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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드볼트 춘양
푸른길 / 천헌철 (지은이) / 2021.11.03
16,000원 ⟶ 14,400원(10% off)

푸른길소설,일반천헌철 (지은이)
춘양의 지리, 역사 이야기를 사람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오지에서의 삶의 추억과 함께 엮은 에세이. 오래전부터 피난과 보관의 역사로 채워진 춘양에 어떻게 시드볼트가 들어서고, 자신에게도 춘양이 왜 ‘시드볼트’로 자리하게 되었는지를 차근히 풀어 나갔다. 저자는 어릴 적 유독 기억에 남는 장면들로 그 시절 춘양의 질감을 표현해 갔다. 운곡천이 흐르는 곳에 살던 저자는 사계절 내내 강을 보며 살았다. 그리고 자연과 친숙했던 만큼이나 추억도 가득했다. 그 시절 춘양의 풍경, 춘양의 역사와 자연히 맞물려 간 저자의 추억을 잔잔하면서도 생생히 담았다.들어가는 글 1부 추억의 향기 1. 도시 탈출 2. 춘양 3. 춘양역 4. 시장 5. 송이버섯 2부 흐르는 강물처럼 6. 운곡천 7. 계곡 8. 낙동강 낚시 여행 3부 한국의 롱이어비엔 9.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인연 10. 수목원 11. 시드볼트 12. 한국의 롱이어비엔 4부 길 13. 춘양목솔향기길 14. 미슐랭이 인정한 도로 15. 태백산 천제단 가는 길 참고문헌지구 종말을 대비한 특별한 씨앗 저장고가 있는 마을 우리나라 오지 봉화 ‘춘양’을 그리다 몇 달 전, TV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가 소개되었다. 시드볼트는 기후변화, 전쟁, 자연재해 등 대재앙으로 인한 식물자원의 멸종을 대비하여 만들어진 종자 영구보존시설로, 전 세계에 단 두 곳뿐이다. 한 곳은 북극해에 있는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제도에 있고, 다른 한 곳이 바로 우리나라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에 있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라 불릴 만큼 인류의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시설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도 놀라운데, 시드볼트가 위치한 곳이 우리나라에서 다소 알려지지 않은 지역 춘양이라는 사실도 새로운 호기심을 끈다. 왜 하필 춘양이었을까? 춘양은 어떤 곳이길래. 서울 금융가의 중심으로 출퇴근 도장을 찍으며, 회식마다 신해철의 「도시인」을 호소력 짙게 부르는 이 남자의 고향은 춘양이다. 디지털화된 숫자를 다루며 하루를 보내는 게 익숙하고, 누가 봐도 도시 남자의 일상을 능숙하게 소화하는 그이지만, 그의 마음 한편에는 늘 춘양이 자리한다. 백두대간 고산 협곡의 지형적 특색으로 기온이 낮고 봄이 짧아, 봄을 그리워한다는 뜻을 지닌 춘양(春陽)은 한국에서 손꼽히는 무공해 청정오지에 속한다.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아 아름다운 자연이 온전히 보존된 곳이 많기에 답답한 도시 생활에 괜스레 응어리진 마음을 달래기 제격인 곳이다. 『나의 시드볼트 춘양』은 춘양의 지리, 역사 이야기를 사람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오지에서의 삶의 추억과 함께 엮은 에세이이다. 오래전부터 피난과 보관의 역사로 채워진 춘양에 어떻게 시드볼트가 들어서고, 자신에게도 춘양이 왜 ‘시드볼트’로 자리하게 되었는지를 차근히 풀어 나갔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요즘, 우리나라에 숨겨진 보석과도 같은 곳이 있었음을 새삼 발견하게 해 주는 고마운 책이다. 오감으로 기억하는 어린 시절의 춘양 저자는 어릴 적 유독 기억에 남는 장면들로 그 시절 춘양의 질감을 표현해 갔다. 춘양에는 춘양목이 유명하다. 춘양목은 금강송이라고 불리는 소나무로서 궁궐이나 사찰의 목재로 사용되는 아주 좋은 목재이다. 따라서 전국에서 수요가 많은 덕에 춘양역 앞에는 늘 화차가 싣고 갈 소나무 더미가 쌓였다. 동네 사람들은 화차가 오기 전 몇 시간 동안 소나무 껍질을 벗기기 위해 모여들었고, 벗겨 낸 나무껍질은 아궁이에 불을 때는 데 불쏘시개로 사용되었다. 좋은 나무가 많아서일까. 춘양은 자연산 송이버섯으로도 알아주었다. 저자의 아버지는 송이를 수집하여 트럭을 몰아 서울로 배달하는 일을 반복하셨는데, 저자는 그런 아버지를 따라 송이 철이 되면 칠흑 같은 어둠이 내리는 산에 텐트를 치고, 새벽이 되면 송이 향 그득한 산을 조심히 옮겨 다니며 송이를 채취했다. 당시만 해도 송이는 외화수입원으로 귀한 대접을 받았기에 온전한 1등급 송이를 맛본 건 친구가 점심 도시락 반찬으로 가지고 왔을 때가 전부였지만, 이 귀한 송이는 저자가 처음 춘양을 떠나 대구에서 대학을 다닐 때 하숙집에 선물로 보내졌다. 운곡천이 흐르는 곳에 살던 저자는 사계절 내내 강을 보며 살았다. 사립문을 열면 여기저기 둥근 원을 그리며 솟아오르는 물고기가 보이고, 겨우내 꽁꽁 언 운곡천이 갈라지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자연과 친숙했던 만큼이나 추억도 가득했다. 그 시절 춘양의 풍경, 춘양의 역사와 자연히 맞물려 간 저자의 추억을 잔잔하면서도 생생히 담았다. 피난과 보관의 역사로 채워진 마을 ― 시드볼트가 들어서기까지 춘양은 시드볼트가 들어서기까지 오래 준비되어 온 마을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이곳의 역사는 피난과 보관으로 채워져 왔다. 춘양은 예부터 전쟁, 흉년, 전염병 등 삼재가 없는 천하 십승지 중 제일의 명당으로 여겨져 왔는데, 그런 배경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한 태백산사고가 있다. 1606년(선조 39) 외풍과 재난에 안전했던 춘양에는 태백산사고가 만들어져 1913년까지 실록이 보관되었다. 도난과 멸실로 훼손된 다른 사고본에 비해 온전히 보전된 태백산사고본은 한국사의 기본 자료가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선비들은 난이나 당파싸움을 피해 이곳에 숨어들어 왔으며,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유성룡의 형 유운룡이 노모를 포함한 일가 100여 명을 안전하게 피신시켰던 지역도 춘양 땅 도심리이다. 왜군은 도체찰사(국가비상사태 총사령관)였던 유성룡의 가족을 해치려고 계획하였는데, 이런 움직임을 간파한 유성룡이 형을 통해 일가의 안전을 도모한 것이다. 그리고 오늘날, 그들이 왜군을 피해 도피했다는 도심리 인근에 바로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가 자리 잡게 되었다. 『나의 시드볼트 춘양』은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의 면면을 다룬 첫 책이다. 노르웨이에 있는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가 작물 종자를 보관하는 곳이라면,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는 야생식물 종자를 영구보관하는 곳이다.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가 들어선 과정부터 운영 방식,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와는 어떻게 다르고, 어떤 지원과 관심이 촉구되는지 등도 함께 알아보았다. 그리고 시드볼트에 특별한 씨앗이 보관된 것처럼, 저자에게도 여전히 자신의 많은 부분을 구성하는 ‘씨앗’과도 같은 것이 춘양에 담겼다. 삶의 위기일 적마다, 또 그가 소진될 때마다 그를 소생해 주는 힘과도 같은 것이. 춘양이 그에게 시드볼트인 까닭이다.춘양면은 경상북도에서도 가장 북쪽에 있는 면이다. 봉화군의 북동부에 위치하며 북쪽에서 강원도 영월군과 맞닿아 있다. 이곳에서 남동 방향으로 나란히 길게 뻗은 두 개의 산줄기 사이에 있어 모양새도 길쭉하다. 고산 협곡이라는 지형적 특색으로 기온이 낮아 한국의 시베리아라고도 불리며 봄이 짧다. 그래서 봄을 그리워하여 춘양(春陽)이라고 불린다. 시드볼트는 말 그대로 종자저장고이다. 현재 노르웨이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Svalbard Global Seed Vault)가 전 세계 최초로 운영 중인 종자저장고이고, 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가 두 번째이다. 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는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Baekdudaegan Global Seed Vault)라 부르는데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가 작물 종자를 보관하는 곳이라면,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는 야생식물 종자를 영구보관하는 곳이다. 시드볼트가 있는 지역은 운곡천 발원지에 가까운 지역으로 오지 중의 오지로 꼽힌다. 이곳은 『정감록』에 나오는 천하 십승지 중 제일의 명당으로서 피난과 보관의 역사로 채워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워낙 오지이기 때문에 전쟁, 흉년, 전염병 등 삼재가 없는 천하명당 조선 십승지의 하나로 알려져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기도 했었다.
마이크로서비스 패턴
길벗 / 크리스 리처드슨 (지은이), 이일웅 (옮긴이) / 2020.02.03
38,000원 ⟶ 34,2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크리스 리처드슨 (지은이), 이일웅 (옮긴이)
모놀리식 애플리케이션을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성공적으로 전환하는 방법.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려면 새로운 아키텍처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고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단편적인 지식으로 모놀리스를 여러 서비스로 분해한다고 성능이 좋아지는 건 아니다. 이 책은 가상의 회사 FTGO의 온라인 음식 배달 서비스 애플리케이션(모놀리식)을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단계별로 전환하면서 서비스 분해, 트랜잭션, CQRS, 테스트까지 핵심 패턴을 설명한다. 또한, 단순히 패턴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자가 수십 년간 분산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경험한 문제 해결 방법과 노하우도 포함해 유용한 경험 중심의 조언이 가득하다. 마이크로서비스 도입을 고민하거나 이미 도입했지만 여러 문제를 만난 분들에게 추천한다. 1장 모놀리식 지옥에서 벗어나라 1.1 서서히 모놀리식 지옥에 빠져들다 __1.1.1 FTGO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__1.1.2 모놀리식 아키텍처의 장점 __1.1.3 모놀리식 지옥의 실상 1.2 이 책의 대상 독자 1.3 이 책의 학습 내용 1.4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가 답이다 __1.4.1 확장 큐브와 마이크로서비스 __1.4.2 마이크로서비스는 모듈성을 갖고 있다 __1.4.3 서비스마다 DB가 따로 있다 __1.4.4 FTGO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__1.4.5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와 SOA 1.5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장단점 __1.5.1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장점 __1.5.2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단점 1.6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패턴 언어 __1.6.1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도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__1.6.2 패턴 및 패턴 언어 __1.6.3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패턴 언어 개요 1.7 마이크로서비스 너머: 프로세스와 조직 __1.7.1 소프트웨어 개발/전달 조직 __1.7.2 소프트웨어 개발/전달 프로세스 __1.7.3 마이크로서비스를 받아들이는 인간적 요소 1.8 마치며 2장 분해 전략 2.1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란 무엇인가? __2.1.1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정의와 중요성 __2.1.2 아키텍처 스타일 개요 __2.1.3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일종의 아키텍처 스타일이다 2.2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정의 __2.2.1 시스템 작업 식별 __2.2.2 서비스 정의: 비즈니스 능력 패턴별 분해 __2.2.3 서비스 정의: 하위 도메인 패턴별 분해 __2.2.4 분해 지침 __2.2.5 서비스 분해의 장애물 __2.2.6 서비스 API 정의 2.3 마치며 3장 프로세스 간 통신 3.1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IPC 개요 __3.1.1 상호 작용 스타일 __3.1.2 마이크로서비스 API 정의 __3.1.3 API 발전시키기 __3.1.4 메시지 포맷 3.2 동기 RPI 패턴 응용 통신 __3.2.1 동기 RPI 패턴: REST __3.2.2 동기 RPI 패턴: gRPC __3.2.3 부분 실패 처리: 회로 차단기 패턴 __3.2.4 서비스 디스커버리 3.3 비동기 메시징 패턴 응용 통신 __3.3.1 메시징 개요 __3.3.2 메시징 상호 작용 스타일 구현 __3.3.3 메시징 기반 서비스의 API 명세 작성 __3.3.4 메시지 브로커 __3.3.5 수신자 경합과 메시지 순서 유지 __3.3.6 중복 메시지 처리 __3.3.7 트랜잭셔널 메시징 __3.3.8 메시징 라이브러리/프레임워크 3.4 비동기 메시징으로 가용성 개선 __3.4.1 동기 통신으로 인한 가용성 저하 __3.4.2 동기 상호 작용 제거 3.5 마치며 4장 트랜잭션 관리: 사가 4.1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서의 트랜잭션 관리 __4.1.1 분산 트랜잭션의 필요성 __4.1.2 분산 트랜잭션의 문제점 __4.1.3 데이터 일관성 유지: 사가 패턴 4.2 사가 편성 __4.2.1 코레오그래피 사가 __4.2.2 오케스트레이션 사가 4.3 비격리 문제 처리 __4.3.1 비정상 개요 __4.3.2 비격리 대책 4.4 주문 서비스 및 주문 생성 사가 설계 __4.4.1 OrderService 클래스 __4.4.2 주문 생성 사가 구현 __4.4.3 OrderCommandHandlers 클래스 __4.4.4 OrderServiceConfiguration 클래스 4.5 마치며 5장 비즈니스 로직 설계 5.1 비즈니스 로직 구성 패턴 __5.1.1 비즈니스 로직 설계: 트랜잭션 스크립트 패턴 __5.1.2 비즈니스 로직 설계: 도메인 모델 패턴 __5.1.3 도메인 주도 설계 개요 5.2 도메인 모델 설계: DDD 애그리거트 패턴 __5.2.1 불분명한 경계 문제 __5.2.2 애그리거트는 경계가 분명하다 __5.2.3 애그리거트 규칙 __5.2.4 애그리거트 입도 __5.2.5 비즈니스 로직 설계: 애그리거트 5.3 도메인 이벤트 발행 __5.3.1 변경 이벤트를 발행하는 이유 __5.3.2 도메인 이벤트란 무엇인가? __5.3.3 이벤트 강화 __5.3.4 도메인 이벤트 식별 __5.3.5 도메인 이벤트 생성 및 발행 __5.3.6 도메인 이벤트 소비 5.4 주방 서비스 비즈니스 로직 __5.4.1 Ticket 애그리거트 5.5 주문 서비스 비즈니스 로직 __5.5.1 Order 애그리거트 __5.5.2 OrderService 클래스 5.6 마치며 6장 비즈니스 로직 개발: 이벤트 소싱 6.1 이벤트 소싱 응용 비즈니스 로직 개발 __6.1.1 기존 영속화의 문제점 __6.1.2 이벤트 소싱 개요 __6.1.3 동시 업데이트: 낙관적 잠금 __6.1.4 이벤트 소싱과 이벤트 발행 __6.1.5 스냅샷으로 성능 개선 __6.1.6 멱등한 메시지 처리 __6.1.7 도메인 이벤트 발전시키기 __6.1.8 이벤트 소싱의 장점 __6.1.9 이벤트 소싱의 단점 6.2 이벤트 저장소 구현 __6.2.1 이벤추에이트 로컬 이벤트 저장소의 작동 원리 __6.2.2 자바용 이벤추에이트 클라이언트 프레임워크 6.3 사가와 이벤트 소싱을 접목 __6.3.1 코레오그래피 사가 구현: 이벤트 소싱 __6.3.2 오케스트레이션 사가 생성 __6.3.3 이벤트 소싱 기반의 사가 참여자 구현 __6.3.4 사가 오케스트레이터 구현: 이벤트 소싱 6.4 마치며 7장 마이크로서비스 쿼리 구현 7.1 API 조합 패턴 응용 쿼리 __7.1.1 findOrder( ) 쿼리 __7.1.2 API 조합 패턴 개요 __7.1.3 API를 조합 패턴으로 findOrder( ) 쿼리 구현 __7.1.4 API 조합 설계 이슈 __7.1.5 API 조합 패턴의 장단점 7.2 CQRS 패턴 __7.2.1 CQRS의 필요성 __7.2.2 CQRS 개요 __7.2.3 CQRS의 장점 __7.2.4 CQRS의 단점 7.3 CQRS 뷰 설계 __7.3.1 뷰 DB 선택 __7.3.2 데이터 접근 모듈 설계 __7.3.3 CQRS 뷰 추가 및 업데이트 7.4 CQRS 뷰 구현: AWS DynamoDB 응용 __7.4.1 OrderHistoryEventHandlers 모듈 __7.4.2 DynamoDB 데이터 모델링 및 쿼리 설계 __7.4.3 OrderHistoryDaoDynamoDb 클래스 7.5 마치며 8장 외부 API 패턴 8.1 외부 API 설계 이슈 __8.1.1 API 설계 이슈: FTGO 모바일 클라이언트 __8.1.2 API 설계 이슈: 다른 종류의 클라이언트 8.2 API 게이트웨이 패턴 __8.2.1 API 게이트웨이 패턴 개요 __8.2.2 API 게이트웨이의 장단점 __8.2.3 API 게이트웨이 사례: 넷플릭스 __8.2.4 API 게이트웨이 설계 이슈 8.3 API 게이트웨이 구현 __8.3.1 기성 API 게이트웨이 제품/서비스 활용 __8.3.2 API 게이트웨이 자체 개발 __8.3.3 API 게이트웨이 구현: GraphQL 8.4 마치며 9장 마이크로서비스 테스트 1부 9.1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테스트 전략 __9.1.1 테스트 개요 __9.1.2 마이크로서비스 테스트 __9.1.3 배포 파이프라인 9.2 서비스 단위 테스트 작성 __9.2.1 단위 테스트 작성: 엔터티 __9.2.2 단위 테스트 작성: 밸류 객체 __9.2.3 단위 테스트 작성: 사가 __9.2.4 단위 테스트 작성: 도메인 서비스 __9.2.5 단위 테스트 작성: 컨트롤러 __9.2.6 단위 테스트 작성: 이벤트/메시지 핸들러 9.3 마치며 10장 마이크로서비스 테스트 2부 10.1 통합 테스트 작성 __10.1.1 통합 테스트: 영속화 __10.1.2 통합 테스트: REST 요청/응답형 상호 작용 __10.1.3 통합 테스트: 발행/구독 스타일 상호 작용 __10.1.4 통합 계약 테스트: 비동기 요청/응답 상호 작용 10.2 컴포넌트 테스트 개발 __10.2.1 인수 테스트 정의 __10.2.2 인수 테스트 작성: 거킨 __10.2.3 컴포넌트 테스트 설계 __10.2.4 컴포넌트 테스트 작성: 주문 서비스 10.3 종단 간 테스트 작성 __10.3.1 종단 간 테스트 설계 __10.3.2 종단 간 테스트 작성 __10.3.3 종단 간 테스트 실행 10.4 마치며 11장 프로덕션 레디 서비스 개발 11.1 보안 서비스 개발 __11.1.1 기존 모놀리식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__11.1.2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서의 보안 구현 11.2 구성 가능한 서비스 설계 __11.2.1 푸시 기반의 외부화 구성 __11.2.2 풀 기반의 외부화 구성 11.3 관측 가능한 서비스 설계 __11.3.1 헬스 체크 API 패턴 __11.3.2 로그 수집 패턴 __11.3.3 분산 추적 패턴 __11.3.4 애플리케이션 지표 패턴 __11.3.5 예외 추적 패턴 __11.3.6 감사 로깅 패턴 11.4 서비스 개발: 마이크로서비스 섀시 패턴 __11.4.1 마이크로서비스 섀시 __11.4.2 이제는 서비스 메시로 11.5 마치며 12장 마이크로서비스 배포 12.1 서비스 배포: 언어에 특정한 패키징 포맷 패턴 __12.1.1 언어에 특정한 패키징 포맷 패턴의 장점 __12.1.2 언어에 특정한 패키징 포맷 패턴의 단점 12.2 서비스 배포: 가상 머신 패턴 __12.2.1 가상 머신 패턴의 장점 __12.2.2 가상 머신 패턴의 단점 12.3 서비스 배포: 컨테이너 패턴 __12.3.1 서비스를 도커로 배포 __12.3.2 컨테이너 패턴의 장점 __12.3.3 컨테이너 패턴의 단점 12.4 FTGO 애플리케이션 배포: 쿠버네티스 __12.4.1 쿠버네티스 개요 __12.4.2 쿠버네티스 배포: 음식점 서비스 __12.4.3 API 게이트웨이 배포 __12.4.4 무중단 배포 __12.4.5 배포와 릴리스 분리: 서비스 메시 12.5 서비스 배포: 서버리스 패턴 __12.5.1 AWS 람다를 이용한 서버리스 배포 __12.5.2 람다 함수 개발 __12.5.3 람다 함수 호출 __12.5.4 람다 함수의 장점 __12.5.5 람다 함수의 단점 12.6 REST 서비스 배포: AWS 람다 및 AWS 게이트웨이 __12.6.1 음식점 서비스를 AWS 람다 버전으로 설계 __12.6.2 ZIP 파일로 서비스 패키징 __12.6.3 서버리스 프레임워크로 람다 함수 배포 12.7 마치며 13장 마이크로서비스로 리팩터링 13.1 마이크로서비스 리팩터링 개요 __13.1.1 모놀리스를 왜 리팩터링하는가? __13.1.2 모놀리스 옥죄기 13.2 모놀리스 → 마이크로서비스 리팩터링 전략 __13.2.1 새 기능을 서비스로 구현한다 __13.2.2 표현 계층과 백엔드를 분리한다 __13.2.3 기능을 여러 서비스로 추출한다 13.3 서비스와 모놀리스 간 협동 설계 __13.3.1 통합 글루 설계 __13.3.2 서비스와 모놀리스에 걸쳐 데이터 일관성 유지 __13.3.3 인증/인가 처리 13.4 새 기능을 서비스로 구현: 배달 실패한 주문 처리 __13.4.1 배달 지연 서비스 설계 __13.4.2 배달 지연 서비스를 위한 통합 글루 설계 13.5 모놀리스 분해: 배달 관리 추출 __13.5.1 현행 배달 관리 기능 __13.5.2 배달 서비스 개요 __13.5.3 배달 서비스의 도메인 모델 설계 __13.5.4 배달 서비스의 통합 글루 설계 __13.5.5 배달 서비스와 상호 작용할 수 있게 모놀리스를 변경 13.6 마치며 한국어판 부록 a 실습 환경 구성 A.1 실습 준비 __A.1.1 운영 체제: 윈도 10 Pro __A.1.2 하이퍼-V 가상화 지원 __A.1.3 윈도 리눅스용 하위 시스템(WSL) 기능 활성화 A.2 WSL 설치 A.3 도커 설치 및 구성 A.4 소스 내려받아 빌드하기 A.5 컨테이너 실습 __A.5.1 도커 컴포즈 실행 __A.5.2 스웨거 접속 __A.5.3 도커 컴포즈 종료 A.6 더 보기 44가지 패턴으로 배우는 아키텍처 문제 해법과 노하우! 제대로 알고 적용하자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려면 새로운 아키텍처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고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단편적인 지식으로 모놀리스를 여러 서비스로 분해한다고 성능이 좋아지는 건 아니다. 이 책은 마이크로서비스란 무엇인지, 어떤 장단점이 있고, 언제,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지 올바른 가이드를 제시한다. 경험을 바탕으로 한 44가지 패턴으로 배우자 마이크로서비스 선구자이자 자바 챔피언인 저자가 수집하고 분류한 44개 패턴으로 서비스 분해, 트랜잭션 관리, 쿼리, 서비스 간 통신 등 갖가지 난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가 수십 년간 분산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경험한 것들 외에도 실무에서 서비스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패턴과 시스템이 확장/실행되도록 패턴을 조합하는 내용까지 포함했다. 특히 단순히 패턴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이크로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설계, 구현, 테스트, 배포하는 데 유용한 경험 중심의 조언이 가득하다. 자바 기반 예제로 테스트하자 마이크로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는 스프링 기반의 '온라인 음식 배달 서비스' 예제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소비자 생성, 음식점 생성, 주문 생성 및 조회, 주문 이력 조회'와 같은 여러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코드를 직접 실행해보며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이해할 수 있다.
