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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쑥쑥 키즈 요가
요가톡TV / 여동구 (지은이) / 2018.07.06
15,800원 ⟶ 14,220원(10% off)

요가톡TV취미,실용여동구 (지은이)
성장발육에 도움 주는 키즈요가를 알려준다. 성장판을 자극하여 성장과 발육에 도움을 주며 몸을 건강하게 하며, 혈액순환을 돕고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활성화시켜 두뇌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한 잘못된 자세와 바른 자세로 교정해 주고 곧은 골격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며, 호흡과 동작으로 바른 마음과 정서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다.프롤로그 part 1. 알아두면 도움이되는 키즈 요가의 기초 11 part 2. 요가로 키가 한뼘 더 자라요 37 part 3. 성장 방해하는 척추측만증을 예방해요 61 part 4. 하루 30분 요가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83 part 5. 친구와 함께하면 더욱 즐거워요 105 part 6. 아빠도, 아이도 함께 튼튼해져요 121 part 7. 우리 아이 꿈은 요가선생님 137키즈요가 성장발육에 도움 주는 키즈요가! 성장판을 자극하여 성장과 발육에 도움을 주며 몸을 건강하게 한다. - 혈액순환을 돕고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활성화시켜 두뇌발달에 도움을 준다. - 잘못된 자세와 바른 자세로 교정해 주고 곧은 골격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 호흡과 동작으로 바른 마음과 정서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다. - 요가 자세를 유지하는 동안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 호흡과 명상으로 스트레스와 화를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 아사나동작을 통해 유연성을 길러준다 요가의 궁극적 목적은 몸과 마음의 수련을 통해 심신을 정화하고 건강을 되찾는데 있다. 키즈요가도 균형 있는 발달과 성장, 그리고 집중력 향상 등을 돕고, 어린 시절의 건강이 평생건강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어릴 때부터 요가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의 자연적인 유연성과 몸의 균형은 모든 자세에 쉽게 적응할 수 있게 하고 발전도 빠릅니다. 또한 자연적인 유연성과 탄력성을 유지시켜주고 균형 있는 성장발달에도 도움을 주어 일생동안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어린이가 가진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실현하게 하는 밑거름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아무튼, 클래식
코난북스 / 김호경 (지은이) / 2021.03.12
12,000원 ⟶ 10,800원(10% off)

코난북스소설,일반김호경 (지은이)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아무튼 시리즈 40번째는 클래식 음악 이야기다. 저자는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했고, 졸업 후에는 공연예술전문지에서 클래식 음악 전문 기자로 일했다. 기자 생활을 접고서는 대학원에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을 연구하고 있고, 가요의 가사를 쓴다. 그런 그이기에 객석을 가득 채운 기대와 환호, 무대를 음악으로 채운 창작자, 연주자들의 열기 혹은 두려움까지, 클래식 음악의 안과 밖, 창작과 연주와 감상이라는 사뭇 다른 영역을 가뿐하게 오간다. 오래된 만큼 넓고 깊어 매력적이면서도 철옹성같이 완고하기도 한 세계. 그러나 완벽하고 아름답기에 오랜 시간을 이기고 오늘에까지 연주되고 불리고 감상하게 되는 음악. 작가는 그래서 “클래식이라는 거대한 덩어리를 통째로 사랑하지는 못했지만 그 속의 작은 길들을 천천히 걸으면서 겪은 순간들을 꽤 소중히 여겨왔다”고 말하면서 그 소중한 순간들, 좋아하는 마음들을 더듬어 차분하게 글을 골랐다. 좋아하는 마음 좋겠다, 차이콥스키는 나를 둘러싼 세계 피아노가 그린 장면들 바흐가 가르쳐준 것 남은 이들을 위한 노래 어린아이와 어린아이 나의 사적인 음악가들 나의 일 파리의 산책자 그리고 베를린에서 영화를 위한 음악 현대음악 이야기 추천하는 음악감히 넘볼 수 없이 완벽하게 아름다운 것들의 세계 기어이 그 완고함을 비집은 새로운 것들의 세계 그 세계를 산보하는 마음, 아무튼, 클래식 소중한 순간을 함께한 음악의 순간들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아무튼 시리즈 40번째는 클래식 음악 이야기다. 저자는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했고, 졸업 후에는 공연예술전문지에서 클래식 음악 전문 기자로 일했다. 기자 생활을 접고서는 대학원에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을 연구하고 있고, 가요의 가사를 쓴다. 그런 그이기에 객석을 가득 채운 기대와 환호, 무대를 음악으로 채운 창작자, 연주자들의 열기 혹은 두려움까지, 클래식 음악의 안과 밖, 창작과 연주와 감상이라는 사뭇 다른 영역을 가뿐하게 오간다. 오래된 만큼 넓고 깊어 매력적이면서도 철옹성같이 완고하기도 한 세계. 그러나 완벽하고 아름답기에 오랜 시간을 이기고 오늘에까지 연주되고 불리고 감상하게 되는 음악. 작가는 그래서 “클래식이라는 거대한 덩어리를 통째로 사랑하지는 못했지만 그 속의 작은 길들을 천천히 걸으면서 겪은 순간들을 꽤 소중히 여겨왔다”고 말하면서 그 소중한 순간들, 좋아하는 마음들을 더듬어 차분하게 글을 골랐다. 언제든 알맞은 음악을 꺼내 들을 수 있는 무한의 보관함을 가진 기분 아버지 기일에 납골당에 다녀오는 길에 이고르 레비트의 피아노 연주 음반 를 듣는다. 레비트가 친구의 죽음을 겪고서 한참을 감정을 추스르고서야 연주한 앨범 제목이 ‘삶’이다. 슈만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썼을 , 드뷔시가 여섯 살 딸에게 선물한 피아노 모음곡 를 들으며 아이를 낳고 기른다는 것에 대한 깊은 생각에 빠지기도 한다. 이렇듯 클래식은 만능이다. 1년의 어느 계절, 하루의 어느 때, 인생의 어느 결정적인 순간이나 나른한 한때, 바로 그 어느 때를 위한 음악이 이 세계엔 다 있다. 모든 음악이 그렇지 않냐고? 물론 그렇다. 그러나 시대를 초월해 전해지는 아름다움, 창작자, 연주자, 지휘자… 조합에 따라 느낌을 달리하는 무한대의 버전, 그중에 그저 알맞은 음악을 꺼내 듣기만 하면 되는 것, 그것이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음악의 매력 아닐까. 웅장한 음악당에서 한껏 귀 기울여 감상할 수도 있고, 생활의 소음이 적당히 뒤섞이도록 이어폰을 끼고 흘려 들어도 그만이다. 같은 곡이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휘감은 운명의 곡일 수 있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티타임의 분위기를 돋우는 BGM이 되기도 한다. 그 무궁무진한 보관함을 가진다는 것, 클래식을 사랑하는 일의 기쁨이다. ‘좋아하는 마음’의 뭉근한 온기 이 책은 대가들에 대한 찬탄, 명곡에 대한 칭송, 아름다움에 대한 연모에 그치지 않는다. “작곡을 공부한 사람의 고지식한 태도와 음악가가 되지 못한 사람의 열등감” 같은 게 자기 자신 안에 뒤섞였다고 작가는 말한다. 그리고 음악에 대한 글을 쓰는 기자로서는 창작과 감상, 그 자체의 완결성에 무엇을 더 보탤 수 있을까 고심했다고도 고백한다. 거기에 과연 음악을 듣는다는 게 무엇인지, 소리로 가득한 세상에서 고요와 소음, 음악이 가진 의미가 무엇인지, 음악 전공자로서, 연구자로서, 무엇보다 클래식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서 몇 겹의 생각들이 더해진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글에는 등장하지 않을 법한 FKA 트위그스, 정재일, 피아노가이즈, 레드벨벳을 소환해 좋은 음악이란 무엇인지, 좋은 음악가, 예술가란 어떤 삶의 태도를 가진 사람들인지 고민한다. 영화를 위해 쓰인 음악들, 현대음악이라 불리는 다소 낯선 세계도 가져와 누군가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일, 그렇게 만들어진 음악을 감상하는 일의 의미를 헤아린다. 그렇게 차분하고 단정한 어조로 ‘나를 만든 세계’로서 클래식의 세계를 담은 책인 만큼 호젓하게 산보하는 기분으로, ‘좋아하는 마음’의 뭉근한 온기를 느껴도 좋을 것이다.작은 공방에 앉아 맑고 깊은 소리를 내도록 현악기들을 조심히 만지고 다듬는 그 마음, 악기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어린 친구들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격려하는 그 삶, 무대 위 대단한 사람들의 이야기, 책 속의 위대한 역사나 철학보다 그런 마음, 그런 삶이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작곡가는 하나의 음 다음에 어떤 음을 적어 넣을지 결정하는 일을 한다. 청자는 첫 음으로부터 뻗어나가는 그 흐름에 몸을 맡겨 느끼고 즐긴다. 창작과 감상, 그 자체의 완결성에 무엇을 더 보탤 수 있을까. 작곡을 공부한 사람의 고지식한 태도와 음악가가 되지 못한 사람의 열등감 같은 게 그렇게 내 안에서 뒤섞였다. 음악학 영역에서 배우게 되는 많은 철학에서는 극도로 아름다운 음악을 경계하라고 가르친다. 음악은 차원 높은 추상 예술이고 이념과 진리를 포함하는 예술이니 선율이 통속적이고 세속적이면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내용이다. 나는 그런 책을 읽을 때마다 속으로 중얼거린다.‘멋진 선율을 쓰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재능을 타고난 몇 안 되는 천재들이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이 바보들아!’
2023 ROTC/학사장교 KIDA 간부선발도구 고득점 단기완성
시대고시기획 / SD장교수험기획실 (지은이) / 2023.01.05
24,000원 ⟶ 21,6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장교수험기획실 (지은이)
군 수험 전문가들이 모여 입수 가능한 모든 문제와 자료를 분석하고 담았다. 전문 편집자들의 손을 거쳐 최신 출제경향에 맞는 도서가 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혼자 학습해도 이해하기 쉽도록 각 문항별로 정답해설/오답해설을 나누어 수록하였고, 문제와 관련된 심화 내용을 학습할 수 있는 ‘Leverl UP’, 실제 시험장에서 적용 가능한 ‘전략 TIP’ 등을 담았다.[1권 문제편] 제1편 공간능력 제1장 유형 익히기 제2장 고득점 문제 제2편 지각속도 제1장 유형 익히기 제2장 고득점 문제 제3편 언어논리 제1장 유형 익히기 제2장 고득점 문제 제4편 자료해석 제1장 유형 익히기 제2장 고득점 문제 제5편 부록 제1장 한능검 배점 안내 제2장 한능검 대비 연표 [2권 해설편] 제1편 공간능력 제2편 지각속도 제3편 언어논리 제4편 자료해석▶군 전문가들을 통한 철저한 분석 군 수험 전문가들이 모여 입수 가능한 모든 문제와 자료를 분석하고 담았습니다. ▶최신 출제경향 반영 전문 편집자들의 손을 거쳐 최신 출제경향에 맞는 도서가 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친절하고 상세한 해설 혼자 학습해도 이해하기 쉽도록 각 문항별로 정답해설/오답해설을 나누어 수록하였고, 문제와 관련된 심화 내용을 학습할 수 있는 ‘Leverl UP’, 실제 시험장에서 적용 가능한 ‘전략 TIP’ 등을 담았습니다. ▶고난도 문제 수록 고득점을 완성할 수 있도록 각 과목별로 고난도 문제를 추가 수록하였습니다. 변화하는 ROTC/학사장교의 출제경향 ROTC/학사장교 수험서도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최근 간부선발도구의 난도가 점점 높아짐에 따라 그에 알맞은 대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유형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해야 합격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습니다. 더욱이 상대평가인 선발 과정에서 지원자의 증가로 인해 경쟁률이 높아지면서 필기시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본 도서는 ROTC/학사장교 필기시험 고득점을 위해 ‘유형별 문제’와 ‘고득점 문제’ 풀이 학습에 초점을 둔 도서로, 장차 우리 군을 이끌어 갈 장교의 꿈을 품은 수험생들에게 합격의 꿈을 선물해 주고자 합니다.
2024 최신개정판 SD에듀 국가정보원 NIAT 실전연습
시대고시기획 /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4.01.10
28,000원 ⟶ 25,2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3년에 시행된 주요 공기업과 대기업의 기출복원문제로써 NIAT 출제 유형과 유사한 문제들로 구성하여 2023년 최신기출복원문제 수록 · NIAT 응시생들의 복원 및 의견을 바탕으로 NIAT 대표유형을 구성하여 수록 · NIAT와 유사한 실전연습문제를 수록하여 다양한 문제를 접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실전모의고사 2회 수록 · 논술과 시험에 응용 가능한 필수상식을 담은 논술 핵심 가이드 제공 · 응시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약점 영역의 효과적인 학습을 돕고자 무료특강 제공Add+ 2023년 최신 기출복원문제 PART 1 NIAT 영역별 특징 CHAPTER 01 언어논리영역 CHAPTER 02 상황판단영역 CHAPTER 03 논리게임영역 CHAPTER 04 자료해석영역 CHAPTER 05 수리추리영역 CHAPTER 06 인지지각영역 CHAPTER 07 정보상식영역 PART 2 NIAT 실전연습 CHAPTER 01 언어논리영역 CHAPTER 02 상황판단영역 CHAPTER 03 논리게임영역 CHAPTER 04 자료해석영역 CHAPTER 05 수리추리영역 CHAPTER 06 인지지각영역 CHAPTER 07 정보상식영역 PART 3 NIAT 실전모의고사 CHPATER 01 제1회 실전모의고사 CHAPTER 02 제2회 실전모의고사 PART 4 국가정보원 논술 핵심 가이드 별책 정답 및 해설 PART 1 NIAT 영역별 특징 PART 2 NIAT 실전연습 PART 3 NIAT 실전모의고사국가정보원에서 시행하는 NIAT는 비공개로 진행하기 때문에 수험생 입장에서는 학습방법을 확실히 정하기 어려운 시험입니다. 따라서 NIAT의 기본 성격을 정리한 상태에서 최근 시험 경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서는 NIAT에 대한 분석 및 최근 응시한 수험생의 의견을 반영해 최신 출제 경향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국가시험 분석을 통해 NIAT와 가장 유사한 실전예상문제를 다수 수록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국가정보원 논술 핵심 가이드를 제공하여 수험생들이 빠르게 논술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였습니다. 본서를 통해 국가정보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 여러분이 합격의 기쁨을 누리기를 기원합니다.
