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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놀러간 고양이
위즈덤하우스 / 아녕 (지은이), 김종성 (해제) / 2018.07.27
20,000원 ⟶ 18,0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아녕 (지은이), 김종성 (해제)
친절한 고양이들이 안내해주는 조선의 역사와 문화. 조선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어떻게 놀고, 누구와 사랑하고, 무엇을 하며 살아갔는지 고양이 일러스트를 통해 살펴본다. 귀엽고 개성 넘치는 고양이들을 들여다보면 어느새 조선의 풍류.오락.풍속.음식문화.사랑 풍경 등을 자연스럽게 섭렵하게 될 것이다.- 머리말: 길고양이가 사는 조선에 놀러오세요 제1장. 로맨스의 조선: 선남선녀의 연애와 사랑 이팔청춘 춘향과 몽룡의 신분을 넘어선 사랑 희대의 스캔들, 인현왕후와 숙종 그리고 장희빈 조선시대 예술의 경지를 격상시킨 기생들 달빛 아래 은밀한 대화, 사대부의 연애 간략하지만 진정성 있는 서민의 혼례 풍경 조선 최고의 경사, 왕과 왕비의 결혼식 제2장. 풍류의 조선: 야옹야옹 고양이의 흥겨운 민속 한마당! 양기가 가장 왕성한 단오절에 그네뛰기 흥겨운 농악 연주로 풍년을 기원하다 기쁨을 공유하는 왕실 최고의 축제, 궁중연회 역동적인 몸동작으로 선비들을 사로잡은 검무 화살을 병 속에 던져 넣는 양반들의 우아한 놀이 전쟁 중에도, 명절에도 하늘을 수놓던 연鳶의 향연 담장 밖을 구경하는 널뛰기, 한 해 길흉을 점치는 윷놀이 조선 팔도를 웃기고 울린 판소리 제3장. 미각의 조선: 조선에서 맛보는 이토록 다양한 음식들 육아와 가사 스트레스, 화전놀이로 해소하다 조상님도 외식했을까? 술과 함께하는 소고기 한 점 아랫목의 온기와 식탁의 풍요를 책임지던 아궁이 임금님 수라상에 올라온 반찬의 종류 고된 노동 뒤에 드는 막걸리 한 사발과 새참 곰이 동면을 준비하듯, 겨우내 먹을 김장 담그기 국밥 한 그릇과 술 한 잔으로 여행자의 여독을 풀어주던 주막 제4장. 사농공상의 조선: 철저한 신분제 아래 열심히 일하는 고양이들 우리 가문 영광이로세! 과거급제 양반 자제를 교육시키는 초등 사설교육기관 지주의 각종 횡포에 소작농 등골이 휜다 장인의 손에서 탄생한 아름다운 신들 여성은 집에서 애만 돌보았을까? 집안 경제를 책임진 여성의 일 북적북적 와글와글 조선의 저잣거리 모습 쇠가 달았을 때 두들겨라! 열기 넘치는 대장간지기들 제5장. 믿음의 조선: 조선사람들의 소박하지만 간절한 소원 혼은 하늘로 돌아가고, 육신은 땅으로 돌아가고 영험한 산신에게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다 백성의 아픔을 위무해주던 무당굿 자네의 운명, 얼굴만 봐도 알 수 있소이다 조상의 영혼에 바치는 푸짐한 한 상 차림 애틋한 기도에 부처님이 응답하신다 어머니 아버지, 저를 두고 어이 가시나이까? - 해제: 역사의 선입견을 넘어서는 새로운 방법 - 등장인물 소개 - 참고문헌 - 도판 찾아보기귀여운 일러스트와 조선인 일생의 결합! 멀게만 느껴지던 역사마저 친숙하게 만들다 ‘역사’라고 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하는 사람이 많다. 이 책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역사를 좀더 친절하게 소개하기 위해, 강아지와 더불어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동물인 ‘고양이’를 등장시킨다. 고양이들이 그림 속 조선시대 주인공이 되어, 노비와 백성의 삶의 현장부터 진수성찬인 왕의 수라상, 흥겨운 왕실의 궁중연회, 북적거리는 평민들의 저잣거리 풍경 등 다양한 일상 위를 종횡무진 섭렵한다. 정밀하고 생생한 고양이 그림들이 소장욕구를 자극할 뿐 아니라, 각 그림마다 그에 해당하는 역사적인 설명을 추가해 지적 욕구까지 충족시키는 역사 일러스트 책이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또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의 로맨스부터 여가, 음식문화, 관혼상제까지 1392년부터 1910년까지, 조선시대는 약 500년이라는 장대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이 길고 긴 역사 가운데 ‘로맨스, 여가놀이, 음식문화, 신분제도, 종교’라는 조선시대 문화를 대표할 만한 키워드 다섯 가지를 선정해 서른다섯 장의 그림으로 재현해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 〈로맨스의 조선〉에서는 조선시대 남녀의 정분, 혼례풍경, 궁중암투 등 사랑에 얽힌 다양한 장면을 보여준다. 제2장 〈풍류의 조선〉에서는 판소리, 연극, 민속놀이, 투호 등 흥 많은 우리 조상들이 어떤 놀이로 유흥과 오락을 즐겼는지 살펴본다. 제3장 〈미각의 조선〉에서는 조선시대 사람들이 어떤 음식을 먹고 즐겼는지를 담았으며, 제4장 〈사농공상의 조선〉에서는 노비부터 평민, 양반, 국왕까지 신분에 따라 다른 일을 하던 조선시대 노동의 풍경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제5장 〈믿음의 조선〉에서는 고려시대 종교인 불교와 조선시대의 유교문화, 그리고 토착신앙이 서로 영향을 끼치면서 만들어낸 조선의 종교문화를 살핀다. 신윤복의 〈월하정인〉부터 김홍도의 〈대장간〉까지 고양이에 민속화를 접목시킨 패러디를 보는 즐거움 이 책은 철저한 문헌 고증을 통해 옛 시대를 완벽히 재현한 그림은 아니지만, 현재까지 전해지는 여러 민속화와 박물관 유물자료 등을 최대한 그림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역사를 잘 모르는 이들에게도 친숙한 조선시대 그림들, 예컨대 화가 신윤복의 〈월하정인〉, 〈단오풍정〉, 〈쌍검대무〉, 〈무녀신무(무무도)〉, 김홍도의 〈설후야연〉, 〈대장간〉, 〈서당도〉 등을 고양이로 의인화해 당시 서민들의 문화를 최대한 그림에 담았다. 조선시대 민속화 원본과 이를 변형한 책 속의 고양이 그림을 비교해보는 것은 이 책이 선사하는 또 하나의 재미다. 또한 고전문학 《춘향전》 속 춘향과 몽룡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 장희빈과 인현왕후가 숙종을 사이에 두고 궁중암투를 벌이는 장면, 황진이가 가야금을 뜯으며 폭포수 아래에 앉아 〈청산리 벽계수야〉를 읊는 현장, 여성 최초의 명창으로 이름을 날린 진채선의 판소리 무대 등 상상만으로 떠올렸던 조선시대 당시의 역사적 장면을 그림으로 생생하게 구현했다. 그림 속 고양이들의 생생함, 어떻게 탄생했을까? 길고양이, 역사 속 한 장면의 주인공이 되다 이 책은 분명 사람을 고양이로 의인화해 상상으로 그림을 그렸으나, 책에 등장하는 고양이들의 표정은 마치 살아 있는 듯 생생하다. 그 이유는 본문 속 고양이들이 실제 저자가 직접 밥을 챙기는 동네 길고양이들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고양이와 함께 동고동락하며 접했던 특유의 표정과 행동들을 그림에 그대로 재현했다. 본문 속 고양이들은, 고양이와 늘 함께하며 우정을 나눈 사람만 마주할 수 있는 천의 표정을 하고 있다. 이처럼 디테일이 살아 있는 고양이들의 생생한 모습은 독자들이 고양이를 좀더 깊이 사랑하게 만들 것이다. 불조심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나라는 화재가 빈발하는 곳일 가능성이 높다. 여성의 정절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나라도 마찬가지다. 여성이 남성 중심의 정조 문화를 잘 따라서가 아니라 실은 그 반대이기 때문에, 조선시대 윤리 서적에서 그 부분이 유난히 강조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조선시대 윤리 서적을 제외한 다른 책들에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일례로 전 의령현감 서유영(徐有英)의 《금계필담(錦溪筆談)》에는 재상집 ‘엄친딸’이 길거리에서 남자를 ‘헌팅’하는 장면도 나온다. 조선에는 이런 식으로 자유연애를 추구한 여성이 의외로 많았다. _ 〈제1장. 로맨스의 조선〉 조선시대에 가장 흔한 직업인 농업은 흥으로 시작해 흥으로 끝났다. 농사가 시작되는 봄철에는 흥겨운 농악 연주로 풍년을 기원했다. 여름철에 가뭄이 들면 비를 내려달라는 굿과 함께 농악 연주를 했다. 농사가 끝나는 가을철에는 수확의 기쁨을 함께하고자 농악을 연주했다. _ 〈제2장. 풍류의 조선〉
진똥개똥
우리출판사(서울출판) / 무구스님 지음 / 200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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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출판사(서울출판)소설,일반무구스님 지음
파스칼의 인간 연구
비(도서출판b) / 미키 기요시 지음, 윤인로 옮김 / 2017.04.26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도서출판b)소설,일반미키 기요시 지음, 윤인로 옮김
일기 잘 써서 영웅 된 이순신 장군
UF코리아문예 / 문경주 (지은이) / 2020.11.16
11,000

UF코리아문예소설,일반문경주 (지은이)
문경주의 <일기 잘 써서 영웅 된 이순신 장군>.1,이순신장군 영웅담의 허상 --8 2,이순신은 영웅인가 위선자인가? --13 3,이순신과 원균의 인간관계 --26 4,이순신 남의 공훈 가로채기 --29 5,가토 기요마사 제거왕명 거역 --49 6,이순신의 이중성격 --56 7,소대장급이 수군제독 된 이순신 .--61 8,부산 왜군기지 방화사건 사기 장계 --71 9,임하도 전투 실황 (일본 자료) --90 10,이순신의 이력은 한마디로 불성실하다 --95 11,일본군에겐 해상 수송할 물류가 없었다. --123 12. 명량을 막아서 조선을 구했다는 것은 거짓이다--133 13. 처음 밝혀지는 무안군 의병활동의 진실 --137 14,독자분 들에게 고합니다. -- 143 15,벽파진이 아니라 장도로 숨었다. --167 16, 명량해전은 엉터리 창작소설이다. --181 17, 독자들을 속이기 위한 논리이다 --199 18,왜군들은 천안에 하삼도 기지를 구축했었다 - -217 19,이순신 혼자 싸울 수는 없다 --233 20,철수한 왜군들에게 무엇을 보급한단 말인가? --239 21, 어느 소설가의 정유재란 해설 --249 22, 고대 어느나라도 남해를 완전 지키지 못했다. --254 23 ‘징비록’ 해설 --260반통일 분자들은 이순신을 영웅으로 내세우며 조선의 역사를 부정한 일본, ‘이마이니시’ 이병도, 박정희에게 뿌리가 닿아있다. 일본은 조선 민중들을 친일세력으로 세뇌시키기 위해 이순신을 만고의 영웅으로 띄웠고 대한민국에선 박정희를 경제개발 영웅으로 선전하면서 친일파가 아닌 정치가들은 좌파로 매도하는 방법으로 1910년~1980년대까지 일본의 친일 세뇌공작은 이어진다.
