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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알에이치코리아(RHK) / 이진희(돼지고냥이) (지은이)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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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이진희(돼지고냥이) (지은이)
아이도 즐겁고 엄마.아빠도 휴식할 수 있는 국내 여행지만을 엄선해 소개한 <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200> 의 최신 개정판. 전국 각지의 블로그 이웃들, 독자들로부터 받은 제보를 토대로 변경된 정보를 고치거나, 재차 방문하여 새로워진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담았으며, 다소 만족도가 떨어지는 여행지 대신 새롭게 떠오른 여행지를 소개했다. 특히 아이를 위한 여행지는 개인이 운영하거나 규모가 작은 경우가 많아 1년 사이에도 정보가 확확 바뀌었다. 이에 더욱 세심히 살피고 다시 검증하여 믿을 만한 여행지만을 싣고자 노력했다. 여행지 선정의 가장 큰 기준은 아이의 만족도이다. 엄마 눈에 촌스럽더라도, 시설이 좀 낡았더라도, 규모가 다소 작더라도 철저히 아이가 좋아하는 곳으로 골랐다. 생생한 아이 반응을 고스란히 녹여내 옆집 엄마가 이야기하듯 매우 담백하고 편안한 말투로 썼다. 또 아이랑 몇 시간 놀만 한 곳인지, 유모차는 가져갈 수 있는지, 어떤 성향의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인지, 밥 먹을 데는 있는지 등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아 매우 실용적이다.아이랑 여행, 가뿐하게 짐 싸기 여행 가서 아이가 아플 땐 이렇게! 아이랑 여행 잘하는 노하우 Part 1 아이가 잘 노는 여행 코스 파주 목장과 미니 놀이공원에서 놀기 포천 럭셔리 키즈 펜션이 8할! 남양주· 양평 엄마 품 떠나서도 잘 노는 여행 용인 '꿀잼' 가득한 박물관·민속촌 인천 우주 체험하고 한옥에서 하룻밤 이천 쌀밥과 도자기, 물놀이까지 평창· 횡성 아이 맞춤 물놀이·삼림욕 여행 서산· 태안 깨끗한 해변에서 조용한 휴식 부산 맛있는 해산물과 과학관 체험 제주 목장·숲·노루·돌고래 만나는 여행 Part 2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200 먹이 주고 만져보고 교감하는 동물 체험 #동물 #곤충 #아쿠아리움 서울 영등포 아쿠아플라넷63 서울 강남 코엑스아쿠아리움 경기 고양 아쿠아플라넷 일산 경기 고양 일산강아지테마파크 경기 고양 배다골테마파크 경기 고양 주렁주렁 경기 고양 원당종마목장 경기 김포 피싱파크 진산각 경기 김포 수안산생태원 경기 광주 정글주주(곤지암동물농장) 경기 광주 동물체험카페 소풍 경기 양평 양평양떼목장(포니월드) 경기 이천 동키동산 인천 강화 강화체험아기동물원 경기 여주 여주곤충박물관 강원 원주 원주곤충마을 강원 원주 돼지문화원 강원 춘천 터틀랜드 강원 강릉 대관령아기동물농장 강원 강릉 애니멀스토리 충남 아산 아산생태곤충원 충남 세종 베어트리파크 대구 수성 아르떼 수성랜드 패딩주 울산 남구 와우쥬 경북 경주 경주버드파크 경남 창녕 산토끼노래동산 경북 고령 미니멀동물원 전남 여수 아쿠아플라넷 여수 부산 해운대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제주 서귀포 아쿠아플라넷 제주 제주 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 제주 서귀포 마린파크 제주 서귀포 휴애리 내 손으로 수확하고 만들어 먹는 농장·목장 체험 #농장 #목장 #우유 #치즈 경기 파주 모산목장 경기 파주 수우원농장 경기 고양 꿈팜(꿈나무교육농장) 경기 고양 고양낙농치즈테마체험장 경기 고양 성연딸기 경기 남양주 남양주임실치즈체험장 경기 안성 안성팜랜드 경기 평택 별농장 경기 용인 청계목장 경기 용인 한터조랑말농장 전북 임실 임실치즈테마파크 전북 고창 상하농원 제주 제주시 아침미소목장 수심 얕고 덜 붐비는 물 놀이터 #워터파크 #스파 #계곡 #슬라이드 서울 성동 살곶이체육공원 수영장 서울 서초 양재시민의숲·양재천수영장 경기 이천 이천 테르메덴 경기 김포 태산패밀리파크 경기 안양 금수강산(수영장 식당) 경기 여주 썬밸리워터파크 경기 포천 신북온천스프링폴 강원 평창 휘닉스 평창 블루캐니언 강원 평창 용평 워터파크 피크아일랜드 강원 동해 무릉계곡 강원 양양 양양쏠비치 아쿠아월드 충남 아산 아산스파비스 충남 아산 파라다이스스파도고 충남 예산 리솜스파캐슬덕산 경북 문경 문경 용추계곡 경북 고령 예마을 야외물놀이장 경남 창원 기업사랑공원 물놀이터 전북 정읍 칠보물테마유원지 제주 서귀포 솜반천 PLUS 아이가 잘 노는 찜질방 PLUS 무료로 즐기는 물놀이장 작동하고 체험하며 배우는 체험형 전시관 #박물관 #과학관 #체험관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 서울 광진 서울상상나라 경기 과천 국립과천과학관 어린이탐구체험관 경기 양주 가나아트파크 경기 고양 고양어린이박물관 경기 동두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경기 포천 어메이징파크 경기 남양주 어린이비전센터·라바파크 경기 용인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 용인 한국민속촌 경기 이천 이천세라피아(이천세계도자센터) 경기 부천 아인스월드·키즈월드 인천 강화 옥토끼우주센터 인천 옹진 영흥 에너지파크 인천 중구 송월동 동화마을 강원 홍천 토탈쌤체험박물관 충남 서산 서산버드랜드 충남 태안 안면도쥬라기박물관 충남 아산 장영실과학관 대전 유성 국립중앙과학관 전북 전주 국립전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부산 기장 국립부산과학관 새싹누리관 부산 기장 국립수산과학원 수산과학관 부산 영도 국립해양박물관 울산 남구 장생포고래박물관 제주 제주시 수목원테마파크 제주 제주시 테지움 제주 제주 서귀포 세계자동차제주박물관 제주 서귀포 헬로키티아일랜드 PLUS 테마가 있는 이색 키즈카페 맘껏 뒹굴고 뛰노는 자연 놀이터 #숲 #공원 #휴양림 서울 마포 난지 유아숲체험장 서울 강북 북서울꿈의숲 경기 고양 행주산성역사공원(행주산성공원) 경기 고양 고양플랜테이션 경기 양주 자유숲놀이터 경기 포천 국립수목원(광릉수목원) 경기 포천 허브아일랜드 경기 포천 포천아트밸리 경기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평화랜드 경기 군포 초막골생태공원 경기 가평 강씨봉자연휴양림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 화담숲 경기 이천 덕평공룡수목원 경기 용인 용인농촌테마파크 경기 부천 부천자연생태공원 경기 수원 광교호수공원 경기 화성 하내테마파크 인천 남동 늘솔길공원 양떼목장 인천 남동 소래습지생태공원 인천 서구 청라호수공원 인천 강화 강화도자연체험농장 강원 평창 허브나라 강원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 강원 횡성 국립횡성숲체원 전남 순천 순천만습지 부산 강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주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제주 제주시 렛츠런파크 제주 PLUS 아이가 잘 노는 숲 체험장 PLUS 아이가 잘 노는 캠핑장 짜릿한 스릴에 경치 구경은 덤 탈것 체험 #기차 #레일바이크 #케이블카 #보트 경기 김포 경인아라뱃길 파티보트 경기 수원 화성어차 인천 연수 송도 센트럴파크 패밀리보트 강원 원주 간현원주레일파크 강원 삼척·강릉 바다열차 강원 삼척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전남 여수 여수해양레일바이크·해상케이블카 전남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제주 제주시 에코랜드 테마파크 제주 제주시 제주레일바이크 바로 골라 맘껏 타는 미니 놀이동산 #테마파크 #놀이기구 #놀이공원 인천 중구 월미테마파크 경기 파주 하니랜드 강원 고성 델피노 키즈파크 대전 중구 대전 오월드 충남 당진 삽교호 놀이동산 충북 제천 의림지 파크랜드 전북 전주 전주동물원 드림랜드 아이 맞춤 놀이로 오감 발달 키즈 체험 #음식 체험 #직업 체험 #공예 체험 #레포츠 서울 강남 고마워토토 서울 서초 데일리디키즈(Daily DEE KIDS) 서울 용산 크라운해태 키즈뮤지엄 서울 영등포 키즈앤키즈 서울 영등포 팡팡크루즈 서울 영등포 과자박물관 스위트팩토리 경기 고양 LOVE 낚시카페 경기 고양 북트리 스마트러닝센터 경기 고양 올리볼렌 경기 파주 스노우폴하우스 경기 파주 한립토이뮤지엄 경기 파주 석죽재물고기나무 경기 파주 어린이토이박물관 경기 일산 뽀로로파크 경기 남양주 카페도자기마을 경기 과천 기린나라 키즈체험 경기 과천 렛츠런파크 시크릿웨이 투어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차카차카놀이터 경기 화성 베어팜 인천 강화 시리미자연놀이체험장 인천 서구 밸런스파크 강원 춘천 춘천꿈자람어린이공원 전북 전주 랑랑랑 Plus 아이가 잘 노는 체험전 Plus 아이가 잘 노는 체험 카페 숙소만 잘 골라도 완벽한 여행 키즈 펜션 #체험 펜션 #수영장 펜션 #촬영 펜션 #리조트 경기 파주 가을노을펜션 경기 연천 연천수영장 키즈스파펜션 경기 포천 호수창이예쁜가펜션 경기 포천 구마펜션 경기 가평 하야타펜션 경기 양평 베이비하우스제이 경기 양평 라고펜션 경기 이천 미란다호텔 경기 용인 한화리조트 용인베잔송 뽀로로룸 전북 부안 아르코펜션 인천 강화 노을자리펜션 인천 강화 남취당의 한옥이야기 강원 홍천 곰펜션 강원 홍천 프린세스 키즈펜션 강원 홍천 시크릿로지 강원 홍천 휘바핀란드(양떼목장펜션) 강원 평창 키즈캐빈 강원 평창 숲속의요정펜션 강원 횡성 나무그림펜션 강원 횡성 티하우스펜션 경북 경주 경주앤집 충남 태안 별궁펜션 충남 태안 바람아래펜션 경남 거제 거제도펜션마을 경남 남해 달빛2그램펜션 경남 남해 소울메이트펜션 제주 제주시 아이랑 키즈펜션 제주 제주시 조밤나무집 키즈펜션 제주 제주시 자넷앤캐시 제주 제주시 두린아이 제주 제주시 제주곰하우스 제주 제주시 토토하우스 제주 제주시 키즈아트펜션 제주 제주시 로그밸리펜션 제주 제주시 데이앤 제주 서귀포 채움키즈풀빌라 제주 서귀포 제주아올 PLUS 아이가 잘 노는 호텔 이제 검색할 시간에 아이랑 놀아주자! 동네 키즈카페보다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아이랑 헛걸음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꼼꼼히 살피고 다시 검증한 '최신 개정판' 아이와 실컷 놀아주지 못해 미안했다면? 집에서만 놀아주는 데 한계를 느낀다면? 아이에게 매주 새로운 자극을 주고 싶다면? 이제 정답은 동네 키즈카페보다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아이도 즐겁고 엄마.아빠도 휴식할 수 있는 국내 여행지만을 엄선해 소개한 <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200>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초판이 큰 사랑을 받은 지 1년여 만이다. 당시 '매번 가던 데 말고 새로운 곳 없을까?'를 고민하던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어린아이 데리고 다닐 만한 여행지만 특화돼 있어 좋아요." "지역별, 테마별로 여행지가 분류되어 있어 찾기 쉬워요." "이거 보면서 매주 놀러 다녀요. 주말마다 뒤적뒤적해봅니다." 이번 최신 개정판에도 이런 독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더 꼼꼼히 살피고 보완했다. 전국 각지의 블로그 이웃들, 독자들로부터 받은 제보를 토대로 변경된 정보를 고치거나, 재차 방문하여 새로워진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담았으며, 다소 만족도가 떨어지는 여행지 대신 새롭게 떠오른 여행지를 소개했다. 특히 아이를 위한 여행지는 개인이 운영하거나 규모가 작은 경우가 많아 1년 사이에도 정보가 확확 바뀌었다. 이에 더욱 세심히 살피고 다시 검증하여 믿을 만한 여행지만을 싣고자 노력했다. 아이 짐 싸서 힘들게 나온 여행길, 헛걸음하지 않기를 바라는 엄마의 진심을 담았다. 아이가 고르고 엄마가 쓴 리얼 후기! 테마별, 코스별, 지역별 분류로 찾기 쉽다 <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200>에는 서울부터 제주까지 아이랑 직접 다니며 고른 체험 여행지 200곳이 알차게 담겨 있다. 여행지 선정의 가장 큰 기준은 아이의 만족도! 엄마 눈에 촌스럽더라도, 시설이 좀 낡았더라도, 규모가 다소 작더라도 철저히 아이가 좋아하는 곳으로 골랐다. 저자가 아이와 주말여행을 다닌 기간은 무려 7년! 수많은 여행지를 찾아다녔지만 아이가 꽂히는 지점은 어른들의 시각과 전혀 다른 경우가 많았다. 여름에 시원한 동굴을 오히려 아이는 무서워했고, 동물원에서 수많은 동물들보다 코끼리 열차를 더 좋아했으며, 해수욕만 하다 온 제주 여행을 '최고'라 말하기도 했다. 이런 생생한 아이 반응을 고스란히 녹여내 옆집 엄마가 이야기하듯 매우 담백하고 편안한 말투로 썼다. 또 아이랑 몇 시간 놀만 한 곳인지, 유모차는 가져갈 수 있는지, 어떤 성향의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인지, 밥 먹을 데는 있는지 등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아 매우 실용적이다. 찾기 쉬운 여행지 분류 또한 독자 만족도가 높았는데, 시간에 쫓기는 엄마.아빠가 빠르게 여행지를 찾아보기에 더할 나위 없이 편리하다. 동물 체험, 농장.목장 체험, 물 놀이터, 체험형 전시관, 자연 놀이터, 탈것 체험, 미니 놀이동산, 키즈 체험, 키즈 펜션 등 아이가 좋아하는 테마 여행지로 기본 목차를 구성했고, 이를 서울.인천, 경기, 충청.대전, 강원, 경상.부산.울산, 전라, 제주로 다시 분류해 지역별 목차도 정리했다. 여기에 핵심 여행지를 뽑아 코스별 여행지까지 더해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든, 어디로 가는 게 편하든 찾기 쉽고, 보기 쉽다. 이제 검색할 시간에 아이랑 놀아주자. <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200>이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오십견, 근사슬이완술
