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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중보기도 (동반자용)
큐티엠(QTM) / QTM (엮은이) / 2019.05.10
10,000

큐티엠(QTM)소설,일반QTM (엮은이)
THINK 양육 교재. 중보기도에 초첨을 맞춘 성경 본문 15편을 바탕으로 구성된 책이다. 기도가 무엇인지 말씀으로 알아보며 서로 생각을 나누고, 그리스도인으로서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도의 실제를 배운다. 그리고 나만을 위해, 내 가족만을 위해 드렸던 기도의 울타리를 벗어나 더 넓은 시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하도록 돕는다.인사말·2 THINK 중보기도 개관 ·6 PARTⅠ 기도란 무엇인가 01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마태복음 6:9-13)·12 02 영혼 구원을 위한 기도(창세기 18:22-33)·24 03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골로새서 1:9-12)·36 04 진정한 기도(사무엘상 1:1-18)·48 05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기도(요한계시록 8:1-5)·60 06 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사무엘상 9:1-14)·70 07 기도의 결론은 전도(골로새서 4:2-6)·80 PARTⅡ 기도의 실제 08 회개 기도(사무엘하 21:10-22)·90 09 자복하는 기도(느헤미야 9:4-8)·100 10 찬양 기도(사무엘상 2:1-10)·108 11 병든 자를 일으키는 기도(야고보서 5:11-20)·118 12 가정을 살리는 능력의 기도(느헤미야 1:1-11)·128 13 백 퍼센트 응답 받는 기도(여호수아 10:1-14)·140 14 영원히 복 받는 기도(사무엘하 7:18-29)·150 15 하나님을 돌이키는 중보기도(출애굽기 32:14-19, 33:1-19)·160 중보기도 사역소개·176“‘THINK 중보기도’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기복’(祈福)을 넘어선 ‘팔복(八福)’의 기도를 배우는 훈련입니다.” ‘하나님과 통하는 기도’를 배우는 기도 지침서! ‘교회를 살아 있게 하는 힘, 가정을 살아 있게 하는 힘은 고통 받는 한 사람의 기도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훈련 QTM(대표 김양재 목사)에서 청장년을 위한 양육 지침서 《THINK 중보기도(동반자용)》가 출간됐습니다. 이 책은 ‘THINK 교재’ 시리즈 중 하나로, 중보기도에 초첨을 맞춘 성경 본문 15편을 바탕으로 구성된 책입니다. 기도가 무엇인지 말씀으로 알아보며 서로 생각을 나누고, 그리스도인으로서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도의 실제를 배웁니다. 그리고 나만을 위해, 내 가족만을 위해 드렸던 기도의 울타리를 벗어나 더 넓은 시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하도록 돕습니다. THINK 중보기도는 각 과마다 ‘THINK’의 원리로 진행됩니다. 첫 번째 단계는 ‘마음열기’(Telling)입니다. 기도를 하기 전에 먼저 마음을 열고 ‘무엇을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생각해 보고 함께 나눕니다. 두 번째 단계는 ‘말씀 읽기’(Holifying)입니다. 하나님과 소통하는 기도를 위해서는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주 중보기도와 관련된 주제의 큐티 말씀을 묵상합니다. 세 번째 단계는 ‘해석하기’(Interpreting)입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나를 만나 주신 하나님의 생각, 곧 구원의 관점으로 성경을 보도록 합니다. 네 번째 단계는 ’돌아보기(Nursing)’입니다. 성경 본문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한 후에 그 말씀을 근거로 한 실제 기도문을 같이 읽어보고, 기도의 실제를 배우게 됩니다. 마지막 단계는 ‘살아내기(Keeping)’입니다. 매 과에서 배운 대로 각자 기도문을 작성해 보는 시간입니다. 직접 기도문을 써 보면 기도생활이 더욱 풍성해지고,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게 됩니다. 말씀과 기도가 함께 갈 때 성령의 능력은 더욱 힘 있게 나타납니다. 그런 의미에서 ‘중보기도 사역’은 교회 사역에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실제로 중보기도 팀의 기도로 수많은 지체가 살아나고, 불가능해 보이는 기도 제목들이 곳곳에서 응답되는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THINK 중보기도》를 통해 무너진 기도 생활이 회복되고, 개인과 가정, 공동체 중수를 위해 하나님과 통하는 기도를 하며 더욱더 풍성한 주님과의 교제를 누리길 바랍니다.“기도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고백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만이 누리는 특권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아버지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생각만 해도 좋은 아버지를 날마다 부르는 것이 기도이고, 모두의 아버지 되시는 전능한 분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우리’입니다 ” <기도란 무엇인가> “오직 내 편이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하며 기도할 때 건강한 자존감이 생깁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지체를 위해 중보기도를 하려면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
문신의 땅
소명출판 / 문순태 (지은이), 조은숙 (엮은이) / 2021.03.10
20,000원 ⟶ 18,000원(10% off)

소명출판소설,일반문순태 (지은이), 조은숙 (엮은이)
문순태 작가의 삶과 문학 세계를 <생오지 작가, 문순태에게로 가는 길>로 풀어낸 조은숙 교수가 147편의 중단편 중에서 65편을 골라 작가가 발표한 연대를 기준으로 하되, 각 권을 주제별로 재구성했다. 특히 독자의 가독성을 위해 한자를 한글로 바꾸거나 한자를 생략 또는 병기하였으며 상당 부분 달라진 표준어 규정에 맞추어 수정했다. 1권 <고향으로 가는 바람>, 2권 <징소리>, 3권 <철쭉제>, 4권 <문신의 땅>, 5권 <된장>, 6권 <울타리>, 7권 <생오지 뜸부기>를 창작 당시 작가의 소회와 고백을 생생하게 살리고, 작가 의식의 변모양상과 함께 소설의 주제가 확장되는 지점을 포착할 수 있게 하려고 창작집 초판에 실린 ‘작가의 말’과 평론가의 ‘해설’을 나누어 실었다.어머니의 성 제3의 국경 문신의 땅1 문신의 땅2 문신의 땅3 문신의 땅4 꿈꾸는 시계“문순태의 소설인생 60년” 문순태 중.단편선집 7권 출간 문순태 작가의 삶과 문학 세계를 <생오지 작가, 문순태에게로 가는 길>(역락)로 풀어낸 조은숙 교수가 147편의 중단편 중에서 65편을 골라 작가가 발표한 연대를 기준으로 하되, 각 권을 주제별로 재구성했다. 특히 독자의 가독성을 위해 한자를 한글로 바꾸거나 한자를 생략 또는 병기하였으며 상당 부분 달라진 표준어 규정에 맞추어 수정했다. 의미가 불분명한 문장이나 문단, 단어와 문장도 많은 부분 수정을 했다. 1권 <고향으로 가는 바람>, 2권 <징소리>, 3권 <철쭉제>, 4권 <문신의 땅>, 5권 <된장>, 6권 <울타리>, 7권 <생오지 뜸부기>를 창작 당시 작가의 소회와 고백을 생생하게 살리고, 작가 의식의 변모양상과 함께 소설의 주제가 확장되는 지점을 포착할 수 있게 하려고 창작집 초판에 실린 ‘작가의 말’과 평론가의 ‘해설’을 나누어 실었다. 따라서 선집을 읽는 독자들이 시대별로 소설에 대한 작가 의식의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즉 ‘작가의 말’과 평론가 ‘해설’을 통해 문순태 작가의 소설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를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초기에는 소설이 인간의 삶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는 확신에서 ‘일상성 안에서 의미 찾기’와 ‘이질적인 것들의 어울림’을 추구했다면, 중년에 들어 쓴 작품에서는 6?25전쟁, 5?18민주화운동의 체험을 객관화하여 ‘구원의 문제’로까지 심화시켰으며, 노년에 이르러 쓴 작품에서는 성찰의 깊이가 더해져 노년의 삶과 소통 문제, 그리고 후손에게 물려줘야 할 자연의 생태 문제로까지 주제를 확장했다. 이번 중.단편선집은 문순태 작가의 주요한 작품을 한데 묶음으로써, 독자들이 그의 작품세계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조은숙 교수는 ‘엮은이의 말’에서 “문순태 작가에게 소설은 삶 자체였다. 평생 그와 동고동락을 해온 소설이 있었기에, 삶의 고비마다 찾아온 아픔을 치유할 수 있었다. 그가 소설에서 위로받았듯이, 그의 소설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적셔주었다. 그는 밖으로 꺼낼 수 없는 이야기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자신만의 언어로 구수한 된장처럼 감칠맛 나게 풀어냈다.”라고 하면서 “좋아하는 작가의 전체 작품과 그와 관련된 텍스트를 아울러 읽을 수 있었다는 것은 한 독자로서 큰 기쁨이었다면서, 동시에 작가가 살아오는 동안 축적된 삶의 지혜와 이야기들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은 한 연구자로서 축복이었다.”라고 술회했다.
흔들리지 않는 남자 헬스클럽
동아일보사 / 제프리 S. 라이프 지음, 이석인 옮김, 정주호 감수 / 2013.11.11
14,000원 ⟶ 12,600원(10% off)

동아일보사취미,실용제프리 S. 라이프 지음, 이석인 옮김, 정주호 감수
마흔을 넘어서, 이르면 30대 후반부터 몸에 나타나는 변화를 독자 스스로 체크하고 각자 생활 전반에 적용, 관리할 수 있는 토털 몸 관리 프로그램이다. 2013년 나이 74세(집필 당시 72세) 미국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제프리 S. 라이프 박사가 무려 13년에 걸쳐 자신의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연구하고 의료 현장에 적용하면서 전 세계 모든 남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미 미국에서는 선풍적 인기를 끌었고, 책으로 출간되어서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오르며 더욱 화제가 되었다. 어느 날 돌아보니 배 나오고 살이 쳐지고 잠을 자도 피곤이 쉽게 풀리지 않는 자신의 모습이 비췄을 때, 그때부터 이 책은 당신 삶의 태양의 메신저가 돼줄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라이프 플랜이 독자 삶 전반의 행위들을 모두 체크하고 관리해주기 때문이다.prologue 이 책을 잘 이용하려면 intro 중년 남자, 왜 운동해야 하나 운동하는 데 나이 따지지 마라 닥터 라이프식 운동 프로그램은 바로 이것! 라이프 플랜 운동 프로그램 실천 시 알아두어야 할 것 PART 1 유연성o몸통 중심 잡기o균형 잡기 운동 몸이 늙으면 제일 먼저 유연성과 균형 능력에서 표시 난다 운동 전 근막 릴랙싱(SMR) 운동 후 정적 스트레칭 ACTION 1 유연성 강화하기 넥 스트레치 랫 스트레치 체스트/숄더 거들 스트레치 숄더 스트레치 소랙스 스트레치 로어 백 스트레치 앱도미널 스트레치 히프 플렉셔 스트레치 쿼드 스트레치 아우터 사이 스트레치 어덕터 스트레치 캘프 스트레치 피리포미스 스트레치 햄스트링 스트레치 ACTION 2 몸통 중심 잡기&복부 단련하기 코어 크런치 ABS 플랭크 슬리드 플랭크 바이시클 크런치 슈퍼맨 볼 리버스 크런치 어드밴스트 케이블 트렁크 로테이션 오퍼짓 플랭크 플랭크 오퍼짓 암 레그 리치 볼 니 턱 로테이션 ACTION 3 업그레이드 유연성 강화하기 워킹 니 그랩 워킹 쿼드 스트레치 히프 스윙 ACTION 4 균형 잡기 셋 업 밸런스 싱글 레그 밸런스 싱글 레그 리치 싱글 레그 데드 리프트 싱글 레그 스가정의학전문의이자 70대 할아버지인 저자가 1`5년간 꾸준히 발전시켜 완성한 최고의 안티에이징 몸 관리 비법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고령화에 대해 한동안 쉽게 실감 가지 않는다던 사람들도 이제는 생각이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누구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오래 사는 것은 기본이고, 각자가 이를 위한 준비가 필요한 때이다. 이왕이면 젊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남자 나이 마흔을 넘었을 때부터 꼭 준비해야 해야 할 것 그것은 바로 몸의 투자, 라이프 플랜하라! 이 책은 마흔을 넘어서, 이르면 30대 후반부터 몸에 나타나는 변화를 독자 스스로 체크하고 각자 생활 전반에 적용, 관리할 수 있는 토털 몸 관리 프로그램이다. 2013년 나이 74세(집필 당시 72세) 미국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제프리 S. 라이프 박사가 무려 13년에 걸쳐 자신의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연구하고 의료 현장에 적용하면서 전 세계 모든 남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미 미국에서는 선풍적 인기를 끌었고, 책으로 출간되어서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오르며 더욱 화제가 되었다. 어느 날 돌아보니 배 나오고 살이 쳐지고 잠을 자도 피곤이 쉽게 풀리지 않는 자신의 모습이 비췄을 때, 그때부터 이 책은 당신 삶의 태양의 메신저가 돼줄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라이프 플랜이 독자 삶 전반의 행위들을 모두 체크하고 관리해주기 때문이다. 어떻게 먹고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마흔 이후 남자가 가져야 할 생활습관과 마인드의 체계적인 플랜 닥터 라이프의 라이프 플랜 프로그램은 식사법, 운동법, 마음 관리법, 호르몬 관리법 등 총 네 가지 실천법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별히 한국어 판에서는 독자가 용도에 따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운동 부분만 따로 빼 <흔들리지 않는 남자 라이프 플랜> <흔들리지 않는 남자 헬스클럽> 2권으로 분리 제작했다. 건강편에 해당하는 <흔들리지 않는 남자 라이프 플랜>에서는 나이 든 남자가 일상에서 어떻게 먹고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아주 구체적으로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운동편인 <흔들리지 않는 남자 헬스클럽>에서는 근육의 소실을 막고 심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운동 방법을 제시한다. 근육이 사라지는 것을 막아라, 소리 없이 심장이 죽어가고 있음을 인지하라! 몸 전체 균형을 잡아주는 확실한 운동 프로그램 몸이 늙으면 제일 먼저 유연성과 균형 능력에서 표시가 난다. 이럴수록 운동으로 빠져나간 근육을 채우고 약해진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운동 프로그램은 크게 유연성·몸통 중심 잡기·균형 잡기 운동, 근력 운동, 심장 강화 운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운동을 처음 하는 사람부터 잘 하는 사람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해 운동에 재미를 붙이고 탄력 받을 수 있을 만큼 체계적이고 효과적이다. 그 효과는 저자인 라이프 박사의 몸이 증명한다. 또 그의 운동법을 따라 한 수많은 지지자들, 프로페셔널 헬스트레이너들이 증명하고 있다. 독자는 더 이상 고민할 것 없이 이 책의 방법을 그대로 따라 하기만 된다. 노인이 될 것인가? 평생 남자로 살 것인가? <흔들리지 않는 남자 헬스클럽>으로 당신의 생물학적 나이를 스무 살 젊게 하라! 지금도 각종 광고와 여러 매체에서 건강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는 라이프 박사는 이제 미국 내 안티에이징의 아이콘이다. 세상에서 가장 몸 좋은 할아버지 제프리 라이프가 한국의 중년 남자들에게 권한다. 복부에 살이 붙었다고 느꼈을 때, 뼈의 소실 또는 골다공증이 있다고 들었을 때, 전과 달리 기력이 없을 때, 전처럼 근육이 많지 않다고 느낄 때, 갑자기