채근담 (대활자본)
산수야 / 홍자성 지음, 정영하 외 엮음 / 2017.09.20
10,000원 ⟶ 9,000원(10% off)

산수야소설,일반홍자성 지음, 정영하 외 엮음
중국 명나라 말기 문인 홍자성이 저작한 『채근담』은 우리네 인생의 처세를 다루고 있다. 책 제목으로 사용된 ‘채근’은 송나라의 학자인 왕신민이 “인상능교채근즉백사가성(人常能咬菜根卽百事可成)”이라고 한 데서 따온 말로, “사람이 항상 나물 뿌리를 씹어 먹을 수 있다면 세상 모든 일을 다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즉, 부귀영화를 탐내지 않고 쓰디쓴 풀뿌리라도 달게 먹을 수 있는 겸양과 인내가 있다면, 못 이룰 일이 없다는 뜻이다. 이처럼 채근담이 담고 있는 내용도 나물 뿌리에서 느껴지는 깊고 담담한 맛처럼 삶의 진리나 인생의 깨달음도 소박하고 단순하다. 자연과 마음, 수신과 성찰, 세상사는 법도에 관한 지혜가 담겨 있는 채근담은 인간이 나고 자라는 기틀을 깨닫게 하며,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세상사에 물들지 않고 자신이 꿈꾸는 높은 경지에 뜻을 두면 자칫 쓸쓸함에 빠지기 쉬운 환경이지만 자신감을 갖도록 따뜻하고 배려 있는 조언을 가득 담고 있다. 마음을 다스리는 다양한 양서가 있지만, ‘채근담’은 전하고 있는 내용들이 어렵지 않아서 일반 독자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는 책이다. 유교, 도교, 불교의 사상을 융합하여 교훈을 주는 가르침으로 꾸며져 있는 채근담은 전집 225장과 후집 134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이 책은 전집만 실었다.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짧은 문장들은 한 구절 한 구절이 소중할 뿐만 아니라 어디를 펼쳐 읽어도 유익하지 않은 문장이 없다.머리말 _ 4 001 한때의 적막함이 영원한 처량함보다 낫다 _ 16 002 소박하고 소탈한 게 낫다 _ 17 003 마음은 보이되 재주는 감추어라 _ 18 004 권모술수를 알면서 이용하지 말라 _ 19 005 충언은 나를 닦는 숫돌이다 _ 20 006 늘 마음속에 즐거움을 가져라 _ 21 007 지극한 사람은 평범하다 _ 22 008 바쁠수록 여유를 가져라 _ 23 009 고요한 가운데 진실이 보인다 _ 24 010 서둘러 포기하지 말라 _ 25 011 부귀를 탐하면 지조를 잃는다 _ 26 012 마음을 활짝 열어 너그럽게 하라 _ 27 013 배려하며 살아가라 _ 28 014 세속의 정과 물욕에서 벗어나라 _ 29 015 의협심과 순수한 마음을 지녀라 _ 30 016 받아서 누림에는 분수를 넘지 말라 _ 31 017 양보와 관용이 자신을 이롭게 한다 _ 32 018 공로를 자랑 말고 허물을 뉘우쳐라 _ 33 019 명예를 독점하면 화를 당하기 쉽다 _ 34 020 모든 일에 완벽을 바라지 말라 _ 35 021 즐거운 얼굴과 부드러운 말씨 _ 36 022 고요함 가운데 기상이 있어야 한다 _ 37 023 너무 엄하게 꾸짖지 말라 _ 38 024 밝음은 어둠에서 비롯된다 _ 39 025 허망한 마음을 물리쳐야 진심이 나타난다 _ 40 026 사전에 대처하라 _ 41 027 풍취와 경륜을 품어라 _ 42 028 원망이 없는 것이 곧 은덕이다 _ 43 029 청렴결백이 지나치면 이로울 게 없다 _ 44 030 일이 막혀 고달플 땐 첫 마음을 생각하라 _ 45 031 총명함을 자랑하면 실패한다 _ 46 032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하라 _ 47 033 성인의 경지 _ 48 034 독선과 총명함이 장애물이다 _ 49 035 후퇴와 양보도 필요하다 _ 50 036 엄하기보다 미워하지 않기가 어렵다 _ 51 037 순박함을 지키고 총명함을 버려라 _ 52 038 객기가 사라지면 포악함도 사라진다 _ 53 039 친구 사귀는 것을 조심하라 _ 54 040 정욕은 끊고 도리는 물러서지 말라 _ 55 041 즐기고 좋아함에는 중용을 지켜라 _ 56 042 뜻을 모으면 하늘을 이긴다 _ 57 043 입신에는 앞서고 처세에는 한 걸음 물러서라 _ 58 044 배우는 사람은 뜻을 모아야 한다 _ 59 045 욕심과 사사로운 정은 지척을 천 리로 만든다 _ 60 046 탐욕에 집착하면 위기를 당한다 _ 61 047 악한 사람은 웃으며 하는 말에도 살기가 있다 _ 62 048 어두운 곳이라고 멋대로 하지 말라 _ 63 049 마음 쓸 일이 많을수록 불행하다 _ 64 050 난세에는 원만하게 살아가라 _ 65 051 남에게 베푼 것은 마음에 두지 말라 _ 66 052 은혜는 보답을 바라지 말라 _ 67 053 서로의 입장을 비교하며 균형을 맞추라 _ 68 054 마음이 맑아야 진리를 알게 된다 _ 69 055 사치스러운 사람은 부유해도 늘 부족하다 _ 70 056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라 _ 71 057 진리는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_ 72 058 항상 반대의 상황에 대비하라 _ 73 059 부도덕한 부귀와 명예는 오래가지 못한다 _ 74 060 좋은 말과 좋은 일을 생각하라 _ 75 061 지나친 엄함과 결백은 성장을 막는다 _ 76 062 재주를 부리는 것은 뛰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_ 77 063 군자는 가득 찬 곳에 머물지 않는다 _ 78 064 명예욕과 객기는 무의미하다 _ 79 065 마음이 밝으면 어둠 속에도 빛을 본다 _ 80 066 마음의 근심이 가장 크다 _ 81 067 잘못하고 뉘우치면 최소한 양심은 있다 _ 82 068 군자는 평온함 속에서도 대비한다 _ 83 069 여유와 너그러움 속에 복이 있다 _ 84 070 복과 재앙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_ 85 071 군자는 아는 체하지 않는다 _ 86 072 마음이 따뜻해야 복도 두텁고 오래간다 _ 87 073 진리의 길은 한없이 넓고 욕망의 길은 한없이 좁다 _ 88 074 고난 뒤에 얻은 행복이 참 행복이다 _ 89 075 마음이 충만하면 물욕이 들어오지 않는다 _ 90 076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지 못한다 _ 91 077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_ 92 078 욕심이 없으면 세상을 초월할 수 있다 _ 93 079 정욕은 내면의 도둑이다 _ 94 080 뉘우침은 예방보다 못하다 _ 95 081 모든 일에 조화를 이루라 _ 96 082 군자는 일이 생기면 비로소 마음을 드러낸다 _ 97 083 아름다운 덕 _ 98 084 곤궁해도 포기하지 말라 _ 99 085 한가한 때에 헛되이 시간을 보내지 말라 _ 100 086 도리에 맞는 길로 나아가라 _ 101 087 마음을 성찰하고 도를 체득하는 법 _ 102 088 마음의 참된 경지 _ 103 089 남에게 베풀었다면 보답을 바라지 말라 _ 104 090 운명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_ 105 091 뜻이 곧은 선비는 하늘이 길을 열어준다 _ 106 092 사람을 보려면 생의 후반을 보라 _ 107 093 권세를 탐하면 벼슬 있는 걸인과 같다 _ 108 094 나의 행함이 자손의 복이 된다 _ 109 095 군자의 위선은 소인의 악행과 같다 _ 110 096 온화한 훈계가 가정을 다스리는 모범이다 _ 111 097 마음을 언제나 평화롭고 너그럽게 하라 _ 112 098 지조를 지키되 엄격함을 드러내지 말라 _ 113 099 역경은 마음의 병을 고치는 약이 된다 _ 114 100 부귀한 환경이 주는 폐해를 알아야 한다 _ 115 101 사람의 집념은 바위도 뚫는다 _ 116 102 최고의 인품은 본연 그대로이다 _ 117 103 참다운 경지로 세상을 보라 _ 118 104 즐거운 모든 것은 절반에서 그치게 하라 _ 119 105 남의 허물과 비밀과 잘못은 잊어라 _ 120 106 몸가짐은 무겁게 마음가짐은 가볍게 하라 _ 121 107 천지는 영원하나 삶은 유한하다 _ 122 108 은혜와 원한을 없애는 게 낫다 _ 123 109 번성했을 때 더욱 삼가고 조심하라 _ 124 110 새 벗을 사귐보다 옛정을 두터이 하라 _ 125 111 권력과 사욕에 발을 들이지 말라 _ 126 112 선행 없는 칭찬보다 비방이 낫다 _ 127 113 친구의 잘못은 마땅히 충고하라 _ 128 114 대장부는 자포자기하지 않는다 _ 129 115 사랑이 지나치면 오히려 원망을 사게 된다 _ 130 116 드러내지 않음으로 자신을 보호하라 _ 131 117 흥함 속에 쇠퇴함을 대비하라 _ 132 118 평범함 속에 중용을 지켜라 _ 133 119 욕망과 분노는 대담하게 끊어라 _ 134 120 나의 단점으로 남의 유능함을 시기하지 말라 _ 135 121 남의 단점은 덮어 주라 _ 136 122 음침하고 잘난 체하는 사람은 상대하지 말라 _ 137 123 균형을 잡을 줄 알아야 한다 _ 138 124 변화무쌍한 마음 바탕을 이해하라 _ 139 125 지식과 인내는 함께 길러야 한다 _ 140 126 알아도 드러내지 말라 _ 141 127 단련을 받아들이면 심신이 이롭다 _ 142 128 감정을 다스리는 게 화목을 이루는 길이다 _ 143 129 생각이 밝아지고 덕이 두터워지는 길 _ 144 130 공론을 사사로이 이용하지 말라 _ 145 131 칭찬도 비난도 삼가라 _ 146 132 큰 것은 신중하게 이루어진다 _ 147 133 감사할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다 _ 148 134 내세우지 않으면 허물도 없다 _ 149 135 냉철함과 평온함으로 매사에 임하라 _ 150 136 은혜와 원한은 드러내지 말라 _ 151 137 지나치게 고상하면 비방이 따른다 _ 152 138 숨어 있는 선이 공이 더 크다 _ 153 139 덕은 주인이고 재능은 종이다 _ 154 140 달아날 길은 열어 주라 _ 155 141 공로와 안락은 남과 함께 누리지 말라 _ 156 142 한마디 말로 무한한 공덕을 쌓는다 _ 157 143 인정은 따뜻하면 몰려들고 추우면 떠나간다 _ 158 144 군자는 신념을 가벼이 하지 말라 _ 159 145 먼저 식견을 크게 하라 _ 160 146 정욕과 기호가 마음을 병들게 한다 _ 161 147 스스로 반성하라 _ 162 148 절개는 영원하다 _ 163 149 지혜와 재주는 믿을 수 없다 _ 164 150 참다운 생각을 품어야 한다 _ 165 151 괴로움을 버리면 즐거움은 절로 있다 _ 166 152 생각과 말과 일을 간절히 경계하라 _ 167 153 조급하게 서둘러 분노를 초래하지 말라 _ 168 154 덕성 없이 절의는 무의미하다 _ 169 155 전성기에 물러나라 _ 170 156 작은 일부터 행하라 _ 171 157 부덕한 행실과 허물보다는 아름다운 언행을 이야기하라 _ 172 158 기초가 튼튼해야 오래 간다 _ 173 159 마음은 자손을 위한 뿌리가 된다 _ 174 160 욕심은 버리고 자랑은 경계하라 _ 175 161 배움은 끼니와 같으니 게을리 말라 _ 176 162 남을 믿는 사람은 성실하다 _ 177 163 봄바람은 만물을 키우고 눈보라는 만물을 죽인다 _ 178 164 선악의 결과는 끝내 나타난다 _ 179 165 은밀한 일에는 마음을 분명히 하라 _ 180 166 검소를 빌어 인색을 꾸미지 말라 _ 181 167 즉흥적인 일은 곧 멈추게 된다 _ 182 168 남은 용서하되 자신은 용서하지 말라 _ 183 169 세속과 인연을 끊고 청렴을 구하지 말라 _ 184 170 위엄은 엄격하게 시작하여 관대함으로 나아가라 _ 185 171 마음을 비우면 본성이 나타난다 _ 186 172 남이 나를 받드는 것은 지위 때문이다 _ 187 173 사랑이 없으면 인간은 목석일 뿐이다 _ 188 174 마음의 본체는 곧 하늘의 본체와 같다 _ 189 175 고요함으로 중심을 삼아라 _ 190 176 의논은 객관적으로 하라 _ 191 177 몸가짐은 엄정하게 마음은 온화하게 _ 192 178 원만한 화기가 몸을 보전하는 보배다 _ 193 179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감동시켜라 _ 194 180 자비심이 세상을 온화하게 한다 _ 195 181 평범한 덕행만이 평화를 부른다 _ 196 182 매사에 인내가 최선이다 _ 197 183 마음이 밝은 자가 당당한 자이다 _ 198 184 한가하고 고요한 때에 마음의 주체를 세워라 _ 199 185 마음을 세우고 복을 만드는 길 _ 200 186 청렴하면 위엄이 생긴다 _ 201 187 부자일 때 가난을, 젊었을 때 늙음을 생각하라 _ 202 188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 _ 203 189 소인과 원수를 맺지 말라 _ 204 190 아집은 고치기 어렵다 _ 205 191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하라 _ 206 192 귀에 쓴 말이 약이 된다 _ 207 193 이욕의 해보다 명예욕의 해가 더 깊다 _ 208 194 각박과 경박을 경계하라 _ 209 195 아양과 아첨은 깨닫기 어렵다 _ 210 196 높고 험한 산에는 나무가 자라지 못한다 _ 211 197 원만한 사람이 성공한다 _ 212 198 처세에는 중용을 지켜라 _ 213 199 말년에 정신을 더욱 가다듬어 정진하라 _ 214 200 재주와 총명함을 드러내지 말라 _ 215 201 겸양이 지나치면 비굴함이 된다 _ 216 202 처음이 어렵다고 꺼리지 말라 _ 217 203 훌륭한 가정, 훌륭한 선비, 훌륭한 신하 _ 218 204 괴로움이 다하면 즐거움이 온다 _ 219 205 가득 차면 넘치고 강하면 부러진다 _ 220 206 냉철한 마음으로 도리를 생각하라 _ 221 207 너그러우면 복이 두텁다 _ 222 208 쉽게 사귀거나 미워하지 말라 _ 223 209 온화하고 평온하면 복이 절로 모여든다 _ 224 210 친구는 함부로 사귀지 말라 _ 225 211 상황판단을 신속하게 하여 대처하라 _ 226 212 절의와 온화함을 함께 갖추어라 _ 227 213 공직에서는 절도를 고향에서는 친교를 도모하라 _ 228 214 경외심으로 사람을 대하라 _ 229 215 삶이 힘들 땐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라 _ 230 216 끝맺음을 소홀히 말라 _ 231 217 형식과 외형에 구애받지 말라 _ 232 218 현명한 자와 부유한 자 _ 233 219 어중간한 사람은 일마다 함께 하기 어렵다 _ 234 220 입은 마음의 문이다 _ 235 221 남을 꾸짖을 때는 관대하라 _ 236 222 어린이는 어른의 씨앗이다 _ 237 223 군자는 환난을 근심하지 않는다 _ 238 224 늦게 이루는 것이 낫다 _ 239 225 고요함 속에서 참된 경지를 깨우치게 된다 _ 240 지식보다는 지혜, 머리보다는 마음으로 느끼는 풍족한 삶을 당신에게 선물하는 동양 최고의 지혜서, 채근담 무한경쟁 시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물질문명의 흐름 속에서 하루하루를 잘 살아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급속한 경제발전을 이룬 우리나라는 그동안 정신적인 면을 소홀한 점이 없잖아 있었다. 물질문명에 비해 정신문명이 성숙하지 못했다는 반성들이 인문학 열풍을 몰고 온 계기가 되기도 했다. 개개인이 따뜻한 위로와 정신적인 풍요를 찾아서 움직인다는 것은 새로운 것을 찾기보다는 자신의 마음을 성찰할 필요를 느끼기 시작했다는 신호이다. 인문학은 고전에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다. 서양에 유대인들의 지혜서인 탈무드가 있다면 동양에는 채근담이 있다. 인생의 기나긴 여정에서 삶을 오롯하게 지켜나갈 수 있는 지혜란 결코 멀리 있는 게 아님을 동양 최고의 지혜서인 채근담은 가르쳐주고 있다. 평범함 속에 담긴 삶의 진실을 발견하는 일, 이것이 우리가 인생을 풍요롭게 사는 열쇠인 것이다. 자연과 마음, 수신과 성찰, 세상사는 법도에 관한 지혜가 담겨 있는 채근담은 인간이 나고 자라는 기틀을 깨닫게 하며,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우리의 삶, 인생의 처세를 다루고 있는 담백한 잠언집 중국 명나라 말기 문인 홍자성(홍응명(洪應明), 환초도인(還初道人))이 저작한 『채근담(菜根譚)』은 우리네 인생의 처세를 다루고 있다. 책 제목으로 사용된 ‘채근’은 송나라의 학자인 왕신민이 “인상능교채근즉백사가성(人常能咬菜根卽百事可成)”이라고 한 데서 따온 말로, “사람이 항상 나물 뿌리를 씹어 먹을 수 있다면 세상 모든 일을 다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즉, 부귀영화를 탐내지 않고 쓰디쓴 풀뿌리라도 달게 먹을 수 있는 겸양과 인내가 있다면, 못 이룰 일이 없다는 뜻이다. 이처럼 채근담이 담고 있는 내용도 나물 뿌리에서 느껴지는 깊고 담담한 맛처럼 삶의 진리나 인생의 깨달음도 소박하고 단순하다. 마음을 다스리는 다양한 양서 중 으뜸으로 치는 지혜서 자연과 마음, 수신과 성찰, 세상사는 법도에 관한 지혜가 담겨 있는 채근담은 인간이 나고 자라는 기틀을 깨닫게 하며,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세상사에 물들지 않고 자신이 꿈꾸는 높은 경지에 뜻을 두면 자칫 쓸쓸함에 빠지기 쉬운 환경이지만 자신감을 갖도록 따뜻하고 배려 있는 조언을 가득 담고 있다. 마음을 다스리는 다양한 양서가 있지만, ‘채근담’은 전하고 있는 내용들이 어렵지 않아서 일반 독자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는 책이다. 유교, 도교, 불교의 사상을 융합하여 교훈을 주는 가르침으로 꾸며져 있는 채근담은 전집 225장과 후집 134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이 책은 전집만 실었다.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짧은 문장들은 한 구절 한 구절이 소중할 뿐만 아니라 어디를 펼쳐 읽어도 유익하지 않은 문장이 없다. 행복한 삶은 인간이 추구하고 누려야 할 가장 소중한 덕목이다. 각박해져 가는 시대에 각자 마음을 수양하여 관용과 배려를 체득한 성숙한 독자들이 되기를 희망한다. 이 책의 특징... 1644년경에 만들어진 『채근담』은 간소한 삶 속에 진정한 인생이 있음을 힘주어 말한 잠언집이다. 제목의 ‘채근(菜根)’이라는 말은 송나라 때의 유학자 왕신민(汪信民)이 “사람은 채소 뿌리를 씹는 맛을 알아야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라고 한 말에서 나왔다고 전해진다. 전집 225개, 후집 134개로 나누어져 있는 단문집인 『채근담』은 학자보다는 일반인과 사업가와 정치가들이 주로 읽고 세상을 살아가는 좌우명으로 삼았는데 그 이유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내용과 처세에 신경을 써야 할 사람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대중적인 처세서로 자리 잡고 있는 『채근담』은 인생의 고락을 아는 이가 진솔하고 담담하게 다듬어 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페드 시그널
지식노마드 / 김성재 (지은이) /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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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마드소설,일반김성재 (지은이)
