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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큐리어스(Qrious) / 서정욱 (지은이) / 2022.11.01
17,500
큐리어스(Qrious)
소설,일반
서정욱 (지은이)
<1일 1미술 1교양>의 저자 서정욱 박사가 쓴 파리 예술 여행, 포인트 루브르 여행. 잔잔한 예술 명상과도 같은 유튜브 콘텐츠, '서정욱의 미술토크'를 기반으로 펴낸 책이다. 루브르 박물관 핵심작품 25점을 같은 주제의 다른 작품들과 함께 깊고 넓게 살펴본다. 루브르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더없는 도슨트 가이드가 될 테고, 당장 루브르를 갈 수 없는 이들에게는 온택트 힐링을 선사할 것이다.들어가며 01 설명할 수 없는 아름다움 레오나르도 다 빈치 02 천재 화가가 내는 수수께끼 레오나르도 다 빈치 03 열정은 나이 들지 않는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04 지극히 정치적인, 철저하게 계획된 자크 루이 다비드 05 남자들의 세계와 여인들의 비극 자크 루이 다비드 06 그림의 목적 자크 루이 다비드 07 작품 속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아서 파올로 베로네세 08 27살 무명 화가의 패기 넘치는 도전 테오도르 제리코 09 참혹한 전장과 인간의 감정들 외젠 들라크루아 10 프랑스의 상징이 된 자유의 여신 외젠 들라크루아 11 19세기 미술가들이 성공하는 방법 외젠 들라크루아 12 자신감이 넘치거나 겸손하거나 렘브란트 하르먼스 판 레인 13 빛의 화가라고 불리는 이유 렘브란트 하르먼스 판 레인 14 내면을 비추는 거울, 자화상 세 점의 렘브란트 하르먼스 판 레인 15 성모와 아기 예수의 다정한 한때 라파엘로 산치오 16 모든 은총을 독차지한 화가 라파엘로 산치오 17 초상화는 인물이 돋보여야 한다 라파엘로 산치오 18 60년간 풍경화만 고집한 대가 장 바티스트 카미유 코로 19 인간과 자연의 평화로운 공존 장 바티스트 카미유 코로 20 노년의 화가가 남긴 추억 한 조각 장 바티스트 카미유 코로 21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22 숨결이 느껴지는 그림, 만져보고 싶은 그림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23 누구나 사랑에 푹 빠질 수 있는 섬 장 앙투안 와토 24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아름다움 작가 미상 25 미술관에 내려온 승리의 여신 작가 미상 도판목록루브르를 읽어드립니다 일생에 한 번은 꼭 가봐야 하는 루브르 박물관을 내 손안에 나만의 도슨트, 손안의 루브르, 포인트 루브르 일생에 한 번은 꼭 가봐야 하는 루브르 박물관을 나만의 도슨트와 함께 관람할 수 있다면? 《1일 1미술 1교양》의 저자 서정욱 박사가 쓴 파리 예술 여행, 포인트 루브르 여행 루브르 박물관 대표작품 25선을 같은 주제의 다른 작품과 더 깊고 자세히 저는 무슨 일을 시작하든 의미에 대해서 먼저 생각합니다. 어떤 의미일까? 이 책의 의미는 분명합니다. 미술이 주는 즐거움을 여러분에게 전하는 것이죠. 그리고 저는 이 책을 통해, 다음 단계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명작 하나하나에서 깊은 감동을 느껴보시도록 하는 것이죠. 다만 이제 시대가 바뀌었고, 미술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깊이 또한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쉽고 표면적인 것보다는, 깊이 즐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미술이 바쁜 세상 속 우리들에게 즐거운 휴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잔잔한 예술 명상과도 같은 유튜브 콘텐츠, '서정욱의 미술토크'를 기반으로 한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핵심작품 25점을 같은 주제의 다른 작품들과 함께 깊고 넓게 살펴본다. 루브르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더없는 도슨트 가이드가 될 테고, 당장 루브르를 갈 수 없는 이들에게는 온택트 힐링을 선사할 것이다. “후회가 되네요. 선생님 강연을 듣고 루브르 박물관에 다녀왔으면 참 좋았을 텐데요.” 아쉬움의 대상은 루브르일 때도 있고, 오르세일 때도 있고, 다른 미술관일 때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강의가 좋았다는 말씀을 해주고 싶으셨던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만 적잖이 후회가 되는 것도 사실인 듯했습니다. 그분들의 아쉬움과 탄식이 제 마음에 차곡차곡 쌓여서, 언젠가 이러한 아쉬움과 후회를 예방해줄 수 있는 백신 같은 미술책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_들어가며 중에서저는 여러분에게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키워드는 ‘관심’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든 출발점은 관심이었습니다. ‘어떻게 새는 하늘을 날까?’ ‘어떻게 저 사람을 이길 수 있을까?’ 등 분야도 한정되어 있지 않았죠. 물론 우리가 모든 일에 관심을 쏟을 수는 없습니다. 필요한 것에만 주의를 기울이면 됩니다. 그런 다음에는 관찰하고 연구하고 도전해야 합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말이죠.우리는 관심을 갖더라도 좀처럼 새로운 것에 도전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선 습관적으로 자료를 검색합니다. 비슷한 경우를 참고하려는 거죠. 그중 쉽고 안전한 방법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남들이 걸어간 길을 따라가기만 해서는 앞서 나갈 수 없습니다. 한번쯤 무언가에 관심을 가진 후, 자신만의 방식으로 관찰・연구・몰입하고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걸작을 남긴 것처럼 우리도 세상이 놀랄 만한 성취를 이룰 수 있습니다._ <설명할 수 없는 아름다움> 중에서 빛이 없으면 세상은 암흑이지만, 빛만 있어도 세상은 암흑과 다를 바 없습니다. 빛이 대상을 만날 때 대상도 빛나고 빛도 빛납니다.빛을 만든 렘브란트는 이제 대상을 만듭니다.첫 번째는 아치입니다. 화면의 밝은 부분, 창문, 붙박이 금고가 모두 아치형입니다.두 번째는 곡선과 직선, 원입니다. 빛은 여러 가지 형태에 부딪히며 온갖 모습을 드러냅니다. 특히 연속적으로 휘어 올라가는 나선형 계단은 빛과 함께 순차적 각도를 연출해냅니다. 그래서 밝음과 어둠이 단계별로 나타납니다.빛은 다양한 형태와 질감이 있어야 아름다움이 돋보입니다. 렘브란트는 돌, 나무, 벽돌, 소쿠리, 유리병, 사람을 통해 빛이 마음껏 자신을 빛내도록 만들었습니다. <명상 중인 철학자>는 한마디로 빛의 향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렘브란트가 컬러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어두운 녹색 테이블을 포인트로 삼은 것이 전부입니다. 강한 컬러는 계조의 깊이를 느끼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강한 향 때문에 원재료를 느낄 수 없는 음식처럼 말이죠. 그래서 렘브란트는 자극적인 색을 사용하지 않은 것입니다. 빛 자체를 음미하기 위해서….렘브란트의 작품은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알 수 없는 깊이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매료시킵니다._ <빛의 화가라고 불리는 이유> 중에서 카미유 코로는 ‘풍경을 그릴 때 정확한 진실을 그려야 하지만 자신이 느낀 감정을 반드시 그려 넣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망트의 다리 사진에 코로가 느꼈던 감동을 덧씌우면 <망트의 다리>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망트의 다리>에서 사진을 제하면 온전한 코로의 감정이 남겠고요.그럼 이제 굴벤키안 미술관의 <망트의 다리>와 비교해볼까요? 이제 왜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된 작품이 찬사를 받는지 이해가 되시나요? 굴벤키안 미술관의 것도 아름답지만 이 작품은 화면을 가로지르는 어떤 직선도, 곡선도 없습니다. 비교적 단조롭게 그려져 있습니다. 감정적 어우러짐도 덜하고 포인트도 없습니다. 하늘은 하늘대로 아름답고, 나무는 나무대로 아름답습니다. 멋지긴 하지만 감동이 덜한 것은 분명합니다. 루브르에 있는 <망트의 다리>는 카미유 코로가 그린 3,000여 점의 풍경화 중에서도 최고로 인정받는 작품입니다. 이런 편안하고 부드러운 인상의 작품은 미술관에 가서도 스쳐 지나가기 쉽습니다. 앞으로는 저와 감상했던 것처럼 마음먹고 뚫어지게 감상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전에는 느낄 수 없었던 감동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분의 미감은 한층 깊어질 것입니다._ <60년간 풍경화만 고집한 대가> 중에서
비즈니스 이메일 영어표현사전
다락원 / 케빈 경 (지은이) / 2024.07.18
32,000원 ⟶
2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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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소설,일반
케빈 경 (지은이)
첫 출간 이후 15년 동안 변함없이 비즈니스 영어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비즈니스 이메일 영어표현사전』의 두 번째 개정판이 나왔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 시대에 맞지 않는 내용은 삭제하거나 수정하고, 시대 변화에 따라 필요한 내용을 추가했다. 또한 가독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책 크기를 작게 줄이고 글자 크기는 오히려 키워 내용이 눈에 더 잘 들어오도록 변화를 주었다. 이 책은 비즈니스 이메일 영어 표현을 다룬 책 중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과 표현을 제공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딱 맞는 표현을 찾아 쓸 수 있다. 또한 시간이 없는 독자들을 위해 가장 자주 쓰이는 표현들에는 중요 표시(★)를 추가했다. 이 책 한 권만 소장하고 있다면 어떤 경우에도 두려움 없이 바로바로 멋진 이메일을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꼭 알아야 할 영어 이메일 기본 상식 1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의 핵심 10 2 가장 많이 쓰는 이메일 만능 패턴 10 3 알면 힘이 되는 비즈니스 이메일 꿀팁 10 Unit 01 이메일의 시작과 끝맺음 1 인사말(호칭) 2 이메일 시작하는 말 3 맺음말과 결구 4 첨부 파일 5 계절 및 주요 명절 인사 Unit 02 회사 소개 및 사업 제안 1 회사 소개 2 신상품서비스 소개 3 사업제휴 제안 Unit 03 초대 1 이벤트발표에 초대하기 2 일정 알려주기 3 초대에 응하기 4 초대 거절하기 5 회의 및 사내 이벤트 통지 6 회의록 보내기 Unit 04 약속 1 약속 정하기 2 약속 수락 또는 거절 3 약속 변경 또는 취소 Unit 05 주문 1 견적 요청 2 견적 제공 3 협상 4 주문 5 주문에 대한 답변 6 발송 7 주문 취소 또는 변경 Unit 06 항의 및 독촉 1 항의와 클레임 2 항의와 클레임에 대응하기 3 연체 통지 및 독촉 Unit 07 정보 요청 1 정보 요청 2 추가 정보 요청 3 정보의 출처 문의 4 사용 허가 요청 5 다른 사람 또는 거래처 소개 Unit 08 정보 및 자료 제공 1 정보자료 제공 2 자료물품 별도 송부 3 정보 제공 거절 4 수령 확인 Unit 09 도움 및 조언 1 도움 요청 2 긴급 요청 3 승인 요청 4 요청 수락 5 요청 거절 6 조언 요청 7 조언 및 권유 8 조언 수용 또는 거절 Unit 10 결정 및 지시 1 결정 및 지시 요청 2 지시하기 3 재확인하기 4 메시지 전달 Unit 11 의견 교환 1 의견 요청 2 의견 제시 3 중요성 나타내기 4 가능성 언급하기 5 의견 제시를 보류하거나 거절하기 6 추가 설명 요청 Unit 12 감정과 의사 표현 1 선호하거나 원하는 것 2 취향과 관심사 3 기대와 믿음 4 목표와 계획 5 우려와 불확실함 6 확신과 약속 7 필요와 지원 8 칭찬과 질책 Unit 13 동의·반대 및 제안·타협 1 동의 2 반대 3 제안과 타협 Unit 14 지적 및 문제 제기 1 지적 2 불만항의 표현 3 오류 통보 4 문제 의논하기 5 오해에 대한 확인 Unit 15 사과 1 늦은 회신에 대한 사과 2 불편을 끼친 것에 대한 사과 3 실수에 대한 사과 4 발송 지연에 대한 사과 Unit 16 일상적인 통지 1 메일 대신 보내기 2 담당자 변경 안내 3 사무실지사 개설 및 이전 4 일시적인 부재 5 휴무 Unit 17 특정 목적의 공지 1 보고 및 전달 2 연락답변 요청 3 가격 변동 공지 4 내부 정보물품 요청 5 사내 공지 사항 Unit 18 출장 1 출장 계획 논의 2 예약 3 방문 이후 감사 표시 Unit 19 이직·전근 및 입사·퇴사 1 이직전근 2 적임자 추천 3 입사 지원 4 채용 통지 5 사직 Unit 20 축하 1 승진 2 수상 및 사업상의 성공 3 창립 기념 4 이전신사옥 건축 5 개인적인 기념일 6 한국 방문 및 귀국 Unit 21 병가·사고 및 부고 1 병가 2 위로와 격려: 건강 관련 3 위로와 격려: 재난사고 4 부고 5 애도 Appendix 1 영어 이메일을 살리는 필수 표현 2 이메일을 간결하게 해주는 표현 3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글쓰기 규칙 4 무역 업무 관련 용어 모음 Index 찾아보기 비즈니스 영어 분야 베스트셀러 『비즈니스 이메일 영어표현사전』의 최신 개정판! 첫 출간 이후 15년 동안 변함없이 비즈니스 영어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비즈니스 이메일 영어표현사전』의 두 번째 개정판이 나왔다. 이제는 AI가 한 통의 완성형 이메일을 써주는 시대인 만큼, 사람들은 ‘영어 이메일 쓰는 것은 AI에게 맡기면 되지 않나?’ 하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AI에게 이메일 작성을 의뢰해보면 여러 차례 수정을 시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힘들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내가 의도하지 않은 왜곡된 내용이 들어가기도 하고, 지나치게 장황한 격식체를 사용하기도 한다. 따라서 AI를 이메일 작성에 활용하더라도, 그 결과물을 검토하고 편집할 수 있는 능력이 더더욱 요구된다. 또한 AI에 의해 작성된 기계적이고 천편일률적인 이메일이 아닌, 개성 있고 영혼을 담은 나만의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쓸 수 있다면 상대에게 특별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이메일이 업무적인 소통을 넘어 인간 관계를 형성해가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번 『비즈니스 이메일 영어표현사전』 개정판에서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 시대에 맞지 않는 내용은 삭제하거나 수정하고, 시대 변화에 따라 필요한 내용을 추가했다. 또한 가독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책 크기를 작게 줄이고 글자 크기는 오히려 키워 내용이 눈에 더 잘 들어오도록 변화를 주었다. 이 책은 비즈니스 이메일 영어 표현을 다룬 책 중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과 표현을 제공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딱 맞는 표현을 찾아 쓸 수 있다. 또한 시간이 없는 독자들을 위해 가장 자주 쓰이는 표현들에는 중요 표시(★)를 추가했다. 이 책 한 권만 소장하고 있다면 어떤 경우에도 두려움 없이 바로바로 멋진 이메일을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모든 비즈니스 상황에 쓸 수 있는 방대한 표현 수록 총 323개의 비즈니스 상황에 대한 영어 표현을 제시한다. 특정 업무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업무 분야를 아우르는 예문을 담고 있어, 필요한 표현은 무엇이든 찾아 쓸 수 있다. ▶ 상황별 맞춤 표현을 쉽게 파악 가능 특정 상황에서 쓸 수 있는 거의 모든 표현이 비격식적인 표현부터 격식을 갖춘 표현 순서로 나열되어 있다. 또한 가장 자주 쓰이는 중요 표현(★ 표시)과 비격식/격식 표현이 표시되어 있어 상황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다. ▶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패턴 제시 예문에서 굵은 글자로 표시된 핵심 패턴은 그대로 활용하고, 나머지 부분만 나에게 필요한 단어로 바꾸어 쓰면 바로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메일 표현이 만들어진다. ▶ 필요한 내용을 빠르고 쉽게 찾는 인덱스 제공 이번 New Edition에 추가된 부분으로, 키워드로 필요한 내용을 찾을 수 있는 인덱스가 권말에 수록되어 있다.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기기로 디지털 인덱스를 다운받아 검색을 통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생 잠언 : 지혜편
