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안녕하세요 봉사자님
생각나눔(기획실크) / 이지유 (지은이) / 2020.10.23
12,000

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이지유 (지은이)
아픈 이에게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한다는 것이 힘이 되기에 봉사자님을 위로해 드리려고 시작한 이 글이 오히려 저자에게 큰 위로를 주었다. 저자는 자신이 받았던 위로를 <안녕하세요 봉사자님>에 담아 소통과 치유가 필요한 이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또한, 투석치료를 받으면서 보낸 문자라 투석치료에 대한 생생한 정보가 담겨있으며, 두려움과 부끄럽고 쑥스러운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 그 속에 들어있는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안녕하세요 봉사자님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이후 이야기소통을 통해 치유를 받은 내용을 담은 신앙성장 이야기 “아파보니 아픈 사람은 혼자가 아니라고, 항상 함께한다고 하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매일 문자를 보내기로 했다. ‘안녕하세요.’라고 시작한 것은 대화를 시작하려는 몸짓이다. 봉사자님은 나의 모든 것을 담아내시는 크신 분이다. 이런 분과 함께 매일 하루를 시작하는 나의 일기이다.” -저자 인터뷰 中 아픈 이에게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한다는 것이 힘이 되기에 봉사자님을 위로해 드리려고 시작한 이 글이 오히려 저자에게 큰 위로를 주었다. 저자는 자신이 받았던 위로를 『안녕하세요 봉사자님』에 담아 소통과 치유가 필요한 이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또한, 투석치료를 받으면서 보낸 문자라 투석치료에 대한 생생한 정보가 담겨있으며, 두려움과 부끄럽고 쑥스러운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 그 속에 들어있는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서평 “아프면서 많은 분이 아픈 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으니 병마와 싸우시는 많은 분들,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셨으면 좋겠다.” 카톨릭에서 ‘봉사자’란 말 그대로 성당에서 봉사하는 사람을 뜻한다. 저자는 자신의 종교적 멘토였던 봉사자님이 투병 중이라는, 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매일 보냈던 문자를 엮어 『안녕하세요 봉사자님』으로 출간했다. 지난날에 대한 아쉬웠던 일들, 속상한 일, 서운한 일 등을 매일 풀어내면서 바닥에 있는 감정까지 모두 드러내어 하루하루 일어난 일들을 봉사자님께 때로는, 아니 거의 매일 푸념하는 글이다. 감추고 싶었던 응어리진 과거를 봉사자님께 매일 토해내면서 치유를 받아가는 과정을 담은 『안녕하세요 봉사자님』은 그 어느 책보다 더 진솔하지 않을까 한다. 아픈 사람 입장에서 순간의 감정이나 가족에게 서운한 점, 그리고 마음을 몰라줘 오해했던 일들이 들어있어 아프신 분의 가족들에게 『안녕하세요 봉사자님』은 아픈 가족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소통의 창구가 되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가족 중에 아프신 분이 계시다면 환자의 반항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시점이니 오해하지 마시고 조용히 손을 잡고 함께 울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1만 시간 자수성가의 비밀
비사이드 / 정찬영 (지은이) / 2019.11.27
15,000원 ⟶ 13,500원(10% off)

비사이드소설,일반정찬영 (지은이)
사람들은 이제 '개천에서 용 나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돈 없고 경험 없고 '빽' 없어도 얼마든지 자수성가할 수 있음을 몸소 증명한 이가 있다. 업계 선두 마케팅 회사 유엔아이 커뮤니케이션즈와 '부야스곱창' 프랜차이즈 사업을 이끌고 있는 정찬영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월급 69만 원 영업 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10여 년 만에 여러 사업체와 수십억 원에 달하는 주택과 건물, 슈퍼 카 여러 대의 오너가 되었다. 그는 어떻게 자수성가의 길을 걸었을까? 그리고 어디까지 나아갈까? 정찬영 대표는 여러 해 동안 SNS를 통해 장래를 고민하는 청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장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왔다. 사업과 성공의 멘토, 자수성가의 롤 모델을 애타게 찾는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때로는 애정 어린 조언을, 때로는 실질적이고 '뼈 때리는' 충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_무엇이 그리 불안한가요, 정답은 이미 당신 안에 있는데… 첫 번째 이야기_ '아무도 아닌' 사람에서 '아무나가 아닌' 사람으로 아무것도 아니었던 이가, 아무나 되지 못할 이가 되기까지 바닥이 깊을수록 건물은 높이 올라간다 열아홉, 작은 성공 속에 숨겨진 '사장병'이라는 독을 마시다 '무슨 일을 하는가'보다 '어떻게 일을 하는가'가 중요하다 군대에서 인생의 밥을 짓다 두 번째 이야기_ 이름값 하고 살게 만든 열정의 조각들 '이름값 전쟁'에 뛰어들다 네가 하면 필살기, 내가 하면 쓰레기 '마법의 토요일'이 시작되다 인내는 쓰다, 그러나 실패는 더 쓰다 성공은 실패의 눈물을 먹고 자란다 차별화된 전략으로 독보적인 승리를 거두다 어느 곳에 사느냐가 당신의 삶을 결정한다 세 번째 이야기_ 특별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고, 성공하지 않아도 특별할 수 있다 평범한 곱창집 vs. 평범하지 않은 곱창집 미쳐야 미친 짓을 하지 않는다? 나의 몸값은 누가 정해 주는가 거절은 당신 몫, 성취는 나의 몫입니다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두려움까지 걸어라 네 번째 이야기_ 호랑이는 죽는다, 사람도 그렇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계획 아버지의 이름으로, 어머니의 눈빛 아래 나는 쓴다, 나를 쓴다 드라마 속 재벌은 없다 겸손은 미덕이 아니다, 생존이다 아침형 인간인지 아닌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세상 최고의 공부, 인문학 공부 사람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혼자서는 작은 목표를 이룰 수 있어도 큰 목표는 이룰 수 없다 부록_ 성공 노트청년 정찬영은 어떻게 월급 69만 원 영업 사원에서 건물주가 될 수 있었을까? 사람들은 이제 '개천에서 용 나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돈 없고 경험 없고 '빽' 없어도 얼마든지 자수성가할 수 있음을 몸소 증명한 이가 있다. 업계 선두 마케팅 회사 유엔아이 커뮤니케이션즈와 '부야스곱창' 프랜차이즈 사업을 이끌고 있는 정찬영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월급 69만 원 영업 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10여 년 만에 여러 사업체와 수십억 원에 달하는 주택과 건물, 슈퍼 카 여러 대의 오너가 되었다. 그는 어떻게 자수성가의 길을 걸었을까? 그리고 어디까지 나아갈까? 정찬영 대표는 여러 해 동안 SNS를 통해 장래를 고민하는 청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장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왔다. 사업과 성공의 멘토, 자수성가의 롤 모델을 애타게 찾는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때로는 애정 어린 조언을, 때로는 실질적이고 '뼈 때리는' 충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무일푼 청년에서 손대는 것마다 성공하는 사업가로 대한민국 자수성가 롤 모델, 정찬영의 인생학개론 계속되는 경기 침체, 실업률 증가, 고용 불안, 부의 양극화 속에서 돈 없고 경험 없고 '빽' 없는 사람들의 자수성가는 가능할까? 업계 선두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마케팅 회사 유엔아이 커뮤니케이션즈와 대표적인 외식업 프랜차이즈 성공 사례로 꼽히는 '부야스곱창'을 이끌고 있는 정찬영 대표는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장담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돈도 없고 빽도 없이 성공한 희망의 증거이기 때문이다. 그는 흙수저보다 못한 맨손 수저(수저가 없어서 맨손으로 밥을 퍼먹어야 하는 지경) 수준의 학창 시절을 보냈다. 빚쟁이에게 시달리고 단칸방을 전전하는가 하면 돈이 없어 수학여행을 못 가고, 의료 보험이 없어 병원에 못 갈 지경이었다. 군 제대 직후 입사한 광고 회사에서 받은 첫 월급은 69만 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30대 중반인 지금, 그는 여러 사업체뿐 아니라 서울 중심가에 마당 딸린 주택과 건물, 여러 대의 슈퍼 카의 오너가 되었다. 하지만 그의 자수성가가 더욱 의미 있는 이유는 맨손으로 부와 성공을 일굴 수 있다는 '인간 승리'를 증명한 데서 그치지 않고 그 경험과 노하우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여러 해 동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취업과 장래를 고민하는 청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장, 사업체가 기대만큼 성장하지 않아 시름이 깊은 현직 경영인들과 소통하며 도움을 주었다. 덕분에 그의 유튜브 채널은 약 8만 5000명이 구독하고 있을 정도다. 다들 처음에는 그를 '돈 자랑하는 허세남이나 관종'으로 여겼다. 하지만 방송 출연과 인터뷰, 유튜브 영상과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그를 꾸준히 지켜본 전·현직 경영인, 예비 사장과 창업자들은 성공과 부를 염원하는 사람들의 꿈을 소중하게 여기고 응원하는 그의 진정성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덕분에 성공을 열망하는 많은 이가 정찬영 대표를 사업과 성공의 멘토, 자수성가의 롤 모델로 꼽고 있다. 이 책은 가진 것 없어도 희망하고 노력하면 누구나 자수성가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 주려는 그의 노력 중 하나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것이 정답" "이렇게 살아라" "나처럼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단언하지 않는다. 아니,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못을 박는다. 그저 자기 이야기 속에 담긴 노력과 성과, 실패와 시행착오를 진솔하게 들려줌으로써 세상에 나설 고민과 성공에 대한 열망을 품은 독자들에게 자그마한 동기를 선사하고 이것이 결심과 행동으로 이어지기를 바랄 뿐이다.(본문 7쪽) 청년 정찬영을 '젊은 사장, 젊은 부자'로 만든 것은 치열한 고민과 철저한 계획, 그리고 실행력! 생각이 떠오르면 빠르게 시도해야 한다. 시도해서 잃는 돈보다 시도하지 않아서 치르는 기회비용이 더 크다는 것을 명심하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연이어 궁리하고 주저 없이 실행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중략) 생각이 없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생각만 하는 사람은 행동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무언가 얻고 싶은 게 있다면 사소한 일이라도 즉시 행동으로 옮겨라.-본문 173~174쪽 자수성가를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는 무수히 많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철저한 계획, 뛰어난 역량, 운과 타이밍, 인맥과 네트워크 등등. 하지만 저자가 자수성가의 비결 중 으뜸으로 꼽는 것은 바로 실행력이다. 실제로 정찬영 대표는 탁월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아무것도 아닌 사람'에서 지금 현재, 자수성가의 아이콘이 될 수 있었다. 예를 들면 스무 살 무렵 우연찮은 계기로 피자 가게를 운영하게 되었는데 아직 어리기만 했던 그는 미흡한 준비와 '사장병'에 걸려 3개월 만에 가게를 말아먹고 800만 원의 빚을 지고 말았다. 그는 빚을 갚기 위해 막노동판을 전전하며 닥치는 대로 일하던 중 유흥가 상인과 손님들을 상대로 복조리를 팔 계획을 세운다. 그게 제대로 팔리겠냐며 친구들은 합세하기를 꺼렸지만 그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보란 듯이 '완판'시켰다. 군대를 다녀온 후 영업 사원으로 시작한 사회생활에서도 저자는 실천의 위력을 실감했다. 무슨 일이든 잘할 수 있다는 초년생의 포부는 컸지만 실은 부끄럼 때문에 고객과 통화조차 제대로 할 수 없었다. 그렇게 첫 월급으로 고작 69만 원을 받았다. 그는 자기 역량을 100퍼센트 발휘하기 위해 능동적으로 환경을 조성했다. 아무도 없는 토요일의 사무실에 출근하여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오로지 고객과 영업에만 집중한 것이다. 평범하지 않은 곱창집, '부야스곱창'의 오픈 과정에서 정찬영 대표의 실행력은 더욱 빛을 발했다. 그는 지저분하고 냄새나는 전통적인 곱창집 이미지에서 벗어나 젊은 여성 고객도 많이 찾고 즐길 수 있는 '힙한' 곱창집을 만들고자 했다. 좋은 재료와 레시피 공수는 물론이고, 고급 카페와 레스토랑 같은 인테리어와 조명, 클럽을 연상하게 하는 신나는 음악,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한 특별 서비스까지, 무엇 하나 허투루 준비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아이디어들은 지금까지 세상에 없던,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었다. 그는 이를 어떻게 변주하고 조합하여 실행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본문 153쪽)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단 하나의 성공 공식은 없다. 하지만 자수성가 인생과 평범한 인생을 가르는 것은 바로 꿈을 이루기 위해 걸음을 내디뎠는가 아닌가 그 차이다. "시작하기 위해 위대해질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기 위해서는 시작해야 한다."(본문 175쪽) 정찬영 대표는 저마다 가진 '할 수 없는 이유' '하지 말아야 할 까닭'보다 '조금 더 새롭게'에 집중하라고 강조한다. 바닥 치고 지붕 뚫어 본 저자만의 성공 노하우와 예비 사장들에게 필요한 '뼈 때리는' 조언을 담다! 사업과 자수성가에 대한 정찬영 대표의 멘토링이 많은 이에게 울림을 주는 이유는 직접 겪은 숱한 시행착오와 실패에서 얻은 인사이트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가 장사나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 걸리기 쉬운 '사장병'에 대한 경고다. 사장병은 작은 성공에 도취되어 대단한 성공을 거두리가도 한 것처럼 으스대거나, '이런 것까지 사장이 해야 해?'라며 직접 챙겨야 할 것을 직원에게 맡기거나, 수중에 돈이 들어오면 '까짓것 더 벌면 되지!'라며 흥청망청 써 버리는 것이다. 사장병은 소리 소문 없이 다가와서 치명적인 상처를 남기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정찬영 대표 역시 두 번이나 걸렸다가 이를 극복했는데 이 경험은 그에게 훌륭한 백신이 되어 주었다.(본문 43쪽) 저자는 배신이라는 또 다른 예방 접종 경험을 털어놓는다. 업무 역량이 뛰어났던 에이스 사원이 고객들을 상대로 사고를 치고 잠적해 버리는 바람에 막심한 손해와 뒷감당을 떠안기도 했고, 가장 믿었던 친구를 직원으로 두었더니 원천 기술과 핵심 인력을 빼내 독립하는 일도 있었다. 그는 이후로 누구든 의심하고 편하게 만날 수가 없었다. 내가 사기를 치고 배신을 하려고 사람을 찾아가거나 만나지 않은 것처럼, 다른 이들도 모두 사기를 치고 배신을 하려고 나를 찾는 것은 아닐 것이다. (중략) 이 세상에 불변하는 진리가 하나 있다. '사람이 작심하고 사기 치려고 덤벼들면 당해 낼 재간이 없다'는 것이다. 그럴 때마다 가슴 아파하고 좌절하여 제대로 일어서지 못한다면 앞으로 어떤 큰일도 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배신하고 내게 사기를 쳤던 그들과 함께하기로 한 결정은 내가 내린 결정이며, 따라서 결정에 따른 결과 역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다.-본문 261~262쪽 좌절과 나락의 한가운데에서야 비로소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신뢰라는 가치와 조직 관리에 대한 그의 통찰처럼 말이다. 덕분에 그는 다시금 사람을 사람으로, 친구를 친구로, 인연을 인연으로 볼 수 있었다. 저자는 냉정하게 '뼈 때리는'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사장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한결같이 잘하라는 말처럼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이 또 없다. 이 말은 얄팍한 사장이 만들어 낸 말이 분명하다. 사장이 있을 때, 사장이 볼 때 잘해라. 사장이 있을 때도 잘하지 않으면 사장이 없을 때는 오죽하겠나"라며(본문 167쪽) 자신의 성과를 적극적으로 어필하라고 독려한다. 왜냐하면 몸값을 확정하여 지불하는 것은 경영자이지만, 그 몸값을 정하도록 만드는 것은 직원 자신이기 때문이다. 말단 직원으로 시작해 경영자가 된 그이기에 가능한 조언이다. 이외에도 정찬영 대표만의 공간에 대한 철학, 인문학 공부와 생활·업무 루틴, 메모와 필기 습관, 의사 결정과 승부에 임할 때 가져야 할 용기와 직관, 젊은 사장이 가지는 책임의 무게 등을 소개한다. 무엇보다 자수성가에 이르는 동안 저자 본인이 놓치지 말아야 할, 잊지 말아야 할 치열한 고민들을 풀어내고 있다.무엇이 그리 불안한가요, 정답은 이미 당신 안에 있는데…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이것이 답이다. 그러니 이렇게 살아라!"라고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게 할 수도 없다. 대신, 나는 어릴 적부터 겪어 온 작은 실패나 어처구니없는 실수, 조그마한 성공 또는 큰 성과를 가감 없이 독자들에게 들려주려고 한다. 내가 지금까지 어떤 일들을 해 왔고 어느 직업을 선택했는지, 의사 결정을 내릴 때 무엇을 고민했으며 돌발 상황에는 어떻게 대처했는지 등을 말이다. 독자들은 이 이야기에 자기 삶을 비추어 보고 스스로를 비교하며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한다. 그리고 앞으로 나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보다 올바른 길을 걸었으면 한다.(중략)아무것도 아니었던 내가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이야기가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에 나설 고민을 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자그마한 동기 부여가 되고, 그 동기가 결심과 행동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바닥이 깊을수록 건물은 높이 올라간다“어르신, 이 공사장은 유독 땅을 깊게 팠네요?”그러자 가다아시바(건축 현장에서 작업을 위해 건물 외벽에 세우는 가설물을 일컫는 속어)용 파이프를 나르던 인부 아저씨가 별걸 다 묻는다는 표정으로 무뚝뚝하게 대답했다.“당연하지. 이 동네에서 제일 높이 올라갈 건물이니까.”순간,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듯 띵했다. ‘높이 올라갈 건물이기에 땅을 깊게 파야 한다’는 단순한 대답. 그러나 당시의 내 상황에 빗대어 보면 달리 생각할 것이 많은 대답이었다. 비록 지금은 다른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 깊은 바닥으로 떨어져 버린 내 가난한 신세도 생각을 달리해서 보면 더 높은 곳으로의 성장, 더 커다란 성공을 이뤄 내기 위한 기초 공사, 터 파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법의 토요일’이 시작되다내가 선택한 무대는 아무도 출근하지 않는 ‘토요일의 사무실’이었다. 또래 친구들에게는 ‘불금’이었던 전날의 숙취가 그대로 남은 토요일 아침. 주위 직원들에게 거절당하는 모습을 보이기 두려웠던 내게는 더욱 많은 시도를 해 볼 수 있는 요일이었다. (중략)수화기 너머로 그런 관객들을 두고 나는 한판 멋진 무대를 펼쳐 보였다. 토요일, 텅 빈 사무실을 무대 삼아 펼친 나만의 ‘오버 피칭’ 공연은 점차 그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모든 근로자가 출근하는 평일에는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광고 회사들에서 걸려 오는 다양한 영업 전화로 인해 고객들의 피로도가 높은 상태이지만, 토요일에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통화하는 것이 평일에 비해 조금 더 수월했다. 그리고 우리 회사에 별 관심이 없거나, 관심이 있더라도 거래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던 고객들이 계약을 맺기 시작한 것이다. 심지어 완전히 등을 돌리거나 ‘다시 전화하면 혼찌검을 낼 줄 알라’고 성질 반, 협박 반, 역정을 내던 분들조차 하나둘 고객이 되어 주었다.
정령의 펜던트 15
드림북스 / 발렌 (지은이) / 2021.08.23
8,000원 ⟶ 7,200원(10% off)

드림북스소설,일반발렌 (지은이)
제국의 살아 있는 전설, 란데르트 공작의 유일한 아들 바율. 어려서부터 환시와 환청을 겪으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바율은 아버지의 강권으로 뒤늦게 캐링스턴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다. 아카데미에 입학한 바율은 친구들을 만나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며 지내던 도중 몸이 약해 겪는 환시가 사라진 줄 알았던 정령임을 알게 되는데...천족이라고?Chapter 1 감찰 대신Chapter 2 라나사의 고백Chapter 3 드래곤 슬레이어Chapter 4 신전 벽화Chapter 5 어려운 결정Chapter 6 전학생Chapter 7 천족이라고?Chapter 8 허탕Chapter 9 보스트리지 남작Chapter 10 특별 외전 : 공작님이 사랑에 빠졌어요『마법군주』 발렌 작가의 신작! 『정령의 펜던트』 “도련님은 란데르트 공작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이십니다. 아카데미에서 도련님을 무시할 자는 아무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무엇이든 자신감 있게 당당하게 임하십시오.” 성문에서 헤어지기 직전 이언이 말했다. 하지만 그는 알까? 오히려 그 사실이 바율에겐 엄청난 부담이 된다는 것을. 비범한 가문에서 태어난 나약한 아이. 그것이 자신이었고, 그렇기에 바율은 늘 죄를 짓는 기분이었다. - 본문중 제국의 살아 있는 전설, 란데르트 공작의 유일한 아들 바율. 어려서부터 환시와 환청을 겪으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바율은 아버지의 강권으로 뒤늦게 캐링스턴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다. 아카데미에 입학한 바율은 친구들을 만나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며 지내던 도중 몸이 약해 겪는 환시가 사라진 줄 알았던 정령임을 알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아버지의 강권으로 뒤늦게 캐링스턴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 바율은 란데르트 공작의 아들이라는 부담감과 쌍둥이 형을 잃은 상처와 죄책감 등에 짓눌려 집을 떠나는 순간부터 불안해하지만, 따뜻하고 개성 강한 친구들을 만나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아카데미 생활에 적응해 나가던 중 몸이 약해 겪는 환시로만 알고 있었던 존재가 사라진 줄 알았던 정령임을 알게 되며 바율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정령사는 말이지, 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야. 그냥 그렇게 태어나는 거지. 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 같은 거라고.”
잃어버린 자들을 위한 복음서
좋은땅 / 박기성 (지은이) / 2020.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박기성 (지은이)
예수님의 생애를 역사적인 관점으로 바라본 지성인 누가. 누가가 주목하는 ‘잃어버린 자’들은 누구인가. 그는 예수님을 당시 유대인들의 정상적인 예상과 전제를 뒤엎는 ‘패러다임 변화의 대가’로 묘사하며, 모든 이들에게 외면받던 자들까지도 안아 주는 예수님의 자비로움을 강조한다. ‘함께 있어도 외로운’ 21세기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이제 어떠한 방식으로 인생의 길동무가 되어 주실까. 누가의 관점에서 본 기독교의 새로운 저술이 펼쳐진다.들어가는 말 제1부 세리와 죄인에 대한 관심 제1장 세리 레위와 식탁 교제 제2장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 제3장 잃어버린 자 삭개오 제2부 가난한 자에 대한 관심 제1장 어리석은 부자 비유 제2장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 제3장 부자 관리 이야기 제3부 여자에 대한 관심 제1장 아들을 돌려받은 나인성 과부 제2장 예수님께 향유를 부은 죄 많은 여자 제3장 안식일에 고침받은 여자 제4부 사마리아인에 대한 관심 제1장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제2장 치유받은 사마리아 사람의 감사 제5부 이방인에 대한 관심 제1장 믿음의 모델이 된 이방인 제2장 이방인 백부장의 믿음 나가는 말패러다임 변화의 대가, 예수 누가복음의 예수는 초기 기독교에서 ‘잃어버린 자들’로 남을 수밖에 없었던 이들을 포용한다. 즉 하나님의 나라는 이스라엘 사람뿐만 아니라 외인들로 분류되는 자들에게까지도 열려 있다는 것이다. 예수의 평등하고도 따뜻한 시선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잃어버린 자들을 위한 복음서』는 겉도는 자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기꺼이 친구가 되어 주신 예수를 소개한다. 친절한 예화와 풍부한 주석 『잃어버린 자들을 위한 복음서』는 딱딱할 것이라는 전통적인 성경 해독서의 편견을 깬다. 중국의 ‘황제와 거지 이야기’,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비유, 나병 환자의 아버지로 알려진 최홍종 일화 등의 내면에 담긴 성경의 궁극적인 의미를 친절한 예화를 통해 풀어내며, 보다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의 접근을 시도한다. 또한 복잡한 신학 용어들을 설명하는 꼼꼼한 주석을 통해 평소 성경 공부를 꺼려하던 일반 독자들에게도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시대를 넘나드는 새로운 차원의 해석 중세 시대의 창문세 이야기부터 상해 임시정부 시절, 21세기 코로나 시대까지.『잃어버린 자들을 위한 복음서』가 다루는 사람들의 삶은 단순히 한 시대나 한 나라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역사 속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과 행동들을 신학적으로 풀어냄으로써 인생의 길라잡이와도 같은 복음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내고 있다.
결국, 당신은 바뀔 것이다
터닝페이지 / 월리스 D. 와틀스 (지은이), 진정성 (옮긴이) / 2023.05.23
18,000원 ⟶ 16,200원(10% off)

