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3365
3366
3367
3368
3369
3370
3371
3372
3373
3374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퀄리디아 코드 2
서울문화사 / 와타리 와타루 (지은이), 마츠류 (그림), 유유리 (옮긴이) / 2017.09.21
6,800
서울문화사
소설,일반
와타리 와타루 (지은이), 마츠류 (그림), 유유리 (옮긴이)
애니메이션 <퀄리디아 코드>의 소설판으로, 퀄리디아 코드라는 하나의 세계관으로 ‘와타리 와타루’, ‘사가라 소우’, ‘타치바나 코우시’ 세 명의 작가가 각각의 작품을 내놓은 본 프로젝트의 종합편이기도 하다.언노운의 급습으로 카나리아를 잃은 스자쿠가 절망에 빠져 전선에서 이탈한다. 수석의 이탈로 위기에 몰린 도쿄를 구하고자 도쿄의 새 리더로 취임하는 마이히메는 학생들의 힘이 되어주려 하고... 한편, 언노운 급습 사건의 실마리는 침입 불가 영역에 있다고 본 호타루가 아오이를 데리고 탐색을 시작한다. 호타루 일행이 미지의 신형 언노운에 습격당한 바로 그 시각, 유례없는 규모의 언노운이 도쿄 상공에서 습격을 가한다. 동료들이 하나둘 쓰러져가는 와중, 인류의 희망을 홀로 짊어진 마이히메가 격전 속에 몸을 내던지는데...?!#05 소공녀의 리게일리어 #06 구세의 메모리아 #07 구제의 파라노이아 #08 반전의 퀄리아역시 내 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와타리 와타루의 새로운 도전! <퀄리디아 코드 2>"오늘도 세계를 구해볼까!"언노운의 급습으로 카나리아를 잃은 스자쿠가 절망에 빠져 전선에서 이탈한다. 수석의 이탈로 위기에 몰린 도쿄를 구하고자 도쿄의 새 리더로 취임하는 마이히메. 열심히 학생들의 힘이 되어주려 하지만, 그녀 역시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카나리아를 잃은 슬픔을 필사적으로 견디고 있었다.한편, 언노운 급습 사건의 실마리는 침입 불가 영역에 있다고 본 호타루가 아오이를 데리고 탐색을 시작한다. 그리고 호타루 일행이 미지의 신형 언노운에 습격당한 바로 그 시각, 유례없는 규모의 언노운이 도쿄 상공에서 습격! 동료들이 하나둘 쓰러져가는 와중, 인류의 희망을 홀로 짊어진 마이히메가 격전 속에 몸을 내던지는데...?!화제 만발 오리지널 TV 애니메이션완전 노벨라이즈, 대망의 제2권!!전체 줄거리 약 30년 전, 돌연 지구를 습격한 수수께끼의 이생물(異生物) 언노운. 인류는 총력전으로 대항한 끝에 간신히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계속되는 언노운의 산발적인 침공에 고통받고 있었다. 도쿄, 카나가와, 치바 각 방위도시에서는 고유능력 <세계>를 가진 소년 소녀들이 언노운과 끊임없이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 오만불손한 도쿄 수석 스자쿠 이치야와 차석 우타라 카나리아. 성격은 천진난만해도 인간의 규격을 벗어난 힘을 자랑하는 카나가와 수석 텐카와 마이히메와 차석 린도 호타루. 언제나 마이페이스인 치바 수석 치구사 아스하와 그녀의 오빠 카스미. 이들은 전투가 일상이 되어버린 세계에서 때로는 반발하고 때로는 협력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이 세계에는 커다란 비밀이 감춰져 있었는데…….
별
더클래식 / 알퐁스 도데 (지은이), 조정훈 (옮긴이) / 2021.01.30
8,800원 ⟶
7,920원
(10% off)
더클래식
소설,일반
알퐁스 도데 (지은이), 조정훈 (옮긴이)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82권. 풍부한 서정성과 잔잔한 묘사로 유명한 <별>을 비롯해 방앗간을 운영하며 자존심을 지키고자 했던 <코르니유 영감님의 비밀>, 자신의 뇌가 황금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뇌를 쪼개 쓰다가 결국 사랑하는 여인에게 모두 내주고 만다는 <황금 뇌를 가진 남자> 등 도데의 대표 단편 21편이 담겼다.별 정착 보케르의 역마차 코르니유 영감님의 비밀 스갱 씨의 염소 아를의 처녀 교황의 노새 상기네르의 등대 세미양트 호의 최후 세관 선원들 퀴퀴냥의 신부 노인들 빅시우 영감님의 가방 황금 뇌를 가진 남자 시인 미스트랄 오렌지 두 여인숙 밀리아나에서 메뚜기 떼 카마르그에서 막사의 추억풍부한 서정과 은은한 묘사 알퐁스 도데의 아름다운 이야기 단편선 명료하고 우아한 문장으로 쓴 풍부한 감성 현실을 극복할 힘을 주는 도데의 단편선 전 세계의 많은 독자는 서정적인 대표작 <별>로 널리 알려져 있는 알퐁스 도데를 ‘낭만적인 작가’라고 알고 있다. 그러나 사실 현실의 어두운 면을 되짚는 여러 단편을 따뜻한 문체로 표현한 작가라고 평가하는 것이 더욱 적확하다. 이는 친교를 맺은 문인들과 함께 자연주의 문인에 속했으나, 선천적으로 민감한 감수성과 섬세한 시인 기질을 가졌기에 가능했다. 뿐만 아니라 도데는 불행한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고향 프로방스 지방에 대한 애착심을 주제로 하여 매력적인 인상주의 작풍을 겸비했다. 이 책에는 풍부한 서정성과 잔잔한 묘사로 유명한 그의 대표작 <별>을 비롯해 방앗간을 운영하며 자존심을 지키고자 했던 <코르니유 영감님의 비밀>, 집을 벗어나 자유를 누리고자 했지만 결국 늑대에게 잡아먹히는 아기 염소 이야기를 통해 친구에게 가벼운 충고를 전하는 <스갱 씨의 염소>, 자신의 뇌가 황금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뇌를 쪼개 쓰다가 결국 사랑하는 여인에게 모두 내주고 만다는 <황금 뇌를 가진 남자> 등 도데의 대표 단편 21편이 담겼다. 평이한 듯하지만 명료하고 우아한 문장을 통해 색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도데의 작품이 우리를 사로잡는다.
작렬지
자음과모음 / 옌롄커 (지은이), 문현선 (옮긴이) / 2020.02.28
22,000원 ⟶
19,800원
(10% off)
자음과모음
소설,일반
옌롄커 (지은이), 문현선 (옮긴이)
해마다 가장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호명되는 옌롄커의 신작 소설. 작가가 직접 역사지리서의 편찬을 맡아 작성한 것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작된다. ‘자례’라는 허구의 마을이 점차 대도시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그 구체적 연대기를 통해 경제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과 방법을 사용하든 “그 길은 발전과 부귀, 영웅과 승리자로 나아가는 지혜의 계단”으로 받아들여지는 중국 현실에 대한 첨예한 문제의식을 보여준다. 『딩씨 마을의 꿈』이 에이즈에 점령당한 지독한 현실을 이미 죽어 땅에 묻힌 열두 살 소년의 시선으로 그려낸 리얼리즘과 판타지가 결합된 작품이라면, 『작렬지』는 작가 옌롄커가 자신의 고향 땅인 ‘자례’의 역사지리서를 맡아 쓰게 된다는 독특한 설정의 작품이다. 이처럼 허구를 가장한 사실(중국의 현실)을 통해 작품과 현실을 더욱 단단히 밀착시킨다. 옌롄커가 써 내려간 이 역사지리서는 화산 폭발로 인해 생겨난 ‘자례’라는 작은 마을이 도시로 급성장하고, 다시 폐허가 되기까지의 빛과 어둠의 연대기라고 할 수 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작렬지』는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역사리지서 편찬이라는 소설적 상상력과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견고한 허구의 세계를 구축함으로써 보이지 않는 진실을 드러내고, 가려진 진실을 들추며, 존재하지 않는 진실을 그려낸다.1장 프롤로그 2장 지리 연혁 1 3장 개혁 원년 4장 인물편 5장 정권 1 6장 전통 풍습 7장 정권 2 8장 종합 경제 9장 자연 생태 10장 심층 혁명 11장 대결 12장 방위사업 13장 포스트 군수산업 시대 14장 지리 연혁 2 15장 문화, 문물 그리고 역사 16장 인물의 변화 17장 지리 대변혁 1 18장 지리 대변혁 2 19장 편집장 후기 (에필로그) 작가의 말 작은 마을이 도시에서 폐허가 되기까지의 빛과 어둠의 연대기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딩씨 마을의 꿈』 전 세계가 인정하는 옌롄커의 신작 장편소설! 제1회, 2회 루쉰문학상과 제3회 라오서문학상을 수상하고, 해마다 가장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호명되는 옌롄커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작렬지』가 자음과모음에서 출간되었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爲人民服務)』 『딩씨 마을의 꿈(丁莊夢)』 『사서(四書)』와 마찬가지로 이 작품 역시 중국 현실을 정면으로 다뤘다는 이유 때문에 금서로 지정될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하지만 출간 즉시 15만 부 이상 팔리면서 다시 한번 작가의 저력을 확인시켜주었다. 『작렬지』는 옌롄커 작가가 직접 역사지리서의 편찬을 맡아 작성한 것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작된다. ‘자례’라는 허구의 마을이 점차 대도시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그 구체적 연대기를 통해 경제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과 방법을 사용하든 “그 길은 발전과 부귀, 영웅과 승리자로 나아가는 지혜의 계단”으로 받아들여지는 중국 현실에 대한 첨예한 문제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화산 폭발로 인해 ‘땅이 갈라지고 터진다’는 의미의 작렬하는 마을! 그 폭발적인 번영의 시작과 끝이 불러온 폐허의 시간에 관한 기록 『딩씨 마을의 꿈』이 에이즈에 점령당한 지독한 현실을 이미 죽어 땅에 묻힌 열두 살 소년의 시선으로 그려낸 리얼리즘과 판타지가 결합된 작품이라면, 『작렬지』는 작가 옌롄커가 자신의 고향 땅인 ‘자례’의 역사지리서를 맡아 쓰게 된다는 독특한 설정의 작품이다. 이처럼 허구를 가장한 사실(중국의 현실)을 통해 작품과 현실을 더욱 단단히 밀착시킨다. 옌롄커가 써 내려간 이 역사지리서는 화산 폭발로 인해 생겨난 ‘자례’라는 작은 마을이 도시로 급성장하고, 다시 폐허가 되기까지의 빛과 어둠의 연대기라고 할 수 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작렬지』는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역사리지서 편찬이라는 소설적 상상력과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견고한 허구의 세계를 구축함으로써 “보이지 않는 진실을 드러내고, 가려진 진실을 들추며, 존재하지 않는 진실을 그려낸다”(656쪽). 이 작품은 ‘자례’라는 허구의 도시가 가진 역사를 풀어내고 있지만, 이야기가 가닿는 지점은 중국에서 도시가 형성되던 시기의 구체적인 연대기임을 알 수 있다. 송나라 시절, 화산 폭발로 인해 ‘땅이 갈라지고 터진다’는 의미의 작렬하는 마을, 즉 자례(炸裂)가 생긴다. 시간이 흘러 1966년 문화대혁명이 시작되면서 자례에는 쿵씨와 주씨의 양대 파벌이 형성된다. 혼란의 시기에 주인공 쿵밍량의 아버지 쿵둥더의 옷에 중국 지도 모양으로 번진 새똥을 보고 누군가 촌장인 주친팡에게 고발하고, 결국 쿵둥더는 중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갇히게 된다. 감옥에서 돌아온 쿵둥더는 네 아들에게 “모두 나가거라. 지금 당장 나가서 각기 동서남북으로 걸어가. 돌아보지 말고 계속 가다가 무엇을 만나거든 허리를 굽혀 주워라. 그 물건이 평생 너희의 운명을 좌우할 게다”(28쪽)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둘째 아들인 쿵밍량은 원수처럼 지내던 주씨 집안의 딸 주잉을 만나게 되고, 이 만남이 자례의 파란만장한 운명을 결정짓는다. “한 도시의 번영이 그렇게 끝이 났다. 휘황찬란한 역사가 일단락을 고했다.” 은폐되었거나 함축되었거나 혹은 쓰이지 않았을 것들에 관한 기록…… 쿵밍량은 마을을 지나는 기차 화물칸에서 물건을 훔쳐 부를 축적하고, ‘만위안호(연수입 1만 위안 이상인 부유한 가정)’를 육성하라는 정부 정책에 의해 새로운 촌장으로 추대된다. 그리고 아버지의 원수였던 촌장 주칭팡을 마을 사람들이 뱉은 침에 익사시켜 죽인다. 이 광경을 지켜본 촌장의 딸 주잉은 쿵밍량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자례를 떠나게 되고, 이후 마을 전체가 공모하여 기차에서 물건을 계속 훔치며 막대한 부를 쌓게 된다. 하지만 산업이 발전하면서 기차가 빨라져 자례 사람들의 죽음으로 이어지고, 도시에서 유흥사업으로 큰돈을 번 주잉은 마을로 돌아와 쿵밍량과 쿵씨 집안 사람들을 위기에 빠뜨린다. 옌롄커 작가는 ‘촌’에서 ‘진’으로, ‘진’에서 ‘성’으로, ‘성’에서 ‘시’ 및 ‘초대형 도시’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은폐되었거나 함축되었거나 혹은 쓰이지 않았을 것들”에 대해 기록을 계속해나간다. 그러나 한 마을의 흥망성쇠에 관한 기록은 쿵밍량 시장이 붙인 라이터 불에 불타고 재만 남게 된다. 이처럼 『작렬지』는 ‘허구이지만 허구가 아닌’ ‘불타 사라졌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이야기를 통해 중국의 현실과 지난 역사가 가진 문제의 본질과 근원까지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한창 쓰고 있던 장편소설을 중단하고 『작렬지(炸裂誌)』의 편집 및 집필을 맡기로 한 것은 제가 그곳의 아들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자례시가 자다가도 웃음이 날 만큼 엄청난 보수를 지불했다는 것 역시 직접적, 간접적 동기였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독자 여러분, 부디 저를 이해해주십시오. 저는 정말로 돈이 필요했습니다. (……) 대체 이 역사지리서로 얼마를 벌었느냐고는 묻지 마십시오. 그저 『작렬지』를 완성한 덕에 평생 돈 걱정이 사라졌다고만 밝히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쑹이현 푸뉴산(伏牛山) 최고봉의 주변 지열이 상승하더니 결국 화산이 폭발해 수개월 동안 연기가 흩어지지 않았다. 당시 사람들은 지질이나 지각에 대해 무지했기 때문에 그것을 땅이 갈라진다거나 터진다고 표현했다. 어쨌든 땅이 갈라지는 것을 보고 화산 주변에 살던 사람들이 앞다투어 달아나기 시작했다. 그들 중 일부가 화산 입구에서 100여 리 떨어진 바러우(??)산맥으로 달아나 논밭을 일구며 정착했다. 이후 촌락을 이루게 된 사람들은 땅이 갈라지고 터져 달아났다는 의미에서 마을 이름을 작렬하는 마을(炸裂村)이라고 지었다. 세 사람의 얼굴에는 그날 밤 문을 나서자마자 자신들이 가장 원하는 소망과 행운을 만난 듯 찬란한 웃음이 걸려 있었다. 바로 그때, 쿵밍량은 불빛을 비추며 꽉 쥐고 있던 오른손을 폈다. 손바닥에 땀이 흥건했다. 땀 때문에 쥐고 있던 물건이 축축했다. 네모반듯하고 길쭉한 인장석(印章石)이었다. 하얀 종이에 싸인, 아직 이름이 새겨지지 않은 주인 잃은 그것이 쿵밍량의 손에 들어와 그의 밝은 앞날을 암시했다.
