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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27
㈜소미미디어 / 카와카미 타이키 (지은이), 후세 (원작), 밋츠바 (그림), 이소정 (옮긴이)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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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카와카미 타이키 (지은이), 후세 (원작), 밋츠바 (그림), 이소정 (옮긴이)
성황리에 무사히 끝을 맞이한 개국제. 그러나 화려한 축제 뒤편에는 상인들에게 돈을 지불하는 문제가 남아 있었다. 묘르마일은 증서로 지불할 것을 간원했지만, 상인들은 국제법을 내세워 드워프 금화로 지불해 달라고 고집하며 그 누구도 템페스트를 믿으려 하지 않았는데….118화 축제 후119화 순조로운 던전 운영120화 슬라임의 위협TV 애니메이션 4기 & 극장판 제2탄 제작 결정!시리즈 현지 누적 부수 4500만 부 돌파!!초대형 인기 판타지《전생 슬라임》, 코믹스판 제27권!성황리에 무사히 끝을 맞이한 개국제.그러나 화려한 축제 뒤편에는상인들에게 돈을 지불하는 문제가 남아 있었다.묘르마일은 증서로 지불할 것을 간원했지만,상인들은 국제법을 내세워 드워프 금화로 지불해 달라고 고집하며그 누구도 템페스트를 믿으려 하지 않았다.그런 입씨름이 계속되는 와중, 중재를 위해가스톤 왕국의 귀족 뮤제가 나선다.그의 목적이 ‘은혜를 베푸는 것’임을 간파한 리무루는반격의 한 수를 두기로 한다.
세금안내자 이조사관의 종합소득세이야기
성안북스 / 이조사관 (지은이), 김진석 (감수) /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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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북스
소설,일반
이조사관 (지은이), 김진석 (감수)
종합소득세 신고와 납부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 주변에서 흔히 살펴볼 수 있는 총 7가지 사례이야기와 손쉬운 신고·납부를 위한 4단계 구성으로 되어 있다.감사의 글 프롤로그_가다아파트 입주민 회의 1편. 가다아파트 경비 아저씨 __용역업체 직원의 설움! __복수근로소득이 뭐예요? __나는 근로소득자입니다 2편. 203호 알바 천국 아가씨 __세 달을 넘기기 말자! __분리과세가 뭐예요? __나는 기타소득자입니다 3편. 303호 배민 청년 __N잡러가 대세! __삼쩜삼이 뭐예요? __나는 인적용역 사업소득자입니다 4편. 403호 바이트 커피숍 사장님 __급여 주는 날! 세금 내는 날! __필요경비가 뭐예요? __나는 사업소득자입니다 5편. 503호 세국대 교수 __안내를 제대로 했어야지! __연금소득이 뭐예요? __나는 연금소득자입니다 6편. 603호 대기업 부장 __퇴직소득 재정산을 받자! __주택임대소득이 뭐예요? __나는 퇴직한 주택임대소득자입니다 7편. 703호 재능 기부 할머니 __엄마가 증여 해주셨어요! __비과세 금융상품이 뭐예요? __나는 금융소득자입니다 에필로그_가다아파트를 떠나며 부록_종합소득세 정리 노트각자가 직접 신고·납부해야 하는 종합소득세! 올바르게 알고 제대로 신고·납부해야 손해가 없습니다! 종합소득세(이자·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는 스스로 본인의 소득을 계산하여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다. 즉 본인이 스스로 신고해야 하는 세금으로, 만약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무거운 가산세를 부담하게 된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언제, 무엇을,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 물론 모든 세금에 대해 알 필요는 없지만, 스스로 신고하여야만 하는 종합소득세에 대해서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세무서에서 근무하며 많은 납세자를 만났고, 그들이 세금 신고를 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매일 같이 보았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납세자는 “세금을 잘 몰라서요. 왜 이렇게 세금 신고하는 게 복잡해요?”라며 불만을 드러냈고, 세무공무원은 “세금 신고는 스스로 하셔야 해요. 세금을 몰랐다고 해서 신고·납부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은 정당한 사유가 될 수 없어요.”라며 서로의 입장 차가 있는 답답한 대화만을 주고받는 상황을 지켜봐야 했다. 또 서로의 입장 차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이 답답한 상황을 풀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많은 납세자들이 세금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세금 신고를 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일상의 이야기를 담은 사례를 바탕으로 신고와 납부의 방법을 상세히 정리하여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야기를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종합소득세 신고와 납부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한다! 이 책은 종합소득세 신고와 납부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 주변에서 흔히 살펴볼 수 있는 총 7가지 사례이야기와 손쉬운 신고·납부를 위한 4단계 구성으로 되어 있다. 1단계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를 돕는 7가지 우리네 이야기로, 경비 아저씨(근로소득자), 알바천국 아가씨(기타소득자), 배민 청년(인적용역 사업소득자), 커피숍 사장(사업소득자), 대학교 교수(연금소득자), 대기업 부장(퇴직한 주택임대소득자), 재능기부 할머니(금융소득자)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인물들의 종합소득세 관련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2단계는 누구나 손쉽게 신고와 납부를 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손택스) 사용 방법을 알려준다.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모바일 앱(손택스)으로 신고 및 납부하는 방법을 따라하는 방식으로 알려주는데, 이 점은 다른 도서에는 다루지 않은 이 도서만의 특징이자 강점이다. 3단계는 각 대상자별 반드시 알아야 하는 신고 방법을 알려준다. 이자·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 등 해당하는 분야의 관련 용어와 신고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혼동하거나 놓치지 않고 올바르게 신고와 납부를 할 수 있게 돕는다. 4단계는 부록으로 수록한 보기 쉽게 한 번에 정리한 종합소득세 정리 노트로 종합소득세에 대한 신고대상, 계산 구조, 신고서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아, 그건 종합소득세는 소득이 커질수록 세율이 높아지기 때문이에요. 두 회사에서 각각의 급여만으로 연말정산을 하게 되면 각종 공제를 따로 받게 되기에 세율이 낮게 적용될 수 있어요. 그래서 두 곳의 급여를 합산한 다음 공제를 받아야만 정확한 세율 적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는 거죠.” -1편 [가다아파트 경비 아저씨] 中 “네. 기타소득은 일시적·우발적으로 발생하는 소득으로 다른 주 소득원이 있으면서 일시적으로 발생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다른 소득과 합산해서 신고를 해야 되는 경우가 많죠. (중략) 그래서 빵집 사업소득과 기타소득을 합산해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죠.” -2편 [203호 알바 천국 아가씨] 中 “사업소득이라는 게 사업장을 두고 사업을 하는 것도 있지만, 고용 관계없이 용역을 제공하고 돈을 받는 사람도 해당돼요. 이걸 사업소득자 또는 인적용역 사업소득자라고 하죠. 혹시 삼쩜삼이라고 들어봤어요? 사업소득을 지급하면서 수입금액에 3.3%를 원천징수하는데, 이걸 요즘 사람들은 삼쩜삼이라고 부르더군요.”-3편 [303호 배민 청년] 中
퇴근 후, 동네 카페 여행 세트 (도서2종 + 리유저블 컵) (전2권)
리얼북스 / 내계절, 박은숙 (지은이) / 2022.06.15
33,000
리얼북스
소설,일반
내계절, 박은숙 (지은이)
인스타그램과 다양한 플랫폼에서 카페 큐레이터로 활동 중인 디자이너이자 카페 큐레이터 내계절 작가의 시선을 담은 첫 번째 카페 여행서『퇴근 후, 카페 여행』과 오랫동안 핸드드립 카페를 운영하며 간직해온 쉽고 재미있는 핸드드립 커피 이야기를 담은『퇴근 후, 홈커페』가 귀여운 리유저블 컵과 함께 <퇴근 후, 카페 여행 세트>로 만났다.퇴근 후, 카페여행 01 따뜻하고 포근한 공간 01 산보클럽 02 뷰클런즈 03 앤트러사이트서교 04 이룸커피프로젝트 05 선과점 06 살구다방 07 공유 08 커피한잔 09 신보 10 아틀리에하모니 11 해로커피 12 서울상회 13 수연산방 14 이이알티망원 15 오버스토리 16 1인1잔 02 편안하고 자유로운 공간 17 포트레이트 커피바 18 춤 19 스모코가이즈 20 모타운서울 21 카페루헤 22 롼스 23 카페마달 24 락떼스피릿 25 문래방구 26 필구커피 27 때가이르매 28 고로커피로스터스 29 바렌나 에스프레소바 30 이미커피 31 폼앤노말 32 나아 33 오디너리핏 03 감각적이고 비주얼한 공간 34 4560디자인하우스 35 헤비사이드 36 PERCEPTION 퍼셉션 37 러프글로스 38 카페포스터 39 오브코하우스 40 프로토콜 41 클로드커피 42 BBC 브로벨커피 43 레이어10 44 루틴 45 아이덴티티 커피랩 46 원앤온리커피 47 테르트르 48 인크커피 04 개성 있고 독특한 공간 49 NEGA 50 오오비 51 힐즈앤유로파 52 헤미안 커피바 53 섬광 54 생텀 55 커피앤시가렛 56 리틀버틀러 57 맨홀커피 58 진심디자인 59 스웨이 커피스테이션 60 온고지신 61 낙원역 62 YM 에스프레소룸 63 데일리루틴 64 궤도 65 식물관ph 퇴근 후, 홈카페 Part1. 어바웃 커피, 01 기분에 따라, 계절에 따라, 시간에 따라 마시면 좋은 커피 02 맛있는 커피는 좋은 커피에서부터 03 좋은 생두 선택하기 04 적절한 로스팅이란? 05 도구에 맞게 추출하기 06 산지별 커피 향미 알아보기 07 나의 커피 취향 찾기 08 원두 이름 쉽게 이해하기 09 스페셜티 커피 10 세계 4대 명품 커피 11 커피의 효능 및 효과 ♣ 알아두면 좋은 커피 용어 Part2. 낭만이 있는 홈카페, 01 맛있는 원두 구입하기 02 내게 맞는 그라인더 구입하기 03 커피 드리퍼 고르기 04 커피포트 고르기 05 종이 필터 선택하기 06 적절한 추출 온도 07 원두 제대로 보관하기 08 Coffee Brewing 핸드드립 커피 09 다양한 도구로 홈카페 즐기기 10 커피의 맛을 살리는 커피잔 선택하기 ♣ 한 잔의 커피를 즐기는 방법 Part3. 풍성한 홈카페를 위한 레시피, 01 ESPRESSO 에스프레소 02 COLD BREW 콜드브루 03 CAFE MACCHIATO 카페 마키아토 04 CAFE CON PANNA 카페 콘 판나 05 AMERICANO 아메리카노 06 CUBE LATTE 큐브 라테 07 CAFE LATTE & CAFE AU LAIT 카페라테와 카페오레 08 VANILLA CAFE LATTE 바닐라 카페 라테 09 CAPPUCCINO 카푸치노 10 EINSPANNER 아인슈페너 11 CAFE ROMANO 카페 로마노 12 SHAKERATO 샤케라또 13 COFFEE MILK-SHAKE 커피쉐이크 14 AFFOGATO 아포가토 15 COFFEE DRIP BAG 커피 드립백 16 DESSERT PAIRING 디저트 페어링 17 COFFEE JAM 커피잼 ♣ 재미있는 커피 활용 가이드디자이너의 시선으로 만나는 개성 있는 서울 65개 카페 투어와 9년 차 카페 마스터에게 배우는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핸드드립커피까지 어디서든지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여행 세트 인스타그램과 다양한 플랫폼에서 카페 큐레이터로 활동 중인 디자이너이자 카페 큐레이터 내계절 작가의 시선을 담은 첫 번째 카페 여행서『퇴근 후, 카페 여행』과 오랫동안 핸드드립 카페를 운영하며 간직해온 쉽고 재미있는 핸드드립 커피 이야기를 담은『퇴근 후, 홈커페』가 귀여운 리유저블 컵과 함께 <퇴근 후, 카페 여행 세트>로 만났다. 서울의 크고 작은 골목의 65개의 카페를 직접 다니며 큐레이션 한 『퇴근 후, 카페여행』에는 공간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내계절’만의 카페 여행 포인트를 감각적인 사진과 단상으로 수록하였다. 