터닝페이지소설,일반월리스 D. 와틀스 (지은이), 진정성 (옮긴이)
‘세상 모든 성공학의 아버지’라 불리며 백 년 동안 수많은 사람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월리스 와틀스! 『결국, 당신은 바뀔 것이다』는 어려운 전문 용어로 가득한 성공학 책이 아니다. 쉽고, 간결하고, 직관적이다. 부와 성공의 본질을 그리고, 본질에 맞춰 자신의 성공 이미지를 상상하고, 내 안의 힘과 가능성을 해방하여 ‘자신을 확신’해 부와 성공을 얻는 과학적인 절대 방법이 담겨 있다. 다른 성공학 책처럼 뜬구름 잡는 이론은 없다. 자연의 순리에 따른 법칙에 바탕을 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실천 이론이다. 이 책을 집어 든 독자는 책을 여러 번 읽고 ‘자기확신’을 통해 부와 성공을 얻을 수 있다. 와틀스는 인생 초반 실패를 되풀이하며 가난하게 살았다. 어느 날 부자가 되는 절대 법칙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내 안의 힘과 가능성을 해방하는 ‘자기확신’을 통해 부자가 되었다. 『결국, 당신은 바뀔 것이다』는 와틀스의 3대 대표작 「부자의 자기확신」 「건강의 자기확신」 「위대한 사람의 자기확신」을 한데 묶은 책이다. 3대 대표작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거대한 영향을 끼쳤다.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 성공학 멘토로 유명한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혼다 켄도 와틀스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 얼 나이팅게일, 영국의 다이애나 황태자비,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와틀스의 ‘자기확신’을 이용해 자신의 분야에서 눈부신 성공과 위업을 달성했다.1부 부자의 자기확신 머리말: 당신을 위한 매뉴얼 1장. 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 2장. 부자 되는 자기확신 3장. 부는 무한하다 4장. 부가 작동하는 원리 5장. 부는 성장한다 6장. 부는 반드시 온다 7장.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8장. 부의 나침반 9장. 의지는 필요한 곳에 활용하라 10장. 부자가 되는 것에 온 정신을 쏟아라 11장.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라 12장. 지금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다하라 13장. 재능은 잘 사용해야 할 도구다 14장. 지속해서 성장하라 15장. 몸과 마음을 다해 행동하라 16장. 결국, 당신은 변할 것이다 17장. 정리: 부자의 자기확신 2부 건강의 자기확신 머리말: 건강을 위한 실용적인 지침서 1장. 건강이란 자연스러운 상태다 2장. 당신은 건강해질 수 있다 3장. 건강에 대해 올바르게 생각하라 4장. 건강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라 5장. 자신의 건강을 확신하라 6장. 건강의 개념에 집중하라 7장. 지성과 조화를 이뤄라 8장. 건강에 대한 바른 태도를 가져라 9장. 먹기 I: 언제 먹을까 10장. 먹기 II: 무엇을 먹을까 11장. 먹기 III: 어떻게 먹을까 12장. 알맞게 먹어라 13장. 자신의 뜻에 따라 먹어라 14장. 제대로 숨 쉬어라 15장. 잘 자야 한다 16장. 건강의 이미지를 머릿속으로 그려라 17장. 정리: 건강의 자기확신 3부 위대한 사람의 자기확신 머리말: 위대함의 힘 1장. 위대함을 향한 길은 열려 있다 2장. 자신의 재능을 위대한 방식으로 써라 3장. 생각은 본질이다 4장. 확신하라 5장. 나 자신의 위대함을 발견하라 6장. 당신의 영혼을 따라라 7장. 이상적인 당신의 모습을 그려라 8장. 당신은 일상에서 위대해질 수 있다 9장. 당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라 10장. 위대한 생각을 하라 11장. 나날이 위대해져라 12장. 세상과 함께 당신은 더 위대해진다 13장. 완전히 진실되어라 14장. 위대함에 관하여 15장. 우주적 존재의 뜻을 따라라 16장. 정신을 훈련하라 17장. 정리: 위대한 사람의 자기확신“당신은 삶을 바꿀 준비가 되었는가?” 내 안의 힘과 가능성을 해방하고 자신을 확신하라! 확신은 기회를 만들고 부와 성공을 끌어당긴다! *** 100년 동안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아웃된 적이 없는 최강 자기계발서*** *** 수많은 사람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은 책! *** *** 전 세계 1억 3천만 부 판매 *** ‘세상 모든 성공학의 아버지’라 불리며 백 년 동안 수많은 사람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월리스 와틀스! 『결국, 당신은 바뀔 것이다』는 어려운 전문 용어로 가득한 성공학 책이 아니다. 쉽고, 간결하고, 직관적이다. 부와 성공의 본질을 그리고, 본질에 맞춰 자신의 성공 이미지를 상상하고, 내 안의 힘과 가능성을 해방하여 ‘자신을 확신’해 부와 성공을 얻는 과학적인 절대 방법이 담겨 있다. 다른 성공학 책처럼 뜬구름 잡는 이론은 없다. 자연의 순리에 따른 법칙에 바탕을 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실천 이론이다. 이 책을 집어 든 독자는 책을 여러 번 읽고 ‘자기확신’을 통해 부와 성공을 얻을 수 있다. 와틀스는 인생 초반 실패를 되풀이하며 가난하게 살았다. 어느 날 부자가 되는 절대 법칙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내 안의 힘과 가능성을 해방하는 ‘자기확신’을 통해 부자가 되었다. 『결국, 당신은 바뀔 것이다』는 와틀스의 3대 대표작 「부자의 자기확신」 「건강의 자기확신」 「위대한 사람의 자기확신」을 한데 묶은 책이다. 3대 대표작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거대한 영향을 끼쳤다.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 성공학 멘토로 유명한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혼다 켄도 와틀스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 얼 나이팅게일, 영국의 다이애나 황태자비,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와틀스의 ‘자기확신’을 이용해 자신의 분야에서 눈부신 성공과 위업을 달성했다. “이 책을 읽고 내 인생이 송두리째 변했다!” 『시크릿』보다 100년 앞선 성공학의 바이블! 대부분 자기계발서는 뻔하다. 무엇을 끌어당기거나, 뭔가를 확언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수백 번씩 마음으로 외치는 방법이 성공을 가져다준다고 말한다. 이런 내용에 많은 독자들이 의구심을 품는다. 『결국, 당신은 바뀔 것이다』는 다르다. 이 책엔 뜬구름 잡는 소리가 없다. 어려운 전문용어나 철학용어도 없다. 와틀스가 제시하는 법칙은 모두 물리학처럼 자연의 절대적인 순리를 따른다. 과학적이라 누구나 보고 따라할 수 있다. 와틀스의 성공학은 쉽고, 간결하고, 직관적이다. 부와 성공의 본질을 그리고, 본질에 맞춰 자신의 성공 이미지를 상상하고, 내 안의 힘과 가능성을 해방해 ‘자신을 확신’하는 것이다. 이 같은 단순함과 확실한 효과로 와틀스는 백년이 넘는 기간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특히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은 이 책을 읽고 “자기 인생이 송두리째 변했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성공학 멘토로 유명한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혼다 켄도 와틀스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 얼 나이팅게일, 영국의 다이애나 황태자비,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와틀스의 ‘자기확신’을 이용해 자신의 분야에서 눈부신 성공과 위업을 달성했다. “나를 확신하는 순간 부와 성공이 다가왔다!” 성공으로 인도하는 최고로 과학적인 방법이 여기 있다! 와틀스의 성공학은 그 방법만큼 뒤를 받치는 근거도 명확하다. 와틀스는 동서양의 수많은 고전들. 예를 들면 힌두교, 기독교, 새로운 생각 운동(New thought Movement), 쇼펜하우어, 괴테, 에머슨 등의 풍부한 사상을 흡수하고 소화해 철저히 자기 성공학의 기반을 다졌다. 다른 성공학 책을 읽다 보면 결국 이 주장의 근거가 무엇인지 의문이 든다. 주장을 떠받드는 확실한 기반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당신은 바뀔 것이다』는 몇 번씩 읽어도 이런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와틀스의 모든 주장에는 확실한 근거가 있다. “당신은 삶을 바꿀 준비가 되었는가?” 이 책을 읽고, 그대로 실천하라! 책의 제1부는 「부자의 자기확신」이다. 인생에 어떤 목적을 가진 사람이건, 부는 인생에 꼭 필요하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강한 자기확신이 필요하다. 함부로 실패를 예상하거나, 실패를 예견하는 말도 해서는 안 된다. 부자가 되려면 항상 목적의식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제2부는 「건강의 자기확신」을 다룬다. 세포 수준에서 무언가 손상이 되지 않았다면, 당신은 반드시 건강해질 수 있다. 건강은 우주의 자연스러운 상태다. 본질의 힘은 언제나 완벽한 건강을 지향한다. 건강을 원하는 사람은 이 힘과 자신을 연결시키기만 하면 된다. 그 다음에는 모든 무의식적 활동이 당신의 건강을 증대시킨다. 제3부는 「위대한 사람의 자기확신」이다. 모든 사람은 하나의 전지적 본질에서 비롯된다. 그렇기에 누구나 똑같은 근본적 힘과 가능성을 품고 있다. 따라서 누구나 위대해질 수 있다. 자신을 전지적 본질에서 분리하는 모든 요소를 차단하고, 위대함을 향해 나아가면 된다. 『부자의 자기확신』은 철학책이 아니라 실용서다. 이론에 얽매인 논문이 아니라 현실적인 매뉴얼이다. 이 책에는 철학 이론에 바탕을 둔 실용적인 교훈이 담겨 있다. 부자가 되려는 시급한 목표를 달성한 이후에 철학적 사색을 하려는 독자에게 꼭 필요한 지혜를 담고 있다. 또한 형이상학을 공부할 시간이 없는 독자. 복잡할 철학 논증 과정을 거칠 시간이 없는 독자. 이미 도출된 결론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려는 독자가 반길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_PART1 부자의 자기확신, <머리말: 당신을 위한 매뉴얼> 중에서 부유해진 사람은 작은 것에 쉽게 만족하지 않는다. 더 많은 수단을 활용하고 즐길 능력이 있다면 작은 데서 만족하지 않아야한다. 생명력을 발전시키고 펼쳐나가는 것이 우주의 섭리다. 사람이라면 모름지기 누구나 더욱 힘차고 우아하고 아름답고 풍요로운 삶에 보탬이 되는 모든 수단을 소유할 수 있어야 한다. 소소한 데서 만족하는 것은 곧 죄악이다._PART1 부자의 자기확신, 1장 <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 중에서
그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21세기북스 / 이준석.손아람 지음, 강희진 엮음 / 2018.03.05
16,000원 ⟶ 14,4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이준석.손아람 지음, 강희진 엮음
따로 또 같이 시리즈 1권. 대한민국의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새로운 아이콘인 손아람과 이준석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신들의 의견을 주고받은 대담집이다. 2011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을 맡으며 현실 정치의 전면에 떠오른 이준석, 소수의 목소리를 끊임없이 대변하며 진보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굳힌 손아람. 불통으로 치달을 것 같았던 이들의 대화는 예상했던 대로 팽팽한 논리의 대결로 이어졌다. 하지만 대화가 이어지면서 둘은 서로의 의견에 하나둘 동의했고 평행선과 같았던 대화의 두 줄기는 유연한 곡선을 그리며 조금씩 접점을 찾기 시작했다. 결국 이 책에서 가장 많이 찾아볼 수 있는 말은 제목과 같은 "그 의견에는 동의합니다"란 대목이 되었다. 우리 사회에서 진보와 보수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훌륭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작가의 말 ; 세상을 바꾸기 위한 작은 노력 인간은 만들어진다 보수와 진보의 DNA 나는 욕망에 투표한다 나로 성장하기 위한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반항, 우연 그리고 방황 인생은 언제나 아이러니 진보와 보수의 중간 어디쯤 용산참사, CNN도 그것을 중계하진 못하리 촛불혁명은 너와 나에게 무엇이었나 가만히 있으라는 기성세대의 명령과 세월호 보수와 진보의 생각Ⅰ 88만원 세대, 흙수저, 헬조선 1퍼센트가 99퍼센트를 착취한다 대통령제 이게 최선인가 안철수의 마지막 선물 비정규직, 그 섬 무생물과 결혼하게 해주세요 외국인 인권은 상관없나 양심이냐 병역이냐 보수와 진보의 생각 Ⅱ 의식과 무의식까지 지배하는 헬조선 나는 서울에서 살고 싶어요 문재인 케어, 건강보험을 케어하라 사회봉사, 그게 쉽나? 그들이 가진 것은 원래 그들의 것이 아니다 창의성 교육 들어는 봤나 보수와 진보의 미래 세상을 보는 눈, 통찰 양날의 검, 규제와 지원 갑과 을의 평행선 보수와 진보의 행복한 망명 도둑놈! 정치인들은 다 도둑놈! 명찰을 바꿔 다는 유권자들 따로 또 같이, 아름다운 동행 엮은이의 말 ; 실은 비슷한 영혼의 소유자우리시대 대표적 지식인에게 갈등 해소와 통합의 책임을 묻다 사회의 보편적 가치에 대한 신념을 자신만의 구조적 언어로 발화하면서 사회구성원들의 지지 및 비판적 격려를 통해 성장한 지식인은, 자신의 사상적 자양이 되어준 당대에 자신의 지혜를 되돌려줄 의무를 지닌다. 그것은 사회와 지식인 사이에 체결된 일종의 계약이다.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지식인의 관심과 참여는 보다 나은 미래의 삶을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동력이기 때문이다.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근현대사와 이념에 의한 분단이라는 특별한 정치문화적인 환경 때문인지 우리 사회에는 고질적으로 풀리지 않는, 다시 말해 생산적인 논의가 중단되어 있는 허다한 아젠다들이 산적해 있다. 각기 상이한 가치와 도덕의 기준으로부터 촉발된 이러한 대립과 반목은 우리 사회의 통합을 오랜 시간 동안 불가능한 이상으로 간주하게 만들었다. 이에 21세기북스는 적대적 비판과 냉소적 유예만 있을 뿐, 생산적인 소통이 없는 기도폐쇄의 현실에 깊은 우려를 하면서 당대의 책임 있는 지식인과 문화예술인들에게, 이 사회가 부여한 소임과 책무가 무엇인지를 정면에서 묻고자 한다. 그들로 하여금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는 의제에 대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신과 철학을 명징하게 밝혀 생산적인 논의를 촉발시키고 그 내용을 구성원들 및 후배 세대들에게 기부하는 것으로 ‘지식인의 책임’을 실천하게 하자는 것이 그 물음의 내용이다. 21세기북스 편집부에서는 ‘따로 또 같이’ 총서를 통해 우리 사회의 해묵은 대립과 갈등에서 불거지는 소모적인 상처들이 치유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이를 통해 우리 모두가 꿈꾸는 사회적 공의를 만들며, 현재보다 더 살 만한 가치가 있는 미래 사회의 도래를 향한 꿈을 독자들과 함께 꾸고자 한다. 좌우의 젊은 주자, 손아람과 이준석이 어느 날 만나 털어놓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인권에 대한 이야기 2011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을 맡으며 현실 정치의 전면에 떠오른 이준석과 소수의 목소리를 끊임없이 대변하며 진보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굳힌 손아람이 그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당연한 일이겠지만 둘의 의견은 초반부터 너무나 달랐다. “공정한 경쟁을 바탕으로 인간에게 최대한 자유의 가치를 줄 때 진보와 보수를 떠나 행복한 세계가 펼쳐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준석과 “규제가 없는 상태에서는 많이 가진 사람들이 적게 가진 사람들을 이길 수밖에” 없고 “양쪽이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불평등한 상황이라면 공정한 경쟁이 성립될 수가” 없기 때문에 “재벌이 가치와 돈을 독점한 상태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원하는 자유가 실현될 수” 없다는 손아람의 입장에서는 서로 물러서거나 타협할 여지가 보이지 않았다. 이들이 부딪히는 부분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비정규직 문제에서도 이들의 의견은 달랐다. 노동조합의 구성원들이 같은 사업장의 고용형태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이타적인 행동을 할 수 있겠냐며 이준석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 손아람은 노동법의 보호를 받는 영역을 확대하고 비정규직을 고용할 수 있는 범위를 법적으로 재설정하는 등 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들은 얼핏 고용형태에 관한 문제를 노동조합 차원의 일로 바라볼 것인가 제도의 정비로 해결해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로 보인다. 하지만 이 논쟁의 핵심은 비정규직을 없앰으로서 발생하는 임금의 증가를 사용자인 기업이 부담할 것인가, 기존의 임금에서 분담해야 하는가 라는 부분으로 이 두 시각 역시 타협의 여지가 없어 보였다. 별 문제가 아닐 것 같은 ‘노블리스 오블리주’에 대한 시각차도 존재한다. 이준석은 국민의 대표성을 가진 엘리트들이 국민적 기대치에 부합하는 자세로 솔선수범하거나 희생의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반면 손아람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자기 권력의 근간을 사회와 나누는 의미로 쓰는 게 아니라 권력을 과시하면서 이미지 세탁용으로 쓰여질 때 매우 위험한 표현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둘의 시각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이 밑바탕에는 그들이 가진 권력과 재력을 당연한 것으로 보는가, 원래부터 그들의 것이 아닌 불평등의 상징으로 볼 것인가 하는 커다란 시각차가 존재한다. 가는 길은 다르지 않다 고민하는 부분이 다를 뿐이다 이런 시각차는 일일이 나열하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책의 전반에 걸쳐 등장한다. 이 책의 제목이 《그 의견에 동의합니다》가 아니라 《그 의견에는 동의합니다》로 정해진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둘 사이에는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다. 이 책을 엮은 강희진은 대담에 앞서 두 사람과 관련된 자료를 정리하면서 둘은 대화가 되지 않겠구나, 라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한다. 서로 만나는 지점이 많지 않아,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같은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라고 말 할 지경이다. 이렇게 불통으로만 치달을 것 같았던 이들의 대화는 만남을 거듭할수록 조금씩 달라졌다. 절대 양보하거나 동의할 수 없는 민감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둘은 서로의 의견에 하나둘 동의했고 평행선과 같았던 대화의 두 줄기는 유연한 곡선을 그리며 조금씩 접점을 찾기 시작했다. 결국 이 책에서 가장 많이 찾아볼 수 있는 말은 제목과 같은 “그 의견에는 동의합니다”란 대목이 되었다. 대담이 끝난 뒤 보내온 작가의 말에서 두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둘의 제언이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들인지 판단해보셨으면 합니다. (……) 우리 사회를 위한 답은 독선에 있지 않고, 더 나은 답을 찾기 위한 합리적 논쟁 속에 존재합니다.”(이준석) “서로의 생각을 탐색하고 그 기원을 추측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어쩌면 독자보다 서로에게 흥미진진한 경험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손아람) 당사자인 둘은 잘 모를지도 모르겠으나 대한민국의 독자들에게 이 책은 상당히 흥미롭게 다가올 여지가 있다. 현실 정치에서 이념과 신념이 다른 사람들이 서로의 의견에 동의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동의를 하지 않아서 라기보다는 동의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클 수도 있다. 이것이 지금껏 우리가 보던 진보와 보수의 모습이고 그것과 조금이라도 다른 모습에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격하게 동의할 준비가 되어있다. 우리 사회에서 진보와 보수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작지만 훌륭한 해답을 이 책에서 얻는다. ● 저자 소개 보수와 진보를 대표해 자신들의 의견을 대담에서 밝힌 이준석과 손아람.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숨기고 둘의 대담을 글로 엮은 강희진. 이 셋이 보내온 프로필은 서로 다른 색깔과 입장만큼이나 형식과 분량이 달랐다. 프로필에 대한 그들의 의견에 동의하므로 굳이 이것을 통일시키기보다는 그대로 보여주는 쪽을 택한다. 손아람의 프로필은 비록 짧지만 그의 이력은 본문에서 충분히 찾아볼 수 있다. 저는 의사가 특별한 직업이 아니라 그냥 청진기를 든 사무직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때 저는 왜 우리 아빠는 중식당이나 목욕탕을 하지 않고 의사를 했을까,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주변 환경 때문에 그랬던 것 같아요_ ‘나로 성장하기 위한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중에서 그때 함께 일을 한 사람들이 페이스북 창업자 중에 더스틴 모스코비치, 앤드류 맥컬럼, 크리스 휴즈였어요. 처음의 페이스북은 하버드 학내 커뮤니티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모든 사람이 사용하게 된 이유에는 페이스북 초기의 매니악한 기능들도 한몫했죠._ '반항, 우연 그리고 방황‘ 중에서
망명노인 이승만 박사를 변호함
비봉출판사 / 김인서 지음, 이주영 엮음 / 2016.06.06
15,000원 ⟶ 13,500원(10% off)

비봉출판사소설,일반김인서 지음, 이주영 엮음
1편 '심판대 앞에 선 첫 대통령', 2편 '장면 정권의 차례', 3편 '변론', 4편 '4.19를 통하여 본 조선인의 마음', 5편 '한국의 아사셀'로 구성되었다.엮은이의 말 삼가 조의(弔意)를 표함 제1편 _ 심판대 앞에 선 첫 대통령 제 1장 이(李) 정권의 죄목 제 2장 극도로 준열(峻烈)한 심판대 제 3장 인류 최초 정의의 국제군(國際軍) 제 4장 대한민국은 원흉의 원산지냐 제 5장 5 .16 혁명의 차례 제 6장 이승만 박사 소전(小傳) 제 7장 대한민국 건국 약사(建國略史) 제 8장 건국 12년의 업적 제 9장 전후 재건 제 10장 장면 정권이 유엔총회에 보고한 「통한각서」 제 11장 외국 사람이 본 이승만 박사 제2편 _ 장면 정권의 차례 제 12장 장면 정권의 성립 제 13장 장면 정권의 실패 제 14장 장면 정권의 보복 제 15장 장면 정권에 드렸던 말씀(禹謨三事) 제 16장 장면 정부에 대한 부탁의 말 제 17장 장면 정권이 보여준 역사적 교훈 제3편 _ 변 론 제 18장 200만 붉은 표(赤票)와 180만 시민권(屍民權) 제 19장 도산선생 제문(祭文)에서 말한 ‘이 모(李某)의 작란’과 실제 제 20장 동아일보사의 악평에 대하여 제 21장 사상계사의 악평에 대하여 제 22장 도산계의 악평에 대하여 제4편 _ 4 ·19를 통하여 본 조선인의 마음 제 23장 계해(癸亥) 4.19와 경자(庚子) 4.19 제 24장 김구 주석의 4·19와 이 박사의 4 .19 제 25장 ‘로마의 3.15’와 ‘한국의 3.15’(로마史에서) 제 26장 미국의 4 .19와 한국의 4.19(미국 남북전쟁사) 제 27장 프로테스탄트의 4 ·19 제 28장 영국 혁명의 전례 제 29장 프랑스 혁명사의 전례 제5편 _ 한국의 아▶ 이 책을 다시 펴내면서 이 책의 초판은 5.16군사혁명 후 일시 군정이 실시되고 있던 1963년 9월 5일에 발행되었다. 판권장에 저자 김인서(金麟瑞) 목사가 저자 겸 발행으로 되어 있으니, 요즘 말로 하면 자비출판이었던 셈이다. 그 후 이 책은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어 일반인들은 좀처럼 구경조차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 비봉출판사가 이 책의 초판본을 어렵게 구해서 지금의 독자들에게 일독할 기회를 제공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1945년 8월 15일,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해방을 맞아 우리나라는 모든 면에서 그야말로 혼란과 혼동의 상태에 빠져들었다. 정치와 경제, 사회 등 모든 방면의 국가 시스템은 작동을 멈추었고, 장차 세워질 새로운 나라의 정치체제에 관하여 분명한 인식도 없이 국민들은 좌우로 갈라져서 이념 대립이 극한상황으로 치달았다. 그런 가운데 남쪽은 미군정이 실시되었고, 북쪽은 실질적으로 소련의 지배하에 놓이게 되었다. 당시 국민들은 두 가지 정치체제, 즉 미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와 소련의 사회주의 공산주의체제가 어떤 것인지 그 실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였다. 북쪽을 통치하게 된 소련은 처음부터 분명한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남쪽을 관할하게 된 미군은 이 땅에 어떤 정치체제의 국가를 건설해야 할지에 대하여 분명한 계획도 없이 그저 막연히 좌우합작 정부를 세운다는 것이 그들의 계획 아닌 계획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두 가지 정치체제에 관한 본질과 속성, 그 장단점을 가장 정확하게 꿰뚫어보고 있었던 이승만 박사는 국민들을 설득하여 마침내 남한 땅에나마 자유민주주의 정치체제와 시장경제체제의 나라를 건국하는 데 절대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 결과 이 땅에 정치적으로는 개인의 자유가 보장되고 경제적으로는 부강한 대한민국이 탄생할 수 있는 기초를 놓게 된 것이다. 말하자면 이승만 박사는 누가 뭐래도 이 나라의 국부(國父)이신 것이다. 이승만 박사는 1948년 8월 15일 대통령직에 취임 후 헌정질서뿐만 아니라 경제건설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농지개혁 등 개혁 작업에 매진하였으나 건국 직후 터진 여러 가지 반란 사건들과 1950년의 6.25 전쟁으로 차질을 빚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려운 상황을 성공적으로 극복한 후, 정치의 안정과 경제건설에 노력한 결과 1957년에는 6.25동란의 전재(戰災)를 완전히 복구하고(*본서 15p와 55p 참조), 1959년에는 경제를 안정시켰으며, 그 동안 문맹률 85%의 국민들을 문맹률 10% 대로 만듦으로써 우리나라가 정치적으로 민주주의를 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였다. 이 밖의 수없이 많은 다양한 위대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1960년 부통령 선거에서의 이기붕 부통령 일당이 저지른 부정선거로 인해 그해 4.19 학생의거가 발생하였고, 이승만 대통령은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통령직을 하야하였다. 하야한 이 대통령을 허정 임시정부는 거짓말로 설득하여 하와이로 잠시 휴양을 떠나도록 권했는데, 그것이 망명 아닌 망명의 길이 되어 생전에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였다. 이승만 대통령의 재임 기간에도 극단적인 반대만을 일삼아 오던 인촌계의 『동아일보』와 장준하의 『사상계』, 그리고 도산계의 인사들은 이 대통령이 하야한 후에도 무지막지한 폭력적인 언어로 이 박사를 “역사의 흉한(兇漢)”, “민주반역의 원흉(元兇)” 등으로 매도하는 데 전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당시 나라 안의 분위기는 어느 누구도 감히 이승만 대통령의 공과(功過)를 올바로 평가하자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어서 모든 지식인들도 진실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었다. 이러한 엄혹한 상황에서 홀로 역사의 법정에 피고로 서 있는 이승만 박사를 변호하려고 나선 의인(義人)이 있었으니 그분이 바로 본서의 저자 김인서 목사님이시다. 1960년 4.19 직후부터 1961년 5.16으로 군사정권이 들어설 때까지, 도산계 인사들과 인촌계의 『동아일보』와 장준하의 『사상계』 등이 이승만 대통령에게 덮어씌웠던 거짓 누명은: “민주반역의 원흉”, “거물연하는 가짜 지도자”, “건국도 자기가 대통령 해먹으려고”, “교활하기 비할 데 없는 희대의 협잡꾼, 노흉(老兇)”, “사기꾼으로 천재적인 소질을 가진”, “희대의 협잡꾼이자 정치적 악한”, “인간 이하 비겁한 노인”, “양처(洋妻)를 가진 노 독재자”. “정치 깡패”, “똥은 비단보에 싸서 하와이에 보내고 그 부하 똥구더기들만 재판을 받고 있다.”(문인 구상 씨의 동아일보 기고문) 등이었다. 이처럼 이 나라의 대표적인 신문과 잡지가 이승만 박사를 매도하는 데 광분하고 있는 상황에서 참으로 용기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목숨조차 버리겠다는 결기가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그 누가 감히 이승만 박사를 변호하기 위해서 일어설 수 있었겠는가? 저자 김인서 목사는 역사의 법정에서 해박한 역사적 지식과 우리나라 현대사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자료를 바탕으로 그간 이승만 박사에게 덧씌워져 온 온갖 비난과 죄과들이 전혀 근거가 없는 것들임을 증언하고 있다. 당시 이승만 박사에게 덧씌워졌던 죄과(罪科)는 어떤 것이었으며, 따라서 지금도 이승만 박사를 폄훼하는 자들이 들고 나오는 이 박사의 잘못들은 어떤 것이며, 저자가 이 박사를 변호한 사실 근거와 논지는 어떤 것인지를 이 책을 통해 알아가는 과정에서, 독자들은 우리 국민 모두가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과 공과에 대해 얼마나 무지하였으며, 건국 대통령의 위대한 은혜를 배신하고 살아 왔음과 그렇게 된 원인이 어디에 있었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마음 같아서는 전 국민이 이 책을 다 한 번 읽어봐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발행인 -
이화득 이미경의 미국 캐나다 자동차 여행
황금열쇠 / 이화득.이미경 지음 / 2017.05.11
19,800원 ⟶ 17,820원(10% off)

