블루프린트로 위젯 표시하기 _텍스트 위젯의 텍스트 변경하기 _변수 message 조작하기 6.4 트리거 다루기 _Sphere 다루기 _트리거 사용하기 _위젯을 변수에 보관하기 _OnActorBeginOverlap 이벤트 생성하기 _트리거로 다양한 처리 만들기 [CHAPTER 7 본격 게임 개발] 7.1 템플릿 프로젝트 이용하기 _템플릿 프로젝트로 시작해봅시다! _샘플 레벨 _새 레벨에서 캐릭터 사용하기 _지표 머티리얼 설정하기 _풀과 나무 심기 _폴리지 툴 _페인트 툴 _폴리지 그리기 _캐릭터 생성하기 _카메라 액터 준비하기 _시작 지점 지정하기 _마켓플레이스의 프로젝트 _Windwalker Echo 사용하기 _새 레벨 생성하기 7.2 물리 엔진으로 액터 움직이기 _물리 엔진이란? _스피어 액터 배치하기 _물리 엔진 설정하기 _콜리전 _물리 엔진으로 움직이려면? _스피어를 밀어서 움직이기 _Add Force로 힘 가하기 7.3 트리거와 충돌 _충돌 처리하기 _충돌 시 액터 지우기 _존재를 지우려면 콜리전을 삭제하면 됩니다 _오버랩 _오버랩 이벤트 생성하기 _게임처럼 구와 원뿔 여러 개 배치하기 7.4 게임답게 정리하기 _프로그램 함수화하기 _Sphere Hit 함수 열기 _오버랩 이벤트를 함수로 만들기 _함수로 스피어 굴리기 _HUD로 표시하기 _게임 종료 구현하기 _Is Finished? 매크로 사용하기 _HUD로 표시 작성하기 _콘텐츠 바인딩 생성하기 _화면에 HUD 표시하기 _경과 시간 표시하기 _스피어에 닿았을 때 게임 종료 처리하기 _원뿔에 닿았을 때 게임 종료 처리하기 _게임 개선에 도전해봅시다!복잡한 언리얼 엔진? 핵심 기능만 제대로 익히면 누구나 게임 개발자가 될 수 있습니다! 언리얼 엔진은 매우 수준 높은 표현이 가능한 3D 게임 엔진이지만 그만큼 능숙하게 다루기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언리얼 엔진을 쉽게 배울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언리얼 엔진이나 3D 게임 개발을 처음 접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언리얼 엔진 5의 새로운 기능을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한 설명과 단계별 실습을 소개합니다. 특히 입문자가 쉽게 이해하고 학습 도중에 포기하지 않도록 게임 개발에 반드시 필요한 개념과 언리얼 엔진의 기본 기능들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화면 캡처를 따라 실습을 진행하다 보면 누구든 간단한 3D 게임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조금 더 복잡한 기능들을 익혀 더욱 크고 멋진 게임을 만들어보세요! 게임 개발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능에 집중하는 언리얼 엔진 5 입문서 게임 개발에 도전하고 싶지만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어 망설였나요? 언리얼 엔진 5의 방대한 기능 때문에 막막하게 느껴지나요? 이 책의 내용을 따라 하며 언리얼 엔진 5의 핵심 기능과 게임 개발 과정을 단계별로 실습해보면 누구나 손쉽게 게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완전 초심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설치부터 다루며, 각 기능의 적용 범위를 점차 늘려가는 방식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수월하게 작동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배운 언리얼 엔진 5의 핵심 기능에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더해 더 복잡한 게임 제작에 도전해보세요! 게임을 개발하고 싶은데 개발 경험이 없는 분 다른 3D 프로그램을 사용 중인데 언리얼 엔진에 관심이 있는 분 언리얼 엔진을 사용 중이지만 버전 5의 최신 기능에 익숙하지 않은 분 언리얼 엔진 소개 레벨과 액터 머티리얼 비주얼 이펙트와 랜드스케이프 애니메이션 블루프린트 본격 게임 개발
동물농장
태일소담출판사 / 조지 오웰 (지은이), 임병윤 (옮긴이)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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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소담출판사소설,일반조지 오웰 (지은이), 임병윤 (옮긴이)