리더 시프트
허클베리북스 / 김무환 (지은이) / 2020.11.25
16,000원 ⟶ 14,400원(10% off)

허클베리북스소설,일반김무환 (지은이)
어느 날 갑자기 리더 역할을 맡은 사람들은 고민에 빠진다. ‘이제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팀원 시절과 어떻게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들이 가장 힘들어하고 궁금해하는 문제들에 대해 우리나라 넘버원 리더십 코치가 실질적인 해법을 전해준다. 저자는 고민하는 리더들에게 추상적인 ‘리더십’이 아닌 구체적 행동 매뉴얼인 ‘리더 시프트’를 제안한다. 리더가 되기 위한 4가지 ‘시프트(마음가짐/ 소통 방식/ 의사 결정 방식/ 사람 관리 방식)’와 85가지 ‘실무 지침’, 47가지 ‘실전 기법’을 상세히 소개했다. 저자의 26년간의 기업 실무경험과 리더십 코치로서 오랫동안 기업의 CEO, 임원, 팀장들과 함께 고민하고 실행한 경험에서 우러난 체험담과 사례들, 지금 당장 시도해볼 수 있는 꿀팁들이 가득하다. 처음 리더 역할을 맡은 사람뿐 아니라 이미 리더 역할을 하고 있지만 여러 문제에 직면해 있는 사람, 새로운 팀을 맡은 사람 등 리더로서 역량을 확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책을 펴내며 _ 누구도 리더 되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 프롤로그 _ '리더 포비아'를 겪는 당신에게 어느 날 갑자기 리더가 되어 버렸다 혹시 내가 문제적 리더? 평사원으로 돌아가고 싶은가? 스스로 성장하라 당신을 '진정한 리더'로 만들어 줄 리더 시프트 SHIFT 1 _ 마음가짐의 시프트 1. 체격이 바뀌었으면 옷을 바꾸어야 한다 2. 환경을 만들어 주면 변화가 일어난다 3. 시간에 대한 생각을 바꾸면 조직이 달라진다 4. 멘토, 그리고 성찰의 시간이 필요하다 SHIFT 2 _ 소통 방식의 시프트 1. 리더의 소통, 조직을 살아 움직이게 만든다 2. 리더의 경청, 구성원의 마음을 연다 3. 리더의 질문, 구성원의 생각을 확장시킨다 4. 리더의 피드백, 구성원을 성장시킨다 5. 리더의 칭찬, 구성원의 잠재력을 이끌어낸다 SHIFT 3 _ 의사 결정 방식의 시프트 1. 리더의 의사 결정, 성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2. 리더는 결정해야 하는 운명이다 3. 리더에게는 자기희생, 실수 인정, 유연성이 필요하다 SHIFT 4 _ 사람 관리 방식의 시프트 1. 사람의 마음을 얻는 리더가 성공을 보증한다 2. 리더의 공감이 사람을 살린다 3. 감성 리더십, 구성원을 감동시킨다 4. 다양성을 존중하면 구성원들이 살아 움직인다 5. 구성원의 장점을 찾아내고 인정해 주어야 한다 에필로그 _ 리더가 될 용기를 낸 당신을 응원합니다 [부록] 리더 시프트를 위한 85개의 실무 지침과 47개의 실전 기법“팀원에서 리더로 완벽하게 탈바꿈한 사람들은 무엇이 달랐던 걸까?” 한국의 기업 리더들이 앞다퉈 찾는 리더십 코치가 들려주는 진짜 리더가 되기 위한 생각과 행동의 전환법! 어느 날 갑자기 리더 역할을 맡은 사람들은 고민에 빠진다. ‘이제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팀원 시절과 어떻게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들이 가장 힘들어하고 궁금해하는 문제들에 대해 우리나라 넘버원 리더십 코치가 실질적인 해법을 전해준다. 저자는 고민하는 리더들에게 추상적인 ‘리더십’이 아닌 구체적 행동 매뉴얼인 ‘리더 시프트’를 제안한다. 리더가 되기 위한 4가지 ‘시프트(마음가짐/ 소통 방식/ 의사 결정 방식/ 사람 관리 방식)’와 85가지 ‘실무 지침’, 47가지 ‘실전 기법’을 상세히 소개했다. 저자의 26년간의 기업 실무경험과 리더십 코치로서 오랫동안 기업의 CEO, 임원, 팀장들과 함께 고민하고 실행한 경험에서 우러난 체험담과 사례들, 지금 당장 시도해볼 수 있는 꿀팁들이 가득하다. 처음 리더 역할을 맡은 사람뿐 아니라 이미 리더 역할을 하고 있지만 여러 문제에 직면해 있는 사람, 새로운 팀을 맡은 사람 등 리더로서 역량을 확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지금 맡은 일 계속 잘할 테니 팀장만은 맡기지 말아 주세요.” ― 리더 되기를 두려워하는 ‘리더 포비아’ 시대 기업과 조직에서 리더가 되기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미래가 불투명한 이 시대에 리더가 되어 봤자 책임만 커지고 보상은 획기적으로 늘지 않기 때문이다. 리더가 되기를 두려워하는 현상을 빗대어 ‘리더 포비아(leader phobia)’라는 신조어가 생겨났을 정도다. 우리나라 기업의 리더들이 가장 신뢰하는 리더십 코치 김무환은 이 ‘리더 포비아’ 현상을 바라보며 리더가 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 리더가 되었지만 당장 무엇부터 해야 할지 당혹스러운 사람들, 리더로서 자신이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이 옳은지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고민과 질문을 모았다. 그리고 이 고민과 질문에 따뜻한 격려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엮었다. 이제 리더십이 아니라 리더시프트다! ― ‘어쩌다 리더’를 ‘진짜 리더’로 바꾸어 주는 리더 시프트 우선, 저자는 이 책에서 ‘리더 포비아’를 딛고 일어서서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서 용기를 가지고 지금 당장 ‘리더 시프트’를 실행하라고 제안한다. ‘리더 시프트’는 추상적이거나 이론적인 개념이 아니라 팀원에서 리더로 확실하게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 행동 양식이다. - 리더 시프트 - 첫째, ‘마음가짐의 시프트’. ‘구성원으로서의 나’가 아니라 ‘리더로서의 나’로 나라는 존재를 완전히 재정의하기. 둘째, ‘소통 방식의 시프트’. 조직의 잘못된 소통 방식과 나의 소통 방식을 개선하기. 셋째, ‘의사 결정 방식의 시프트’. 리더는 ‘결정하는 사람’이라는 자기규정을 바탕으로 책임을 지고 과감하게 사안을 결정하기. 넷째, ‘사람 관리 방식의 시프트’다. 구성원에게 늘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가진 장점과 조직의 일을 연결해 주기.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질적 해법이 필요해요.” ― 기업 리더들이 가장 힘들어하고 궁금해하는 문제들에 대한 구체적이고 확실한 대답 저자는 4가지 ‘리더 시프트’를 실행하기 위한 85개의 ‘실무 지침’, 47개의 ‘실전 기법’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실질적이고도 분명한 메시지로 담아냈다. 이 책이 외국의 경험을 여과 없이 수용한 시중의 리더십 책들과 다른 점은 대한민국 기업의 실무 현장에서 좌충우돌하는 리더들의 실제 사례들이 가득 담겨 있다는 점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조직의 다양한 상황에 마주한 사람들이 리더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과 그 성장 포인트를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26년간의 기업 실무경험과 오랫동안 리더십 코치로서 기업의 CEO, 임원, 팀장들과 함께 고민하고 바꾸고 실행한 경험에서 우러난 체험담과 사례들, ‘회의 시나리오 준비법’, ‘1 대 1 면담 디자인’. ‘성과 면담의 준비’, ‘리더의 질문법’ 등 실제 경영 현장에서 지금 당장 시도해볼 수 있는 꿀팁들로 가득하다.구성원이었을 때의 역할과 리더로서 맡은 역할의 큰 간극은 심각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 구성원일 때는 핵심 인재로 분류되던 사람이 리더가 된 이후에는 일 못하는 사람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리더가 되고 나서도 자신이 구성원 때 하던 익숙한 일과 잘하던 일에 계속 매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은 리더라는 새로운 자리에 걸맞은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다시 규정해야 한다. 리더들의 하루 시작을 위해 꼭 권하는 활동이 있다. 출근하면 바로 노트북을 켜지 말고 종이 한 장과 볼펜을 잡고 책상에 앉는다. 오늘 하루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 무엇을 배울 것인가, 오늘 꼭 해야 할 전략적인 과제는 무엇인가 등을 적어 본다. 10분이면 충분하다.
레고 스페이스 빅북
바이킹 / 요아힘 클랑, 올리버 알브레히트, 루츠 울만, 팀 비숍 글, 류동수 옮김 / 2013.12.20
18,000

바이킹취미,실용요아힘 클랑, 올리버 알브레히트, 루츠 울만, 팀 비숍 글, 류동수 옮김
148단계에 이르는 최고 수준의 인스트럭션 부품 번호와 수량을 한눈에 정리한 일람표 수록 요아힘과 그의 친구들은 레고를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해, 그리고 핵심 기법과 중요 사항을 빌더들에게 다시금 상기시키기 위해 레고 조립에 가장 기본이 되는 사전 지식부터 차근차근 설명한다. 브릭 . 플레이트 . 타일로 구성되는 기본 부품의 종류에서부터 브릭의 색상과 빌더들이 사용하는 약어에 대해 살펴보고, 스노트(SNOT) 같은 필수 조립 기법을 단계별로 알아본다. 요아힘은 세심하게도 스노트 조립에 어떤 부품들이 필요한지를 알아보는 동시에 특정 부품 없이도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조립법도 함께 알아본다. 레고 기본 지식을 점검한 다음 저자들은 본격적으로 레고로 재탄생한 우주 공간을 탐험한다. 그들은 영화 개봉 순서에 맞게 ‘새로운 희망’ ‘제국의 역습’ ‘제다이의 귀환’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로봇, 비행기체를 차례대로 소개한다. 저자들은 레고로 구현한 모형과 영화 속 장면 사이에서 굉장한 유사성이 느껴지도록 특별히 노력했는데, 이를 위해 자신들이 만든 모형에 믿기지 않을 정도의 디테일을 부여했다. 덕분에 책에서 소개하는 조립 순서 안내도, 즉 인스트럭션도 매우 세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담고 있다. 모형 하나를 만드는 데 필요한 단계가 모형별로 수십에서 최대 148단계에 이를 정도이다. 레고 조립에 나서려는 빌더들의 앞을 가로막는 가장 큰 난관은 부품 수급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오랜 경력의 빌더가 아니라면 보통은 자신이 만들려는 작품에 어떤 부품이 얼마만큼 들어가는지 가늠조차 하기가 쉽지 않다. 부품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레고 조립의 첫발을 내딛는 게 불가능할 정도이다. 하지만 《레고 스페이스 빅북》은 각 인스트럭션의 끝에 해당 작품을 조립하는 데에 소요된 부품들을 상세히 보여준다. 레고 제작에 필요한 모든 부품을 색상과 명칭별로 분류해서 도해로 정리했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브릭 구입과 선별에 도움이 되도록 개별 부품 번호와 수량 등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일람표를 수록했다. 저자 소개 들어가며 여러 가지 조립 기법 스페이스 패트롤 오리온호 클리프 앨리스터 매클레인 소령 타마라 야겔롭스크 중위 스타트렉 엔터프라이즈호 제임스 커크 선장 미스터 스팍 클링온 스페이스 : 1999 문 버기 스타워즈 :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R2-D2 C-3PO 샌드 트루퍼 베이퍼레이터 엑스 윙 타이 파이터 R2-D2 스타워즈 :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다스 베이더 요다 보바 펫 AT-AT 슬레이브 1 스타워즈 :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자바 더 허트 올라 임페리얼 셔틀 배틀스타 갤럭티카 아다마 함장 사일런 바이퍼 메카새로운 희망 . 제국의 역습 . 제다이의 귀환 레고 세상으로 들어온 스타워즈 클래식 시리즈 세계적인 완구 업체 ‘레고 그룹’은 단순한 장난감 회사가 아니다. 전 세계 완구 업계가 불황에 떨고 있을 때에도 거침없는 성장을 거듭한 그들의 뒤에는 스스로를 레고 빌더라고 지칭하는 수많은 팬들이 있다. 세계 도처에 존재하는 레고 빌더들은 회사에서 출시하는 기성품을 수동적으로 즐기는 데에 만족하지 않는다. 그들은 레고 브릭(Brick)이 지닌 무한한 확장성 . 재현성 . 호환성을 활용해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작품을 만들며, 다른 이들과 더불어 새로운 아이디어와 조립법을 공유하는 데에도 적극적이다. 이는 많은 빌더들이 누구라도 레고에 쉽게 접근하고 즐기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독일에서 최고의 레고 빌더로 손꼽히는 요아힘 클랑도 이 같은 생각을 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는 자신이 가진 조립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눌 적절한 방법을 늘 찾고 있었다. 그러다 요아힘의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머나먼 우주를 배경으로 악의 무리를 물리치는 영웅들의 서사시인 ‘스타워즈’ 시리즈였다. 아주 오래전, 스타워즈를 레고 모형으로 만들겠다는 누군가의 말을 듣고 레고 조립을 시작한 요아힘이었기에 이보다 더 자신에게 어울리는 소재는 찾을 수 없었다. 즉시 그는 올리버 알브레히트, 루츠 울만, 팀 비숍 등 여러 레고 포럼과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최고라고 인정받는 레고 빌더들을 모아 조립팀을 구성했다. 그리고 스타워즈 클래식 시리즈로 불리는 ‘새로운 희망’ ‘제국의 역습’ ‘제다이의 귀환’ 등의 영화에서 레고 조립 기법과 아이디어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 . 비행기체 . 로봇 등을 선별해 조립 작업에 착수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요아힘의 조립팀은 전혀 새로운 기법과 아이디어로 스타워즈 영화 속의 인상 깊은 장면들을 완벽하게 레고로 재현하는 데에 성공했다. 브릭으로 쌓아올린 경이로운 또 하나의 우주 무한한 상상력으로 열어보는 레고 세상 레고를 조립하는 도중에 독자들은 다양한 고비를 만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를 대비해 저자들은 적절한 팁(Tip)을 책 구석구석에 배치해놓았다. 이 덕분에 초보 빌더라도 일견 복잡해 보이는 레고 조립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이어갈 수 있다. 적재적소에 배치된 팁 상자 안에는 저자들이 수년간 쌓은 노하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요아힘은 독자들이 새로운 조립법과 노하우를 습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상 못한 영감과 아이디어를 스스로 발견하는 게 더욱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인지 그는 독자들에게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만 고집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요아힘은 책이 알려주는 색상의 부품이 아닌 다른 색깔의 부품을 사용해도 괜찮다고 말하며, 늘 새로운 조립 방법을 궁리하고 다양한 모형들을 꾸준히 만들어보라고 독자들을 격려한다. 그는 레고의 진정한 재미와 매력이 개성적인 상상력과 생각으로 자신만의 레고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에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요아힘을 비롯한 저자들은 《레고 스페이스 빅북》이 ‘레고’라는 경이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2025 박문각 공무원 아담 교정학 기본서
박문각 / 이언담, 이준 (지은이) / 2024.05.16
36,000원 ⟶ 32,4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이언담, 이준 (지은이)