황금열쇠소설,일반이화득.이미경 지음
경비와 노력, 위험을 최소화하면서도 미국과 캐나다를 자동차로 여행하는 최신 노하우를 담았다. 현장 사진과 과정별 설명대로 따라가면 초보 여행자도 1주 만에 구글지도로 최적 여행 코스도 짜고 구글지도앱으로 내비도 만들고, 카약과 저스트플라이로 항공예약과 일정도 정리할 수 있다. 친구, 부부, 가족 등 인원 구성과 여행스타일에 맞춰 자동차를 골라 예약하고, 실수 없이 출국할 수 있다. 쉽고 안전한 미국 캐나다 운전 노하우, 구글지도로 코스 짜는 법, 7일 추천코스 10가지와 10일/15일 코스, 전문가의 추천 여행지 75곳, 미국 ESTA/캐나다 eTA 신청법, 항공권/렌터카/숙소 선택과 예약법, 유명 맛집/한식집/간편식집 18곳, 가성비 높은 추천 숙소 13곳 등등 직접 체험한 알짜 정보만 간결하게 제시하고 있다.지금은 렌터카 여행이 대세 | 왜 렌터카인가?.16 자동차에 최적화된 미국과 캐나다.16 친지들도 바쁘다.17 입맛대로 먹는 음식.19 가장 경제적인 여행.19 | 누구나 드는 걱정.20 운전은 어렵지 않을까?.20 영어회화가 약한데.23 사고라도 나면?.24 | 결국은 자신감.25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25 인종차별?.25 여행계획 세우기 | 기본계획.28 지역별 여행시기.28 동반자.30 | 여행정보 얻기.32 객관성이 가장 중요.32 가장 믿을 수 있는 정보는 책.32 구글지도의 여행정보.33 인터넷 여행정보.33 | 여행경비 계산.35 항공권.35 자동차 렌트비/총 비용.36 | 여행코스.38 여행코스 짜기.38 구글지도 소요시간은 비현실적.40 | 일정별 추천 코스.42 7일 여행코스.42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44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그랜드캐니언.45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이고.46 .샌프란시스코와 요세미티 국립공원.46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47 .샌프란시스코 ~ 요세미티 ~ 데스밸리 ~ 라스베이거스.48 .시애틀과 밴쿠버.49 .뉴욕.50 .토론토, 나이아가라, 뉴욕.51 .라스베이거스와 사막지역 국립공원 일주.52 10일/15일 여행코스.53 미국 캐나다 여행지 베스트 | 뉴욕 .57 타임스스퀘어.58 탑오브더록.60 [자수성가한 사람들의 나라].62 메트로폴리탄 뮤지엄.64 센트럴파크.66 자유의 여신상.68 자연사박물관.70 모마미술관.71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72 익스체인지플레이스 야경.74 브라이언트파크.75 덤보.76 존스 피자.78 그리말디스 피자.79 쉑쉑버거.80 H MART.82 한양마트.83 | 뉴욕의 지하철.84 지하철 이용법.85 | 샌프란시스코.87 금문교.88 39번 부두.89 골든게이트파크.90 캘리포니아 과학아카데미.91 파웰스트리트 & 유니온스퀘어.92 트윈픽스.93 앨커트래즈 섬.94 코이트타워.96 하이트 거리/카스트로 거리.97 소살리토.98 차이나타운.100 롬바드스트리트.101 프리미엄 아웃렛.102 R&G 라운지.103 아랑.104 우리식품.105 | 로스앤젤레스.107 유니버설스튜디오.108 디즈니랜드.110 노츠베리팜.111 게티센터.112 헌팅턴.114 산타모니카/베니스비치.116 파머스마켓 & 더그로브.117 그리피스 천문대.118 LA 자연사박물관/ 캘리포니아 과학센터.119 공연장들.120 할리우드.121 로데오 거리, 비벌리힐스.122 올베라스트리트.123 시타델 아웃렛.124 Vegas.125 장모집.126 H MART.127 | 기타지역.129 샌디에이고.130 발보아파크.130 샌디에이고 동물원.131 시월드.132 올드타운.133 미드웨이 항공모함.134 가스램프쿼터.136 리틀이탈리아.136 코로나도.137 선셋클리프.138 프리미엄 아웃렛.138 부온 아페티토.139 라스베이거스.140 라스베이거스.140 쇼.141 프리미엄 아웃렛.142 이조곰탕.142 그린랜드.143 시애틀.144 파이크플레이스 마켓.144 스타벅스 1호점.145 스페이스니들.146 치훌리가든.147 시애틀센터.148 시애틀 번화가.149 케리 공원.149 H MART.150 [시애틀의 공주님들 ].151 밴쿠버.152 스탠리파크.152 야경 명소.154 개스타운.155 모모스시.155 나이아가라.156 나이아가라 폭포.156 토론토.158 CN 타워.158 로얄온타리오 박물관.160 쇼핑몰 이튼센터.161 센트로렌스 마켓.162 북창동 순두부.163 PAT Central.163 | 서부의 국립공원들.165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166 요세미티 국립공원.174 브라이스캐니언 국립공원.178 아치스 국립공원.180 자이언 국립공원.182 세콰이어 & 캥스캐니언 국립공원.184 조슈아트리 국립공원.186 데스밸리 국립공원.188 모뉴먼트밸리.192 앤털로프캐니언.195 [미국의 원주민].196 여행준비 | 국제선 항공권 예약.200 항공권은 미리 사면 싸다.200 항공권 구매 사이트.201 네이버 항공권 이용법.202 와이페이모어 이용법.204 | 미주지역 국내선 항공권 예약.209 국내선 항공권도 가격차이가 크다.209 카약 이용법.210 저스트플라이 이용법.212 | 렌터카 예약.216 예약시기.216 렌트사 선택 기준.217 다양한 예약방법.218 가장 안전한 예약방법.220 허츠 골드회원.220 차종 결정.221 옵션 선택.223 비용결제/디포짓.224 변경과 취소.225 영업소.225 편도렌탈/입국제한.226 추가운전자.226 연령제한.227 허츠 사전결제 요금표.227 | 내비게이션 준비.234 내비게이션 기계.234 내비게이션에 목적지 일괄저장.235 구글지도 내비게이션.242 | 여행물품 준비.244 국제운전면허증.244 국제운전면허증 발급방법.245 대리인 발급방법.246 신용카드.246 체크카드/환전.247 한국에서 가져가야 하는 여행물품.249상비약.249 | 전화/데이터 준비.250 자동 데이터로밍 서비스.250 미국 유심카드 구입.250 포켓 와이파이 .251 | 비자 신청.252 미국 ESTA 신청.252 ESTA 신청 방법.254 캐나다 eTA 신청.259 | 날짜별 체크리스트.262 출발 10일 전 체크 사항.262 출발 하루 전 체크 사항.264 출발 당일.267 인천공항에서.269 현지 도착 | 공항에서.274 입국심사.274 세관통과.274 국내선 환승.276 렌터카 영업소 찾아가기.276 - 로스엔젤레스 공항영업소.277 - 샌프란시스코 공항영업소.278 - 라스베이거스 공항영업소.280 - 뉴욕 JFK 공항영업소.282 - 뉴욕 라과디아 공항영업소.284 - 시애틀 공항영업소.286 - 샌디에이고 공항영업소.290 - 덴버 공항영업소.292 - 토론토/밴쿠버 공항영업소.294 | 렌터카 영업소에서.296 픽업할 때 주의해야 할 대화.296 추가 가능한 옵션.297 임차영수증은 중요한 계약서.298 임차영수증 보는 법.300 미국현지에서 예약하는 경우.302 예약한 차가 없다고 할 경우.303 주차장으로 가서.304 | 도착 첫날의 스케줄.307 시차적응.307 첫날은 쉬운 스케줄로.308 짐 정리.308 여행 실제 | 미국과 캐나다 운전하기.312 미국의 고속도로.312 캐나다의 고속도로.315 장거리 운전.317 졸음운전/차멀미 예방.318 유료도로.319 전용(급행) 차로 이용법.320 LA 남부지역 주의.320 [금문교 통행료].321 | 필수 교통규칙.322 STOP 사인.322 신호등 없는 교차로 통과.323 꼬리물기 없음.324 신호등.324 횡단보도.326 속도규제.326 각종 규제 표지판.330 카풀레인.332 카시트/안전벨트.333 스쿨버스/소방차/경찰차.324 주정차 금지구역.325 전조등은 24시간 .327 | 주유.주차.교통단속.338 주유소/연료비.338 [사막지역 여행할 때는 연료보충에 주의! ].341 주차장.342 경찰은 어디에나 있다.346 경찰차.348 경찰에 걸렸을 때.349 범칙금.351 | 숙소.352 모텔 하나로 충분하다.352 숙소선택 기준.354 현지에서 숙소 구하기.355 [파리의 저렴한 숙소].356 호텔예약 사이트 이용시 유의할 점.358 숙소예약 방법.360 야영장/호스텔.362 한인민박.363 | 여행지별 추천 숙소.364 뉴욕 Hoter Vetiver.364 뉴욕 Grandview Hotel New York.366 로스앤젤레스 Hotel Pepper Tree.368 로스앤젤레스 Good Nite Inn Buena Park.370 샌프란시스코 Carriage Inn .372 샌프란시스코 Best Western Plus Americania Hotel.374 라스베이거스 The Signature at MGM Grand.376 라스베이거스 Hilton Grand Vacations Suites Las Vegas Convention Center.378 샌디에이고 The Atwood Hotel San Diego.380 시애틀 The Mediterranean Inn.382 밴쿠버 Sandman Suites Vancouver On Davie.384 그랜드캐니언 Brigh Angel Lodge.386 나이아가라 폭포 Embassy Suites by Hilton Niagara Falls.388 [호텔방의 생수병 주의! ].390 | 식사.392 현지에서 한식 먹기.392 필요한 취사도구.394 한국마트.396 게/랍스터/스테이크 먹기.398 여행 마무리 | 귀국준비.402 귀국준비.402 반납장소 찾아가기.402 - 뉴욕 JFK 공항영업소.402 - 뉴욕 라과디아 공항영업소.404 - 로스앤젤레스 공항영업소.405 - 샌프란시스코 공항영업소.406 - 라스베이거스 공항영업소.408 - 샌디에이고 공항영업소.410 - 시애틀 공항영업소.412 - 토론토/밴쿠버 공항영업소.414 기분 좋은 여행 안전한 여행 | 로마에 가면 로마법대로.418 최선의 안전수칙은 법대로 하기.418 안되는 게 어딨니?.419 금지되지 않은 것은 자유.421 그래서 나는 미국이 갑갑하다.421 순서 지키기, 기다리기.423 팁 주기.242 | 응급상황 발생.425 차량사고 발생시 행동요령.425 고장/연료고갈/타이어펑크 등.425 차량털이.427 귀국 전 해결사항.428 부록 주요관광지 주차장 좌표.432 렌터카 반납장 좌표.438 응급상황시 행동요령.440살아 있는 미국 캐나다의 백만 가지 즐거움 계획과 준비에서 실제 여행, 안전한 귀국까지 한 권으로 끝낸다! 초심자도 편하고 행복한 미국 캐나다 자동차 여행을 위해 해외 자동차 여행을 개척한 이화득 이미경이 발로 쓴 필드북 여행전문가 이화득 이미경이 미국과 캐나다를 자동차로 즐기는 최신 노하우를 공개했다. 쉽고 안전한 미국 캐나다 운전 노하우, 구글지도로 코스 짜는 법, 7일 추천코스 10가지와 10일/15일 코스, 전문가의 추천 여행지 75곳, 미국 ESTA/캐나다 eTA 신청법, 항공권/렌터카/숙소 선택과 예약법, 유명 맛집/한식집/간편식집 18곳, 가성비 높은 추천 숙소 13곳 등등 직접 체험한 알짜 정보만 간결하게 제시했다. ■ 출판사 서평 미국 캐나다에서 한국인 90%가 찾는 여행지를 골라 7일 코스 10가지 제시 친구, 부부, 가족 위한 첫 번째 미국 캐나다 자동차 여행 필드북 이제 해외 여행 하면, 렌터카 여행이 가장 인기 있는 스타일이 되고 있다. 자유 일정과 경비 절감 외에도 여행의 재미와 추억의 깊이가 더해지며 자동차여행의 인기는 날로 커지는 추세다. 옥의 티처럼 스스로 모든 걸 계획 준비하고 낯선 환경에서 운전하기가 겁나는 것도 사실이다. 여기에 미국 캐나다인과 영어로 대화하며 여행한다고 상상하면, 큰 두려움을 갖게 된다. “잘 다녀왔다, 별일 아니다”라는 지인처럼 나도 과연 해낼 수 있을까? 오만가지 불안감과 불편함은 《이화득 이미경의 미국 캐나다 자동차 여행》을 펼치는 순간 사라진다. 30년 여행전문가 이화득 이미경은 실제로 독자들이 원하는 정보, 꼭 필요한 노하우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보여준다. 현장 사진과 과정별 설명대로 따라가면 초보 여행자도 전문가와 같은 수준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 책을 따라하면 딱 1주 만에 구글지도로 최적 여행 코스도 짜고 구글지도앱으로 내비도 만들고, 카약과 저스트플라이로 항공예약과 일정도 정리하고, 여행 준비물 리스트도 만들 수 있다. 친구, 부부, 가족 등 인원 구성과 여행스타일에 맞춰 자동차를 골라 예약하고, 실수 없이 출국할 수 있다. 미국 캐나다 자동차 여행은 이 책 440여 페이지에 실린 내용만으로도 충분하다. 한국말로 안내하는 가민 내비게이션에 주요 관광지와 숙소를 정해두면 현지에서 검색하는 수고 없이 마치 국내에서처럼 미국과 캐나다를 누비면서 자유와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 7일 여행경비 3인 450만원 2인 342만원 _ 경비절약 꿀팁1 여행하고 싶은 곳은 많고 예산은 늘 부족하다. 자동차 여행은 경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미국과 캐나다는 7~8월과 12월 하순을 제외하면 비수기이다. 5월초와 추석 연휴기간을 제외한 3~6월 특히 9~12월 중순 비수기의 7일 여행 경비는 3인 450만원이고 2인 342만원이다. 렌터카는 가장 저렴한 허츠 사전결제방식으로 2인 콤팩트(i30) 3인 미드사이즈(아반테~소나타) 슈퍼커버 보험, 숙소는 하루 80달러 중급모텔, 항공료는 80만원, 식비/연료 주차 등 교통비/관관지 입장료/기타 등을 모두 포함한 경비이다. 이는 배낭여행보다 저렴하다. 최소 비용이라 기념품 쇼핑, 고급호텔 이용, 맛집 식비 등 선택에 따라 경비가 늘어난다. 또한 성수기에는 이보다 2배 많은 경비를 예상하면 된다. 국제선 항공권 예약은 네이버항공권과 와이페이모어 활용법(본문 202~208쪽), 미주지역 국내선 항공권 예약은 카약과 저스트플라이 이용법(본문 210~215쪽)을 따르면 저렴하고 편리하다. 실용적인 렌터카 예약(본문 216~233쪽)과 내비게이션 준비법(본문 234~241쪽), 구글지도앱 내비게이션(본문 242~243쪽)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숙소는 구글지도(앱)과 부킹닷컴을 활용(본문 355~361쪽)해 가성비 높은 곳을 선택하면 된다. 가성비 높은 추천 숙소 13 _ 경비절약 꿀팁2 초행자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역시 숙소이다. 잠자리가 편해야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저자는 최근 이용해본 숙소 중 평점/요금/시설/위치/주차 등 꼼꼼히 따져보고 13곳을 골라 선택 이유와 함께 특장을 소개했다. 뉴욕 Hoter Vetiver 뉴욕 Grandview Hotel New York 로스앤젤레스 Hotel Pepper Tree 로스앤젤레스 Good Nite Inn Buena Park 샌프란시스코 Carriage Inn 샌프란시스코 Best Western Plus Americania Hotel 라스베이거스 The Signature at MGM Grand 라스베이거스 Hilton Grand Vacations Suites - Las Vegas Convention Center 샌디에이고 The Atwood Hotel San Diego 시애틀 The Mediterranean Inn 밴쿠버 Sandman Suites Vancouver On Davie 그랜드캐니언 Brigh Angel Lodge 나이아가라 폭포 Embassy Suites by Hilton Niagara Falls 추천 여행지 75 _ 노력절약 꿀팁1 유럽에 비해 심적 부담이 적지만 미국 캐나다 역시 여행지 선정을 잘해야 후회가 없다. 시간과 경비는 물론 추억과도 직결되니까. 빅데이터로 보면 한국인의 90%가 찾아가는 여행지가 따로 있다. 저자는 바로 그 여행지들을 10여 년 답사해 소문이 아닌 여행전문가의 식견으로 분석 평가했다. 그렇게 뉴욕,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밴쿠버, 나이아가라 폭포, 토론토, 서부 국립공원 등등 75곳을 엄선해 여행지 베스트 목록을 만들었다. 누구든지, 한 번 가든 열 번 가든 재밌고 감동적인 추천 여행지들이다. 뉴욕 11 : 타임스스퀘어/탑오브더록/메트로폴리탄 뮤지엄/센트럴파크/자유의 여신상/자연사박물관/모마미술관/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익스체인지플레이스 야경/브라이언트파크/덤보 샌프란시스코 13 : 금문교/39번 부두/골든게이트파크/캘리포니아 과학아카데미/파웰스트리트 & 유니온스퀘어/트윈픽스/앨커트래즈 섬/코이트타워/하이트 거리/카스트로 거리/소살리토/차이나타운/롬바드스트리트/프리미엄 아웃렛 로스앤젤레스 14 : 유니버설스튜디오/디즈니랜드/노츠베리팜/게티센터/헌팅턴/산타모니카/베니스비치/파머스마켓 & 더그로브/그리피스 천문대/LA 자연사박물관/캘리포니아 과학센터/공연장들/할리우드/로데오 거리, 비벌리힐스/올베라스트리트/시타델 아웃렛 샌디에이고 10 : /발보아파크/샌디에이고 동물원/시월드/올드타운/미드웨이 항공모함/가스램프쿼터/리틀이탈리아/코로나도/선셋클리프/프리미엄 아웃렛 라스베이거스 3 : 라스베이거스/쇼/프리미엄 아웃렛 시애틀 7 : 파이크플레이스 마켓/스타벅스 1호점/스페이스니들/치훌리가든/시애틀센터/시애틀 번화가/케리 공원 밴쿠버 3 : 스탠리파크/야경 명소/개스타운 나이아가라 폭포 1 : 나이아가라 폭포 토론토 4 : CN 타워/로얄온타리오 박물관/쇼핑몰 이튼센터/센트로렌스 마켓 서부의 국립공원들 10 :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요세미티 국립공원/브라이스캐니언 국립공원/아치스 국립공원/자이언 국립공원/세콰이어 & 캥스캐니언 국립공원/조슈아트리 국립공원 /데스밸리 국립공원/모뉴먼트밸리/앤털로프캐니언 7일/10일/15일 추천코스 10 _ 노력절약 꿀팁2 미국의 관광지들은 한국보다 10배쯤 크게 흩어져 있다. 이를 잊고 짧은 기간에 여러 곳을 다녀오는 여행코스를 짜면 도로변 풍경만 감상하다 끝나고 만다. 따라서 미국 여행코스를 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지’를 덜어내는 것이다. 체류기간 7일 정도라면, 이화득은 10가지 여행코스를 권한다.
힘내라는 말보다 힘이 나는 말이 있다
갈매나무 / 우라카미 다이스케 (지은이), 박재영 (옮긴이) / 2018.03.20
13,000원 ⟶ 11,700원(10% off)

