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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포크 KINFOLK Vol.26
디자인이음 / 킨포크 매거진 지음, 문수민 옮김 / 2018.01.08
5,000원 ⟶ 4,500원(10% off)

디자인이음건강,요리킨포크 매거진 지음, 문수민 옮김
킨포크 vol.26의 주제는 ‘스포츠’이다. 스포츠는 사람을 하나로 묶기도 하고 역사의 무게를 짊어지기도 한다. 이번 호에서는 스포츠와 언어, 전장의 운동선수, 성별의 간극 등을 화두로 스포츠가 개인과 공동체와 맺는 관계, 의미를 살펴본다. 킨포크 특유의 감성으로 체조와 수중발레의 아름다운 장면들을 화보로 담았다. 다이어트의 역사, 영국 시골에서의 삶, 소설가와의 인터뷰 등을 통해 기술에 흡수된 수동적인 삶이 아닌 살아있고 느낄 수 있는 삶을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가져온다.Starters 전부와 공허 나이프를 핥으며 오래가는 사랑 인터뷰: 모나 오마 완벽주의를 거절한다 우주 빵집 호모 루덴스 인터뷰: 오마 술리만 후크송에 걸려 삶 속의 단어: 스무핏 합리적 의심을 넘어 프로필: 자넬레 무홀리 인터뷰: 다니엘라 소토 이네스 Features 킬로 키시 줄지어 고든 파크스 들여다보기 피아니스트 삶 속의 하루: 팔로마 라나 리와의 정찬 Sport 풀빛 나날: 아만다 브룩스 스포츠 체조경기장에서 유행 다이어트의 역사 밀접한 접촉 Directory 시리 허스트베트 소유에의 집착 밥 로스 컬트 룸 허마이어니 스카이 십자말풀이 앤드리아 코드링턴 립케 Stockists Credits용기는 스포츠의 근본입니다. 경기에 나서고, 경쟁하고, 몸과 정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것은 하루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스포츠와 피트니스는 현대인의 삶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죠. 사회적으로는 행동과 변화를 이끌어내며, 개인적으로는 내면을 풍요롭게 하고 자신감을 북돋습니다. 이번 킨포크 vol.26 스포츠 특집에서는 동료애, 절제, 기쁨, 인내, 균형, 여가 등 활동적인 삶을 뒷받침하는 가치를 탐색해보았습니다. 스포츠가 정치적 갈등을 해소하고 세계적인 선수가 맹렬한 전사가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육상선수 파니 블랑케르스 쿤의 시대를 앞서간 승리도 돌아보았습니다. 또한 풀내음 가득한 삶을 살고 있는 뉴욕의 전직 패션 디렉터를 만나고, 무분별한 다이어트의 역사도 돌아보고, 언어가 인체를 바라보는 관점에 미치는 영향도 살펴보았습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큼지막한 사진, 넉넉한 여백, 간결하고 세련된 서체,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 킨포크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모델 사진과 빽빽한 광고로 가득한 기존의 잡지와는 무언가 다르다. 그들은 명품의 가치를 홍보하기보다는 삶의 소박한 이야기들을 새로운 방법으로 다룬다. ‘KINFOLK’는 친족, 가까운 사람을 의미한다. 미국 포틀랜드에서 작가, 농부, 사진가, 디자이너, 요리사, 플로리스트 등 다양한 이들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이야기를 소개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매료된 많은 이들이 모여 이제는 커다란 커뮤니티로, 나아가 ‘킨포크 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석양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고, 직접 만든 가구의 흠집을 어루만지며, 숲으로 소풍을 간다. 굴을 곁들인 애피타이저로 나만을 위한 만찬을 준비하고, 주말에는 온 가족이 둘러앉아 먹을 로스트 치킨을 준비한다. 이러한 일상들이 킨포크의 소재다. 킨포크는 이처럼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순간들에 주목한다. 킨포크 vol.26의 주제는 ‘스포츠’이다. 스포츠는 사람을 하나로 묶기도 하고 역사의 무게를 짊어지기도 한다. 이번 호에서는 스포츠와 언어, 전장의 운동선수, 성별의 간극 등을 화두로 스포츠가 개인과 공동체와 맺는 관계, 의미를 살펴본다. 킨포크 특유의 감성으로 체조와 수중발레의 아름다운 장면들을 화보로 담았다. 다이어트의 역사, 영국 시골에서의 삶, 소설가와의 인터뷰 등을 통해 기술에 흡수된 수동적인 삶이 아닌 살아있고 느낄 수 있는 삶을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가져온다.
유서
문학여행 / 이상 (지은이) / 2020.12.30
12,800

문학여행소설,일반이상 (지은이)
저자 이상은 어릴 때부터 평탄하지 못한 팔자를 타고났다. 바위 위에 힘겹게 자라 서 있는 소나무를 사람들은 도끼로 내리치려고 했다. 아무도 막아주지 않는 것처럼 외로웠고, 인간이 겪지 말아야 할 비극을 겪었고, 존엄성을 짓밟혔다. <유서>는 그저 평범하고 단순한 삶을 살고 싶었던 한 인간의 28년 인생을 담았다. 세상에서 받은 상처를 창작혼으로 승화시켜 써내려간 자전적인 에세이다. 두려움과 자존심을 버리고 모든 것을 뜨겁게 고백했다. <유서>에서는 글쓴이의 이중적 심리를 엿볼 수 있다. 저자는 ‘내 속엔 내가 너무 많고, 사람의 감정이란 한 가지가 아니라 입체적인 것’임을 거칠고 진솔하게 표현한 것이다. 프롤로그 · 4 유서 · 11목욕탕에서 찍은 나체사진을 가지고 협박한 그는 소방관이 되었다. 숙제를 대신하라고 협박한 학생은 사범대에 진학하였다. 고3 담임선생님이 “너 중학교 때 학교폭력 당해서 그런 거 아니야?”라고 할 때 좋았던 선생님을 원망해 울분을 토했고, 입학을 앞둔 대학교 교수님에게 “저의 아들이 학교폭력을 당하여 마음이 아파요”라고 했던 아버지에게는 당시에 어떠한 조치도 제대로 취하지 않고서는 뭐 자랑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냐고 울분을 토하고 대학교를 가지 않았다. 나의 상처를 말한 엄마에게도, 이모에게도 울분을 토했다. 서로 오해했을 수 있다 해도 피해자인 내가 왜 그런 상황을 맞이해야 했을까 하고 눈물을 펑펑 흘렸다. 친구들은 겉으로 볼 때 부유하고 좋은 집을 보고 나를 부러워하며 내가 힘들다고 하면 공감하지 못했다. 심지어 질투하는 지인들도 많았다. 나는 힘든 진짜 이유를 말하지 못했다. 도리어 난 감당할 수 있는 상처를 지니고 있는, 독립심이 강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친구들이 부러웠다. 그런 친구와 지인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저자의 마음에는 분노와 원망이 내재되어 있다. 맑지 않은 뇌, 항상 아픈 머리… 잠재적으로 복수의 대상에 대한 살인자가 된 저자, 그를 그렇게 만든 그들은 누구인가? 가족들과 함께 바닷가를 가지 못하는 저자, 그는 가족들과 바닷가만 가면 원망과 분노와 허탈감에 눈물을 흘린다. 13년이 흘러도 상처가 아물지 않았다. 그 날을 기억하면 몸과 정신이 요동치게 반응한다. 가슴속에 있는 덕지덕지 꿰맨 상처가 응어리에 고름까지 터져 나오도록 글로 아픔을 씻어내렸다. 마음의 상처의 수술을 다 마쳤다. 이제 이 작품은 인고되어 세상에 탄생했다. 시를 잘 쓰는 아버지의 재능을 받아 감사하다. 스포츠토토를 하기 전에는 축구경기 결과를 거의 다 맞췄지만, 스포츠토토를 시작하고 난 후 자제력에 혼란이 와 폐인이 되고 사행성게임에 중독되고 끝내 도박에 빠졌다가 살아나온 이야기까지… 저자의 28년 인생의 상처와 한풀이가, 이 작품에 기록되어 있다.
민중의 집
레디앙미디어 / 정경섭 / 2012.08.08
15,000원 ⟶ 13,500원(10% off)

레디앙미디어청소년 인문,사회정경섭
좋은 유럽을 만든 주춧돌 ‘민중의 집’을 가다. 이 책은 지역에서 풀뿌리 진보운동을 하고 있거나 하려는 사람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자 훌륭한 참고서다. 우리에게는 아직 낯선 이름인 ‘민중의 집’은 100년 전부터 유럽 전역에서 진보주의자들이 들불처럼 펼쳤던 지역운동의 결정체였다. 민중의 집은 지역 협동조합과 노동조합, 시민단체 및 진보정당이 함께 만들고 운영했으며, 이들 조직은 민중의 집을 통해 서로 융화되고 동질감을 형성하며 자신들의 공간을 창출했다.저자의 말 프롤로그 1장 이탈리아 민중의 집과 정당 대안 사회의 새싹 이탈리아 좌파 정당 약사 21세기에 공산당을 재건하려는 정당 좌파생태자유와 니키 벤돌라 민중의 집과 노동조합 노동자의 집, 노동회의소 파티하자, 정당Party하자 피렌체 : 130년을 이어온 리프레디 SMS 무솔리니도 탐냈던 민중의 집 삶을 즐기는 공간, 저항의 거점 130년을 이어온 리프레디 SMS 블로냐 : 전통의 붉은 도시 좌파 정당 분열, 민중의 집 축소 민중의 집은 노인회관? 젊은이들이 오고 있다 이탈리아를 떠나며 : 잊을 수 없는 산타 리베라 2장 스웨덴 “민중의 집 없는 스웨덴은 없다” 민중공원과 민중의 집 : 기원과 역사 민중의 집 총본산, 연합회를 가다 정책 생산에서 뮤지컬까지 민중의 집 연합회 운영 구조와 사업 정당, 노동조합과 관계 및 연대활동 100년 동안의 진화와 새로운 길 스톡홀름 인근 : 다채롭게, 젊게, 새롭게 니나삼 : 복합 문화예술 공간 락스베드 : 2007, 새로운 민중의 집 란케비 : 이주민의 집 스웨덴 총선 한가운데서 차분한 선거운동, 어디에나 있는 투표소 여성 정치인, 모나 살린에 반하다 좌파연합 vs 우파연합 사민당의 역사적 패배 스터디 서클 민주주의와 노동자교육협회 노동자교육협회의 10가지 과제 국민 70퍼센트, 스터디 서클 참여 모든 것이 교육 주제 예테보리 : 대형화된 민중의 집 함마쿨렌 : 가난한 사람들의 공동체 예테보리 : 노총 수익사업의 공간 말뫼 : 다시 만드는 미래 공동체 극장과 민중공원 소피엘룬트 : 지역사업의 박람회 루센고드 :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곳” 3장 스페인 그 많던 민중의 집은 어디로 갔을까? 안달루시아, 치명적 절도의 추억 노조 사무실을 민중의 집으로 불러 프랑코 정권과 민중의 집 파괴 그라나다 : 미조직 노동자 사업 마드리드 : 노총회관이 민중의 집 프란시스코 라르고 카바예로 재단 민중의 집 사라지다 과거의 흔적들 노총회관과 민중의 집 사회주의 정당과 노동운동, 그리고 새로운 기운 다시 쏠 광장으로 스페인 사회주의 마을 마리날레다 에필로그를 대신하여 - 마포 민중의 집
2021 에듀윌 9급 공무원 공통과목 7개년 기출PACK : 국어.영어.한국사
에듀윌 / 신형철, 성정혜, 송운학 (지은이) / 2020.09.29
29,000

에듀윌소설,일반신형철, 성정혜, 송운학 (지은이)
필수 공통과목 국어, 영어, 한국사의 7개년 출제비중과 출제키워드를 분석하고,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시험에 따른 특성을 정리해 과목별 특성과 직렬별 특성을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2020 최신 기출의 함정 문제와 신유형 문제를 분석하여 기출의 세세한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도록 하였다. 전문가가 철저하게 분석한 7개년 연도별, 직렬별 기출분석으로 기출경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맨 앞] - WHY 기출 & HOW 기출 - 이 책의 강점 - 회독 프로세스 - 저자의 말 [맨 뒤] - 5회독 정답마킹표 - 빠르게 확인하는 정답 [국어] 2020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9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8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7 국가직(상,하)/ 지방직(상,하)/ 서울시 2016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5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4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영어] 2020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9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8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7 국가직(상,하)/ 지방직(상,하)/ 서울시 2016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5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4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한국사] 2020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9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8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7 국가직(상,하)/ 지방직(상,하)/ 서울시 2016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5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2014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9급 합격자 215% 폭발적 성장을 만든 1위 교재! 에듀윌이 만들면 공무원 기출문제집도 다르다! 공무원 기출문제집 베스트셀러 1위 최근 7개년, 필수 공통과목 기출문제 전면 수록 1. 9급 국가직/지방직/서울시 시험의 국어, 영어, 한국사 7개년 기출문제를 한 권에 수록! 2. 에듀윌 대표강사가 다각도로 분석한 연도별, 직렬별, 각 문항별 기출분석 자료 수록! 3. 기출분석과 개념학습을 한 번에! 4. 기출PACK에서 준비한 특별제공 ▶ 7개년 국가직/지방직/서울시 기출에서 엄선한 특별자료, <기출 핵심자료집> 제공! ▶ 5회독 보조장치(5회독 플래너, 문항별 5회독체크표, 5회독 정답마킹표)로 5회독 가능! ▶ 주요 직렬 최신 3개년 기출해설 무료강의 제공! ▶ 1초 합격예측! 모바일 성적분석표 제공! | 출판사 리뷰 1. 공통과목 최근 7개년(2020~2014) 기출문제를 한 권에 수록 9급 국가직/지방직/서울시 시험의 국어, 영어, 한국사 7개년 기출문제를 한 권에 수록했습니다. 공통과목 기출을 <기출PACK> 한 권으로 단권화해 정리할 수 있습니다. 2. 기출분석이 철저한 기출문제집 (1) 누구도 보여주지 못한 진짜 기출분석 수록 <기출PACK>은 모두가 알았지만 누구도 보여주지 못한 기출분석을 담았습니다. 과목별 에듀윌 공무원 대표저자가 연도별, 시험별, 문항별로 다각도로 철저하게 분석한 기출분석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직렬별 기출분석 <기출PACK>은 필수 공통과목 국어, 영어, 한국사의 7개년 출제비중과 출제키워드를 분석하고,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시험에 따른 특성을 정리해 과목별 특성과 직렬별 특성을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2020 최신 기출의 함정 문제와 신유형 문제를 분석하여 기출의 세세한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 연도별 기출분석 전문가가 철저하게 분석한 7개년 연도별, 직렬별 기출분석으로 기출경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문항별 기출분석 <기출PACK>은 7개년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1,320문항을 모두 분석한 기출분석표를 해설의 매 문항마다 제시했습니다. 해설만 봐도 최신경향 문제, 빈출문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전략적 목표설정의 기준이 되도록 7개년 연도별 & 과목별 합격선 제시 공무원 시험은 만점 받는 시험이 아닙니다. 경쟁자들 사이에서의 나의 위치로 합격을 가르는 상대평가 시험입니다. 따라서 무작정 공부할 것이 아니라, 시행처별 합격선과 경쟁률을 확인하고 전략적으로 목표설정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기출PACK>은 7개년 연도별 & 과목별 합격선을 제시합니다. 본인이 응시하는 시행처의 합격선과 경쟁률을 확인하고, 공부의 가늠자로 삼고 전략적으로 학습하길 바랍니다. 3. 개념 연계학습이 가능한 기출문제집 내용 암기 없는 회독은 수박 겉 핥기에 불과합니다. 