두란노 / 황명환 (지은이) /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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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황명환 (지은이)
인생 잠언 시리즈(지혜 편, 성공 편, 행복 편) 중 지혜 편으로, 잠언 1-11장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잠언 1-9장까지는 잠언의 서론으로 지혜가 우리를 초청하는 내용이 많다. 잠언 10장 이하는 그 초청에 응답한 하나님의 자녀가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말씀한다.들어가는 말 1부 모르겠습니다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1 잠언은 인생 사용설명서입니다 14 2 순종과 거절 28 3 지혜의 부름에 응답해야 합니다 42 4 지혜를 갈망하는 사람 56 5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70 2부 알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가르침을 '달게' 받겠습니다 6 징계는 꼭 필요한 훈련입니다 88 7 베푸는 것이 지혜입니다 102 8 마음을 어디에 두고 있습니까? 116 9 마음을 지켜야 삽니다 130 10 죄를 멀리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144 3부 돌아가겠습니다 더 사랑하기 위해 '말씀'으로 돌아가겠습니다 11 네 배우자를 즐거워하라 160 12 경솔한 보증을 피하는 것이 지혜입니다174 13 게으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186 14 간절함 200 15 지혜의 계보 214 4부 '답게' 살겠습니다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것보다 먼저 하나님의 자녀로 살겠습니다 16 두 종류의 초대 230 17 지혜로운 아들과 미련한 아들 242 18 말은 바로 그 사람입니다 258 19 남는 장사를 해야 합니다 272 20 좋은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288지혜를 얻고 싶습니까? 지혜의 극치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 책은 시리즈(지혜 편, 성공 편, 행복 편) 중 지혜 편으로, 잠언 1-11장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잠언 1-9장까지는 잠언의 서론으로 지혜가 우리를 초청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지혜가 초청하면 응답하라는 것입니다. 지혜가 제발 내 말을 들으라고 소리지르며 간청합니다. 안타까운 마음, 간절한 마음 때문에 혼신의 힘을 다해 절박하게 외칩니다. 지혜의 외침은 예수님의 사랑의 외침입니다.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라는 외침입니다. 잠언 10장 이하는 그 초청에 응답한 하나님의 자녀가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말씀합니다. 여기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대구법입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비교해서 설명합니다. 반복법이나 강조법을 통해 좋은 것을 돋보이게 하고, 잘 기억하여 실천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저자는 잠언의 지혜가 이론이 아니라 자신의 삶이 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성숙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잠언 전체를 다루기를 미뤘습니다. 하지만 60세가 되면서 잠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서가 아니라, 더 알고 싶다는 절박함 때문에 잠언을 연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절박함이 도구가 되어 잠언을 씻고 다듬고 요리하여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풍미 가득한 잠언 정찬을 내놓습니다. 누구든 언제든 오셔서 즐기기를 초대합니다. 인생에는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질서와 법칙에 따라 살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물건에 사용 설명서가 있듯이 인생에도 인생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그것이 곧 잠언입니다. 지혜로운 인생을 위한 내비게이션이 바로 잠언입니다. 잠언의 지혜를 따를 때 삶은 원칙을 따라 질서정연해지고 아름답게 되며 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인간 삶에는 3개의 동심원이 있습니다. 이 3개의 동심원은 가치의 동심원이며, 삶의 동심원입니다. 가장 바깥 원은 행동 양식입니다. 가운데 원은 가치 체계입니다. 마지막 가장 작은 원은 신앙입니다. 그가 믿는 내용입니다. 무엇을 믿는가, 어떤 신을 믿는가, 어떤 신과 어떻게 교제하고 있는가입니다. 이 신앙이 가치 체계를 만들고, 그 가치 체계에 의해 행동 양식이 나옵니다. 여러분 존재의 가장 깊은 곳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살아가는 요령은 있으나 그 속에 신앙이 없는 인생은 공허합니다. 반면에 믿음은 좋은데 삶이 없다면 그 인생도 답답하긴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잠언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세워진 인생 위에도 세상을 바르게 진실하게 아름답게 풍성하게 질서 있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그 비결은 잠언을 공부하는 것입니다._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잠언을 지혜로운 삶을 위한 격언 정도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오해하면 안 됩니다. 일반적인 지혜와 성경이 말하는 지혜는 아주 다릅니다. 일반적인 지혜는 세상을 잘 살아가는 처세술이나 지식을 잘 활용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지혜는 아주 폭넓은 개념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지혜는 하나님의 존재와 세상을 창조하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내 뜻대로 되나요? 안 됩니다. 왜 안 되죠? 내가 주권자가 아니거든요. 하나님이 주권자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뜻으로 계획하시고, 말씀하시고, 그대로 성취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주관하십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10분 요약설교 3
에벤에셀 / 박천일 지음 / 2012.02.28
7,800
에벤에셀
소설,일반
박천일 지음
이 설교집은 박천일 목사의 52번째 저서 지난 10년간 교회력에 맞추어 설교한 내용을 월별(약 40여 편)로 묶었다. 월별, 테마별로 구성을 한 이 설교집은 휴대하기 편하도록 책의 부피를 줄였으며 10분 길이의 단편 설교를 실어 독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교역자에게는 새벽예배, 철야예배나 심방시 10분 설교로 사용하거나 평신도에게는 가정예배, 구역예배 - 속회예배, 셀 모임, 큐티자료로 활용하기 좋은 설교문이 실려 있다. Part 1 3.1 운동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갈 6:6-10) 11 | 후세에 전할 교육(신 6:25) 15 서머나 교회(계2:8-11) 19 | 금식에 대한 예수님의 교훈(마 6:16-18) 23 죄의 줄에 걸린 자(잠 5:22-23) 28 | 민족의 파수꾼(겔 3:16-21) 33 느헤미야의 나라사랑(느 1:1-11) 39 | 나라가 복 받는 길(시 127:1-2) 시온 산에 선 백성(계 14:1-5) 50 | 멜리데 섬의 교훈(행 28:1-6) 55 Part 2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까?(마 6:31-34) 63 | 믿음의 본질(히 11:3) 67 사탄의 화가 있는 교회(계 2:12-17) 71 | 돈에 대한 성경적 교훈(마 6:19-34) 75 청년 유두고가 주는 교훈(행 20:7-12) 79 |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성도(히 11:32-38) 84 고난과 위로(고후 1:5-11) 90 | 날마다 기뻐하는 삶(빌 4:4-8) 96 먼저 구할 일(마 6:25-34) 102 | 수고하는 무거운 짐진 자들아(마 11: 28-30) 107 Part 3 끝까지 견고히(히 3:12-14) 115 | 아벨의 믿음(히 11:1-4) 118 이세벨의 유혹을 받는 교회(계2:18-29) | 염려하지 말라(마 6:31-34) 126 네 식물을 물 위에 던지라(전 11:1-4) 130 | 본받을 만한 사람(요삼 1:9-15) 135 네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고후 12:7-10) 140 | 절망을 이기는 믿음(막 9:14-29) 146 자족하기를 배웁시다(빌 4:10-13) 152 | 많은 군중과 한 여인의 믿음(막 5:25-34) 157 Part 4 바라바냐? 그리스도냐?(마 27:11-26) 에녹의 맏음(히 11:5-6) 169 살았으나 죽은 사데 교회(
2025 에듀윌 고졸 검정고시 기본서 국어
에듀윌 / 김지상 (지은이) / 2024.07.30
21,500
에듀윌
소설,일반
김지상 (지은이)
기초부터 확실히, 누구나 고득점으로 합격하는 검정고시 시리즈 베스트셀러 1위 2025 시험 대비 핵심 이론과 단원별 필수문제 수록 2024년 최신 기출문제, 실전 모의고사 2회분, 자동채점+성적분석 서비스 제공[권두부록] 2024년 1회 기출문제 및 해설 Ⅰ 문학 01 현대 시02 고전 시가 03 현대 소설 04 고전 소설 05 수필·극 쏙딱 TEST 엔드노트 Ⅱ 독서 01 정보 전달 갈래 02 설득 갈래 03 독서의 방법 04 매체 자료 읽기 쏙딱 TEST 엔드노트 Ⅲ 화법과 작문 01 화법02 작문 쏙딱 TEST 엔드노트 Ⅳ 문법 01 음운 체계 및 음운의 변동 02 이해를 돕는 문법 개념 03 어문 규범 04 문법 요소 05 정확한 문장 표현 06 담화 07 한글 창제의 원리 08 국어의 역사 쏙딱 TEST 엔드노트이 책의 구성 [합격을 만드는 에듀윌 검정고시 기본서 학습 커리큘럼] 최신 기출 경향을 반영한 단원별 이론 학습 → 꼭 풀어 보아야 할 단원별 필수문제 풀이 → 단원 학습 마무리 엔드노트 → 연습도 실전처럼, 2024년 제1회 기출문제 & 실전 모의고사 풀이 1) 기초부터 고득점까지 탄탄하게, 단원별 핵심 이론! - 2015 개정 교육과정 출제 범위 내 기본 이론 - 어려운 개념과 용어 이해를 돕는 ‘쏙쏙 이해 더하기’와 ‘꼼꼼 단어 돋보기’, ‘선생님의 Tip’ -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다양한 문학 작품과 문제 수록 2) 중요 이론만 쏙! 핵심을 딱! 단원별 쏙딱 TEST + 엔드노트 - 단원별, 키워드별 예상문제, 기출문제로 구성한 ‘쏙딱 TEST’ - 단원 학습을 마무리하는 최최종 개념 모음 ‘엔드노트’ 3) 시험 전 최종 점검, 2024년 최신 기출문제 + 실전 모의고사! - 최신 기출문제 1회분(2024년 제1회 시험) - 실제 시험과 동일한 난이도와 유형으로 구성한 모의고사 2회분 - OMR 답안 카드를 활용한 답안지 작성 연습, 자동채점 서비스 활용 가능
해시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
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지은이) /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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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 (지은이)
베트남 정통 나트랑 & 무이네, 달랏 가이드북. 나트랑은 다낭을 제외하고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여행지이다. 게다가 최근에 늘어나는 한 달 살기를 하려는 장기 여행자가 늘어나고 있다. 다낭의 축소판 같다는 여행자가 있지만 나트랑은 베트남 남부의 대표적인 휴양지이다. 베트남은 현재 늘어나는 단기여행자 뿐만 아니라 장기여행자들이 모이는 나라로 변화하고 있다. 경제가 성장하면서 여행의 편리성도 높아지면서 태국의 치앙마이 못지않은 한 달 살기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뉴노멀이란 베트남 남부, 나트랑 사계절 베트남 남부 여행의 필수품 Intro 한눈에 보는 베트남 About 베트남 About 나트랑 베트남에 끌리는 8가지 이유 나트랑 여행 잘하는 방법 나트랑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한눈에 보는 베트남 역사 / 베트남의 현주소 베트남과 대한민국의 비슷한 점 베트남 음식 BEST 10 / 한국인이 특히 좋아하는 베트남 음식 베트남 쌀국수 음료 / 열대과일 / 쇼핑 마사지 & 스파 베트남과 커피 베트남 인의 속을 ‘뻥’ 뚫어준 박항서 나트랑 엑티비티 나트랑 여행 밑그림 그리기 나트랑 숙소에 대한 이해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베트남 남부 여행 물가 베트남 남부 여행 계획 짜는 비법 / 추천일정 베트남은 안전한가요? 환전 / 심카드 베트남 여행 긴급 사항 베트남여행 사기유형 / 소매치기 베트남 여행의 주의사항과 대처방법 버스 이동간 거리와 시간(Time Table) 나트랑 한 달 살기 솔직한 한 달 살기 떠나기 전에 물어보자! 세부적으로 확인할 사항 달랏 한 달 살기 베트남 한 달 살기 비용 나트랑 한 달 살기 경험의 시대, 한 달 살기 베트남 친구 사귀기 해산물을 저렴하게 즐기는 방법 베트남 라면 음식 주문에 필요한 베트남어 베트남 로컬 식당에서 주문할 때 필요한 베트남어 메뉴판 베트남 맥주의 변화 베트남 캔커피 BTS에 빠진 베트남 소녀들 나트랑 공항 / 공항에서 시내 IN 나트랑 깜란 국제 공항 미리 보기 / 주요 항공사 나트랑 운항 정보 시내 교통 / 버스, 씨클로 / 나트랑 자전거 여행 VS 오토바이 투어 나트랑 거리의 다양한 모습들 / 나트랑 거리의 다양한 택시 택시 VS 그랩(Grab) 나트랑 한눈에 파악하기 나트랑 지도 나트랑 여행을 계획하는 5가지 핵심 포인트 나의 여행스타일은? 나트랑 북부 해변 포나가르 탑 / 롱선사 / 나트랑 대성당 / 담시장 / 쩜흐엉 타워 / 탑바 온천 혼쫑곶 / 족렛 비치 / 혼 코이 염전 / 투반 파고다 / 알렉산드르 예르생 박물관 EATING / 쩐푸거리 EATING / 나이트 라이프 배낭여행자 거리(나트랑 남부 해안) 나트랑 비치 / 스토리 풀 / 자이 해변 / 나트랑 센터 / XQ 자수박물관 롱비치 / 혼로 항구 스쿠버 다이빙 마사지 현지인이 추천하는 맛집 나트랑의 노점 쌀국수 EATING SLEEPING 러시아 관광객이 찾는 맛집 나트랑 쇼핑몰 나트랑 편의점 커피&카페 Best 8 새로이 뜨는 커피(Coffee) & 차(Tea) 전문점 빈펄랜드 무이네 무이네 지도 / 무이네 투어 / 일출투어 VS 일몰투어 볼거리 화이트 샌듄 / / 레드샌듄 / 요정의 샘 / 어촌마을 / 무이네 비치 / 무이네 곶 근교 판티엣 카이트 서핑 EATING SLEEPING 달랏 달랏 사계절 Aobut 달랏 달랏Da Lat 여행에서 꼭 찾아가야 할 관광지 Best 9 달랏 여행 팁(Tip) 달라도 너무 다른 베트남의 색다른 도시 여행, 달랏 달랏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이유 볼거리 크레이지 하우스 / 다딴라 폭포 / 캐녀닝 / 달랏 엑티비티 주의사항 기차역 / 달랏 성당 / 쑤언흐엉 호수 / 달랏 시장 / 랑비엥 산 / 린푸억 사원 바오 다이 궁전 / 도멘드 마리 교회 / 사랑의 계곡 / 달랏 꽃 정원 ‘꽃의 도시’ 달랏 Lt 달랏 1일 자전거 투어 EATING SLEEPING 여행 베트남 필수회화베트남 정통 나트랑 & 무이네, 달랏 가이드북 나트랑은 다낭을 제외하고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여행지이다. 게다가 최근에 늘어나는 한 달 살기를 하려는 장기 여행자가 늘어나고 있다. 다낭의 축소판 같다는 여행자가 있지만 나트랑은 베트남 남부의 대표적인 휴양지이다. 베트남은 현대사에서 프랑스와 일본에 점령당했다가 미국의 폭격을 받았고 베트남 전쟁을 거치면서 전 세계에 뚜렷한 인상을 남겼다. 베트남은 어려운 여건을 거치면서도 전통과 자부심을 지켜 왔다. 시장과 고대 사원, 호수, 인형극이 다양하고 그림같이 아름다운 베트남에서 아시아 전통 생활방식에 빠져 볼 수 있다. 대표적인 베트남 음식을 맛보고 독특한 예술 공연을 관람하며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매혹적인 관광지를 가지고 있다. 북적이는 도시는 문화유산이 풍부하고 격동의 역사를 거쳐 매력적인 관광명소가 많다. 베트남은 현재 늘어나는 단기여행자 뿐만 아니라 장기여행자들이 모이는 나라로 변화하고 있다. 경제가 성장하면서 여행의 편리성도 높아지면서 태국의 치앙마이 못지않은 한 달 살기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는 한 달 살기의 여행방식은 많은 여행자가 경험하고 있는 새로운 여행방식인데 그 중심으로 베트남이 다가오고 있다. 해시태그 시리즈와 함께 나트랑, 무이네, 달랏으로 떠나요. 우리에게 새롭게 다가온 베트남은 2015년 이후로 많은 저가항공이 취항했으며 베트남의 새로운 관광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다양한 도시들이 대한민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숙한 베트남이다. 나트랑으로 떠날 수 있도록 준비된 해시태그 베트남 한 달 살기로 떠나보자!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700+ (LC+RC+VOCA)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2.01.03