갈매나무소설,일반우라카미 다이스케 (지은이), 박재영 (옮긴이)
실의와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물리적인 도움만큼 중요한 것이 마음을 지지해주는 한 마디 말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저자는 이런 ‘말의 힘’을 실천하는 방법들을 연구했고, 상대로 하여금 긴장과 불안 같은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 지금 갖고 있는 가능성을 고스란히 실현하도록 돕는 대화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격려와 위로의 말을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으로 바로 이런 ‘신뢰 관계’를 제시한다. 긍정적인 말이나 의욕을 이끌어내는 말이 상대방에게 전해질 수 있는 것은 두 사람 사이에 진심 어린 관계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관계가 돈독할수록 말 한 마디가 더욱 강하고 예리하게 와 닿는다고 말한다. 격려나 위로의 말이 갖는 진정한 힘은 이러한 긴장, 불안 같은 심리적인 벽을 억지로 없애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문제를 바라보는 시점을 바꾸거나 지금 갖고 있는 것에 관심을 쏟아서 기분을 전환하고 자신감을 회복하여 그 사람답게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이다.시작하며 어떻게 격려해야 할지 몰라 당황한 적 없나요? 1부 준비 운동 내가 어떤 말을 해주면 힘이 날까? 01 진심 어린 말의 힘은 어디서 비롯될까? 02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란 느낌을 주는 사소한 말 03 “난 네 모습 그대로가 좋아.” 04 의욕이 생기기는커녕 꺾어버리는 말 05 사람은 어떤 말을 듣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06 단순한 말 한 마디가 상대방의 의욕에 불을 붙인다 2부 장애물 넘기 우리는 왜 항상 실력을 100% 발휘하지 못할까? 07 누구나 긴장한다 08 원래 갖고 있는 힘을 완전히 드러내는 용기 09 창피당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 10 네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11 긴장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1%의 마법 3부 실전 기술 힘내라는 말보다 힘이 센 한 마디 말 :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한 발 내딛게 하는 격려 방법 12 “화이팅” 말고도 할 수 있는 말은 많다 13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한 마디는 무엇이 다를까 14 가능성을 100% 끌어내는 대화의 패턴 15 상대방의 불안을 받아주는 대화 기술 16 일단 마음에 가득 찬 감정을 퍼내야 한다 17 무조건 긍정하는 말은 역효과를 부른다 18 나의 말이 상대의 머릿속 무의식을 자극하는 과정 19 행동을 지시하는가, 결과를 지시하는가 20 때로는 격려보다 안도감을 주는 것이 더 필요하다 21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한 발 내딛게 하는 한 마디가 있다 4부 대화 연습 사람들이 용기를 얻는 말은 저마다 다르다 : 상대의 마음 상태에 맞춰 말을 거는 연습 22 같은 말도 누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23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24 사람의 마음은 논리적인 이야기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25 사람들마다 맞춤 스위치가 필요한 이유 26 세 가지 스위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법 27 심리적인 벽을 뛰어넘어야 하는 순간 상대의 힘을 인정해주는 가능성 스위치 28 실패하면 안 된다는 부담감을 덜어주는 4단계 대화법 두근두근 스위치 활용법 29 힘내라는 말이 역효과를 가져오는 경우 상대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안도감 스위치 30 내 마음이 튼튼해야 남을 격려할 수 있다 31 “할 거야, 할 거야, 너라면 해낼 거야.” 5부 숨 고르기 누구나의 삶에는 어려운 순간이 있다 32 네가 무엇을 하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 33 말은 행동을 바꾸고 인생을 바꾼다 끝마치며 당신의 말에는 분명 힘이 있다위로해주고 싶은데 아무 말도 못하다가 후회한 적이 있다면… 직장에서든 가정에서든 누군가를 격려하거나 위로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런데 잘되라고 한 말이 상대방의 의욕을 불러일으키기는커녕 기를 꺾거나 화나게 만들기도 한다. 격려하는 것이 이처럼 어려운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우리는 격려를 받아본 적은 있어도 막상 남을 격려하는 건 너무나 어려워한다. 지금껏 격려를 어떻게 하는지 배워본 적이 없는 데다, ‘화이팅!’ 같은 구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방법을 몰라서 사람들은 좋든 나쁘든 자신에게 영향을 준 사람의 격려 방식을 따라 하는 경우가 많다. 즉,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격려할 수 있는지를 아는 사람이 매우 드물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책 《힘내라는 말보다 힘이 나는 말이 있다》는 실의와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물리적인 도움만큼 중요한 것이 마음을 지지해주는 한 마디 말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 우라카미 다이스케는 이런 ‘말의 힘’을 실천하는 방법들을 연구했고, 이 책에서 상대로 하여금 긴장과 불안 같은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 지금 갖고 있는 가능성을 고스란히 실현하도록 돕는 대화법을 소개한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이런 말의 힘이 진심 어린 관계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상대에 대한 진심이야말로 단단한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뜻을 함께하도록 이끄는 출발점이 된다는 것이다. 판에 박힌 ‘화이팅’이나 영혼 없는 ‘힘내’라는 말은 이제 그만! 취업준비생인 친구가 불합격 통보를 받고 시름에 잠겨 있다, 팀원이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긴장감에 얼어붙어 있다, 새 학기를 맞은 아이가 반에서 친구를 사귈 수 있을지 불안해한다……. 바로 옆에 있는 누군가가 마음속에 우르르 쏟아지는 심리적 압박에 버거워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될 때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내가 어떤 말을 해줘야 상대가 기운을 낼 수 있을까? 소중한 사람의 마음에 의욕을 불어넣어주고 싶은데 아무 말도 못하다가 후회한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저자 우라카미 다이스케는 이 책에서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상대방에게 힘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격려와 위로의 방법들을 소개한다. 첫 번째 책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마치 준비 운동을 하고 장애물을 넘은 후, 실전 기술을 익혀 연습하고 숨을 고르는 것처럼 차분하고 체계적으로 대화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 자신이 재활 치료사로서, 대화법 강연가로서 직접 사람들을 격려하는 과정에서 터득한 것들이다. 1부 ‘준비 운동: 내가 어떤 말을 해주면 힘이 날까?’에서 저자는 사람은 자기 가치를 인정하는 말을 들을 때 의욕을 얻으며, 말의 힘이 발휘되는 순간 어떤 난관이든 극복할 용기를 얻는다고 설명한다. 2부 ‘장애물 넘기: 우리는 왜 항상 실력을 100% 발휘하지 못할까?’에서는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긴장과 불안 같은 심리적인 벽에 대해 설명한다. 3부 ‘실전 기술: 힘내라는 말보다 힘이 센 한 마디 말’은 격려나 위로의 말을 할 때 필요한 실전 기술을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스포츠에서 감독이 선수를 격려하는 기술로 생겨났다가 직장과 일상에서 활용하게 된 ‘펩 토크’의 규칙과 활용 방법을 세세히 알려준다. 4부 ‘대화 연습: 사람들이 용기를 얻는 말은 저마다 다르다’에서는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앞서 살펴봤던 격려와 위로의 기술을 활용하는 연습을 한다. 5부 ‘숨 고르기: 누구나의 삶에는 어려운 순간이 있다’에서는 몇 가지 연습 문제를 제시하여 직접 자신만의 언어로 격려와 위로의 말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갖는다. 당신이 격려해주고 싶은 사람, 의욕을 끌어내주고 싶은 사람을 떠올리며 실천해볼 기회가 될 것이다. 준비 운동 - 사람은 어떤 말을 듣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우리는 어떤 말을 들을 때 의욕이 생길까? 대개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다’라는 느낌을 주는 말을 들을 때 의욕을 얻는다. 남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 남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욕구가 충족되는 말을 들을 때 의욕이 생기는 것이다. 이를테면 “넌 네 모습 그대로 괜찮아”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 것은 나라는 존재, 즉 나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인정받았다는 마음에 큰 기쁨을 느끼기 때문이다. 또한 이 부분을 인정해주는 사람과는 더욱 단단한 신뢰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저자는 격려와 위로의 말을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으로 바로 이런 ‘신뢰 관계’를 제시한다. 긍정적인 말이나 의욕을 이끌어내는 말이 상대방에게 전해질 수 있는 것은 두 사람 사이에 진심 어린 관계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관계가 돈독할수록 말 한 마디가 더욱 강하고 예리하게 와 닿는다고 말한다. 이 책은 본격적으로 대화 기술을 소개하기에 앞서 격려와 위로의 말을 할 때 꼭 갖춰야 할 마음가짐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사실 사람은 누구나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으며 행동으로 눈앞의 현실을 바꾸고 꿈을 이룰 만한 힘을 갖고 있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평소에 그 힘을 얼마나 발휘할 수 있을까? 만약 당신이 리더라면 상대방이 어떤 방법으로 실전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게 도와줄 수 있을까? 원래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그 사람이 갖고 있는 힘과 마음의 상태로 결정된다. 그렇기에 더더욱 저자는 말의 밑바탕에 상대방이 정말로 잘됐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진심 어린 관계가 깔려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런 진정성 덕분에 생생한 말 한 마디가 상대의 마음에 불을 붙이고 의욕을 북돋아줄 수 있다는 것이다. 격려나 위로의 말이 갖는 진정한 힘은 이러한 긴장, 불안 같은 심리적인 벽을 억지로 없애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문제를 바라보는 시점을 바꾸거나 지금 갖고 있는 것에 관심을 쏟아서 기분을 전환하고 자신감을 회복하여 그 사람답게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이다. 저자는 진심 어린 격려와 위로의 말로 상대방의 긴장과 불안을 털어내고 적극적인 마음 상태로 만들어주면 그 사람이 원래 갖고 있는 힘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렇다. 사람은 누구와 만나서 어떤 말을 듣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내 꿈과 생각, 또 무엇보다 내 가능성을 믿어준 사람의 말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자신의 가능성을 온전히 믿어주는 사람이 있을 때 의욕에 불이 붙는 것이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결승전, 이 책에서 등장하는 방법을 따라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여자 컬링 팀에 이렇게 응원을 보냈다면 어땠을까? “할 거야! 할 거야! 영미라면 할 거야!” “장하다! 장하다! 우리 선수들 최고다!” 국가 대표 팀이든, 입시생이든, 취업준비생이든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에겐 몸과 마음의 기운을 북돋아줄 수 있는 격려의 한 마디가 필요하다. 아무런 의미 없이 주먹 쥐고 외치는 ‘화이팅’이나 영혼 없이 내뱉는 ‘힘내’라는 소리는 이제 그만 좀 하자. 대신 이 책에 서 등장하는 337 펩 토크를 꼭 한번 따라 해보길 권한다. 저자가 말하듯 진심을 다해 격려가 필요한 누군가를 응원하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마음에도 새로운 기운이 차오를 것이다. _ 김범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강연가,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저자 실전 기술 - 힘내라는 말보다 힘이 센 말: 가능성의 불을 붙이는 펩토크 기술 판에 박힌 ‘화이팅’이나 ‘힘내’라는 말은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한 경우가 많다. 소중한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볼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말은 과연 이런 것들이 전부일까? 저자는 상대방의 마음에 가까이 다가가서 응원하고 싶다면 격려의 말을 위한 4단계를 익혀보라고 권한다. 그는 이 책에서 스포츠 감독이나 코치가 시합 전 선수들에게 전하는 짧은 응원의 말, ‘펩 토크(pep talk)’에서 착안된 자신만의 격려 기술을 소개하는데, 이 4단계 역시 여기서 비롯된 것으로 ‘수용?승인?행동?격려’의 순서를 따라간다. 우선, 긴장이나 불안 등 상대방이 현재 느끼는 감정에 공감해주는 ‘수용’ 단계가 필요하다. 그런 부정적인 감정을 받아들여준 후에는 이를 다른 시점으로 바꿔보도록 돕는 ‘승인’ 단계가 이어진다. 상대방이 목표했던 바를 다시금 확인시켜주는 ‘행동’, 마지막으로 목표를 향해 힘껏 나아갈 수 있도록 등을 밀어주는 ‘격려’ 단계에 이르면 모든 과정이 마무리된다. 이는 마치 전문적인 심리 상담이나 코칭 과정을 1분 남짓한 짧은 시간 동안 압축한 것과도 같다. 저자는 전국 대회에서 엄청난 적수를 만나 부담감을 느끼는 야구 선수들, 피아노 발표회를 앞두고 긴장감에 손이 떨리는 학생, 생애 첫 무대에 오르기 전 불안해하는 배우 등 여러 상황에서 이런 4단계에 따라 상대방의 마음에 기운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방법을 직접 보여준다. 또한 일방적으로 내 말만 하지 말고, 상대방의 마음 상태에 맞춰 격려의 말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상대방이 지금 어떤 상태에 놓여 있느냐에 따라 심리적인 난관을 극복하는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자기 확신이 필요할 때는 ‘가능성 스위치’, 실패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줘야 할 때는 ‘두근두근 스위치’, 불안에서 벗어나야 할 때는 ‘안도감 스위치’를 통해 상대방의 의욕을 끌어내야 한다는 점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알려준다. 무엇보다 내 마음이 튼튼해야 남을 격려할 수 있는 법이라고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격려나 위로를 할 때 자칫 자신은 뒷전으로 미루기 쉽다. 하지만 일단 상대를 격려하기 전에 당사자가 건강한 심리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저자는 힘을 내고 싶거나 나 자신을 응원하고 싶을 때 내가 주로 어떤 말을 사용하는지 생각해보고 셀프 펩 토크를 해볼 것을 권한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격려와 위로의 말은 단순히 대화 기술 이상으로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와 닿는다. 격려와 위로의 말만큼 상대방에 대한 믿음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그저 상대에게 의욕을 주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우리가 직장에서, 일상생활에서 나누는 관계의 폭을 넓혀주는 힘이 그 안에 담겨 있다. 친구나 동료로서, 관리자로서, 혹은 보호자로서 상대방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힘이 날까 막막할 때, 이 책에서 등장하는 기술을 따라 한 마디 말을 건네보자. 진심을 담은 한 마디 말이 상대방에게 전해지는 순간, 당신의 마음에도 새로운 기운이 솟아오르는 것이 느껴질 것이다. 한 마디 말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지던 경기를 이기게도 만들고, 지게도 만든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격려의 말을 잘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소중한 사람이 힘들어 하는 순간 바로 그런 말의 힘을 발휘하는 방법을 세세하게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힘들던 시절 내게 아내가 써준 편지 한 통이 떠올랐다. “지금은 힘들어도 당신은 틀림없이 멋지게 변화에 성공할 거예요.” 그 말은 내게 큰 힘이 되었고,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다. 반성과 교정은 많은 일을 하지만 격려는 더 많은 일을 한다. 괴테가 한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도 격려의 말을 배워보자. _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일생에 한 번은 고수를 만나라》 저자 대화 연습 - 힘들어하는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는 연습 이제 막 1년차가 된 신입 재활 치료사가 있다. 선배 치료사가 여름휴가를 떠난 사이, 일주일간 그의 환자를 맡게 된다. 어슴푸레한 병실에서 빠짝 마른 몸으로 누워 있는 중년의 여성. 멜론 농사를 지었다가 갑작스레 척추에 생긴 병으로 인해 몇 개월 동안 가만히 침대에 누워 있어야만 했던 그녀는 삶의 의욕을 거의 잃어버린 상태다. 신입 치료사가 열심히 대화를 걸어보아도 마음을 닫아버렸는지 아무 반응도 하지 않는다. ‘힘든 환자를 맡아버렸네. 지시받은 일만 하고 돌아가야지.’ 치료사는 조용해진 병실에서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다 문득 그녀가 자신의 어머니와 비슷한 연배라는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이 사람이 내 어머니였다면 지시받은 일만 하고 돌아갈 수 있을까?’ ‘나는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나?’ ‘의료인으로서 지시받은 일뿐만 아니라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그는 근육이 줄어들고 무기력해진 환자에게 단순 치료 외에 정성껏 마사지를 실시하고 꾸준히 대화를 시도하며 일주일을 보낸다. 그리고 마지막 날, 여전히 말없이 누워 있는 환자에게 이렇게 인사를 건넨다. “일주일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힘내세요!” 그가 돌아가고 난 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환자가 거의 움직이기 힘든 손으로 호출 벨을 눌러 간호사를 부른 후, 눈물을 흘리며 크고 또렷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한 것이다. “다시 한 번 멜론 농사를 짓고 싶어요……. 저 사람과 재활 치료하고 싶어요…….” 이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은 의기투합하여 재활에 매진하고, 마침내 환자는 집으로 돌아가 바라던 대로 다시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된다.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려고 애쓴 신입 치료사의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인생의 전환점을 열어준 것이다. 이 책은 매 페이지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 기술을 소개하는 동시에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선사한다. 위의 이야기 외에도 왕따 당하는 딸을 격려할 방법을 고심하다 화술 세미나에서 강연가의 조언을 들은 후 딸에게 용기를 주게 된 엄마, 자신이 다시 걷도록 도와준 트레이너가 이직 소식을 전하자 도리어 격려의 말을 보낸 노신사 등 격려와 위로의 말을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사람들의 경험담이 읽는 이들의 마음을 울린다. 이 모든 경험담에서 저자 우라카미 다이스케가 조력자로 등장한다. 그는 건강 전문가이자 재활 치료사로 일하면서 말의 힘을 누구보다 절감했고, 현재는 대화법 강연가로서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말을 건네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격려와 위로의 대화 기술 역시 사람들과 관계 맺기를 포기하지 않으며 도움을 주고받은 그의 체험에서 비롯되었다. 무미건조한 대화 이론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례와 일화를 통해 페이지 구석구석에서 생생하게 말의 힘을 보여주는 저자의 문체는 시종일관 밝고 유쾌한 기운이 넘친다. 말은 행동을 바꾸고 행동은 습관을 바꾸며 습관은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저자의 결론이다. 그는 격려와 위로의 말은 우리 인생에 힘을 불어넣는 원천이라고 단언한다. 이러한 말을 통해서 원래 갖고 있는 힘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의욕이 솟아나서 살아가는 힘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당신은 지금 말의 힘을 어떻게 발휘하고 있는가? ‘고작 말 몇 마디가 얼마나 힘이 되겠어?’ 하고 금방 포기해버리지는 않는가? ‘알아서 잘 견뎌내겠지’ 하고 풀죽어 있는 누군가로부터 고개를 돌리지는 않았는가? 저자가 말한 것처럼 당신의 말에는 분명 힘이 있다. 그 힘을 상대에게 ‘다시 한 번 해낼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용기를 주는 데 아낌없이 써보길 바란다. 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되는 계절, 이 책이 힘들어하는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고 새로운 관계를 열어주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란 느낌을 주는 사소한 말 한 어머니가 펩 토크 세미나를 들으러 찾아왔다. 왜 펩 토크를 배우고 싶어 하는지 그 이유가 너무 궁금했던 나는 세미나 중 그녀에게 무슨 이유로 참가했느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중학교 2학년인 딸이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어요. 그래서 딸을 격려할 수 있는 말을 배우러 왔습니다”라고 했다. 그녀는 다양한 격려 방법을 배우며 이틀간의 세미나를 마쳤다. 그리고 3개월 후 다시 그 어머니를 만날 기회가 있었다. “따님은 그 후에 어떻습니까?” “실은 딸이 더 이상 왕따를 당하지 않게 됐어요!” “어떤 말로 격려해주셨나요?” “특별한 말은 하지 않았어요. 딸에게 ‘너는 너인 그대로 괜찮아’, ‘엄마 옆에 있어줘서 정말로 고마워’, ‘네가 있으니까 엄마는 힘을 낼 수 있어’라고 날마다 말해주었지요. 단지 그뿐이었는데 왜 왕따를 당하지 않게 됐는지 오히려 신기할 정도랍니다. 딸은 전보다 훨씬 밝아졌고 자신감도 생긴 것 같아요.” 실제로 이 어머니는 매일 딸에게 너는 존재만으로 가치 있는 사람이다, 존재만으로 힘이 된다고 말해주었다. 운동을 잘해서, 공부를 잘해서, 시험 성적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저 ‘네가 있는 것만으로 엄마는 기뻐, 고마워!’라는 마음을 전 것이다. 이것이 존재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딸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거나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집에 돌아오면 무조건적으로 자신을 인정해주는 엄마의 존재가 원동력이 되어준 덕분에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에게 ‘하지 마!’라고 말할 수 있었다. 이렇듯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상대방의 자신감을 높여줄 수 있다. 가능성을 100% 끌어내는 대화의 패턴 시합 전 선수들에게 하는 실제 펩 토크와 영화 속에서 재현되는 1000여 가지 이상의 펩 토크를 분석했더니 격려하는 방법마다 공통적인 패턴이 있었다. 그것이 바로 ‘수용, 승인, 행동, 격려’라는 4단계다. 앞으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이 4단계는 상대방의 마음 상태를 딱 1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적극적으로 바꾸는 특별한 구조라 할 수 있다. ‘시작하며’에서 소개했던 부하 직원에게 당신이 펩 토크를 한다면 어떨까? 업계에서도 유명한 실력자인 사장 앞에서 하는 신규 사업 프레젠테이션. 인정받으면 발탁되고 인정받지 못하면 지금까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만다. 부하 직원은 회의실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아 극도로 긴장해서 손이 떨리고 얼굴이 창백하다. 함께 기획안을 구상하고 그의 생각을 들으며 조언해주었던 당신은 진심으로 그가 성공하기를 바란다.▶ 오늘이 드디어 발표하는 날이네. 긴장했어? 그야 그렇겠지. 나도 사장님 앞에서 발표할 때는 늘 온몸이 긴장돼서 잘 알아. (수용)▶ 하지만 그건 이 신규 사업을 반드시 성공시키기 위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노력해서 준비했기 때문에 그런 거야. (승인)▶ 그러니까 상상해봐. 리더가 되어서 신규 사업을 진행하는 모습과 또 사장님과 동료, 고객 모두가 만족하는 모습을 말이야. 가슴이 엄청 두근거리지 않아? 그 설레는 느낌과 생각을 사장님에게 전하면 돼. (행동)▶ 끝나면 내가 한 턱 쏠게! 자, 다녀와! (격려) 어떤가? 그는 분명 긴장했지만 존경하는 선배인 당신이 ‘생각이 많아서 긴장하는 거야. 그 긴장을 설레는 느낌으로 바꿔서 발표해’라고 한 덕분에 자신의 가능성을 느끼지 않았을까?
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타로카드
북랩 / 서연 (지은이) / 2023.06.07
16,000원 ⟶ 14,400원(10% off)

북랩소설,일반서연 (지은이)
타로에 대해 대중적인 접근이 용이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많은 상담과 강의 경험을 담아 조금씩 손질하며 타로카드에 대한 설명을 다듬고, 이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하여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책을 써내며 준비단계 타로의 기원, 특징과 원리 집단 무의식, 동시성과 타로의 연관성 집단 무의식, 동시성의 일상적 체험 타로를 볼 때 주의해야 할 점 타로의 기본 용어 타로카드의 구성 타로카드를 살펴 가는 순서 카드 설명 메이저 아르카나 상징(symbol) Key Word, 수비학적 의미 Moon Card & Soul Card 마이너 아르카나 그림 설명 Image Feeling 슈트와 수비학적 의미 타로카드 배열법(Card Spread) 월운 스프레드 3 카드 배열 법 선택 스프레드 켈트 크로스 배열 법 매직 세븐 배열 법 책을 마무리하며이보다 더 친절한 타로 책은 없다! 초보자에게 최고의 입문서! 중급자에게 심화 정리 노트! 많은 상담과 오랜 강의의 경험을 담아 쉽게 그리고 한눈에, 깊이 있게 잘 정리되도록 강의하며 완성한 타로! 어린 시절 하반신 마비로 인해 시골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정신과적 치료를 요한다는 진단을 받았고, 이에 전전긍긍하시던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신내림을 받기에 이르렀다. 이후 사찰에 들어가 스님을 통해 동양 사주학을 접하였고, 오랜 시간 많은 상담을 진행하였다. 그 과정에서 서양의 타로카드를 살피게 되었다. 타로가 보다 생활 밀착형으로 대중들에게 다가섰으면 하는 마음에 개인 또는 단체로 이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 지 어언 10년을 넘어서고 있다. 타로에 대해 대중적인 접근이 용이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많은 상담과 강의 경험을 담아 조금씩 손질하며 타로카드에 대한 설명을 다듬고, 이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하여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타로는 주어진 질문에 대해 집중하는 과정에 무의식이 작용하고 의도적으로 이러한 동시성을 얻어 내어 뽑힌 카드는 유사한 양상을 보여 주게 되며, 그것을 해석하여 (과거, 현재, 미래의) 질문자의 상황을 알게 되는 것이다. 성을 지키기 위해 전쟁터로 나가는 장군의 모습을 한 인물은 별 장식의 왕관을 쓴 모습에서 오래전 별을 보고 방향을 알 듯 가고자 하는 방향(확실한 목표)을 정확히 알고 있음을 의미하고, 어느 정도 지위가 있음을 나타낸다. 달은 시간에 따라 순서대로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로 변하며 이런 변화의 모습에서 변동과 변덕, 불안정과 불안함 그리고 파생되는 근심이나 걱정의 단어들까지 떠오르게 한다.
포에트리 파라다이스
샘문(도서출판) / 서창원 (지은이) / 2020.10.30
20,000