기출과 관련된 이론은 반드시 기본서 병행학습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기출PACK>은 7개년 기출 1,320문항의 출제된 개념을 기본이론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문항마다 기출개념 카테고리를 제시하였습니다. ▶ 기출개념 카테고리: 모르는 이론을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기출개념 카테고리로 기본이론 발췌독을 하세요! 4. 5회독이 가능한 기출문제집 (1) 회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5회독 사이클 제시 기출문제는 앞으로 출제될 공무원 시험 문제를 예측할 수 있는 문제이자 최상의 예상문제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회독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출문제가 똑같이 다시 나오지 않기 때문에, 기출회독의 방법을 효율적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또한 회독을 거듭할수록 회독의 방법을 달리해야 합니다. 이에 <기출PACK>은 효율적인 회독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1~2회독 사이클", "3~5회독 사이클"을 예시로 제시합니다. ▶ 1~2회독: 20문항을 빠짐없이 풀며 기출에 익숙해지세요! ▶ 3~5회독: 틀린 문항만 골라서 풀며 취약점을 보완하세요! (2) 알고 맞힌 문제와 찍어서 맞힌 문제를 구분해 약점파악이 가능한 문항별 5회독 구성 찍어서 맞춘 문제는 틀린 문제입니다. 특히 기출문제는 문제를 풀고 정답을 맞히는 것에만 급급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기출PACK>에서는 "문항별 5회독체크표"를 설정했습니다. 문항마다 알고 풀었는지, 헷갈려서 찍었는지, 전혀 몰라서 찍었는지 체크하면서 정확히 무엇을 모르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기출PACK>의 문항별 5회독체크표로 회독의 효과를 높이세요. 5. 기출PACK이 준비한 특별제공 (1) 7개년 국가직/지방직/서울시 기출에서 엄선한 특별자료, <기출 핵심자료집> 제공 ▶국어: 기출 한자성어&속담&한자어 100% 수록 ▶영어: 1,700+α개의 핵심 기출어휘 수록 ▶한국사: 핵심 기출사료 수록 (2) 5회독 정답마킹표&플래너 제공 ▶5회독 정답마킹표 제공 "기출문제 회독을 하고 싶어서 연습장에 정답을 표시했어요." <기출PACK>은 수험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마킹하고, 지우개로 지워서 반복 사용이 가능한 정답마킹표를 제공합니다. ▶5회독 플래너&점수체크표 제공 5회독 체크와 점수 변화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욱더 효율적인 회독이 가능합니다. (3) 주요 직렬 최신 3개년 기출해설 무료강의 제공 ▶ 수강방법: 에듀윌 홈페이지(www.eduwill.net) 접속 → 9급공무원 → 상단 학습자료 → 기출문제 무료특강 → 과목별로 선택 후 수강 ※ 교재 뒤표지의 QR 코드를 통해 페이지 바로 접속 가능 ※ 일부 해설 강의는 없을 수 있음 (4) 1초 합격예측 서비스! 모바일 OMR 자동채점 & 성적결과분석 서비스 ▶ 회차별 QR코드 스캔 후, 시험 시간 측정 및 모바일 OMR 자동채점 ▶ 모바일 성적분석표 즉시 발급 (전체&상위 10% 평균, 백분위, 영역별 정답률 등)
테러블
문학동네 / 이르사 데일리워드 (지은이), 김선형 (옮긴이)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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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이르사 데일리워드 (지은이), 김선형 (옮긴이)
젊은-흑인-여성-LGBTQ-시인이자 활동가, 모델, 배우로서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가는 이르사 데일리워드의 시집이자 에세이. 종교에 심취한 조부모 밑에서 보낸 억압된 어린 시절, 싱글맘 어머니와의 복잡한 관계, 이부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 술과 마약에 빠져 스스로를 갉아먹던 나날들, 자신을 포함한 주변 모든 여성들의 처지, 사랑했고 사랑하는 연인들, 지독한 자기혐오 등 『뼈』에서는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던 행간의 사연들이 고통스럽고 처절하게, 하나씩 꺼내져 열린다 『뼈』에 비해 한층 밀도 있는 서사를 갖추면서도, 풍부한 시적 언어와 형식의 아름다움을 추구하여 시집으로서도, 에세이로서도 완벽하게 기능한다. 미국의 영화배우이자 <캡틴 마블>의 주인공 브리 라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러블』 속의 구절 “삶은 우리 안감 솔기에 숨어 있나? 우리가 삶을 뒤집어 입고 있는 걸까?”를 업로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르사 데일리워드는 사생아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내가 있는 남자를 사랑했고 그녀의 몸 어디선가 이르사가 시작되고 있었지만, 남자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버렸다. 데일리워드에게는 아버지가 다른 오빠와 남동생도 있었다. 그녀의 아버지도, 오빠의 아버지도, 남동생의 아버지도 아닌 남자를 “아빠”라 부르며 자랐다. 그 남자는 어린 그녀의 잠옷 속을 훔쳐보았고 화가 나면 폭언과 폭행을 서슴지 않았다. 혼자서 아이들의 양육비를 부담해야 했던 어머니는 매일매일 야간근무를 했다. 그래서 데일리워드와 남동생 리틀 루는 독실한 예수재림교 신자인 조부모와 함께 지내야 했는데...프롤로그 … 013 마샤 데일리워드, 일명 ‘엄마’ … 015 하나 Aa … 021 Bb … 023 붉은 집 … 026 모순들과 정보 … 032 성도 회의 / 제7일 / 삶의 의미 … 037 8.0 … 048 진실 … 054 8.8 … 061 지독한 악몽 … 071 엄마가 우리를 ASAP?최대한 빨리라는 뜻?집으로 데려가게 하기 위한 리틀 루와 이르사 의 계획 … 073 8.9 … 074 9.1 … 081 9.5 … 085 9.6 … 089 엄마 집에서 보내는 주말 … 093 우리의 외출 … 097 10.0 … 099 분홍 / 노랑 … 106 10.1 … 108 야생동물 … 112 다른 모든 것 … 116 물리학과 마술 … 121 둘 12.0 … 129 13.0 … 131 13.2 … 131 13.9 … 132 14.0 … 133 14.2 … 135 14.3 … 137 소녀와 유리 청소부 … 146 16.0 여름이다. … 151 우리 뭘 좀 같이 하자 … 153 17.0 … 158 17.5 … 162 18.0 … 165 18.5 … 172 셋 98번 블루스 … 182 감마 하이드록시부티레이트 … 195 19.8 … 201 펜트하우스의 주머라이어 씨 … 203 20.0 … 206 21.0 … 212 월요일에 … 214 재 창조 … 216 21.2 … 218 재 창조 (2) … 224 22.2 … 228 너는 보고 또 보지만 정말로 보지 못한다 … 230 어떤 끝 … 236 천국 1 … 240 넷 한시 십이분 … 249 천국 1.5 … 256 천국 2 … 257 리틀 루 … 263 리틀 루에 대해서 내가 말해줄 수 있는 것들 … 272 참된 거짓말 … 273 사랑/돈 … 274 데이터 … 288 동물들 … 291 아들. … 300 무서운 정보 … 303 초록색: 어떤 도주 … 305 멀리 가 있기: 일 년의 일기 … 310 에필로그 … 323 옮긴이의 말 … 329절망의 협곡에서 처절하게 건져올린 문장과 풍부한 시적 언어로 직시하는 자기혐오, 뼈를 깎고 내장을 찢는 트라우마, 그리고 치유와 구원, 연대의 글쓰기 흑인이고 여자이고 퀴어인 이르사 데일리워드에게, 너는 틀렸다고 말하는 “끔찍한 것”들은 어디에나 있다. 『테러블』은 트라우마의 치유, 새로운 자서전의 가능성, 우리가 삶을 글로 옮기는 또하나의 이유다. _「옮긴이의 말」 중에서 순식간에 빠져들게 만드는 시적 자서전. _파리 리뷰 네가 어디에 있든 그것이 무엇이든, 그 끔찍한 것은 너를 움켜쥐려 하고 가끔은 길을 걷던 너를 자빠뜨려서 그대로 땅속으로 보내버리려 한다. 그 끔찍한 것은 먹이가 필요하고 그 자리에서 사람들의 인생을 통째로 먹어치운다. 어쩌면 그것은 네 친구일 수도 있다. 어쩌면 그 끔찍한 것은 네 심장일 수도 있다. 어쩌면 그 끔찍한 것은 어쨌든, 너를 사랑하는 걸까? _본문 중에서 젊은-흑인-여성-LGBTQ-시인이자 활동가, 모델, 배우로서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가는 이르사 데일리워드의 시집이자 에세이. 종교에 심취한 조부모 밑에서 보낸 억압된 어린 시절, 싱글맘 어머니와의 복잡한 관계, 이부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 술과 마약에 빠져 스스로를 갉아먹던 나날들, 자신을 포함한 주변 모든 여성들의 처지, 사랑했고 사랑하는 연인들, 지독한 자기혐오 등 『뼈』에서는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던 행간의 사연들이 고통스럽고 처절하게, 하나씩 꺼내져 열린다. 『뼈』에 비해 한층 밀도 있는 서사를 갖추면서도, 풍부한 시적 언어와 형식의 아름다움을 추구하여 시집으로서도, 에세이로서도 완벽하게 기능한다. 미국의 영화배우이자 <캡틴 마블>의 주인공 브리 라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러블』 속의 구절 “삶은 우리 안감 솔기에 숨어 있나? 우리가 삶을 뒤집어 입고 있는 걸까(Is life hidden in the lining of our seams? Are we wearing it inside out)?”를 업로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작가의 삶에 더욱 깊이 침투해가는, 끔찍하지만 진솔한 이야기들은 우리의 마음을 휘젓기에 충분하다. 2019년 펜/애컬리상 수상작. 거울 속 검은 이방인, 그 끔찍한 형상 “우리가 흑인이라서 그런 거야? 할아버지가 그러는데, 세상은 흑인들을 싫어한대.” “아니야. 왜냐면 교회 사람들은 갈색인데도 다 엄마가 있잖아. 그리고 엄마도 갈색인걸!” “할아버지는 우리가 검대. 갈색이 아니라.” “숯이 검은 거야. 밤과 사악한 것들이 검은 거야. 갈색이 훨씬 더 좋게 들리잖아, 리틀 루. 갈색이라고 해.” _본문 중에서 어른들은 언제 어디서나 웃으면서 끔찍한 말들을 한다. 나는 아담함을 원했다. 자그맣고 싶었다. 작은 손과 발을 갖고 성장통도 없고 성난 사자 꿈도 없고 가슴은 절대 없고 싶었다. 여덟 살 생일에 다른 애들과 똑같이 생기게 해달라고 간절히 소원을 빌었는데 벌써 아홉 살이 된 지금도 그럴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_본문 중에서 이르사 데일리워드는 사생아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내가 있는 남자를 사랑했고 그녀의 몸 어디선가 이르사가 시작되고 있었지만, 남자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버렸다. 데일리워드에게는 아버지가 다른 오빠와 남동생도 있었다. 그녀의 아버지도, 오빠의 아버지도, 남동생의 아버지도 아닌 남자를 “아빠”라 부르며 자랐다. 그 남자는 어린 그녀의 잠옷 속을 훔쳐보았고 화가 나면 폭언과 폭행을 서슴지 않았다. 혼자서 아이들의 양육비를 부담해야 했던 어머니는 매일매일 야간근무를 했다. 그래서 데일리워드와 남동생 리틀 루는 독실한 예수재림교 신자인 조부모와 함께 지내야 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어린 데일리워드에게 ‘조신하고 독실한 소녀’가 될 것을 강요했다. 하지만 그녀는 ‘예쁜 소녀’이고 싶었다. TV 속 새하얀 얼굴에 금발 머리칼을 휘날리는 그녀들처럼, 예쁘고 싶었다. 그러면 어머니도,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아버지도 자신을 떠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주변의 어른들이, 학교의 친구들이 더이상 그녀를 ‘검은 이방인’으로 보지 않을 것 같았다. 그녀는 자신이 외롭고 불행한 이유가 어쩌면 피부색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하느님이 검은 것들은 악한 것이라 돌봐주시지 않아 그렇다고 생각했다. 십대가 된 데일리워드는 방황했다. 술과 마약은 일상이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를 만나고 다녔고 그들에게 돈을 받기도 하고 일자리를 약속받기도 했다. 과거와 다른 삶, 더 나은 삶을 찾아, 달라진 자기 자신을 찾아 집 밖을 떠돌았다. 그런데 언제나 ‘저 아래로 가라앉는’ 느낌이 가시지 않았다. 그녀를 ‘섹스’로만 바라보는 남자들의 시선에, 흑인 여성들은 헤프고 까졌다는 세상의 편견에 몸을 맞췄다. 점점 더 가라앉았다. 더이상 거울 속 자신을 마주할 수 없게 되었다. 그 끔찍한 형상에 잡아먹힐 것만 같았다. 어린 시절에 겪은 학대와 성폭력, 학교에서의 따돌림의 기억이 그녀의 발목을 잡고, 모델 일을 시작하고 마주친 세상의 편견은 그녀의 숨을 조였다. 우울증과 자기혐오는 더이상 손 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자신이 잘못된 존재, 틀려먹은 존재라는 생각이, 과거의 트라우마와 생의 아이러니에 잠긴 자신의 몸은 끔찍하기 그지없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가 암에 걸렸다. 그녀는 앞으로 일어날 나쁜 일들을 남몰래 예감하고, 어머니는 점점 야위어가다, 멀리 떨어진 어느 호스피스에서 세상을 떠난다. 그녀의 가슴 아프고 충격적인 사연들은 간결하면서도 생명력 넘치는 언어로 다시 태어나, 우리의 “두 손을 붙들고 목을 휘감”으며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더 많은 사랑이 있을 것이다,” 하늘이 말한다. “더 많은 사랑이 있을 것이다.” 그녀는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떠난다. 술에 취해 들어간 어느 바에서 신기한 광경을 목격한다. 사람들이 모여 글을 읽고 있었다. ‘시 낭독회’였다. 그녀는 홀린 듯 낭독회에 참여한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거울 속 검은 형상을, ‘끔찍한 나’를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눈다. 고통스런 현실에 ‘평행우주’와 ‘다른 차원의 삶’을 꿈꿨던 어린 시절에 대해, 할아버지에게 강간당하고 딸에게 던져선 안 될 시선을 던지는 연인을 모른척하던 어머니에 대해, 자신의 성정체성을 깨달아가던 시간에 대해, 더할 나위 없는 사랑을 주었던 연인의 청혼을 끝내 거절해버린 내면의 공허에 대해, 자살시도까지 한 동생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못난 자신에 대해, 언제나 유령처럼 자신을 따라오던 그 ‘끔찍한 것’에 대해. 그리고 이르사 데일리워드는 이렇게 말한다. “더 많은 사랑이 있을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세상에게, 상처받은 모든 영혼에게. 아이러니와 트라우마와 편견에 치이고 세상의 사랑에 굶주렸던 그녀가 먼저 사랑을 외치기 시작했다. 자신의 뼈와 내장을 꺼내 보이면서, 우리 함께 더 많은 사랑을 꿈꾸자고 외친다. 『테러블』은 풍부한 시어와 형식의 미를 단단히 갖춘 시집이자, 이르사 데일리워드의 삶이 흥건히 녹아든 자서전이다. 인생이 저무는 시점에 쓴 자서전이 아니라 시작되는 시점에서 쓴 자서전이고, 잘산 인생에 보내는 박수갈채가 아니라 새로운 삶의 시작을 기념하는 축포이다. 네가 잘못했다고, 너는 틀려먹은 존재라고 말하는 “끔찍한 것”들은 흑인이고 여자이고 퀴어인 이르사 데일리워드에게도, 과거에 갇힌 우리, 자기혐오와 우울의 늪에 빠진 우리, 세상의 문턱 앞에 좌절한 우리, 자책하는 우리, 사랑하는 이에게 상처를 주고 마는 우리에게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쓰고, 또 나눠야 한다, 『테러블』을 읽어야 한다.지금까지 펼쳐진 일들을,/ 심지어 끔찍한 일들마저 사랑하며/ 그리고 하느님, 끔찍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가끔, 우리 주위의 세계가 불분명해질 때, 사실의 윤곽이 번져 덜 확실한 진실로 변하고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날 게 분명해질 때면, 우리 둘은 또렷하게 ‘사차원’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린퍼드 제임스가 한밤중에 사다리를 타고 올라와 침실 창문을 쾅쾅 두드리며 엄마의 이름을 외쳤을 때, 그러고 나서 그의 목에 핏발이 서고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싸웠을 때, 그 둘은 유니콘을 보지 못했다. 어른들은 늘 자기 삶을 사느라 아름다운 것을 놓친다. _ 「프롤로그」 중에서 몸은 함정, 몸은 실재하지 않는 유령의 집으로 떨어지는 함정문. _ 「모순들과 정보」 중에서