19,800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소설,일반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최신기출유형 100% 반영 20일 만에 토익 LC+RC+VOCA 한 권으로 끝! 1. 토익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 권으로 완성! 2. 나에게 딱 맞는 [20일 학습플랜]으로 단번에 목표점수 달성! 3. 확실한 목표점수 달성을 위한 [기초 다지기 & 영역별 기출 핵심 포인트] 수록 4. 최신 토익 기출유형을 완벽 반영한 풍부하고 다양한 문제 수록 5. 독학도 가능한 상세한 강의식 해설! 6. 무료 [토익 실전모의고사 2회분(교재 1회+온라인 1회)] 제공책의 특징 및 구성 토익 소개 파트별 출제 유형 및 전략 700+ 정복 학습 플랜 실전모의고사 (LC + RC) [별책] 정답 및 해설 [책 속의 책] 리스닝 리스닝 기초 다지기 DAY 01. 기초 다지기 1 Course 1. 발음이 비슷한 자음 구별하기 Course 2. 발음이 비슷한 모음 구별하기 DAY 02. 기초 다지기 2 Course 1. 연음 듣기 Course 2. 끊어 듣기 PART 1 DAY 03. 사람 중심 사진 Course 1. 1인 사진 Course 2. 2인 이상 사진 DAY 04. 사물풍경 중심 사진 Course 1. 사물 중심 사진 Course 2. 풍경 중심 사진 PART 2 DAY 05. 의문사 의문문 1 Course 1. Who 의문문 Course 2. Where 의문문 DAY 06. 의문사 의문문 2 Course 1. When 의문문 Course 2. WhatWhich 의문문 DAY 07. 의문사 의문문 3 Course 1. Why 의문문 Course 2. How 의문문 DAY 08. 일반 의문문 및 평서문 Course 1. 일반 의문문 Course 2. 평서문 DAY 09. 선택 의문문 및 부가 의문문 Course 1. 선택 의문문 Course 2. 부가 의문문 PART 3 DAY 10. 전체 대화 관련 문제 Course 1. 주제 및 목적 문제 Course 2. 화자 및 장소 문제 DAY 11. 세부 사항 관련 문제 1 Course 1. 요청제안 문제 Course 2. 언급 문제 DAY 12. 세부 사항 관련 문제 2 Course 1. 이유방법정도 문제 Course 2. 문제점 문제 DAY 13. 세부 사항 관련 문제 3 Course 1. 특정 세부 사항 문제 Course 2. 다음에 할 일 문제 DAY 14. 세부 사항 관련 문제 4 Course 1. 의도 파악 문제 Course 2. 추론 문제 DAY 15. 세부 사항 관련 문제 5 Course 1. 시각 자료 문제 1(표 및 그래프) Course 2. 시각 자료 문제 2(약도 및 기타) PART 4 DAY 16. 전체 지문 관련 문제 Course 1. 주제 및 목적 문제 Course 2. 화자청자 및 장소 문제 DAY 17. 세부 사항 관련 문제 1 Course 1. 요청제안언급 문제 Course 2. 이유방법정도 문제 DAY 18. 세부 사항 관련 문제 2 Course 1. 특정 세부 사항 문제 Course 2. 다음에 할 일 문제 DAY 19. 세부 사항 관련 문제 3 Course 1. 의도 파악 문제 Course 2. 추론 문제 DAY 20. 세부 사항 관련 문제 4 Course 1. 시각 자료 문제 1(표 및 그래프) Course 2. 시각 자료 문제 2(약도 및 기타) 리딩 리딩 기초 다지기 DAY 01. 기초 다지기 Course 1. 문장 성분구와 절 Course 2. 패러프레이징 GRAMMAR - PART 5, 6 DAY 02. 문장 성분 Course 1. 주어동사 Course 2. 목적어보어수식어 DAY 03. 동사 1 Course 1. 동사의 형태와 종류 Course 2. 주어와의 수일치 DAY 04. 동사 2 Course 1. 능동태수동태 Course 2. 시제가정법 DAY 05. 준동사 Course 1. to 부정사와 동명사 Course 2. 분사 DAY 06. 명사와 대명사 Course 1. 명사 Course 2. 대명사 DAY 07. 형용사와 부사 Course 1. 형용사 Course 2. 부사 DAY 08. 전치사 Course 1. 시간시점위치방향 전치사 Course 2. 기타 전치사 및 전치사 표현 DAY 09. 접속사와 절 1 Course 1. 등위접속사와 상관접속사 Course 2. 관계절 DAY 10. 접속사와 절 2 Course 1. 부사절 Course 2. 명사절 DAY 11. 특수 구문 Course 1. 비교 구문 Course 2. 병치도치 구문 READING - PART 6 DAY 12. 문맥 파악 문제 Course 1. 단어 고르기 문제 Course 2. 문장 고르기 문제 READING - PART 7 DAY 13. 질문 유형 1 Course 1. 주제 찾기 문제 Course 2. 목적 찾기 문제 DAY 14. 질문 유형 2 Course 1. 육하원칙 문제 Course 2. Not/True 문제 DAY 15. 질문 유형 3 Course 1. 추론 문제 Course 2. 문장 위치 찾기 문제 DAY 16. 질문 유형 4 Course 1. 의도 파악 문제 Course 2. 동의어 문제 DAY 17. 지문 유형 1 Course 1. 이메일 및 편지(E-mail&Letter) Course 2. 메시지 대화문(Text Message Chain) DAY 18. 지문 유형 2 Course 1. 양식(Forms) Course 2. 광고(Advertisement) DAY 19. 지문 유형 3 Course 1. 기사 및 안내문(Article&Information) Course 2. 공고 및 회람(Notice&Memo) DAY 20. 다중 지문 Course 1. 이중 지문(Double Passages) Course 2. 삼중 지문(Triple Passages) VOCABULARY - PART 5, 6 DAY 01 [어휘] 명사 1 DAY 02 [어휘] 명사 2 DAY 03 [어휘] 명사 3 DAY 04 [어휘] 명사 4 DAY 05 [어휘] 명사 5 DAY 06 [어휘] 동사 1 DAY 07 [어휘] 동사 2 DAY 08 [어휘] 동사 3 DAY 09 [어휘] 동사 4 DAY 10 [어휘] 형용사 1 DAY 11 [어휘] 형용사 2 DAY 12 [어휘] 형용사 3 DAY 13 [어휘] 형용사 4 DAY 14 [어휘] 부사 1 DAY 15 [어휘] 부사 2 DAY 16 [어휘] 부사 3 DAY 17 [어구] 형용사 관련 어구 DAY 18 [어구] 동사 관련 어구 DAY 19 [어구] 명사 관련 어구 DAY 20 [어구] 짝을 이루는 표현최신기출유형 100% 반영 20일 만에토익 LC+RC+VOCA 한 권으로 끝! [이런 분에게 이 교재를 추천합니다] 1. 졸업 인증을 위해 토익 700점 이상이 필요한 대학생 2. 토익 700점 이상을 요하는 기업에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 3. 공무원 7급 토익 기준점수 700점이 필요한 공무원 수험생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토익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 권으로완성! 1) 이론학습 및 문제풀이 연습을 동시에 할 수 있게 구성하여, 토익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도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 번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목표점수 달성에 필요한 내용을 군더더기 없이 담아 학습 부담을 최소화하고, 빠른 목표점수 달성이 가능합니다. 2. 나에게 딱 맞는 [20일 학습플랜]으로 단번에 목표점수 달성! 20일간 매일 LC/RC/VOCA1 DAY씩 학습하는 코스로 토익 시험 경험이 없거나 단계적으로 학습하여 목표점수를 취득하길 원하는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코스를 제공합니다. 3. 확실한 목표점수 달성을 위한 [기초 다지기 & 영역별 기출 핵심 포인트] 수록 1) 토익 리스닝/리딩 기초 다지기 - 리스닝: 'r'과 'l' 처럼 한국인이 혼동하기 쉬운 자음, 모음의 구분 방법부터 연음, 끊어 듣기까지 확실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리딩: 문장 구조에 대한 이해와 정답의 단서를 찾아내는 방법인 'Paraphrasing'에 대한 확실한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영역별 핵심 포인트 파악 - 초보자도 토익 유형에 쉽게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재미있는 삽화와 상황이 담긴 '오버뷰(Overview)'를 제공합니다. - 각 영역별 핵심 내용이 명쾌하고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학습량 대비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4. 최신 토익 기출유형을 완벽 반영한 풍부하고 다양한 문제 수록 1) 연습문제(Hackers Practice)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이 가능합니다. 2) 실전문제(Hackers Test) 실전형 문제를 풀면서 학습한 이론을 완벽하게 정리하고, 문제풀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5. 독학도 가능한 상세한 강의식 해설! 1) 교재에 수록된 모든 문제에 대한 상세한 해설로 정답 및 오답의 원인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문제풀이 순서 및 전략을 꼼꼼히 제시해 해설을 읽는 것만으로도 문제풀이 방법 및 전략 적용 노하우를 습득할수 있습니다. 6. 무료 [토익 실전모의고사 2회분(교재 1회+온라인 1회)] 제공 실제 토익 유형과 난이도를 100% 반영한 ‘토익 실전모의고사’로 토익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빠른 목표점수 달성을 위한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콘텐츠] 1. 해커스인강(HackersIngang.com) 1) 본 교재 인강 2) 무료 교재MP3 3) 들으면서 외우는 무료 단어암기자료 4) 무료 받아쓰기&쉐도잉 워크북 5) 무료 온라인 토익 실전모의고사 2. 해커스토익(Hackers.co.kr) 1) 교재 무료 해설 2) 무료 매월 적중예상특강 3) 무료 실시간 토익시험 정답확인/해설강의 4) 무료 매일 실전 LC/RC문제
괜찮아, 다시 봄이 올 거야
로그인 / 김영곤 (지은이) /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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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지은이)
일러스트레이터 김영곤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집. 작가 특유의 참신한 발상과 표현, 여백이 느껴지는 담백한 그림에 곁들여진 짧은 한두 줄의 문장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잠시나마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한다. 오늘이 어제와 다를 바 없고, 내일이 기대되지 않는 하루하루. 이 책은 현생에 쫓겨 꽃 피고 지는 것도 모르고 살아내고 있는 우리 생활인들에게 잠시나마 작은 여유와 위로를 되찾아준다. 삶의 계절 계절마다 마주한 마음들을 함축적으로 펼쳐 보여주는 100여 점의 그림 중에는 당신의 마음을 포근히 물들여줄 그림 한 점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그리다 보니 또 봄이네요 샛노랑과 새파랑 사이 - 봄, 여름 Are you ready? | 관계 | 힘 빼기의 기술 | Breathless | 봄 바다 | 기다림 | 오늘의 카페인 | 숨바꼭질 | 벚꽃 엔딩 | 에너지 총량의 법칙 | 사각사각 | 생각 많은 날 | To do list | 미안 | 테트리스 | 봄날의 고양이를 부탁해 | 빼꼼 | 맥주 한 잔 | 밀당의 고수| 새벽 네 시 | 익숙한 낯섦 | May day? Mayday! | 상상 | 매일 아침 | 부러워 | 소확행 | 개(犬)판이시네요 | 친구 | A cup of water | 장마 | 나를 사랑하는 가장 쉬운 방법 | 선물 | 진정한 위로란… | 음악 샤워 | Hey, Man! | 바캉스 | 바람 | 두둥실 | 가끔 하늘도 보고 그래 | 야간 여행 | 밤을 접는다 선명하면서 흐릿한 - 가을, 짧은 겨울 식어간다 | 아껴야 잘산다 | 여전히 | 불편한 휴식 | 내게 기대요 | 혼자가 되어 있다 | No Music, No Life | 토닥토닥 106 | 가을 향기 | 시인 | 든 자리 난 자리 | 옴짝달싹 | 편지할게요 | 전쟁 같은 사랑 | 그 노래 | 달에게 비는 마음 | It’s not bad | 가을 비 | 느림의 미학 | 잔뜩 | So Cool | 바스락바스락 | 피곤의 미학 | 구름 위의 산책 | 쓸쓸함과 쌀쌀함 사이 | 탈출 | 만추 | For you | 정리 | What is love? | 첫눈 | Stop it | 눈, 사람 | 그리움 | Anti-freeze 페르소나 | 메리 크리스마스 | 다짐 겨울과 여름 사이 - 다시, 봄 소중한 것은 | 충전 중입니다 | 마음 청소부 | 미안해 | 굿모닝 | 차오른다 | 헤메고 있지만, | 스미다 | Just do it | 고마워 | 너는 나 | 여유 | 눈 깜빡하는 사이 | 봄 도둑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 | 애증의 관계 | 답정너 | 피크닉 | 가지 않은 길 | Growing up | 희망 | 마주보기 | 이거면 충분해 | Turn off | Free hug | 사랑한다 | 괜찮아, 다시 봄이 올 거야“매섭고 추운 날이 연일 이어지는 인생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행복이 움트고 있어요.“ -지극히 평범해서 무심히 지나쳤던 일상 속 행복 이야기 이 책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21 만화 독립 출판 지원 사업’ 선정작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김영곤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집이다. 작가 특유의 참신한 발상과 표현, 여백이 느껴지는 담백한 그림에 곁들여진 짧은 한두 줄의 문장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잠시나마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한다.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마감을 치르느라 계절 바뀌는 줄도 모르고 살아가던 작가는 잿빛 일상에 생기를 되찾기 위해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갖기로 결심한다. 소소한 일상을 그림으로 기록하기 시작한 것. 그렇게 일상에 색을 입히는 사이, 삶이 다채로워지고 한결 여유로워졌다. 추운 겨울 뒤에는 반드시 따스한 봄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오늘이 어제와 다를 바 없고, 내일이 기대되지 않는 하루하루. 이 책은 현생에 쫓겨 꽃 피고 지는 것도 모르고 살아내고 있는 우리 생활인들에게 잠시나마 작은 여유와 위로를 되찾아준다. 삶의 계절 계절마다 마주한 마음들을 함축적으로 펼쳐 보여주는 100여 점의 그림 중에는 당신의 마음을 포근히 물들여줄 그림 한 점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평범하게 누렸던 일상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힘든 건 나 혼자만이 아니다. 우리 함께 이 계절을 견디고 나면 곧, 따뜻한 봄이 찾아올 것이다. 우리의 봄날은 이제부터다.