[큰글자] 허클베리 핀의 모험
살림 / 마크 트웨인 (지은이), 진형준 (옮긴이) / 2021.12.15
28,000원 ⟶ 25,200원(10% off)

살림소설,일반마크 트웨인 (지은이), 진형준 (옮긴이)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세계문학 버킷리스트! 『허클베리 핀의 모험』은 ‘놀이 선언’과도 같은 소설이다. 마치 ‘인간은 놀기 위해 세상에 태어났다.’라고 선언하는 것 같은 소설이다. 허클베리 핀의 순수함과 자유, 톰 소여의 장난기가 어우러지면서 이 세상은 ‘놀이동산’이 된다. 그 놀이동산은 우리 모두의 내면에 들어있는 ‘순진성의 학교’이다. 『허클베리 핀의 모험』은 우리를 그 놀이동산으로 초대한다. 허클베리 핀과 짐의 자유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통해 혼탁한 세상 속에서 자유롭고 순수한 영혼들이 꿰뚫어 보는 진실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큰글자로 읽는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 포고문 제1장 허클베리 핀의 인사말 제2장 짐과 톰 소여 갱단 제3장 아버지 제4장 도주 제5장 불운한 동반자 제6장 떠다니는 집, 방울뱀 제7장 미스 윌리엄스 제8장 난파선 제9장 난파선 탈출 제10장 역사적 교훈 제11장 양심의 가책 제12장 브리지워터 공작과 루이 17세 제13장 참회한 해적 제14장 연극 상연 제15장 장례식 제16장 확실한 투자 제17장 사라진 6,000달러 제18장 형제가 네 명 제19장 싸움 제20장 짐, 팔려가다 제21장 샐리 이모 제22장 톰 소여의 등장 제23장 짐이 갇혀 있는 곳 제24장 구출 준비 1 제25장 구출 준비 2 제26장 익명의 편지 제27장 총격전 제28장 귀신이 곡할 일 제29장 모든 것이 밝혀지다 제30장 마지막 장, 새로운 모험을 찾아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찾아서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세계문학컬렉션 “현대의 미국 문학은 이 책에서 비롯되었다” 헤밍웨이가 극찬한 『허클베리 핀의 모험』 악동 허클베리 핀이 펼치는완벽한 재미와 모험의 세계 ‘허클베리 핀’하면 악동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악동이라는 표현에서 보통은 규율에 반항하는 아이, 삶의 의미나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아이, 또는 어린아이면서도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빤히 아는 영악한 아이 등을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이 작품에 관한 한 악동은 그런 아이와는 거리가 멀다. 허클베리 핀을 살펴보자. 그가 반항아인가? 그는 영악한가? 아니다. 오히려 바보 같을 정도로 순진하고 순수하다. 그런 허클베리 핀이 악동인 이유는 딱 한 가지이다. 결코 참을 수 없는 게 한 가지 있고 그것만은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교양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는 자신을 양자로 삼아 돌봐주겠다는 왓슨 아줌마로부터 도망가며, 마지막에도 자신을 돌봐주려는 샐리 아줌마를 피해 인디언 부락으로 모험의 길을 계획한다. 허클베리 핀에게 모험의 길은 자유의 길이다. 모든 규범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고 싶어 하는 것, 그 자유가 손짓하는 유혹에 저항하지 못하는 것, 그게 바로 허클베리 핀의 속성이다. 따라서 『허클베리 핀의 모험』은 모든 규범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마음으로 봐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 작가가 제일 처음 포고문에서 말한 대로 ‘이 이야기에서 동기를 찾으려 하는 자는 기소될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배울 점을 찾으려 하는 자는 추방될 것이다’라고 미리 경고한 것은 그 때문이다. 아무 목적 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 소설을 즐기라고 친절하게 말해준 것이다. 하지만 재미있게 읽다보면 허클베리의 양심을 통해 흑인에 대한 인종 차별, 노예제도 폐지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다. 작품 그대로의 재미를 느끼며 읽다보면 작가가 찾지 말라고 한 동기와 배울 점을 굳이 찾으려 하지 않아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인간에게는 즐길 권리도 있다는 것을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다.왓슨 아줌마는 한번 입을 열더니 좋은 나라 이야기를 잔뜩 늘어놓았어요. 거기 간 사람은 하루 종일 하프를 타며 노래 부른다는 거였어요. 언제까지나, 영원히 말이에요.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별로 대단한 곳 같지 않았어요. 물론 입 밖에 내놓지는 않았어요. 내가 왓슨 아줌마에게 톰 소여 같은 애는 거기 갈 수 있을 것 같으냐고 물었더니 당치도 않은 소리라며 펄쩍 뛰더군요. 나는 잘됐다고 생각했어요. 나는 늘 톰 소여와 함께 지내고 싶었거든요. 유치장에서 나온 아빠는 돈을 빼내려고 계속 새처 판사님을 괴롭혔고 학교로 찾아와 내가 학교를 그만두지 않는다고 야단이었습니다. 아빠는 두어 번 나를 붙잡고 매질을 했지만 나는 아빠의 눈을 피해 계속 학교에 갔어요. 전에는 그다지 학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는데 이제는 아빠를 괴롭히기 위해 학교에 가고 싶어졌어요. 나는 죽은 몸이고 짐은 도망친 노예이니 둘 다 절대로 사람들 앞에 나타나면 안 되는 처지였어요. 어른들이 쓰는 점잖은 말로 ‘운명 공동체’ 뭐 이런 거였어요.
말이 느린 아이 말문을 여는 법
유노라이프 / 김혜승 (지은이) / 2022.01.27
15,000

유노라이프육아법김혜승 (지은이)
말이 늦게 트이는 것도 유전일까? 말을 늦게 시작하면 다른 발달에도 영향이 있을까? 많은 부모가 아이의 쉽게 열리지 않는 말문 때문에 걱정한다. 검색 한 번이면 육아와 관련된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어떤 것이 내 아이와 맞는 정보인지 파악하는 눈을 먼저 길러야 한다. 이 책은 부모에게 그러한 혜안을 주기 위해 아이의 언어 발달 단계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어떻게 말문을 트이게 하는지 상세히 설명했다. 15년 차 전문 언어재활사인 저자는 아이의 언어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를 수없이 만나왔다. 실제로 상담실을 찾아온 지호 엄마의 고민은, 아이가 알아듣는 것 같은데 표현을 못한다는 것이었다. 지호의 언어 평가를 진행해보니 표현언어가 실제 나이인 28개월이 아닌 12개월 수준으로 나타났다. 곧바로 언어 치료를 시작했고, 가정 내에서 충분한 언어 자극을 줄 수 있는 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가족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호는 3개월 만에 표현언어가 실생활 연령으로 나타나 치료를 종결하게 되었다. 이처럼 다양하고 풍부한 상담 사례를 토대로 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들과 해결법까지 담았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언어 자극법과 다양한 놀이법까지 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노하우가 가득하다.프롤로그 말문이 트이지 않는 아이, 왜 그럴까? 1장 “아이의 말, 이렇게 트입니다”_언어 발달 과정 말문이 트이는 시기도 유전될까? 말이 느린 아이, 몇 개월까지 기다려야 할까? 언어 발달은 어떻게 이뤄질까? 0~36개월은 ‘이해’가 중요한 시기 36~72개월은 ‘표현’이 중요한 시기 언어 발달에는 이런 것이 좋아요 1. 상호작용 2장 “아이가 말이 늦다면 확인해 보세요”_말이 느린 이유 옹알이가 적으면 언어 발달이 느릴까? 알아듣지만, 표현을 못 하는 아이 아이의 청력 손실이 의심된다면 아이의 생각을 확장시키는 질문법 부모의 감정은 아이에게 전달된다 아이의 성장 골든타임을 지켜야 하는 이유 또래보다 신체 활동은 좋은데 말이 느릴 때 언어 발달에는 이런 것이 좋아요 2. 애착 3장 “말이 느리면 아이도 엄마도 답답합니다”_말이 느려 생기는 문제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을 깨물고 때린다면 아이가 같은 행동과 말을 반복할 때 인지가 발달할수록 표정도 다양해진다 아이가 불러도 쳐다보지 않는 이유 내 아이가 ADHD일까? 아이의 느린 발달은 부모의 탓이 아니다 언어 발달에는 이런 것이 좋아요 3. 경험 4장 “아이의 말문을 여는 법, 따라 하세요” _말이 트이는 비법 서툴러도 정확한 발음이 중요하다 아이의 성장 과정에 비밀이 있다 말할 때 긴장하거나 말을 더듬는다면 아이가 대화에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법 아이가 준비되었을 때 한글을 시작하라 성공적인 읽기와 쓰기를 위한 난독증 극복법 언어 발달에는 이런 것이 좋아요 4. 놀이 5장 “아이의 말문을 열려면 환경을 바꾸세요”_언어 발달에 미치는 요인 표정 읽는 법을 알아야 말문이 열린다 집안의 물건 배치부터 바꿔야 한다 미디어 노출은 언어 발달에 괜찮을까? 내성적이고 말 없는 부모가 미치는 영향 언어 발달에는 이런 것이 좋아요 5. 책 읽기 6장 “말 잘하는 아이는 이것이 다릅니다”_언어 발달의 강화 이중 언어를 받아들이는 자세 모국어 한국어도 조기 조치가 중요하다 빠른 치료가 아이의 말문을 연다 내 아이의 상태를 잘 아는 사람은 부모다 상호작용과 사회성이 중요하다 언어 발달에는 이런 것이 좋아요 6. 특수학교 7장 “말이 트이는 말 걸기는 따로 있습니다”_언어 자극 놀이법 언어 자극 놀이법 1_해설자가 되어 주세요 언어 자극 놀이법 2_앵무새가 되어 주세요 언어 자극 놀이법 3_연극인이 되어 주세요 언어 자극 놀이법 4_여행 동반자가 되어 주세요 언어 자극 놀이법 5_토론자가 되어 주세요 언어 자극 놀이법 6_칭찬해 주세요 언어 자극 놀이법 7_아이를 믿어 주세요 에필로그 언어재활사로서 15년의 자취를 돌아보며“말이 느린 아이를 위한 말 걸기는 따로 있다!” 아이가 말이 느려 조급한 부모를 위해 15년 차 언어재활사가 알려 주는 효과적인 언어 발달법! 말이 늦게 트이는 것도 유전일까? 말을 늦게 시작하면 다른 발달에도 영향이 있을까? 많은 부모가 아이의 쉽게 열리지 않는 말문 때문에 걱정한다. 검색 한 번이면 육아와 관련된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어떤 것이 내 아이와 맞는 정보인지 파악하는 눈을 먼저 길러야 한다. 이 책은 부모에게 그러한 혜안을 주기 위해 아이의 언어 발달 단계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어떻게 말문을 트이게 하는지 상세히 설명했다. 15년 차 전문 언어재활사인 저자는 아이의 언어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를 수없이 만나왔다. 실제로 상담실을 찾아온 지호 엄마의 고민은, 아이가 알아듣는 것 같은데 표현을 못한다는 것이었다. 지호의 언어 평가를 진행해보니 표현언어가 실제 나이인 28개월이 아닌 12개월 수준으로 나타났다. 곧바로 언어 치료를 시작했고, 가정 내에서 충분한 언어 자극을 줄 수 있는 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가족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호는 3개월 만에 표현언어가 실생활 연령으로 나타나 치료를 종결하게 되었다. 이처럼 다양하고 풍부한 상담 사례를 토대로 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들과 해결법까지 담았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언어 자극법과 다양한 놀이법까지 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노하우가 가득하다.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장기간 착용하며 자라는 요즘 아이들은 상대의 감정을 읽을 수 없어 언어 발달과 사회성 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다. 그뿐만 아니라 미디어 노출이 잦은 환경에 노출된 요즘 아이들에게 제때 알맞은 언어 자극의 중요성은 점점 커진다. 아이가 말이 늦으면 부모는 조급하고, 원하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이는 답답함을 느낀다. 아이도 부모도 힘든 상황에 놓이지 않으려면, 아이의 언어 자극을 돕는 이 책으로 우리 아이의 말문을 열고 즐거운 언어 발달 과정을 함께하면 어떨까? 내 아이에게 알맞은 언어 자극법을 알아보고, 아이가 말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사회성까지 키우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쉽게 열리지 않는 아이의 말문, 이유가 무엇일까?” 개방형 질문법, 우연 학습, 언어 자극을 돕는 상호작용… 말이 느린 아이를 위한 말 걸기는 따로 있다! 아이가 말을 하지 않아 초조한 부모는 매일 고군분투한다. 유튜브에서 일러준 대로 책도 많이 읽어 주고 질문을 많이 해보기도 하지만, 아이는 흥미를 보이지 않고 쉽게 대답하지 않는다. “36개월 전까지는 괜찮아요”라는 맘카페 댓글과 “얘, 아범도 5살 때까지는 말을 한 마디도 못했다”라는 위안을 얻지만 그것도 잠시, 아이가 또래에 비해 뒤처지지는 않을지 조급해진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아이의 말문을 열고 언어 발달을 돕는 육아법은 무엇일까? ★ 개방형 질문으로 아이의 대답 이끌어내기 아이의 언어 자극을 위해 질문을 많이 하는데, 아이가 대답하지 않는다면 아이에게 어떻게 질문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폐쇄형 질문 대신, 아이의 생각과 의견을 끌어낼 수 있는 개방형 질문을 해야 한다. “자동차 좋아?” → (×) “자동차보다 기차가 왜 좋아?” → (○) ★ 샌드위치 기법으로 언어 확장하기 아이가 “문 닫아”라고 이야기했다면, 이를 기본으로 세 번 이상으로 언어 자극을 해줄 수 있다. 1) “문 닫아.” → 아이의 말을 그대로 모방하기 2) “문 닫을 거야? 문 닫을까?” → 질문 형태로 바꿔주기 3) “지금 문 닫고 가자.” → 시간 정보를 넣어 문장 확장하기 ★ 아이가 해야 할 말을 알려 주고, 칭찬 강화로 자신감 키우기 아이가 뚜껑을 열어달라고 한다면, 말없이 열어 주는 대신 아이가 해야 할 말을 알려 준다. “열고 싶어? 