책과나무 / 이문환 (지은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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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나무
취미,실용
이문환 (지은이)
물리치료사 이문환 박사가 병원에서 환자를 치료하면서 경험한 치료지식을 바탕으로 현대의학에서 이야기하지 않는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는 모두 어깨에 생기는 질환을 각기 개별적인 질환으로 이해하고 있지만, 저자는 “모든 질환은 근육이 굳어서 생기며, 오십견 역시 ‘충돌증후군’을 미연에 해결하지 못한 결과 시간이 경과하면서 어깨관절이 떡처럼 굳어 버리는 오십견으로 진행하는 진행성질환이다.”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충돌증후군’을 시작으로 ‘석회성건염’, ‘회전근개파열’, ‘탄발성견갑골’을 지나 ‘오십견’으로 종결되는 질환의 진행 과정에 대해 마치 소설을 전개하듯 하나의 플롯으로 이어 나가며 설명한다. 오십견. 쉽게 다가서기 어려운 의학서적일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손에 쥐는 순간 당신은 절대 내려놓지 못할 것이다. 전문적인 용어를 가지고도 쉽게 설명하여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서문 1. 충돌증후군=극상근건염 Impingement syndrome=supraspinatus tendinitis 2. 회전근개파열 Rotator cuff tearing 3. 석회성건염 Calcific tendinitis 4. 탄발성 견갑골 Snapping scapular 5. 오십견=유착성관절낭염 Frozen shoulder=Adhesive capsulitis 맺음말 부록 1. 치료 사례 2. 어깨 움직임과 관련된 근육들물리치료사 이문환 박사가 요통에 이어, 이번에는 오십견의 원인 및 근본적인 치료법을 담은 책을 냈다. 오십견(frozen shoulder)이라는 어깨질환은 수개월 전에 시작된 충돌증후군(impingement syndrome)을 해결하지 못한 결과 어깨관절이 굳어지면서 생기는 질환이다. 그리고 충돌증후군은 극상근의 힘줄에 염증이 생긴 질환인데, 극상근의 힘줄에 염증이 생기는 이유는 견관절의 상완골두를 아랫방향으로 끌고 내려오는 하방미끌림을 하는 근육들이 굳어서 제 기능을 못한 결과 발생한 질환이다. 하지만, 현대의학은 이 진실을 말하고 있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어깨에서 생기는 질환이 왜 생기며,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물리치료사 이문환 박사가 들려주는 오십견 이야기 현대의학이 밝히지 않는 진실을 말하다!” 이 책은 물리치료사 이문환 박사가 병원에서 환자를 치료하면서 경험한 치료지식을 바탕으로 현대의학에서 이야기하지 않는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는 모두 어깨에 생기는 질환을 각기 개별적인 질환으로 이해하고 있지만, 저자는 “모든 질환은 근육이 굳어서 생기며, 오십견 역시 ‘충돌증후군’을 미연에 해결하지 못한 결과 시간이 경과하면서 어깨관절이 떡처럼 굳어 버리는 오십견으로 진행하는 진행성질환이다.”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충돌증후군’을 시작으로 ‘석회성건염’, ‘회전근개파열’, ‘탄발성견갑골’을 지나 ‘오십견’으로 종결되는 질환의 진행 과정에 대해 마치 소설을 전개하듯 하나의 플롯으로 이어 나가며 설명한다. 오십견. 쉽게 다가서기 어려운 의학서적일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손에 쥐는 순간 당신은 절대 내려놓지 못할 것이다. 전문적인 용어를 가지고도 쉽게 설명하여 이해하기 어렵지 않고, 현대의학에서는 쉽게 밝히지 않은 진실에 한층 다가서는 면이 흥미롭게 느껴진다. 자, 이제 이 책과 함께 어깨질환의 진행 과정에 대한 여정을 시작해 보자.충돌증후군은 극상근건염(supraspinatus tendinitis)으로 애초에 알려진 질환이며, 정형외과학 책에도 충돌증후군이 아니라, 극상근 건염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충돌증후군을 비롯한 어깨질환 역시 요통과 마찬가지로, 어깨질환으로 대표되는 충돌증후군, 회전근개파열, 견봉쇄골관절염, 석회성건염, 그리고 오십견은 각기 원인이 다른 단일질환이 아니라,충돌증후군이 치료되지 않아 회전근개파열이나 석회성건염을 지나 최종적으로는 오십견으로 연결되는 진행성 질환입니다. 전문가라고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조차 어깨에 생기는 질환이 충돌증후군으로 시작해서 → 회전근개파열 → 석회성건염 → 탄발성견갑골 → 관절염 등의 중간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 오십견으로 진행되는 진행성질환(progressive disease)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코리아 신흥 재벌 8
영상노트 / 코알라 (지은이) /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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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코알라 (지은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운이 따르는 놈은 이길 수 없다. IMF를 겪으며 부를 점점 쌓아가는 그 놈에겐 뭔가가 있다. 형이 남겨둔 미래형 3D프린터로 금괴를 만들어 내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의 중심으로 다가간다. 내가 하고싶은 것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답답하고 희망없는 오늘의 한국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드리는 핵사이다 이야기. 로또1등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제1장 세계를 쥐고 흔들 만한 기술제2장 대마도 vs 블라디보스토크제3장 알리바바 상장 and 미래의 기술제4장 뒤끝 작렬 경제 보복제5장 수십 년간의 한!제6장 부시의 몰락과 러시아의 조짐제7장 통일 국가 대한민국의 위엄제8장 대한민국과 발해국!다음 5000년을 내다보다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두란노 / 왕대일 (지은이) /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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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왕대일 (지은이)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가만 들여다 보면 편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성도들 역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어도 한 번도 대하지 못한 낯선 성경이 있다. 말씀이 골고루 선포되지 않은 현실을 안타까워하던 저자는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빠짐없이 설교하기로 결단하고, 섬기는 하늘빛교회에서 3년째 그런 방식으로 설교를 하고 있다. 덕분에 성도들이 성경 66권을 골고루 볼 수 있게 되었고, 미리 성경을 읽고 오는 성도도 생겼다. 저자는 한국 교회의 강단에서 성경 66권 모두가 주일 설교 본문으로 읽히고, 풀리고, 새겨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part 1 구약 1. 창세기 | 하나님과 같이하면 삶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창 17:1-8 2. 출애굽기 | 삶이 미션인 까닭을 아십니까? 출 13:17-22 3. 레위기 | 드림은 드림(dream)을 이루는 마중물입니다 레 1:1-2 4. 민수기 | 축복은 채우지 않아도 삶에 스며드는 은총입니다 민 6:22-27 5. 신명기 | 하나님 앞에서 기억하며, 기대하고, 기뻐하십시오 신 16:9-12 6. 여호수아 | 바닥이 판판하지 않은 돌도 주춧돌이 될 수 있습니다 수 10:6-11 7. 사사기 | 내 삶에 제목을 붙인다면 무엇일까요? 삿 3:7-11 8. 룻기 | 살다 보면 이삭줍기를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룻 2:1-7 9. 사무엘상 | 신앙의 경주는 미스바에서 에벤에셀까지입니다 삼상 7:5-12 10. 사무엘하 | 크레셴도는 우리 삶에도 있습니다 삼하 3:1 11. 열왕기상 |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은 아합이 아니라 나봇입니다 왕상 21:1-10 12. 열왕기하 | 하나님의 은총이라는 부력으로 불경기의 바다에서 침몰하지 않습니다 왕하 6:1-7 13. 역대상 | 다윗의 혁신, 신앙에 감성을 입히다 대상 11:15-19 14. 역대하 | 말을 바꾸면 세상살이가 달라집니다 대하 34:14-19, 29-32 15. 에스라 | 마음의 지도에 성전을 세우십시오 스 3:8-13 16. 느헤미야 |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셨습니다 느 6:15-19 17. 에스더 | 모르드개, 주연을 빛나게 하는 조연입니다 에 6:10-14 18. 욥기 | 욥의 아내를 변호합니다 욥 2:7-10 19. 시편 | 시편의 둘레길은 탄식에서 찬양으로 가는 길입니다 시 130:1-8 20. 잠언 | 아굴의 기도, 은혜는 누리고 삶은 누비게 하소서 잠 30:1, 7-9 21. 전도서 | 삶의 그림자가 아닌 실체를 깨닫게 하소서 전 1:1-11 22. 아가 | 둘이 하나 되어 가는 길, 그 길을 함께 걸어야 합니다 아 2:10-14 23. 이사야 | 이사야의 비전, 정답은 일상의 틀 밖에 있습니다 사 4:2-6 24. 예레미야 | 하나님이 연주하시기에 편한 악기가 되고 싶습니다 렘 1:4-10 25. 예레미야애가 |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애 5:19-22 26. 에스겔 | 하나님은 아픈 현실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는 주님이십니다 겔 37:1-6 27. 다니엘 | 성도의 시간은 기다림과 기다림 사이에 있습니다 단 7:9-14 28. 호세아 | 그날은 ‘어둠에 묻힌 밤’이 아니라 어둠이 묻힌 밤입니다 호 2:14-20 29. 요엘 | 올해의 성적표에는 무엇이 적혀 있습니까? 욜 3:14-17 30. 아모스 | 문(文)이 문(紋)이 될 때 문(門)이 열리고 문(問)이 풀립니다 암 5:4-8 31. 오바댜 | 우리 삶의 무늬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옵 1:17-21 32. 요나 | 마음의 주인이 바뀌면 삶이 새로워집니다 욘 2:6-10 33. 미가 | 인생은 지우개 달린 연필입니다 미 6:1-5 34. 나훔 | 마음의 공간은 죄가 아닌 하나님으로 채워야 합니다 나 1:2-8 35. 하박국 | 의인 됨의 감격이 삶의 걸음걸이를 앞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합 2:1-5 36. 스바냐 | 회(悔)와 개(改)는 함께해야 합니다 습 1:7-11 37. 