수행성의 미학
문학과지성사 / 에리카 피셔-리히테 지음, 김정숙 옮김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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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에리카 피셔-리히테 지음, 김정숙 옮김
연극학 및 퍼포먼스 이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책으로, 베를린 자유대학 연극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에리카 피셔-리히테의 국내 첫 번역서다. 수행성이란 ‘자기 지시적이고 현실 구성적인 행위’로서, 저자에 따르면 수행성의 미학은 지각 주체가 지각 대상과의 역치적 경험을 통해 변화한다는 점에 주목한다. 다시 말해서 수행성의 미학은 바로 ‘새로운 현실을 구성하게 하는 변환적 힘’에 근거하고 있다. 수행성의 미학은 예술적 현상뿐만 아니라, 비예술적 현상이 갖는 힘과 현실 구성력, 나아가 삶과 예술을 넘나드는 미학적 현상과 경험도 포괄하며, 이들을 설득력 있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현대사회학의 창시자인 뒤르켐의 이론과 방주네프의 통과의례 이론, 그리고 제의를 변환적 퍼포먼스로 간주하는 문화인류학 이론을 토대로 1960년대 이후의 동시대 연극, 퍼포먼스아트, 문화 현상을 분석한다. 특히 요제프 보이스,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헤르만 니치, 크리스 버든, 막스 라인하르트, 리처드 셰크너 등의 대표적인 공연들을 예로 들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미학 이론을 좀더 쉽게 설명해나간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예술과 미학 이론의 전개 과정을 개괄하며, 다양한 문화 장르를 가로질러 탐구하는 이 책 『수행성의 미학』은 육체성, 공간성, 소리성, 시간성 등 새로운 미학 이론의 분석 틀을 실제 공연에 적용해 분석함으로써 일반 관객에서 전문 평론가에 이르기까지, 문화적 퍼포먼스를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열린 눈으로 보게 하는 새로운 독법을 선사해준다.한국어판 서문 제1장 수행성의 미학은 왜 필요한가 제2장 개념 설명 1. 수행성 2. 공연 제3장 행위자와 관객의 신체적 공동 현존 1. 역할 바꾸기 2. 공동체 3. 접촉 4. ‘라이브니스’ 제4장 물질성의 수행적 창출 1. 육체성 체현 | 현존 | 동물-몸 2. 공간성 수행적 공간 | 분위기 3. 소리성 청각적 공간 | 목소리 4. 시간성 타임 브래킷 | 리듬 제5장 의미의 창발 1. 물질성, 기표, 기의 2. ‘현존’과 ‘재현’ 3. 의미와 영향력 4. 공연을 이해할 수 있는가? 제6장 사건으로서의 공연 1. 자동 형성성과 창발성 2. 무너지는 대립성 3. 역치성과 변환 제7장 세계의 재마법화 1. ‘연출’ 2. ‘미학적 경험’ 3. 예술과 삶 참고문헌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인명) 찾아보기(개념)채찍으로 스스로를 때리고 배에 면도날을 긋는 예술가 피아노 앞에 앉아 단 하나의 음도 내지 않는 피아니스트 관객에게 모욕을 퍼붓거나 눈가리개를 씌운 채 희롱하는 배우들…… 관객과 배우, 몸과 정신, 삶과 예술의 경계를 허문 동시대 예술의 수행적 전환과 새로운 미학의 도래 1975년 퍼포먼스 예술가 마리나 아브라모비치가 선보인 「토마스의 입술」 공연 도중에 흥미로운 사건이 일어났다. 나체로 앉아 1킬로그램이 넘는 꿀과 와인을 삼키더니 자신의 배에 별 모양으로 면도날을 긋고 채찍으로 자신의 등을 때린 뒤 얼음 십자가에 누운 이 예술가를 관객들이 끌어내린 것이다. 예술가가 의도한 행위를 하고 있는데 그걸 지켜보던 관객이 개입하고 나선, 일종의 사건이었다. 이제 예술가가 작품을 창조하는 주체이고, 관객은 그것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객체라는 이분법적 사고는 더 이상 유지될 수 없게 되었다. 다수의 공연에서 관객은 박수 치기 같은 관습적 행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배우 못지않은 권리를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오늘날에는 기존의 가치와 규범을 뒤흔들고 관객이 휘말려드는 사건을 창출하는 새로운 장르의 공연예술이 범람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관객과 예술가의 관계도 다변하고 있다. 이처럼 달라진 예술 환경, 즉 예술과 삶, 미학과 윤리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생산자와 수용자, 예술작품의 구분이 불명확해진 동시대 예술은 전통적인 미학 이론만으로는 정확하게 설명할 수 없으며 시대착오적으로 보이기까지 한다. 1960년대 이후 작품 개념에서 사건 개념으로 나아간 예술의 수행적 전환을 예민하게 관찰하고 연구하고 설명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미학 이론의 등장이 불가피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바로 이 책 『수행성의 미학』이 자리하고 있다. 연극 기호학의 대가 에리카 피셔-리히테의 대표작 『수행성의 미학』은 연극학 및 퍼포먼스 이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책으로, 베를린 자유대학 연극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에리카 피셔-리히테의 국내 첫 번역서다. 수행성이란 ‘자기 지시적이고 현실 구성적인 행위’로서, 저자에 따르면 수행성의 미학은 지각 주체가 지각 대상과의 역치적 경험을 통해 변화한다는 점에 주목한다. 다시 말해서 수행성의 미학은 바로 ‘새로운 현실을 구성하게 하는 변환적 힘’에 근거하고 있다. 수행성의 미학은 예술적 현상뿐만 아니라, 비예술적 현상이 갖는 힘과 현실 구성력, 나아가 삶과 예술을 넘나드는 미학적 현상과 경험도 포괄하며, 이들을 설득력 있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현대사회학의 창시자인 뒤르켐의 이론과 방주네프의 통과의례 이론, 그리고 제의를 변환적 퍼포먼스로 간주하는 문화인류학 이론을 토대로 1960년대 이후의 동시대 연극, 퍼포먼스아트, 문화 현상을 분석한다. 특히 요제프 보이스,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헤르만 니치, 크리스 버든, 막스 라인하르트, 리처드 셰크너 등의 대표적인 공연들을 예로 들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미학 이론을 좀더 쉽게 설명해나간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예술과 미학 이론의 전개 과정을 개괄하며, 다양한 문화 장르를 가로질러 탐구하는 이 책 『수행성의 미학』은 육체성, 공간성, 소리성, 시간성 등 새로운 미학 이론의 분석 틀을 실제 공연에 적용해 분석함으로써 일반 관객에서 전문 평론가에 이르기까지, 문화적 퍼포먼스를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열린 눈으로 보게 하는 새로운 독법을 선사해준다. 지금-여기의 공연예술을 이해하는 데 가장 탁월한 이론서 수행성의 미학은 연극, 오페라, 춤, 퍼포먼스아트와 같은 다양한 표현예술뿐 아니라 제의, 축제, 스포츠 경기 등 모든 문화적 공연 장르를 아우른다. 본질적으로 이러한 공연 장르는 그 참여자들에게 경계에 존재하는 경험, ‘이도 저도 아닌’ 문지방 경험을 하게 하며 변환의 체험을 유도한다. 이와 관련된 경향과 흐름을 수행적 전환이라 할 수 있으며, 이는 예술을 생산하고 수용하는 조건이 결정적으로 달라졌음을 의미한다. 이제 허구 세계의 재현이 아니라 행위자와 관객 사이의 특별한 관계 성립이 관건이 되었다. 즉 텍스트가 어떻게 무대에 옮겨졌고 어떤 수단을 이용했는가가 핵심이 아니라, 배우와 관객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새롭게 규정하고 역할 바꾸기의 가능성을 여는 ‘사건’이 공연의 핵심으로 여겨진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저자 피셔-리히테는 연극 공연을 중심으로 이론을 정립해나간다. 행위자와 관객의 행위는 서로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영향을 끼치는가? 공연은 미학적 과정인가, 사회적 과정인가? 배우의 몸이 지닌 영향력과 작품의 의미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공연에서 물질성은 어떻게 수행적으로 드러나며 어떤 위상을 지니는가? 공연의 과정과 결말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매번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라면, 그것은 어떠한 상황과 조건에 따르는 것인가? 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을 순차적으로 던져가며 독자들이 ‘수행성의 미학’ 이론에 한 걸음씩 다가서도록 이끈다. 1960년대 이후 수행적 전환은 우연성을 공연의 조건이자 가능성으로 받아들였을 뿐 아니라 기꺼이 활용하도록 만들었다. 이에 따라 오늘날 연출 전략은 자동 형성적 피드백 고리에 주목하며 행위자와 관객의 역할 바꾸기, 공동체 형성, 상호 간의 접촉을 지향한다. 저자는 슐레프의 합창 연극이나 카스토르프의 「기회 2000」을 통해 공연의 ‘공동체 형성’에 대해 탐구하고, 보이스의 「켈트족+~~~」을 통해 친밀성과 공공성 사이에 위치한 ‘접촉’의 역할을 살펴보며, 전자기술 매체의 발달에 직면해 관객의 지각 반응을 실험한 카스토르프의 「백치」를 통해 공연의 라이브성에 관해 고찰해보는 등 풍성한 사례를 통해 좀더 친절하고 명료하게 수행성의 미학 이론을 전개해나간다. 무엇보다 예술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대표적 공연들, 다양한 실험과 놀라운 상상력이 더해진 공연들에 대한 소개가 이 책을 한층 더 흥미롭게 만든다. 결론적으로 이 책 『수행성의 미학』을 통해 현대예술의 전개와 발전상을 한눈에 개괄하고, 미학적 경험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며, 무엇보다 ‘퍼포먼스’가 촉발하는 ‘변환’의 경험에 주목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술과 삶의 경계가 어느 때보다 허물어져 있는 오늘날, 이 책은 전문 평론가나 이론가, 예술가, 연출가만이 읽어야 할 책이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많은 깨우침과 흥미를 주는 책으로서 톡톡히 제 역할을 해낼 것이다.실제로 아브라모비치는 자기 몸에 뚜렷한 중상을 입혔고, 계속해서 고문과 학대를 가하려 했다. 만약 그녀가 이 행위를 다른 공공장소에서 수행했다면, 사람들은 주저하지 않고 그것을 중단시키려 했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어떠한가? 한 예술가가 의도적으로 계획한 듯 보이는 행위를 하려 하는데, 이것을 존중해야 하지 않을까? 만약 중단시킨다면, ‘작품’을 손상시키는 위험한 일을 범하는 것은 아닌가? 그러나 인간의 도리로 봤을 때, 자해하는 상황을 가만히 지켜볼 셈인가? 예술가는 관객에게 관음주의자 역할을 맡길 셈이었던가? 혹은 관객이 행위자의 고통을 중단시키기 위해 직접 행동을 할 때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실험을 한 것인가? 여기서 무엇이 옳은 판단인가? 아브라모비치는 이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 예술과 일상적 삶, 미학과 윤리적 규범 사이의 중간 상태에 빠지게 하는 상황을 만들었다. (제1장 「수행성의 미학은 왜 필요한가」) 공연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행위자와 관객이 특정 시간대에 특정 장소에 모여 함께 무언가를 해야 한다. 헤르만은 이것을 “모든 이를 위한 모든 이의 놀이”라고 규정했다. 이를 통해 그는 행위자와 관객의 관계를 기본적으로 새롭게 정의했다. 지금까지는 관객을 무대 위에서 일어나는 행위의 관찰자 이상으로는 생각하지 않았다. [……] 하지만 공연이란 관객이 행위자를 관찰 대상으로 파악하는 주체/객체 관계도 아니고, 행위자가 자신을 주체로 보고 관객을 객체로 여긴 채 의미의 교환 없이 관객을 대하는 것도 아니다. 행위자와 관객의 신체적 공동 현존이란 오히려 공동 주체의 관계다. [……] 다시 말하자면 공연은 행위자와 관객 사이에서 일어나고 그들에 의해 공동으로 창조된다는 것이다. (제2장 「개념 설명」) 「디오니소스 69」에는 셰크너가 ‘애무 신’이라고 부른 장면이 있다. 여기서 행위자인 퍼포먼스 예술가들은 관객 옆으로 가서 쪼그려 앉거나 누워서 관객을 쓰다듬기 시작한다. 이들은 노출이 심한 옷, 특히 여성들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었다. 관객의 반응은 다양했다. 몇몇 관객, 특히 여성 관객은 애무의 부드러움을 가만히 소극적으로 즐겼다. 반대로 다른 관객들, 대체로 남성 관객들은 이 애무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퍼포먼스 예술가가 고의적으로 피했던 신체 부위를 건드리게 했다. 관객은 예술가가 미리 제시한 규칙과 규정을 무시하고, 그 상황을 친밀함에 관한 ‘연극’이 아니라 실제 상황으로 받아들였다. [……] 여기서 분명한 사실은 행위자는 접촉을 통해 현실과 허구, 공공성과 친밀성 사이의 이분법적 관계를 흔들어 해체하고자 했으며, 이렇게 관객을 누구나 아는 영역으로 이끌어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할 의도였다는 점이다. 그러나 관객은 이 접촉 행위를 오히려 이분법적으로 이해했다. (제3장 「행위자와 관객의 신체적 공동 현존」)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
휴머니스트 / 박시백 지음 /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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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 지음
<조선왕조실록>은 당대를 담아낸 유일한 정본 기록이기에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첫걸음이자 풍부한 원형 자료로서 우리 문화의 원천이 되는 유산이다. 하지만, 300페이지 책 400권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 탓에 연구자들을 제외한 독자들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다. 방대한 국보기록을 박시백 화백이 20권의 만화로 재탄생시키면서 <조선왕조실록>은 누구나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국민 교양으로 자리 잡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년 개정판으로, 몇 가지 변화를 통해 더 멋진 모습으로, 더 정확한 역사교양서로 다시 태어났다. 표지 디자인과 본문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다. 10년 만에 세련되고 가독성 높은 디자인으로 개정하였다. 여러 번의 교정과 수정 작업에도 여전히 남아 있던 오자들을 바로잡았으며, 고증 작업을 강화하여 오류가 발견된 그림을 새로 그렸다. 독자들의 제보를 통해 오류를 확인하여 바로잡기도 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해전의 묘사와 관련한 그림과 내용, 행주산성의 형태 등 세밀한 지적들을 검토해서 상당 부분 반영했다. 유용한 부록들을 추가로 장착하였다. 각 권의 말미에 수록된 연표 '조선과 세계'를 통해 조선의 주요 사건과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영문 소개와 각 권의 영문 요약문을 실었으며, 기존판보다 밝고 인쇄품질이 좋은 용지로 교체하였다.개정판에 부쳐 4 머리말 6 등장인물 소개 10 제1장 북방의 호랑이 동북면의 실력자 14 운명을 건 도박 22 공민왕의 개혁 29 이성계의 화려한 등장 36 전쟁의 천재 48 제2장 혁명을 꿈꾸는 자 혁명의 씨앗 58 개혁의 실패 65 공민왕의 죽음 79 어린 왕의 후견인 91 혁명아 정도전 98 제3장 위화도회군 고려의 두 영웅 114 무력과 사상의 만남 120 무기력한 우왕 123 권력을 잡은 최영 127 요동을 정벌하라 134 말머리를 돌리다 142 제4장 고려를 지켜라 조민수와 이색 150 우왕을 몰아내다 155 토지개혁을 실시하다 161 만만찮은 공양왕 163 고려를 지키려는 자 170 정몽주의 반격 178 제5장 역성혁명 위기의 이성계 188 선죽교의 피 195 고려 멸망 카운트다운 200 이성계, 왕이 되다 206 작가 후기 214 《개국》 연표 216 조선과 세계 219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220 Summary: The Founding of a Dynasty 221 세계의 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 222 도움을 받은 책들 2231. 300만 독자와 만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새로운 출발 조선사가 지식인 문화에 머물고 대중들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시절, 조선사로 가는 길목을 시원하게 열어준 책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있었다. 2001년을 시작으로 10여 년을 조선사에만 바쳤던 박시백 화백은 방대한 분량과 편년체 서술로 아무나 접근할 수 없었던 《조선왕조실록》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화로 재탄생시켰다. 성실한 고증과 탄탄한 구성, 명쾌한 자기만의 시각을 통해 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독자층을 넓혀가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완간과 함께 독자의 환호를 받았다. 조선사 입문의 대표 도서로 자리 잡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더 많은 독자와 만나 《조선왕조실록》이 명실상부 우리 사회의 필수교양으로 거듭나게 하고자 새롭게 출발한다. 2. 2015년 개정판: 새로워진 디자인, 정교해진 내용 스무 권 완간 이후 박시백 화백은 13년간 홀로 공부하고 홀로 써내려갔던 자신의 작품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평균 6개월에 한 권씩을 출간했던 10년 세월, 숨 가쁘게 달려오는 과정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길 끝에 다다라야만 보이는 것들이 있다. 