저자는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며 세상의 모든 것이 교과서대로 흘러간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종합금융회사에 입사한 후, 국제금융시장의 빠르고 복잡한 움직임을 직접 경험하면서 그 생각이 얼마나 표면적이었는지 깨달았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저자는 국제금융시장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시작했다. 예금보험공사에서의 경험을 통해 전체 금융시스템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게 되었고, 2005년 코넬대학으로 유학을 떠나 금융위기의 근본 원인을 탐구하였다. 저자는 국제자본의 핵심이 달러자본이라는 사실과, 그 중심에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준의 역할이 크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연준의 탄생에서부터 대공황, 남북전쟁,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IMF 외환위기, 2020년 코로나 팬데믹까지 연준의 시그널이 세계의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본다.서문: 외환위기의 진짜 원인을 파고든 끝에 만나게 된 존재, 연준 1부: 슈퍼 버블의 미래 읽기 1장: 금융시장을 읽는 한 줄의 공식 금융위기 시즌 2는 오는가? 아주 쉬운 경제분석: GDP와 화폐 수량 우리의 무기: 수정한 분석 틀 경제정책 분석: Y 일병 구하기와 물가 2장: 연준은 어떻게 시장을 움직이는가? 연준의 절대반지 M 연준의 무기고: 금리와 양적 완화 민스키 모멘트와 달러 밀크셰이크 이론 타협의 산물: 특이한 연준 시스템 통화정책과 공개시장조작 연준의 독립성과 유럽중앙은행 3장: 시장이 멍청해지는 순간이 있다 멍청한 주식시장 채권시장의 경기침체 예상 휘몰아치는 금융 불안 문제는 여전히 인플레이션 공포를 초래하는 거대한 빚의 함정 달러의 지위 4장 연준은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까? 경기부양과 40년 만의 대인플레이션 복귀 인플레이션과의 전쟁 개시와 양적 완화 종료 우크라이나전쟁 발발과 연준의 초고강도 긴축 자본시장의 붕괴와 경기침체의 조짐 달러화의 초강세와 고통받는 세계 충격적인 뱅크런의 재점화와 정부의 도덕적 해이 5장 슈퍼 버블, 아무도 가본 적 없는 길 위기 탈출의 몸무림과 오바마케어 절반의 성공 연준 양적 완화의 시동과 현대통화이론 양적 긴축, 트럼프의 등장과 주가의 질주 코로나19의 습격과 바이든의 절치부심 연준의 경기부양과 양적 완화의 부활 백신 개발, 경기회복과 고용시장의 불안 포모의 재발과 사상 유례없는 슈퍼 버블 더욱 커진 부동산 버블의 내습 2부: 연준, 그 분투의 역사 6장: 빅토리아 시대 미국의 실패 누가 중앙은행을 죽였는가? 은행을 혐오한 전쟁 영웅 삼각무역과 남북전쟁 그린백과 내셔널뱅크 대륙횡단철도, 금본위제와 최초의 세계 금융공황 거대 재벌의 출현과 반독점법 미국 국가부도의 날 금융 황제와 서재에서의 끝장 협상 7장: 연준, 시험대에 오른 미국 금융의 구원자 광란의 1920년대와 주식시장 붕괴 연준이 대공황의 주범인가? 연준 의장을 짓밟은 백악관 오일 쇼크와 스태그플레이션의 악몽 폴 볼커, 레이거노믹스와 플라자합의 금융의 마에스트로 앨런 그린스펀 8장: 2008년 금융위기 복기, 선의가 어떻게 악몽을 낳았나? 멀어진 아메리칸드림 정부의 부동산시장 부양과 멈추지 않을 것만 같은 활황 서브프라임 모기지, 증권화와 MBS 악몽으로 끝난 선의와 주택 버블 붕괴 3부: 대한민국 금융은 안전한가? 9장: 금융을 위태롭게 만드는 대한민국 성장 공식 경제개발과 박정희의 사채동결 성장에 봉사하는 특이한 한국의 금융시스템 성장 공식의 붕괴와 금융의 불신 모든 것을 초토화시킨 금융 환란 해결의 일등공신 재무구조 개선의 중요성 성장 신화가 복귀한 밀레니엄 버블 붕괴의 상처와 주가의 롤러코스터 급등락 10장: 내가 알게 된 IMF 외환위기의 진실 환란을 복기해야 하는 이유 예상치 못했던 거대한 풍랑 연준의 긴축과 동남아 외환위기 우리나라까지 집어삼킨 환란 외환위기의 원인: 문제는 경제가 아니라 금융 김영삼 정부 최악의 실수: 단기자금회사의 종합금융회사 전환 환란 회피의 기회를 날린 정부의 무능주가에서 외환위기까지, 연준의 신호를 모르고서는 투자와 경제를 논할 수 없다! 우리나라 최고의 연준 전문가가 말하는 임박한 위기의 징후들!! 세계 금융시장이 지금 많은 위험 요인 앞에 서 있다. 금융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자산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계속 눈여겨봐야 한다. 큰 금융 회사들이 문을 닫는 일,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는 일, 자본주의의 위기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리먼 브라더스 같은 큰 금융 회사가 문을 닫으면, 그것이 금융위기의 시작일 수 있다. 은행들이 돈 문제에 허덕이고, 연준이 금리를 올리고, 고객들이 은행에서 돈을 빼가는 일, 그래서 큰 은행들이 파산 위기에 처하는 일 들은 모두 경제가 안 좋아지는 징후다. 미국 정부와 연준의 신속한 대응 덕분에 실리콘밸리은행 사태는 수습되었다. 그러나 이 사태 이후 여러 문제점이 드러났다. 은행 시스템의 취약성, 은행의 유동성 악화, 자산 부실화 등이 발생하였다. 또한, 은행의 수지 악화와 경기침체의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이러한 문제들은 거대한 빚의 함정과 함께 금융위기의 징후로 여겨진다. 연준은 세계의 돈을 어떻게 움직이는가? 연준은 세계 금융시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연준의 정책과 그에 따른 금리 변동은 세계의 자본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연준의 갑작스러운 금리 인상은 자본시장의 추락을 가져올 수 있다. 반대로, 연준이 예상치 못한 금리 인하를 시행하면, 이는 단기적으로는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지만, 지속적인 낮은 금리 환경은 자산 가격의 과열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장기적으로는 시장의 안정성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연준의 정책은 글로벌 달러 자금의 큰 흐름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다. 연준은 세계 금융시장 유동성의 파수꾼 역할을 한다. 연준은 금융시장을 어떻게 움직이는가? 연준의 정책은 전 세계 금융시장의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연준의 주요 정책 목표는 경제성장과 물가안정이지만, 그 외에도 금융시장의 유동성 안정이라는 숨겨진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는 연준의 통화정책이 단순히 양면적이지 않고, 3면적인 특성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산시장에 대한 연준의 영향력은 매우 크며, 특히 금융위기나 경제침체와 같은 상황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된다. 연준은 자산시장의 뒤를 지키는 역할을 하며, 금융시장의 유동성을 조절하여 경제의 안정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이를 위해 연준은 금리와 양적 완화라는 두 가지 주요 수단을 활용한다. 금리를 조절함으로써 달러의 유동성을 조절하며, 경기가 과열되거나 물가 불안의 우려가 있을 때는 금리를 조절하여 시장을 안정시킨다. 1997년 IMF 외환위기의 진짜 원인은? 1997년 겨울,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한민국 주식을 급격히 매도하고 달러를 사들여 나가는 현상의 원인은 경제 펀더멘털이 아니라 금융에 있었다. 대한민국의 부실한 금융시스템과 정부의 부적절한 금융정책이 국가를 위기로 몰아넣은 한 축이었다. 투자자들은 가격이 떨어지면 주식을 더욱 팔아제꼈고, 이러한 행동은 전형적인 허딩(herding) 현상으로, 이러한 비합리적인 행동이 대한민국을 환란의 중심으로 밀어넣었다. 외환위기 원인 파악에서 우리가 간과하면 안 되는 것이 연준의 금리 결정이다. 1995년부터 연준이 금리를 점차 낮추자 글로벌 자본시장의 유동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이로 인해 국제투자자금이 신흥 시장으로 크게 유입되었으며, 대한민국 역시 이 혜택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다 1994년 초 미국은 3%이던 기준금리를 1996년 6%까지 올리고 1998년 5월까지 5% 이상으로 유지하게 되자 신흥 시장으로 몰렸던 달러자본이 본국으로 돌아가면서 동아시아 외환위기가 일어났다. 최고의 연준 전문가에게 듣는 세계 경제가 움직이는 원리 저자는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며 세상의 모든 것이 교과서대로 흘러간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종합금융회사에 입사한 후, 국제금융시장의 빠르고 복잡한 움직임을 직접 경험하면서 그 생각이 얼마나 표면적이었는지 깨달았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저자는 국제금융시장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시작했다. 예금보험공사에서의 경험을 통해 전체 금융시스템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게 되었고, 2005년 코넬대학으로 유학을 떠나 금융위기의 근본 원인을 탐구하였다. 저자는 국제자본의 핵심이 달러자본이라는 사실과, 그 중심에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준의 역할이 크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연준의 탄생에서부터 대공황, 남북전쟁,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IMF 외환위기, 2020년 코로나 팬데믹까지 연준의 시그널이 세계의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본다.
맛있는 오븐 요리
상상출판 / 이미경 (지은이) / 2023.10.20
19,800원 ⟶ 17,820원(10% off)

상상출판건강,요리이미경 (지은이)
2014년 출간한 『오븐 요리』의 개정판으로, 집에 있는 오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서랍장으로 쓰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레시피를 제공한다. 오븐으로 할 수 있는 밥과 반찬, 일품 요리, 별미 요리 그리고 베이킹까지 172가지 레시피를 담았다. 이름난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는 외식 메뉴와 혼자서도 후다닥 차려 손님상에 우아하게 내놓을 수 있는 품 안 드는 스페셜 푸드도 선보인다. 집에 있는 간단한 베이킹 재료와 도구, 가정용 오븐으로 만드는 간단하고 맛있는 홈베이킹 레시피도 놓치지 말자. 빵이나 쿠키를 구워 먹지 않는 이상 오븐을 사용할 일이 없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사실 오븐은 밥과 반찬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조리 기구이다.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을 위해 오븐으로 지은 잡곡밥과 영양밥, 허브 고갈비, 우엉 쇠고기구이, 새우살 표고버섯찜, 가지 양념구이, 오븐 멸치 양념구이 등의 레시피를 풍성하게 담았다. 해물 파에야,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 닭고기 허브 소금구이, 랍스터 갈릭 버터 치즈구이, 수제 소시지, 생선 와인구이, 라타투이 등 오븐 활용도 만점인 일품 요리도 다양하다. 또 바쁜 아침에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돕는 식빵과 모닝롤, 누구나 좋아하는 쿠키와 머핀, 어르신들을 위한 만주와 상투과자 등의 베이킹 레시피도 가득하다.맛있는 오븐 요리를 소개합니다 004 맛있는 오븐 요리 가이드 005 Cooking Note 오븐 하나로 모든 요리 시작하기 014 이 책의 계량법 016 한눈에 보이는 계량법 017 오븐 요리에서 사용한 기본양념 018 오븐 요리에서 사용한 베이킹 재료와 도구 020 Oven Lesson Ⅰ 오븐이 내게로 왔다 023 Oven Lesson Ⅱ 오븐의 종류와 사용법 024 Oven Lesson Ⅲ 오븐 요리 테크닉 025 Oven Lesson Ⅳ 오븐과 궁합이 잘 맞는 용기 026 Oven Lesson ⅤQ&A 내겐 너무 어려운 그대, 오븐 027 철 있는 식재료 달력 028 냉장·냉동 식품의 보존 기간 030 1장 오븐으로 해결하는 밥과 반찬 오븐에 지은 잡곡밥 034 단호박 영양밥 035 견과류 약식 036 삼치 된장구이 038 삼치 소금구이 039 조기 소금구이 040 도루묵 소금구이 041 허브 고갈비 042 생물 고등어구이 044 새우 소금구이 045 모둠 조개구이 046 Secret Tip 오븐으로 생선 쉽게, 잘 굽는 법 047 장어 양념구이 048 더덕구이 049 가지 양념구이 050 우엉 쇠고기구이 051 LA갈비구이 052 쇠고기 오징어말이 054 호두 떡갈비 055 은행을 넣은 쇠고기 완자 056 한방 수육과 쌈장 057 김치볶음밥 미트로프 058 버섯 모양 쇠고기 밥구이 060 돼지 등갈비구이 062 삼겹살 꽈리고추말이 063 베이컨 쇠고기 구이 064 안심구이와 과일 겨자채 065 닭 가슴살 냉채 066 닭 다리살 채소구이 067 파닭 068 닭 다리살 유자향구이 069 육류에 곁들이는 채소 피클 070 육류에 곁들이는 양배추 피클 071 육류에 곁들이는 양파 장아찌 072 매콤 오징어구이 073 낙지 호롱 074 새우살 표고버섯찜 075 해물 떡볶이 076 도미찜 077 기름기 없는 건강식 해물 잡채 078 섭산적 080 파산적 081 떡산적 082 고구마 치즈구이 083 감자구이, 고구마구이, 달걀구이 084 허브 양념 감자 085 러셋감자구이 086 마늘 버터 감자구이 087 단호박구이 088 단호박 허브구이 089 통마늘구이 090 가지 치즈샌드 오븐구이 091 두부 채소 092 견과류 강정 093 오븐 김구이 094 멸치 누룽지 095 오븐 멸치 양념구이 096 뱅어포 고추장구이 097 2장 재주 많은 오븐이 부린 마술! 일품 요리 해물 파에야 100 오징어구이밥 102 볶음밥과 파인애플 쇠고기 꼬치 104 오징어 통구이 샐러드 106 닭 가슴살 샐러드 107 남은 치킨 샐러드 108 버섯 샐러드 109 해산물 샐러드 110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 112 토마토 버섯 소스와 햄버그스테이크 114 닭고기 안심 꼬치구이 116 연어 스테이크 117 베이컨 돼지고기 안심 스테이크 118 로스트 치킨 120 닭고기 허브 소금구이 122 탄두리 치킨과 감자 123 닭 날개 스파이시구이 124 그릴 치킨 마르게리타 125 레몬 소스 닭 다리구이 126 소시지 베이크트빈구이 128 수제 소시지 130 소시지 채소말이구이 132 닭 가슴살 버섯구이와 마늘 버터 133 랍스터 갈릭 버터 치즈구이 134 생선 와인구이 135 홍합 크림소스구이 136 오징어 채소구이 138 감자 그라탱 139 참치 푸실리 그라탱 140 토마토 키슈 142 라자냐 144 마늘빵 146 토르티야 피자 147 바게트 피자 148 바게트 채소파이 150 크로크무슈&크로크마담 151 호두 쇠고기 햄버그 샌드위치 152 데리야키 소스의 치킨버거 154 돈가스 샌드위치 155 자반고등어 샌드위치 156 토마토 치즈 샌드위치 157 두 가지 맛 고로케 158 퀘사디아 160 허니 브레드 161 프렌치토스트 162 바움쿠헨 토스트 163 에그 토스트 164 식빵 껍질 견과류 러스크 165 마늘 새우 크래커 166 해시 브라운 치즈구이 167 포테이토 스킨 168 콘 치즈 169 치즈 케사디야 170 라타투이 171 3장 쉬운 베이킹 땅콩 버터링 쿠키 175 호두 초코칩 쿠키 176 머랭 쿠키 177 동물 모양 쿠키 178 버터 바 180 바질 스콘 182 감자 스콘 184 기본 머핀 186 바나나 머핀 188 당근 머핀 190 오렌지 비스코티 191 사과 꽃구이 192 단호박 마블 파운드케이크 193 킵펠 194 브라우니 195 바클라바 196 마들렌 198 상투과자 199 만주 200 호두 파이 202 단호박 미니 타르트 204 삼색 타르트 206 기본 롤케이크 208 녹차 롤케이크 210 커피 롤케이크 212 크리스마스 통나무 케이크 214 찹쌀 케이크 215 당근 케이크 216 바스크 치즈 케이크 218 봄 딸기 케이크 220 여름 복숭아 케이크 222 가을 단호박 케이크 224 겨울 팥 케이크 226 커스터드 슈크림 228 초코 슈크림 230 샐러드 슈 232 카스텔라 234 기본 식빵 236 치즈 실파 식빵 238 모닝롤 240 식빵믹스로 만든 포카치아 242 Special Recipes 오븐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별미 웰빙 건조 채소 246 호박고지볶음 247 무말랭이무침 247 가지조림 247 사과말랭이와 사과말랭이무침 248 묵말랭이와 묵말랭이볶음 249 육포 250 단호박 식혜 251 홈메이드 요구르트 252 고등어 양념구이 253 북어 양념구이 254 채소찜 255 생선찜과 꽃게찜 256 마른오징어와 쥐포구이 257 오징어튀김 258 안심 돈가스 259 양파링튀김 260 코코넛 쉬림프 261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262 Index 가나다순 263 Index 식재료순 266 오븐 요리 매뉴얼 268오븐이 있어 즐거운 요리 생활 밥과 반찬부터 일품 요리, 별미 요리, 베이킹까지 오븐으로 누구나 쉽게 만드는 맛있는 요리! 오븐으로 뚝딱, 건강하게 밥해 먹어요! 우리 집 식탁이 더 풍성해지는 172가지 오븐 요리 반복되는 일상만큼이나 늘 똑같은 재료로 똑같은 요리만 해 먹고 있다면, 이제 오븐을 활용해 보자! 오븐은 좁은 부엌 공간에 여러 가지 조리 도구를 다 둘 수 없을 때, 혼자서 여러 가지 요리를 뚝딱뚝딱 만들어야 할 때 가장 활용도 만점인 조리 기구다. 재료의 겉과 속을 균일하게 익혀주고,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여 맛있는 음식을 손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맛있는 오븐 요리』는 2014년 출간한 『오븐 요리』의 개정판으로, 집에 있는 오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서랍장으로 쓰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레시피를 제공한다. 오븐으로 할 수 있는 밥과 반찬, 일품 요리, 별미 요리 그리고 베이킹까지 172가지 레시피를 담았다. 이름난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는 외식 메뉴와 혼자서도 후다닥 차려 손님상에 우아하게 내놓을 수 있는 품 안 드는 스페셜 푸드도 선보인다. 집에 있는 간단한 베이킹 재료와 도구, 가정용 오븐으로 만드는 간단하고 맛있는 홈베이킹 레시피도 놓치지 말자. 오븐 하나로 OK! 쉬워진 요리 생활 빵이나 쿠키를 구워 먹지 않는 이상 오븐을 사용할 일이 없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사실 오븐은 밥과 반찬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조리 기구이다.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을 위해 오븐으로 지은 잡곡밥과 영양밥, 허브 고갈비, 우엉 쇠고기구이, 새우살 표고버섯찜, 가지 양념구이, 오븐 멸치 양념구이 등의 레시피를 풍성하게 담았다. 해물 파에야,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 닭고기 허브 소금구이, 랍스터 갈릭 버터 치즈구이, 수제 소시지, 생선 와인구이, 라타투이 등 오븐 활용도 만점인 일품 요리도 다양하다. 또 바쁜 아침에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돕는 식빵과 모닝롤, 누구나 좋아하는 쿠키와 머핀, 어르신들을 위한 만주와 상투과자 등의 베이킹 레시피도 가득하다. 이 외에 오븐의 식품 건조 기능, 발효 기능, 스팀 오븐, 에어프라이 기능을 활용한 웰빙 건조 채소, 묵말랭이, 육포, 단호박 식혜, 홈메이드 요구르트, 양념구이, 채소찜과 해산물구이, 오징어튀김 등 스페셜 레시피도 주목할 것!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친절한 요리책 『맛있는 오븐 요리』는 요리에 서툰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베이킹을 제외한 대부분의 요리를 밥숟가락과 종이컵 계량법으로 계량했으며 계량 저울 없이도 요리할 수 있게끔 주요 식재료 100g 어림치를 수록했다. 또 각 요리에 대체 식재료를 표기하여 꼭 그 재료가 아닌, 다른 재료를 활용해서도 만들 수 있게 요리의 폭을 넓혔다. 책을 보면서 따라 하기 쉽도록 각각의 재료를 세로로 나열하였으며, 양념의 분량은 요리 과정에서 다시 한번 소개한다. 조리 과정은 4개에서 6개를 넘지 않도록 구성하였으며, 모든 요리는 친절한 과정 사진이 함께한다. 오븐 요리 전문가가 터득한 오븐 사용법, 오븐 요리 테크닉 등 오븐 요리 노하우를 쿠킹 팁으로 공개한다. 따라 하고 싶은 요리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인덱스는 가나다순과 식재료순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중국어 쉬운 작문 1
다락원 / 다락원 편집부 지음 /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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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소설,일반다락원 편집부 지음
두 권으로 구성된 『중국어 쉬운 작문』 시리즈. 1권은 기초~초급 수준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고, 2권은 초급~준중급 수준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재 속 다양한 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중국어 작문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학습자가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훈련한 만큼 실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커리큘럼의 강의용 작문 교재이다.1권 저자의 말 차례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중국어 작문의 기초 UNIT1 자기소개 UNIT2 사랑하는 우리 집 UNIT3 나의 토요일 UNIT4 나의 과거와 미래 UNIT5 나의 취미 UNIT6 복습1 UNIT7 내 방 UNIT8 이곳의 편리한 교통 UNIT9 내가 가장 좋아하는 물건 UNIT10 중국의 만두와 오리구이 UNIT11 결석계 UNIT12 복습2 부록 중국어 상용 문장부호 본문 활용 단어 원고지 2권 저자의 말 차례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중국어 작문의 기초 UNIT1 메모 UNIT2 나와 나의 룸메이트 UNIT3 치파오 구입 UNIT4 이 집은 정말 예쁘다 UNIT5 이곳의 날씨는 정말 좋다 REVIEW1 복습1 UNIT6 내 친구가 아파 UNIT7 오늘 정말 운수가 사납다 UNIT8 친절한 이웃 UNIT9 잊지 못할 생일 UNIT10 사소한 일 REVIEW2 복습2 UNIT11 이곳에 사는 것은 정말 편리하다 UNIT12 아름다운 교정 UNIT13 우리의 중국어 수업 UNIT14 나의 휴가 계획 UNIT15 담배 피우니? REVIEW3 복습 Ⅲ 중국어 상용 문장부호 본문 활용 단어 원고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다 보면 어느새 중국어로 쓰고 중국어로 말할 수 있게 된다! 국내에는 보기 드문, 기초·초급 학습자를 위한 쉬운 중국어 작문 교재 출시! ▷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연습 단어 알기→문장 쓰기→단문 쓰기 순으로 쉽게쉽게, 차근차근 연습! ▷ 다양한 활동으로 재미있게 글쓰기 흥미로운 활동을 적극적으로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실력 쑥쑥! ▷ 학습자 수준별 맞춤형 훈련 기초·초급 학습자가 수준에 맞게 각각 단계별로 연습할 수 있도록 설계한 과학적 작문책! ▷ 다방면의 언어 능력 향상 도모 여러 가지 학습적 장치를 통해 쓰기는 물론, 말하기·읽기·듣기 능력까지 향상!