샘문(도서출판)소설,일반서창원 (지은이)
샘문시선 9001권. 서창원의 <포에트리 파라다이스>.서문-한국 현대 시문학의 산파 서창원…이정록 ·· 4 시인의 말-산파의 숨비소리…서창원 · 7 서평-시의 영토에 확장되는 양심과 사랑, 꿈과 자유…심종숙 ·13 시 방poetry에 들다 1. 시와 나의 생래 임계선 · 24 2. 시와 꽃과 풀, 하늘과 땅 ·26 3. 시와 창밖 ·28 4. 시의 씨란 무엇인가? · 32 5. 시의 생각은 어디에서 생기는가? · 33 6. 시와 인간이 눈뜨는 단계 · 39 7. 시와 인간의 진화와 영혼의 진화 · 42 8. 시와 모란꽃의 향기 · 49 9. 시와 지옥 · 51 10. 시와 인간의 본태 · 53 11. 시와 정보문명 · 55 12. 시의 나이 · 58 13. 시와 한 치 앞의 수렁 ···· 61 14. 시의 영토와 나와 국토 66 15. 시와 나의 미래설계 ··· 71 16. 시 문화와 문학의 영토 ········ 74 17. 시의 포고령 ··· 77 18. 시를 아직도 찾는 중이다 ···· 84 19. 상상력의 확장 ······ 85 1부, 시는 무엇인가······· 91 1. 시란 무엇인가? ··· 92 2. 시와 초월적超越的 관념의 이해 ··· 96 3. 시와 문학의 가치와 역할은 무엇인가? ·· 104 4. 시와 상상력의 새로운 확장 · 111 5. 시와 시간의 허상과 초월적 소비란 무엇인가? 122 6. 시와 문화의 속성으로서의 지역감정 · 127 7. 시를 창작하는 방법 중 하나 · 131 8. 시적 영감 인간 행동의 주시注視와 그 개념 132 9. 시와 사물성事物性 ·· 137 10. 시에 대한 간결한 이야기 ·· 140 11. 시와 현실의 존재와 상상의 존재 ·· 143 12. 시는 어떻게 쓸 것인가? ····· 149 13. 시詩가 탄생하는 분화구 ···· 153 14. 시詩 쓰는 기본 태도 156 15. 시를 만나는 여러 환경 164 16. 그리움의 포맷pommate 167 17. 시격의 말과 알레고리allegory ·· 170 2부, 시는 어떤 몸인가-시론의 판도라 175 1. 시어詩語 ···· 176 2. 시안詩眼 ·· 180 3. 시품詩品 ····· 183 4. 시행詩行 ···186 5. 시詩의 압운押韻 · 187 6. 은유隱喩 ······ 190 7. 시詩의 사물성事物性 192 8. 시적 노마드Nomade 194 9. 상징象徵의 속성 · 197 10. 시의 감칠맛 ······· 11. 알레고리Allegory 205 12. 이미지와 상상력 209 13. 이미지의 종류 211 14. 이미지의 기능 · 216 15. 시의 카타르시스catharsis ······· 220 16. 체험과 시적 진실 · 226 3부 시와 인터넷문명-시의 유전자 · 229 1. 시와 인터넷 ············ 230 2. 인터넷문학의 발전 236 3. 인터넷 문학의 등장과 실태 ··························239 4. 인터넷 문학과 디지털 사회구도 ·244 5. 인터넷 문학의 실태와 현황 · 248 4부 시를 열어보다-시 옹아리-평설 253 1. 서울은 1회용 종이컵 254 2. 서울은 벅이 났다 258 3. 꽃의 테러personas ·················· 262 4. 시의 회화적 메시지 ············ 265 5. 그리움이라도 있어야겠다 ···268 6. 사람들이 밟아서 따듯해지는 산길(철거) 270 7. 홍등 ············· 274 8. 망해사 점묘点描 · 277 9. 시골 천주교회 ··· 279 10. 쓸 때만 비우면 됩니다 282 11. 당신의 이야기 ·· 286 12. 병내리 자생식물원 · 290 13. 천등산 봉정사 294 14. 유년의 판화 ··········· 297 15. 송광사 작약 꽃불 ·· 300 16. 슬픔의 값 ·········· 303 17. 봄, 한 컵 ············ 304 18. J 교수의 시학 개론 ······ 309 19. 핸드폰 테러 ········· 313 20. 하늘공원의 억새 ·· 316 21. 잎 새 ·········· 319 22. 봄의 인터뷰 ····325 23. 서울 팬덤seoulfandom··331 24. ○치다 ·· 335 25. 마음을 스캔하다 ···338 26. 생각의 각도 ······· 341 27. 코리언의 세계지배구조 ·· 343 28. 새참 들길 ·· 347 5부 시에 들어가 보다-시를 분해하다 349 1. 진달래꽃 - 김소월 351 2.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 356 3. 승무 - 조지훈 4. 귀천 - 천상병 366 5. 빈집 - 기형도 · 371 6. 국화 옆에서 - 서정주 376 7. 접시꽃 당신 - 도종환 · 381 8. 꽃 - 김춘수 ·· 385 9. 농무農舞 - 신경림 389 10. 사평역에서 - 곽재구 ·····393 11. 목마와 숙녀 - 박인환 ···398 12. 맨발 - 문태준 ······ 402 13. 가지가 담을 넘을 때 - 정끝별 ····· 406 14. 광야 - 이육사 410 15. 늙어가는 아내에게 - 황지우 ····· 414 16. 저문 강에 삽을 씻고 - 정희성 ·· 418 17. 감나무 - 이재무 ···422 18. 거짓말을 타전하다 - 안현미 ··· 425 19. 껍데기는 가라 - 신동엽 · 430 20. 서시 - 이시영 ····434 21. 삽 - 정진규 ····· 437 22. 농담 - 이문재 ····· 440 23. 바람부는 날 - 김종해 ·· 442 24. 마른 물고기처럼 - 나희덕 ·· 444 25.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김용택 · 446 26. 풀 - 김수영 ········449 27. 찔레 - 이근배 ·····453 28. 사랑 사랑 내사랑 - 오탁번 456 29. 그대에게 가고 싶다 - 안도현 ·· 458 30. 한恨 - 박재삼 ··· 461 31. 그리운 부석사 - 정호승 ······ 465 32. 서울역 그 식당 - 함민복 ····· 468 33. 열애 - 신달자 ··· 471 34. 갈증이며 샘물인 - 정현종 ····· 474 35.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 - 이정록 476 6부 시를 말하다-시의 탐방····481 1. 빈곤 이야기-박희진 시인 ··482 2. 매향리 이야기 - 조석구 시인 484 3. 문학 이야기 - 함동선 시인 · 490 4. 꽃 뜰 만경강변 - 곽문환 시인 · 495 5. 문학 이야기-신세훈 시인 501 6. 시집 한 권과 사진 - 이생진 시인 505 7. 안면도 문학기행 - 이생진 시인 ··· 509 8. 동시 이야기 - 엄한정 시인 516 9. 아동문학 이야기 - 엄기원 시인 ··· 521 10. 남산 파초우 시비-조지훈 시인 ······· 526 7부 시의 아름다움을 보다 -시의 미적 이미지를 관조하다 529 1. 한국 시의 서정의 변화분석 530 2. 한국 시의 감성의 변화·· 546 3. 한국시의 새로운 정서 변화 ···553 4. 한국 시의 서정의 아름다움 ···· 558 5. 시의 블랙홀 ···· 562 서창원시인 프로필 ·· 579 국가상훈인물대전 등재 ·· 579 [시집] ········ 579 [저서] ········ 580 [서창원의 동인지] 580 [스토리문학관 공저 및 동인지] · 581 [경력 및 학력] 581 [자격증] ····· 582 [국가상훈 인물대전등재] ··· 582 [표창수상] ·· 582 [주요 국토계획수립] 582 [주요 국토계획수립 참여] 583 [주요 국가계획 타스크포스 참여] · 584 [주요 국가계획 논문] 584 [서창원 미발간 저서목록] 586 [서창원 미발간 시집] 586 [서창원 애창곡] ·· 588시의 영토에 확장되는 양심과 사랑, 꿈과 자유 -심종숙 (시인, 교수, 문학박사) 서창원 시인의 이력은 참으로 화려하다. 시인은 개인 시집으로 『당신의이야기』(1989), 『공가에 피는 꽃』(2016), 『존재의 이유』(2016), 『허공에 집짓기』(2016), 『엄니 정말 미안해요』(2016)를 출간하였고 한국스토리문학관 관련 활동 및 동인지 참가, 샘터문학 컨버전스 감성시집을 제2집 부터 제 8집까지 참가하였다. 서창원 시인의 문학활동은 한국스토리문인협회와 샘터문인협회, 한국문인협회와 국제펜한국본부 등에서 오랫동안왕성하게 이루어져왔다. 그리고 1998년 국가상훈인물대사전 문화예술 인물편에 40번째로 김소월, 박목월,등 저명한 문인들과 함께 등재되었으며 샘터문예대학 총창직을 수행 중인 분으로 사회활동 전 영역에서 공히 국가와문학계와 학계에 기여한 바가 높은 분이시다. 서창원 시인의 방대한 분량의 시, 시론서 『포에트리 파라다이스』는 참으로 기발한 키워드이며 읽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을 뛰게 한다. 그는 시詩의 파라다이스에 가 닿기 위해서 전장을 7부로 구성하였다. 서문으로 산파의 숨비소리를 필두로 ‘시 방poetry에 들다’에서 시인과 시의 관계, 시의 종자,시란 무엇인가, 시와 인간, 시와 영토, 시의 포고령 등 국토개발과 도시계획, 후학양성, 등 국가산업에 중흥과 문단과 학계에 혁혁한 공헌을 하셨던눈매로 시의 영토와 시의 사유, 시의 정체에 대해 예리하게 접근하였다.아마 ‘시 방poetry에 들다’는 시에 관한 세부적인 1부에서 7부의 글로 들어가기 위한 시원적인 내용을 담은 것으로 생각된다. 이 사유를 더욱 발전시켜서 세밀하게 1부 시는 무엇인가, 2부 시는 어떤 몸인가-시론의 판도라,3부 시와 인터넷 문명-시의 유전자, 4부 시를 열어보다-시 옹아리-평설,5부 시에 들어가 보다-시를 분해하다, 6부 시를 말하다-시의 탐방, 7부시의 아름다움을 보다-시의 미적 이미지를 관조하다로 구성하였다. 그 중 1부와 2부가 시의 존재, 정체에 대한 물음이라면 3부는 오늘날 인터넷환경과 시의 관계를, 4부에서는 구체적인 시가 착상되는 생활 속의 영감의꿈 같은 순간순간들을, 해학과 낭만을, 사랑을, 소개하고 있어 시에 접근하거나 시를 쓰고자 하는 문인이나 독자들에게 많은 신선함과 영감을 선사해줄 것이다. 그래서 서창원 시인은 이 부분을 시의 옹아리라고 하였다. 옹아리는 말을 완전하게 하기 전에 아기들이 하는 방식의 의사표현이다. 그러니까 시의 언어가 탄생하기 전의, 시의 시원을 일상의 소소한 일화나 경험, 사유로부터 이끌어낸 시인 특유의 시가 태어나는 순간, 장소, 일화, 사물들과의만남들을 기술하였다. 어쩌면 처음 시를 쓰는 이들이 이 글을 읽을 때 아하, 시는 이런 순간에 시의 종자가 발견되고 착상되어 잉태가 되고 성장해나가 한 편의 완성도 높은 시가 탄생하는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게 재미있게,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저술하였다. - 중략 - 발행인 서평 한국 현대 시문학의 산파 서창원 - 시문집時文集을 해산하다 이정록 (시인, 교수, 문학평론가) 서창원 시인의 포에트리Poetry 원고를 받아들고 감수 및 기획을 하기 위해서 원고들을 펼치는 순간 아~ 하는 탄성이 나왔다. 그래서 전체적인 레이아웃과 가편집을 하면서 분석하여 헤드라인 키워드와 소분류 키워드를 잡아내는데 두 달간 밤을 세우며 머리를 쥐어 짜냈다. 이유는 간단하다. 천재적인 악동의 소중한 콘텐츠를 어떻게 미려하고 기품있게 포장할까 가 숙제이고 고뇌였다. 시인의 평생 역작을 어떤 풍경으로 어떤 이미지로 독자들에 품에 안길까였다. 3개월간에 걸쳐 교정, 교열, 편집을 거쳐 인쇄를 마친 Poetry Paradise 컨버젼스 시문집時文集이 긴 산고産苦 끝에 노련하고 현란한 산파손놀림에 의해 옥동자로 태어나서 옹아리를 한다. 시, 시론의 찬란한 천국 속에는 운문인 시, 산문시와 시의 재해석 및 이론, 시의 역사, 시의 정체성, 시대정신, 보편적 가치가 어우러지고, 시인의 혁명적 사유가 기치를 높이 들고 세상과 우주를 탐방하고 관조하며, 시의 분석, 평설, 조합 그리고 관조와 놀이와 해학에 이르러 결론에 이르기까지 문인 역사 40년간 담고 담아서 숙성시켰던 봇물을 시詩 악동이 기어코 터트렸다. 집필의 영혼이 담긴 시인의 역작이 큰 물줄기가 되어 독자들의 바다로 거세게 치닫는다. 천체를 뒤흔드는 용오름을 일으킨다. 그는 상상력이 넘치고 생명력이 넘치는 시를 쓴다. 사유력이 깊고 젊은 시를 쓴다. 논리정연하다. 그의 시는 체험을 바탕으로 원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쓰여졌다. 객관적 상관물들을 잘 운송하여 메타포가 풍부한 시혼詩魂을 별밭에 모종하여 별꽃을 피운다. 시각적 심상, 청각적 심상, 후각적 심상, 촉각적 심상, 공감각적 심상이 그의 우주에서 어우러지고 춤을 춘다. 죽은 사물에 인격을 불어 넣고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연단하고 술법을 부려 마법의 세계로 시혼을 안내하고 찬란한 천국에 시, 시론을 초대한다. 또 어떨 때는 포스트모더니즘에 전형으로 또 신비주의로 득도한 은둔자로 그리고 어떨 때는 시詩 천국 중심에 우뚝 서기도 한다. 시인의 시론은 재미있고 상상력이 신선하고 특유에 개방적이고 자유분방하며 특화, 심화 되고 타 이론과 차별성이 있고 설득력이 풍부하고 그의 시방詩房과 시론방詩論房에는 판도라의 상자가 있어 흥미진진하다. 그에게는 천재성이 있다. 아니 천재이다. 지금부터 그의 시詩 유전자를 실험실로 가져가서 철저히 분해해 보라. 독자들이여 그대들을 위무하고 치유하는 산파 서창원에 찬란한 시詩, 시론詩論, 천국으로 초대하노니 들어오라. 들어와서 악동의 판도라 상자를 열어보라.시는 산문과는 달리 운율이라는신비로운 가락으로 가슴을 울리는 글이다그 운율 형성에 효율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언어가 시어라 할 일이다 <시는 어떤 몸인가, 본문 일부 인용> 시인에게 자연은 단순히 자연으로 그치지 않는다사람을 치유하고 낙상하지 않도록 그물을 치며마음의 추돌을 방지하기 위해 바리케이트를 설치한다 <시를 열어보다, 본문 일부 인용> 사람들은 한가롭게 이 세상을 사는 것 같지만각 개인은 무엇인가 열중하며 인생을 살아간다무엇인가 열중하는 대상이 존재한다는 것은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이며명쾌한 즐거움의 탐색이리라 <어머니 그늘, 본문 일부 인용>
나를 이해하는 시간
규장(규장문화사) / 반 무디 (지은이), 배응준 (옮긴이) / 2019.01.30
9,000원 ⟶ 8,1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반 무디 (지은이), 배응준 (옮긴이)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하지?" 주변에 모든 일이 잘 풀리는 듯 보이는 사람이 많다. 혹은 그렇지 않더라도 그들은 필요한 돌파구를 꼭 찾아낼 것만 같다. 그런데 나는 왜 그대로일까?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왜 늘 고군분투하고 있을까?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유명한 인기 강사이자 리더인 반 무디는 말한다. "문제는 당신 안에서 비롯될 가능성이 높다." 저자는 아이 팩터(I-Factor), 곧 당신과 당신 자신이 맺는 관계가 당신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아이 팩터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한 원동력으로 '정체성', '중요성', '관점'을 꼽는다. 이를 이해할 때,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정체성을 확립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관심과 사랑으로 만족할 수 있다. 또한 어려운 일을 만나도 오히려 기회로 보고 활용할 수 있다. 아이 팩터를 새롭게 세움으로써 좋지 못했던 과거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계획들을 신뢰하며 나아가기를 도전한다.프롤로그 chapter 1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chapter 2 양파 껍질을 벗길 때 chapter 3 온전한 성공을 유지하는 비결, 아이 팩터 chapter 4 하나님이 지으신 나가 최선의 나 chapter 5 나의 정체성 바로 세우기 chapter 6 하나님 안에서 중요성 발견하기 chapter 7 주님이 계획하신 위대함에 이르는 훈련 chapter 8 나에게 베푸는 가장 큰 호의 chapter 9 내면의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 chapter 10 지금 섣불리 포기하지 말라 chapter 11 생각이 먼저 바뀔 때 삶이 바뀐다 chapter 12 올바른 관점이 바른 길을 가게 한다 chapter 13 진정한 위대함에 이르는 7단계 I chapter 14 진정한 위대함에 이르는 7단계 II 에필로그 미주“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하지?” 나 자신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다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본래의 나로 회복될 수 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다가 지친 분 ■ 주변 환경과 평가에서 벗어나 내가 진정 누구인지 알고 싶은 분 ■ 왜 늘 목표한 바를 이루지 못하는지 답답한 분 ■ 자신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은 분 ‘I-Factor’란 무엇인가?내가 나 자신과 관계를 맺는 방식을 말한다. 자부심이나 자존감 이상이며 성격과 동기의 문제를 넘어선다. 의미 있는 인생을 산다고 느끼거나 인생의 목적을 의식하는 수준 이상이다.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기술도 포함하지만 전적으로 자신과의 관계와 상관있다. 곧 자신과 자신의 인생 전체를 잘 관리하는 것과 관계있다.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나 자신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다면 하나님께서 내게 본래 계획하고 뜻하신 것을 이룰 수 있다.건강한 아이 팩터는 행복한 인생의 열쇠이다!
화두의 심장에 검을 꽂아라
하움 / 호천 (지은이) / 2020.01.02
40,000원 ⟶ 36,000원(10% off)