열고 싶구나~ 열어 줘.” 다음에는 아이가 스스로 성공할 수 있게 반쯤 열어 주고 건네준 뒤, 즉각적이고 자세한 이유를 넣은 ‘칭찬 강화’를 하는 식이다. 이를 통해 아이가 다음에도 비슷한 행동을 하려고 하고, 무엇인가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려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 선택형 질문으로 아이가 원하는 것을 스스로 고르게 하기 아이가 원하는 것을 요구하지 않았는데 미리 다 해 주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요구해야 한다. 예를 들어 간식을 먹을 때도, “귤 먹을까? 딸기 먹을까?”라고 아이가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고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형 질문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부모도 아이도 마음이 편해지는 숨통 트이는 언어 자극 육아법 매년 많은 부모가 아이가 말이 느려서 상담실을 찾는다. 우리 아이가 말이 느린 이유가 자신의 탓인 것 같아 자책하기도 한다. 이와 같은 고민을 안고 상담실을 찾는 수많은 부모를 만난 저자는 결코 부모의 탓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다. 다만 방법을 몰랐을 뿐이고, 각 가정마다 처한 상황과 환경은 매우 다름을 이야기한다. 1장에서 언어 발달 단계를 월령별로 순차적으로 살펴보고, 2장에서 말이 느린 이유를 알아본다. 3장부터 7장까지는 아이의 말이 느려서 생기는 문제 상황, 미디어와 마스크 착용 등 외부의 영향까지 살펴보고, 아이의 말문을 트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담았다.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 아빠의 언어적 고민을 상세히 다루고,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이 책의 언어 자극법을 활용해 보라. 언어 발달뿐만 아니라 부모의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와 상호작용하며 아이가 성장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이가 스스로 발달하기를 기다리는 6개월과 충분하고 훌륭한 자극을 주며 보내는 6개월은 질적으로 다릅니다. 우리 아이의 인지 능력과 수용언어는 늘고 있는데, 그것을 더욱 빠르게 표현하고 전달하지 못한다면 아이는 많이 힘들 것입니다. 처음에는 문제 행동이 나오지 않더라도 계속된 의사소통에 실패를 경험한다면 아이에게 위에 언급한 행동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면, 자연스럽게 누구나 엄마 말투(motherese)를 구사 하게 됩니다. 조금 더 높은 음도로, 억양을 다양하고 풍부하게 사 용하며 간결하고 반복적으로 말하게 됩니다. “아이고~ 오구오구~ 까꿍~”과 같은 감탄사 및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사용하게 되지요. 이러한 엄마 말투는 아이에게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을 풍부하게 만들고, 반응을 조금 더 잘할 수 있는 아이로 만듭니다.
숲 해설 워크북
이담북스 / 조계중 외 지음, 국립수목원 엮음, 나혜현 외 / 2013.12.31
13,000원 ⟶ 11,700원(10% off)

이담북스소설,일반조계중 외 지음, 국립수목원 엮음, 나혜현 외
다양한 산림 서비스분야에서 산림체험 및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교육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현장에서 근무하는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체험지도사, 그리고 산림치유지도사 등 다양한 인력들이 ‘해설이 어떻게 준비되고 계획되며, 실행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장에서 필요한 해설 지식과 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발간사 ▶▶▶ 5 서언 ▶▶▶ 6 제1장 숲 해설 개요 해설이란 ▶▶▶ 12 해설기법 ▶▶▶ 28 방문객센터 ▶▶▶ 37 제2장 숲 해설 교육 숲 해설 기획에 상호작용 기술 적용하기 ▶▶▶ 46 즉흥적 해설에서의 적용: 방문객들과의 비형식적인 대화 ▶▶▶ 52 기획된 해설에서의 적용: 청중 사로잡기 ▶▶▶ 66 가치 추가하기: 해설 시연을 위한 해설 기술 적용하기 ▶▶▶ 73 평가: 해설 향상시키기 ▶▶▶ 78 제3장 숲 해설 프로그램 기획 교육 해설 프로그램 기획 ▶▶▶ 85 해설 프로그램 기획에서 주의할 점 ▶▶▶ 94 해설 프로그램 연습 ▶▶▶ 103 해설 프로그램 정보의 전달 ▶▶▶ 118 제4장 전시 교육 전시의 개념 및 의의 ▶▶▶ 125 전시계획 개요 ▶▶▶ 129 전시연출 사례 ▶▶▶ 136 전시연출 체험 ▶▶▶ 145 참고문헌 ▶▶▶ 147이 책은 다양한 산림 서비스분야에서 산림체험 및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교육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현장에서 근무하는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체험지도사, 그리고 산림치유지도사 등 다양한 인력들이 ‘해설이 어떻게 준비되고 계획되며, 실행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장에서 필요한 해설 지식과 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제1장은 숲 해설에 대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숲 해설의 정의와 목적, 임무 및 혜택을 다루고 있다. 또한 해설 프로그램을 준비할 때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를 담고 있으며 해설가의 역할을 알려주고자 한다. 이와 함께 해설기법의 대표적인 유형인 해설가 동반 해설기법(인적 해설기법)과 자기 안내 해설기법(비인적 해설기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해설가 동반 해설이란 해설가가 직접 해설하는 기법으로 방문객과 직접 의사를 주고받는 기법이다. 자기 안내 해설기법은 방문객센터 또는 야외에 전시를 하거나 영상 또는 음성매체를 활용하며 다양한 형태의 팸플릿이나 소책자 등 간단한 인쇄물, 리플릿, 해설표지판, 그리고 전자장치 등을 활용하여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법 등에 대하여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숲 해설 프로그램이 이루어지는 환경을 즉흥적 환경과 기획된 환경으로 구분하여 해설가가 어떻게 방문객과 상호작용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즉흥적 해설이 이루어질 때 방문객과 어떻게 대화를 풀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이에 대한 예와 연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획된 해설 환경에서 청중을 어떻게 사로잡을 것인가와 해설을 통해 대상자원에 대한 가치를 어떻게 추가할 것인가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해설을 향상시키기 위한 평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제3장에서는 숲 해설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데 있어서 짚고 넘어가야할 내용을 다루고 있다. 구체적으로 해설 프로그램이 실패하는 이유, 프로그램 개발 동기, 그리고 해설 프로그램을 실제로 실행하기 위한 연습을 통해 틸든의 여섯 가지 원칙이 잘 적용되는지를 알아본다. 제4장은 전시 교육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실제로 해설과 전시는 따로 생각할 수 없는 관계이다. 전시의 개념과 의의, 전시계획의 개요와 연출사례와 정보전달을 개략적으로 다루고 있다. 전시는 해설에 있어서 메시지 전달을 위한 중요한 전달기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파급력이나 역할은 점차 커지고 있다. 이 책이 산림교육서비스현장에서 숲과 사람 간의 의사소통과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동시에 자연자원, 역사문화자원에 대한 해설을 하고자 하는 자연환경해설사 및 문화관광해설사들에게도 유익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이지 시티 다낭.호이안 (2018-2019 최신판)
이지앤북스 / 양신혜 (지은이) / 2018.07.16
13,000원 ⟶ 11,700원(10% off)

이지앤북스소설,일반양신혜 (지은이)
이지 시티 시리즈 여섯 번째, 지금 가장 핫한 휴양지, 다낭과 호이안, 더불어 훼를 여행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기본 정보부터 반드시 도움이 될 여행 꿀팁을 12가지 기획 기사를 통해 제공한다. 다낭과 호이안을 여행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근교 스폿들을 빠짐없이 담았으며, 다낭 근교 오행산, 린응사, 바나 힐스를 비롯해 호이안 근교 미 썬 유적의 스폿 정보와 여행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일정별 코스와 취향별 테마 코스를 제안하고, 도시마다 교통 정보, 추천 여행 동선, 상세 지도를 제공해 완벽한 여행 계획을 돕는다. 또한, 모든 스폿에 맵코드를 제공하여 베트남어를 몰라도 온라인 지도상에서 쉽게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PREVIEW 다낭·호이안 미리보기 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찾기 012 ② 골목골목 거리 구경 014 ③ 화려한 밤, 분위기에 취하다 018 ④ 다낭 VS 호이안 해변 022 ⑤ 다낭&호이안 리조트 즐기기 024 ⑥ 가성비 좋은 다낭 스파 & 네일 아트 026 ⑦ 베트남 커피 완전 정복 028 ⑧ 베트남 음식 완전 정복 032 Food 1. 신짜오, 베트남 삼시 세끼 032 Food 2. 레스토랑 메뉴 100% 활용법 034 Food 3. 다낭 대표 음식 BEST 4 036 Food 4. 호이안 대표 음식 BEST 4 038 Food 5. 훼 대표 음식 BEST 4 040 Food 6. 호이안 반미 BEST 3 042 Food 7. 다양한 음료 043 ⑨ 달콤한 열대과일의 유혹 044 ⑩ 재래시장 046 ⑪ 약국 털기 049 ⑫ 다낭 마트, 전격 해부! 050 TRAVEL ROUTE 추천 여행 코스 ① 데일리 코스 일정에 따라 참고하는 코스 054 취향 따라 선택하는 코스 056 ② 테마 코스 역사 여행 058 로컬 여행 060 TRANSPORTATION 다낭 교통 정복 ① 다낭 입국하기 다낭 국제공항 064 ② 공항에서 시내로 택시 067 버스 067 기차 068 자전거 068 쎄옴 068 씨클로 069 DA NANG 다낭 여행지 BEST 3 072 다낭 추천 일정 072 다낭 드나들기 073 ① 다낭 시내 076 다낭 지도 074 [스페셜 테마] 한강 야경 즐기기 078 다낭 배달 음식점 109 ② 미케 해변 110 ③ 다낭 근교 볼거리 오행산 118 린응사 120 바나 힐스 122 HOI AN 호이안 여행지 BEST 3 128 호이안 추천 일정 128 호이안 드나들기 129 ① 호이안 구시가지 132 호이안 지도 130 [스페셜 테마] OLD TOWN 즐기기 133 ② 안 방·끄어다이 해변 170 ③ 호이안 근교 볼거리 미 썬 176 하미 마을 177 HUE 훼 여행지 BEST 3 180 훼 추천 일정 180 훼 드나들기 181 ① 훼 구시가지 184 훼 지도 182 [스페셜 테마] 훼 왕궁 투어 185 ② 황제릉 188 ③ 훼 그밖의 볼거리 192 STAY 숙소 ① 다낭 숙소 200 ② 호이안 숙소 210 ③ 훼 숙소 219 PLANNING 여행 준비 ① 베트남 기본 정보 222 ② 환전하기 224 ③ 예산 짜기 225 ④ 유용한 애플리케이션 & 웹사이트 226 ⑤ 다낭 여행 준비물 227 ⑥ 다낭 여행에 대한 궁금증 228 ⑦ 출국하기 230 ⑧ 베트남어, 이것만은 알고 가자! 232지금 가장 핫한 휴양지, 다낭·호이안 수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여행지로서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다낭·호이안이 지금은 동남아, 베트남 휴양의 중심으로 부상했다. 이처럼 다낭과 호이안이 사랑받게 된 데는 다양한 요인이 작용했지만, 여러 매체를 통해 매력적인 해변으로 소개된 '다낭의 미케 해변과 리조트 지역', 그리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호이안 구시가지'의 조합은 지금의 인기를 납득할 수 밖게 없게 한다. 거기다 상상을 초월한 저렴한 물가에 저렴한 사치까지 가능하다니! 이지앤북스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이지 시티 시리즈 여섯 번째 이슈, 《이지 시티 다낭·호이안》과 함께 다낭·호이안의 더욱 다양한 매력에 풍덩 빠져 보자! ◇ 다낭·호이안이 눈앞에! 매력 가득 기획 기사 《이지 시티 다낭·호이안》은 다낭과 호이안, 더불어 훼를 여행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기본 정보부터 반드시 도움이 될 여행 꿀팁을 12가지 기획 기사를 통해 제공한다.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알찬 정보들은 당신의 여행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신선한 정보들 다낭·호이안을 깊이 사랑하는 저자와 정확하고 신선한 정보 제공을 목표로 하는 이지앤북스 편집팀이 만났다. 《이지 시티 다낭·호이안》은 수차례의 취재와 정보 재검토 과정을 통해 더욱 완벽하고 새로운 스폿 정보를 수록했다. ◇ 다낭·호이안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줄 근교 여행지 다낭과 호이안을 여행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근교 스폿들을 빠짐없이 담았다. 다낭 근교 오행산, 린응사, 바나 힐스를 비롯해 호이안 근교 미 썬 유적의 스폿 정보와 여행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그리고 또 하나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훼 지역은 볼거리뿐만 아니라 추천하는 맛집, 숙소 정보도 함께 담아 1박을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 더욱 쉬운 다낭·호이안 여행을 위한 모든 것 《이지 시티 다낭·호이안》은 일정별 코스와 취향별 테마 코스를 제안하고, 도시마다 교통 정보, 추천 여행 동선, 상세 지도를 제공해 완벽한 여행 계획을 돕는다. 또한, 모든 스폿에 맵코드를 제공하여 베트남어를 몰라도 온라인 지도상에서 쉽게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진짜 형사 사건
좋은땅 / 채다은 (지은이) / 2022.01.20
18,000원 ⟶ 16,2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채다은 (지은이)