25년을 선도해온 교정학 수험 기본서 의 특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정직 7·9급 공채, 경채(특채) 및 승진대비 교정학 기본서의 기능 최적화 경채와 승진시험의 부활을 계기로, 공채를 비롯한 경채와 각급 승진시험에 필요한 내용을 한 권에 체계적으로 담았습니다. 그 결과 2023 7급, 2024 9급 및 각급 승진시험에서 100% 출제반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 핵심정리 및 구조화·도식화로 기본서 내 요약서 기능 분량이 방대한 기본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단기간에 전체 요약학습이 가능하도록 [핵심정리]를 만들고, 복잡한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조화·도식화하여 학습의 효율성을 배가시켰습니다. ▶ 상세한 기출표기, 최신법령, 판례 및 기출문제를 빠짐없이 반영 기출영역을 상세히 표기하여 내용의 중요도를 한눈에 파악하면서 혼자서도 공부가 가능할 만큼 핵심키워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보강하였습니다. 또한 최신개정법령, 새로운 판례 및 2024년 기출문제까지 빠짐없이 반영하여 안심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네이버카페와 유튜브를 활용한 보다 적극적인 학습환경 제공 학원에서의 체계적이고 밀도 높은 저자 직강은 물론, 새로운 기출문제, 개정법령과 판례 등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카페와 유튜브(아담아카데미)를 개설하여 능동적인 쌍방향 정보제공 서비스체제를 갖추었습니다. <2025 박문각 공무원 아담 교정학 기본서>를 통해 많은 수험생들이 효율적인 학습으로 단기간에 고득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제1편 교정일반론] 제1장 교정의 기초개념 제1절 교정과 교정학 제2절 형벌과 교정학의 발전 제2장 범죄인 인식과 처우이론 제1절 범죄의 원인과 처벌의 정당성 제2절 범죄인 처우유형과 처우원리 제3절 구금모델(처벌모델) 제4절 교화개선모델 제5절 정의모델 제6절 범죄인 처우의 새로운 동향: 회복적 사법 제3장 우리나라 교정의 역사 제1절 고대의 행형 제2절 조선시대의 행형 제3절 근대적 행형 제4장 교정시설의 이해 제1절 교정시설 제2절 우리나라의 교정시설 제5장 수형자사회의 연구와 교도소화 제1절 수형자사회의 연구 제2절 교도소화 제3절 교도관의 사회 제6장 수형자 처우제도(자치제와 선시제도, 과밀수용) 제1절 수형자 자치제도와 카티지제 제2절 선시제도 제3절 펜실베니아제도와 오번제도 제4절 과밀수용의 문제 [제2편 수용자 처우와 관리(공통처우)] 제7장 교정행정조직과 교도관의 직무 제1절 교정행정조직 제2절 교도관의 직무 제8장 형집행법의 이해 제1절 형집행법 의의와 발전 제2절 형집행법 총칙 제9장 수용과 이송 제1절 교정시설에의 수용 제2절 현행법상 수용원칙 제3절 수용자의 이송 제10장 물품지급과 금품관리 제1절 생활품의 지급 제2절 보관금품관리 제11장 위생과 의료 제1절 개 관 제2절 보건위생 제3절 건강검진과 진료 제4절 환자관리 제12장 접견·편지·전화통화 제1절 수용자의 접견 제2절 편지수수 제3절 전화통화 제13장 종교와 문화 제1절 종 교 제2절 문 화 제14장 특별한 보호 제1절 여성수용자 제2절 노인수용자 제3절 장애인수용자 제4절 외국인수용자 제5절 소년수용자 제6절 미성년 자녀의 보호조치 제15장 계호와 엄중관리 제1절 계 호 제2절 금지물품과 검사 제3절 엄중관리대상자 제16장 교정장비와 강제력행사 제1절 교정장비 제2절 강제력 행사와 보안장비 사용 제3절 보호실·진정실 수용과 무기사용 제4절 재난 시의 조치 등 제17장 규율과 상벌 및 형사벌칙 제1절 상우제도와 징벌 제2절 현행법령상 징벌제도 제3절 형사벌칙 제도 제18장 수용자 권리구제 제1절 수용자 인권의식의 발달 제2절 수용자 권리의 내용 제3절 수용자 권리구제 실제 [제3편 미결수용자 및 사형확정자의 처우] 제19장 미결수용자와 사형확정자의 처우 제1절 미결수용자의 처우 제2절 사형확정자의 처우 [제4편 수형자의 처우] 제20장 수형자 분류와 누진처우제도 제1절 수형자 분류제도 제2절 누진처우제도 제21장 분류심사제도 법제 제1절 처우원칙과 분류심사 제2절 분류조사와 분류검사 제22장 수형자 처우등급제도 제1절 시설등급과 처우등급 제2절 경비처우급의 조정과 처우 제23장 교육과 교화프로그램 제1절 교정교육 제2절 교정상담과 교화프로그램 제24장 교도작업과 직업훈련 제1절 교도작업 개요 제2절 교도작업 법제 제3절 교도작업 특별회계 제4절 직업훈련과 취업지원 제25장 사회적 처우(개방처우) 제1절 사회적 처우 개요 제2절 개방처우 종류 제26장 처우의 종료: 수용자의 석방과 사망 제1절 수용자 석방 제2절 사 망 [제5편 사회내 처우(지역사회교정)] 제27장 전통적 사회 내 처우(가석방, 보호관찰, 갱생보호) 제1절 가석방제도 제2절 보호관찰과 갱생보호제도 제28장 지역사회교정(중간처우, 중간처벌제도) 제1절 지역사회교정의 발전 제2절 중간처우 제3절 중간처벌제도 [제6편 민간자원의 교정참여] 제29장 민간인의 교정참여 제1절 외부인사의 교정참여 제2절 교정위원제도 제3절 기부금품의 접수 및 영수증 발급 제30장 민영교도소 제1절 개 요 제2절 민영교도소 등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제7편 교정관련 판례] 제31장 교정관련 판례 제1절 헌법소원의 요건 제2절 기본권침해에 대한 구체적 판례 제3절 대법원 판례「2025 박문각 공무원 아담 교정학 기본서」는 교정직 7·9급 공채 및 각급 승진 시험대비 교정학 기본서이다. 최신 법령을 빠짐없이 반영하여 수록했으며, 광범위한 이론 및 법령을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또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핵심정리] 및 표로 도식화하였고, 이론과 관련한 최신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실전에 대비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단원별로 빈칸 채우기 및 ox문제를 수록하여 이론을 확실히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독학이 가능할 만큼 핵심 키워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보강하고, 최신 개정 법령, 새로운 판례 및 2024년 최신 기출문제까지 빠짐없이 반영하였다. 「2025 박문각 공무원 아담 교정학 기본서」를 통해 학습한다면, 단시간 내에 충분히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킹덤
비채 / 요 네스뵈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 2021.10.11
19,800원 ⟶ 17,820원(10% off)

비채소설,일반요 네스뵈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조용한 시골 마을 오스. ‘로위’와 ‘칼’은 세상에 둘도 없는 형제다. 의문의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형제는 더욱 각별해졌다. 로위는 동생을 위해 어떤 희생도 감수하지만, 칼은 형의 희생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듯하다. 오랜 유학을 마치고 오스로 금의환향한 칼은 부모님이 물려준 땅에 거대한 호텔을 짓겠다고 호언장담한다. 마을 전체가 기대감으로 들썩거리면서 형제가 묻어둔 비밀 또한 위태로워지는데…. 명실상부한 스릴러의 제왕이자 전설의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의 작가 요 네스뵈가 오랜만에 내놓는 스탠드얼론(단독 작품) 《킹덤》이 출간되었다. 정교한 구성과 겹겹의 반전, 깔끔하게 회수되는 복선, 입체적인 캐릭터가 선사하는 몰입감, 의외의 블랙 유머, 750페이지에 달하는 만족스러운 볼륨까지 독자가 요 네스뵈에게 기대하는 모든 요소를 갖춘 웰메이드 스릴러이다.프롤로그 1부~7부전세계를 사로잡은 스릴러의 제왕 요 네스뵈가 내놓는 본격 스탠드얼론! 조용한 시골 마을 오스. ‘로위’와 ‘칼’은 세상에 둘도 없는 형제다. 의문의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형제는 더욱 각별해졌다. 로위는 동생을 위해 어떤 희생도 감수하지만, 칼은 형의 희생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듯하다. 오랜 유학을 마치고 오스로 금의환향한 칼은 부모님이 물려준 땅에 거대한 호텔을 짓겠다고 호언장담한다. 마을 전체가 기대감으로 들썩거리면서 형제가 묻어둔 비밀 또한 위태로워지는데…. 명실상부한 스릴러의 제왕이자 전설의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의 작가 요 네스뵈가 오랜만에 내놓는 스탠드얼론(단독 작품) 《킹덤》이 출간되었다. 정교한 구성과 겹겹의 반전, 깔끔하게 회수되는 복선, 입체적인 캐릭터가 선사하는 몰입감, 의외의 블랙 유머, 750페이지에 달하는 만족스러운 볼륨까지 독자가 요 네스뵈에게 기대하는 모든 요소를 갖춘 웰메이드 스릴러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당신은 무엇까지 할 수 있습니까?” 이 소설을 읽고 나면 반드시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질 것이다. <라이브러리저널> 《킹덤》은 강한 유대와 결속을 가진 가족의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가 아름다울까? 아마 그렇지 않을 것이다. 작가가 요 네스뵈이기 때문이다. 출간 전 진행한 인터뷰에서 요 네스뵈는 이렇게 말했다. “사랑과 범죄야말로 이 세상에서 쓸 가치가 있는 두 가지이다. 물론 새 책에는 둘 다 있을 것이다.” 가장 잔혹하고 폭력적인 일들은 대개 가족 내에서 혹은 가족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법이다. 혈연이라는 끊어낼 수 없는 인연 안에서 사랑은 범죄를, 범죄는 사랑을 낳기 때문이다. 이는 지금껏 수많은 작가들이 범죄소설에서 다뤄온 단골 소재이지만 독자는 알고 있다. 이 이야기가 평범할 리 없다는 것을. 역시 작가가 요 네스뵈이기 때문이다. ‘벽돌책’도 한달음에 읽어치우게 하는 필력도 필력이지만, 기존 작품과 궤를 달리하는 독특한 설정들은 작가의 오랜 팬들마저 여러 번 놀라게 한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는 정의가 승리하지 않는다. “형은 이름도 없고 고독한 산새야. 모든 사람이자 아무도 아니지.” 오슬로 경찰청 형사인 해리 홀레가 등장하는 시리즈는 물론 스탠드얼론(단독 작품)에서도 주로 오슬로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펼치던 작가 요 네스뵈가 오지에 가까운 가상의 시골 마을 ‘오스’로 독자들을 데려가는 것부터가 새롭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땅을 지키고 싶어하는 형과 주어진 삶에 만족할 줄 모르고 한탕을 노리는 동생은 서로 사랑하면서도 반목한다. 거대한 자연 앞에 선 형제와 살인사건. 바로 창세기에 나오는 카인과 아벨이다. 사람이 낳은 최초의 사람인 카인은 동생 아벨을 죽임으로써 최초의 살인을 저지른다. 형 로위의 중간이름이 ‘칼빈’이고 동생 칼의 중간이름이 ‘아벨’이라는 대목에 이르면 작가가 이 은유를 감춰둘 마음조차 없었음을 알게 된다. 남은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든 결말은 피투성이가 되리라는 것도. 제임스 M. 케인, 짐 톰슨 등 고전 누아르의 향기가 묻어나는 블랙 유머는 ‘이럴 때 웃으면 안 되는데’ 하는 당혹감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까지 《킹덤》은 독자에게 집요하게 묻는다. “사랑을 위해 당신은 무엇까지 할 수 있습니까?”“가장 편한 길이 아니라 가장 도덕적인 길을 택하는 능력이 바로 인간과 동물의 다른 점이다.” 아빠는 다시 눈물을 글썽거렸다. 칼. 내 어린 시절의 기억 속에 거의 항상 존재한다. 이층 침대 중 아래층에서 자는 칼. 1월에 온도가 영하 15도로 떨어지거나 다른 합당한 이유가 있을 때 나는 칼의 옆으로 기어 들어갔다. 내 동생 칼. 나와 싸우다가 분해서 울음을 터뜨리며 내게 달려들던 아이. 하지만 결과는 매번 똑같았다. 내가 쉽게 칼을 제압해서 타고 앉아 양팔을 꽉 붙잡고 코를 꼬집어주는 결말. 칼이 저항을 그만두고 울기만 할 때면 나는 이 아이가 이렇게 약하다는 사실에, 포기해버렸다는 사실에 짜증이 났다. 그러다 마침내 칼이 딱 어리고 힘없는 동생의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면 나는 목이 메서 칼을 일으켜주고 한 팔로 끌어안으며 이런저런 말로 달래주었다. 하지만 목에 덩어리가 얹힌 느낌과 죄책감은 칼의 눈물이 마르고 한참 지난 뒤에도 사라지지 않았다. “싫다면서 왜 살아 있지, 로위?”“그거야 뻔하죠.”“그래?”“죽는 게 훨씬 더 나쁠 것 같으니까요.”
BTS는 어떻게 세계를 품었나
뿌브아르 / 노성호 (지은이) / 2021.09.30
19,000원 ⟶ 17,100원(10% off)

뿌브아르소설,일반노성호 (지은이)
드라마 <오징어 게임>, <BTS>의 노래를 세계가 좋아하는 이유는 뭘까. 27년 기자 경력의 저자가 꼽은 명품 한류를 만든 12가지. K팝 아이돌, 연예인, 한류산업 종사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한류의 뿌리. 한류 수혜자인 대한민국 국민들도 읽어봐야 할 교양 서적이다.목차 들어가는 말- 한류와 K팝을 만든 힘은 ’천지인 사랑‘과 ’지혜의 축적‘이었다 1부- BTS> 한류> 한국문화 1- 문화란 무엇인가 *인간이 추가 아닌 미를 따르다 만들어진 모든 것 *정치, 종교, 신념보다도 우위에 있는 행동양식 2- 한류는 지구의 기축문화가 될 수 있을까 *보편성+ 표현력+ 인류애+ 세계화로 자격은 충분 *‘닮고 싶은 나라’ 이면서 ‘원죄를 잊게 해 주는 나라’ 2부- 명품문화를 만든 열두 가지 첫째마당: 1000년 이상 축적해온 네 가지 정신 1- 홍익인간 정신 *‘아무도 한류를 싫어하거나 거부하지 않는다’ *유엔헌장 1조 4개 항을 요약하면 ‘홍익인간’ 2- 한국식 자연주의- 천지인(天地人) 삼위일체 사상 *하늘과 땅, 사람은 하나이므로 나뉘지 않는다 *펄벅 여사 “한국은 고상한 사람들이 사는 보석 같은 나라다” 3- 한국식 자연주의- 음양오행 사상 *한글을 발명하고 이름 돌림자로 ‘지속 가능’을 꿈꿔 *국기에 태극을 넣은 대담한 민족 4- 한국식 자연주의- 선(禪)사상 *1500년간 축적된 돈오(頓悟)로 만든 사리덩어리 *세계 유일의 ‘동안거’ ‘하안거’가 있는 나라 둘째마당: 극강의 표현력과 다양성을 만든 네가지 5- 한국말과 한글 *자연의 모든 소리에 도전해 뇌의 표현력을 극대화 *한글이 ‘지식민주화’, ‘집단지성’을 이끌어 내다 6- 동서양 문화의 절묘한 조화 *불교와 기독교의 공존, 종교전쟁이 없는 나라 *좋은 것은 받아들이는 홍익인간의 열린 마인드 7- 사계절 뚜렷한 반도국가 *대륙과 해양, 사계절로 다양함과 상상력 발전 *‘강릉’은 강의 무덤, 바다의 시작이란 뜻일까? 8- ‘하면 된다’의 진화, 빨리빨리 문화 *‘시종 중시’ 접목해 효율적 시간관리도 성공 *6.25전쟁 후 0에서 시작한 ‘살아남은 자들의 능력 전쟁’ 셋째마당: 인간의 품격, 명품 국민의식을 만든 네 가지 9- 「성학십도」에서 배운 시종 중시(始終重視) 문화 *‘우주의 시작부터 나의 죽음까지’가 공부의 시작 *삼성의 ‘업(業)의 문화’의 출발점은 여기 10- 자연과 소통하다 찾은 정(情)과 인(仁) *만물이 서로 감응해 통하는 것이 정 *천지가 만물을 낳은 마음이 인 11-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의 겸손, 신독, 중용 *주역의 한 마디인 겸(謙)= 마음을 다스리는 경(敬) *누가 보지 않아도 ‘바른 몸가짐, 자세, 언행’이 신독(愼獨) 12-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의 실천 ‘징병제와 무한 경쟁’ *성인남자 모두 ‘살인학’을 배우는 국가 *‘강제 리셋삶’ ‘고교 3년’은 고진감래(苦盡甘來)의 첫걸음 되새김질- 열두 가지 요인은 어떻게 얽혀 ‘상생 시너지’로 바뀌었나 *‘인간과 자연 사랑’ ‘극강의 표현력’ ‘극단의 현실과 경험’ *뒤로 넘어져도 끄덕없는 ‘열두가지의 선순환’ 3부- 한류의 첨병 K팝의 힘 1- K팝은 600년 이어온 판소리가 뿌리다 *자연의 모든 소리를 재현하는 발성에서 시작 *힙합, 록, 랩등 다양한 장르가 녹아 있는 음악 형태 2- K팝은 ‘지구음악선수권’에서 우승한 장르 *인터넷 통해 ‘계급장 떼고 붙어 보니’ 세계 1위 *기본품질이 우수한 ‘세상에 없던 종합예술’ 3- K팝은 현재 ‘베토벤’, ‘재즈’의 길을 가고 있다 *시대정신이 담긴 독보적인 음악세계 *해외에는 이미 유사 K팝 아이돌 등장 4- K팝은 ‘21세기의 미제레레(Miserere)’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 *중국, 이슬람 국가의 견제는 실패한다 5- BTS의 탄생, K팝을 선순환 시스템으로 만들다 *캐즘(Chasm) 돌파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블랙핑크, 브레이브걸스도 수혜자 부록- 60년대생의 눈으로 본 일본 문화에 대한 단상 - JYP의 일본인 걸그룹 니쥬(NIZIU)를 통해 본다- 단상1- 60년대생 한국인에게 일본문화란 어떤 존재였나 *할아버지는 , 일본 관광객은 을 부르던 시절 *1990년대 중반까지는 일본 문화 베끼고 유학 가고 단상2- 니지 프로젝트와 JYP의 일본인 걸그룹 니쥬(NiziU)의 탄생 *한국과 일본의 대중문화 역전 현상? *한국으로 ‘아이돌 유학’오는 일본의 10대들 단상3- 니쥬는 2020년판 현대차 포니(Pony)다 *일본의 엔진과 기술로 미국 수출에 성공한 포니 *역사상 최초의 아이돌 문화 수출 단상4- 아이돌 육성 방식의 수출, 문제 없을까 *한국 문화는 갑의 갑, 아무리 수출해도 배탈나지 않는다 *무명 가수, 관객의 수준이 높은 한국 단상5- 한국 문화는 일본을 추월했는가 *역전 그래프 만들었지만 낙관은 이르다 *일본은 100년 축적한 저력 여전하다 단상6- 니쥬를 통해 무엇을 배울 것인가 *‘정치와 문화의 분리’ 힘쓸 시기 *트와이스 ‘미사모’가 답이다- 드라마 <오징어 게임>, <BTS>의 노래를 세계가 좋아하는 이유는 뭘까 - 27년 기자 경력의 저자가 꼽은 명품 한류를 만든 12가지 - K팝 아이돌, 연예인, 한류산업 종사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한류의 뿌리’ - 한류 수혜자인 대한민국 국민들도 읽어봐야 할 ‘교양 서적’ 저자의 ‘주목할 만한 주장’들 - 지구 기축(基軸)문화의 주인이 가장 젊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한국으로 바뀌고 있다. - 한류는 인터넷시대 ‘지구문화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검증된 장르다. 그래서 오래간다. - 한국문화는 ‘갑의 갑’ 위치라 아무리 수출해도 배탈나지 않는다. 베끼기 힘들다. - 한류는 한글의 표현력+ 반도의 다양성+ 홍익인간 정신+ 동서문화 융합의 결정체다. - 고려 충렬왕이 이름을 바꾼 강릉(江陵)은 ‘강의 무덤, 바다의 시작’을 의미할까? - 세계 최고의 사계절시는 1210년경 고려 진각국사가 쓴 ‘회문(回文)시’다. - 삼성의 ‘업(業) 중시문화’는 퇴계의 성학십도(聖學十圖)에서 나왔다 - 한글 창제 이후 집단지성에 의한 의태어,의성어 경쟁이 한국말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 1500년간 이어온 선(禪)사상과 ‘빨리빨리 문화’가 만나 ‘여유있는 결과’가 가능해졌다 - 한류의 최고봉 K국민의식이 ‘품격국가 한국’을 만들고 있다. - K팝은 소리내기의 끝판왕인 ‘판소리’에서 시작됐다. 힙합, 랩, 록도 숨어있다. - 싸이가 길 닦은 K팝의 세계화, BTS가 완성시키며 ‘선순환 구조’로 만들었다. - K팝은 ‘베토벤, 재즈’가 걸었던 길을 걷고 있다. 시대정신을 따르고 있다. - JYP가 만든 일본인 걸그룹 니쥬(NiziU)는 ‘일본판 현대차 포니(pony)’다‘들어가는 말’에서 발췌-이 책은 한마디로 ‘한류의 뿌리’에 대한 책이다.BTS와 영화 <기생충> 드라마 <오징어게임> <사랑의 불시착>과 <킹덤>에 대한 환호, 지구상 곳곳에서 한류는 여름이 오기 직전인 6월의 기세를 닮았다. 나는 감히 한류를 내세운 한국 문화가 이제 막 세상에 본격적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다고 본다.-우리나라에는 한류스타들이 넘친다.그런데 한류로 셀럽이 된 한류 스타나 한류의 혜택을 나름 받고 있는 한국 사람이나 정작 한류의 뿌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은 느낌이다. -‘한류의 뿌리’에 대해 간단히 정리하면 홍익인간으로 시작된 ‘천지인 사랑’에 중국에서 받아들인 불교와 성학(유교)을 발달시켜 우리 것으로 만들었고, 한글과 반도로 대표되는 다양성과 극강의 표현력이 더해져 현재 세계적으로 경쟁을 갖춘 우리의 문화가 탄생했다.-나는 이 책이 한류 스타나 K팝스타를 꿈꾸는 사람은 물론 국민들까지 ‘한류의 뿌리’를 조금이라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한류로 큰 혜택을 받고 있는데 정작 ‘한류가 무엇인지’ ‘어디에서 유래됐는지’정도는 알고 있어야 예의라고 본다.다만 내용을 보면 소위 말하는 국뽕 냄새가 조금 풍긴다.일본이 잘 나가던 1989년 ‘NO라고 말할 수 있는 일본’이란 책이 나왔다. 일본의 자부심을 자극한 히트작이었지만 안타깝게도 그 책이 나온 뒤 일본은 지금까지 ‘잃어버린 25년’을 앓고 있다.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다.