학개 | 미래는 다가오는 시간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시간입니다 학 1:7-11 38. 스가랴 | 공간(空間)에 채워야 할 것은 공감(共感)입니다 슥 4:1-6, 13-14 39. 말라기 | 세상에 익숙한 삶에서 부르심에 합당한 삶으로 돌아서십시오 말 3:13-18 Part 2 신약 1. 마태복음 | 예수님이 보여 주신 하늘나라의 풍경, 하늘나라의 차원이 새로워졌습니다 마 13:44-50 2. 마가복음 | 에바다, 열림이 있기 전에 득음(得音)이 있었습니다 막 7:31-37 3. 누가복음 | 구원받음의 뜻을 다시 새겨 봅니다 눅 17:11-19 4. 요한복음 | 예수님을 만나면 삶의 지평선이 달라집니다 요 8:2-11 5. 사도행전 | 성지(聖地) 여행, 디옥에서 그리스도인을 만났습니다 행 11:19-26 6. 로마서 | 지울 수 없는 상처가 감사의 찬양이 되었습니다 롬 8:12-17 7. 고린도전서 | 사랑으로 대하는 모든 곳엔 꽃이 핍니다 고전 4:14-17 8. 고린도후서 | 사도 바울이 연주하는 ‘G선상의 아리아’를 들어 보십시오 고후 12:5-10 9. 갈라디아서 |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좌표가 필요합니다 갈 2:15-20 10. 에베소서 | 그리스도인은 세상 속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대표 선수입니다 엡 2:19-22 11. 빌립보서 | 하늘의 현실로 땅의 현실을 극복하며 살아가십시오 빌 3:17-4:1 12. 골로새서 | 평화를 이루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골 3:12-17 13. 데살로니가전서 | 소망 안에서 살아가기를 신앙생활의 지렛대로 삼으십시오 살전 5:4-11 14. 데살로니가후서 | 길을 걸으며 깨달았습니다. 삶은 감사를 담는 그릇이라고 살후 2:13-15 15. 디모데전서 | 일상을 거룩하게 만들어 가는 싸움의 승자가 되십시오 딤전 6:11-16 16. 디모데후서 |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읽는 자가 아니라 성경을 먹는 자입니다 딤후 3:14-17 17. 디도서 | 삶의 의무를 짐이 아니라 사명으로 바꾸십시오 딛 3:3-8 18. 빌레몬서 | 길품, 시작은 칭의, 끝은 성화입니다 몬 1:4-10 19. 히브리서 | 여러분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십니까? 히 8:1-6 20. 야고보서 | 행함은 드러내기, 해내기, 닮기, 되기입니다 약 1:22-27 21. 베드로전서 | 마음을 다해 선을 행하면 누가 우리를 해치겠습니까? 벧전 3:13-17 22. 베드로후서 | 날마다 주의 날을 맞이하면 언제나 새 하늘과 새 땅을 누립니다 벧후 3:8-13 23. 요한일서 | 예수 그리스도와 얼마나 깊이 사귀고 있습니까? 요일 1:1-4 24. 요한이서 | 진리와 사랑 안에서 삶을 경영하십시오 요이 1:1-6 25. 요한삼서 | 다시 한 번 권하니, 사랑을 환대로 드러내십시오 요삼 1:1-8 26. 유다서 | 믿음의 도를 삶의 자락에 펼치십시오 유 1:3-4, 10-13 27. 요한계시록 | 종말을 향한 소망, 오늘을 신실하게 견디어 내십시오 계 12:7-12 소외되는 말씀이 없게,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한 권으로 꽉 채운 말씀의 숲!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가만 들여다 보면 편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성도들 역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어도 한 번도 대하지 못한 낯선 성경이 있다. 말씀이 골고루 선포되지 않은 현실을 안타까워하던 저자는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빠짐없이 설교하기로 결단하고, 섬기는 하늘빛교회에서 3년째 그런 방식으로 설교를 하고 있다. 덕분에 성도들이 성경 66권을 골고루 볼 수 있게 되었고, 미리 성경을 읽고 오는 성도도 생겼다. 저자는 한국 교회의 강단에서 성경 66권 모두가 주일 설교 본문으로 읽히고, 풀리고, 새겨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감신대 구약학 교수를 오랫동안 한 성서학자답게 깊이 있고 정확한 말씀 해석을 담았다. 저자는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이야기를 매 설교의 들머리로 잡으며, 미디어 자료를 적극 활용한다. 소제목을 다섯 가지로 잡고, 성경 본문의 메시지를 기승전결 형식으로 파헤쳐간다. 저자는 주어진 성경 본문을 그 구도(composition)에 따라서 묻고, 불리고, 풀어 가는 주해를 설교의 기본 골격으로 삼았다. 성경 본문의 말씀과 그 본문을 대하는 성도의 현실이, 말하자면 텍스트와 콘텍스트가 주일 예배 설교 강단에서 적극 소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매 설교에 담았다. 강단에서 어떤 설교를 해야 할지 고민인 목회자들에게 이 책은 귀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또한 성도들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수록된 한 권의 책으로 영의 양식을 골고루 먹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저는 매 설교의 들머리를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 주일에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을 일상의 언어로 듣게 하는 디딤돌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이 작업을 위해서 미디어 자료를 적극 활용합니다. 설교의 속내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우리 일상을 판단하고, 고치고, 허물고, 새롭게 다시 세우지만, 그래서 그런 토대 위에서 성경 본문을 읽고, 사색하고, 새기는 데 많은 시간을 쓰지만, 그에 못지않게 성경 말씀의 세계와 아날로지(analogy)를 이루는 삶의 현실을 깨우치는 일에도 많은 정성을 기울입니다. 그런 토대에서 설교 제목을 늘 동사형으로 정하였습니다. 설교 제목에, 해석학적 용어로 말한다면, “낯설게 하기”(defamiliarization)를 시도하였습니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다 보면, 어느 성경 본문을 대해도, ‘응 그것’이라고 하면서 설교의 줄거리를 미리 짐작해 버리는 성도들의 타성(?)을 바로잡아 주기 위해서입니다. 제 설교에는 다섯 개의 소제목이 있습니다. 이 소제목이 실제 설교에서는 성도의 귀에 고스란히 들리지는 않지만, 설교자인 저로서는 설교 내용을 숙지·암기하도록 돕는 소중한 장치입니다. 이 소제목은, 설교의 들머리에 소개된 삶의 이야기를 빼고 보면, 성경 본문의 메시지를 기승전결 형식으로 찾아가는 차림새이기도 합니다. 읽기에 따라서는, 이 다섯 개의 소제목은 입말로 선포되었던 설교를 성경 해석 에세이로 읽어 가게 하는 내비게이션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구약 중에서>01 창세기 / 하나님과 같이하면 삶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창 17:1-8)마이클 콜린스 / 아폴로 11호에 탑승해서 달 탐사에 나섰던 우주비행사는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 1930-2012), 버즈 올드린(Buzz Aldrin, 1930-), 마이클 콜린스(Michael Collins, 1930-2021) 세 사람이었습니다. 이 중 콜린스는 달 표면에 가장 먼저 인류의 발자국을 남긴 암스트롱이나 그 뒤를 이어 내린 올드린과는 달리 달 코앞까지 가서도 달을 밟아 보지 못했던 주인공입니다. 동료가 달착륙선을 몰고 탐사하는 동안 NASA(미 항공우주국) 관제 센터와 교신해야 했기에 사령선과 기계선을 몰고 달 궤도를 돌았습니다. (…)아브람이 아흔아홉 세 되었을 때에 /아브람의 나이 구십구 세란, 그가 175세에 죽었던 것을 고려하면(25:7), 아브람의 중년기에 해당합니다. 본문이 말하려는 것은 아브람의 중년기에 하나님이 찾아오셨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히브리서 11:12은 아브람의 나이 아흔아홉을 ‘잉태할 힘을’ 잃어버린 “죽은 자와 같은” 사람의 나이라고 보았습니다. 아브람의 처지가 죽은 자와 다를 바 없었던 때 하나님이 찾아오셨다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아브람은 자기 힘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보겠다고 설쳤습니다. 그러다가 구십구 세가 되면서 자기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아브람이 드디어 하나님 앞에 항복하였습니다. (…)아브람이 아흔아홉 세 되기 전까지 / 그러나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로 시작하는 창세기 17:1은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라는 말로 끝나는 창세기 16:16과 견주어 파악해야 합니다. 아브람은 당대의 풍속을 따라 하갈과의 사이에서 아들 이스마엘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람을 맨 처음 찾아오셔서 ‘내가 너를 복의 근원으로 삼겠다’고 말씀하셨을 때 아브람의 나이는 칠십오 세였습니다. 당시의 기준에서 복은 자손들이, 아들들이 쑥쑥(!) 태어나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하나님의 약속을 들은 지 10년이 다 되도록 아브람에게 하나님의 약속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래가 당시의 풍속에 따라서 자기가 부리던 종을 아브람의 첩으로 들여서 대를 이어가게 했습니다. 그 보도가 창세기 16:16입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창세기 16:16과 17:1 사이에는 13년의 공백이 있습니다. “아브람이 구십구세 때에”라는 창세기 17:1의 서두는 13년의 공백을 배경으로 삼아서 살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아브람의 나이가 아흔아홉이 되면서 / 아브람이 아흔아홉이 되었을 때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라는 말은 ‘너는 내 앞에서 반복해서 걸으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걷는 습관을 지니라는 의미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팬이 되라는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팬이 되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기꺼이 실천하라는 주문입니다. 아브람이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듣는 순간 어떻게 반응하였습니까?아브람은 자기 삶의 주도권을 내려놓았습니다. 자기 삶의 여정을 하나님의 계획에 맡겼습니다. 지금까지는 아브람의 생애의 주도권이 아브람에게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 주도권을 하나님께로 넘깁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다짐하십니다.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언약의 속내는 이어 주기, 연결하기입니다. 막혀 있었던 소통의 길을 하나님이 다시 여십니다. 그 언약이 신약의 말로는 신앙고백입니다.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베드로가 주님에게 무엇이라고 고백하였습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 언약은, 신앙고백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새기게 하는 디딤돌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계획이 본문5-8절에서 펼쳐집니다. 하나님이 모두 몇 번이나 “내가”라고 말씀하십니까?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으로 / 본문은 아브람이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다는 점을 상기시킵니다. 모든 약속에는 징표가 따릅니다. 하나님이 다짐하시는 약속에도 징표가 따릅니다. 아브람의 나이 아흔아홉이 되었을 때 하나님이 아브람의 이름을 바꿔 부르십니다(17:5).