인생 전환 프로젝트
더퀘스트 / 대니얼 M. 케이블 (지은이), 박여진 (옮긴이) /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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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퀘스트소설,일반대니얼 M. 케이블 (지은이), 박여진 (옮긴이)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온 것 같은데 느닷없이 무력해지고 자괴감이 드는 때가 있다. 요즘 같이 무엇 하나 뜻대로 하기 어렵고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시국에는 더욱더 그렇다. 계속해서 번아웃이거나 새로운 삶의 활력이 필요하다 느낀다면 바로 그때가 자신과 삶을 진지하게 돌아볼 시간이다. 《인생 전환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학자인 저자가 암 선고를 계기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에 관해 10여 년간 탐구한 여정을 담고 있다. 저자는 신경과학, 심리학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례를 연구하고, 하버드대 학생부터 글로벌 회사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고안한 방법을 적용해본 결과, 자기다움과 자신의 강점을 깨닫고 활성화할 때 원하는 삶을 향해 나아가는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밝힌다. 더 충만하고 가치 있는 삶을 꿈꾸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이 책은 바로 그 시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우리 안에 잠든 원초적 잠재력을 캐내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들어가며 삶의 유한성을 깨달았을 때 얻게 된 것들 평균의 삶은 행복한가 │ 최고의 나로 산다는 것 │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하이라이트처럼 │ 최고의 나에 이르는 3단계 접근법 STEP 1 무력한 삶에서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CHAPTER 1 잘하는 일에서 시작하라 긍정의 힘이 더 강력한 이유 │ 지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 팀 전체의 성과가 높아진다 │ 삶에 진정성과 회복력을 불어넣어준다 │ 인생의 의미를 발견한다 CHAPTER 2 무엇이 우리 자신을 가로막는가 첫 번째 억압, 칭찬 미루기 │ 두 번째 억압, 죽음에 대한 거부감 │ 타인의 눈을 통해 나의 가치를 발견하는 일 │ 불편하고 어색하더라도 │ 삶의 마지막을 떠올려라 CHAPTER 3 나는 무엇이 될 수 있는가 가능한 자아 │ 사람은 자기가 생각한 대로 된다 │ 생각도 근육처럼 강화할 수 있다 │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최고의 나’ 시뮬레이션 │ 부정적 자기 대화에서 벗어나는 법 CHAPTER 4 긍정적 트라우마를 일으켜라 변화는 어디에서 오는가 │ 나 자신으로 존재할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 긍정적 트라우마 활용하기 STEP 2 하이라이트 릴 프로젝트 : 내 안의 가능성을 깨워라 CHAPTER 5 모든 낯선 일에는 불편함이 숨어 있다 자만에 관한 걱정 │ 지나친 겸손을 경계하라 │ 건강한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CHAPTER 6 하이라이트 릴 작업을 시작하라 누구에게 감사를 전할 것인가 │ 인생의 중요한 15명에게 편지 쓰기 │ 두려움을 멈추고 사람들에게 다가가라 │ 누군가와 마음을 나눈다는 것 │ 관계를 더 풍요롭게 만들 기회 │ 나를 드러내도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 상대에게 필요한 칭찬이란 │ 하이라이트 릴을 한꺼번에 읽어야 하는 이유 CHAPTER 7 최고의 자신을 발견하는 법 하이라이트 릴 읽는 법 │ 이야기 속에서 공통점 찾기 │ 최고의 내 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하기 │ 나의 대표 강점은 무엇인가 │ 강점은 기술이 아니다 │대표 강점 발견하기 │ 나만의 강점 프로필 작성하기 │ 마틴 셀리그만의 24가지 보편적 강점 CHAPTER 8 최고의 자신을 발견하면서 알게 되는 것들 겸손과 의욕 │ 긍정의 사각지대 │ 물고기는 물속에 있는 줄 모른다 │나는 생각보다 더 나은 사람이었다 │ 가면증후군에 주의하라 │ 때론 거절당할 수도 있다 STEP 3 매일 최고의 자신으로 사는 법 CHAPTER 9 진정한 변화를 위한 습관 만들기 변화는 연습이 만든다 │ 자신의 재능을 외면하지 마라 │ 성취보다 성장을 위한 변화 │ 성공한 자기 모습을 상상하라 │ 목표가 아닌 과정을 생각하라 │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시간, 66일 CHAPTER 10 인생 다시 조각하기 새로운 활동으로 강점을 확장하라 │ 지금 이 문을 여는 나는 누구인가 │ 관계의 우선순위를 재정비하라 │ 내 인생의 명장면을 자주 떠올리면 │ 긍정적 시선으로 타인의 삶을 비춰라 │ 강점을 과용하지 마라 CHAPTER 11 일 조각하기 주어진 업무에서 조금 벗어나보라 │ 일하라, 다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 나의 본질을 설명하는 직함 만들기 │ 새로운 일상으로 활력 불어넣기 │ 당신의 평생 직업은 무엇인가 │ 특별한 삶은 나눔으로써 완성된다 마치며 삶을 긍정하는 힘우리를 변화시키는 진정한 힘은 무엇일까?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온 것 같은데 느닷없이 무력해지고 자괴감이 드는 때가 있다. 요즘 같이 무엇 하나 뜻대로 하기 어렵고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시국에는 더욱더 그렇다. 계속해서 번아웃이거나 새로운 삶의 활력이 필요하다 느낀다면 바로 그때가 자신과 삶을 진지하게 돌아볼 시간이다. 《인생 전환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학자인 저자가 암 선고를 계기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에 관해 10여 년간 탐구한 여정을 담고 있다. 저자는 신경과학, 심리학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례를 연구하고, 하버드대 학생부터 글로벌 회사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고안한 방법을 적용해본 결과, 자기다움과 자신의 강점을 깨닫고 활성화할 때 원하는 삶을 향해 나아가는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밝힌다. 더 충만하고 가치 있는 삶을 꿈꾸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이 책은 바로 그 시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우리 안에 잠든 원초적 잠재력을 캐내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깨어나라! 당신은 당신의 생각보다 더 강하다!” 인생에서 가장 빛났던 순간 발휘했던 강점과 재능을 되뇌어 삶의 가장 중요한 변화를 만드는 방법 -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던 세계적인 경영학자가 34세에 암 선고를 받은 후 시작한 연구 ‘원하는 삶을 만드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승승장구하며 살아가던 세계적인 경영학자 대니얼 케이블, 34세의 어느 날 암 선고를 받았다. 죽음을 직면하고 나서야 자신이 이제껏 타인의 기준에 맞춰 살아왔다는 것을 깨달은 그는 인생을 되돌아보기 시작했다. 이 책은 생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달은 한 젊은 학자가 인생의 중요한 것을 다시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다행히 그는 병을 이겨냈고 10여 년의 연구 기간을 거쳐 인생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그냥저냥 사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더 즐겁고 행복하며 의미 있는 인생을 살기 위한 방법이 이 안에 담겨 있다. 무엇이 우리의 발걸음을 가로막고 있었는가 (1)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노력은 부정적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성적 또는 성과를 내기 위해 우리는 으레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방식으로 노력한다. ‘수학이 약하니까 수학을 좀 더 공부해야 해’ ‘발표를 잘 못 하니까 화술을 좀 더 익혀야 해’ 그러나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하는 노력은 두려움, 불안, 걱정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만들기 쉽다. 신경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자신을 향한 날 선 비판과 부정적인 피드백은 불안을 증폭시키고 뇌의 편도체를 자극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분비시킨다고 한다. 최악의 경우, 부정적 감정에 압도되어 무력해질 수 있다. 반면 불안, 걱정, 두려움 등과 반대되는 긍정적인 감정은 정신적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1990년대 미국의 심리학자 앨리스 아이센, 마틴 셀리그만, 바버라 프레드릭슨은 긍정적 감정이 뇌의 잠재력을 활성화한다는 사실을 밝혀 심리학계를 뒤흔들었다. 열정, 흥분, 자극 같은 감정을 느끼면 일에 더욱 몰두하게 해주고 창의력을 발휘하게 해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게 해준다는 것이다. 무엇이 우리의 발걸음을 가로막고 있었는가 (2) ‘우리는 우리 자신의 힘을 너무 모른다’ 게다가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 너무나도 모른다. 긍정적인 정보보다 부정적인 정보를 더 빠르고 오래 인식하는 ‘부정 편향성’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통해 듣기 전까지는 자신의 특출한 강점이 무엇인지, 자신이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 모르고 사는 경우가 많다. 칭찬을 들어도 겸손해야 한다는 사회적 억압으로 강점을 칭찬받는 상황을 과도하게 꺼리고 불편하게 여긴다. 이는 부정적 자기인식을 키우고 자신의 잠재력을 억누른 채 틀에 박힌 삶을 살게 만들 수 있다. 저자는 정확한 자기인식을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기억을 일깨우는, 자기 자신뿐 아니라 타인과의 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자신에 대한 정확하고 긍정적인 인식, 이것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진정한 힘이다! 긍정심리학, 신경과학 등의 학문적 기반과 실증적 연구를 토대로 저자는 우리 자신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안한다. 바로 ‘하이라이트 릴 프로젝트’다. 타인과의 의도된 대화를 통해 진정한 자아, 자신의 강점과 재능을 ‘깨닫게’ 하고, ‘활성화하게’ 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하이라이트 릴 프로젝트가 무엇이냐고? 운동선수를 떠올리면 이해가 쉽다. 스포츠 뉴스에서 경기 최고의 순간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본 적 있는가? 프로 운동선수들은 집중력을 유지하고 최고의 기량을 보이기 위해 자신의 ‘하이라이트’를 되뇌며 훈련한다. 최선을 다했거나, 역량을 100퍼센트 발휘했거나, 성과를 냈던 경험을 마음속으로 계속 재현해 실제 경기를 원하는 방식으로 되게 만드는 것이 이 훈련의 목표다. 이런 훈련의 효과는 운동선수뿐 아니라 일반인 모두에게 해당된다. 운동선수들의 훈련 효과를 평범한 사람들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하이라이트 릴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를 좇아가다 보면 우리는 다음 세 가지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된다. -어떤 환경에 내 삶에 힘을 주는가 -어떤 인간관계나 나를 더 빛나게 하는가 -나의 어떤 특성과 강점이 있는가, 그것은 어떤 영향력을 갖고 있는가 잘하는 일에 집중하라! 당신 인생의 하이라이트 순간을 되뇌어라! 이 책은 최신 과학과 다양한 연구를 통해 인생에서 가장 빛났던 순간들을 되새김으로써 자신의 대한 관점을 변화시키고 잠재력을 깨우는, 결과적으로 자신감과 의지를 불어넣어주고 ‘최고의 내 모습’으로 매일 생활하게 만든 다양한 사례를 들려준다. 떨어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싶은 사람. 도무지 내가 뭘 잘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는 사람.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삶의 의욕이 떨어진 사람. 지난날의 열정을 되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기다움을 되찾고, 똑같은 일상에 잠겨 힘을 잃은, 정체되고 무력한 상태에서 벗어나 삶에 생기를 되찾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한계와 결함만 본다. 사실 비판적인 자기 평가는 인간의 본능이다. 자신이 부족한 점, 약점을 어느 정도라도 개선해야 ‘평균치’에 가까워지기 때문이다. 이 평균치에 도달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자신을 한계까지 밀어붙이고 더러는 가혹할 정도로 스스로를 채찍질한다. 이런 접근 방식을 ‘교정’이라고 부른다. 온갖 노력을 기울여 ‘지독히도 형편없는 상태’를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상태’로 끌어올리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어떤 일을 뛰어나게 잘 해냈다면 이는 단점을 교정했기 때문이 아니라 강점을 빼어나게 잘 운용했기 때문이다. 오직 실패하지 않기 위해, 지지 않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고 아등바등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기는 어렵다. 만일 실수를 저지를 때마다 부모가 아이를 지적하며 “멍청하다”, “정말 한심하구나!”라든지 “넌 왜 맨날 이렇게 집을 어지럽혀!”라고 윽박지른다면 아이는 어떻게 될까? 에일린은 어린 시절 내내 매사에 화를 내는 어머니 밑에서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자랐다. 어린 에일린은 자신이 늘 실패하고, 일을 망치고,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런 부정적인 이야기를 내면화했다. 그것은 그녀가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관점에도 영향을 미쳤다. 예컨대 어떤 일에 실패하면 그녀는 인내하거나 극복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이런 생각이 먼저 들었다. ‘내가 뭐 그렇지. 나처럼 멍청하고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는 쓸모없는 인간이 뭘 하겠어.’ 나에 대한 어떤 이야기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행동도 달라진다. 이야기가 바뀌면 삶이 바뀐다.