일잘러의 무기가 되는 엑셀 파워 쿼리
한빛미디어 / 최준선 (지은이) / 2025.05.19
24,000원 ⟶
21,600원
(10% off)
한빛미디어
소설,일반
최준선 (지은이)
방대한 실무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다룰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도구 ‘파워 쿼리’를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파워 쿼리는 표 형태의 데이터를 연결하고 변환하는 데 특화된 도구로, 다양한 소스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클릭 몇 번으로 데이터를 정리할 수 있다. 다양한 실무 밀착 예제를 바탕으로 엑셀 모든 버전에서 파워 쿼리를 학습할 수 있으며, 무료 유튜브 동영상 강의(총 5강)까지 제공한다. 이 책은 파워 쿼리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기초부터 탄탄히 설명하고,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15개 기능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이 책이 안내하는 파워 쿼리 기능을 익히면 빅데이터 시대,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일잘러가 될 수 있다.머리말 / 일잘러의 무기가 되는 파워 쿼리 학습법 / 이 책의 구성 / 예제 파일 다운로드 CHAPTER 01 파워 쿼리 시작하기 SECTION 01 엑셀 버전별 파워 쿼리 이용법 엑셀 2010, 2013 버전 사용자 엑셀 2016 버전 사용자 엑셀 2019 이상, 마이크로소프트 365 버전 사용자 SECTION 02 파워 쿼리 활용에 도움 되는 표의 구조 이해 테이블(Table) 크로스-탭(Cross-Tab) 템플릿(Template) SECTION 03 파워 쿼리에서 접근 가능한 데이터 소스 [데이터 가져오기] 하위 메뉴 살펴보기 SECTION 04 파워 쿼리를 활용한 쿼리 생성 [실습] 다른 파일의 데이터에 접근해 쿼리 생성하기 [실습] 현재 파일의 표 데이터를 쿼리로 생성하기 [실습] 쿼리가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과 새로 고침 방식 이해하기 CHAPTER 02 파워 쿼리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8가지 기능 SECTION 01 기능① : 채우기 [실습] 병합이나 빈 셀이 포함된 표를 이용할 때 [채우기] 이용하기 SECTION 02 기능② : 값 바꾸기 [실습] [채우기]가 동작하지 않는 경우 [값 바꾸기] 이용하기 SECTION 03 기능③ : 데이터 형식 변환 [실습] 파워 쿼리에서 날짜 데이터 변환하기 [실습] 파워 쿼리에서 숫자 데이터 변환하기 SECTION 04 기능④ : 필터 [실습] 필터를 적용해 원하는 조건의 데이터만 쿼리로 가져오는 방법 이해하기 [실습] 기존 쿼리의 필터 조건을 변경하는 방법 이해하기 SECTION 05 기능⑤ : 데이터 정렬 [실습] 원본 데이터를 원하는 방법으로 정렬하는 방법 이해하기 SECTION 06 기능⑥ : 열 제거와 열 선택 [실습] 다른 표에서 필요한 열만 선택해 가져오는 방법 이해하기 SECTION 07 기능⑦ : 열 분할 [실습] 구분 기호를 인식해 열을 분리하는 작업하기 [실습] 숫자와 텍스트가 혼합된 경우 숫자만 분리하는 방법 이해하기 SECTION 08 기능⑧ : 중복된 항목 제거 [실습] 원본 표의 특정 열에서 중복 데이터를 제거한 결과를 쿼리로 반환받기 [실습] 중복 데이터를 삭제할 때 마지막 데이터를 남기는 방법 이해하기 CHAPTER 03 파워 쿼리를 조금 더 알차게 쓰는 4가지 기능 SECTION 01 기능⑨ : 열 피벗 해제 [실습] 표를 변환해 데이터 쉽게 요약하기 [실습] 병합을 사용한 표의 열 피벗 해제하기 SECTION 02 기능⑩ : 그룹화 [실습] 그룹화를 이용해 표 요약하기 [실습] 그룹화를 이용해 필요한 항목을 쉼표로 연결해 표시하기 SECTION 03 기능⑪ : 피벗 열 [실습] 피벗 열을 사용해 데이터 요약하는 방법 이해하기 [실습] 파워 쿼리에서 날짜 데이터 변환하는 방법 알아보기 SECTION 04 기능⑫ : 사용자 지정 열 [실습] 계산 열을 추가해 새로운 열을 생성하는 방법 이해하기 [실습] 예제 열을 사용해 열을 새로 생성하는 방법 이해하기 [실습] 조건 열을 사용해 원하는 열을 생성하는 방법 이해하기 [실습] 인덱스 열을 활용하는 방법 이해하기 CHAPTER 04 파워 쿼리 심화 활용을 위한 핵심 기능 3가지 SECTION 01 기능⑬ : 병합 [조인 종류] 옵션 6가지 왼쪽 외부(Left outer) [실습] [왼쪽 외부]를 이용해 두 쿼리를 하나로 연결하는 방법 이해하기 [실습] 두 표를 연결할 때 매칭할 열이 둘 이상인 경우 병합하는 방법 이해하기 [실습] 두 표를 연결할 때 한쪽 표에 연결할 열이 여러 개인 경우 병합하는 방법 이해하기 [실습] 동일한 열이 반복될 때 반복 열을 하나의 열로 합치는 표 변환 방법 이해하기 1 [실습] 동일한 열이 반복될 때 반복 열을 하나의 열로 합치는 표 변환 방법 이해하기 2 오른쪽 외부(Right outer) [실습] 두 표의 쿼리를 [오른쪽 외부]로 병합하는 방법 이해하기 완전 외부(Full outer) [실습] 두 표의 쿼리를 [완전 외부]로 병합하는 방법 이해하기 내부(Inner) [실습] 두 표에 모두 존재하는 회원 명단을 작성한 다음 임의로 3명 선발하기 왼쪽 앤티(Left anti)와 오른쪽 앤티(Right anti) [실습] 두 쿼리를 비교해 한 쪽 쿼리에만 존재하는 데이터 추출하는 방법 이해하기 SECTION 02 기능⑭ : 추가 [실습] 여러 쿼리를 하나의 쿼리로 추가하는 방법 이해하기 [실습] 여러 시트의 데이터를 하나의 쿼리로 추가하는 방법 이해하기 SECTION 03 기능⑮ : 폴더에서 [실습] 특정 폴더 내 파일의 표를 하나로 취합한 다음 피벗으로 요약하기 [통합 문서에서] 기능 CHAPTER 05 다양한 파워 쿼리 활용 팁 SECTION 01 사진에서 데이터를 읽어오는 방법 [사진에서] 기능 SECTION 02 PDF 데이터를 읽어오는 방법 [PDF에서] 기능 SECTION 03 웹 데이터 크롤링 방법 증시 데이터 연휴 데이터 SECTION 04 쿼리만 다른 파일로 복사하는 방법 복사-붙여 넣기 M code 복사 오피스 연결 파일 만들어 공유 찾아보기일잘러의 무기가 되는 파워 쿼리 기능 15개를 학습한다! 엑셀의 한계를 뛰어넘어 원하는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얻는 방법을 학습한다! 오늘날 비즈니스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 데이터다. 데이터를 읽고, 정리하고, 설명할 수 있는 데이터 리터러시 능력은 모든 직장인에게 요구되는 필수 역량이다. 엑셀에는 데이터를 다루기 위한 다양한 기능과 수많은 함수, 심지어 매크로까지 존재하지만 이 모든 것을 익히기에는 학습 부담이 크다. 이 책은 방대한 실무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다룰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도구 ‘파워 쿼리’를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파워 쿼리는 표 형태의 데이터를 연결하고 변환하는 데 특화된 도구로, 다양한 소스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클릭 몇 번으로 데이터를 정리할 수 있다. 다양한 실무 밀착 예제를 바탕으로 엑셀 모든 버전에서 파워 쿼리를 학습할 수 있으며, 무료 유튜브 동영상 강의(총 5강)까지 제공한다. 이 책은 파워 쿼리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기초부터 탄탄히 설명하고,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15개 기능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이 책이 안내하는 파워 쿼리 기능을 익히면 빅데이터 시대,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일잘러가 될 수 있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파워 쿼리를 활용해 방대한 실무 데이터를 손쉽게 다루고 싶은 분 - 엑셀 함수와 매크로 작업의 한계를 뛰어넘는 강력한 파워 쿼리 기능을 익히고 싶은 분 - 엑셀로 데이터를 관리하고, 처리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분 - 빅데이터 시대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을 키우고 싶은 분 이 책의 특징 일잘러의 무기 01.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는 파워 쿼리 기본 기능 8개를 익힌다! 파워 쿼리의 다양한 기능 중 비교적 쉽고 실무에서 자주 활용할 수 있는 기능 8개 [채우기], [값 바꾸기], [데이터 형식 변환], [필터], [데이터 정렬], [열 제거와 열 선택], [열 분할], [중복된 항목 제거]를 안내한다. 이 기능들을 익히면 엑셀 기능이나, 수식, 매크로 등을 연계해 활용하는 것보다 훨씬 쉽고 간편하게 원하는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일잘러의 무기 02. 업무 생산성을 끌어 올리는 파워 쿼리 실전 기능 4개를 익힌다! 앞에서 8개 기능을 학습해 파워 쿼리 사용법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으므로 이어서 파워 쿼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기능 4개 [열 피벗 해제], [그룹화], [피벗 열], [사용자 지정 열]을 알아본다. 이 기능들을 익히면 파워 쿼리를 더 깊이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잘러의 무기 03. 파워 쿼리 심화 활용을 위한 핵심 기능 3개를 익힌다! 파워 쿼리는 단일 쿼리 생성뿐만 아니라 여러 쿼리를 통합해 데이터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다양한 방법을 갖추고 있다. 파워 쿼리 심화 활용을 위한 기능 3개 [병합], [추가], [폴더에서]를 익히면 복잡한 데이터 작업을 단순화하고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유튜브 무료 동영상 강의로 학습한다! 저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 강의를 제공한다(총 5강). 영상으로 학습했을 때 효과적인 내용은 저자 직강 유튜브 강의로 학습해 실무 능력을 업그레이드한다.
섬세한 체조
마르코폴로 /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서지은 (옮긴이) / 2023.08.25
20,000원 ⟶
18,000원
(10% off)
마르코폴로
소설,일반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서지은 (옮긴이)
2022 알파(α) 9급 공무원 일반행정직 전과목 모의고사 (국어.영어.한국사.행정법총론.행정학개론)
시대고시기획 /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염오봉 (지은이) / 2022.01.05
25,000원 ⟶
22,500원
(10% off)
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염오봉 (지은이)
다년간 반복 출제된 중요 기출문제와 기출테마를 바탕으로 변형한 중요 예상문제를 포함해 기출동형의 모의고사를 구성하였다. 9급 공무원 일반행정직 전과목(국어·영어·한국사·행정법총론·행정학개론)의 5회분 모의고사를 수록해, 도서 한 권으로 전과목을 모두 공부할 수 있다. 실제 시험규격에 맞춘 OCR 답안지에 마킹 연습을 하며 실전감각을 다질 수 있다.PART 1. 실전동형 모의고사 제1회 모의고사 제1과목 국어 제2과목 영어 제3과목 한국사 제4과목 행정법총론 제5과목 행정학개론 제2회 모의고사 제1과목 국어 제2과목 영어 제3과목 한국사 제4과목 행정법총론 제5과목 행정학개론 제3회 모의고사 제1과목 국어 제2과목 영어 제3과목 한국사 제4과목 행정법총론 제5과목 행정학개론 제4회 모의고사 제1과목 국어 제2과목 영어 제3과목 한국사 제4과목 행정법총론 제5과목 행정학개론 제5회 모의고사 제1과목 국어 제2과목 영어 제3과목 한국사 제4과목 행정법총론 제5과목 행정학개론 책속의 책 PART 2. 실전동형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도서 특징 ▶다년간 반복 출제된 중요 기출문제와 기출테마를 바탕으로 변형한 중요 예상문제를 포함해 기출동형의 모의고사를 구성하였습니다. ▶9급 공무원 일반행정직 전과목(국어·영어·한국사·행정법총론·행정학개론)의 5회분 모의고사를 수록해, 도서 한 권으로 전과목을 모두 공부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시험규격에 맞춘 OCR 답안지에 마킹 연습을 하며 실전감각을 다질 수 있습니다. ▶각모의고사 회차별 출제자 선생님의 출제의도를 정리한 출제자 의도를 구성해 매 회차마다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각 문항별로 정답해설과 오답해설을 구분하여 충분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022년부터는 모든 9급 공무원 시험과목이 선택과목 없이, 공통과목+전문과목으로 필기시험으로 치러집니다. 따라서 직렬의 전과목이 실려 있는 모의고사 도서를 선택하시면 한 권으로 직렬의 전과목을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9급 공무원 일반행정직을 준비하시는 수험생 분들께서 한 권의 도서로 전과목의 모의고사를 풀어볼 수 있게 한 권에 일반행정직 전과목인(국어·영어·한국사·행정법총론·행정학개론)의 모의고사를 모두 담았습니다. 「2022 알파(α) 9급 공무원 일반행정직 전과목 모의고사(국어·영어·한국사·행정법총론·행정학개론)」에 실린 전과목 5회분 모의고사 문제풀이를 통해 강점은 확인하고 약점은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시대고시기획의 열정과 신뢰를 담은 도서를 통해 9급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 모두에게 합격의 기쁨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어부의 밥상에는 게미가 있다
3people(쓰리피플) / 최승용, 한다정 (지은이) / 2020.12.31
15,000
3people(쓰리피플)
건강,요리
최승용, 한다정 (지은이)
"남해는 재료는 싱싱하고 좋은데 음식은 단순하고 맛이 없어"라는 여행객들의 평가에 '남해 가정집에서 해먹는 음식은 다양하고 맛이 있다'라는 가정을 세우고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어부라는 생산자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 기록이다. '게미'라는 말은 남해섬의 어머님들이 진한 감칠맛이 있어 음식이 특별히 맛있을 때 즐겨 쓰는 표현이다. 남해는 물살이 센 좁은 해협에 미끼도 없이 스스로 들어온 물고기만 잡는 원시어업방식인 죽방렴이 있다. 제주에서 건너와 정착하여 자리잡은 해녀들도 있다. 육지와 인접한 남해의 북서쪽에는 갯벌어업이 활발하다. 깊은 바다가 있는 남동쪽 미조에서는 가두리 양식을 한다. 남해섬 곳곳에는 크고 작은 배들로 어획하는 어선어부도 많다. 이처럼 남해는 어획방식별로 건져 올리는 어종도 다양하다. 이들에게 계절별로 어획하는 해산물의 종류, 그것을 재료로 집에서 해먹는 음식, 지금은 잊혀져 가지만 과거에는 있었던 음식을 묻고 기록하였다.붙이는 말 요리사 조희숙 들어가는 말 박윤자 지 아무리 맛있는 걸 해와도 간이 안 맞으면 맛이 없어 김순덕 지철 음식을 하면 뭐든지 해도 맛있어 윤복아 조개는 뭐이라도 해놓으면은 맛있어 조순임 팔은 고기보다 죽은 고기가 더 많을 겁니다 주현주 그날 잡은 것 중에 제일 좋은 것은 무조건 애들 먹였어요 전대영?신영숙 고기가 들어오는 대로 먹어야 하고 안 들어오면 먹지 말아야 하고 정경희 할머니가 이 바다를 좋아하게 만들었어요 허영숙 맨도롱 또할 때 혼적 들이쌉써 나가는 말이 책은 "남해는 재료는 싱싱하고 좋은데 음식은 단순하고 맛이 없어"라는 여행객들의 평가에 '남해 가정집에서 해먹는 음식은 다양하고 맛이 있다'라는 가정을 세우고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어부라는 생산자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 기록입니다. '게미'라는 말은 남해섬의 어머님들이 진한 감칠맛이 있어 음식이 특별히 맛있을 때 즐겨 쓰는 표현입니다. 남해는 물살이 센 좁은 해협에 미끼도 없이 스스로 들어온 물고기만 잡는 원시어업방식인 죽방렴이 있습니다. 제주에서 건너와 정착하여 자리잡은 해녀들도 있습니다. 육지와 인접한 남해의 북서쪽에는 갯벌어업이 활발합니다. 깊은 바다가 있는 남동쪽 미조에서는 가두리 양식을 합니다. 남해섬 곳곳에는 크고 작은 배들로 어획하는 어선어부도 많습니다. 이처럼 남해는 어획방식별로 건져 올리는 어종도 다양합니다. 이들에게 계절별로 어획하는 해산물의 종류, 그것을 재료로 집에서 해먹는 음식, 지금은 잊혀져 가지만 과거에는 있었던 음식을 묻고 기록하였습니다. 어부들은 자신이 직접 어획한 수산물을 집으로 가져가 어떤 음식을 해먹을까? 그 재료를 받아든 어부의 부인들은 어떤 음식을 해서 밥상에 올릴까? 남해 바다 곁에서 평생을 살아온 어부들의 먹고사는 이야기로 들어가 봅시다.간이 맞아야 돼. 간 안 맞으면은 지 아무리 맛있는 걸 해와도 맛이 없어. 간이 맞아야 게미가 있지 우리 남해 말로 게미가 있지. 이거는 이 바닷마을에 살아도 죽을 때까지 한 번도 못 묵고 죽는 그런 음식이라. 이거는 국도 아니고 찌개도 아니고 애매한 그런 거라. 그래가 묵어야 돼.