2025 박문각 공인중개사 합격예상문제 2차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
박문각 / 박문각 부동산교육연구소 (엮은이) /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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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박문각 부동산교육연구소 (엮은이)
[2025 박문각 공인중개사 합격예상문제 2차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는 2025년에 시행될 제36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예상문제집입니다. 본 책은 저자가 다년간의 강의와 집필 경력을 바탕으로 최근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만든 문제집으로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유형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엄선하여 수록함으로써 수험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구체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01 최근에 개정된 공인중개사법령,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 내용을 모두 반영하여 문제를 만들었습니다. 02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판례도 모두 빠짐없이 수록하였습니다. 03 시험 적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예상문제를 기출문제와 가장 비슷한 형태로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제1편 공인중개사법령 제1장 총 칙 제2장 공인중개사 제도 및 교육 제도 제3장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및 결격사유 제4장 중개사무소의 운영 제5장 개업공인중개사의 의무와 책임 제6장 개업공인중개사의 보수 제7장 부동산거래정보망 및 협회 제8장 보 칙 제9장 감독상 명령, 행정처분 및 벌칙 제2편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 제1장 부동산 거래신고 제2장 외국인 등의 부동산 등 취득에 관한 특례 제3장 토지거래허가 제4장 보칙 및 벌칙 제3편 중개실무 제1장 중개실무 일반 및 전자계약 제2장 부동산 중개실무 관련 법령 제3장 경매 및 매수신청대리 [2025 박문각 공인중개사 합격예상문제 2차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는 2025년 제36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대비한 문제집으로, 저자가 다년간의 강의와 집필 경력을 바탕으로 최근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만들었습니다.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유형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엄선하여 수록함으로써 수험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최근에 개정된 공인중개사법령,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 내용을 모두 반영하여 문제를 만들었고,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판례도 빠짐없이 수록하여 시험을 준비하는 데 있어 체계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야단법석 명리학 실무 대강 1
창조명리 / 설진관 (지은이)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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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명리소설,일반설진관 (지은이)
야단법석(野壇法席)이라는 말은 법당 안에서 치를 수 없는 큰 규모의 법회를 위해 야외에 임시로 마련한 자리를 의미한다. 저자가 장소의 구애됨이 없이 명리가들에게 강의한 것을 묶었기에 ‘야단법석’이라는 부제를 붙였다. 명리학도들에게는 가장 기본이 되는 음양,오행의 명확한 메커니즘에서부터 용신론, 격국론, 조후론 등을 전부 다루었을 뿐 아니라 실무현장에서 사용되는 고급이론인 자연론 또는 물상론이라고 알려진 회화사주론의 실체, 사계단법 등 내정법, 십이지지의 중요한 인자론, 통변에 필요한 십이운성의 명확한 개념정리, 당면문제 풀이에 유용한 형충회합의 해법 등 일반 명리서에서 명리학 이론의 대부분을 다뤘기에 명리학 교재로서는 가장 많은 내용을 담았다는 평가이다.머리말 - 운명의 판도라 상자를 열면서 2 추천사 5 제1강 명리학의 가치 30 제1편 명리학이란? 31 제2편 명리학의 효용 가치는 무엇인가? 33 제3편 명리학사 36 제1장 명리학의 시작 36 제2장 중국과 대만의 명리학 37 제3장 일본의 명리학 40 제4장 한국의 근대 명리학 40 제5장 역학의 메카 부산의 명리학 45 제6장 2000년대 이후 2023년 현재 46 제4편 사주 보는 순서 52 제2강 陰陽과 五行 58 제1편 음양론 59 제1장 상호보완적,상대적,창조적기능과닮아가는氣勢가있다 59 제2장 동이족이 바라본 하늘의 모습 63 제3장 陰陽은 상대적이기도 하나 절대적이기도 하다 64 제4장 양팔동 음팔동의 허구 64 제2편 오행론 67 제1장 五星 67 제2장 星, 行 68 제3장 五行 68 제4장 요일의 구성 71 제5장 동양인의 역철학 1 72 제3편 음양오행과 천간 지지론 1 74 제1장 五行 = 五星 + 五氣 74 제2장 동양인의 역철학 2 76 제3장 육십갑자(六十甲子) 90 제4장 천간의 별들이 지구로 내려올 때 곳, 쪽, 때의 인연을 가지고 오게 된다 90 제5장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90 제6장 易 91 제7장 천간 지지의 체성 구조 92 제4편 음양오행과 천간 지지론 2 101 제1장 陰陽五行 101 1. 五行 = 五星 + 五氣 101 2. 五行의 기세(氣勢) 104 3. 五行의 상호 작용 107 1) 육신 기본 개념 113 2) 간지합화법 113 3) 지지합(육합) 113 4) 삼합 113 ■ 日主는 성향(本性의 모습), 月支는 환경을 나타낸다 113 ■ 月支의 格으로 命柱의 성향 분석을 안다 116 제2장 간지 체성론(干支 體性論) 119 1. 易을 공부한다는 것은 自然을 공부하는 것이다 119 2. 천간의 체성 요점 125 3. 천간의 체성 통변 125 4. 사주 명식 실시 만세력(多數說) 128 5. 사주 명식 실시 입춘/동지, 본기/중절기, 시간 129 제3장 육친(六親) 130 1. 比食財官印 比를 중심으로 한 성향 판단 132 2. 比(我, 나) 성향 분류 133 3. 동양의 사고(思考) 134 1) 존재(有) → 탄생 → ∞ 윤회 → 완성(空) 134 2) 태어나면 즉시 한 살로 시작하는 것이 동양적 사고 방식이다 134 3) 동양적 사고와 서양적 사고 비교 134 4) 지지(地支) 134 5) 천간(天干) 135 6) 五行의 상생상극 135 7) 천지(天地) 136 8) 십이지(十二支) 137 9) 음양(陰陽) 137 10) 형손재관부(兄孫財官父) 138 11) 五行의 변화 138 ⑴ 五行의 발전 139 육신 구조도 예시(남명, 여명 기준) 139 ⑵ 十干 구분 140 ⑶ 陰陽의 어원 140 ⑷ 十干 관계 141 ⑸ 天干 141 ⑹ 天干과 관련한 통변의 팁 142 ⑺ 地支 150 12) 易 155 13) 八卦 156 14) 地支 156 15) 天干 + 地支 157 16) 天干의 신분 157 제4장 合刑破 육친별 통변 159 1. 合 159 2. 刑 159 3. 160 4. 破 160 5. 三合 161 6. 地氣 통변 인원사사(人元司事)와 十神 통변 163 1) 甲 日柱 戊戌土 명조, 대세운에서 癸卯를 만나는 경우 163 2) 甲日柱戊戌土 명조, 대세운에서 己丑을만나는경우 166 3) 甲 日柱 己未土 명조, 대세운에서 亥를 만나는 경우 168 제5장 육신 판단의 기본 170 1. 多한 오행이 있으면 170 1) 印星 多하면 食傷을 剋한다 170 2) 官星 多하면 比劫을 剋한다 170 3) 財星 多하면 印星을 剋한다 170 4) 食傷 多하면 官星을 剋한다 171 5) 比劫 多하면 財星을 剋한다 171 6) 위 5가지 사항 정리하면 172 2. 육친 판단법 173 1) 궁위(宮位) 판단법 173 제3강 십이운성(十二運星) 177 제1편 십이운성(十二運星) 178 1. 자전 공전 178 2. 十二運星(胞胎法) 178 3. 실무에서는 십이운성은 同柱로 적용하는 것이 매우 유용하다 180 4. 十二運星 180 5. 火土同宮, 水土同宮 적용법 181 6. 십이운성표 水土同宮 기준 182 십이운성표 火土同宮 기준 183 제2편 십이운성(十二運星) 陰陽의 활동성 184 1. 神殺이 아니다. 음양 포태를 모두 활용한다 184 2. 十二神殺은 별들과 태양과 지구의 관계, 그 좌표점에서 나온 결과치를 의미한다 184 3. 五行의 강약은 月支의 旺相休囚를 적용하여 판단한다 184 제3편 십이운성(十二運星) 왕상휴수(旺相休囚) 187 1. 천간(天干)의 양탄자(地支)를 판단한다 187 2. 천간 오행, 지지 - 왕상휴수 187 3. 天干 地支 188 4. 十二運星 189 5. 旺相休囚 활용법. 간단히 六神을 보는 법 191 제4편 왕상휴수(旺相休囚) 194 1. 天干과 地支의 관계이다 194 2. 旺相休囚가 발전된 것이 12運星이다 194 3. 旺相休囚에는 死가 나올 수 없다 195 4. 旺相休囚는 五行의 陰陽的인 변화를 설명하는 것이다 196 5. 旺相休囚가 十二運星의 근원적인 모습이다 197 6. 大運에 따라 用神, 格局이 바뀐다 197 제5편 十二運星의 개념과 활용 204 제1장 十二運星의 개요 204 1. 十二運星과 十二神殺은 근원적으로 다르다 204 2. 地支에 따라 天干의 역량이 달라진다 204 3. 十二運星은 각 天干이 地支에 해당될 때 어떻게 변화되느냐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이것은 생로 병사(生老病死)를 말한다205 제2장 十二運星 활용 명조 내 십이운성 적용법 208 1. 逢(봉)하는 十二運星 208 2. 坐(좌)하는 十二運星 208 3. 居(거)하는 十二運星 209 4. 月支를 逢하는 十二運星 209 제3장 十二運星의 변화 天干과 地支의 만남 211 제4장 十二運星의 응용 실생활에 적용 212 제5장 十二運星의 응용 인간 내면의 의지, 의사를 반영 213 제6편 납음오행과 十二運星 214 1. 납음오행(納音五行) 214 2. 간지수(干支數) 214 3. 간지수를 합하면 납음오행수가 된다 214 4. 납음십이운성에 따른 그 사람의 내면적 성향, 성격 215 제7편 十二運星의 활용 명조 내 十二運星 활용법 218 왜 왔을까? 十二運星의 활용 224 제8편 十二運星의 활용 대운에서 十二運星 활용법 226 1. 사주, 대운에 십이운성 적용 사례 - 1 226 2. 사주, 대운에 십이운성 적용 사례 - 2 230 제9편 十二運星의 활용 身數(歲運)풀이 활용 234 1. 乙未年 歲運 풀이 234 2. 丙申年 歲運 풀이 234 3. 丁酉年 歲運 풀이 235 제10편 고수들의 향연 日辰圖法(일진도법) 236 제11편 十二運星:만물의 생로병사 의미, 陽干은 順行, 陰干은 逆行 238 1. 天干은 五行이고 地支는 陰陽이다. 十二運星은 陰陽이다. 238 2. 辛 日干의 月干 甲 正財는 申 歲運에는 絶地가 되는가? 238 3. 드러나지 않은 다른 오행은 어떻게 되는가? 243 4. 大運이 되면 十二運星에 영향을 미치는가? 245 5. 庫의 쓰임 246 6. 庫 개념 정리 정체된 것 250 7. 天干이 地支에 머물 때 발생되는 것이 명리학이다 253 제12편 十二運星 통변 256 1. 大運 甲申의 甲木이 申 絶地 위에 앉아 있다 256 2. 발동된 甲申 大運의 申이 257 3. 歲運, 月支의 巳中丙이 月干 辛 食神에 丙辛合해 가게 된다 258 4. 巳 歲運이 259 제4강 십이신살(十二神殺) 261 제1편 십이신살의 중요성 262 1. 자신의 역철학의 형성이 필요(易 원리와 많은 사유 추구) 262 2. 아래 명조는 壬子年에 출생하여 263 3. 그러면 歲運 己亥年에 命造의 12神殺은 어떻게 되는가? 265 제2편 십이신살의 구성 267 제3편 십이신살 적용 기준:명조 자체 - 年支, 변화 - 歲運 地支 269 1. 명조 자체의 十二神殺 年支 卯가 기준이 된다 269 2. 年支 卯는 將星이고 日支 申은 劫殺이 된다 269 3. 명조 자체의 十二神殺은 年支 寅이 기준이 된다 270 4. 명조 자체의 十二神殺은 年支 辰이 기준이 된다 271 5. 명조 자체의 十二神殺은 年支 卯가 기준이 된다 272 6. 명조 자체의 十二神殺은 年支 申이 기준이 된다 273 7. 내가 뺏는다, 혹은 빼앗긴다는 것은 劫殺 기운이 있는 직업을 가지면 빼앗는 것으로 변한다 274 제4편 십이신살의 해석 육신, 궁위, 인자 276 1. 물상론적 해석 예 - 1 276 2. 물상론적 해석 예 - 2 276 3. 물상론적 해석 예 - 3 277 4. 물상론적 해석 예 - 4 277 제5편 십이신살 278 제6편 십이신살 설명 281 1. 겁살 : 역모주동자 281 2. 재살 : 역모동조자 282 3. 천살 : 임금, 군주 282 4. 지살 : 외무대신 283 5. 연살 : 도화살, 시녀 284 6. 월살 : 왕비, 내당마님 285 7. 망신살 : 왕손 286 8. 장성살 : 내무대신 287 9. 반안살 : 내시 287 10. 역마살 : 문공대신 288 11. 육해살 : 수문장 289 12. 화개살 : 자문관, 국가 원로 289 제7편 십이신살 작용 해설 292 1. 지살 : 지사(支社), 대리점, 여행, 운전 292 2. 연살 : 꽃, 도화, 인기, 재주, 여성용 상품 293 3. 고초살 : 관리, 장부, 감시, 여명 - 時에 있으면 자식 凶 295 4. 망신살 : 원치않게대중앞에나선다, 남앞에나서는것 295 5. 장성살 : 리더십, 우두머리, 욕심 296 6. 반안살 : 비서, 뒷받침, 주인공을 보좌, 은닉 296 7. 역마살 : 여행, 운전, 이동, 말을 타는 것 297 8. 육해살 : 신속 처리(허가,통관 관련), 서류 대행업, 차량 검사 대행 297 9. 화개살 : 꽃, 정성을 다한다(바친다), 종교물, 공예, 옛것을 다시 297 10. 겁살 : 경쟁심, 시기심, 스포츠, 강제성, 겁재와 유사 297 11. 재살 : 수옥살, 감옥, 입원, 창고, 고립, 모으는 것 297 12. 천살 : 종교, 상부의 일을 대리, 하늘의 기운을 받는 것 298 問 : 年支의 신살류 작용이 강한가? 299 제8편 십이신살 요약 정리 301 제9편 십이신살 위치에 따른 통변 응용과 활용 304 제5강 실전성 있는 신살 활용법 307 제1편 백호대살의 통변 308 1. 백호대살(白虎大殺)이란 308 2. 백호대살(白虎大殺) 종류 308 3. 백호대살 활용 범위 309 백호대살:피, 총, 칼, 도구, 자동차, 육류, 신체, 목숨, 혈광사 310 제2편 해(害)=상천살(相穿殺)의 사용법 312 1. 害의 뜻 312 2. 害의 종류 312 害(해):파토, 무산, 포기, 다된 밥에 코 빠뜨린다, 찢다 312 제3편 원진(怨嗔) 활용 313 1. 원진의 이해 313 2. 원진의 작용 314 원진 적용:원진은 地支에만 있고 天干에는 없다 315 원진 적용:원진을 이루는 同柱의 天干은 원진이 아니다 316 원진 적용:원진은 日支에서 상대방 띠를 보는 것이다 316 제4편 급각살(急脚殺) 318 1. 급각살의 뜻 318 2. 급각살 종류 318 3. 급각살 궁위별 통변 318 4. 급각살 사례 318 제5편 귀문관살(鬼門關殺) 319 1. 귀문관살의 뜻 무조건 정신병자가 아니다 319 2. 귀문관살의 종류 321 3. 귀문관살의 작용 321 4. 귀문관살의 통변 팁 321 5. 귀문관살이 있는 대표적인 분들이 무당이다, 무속인이다 322 귀문관살:예민, 촉, 예감이 잘 맞는다, 히스테리, 신경 쇠약 322 제6편 음양차착살(陰陽差錯殺) 323 1. 음양차착살의 뜻 323 2. 음양차착살의 종류 323 3. 음양차착살 작용 324 제7편 고란살(孤鸞殺) 324 1. 고란살의 뜻 324 2. 고란살의 종류 324 3. 고란살의 통변 324 제8편 탕화살(湯火殺) 325 1. 탕화살의 뜻 325 2. 탕화살의 종류 325 3. 탕화살의 작용 326 제9편 낙정관살(落井關殺) 326 1. 낙정관살의 뜻 326 2. 낙정관살의 종류 327 3. 낙정관살의 작용 327 24_명리학 실무 대강 제10편 단교관살(斷橋關殺) 328 1. 단교관살의 뜻 328 2. 단교관살표 329 제11편 괴강살(魁殺) 329 1. 괴강살의 종류 329 2. 괴강살의 작용 329 괴강살:우두머리 별, 장군, 갑옷, 제복, 작업복, 집단, 군인 329 제12편 천라지망(天羅地網) 330 1. 천라지망의 뜻 330 2. 천라지망의 종류 330 3. 천라지망의 작용 330 천라지망:내가 왜 해야 하나요? 332 제13편 양인살(羊刃殺) 333 1. 양인의 뜻 333 2. 양인의 종류 333 3. 양인의 작용 333 양인:칼, 도구, 스포츠, 지휘봉, 주도권, 악기(+도화) 334 제14편 금여록(金輿祿) 335 1. 금여록의 뜻 335 2. 일간별 금여록 335 3. 위치별 금여록 336 제15편 고신과숙(孤辰寡宿) 337 1. 고신과숙의 뜻 337 2. 고신과숙표 337 3. 고신과숙의 작용 337 제16편 철쇄개금(鐵鎖開金), 현침살(懸針殺) 338 1. 철쇄개금(鐵鎖開金) - 卯, 酉, 戌 338 2. 현침살(懸針殺) - 甲, 辛, 卯, 午, 未, 申 339 3. 철쇄개금, 현침살의 작용 339 제17편 천의성(天醫星) 340 1. 천의성의 뜻 340 2. 천의성표 340 3. 천의성의 작용 341 제18편 천문성(天門星) 342 1. 천문성의 뜻 342 2. 천문성의 작용 343 제19편 천을귀인(天乙貴人) 348 제20편 공망(空亡) 349 제6강 십이운성(十二運星), 십이신살(十二神殺) 응용 사례 351 제1편 십이운성, 신살의 응용 352 1. 응용 사례 - 1 352 2. 응용 사례 - 2 355 3. 응용 사례 - 3 361 4. 응용 사례 - 4 363 5. 응용 사례 - 5 365 6. 응용 사례 - 6 367 7. 응용 사례 - 7 369 8. 응용 사례 - 8 370 9. 응용 사례 - 9 377 10. 응용 사례 - 10 378 11. 응용 사례 - 11 380 12. 응용 사례- 12 384 13. 응용 사례 - 13 385 제2편 인연법과 신살 및 십이운성의 궁합 386 1. 부부 인연 386 2. 궁위 적용 386 3. 육친 적용 386 4. 丙寅生에 己酉生 여자 궁합 387 5. 세운 판단 시 388 제3편 세운과 신살 및 십이운성 393 1. 신살 적용 : 세운 기준 적용 393 2. 신수 보는 법 : 세운 기준으로 십이신살 적용 394 제7강 속성 특강 396 제1편 이것도 운명이다 397 제2편 명리학 간명대요 403 부록, 질병 추리 407 남녀 및 대세운에 따른 질병 추리 407 1. 남명의 질병 추리 407 2. 여명의 질병 추리 413 3. 대세운의 질병 추리 421 참고문헌 423명리학자 설진관 선생님이 최근 10년간에 대중에게 강의한 내용을 모두 정리하여 총 18강으로 분류하여 정리한 명리학 실무가들을 위한 『야단법석 명리학 실무대강』1.2.3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야단법석(野壇法席)이라는 말은 법당 안에서 치를 수 없는 큰 규모의 법회를 위해 야외에 임시로 마련한 자리를 의미한다. 아마도 설진관 선생님이 장소의 구애됨이 없이 명리가들에게 강의한 것을 묶었기에 ‘야단법석’이라는 부제가 제법 어울리는 것 같다. 이 『야단법석 명리학 실무대강』은 명리학도들에게는 가장 기본이 되는 음양,오행의 명확한 메커니즘에서부터 용신론, 격국론, 조후론 등을 전부 다루었을 뿐 아니라 실무현장에서 사용되는 고급이론인 자연론 또는 물상론이라고 알려진 회화사주론의 실체, 사계단법 등 내정법, 십이지지의 중요한 인자론, 통변에 필요한 십이운성의 명확한 개념정리, 당면문제 풀이에 유용한 형충회합의 해법 등 일반 명리서에서 명리학 이론의 대부분을 다뤘기에 명리학 교재로서는 가장 많은 내용을 담았다는 평가이다.