하나님의 선지자가 되라
규장(규장문화사) / A. W. 토저 (지은이), 이용복 (옮긴이) / 2022.06.03
22,000원 ⟶ 19,8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A. W. 토저 (지은이), 이용복 (옮긴이)
선지자와 선지자의 사역에 대해 가장 정평 있게 말할 수 있는 ‘이 시대의 선지자’ 토저의 설교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토저가 제시하는 선지자의 사역과 책임은 오늘날의 교회에도 절박하게 요구된다. 그러나 아무나 선지자가 될 수는 없다.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부르신 사람, 하나님을 만나고 이 세대에 하나님의 음성을 전달하는 사람, 하나님께만 순종하여 그분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을 사람만이 하나님의 선지자가 될 수 있다. 그런 자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세대를 뛰어넘어 계속해서 의미를 가지며, 우리 세대와 앞으로 다가올 세대들에게까지 계속 전해진다.들어가는 글 part 1 선지자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 시대 1장 정말 누구의 교회인가? 2장 하나님의 음성을 막는 자들 3장 교회에 주어진 하나님의 메시지 part 2 선지자가 되기 위한 준비 4장 하나님이 선택하시는 선지자 5장 하나님은 선지자를 어떻게 준비하시는가? 6장 압도적인 하나님과의 만남 7장 선지자의 성공의 비결 8장 선지자의 참된 도전 part 3 우리를 선지자로 부르신 하나님 9장 엘리야의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10장 하나님의 주권적인 부르심 11장 하나님을 만나야 그분의 음성이 된다 12장 기획자가 아니라 선지자가 필요하다 13장 하나님이 선지자로 높이는 사람의 특권 part 4 그리스도의 메시지로 나아가라 14장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 15장 주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16장 하나님을 보고 망한 사람 17장 마지막 선지자 예수 그리스도 18장 하나님의 영광을 탐내지 마라 19장 선지자의 기도“왜 망설이는가? 하나님이 당신을 선지자로 부르셨다!” 주님의 메시지가 사라져가는 이 시대를 향하여 담대히 외칠 수 있는 자를 하나님이 찾으신다! A. W. 토저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이사야서 6장 8절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삶으로 들어가라! 이 책은 선지자와 선지자의 사역에 대해 가장 정평 있게 말할 수 있는 ‘이 시대의 선지자’ 토저의 설교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토저가 제시하는 선지자의 사역과 책임은 오늘날의 교회에도 절박하게 요구된다. 그러나 아무나 선지자가 될 수는 없다.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부르신 사람, 하나님을 만나고 이 세대에 하나님의 음성을 전달하는 사람, 하나님께만 순종하여 그분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을 사람만이 하나님의 선지자가 될 수 있다. 그런 자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세대를 뛰어넘어 계속해서 의미를 가지며, 우리 세대와 앞으로 다가올 세대들에게까지 계속 전해진다. 선지자적 음성을 발한 토저의 사자후를 통해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넘어 하나님의 영광 안으로 들어가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필독을 권한다.하나님의 선지자는 이 시대에 주어지는 그분의 음성이다! 오직 하나님의 목적과 방법으로 사용되기를 원하라토저가 자신의 시대의 선지자가 된 것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 부름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어지는 그분의 음성이었다. 어떤 선지자도 메시지를 스스로 만들어내지 않았다. 심지어 자청해서 선지자가 된 사람도 없었다. 하나님의 선지자들은 매우 특별한 방법으로 부름을 받았는데, 그분의 부름은 그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 아니었다. 그들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것은 하나님께 사용되겠다는 의지를 갖고 하나님의 조건들을 충족시켰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분에 의해 기꺼이 사용되겠다는 의지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누구라도 사용하실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메시지는 선지자에게서 나오지 않는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에게 메시지를 전하기 원하실 때 선지자를 통해 그렇게 하신다. 하나님은 선지자가 메시지의 내용을 결정하도록 허락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기심으로써 우리의 원수들을 이기신다. 그분이 우리를 이기시는 것은 우리가 받아들이기에 가장 힘든 준비 과정이다. 그러나 언제나 그분은 당신을 이기심으로써 당신의 원수들을 이기신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분은 자기 힘으로 싸우겠다고 주먹을 꽉 쥐는 사람의 편에 서서 싸우시지 않는다.
피아노 OST
아름출판사 / 조지영 (편곡) / 2020.10.15
8,000원 ⟶ 7,200원(10% off)

아름출판사소설,일반조지영 (편곡)
최신 드라마, 영화의 OST와 함께 국내에서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 ‘OST’ 63곡을 선정하여 체르니 100번 수준이면 누구나 쉽게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한 피아노 연주곡집으로, 피아노 연주의 즐거움과 함께 ‘OST’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1. 내 마음이 움찔했던 순간 (웹툰 ‘취향저격 그녀’ OST) - 규현 / 4 2. 아직 너의 시간에 살아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OST) - 이수현 / 7 3. 숨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OST) - 샘김 / 10 4. 난 여기 있어요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OST) - 초아 / 12 5. 정말 사랑했을까 (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 OST) - 마크툽, 이라온 / 14 6. 아로하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 조정석 / 16 7.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 전미도 / 18 8. 마음을 드려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 - 아이유 / 20 9. 다시 난 여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 - 백예린 / 22 10. 자꾸 더 보고 싶은 사람 (드라마 ‘낭만 닥터 김사부 2’ OST) - 마마무 / 24 11. 나의 그대 (드라마 ‘낭만 닥터 김사부 2’ OST) - 청하 / 26 12. 너를 사랑하고 있어 (드라마 ‘낭만 닥터 김사부 2’ OST) - 백현 / 28 13.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 거미 / 30 14. 그 끝에 그대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 청하 / 32 15. 내목소리 들리니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 벤 / 34 16.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드라마 ‘멜로가 체질’ OST) - 장범준 / 36 17.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 OST) - 울랄라세션 / 38 18. Love Of My Life (영화 ‘Bohemian Rhapsody’ OST) - Queen / 40 19. Bohemian Rhapsody (영화 ‘Bohemian Rhapsody’ OST) - Queen / 42 20. 모든 날, 모든 순간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OST) - 폴킴 / 44 21. 바람의 노래 (드라마 ‘고백부부’ OST) - 소향 / 46 22. Stay With Me (드라마 ‘도깨비’ OST) - 찬열, 펀치 / 48 23. Beautiful (드라마 ‘도깨비’ OST) - 크러쉬 / 50 24. I Miss You (드라마 도깨비 OST) - 소유 / 52 25.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드라마 ‘도깨비’ OST) - 에일리 / 54 26. City Of Stars (영화 ‘La La Land’ OST) - Ryan Gosling & Emma Stone / 57 27. 이 사랑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 다비치 / 60 28. You Are My Everything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 거미 / 62 29. 걱정말아요 그대 (드라마 ‘응답하라1988’ OST) - 이적 / 65 30. 청춘 (드라마 ‘응답하라1988’ OST) - 김필(feat. 김창완) / 68 31. 너였다면 (드라마 ‘또 오해영’ OST) - 정승환 / 70 32.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 (드라마 ‘프로듀사’ OST) - 김범수 / 72 33. 묘해, 너와 (드라마 ‘연애의 발견’ OST) - 어쿠스틱 콜라보 / 74 34. 너무 보고 싶어 (드라마 ‘연애의 발견’ OST) - 어쿠스틱 콜라보 / 76 35. 너를 사랑해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 - 윤미래 / 78 36. 최고의 행운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 - 첸 / 80 37. Lost Stars (영화 ‘비긴 어게인’ OST) - Adam Levine / 82 38. 안녕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 효린 / 84 39. My Destiny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 린 / 86 40 Touch Love (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 윤미래 / 88 41. 얼음 꽃 (드라마 ‘야왕’ OST) - 에일리 / 90 42. 우리 사랑 이대로 (드라마 ‘응답하라 1997’ OST) - 정은지, 서인국 / 92 43. All For You (드라마 ‘응답하라 1997’ OST) - 정은지, 서인국 / 94 44. 나의 왕자님 (영화 늑대소년 OST) - 박보영 / 96 45. 모르시나요 (드라마 ‘아이리스 2’ OST) - 다비치 / 98 46. 가슴이 시린 게 (드라마 ‘신사의 품격’ OST) - 이현 / 100 47. 시간을 거슬러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 린 / 102 48. Someday (드라마 ‘드림하이’ OST) - 아이유 / 104 49. 나에게 그대만이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OST) - 유해준 / 106 50. 죽어도 사랑해 (드라마 ‘대물’ OST) - 거미 / 108 51. 그 여자 (드라마 ‘시크릿 가든’ OST) - 백지영 / 110 52. 너 아니면 안돼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OST) - 예성 / 112 53. 잊지 말아요 (드라마 ‘아이리스 1’ OST) - 백지영 / 114 54. 그 사람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OST) - 이승철 / 116 55. 여우비 (드라마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OST) - 이선희 / 118 56. 내 머리가 나빠서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 - SS501 / 120 57. Stand By me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 - 샤이니 / 122 58. 들리나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OST) - 태연 / 124 59. 만약에 (드라마 ‘쾌도 홍길동’ OST) - 태연 / 126 60. 인연 (드라마 ‘왕의 남자 OST) - 이선희 / 128 61. 눈의 꽃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 박효신 / 130 62. 사랑해도 될까요 (드라마 ‘파리의 여인’ OST) - 유리상자 / 132 63. 보고 싶다 (드라마 ‘천국의 계단’ OST) - 김범수 / 134최신 드라마, 영화의 OST와 함께 국내에서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 ‘OST’ 63곡을 선정하여 체르니 100번 수준이면 누구나 쉽게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한 피아노 연주곡집입니다.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영화 ‘라라랜드’, 인기 있는 웹툰인 ‘취향저격 그녀’를 포함하여 아름답고 감동적인 ‘OST' 63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쉬우면서도 곡의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세련된 편곡에 중점을 두었으며 피아노 연주의 즐거움과 감동은 물론, 테크닉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커피,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넥서스BOOKS / 졸라(Zola) 지음, 김미선 옮김 / 2017.03.23
12,800원 ⟶ 11,520원(10% off)

넥서스BOOKS건강,요리졸라(Zola) 지음, 김미선 옮김