멘탈을 회복하는 연습
서삼독 / 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지은이), 안솔비 (옮긴이) / 2023.09.04
16,800원 ⟶
15,120원
(10% off)
서삼독
소설,일반
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지은이), 안솔비 (옮긴이)
아마존 분야 1위, 전 서점 베스트셀러 《멘탈이 강해지는 연습》의 저자 데이먼 자하리아데스가 알려 주는, 박살 나고 조각 난 멘탈을 다시 회복시키는 법. 구직이나 이직 실패, 인간관계 문제, 직장에서의 위기와 갈등. 투자 실패,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등 과거에 경험한 실패와 상실은 쉽게 극복하기가 어려운 문제다. 하루이틀 또는 한두 달 마음이 아픈 정도로 끝난다면 다행이지만 멘탈을 완전히 박살 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기도 한다. 혹자는 수십 년간, 아니 평생 동안 과거의 일에 발목 잡혀 단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기도 한다. 이 책은 고통스러운 과거를 끊어 내는 방법으로 적극적인 형태의 ‘놓아 버림(letting go)’을 제안한다. 놓아 버림을 통해 과거를 향한 집착과 부정적인 감정을 마주하고 나 자신을 용서한 뒤 과감하게 떠나보낼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놓아 버림을 위한 체계적인 전략을 간결하게 설명하고 독자 스스로 연습해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실전 트레이닝을 함께 제공한다. “떠내려가던 내 인생을 구조해 준 책”, “단 한 권의 책으로도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미국 아마존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들어가며 PART 1. 무너진 멘탈을 회복시킨다는 것의 의미 -멘탈 회복은 왜 놓아 버림으로 시작되는가 -이제는 정신 차리고 멘탈을 다독여야 한다는 신호들 -후회와 미련, 과거를 떠나보내고 우리가 얻게 될 것들 -반드시 놓아 버려야 할 스무 가지 문제들 PART 2. 고통스러운 과거를 놓지 못하게 만드는 나쁜 생각들 -변화가 너무나 두렵다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 -이미 너무 많은 것을 투자해서 포기할 수가 없다 -모든 문제는 ‘나 때문에’ 일어났다 -내가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다 -지나고 나니 좋은 점만 떠오른다 -과거의 나를 버릴 수가 없다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에 이미 중독됐다 -이 경험이 훗날 유용할지도 모른다 PART 3. 발목 잡는 과거를 끊어 내고 거침없이 나아가기 위한 스물한 가지 전략 -전략 1: 오늘부터 과거를 놓아 버리겠다고 선언한다 -전략 2: 감정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한다 -전략 3: 부정적인 감정의 배출구를 찾아 기분을 바꿔 준다 -전략 4: 나의 욕구가 충족되고 있는지 확인한다 -전략 5: 내 삶의 목적을 찾는다 -전략 6: 지금 너무나 고통스럽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전략 7: 후회 속에서 미래를 위한 통찰을 찾아낸다 -전략 8: 이상적인 자아는 환상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전략 9: 자존심을 굽히고 인간의 불완전성을 받아들인다 -전략 10: 죄책감과 수치심이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음을 인정한다 -전략 11: 타인의 생각을 신경 쓰지 않는다 -전략 12: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하려고 애쓰지 않는다 -전략 13: 행복해져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는다 -전략 14: 의사결정 과정에 문제가 없는지 따져 본다 -전략 15: 게으름의 늪에 빠진 것은 아닌지 확인한다 -전략 16: 한 줄이라도 감사 일기를 쓴다 -전략 17: 남 탓하는 버릇을 버리고 문제 해결에 집중한다 -전략 18: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음을 인정한다 -전략 19: 인간관계에 점수를 매기지 않는다 -전략 20: 불필요한 헌신을 하지 않는다 -전략 21: 상대방은 물론 나 자신을 용서하는 법을 배운다 -보너스 전략 1: 멘탈이 강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보너스 전략 2: 기대가 충족되지 않아도 현실을 받아들인다 -보너스 전략 3: 내면의 비평가에게 “그거 사실이야?”라고 되묻는다 나오며★ ★ ★ 아마존 분야 1위, 전 서점 베스트셀러 ★ ★ ★ ★ ★ ★ 《멘탈이 강해지는 연습》 저자 신간! ★ ★ ★ “거침없이 나아갈 것인가, 과거에 발목 잡혀 뒤에 남을 것인가” 번번이 나를 고꾸라트리는 인생의 문제 앞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면 이 책의 실전 트레이닝에 참여하라! “멘탈이 완전히 박살 났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를 땐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죠?” 2020년, 데이먼 자하리아데스가 출간한 《멘탈이 강해지는 연습》은 아마존 분야 1위에 오르며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미국 전역은 물론, 전 세계 독자들에게서 책을 읽은 소감과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편지가 쏟아졌다. 그런데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질문이 바로 “멘탈이 강해지기는커녕, 완전히 박살 나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땐 어떻게 해야 하죠?”였다고 한다. 그렇다. 너무 큰 상처를 받아서, 도저히 과거의 후회와 미련을 접을 수가 없어서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있었던 것이다. 다리를 다쳐서 걷기조차 쉽지 않은 사람에게 빠르게 뛰는 법을 가르쳐 준 셈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데이먼 자하리아데스는 뒤늦게 ‘박살 나고 조각난 멘탈을 다시 회복시키는 법’을 주제로 《멘탈을 회복하는 연습》을 썼다. 그는 회복을 위한 첫 단계로 자신을 발목 잡고 있는 고통스러운 과거를 적극적으로 끊어 내는 ‘놓아 버림(letting go)’을 제안한다. 놓아 버림은 슬픔, 괴로움, 부정적인 생각에 대한 집착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데이먼 자하리아데스는 너무 오래전부터 마음 안에 뿌리내려 버린 집착을 놓아 버릴 수 있도록 실용적인 조언과 팁, 실전 트레이닝을 제공해 독자가 스스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은 “떠내려가던 내 인생을 구조해 준 책”, “심리 치료를 받는 중인데, 이 책이 더 도움이 됐다”라는 찬사를 받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번 넘어질 것인가, 이제는 넘어설 것인가 당신이 결정할 수 있다. 인생이 흘러가는 것처럼 우리도 그래야 한다” 후회와 미련은 접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두뇌 재훈련 프로젝트 과거에 집착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우리는 좋았던 순간을 애정 어린 마음으로 기억하면서 기쁨과 행복을 되새기고,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리면서 슬픔과 분노, 또는 외로움을 되풀이해서 곱씹는다. 과거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현재 또는 미래에서 그 통찰을 이용한다. 그래서 흔히 “과거에서 배운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문제는 쉽게 과거에 갇혀 버린다는 것이다. 고통스러운 기억, 그 기억으로 인한 부정적인 감정이 우리를 괴롭히고 발목을 붙잡아서 과거의 교훈을 통해 성장하기보다는 오히려 과거에 억눌려서 한 발자국도 나아갈 수가 없다. 단 한 번 경험한 실패 때문에 “나는 뭘 해도 실패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하거나, 사랑이 끝난 뒤 “나는 누구에게도 사랑받을 수 없는 사람인가 봐”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다. 만약 당신이 매번 비슷한 문제로 일을 그르치고 있다거나 원하는 것을 향해 힘껏 달려가야 하는 순간에 과거의 일이 떠올라 머뭇거리는 문제를 겪고 있다면, 너무 큰 상처에 압도당해서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다면, 이제는 과거의 일을 놓아주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 홀가분하게 현재에 집중해서 충실히 살아갈 수 있다. 누구에게나 여전히 극복하지 못한 과거의 상처가 한두 개쯤은 있는 법이다. 멘탈이 박살 나서 너무 힘들다고 느끼면서도 누구에게도 내색하지 못하고 괜찮은 척, 아무 일 없는 척 살아가기도 한다. 그렇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실은 괜찮지 않고, 이 지긋지긋한 과거에서 벗어나 다시 시작하기를 원하고 있는가? 이제 툭툭 털어내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당신에게 《멘탈을 회복하는 연습》은 훌륭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끝없는 경기 침체로 역대 최악의 시기를 겪고 있는 전미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킨 책 아마존 독자들의 열광적인 극찬은 계속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새 무언가에 집착하도록 아주 오랜 시간 훈련되었기 때문에 놓아 버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의 저자 데이먼 자하리아데스는 “놓아 버리는 것은 사고방식을 재구성하는 수준의 매우 힘든 싸움이다. 그러나 이렇게 해야만 박살 난 멘탈을 본질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만약 멘탈을 회복시킨다는 것의 의미를 여행을 떠나 기분을 환기시킨다거나, 친구들을 만나 응원의 말을 듣는 정도로 생각했다면 이 책을 쓰지 않았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그리고 다소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놓아 버리기’를 최대한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바로 적용 가능한 조언과 실용적인 팁, 실전 트레이닝을 제공한다. 특히 데이먼 자하리아데스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실전 트레이닝은 각 글에서 설명한 개념을 독자의 삶에 실제로 적용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코로나 엔데믹 이후 끝없는 경기 침체로 역대 최악의 시기를 겪고 있는 미국의 독자들의 삶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면서 “솔직히 책을 한 권 읽고 내 삶을 변화시키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으로는 가능했다”, “데이먼의 책을 너무나 좋아해서 그의 책을 모두 샀는데, 그중 최고다!” 등의 찬사를 받고 있다. 당신에게도 이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멘탈을 회복시키는 연습》은 과거의 후회와 미련, 부정적인 감정을 마주하고, 나 자신을 용서한 뒤 더 단단하고 강해진 멘탈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마땅히 누려야 할 모든 행복을 만끽하며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은 마음가짐과 건강, 인간관계에 악영향을 준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게 가로막고, 사고방식을 왜곡하며, 원하는 것을 향해 힘껏 달려가야 하는 순간에 머뭇거리게 만든다. 절망적이고 패배주의적인 태도는 행복과 성공으로 가는 길에 걸림돌이 되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그렇기 때문에 멘탈 회복을 향한 첫 번째 단계는 마음의 짐이 되는 좌절감, 후회, 고통스러운 기억과의 결별이다. 마치 족쇄처럼 나를 붙잡고 있던 것들을 끊어 내면 감정적 자유를 경험할 수 있다. _ 중에서 ‘놓아 버림’ 혹은 ‘내려놓기’는 때로 불편한 감정을 회피한다는 오해를 받는다.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수용하지 않고 그냥 포기해 버리는 경우와 혼동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놓아 버림이 아니다. 오히려 끝없는 무감정의 상태로 이어지게 하는 위험하고 건강하지 못한 태도다. 불편한 감정을 외면하다가 감정이 없는 상태를 넘어 냉담한 태도를 수용하게 되기 때문이다. 겉보기에는 강해 보이고 문제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사실상 조각조각 난 멘탈을 간신히 그러모아 버티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_ 중에서 만약 가장 최근에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릴 수 없다면 당신은 지금 고통스러운 기억이나 마음 아픈 상실, 잘못된 기대로 인해 후회만 남은 선택에 집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모든 관심이 과거에만 쏠려 있어서 하루 동안 누릴 수 있는 작은 기쁨들은 희미해졌을 것이다. 이러한 감정을 해결하지 않고 그대로 놔두면 우울증으로 자라나거나 감정적·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다. _ 중에서
편안하게 사는 작은 집 인테리어
휴먼카인드 / 세이비도 출판 편집부 (지은이), 이혜윤 (옮긴이) / 2019.04.02
15,000
휴먼카인드
집,살림
세이비도 출판 편집부 (지은이), 이혜윤 (옮긴이)
좁은 공간을 잘 활용해서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인테리어를 실현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와 노하우를 소개한다. 아담한 공간을 살려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멋지게 꾸미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집 곳곳에는 누구나 따라하고 싶어지는 테크닉과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집에 대한 가치관을 바꾸면 큰돈을 들일 필요 없이, 작은 아이디어로 얼마든지 집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챕터1에서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아담한 공간을 한껏 활용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의 집을 소개한다. 아늑함과 편안함이 느껴지는 작은 집 인테리어 감각을 배워볼 수 있다. 챕터2에서는 소소한 테크닉으로 여러 가지 물건들을 예쁘게 장식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의 집을 소개하며, 챕터3에서는 규칙을 정해 집을 꾸미고 언제나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의 집을 소개한다.Chapter1 작은 공간을 위한 편안한 인테리어 Lesson1 인테리어의 기본 12 30㎡ 마음대로 개조해서 완성한 나만의 공간 18 25㎡ 소파와 사이드 테이블로 카페 느낌을 28 27㎡ 셰어하우스에도 내 스타일을 담아 38 35㎡ 콤팩트한 가구로 공간에 여유를 48 32㎡ 오래된 건물에 어울리는 앤티크 인테리어 58 32㎡ 낡은 물건이 모여 만든 편안함 68 Column1 집을 깨끗하게 만드는 도구들 78 Chapter2 디스플레이 고수의 근사한 집 Lesson2 디스플레이의 기본 84 30㎡ 좋아하는 가구를 잔뜩 두고도 넓어 보이는 집 90 42㎡ 가구를 돋보이게 하는 소품 장식법 98 35㎡ 자유로운 디스플레이가 편안함을 주는 내추럴 인테리어 106 41㎡ 좋아하는 미술품으로 꾸민 갤러리 같은 집 116 29㎡ 빈티지 감각 속에서 편히 쉴 수 있는 집 124 43㎡ 소재의 에이징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분위기 134 Column2 사두길 잘한 물건들 143 Lesson3 작은 집 플랜테리어 노하우 146 Lesson4 꽃으로 집을 꾸미는 노하우 156 Chapter3 정리 고수의 수납 테크닉 Lesson5 정리정돈과 수납의 기본 168 24㎡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수납 스타일 174 30㎡ 군더더기 없는 심플함, 요리 고수의 원룸 186 33㎡ 물건을 꺼내놓을 필요 없는 수납법 196 39㎡ 러프한 만큼 편안한 크리에이터의 집 206 26㎡ 정돈은 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하는 수단 216 30㎡ 미니멀라이프로 정돈하기 편한 집 226 43㎡ 보여주기 위한 디스플레이 인테리어 238 Column3 모두의 아이디어 모음 249지금 사는 집 그대로도 쾌적한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지만 내가 원하는 집으로 꾸미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집이 낡고 좁다는 불평을 하고 큰 집으로 이사하기 전에는 답이 없다며 포기해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좁은 공간을 잘 활용해서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인테리어를 실현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와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아담한 공간을 살려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멋지게 꾸미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집 곳곳에는 누구나 따라하고 싶어지는 테크닉과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집에 대한 가치관을 바꾸면 큰돈을 들일 필요 없이, 작은 아이디어로 얼마든지 집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집을 멋지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챕터 소개 Chapter1 작은 공간을 위한 편안한 인테리어 가구의 선택과 배치법에 따라 작은 집도 충분히 넓게 느껴집니다. 챕터1에서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아담한 공간을 한껏 활용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의 집을 소개합니다. 아늑함과 편안함이 느껴지는 작은 집 인테리어 감각을 배워보세요. Chapter2 디스플레이 고수의 근사한 집 디스플레이의 기본 법칙을 알면 이것저것 장식해도 집이 깔끔해 보입니다. 챕터2에서는 소소한 테크닉으로 여러 가지 물건들을 예쁘게 장식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의 집을 소개합니다. 지루한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집 안 곳곳을 좋아하는 소품으로 개성 있게 꾸며보세요. Chapter3 정리 고수의 수납 테크닉 원하는 스타일로 인테리어한 집이라도 어질러져 있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챕터3에서는 규칙을 정해 집을 꾸미고 언제나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의 집을 소개합니다. 정리정돈과 수납으로 공간과 삶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나무발전소 / 니시카와 오사무 글, 이정환 옮김 / 2011.03.22
13,000원 ⟶
11,700원
(10% off)
나무발전소
건강,요리
니시카와 오사무 글, 이정환 옮김