그간 300만 명의 독자들이 함께한 만큼 독자의 지적과 제보도 꾸준히 있어왔다. 10년 전에는 알 수 없었던 정보들이 드러나기도 했다. 2015년 개정판은 이처럼 지난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작가와 독자, 역사 연구자들 사이의 소통을 반영하고자 했다. 1) 디자인과 제책: 표지와 본문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다. 10년 동안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상징하던 고풍스럽고 소박한 느낌의 표지는 과감하고 강렬한 느낌의 표지로 바뀌었다. 300만 독자의 지지에 힘입은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고, 새로운 세대의 독자들과 적극적으로 호흡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제로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한 것은 본문이었다. 독자들이 최적화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졌고, 용지 또한 발색이 좋은 용지로 교체하였다. 2) 그림에 대한 재고증과 오류의 수정: 텍스트 도서가 아니고 만화로 이루어진 만큼 그림에 대한 고증은 늘 까다로운 작업이었다. 개정판을 출간하기 위해 작가와 편집부는 실록의 기록 시기와 맞지 않는 계절감, 나이에 걸맞지 않게 묘사된 캐릭터 등을 다시 검토하고 그림을 바로잡았다. 또한, 뒤늦게 《조선왕조실록》을 통해 다시 확인한 내용들을 수정했다. " 가령 이전의 판본에서는 조선 초기 세자들을 왕과 마찬가지로 익선관에 홍색 곤룡포를 입은 것으로 묘사했었다. 그런데 세종 말년에 있었던 세자의 복식과 관련한 논의 기사를 보니, 이때까지도 세자가 익선관을 쓰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번에 그 사실을 반영했다. 세자의 복색과 관련한 논의도 여러 차례 보이는데, 청색이나 검은색도 더러 거론되지만 대체로 아청색(鴉靑色)으로 결론 나곤 했고, 실제 조선 전 시대를 통해 기본적인 세자 복색으로 자리 잡았기에 이번에 검은청색으로 통일했다." -<개정판에 부쳐> 중에서 중종과 경종처럼 캐릭터가 달라진 경우도 있다. "중종의 경우 임진왜란 때 일본군에 의해 능이 파헤쳐지고 재궁이 불태워졌다. 그런데 시신이 발견되면서 과연 중종이 맞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생전에 중종을 본 적 있는 신하들의 진술을 들었고, 이것이 《선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이에 따르면 얼굴은 갸름하고 수염은 자색으로 숱이 없었으며 네모나고 약간 굽은 턱에 양 눈 사이에는 검은 사마귀가 있었다고 한다. 다행히 필자가 그린 캐릭터와 크게 다른 느낌이 아니어서 수염색은 그대로 두고 양미간에 검은 점만 새로 첨가했다. 경종의 경우는 《경종실록》에 ‘체부(體膚)의 외형은 왕성’하다고 기록되어 있는 것을 살피지 못하고 지나치게 야위고 허약한 모습으로, 말하자면 기록과 거의 정반대의 모습으로 그렸었다. 이번에 손을 보긴 했으나 왕성한 모습보다는 허약하지 않은 인상으로 다듬는 정도로만 수정했다." -<개정판에 부쳐> 중에서 3) 독자들의 지적과 제보에 따른 수정: 독자에게서 받은 정보들이 있었으나 쫓기는 신간 출간 일정 탓에 모든 문제 제기를 그때마다 깊이 검토하고 반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개정판에서는 지금까지 지체했던 과제들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특히 임진왜란 당시 해전의 묘사, 행주산성의 형태의 문제점들을 수정하였다. 4) 한시와 시조 감수: 본문에 게재된 한시와 시조의 국역을 전체적으로 다시 손보았다. 성균관대학교 안대회 교수가 감수하여 학계의 정본을 위주로 일부 오역을 바로잡고 어색한 문장을 수정하였다. 5) 추가된 부록: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부록을 추가 장착하였다. 각 권의 말미에 연표 <조선과 세계>를 추가하여 조선사와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한 눈에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서강대학교 김동택 교수가 감수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각 권의 영문 초록을 게재하기도 했다. 6) 교정: 여러 번의 교정과 수정 작업에도 여전히 남아 있던 오자들을 바로잡았다. 7) 각주: 익숙지 않은 역사 용어에 각주를 추가했다. 3.《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연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인물 사전》 개정판과 더불어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과 함께 읽으면 좋을 책 두 권이 출간되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연표》는 박시백 화백이 10년 동안 '실록 공부'를 하며 빼곡히 필사했던 수천 쪽의 노트를 중심으로 기획되었다. 박시백 화백은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노트들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조선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각 권의 얼개를 짰으며, 세부적인 내용을 선택하고 배치하는 것은 물론 필자만의 해석도 할 수 있었다." 그 노트의 내용들을 다시 추려 정리한 것이 지금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연표》다. 이 책은 말 그대로 박시백 화백, 개인의 견해로 압축한 《조선왕조실록》이다. 따라서 교과서적인 의미의 《조선왕조실록》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10년 '실록 공부'의 정수이기에, 조선사를 공부하고자 하는 역사책 독자나 조선사 관련 창작물을 준비하는 작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열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인물 사전》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하는 인물 700여 명을 모아 정리한 캐릭터 인명 사전이다. 여러 역사서 중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갖는 큰 장점 중 하나는 이 책이 만화라는 점이고, 만화가 가진 가장 큰 힘은 캐릭터의 힘이었다. 역사 드라마를 보거나 역사 소설을 읽거나 언제라도, 어린이와 어른 모두 궁금한 인물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책이다. 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이 걸어온 길 1998년~2001년 <왕과 비>, <연산군>, <조광조> 등의 역사 드라마를 즐겨 보다 우리 역사에 대한 스스로의 무지함을 깨닫고 역사책을 읽기 시작했다. 2000년 《조선왕조실록》을 만화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본격적인 조선 역사 공부를 시작했다. 2001년 《국역 조선왕조실록》 CD-ROM을 구입하여 본격적인 《실록》 공부를 시작했다. 2001년 4월 《만화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열망으로 스스로 영예롭게 생각했던 직장인 한겨레신문을 떠났다. 2001년 5월 《실록》을 공부하고, 구성하고, 습작하는 하루 12시간의 중노동이 시작되었다. 2003년 7월 《만화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이름으로 첫 권, 개국이 출간되었다. 2005년 4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5권 단종·세조실록이 출간되었다. 5권부터는 책의 모양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학생 독자에 최적화되어 있던 판형에서 어른 독자들의 요구를 수용한 판형으로, 발랄한 디자인에서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하였다. 시리즈 제목 또한 《만화 조선왕조실록》에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으로 변경하였다. 2007년 7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0권 선조실록이 출간되었다. 전체 20권 출간 계획 중에서 열 권이 출간된 이때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반환점을 돌고 있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에 많은 언론이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2009년 8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4권 숙종실록이 출간되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읽은 책으로 알려지면서 독자층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책상에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4권 62쪽이 펼쳐져 있었으며, 대통령의 일기에는 “박시백 화백이 만화로 그린 조선왕조실록을 읽고 있는데 재미있고 참고가 된다.”고 적혀 있었다. 2013년 7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권 망국이 출간되었다. 시리즈의 완간이다. 완간과 함께 폭발적인 독자 반응이 이어졌다. 2013년 8월 부천만화대상 수상 2013년 12월 조선일보 올해의 책, 중앙일보 올해의 좋은 책,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 교보문고 올해의 책 선정 2014년 2월 100만부 돌파 2014년 12월 200만부 돌파 2015년 6월 22일 2015 개정판 출간 Q1. 무엇이 개정되었나요? A.새로운 내용이 추가되거나, 박시백 화백의 역사관이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개정판이라고 이름을 붙여야 할 만큼의 변화들이 있습니다. 첫째, 표지 디자인을 전면 개정하고 본문 디자인을 일부 개정했습니다. 1권이 출간된 2003년 이후로 12년간 지속해온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박시백 화백의 그림체와 서체는 물론 동일합니다.) 둘째, 본문 용지를 바꿨습니다. 기존판보다 밝고 인쇄품질이 좋은 용지를 사용했습니다. 셋째, 여러 번의 교정과 수정 작업에도 여전히 남아 있던 오자들을 바로잡았습니다. 넷째, 고증 작업을 강화하여 오류가 발견된 그림을 새로 그렸습니다. 실록의 기록과 차이가 나는 계절 풍경, 나이에 걸맞지 않게 묘사된 캐릭터의 외양 등을 바로잡았습니다. 임금과 세자의 복식에 대한 혼선도 다시 한 번 정리하였고, 추가로 확인된 중종, 경종 등의 기록에 따라 캐릭터를 살짝 변화시키기도 했습니다. 다섯째, 독자들의 제보를 통해 오류를 확인하여 바로잡기도 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해전의 묘사와 관련한 그림과 내용, 행주산성의 형태 등 세밀한 지적들을 검토해서 상당 부분 반영했습니다. 여섯째, 익숙지 않은 역사 용어에 각주를 추가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일곱째, 유용한 부록들을 추가로 장착하였습니다. 각 권의 말미에 수록된 연표 '조선과 세계'를 통해 조선의 주요 사건과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영문 소개와 각 권의 영문 요약문을 실었습니다. Q2. 기존판 세트를 이미 소장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수정되거나 개정된 부분을 상세하게 알 수 있을까요? A. 기존판 독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개정 사항을 정리한 정오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정판이 출간되는 즈음에 휴머니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겠습니다.
채용의 교과서
북메이드 / 이병철 글 /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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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메이드
소설,일반
이병철 글
중소기업 인사 담당자들은 채용 시즌만 다가오면 “인재가 없다!”고 한탄한다. 이런 그들에게 이 책은 “채용의 원칙은 바로 세웠느냐고! 혹시 채용의 오류만을 범하진 않았느냐고!”라고 묻는다. 인사컨설팅계의 유명인사 시너지컨설팅 이병철 대표는 이 책에서 \'회사는 사람을 채용하여 회사 뿐 아니라 직원 개개인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기본만 기억한다면 5년 후를 내다보는 성공 채용 매뉴얼을 세워볼 수 있다고 강조하며 그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이 책은 인사 담당자뿐만 아니라 지금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에게도 특별한 팁을 전달한다. 현재 인사컨설팅의 대표 주자로써 대기업·중소기업을 막론하고 인사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이 입수한 타 기업 기밀 자료를 토대로 각 기업에서 사용하는 채용 프로세스, 면접질문을 통한 지원자의 성격파악법까지 담고 있어 유용하게 사용해 볼 수 있게 하였다.추천사 프롤로그 제1장 채용의 목적과 중요성 왜, 회사는 사원을 채용하는가 회사는 이익을 내지 않으면 망한다 회사가 사람을 채용하려고 하는 통상적인 이유 사람을 채용한다는 것은 큰 투자이다 채용에 실패하면 큰 손실을 낳는다 채용에 성공해도, 비용은 똑같이 든다 눈에 보이지 않는 진정한 손실이란 면접관이나 인사 담당자의 손실도 생각하자 기회의 손실 제1장 정리 제2장 회사를 변화시키는 첫걸음 채용 채용이란? 채용은 중장기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 타협하여 채용하고 있지는 않은가? 인재가 \'조기 퇴사\' 하는 진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존중 없는 회사의 비용과 손실 퇴직자로부터 퇴직의 이유를 물어보자 채용 담당자가 자주하는 다섯 가지 변명 채용 오류의 연쇄 악순환에서 탈출하려면 불황을 타지 않는 기업의 공통점은? 좋은 인재가 모이는 인사시스템 좋은 인재가 모이는 채용시스템 \'변화\'라는 단어 채용활동의 변화 제2장 정리 제3장 회사의 미래를 책임지는 채용 면접관 면접과 기업이미지 면접관의 마음가짐 채용담당자로서 부적격한 인물이란 채용 담당자는 거만하지 않지만 비굴하지도 않아야 한다 면접관의 요건 우수한 면접관 vs 부족한 면접관 면접관의 평가 오류 및 대책 제3장 정리 제4장 채용의 흐름 - 전형준비 채용광고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사내시스템을 정비한다 채용 기준과 연동한 전형프로세스를 수립한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채용 현황 기업에 맞는 선발 기준 선정 기업이념이란 기업이념과 행동의 명확화 자사의 인재이미지를 미리 설정하라! 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 인재란? 국내기업의 인재상 회사를 발전시키는 중소기업형 인재의 조건 채용 기준을 확립 한다 채용에 성공하고 싶으면 채용하지 않는다 측정도구 및 측정요소 Matrix 제4장 정리 제5장 채용의 흐름 - 인재모집 실패하는 채용 프로세스 성공하는 채용 프로세스 중소기업이 타깃으로 하는 인재층은? 매력적인 [중소기업의 장점]을 생각한다 기업도 이력서를 써라! 지원자 수가 많으면 좋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지원자의 관점에서 타사와 자사를 비교한다 지원자에게 충분한 정보를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지원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구인공고란? 사람 냄새가 나는 채용공고가 인재를 끌어 들인다 인터넷 채용이 가장 저렴하고 효과도 있다 회사의 채용페이지를 보고 지원한 사람은 입사의욕이 강하다 인재채용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일관된 기준 제5장 정리 제6장 채용의 흐름 - 서류전형 서류전형의 기준을 확립한다 서류전형의 급소 #1 입사지원서(이력서) 심사 서류전형의 급소 #2 경력기술서 심사 서류전형의 급소 #3 자기소개서 심사 이력서?자기소개서 주요 체크포인트 체계화된 서류전형 기준 샘플 제6장 정리 제7장 채용의 흐름 - 면접전형 면접의 중요성 면접의 5가지 목적 준비된 면접은 준비된 인재를 선발한다 기존의 면접방식이 효과적이지 못한 이유 면접의 방법과 종류 질문하는 기술을 사전에 공부한다 면접관의 개인적인 편견을 버려라 인재를 알아보는 면접기법 면접 평가표의 활용 면접의 예행연습을 실시하라 제7장 정리 부록인재가 없다고? 중소기업 인사 담당자들의 영원한 볼멘소리! 채용시즌만 다가오면 머리가 지끈 지끈 아픈 사람들이 있으니 그들은 바로 중소기업 인사 담당자! 그들은 모이기만 하면 입을 모아 합창한다. \"인재가 없다!\" 그렇다면 묻고 싶다. \"채용의 원칙은 바로 세웠느냐고! 혹시 채용의 오류만을 범하진 않았느냐고!\" 이렇게 물으면 인사 담당자들은 이에 질세라 내지른다. \"채용매뉴얼은 어떻게 만드는 거냐고!\"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기업들 중 자체적으로 채용매뉴얼을 제대로 갖춘 회사는 내로라하는 대기업을 제외하곤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예전부터 해오던 방식을 고수하며 그것이 잘못됐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기업에 엄청난 손실을 안기고 있을 뿐이다.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들이여, \'人事가 萬事\'라는데 언제까지 이런 오류를 범하며 성공적인 채용을 기대할 것인가? 이를 위해 인사컨설팅계의 유명인사 시너지컨설팅 이병철 대표가 [채용의 교과서]라는 책을 펴내며 목마른 인사 담당자들에게 오아시스를 선사한다. 자, 이제 이 책을 집어든 인사 담당자가 속한 회사는 만사형통이다! 5년 후를 내다보는 성공 채용매뉴얼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우선 채용의 목적에 대해 생각해 보자. 회사는 사람을 채용하여 회사 뿐 아니라 직원 개개인의 이익을 추구한다. 이 점만 잊지 않는다면 지금까지의 채용과는 전혀 다른 채용 활동이 시작된다. 인재는 사람이다. 또한 사람이 모여 회사를 이끌어 나간다. 