어떻게 미치지 않을 수 있겠니?
오픈하우스 / 김갑수 글 / 20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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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하우스소설,일반김갑수 글
시인이자 문화평론가인 김갑수가 일평생 클래식이라는 한 분야에 매진해 온 경험과 경력을 토대로 클래식이 얼마나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줄 수 있는 음악인지 알려준다. 청자들이 자신의 귀에 꼭 맞는 음악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1장 추억의 음악, 일상의 음악」에서는 음악과 인생에 대한 단상을 써내려간다. 고교 시절, 음악 감상실 ‘르네쌍스’에서 처음 클래식을 들었던 순간부터 최근 세월호 참사에 대한 침통한 심정을 담은 레퀴엠 선곡까지 클래식 음악과 함께한 저자의 일생을 담았다. 「2장 레알 작곡가 뒷담화」에서는 베토벤·에릭 사티·리스트 등 다양한 음악가들의 생애를 반추하며 흥미로운 비화들을 공개한다. 역사에 길이 남을 음악가들의 숨겨진 사생활과 엄청난 명망 뒤에 가려진 괴팍한 성격 등 음악으로만 접했던 위대한 음악가들의 사사로운 이야기를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3장 죽이는 연주가들」에서는 호로비츠·첼리비다케·키스 자렛·마리아 칼라스 등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명연주가들과 지휘자, 성악가들을 소개하며 그들에게서 느낀 소감을 날것 그대로 드러낸다. 마지막 「내 인생의 음악」에서는 저자의 주관이 적극 개입된 음악과 음악가들을 만나볼 수 있다.서문 제1장 추억의 음악, 일상의 음악 1 나 돌아갈래!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2 대중성인가 통속성인가 랄로 「첼로 협주곡 D단조」 3 무한 센티멘털 앙리 비외탕 「바이올린 협주곡 4번」, 「바이올린 협주곡 5번」 4 줄라이홀의 레코드 음악회 클래식 선수들이 펼치는 비장의 선곡 5 아날로그 이방인의 은밀한 즐거움 여행지에서 듣는 음악 6 최초의 순수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32곡 7 노바디들의 음악 사랑 노먼 레브레히트가 고른 최악의 음반 20선 8 슬픔이 나를 깨문다 필립 글래스 「흐느적거리는 나날」 9 어떻게 미치지 않을 수 있겠니? 존 오그던의 피아노 연주집 10 의지적으로 낙관하라!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11 100년 전을 그리워하며 미샤 엘만의 바이올린 연주곡 12 가장 좋은 사랑은 아직 오지 않았다 사랑을 대신해 주는 음악 13 몸이 아플 때 어떤 음악을 들을까 메시앙 「세상의 종말을 위한 4중주곡」 14 절망한 자들을 위한 칸타타 카를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15 이데올로기 너머의 음악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들 16 세상이 우리더러 가벼워지라 한다 쇼스타코비치 「제5번 교향곡」 17 음악을 사냥하다 컴필레이션 전집물의 매력 18 사랑하는 여친들에게 바침 하르트만의 교향곡들 19 우리 모두를 위한 진혼곡 세상의 모든 레퀴엠 20 이 시대에 서정시를 쓰는 것은 야만이다 쇤베르크 음악 21 말할 수 없는 것에는 침묵하라 음악이 존재하는 이유 22 중산층의 환상을 향하여 알반 베르크 오페라 『보체크』 23 어떻게 사람은 고독해지는가 쇤베르크 「크리스마스 음악」 제2장 레알 작곡가 뒷담화 1 요한 세바스찬 바흐 1 「골드베르크미치고 싶은, 미쳐지지 않는 세상 벗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으로의 초대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클래식 클래식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단지 클래식이 가진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감상을 주저하게 만드는 건 아닐까. 하지만 우리는 그동안 각종 광고,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알게 모르게 계속 클래식을 접해 왔다.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밀회』는 대한민국을 클래식 열풍으로 몰아넣었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에 나온 프란츠 리스트의 피아노곡집은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이처럼 클래식은 점점 우리의 일상 속으로 파고든다. 클래식이 특별한 사람들만 듣는 어려운 음악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때가 된 것이다. ‘클래식’ 하면 바로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다. 그중 여러 TV 프로그램에서 사회·정치·문화 다방면에 걸쳐 해박한 지식과 걸출한 입담을 과시하고 있는 김갑수의 이름이 우뚝하다. 시인, 문화평론가, 시사평론가, 방송인 등 수많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그이지만 사실 김갑수의 본령은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클래식 마니아다. 오픈하우스에서 출간하는 《어떻게 미치지 않을 수 있겠니?》는 그가 5년 만에 내놓는 신작이다. 미쳐 돌아가는 21세기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떻게 미치지 않을 수 있겠니?’라며 그가 안내하는 탈출구는 어쩌면 당연하게도 ‘클래식 음악’이다. 마포의 어느 고깃집 지하에 위치한 작업실에 3만여 장의 음반과 수많은 오디오 기기들을 구비해놓고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고 글을 쓴다. 저자는 일평생 클래식이라는 한 분야에 매진해 온 경험과 경력을 토대로 클래식이 얼마나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줄 수 있는 음악인지 알려준다. 김갑수가 선곡하는 클래식 음악을 한번 들어 보자. 비어 있던 삶의 퍼즐 한 조각이 맞춰진 듯한 만족감과 온몸을 타고 흐르는 전율을 맛보게 될 것이다. 고전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의 다양한 선곡 클래식 음악 감상에 우선순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클래식 서적들이 ‘클래식 가이드북’을 자처하고 있다. 바흐·모차르트·베토벤부터 시작해 브람스·말러·차이코프스키 등으로 나아가는 순서다. 한마디로 교과서적인 접근이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든다. 클래식 음악을 듣는 데 왜 우선순위가 필요한 걸까. 저자는 이런 선입견을 깨고자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목메어’ 외치는 바이지만 교과서상의 중요도 순으로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다. 책에 등장하는 음악가들은 일평생 그쪽(클래식) 숲 속에 빠져 헤매고 있는 자가 느낀 강렬함의 서열로 이해해주면 좋겠다. 우리는 테크닉을 배우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누가 작곡했든, 누가 연주했든 청자에게 일말의 감동이라도 안겨 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최상의 음악인 것이다. 저자는 고전음악뿐만 아니라 현대음악까지 광범위하게 다루면서 청자들이 자신의 귀에 꼭 맞는 음악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간결한 구성과 드라마틱한 내용 먼저 「1장 추억의 음악, 일상의 음악」에서는 음악과 인생에 대한 단상을 써내려간다. 고교 시절, 음악 감상실 ‘르네쌍스’에서 처음 클래식을 들었던 순간부터 최근 세월호 참사에 대한 침통한 심정을 담은 레퀴엠 선곡까지 클래식 음악과 함께한 저자의 일생을 담았다. 「2장 레알 작곡가 뒷담화」에서는 베토벤·에릭 사티·리스트 등 다양한 음악가들의 생애를 반추하며 흥미로운 비화들을 공개한다. 역사에 길이 남을 음악가들의 숨겨진 사생활과 엄청난 명망 뒤에 가려진 괴팍한 성격 등 음악으로만 접했던 위대한 음악가들의 사사로운 이야기를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3장 죽이는 연주가들」에서는 호로비츠·첼리비다케·키스 자렛·마리아 칼라스 등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명연주가들과 지휘자, 성악가들을 소개하며 그들에게서 느낀 소감을 날것 그대로 드러낸다. 마지막 「내 인생의 음악
신나는 한국어 : 교사용 지도서 교육 자료 2
하우 / 김경령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 2019.02.28
15,000

하우소설,일반김경령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유아의 이중 언어 능력을 증진하고 올바른 언어문화 정체성을 함양하기 위해 개발된 교재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내용을 풍성하게 담았고, 다채로운 언어와 문화의 모습들을 보여준다.발간사 일러두기 주제1 가족과 친구 주제2 건강과 운동 주제3 직업 주제4 우리 동네 주제5 대한민국 주제6 명절 주제7 옛날이야기 주제8 계절 주제9 나의 하루 부록 표현 어휘 옛날이야기 대본 QR코드 모음전 세계 재외동포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여 현재 74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세계 곳곳의 재외동포가 건강한 정체성과 긍지를 지니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재외동포의 특성에 맞는 한국어교육이 필요합니다. 특히 연령에 따라 언어 발달의 양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연령에 맞는 한국어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그간의 맞춤형 교재 개발 성과를 토대로 재외동포 미취학 유아(만 3~6세) 대상 한국어 교육 자료 개발을 추진해 왔습니다. 2017년에는 기초 연구와 요구 조사를 수행하였고, 2018년에는 현장 적용과 의견 수렴을 실시하였습니다. 교육 자료 개발진으로는 한국어교육 전문가, 유아 교육 전문가, 재외동포 교육 전문가가 고루 참여하였습니다. 그 결과 ‘전 세계 유아를 위한 신나는 한국어’라는 이름으로 유아용 활동지 6권, 교사용 지도서 2권, 한글 놀이 1권, 큰 그림책 1권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이 교육 자료는 재외동포 유아와 교사, 부모가 모두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아는 폭넓은 학습 내용을 통해 한국어를 즐겁게 익힐 수 있고, 교사는 다양한 활동지를 교육 목적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부모는 가정 연계 활동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이 교육 자료는 유아의 이중 언어 능력을 증진하고 올바른 언어문화 정체성을 함양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내용을 풍성하게 담았고, 다채로운 언어와 문화의 모습들을 보여 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전 세계 유아를 위한 신나는 한국어’로 많은 재외동포 유아들이 신나게 한국어를 배우기를 바랍니다. 이 교육 자료가 나오기까지 애정어린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교육 자료 개발진과 출판사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자 소개 담당 연구원 이슬비 국립국어원 학예연구사 김혜민 국립국어원 연구원 김은혜 국립국어원 연구원 집필진 김경령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학부 교수 이홍식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학부 교수 문금현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학부 교수 정선아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교수 김영실 원광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김태진 삼육보건대학교 국제언어교육원 특임교수 보조 연구원 김수미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학부 박사 이지혜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학부 박사 김미선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학부 박사 수료 김유리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학부 박사 수료 이세훈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학부 박사 수료 최혜민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학부 박사 수료 김희진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박사과정 박보영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박사과정 이금자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박사과정 박정은 원광대학교 유아교육과 박사과정 조윤희 원광대학교 유아교육과 박사과정 최진숙 원광대학교 유아교육과 박사과정 영문 감수 Richard P. Dubois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교수 Richard Pak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교수
복음의 빛이 된 사람들
리빙북스 / 허외숙 (지은이), 이영미 (그림) /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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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북스소설,일반허외숙 (지은이), 이영미 (그림)
어린이들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꿈을 품게 된다, 감동 받은 인물의 삶의 모습을 기억하며 무의식중에 닮아가며 성장한다. 안타깝게도 세상에서 유명한 위인들 이야기는 대부분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마침내 돈과 명예를 얻게 된다는 교훈이다. 신앙 위인 이야기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복음을 따라 살아간 믿음의 사람들 이야기다. 복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십자가를 따르는 사람들이다. 복음의 사람들은 자신의 성공과 명예와 평안함, 때로는 생명까지 버리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 전하는 삶을 살아갔다.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복음의 사람들은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감사한 삶을 살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갔다. 신앙 위인들의 삶은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세대를 이어 지금까지 선한 영향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세계 기독교 역사와 한국 기독교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은 26명의 신앙 위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더 오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교회 역사의 순서를 따라 소개하고 있고 어린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나라의 인물을 소개한다. 또한 어린이들이 더 가까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의 인물을 소개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더 자주 만날 수 있도록 단순하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교회 역사 속의 신앙 위인들을 따라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향한 꿈을 꾸고,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어 세상을 향해 믿음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소개하는 말 ······························································· 14 ★ 세계 교회의 신앙 위인들을 만나요 1. 서머나의 순교자 폴리갑 ·········································· 14 2. 초대교회의 신학자 어거스틴 ···································· 20 3. 아시시의 성자 프란치스코 ······································· 26 4. 독일의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 ·································· 32 5. 장로교를 시작한 개혁자 존 칼빈 ······························ 39 6. 감리교의 창시자 존 웨슬리 ······································ 45 7. 은혜로 돌아온 탕자 존 뉴턴 ···································· 52 8. 영국의 개혁 정치인 윌리엄 월버포스 ························ 58 9. 세계 선교의 선구자 윌리엄 캐리 ······························ 64 10. 고아의 아버지 조지 뮐러 ······································· 71 11. 노예해방을 이끈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78 12. 찬송가의 여왕 화니 크로스비 ································· 84 13. 근대간호학의 선구자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 91 14. 러시아의 문학가 레프 톨스토이 ······························ 97 15. 미국의 부흥전도자 드와이트 무디 ···························103 16. 세계 최초 백화점 사업가 존 워너메이커 ··················110 17. 하나님과 함께 연구한 땅콩 박사 조지 워싱턴 카버 ···117 18. 예배를 택한 운동선수 에릭 리델 ·····························124 19. 흑인 평화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130 ★ 한국 교회의 신앙 위인들을 만나요 20. 조선의 마게도냐인 이수정 ·······································138 21. 한국 최초 장로교 선교사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145 22. 한국의 대부흥운동가 길선주 ····································151 23. 천사의 섬 어머니 문준경 ········································158 24. 일사각오의 순교자 주기철 ·······································164 25. 사랑의 목자 손양원 ················································171 26. 바보 의사 장기려 ···················································178“신앙위인들의 발자취를 따라서” 역사의 암울한 시기에 그 시대를 바르게 이끌어 준 위인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믿음의 위인들이 ‘나만의’ 이기적인 안위를 위해 살지 않았기에 인류는 과거에 비해 훨씬 더 인간다운 존엄한 삶을 살수 있는 복을 누리며 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합니다.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믿음의 어린이들이 말씀의 진리 위에 굳건히 서서 ‘내가 왜 세상에 태어났으며, 어떠한 인생을 살아가야 후회 없는 보람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생각해 보도록 안내하는 양서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위대하게 쓰임 받은 신앙인들의 삶을 되세겨 보면서 자신의 멘토를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믿음의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모든 어린이들이 위대한 신앙인들의 삶을 본받은 어린이들이 다음세대의 신앙위인으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어거스틴은 끊임없이 마니교나 펠라기우스 같은 이단과 논쟁을 벌였어요. “누구든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영생을 얻습니다!” 또한 어거스틴은 ‘참회록’을 써서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어요. “나는 하나님과 영혼을 알기를 갈망합니다. 나에게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님은 나를 하나님만 향하도록 만드셨습니다. 내 영혼은 하나님 품에서 휴식을 취할 때까지 편안하지 못할 것입니다.”- (초대 교회의 신학자 어거스틴) 존 웨슬리는 동생 찰스 웨슬리와 친구 벤자민과 함께 미국여행을 떠났어요. 배가 넓은 대서양을 가로질러 가던 중에 큰 태풍을 만났어요. 거센 파도에 여기저기 비명이 터져 나왔고, 웨슬리도 죽음의 두려움으로 떨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사람들은 진젠도르프의 영향을 받은 모라비안 성도들이었어요. 웨슬리는 죽음의 두려움이 없는 그들의 믿음을 보고 큰 도전을 받았어요.- (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리)
영어는 3단어로
인플루엔셜(주) / 나카야마 유키코 지음, 최려진 옮김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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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주)소설,일반나카야마 유키코 지음, 최려진 옮김