커피의 전생과 현생은 어떤 모습일까? 자유의 미국, 격정의 이탈리아, 낭만의 프랑스, 몽환의 터키, 열정의 동남아시아… 각국의 커피 문화는? 원산지에서 만나는 커피콩 친구들, 그 특색은? 커피 입문자와 커피 마니아를 위한 커피 책이 나왔다.머리말 커피, 너란 녀석 PART 1 커피의 과거와 현재 커피의 유래와 역사 커피의 유래 / 천 년을 이어온 신비한 커피콩 / 커피콩 전쟁 / 커피콩 왕국 PART 2 세계 각지의 커피 문화 커피의 세계 일주 미국: 커피, 자유롭게 마시자 / 진한 사랑의 이탈리아 / 낭만적인 프랑스 / 몽환적인 터키 / 친절한 동남아 PART 3 커피 조직도 커피 원두 산지와 각 산지의 최고 스타플레이어 라틴 아메리카 / 아프리카 / 커피 할리우드 PART 4 비욘드 커피 커피입문자를 위한 흥미로운 질문 카페인이란? / 커피, 어떻게 마셔야 하나? / 블랙커피와 화이트 커피 / 바리스타란? PART 5 올리의 커피 교실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커피 제조법 핸드 드립 / 프렌치프레스 / 에어로프레스 / 모카 포트 / 사이펀 / 터키포트, 이브릭 / 베트남 포트 후기 가장 맛있는 커피는 없다, 단지 자기 입맛에 맞는 커피가 있을 뿐“가장 맛있는 커피는 없다. 단지 자기 입맛에 맞는 커피가 있을 뿐!” 커피, 이제 재미나게 읽자! 커피 입문자와 커피 마니아를 위한 커피 책! 커피가 궁금해? 올리에게 물어봐! 커피의 전생과 현생은 어떤 모습일까? 자유의 미국, 격정의 이탈리아, 낭만의 프랑스, 몽환의 터키, 열정의 동남아시아… 각국의 커피 문화는? 원산지에서 만나는 커피콩 친구들, 그 특색은? 올리의 커피 교실! 나만의 커피 한 잔 만들기! 세계 5대륙의 커피 문화부터 당신만을 위한 커피 수업까지, 매력적인 부엉이 올리와 함께 커피 여행을 떠나보자. 커피가 식기 전에 다 읽어버릴지도 모를 일이다. 커피, 삽화, 책… 이 세 가지 향기로운 선물이 바로 여기 담겨 있다! “아, 커피여! 너는 나의 모든 시름을 잊게 하나니, 사색가들은 꿈속에서조차 너를 마시고 싶어 하는도다.” _16세기 아라비아의 시 “천 번의 키스보다 달콤하고 여러 해 묵은 술보다 향기로워라. 커피만 내 곁에 있어준다면 일평생 기꺼이 혼자 살아가리라.” _발자크 커피는 술과는 다르다. 술은 하루 일과를 마쳤거나 아예 제쳐두겠다는 신호라고 볼 수 있다. 반면 커피는 오늘 하루도 열심히 달리자고 나를 일깨워주는 향기나는 알람시계다. 당신에게도 커피가 알람시계고 호기심의 대상이라면, 이 책의 해학적 언어를 통해 우리가 마시는 이 커피라는 게 대체 무엇이고, 왜 마시며, 우리가 이런 일상을 좋아하는 이유가 뭔지 알게 될 것이다. _왕신(王欣, 작가, 방송인) 세상에 가장 맛있는 커피가 어디 있겠는가. 아무리 값비싼 커피라 해도 내 입맛에 맞지 않으면 맛있는 커피라고 말할 수 없다. 전문가가 뭐라 하든, 커피 마니아가 무얼 추천하든 크게 개의치 않아도 된다. 내가 마셔서 즐거워야 하고, 내가 마실 때 맛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표현방식을 통해, 이렇게 한 권의 유쾌한 책으로 엮어낼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나에게 있어서 이번 창작과정은 커피를 더 깊이 이해하고 공부하는 과정이었으며, 커피 ‘애송이’에서 커피 ‘애호가’로 변모하는 과정이기도 했다. 이 과정을 통해, 커피에 대해 잘 몰랐던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면, 나는 맡은 바 사명을 다한 것이자 개인적으로 크나큰 영광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나는 커피를 이전보다 더욱더 사랑하게 되었고, 커피 없는 인생은 상상할 수 없게 되었다. _「후기」 작가의 말 중에서 그러던 어느 날 오후, 나른한 햇살을 만끽하며 직접 핸드 드립한 에티오피아 이르가체페를 한 잔 마시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커피를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곁들여 커피 서적 하나 내보는 건 어떨까? 더 많은 사람이 커피를 즐기게 된다면 꽤 멋진 일 아닐까?’ 그렇습니다. 많은 이들이 커피를 사랑하도록 만드는 일은 생각만 해도 짜릿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 이 책을 집필하기로 결심했고, 이 창작에는 그러한 저의 소박한 소망이 들어 있는 셈입니다. 당신이 커피를 좋아하고 관심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부엉이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오기 바랍니다. 부엉이 올리(Olly)가 흥미진진하게 들려주는 커피 이야기, 듣고 싶지 않으신가요?_「프롤로그」중에서 프랑스 커피는 벨벳처럼 낭만적이고 무드가 넘쳐난다. 반면 프랑스 카페는 예술적이고 격정이 가득해서 갑자기 울컥하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발자크는 일찍이 이런 말을 남겼다. “카페의 테라스는 민중의 회의실이다.” 민중은 카페에서 프랑스 문화의 흥망성쇠를 지켜보았다. 프랑스에서 카페는 ‘자유, 평등, 박애’ 정신의 발원지이며, 예술가와 시인의 정원인 동시에 사상가와 철학가의 토론장이기도 하다._「낭만적인 프랑스」중에서
팔견전 3
㈜소미미디어 / 아베 미유키 지음, 김혜신 옮김 / 2017.03.22
5,000원 ⟶ 4,50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아베 미유키 지음, 김혜신 옮김
부자 되는 주택 임대사업
매일경제신문사 / 황성규.심형석 지음 / 2018.02.20
18,000원 ⟶ 16,20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황성규.심형석 지음
본격화될 월세 시장에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장과 이론의 절묘한 조합으로, 주택 임대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무를 들려준다. 주택 임대사업을 너무 거창하고 멀게만 생각한 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다. 어떻게 하면 주택 임대사업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지 다양한 경로에서 답을 제시한다. 책은 크게 두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는 주택 임대사업자들을 위한 부분으로, 사업을 하기 위해 검토해야 할 사항과 성공적인 투자 전략을 포함했다. 두 번째는 주택 임대관리업을 수행하는 회사를 위한 부분이다.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임대사업 시장에서 개인이 어떤 방향을 설정하고 진행하면 좋을지 알려준다.프롤로그 PART 1 주택 임대사업 활성화의 배경 1. 저금리, 고령화 시대와 월세형 부동산 2. 정부의 정책과 주택 임대사업 3. 향후 부동산 시장의 방향성 4. 가속화되는 월세화 5. 미혼, 이혼, 졸혼의 증가 PART 2 부동산 자산관리 시대의 주택 임대사업 1. 주거용 부동산, 자산관리 시대로 2. 국내 주택 임대사업의 문제점 3. 국내 주택 임대 시장의 구성 4. 주택 임대관리업 도입 5. 주택 임대관리업 도입에 따른 주택 임대사업 전망 PART 3 국내 주택 임대관리회사 설립 동향과 사업 전략 1. 국내 주택 임대관리회사 설립 동향 2. 국내 주택 임대관리회사 사업 전략 3. 주택 임대관리회사 등록 현황 및 전망 4.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PART 4 선진형 주택 임대관리업: 일본 사례 1. 일본의 주택 임대관리업 배경 2. 일본 주택 임대 시장의 특성 3. 주택 임대관리업의 발전 과정 4. 상위 10위 기업의 특성 분석 5. 미국 임대주택사업의 현황 PART 5 주택 임대사업자들의 특성 1. 부동산 임대업의 개요 및 특성 2. 국내 주택 임대업의 현황 3. 국내 주택 임대 시장의 현황 4. 국내 부동산 임대사업자 현황 5. 정부의 정책 6. 국내 주택 임대사업 전망 PART 6 주택 임대관리 업무 1. 금전관리 업무 2. 예산관리 업무 3. 임대료 등의 산정 및 징수 업무 4. 정기 보고서 작성 업무 5. 입주자관리 업무 6. 열쇠관리 업무 7. 관리보고 업무(보고서 작성) PART 7 주택 임대 상품 선택 1. 지역별 주택 임대 2. 새 아파트가 유리 3. 면적별 선택 기준 4. 주택 유형별 임대 상품 5. 아파트 전용률 6. 전세 포함한 주택 임대사업 7. 단기 임대 시장의 유혹 8. 지역 확장 전략 9. 수익형 부동산의 매입 시기 10. 전·월세 전환율에 유의 11. 상품의 위계에 투자 PART 8 임대사업자 등록과 세금 혜택 1.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 2. 세금 혜택 3.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 시 단점 PART 9 부자 되는 주택 임대사업자 부록 1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 해설 부록 2 고가 월세 아파트대세는 수익형 부동산이다!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월세 부자 되기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전개될까? 각종 규제와 새로운 정책이 쏟아지는 지금 상황에서 앞날을 예측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전문가들도 정확한 답을 찾기 어려운데 일반 투자자들의 고민은 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단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있다. 시세차익만 바라보는 투자에서 벗어나 수익형 부동산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제는 수익형 부동산의 세상이 올 것이다. 얼마만큼 빨리 올지 어느 정도의 규모로 재편될지는 알 수 없지만, 그 방향성만은 정확하다. 정부의 정책 방향은 물론 저금리와 고령화는 이를 더욱 가속화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자산 중 일정 부분을 주택 임대사업으로 바꿔놓을 필요가 있다. 현장과 이론 아우르는 두 저자의 절묘한 조화 주택 임대사업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이 책은 이렇게 본격화될 월세 시장에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두 명의 저자 중 한 명은 현장에서 오랫동안 부동산 사업을 개척해왔으며, 또 한 명은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다양한 투자 경험을 쌓았다. 현장과 이론의 절묘한 조합으로, 주택 임대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무를 들려준다. 주택 임대사업을 너무 거창하고 멀게만 생각한 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다. 어떻게 하면 주택 임대사업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지 다양한 경로에서 답을 제시한다. 책은 크게 두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는 주택 임대사업자들을 위한 부분으로, 사업을 하기 위해 검토해야 할 사항과 성공적인 투자 전략을 포함했다. 두 번째는 주택 임대관리업을 수행하는 회사를 위한 부분이다.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임대사업 시장에서 개인이 어떤 방향을 설정하고 진행하면 좋을지 알려준다.최근 재테크 분야에서 나타나는 뚜렷한 특징 중 하나는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는 것이다. 가장 큰 원인은 고령화와 저금리를 꼽을 수 있다. 월급이나 사업소득이 끊기는 은퇴(예정) 계층에게 또박또박 월세를 받을 수 있다는 희망은 일종의 복음과도 같다. 초저금리 시대에 접어든 데다 문재인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인해 아파트 가격의 상승세가 꺾임에 따라 갈 곳을 잃은 자금이 찾아낸 투자처가 바로 이곳이다. 대표적인 예로, 청약경쟁률에서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적인 상품인 오피스텔이 아파트를 앞질렀다는 사실을 들 수 있다._ ‘PART 1 주택 임대사업 활성화의 배경’ 부동산 경기 침체와 주택 시장의 부진으로 관련 회사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모든 산업이 시간이 흐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형태를 유지하지는 않는다. 투자와 개발의 패러다임이 지난 시간을 지배했다면, 이제는 관리와 임대차의 패러다임이 주택 시장을 지배할 것이다. 변화하는 주택 시장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국내시장의 정책 흐름과 함께 해외시장의 사업 흐름까지 살펴보는 지혜가 필요하다._ ‘PART 2 부동산 자산관리 시대의 주택 임대사업 2014년 2월 주택 임대관리업이 본격 시행되면서 업계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섣부른 시장진입은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업계에서는 인구구조의 변화추이와 40여 년 전부터 시작해 활성화된 임대관리업으로 인해 일본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고 있지만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 국내 정책 방향 또한 보완이 필요하다._ ‘PART 3 국내 주택 임대관리회사 설립 동향과 사업 전략
그대여! 보지 못했는가?
청어 / 차동영 지음 /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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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소설,일반차동영 지음