새로 생긴 신상 카페부터 오래된 주택, 여행을 떠난 듯한 이국적인 공간과 전통적인 한옥 건물, 100년 넘은 상가 등 독특한 공간과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뷰를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카페를 만나 볼 수 있으며 각 카페의 개성을 해시태그로 정리한 재미있는 인덱스와 65개 카페의 위치가 저장된 지도를 편리하게 QR코드로 사용할 수 있다. 멋진 공간에서 맛있는 커피를 즐기다 보면 나만의 커피 취향이 생기기 마련이다.『퇴근 후, 홈카페』에서 9년 차 카페 마스터의 집에서도 맛있는 드립 커피 공식을 배워 볼 수 있다. 다양한 대표 원두들의 향미부터 알아볼 수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커피 취향을 파악하기 좋다. 커피의 취향이 생기면 집에서뿐만 아니라 카페에서도 내 취향의 맛있는 커피를 쉽게 고를 수 있다. 도구별 특징과 원두별 알맞은 로스팅과 분쇄도, 추출 방법까지 깔끔한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배울 수 있고 기본 에스프레소 추출과 함께 아메리카노를 비롯하여 최근 많은 사랑을 받는 아인슈페너와 플랫화이트 등 다양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레시피 17개도 만나 볼 수 있다. <퇴근 후, 카페 여행 세트> 도서와 함께하는 리유저블 컵은 최근 다양한 환경 이슈로 일회용 컵의 사용을 줄이는 추세인 만큼 카페 투어에 좋은 짝꿍이 될 것이다. 반영구적인 소재이지만 오랫동안 사용해야 그 가치가 빛날 수 있다. 520mL 넉넉한 용량에 동일한 소재의 스트로우를 함께 제작하여 실용성을 높였고 자주 손이 가도록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를 더해 디자인에도 신경 썼다. 반투명 소재로 어떤 음료를 넣느냐에 따라 오묘한 색상을 띄어 다양한 음료를 담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제 완연한 아이스 음료의 계절이 온 만큼 카페 투어를 다닐 때도, 집에서 여유로운 홈카페 시간을 가질 때도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앤트러사이트에는 음악이 없다. 그래서 오로지 공간과 커피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아주 조용하게 운영되는 공간이기에 대화보다는 책을 읽거나 사색이 필요한 날 방문을 추천한다. 마당을 보고 있는 넓은 창은 바람이 움직이며 만드는 시간을 감상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퇴근 후 카페여행 - 03 앤트러사이트 서교’ 중에서> 선과점은 디지털기기가 없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아날로그 감성의 카페다. 선과 점이 이어져 단순하지만 아름답게 빛나는 별자리처럼 작은 요소들이 이어진 행복, 그 소중함을 공간에 머무는 내내 느낄 수 있다.<‘퇴근 후 카페여행 - 05 선과점’ 중에서> 오래된 주택들이 모여있는 외진 골목 안, 친숙한 식물과 낡은 담벼락이 있는 시골 같은 풍경 속에 살구다방이 있다. 8월쯤 방문했을 때 푸릇한 식물과 따스한 햇볕이 어우러져 나긋한 시간을 보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여름에 가장 예쁜 색을 띠는 살구처럼, 이곳 역시 여름이 절정의 시기인 것 같다.<‘퇴근 후 카페여행 - 06 살구다방’ 중에서>
중세 동아시아의 해양과 교류
경인문화사 / 김일권, 윤용혁, 전영준, 권용철, 김경주, 윤은숙, 박영철, 강만익, 임상훈, 홍기표 (지은이) / 2019.08.30
30,000
경인문화사
소설,일반
김일권, 윤용혁, 전영준, 권용철, 김경주, 윤은숙, 박영철, 강만익, 임상훈, 홍기표 (지은이)
탐라문화학술총서 23권. 탐라를 포함하는 고려시대의 신화자연학, 역사, 전쟁사, 고고학, 문화사, 교류사, 목축문화 등의 주제로 탐라한반도중국몽골 등과의 대외 교섭과 교류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던 2018년 학술대회의 연구 성과와, 학술지『탐라문화』에 실린 중세시기의 연구 성과를 모아 엮은 것이며 ‘탐라 천 년, 제주 천년’의 대주제로 살펴보는 탐라문화연구원의 연구 목표에 부합하는 것이다.책을 펴내며 고려시대 천지서상지에 나타난 한중 고대 천지상서의 교응적 자연학ㅣ김일권 Ⅰ. 서 론 Ⅱ. 천지서상지의 판본과 전승 문제 Ⅲ. 천지서상지의 구성과 신화자연학 텍스트 Ⅳ. 고려시대 천지서상지의 교응적 자연학 Ⅴ. 결 론 제주 삼별초와 몽골동아시아 세계ㅣ윤용혁 Ⅰ. 머리말 Ⅱ. 13세기, 몽골의 고려 침입 전야 Ⅲ. 제주의 지리적 강점에 주목한 삼별초 세력 Ⅳ. 삼별초의 제주, 그 이후 Ⅴ. 항파두성, 새로운 의미 부여의 필요성 Ⅵ. 맺는말 고려시대 동아시아의 해양과 국제교류 양상ㅣ전영준 Ⅰ. 머리말 Ⅱ.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재편과 문화교류 Ⅲ. 쿠로시오 해류를 활용한 고려의 국제교류 Ⅳ. 맺음말삼별초의 이동경로와 관련하여 13~14세기 元-耽羅 관계 연구 동향 분석ㅣ권용철 Ⅰ. 머리말 Ⅱ. 초기의 동향-연구 분야의 개척 Ⅲ. 1980~1990년대의 동향-상세해진 연구의 활성화 Ⅳ. 2000년대~현재의 동향-연구 주제의 다변화와 시각의 확대 Ⅴ. 맺음말 고고자료로 본 고려시대 제주의 몽골문화ㅣ김경주 Ⅰ. 머리말 Ⅱ. 법화사 중창과 원순제의 피난궁지 Ⅲ. 원나라 이주민과 분묘 축조 Ⅳ. 제주의 물산과 원나라 건축문화 Ⅴ. 맺음말 元代 중후기 皇權과 權臣 - 톡 테무르와 토곤 테무르 시기를 중심으로 -ㅣ윤은숙 Ⅰ. 머리말 Ⅱ. 元代전반기 황권과 宰相 Ⅲ. 元代중 후기의 제위계승 분쟁과 황권 失墜 Ⅳ. 토곤 테무르 카안의 황권 회복 노력 Ⅴ. 맺음말 여국에서 속국으로 - 원명교체기 제주도의 해양사적 위상 -ㅣ박영철 Ⅰ. 문제 Ⅱ. 牧胡의 난 Ⅲ. 몽골제국과 탐라 Ⅳ. 與國탐라와 고려 Ⅴ. 與國에서 屬國으로 Ⅵ. 결어 고려말 탐라목장의 운영과 영향ㅣ강만익 Ⅰ. 머리말 Ⅱ. 탐라목장의 설치와 운영 Ⅲ. 탐라목장의 목축문화와 영향 Ⅳ. 맺음말 14世紀 麗明關係와 濟州島의 歸屬 過程ㅣ임상훈 Ⅰ. 들어가며 Ⅱ. 공민왕과 홍무제의 제주도 문제 교섭 Ⅲ. 냉각하는 여명관계와 제주도 토벌 Ⅳ. 우왕대 여명관계의 회복과 제주도 귀속 확정 Ⅴ. 나오며 여말선초 韓의 濟州 入島 재조명ㅣ홍기표 Ⅰ. 머리말 Ⅱ. 한천의 생애 Ⅲ. 한천의 인맥과 사상 Ⅳ. 최익현의 恕齋韓公遺墟碑 Ⅴ. 맺음말 찾아보기예로부터 동아시아 해양문화 교류의 중심지이자 교차지의 역할을 수행했던 제주는 동아시아의 바다에서 이루어진 빈번한 교류의 역사와 다양한 문화상을 결집하는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 발간된『고대 동아시아와 탐라』와 함께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연구 성과의 집성 작업은 제주 역사문화의 균형 있는 연구와 제주학의 종합적인 정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며, 제주도의 위상을 새롭게 자리매김하려는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의 장기적인 연구 목표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번에 발간하는『중세 동아시아의 해양과 교류』는 탐라를 포함하는 고려시대의 신화자연학, 역사, 전쟁사, 고고학, 문화사, 교류사, 목축문화 등의 주제로 탐라한반도중국몽골 등과의 대외 교섭과 교류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던 2018년 학술대회의 연구 성과와, 학술지『탐라문화』에 실린 중세시기의 연구 성과를 모아 엮은 것이며 ‘탐라 천 년, 제주 천년’의 대주제로 살펴보는 탐라문화연구원의 연구 목표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총서에 수록된 연구들은 중세 동아시아의 세계를 정리한 것으로 이 시기는 극심한 변화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쳤습니다. 대당제국의 몰락과 북방민족의 부상 등으로 동아시아 세계는 이전과는 전연 다른 국제 질서를 형성하였으며, 고려는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능동적으로 대응하였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김일권 교수의『고려시대 천지서상지에 나타난 한중고대 천지상서의 교응적 자연학』은 신화자연학의 관점에서 고려와 동아시아의 사상적 맥락을 풀어냈고, 윤용혁 명예교수의『제주 삼별초와 몽골 동아시아 세계』는 거시적 관점에서 동아시아 세계를 해석하였으며, 전영준 교수의『고려시대 동아시아의 해양과 국제교류 양상』은 쿠로시오 해류의 연계선상에서 삼별초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였습니다. 권용철 박사는『13~14세기 元耽羅관계 연구 동향 분석』에서 1920년대 시작된 원탐라연구를 필두로 연구 주제의 다변화와 시각의 확대과정을 정리하였으며, 김경주 부원장은『고고자료로 본 고려시대 제주의 몽골문화』에서 법화사의 중창과 원나라의 건축문화에 이르기까지를 순차적으로 풀어내는 노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 윤은숙 교수는『元代 중후기 皇權과 權臣』에서 원대 황실의 변화상을 추적하였으며, 박영철 교수는『與國에서 屬國으로』를 통해 원명 교체기 제주도의 해양사적 위상을 밝혔고, 강만익 특별연구원은『고려말 탐라목장의 운영과 영향』을 통해 탐라목장의 설치와 운영이 제주도에 끼친 영향을 목축문화의 시각에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임상훈 교수는『14世紀麗明關係와 濟州島의 歸屬過程의 연구』에서 고려 후기 제주도를 둘러싼 교섭을 여명관계에서 조명하였으며, 홍기표 박사는『여말선초 韓의 濟州入島재조명』에서 제주도의 여러 문중들 중 청주한씨 문중의 입도조에 대한 연구를 진 행하여 제주 문화의 특수성을 밝히고 있습니다. 한국 중세시기 탐라 및 제주에 대한 연구는 고려의 지방정부로 편입되는 과정에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제주의 위상을 좀더 넓은 시각에서 풀어냄으로써 동아시아의 역사에 포함된 제주의 위상을 밝히고자 하는 노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은 동아시아가 바다를 중심으로 하는 각국의 역사와 문화 교류를 포괄하는 중요한 주제임을 알려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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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아 (지은이)
『취향집』 저자 룬아의 두 번째 브랜드 이야기 『브랜드 블렌딩』. 이 책은 좋아하는 일을 함께 이뤄나가는 동업의 이야기를 담았다. 예전부터 ‘동업하면 결국 싸우고 관계가 깨진다’는 우려의 말이 있다. 그렇지만 혼자서는 하지 못했을 일을 서로 호흡을 맞춰나가며 잘하고자 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이다. 맛 좋은 커피를 만들기 위하여 몇 가지 원두를 섞어서 최적의 원두를 만들 듯이, 브랜드를 운영하는 것도 같다. 실패할 것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한 미래를 긍정적인 태도로 받아들이고, 함께이기에 가능한 시너지를 보여주는 이들의 이야기를 엮었다. 『브랜드 블렌딩』에서는 보다 깊게 몰두하고 자신만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8곳의 브랜드를 인터뷰했다. 유용하고 아름다운 일용품을 다루는 브랜드 TWL과 핸들위드케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탐구하는 컬처 플랫폼 mtl과 내면의 집중을 돕는 향 브랜드 라스다마스, 국내외 창작자와 작품을 소개하는 아트 커머스 플랫폼 카바 라이프, 탄탄한 기본기와 좋은 소재에 대한 뚜렷한 철학으로 이끌어가는 비플러스엠과 오월학교, 실용적인 식기와 더불어 일상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브제를 만드는 지승민의 공기, 빈티지하고 캐주얼한 무드의 악세사리 브랜드 프루타와 의류 브랜드 페얼스, 유색 원석, 골드와 실버의 믹스로 타임리스한 주얼리를 만드는 젬앤페블스, 빈티지 가구를 기반으로 기존과는 다른 개념의 빈티지와 워크라이프를 선두하고 있는 터프 스튜디오까지 서로 가진 자원으로 더 큰 효과를 만들어 내는 브랜드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여다본다.프롤로그 TWL + 핸들위드케어 mtl + 라스다마스 카바 라이프 비플러스엠 + 오월학교 지승민의 공기 프루타 + 페얼스 젬앤페블스 터프 스튜디오 에필로그좋아하는 일을 ‘함께’하는 이들의 이야기 동업은 원 플러스 원이 아니라 제곱이다 『취향집』 저자 룬아의 두 번째 브랜드 이야기 『브랜드 블렌딩』. 이 책은 좋아하는 일을 함께 이뤄나가는 동업의 이야기를 담았다. 예전부터 ‘동업하면 결국 싸우고 관계가 깨진다’는 우려의 말이 있다. 그렇지만 혼자서는 하지 못했을 일을 서로 호흡을 맞춰나가며 잘하고자 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이다. 