스토아적으로 살아갑니다
프롬북스 / 조지 브래들리 (지은이), 김은경 (옮긴이)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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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북스소설,일반조지 브래들리 (지은이), 김은경 (옮긴이)
누구나 훌륭한 사람, 더 나은 인간, 행복한 삶을 바란다. 그렇다면 그것은 어떻게 가능할까? 세상 모든 종교와 신조(creed), 자기계발적 선언은 인간의 삶을 더 높은 영역에 이르기 위한 일시적 시험대에 불과한 것으로 보고 구원 얻을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구원받으려면 이웃에게 대접받기 원하는 대로 그들을 대접해주어야 하고,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되며, 물건을 훔치면 안 된다고 신(들)은 명령한다.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행동에 계몽적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 그러나 신의 명령이나 계몽적 원리 모두 지금 이 삶에서 더 나은 인간이 되는 방법이나 훌륭한 인간이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하지만 오래전 한 부류의 사상가들은 바로 지금 여기서 성공적인 삶, 기쁨 넘치는 삶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그들은 오랜 세월 부당한 비난을 받아온 스토아 철학자들이다. 이 책은 오래전 그리스와 로마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로 삼았던 스토아 철학이 현대인에게도 실용적인 개념이 될 수 있음을 설명한다. 흔히들 현실이 리모컨처럼 자기 마음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고 불평한다. 이에 대해 저자는 스토아 철학에 근거해 오직 우리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우리 자신의 내면과 마음, 그리고 정신이라고 말한다. 스토아적 삶에 크나큰 매력을 느껴 그 원리들을 자신의 삶에서 실천하고 있는 저자는 스토아 철학을 통해 행복한 인생, 더 나은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들어가며 1부 스토아적 내면에 대하여 1장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분별하라 2장 자기 수련 3장 평정심, 덕을 갖춘 삶 4장 두려움을 없앤다는 것 5장 좌절 속에서 찾는 기회 6장 근면과 인내 2부 스토아적 마음에 대하여 7장 의사 결정 8장 멘토십 9장 사실주의 10장 기민성 3부 스토아적 정신에 대하여 11장 자아에 대한 진정성 12장 과거에서 배우다 13장 사회성 14장 감사 주아무런 영향력도 행사할 수 없는 일에 쏟아부은 에너지는 고스란히 낭비될 뿐이다! “현실 기반의 철학에 대한 활기 넘치며 현대적인 접근”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 로마인의 삶과 기독교 사상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던 스토아 철학에서 행복한 인생, 더 나은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배운다 누구나 훌륭한 사람, 더 나은 인간, 행복한 삶을 바란다. 그렇다면 그것은 어떻게 가능할까? 세상 모든 종교와 신조(creed), 자기계발적 선언은 인간의 삶을 더 높은 영역에 이르기 위한 일시적 시험대에 불과한 것으로 보고 구원 얻을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구원받으려면 이웃에게 대접받기 원하는 대로 그들을 대접해주어야 하고,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되며, 물건을 훔치면 안 된다고 신(들)은 명령한다.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행동에 계몽적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 그러나 신의 명령이나 계몽적 원리 모두 지금 이 삶에서 더 나은 인간이 되는 방법이나 훌륭한 인간이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하지만 오래전 한 부류의 사상가들은 바로 지금 여기서 성공적인 삶, 기쁨 넘치는 삶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그들은 오랜 세월 부당한 비난을 받아온 스토아 철학자들이다. 『스토아적으로 살아갑니다』는 오래전 그리스와 로마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로 삼았던 스토아 철학이 현대인에게도 실용적인 개념이 될 수 있음을 설명한다. 흔히들 현실이 리모컨처럼 자기 마음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고 불평한다. 이에 대해 저자는 스토아 철학에 근거해 오직 우리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우리 자신의 내면과 마음, 그리고 정신이라고 말한다. 스토아적 삶에 크나큰 매력을 느껴 그 원리들을 자신의 삶에서 실천하고 있는 저자는 스토아 철학을 통해 행복한 인생, 더 나은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떻게 지금 여기서 더 나은 인간이 될 것인가? 스토아적 내면, 마음, 정신에서 살아갈 힘을 찾다! 스토아 철학은 그리스의 교사들과 사상가들이 발전시켰지만 실제로는 로마에서 꽃을 피웠다. 특히 로마의 키케로와 소(小) 카토 같은 유명한 지도자들은 이 철학에 기반한 삶을 살았다. 그들은 스토아 철학을 바탕으로 인생을 바라봤을 뿐 아니라 민주주의에서 제국으로 급변하는 세상을 성공적으로 헤쳐 나갔다. 스토아 철학은 “지금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고통에서 벗어날 다른 장소가 아니라 당신이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사람들을 비참하게 만드는 것은 외부적인 요소가 아니라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불쾌한 감각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스토아적으로 살아갑니다』는 주로 세네카, 에픽테토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이 세 철학자의 생각과 글을 기반으로 스토아적 삶의 방식을 전한다. 그들의 가르침을 비롯해 그들의 사고방식과 삶의 방식을 오늘의 상황에 연결해준다. 책은 3부로 구성되었으며, 스토아적 삶의 방식과 관련된 ‘내면’, 좀 더 구체적인 사항들을 다루는 ‘마음’, 이어서 더욱 깊이 있는 기준과 관련된 ‘정신’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스토아 철학의 대가들이 남긴 말들, 현대세계의 삶과 대중문화에서 가져온 일화들, 그리고 저자의 경험을 담았다. 할 수 없는 일은 신경 쓰지 마라! 통제할 수 있는 문제에만 집중하라! 스토아 철학자들에 따르면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부분과 통제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만일 우리가 어떤 상황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면 그 상황은 어차피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통제할 수 없는 문제들은 제쳐둠으로써 오히려 통제할 수 있는 문제에 초점을 더 맞출 수 있다. 이러한 대원칙을 기반으로 저자는 자기 수련, 평정심, 두려움 없애기, 근면과 인내, 의사 결정, 멘토십, 기민성, 사회성 등 스토아적 삶을 위한 여러 방법들을 설명한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통제하지 못하는 부분에 애쓰지 않게 되면 여기에서 기쁨이 발생된다. 스토아 철학에서는 이 기쁨을 ‘평정심’으로 부른다. 평정심은 침묵이나 고립된 상태가 아니다. 평정심은 세상에 참여하는 상태다. 자신의 통제력 안에 있는 문제들을 인지하고 거기에 매달리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대면하여 극복할 수 있음을 깨닫고, 그 문제가 그리 중요하지 않음을 깨닫는다.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분별하면 스토아 철학의 다른 기술들과 그 이점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만일 우리가 어떤 문제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지 없는지 판단하지 못한다면 그 문제에 쏟은 모든 열정과 창의력, 근면과 인내, 멘토십 같은 스토아 철학의 기술은 낭비될 가능성이 크다. 스토아 철학은 흔히 욕망을 제어하고 금욕주의를 지향한다고 인식되어 음울하고 비사회적이며 즐거움과는 거리가 멀게 생각된다. 그러나 『스토아적으로 살아갑니다』는 삶의 기쁨뿐 아니라 훌륭한 인생이 무엇인지를 제시하는, 추구할 만한 삶의 방식으로서 스토아 철학을 말한다. ▶ 스토아적 삶을 이끄는 말들 - “통제할 수 있는(통제해야만 하는) 한 가지는 오직 자기 자신이었다.” - 고통에는 한계가 있으며 상상으로 그 무엇도 가미하지 말아야 함을 명심한다면 고통은 견딜 수 없는 것도, 영원히 지속되는 것도 아니다. - “죽음을 두려워할 게 아니라 진정한 삶을 시작하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해야 한다.” - 첫 시도에 완벽함을 기대하면 안 된다. 멈추지 않고 시도해야 한다. 끊임없이 다듬고 개선함으로써 점차적으로 더 나아져야 한다. - 백 번을 두드려도 돌은 갈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백 번 하고 한 번 더 두드리면 돌이 두 개로 갈라진다. -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 비결은 알다시피 ‘의사 결정을 목표에 맞추는 것’이다. 이렇게 해야 (만일 이러지 못했다면 활용되지 못하고 허비되었을) 노력은 속도로 바뀐다. - 멘토는 우리가 하는 일에 단순히 낭비된 속력이 아닌 도덕적 속도가 생기게끔 노력을 목표에 맞추도록 돕는다. - 우선 검사의 역할을, 이어서 판사, 마지막으로 변호사의 역할을 하라. 때로는 자신에게 가혹해야 한다. 이는 스토아 철학이 개인의 통제력을 벗어난다고 여겨지는 ‘모든 문제’에 취하는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 실제로 그런 일들에는 어떤 괴로움도 수반되지 않는다. 설령 괴로움이 수반된다 하더라도 이는 현실 그 자체가 아닌 우리의 마음에서 파급된 괴로움이다. 우리가 각각의 문제에 대해 괴로워하거나 괴로워하지 않기로 선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통제력 수준과 그에 따른 우리의 선택이 우리의 고통을 좌우한다. 우리는 상황을 온전히 통제할 수도 있고 통제하지 못할 수도 있다. 상황을 통제하지 못할 때는 상황을 일부분만 통제할 수 있는 경우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반드시 우리의 재능과 노력을 그러한 일부분에 기울여야 한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에 전념할 때 최선을 다하게 되며 괴로워할 까닭도 없다. 설령 (혹은 특히) 그 상황이 죽음이더라도 자신이 상황을 통제하지 못한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렇게 걱정해봤자 아무 소용도 없다. 앞서 말했듯 그 사건은 나의 스토아 철학 여정에서 중요한 시점이었다. 평정심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화가 치민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노상 분노 정도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단단히 화가 났다. 난리를 칠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당히 성질을 부릴까 하는 생각이 든 거였다. 하지만 나는 자제했고 그렇게 한 것은 다행이었다. 잠시 후 앞줄에서 우리 회사의 사장과 그의 아내를 본 것이다. 만일 내가 웨이터나 영화관 직원에게 소리를 질렀다면 사장 앞에서 정말 형편없는 사람으로 보였으리라. 결국 그러한 상황은 발생되지 않았고 사장은 몸을 돌려 내게 반갑게 인사하고 자신의 아내를 소개하더니 이렇게 말했다. “자네를 이렇게 만나니 반갑네.”