사람을 대접하는 회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재를 맞이할 준비를 철저히 하라. 그저 회사의 도구를 뽑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고 사람 대 사람으로 고민할 때, 채용의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이렇듯 인사 담당자는 인재를 맞이할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채용의 교과서]는 지금껏 범해온 채용의 오류들을 살뜰히 살핀 후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하여 기업이념에 맞는 인재상 설정부터 올바른 서류전형 방법과 면접전형 등 체계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법에 대해 다양한 부록을 예로 들어 알기 쉽게 풀어 썼다. 구직자만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다. 인사 담당자는 구직자보다 더욱 세심하게 준비하여 매의 눈으로 호불호를 결정할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금방 떠나버릴 인재를 뽑아놓고 허탈해하면 이미 늦다! 좋은 인재를 선발하려면 인사 담당자들 스스로가 안목을 충분히 길러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라! 인사 담당자, 채용 담당자, 면접관 교육이 필요한 진짜 이유! 구직자의 지원의지를 저하시키는 것은 바로 인사 담당자, 채용 담당자 다시 말해 면접관일 때가 많다. 면접관의 질문내용에서 인재에 대한 회사의 본심을 알아채며 환멸을 느꼈다거나 면접관의 거만한 태도로 회사의 인상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기업은 인재를 잃는 동시에 충성 고객마저 잃게 되는 꼴이 되고 만다. 이 악순환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등 돌린 구직자(고객)는 인터넷을 통해 그 기업의 악평을 올리고 기업 이미지는 추락하고 만다. 이러한 악순환의 사슬을 끊어야 알찬 인재가 모인다. 지금 당장 인사 담당자, 채용 담당자, 면접관 교육을 실시하라. 구직자는 곧 잠재된 충성 고객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려선 안 된다. 구직자(고객)를 대접하는 기업이 곧 승리의 역사를 쓰게 될 것이다. 채용활동, 거꾸로 생각해 보면? 옳거니~ 구직활동! 구직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인사 담당자의 머릿속이다. 인사 담당자의 머릿속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 바로 [채용의 교과서]!! 인사 담당자, 채용 담당자, 면접관들이 채용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그 흐름만 알아도 취업의 문턱은 사라진다. 채용의 원칙을 알고 준비하는 자는 분명, 취직의 달콤함을 맛보게 될 것이다. \'지피지기 백전불태\' 취업하고 싶다면 [채용의 교과서]로 촘촘히 준비하여 인사 담당자, 채용 담당자, 면접관의 코를 납작 눌러주자! 취직에 목마른 자들이여 서둘러 [채용의 교과서]를 펼쳐라~~ 꽉 막힌 숨통이 확실하게 트이게 된다는 것을 보장한다! 구인자와 구직자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고용의 미스매치! 혹시 [채용의 교과서]를 집어든 구인자, 구직자 중에도 \'채용활동 = 구인광고\'라는 인식을 갖고 잊지는 않은가? 구직자는 취업을 하기 위해 구인광고부터 찾고, 구인자도 채용을 하기위해 구인광고부터 찾지는 않는가? 주목하라! 일반적으로 회사는 구인광고를 내보내기 전에 원하는 인재상을 설정하고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인재를 소개받거나 타 회사의 인재를 스카웃하는 등 일련의 모든 과정을 진행시켜야 한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 구인광고를 내보내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인사 담당자들 대부분이 구인광고를 제일 먼저 시도한다. 자, 이렇게 고용의 미스매치가 시작된다. 구인자는 구인자대로 마지막에 써야하는 방법을 먼저 사용하면서 원하는 인재가 없다고 우는 소리를 하고, 구직자는 구직자대로 구인자들의 심리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구인광고\'만을 보고 취업을 시도한다. 이러한 채용의 오류는 연쇄적으로 악순환을 불러일으킬 뿐이다.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채용의 교과서]는 구인자에겐 성공적인 채용의 원칙을, 구직자에겐 성공적인 취업의 스킬을 이 책을 집어든 독자들에게만 여과 없이 방출한다. 연예계에만 스타가 있는 것이 아니다. 구인자와 구직자간의 올바른 접점을 만들어 채용계의 새 역사를 쓰는 스타가 되어라! 아무리 생각해도 이 책을 만난 여러분은 최고의 행운아! 쉿~[채용의 교과서]기업 별 탑 시크릿 채용법 특별 大방출!! 현재 인사컨설팅의 대표 주자로써 대기업 중소기업을 막론하고 인사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는 저자이기에 특별히 입수한 타 기업 기밀 자료를 [채용의 교과서] 독자들만을 위해 특별히 공개한다. 독자들은 특별 부록을 통해 각 기업에서 사용하는 채용 프로세스를 엿볼 수 있어 실무에 응용 적용할 수 있다. 기업별 기밀로써 쉬쉬하는 면접 평가표의 양식과 면접 시 인물 평가 방법, 유형별 면접 문항 체크 리스트, 면접질문을 통한 지원자의 성격파악법까지 [채용의 교과서]에서만 볼 수 있는 고급정보! 채용의 새로운 패러다임 [채용의 교과서]는 인사 담당자, 채용 담당자, 면접관 그리고 구직자까지 한눈에 사로잡을 연인이 될 것이다.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양육지침서)
넥서스CROSS / 유기성 지음 / 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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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CROSS
소설,일반
유기성 지음
새신자를 말씀으로 양육하여 헌신된 가족으로 세워주는 일대일 양육 교재. 이 책은 저자인 유기성 목사가 담임하는 선한목자교회의 새가족 양육 과정을 기초로 새로이 정리한 것이다. 일방적인 그룹 교육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과 일대일로 교제하며 양육하는 것이 특징이다. 양육 대상자를 위한 ‘주교재’와 자세한 양육 지침을 담은 ‘양육지침서’가 별도로 준비돼 있다.본책 머리말 1부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 1과 |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2과 | 왜 꼭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할까요? 3과 | 구원받으면 어떤 복을 받을까요? 2부 믿음 바로 세우기 4과 | 예수 믿고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될까요? 5과 |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영적인 권세가 있습니다 6과 | 새로운 갈등에 도전하십시오 3부 성숙한 그리스도인 7과 | 구원받은 성도는 기도의 응답을 받습니다 8과 | 구원받은 성도는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9과 |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받은 증거가 있습니다 10과 |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사명이 있습니다 부록 | 속회를 소개합니다 양육지침서 머리말 왜 해야 하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진행방법 및 유의사항 실제 진행의 예 1부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 1과 |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2과 | 왜 꼭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할까요? 3과 | 구원받으면 어떤 복을 받을까요? 2부 믿음 바로 세우기 4과 | 예수 믿고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될까요? 5과 |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영적인 권세가 있습니다 6과 | 새로운 갈등에 도전하십시오 3부 성숙한 그리스도인 7과 | 구원받은 성도는 기도의 응답을 받습니다 8과 | 구원받은 성도는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9과 |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받은 증거가 있습니다 10과 |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사명이 있습니다 부록 1 | 속회를 소개합니다 부록 2 | 간증문 작성 요령 및 예시 부록 3 | 새가족 양육에 관한 질문 부록 4 | 새가족 양육일지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배워야 합니다. 스스로 자기 삶을 돌아보고, 질문하게 하십시오. 예수를 구주로 시인하십니까?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기도하십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십니까? 다른 이를 향한 사랑의 마음이 일어나십니까? 마음속에서 성령님의 근심을 느끼십니까?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은 소원이 생기십니까? 전도할 마음이 생기십니까? 그렇다면, 당신 안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새신자와 양육자가 함께 은혜받는 10주 일대일 양육! 복음 그 자체에 능력이 있음을 믿으라 새신자를 말씀으로 양육하여 헌신된 가족으로 세워주는 일대일 양육 교재 《당신은 행복하십니까?》가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인 유기성 목사가 담임하는 선한목자교회의 새가족 양육 과정을 기초로 새로이 정리한 것이다. 일방적인 그룹 교육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과 일대일로 교제하며 양육하는 것이 특징이다. 양육 대상자를 위한 ‘주교재’와 자세한 양육 지침을 담은 ‘양육지침서’가 별도로 준비돼 있다. 새신자는 영적으로 어린아이와 같아서 말씀을 가르치는 선생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양육해줄 부모가 필요하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영혼에 대한 사랑이 있다면 훈련을 통해 누구든 양육자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복음 자체에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 교재는 말씀을 의지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복음의 기초를 설명하고 있다. 성경 말씀을 기초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교파를 초월하여 모든 교회에서 도입 가능하다. 총 3부로 구성돼 있으며, 아래와 같은 단계로 진행된다. 첫째,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1~3과). 둘째,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돕는다(4~6과). 셋째, 예수님의 제자로 성숙하도록 돕는다(7~10과). “당신은 행복하십니까?”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거부감 없이 하나님을 소개하고,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교회가 어떤 곳인지 자세히 알 수 있으며, 신앙생활에 관한 여러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속감을 가지고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에게는 복음에 대해 다시금 정리하고 구원의 확신을 점검하는 기회가 된다. 교회에 다니면서도 하나님을 체험하지 못하고 영적으로 방황하는 성도들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고 교회만 다니는 사람들에게도 말씀을 통한 체계적인 양육이 필요하다. 교회는 전도와 함께 양육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 교재를 통해 더 많은 영혼이 하나님 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될 것이다.
당신은 좋은 교사입니다
좋은씨앗 / 김용재 (지은이) /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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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씨앗
소설,일반
김용재 (지은이)
아이 자신조차 자기를 포기하고 싶을 때, 포기하지 않고 곁에서 함께하며 버텨 주는 교사를 통해 아이들은 하나님에 대한 힌트를 얻는다. 하나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성장의 여정에 함께할 ‘그 한 사람’으로 부르심 받은 이가 바로 여러분 교사, 부모, 목회자다.들어가며/ 달팽이처럼 1. 부르심 부르심, 지금이 그때다 / 혼란, 이 역시 하나님이 일하시는 때 / 은혜, 그저 버티기 2. 표상 영적 성장, 주님을 사랑하는 삶 / 지적 성장, 지혜를 사랑하는 삶 / 정서적 성장, 자신을 사랑하는 삶 / 사회적 성장, 사람을 사랑하는 삶 / 신체적 성장, 일상을 사랑하는 삶 / 가정, 성숙함을 품은 자리 / 교회, 예배가 깊어지는 자리 / 일터, 소명에 응답하는 자리 / 이웃, 우리 곁을 나누는 자리 / 세상, 고백이 확장되는 자리 3. 삶의 자리 생존, 가장 큰 기적 / 일상, 질풍노도의 시기 / 양육자, 아이를 비추는 거울 / 진로, 영적 자긍심 / 성적, 성실로 넘는 허들 / 친구, 또다른 자기 정체성 / 외모, 영혼의 등불 / 성격, 받아들여야 할 멍에 / 스마트폰, 소통을 위한 장기 4. 성경적 메시지 믿음, 언약을 신뢰하기 / 영성, 주님의 눈으로 보기 / 지성, 세상에서 주님 읽기 / 정서, 자기를 받아들이기 / 관계, 상대를 위해 내가 성장하기 / 생활, 성장을 위한 질서 세우기 / 순종, 자유로 들어서는 통로 / 소망, 부르심에 나답게 응답하기 5. 교사상 소망을 품은 사람 / 중요한 사역을 함께하는 사람 / 한 번 권면을 위해 존재를 품는 사람 / 사소한 부분까지 살피는 사람 / 람보처럼 찾아가는 사람 6. 공동체 동역자와 우정 가꾸기 / 공동체 토양 가꾸기 7. 관계 맺기 거리 두기 / 호흡하기 / 좋게 보기 / 미소 짓기 / 대화하기 8. 건강한 토양 교회는 따듯하다 / 교회는 안전하다 / 우리를 소중히 여긴다 / 메시지가 복음적이다 / 교회가 이웃을 위해 존재하다 / 의미 있는 봉사를 할 수 있다 부록 : 이럴 때는 요렇게 / 마무리하며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 그분 안에서 버티는 당신은 좋은 교사입니다 아이 자신조차 자기를 포기하고 싶을 때, 포기하지 않고 곁에서 함께하며 버텨 주는 교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에 대한 힌트를 얻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성장의 여정에 함께할 ‘그 한 사람’으로 부르심 받은 이가 바로 여러분 교사, 부모, 목회자입니다. 거룩한 부르심에 초대된 여러분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좀 더 가깝게 이해하면서 소통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스스로 또한 함께 행복하게 자라가도록 돕고 싶습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다음세대 곁에서 버티는 이들을 축복하고 싶습니다. ◎ 일러두기 교사, 부모, 목회자가 다음세대 아이들을 이해하고 양육하는 데 실제로 요긴한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교회 내에서는 교사 교육, 부모 교육,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회, 독서 모임 등에서, 교회 밖에서는 교사 모임, 학부모 모임 등에서 함께 읽고 나눌 수 있습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문글 : 주제에 따라 아홉 개의 묶음이 있습니다. 묶음마다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짧은 글에 담았습니다. · 장별 글 : 몸글 - 달팽이처럼 - 한 줄 글 - 한 줄 기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몸글’은 주제에 따라 나누고 싶은 주 내용입니다. ‘달팽이처럼’은 몸글을 읽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입니다. ‘한 줄 글’은 각 장을 마친 독자의 한 줄 고백과 다짐의 글입니다. ‘한 줄 기도’는 내용에 비추어 하나님께 드리는 신앙 선배들의 기도문입니다. · 부록 : ‘ 이럴 때는 요렇게’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양육하면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와 자기 정체성에 대한 교사들의 실제 고민을 예시로 정리한 것입니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함께 나누고 싶은 문제들을 직접 정리하면서 ‘나의 이럴 때는?’을 찾아보도록 안내합니다.아이들이 그런 마음을 알 리 없다.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 자꾸 사랑한다고 하지?” 진심을 몰라 주고 궁시렁거리는 아이들 앞에서 선생님은 힘이 빠진다. 그래도 버텨야 한다. 우리 선생님들 말고는 하늘의 메시지를 들려 줄 사람이 주위에 아무도 없는 아이들이 분명 있기 때문이다. 봄이 지날 즈음 아이들의 생각이 바뀌기 시작한다. ‘우리 선생님은 다른 어른들과 좀 다른 것 같아.’ 그렇다. 아이들은 교회학교 선생님이 다른 어른들과 다르다는 걸 알아차린다. 대체로 어른들은 가르치려 하거나 혼내거나 둘 중 하나다. 부모님도 나를 못마땅하게 보는 것 같고, 학교 선생님도 나를 못 믿더워 하는 것 같은데 교회 선생님은 다르다. 볼 때마다 무조건 “사랑한다”고 말하니 이상하다. 손발이 오그라드는 것 같기도 하다. (“은혜, 그저 버티기”에서) 하루 종일 꼼지락거려도 늘 제자리인 것 같은 달팽이가 꼭 나같이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무심히 길 을 걸어가는 사람들조차 내게 눈으로 이렇게 말하는 것만 같다. ‘너 거기서 도대체 뭐하고 있는 거니?’ 그런 데 달팽이가 지나간 자리를 본 적이 있는가? 은빛 흔적 이 남아 있다. 힘들지만 최선을 다해 자기 몫의 꼼지락 을 한 달팽이가 남긴 아름다운 흔적이 거기에 있다. 그렇게 있는 곳에서 우리 몫의 꼼지락을 하다 보면 하 나님 나라의 흔적이 남는다. 혹시 그거 아는가? 꼭 나 같은 그 달팽이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있다. 그래서 언제든 어디든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 하나님께서 들 어다 옮겨 놓으신다. 그러면 나는 그곳에서 다시 내 몫의 꼼지락을 하면 된다. ( “일터, 소명에 응답하는 자리”에서) 교사와 아이들 사이에 좋은 것이 쌓이려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 농부가 가을 열매를 기다리며 땀 흘려 토양을 가꾸듯 교사는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관계라는 토양을 부지런히 가꿔야 한다. 관계라는 토양을 가꾸기 위해 교사가 갖추면 유용한 몇 가지 태도는 다음과 같다. 우선, 건강한 관계는 적당한 거리를 전제한다. 적당한 거리 두기를 위한 첫 번째 방법은 ‘기도’다. “하나님, ○○는 제 아이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이입니다. 제게 잠깐 맡기신 것이니 하나님께서 이 아이를 책임져 주세요. 저는 심부름꾼이니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거리 두기”에서)