출근길 명화 한 점
슬로래빗 / 이소영 지음 / 2014.12.01
13,500원 ⟶ 12,150원(10% off)

슬로래빗소설,일반이소영 지음
명화로 일상을 사유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아트 메신저 '빅쏘'의 명화 힐링 에세이. 구독자수 1만 5천 명의 네이버 포스트 인기 연재, [출근길, 명화 한 점]과 [아침, 명화 배달]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반복되는 일상과 복잡한 관계 속에 사는 독자들은 어느 순간부터인가 매일 아침 배달되는 그녀의 글을 기다리고, 공감하고, 위로받았다. 그리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어느 순간부터인가 독자들은 어려운 미술사를 모르더라도 그림을 편안하게 볼 수 있게 되었고, 스스로 그림을 찾아보며 즐기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야말로 세대와 성별을 넘어 우리 모두에게 '명화 종합 비타민'이다. 하루하루 경쟁을 강요당하는 우리에게 '달려라! 뛰어라!' 채근하지 않고 본연의 모습으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어깨를 다독인다. 그리고 부모님, 형제, 연인, 배우자 등등 항상 곁에 있는 소중한 이들을 다시금 돌아보라고 가슴에 속삭인다. 또, 모든 삶의 순간과 경험을 밀알 삼아 행복으로 한 발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손을 이끈다.프롤로그 상쾌한 월요일을 위해 못난 것들은 잊고 장밋빛으로 시작하는 월요일 만세!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 내 인생을 잘 운전하는 것 창문은 소통의 또 다른 방법 나의 경험은 나이테가 되어 가끔은 이성보다 느낌을 믿으세요 * 공감! 미술사조 - 야수주의 힘내는 화요일을 위해 소중한 것을 먼저 생각하는 일상 수고했어. 오늘도 사랑하는 내 자매에게 + 영화 속 미술사 - 마네의 제비꽃 연인 주인 없는 말 누드화에 실어 보내는 러브레터 * 공감! 미술사조 - 인상주의 명랑한 수요일을 위해 비 오는 수요일을 그리워하다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인생 같은 커피, 명화 같은 까페 서른둘, 내 삶은 아모르 파티! 독서는 나의 또 다른 병원 수요일엔 분리수거를 * 공감! 미술사조 - 후기 인상주의 깊어지는 목요일을 위해 찬란한 서른, 여름밤의 에펠탑 마음이 피곤한 날엔 정물화를 본다 내가 사랑한 카유보트, 그가 사랑한 인상주의 화가들 아름답게 그리고 비극적으로 떠나다 내 양산이 되어 주는 사람들에게 어른이 된다는 건 * 공감! 미술사조 - 후기 인상주의 섹시한 금요일을 위해 진정한 친구란 누구나 취하고 싶은 날이 있는 겁니다 보름달같은 어른이 되기를 그러므로 사랑은 우리를 숙성시킨다 입맞춤, 눈 맞춤, 마음 맞춤 연인을 자주 바라보세요 * 공감! 미술사조 - 입체주의 꿈꾸는 토요일을 위해 어떤 음악 좋아하세요? 인생에 여러 번 여행을 떠나라 뒷모습도 아름다운 삶을 위해 미술을 변하게명화로 일상을 사유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아트 메신저 ‘빅쏘’의 명화 힐링 에세이. 출근길, 명화 한 점. 이 책은 구독자수 1만 5천 명의 네이버 포스트 인기 연재, 『출근길, 명화 한 점』과 『아침, 명화 배달』을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과 복잡한 관계 속에 사는 독자들은 어느 순간부터인가 매일 아침 배달되는 그녀의 글을 기다리고, 공감하고, 위로받았다. 그리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어느 순간부터인가 독자들은 어려운 미술사를 모르더라도 그림을 편안하게 볼 수 있게 되었고, 스스로 그림을 찾아보며 즐기기 시작했다. 독자들은 왜 갑자기 인문학도, 자기계발도 아닌 ‘명화’ 이야기에 귀 기울였을까? 그것은 아마도 앞선 시대를 살다 간 화가의 삶이 명화에 담겨 있고, 그 그림이 백 마디의 좋은 말보다 큰 위안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높게만 느껴질 수 있는 명화를 일상에 비추어 낮고 친근하게 이야기하는 저자의 글이 독자들의 일상에 ‘울림’과 ‘쉼표’를 남겨 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야말로 세대와 성별을 넘어 우리 모두에게 ‘명화 종합 비타민’이다. 하루하루 경쟁을 강요당하는 우리에게 ‘달려라! 뛰어라!’ 채근하지 않고 본연의 모습으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어깨를 다독일 것이다. 그리고 부모님, 형제, 연인, 배우자 등등 항상 곁에 있는 소중한 이들을 다시금 돌아보라고 가슴에 속삭일 것이다. 또, 모든 삶의 순간과 경험을 밀알 삼아 행복으로 한 발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손을 이끌 것이다. 우리의 일상은 치열한 경쟁, 막중한 책임, 빠듯한 일정들로 너무 무겁다. 특히 출근길은 희망에 찬 걸음보다는 부담감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이왕에 나선 발걸음, 이 책에 담긴 ‘명화 종합 비타민’을 가슴과 눈에 가득 채워 넣으며, 활기차고 말랑말랑하게 시작하길 바란다. 독자 서평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예요. 빅쏘님의 글은 매일 아침 신문기사를 보는 것처럼 이제 일상이 되었어요. 스물아홉이라는 나이에 모든 걸 잠시 멈추고 이곳에 올 때, 그리고 지금의 마음상황과 너무 비슷해 공감되어요. 그림을 좋아해 그림을 그려보지만, 전문지식은 많이 부족했는데 포스트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늘 따뜻한 글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의 비타민 주셔서 감사해요. - wonhayoung, <찬란한 서른, 여름밤의 에펠탑>을 읽고. 프리드리히의 그림 속 주인공들은 현실인 우리 쪽이 아닌 반대쪽을 보며 이상이나 미지의 무언가를 향해 나가고자 하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아마도 이것이 프리드리히의 마음이었던 것 같은데, 그의 생애에 대해서 알고 보니 더 잘 느껴지네요. - rblotus0204, <뒷모습도 아름다운 삶을 위해>를 읽고. 카유보트와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에 매료됨을 느낍니다. 그에게 감정 이입된 빅쏘님의 글 덕분에 더욱 사실감이 있고, 카유보트 내면의 이야기가 들리는 듯합니다. 출근길 버스, 평소 졸음이 밀려오는 이 공간에서 다시 한 번 말똥말똥하게 해 주시네요! - 이래재, <내가 사랑한 카유보트, 그가 사랑한 인상주의 화가들>을 읽고. 빅쏘님, 눈물의 화요일 아침. 바로 옆 방에 있는 여동생이 보고 싶어 벌떡 일어납니다. 나이를 먹으며 동생은 거의 친구 같아요. 이 애를 두고 어떻게 시집을 가나 싶고……. 내 맘 같은 그림과 글, 고맙습니다. 다시 보고 또 읽고 했어요. - 찔레, <사랑하는 내 자매에게>를 읽고. 모르고 지나쳐 봤다면 한 장의 누드화에 지나지 않았겠지만, 보나르의 아내를 향한 본연 그대로의 사랑이 묻어난 그림이라고 생각하며 보니 그림 속의 그녀가 더욱 아름다워 보이네요. - Heeya, <누드화에 실어 보내는 러브레터>를 읽고.
영숙씨의 친절한 나물 밥상
조선앤북 / 안영숙 글 / 2014.05.30
16,800원 ⟶ 15,120원(10% off)

조선앤북건강,요리안영숙 글
제철 나물은 그 자체만으로 천연 영양제, 맛깔난 요리가 된다. 나물을 한 번도 손질해본 적 없는 요리 초보부터 건강을 위해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나물을 즐기려는 주부 9단까지, 나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한 권 필요한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나물 요리책’이다. 책은 초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나물을 고르고, 다듬고, 보관하는 요령은 물론 나물의 특성 및 효능, 맛내기, 조리법 등을 친절하게 일러줄 뿐 아니라, 요리마다 칼로리와 염도를 체크해 건강을 위해 나물 밥상을 차리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흔히 먹는 기본적인 나물 반찬을 제철 중심으로 소개했으며, 손님 접대나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일품요리는 별도의 코너를 만들어 정리했다.지은이의 말_제철 나물로 차린 소박한 밥상에 초대합니다 BASIC LESSON-손질에서 맛 내기까지 나물 밥상의 기초 1. 제철이 한눈에 보이는 열두 달 나물 & 채소 캘린더 2. 알아두면 유용한 기본 나물 손질법 3. 이 책에서 사용한 계량 도구 및 계량법 알고 가기 4. 나물을 더 맛있게 하는 양념 이야기 5. 밥상을 더 건강하게 만드는 저염 양념 공식 6. 나물을 한층 살려주는 맛내기 기초 상식 7. 요모조모 편리한 조리 도구들 8. 휘리릭 만드는 5가지 기본 무침 양념 9. 휘리릭 만드는 다시마육수와 기본 된장국 10.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나른한 몸과 마음을 깨우는 봄 나물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봄나물-냉이 매실약고추장으로 무친 냉이나물 액젓으로 간하고 들기름으로 향을 낸 냉이샐러드 삼삼하고 달큼한 냉이된장무침 냉이 향이 솔솔 나는 냉이된장국 겨우내 얼었던 몸을 녹여주는-쑥 냄비에 지어 향긋한 쑥밥 정갈한 우리 전통 음식 애탕 바다와 들의 향을 한데 담은 쑥콩가루바지락국 집에서 쉽게 만드는 떡 쑥버무리 근심은 잊게 하는 힘이 있는-원추리 낫토에 조무조물 원추리낫토무침 새콤하게 입맛 돋우는 원추리초회 아삭아삭하고 달콤한 원추리장아찌 춘곤증을 이기는 데 으뜸-달래 찐 마늘 양념장으로 무친 달래나물 고기 먹는 날에는 달래무파채무침 달래 향 가득한 달래해물된장찌개 겨울바람과 봄 햇살을 받고 자란-봄동 가볍게 입맛 당기는 봄동간장양념무침 봄날의 밥도둑 봄동겉절이 산에서 나는 고기-더덕 된장에 박아둔 더덕장아찌들깻가루무침 보슬보슬하게 만들어 아삭하게 즐기는 더덕생채 그 향똑~ 부러지는 레시피는 물론 제철 나물의 맛과 효능, 고르고 다듬고 보관하고 활용하는 요령까지 완전 친절한 요리책! 시장이나 마트에 가면 언제라도 다양한 나물과 양념장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요즘이지만 막상 나물 한 접시 무쳐내려면, 손질은 어떻게 해야 할지, 고추장에 무쳐야 좋을지 된장에 무쳐야 좋을지 몰라 고민하게 된다. 이 책은 나물을 한 번도 손질해본 적 없는 요리 초보부터 건강을 위해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나물을 즐기려는 주부 9단까지, 나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한 권 필요한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나물 요리책’이다. 초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나물을 고르고, 다듬고, 보관하는 요령은 물론 나물의 특성 및 효능, 맛내기, 조리법 등을 친절하게 일러줄 뿐 아니라, 요리마다 칼로리와 염도를 체크해 건강을 위해 나물 밥상을 차리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흔히 먹는 기본적인 나물 반찬을 제철 중심으로 소개했으며, 손님 접대나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일품요리는 별도의 코너를 만들어 정리했다. 365일 내내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나물 반찬 184가지 제철 나물은 그 자체만으로 천연 영양제, 맛깔난 요리가 된다. 재료의 맛을 정직하게 담아내는 자연주의 한식과 가정 요리를 선보여온 저자는 우리 밥상에 자주 오르는 제철 나물에 대한 설명과 나물 요리를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과 해초, 묵나물 총 6개 파트로 나누어 공개한다. 첫 번째 파트는 ‘봄 나물’로, 나물 고유의 향과 맛이 그 어느 때보다 살아 있는 시기이므로 생으로 무치거나 살짝만 익히고, 양념은 삼삼하게 만들어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맛을 즐길 것을 권한다. 냉이, 쑥, 달래, 죽순 등 봄나물의 향기와 영양이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우리 몸과 마음을 깨워줄 것이다. 두 번째 파트는 ‘여름 나물’로 시원하고 수분이 많아 여름철 더위를 식혀주는 열무, 아욱, 오이를 비롯해 태양빛을 머금어 그 색이 선명해지는 가지, 고춧잎, 호박 등을 담았다. 제철인 여름에 특히 이로운 성분은 무엇인지, 특성과 잘 어울리는 조리법은 무엇인지 꼼꼼하게 알려준다. 세 번째 파트는 ‘가을 나물’로 계절 변화에 몸이 적응하지 못해 피로해지기 쉬운 간절기에 큰 힘이 되어 주는 나물과 그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을이면 속이 꽉 차는 배추와 쪽파, 버섯, 우엉, 연근 등을 활용해 우리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각종 나물볶음, 국물 요리 등을 만드는 비법을 배우게 된다. 네 번째 파트는 ‘겨울 나물’로 시금치, 세발나물, 유채 등 겨울이라 챙겨 먹을 필요가 있고, 겨울이라 더 맛있는 나물들을 소개한다. 나물 밥상으로 겨울철에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을 보충하고 피로를 이길 수 있도록 신경 썼다. 다섯 번째 파트와 여섯 번째 파트에서는 바다에서 나는 나물인 ‘해초류’와 말린 나물인 ‘묵나물’을 각각 소개한다. 모두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저장성이 좋은 것이 장점으로, 해초류는 바다 향과 영양을 담아 조리하는 것이 포인트. 묵나물의 경우는 생나물과는 다른 식감을 살리되 부드럽고 고소하게 요리해야 한다. 조리 과정은 기본! 고르기, 다듬기, 보관하기까지 하나하나 사진에 담았다. 이 책은 우리가 가장 흔히 먹는 84가지 나물의 선별.손질.보관법을 복잡한 설명 대신 정확한 사진을 통해 3단계로 보여준다. 레시피 역시 3~5단계로 사진에 담아 똑~ 부러지게 정리해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또한 나물 반찬에 빠질 수 없는 양념과 밥상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저염 양념 공식, 나물 맛을 한층 살려주는 맛내기 기초 상식 등도 별도로 정리해 실었으며, 계량에 불편함이 없도록 정확한 저울 분량과 함께 손대중을 병기했다. 제목만큼이나 친절한 정보가 가득해 365일 내내 건강한 나물 밥상을 차려내는 데 쓸모 많은 가이드서가 될 것이다.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할까요?