맛 좋은 커피를 만들기 위하여 몇 가지 원두를 섞어서 최적의 원두를 만들 듯이, 브랜드를 운영하는 것도 같다. 실패할 것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한 미래를 긍정적인 태도로 받아들이고, 함께이기에 가능한 시너지를 보여주는 이들의 이야기를 엮었다. 『브랜드 블렌딩』에서는 보다 깊게 몰두하고 자신만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8곳의 브랜드를 인터뷰했다. 유용하고 아름다운 일용품을 다루는 브랜드 TWL과 핸들위드케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탐구하는 컬처 플랫폼 mtl과 내면의 집중을 돕는 향 브랜드 라스다마스, 국내외 창작자와 작품을 소개하는 아트 커머스 플랫폼 카바 라이프, 탄탄한 기본기와 좋은 소재에 대한 뚜렷한 철학으로 이끌어가는 비플러스엠과 오월학교, 실용적인 식기와 더불어 일상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브제를 만드는 지승민의 공기, 빈티지하고 캐주얼한 무드의 악세사리 브랜드 프루타와 의류 브랜드 페얼스, 유색 원석, 골드와 실버의 믹스로 타임리스한 주얼리를 만드는 젬앤페블스, 빈티지 가구를 기반으로 기존과는 다른 개념의 빈티지와 워크라이프를 선두하고 있는 터프 스튜디오까지 서로 가진 자원으로 더 큰 효과를 만들어 내는 브랜드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여다본다. 서로 다름이 장점으로 발현되는 일 너와 나의 교집합이 만드는 브랜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어도 혼자서는 시작하기 힘들거나 어려움에 부딪힐 때가 많다. 협업의 장점은 혼자보다 수월하다는 것. 서로가 기반이 되어주기 때문에 도전의 폭이 넓어진다. 동업은 크고 작은 브랜드, 소상공인, 디자인, 가게 등 동업은 다양한 곳에서 이뤄진다. 그들은 가족이기도, 친구이기도, 연인이거나 일로 만난 비즈니스 파트너이기도 하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관심사 등을 가지고 공동의 목표를 이뤄나간다. 혼자서도 성장할 수 있지만, 그 여정에 함께할 이가 더해지면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새로운 문이 열린다. 동업 관계라고 해서 반드시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사업 기준과 각자의 영역을 확실하게 정하면 된다. 좋아하는 마음을 열정적으로 쏟아부으면 그 관계는 평화롭게 유지된다. 함께 재미있는 일을 궁리하고 그 일을 실천해 나가면 도무지 열리지 않을 것 같던 문에 조금씩 틈이 보인다. 진심으로 문을 두드려 본 이만 목격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브랜드텔러 룬아가 전하는 지속가능한 브랜드의 진솔한 이야기 매력적인 브랜드 8곳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할 수 있던 이유는 브랜드텔러 룬아의 인터뷰가 있기 때문이다. 그는 진정성과 지속가능성, 고유함이 느껴지는 브랜드를 선정해 이야기를 건넨다. 해당 브랜드를 오래 지켜봐 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진중한 태도로 브랜드에 관해 묻는 그의 질문에 각 브랜드의 대표들은 진솔하게 답변한다. 좋아하는 일을 잘 해내는 사람은 빛이 난다. 인터뷰에 초대하는 사람과 응하는 사람 모두 진지한 태도로 좋아하는 자신의 일을 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동업에 관해 혹은 브랜드에 관해 고민하는 이라면 『브랜드 블렌딩』을 통해 반짝이는 삶의 조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브랜드 블렌딩』에서는 다양한 동업의 형태를 담았다. 동업에도 다양한 변주가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한 가지 브랜드에서 시작해 다른 브랜드로 확장하기도 하고, 같이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각자의 브랜드를 운영하기도 한다. 삶에도 다양한 모습이 있기에 『브랜드 블렌딩』으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브랜드의 방향성을 찾아 나아가기를 바란다.일할 때는 다름이 장점으로 발현되는 것 같아요. 상호보완적이라고 하죠. 다행히 둘 다 싫어하는 지점이 비슷해요. 좋아하는 건 다르더라도 취향의 영역이 넓어지는 과정으로 받아들여지는데, 싫음의 포인트가 다르면 힘들더라고요. 감수해야 하는 것이 되잖아요. / TWL + 핸들위드케어, 중에서 좋아하는 마음 하나 때문에 시간과 에너지와 자본을 쏟아붓는다. 다행히 일은 사람과 달라서, 투자를 하면 어느 정도의 보상으로 돌아온다. 도무지 열리지 않을 것 같던 문이 조금씩 틈을 보이기 시작하는 장면은, 진심으로 문을 두드려본 이만 목격할 수 있는 선물이다. 그런데 막상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뜨겁지 않다고? 좋아하는 마음은 숯과 같아서 불을 잘 붙여놓으면 은은한 온기로 유지된다. 그때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 TWL + 핸들위드케어, 중에서 사람과 사람이 오래도록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대화, 즉 사고의 공유. ‘말이 통한다.’라는 짧은 문장은 서로 다른 세계가 부딪히고 합쳐지는 마법 같은 화학작용을 담고 있다. / mtl + 라스다마스, 중에서
TOEFL MAP Writing Intermediate (본책 + Answer Book + MP3 & Test Program CD 1장)
다락원 / Jonathan S. McClelland & Shane Spivey 지음 / 2010.07.19
17,000
다락원
소설,일반
Jonathan S. McClelland & Shane Spivey 지음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각 영역별 3단계로 구성된 TOEFL MAP 시리즈의 Writing 영역 Intermediate 단계 학습서. 영어로 쓰인 본 책과 스크립트 & 모범 답안이 들어있는 정답지, 그리고 MP3 & Test Program CD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전 토플 70점 이상을 목표로 하는 중상위학습자를 위한 토플학습서로서, 일반적 문제 풀이 방식에서 벗어나 문제를 다각도로 접근하는 가운데, “답변을 찾아내는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학습자들이 실제시험과 유사한 환경에서 모든 학습을 할 수 있도록 Test Program을 제공하여 학습자들이 “실제 시험에 보다 더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책 끝에는 실전문제 2회분이 제공되어 있으며, 모든 지문과 질문에 대한 MP3, 한글 해석 등 각종 관련 자료들은 다락원 홈페이지(darakwon.co.kr)를 통해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Introduction How Is This Book Different? How to Use This Book Part A Understanding Writing Question Types Introduction 1 Writing Section Introduction 2 Integrated Writing Task Introduction 3 Independent Writing Task Part B Building Knowledge & Skills for the Writing Chapter 1 Integrated Writing - Zoology: Bonobos and Chimpanzees Independent Writing - Teachers Should Update Their Knowledge Regularly Chapter 2 Integrated Writing - History: The Collapse of Egypt's Old Kingdom Independent Writing - Sometimes It Is Better Not to Say Anything Chapter 3 Integrated Writing - Biology: Yawning Lowers Blood Temperature Independent Writing - Looks Are More Important then Idea Chapter 4 Integrated Writing - Education: College Education Should Be Free Independent Writing - Keeping Old Customs or Adopting New Ones Chapter 5 Integrated Writing - Anthropology: The Purpose of Ancient Roads Independent Writing - Parents Should Limit TV Watching for Children Chapter 6 Integrated Writing - Astronomy: Building a Space Station Above Venus Independent Writing - Government Should Focus on Health Care Chapter 7 Integrated Writing - Business: Paying Employees on Commission Independent Writing - Working at A High-Paying Job with Low Security Chapter 8 Integrated Writing - Communication: Interactive Voice Response Technology Independent Writing - A Person Working in a Group Must Accept Criticism Part C Experiencing the TOEFL iBT Actual Tests Actual Test 1 Writing Based on Reading and Listening Writing Based on Knowledge and Experience Actual Test 2 Writing Based on Reading and Listening Writing Based on Knowledge and Experience Appendix Master Word List * 실제 토플 iBT의 주제 및 문제유형을 반영하여 중고급 학습자를 위한 수준별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 * 실제 토플에 등장하는 주제 및 문제유형에 따라 구성 * Paraphrazing과 Summarizing 등의 다양한 접근 방법 제시 * 모범답안과 함께 그렇지 못한 답안을 함께 제시해줌으로써 답안에 대한 비교 분석을 가능케 함 * 실제 토플과 동일한 분량 및 형식의 실전문제 2회분 * 실제시험과 유사한 환경에서 모든 책의 내용을 학습할 수 있는 Test Program * 스크립트와 답안이 수록된 원서형 정답해설지 * 모든 지문과 문제가 녹음된 MP3 CD * 한글번역, Weak Response의 수정답안 등의 학습용과 지도용 자료 제공(예정)
'말의 힘'으로 키우는 대화 육아
코리아닷컴(Korea.com) / 오수향 지음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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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닷컴(Korea.com)
육아법
오수향 지음