일본에서 20만 독자를 만난 화제의 베스트셀러 《영어는 3단어로》가 혁신적인 초간단 영어법으로 한국의 독자를 만난다. 어려운 문법, 복잡한 구문, 새로운 단어를 암기하는 대신, 누구나 아는 단어를 활용해 “누가(주어), 하다(동사), 무엇을(목적어)” 3단어 패턴에 따라 말하는 3단어 영어를 담았다. 3단어면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직관적이고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통하는 영어를 할 수 있다.독자 여러분께 이 책의 4가지 특징 시작하며 쉬운 영어가 통한다 1장 나의 영어가 통하지 않는 이유 1 내 영어의 3가지 약점 2 학교에서 배운 숙어는 버려라 3 be동사를 많이 쓰지 마라 4 한자 표현을 곧이곧대로 옮기지 마라 5 주어를 빼먹지 마라 6 단어+단어+단어로 말하지 마라 2장 3단어 영어는 동사에 달렸다 1 한 단어 동사로 스피디하게 2 타동사를 사용하여 명쾌하게 3 능동태로 짧고 강하게 4 부정문 대신 긍정 표현으로 5 얼버무리지 않고 구체적으로 6 when이나 if 문장도 3단어 안에 3장 3단어 영어를 만드는 마법의 패턴 1 주어와 동사 선택이 제일 중요하다 2 주어는 4가지 중에서 골라라 3 기본 동사를 잡아라 만능 동사 have, use, include 편리 동사 find 긍정 동사 like, enjoy ~하게 만드는 동사 surprise, interest 등 반대말 동사 dislike, disable, unveil, unlock, uncover 명쾌 동사 benefit, replace, relocate 특징과 강조를 표현하는 동사 feature, highlight 4 편리한 동사를 활용하라 필요 동사 need, require 최대·최소 동사 maximize와 minimize 목표 달성에는 achieve 주어와 목적어를 가리지 않는 편리 동사 allow, permit, enable, cause 올리다와 내리다 increase와 decrease(reduce), raise와 lower 설명하다와 요약하다 explain, describe, discuss, summarize, outline 짧게 전하는 동사 outnumber, outweigh, outperform, double, triple 5 5가지 패턴으로 3단어 영어를 만든다 4장 3단어 영어에 정보를 더한다 1 현재형으로 느낌 싣기 2 현재완료형으로 느낌 싣기 3 조동사로 느낌 싣기 4 조동사의 과거형으로 느낌 싣기 5 부사로 정보 싣기 6 전치사로 정보 싣기 7 분사와 관계대명사로 정보 싣기 8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으로 정보 더하기 5장 3단어로 통하려면, 과감하게 버려라 1 There is/are 버려라 2 it을 버려라 3 S+V+O+O와 S+V+O+C를 버려라 4 수동형을 버려라 5 숙어를 버려라 6 not 문장을 버려라 7 난해한 영단어를 버려라 8 어려운 시제를 버려라 마치며 영어 강사로서 보고 느낀 것 참고문헌일본 아마존 종합 1위 영어책, 드디어 한국 상륙 “3단어로 바꾸면 영어가 술술 풀린다!” 초·중·고, 수능영어부터 토익까지, 영어 공부라면 여태 지겹도록 했다. 그런데도 아직 “ I don’t speak English.” 밖에 못한다면? 그 영어, 이제 바꾸자. 3단어 영어로! 일본 아마존 종합 1위에 빛나는 화제의 베스트셀러 《영어는 3단어로》가 혁신적인 초간단 영어법으로 한국의 독자를 만난다. 어려운 문법, 복잡한 구문, 새로운 단어를 암기하는 대신, 누구나 아는 단어를 활용해 “누가(주어), 하다(동사), 무엇을(목적어)” 3단어 패턴에 따라 말하는 3단어 영어를 담았다. 3단어면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직관적이고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통하는 영어를 할 수 있다. ■ 누적 판매 20만 부 돌파! 짧고 스마트한 핵사이다 영어법! 2016년 가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2017년 5월 기준 20만 부 판매)에 오르며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는 영어 책이 있다. 바로 일본의 스타 영어강사 나카야마 유키코의 《영어는 3단어로》다. 언제 어디서나 명쾌하게 통하는 혁신적인 영어법, ‘3단어 영어’를 다룬 이 책은 일본의 TED라 불리는 니혼TV 〈세계에서 가장 받고 싶은 수업〉에 소개되며 큰 화제를 일으켰다. 어렵고 긴 내용도 짧고 쉬우면서도 정확하게 전달하게 만들어주는 3단어 영어를 통해, 단 한 마디도 할 수 없었던 출연자가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를 하게 만드는 기적을 보여준 것이다. 일본 열도를 뒤흔든 그 화제의 영어책 《영어는 3단어로》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이 책은 학교에서 배운 영어, 문어식 영어에 집착하느라 실제로는 한 마디도 제대로 말하고 쓸 수 없었던 영어 왕초보들에게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영어는 짧고 쉬워야 하며, 쉬워야 더 직관적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통한다는 것이다. 원칙은 간단하다. 그 어떤 어렵고 복잡한 내용이라도 누가, 무엇을, 하다라는 3단어 패턴으로 만들면 된다. 학교에서 배운 어려운 문법에 단어를 끼워 맞추느라 망설이는 대신, 원어민과 비원어민 모두에게 쉽고 정확하게 통할 수 있는,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초간단 영어법이다. ■ 영어회화부터 비즈니스메일까지, 3단어 영어로 모두 해결! “What’s your job?”이란 질문을 받으면,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답할까? ‘나의 직업은 영어강사입니다’라는 말을 한다고 가정하고 깊은 고민에 빠질 것이다. ‘나의 직업은’으로 My job을, ‘영어강사’는 English teacher를, 그 앞에 어떤 관사(a/an)를 쓸까 한 번 더 고민하고, 마지막으로 be동사를 사용해 이렇게 대답한다. “My job is an English teacher.” 이 문장은 맞는 영어다. 문법적으로도 완벽하다. 하지만 이 영어 한 문장을 위해 관사, 시제 등 너무 많은 것을 따지다 보니 이미 대화의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다. 그렇다면 이 영어, 더 간단하고 직관적으로 통하게 만들 수 없을까? 《영어는 3단어로》를 만나면 이 문장은 이렇게 바뀐다. “I teach English!” 직역하면 “나는 영어를 가르칩니다”이지만 의미는 “나의 직업은 영어강사입니다”와 다르지 않다. 어떤가? 문장이 짧아진 데다 직관적으로 이해하기도 쉽다. 복잡한 문장을 구성하느라 애쓸 필요 없이 ‘누가, 하다, 무엇을’ 단 3단어로 문장을 만들었다. 짧고 간단하고 쉽기 때문에 무엇보다 실수할 염려가 없고 완성된 문장으로 빠르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만든다. 원어민 같은 영어, 각종 문법과 구문에 따라 짜깁기해서 말하는 영어가 잘하는 영어라고 생각해왔던 사람들에게, 3단어 영어는 속 시원한 영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 다양한 예문과 속 시원한 해설로 3단어 영어 완벽 마스터! 《영어는 3단어로》는 주어, 동사, 목적어 단 3단어로 영어 문장을 만드는 원칙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3단어로 만들 수 있는 주어를 선택하고 3단어 영어를 결정하는 결정적 요소인 기본 동사와 응용 동사를 소개하고 나아가 기본형 문장과 동사 리스트를 활용하여 영문을 만드는 연습을 해본다. 나아가 3단어로 통하기 위해서 버려야 할 표현들을 하나하나 속 시원하게 꼬집어준다. 무심코 쓰기 십상인 잘 통하지 않는 영어 표현의 예를 설명함으로써 그동안 배운 '어려운 영어'와 작별할 수 있다. 각 장에는 ‘브레이크 & 스킬업’ 코너를 구성하여 3단어 영어뿐 아니라 전반적인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팁을 담았다. 또한 3단어 영어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한 단어 동사와 그 올바른 예문을 수록한 〈3단어 영어를 위한 마법의 동사 100〉을 별책부록으로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3단어 영어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영어 두통에 시달리는 모든 이들이 내일 당장 외국인들과 대화를 시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 ■ 추천사 먼저 읽은 독자가 보장하는 이 책의 놀라운 효과! “내 영어를 바꾼 인생 영어책!” - 원어민이든 비원어민이든 다 통할 수 있는 간단하고 강력한 영어다. - himi** - 3단어 영어를 탑재하면 망설임 없이 영어가 툭 튀어나온다. - 정**(고등학생) - 실제로 통하는 영어, 입 밖으로 빨리 튀어나오는 영어에 대한 최고의 가이드북이다. - daftf*** - 머릿속에서 어려운 문장형식과 구문을 조립하는 대신 주어와 동사를 바꾼다. 얼마나 쉽고, 명쾌한가? - 복**(KBS PD) - 900점이 넘는 토익 점수를 받았지만 실제로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이 책을 만나고 단어집부터 버렸다. - 이**(삼성생명 영업관리팀 사원) - 뒤죽박죽 문법 지식에 회화 실력은 엉망인 나 같은 ‘시험 영어 뇌 ’를 명쾌하게 통하는 영어 뇌로 변신시킨다. - piroki_outback - 해외 사업체와 소통할 때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고 정확하게 전하려면 짧은 영어가 더 잘 통한다. 직장인들에게도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 김**(넥센 해외 사업부 대리) - 영어 강사로서 학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들이 여기에 다 있다. 짧게 명료하게 말하라. 영어와 친해지고 싶다면 강력 추천이다. - 강**(영어회화 강사) - 겨우 단어만 나열하던 회화 수준이었는데, 새로운 단어를 외우지 않고도 완성된 문장으로 제대로 말할 수 있게 됐다. - 이**(대학생) 짧은 영어로 만들어라!X It is impossible for me to take this job.O I cannot take this job.: 진짜 말하고 싶은 내용을 직접적으로 신속하게 말하자. It is~ for~ to…형식을 3단어로 만드는 동사를 활용하자. 명쾌한 동사를 써라!X There is a problem.O We have a problem.: is/ are 같은 be동사를 많이 쓰면 김빠진 문장이 된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분명하게 드러나는 동적이고 명쾌한 동사로 바꾸자.
만화 동사의 맛
유유 / 김영화 지음, 김정선 원작 / 2017.07.03
17,000원 ⟶ 15,300원(10% off)

유유소설,일반김영화 지음, 김정선 원작
흥미진진하게 읽히는 우리말 공부책인 <동사의 맛>이 만화로 재탄생했다. 어느 날 서점에서 우연히 꺼내 든 이 책의 감칠맛 나는 동사와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감응한 만화가 김영화는 머릿속에 떠오른 주인공의 이미지와 배경이 되는 종로구 사직동 일대를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헷갈리는 동사와 각 동사의 뜻풀이, 활용법 그리고 이야기로 짠 예문으로 구성된 원작을 만화라는 형식으로 가져오면서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 동사의 활용법을 네모난 칸과 말풍선 안에서 펼쳐 보인 것이다. 지면 관계상 원작의 일부 에피소드만 다루었지만, 어느 하나 모자라거나 어색하지 않게 이야기그림으로 풀어냈다.머리말 동사, 이제 만화로 공부하자 가다듬다/간추리다 같이하다/함께하다 뒤처지다/뒤쳐지다 눌러듣다/눌러보다 감치다/깁다 꿈꾸다/꿈 깨다 닿다/대다 눕다/엎드리다 괴다/꾀다 나르다/날다 나타나다/내로라하다 떨구다/떨어뜨리다 벼르다/벼리다 부풀다/부풀리다 몰아붙이다/몰아세우다 죽어나다/죽어지내다 거스르다/거슬리다 닦다/닦달하다 해찰하다/헤살하다 얽어매다/옭아매다 척하다/체하다 빨다/빨다리다 우짖다/울부짖다 치다/-치다 희뜩거리다/희번덕거리다 원작자의 말 만화의 맛 동사의 맛, 만화로 맛보다 시중에 나와 있는 한국어를 다룬 교양서에서 동사는 늘 찬밥 신세였습니다. 활용형이 엄청나게 다양한데도 마땅히 찾아 확인할 곳도 없고, 기본형이 뭔지 가늠하기 어려운 동사도 사전을 찾아보면 활용형 말고는 달리 밝혀 둔 게 없어 답답한 일이 많았습니다. 『동사의 맛』이 나오기 전까지는 말이죠. 20년 넘게 외주 교정자로 일해 온 저자 김정선은 숱한 교정지와 씨름한 이력과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헷갈리는 동사를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을 궁리했고, 그 결과 헷갈리는 동사를 짝지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냈습니다. 덕분에 『동사의 맛』은 흥미진진하게 읽히는 우리말 공부책, ‘소설 같은 사전’으로 독자의 꾸준한 애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동사의 맛』이 만화로 재탄생했습니다. 어느 날 서점에서 우연히 꺼내 든 이 책의 감칠맛 나는 동사와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감응한 만화가 김영화는 머릿속에 떠오른 주인공의 이미지와 배경이 되는 종로구 사직동 일대를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합니다. 헷갈리는 동사와 각 동사의 뜻풀이, 활용법 그리고 이야기로 짠 예문으로 구성된 원작을 만화라는 형식으로 가져오면서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 동사의 활용법을 네모난 칸과 말풍선 안에서 펼쳐 보인 것이지요. 지면 관계상 원작의 일부 에피소드만 다루었지만, 어느 하나 모자라거나 어색하지 않게 이야기그림으로 풀어냈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동사 사전 주인공인 우리말 움직씨, 동사에 대한 설명이 빠져선 안 되겠지요. 『만화 동사의 맛』은 그림 사전의 역할도 합니다. 예컨대 실을 바늘귀에 꿰고 옷감을 꿰맬 때 사용하는 동사 ‘시치다’, ‘공그르다’, ‘감치다’, ‘깁다’, ‘누비다’는 그림과 뜻풀이를 함께 봐야 비로소 바늘과 실이 지난 자리를 확실히 알게 됩니다. ‘눕다’와 ‘엎드리다’는 쉬운 단어이지만 그림으로 표현하면 각 단어의 상태와 차이를 좀 더 정확하게 인식하게 되지요. 마음가짐이나 태도, 자세를 바르게 한다는 뜻의 ‘가다듬다’와 생각이나 글의 내용, 물건 따위를 정리한다는 뜻의 ‘간추리다’는 뜻풀이를 읽어도 이해되지만 그림이 곁들여지면 좀 더 확실하게 개념이 파악되고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원작 『동사의 맛』을 읽어 보신 분이라면 동사를 복습하는 의미에서, 그림으로 다시 읽으면 기억하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원작을 읽으며 상상한 주인공의 이미지나 이야기의 분위기를 떠올리면서 색다른 맛도 느낄 수 있고요. 원작을 읽지 않은 분은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와 교양을 접목한 만화로 읽어 보세요. 그림과 이야기를 따라 책장이 술술 넘기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양한 동사의 기본과 활용 지식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이게 될 겁니다.
견고한 확신
세움북스 / 윤석준 (지은이) / 2023.07.30
60,000

세움북스소설,일반윤석준 (지은이)
구원론의 정수가 담긴 개혁 교회의 대표 신앙고백서 강해. 도르트 신조는 네덜란드 도르트레흐트(Dortrecht)에서 1618년에서 1619년까지 열린 국제 종교 회의의 결과물이다. 당시 아르미니우스를 추종하는 이들이 칼뱅주의에 입각한 「네덜란드 신앙고백」을 부정하면서, 구원에 관하여 자신들만의 교리적 진술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했다. 도르트 신조는 바로 이러한 문제 제기에 답변하는 구원론의 정수가 담긴 신앙고백서이다. 이 책은 이 도르트 신조를 저자가 시무하는 부산 유은교회 주일 예배 시 강해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으로서, 성경적이고 목회적인 교리 강해의 정석과 모범을 보여 주고 있다.추천사 • 5 도르트 신조의 역사적 배경 • 11 도르트 신조의 역사적 서문 • 38 저자 서문 • 42 첫째 교리: 하나님의 선택과 유기 제1조 예정 교리와 죄 (롬 5:12-21) • 51 제2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21) • 64 제3조 전령을 보내시다 (롬 10:13-21) • 76 제4조 복음의 두 성격 (고후 2:12-17) • 90 제5조 하나님의 뜻 (엡 2:1-10; 1:3-6) • 104 제6조 영원 작정과 시간 집행 (출 3:6-12; 행 15:12-18) • 117 제7조 (1) 확정된 수의 사람들을 선택하심 (딛 3:1-11) • 131 제7조 (2) 선택으로 그리스도께 주어짐 (요 15:1-19) • 145 제8조 하나의 작정이 주는 위로 (롬 9:16) • 160 제9조 우리 믿음의 순서 (욥 1:1-22) • 175 제10조 하나님의 선하심 (약 1:15-18; 엡 1:1-14) • 189 제11조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 (합 1:12; 말 2:10-3:6) • 205 제12조 선택에 대한 확신 (신 29:29; 벧후 1:5-10) • 219 제13조 선택의 확신은 우리를 어떻게 만드는가? (빌 2:12-13) • 232 제14조 이 교리를 가르치는 목적 (신 7:1-11) • 248 제15조 유기, 그리고 선택 (욘 3:1-10; 4:9-11) • 262 제16조 낙심하지 말고 붙들 것 • 279 제17조 유아 때 죽은 신자의 자녀들 (신 29:9-13) • 294 제18조 겸손 (롬 9:19-23; 마 20:1-16; 롬 11:33-36) • 313 둘째 교리: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그것을 통한 인간의 구속 제1조 제한 속죄 교리의 의미 (요 10:7-18) • 339 제2조 만족을 위한 보증 (고후 5:14-21) • 352 제3조 그리스도께서 제물 되심의 의미 (히 9:6-12, 23-28) • 366 제4조 하나님의 아들의 죽으심의 무한한 가치 (빌 2:5-8; 히 4:14-16) • 379 제5조 제한적 속죄와 보편적 선포 (롬 10:9-18) • 392 제6조 청함을 받은 자와 택함을 받은 자 (마 22:1-14; 눅 14:15-24) • 407 제7조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엡 1:20-2:10) • 419 제8조 제한 속죄와 하나님의 의지 (롬 8:26-39) • 430 제9조 하나님의 작정의 성취로서의 교회 (엡 4:7-12; 마 16:17-19) • 442 셋째와 넷째 교리: 인간의 타락, 하나님께 돌이키는 것과 그 일이 일어나는 방식에 관하여 제1조 전적 타락, 완전한 파괴 (롬 3:9-24) • 462 제2조 죄의 유전 (시 51:1-12; 롬 5:12-21) • 477 제3조 우리가 전적으로 무능력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마 7:18; 롬 1:29-32; 8:7) • 493 제4조 본성의 빛 (롬 1:19-23; 행 17:24-31) • 506 제5조 율법의 성격 (롬 7:5-13; 8:1-11) • 521 제6조 복음, 하나님, 듣는 믿음 (히 4:1-13) • 533 제7조 하나님의 구속 경륜 (엡 3:1-3) • 547 제8조 하나님의 진정성 (겔 33:1-11; 눅 11:5-13) • 564 제9조 복음으로 오지 않는 사람들의 이유 (마 13:11-23) • 580 제10조 효력 있는 부르심 (롬 9:10-18) • 593 제11조 회개, 그리고 의지의 회복 (요 6:41-51, 60-65; 겔 11:14-21) • 608 제12조 (1) 중생의 의미, 그리고 도덕적 권면 (고후 5:11-17) • 624 제12조 (2) 불가항력적 은혜와 자발적 순종 (빌 2:12-18) • 640 제13조 인생의 전문가 (시 18:30-36) • 653 제14조 믿음은 선물이다 (고후 1:15-22) • 664 제15조 갚음, 감사 (살전 5:12-22; 롬 1:18-23) • 678 제16조 강압과는 전혀 다른 방식 (요 10:14-18; 롬 1:1-7) • 690 제17조 방편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사 55:1-13) • 705 다섯째 교리: 성도의 견인 제1조 여전히 존재하는 죄 속에서 신자는 (요 8:1-11) • 725 제2조 땅에서 하늘의 삶을 연습하기 (약 1:9-11; 딤전 4:6-8) • 740 제3조 은혜, 반역, 하나님의 성취 (고전 10:1-13) • 754 제4조 성도들도 죄에 빠진다는 사실이 주는 교훈 (엡 1:17-22; 벧전 4:1-11) • 769 제5조 이 죄의 결과 (엡 4:26-32; 사 63:1-14) • 784 제6조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자들을 잃어버리지 않으신다 (요 10:27-30) • 796 제7조 불멸의 씨 (벧전 1:13-25) • 809 제8조 삼위 하나님의 보존하시는 은혜 (시 33:9-12; 롬 8:31-34; 엡 1:7-14) • 824 제9조 보존하신다는 확신 (롬 8:26-39) • 839 제10조 이 확신의 근원 (딤후 3:14-17) • 854 제11조 확신이 흔들릴 때 (마 14:22-33; 고전 10:12-13) • 869 제12조 확신이 나태를 이끄는가? (마 7:15-29; 요일 3:2-9) • 883 제13조 확신은 회복된다 (시 51:1-12; 고후 7:8-11) • 899 제14조 견인의 방편 (계 1:1-3; 딤후 3:14-17) • 914 제15조 은혜 (고전 2:14; 마 24:24; 고전 1:23; 벧전 5:10-11) • 926 참고 문헌 • 943“한국인 저자에 의해 완성된 도르트 신조 전체 조항 강해” ⚫ 구원론의 정수가 담긴 개혁 교회의 대표 신앙고백서 강해! ⚫ 개혁 교회의 찬란한 유산을 전승하기 위한 필수 교리 교육서 ⚫ 성경적 · 목회적 교리 강해의 정석과 모범을 보여 주는 책 ⚫ 한국 교회 교리 설교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줄 책 도르트 신조는 네덜란드 도르트레흐트(Dortrecht)에서 1618년에서 1619년까지 열린 국제 종교 회의의 결과물이다. 당시 아르미니우스를 추종하는 이들이 칼뱅주의에 입각한 「네덜란드 신앙고백」을 부정하면서, 구원에 관하여 자신들만의 교리적 진술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했다. 도르트 신조는 바로 이러한 문제 제기에 답변하는 구원론의 정수가 담긴 신앙고백서이다. 이는 개혁 교회의 아름다운 열매이자 하나님께서 역사를 통해 주신 찬란한 유산이므로, 오늘날의 교회들은 이를 통해 올바른 신앙의 내용을 전수해야만 한다. 본서는 이 도르트 신조를 저자가 시무하는 부산 유은교회 주일 예배 시 강해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으로서, 성경적이고 목회적인 교리 강해의 정석과 모범을 보여 주고 있다. 따라서 도르트 신조를 강해하고자 하는 목회자라면 본서를 참조하라. 한국 교회 교리 설교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줄 만한 교리 강해서이다. 견고한 확신 가운데 신앙생활 하기 원하는 성도라면 본서를 읽고 묵상하라. 하나님의 넓고 크심을 깨닫고 마음이 뜨거워지며 생각과 행동이 명확해지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비밀학 개요
한국인지학출판사 / 루돌프 슈타이너 (지은이), 이수영 (옮긴이) /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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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지학출판사소설,일반루돌프 슈타이너 (지은이), 이수영 (옮긴이)