여행과 술이 어우러져 더욱 낭만이 있는 세계 술 맛 기행 저자는 세계 각국의 여행담과 술의 얽힌 추억을 유니크한 필치로 풀어낸다. 요리, 문필, 화가,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감각을 벼려온 저자의 내공이 만만치 않음을 느낄 수 있다. 아시아편에서는 그 누구와도 친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유럽편에서는 촉촉한 애수가 흐르며 미국편에서는 희로애락이 뚜렷하게 느껴진다.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미국, 한국 그리고 일본 등지에서의 체험을 리얼하게 묘사하고 있어 독자들은 읽는 동안, 마치 저자와 동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만약 애주가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세계의 술을 몽땅 마시고 싶어질 것이고, 여행에 미친 사람이 읽는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보따리 싸서 공항으로 향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을 것이다. 전염성이 높고 기묘한 설득력을 가진 글속에 어우러지는 술의 세계로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프롤로그 수줍은 남자의 40년 술사랑 이력 제1장 유럽 편-스콜! 슬론체! 상테! 스카치를 마시며 송어 낚기-스코틀랜드*스카치(Scotch) 퍼브에 죽치다-영국*맥주(Bitter) 쓸쓸한 우유빛깔, 리카르-프랑스*리카르(Ricard) 오늘 저녁 키스는 사양-스웨덴*아콰비트(Aquavit) 그리스 감색 바다, 문어와 우조-그리스*우조(Ouzo) 타파스는 셰리와 함께-스페인*셰리(sherry) 정어리 1다스는 13마리-포르투갈*와인 가슴 밑바닥에서 끓어오르는 노래 ‘파두’를 들으며-포르투갈*포르토(Porto) 와인 피에타처럼 투명한 그라파에 곤드레만드레-이탈리아*그라파(grappa) 가죽부대를 들고 한손으로 들이켜다-이탈리아*와인 베니스는 비-이탈리아*드라이 마티니(Dry Martini) 민들레 술-이탈리아*민들레 술 혀와 몸이 기억하도록 마시고 또 마신다-이탈리아*와인 제2장 아시아 편-건배! 요우! 마부헤이! 고압전류가 흐르는 듯한 라압의 여운-타이*메콩위스키(Mekong Whiskey) 바나나 숲속 센미 음식점-타이*라오 카오(Lao Khao) 무더운 방, 안타까운 거리감-필리핀*산미구엘(San Miguel) 꿈틀거리는 하얀 벌레와 함께 야자주를 \"꿀꺽!\"-인도네시아*뚜악(tuak) 부화 직전의 오리알 ‘빗론’을 먹다-베트남*비아 허이(Bia Hoi) 코끝이 찡, 독쏘는 맛이 일품 베트남 쌀 막걸리-베트남*르우껑(Ruou can) 술 익는 마을 오키나와 아와모리의 풍요로움-일본*아와모리(泡盛) 염소찌개는 정말 맛있어!-일본*워커(Walker) 장마철에는 소금뿐인 우루카-일본*니혼슈(日本酒) 나도 \"막걸리\"하고 외치고 있었다-한국*막걸리 생일날 꼭꼭 씹어먹은 산낙지회와 미역국-한국*소주 마귀를 쫓는 술, 마유주-몽골*마유주(馬乳酒) 노주 향기 가득한 곳, 소흥을 가다-중국*소흥주(紹興酒) 왕희지의 ‘난정’은 소흥에 있다-중국*소흥주(紹興酒) 제3장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편-치어스! 비바비바! 살루! \"파티에 오십시오.\"-오스트레일리아&맥주 3년 만의 재회, 5분 간의 침묵-뉴질랜드*와인 간발의 틈을 주지 않고 마신다-미국*버번위스키(Bourbon Whiskey) 커다란 글라스, 세 개의 빨대-미국*마가리타(Margarita) 맥주에는 감자튀김이 최고-미국*맥주 갓잡은 무지개송어로 푸짐한 안주를-캐나다*위스키(Whiskey) 마실수록 마음이 가라앉는 ‘카바의식’-피지*카바(Kava) 에필로그-맛있는 술과 안주가 인격을 육성해 준다 추천의 글-세계 술맛에 취하다-우메다 미카 찾아보기“전 세계에는 국가의 수만큼 다양한 술과 안주가 있다!” 계단식 논 돗자리 위에서 주고받는 인도네시아의 야자주. 스웨덴의 ‘전 세계에서 냄새가 가장 심한 통조림’과 아콰비트. 포르투갈 해변에서 정어리구이와 함께 마시는 레드와인. 서부극을 흉내 내어 단숨에 비운 미국의 버번위스키. 쭉~ 들이켜고 “한 잔 더!”를 외치는 한국 “막걸리”까지 일본 최고 맛객의 40년 술 사랑 이야기! “혀와 몸이 기억하도록 마시고 또 마신다” 세계에는 나라의 수만큼이나 다양한 술과 술안주가 있다. 계단식 밭의 돗자리 위에서 주고받는 인도네시아의 야자주나, 스웨덴의 세계 제일의 악취나는 통조림과 아콰비트, 포르투갈 해변에서 만끽하는 정어리구이와 레드와인, 서부극을 흉내 내서 단숨에 털어넣는 미국의 버번, 오래될 수록 깊은 맛이 나는 중국의 소흥주, 아버지가 좋아했던 은어젓갈과 니혼슈가 불러일으키는 추억…. 이 책에는 풍부한 사진과 함께 40년간의 명주여행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특히, 다른 나라의 식생활문화를 우선 받아들여 몸소 체험하는, 저자의 적극적인 사고방식과 도전정신 덕분에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독자들은 신선한 충격과 아울러 색다른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부화 직전의 오리알이든, 벌레가 우글대는 야자술이든 그것을 먹고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면, 저자도 직접 그것을 먹고 마신 후에 그 맛을 기술한 다이내믹 맛 견문록이다. 와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얻기 위해 마시기 전에 라벨을 읽고 연대, 산지, 생산자 등등을 노트에 기록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한 잔, 두잔 들이켜며 음주에만 집중하게 되고 혀나 몸이 기억할 수 있도록 마시고 또 마시며 감별력을 키운다. 먹고 마시는 것 자체를 사랑하고 즐기는 저자의 캐릭터가 그대로 글속에 반영되어 있다. 저자는 세계 각국의 여행담과 술의 얽힌 추억을 유니크한 필치로 풀어내고 있는데, 요리?문필?화가?사진작가로 활동하며 감각을 벼려온 저자의 내공이 만만치 않음을 느낄 수 있다.. “수면에서 수많은 날벌레들이 날아다니고 송어가 그 날벌레들을 쫓아 수면을 가르고 튀어오르고 있었다. 송어 낚시를 하면서 스코틀랜드 스카치를 한 잔 마시는 것도 꽤 괜찮은 추억이 될 것 같았다.(22p)” “런던에 도착하는 순간, 주저하지 않고 퍼브(Pub)로 뛰어 들어갔다. 그리고 그다지 시원하지도 않은 비터 1파인트짜리 컵을 움켜쥐고 단숨에 들이켰다. 그리고 한 잔 더! 그것도 카운터에 기댄 채 단숨에 들이켰다. 옆에 있던 남자가 놀란 표정으로 바라본다.(25p)” “25년이 지난 아와모리 소주도 맛을 볼 수 있었다.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까. 물처럼 가벼운 투명감이 아니라 인공적인 손길이 더해져 만들어낸 투명감이 느껴진다. 그 때문인지 가벼움과 예리함과 순수함이 동시에 존재하는 묘한 맛이 풍긴다. 그리고 몸속으로 퍼지는 순간, 뿌듯한 충족감이 온몸을 감싼다.(152p)” “접시 위에서는 짧게 토막이 난 낙지의 다리가 한 마리 긴 애벌레처럼 여전히 꿈틀거린다. 블랙유머 같은 느낌이 든다. 이렇게 신기한 음식은 본 적이 없다. 살아 있는 도미 회나 홍콩에서의 생새우 회도 멋진 경험이었고 가나자와에서는 그릇 안에서 헤엄치고 있는 투명한 빙어를 산 채로 먹어본 적도 있지만 그보다 몇 배는 더 유머를 느끼게 하는 음식이다.(179p)” “쉬익, 착, 꿀걱, 바텐더도 기분이 좋아 보였다.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준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아, 기분 좋다. 정말 유쾌하다. 여섯 잔째를 비운 순간, 나는 보디에 강력한 일격을 맞은 것처럼 남자들의 팔꿈치에 의해 깨끗하게 닦여 있는 카운터에 그대로 엎어지고 말았다. 젊었던 시절의 이야기다.(229p)” 아시아편에서는 그 누구와도 친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유럽편에서는 촉촉한 애수가 흐르며 미국편에서는 희로애락이 뚜렷하게 느껴진다.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미국, 한국 그리고 일본 등지에서의 체험을 리얼하게 묘사하고 있어 독자들은 읽는 동안, 마치 저자와 동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만약 애주가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세계의 술을 몽땅 마시고 싶어 환장할 것이고 여행에 미친 사람이 읽는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보따리 싸서 공항으로 향할 것 같다. 전염성이 높고 기묘한 설득력을 가진 글들! 삶의 여행기담이다.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혀로 느끼고 몸으로 즐기는 여유로운 삶보다 더 부러운 건, 아마도 그의 자유로운 영혼이 아닐까! “마시지 않아도 행복한 음주 충동, 매력적인 묘사” 파리의 바에서 서서 마시는 리카르, 로마의 트라토리아에서 배가 터지도록 식사를 한 뒤에 유혹에 못 이겨 들이켠 그라파, 런던의 퍼브로 뛰어 들어가 정신없이 들이켠 1파인트의 비터 맥주, 밀라노에서 할머니에게 배워 부인과 함께 만든 민들레 술, ‘약간 목을 축였을 뿐인데도 뭄이 저리는 듯한 느낌’이 오는 그리스의 우조, 갓 잡은 송어와 궁합이 잘 맞았던 캐나다 위스키…. 술에 대한 묘사도 실로 멋지기 그지 없다. “목구멍을 넘어갈 때에는 우유를 먹는 듯한 감각이지만 잠시 지나면 위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하면서 피로가 사라진다” (스코틀랜드★스카치) “시큼하면서 시원한 맛과 함께 발포주의 강렬한 자극이 느껴지는 술이다. 그리고 달착지근한 맛도 함께 어우러져 정말 맛이 좋다.”(한국★막걸리) “글라스에 따라 빛에 비추어 보니 루비를 쥐어짠 붉은 액을 모아놓은 듯하다.”(포르투갈★포르토 와인) 마셔 본 적이 없는 술도, 아니 술을 마시지 않는 분들이라도 자기도 모르게 강렬한 음주 충동을 느끼게 만드는 매력적인 묘사다. “술안주는 마음을 보양해 준다” 4살 때 위스키를 마시고 병원에 실려갔으며, 초등 4학년 때 설날 마시는 세주 맛을 알았다. 고등학교 들어 전골을 안주삼아 한 되 들이 술을 마셨다. 성인이 되어서는 술에 어울리는 안주를 만들기 시작했다. 돈이 떨어질 때까지 마시다 무사가 칼을 버리듯 카메라와 렌즈를 팔고 술을 마셨다. 오랜 경험을 통해 저자는 술 마시는 법, 술을 사랑하는 법, 술을 제대로 마시는 법을 터득하였는데, 그것은 “안주가 맛이 없으면 오히려 술 쪽이 맛있는 것처럼 느껴져 과음을 하기 쉽다. 그러니 반드시 술에 어울리는 안주를 곁들이라!” ‘안주가 있어 술도 있다’는 그의 술철학이 이 책의 밑바탕으로 흐르고 있다. “밥반찬은 몸을 보양하기 위한 것이다. 술안주는 마음을 보양해 준다. 술안주는 밥반찬과 다르다. 술안주는 술맛을 도와준다. 안주가 있어야 술도 있다. 잔들 비우고 안주를 집는다. 술만 몇 잔씩 들이켜면 혀가 마비된다.” 요리연구가이기도한 니시카와 씨는 술에 어울리는 안주를 감별하는 능력도 탁월하다. “우리는 이 지방 햄과 양상추를 끼워넣고 잉글리시 머스터드를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듬뿍 바른 샌드위치와 스카치 병을 손에 들고 히스 언덕 아래로 흐르는 강을 향해 나아갔다.”(스코틀랜드★스카치) “젓갈을 더 삭힌 듯한 강렬한 맛, 게다가 엄청나게 짜고 맵다. 나는 아콰비트를 한 모금 들이켜 입 안의 냄새를 제거했다.”(스웨덴★아콰비트) “눈앞에 놓여 있는 검붉은 라압을 집어 입 안에 넣는 순간, 귀 뒤쪽에서 불꽃이 터지는 듯한 감각이 느껴졌다. 나는 서둘러 다른 접시에 담겨져 있는 오이, 양배추, 그리고 팍치를 입 안에 쑤셔 넣었다. 그리고 즉시 메콩위스키를 입 안으로 흘려 넣었다.”(타이★메콩위스키) “찐 오리알의 가벼운 유황냄새와 간의 고소한 맛이 느껴진다. 찔 때에 배어 든 즙과 느억맘이 섞여 썩 괜찮은 맛이다. 아니, 최고의 수프다. 빗론은 상상 이상으로 맛있다. 아, 또 먹고 싶다. 비아 허이를 마신다. 도수가 정말 약하다. 이스트균의 향기가 희미하게 풍기는 하지만 어딘가 부족한 느낌이다.”(베트남★비아 허이) 아시아 편에서는 비위가 상하는 장면이 눈에 띄기도 하지만 그 나라 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대로 마시고 즐기는 저자의 체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술 한 잔을 걸친 듯한 기분으로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추천평 네 살 때 처음으로 술을 마시고, 직업이 사진가라면서 카메라를 팔아 술을 마시고, 밀라노에 체류했던 단 500일 동안 무려 1400가지의 비노(아탈리아 와인)를 마신 사람. 소주와 막걸리의 맛을 한국인보다 더 운치 있게 묘사하는 멋쟁이 할아버지. 40년 동안 세상의 거의 모든 술을 마신 남자, 니시카와 오사무. 천진난만함 그 자체로 그는 진정한 주당이다. 술에 관한한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열정을 가진 그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가슴 속으로부터 뭔가가 강하게 치밀어 오른다. 자유롭고 멋진 인생에 관한 동경, 바로 그것이다. - 김성신(출판평론가) 이 대가의 음식 비평은 등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게 만든다. 전세계를 돌며 체험한 맛의 신천지를 고스란히 우리에게 전한다. 음식에 관한 맛 비평이 유행인데,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서 고작 “대박이야!”밖에 외칠 게 없는 당신이라면, 니시카와 씨의 음식과 술 접근법을 배워도 좋겠다. 그리스 우조에 곁들이는 문어요리, 비오는 베로나에서 마시는 마티니, 지상 최악의 음식이라는 스칸디나비안 정어리절임에 독주 아콰비트를 곁들인 통쾌한 목넘김이 절묘한 까닭 등이 쉼없이 펼쳐진다. 까칠한 게 대세인 요즘, 인류 문명의 아름다운 소산인 지역 음식과 술에 대한 저자의 따뜻한 시선이 더욱 가슴에 꽂힌다. 또한 한국 포장마차에서 맛본 산낙지 체험기는 진정한 음식 애호가의 질박한 시선이 들어 있어 더욱 반갑다. 누구도 이 책을 단숨에 읽어내지는 못할 것이다. 갈피마다 샘솟는 당신의 강렬한 음주 충동을 어찌하리. - 박찬일(지중해 태양의 요리사)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부동산편
아라크네 / 신방수 (지은이) / 2022.01.05
16,000원 ⟶
14,400원
(10% off)
아라크네
소설,일반
신방수 (지은이)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모든 지식을 담고 있다. 20년 넘는 경력의 베테랑 세무 전문가 신방수 세무사는 부동산 세금에 얽힌 다양한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에는 든든세무법인의 간판급 세무사인 ‘고단수’라는 인물이 등장해 금융회사의 자산관리 팀장 ‘이절세’와 세무 전문가를 꿈꾸는 이절세의 아내 ‘야무진’ 등과 함께 까다로운 부동산 세금 문제를 차근차근 짚어 나간다. 주택을 취득하고 양도할 때마다 부과되는 세금에는 어떤 것이 있고 얼마큼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실제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부동산 세금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다. 저자는 오랜 현장 경험과 발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지금 시대에 가장 필요한 부동산 세금의 모든 것을 총정리했다. 부동산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적인 지식을 세세하고 사려 깊은 설명과 함께 전한다.서문 절세 전략 잘 세워 부자 되세요 chapter 01 부동산 증세의 시대 지금까지의 부동산 세금 지식은 버려라│부동산 세금 부과 기준, 이것부터 챙겨 두자│세금을 잡으려면 세율을 알아야 한다│정부의 세금 정책을 주목하라│맞춤별로 처분 전략을 수립하자 chapter 02 취득세 중과세 대응법 취득세도 중과세가 적용되는 시대!│취득세 중과세는 어떤 경우에 적용될까?│무주택자가 1주택을 취득한 경우의 취득세는?│1주택자가 2주택자가 된 경우의 취득세는?│2주택자가 3주택 또는 4주택 이상 자가 된 경우의 취득세는?│취득세 관련 주택 수 산정은 어떻게 할까?│분양권에 대한 취득세율과 주택 수 산입은 어떻게 될까?│조합원 입주권에 대한 취득세율과 주택 수 산입은 어떻게 될까?│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취득세율과 주택 수 산입은 어떻게 될까?│증여에 따른 취득세는 얼마나 될까? chapter 03 보유세 줄이는 방법 보유세 만만하게 보다간 큰코다친다│재산세와 종부세는 어떻게 계산할까?│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세 계산 사례│종부세, 세 가지 대응 전략 chapter 04 주택 전·월세 소득 절세 전략 주택임대소득 과세 방법│1세대 1주택자의 임대소득 과세 방법│2주택 이상 자의 임대소득 분리과세 방법│2주택 이상 자의 임대소득 종합과세 방법│소형 임대주택 사업자에 대한 세액감면│주택임대소득세 관련 Q&A chapter 05 1주택자부터 다주택자까지, 양도세 비과세 전략 가장 좋은 절세법은 비과세이다│비과세 예외 요건을 활용하는 절세 전략│2주택자가 세금 안 내는 방법│임대사업자가 거주 주택 비과세 받는 방법│도대체 임대등록제가 어떻게 바뀐 거야?│등록말소에 따라 달라지는 세금들 chapter 06 고가·다가구·겸용주택, 중과 주택 절세 전략 고가주택, 세금 덜 내는 법│미거주한 고가주택 처분 전략│양도세 감면 주택의 두 가지 혜택│다가구·다세대·겸용주택, 잘못 다루다간 세금폭탄 맞는다!│다주택 중과세 언제 풀릴까?│주택임대업과 양도세 중과세 해법│부동산 매매업 실익, 지금도 유효한가?│부동산 처분 시 알아 둬야 할 절세법 20가지 chapter 07 재건축·재개발 아파트와 분양권 절세법 왜 조합원과 일반 분양자의 세금이 다를까?│입주권의 양도세는 어떻게 계산할까?│이럴 때 입주권이 비과세된다│입주권을 주택으로 보면 과세 방식이 달라지나?│분양권 세금 다루는 방법 chapter 08 상가빌딩·토지 절세 전략 상가빌딩 분양 세금을 환급받는 방법│임대부가세와 임대소득세 신고는 어떻게 할까?│법인 전환과 관리법인 설립 중 어떤 것이 좋을까?│토지 세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8년 자경농지, 세금 덜 낼 수 있다 chapter 09 절세를 위한 부동산 상속·증여 기술 상속세와 증여세, 어떤 것이 유리한가?│상속 또는 증여재산가액은 어떻게 평가할까?│상속공제액으로 상속세를 줄일 수 있다│특수관계자 간의 거래는 이렇게 하라│특수관계자 간에 저가양도를 할 수 있을까?│부담부 증여 vs 증여 vs 매매의 실익 비교얽히고설킨 부동산 세금 문제를 풀 수 있는 최적의 해법을 모았다 아끼고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재산을 늘리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 금리는 낮고 물가는 계속 오르는 상황 속에서 이제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특히 부동산은 많은 사람에게 주목받는 재테크 수단이다. 누군가 아파트에 투자해 차익으로 몇억 원을 벌어들였다는 말을 들으면, 재테크의 해법은 바로 부동산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이 때문인지 한동안 집값이 가파르게 상승하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정부의 부동산 관련 세법도 수시로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에 뛰어든다고 해서 누구나 큰 수익을 올리는 건 아니다. 반대로 큰돈을 날린 이들의 뼈아픈 실책도 무수히 많다. 투기 세력을 잡기 위한 정부의 세금 정책에 역풍을 맞아 수천만 원의 세금을 추징당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동일한 가치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재산을 늘리고 누군가는 세금을 늘리는 판이한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 세무 처리를 하느냐에 따라 힘들게 번 재산을 지킬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특히 부동산 관련 세금은 다양한 종류의 세금 중에서도 가장 복잡하다.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서 첫 실마리를 잘 풀지 못하면 공들여 쌓아 놓은 재산이 어느 순간 세금으로 뒤바뀌어 버리는 어이없는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실제로 투자 수익률이 높은 사람들은 세금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이들이다.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부동산편』에는 바로 그 얽히고설킨 세금 문제를 바르게 풀 수 있는 최적의 해법을 담겨 있다. 베테랑 세무사가 전하는 합법적이고도 손쉬운 실전 세테크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부동산편』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모든 지식을 담고 있다. 20년 넘는 경력의 베테랑 세무 전문가 신방수 세무사는 부동산 세금에 얽힌 다양한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에는 든든세무법인의 간판급 세무사인 ‘고단수’라는 인물이 등장해 금융회사의 자산관리 팀장 ‘이절세’와 세무 전문가를 꿈꾸는 이절세의 아내 ‘야무진’ 등과 함께 까다로운 부동산 세금 문제를 차근차근 짚어 나간다. 주택을 취득하고 양도할 때마다 부과되는 세금에는 어떤 것이 있고 얼마큼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실제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부동산 세금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다. 저자는 오랜 현장 경험과 발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지금 시대에 가장 필요한 부동산 세금의 모든 것을 총정리했다. 부동산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적인 지식을 세세하고 사려 깊은 설명과 함께 전한다. 2022년 개정판으로 돌아온 국내 최고의 절세 바이블 매년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온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부동산편』은 2022년을 맞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다. 부동산 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세무 지식을 비롯해 최근 급변하고 있는 세제 정책의 흐름과 변화에 따른 대응 방법을 자세히 서술했다. 대출 및 세제를 강화하고 공급을 늘리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는 2018년의 9·13대책부터 일시적 2주택의 처분 기한을 1년으로 단축하고 전입 의무를 신설한 2019년의 12·16대책, 역대 가장 강력하다고 평가받는 취득세와 종부세 그리고 양도세를 한꺼번에 올린 2020년의 7·10대책까지 부동산 정책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또한,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취득세 중과세 제도를 집중적으로 설명하였다. 더 나아가 고가주택에 대한 비과세 기준금액 상향 조정 등 새롭게 개정이 예고된 내용도 최대한 추가했다. 현재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은 다른 어떤 분야보다 변화무쌍하다. ‘얕은 지식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는 말처럼 단순히 돈이 될 것이라는 생각만으로 부동산 투자에 접근한다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부동산을 세금으로부터 지키고 싶다면 세제의 변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미리미리 대비해 자신의 상황에 걸맞게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절세로 가는 정확한 길을 알려 주는 이정표, 혹은 든든한 세무 컨설턴트를 찾는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해답이 될 것이다. 2022년의 부동산 세제는 현행의 제도들이 그대로 이어지거나 더 강화될 가능성도 있다. 예를 들어 시가표준액 1억 원 이하인 주택에 대한 취득세 인상, 초고가주택에 대한 장기보유 특별공제 축소나 부동산 법인에 대한 취득세 및 법인세 강화가 대표적이다. 다만, 고가주택 기준을 9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상향해 비과세 폭을 확대하는 조치도 선별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 정치적인 변수에 따라 양도세 중과세 제도가 한시적으로 해제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아, 이렇게 보니까 앞으로 서울 등에서 2주택 이상을 보유한 사람들한테서 곡소리가 많이 나겠네요.”이절세가 다소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그렇지요. 보유세는 다주택자가 집을 보유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 부과하므로 무분별하게 집을 늘리게 되면 문제가 있을 겁니다. 집을 늘리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이렇게 보유세를 강화시킨 측면이 있기 때문입니다.”“여기에 더해 임대소득세도 만만치가 않을 것 같네요.” 야무진이 거들었다. “맞습니다. 앞으로 보유세와 임대소득세가 점점 많아지면 집을 무작정 보유하는 것이 힘들어지겠지요.”고 세무사가 말했다.“그런데 일각에서는 이러한 보유세와 임대소득세를 올리면 임대료가 증가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진짜 그럴까요?”“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을 겁니다. 왜 그런지 궁금하죠?”“네에… 진짜로요.”“일단 집주인이 주택임대사업자등록을 한 사람들은 임대료를 5% 안에서 올릴 수 있으니 이러한 것과 무관합니다. 하지만 임대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임대료가 조금 더 올라갈 수 있겠지요. 하지만 임대 물건이 널려 있으니 이것 때문에 임대료가 수직으로 상승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봅니다.”