‘아브람’의 뜻도 만만치 않습니다. ‘고귀한 조상’이란 뜻입니다. 자기를 뽐내고, 자기를 과시하는 인생이란 의미가 아브람에 들어 있습니다. 그런 아브람을 하나님이 ‘아브라함’으로 부르려고 하십니다. ‘많은 무리의 아버지’란 뜻입니다. 홀로 고고한 삶을 살던 자를 변화시켜 이제부터는 많은 사람의 아버지로 불리는 자가 되게 하시겠다는 뜻입니다. 자기만을 뽐내며 살던 인생을 뒤로하고 뭇 사람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인생으로 쓰시겠다는 뜻입니다.(…) <신약 중에서>08 고린도후서 / 사도 바울이 연주하는 ‘G선상의 아리아’를 들어 보십시오(고후 12:5-10)G선상의 아리아 / 우리에게 친숙한 클래식 음악 중에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제3번 D장조 제2악장 ‘G선상의 아리아’가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으로는 드물게 연주 시간이 5분 남짓으로 짧지만 긴 울림을 지닌 곡입니다. 많은 뒷이야기를 남긴 음악이기도 합니다. 그 가운데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바흐가 어느 농가에 들렀는데, 그 집 아이들이 바흐에게 바이올린을 연주해 달라고 졸랐습니다. 바이올린을 가져오게 했는데, 바이올린의 줄들이 다 끊어지고 현이 하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바흐는 그 남아 있는 한 현을 켜서 아이들에게 바이올린 연주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렇게 연주한 곡이 ‘G선상의 아리아’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아리아’란 ‘선율에 의한 곡조’라는 뜻입니다. (…)바울의 아킬레스건 / 고린도후서는 사도의 직무를 밝히는 말씀(2:14-7:4)으로 시작해서 바울이 자기의 사도직을 변호하고자 그의 적대자들과 벌이는 논쟁(10-13장)으로 끝을 맺습니다. 바울이 자기변호에 나선 것은 그에게는 아킬레스건에 해당하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이면서도, 정작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중 부름을 받은 제자는 아니었습니다. 이 문제가 평생 그를 괴롭혔습니다. (…)바울이 자랑하려고 하는 것 / 본문에서 바울이 자랑하려는 것이 무엇입니까?얼핏 이 구절에서 바울이 가리키는 사람은 두 명처럼 보입니다. “이런 사람”과 “나.” 그러나 따지고 보면 같은 사람입니다. 본문의 “이런 사람”은 실상은 바울 자신을 가리킵니다. 자기 자신을 3인칭체로 쓰고 있습니다. 여기 “이 사람”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환상 체험을 했습니다(12:1-4). 기도 중에 셋째 하늘까지, 하늘의 하나님이 계시는 곳까지 이끌려 갔습니다. 바울은 자기 사도직을 변호하고자 자기를 내세우려면 이것을 자랑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겪은 환상 체험을 3인칭으로 소개합니다. 괄호 속에 넣어 두었습니다. 자랑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바울이 자랑하려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기의 “약한 것들”(복수형)입니다. (…)약함의 미학 / 바울의 고백은 약점을 평가하는 우리의 시선을 달리하게 합니다. 바울이 지적하는 “‘약한 것들”이라는 낱말은 문자적으로는 그 쓰임새가 부정적입니다. 흔히 약점 때문에 못한다, 약점 때문에 안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바울이 그런 어휘의 쓰임새를 뒤집어 놓았습니다. 약점 까닭에 기도한다, 약점 까닭에 성숙해진다, 약점 까닭에 그리스도의 능력을 체험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약함, 그리스도의 능력을 담는 그릇 / 이제 본문은 마침내 바울에게 있었던 가장 큰 약점을 털어놓습니다.바울은 참 많이 약했던 사람입니다. 그의 육체에는 가시가 있었습니다. 그 가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많은 설이 있습니다. 안질이나 간질로 보기도 합니다. 선교 여행 중 겪었던 시련으로 망가진 육신을 가리킨다고 보기도 합니다. 가시가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틀림없는 것은 그것이 그의 몸을 찌르는 가시라는 사실입니다. (…)
바울이 본 그리스도와의 연합
새물결플러스 / 콘스탄틴 R. 캠벨 (지은이), 김규섭, 장성우 (옮긴이)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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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콘스탄틴 R. 캠벨 (지은이), 김규섭, 장성우 (옮긴이)
2014년에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서 신학부문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을 만큼 학문적으로 탄탄하고 깊이 있는 저술이다. 지난 한 세기 동안 세계 신약학계에서는 바울의 칭의론을 둘러싸고 수많은 논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 논쟁의 일부가 바로 칭의와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관계와 직결된다. 특히 두 가지 쟁점이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다. 첫 번째 쟁점은 1930년 슈바이처가 제기한, 바울의 사고에서 칭의에 비해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다는 주장과 관련이 있다. 두 번째 쟁점은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전가된 의 개념의 관계를 다룬다. 개신교 내 일부 교파들은 전가를 의가 신자들에게 부여되는 장치로 간주하는 반면, 다른 교파들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의의 부여를 유발하는 수단으로 간주한다. 이 두 가지 쟁점은 모두 깊은 고찰을 요구한다. 콘스탄틴 R. 캠벨은 이 주제와 연관된 지난 100년 동안의 주요 학자들의 의견들을 일별하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을 따라 방대한 본문을 일일이 주석하면서 그 안에 담긴 신학적 의미들을 탐구한다. 구체적으로 바울 서신에 나오는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관련된 중요 전치사구들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나아가 바울이 사용한 여러 은유적 표현들에 담긴 신학적 의미들을 자세히 살핀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와의 연합 개념 안에 담긴 삼위일체적 함의들과 함께 그것이 칭의를 비롯하여 구원의 서정과 맺고 있는 입체적이고 유기적 관계들을 추적한다. 끝으로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라는 바울 사상의 중심 교리가 신자들의 삶 속에서 윤리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논증하면서, 결국 바울에게 있어 그리스도가 얼마나 절대적 존재인지를 서술해낸다.감사의 말 약어 제1부 서론 1장 서론 및 방법론 2장 “연합”에 관한 연구사 제2부 석의적 연구 3장 그리스도 안에 4장 그리스도께로 5장 그리스도와 함께 6장 그리스도를 통해 7장 은유 제3부 신학적 연구 8장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그리스도의 사역 9장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삼위일체 10장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그리스도인의 삶 11장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칭의 12장 “그리스도와의 연합” 정의하기 13장 함축적인 의미 및 향후 연구 방향 참고 문헌 성구 색인 인명 색인 지난 한 세기 동안 세계 신약학계에서는 바울의 칭의론을 둘러싸고 수많은 논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 논쟁의 일부가 바로 칭의와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관계와 직결된다. 특히 두 가지 쟁점이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다. 첫 번째 쟁점은 1930년 슈바이처가 제기한, 바울의 사고에서 칭의에 비해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다는 주장과 관련이 있다. 두 번째 쟁점은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전가된 의 개념의 관계를 다룬다. 개신교 내 일부 교파들은 전가를 의가 신자들에게 부여되는 장치로 간주하는 반면, 다른 교파들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의의 부여를 유발하는 수단으로 간주한다. 이 두 가지 쟁점은 모두 깊은 고찰을 요구한다. 바울 사상의 구조는 서로 복잡하게 연결된 수많은 주제를 담고 있다. 사실상, 바울 서신은 선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상황 대응적인 성격을 띠고 있기에 어느 본문에서도 바울 사상을 일목요연하게 연결하는 핵심 주제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 어떤 이는 칭의를, 어떤 이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어떤 이는 신비주의를, 어떤 이는 십자가를 따르는 삶을, 어떤 이는 종말론을 바울 사상의 중심으로 제시한다. 학자들은 오랫동안 바울 사상을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막대한 노력을 기울였지만 여전히 합의된 의견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런 현실 자체가 바울신학의 복잡성을 대변해준다. 이런 학계의 사정을 고려할 때 바울 사상의 중심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라는 콘스탄틴 캠벨의 주장은 바울신학을 연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깊은 영감을 제공한다. 그는 이 주제와 연관된 지난 100년 동안의 주요 학자들의 의견들을 일별하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을 따라 방대한 본문을 일일이 주석하면서 그 안에 담긴 신학적 의미들을 탐구한다. 구체적으로 바울 서신에 나오는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관련된 중요 전치사구들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나아가 바울이 사용한 여러 은유적 표현들―가령 그리스도의 몸, 그리스도로 옷 입다, 성전, 그리스도의 신부 개념 등―에 담긴 신학적 의미들을 자세히 살핀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와의 연합 개념 안에 담긴 삼위일체적 함의들과 함께 그것이 칭의를 비롯하여 구원의 서정과 맺고 있는 입체적이고 유기적 관계들을 추적한다. 끝으로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라는 바울 사상의 중심 교리가 신자들의 삶 속에서 윤리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논증하면서, 결국 바울에게 있어 그리스도가 얼마나 절대적 존재인지를 감동적으로 서술해낸다. 이 책은 2014년에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서 신학부문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을 만큼 학문적으로 탄탄하고 깊이 있는 저술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바울이 지속적으로 사용한 아리송한 문구들에 담긴 깊은 뜻들을 정확히 이해할 뿐 아니라 보다 더 근본적으로 바울이 말하는 복음이 무엇인지, 구원은 어떻게 일어나고 칭의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며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등과 관련한 바울 구원론의 핵심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신약이 말하는 구원을 오해하고 곡해하여 값싼 구원관에 빠져 결국 교회 타락이 가속화되어버린 한국교회 현실에서, 뜻 있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이 책을 통해 바울 구원론에 담긴 풍성하고 심오한 교리적-윤리적 의미들을 제대로 깨닫고 이를 삶 속에서 실천할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계시된 하나님의 구원이 선사하는 구원의 참 의미가 빛을 발할 것이다.