독일의 사상가이자 교육철학자, 인지학의 창시자인 사상가 루돌프 슈타이너가 1910년에 발표한 단행본 『Die Geheimwissenschaft im Umriss』(비밀학 개요, 전집 10)를 완역한 책이다. 루돌프 슈타이너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에 이르는 유럽 정신사의 지평에서 매우 이례적인 사상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가난한 시골 역장의 아들로 태어나 어릴 때부터 문학과 철학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오스트리아 빈 대학에서 자연과학을 전공했음에도 20대 초에 바이마르 판(“소피 판”) 괴테 전집의 자연과학 저술 편찬자로 위임될 정도로 뛰어난 문재를 발휘했다. 이때부터 오스트리아와 독일 전역에서 괴테 전문가와 문예 비평가로 명성을 얻었다. 1891년 피히테의 인식론을 다룬 논문, <진리와 학문>으로 독일 로스토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로 그는 독일 관념론과 괴테 자연관을 바탕으로 구축한 독자적인 초월적 실재론을 저술과 강연을 통해 적극적으로 펼쳐나갔다. 이후 베를린으로 이주하여 잡지 발행인과 저술가로 활동하는 중에 당시 영국을 중심으로 크게 유행하던 헬레나 블라바츠키의 신지학 운동을 알게 되어 독일 신지학 협회 회장을 맡았으나 견해 차이로 곧 결별했다. 그 뒤로는 자신의 인식론을 심도 있게 체계화하여 인지학이라는 이름으로 대중 강연과 저술의 주제로 삼았다. 루돌프 슈타이너는 초월적 자연주의에 가까운 자신의 철학을 단순히 인간 의식에 관한 이론으로 한정시키지 않고 적극적으로 응용하여 교육학(발도르프 교육학), 농업(생명역동농법), 의학(인지학적 의학), 건축(유기 건축), 예술(오이리트미) 등 다양한 분야를 개척했다. 특히 교육에 대한 그의 신념은 자유 발도르프 학교의 설립으로 현실화되었다.초판 머리말 (1909) 제4판 머리말 (1913) 제7-15판 머리말 (1920) 제16-20판 머리말 (1925) 비밀학의 성격 인간의 본질 잠과 죽음 우주의 발달과 인간 고차적 세계의 인식(전수 또는 입문에 관하여) 우주와 인간 발달의 현재와 미래 정신과학 영역의 개별 사항들 - 인간의 에테르체 - 아스트랄적 세계 - 죽음 이후 인간의 삶에 관하여 - 인간의 삶의 과정 - 정신세계의 고차적 영역들 - 인간의 본질적 구성 요소들 - 꿈꾸는 상태 - 초감각적 인식에 도달하기 위하여 - 정신세계의 특수한 일들과 존재들에 대한 관찰 발행인 보충 설명: 이 발행본에 대하여 인명 찾기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 목록 인간의 본질을 연구하다 『비밀학개요』는 독일의 사상가이자 교육철학자, 인지학(Anthropodophy, 정신과학)의 창시자인 사상가 루돌프 슈타이너(1861년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 크랄예비치 출생 ~ 1925년 스위스 도르나흐 사망)가 1910년에 발표한 단행본 『Die Geheimwissenschaft im Umriss』(비밀학 개요, 전집 10)를 완역한 책이다. 루돌프 슈타이너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에 이르는 유럽 정신사의 지평에서 매우 이례적인 사상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가난한 시골 역장의 아들로 태어나 어릴 때부터 문학과 철학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오스트리아 빈 대학에서 자연과학을 전공했음에도 20대 초에 바이마르 판(“소피 판”) 괴테 전집의 자연과학 저술 편찬자로 위임될 정도로 뛰어난 문재(文才)를 발휘했다. 이때부터 오스트리아와 독일 전역에서 괴테 전문가와 문예 비평가로 명성을 얻었다. 1891년 피히테의 인식론을 다룬 논문, <진리와 학문>으로 독일 로스토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로 그는 독일 관념론과 괴테 자연관을 바탕으로 구축한 독자적인 초월적 실재론을 저술과 강연을 통해 적극적으로 펼쳐나갔다. 이후 베를린으로 이주하여 잡지 발행인과 저술가로 활동하는 중에 당시 영국을 중심으로 크게 유행하던 헬레나 블라바츠키의 신지학 운동을 알게 되어 독일 신지학 협회 회장을 맡았으나 견해 차이로 곧 결별했다. 그 뒤로는 자신의 인식론을 심도 있게 체계화하여 “인지학(人智學, Anthroposophie, ‘인간에 대한 지식’, 또는 ‘정신과학(Geisteswissenschaft)’이라고도 명명)”이라는 이름으로 대중 강연과 저술의 주제로 삼았다. 루돌프 슈타이너는 초월적 자연주의에 가까운 자신의 철학을 단순히 인간 의식에 관한 이론으로 한정시키지 않고 적극적으로 응용하여 교육학(발도르프 교육학), 농업(생명역동농법), 의학(인지학적 의학), 건축(유기 건축), 예술(오이리트미) 등 다양한 분야를 개척했다. 특히 교육에 대한 그의 신념은 자유 발도르프 학교의 설립으로 현실화되었다. 이번에 첫 우리말 완역본으로 나온 『비밀학 개요』는 루돌프 슈타이너가 자신의 초월적 실재론을 전파하기 위해 이전의 저술과 강연을 되돌아보고 확대, 심화하는 가운데 나온 성과였다. 초판 출간부터 이 책은 독자들의 열광적인 옹호에 못지 않게 강단 철학과 기성 종교계의 혹평에 부딪혔다. 그러나 초판 이래로 10여 년이 흐르는 과정에서 이 책은 그의 우주론, 인간론, 자연관의 결정적 심화판이라는 평가에 그치지 않고, 그의 사상을 바탕으로 조직된 다양한 파생 분야의 이해를 위한 독보적인 기초 문헌으로 받아들여졌다. “비밀학”이라는 제목에서 ‘비밀’은 서구에서 전통적으로 “신비”(mysterium)라고 부르던 것을 순수한 독일어로 “감춰진 것”을 가리키는 ‘비밀’로 바꾼 것이다. 세계의 종교적, 사상적 전통에서 신비란 인간의 지적 인식으로는 그 근원과 실상을 알 수 없도록 인간에게 감춰진 초월적 진실을 일컫는 말이었다. 루돌프 슈타이너는 자신의 초월적 실재론이 고대로부터 이어져 오다가 이성적 인식의 물결에 묻혀 사라져버린 “비밀스러운 인식 내용”을 되살려 낸다는 것을 뜻에서 ‘비밀’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이 책은 인간의 본질과 발달, 그리고 그 발생과 발달의 근원인 세계의 생성과 변화를 포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또한 그의 주저에 속하는 『신지학』(, 전집 9)과 『어떻게 고차적 세계를 인식할 것인가?』(, 전집 10)에서 다루었던 인간의 본질과 정신 수련의 방법에 대한 인식을 보완하고 확장하여, 세계와 인간의 발달 사이의 우주적 연관성이 이르도록 그 인식의 폭을 넓히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출간위원회 사단법인 한국슈타이너인지학센터는 인지학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그 응용분야들을 한국에 널리 알리고자 2000년 3월 발족하여 2008년 사단법인이 되었습니다. 인지학의 다양한 실천 분야 가운데 특히 우리 사회의 교육 현안에 자극제가 될 수 있는 발도르프 교육예술을 전달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발도르프 교육학의 깊이 있는 실천을 위해 인지학에 대한 이해가 절실하다는 여러 요구에 따라 2016년 ‘인지학 출판 프로젝트 2025’가 시작되었습니다. 루돌프 슈타이너 타계 100주년이 되는 2025년까지 방대한 전집(GA) 354권 중에서 우리에게 긴요한 자료부터 우선 번역, 출판하고자 뜻을 모았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실현을 위해 2016년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출간위원회’가 만들어졌습니다. 위원회의 구성원들은 출판 기금 마련과 자료 선정을 돕고 출간물의 보급을 지원하고 공동의 작업을 통해 전문용어를 다듬고 번역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출간위원회는 발도르프 교육학의 확산과 인지학의 정신문화 운동에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동참하실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이 책은 비록 감각세계에 얽매인 지성으로는 알아내지 못하는 연구들을 다루지만, 선입견 없는 이성과 건강한 진리 감각이라는 천부적인 능력을 사용해도 이해하지 못할 것은 그 무엇도 제기하지 않았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저자는 무엇보다 여기 제시된 것을 맹목적인 믿음으로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언급된 것을 자기 영혼의 인식과 자기 삶의 경험에 비춰 검증하려고 노력하는 독자들을 좋아한다. 특히 논리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는 것만 받아들이는 신중한 독자들을 좋아한다. 저자는 자신의 책이 맹목적인 믿음에만 의존해 있다면 아무 가치가 없을 것임을 안다. 이 책은 선입견 없는 이성 앞에서 자신을 정당화할 수 있는 한에서만 쓸모가 있다. 맹목적인 믿음은 쉽사리 어리석은 것과 미신적인 것을 진실한 것과 혼동할 수 있다. 초감각적인 것에 대한 단순한 믿음으로 만족하려는 사람들은 이 책이 너무 많은 사고 능력을 요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전달된 내용에서 정말로 중요한 점은 단순히 뭔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고 그에 연관된 삶의 영역을 진지하게 관조하는 데 적합하도록 서술한다는 사실이다. 최고의 것들이 비양심적인 협잡과 혼동되고, 실제 삶에서 인식과 미신도 너무 쉽게 맞닿아 있고 무엇보다 쉽게 혼동될 수 있는 그런 영역 말이다. 보이는 세계 내에 있는 인간의 물질체는 광물계와 동일하다. 그에 반해 인간을 광물과 구분되게 해 주는 것은 물질체일 수 없다. 선입견 없는 관찰을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죽음이 인간 본질 가운데 광물계와 성질이 동일한 무엇인가를 노출시킨다는 사실이다. 시체는 인간에게서 죽음 이후 광물계의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과정들에 종속된 부분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인간 본질의 이 구성 요소, 즉 시체에는 광물 영역에 작용하는 것과 동일한 물질과 힘이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할 수 있다. 그러나 그에 못지않게 강조할 것은 죽음과 함께 이 물질체에 붕괴가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다음과 같은 사실도 말하는 것이 마땅하다. 즉 인간의 물질체에도 광물에 작용하는 것과 똑같은 물질과 힘이 작용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살아 있는 동안에는 그 작용이 고차적 작업에 사용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이 죽으면, 그 물질과 힘은 이제 광물계에 작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작용한다. 그때 그것들은 물질적 구성의 분해라는 고유한 성질을 보인다. 이와 같이 인간에서는 드러나 있는 것과 감춰진 것이 분명하게 구분된다. 살아 있는 동안에는 감춰진 것이 물질체에 내재한 광물적인 물질과 힘에 맞서 끊임없이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이 싸움이 멈추면 광물적인 것의 작용이 나타난다. 이것이 초감각적인 것에 대한 학문이 시작되어야 할 지점이다. 이 학문은 앞에서 언급된 싸움을 이끄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그런데 그것은 감각적으로 관찰할 때는 감춰져 있고, 초감각적으로 관찰할 때만 비로소 확인할 수 있다. 우리는 앞에서 언급한 정신과학적 연구의 의미에서 지구의 발달 과정을 거꾸로 추적함으로써 우리 행성의 정신적 상태에 도달한다. 그러나 이 연구의 길을 거꾸로 계속 거슬러 올라가면, 그 정신적인 것이 이전에 일종의 물질적으로 형체화되어 이미 존재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니까 과거의 물질적 행성 상태를 만나는 것인데, 그 상태가 나중에 정신화되었다가 그 뒤에 반복적인 물질화를 통해서 우리의 지구로 변형된 것이다. 그렇게 하여 우리의 지구는 아주 오래된 한 행성의 재육화로 나타난다. 그러나 정신과학은 계속해서 더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그러면 그런 전체 과정이 두 번 더 반복되는 것을 알게 된다. 따라서 우리의 지구는 세 번의 선행하는 행성 상태를 거쳤고, 그 사이에는 항상 정신화라는 중간 상태가 있었다. 다만 우리가 지구의 형체화 과정을 계속 거슬러 올라갈수록 물질적인 것은 점점 더 섬세한 것으로 나타난다.
프렌즈 인도.네팔
중앙books(중앙북스) / 전명윤, 김영남, 주종원 (지은이)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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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books(중앙북스)소설,일반전명윤, 김영남, 주종원 (지은이)
『프렌즈 인도ㆍ네팔』 2018~2019년 최신판. 인도 85개, 네팔 10개 도시의 방대한 여행 정보를 한데 담았다. 여행 준비부터 실전까지 단 하나도 빼놓지 않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여행하기 전에 알아둬야 할 도시별 기본 정보, 인도 화폐인 루피 이용 시 주의사항, 도시별 베스트 코스와 꼭 가봐야 하는 베스트 볼거리, 상세히 소개한 도시 간 교통편, 무탈한 인도 여행을 위한 예방 접종 정보까지 알려준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태그하면 책에 미처 수록하지 못한 여행 정보, 사진, 관광지 뒷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도시별 ‘베스트 코스’에 있는 QR코드는 구글 지도와 연동된다. 저자가 미리 코스별 관광지를 저장해 놓았기 때문에 관광지 주소를 하나하나 검색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일정별 베스트 코스, 신골든트라이앵글ㆍ라자스탄ㆍ북인도ㆍ남인도 등 지역별 베스트 코스, 동서 횡단ㆍ불교 성지 순례ㆍ히말라야 등 테마별 베스트 코스를 소개하며, 각 코스에는 일별 일정과 주의사항, 이동 수단과 시간을 수록해 여행자가 일정을 계획할 때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은이의 말 - 『프렌즈 인도ㆍ네팔』 일러두기 - 인도 여행 뉴스 2018 - [특집] 라다크, 조금 더 가까이 라다크에 남아있는 이슬람의 향기, 투르툭 | 판공초의 끝자락, 메락 - 저자가 뽑은 인도의 분야별 베스트 Must See 볼거리 | Must Enjoy 놀거리 | Must Eat 먹을거리 | Must Drink 음료 | Must Shopping 쇼핑 | Must Fashion 패션 - 인도 물가 적응하기 - 인도 여행 일정표 7일간의 신골든트라이앵글 여행 국내선 항공을 이용하는 인도 여행 7일 라자스탄 7일 여행 10일간의 북인도 여행Ⅰ 10일간의 북인도 여행 Ⅱ 15일간의 인도 동서 횡단 3주 동안의 북인도 여행 겨울 방학 30일 동안의 인도 여행 35일 동안의 남인도 여행 30일 동안의 불교 성지 순례 여행 30일 동안의 인디안 히말라야 여행 41일간 동안의 인도·네팔 여행 - 인도 여행 실전 떠나자! 인도로 | 인도 입국 대작전 | 인도의 교통수단 | 인도의 숙박 시설 | 인도의 먹을거리 | 여행 힌디어 | 통신과 커뮤니케이션 | 인도 여행 앱 App | 트래블 트러블 - 어트랙션 Attractions 001 델리 Delhi 올드델리 Old Delhi 뉴델리 New Delhi 002 우타르쁘라데쉬Uttar Pradesh 아그라 Agra 파테뿌르 시크리 Fatehpur Sikri 마투라 Mathura 바라나시 Varanasi 사르나트 Sarnath 스라바스띠 Sravasti 꾸쉬나가르 Kushinagar 003 우타라칸드 Uttarakhand 리쉬께쉬 Rishikesh 히말라야 4대 성지 강고뜨리 | 야무노뜨리 | 바드리나뜨 | 께다르나뜨 | 꽃들의 계곡 004 히마찰 쁘라데쉬 Himachal Pradesh 쉼라 Shimla 맥그로드 간즈 McLeod Ganj 마날리 Manali 나가르 Naggar 005 잠무 & 카슈미르 Jammu & Kashmir 스리나가르 Srinagar 레 Leh 헤미스 Hemis 알치 Alchi 라마유르 Lamayuru 판공 초 Pangong Tso 누브라 밸리 Nubra Valley 006 푼잡 & 하르야나 Punjab & Haryana 찬디가르 Chandigarh 암리차르 Amritsar 와가 Waga 007 라자스탄 Rajasthan 자이뿌르 Jaipur 암베르 Amber 푸쉬카르 Pushkar 우다이뿌르 Udaipur 라낙뿌르 Ranakpur 쿰발가르 Kumbalgarh 마운트 아부 Mount Abu 조드뿌르 Jodhpur 자이살메르 Jaisalmer 쿠리 Khuri 008 구자라트 Gujarat 아메다바드 Ahmedabad 디우 Diu 부즈 Bhuj 009 마드야 쁘라데쉬 Madhya Pradesh 보팔 Bhopal 산치 Sanchi 만두 Mandu 오르차 Orcha 카주라호 Khajuraho 010 비하르 Bihar 빠뜨나 Patna 보드가야 Bodhgaya 날란다 Nalanda 라즈기르 Rajgir 011 웨스트 벵갈 West Bengal 꼴까따 Kolkata 다질링 Darjeeling 012 오디싸 Odisha 부바네스와르 Bhubaneswar 뿌리 Puri 코나락 Konarak 013 마하라슈트라 Maharashtra 뭄바이 Mumbai 아우랑가바드 Aurangabad 엘로라 Ellora 아잔타 Ajanta 014 고아 Goa 빠나지 Panaji 고아 북부 해변과 작은 마을들 맙사 Mapusa | 안주나 해변 Anjuna Beach | 바가 & 깔랑굿 Baga & Calangute | 바가토르 & 차포라 Vagator & Chapora | 아람볼 Arambol 고아 남부 해변과 작은 마을들 마르가오 Margao | 베나울림 Benaulim | 빨로렘 Palolem 015 까르나따까 Karnataka 벵갈루루 Bengaluru 마이솔 Mysore 스라바나벨라골라 Shravanabelagola 벨루르 & 할레비두 Belur & Halebeedu 함피 Hampi 고카르나 Gokarna 016 께랄라 Kerala 티루바난다뿌람 Thiruvananthapuram 코발람 Kovalam 바르깔라 Varkala 코치 Kochi 수로 유람 Backwater Trip 017 타밀나두 Tamil Nadu 첸나이 Chennai 마말라뿌람 Mamallapuram 뿌두체리 Puducherry 마두라이 Madurai 람메스와람 Rameswaram 깐야꾸마리 Kanyakumari 018 네팔 Nepal 카트만두 Kathmandu 파탄 Patan 박타푸르 Bhaktapur 나갈코트 Nagarkot 포카라 Pokhara 네팔 트레킹 Nepal Trekking 치트완 국립공원 Chitwan National Park 룸비니 Lumbini 소나울리 Sonauli 카카르비타 Kakarvitta - 인도 기본정보 기본정보 | 인도의 역사 | 인도의 종교와 신 | 인도 영화 | 인도 여행준비 - 인도 여행준비 여권 만들기 | 비자 만들기 | 계절별 최적의 여행지 | 여행 정보의 수집 | 항공권 구입 | 증명서 발급 | 환전하기 | 배낭 꾸리기 | 예방 접종 - Travel Plus 델리의 나이트 클럽 | 비상 상황일 때 이용하기 좋은 툰들라 역 | 아그라에서 술 마시기 | 바라나시의 가트를 엄선해 보았어요 | 네팔로 가는 길목 고락뿌르 | 신에게 가는 관문 하리드와르 | 따따빠니 온천에서 피로를 풀어보세요 | 나가르의 볼거리 | 스리나가르로의 관문, 잠무 | 유목민을 볼 수 있는 초 모리리 호수 | 국기 하강식의 재미있는 풍경 | 암베르성 투어 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 낙타 사파리 | 간디나가르 | 빠뜨나에서 멀지 않은 불교 성지 바이샬리 | 산닥뿌로 가는 미니 트레킹 | 벨루르, 할레비드 여행의 기점 하싼 - 인덱스지금 이 순간에도 변화하고 있어 종잡을 수 없는 인도와 산의 무게에 압도되기 보다는 지역민들의 소박함에 감동하는 트레킹의 천국 네팔!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프렌즈」가 소개하는 인도ㆍ네팔 여행의 모든 것! 『프렌즈 인도ㆍ네팔』 2018~2019년 최신판! 한번 가면 또 가고 싶은 인도ㆍ네팔 95개 핵심 도시 완전 정복! 베테랑 여행 작가가 엄선한 인도 인기 관광지와 네팔 필수 트레킹 코스 소개! 2018~2019년 최신 인도ㆍ네팔 여행 정보 수록! 『프렌즈 인도 - 네팔 18~19』가 매력적인 이유 8가지 ★ 2018~2019년 최신 인도ㆍ네팔 여행 정보 업데이트 ★ 저자가 꼽은 최고의 볼거리ㆍ먹거리ㆍ즐길거리 소개 ★ 따라만 해도 절반은 성공! 일정별ㆍ지역별ㆍ테마별 추천 코스 안내 ★ 사기, 폭행 사례 등 여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현지 정보 제공 ★ QR코드 태그로 스마트폰에 정보를 제공하는 똑똑한 여행 도우미 기능 ★ 네팔의 히말라야ㆍ안나푸르나 지역의 트레킹 정보 수록 ★ 최신 기차ㆍ버스 운행 시간표 & 도시별 정밀 실측 지도 제공 ★ 식당, 숙소, 스파 등 알뜰 여행자를 위한 실속 쿠폰 10장 제공 ▶책의 구성 1. 시시각각 변화하는 인도ㆍ네팔의 2018~2019년 최신 정보 업데이트 인터넷상에 별별 인도.네팔 여행 정보가 있지만 그 정확성을 검증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시시각각 변화하는 인도의 현지 여행 정보를 한두 번 여행해본 이들이 이전과 비교하여 빠르게 업데이트 하기란 어려울 것이다.『프렌즈 인도ㆍ네팔 18~19』는 20년 이상 인도ㆍ네팔을 여행한 환타&마녀, 삭티 작가가 2018년 3월 초까지 철저히 검증하고 엄선한 내용만을 담고 있다. 특히 관광지 요금, 대중교통 정보 등을 발 빠르게 반영하고자 했다. 인도ㆍ네팔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프렌즈 인도ㆍ네팔 18~19』와 함께 해보자! 2. 준비부터 실전까지,『프렌즈 인도ㆍ네팔』한권으로 완벽하게 여행하자 『프렌즈 인도ㆍ네팔』은 인도 85개, 네팔 10개 도시의 방대한 여행 정보를 한데 담은 가이드북이다. 여행 준비부터 실전까지 단 하나도 빼놓지 않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여행하기 전에 알아둬야 할 도시별 기본 정보, 인도 화폐인 루피(?) 이용 시 주의사항, 도시별 베스트 코스와 꼭 가봐야 하는 베스트 볼거리, 상세히 소개한 도시 간 교통편, 무탈한 인도 여행을 위한 예방 접종 정보까지! 인도ㆍ네팔 여행의 필수 정보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시작부터 끝까지 실패 없는 완벽한 인도ㆍ네팔 여행,『프렌즈 인도ㆍ네팔』에게 맡겨보자! 3. QR코드 태그로 스마트폰에 정보를 제공하는 똑똑한 여행 도우미 수록 『프렌즈 인도ㆍ네팔 18~19』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태그하면 책에 미처 수록하지 못한 여행 정보, 사진, 관광지 뒷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도시별 ‘베스트 코스’에 있는 QR코드는 구글 지도(Google Maps)와 연동된다. 저자가 미리 코스별 관광지를 저장해 놓았기 때문에 관광지 주소를 하나하나 검색하지 않아도 되는 것! QR코드를 이용해 시시각각 업데이트되는 최신 정보도 얻고, 편리하고 정확한 지도도 활용해보자! 4. 완벽한 여행을 위한 일정별ㆍ지역별ㆍ테마별 베스트 코스 『프렌즈 인도ㆍ네팔』에는 7ㆍ10ㆍ15ㆍ21ㆍ30ㆍ35ㆍ41일간의 일정별 베스트 코스, 신골든트라이앵글ㆍ라자스탄ㆍ북인도ㆍ남인도 등 지역별 베스트 코스, 동서 횡단ㆍ불교 성지 순례ㆍ히말라야 등 테마별 베스트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각 코스에는 일별 일정과 주의사항, 이동 수단과 시간을 수록해 여행자가 일정을 계획할 때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나에게 맞는 코스를 골라 나만의 여행을 계획해보자! 5. 고민은 그만! 베테랑 여행 작가가 꼽은 최고의 볼거리 & 먹거리 & 즐길거리 소개 영토가 넓고 볼거리와 놀거리가 많은 나라를 여행할 때 어디에서 무엇을 할지 고민하게 된다.『프렌즈 인도ㆍ네팔』에서 소개하는 ‘최고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만 보아도 고민이 싹 사라진다. 베테랑 여행 작가가 직접 둘러보고 체험한 곳들을 믿고 따라가면 인도 여행 절반은 성공인 셈이다. 무굴제국의 번영과 쇠퇴를 모두 볼 수 있는 따지마할, 깍은 듯 우뚝 솟은 절벽 위에 만들어진 그림 같은 바르깔라 마을 등 뻔하면서도 색다른 인도ㆍ네팔을 즐겨보자! 6. 현지인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역별 현지어 표기 인도에는 무려 16개의 공용어가 있다. 인도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현지어(힌디어가 아니라 각 지역에서 사용하는 언어)와 영어를 병기하고 있지만, 영어 읽는 법이 우리와 달라 현지인과 소통하기 어렵다. 하지만『프렌즈 인도ㆍ네팔』의 현지어 표기만 있다면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 『프렌즈 인도ㆍ네팔』은 현지에서 발음하는 것을 녹음해 들리는 대로 표기해 현지에서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암리차르, 바라나시, 자이살메르 등과 같이 이미 익숙해져버린 지명은 기존의 표기법을 따랐다. 『프렌즈 인도ㆍ네팔』의 현지어 표기를 참고해 현지인과 소통하면 여행의 즐거움은 배가 될 것이다. ※책 속에는『프렌즈 인도 . 네팔』독자에게 드리는 식당, 숙소, 스파 할인 쿠폰이 들어 있습니다.