진서원 / 김병권 (지은이) / 2021.11.01
17,000원 ⟶ 15,300원(10% off)

진서원소설,일반김병권 (지은이)
부모님이 대출을 싫어해서, 청약가점이 모자라서, 외벌이가 될까봐, 직주근접이 아니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내 집 마련을 미루었더니 집값은 넘사벽이 되어버렸다. 지금이라도 내 집 마련을 할 수가 있을까? 네이버 부동산스터디 카페에는 집을 매수해도 될지 문의하는 글들이 계속 올라온다. 상황은 저마다 다르지만 모두 ‘내 집을 갖고 싶다’는 절박함이 있다. 이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부동산아저씨’ 글이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이유는 무주택자의 심리를 한눈에 꿰뚫어 보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딱딱한 부동산 투자서도, 어려운 용어와 그래프가 난무하는 경제서도 아니다. 20대에 부동산중개업에 입문한 저자가 전월세/매매, 오피스텔, 상가, 아파트, 재개발/재건축, 빌라신축, 경매 등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섭렵한 부동산 지식과 실전 경험을 토대로 실제 도움을 받은 상담사례를 담았다. 어디서 들어봄직한 내 가족, 내 이웃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읽다 보면 어느새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펙트럼으로 부동산을 보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까요? -------------------------------------- 첫째마당 이제 막 서른을 넘긴 당신에게 -------------------------------------- 01. 부모님이 대출받는 걸 너무 싫어하세요! 사회초년생이라면 첫 독립은 월세 대신 전세로! 부모님이 전세자금대출에 대해 부정적이세요 K씨에게 말해주고 싶은 세 가지 <잠깐만요> 부모님 세대 은행금리는 20%대? 02. 돈을 모으면 전세자금대출부터 갚겠다고요? 공돈이 되어버린 전세보증금의 향방은? 전세 끼고 집을 사는 게 어떨까? 예금을 끝까지 고수한 A, 시세차익 3억8,000만원을 놓치다! 진짜 재테크는 은행 밖에서 시작된다! 무주택자일수록 집값 하락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때로는 월세살이가 내 집 마련의 지름길! 03. 무주택자가 전세 대신 월세를 선택해야 할 때 생각의 대전환이 필요! 월세는 근로소득이 아닌 자본소득으로 내는 것! 전세제도가 만들어진 이유 임대인들은 왜 지금도 전세를 놓는 걸까? 무주택자의 전세금은 임대인을 부자로 만든다? <잠깐만요> 시드머니 얼마나 모아야 투자를 할 수 있을까요? 04. 돈이 없어도 집을 살 수 있나요? (feat. 3,500만원으로 수도권 아파트 매수 스토리) 몇억은 있어야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 초역세권 부천 25평 아파트, 급매는 다 이유가 있더라 혹시 이사 날짜는 정해지셨나요? 이 집을 사야겠다는 확신이 든 순간! 집을 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돈보다 용기! 05. 부자들이 대출을 좋아하는 이유 좋은 대출과 나쁜 대출을 구분하는 법 주택담보대출은 좋은 대출의 대표주자! 부자는 남의 돈으로 재산을 불릴 줄 아는 사람 집값이 무거울수록 대출이라는 지렛대를 활용하자 좋은 대출은 시간이 갈수록 채무자의 편이 된다! 06. 청년들이 ‘행복주택’에 살면 정말 행복할까? 강남,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에도 행복주택이 있다 빌라를 상속받을까? vs 행복주택에 남을까? 행복주택은 6년만 행복하다 선별적 복지혜택의 마지막은 어쩌면 새드 엔딩?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가 찢어질 수 있다! 명품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고 나를 명품으로 만들자! <잠깐만요>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전 염두에 둬야 할 네 가지 07. 부동산 공부,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경매의 작동원리’와 ‘주택임대차보호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 주택임대차보호법이 만들어진 이유 피 같은 보증금을 지키려면 부동산 공부가 필수! <잠깐만요> 전월세 연장을 놓쳐서 계약금을 떼이게 되었어요! 08. 재테크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추천해주세요! 독서의 중요성 재테크 추천서 1 | 마인드 정립 재테크 추천서 2 | 성공 경험 에세이 재테크 추천서 3 | 이론서 -------------------------------------- 둘째마당 서른다섯, 첫 집을 욕망하자! -------------------------------------- 09. 신혼집 복도식 아파트, 10년 후 나비효과 신축 전세와 구축 매매의 갈림길에서 역세권 구축 복도식 아파트에서 신혼 시작! 아이가 태어나면 한 번쯤 생각하게 되는 이사 두 번째 이사, 시세차익이 근로소득을 넘어선 경험! 세 번째 이사, 서울 30평대 아파트 갭투자, 남은 건 몸테크! 신혼집은 매매로 시작하는 게 최선! 10. 신축 전세를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 마포 신축 전세 vs 홍제 구축 매수 집을 못 사는 사람은 마인드가 가장 큰 걸림돌 11. 투자 vs 실거주, 두 마리 토끼를 잡기란 어렵다! 집 사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 1 | 모은 돈이 부족해서! 집 사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 2 | 투자와 거주를 한 번에 해결하려는 욕심 때문! 집값은 화폐가치 하락으로 장기적 우상향! 투자? 실거주? 집을 사는 목적부터 정하자! 12. 자본주의에서 소유권부터 확보해야 하는 이유 집을 사면 얻게 되는 권리들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권리의 종류와 돈의 액수 실거주목적을 위한 대출 한도는 40%가 적정선 현재(실거주) vs 미래(자산), 당신의 선택은? 13. 대출 없이 집을 샀다는 사연을 들으며…… 대출은 ‘빚’이자 ‘빛’이다! ‘돈을 빌리는 것’이 돈이 되는 시대 집값이 하락한다는 생각 자체가 집을 투자재로 생각하고 있다는 반증! 14. 고마운 나의 임차인들에게…… 50대 초반의 전세임차인 A씨 20년이나 된 아파트를 왜 사나요? 그리고 2년이 지났다 임대차갱신청구권을 행사한 A씨, 오히려 내가 고맙다! 근로소득은 절대 자본소득을 이길 수 없다! 지금이라도 A씨가 집을 샀으면 한다 15. 답정남 L씨에게 오피스텔 대신 아파트를 추천했지만…… 신축아파트 전세로 살면서 오피스텔에 투자하려는 L씨 나의 생각은 L씨와 달랐다 제안 1 | 서울 2급지 준신축아파트 매수를 추천 제안 2 | 전세를 끼고 서울에 아파트를 사놓는 건? 제안 3 | 아파트 대신 재개발용 주택을 매수하는 건? 답정남 L씨, 왜 조언을 구하러 왔나요? <잠깐만요> 3억 초과 아파트를 사면 전세대출금은 다 회수될까? 16. 출산과 외벌이로 원금상환이 힘들면 어떻게 해요? 집을 사기로 결심한 신혼부부의 세 가지 고민 세상에 공짜는 없다! No Pain! No Gain! 원금상환은 자산증식을 위한 강제저축! 17. 과거는 묻지 마세요!(feat. 2년 전 그 아파트의 가격은 얼마?) 부모님 투자 성향이 달라 전세를 선택한 신혼부부 구축아파트 매수를 추천했지만…… 18. ‘하락’ vs ‘상승’ 당신은 어디에 베팅하고 있나요? 안타깝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어릴 적 친구는 3단계로 나뉜다 나의 친구 A는 대표적인 하락론자이다 처음에는 ‘초심자의 행운’이 따랐던 처음 시작을 어느 시점에 했느냐가 중요하다 무주택 실거주자라면 장기적 상승에 베팅할 것! 내 친구 A에게…… 19. 전세가율이 높으면 집값이 오르는 이유 경기도에 집을 알아보던 한 신혼부부 전세가율이 높은 그 아파트, 매수를 추천! A는 계산기를 두들기기 시작했다 차선책으로 20평형대도 권해보았지만…… 나는 더 이상 설득을 하지 않았다 전세가율 높은 아파트에 매물이 사라진 건 상승신호! 인연의 끈 굵기가 점점 가늘어지고 있는 A에게…… <잠깐만요> 전세자금대출 규제에 관하여 184 20. 20평도 30평도 실투자금 3,000만원, 당신의 선택은? ‘가격’에 갇혀버리면 엉뚱한 곳에 투자한다! 투자할 때는 매매가보다 실투자금이 중요! 파이가 커야 이익도 그만큼 커진다 21. 잘 살던 아파트를 고점에 팔고 저점에 되산다고요? 자동차와 집은 언제나 욕망의 대상 ‘집을 넓혀서 이사를 간다!’의 진정한 의미 모든 것을 만족시키며 이사 갈 돈이 없다면? 최악의 선택을 피하려면? 22. 우리 집만 안 올랐어요! 옆 단지보다 2억원 싼 우리 집, 갈아타야 하나요? 부동산 상승장의 특징 결국, 부동산가격은 키맞추기를 한다 조급한 마음에 섣불리 갈아타지 말 것! A의 선택 두 아파트의 현재 시세를 확인해보았다 -------------------------------------- 셋째마당 마흔 이후, 2배속 자산 키우기 -------------------------------------- 23. 60억 부자 할머니는 왜 생활비가 모자랄까? (feat. 연령대별 부동산 투자 로드맵) 우리 동네에는 ‘억대 땅거지’ 할머니가 살고 있다 부동산도 나이에 맞게 보유해야 한다! 24. 최근 급속히 자산이 증가한 사람들의 공통점 나의 자산이 얼마인지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자산이 급격하게 증가한 사람들의 공통점 세 가지 25. 당신이 40대가 되면 얼마의 자산을 갖고 있을까? 1972~1981년생 대상 자산에 대한 설문조사 생각보다 자산 평균액이 적었다! 투자를 안 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세 가지 당부 하루라도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 26. 선배님이 집을 못 산 건 ‘소득’이 아닌 ‘소비’ 때문입니다! 나이 많은 분께 조언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K씨에게 드리고 싶은 말…… 27. 부동산 매수·매도 타이밍을 알고 싶어요! 매수·매도 타이밍보다 더 중요한 ‘위험’과 ‘리스크’ 단기적 등락을 발생시키는 리스크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단기투자자에게!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예측’이 아니라 ‘안목’ 28. 제발, 다주택자가 되지 마세요! 분양받은 아파트가 10년치 연봉만큼 올랐다 L씨의 현재 경제적 상황과 투자 방향 주택의 수를 늘리는 것보다 양도차익 실현이 우선! 다주택자의 길로 가기 위한 필요충분 조건 다주택자 노선이 순자산을 줄어들게 만들 수도! 29. 양도세 때문에 고민이 많은 일시적 2주택자 대출 규제 최고 피해자는 무주택자와 실수요자 일시적 2주택자들에게 드리는 네 가지 조언 30. 아파트 팔고 수익형부동산을 사고 싶어요! (feat. 다가구주택과 원룸주택) 퇴사 후 소득절벽이 두려운 대기업 월급쟁이 K씨 그래서 수익형부동산을 생각하게 되었다 K씨에게 드리는 조언 덧붙이는 말 <잠깐만요> 꼬마빌딩 투자 시 유의사항 세 가지 31. 월세 30만원 때문에 양도세 폭탄 맞은 사연 처음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 어느 날 국세청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위반건축물 때문에 졸지에 다주택자가 되다! 32. 직장생활이 아무리 힘들어도 퇴사하면 안 되는 다섯 가지 이유 40대의 고민, 사업을 할까? 전업투자자가 될까? 33. 돈이 될 만한 아파트를 찍어주세요! 투자는 ‘결과물’이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과정’도 중요하다 투자자의 수준에도 ‘급수’가 있다부동산스터디 인기 칼럼니스트의 뼈아픈 조언들! ‘무주택자가 오히려 단기매매 타이밍에 집착한다?’ 부모님이 대출을 싫어해서, 청약가점이 모자라서, 외벌이가 될까봐, 직주근접이 아니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내 집 마련을 미루었더니 집값은 넘사벽이 되어버렸다. 지금이라도 내 집 마련을 할 수가 있을까? 네이버 부동산스터디 카페에는 집을 매수해도 될지 문의하는 글들이 계속 올라온다. 상황은 저마다 다르지만 모두 ‘내 집을 갖고 싶다’는 절박함이 있다. 이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부동산아저씨’ 글이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이유는 무주택자의 심리를 한눈에 꿰뚫어 보았기 때문이다. 실종된 전세, 오르는 월세 냉혹한 부동산이 서러운 당신에게! 저자는 무주택자의 공통질문인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까요?’는 매매타이밍을 알려달라는 의도가 숨겨져 있다고 지적한다. 집값이 장기적으로 우상향이라는 것에 이의를 달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몇 개월, 몇 년 후의 집값을 어느 누가 예측할 수 있을까? 하지만 무주택자일수록 단기적 가격 등락에 연연해하며 집값을 맞히려 애쓴다. 특히 과거의 집값을 기억할 경우 매수는 더욱 힘들어진다. 결국 불황에는 더 하락할까봐, 호황에는 너무 올라버렸다는 이유로 집을 영영 못 사는 것이다. 집 한 채로 100억 가까이 모은 자산가의 찐경험! ‘근로소득’은 기본기, ‘자본소득’은 치트키! 저자는 금수저는 고사하고 흙수저도 못 물고 태어났지만 월세소득이 월급을 추월하면서 40대에 100억을 목전에 둔 자산가가 되었다. 그의 자산은 35세 이후 빠른 속도로 불어나기 시작했는데 그 변화는 신혼 때 산 집 한 채에서 시작됐다고 말한다. 30대까지 남들과 별 다를 바 없는 근로소득자였지만 부동산 가치가 올라가면서 자산소득자가 되었다. 십수 년간 절약과 저축은 기본이었다. 남들과 다른 점이 있었다면 대출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무주택자일수록 돈을 모아서 집을 사려는 경향이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근로소득은 자본소득을 따라갈 수 없기에 대출의 도움이 필수다. 저자는 화폐가치가 하락할수록 ‘빚’은 채무자의 편임을 자신의 사례로 증명해내고 있다. 내 가족, 내 이웃의 사연이라 공감 백배! ‘부동산아저씨’가 들려주는 우리들의 ‘집’ 이야기 이 책은 딱딱한 부동산 투자서도, 어려운 용어와 그래프가 난무하는 경제서도 아니다. 20대에 부동산중개업에 입문한 저자가 전월세/매매, 오피스텔, 상가, 아파트, 재개발/재건축, 빌라신축, 경매 등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섭렵한 부동산 지식과 실전 경험을 토대로 실제 도움을 받은 상담사례를 담았다. 어디서 들어봄직한 내 가족, 내 이웃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읽다 보면 어느새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펙트럼으로 부동산을 보게 될 것이다. 내 집 마련이 목표인 무주택자라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기를 강권한다. 자본소득을 높이기 위해 다주택자를 꿈꾼다면 저자의 안목을 배우게 될 것이다.