하움소설,일반호천 (지은이)
밤마다 부처를 안고 자고, 아침마다 함께 일어난다. 서나 앉으나 항상 서로 따르고, 말하거나 침묵하거나 같이 산다. 털끝만큼도 서로 떠나지 않아서, 몸과 그림자가 서로 따르는 것과 같다. 부처님이 가신 곳을 알려고 하는가? 단지 이 말소리가 그것이다. 진실한 수행자는 환경, 조건, 상황, 능력을 탓하지 말고, 곧장 절대 진리의 세계로 가서 자신의 부처를 직접 만나야 한다고 저자는 전한다.서문 - 천 년의 향해 1장 수행기- 화두의 심장에 검을 꽂아라. 24 2장 완전한 깨달음 116 1. 완전한 깨달음의 과정 116 2. 완전한 깨달음의 정의 147 3. 완전한 깨달음 이후의 삶 153 3장 수행 방법 162 1. 연기법 162 1) 연기법(위빠사나) 162 2) 수행 방법의 장점과 단점 174 3) 싯다르타의 수행 과정 175 2. 이근원통과 안근원통 179 1) 이근원통(소리를 아는 앎) 179 2) 안근원통(시각으로 아는 앎) 198 3. 화두 202 1) 화두 202 2) 화두를 잡는 최적의 시기 219 3) 화두의 선택 221 4) 상기병(上氣病) 222 5) 화두 참구의 전개 과정 224 6) “나는 누구인가?”라는 화두를 참구했다 227 7) 화두의 2가지 분류 228 8) 1700공안에 대하여 229 9) 화두의 답에 대하여 231 4. 부수적인 수행법 235 1) 좌선(坐禪)과 행선(行禪) 236 2) 진언(眞言, 만트라), 염불, 염화두(송화두) 237 3) 호흡법과 수식관(數息觀) 240 4) 절(3천 배, 만 배, 오체투지) 242 5) 복종, 헌신, 자비 244 6) 관조자의 관점과 회광반조 248 7) 혜능의 “육조단경” 수행법 251 8) 부처의 “장아함경” 수행법 253 9) 마하리쉬의 “나는 누구인가?” 255 10) 곽암의 십우도(十牛圖) 257 5. 수행 방법의 결론 272 1) 내가 주창하는 수행 방법론 272 2) 수행 방법의 결론 275 4장 바른 견해 278 1. 화두는 부처를 가려내는 시험 문제다 278 2. 화두 책의 진실과 거짓 285 3. 화두 참구 방법 289 4. 책 읽기의 중요성 293 5.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299 6. 목숨을 걸고 수행하라 303 7. 스승과 제자 306 8. 완전하게 죽어야 완전하게 살아난다(完死完活) 313 9. 아공과 법공 320 10. 성철의 “선문정로” 중 “오매일여” 고찰 328 11. 성철의 “선문정로” 중 “돈오돈수와 돈오점수” 고찰 339 12. 성철의 “선문정로” 중 “하택 비판”에 대한 고찰 349 13. 법전의 “누구 없는가” 중 “성철의 인가” 부분 고찰 358 14. 수행 과정과 인가 과정을 밝혀라 363 15. 해탈지견 5관문 366 16. 법맥을 맹신하지 말라 369 17. 여래선, 조사선, 묵조선, 간화선 374 18. 하안거와 동안거 380 19. 용어의 장벽 383 20. 불교의 현주소 388 21. 어린 스님의 3000배 참회- 호천의 피눈물 392 22. 윤회(輪廻)는 없다 396 23. 무공덕의 공덕- 부처의 길 405 5장 행복을 위하여 410 1. 행복이란 무엇인가? 410 2. 행복은 자신의 마음을 관조하는 것 415 3. 나의 부처(진정한 자아)를 흔들어 깨워라 418 4. 나의 정신적인 나이는 몇 살인가? 421 5. 반복의 아름다움 427 6.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433 7. 모든 것은 이 순간에 있다 439 8. 자신의 삶을 즐겨라 444 9. 상대방과 비교하지 말라 448 10. 부부는 서로 마주 보아야 한다 452 11. 서두름은 모든 일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457 12. 인과응보(因果應報) 461 13. 삶의 열린 시각 464 14. 불같은 화와 절대 평화 468 15. 떠나야 할 때 떠날 수 있어야 한다 473 16. 사람의 미소 480 17. 노후를 대비하라- 자신의 꿈을 위하여 484 18. 4만 5천 년의 여행 489 19. 산다는 것 496 20. 종이 한 장 503 21. 세월호- 천국을 향한 항해 507 22. 나는 누구인가? 514 23. 스펙트럼 빛깔의 꿈 519 24. 산티아고 순례길- TV 등 다큐를 보며 524 25. 티베트의 성지 순례 1TV 다큐를 보며 530 26. 티베트의 성지 순례 2TV 다큐를 보며 533 27. 티베트의 성지 순례 3- TV 다큐를 보며 536 6장 분류사 화두 540 1. 화두의 비밀을 오롯이 간직한 화두 542 1. 선문염송 1127칙 - 영운, 절강 지방의 쌀값 542 2. 선문염송 1119칙- 경청, 빗방울 소리 544 3. 선문염송 130칙- 혜충, 시자를 세 번 부름 546 4. 선문염송 1363칙- 천태, 본래의 몸 548 5. 선문염송 856칙- 운거의 유마경 550 2. 화두를 설명한 예제 553 6. 선문염송 550칙- 자옥, 검은 바람 553 3. 화두를 생각으로 분별하는 잘못된 예제 559 7. 선문염송 1299칙- 법안, 병정 동자가 불을 구함 559 4. 화두의 상징 “무”와 “부모미생전 본래면목” 564 8. 선문염송 417칙- 조주의 無 564 9. 선문염송 1133칙- 부상좌, 부모미생전 본래면목 567 5. 위대한 스승들의 간절한 말씀 570 10. 선문염송 1431칙- 부대사, 부처와 어설픈 동거 571 11. 선문염송 28칙- 부처, 거문고의 맑은 소리 573 12. 선문염송 1014칙- 운문, 호떡과 만두 575 13. 선문염송 1211칙- 안국, 문수·관음·보현의 문 577 14. 선문염송 1328칙- 수산, 질문과 대답 579 15. 선문염송 104칙- 바라제, 불성의 작용 581 16. 선문염송 1425칙- 승조, 시끄러움과 고요함 583 17. 선문염송 1426칙- 승조, 공(空)과 색(色) 585 18. 선문염송 676칙- 덕산, 부처도 없다 587 19. 선문염송 900칙- 용아, 도를 배우는 것 591 20. 선문염송 904칙- 용아, 스스로 깨달음 593 21. 선문염송 1025칙- 운문, 수행자의 병 595 22. 선문염송 1312칙- 수산주, 작은 그릇 소리 600 23. 선문염송 1355칙- 설두, 천 길 벼랑 끝 602 24. 선문염송 1358칙- 운개, 마음 아는 사람 605 25. 선문염송 1421칙- 원오, 온몸이 마음 608 26. 선문염송 364칙- 위산, 부처가 머무는 곳 611 27. 선문염송 144칙- 혜충, 무정의 수기 613 28. 선문염송 549칙- 천황, 진리를 보여 줌 616 29. 선문염송 270칙- 마조, 자기 집의 보물 619 30. 선문염송 10칙- 부처, 사람의 수명 621 31. 선문염송 121칙- 남악, 좌선과 벽돌 625 32. 선문염송 1160칙- 남원, 스승과 제자 628 33. 선문염송 1373칙- 천의, 그리운 산 632 34. 선문염송 49칙- “능엄경” 구절 637 35. 선문염송 726칙- 조주, 크게 죽은 사람 642 6. 도, 부처, 불법, 조사의 뜻 647 36. 무엇이 도(道)입니까? 649 37. 무엇이 부처입니까? 650 38. 무엇이 불법(佛法)의 큰 뜻입니까? 652 39. 무엇이 조사가 서쪽에서 오신 뜻입니까? 654 7. 귀가 있으면 들어라! 660 40. 선문염송 259칙- 귀종, 솥뚜껑 소리 662 41. 선문염송 997칙- 현사, 제비 소리가 진리 664 42. 선문염송 1430칙- 부대사, 금강경 강의 665 43. 선문염송 992칙- 현사, 시냇물 소리 667 44. 선문염송 1054칙- 운문의 종소리 669 45. 선문염송 989칙- 현사, 무쇠 화로 소리 670 46. 선문염송 671칙- 덕산, 뭐라고, 뭐라고? 672 47. 선문염송 1332칙- 수산, 부처님의 음성 674 48. 선문염송 1379칙- 낭야, 산하와 대지 675 49. 선문염송 1365칙- 백장의 세 마디 677 50. 선문염송 1413칙- 오조의 굽힌다 680 51. 선문염송 1267칙- 양산, 하늘과 땅의 북소리 681 52. 선문염송 238칙- 남전, 병 속의 거위 683 53. 선문염송 1436칙- 문수, 전삼삼 후삼삼 687 54. 선문염송 1325칙- 수산, 작은 소리 689 55. 선문염송 740칙- 투자, 황금 닭의 울음 691 56. 선문염송 1030칙- 운문, 밀달리고 밀달리지 693 57. 선문염송 1081칙- 운문, 감(鑒)과 이() 695 58. 선문염송 394칙- 황벽, 불상의 이름 697 59. 암두와 소산, “말후구” 검객의 망신 699 60. 선문염송 1137칙- 고산, 기침과 감기 소리 701 61. 선문염송 1223칙- 파릉, 노망이 들었구나 702 62. 선문염송 779칙- 백장, 알았으면 됐어요 704 63. 선문염송 677칙- 덕산, 아야, 아야! 707 8. 눈이 있으면 보라! 710 64. 선문염송 355칙- 백장, 화로의 불씨 710 65. 선문염송 1154칙- 남원, 상근기와 하근기 712 66. 선문염송 1305칙- 나한, 주장자를 세움 715 67. 선문염송 1015칙- 운문, 나뭇잎이 질 때 718 68. 선문염송 1414칙- 오조의 손 721 69. 선문염송 991칙- 현사, 진리의 몸(法身) 722 70. 선문염송 570칙- 앙산, 반달 모양 724 71. 선문염송 590칙- 영운, 복숭아꽃 오도송 725 72. 선문염송 665칙- 용담, 촛불을 끄다 728 73. 선문염송 760칙- 흥화, 할과 허공의 글 732 74. 선문염송 918칙- 건봉, 열반의 문 734 75. 선문염송 987칙- 현사, 백지 세 장 736 76. 선문염송 1006칙- 운문, 주장자가 변한 용 737 77. 선문염송 1007칙- 운문, 발우 속의 밥 739 78. 선문염송 1008칙- 운문, 고불과 기둥의 연애 740 79. 선문염송 1128칙- 취암의 눈썹 742 80. 선문염송 1173칙- 동안, 금 닭과 옥토끼 744 81. 선문염송 1175칙- 동안, 울지 않는 매미 746 82. 선문염송 1219칙- 파릉, 은 주발에 담긴 눈 748 83. 선문염송 1220칙- 파릉, 산호 가지의 달 749 84. 선문염송 1274칙- 명초, 꼬리 없는 호랑이 750 85. 선문염송 1281칙- 지문, 연꽃과 연잎 752 86. 선문염송 1386칙- 자명, 폭포수의 하강 753 87. 선문염송 1446칙- 습득의 진짜 성 755 88. 선문염송 1079칙- 운문, 모든 경전의 가르침 757 89. 선문염송 1192칙- 파초의 주장자 759 90. 선문염송 1338칙- 분양의 사자 761 91. 선문염송 409칙- 조주, 진주의 큰 무 762 92. 선문염송 687칙- 동산, 풀 없는 곳 763 93. 선문염송 16칙- 부처, 침묵과 말의 채찍 765 94. 선문염송 1018칙- 운문의 수미산 767 95. 선문염송 224칙- 혜충, 초상화의 뒷면 769 96. 선문염송 193칙- 삼각, 벼·보리·콩 771 97. 선문염송 481칙- 조주, 안장 없는 당나귀 773 98. 선문염송 316칙- 방거사, 천만다행 775 99. 선문염송 673칙- 덕산, 축생(畜生)의 최후 777 9. 불타는 짚신 779 100. 선문염송 207칙- 남전, 고양이를 죽임 779 101. 선문염송 103칙- 달마의 짚신 782 102. 선문염송 848칙- 대수, 거북 등 위의 짚신 783 103. 선문염송 1074칙- 운문의 짚신 785 104. 선문염송 1283칙- 지문, 짚신과 맨발 787 105. 선문염송 1125칙- 경청의 짚신 값 789 10. 부러진 손가락 792 106. 선문염송 552칙- 구지의 손가락 792 107. 선문염송 32칙- 망명의 손가락 794 108. 선문염송 2칙- 부처의 손가락 796 109. 선문염송 24칙- 노모의 열 손가락 799 110. 선문염송 78칙- 독룡과 손가락 800 111. 선문염송 1288칙- 나한의 두 손가락 802 11. 방법은 다르지만 비슷한 뜻을 가진 화두 804 112. 선문염송 633칙- 임제의 할(喝) 804 113. 선문염송 672칙- 덕산의 방망이(棒) 805 114. 선문염송 841칙- 암두의 쉬! 807 115. 선문염송 284칙- 분주, 망상 피우지 말라! 808 116. 선문염송 1181칙- 화산, 북을 칠 줄 아는구나! 810 117. 선문염송 863칙- 운거와 흥화, 하필과 불필 813 118. 선문염송 1236칙- 천복의 막이다! 815 12. 동형 반복 818 119. 선문염송 846칙- 대수와 수산주, 겁화(劫火) 818 120. 선문염송 532칙- 도오, 온몸이 손과 눈 820 121. 선문염송 436칙- 조주, 주먹을 세움 822 122. 선문염송 1121칙- 경청과 명교, 새해 초의 불법 824 123. 선문염송 588칙- 동사, 사문의 길 826 124. 선문염송 507칙- 감지, 마음 심(心) 828 125. 선문염송 653칙- 목주, 유식론과 꿀떡 830 126. 선문염송 882칙- 조산, 우물이 당나귀를 봄 832 127. 선문염송 986칙- 현사, 원을 하나 그림 835 128. 선문염송 1199칙- 보자, 진여불성 837 13. 위대한 스승들의 노심초사(勞心焦思) 839 129. 선문염송 281칙- 금우, 밥 먹으러 오너라! 842 130. 선문염송 500칙- 자호, 도둑이야! 844 131. 선문염송 1455칙- 비전, 사기 접시 846 132. 선문염송 509칙- 기림, 한 자루 목검 847 133. 선문염송 508칙- 비마암, 천사의 나무 집게 849 134. 선문염송 278칙- 석공, 화살을 봐라! 851 135. 무문관 12칙- 서암의 주인공아! 854 136. 선문염송 351칙- 천황, 즐겁다와 괴롭다! 856 14. 한눈에 답이 보이지 않은 화두 859 137. 선문염송 600칙- 향엄상수(香嚴上樹) 862 138. 선문염송 616칙- 임제, 손님과 주인 864 139. 선문염송 598칙- 향엄과 앙산, 여래선과 조사선 866 140. 선문염송 1378칙- 낭야와 법화의 법거랑 869 141. 무문관 35칙- 오조, 영혼과 육체 873 142. 선문염송 569칙- 앙산, 작은 부처 875 143. 선문염송 516칙- 보화의 죽음 877 144. 선문염송 279칙- 중읍과 앙산, 원숭아! 880 145. 선문염송 131칙- 혜충, 본래 모습의 부처님 882 146. 선문염송 568칙- 앙산, 여산의 오로봉 884 147. 선문염송 830칙- 암두, 노파의 아기 886 148. 선문염송 890칙- 조산, 술 석 잔 889 149. 선문염송 993칙- 현사, 나 때문 그대에게 절함 891 150. 선문염송 1073칙- 운문, 글 읽는 사람 893 151. 선문염송 1139칙- 아호의 인절미 895 152. 선문염송 1294칙- 법안, 일득일실 897 153. 선문염송 1291칙- 법안, 한 방울 물 899 154. 선문염송 1292칙- 법안, 책 제목 901 155. 선문염송 1302칙- 법안, 스님의 안목 903 156. 선문염송 390칙- 황벽, 선사가 없다! 905 157. 선문염송 1234칙- 심 상좌, 그물에 걸린 잉어 909 158. 선문염송 393칙- 황벽, 초상화 속의 고승 911 159. 선문염송 1034칙- 운문, 동산이 물 위로 간다 914 160. 선문염송 1230칙- 동산, 삼 세 근 915 15. 가장 어렵다고 알려진 화두 918 161. 선문염송 668칙- 덕산탁발(德山托鉢) 918 162. 선문염송 845칙- 진조감승(陳操勘僧) 923 163. 선문염송 184칙- 백장야호(百丈野狐) 925 164 선문염송 429칙- 조주, 발우를 씻어라! 929 165. 선문염송 110칙- 혜능, 바람과 깃발 932 166. 선문염송 421칙- 조주, 뜰 앞의 잣나무 934 167. 선문염송 932칙- 구봉불긍(九峯不肯) 937 168. 선문염송 758칙- 흥화와 극빈의 법거랑 940 169. 선문염송 321칙- 단하, 목불을 태움 942 170. 선문염송 169칙- 마조, 일면불 월면불 944 171. 선문염송 412칙- 조주감파(趙州勘婆) 946 172. 선문염송 1463칙- 파자소암(婆子燒菴) 948 173. 선문염송 919칙- 건봉, 진리의 몸(法身) 950 174. 선문염송 761칙- 흥화와 민덕의 할(喝)! 953 175. 선문염송 72칙- 앙굴산난(殃産難) 956 176. 선문염송 759칙- 흥화, 시골 재(齋) 958 177. 선문염송 164칙- 마조, 머리가 희고 머리가 검다 960 178. 선문염송 411칙- 조주, 차나 마시게 962 179. 선문염송 789칙- 설봉, 남산의 독사 964 180. 선문염송 408칙- 조주, 만법귀일 일귀하처 967 181. 선문염송 1027칙- 운문, 구구는 팔십일 968 182. 선문염송 1078칙- 운문, 똥 막대기 970 183. 선문염송 639칙- 목주, 판때기 짊어진 놈 972 184. 선문염송 1022칙- 운문의 호떡 973 185. 선문염송 1091칙- 운문의 찌른다 975 186. 선문염송 1037칙- 운문의 드러났다 977 16. 본래면목(本來面目 진리의 근본 바탕) 979 187. 무문관 23칙- 혜능, 선과 악을 생각하지 말라 979 188. 선문염송 683칙- 남전, 마조의 제삿날 984 189. 선문염송 1461칙- 행자, 부처에게 침을 뱉다 987 190. 선문염송 468칙- 조주, 사대와 오온 989 191. 선문염송 407칙- 남전, 평상심이 도(道) 991 192. 선문염송 723칙- 석제, 본분의 일(本分事) 994 193. 선문염송 435칙- 조주, 놓아 버리게 996 194. 선문염송 431칙- 조주, 부처가 곧 번뇌 998 195. 선문염송 434칙- 조주, 네 명의 부처 1002 196. 선문염송 371칙- 위산, 본체와 작용 1004 197. 선문염송 62칙- 유마, 불이법문(不二法門) 1006 198. 선문염송 98칙- 달마, 알지 못함 1008 199. 선문염송 1287칙- 나한, 모르는 것 1011 200. 선문염송 359칙- 위산, 무심이 도(道) 1013 201. 선문염송 373칙- 앙산, 부처의 말은 악마의 말 1015 202. 선문염송 713칙- 석상, 부처의 국토 1019 203. 선문염송 253칙- 반산, 삼계에는 법이 없다 1021 204. 선문염송 1398칙- 황룡삼관(黃龍三關) 1024 205. 선문염송 889칙- 조산, 태어나기 전의 일 1027 206. 선문염송 525칙- 도오, 불생불멸(不生不滅) 1030 207. 선문염송 883칙- 조산, 변하지 않는 곳 1032 208. 선문염송 686칙- 동산, 추위와 더위가 없는 곳 1035 209. 선문염송 906칙- 용아, 그 자리가 바로 근원 1038 210. 선문염송 430칙- 조주, 부처 있는 곳 1040 211. 선문염송 454칙- 조주, 없는 것만 못하다 1042 212. 선문염송 1151칙- 녹문, 모두가 그의 그림자 1045 213. 선문염송 1228칙- 덕산, 참선 공부의 끝 1048 17. 박장대소(拍掌大笑) 1051 214. 선문염송 76칙- 빈두로, 부처를 만남 1052 215. 선문염송 172칙- 석두, 돌 위의 꽃 1052 216. 선문염송 189칙- 노조의 입 1053 217. 선문염송 193칙- 삼각, 벼·보리·콩 1054 218. 선문염송 224칙- 혜충, 초상화의 뒷면 1054 219. 선문염송 227칙- 남전, 속인과 승려 1055 220. 선문염송 245칙- 귀종, 물도 마시기 어렵다 1055 221. 선문염송 274칙- 수료, 이 허황한 놈아! 1056 222. 선문염송 316칙- 방거사, 천만다행 1056 223. 선문염송 330칙- 약산의 입 1057 224. 선문염송 338칙- 약산, 이것과 저것 1058 225. 선문염송 391칙- 황벽, 다음 자리에 앉음 1058 226. 선문염송 447칙- 조주, 뒷간의 불법 1059 227. 선문염송 475칙- 조주, 앞니의 털 1059 228. 선문염송 479칙- 조주의 괭이 1060 229. 선문염송 481칙- 조주, 당나귀의 안장 1060 230. 선문염송 497칙- 장사, 말을 타려면 타라 1061 231. 선문염송 524칙- 운암, 빗자루와 달 1061 232. 선문염송 587칙- 앙산의 이름 1062 233. 선문염송 635칙- 임제, 눈먼 당나귀 1063 234. 선문염송 639칙- 목주, 판때기 짊어진 놈 1063 235. 선문염송 657칙- 목주, 만두와 찐떡 1064 236. 선문염송 673칙- 덕산, 축생의 최후 1064 237. 선문염송 677칙- 덕산의 아야! 1065 238. 선문염송 704칙- 동산의 불이야 1065 239. 선문염송 721칙- 암두, 괴롭구나! 1066 240. 선문염송 738칙- 투자, 한 잔의 차 1067 241. 선문염송 772칙- 호계의 움직인다 1067 242. 선문염송 778칙- 암두, 목구멍이 막혔다 1068 243. 선문염송 779칙- 백장, 알았으면 됐어요 1069 244. 선문염송 812칙- 설봉, 옛 거울 1069 245. 선문염송 814칙- 현사, 대나무 껍질 1070 246. 선문염송 829칙- 암두, 물 공기를 걷어참 1071 247. 선문염송 839칙- 암두의 앉아라! 1071 248. 선문염송 844칙- 진조, 개 주둥이 닥치시오 1072 249. 선문염송 853칙- 운문의 스승 1072 250. 선문염송 902칙- 용아, 돌 거북의 말 1073 251. 선문염송 911칙- 백수, 색(色)과 소리 1074 252. 선문염송 914칙- 흠산의 주먹 1075 253. 선문염송 948칙- 낙포, 아버지가 죽었다 1075 254. 선문염송 967칙- 해호, 똥싸개야! 1076 255. 선문염송 995칙- 고산의 달이여! 1076 256. 선문염송 1026칙- 운문, 가죽 자루 1077 257. 선문염송 1109칙- 설두, 단지 작을 뿐 1078 258. 선문염송 1137칙- 고산, 감기와 기침 1079 259. 선문염송 1223칙- 파릉의 노망 1079 260. 선문염송 1231- 동산, 달마의 앞니 1080 261. 선문염송 1274칙- 나산, 꼬리 없는 호랑이 1080 262. 선문염송 1340칙- 분양, 푸른 하늘 1081 263. 선문염송 1343칙- 섭현, 방귀 소리 1081 264. 선문염송 1380칙- 낭야, 목욕 금지 1082 265. 선문염송 1387칙- 회당, 이불이 없다 1082 266. 선문염송 1403칙- 양기, 세 발 당나귀 1083 267. 선문염송 1414칙- 오조의 손 1083 268. 선문염송 1416칙- 오조의 입 1084 269. 선문염송 1428칙- 선혜의 법(法) 1084 270. 무문관 8칙- 월암, 해체된 수레 1085 271. 무문관 20칙- 송원, 대역량인(大力量人) 1085 272. 무문관 38칙- 오조, 황소의 꼬리 1086 273. 암두와 소산, “말후구(末後句)” 검객의 망신 1086 글을 마무리하며“1장 수행기”는 필자의 수행 과정과 이 책의 개론서 정도로 보면 되고, “2장 완전한 깨달음”부터 본격적으로 이 책의 내용이 구체적 으로 심화되어 간다. 특히 “3장 수행 방법”, “4장 바른 견해”, “6장 분류사 화두”는 진짜 부처가 솔직하고, 정직한 견해를 있는 그대로 명백하게 설법한 것이다. 그리고 “5장 행복을 위하여”는 일반 대중에게 전하는, 사랑과 행복의 길을 향한 환희의 이정표이다. 진실한 수행자는 환경, 조건, 상황, 능력을 탓하지 말고, 곧장 절대 진리의 세계로 가서 자신의 부처를 직접 만나야 한다고 필자는 전한다.
초 슈퍼 패미컴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타네 키요시, 아베 히로키, 야모토 신이치 (지은이), 문성호 (옮긴이) / 2022.08.10
18,000원 ⟶ 16,200원(10% off)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취미,실용타네 키요시, 아베 히로키, 야모토 신이치 (지은이), 문성호 (옮긴이)
그 시절 친구들과 함께 즐겼던 명작 슈퍼 패미컴 게임들의 리뷰를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슈패미 헌터 저자 3인들의 플레이 경험과 감상이 오롯이 녹아들어 있는 흥미롭고 유쾌하면서 깊이 있는 리뷰를 선보인다. 슈퍼 패미컴은 패미컴 후속 기종으로서 1990년에 발매되었다. 배경을 빙글빙글 돌리는 회전, 캐릭터를 거대화시키는 확대, 작게 만드는 축소, 현실의 소리를 그대로 낼 수 있는 PCM 스테레오 음원 등 화려한 신기능은 당시에는 너무나도 눈부셨다. 횡 스크롤 액션과 시뮬레이션 RPG 등의 2D 게임과, 섬세한 장인의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트 그래픽 등은 수많은 게이머들을 매료시켰고 게임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그러한 ‘슈패미 스타일의’ 표현은 오늘날에도 세월의 시련을 헤치고 최신 게임기나 스마트폰 게임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머리말 ^^제1장 1990~1992^^ 슈퍼 마리오 월드 / F-ZERO 봄버잘 / 그라디우스Ⅲ 파이널 파이트 / 울트라맨 심시티 / 드라켄 힘내라 고에몽 유키 공주 구출 그림 두루마리 / 에어리어 88 젤리 보이 / 초마계촌 악마성 드라큘라 /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슈퍼 포메이션 사커 / 타카하시 명인의 대모험도 콘트라 스피리츠 / 제절초 파이널 파이트 가이 / 스트리트 파이터Ⅱ 캐멀 트라이 / 사이버리온 슈퍼 마리오 카트 / 드래곤 퀘스트Ⅴ 천공의 신부 아우터 월드 / 슈퍼 테트리스2+봄브리스 나그자트 슈퍼 핀볼 사귀파괴 / 중장기병 발켄 ^^제2장 1993~1994^^ 게임 스님 이타노쿠만보 롱 인터뷰 지지마라! 마검도 / 스타 폭스 강철의 기사 / 이하토보 이야기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액션 파치오 스트리트 파이터Ⅱ 터보 / 성검전설2 오니타 아츠시 FMW / 파이널 판타지 USA 미스틱 퀘스트 / 배틀 마스터 궁극의 전사들 록맨Ⅹ / 도럭키의 동네야구 파이어 엠블렘 문장의 수수께끼 / 슈퍼 메트로이드 개굴개굴 케로피의 모험일기 잠들어 있는 숲의 케로린느 파이널 판타지Ⅵ / 전일본 프로레슬링 파이트다퐁!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Ⅱ / 파치슬로 연구 와일드 건즈 / 마더 2 기그의 역습 외출한 레스터 ~레레레의 레(^^; / 커비 보울 진 여신전생 if… / 슈퍼 동키콩 볼텍스 THE FX ROBOT BATTLE /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S 장외 난투?! 주역 쟁탈전 / 슈퍼 파이어 프로레슬링 SPECIAL ^^제3장 1995~2000^^ 게임기가 이어 온 이야기 현재에도 숨 쉬는 슈패미의 계보 크로노 트리거 / 제4차 슈퍼 로봇 대전 싸워라 주군님 일본제일 / 따끈따끈 하이스쿨 리쿠르트 시뮬레이션 취직 게임 / 슈퍼 마리오 요시 아일랜드 택틱스 오우거 Let Us Cling Together / 패널로 퐁 이상한 던전2 떠돌이 시렌 / 힘내라 고에몽 반짝반짝 여행길 내가 댄서가 된 이유 두근두근 메모리얼 전설의 나무 아래에서 / 바하무트 라군 슈퍼 마리오 RPG / 별의 커비 슈퍼 디럭스 이토이 시게사토의 배스 낚시 No.1 / 동급생2 슈퍼 펀치아웃!! / 헤이세이 신 오니가시마 전편 패미컴 문고 시작의 숲 / 파이어 엠블렘 트라키아776 메탈 슬레이더 글로리 디렉터즈 컷 ^^특별 기획^^ 슈패미 헌터, 아사쿠사에 가다! featuring 게임 센터 CX 여름축제 in 아사쿠사 하나야시키 후기우리는 아직 ‘슈퍼 패미컴이 도달했을 터인 미래’를 지켜보지 못했다. 배경을 빙글빙글 돌리는 회전, 캐릭터를 거대화시키는 확대, 작게 만드는 축소. 현실의 소리를 그대로 낼 수 있는 PCM 스테레오 음원 등 화려한 신기능은 당시에는 너무나도 눈부셨다. 지금은 3D 폴리곤을 다루는 하드가 당연하지만, 슈패미는 전혀 ‘과거’가 되지 않았다. 게임의 고향에서 기다리고 있는 슈패미와 다시 만날 찬스, 그것이 바로 지금이다! 영원한 게임의 고향 「슈퍼 패미컴」 슈퍼 패미컴은 패미컴 후속 기종으로서 1990년에 발매되었다. 배경을 빙글빙글 돌리는 회전, 캐릭터를 거대화시키는 확대, 작게 만드는 축소, 현실의 소리를 그대로 낼 수 있는 PCM 스테레오 음원 등 화려한 신기능은 당시에는 너무나도 눈부셨다. 횡 스크롤 액션과 시뮬레이션 RPG 등의 2D 게임과, 섬세한 장인의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트 그래픽 등은 수많은 게이머들을 매료시켰고 게임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그러한 ‘슈패미 스타일의’ 표현은 오늘날에도 세월의 시련을 헤치고 최신 게임기나 스마트폰 게임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책은 슈퍼 패미컴 명작 게임들은 물론 게이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참신했던 괴작까지 포함하여, 혼신을 다한 리뷰를 선보인다. 게임의 고향에서 기다리고 있는 슈패미와 다시 만날 찬스, 그것이 바로 지금이다! 게이머들이 전율했던 수많은 명작들을 혼신을 다해 리뷰한 영구 소장판! 그 시절 친구들과 함께 즐겼던 명작 슈퍼 패미컴 게임들의 리뷰를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슈패미 헌터 저자 3인들의 플레이 경험과 감상이 오롯이 녹아들어 있는 흥미롭고 유쾌하면서 깊이 있는 리뷰를 선보인다. 저자들이 게임을 플레이하며 풀어내는 감상 포인트들은, 그 시절 우리들이 슈퍼 패미컴 게임을 즐기며 감탄하고 놀라고 때로는 분노(?)했던 그리운 추억들을 떠오르게 한다. “나도 저랬었어!”라는 아련한 기분.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그때의 슈퍼 패미컴 시절의 감동을 다시금 독자들에게 전해줄 것이다. 도트 장인들의 혼이 깃든 슈퍼 패미컴 명작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오늘날 게임들로는 충족되지 않는, 각별한 느낌이 있다. 어린 시절 즐겨왔던 독자는 물론, 슈퍼 패미컴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당시 2D게임의 정점을 찍었던 수많은 명작들을 돌아보는 것은 흥미롭고도 의미있는 체험이 될 것이다. 슈퍼 패미컴은 게이머들에게 변치 않는 영원한 게임의 고향이다. 그 역사에 남는 수많은 게임들의 발자취와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마르크스
교유서가 / 피터 싱어 (지은이), 노승영 (옮긴이) / 2019.02.21
13,000