<진짜 형사 사건>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형사 사건은 시대에 따라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예상치 못하게 사고처럼 찾아오기도 한다. 그렇기에 형사 사건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것은 분명 도움이 된다. 범죄도 시대에 따라 트렌드가 바뀐다. 새로 생겨나는 범죄도 있고, 줄어들고 기피하는 범죄도 있다. 그래서 어떠한 것이 요즘 유행하는 범죄인지 알아야 속지 않을 수 있고, 당하지 않을 수 있다. 형사 사건은 법을 잘 모르는 이는 물론이고 법을 잘 아는 이에게도 너무나 두려운 일일 수밖에 없는 ‘형사 사건’, 인생에서 큰 고난을 맞이하셨을 때 이 책이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시작하는 글 ★ 형사 사건이기 때문에 알아 두어야 하는 법 상식 실제 사례 ○ 사기 부동산 매매 사기 / 혐의없음 로맨스 스캠 사기 / 징역형 연인 간 금전대여 사기 / 징역형 휴대전화 채팅 어플리케이션 사기 / 집행유예 온라인 중고거래 사기 / 징역형 압류 및 추심명령 소송사기 / 무죄 장기입원 보험사기 / 무죄 ★ 배상명령제도 ○ 명예훼손 사실적시 명예훼손 공공의 이익 / 무죄 교회 집사 명예훼손 / 공소기각 인터넷 게시판 직장동료 명예훼손 / 기소유예 채팅 어플리케이션 대화명 명예훼손 / 무죄 언론사 기자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 / 무죄 악플러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모욕죄 / 벌금형 사자명예훼손죄 전두환 / 집행유예 ★ 친고죄·반의사불벌죄 ○ 자동차운전 음주운전 음주측정거부 / 집행유예 음주운전 삼진아웃 무면허운전 범인도피교사 / 징역형 전동킥보드 음주운전 / 벌금형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피해자 합의 / 공소기각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종합보험 가입 / 공소기각 특가법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 집행유예 폭주 레이싱 도로교통법위반 / 집행유예 ★ 집행유예를 받기 위한 조건 ○ 보이스피싱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사기 / 징역형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 범죄단체가입 및 범죄단체활동 / 징역형 전자금융거래법위반 / 벌금형 보이스피싱 절도 주거침입 / 집행유예 상품권 구매대행 사기미수방조 / 집행유예 금융실명거래및비밀보장에관한법률위반방조 / 기소유예 ★ 보이스피싱 피해자분들께 드리는 글(블로그 게시글) ○ 아동학대 아동학대 부모 체벌 / 집행유예 아동학대 초등학교 교사 / 집행유예 아동복지법위반 어린이집 원장 / 무죄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아동학대치사) / 징역형 아동학대치사, 상습아동학대, 아동유기·방임 / 징역형 아동복지법위반(아동에대한음행강요·매개·성희롱등) / 벌금형 ★ 범죄의 고의(학대치사와 살인죄의 차이) ○ 협박 전화통화 해악의 고지 협박 / 벌금형 문자메시지 공포심 불안감 유발 / 벌금형 부재중전화 정보통신망법위반 / 무죄 보복협박 가중처벌 특가법위반 / 징역형 보복운전(끼어들기) 특수협박 / 벌금형 보복운전 특수협박 / 무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공동감금 공동공갈 / 혐의없음 ★ 미성년자가 가해자인 형사 사건 소년부 송치 ○ 금전 거래 이자제한법위반 항소심 / 무죄 이자제한법위반 / 벌금형, 집행유예 유사수신행위 주식투자 / 무죄 유사수신행위 경매수익 / 징역형 휴대전화 소액결제깡 대부업법위반 / 무죄 대부업법위반 항소심 / 면소판결 ★ 확정되지 않은 사건에서 피고인을 구속시킨다는 것 ○ 마약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 필로폰 수입 / 무죄 마약류관리법위반(대마) 대마 흡연 / 집행유예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 변호사법위반 / 징역형 마약사범 변호사법위반 사기 / 무죄 허위공문서작성, 허위작성공문서행사 / 벌금형 ★ 함정수사 ○ 근로기준법 근로기준법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반의사불벌죄 / 공소기각 근로기준법위반 해고예고수당미지급 / 무죄 근로기준법위반 해고예고수당미지급 / 벌금형 근로기준법위반, 최저임금법위반 / 벌금형 포괄임금제 근로기준법위반 / 무죄 영업양도 근로계약서 미교부 / 무죄 ★ 국선변호인제도 ○ 저작권 244 애니메이션 캐릭터 티셔츠 / 선고유예 영화 다시보기 저작권법위반 범죄수익은닉규제법위반 / 집행유예 모의고사 문제 저작물의 공정이용 / 무죄 텔레비전 방송 화면 캡처 블로그 게시 / 벌금형 노래주점 공연 음악저작권 침해 / 벌금형 언론사 기사 복제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 / 무죄 기사 불펌 블로거 / 손해배상 인정 ★ 형사절차에 따른 구속 관련 제도 맺음글 변호사가 알려 주는 형사 사건 이야기(멘사코리아 칼럼 중에서)- 형사 사건은 아무런 예고 없이, 사고처럼 찾아온다 그때에 아는 것이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진짜 형사 사건』이 변모하는 형사 사건을 대비하여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형사 사건은 아무런 예고 없이, 사고처럼 찾아오기도 한다. 이후 열심히 다퉈서 무죄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한번 구속된 것이 다시 회복될까? 회사에서 다시 받아 줄까? 가족이 받은 상처가 회복되나?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조금이나마 조심하고 최대한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뉴스나 신문을 통해 접해 보았던 범죄들, 그리고 그러한 사건 속에서 쟁점이 되었던 것들을 담고 있다. 형사 사건의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상식과 형사 사건의 피의자가 되었을 때 놓쳐서는 안 될 점들에 대해 최근 2년 내에 선고된 판례의 사실관계 위주로 정리하여 설명해 두었다.
드로잉 공작소
도서출판 큰그림 / 김정희 (지은이) / 2021.04.05
12,000원 ⟶ 10,800원(10% off)

도서출판 큰그림취미,실용김정희 (지은이)
어떤 스타일의 그림을 그리고 싶은지 목표를 정해 보자. 무엇이든 상관없다. 간단한 사물부터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생물, 그리고 여행지의 풍경까지 모두 다뤄 볼 예정이다. 최대한 쉬운 단어와 친절한 설명으로 알려준다.드로잉을 처음 시작한다고요? 10 어떤 도구를 쓰면 될까요? 12 그림을 잘 그리려면 어떻게 하나요? 14 펜(연필) 잡는 법이 따로 있나요? 16 잘 그린다는 것은? 18 드로잉 전 기초연습 19 Part 01 깔끔한 펜 드로잉 유리병 24 억새 26 빗자루 28 연필 30 쿠션 32 깃펜 34 칫솔 36 커피 잔 38 립스틱 40 입간판 42 계단 44 향수 46 핸드크림 48 곰 인형 50 등받이 의자 52 새 54 야외 등 56 몬스테라 58 코스모스 60 해바라기 62 테이크아웃 컵 64 벤치 66 캐리어 가방 68 크로스백 70 화분 72 맥주 캔 74 컵케이크 76 과자 78 탁상시계 80 자동차 82 트램 85 야외 테이블 88 남자의 뒷모습 91 여자의 앞모습 94 앉아 있는 모습 97 Part 02 느끼 있는 연필 드로잉 꽃 102 나비 106 카페 110 오름 억새 118 책과 화분 124 빨래 132 Part 03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다짜고짜 따라 그리기! 풍선을 날리고 있는 소녀 144 꽃잎이 떨어지는 어느 봄날 152 두 마리의 새와 꽃나무 162 바닷가 언덕 위 소녀 172 아늑한 거실 풍경 180 파리의 에펠탑 192 카페 풍경 200 한가한 푸드트럭 208 나의 주방 216 캠핑이 좋아 224못 그려도 괜찮아요! 잘 그리면 더 괜찮겠죠? 왜 이 책을 펼쳐 들었나요? 수많은 드로잉 책이 서점에 있지만,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나요? 아마 이 책도 그중 하나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당신의 가장 가까운 목표를 이루도록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어떤 스타일의 그림을 그리고 싶은지 목표를 정해 보세요. 여행 중 멋진 풍경을 발견한 당신, 그것을 그려 보고 싶나요? 아니면 자신의 작은 다이어리에 그날의 기분을 남기고 싶나요? 무엇이든 상관없어요. 간단한 사물부터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생물, 그리고 여행지의 풍경까지 모두 다뤄 볼 예정A‘니다. 최대한 쉬운 단어와 친절한 설명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제 그럼 드로잉을 시작해 봅시다.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 365 ① (개정판)
아르고나인 / 손호성 글 / 2015.12.30
6,800원 ⟶ 6,120원(10% off)

아르고나인취미,실용손호성 글
365일간 풀어볼 수 있는 스도쿠 문제 365개를 수록했으며 링 제본을 채택,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스도쿠는 일상에서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두뇌 훈련을 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이다. 특히 까다로운 문제를 풀었을 때의 짜릿함은 한번 경험하고 나면 헤어나기 어렵다. 지금부터 <스도쿠 365>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보자. 하나씩 퍼즐을 완성할 때마다 두뇌의 회전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스도쿠 설명 전세계는 지금 스도쿠 열풍중! 《마이크로트렌드》의 주의력 과다족 스도쿠의 원형을 만든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 일본이름의 스도쿠 게임이 어떻게 세계화가 되었을까? 스도쿠의 진원지 영국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증대 수학의 노벨상 수상자가 추천한 수도쿠 수학과 스도쿠는 직접적인 관계가 있을까? 수학의 베토벤 레온하르트 오일러 레온하르트 오일러의 그레코라틴스퀘어 풀어보기(3X3) 레온하르트 오일러의 그레코라틴스퀘어 풀어보기(4X4) 레온하르트 오일러의 그레코라틴스퀘어 풀어보기(5X5) 퍼즐학습법 두뇌학습평가 두뇌를 깨우는 퍼즐학습법 스도쿠의 기본규칙과 문제를 푸는 방법 기본규칙 예제로 풀어보는 방법 1. 숫자가 들어가면 다른 숫자가 못 들어가는 영역이 생긴다. 2. 문제에서 가장 많은 숫자를 찾아라 3. 가장 적게 남은 수평, 수직 칸을 찾아라 4. 채워줄 칸의 주변 블록을 찾아낸다(Scanning) 5. 채워진 숫자들을 활용하여 숫자를 찾아라. 6. 1칸이 남으면 나머지 숫자로 채운다. 7. 2칸이나 4칸이 남으면 가능성이 있는 숫자를 작게 적어 넣는다. 8. 주변의 숫자들을 찾아 작은 숫자와 겹치는 수를 지운다. 9. 2~8번의 방법을 반복한다. 요점정리 포인트 하나 포인트 둘 페이지 구성 스도쿠 Easy(100문제) 스도쿠 Normarl(100문제) 스도쿠 Medium(100문제) 스도쿠 Hard(65문제) 해답당신의 두뇌에 비타민을 공급하라!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사각형 스도쿠! 스도쿠 마니아라면 스도쿠 열풍의 주역 <스도쿠 365>는 필수! Eat eggs and play Sudoku if you want to be brainier. (만일 똑똑해지기를 원한다면 달걀을 먹고 스도쿠를 풀어라) -영국 일간지 스코츠맨 스도쿠는 스위스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그레코라틴스퀘어를 일본의 퍼즐회사에서 변형한 퍼즐 게임. 규칙이 간단하고 수학적 원리와 논리력,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미국과 유럽, 일본 등에서는 두뇌개발을 위한 보조 교재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처럼 스도쿠는 지능계발 도구로 많이 애용되고 있지만 성인과 노년층에도 큰 사랑을 받는 퍼즐이기도 하다. 끊임없이 숫자를 대입해 보고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열심히 추리해야 하기 때문에 지루하지도 않고 두뇌 노화를 낮춰주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국내 스도쿠 열풍을 이끌고 있는 <스도쿠 365>는 365일간 풀어볼 수 있는 스도쿠 문제 365개를 수록했으며 링 제본을 채택,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스도쿠는 일상에서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두뇌 훈련을 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이다. 특히 까다로운 문제를 풀었을 때의 짜릿함은 한번 경험하고 나면 헤어나기 어렵다. 지금부터 <스도쿠 365>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보자. 하나씩 퍼즐을 완성할 때마다 두뇌의 회전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대통령이 된 사람들
윤진(도서출판) / 김녕만 (지은이) / 2022.01.28
50,000

윤진(도서출판)소설,일반김녕만 (지은이)