외로움은 통증이다
지상사 / 오광조 (지은이)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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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소설,일반오광조 (지은이)
혼자가 편한 사람도 있고 여럿이 좋은 사람도 있지만, 친밀한 사람이 적어도 한두 명 있어야 삶이 건강하다. 행복 호르몬이라는 옥시토신은 피부접촉으로 분비가 늘어, 행복감이 커지고 아이는 엄마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안정감을 느끼고 잠이 든다. 어른도 기다리는 사람, 만날 사람이 있어야 삶에 목적이 생긴다. 아무리 언택트가 대세라도 본능을 거스를 수 없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미 오래전부터 한국사회는 ‘혼밥’ ‘1인 가족’ ‘고독사’ ‘기러기 아빠’가 일상용어가 될 정도로 공동체가 빠른 속도로 해체되고 개인의 파편화가 가속화되는 상태다. 사회 분위기도 힘들게 친구를 사귀고 사람을 만나기보다 혼자가 편하다는 사람이 늘었다. 수명은 계속 증가한다. 평균수명이 80대라고 하지만 산 사람은 100세를 바라볼 정도다. 그렇지만 오래 산다고 축복이 아니다. 삶에서 고독과 외로움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데 인생 후반부로 갈수록 타의에 의해 혼자 남는 시간도 계속 늘어나게 된다. 외롭고 고독해도 당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없다. 하지만 개인의 정신과 신체에 광범위한 영향을 끼친다. 외로움은 큰 스트레스 요인으로 몸과 마음에 좋지 못한 변화를 가져온다. 마음의 불안, 우울, 분노 등과 몸의 근육통, 소화 장애, 심혈관계 질환 등이 올 수 있다. 몇 해 전 영국에서 외로움 담당 장관을 임명할 정도로 외로움은 이제 국가 차원의 문제가 되었다. 이 책은 여러분처럼 외로운 시대를 사는 누군가의 외로움과 고독에 대해 생각하고 정리한 내용이다. 부디 여러분의 고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서문 제1장 문득 세상이 낯설다 익숙한 일상 속의 외로움 외로운 사회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군중 속의 고독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 로세토 효과 나는 내가 강한 줄 알았다 문득 세상이 낯설다 제2장 혼자라는 것 생각해보니 항상 혼자였더라 단단했던 마음이 조각나는 날 빈 의자가 눈물 나는 시간 나를 인정하는 게 먼저다 세상은 너에게 관심이 없다 해도 하나 달도 하나 타고 난대로 살아도 괜찮다 나도 나를 모른다 제3장 뼛속까지 시린 날 마음의 무게 인생의 무게 익숙한 세상이 갑자기 사라질 때 뼛속까지 시린 상실의 시간 사람은 자기 몫의 외로움을 달고 산다 오늘 하루 잘 참았다 우리는 보고 싶은 것만 본다 회복탄력성으로 고독을 넘고 살며 위로하며 위로 받으며 제4장 외로워도 괜찮아 공허감이 밀려오는 밤 외로움은 반대말이 없다 경험의 크기 인생의 크기 사람은 혼자 있을 때 자란다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고독의 가치 누구나 아는 만큼만 산다 그래도 너는 누군가의 의미다 제5장 혼자 외로운 세상을 건너는 9가지 방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중독은 답이 아니다 자기 연민은 독이다 감정 10초만 참아라 관심을 구걸하지 말라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삶의 우선순위 조정하라 지금 그리고 여기에 집중하라 인생은 원래 혼자 가는 것코로나19 치료제가 나오더라도 언택트의 흐름은 바뀌지 않을 것 같다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Untact)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이전부터 활발했던 인터넷 쇼핑은 대세가 되었고 덩달아 배달업도 호황이다. 대면 교육이 전통인 학교수업도 원격으로 각종 강의나 연수교육, 종교행사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한 공간에 모이지 않더라도 각자 집에서 편하게 모니터 앞에서 보고, 듣는 게 가능한 걸 알아버렸다. 결혼식, 장례식에 찾아가 얼굴을 보고 인사하는 관습도 변화가 왔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가느니 서로 편하게 돈만 보낸다. 취미생활도 집에서 영상을 보고 게임을 하는 것으로 바꿨다. 전시회, 발표회, 회의 등도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외로운 세상에 적응할 준비를 해야 한다 혼자가 편한 사람도 있고 여럿이 좋은 사람도 있지만, 친밀한 사람이 적어도 한두 명 있어야 삶이 건강하다. 행복 호르몬이라는 옥시토신은 피부접촉으로 분비가 늘어, 행복감이 커지고 아이는 엄마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안정감을 느끼고 잠이 든다. 어른도 기다리는 사람, 만날 사람이 있어야 삶에 목적이 생긴다. 아무리 언택트가 대세라도 본능을 거스를 수 없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미 오래전부터 한국사회는 ‘혼밥’ ‘1인 가족’ ‘고독사’ ‘기러기 아빠’가 일상용어가 될 정도로 공동체가 빠른 속도로 해체되고 개인의 파편화가 가속화되는 상태다. 사회 분위기도 힘들게 친구를 사귀고 사람을 만나기보다 혼자가 편하다는 사람이 늘었다. 수명은 계속 증가한다. 평균수명이 80대라고 하지만 산 사람은 100세를 바라볼 정도다. 그렇지만 오래 산다고 축복이 아니다. 삶에서 고독과 외로움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데 인생 후반부로 갈수록 타의에 의해 혼자 남는 시간도 계속 늘어나게 된다. 외롭고 고독해도 당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없다. 하지만 개인의 정신과 신체에 광범위한 영향을 끼친다. 외로움은 큰 스트레스 요인으로 몸과 마음에 좋지 못한 변화를 가져온다. 마음의 불안, 우울, 분노 등과 몸의 근육통, 소화 장애, 심혈관계 질환 등이 올 수 있다. 몇 해 전 영국에서 외로움 담당 장관을 임명할 정도로 외로움은 이제 국가 차원의 문제가 되었다. 이 책은 여러분처럼 외로운 시대를 사는 누군가의 외로움과 고독에 대해 생각하고 정리한 내용이다. 부디 여러분의 고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세상은 시끌벅적 넘쳐나지만 삭막해졌다는 생각 여자(21.5%)가 남자(19.6%)보다 더 외롭다 나 혼자일까라는 의문이 생긴다. 가족이 있고 나의 일이 있고 친숙한 생활이 있는데, 혼자라는 느낌이 드는 날엔 괜히 눈물이 난다. 쓸데없는 잡생각이라고 외면해 보지만, 가슴 속 빈틈으로 사정없이 밀고 들어오는 낯선 감정을 무시하기에는 너무 선명하다. 이런 게 외로움인가. 나도 이젠 외로울 때가 된 걸까. 눈을 바깥세상으로 돌리면 달라진 것이 없다. 사람들은 정신없이 바쁘다. 세상은 스스로 돌아볼 시간을 주지 않는다. TV나 스마트폰 등이 다른 생각은 끼어들 틈 없게 촘촘한 차단막을 친다. 하루 중 심심할 시간은 찾기 힘들다. 돈과 시간만 있으면 놀거리, 볼거리는 널렸다. 스마트폰을 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혼자 있어도 딴 생각을 할 겨를이 없다. 손바닥 크기의 이 기계는 블랙홀처럼 생각은 물론 세상의 모든 것을 빨아들인다. TV를 켜면 어제나 오늘이나 연예인들은 무엇이 그렇게 좋은지 웃고 떠들며 별 시답지 않은 개인사나 가족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마냥 즐겁다. 웃지 않고 심각하거나 어두운 모습을 보이면 바로 퇴출되기에 앞다퉈 박수치며 행복하다고 외친다. 사회는 갈수록 더 풍요롭고 행복해 보이는데, 외로운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은 더욱 호황이다. 반려동물 키우기는 유행을 넘어 생활로 정착했다. 사이버상에서 친구를 찾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가입자는 세계 최고 수준이고 고민을 덜어주는 심리 상담이 날로 늘고 있다. 또 혼자 있는 사람을 돕는 공공기관의 도우미도 늘고 있다. 그런데도 외로운 사람, 외로운 시간은 더욱 늘어난다. 조사 결과 한국인의 7%는 거의 항상, 19%는 자주, 51%는 가끔 외로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우리 국민 중 ‘외롭다’고 느끼는 비중은 20.5%였다. 2018년보다 4.5%포인트 상승했다. 성별로는 여자(21.5%)가 남자(19.6%)보다 더 외롭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60대와 40대가 사회적 고립감을 상대적으로 심하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빈 의자가 눈물 나는 시간 제자리에 있어도 빈 공간이다 하루 일을 마치면 집에 돌아와야 한다. 일터에 더 있고 싶어도 때가 되면 불이 꺼진다. 분주한 하루가 끝나면 오늘 수고했고 내일 보자며 서둘러 떠난다. 먼저 자리를 뜨는 날도 있고 늦게까지 남는 날도 있다. 조금 전까지 왁자하던 공간이 텅 빈다. 북적대던 곳이 조용하다. 말소리, 부스럭거리는 소리, 사람도 없다. 누군가 앉았던 의자가 눈에 띈다. 온기도 사라지고 식어가는 의자. 빈자리다. 빈 공간이다. 의자는 말이 없다. 잘 가라는 말, 또 보자는 말도 없다. 의자는 분명 조금 전 사람들이 다정하게 말을 나누고 인사하고 웃으며 악수했는데 과정을 전부 지켜보고도 침묵을 지킨다. 조용히 내 의자가 잘 놓여있나 확인하고, 불 끄고, 문 닫고 돌아서면 혼자 남은 시간이 달려든다. 기다리고, 애달프고, 잠 못 자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게 만드는 아주 나쁜 사람이 되었다. 그와 나는 적막을 주고받았다. 나쁜 사람에게 좋은 사람은 대체 가능하지만, 좋은 사람에게 나쁜 사람은 하나뿐이다. 그는 그렇게 나쁘게 떠났다. 연예인들은 언젠가 외로움을 겪는다 지나간 화려함은 더 비참하다 인생은 뼈에 사무칠 정도 외로운 때를 몇 번은 경험할 수밖에 없다. 세상에서 철저하게 버림받고 잊히면 그 느낌을 자연스럽게 안다. 이때 외로움은 시리고 냉정하다. 겨울바람처럼 차갑고 싸늘하다. 피부를 뚫고 살을 지나 뼈까지 시리다. 몸이 으스스 떨리고 움츠러든다. 밖으로 나가기 싫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웅크리고 그냥 있고 싶다. 모든 일이 귀찮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심하면 얻어맞은 것처럼 온몸이 욱신거린다. 사무치게 깊고 오랠수록 타격이 크다.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들은 언젠가 외로움을 겪는다고 한다. 사람들이 자기만 바라봤던 시절이 물거품처럼 사라지면 상실감은 어마어마할 것이다. 정치인도 비슷한 증상을 피할 수 없다고 하며 그래서 인기와 권력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중독이라는 말도 있다. 언제 사무치게 외로울까? 아주 그립거나 허전할 때다. 대부분 상실의 시간을 접하면 극한의 외로움을 경험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거나, 헤어질 때 느낀다. 의존 대상이 클수록 빈자리는 크고 외로움은 깊다. 첫사랑의 상처가 큰 이유는 첫사랑의 빈자리를 처음 경험하기 때문이다. 마음에 사랑이라는 큰 공간을 만들어 놓았는데 사랑이 떠나가면 빈자리만 남는다. 전에는 외로움이 들어올 공간이 없었는데 사랑이 만들고 남긴 빈자리를 외로움이 채운다. 사랑이 깊을수록 상실감도 크다. ‘사고정지 기법’은 특정 상황에서 ‘스톱’을 외쳐 생각이 더 진행되는 것을 막는 기법 시작을 할까 말까보다 더 어려운 고민이 중간에 ‘고’냐 ‘스톱’이냐를 결정할 때다. 들어간 돈과 시간이 아까워 머뭇거리다가 더 큰 손해를 본다. 아니라는 판단이면 미련 없이 털고 나와야 하는데 결단이 참 어렵다. 중간에 발을 빼기는 시작보다 몇 배 힘들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손실로 인한 고통을 더 크게 느낀다. 안 되는 일을 붙잡고 있으면 돈, 시간 낭비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 이익 낼 기회까지 날리고 망설일수록 손해는 눈덩이처럼 커진다. 인생은 능동적으로 뛰어들 때도 있는 반면 엉겁결에 발 담그는 경우도 많다. 그때 흐름을 탈지 내릴지 결정이 중요한데 ‘고’하는 가속페달 못지않게 ‘스톱’하는 브레이크 역할도 막중하다. 감정도 ‘스톱’이 가능하다. 화는 격렬한 감정이다. 화가 나면 어쩔 줄 모른다. 제 성질에 자기가 넘어간다. 하지만 화의 지속시간은 10초라고 한다. 10초만 참으면 저절로 사그라진다. ‘참을 인(忍)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는 속담은 맞는 말이다. 화, 분노는 마음에서 일어나는 흥분이고 연쇄반응을 초래한다. 혈압이 오르고, 심장이 뛰고, 인지하면 더 분노하고, 큰소리를 치고, 내뱉은 욕을 자기 귀로 듣고 반응이 강화된다. 물건을 던지고 밀치는 거친 행동을 하면서 몸은 원시시대 사냥꾼으로 돌아간다. 가히 화의 폭발, 분노의 극치라 할 수 있다. 이젠 원인은 뒷전이다. 그저 화에 사로잡힌다. 조그만 화의 불씨가 걷잡을 수 없게 번져 폭력까지 가는 데 몇 초 걸리지 않는다. 악마의 화염으로 키울지, 한 박자 쉬고 진화시킬지는 몇 초 안의 행동에 달렸다. 감정의 악순환은 막을 수 있다. 일부러 되새김질만 하지 않으면 더 진행되지 않는다. 화도, 외로움도 일단 스톱한 뒤 생각할 시간을 벌어야 한다. 혼자 외로운 세상을 건너는 9가지 방법 내 세상은 내가 만든다 / 중독은 답이 아니다 / 자기 연민은 독이다 / 감정 10초만 참아라 / 관심을 구걸하지 말라 /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 삶의 우선순위를 조정하라 / 지금 그리고 여기에 집중하라 / 인생은 원래 혼자 가는 것 슬픔의 끝이 있을까? 사랑했던 사람이 떠나면 세상이 무너진다. 매일 밤 지새고 눈물이 마르지 않는다. 목이 메어 물도 삼키기 힘들고 세상이 원망스럽다. 내가 죽을 것 같다. 총알이 심장을 관통하면 이렇게 아플 거라 느낀다. 하지만 끝이 있다. 정상적인 애도기간은 6개월을 잡는다. 그 정도면 감정이 무뎌진다. 가슴에 묻어도 심장을 찢지 않는다. 가끔 삐쭉삐쭉 뚫고 나와도 금방 아문다. 담아두어도 살만하다. 슬퍼하는 나를 보는 여유도 생긴다. 그렇게 삶은 계속된다. 기억도 신이 준 선물이고 망각도 신이 준 선물이다.밥은 정해진 시간에 먹어야 했다. 식구는 많고 먹을 것은 항상 부족해 서로 먹기 바빴다. 지금처럼 먹을 게 남아도는 시절이 아니어서 반찬 투정은 어림없는 일이었다. ‘다음에 먹을게’ ‘입맛 없어’ 말은 굶음을 각오해야 할 위험한 선언이었다. TV는 거실이나 안방에 모여서 봤고 몇 개 없는 채널은 어른 차지였다. 놀이도 정해져 있었다. 모여서 공을 차던지 숨바꼭질을 했다. 겨울에는 편 갈라 눈싸움을 했고 구슬치기, 딱지치기, 사방치기, 자치기, 말타기 등 놀이는 모두 섭렵했다. 실내에서도 장기나 바둑처럼 상대가 있는 놀이가 대부분이었다. 사회는 너무 빠르게 변한다. 요새는 자녀가 적어 형편이 허락되는 가정은 초등학생 때 자기 방이 생긴다. 