술 한 잔에 눈물 한 모금 녹여낸 시선(詩仙) 이태백. 이백 시 33수에서 찾는 촉촉한 삶의 여유.이백 시 33수 소개의 변(辯)이번에 당시, 그 중에서 시선 이백의 시 33편을 책으로 묶어 소개하고자 붓을 들었다. 이 책은 애초부터 학문적인 접근이 목적은 아니었다. 대중이 당시를 쉽게 접근하게 하고자 하는 의도에서부터 비롯됐는데 시작이 순탄치는 않았다. 대중을 위함이 과연 어디까지일지 판단이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최근 한국사회는 매우 어렵고 갈수록 궁핍해지는 상황에 처해있는 듯하다. 국내외 경기는 극도의 침체기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고 더구나 국정농단 사건으로 대통령이 이미 탄핵이 되었는데 내적인 문제는 우리 국민들의 저력으로 시간이 지나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외적인 문제는 미국과 중국 양국 간에 샌드위치로 끼어있어 좀처럼 풀기가 힘든 지경이다. 현실적으로 국방은 미국과, 경제는 중국과의 상호 의존성이 깊은 관계로 양자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 특히 중국의 압력이 거세지고 있는 형국이다.한·중 간 외교문제는 정부의 몫이라 할 수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양 국민 간의 상호 이해와 신뢰가 바탕이 되는 문화 및 인적 교류는 지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 간에 자존심을 세워주면서 존중하는 태도가 선행돼야 한다. 필자는 그런 관점을 이 저서의 출발점으로 삼았다.중화 문화가 자랑으로 여기는 것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될 수있다. 하나는 중국의 요리로, 중국요리는 서양의 프랑스 요리와 더불어 세계 요리계의 양대 산맥을 이룰 정도다. 또 하나는 중국의 시를 꼽을 수가 있다. 그중에서 가장 으뜸으로 꼽고 있는 것은 동양문학사의 중심인 한자의 본고장인 중국에서 『시경(詩經)』 이래 이어져 내려온 당시다. 당시는 중국인들의 자부심이자 자존심이다.거기에서도 가장 찬란한 꽃을 피운 당나라 시인 이백의 시를 소개함으로써 시가의 진수를 알리고자 했다. 그와 더불어 떠오르는, 아니 실질적으로 지구촌에서 그 영향력이 점차 거대화될 중국 문화 및 중국에 대해 정보를 구하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과 중장년층의 당시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이 저서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에 들어갔다. 마침 중국 사천성에서 관광 관련 공직에서 근무하며 당시 300수를 배울 기회가 있어 3년간 독파한 것이 인연이 되어 용기를 낼 수가 있었다.현재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기층민 사람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중산층이라 불리는 샐러리맨, 즉 월급 받아먹고 사는 사람들조차도 참 재미가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의 현실이 암울하기만 한 걸까. 2017년 신년이 되어서도 과연 이런 희망의 빛을 찾을 수 없을 만큼 특히나 시국은 뒤숭숭하기만 하다. 오늘날과 같은 갈등과 반목의 시대에 환경이 갈수록 오염되는 만큼 인간도 자꾸만 비인간화로 황폐해가는 현실에서 인간성 회복을 바라는 마음은 더더욱 요원하기만 한 걸까. 필자의 바람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하루를 살더라도 잠시나마 여유와 멋을 향유할 수 있도록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 부디 이 책을 읽고 잠시나마 달빛과 더불어 술 한잔 기울일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를 바랄 뿐이다.누군가는 상상은 틀림없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어느 순간 현실 속에서 가려진 상상이 실제로 나타나게 된다고, 그러니 계속해서 혹은 끊임없이 꿈을 꾸라고 말하기도 한다. 현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이백처럼 풍부한 상상력과 낙천적인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얼마나 여유 있는 삶을 이어갈 수 있을까. 단 하루를 살더라도 따뜻한 심성을 갖고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 우리들에게, 현대 문명의 이기를 이겨내고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어떻게 본 저서의 당시를 쉽게 이해하고 즐기고 받아들이도록 어필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됐다.번역은 창작이라는 말이 있다. 옳은 말이다. 세계적인 명곡 은 베토벤이 작곡을 했지만 누가 연주하느냐에 따라 그 곡은 완전히 달라진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 선생이 연주하는 것과 대학교 피아노학과 2학년 학생이 연주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번역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시는 이백이 1,500년 전에 썼지만 현대에 누가 번역하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만약 독자 여러분께서 다른 의견이 있더라도 옛날 시의 번역이란 워낙 주관적 자아의 견지에서 이뤄지고 또 감상하는 사람에 따라 엄청나게 다른 인상의 차이를 가져오게 된다는 것을 널리 이해해주기를 바란다. 저자의 사색 - 이백 시 33수 소개의 변(辯) 프롤로그 - 당시의 꽃 이백의 시세계 오디세이 중국 개관 당나라 개관 당의 문화 당시 이태백 필자가 당시를 접하게 된 계기 1장. 오늘은 달을 벗 삼아 한번 취해보세 將進酒 月下獨酌 第1首 月下獨酌 第2首 月下獨酌 第3首 山中與幽人對酌 2장. 그리운 사람 못 보면 마음에 그늘이 진다네 靜夜思 春夜洛城聞笛 客中作 春思 怨情 3장. 누가 이별을 만남의 서곡이라 했는가? 黃鶴樓送孟浩然之廣陵 金陵酒肆留別 送友人 贈汪倫 4장. 국정농단, 예나 지금이나 登金陵鳳凰臺 古朗月行 淸平調 第1首 淸平調 第2首 淸平調 第3首 5장. 인생사 어려워 行路難 第1首 行路難 第3首 關山月 秋浦歌 第14首 秋浦歌 第15首 宣州謝眺樓餞別校書叔雲 6장. 미소만 지을 뿐 마음만은 한가롭다네 山中問答 夜宿山寺 獨坐敬亭山 越女詞 早發白帝城 望天門山 望廬山瀑布 峨眉山月歌 에필로그 - 태산보다 높고 황도십이궁보다 더 신비한 독서 도우미 읽어두기 시 창작으로 유명했던 황제들 한시의 유래와 종류 참고문헌 부록 - 이백 시 33수 한어 병음 쉽게 외우기
블루 & 그린
더퀘스트 / 버지니아 울프 (지은이), 민지현 (옮긴이) / 2023.04.26
16,800원 ⟶ 15,120원(10% off)

더퀘스트소설,일반버지니아 울프 (지은이), 민지현 (옮긴이)
하버드 대학생이 가장 많이 읽은 책, BBC에서 뽑은 위대한 영국소설 25편 중 세 편을 싹쓸이한 유일한 작가, 뉴욕타임스 선정 인류의 필독서, 서울대학교 도서관 대출순위 TOP100에 언제나 올라 있는 작가. 이처럼 백년이 넘는 시간 동안 버지니아 울프는 독자들의 사랑과 놀라운 기록을 한몸에 몰고 다니는 주인공이었다. 그 위대한 문학에 가장 친근하고 깊숙이 다가갈 수 있는 베스트 단편집 《블루&그린》이 출간되었다. 울프는 사망 직전까지 50여 편에 달하는 단편 소설을 썼으며, 《블루&그린》은 지금껏 소개되지 않았던 스케치글을 포함하여 총 18편의 보석 같은 최고작을 엄선하여 담았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에게 버지니아 울프는 우울이나 어둠의 정서로만 비쳤던 오인의 그늘을 벗어던진다. 페미니즘, 여성 퀴어 등 시대를 초월한 주제의식을 포함해 다정함, 따듯한 사랑, 유머와 위트, 그리고 인간의 “마음의 비행”을 끝없이 추적하는 열정에 놀라운 온기를 느낄 것이다.블루&그린 밖에서 본 여자 대학 과수원에서 전화 본드 가의 댈러웨이 부인 프라임 양 홀본 고가교 불가사의한 V 양 사건 존재의 순간들 ‘슬레이터네 핀은 끝이 무뎌’ 탐조등 라핀과 라피노바 동감 행복 상징 단단한 물체들 월요일 또는 화요일 현악 사중주 유령의 집 해설 연보 수록작 창작 시기‘블루&그린은 세차게 터져 나온 자유의 함성이다’ _버지니아 울프 “이 책은 이미 내게 선물이었다!”(강화길) “이 시대의 가장 현대적인 고전!”(정이현) “내면에서 쏟아진 문장들의 비명!”(천선란) 강화길, 정이현, 천선란이 추천한 단 하나의 소설 여성, 퀴어, 꿈과 현실 등 시대를 초월한 재미와 감동 처음 만나는 버지니아 울프, 정수를 담은 ‘베스트’ 단편들! 미발표 작품 한국 최초 수록! 하버드 대학생이 가장 많이 읽은 책, BBC에서 뽑은 위대한 영국소설 25편 중 세 편을 싹쓸이한 유일한 작가, 뉴욕타임스 선정 인류의 필독서, 서울대학교 도서관 대출순위 TOP100에 언제나 올라 있는 작가. 이처럼 백년이 넘는 시간 동안 버지니아 울프는 독자들의 사랑과 놀라운 기록을 한몸에 몰고 다니는 주인공이었다. 그 위대한 문학에 가장 친근하고 깊숙이 다가갈 수 있는 베스트 단편집 《블루&그린》이 출간되었다. 울프는 사망 직전까지 50여 편에 달하는 단편 소설을 썼으며, 《블루&그린》은 지금껏 소개되지 않았던 스케치글을 포함하여 총 18편의 보석 같은 최고작을 엄선하여 담았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에게 버지니아 울프는 우울이나 어둠의 정서로만 비쳤던 오인의 그늘을 벗어던진다. 페미니즘, 여성 퀴어 등 시대를 초월한 주제의식을 포함해 다정함, 따듯한 사랑, 유머와 위트, 그리고 인간의 “마음의 비행”을 끝없이 추적하는 열정에 놀라운 온기를 느낄 것이다. “버지니아 울프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영문학의 거장이다. 하지만 그의 작품을 읽은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이번에 더퀘스트 출판사에서 내놓은 울프의 단편 모음은 깔끔하고 매끄러운 번역으로 독자들을 울프의 작품세계로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_영문학자 손현주 《자기만의 방》에서 더 나아가 그녀가 창조한 언어의 낙원으로 나아가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이해도 높고 충실한 번역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한국버지니아울프학회 임원으로 서울대학교에 출강 중인 영문학자 손현주 박사의 세심한 해설을 곁들였다. 울프의 소설을 접해본 적 없는 입문자부터 오랫동안 사랑해온 마니아 독자까지, 그동안 비범했던 그녀의 삶 자체에 가려진 순수한 소설의 재미와 감동을 맛볼 수 있는 더없는 기회다. “사람의 평생을 단 하루에 담아 묘사할 거야.” 영화 《디아워스》에서 버지니아 울프(니콜 키드먼 분)는 을 쓰며 이렇게 말한다. 뇌리에서 잊을 수 없는 언어, 장면 만들기의 마술사, 여성 삶과 문학의 혁신가인 울프의 진가는 그래서 더욱, 짧은 단편에 있을지 모른다. “블루&그린은 세차게 터져 나온 자유의 함성이다.”(버지니아 울프의 일기 중에서) 문학계에 다시 있을 수 없는 거장의 내면이 직조한 유려하고도 생생한 외침 속에 당장 빠져보자. ‘소설은 거미줄이다. 실낱같을 순 있지만 삶의 네 귀퉁이에 여전히 붙어 있다’ _버지니아 울프 따듯한 사랑, 유머와 위트, 행복의 태도까지 잊을 수 없는 언어의 마술사가 포착한 섬세한 감정을 음미해볼 시간! 정이현 작가는 “나는 버지니아 울프가 이 소설을 ‘썼다’가 아니라 ‘쓴다’라고 쓸 것이다. 영원한 현재형으로. 이 시대의 가장 현대적인 고전이다.”라는 찬사를 바쳤다. 특히 강렬하고 생생한, 생명 그 자체로 살아 움직이는 여성들에 대한 포착이 뛰어나다는 추천의 글을 전했다. 은 장갑을 사러 가는 한 부인의 마음속에 지나가는 수많은 생각을 따라가는 역작으로, 공감은 물론 웃음마저 이끌어내는 신기를 보인다. 은 여성퀴어 서사에 목마른 독자들에게 단비가 되어줄 고전 중의 고전이다. 마주하는 눈동자의 떨림만으로 가슴속에 파장을 일으킨 영화 에 못지않은 사랑의 미학을 맛볼 수 있다. 역시 다양한 여성의 세계를 차가울 정도로 똑바로 바라보는 눈과 묘한 유머센스, 가슴 한구석이 아려오는 아픔이 교차한다. 그 짧은 문장과 장면에 순간을, 삶을, 세계를 담아내는 것은 오직 버지니아 울프만이 가능한 일이다. “사람은 자기를 위해 살아가는 게 아니니까.” “밤은 은밀하게 공유되었고, 낮은 무리 전체에게 뜯어 먹혔다.”(본문 중에서) 강화길 작가는 “버지니아 울프를 읽을 때면 늘 시간이 정지한다. 짧지만 강렬한 묘사들 앞에서 나는 오래도록 머물렀다.”라고 추천했다. 그 말처럼 분명 1881년부터 1941년까지를 살다간 인물인데 그의 한 줄은 지금의 영혼에까지 일렁임을 일으킨다. 표제작 은 깨어나고 싶지 않은 꿈 같은 언어에 젖어 푸르디푸른 파랑과 초록을 감각하게 만든다. 는 카메라에 몽환적 필터를 씌운 것 같은 묘사를 자랑하고, 은 비일상과 일상, 외부와 내면이 섞인 혼돈 속에 진실을 탐험한다. 천선란 작가는 “단정하고 정갈하지만, 모순적이게도 그것은 혼돈의 속삭임처럼 느껴진다.”라고 이 책을 추천했다. 타오르지만 은근하다. 조각났지만 전체다. 어둡지만 빛이다. 차갑고도 따스하다. 어쩌면 우리의 삶 자체일지도 모르는 모순을 꿰뚫는 총 18편의 단편을 통해, 울프는 훌륭한 스타일리스트로서의 문장, 그녀가 영향받은 그림과 음악의 접목, 퀴어를 포함해 평생 관심을 기울인 여성문제와 전기문 형태의 글쓰기 등 어느 형식에 안주하지 않고 한 작품 한 작품마다 서로 다른 시도를 감행한다. 버지니아 울프가 선물하는 형형색색의 꽃다발을 받아들 준비는 언제든 되어 있다.카드가 돌려지고 손들이 바삐 오르내렸다. 빨갛고 노란 얼굴이 그려진 카드들이 테이블 위에 펼쳐졌다. 굿 버사는 의자에 머리를 기댄 채 깊은 한숨을 쉬었다. 당장이라도 단잠에 빠져들 것 같다. 하지만 마음껏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밤이 펼쳐져 있는데 어떻게 그 속으로 들어가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아름다운 보석으로 장식을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밤은 은밀하게 공유되었고, 낮은 무리 전체에게 뜯어 먹혔다. 장갑을 파는 일은 그녀의 일이었고, 그녀는 자신의 슬픔을 그와 별개로 감당하고 있었다. ‘세상의 때로 서서히 물들어가는 오염으로부터.’ 클라리사는 팔을 힘주어 뻗은 채로 생각했다. 모든 게 허무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지 않은가. (장갑이 벗겨지면서 팔에 칠했던 분가루가 날렸다.) 더 이상 신을 믿을 수 없을 것 같은 순간들 말이다. 구두닦이 소년은 손풍금으로 멜로디를 자아내고, 노란 빵과 하얀 앞치마, 잼 단지가 있는 주방의 식탁은 세상의 중심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그런데 왜 보도에 피 묻은 종이가 날아다니는 거지? 한 번에 세 계단씩 올라가 융성한 응접실에 들어서면…… 물론, 물론, 난롯불이 테리어의 뒷다리에 따스한 그림자를 일렁이고, 초록 용무늬가 그려진 뺨이 볼록한 찻주전자가 맞이한다.
현장 기술자를 위한 도면 보는 법.그리는 법
성안당 / 고마치 히로시 (지은이), 김하룡 (옮긴이) / 2019.11.26
23,000원 ⟶ 20,700원(10% off)

성안당소설,일반고마치 히로시 (지은이), 김하룡 (옮긴이)
설계자, 제도자, 도면을 이용하는 관련 업무에 종사할 사람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기계 도면을 배우려는 초보자가 쉽고 편하게 배울 수 있도록 도면을 표현하는 순서를 알기 쉽게 그림으로 해설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독도 능력을 길러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머리말 Ⅰ. 기계 도면이란 1. 도면이란 2. 제도란 Ⅱ. 도면을 읽는 법ㆍ그리는 법의 기초 지식 1. 제도 용구 · 용품과 사용법 2. 도면 그리는 법의 기초 Ⅲ. 기계 도면을 읽는 법ㆍ그리는 법 1. 이해하기 쉬운 도시법의 여러 가지 2. 여러 가지 도시의 연구 3. 치수를 읽는 법 · 그리는 법 4. 면의 바탕과 끼워맞춤을 정하는 법 5. 도면을 만드는 법 6. 스케치 Ⅳ. 기계 요소의 제도 1. 나사 2. 볼트 · 너트 3. 와셔 4. 키 5. 스패너 6. 축의 지름 7. 플랜지형 가요성 축 이음 부록 1. 기하공차의 검증방법 2. 제도자에게 필요한 JIS규격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 도면 보는 법·그리는 법!! 본서는 설계자, 제도자, 도면을 이용하는 관련 업무에 종사할 사람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기계 도면을 배우려는 초보자가 쉽고 편하게 배울 수 있도록 도면을 표현하는 순서를 알기 쉽게 그림으로 해설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독도 능력을 길러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특징 및 출판사 서평 첫째, 기계 도면을 처음 보는 사람이 그 도면은 무엇이 어떻게 그러져 있는가를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 풀이로 설명하였다. 둘째, 도면을 보고 그 내용을 잘못 읽는 일이 없도록 기초 습득을 고려하였다. 셋째, 도면을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대한 그림 그리는 순서를 그림으로 풀어 설명하였다.