모든 말에는 ‘말의 힘’이 있다. 말은 듣는 사람의 몸과 마음에 모두 영향을 끼치는데, 긍정적인 말은 긍정적인 효과를, 부정적인 말은 부정적인 효과를 만들어낸다. 특히 부모의 입을 통해 아이에게 전달되는 말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며, 그 파급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막강하다. 아이의 뇌가 급격하게 발달하고 자존감이 형성되는 시기인 0~7세 사이의 아이에게 주된 대화 상대는 부모이며, 그래서 부모의 말은 특별히 더 중요하다. 부모의 말에 따라 아이의 학습 능력이나 자존감, 공감력, 리더십 등 아이가 살아가는 데 중요한 능력들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강연에서 만난 많은 부모들과 양육 상담을 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부모의 말로 아이를 똑똑하고 행복하게 키우는 법에 대해 소개한다. 아이의 언어발달을 도와 공부력을 키워 주는 대화법, 아이의 자존감과 공감력을 높이는 대화법, 아이의 독립심을 키워 주는 대화법 등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대화법들이 담겨 있다.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라고 하면 막상 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 부모들을 위한 실용적인 대화법 처방전이다. 머리말 - 지혜로운 부모의 말이 아이를 바꾸고 미래를 만든다 CHAPTER 1. 똑똑하고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말의 힘’ 아이와 대화할 때는 수다쟁이가 되라 토막 시간을 활용한 말놀이 사고력을 키우는 질문 두뇌 발달을 위해 생생하게 말하라 사물의 차이점을 비교하고, 수와 연관 지어 말하라 명칭 물음에는 완전한 문장으로 반복 강조 아이의 IQ를 높이는 아빠의 말 “책 읽어” 대신 “책 이야기를 들려줄게” CHAPTER 2. 자존감과 공감력 높은 아이로 키우는 말의 힘 감성지수(EQ)를 높여 주는 말 4가지 참을성이 부족한 아이에게는? 행복감의 토대, 자존감 높여 주기 상처 주는 말 VS 공감하는 말 아이의 말을 경청하라 아이와 싸우지 말고 협상하라 아이를 춤추게 하는 5가지 칭찬 기술 ‘잔소리’ 대신 수평적 ‘대화’를 CHAPTER 3.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아이로 키우는 ‘말의 힘’ “왜요?”라는 질문을 많이 하는 아이에게는 창의성의 밑거름, 상상력을 키워 주는 말 4가지 창의성을 키워 주는 말 VS 창의성을 죽이는 말 “괜찮아, 괜찮아. 실수해도 괜찮아” 우뇌형 아이에게 필요한 말은? 음악 재능을 키워 주는 말 미술 활동 시작한 아이에게는? “꾸준히 연습해요” CHAPTER 4. 경제관념과 독립심 높은 아이로 키우는 말의 힘 금융지수(FQ)를 높여 주는 말 조기 경제 교육을 시키려면 용돈 교육을 위한 아빠의 말 “벼룩시장에서 장사해 볼래?” 아이의 ‘부자지수’를 쑥쑥 높이는 5계명 독일 부모처럼 말하라 응원 메시지를 반복하라 독립심을 키워 주는 말 VS 독립심을 죽이는 말 CHAPTER 5. 도덕성과 리더십 높은 아이로 키우는 말의 힘 아이의 도덕성은 밥상머리 교육으로 아이가 잘못했을 때 더 중요한 부모의 말 인성 교육의 출발점인 존댓말 교육 화 잘 내는 아이와의 대화법 “약속과 규칙은 꼭 지켜야 해” 뇌를 변화시키는 감사 효과 리더십을 키워 주는 아빠의 말 역경지수가 높은 사람 만들기 오수향 교수의 부모 말하기 10계명 참고 자료미국 뇌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 인간 뇌세포 230억 개 중 98퍼센트가 말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평소 어떤 말에 많이 노출되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결정되는 것이다. 긍정적인 말을 많은 들은 사람은 인생이 긍정적으로 펼쳐지지만, 부정적인 말을 많이 들은 사람은 인생이 부정적으로 펼쳐진다.특히 부모의 말은 아이에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 아이는 마치 부모의 말에 따라 형태가 시시각각 변화하는 하나의 조각상과 같다. 부모의 말에 따라 아이의 잠재력과 인성, 성격이 변하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건네는 부모의 현명한 말 한 마디로 아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키울 수 있다.- 중에서 아이의 언어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개인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있다. 이 중에 특히 부모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환경적 요인이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아이의 언어 발달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부모는 아이의 언어 능력을 우수하게 키워 줄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다음은 아이의 언어 발달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다, 잘 체크하여 자녀의 언어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자.부모와 대화를 많이 한 아이가 말하는 데 적극적이다.칭찬과 격려를 많이 받은 아이가 일찍 말을 한다.건강한 아이가 말을 더 빨리 배운다.지능이 높은 아이가 말을 더 빨리 한다.권위적인 교육은 말을 배우는 데 지장을 초래한다.가족이 많을수록 아이가 말을 잘 한다.여자아이가 남자아이보다 어휘 수가 더 많다.경제적 여건이 좋은 아이가 말을 더 잘한다.- 중에서 그 엄마와 자세히 상담을 해보니, 그 엄마는 워커홀릭으로 집에서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매우 적었고 그러다 보니 아이 교육에 많이 신경을 쓰지 못했다. 금융회사에 다니는 남편도 야근을 밥먹듯이 했다. 그래서 아이를 육아 도우미에게 맡기다시피 해서 키웠다. 자연히 아이는 TV와 게임기에 빠져 지냈다. 퇴근 후에도 엄마는 아이와 대화 시간을 많이 갖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아이 수준에 맞게 자상하게 말하는 것을 번번이 놓쳤다. 그 때문에 아이는 언어 발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고, 그 아이의 사고력 또한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언어 능력과 사고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는 걸 간과해서는 안 된다.- 중에서
2020 북한 종교자유 백서
북한인권정보센터 / 안현민 (지은이) /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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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정보센터
소설,일반
안현민 (지은이)
서문 Ⅰ. 백서개요 1. 백서발간 목적과 필요성 2. 조사방법 3. 조사대상 및 내용 4. 기대효과 및 제약요인 Ⅱ. 종교자유의 의미 1. 종교자유의 개념 2. 종교자유의 주체 3. 종교자유의 유형 4. 종교자유의 한계와 제한 Ⅲ. 북한의 종교 현황 1. 북한에서 종교의 의미 2. 북한의 시기별 종교정책 변화 1) 종교자유 제한기: 1945~1948년 2) 종교자유 탄압기: 1949~1953년 3) 종교자유 말살기: 1954~1971년 4) 종교단체 이용기: 1972~1987년 5) 종교시설 운영기: 1988~1997년 6) 비공식 종교 활동 박해 강화기: 1988~현재 3. 북한의 종교별 현황 1) 북한의 종교 개괄 2) 각 종교별 현황 4. 북한의 종교교류 현황 1) 남북한 종교교류 2) 국제 종교교류 5. 북한주민의 실제 종교 활동 1) 종교를 접하는 경로 및 방법 2) 종교관련 물품을 접하고 확보하는 경로 및 방법 3) 공식 종교시설 및 비공식 종교모임(지하교회)에서의 종교활동 Ⅳ. 북한의 종교자유 및 박해 실태 1. 북한주민의 종교자유에 대한 인식 수준 1) 조사개요 2) 종교자유 인식 수준 2. 북한당국의 종교박해 실태 1) 북한 종교박해 개괄 2) 북한 종교박해 인물정보 3) 북한 종교박해 사건정보 3. 북한의 종교박해 사례 1) 조사과저에서의 박해 2) 정치범수용소 구금 3) 교화소 수감 4) 공개처형 혹은 비밀처형 5) 체포 후 실종 6) 스파이를 통한 종교활동 색출 7) 기타 8) 소결론 Ⅴ. 결론 참고문헌
좋은 말투는 상대를 헤아리는 마음에서 나온다
슬로디미디어 / 김현정 (지은이)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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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디미디어
소설,일반
김현정 (지은이)
소통의 현장에서 언어 교육 전문가가 전하는 좋은 말투와 관계를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말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어릴 때부터 예쁘고 고운 말을 쓰라고 교육받기도 한다. 그러나 왜 예쁘고 고운 말을 써야 하는지, 바르고 좋은 말투가 어떻나 변화를 가져오는지지를 아는 사람은 드물다. 이 책은 25년간 말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한 저자의 ‘좋은 말투를 겸비하기 위한 방법’에 관한 책이다.추천사 … 4 프롤로그 … 6 Part1 말은 사람의 품격이다 말에는 말하는 이의 인품이 담긴다 … 15 기품 있는 말은 연습으로 만들어진다 … 21 리더에게는 리더의 말투가 있다 … 30 설득력 있는 말투가 사람을 움직인다 … 37 말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 44 좋은 말투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 … 50 명상은 좋은 말을 쓰게 한다 … 57 Part2 관계를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1 칭찬하면 호감도가 상승한다 … 65 진정성 있는 대화가 관계를 진전시킨다 … 71 경청하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 77 맞장구는 친밀감을 높인다 … 83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면 사람을 얻는다 … 88 밝은 마음은 전이된다 … 94 Part3 관계를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2 밝은 마음 만들기 프로젝트 … 103 꿈과 비전이 있는 대화가 미래를 만든다 … 108 겸손은 성장을 위한 무기다 … 114 사과는 가장 가치 있는 행동이다 … 119 정성이 깃든 말에는 흡인력이 있다 … 124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 조력자를 얻을 수 있다 … 129 유머는 긍정적인 대화를 만든다 … 134 Part4 관계를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3 ‘나 전달법’을 사용한다 … 141 의미 있는 질문을 한다 … 145 상대를 편안하게 한다 … 151 용기를 북돋는 말을 한다 … 158 논리보다 감정이 중요하다 … 163 상대의 이름을 부른다 … 169 대화를 마무리하는 방법 … 173 Part5 관계를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4 지적은 긍정의 말로 시작한다 … 183 상대와의 공통점을 찾는다 … 190 상대의 말을 따라 하면 생기는 마법 … 198 상대를 행동하게 하는 말투 … 202 명료하게 말한다 … 209 힘 있는 목소리로 말한다 … 213 나를 신뢰해야 자신감 있는 말투가 나온다 … 217 Part6 우리가 피해야할 대화법 화를 표현하는 법 … 225 상대의 단점을 지적해야 한다면 … 231 일방적 충고를 원하는 사람은 없다 … 236 상대를 경멸하는 건 독이다 … 242 허세 부리는 말투는 자존감을 떨어뜨린다 … 248어릴 때부터 바르고 고운 말을 쓰라고 교육받는 우리, 그런데 왜 타인에게 말로 상처를 주고받는 일이 비일비재할까요? 소통의 현장에서 언어 교육 전문가가 전하는 좋은 말투와 관계를 만드는 기적의 대화법! 말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어릴 때부터 예쁘고 고운 말을 쓰라고 교육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왜 예쁘고 고운 말을 써야 하는지, 바르고 좋은 말투가 어떻나 변화를 가져오는지지를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 책은 25년간 말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한 저자의 ‘좋은 말투를 겸비하기 위한 방법’에 관한 책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절대로 타인을 괴롭히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은 타인에게 가혹하며, 자신에 대한 비판을 받아들일 줄 모르고, 자신의 욕구를 공격적 방식으로 표출하기도 한다. 또한 사람은 심신이 지쳐 있을 때 공격적 성향이 강해지고 말투가 거칠어지며, 타인을 몰아 부친다. 이럴 때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명상이다. 명상은 마음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 평온하게 하며, 말투를 좋게 만들고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한다. 또한, 마음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요즘 말하는 소위 ‘강철 멘털’은 명상으로 가능하다. 늘 ‘어떤 마음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내 삶을 바꿀 수 있다’라는 것을 명심하고, 자신을 다스리자. 언어가 인간의 사고를 규정한다는 ‘사피어워프 가설’이 있다. 평소 의식하고 있지 않은 언어의 강제력이 인간의 경험과 사고방식을 규정한다는 이론이다. 이는 곧 자신의 말이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 간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고,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인생의 방향도 부정적으로 흘러가게 한다. 말에는 힘이 있다. 칭찬으로 자신의 삶과 타인의 삶을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자.