식사시간이 따로 없고 모여서 밥 한 번 먹으려면 외식을 하거나 특별한 날을 잡아야 한다. 걸핏하면 ‘배 안 고파’ ‘다음에 먹을래’ 말하기 일쑤다. 집 안팎에 먹을 것이 넘쳐 배고픔을 모른다. 마리 앙투아네트 증후군은 머리카락이 갑자기 하얗게 변하는 현상이다. 프랑스 혁명 이후 국고 낭비죄와 반혁명죄로 마리 앙투아네트는 단두대 오르는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하루 만에 머리카락이 하얗게 되었다고 한다. 역사에 사례가 더 있는데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제자 플라톤은 소크라테스가 독약을 먹고 사형당할 때 순식간에 늙었다고 전하면서 머리가 희게 세고 얼굴에 주름이 깊게 패여 마치 노인 같았다고 얘기한다. 중국 춘추시대의 오자서는 오나라로 도망가는 중에 갖은 고생을 겪고 하루밤새 머리카락이 하얗게 변했다고 전해져 내려온다. 몇 가지 가설이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나는 의대 졸업 후 인턴 과정이 시작되는 3월부터 가장 힘들다는 응급실, 중환자실을 연이어 돌았다.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어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 중환자실에서 의식 없는 환자의 회생을 위해 분투하던 어느 날, 창이 너무 환해 밖을 보니 목련이 활짝 피어 있었다. 4월이었다. 늦겨울이 지나가고 계절이 바뀐 걸 한참 지나 알았다. 정신없이 집중하다 문득 고개를 들면 ‘혼자’라고 생각될 때가 있다. 한 주제에 몰두한 시간 동안은 현실과 괴리가 생긴다. 시계를 보면 한참 지나가 있기 일쑤다. 집중은 대부분 혼자 있는 시간에 이루어진다. 집중에서 벗어나면 갑자기 지금과 다른 쓸쓸하고 허전한 느낌이 밀려온다. 집중이 강할수록 후유증은 크다. 젖 먹던 힘까지 짜내면 무기력한 시간은 오래 간다. 불이 셀수록 탈 장작들은 없다. 나는 어릴 때부터 혼자 노는데 익숙해 혼자 있어도 크게 불편하거나 소외된다고 느끼지 않았다. 오히려 사람들이 많은 장소나 주목받는 상황이 어색했고 남 앞에 드러내는 걸 싫어했다. ‘혼자’라는 생각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시골에서 도시로 전학 와 처음 한 듯하다. 낯선 도시 친구들 사이에서 격리된 외톨이가 된 느낌이 들었다. 물리적 공간에서 혼자 있을 때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된 느낌’을 처음 알았다.
방콕 홀리데이 (2018~2019 개정판, 휴대용 맵북)
꿈의지도 / 이동미 (지은이)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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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지도소설,일반이동미 (지은이)
방콕 여행자와 트렌드 세터들의 아지트를 속속들이 안내하는 방콕 홀리데이 2018-2019 전면 개정판. 이유 있는 가격에 품격은 높은 럭셔리 호텔, 현지인과 여행자들로부터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바, 카페 등 최신의 여행정보를 담았다. 또한, 화려하면서도 은밀한 에너지가 넘치는 방콕의 거리와 나이트 라이프를 제대로 즐기는 법도 알려준다. 세계 배낭여행자의 집합소 카오산 로드와 도심 속 정글섬 등 방콕 도심과 주변의 여행지도 소개했다.프롤로그 활용법 방콕 전도 STEP 01_PREVIEW 방콕을 꿈꾸다 01 방콕 Must See 02 방콕 Must Do 03 방콕 Must Eat STEP 02_PLANNING 방콕을 그리다 01 혼자 처음 가는 방콕여행-싱글, 초보여행 02 먹고, 마시고, 밤새 놀고-친구, 미식여행 03 쇼핑하고, 스파하고-친구, 쇼핑여행 04 로맨틱하고 럭셔리하게-커플, 신혼여행 05 갈 곳은 가고, 쉴 땐 쉬고 가족여행 06 방콕의 대중교통 이용하기 STEP 03_ENJOYING 방콕을 즐기다 01 1920년대 스타일로 회귀한 방콕! 02 방콕 최고의 칵테일을 찾아서 03 방콕의 클럽 BEST 3 04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의 방콕 05 안 가면 후회하는 방콕의 대표 스파&마사지 숍 5 06 방콕 호텔 스파 BEST 3 07 방콕의 스파&마사지 알짜 정보 08 놓치면 아쉬워요! 방콕에만 있는 쇼 09 차오프라야 디너 크루즈 10 직접 배우며 즐기는 체험여행, 방콕수업 11 기왕이면 이때 오자! 방콕의 축제 12 이곳만은 놓칠 수 없다! 방콕과 근교 일일투어 13 현지인도 모르는 방콕 안의 섬여행, 방 크라차오 STEP 04_EATING 방콕을 먹다 01 방콕 최고의 로컬 맛집 BEST 4 02 파리, 뉴욕이 부럽지 않은 파인 다이닝 03 방콕의 푸드코트 BEST 4 04 방콕 최고의 길거리 음식 골목 5 05 방콕의 대표 음식 열전 06 방콕에만 있는 디저트 가게 07 방콕의 열대 과일 사전 08 세상 어디에도 없다! 방콕에만 있는 기이한 레스토랑 09 방콕 최고의 루프톱 바 3 STEP 05__SHOPPING 방콕을 남기다 01 아시아 패션의 중심으로! 태국의 로컬 브랜드 02 방콕의 쇼핑몰 BEST 3 03 방콕의 대표 스파 브랜드 상품 04 짜뚜짝에서 중고 야시장까지, 안 가면 서운한 방콕의 쇼핑 스폿 3 05 한여름의 세일 기간, 어메이징 타일랜드 그랜드 세일 STEP 06__SLEEPING 방콕에서 자다 01 도심 속의 휴양지, 초특급 시티 리조트 호텔 BEST 4 02 로맨틱하고 합리적인 부티크 호텔 BEST 4 03 언제 가도 든든, 가족을 위한 호텔 BEST 4 04 How to book-방콕에서 호텔 고르는 법 BANGKOK BY AREA 01 수쿰빗 PREVIEW 나나&아속 MAP SLEEP EAT ENJOY PREVIEW 통로&에까마이 MAP SEE SLEEP EAT ENJOY THEME_라차다 거리 02 시암&아눗싸와리 PREVIEW 시암 MAP SEE SLEEP EAT ENJOY PREVIEW 아눗싸와리 MAP SEE SLEEP EAT ENJOY 03 칫롬&프런칫 PREVIEW MAP SEE SLEEP EAT ENJOY 04 실롬&사톤&리버사이드 PREVIEW 실롬&사톤 북부 MAP SEE SLEEP EAT PREVIEW 실롬&사톤 남부, 리버사이드 MAP SEE SLEEP EAT ENJOY 05 두짓&카오산, 차이나타운 PREVIEW 두짓&카오산 MAP SEE SLEEP EAT ENJOY PREVIEW 차이나타운 MAP SEE EAT 여행준비 컨설팅 인덱스세상에서 가장 버라이어티한 도시 방콕을 안내하는 여행 가이드북. 이유 있는 가격에 품격은 높은 럭셔리 호텔, 현지인과 여행자들로부터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바, 카페 등 최신의 여행정보를 담았다. 또한, 화려하면서도 은밀한 에너지가 넘치는 방콕의 거리와 나이트 라이프를 제대로 즐기는 법도 알려준다. 세계 배낭여행자의 집합소 카오산 로드와 도심 속 정글섬 등 방콕 도심과 주변의 여행지도 소개했다. 방콕을 럭셔리하게, 섹시하게, 화끈하게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마! 휴식이 있는 호텔과 트렌디한 바·카페·레스토랑, 화려한 나이트 라이프까지, 방콕 여행자와 트렌드 세터들의 아지트를 속속들이 안내하는 2018-2019 전면 개정판! 2018-2019 개정판으로 더 강력한 방콕의 매력을 담았다! 방콕. 이 도시 만큼 변화무쌍한 곳이 없다. 자고 나면 새로운 스폿이 생기거나 없어지고, 새로운 물결이 도시를 휩쓴다. 전 세계 배낭여행자들이 꿈꾸는 도시이면서, 또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럭셔리 호텔을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여행지이다. 그런가 하면 유적지와 시장 등 볼 것 많은 여행지이면서, 섬의 해변에 있는 것처럼 한적한 리조트가 있는 휴양지이기도 하다. 이처럼 방콕은 천의 얼굴을 가진 동남아 최고의 여행지다. <방콕 홀리데이 2018-2019 개정판>에는 방콕에 새롭게 자리한 호텔과 레스토랑, 바, 클럽 등 최근 방콕에서 가장 핫한 스폿들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담았다. 방콕, 그 존재만으로 여행을 부르는 버라이어티한 도시 방콕하면 푸껫이나 파타야 같은 태국의 휴양지로 가는 길에 잠시 경유하는 곳쯤으로 여긴다. 그러나 방콕은 그 자체만으로 여행을 부르는 버라이어티한 도시다.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미소가 있는 반면, 가장 섹시한 에너지가 흐른다. 태국인의 삶의 현장인 수상시장과 휴양지 부럽지 않은 리조트형 호텔이 이 도시에 공존한다. 뉴욕의 키친이 부럽지 않은 파인 다이닝이 있는가 하면, 저렴하고 맛난 거리음식도 넘쳐난다. 고고한 기상의 사원이 있는가 하면 과감한 성문화를 느낄 수 있는 거리도 있다. 이처럼 다양한 스펙트럼이 있어 방콕 여행은 늘 반전의 반전을 부른다. 가격은 이유 있고, 품격은 최고인 방콕의 호텔 총집합 방콕하면 배낭여행자들의 집합소인 카오산 로드와 게스트하우스를 떠올린다. 그러나 방콕이 ‘호텔여행’하기 가장 좋은 도시라는 사실을 잘 모르는 여행자가 많다. 방콕에는 6성급의 초호화 호텔부터 유니크한 부띠크 호텔, 휴양지 부럽지 않은 리조트 호텔, 세계적인 호텔 그룹에서 운영하는 체인 호텔 등 호텔이 아주 다양하다. 이 호텔들은 품격이 높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다. 다른 도시와 비교해 같은 값으로 1~2단계 높은 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 호텔마다 프로모션도 많아서 주머니가 가벼운 여행자들도 한번쯤 사치를 부려볼 만하다. 그런 호텔들의 신상명세를 쫙 풀어놨다. <방콕 홀리데이>는 품격 있는 호텔에서 경제적으로 사치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방콕의 하이소와 파랑은 누구? 그들이 찾는 트렌디한 핫 스폿은 어디? 방콕 여행자라면 꼭 알아야할 두 가지가 ‘하이소’와 ‘파랑’이다. 하이소는 ‘하이소사이어티’의 준말로 방콕에서 많이 배우고 좀 산다는 이들을 칭하는 말이다. 이들이 즐겨 찾는 레스토랑이나 바, 카페가 바로 방콕의 가장 트렌디한 스폿이다. ‘파랑’은 방콕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들은 카오산 로드를 터전으로 사는 배낭여행자들과 다르다. 이들은 여행자가 아닌 현지에 직업을 가진 이들이다. 따라서 이들이 찾는 곳 역시도 방콕에서 가장 핫한 곳이다. <방콕 홀리데이>는 하이소와 파랑들이 몰리는 트렌디한 스폿을 밀착취재해 속속들이 소개했다.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만의 방콕, 그 ‘섹시한 세계’까지 안내한다 방콕의 키워드 중 하나는 ‘섹시’다. 방콕은 세계에서 가장 개방적 도시 가운데 하나다. 수술한 보이, 수술 전 보이 등 다양한 스타일(?)의 게이들이 펼치는 공연은 여행자들의 필수코스가 된 지 오래다. 환락의 밤으로 이끄는 바도 널려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가이드북은 이런 곳들을 외면했다. 하지만 <방콕 홀리데이>는 이런 ‘섹시한 방콕’도 비껴가지 않았다. 오히려 그곳들을 정확히 보여주고 제대로 즐기는 법도 알려준다. 그동안 여자들에게는 금기시되었던 ‘남자들만의 방콕’을 당당하게 취재(참고로 저자는 여자다)해 ‘레알 방콕’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루프톱 바 만찬 VS 차오프라야 강 디너크루즈 방콕에서 무엇을 할까. 무더위에 복닥거리는 사람들, 매연만 가득한 도로와 교통체증······. 이런 것을 상상했다면 이제 바꾸시라. 방콕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매력적인 고품격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널려 있다. 그 중 하나가 호텔 지붕에 마련된 루프톱 바다. 수십층 높이 호텔 지붕의 야외 레스토랑에서 그림처럼 펼쳐진 방콕의 야경을 보며 마시는 칵테일 한 잔. 낭만적이지 않은가. 또 차오프라야 강을 오가는 유람선을 타고 가며 즐기는 디너크루즈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칭찬받을 만하다. <방콕 홀리데이>에서는 방콕 최고의 루프톱 바들과 차오르라야 강 디너크루즈를 즐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타이 푸드 or 뉴욕 스타일 브런치, 방콕을 먹어봐! 음식은 여행의 또다른 이름. 방콕은 동서양이 함께 존재하는 미식의 도시다. 시원한 국물이 생각날 때 먹는 얌꿍은 방콕을 가보지 않은 이도 알고 있는 요리. 수상시장의 쪽배에서 끓여주는 국수 한 그릇에는 태국인의 오랜 문화가 담겨 있다. 또 거리마다 진을 친 노점들은 웬만한 식당을 능가하는 맛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콕이 아시아의 관문 역할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리잡은 서양 요리들은 뉴욕의 브런치 카페가 부럽지 않다. <방콕 홀리데이>에는 방콕의 길거리 음식에서 최고급 파인 다이닝까지 다양한 음식과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특히, 치킨이 하늘을 날아다니거나 로봇이 음식을 배달하는, 오직 방콕에만 있는 기절초풍할만한 레스토랑들도 소개한다. 메트로폴리탄 방콕에 숨겨진 비밀의 섬으로 떠나는 자연주의 여행 방콕에도 섬이 있다. 여행자는 거의 모르는 비밀 같은 섬이 있다. 방콕 에코투어를 대표하는 이 섬을 ‘방콕에 남은 마지막 푸른 허파’라고 부른다. 벌레를 죽이는 일체의 스프레이형 살충제도 용납하지 않는 자연주의 호텔이 있고, 강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볼 수 있는 수상시장이 있는 그곳까지 찾아갔다. 이밖에도 방콕에서 당일여행으로 다녀올 수 있는 담넘사두억 수상시장이나 길이 45m에 달하는 누워 있는 황금불상이 있는 왓 포 등 방콕 도심을 벗어나 가볼만한 여행지들도 별도로 소개했다. 초정밀지도와 교통편, 여행 스케줄 등을 통한 방콕 지역별 완벽한 안내 방콕여행의 버킷 리스트를 완성했다면 이제 여행의 동선을 짤 차례. ‘방콕 지역’ 편은 방콕을 모두 5개의 권역으로 나눠 소개했다. 지역 편에서는 우선 그 지역을 가장 잘 돌아볼 수 있게 여행의 동선을 일러주고, 숙박 음식 볼거리에 대한 조언도 해준다. 그 다음 정밀지도를 통해 그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한 뒤 여행지와 식당, 숙소를 하나씩 풀어서 소개했다. 특히, 저자가 앞에서 강력히 추천했던 여행지와 호텔, 바, 레스토랑 등을 지역 편에서 한 번 더 소개해서 여행 스케줄 짜기가 한결 쉽다. 지도는 별도로 맵북으로 만들어 여행지에서 가이드북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게 했다. D-day별 미션을 통한 여행준비 컨설팅으로 방콕여행 준비 끝! <방콕 홀리데이>의 마지막은 ‘여행준비 컨설팅’으로 채웠다. 방콕으로 여행 가기 45일 전부터 당일까지 여행자가 준비해야할 것들을 일정별로 11가지 미션을 통해 제시한다. 여행 계획과 예산 짜기, 숙소 예약하기, 여행정보 수집하기, 여행자 보험 가입과 환전하기, 짐 꾸리기, 인천공항 출국 및 방콕 입국 등을 일정별로 제시했다. 여행자는 일정별 플랜을 그대로 따라 하면 방콕여행의 꿈이 현실이 된다.