동아일보 사진기자를 역임한 김녕만 작가가 1979년부터 최근까지 열 명의 대한민국 대통령을 찍은 사진집이다. 이 책에 실린 사진 가운데 가장 오래된 사진은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의 장례행렬이 지나는 광화문의 인파를 찍은 것이었다. 그 이후 대통령이 되기 전과 퇴임 후, 청와대에서 현직에 있는 대통령 등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제외한 열 명의 대통령이 등장한다. 특히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은 청와대 출입기자로서 지근거리에서 촬영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책에서 중심을 이룬다. 권력의 핵심부인 청와대에서 뉴스에 나오는 전형적인 사진을 벗어나 대통령을 한 인간으로 보고, 화려한 이면의 고뇌와 고독까지 담은 사진들이다. 모든 게 극도로 제한된 장소에서 제한된 시간 안에 이루어져야 하는 촬영이었지만 완벽한 짜임 속에서도 발생하는 우연, 그 틈과 여백을 포착한 순간들이 눈길을 끈다.열 명의 대통령을 사진에 담다. 이 책은 동아일보 사진기자를 역임한 김녕만 작가가 1979년부터 최근까지 열 명의 대한민국 대통령을 찍은 사진집이다. 이 책에 실린 사진 가운데 가장 오래된 사진은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의 장례행렬이 지나는 광화문의 인파를 찍은 것이었다. 그 이후 대통령이 되기 전과 퇴임 후, 청와대에서 현직에 있는 대통령 등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제외한 열 명의 대통령이 등장한다. 특히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은 청와대 출입기자로서 지근거리에서 촬영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책에서 중심을 이룬다. 권력의 핵심부인 청와대에서 뉴스에 나오는 전형적인 사진을 벗어나 대통령을 한 인간으로 보고, 화려한 이면의 고뇌와 고독까지 담은 사진들이다. 모든 게 극도로 제한된 장소에서 제한된 시간 안에 이루어져야 하는 촬영이었지만 완벽한 짜임 속에서도 발생하는 우연, 그 틈과 여백을 포착한 순간들이 눈길을 끈다. 이 순간은 짧지만 가장 인간다운 면이 내비치는 순간이기도 하고 진실과 마주하는 순간이기도 하다. 커다란 집무실에 대통령 혼자 덩그러니 앉아 있는 모습, 대통령이 되고 난 이후 염색한 검은 머리가 점점 흰머리로 변해가는 모습, 활기차게 들어왔다가 5년의 임기를 마치고 청와대를 나서는 쓸쓸한 모습 등, 세상의 어떤 일이나 시작과 끝은 있기 마련이지만 권력의 정점에 있다가 물러가는 모습은 너무나 대조적이어서 더 극적이다. 더구나 권좌에서 내려오는 것뿐 아니라 세상과 이별하는 마지막 모습은 더욱 무상함을 느끼게 한다. 갑작스러운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 이어서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이 떠났고 최근에는 노태우, 전두환 대통령이 운명을 달리했다. 또한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은 감옥에 가기도 했다. 한편 2009년 노무현 대통령의 장례식에서 비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던 당시 문재인 장례운영위원장은 그로부터 8년 후에 대통령이 되었다. 이렇게 역사는 되풀이되는 것임을 사진으로 증언한다. 대통령 선거로 달아오르고 있는 2022년 새해에 의미 있는 화두를 던지는 사진집이다. 집요함이 남긴 역사의 명장면 사진집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뉜다. 1부는 역대 대통령의 등장과 퇴장에 초점을 맞추었고 2부는 김녕만 작가가 청와대 출입기자로서 찍은 김영삼 김대중, 두 대통령을 통해서 대통령이란 자리의 영광과 고뇌, 화려함과 고독, 빛과 그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작가는 1979년에 동아일보의 새내기 기자로서 박정희 대통령의 장례행렬을 구경하는 인파를 촬영하면서 권력무상을 실감했다. 철옹성이라 여겼던 정권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역사적 사건을 목도하면서, 그것도 비극적인 죽음으로 막을 내리는 것을 지켜보면서 권력무상에서 나아가 인생무상을 체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어서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의 등장과 결말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런 현장을 지켜보면서 그는 기자를 떠나 사진가의 눈으로 조금 더 깊이 있게 권력의지와 권력무상을 표현해보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되었다. 김녕만 사진의 특징인 해학과 페이소스는 이번 대통령 사진에서도 잘 드러난다. 문재인 대통령후보가 선거유세 중에 허리를 굽혀 연단 아래 지지자들과 악수를 나눌 때 밑으로 떨어질세라 뒤에서 문 후보의 허리를 붙잡고 있는 사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 서로 김영삼 대통령의 옷소매를 잡아끄는 겁 없는(?) 어린이들, 분장을 하며 대본을 외우는 배우처럼 얼굴을 다듬으면서 연설문을 살펴보고 있는 대통령의 모습 등은 슬그머니 웃음을 자아낸다. 그 중에서도 압권은 역시 백악관 만찬장에서 바지가 흘러내리면서 하반신을 노출한 백남준 비디오 아티스트 사진이다. 르윈스키 성 스캔들로 파문을 일으킨 클린턴 대통령 앞에서 깜짝 퍼포먼스를 벌인 고 백남준 아티스트의 과감하고 짓궂은 돌발행위, 그 순간을 놓치지 않은 순발력이 돋보인다.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5년 시한부이다. 전직 대통령이 앉았던 자리에 현직 대통령이 앉아 있는데, 이 의자 또한 차기 대통령에게 넘기게 될 것임을 같은 위치에서 찍은 두 대통령의 집무실 사진이 암시한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사진 찍는 일은 그동안 수많은 기자들이 수행해왔던 일이다. 그러나 기자를 그만 둔 이후까지 지속적으로 작업하여 이렇게 일관된 주제를 갖고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는 일은 어렵고 드문 일이다. 특히 늘 매체에서 접하는 공식적인 이미지가 아니라 사진가의 시각이 들어간 사진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한 사진가의 40년 공력(功力)이 역사의 한 부분을 오래 남을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를 평가한다. - 윤세영 월간 사진예술 편집주간
에로망가 선생 9
영상출판미디어(주) / 후시미 츠카사 지음, 도영명 옮김, 칸자키 히로 그림 / 2017.10.01
7,000원 ⟶ 6,3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주)소설,일반후시미 츠카사 지음, 도영명 옮김, 칸자키 히로 그림
"처음 만났을 때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당신을 좋아했어요." 서로 과거를 털어놓고, 마침내 서로 마음을 튼 마사무네와 사기리. 두 사람은 아이의 이름을 생각하거나, 첫 데이트를 하는 등 풋풋한 생활을 보낸다. 그런 이즈미 남매에게, 엘프와 무라마사가 한 말은?선배 작가인 쿠사나기로부터 술김에 위험한 메시지를 날린 건에 대해 상담을 요청받은 마사무네와 쿠니미츠. 그 집에 나타난 인물은? 그리고 시도 쿠니미츠의 혼이 담긴 신작 소설의 내용이란? 쿄우카 고모에게 사기리와의 새 관계를 보고한 마사무네. 하지만 쿄우카는 뜻밖의 대답을 하는데……. 쿄우카가 이즈미 남매에게 숨기고 있었던 '비밀'이 밝혀진다.제1장제2장제3장제4장에필로그고백, 그리고 또 고백!파란이 잦을 날이 없는 시리즈 제9권!2017년 4월 애니메이션 방영작! 고등학생 라이트노벨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여동생, 그리고 그 주위 인물들이 벌이는 하트풀 코미디. 대성한 라이트노벨 작가가 글을 통해 풀어놓는 소설 속 라이트노벨 업계 이야기는 이번에도 편집부 사람들을 웃기고, 울렸습니다. 「궁극의 라이트노벨」에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동생 소설」로──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전진하는 이즈미 남매의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두 개의 인도
생각의힘 / 아쇼카 모디 (지은이), 최준영 (옮긴이), 이광수 (감수) / 2024.09.25
32,000원 ⟶ 28,800원(10% off)

생각의힘소설,일반아쇼카 모디 (지은이), 최준영 (옮긴이), 이광수 (감수)
독립 직후부터 현재까지 인도의 정치와 경제를 총체적으로 조망한 역저 《두 개의 인도》가 독자를 만난다. IMF에서 일하고 와튼스쿨 교수를 역임한 프린스턴 대학교의 경제학자 아쇼카 모디 교수가 조국 인도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고 인도를 제대로 알려준다. 모디 교수는 1947년 독립을 맞이한 인도에서부터 시작해 오늘날 116개의 유니콘 기업을 위시한 나렌드라 모디 집권기까지의 이야기를 시간 순서대로 풀어놓는다. 1950년대 초 일본보다 높았던 인도의 세계 제조업 수출 점유율, 뒤늦게 상승한 인도의 여아 초등학교 등록률, 한·중·일보다 뒤처진 인도의 도시화율 등 당대의 상황을 잘 보여주는 통계는 충격적이다. 저자는 당시의 생활상을 잘 보여주는 영화의 장면도 생생하게 묘사하여 독립 후 인도 연대기를 눈앞에 펼쳐 보인다. 최상류층에는 포브스가 꼽은 11위, 17위 부자 무케시 암바니와 가우탐 아다니 등 세계적 부호들이 즐비하지만 인도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모디 교수는 10억의 생산연령인구 중, 경제활동인구는 6억 7천만 명이며, 3억 3천만 명은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다는 사실, 경제활동인구 중 거의 절반인 46%가 여전히 농업에 종사한다는 통계 등 구체적 자료를 바탕으로 인도 정치·경제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객관적으로 논평하고 있으며 인도의 부패와 일자리 부족, 산업 구조의 실패, 교육 문제를 신랄하게 고발한다. 혼란과 무질서 속에서 인도는 넥스트 차이나, G3라는 비전을 내비치며 기업, 투자자, 청년들의 눈앞에 아른거린다. 인도의 가능성은 그 인구와 국토만큼 무한해 보이지만 이 책 없이는 허상에 불과하다. 인도를 제대로 알고 싶다면 《두 개의 인도》에 주목하라. 2024년 오늘, 인도의 모든 것이 여기 담겼다.《두 개의 인도》에 대한 찬사 한국어판 서문 서문 1장 과거와 현재, 서론 1부 가짜 사회주의, 1947-1964 2장 불확실한 시작 3장 가지 않은 길 4장 네루의 위험한 도박 5장 네루가 베팅을 두 배로 늘리다 6장 타고르의 들리지 않은 노래 7장 네루의 비극, 민주주의의 첫 번째 배신 2부 폭력, 1964-1984 8장 샤스트리가 이끌어낸 용감한 변화 9장 인도의 격동기를 구원할 구세주 10장 황후를 가지게 된 인도 11장 분노가 억압을 만나다 12장 실패한 도박 13장 다시 배신하는 민주주의, 탈산업화의 시작 14장 폭력이 집으로 들어올 때 3부 약속, 1985-2004 15장 정치적 역풍에 직면한 파일럿 16장 라지브, 힌두 민족주의의 돌풍을 불러오다 17장 너무도 짧았던 각성의 순간 18장 약속에는 어두운 이면이 있다 19장 아니, 인도는 빛나지 않는다 4부 교만, 2005년부터 현재까지 20장 두 인도가 흔들리면서 멀어지고, 민주주의는 삐걱거리다 21장 모디, 경제를 벼랑 끝으로 밀어붙이다 22장 모디, 인도의 분열된 민주주의를 박살내다 23장 COVID-19가 드러낸 도덕적 타락 에필로그: 실현 가능한 이상주의 감사의글 추천사 주 찾아보기독립 직후부터 현재까지 인도의 정치와 경제를 총체적으로 조망한 역저 《두 개의 인도》가 독자를 만난다. IMF에서 일하고 와튼스쿨 교수를 역임한 프린스턴 대학교의 경제학자 아쇼카 모디 교수가 조국 인도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고 인도를 제대로 알려준다. 모디 교수는 1947년 독립을 맞이한 인도에서부터 시작해 오늘날 116개의 유니콘 기업을 위시한 나렌드라 모디 집권기까지의 이야기를 시간 순서대로 풀어놓는다. 1950년대 초 일본보다 높았던 인도의 세계 제조업 수출 점유율, 뒤늦게 상승한 인도의 여아 초등학교 등록률, 한·중·일보다 뒤처진 인도의 도시화율 등 당대의 상황을 잘 보여주는 통계는 충격적이다. 저자는 당시의 생활상을 잘 보여주는 영화의 장면도 생생하게 묘사하여 독립 후 인도 연대기를 눈앞에 펼쳐 보인다. 최상류층에는 포브스가 꼽은 11위, 17위 부자 무케시 암바니와 가우탐 아다니 등 세계적 부호들이 즐비하지만 인도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모디 교수는 10억의 생산연령인구 중, 경제활동인구는 6억 7천만 명이며, 3억 3천만 명은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다는 사실, 경제활동인구 중 거의 절반인 46%가 여전히 농업에 종사한다는 통계 등 구체적 자료를 바탕으로 인도 정치·경제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객관적으로 논평하고 있으며 인도의 부패와 일자리 부족, 산업 구조의 실패, 교육 문제를 신랄하게 고발한다. 혼란과 무질서 속에서 인도는 넥스트 차이나, G3라는 비전을 내비치며 기업, 투자자, 청년들의 눈앞에 아른거린다. 인도의 가능성은 그 인구와 국토만큼 무한해 보이지만 이 책 없이는 허상에 불과하다. 인도를 제대로 알고 싶다면 《두 개의 인도》에 주목하라. 2024년 오늘, 인도의 모든 것이 여기 담겼다. 〈삼프로TV〉〈지구본 연구소〉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소개해 온 최준영 박사의 번역과 한국에서 손꼽히는 인도 전문가 이광수 교수의 감수로 신뢰를 주는 것도 이 책의 특장점이다. 저자 모디 교수가 한국어판을 위해 새로 쓴 서문은 한국 독자들이 인도를 바라볼 때 느끼는 막연함을 해소해 줄 것이다. ★★★★★★ ★★★ 〈파이낸셜 타임스〉〈포린 어페어스〉강력 추천 ★★★ 〈삼프로TV〉〈지구본 연구소〉최준영 박사 기획·번역 인도 열풍(India hype)이라는 허상 인도는 G3, 넥스트 차이나가 될 수 있는가 나렌드라 모디가 총리로 집권한 인도는 116개의 유니콘 기업을 위시한 높은 경제성장률과 엄청난 규모의 선거가 보여주는 민주주의라는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인도는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과 정치적·종교적 다양성이 공존하는 이상적인 제3세계일까? 독립 직후부터 현재까지 인도의 정치와 경제를 총체적으로 조망한 역저 《두 개의 인도》가 이에 답한다. IMF에서 일하고 와튼스쿨 교수를 역임한 프린스턴 대학교의 경제학자 아쇼카 모디 교수가 조국 인도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고 인도를 제대로 알려준다. 최상류층에는 포브스가 꼽은 11위, 17위 부자 무케시 암바니와 가우탐 아다니 등 세계적 부호들이 즐비하지만 인도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인도의 실상은 실업과 빈곤, 부패와 종교 갈등으로 얼룩져 있다. 2002년 구자라트주 수상일 당시 2천여 명이 사망한 힌두교도들의 무슬림 학살과 강간을 묵인한 모디는 현재 인도의 총리가 되어 집권 중이다. 그는 여전히 힌두 민족주의(힌두트바)를 표방하며 다수의 지지자들만을 위한 정치를 펼치고 있다. 민주주의의 거북이로 비유되는 인도와 권위주의의 토끼로 비유되는 중국은 대결 구도를 펼칠 것으로 기대되었다. 하지만 독립 이후 해외의 막대한 원조에도 불구하고 인도는 잘못된 선택으로 휘청거렸다. 인도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국가 주도의 경제 개발 계획을 세웠으나 엄청난 인적 자원을 활용하지 못하고 네루가 중공업 중심의 개발 전략을 세움으로써 만성적인 빈곤과 일자리 부족에 빠져들었다. 1950년대 초 일본보다 높았던 인도의 세계 제조업 수출 점유율, 엄청나게 뒤늦게 상승한 인도의 여아 초등학교 등록률, 한·중·일보다 한참 뒤처진 인도의 도시화율 등 당대의 상황을 잘 보여주는 통계는 충격적이다. 공공재와 초등교육을 무시하는 네루의 기조는 인디라 간디로 이어져 인도는 막대한 인적 자원이라는 가장 큰 장점을 살리지 못했다. 이는 한국과 달리 인도가 노동집약적 제조업으로 여성을 유입시키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했고, 인도는 결국 세계의 공장이 되지 못했다. 저자는 교육에 힘쓴 방글라데시와의 비교로 인도의 상황을 통찰한다. “2000년대 중반에 방글라데시는 인도보다 더 많은 의류를 수출하고 있었다.” 인도의 이미지는 세계 최대 인구가 자아내는 민주주의의 장관, IT 인재의 바다, 힌두교의 지배적 분위기와 최근의 가파른 경제 성장 등으로 표상되지만 농업과 노동집약적 산업을 개선하는 데 실패하여 국운에 짙은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지금 이 순간에는 종교적 배타성을 강조하는 정치인들의 행태로 인해 국론 분열이 가중되고 있다. 오랜 시간 개선되지 않은 정경 유착, 이기적 개인주의를 만들어낸 극도의 빈곤과 빈곤 위협 앞에 시민들은 주로 종교 아래 결집하고 정치인들의 슬로건은 갈수록 극단화된다. 모디 교수는 조국의 현실에 분통을 터뜨리며 비관적 시선을 보낸다. 책을 마무리하며 지방 분권과 시민 의식 고취를 역설하지만 그마저도 희망적이지 않다는 뜻을 내비친다. 이 책을 우리는 왜 읽어야 하는가. 《두 개의 인도》가 인도를 아주 차갑게, 가장 객관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내수가 부족한 한국이 진출할 잠재력 가득한 땅이다. 누구보다 인도를 제대로 알고 만반에 준비를 갖춰야 한다. 그곳에 수출하고 그곳에서 일하며 그곳에서 생산해야 한다. 발전이 고도화되지 않은 인도는 무한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혼란과 무질서 속에서 인도는 넥스트 차이나, G3라는 비전을 내비치며 기업, 투자자, 청년들의 눈앞에 아른거린다. 