사도 바울의 서신에 나타난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라는 주제는 매혹적이면서도 복잡하다. 이 주제가 그의 서신에 만연해 있다는 사실은 이 개념에 관한 그의 선호도를 보여주지만, 그렇다고 바울은 그 어느 곳에서도 그가 의미하는 바를 직접적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모호한 개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주제는 바울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적지 않은 문제점을 안겨준다.이와 같은 현상은 20세기와 21세기 신약학 연구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바울이 말하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의미에 관한 학문적 연구 분량은 이 개념의 모호성을 대변해주는 반면, 이 주제를 둘러싼 치열한 논쟁은 그 중요성을 말해준다. 결과적으로 이 책이 집중적으로 다룰 두 가지 주요 관심사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실제로 어떤 의미이며 그 의미가 바울신학에서 어떤 역할을 하느냐다._1장 서론 및 방법론 바울의 사상에서 칭의와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수행하는 역할을 서로 비교해볼 때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차이점은 정도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칭의는 구체적인 지칭 영역을 가진, 상대적으로 독립된 개념이다. 비록 다른 주제들과 연관되기도 하지만, 칭의는 자기만의 “공간”을 가진다. 그러나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모든 곳에 만연해 있다. 이 개념은 바울의 관심사와 직결되어 있으며 칭의와 부활과 같은 중요한 주제들의 기초가 된다._2장 “연합”에 관한 연구사 바울이 그리스도와 그의 백성 간의 관계를 묘사하기 위해 결혼 은유를 직접적으로 사용한 경우는 (많아야) 네 번에 불과하다. 하지만 횟수가 적다는 이유로 이 은유의 중요성이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바울은 결혼 은유를 사용해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가장 심오하고도 유용하게 묘사한다. 바울은 다른 은유들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상세한 방식으로 이 은유를 사용한다. 따라서 이 결혼 은유는 바울의 윤리사상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신학적 기초를 제공한다.결혼 은유는 한 육체로의 결합이라는 친밀함 때문에 매우 인격적인 특성을 지닌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단순히 신자들을 그리스도의 영역의 한 부분으로 지정하는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영적 현실이 아니다. 물론 그리스도의 영역에서 사는 것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의미하는 바의 일부임엔 틀림없지만, 결혼 은유는 이보다 한층 더 나아간다. 교회는 다른 모든 이를 배제시킬 정도로 친밀하면서도 본질적으로 그리스도와 결혼한 자들이다._7장 은유
2024 SD에듀 기출이 답이다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전과목 7개년 기출문제집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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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2023년부터 2017년까지 출제된 지역인재 9급 기출문제와 2023년 국가직·지방직 9급 기출문제까지 수록하였다.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문제편과 해설편을 분리하여 구성하였고 혼자 학습해도 이해하기 쉽도록 각 문항별로 정답의 이유와 오답의 이유를 나누어 수록하였다.[문제편] PART 01 국어 2023년 지역인재 9급 2022년 지역인재 9급 2021년 지역인재 9급 2020년 지역인재 9급 2019년 지역인재 9급 2018년 지역인재 9급 2017년 지역인재 9급 PART 02 영어 2023년 지역인재 9급 2022년 지역인재 9급 2021년 지역인재 9급 2020년 지역인재 9급 2019년 지역인재 9급 2018년 지역인재 9급 2017년 지역인재 9급 PART 03 한국사 2023년 지역인재 9급 2022년 지역인재 9급 2021년 지역인재 9급 2020년 지역인재 9급 2019년 지역인재 9급 2018년 지역인재 9급 2017년 지역인재 9급 PART 04 고난도 기출문제 2023년 국가직 9급 국어 2023년 지방직 9급 국어 2023년 국가직 9급 영어 2023년 지방직 9급 영어 2023년 국가직 9급 한국사 2023년 지방직 9급 한국사 [해설편] PART 01 국어 2023년 지역인재 9급 2022년 지역인재 9급 2021년 지역인재 9급 2020년 지역인재 9급 2019년 지역인재 9급 2018년 지역인재 9급 2017년 지역인재 9급 PART 02 영어 2023년 지역인재 9급 2022년 지역인재 9급 2021년 지역인재 9급 2020년 지역인재 9급 2019년 지역인재 9급 2018년 지역인재 9급 2017년 지역인재 9급 PART 03 한국사 2023년 지역인재 9급 2022년 지역인재 9급 2021년 지역인재 9급 2020년 지역인재 9급 2019년 지역인재 9급 2018년 지역인재 9급 2017년 지역인재 9급 PART 04 고난도 기출문제 2023년 국가직 9급 국어 2023년 지방직 9급 국어 2023년 국가직 9급 영어 2023년 지방직 9급 영어 2023년 국가직 9급 한국사 2023년 지방직 9급 한국사SINCE 2015, 9년간 33만 독자의 선택! SD에듀의 기출이 답이다 공무원 시리즈! 2024년 9급 공무원 시험도 기출이 답이다! - 7개년 27회분 기출문제 수록! 2023년부터 2017년까지 출제된 지역인재 9급 기출문제와 2023년 국가직·지방직 9급 기출문제까지 수록하였습니다. - 편리한 분권 구성!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문제편과 해설편을 분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 상세한 해설 수록! 혼자 학습해도 이해하기 쉽도록 각 문항별로 정답의 이유와 오답의 이유를 나누어 수록하였습니다. - 더 알아보기 수록! 중요한 개념과 이론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더 알아보기’를 해설에 추가적으로 수록하였습니다. 기출 학습은 공무원 수험의 첫걸음입니다. 합격을 당겨주는 기출의 힘을 믿으세요! 세상에 완벽하게 새로운 문제는 없습니다. 엄정한 평가기준을 요구하는 공무원 시험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영역과 유형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따라서 공무원 시험은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공무원 시험 출제진들이 수험생들에게 남긴 유일한 합격의 단서! ‘기출문제’ 정복으로 공무원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지난 9년간 그래왔듯이, 2024년에도 공무원 시험은 SD에듀의 ‘기출이 답이다’가 수험생 여러분의 답이 되어줄 것입니다. 수험생 모두에게 합격의 기쁨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TS 토익스피킹 기출문제집 최신 3회
YBM(와이비엠) / ETS (지은이) /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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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Speaking Test의 출제기관 ETS에서 독점 제공하는 토익스피킹 정기시험 최신 기출 3세트의 문제와 해설이 수록된 공식실전서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수준의 퀄리티와 난이도로 이루어진 ETS의 기출문제 최신 3세트가 수록되어 있어 실전 대비에 효과적이다.TOEIC Speaking 기초 정보 파트별 고득점 전략 [문제] 기출 테스트 1 기출 테스트 2 기출 테스트 3 [해설] 기출 테스트 1 - 응시자 답변 및 ETS의 평가 기출 테스트 2 - 모범 답변 및 고득점 노하우 기출 테스트 3 - 모범 답변 및 고득점 노하우“2019년 6월 시행 시험 변경 사항 반영” 출제기관 ETS에서 독점 제공하는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 최신 기출 3회분 본 책은 TOEIC Speaking Test의 출제기관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에서 독점 제공하는 토익스피킹 정기시험 최신 기출 3세트의 문제와 해설이 수록된 공식실전서입니다. 실제 시험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실전 대비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1회분에는 Level 6, 7, 8을 받은 실제 한국인 응시자의 답변과 각각의 답변에 대한 ETS의 평가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실제로 어떤 답변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지 ETS의 평가 기준을 낱낱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회분에는 다른 어떤 토익스피킹 수험서에서도 볼 수 없는 ETS에서 제공한 모범답변이 두 개씩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수험자 여러분이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도록 고득점 노하우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특징 * ETS 토익스피킹 최신 기출 3세트 수록! 본 책은 출제기관인 ETS에서 독점 제공한 토익스피킹 정기시험 최신 기출 3세트가 수록된 공식실전서입니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수준의 퀄리티와 난이도로 이루어진 ETS의 기출문제 최신 3세트가 수록되어 있어 실전 대비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 실제 한국인 응시자의 답변과 ETS의 평가! 기출 테스트 1에는 ETS 제공 문항당 실제 Level 6, 7, 8을 받은 한국인 응시자 세 명의 답변 샘플과 각각의 답변에 대한 ETS의 평가도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답변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지 ETS의 평가기준을 확인하여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ETS 제공 모범답변 수록! 기출 테스트 2와 3에는 각 문항당 ETS에서 제공한 모범답변이 두 개씩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다른 어떤 토익스피킹 교재에서는 볼 수 없는 정보입니다. 또한 수험자 여러분이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각 문항마다 고득점 노하우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 YBM 출판 홈페이지(www.ybmbooks.com)에서 시험 문제/답변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교재 구성 교재(문제+해설 3회분) / 무료 MP3, 어플 학습 지원 * 본 도서는 2018년 12월 출간된 ‘ETS 토익스피킹 기출문제집 최신 3회’와 내용은 동일하며, 2019년 6월 변경되는 시험 디렉션 일부(답변 준비시간) 내용을 반영했습니다.