육아가 자기 계발이 되는 윈윈육아
마이티북스(15번지) / 도키코치(황선희) (지은이) / 2023.09.01
17,000
마이티북스(15번지)
육아법
도키코치(황선희) (지은이)
완성 중국어 Step 1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김준헌.왕혜경 지음 / 2012.11.19
13,000원 ⟶
11,700원
(10% off)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소설,일반
김준헌.왕혜경 지음
I LOVE 아이 도시락 : 아들 편
경향비피 / 김보연 글 / 2015.05.14
11,800원 ⟶
10,620원
(10% off)
경향비피
건강,요리
김보연 글
저자가 아들과 딸의 도시락을 직접 싸 주며 경험한 것을 토대로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동물.스포츠 등을 표현한 캐릭터 도시락 31종을 담았다. 포켓몬스터.파워레인저.공룡.사자.사슴벌레.자동차.로켓.비행기.축구.야구 등 멋진 테마가 가득하다. 입이 짧아 잘 안 먹는 아이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도시락을 싸 주면 음식을 남기지 않고 잘 먹게 된다. 내성적인 아이라면 캐릭터 도시락으로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계기를 마련할 수도 있다.아이가 가장 사랑스러운 유년기에 엄마가 싸 주는 개성 있는 캐릭터 도시락으로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하나 더 만들어 보자. 엄마의 작은 정성과 사랑만 있다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머리말 도시락 만들기 재료와 도구 용도에 따른 도시락의 종류 여러 가지 달걀말이 소시지로 캐릭터 만들기 자주 사용하는 반찬 1장 애니메이션 캐릭터 도시락 01. 요괴워치 : 지바냥 02. 포켓몬스터 : 피카츄 03. 토마스 04. 로보카폴리 : 로이 05. 레고 닌자고 06. 호비 07. 해적 선장 08. 파워레인저 : 다이나포스 09. 니모를 찾아서 : 니모 10. 겨울왕국 : 올라프 2장 동물 캐릭터 도시락 01. 사자 02. 코끼리 03. 공룡 : 티라노사우루스 04. 공룡 : 스테고사우루스 05. 고래 06. 물고기와 게 07. 무당벌레 08. 꿀벌 09. 사슴벌레 3장 씩씩한 도시락 01. 로켓 02. 유에프오와 우주인 03. 비행기 04. 잠수함 05. 배 06. 버스 07. 기차 4장 테마가 있는 도시락 01. 축구 02. 야구 03. 운동회 : 소년소녀 04. 아이 이니셜 우표 05. 할로윈 : 잭남자아이들이 반하는 멋진 캐릭터 도시락 만들기 파워블로거 렌레이의 31가지 캐릭터 도시락 노하우 아들이 좋아하는 귀엽고 멋진 캐릭터 도시락으로 아이와 소중한 추억을 만드세요! 도시락을 싸는 건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 캐릭터 도시락이라면 더욱더 그렇지요. 하지만 아이가 깨끗이 비운 도시락을 가지고 돌아와 “엄마 도시락이 최고~!”라고 말하며 밝은 얼굴로 환한 웃음을 지으면 힘을 얻게 되지요. 이 책에는 저자가 아들과 딸의 도시락을 직접 싸 주며 경험한 것을 토대로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동물.스포츠 등을 표현한 캐릭터 도시락 31종을 담았습니다. 포켓몬스터.파워레인저.공룡.사자.사슴벌레.자동차.로켓.비행기.축구.야구 등 멋진 테마가 가득합니다. 입이 짧아 잘 안 먹는 아이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도시락을 싸 주면 음식을 남기지 않고 잘 먹게 된답니다. 내성적인 아이라면 캐릭터 도시락으로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계기를 마련할 수도 있어요. 아이가 가장 사랑스러운 유년기에 엄마가 싸 주는 개성 있는 캐릭터 도시락으로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하나 더 만들어 보세요. 엄마의 작은 정성과 사랑만 있다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답니다.
멍 때리기의 기적
김영사 / 스리니바산 필레이 (지은이), 안기순 (옮긴이) / 2018.06.15
15,800원 ⟶
14,220원
(10% off)
김영사
소설,일반
스리니바산 필레이 (지은이), 안기순 (옮긴이)
20년간의 연구 성과로 ‘멍 때리기 효과’를 증명한 하버드대 정신과 교수 스리니 필레이의 역작. 집중력에 대한 통념을 뒤집어놓은 화제작. 생각을 멈추고 여유를 찾는 뇌의 비밀이 드디어 밝혀진다. “집중하려고 애쓰지 마라. 뇌 안에 답 있다!” 스트레스, 불안, 두려움… 얽매임에서 벗어나 내 안의 위대함을 발견하는 최강의 뇌 사용법. 뇌과학, 인지과학, 심리학, 신경과학, 생리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분석으로 저자가 밝혀낸 집중과 비집중 사이를 오가는 '멍 때리기의 법칙'을 배우면 스트레스와 위험을 관리하고 삶을 이해하는 방식에 변화가 일어나고, 자신에게 있는지조차 몰랐던 특별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기본적이고 폭넓은 의미에서 비집중은 뇌를 준비하고 충전하고 조정해서 필요할 때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휴식시키는 과정이다. 비집중하면 편도체 활성화 정도를 감소시키면서 침착한 감정을 형성한다. 동시에 전두극피질을 활성화해 혁신을 향상시킨다.서론 집중하려고 애쓰지 마라 1장 뇌의 리듬을 감지하고 표현하라 뇌의 파도를 타라/집중 회로와 비집중 회로의 조화/리듬 파괴자/비집중 모드로 전환하는 여러 갈래 길/리듬을 형성하는 보조 바퀴/리듬을 타며 생활하는 방법 2장 창의성을 끌어내라 구체적 사고에서 유동적 사고로/유레카를 외칠 때까지 첨벙대라/취미와 창의성을 연결하라/ 마음 방랑을 수용하라/의도적인 공상/전략적 중지 기술/창의적인 신체/잠들면 아마도 꿈을 꾸겠지…/창의성을 끌어내는 방법 3장 멋진 신세계에서 역동적으로 학습하라 역동적인 학습/포용할 수 있는 나/성공 조리법/민첩하게 반응하고, 굳게 중심을 지켜라/다시 일어서라: 실패를 극복하기 위한 자기 대화/열정적으로 학습하는 방법 4장 슈퍼태스킹을 마스터하라 스트레스를 해소하라/침묵의 파트너인 무의식을 불러들여라/병목현상에서 빠져나와라/세밀한 피드백/상호 연관성을 찾아라/주의 산만을 걸러내고 방해물을 제거하라/수월하고 경쾌하게 슈퍼태스킹 하는 방법 5장 얽매임에서 벗어나라 가능성 사고방식/뇌의 방향을 바꿔 가능성을 봐라/해결책을 토대로 질문을 던져라/신념을 활용해 여정을 유지하라/자신에게 진실하라/인지적 회색지대의 50가지 그림자/만지작거리는 정신/만지작거리는 과정/자신을 구석구석 이해하라/신경학적 측면에서 본 레몬으로 레모네이드 만들기/마찰을 완화하는 방법 6장 마법에서 깨어나 위대성을 달성하라 자아의 양면/꿈을 추진하는 동력/결코 일어나지 않았던 과거/우리의 미래는 돌이 아니라 모래에 적혀 있다/알고 싶은 욕구/뇌로 상상하라/매의 눈으로 내려다보라/사느냐, 죽느냐…/개인의 위대성을 달성하는 방법 결론 비집중 선언문 자신을 용서하는 훈련을 하라/힘을 빼라/삶은 부분적 진실의 축적이다/복잡성을 수용하라/과감하게 도약하라/바다에 홀로 떠 있는 부표가 아니라 사슬에 엮여 있는 구슬을 보라/진화를 초월하라 감사의 글| 미주| 찾아보기 1 하버드 뇌과학자가 입증한 최강의 뇌 사용법 집중력에 대한 통념을 뒤집어놓은 화제작 "우리의 뇌는 비집중 모드일 때 가장 창의적이다." 흔히 우리는 집중하지 못해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팀을 좀 더 효율적으로 조직하고 계획을 좀 더 상세하게 수립하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일정표, 할 일 목록, 전자 캘린더 알리미, 소음 차단 헤드폰 등 정신을 집중시키는 도구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과연 집중하면 문제를 좀 더 쉽게 해결할 수 있을까? 하버드 의과대학 정신과 의사이자 뇌 영상 전문가인 스리니 필레이(Srini Pillay) 박사는 이번에 출간된 《멍 때리기의 기적(원제: Thinker Dabble Doodle Try)》에서 이러한 우리의 통념을 명쾌하게 뒤집어놓는다. "집중은 모든 능력 가운데 으뜸이고, 사람들이 획득하려고 분투하는 중심 역량이라 믿는다. 하지만 실상은 집중력만으로는 부족하고 우리에게 무기력을 안긴다."(12쪽) 하버드 경영대학원과 듀크 기업교육연구소에서 임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뉴로비즈니스 그룹을 설립해 임원 코칭, 컨설팅, 기술 비즈니스 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뇌과학을 기반으로 20년간 수행해온 연구 성과와 스포츠, 비즈니스, 교육, 예술 분야의 다양한 성공 사례들을 통해 '멍 때리기'가 어떻게 인지적 평온을 가져오고,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창의성을 키워주고, 기억력을 강화시키고, 목표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돕는지 입증한다. "집중과 비집중은 기능이 다르다. 집중은 길 앞을 똑바로 비추는 폐쇄적이고 좁은 광선이다. 비집중은 멀고 넓은 곳까지 비춰 주변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광선이다."(16쪽) 맥린 병원의 공황장애연구 책임자를 맡아 스트레스 및 불안 전문가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기도 한 저자는 현대인들이 충분히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음에도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거나,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지속적으로 불안해하는 문제에 천착해왔다. 그 결과 보다 혁신적이고, 스트레스를 덜 받고, 더욱 효율적인 아이디어와 생각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멍 때리는 시간, 즉 '비집중 모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2 20년간의 연구 성과로 증명한 생각을 멈추고 여유를 찾는 뇌의 비밀 "만지작거리고 낙서하고 비워라." 하루가 멀다 하고 일어나는 충격적인 사건, 사고의 홍수 속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런 외부의 자극을 처리하고자 뇌는 끊임없이 활동한다. 휴식 없이 돌아가는 기계가 오래 가지 못하고 망가지듯이, 쉬지 못하는 뇌는 결국 탈진해버린다. 수련의 시절부터 탁월한 연구 실적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미 정부 산하에서 불안장애연구를 진행해온 저자는 집중해서 과제를 수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뇌가 스스로 휴식을 취하며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사실을 독창적으로 보여준다. 운전을 하다가 '중합효소 연쇄반응 기법'의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생소한 방식으로 조합해낸 캐리 뱅크스 멀리스, 2년 동안 서곡을 200편 작곡한 조지 필립 텔레만, 피뢰침을 비롯해 수많은 물건을 발명한 벤저민 프랭클린, 시카고심포니오케스트라를 세계 정상 반열에 올린 프리츠 라이너,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 세리나 윌리엄스와 인기 농구 선수 르브론 제임스, 저명한 브라질 예술가 빅 뮤니츠 외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파블로 피카소, 스티브 잡스, 제프 베조스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멍 때리기의 효과'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뇌과학, 인지과학, 심리학, 신경과학, 생리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분석으로 저자가 밝혀낸 집중과 비집중 사이를 오가는 '멍 때리기의 법칙'을 배우면 스트레스와 위험을 관리하고 삶을 이해하는 방식에 변화가 일어나고, 자신에게 있는지조차 몰랐던 특별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기본적이고 폭넓은 의미에서 비집중은 뇌를 준비하고 충전하고 조정해서 필요할 때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휴식시키는 과정이다. 비집중하면 편도체 활성화 정도를 감소시키면서 침착한 감정을 형성한다. 동시에 전두극피질을 활성화해 혁신을 향상시킨다."(19쪽) 3 스리니 필레이 박사의 '멍 때리는 7가지 방법' 몽상 비현실적이거나 실재하지 않는 막연한 생각을 머릿속에 떠올려라. 마음 방랑 분명한 기억과 흐릿한 기억을 오가며 행동을 질적으로 향상시켜라. 상상 "만약 ~라면 어떻게 될까"처럼 상상력을 재미있게 활용하라. 공상 크게 힘들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것부터 만지작거려라. 자기 대화 일인칭이 아니라 '너'라고 부르거나 이름을 부르는 식으로 대화하라. 몸을 사용하라 몸을 특정 방식으로 사용해 자신만의 인지 리듬을 활성화하라. 명상 '나는 누구인가'라고 주기적으로 묻고 긴장에서 벗어나라나는 전 과목에서 A를 받다가 의과대학 2학년에 올라가 공부량이 많아지면서 성적이 갑자기 뚝 떨어졌다. 우리는 자신을 인식하도록 만들어져 있지만 자신 안에서 방랑하도록 만들어져 있기도 하다. 따라서 살아 있음의 마법을 경험하고 진정으로 시도하며 살아갈 기회를 잡아라! 이사회 회의실이든 심리 치료실 소파에서든, 작업 흐름에 관해서든 업무 효율성에 관해서든, 리더십·학습·부모 역할·결혼에 관해서든, 체중 감량에 관해서든, 상담하려고 나를 찾는 사람들은 누구나 장애물을 뛰어넘고 목표를 달성하고 앞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 한다. 그들은 대부분 정신을 좀 더 집중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빅테크 미래보고서 2025
반니 / 야마모토 야스마사 (지은이), 신현호 (옮긴이) / 2022.01.03
16,800원 ⟶
15,120원
(10% off)
반니
소설,일반
야마모토 야스마사 (지은이), 신현호 (옮긴이)
코로나 이후 우리가 일하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홀로렌즈를 머리에 장착하고 현실 세계에 가상 세계를 융합한 혼합 현실에서 원격회의를 진행한다. 구글 줌을 통해 캘리포니아에 사는 존과 화상 회의를 진행한다. AI가 실시간 통역을 해줘 의사소통에 전혀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사의 완벽한 클라우드 보안으로 개인 컴퓨터를 사용해도 해킹의 염려가 없다. 사무실에 출근하는 날은 아마존의 로보택시를 이용한다. 아마존은 2020년에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하는 벤처 기업 Zoox를 인수한 후 이 사업을 추진해왔다. 로보택시 안에 설치된 모니터에서는 아마존이 고객으로부터 얻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광고 영상이 나온다. 출장을 가게 될 때는 애플호텔에 묵는다. 호텔 방의 터치 패널에 아이폰을 갖다 대면, 환기 조절, 조명, 음향 등이 자신이 원하는 환경으로 바뀐다. 비용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애플카드로 결제한다. 점심으로 콩고기로 된 스테이크를 먹고, 쉬는 시간에는 넷플릭스에서 내 취향에 맞게 결말이 바뀐 영화를 본다. 위의 내용은 《빅테크 미래보고서 2025》의 서두에서 그려본 미래 모습의 일부분이다. 추측과 가정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빅테크 기업의 기술과 비즈니스가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흐를 것인가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신기술과 서비스를 가진 기업을 인수하고 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를 확장하는 것은 빅테크 기업의 멈출 수 없는 트렌드다. 이 책은 3년 후 세상의 승자가 되기 위한 세계적인 빅테크 11개 기업의 치열한 기술 선점과 미래 비즈니스를 분석한다. 구글 출신의 벤처 투자가인 저자는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넷플릭스, 테슬라, 임파서블 푸드, 로빈후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쇼피파이를 거론하며 앞으로 어떤 비즈니스도 이 기업들을 벗어날 수 없다’고 전망한다. ‘어떤 비즈니스와 기술이 세상을 바꾸고 부를 만들 것인가’라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메가트렌드를 예측한다.시작하며 메가테크 11개 기업이 결정하는 5년 후 미래 1부. 2025년은 어떻게 바뀔까? 1. 세계 최첨단 11개 회사와 3개의 메가트렌드 구글, 검색 후의 세계에서 검색 전의 세계로 아마존, 알렉사가 집 밖으로 페이스북, 2만 킬로미터 떨어진 사람과 눈앞에서 대화할 수 있는 세계 애플, 인간의 오감을 모두 점령하다 넷플릭스, 2억 명 이상의 고객에게 맞춤형 동영상 제공 마이크로소프트, 스마트 시티의 OS 시장을 제패하다 테슬라, 도쿄와 오사카를 시속 1,000킬로미터로 달린다 임파서블 푸드, 채식주의자라도 고기의 식감을 원한다! 로빈후드, 증권업계 최초로 ‘거래 수수료 무료’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전 인구의 텔레워크 사회를 이끈다 쇼피파이, 아마존과 라쿠텐을 파괴하다 BATH가 GAFA를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 메가트렌드 ① 업종의 벽이 무너지고 복합 기업이 돌아온다 메가트렌드 ② 사용자 경험 중심의 경영 메가트렌드 ③ 데이터를 쥐어야 미래도 손에 쥔다 2. 11개 회사가 만드는 메가트렌드 ① 업종의 벽이 무너지고 복합 기업이 돌아온다 본업을 정해놓지 않은 기업이 승리한다 카드사와 금융사가 사라진다 코로나 국면에서 홀로 살아남은 월마트의 비밀 격변하는 업종 ① 운수, 로보택시가 철도를 파괴한다 격변하는 업종 ② 영상, 디즈니가 비즈니스의 마지막 계열로 격변하는 업종 ③ 농업, 도쿄의 20층 빌딩에서 최상급 채소와 과일을 재배하다 격변하는 업종 ④ 보안, 코로나 이후 더욱 가속화될 원격 근무 격변하는 업종 ⑤ 모빌리티, 우버의 라이드셰어링을 파괴할 로보택시 격변하는 업종 ⑥ 건설, 아마존이 스마트 홈을 노린다 격변하는 업종 ⑦ 헬스케어, 애플 웰니스 센터 탄생! 격변하는 업종 ⑧ 물류, 운전기사가 냉장고 안까지 물건을 운반한다 3. 11개 회사가 만드는 메가트렌드 ② 사용자 경험 중심의 경영 수익이 ‘0’이라도 상관없는 애플카드의 충격 ‘팔리지 않는다’는 실패가 아니다 스마트폰은 왜 2년 계약일까? 컴퓨터가 메인 디바이스인 시대는 갔다 자동차는 두 달마다 성능이 좋아진다 테슬라가 ‘광고비 0, 딜러비 0’에도 팔리는 이유 채식주의자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 줌 사용자, 코로나 사태 20일 동안 1억 명 증가 ‘말’을 건넬 필요조차 없는 스마트 스피커 미래에는 당연해질 스마트 시티 4. 11개 회사가 만드는 메가트렌드 ③ 데이터를 쥐어야 미래도 손에 쥔다 데이터는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해준다 애플 vs. 