속담과 함께 길을 가다
생각나눔(기획실크) / 강홍섭 (엮은이) /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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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강홍섭 (엮은이)
6개의 대주제와 79개의 소주제로 분류하여 306개 표제어 속담을 제시함으로써 의미가 비슷한 여러 나라의 속담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편집한 책이다. 각 표제어 속담을 중심으로 한 페이지 내외로 짧게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고 속담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와 민족의 다양한 문화와 생활양식을 이해하고 나아가 선진 시민의식을 함양함은 물론 국제적인 시야와 감각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속담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터득한 경험의 진솔함이 많은 사람의 공감을 받고 또 다듬어져서 하나의 속담으로 정착된 것이다. 그렇기에 속담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여 삶의 진리가 담겨있다. 『속담과 함께 길을 가다』는 그 지혜와 교훈을 거울삼아 인생의 깊은 안갯속에 등불을 밝혀줄 조력자로서 역할을 할 것이다.속담을 통하여 나를 성찰(省察)하자 이 책의 내용 및 편집 방침 Ⅰ. 삶: 삶과 인연, 세상살이 1. 삶, 운명, 가족, 친구, 이웃 생존의 의미 복(福), 팔자(八字) 젊음, 늙음 부모와 자식, 효도 자손과 유산 친척, 형제, 가정 친구와 우정 이웃, 손님 2. 게으름, 가난, 근면, 저축 게으름 재산 낭비 가난, 굶주림 근면 절약, 저축 3. 행복의 조건 신체 건강 편안, 만족 Ⅱ. 인간의 본질과 세태(世態): 인간 내면의 속성과 행동 1. 인간의 본성, 성격, 심리 본성, 특성 성급함 겉과 속마음 2. 교활, 편협, 옹졸함 세상 물정 속임수, 잔꾀 거짓말, 핑계, 미루기 참견, 간섭 편견, 애증(愛憎) 책임 전가, 비방 불화, 방해 대동소이 옹졸함, 어리석음 3. 교만, 허세, 무관심 무모, 교만, 오만 허세, 자랑 식자우환(識字憂患) 무관심, 건성 Ⅲ. 욕망과 집착: 악의 근원 1. 소유욕, 탐욕 돈, 돈과 인간관계 욕심, 뇌물 소탐대실(小貪大失) 이기심, 인색 2. 억압, 착취 강자와 약자 착취, 강요 3. 자업자득 원인과 결과 오해와 의심 인과응보(因果應報) Ⅳ. 위기 대처 및 도전: 자신감 1. 방심, 후회, 신중, 결단 방심, 소홀, 후회 타산지석(他山之石), 신중 기회, 결단 2. 경계, 대비(對備) 냉정(冷靜), 경각심 유비무환 3. 시련, 희망, 도전 실수, 시련 소신, 포부 자신감, 희망 의지, 용기, 도전 Ⅴ. 올바르고 유능한 사회인: 자기 계발 1. 교육, 인간 형성 공부, 사회 가정 교육 정직 예의, 친절 단정, 차림새 습관 2. 인재(人材) 큰 인물 청출어람(靑出於藍) 3. 경험, 능력, 장단점 경험과 지혜 무식, 무능 능력, 전문성 장단점 4. 노력, 성취 시작 노력 단합, 협력 성과, 마무리 Ⅵ. 지혜로운 처세의 길: 자기 관리 1. 건강, 술 건강 관리 술과 건강 술과 자제력 2. 언행, 신뢰, 판단 말조심 침묵, 경청, 확인 신뢰와 불신 예단(豫斷), 판단 3. 덕행, 겸손, 순리, 품격, 정도, 절제, 인내 덕행 겸손 순서, 순리, 분수 처신, 앞가림 인격, 품위 정도(正道) 절제, 청렴 분노, 인내 ★ 속담 발췌 국가 참고 문헌 찾아보기(표제어 속담)하나의 속담은 하나의 고전이다. 이탈리아 작가, 이탈로 칼비노는 『왜 고전을 읽는가』에서 여러 이유를 들어 왜 고전을 읽는지에 대하여 설명했다. 그는 고전은 읽지 않는 것보다 읽는 게 낫다라고 말한다. 이탈로 칼비노의 고전에 대한 정의를 빗대어 말하자면, 고전은 오래된 것이든 당대의 것이든 어떤 작품이 독자에게 미치는 반향의 효과를 기준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에 따르면 하나하나의 속담을 개별적인 고전으로 정의하지 않을 수 없다. 간결한 속담 안에는 역사와 철학, 삶의 진리가 담겨있다. 『속담과 함께 길을 가다』는 동서양의 수많은 고전의 집합이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고 후회 없이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우리에게 내일 이후의 삶은 전혀 경험하지 못한 미지의 세상이다. 탐험하듯이 스스로 헤치며 살아가야 한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하고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도 해야 한다. 한순간의 잘못된 처신으로 평생을 자책하며 후회하거나 불행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고 한 번 더 살아볼 수도 없다. 이처럼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삶을 어떻게 하면 만족한 삶, 가치 있는 삶이 되도록 할 것인가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명제(命題)가 된다. 이에 앞으로 긴 세월을 살아가야 할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본보기가 될 금언으로 속담을 권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속담은 선조들이 이미 겪은 경험의 산물로서 삶의 지혜가 가득한 샘물과 같기 때문이다. -저자 인터뷰 중- 『속담과 함께 길을 가다』는 속담을 단순하게 나열하여 풀이한 것이 아니다. 6개의 대주제와 79개의 소주제로 분류하여 306개 표제어 속담을 제시함으로써 의미가 비슷한 여러 나라의 속담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각 표제어 속담을 중심으로 한 페이지 내외로 짧게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고 속담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와 민족의 다양한 문화와 생활양식을 이해하고 나아가 선진 시민의식을 함양함은 물론 국제적인 시야와 감각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속담은 간결하지만 그 구절 속에는 인간의 삶의 모습과 감정, 철학이 녹아 있다. 속담은 한 민족의 역사와 더불어 존속하면서 면면히 전해져 내려온 귀중한 언어 유산이다. - 저자 인터뷰 중- 속담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터득한 경험의 진솔함이 많은 사람의 공감을 받고 또 다듬어져서 하나의 속담으로 정착된 것이다. 그렇기에 속담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여 삶의 진리가 담겨있다. 『속담과 함께 길을 가다』는 그 지혜와 교훈을 거울삼아 인생의 깊은 안갯속에 등불을 밝혀줄 조력자로서 역할을 할 것이다.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푸른육아 / 에다 레샨 (지은이), 김인숙 (옮긴이) /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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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육아육아법에다 레샨 (지은이), 김인숙 (옮긴이)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희생을 감수한다. 그러나 아무리 아이를 사랑하고 부모가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해도 육아는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는 고달픈 일임에는 틀림없고, 가끔은 도저히 견디지 못할 것 같을 때도 있다. 끝없이 무언가를 요구하는 아이를 바라보며 올가미에 걸린 것처럼 답답했던 기분과 “날 좀 여기서 꺼내줘요!” 라고 외치고 싶었던 날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이 책은 교사이자 아동 심리학자, 그리고 엄마로서 40년 이상의 세월을 살다 간 저자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 따뜻하고 솔직한 언어로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가 지쳐서 막무가내로 행동할 때, 거짓말을 하는 아이의 심리,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큰소리 내지 않고 형제자매를 키우는 법, 좋은 육아 정보 가리기 등 저자가 알려주는 현명하고 실천적인 지침들은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명쾌한 기준과 답을 제시해 준다.여는 글_ 아이들은 왜 가끔 부모를 ‘미치게’ 하는가 추천의 글_ 아이의 속마음을 읽는 통찰력과 지혜를 주는 책 FIRST STORY 행복한 육아를 위한 마음의 준비 아이가 당신을 ‘미치게’ 한다면 어린 시절을 떠올려라 14 부모를 미치게 하는 행동 뒤에 숨겨진 아이의 속마음 읽기 22 아이에게 화를 낸다면 문제는 ‘당신에게’ 있다 33 육아 정보를 가려내는 올바른 기준 42 SECOND STORY 부모로서 꼭 갖추어야 하는 육아 철학 과잉보호와 무관심 사이에서 제대로 된 균형 잡기 54 아이마다 애정 표현을 받아들이는 게 다르다 60 아이의 프라이버시, 존중하고 지켜주어라 64 부모에게 가장 필요한 네 글자, ‘기다려라!’ 70 힘든 상황, 아이에게 어디까지 말할 것인가 78 워킹맘이냐, 전업맘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87 THIRD STORY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관계 맺기 아이의 보물 1호 ‘인형’과 ‘담요’를 소중히 여겨라 94 아이를 부쩍 성장하게 만드는 ‘상상의 힘’ 99 “싫어요!”라는 말에 숨은 진짜 의미를 파악하라 107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마음껏 느끼게 해주어라 112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알아야 할 열 가지 118 헤어질 때 느끼는 아이의 불안심리, 이렇게 극복하라 130 큰소리 내지 않고 형제자매를 키우는 법 136 아이가 먹지 않으려고 할 때 143 FOURTH STORY 우리 아이 행동 읽기 아이가 지쳐서 막무가내로 행동할 때 152 거짓말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마음의 표현이다 157 아이의 마음속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 키워주기 165 집을 나가겠다고 위협하는 아이의 진짜 속마음 169 떼를 쓰며 징징거리는 이유는 관심이 필요해서다 172 버릇없는 행동은 ‘불행하다’는 또다른 표현이다 179 사고가 잦은 아이, 마음이 불안하다는 신호다 183 아이가 다른 사람을 무는 이유 187 FIFTH STORY 바람과 해님의 지혜로 올바르게 가르치기 아이의 버릇에 대한 부모의 잘못된 오해 192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자라게 하려면 200 아이의 수줍음 뒤에 숨어 있는 ‘배려’와 ‘사랑’의 마음 204 일관된 양육 태도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라 209 아이에게 ‘독’이 되는 체벌 213 아이의 반항은 자립을 위한 시행착오다 216 아이에게 벌을 줄 때도 원칙을 세워라 222 ‘따뜻함’과 ‘엄격함’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라 230 배려심을 키워주면 책임감도 강해진다 235 SIXTH STORY 당당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기 고자질을 달고 사는 아이의 속마음 읽기 246 아이의 ‘소유권’을 인정하면 너그러운 아이로 자란다 251 아이가 친구를 선택하는 몇 가지 기준 256 집안일도 척척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265 유아 때부터 자연스럽고 똑부러지게 성교육하기 270 화가 나면 화를 내야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자란다 277 SWVENTH STORY 행복한 가족이 되기 위한 특별한 조언 공평한 부모가 되기 위한 기본 원칙 284 형제자매, 그 가깝고도 먼 사이 288 아이가 좌절을 극복하게 하는 방법 296 육아에 죄책감은 금물, 잘못된 상황은 바로잡으면 된다 306 마음껏 표현하지 못한 슬픔은 평생 동안 상처로 남는다 310 부모, 아이의 행복을 이끄는 가슴 벅찬 이름 315아이의 속마음을 헤아리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길 찾기!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희생을 감수한다. 그러나 아무리 아이를 사랑하고 부모가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해도 육아는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는 고달픈 일임에는 틀림없고, 가끔은 도저히 견디지 못할 것 같을 때도 있다. 끝없이 무언가를 요구하는 아이를 바라보며 올가미에 걸린 것처럼 답답했던 기분과 “날 좀 여기서 꺼내줘요!” 라고 외치고 싶었던 날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는 교사이자 아동 심리학자, 그리고 엄마로서 40년 이상의 세월을 살다 간 저자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 따뜻하고 솔직한 언어로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가 지쳐서 막무가내로 행동할 때, 거짓말을 하는 아이의 심리,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큰소리 내지 않고 형제자매를 키우는 법, 좋은 육아 정보 가리기 등 저자가 알려주는 현명하고 실천적인 지침들은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명쾌한 기준과 답을 제시해 준다. 부모의 충분한 이해와 공감이 평생 행복한 사람으로 만든다! 부모가 아이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허약한 아이라면 ‘건강’을 꼽을 것이고 학업 성적이 뒤떨어졌다면 ‘공부’를 우선순위에 둘 것이다. 만약 아이가 하루가 멀다 하고 사고를 치고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라면 ‘정서적인 안정’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이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는 말은 단연 ‘아이의 행복’일 것이다. 아이가 커서 행복해지기를 바라기 때문에 이제 겨우 한글을 배우는 아이를 영어 학원으로 내모는 것이고, 한창 놀 나이인 초등학생에게 밤늦도록 학원 공부를 시키는 것이다. 저마다 양육 원칙이나 교육 방법이 다르고 꼭 들어맞는 정답은 없지만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마음만은 어느 부모나 한결같다. 그래서 육아서를 읽고 전문가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좋은 엄마, 아빠가 되기 위한 교육에 참여한다. 첨단 기술의 디지털 세상이 열린 요즘에도 아이들 문제에 관해서만큼은 절대적이거나 쉬운 답이 없고, 간단한 기술도 없으며, 마법도 통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은 분명히 있다. 어떤 부모들은 아이 때문에 화를 내거나 지치기는 해도 미칠 만큼 힘들어하지는 않는다. 아이의 특별함을 인정해 주고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며 공감하기 때문이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다시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음과 더불어 아이를 통해 내적 행복으로 가는 좋은 기회이다. 부모와 아이가 애정을 담아 서로를 바라보고 마음을 다독여줄 때, 인간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관계인 부모 자식간에 커다란 행복과 기쁨이 자리잡을 것이다. 40년 이상의 상담 노하우로 부모의 걱정을 덜어주는 실천적 지침서 아이를 키우는 것은 중요하고도 복잡하며 흥미진진하고 신비로운 작업이다. 그러나 이런 소중한 경험이 가르쳐주는 지혜를 가끔 잊어버릴 때가 있다. 아이 때문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아 이성을 잃고 아이에게 매를 든 경험은 누구나 한두 번씩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 때문에 화가 나는 경우를 곰곰이 생각해 보자. 아이가 한없이 징징거리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공부를 하지 않거나 막무가내로 행동하거나 버릇이 없을 때 자기도 모르게 화가 나 몸이 부들부들 떨리지 않았는가? 저자인 에다 르샨은 40년 이상 수많은 부모를 상담하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눈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떻게 대응하고 반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새로운 관점과 행동 지침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모든 것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장담하는 달변가도 아니고 부모의 두려움과 불안을 이용하여 죄책감이 들게 다그치지도 않는다. 시종일관 따뜻하고 정겨운 목소리로 섬세하게 아이의 마음에 다가가는 법을 알려주고, 아이를 키우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깨달음을 전해준다. 이 책은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 오랫동안 고민해온 부모들에게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유쾌하고 긍정적인 육아 철학을 제시해 준다. 아이가 먹지 않으려고 할 때의 대처법이라든가 집안일도 척척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방법 등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실질적인 문제에서부터 아이가 징징거리는 이유, 과잉보호와 무관심 사이에서 균형 잡기, 아이가 좌절을 극복하는 방법 등 깊이 있는 주제까지 두루 다루고 있다. 40년 이상 저자의 임상 경험이 녹아 있는 만큼 현명하고 지혜로운 육아 조언에 공감할 것이고,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지에 대한 명쾌한 기준을 세우게 될 것이다. 아이의 속마음을 읽는 통찰력과 지혜를 주는 책 이 책 속에 담긴 내용은 교육 현장에서 부모가 부딪치게 되는 육아에 관한 모든 문제에 대해 명쾌한 기준을 제시해 준다. 이것은 전 인생에 걸쳐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끊임없이 관찰하고, 어떻게 하면 아이를 유능하며 행복하게 키울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지 않고는 담을 수 없는 것들이다. 저자는 개방적이며 자유롭고, 여성다운 섬세함과 남성다운 스케일을 가진 위대한 영혼이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힘들어하는 주제에 대해 많은 사례를 열거해 가며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현명한 답을 주고 있다. 이 책은 각각의 육아서를 통합하여 완결하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부모를 성장시켜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하고,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는 인재를 길러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푸름아빠 최희수
엑스포지멘터리 시편 2