인도의 가능성은 그 인구와 국토만큼 무한해 보이지만 이 책 없이는 허상에 불과하다. 인도를 제대로 알고 싶다면 《두 개의 인도》에 주목하라. 2024년 오늘, 인도의 모든 것이 여기 담겼다. 산업 발전 왜곡의 뼈아픈 고통 일자리가 부족하고 굶주림이 만연한 인도 모디 교수는 1947년 독립을 맞이한 인도에서부터 시작해 오늘날 나렌드라 모디 집권기까지의 이야기를 시간 순서대로 풀어놓는다. 당대의 상황을 잘 보여주는 통계와 연구를 비롯하여 당시의 생활상을 잘 보여주는 영화의 장면까지 생생하게 묘사하여 독립 후 인도 연대기를 눈앞에 펼쳐 보인다. 14억 인구 중 15~64세의 생산연령인구가 10억 명이라는 점, 경제활동인구는 6억 7천만 명이며, 3억 3천만 명은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다는 사실, 경제활동인구 중 거의 절반인 46%가 여전히 농업에 종사한다는 통계 등 구체적 자료를 바탕으로 인도 정치·경제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객관적으로 논평하고 있으며 인도의 부패와 일자리 부족, 산업 구조 개편 실패, 교육 문제를 신랄하게 고발한다. 독립 이후, 초대 총리가 된 네루는 중화학공업 중심의 대규모 산업화를 추진하며 경제 현대화를 도모했으나 여러 문제를 초래했다. 정책을 실행하는 데 필연적인 복잡한 협의 과정에 거부감을 보였던 네루는 ‘사회주의적’이라는 애매한 대전제를 내세워 혼란을 야기했다. 외관만 화려했던 1, 2차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은 사회주의적으로 보이도록 국가 주도의 대규모 산업을 중심으로 설계되었지만, 노동집약적 산업과 중소기업 대한 지원 부족으로 제대로 된 일자리를 만들지 못했다. 인도의 가장 큰 장점인 풍부하고 인건비가 낮은 노동력을 활용하지 못한 것이 패착이었다. 초등교육을 경시하고 인도 공대를 설립하는 비대칭적 교육 정책까지 겹쳐 개발 계획은 만족스러운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어진 3차 계획은 해외 원조에 지나치게 의존하며 주체성을 확립하지 못하였다. 결과적으로, 중화학공업 중심의 산업 발전은 일자리 부족과 경제적 불균형을 심화시켰으며, 산업 구조가 왜곡되어 빈곤 문제가 악화되었다. 네루 시기 대부분의 국민들은 개선되지 않은 농업에 종사하거나 일자리를 찾지 못했다. 오늘날 인도는 14억 인구의 약 20%가 빈곤선 아래에서 살고 있으며, 약 40%는 빈곤선 바로 위에서 생활하고 있는 현실에 처해 있다. 빈곤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산업 발전의 초기 실패를 되돌리기란 매우 어렵다는 교훈이 여기에 있다. 인디라 간디는 주요 산업과 은행을 국유화하고 부패를 척결하지 못함으로써 인도 경제에 악영향을 끼쳤다. 정치적 입지가 흔들리자 시행한 비상사태 독재는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 범죄자들이 의회에 입성하고 아들 산자이 간디가 악행을 저지르는 정치·사회적 혼란 속에서 결국 인디라 간디 시대에도 일자리와 빈곤은 개선되지 않았다. 수많은 빈곤층은 범죄에 가담하거나 그 피해자가 되었고 도덕과 책임 의식은 약해져만 갔다. 세계적으로 개인주의가 대두되며 시민 의식 또한 고양되지 못했다. 현재 집권 중인 모디 총리는 디지털화와 경제 개혁을 통해 새로운 산업 발전을 모색했지만 농업 부문의 문제를 개선하지 못했고 대량 실업과 빈곤 문제를 여전히 악화시켰다. 중화학공업 중심의 산업 구조가 자리를 잡으면서, 이를 되돌리기 위한 개혁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좌절한 농민들의 자살이 잇달았고 급격한 화폐 개혁과 상품 및 서비스세(GST)의 불완전한 도입은 인도 경제를 혼란에 빠뜨렸다. 인도 역사에 영원히 이름을 남길 이들은 모두 일자리 창출에 실패했고 국민들의 굶주림을 외면했다. 인도의 혼란한 정치를 파고드는 독재와 종교 갈등의 그림자 한국은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경계해야 하는가 자본주의 경제 성장의 한계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코로나 팬데믹, 격화되는 중동 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는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온건하고 점진적인 개혁은 점점 가난해지며 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른 시민들에게 지지를 잃는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독재를 노리는 세력과 극우 정파는 소위 ‘사이다’ 발언을 남발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서고 결국 집권당이 되기에 이른다. 포퓰리즘은 당연한 듯 산발한다. 이러한 국제 정세 속에서 인도는 권위주의 토끼인 중국에 맞설 민주주의의 거북이가 되어주지 못했다. 오히려 힌두 민족주의를 위시한 종교 갈등의 장이었고 시크교도와의 살육전, 무슬림 학살이 인도를 다룬 헤드라인이 되었다. 인디라 간디는 “조작된 정당방위”를 이용해 시위대를 잔인하게 진압했고 결국 시크교도들에게 암살되었다. 모디는 힌두 민족주의만을 정답으로 제시하고 종교적 이분법을 강조했음에도 선거 승리에 이르렀다. 인도는 종교의 나라도 민주주의의 나라도 아닌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정체성 정치의 배타성은 폭력적 갈등을 유발할 뿐 아니라 정치적 부패와 경제 위기를 외면한다는 점에서 국가와 시민에게 치명적이다. 그렇다면 종교적 색채가 강하지 않은 한국은 안심해도 되는 것일까? 〈삼프로TV〉〈지구본 연구소〉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소개해 온 최준영 박사가 번역하고 한국에서 손꼽히는 인도 전문가 이광수 교수가 감수하여 인도를 통해 한국의 현실을 미루어 볼 수 있게 해주는 《두 개의 인도》가 이에 답한다. 극단적 갈등은 종교에서만 비롯되지 않는다. 붕당과 탕평의 역사를 가졌음에도 정쟁의 어두운 면만을 흡수한 듯 한국 사회는 극심한 좌우 갈등의 소용돌이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 다툼이 이성으로 무장한 이념 갈등이 아니라는 점이 한국에 대한 비관론을 키운다. 세계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고, 인구 소멸이라는 미래를 기다리는 선진국이라는 아이러니 속에 남녀 갈등, 세대 갈등, 빈부 갈등은 오늘날의 한국을 가장 잘 보여주는 말일 것이다. ‘돈만 있으면 가장 살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 자본주의 폐해가 만연한 한국에 대한 자조는 끊임없이 이어진다. 저자 모디 교수는 《두 개의 인도》를 위해 새로 쓴 한국어판 서문을 통해 우리가 인도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그 애매함을 해소해 주고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알려준다. 저자는 책 전반에서 정치 부패, 일자리 부족, 여성 혐오를 인도의 당면 과제로 다루는데, 이는 한국의 현실과 매우 흡사해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그러나 한국은 노동집약적 산업을 기반으로 하여 산업 구조의 왜곡을 피했고, 빠른 디지털화와 더불어 인터넷 공론장을 활성화하여 다양성의 창구를 열어두었다. IT 업계 최고 인재들을 배출하는 인도가 인프라를 소홀히 한 것과는 달리 기반 시설과 초등교육에 투자하였다. 모디 교수의 경고에 귀 기울인다면 우리는 갈등을 완화하고 다양성을 추구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 궤도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다.인도의 경제 상황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정치가 기능하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는 도덕의 실패 때문이다. 즉 모두가 함께 발전해야 한다고 믿는, 공동의 발전을 중시하는 공공 윤리가 부재한 것이다. 이러한 공공 윤리의 부재는 사회 규범과 정치적 책임 의식의 약화로 이어졌다. 누구나 자신이 속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피해자가 되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먼저 속이려는 경향이 만연해 있다. 이 서문에서 나는 이러한 도덕의 실패가 어떻게 규범과 책임 의식의 약화 그리고 불평등의 증가로 나타나고 있는지 설명할 것이다._한국어판 서문 인도는 덫에 걸려 있다. 지금의 인도 민주주의는 모두에게 혜택이 되는 경제 성장에 필요한 공공재를 제공하는 데 실패할 것이다. 좋은 일자리는 계속 부족할 것이다. 일자리 부족은 더 많은 사회적 분노를 낳을 것이고, 이는 가시적 재화를 신속하게 제공하려는 정치적 유인을 더욱 증가시키며 일자리가 풍부한 장기적 미래를 위해 역할을 해야 하는 민주주의의 능력을 훼손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네루에서 시작되었지만, 그렇게 되지 않을 수도 었있다._1장. 과거와 현재, 서론 1890년대 초에 문제의 조짐이 나타났다. 중국 공장들이 효율성을 높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인도 섬유 업체들의 아시아 패권을 무너뜨린 것은 일본 업체들이었다. 인도만큼 저렴한 경제활동인구를 가진 일본의 섬유 생산업자들은 매우 빠른 속도로 생산성을 높였다. 일본의 진입으로 인도 공장들은 수익성 높은 중국 면사 시장에서 저임금과 저운송 비용이라는 이점을 잃었다. 인도의 섬유 산업은 20세기 첫 10년까지는 일본의 섬유 산업보다 훨씬 컸다. 인도 공장주들은 계속해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계를 사용했고 방적 및 염색 혁신을 채택했다. 그러나 그들은 일본 공장들과 경쟁할 수 없는 것으로 입증되었다._3장. 가지 않은 길
Up 업
롱테일북스(북하우스) / 제스민 존스 글 /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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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북스(북하우스)취미,실용제스민 존스 글
디즈니·픽사의 대작 애니메이션 UP(업)의 소설판으로, 영화의 스토리를 ‘영어 원서’로 읽으면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책은 한국인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맞춤형 영어 원서’를 지향한다. 미국 작가가 쓰고 현지 대형출판사(Random House)에서 정식 출간된 소설을 기반으로, 지나치게 어려운 표현과 Slang을 원어민 전문가가 적절히 순화시키고, 원서 읽기 전문가가 각종 교육용 콘텐츠를 덧붙였다. 영화를 본 뒤 원서를 읽으면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원서를 읽을 수 있고, 그 과정에서 800개 이상의 어휘와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의도하였다. 또한 원어민 성우가 녹음한 오디오북 MP3 CD를 포함하고 있어 듣기 실력까지 함께 향상 시킬 수 있다. UP 오디오북 샘플 듣기 About UP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구성 Chapter 1 ~11 (각 Chapter는 본문, Check Your Reading Speed, Build Your Vocabulary, Comprehension Quiz, Expressions으로 구성) 원서 읽기 Tips Answers 최고의 영어 공부법 - 영어 원서 읽기, 박스 오피스 1위의 대작 애미메이션 『 UP』으로 재미있게 시작해보세요! 이 책은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디즈니와 픽사의 애니메이션 UP의 소설판 영어 원서를 기반으로 한 책입니다. 한국인에게 지나치게 어려운 슬랭과 표현을 원어민 교수가 적절히 순화시키고, 읽는 과정에서 영어 실력이 향상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덧붙여, 영어 초보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원어민이 읽어주는 오디오북을 부록으로 제공하고 있어 리스닝 능력까지 함께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픽사의 최초의 3D 디지털 영화 UP UP은 2009년 5월 미국에서 개봉하여 재미와 작품성 모두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칸 국제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고, 극장 개봉 후에는 2주 동안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미국 내에서만 2억 달러가 넘는 엄청난 흥행 기록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특히 영화의 주인공들 중 동양인 아이 캐릭터인 러셀(Russell)이 한국인 아이를 모델로 하여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국인을 위한 맞춤형 영어 원서! 이 책은 영화 UP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는 현지의 소설판을 영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한국인에게 지나치게 어려운 슬랭과 표현을 적절히 순화시켜 읽기 수월하도록 만들었고, 읽는 과정에서 영어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덧붙였습니다. 또한 본문 텍스트를 원어민이 읽어주는 오디오북 CD를 부록으로 제공하여 리스닝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이 필요한 독자들 - 영어 원서 읽기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 - 영어 원서를 읽고 싶지만 단어 때문에 책 읽기가 부담스러운 사람들. - 토익 700~800점대의 영어 학습자들 - 영어를 재밌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과 가르치고 싶은 선생님들 - 엄마표 영어 연수의 교재를 찾고 계신 어머니들 - 애니메이션 UP을 좋아하는 사람들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를 시리즈로 읽어보세요! 『Wall·E』, 『High School Musical 1, 2, 3』 가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영화 내용이 담긴 본문 텍스트, 챕터별로 정리된 단어 목록, 이해도를 점검해볼 수 있는 Comprehension Quiz, 본문에 나오는 유용한 표현을 확인해보는 Expressions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 텍스트 영화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는 본문 텍스트입니다. 중요 단어들은 볼드 표시되어 있으며, 읽는 이의 이해를 돕는 각주가 첨가되어 있습니다. Build Your Vocabulary 각 챕터별 본문 텍스트의 어려운 어휘들을 나오는 순서대로 정리한 단어 목록입니다. 본문 텍스트를 읽기 전 어휘 목록을 훑어보면 해당 본문을 부담 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Comprehension Quiz & Expressions 본문 텍스트의 이해 정도를 간단히 점검해볼 수 있는 True or False 퀴즈와 본문에 등장하는 유용한 표현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보는 부분입니다.
