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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의 자본론
EBS BOOKS / 이재유 (지은이), 한국철학사상연구회 (기획) / 2022.06.30
13,000원 ⟶ 11,700원(10% off)

EBS BOOKS소설,일반이재유 (지은이), 한국철학사상연구회 (기획)
오늘날 자본주의 체제는 큰 환란을 겪어왔다. 이 환란 속에서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왔을까?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카를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그에 대한 답을 들려준다. 이 책은 마르크스의 사상, 페미니즘, 교육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가르치는 철학자 이재유가 『자본론』과 마르크스의 사상을 친절히 안내하는 책이다. 『자본론』은 독일에서 3권으로 출간됐고, 국내 번역본 기준으로 5권(김수행 옮김, 비봉출판사판)에 달하는 저작이다. 이 방대한 지적 유산의 핵심만을 요약하는 데에도 만만치 않은 공력이 들어갔지만, 저자는 이에 문제의식을 붙이고 깊이 있는 해설을 담아냈다. 또 본격적으로 『자본론』이라는 고전의 숲으로 들어가기 전에 마르크스 생애와 주요 개념어들을 제시해 덧붙였다. 그럼으로써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21세기 현재에 읽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독자에게 철학의 이정표를 세워주고자 하는데, 저자는 이를 ‘인간다운’ 삶과 ‘낡은’ 자기로부터 ‘새로운’ 자기를 생산해 내는 힘이라고 밝히고 있다.서문 1장 실천적 유물론자 카를 마르크스 나의 철학적 세계관은 무엇일까 실천적 유물론자, 공산주의자, 혁명가 마르크스의 과학: 고차적 유물론으로서의 과학 마르크스의 유물론과 변증법의 핵심: 타자의 타자성을 지향하는 실천 실천 활동의 근원: 자기의식 2장 『자본론』 읽기 『자본론』이라는 숲의 전체 모습은 어떨까 자본주의 경제 체제의 세포인 상품과 화폐는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화폐는 어떻게 자본으로 변신하게 되는가 자본은 어떻게 자기 몸집을 불려나가는가 자본의 유통과정에 대한 이해, 핵심은 총체성 자본주의적 생산의 총과정에 대한 이해: 변증법적·과학적 이해 3장 철학의 이정표 마르크스·엥겔스, 『독일 이데올로기』 애덤 스미스, 『국부론』 루트비히 폰 포이어바흐, 『기독교의 본질』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정신현상학』 프리드리히 엥겔스, 『자연변증법』 블라디미르 레닌, 『철학 노트』 생애 연보 참고 문헌20세기 위대한 사상의 책 『자본론』이라는 숲을 여행하다 오늘날 자본주의 체제는 큰 환란을 겪어왔다. 이 환란 속에서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왔을까?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카를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그에 대한 답을 들려준다. 이 책은 마르크스의 사상, 페미니즘, 교육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가르치는 철학자 이재유가 『자본론』과 마르크스의 사상을 친절히 안내하는 책이다. 『자본론』은 독일에서 3권으로 출간됐고, 국내 번역본 기준으로 5권(김수행 옮김, 비봉출판사판)에 달하는 저작이다. 이 방대한 지적 유산의 핵심만을 요약하는 데에도 만만치 않은 공력이 들어갔지만, 저자는 이에 문제의식을 붙이고 깊이 있는 해설을 담아냈다. 또 본격적으로 『자본론』이라는 고전의 숲으로 들어가기 전에 마르크스 생애와 주요 개념어들을 제시해 덧붙였다. 그럼으로써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21세기 현재에 읽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독자에게 철학의 이정표를 세워주고자 하는데, 저자는 이를 ‘인간다운’ 삶과 ‘낡은’ 자기로부터 ‘새로운’ 자기를 생산해 내는 힘이라고 밝히고 있다.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미완의 저서이다. 『자본론』은 「계급」이라는 절에서 끝나는데, 그렇다고 해서 계급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내리지는 않았다. 저자는 이 점에서, 그렇다면 마르크스는 자신의 실천적, 혁명적 유물론 세계관에 따라 임금노동자를 넘어서서 ‘노동자계급’을 어떻게 규정했을까, 또한 계급의식을 어떻게 규정했을까 하는 문제의식을 던진다. 혁명의 주체로서 어떻게 계급의식을 가질 수 있으며, 그리하여 계급이 될 수 있을까 묻는다. 따라서 마르크스가 말하는 새로운 세계, 즉 ‘각기 자유로운 개인이 서로 연대하는 사회’가 어떻게 가능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단초를 『자본론』에서 살펴보기를 저자는 안내한다. 나의 철학적 세계관을 묻는 책 20세기 사회주의 실험을 배태하고, 자본주의 경제에 경종을 울린 사상 마르크스는 1860년대 초부터 평생의 역작을 쓰기 시작했다. 세 권짜리 『자본론』과 『잉여가치론』이었다. 『잉여가치론』은 애덤 스미스 등 앞선 고전 정치경제 이론들에 대해 논하는 내용인데, 때로는 이것이 『자본론』 제4권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1867년에 『자본론』 제1권이 출판되었다. 『자본론』 제2권(1893년 7월)과 『자본론』 제3권(1894년 10월)은 마르크스가 생전에 완성하지 못했고 원고로만 남았다. 두 권 모두 마르크스가 죽은 뒤에 엥겔스가 출간했다. 제1권(자본의 생산과정)의 내용은 자본주의의 생산과정을 분석한 것이다. 여기에서 마르크스는 자본이 이윤 또는 잉여가치를 생산하는 과정, 그리고 자본이 자본 관계(노동에 대한 자본의 착취 관계)를 유지하고 재생산하는 과정을 분석하고 있다. 제1권의 중심 내용은 제3편(절대적 잉여가치의 생산)에서 제7편(자본의 축적 과정) 사이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제1편(상품과 화폐), 제2편(화폐가 자본으로 전환)은 이 중심 내용의 이론적 근거를 분석하고 있으며, 제8편(이른바 시초 축적)은 중심 내용의 역사적·현실적 형성 과정과 사례를 밝히고 있다. 자본가는 이윤을 얻기 위해 일반적으로 화폐 형태로 투자한다. 그렇기 때문에 제1편에서 화폐가 무엇이며 어떻게 발생하는가를 설명하기 위해 상품을 분석할 수밖에 없다. 그런 다음 제2편에서 화폐가 자본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설명한다. 제8편에서 한편으로 거대한 부가 어떻게 소수의 수중에 집중되고, 다른 한편으로 어떻게 나머지 모든 사람들이 생산수단을 가지지 못한 채 노동력을 팔지 않으면 안 되는 처지로 내몰릴 수밖에 없는지가 서술되어 있다. 제2권(자본의 유통과정)에서는 자본이 잉여가치를 생산하고 실현하기 위해 운동(유통)할 수밖에 없는 과정을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자본가가 투자한 화폐가 증식하는 과정, 즉 화폐가 생산수단과 노동력으로 투자·전환되어 이 두 생산요소가 상품을 생산하고, 이 상품이 유통과정에서 팔려 다시 화폐로 되돌아오는 과정이 설명되고 있다. 제3권(자본주의적 생산의 총과정)에서는 산업자본(제1권과 제2권에서는 자본을 오로지 산업자본으로만 다루었다)과 상업자본(상업이윤)·금융자본(이자)·토지재산(지대)과의 연관관계를 분석하고 있다. 그리고 상업이윤·이자·지대의 원천이 바로 노동자의 잉여노동이며, 이들은 잉여노동의 구체적인 현상형태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 그리하여 산업자본가계급, 상업자본가계급, 금융자본가계급, 토지소유자계급이, 겉으로 서로 대립하고 갈등하는 관계에 있다 할지라도, 모두 노동자계급을 착취하는 지배계급임을 밝히려고 했다. 이 책의 1장「실천적 유물론자 카를 마르크스」에서는 마르크스의 삶과 사상 그리고 시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그는 앞선 시대의 철학들, 즉 관념론과 유물론과 변증법 철학을 종합해서 실천적 유물론자가 되었고, 또한 그 실천 의지를 통해 공산주의 및 혁명 사상가로서 살았다. 저자는 마르크스의 유물론과 변증법의 핵심은 타자의 타자성을 지향하는 실천이고, 실천 활동의 근원은 자기의식이라는 점을 말하고 있다. 2장에서는 『자본론』을 본격적으로 읽어 나간다. 독일어 원서는 2,400페이지, 한국어판도 보통 5권, 3,0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저작이다. 또 3권은 마르크스가 집필을 마치지 않은 미완의 저작이기도 하고, 이재유 교수는 『자본론』이라는 숲의 전체 모습을 그려 보여 주면서, 『자본론』의 체제에 따라 핵심 요점을 밝혀준다. 자본주의 경제 체제의 세포인 상품과 화폐는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화폐는 어떻게 자본으로 변신하게 되는가, 자본은 어떻게 자기 몸집을 불려나가는가, 자본의 유통과정에 대한 이해의 핵심에는 총체성이 있다, 그리고 자본주의적 생산의 총과정에 대해 변증법적·과학적 이해가 필요함을 말한다. 마지막 3장에서는 마르크스의 사유로 가는 이정표들로써 마르크스·엥겔스, 애덤 스미스, 루트비히 폰 포이어바흐, 헤겔, 레닌 등의 사상가들의 주요 책들을 교차하여 이해하도록 돕는다. 〈EBS 오늘 읽는 클래식〉 “왜 오늘, 또다시 고전이며 클래식인가?” 동서고금의 사상가들이 고심해 쓴 글들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도전적인 질문을 던지며 깊은 울림과 성찰을 주기 때문이다. 〈EBS 오늘 읽는 클래식〉시리즈는 동서양 철학 고전을 쉽고 입체적으로 읽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이자 동반자이다. 자칫 사상의 숲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독자에게 저자는 방향을 찾아주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징검다리를 제공한다. 동서양 고전을 오늘 재음미해서 차분히 읽다 보면 독자는 어느덧 새로운 길을 발견할 것이다. 이러한 클래식 읽기는 스스로 묻고 사유하고 대답하는 소중한 열쇠가 된다. 고전을 통한 인문학적 지혜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이정표를 제시해준다. _ 한국철학사상연구회 교과서 속에 머물던 철학 사상을 여기 일상에서 새롭고 다채롭게 만나다! 공자, 노자, 맹자에서 플라톤, 토머스 모어, 로크, 애덤 스미스! 그리고 비트겐슈타인, 질 들뢰즈, 슬라보예 지젝 등 현대 철학까지. 동서양과 현대철학의 대장정을 EBS가〈오늘 읽는 클래식〉시리즈에 차곡차곡 담아냈다. 철학에 관심이 많아 서점을 기웃거리지만 ‘다이제스트 철학 서적’에 만족하지 못하는 독자, 인문 고전을 읽고 싶지만 ‘원전’이라는 큰 벽에 엄두를 못 냈던 독자, 철학책은 좋지만 무겁고 부담스러워 선뜻 책장에서 꺼내지 못했던 독자까지! 철학적 지식의 깊이와 현대적 의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고등학생부터 성인 독자들이 지금 바로, 펼치고 싶은 고전강독 시리즈! 일생에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철학 고전, 〈EBS 오늘 읽는 클래식〉으로 오늘부터 철학 정주행! 철학 고전의 핵심 사상을 이해하고, 동서양 철학의 역사와 현대 사상의 계보를 가로지르는 철학 고전 종합서! 각 철학자들의 삶은 물론, 주요 철학 사상, 철학적 계보를 엿볼 수 있는 또 다른 추천 도서까지! 하나의 시리즈로 근현대 철학을 총망라하는 EBS와 한국철학사상연구회 공동기획 시리즈〈오늘 읽는 클래식〉! 철학 고전으로 오늘날의 사회, 정치, 경제를 톺아보고, 현대 사회의 개인과 공동체에 필수적인 철학적 사유를 이 시리즈를 통해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다.
절대적 기도
에제키엘 / 김요셉 (지은이) / 2022.07.03
20,000원 ⟶ 18,000원(10% off)

에제키엘소설,일반김요셉 (지은이)
기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절대기도, 기도자, 무릎비전, 헌신학교, 기도혁명을 집필하며 절실히 고백하고 싶은 것은 기도보다 중요한 것은 없으며 무릎은 바로 비전이라는 사실이다. 단순히 기도에 대한 중요성을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신다.”라는 식의 습관적으로 고백하고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닌, 기도의 절대적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은 사람, 믿음은 무릎으로부터만 시작되어진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만이 진정한 기도의 깊은 스펙트럼을 경험한 자라는 의미에서 책의 제목을 “절대적 기도”라 정하였다. 신학적, 성경적 기초가 없는 기도는 사상누각의 기도일 수밖에 없기에 기도의 성경적 근거, 기도의 신학적 근거를 든든히 세우는 기도신학적 작업도 충실히 이 책에서 완성하였다. · 추천의 글 ­­­­­­­­­­­­­­­­­­­­ 4페이지 · 들어가는말 ­­­­­­­­­­­­­­­­­­­­ 15페이지 1장 기도는 모든 것입니다 ­­­­­­­­­­­­­­­­­­­­­­­­­­­­­ 21페이지 2장 강력 기도 ­­­­­­­­­­­­­­­­­­­­­­­­­­­­­­­­­­­­­­­­­ 50페이지 3장 헌신과 기도 ­­­­­­­­­­­­­­­­­­­­­­­­­­­­­­­­­­­­­­­ 64페이지 4장 영적 파산을 인정하는 기도­­­­­­­­­­­­­­­­­­­­­­­­ 86페이지 5장 회복의 기도 ­­­­­­­­­­­­­­­­­­­­­­­­­­­­­­­­­­­­­­ 125페이지 6장 신뢰의 기도 ­­­­­­­­­­­­­­­­­­­­­­­­­­­­­­­­­­­­­­ 144페이지 7장 사역의 기도 ­­­­­­­­­­­­­­­­­­­­­­­­­­­­­­­­­­­­­­ 169페이지 8장 찬양, 곡조있는 기도 ­­­­­­­­­­­­­­­­­­­­­­­­­­­­­ 194페이지 9장 듣는 기도 ­­­­­­­­­­­­­­­­­­­­­­­­­­­­­­­­­­­­­­­­ 213페이지 10장 저주의 사슬을 끊는 기도 ­­­­­­­­­­­­­­­­­­­­­­­­ 234페이지 11장 무릎비전, 계시로서의 기도 ­­­­­­­­­­­­­­­­­­­­­­­­ 253페이지 12장 기도의 시간과 장소 ­­­­­­­­­­­­­­­­­­­­­­­­­­­­­ 306페이지 13장 중보기도 ­­­­­­­­­­­­­­­­­­­­­­­­­­­­­­­­­­­­­­­­­ 325페이지 14장 기도중 기도, 주기도 ­­­­­­­­­­­­­­­­­­­­­­­­­­­­­ 340페이지 15장 구원과 기도 ­­­­­­­­­­­­­­­­­­­­­­­­­­­­­­­­­­­­­­ 347페이지 16장 기도의 성공자가 인생의 성공자 ­­­­­­­­­­­­­­­­­ 361페이지 17장 기도십(prayership)과 리더십 ­­­­­­­­­­­­­­­­­­­­ 365페이지 · 참고문헌 ­­­­­­­­­­­­­­­­­­­­­­­­ 369페이지“절대적 기도”는 절대기도 책의 보완적인 성격으로 절대기도에서 다룬 내용들이 더 깊은 스펙트럼으로 “절대적 기도”에서 다루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절대적 기도”는 그동안 출간된 절대기도, 기도자, 무릎비전, 헌신학교, 기도혁명의 통합본이기도 하며, 기도의 교과서적인 책을 출간하려고 많은 시간 노력하여 출간하는, 저의 역작이자 옥고이기도 합니다. “절대적 기도”를 읽으시면 기도에 관한 깊은 스펙트럼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기도만큼 아니 기도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절대기도, 기도자, 무릎비전, 헌신학교, 기도혁명을 집필하며 절실히 고백하고 싶은 것은 기도보다 중요한 것은 없으며 무릎은 바로 비전이라는 사실입니다. 책의 제목을 “절대적 기도”라 정한 이유는 단순히 기도에 대한 중요성을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신다.”라는 식의 습관적으로 고백하고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닌, 기도의 절대적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은 사람, 믿음은 무릎으로부터만 시작되어진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만이 진정한 기도의 깊은 스펙트럼을 경험한 자라는 의미에서 책의 제목을 “절대적 기도”라 정하였습니다. 신학적, 성경적 기초가 없는 기도는 사상누각의 기도일 수밖에 없기에 기도의 성경적 근거, 기도의 신학적 근거를 든든히 세우는 기도신학적 작업도 충실히 이 책에서 완성하였습니다. 목차에 있는 기도의 여러 스펙트럼을 정리하면서 고백하는 것은 목차에 있는 기도의 여러 스펙트럼들이 결국은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의 모든 내용들과 일치된다는 사실 앞에 놀라운 은혜를 받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절대적 기도”는 주님께 기도의 방법을 알고 싶어했던 제자들의 간절함, 그러한 제자들에게 “이렇게 기도하라”며 기도의 모본을 알려주신 주님의 마음을 담은 책이라 확신합니다.   기도의 선구자들의 기도에 관한 고백과 간증을 들어보면 기도에는 하나의 공통적인 방법론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절대적 기도”는 효과적인 기도, 응답받는 기도의 매우 중요한 방법론을 제시하여 줄 것입니다.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믿음은 무릎 꿇음에서 시작됩니다. 무릎 꿇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한 사람입니다. 기도 안에 모든 것이 있고 기도 안에 해결책이 있습니다. 기도가 회복 돼야 모든 것이 회복됩니다. 그래서 기도는 너무나 소중하며 중요한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여러분의 기도생활에 놀라운 기도의 진보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하여 여러분들에게 강력한 성령의 바람이 태풍처럼 몰아칠 것을 저는 확신하고 단던합니다. 기도할 때, 강력한 성령의 바람이 불어옵니다. 성령의 능력과 권능, 성령의 어노인팅(기름부으심)과 성령의 강력한 바람은 기도자에 물붓듯, 기름붓듯 반드시 부어집니다. 여러분의 교회와 가정과 개인의 강력한 기도의 부흥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기도하는 그 곳에 반드시 강력한 성령의 바람이 태풍처럼 몰아칠 것임을 저는 확신하고 단언합니다.