덕의 상실
문예출판사 /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 지음 / 1997.08.30
18,000
문예출판사
소설,일반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 지음
001. 머리말 002.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 실험적 사유 003. 오늘날 도덕적 불일치의 본질과 정의주의의 주장들 004. 정의주의-사회적 내용과 사회적 맥락 005. 우리 선조의 문화와 도덕을 정당화하고자 하는 계몽주의의 기획 006. 도덕을 정당화하려는 계몽주의의 기획은 왜 실패....... 007. 계몽주의 기획 실패의 몇가지 필연적 결과들 008. `사실` 설명과 전문지식 009. 사회과학에서 일반화의 성격과 그 예견능력의 결여 010. 니체인가 아니면 아리스토텔레스인가 011. 영웅사회의 덕들 012. 아테네에서의 덕들 013. 덕에 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설명 014. 중세의 관점과 사건들 015. 덕의 본질 016. 덕들, 인간삶의 통일성, 그리고 전통의 개념 017. 덕들로부터 덕으로, 그리고 덕 이후 018. 덕으로의 정의와 그 개념의 변화 019. 덕 이후- 니체인가 아니면 아리스토텔레스인가, 트로츠키 020. 그리고 성 베네딕트 021. 제 2판에 부치는 후기 022. 아래스데어 매킨타이어 연보 023. 참고문헌
워킹맘 생존 육아
한국경제신문 / 박란희 지음 /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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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육아법
박란희 지음
사교육 1번지 목동에서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깨달은 육아 내공과, 아이의 성향에 맞는 공부법과 학원 선택 요령 등 정보를 구할 곳 없는 워킹맘들에게 보석 같은 팁이 담겨 있다. 더불어 엄마가 아닌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으로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으면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엄마가 일을 한다는 건 ‘아이의 주요 특이사항’이다. 24시간 아이 곁을 지키며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해주는 전업주부와 달리, 워킹맘은 하루 10시간 넘게 아이 곁을 비워야 하기 때문이다. 일하는 엄마는 내 아이가 달리다 한눈을 팔아도 모르고, 넘어졌다 일어선 것도 모르며, 언덕길에서 속도조절을 하고 싶어 하는 마음도 모른다. 시댁의 도움을 받던 ‘일중독 워킹맘’으로 5년을 지내다 원치 않게 3년을 전업주부로 보낸 이후 어렵사리 다시 시작한 직장에서 ‘아이중독 워킹맘’ 생활을 5년째 하고 있는 《워킹맘 생존육아》의 저자 박란희는 경력이 단절된 채 전업주부의 시간을 보내며 워킹맘과 그 아이들이 처한 냉정한 현실을 깨달았다. 다시 워킹맘이 되어 제2의 인생을 시작하면서 그녀가 세운 기준은 삶의 우선순위를 ‘엄마’에 두는 것. 엄마 나이 12년 차, 사교육 1번지이자, 전업주부들이 많은 목동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허우적대기를 수없이 반복한 끝에 쫄지 않고 워킹맘으로 잘 살게 된 경험과, 가정과 직장 사이에서 무사히 균형을 잡게 된 ‘노잡이’ 엄마의 경험을 공개한다.PROLOGUE_ 삶의 우선순위는 ‘엄마’에 두기로 마음먹었다 chapter 1. 워킹맘, 전업주부 따라잡기 워킹맘 시애틀에서 처음 전업주부가 되다 어마어마한 육아의 짐은 오로지 ‘엄마’의 몫 워킹맘과 전업주부 사이, 반인반수 포기냐 참여냐, 정체성을 찾아서 전업주부와 친구 되기 chapter 2 엄마도 아이와 함께 자란다 욕심과 좌절을 오가다 수학 연산학습지, 아이와 싸우지 않고 하는 법 다섯 번을 옮겨 다닌 영어학원 영어 교재 선택 노하우 엄마라면 마인드 컨트롤 산만하고 건망증 많은 아이 변화시키기 사표 쓰고 싶은 날 사표 쓰고 싶은 날, 어떻게 마음을 되돌리나 일하는 엄마, 엄마가 필요한 아이 방학은 어떻게 보내야 하나 chapter 3 엄마는 전략가_ 워킹맘 목동에서 살아남기 엄마가 친구가 없으면 아이도 친구가 없다 경쟁에 지친 아이와 소통하는 법 결과보다는 과정, 결국 공부는 스스로의 힘으로 하는 것 공부습관 잡는 법 내 아이의 글쓰기,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 친구 관계를 알 수 있는 세 가지 방법 아이 친구 문제,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나 학교일에 참여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 입시도 정보전쟁, 엄마의 역할이 커지는 시대 내 아이에게 맞는 학원 선택 요령 chapter 4 100명의 엄마에겐 100가지 육아법이 존재한다 엄마와 편집장, 둘 다 포기할 수 없기에 균형이 중요하다 내가 당신과 이혼해야 하는 이유 이중적인 직장 내 편견, 독종과 아줌마 사이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사막을 건너는 것과 같다 문화인을 꿈꾸는 문맹인 그래도 지금이 행복하다 EPILOGUE_ 아이가 자라면 엄마는 겸손해진다일하는 엄마라면 꼭 겪게 되는 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답 일을 한다고 아이가 잘못되지도 않고, 아이 때문에 일을 포기할 필요도 없다!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워킹맘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 내가 아이를 돌봐줄 수 없는 시간에 아이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알아서 해주는 것이 아닐까. 여기 밤낮 없이 일만 하던‘일중독 워킹맘’으로 살다가, 계획에 없던 ‘전업주부’ 생활을 거친 후, 일과 가정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아이중독 워킹맘’이 되어 돌아온 사람이 있다. 그것도 교육열이 무시무시하다는 목동, 야근이 일상이라는 기자가 직업이다. 그녀는 워킹맘보다 전업주부의 비율이 훨씬 높은 목동에서 지금도 기자 생활을 하며 전업주부를 따라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일과 가정, 어떤 것도 포기할 수 없기에 워킹맘에게 아이를 키우고, 회사를 다니는 일은 ‘생존’과도 같은 문제이다. 《스스로 하는 아이로 키우는 워킹맘 생존육아》, 이 책에는 사교육 1번지 목동에서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깨달은 육아 내공과, 아이의 성향에 맞는 공부법과 학원 선택 요령 등 정보를 구할 곳 없는 워킹맘들에게 보석 같은 팁이 담겨 있다. 더불어 엄마가 아닌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으로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으면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서평] 교육열 높고, 전업주부 많은 목동에서 당당하고 행복하게 워킹맘으로 사는 법 엄마가 일을 한다는 건 ‘아이의 주요 특이사항’이다. 24시간 아이 곁을 지키며‘페이스메이커’역할을 해주는 전업주부와 달리, 워킹맘은 하루 10시간 넘게 아이 곁을 비워야 하기 때문이다. 일하는 엄마는 내 아이가 달리다 한눈을 팔아도 모르고, 넘어졌다 일어선 것도 모르며, 언덕길에서 속도조절을 하고 싶어 하는 마음도 모른다. 시댁의 도움을 받던 ‘일중독 워킹맘’으로 5년을 지내다 원치 않게 3년을 전업주부로 보낸 이후 어렵사리 다시 시작한 직장에서 ‘아이중독 워킹맘’ 생활을 5년째 하고 있는 《워킹맘 생존육아》의 저자 박란희는 경력이 단절된 채 전업주부의 시간을 보내며 워킹맘과 그 아이들이 처한 냉정한 현실을 깨달았다. 다시 워킹맘이 되어 제2의 인생을 시작하면서 그녀가 세운 기준은 삶의 우선순위를 ‘엄마’에 두는 것. 엄마 나이 12년 차, 사교육 1번지이자, 전업주부들이 많은 목동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허우적대기를 수없이 반복한 끝에 쫄지 않고 워킹맘으로 잘 살게 된 경험과, 가정과 직장 사이에서 무사히 균형을 잡게 된 ‘노잡이’ 엄마의 경험을 공개한다. 죄책감과 조급함으로 아이에 대한 주도권을 절대 남에게 넘기지 마라! 워킹맘에게 “그 애 엄마 일한다더라”는 것만큼 무서운 낙인 효과가 있을까? 이 때문에 워킹맘은 점점 더 완벽해지려고 한다. 하지만 워킹맘의 아이라는 낙인효과가 무서워 아이를 너무 압박하면, 아이는 언젠가는 평소와는 다른 이중적인 두 얼굴을 모습을 지니게 된다. 워킹맘이라 내 아이가 부족하고 뒤처진다는 생각에 죄책감과 조급함이 결합될 때가 가장 위험하다. 아이가 학교 공부를 제대로 못 따라갈 수도 있고, 친구들과 다툴 수도 있으며, 장난을 심하게 칠 수도 있고, 건망증이 심해 준비물을 빼먹고 갈 수도 있다. ‘내가 워킹맘이어서 아이한테 이런 일이 생겼다’고 왜곡된 워킹맘의 프레임으로 사건을 바라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워킹맘의 프레임을 벗어버리고 나면‘아이가 크면서 생길 수 있는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워킹맘이라면 가장 궁금하지만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없는 학습법에 관한 부분 역시 저자가 경험을 통해 터득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익숙해지는 것이 수학 점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며, 영어는 수준별 챕터북을 활용하여 흥미를 잃지 않게 하고, 아이의 성향에 맞는 학원을 선택하여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익히게 하는 법 등 워킹맘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공유한다. 일과 가정, 둘 다 포기할 수 없기에 깨달은 삶의 균형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 엄마도, 직장도 포기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면 둘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법을 배워야 한다. 워킹맘의 직장 내 생존법은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일에 대한 욕심이 많고 육아를 뒷받침해줄 주변 환경이 갖춰져 있다면 ‘승승장구형’을 택하면 되고, 육아를 포기할 수 없지만 회사도 그만두기 싫다면 ‘장기 버티기형’을 택하면 된다. 육아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회사와 조율 후 업무 환경을 바꿔보는 ‘균형잡기형’을 택할 수도 있고, 육아를 위해 일정 기간 일을 그만두는 ‘경력단절형’을 택해도 된다. 중요한 건 자기 나름의 원칙을 세웠으면 그걸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한 사람의 사회인으로서의 역할과 엄마의 역할은 묘하게 닮아 있다. 성장한다는 건 결국 나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아이가 하고 싶은 말에 귀를 기울이고,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며, 아이를 하나의 온전한 인격체로 바라봐주는 것, 육아의 기본 원칙이지만 이것만큼 실천하기 힘든 게 없다. 바쁘기 때문에 건성으로 대답하고, 경험이 더 많다는 이유로 내 선택이 옳다고 판단하며 부족한 걸 채워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믿고 존중하는 생활을 6개월만 해보자. 전쟁 같은 생활이 일상인 워킹맘에게도 평온과 행복이 찾아올 것이다.세상에는 온통 워킹맘 이야기가 흘러넘치고 워킹맘이 손만 내밀면 도움 받을 곳이 널려 있는 듯하지만, 막상 아이 문제로 힘들 때는 선뜻 도움을 청할 만한 곳이 없다. 일과 가정, 어떤 것도 포기할 수 없기에 워킹맘에게 이 문제는‘생존’과도 같은 것이다. 이 책에는 그간 물에 빠져 허우적대기를 수없이 반복한 끝에 무사히 균형을 잡게 된‘노잡이’엄마의 경험이 담겨 있다._프롤로그: 삶의 우선순위는‘엄마’에 두기로 마음먹었다 중에서‘무엇을 얻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선택의 순간은 누구에게나 오지만, 그때만큼 고민의 시간이 짧았던 때는 없는 것 같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지금까지 목숨 바쳐 일했던 직장이 한순간에 하찮게 느껴졌다. 내 죽음 앞에서 울어줄 사람은 누구일까, 내 이름 석 자를 그리워할 사람은 누구일까. 그런 본질적인 질문 앞에서 답은 명확했다.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박란희’가 아니라, ‘사랑하는 아내요, 존경받는 엄마 박란희’였다._워킹맘, 시애틀에서 처음 전업주부가 되다 중에서내 삶의 우선순위는 가족과 아이들로 바뀌었고,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서는 어찌 됐든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춰나가야 했다. 돌이켜 생각해봐도 돌봐주는 친인척 없이 혼자 하느라 죽도록 고생은 했지만 양육의 주도권을 엄마인 내가 놓치지 않은 것은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좋았다. 내 아이를 잘 관찰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_워킹맘과 전업주부 사이, 반인반수 중에서워킹맘은 아이와 정서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하다. 길어야 2~3시간 안에 저녁을 먹고 숙제도 봐주고 밀린 집안일까지 해야 하기 때문에 인내심을 갖고 아이의 마음을 돌봐줄 여유가 없고, 아이와 감정적으로 부딪힌 후 이를 풀기도 쉽지 않다. 엄마는 엄마대로 회사일이 급하니 다른 일에 몰두하느라 그 감정을 묻어놓는 게 편하고, 아이는 아이대로 속상하거나 억울한 감정을 공감 받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는 것이다._경쟁에 지친 아이와 소통하는 법 중에서엄마의 퇴근시간이 들쑥날쑥이라면, 아예 남의 손에 맡기는 게 낫다. 소규모학원이나 공부방의 경우 선생님이 엄마처럼 아이를 챙겨줄 수 있기 때문에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대형학원보다 훨씬 낫다. 시험기간에도 따로 관리해주니 도움이 된다. 대형학원의 경우 아이에 대한 개별 케어가 제대로 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흔히 고학년이 되면 저절로 공부습관이 잡힐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착각이다. ‘습관’이란 게 뭔가. 여러 번 되풀이함으로써 저절로 굳어진 행동이다. 공부습관은 나이와 상관없다. 공부습관이 있느냐, 없느냐 둘 중 하나다._결과보다는 과정, 결국 공부는 스스로의 힘으로 하는 것 중에서워킹맘에 대한 직장 내 편견은 이렇듯 이중적이다. 일을 많이 하면 독종이라고 욕하고, 일을 적게 하면 아줌마라고 욕한다. 내가 만나본 많은 워킹맘들은 둘 중 하나였다. 조직 내 권력을 일찌감치 포기하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중시하는 유형 아니면 가정을 포기한 채 아저씨 직원 못지않은 워커홀릭 정신으로 일에서의 성취를 이뤄내는 유형이었다. 중간은 없었다. ‘과연 제3의 길은 없을까. 여자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고 조직에서도 입지가 있어야지, 저렇게 자기만 생각하는 아줌마 직원으로 사는 건 옳은 걸까? 가정을 포기한 채 회사에서 승승장구해봤자 그만두고 나면 끝인데, 한 번뿐인 인생을 저렇게 사는 건 행복할까?’_이중적인 직장 내 편견, 독종과 아줌마 사이 중에서아이가 자라면서 엄마도 점점 겸손해진다는 의미다. 후배 기자의 사표와 아이 학교 선생님의 지적을 받고 나니 밑바닥으로 꼬꾸라진 느낌이었다. ‘내가 얼마나 부족함이 많은 인간인지’처절한 반성을 하고 나자, 새로운 관계가 싹텄다. 아이가 하고 싶은 말에 귀를 기울이고,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며, 아이를 하나의 온전한 인격체로 바라봐주는 것. 육아의 기본 원칙이지만 살다 보면 이것만큼 실천하기 힘든 게 없다. 바쁘기 때문에 건성으로 대답하고, 경험이 더 많다는 이유로 내 선택이 옳다고 판단하며, 아직 어리니까 부족한 걸 채워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믿고 존중하는 생활을 6개월만 해보면 알게 된다. 아이가 얼마나 많이 바뀌고, 자신감이 넘치는 ‘보석’으로 바뀌는지._에필로그: 아이가 자라면 엄마는 겸손해진다
지방 신역 대원본존 지장보경 志邦 新譯 大願本尊 地藏寶經
춘명 / 지방 (옮긴이) /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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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명
