谋 杀
진달래출판사 / 프리드리히 빌헬름 엘레르지크 (지은이), 장웨이 (옮긴이) /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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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출판사소설,일반프리드리히 빌헬름 엘레르지크 (지은이), 장웨이 (옮긴이)
에스페란토로 쓰인 최초의 탐정소설. 묘령의 여성 살인사건을 푸는 독일 경찰의 활약상을 담았다.제1장 강도 살인 사건 6
제2장 라이프치히 수사 25
제3장 에디토를 찾아서 35
제4장 야메손을 찾아서 67
제5장 칼레행 기차 안의 대화 92
제6장 런던의 킬라니 형사 104
제7장 프랑스 니스로 이동 124
제8장 산책로에서 발견한 범인 차량 158
제9장 카지노에서 범인 발견 169
제10장 범인인가 사랑인가 191
번역 후기 201에스페란토로 쓰인 최초의 탐정소설
묘령의 여성 살인사건을 푸는 독일 경찰의 활약상
서평
"진짜 탐정소설답습니다. 다양한 모험이 있고, 다양한 나라가 관련이 있는 범인의 경악할 범행과 범인 색출과정을 독자는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 두 남녀 주인공 사이에 사랑이 생겨, 나중에 아름다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 놀랍게도 우리 언어를 풍부하게 사용했습니다."
-G.S., Esperanto, 1921, p. 55.
"독일 작가가 이 흥미로운 작품을 맨 먼저 제1차 세계대전 중인 1918년 독일 에스페란토 잡지 <Internacia Bulteno> (1월호 –다음해 1월호)에 연재했습니다. 저자는 작가로서의 재능을 지니고 있고, 이 작품의 문체 또한 읽기에 아주 좋습니다."
-Courtinat: Historio de Esperanto, 1964
"이 작품은 에스페란토 원작소설에서 지난 100년간 전무후무한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 형사반장 폰 메르텐은 경찰관으로 부하 직원 크루제 형사와 한 팀이 되어 활동합니다. 그러나 그는 상급 경찰조직의 지휘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합니다.
폰 메르텐은 셜록 홈즈처럼 천부적 추리 능력과 드넓은 탐구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습니다.”
-William Auld: Vereco, distro, stilo. 1981.
"1920년에 책으로 출간된 이 작품 『Pro Kio?』은 에스페란토 탐정(범죄)소설로, 에스페란토 원작 문학으로는 이른 시기입니다. 필자는 이 작품을 놀라울 정도로 훌륭한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Sten Johans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