멋진 쉰’세계
구븐나무 / 김일수 (지은이) / 2024.03.30
16,000

구븐나무소설,일반김일수 (지은이)
5번째 헤드헌터로 5년간 프리랜서 일하며 틈틈이 전기기능사, 소방전기기사 자격을 취득해 ‘수리아재’ 창업 후 멋진 쉰‘살 세계를 살고 있다. 강제 퇴직 후 백수 아재주부 육아&가사 이야기와 채용코칭 경험과 수리아재 노가다 현장 에피소드를 담았다. 전직 시행착오 끝에 IT골든 칼라직에서 전기&집수리 업자로 변신하는 과정을 담았다.1. 프롤로그 : 독자에게 전달하는 전체 내용을 관통하는 현장 노동 수리아재 메시지 2. 도 입 부 : 아직 한창 일할 나이인 48살 직장에서 갑자기 잘리며... 이전의 화려한 직장인 삶과 다른 루저 실업자가 되어 맞벌이 아내에게 구박 받으며 아재주 부를 해야 하는 비굴한 일상이다. 직장인이면 언젠가 맞닥뜨리는 퇴직 후 변화된 삶의 이야 기 이다. 독자 공감 UP #아재주부 #아재아재봐라아재 3. 발 단 부 : 4번 전직 실패와 어쩌다 소셜 봉사활동을 통해 뒤늦은 재능을 발견. 퇴직 후 지인을 통해 새로운 분야를 도전하며 겪은 4번의 시행착오 경험. 유일 소통 수단 소셜 네트웍을 통해 아재개그 작가 도전 #아재개그핫 5년간 프리랜서 헤드헌터를 병행하며 N잡러 새로운 도전을 준비 #채용코치 본인의 적성인 전기 기술 재능을 발전 시켜 개인 사업자로 변신 #수리아재 4. 전 개 1 : 전직 4번…. 2년의 쓰라린 실패 및 백수 경험 1) 에어비앤비 크리닝 사업을 꿈 꾸었는데 : 메르스, 너 때문이야! 준비만 했던 3개월. 2) 넘버 1의 끊임없는 의심을 견디야 했던 : 00홈패션 중견 기업 직영점 점장 5개월. 3) 최초 아재개그 음주 강연 후 정치인이 더웃겨 : ‘아개개그핫’ 출간 포기 집필 3개월. 4) 현장 노가다 제대로 배우며 경험한 초보 리더 : 광고제작 전문기업 시공팀장 3개월. 5. 전 개 2 : 멋진 쉰‘세계를 위한 방향 설정 아재주부 가사일과 프리랜서 헤드헌터 밥벌이를 병행하며 의미+재미난 소셜 활동 참여. 1) 쉰 한 살, 보육원 봉사를 통해 전기 기술 재능을 뒤늦게 발견. 2) 삼수 만에 전기기능사 취득 후 #수리아재 창업과 시공 차량 다마스 구입. 3) 아재주부+헤드헌터+수리아재 멀티잡 3년 병행 후 본격 수리아재 사업 집중 6. 절 정 : #재미난청춘세상 통한 사회적 경제기업가 변신 a 5년째 수리아재 철학유지 1) 개인 사업자로 부족한 사회적 나눔 철학을 가르쳐준 6개월 사회적 기업가 교육 과정 2) ’생활 속 작은 불편을 수리‘ 전기&조명 수리 전문가로 배우고 발전하는 중 3) 정직한 가격과 고객 신뢰 확보로 방문 수리 시장에서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감 7. 결 말 : 여전한 막노동자 수리아재에 대한 차별을 극복하고 오늘도 성실히 살아간다! ‘하루성실 인생막삶’ 헝그리 하게 후반생 새롭고 재미난 도전을 하고 있다.전산업계 대기업, 글로벌, 벤처기업까지 20년간 직장인 이었다. 48살 중견 IT기업 전략사업 부장을 끝으로 이직 7번째 직장에서 두 달치 급여를 받고 권고 퇴직 했다. 이후 수 년간 새 로운 전직 도전으로 에어비앤비크리닝, 침구류 가게점장, 간판시공팀장, 아재개그작가 내리 4번을 모두 실패했다. 5번째 헤드헌터로 5년간 프리랜서 일하며 틈틈이 전기기능사, 소방전 기기사 자격을 취득해 ‘수리아재’ 창업 후 멋진 쉰‘살 세계를 살고 있다. 강제 퇴직 후 백수 아재주부 육아&가사 이야기와 채용코칭 경험과 수리아재 노가다 현장 에피소드를 담았다. 전직 시행착오 끝에 IT골든 칼라직에서 전기&집수리 업자로 변신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 유 1. 직장인 퇴직 연령대가 계속 낮아지며 ‘제 2 인생’ 직업에 대한 관심 확대 2. 높아진 기대 수명 40~50 신중년 세대의 건강하고 의미 있는 삶에 동경 3. 전직 4번 실패 극복해 노동자로 변신한 수리아재 좌충우돌 밥벌이 이야기 공감 주 요 내 용 40~50대 직장인이면 누구나 고민하는 새로운 직업 도전과 제 2 삶에 대한 일상의 철학을 다루고 있다. 작가도 잘나가는 IT직장 퇴직 후 몇 년을 방황하고 시행착오 를 겪으며 지금의 수리아재로 거듭나는 과정을 거쳤다. 그는 4번의 전직 경험과 다 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나이 오십에 자신의 뒤늦은 적성을 발견하였다. 이후 즐겁 게 아재주부와 프리랜서를 병행하며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위해 노력하며 페이스북 에 7년간 그 때의 감성으로 생생한 기록을 남겼다.. 1995년 쌍용그룹 신입공채 연수 1등으로 입사했다. 쌍용정보통신, 스타트업, 외국 계, 중견기업 임원등 IT업계 20년을 근무 했다. 48살 가을 마지막 직장에서 강퇴 당 하며 화려했던 직장 경력이 하루 아침에 소멸 되었다. 그 해 겨울 눈물 젖은 건빵 을 공원 벤치에서 목메게 먹으며 아무도 찾지 않는 불가촉 백수를 경험했다. 이후 연이은 전직 실패를 겪으며 오십을 맞는다. 52살 전기기능사 취득 후 창업해 저렴 한 다마스 상용 경차를 구입해 전기&조명 방문 수리 업자로 변신하였다. 멋진 쉰’ 세계는 백세시대 중년 아재의 제 2 인생 도전기를 그리고 있다.. 전 달 1. 퇴직 불안에 시달리는 4050 직장인에게 작은 희망과 정서적 공감을 유도 2. 조직 은퇴 후 충분히 취직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특별한 기술도 없는 일반 직 장인 특히 먹물 출신 40대 후반 아재를 받아줄 조직은 없었다. 결국 처절한 자기 한탄과 세상을 원망하며 ‘생계’라는 막다른 골목에 몰리게 되는 현실을 그려냄 3. 선진국에 진입했지만 노인 빈곤율이 높고 복지 시스템이 취약하다. 국민연금 받 기까지 10년 남은 애매한 쉰’중년 50대의 서바이벌 비법과 생존 철학을 공유 4. 본인이 좋아하고 즐기며 생계에 도움이 되는 직업을 찾는 과정을 통해 밥벌이 도전에 대한 실패와 성공 경험을 전달 5. 밥벌이 수리아재 일하며 다양한 사회적 봉사활동과 중년 취미 생황을 소개 예 상 독 자 1. 막연한 퇴직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3040대 IT업종 및 일반 직장인 2. 은퇴 후 새로운 직업&창업 도전에 관심 많은 먹물 출신 5060대 중년층 3. 전기&조명등 현장수리 및 시공 종사자 & 서치펌 헤드헌터 업계 관계자 4. 남편의 변신과 아재주부 생활이 궁금한 대한의 중년 여성과 아내 소 구 포인트 1. 추우면 추운 데서 일하고 더우면 더운 데서 일해야 하는 거친 노동 현장에서 수리아재는 사무직 IT업종 출신임에도 어떻게 빠르게 적응했을까? 2. 왜 대부분 퇴직 직장인들은 새로운 육체적 노동 도전을 두려워할까? 3. 쉰‘(살)세계 입문하는 아재들의 저렴하고 의미 있는 소박한 삶은? 4. 쓸모 없음의 쓸모 있음(無用之用) 제 2 인생 유용한 도전이란? 5. 의미,재미,나눔,웃음,느림,가족, 책, 통기타, 커피, 미니멀 삶... 6. 소셜 네트웍을 활용한 수리아재의 다양한 변신과 도전 일상
대통령의 글쓰기
메디치미디어 / 강원국 (지은이) / 2024.04.10
19,800원 ⟶ 17,820원(10% off)

메디치미디어소설,일반강원국 (지은이)
강원국 작가의 인생 첫 책 《대통령의 글쓰기》가 50만 부 돌파와 더불어 출간 10주년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으로 독자들을 새롭게 찾아왔다.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8년간 근무하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연설가였던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에게 민주주의 시대 소통의 방법론을 배운 강원국 작가. 《대통령의 글쓰기》에는 그가 두 대통령에게 배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비법뿐 아니라 국민과 소통하고자 노력해온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의 말과 글을 대하는 태도와 진심이 담겨 있다. 이번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젊은 독자를 위해 일부 내용을 다듬었다. 강원국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으로 포착해낸 두 대통령의 관찰 기록이 이제는 역사 속 인물이 되어버린 두 분을 우리 곁으로 다시금 소환한다.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펴내며 말과 글의 혼돈 시대, 김대중과 노무현 대통령이 그립다 프롤로그 청와대에서 걸려온 전화 한 통 1. 비서실로 내려온 ‘폭탄’ - 글쓰기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법 2. 관저 식탁에서의 두 시간 강의 - 노무현 대통령의 글쓰기 지침 3. 대통령과 축구경기 한 판 - 생각의 숙성 시간을 가져라 4. ‘인민’이란 표현이 어때서요? - 독자와 교감하라 이야기 하나 : 인수위원회에서 글쓰기 50일 5. 옥중서신이 말해주는 것 - 집중과 몰입의 힘 6. 청와대 리더십비서관이라는 자리 - 글쓰기의 원천은 독서 7. 손녀뻘 비서 앞에서 연습하는 대통령 - 결국엔 시간과 노력이다 8. 대통령 전화받고 화장실에서 기어나온 사연 - 메모하라,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이야기 둘 : 청와대 생활과 과민성대장증후군 9. “무슨 얘기를 하려는지 모르겠네” - 글이 횡설수설하지 않으려면 10. 비장함이야? 축제 분위기야? - 기조를 잡아라 11. 짚신으로는 나물을 만들 수 없습니다 - 자료가 관건이다 12. 글쓰기는 결국 얼개 짜기에 달렸다 - 글의 구조를 만드는 법 이야기 셋 : “사과했으면 탄핵하지 않았겠는가?” 13. 말과 글은 시작이 절반 – 첫머리를 시작하는 16가지 방법 14. 대통령의 글쓰기 노하우 (1) - 본격적인 글쓰기를 위한 15가지 유의 사항 15. 대통령의 글쓰기 노하우 (2) - 문장을 표현하는 20가지 방법 16. 끝이 좋으면 다 좋다 - 맺음말을 쓰는 12가지 방법 이야기 넷 : 광복절 경축사 꼬랑지가 사라진 까닭 17. 국민 여러분 ‘개해’가 밝았습니다 - 초고보다 중요한 퇴고 체크리스트 18. 제목 달기는 글쓰기의 화룡점정 - 좋은 제목을 붙이는 노하우 19. 3·1절 아침에 쓴 경위서 한 장 - 글은 메시지다 20. 봉하에서의 대통령 퇴임 연설 - 짧은 말의 위력 이야기 다섯 : 연설의 달인이 들려준 이야기 21. 대통령의 언어 vs 서민의 언어 - 쉽게 써라 22. 노 대통령이 보고서 작성에 주문한 한 가지 - 명료하게 써라 23. “살아온 날을 보면 살아갈 날들이 보인다” - 진정성으로 승부하라 24. 그럴 때만 일국의 대통령인가요? - 애드리브도 방법이다 이야기 여섯 : 보이지 않는 유령이 되어라 25. 손목시계에 ‘침묵’이라 써놓은 김 대통령 - 잘 듣고 많이 말하라 26. 다섯 번의 죽을 고비, 6년의 감옥 생활 - 자기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라 27. 영상 메시지와 서면 메시지는 무엇이 다를까 - 형식도 무시할 수 없다 28. 어느 연설보다 위대한 웅변, ‘눈물’ - 이미지를 생각하라 이야기 일곱 : 대통령과의 특별한 여행 29. “우리는 아무리 약해도 강합니다” - 글쓰기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30. 연설비서관실에서 독회를 하는 까닭 - 주변 사람들에게 글을 적극적으로 보여주어라 31. “자동차들이 고향으로 가고 싶어 합니다” - 유머의 힘 32. 대연정 제안은 갑작스러운 게 아니었다 - 타이밍을 잡아라 이야기 여덟 : 여섯 번의 고비를 넘었다 33. “그가 쓴 글을 가져와보세요” - 자기만의 글을 쓰자 34. 아랫목 윗목론의 탄생 - 적당히 잘 꾸며라 35. 수정 없이 진행된 만델라를 위한 만찬 연설문 - 칭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36. 예의 중시 vs 교감 중시 - 두 대통령 연설문의 차이 이야기 아홉 : 피 말리는 취임사 집필 과정 37. 국민을 향한 짝사랑 연서 - 편지를 써야 할 때가 있다 38. 왕관을 쓰려는 자, 글을 써라 - 리더의 조건 39. 김대중 대통령이 종이를 반으로 접을 때 - 글쓰기는 치유의 과정이다 40.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꽃이 되었다 – 거명하기의 중요성 이야기 열 : “가문의 영광입니다” 에필로그 두 대통령과 만난 행복한 시간 감사의 말 부디 새 정부에서는 《대통령의 글쓰기》가 잘 팔리지 않기를 부록 김대중 대통령 제15대 대통령 취임사 | 노무현 대통령 제16대 대통령 취임사강원국 작가의 첫 책 《대통령의 글쓰기》 50만 부 돌파 및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오늘날의 강원국 작가를 있게 한 인생 첫 책 《대통령의 글쓰기》가 출간 10주년을 맞이했다. 오랫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대통령의 글쓰기》는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명령’으로 시작되었다. “우리나라 글쓰기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공직자들이 그래야 합니다. 글쓰기에 관한 책을 쓰세요. 연설비서관실에서 일하면서 깨달은 글쓰기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책을 쓰세요.” 우리나라 글쓰기 수준을 높이기 위해 글쓰기 노하우 책을 내라는 현직 대통령의 ‘명령’을 시행해 출간된 이 책은 이후 두 가지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먼저, 글쓰기 관련 서적의 붐을 이끌었다.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의 글쓰기 비법을 40가지로 정리한 이 책은 2014년 주요 일간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면서 수많은 독자에게 찬사를 받았으며, 이는 이후 글쓰기 관련서 시장의 확대로 이어졌다. 두 번째는 작가 강원국의 탄생이다.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과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의 스피치라이터,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일하며 다른 사람의 말과 글을 다듬어온 강원국 작가는 이 책을 계기로 자기 말을 하고 자기 글을 쓰는 저술가, 강연자, 방송인의 길을 걷게 되었다. 《대통령의 글쓰기》가 10년 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은 비결 《대통령의 글쓰기》는 지난 10년간 수많은 독자와 만나왔다. 수험생, 입사지망생, 회사원, 공무원으로부터 자기소개서를 쓰고 논술시험을 치르고 보고서를 쓰는 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평이 이어졌다. 또 한편으로는 이 책을 통해 대통령의 자리가 얼마나 막중한지, 그 자리에 있던 김대중과 노무현 대통령이 평소 어떤 생각과 심정으로 국정에 임했는지 알게 되었으며, 연설문 하나 나오기 위해 어떤 과정과 고뇌의 시간을 거쳤는지 알게 되었다는 분이 있었다. 이 책을 읽은 이후로는 대통령의 취임사와 연설문을 허투루 듣지 않게 되었다는 분들도 있었다. 그리고 이제야 두 대통령이 어떤 분이었는지 알게 되었다며 두 분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고맙고, 보고 싶다는 분들이 많았다. 이 책이 10년간 꾸준히 읽혀온 것은 말과 글로 민주주의 시대를 실현해온 김대중과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워한 사람들 덕분이라 하겠다. “민주주의는 곧 말이고 글이다!” 말과 글로 민주주의를 실현했던 시대, 우리에게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있습니다! 2016년 ‘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자기 말과 글이 없던 박근혜 대통령을 경험한 사람들은 ‘대통령은 말과 글로 국정을 운영하고 말과 글이 곧 대통령의 권력’이라는 엄연한 현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특히 대통령의 말과 글이 흔들리는 소통 부재의 시대마다 김대중, 노무현의 말과 글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다. 