펌킨스 베이직 드럼 연주곡집 3
SRM(SRmusic) / 전재욱 (지은이) /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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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M(SRmusic)소설,일반전재욱 (지은이)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드럼으로 연주하다보면 실력이 늘어나도록 기획되었다. 3권은 셔플, 스윙, 보사노바 곡을 수록하고 있다. 최대한 두 페이지, 펼침면 안에 악보를 그려 넣어 보기 편하게 만들었다. 도돌이표나 달세뇨 등도 별색으로 처리하고 가사도 일부만 표기하여 가독성을 최대한 높였다. 또한, 난이도 순서로 연주하다 보면 실력이 향상되도록 편집되었다. 저자가 직접 가르친 곡을 수록하여 학생들이 잘못하는 부분에 주석을 달았다.1)첫사랑 / 버스커 버스커 2)그댈 마주하는 건 힘들어 / 버스커 버스커 3)한 가지 말 / FT아일랜드 4)전활 거네 / 버스커 버스커 5)위 아래 / EXID 6)Give Love / 악동뮤지션 7)동경소녀 / 버스커 버스커 8)Maria / 김아중 9)내가 갈게 / 울랄라세션 10)줄리엣 / 버스커 버스커 & 김예림 11)좋다 / 데이 브레이크 12)내 손을 잡아 / 아이유 13)Over You / Daughtry 14)달의 몰락 / 울라라세션 15)U & I / 에일리 16)동반자 / 태진아 17)I’m Sorry / 씨엔블루 18)In My Head / 씨엔블루 19)Misery / Maroon5 20)Diamond Girl / 씨엔블루 21)Going Under / Evanescence 22)이상형 / 버스커 버스커 23)Welcome To The Jungle / Guns & Roses 24)시원한 여자 / 버스커 버스커 25)어쩌다 마주친 그대 / 버스커 버스커 26)Sk8er Boi / Avril lavgin 27)Muzik / 딕펑스 28)This Love / Maroon5 29)Crawling In The Dark / Hoobastank 30)연극이 끝난 후 / 이가은 31)Time Is Running Out / Muse 32)Call Me When You’r Sober / Evanescence 33)서울 사람들 / 버스커 버스커 34)연예인 / 싸이 35)고래사냥 / 마야 36)흐린 기억 속의 그대 / 싸이 37)꽃송이가 / 버스커 버스커 38)Harder To Breathe / Maroon5 39)Shine / Mr. Big 40)Good Night / Nell 41)Hysteria / Muse 42)Stockholm Syndrome / Muse 43)Naked In The Rain / Red Hot Chilli Peppers 44)Beat It / Fall Out Boy 45)Paradise / Eve 46)필승 / 서태지와 아이들 47)교실 이데아 / 서태지와 아이들 48)Poker Face / 브로큰 발렌타인 49)착해 빠졌어 / 소유 & 매드 클라운 50)Undertow / Mr. Big 셔플/스윙 51)All I Want For Christmas / Mariah Carey 52)위풍당당 / 마야 53)길이나 / 악동뮤지션 54)고백 / 뜨거운 감자 55)I Love You / 악동뮤지션 56)벚꽃엔딩 / 버스커 버스커 57)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 Queen 58)무단횡단 / 성준 59)그 여자의 하루 / 럼블 피쉬 60)야곱의 축복 / 클래식 콰이어 61)Holiday / Green Day 62)Love / 씨엔블루 63)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 악동뮤지션 64)개똥벌레 / 서영은 65)골목길 어귀에서 / 버스커 버스커 66)200% / 악동뮤지션 67)Lucky / Jason Mraz 68)Wordplay / Jason Mraz 보사노바 69)그대 내게 다시 / 럼블 피쉬 70)해열제 / 에피톤 프로젝트드러머들이 손꼽아 기다린 최강의 드럼 연주곡집 이 책은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드럼으로 연주하다보면 실력이 늘어나도록 기획되었다. ③은 셔플, 스윙, 보사노바 곡을 수록하고 있다. 저자의 베스트셀러인 의 노하우를 살려 만들어진 연주곡집은 다음 2가지에 초점을 맞췄다. 1) 뛰어난 가독성, 한눈에 보이는 악보 최대한 두 페이지, 펼침면 안에 악보를 그려 넣어 보기 편하게 만들었다. 도돌이표나 달세뇨 등도 별색으로 처리하고 가사도 일부만 표기하여 가독성을 최대한 높였다. 2) ①, ②, ③권, 총 210여 곡을 난이도 순서로 배열 난이도 순서로 연주하다 보면 실력이 향상되도록 편집되었다. 저자가 직접 가르친 곡을 수록하여 학생들이 잘못하는 부분에 주석을 달았다. 은 독학이나 드럼 동호회의 레퍼토리 곡집으로는 물론, 레슨하는 선생님께 최고의 레슨교재가 될 것이다. QR코드를 통해 각 권에 수록된 곡의 모범연주를 스마트폰 등으로 쉽게 볼 수 있다.
쉽게 풀어 쓴 문법 개념 NOTE
북랩 / 김만수 지음 /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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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김만수 지음
기본부터 완성까지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문법 개념을 정리하였고, 독해할 때 문장에서 바로 문법을 캐치할 수 있는 문장구조식 예문을 설명하였다. 또한 문장의 구성요소에서 꼬리를 물고 연결되는 문법을 논리적이고 유기적으로 설명하였고, 독해에 불필요한 문법들을 통합해서 자주 헷갈리는 부분들을 간단하게 비교 설명하였다.서문 04 문장구조 문법 Note 05 part 1 문장 unit 1 문장의 구성 09 unit 2 품사 12 unit 3 문장의 구성요소 18 unit 4 기본문장 5형식 28 part 2 명사와 관사 unit 1 문장의 요소와의 관계 39 unit 2 명사 40 unit 3 관사 44 unit 4 대명사 50 part 3 수식어 unit 1 형용사 56 unit 2 부사 64 unit 3 전치사 72 unit 4 비교 93 part 4 동사 unit 1 동사의 2가지 기능 104 unit 2 시제 104 unit 3 조동사 120 unit 4 수동태 137 part 5 준동사 unit 1 부정사 145 unit 2 동명사 160 unit 3 분사 169 part 6 접속사/분사구문 unit 1 종속접속사와 종속절 176 unit 2 등위접속사 182 unit 3 접속부사 184 unit 4 상관접속사와 그에 대한 수일치 186 unit 5 분사구문 190 part 7 관계사 unit 1 관계대명사 194 unit 2 관계부사 205 unit 3 복합관계사 209 part 8 가정법 unit 1 가정법의 시제 210 unit 2 가정법의 도치 214 part 9 문장구조의 여러 모습 unit 1 도치구문 215 unit 2 생략구문 216 unit 3 삽입구문 217 unit 4 부정구문 218 영어 선생님의 문법 수업을 그대로 필기한 듯 밑줄 쭉쭉, 이해 술술! 아무리 어려운 영어문장도 그림으로 풀이하면 한눈에 이해된다! 현직 영어강사 김만수가 칠판에 적듯 생생하게 풀어낸 도해식 영어 문법 노트 1. 기본부터 완성까지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문법 개념 정리 2. 독해할 때 문장에서 바로 문법을 캐치할 수 있는 문장구조식 예문 설명 3. 문장의 구성요소에서 꼬리를 물고 연결되는 문법을 논리적이고 유기적으로 설명 4. 독해에 불필요한 문법들을 통합해서 자주 헷갈리는 부분들을 간단하게 비교 설명 5. 앞에서 배운 내용을 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누적되는 설명으로 빠른 진도 6. 직독직해가 아닌 영어적 사고방식을 위해 영어 어순으로 해석 정리 문법이 제일 쉽다는 우리 학교 영어 1등 친구는 대체 비결이 뭘까? 『쉽게 풀어 쓴 문법 개념 Note』는 영어우등생의 비법을 훔쳐보는 것처럼 신기하고 알기 쉬운 책이다. 마치 수업 내용을 열심히 받아 적고 색색의 펜으로 필기한 노트처럼 친근하게 구성되어 있다. 선생님의 생생한 설명과 팁도 언제든지 다시 확인할 수 있으니 금상첨화다. 영어 문법은 문장의 구조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문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면 그 안에서 문법도 서로 관련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누구라도 쉽게 ‘노트’를 펼칠 수 있도록 영어 문장의 구조를 기초부터 응용까지 9단계로 나누어 조목조목 설명한다. 문법의 장벽을 넘고 싶은 학생들, 어렵기만 한문법을 더 쉽게 공부하고 싶은 수험생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세탁기능사 필기 실기 문제 한번에 합격하기
크라운출판사 / 금성원 (지은이) / 2020.03.10
18,000원 ⟶ 16,200원(10% off)

크라운출판사소설,일반금성원 (지은이)
세탁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기까지 이론과 실기를 단순화, 요약정리화하여 집필한 도서다. 필수용어를 요약정리하였고, 이론을 핵심적인 것만 알기 쉽게 단순화시켜 누구나 따라 하기만 하면 쉽게 이론정리가 되고 문제해결력이 100% 완성되도록 꾸며 놓았다. 필수적으로 암기해야만 문제풀이가 가능한 것은 암기법이라 명시하였고, 알아두기 코너를 통해 이해도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Part 1 세정이론 01 클리닝 02 오점부착상태 03 계면활성제 04 용제의 성질 비교 05 재가공 06 진단 및 보일러 출제예상문제 Part 2 기술관리 01 세탁과 환경 02 세탁과 의복 03 세탁방법 04 얼룩빼기 05 마무리(다림질) 작업 06 보관 출제예상문제 Part 3 클리닝대상품 01 직물의 조직과 구조 02 섬유 03 섬유의 특성 04 실의 종류 05 염색 06 가공 07 품질표시 및 부자재 출제예상문제 Part 4 공중위생관리법규 공중위생관리법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출제예상문제 Part 5 기출문제 2011~2016년 Part 6 CBT 복원문제 2017~2019년 Part 7 CBT 복원문제 정답 및 해설 2017~2019년이 책은 세탁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기까지 이론과 실기를 단순화, 요약정리화하여 집필한 도서로 저자가 직접 강의를 하면서 적용한 결과 필기, 실기 95%의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였습니다. 필수용어를 요약정리하였고, 이론을 핵심적인 것만 알기 쉽게 단순화시켜 누구나 따라 하기만 하면 쉽게 이론정리가 되고 문제해결력이 100% 완성되도록 꾸며 놓았습니다. 필수적으로 암기해야만 문제풀이가 가능한 것은 암기법이라 명시하였고, 알아두기 코너를 통해 이해도를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요약정리, 핵심문제 풀이, 과년도 기출문제, 기출문제 풀이 분석을 통해 따라 하기만 하면 어느새 이 시험에 쉽게 합격할 수 있고 자격증 취득 후 나도 모르게 세탁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1.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머리글자식 특수 암기법 수록!! 2. 최근 자주 출제되는 핵심요약과 기출문제 및 CBT 복원문제 수록!!
ESG 실행전략 만들기
소이랩 / 이즈미 요시츠구 (지은이), 전충훈, 나제현, 심재신 (옮긴이) / 2023.06.16
19,000

소이랩소설,일반이즈미 요시츠구 (지은이), 전충훈, 나제현, 심재신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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