책쓰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오렌지연필 / 양원근 (지은이) /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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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연필소설,일반양원근 (지은이)
책쓰기를 꿈꾸고 있는가? 첫 집필을 하며 출판사와의 계약을 꿈꾸고 있는가? 주목받지 못한 첫 책을 뒤로한 채 베스트셀러를 꿈꾸며 다시금 책을 기획 중인가? 당신이 지금 꾸는 그 꿈을 이 책으로 이뤄보자. 콘셉트 잡기 · 집필의 실전 9단계 · 베스트셀러의 5가지 조건 · 출판사 투고 시 편집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등 20년 차 출판기획사 대표가 알려주는 책쓰기의 모든 것이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 단순히 ‘글쓰기’라는 활동을 넘어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좋아하며, 어떤 것에 관심이 많은지를 들여다보고 되새기고 끄집어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차분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글로 담아내는 과정은 자기계발의 시간이요, 자기 성장의 순간이다.추천사 Prologue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당신을 응원합니다! Part 1 책쓰기는 처음이라서 1장 책은 성공한 사람이 아닌,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 쓰는 것이다 대단한 사람들만 책을 낸다고? 책쓰기는 행복이며, 꿈을 향한 작은 발걸음이다 책과 담 쌓았던 내가 작가를 꿈꾸기까지 2장 당신도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다 독서는 쓰기의 바탕이 된다 나도 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 나같이 평범한 사람도 책을 쓸 수 있나요? 3장 베스트셀러의 5가지 조건 책은 제목이 팔 할이다 대박 제목을 만드는 6가지 법칙 제목 만들기 실전 연습 제목의 짝꿍 표지 카피, “나도 너만큼 중요해!” 실컷 다 잘해놓고 표지에서 까먹기 인생은 타이밍이다 아무리 포장을 잘해도 내용물이 나쁘면 두 번째는 없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 저자의 인지도는 마케팅의 한 요소다 Part 2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4장 기획부터 출판까지, 책쓰기에 필요한 16가지 과정 첫 단추도 잘못 끼워놓고 옷맵시를 운운하면 안 되지 1단계 책의 주제 정하기 2단계 저자소개 만들기 3단계 내 책의 콘셉트 잡기 4단계 내 책의 타깃 정하기 5단계 시장 조사와 유사 도서 검색하기 6단계 자료 조사하기 7단계 목차 작성하기 8단계 홍보전략 세우기 9단계 기획안 작성하기 10단계 샘플 원고 작성하기 11단계 출판사 섭외, 계약하기 12단계 원고 집필하기 13단계 출판사 피드백 및 수정 14단계 편집 및 디자인 15단계 인쇄 및 제본, 출판 및 유통 16단계 도서 홍보, 마케팅 Part 3 펜을 들었다면, 이미 당신도 베스트셀러 작가! 5장 나는 어떤 책을 쓸까? 나만의 콘셉트 잡기 독자들은 진짜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 당신만의 이야기를 써라 6장 본격적으로 글을 써보자! 집필의 9가지 단계 책을 봐야 책이 보인다 원고 집필의 9가지 단계 목차 만들기 실전 연습 7장 출판사에서 서로 경쟁하는 책으로 어필하는 법 출판사가 좋아하는 책은 어떤 책일까? 편집자의 마음을 0.3초 만에 사로잡는 12가지 이메일 제목 Epilogue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싶은, 제임쓰양의 책쓰기 수업책쓰기, 아무나 할 수 없지만 누구나 할 수 있다! 이제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베스트셀러를 세상에 내놓아라! ‘베스트셀러’라는 단어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참 설레게 한다. 특히 ‘나도 책 한번 써보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요즘 도처에서 책쓰기 강의가 흥행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의 책쓰기 욕구가 강렬하다는 방증이겠다. 유명하거나 전문성을 갖춘 사람들의 전유물이었던 책이 이제는 누구나, 취미이든 특기이든 이야기이든 개성이든 모든 것을 소재로 글을 쓸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모든 이를 응원한다. 100년도 채 되지 않는 인생을 살다 가는 우리에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책 한 권 정도 남기는 것은 얼마나 의미 있는 일인가. 그리고 책을 쓴다는 것은 우리에게 많은 유익함을 가져다준다. 단순히 ‘글쓰기’라는 활동을 넘어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좋아하며, 어떤 것에 관심이 많은지를 들여다보고 되새기고 끄집어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차분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글로 담아내는 과정은 자기계발의 시간이요, 자기 성장의 순간이다. 책쓰기를 꿈꾸고, 기어코 실행에 옮기고, 그렇게 시간을 들여 준비 중인 당신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도록 현실적으로 돕는 것! 이것이 이 책의 최대 목적이다. 다음 베스트셀러 작가는 바로 당신이다! 20년 차 출판기획사 대표가 알려주는 책쓰기의 모든 것! 책을 한 권 낸다는 것은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한 일이다. 순수하게 책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용해 옳지 않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베스트셀러를 만들어주겠다며 큰 비용을 요구하거나, 도저히 브랜드 가치를 올릴 수 없는 콘셉트의 스토리임에도 책쓰기 수업만 받으면 무조건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대박’ 나는 책이 나올 거라 유혹하는 이들을 볼 때면 절로 한숨이 나온다. 그들은 실제로 책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저 책 한두 권 정도 내본 경험이 있을 뿐인데 많은 사람을 코칭하며 돈을 벌어들인다. 그런 식의 돈벌이도 문제이거니와 더 큰 문제는 많은 예비 저자가 그 과정을 통해 상처를 받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예비 저자가 ‘선무당이 사람 잡는’ 그들에게 피해를 입고 있다. 이에 저자는 출판기획사 대표로 20년간 활동하며 쌓은 책쓰기의 실전 노하우, 즉 콘셉트 잡기 ? 집필의 실전 9단계 ? 베스트셀러의 5가지 조건 등 기획에서부터 출판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이 책 한 권에 집약하며 책쓰기의 올바른 길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지금 책을 쓰고 싶거나 혹은 이미 출간한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들고 싶거나 또는 첫 번째 책이 별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다음 책을 준비 중인가? 그렇다면 이 책부터 먼저 읽어보자. 책의 방향을 잘 잡아줄 기획자와 함께할 때 베스트셀러의 탄생이 가능하다. 이 책이 그 역할을 해주며 당신을 베스트셀러 작가로 인도해줄 것이다.책은 성공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다. 거창한 스펙이 있어야만 책을 쓰는 시대가 아니다. 독자들은 유명인들, 수려하게 잘 쓰이거나 문학적 가치가 있는 책만 찾지는 않기 때문이다. 읽는 사람도 쓰는 사람도 같은 눈높이에서 책을 읽고 쓰는 시대이다. 사람들은 이제 조언보다는 위로를 원하고, 가르침보다는 공감을 원한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이런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거대한 것부터 소소한 것까지 내게 필요한 정보를 얻고 내게 위안이 되는 메시지를 챙기려고 한다. 그리고 그러한 모든 행위, 즉 책을 쓰고 읽는 일련의 행위를 통해 행복을 느끼고 성취감을 느낀다. 아무런 전문성도 없고 이력도 없지만, 어쩌면 그래서 독자와 더 긴밀히 호흡하면서 책을 쓸 수 있다. 이것은 커다란 장점이다. 단, 충분한 독서와 사유의 시간은 필수다. 베스트셀러 작가는 누구나 될 수 있지만,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뜻이 있고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내 마음이 ‘책쓰기’를 향해 있다면, 적어도 책을 쓰기 위한 준비와 공부는 해야 하지 않겠는가.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는 5가지 조건을 잘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본도 갖추지 않은 상품은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당하게 마련이다. 책도 마찬가지다. 저자조차 자신 있게 내어놓을 수 없는 책을 독자들에게 어떻게 “사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게다가 베스트셀러들을 한 번이라도 분석해봤다면 알겠지만, 잘된 책들은 반드시 그에 합당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들을 내 책에도 적용시킨다면 지금은 초보 작가일지라도 한 번쯤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아이 마음 읽는 엄마, 교육 정보 읽는 엄마
리프레시 / 손소영, 이경현 (지은이) / 2020.11.11
18,000원 ⟶ 16,200원(10% off)

리프레시학습법일반손소영, 이경현 (지은이)
<아이마음 읽는 엄마, 교육정보 읽는 엄마>를 쓴 손소영과 이경현은 입시 전문가, 학교 교사이자, 자녀를 2018년과 2019년 서울대 의대에 합격시킨 엄마들이기도 하다. 사교육과 공교육의 최전선에서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면서도 철저하게 학부모의 입장에서 입시를 치러낸 두 사람이기에, 엄마들의 고민과 노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이를 객관적으로 설명하고 안내해주는 이 책에 대한 믿음은 더욱 강력하기만 하다. 또한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에 대해 냉정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부모들의 불안과 어려움을 마음 깊이 위로해준다. 서울대 의대를 보내는 방법이 아닌,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입시 철학을 담은 책이기도 하다. 서울대 의대라는 편견 아닌 편견, 공부를 잘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 사교육과 입시 설명회의 숨겨진 맹점들과 그것을 잘 이용하는 방법, 자꾸만 놓치게 되는 부모의 태도와 말습관, 제대로 된 역할까지 상세하게 집어준다. 이 한 권을 교과서 삼아 오늘부터 진정한 학부모가 되자.머리말 서울대 의대생들을 만나다 1장 아이 마음 읽는 엄마 01 | 공부, 인생, 전부, 그리고 아이러니 02 | 공부 잘하는 머리는 따로 있다? 03 |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04 | 엄마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05 |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심리학 06 | 엄마가 알아야 할 과목별 완전학습 07 | 시험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 08 | 선행에 정답은 없다 09 | 사교육, 이용당하지 말고 이용하라 10 | 서울대 맘의 공부법 핵심 5 2장 교육 정보 읽는 엄마 01 | 대한민국 입시, 전문가도 어렵다 02 | 중심 잃은 엄마, 넘어지는 아이들 03 | 엄마가 알아야 할 딱 이만큼의 정보 04 | 특목고, 자사고, 일반고? 우리 아이는? 05 | 입시의 기본, 용어부터 친해지자 06 | 전쟁의 시작, 입시 열쇠 만들기 07 | 내 아이에게 유리한 입시, 불리한 입시 08 | 서울대 맘의 입시 정보 핵심 5 입시에 대한 엄마의 불안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될까? 입시를 지나온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1위 “지금 알게 된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초중고까지 노심초사 불안에 시달리는 ‘학부모’를 위한 책 교사, 입시 전문가이자 엄마인 저자들이 보내는 입시의 철학적 메시지 서울대 의대가 아닌, 내 아이의 행복을 위한 교육 정보와 사례 내 아이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엄마 마인드 <아이마음 읽는 엄마, 교육정보 읽는 엄마>를 쓴 손소영과 이경현은 입시 전문가, 학교 교사이자, 자녀를 2018년과 2019년 서울대 의대에 합격시킨 엄마들이기도 하다. 사교육과 공교육의 최전선에서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면서도 철저하게 학부모의 입장에서 입시를 치러낸 두 사람이기에, 엄마들의 고민과 노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이를 객관적으로 설명하고 안내해주는 이 책에 대한 믿음은 더욱 강력하기만 하다. 또한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에 대해 냉정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부모들의 불안과 어려움을 마음 깊이 위로해준다. 서울대 의대를 보내는 방법이 아닌,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입시 철학을 담은 책이기도 하다. 서울대 의대라는 편견 아닌 편견, 공부를 잘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 사교육과 입시 설명회의 숨겨진 맹점들과 그것을 잘 이용하는 방법, 자꾸만 놓치게 되는 부모의 태도와 말습관, 제대로 된 역할까지 상세하게 집어준다. 이 한 권을 교과서 삼아 오늘부터 진정한 학부모가 되기를 바란다. 아이들이 서울대 의대를 합격하고 나서 받은 간절하고 절실한 질문들! 그 간절한 질문 앞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한 뒤에 입을 연 두 사람 손소영X이경현이 사랑하는 제자들과 엄마들을 위해 마음으로 집필한 책 “우리의 경험이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서울대 의대에 보내는 절대적인 비법으로 받아들여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과 책임감으로 이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100% 완벽한 교육 정보와 입시 노하우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이와 부모에 따라 수도 없이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왜 우리 아이만의 입시 철학을 가져야 하는가? 아이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과 마인드를 준비하는 눈이 입시 철학이다! 매년 130여 명의 학생들이 서울대 의대에 들어간다. 그 학생들이 서울대 의대에 가기까지 과정은 제각기 다르다.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해준 것도, 아이들이 자라온 성장 배경도 다를 것이다. 그중 하나의 사례에 불과한 저자들의 경험이 서울대 의대에 보내는 절대적인 비법으로 받아들여질지도 모른다는 불안이 이 책의 시작이었다. 또한 저자들의 방법과 경험을 물어보는 엄마들에게 그들의 이야기를 계속 들려주는 게 맞는 것인가 하는 고민에서 이 책은 출발했다. 이 책의 저자들은 교사, 입시 전문가이기 전에 아이들의 엄마로서 엄마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그들도 전문가, 지인, 친구, 선배 등 어느 누구라도 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묻고 또 물었던 시절을 지나왔다. 그런 엄마들의 마음을 알기에 앞선 불안과 고민을 품은 채 이 책을 쓰는 데 용기를 낼 수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다음 3가지를 확신한다. 첫째, 아이의 장점과 성격에 따라 그에 맞는 공부법과 양육법을 달리해야 한다. 둘째, 아이를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엄마들이 남과 비교하며 죄책감에 시달릴 필요가 없다. 셋째, 이 두 가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계속 물어보며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질문과 답을 만들어야 한다. 20년 넘게 아이들과 엄마들을 만난 교사로서, 입시 현장에서 그들의 기쁨과 슬픔을 생생하게 나누는 입시 전문가로서, 그리고 아이를 먼저 대학에 보낸 선배 엄마로서, 두 저자는 지금도 현장에서 아이들과 엄마들을 돕고 있다.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에 대해 냉정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부모들의 불안과 어려움을 마음 깊이 위로하는 덕분에 그들의 말을 신뢰하고 따르는 부모들과 아이들이 많이 있다. 이 책은 서울대 의대를 보내는 방법이 아닌,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에게 꼭 필요한 입시 철학에 대해 말한다. 입시 철학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내 아이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과 마인드를 심어주는 데 필요한 지혜와 정보를 읽는 눈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상위권 아이들의 80-90%가 의대를 원한다!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는 미리 체크하고 확인하는 엄마의 길, ‘아이마음 읽는 엄마, 교육정보 읽는 엄마’ 이 책은 살벌한 대한민국 교육 현장을 살아내야 하는 엄마들의 마음과 정보 갈증에 공감하면서도, 엄마들이 알고서도 잘 지키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준다. 특히 대한민국 입시에 대해 오해하고 있거나 잘못 알려진 사실에 대해 어디라도 달려가 조언과 코칭을 하면서 많은 이들의 입시 불안을 해소하는 데 애써온 두 저자의 남다른 애정과 전문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이 책의 1부는 교사이자 서울대 의대 자녀 둔 저자가 “멘탈 관리도 하나의 과목이다.”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뇌과학이나 심리학적 이론으로 접근해보았다. 그러면서 아이가 선택한 서울대 의대라는 목표를 따라 저자들이 했던 역할과 마인드를 상세하게 보여준다. 