말과 글의 위기는 대통령의 위기이고, 대통령의 위기는 곧 대한민국의 위기이기 때문이다. “지도자는 자기의 생각을 조리 있게, 쉽고 간결하게 말하고 글로 쓸 줄 알아야 합니다”라고 했던 김대중 대통령은 생의 마지막까지 독서로 다져진 말과 글을 통해 국민을 설득했으며, “연설문을 직접 쓰지 못하면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라고 했던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진솔하고 투박한 서민의 언어를 쓰고자 말과 글 하나하나 세심하게 다듬었다. 이런 두 대통령이 우리에게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고맙고 다행이다. 말이 곧 글이었던 김대중 VS 글을 말하듯 썼던 노무현 대통령 ― 강원국의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본 두 대통령의 말과 글 대통령은 연설문을 통해 자신의 뜻을 국민에게 전하고 통치한다. 어떻게 써야 국민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가 고심해온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은 각자 비슷하면서도 다른 방식을 선호했다. 연설비서관을 8년간 역임한 강원국은 두 대통령의 차이를 세밀하게 짚어냈다. 논리를 중요시한 김대중 대통령은 서면 메시지나 축전처럼 짧은 글에서도 기승전결의 논리적 구조를 갖추고자 했기에 말이 곧 글로 옮겨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전진한다”, “햇볕정책”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비유와 속담을 자주 사용해 최대한 쉽고 명쾌하게 표현했다. 겸양의 표현을 주로 사용하고, 친절하게 풀어서 설명하는 것을 좋아해서 연설문이 전반적으로 길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역동·솔직·소탈·강조어법을 종종 활용하면서 일반인 누구나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서민의 언어를 써서 글을 말하듯이 쓰고자 했으며, 일반론보다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논리와 주장을 담고자 했고, 겸양보다는 자신 있는 표현을 좋아했으며, 현장에서 청중과 직접 호흡하는 교감형 연설을 선호했다. 이러한 두 대통령의 글쓰기 방식의 차이는 독자로 하여금 자신에게 맞는 글쓰기 방식을 찾아가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에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연설문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대통령 취임식 연설문을 부록으로 실어 두 대통령의 연설문 형식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두 대통령이 어떻게 국정을 운영하고자 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대통령이란 자리가 얼마나 막중한지, 그 자리에 있던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은 평소 어떤 생각과 심정으로 국정에 임했는지, 우리가 들어서 아는 대통령의 말이 나오기까지 어떤 과정과 고뇌의 시간을 거쳤는지 알게 되었다는 분들과, 이후로는 대통령의 취임사와 연설문을 허투루 듣지 않게 되었다는 분들이 많았다. 무엇보다 두 대통령이 어떤 분이었는지 이제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면서 우리나라에 그 두 분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고맙고, 보고 싶다는 분들이 많았다. 나 또한 그렇다. ―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펴내며〉 중에서 기업에서 사장의 연설문 작성을 맡은 직원이 있다고 하자. 그가 의식해야 할 대상은 누구누구일까? 첫째, 사장. 둘째, 연설을 듣는 직원들. 셋째, 이 연설 내용을 보도하는 언론사 기자. 마지막으로 언론 기사를 보는 고객, 주주, 직원 가족이 될 것이다. 이렇게 기업 연설문 하나에도 그 대상은 많다. 이들 각각에 대한 연구는 아무리 해도 지나침이 없다. 어디 말과 글뿐이겠는가. 어린아이와 사진을 찍을 때 다리를 크게 벌려 키를 맞추는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 속에 글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답이 있다. ― 〈4. ‘인민’이란 표현이 어때서요? ­ 독자와 교감하라〉 중에서
향단이 생각
문학의전당 / 정홍순 (지은이) / 2021.09.15
10,000

문학의전당소설,일반정홍순 (지은이)
문학의전당 시인선 343권. 2011년 계간 《시와사람》으로 등단한 정홍순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저항정신으로 무장한 서정의 세계. 정홍순 시인은 저항적 주체와의 동일성뿐만 아니라 지향하는 세계와 융합한 서정으로 유려한 저항의 목소리를 담보한다. 근대가 열리면서 함께했던 불행하고도 비극적인 세계사를 배경으로 하여 당위적인 궁극의 세계를 향한 저항의 목소리에 천착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사회적 존재로서 인간이 지향해야 할 궁극적인 방향을 환기시킴으로써 개인적이면서도 역사적인 인간으로서의 존재 의의를 확인시킨다.제1부 카타콤 13/입만 슬프다 14/프라하의 밤 16/비텐베르크 광장에서 18/아우슈비츠 수용소 19/람세스의 콘돔 20/리비도 22/해를 캐다 24/목이 25/아도, 아도여 26/마라의 소녀 28/익다 30/중마동에서 동주를 생각하다 31/LA 플라워 32/식물공장 34 제2부 솔포기 같은 연애 37/물의 경계 38/삼합의 겨울 40/맷돌 두부 42/장마 43/첫눈에 그리다 44/당아 46/정이품송 48/나로도 봄비 49/아이스크림 날개도 팝니다 50/부부 52/쪽보다 더 푸를 수 있는가 53/나는 악마의 선에서 살았다 54/아귀탕 56/청춘 58 제3부 향단이 생각 61/땅에 쓴 글씨 62/봄비 64/청려장 66/한때는 비적이었다 67/어깃장 68/고명 70/명자에게 72/콧구멍에 부는 바람 73/봉문이발소 74/모래가 운다 76/입동 서리 78/새우비 79/햇빛 오브제 80/도장을 팠다 82 제4부 물에 비친 산은 젖지 않는다 85/전라도 오소리 86/운조루 가빈터에서 88/돌산 갓 90/낙안온천 가는 날 92/어은골 이야기 94/근황 96/다시 삭금리에서 97/금오도 비렁길 100/선진리 벚꽃 노래 102/적벽강 103/벽파진에 서다 104/운암산에 내리는 비 106/남생이 108 해설 저항의 서정/진순애(문학평론가) 109역사는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가 엎치락뒤치락하는 전복을 오가면서 발전이라는 방향으로 진행되어 왔다. 외적인 발전뿐만 아니라 정의라는 이름으로 모아지는 내적인 역사 발전에도 마디마다 혁명이 있었고 전쟁이 있었으며 저항운동이 있었다. 때문에 숭고하게 희생된 선열들의 저항정신에 동화된 정홍순의 시는 저항적일 수밖에 없다. 저항이 있어서 서정도 존재의의가 있다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역사적인 저항의 사건에 동화되어, 혹은 저항적인 실존 인물에 동화되어, 나아가 민중적 삶의 처연하면서도 강인한 저력을 상기하는 방언의 목소리로, 주로 호남의 그것에 동화되어 반향하고 있다. 저항적 주체와의 동일성뿐만 아니라 지향하는 세계와 융합한 서정으로도 그의 시는 유려한 저항의 목소리를 담보한다. 근대가 열리면서 함께했던 불행하고도 비극적인 세계사를 배경으로 하여 당위적인 궁극의 세계를 향한 저항의 목소리에 천착하고 있는 것이다. 저항이 있어서, 곧 저항의 목소리는 사회적 존재로서 인간이 지향해야 할 궁극적인 방향을 환기시킴으로써 개인적이면서도 역사적인 인간으로서의 존재 의의 또한 당위적으로 부여받게 하는 까닭이다. 사월, 비 내리는 프라하 돌사과꽃 가만가만 밤 받쳐 들었다 가로등 헤치고 수런수런 피고 있는 마로니에 눈부시지 마라 조등처럼 밝히지도 마라 라일락 언덕에 강바람이 차다 말발굽 소리, 늦은 저녁 꽃 몰아 수작 걸어본들 쳐다보지도 않는 냉이꽃 민들레꽃 우리들 천박한 얼굴로 슬프겠느냐 조선의 역사에 변주할 수 없는 드보르작의 선율이 아리랑, 아리랑 울 수 있느냐 전쟁 없는 역사는 역사도 아니다 상처 받아보지 않은 모든 것은 봄이 가기 전 떠났다 칭칭 감아 피는 등꽃 프라하 우리에게도 봄이 있다 밤새 출렁이는 프라하 업어치기 한판 걸어 내일은 꽃으로 주저앉히고 말없이 빛나는 역사 앞으로 떠나야겠다 ― 「프라하의 밤」 전문 ‘프라하의 봄’이 비록 짧은 봄이었을지라도, 그 봄이 있어서 정홍순에게 프라하의 밤은 밤새 출렁이면서 ‘내일은 꽃으로 주저앉히고 말없이 빛나는 역사 앞으로 떠날 수 있게’ 하는 저항적 서정의 근원으로 작용한다. 돌사과꽃, 냉이꽃, 민들레꽃에 동화된 프라하의 봄, 곧 프라하의 서정이 칭칭 감아 피는 등꽃처럼 상처를 감아올리며 내일로의 역사를 진행하게 하는 저항의 저력이다. “전쟁 없는 역사는 역사도 아니다”는 정홍순의 언명처럼, 그리고 ‘전쟁은 역사 발전을 위해 파괴하면서 창조하는 필요악’이라는 칸트의 명제처럼 전쟁은 이율배반적인 역사 진행의 중심에 있다. 전쟁으로 혁명으로 반란으로, 곧 투쟁적 저항으로 역사가 어둠을 헤쳐 온 것처럼 “상처 받아보지 않은 모든 것은/봄이 가기 전에 떠났”듯이 “우리에게도 봄이 있”기 위해서는 전쟁이든 혁명이든 반란이든 겪어내야 한다는 정홍순이 프라하의 저항정신에 동화되어 그 봄을 예찬한다. 상처 받아보는 것을 필연으로 하여 산다는 것, 곧 상처와 함께 존재한다는 것은 존재태의 이율배반성이다. 충장로 도청 앞에서 인장 명인에게, 한 자에 만오천 원씩 주고 도장을 팠다 한 달 식권 값도 더 되는 삯, 선뜻 퍼주고 도장을 팠다 탄피만 한 상아, 한글로 새겨야 깨지지 않는다고, 떨면서 파던 명인의 손끝이, 광주를 더 슬프게 하였다 팔십칠년, 망월동에는 새 무덤이 늘어났다 비석에 그 이름 새겨지는 동안, 나는 인감도장을 팠다 혁명의 유월, 도장나무 까만 열매같이 가슴마다 검정 리본 달고, 독재 목 놓아 파내고 있는 동안, 나는 상아도장을 새겼다 붉은 피 묻혀 찍지도 못할 뼈다귀, 나도 낯선 내 이름을 팠다 코끼리처럼 죽은 유월의 아들, 도장밥에 대가리 박을 때마다, 꽃보다 더, 그 이름 붉게 떠오르는 도장을 팠다 ― 「도장을 팠다」 전문 80년 광주의 봄도 프라하의 봄처럼 혁명의 봄이듯 프라하의 저항이 광주의 저항으로 치환된다. 비록 혁명으로 완결된 것이 아니라 광주 민주화운동으로 명명되고 있을지라도 광주의 불꽃은 혁명이다. “도장밥에 대가리 박을 때마다, 꽃보다 더, 그 이름 붉게 떠오르는 도장을” 파듯이 80년의 광주는 내일의 역사를 빛나게 할 붉은 꽃이다. 정홍순은 그 희생이, 도장밥의 붉은색처럼 그리고 붉은 꽃의 색깔보다 더 붉은, 영원히 빛날 희생이 있어서 내일의 역사는 별이 되리라고 광주의 정신을 승화시킨다. ― 진순애(문학평론가)겨울 상주처럼 물집 서린 발바닥 집어넣었다 생의 조각들 조심히 디뎌가며 이생의 안부 전했다 더듬더듬 흙 속에 필사한 몸들의 방식 읽고 방종한 내 삶을 반성했다 종잇장같이 젖어 누운 첩첩 둘러 밀봉한 그들의 더 깊은 자리로 들어갔다 푸른 얼굴로 천년을 거슬러야 닿을까 또 하나의 지실(地室)에 머물러 섰다 하늘이 꽤 멀어졌다 내실의 끝 뼈의 벽 칸칸이 넘어 헤치고 격자로 새길 비문(碑文) 한 줄 몰래 도굴하였다저승의 글 물고 날아가는 저 하늘에 머리터럭 한 올 묶어 휘갈겨 몇 자 쓰고 죽어야겠다- 「카타콤」 전문 까맣게 그을린 아궁이가 쩍 벌어져 있다꺼질 듯한 불씨붉은 실 한 타래 늘어져 흐르고사방에 짐승이 오락가락하는그림의 제목은 리비도잠자던 에너지가 살아나온다춥다,움츠린 몸이 춥다빨랫줄에 시래기가 마른다깜박 잊어버린 빨래낡은 함석집 겨울 생각을 말리고 있다허공,다른 비상 꿈꾸며 매달아계곡에 던져진 몸뚱어리도 있다통점, 새산에 한가로이 파묻은 늙은 시 속에서드로잉으로 잡힌 한 여인의 누드가예술이 되기까지정지된 파도의 격정처럼 부서지기까지은빛 강 삿대질하는 배아랫도리 불근불근 가로질러단단한 못에 고정되기까지- 「리비도」 전문 제 몸 밀어야 간다뿌리쳐야 갈 수 있다널 두고는 강이 깊을 수 없고저 산이 높을 수 없다달 싣고 돌아오던 밤배 득실거리던여기는 광양항복판 달리는 말처럼 서서뱃고동 울리는 중마동(中馬洞)이다북간도, 평양, 연희전문학교, 후쿠오카종말의 닻 부리고밧줄로 묶어놓은 시곰삭는 바람이비리다매화마을에 꽃은 가득하고올해도 순질한 너의 시 다 읽을 수 없다- 「중마동에서 동주를 생각하다」 전문
가끔은 그저 흘러가도 돼
부크럼 / 바리수 (지은이) / 2021.09.10
17,000원 ⟶ 15,300원(10% off)

부크럼소설,일반바리수 (지은이)
“때때로 웃고 때때로 울겠지만 모두 같은 하루인걸. 그 흐름 위를 멋지게 타게 되는 날도 올 거야." 5만 팔로워에게 사랑받은 작가 바리수, 그가 찾아 나선 행복의 비법들. 사랑스러운 그림과 다정한 내용들로 독자에게 늘 따듯한 힐링을 선사하는 작가, 바리수. 그의 만화가 한 권의 에세이로 완성되었다. <가끔은 그저 흘러가도 돼>는 세상의 모든 유일무이한 존재들에게 보내는 따듯한 편지이다. 1년 365일 편안하고 기분 좋은 감정만 누리며 지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불가능한 일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오르락내리락, 제멋대로인 감정을 오가다 보면 쉽게 지쳐버린다. 어쩌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그런 하루하루를 편안히 즐기는 마음인지도 모른다. “지금 힘든 일들 모두 훗날 좋은 일로 피어날 거야. 그러니 걱정 말고 즐기자 우리!“ 순간의 우울한 감정에 가라앉지 말 것. 반드시 찾아올 오르막을 기대하며 지금의 상태를 흔쾌히 받아들일 것. <가끔은 그저 흘러가도 돼>라는 제목처럼, 때로는 몸에 힘을 빼 보는 것. 좋지 못한 순간에도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고, 그를 거치고 거쳐 결국은 더 나은 마음에 도달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당장, 오늘, 내가 무슨 일을 겪게 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우리 모두, 거친 마음의 파도를 타고 결국은 행복으로 흘러갈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사랑스런 행복 요정 바리수가 당신을 축복해 줄 테니까. 바리수가 전하는, 진짜 행복을 끌어안는 방법,<가끔은 그저 흘러가도 돼> PART 1. 내가 가진 것들을 안아줘야지 결국엔 다 잘 된다구 10 · 어떤 날의 나여도 괜찮아 12 · 그래도 괜찮아 15 · 쌓아온 힘 18 · 당연한 모순 21 · 나이 드는 일 24 · 마음의 문장 27 · 나의 숨만큼만 32 · 사랑 가득하게 35 · 엄마의 행복 37 · 충만한 일상을 보내요 40 · 이 지금 43 · 행복은 습관 46 · 행복 요정 50 · 가끔은 52 · 봄은 온다 55 · 내가 가진 것들을 안을래 58 · 견생의 진리 60 · 유일무이 62 · 지금 이 순간 65 · 자, 이제 시작이야 67 · 기승전해피 69 · 뜻밖의 계획 71 · 될 일은 된다 74 · 진인사대천명 75 · 자취 첫 날 80 · 실타래 같은 하루 83 · 마음은 모래 같아요 86 · 쉼을 허락하세요 88 · 조금씩 단단해져 91 · 퀘렌시아 93 · 어떤 믿음 96 · 20살은 처음이라 99 · 풀잎마다 요정이 있어 103 PART 2. 조금씩, 분명히 나아질 거야 하루하루 나아질 거야 108 · 기분의 3단계 110 · 겸허히 걷자 113 · 밝은 마음 115 · 비밀정원 118 · 매일의 점 121 · 모소 대나무 123 · 쉽게 작게 자주 127 · 한 번 더 132 · 활짝 피어나길 134 · 가능성의 촛불 137 · 이미 이뤄놓고도 141 · 그냥 하자 142 · 눈앞에 있을 때 움켜잡아 145 · 스스로를 믿어줘 148 · 서툴더라도 149 · 일상을 가꾸자 152 ·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방법 156 · 무기력에 대처하는 자세 159 · 내 마음과 친해지는 방법 162 · 생각보다 별거 아니야 163 · 심각한 안경 166 · 라벨링 효과 169 · 미룸이와 우울이 172 · 가장 좋은 선택 176 · 설레게 하는 일 177 · 그냥 다 해보는 거야 179 · 정해진 길은 없어 182 · 기록의 힘 186 · 부모님께 받은 세 가지 188 · 나 키우기 190 · 당연한 건 없어 194 PART 3. 