인간에게 착취당하며 수탈 속에 고단하게 살아오던 매너 농장의 동물들이 돼지 리더의 지도하에 혁명을 일으키고 인간을 내쫓아 ‘동물농장’을 일궈낸다. 그러나 모두가 평등한 이상사회에 가까운 줄 알았던 동물농장은 점차 돼지의 타락과 독재로 돼지들만이 특권을 누리는, 공포스러운 전체주의 사회로 변모해 간다. 이후 돼지들 사이에 권력 다툼이 일어나고, 정권을 잡은 돼지들은 인간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인간의 추악한 모습을 그대로 답습하게 된다. 해당 도서는 러셀 베이커의 서문과 우드하우스의 해설을 함께 실어 작품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기존 도서들에 있던 오역과 의역 등 많은 오류를 수정하여 바로잡고 원본에 충실하게 새롭게 완역한 완역본이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표지로, 소담출판사 고전 명작 시리즈로서의 소장 가치 또한 높인 도서이다.- 서문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 소개와 해설“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평등하다.” 부패한 권력에 경고하는 세기의 정치 풍자 소설 20세기 영미 문학의 주요 작가 조지 오웰의 대표작! 부패한 권력에 경고하는 세기의 정치 풍자 소설 『동물농장』 타임지 선정 20세기 영미권 소설 TOP 100 뉴스위크 선정 세계 최고의 명저 TOP 100 로고스 선정 20세기를 만든 도서 TOP 100 BBC 선정 반드시 읽어야 할 도서 미국대학위원회 SAT 추천 도서 아마존 Teachers’ pick 선정 도서 SparkNotes 선정 추천 도서 출판진흥원 선정 대학 신입생 추천 도서 인간에게 착취당하며 수탈 속에 고단하게 살아오던 매너 농장의 동물들이 돼지 리더의 지도하에 혁명을 일으키고 인간을 내쫓아 ‘동물농장’을 일궈낸다. 그러나 모두가 평등한 이상사회에 가까운 줄 알았던 동물농장은 점차 돼지의 타락과 독재로 돼지들만이 특권을 누리는, 공포스러운 전체주의 사회로 변모해 간다. 이후 돼지들 사이에 권력 다툼이 일어나고, 정권을 잡은 돼지들은 인간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인간의 추악한 모습을 그대로 답습하게 된다……. 소담출판사 고전 명작 시리즈 신간 『동물농장』. 특정한 정치 이념을 표방하거나 반대하는 대신 자유주의적 입장에서 개성의 존립을 위협하는 ‘전체’라는 허수아비와 맞선 조지 오웰의 소설이다. 인간들을 내쫓고 농장을 점령한 동물들의 반란을 통해 소련 공산주의를 풍자한다. 러시아 혁명의 역사적·정치적 배경에서 의미를 재조명할 수 있다. 독재와 전체주의, 혁명의 타락을 동물들로 풍자하였다. 해당 도서는 러셀 베이커의 서문과 우드하우스의 해설을 함께 실어 작품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기존 도서들에 있던 오역과 의역 등 많은 오류를 수정하여 바로잡고 원본에 충실하게 새롭게 완역한 완역본이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표지로, 소담출판사 고전 명작 시리즈로서의 소장 가치 또한 높인 도서이다. 부패한 권력에 경고하는 세기의 정치 풍자 소설! 디스토피아 소설의 최고봉 『1984』의 저자, 조지 오웰의 또 다른 명작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평등하다.” “자유를 향한 동물들의 반란. 그것은 바로 인간 본연의 모습이다.” 20세기 영미 문학의 주요 작가 조지 오웰은 본질적으로 정치적인 작가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어느 특정한 정치 이념을 표방하거나 이를 반대하기 위해 쓴 것이 아니라, 자유주의적인 입장에서 개성의 존립을 위협하는 ‘전체’라는 허수아비와 맞선 작가였던 것이다. 『동물농장』에서 오웰은, 다음번의 선거가 빠짐없이 다가오듯이 늘 새롭게 나타나기 마련인 정치적인 폭력과 그에 대한 공포는 우리들 스스로에게 그 책임이 있다는 교훈을 남기고 있다. _본문 19쪽, 러셀 베이커 서문 중 1945년에 출간된 『동물농장』 역시 소련 공산주의를 풍자한 작품으로, 출간 4년 만에 60만 부가 팔려 나갔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 소설 필독서이다. 당시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문제작으로 우화의 형식을 띠면서 동시에 신랄하고 첨예하게 정치 풍자를 하여 구소련의 몰락을 그려내고 무자비한 독재 체제를 비판한다. 이를 통해 작가가 독자에게 던지는 경고와 메시지는 매우 강렬하다. 소설 속에 그려지는 동물들의 반란을 통해 우리는 러시아 혁명의 역사적·정치적 배경 의미를 재조명할 수 있을 것이다. 잠시 후, 농가의 현관문에서 돼지들이 길게 줄을 지어 나왔는데, 모두가 하나같이 뒷다리로 걷고 있었다. 다른 돼지들보다 아주 잘 걷는 돼지도 있었고, 한둘은 조금 불안하게 뒤뚱대었는데 나중에는 지팡이를 짚고 다닐 것 같았다. 하지만 모두 나름대로 뜰을 잘 걸어 다녔다. _본문 179쪽 특히, 『동물농장』과 더불어 조지 오웰의 대표작이자 디스토피아 소설의 최고봉으로 불리는 『1984』 역시 가공할 전체주의 사회를 풍자한 미래 소설로서, 다가올 반유토피아적인 세계를 묘사하고 있다. 『동물농장』과 함께 읽으면 타락하고 파멸해 가는, 인간이 만들어 낸 사회 통제 체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조지 오웰의 소설이 출간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작가가 독자에게 건네는 경고의 메시지는 여전히 유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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