비상식 회의
비즈로드 / 쿠기야마 켄이치 글, 한나 옮김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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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기야마 켄이치 글, 한나 옮김
왜 항상 회의는 회식보다 재미가 없을까? 왜 항상 회식자리에서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쏟아 지는 걸까? 논쟁없이도 업적을 향상시키고 사원도 회사도 즐겁게 춤을 추는 회의, 해외 선진기업에서는 당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일이다. 재미없고 시간만 잡아먹는 회의는 제쳐두고, 성과로 직결되는 즐거운 회의를 만끽하자. 이 책은 즐거운 회의의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추천의 말 시작하며 1장 비상식적인 회의 덕 좀 봅시다 - 회의는 최고의 영업연수 [만화] What`s 상식과 회의① 1 비상식적인 회의에서 얻어라 - 회의에서 영업맨을 키운다 2 초현장주의를 배우자 - 즉효성·구체성·실현성이 뒷받침되는 `비결` 2장 궁극의 비상식적인 회의 - 즐겁지 않은 것은 회의가 아니다 [만화] What`s 상식과 회의 ② 비상식 1 회의는 즐겁다 - 왜 회의는 회식보다 재미없을까? 비상식 2 논쟁이 없는 회의 - 입 대신 머리를 써라 비상식 3 의견을 말하지 마라 - 긴 발언에 주의하라 비상식 4 진행자는 의견을 정리하지 않는다 - 회의 진행자의 진정한 모습 비상식 5 회의 후 불평이 나오지 않는다 - 닛산, 기본적인 부활의 이유 비상식 6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 회의의 4단계 프로세스 비상식 7 주최자는 진행을 맡지 않는다 - 누가 진행자가 될 것인가? 3장 비상식적인 회의의 진행방식 -즉효성·구체성·실현성을 보증하는 황금비결 [만화] What`s 상식과 회의 ③ 1 분위기저성 2 시작하는 법 3 진행하는 법 4 마치는 법 5 말하는 법 4장 도입의 장벽을 뛰어넘어라 - 도입에도 비결이 있다 [만화] What`s 상식과 회의 ④ 1 도입의 벽을 뛰어넘는 방법 2 비상식적인 회의의 근본은 커뮤니케이션의 근본 마치며회의를 즐겁게 하는 황금비결 26 회식에서 언제나 기분이 좋지만, 끝난 뒤에 허무함을 느낀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회식의 즐거움에는 결과, 즉 \'작품\'이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 순간은 즐겁지만 그것은 그때 뿐, 후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기 때문이다. 재미없고 시간만 잡아먹는 회의는 제쳐두고, 성과로 직결되는 즐거운 회의를 만끽하자. 즐거운 회의의 방법 26가지를 만나보자!
부자의 돈 공부 빈자의 돈 공부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심두보(온유) 지음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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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심두보(온유) 지음
<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 <부자의 습관 빈자의 습관>을 잇는 ‘부자 빈자’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공부 없이 얻은 부(富)는 잠깐 다가왔다가 홀연히 사라지는 신기루가 되고 만다. 이에 저자는 금융전문기자로서 8년간 부자들을 만나며 발품을 판 대가로 ‘돈’이라는 것을 둘러싼 부자들만의 공부법을 발견해냈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특유의 인생관은 물론, 경제 공부법과 투자 철학, 또 부동산 투자법까지, 총 4가지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 사실 우리 대부분은 돈, 그리고 경제관념에 관해 체계적으로 배워 본 경험이 없다. 때문에 ‘돈 공부’라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지금 이 순간부터 얼마든지 실천 가능한 37가지 방법을 안내해 준다. 책의 제목에서처럼 ‘부자’의 경우와 ‘빈자’의 경우를 대조적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매우 쉽고도 명쾌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머리말 제1장 부자의 인생 공부법 * 가난한 사람은 필요한 것만 공부한다. 부자는 기본 원리부터 탐구한다. * 가난한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은 포기한다. 부자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파트너를 찾는다. * 가난한 사람은 유행을 좇는다. 부자는 근본적인 변화에 주목한다. * 가난한 사람은 무조건 아낀다. 부자는 효율적인 절약을 한다. * 가난한 사람은 고집을 부린다. 부자는 유연성 있는 사고를 한다. * 가난한 사람은 자신의 의지를 믿는다. 부자는 자신의 단점을 직시한다. * 가난한 사람은 대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부자는 대세 속에서 역발상을 한다. * 가난한 사람은 여기저기 쓸 돈을 따로 정해 둔다. 부자는 자산을 하나처럼 운용한다. * 가난한 사람은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부자는 기능을 따진다. * 가난한 사람은 취미와 돈은 별개라고 생각한다. 부자는 취미에서도 기회를 발견한다. * 가난한 사람은 사업은 위험하다고만 생각한다. 부자에게 사업은 언제든 선택 가능한 옵션이다. * 가난한 사람은 당장의 수익을 찾는다. 부자는 인생 단계에 따라 차근차근 재테크를 한다. 제2장 부자의 경제 공부법 * 가난한 사람은 과거를 안주로 삼는다. 부자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 가난한 사람은 가십을 찾아 읽는다. 부자는 외신을 챙겨 읽는다. * 가난한 사람은 뉴스의 헤드라인만 읽는다. 부자는 뉴스의 흐름을 분석한다. * 가난한 사람은 회사에서 시키는 공부만 한다. 부자는 자신의 영역을 넓혀 나간다. * 가난한 사람은 빨리 딸 수 있는 자격증에 관심이 있다. 부자는 자신에게 자격증이 왜 필요한지를 고민한다. * 가난한 사람은 자신이 흥미 있는 책을 주로 읽는다. 부자는 독서 분야의 스펙트럼이 넓다. * 가난한 사람은 생명보험에 별생각 없이 가입한다. 부자는 생명보험에 가입할 때 꼼꼼히 계산하고 따져 본다. * 가난한 사람은 세금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절세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 가난한 사람은 빚은 나쁜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자는 부채를 활용한다. 제3장 부자의 투자 공부법 * 가난한 사람은 투자는 하면서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자는 IPS를 작성한다. * 가난한 사람은 얼마나 벌었는지를 묻는다. 부자는 위험 대비 수익을 고려한다. * 가난한 사람은 직업과 투자는 무관하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자신의 직업에 따라 투자 방식을 바꾼다. * 가난한 사람은 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 한다고 말한다. 부자는 소액으로도 투자 수익을 얻는다. * 가난한 사람은 주식 투자를 도박이라고 생각한다. 부자는 주식 투자를 재테크의 필수 도구로 여긴다. * 가난한 사람은 하나의 주식에 올인한다. 부자는 ETF를 활용해 위험을 분산한다. * 가난한 사람은 로또를 구입한다. 부자는 ELS에 투자한다. * 가난한 사람은 안전을 최고로 여긴다. 부자는 적금보다 채권에 투자한다. * 가난한 사람은 손절하지 못한다. 부자는 투자의 기준을 정하고 그에 따른다. 제4장 부자의 부동산 공부법 * 가난한 사람은 부동산 투자에 목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부동산도 주식처럼 투자한다. * 가난한 사람은 집 보러 부동산에 간다. 부자는 부동산 경매를 공부한다. * 가난한 사람은 거주 목적으로 집을 샀다고 말한다. 부자는 집을 지킬 화재 보험에 가입한다. * 가난한 사람은 이사를 귀찮아한다. 부자는 기꺼이 전 ? 월세살이를 한다. * 가난한 사람은 건물주를 부러워하기만 한다. 부자는 작은 상가 투자부터 시작한다. * 가난한 사람은 부동산 투자가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부동산이야말로 위험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뉴스에서 부동산 정보를 얻는다. 부자는 발품을 팔아 현장 정보를 구한다. 저축도 투자도 무작정 하지 마라! 돈이 오는 길을 ‘알아야’ 돈이 쌓인다! 덜 먹고 덜 쓰며 허리띠를 졸라매도 부자가 되기 어렵다는 건 오늘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사실이다. 매달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금액만 보면 아찔해져서 쫓기듯 일터로 나가는 대다수 월급쟁이들에게, 자산을 늘리고 장기적으로는 노후까지 대비한다는 바람직한 계획은 머나먼 이야기이기만 하다. 월급만으로는 도저히 경제적 돌파구를 찾을 수 없다 보니 어느덧 많은 이들에게 ‘로또’는 일말의 희망을 담은 한 주의 습관이 되었고, 소위 ‘한 방’으로 짭짤한 수익을 거머쥐고 싶은 마음에 주식이나 부동산 정보를 정처 없이 기웃거리게 된다. 그러나 그토록 바라는 행운도 나에게 제대로 된 ‘공부’가 있어야 찾아오는 법! 공부 없이 얻은 부(富)는 잠깐 다가왔다가 홀연히 사라지는 신기루가 되고 만다. 이에 저자는 금융전문기자로서 8년간 부자들을 만나며 발품을 판 대가로 ‘돈’이라는 것을 둘러싼 부자들만의 공부법을 발견해냈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특유의 인생관은 물론, 경제 공부법과 투자 철학, 또 부동산 투자법까지, 총 4가지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 돈에 이제 막 관심을 두기 시작해 재테크에 도전하려는 이들, 아직 재테크에 서툰 사람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 돈이 모이는 사람들의 비밀은 바로 돈 되는 공부 습관에 있다! 부자를 꿈꾸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가장 체계적인 돈 공부 가이드 ‘일하기도 바쁜데 시간이 어디 있어? 나한테 필요한 부분만 공부해서 빨리 돈 벌어야지.’ ‘보험은 일단 들고 보는 거야.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되겠지.’ ‘주식? 손해 보고는 못 팔지.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오를 거야.’ ‘부동산이야말로 제일 안전해. 부동산이 어디 도망을 가나?’ ‘요새 웬만한 정보는 다 온라인에서 얻을 수 있어.’ 당신도 이같이 생각하지는 않는가? 책의 본문에서도 소개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위의 목록은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편견이다. 