서로의 하루를 더 따스히 연연하지 않는 마음 198 · 좋은 사람에게 더 잘하기 199 · 나는 나여서 사랑스러워 202 · 나를 응원해 204 · 내 몫을 다부지게 206 · 안 물렁합니다 209 · 아무 일도 아니야 212 · 외로움의 종류 214 · 자연스러운 내가 좋아 216 · 혼자 있을 때도 필요해 219 · 어쩔 수 없지 222 · 세 가지의 믿음 224 · 너의 존재 226 · 내 선택으로 228 · 기대고 싶지 않아 234 · 소극적인 마음 235 · 당연한 상처 238 · 감정은 전염되니까 240 · 조금 더 단단해지길 242 · to 오지라퍼 244 · 애쓰는 마음 246 · 좋은 곳에서 자주 오래 249 · 말에는 힘이 있어 250 · 안경은 하나가 아니야 252 · 나를 지탱해 주는 것 254 · 애정의 힘 256 · 애정의 순환 257 · 지난날에게 배운 것 259나에게 부족한 것을 가진 사람을 보며 자주 부러워했지만, 그걸 다 가진 나는 더이상 내가 아닐 거야. “나는 지구에서 유일무이, 나는 나여서 사랑스러워!” 나아갈 힘이 없을 때, 스스로가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인지 깨달을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고 쫓아가려고 애쓴 적이 있을 것이다. 속의 바리수 또한 마찬가지. 하지만 바리수는 언제부턴가 남이 가진 것보다 내가 가진 것을 사랑해 주는 일이 훨씬 더 중요함을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만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찾아 나선다. 바리수의 에세이에는 그러한 과정과 결심들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을 통해 작가의 소중하고 단단한 마음을 오래 보다 보면, 어쩌면 독자들 또한 자기 자신을 소중하고 단단한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을지 모른다. 그렇게 우리는 스스로의 유일무이함을 다시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 무엇이 되려는 노력보다는 가진 것들을 안아주기. 하루하루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매일의 작은 성취에 집중하기. 그러면 우리는 비로소 내가 되어 저마다의 색으로 마음껏 반짝일 거야 유일무이한 존재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이 책을 통해, 스스로를 많이 사랑해 줄 수 있길. 모두가 자신의 색을 마음껏 뽐낼 수 있을 때까지. 지금 힘든 일들 모두 훗날 좋은 일로 피어날 거야. 그러니까 걱정 말고 즐기자 우리. 때때로 웃고 때때로 울겠지만 모두 같은 하루인 걸. 그 흐름 위를 멋지게 타게 되는 날도 올 거야.
경.박.한 시사 경제 톡
팬덤북스 / 김종선 외 지음 / 2017.05.04
13,500원 ⟶ 12,150원(10% off)

팬덤북스소설,일반김종선 외 지음
팟캐스트 를 통해 풀어 놓는 경제와 생활 이야기. 네 명의 경제 박사들이 시사 이슈를 통해 통쾌, 경쾌, 유쾌하게 경제를 설명한다. 같은 경영학 박사라도 세부 전공이 다른 만큼 저자들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TALK #001 로스 명품이 도대체 뭐야? TALK #002 할부 마케팅의 함정을 조심하라! TALK #003 PB 브랜드의 슈퍼 파워 TALK #004 코스트코만 있냐, 나도 있다 TALK #005 아이폰, 걱정하지를 마셔 TALK #006 저가 스마트폰의 못 말리는 경제학 TALK #007 소셜커머스 쿠팡의 명암 TALK #008 혼밥족이여, 당신들이 갑이다! TALK #009 슈퍼갑인 혼족들을 어떻게 꼬셔야 하지? TALK #010 주식 시장에서 사람들은 이성적인 선택을 할까? TALK #011 부자, 그들은 누구인가? TALK #012 온·오프라인 플랫폼 비즈니스가 뜬다 TALK #013 O2O 서비스의 유형과 향후 전망 TALK #014 공유 경제를 즐겨라! TALK #015 대세가 된 전기 자동차가 나가신다 TALK #016 단통법, 이대로 좋은가? TALK #017 청년 취업, 무엇이 문제인가? TALK #018 청년 해외 취업, 이대로 괜찮을까? TALK #019 일자리 전쟁, 청년 세대 VS 노인 세대 TALK #020 가계 부채를 진단하다 TALK #021 가계 부채 증가의 원인은 무엇인가? TALK #022 금리 변동, 어떻게 준비할까? TALK #023 만혼이 저출산을 부른다 TALK #024 저출산, 무엇이 문제인가? TALK #025 저출산, 해법은 무엇인가? TALK #026 대학, 생존 경쟁을 벌이다 TALK #027 온라인 대학 교육의 미래를 엿보다 TALK #028 젠트리피케이션의 그늘 TALK #029 지하 경제 문제, 이제는 풀어야 한다 TALK #030 담합 처벌, 이대로 괜찮은가? TALK #031 사회적 자본을 쌓아야 나라가 산다 TALK #032 근시안적인 의사 결정은 위험하다 TALK #033 한남더힐의 분양가를 두려워해야 하는 이유 TALK #034 저유가, 원인을 진단하다 TALK #035 저유가의 경제 파급 효과와 유가 전망 TALK #036 수출 주도 경제의 비애를 아시나요? TALK #037 반려동물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라! 경제를 알고 행동으로 옮기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팟캐스트 를 통해 세 명의 경제 박사들이 풀어 놓는 경제와 생활 이야기 다양한 전제 조건이 따라붙어야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자본주의 사회는 자본이 중심이 되는 사회다. 그럼에도 우리는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들을 돈의 관점 내지는 자본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 자체를 터부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과연 이 세상이 돈이나 자본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이 지점에서 서로 무엇인가가 통하는 세 개의 성씨를 가진 네 명의 박사들이 의기투합하였다. 게다가 4명의 박사들은 모두 자본, 돈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학문을 연구하고 가르쳐 온 경영학 박사들이다. 그들은 함께 세상을 향해 작지만 울림 있는 목소리를 내려고 팟캐스트에 라는 이름의 공간을 만들었다. 팟캐스트 방송 100화를 앞두는 시점에서 그동안 풀어 놓았던 경제와 삶의 이야기를 책으로 정리하였다. 유가나 주가지수 같은 거대한 자본의 흐름은 물론, 새로 나온 PB 상품에도 나름의 경제 논리가 숨어 있다. 지금은 이른바 초 저금리 시대이다. 경제를 알고 행동으로 옮기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실물 경제를 알기 위해서는 시사 이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은 네 명의 경제 박사들이 시사 이슈를 통해 통쾌, 경쾌, 유쾌하게 경제를 설명한다. 같은 경영학 박사라도 세부 전공이 다른 만큼 저자들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먼저 ‘로스 명품이 도대체 뭐야?’, ‘할부 마케팅의 함정을 조심하라!’, ‘PB 브랜드의 슈퍼 파워’, ‘저가 스마트폰의 못 말리는 경제학’ 등 평소 자주 접하는 사회경제적인 주제가 돋보인다. 이를테면 로스 명품이 잘 팔리는 사회의 이면을 파헤치면서 베블런 효과, 스놉 효과, 밴드웨건 효과 같은 소비 현상을 쉽게 설명하는 식이다. 다음으로 ‘온?오프라인 플랫폼 비즈니스가 뜬다’, ‘O2O 서비스의 유형과 향후 전망’, ‘공유 경제를 즐겨라!’, ‘대세가 된 전기 자동차가 나가신다’ 등 새롭게 떠오르는 비즈니스 형태를 소개하기도 한다. 언론에 자주 언급되지만 언뜻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비즈니스 형태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준다. 한편으로 가계 부채, 저출산, 금리 변동, 지하 경제, 사회적 자본 등 큰 틀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는 경제 현상들도 다루고 있다. 이러한 경제 현상들이 발생하는 배경, 문제가 되는 이유와 해결책 들을 여러 통계와 자료를 통해 자세하게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저자들의 전문성이 십분 발휘된다. 아울러 ‘저유가의 경제 파급 효과와 유가 전망’, ‘수출 주도 경제의 비애’, 한진해운 파산을 다룬 ‘근시안적인 의사 결정은 위험하다’ 등에서는 경제를 대하는 국제적인 안목을 길러 준다. 거시적안 면에서 보자면 한 나라의 경제는 홀로 독립적으로 운영될 수 없다. 이미 세계 경제는 촘촘하게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세계화와 자유 무역이라는 모토로 자국 경제의 성장을 꾀하던 나라들은 최근 저성장이 계속되면서 자유 무역을 포기하고 고립 경제를 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주요 교역국인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자 억제, 자국 산업 보호 등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유럽은 영국의 브렉시트로 혼란스럽고, 중국 역시 저성장과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우리나라를 괴롭히는 중이다. 저자들은 종전의 수출 주도의 경제 구조를 전략적으로 재점검할 시기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이처럼 국내에서 일어나는 시사 경제 외에도 세계 경제의 이면과 작동 원리 등을 저자들은 쉽고 자세하게 이야기해 준다. 경영학 박사라는 전문성은 각종 자료와 도표, 통계를 자유자재로 끌어와 독자들의 이해와 설득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이 책은 팟캐스트에서 세 박사들이 편안하게 주제를 분해하고 해석했던 방송을 풀어낸 것이다. 입말이 살아 있어 마치 옆에서 말해 주는 듯 읽히는 장점이 있다.스놉 효과snob effect도 살펴볼 필요가 있겠군요.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특정 제품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면 차츰 해당 제품의 수요가 줄어드는 현상’을 말합니다. snob이라는 영어 단어는 속물, 잘난 체하는 사람을 의미하는데요. ‘속물 효과’라고 부르기도 하고, 마치 까마귀 떼 속에서 고고하게 떨어져 있는 백로와 같다고 해서 ‘백로 효과’라 지칭하기도 합니다.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자신이 자주 사용하던 제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대중화되면 그 제품 대신 다른 제품을 소비하고자 하는 심리이죠. 이미 다른 사람들이 하고 다니는 것이 아닌 나만의 새로운 것을 원하는 현상입니다.- 중에서 사회는 급변하고 앞으로도 1인 가구 비중은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건강한 사회에서는 청춘들이 결혼하고 싶으면 결혼할 수 있어야 합니다. 노력하면 청춘들이 원하는 주거 환경을 갖출 수 있어야 합니다. 힘들더라도 젊었을 때 노력하면 늙어서 노후 파산을 걱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제발 이런 나라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중에서 O2O 서비스는 예를 들어 설명하면 좀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이 요즘 많이 사용하는 ‘요기요’, ‘배달의민족’ 같은 배달 전문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초기 O2O 서비스였답니다. 마케팅, 결제, 판촉 행위 등 모바일과 오프라인 구매를 연결한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할 수 있죠. 지금은 택시, 숙박업, 부동산 중개업, 뷰티 산업, 가사 도우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O2O 서비스 비즈니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에서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2 (기숙사 에디션 : 래번클로) (양장)
문학수첩 / 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 2023.06.12
30,000

문학수첩소설,일반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래번클로, 후플푸프 등,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네 기숙사를 상징하는 색깔과 마법 동물을 활용해 화려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장정으로 재탄생한 《해리 포터》 시리즈의 기숙사 에디션 한국어판이 양장본으로 출간되었다. 영국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1997) 최초 출간 2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된 이 에디션의 한국어판 무선 버전은 2022년에 문학수첩에서 전권 출간되었으며, 올해 2023년 첫 번째 권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마지막 이야기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까지 차례차례 선보일 예정이다. 어둠의 세력이 다시 결집하고 마법 정부는 어둠의 왕이 돌아왔다는 사실을 무작정 부정하며 무지를 뽐내는 가운데, 덤블도어는 볼드모트가 몰락하기 전 활약했던 비밀 단체 불사조 기사단을 되살려 낸다. 마법 정부가 호그와트에 보낸 장학관 엄브리지 교수가 횡포를 부리는 가운데, 해리와 친구들은 ‘덤블도어의 군대’라는 모임을 만들어 몰래 어둠의 마법 방어법을 연습한다. 불사조 기사단의 활약, 새 친구 루나 러브굿의 등장, 마법 정부 미스터리 부서에서의 결정적 전투가 펼쳐지는 《불사조 기사단》의 이야기는 그대로 실려 있으며, 각 기숙사별 소개와 주요 인물들의 새로운 삽화를 만날 수 있다.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21장~38장시빌 트릴로니 - 래번클로어둠의 기운이 마법사 세계에 손을 뻗치기 시작하는 해리의 호그와트 5학년 시절, 타올랐다 다시 태어나는 불사조처럼 선함과 정의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1, 2: 기숙사 에디션》 양장 출간! * 각 권에 실린 부록에 스포일러가 될 만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해리 포터》 시리즈를 모두 읽으신 분들만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래번클로, 후플푸프 등,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네 기숙사를 상징하는 색깔과 마법 동물을 활용해 화려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장정으로 재탄생한 《해리 포터》 시리즈의 기숙사 에디션 한국어판이 양장본으로 출간되었다. 영국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1997) 최초 출간 2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된 이 에디션의 한국어판 무선 버전은 2022년에 문학수첩에서 전권 출간되었으며, 올해 2023년 첫 번째 권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마지막 이야기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까지 차례차례 선보일 예정이다. 