여행하는 인간 놀이하는 인간 Homo Viator, Homo Ludens
맑은소리맑은나라 / 정진원 (지은이) / 2021.09.15
24,000
맑은소리맑은나라
소설,일반
정진원 (지은이)
타나토노트 1~2 세트 전2권 (양장)
열린책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2000.09.15
25,600원 ⟶
23,0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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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소설,일반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라는 소설로 일약 천재 작가라는 호칭을 얻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그가 내놓은 또 하나의 흥미 진진한 대작 는 인류의 영원한 의문인 죽음의 신비를 벗기는 공상 과학 소설로, 과학적 지식과 끝없는 상상의 세계를 베르베르 특유의 백과 사전식 구성으로 절묘하게 조화시킨 책이다. 어린 시절 죽음이라는 문제를 공유했던 마취 전문의 미카엘 팽송과 동물학자 라울 라조르박은 임사 체험(NDE)을 경험한 대통령의 후원으로 죽음의 대륙 탐사팀을 비밀리에 구성하게 된다. 이름하여 . 저승 비행 실험은 한마디로 영혼의 우주 비행이다. 로켓을 우주로 쏘아올리듯 영혼을 죽음 너머로 보내는 것이다. 로켓 발사대는 치과용 안락의자, 연료는 마취제를 비롯한 갖가지 약품, 부스터는 플라스틱 지주에 플라스크나 자동 타임 스위치 따위를 연결한 정교한 장치다. 그러나 온전한 귀환이 보장되지 않는 위험천만한 비행. 탐사자로 지원했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기도 하고, 천신만고 끝에 정신착란자나 식물인간이 되어 돌아오는 등 잇단 실패를 겪는 가운데, 장기수 펠릭스 케르보스가 코마 상태에서 이승을 떠나 저승 초입의 청색계 속을 들어갔다 나온 최초의 탐사자가 된다. 그러나 그는 자기의 성공에 도취되어 일탈 행동을 일삼다 마침내 비행 도중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 소설은 죽음을 다룬 이야기이나 그 소재가 주는 느낌처럼 무겁거나 어둡지 않다. 시종 웃음을 자아내는 재치가 있고 익살이 넘쳐, 발간되자마자 프랑스의 주요 언론들로부터 , , 등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더욱이 에서 보여 준 '상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 사전'과 같은 형태로 소설의 중간중간에 삽입된 '죽음에 관한 한 연구'에는 각 나라, 각 민족에게 전해 내려오는 죽음의 신화나, 종교적 비전(秘傳) 등이 수록되어 있어 베르베르 소설 특유의 백과 사전식 구성이 돋보인다.라는 소설로 일약 천재 작가라는 호칭을 얻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그가 내놓은 또 하나의 흥미 진진한 대작 는 인류의 영원한 의문인 죽음의 신비를 벗기는 공상 과학 소설로, 과학적 지식과 끝없는 상상의 세계를 베르베르 특유의 백과 사전식 구성으로 절묘하게 조화시킨 책이다. 어린 시절 죽음이라는 문제를 공유했던 마취 전문의 미카엘 팽송과 동물학자 라울 라조르박은 임사 체험(NDE)을 경험한 대통령의 후원으로 죽음의 대륙 탐사팀을 비밀리에 구성하게 된다. 이름하여 . 저승 비행 실험은 한마디로 영혼의 우주 비행이다. 로켓을 우주로 쏘아올리듯 영혼을 죽음 너머로 보내는 것이다. 로켓 발사대는 치과용 안락의자, 연료는 마취제를 비롯한 갖가지 약품, 부스터는 플라스틱 지주에 플라스크나 자동 타임 스위치 따위를 연결한 정교한 장치다. 그러나 온전한 귀환이 보장되지 않는 위험천만한 비행. 탐사자로 지원했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기도 하고, 천신만고 끝에 정신착란자나 식물인간이 되어 돌아오는 등 잇단 실패를 겪는 가운데, 장기수 펠릭스 케르보스가 코마 상태에서 이승을 떠나 저승 초입의 청색계 속을 들어갔다 나온 최초의 탐사자가 된다. 그러나 그는 자기의 성공에 도취되어 일탈 행동을 일삼다 마침내 비행 도중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펠릭스의 뒤를 이어 저승 비행에 나선 브레송, 그는 을 넘어 암흑계를 발견하고 돌아오는데, 그의 증언이 너무나 충격적이다. 그가 경험한 것은 끔찍한 공포였고, 이로 인해 죽음 공포증이 전세계를 휩쓴다. 그럴 즈음, 티벳 불교를 믿는 명상 수도자인 스테파니아가 나타나 저승 비행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으며 을 넘어 적색계에 다다른다. 그곳은 환락으로 가득 찬, 쾌락을 누릴 수 있는 곳이라는 스테파니아의 증언이 전해지자, 죽음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표변하고, 종교계로부터 저승 비행을 중단하라는 요구가 빗발친다. 종교계의 반대에 과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뤼생데르 대통령은 천체 물리학자 로즈 솔랄을 연구팀에 합류시키고, 이로써 영계 탐사팀은 비약의 발전을 이룩한다. 전파 망원경을 이용하여 빛보다 100배나 빠르게 움직이는 영혼의 위치를 추적하는 방법이 개발되면서 인류 인 저승의 지도가 윤곽이 잡히기 시작한다. 과연 영혼이 육체를 떠나 가는 곳은 어디인가? 스테파니아의 영혼을 추적한 결과, 영혼은 태양계를 벗어나 별들의 무덤, 즉 우리 은하계 한복판에 있는 로 간다는 것을 알게 된다. 미카엘과 그의 동료들은 결국 마지막 장벽인 제6장벽에 이르고, 그곳을 넘어서 제7천계에 다다른다. 그리고, 그곳에서 미카엘은 빛의 산 너머에 있는 천국의 실체를 경험하게 된다. 이 소설은 죽음을 다룬 이야기이나 그 소재가 주는 느낌처럼 무겁거나 어둡지 않다. 시종 웃음을 자아내는 재치가 있고 익살이 넘쳐, 발간되자마자 프랑스의 주요 언론들로부터 , , 등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더욱이 에서 보여 준 ?상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 사전?과 같은 형태로 소설의 중간중간에 삽입된 ?죽음에 관한 한 연구?에는 각 나라, 각 민족에게 전해 내려오는 죽음의 신화나, 종교적 비전(秘傳) 등이 수록되어 있어 베르베르 소설 특유의 백과 사전식 구성이 돋보인다. 를 통해 를 가르쳐 준 작가가 이번에는 죽음이라는 어마어마한 소재를 가지고 우리의 온 상상력을 동원해 가며 하나의 주제로 이끌고 있다. 추리 소설이자, 연애 소설이며, 정치·
어른을 위한 두뇌 놀이 책 도전편
한빛라이프 / 개러스 무어 (지은이), 정아림 (옮긴이)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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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라이프
취미,실용
개러스 무어 (지은이), 정아림 (옮긴이)
《어른을 위한 두뇌 놀이 책》도전편에는 스도쿠는 물론 숫자 찾기, 논리 퍼즐, 암호 풀기 등 40여 가지 퍼즐 유형을 담았고 문제 수는 140개로 늘려 더욱 풍성해졌다. 각 게임마다 설명이 자세히 실려 있어 퍼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누구나 시도할 수 있다. 머리를 식힐 때 가볍게 풀기 좋은 문제부터 부지런히 손과 머리를 써야 하는 문제까지 골고루 있어 풀다 보면 저절로 똑똑해지는 것은 물론 재미와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저자소개 -독자에게 전하는 말 -두뇌 놀이 140개(스도쿠 · 미로 찾기 · 숫자 찾기 · 다른 그림 찾기 · 논리 퍼즐 · 암호 풀기 등 40여 가지 퍼즐 유형) -정답퍼즐 퀴즈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어른을 위한 두뇌 놀이 책》 고난도 문제를 찾는 어른을 위한 ‘도전편’ 출간! ● 40여 가지 퍼즐 퀴즈 유형을 한 권에! ● 자꾸만 도전하고 싶은 두뇌 게임 중의 최고 ‘매운맛’ ● 딱딱하게 굳은 뇌를 깨워줄 크리에이티브한 취미 생활 《어른을 위한 두뇌 놀이 책》은 미로 찾기, 단어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네모로직 등 다양한 퍼즐 유형을 한 권에 담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출간 직후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난이도와 문제 유형을 업그레이드 한 《어른을 위한 두뇌 놀이 책 도전편》을 출간하게 되었다. 도전편에는 스도쿠는 물론 숫자 찾기, 논리 퍼즐, 암호 풀기 등 40여 가지 퍼즐 유형을 담았고 문제 수는 140개로 늘려 더욱 풍성해졌다. 각 게임마다 설명이 자세히 실려 있어 퍼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누구나 시도할 수 있다. 머리를 식힐 때 가볍게 풀기 좋은 문제부터 부지런히 손과 머리를 써야 하는 문제까지 골고루 있어 풀다 보면 저절로 똑똑해지는 것은 물론 재미와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고흐 영혼의 편지 (월드북 280)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빈센트 반 고흐 (지은이), 김유경 (옮긴이)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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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소설,일반
빈센트 반 고흐 (지은이), 김유경 (옮긴이)
이제까지 유럽에서 출판된 고흐의 편지들을 모두 모아 새롭게 엮은 국내 최초 완역판이다. 테오, 라파르트, 베르나르, 고갱 및 그밖의 사람들에게 보내진 고흐의 편지들과 그의 대표작들을 함께 수록했다. 나날의 일상, 자연에서 받은 감동, 여성에 대한 생각, 지독한 가난, 예술가의 고뇌와 열정, 그리고 작품 제작과정을 빈틈없이 그려내 보여주며 고흐 삶의 굴곡과 예술세계를 상세하게 전한다.네가 사랑하는 것들을 사랑하라…김유경 헤이그(1872년 8월~1873년 5월) … 133 런던(1873년 6월~1875년 5월) … 137 파리(1875년 5월~1876년 3월) … 142 램스게이트와 아일워스(1876년 4월~12월) … 145 도르드레흐트(1877년 1월~4월) … 160 암스테르담(1877년 5월~1878년 7월) … 165 브뤼셀과 보리나주(1878년 7월~1881년 4월) … 179 에텐(1881년 4월~12월) … 216 헤이그(1881년 12월~1883년 9월) … 266 드렌터(1883년 9월~11월) … 392 누에넨(1883년 12월~1885년 11월) … 409 안트베르펜(1885년 11월~1886년 2월) … 500 파리(1886년 3월~1888년 2월) … 517 아를(1888년 2월~1889년 5월) … 536 생 레미(1889년 5월~1890년 5월) … 872 오베르 쉬르 우아즈(1890년 5월~7월) … 972 고흐 연보 … 1012고흐의 편지를 모두 모아 엮은 국내 최초 완역판! 그의 삶과 예술! 그 영혼의 진실! 네가 사랑했던 것을 사랑하라! 온 삶을 그림에 바친 반 고흐, 그의 모든 것! 반 고흐 불멸의 대표명화 컬러 100여점 수록! 불꽃같은 치밀한 삶! 빈센트 반 고흐! 고흐의 독특하고 감동적인 회화기법은 예술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들 마음까지도 세차게 뒤흔든다. 