혹시 여기에 해당된다면, 당장이라도 돈에 대한 접근법을 바로 세워 줄 공부가 필요하다. 사실 우리 대부분은 돈, 그리고 경제관념에 관해 체계적으로 배워 본 경험이 없다. 때문에 ‘돈 공부’라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지금 이 순간부터 얼마든지 실천 가능한 37가지 방법을 안내해 준다. 책의 제목에서처럼 ‘부자’의 경우와 ‘빈자’의 경우를 대조적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매우 쉽고도 명쾌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자, 이제 당신의 눈에도 돈이 오는 길이 선명하게 보일 것이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익혀가며 돈과 친해지는 기쁨을 느껴보자! 《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 《부자의 습관 빈자의 습관》을 잇는 ‘부자 빈자’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2015년 출간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 2017년 초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소한 경제 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부자의 습관 빈자의 습관》을 잇는 이 책은 부자를 향해 나아가는 방법을 담은 실전편이라 할 수 있다. 이전 도서들로 부자의 사고방식과 습관을 갖추었다면, 이제 《부자의 돈 공부 빈자의 돈 공부》를 통해 돈에 관한 구체적인 공부법을 최종 점검할 차례다. 이를 익히고 생활화하다 보면, 당신은 부자의 반열에 훌쩍 가까워져 있을 것이다. 동네에 작은 음식점을 하나 내더라도 해야 할 일이 산더미입니다. 상점을 임대해야 하고 꾸며야 합니다. 어떤 음식을 판매할지, 재료를 어디서 구입할지, 가격은 어떻게 책정할지, 마케팅은 어떻게 할지, 적자가 지속되면 어떻게 추가 자금을 조달할지 등 짧은 기간에 수많은 이슈가 생깁니다. 가난한 사람은 이때 무너집니다. 모든 것을 혼자서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부자는 주위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없는 능력을 갖춘 이들에게 충분한 보상을 제공하며 함께해 달라고 부탁하지요. 협업은 언제나 더 큰 파이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_제1장 ‘부자의 인생 공부법’ 중에서 특히 커리어에 대해서는 깊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대개 근로소득이 전체 수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지요. 일을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소득은 결과적으로 지출의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한 달에 1,000만 원을 버는 사람과 200만 원을 버는 사람의 소비 혹은 지출은 다릅니다. 저축액 역시 다를 수밖에 없지요. 그래서 절약을 하기 위해서 자기 계발을 나중으로 미루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자기 계발은 장기 투자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짧게는 1년, 길게는 수십 년에 걸쳐 비용과 시간을 들임으로써 그 결과를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_제1장 ‘부자의 인생 공부법’ 중에서
누구에게나 오늘은 처음이니까
SISO / 김은주 (지은이) /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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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지은이)
당신의 지친 일상을 토닥이는 감성 손글씨 에세이.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당신에게, 인생의 찬란한 길을 걷고 있는 청춘에게, 나이 듦의 힘겨움과 함께 기쁨을 느끼고 있는 중년에게 작은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삶의 소소한 글과 마음을 작가의 손글씨와 함께 담았다.프롤로그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풀빛 희망 이야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고 다행이다 | 외로움, 여유다 | 가볍게 사는 방법에 대하여 | 삶은 높이가 아니라 부피다 | 봄의 풍경이 언제나 봄날은 아니다 | 이제껏 쌓아놓은 내 것에 만족하기 | 조금 쓸쓸해지기로 하자 | 그냥 어깨를 토닥토닥 두드려 주는 것 | 위로받고 싶을 때 | 발걸음을 내디디면 출발이다 | 충분히 괜찮다고, 충분히 행복하다고 | 내 걸음에 맞는 행복 | 멋진 일이 생길지도 몰라요 | 힐링이 필요할 때 | 우리는 모두 빛나고 있다 | 지금부터라도 해 보지 뭐 | 표지판이 없어도 괜찮다 | 어느 길로 갈 것인가 | 아직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은 한참 남았어요 | 토끼와 거북이 | 가끔 비는 위로가 된다 | 살아가는 것은 행복이라고 감히 말해본다 | 평범한 선 어디쯤 있다면 괜찮다 | 그림자, 또 다른 나를 만나다 | 다시 돌아오면 되지 | 겨울밤에 만난 눈, 어느 계절의 밤보다 환하다 | 삶을 바라보는 방향 | 여행의 주인은 나 | 삶의 교집합 | 늘 전성기일 수는 없다 | 인생에도 환해지는 순간이 있겠죠? | 참 고단한 삶을 사는구나 | 오늘 하루도 열심히 걸어온 우리에게 | 외로우면 떠나보자 둘.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 이야기 작고 사소한 것들을 좋아하는 삶 | 편안한 시간이 필요한 이유 | 작은 다이어리 하나면 충분하다 | 하루의 마지막엔 웃음을 그려 넣자 | 입꼬리를 올려 씨익 웃기 | 하루의 작은 행복으로 살아가기 | 나에게 가끔 여유로움을 선물하자 | 나의 행복은 전자저울로 측정하자 | 당신의 아침은 어떤가요? | 오늘 아침엔 어떤 풍경을 만나셨나요? | 소심한 일탈을 해 보자 | 여유는 만들어지는 걸까, 주어지는 걸까? | 지나치게 좋으면 행복이 무거워진다 | 소중함은 가까운 곳에 있다 | 수다 회동 어때? | 웃음은 사람을 이끈다 | 행복도 저축이 필요하다 | 추억 끄집어내기 | 일할까? 놀까? 쉴까? | 눈을 감고 찍은 나라로 무작정 여행 갈 수 있을까? | 조금은 낯선 골목길로 돌아 가 보자 | 소리 내어 나에게 칭찬해 보기 | 행복의 방과 슬픔의 방 | 인생은 겉만 보면 알 수가 없다 | 조금만 천천히, 느리게 걸으면 | 어느 방향으로 향해 있나요? | 행복을 버무리는 양념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 운동화 끈을 묶어보자 | 걷기는 나를 찾게 해 준다 | 일상에서 소소하게 행복 찾기 | 그들의 사랑은 이루어졌을까? 셋. 열심히 걸어온, 보석빛 인생 이야기 버킷리스트를 적어보세요 | 인생에게 줄 사소한 선물 | 그리움은 설렘이다 | 무채색에서 시작하는 삶 |“보고 싶었다”라고 말해 주세요 | 시간의 속도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 느린 스크린에 삶을 담아보려는 노력 | 쑥스럽더라도 따뜻한 한마디 건네보자 | 내 인생을 풍요롭게 하려면 | 일상은 테트리스 게임 | 착하다는 것은 칭찬일까? | 조금 다른 것이 특별해 보일 때도 있습니다 | 띄엄띄엄 울적한 날을 만나기도 한다 | 그저 긴 인생 중 지나갈 하루란다 | 열심히 하고 있구나 | 걱정 비우기 | 역할의 무게 줄이기 | 어떻게든 되겠지 | 나쁜 일 다음에 좋은 일 | 매일 우는 여자 | 마음이 가벼워지고 싶은 날 | 인생, 정말 평범하다 | 인생은 사다리 타기 게임 | 어려운 숙제가 툭 던져졌을 때 | 마음 밝히기 | 하루를 살아낸다 | 지금 걱정이 있나요? | 그저 인생을 조금 가볍게 보기 | 어두운 터널 속이라면 멈추지 말자 | 삶, 밝음과 어둠의 반복 | 인생의 방향을 잃어버린 기분이 들 때 | 우산 없이 겨울비를 맞고 있나요? | 헤어지기가 아쉬워 | 오늘도 조금 버려보자 넷. 떨어져도 아름다운, 노을빛 지혜 이야기 어떤 어른이 되어 있을까? | 청춘을 만끽하고 채워나가자 | 나이도 충분히 인생의 점수다 | 두렵지만 해 보아야 하는 이유 | 빗방울처럼 살아가자 | 짐 내려놓는 연습 | 늙는 것과 나이 드는 것 | 내 나이를 사랑하자 | 시간은 공평하다 | 나이와 상관없이 사랑은 필요하다 | 시끌벅적 챙기며 살자 | 눈이 내리면 | 지금 내 삶의 만족도를 측정해 보세요 | 타인의 삶 엿듣기 | 좀 더 천천히, 내리막 주위를 둘러보며 | 몇 살로 웃고 있나요? | 우리 인생에도 간절기가 필요하다 | 자란다는 것은 | 삶은 한 편의 시나리오 | 마라톤 같은 인생 | 태풍이 지나가면 환한 햇살이 온다 | 부모와 자식은 어떤 관계가 정답일까? | 그게 인생인 거지 | 인생의 늦은 오후에 서서 | 노을이 더 아름다워 보일 때 | 인생의 저녁은 이랬으면 좋겠다 | 내 삶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 나이 듦의 기쁨 | 사는 것이 나이 들수록 녹록지가 않지만 | 살아보니 그렇더라 “똑같은 날은 하루도 없었어. 괜찮아, 그래서 행복해.” 당신의 지친 일상을 토닥이는 감성 손글씨 에세이 누구에게나 살아가는 것은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풍경들을 매일 마주하는 것이다. 누구도 자기 삶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없으니까 말이다. 『누구에게나 오늘은 처음이니까』는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당신에게, 인생의 찬란한 길을 걷고 있는 청춘에게, 나이 듦의 힘겨움과 함께 기쁨을 느끼고 있는 중년에게 작은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삶의 소소한 글과 마음을 작가의 손글씨와 함께 담았다. 알록달록 펼쳐지는 우리 삶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조금은 위로받고, 가끔은 미소 지을 수 있으며, 때때로 눈물 흘릴 수 있는 작은 공감을 나누길 바란다. 눈 뜨며 맞이하는 하루에 대해 조금은 긍정적인 마음이었으면 한다. 기쁨도 힘듦도 모두 내 인생, 그저 긴 여정 중에 지나갈 하루다 사람들은 대부분 행복은 눈으로 보여지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험에 합격해야 하고, 돈이 술술 벌려야 하며, 마음이 늘 가벼운 상태여야 한다고. 그런데 살다 보면 행복은 아주 사소하고 작은 것에서도 충분히 찾을 수 있다. 『누구에게나 오늘은 처음이니까』는 하루하루의 소소한 일상과 사소한 풍경에 감동받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풀빛 희망 이야기,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 이야기, 열심히 걸어온 보석빛 인생 이야기, 떨어져도 아름다운 노을빛 지혜 이야기와 함께 작가의 따뜻한 손글씨를 전한다. 살다 보면 띄엄띄엄 울적한 날을 만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지만 기쁨도 힘듦도 모두 내 인생이다. 그 발걸음이 모여 우리 삶의 보석 같은 행복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괜찮다. 괜찮다. 그저 긴 인생 중 지나갈 하루다.