어둠의 세력이 다시 결집하고 마법 정부는 어둠의 왕이 돌아왔다는 사실을 무작정 부정하며 무지를 뽐내는 가운데, 덤블도어는 볼드모트가 몰락하기 전 활약했던 비밀 단체 불사조 기사단을 되살려 낸다. 마법 정부가 호그와트에 보낸 장학관 엄브리지 교수가 횡포를 부리는 가운데, 해리와 친구들은 ‘덤블도어의 군대’라는 모임을 만들어 몰래 어둠의 마법 방어법을 연습한다. 불사조 기사단의 활약, 새 친구 루나 러브굿의 등장, 마법 정부 미스터리 부서에서의 결정적 전투가 펼쳐지는 《불사조 기사단》의 이야기는 그대로 실려 있으며, 각 기숙사별 소개와 주요 인물들의 새로운 삽화를 만날 수 있다. “알고 있었나요? 시리우스 블랙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아즈카반에서 탈출한 몇 안 되는 죄수 중 한 명입니다. 애니마구스 형태로 변신해 간수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방법으로 디멘터들을 지나쳐 갔죠. 몸이 극도로 말랐던 시리우스는 감옥 철창 사이를 빠져나간 다음 바다를 건너 육지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그리핀도르 기숙사 에디션, 774쪽) “가족: 저스틴의 부유한 부모님은 둘 다 머글입니다. 길더로이 록하트를 대단히 존경하는 저스틴은 어머니에게 이 유명 마법사의 책을 읽어 보라고 했고, 책을 읽어 본 저스틴의 어머니는 집안에 제대로 수련받은 마법사가 있으면 쓸모 있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후플푸프 기숙사 에디션, 774쪽) 검은 바탕의 표지에 그리핀도르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슬리데린을 상징하는 녹색, 래번클로를 상징하는 파란색, 후플푸프를 상징하는 노란색으로 이번 편의 상징인 불사조가 그려져 있으며, 책배(‘책등’의 반대편, book block) 역시 각 기숙사에 맞는 색깔로 꾸며져 팬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해리 포터 기숙사 에디션(양장)’은 《해리 포터》를 이미 읽은 독자들에게도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기숙사 네 곳을 추억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기숙사를 간직할 수 있는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
컬러링하며 세계 카페 여행
다독다독 / 로시에나 (지은이) / 2023.05.20
18,000원 ⟶ 16,200원(10% off)

다독다독소설,일반로시에나 (지은이)
파리, 런던, 도쿄, 뉴욕은 여행자가 가장 사랑하는 세계 4대 도시이다. 현지인에게도 여행자에게도 인기있는 카페들이 많다. 은 19세기 예술가들의 아지트였던 파리의 역사적인 카페부터 전통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루는 도쿄의 카페들, 그 도시만의 멋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런던과 뉴욕의 카페 명소들을 실었다.컬러링하며 세계 카페 여행 1 파리 _18세기 문화예술계 인사들의 아지트 파리의 역사적인 카페 10곳 컬러링하며 세계 카페 여행 2 런던 _커피와 차의 본고장 런던의 카페 명소 10곳 컬러링하며 세계 카페 여행 3 _모던과 빈티지, 클래식함이 공존하는 도쿄 감성 카페 10곳 컬러링하며 세계 카페 여행 4 _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뉴욕의 스타일리시한 카페 10곳컬러링으로 즐기는 세상의 예쁜 카페들 파리, 런던, 도쿄, 뉴욕은 여행자가 가장 사랑하는 세계 4대 도시이다. 현지인에게도 여행자에게도 인기있는 카페들이 많다. 은 19세기 예술가들의 아지트였던 파리의 역사적인 카페부터 전통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루는 도쿄의 카페들, 그 도시만의 멋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런던과 뉴욕의 카페 명소들을 실었다. 언젠가 여행의 목적지가 될 도시의 카페 풍경을 일러스트레이터 로시에나의 그림으로 먼저 만나 보자. 로시에나 작가는 코로나팬데믹으로 하늘 길이 막혔을 때 여행하고 싶은 도시의 카페나 오페라하우스, 박물관들을 찾아 그림을 그리며 긴 암흑의 시간을 견뎌냈다. 여행이 목마를 때, 예쁜 카페에서의 커피 한잔이 생각날 때 컬러링 카페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바울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F. F. 브루스 지음, 박문재 옮김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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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소설,일반F. F. 브루스 지음, 박문재 옮김
복음주의의 최고의 신학자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F.F.브루스 바울 연구서인 본서는 역사적 배경을 통해서 본 바울의 행적이다. 브루스는 그 누구보다도 사도 바울의 연구에 시간과 정력을 쏟았다. 저자는 본서에서 바울의 교훈을 체계적으로 해설하는 것보다는, 바울 자신이 그의 서신에서 발전시킨 것처럼 역사적 배경하에서 그 주요 주제들을 다루려고 하였다. 바울의 선교 활동이 1세기 로마제국의 역사적·사회적·정치적 발전의 배경 가운데 설명되고 있다.서문 서론 1. 로마의 발흥 2. 이방인의 지배 아래 놓인 유대인 3. "소읍이 아닌" 4. "이는 로마 사람이라" 5.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 6. "때가 차매" 7. "그 도(The Way)"의 시작 8. 교회를 핍박하는 자 9. 바울이 기독교인이 되다 10. 바울과 예루살렘 전승 11. 바울과 역사적 예수 12. 바울과 높이 들리우신 그리스도 13. 헬레니즘 세계에 대한 바울의 선교 14. 환상을 보는 사람, 행동하는 사람 15.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과의 협의 16. 구브로와 소아시아에서 확장되는 교회 17. 이방인 문제 18. "율법이 할 수 없는 그것" 19. 육체와 영 20. 안디옥에서 빌립보까지 21. 데살로니가의 기독교 22. 바울과 아덴 사람들 23.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24. 고린도 교회와 바울이 주고 받은 서신 25. 바울 사상에 나타난 세례와 성찬 26. 에베소: 열린 문과 많은 대적들 27. 바울과 내세 28.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떠나다 29. 바울이 전한 복음 30. 마지막 예루살렘 방문 31. 가이사랴의 재판과 가이사에 대한 상소 32. "우리는 마침내 로마로 갔다" 33. 바울과 로마 기독교 34. 빌레몬서 35. 정사와 권세 36. 바울 사상의 정수 37. 역사와 전승에 니타난 바울의 마지막 나날들 38. 바울을 회고함 연표 참고 도서 바울의 생애와 사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매우 뛰어난 작품! 복음주의의 최고의 신학자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F.F.브루스 바울 연구서인 본서는 역사적 배경을 통해서 본 바울의 행적이다. 브루스는 그 누구보다도 사도 바울의 연구에 시간과 정력을 쏟았다. 저자는 본서에서 바울의 교훈을 체계적으로 해설하는 것보다는, 바울 자신이 그의 서신에서 발전시킨 것처럼 역사적 배경하에서 그 주요 주제들을 다루려고 하였다. 바울의 선교 활동이 1세기 로마제국의 역사적·사회적·정치적 발전의 배경 가운데 설명되고 있다. 바울 서신들은 그의 생애와 여행의 맥락 안에서 연구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틀 안에서 바울 신학의 측면을 다루는 장(章)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다. 본서는 바울의 생애와 사상을 쉽게 이해하는데 극히 뛰어난 고전적인 작품이다. 본서는 바울의 생애, 바울 서신의 서론, 그리고 바울 신학의 개요를 하나로 통합한 책으로 아주 읽기 쉽고 잘 정리되어있다. - Theology - 명료성, 깊이, 훌륭한 문헌 연구, 그리고 상식이 풍부하다. 본서에는 매 페이지마다 통찰력과 박식함이 번득이고 있다. - Church Times -
미국과 맞짱뜬 나쁜 나라들
시대의창 / 권태훈 외 지음 / 20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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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창소설,일반권태훈 외 지음
미국을 나쁜 나라라고 지목하고 괴롭힌 쿠바, 베네수엘라, 니카라과, 베트남, 북한(조선), 이란, 리비아 7개 나라의 타당한 이유를 가진 ‘반미’를 다뤘다. 미국이 괴롭힌 나라들이야 지구상에 한두 개가 아니지만 그 가운데서 가장 유명하고 의미 있는 나라들을 소개한다. 쿠바는 남미에서 반미의 대부 노릇을 하고 있으며 여전히 그 행보를 기대하게 만든다. 니카라과는 미국이 사주한 콘트라와의 내전을 이겨내고 다시 ‘좌파’가 정권을 잡았다. 베트남은 강대국 미국을 이겨 세계 역사를 바꿨다. 북한은 지금도 현란한 외교술로 미국의 혼을 빼놓는다. 정말 인간답게 살아가려면 모두가 현재의 아메리칸 스타일이 아니라 각 나라에, 역사에, 상황에 맞는 다른 방식을 찾아야 한다. 이 7개 나라가 그것을 보여준다. 아메리칸 스타일은 지구를 여러모로 소모하고 있다. 이 땅에서는 항상 선善이었던 미국의 진정한 모습을 드러내어 우리가 진짜 찾아야 할 참다운 대안이 다른 곳에 있음을 알려준다.1 쿠바 진짜 민주주의로 미국에게 큰 손해를 입히다 1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로 온 까닭은 2 메인 호가 아바나에 온 까닭은 3 피델과 체가 멕시코로 간 까닭은 4 피델과 체가 그란마 호를 탄 까닭은 5 피델이 사회주의로 향한 까닭은 6 체가 쿠바를 떠난 까닭은 7 쿠바가 라틴아메리카의 대부가 된 까닭은 8 싸움은 계속된다 2 베네수엘라 미국의 코밑에서 미국을 조롱하다 1 ‘21세기 사회주의’의 나라, 베네수엘라를 방문하다 2 미인과 석유의 나라? 3 차베스와 베네수엘라 혁명이 걸어온 길 4 차베스, 선거를 통해 혁명에 성공하다 5 미국과 보수 세력들의 반격 6 미션, 가난을 끝장내는 차베스의 정책들 7 미국과 맞짱뜨는 차베스 3 미국, 니카라과에서 테러를 사주하다 1 도대체 남미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 니카라과, 남미 역사의 축소판 3 산디니스트 민족해방전선 FSLN 4 다시 시작된 산디니스타 혁명 4 베트남 계란으로 바위를 부숴버리다 1 베트남 전쟁에 대한 우리의 기억은 올바른가 2 1858~1945년, 프랑스 식민시대와 민족해방운동의 성장 3 1945~1954년, 프랑스의 재식민화 위기를 이겨낸 베트남 4 1955~1956년, 프랑스 떠난 자리에 미국이 5 1956~1975년, 미국의 전면 침공, 노예의 삶이냐 혁명이냐 6 혁명 과정으로서의 베트남 전쟁 7 우리에게 베트남 전쟁은 무엇일까 5 조선 현란한 외교술로 미국의 콧대를 꺾어버리다 1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지만 평화를 구걸하지는 않겠다 2 조선이 던진 뼈다귀를 덥석 물어버린 미국 3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를 바라지 마라 4 선의에는 선의로, 강경에광우병 위험 쇠고기도 수입하라는 미국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지금 광우병 위험 쇠고기 전면 수입개방 문제로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예방법도 치료법도 없는 인간광우병을 유발할 수 있는 쇠고기를 대책 없이 수입하겠다고 선언해버린 이명박 정권에 국민들의 분노와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그저 광우병 괴담이니, 좌빨의 선동이니 하며 무대책으로 일관하는 정권은 그렇다 치자. 그럼 이 기회에 쓰레기나 처치해야겠다는 미국은 무어란 말인가. 우리는 여기서 우리나라와 미국의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 미국은 의심할 것 없이 세계 최강대국이다. 좋고 싫고를 떠나서 그 영향력은 막강하다. 오만하게도 스스로 ‘글로벌 스탠더드’란다. 생각해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는 사고방식이지만 우리나라 지배권력은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온갖 방법으로 미국식을 국민들에게 강요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면에서 미국식이 스탠더드라는 것이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전쟁도 마다않는 악독한 패권주의, 오로지 자본만 중요한 그래서 인간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천박한 신자유주의, 이런 것들을 쫓아가라고 이것만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이 땅의 지배세력은 국민들에게 강요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다. 이쯤에서 ‘식민지’라는 단어가 떠오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실제로 미국의 아성은 흔들리고 있다. 아니, 사실 미국의 아성이 흔들리기 훨씬 전에도 미국식은 글로벌 스탠더드가 아니라 그냥 하나의 스타일이었다. 오히려 미국에 대항하고 미국을 따르지 않은 나라가 훨씬 많았고 지금도 많다. 남미를 보라. 아메리칸 스타일을 그대로 따른답시고 신자유주의 정책 밀어붙이다가 경제를 다 거덜내지 않았나? 이 책은 미국이 나쁜 나라라고 지목하고 아주 몹시 괴롭힌 7개 나라의 이유 뚜렷한 ‘반미’를 다뤘다. 미국이 괴롭힌 나라들이야 지구상에 한두 개가 아니지만 그 가운데서 가장 유명하고 의미 있는 나라들을 소개한다. 쿠바, 베네수엘라, 니카라과, 베트남, 북한(조선), 이란, 리비아. 어떤 느낌이 드는가? 이런 나라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벌 받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갑갑하고, 이 나라 국민들이 엄청나게 불쌍한가?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도 과연 그런 생각이 계속될까? 남미에서 반미의 대부 노릇을 하고 있으며 여전히 그 행보를 기대하게 만드는 쿠바, 반미 행동대장 차베스의 베네수엘라, 미국이 사주한 콘트라와의 내전을 이겨내고 다시 ‘좌파’가 정권을 잡은 니카라과, 강대국 미국을 이겨버려 그래서 세계 역사를 바꿔버린 베트남, 지금도 현란한 외교술로 미국의 혼을 빼놓는 북한, 이라크의 수렁에 빠진 미국을 놀리듯 중동에서의 패권을 잡으려는 이란, 오랜 정치경제적 봉쇄로 다소 주춤하지만 변함없는 반제국주의적 정책을 펴고 있는 리비아. 이 책에 소개된 이 나라들의 반미 경력들을 보면 이 땅에 나고 자란 우리가 오히려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정말 인간답게 살아가려면 모두가 현재의 아메리칸 스타일이 아니라 각 나라에, 역사에, 상황에 맞는 다른 방식을 찾아야 한다. 이 7개 나라가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 아메리칸 스타일은 지구를 여러모로 소모하고 있다. 이 책은 이 땅에서는 항상 선善이었던 미국의 진정한 모습을 드러내어 우리가 진짜 찾아야 할 참다운 대안이 다른 곳에 있음을 독자 여러분께 알려주고 있다. 미국을 반대하고 그래서 미국을 넘어서야 진짜 사람답게 살 수 있음을 느끼길 바란다.