이엠(EM-Exposi Mentary) / 송병현 (지은이) /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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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EM-Exposi Mentary)소설,일반송병현 (지은이)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 Commentary, 해설주석)은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하였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다. 또한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추천의 글 4 시리즈 서문 10 감사의 글 13 일러두기 14 선별된 약어표 16 시편Ⅱ 선별된 참고문헌 26 시편Ⅱ 제2권(42-72편) 서론 47 제42-43편 고라 자손의 마스길, 인조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48 제44편 고라 자손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65 제45편 고라 자손의 마스길, 사랑의 노래, 인도자를 따라 소산님에 맞춘 것 81 제46편 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알라못에 맞춘 노래 92 제47편 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104 제48편 고라 자손의 시 곧 노래 113 제49편 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123 제50편 아삽의 시 135 제51편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후 선지자 나단이 그에게 왔을 때 148 제52편 다윗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에돔인 도엑이 사울에게 이르러 다윗이 아히멜렉의 집에 왔다고 그에게 말하던 때에 168 제53편 다윗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마할랏에 맞춘 노래 177 제54편 다윗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십 사람이 사울에게 이르러 말하기를 다윗이 우리와 있는 곳에 숨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던 때에 187 제55편 다윗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194 제56편 다윗의 믹담 시, 인도자를 따라 요낫 엘렘 르호김에 맞춘 노래, 다윗이 가드에서 블레셋인에게 잡힌 때에 209 제57편 다윗의 믹담 시, 인도자를 따라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굴에 있던 때에 219 제58편 다윗의 믹담 시, 인도자를 따라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228 제59편 다윗의 믹담 시, 인도자를 따라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사울이 사람을 보내어 다윗을 죽이려고 그 집을 지킨 때에 238 제60편 다윗이 교훈하기 위하여 지은 믹담, 인도자를 따라 수산에둣에 맞춘 노래, 다윗이 아람 나하라임과 아람소바와 싸우는 중에 요압이 돌아와 에돔을 소금 골짜기에서 쳐서 만 이천 명을 죽인 때에 253 제61편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267 제62편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여두둔의 법칙에 따라 부르는 노래 276 제63편 다윗의 시, 유다 광야에 있을 때에 287 제64편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297 제65편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306 제66편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315 제67편 시 곧 노래,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것 328 제68편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336 제69편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소산님에 맞춘 노래 361 제70편 다윗의 시로 기념식에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387 제71편 391 제72편 솔로몬의 시 408 시편Ⅱ 제3권(73-89편) 서론 422 제73편 아삽의 시 424 제74편 아삽의 마스길 445 제75편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463 제76편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473 제77편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여두둔의 법칙에 따라 부르는 노래 483 제78편 아삽의 마스길 497 제79편 아삽의 시 532 제80편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소산님에둣에 맞춘 노래 545 제81편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깃딧에 맞춘 노래 561 제82편 아삽의 시 575 제83편 아삽의 시 곧 노래 585 제84편 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깃딧에 맞춘 노래 597 제85편 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610 제86편 다윗의 기도 622 제87편 고라 자손의 시 곧 노래 638 제88편 고라 자손의 찬송 시 곧 에스라인 헤만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마할랏르안놋에 맞춘 노래 645 제89편 에스라인 에단의 마스길 659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 Commentary, 해설주석)은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주석과 강해를 책 한 권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 두 가지이다. 성경연구에서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아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는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는 하지만 때론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하였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으며,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또한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기자는 하나님을 뵙기를 참으로 간절히 바란다(2절). 그가 사모하는 하나님은 우상들처럼 생명이 없지 않으며, 살아 계셔서 생기로 가득한 하나님이시므로 그를 반겨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의 얼굴을 뵙고자 간절히 소망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사모함은 더해만 간다. 그는 자기가 찾는 하나님을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라고 한다 - 「제42-43편 고라 자손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중에서 세상에 주님 같으신 이 없으며, 오직 주님만이 하나님이라고 고백한 기자는 주님께 배우기를 원한다. ‘가르치다’는 ‘율법’의 어원이 되는 단어다. 그러므로 그가 사모하는 하나님의 가르침은 율법이다. 그는 주님께 주의 길인 율법을 가르쳐 주시기를 기도한다. 주께서 그에게 가르쳐 주시면 그는 진리의 길로 행할 것이며, 온전한 마음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될 것이다. ‘진리’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하나님이 알려 주시지 않으면 인간은 주님을 아는 진리를 습득할 수 없다. 그러므로 기자는 하나님이 그를 도우셔서 주의 진리를 알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 「제86편 다윗의 기도」중에서
그 후로 수프만 생각했다
블루엘리펀트 / 요시다 아쓰히로 글, 민경욱 옮김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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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엘리펀트소설,일반요시다 아쓰히로 글, 민경욱 옮김
“연인이라는 거는 여차할 때 아무 도움이 안돼. 이건 정말이야. 하지만 맛있는 수프 만드는 법을 알고 있으면 언제나 똑같은 맛을 낼 수 있지. 이게 내가 찾은 진실이야.” 어느 날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노면 전차가 달리는 교외의 작은 마을로 이사 온 주인공 청년. 그의 주변에는 마치 과거로 되돌아간 듯 흐르는 시간 속에 느긋하게 몸을 맡기고 살아가는 사랑스러운 이웃들이 있다. 병으로 아내를 잃고 초등학생 아들과 함께 역 앞 상점가에서 ‘트로와’라는 샌드위치 가게를 꾸려가는 안도 씨, 주인공이 이사한 아파트의 지붕 밑에 사는 나이를 알 수 없는 주인집 마담, 도망간 지배인을 대신해 낡은 영화관을 지키며 팝콘을 파는 청년, 시원한 눈매가 어딘가 여성임에도 댄디라고 말하고 싶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주인공의 영화 친구 아오이 씨까지···너무나 사소해 잊어버렸던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주인공에게 하나씩하나씩 일깨워준다. 은막의 여배우를 짝사랑하던 청년은 마침내 시간을 뛰어넘어 그녀와 해후하게 되고···이둘의 기적 같은 사랑이 만들어낸 이름 없는 수프. 그리고 그 수프를 둘러싼 소박하지만 가슴 따뜻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한 편의 동화처럼 펼쳐진다. 샌드위치 쓰키부네 시네마 전보 요나키소바 레인코트 정신을 놓다 휘파람 먼 길로 돌아오기 공중돌기 비밀과 연인 이름 없는 수프 안테나 시계 이름 없는 수프 만드는 방법 후기를 대신해 옮긴이의 말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과 오가와 이토의 [달팽이 식당]을 잇는 따뜻한 이웃들의 소박하지만 맛있는 음식 이야기 노면전차가 지나는 교외의 작은 마을 저녁 어스름이 내리고 샌드위치 가게 ‘트로와’에 불이 켜지면 사랑스러운 이웃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저녁햇살 속을 두 량짜리 노면전차가 천천히 통과하고 건널목에서 기다리던 사람들은 일제히 빛을 받으며 걷기 시작한다. 역 잎 상가 내 작은 샌드위치 가게 트르와에 불이 켜지고, 저마다의 사연을 간직한 사람들은 샌드위치와 이름 없는 수프가 담긴 갈색 종이봉투를 가슴에 안고 집으로 돌아간다. 근처 낡은 영화관에서는 팝콘 향을 흩뿌리며 오늘도 오래된 영화가 상영중이다. [일본 아마존 독자 서평] - 다 읽는 것이 아쉬워, 일부러 천천히 읽었다. 몇 번을 읽어도 다시 읽고 싶어지는 마음이 드는 책 - 책 속에 나오는 것처럼 조용하지만 매력적인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고, 맛있는 샌드위치와 스프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다 - 마음의 상처를 다독이고 싶을 때, 사람들의 상냥함을 기억하고 싶을 때 그리고 왠지 외롭고 허전할 때 살그머니 꺼내서 읽고 싶은 책. -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내는 기억의 마법을 경험하게 한다 - 맛있는 음식을 정중하게 만드는 것의 고귀함, 맛있는 것을 함께 먹는 것만으로 깊어지는 인간관계를 마치 한 편의 프랑스 영화처럼 그려내고 있다 - 사소한 것 같지만 ‘맛있다’라고 하는 것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일깨워주는 책 - 다 읽고나서 샌드위치와 수프가 너무 먹고 싶어졌다
너의 변명은 최고의 예술
위즈덤하우스 / 사이하테 타히 (지은이), 정수윤 (옮긴이) /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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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사이하테 타히 (지은이), 정수윤 (옮긴이)
시의 경계를 허물고 시가 갈 수 있는 모든 곳을 종횡무진하는 사이하테 타히의 에세이가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관계라는 수면 위에서 흔들리지 않고 사는 법을 담은 『너의 변명은 최고의 예술』과 상처를 직시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는 『콤플렉스 프리즘』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누구나 품고 있지만 미처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을 감각적이고 살아 있는 언어로 건져 올린 두 권의 에세이가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고 있는 밀레니얼의 마음을 거울처럼 비춘다.친구는 필요 없다 우타다 히카루에 대하여 첫술이 제일 맛있어 가드닝 부조리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짜낸 악의에 대하여 과거에 없는 것 상냥함의 천재가 아닌 나 감정의 오락성 운동신경 미완성적 자아 인터넷은 강이고, 너는 돌이다 공유하기 위한 말 최강이므로 최강입니다 외로워지고 싶다 리얼리티 윤회전생 POP이란 사람을 뛰어넘는 일이란 걸 알게 되었다 부적절한 말이 입력되었습니다 인간은 모두 조금씩 픽션 지상은 시끄러워 좋아하는 일로 먹고사는 건 행복한 불행 노 컨티뉴 다이어리 네거티브 극치로, 포지티브를 향해 가벼운 네가 되길 더는 없을 추억 일상이 싫어 10대에 공감하는 녀석들은 모두 거짓말쟁이 미래와 과거와 현재와 언어와 사진과 험담 잘 모르는 정도가 딱 좋다 재능, 노력, 동경 다 멋진걸 프로페셔널 룰 세계는 불친절한 이야기 아이스크림 인 겨울 만듭시다 만듭시다 만듭시다 지금 이 순간만을 사는, 음악 제대로 미움받고 싶다 너도 그 아이도 콘텐츠 인간은 자신이 귀엽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아야 하며 그건 결국 무슨 이야기였을까요 아무튼 친하게 지내고 보는 친구 맨발 별이, 인간이, 아름다움을 사랑한다면 배부름의 노스탤지어 다들 상냥하구나 I like it 내가 ‘우리’였을 때 너의 변명은 최고의 예술 나가는 말 언어는 너의 생중계 계절도 나의 일부 밤샘을 권하다 ‘지금 살아 있다’ 주株 급상승 시부야 나는 24시간 좋은 사람이란 일기 언어는 표정 “다들 너무 싫다”고 하는 사람이 좋다 문고판 후기우리는 우리가 될 수 없고 아마도 영원한 타인 『밤하늘은 언제나 가장 짙은 블루』 사이하테 타히 에세이 동시 출간 시의 경계를 허물고 시가 갈 수 있는 모든 곳을 종횡무진하는 사이하테 타히의 에세이가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관계라는 수면 위에서 흔들리지 않고 사는 법을 담은 『너의 변명은 최고의 예술』과 상처를 직시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는 『콤플렉스 프리즘』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누구나 품고 있지만 미처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을 감각적이고 살아 있는 언어로 건져 올린 두 권의 에세이가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고 있는 밀레니얼의 마음을 거울처럼 비춘다. “사이하테 타히는 조금 다르다. 외톨이가 되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우주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가졌다. 그녀는 뭘까? 미래에서 왔나?”-만화가 하기오 모토 일본 밀레니얼을 대표하는 시인 사이하테 타히 첫 에세이 메신저에 혼잣말을 하면 자동으로 시구가 되돌아온다. 세로로 나란히 놓은 시구들을 이어 사다리 게임을 한다. 디지 시계의 시, 분, 초 자리에 숫자 대신 시가 흘러간다. 영화로도 만들어진 시집 『밤하늘은 언제나 가장 짙은 블루』를 비롯해 시가 갈 수 있는 모든 곳을 종횡무진하며 시의 경계를 허물고 독자와 함께 시를 만들어가는 사이하테 타히는 일본 현대시를 대표하는 시인이다. 시집으로만 10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리고 와세다대학 입시 문제에 에세이가 출제되며 가장 주목받는 시인으로 자리잡았다. 시집으로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타히의 에세이 『너의 변명은 최고의 예술』과 『콤플렉스 프리즘』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타히의 시를 닮은 삐딱하고 거침없는 문장들은 일본에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똑바로 통과해 공감을 이끌어내며 타히를 일본 밀레니얼의 아이콘으로 만들어주었다. 관계라는 수면 위에서 흔들리지 않고 사는 법을 담은 첫 번째 에세이 『너의 변명은 최고의 예술』은 타히가 그동안 시와 함께 블로그에 공개한 글을 묶은 에세이집이다. 콤플렉스를 직시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자는 보드라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콤플렉스 프리즘』에서는 출판사 다이와쇼보 홈페이지에서 인기리에 연재한 에세이 27편과 카툰을 함께 엮었다. 타히는 누구나 품고 있지만 미처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을 감각적이고 살아 있는 언어로 건져 올린다. 시니컬하게 허무주의를 논하다가도 저돌적으로 세상에 부딪힌다. 애써 멋을 내지 않고 솔직함으로 무장하여 불친절하고 오만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밀레니얼의 마음을 거울처럼 비추며 휘청이는 청춘을 위로한다. “당신이 쓰는 일인칭으로 동시대를 살고 있습니다”-영화감독 야마토 유키 읽는 이를 향해 똑바로 나아가는 조각난 언어들 나는 시인이다. 소설이나 신문의 언어가 이야기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쓰이는 데 비해, 시에는 그런 목적이 없다. 그리고 그러하기에 나는 언어에서 버려진 것들을 시의 언어로 건져 올릴 수 있다고 믿는다. 시의 언어는 이해를 강요하지 않는다. 사람에 따라서는 의미를 전혀 알 수 없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렇기에 그 사람에게서만 나올 수 있는 언어가 늘어간다._「잘 모르는 정도가 딱 좋다」 108쪽 시인은 어떤 생각으로 시를 쓸까? 특히 일본 젊은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그런 새롭고 저돌적인 시인의 머릿속 지도는 어떻게 생겼을까? 타히의 시는 읽기 쉬운 듯하면서도 때로 난해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 독자들에게 이 책은 타히의 시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쉽게 뜻을 전할 수 있는 말을 고르기 마련이지만 타히는 ‘공유되기 위한 언어’를 넘어 서툴더라도 자신만이 쓸 수 있는 언어를 쓴다. 그것은 장르를 깨부수고 매체를 넘나들며 ‘사이하테 타히’라는 하나의 장르이자 현상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타히는 그마저 거부하며 해체하려 든다. “‘사이하테 타히의 언어’라고 했을 때 분명히 떠오르는 특징이 없길 바란다”고 말한다. 하지만 독자에게 가닿지 않는 말은 공중에 흩어질 뿐이다. “내가 쓴 언어가 나를 빠져나가,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었던 그들의 고민에 도달하는 감각”, 자신의 글이 온전히 읽는 이의 것이 될 때 타히는 기쁨을 느낀다. ‘사이하테 타히’라는 인물을 매개로 독자가 아직 언어화하지 못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스스로 콘텐츠가 된다. 얼굴도 본명도 드러내지 않는다. 그리하여 독자와 타히 사이에는 오로지 언어만이 존재한다. “읽는 사람을 향해 글을 쓰는 일”을 통해 타히는 한 세대를 대표하는 시인으로 우뚝 선다. “친구가 별로 없는 타히와 친구가 별로 없는 나는 분명 친구가 될 수 있으리라. 만나지 않은 채로.”-번역가 기시모토 사치코 우리는 우리가 될 수 없고 아마도 영원한 타인 상냥해지고 싶은데, 그게 어렵다. 나는 그저, 차갑게 있고 싶다. 가볍게 있고 싶다. 거기에 정당한이유는 없고 타인을 설득할 길도 없지만, 그것이 나의 욕망이다. 타인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 두 사람의 내면을 다 끄집어내는 것이 아니라, 그 사이를 그저 스쳐 지나가고 싶다. (…) 타인의 인생에서 배경이 되는 정도가 딱 좋다. _「외로워지고 싶다」 52쪽 다정에도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에 많은 밀레니얼 세대가 공감한 것처럼 타히도 가벼운 관계를 욕망한다. 대화는 귀찮고 사람과 연결되는 것은 어렵다. 세상은 불친절하고 친구 따위 필요 없다. 거칠고 냉소적으로 읽힐 수 있지만 그런 마음 너머에는 사실 다정함이 자리하고 있다. 친구들과 웃고 떠들기 위해 TV 속 연예인을 욕하고 싶지 않고(「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짜낸 악의에 대하여」) 주변 사람의 인생을 이야깃거리로 소비하지 않기 위해 거리를 둔다(「인간은 모두 조금씩 픽션」).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속사정은 궁금하지 않고(「우타다 히카루에 대하여」) 다만 같은 것을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면 조용히 기쁜 마음을 달랠 뿐이다(「감정의 오락성」).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타인을 나와 동등한 존재로 대하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므로 타히는너무 다가가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평범하게 상냥하진 않지만, 자기만의 방식으로 배려하고 애쓰는 타히의 “서투름을 매력적이라고, 혹은 귀엽다고 생각한다면 이대로도 좋”지 않을까? 인간이란 굿바이 해나가는 존재다. 영원히 친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착각은 안도감도 평온함도 주지 못한다. 괴롭기만 해. 혼자 살아갈 수 있다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많은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날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날도 있듯, 인간을 대할 때도 좋은 날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날도 있다._ 「친구는 필요 없다」 인간은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행동하는 것만은 아니다. 가능하면 영원히 넘치고 싶다. 그리고 그렇게까지 탐욕스러우면서, 욕망에 져서 본인이 정말로 먹고 싶은 것(말하자면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밀국수)을 선택하지 못하는 서투름이, 나는 그렇다 치고 다른 사람들은 조금 귀엽다. 카페 구석에서, 충동적으로 파르페 같은 걸 시키고 후회하는, 그런 인간이 최고다._ 「첫술이 제일 맛있어」