불꽃 같은 삶을 살고 ‘상식을 벗어난’ 말과 행동을 거듭하다가 비극적인 자살로 삶을 마친 사실때문에, 고흐는 인간존재의 소외와 고통의 상징으로 여겨져왔다. 그리고 세상은 아직도 그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온갖 고초를 겪으며 살다가 마침내 자신의 귀를 자른 미치광이 화가, 저주받은 사람이라 불린 이 화가는 동시대 사람들에게 오해받고 때로는 적대시되었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의 인물로 남아 있다. 고흐의 격렬한 삶의 조각들은 그의 작품들과 어우러져 우리를 당황하게 만든다. 그런데 그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우리에게 남겨져 있다. 바로 1872년 8월부터 1890년 7월까지 이어진 그의 편지들이다. 현재 간행된 800여 통에 이르는 그 편지는 대부분 그를 후원하고 지지했던 동생 테오에게 보내진 것이다. 이 편지들을 읽어보면, 그를 둘러싼 숱한 오해와 달리 고흐가 참으로 명석하고 이성적이며 유머러스한 사람임을 알 수 있다. 게다가 그는 인류애를 지닌 휴머니스트이며, 여자를 열렬히 사랑한 로맨티스트이기도 했다. 《고흐 영혼의 편지》는 이제까지 유럽에서 출판된 고흐의 편지들을 모두 모아 새롭게 엮은 국내 최초 완역판이다. 테오, 라파르트, 베르나르, 고갱 및 그밖의 사람들에게 보내진 고흐의 편지들과 그의 대표작들을 함께 수록했다. 고흐 삶의 영원한 동반자 테오! 고흐는 1853년 3월30일, 네덜란드 브라반트 지방의 작은 마을 준데르트에서 보수적인 개신교 목사 테오도르스 반 고흐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몹시 예민했던 그는 1869년 16살 때 집을 떠나 헤이그로 갔다. 구필 상회 창설자이며 주주인 빈센트 백부의 추천으로 헤이그 지점에 수습생으로 취직하여 즐겁게 일했다. 3년 뒤인 1872년 어느 날, 헤이그로 형을 만나러 왔다가 돌아간 동생에게 보내는 편지로 이 책은 시작된다. 고흐는 1873년에 구필 상회 런던 지점으로 옮겼고, 네 살 아래 동생 테오는 브뤼셀 지점에서 그림상인으로서의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런던에서 겪은 첫사랑의 실패 뒤 고흐에게 우울과 정체성의 혼란이 덮쳐온다. 그 이래 잇따라 닥쳐오는 불운의 연속에 갈팡질팡하던 그는 1880년 다음과 같이 말하며 자신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애썼다. ‘나는 어딘가에 도움될 것이다. 내 인생에는 목적이 있으며 나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될 자신도 있다. 내 안에는 무언가가 있다. 나는 과연 무엇이 될 수 있을까?’ 오랜 방황 뒤 고흐는 드디어 화가의 길을 가기로 마음먹고, 이 무렵부터 동생 테오가 형을 돕기 시작한다. 고흐는 동생의 후원으로 그림그리기에 전념하며 그 뒤 10여년 동안 900여 점의 회화작품과 1100여점의 습작을 그려냈다. 고흐와 테오가 주고받은 편지는 오늘날 사람들에게 근대 미술의 탄생 궤적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고흐 개인의 그림사에서 근대미술 전체의 전형적인 움직임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너무나 인간적 삶의 진실을 그린 대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예술가로서 보인 태도는 참으로 모범적이었다. 화가가 되기로 결심한 뒤 날마다 쉼없이 그리고 또 그리며 자신이 무엇을 바라며 또 어떻게 그려나갈 것인지 정확하게 알고 연구하며 분석했다. 테크닉이 서툴렀던 초심자 시절부터 기본적인 데생 공부에 충실했으며, 스스로 흥미로운 기법과 양식을 끊임없이 시도했다. 렘브란트, 찰스, 루벤스, 들라크루아, 밀레의 정신으로 자신의 작품에서 진실을 찾아내려고 애썼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고갱, 세잔, 쇠라, 르동 같은 거장들과 나란히 그 시대 회화에 혁명을 일으켜 20세기 전위예술로 나아가는 길을 마련한 선구자가 되었다. 그러나 고흐는 숨지는 날까지 데생 공부에 끊임없이 매진하면서 아카데믹하게 보이는 그대로 정확히 그리는 것과 정면에서 충돌하는 길을 나아갔는데, 그것은 그가 오로지 내면의 진실을 추구했기 때문이었다. 고흐에게 사람들이 열광하는 현상은 주로 그의 비극적 삶에 대한 동정과 호기심, 또는 공감에서 시작된다. 그에 대한 반발로서 ‘화가의 개인적 삶이 아닌 작품 그 자체로’ 평가해야 한다는 시선도 있지만 위대한 예술가의 작품은 작가 내면으로 깊숙이 파고들어 분석하고 이해해야만 완전히 평가할 수 있다. 다행스럽게도 고흐에게는 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수많은 편지가 남아 있다. 그의 편지들은 매우 설득력 있으며, 읽는이에게 큰 감동을 준다. 그것은 무슨 까닭일까? 초월한 인간 실상 불멸의 기록문학 「고흐 영혼의 편지」! 고흐의 편지들은 예리한 관찰과 또렷한 이미지로 가득하다. 첫사랑의 병을 앓고 청춘의 문턱에서 이리저리 방황한 젊은 날의 고뇌가 모든 사람들 가슴에 와 닿도록 묘사되어 있다. 또한 혼자 힘으로 그림 공부에 매진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써나가 후학의 길잡이가 되기도 한다. 그는 감당하기 힘든 인생의 무게를 유머로 이겨냈으며 자신의 내면을 정직하고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게다가 이웃을 가엾이 여기는 휴머니즘이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한편으로는 엄청난 독서량에 의한 해박한 지식으로 그즈음의 문학작품, 그림, 사회모습, 역사문제를 언급하여 읽는이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안겨준다. 마지막으로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유전적인 질병에 굴복하지 않으려 자신을 세밀히 분석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는 그가 지닌 질병의 실체를 알 수 있게 된다. 아름답고 장대하며 슬픈 영혼 그 처절한 삶의 기록! 《고흐 영혼의 편지》를 읽으면 고흐가 오로지 맹렬한 기세로 작품 제작에만 몰두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2000여 점이 넘는 작품을 전체적으로 바라볼 때 우리는 거기에서 한 인간의 격렬한 불안과 고뇌에 찬 표현을 느낀다. 그는 교육과 선교의 길에서 좌절한 뒤 회화를 유일한 수단으로 삼아 그 자신의 ‘슬픔이 가득한’ 인간으로서의 조건에 맞섰다. 1888년 10월 고흐가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 이런 구절이 있다. ‘지금 내 작품이 팔리지 않아도 어쩔 수 없어. 그렇지만 언젠가는 내 그림들이 거기에 사용된 물감보다, 그리고 내 인생보다도 더 가치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게 되는 날이 올 거야.’ 그리고 이 편지내용은 오늘날 현실이 되었다. 삶을 송두리째 그림에 바친 고흐,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치열하게 예술혼을 불태운 고흐, 경탄과 존경을 자아내는 그의 모든 것이 담긴 편지들이기에 그 문장의 섬세한 숨결 하나하나를 고스란히 살려 실었다. 《고흐 영혼의 편지》는 아름답고 장대하며 슬픈 삶의 기록이다. 나날의 일상, 자연에서 받은 감동, 여성에 대한 생각, 지독한 가난, 예술가의 고뇌와 열정, 그리고 작품 제작과정을 빈틈없이 그려내 보여주며 고흐 삶의 굴곡과 예술세계를 상세하게 전한다. 그 감정들은 미치광이나 예술가만의 독특하고 특이한 것이 아니라 인간 실재에서 나오는 것이며 우리 모두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다. 시대가 이해하지 못했던 천재화가 고흐. 그의 예술과 삶, 영혼의 진실한 기록인 이 편지들은 오늘날 우리 앞에 그를 생생히 되살려 보여줄 것이다.
영어대조 러시아어 회화
문예림 / 전혜진 지음 / 200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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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림
소설,일반
전혜진 지음
제1부 회화편 1.일상사용어구 2.인사 3.자기소개 4.방문 5.취미생활 6.날씨 7.건강과 병 8.병원에서 9.치과에서 10.시간 11.요일 12.년, 월, 일 13.나이 14.거리에서 15.차내에서 ... 제2부 단어편 1.기수 2.서수 3.날짜 4.월명 5.요일 6.계절 7.시간 8.사람 9.인체 10.병 11.집 12.실내 13.요리 14.과일 15.음료 ... 부록
그 사람이 온다는 건
푸르름 / 정화령 (지은이)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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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
소설,일반
정화령 (지은이)
미드라이프 로맨스 컬렉션 18권. 주인공 서희는 돌싱이다. 외롭게 살아가다가 아직 결혼한 적도 없고 나이도 더 어린 남자 제표를 만난다. 제표로 인해 상처를 치유 받고 마냥 행복할 순간에 자신에게 암이 있음을 알게 된 서희. 수술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는 내내 곁을 지켜주는 건 제표인데….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미드라이프 로맨스 컬렉션(Midlife Romance Collection)』의 내용 세월이 몰고 간 시간의 간이역에서 중년은 외로이 서 있습니다. 살아온 날들은 뒤돌아보면 그 추억의 자리엔 첫사랑의 여운이 남긴 사진 한 장, 소중한 기억이 담긴 한 폭의 수채화들이 곱게 채워져 있습니다. 그리움도, 추억도, 사랑도, 세월이 몰고 온 시간의 간이역에 잠시 내려두고 노을에 젖은 저 들판을 편안하게 바라보는 겁니다. 이제 다시 시간의 흐름 속에 자신을 놓고 ‘중년의 사랑’이라는 신선한 느낌의 행복 공간으로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역량 있는 작가들의 이야기 공간이 있습니다. 그곳으로 독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로맨스 소설 'Midlife Romance Collection'을 시리즈로 출간하여 중년의 가슴속에 피우지 못할 한 송이 꽃을 소설로 담아 새롭게 피워내고 있습니다. 진한 사랑의 향기가 담긴 미드라이프 로맨스 컬렉션 'Midlife Romance Collection' 소설 20권을 선보입니다. 『그 사람이 온다는 건』 소설 내용 주인공 서희는 돌싱이다. 외롭게 살아가다가 아직 결혼한 적도 없고 나이도 더 어린 남자 제표를 만난다. 제표로 인해 상처를 치유 받고 마냥 행복할 순간에 자신에게 암이 있음을 알게 된 서희. 수술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는 내내 곁을 지켜주는 건 제표다. 유럽의 화려함과 어두움을 대비되도록 찍은 사진들과 함께 같은 장소를 두 번 여행하면서 두 번째 여행의 시점으로 지나간 시간과 현재의 시간을 대비해서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후 혼자 남은 시간에 대해서 드라마틱하게….