독립 수업
윌북 / 그레이스 보니 지음, 최세희.박다솜 옮김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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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소설,일반그레이스 보니 지음, 최세희.박다솜 옮김
사자처럼 대담하게 혼자서 가라 100명의 여성 크리에이터 CEO가 보내는 공감 멘토링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여성 비즈니스 분야) 자신의 이름으로 사업체를 설립하여 경제적, 사회적, 정신적 독립을 이룬 112명의 여성 이야기다. 감성과 재능을 비즈니스로 만든 여성 사업가들이 성공 비결, 삶의 태도, 사업상의 모토, 슬럼프 극복법 등을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삶의 치열한 현장에서 얻은 명쾌한 대답들은 바로 현실에 적용 가능하며 강한 울림을 준다. 매달 200만 명이 방문하는 최고 인기 디자인 사이트 의 설립자인 그레이스 보니. 2007년 여성 기업인의 수가 놀랄 만큼 적다는 사실에 심란해진 그녀는 창의적인 분야에서 자수성가한 여성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기 시작한다. 일명 ‘비즈 레이디즈 프로젝트’. 이 책은 10년간 축적된 질문과 대답을 집대성한 것으로, 때론 토닥토닥 따스하고 때론 직설적이며 때론 현자의 말처럼 영감을 주는 문장들로 가득한 한 권의 멘토링 북이 탄생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설립자 아일린 피셔부터 세계적인 화가 마이라 칼만, 2014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마돈나 등과 함께 공연한 메리 램버트, 의 저자 록산 게이까지 책에는 유명 인사들도 많지만 자신의 분야에서 경영자의 힘을 충분히 보여주며 성취를 거둔 여성들도 다수 포함되었다. 자기만의 감각으로 꾸민 업무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들의 표정에는 공통적으로 ‘하고 싶은 것과 실제 하는 것의 일치’를 이뤘다는 자신감이 넘친다. 인생 8할은 시행착오다,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 순 없다, 제품보다 라이프스타일, 돈을 추구하는 게 최악이다, 우리는 모두 이상하다, 스스로에게 안 된다고 말하지 마라 등 그들이 들려주는 강력한 말들은 마음속에 담아둔 열망에 불을 지핀다. 스타트업을 꿈꾸는 여성, 퇴사 이후의 삶을 계획하는 여성, 경력을 되살려 자신의 일을 하고자 하는 여성, 불투명한 미래에 불안감을 느끼는 여성이라면 책에 등장하는 여성들 중에 인생 롤모델을 찾아보라. 그들처럼 독립하라, 사자처럼 대담하게.008 서문 012 대니얼 콜딩 성공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018 타냐 아기니하 자기 자신에게 진실할 것 024 마야 고고니 × 테타 고고니 언제나 여성 사업가가 되고 싶었다 028 태비 게빈슨 눈앞의 일부터 해라 032 미셸 콴 단순성을 유지하라 038 프리티 미스트리 나는 나 자신이다 044 조디 패터슨 승자는 다시 일어선 패자다 050 린다 로댕 인생의 8할이 시행착오다 056 셀마 고든 모든 장애물은 시간과 함께 사라진다 060 사이 로즈 가장 소중한 자산은 바로 나다 064 리사 헌트 자신의 직감을 믿어라 070 아멜리어 메사-베인스 문화는 치유다 074 멀린 바넷 준비와 기회가 만나면 성공이 이루어진다 078 셰릴 데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라 084 자넷 모크 더 많이 듣고 더 적게 말하라 088 제네비에브 고더 ‘아뇨’라는 말엔 힘이 있다 094 카를라 페르난데스 × 크리스티나 랑헬 인내할 것, 겸손할 것 098 사민 노스라트 인터넷은 더 적게, 사랑은 더 많이 104 엘리스 코낙 × 안나 히에로니무스 끝까지 밀고 가라 110 케이트 본스타인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116 카렌 영 실패에도 성공에도 함몰되지 마라 122 크리스틴 슈미트 실패는 기회로 바꿔라 126 록산 게이 끈질기게, 야심차게, 탁월하게 130 새러 너버거 우리는 이미지가 아니라 에너지다 136 고리 난다 저스트 두 잇 142 메리 고잉 사업은 배움의 과정이다 146 데지레 애커번 에고는 줄이라 150 재스민 라이트 우유부단함과 불안은 던져버려라 154 리사 폴라위요 고객을 친구로 158 크리스티 털링턴 번스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성공이다 162 시주 살다만도 예술가는 자나 깨나 일하는 사람이다 166 타오 응우엔 성공했든 실패했든 일로 돌아오라 170 올림피아 재그놀리 다른 사람이 되려 하지 마라 174 해너 게터추 앞뒤 가리지 말고 저질러라 180 캐머론 에스포지토 성공의 공식은 없다 186 셰디 페토스키 성장하고 싶은 곳으로 가라 192 아미나 무치올로 최고의 미덕은 회복력이다 196 저스티나 블레이크니 자신이 원하는 바를 분명히 인식하라 202 마야 린 나와 내 작품은 무관하다 204 잇사 래 최선을 보여주면 최선이 돌아온다 208 어매더 크루즈 대우받고 싶은 만큼 남을 대하라 210 리즈 램버트 사람이 가장 큰 자산이다 216 마틴 로즈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 순 없다 220 페이 안드라다 스스로에게 실수를 허용하라 226 프랜시스 파머 시간과 삶에 숨쉴 시간을 줘라 230 캐롤리나 이비드 읽고 읽고 또 읽어라 234 니키 지오바니 실수는 삶의 일부다 238 리조 큰 여자에게 이 세상은 작다 242 섀넌 캄파나로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246 리베카 우드 제품보다 라이프스타일 252 카를라 홀 기왕 할 거면 애정을 담아서 256 루이즈 필리 선금을 받아라 262 메리엄 파레 긍정적 사고만 남겨라 266 줄리아 터셴 세상에 이상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270 미코 브랜치 공정했나, 친절했나, 노력했나 274 호피 스톡먼 × 릴리 스톡먼 브랜드는 제품으로 국한되지 않는다 280 네코 케이스 절대 배신하지 말 것 284 시벨라 코트 스스로에게 안 된다고 말하지 마라 288 마이라 칼만 상상력이 지식보다 중요하다 294 웬디 마루야마 성공하기 위해선 다작이 필수다 298 로르나 심슨 해볼 거라면 끝까지 하라 302 클랜시 밀러 적게 말하되 더 좋게 말하라 306 다나 타나마치 조용한 삶을 살고 손으로 일해라 312 데비 밀먼 용기가 자신감보다 중요하다 316 캐리 브라운스타인 너그러울 것 320 핑 쥬 만족하지 마라 326 로라 제인 그레이스 여유를 가져라, 전부 괜찮아진다 332 베로니카 코르조-두샤르트 실행하라 338 애비 제이컵슨 좋은 협업자를 찾아라 344 줄리아 로스먼 자신감은 필수다 350 다니엘 헨더슨 자신에게 허락해라 356 조애너 아빌레스 성공은 평생에 걸쳐 추구해야 하는 것 362 앨리스 랜들 × 캐롤라인 랜들-윌리엄스 어려운 걸 해라 368 애나 본드 언제나 유연하라 372 도미니크 브라우닝 징징거릴 시간에 앞으로 나아가라 376 애나 세라노 인생은 짧다 380 아일린 피셔 자신보다 앞서 나가지 마라 384 제시카 니콜 거절하는 힘을 키워라 390 메리 베르디-플레처 사랑으로 이끌어라 394 랜디 브룩먼 해리스 돈을 추구하는 게 최악이다 400 루바브 초이 두에르 모든 것엔 해법이 있다 404 메리 램버트 안전지대를 박차고 나가라 410 조이 초 당신 인생의 주인은 당신이다 414 베서니 옐로테일 가만히 있어라. 보고 들어라 418 린네 앨런 호기심과 끈기가 필요하다 422 실라 브리지스 여성의 직관을 믿어라 424 티나 로스 아이젠버그 기다리지 마라 430 아유미 호리에 품질은 타협 불가 434 멜리사 해리스-페리 진심으로 믿는 말만 한다 438 크리스티나 길 싸우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442 다이애나 옌 사업가 마인드를 익힐 것 448 제니 지은 리 모든 걸 알지 못해도 괜찮다 452 카슨 엘리스 나쁜 결정에 굴복하지 마라 456 조너 트위그 성공은 자신을 변화시킨다 462 애슐리 C. 포드 모든 것의 기록을 남겨라 468 제시카 마르케스 아낌없이 스스로를 던져라 472 아니쉬카 클라크 성공하려면 10년이 필요하다 478 카르멘 아르고테 능력 있는 사람을 주변에 두라 482 마티카 윌버 목표와 정신이 일치하는가 488 나탈리 셰닌 팀원들은 정답을 안다 492 아르티 세퀘이라 사자처럼 대담하게 498 클레어 마주르 × 에리카 세룰로 전문 열정주의자 504 캐슬린 해너 인기는 공허하다 508 세이디 바네트 모든 건 아이디어 게임이다 512 애니타 로 약속은 낮추고 결과물은 높여서 516 아리엘 알라스코 자립하라 522 한눈에 보는 여성들 526 감사의 말세상 모든 여성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 이코노미스트가 OECD 회원 29개국을 대상으로 측정한 유리천장 지수에서 한국은 4년 연속 최하위다. 그렇다면 미국은 어떨까? 20위, 평균 지수인 60에도 못 미친다. 잡지 편집자로 시작해 지금은 최고 인기 디자인 사이트를 운영 중인 그레이스 보니도 정확히 10년 전 창의적인 분야에서 여성 기업가의 수가 매우 적다는 사실에 심란해진다. 그는 스스로의 힘으로 사업을 일으키고 성취를 거둔 여성들을 직접 취재해 보통의 여성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사례를 모으기 시작한다. 이 책 은 미디어 거성부터 작가, 도예가, 패션 디자이너, 셰프, 타투이스트 등 다한 분야에서 성공한 여성들과 나눈 대화를 한 권으로 응축한 것이다. 350달러로 시작해 지금은 수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창립자 아일린 피셔, 최연소 패션 블로거로 시작하여 패션계의 총아로 성장한 태비 게빈슨, TV 프로그램 호스트이자 트렌스젠더 인권 운동가 자넷 모크, 워싱턴 베트남 참전용사 추모 조형물로 주목을 받은 건축가 마야 린, 의 저자이자 퍼듀 대학 교수인 록산 게이 등 책에는 유명 인사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해당 분야에서 확고히 자신의 위치를 다진 여성들 112명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 그들이 기업 운영자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삶을 살아오면서 경험하고 느낀 것을 다른 여성들과 공유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에 주목한 그레이스는 그들에게 몇 가지 핵심 질문을 던진다. 어릴 적 꿈은? 창업할 때 들은 최고의 조언은? 당신에게 성공이란? 밤잠을 설칠 만큼 두려운 일이나 직업적인 고민이 있다면? 회사를 경영하며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난관에 부딪혔을 때 극복하는 본인만의 비결이 있다면? 당신의 전문 분야를 처음 접하고, 일하게 된 경위는? 개인적 또는 직업적 모토가 있다면? 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은 여성은? ... 자신의 삶을 직접 디자인하며 살아온 여성들답게 그들이 들려준 이야기는 매우 흥미진진하고 강렬하며 영감을 준다. ‘자기 자신을 끝까지 믿으라’, ‘실패는 언제나 올 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모든 것엔 해법이 있다’ 등 인생철학부터 ‘회계는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라’, ‘사업가 마인드를 장착하라’, ‘성공하려면 10년이 걸린다’처럼 실질적인 조언까지 세상 모든 여성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문장들이 가득하다. ‘여성이라면 누구건, 어디에 있건, 이 책을 펼치면 자신의 사례를 찾아볼 수 있기를 바란’ 저자는 여성들이 책 속 등장인물들을 롤모델 삼아 스스로 사업을 일궈나가고 그 경험을 또 다른 여성에게 나누어주기를 원한다. 경험을 공유하고 연대할 때 가공할 힘이 생긴다고 믿기 때문이다. 또한 여기 실린 핵심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며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갖게 되기를 원한다. 생각보다 자신이 더 능력 있고 많은 걸 해낼 수 있는 존재란 걸 스스로 깨닫게 될 테니까. 시작하기에 늦었다며 망설이고 있다면, 생각만 많고 실행이 안 되고 있다면, 본격 스타트업 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책의 여성들을 만나라. 그들이 앞으로 나아갈 힘과 용기, 나도 잘할 수 있다는 위로, 누구나 쉽지는 않았구나 하는 깨달음을 선물해줄 것이다. 이를 증명하듯 여성들의 입에서 입으로, 손에서 손으로 전해지며 미국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레이스는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콘들, 영웅들, 그리고 여왕들을 우리에게 넘겨주었다. 독자들이여, 즐기세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신성한 여성의 힘이 물결칠 테니까요. 이 책을 좀 더 즐기는 4가지 포인트 1. ‘자기만의 방’을 찾은 여성들의 사진이 매 인물마다 실려 있으며 그들이 하루 종일 열정을 쏟는 일터의 모습이 배경을 이룹니다. 공간이 의식을 반영하듯 인물의 특징을 엿볼 수 있는 오브제와 책상, 공간 구성 등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2. 라는 원제는 단순히 라고 해석될 수도 있지만 Company라는 단어는 ‘함께 있음’, ‘곁에 있음’이라는 뜻도 포함하므로 으로도 해석 가능합니다. 연대의 힘을 담은 중의적인 제목입니다. 3. 세렝게티 초원, 사자의 세계에서는 암사자가 사냥과 새끼 교육을 담당합니다. 모계 사회이며 실세는 암사자에게 있지요. 라이온은 킹보다 퀸이 무리를 이끕니다. 4. 책에는 삶의 태도와 비즈니스 철학이 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 여성들이 어떻게 성공을 이루었는지 그 과정과 실제 기업 활동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윌북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이 연재될 예정입니다. p.63: 개인적 또는 직업적 모토가 있다면?-내게 가장 소중한 자산은 바로 나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존중하는 것. (사이 로즈·란제리 디자이너) p.92: 성공의 밑거름이 된 실수가 있다면?-모든 게 시행착오 아니겠는가? 중서부 출신이라서, 여성이라서, 프리랜서라서, 이례적인 일을 하는 디자이너라서, 배려를 중시하는 사람이라서 무조건 ‘네’라고 말하는 경향이 내겐 있다. 즐겁게, 열심히 일하고 싶고, 모두가 만족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그런 거지만 그러면서 자기를 돌보지 않으면 결국엔 쓰러지기 마련이다. 이제 나는 엄마로서, 디자이너 공동체에서 경험이 많은 사람으로서 ‘아뇨’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아뇨’라는 말엔 힘이 있다. ‘아뇨’라고 말하는 건 자신의 가치를 올리는 방법이다. 특정한 일이나 다른 생활 방식을 거절하면서 배운 것이다. 그 덕에 좀 더 균형 잡힌 삶을 누릴 수 있고 더 나은 제안도 빨리 들어오게 된다. (제네비에브 고더·인테리어 디자이너>)
철학 용어 도감 : 중국.일본.영미 분석철학 편
성안당 / 다나카 마사토 (지은이), 김선숙 (옮긴이), 사이토 테츠야 (감수) /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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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소설,일반다나카 마사토 (지은이), 김선숙 (옮긴이), 사이토 테츠야 (감수)
공자, 노자, 묵자, 손자, 한비자 등의 중국 사상가부터, 니시다 기타로, 베르그송과 바타유 등의 대륙 철학자, 영미 철학의 주요 인물 등 약 70인의 철학자와 190개의 사상을 핵심 용어로 정리하여 구성한 책이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철학을 비교적 간결한 문장으로 소개하고, 약 600여 컷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대사로 표현하여 알기 쉽게 풀어냈다. ‘중국 철학’ ‘일본 철학’ ‘대륙 철학’ ‘영미 철학(분석 철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국 철학은 제자백가라 불리는 학자들의 사상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일본 철학은 일본에 철학이라는 말이 처음 생겨난 메이지 시대 이후의 철학을 소개한다. 대륙 철학에서는 대륙 철학자 베르그송 등 8명의 철학자를 소개한다. 또한 대륙 철학과 같은 20세기에 생겨난 영미 철학(분석 철학)을 자세하게 소개한다.이 책의 사용법 중국 철학 ▶ 연표 중국 철학자 ▶ 인물 소개 공자 | 노자 손자(손무) | 묵자 장자 | 맹자 추연 | 소진 장의 | 허행 공손룡 | 순자 한비자 | 동중서 주자(주희) | 왕양명 ▶ 용어 해설 중국 철학 / 제자백가 / 유가 | 유교 / 인 | 예 / 덕치주의 / 도(道) / 《논어》 / 성선설 / 오륜오상 / 인의 / 대장부 / 왕도(정치) / 역성혁명 / 성악설 / 예치주의 / 묵가 / 겸애 / 비공 / 병가 / 명가 / 음양가 / 종횡가 / 법가 / 법치주의 / 도가 | 도교 / 도(타오) / 큰 도가 사라지자 인의가 나왔다 / 무위자연 / 상선은 물과 같다 / 유약겸하 / 절학무우 / 지족 / 소국과민 / 노장사상 / 나비의 꿈 / 만물제동 / 조삼모사 / 무용지용 / 소요유 / 심재좌망 / 사서오경 / 주자학 / 이기이원론 / 성즉리 / 거경궁리 / 격물치지 / 양명학 / 심즉리 / 양지 / 지행합일 일본 철학 ▶ 연표 일본 철학자 ▶ 인물 소개 니시 아마네 | 니시다 기타로 스즈키 다이세츠 | 다나베 하지메 구키 슈조 | 와츠지 데츠로 미키 기요시 | 도사카 준 ▶ 용어 해설 일본 철학 / 순수 경험 / 주객미분 / 선 / 술어적 논리 / 장소적 논리 / 절대무 / 절대 모순적 자기 동일 / 참회도 / 구상력 / 이키 / 우연 / 자연 / 풍토 / 관계적 존재 / 무분별지 묘호인 대륙 철학 ▶ 연표 대륙 철학자 ▶ 인물 소개 앙리 베르그송 | 발터 벤야민 조르주 바타유 | 한스 게오르그 가다머 자크 라캉 | 테오도르 아도르노 롤랑 바르트 | 루이 알튀세르 ▶ 용어 해설 대륙 철학 / 이마주 / 순수 지속 / 엘랑 비탈 / 소진 / 에로티시즘 / 부정변증법 / 아우라 / 파사주론 / 지평 / 거울상 단계 / 상상계 | 상징계 / 현실계 / 에크리튀르 / 신화 작용 / 저자의 죽음 / 인식론적 단절 / 중층적 결정 / 국가의 이데올로기 장치 영미 철학(분석 철학) ▶ 연표 영미 철학자 ▶ 인물 소개 찰스 샌더스 퍼스 | 윌리엄 제임스 존 듀이 | 고틀로프 프레게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 존 맥타가트 버트런드 러셀 | 조지 에드워드 무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루돌프 카르나프 | 길버트 라일 칼 포퍼 | 윌러드 밴 오먼 콰인 앨프리드 에이어 | 로버트 킹 머튼 존 오스틴 | 앨런 튜링 도널드 데이비슨 | 리처드 마빈 헤어 J. J. C. 