물총새에 불이 붙듯
복있는사람 / 유진 피터슨 (지은이), 양혜원 (옮긴이) / 2017.06.27
33,000원 ⟶ 29,700원(10% off)

복있는사람소설,일반유진 피터슨 (지은이), 양혜원 (옮긴이)
총 49개의 설교로 구성된 이 책은, 피터슨의 30년 설교 사역이 오롯이 담긴 결정판이자, 그가 자신의 오랜 독자들에게 전하는 선물이다. 이 책은 기도, 쉼, 그리고 믿음과 같은 주제를 다루면서 모세, 다윗, 이사야, 솔로몬, 베드로, 바울, 요한 등 자기 약점을 안은 채 그러나 신실하게 하나님을 따른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한다. 강단에서의 생생함이 그대로 살아 있는 피터슨의 설교는, 성경의 영원한 진리를 포착하는 동시에 그가 살았던 시대의 사건들도 포착한다. 피터슨의 아름다운 산문과 심오한 통찰은 “우리 안에서 살고 행동하셔서 우리의 삶이 겉과 속의 일치를 드러나게 하시는……그래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리스도의 방식으로 그리스도의 삶을 살게 하시는” 그리스도께 보다 가까이 우리를 이끌 것이다. 이 탁월한 사람의 삶과 말씀을 통해서 왜 우리 각자가 하나님의 친구가 되도록 부름받았는지 알게 될 것이다.독자들을 위한 편지 머리말 제1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_모세와 함께 설교하기 서문 1. 창세기 1장: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시니라” 2. 창세기 12장: “하나님의 친구” 3. 창세기 21장: “그리고 사라가 임신하여” 4. 출애굽기 32장: “우리에게 신을 만들어 주십시오” 5. 레위기 19장: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여라” 6. 민수기 23장: “당신은 축복만 하고 있잖소” 7. 신명기 11장: “너희 눈이 보았으니” 제2부 “나의 모든 근원이 네 안에 있다” _다윗과 함께 설교하기 서문 1. 시편 110편: “아침의 모태에서” 2. 시편 116편: “산 자들의 땅” 3. 시편 29편: “거룩의 아름다움으로” 4. 시편 108편: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5. 시편 114편: “산들이 숫양처럼 뛰놀고” 6. 시편 23편: “참으로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7.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제3부 “주의 길을 예비하여라” _이사야와 함께 설교하기 서문 1. 이사야 6장: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2. 이사야 61장: “재 대신에 화관을” 3. 이사야 11장: “이새의 뿌리” 4. 이사야 9장: “우리를 위해 한 아이가 태어났고” 5. 이사야 40장: “부드러운 말로 예루살렘에 전하여라” 6. 이사야 42장: “나의 종을 보아라” 7. 이사야 35장: “약한 마음을 굳세게 하여라” 제4부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_솔로몬과 함께 설교하기 서문 1. 아가 8장: “많은 물도 사랑을 꺼트리지 못한다” 2. 욥기 38장: “폭풍 가운데서” 3. 잠언 1장: “지혜가 소리 높여 외친다” 4. 잠언 22장: “아이를 훈련시켜라” 5. 잠언 8장: “내가 그분 곁에 있었다” 6. 전도서 5장: “어리석은 자들의 희생” 7. 전도서 9장: “네 옷을 늘 희게 하여라” 제5부 “예와 아멘과 예수” _베드로와 함께 설교하기 서문 1. 마가복음 8장: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2. 마가복음 1장: “야생동물들과 함께” 3. 마태복음 5장: “예수께서 산으로 올라가셨다” 4. 마가복음 10장: “우리가 구하는 대로 해주십시오” 5. 누가복음 13장: “주인님, 그냥 두시지요” 6. 마가복음 15장: “죽음의 죽음” 7. 마가복음 16장: “그분은 여기에 계시지 않다” 제6부 “너희 안에 계신 영광의 소망이신 그리스도” _바울과 함께 설교하기 서문 1. 로마서 3장: “이제 하나님의 의가” 2. 고린도전서 1장: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그리스인은 지혜를 구한다” 3. 갈라디아서 5장: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해방시켜 자유를 누리게 하셨다” 4. 에베소서 4장: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5.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분 안에서” 6. 골로새서 3장: “위의 영역을 열망하십시오” 7. 빌레몬서 1장: “나의 자녀 오네시모를 위하여” 제7부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_밧모섬의 요한과 함께 설교하기 서문 1. 요한복음 12장: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십시오” 2. 요한복음 10장: “나는 선한 목자다” 3. 요한복음 14장: “내가 길이다” 4. 요한복음 16장: “내가 떠난다……내가 보낸다” 5. 요한복음 21장: “왜 베드로인가?” 6. 요한일서 3장: “그 사랑을 바라보십시오” 7. 요한계시록 19장: “어린양의 결혼식 만찬” 감사의 말 주 옮긴이의 말『메시지』의 저자, 유진 피터슨이 전하는 마지막 선물! “이 책은 유진 피터슨 30년 설교 사역의 결정판이자, 기독교 영성의 모든 것을 포괄하는 역작(力作)이다!” ―강영안, 권연경, 김기석, 김영봉, 박영선 추천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리스도인다움에 일치하고자 하는 평생의 노력이다.” 유진 피터슨은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신학자이자, 『메시지』,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한 길 가는 순례자』 등 30여 권의 책을 저술한 탁월한 작가다. 그러나 그의 생애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아마도 목사로서의 역할일 것이다. 1962년부터 1991년까지 약 30년간, 그는 메릴랜드 주에 있는 작은 도시에 자리 잡은 자신의 회중과 함께 순례의 길을 걸으며 설교자와 목사로서 섬겼다. 그 세월 동안 피터슨은 추상적 목표에서 벗어나 “육신이 되신 말씀이 우리의 육신과 사지와 눈이 되는” 현실로 들어가고자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자기가 생각하는 회중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회중을 보다 자유롭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설교를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말로 증언하는 것이자, 월요일 아침이면 가정과 일터로 스며들어 가는 예배의 일부로 보게 되었다. 설교가 하나의 협력의 작업, 곧 목사와 회중이 함께 “하나님의 모든 경륜”을 살아내고자 하는 가운데 나누는 대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른 것이다. 총 49개의 설교로 구성된 이 책 『물총새에 불이 붙듯』은, 그러한 피터슨의 30년 설교 사역이 오롯이 담긴 결정판이자, 그가 자신의 오랜 독자들에게 전하는 선물이다. 이 책은 기도, 쉼, 그리고 믿음과 같은 주제를 다루면서 모세, 다윗, 이사야, 솔로몬, 베드로, 바울, 요한 등 자기 약점을 안은 채 그러나 신실하게 하나님을 따른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한다. 강단에서의 생생함이 그대로 살아 있는 피터슨의 설교는, 성경의 영원한 진리를 포착하는 동시에 그가 살았던 시대의 사건들도 포착한다. 피터슨의 아름다운 산문과 심오한 통찰은 “우리 안에서 살고 행동하셔서 우리의 삶이 겉과 속의 일치를 드러나게 하시는……그래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리스도의 방식으로 그리스도의 삶을 살게 하시는” 그리스도께 보다 가까이 우리를 이끌 것이다. 이 탁월한 사람의 삶과 말씀을 통해서 왜 우리 각자가 하나님의 친구가 되도록 부름받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특징 - 『메시지』의 저자 유진 피터슨의 마지막 책이자, 유진 피터슨 30년 설교 사역의 결정판! ​-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모세, 다윗, 이사야, 솔로몬, 베드로, 바울 등 성경 속 주요 인물을 중심으로 총 49개의 설교로 구성되어 있다. - ‘일치’의 삶, 일상의 삶에 체화된 영성이 무엇인지를 설교를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독자 대상 - 말씀과 삶, 삶과 믿음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교회 지도자 및 리더 - 『메시지』,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등 유진 피터슨의 저작을 읽어 온 독자
나의 바이올린 테크닉 북 2
세광음악출판사 / 케어스틴 바르트베르그 (지은이), 이지영 (옮긴이)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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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케어스틴 바르트베르그 (지은이), 이지영 (옮긴이)
스즈키 신이치 박사(스즈키 메소드 저자)에게 직접 사사받은 독일 유명 바이올린 교육가의 명품 교본이다. 바이올린 교육학을 전공하고 유럽, 아시아 등 여러 나라의 학생, 강사들을 지도하며 쌓아 온 효과적이고 즐거운 방법으로 바이올린 기본기를 쌓을 수 있다. 아주 단순한 바이올린 선율도 아름다운 피아노 반주와 함께 훌륭한 레퍼토리로 만들 수 있다.◆평가 스티커 활동지 수록: 레벨에 따른 연습 PART 1. 워밍업 첫 번째 중국 여행 요한 반음 연습 1번 고요한 반음 연습 2번 뱀 음계 헝가리 노래 귀염둥이 조랑말 PART 2. 3 포지션 메뚜기 러시아 노래 인형극의 춤 준비 연습 1, 3 포지션 인형극의 춤 G Major 강가의 저녁 노을 강가에서의 멋진 저녁 콘서트 포지션 이동(모든 손가락) A Major 강가의 저녁 노을 B Major 강가의 저녁 노을 3 포지션 종소리 멜로디 PART 3. 2 포지션 2 포지션 인형극의 춤 2 포지션 종소리 멜로디 종소리 멜로디 3개의 변주곡 PART 4. 1, 2, 3 포지션 오르락 내리락 음계 오르락 내리락 아르페지오 오르락 내리락 3도 음계 1, 2, 3 포지션 손가락 패턴 연습 PART 5. 하모닉스 모차르트의 인사 두 마리의 작은 카나리아 PART 6. 트릴 트릴 준비 연습 두 번째 중국 여행 나이팅게일 재미있는 아이스 스케이팅 PART 7. 비브라토 비브라토 준비 연습 작은 유령 이탈리아 피자 두 가지 다른 원운동을 하나로 연결하기 훌라후프 PART 8. 2옥타브 음계 & 아르페지오 C Major 음계 D Major 음계 D minor 음계 D Major 아르페지오 D minor 아르페지오 PART 9. 더블 스톱 나의 첫 번째 춤곡 헤이! 하이!(헝가리 춤곡) Boil the Cabbage 솔로 변주곡 7-13스즈키 2,3권 병행 가능 스즈키 신이치 박사(스즈키 메소드 저자)에게 직접 사사받은 독일 유명 바이올린 교육가의 명품 교본이다. 바이올린 교육학을 전공하고 유럽, 아시아 등 여러 나라의 학생, 강사들을 지도하며 쌓아 온 효과적이고 즐거운 방법으로 바이올린 기본기를 쌓을 수 있다. 아주 단순한 바이올린 선율도 아름다운 피아노 반주와 함께 훌륭한 레퍼토리로 만들 수 있다.
2023 기출이 답이다 9급 공무원 법원직 전과목 5개년 기출문제집
시대고시기획 /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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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2022년 기출문제부터 2018년 기출문제까지 9급공무원 법원직(법원사무직렬) 헌법/국어/한국사/영어/민법/민사소송법/형법/형사소송법 과목 총 5개년 40회분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출제자의 출제의도와 합격의 열쇠를 숨겨둔 기출문제는 많이 볼수록 유리하고, 만점에 가까워진다. 문제를 풀고 답만 확인한다면 비슷한 문제는 틀리기 십상이다. 그렇기에 본서는 모든 보기와 지문을 ‘정답의 이유’와 ‘오답의 이유’로 나눠 설명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더알아보기’, ‘OX 확인’, ‘작품해설’, ‘본문해석’, ‘VOCA’, ‘자료해설’, ‘이렇게 출제됐어요!’ 등의 학습 장치를 수록하여 더욱 이해하기 쉽고 깊은 수준의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다.문제편 PART 1 헌법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PART 2 국어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PART 3 한국사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PART 4 영어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PART 5 민법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PART 6 민사소송법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PART 7 형법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PART 8 형사소송법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해설편 PART 1 헌법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PART 2 국어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PART 3 한국사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PART 4 영어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PART 5 민법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PART 6 민사소송법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PART 7 형법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PART 8 형사소송법 2022년 법원직 9급 2021년 법원직 9급 2020년 법원직 9급 2019년 법원직 9급 2018년 법원직 9급- 본서는 2022년 기출문제부터 2018년 기출문제까지 9급공무원 법원직(법원사무직렬) 헌법/국어/한국사/영어/민법/민사소송법/형법/형사소송법 과목 총 5개년 40회분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출제자의 출제의도와 합격의 열쇠를 숨겨둔 기출문제는 많이 볼수록 유리하고, 만점에 가까워진다. - 문제를 풀고 답만 확인한다면 비슷한 문제는 틀리기 십상이다. 그렇기에 본서는 모든 보기와 지문을 ‘정답의 이유’와 ‘오답의 이유’로 나눠 설명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더알아보기’, ‘OX 확인’, ‘작품해설’, ‘본문해석’, ‘VOCA’, ‘자료해설’, ‘이렇게 출제됐어요!’ 등의 학습 장치를 수록하여 더욱 이해하기 쉽고 깊은 수준의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다. - 마지막으로 정답 한눈에 보기와 OCR 답안지를 통해 편하고 효율성 높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출 학습은 공무원 수험의 첫걸음입니다. 합격을 당겨주는 기출의 힘을 믿으세요!” 세상에 완벽하게 새로운 문제는 없습니다. 엄정한 평가기준을 요구하는 공무원 시험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영역과 유형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따라서 공무원 시험은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공무원 시험 출제진들이 수험생들에게 남긴 유일한 합격의 단서! ‘기출문제’ 정복으로 공무원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세렌디피티 코드
비즈니스북스 / 크리스티안 부슈 (지은이), 서명진 (옮긴이) /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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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크리스티안 부슈 (지은이), 서명진 (옮긴이)
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공에 관한 인상적인 답변을 남겼다. “자신이 똑똑해서 성공했다는 사람들을 보면 놀랍습니다. 저는 ‘열심히 일하고 재능도 좀 있다’고 하지만 사실 이런 사람들은 세상에 넘쳐나죠. 성공하려면 우연히 찾아오는 기회, 세렌디피티(Serendipity)를 잡아야 합니다.” 그의 말처럼 성공을 쟁취하는 사람들의 결정적 차이는 정말 세렌디피티에 있는 것일까? 실제로 경영학, 신경과학, 심리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성공과 행운의 관계를 파헤친 조사와 연구자료가 쏟아지고 있다. 불확실성과 예측 불가능성이 커지는 세상에서 기업의 흥망, 돈을 얻고 잃는 일, 사랑의 결실과 상실까지 거의 모든 일이 계획대로 이뤄지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다. 또 오랜 시간에 걸쳐 세운 철저한 계획과 1만 시간의 노력도 눈앞에 놓인 기회의 순간을 알아차리고 붙잡지 못한다면 성공의 법칙이라 말하기 어렵다. 《세렌디피티 코드》의 저자이자 런던 정경대 교수 크리스티안 부슈는 인생의 성공을 좌우하는 우연한 기회와 인간의 노력 사이의 상호작용과 비밀에 물음표를 던졌다. 그리고 런던 정경대와 하버드대, 세계경제포럼 등에서 나온 최신 연구자료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를 이끄는 리더 200인의 인터뷰를 통해 그 답을 찾아냈다. 그는 ‘우연한 기회와 인간의 야망, 똑똑한 직감 사이의 상호작용’인 세렌디피티의 힘이 무엇인지 설명한다. 인간의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사전 결정이 높은 성과로 이어지는, 즉 세렌디피티를 설계하고 이를 압도적 성공의 트리거로 만드는 법을 과학적으로 밝혀내 이 책에 담았다.들어가며_ 성공은 우연한 기회와 노력의 상호작용이다 체크리스트_ 당신의 세렌디피티 지수는 얼마입니까 제1장 세렌디피티, 단순한 운일까? 흩어진 점을 이은 사람들/ 성공은 어느 날 우연히 찾아올까?/ 세렌디피티는 어디에나 있다/ 세렌디피티의 세 가지 유형/ 단순한 운이라고 말할 수 없는 이유/ 우연의 레버리지를 제대로 쓰는 기술/ 운과 우연이 세렌디피티가 된다/ 흩어진 점을 이어 영리한 운을 발견하라 제2장 기회를 발견하는 사람들의 결정적 차이 우리는 우연을 과소평가한다/ 생각을 포기하는 순간 세렌디피티는 사라진다/ 성공은 계획된 것이라는 착각/ 머릿속에 갇히지 않아야 기회가 보인다/ 행운 코드 1. 생각을 정리한다 제3장 인생에 행운이 들어올 공간을 만들어라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한계를 이기는가/ 결핍에 집착하지 말고 자존감을 높여라/ 위기보다 기회에 초점을 둔다/ 느끼고 말하는 대로 현실이 된다/ 원하라! 세렌디피티는 넘쳐난다/ 철저한 계획보다 중요한 임기응변/ 미래를 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라/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하라/ 세렌디피티에도 공부가 필요하다/ 세렌디피티를 얻는 최적의 타이밍/ 뻔한 질문보다 살아 있는 질문을 던져라/ ‘왜?’라는 질문이 건져내는 새로운 발견/ 새로운 세렌디피티를 찾기 힘든 이유/ 치밀한 목표보다 야심찬 목표에 세렌디피티가 있다/ 유레카! 흩어진 점 속에 연결 고리를 찾는 법/ 예외도 새로운 규칙이 될 수 있다/ 행운 코드 2. 질문을 통해 타이밍을 잡는다 제4장 확실한 목표가 준비된 우연을 만든다 다양한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에게 진짜 의미 있는 일은 무엇인가?/ 자신의 원칙을 지킬 때 더 잘 보이는 것들/ 성공한 기버가 되라/ 유독 운과 기회가 따르는 사람들의 비밀/ 좋은 에너지를 유지하면 일어나는 일들/ 완벽을 버릴 때 세렌디피티는 찾아온다/ 운이 좋은 사람은 불안해하지 않는다/ 행운 코드 3. 똑똑한 직감을 기른다 제5장 흩어진 점을 잇고 원하는 그림을 그리는 법 기회의 씨앗을 심는 법/ 무작위적인 우연에 반응하고 움직여라/ 아주 사소한 곳에 변화의 힌트가 있다/ 혼자서는 모든 점을 이을 수 없다/ 세렌디피티 폭탄을 설치하라/ 세상에 자신을 보여줘야 한다/ 관심 있는 곳에 집중하고 찾아가라/ 세렌디피티가 폭발할 환경을 만들어라/ 세렌디피티가 더 빠르고 강력하게 터지는 힘/ 직관적으로 점을 잇는 사람들/ 충분한 정보를 가진 관찰자가 되어라/ 예술가들이 세렌디피티 사냥꾼인 이유/ 모은 점을 한 번 더 해석하라/ 놀이를 하듯 점을 이어라/ 행운 코드 4. 시도하고 행동한다 제6장 우연을 세렌디피티로 완성하는 그릿의 힘 절대적인 시간과 집념이 필요하다/ 주저하지 말고 도전을 받아들여라/ 재능보다 그릿이 중요하다/ 행운은 때론 불행 뒤에 찾아온다/ 오늘의 불행이 내일의 세렌디피티가 된다/ 부정적인 감정도 끌어안아야 한다/ 더 단단하고 강인하게 다시 일어서는 법/ 성공은 끝까지 해낸 사람만이 얻는다/ 천재는 더 나은 생각이 아니라 더 많은 생각을 한다/ 현명해져라, 따로 또 같이!/ 최고의 세렌디피티는 선택과 집중이 결정한다/ 준비된 만남의 힘/ 타이밍이 전부다/ 당신의 운과 나의 운은 다르다/ 행운 코드 5. 끈기 있게 밀어붙인다 제7장 인간관계가 세렌디피티의 크기를 결정한다 일상 속 주변 사람들을 다시 생각하다/ 흩어진 점에 숨은 결정적 인맥을 주목하라/ 느슨하지만 강한 연대가 중요한 시대/ 세렌디피티 발견에 도움이 되는 커뮤니티의 힘/ 의미 있는 대화로 관계를 쌓아야 한다/ 무임승차자가 많은 커뮤니티를 경계하라/ 우리에게 필요한 관계란 무엇인가/ 관계에 갇히면 세렌디피티는 일어나지 않는다/ 서로 연결되어야 세렌디피티가 증폭된다/ 행운 코드 6. 