나는 퇴사하고도 월 100만 원 더 모은다
길벗 / 민선(에코마마) (지은이)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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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소설,일반민선(에코마마) (지은이)
부자가 안 되면 큰일 날 것 같은 사회 분위기 속에 살고 있지만, 돈 버느라, 먹고사느라 바빠, 경제 신문 한 자 들여다볼 시간조차 사치인 사람들도 있다. 야근에 특근까지 하고 집에 오면 잠들고 눈뜨자마자 출근하는 삶을 반복하다 보면, 비트코인으로, 주식으로, 부동산으로 부자가 됐다는 건너건너 지인의 소문은 딴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이 책의 저자인 민선 역시 그랬다. 대기업 다니는 워킹맘에게 가정 경제 관리란, 월급을 꼬박꼬박 받는 것, 보험료, 공과금, 세금, 교육비, 관리비, 카드값이 안 밀리고 잘 빠져나가는지 체크하는 것, 집안에 떨어진 생필품이 없는지 살피고 가격 비교하고 채워두는 것이었다. 외제차 안 타고 사치 안 하니 알뜰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어느 날 아이 문제로 ‘갑자기’ 퇴사를 하게 되었다. 소득이 갑자기 반으로 뚝 깎이고야 절박함에 돈 관리를 시작하게 되었다. 퇴사 전에는 생활고에 시달릴까 봐 덜덜 떨었지만, 돈에 관심을 갖고 돈 관리를 시작하자 나도 모르게 허투루 줄줄 새는 돈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11년간 LG전자 경영관리실에서 재무 관리하던 노하우를 가정 재무 관리에 적용했다. 새는 돈 막고, 불필요한 지출을 다루다 보니 퇴사 전보다 퇴사 후 저축액이 무려 연 1500만 원 더 늘어 있었다. 퇴사 전보다 퇴사 후 자산 증식 속도가 더 빨라진 것이다! 《나는 퇴사하고도 월 100만 원 더 모은다》는 저자 민선처럼,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제대로 배워본 적 없어서, 지금 현재 가진 돈이 얼마인지, 매달 나가고 있는 돈이 얼마인지도 모른 채 그저 돈을 벌기만 하고 있는 경알못을 위해 부자로 가는 첫 걸음을 안내하는 책이다. 프롤로그_ 돈, 사실은 맞벌이 때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들 추천의 글 part 1. 어느 날 준비 없이 전업맘이 되었다 나도 한때는 일 좀 하던 커리어 우먼 워킹맘으로 산다는 것 퇴사할 타이밍은 너무 자주 온다 아이를 위해 결국 사표를 내다 우리 집 재정이 이렇게나 엉망진창이었다니 퇴사하고 월 저축액이 100만 원 더 늘다 part 2. 재정 관리의 첫걸음, 있는 돈 붙잡기 step 1. 자산 분석: 보유 자산 철저히 파악하기 [box] 3가지 항목으로 자산 분류하기 | 자산 파악을 통해 얻은 3가지 step 2. 지출 분석: 어디에 얼마를 쓰고 있을까 step 3. 예산 수립: 돈이 줄줄 새지 않도록 지출 바운더리 만들기 [box] 보험 가입 및 리모델링 시 알아두어야 할 것 | 자동차 보험 가입 시 챙겨야 할 사항 | 세금, 관리비 등 고정비도 줄여보자 step 4. 통장 쪼개기: 목적별로 자산 관리하기 step 5. 돈 지키기: 가계부 쓰기부터 월말 결산까지 [box] 가계부 쓰기 노하우 part 3. 부자로 가는 첫걸음, 새는 돈 막기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로드맵 나의 지름신에 브레이크를 걸다 돈 모으기의 작은 시작, ‘종잣돈’ 절약을 습관화하는 법 집밥이 재테크다 부자 되는 똑똑한 습관, 미니멀 라이프 part 4. 경제적 자유의 첫걸음,내 가치 끌어올려 추가 수입 만들기 퇴사 후 다시 나를 발견하다 나에게는 시간이라는 자산이 있다 블로그, 수입 창출의 도구가 되다 실행이 어려운 분들에게 _실행 마인드 세팅하기 돈 버느라 바빠 정작 돈이 어디로 줄줄 새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밀착 셀프돈관리법 내 돈을 탄탄하게 지켜주고 불려줄 가장 현실적인 자산관리의 기술 부자가 안 되면 큰일 날 것 같은 사회 분위기 속에 살고 있지만, 돈 버느라, 먹고사느라 바빠, 경제 신문 한 자 들여다볼 시간조차 사치인 사람들도 있다. 야근에 특근까지 하고 집에 오면 잠들고 눈뜨자마자 출근하는 삶을 반복하다 보면, 비트코인으로, 주식으로, 부동산으로 부자가 됐다는 건너건너 지인의 소문은 딴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이 책의 저자인 민선 역시 그랬다. 대기업 다니는 워킹맘에게 가정 경제 관리란, 월급을 꼬박꼬박 받는 것, 보험료, 공과금, 세금, 교육비, 관리비, 카드값이 안 밀리고 잘 빠져나가는지 체크하는 것, 집안에 떨어진 생필품이 없는지 살피고 가격 비교하고 채워두는 것이었다. 외제차 안 타고 사치 안 하니 알뜰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어느 날 아이 문제로 ‘갑자기’ 퇴사를 하게 되었다. 소득이 갑자기 반으로 뚝 깎이고야 절박함에 돈 관리를 시작하게 되었다. 퇴사 전에는 생활고에 시달릴까 봐 덜덜 떨었지만, 돈에 관심을 갖고 돈 관리를 시작하자 나도 모르게 허투루 줄줄 새는 돈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11년간 LG전자 경영관리실에서 재무 관리하던 노하우를 가정 재무 관리에 적용했다. 새는 돈 막고, 불필요한 지출을 다루다 보니 퇴사 전보다 퇴사 후 저축액이 무려 연 1500만 원 더 늘어 있었다. 퇴사 전보다 퇴사 후 자산 증식 속도가 더 빨라진 것이다! 《나는 퇴사하고도 월 100만 원 더 모은다》는 저자 민선처럼,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제대로 배워본 적 없어서, 지금 현재 가진 돈이 얼마인지, 매달 나가고 있는 돈이 얼마인지도 모른 채 그저 돈을 벌기만 하고 있는 경알못을 위해 부자로 가는 첫 걸음을 안내하는 책이다. 열심히 일만 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돈을 모으고 싶다면 돈 관리를 시스템화하라 자산 관리 툴과 동영상 강의 수록! 《나는 퇴사하고도 월 100만 원 더 모은다》는 퇴사를 권하는 책이 아니다. 과거의 저자처럼 일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빠서 정작 고생하며 힘들게 번 돈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허투루 흘려보내는 사람들을 위해 자산관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저자는 재무 관리를 5단계로 나누어 내가 갖고 있는 자산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수익과 지출을 제대로 통제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이 책의 핵심은 무조건 아끼고 허리띠를 졸라매라는 것이 아니라, ‘저자만의 자산 분석 툴’들을 사용해 매우 현실적이고 체계적으로 내 지출과 자산을 관리하는 법을 안내해준다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책 속에, 저자가 직접 만든 셀프 자산 관리툴들, 원페이지 가계자산표, 지출분석표, 예산표, 가계부를 다운받을 수 있도록 QR 코드를 삽입했다. 또한 자산 관리 툴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저자의 동영상 강의도 담았다. 이 책은 먼 미래의 금은보화를 약속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당장 당신 주머니 속에 월 100만 원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의 안내를 잘 따르고 책 속 툴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진짜 힘들게 번 소중한 내 돈을 지키고 불려나갈 수 있을 것이다. 대기업 경영관리실과 경영기획부서에서 11년 근무하며 거의 매일 매출, 영업이익, 지출 등 조 단위의 돈을 관리하며 보고했다.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더니, 그때 나는 ‘돈’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회사에서 관리하던 ‘돈’은 나에게 단순히 모니터 속 숫자, 해야 할 일일 뿐이었다. 상사 눈치 보며 업무에 치이고 퇴근하면 집으로 출근이었다. 워킹맘으로 먹고살기 바빠 우리 집 재정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생각해보지 못했다. 그저 관리비, 카드값이 밀리지 않고 제때 빠져나가는지 체크하는 것, 그 정도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프롤로그 중에서> 꾸준히 장기적으로 돈 관리를 하려면 내게도 시스템이 필요했다. 그래서 큰 힘 들이지 않고도 자동으로 자산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자산 관리 툴을 만들어 나름의 돈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나아가 블로그에 매달 가계부와 자산 현황을 정리해서 올리고, 남편에게도 매달 우리 집 자산 현황을 브리핑했다. 나 스스로 블로그 이웃과 남편과 약속을 함으로써 돈 관리를 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LIFE 라이프
시드페이퍼 / 이이지마 나미 글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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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페이퍼건강,요리이이지마 나미 글
영화 \'카모메 식당\'에는 향긋한 계피향이 솔솔 풍기는 시나몬롤, 지글지글 맛있게 구워지는 쇼가야키(돼지고기생강구이), 아버지와의 가슴 따뜻한 추억이 담긴 주먹밥이 등장한다. 이이지마 나미는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이 음식을 실제로 만들어낸 푸드 스타일리스트이다. 영화 카모메 식당을 비롯하여 도쿄타워, 안경, 심야식당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음식감독으로 활약한 저자가 그동안 보여주었던 요리 레시피를 한데 모았다. 22가지 요리(사이드 디시 포함, 30가지)들은 결코 화려하고 거창한 것들이 아니다. 평범한 일본 가정에서 매일 먹는 메뉴들이지만 저자의 비법을 담아 재구성하였다. 따라하기 힘든 요리책 속의 요리가 아닌 실제로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더욱 흥미롭다. 또한, 레시피 뿐만 아니라 요시모토 바나나, 이토이 시게사토, 시게마츠 등 유명 작가들의 에세이를 함께 실었다. \'카레라이스와 카르마\', \'오하기 지킴이로서\', \'양배추롤\' 등 각자의 추억이 담겨 있는 음식에 관한 맛있는 에세이를 실어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첫머리에, 잠깐 / 이토이 시게사토 아빠의 나폴리탄 스파게티 둘만의 아침식사 버터 토스트 햄에그 봄날의 유부초밥 참 잘했어요, 가라아게 엄마의 핫케이크 essay 핫케이크와 나 / 다니카와 슌타로 그래! 밖에서 먹을까? 샌드위치 참치 샌드위치 달걀 샌드위치 야채 샌드위치 햄오이 샌드위치 힘내라, 아들! 햄버그 스테이크 감자 샐러드 콘버터 당근 글라세 햄버그 스테이크 소소한 축하파티, 지라시즈시 집에서 즐기는 데이트, 미트소스 스파게티 휴일, 아빠가 만드는 카레 essay 카레라이스와 카르마 / 요시모토 바나나 우리집 푸딩 \'카모메 식당\'의 쇼가야키 친구가 놀러온 날, 함께 먹는 오므라이스 여름의 끝자락, 튀김요리 할머니의 오하기 essay 오하기 지킴이로서 / 이토이 시게사토 운동회 날의 주먹밥 깊은 맛의 사바미소 온 가족이 모인 날, 영양밥 아이와 함께, 양배추롤 essay 양배추롤 / 시게마츠 기요시 잘 데워 드세요, 돈지루 밤참으로 제격이에요, 그라탕 바쁘다 바빠, 오야코동 영화 [카모메 식당]의 푸드 스타일리스트, 이이지마 나미의 인기 연재 [LIFE]가 한 권의 책으로! 2005년 개봉한 일본영화 [카모메 식당]에서는 향긋한 계피향이 솔솔 풍기는 시나몬롤, 지글지글 맛있게 구워지는 쇼가야키(돼지고기생강구이), 아버지와의 가슴 따뜻한 추억이 담긴 주먹밥이 등장한다. 그 맛깔스런 음식들을 실제로 만들어 낸 주인공은 푸드 스타일리스트 이이지마 나미. 그녀는 영화 [카모메 식당]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도쿄타워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 [안경], 드라마 [심야식당]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음식감독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호보닛칸이토이 신문에 연재했던 인기 레시피 [LIFE]가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진 것! 영화를 보며 \'대체 저런 음식들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하며 군침만 삼킬 수 밖에 없었던 한국 팬들에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 요시모토 바나나를 비롯한 4인의 작가가 들려주는 음식 관련 신작 에세이 4편! 단행본 [LIFE]에는 유명 작가 4인의 신작 에세이가 실려 있다. 각자의 추억이 오롯이 담겨 있는 음식에 관한 맛있는 에세이들. 이 책은 레시피북이면서도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다니카와 슌타로의 핫케이크, 요시모토 바나나의 카레라이스, 이토이 시게사토의 오하기, 시게마츠 기요시의 양배추롤. 그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를 웃음짓게도, 가슴 짠하게 하기도 한다. [LIFE]에서 처음으로 독점 공개하는 음식 에세이 4편! 핫케이크와 작가가 함께한 환멸의 역사! 이상적인 핫케이크는 과연 어딜 가면 만날 수 있을까- 팬케이크와 핫케이크를 동일시하는 것을 참을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핫케이크 마니아로서의 고뇌. 요시모토 바나나 [카레라이스와 카르마] 인도카레집 주인장의 연이은 죽음은 과연 단골손님인 그녀의 카르마 때문인 것일까- 일본식 카레라이스 덕분에 카르마에 종지부를 찍게 된 작가의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 이토이 시게사토 [오하기 지킴이로서] 온전히 찹쌀로만 만든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멥쌀로만 만든 것도 아니다. 밥인지 간식인지 그것조차 분명하지 않다. 애매모호한 존재로서 이 세상에 태어난 오하기. 작가의 오하기를 향한 사랑이 눈물겹다. 시게마츠 기요시 [양배추롤] 어머니의 손맛 하면 떠오르는 양배추롤. 작가가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조물조물 고기경단을 만들던 추억을 떠올린다. 일흔이 넘은 어머니가 만들어 주시는 양배추롤이 작가는 물론,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든다. - \'먹는 즐거움\', 그 소소한 일상의 행복에 대한 자극! 음식을 함께 만들고 먹는다는 것, 그것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음식을 만드는 행위를 \'노동\'으로, 먹는 행위를 그저 \'음식물을 목을 통해 넘기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면 생각만 해도 정말 가슴 아픈 일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먹는 것은 서로 마음을 나누는 것이 아닐까- 눈앞의 연인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때나 한 그릇 더 달라는 아이를 위해 음식을 담고 있을 때, 당신은 그 요리의 진정한 맛을 즐기게 된다.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 행복한 시간. 하루 세 번 어김없이 찾아오는 식사시간이 특별해지는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자꾸 먹고 싶어지는 22가지 메뉴들! 아빠가 아이들에게 만들어주는 추억의 나폴리탄 스파게티, 수험생 아들을 격려하기 위한 햄버그 스테이크, 엄마와 딸이 다정하게 함께 만드는 양배추롤, [카모메 식당]에 등장했던 쇼가야키, 대청소날 후다닥 만들어먹는 오야코동… 이 책에 등장하는 22가지 요리(사이드 디시 포함, 30가지)들은 결코 거창한 것들이 아니다. 평범한 일본 가정에서 매일 먹는 메뉴들을 이이지마 나미가 그녀만의 비법을 이용해 재현해낸 것. 이 책 속에는 먹어도 먹어도 자꾸 먹고 싶어지는 마법 같은 요리들이 가득 펼쳐진다. 요리마다 재미있는 상황을 설정해 읽는 재미도 더해준다. - 맛있는 요리의 비결- 레시피대로만 만들어 보세요! 큰맘 먹고 요리책을 구입해도 매번 한순간의 눈요기로 끝나고 말아 불만이라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친절하고 자세한 과정 사진과 설명들, 그리고 이이지마 나미만의 쿠킹 포인트까지! 이 책을 위해 그녀가 직접 가열시간과 재료분량, 요리순서를 모두 재검토하였고, 편집에 있어서도 \'가능한 한 자세하고, 친절하게,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에서 그녀가 당부하는 것은 단 두 가지! 첫째, 나름의 궁리 같은 건 하지 말고, 레시피 그대로 따라 만들 것. 둘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 함께 먹을 것.