협업의 시대
보랏빛소 / 테아 싱어 스피처 (지은이), 이지민 (옮긴이)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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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
소설,일반
테아 싱어 스피처 (지은이), 이지민 (옮긴이)
지금 전 세계 기업들의 가장 핵심적인 고민은 무엇일까? 모든 뛰어난 기업가들은 한소리로 말한다. 바로 ‘협업’이다. 오늘날 협업은 개인과 개인은 물론, 기업과 개인, 기업과 기업, 정부와 기업 사이에도 핵심을 이룬다. 오로지 협업을 통해서만 훨씬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보다 혁신적인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다. 그러나 여럿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일한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건 아니다. 오히려 쓸데없는 의견 충돌을 빚거나 시간만 지연되거나 심지어 혼자 작업할 때보다 더 엉성한 결과물이 나오기도 한다. 왜 어떤 협업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낳고, 또 어떤 협업은 안 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가져올까? 이 책은 30여 년에 걸쳐 완성된 협업에 관한 최신 연구보고서다. 저자 테아 싱어 스피처는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유수의 기업과 실리콘밸리의 탁월한 인재들과 공동 작업을 해왔다. 이 책은 1,000여 건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협업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기발한 생각과 아이디어는 어떻게 ‘집단의 뇌’에 녹아들 수 있는가? 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하여, 성공적이고 혁신적인 기업으로 이끄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혼자 힘으로 이뤄진 ‘위대한 일’은 없다. 이제 협업의 개념을 제대로 정립하고 올바르게 실행해나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아본다.서문: 진정한 협업에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1부 함께 가면 더 멀리, 더 혁신적으로 나아갈 수 있다 1장: 시대가 원하는 성장 동력, 협업의 힘 2장: 강력한 집단의 뇌가 작동하는 곳, 실리콘밸리 3장: 실리콘밸리의 협업방식 자세히 들여다보기 4장: 협업에 필수적인 네 가지 요소 2부 개인의 역량은 조직 내에서 어떻게 증폭되는가 5장: 성공적인 협업을 보장하는 개인의 역량 6장: 자신과 타인에게 충실하기_ 개개인 빛나야 조직이 더 밝게 빛날 수 있다 7장: 업무와 회사에 충실하기_ 열린 대화와 유연한 업무 환경이 답이다 3부 협업을 통한 강력한 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8장: 애자일 방식_ 민첩하게 변화를 수용하는 최강의 팀을 만드는 방법 9장: 협업을 강화하는 핵심적 팀 도구 4부 개인의 강점과 조직의 강점을 하나로 엮는 전략 10장: 협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조직의 관행 11장: 인센티브는 어떻게 책정할 것인가 12장: 한데 모여 일할 것인가, 서로 떨어져 일할 것인가 5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13장: 협업 신조_ SVAC의 비밀병기 14장: 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30년간의 연구를 집약한 ‘협업’에 관한 최신 보고서★★★ “혼자 힘으로 이뤄진 ‘위대한 일’은 없다!” 30년간의 연구를 집약한 ‘협업’에 관한 최신 보고서 전 세계 기업의 핵심고민! 개인의 능력과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그들을 공통의 목표 하에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지금 전 세계 기업들의 가장 핵심적인 고민은 무엇일까? 모든 뛰어난 기업가들은 한소리로 말한다. 바로 ‘협업’이다. 오늘날 협업은 개인과 개인은 물론, 기업과 개인, 기업과 기업, 정부와 기업 사이에도 핵심을 이룬다. 오로지 협업을 통해서만 훨씬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보다 혁신적인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다. 그러나 여럿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일한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건 아니다. 오히려 쓸데없는 의견 충돌을 빚거나 시간만 지연되거나 심지어 혼자 작업할 때보다 더 엉성한 결과물이 나오기도 한다. 왜 어떤 협업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낳고, 또 어떤 협업은 안 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가져올까? 《협업의 시대》는 30여 년에 걸쳐 완성된 협업에 관한 최신 연구보고서다. 이 책의 저자 테아 싱어 스피처는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유수의 기업과 실리콘밸리의 탁월한 인재들과 공동 작업을 해왔다. 이 책은 1,000여 건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협업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기발한 생각과 아이디어는 어떻게 ‘집단의 뇌’에 녹아들 수 있는가? 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하여, 성공적이고 혁신적인 기업으로 이끄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혼자 힘으로 이뤄진 ‘위대한 일’은 없다. 이제 협업의 개념을 제대로 정립하고 올바르게 실행해나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아본다. “당신의 조직에는 ‘집단의 뇌’가 작동하고 있는가?” 극단적인 개인주의 시대, 한층 업그레이드된 협업 모델이 필요하다! 실리콘밸리에는 전 세계 가장 뛰어난 인재들이 한데 모여 있는 만큼 개성 있는 천재들이 혼자서 자유롭게 일하거나, 혹은 독불장군식 업무 스타일이 횡행하리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협업이 훨씬 일반적이며 대부분 그 필요성을 조직 전체가 공유하고 있다. 각 개인의 전문성은 나날이 높아져 역대 최고 수준이지만, 그런 능력을 하나로 엮어 유의미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은 결국 협업이기 때문이다. 협업이란 단순히 여럿이 모여 함께 작업하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혼자 일할 때보다 더 나은 결과가 발생하고 가치가 증진될 때 함께 일하는 것, 그리하여 정말 ‘위대한 일’을 실현하는 것.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협업의 정의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협업의 방법론이란 무엇일까? 왜 어떤 협업은 성공으로 이어지고 어떤 협업은 그렇지 않을까? 왜 어떤 협업은 성공하고, 어떤 협업은 실패하는가? 성공적인 협업을 위해서는 개인과 팀, 조직 차원에서 갖춰야 할 역량이 따로 있다! 저자 테아 싱어 스피처는 혁신의 메카 실리콘밸리에서 30여 년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그곳 특유의 협업방식을 이론화해 《협업의 시대》를 펴냈다. 저자의 분석에 따르면, 협업을 위해서는 3박자가 맞아떨어져야 한다. 개인, 팀, 조직 차원에서 갖춰야 할 기본 전제가 있다. 우선, 개인은 ‘충실하기’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잘 알고 있어야 하며, 팀의 목표와 전사적 목표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즉 자신과 팀, 조직의 목표를 성찰하고, 그에 맞게 스스로 조율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팀 차원에서는 원활한 협업을 위해 회의방식과 업무 진행방식 등 여러 도구를 적절히 조율해야 할 필요가 있다. 조직적으로도 협업만 강조할 게 아니라, 협업을 위한 제도와 문화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는 그 구체적인 방법론이 자세히 제시되어 있으며, 실제 사례와 적용 전략을 통해 독자의 흥미와 이해를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한 저자의 배려가 담겨 있다. 지속적이고 현명한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 기업의 미래를 새롭게 세팅하려는 경영자들의 필독서! 물론 협업의 형태는 기업마다 매우 다양하며, 거기에 참여하는 각 개인들의 역량과 배경, 성향도 천차만별이다. 그러나 저자가 오랜 기간 연구한 바에 따르면, 성공적인 협업에는 기본적인 체계가 있다. 또한 협업을 바라보는 시선, 즉 마인드가 달라지는 것만으로도 실제 결과물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이 제안하는 기본적인 방법론을 적절히 적용한다면, 어떤 기업이든 탄탄한 토대 위에서 협업을 시작할 수 있으며, 그 위에 각자의 상황과 특성에 맞는 더 나은 협업 전략도 구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첨단화된 시대, 개인의 역량이 중요시되는 시대에 오히려 협업은 더 중요해질 것이다. 새로운 세대들이 차츰 더 파편화되어가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이들의 역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찾지 못해 헤매고 있다. 이 책은 각 개인의 역량을 조직적 차원에서 최대로 증폭시키기 위한 최신 인재경영 전략을 제안한다. 사람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협업의 중요성을 깨달아 활용해왔지만 업무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협업 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은 비교적 최근에 이루어졌다. 20세기 후반 이래로 업계 리더들은 직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고 모든 일을 팀으로 수행하고 완전한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지겹도록 토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협업은 혼자 일할 때보다 더 나은 결과가 발생하고 가치가 증진될 때 함께 일하는 것을 의미한다._ 1장 다양한 팀에 소속된 많은 직원이 이 중요하고도 복잡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경영진이 이 프로젝트를 지원했지만 그들이나 중간관리자가 일의 진행사항을 일일이 관리하지는 않았다. 강력한 협업 문화와 ‘해내자’는 정신 덕분에 이 프로젝트는 실무자 중심의 자율적인 진행방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이 대규모 프로젝트를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하기 위해 누군가는 현재 하던 일을 잠시 제쳐둬야 했다. 진행하던 일을 중단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의 업무를 재설정하거나 일과 삶의 균형을 재점검해야 하는 이들도 있었다. 결국 이 프로젝트는 대성공을 거두었고 직원들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안겨주지 않았다._ 3장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 : 분홍 카네이션 (도서 + 자수 키트)
솜씨컴퍼니 / 솜씨연구소 (지은이) /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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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컴퍼니
취미,실용
솜씨연구소 (지은이)
세 가지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 시리즈 중 ‘분홍 카네이션’을 수놓아 선물할 수 있는 자수 키트이다. 카네이션을 수놓는 데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카네이션 자수 가이드북>과 자수용품 5종, 그리고 포장용품 2종이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자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카네이션 자수 가이드북>만 차근차근 따라 하면 어느새 카네이션 자수 액자가 뚝딱 완성된다. 키트 속에는 포장용품 2종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완성한 작품을 곧바로 포장해서 선물할 수도 있다.카네이션 자수, 이것만 기억하세요! -기본 준비물 -후프에 원단 끼우기 -바늘에 실 꿰기 -바늘에 실 꿴 후 매듭짓기 -스티치 후 매듭짓기 -카네이션 자수 전 과정 한눈에 보기 카네이션 자수에 쓰이는 9가지 스티치 기법 -스트레이트 스티치 -백 스티치 -아웃라인 스티치 -체인 스티치 -새틴 스티치 -피시본 스티치 -프리 스티치 -프렌치넛 스티치 -캐스트온 스티치 빨강 카네이션 도안 & 수놓는 순서 분홍 카네이션 도안 & 수놓는 순서 보라 카네이션 도안 & 수놓는 순서소중한 이에게 시들지 않는 카네이션을 선물해보세요 - 선물 자수 DIY KIT!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분홍 카네이션 - 이것만 있으면 바로 시작! 자수용품과 가이드북, 포장용품 수록 - 뻔한 선물 말고 색다른 선물을 찾고 있다면 힘껏 추천!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 - 분홍 카네이션〉은 세 가지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 시리즈 중 ‘분홍 카네이션’을 수놓아 선물할 수 있는 자수 키트입니다. 카네이션을 수놓는 데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카네이션 자수 가이드북》과 자수용품 5종, 그리고 포장용품 2종이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어요. 자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카네이션 자수 가이드북》만 차근차근 따라 하면 어느새 카네이션 자수 액자 뚝딱 완성! 키트 속에는 포장용품 2종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완성한 작품을 곧바로 포장해서 선물할 수도 있답니다. 해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모님 생신… 어떤 선물을 드릴까 고민하고 있다면 올해는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직접 수놓은 카네이션 자수 액자, 어떠세요? 카네이션 생화도 좋지만 직접 수놓은 카네이션은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거예요!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로 평소 전하지 못했던 고마움과 사랑을 전해보세요! * 구성품 (자수도서 1종 + 자수용품 5종 + 포장용품 2종) 1 《카네이션 자수 가이드북》 후프 사용법부터 실 꿰기, 매듭짓기, 9가지 스티치 기법, 마무리까지 자수의 핵심만 알차게 모은 작은 자수책이에요. 