교유서가소설,일반피터 싱어 (지은이), 노승영 (옮긴이)
마르크스의 방대한 저작에 깔려 있는 일관된 관점을 사전 지식이 없는 일반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책이다. 저자 피터 싱어는 이번 제2판에서 마르크스의 생애와 초기 사상을 서술한 뒤 마르크스의 사상을 하나로 아우르는 중심 개념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제시하여 독자가 그의 사상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저자는 마르크스와 그의 사상이 오늘날의 정치와 사회에 여전히 유효한지 살펴본다. 또 마르크스의 영향과 그가 내놓은 예측을 평가하면서 예측 가능한 미래에 자본주의가 더 나은 생산·분배 체계로 대체될 현실적 전망이 있는지 물음을 던진다.머리말/ 약어 설명 1. 마르크스의 삶과 유산 2. 청년헤겔학파 3. 신에서 화폐로 4. 프롤레타리아트에게로 5. 최초의 마르크스주의 6. 역사유물론의 정립 7. 역사의 목표 8. 경제학 9. 공산주의와 혁명 10. 마르크스는 옳았는가? 11. 마르크스는 여전히 유효한가? 감사의 말/ 인용 출처/ 독서안내/ 역자 후기/ 도판 목록마르크스는 옳았는가? 마르크스는 여전히 유효한가?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일이다’ 마르크스의 저작들에서 보이는 일관된 관점을 포착하여 그의 중심 사상을 간략하고 명확하게 설명한다 “마르크스와 그의 성취에 대한 균형 잡힌 초상.” _옵서버 마르크스의 이론은 지난 150년간 정치적·경제적·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주도해왔다. 저자 피터 싱어는 이번 제2판에서 마르크스의 생애와 초기 사상을 서술한 뒤 마르크스의 사상을 하나로 아우르는 중심 개념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제시하여 독자가 그의 사상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에서 싱어는 마르크스와 그의 사상이 오늘날의 정치와 사회에 여전히 유효한지 살펴본다. 또 마르크스의 영향과 그가 내놓은 예측을 평가하면서 예측 가능한 미래에 자본주의가 더 나은 생산·분배 체계로 대체될 현실적 전망이 있는지 물음을 던진다. 20세기를 풍미한 19세기 사상가 마르크스의 사상은 이제 폐기되었는가? 아니면 마르크스는 다윈이나 아인슈타인처럼 오늘날까지 여전히 유효한 진리를 발견함으로써 현실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진전시켰는가? 이 책은 마르크스의 방대한 저작에 깔려 있는 일관된 관점을 사전 지식이 없는 일반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젊은 마르크스는 어떻게 헤겔을 변형했는가? 정신의 발전은 변증법적이다. 마르크스 이론의 변증법적 요소는 헤겔을 통해 알 수 있다. 『정신현상학』에서 주인과 노예의 관계를 묘사하는 대목은 헤겔이 말하는 변증법이 무슨 뜻인지 잘 보여주며, 거기에 소개된 아이디어는 자본가와 노동자의 관계에 대한 마르크스의 견해에도 반영되어 있다. 헤겔 철학에서 정신의 변증법적 발전 과정은 늘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다. “헤겔의 정신 속에서 표현되는 정신이 자신의 본성을 파악하면 자유를 향한 정신 발전 과정이 절정에 이르며, 이로써 역사는 종지부를 찍는다. 따라서 헤겔은 자신이 역사의 끝에 서 있다고 생각했다”고 저자 싱어는 말한다. 철학과 역사를 사변적으로 섞은 헤겔의 작업을 젊은 마르크스는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그리하여 정신의 서사시는 자유를 향한 인간 진보의 서사시가 된다. 헤겔이 죽고 10년 뒤에 청년헤겔학파로 알려진 일군의 철학자들이 헤겔의 사상을 바로 이런 식으로 재해석하려 했다. 청년헤겔학파는 헤겔의 철학에 매료되었지만, 그의 철학이 신비주의적으로 서술되었으며 불완전하다고 여겼다. 따라서 헤겔 철학이 의미를 가지려면 정신의 신비로운 세계 대신 물질세계의 관점에서 다시 쓰여야 했던 것이다. 신에서 화폐로의 선회 헤겔을 비롯한 독일의 관념철학자들은 영혼, 정신, 신, 절대자, 무한 같은 관념에서 출발했다. 그들은 이런 것들을 궁극적 실재로 간주했으며 평범한 인간과 동물 등 유한하고 물질적인 세계의 만물은 영적 세계의 제한되고 불완전한 표현으로 간주했다. 포이어바흐는 이를 뒤집어 철학이 유한하고 물질적인 세계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유가 존재에 선행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가 사유에 선행한다면서, 신이나 사유가 아니라 인간을 철학의 중심에 두었다. 마르크스는 훗날 삶의 물질적·경제적 조건을 강조하게 되는데, 이러한 변화의 첫 징조는 「유대인 문제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1843년 논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저자 싱어는 이렇게 말한다. “어쩌면 마르크스는 반유대주의가 팽배한 사회에서 자신이 유대인 출신임을 드러내고 싶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마르크스의 목적은 ‘유대인 문제’를 일반적 사회 문제로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회를 개혁할 것인가에 대한 예시로 활용하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마르크스 사상의 발전과 관련하여 이 논문의 중요성은 마르크스가 처음으로 종교가 아니라 경제생활을 인간 소외의 주된 형태로 간주했다는 사실에 있다고 강조한다. 마르크스는 결국 인간 자유를 가로막는 걸림돌은 종교도 철학도 아닌 화폐라고 주장했고, 이후 경제학에 대한 비판적 연구로 나아갔다. 역사유물론의 정립: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 헤겔과 피히테 같은 철학자들은 인간의 활동이야말로 인간이 세계를 보는 방식을 형성한다고 강조했다. 그들이 염두에 둔 것은 정신적 활동이었다. 마르크스는 관념론의 능동적이고 변증법적인 측면을 포이어바흐의 유물론과 결합하고 싶어했는데, 여기서 훗날 마르크스주의자들이 ‘변증법적 유물론’이라고 부른 것이 탄생했다. 마르크스가 말하는 유물론의 능동적 측면이란 자신이 생각하기에 이론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실천적 인간 활동이었다. 그런데 마르크스는 헤겔이 말하는 모순을 인간 조건의 모순으로 탈바꿈시켰다.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는 ‘이론과 실천의 합일’이라는 마르크스주의의 유명한 신조가 등장하는 주요 출처다. “어떤 사람들은 이 합일을 바리케이드에서의 고요한 순간에 마르크스주의 철학을 논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에 부합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고 저자 싱어는 지적한다. 저자는 포이어바흐에 관한 열한번째 테제, 즉 “철학자들은 세계를 단지 다양하게 해석해왔을 뿐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라는 문장에서, 마르크스의 취지는 세계를 있는 그대로 해석하는 것만으로는 철학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세계에 내재한 철학적 모순이 해소되도록 세계를 개조함으로써만 해결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철학이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킴으로써만 극복할 수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알려주기 때문이다.이제 마르크스의 사상은 우리가 사회에 대해, 또한 계급과 경제적 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는 바탕이다. 그의 사상은 역사 연구와 사회학을 변화시켰으며 철학, 문학, 예술에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런 점에서 지금의 우리는 모두 마르크스주의자다. 이렇게 폭넓은 영향을 끼친 사상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그것이 이 책의 주제다. 마르크스가 한발 더 나아가 공산주의가 어떤 모습인지 자세히 설명하리라 기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는 그러지 않는다. 공산주의가 마르크스의 철학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함에도, 그는 자신의 저작 어디에서도 공산주의 사회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개략적 의견 이상의 것을 제시하지 않는다. 마르크스에게는 관념과 의식이 아니라 인간의 생산적 생활이 궁극적 실재이며 이 생산력의 발전과 이 발전으로 인한 인간 능력의 해방이 역사의 목표다.
꽃보다 꽃그림
책밥 / 복고풍로맨스(정수경) 지음 / 2017.06.10
16,800원 ⟶ 15,120원(10% off)

책밥소설,일반복고풍로맨스(정수경) 지음
그림에 대한 특별한 지식 없이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구성한, 꽃을 소재로 한 수채화 책이다. 세부적인 작업 과정을 보여주고 각 과정마다 사용한 물감과 붓의 이름을 표시했다. 같은 초록색이라도 어떤 때에 라이트 그린을 사용하고 어떤 때에 올리브 그린을 사용하는지, 붓은 언제 바꾸는지 등 저자의 작업 과정을 한 눈에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간 중간 저자의 작업 과정은 큐알 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각각의 꽃이 간직한 사소한 이야기나 재미있는 전설, 그 꽃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그것이 품은 꽃말 등, 꽃이 가진 재미있는 이야기도 함께 구성했다. 소소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그냥 지나치던 들꽃 한 송이도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그림을 그리기 전에 스케치 도구 알아보기 / 채색 도구, 물감 알아보기 / 채색 도구, 붓 알아보기 / 드로잉 도구, 종이 알아보기 종이를 펼치고 붓을 들고 선 긋기 / 색 섞기 / 물감 번지기 / 물방울 만들기 1. 한 송이의 아름다운 꽃 그리기 귀여움 가득한 분홍색 체리 세이지 여름 소녀 같은 나팔꽃 달콤한 향이 좋은 금목서 꽃 시골길에서 반겨주는 접시꽃 조롱조롱 매달린 초롱꽃 눈에 가득 찰 듯 화려한 동백꽃 한들한들 코스모스 백 일 동안 붉게 피는 백일홍 달님처럼 샛노란 달맞이꽃 2. 뻗어 나온 가지에 매달린 꽃 그리기 화사한 분홍빛 드레스 같은 벚꽃 한들한들 바람에 날리는 등나무 꽃 어여쁜 분홍빛의 복사꽃 노란 나팔 같은 감꽃 붉은 보석 같은 배롱나무 꽃 3. 담벼락이나 길모퉁이에 피어나는 들꽃 그리기 따뜻하고 포근한 봄의 색 민들레 물빛을 흠뻑 머금은 붓꽃 여린 꽃잎의 진달래 눈이 녹을 때 살며시 솟아오르는 복수초 조랑조랑 매달린 은방울꽃 하얀 소녀의 얼굴 같은 바람꽃 푸른 밤하늘에 별똥별을 모아놓은 듯한 산수국 아기자기한 노란 꽃 짚신나물 나리꽃을 닮은 원추리 소복한 덩굴에 하얗게 핀 으아리 컵케이크 타워 같은 층층이꽃 자주색 작은 다발 같은 각시취 작은 막대사탕 같은 오이풀 섬세한 꽃잎의 분홍바늘꽃 자줏빛 가녀린 불꽃 모양의 산부추 잔잔해서 귀여운 꽃잔디 4. 동그랗게 핀 꽃 리스 그리기 달콤하고 향기로운 동백꽃과 딸기 리스 작은 동그라미 가득한 오이풀과 민들레 리스 청순하고 맑은 코스모스와 냉이 아기자기한 작은 꽃과 초록 잎의 조화 왁스플라워와 초록 풀 리스 달콤하고 향기로운 꽃과 과일 리스 5. 풍성하고 아름다운 꽃다발 그리기 아기자기 미니 장미 꽃다발 풍성한 붉은 안개꽃 다발 보송보송 여우 꼬리 같은 라그라스 꽃다발 초록색 들풀 다발 알록달록 즐거움 가득한 들꽃 다발 6. 꽃과 소녀 그리기 눈부신 햇살을 가려주는 소녀의 꽃모자 그리기 밤색 머리와 분홍 꽃이 예쁜 소녀의 뒷모습 들꽃 속에 살포시 놓인 소녀의 구두 작고 예쁜 꽃이 가득한 소녀의 꽃무늬 원피스 7. 좀더 그려보고 싶다면... 하늘하늘 양귀비 꽃밭 따스한 빛이 가득한 코스모스 꽃밭 연보랏빛 축제 라벤더 꽃밭 바람에 하늘하늘 날리는 꽃잎들 봄을 닮은 레트로 스타일 꽃무늬 패턴 그리기 1 - 노란 블라우스의 꽃무늬 봄을 닮은 레트로 스타일 꽃무늬 패턴 그리기 2 - 꽃무늬 손수건쉽게 그리는 감성 수채화 《꽃보다 꽃그림》은 그림에 대한 특별한 지식 없이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구성한, 꽃을 소재로 한 수채화 책입니다. 테마에 따른 꽃그림 50점을 따라 그리며 꽃이 간직한 소소한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꽃과 그림이 주는 즐거움으로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지친 영혼을 위로할 수 있어요. 그림 솜씨가 없거나 선뜻 용기 내기 어려운 분들도 붓 가는 대로 점을 찍고 슥슥~ 터치를 남기면 어렵지 않게 완성되는 꽃그림 수채화!! 집 앞이나 학교, 회사 근처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꽃을 그리면서 당신의 시간을 맑고 깨끗하게 채색하세요. ■ 쉽게 그리는 감성 수채화 《꽃보다 꽃그림》은 도구 설명은 물론, 한 장의 꽃그림 수채화가 완성되는 과정을 세부적으로 알아보며 저자의 작업 과정을 있는 그대로 스캔한 수채화 책입니다. 책과 동영상을 통해 저자가 제공하는 꽃그림 수채화 노하우를 알아보세요! 아주 특별한 도구 설명 화방에서 판매하는 수채화 붓을 알아보고 용도에 맞게 붓을 선택할 수 있어요. 세트로 판매하는 수채물감은 물론 발색이 특별한 낱개 물감, 작은 크기로 만들어진 다양한 엽서지는 수채화의 중요한 도구랍니다. 물붓과 고체물감으로 구성된 스케치박스는 분위기 있는 카페나 산과 들에서 아주 유용합니다. 이 초록이 네 초록이냐? 세부적인 작업 과정 세부적인 작업 과정을 보여주고 각 과정마다 사용한 물감과 붓의 이름을 표시했어요. 같은 초록색이라도 어떤 때에 라이트 그린을 사용하고 어떤 때에 올리브 그린을 사용하는지, 붓은 언제 바꾸는지 등 저자의 작업 과정을 한 눈에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중간 중간 저자의 작업 과정은 큐알 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어요. 슬프고도 아름다운 꽃 이야기 각각의 꽃이 간직한 사소한 이야기나 재미있는 전설, 그 꽃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그것이 품은 꽃말 등, 꽃이 가진 재미있는 이야기도 함께 구성했어요. 소소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그냥 지나치던 들꽃 한 송이도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될 거예요. 이보다 더 다양한 꽃그림은 없다 비교적 손쉽게 그릴 수 있는 한 송이 꽃부터 뻗어 나온 가지에 매달린 꽃, 길모퉁이나 담벼락에서 피는 사계절 들꽃과 동그랗게 만든 꽃 리스, 풍성하게 만든 꽃다발까지! 점점 범위를 확장시켜가는 꽃그림 수채화 50점! 이보다 더 쉬운 꽃그림은 없다 형태감각, 묘사 능력 필요 없어요! 자세한 스케치나 세부적인 묘사 없이 뭉툭한 붓 끝으로 톡톡 찍어 완성하는 꽃그림 수채화! 정확하게 똑같이 그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랍니다. 중요한 것은 꽃이 가진 느낌, 그리고 내가 갖는 느낌을 표현하는 거예요. 스케치가 어려운 분들을 위한 스케치 도안 제공 스케치에 자신 없는 분들을 위해 스케치 도안을 제공하지만, 이것은 지면 관계 상 책밥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적 삶의 아름다움과 영광
개혁된실천사 / 조엘 R. 비키 (엮은이), 조계광 (옮긴이) / 2020.12.11
14,000

개혁된실천사소설,일반조엘 R. 비키 (엮은이), 조계광 (옮긴이)
2013년에 “기독교적 삶의 아름다움과 영광”이라는 주제로 열린 청교도 개혁주의 콘퍼런스에서 전해진 강연들로 구성되어 있다. 조엘 비키, 마이클 바렛, 이안 해밀턴, 존 트위드데일, 데이비드 머리 등의 강사진이 다음과 같은 여러 주제를 다룬다.머리글 1부 기독교적 삶과 그 신적인 뿌리 1장 믿음을 살아내는 삶 : 생명을 안에서 밖으로 드러내라 2장 성령의 거룩하게 하시는 사역을 따르는 삶 3장 위의 것을 생각하는 삶 : 영의 생각에 대한 존 오웬의 가르침 4장 은혜의 수단을 활용하는 삶 : 하나님이 자기 자녀들을 아름답게 하시는 방법 2부 기독교적 삶과 그 인간적인 가지 5장 가정에서의 삶 : 윌리엄 가우지의 사상에 근거한 고찰 6장 일터에서의 삶 :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7장 전도하는 삶 : 복음 전도를 위한 성경적 동기 3부 기독교적 삶과 세상의 풍랑 8장 고난의 용광로를 경험하는 삶 9장 성적으로 부도덕한 세상에서 도덕적으로 살아가는 삶 10장 부정적인 문화 속에서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삶 11장 질병과 죽음을 극복하는 삶 12장 절망의 때에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삶 : 사사기의 아름다움과 영광청교도 개혁주의 콘퍼런스에서 선포된 기독교적 삶의 청사진! 이 책은 2013년에 “기독교적 삶의 아름다움과 영광”이라는 주제로 열린 청교도 개혁주의 콘퍼런스에서 전해진 강연들로 구성되어 있다. 조엘 비키, 마이클 바렛, 이안 해밀턴, 존 트위드데일, 데이비드 머리 등의 강사진이 다음과 같은 여러 주제를 다룬다. - 죄 죽임 - 영의 생각 - 은혜의 수단 - 가정에서의 삶 - 직장에서의 삶 - 전도하는 삶 - 그리스도인의 고난 - 타락한 문화에 대한 대응 - 질병과 죽음 … 이 책은 정말 놀라운 책이다. 한 권 안에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정말로 중요한 요소들을 압축적으로 담고 있다. 먼저 죄를 죽이고 영의 생각을 실천하는 존 오웬의 방법론을 놀랍게 요약해서 엑기스를 전달해주면서 시작한 후 은혜의 수단 활용법으로 1부를 마친다. 1부에서 죄를 죽이고 영의 생각을 실천하고 은혜의 수단을 활용하는 기초를 닦은 후 2부에서는 실제 삶의 영역에 대해 얘기한다. 즉, 가정생활, 직장생활, 전도하는 생활에 대해 말해준다. 한 챕터로 한 주제를 다룬다고 절대 허투루 다루지 않는다. 주로 청교도들의 글에서 중요한 포인트들을 최대한 끌어내서 핵심 주제들을 짚어준다. 예를 들어 조엘 비키 박사는 윌리엄 가우지의 책에 나오는 그리스도인의 가정생활의 중요한 포인트들을 40페이지 가까운 지면을 할애해서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이 땅의 현실에서 처하는 고난과 적대적 문화, 성적으로 문란한 문화 등에 어떻게 대응하면서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인지 조언한다. 한 권으로 영광스럽고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삶의 청사진을 맛보고 싶으면 이 책을 읽으면 된다. 한 권으로 내면적 경건생활부터 가정, 직장, 전도하는 삶, 그리고 이 땅의 적대적 환경에 대응하며 살아가는 삶에 대해 정확한 성경적 원칙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면 된다. 원패션 미니스트리즈 대표인 스티븐 로슨은 이 책이 주제들을 잘 선택해 주의 깊게 설명하고 있고, 그 안에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진리가 풍성하게 간직되어 있다고 추천한다. 머리와 몸의 비유는 바울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묘사하는 방식 가운데 하나다(골 1:18). 우리가 안전한 이유는 하나님이 머리를 통해 몸을 보시기 때문이고, 우리가 의무를 감당해야 하는 이유는 세상이 몸을 통해 머리를 보기 때문이다. 머리에 대한 세상의 평가가 몸을 보고 느끼는 것을 통해 결정될 때가 많다는 사실은 우리의 정신을 번쩍 들게 만드는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사실은 우리의 믿음을 실천하는 방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셋째, 바울은 죄를 죽이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라는 우리의 고백이 무색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나님의 자녀란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를 의미한다. 따라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죄를 죽이지 않으면 우리의 몸은 죄의 도구가 되어 온갖 가증스럽고 극악하고 사악한 행위를 저지를 수밖에 없다.
일상생활 유창한 일본어회화 420
탑메이드북 / 이원준 (지은이) / 2019.02.15
14,000원 ⟶ 12,600원(10% off)