처음 떠나는 유럽 자동차 여행
꿈의지도 / 이정운 지음 /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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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지도소설,일반이정운 지음
처음 유럽을 자동차로 여행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유럽 자동차 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풀어놓았다. 렌터카 예약부터 반납, 렌터카&리스카 선택법 가이드, 여행 타입별 추천 차량, 보험 등 기초 정보를 비롯해 주행, 주차, 주유, 사건사고 대처법 등 유럽 운전 노하우를 풍부하게 수록하고 있어, 한 권으로 유럽 자동차 여행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유럽 자동차 여행자들의 다양한 여행 기간 중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열흘 정도의 기간에 유럽을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추천 코스를 제안한다. 개인별 일정과 취향, 항공편 등에 따라 추천 코스를 조율하면 자신만의 오리지널 여행 루트가 완성된다.유럽 자동차 여행의 매력을 알아보자 유럽 자동차 여행, 과연 가능한 일일까? PART 1 여행 사전 준비하기 01 여행 정보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1. 기초지식을 쌓을 수 있는 가이드북 2. 현실적인 정보가 가득한 여행 카페 3. 다양한 에피소드와 사진이 가득한 블로그나 네이버 포스트 02 여행 일정 어떻게 잡아야 하지? 1. 지나친 욕심을 버리자 2. 여행의 테마를 먼저 정하자 3. 시계 방향 또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코스를 잡자 4. 하루 이동거리는 최대 300km를 넘기지 않도록 하자 03 여행 코스 잡는 방법 1. 구글지도를 활용해 코스 짜기 2. 구글지도에서 좌표 얻는 법 3. 모바일 구글지도에서 좌표 얻는 법 4. 구글지도에서 소요시간 계산하는 방법 04 초보자를 위한 추천코스 1. 남프랑스 여행 코스 2. 독일, 프랑스 여행 코스 3.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여행 코스 4.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여행 코스 5. 스위스 여행 코스 6. 이탈리아 여행 코스 7. 스페인 여행 코스 05 예약 전 확인사항 1. 항공권 예약이 먼저일까? 렌터카 예약이 먼저일까? 2. 렌터카를 할까? 리스카를 할까? 3. 숙소 예약 미리 할까? 가서 할까? PART 2 여행 실전 준비하기 01 렌터카 및 자동차 리스업체 선택하기 1. 렌터카 업체의 선택기준은 무엇일까? 2. 렌터카 예약 어디서 하는 게 좋을까? 3. 리스제도는 무엇일까? 4. 예약대행 에이전시 이용 시 참고사항 5. 가격비교 중개업체 이용 시 참고사항 02 렌터카 예약을 위한 사전지식 1. 예약시점 - 예약은 언제 하는 것이 좋을까? 2. 여행인원 - 여행인원이 많은 경우 현명한 차량 선택 방법은? 3. 견적금액 - 렌터카 요금을 좀 더 절약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4. 예약국가 - 다른 나라 렌터카 사이트에서 예약을 해도 될까? 5. 픽업 및 반납 지점 - 픽업과 반납 지역이 다른 경우 알아둘 사항은? 6. 픽업 및 반납시간 - 일찍 픽업하거나 반납해도 될까? 7. 차량 등급 및 크기 - 어떤 등급을 신청하면 되고 어떤 차량이 배차되는 걸까? 8. 렌터카 기본보험 - 기본으로 가입되는 보험들은 무엇일까? 9. 추가보험 및 부가서비스 - 추가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들은 무엇일까? 10. 연령제한 - 운전 가능한 연령은 몇 세부터일까? 11. 면허취득기간 - 렌터카 대여에 필요한 최소 면허취득기간은 몇 년일까? 12. 입국제한 - 입국이 제한되는 나라들은 어디일까? 13. 결제정보 - 렌터카는 어떻게 결제해야 하는 걸까? 14. 예약변경과 취소 - 예약을 변경하거나 취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5. 사전결제 예약 - 사전결제 예약이란 무엇일까? 03 리스카 예약을 위한 사전지식 1. 신청자격 및 이용기간을 알아보자 2. 계약기간 및 결제방식을 알아보자 3. 추가 운전자 등록에 대해서 알아보자 4. 픽업 반납 및 배달비에 대해 알아보자 5. 기타 알아두어야 할 사항 04 주요 렌터카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하는 방법 1. 허츠닷컴 사이트에서 렌터카 예약하기 2. 식스트 사이트에서 렌터카 예약하기 3. 렌탈카스닷컴에서 렌터카 예약하기 05 숙소 예약 및 숙소별 특징 1. 숙소 예약 어디서 해야 할까? 2. 숙소 예약 이렇게 하자 3. 숙소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자 4. 캠핑장의 이용방법과 특징을 알아보자 06 내비게이션 준비하기 1. 내비게이션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2. 구글지도 내비게이션의 특징 3. 스마트폰 어플 내비게이션의 종류와 특징 4. 전용 내비게이션의 종류와 준비방법 5. 가장 현명한 내비게이션 준비방법 6. 원하는 목적지를 정확하게 찾는 방법 7. 내비게이션을 좀 더 쉽게 이용하는 방법 8. 국내에서 내비게이션 테스트해보기 07 전화 및 데이터 사용 준비하기 1. 가장 효율적인 모바일 인터넷 전화 서비스 2. 무제한 데이터 로밍 서비스의 특징 3. 해외 통합 유심의 종류 및 특징 4. 데이터 무제한 유심의 특징 5. 포켓와이파이의 특징 6. 유심 사용 시 참고사항 08 여행물품 준비하기 1.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방법 및 주의사항 2. 신용카드 & 체크카드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3. 환전 금액과 환전 시기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4. 위버 씨가 알려주는 필수여행물품 5. 위버 씨가 알려주는 추천여행물품 6. 위버 씨가 추천하는 유용한 여행물품 7. 위버 씨가 추천하는 도난예방물품 8. 위버 씨가 추천하는 유용한 어플 09 비상상황 대비하기 1. 유럽에서 사용 가능한 통역지원 서비스를 살펴보자 2. 여행자보험 가입, 이것만은 알아두자 PART 3 이제 여행을 시작해보자 01 렌터카 픽업 전 사전지식 1. 도착 첫날을 위한 조언 2. 영업소 위치 및 운영시간 - 영업소는 어디서 찾고 몇 시까지 운영할까? 3. 보증금Deposit - 초심자를 놀라게 하는 렌터카 보증금 4. 결제수단 - 현금이나 체크카드로도 렌터카 계약이 가능할까? 5. 추가 운전자 등록 - 추가 운전자 등록방법 및 주의사항을 알아보자 02 차량 픽업하기 1. 렌터카 영업소 픽업 절차 및 체크사항 2. 픽업 문제 발생 시 대처방법 3. 임차 영수증 보는 법 4. 차량 확인 및 점검하기 03 유럽에서 운전 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지식 1. 추월차선 - 추월 시에만 이용해야 하는 추월차선 2. 추월규칙 - 앞차를 추월할 때 지켜야 할 규칙 3. 차선표시 - 2차선으로 착각하기 쉬운 중앙선 4. 교통단속 - 규정 위반으로 단속되었을 경우 5. 과속단속 - 유럽 과속카메라들의 특징 6. 라운드 어바웃Round about - 라운드 어바웃의 주행방법 7. 우선순위 - 끼어드는 차를 걱정할 필요 없는 우선순위 8. 기타 유의사항 - 안전운전에 필요한 다양한 규칙 04 고속도로 & 국도 운전하기 1. 유럽 고속도로의 특징 2.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방식 3. 비넷Vignette이란? 4. 톨게이트 당황하지 않고 통과하기 5. 고속도로 휴게소의 특징 6. 간이파킹장이란? 7. 국도 운전 시 주의사항을 살펴보자 05 시내 운전 1. 신호등과 정지선 - 지키지 않으면 장님이 되는 유럽의 정지선 2. 좌회전 - 좌회전 신호등이 거의 없는 유럽 3. 우회전 - 우회전 신호등이 거의 있는 유럽 4. 보행자 보호 - 무단횡단자도 지켜주는 유럽의 보행자 보호 5. 기타 유의사항 - 시내 운전 시 주의사항 6. 규제 및 통제구역(L.E.Z/Z.T.L) - 공포의 Z.T.L과 대처방법 7. 주요 교통 표지판 06 주차하기 1. 유럽의 주차환경을 살펴보자 2. 주차장 형태별 이용방법을 알아보자 3. 주차장 이용 시 유의사항을 알아보자 4. 안전한 주차장 쉽게 찾는 방법을 알아보자 07 주유하기 1. 유럽 주유소의 특징 2. 주유 방법 단계별로 알아보자 3. 주유 후 결제하는 방법 4. 무인주유소 이용방법 및 주의사항 5. 가솔린, 디젤 구분하는 방법 6. 연료비 - 나라별 연료비를 확인하는 방법 7. 주유소 이용 시 유의사항 08 식사 및 마트 이용 1. 유럽의 레스토랑 2. 현지 레스토랑 이용하기 3. 호텔 객실에서의 취사 4. 현지 마트 이용하기 5. 한인마트 & 아시안 마트 09 사건 사고 및 범죄 대처방법 1. 면허증을 안 가져온 경우 차량을 빌릴 수 있을까? 2. 타이어에 펑크 났을 때 조치방법 3. 엔진오일 경고등이 들어왔다면? 4. 혼유사고가 났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 5. 자동차 접촉, 추돌사고 시 사고 처리방법은? 6. 경미한 사고로 스크래치가 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7. 차량털이를 당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8. 타이어 펑크 후 물품을 절도하는 도둑을 막는 방법은? 9. 차량도난 대처방법 및 조치사항은? 10. 각종 소매치기 유형 및 대처방법 11. 각종 사기범죄 유형 및 대처방법 12. 강도는 예방만이 최선이다 13. 부상을 당하거나 몸이 아픈 경우 조치방법 14. 각종 분실사고 수습방법 PART 4 여행 마무리하기 01 차량 반납하기 1. 반납 장소 찾는 방법 2. 반납 전 꼭 체크해야 할 사항 3. 반납 후 확인사항 02 벌금고지서 1. 주차위반 딱지를 받았다면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2. 과속범칙금 고지서를 받았다면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3. 범칙금 안 내면 어떻게 될까? 부록 픽업 & 반납 가이드 01 프랑크푸르트 공항 1터미널 렌터카 픽업 가이드 02 프랑크푸르트 공항 1터미널 렌터카 반납 가이드 03 주요 도시의 한인마트 & 아시안 마트 04 국가별 한국 대사관 정보유럽을 여행하는 가장 합리적이고 편리한 방법! 자유와 낭만을 꿈꾸는 자동차 여행자들의 필독서! 처음 자동차로 유럽 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가 이 한 권에! 유럽을 여행하는 방법에는 패키지여행, 배낭여행, 세미 패키지 투어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아직 보편화된 여행 방법은 아니지만 최근 점점 저변을 넓혀가고 있는 여행이 있다. 바로 ‘유럽 자동차 여행’이다. 유럽 자동차 여행 카페의 회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바로 그 증거이다.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 유럽의 풍경을 즐기며 하는 드라이빙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법한 모습이다. 자동차 여행을 하다가 마주하는 절경은 다른 여행에서는 만날 수 없는 선물과 같다. 길이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는 여행이다. 짐을 싣고 다닐 수 있으므로 한국에서 음식을 가져와 먹거나 마트에서 장을 봐 해 먹는 데에 제한이 없다. 하지만 유럽 자동차 여행에 낭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알아야 할 것도 많고 때론 위험하기도 한 여행이다. 사전 준비 없이 떠나면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다. 이런 시행착오를 예방하기 위해선 충분한 공부가 필요하다. 『처음 떠나는 유럽 자동차 여행』은 여행을 마음먹는 과정부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파트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유럽 자동차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면, 혹은 떠나고 싶지만 아직 유럽 자동차 여행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면 이 책의 첫 장을 펼쳐보자. 렌터카&리스카 선택법·예약·보험 등 필수 정보 상세 지침! 자동차로 이동하는 여행인 만큼 렌터카·리스카의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해외 렌터카·리스카를 처음 계약하는 여행자가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과 렌터카·리스카 선택 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 직접 예약하는 방법, 가격비교 중개업체를 통하는 방법, 예약대행 에이전시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과 각 방법에 대한 장단점을 알려주고 있다. 렌터카·리스카에 대한 선택이 끝났다면 각 방식에 대한 사전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예약 시점, 여행 인원에 따른 차량 선택 방법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가입되는 보험과 추가보험 및 부가서비스 등 운전자가 꼭 알아두어야 할 필수 정보 또한 놓쳐서는 안 될 주요 포인트이다. 여행 타입별 추천 차량·픽업 및 반납 등 기초 정보 올 가이드! 초보 자동차 여행자들의 흔한 실수 중 하나가 바로 차량 크기의 잘못된 선택이다. 비용 문제로 인해 작은 차량으로 선택하거나, 단순히 인원수에만 맞춰 차량 등급을 신청하는 것이다. 유럽은 차량 절도가 빈번한 곳이기 때문에 뒷자리에는 짐을 싣는 것이 위험하다. 따라서 단순히 인원수, 비용만으로 차량 등급을 결정할 것이 아니라 짐을 전부 트렁크에 넣었을 경우와 추가 발생 짐까지 고려해야 한다. 『처음 떠나는 유럽 자동차 여행』에서는 렌터카 혹은 리스카에 어떤 종류의 차량이 있는지와 다양한 등급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등급의 차종을 확인한 후 자신에게 맞는 선택을 하면 된다. 또 유럽 도착 첫날 렌터카를 픽업하는 절차와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부터 렌터카 반납 방법까지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두었다. 숙소 예약·내비게이션·전화 및 데이터 준비 등 실전 대비 꼼꼼 가이드! 자동차 여행은 기동성이 좋은 여행이다. 따라서 숙소 선택에 있어 다른 어떤 여행보다 자유롭다고 할 수 있다. 단기로 여행할 경우 호텔 위주로, 중장기로 여행할 경우 캠핑장 위주로 숙소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숙소 예약 시 주의사항과 숙소별 특징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어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다. 유럽 자동차 여행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에 대한 안내도 빠트리지 않았다. 내비게이션의 종류, 특징, 장단점 등을 한눈에 알기 쉽도록 소개하고 있으며 내비게이션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팁에 대한 노하우도 일러주고 있다. 또 전화와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적인 가이드를 토대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은 후 좀 더 세밀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주행·주차·주유·사건사고 대처법 등 유럽에서의 운전 노하우 대공개! 유럽의 운전규칙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정확히 준수해야 하고, 생소한 규칙은 사전에 파악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추월 규칙, 교통 단속, 과속 단속 등 우리나라에서 지켜야 하는 원칙은 유럽에서도 그대로 지키면 된다. 하지만 라운드 어바웃이나 2차선으로 착각하기 쉬운 중앙선, 우선순위 등 우리에게 생소한 법규들은 미리 알아두어 실전에서 헤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고속도로나 국도 운전도 마찬가지다. 유럽의 고속도로는 우리나라와 거의 흡사하지만 톨게이트 이용과 요금 징수방법이 다르다. 유럽의 많은 국가에서 톨게이트 방식 대신 비넷이라는 통행증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각 비넷의 특징과 가격, 구매처 등의 정보도 빼놓지 않고 수록하고 있다. 자동차 여행에서 가장 긴장되는 시내 주행 시에 지켜야 할 여러 교통 법규 및 주의사항뿐만 아니라 실내·실외주차장 이용 방법, 주유하고 결제하는 법, 무인주유소 이용방법 등의 상세한 정보도 싣고 있다. 초보자를 위한 유럽 추천 드라이브 코스 제안! 짧게는 열흘 내외부터 길게는 몇 달에 걸치기까지, 유럽 자동차 여행자들의 여행 기간은 다양하다. 그중 가장 일반적으로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열흘 정도의 기간에 유럽을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추천 코스를 제안한다. 개인별 일정과 취향, 항공편 등에 따라 추천 코스를 조율하면 자신만의 오리지널 여행 루트가 완성된다.