2 카네이션 원단 내추럴 컬러의 리넨에 카네이션 도안이 그려져있어 도안을 옮기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자수를 놓을 수 있어요. 3 타원형 후프 원단을 잡아주는 수틀의 역할로도, 완성 후 액자로도 손색없는 후프.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4 자수바늘 끝이 뾰족하고 일반바늘보다 바늘귀가 크기 때문에 여러 가닥의 실을 꿸 수 있어요. 5 자수실(5색, 각 2m) 자수실은 6가닥이 하나로 뭉쳐있어요. 책 속 도안에 적힌 가닥 수만큼 뽑아서 사용합니다. 6 펠트 자수를 완성한 후 원단을 정리하고 나서 뒤쪽에 덧대어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데 쓰여요. 7 선물 봉투 & 투명 메시지 스티커(2종) 단정하고 정갈하게 선물 포장을 할 수 있는 반투명 선물 봉투와 투명 메시지 스티커예요. 오늘, 자수로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평소에는 왠지 부끄럽고 쑥스러워 전하지 못했던 마음, 마음들. 1년마다 찾아오는 어버이날, 스승의 날, 생신 등은 그 마음을 전하기 좋은 날이지요. 겨우 1년에 한 번 있는 날이어도 어떤 선물을 드리면 좋을지 매해 고민이 되는 것도 사실! 그렇다면 올해는 직접 수놓은 카네이션 자수 액자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건강식품도, 현금도, 카네이션 생화도 좋지만 직접 수놓은 카네이션은 분명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거예요. 뻔한 선물, 흔한 선물이 아닌 조금 더 특별한 선물을 찾고 있다면 선물하는 사람도 선물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선물 자수,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 시리즈에 주목해주세요! 세 종류의 카네이션에는 저마다 다른 의미가 담겨있어요. 빨강, 분홍, 보라 카네이션 중 어떤 카네이션으로 마음을 표현하시겠어요? 마음 담아 만드는 카네이션 선물 자수 DIY 키트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는 카네이션을 수놓은 후 수틀액자로 만들어 선물할 수 있는 선물 자수 DIY 키트 시리즈예요. 카네이션 자수를 하는 데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정리한 《카네이션 자수 가이드북》과 자수용품 5종, 그리고 포장용품 2종이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고, 완성 후 포장을 해 선물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건 오직 정성과 시간뿐! 취향 따라 골라 만드는 카네이션 자수 총 3가지 종류가 있는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 시리즈. 색상도, 생김새도 각기 다른 스타일의 카네이션 자수를 만나볼 수 있어요. 꽃잎의 색깔에 따라 꽃말도 달라지듯이, 빨강 카네이션→ 분홍 카네이션→ 보라 카네이션 순으로 자수의 난도도 조금씩 높아진답니다. 하지만 걱정은 No! 세 가지 모두 초보자가 각각 1~2시간이면 완성할 수 있는 난이도예요. 단, 개인차는 조금씩 있을 수 있어요. 열렬한 사랑의 분홍 카네이션 파스텔 톤의 분홍 꽃잎이 3단에 걸쳐 그라데이션되어있는 사랑스러운 카네이션 꽃다발이에요. 입체 자수 기법인 캐스트온 스티치로 수놓은 여리여리한 톤의 분홍빛 꽃잎이 풍성하면서도 고운 매력을 발산합니다. 꽃잎의 컬러와 캐스트온 스티치 방향에만 주의를 기울이면 사랑스러운 분홍빛 카네이션 꽃다발을 완성할 수 있어요. 카네이션 자수를 위한 알찬 자수책 《카네이션 자수 가이드북》 자수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도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 키트 속의 《카네이션 자수 가이드북》만 있으면 혼자서 얼마든지 카네이션을 수놓을 수 있습니다. 책 속에는 후프 사용법, 바늘에 실 꿰는 법, 매듭짓는 법 등 자수의 기초 과정은 물론, 3가지 카네이션을 수놓는 데 필요한 9가지 자수 스티치 기법이 사진과 함께 실려있어요. 상세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을 따라 차근차근 수놓다 보면 어느새 카네이션이 완성되어있을 거예요. 선물의 완성은 포장! 키트 속 선물 포장용품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 키트 속에는 선물 봉투와 투명 메시지 스티커가 함께 있어 완성한 작품을 곧바로 포장해서 선물할 수 있답니다. 속이 살짝 비치는 하늘하늘한 반투명 봉투 안에 완성한 카네이션 자수 액자를 넣고 투명 메시지 스티커를 쓱 붙이기만 해도 포장 완성! 화려한 장식이 없어도 괜찮아요. 단정하고 정갈한 선물 포장이 마음을 더 깊고 진하게 전해줄 거예요. 근사한 인테리어 소품이 되는 카네이션 자수 액자 선물을 하면서 받는 분께 벽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는 팁을 전해주세요.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란 말처럼, 아무리 예쁜 작품도 서랍 속에만 들어있으면 빛을 발할 수 없죠. 후프에 달린 고리를 이용해 벽에 걸어보세요. 앤틱한 느낌의 나뭇결 후프가 집 안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거든요. 시선이 자주 가는 공간에 걸어둔다면, 작품을 볼 때마다 선물한 사람이 떠오를 거예요. 시들지 않는 카네이션으로 변치 않는 마음을! 어린 시절 색종이로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하루 종일 기뻐하셨던 부모님의 얼굴을 기억하시나요? 그렇다면 한 땀 한 땀 수놓은 카네이션 자수 역시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거예요. 삐뚤빼뚤 서툴러도 괜찮아요. 선물 받을 이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으니까요. 자수책부터 자수용품, 포장용품까지 다 들어있는 〈나의 첫 카네이션 자수〉로 평소 전하지 못했던 고마움과 사랑을 전해보세요!
검은 늑대 2
어울림출판사 / K.석우 (지은이) /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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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출판사
소설,일반
K.석우 (지은이)
K.석우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소중한 것을 잃어야 했던 대한민국 육군 대위 이강현과 신비롭고 엉뚱한 말괄량이 드래곤 유나 클라시스가 함께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맨주먹의 남자가 세계 최고 기업의 총수 자리에 오르기까지 한 단계씩 성장하는 과정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천방지축 말괄량이 화이트 드래곤 유나 클라시스의 예측하기 힘든 행보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때로는 가슴이 저릴 만큼 애틋하고 때로는 한여름의 더위를 날릴 만큼 시원한 청량음료와 같은 통쾌함을 함께 안겨줄 작품필독 7갈림길 9슬픈 작별 41낙뢰(落雷) 97회한의 독백(悔恨의 獨白) 185백색의 소녀(白色의 少女) 221소중한 것을 잃어야 했던 대한민국 육군 대위 이강현과 신비롭고 엉뚱한 말괄량이 드래곤 유나 클라시스가 함께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맨주먹의 남자가 세계 최고 기업의 총수 자리에 오르기까지 한 단계씩 성장하는 과정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천방지축 말괄량이 화이트 드래곤 유나 클라시스의 예측하기 힘든 행보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때로는 가슴이 저릴 만큼 애틋하고 때로는 한여름의 더위를 날릴 만큼 시원한 청량음료와 같은 통쾌함을 함께 안겨줄 작품
뉴 에이지 Piano Solo 첫걸음용
아름출판사 / 조지영 (엮은이)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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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출판사
소설,일반
조지영 (엮은이)
뉴 에이지(첫걸음용) [개정판]은 새롭게 인기를 얻고 있는 신곡들을 보완, 총 40곡을 더욱 재미있게 연주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바이엘 하 ~ 체르니 100번 수준이면 누구나 쉽게 연주할 수 있으며 병용교재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음악 연주회나 학원 발표회용으로도 유용하다.1. 학교 가는 길 (김광민) / 4 2. 캐논 (파헬벨) / 6 3.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시크릿 가든) / 8 4. 할아버지의 11개월 (쿠리코더 콰르테트) / 10 5. 또 다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11 6.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김광민) / 12 7. 버터플라이 왈츠 (브라이언 크레인) / 14 8. 토끼를 사랑한 꼬마 소녀 (스위트 라떼) / 16 9. 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 (러브래빗) / 18 10. 플라잉 페탈스 (이지수) / 20 11. 레인보우 브릿지 (스티브 바라캇) / 22 12. 유 레이즈 미 업 (시크릿 가든) / 24 13. 송 프롬 어 시크릿 가든 (시크릿 가든) / 26 14. 봄날 벚꽃 그리고 너 (차세정) / 28 15. 꽃 반딧불이의 첫 외출 (전수연) / 30 16. 6학년 8반 1분단 (스위트 라떼) / 32 17.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피아노 포엠) / 34 18. 언제나 몇 번 이라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36 19.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누야샤 OST) / 38 20. 썸머 (기쿠지로의 여름 OST) / 40 21. 롱 롱 어고우 (어쿠스틱 카페) / 42 22. 고양이와 산다는 건 멋진 일이야 (316) / 44 23. 놀이공원 솜사탕 (물고기꿈) / 46 24. The Whole Nine Yards (냉정과 열정 사이 OST) / 48 25. 너를 태우고 (천공의 성 라퓨타 OST) / 49 26. 사랑은 언제나 그립다 (단비) / 50 27. 아나스타샤 킴스키의 최후의 날 (리차드 클레이더만) / 52 28. 사랑의 품안에서 (앙드레 가뇽) / 54 29. 바다가 보이는 마을 (마녀 배달부 키키 OST) / 56 30. A Walk In The Forest (브라이언 크레인) / 58 31. 아일랜드 여인 (끌로드 볼링) / 60 32. Peter Piper (프랭크 밀스) / 62 33. 인생의 회전목마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 64 34. 공원에서 (유희열) / 66 35. 스마일, 스마일 스마일 (전수연) / 68 36. Resolver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OST) / 70 37. 바람이 되어 (고양이의 보은 OST) / 72 38. 꽃날 (황진이 OST) / 74 39. 시에나의 노래 (브라이언 크레인) / 76 40.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리차드 클레이더만) / 78뉴 에이지(첫걸음용) [개정판]은 새롭게 인기를 얻고 있는 신곡들을 보완하여 더욱 재미있게 연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존의 병용교재인 소곡집, 명곡집, 소나티네, 재즈 소곡집, 재즈 명곡집은 제목만 다를 뿐 정형화된 틀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지 못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널리 알려진 다양한 곡들을 새로운 느낌으로 즐겁게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체르니 100번 ~ 30번 중반 과정의 수준이면 연주할 수 있으며 병용교재로서의 사용은 물론, 음악 연주회나 학원 발표회용으로도 매우 유용한 곡집이므로 피아노 연주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선물
백화만발 / 김은미 (지은이)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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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은미 (지은이)
백화만발의 ‘시니어 그림책’ 시리즈 3권. 엄마의 생신을 준비하는 딸의 모습은 그림으로, 엄마의 삶을 되새겨보는 딸의 마음은 글로 표현했다. 내레이션처럼 조곤조곤 이어지는 글과 퇴근 무렵 집에 가득한 엄마의 온기를 떠올리게 하는 그림은, 누구나의 삶이지만 누군가의 삶인 엄마의 일생을 돌아보며, 엄마와 나의 삶이 얼마나 빛나고 멋진지 새삼 느끼게 한다. 세월에 묻어 두었던 마음 한 자락이 시니어 세대의 따뜻한 이야기와 만나다 “그녀가 태어난 70년 전 오늘도 눈이 내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엄마의 일흔 살 생일상을 준비하는 딸은 하루 종일 분주합니다. 일찍 일어나 국 끓일 미역을 불리고, 장을 보고, 요리를 하고, 없는 손재주로 겨우 완성한 선물을 포장합니다. 눈이 오고 차가운 바람이 불지만, 기꺼이 외출을 하고, 생일상을 차리죠. 엄마가 태어나 일흔 살이 될 때까지의 삶을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 뭉클하고 짠해지는 것이 세상 모든 자식의 마음이니까요. “바람 불고 눈 쌓인 길을 걸으며,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꿈을 접어야 했던 열일곱의 윤옥이 안쓰러워, 그 마음을 자꾸 생각해 보게 되네요.” 엄마의 이름은 ‘윤옥’. 엄마도 누군가의 딸로 태어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죠. 아버지의 귀여운 딸이었지만, 동생 둘의 학비를 대느라 자신의 꿈을 포기해야 했고, 여자라는 이유로 공부할 필요가 없다는 소리도 들었지만, 윤옥은 나름대로의 삶을 열심히 꾸렸습니다. 작지만 알차게 직장생활을 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도 하고, 예쁜 딸도 낳아 잘 키웠죠. 가끔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이 한숨이 되어 나올 때도 있었지만, 윤옥은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늘 누군가를 챙기고 보살피던 엄마가 오늘은 주인공입니다.” 그런 엄마에게 오늘만큼은 엄마가 주인공이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는 건 어쩌면 너무나 당연합니다. “엄마가 되어 보니 아이를 잘 키우는 일이 세상 무엇보다 어렵더”라고 말하는 작가의 마음이 글과 그림 곳곳에서 묻어납니다. 자식이 엄마의 꿈을, 엄마의 인생을 모두 보상해줄 수는 없지만,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할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선물』에는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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