구글의 데이터 전쟁 하드웨어는 경험을 전달하는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 데이터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숙박업소의 서비스가 달라진다 1분마다 변화하는 항공권 가격 스마트워치로 비밀 보장이 어려워진다 100만 대의 차량에서 얻은 방대한 데이터 주식, 증권의 활성화 2부 2025년, 어떻게 살아남을까? 1. 5년 후에 사라지는 기업, 떠오르는 기업 서브스크립션 도입은 왜 필수 조건인가? 서브스크립션과 리스는 다르다 서브스크립션이 맞지 않는 업계 중간업자는 도태된다 베타, 소매업을 대전환할 벤처 기업 5년 후, 특히 위험한 8개 업계 자본 규모는 이제 강점이 아니다 대기업이 벤처 기업에 당하지 않으려면? 2. 5년 후, 당신의 일은 이렇게 바뀐다 5년 후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사라지는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항상 배움의 ‘태그’를 늘려라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필요한 세 가지 스트럭추럴 홀은 인간관계의 출발점 어떤 사람과 유대관계를 맺어야 할까? 나오며 사진 출처11개 빅테크 기업의 IT 기술과 비즈니스 완벽 분석! “3년 후 당신의 일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애플은 왜 마스터카드와 손잡았는가?” “무엇이 세상을 바꾸고 어떻게 돈이 될 것인가?” 코로나 이후 우리가 일하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홀로렌즈를 머리에 장착하고 현실 세계에 가상 세계를 융합한 혼합 현실에서 원격회의를 진행한다. 구글 줌을 통해 캘리포니아에 사는 존과 화상 회의를 진행한다. AI가 실시간 통역을 해줘 의사소통에 전혀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사의 완벽한 클라우드 보안으로 개인 컴퓨터를 사용해도 해킹의 염려가 없다. 사무실에 출근하는 날은 아마존의 로보택시를 이용한다. 아마존은 2020년에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하는 벤처 기업 Zoox를 인수한 후 이 사업을 추진해왔다. 로보택시 안에 설치된 모니터에서는 아마존이 고객으로부터 얻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광고 영상이 나온다. 출장을 가게 될 때는 애플호텔에 묵는다. 호텔 방의 터치 패널에 아이폰을 갖다 대면, 환기 조절, 조명, 음향 등이 자신이 원하는 환경으로 바뀐다. 비용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애플카드로 결제한다. 점심으로 콩고기로 된 스테이크를 먹고, 쉬는 시간에는 넷플릭스에서 내 취향에 맞게 결말이 바뀐 영화를 본다. 위의 내용은 《빅테크 미래보고서 2025》의 서두에서 그려본 미래 모습의 일부분이다. 추측과 가정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빅테크 기업의 기술과 비즈니스가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흐를 것인가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신기술과 서비스를 가진 기업을 인수하고 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를 확장하는 것은 빅테크 기업의 멈출 수 없는 트렌드다. 이 책은 3년 후 세상의 승자가 되기 위한 세계적인 빅테크 11개 기업의 치열한 기술 선점과 미래 비즈니스를 분석한다. 구글 출신의 벤처 투자가인 저자는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넷플릭스, 테슬라, 임파서블 푸드, 로빈후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쇼피파이를 거론하며 앞으로 어떤 비즈니스도 이 기업들을 벗어날 수 없다’고 전망한다. ‘어떤 비즈니스와 기술이 세상을 바꾸고 부를 만들 것인가’라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메가트렌드를 예측한다. 미래의 부는 어디에 달려있는가! 파괴적 기업의 확장, 사용자 경험, 데이터 시대는 항상 변화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가 등장한다. 이런 시류를 재빠르게 파악하지 못하고 자신의 사업에만 몰두하다가는 어느새 새로운 기술에 발목을 잡힐지 모른다. 예를 들어 AI 같은 새로운 기술은 그동안 업계를 좌지우지했던 대형 기업의 아성을 아주 손쉽게 무너뜨릴 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업종의 벽이 무너지고 단일 기업이 ‘복합 기업’으로 확장하는 거대한 트렌드를 포착한다. “하나의 사업의 통해 얻은 데이터와 지식을 새로운 사업에도 활용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파괴적 기업의 확장은 이미 벌어지고 있다. 구글은 무인 자동자 분야에 진출해 로보택시 실험을 하고 있고, 애플은 애플 카드로 금융업에 진출했으며, 페이스북은 자체 개발한 가상화폐의 발행을 앞두고 있다. 이커머스가 주업이던 아마존의 또 다른 수입원이 클라우드(AWS)라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아마존은 아마존화(Amazon’d)라는 단어가 생겨날 정도로 무서운 속도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업종을 구분하는 일은 아무 의미가 없다. 이 세 영역을 어떻게 제어하느냐가 미래 비즈니스의 핵심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있는 것은 당연하고 아울러 고객에게 어떠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가, 즉 이 서비스 ‘경험’이 혁명의 출발점이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판단 아래서 ‘사용자 경험의 경영’과 ‘데이터’를 중요한 메가트렌드로 꼽는다. 구글 창을 여는 순간, 검색어를 입력하기도 전에 원하는 정보가 표시될 정도로 서비스는 고도화된다. 넷플릭스는 시청 중 되감기나 정지 등도 데이터화하고, 더 나아가 시청자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엔딩을 다르게 내보낼 수도 있다. ‘사용자는 어떤 행동을 취하며 어떤 경험을 언제 하고 싶어 하는가’가 저자가 생각하는 미래 시장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포인트다. 고객의 데이터를 손에 쥐기 위한 빅테크 기업 간의 숨 가쁜 각축전을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빅테크 기업의 진화로 읽는 2025 부의 미래 코로나 시대는 많은 빅테크 기업에 기회이자 시험대가 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클라우드와 보안 서비스를 접목시킨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재택근무가 새로운 트렌드가 되면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다.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갱신을 통해 실시하던 보안 프로그램 업데이트를 클라우드에서 이루어지도록 바꾸었다. 구독 방식의 서비스는 중소 영세 기업도 회사 바깥에서 안전한 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저자는 앞으로의 보안 트렌드는 클라우드이며, 크라우드 스트라이크가 이를 주도해갈 것으로 예상한다. 이커머스 분야에도 새바람이 불고 있다. 기업의 이커머스 사이트를 개발하는 쇼피파이는 아마존 같은 대기업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이탈하려는 기업들의 수요를 흡수하면서 크게 성장했다. 전세계적으로 온라인 창업자가 늘면서 판매 솔루션을 제공하는 쇼피파이는 2004년에 창업한 벤처기업임에도 시가총액이 200조를 넘어섰다. 신생 기업뿐만 아니라 기존의 빅테크 기업도 미래 비전을 이루기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 저자는 애플이 애플카드로 금융업에 진출한 이유가 아이폰으로 모든 것을 끌어모으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애플의 반도체 계발 계획과 애플 티비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강점을 모두 지닌 애플의 미래 전략이 무엇인지 분석한다. 앞으로 새로운 IT기술에 대한 습득이 늦고 데이터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기업과 업계는 도태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어떤 업계가 특히 위험할까? 책에서는 소매업, 에너지, 금융, 게임, 시스템 통합 사업자, 가전, 모빌리티와 대면 교육, 이렇게 8개 업계를 뽑는다. 가전의 경우, 데이터 취득이 가능한 아마존 냉장고 같은 가전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테슬라처럼 날마다 사용자의 데이터를 피드백 하고 더 나은 가전으로 업그레이드된다면 가전업계의 판도 역시 어떻게 바뀔지 모를 일이다. 앞으로 3년, 세상은 이런 능력을 원한다 애프터 코로나는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다. 비즈니스맨도 준비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책은 3년 후 꼭 필요한 다섯 가지로 영어, 파이낸스, 데이터 사이언스, 프로그래밍, 비즈니스 모델 해석 능력을 제시한다. 사라지는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지도 조언한다. 빅테크 기업들과 주변 벤처 기업들의 동향을 따라가다 보면 앞으로 트렌드뿐만 아니라 미래 세계의 동향까지 파악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아무리 혁신성이 높은 제품이나 서비스라도 세상에 널리 퍼지지 않으면 많은 돈을 벌 수 없다. 지금처럼 격변하는 세상에서 진정한 미래 예측을 위해서는 기술에 대한 이해와 함께 비즈니스적 감각이 필수다. 책에서 소개한 빅테크 11개 기업의 동향은 닥쳐올 격동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지식이 되어줄 것이다.CES에서 선보인 서비스에서는 주유소에 알렉사가 탑재되어 있어서 “알렉사, 주유비 계산해”라고 말하면 아마존에 등록된 신용카드에서 자동으로 결제가 되었다. 앞으로 주차 후에 “알렉사, 주차비 계산해”라고 말하면 자동 결제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이는 도시에서 사람들의 대화 기반이 알렉사로 바뀌는 것이고 아마존이 그런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는 셈이다.그런데 도시의 대화 기반이 알렉사로 바뀌면 어떻게 될까? 구매나 검색을 넘어서 아마존 에코에 걸었던 말이 모두 데이터로 남는다면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_ 아마존, 알렉사가 집 밖으로 테슬라를 전기 자동차를 판매하는 회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테슬라에 전기 자동차는 어디까지나 수단일 따름이다. 테슬라, 정확히 말해서 일론 머스크가 내건 목표는 에너지, 대기오염, 지구 온난화 등의 환경 문제 해결이다. 전기 자동차가 세상의 트렌드여서 뛰어들겠다며 비즈니스 관점에서 전기 자동차를 판매하는 다른 자동차 회사와는 근본적으로 생각부터다 다르다._ 테슬라, 도쿄와 오사카를 시호 1,000킬로미터로 달린다 최근 세계 최대의 슈퍼마켓 체인이자 매출액 역시 세계 제일인 월마트와 제휴했는데 눈여겨볼 만하다. 월마트의 매출액은 약5,000억 달러로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이 대부분이다. 나는 월마트가 이번 제휴를 주도한 게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아마도 아마존에 대응하려는 고육지책인 듯하다. 앞으로 월마트와 제휴한 것과 비슷한 움직임이 더 일어날 것이다. 따라서 쇼피파이의 성장세는 한층 더 가속화될 전망이며 현재 1,000억 달러인 시가 총액이 얼마나 더 늘어날지 궁금하다_ 쇼피파이, 아마존과 라쿠텐을 파괴하다
법정B컷
한언출판사 / 김중호, 정다운, 김재완 (지은이) / 2022.11.10
18,000원 ⟶
16,200원
(10% off)
한언출판사
소설,일반
김중호, 정다운, 김재완 (지은이)
수사 단계에서는 한마디 듣기 어려웠던 말들이 ‘변론’이라는 이름으로 쏟아지는 곳이 법정이다. 재판 기사는 매일 쏟아지지만 그 짧은 문장 사이사이에 법정의 분위기와 당사자들의 표정을 모두 녹여내기는 어렵다.?이 책에는 비록 당시 많은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꼭 살펴보았으면 하는 중요한 재판과 모두가 주목했지만 누구도 포착하지 못한 재판의 하이라이트를 담았다.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손정우의 미국 인도심문 재판과 친족성폭력 사건 등의 성범죄 사건,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국가폭력 사건 재판 등 여론의 큰 주목을 받지 못했거나 일반인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 법정을 기자의 눈으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뉴스에서도 비중 있게 다룬 조국 일가 입시비리 의혹, 옵티머스 사기, 사법농단 등 굵직한 사건의 재판을 보다 새로운 측면에서 다각도로 살펴본다. 이 책은 법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더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하루 종일 방청석에 앉아 피고인, 판사, 검사의 공방전을 보고 수년간 끝나지 않는 재판을 따라다닌 기자들이 그 감상과 새롭게 알게 된 진실의 단면을 밝힌다. 서 문 추천사 1 / 숨 쉬는 법정을 기록하다 1장 더 이상 ‘야동’일 수 없습니다 손정우 인도 거절한 판사의 애국심, “대한민국 주도로” 불법촬영물 보기만 했다?: 공범으로 인정, “징역7년” 피해자가 깨면 미수에 그치는 준강간: 준강간죄의 불능미수 어느 친족성폭력 피해자가 재판에서 겪은 일 ‘박원순 성추행’은 다른 재판에서 왜 언급되었나? 2장 뉴스 속 A컷이 놓친 법정의 B컷 정경심 공판을 뜨겁게 달군 ‘조국의 페이스북’ 목격 증언이 있었지만 ‘허위 경력’: 조국 일가 입시비리 의혹 서면 냈으니 말은 됐다: 이재용 재판부의 황당한 공판 “손님이 오신다고 해서 청소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증거인멸의 ‘새 논리’ “직접 질문해도 될까요?”: 숙명여고 쌍둥이의 필사적인 법정싸움 검사 김학의는 사업가들과 이렇게 어울렸다 스폰서의 새 증언, “청탁 있었다”: 김학의 2심의 변수가 될까? 박근혜도 최순실도 ‘무죄’: 강요죄가 성립하기 어려운 이유 유시민에 관해 물어보지 않았다: ‘검언유착’, 첫 증언부터 흔들리다 고비마다 ‘거짓말 돌려막기’: 옵티머스 사기의 전말 세월호 조사를 방해한 조윤선, 왜 무죄인가? 세월호 재판, 어떻게 보셨습니까 이번에도 직권남용이 아니다?: 사법행정권 남용 사태 ‘사법농단’이라더니 중형 아닌 집행유예 “그쪽이 서운할 듯” 한 마디에 4시간 뒤 바뀐 판결 3장 국가폭력은 진행 중 국가폭력 피해자, 여전히 유죄?: 서울대 무림사건 재재심 사법농단의 외풍을 넘어: ‘위안부 피해’ 재판권 ‘법정의 주인’은 누구였나: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손해배상소송 법정에 선 노인: 50년 만에 지워진 ‘반공법 위반’ 낙인 4장 순간포착, 법정에 이런 일이? 22년 전 현장에 남은 DNA, 골프 연습장 강간살인범을 붙잡다 호날두 없는 ‘호날두 노쇼’ 소송 “예수 재림 믿어?”: 고발인을 법정에 세운 전광훈 목사 11년째 끝나지 않는 1심: ‘떼법’에 무기력한 법원 난민신청서 보지도 않고 ‘불허’: 난민신청 졸속심사 법관의 자유판단이 잘못되었다면?: 신안군 염전노예 사건 5장 법정에 끌려온 ‘라떼의 추억’ 고개 떨군 공무원: 환경부 선배에게 “사표 내달라” 재판은 연극?: 승승장구하는 채용비리 피고인과 증인들 솜방망이 처벌에 계속되는 차별채용 “악플 피해” vs “미투고발 위축”: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존폐 논란 2 / 법원은 왜 ‘솜방망이 처벌’ 비난에 시달리는가? 판사가 마음만 먹으면 징역 7년이 집행유예가 된다 작량감경을 위한 변명 322 작량감경, 한국과 일본에만 있다 작량감경의 기준과 사후감독이 필요하다 2019년 서울중앙지법 재판부의 작량감경 형량 ‘630.5년’ 무엇이 동종 전과? 판단 기준도 판사마다 제각각 작량감경 치트키 ‘진지한 반성’ 결코 평등하지 않은 작량감경, 커지는 법정 빈부격차 성실한 교사의 직무수행은 감형사유인데, 성실한 노동자는? 작량감경을 권하는 양형위원회, “법정형 하한이 과중하다” 작량감경 개정 시도, “누구도 변화를 원치 않는다” 작량감경 놓고 벌어지는 입법-사법 네 탓 공방 그래도 해법은 사법부에 있다 “1심 양형이유 불충분”, 양형위 출범 후 14년 만의 첫 지적 진실과 정의를 가리는 법원을 들여다보면 우리의 세계도 조금 더 넓어질 것이다 길게는 하루 12시간 이상 법정에 앉아 재판을 보는 법조 기자들이 전하는 살아 숨 쉬는 법정 이야기. 이 책을 읽다 보면 유죄가 확정된 피고인에게서 뜻밖의 연민을 느낄 수도, 무죄를 받은 피고인에게서 피가 거꾸로 솟는 듯한 분노를 경험할 수도 있다. 주말도 반납한 열정으로 직접 방청석에 앉아 지켜본 법정을 글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트렸던 디지털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사건, 일명 ‘N번방 사건’에는 ‘박사’ 조주빈과 ‘부따’ 강훈 외에도 채팅방에 들어가 있던 수많은 사람이 연루되어 있다. 그들에게는 죄가 없는가? 준강간은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의 사람을 간음하거나 추행하여 성립하는 범죄이다. 그런데 범죄 도중 피해자가 정신을 차렸다면 이는 어떻게 볼 것인가? 당사자를 목격했다는 증언이 있었는데도 조국 자녀들의 경력은 왜 허위라고 인정되었는가? 50년 만에 법정에 선 노인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가? 11년째 끝나지 않는 1심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우리가 함께 아파하고 분노하며 짚고 넘어가야 하는 많은 문제는 단번에 눈에 보이지도, 명쾌한 결론을 품고 있지도 않다. 일도양단의 결론을 내자며 모든 이슈가 법원으로 향하는 요즘, ‘정답’이 아닌 ‘좋은 답’을 찾기 위해서는 오히려 법정 밖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권위주의 정부 시절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회복 소송이, 지적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소수자의 재판이, 오래된 성폭력 피해를 뒤늦게 고소하고자 마음먹은 피해자의 법정싸움이 나와 동떨어진 일이 아님을 여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앎을 통해 독자의 세계도 조금 더 넓어질 것이다.