과목별 공부법과 내신성적 관리법, 사교육을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등 저자가 몇 년간 엄마들의 질문과 상담에 응하며 모은 사례를 중심으로 집필했다. 2부에서는 입시 전문가이자 서울대 의대 자녀를 둔 저자가 입시 전문가들도 어려워하는 입시 정보를 엄마들이 알아야 할 만큼만 덜어내 쉽게 설명했다. 여기에서는 “변하는 입시에서 변하지 않는 것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입시 전략이다.”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학부모 입장에서 아이를 위해 해볼 수 있는 최소한의 입시 공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 또한 부모 마음대로 되지 않는 아이에게 부모 생각을 강요하는 순간부터 입시의 비극이 시작됨을 경고하는 동시에, 다른 아이들을 평가하는 데에는 능숙한 엄마들이 정작 자기 자녀에 대해서는 깜깜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공부는 아이 스스로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데 엄마의 기여도는 반드시 존재한다. 그 기여도를 더 높이기 위해 ‘입시의 눈’이 필요하다! [이 책이 엄마들에게 전하는 10가지 입시의 눈] 1. 학교생활과 인성이 먼저다. - 학교 숙제와 수행평가 먼저 하기 - 의대 면접에서도 인성이 중요하다. 2. 공부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 규칙적인 생활 패턴과 학습 루틴 유지하기 - 부모의 교육관 일관되게 유지하기 3. 아이를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 공부 페이스 끝까지 유지하기 - 내 아이는 내가 가장 잘 파악하기 4.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파악한다. - 있는 그대로 아이를 관찰하고 인정하기 - 아이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경험 제공하기 5. 몰입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 아이가 잘하는 것 찾아주기 - 공부에 몰입하는 즐거움 경험하기 6. 엄마와 아이에게 좋은 멘토가 필요하다. - 아이가 이상적 롤 모델로 생각하는 사람을 멘토로 정하기 - 엄마에게도 좋은 멘토가 필요하다. 7. 정보의 그물을 촘촘히 짜야 한다. - 정보를 얻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설명회’다. - 입시 카페와 커뮤니티, 책과 기사 등에서 도움받기. 8.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위해 대화를 많이 한다. - 부모가 아이에 대해 알아야 할 정보를 얻는 방법은 대화뿐이다. - 대화는 단순히 성적을 위해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9. 내공의 힘을 길러야 한다. 그 힘은 정보다. - 여러 경로를 걸쳐 얻은 정보를 가지고 단단하게 중심 잡기 - 그 모든 판단과 결정에서 중요한 전제는 ‘우리 아이에게 맞는가’이다. 10. 엄마는 감시자가 아닌 조력자이다. - 아이가 함께 목표하는 대학이나 학과의 홈페이지 보기 -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기 -서울대 의대 선배들의 말 Q. 학창 시절을 부모님과 어떻게 보냈는지 말씀해 주세요. A.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했습니다.” 부모와 자녀는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에 와서 만난 친구들은 대부분 고등학교 때 굉장히 많은 시간을 공부에 쏟았고,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스트레스를 풀 시간이 부족했다고 합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친구들은 그 갈증과 스트레스를 부모님과 대화로 풀면서 그 힘든 수험생활을 버텨냈습니다. 아울러 부모님도 저를 믿고 의지했기 때문에 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_김○○(서울대학교 의학과 20학번) “부모님은 훌륭한 조력자입니다.” 부모님은 감독보단 조력자의 역할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녀에게 자율성을 보장하되, 잘못하거나 헤매고 있을 때 잡아주고 더 좋은 길이 있을 때 권하는 조력자입니다. 그러면 서로 충돌하기보다 조율하고 합의하게 됩니다. 우리 부모님은 그동안 제게 지시하거나 강요하신 적이 없습니다. 친구들 중에 어떤 결정을 할 때 부모님의 의사를 지나치게 많이 반영하는 걸 보는데요. 공부가 아니더라도 인생을 살아갈 때 주도적인 결정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_손○○(서울대학교 의학과 19학번) “부모님은 인생 선배이기도 합니다.” 자녀가 좋은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부모와 자녀 간에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자녀는 부모님께 학교에서의 일들, 고민거리 등 사소한 일까지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사소한 이야기라도 부모님께 털어놓으면 인생 선배의 조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 부모님은 자녀가 스스로 잘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주어야 합니다. 부모와 자식 간에 탄탄한 신뢰가 형성된다면, 성적을 떠나 자녀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_이○○(서울대학교 의학과 19학번) “함께 산을 오르는 사이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등산을 한다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평평한 길에서는 서로 걸음을 맞춰가며 별 문제없이 올라갈 수 있지만, 경사가 심해지면 누군가는 힘에 부치고 뒤쳐집니다. 그런 상황에서 조금 더 힘이 남아 있는 사람이 응원해주고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부모와 자녀는 인생이라는 산을 함께 오르면서 서로 의지하고 힘을 북돋아주는 관계라고 생각해요. _김○○(서울대학교 의학과 19학번) “친밀한 관계라야 채찍도 받아들입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당근과 채찍’을 모두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공부와 성과에 대한 적절한 칭찬과 보상, 힘들 때 전해주는 응원과 조언은 자녀가 지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이런 친밀한 관계라야 부모님의 따끔한 조언과 객관적인 평가라는 ‘채찍’이 자녀에게 잔소리가 아닌 관심과 애정으로 들립니다. _박○○(서울대학교 의학과 18학번) “긴 입시의 터널에서 지치지 않도록 해주세요.” 누구나 초중고 12년이라는 긴 시간을 만나게 되는데요. 초등학교 때부터 수많은 사교육으로 전력 질주하여 고등학교 때 써야 할 힘을 미리 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녀가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_박○○(서울대학교 의학과 18학번) “서로를 믿고 존중해주세요.”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자기 적성에 맞는 일을 해야 합니다. 자신의 적성은 본인이 가장 잘 알겠지만, 부모도 그 결정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이때 부모는 자녀가 원하는 공부가 있다면 그 의견을 존중하고 응원해야 합니다.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자녀를 믿고 지지해야 합니다. 한편 자녀는 자신이 선택한 길에 스스로 만족하고 있음을 부모님께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믿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_김○○(서울대학교, 의학과, 18학번) “도움을 청할 때, 그때 도와주세요.” 부모는 자녀에게 정서적으로, 재정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자녀는 그 도움을 받으며 성장하고요. 그런데 부모님 입장에서 자녀를 자신의 아바타처럼 제어하려고 하면 관계가 좋지 않게 되고, 서로에게 스트레스가 됩니다. 그럴 때는 자녀가 도움을 청할 때 거기에 응해서 지원을 해주는 것이 낫습니다. 도움을 청할 때 도와주세요. _최○○(서울대학교 의학과 17학번) ‘공부는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하지만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공부다.’라는 말이 있다. 소득이나 사회적 지위가 보장된다고 알려진 전문직은 의과대학(의대), 치의학대학(치대), 한의대, 수의대, 간호과, 교육대학 등 특정 대학이나 학과를 가야만 자격시험을 볼 기회가 주어진다. 그런 대학과 학과에 가려면 성적이 최상위권이어야 한다. 안타깝고 슬프게도 가고 싶다고, 되고 싶다고 누구나 다 그 꿈을 이룰 수 없다. 그런 직업이 요구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먼저다. 공부를 해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고,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의 종류 역시 많아지는 것이 현실이다.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선택의 자유가 보상으로 주어지는 것이다. 꿈과 목표가 있어야 동기가 생겨 공부를 잘할 수 있다고 한다. 경호1) 는 고등학교 1학년 말까지 특별한 꿈과 목표가 없었다. 아빠, 엄마가 모두 초등교사다 보니 중학교 때는 “나도 교대를 갈까?”라고 했다. 나는 경호에게 “네가 지금은 꿈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지만, 공부를 해두면 나중에 정말 하고 싶은 일이나 직업이 생겼을 때 꿈을 이루며 살 수 있어. 하지만 하고 싶은 것이 없다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을 못해서 평생 후회하며 살게 될 거야. 그래서 공부는 꿈이 있든 없든 하는 것이 좋아.”라고 말해주었다. 상위권 아이들은 친구들의 질투와 견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경호가 중학교 때 최상위권이었던 한 친구는 시험을 보고 나면 경호에게 과목별로 몇 개 틀렸는지 물어보았다. 그러면 경호는 사실대로 말해주었다고 한다. 하지만 경호는 그 친구에게 몇 개 틀렸는지 안 물어본다고 했다. 그 이유를 묻자 “내 대답을 듣고 나보다 시험을 잘 봤으면 웃고, 더 틀렸으면 인상을 찡그리며 가거든. 표정만 봐도 나보다 잘 봤는지 못 봤는지 다 아는데 뭐하러 물어봐.”라고 말했다. 최상위권인 어느 아이는 누군가 교과서를 몽땅 가져가 겨우 찾은 일도 있었다고 한다. 혹 내 아이가 그런 일을 겪는다면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친구들이 부러워하는 만큼 견뎌야 하는 무게로 생각하고 넘어가야 한다. 그런 일에 일일이 신경 쓰다 보면 스트레스만 커진다.
기적의 놀이육아
서울문화사 / 황성한, 황우성, 황승희 (지은이)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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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체험,놀이황성한, 황우성, 황승희 (지은이)
30개월에 방송에 출연하며 영어 신동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10살 첫째 우성이와 오빠 못지않게 책에 빠져 사는 6살 둘째 승희를 키우면서 ‘초록감성 우성 아빠’가 생각하고 실천한 놀이는 준비물도, 시간도 크게 필요하지 않은 쉬운 놀이였다. 바쁜 직장인 아빠이자 초보 아빠였던 저자가 ‘육아 고수’ 아빠가 되기까지 직접 깨닫고 경험한 놀이육아 노하우를 담았다. 아이와의 놀이를 막막하게 생각하는 수많은 부모들에게 쉬운 놀이, 일상에서 하는 놀이, 준비 없이도 가능한 놀이를 친절하게 소개함으로써 바쁜 엄마.아빠에게 놀이는 힘든 것이 아니라 아이를 크게 성장시켜주는 일상 속의 중요하고도 당연한 활동이라는 것을 알려준다.프롤로그 1장 종이 한 장의 마법, 종이 놀이 01 슛~ 골인! 종이공 농구 02 종이 격파 03 종이 꼬리잡기 04 종이공으로 과녁 맞히기 05 종이로 국수 요리하기 06 종이로 간단 오징어 만들기 07 종이 김밥 만들기 08 회전하는 인형 만들기 09 딸과 함께 공주 색칠하기 10 종이 한 장으로 몸 통과시키기 2장 창의력을 키우는 발상의 전환 놀이 01 잠자리채로 블록 낚아채기 02 귤 구슬치기 03 집에서 눈썰매 타고 청소하기 04 옷걸이로 세탁기 빨래 낚시 05 집에서 꼬마 눈사람 만들기 06 윷가락헨지 07 유아 매트로 대형 알까기 08 종이 바느질 09 종이 상자 동계 올림픽 3장 호기심이 반짝! 쉬운 과학 놀이 01 바람을 가르는 풍선 로켓 02 자석은 철을 좋아해! 손난로 자석 놀이 03 돋보기로 빛을 모아 불붙이기 04 몸으로 배우는 접착제 놀이 05 탁구공을 원상 복구하라 06 와인 오프너 놀이 07 사라진 동전 찾기 08 흡착 놀이 4장 숫자와 친해지는 수학 놀이 01 수를 표현하는 숫자 체조 02 달걀판 동전 슛 03 유아 매트로 도형 만들기 04 버리는 달력 수 놀이 05 7개 도형, 칠교판 놀이 06 수와 돈의 개념을 배우는 동전 놀이 07 무게를 버티는 종이 5장 관찰하고 집중하라! 관찰 놀이 01 동물 움직임 따라 하기 02 나무젓가락 글자 놀이 03 나무젓가락 입술에서 오래 버티기 04 비누거품 놀이 05 비닐봉지 공중 부양 06 새싹 키우기 07 달걀판 패턴 만들기 08 숟가락 뒤집어 넣기 09 종이컵 거미손 놀이 6장 감성을 깨우는 추억 소환 놀이 01 귤의 변신, 얼굴 그리기 02 교실의 추억, 지우개 따먹기 03 지갑 속을 꺼내라 04 버리는 종이 상자 투구 05 미끄럼틀 종이컵 굴리기 06 세모 땅따먹기 07 추억 연결 고리, 실뜨기 7장 매일이 새로워지는 경험 놀이 01 집 안 청소 놀이 02 집밥 요리 놀이 03 종이접기 04 곤충 키우기 05 두뇌 발달 보드게임 에필로그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 멘토, 아이를 30개월에 영어 신동으로 키운 ‘육아 고수’ 아빠의 비법,“놀이”에 있다! * 준비물이 없어도, 시간이 없어도 OK! 따라 하기만 해도 사회성, 창의력, 사고력, 공감능력이 쑥쑥 자라는 마법 같은 일상의 놀이 55가지 * 직장인 아빠이자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 멘토, 아빠육아·놀이육아 강사인 ‘초록감성 우성 아빠’의 비법 * 4~10세 아이와 놀아주기가 막막한 엄마?아빠에게 ‘육아 고수’ 아빠가 알려주는 초간단 놀이 에너지 넘치는 우리 아이, 놀아주는 게 쉽지 않다고요? 힘 들이지 않고, 시간 들이지 않고 일상에서 바로 할 수 있는 놀이 대공개! “아이는 놀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났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놀이는 아이들에게 그저 일상이자 삶의 원동력이다. 많은 부모가 아이들과 놀아주고 싶지만, 막상 아이와의 놀이라고 하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어렵게 생각하곤 한다. 30개월에 방송에 출연하며 영어 신동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10살 첫째 우성이와 오빠 못지않게 책에 빠져 사는 6살 둘째 승희를 키우면서 ‘초록감성 우성 아빠’가 생각하고 실천한 놀이는 준비물도, 시간도 크게 필요하지 않은 쉬운 놀이였다. 바쁜 직장인 아빠이자 초보 아빠였던 저자가 ‘육아 고수’ 아빠가 되기까지 직접 깨닫고 경험한 놀이육아 노하우를 《기적의 놀이육아》에 모두 담았다. 아이와의 놀이를 막막하게 생각하는 수많은 부모들에게 쉬운 놀이, 일상에서 하는 놀이, 준비 없이도 가능한 놀이를 친절하게 소개함으로써 바쁜 엄마?아빠에게 놀이는 힘든 것이 아니라 아이를 크게 성장시켜주는 일상 속의 중요하고도 당연한 활동이라는 것을 알려주고자 한다. 종이 한 장, 나무젓가락, 버리는 종이상자…… 지금 집 안에 있는 재료로 우리 아이의 사회성, 창의력, 사고력, 공감능력이 발달한다! 놀이가 아이들의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인 것은 이제 많은 부모들이 알고 있다. 놀이는 아이의 신체·인지·언어·정서·사회성·창의성 등 여러 부분에서 긍정적인 발달을 준다. 이 책은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 멘토이자 육아 칼럼니스트, 놀이육아 강사인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4세부터 10세까지의 아이와 부모 모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놀이 55가지를 담고 있다. 이 놀이들은 종이 한 장으로 상상력을 깨우는 종이 놀이, 창의성을 키우는 발상의 전환 놀이, 일상에서 호기심을 심어주는 과학 놀이, 수와 친해지는 수학 놀이, 관찰력을 키우는 관찰 놀이, 추억을 공유하는 추억 소환 놀이, 하루하루가 새로워지는 경험 놀이 등 7개의 주제로 나누어 소개된다. 아무런 준비물이 필요 없는 것부터, 어느 집에서든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 비닐봉지, 나무젓가락 등을 이용한 것까지 그저 일상의 재료와 최소한의 시간만으로 아이와의 놀이에 바로 참여할 수 있는 쉬운 놀이들이다. 놀이를 위한 준비물이 많거나 시간이 많이 필요하면, 시작도 하기 전에 부모들이 먼저 지칠 수 있다. 부모가 아이와의 놀이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는 것이 놀이의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길이므로 부모가 지치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놀이를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쉬운 놀이들을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 공감능력을 키워줄 수 있고, 또한 아이가 스스로 주도하는 놀이를 함으로써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다. 아이들에게 놀이는 그저 일상이고 그 일상에 엄마.아빠가 함께 참여하기만 하면 된다. 아이와의 시간이 부족한 엄마?아빠들도 짧은 시간을 밀도 있게 잘 활용한다면 아이들과의 놀이가 주는 색다른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모든 부모가 아이와 긍정의 소통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지 어려워하는 부모, 늘 시간이 부족한 바쁜 직장인 엄마·아빠 그리고 아이에게 새로운 놀이를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 모든 부모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준비가 안 돼도, 시간이 없어도 괜찮아요. 그저 가볍게 이 책을 펼쳐서 마음이 닿는 놀이로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아이의 해맑고 밝은 미소를 떠올리면서……._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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