탑메이드북소설,일반이원준 (지은이)
일본어 기초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회화를 막 시작하려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 여행 등에 기본적으로 쓰일 수 있는 회화 표현만을 엄선하였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2,300여 개 회화 표현 수록하였고, 장면별 회화를 어느 상황에서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사전식으로 구성하였다. 일본어 초보자도 가볍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글로 발음 표기하였다.PART 1 자연스런 만남의 표현 01 일상적인 만남의 인사 1. 일상적으로 인사할 때 2. 근황을 물을 때 3. 오랜만에 만났을 때 4. 안부를 물을 때 02 소개할 때의 인사 1. 처음 만났을 때의 인사 2. 자신을 소개할 때 3. 상대를 소개할 때 4. 상대와 친해지기 위한 질문 03 헤어질 때 인사 1. 헤어질 때 2. 자리에서 일어날 때 3. 그밖에 작별인사와 안부를 전할 때 4. 잠시 만나지 못할 때 PART 2 세련된 교제를 위한 표현 01 고마움을 나타낼 때 1. 고마움을 말할 때 2. 친절에 대해 고마움을 나타낼 때 3. 배려에 대해 고마움을 나타낼 때 4. 선물을 주고받을 때 5. 격식을 차려 고마움을 표현할 때 6. 고마움 표시에 대한 응답 02 사죄·사과를 할 때 1. 실례를 할 때 2. 사죄를 할 때 3. 행위에 대해 사과할 때 4. 용서를 구할 때 5. 사죄·용서에 대한 응답 03 축하와 환영을 할 때 1. 축하할 때 2. 기원·축복을 할 때 3. 환영할 때 04 초대를 할 때 1. 초대를 제의할 때 2. 초대를 승낙할 때 3. 초대를 거절할 때 05 방문을 할 때 1. 방문한 곳의 현관에서 2. 만나고자 하는 사람이 없을 때 3. 집안에 들어서서 4. 방문을 마칠 때 06 방문객을 맞이할 때 1. 방문을 받았을 때 2. 부재중일 때 3. 방문객을 안으로 안내하여 접대할 때 4. 손님을 배웅할 때의 인사 07 약속을 할 때 1. 약속을 제의할 때 2. 약속 시간과 사정에 대해서 3. 만날 장소를 정할 때 4. 약속을 승낙할 때 5. 약속을 거절할 때 6. 약속을 지킬 수 없거나 변경할 때 08 식사를 할 때 1. 함께 식사하기를 제안할 때 2. 음식의 맛과 취향에 관해서 3. 식사를 권할 때 4. 식사를 마칠 때 5. 음료를 마실 때 PART 3 유창한 대화를 위한 표현 01 질문을 할 때 1. 질문할 때 쓰이는 의문사 (なに) 2. 질문할 때 쓰이는 의문사 (だれどなたどれ) 3. 질문할 때 쓰이는 의문사 (どう どうして) 4. 질문할 때 쓰이는 의문사 (いくらどの) 5. 질문할 때 쓰이는 의문사(いつ) 6. 질문할 때 쓰이는 의문사 (どちらどこ) 7. 그밖에 질문 표현 02 응답을 할 때 1. 긍정응답의 표현 2. 긍정응답과 부정응답의 표현 3. 부정으로 긍정할 때 4. 권유나 허락의 요구에 긍정할 때 5. 권유나 허락의 요구에 부정할 때 03 맞장구를 칠 때 1. 상대의 말에 의문을 갖고 맞장구칠 때 2. 자연스럽게 맞장구칠 때 3. 상대의 말에 동감을 표시할 때 04 되물음과 이해를 나타낼 때 1. 되물을 때 2. 다시 한번 말해달고 할 때 3. 이해했는지 물을 때 4. 이해가 안 될 때 5. 이해했을 때 05 제안과 권유를 할 때 1. 제안·권유를 할 때 2. 제안·권유를 받아들일 때 3. 제안·권유를 거절할 때 06 부탁과 허락을 구할 때 1. 부탁할 때 2. 부탁을 받았을 때 3. 대답을 보류할 때 4. 허락을 구할 때 5. 허락할 때 6. 허락하지 않을 때 07 재촉과 화제를 바꿀 때 1. 재촉할 때 2. 화제를 바꿀 때 08 질책과 경고를 할 때 1. 꾸짖을 때 2. 제지할 때 3. 경고할 때 09 주의와 충고를 할 때 1. 주의를 줄 때 2. 충고할 때 PART 4 거리낌 없는 감정 표현 01 희로애락을 나타낼 때 1. 기쁘거나 즐거울 때 2. 화를 낼 때 3. 화를 진정시킬 때 4. 슬플 때 02 여러 가지 감정을 나타낼 때 1. 부끄러울 때 2. 의심할 때 3. 우울할 때 4. 놀랐을 때 5. 미심쩍을 때 03 동정과 위로할 때 1. 동정할 때 2. 위로하거나 격려할 때 3. 애도할 때 04 불만과 불평을 나타낼 때 1. 불만스러울 때 2. 불평을 할 때 3. 진절머리가 날 때 4. 말을 막을 때 05 후회와 감탄을 할 때 1. 실망했을 때 2. 체념이나 단념을 할 때 3. 후회할 때 4. 감탄할 때 5. 안심할 때 6. 칭찬할 때 06 비난과 화해를 할 때 1. 비난할 때 2. 험담할 때 3. 화해할 때 PART 5 일상생활의 화제 표현 01 가족에 대해서 1. 가족에 대해 말할 때 2. 형제자매에 대해 말할 때 3. 부모·조부모·친척·자녀에 대해 말할 때 02 직장에 대해서 1. 직장에 대해 말할 때 2. 출근할 때 3. 근무할 때 4. 퇴근할 때 5.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03 학교에 대해서 1. 출신 학교에 대해 말할 때 2. 전공에 대해 말할 때 3. 동아리·아르바이트에 대해 말할 때 4. 학생·학교에 대해 말할 때 5. 시험과 성적에 대해 말할 때 6. 수업을 할 때 쓰이는 말 04 외모에 대해서 1. 키에 대해 말할 때 2. 체중에 대해 말할 때 3. 외모에 대해 말할 때 4. 몸의 특징에 대해 말할 때 05 성격에 대해서 1. 자신의 성격에 대해 말할 때 2. 사람의 성품에 대해 말할 때 3. 바람직한 성격에 대해 말할 때 4. 바람직하지 못한 성격에 대해 말할 때 06 우정과 연애에 대해서 1. 지인·친구와의 교제 2. 이성과의 데이트·교제 3. 연애에 대해서 말할 때 07 결혼과 이혼에 대해서 1. 결혼 상대의 타입에 대해 말할 때 2. 약혼에서 결혼까지 3. 결혼식과 결혼생활에 대해 말할 때 4. 출산에 대해 말할 때 5. 부부싸움과 이혼에 대해 말할 때 08 취미와 오락에 대해서 1. 취미에 대해 말할 때 2. 기분전환에 대해 말할 때 3. 오락에 대해 말할 때 09 여가생활에 대해서 1. 텔레비전에 대해 말할 때 2. 독서에 대해 말할 때 3. 신문과 잡지에 대해 말할 때 4. 영화와 연극에 대해 말할 때 5. 음악에 대해 말할 때 6. 그림과 골동품에 대해 말할 때 10 건강에 대해서 1. 건강에 대해 물을 때 2. 건강에 대해 대답할 때 3. 상대를 위로할 때 4. 운동에 대해 말할 때 11 스포츠에 대해서 1. 스포츠에 대해 말할 때 2. 스포츠를 관전할 때 3. 여러 가지 스포츠에 대해 말할 때 12 날씨와 계절에 대해서 1. 날씨에 대한 인사말 2. 날씨를 묻는 표현과 일기예보 3. 맑고 흐린 날씨에 대해 말할 때 4. 바람이 부는 날씨에 대해 말할 때 5. 비오는 날씨에 대해 말할 때 6. 따뜻한 날씨에 대해 말할 때 7. 더운 날씨에 대해 말할 때 8. 시원한 날씨에 대해 말할 때 9. 차가운 날씨에 대해 말할 때 10. 계절에 대해 말할 때 13 시간과 연월일에 대해서 1. 시간을 묻고 답할 때 2. 시간에 대해 말할 때 3. 시계에 대해 말할 때 4. 요일과 연월일에 대해 말할 때 14 미용과 세탁에 대해서 1. 이발소에서 2. 미용실에서 3. 세탁소에서 15 음주와 흡연에 대해서 1. 술을 마시자고 할 때 2. 술을 마시면서 3. 음주에 대해 말할 때 4. 금주에 대해 말할 때 5. 담배를 피울 때 6. 흡연에 대해 말할 때 7. 금연에 대해 말할 때 PART 6 통신과 교통에 관한 표현 01 전화를 걸고 받을 때 1. 전화를 걸 때 2. 상대가 부재중일 때 3. 전화를 받을 때 4. 전화를 받을 수 없을 때 5. 메시지를 부탁할 때 6. 메시지를 전할 때 7. 전화 트러블 8. 국제전화를 이용할 때 02 우체국과 은행을 이용할 때 1. 우체국에서 2. 전보를 칠 때 3. 은행 창구에서 4. 환전과 수표를 바꿀 때 5. 예금과 대출을 받을 때 03 길을 묻고 답할 때 1. 길을 물을 때 2. 길을 가리켜 줄 때 3. 길을 물어올 때 04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1. 택시를 이용할 때 2. 버스를 이용할 때 3. 지하철·전철을 이용할 때 4. 열차를 이용할 때 5. 비행기를 이용할 때 05 자동차를 운전할 때 1. 렌터카를 이용할 때 2. 차종을 고를 때 3. 렌터카 요금과 보험 4. 차를 운전하면서 5. 주유·주차할 때 6. 차가 고장났을 때 PART 7 여행과 출장에 관한 표현 01 출국 비행기 안에서 1. 기내 서비스를 받을 때 2. 입국카드 작성과 면세품을 구입할 때 3. 몸이 불편하거나 궁금한 사항을 물을 때 4. 페리(선박)를 이용할 때 02 공항에 도착해서 1. 입국심사를 받을 때 2. 짐을 찾을 때 3. 세관검사를 받을 때 4. 공항내의 관광안내소에서 5. 포터를 이용할 때 03 호텔을 이용할 때 1. 관광안내소에서 호텔을 예약할 때 2. 전화로 호텔을 예약할 때 3. 프런트에서 체크인할 때 4. 방을 결정할 때 5. 체크인에 문제가 생겼을 때 6. 룸서비스를 부탁할 때 7. 룸서비스가 들어올 때 8. 호텔의 시설을 이용할 때 9. 호텔에서의 트러블 10. 체크아웃을 준비할 때 11. 체크아웃할 때 12. 계산을 할 때 04 식당을 이용할 때 1. 식당을 찾을 때 2. 식당을 예약할 때 3. 자리에 앉을 때까지 4. 메뉴를 볼 때 5. 요리를 주문할 때 6. 먹는 법·재료를 물을 때 7. 필요한 것을 부탁할 때 8. 디저트·식사를 마칠 때 9. 요리가 늦게 나올 때 10. 주문을 취소하거나 바꿀 때 11. 요리에 문제가 있을 때 12. 지불방법을 말할 때 13. 계산할 때 05 관광을 할 때 1. 시내의 관광안내소에서 2. 투어를 이용할 때 3. 관광버스 안에서 4. 관광을 하면서 5. 관람을 할 때 6. 사진촬영을 허락받을 때 7. 사진촬영을 부탁할 때 8. 기념품점·필름가게에서 06 쇼핑을 할 때 1. 쇼핑센터를 찾을 때 2. 가게를 찾을 때 3. 가게에 들어서서 4. 물건을 찾을 때 5. 구체적으로 찾는 물건을 말할 때 6. 물건을 보고 싶을 때 7. 색상을 고를 때 8. 디자인을 고를 때 9. 사이즈를 고를 때 10. 품질에 대해 물을 때 11. 가격을 물을 때 12. 값을 깎을 때 13. 구입 결정과 지불 방법 14. 포장을 부탁할 때 15. 배달을 원할 때 16. 배송을 원할 때 17. 구입한 물건을 교환할 때 18. 구입한 물건을 반품할 때 19. 환불·배달사고 07 여행을 마치고 귀국할 때 1. 귀국편을 예약할 때 2. 예약을 재확인할 때 3. 예약을 변경하거나 취소할 때 4. 탑승수속을 할 때 5. 수화물을 체크할 때 6. 탑승안내 PART 8 긴급상황에 관한 표현 01 난처한 상황에 빠졌을 때 1. 난처할 때 2. 위급한 상황일 때 3. 말이 통하지 않을 때 02 도난을 당했을 때 1. 물건을 분실했을 때 2. 강도를 만났을 때 3. 도둑을 맞았을 때 03 재해·사고를 당했을 때 1. 자연재해를 당했을 때 2. 화재가 났을 때 3. 사고가 났을 때 4. 사고 경위를 말할 때 5. 사고에 대한 사과와 변명 04 몸이 아플 때 1. 병원의 접수창구에서 2. 증상을 묻고 답할 때 3. 건강검진을 받을 때 4. 진료를 마쳤을 때 5. 입·퇴원할 때 6. 병문안할 때 7. 약을 조제받을 때 8. 약을 구입할 때필자가 지금까지 경험한 바로는 대다수의 일본어 학습자가 착각하기 쉬운 점은 일본어는 어순이 한국어와 비슷하기 때문에 간단한 문법과 단어만 알고 있으면 일본인과 쉽게 대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직접 상대와 대화를 나누게 되면 아주 쉬운 표현도 입에서 나오지 않아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몸이 아파서 약을 먹을 때 우리말로 직역하여 を食べる(약을 먹다)라고 하면 일본인은 의아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이럴 때는 をむ라고 해야 올바른 표현이 됩니다. 이처럼 한국어로 직역해서는 안 되는 관용적인 표현들이 너무나 많이 존재하므로 유창하고 자연스런 회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본어다운 표현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일본어 기초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회화를 막 시작하려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 여행 등에 기본적으로 쓰일 수 있는 회화 표현만을 엄선하였습니다. ■ 일본어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본적인 회화 표현 ■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2,300여 개 회화 표현 수록 ■ 장면별 회화를 어느 상황에서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사전식 구성 ■ 일본어 초보자도 가볍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글로 발음 표기 ■ 한권으로 일본어 초급회화에서 중급회화까지 마스터 ■ 즉석에서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성 및 기획서 이 책의 특징 ★ 일상생활, 비즈니스, 여행 등 실용 회화 필수 표현 2,300여 개 수록 ★ 상황별로 다양한 표현을 수록한 사전식 구성 ★ 일본어 초보자도 즉석에서 활용 가능 ★ 일본어 발음을 원음에 가깝게 한글로 표기 ★ 이 책 한 권으로 일본어 초급에서 중급회화까지 마스터
2026 김은진 스페듀(SPECIAL EDUCATION) 기출분석집 Vol.3
박문각 / 김은진 (지은이) / 2025.04.22
37,000원 ⟶ 33,3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김은진 (지은이)
《2026 김은진 스페듀(Special Education) 기출분석집》 시리즈는 특수교사를 꿈꾸는 임용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학습을 돕기 위해 집필되었다. 시리즈 3권인 본 교재는 청각장애, 시각장애, 지체장애, 건강장애 총 네 가지 파트로 구성되었다. 임용시험 합격생들은 입을 모아 기출문제 분석의 중요성을 말한다. 이는 방대한 특수교육학 이론 중에서도 중요한 부분만이 문제로 출제되기 때문으로, 기출문제를 잘 분석한다면 학습과 암기의 부담을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출제될 문제의 출제 경향이나 방식도 체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출문제 분석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막상 기출문제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지를 몰라 막막함을 느낀 수험생들이 많을 것이다. 이에 본 교재는 단순히 기출문제를 나열해 놓은 문제집이 아닌, 해당 기출문제의 출제 포인트와 확장 이론 등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기출 분석집’을 목표로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첫째, 2009~2025학년도 유아·초등·중등 특수교육학 기출문제를 최대한 수록하였다. 이렇게 누적된 기출문제는 키워드별로 정리, 수험생이 키워드를 기준으로 방대한 기출문제를 분류하고 단계적으로 풀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기본이론서와의 연계 학습을 위하여 기본이론서와 동일한 파트 및 순서로 구성하였다. 여기에 수험생들이 관련 이론을 찾는 데 들이는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각 기출문제에 기본이론서의 관련 페이지를 ‘참고자료’로 제시하였다. 셋째, ‘참고자료-키워드-구조화 틀-핵심개념’으로 구성된 ‘코넬노트’ 양식을 적용, 수험생들이 기출문제 분석 포인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험생들은 코넬노트 양식을 반복적으로 접하면서 효율적인 기출문제 분석 방법을 자연스럽게 체화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시험장에서도 자신 있게 답을 적어낼 수 있게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본 교재는 특수교사 출신인 저자의 수험생활과 교육현장 경험에서 비롯된 학습 노하우를 빠짐없이 반영하였다. 예비 특수교사들의 꿈을 향한 여정에 이 교재가 나침판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Part 01. 청각장애 Chapter 01. 청각장애의 이해 Chapter 02. 청각장애의 분류 Chapter 03. 청각장애 아동의 특성 Chapter 04. 객관적 청력검사 Chapter 05. 주관적 청력검사 Chapter 06. 보청기와 인공와우 Chapter 07. 청각장애 아동 교육 Chapter 08. 청각장애 특수교육 교육과정 Part 02. 시각장애 Chapter 01. 시각장애의 이해 Chapter 02. 안질환과 교육적 조치 Chapter 03. 저시력 학생을 위한 교육적 중재 Chapter 04. 맹 학생을 위한 교육적 중재 Chapter 05. 시각장애 특수교육 교육과정 Chapter 06. 교과별 지도 Chapter 07. 시각중복장애 학생을 위한 교육 접근 Part 03. 지체장애 Chapter 01. 지체장애의 이해 Chapter 02. 뇌성마비 Chapter 03. 근이영양증 Chapter 04. 이분척추 Chapter 05. 뇌전증(경련장애) Chapter 06. 골형성 부전증과 외상성 뇌손상 Chapter 07. 자세 및 앉기 지도 Chapter 08. 보행 및 이동 지도 Chapter 09. 식사 기술 지도 Chapter 10. 용변 기술 지도 Chapter 11. 착탈의 기술 지도 Chapter 12. 부분참여의 원리 Chapter 13. 의사소통 지도 Part 04. 건강장애 Chapter 01. 건강장애의 이해 Chapter 02. 건강장애의 유형이론을 암기하고 기출문제를 풀이하는 것은 수험생이 직접 해내야 할 몫이지만, 수험생 혼자 긴 수험생활을 오롯이 견뎌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수험생이 선택한 교재와 강의 역시 어떻게 하면 수험생이 단기에 임용시험 합격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지치지 않고 진도를 나갈 수 있을지 등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재와 강의를 선택하는 것은 임용시험이라는 여정을 함께 완주할 파트너를 선택하는 일과도 같다. 본 교재는 수험생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기 위해 효율적인 기출 분석을 위한 많은 고민 끝에 다음과 같은 특성을 담았다. 1. 마인드맵을 통한 문제 풀이 워밍업 각 챕터의 도입부마다 챕터별 핵심 키워드를 정리한 마인드맵을 제시하였다. 수험생들은 기본이론서에서 배운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복습함으로써 본격적인 문제 풀이를 위한 워밍업을 할 수 있다. 여기에 도입부뿐 아니라 각 문제의 좌측 ‘구조화 틀’에도 관련 이론의 세부 키워드를 마인드맵으로 제시, 수험생들이 핵심 개념을 촘촘하게 구조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다양한 시각적 장치를 통한 기출문제의 체계적 분석 기출문제에서 출제자의 의도나 함정이 담긴 부분은 색 밑줄로 표시하여 수험생들이 지문을 읽을 때 비중을 둘 수 있도록 하였다. 이때 지문의 우측에는 ‘분석 포인트’를 배치, 해당 지문과 관련된 개념의 해설 등을 제시하여 문제 풀이에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확장하기’를 통한 심화 이론 제시 기출문제와 관련된 새로운 각론이나 심화 이론이 있는 경우 ‘확장하기’를 통해 별도로 제시하였다. 특히 난도가 높거나 수험생이 이해하기에 어려운 내용은 도표나 그림으로 간결하게 정리하여 학습 부담을 덜었다. 이는 기출 분석을 처음 하거나, 새로운 관점으로 기출문제를 분석하길 원하는 수험생들의 학습의 폭을 넓혀줄 것이다.
나는 너멍굴을 선택했다
시대의창 / 진남현 (지은이) / 2021.11.08
15,000원 ⟶ 13,500원(10% off)

시대의창소설,일반진남현 (지은이)
“조금만 더 노력하면 언젠가는 자유로워진다.” 이따위 조언을 도저히 믿을 수 없었던 청년이 있었다. 그는 청소년기에 IMF 사태를 겪으며 장래희망을 ‘농사꾼’으로 결정했다. 스물일곱 살에 귀농해 우여곡절을 겪으며 고산면의 산 너머 굴 같은 골짜기 ‘너멍굴’을 자신이 뿌리내릴 곳으로 선택했다. 무모해 보이는 결단력에 저돌적인 추진력과 당돌한 근성을 더해, 너멍굴에서 지금까지 6년째 자급자족과 자력갱생의 삶을 경작하고 있다. 90년생 청년 진남현이 자신의 비루했던 삶을 청산하고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과정을 담았다.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너멍굴. 운명의 터전이자 인간다운 삶의 고향인, 그곳 자유의 땅에서 한 청년이 벌인 행복하고 처절한 ‘삽질’을 기록했다. 지금 세상에는 메타버스, 인공지능, 주식, 부동산 같은 ‘진짜 중요하지 않은 것들’이 난무한다. 그래서 이 책은 이런 세상에 ‘저비용 고노동 농사꾼’이 가하는 일침이기도 하다. 그는 향후 200년은 개발될 가능성이 없는 산골짜기에 자기 힘으로 밭을 일구고 집을 짓고 결혼을 해 가정을 꾸렸다. 자유롭기 위해 편리함 따위는 걷어차 버리고, ‘진짜 자유인’으로 살기 위해 자신의 땅을 일구어가는 ‘전대미문 왁자지껄 인생 놀이판’을 소개한다.들어가며. 나도 자유롭게 살겠다 1장 100만 원 들고 귀농하다 귀농 자금 100만 원│고향 고르기│삼례 예스맨의 등장│적토마와 떼알농사│무자본 농법의 출발│초심자의 흉작 2장 너멍굴 입성기 어른이 하지 말라는 것만 하면 성공한다│향후 200년간 개발되지 않을 땅│나라 빚과 지주│무자본 농법이 탈석유 농법으로 진화하다│조상님은 미개하지 않다│너멍굴 마을 생태계 3장 전대미문의 놀이판 그해 겨울│너멍굴 진수성찬│첫 수확과 농산물 배달 대작전│삽질의 미학│욕망은 땅을 단단하게 한다 4장 농사꾼이 되자 처음처럼│고통스럽지만 자유로운 5장 너멍가옥 건설기 소비냐 생산이냐│농사꾼을 위한 집│너멍초가의 실패│현대 문명 사용법│아기돼지 삼형제의 교훈 6장 자력갱생 만만세 목표는 생존│너멍굴 신경제 이론: ‘자기자본’ 축적론│은혜는 잊지 않는다│스승의 조건│네 살림 공동체 7장 가족의 탄생 새 시대의 상징, 너멍 보리밭│씨앗 받는 농부│관혼상제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나가며. 보리의 아버지가 되다자유를 찾아 산골짜기로 떠난 90년생 청년 이야기 “조금만 더 노력하면 언젠가는 자유로워진다.” 이따위 조언을 도저히 믿을 수 없었던 청년이 있었다. 그는 청소년기에 IMF 사태를 겪으며 장래희망을 ‘농사꾼’으로 결정했다. 스물일곱 살에 귀농해 우여곡절을 겪으며 고산면의 산 너머 굴 같은 골짜기 ‘너멍굴’을 자신이 뿌리내릴 곳으로 선택했다. 무모해 보이는 결단력에 저돌적인 추진력과 당돌한 근성을 더해, 너멍굴에서 지금까지 6년째 자급자족과 자력갱생의 삶을 경작하고 있다. 이 책은 90년생 청년 진남현이 자신의 비루했던 삶을 청산하고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과정을 담았다.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너멍굴. 운명의 터전이자 인간다운 삶의 고향인, 그곳 자유의 땅에서 한 청년이 벌인 행복하고 처절한 ‘삽질’을 기록했다. 지금 세상에는 메타버스, 인공지능, 주식, 부동산 같은 ‘진짜 중요하지 않은 것들’이 난무한다. 그래서 이 책은 이런 세상에 ‘저비용 고노동 농사꾼’이 가하는 일침이기도 하다. 그는 향후 200년은 개발될 가능성이 없는 산골짜기에 자기 힘으로 밭을 일구고 집을 짓고 결혼을 해 가정을 꾸렸다. 자유롭기 위해 편리함 따위는 걷어차 버리고, ‘진짜 자유인’으로 살기 위해 자신의 땅을 일구어가는 ‘전대미문 왁자지껄 인생 놀이판’을 소개한다. 밥은 먹고 다녀야지 제아무리 부자라도 IMF급 풍파가 들이닥치면 나락으로 떨어지는 건 시간문제다. 외부 환경에 휩쓸리지 않고 소박한 평화를 지키며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990년도에 태어나 큰 파도를 갑자기 맞아야 했던 지은이는 이렇게 결론냈다. “직접 쌀을 만들고 직접 집을 만들면 시대가 제아무리 개인을 뒤흔들려 해도 밥은 먹을 수 있다.” 그래서 고등학생이던 그는 장래희망을 농사꾼으로 일찌감치 확정했다. 대학 시절 줄기차게 참여한 농활은 이를 위한 밑거름이 됐다. 마침 대학 졸업이 임박한 시점, 전 재산 100만 원을 들고 “청년 거지”도 환영한다는 마을 삼례로 향했다. 고민할 이유가 없었다. 이윽고 삼례에 당돌한 청년 “예스맨”이 출현했다. “생각해보니 나에게 졸업장은 꼭 필요한 게 아니었다. 그깟 종이 쪼가리를 위해 귀중한 시간을 더 흘려보낼 수 없었다. 결정적으로 모아둔 100만 원이 언제 바닥날지 몰랐다. 고민할 이유가 없었다. 당장 내려가자.”(20쪽) 저비용 고노동, 자력갱생 만만세 하지만 서울 샌님의 탁상공론식 10년 준비는 현실 앞에서 무기력했다. 이래저래 텃밭도 일구고 공동 작업을 할 농사 동지들도 만났지만, 행운은 거기까지였다. 첫 농사부터 대흉작이었다. 마을 사람은 “그럴 줄 알았다”며 혀를 찼다. 설상가상 마을에서 작은 ‘사고’를 친 탓에 살 곳을 다시 찾아야 했다. 발로 뛰는 자에게 역시 하늘은 무심하지 않는 법. 그러다가 그가 발견한 곳이 산속 골짜기 마을, 너멍굴이다. “바로 이곳”이라는 촉이 그에게 무슨 계시처럼 내렸다. “오로지 땅에만 매달렸다. 석유를 먹고 자라는 게 아닌 사람의 노동을 먹고 자라는 작물을 만들고 싶었다. 노동이 치열해질수록 땅은 즉각적으로 변했다.”(149쪽) “많이 버는 것이 오히려 내 시간을 빼앗고 자유를 박탈한다. 소비를 줄이는 소비를 하고 남은 돈을 기술을 익히는 데 투자하면, 산골에서 더 많은 여유와 자유를 누릴 수 있다.”(219쪽) 곧이어 그는 나라에 빚을 지고 “지주로 등극”했다. 말이 지주이지 주머니에 당장 돈이 없으니 “무자본 농법”, 더 나아가 “탈석유 농법”을 시도했다. 가급적 비용을 들이지 않고 절약을 통해 축적하면서, 가장 큰 자산인 자기 자신을 보전하고 발전시켜야 했다. 진남현식 “저비용 고노동”의 출발점이다. 이렇게 “자기자본”을 쌓아가면 더 많은 자유와 여유를 누릴 수 있으리라. 벌이를 늘리지 않고 소비를 줄여 생활의 선순환을 일으킨다. 이는 사회와 권력과 자본 등등에 대한 종속을 끊어내는 방법이다. 농사에서는 물론이고 주거 등 생활 전반에서 생활의 선순환을 실천하면 생존을 넘어 발전할 수 있다. 진남현식 자력갱생의 핵심 테마다. 그는 그렇게 전 재산 100만 원을 일구고 심고 가꾸고 거두어, 지금은 너멍굴 1800평 논밭에 토종 씨앗으로 보리, 고추, 과수를 기른다. 생활이 불편해서 인생이 풍요롭다 때로는 한눈도 팔았다. 멋있는 건 다 해보겠다며 농사를 등한시했다. 영화제에 푹 빠져 농토를 다 망가뜨릴 뻔했고, 내리 흉작에 그를 믿고 투자(?)해준 친구에게 약속을 온전히 지키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머리 조아리고 살지 않겠다는 첫 마음을 잊지 않았다. 그는 겨울이 오기 전에 집을 지었고, 봄이 오면 씨를 뿌렸다. 실패로 끝난 초가집부터 어엿한 벽돌집까지 못 하나까지 직접 박아 지었다. 숱한 시행착오의 나날 속에서 소중한 인연 ‘황포도’를 만나 직접 가꾼 보리밭에서 결혼식 올렸다. 토종 씨앗 농사꾼 등 지역 사회의 여러 사람과 교류하고 배우고 깨치면서, 가진 것 없던 한 청년은 자유와 행복을 누리는 진짜 농사꾼으로 살고 있다. 산골짜기에서 자립해 산다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그는 지난 6년의 삶을 통해 ‘욕망에 “더”라는 말’을 붙이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한마디 덧붙인다. 그것이 삶을 풍요롭게 해준다고. 세상에 휩쓸려 다니지 않으려면, 남에게 머리 숙이고 싶지 않으려면 대가가 필요하다. 곧 불편함이다. 결국, 불편을 감수하고 선택한 삶이 자유롭다. 그래서 그는 자신 있게 말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 살면 좋겠다.” “내 두 손으로 직접 지은 집에서 살면서 내가 가진 모든 땅에서 경작을 하고 있었다. 사람이 살지 않고 풀로 가득 차 있던 너멍굴에 새 시대가 열린 것이다. 돌아보면 이 모든 것은 머리 조아리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바람이 만든 변화였다.”(256쪽)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