맥체인 통독 365 성경 : 11~12월
선교횃불(ccm2u) / 김상복 (지은이) / 2022.01.10
12,000원 ⟶
10,800원
(10% off)
선교횃불(ccm2u)
소설,일반
김상복 (지은이)
맥체인 성경읽기는 규칙성과 지속성을 보장하는 특징과 장점을 가진다. 1842년 맥체인이 자신이 목양하던 성베드로교회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개발한 것으로, 매일 구약과 신약을 각각 2장씩 읽음으로써 1년에 구약 1회, 신약과 시편을 각 2회 정독할 수 있도록 만든 표이다. 2 ... 판권 3 ... 성경 읽기의 중요성과 필요성 4 ... “맥체인성경” 통독의 특징과 장점 5 ... 통독 말씀연결 사용법 6 ... 365일 맥체인 주제 및 말씀연결 10 ... 맥체인 성경 읽기표 11 ... November 305일차 (11/1) ... 열왕기하 14장1절 174 ... November 334일차 (11/30) ... 역대상 28장1절 181 ... December 335일차 (12/1) ... 역대상 29장1절 350 ... December 365일차 (12/31) ... 역대하 36장1절 354 ... 요한복음 21장25절 맥체인성경 읽기표에 따른 1년 365일을 일자별로 묵상하는데 편리하도록 편집 맥체인 성경일기 특징 = 통독 + QT · 1년에 구약1독, 신약과 시편을 2독 할 수 있는 장점 · 4가지 본문의 소주제를 통해 4시대를 동시에 묵상 · 반복되는 단어나 유사문자 반대어를 찾아서 묵상 · 4본문에 흐르는 하나님의 생각 묵상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1년 3독’, ‘큐티식 묵상법’, ‘평일 3장, 주일 5장 읽기’, ‘연대별 성경읽기’, ‘강습회식 집중 읽기’ 등 저마다 특색 있는 방식으로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별히, 는 이와 같은 다양한 성경읽기 방법들 가운데에서도 성경을 매일 읽는 ‘규칙성’과 성경을 끝까지 읽는 ‘지속성’을 보장하는 특징과 장점을 가집니다 맥체인 성경과 함께 하루 30분! 매일 4장의 성경을 읽으면 1년 뒤 성경을 1독 이상 할 수 있습니다. “맥체인 성경365” 읽기를 통하여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부흥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전하는 이 시대에 사명자로서 큰 능력을 발휘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는 1842년 맥체인이 자신이 목양하던 성베드로교회 성도들 의 영적 성장을 위해 개발한 것으로, 매일 구약과 신약을 각각 2장씩 읽음으로써 1 년에 구약 1회, 신약과 시편을 각 2회 정독할 수 있도록 만든 표입니다. 이와 같은 맥체인의 방법에 따라 신구약 성경 전체를 골고루 4등분해서 동시에 읽으면, 성경 에 기록된 장구한 구속사를 크게 네 시대로 나누어 동시에 묵상할 수 있습니다. (1) 창세기 ~ 역대하 : 만물의 시작과 이스라엘의 시작 (2) 에스라 ~ 말라기 : 이스라엘의 멸망과 새 시대의 시작 (3) 마태복음 ~ 요한복음 : 예수의 복음사역과 십자가 구속 (4) 사도행전 ~ 요한계시록 : 교회의 시작과 선교 각각의 시대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들과 언약을 맺으셨고, 그 언약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들은 서로 씨줄과 날줄이 되어 하나님의 구 속사를 완성하는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습니다. 《맥체인 성경 365》는 이 네 시 대를 동시에 읽고 묵상함으로써, 때로는 시대별로, 때로는 거시적인 안목에서 구속 사 전체를 한 번에 아우르게 합니다. 그렇기에 남녀노소, 교회의 직분을 무론하고, 누구나 《맥체인 성경 365》의 읽기표를 따라 성경을 읽으면, 성경에 대한 명쾌한 이 해와 함께 하나님께서 감춰두신 구속의 보화를 찾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 《맥체인성경 365》 말씀연결 사용하는 법 ① 네 성경 본문의 소주제를 통해 중심 단어나 문장을 말씀으로 묵상한다. ② 네 본문의 말씀을 순서대로, 천천히 읽는다. ③ 두 본문에서 반복되는 단어나 유사한 문맥을 찾아 서로 연결한다. ④ 본문에서 반대의 뜻을 가진 단어나 문장을 찾는다. ⑤ 두 권의 책에서 공통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연결하여 기록한다. ⑥ 연결되는 말씀을 다른 두 권으로 확대하여 네 권 전체에 흐르는 하나님의 생 각과 베푸신 은혜를 누리고, 그 내용을 적어본다. ⑦ 본문에서 지도자나 인도자로부터 배운 신학 주제나 교리들이 함축하고 있는 문맥의 짝을 찾아본다. ⑧ 중심 주제를 필두로, 삶에 적용할 일들을 적어보고 생활 중에 실천함으로써 변화를 경험해 본다. ⑨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들을 통하여 가르침, 명령과 약속 권면, 경고 및 행해야 할 일들을 하나님과 대화하는 마음으로(기도) 성경읽기를 마무리 한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
휴머니스트 / 박시백 지음 / 2015.06.22
9,500원 ⟶
8,550원
(10% off)
휴머니스트
소설,일반
박시백 지음
<조선왕조실록>은 당대를 담아낸 유일한 정본 기록이기에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첫걸음이자 풍부한 원형 자료로서 우리 문화의 원천이 되는 유산이다. 하지만, 300페이지 책 400권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 탓에 연구자들을 제외한 독자들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다. 방대한 국보기록을 박시백 화백이 20권의 만화로 재탄생시키면서 <조선왕조실록>은 누구나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국민 교양으로 자리 잡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년 개정판으로, 몇 가지 변화를 통해 더 멋진 모습으로, 더 정확한 역사교양서로 다시 태어났다. 표지 디자인과 본문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다. 10년 만에 세련되고 가독성 높은 디자인으로 개정하였다. 여러 번의 교정과 수정 작업에도 여전히 남아 있던 오자들을 바로잡았으며, 고증 작업을 강화하여 오류가 발견된 그림을 새로 그렸다. 독자들의 제보를 통해 오류를 확인하여 바로잡기도 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해전의 묘사와 관련한 그림과 내용, 행주산성의 형태 등 세밀한 지적들을 검토해서 상당 부분 반영했다. 유용한 부록들을 추가로 장착하였다. 각 권의 말미에 수록된 연표 '조선과 세계'를 통해 조선의 주요 사건과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영문 소개와 각 권의 영문 요약문을 실었으며, 기존판보다 밝고 인쇄품질이 좋은 용지로 교체하였다.개정판에 부쳐 4 머리말 6 등장인물 소개 10 제1장 개국과 역성의 세월 고려에서 조선으로 14 절개를 지킨 사람들 22 공을 세운 사람들 33 비극의 씨앗, 세자 책봉 39 왕씨들의 비극 51 제2장 새 술은 새 부대에 태조의 리더십 68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다 78 정도전이 꿈꾼 나라 91 이방원과 하륜의 결합 96 제3장 제3의 변수, 홍무제 명나라의 압박 110 표전문 정국 121 다시 요동으로 129 태조와 정도전의 우정 141 제4장 왕자의 난 위기는 기회 148 기록과 진실 152 길고 긴 하룻밤 164 제5장 임시 군주 정종 무욕의 처세 176 실권자 이방원 180 2차 왕자의 난 184 방원, 드디어 왕이 되다 195 작가 후기 204 《태조 · 정종실록》 연표 206 조선과 세계 209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210 Summary: The Annals of King Taejo and King Jeongjong 211 세계의 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 212 도움을 받은 책들 2131. 300만 독자와 만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새로운 출발 조선사가 지식인 문화에 머물고 대중들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시절, 조선사로 가는 길목을 시원하게 열어준 책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있었다. 2001년을 시작으로 10여 년을 조선사에만 바쳤던 박시백 화백은 방대한 분량과 편년체 서술로 아무나 접근할 수 없었던 《조선왕조실록》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화로 재탄생시켰다. 성실한 고증과 탄탄한 구성, 명쾌한 자기만의 시각을 통해 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독자층을 넓혀가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완간과 함께 독자의 환호를 받았다. 조선사 입문의 대표 도서로 자리 잡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더 많은 독자와 만나 《조선왕조실록》이 명실상부 우리 사회의 필수교양으로 거듭나게 하고자 새롭게 출발한다. 2. 2015년 개정판: 새로워진 디자인, 정교해진 내용 스무 권 완간 이후 박시백 화백은 13년간 홀로 공부하고 홀로 써내려갔던 자신의 작품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평균 6개월에 한 권씩을 출간했던 10년 세월, 숨 가쁘게 달려오는 과정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길 끝에 다다라야만 보이는 것들이 있다. 그간 300만 명의 독자들이 함께한 만큼 독자의 지적과 제보도 꾸준히 있어왔다. 10년 전에는 알 수 없었던 정보들이 드러나기도 했다. 2015년 개정판은 이처럼 지난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작가와 독자, 역사 연구자들 사이의 소통을 반영하고자 했다. 1) 디자인과 제책: 표지와 본문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다. 10년 동안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상징하던 고풍스럽고 소박한 느낌의 표지는 과감하고 강렬한 느낌의 표지로 바뀌었다. 300만 독자의 지지에 힘입은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고, 새로운 세대의 독자들과 적극적으로 호흡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제로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한 것은 본문이었다. 독자들이 최적화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졌고, 용지 또한 발색이 좋은 용지로 교체하였다. 2) 그림에 대한 재고증과 오류의 수정: 텍스트 도서가 아니고 만화로 이루어진 만큼 그림에 대한 고증은 늘 까다로운 작업이었다. 개정판을 출간하기 위해 작가와 편집부는 실록의 기록 시기와 맞지 않는 계절감, 나이에 걸맞지 않게 묘사된 캐릭터 등을 다시 검토하고 그림을 바로잡았다. 또한, 뒤늦게 《조선왕조실록》을 통해 다시 확인한 내용들을 수정했다. " 가령 이전의 판본에서는 조선 초기 세자들을 왕과 마찬가지로 익선관에 홍색 곤룡포를 입은 것으로 묘사했었다. 그런데 세종 말년에 있었던 세자의 복식과 관련한 논의 기사를 보니, 이때까지도 세자가 익선관을 쓰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번에 그 사실을 반영했다. 세자의 복색과 관련한 논의도 여러 차례 보이는데, 청색이나 검은색도 더러 거론되지만 대체로 아청색(鴉靑色)으로 결론 나곤 했고, 실제 조선 전 시대를 통해 기본적인 세자 복색으로 자리 잡았기에 이번에 검은청색으로 통일했다." -<개정판에 부쳐> 중에서 중종과 경종처럼 캐릭터가 달라진 경우도 있다. "중종의 경우 임진왜란 때 일본군에 의해 능이 파헤쳐지고 재궁이 불태워졌다. 그런데 시신이 발견되면서 과연 중종이 맞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생전에 중종을 본 적 있는 신하들의 진술을 들었고, 이것이 《선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이에 따르면 얼굴은 갸름하고 수염은 자색으로 숱이 없었으며 네모나고 약간 굽은 턱에 양 눈 사이에는 검은 사마귀가 있었다고 한다. 다행히 필자가 그린 캐릭터와 크게 다른 느낌이 아니어서 수염색은 그대로 두고 양미간에 검은 점만 새로 첨가했다. 경종의 경우는 《경종실록》에 ‘체부(體膚)의 외형은 왕성’하다고 기록되어 있는 것을 살피지 못하고 지나치게 야위고 허약한 모습으로, 말하자면 기록과 거의 정반대의 모습으로 그렸었다. 이번에 손을 보긴 했으나 왕성한 모습보다는 허약하지 않은 인상으로 다듬는 정도로만 수정했다." -<개정판에 부쳐> 중에서 3) 독자들의 지적과 제보에 따른 수정: 독자에게서 받은 정보들이 있었으나 쫓기는 신간 출간 일정 탓에 모든 문제 제기를 그때마다 깊이 검토하고 반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개정판에서는 지금까지 지체했던 과제들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특히 임진왜란 당시 해전의 묘사, 행주산성의 형태의 문제점들을 수정하였다. 4) 한시와 시조 감수: 본문에 게재된 한시와 시조의 국역을 전체적으로 다시 손보았다. 성균관대학교 안대회 교수가 감수하여 학계의 정본을 위주로 일부 오역을 바로잡고 어색한 문장을 수정하였다. 5) 추가된 부록: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부록을 추가 장착하였다. 각 권의 말미에 연표 <조선과 세계>를 추가하여 조선사와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한 눈에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서강대학교 김동택 교수가 감수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각 권의 영문 초록을 게재하기도 했다. 6) 교정: 여러 번의 교정과 수정 작업에도 여전히 남아 있던 오자들을 바로잡았다. 7) 각주: 익숙지 않은 역사 용어에 각주를 추가했다. 3.《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연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인물 사전》 개정판과 더불어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과 함께 읽으면 좋을 책 두 권이 출간되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연표》는 박시백 화백이 10년 동안 '실록 공부'를 하며 빼곡히 필사했던 수천 쪽의 노트를 중심으로 기획되었다. 박시백 화백은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노트들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조선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각 권의 얼개를 짰으며, 세부적인 내용을 선택하고 배치하는 것은 물론 필자만의 해석도 할 수 있었다." 그 노트의 내용들을 다시 추려 정리한 것이 지금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연표》다. 이 책은 말 그대로 박시백 화백, 개인의 견해로 압축한 《조선왕조실록》이다. 따라서 교과서적인 의미의 《조선왕조실록》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10년 '실록 공부'의 정수이기에, 조선사를 공부하고자 하는 역사책 독자나 조선사 관련 창작물을 준비하는 작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열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인물 사전》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하는 인물 700여 명을 모아 정리한 캐릭터 인명 사전이다. 여러 역사서 중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갖는 큰 장점 중 하나는 이 책이 만화라는 점이고, 만화가 가진 가장 큰 힘은 캐릭터의 힘이었다. 역사 드라마를 보거나 역사 소설을 읽거나 언제라도, 어린이와 어른 모두 궁금한 인물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책이다. 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이 걸어온 길 1998년~2001년 <왕과 비>, <연산군>, <조광조> 등의 역사 드라마를 즐겨 보다 우리 역사에 대한 스스로의 무지함을 깨닫고 역사책을 읽기 시작했다. 2000년 《조선왕조실록》을 만화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본격적인 조선 역사 공부를 시작했다. 2001년 《국역 조선왕조실록》 CD-ROM을 구입하여 본격적인 《실록》 공부를 시작했다. 2001년 4월 《만화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열망으로 스스로 영예롭게 생각했던 직장인 한겨레신문을 떠났다. 2001년 5월 《실록》을 공부하고, 구성하고, 습작하는 하루 12시간의 중노동이 시작되었다. 