다양한 관계로 기회를 넓힌다 제8장 세렌디피티가 넘쳐흐르는 환경은 따로 있다 심리적 안정감이 우선이다/ 실패 경험을 마음껏 나누고 배워야 한다/ 스티브 잡스가 성공 배경에 ‘팀’을 언급한 이유/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서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이 필요하다/ 장소와 분위기가 세렌디피티를 부른다/ 일하는 조직은 불가사리가 되어야 한다/ 세렌디피티가 사업 성공의 핵심이다/ 세렌디피티 환경이 강조되는 이유/ 사람들의 다양한 요구를 받아들이는 방법/ 행운 코드 7. 공간과 분위기를 바꾼다 제9장 행운에 속지 않고 내 편으로 만드는 법 성공과 실패의 한끗 차이/ 아웃라이어들의 행운과 성공의 비밀/ 능력인가, 운인가?/ 의도치 않은 결과의 힘/ 나는 세렌디피터인가?/ 행운 코드 8. 나의 행운 지수를 파악한다 나오며_당신만의 세렌디피티 코드를 완성하라 감사의 글 주“중고책을 팔던 제프 베조스가 아마존의 CEO가 된 것은 단순히 우연일까?” 행동 X 발견 X 점 잇기 X 그릿 = 세렌디피티의 탄생 런던 정경대 교수가 10년 넘는 연구 끝에 밝혀낸 성공과 행운의 완벽한 메커니즘! ★★★ 〈가디언〉《포브스》《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추천작! ★★★ 다니엘 핑크 아리아나 허핑턴 리드 호프먼 강력 추천! ★★★ 하버드, 런던 정경대 최신 연구 자료 세계적 리더 200인 인터뷰! 당신은 행운의 코드를 지배하고 있는가? 런던 정경대 교수가 심리학, 경영학, 신경과학을 넘나들며 밝혀낸 성공과 행운의 완벽한 메커니즘! 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공에 관한 인상적인 답변을 남겼다. “자신이 똑똑해서 성공했다는 사람들을 보면 놀랍습니다. 저는 ‘열심히 일하고 재능도 좀 있다’고 하지만 사실 이런 사람들은 세상에 넘쳐나죠. 성공하려면 우연히 찾아오는 기회, 세렌디피티(Serendipity)를 잡아야 합니다.” 그의 말처럼 성공을 쟁취하는 사람들의 결정적 차이는 정말 세렌디피티에 있는 것일까? 실제로 경영학, 신경과학, 심리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성공과 행운의 관계를 파헤친 조사와 연구자료가 쏟아지고 있다. 불확실성과 예측 불가능성이 커지는 세상에서 기업의 흥망, 돈을 얻고 잃는 일, 사랑의 결실과 상실까지 거의 모든 일이 계획대로 이뤄지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다. 또 오랜 시간에 걸쳐 세운 철저한 계획과 1만 시간의 노력도 눈앞에 놓인 기회의 순간을 알아차리고 붙잡지 못한다면 성공의 법칙이라 말하기 어렵다. 《세렌디피티 코드》의 저자이자 런던 정경대 교수 크리스티안 부슈는 인생의 성공을 좌우하는 우연한 기회와 인간의 노력 사이의 상호작용과 비밀에 물음표를 던졌다. 그리고 런던 정경대와 하버드대, 세계경제포럼 등에서 나온 최신 연구자료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를 이끄는 리더 200인의 인터뷰를 통해 그 답을 찾아냈다. 그는 ‘우연한 기회와 인간의 야망, 똑똑한 직감 사이의 상호작용’인 세렌디피티의 힘이 무엇인지 설명한다. 인간의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사전 결정이 높은 성과로 이어지는, 즉 세렌디피티를 설계하고 이를 압도적 성공의 트리거로 만드는 법을 과학적으로 밝혀내 이 책에 담았다. 저자가 밝혀낸 일상 속에서 세렌디피티가 일어나는 환경과 조건이 바로 ‘세렌디피티 코드’다. 행동, 발견, 점 잇기, 그릿(Grit)이라는 4가지 요소로 이뤄진 세렌디피티 코드를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원하는 목표가 무엇이든 반드시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영리한 운’인 세렌디피티는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나는 것처럼 아무 노력 없이 얻는 단순한 운과 차원이 다르다. 자신의 미래와 성공을 구체화하고 싶다면, 이 책이 답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누구도 시도한 적 없는, 행운과 불운이라는 우연의 속성을 삶에 관통해 이를 유리하게 이용하고 지속적으로 활용해 성공을 쟁취하도록 돕는다. 또한 과학에 근거해 세렌디피티 사고방식을 갖고 행운을 지배하는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첫 번째 책이다. 중고책을 팔던 제프 베조스가 아마존의 CEO가 된 것은 단순히 우연일까? 런던 정경대 교수가 최초로 밝혀낸 부와 성공 뒤에 숨겨진 행운의 과학!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도, 구글의 세르게이 브린도, 애플을 만든 스티브 잡스도 자신의 성공 배경을 답할 때 모두 ‘세렌디피티’를 말했다. 그들뿐 아니라 차원이 다른 부와 성공을 이룬 사람, 각 분야의 결정적 업적을 성취한 사람 중 철저한 계획과 오랜 시간의 노력, 열정과 의지라는 답을 첫 번째로 내놓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들은 가장 먼저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를 “성공에는 운이 따라야 한다.”고 해석한다. 이 책을 쓴 런던 정경대 교수 크리스티안 부슈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주제로 논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세렌디피티에 관심을 갖게 됐다. 남들과 비슷한 환경과 조건에서도 훨씬 더 뛰어난 성과를 얻는 사람들의 배경을 분석하던 중 놀랍게도 공통된 행동 패턴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우선 그 시작점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의도되지 않은 말과 행동들에 있다. 이를 각각의 ‘점’이라고 일컫는다. 그리고 그 흐트러진 점들을 그대로 두지 않고 유의미하게 연결 짓는 ‘발견’과 ‘점 잇기’ 행위가 뒤따른다. 이때 쉽게 성공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여기서 집념, ‘그릿’(Grit)이 필요하다. 시도에 그칠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노력과 실패의 시간을 거친 후에야 세렌디피티를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을 팝니다.’를 모토로 하는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는 온라인 서점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왜 온라인 서점이라는 사업에서부터 접근하게 됐을까? 과거 그에게는 중고책을 팔았던 경험과 그 안에서 깨달은 사업 수익성에 대한 인식이 머릿속에 남아 있었다. 이는 그가 사업을 하겠다는 결정의 순간에 가장 먼저 떠오른 ‘첫 번째 점’이었다. 점과 점을 잇는 형태로 그는 사업 철학을 구축해왔고 현재 300조가 넘는 규모의 거대 공룡기업으로 회사를 성장시켰다. 개인 자산 역시 250조라는 천문학적 숫자를 기록 중이다. 이런 압도적인 성공의 비밀을 파헤쳐 보면 결국 우연도, 단순한 운도 아니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는 심리학, 경영학, 신경과학 등 각 분야의 최신 연구자료를 비롯해 런던 정경대, 하버드대, 세계경제포럼 등에서 조사, 발표한 데이터를 토대로 인생의 극적인 성공을 이룬 리더 200인을 직접 인터뷰하여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행운을 경영하고 지배했는지, 그 기술을 8가지로 정리해 이 책에 담았다. 10년 넘는 연구 끝에 저자가 밝혀낸 세렌디피티 코드와 실천적인 방법론에 대해 세계적인 비즈니스 석학 다니엘 핑크(Daniel Pink)는 이런 찬사를 보냈다. “저자는 날카로운 통찰을 통해 행운은 랜덤게임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 책은 통제와 효율에 중독된 이 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준다.” 불확실성과 예측 불가능성이 커지는 요즘 시대에 부와 성공을 가져다주는 세렌디피티의 힘과 기술이 궁금하다면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지금껏 누구도 이런 행운의 기술을 알려주지 않았다!” _〈가디언〉 세계 상위 1%의 성공 법칙을 푼 행운의 코드를 낱낱이 밝히다! 이 책은 인생에 성공을 가져다주는 세렌디피티의 환경과 조건을 과학적인 연구와 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례로 밝혀내 보여준다. 또한 버락 오바마, 찰리 멍거, J.K. 롤링 등 세계 상위 1%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를 통해 나와 타인의 삶 속에서 세렌디피티를 만들어갈 방법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세렌디피티 사고방식과 각 장 끝에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해 인생에 뜻밖의 행운이 일어나는 가능성을 높이고 실제로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주도록 돕는다. 제1장은 세렌디피티의 개념을 고대 국가 세렌딥의 세 왕자의 이야기에서부터 페니실린, 포스트잇, 엑스레이 등 우리 일상을 바꾼 상품과 학문적 발견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제2장은 단순한 운과 세렌디피티의 차이를 설명하며 우연에 그치는 일들을 세렌디피티로 역전시킨 성공한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보여준다. 제3장과 제4장은 세렌디피티를 발견하는 데 필요한 긍정적이고 열린 관점과 자세,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인생의 진정한 목표를 묻고 발견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5장은 인생에 일어난 일들을 점이라고 부를 때 각각의 점들을 잇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데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때 필요한 것은 아무런 관계가 없어 보이는 점들을 놀이를 하듯 연결시키고 또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점들을 찾아내는 방법이다. 제6장에서는 점을 잇는 과정과 이은 점으로 목표를 이뤄내기까지 필요한 집념의 힘, 그릿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단 한 번의 시도에 멈추지 않고 도전하고 실패하는 과정에서 결국 의미 있는 점 잇기로 세렌디피티를 발견하게 되고 이것이 재능보다 중요한 그릿의 힘이라고 강조한다. 점 잇기를 통해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데 결정적인 요소는 바로 주변 환경과 네트워크(사람)다. 제7장과 제8장은 각각 인간관계와 환경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세렌디피티가 만들어내는 성공의 수준이 바로 이 두 가지 조건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느슨하지만 강한 연대가 중요한 시대’,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성공 배경을 말할 때 ‘팀’을 언급한 이유’, ‘장소와 분위기가 세렌디피티를 부른다’ 등 실제 성공 사례에서 드러난 환경과 네트워크의 핵심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제9장에서는 단순한 운에 속지 말고 주체적으로 자신만의 세렌디피티를 쟁취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결국 세렌디피티가 가져다주는 부와 성공을 얻기 위해서는 세렌디피티를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공부해야 한다. 그리고 삶에 적극적으로 행운의 기술을 펼쳐내야 한다. 불확실한 미래에 구체적이고 확실한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행운을 경영하고 지배하는 기술이 필수다. 《세렌디피티 코드》는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하는 부와 성공 뒤에 숨겨진 행운의 과학을 밝혀낸 최초의 책이다. 인생의 극적인 변화와 뛰어난 성과를 가져오는 행운이란 절대 신의 주사위놀이와 같은 무작위적이고 설명 불가능한 운이 아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이를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우연과 운을 과학적으로 설계하는 성공의 기술이 바로 세렌디피티다. 환경과 재능, 조건을 뛰어넘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흔들리지 않는 성공 법칙, 세렌디피티 코드를 지금 당장 만나라!철저히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는 과학 연구에서도 우연의 힘은 대단하다. 과학계의 중대한 발견 중 30~50퍼센트가 ‘우연한 사고’에서 비롯됐다. 화학 물질이 다른 물질로 흘러 들어가서 새로운 물질을 만들기도 하고 더러운 배양 접시에서 세포가 결합하기도 하며 연구진들이 연구와 관계없는 대화를 나누다 갑자기 영감을 얻기도 한다. 개인이나 조직 할 것 없이 최고의 기회는 바로 ‘세렌디피티’(serendipity) , 즉 뜻밖의 행운을 잡느냐에 달렸다.들어가며_ <성공은 우연한 기회와 노력의 상호작용이다> 중에서 특정한 우연이 단발성 사건이라면, 세렌디피티는 지속적인 과정이다. 뜻밖의 일이나 우연도 중요하지만 그건 시작점일 뿐이다. 예상치 못한 발견을 이해하고 지렛대로 활용할 핵심적인 다음 단계를 거쳐야 한다. 남들이 틈을 발견할 때 우리는 연결 고리, 즉 ‘관계’를 봐야 한다. 이때 진정한 가치를 걸러내는 지혜와 본질을 파악하려는 집념이 필요하다.누구나 세렌디피티의 잠재적인 촉발점을 마주할 수는 있지만 흩어진 점을 잇는 노력이 없다면 세렌디피티를 기대할 수 없다. 세렌디피티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많은 경우를 생각해보라. 세렌디피티를 아예 보지 못했거나 봤지만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흘려보내지 않았는가? 혹시 최근에 사소한 부추김만 있어도 했을 일을 하지 못하고 이제 와서 “아, 뭐가 돼도 됐을 텐데.”라고 후회한 적이 있는가? 세렌디피티 사고방식을 길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제1장_ <세렌디피티, 단순한 운일까?> 중에서 누구나 예기치 못한 기회를 포착해내는 각자의 방식이 있다. 하지만 특정한 동기, 즉 ‘방향 감각’이 있어야 세렌디피티를 경험하고 더 나은 결과를 낸다는 사실만은 분명하다. 어떤 동기는 특히 중요하다. 물론 사람마다 자극받는 부분이 다르다. 의미를 찾는 게 중요한 사람도 있고 원칙이 중요한 사람도 있으며 배려가 우선인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모호한 호기심이나 소속감, 강한 성욕이나 질투, 욕심 등 다른 동기 역시 제외해서는 안 된다. 그게 무엇이 됐든 흩어진 점들을 이으며 세렌디피티를 촉발하는 계기를 찾아내야 한다.제4장_ <확실한 목표가 준비된 우연을 만든다> 중에서
나는 부동산 싸게 사기로 했다
카멜북스 / 김효진 글 /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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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북스소설,일반김효진 글
10년 넘게 증권가에서 활동해 온 경제 전문가의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누구보다 빠르고 누구보다 싸게’ 내 집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는 집을 싸게 사기 위해서 세입자들이 알아야 할 부동산 특징 BEST 5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집 싸게 사는 법’으로 전세 탈출을 위한 실전 전략을 보다 디테일하게 세워 내 집 마련에 성공하자. 프롤로그 “나는 이 세상 월급쟁이들이 절대 부동산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비관적인 사람” Chapter 01. 집, 그 까짓 거 사야 하나? 01. 주택 가격 폭락, 희귀한 사례에 집착하지 말자 집값이 빠지는 경우는 드물다 걱정 말고 집에 투자하라 - 노령화와 저성장이 반드시 부동산 가격 폭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한국의 부동산 비싸지 않다? 한국은 부동산이 덜 오른 국가 중 하나? - 산이 높아야 골도 깊은 법 대출해드립니다? - 집값에 이사 비용과 인테리어 비용까지 얹어서! 02. 인구 절벽은 곧 부동산 절벽? 부동산 가격이 꼭 인구를 따라가는 건 아니다 월세, 빠르게 치고 들어온다 전세는 앞으로도 ‘귀하신’ 몸이 된다 [내 집 마련 골든타임] 월세가 보편화된 일본의 사례 [내 집 마련 골든타임] 한국에만 있는 전세 제도 “어느 외국인 투자가와의 대화” Chapter 02. 집, 사야 한다 그것도 싸게! ★강력 추천★ 분석의 출발은 이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부동산 특징 BEST 5 01. 전세 난민 사회, 내 집 마련 타이밍을 노려라 공급수요법칙만 지킨다면 더 이상의 실수는 없다 향후 2~3년 전세 탈출 전략은 ‘공급’이다 [내 집 마련 골든타임] 공급에 의해 결과가 극명하게 갈리다 - 대구 집값 VS 세종시 집값 [내 집 마련 골든타임] 데이터 활용을 통한 수도권 부동산 가격 예측 02. 내 집 마련 실전 가이드 집 싸게 사는 데이터 직접 찾아보기 집 싸게 사는 데이터 쉽게 찾아보기 LTV, 책 《나는 부동산 싸게 사기로 했다》는 10년 넘게 증권가에서 활동해 온 경제 전문가의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누구보다 빠르고 누구보다 싸게’ 내 집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집을 살지 말지 고민하는 월급쟁이들은 집값이 가장 비싼 시기를 피하고 ‘쌀 때 사는 전략’을 펼칠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집 싸게 사는 법’으로 전세 탈출을 위한 실전 전략을 보다 디테일하게 세워 내 집 마련에 성공하자. - 집, 그 까짓 거 사야 하나? “10년 넘게 증권가에서 활약해 온 경제전문가도 아직 전세살이 신세를 벗어나지 못했다면?” “대출 끼고 겨우 집을 샀는데 어느 날 갑자기 집값이 폭락한다면?” “전셋집을 찾아 계속 이사를 다니는 바람에 학교에서 우리 아이가 적응하는 데 힘들어한다면?”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한 달을 버텨야 하는 직장인의 입장에서 아무리 계산기를 두드려 봐도 월세 혹은 전세에서 탈출하기가 쉽지 않다. 올해로 5살, 3살이 된 두 아이를 슬하에 두고 동갑내기 남편과 맞벌이생활을 하고 있는 결혼 6년차 김효진 저자는 4년간 친정 안방을 점거하고 살다가 이제 막 독립해 전세살이를 시작한 경제 전문 워킹맘이다. 그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이 1년 만에 전셋값으로 1억이 오른 사건을 계기 삼아 ‘내 집을 언제 어떻게 사야 할지’에 대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집 마련을 위한 골든타임 향후 2~3년 안에 결정된다는 것이다. 《나는 부동산 싸게 사기로 했다》는 부동산으로 떼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 또는 집을 살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 매년 어이없는 가격으로 상승하는 전세금을 지불하느니 차라리 전 재산을 털어서라도 ‘내가 살 집’을 반드시 사고야 말겠다는 사람을 위한 내 집 마련 실전 가이드이다. 게다가 월세의 침투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집을 사지 않는다면 오히려 더 많은 비용이 주거비(월세)로 지불하게 될지도 모른다. 내 집, 어떻게 접근해야 잘 샀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집, 사야 한다. 그것도 싸게! 집을 살지 말지 고민하는 월급쟁이들에게 신영증권, 동부, SK증권을 거쳐 현재에도 기업연구소의 이코노미스트로서 수많은 자료를 분석하는 저자가 분명히 말하고자 하는 바는 ‘집값이 떨어지는 일은 드물다’이다. 즉, 지금도 비싼 부동산이지만 이 가격에 살 수 있는 날이 다시는 오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집값이 가장 비싼 시기를 피하고 ‘쌀 때 사는 전략’을 펼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그 ‘시기’를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 전세를 탈출하는 단기 전망의 핵심은 바로 ‘공급’ 데이터에 있다. 앞으로 2~3년 동안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선 공급수요법칙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나는 부동산 싸게 사기로 했다》의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으로 내 집 마련 타이밍을 노려보자. 집, 당신도 살 수 있다. 그것도 싸게! -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부동산 특징 BEST 5 수록 집을 싸게 사기 위해서 세입자들이 알아야 할 부동산 특징 BEST 5가 수록되어 있다. ‘비쌀 때 피하고 쌀 때 살 수 있는 법’에서 기본 중의 기본이 되는 부분이므로 필독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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