스마트 | 존 롤스 토마스 쿤 | 파울 파이어아벤트 힐러리 퍼트남 | 해리 G. 프랭크퍼트 리처드 로티 | 존 설 토마스 네이글 | 로버트 노직 솔 크립키 | 데이비드 루이스 폴 처칠랜드 | 대니얼 데닛 네드 블록 | 피터 반 인와겐 프랭크 잭슨 | 피터 싱어 앨런 데이비드 소칼 | 데이비드 차머스 ▶ 용어 해설 영미 철학(분석 철학) 프래그머티즘 프래그머티즘 / 오류가능주의 / 애브덕션 / 진리의 유용성 / 도구주의 / 보증된 주장 가능성 / 창조적 지성 언어 철학과 과학 철학 (언어) 분석 철학 / 의미 / 문장(명제) / 의의 / 기술 이론 / 그림 이론 / 언어 게임 / 가족 유사성 / 과학 철학 / 논리실증주의 / 반증 가능성 / 홀리즘(전체론) / 자연주의 / 경험주의의 두 도그마 / 번역의 불확정성 / 네오프래그머티즘 / 과학적 실재론 | 반실재론 / 기적 논법 | 비관적 귀납법 / 패러다임 / 신과학 철학 / 지의 아나키즘 / 반기초주의 / 언어 행위론 마음의 철학 마음의 철학 / 실체 이원론 | 성질 이원론 / 물리주의 / 기계 속의 유령 / 카테고리 오류 / 행동주의 동일설 / 유형 동일설 | 토큰 동일설 / 기능주의 / 컴퓨터 기능주의 | 블랙박스 기능주의 / 튜링 테스트 / 소거주의 / 데카르트 극장 / 현상적 의식 / 퀄리아 / 수반 현상설 / 마리의 방 / 철학 좀비 / 자연주의적 이원론 / 중국 인민 / 중국어 방 / 생물학적 자연주의 / 박쥐가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윤리학 (현대) 윤리학 / 직관주의 / 정동주의 / 지령주의 / 비인지주의 / 리버럴리즘 / 동물의 권리 / 생명 윤리 | 환경 윤리 형이상학 (현대) 형이상학 / 통 속의 뇌 / 경험 기계 / 시간의 비실재성 / 가능 세계 / 양상 실재론 / 스웜프맨 / 결정론 / 딱딱한 비양립론 / 부록 역대 철학자 ▶ 용어 해설 이데아 /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 주관 | 객관 / 심신 이원론 / 범신론 / 영원의 상 아래에서 / 물자체 / 도덕법칙 / 정언명법 / 변증법 / 공리주의 / 쾌락 계산 /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 생산관계 / (노동의) 소외 / 상부 구조 | 하부 구조 / 무의식 / 에스 | 자아 | 초자아 / 현상학 / 실존주의 /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 언어의 자의성 / 구조주의 주요 참고 문헌 색인철학의 주요 핵심 내용을 일러스트로 구성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공자, 노자, 묵자, 손자, 한비자 등의 중국 사상가부터, 니시다 기타로, 베르그송과 바타유 등의 대륙 철학자, 영미 철학의 주요 인물 등 약 70인의 철학자와 190개의 사상을 핵심 용어로 정리하여 구성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철학을 비교적 간결한 문장으로 소개하고, 약 600여 컷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대사로 표현하여 알기 쉽게 풀어냈다. 이 책은 ‘중국 철학’ ‘일본 철학’ ‘대륙 철학’ ‘영미 철학(분석 철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국 철학은 제자백가라 불리는 학자들의 사상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일본 철학은 일본에 철학이라는 말이 처음 생겨난 메이지 시대 이후의 철학을 소개한다. 대륙 철학에서는 대륙 철학자 베르그송 등 8명의 철학자를 소개한다. 또한 대륙 철학과 같은 20세기에 생겨난 영미 철학(분석 철학)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각 장마다 나라와 시대의 인물을 소개하고, 그에 관련된 철학 사상을 1페이지 분량으로 간결하게 소개하고 일러스트로 녹여냈으며, 핵심 개념, 관련 용어, 문헌, 관련 철학자까지 구성하여 알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각 장의 앞부분에 용어를 설명해두어 용어 사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모든 용어를 색인으로 정리하여 궁금하거나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은 관련 용어 페이지와 함께 훑어보면 이해하기 쉽다. 원전의 내용은 잘 몰라도 용어를 알아두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이후에 접하게 될 난해한 원전을 읽을 때 완충제 역할을 할 것이다. 평소에 짬나는 시간을 활용하여 하루에 몇 페이지씩만 읽어도 충분히 학습 가능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일상생활을 예로 들어 구성한 일러스트가 한결 이해를 돕는다. 이 책에서 해설하는 이론을 받아들여 자신의 발상의 일부로 녹인다면 유연한 사고를 길러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배짱으로 삽시다
풀잎 / 이시형 지음 /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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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소설,일반이시형 지음
솔직하고 거침없는 문체로, 한동안 우리 사회에 ‘배짱 신드롬’을 일으킨 이 책은 현재까지 250만 명의 독자들에게 읽히는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이렇게 30년이라는 세월동안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체면과 소심증, 조급증, 열등감, 대인불안증 등으로 경직돼 있는 우리 사회의 막혀있던 혈류를 속 시원히 뚫어주었기 때문이다. 해설에서 연세대 심리학과 황상민 교수는 이 책을 요즘 유행하는 힐링 서적의 원조라고 평하였는데, 30년이 지난 오늘날 이 책은 타인의 시선과 마음의 굴레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마음껏 행복하게 살기를 권하는 책으로 읽혀질 만하다. 이번 30주년 기념 개정판은 3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초판의 표지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되살렸으며, 매 챕터마다 상황별로 ‘배짱 있는 삶을 위한 팁’을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프롤로그 제1장. 체면 _ 옷을 벗어라 제2장. 추진력_ 몸은 바로 마음이다 제3장. 결단력_ 뛰고 나서 생각하라 제4장. 소심증_ 플러스 발상 제5장. 소신_ 소신 있는 거물 제6장. 미안 과잉증_ ‘안돼’라고 말하는 용기 제7장. 열등감_ 남과 달라지는 연습 제8장. 대인불안_ 눈치작전의 대가들 제9장. 조급증_ 미래의식을 가져라 해설 에필로그- 밀리언셀러 작가 이시형 박사의 처녀작이자, 대표작 - 30년을 사랑받아온 돌직구‘배짱 철학’ 1982년에 발행돼 국내 출판사상 최초의 논픽션 밀리언셀러로 기록된 ‘배짱으로 삽시다’가 출간 30주년을 맞아 ‘30주년 기념 개정판’을 발간했다. 초판 출간 당시, 이 책의 폭발적인 반응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것이었다. 이 책 한 권으로 인생이 바뀌었다는 독자들의 감사 인사가 쇄도하고, 배짱이 없어 데이트 신청 한 번 못해보았다는 사람들이 병원으로 몰리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이시형 박사는 대인공포증 집단치료를 개설, 사회공포증이라는 진단명을 발표했다. 솔직하고 거침없는 문체로, 한동안 우리 사회에 ‘배짱 신드롬’을 일으킨 이 책은 현재까지 250만 명의 독자들에게 읽히는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이렇게 30년이라는 세월동안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체면과 소심증, 조급증, 열등감, 대인불안증 등으로 경직돼 있는 우리 사회의 막혀있던 혈류를 속 시원히 뚫어주었기 때문이다. 해설에서 연세대 심리학과 황상민 교수는 이 책을 요즘 유행하는 힐링 서적의 원조라고 평하였는데, 30년이 지난 오늘날 이 책은 타인의 시선과 마음의 굴레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마음껏 행복하게 살기를 권하는 책으로 읽혀질 만하다. 이번 30주년 기념 개정판은 3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초판의 표지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되살렸으며, 매 챕터마다 상황별로 ‘배짱 있는 삶을 위한 팁’을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은 이 땅의 리얼리스트에게 현실이 아닌 이상을 위해 사는 ‘아이디얼리스트’ 또는 자신의 감정에 더 충실한 ‘로맨티스트’의 삶도 괜찮다고 추천한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의 50% 이상이 리얼리스트의 모드로 살고 있기에 참 적절한 이야기이다. 자신의 삶에 대해 불안해하며, 위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정말 좋은 말이다. 하지만 이미 언급한 것처럼 이들에게 변화라는 것은 위기이다. 즉, 바뀌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요즘 한동안 유행했던 ‘힐링’ 서적의 원조라 할 수 있다. " - 연세대 심리학과 황상민 교수의 해설 중에서
운동화와 함께 뛰는 긍정의 멘탈 트레이닝
MSD미디어 / 김병준.천성민 지음 / 2017.08.07
12,000

MSD미디어취미,실용김병준.천성민 지음
이 책은 선수들이 시합 전 체크 사항부터 시합 후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순간까지 겪게 되는 심리적 어려움과 문제에 따라 적재적소에 필요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막연히 심리를 풀어놓은 것이 아닌 스포츠심리학 이론에 근거하여 간략한 설명 글과 예시, 현장의 사례는 물론 다양한 방법들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들은 선수들에게 상황에 맞는 정확한 심리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선수 스스로 매일 작성할 수 있는 자기주도식 일지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일지를 작성하면서 새로운 내용들을 배우고 자신만의 심리기법을 개발할 수 있다. 또한 일지를 활용하여 어제의 나보다 향상된 부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자신의 향상된 점을 눈으로 직접 확인한다면 자신감이 높아질 것은 당연하다. 이러한 시간들이 쌓이면 신체, 기술의 향상과 함께 마음의 성장이 이루어질 것이다. 멘탈 트레이닝 입문 격인 16주의 ‘향상편’이 끝나면 2단계 ‘실전편’을 통해 더욱 강한 실전형 선수로 거듭날 수 있게 된다. ChapterI 흔들리지 않는 선수가 되기 위한 기초 1. 심리기술 바로 알고 실천하기 심리기술훈련 나는 심리기술훈련이 필요한가? 심리기술훈련 기초지식 심리기술훈련 시작 가이드 2. 연습과 훈련구분하기 PR과 TR을 구분해라 TR에 임하는 다짐 ChapterⅡ 나를 흔드는 방해요소 예방하기 1. 불안을 기회로 만들기 불안, 피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머릿속 불안과 신체반응 불안 최악의 패닉상태, 카타스트로피 예방법 불안 극복스타일 불안의 촉진효과 불안을 긍정으로 해석하기 빠르게 멈추고 반박하라 불안 대처법?호흡조절하기 2. 긍정을 넘어선 초긍정적 자기대화 승리로 이끌어 주는 자기대화 긍정적 자기대화 방법: ASDR 논박법 자기대화로 시작하는 초긍정적 멘탈 부정적 생각을 없애는 클립 기법 실수는 노력한다는 증거이다 보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긍정적 자기대화의 효과 상대도 떨고 있다 3. 나만의 최적에너지 존에 들어가기 나만의 최적 에너지 존을 찾아라 몰입이 주는 특별한 경험 몰입에 빠지는 조건 펠프스를 수영 황제로 만든 음악 4. 현재에 집중하기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집중영역 집중이 방향틀기 림과 관중, 무엇이 보이는가? 시합의 목적은 과정단서의 실천 집중력 유지를 위한 과정단서 통제가능성을 판단한다 선택의 재미 2초 이내에 평가금지 머리 뚜껑을 여닫는 프로골퍼 5. 한 단계 올라서기 위한 목표설정 누구나 최선은 다 할 수 있다 최종목표와 중간목표의 구분 행동조성을 이용한 목표설정 SUPI 원칙으로 목표 세우기 꿈=목표 + 목적 6. 성공과 실패의 원인 찾기 과정이 미흡한 것 책임지기 불합리한 시합의 보상구조 윈 어글리 노력한 만큼 보상 찾기 ChapterⅢ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멘탈만들기 1. 상상을 성공으로 이어주는 심상 이미지에 맡긴다 ‘심상’ 왜 사용하는가? 선명하게 그리고 자유자재로 심상훈련 가이드 내적관점으로 하는 이미지 트레이닝 외적관점 이미지 트레이닝 나에게 맞는 이미지트레이닝 관점 효과 빠른 순간 이미지트레이닝 머. 성. 상 실수해도 오히려 정신력이 강해진다 시합회상법 PP, WTF 이미지 트레이닝 2. 실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자신감 실력에 날개를 달자 자신감을 얻는 4가지 원천 잘못해도 자신감을 유지한다 3. 훈련의 효과 높이기 훈련의 양(volume)과 강도(intensity) 자동화를 만드는 과학습 감각유지를 위한 집중훈련 시합에 도움이 되는 연습 본능에 충실하라 자신있게 하면 더 정확해진다 결과가 모든 것은 아니다 콰이엇 아이로 정확도를 높여라 감각체험, 최고의 내적동기 4.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기 번아웃 예방 번아웃을 부르는 스트레스 스테일네스, 번아웃의 예비신호 굽은 터널 지나가기 신은 극복할 만한 역경만 준다 견디는 것도 실력이다 벼락성장의 에너지 슬럼프는 향상의 과정 재활기간 활용하기 재활을 돕는 심리기술 3가지 치료심상 활용법 재활훈련도 공식훈련이다 재활훈련 수칙 체계적 둔감화 기법 참고문헌 부록: 스포츠심리 검사지/핵심 심리기술카드 12장/한 줄 트레이닝/용어설명■ 누구라도 16주 심리훈련으로 ‘멘탈갑’이 될 수 있다! 매일매일 스스로 기록하며 강해지는 멘탈 트레이닝 플래너 ‘멘탈도 기술이다.’ 시합을 앞둔 선수들은 체력, 기술, 상대팀 분석, 작전, 전술까지 신체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한다. 이런 준비를 완벽하게 끝내면 당연히 시합에서 승리할 것이다. 하지만 막상 시합이 시작되면 완벽했던 준비들이 흔들릴 때가 있다. 그 이유는 심리적인 부분에서 찾을 수 있다. 시합은 신체적인 준비만큼이나 심리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신체, 기술적인 부분이 완벽하게 준비돼 있어도 ‘내일 시합에서 실수하면 어쩌지?’ 혹은 ‘내일 패배하면 어쩌지?’와 같은 사소한 걱정 하나가 열심히 준비한 모든 것을 무너뜨릴 수 있다. 이처럼 승리와 패배라는 양극단의 상황에서 사투를 벌이는 선수들에게 매순간 발생되는 불안과 긴장은 마주치기 싫은 불청객이다. 하지만 여러 가지 훈련(웨이트트레이닝, 기술훈련)을 통해 자신의 신체적, 기술적 기량을 높이듯이 심리기술훈련을 통해 심리도 얼마든지 강해질 수 있다. 심리기술훈련이 막연하고 어렵다고 느끼는 선수들은 이 책을 통해 매일 쉽고 부담 없이 심리기술에 대해 만나면서 자신의 심리기술을 조금씩 향상시킬 수 있다. 기술을 반복해 익히는 것처럼 심리도 계단을 밟아 올라가듯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흔들리지 않은 강심장이 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상황에 맞는 적절한 심리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더 이상 ‘악으로, 깡으로’ 버티던 시대는 끝났다. ■ 이 책의 활용법 이 책은 선수들이 시합 전 체크 사항부터 시합 후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순간까지 겪게 되는 심리적 어려움과 문제에 따라 적재적소에 필요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막연히 심리를 풀어놓은 것이 아닌 스포츠심리학 이론에 근거하여 간략한 설명 글과 예시, 현장의 사례는 물론 다양한 방법들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들은 선수들에게 상황에 맞는 정확한 심리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선수 스스로 매일 작성할 수 있는 자기주도식 일지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일지를 작성하면서 새로운 내용들을 배우고 자신만의 심리기법을 개발할 수 있다. 또한 일지를 활용하여 어제의 나보다 향상된 부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자신의 향상된 점을 눈으로 직접 확인한다면 자신감이 높아질 것은 당연하다. 이러한 시간들이 쌓이면 신체, 기술의 향상과 함께 마음의 성장이 이루어질 것이다. 멘탈 트레이닝 입문 격인 16주의 ‘향상편’이 끝나면 2단계 ‘실전편’을 통해 더욱 강한 실전형 선수로 거듭날 수 있게 된다. ①자기주도식 멘탈 트레이닝 안내서 스포츠심리학에서 설명하는 이론들과 멘탈 트레이닝 방법들을 매일 하나씩 읽어보며 심리기술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책을 통해 학습한 심리기술들을 스스로 활용하여 자기주도식 멘탈 트레이닝을 할 수 있다. ②5분 이내에 작성하는 훈련 일지 하루에 5분만 투자하면 작성할 수 있는 운동일지를 함께 삽입하였다. ③훈련과 시합의 파트너 이 책은 휴대하기 좋아 언제 어디에서든지 읽어볼 수 있다. 가방에 두고 매일 5분~10분씩만 투자한다면 훈련이나 중요한 경기에 훌륭한 파트너가 되어 줄 것이다 ④한줄 트레이닝 매일 작성하는 일지 아래에 그 날 배운 심리기술에 대한 한 줄 명언이 적혀 있다. 짧고 기억하기 쉽게 작성되어 있는 명언을 통해 일지를 작성하면서 심리기술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⑤주 단위 점검과 평가 5일을 기준으로 주제와 일지 내용을 점검해볼 수 있는 성과 체크표가 있다. 5일 동안 배운 심리기술 내용을 다시 점검해 보고 성과표를 작성하여 한 주의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나를 모르는 나에게
책세상 / 하유진 지음 / 2017.07.25
15,000원 ⟶ 13,500원(10% off)

책세상소설,일반하유진 지음