소설,일반
지방 (옮긴이)
지장경의 참뜻을 알고 싶은 불자들을 위해 펴낸 책으로 제1장 개요, 제2장 지장보살본원경, 제3부 불교란 무엇인가, 이렇게 세 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내용은 길지 않고 짧고 간명하다. ‘세상살이의 고단함에 휘둘리거나,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할 때, 무주구혼(無主孤魂)의 영가(靈駕)들을 천도하고 싶을 때에는 이 책을 펼쳐 지장보살의 대서원을 생각하며 마음의 평안을 찾기를 권한다.제1장 개요 지장경이란 무엇인가 지장경의 내용과 의미 지장(地藏)이란 제2장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 제1품 도리천궁신통품(忉利天宮神通品) 제2품 분신집회품(分身集會品) 제3품 관중생업연품(觀衆生業緣品) 제4품 염부중생업감품(閻浮衆生業感品) 제5품 지옥명호품(地獄名號品) 제6품 여래찬탄품(如來讚歎品) 제7품 이익존망품(利益存亡品) 제8품 염라왕중찬탄품(閻羅王衆讚歎品) 제9품 칭불명호품(稱佛名號品) 제10품 교량보시공덕품(校量布施功德品) 제11품 지신호법품(地神護法品) 제12품 견문이익품(見聞利益品) 제13품 촉루인천품(囑累人天品) 제3장 불교란 무엇인가 불교의 의미 무엇을 믿을 것인가 어머니 마음처럼 넓은 불법(佛法) 무상정등각(無上正等覺)의 길 육식, 금해야 하나 정법산암(正法山岩)의 가치 제법실상(諸法實相)의 견해차 보왕삼매론과 보살행 [부록] 용어 설명지장경의 근본 의미를 여러분의 마음에 새겨드립니다 우리 인생에서 ‘지옥세계 중생들까지 모두 구제하기 전에는 결코 성불하지 않겠다’고 서원한 지장보살의 진면목을 만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동안 출간되었던 지장경에 대한 상당수 번역본은 원어 누락이 많고, 대부분 자구(字句) 중심으로 해석하다 보니, 경전의 근본적인 의미를 전달하기에는 다소 부족했다. 이에 불교교육학 박사이자 인왕산염불암 대표법사인 지방(志邦)이 지장경에 내재되어 있는 의미를 찾기 위해 오랜 세월 편경(編經)한 내용과 불교에 대한 견해를 덧붙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지장경의 참뜻을 알고 싶은 불자들을 위해 춘명에서 펴낸 《지방 신역 대원본존 지장보경》은 제1장 개요, 제2장 지장보살본원경, 제3부 불교란 무엇인가, 이렇게 세 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내용은 길지 않고 짧고 간명하다. ‘세상살이의 고단함에 휘둘리거나,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할 때, 무주구혼(無主孤魂)의 영가(靈駕)들을 천도하고 싶을 때에는 이 책을 펼쳐 지장보살의 대서원을 생각하며 마음의 평안을 찾으시기를 권해드린다. 지방(志邦) 박사가 번역한 지장경의 세계로 지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수님 이야기
영유아교회교육협회 / 이재영 (지은이) / 2024.08.30
5,000
영유아교회교육협회
소설,일반
이재영 (지은이)
마지막으로 죽음이 온다
해문출판사 /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설영환 옮김 / 198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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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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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문출판사
소설,일반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설영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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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놀이도 신나는 아이로 키워라
북폴리오 / 서광스님 지음 / 200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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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폴리오
육아법
서광스님 지음
직면한 문제를 정확하게 발견하라, 문제를 수면으로 드러내라, 자신의 실제행동을 통해 문제를 확인하도록 유도하라, 아이의 문제 해결에 가족 및 주변 환경을 충분히 이용하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유도하라, 보상을 통해 좋은 습관을 강화하라, 또 다른 나쁜 습관이 들더라도 이전의 경험을 통해 해결하도록 이끌어라...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위에 말한 7가지의 자녀 코칭법이다. 아이들로 하여금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자기계발에 뛰어들 수 있도록 하는 코칭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의 훌륭한 인생 코치로서 거듭나는 부모의 모습은 원칙있는 교육을 통한 자녀의 긍정적 변화를 유도함으로써 이뤄질 수 있다. 여러 실례와 설명을 통해 드러나는 새로운 육아법. 여는 글 - 아이의 성공을 원한다면 아이의 그릇을 먼저 키워라 제1부 아이에게는 스스로 성장할 힘이 있다 1장 말로 미움을 사는 아이 2장 산만하기 짝이 없는 아이 3장 참지 못하고 툭하면 흥분하는 아이 4장 겸손을 모르고 잘난 체하는 애어른 5장 친구들 사이에서 외톨이가 된 아이 6장 잘못된 식습관이 아이의 인성을 망친다 7장 자립심이 커지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아이의 잠재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7가지 코칭 기술 제2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가정 1장 아이의 목소리에 하루 한 번만 귀기울여라 2장 나도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 부록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가족 명상 맺는 글 - 자신의 능력을 믿고 자신감을 가져라 우리 아이의 잘못된 행동과 습관을 해결한 상담 성공사례 7편 말로 미움을 사는 아이, 산만하기 짝이 없는 아이, 참지 못하고 툭하면 흥분하는 아이, 겸손을 모르고 잘난 체하는 애어른,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서 외톨이가 되거나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건강과 인성을 망치는 아이들. 아마도 대한민국의 부모 치고 이런 문제 때문에 한번쯤 고민해 보지 않은 이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를 부모의 입장에서 억지로 ‘뜯어고치려’ 하는 데에서 우리나라 부모와 아이들 간의 갈등은 커져간다. 사실, 어떤 아이에게도 작은 문제는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아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능력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부모가 할 일은 그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능력을 아이 스스로 찾게 도와주는 것’이다. 아이들이 처음부터 자기 행동의 옳고 그름을 자각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소한 문제 행동과 습관은 부모가 방심하는 사이 여러 가지 다른 행동들로 연결되어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낳는다. 『문제는 항상 부모에게 있다』의 출간 이후 수차례의 강연을 통해 바람직한 부모의 자세와 자녀교육법에 대해 널리 알리고 있는 서광스님은 이러한 문제로 고민하고 갈등하는 부모들에게 전하고픈 자녀교육의 기술을 전한다. 말로 미움을 사던 아이가 자기 실수를 자각하고, 툭하면 흥분하던 아이가 어느 날부터 자신을 돌아보며, 늘 잘난 체해서 친구가 없던 아이가 친구에게 다가가는 법을 배우게 되는 놀라운 과정이 캠프에서 만난 아이들과의 생생한 경험담 속에 펼쳐진다.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잘못된 행동과 습관들의 원인을 파악하고 교정해가는 과정은, 저자가 늘 주장하는 것처럼 ‘나무를 나무답게 키우듯 아이는 사람답게 키우는 모습’에 다름 아니다.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도출된 서광스님의 7가지 코칭 기술 은 바로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좋은 부모’가 되는 길을 알려줄 것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부모만이 자녀를 변화시킨다 우리나라 부모들은 아이를 갖는 순간부터 수많은 생각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주변 사람들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누구네는 몇 살 때부터 뭐를 시킨다더라, 누구네 애는 지금 영어를 얼마나 한다더라 하는 등의 말들은 보통의 부모들로 하여금 ‘나만 가만히 있는 건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만든다. 그러나 이런 생각들이 아이에 대한 면밀한 관찰과 판단과 발맞추어 적용되지 못한다면 그것들은 ‘잡념’이 되고 만다. 이러한 잡념이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갉아먹지 않도록 하기 위해 부모는 먼저 조기교육의 참된 의미를 깨달아야 할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조기교육의 참된 의미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이의 그릇부터 키운다, 둘째, 사고의 유연성, 탄력성, 창조성을 먼저 키운다, 셋째, 기법이 아닌 원리를 가르친다, 넷째, 결과를 믿고 기다린다. 가정에서 위와 같은 교육을 실시할 때 부모는 무엇보다 원칙과 사랑에 근거한 가르침을 주려 노력함으로써 ‘아이의 마음’을 움직여 스스로를 바꿔 나가게 만드는 원동력을 찾도록 해야 한다. 부모는 단지 아이의 잠재력과 문제해결력을 수면 위로 이끌어주는 역할을 하면 되는 것이다. 아이의 잠재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7가지 코칭 기술 이 책의 2부에는 부모들에게 자신들의 바람을 전하는 아이들의 진솔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그동안 미처 귀기울이지 못했던 아이들의 생각은 발랄하고 아이답기도 하지만 자못 의젓하기까지 하다. 그간 몰랐던 아이의 마음을 새로 만난 부모는 저자가 이어 제시하는 부모의 행동 원칙들을 염두에 두고 아이를 대하면 좋을 것이다. 부록으로 제시된 ‘가정 내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명상법’은 그동안 돌아보지 못했던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다시 찾아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개정판)
열림원 / 류시화 글 /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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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원
소설,일반
류시화 글
입소문으로 50만 부 판매된, 18년간의 스테디셀러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개정판.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나라이지만 수많은 붓다를 탄생시키고 삼장법사에서 히피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길을 추구하는 다양한 사람을 끌어당긴 영적인 자기장, 궁극의 여행을 권유하는 나라가 인도이다. 삶의 근원적인 의문에 사로잡힐 때 당신은 어디로 여행을 떠날 것인가? 인생의 목적이 무엇이며 '나는 누구인가'를 알기 위해 인도로 떠난 시인이 경험한 엉뚱하고, 기발하고, 웃음 넘치는 일화들. 장발을 한 고독한 여행자가 히말라야의 동굴과 갠지스강과 드넓은 평원에서 맞닥뜨린 뜻밖의 스승들과 감동의 울림…. 시인의 눈과 마음으로 다가간 세상이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삶에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가를 일깨운다. 책을 덮고도, 몇 년이 지나도 울려 오는 여운이 있다. 인도를 보여 줄 뿐 아니라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여행자를 위한 서시 어디에 있든 자유롭고 행복하기를 개정판을 내며 빈자의 행복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480원어치의 축복 어느 문명인의 실종 세 가지 만트라 아름다운 도둑 우리는 어디서 왔으며 무엇이고 어디로 가는가 코코넛 열 개 음악회장에서 누구나 둥근 하늘 밑에 산다 성자와 나비 쉬 영혼의 푸른 버스 갠지스 식당 피리 부는 노인 바보와 현자 오렌지 세 알 인생 구두가 없어도 인도에 갈 수 있다 새벽 두 시에 잃어버린 것 개와 함께한 여행 화장지와 기차와 행복 타고르 하우스 가는 길 기차는 떠나고 미스터 싱 오늘은 뭘 배웠지? 우리 집에 갑시다 전생에 나는 인도에서 살았다 빈 배 나마스카 굿모닝 인디아 인디아 어록 1 / 눈에 눈물이 없으면 영혼에는 무지개가 없다 인디아 어록 2 / 크게 포기하면 크게 얻는다 인디아 어록 3 / 노 프라블럼 명상법삶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여행해야 할 신비 우리가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새로운 세상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뜨기 위해서다. 설명이 필요 없는 책 입소문으로 50만 부 판매된, 18년간의 스테디셀러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나라이지만 수많은 붓다를 탄생시키고 삼장법사에서 히피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길을 추구하는 다양한 사람을 끌어당긴 영적인 자기장, 궁극의 여행을 권유하는 나라가 인도이다. 삶의 근원적인 의문에 사로잡힐 때 당신은 어디로 여행을 떠날 것인가? 인생의 목적이 무엇이며 ‘나는 누구인가’를 알기 위해 인도로 떠난 시인이 경험한 엉뚱하고, 기발하고, 웃음 넘치는 일화들. 장발을 한 고독한 여행자가 히말라야의 동굴과 갠지스강과 드넓은 평원에서 맞닥뜨린 뜻밖의 스승들과 감동의 울림……. 시인의 눈과 마음으로 다가간 세상이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삶에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가를 일깨운다. 책을 덮고도, 몇 년이 지나도 울려 오는 여운이 있다. 인도를 보여 줄 뿐 아니라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삶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여행해야 할 신비 세계와 나 사이에는 벽이 있다. 우리는 그것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 여행이 주는 선물이 그것이다. 초판 출간 후 18년 만에 내는 이번 개정판 서문에서 저자는 "우리가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새로운 세상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뜨기 위해서다."라는 마르셀 프루스트의 말을 인용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말한다. "나 역시 시인으로서, 내가 본 아름다운 세상을 전하려고 노력한다. 나를 감동시키고, 내 영혼을 성장시켜 준 만남들에 대해. 나로 하여금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해 준 경험에 대해. 그것이 내 글의 지향성이다." 여행을 통한 편견의 강화가 아니라 여행을 통한 편견 깨기인 것이다. 사람에 대해서도 여행에 있어서도 그것은 중요한 기준이다. 이 책이 오래 사랑받는 이유는 재미있는 여행기로 끝나지 않고,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고 세상과 만나고 사람과 만난 기록이기 때문이다. 시인의 감성과 열린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진다. 인도 여행 붐을 촉발시킨 여행기 해마다 인도를 여행하는 시인이 쓴 웃음과 교훈 넘치는 경험담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문제투성이인 인도 사회, 그 겉만 보는 사람은 눈치 챌 수 없는 인간의 모습을 유머와 재치 넘치는 문장들로 묘사한, 한 편 한 편 주옥같은 글들이 실려 있다. 표면적인 여행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근본적인 선함을 꿰뚫는 여행이다. 인도를 다룬 책에는 때로 여행의 가혹함만 과장한 것이 있지만, 이 책은 고생담을 나열하지 않고 자신의 관념과 어리석음을 깨는 만남들과 정신적 문턱을 넘는 체험들을 전한다. 우리가 잃어버린 소중한 무엇을 생각하게 하는, 유머와 감동 넘치는 류시화 시인의 인도 여행기는 일본, 프랑스, 중국, 대만에서 번역되었으며 미국, 이탈리아, 스페인에서도 번역 중이다. 날이 밝았으니 이제 여행을 떠나야 하리 시간은 과거의 상념 속으로 사라지고 영원의 틈새를 바라본 새처럼 길 떠나야 하리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리라 그냥 저 세상 밖으로 걸어가리라 한때는 불꽃 같은 삶과 바람 같은 죽음을 원했으니 새벽의 문 열고 여행길 나서는 자는 행복하여라 아직 잠들지 않은 별 하나가 그대의 창백한 얼굴을 비추고 그대는 잠이 덜 깬 나무들 밑을 지나 지금 막 눈을 뜬 어린 뱀처럼 홀로 미명 속을 헤쳐가야 하리 이제 삶의 몽상을 끝낼 시간 순간 속에 자신을 유폐시키는 일도 이제 그만 종이꽃처럼 부서지는 환영에 자신을 묶는 일도 이제는 그만 날이 밝았으니 불면의 베개를 머리맡에서 빼내야 하리 오, 아침이여, 거짓에 잠든 세상 등 뒤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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