사기로 처세하고, 삼국지로 성공하라
더봄 / 홍순도 지음 /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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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봄소설,일반홍순도 지음
는 춘추전국시대까지의 중국 역사 3천 년을 다루고 있는 통사이다. 지배계층에서부터 일반 평민과 노예에 이르기까지의 수없이 많은 인물군상들의 교훈적이고 흥미진진한 얘기가 소설처럼 담겨 있어 읽기에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 특히 저자 사마천(司馬遷)이 조목조목 가르쳐주는 처세에 관한 부분은 오늘날에도 들어맞는다. 한편 는 중국 역사 중 ‘삼국시대’라는 혼란기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갈량(諸葛亮)과 조조(曹操) 등으로 대별되는 영웅들의 일거수일투족은 그 자체가 바로 모략(謀略)의 모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모략에 관한 한 이와 견줄 만한 책은 동서양을 통틀어 봐도 없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삼국이 치열한 경쟁 관계에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모략을 꾸미게 되었고, 일이 터지면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과정 속에서 나오는 지혜나 교훈들이 가득 차 있어 성공과 리더십의 교본으로 손색이 없다. 이 책 는 바로 동양을 대표하는 위대한 두 역사서에서 핵심만을 가려 뽑은 처세술의 지침서이자 성공학의 교과서다. 1부 「사기로 처세하라」는 주로 『사기』의 「본기」와 「세가」, 「열전」에서 뽑아낸 내용들로, 황제와 제후에서부터 일반 서민에 이르기까지 여러 인간 군상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2부 「삼국지로 성공하라」 역시 『삼국지』 속에 집약된 탁월한 처세술과 치밀한 전략의 기술을 소설적 구성으로 보여줌으로써 읽는 재미와 세상을 사는 지혜, 인생의 진수까지 함께 전해준다.지은이의 말 05 1부 사기로 처세하라 【제1장】의리義理 - 의리를 지켜라 14 몸과 마음을 바르게 세워 천하 구제를 자신의 임무로 삼다 15 약법삼장約法三章으로 일생일대의 위대한 업적을 이뤄내다 20 바른 마음과 몸가짐으로 집안과 나라를 다스리다 26 의로움으로 감동시키고 이치로 설득시켜라 32 의로움을 먼저 내세우면 난쟁이도 거인이 된다 37 불의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 자는 죽음을 면치 못한다 45 【제2장】탐욕貪慾 -욕심을 경계하라 52 사소한 이익에 동하면 결국 나라의 멸망을 초래한다 53 작은 손해를 감수하면 장기적인 이익을 얻는다 59 색色을 탐하면 반드시 망한다 62 작은 이익을 탐하다 보면 큰 화를 자초하게 된다 66 부귀가 인생의 화근이 되게 하지 말라 70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려면 손해도 감수할 줄 알아야 한다 75 왕의 죄악이 하늘에 가득하거늘 어찌 나라가 망하지 않겠습니까? 78 【제3장】관용寬容 - 너그럽게 용서하라 84 작은 것에 구애받지 않아야 인재를 제대로 볼 수 있다 85 포용은 아량 있게, 처세는 뛰어나게 89 물러날 때를 알고 남을 위해 공덕을 쌓다 94 상대를 후덕하게 대하면 그에 상응한 보답이 돌아온다 104 남의 실수를 용서하면 자신의 생명을 보전할 수 있다 111 【제4장】인욕忍辱 - 치욕을 견뎌라 114 순간의 치욕을 참아 후세에 아름다운 얘기를 남기다 115 남의 다리 밑을 기어가는 치욕을 견딘 끝에 출세하다 119 초지일관 성실한 처세로 성공을 거머쥐다 122 불만은 겉으로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126 물러나는 것이 곧 진격하는 것이다 129 복수를 위해 치욕을 참고 대업을 이루다 133 하늘이 나를 멸하려고 하는데, 내 어찌 강을 건넌다는 말인가! 141 【제5장】대세大勢 - 대세를 파악하라148 뚝심 있는 행동도 때에 따라서는 유보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49 경쟁상대를 분리하는 원교근공遠交近攻 전략 154 원칙에만 집착하는 것은 진부한 생각이다 158 남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의심을 피하는 길이다 163 다른 사람을 자신의 생각대로 이끌어라 169 옛 원칙을 지켜 무위의 정치를 이룩하다 172 【제6장】처신處身 - 바르게 처신하라 178 기묘한 통합전략으로 제후와 백성들의 지지를 얻어내다 179 상대방의 약점을 잡아 전략으로 삼다 184 용맹을 뽐내는 만용은 진정한 역량이 아니다 191 강요하기보다 스스로 인정하게 하라 194 때로는 생떼 같은 행동이 큰 성공을 거두기도 한다 198 실實로 허虛를 공격하면 최대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 204 【제7장】응변應變 - 변화에 대응하라 208 성공적인 처세를 하려면 반드시 임기응변을 갖춰야 한다 209 민첩하게 행동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는다 214 형세를 정확히 꿰뚫지 못하면 액운을 피하기 어렵다 219 임기응변의 요체는 마음을 공략하는 데 있다 224 필요할 때는 귀중한 물건을 과감히 내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 229 벽에 부딪치면 즉시 방향을 바꿔야 한다 233 【제8장】겸양謙讓 - 겸손하게 행동하라 238 때로는 힘을 과시하는 것보다 마음을 얻는 것이 이기는 길이다 239 너무 심하게 떠벌리면 오히려 자신이 목표가 될 수 있다 243 자만해서 우쭐거리는 것은 재앙의 조짐이다 251 성공한 날이 곧 물러날 때다 261 때로는 어수룩하게 보여야 신임을 얻는다 269 겸손하고 예의 바른 행동이 기회를 만들어준다 273 극단적으로 엇갈린 두 사람의 운명 277 2부 삼국지로 성공하라 【제9장】계획計劃 - 계획을 세워라 284 형세를 제대로 판단할 수 있어야 큰일을 도모할 수 있다 285 나를 알고 남을 아는 것이 승리의 전제조건이다 295 사실에 근거해 책략을 짜고 실제 역량에 맞게 행동하라 302 모략의 도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다 308 결정적인 순간에 지모를 쓰지 않으면 반드시 망한다 314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패업을 도모할 수 있다 320 【제10장】차력借力 - 남의 힘을 빌려라 326 큰 귀신을 불러 작은 귀신을 때려잡고, 이름을 빌려 패업을 완성하다 327 편지 한 통으로 남의 힘을 빌려 포위망을 벗어나다 333 남의 힘을 빌려 이득을 얻고 혼란의 와중에도 승리를 챙긴다 337 남의 손을 빌려 나의 걱정을 해소한다 342 직접 화살을 만드는 것보다 빌리는 게 오히려 낫다 346 선조의 이름을 팔아 몸값을 올리고 명분에 의지해 성공하다 351 【제11장】기승奇勝 - 교묘하게 승리하라 354 어려움을 과감하게 돌파해 새로움을 창조하다 355 정면에서 대적하기 어려우면 측면을 공격하라 360 성을 공격하는 것은 하책이고 마음을 공략하는 것은 상책이다 365 최고의 전략은 싸우지 않고 승리하는 것이다 370 자원을 교묘하게 활용하고 실정에 맞게 대책을 세우다 378 때가 될 때까지 한없이 기다려라 383 【제12장】용인用人 - 인재를 활용하라 388 천하의 인재를 받아들여 일세의 위업을 이루다 389 자존심을 자극해 잠재력을 폭발시키다 395 부드러운 것에는 부드러움으로, 강한 것에는 강함으로 대응하라 399 마음을 얻어 진정으로 사람을 움직여라 403 포상은 타당하게, 격려는 이치에 맞게 408 큰 도량을 가지고 덕으로 복종시키다 412 【제13장】적응適應 - 상황에 적응하라 418 원만하게 일을 처리해 몸을 보존하다 419 일을 적절하게 처리하지 못하면 스스로 화를 부르게 된다 428 다른 사람을 예로 대하면 마지막에 진심 어린 보답을 받는다 436 진퇴양난의 상황에 몰리면 절충해서 행동하라 445 경망스럽게 일을 처리하면 제대로 해내지 못 한다 450 믿음을 중히 여기는 사람이 큰일을 이룬다 456 【제14장】원려遠慮 - 멀리 보고 생각하라 460 눈을 크게 떠서 멀리 내다보고 헛된 명성을 바라지 말라 461 칠종칠금七縱七擒으로 대국大局을 꾀하다 465 전체적인 국면을 읽는 원대한 전략을 품어라 473 남에게 이익이 되어야 나에게도 이익이 된다 479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고, 마차를 버려 장군을 살리다 483 한순간의 고통을 참으면 일생이 편안하다 487 【제15장】허실虛實 - 허와 실을 구분하라 494 성을 비움으로써 적을 물리치다 495 허장성세, 성동격서 502 때로는 진실을 감추고 거짓을 보여주어라 506 죽음을 위장해 승리를 거두다 512 거침 속에 섬세함을 숨긴 장비의 속임수 521 【제16장】진퇴進退 - 진퇴를 판단하라 526 형세를 잘 판단하여 물러날 때는 물러나야 한다 527 상대의 예봉을 피해 한 걸음 물러나 제압하다 531 그칠 줄 아는 자가 지혜롭고 제때 물러나는 자가 현명하다 536 물러남으로써 나아가고, 사로잡기 위해 놓아 준다 540 물러남으로써 오히려 나아간다 548 나라를 세우려면 먼저 신하를 자칭하라 552 【제17장】신의信義 - 신의를 지켜라 560 신의와 예의를 지키기 위해 천릿길을 단기로 달려가다 561 오는 게 있으면 가는 것도 있어야 한다 567 사익보다 공익을 앞세우고 같음을 구하되 다름을 인정하라 572 다른 사람을 존중할 때 자신도 존중받는다 576 충정을 먼저 내세우고 용맹으로 길을 개척하라 580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아는 처세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성공 전략!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인생은 고해(苦海)라는 말이 절실히 다가올 때가 있다. 우리는 일일이 꼽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복잡다단한 문제에 맞닥뜨리게 되는데 문제를 해결해 가다 보면 처세(處世)와 모사(謀事)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지혜인 처세와 일의 성공을 도모하는 모사는 험난한 시대에 살아남는 기본 바탕이다. 그러나 문제는 세상이 이 덕목을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가르쳐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세상이 갈수록 천박해져서 불법과 반칙이 용납되고 힘 있는 자의 생각이 곧 정의가 되곤 한다. 원칙이 무너지고 특권이 판을 치는 이른바 혼돈의 시대이자 난세이다. 그러나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자기 삶을 개척하고자 하는 직장인, 사업상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고자 하는 사업가,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분투하는 지도자들은 역사를 거울로 삼고 늘 역사서를 가까이 한다.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탐색하고 연구한다. 그들의 필독서로는 단연 『사기』와 『삼국지』를 첫손에 꼽을 수 있다.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은 많겠지만, 이 책을 읽지 않은 리더는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두 역사서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겪은 의리와 배신, 인간사의 갈등 등은 현대의 삶에서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선택의 장면과 다르지 않다.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숱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뜻을 관철하며 삶을 주도해 나갔다는 점이다. 물러설 때와 나아갈 때를 파악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여 결국에는 승리를 거두었던 그들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올바른 처신의 자세와 성공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절체절명의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하는 노하우가 담긴 나침반과도 같은 책! 『사기』는 춘추전국시대까지의 중국 역사 3천 년을 다루고 있는 통사이다. 지배계층에서부터 일반 평민과 노예에 이르기까지의 수없이 많은 인물군상들의 교훈적이고 흥미진진한 얘기가 소설처럼 담겨 있어 읽기에 크게 부담스럽지도 않다. 특히 저자 사마천(司馬遷)이 조목조목 가르쳐주는 처세에 관한 부분은 오늘날에도 딱 들어맞는다. 한편 『삼국지』는 중국 역사 중 ‘삼국시대’라는 혼란기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갈량(諸葛亮)과 조조(曹操) 등으로 대별되는 영웅들의 일거수일투족은 그 자체가 바로 모략(謀略)의 모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모략에 관한 한 이와 견줄 만한 책은 동서양을 통틀어 봐도 없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삼국이 치열한 경쟁 관계에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모략을 꾸미게 되었고, 일이 터지면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과정 속에서 나오는 지혜나 교훈들이 가득 차 있어 성공과 리더십의 교본으로 손색이 없다. 이 책 『사기로 처세하고 삼국지로 성공하라』는 바로 동양을 대표하는 위대한 두 역사서에서 핵심만을 가려 뽑은 처세술의 지침서이자 성공학의 교과서이다. 1부 「사기로 처세하라」는 주로 『사기』의 「본기」와 「세가」, 「열전」에서 뽑아낸 내용들로, 황제와 제후에서부터 일반 서민에 이르기까지 여러 인간 군상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2부 「삼국지로 성공하라」 역시 『삼국지』 속에 집약된 탁월한 처세술과 치밀한 전략의 기술을 소설적 구성으로 보여줌으로써 읽는 재미와 세상을 사는 지혜, 인생의 진수까지 함께 전해준다. 600여 쪽에 이르는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조직을 이끄는 리더와 경영자는 물론이고 성공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비탄의 망령은 은퇴하고 싶다 5
㈜소미미디어 / 츠키카게 (지은이), 치코 (그림), 김정규 (옮긴이) / 2021.10.22
10,000원 ⟶ 9,00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츠키카게 (지은이), 치코 (그림), 김정규 (옮긴이)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김영사 / 김우중 지음 / 1989.08.10
9,500원 ⟶ 8,55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김우중 지음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 쓴 자전 에세이. 세계를 무대로 현장을 누비며 굴지의 기업을 일으켜 세운 저자가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는 생생한 삶의 교훈과 인생철학. 세계는 넓고 가보지 않은 길이 있으니, 아무도 해내지 못할 일은 없다고 말하는 저자. 새로운 길을 향해 용기 있게 개척해 나갈 것을 권한다.1. 역사는 꿈꾸는 자의 것이다 철학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판단은 내가 한다 적당주의를 넘어서 도사 이야기 만화와 광고 나의 인생에 영향을 끼친 사람들 '나인 투 파이브'와 '파이브 투 나인' 나는 여자잖아요 카페나 차리죠 무대는 동쪽으로 옮겨지고 있다 하루 저녁,두 끼 식사 취미가 무엇입니까? 2. 아무도 가르치지 않으므로 내가 말한다 생각대로 되는 세상 으뜸이 되라 세계가 우리를 부른다 뿌리 깊은 나무는… 큰 씀씀이,작은 아낌 손을 쓰면 반칙이다 대우에서 사장이 되려면 우리의 본적은 대한민국 사회라는 책을 앞에 놓고 있는 여러분에게 사람과 사람 사이 버는 재주,쓰는 재주 더불어 사는 세상 3.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행복의 척도 이름의 무게 박수를 쳐라,박수를 땅에 떨어진 밥은 아무도 먹지 않는다 소유냐,성취냐 창조적 소수의 힘 이만하면 됐다? 주인 의식과 머슴 의식 잠자는 천재를 누가 깨울 것인가 가진 사람이 문제다 말,행동 그리고 유행 에필로그시대는 변해도 인생의 가르침과 지혜는 영원하다! 가능성의 존재인 젊은이들에게 주는 기업 경영인 삶과 철학의 고전 역사는 도전하는 젊은이의 것,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일을 벌여라! 세계를 무대로 현장을 누비며 굴지의 기업을 일으켜 세운 저자가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는 생생한 삶의 교훈, 인생철학. 이 나라는 물론 전 세계의 젊은이들에게 신념과 용기를 안겨준 베스트셀러! ★문화체육부 추천도서★ ★자유경제출판문화상★ ★새마을문고중앙회선정 우량도서★ 출간 25년이 지나서도 경영의 지침서, 도전의 교과서로 읽히는 책! “젊은이여! 우주를 생각하고 큰 뜻을 품어라!” 세계를 무대로 현장을 누비며 굴지의 기업을 일으켜 세운 저자가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는 생생한 삶의 교훈과 인생철학. 세계는 넓고 가보지 않은 길이 있으니, 아무도 해내지 못할 일은 없다고 말하는 저자. 새로운 길을 향해 용기 있게 개척해 나갈 것을 권한다. “나는 오래전부터 우리의 꿈이요 희망인 젊은이들에게 내가 살면서 직접 겪고 깨달은 바를 들려주기를 바라왔다. 창가로 비쳐드는 옥포만의 달빛을 바라보며 어슴푸레 하늘이 열리는 새벽녘까지 가지런히 모은 생각 중에서 다음 세대에게 건네주고 싶은 말의 편린들을 모아보았다. 젊은이여,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지구촌이라 불릴 정도로 좁아졌지만 세상에는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이 있고, 아무도 해내지 못한 일도 많다. 그 길을 가고 그 일을 해내는 용기 있는 개척자들에 의해 역사는 조금씩 전진해 온 것 아닌가. 젊은이여! 우주를 생각하고 큰 뜻을 품어보라.” _김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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