심리학자 하유진의 두 번째 책. 전작 <내가 이끄는 삶의 힘>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자신의 일을 '소명Calling'으로 대할 때 누릴 수 있는 긍정적인 결과들을 알려준 저자는, 이번 책에서는 자신의 정체성과 진로를 고민하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그들만을 위한 심리학 수업을 제안한다. 입시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성인이 되었지만 정작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자기만의 질문과 답을 갖지 못해 두려움을 느끼는 청춘들에게 '자기발견, 자기치유, 자기실행'의 3단계로 이뤄진 자기실현의 진입로를 알려준다. 저자 하유진은 청춘들이 자신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나갈 안목과 힘을 갖출 수 있도록 수년 동안 청춘들과 함께했던 심리학 수업을 다시 복기했다. 그들이 써낸 수천 장의 보고서, 그들과 주고받은 편지와 메일, 강의평가서와 상담 기록 등을 다시 읽고 분석하면서 <나를 모르는 나에게>를 구상했다. 청춘 시절을 먼저 통과한 인생 선배로서, 일과 삶을 연구하는 심리학자로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조언을 담아내고자 했으며, 이 책을 통해 청춘들이 자신을 알아가며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랐다.수업을 시작하며 1부 나를 이해하는 시간 1교시 나는 나를 얼마나 알고 있나 종이컵으로 할 수 있는 것들 | 다중지능검사의 핵심 : 자기이해지능 | 나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누구인가 2교시 나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나를 성찰하는 시간이 필요한 이유 | 자신에게 집중하기 | 나는 ○○이다 | 뚜벅이 엄마와 사차원 소녀 | 직접 해보기! 3교시 MBTI로 알아보는 성격 성격유형을 나누는 네 가지 지표 | 내향형 청춘이 살기 힘든 세상 4교시 인생 곡선 인생에도 복기가 필요하다 | 청춘들의 인생 곡선 | 당신은 어떻게 살아왔나요 5교시 지금의 나, 미래의 나 청춘이 직접 그리는 현재와 미래 | 청춘이 힘들어하는 네 가지 | 나쁘지만은 않은 지금 |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사람 | 직접 해보기! 2부 나를 위해주는 시간 6교시 내 마음 알아주기 청춘들이 부정적 감정을 표현할 때 쓰는 한 단어 | 우울한 청춘 | 불안에 가려진 진짜 마음 | 감정에 대한 나의 책임 | 직접 해보기! 7교시 상처를 대하는 현명한 방법 도망을 멈추고 아픈 기억에 맞선 은영 | 마음속에 사는 포악한 거인을 이긴 지은 씨 | 상처로부터 회복하는 법 8교시 애쓰며 사는 나를 인정해주자 시험 감독을 하며 바라본 청춘들의 모습 | 애쓰며 사는 자신을 바라본 청춘들의 고백 | 선순환을 유지하기 위한 내적인 힘 | 직접 해보기! 9교시 내게 나에게 주는 선물 청춘들이 자신에게 준 선물들 | 나에게 주는 공로상 하나 | 직접 해보기! 10교시 해야 하는 것 vs. 하고 싶은 것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모른다면? | 마음이 가는 곳에 나를 위한 선택지가 있다 | 자신을 위한 시간과 기회를 마련하자 | 직접 해보기! 3부 나를 도약하는 시간 11교시 든든한 친구이자 무기인 말과 글 이야기 1 : 추운 겨울날에 진행된 최종 면접 | 이야기 2 : 데이트 신청을 하던 청춘의 한마디 | 이야기 3 : 기본 형식을 무시하는 청춘들의 메일 | 이야기 4 : 자신의 생각을 문장으로 만들지 못하는 청춘들 | 이야기 5 : 버릇처럼 쓰는 ‘잘 부탁합니다!’ | 길을 잃은 말과 글 | 가까이 다가가 대화를 나눌 때 멋있는 사람 | 말과 글은 능력이다 12교시 내 안에 있는 이타심을 발휘하라 나만 생각하는 사람은 하지 않는 말 | 청강생 지원이의 사과 | 지금 내 삶이 힘들지라도 | 이타심은 본능이다 | “지식이 없는 선함은 약하고, 선하지 않은 지식은 위험하다” 13교시 인공지능을 이기는 인간의 공감 능력 기계가 따라잡을 수 없는 인간의 능력 | 진정한 전문가가 갖춰야 할 것 |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기 위해 필요한 것 | 어떤 사람이 성공하는가 14교시 ‘왜’에 대한 나만의 답 퇴사를 앞둔 현민 씨의 질문 | 중심 없이 흔들리는 청춘 | 답 없이 그냥 살 수도 있지만 | ‘왜’라는 질문, 나만의 답 | 청춘, 답을 찾아가다 | 내가 가장 잘 걸을 수 있는 길 15교시 시작하는 힘, 계속하는 힘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 시작하고 계속하게 해주는 친구 하나 : 내가 나에게 던지는 질문 | 시작하고 계속하게 해주는 친구 둘 : 마음속 주문 한마디 | 내게 등 돌린 세상에 대처하는 법 수업을 마치며 “청춘의 고민, 심리학이 답하다” 때로는 강단의 스승이자 심리학자로, 때로는 인생 선배이자 친구로 1000여 명의 청춘과 인생 고민을 나눠온 심리학자 하유진의 역작! 연세대 학생들이 3년 연속 선정한 명품 심리학 강좌! 심리학자 하유진의 두 번째 저서 《나를 모르는 나에게》가 책세상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내가 이끄는 삶의 힘》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자신의 일을 ‘소명Calling’으로 대할 때 누릴 수 있는 긍정적인 결과들을 알려준 저자는, 이번 신작에서는 자신의 정체성과 진로를 고민하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그들만을 위한 심리학 수업을 제안한다. 입시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성인이 되었지만 정작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자기만의 질문과 답을 갖지 못해 두려움을 느끼는 청춘들에게 ‘자기발견, 자기치유, 자기실행’의 3단계로 이뤄진 자기실현의 진입로를 알려준다. 저자 하유진은 청춘들이 자신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나갈 안목과 힘을 갖출 수 있도록 수년 동안 청춘들과 함께했던 심리학 수업을 다시 복기復棋했다. 그들이 써낸 수천 장의 보고서, 그들과 주고받은 편지와 메일, 강의평가서와 상담 기록 등을 다시 읽고 분석하면서 《나를 모르는 나에게》를 구상했다. 청춘 시절을 먼저 통과한 인생 선배로서, 일과 삶을 연구하는 심리학자로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조언을 담아내고자 했으며, 이 책을 통해 청춘들이 자신을 알아가며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랐다. 이 책에는 1000명이 넘는 청춘들의 진솔한 육성이 고스란히 실려 있다. 울고 웃는 청춘들의 생생한 육성 사이로, 그들의 내밀한 이야기를 누구보다 진지하게 귀 기울여온 저자의 따스하고도 예리한 혜안이 빛을 발한다. 이 책이 제시하는 세 가지 빛깔의 심리학 수업, 즉 나를 알아가고, 나를 위해주며, 나를 도약하는 시간을 차근차근 밟아나간다면 내 삶의 주어와 목적어를 찾고 있는 청춘들에게 값진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내 인생의 주어와 목적어를 찾아 떠나는 특별한 인생 수업 88만원 세대, 삼포 세대로 표현되는 현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은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입시만 있고 교육은 없는 사회에서 어느 날 갑자기 어른이 된 그들은 진로에 대한 고민, 삶의 방향을 찾는 일의 어려움, 자신의 강점과 목표 상실 등의 문제로 혼란스럽기만 하다. 스스로를 책임져야 하는 현실은 부담스럽고, 여전히 경쟁은 치열하며, 매일 무언가를 열심히 하지만 과연 그 길이 옳은지, 남보다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 고민스럽다. 대학 강단과 직업 세계에서 수많은 청년들을 만나온 저자는 그들의 ‘현안’에 눈높이를 맞춘 심리학 수업이 필요함을 절감했다. 청춘들로 하여금 자신의 정체성과 진로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심리학적 가이드라인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삶은 실전이고, 청춘 앞에는 오래 계속될 실전이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청춘과 나누는 이야기는 현실에 바탕을 두고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여야 한다. 무엇보다 청춘의 심리 상태, 심리적 현실에 대한 정확하면서도 애정 어린 진단이 함께해야 한다. 저자는 신체적·사회적 나이로는 이미 어른이 되었지만, 인생을 대면하는 자기만의 질문과 답을 갖지 못해 불안해하는 청춘들에게 자기 인생의 밑그림을 설계하는 특별한 수업으로 안내한다. 이 책의 구성 : ‘나를 모르는 나’를 위한 3단계 심리학 수업 《나를 모르는 나에게》는 청년 세대에 관한 이러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자기발견, 자기치유, 자기실행’의 3단계로 이뤄진 자기실현 로드맵을 제시한다. 내 인생이 가야 할 길을 스스로 설정하지 못하는 어려움 뒤에는 ‘나를 모르는 나’에 대한 불안이 자리하고 있음을 인식시키면서, 먼저 자신의 내면을 알아가는 시간을 갖자고 제안한다. 1부 ‘나를 이해하는 시간’에서는 자신을 이해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일이 왜 중요한지를 살펴본다. 내면에 있는 무엇을 어떻게 들여다봐야 하는지도 살피며, 이에 대한 청춘의 생각과 경험을 다양하게 나눈다. 한 단어로 나를 표현하기, MBTI로 자신의 성격 진단하기, 인생 곡선 그리기 등 실제 심리학 수업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과제들을 다시금 수행하면서, 고민하고 방황할지언정 언제나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며 성실하게 노력해온 청춘들의 현주소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2부 ‘나를 위해주는 시간’에서는 1부 수업을 통해 성장하는 동안 수많은 좌절과 상처로 얼룩진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본 청춘들에게 스스로를 치유하는 시간을 선물한다. 스스로를 위해주고 울고 웃으며 다시금 도전을 결심한 청춘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더 많은 청춘이 자신을 위해주며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정적 감정을 표현할 때 ‘짜증 나!’ 한마디로 요약하고 마는 청춘들의 다양한 감정들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표현하도록 이끌며, 상처로부터 스스로를 회복하기 위해 주체적으로 움직이도록 독려한다. 3부 ‘나를 도약하는 시간’에서는 스스로 중심을 잡고 세상에 나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조건들을 살핀다. 무조건 열심히 뛰기보다 어디로 어떻게 뛸 것인지를 먼저 ‘생각’할 줄 아는 힘을 갖추자고 강조하면서, 살아가는 동안 든든한 친구이자 무기가 되어주는 말하기와 글쓰기 능력, 디지털 시대에 오히려 주목받는 이타심과 공감 능력 등 꼭 갖춰야 할 심리적 덕목들을 짚어준다. 각 부는 다섯 시간의 수업으로 구성돼 있다. 각 수업에 담긴 내용은 적게는 몇 시간, 많게는 몇 주 동안 청춘들과 함께한 수업 및 상담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꽤 많은 이야기가 압축되어 있다. 실제 수업에 임하는 마음으로 총 15시간의 심리학 수업을 마치고 나면 ‘나는 이런 사람이구나’ ‘나는 이런 삶을 살고 싶어 하는구나’ 등 내가 미처 몰랐던 나의 진정한 면모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청춘은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야 하는 시기다. 자신을 모르고 타인을 부러워할수록 불안감은 커진다. 다른 사람은 다 잘살고 있는데 자신만 엉망인 것 같다는 자괴감 속에서 허덕인다. 청춘은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준비하는 시기다. 강한 어른이 되기 위한 준비 중 핵심은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할 때 가장 신이 나는지, 언제 미소를 짓게 되는지, 지금까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마음에 어떤 상처가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 보는 것이다. 바둑 용어에 복기復棋라는 것이 있다. 이미 승패가 결정된 바둑을 처음부터 다시 두는 것을 뜻한다. 이겨서 좋아도 다시 두고, 져서 기분이 나빠도 다시 둔다. 복기를 하면서 무얼 잘했는지, 어디서 잘못했는지, 상대방의 전략과 수는 어땠는지, 무엇을 더 신경 써야 할지 찬찬히 본다. 다음에 더 멋진 승부를 펼치기 위한 복습이다. 나는 복기를 업무에도 적용한다. 강의와 PT도 그중 하나다. 매번 발표가 끝나고 나면 빠른 시간 내에 처음부터 다시 본다. 복기가 주는 도움은 크다. 잘못된 부분을 고치고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해준다. ‘이건 괜찮고, 이건 바꿔보는 게 좋겠다.’ 이렇게 정리가 된다. 어려운 상황에서 위기를 잘 넘긴 적도 있고, 실수를 저질러 부끄럽고 속상할 때도 있다. 모두 다 내가 채운 시간이다. 내 책임으로 인정하고 끌어안고 볼 때 구석구석 제대로 볼 수 있고, 그래야 나아질 수 있다.
눈물 너머에 시의 바다가 있다
좋은땅 / 나정욱 (지은이)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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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나정욱 (지은이)
나정욱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일상 풍경에 주목하고 이에 대한 감상을 시에 담아냈다. 때로는 인물에, 때로는 사물에, 때로는 자연에 대한 예리한 성찰로 한 권의 시집을 완성하였다. 이 시집은 시와 문장을 사랑하는 시인의 세상에 대한 따뜻한 참견이다.자서(自序) 제1부 황금문장의 발견 내 방을 여시는 당신 개학일에 수업의 기술 황금문장의 발견 눈물 너머에 시(詩)의 바다가 있다 혼자 별을 보다 이제 그만 잠들고 싶다 선율에의 유혹 향기 문장은 문장이다 시집 속에 핀 꽃들에게 그 사람이 그리워져 봄은 계속되고 무서운 낮잠 새는 허공에 무엇을 건네주고 날개를 얻었을까 산불주의보 나는 나의 집이다 밥과 시 분서갱유 앵두가 익었다 오늘 아침 피아노가 풍만해요 새만금 변신 너의 몸 젊은 시인에게 박쥐 말이 많은 날 병상일기 병상일기2 이 땅에 사는 동안은 눈물 흘리지 않고 살지 못한다 통도사 가는 길 독 새우의 까맣고 작은 눈 벚꽃나무의 슬픔 겁을 털면서 진혼의 꽃 강물의 흐름 속에 암각화 시작과 끝 역사 속의 사람들 눈물의 귀 제2부 겨울, 자작나무의 표정 삼월의 꽃 차가운 달 부드러운 산 나의 여행기 미생의 토끼 꽃을 품고 사랑에 대해 묻다 꾸욱 연애의 기술 연애의 기술2 연애의 기술3 아내의 선물 책과의 결혼 아내여 아내여 당신 어머니께 행복한 사진 수령 300년이나 된 나무가 자작나무의 아름다운 표정 오작교 추운 날 세모의 풍경들 악령 즐거운 세상살이 조용한 침묵 꿈에 나비처럼 붙잡혔다 시인 오늘의 시 시에의 권유 그들의 처세술 집중 가끔 흐린 날 꽃처럼 나비처럼 약속 먼지꽃이 피었다 공부의 시작 하류 인생 자존심 소라게 어제와 오늘, 그리고 눈물의 세례식 휘파람 인간의 시작 제3부 물과 돌과의 대화 생각처럼 비가 내린다 믿음에 대하여 이상한 벽 풍뎅이 사랑 문장 문장의 길 시의 밤 그날 풀밭에 대한 기대 붉은 꽃 잃어버린 문장 불쌍함에 대하여 눈을 감고서 해학의 해후 다행한 표정 감은사지 그냥, 그게 사랑의 끝이라고 진달래꽃 슬프다 이장 목숨의 끈 보헤미안의 슬픈 지도 푸른 하늘을 겨울을 사는 법 대밭에서 나의 기도 거미 나무를 닮아 슬픈 사람아 비밀 우리, 희망으로 웃자 겨울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그의 죽음 오렌지 출세간 최근에 당신은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가 꿈에서 헌화가를 읊다 세상의 모든 바퀴는 위험하다 토끼다 증언 네 입술이 아름답다 위험한 달밤 바그다드의 딸 물과 돌과의 대화 피아노 치는 남자 제4부 진정한 개화 복력 나의 시 세상의 눈물 미숙에게 세상을 읽으며 비가 내린다 분명한 것은 살짝 손 발전론 언어의 성 헤어드라이기 사용법 가방의 입 녹의 사랑 내가 마지막에 걸칠 옷이더냐 개화 깊은 눈 장미의 영혼으로 서시 피의 욕망들이여, 비산하라 눈이 왔으면 거대한 빵집 동병상련 토끼 명궁 계단을 내려갔다가 세상의 연주 수고로운 나날들 전선 시가 눈에 보이는 밤 전율 가난한 날의 벗이여 어머니와의 산책 어이, 봉준이 창문을 열어 두고서 우리 할배 우리 할매 황금문장의 비밀 눈을 감았다가 뜨는 법 살다가 생명의 기도 너희들의 세상이다 그대, 문화 일꾼들에게 무엇을 할 것인가 진정한 개화나정욱의 두 번째 시집 《눈물 너머에 시(詩)의 바다가 있다》가 출간되었다. 첫 번째 시집에 이어 저자 특유의 감성을 잃지 않았다. “시의 밤이라고 쓴 내 시를 읽는데 ‘시의 발’이라고 읽었다”와 같은 위트를 더해 감정의 진폭을 만들어 낸다. 사물을 주의 깊게 살피고 하나하나 보듬는 그의 손길에는 여전히 온기가 남아 있다. 시기적으로 첫 번째 시집에 실린 시보다 더 앞서 쓴 작품들도 여러 편 실렸다. 시의 생활화를 꿈꾸는 나정욱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눈물 너머에 시(詩)의 바다가 있다》는 제1부 황금문장의 발견, 제2부 겨울, 자작나무의 표정, 제3부 물과 돌과의 대화, 제4부 진정한 개화의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생활감성’ 시인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고 있는 저자는, 일상 풍경에 주목하고 이에 대한 감상을 시에 담아내고자 한다. 때로는 인물에, 때로는 사물에, 때로는 자연에 대한 예리한 성찰로 한 권의 시집을 완성하였다. 이 시집은 시와 문장을 사랑하는 시인의 세상에 대한 따뜻한 참견이다.바다 끝에서 바람이 불어오고 바다 끝에서 바람이 죽는다. 바람이 문장이 될 때까지 갈대처럼 눈을 감고 생의 주문을 외자. 생명의 끝에서 바람이 불어오고 생명의 끝에서 사라졌던 황금문장이 발견된다. (……) 바다에 황금문장이 깔리는 저녁이다. 바람이 문장이 될 때까지 황혼의 갈대처럼 눈을 뜨고 생의 주문을 외자. 바람이 노래한다. 모든 문장은 바람의 비문(秘文)이다. 집에서 아이들이 키우던 소라게가 죽었다. 집을 벗어 버리고 나와 시름시름 앓다가 알몸으로 죽어 버렸다. 죽음 이후에야 시원한 소라게의 벗은 영혼. 그게 소라게의 마지막 자존심이었던 모양이다. 아내는 생일에 줄 선물이 없다면서 선물 대신에 내 나이에 맞는 숫자만큼 뽀뽀를 해 준단다. 그래서 나는 생일 선물로 내 나이에 맞는 뽀뽀 세례를 받았다. 이것은 사랑인가, 정분인가, 추문인가. (……) 별것 아닌 생일이 아내가 지어 주는 밥 한 그릇 국 한 그릇 그리고 아내의 깔깔 웃음으로 특별한 날이 되었다. 정말 별거 아닌 생일마저도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아내의 복력이 놀랍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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