논증과 설득의 기술
끄세쥬 / 폴 데잘망, 파트릭 토르 (지은이), 마니에르 (옮긴이), 윤선영 (감수) /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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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세쥬소설,일반폴 데잘망, 파트릭 토르 (지은이), 마니에르 (옮긴이), 윤선영 (감수)
고대 소피스트의 대화술에서부터 오늘날 대학 글쓰기에 이르기까지 '교양인'을 양성하는 교육의 장에서는 개념 있는 생각과 일관성 있는 논리로 상대방을 수긍하게 만드는 기술, 즉 논증을 가르친다. 이처럼 오랜 역사를 거치며 진화해 온 논증의 기술이 논술이라는 고유한 글쓰기 양식을 통해 제도권 교육 체제와 사회 시스템 속에 안착된 나라가 바로 프랑스다. 프랑스 사회의 글쓰기 전통은 "사유는 형식을 통해 존재한다"는 플로베르의 언어관이 함축적으로 말해주듯 '뜻'을 담아내는 '틀'도 글을 만드는 요소라는 관점을 견지해왔다. 특히 논술은 글의 바탕이 되는 내용만큼이나 글의 짜임인 형식을 중시하는 장르이다. 이 책에서 이 특별한 글쓰기의 정석을 만나볼 수 있다. 글쓰기에 임하는 수험생의 태도와 시험일 당일 답안 작성 시의 주의사항 등 따뜻하고 실용적인 가르침도 찾아볼 수 있다.■ 일러두기 ■ 저자 서문 ■ 1부 대원칙 1장 기본 원칙 2장 논술의 도식과 개요 3장 서론 4장 결론 5장 단락, 문단, 연결 ■ 2부 개요의 유형 1장 변증법적 개요 2장 삼단형 개요 3장 문제-원인-해결형 개요 4장 목록형 개요 5장 비교형 개요 6장 논제 설명-예증 및 논평형 개요 7장 논제 함의형 개요 8장 기타 개요 ■ 3부 실전에서의 주의사항 1장 논제 파악의 중요성 2장 시간 관리 3장 답안지 작성 ■ 4부 일반 주제 논술 1장 아름다움과 기술 2장 행복과 시기심 3장 기계와 인간 해방 4장 광고의 폭력성 5장 여성 해방 6장 스포츠 비평 7장 용서와 망각 ■ 5부 문학 논술 1장 작가의 솔직함 (루소) 2장 문학과 영화 (모파상과 르누아르) 3장 사실주의와 낭만주의 (에밀 졸라) ■ 6부 더 나아가기 1장 배경지식 습득 2장 참고 자료 ■ 부록 프랑스의 교육 제도와 바칼로레아 ■ 역자 후기 ■ 추천사시공간 속에서 일어나는 사람과 사물과 사건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보다 쉽고 또는 전문적인 설명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대중에게 알려주고, 알맹이 있는 생각을 논리적인 주장에 담아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하여 우리는 글을 쓴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의도나 이를 통해 이루려는 목적에 따라, ‘서사적’, ‘설명적’, ‘논증적’이라는 말로 글의 유형을 크게 구분하고 있다. 이 가운데 논증적 글쓰기는 개인의 지적 표현능력을 평가하는 사회적 수단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논증이 서사와 설명보다 복잡한 심리적 기제가 개입되는 보다 높은 단계의 언어 행위라는 사회적 동의로 보아도 좋을 것이다. 고대 소피스트들의 대화술에서부터 오늘날 대학 글쓰기에 이르기까지 ‘교양인’의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의 장에서는 개념 있는 생각과 일관성 있는 논리로 상대방을 수긍하게 만드는 기술, 즉 논증(l’argumentation)을 가르친다. 이처럼 오랜 역사를 거치며 진화해 온 논증의 기술이 논술(la dissertation)이라는 글쓰기 양식을 통해 제도권 교육 체제와 사회 시스템 속에 안착된 나라가 바로 프랑스다. 바칼로레아 논술, 그랑제꼴 입시 논술, 대학교수자격시험, 문화예술 계통의 공무원 시험, 대학 문과 계열의 학습 과제 등 인재 선발 및 평가 과정에서 논술은 여전히 비중 있는 사회적 기능을 행사하고 있다. 논술이란 무엇인가? 우리 일상에서 ‘논술’이란 말은 다소 모호하게 사용되고 있어 개념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겠다. “~에 대해 논술하라”와 같은 지시어에서 보듯이 논리적으로 글을 서술하는 방식인가 하면, 논증적 글쓰기를 통해 생산된 결과물로서의 글을 칭하기도 하고, 대입시를 비롯한 선발 시험에서 출제되는 특별한 방식의 문제 유형을 일컫기도 한다. 논술의 본고장인 프랑스 사회에서 논술이란, 논증하는 능력을 보여주고 평가받기 위하여 여러 세기에 걸쳐 다듬어진 특별한 양식에 맞추어 쓴 글의 장르를 지칭한다. 프랑스 사회의 글쓰기 전통은 “사유는 형식을 통해 존재한다.”는 플로베르의 언어관이 말해주듯, 뜻을 담아내는 틀도 글을 만드는 요소라는 관점을 견지해왔다. 특히 논술은 글의 바탕인 내용만큼 글의 짜임인 형식을 중시하는 장르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이 특별한 글쓰기의 정석을 만나볼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분야는 크게 논술의 일반 원리, 교양 논술의 실제, 문학 논술의 실제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폴 데잘망(Paul D?salmand)과 파트릭 토르(Patrick Tort)는 프랑스의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오랜 동안 논술을 지도하고 관련 도서를 저술한 교육자이자 연구자이다. 이들은 여기서 오랜 현장 지도 경험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풀어내어 논술의 일반 원칙에서부터 논제를 분석하는 시각과 논제에 맞추어 개요를 작성하는 방법과 답안쓰기 전략까지 논술의 이론과 실제를 망라하여 지도하고 있다. 그 밖에 글쓰기에 임하는 수험생의 태도와 시험일 당일 답안 작성 시의 주의사항 등 따뜻하고 실용적인 가르침도 찾아볼 수 있다.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언어를 통해 만나게 되는 정교한 분석과 설명은 논증의 묘미를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특히 우리의 논술 지도서에서 다루지 못한 논제 분석의 다양한 시각과 사례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논술을 지도하거나 배우고자 하는 이들이 참고해 볼만하다. 또한 오늘날 프랑스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문학 비평의 양대 방식, 즉 비판적 논술(la dissertation critique)과 텍스트 분석(l’explication de texte)의 차이를 접해볼 수도 있다. 또한 프랑스 교육제도를 개괄적으로 소개하고, 바칼로레아 제도의 어제와 오늘을 깊이 있게 분석한 부록을 두어 학술적, 실용적 가치를 더하고 있다. 다만 이 책에서 인용되는 사람, 사물, 사건, 현상들에 관계하는 배경지식을 갖추지 못한 우리 독자들로서는 해당 논제나 부연 설명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그러한 애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작품, 작가, 지명, 용어 등에 별도의 역자 주를 두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역자 마니에르는 자체 토론을 거친 후, 보충할 정보의 성격에 따라 일반 각주와 상세 각주로 나누어 문제 이해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한편 프랑스 문화 지식을 전달하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기꺼이 수행하였다. 또한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여 전달하기 위하여 애쓰고, 교차 읽기와 상호 피드백을 통해 오역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을 수 있는 실수에 대해서는 독자의 관용을 바라며, 학인의 열린 자세로 모든 지적에 귀 기울이며 수정 및 교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저자서문]이 책은 바칼로레아의 새로운 요구 사항들을 반영하여 개정한 Du Plan ? la Dissertation 의 새로운 판본입니다. 특정 작품을 중심으로 하는 문학 논술을 다루기 위해 5부 전체를 할애했다는 점이 큰 변화라 하겠습니다.명료한 설명, 개요의 유형에 대한 총체적 개관, 시험에 나올 만한 구체적 예시, 방법론적 조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방법, 서술 문체에 이르기까지 논술의 고전이 되어 버린 이 책에서 필요한 부분들은 새로운 맥락에 맞게 풀어내면서도 초판의 기본을 확실하게 유지하였습니다. 개정판은 초판과 마찬가지로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바칼로레아를 앞둔 수험생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집필한 책이지만, 그랑제콜 입학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는 독자층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여전히 출제되는 전통적 논술과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하는 논술에 더하여 일반교양 지식에 대한 구술시험까지 다루었습니다. 일반교양 지식에 대한 평가는 대부분 면접관 앞에서 구술로 이루어지는데, 내용을 조직화하는 측면에서 구술은 논술과 동일한 규칙을 따르기 때문입니다.말로써 설득한다는 점에서 논술의 유형은 모두 수사(修辭)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과 개개인이 갈고 닦은 소양은 좋은 글을 만드는 원천이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재료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신체 조건이 좋은 운동선수라도, 자신의 종목에서 몸을 어떻게 쓰고 어떤 전략을 사용하는지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논술 시험 응시자는 채점자의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그를 설득할 수 있는 기술을 연마해야 합니다. 이 책이 우리 독자들에게 논술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성공적인 논술로 가는 구체적인 방법 또한 제시해 줄 수 있기 바랍니다.