2003년 7월 《만화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이름으로 첫 권, 개국이 출간되었다. 2005년 4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5권 단종·세조실록이 출간되었다. 5권부터는 책의 모양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학생 독자에 최적화되어 있던 판형에서 어른 독자들의 요구를 수용한 판형으로, 발랄한 디자인에서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하였다. 시리즈 제목 또한 《만화 조선왕조실록》에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으로 변경하였다. 2007년 7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0권 선조실록이 출간되었다. 전체 20권 출간 계획 중에서 열 권이 출간된 이때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반환점을 돌고 있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에 많은 언론이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2009년 8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4권 숙종실록이 출간되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읽은 책으로 알려지면서 독자층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책상에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4권 62쪽이 펼쳐져 있었으며, 대통령의 일기에는 “박시백 화백이 만화로 그린 조선왕조실록을 읽고 있는데 재미있고 참고가 된다.”고 적혀 있었다. 2013년 7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권 망국이 출간되었다. 시리즈의 완간이다. 완간과 함께 폭발적인 독자 반응이 이어졌다. 2013년 8월 부천만화대상 수상 2013년 12월 조선일보 올해의 책, 중앙일보 올해의 좋은 책,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 교보문고 올해의 책 선정 2014년 2월 100만부 돌파 2014년 12월 200만부 돌파 2015년 6월 22일 2015 개정판 출간 Q1. 무엇이 개정되었나요? A.새로운 내용이 추가되거나, 박시백 화백의 역사관이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개정판이라고 이름을 붙여야 할 만큼의 변화들이 있습니다. 첫째, 표지 디자인을 전면 개정하고 본문 디자인을 일부 개정했습니다. 1권이 출간된 2003년 이후로 12년간 지속해온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박시백 화백의 그림체와 서체는 물론 동일합니다.) 둘째, 본문 용지를 바꿨습니다. 기존판보다 밝고 인쇄품질이 좋은 용지를 사용했습니다. 셋째, 여러 번의 교정과 수정 작업에도 여전히 남아 있던 오자들을 바로잡았습니다. 넷째, 고증 작업을 강화하여 오류가 발견된 그림을 새로 그렸습니다. 실록의 기록과 차이가 나는 계절 풍경, 나이에 걸맞지 않게 묘사된 캐릭터의 외양 등을 바로잡았습니다. 임금과 세자의 복식에 대한 혼선도 다시 한 번 정리하였고, 추가로 확인된 중종, 경종 등의 기록에 따라 캐릭터를 살짝 변화시키기도 했습니다. 다섯째, 독자들의 제보를 통해 오류를 확인하여 바로잡기도 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해전의 묘사와 관련한 그림과 내용, 행주산성의 형태 등 세밀한 지적들을 검토해서 상당 부분 반영했습니다. 여섯째, 익숙지 않은 역사 용어에 각주를 추가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일곱째, 유용한 부록들을 추가로 장착하였습니다. 각 권의 말미에 수록된 연표 '조선과 세계'를 통해 조선의 주요 사건과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영문 소개와 각 권의 영문 요약문을 실었습니다. Q2. 기존판 세트를 이미 소장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수정되거나 개정된 부분을 상세하게 알 수 있을까요? A. 기존판 독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개정 사항을 정리한 정오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정판이 출간되는 즈음에 휴머니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겠습니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이야기장수 / 김하나, 황선우 (지은이) / 2024.08.26
18,500원 ⟶
16,650원
(10% off)
이야기장수
소설,일반
김하나, 황선우 (지은이)
2024년 여름 <뉴욕 타임스>에 한국의 두 여성 작가이자 팟캐스터들의 이야기가 대서특필되었다. 결혼도 혈연도 아닌 동거 형태로 ‘조립식 가족(DIY FAMILY)’을 이루어 살아가며 목소리를 내는 김하나, 황선우 작가는 한국 가족구조의 지각변동을 상징하는 인물로서, 또 전통이나 구습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삶의 형식을 개척하며, 동 시대 여성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작가로 보도되었다. 일파만파 ‘여둘’ 열풍을 불러일으킨 김하나, 황선우 작가를 세상에 알린 베스트셀러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2024년 개정증보판이 두 작가의 새 에세이와 미공개 사진들을 더해 이야기장수에서 출간되었다. 자취와 독신 사이의 어디쯤에서 혼자도 결혼도 아닌 삶을 꿈꾸던 두 여성은 더 나은 주거조건과 안정적인 동거인을 찾던 중 서로가 기막히게 잘 맞는 친구임을 발견하고 플라타너스의 바다가 눈 아래 일렁이는 멋진 아파트를 구해 함께 살아가기로 한다. 그러나 서로 비슷한 줄 알았지만 완벽히 다른 성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두 사람은 당장 이삿짐을 들이는 날부터 대혼란에 빠지는데……. 여자 둘, 그리고 각자 키우던 두 마리의 개성 강한 고양이들까지―한 지붕 아래 여자 둘 고양이 넷이 와글와글 모여 W2C4의 새로운 분자식을 이루어 살아가면서, 이들의 삶엔 예기치 못한 좌충우돌과 격동의 사건들이 드라마처럼 펼쳐진다.분자 가족의 탄생 007 혼자력 만렙을 찍어본 사람 011 이 사람이면 어떨까 017 타인이라는 외국 021 나를 사로잡은 망원호프 026 두 종류의 사람 031 그 아파트를 잡아라 037 태양의 여인 043 결혼까지 생각했어 050 쫄보에게 빌붙은 자 054 능숙한 빚쟁이가 되어라 058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대출금 062 인테리어 총책이 되다 067 내가 결혼 안 해봐서 아는데 075 자취는 언제 독신이 되는가 081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088 둥지 같던 너의 집 095 집요정 도비의 탄생 101 두 일생이 합쳐지다 109 싸움의 기술 113 테팔 대첩과 생일상 118 고양이들 소개 125 발가락이 닮았다 142 대가족이 되었다 150 엄마에게서 물려받은 것 156 밥 잘 얻어먹는 법 163 크리스마스 선물 교환 167 새해 첫날 171 행복은, 빠다야! 177 500원짜리 컨설팅 182 우리는 다른 세상에 산다 187 돈으로 가정의 평화를 사다 191 안사람과 바깥양반 195 술꾼 도시 여자들 200 우리의 노후 계획: 하와이 딜리버리 206 망원 스포츠 클럽 212 남자가 없어서 아쉬웠던 적 223 나의 주 보호자 231 우리는 사위들 237 상당히 가까운 거리 241 혼자 보낸 일주일 246 파괴지왕 251 같이 살길 잘했다 257 망원동 생활과 자전거 265 우리가 헤어진다면 272 가족과 더 큰 가족 276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내 가족입니다 283 그후 5년, 우리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287 고로를 떠나보내다 294 서울사이버음악대가 결성되다 305 여자 둘이 토크하고 있습니다 313★★ 2024년 개정증보판 ★★ 〈뉴욕 타임스〉가 주목한 한국 여성의 혁명적 목소리 “김하나, 황선우 작가는 가족의 개념을 재정의한다.” _〈뉴욕 타임스〉 “김하나, 황선우 작가는 가족의 개념을 재정의한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는 한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주간 팟캐스트 〈여둘톡〉은 수십만 명의 청취자를 결집시키며 결혼 제도 바깥에서 동거 형태로 살아가면서 전통적인 가족 구조에 도전하는 한국인, 특히 여성들에게 목소리를 부여한다.” _〈뉴욕 타임스〉 2024년 여름 <뉴욕 타임스>에 한국의 두 여성 작가이자 팟캐스터들의 이야기가 대서특필되었다. 결혼도 혈연도 아닌 동거 형태로 ‘조립식 가족(DIY FAMILY)’을 이루어 살아가며 목소리를 내는 김하나, 황선우 작가는 한국 가족구조의 지각변동을 상징하는 인물로서, 또 전통이나 구습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삶의 형식을 개척하며, 동 시대 여성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작가로 보도되었다. 일파만파 ‘여둘’ 열풍을 불러일으킨 김하나, 황선우 작가를 세상에 알린 베스트셀러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2024년 개정증보판이 두 작가의 새 에세이와 미공개 사진들을 더해 이야기장수에서 출간되었다. 자취와 독신 사이의 어디쯤에서 혼자도 결혼도 아닌 삶을 꿈꾸던 두 여성은 더 나은 주거조건과 안정적인 동거인을 찾던 중 서로가 기막히게 잘 맞는 친구임을 발견하고 플라타너스의 바다가 눈 아래 일렁이는 멋진 아파트를 구해 함께 살아가기로 한다. 그러나 서로 비슷한 줄 알았지만 완벽히 다른 성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두 사람은 당장 이삿짐을 들이는 날부터 대혼란에 빠지는데…… 여자 둘, 그리고 각자 키우던 두 마리의 개성 강한 고양이들까지―한 지붕 아래 여자 둘 고양이 넷이 와글와글 모여 W2C4의 새로운 분자식을 이루어 살아가면서, 이들의 삶엔 예기치 못한 좌충우돌과 격동의 사건들이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이 듣도 보도 못한 동거 가족의 삶에 대한 자료영상을 미리 찾아둔다면 “화산이 폭발하고 용암이 쏟아져내리는” 장면을 준비해놓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얼음벽과 불화살이 맞부딪는 것 같은 이 모든 사건 사고의 끝에는, 어느 날 바깥에서 피범벅이 되어 돌아온 친구를 보고 놀라서 울컥 눈물을 쏟는 ‘조그만’ 사람의 폭풍 같은 눈물이 있고, 멀리 여행을 떠난 동거인에게서 홀가분한 자유를 느끼다 문득 댐이 무너지듯 터뜨리는 울음도 만나게 된다. 너무도 다른 외향인과 내향인이 좌충우돌 또는 오순도순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 조립식 가족의 이야기 안에는 웃음과 울음이 서로 떼놓을 수 없게 뒤엉켜 있어,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독자를 번갈아 웃기고 울린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는 한국 사회에서 마땅히 외우고 따를 것을 강요하는 정석이나 ‘공식’이 아니라 새로운 분자식을 발명해 살아가길 택한 용감한 여성들의 이야기이다. 남다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실눈 뜨고 흘겨보는 이 사회를 향해 박력 있게 발차기를 하면서도, 함께 새로운 삶을 모색하고 서로에게 기대어 더욱 성장하는 에너지가 펄펄 끓는다. 그와 동시에 맥시멀리스트와 미니멀리스트, 외향인과 내향인, 분출형과 회피형 등 다방면에서 서로 너무도 다른 삶의 스타일을 가진 두 사람이 수차례의 ‘대첩’ 끝에 서로를 이해하고 배워가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두 여자와 네 마리의 털북숭이 고양이들은 한 지붕 아래 동거를 통해 타자의 삶을 배워가고, 나의 세계를 확장시킨다. 이들은 타인의 삶이 품은 맥락에 부딪칠 때마다 자신의 모난 면, 못난 면은 기꺼이 수정하고, 상대의 방식을 헤아려가며 대화하고, 그럼으로써 더욱 커진다. 그리하여 이 책은 처음 출간된 이래로 새로운 형태의 주거와 동거를 모색하고 고민하는 이들에게 ‘동거의 바이블’로 불려왔다. 타인을 통해 나 자신을 깨닫고, 나를 잃지 않으면서도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그렇게 실체 없는 세상의 협박으로 인해 불안에 시달리는 동시대 젊은이들에게, 맘대로 살다가는 망한다는 메시지를 수시로 주입받는 현대인들에게, 김하나, 황선우 작가는 다르게 살아도 괜찮다고, 별일이야 약간 있겠지만 그리 살아도 절대 큰일은 나지 않는다고 용기와 웃음을 건넨다. 한 사람이 진정으로 자부심을 가져야 할 것은 집 평수나 자동차 브랜드가 아니라 자신의 친구입니다. 그 친구가 얼마나 잘나가는지, 얼마나 힘이 있는지가 아니라 친구가 얼마나 요리를 잘하는지 누구는 또 얼마나 잘 얻어먹는지 얼마나 잠을 잘 자고 얼마나 노래를 잘하며 얼마나 약지 못했는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술을 마셨고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추억을 가졌는지 인생에서 진정으로 자부심을 가져야 할 것은 그런 것들입니다. (23쪽, ‘타인이라는 외국’) “혼인과 혈연 밖에서도 우리 같은 조립식 가족들은 끊임없이 탄생하고 있다.” 조립식 가족들은 끊임없이 탄생하고 있다.” 날씨 얘기를 하듯 타인의 결혼 여부를 묻는 꽉 막힌 세상에서 이토록 웃기고 멋진 여자 둘이 함께 살고 말하기 시작했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개정증보판에는 초판에 실리지 않았던 여자 둘의 일상과 생활공간, 고양이 가족 사진들과 각종 사건 사고의 현장사진들이 본문 풀컬러 구성으로 추가되었다. 또한 ‘그후 5년, 우리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등 이 책이 출간된 이래로 벌어진 일들에 대한 김하나, 황선우 작가의 새로운 에세이 4편이 더해졌다.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을 떠나 지금은 이들 곁에 ‘투명고양이’가 되어 머무르고 있는 고양이 ‘고로’의 죽음과 그 슬픔을 함께 견뎌온 시간에 대한 이야기도 담겼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가 처음 출판된 2019년 이후 두 작가는 팟캐스트 를 런칭해 이제 세계적인 팟캐스터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이별과 고통을 함께 견뎌내고 서로를 돌보고 기대어 다시 일어나,“좋은 걸 좋다고 말하기” “나대라!” “여자는 풍채” 등의 강력한 메시지를 동시대 여성들에게 발신하며 ‘톡토로 유니버스’를 구축해가고 있다. 여자 둘은 앞으로 또 어떤 자신들의 이야기를 말하고 써내려갈까? “그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살았습니다”로 단순하게 끝나지 않으리라는 것만은 확실하다. 혈연도, 혼인도 아닌 방식으로 여자 둘이 이룬 이 조립식 가족은 처음 세상에 등장한 지 5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해서 자신의 역사를 건축하고 있다. 우리나라 1인 가구 비율이 27%를 넘는다고 한다. 1인 가구는 원자와 같다. 물론 혼자 충분히 즐겁게 살 수 있다. 그러다 어떤 임계점을 넘어서면 다른 원자와 결합해 분자가 될 수도 있다. 원자가 둘 결합한 분자도 있을 테고 셋, 넷 또는 열둘이 결합한 분자도 생길 수 있다. 단단한 결합도 느슨한 결합도 있을 것이다. 여자와 남자라는 원자 둘의 단단한 결합만이 가족의 기본이던 시대는 가고 있다. 앞으로 무수히 다양한 형태의 ‘분자 가족’이 태어날 것이다. 이를테면 우리 가족의 분자식은 W2C4쯤 되려나. 여자 둘 고양이 넷. 지금의 분자구조는 매우 안정적이다. _김하나 (10쪽, ‘분자 가족의 탄생’)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내가 불안하고 초조했던 건 결혼을 못 해서라기보다 ‘결혼 못 한 너에게 문제가 있어’ ‘이대로 결혼 안 하고 지내면 너에게 큰 문제가 생길 거야’라고 불안과 초조를 부추기고 겁을 줬던 사람들 때문이라는 걸. 오지라퍼들이 아무리 깎아내린다 해도 나는 내가 하자가 있는 물건도, 까탈스럽고 분수를 모르는 사람도 아니라는 걸 안다. 다만 몇 번의 연애가 잘되지 않은 시간이 있었고, 일이 너무 바쁘거나 재미있어서 새로운 사람 만날 시간이 없던 시기가 있었고, 결혼을 하고 싶어서 열심히 소개팅을 나갔지만 번번이 상대와 가치관이나 라이프 스타일이 맞지 않았던 때가 있었고, 그 모든 시간을 지나와 이제 결혼하지 않은 채로도 잘살아가고 있음을. 나만이 아는 나의 길고 다채로운 역사 속에서 나는 남의 입으로 함부로 요약될 수 없는 사람이며, 미안하지만 그들이 바라는 이상으로 행복하다. _황선우(79쪽, ‘내가 결혼 안 해봐서 아는데’)
3365
3366
3367
3368
3369
3370
3371
3372
3373
3374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