디즈니 프린세스 베이킹북
현익출판 / 디즈니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 2023.11.17
20,000원 ⟶ 18,000원(10% off)

현익출판건강,요리디즈니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백설공주, 신데렐라, 애리얼, 벨, 자스민, 모아나, 뮬란 등 이름만 들어도 사랑스러운 디즈니 여주인공들의 특별한 디저트 총집합! 아름다운 디즈니 프린세스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사랑스러운 베이킹북으로 애니메이션 속 세계를 연출해 보자.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다 맛있어하고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가 특징인 이 베이킹북은 여러분의 이벤트가 무엇이든 그것을 마법 같은 파티의 현장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섬세한 버터 쿠키부터 화려한 케이크까지, 이 책은 디즈니를 테마로 한 정말 다양한 디저트를 소개한다. 미녀와 야수 속 벨의 아름다운 황금빛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크, 인어공주 애리얼의 조개껍질에서 영감을 받은 아몬드 쿠키, 신데렐라의 호박 마차 치즈케이크 등 보기만 해도 재미난 디저트가 가득하다. 풀컬러 사진, 대체 재료의 제안, 디즈니 캐릭터들의 베이킹 팁을 제공한다.Chapter 1. 쿠키 & 바 요정 대모의 마시멜로 크리스피 요술봉 자스민의 피스타치오 허니 바클라바 아리엘의 바닷속 조개 라푼젤의 황금꽃 쿠키 오로라의 마법 키스 쿠키 모아나의 테 피티 심장 쿠키 포카혼타스의 곡물 바 알라딘의 마법 양탄자 쿠키 메리다의 스코틀랜드 왕국 라즈베리 쿠키 라푼젤의 오트밀 초코칩 쿠키 에반젤린의 저녁별 쿠키 아리엘의 조개껍데기 마카롱 메리다의 스코틀랜드 쇼트브레드 신데렐라의 자정을 알리는 달 파이 호랑이 라자 쿠키 일곱 난쟁이의 보석 광산 쿠키 티아나의 늪지대 바 들장미 머랭 쿠키 크리키의 아몬드 쿠키 Chapter 2. 파이 & 타르트 퍼그 퍼시의 체리 크럼블 타르트 티아나의 과일 한가득 프랄린 컵 라푼젤의 초콜릿 헤이즐넛 타르트 벨 “우리의 손님이 되어주세요” 타틀릿 오로라의 물레 타르트 백설공주의 소원을 비는 우물 파이 백설공주의 잠자는 사과 파이 신데렐라의 메이플 호박 파이 마법에 걸린 장미 파이 라푼젤의 총총 땋은 믹스 베리 파이 뮬란의 에그 커스터드 타틀릿 포카혼타스의 회전하는 화살 단짠 파이 Chapter 3. 케이크 & 컵케이크 알라딘의 한발 앞선 케이크 백설공주의 숲속 동물 케이크 모아나의 코코넛과 망고 케이크 아리엘의 인어 컵케이크 사악한 왕비의 사과 컵케이크 티아나의 도바시 케이크 벨의 마지막 꽃잎 컵케이크 뮬란의 눈사태 아이스크림 케이크 벨의 찻잔 케이크 오로라의 검은 숲 케이크 모아나의 초콜릿 용암 케이크 티아나의 킹 케이크 헤이헤이의 파인애플 체리 케이크 플릿의 허밍버드 컵케이크 메리다와 마녀의 주문 케이크 포카혼타스의 바람의 빛깔 케이크 신데렐라의 호박 마차 치즈 케이크 아리엘의 비밀 동굴 케이크 디즈니 성 케이크 플로라, 포나, 메리웨더 요정 케이크 Chapter 4. 아침 간식 메리다의 곰 발톱 신데렐라의 마력이 깃든 호박빵 알라딘의 신비의 동굴 속 금지된 보물 티아나의 뉴올리언스 베네 뮬란의 석룡빵 라푼젤의 복숭아 더치 베이비 심술이 사워 체리 토스터 타르트 알라딘이 훔친 달콤한 빵 미코의 머핀한국 최초의 디즈니 공식 베이킹북! 1000개가 넘는 아마존 리뷰로 검증된 특별한 베이킹북! 백설공주, 신데렐라, 애리얼, 벨, 자스민, 모아나, 뮬란 등 이름만 들어도 사랑스러운 디즈니 여주인공들의 특별한 디저트 총집합! 아름다운 디즈니 프린세스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사랑스러운 베이킹북으로 애니메이션 속 세계를 연출해 보세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다 맛있어하고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가 특징인 이 베이킹북은 여러분의 이벤트가 무엇이든 그것을 마법 같은 파티의 현장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섬세한 버터 쿠키부터 화려한 케이크까지, 이 책은 디즈니를 테마로 한 정말 다양한 디저트를 소개합니다. 미녀와 야수 속 벨의 아름다운 황금빛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크, 인어공주 애리얼의 조개껍질에서 영감을 받은 아몬드 쿠키, 신데렐라의 호박 마차 치즈케이크 등 보기만 해도 재미난 디저트가 가득합니다. 풀컬러 사진, 대체 재료의 제안, 디즈니 캐릭터들의 베이킹 팁을 제공합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달콤한 디저트가 현실로! 베이킹 전문가들도 추천하는 디즈니 공식 베이킹북 이 책에 등장하는 디즈니 여주인공들은 여러분이 베이킹에 새롭게 도전하도록 용기를 주며, 시각과 미각 모두를 만족시키는 마법 같은 결과를 선사합니다. 디즈니답게 고품질로 제작된 이미지와 아름다운 프린세스 일러스트들, 그리고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디자인으로 채워져 있어 책을 펼쳐보면 마치 스토리북처럼 느껴지기도 할 거예요. <디즈니 프린세스 베이킹북>은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백설공주, 신데렐라, 인어공주부터 뮬란과 모아나까지 거의 모든 디즈니 공주 캐릭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공식 대관식을 치르지 않아 빠진 캐릭터도 있네요. 겨울왕국의 엘사죠. 디즈니를 떠올리게 만드는 60개가 넘는 레시피가 창조되었으며, 그 모든 디저트는 달콤하면서도 훌륭한 시각적 효과를 만들어 냅니다. 디즈니 프린세스들의 친절한 설명과 스토리가 담긴 디즈니 팬과 홈베이커가 반드시 소장해야 할 베이킹북! 이 책은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만들 수 있는 종류별 디저트를 안내합니다. '쿠키 앤 바', '파이 앤 타르트', '케이크 앤 컵케이크' 등 다양한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죠. 모든 레시피는 베이킹의 기초를 탄탄히 하면서 동시에 창의적인 도전을 해보도록 자극하며, 친근하고 재미난 디즈니 스토리를 통해 전달력에 감성을 더했습니다. 요리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실천할 수 있냐는 것이죠. 출판사에서는 전문 베이커들과 함께 섹션별 디저트를 만들어 보며 디즈니의 레시피들을 실제로 독자들이 따라 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기도 했어요. 베이킹이 처음이라면 중간중간 검색을 활용해야 하겠지만 약간의 베이킹 경험만 있다면 누구나 완성할 수 있는, 디즈니 팬을 위한 완벽한 레시피를 제공합니다! 또 아이와 함께 디즈니 베이킹을 해보고자 하는 부모님을 위해 안전에 관한 팁과 함께 자녀와 공유할 수 있는 다른 조언을 제공하는 것도 특별합니다. 이러한 배려는 주방에서의 즐거운 오후 활동을 기억에 남는 학습 경험으로 바꾸어 주거든요.
무심한 바다가 좋아서
미메시스 / 임수민 (지은이) / 2018.08.10
14,800원 ⟶ 13,320원(10% off)

미메시스소설,일반임수민 (지은이)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임수민이 5개월 동안 작은 요트로 태평양을 건너며 선상 생활과 순간순간 떠오른 생각을 글, 그림, 사진으로 기록한 책이다. 길거리에서 사람들을 찍던 사진작가가 태평양을 찍기로 결심한 과정부터 무작정 파나마에서 출발하여 10여 개의 섬을 거쳐 부산항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이 다양한 에피소드, 단상과 함께 일기 형식으로 담겨 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삶에 대한 에너지와 호기심, 세련된 감수성, 주변을 관찰하는 디테일한 감각, 예술과 인간에 대한 독특한 시선을 유감없이 표현했다. 자신의 삶에 익숙해지지 않기 위해 새로운 것을 찾아 겁 없이 시도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고 있는 중이었으며, 바다에 대한 전무한 경험으로 태평양을 건너는 행위 역시 그중에 하나였다. 임수민은 이 무모한 모험 속에서 또 다른 모험을 할 에너지원을 찾았으며 그 힘을 독자들과 나누고 싶다고 한다.INTRO 집시의 편지 실패한 모험가의 기록 1부 essays 항해 일기 머나먼 시작 낯선 도착 첫 아침 식사 기억나지 않는 대화 밤의 디스코테카 출항, 돛을 올려라 집을 나서게 하는 것 1 집을 나서게 하는 것 2 집을 나서게 하는 것 3 1 첫 불침번 거대한 움직임 본능에 의지하기 바람과 바다 첫 번째 위기 태평양의 점이 되다 을지로입구의 물고기 뱃일 태평양인의 취미 숫자와 기록에 대한 강박 피스타치오 맛 아이스크림 생체 실험 바다 위의 선생님 바다라는 선생님 가장 무서운 짐승 안녕, 춘자 오렌지 주스 무풍 항해 침전 모든 것을 포기하면 생기는 일 드디어 반가운 마지막 최후의 노력 나를 지켜 준 보름달 답은 질문에 존재한다 모험의 첫 기억을 찾아서 마치며 2부 photographs 그 후 1 2 3 4SAIL TO ME 요트로 태평양을 건넜습니다, 내 마음을 항해했습니다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임수민이 5개월 동안 작은 요트로 태평양을 건너며 선상 생활과 순간순간 떠오른 생각을 글, 그림, 사진으로 기록한 책이다. 길거리에서 사람들을 찍던 사진작가가 태평양을 찍기로 결심한 과정부터 무작정 파나마에서 출발하여 10여 개의 섬을 거쳐 부산항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이 다양한 에피소드, 단상과 함께 일기 형식으로 담겨 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삶에 대한 에너지와 호기심, 세련된 감수성, 주변을 관찰하는 디테일한 감각, 예술과 인간에 대한 독특한 시선을 유감없이 표현했다. 자신의 삶에 익숙해지지 않기 위해 새로운 것을 찾아 겁 없이 시도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고 있는 중이었으며, 바다에 대한 전무한 경험으로 태평양을 건너는 행위 역시 그중에 하나였다. 임수민은 이 무모한 모험 속에서 또 다른 모험을 할 에너지원을 찾았으며 그 힘을 독자들과 나누고 싶다고 한다. 스트리트 포토그래퍼와 태평양 항해라는 두 키워드를 배경으로 독특하고 발랄한 삶의 방법을 듣는 것은 흥미롭다. 왜 자신이 태평양에 갔는지를 질문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과거로 돌아가 그 단서를 찾고, 같이 항해하는 인물들에게서 기쁨과 절망을 얻으며, 대자연 앞에서 환희를 느끼고, 또 가족들을 그리워하면서도 그들 곁을 떠나야 하는 방랑자의 운명을 두려워한다. 끊임없이 자신다움에 대해 고민하고, 자신답지 못했을 때는 침전되다가도 다시금 마음을 다잡는 모습에서 은근한 에너지와 솔직한 면모를 느낄 수 있다. 간간히 그린 러프하면서 유머러스한 드로잉 24점은 임수민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또 다른 방법이다. 그는 이 여행이 실제로는 요트로 태평양을 건넜지만, 그보다 더 험하고 고독한 내면의 항로를 스스로 개척하는 일이었다고 말한다. SPLASH! 책을 뒤집으면 또 다른 항해가 펼쳐진다 『무심한 바다가 좋아서』는 두 책이 하나로 맞물려 합쳐진 형태를 취한다. 5개월간의 여행을 따라가는 에세이가 1부이고, 에세이가 끝나면 책을 뒤집어 뒤표지라고 생각했던 앞표지에서부터 여행 중에 찍었던 사진 120여 장과 여행 후 이야기가 2부로 펼쳐진다. 그는 항해를 마치고 육지에 땅을 딛자마자 온몸이 휘청거리는 육지 멀미를 경험했는데, 그것이 태평양 항해의 시간을 관통하는 중요한 감각이라고 느꼈고, 그것을 책이라는 매체에도 담고자 고민한 결과이다. 또한 사진을 2부로 따로 편집한 것도 항해를 하면서 찍은 사진을 육지로 돌아와서 확인한 그의 동선을 그대로 표현하고자 함이다. 서울로 돌아와 홍대의 한 암실에서 사진을 인화하면서, 그는 자신의 시선이 담긴 태평양의 모습을 확인했고 그제야 비로소 정말 자신만의 진짜 항해를 했다고 고백했다. 따라서 이 책을 다 읽으면 독자들은 임수민의 고독한 모험에 대한 내면 고백에 이어 태평양에서 그가 시선을 둔 풍경들을 순차적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바다에서 만난 사람과 풍경들 임수민은 평소에 도시의 외진 곳과 길거리에서 자유롭게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카메라에 담는다. 그냥 지나가는 행인이 될 사람들을 도시 속의 활력소로 재탄생시키는 그의 따뜻한 시선과 인간애는 배 위에서도 흡족하게 발휘되었다. 2부에서 펼쳐지는 그의 흑백 사진들은 역동적이고 한편으로 한없이 지루한 선상 생활 속 세일러들의 모습뿐 아니라, 10개의 섬을 도착할 때마다 그의 눈에 들어온 섬의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이 때로는 순수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담겨 있다. 사진에 대한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설명도 그 매력을 더한다. 정박한 상태였기 때문에 돛은 모두 감겨 있었지만, 마스트(돛대)는 달을 찌를 기세로 어두운 저녁 하늘을 향해 높게 서 있었다. 요트는 각양각색이었다. 캡틴킴이 앞장서서 우리의 요트가 서 있는 D통로로 들어섰다. (…) 달빛 아래 조용한 밤이었고, 마리나의 잔잔한 물결이 배를 조용히 쓸며 소리를 내고 있었다. 끝으로 다가가니 거대한 대한민국의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었다. 타노아TANOA 라고 적인 배가 입구를 연 채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제부터 5개월간 지낼 내 집이었다. 밤 항해에는 가능한 한 불빛을 없애야 했다. 헤드 랜턴 역시 아주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었다. 그래야만 다가오는 물체들을 잘 볼 수 있고, 눈이 어둠에 익숙해져 위험한 상황을 알아챌 수 있다. 또 배터리를 아껴야 하기도 한다. 항해란 얼마나 길어질지도 모르는 것이니 가능한 한 모든 것을 아끼고 쪼개고 나누어야 한다. 절약 정신이 절로 생긴다. 미래의 나를 위해 현재의 내가 금욕하는 것이다. 불빛을 아껴야 하는 태평양의 밤은 너무 어두워서 눈조차 빛을 내는 것만 같았다. 말소리나 움직임마저도 조심스러워진다. 밤의 바다를 깨우지 않으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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