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 마음
초록아이 / 슈후노토모샤 (지은이), 이정민 (옮긴이), 박은진, 박현정, 최해훈 (감수) /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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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슈후노토모샤 (지은이), 이정민 (옮긴이), 박은진, 박현정, 최해훈 (감수)
갓 태어난 아기들이 울면서 보내는 신호를 바로바로 이해하고 해결해주면 아기가 엄마 아빠를 신뢰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자랄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안정적인 애착 형성에의 첫 걸음이다. 그림과 함께 이 책에서 알려 주는 0~18개월 아기들의 특성과 발달 단계 그리고 배변, 수면, 분리불안, 정서 공감, 언어, 식습관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특징들을 이해하면 아기의 행동과 속마음을 즉시 파악하고, 엄마와 안정적으로 애착을 형성할 수 있다. 엄마가 궁금해하고 엄마의 입장에서는 잘 모르는, 태어나서 18개월까지 아기의 울음과 칭얼거림에 대한 이유를 그림으로 자세히 알려준다. 다양한 상황마다 울어제끼는 아이의 모습을 표현하는 사실적인 삽화는 이제 막 엄마가 된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아기 마음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머리말 | 감수의 글 part 01. 모든 게 낯설고 불안해요 1. 이유 없이 운다고요? 낯설고 무서워서 그래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낯설고 불안해요 / 울면 제발 바로 안아주세요 / 곧 익숙해질테니 기다려 주세요 아기가 계속해서 울면 실내 온도와 습도도 살펴보세요 2. 엄마 뱃속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수건이나 담요로 자궁 속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 슬링으로 내가 뱃속에 있던 자세를 만들어주세요 아기는 안아주었을 때 안정감을 느끼고 성장도 빨라요 3. 엄마는 내게 전부예요, 내 우주나 마찬가지라고요 엄마는 나에게 아주 특별한 존재예요 / 멀리 간 것이 아님을 확인 시켜 주세요 아기의 불리불안은 정상적인 성장과정이에요 4. 울 때는 그냥 두지 마세요, 더 불안해져요 울 때 달래주는 엄마를 보며 사랑을 확인해요 / 우는 것도 좋은 운동이라고요? / 내가 울면 잠깐 하던 일을 멈춰주세요 하던 일에서 도저히 손을 뗄 수 없을 때는 목소리라도 들려주세요 5. 불편하고 불안해서 나도 모르게 밤에 깨요 생활에 규칙적인 리듬이 생기게끔 해주세요 / 잠자리가 편안한지 살펴봐 주세요 / 옆에 엄마가 있으면 무섭지 않아요 / 너무 크게 울면 일단 깨워 기분 전환을 시켜주세요 아기는 작은 자극에도 쉽게 잠을 깨요 6. 엄마 뱃속에서 듣던 소리가 그리워요 유모차 소리는 자장가 같아요 / 텔레비전의 지지직 소리도 좋아요 / ‘똑, 똑, 똑, 똑’ 손가락으로 책상을 두드려주세요 / 엄마 아빠의 목소리는 마음을 안정시켜요 청소기, 드라이기, 환풍기 소리 모두 태내음과 비슷해요 part 02. 내가 왜 우는지 제발 좀 알아주세요 1. 나는 울음으로 말할 수밖에 없잖아요 내가 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니까요 / 울음소리의 차이를 알아주세요 / 다른 사람에게 잠시 맡겨주세요 저녁 때마다 아기가 운다면 피곤해서일 수 있어요 2. 배가 고프거나 기저귀가 축축할 때 주로 울어요 배가 고파 울 때는 빨리 우유를 주세요 / 천 기저귀는 좋지만 축축 하면 너무 싫어요 기저귀 갈 때 아기가 산만하면 장난감을 주거나 노래를 불러주세요 3. 칭얼거리며 울면 졸린 거예요 칭얼거리는 것은 재워달라는 신호예요 / 우유를 충분히 먹으면 푹 잘 수 있어요 / 태내음과 비슷한 소리를 들려주면 잠이 잘 와요 / 낮잠을 잘 자면 밤에도 편안히 잘 수 있어요 수면 교육의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4. 몸이 아플 때는 날카롭게 운답니다 아파서 우는 소리는 날카로워요 / 영아 산통 때문에 울 수도 있어요 / 심하게 울 때는 심각한 병일 수도 있어요 아기는 몸이 가려울 때도 울 수 있답니다 5. 관심이 필요할 때는 우는 척도 해요 눈물없이 울음소리만 나면 거짓 울음이에요 / 가짜로 운다는 건 내가 똑똑해졌다는 증거예요 / 거짓 웃음으로 관심을 끌기도 해요 거짓 울음을 진짜 울음으로 만들지 마세요 6. 아기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나도 내 생각이 있어요 짜증을 내며 울면 내 주장을 하는 거예요 / 내 생각을 이해해 주고 느긋하게 기다려 주세요 / 고집을 피우면 환경을 바꿔주거나 관심을 돌려주세요 아기가 좋아하는 흥밋거리로 관심을 돌려 보세요 part 03. 나는 스킨십이 정말 좋아요 1. 난 엄마가 안아줄 때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요 우유를 줄 때는 꼭 안아주세요 / 심장 고동소리가 들리게 안아주세요 / 마사지를 해주면 기분이 좋아져요 스킨십은 아주아주 많이 해주세요 2. 흔들흔들 안아주는 것도 놀이처럼 해주세요 졸릴 땐 안고 규칙적으로 흔들어주세요 / 위로 살짝 들어올려 흔들어주면 아주 신이 나요 / 아빠랑 같이 춤추면 친밀감이 생겨요 맞벌이 부부는 아기를 재울 때 스킨십을 집중적으로 하세요 3. 살살 쓰다듬어주면 기분이 좋아요 쓰다듬어줄 때 특히 더 좋아하는 부위가 있어요 / 배를 쓰다듬어주면 기분이 좋아 지고 아프지도 않아요 / 배를 덥석 입으로 물거나 간지럼을 태워주세요 / 볼에‘쪽’뽀뽀해 주세요 / 계속 울 땐 옷을 다 벗기고 스킨십을 해주세요 간지럼도 너무 많이 태우면 아기가 힘들어요 4. 잘못 안아주면 내가 깜짝 놀라요 신생아 때는 부드럽게 힘을 주어 안아주세요 / 누워 있는 상태를 유지하며 안아 올려주세요 / 짐볼 위에서 안아줄 땐 뒤로 넘어가지 않게 조심하세요 아기를 안는 게 서툰 사람에게는 조심 또 조심하세요 5. 엄마와 나를 억지로 떼어놓는 건 정말 싫어요 영영 사라지는 게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세요 / 엄마를 대신할 사람을 자주 바꾸지 마세요 아기가 분리불안을 느끼는 건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되었다는 증거예요 6. 유모차에 앉아 있으면 엄마를 볼 수 없어 싫어요 가끔씩 유모차를 멈추고 눈을 맞춰주세요 / 유모차를 오래 타면 엄마에게 안기고 싶어져요 / 유모차에 태울 때는 신경을 더 써주세요 아기 눈높이에서 세상을 한번 보세요 Part 04 내 감각은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고 있어요 1. 야호, 세상이 더 또렷하게 보여요 100일 전에는 흑백모빌을, 이후에는 컬러모빌을 달아주세요 / 자꾸 새로운 걸 보고 싶고 만지고 싶어요 / 눈에 이상이 있는지 항상 살펴봐주세요 모빌을 아기에게 묶어주면 더 좋아해요 2. 낯가림을 하는 건 똑똑해졌다는 증거예요 생후 6개월부터는 낯가림을 시작해요 / 낯가림을 할 때 억지로 사람들을 만나면 더 불안해요 / 나에게 시간적 여유를 주고 기다려 주세요 낯가림이 시작되면 주변을 산책하며 낮선 것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세요 3. 나도 엄마 기분을 다 알 수 있어요 엄마가 우울하면 내 탓처럼 생각돼요 / 나는 엄마의 심리 상태에 놀랄 만큼 민감해요/ 엄마의 감정이 내게 그대로 전달돼요 아기의 기분을 전환시켜 주세요 4. 거울에 보이는 내 모습이 너무 신기해요 거울 속의 나를 보면 울다가도 눈물이 쏙 들어가요 / 엄마, 난 내 사진을 보며 노는 것도 좋아요 / 내가 움직이는 것을 보면 너무 신기해요 / 하나, 둘, 셋 찰칵! 사진을 찍어주세요 아기는 자기 몸을 알아가면서 자아를 형성하기 시작해요 5. 나도 분위기 파악할 줄 안다고요 뭐! 엄마 아빠가 화가 나 있으면 나는 눈물이 나요 / 가끔은 엄마 아빠 사이가 질투가 나기도 해요 아기는 엄마의 감정적 반응과 태도를 통해 배워요 6. 점점 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요 내가 느끼는 감정에 같이 공감해 주세요 / 내 감정도 무시하지 말고 존중해 주세요 / 부끄러워할 때는 격려를, 자랑스러워할 때는 칭찬을 해주세요 부모와의 긍정적인 감정 교류가 중요해요 7. 대소변 가리기는 내가 하고 싶을 때 할게요 대소변 가리기, 너무 일찍 시키면 싫어요 / 개월 수보다는 대소변을 가릴 준비가 되었는지 살펴주세요 아기의 대소변 가리기는 서두르지 마세요 Part 05 심심해요! 재미있게 놀아줘요 1. 도리도리 까꿍! 또 하고 싶어요 울 때는 더 큰 목소리로, 동작도 크게 까꿍놀이를 해주세요 / 다양한 방법으로 까꿍 놀이를 해주세요 / 여러 가지 다른 놀이도 해주세요 / 까꿍놀이는 재미있고 자신감도 생기게 해줘요 까꿍놀이는 분리불안을 없애는 데도 좋아요 2. 변화무쌍한 놀이에 울다가도 웃게 돼요 뽀글뽀글, 비눗방울놀이가 좋아요 / 손수건에서 꽃이 피는 마술을 보여주세요 / 어떻게 풍선이 커졌다 작아졌다 할 수 있나요? / 인형은 나의 소중한 친구예요 인형놀이는 엄마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도 좋아요 3. 장난감처럼 책과 친하게 해주세요 마음대로 물고 빨 수 있는 책을 주세요 / 오감을 자극하는 그림책이 좋아요 / 책과 숨바꼭질놀이를 하고 싶어요 / 난장판으로 만들어도 혼내지 마세요 / 책은 이렇게 읽어주세요 장난감처럼 마음껏 가지고 놀 수 있도록 안전한 책을 사주세요 4. 소리 나는 놀이는 참 재미있어요 비닐봉지에서 나는 부스럭 소리가 궁금해요 / 신문지를 구기거나 찢을 때 나는 소리도 재미있어요 / 울다가도 웃게 만드는 ‘아바바바’ 소리를 들려주세요 / 내 목소리 듣는 것도 신기하고 좋아요 다양한 소리로 청각을 발달시켜 주세요 5. 난 반복하는 놀이가 좋은데, 그만하자고요? 똑같은 놀이도 내겐 늘 새로워요 / 반복 놀이를 하면서 배워요 / 아빠가 같이 움직여서 놀아주세요 인내심을 갖고 반복놀이를 같이 해주세요 6. 놀 때는 수다쟁이 엄마가 되어주세요 찾기 놀이를 할 때 내 이름을 붙이면 더 재미있어요 / 단순하게 짧은 문장으로 말해주세요 / 놀 때 엄마가 얘기를 많이 안하면 신이 덜 나요 엄마의 수다는 아기의 언어 발달에 효과적이에요 7. 더 이상 놀기 싫어요, 내 눈빛 좀 봐주세요 얼굴을 외면하면 놀이를 멈춰주세요 / 자극이 너무 많으면 호기심이 없어져요 아기에게도 혼자 쉴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part 06. 무조건 먹이지는 말아주세요 1. 꼭 필요할 때만 공갈 젖꼭지를 물리세요 공갈 젖꼭지에 의존하지 않게 해주세요 / 돌 이후에는 공갈 젖꼭지를 물지 않도록 해주세요 / 공갈 젖꼭지는 깨끗하게 소독해주세요 모유를 먹일 때는 더더욱 공갈 젖꼭지를 물리지 마세요 2. 무조건 젖만 물리면 내가 좋아할 줄 아세요? 아무리 달래도 계속 울 때만 젖을 물려주세요 / 밤에 젖을 물리는 습관은 좋지 않아요 이유식은 생후 6개월부터 시작하세요 3. 밥은 싫어요, 계속 우유만 먹을래요 즐겁게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우유병을 끊게 도와주세요 돌이 지나면 분유보다는 생우유가 좋아요 4. 간식도 아무 때나 아무거나 주지 마세요 운다고 간식을 주지 마세요 / 정해진 시간에만 간식을 주세요 / 간식은 꼭 가려서 주세요 껌, 사탕, 초콜릿, 견과류는 피해 주세요 5. 의자는 싫어요, 엄마 무릎에 앉아 먹을래요 처음 이유식을 할 때는 의자보다 엄마 무릎이 좋아요 / 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의자에 달아주세요 의자에 앉히는 것도 기술이 필요해요 6. 내가 밥을 안 먹는 이유를 알아주세요 나에게 맞는 이유식을 주세요 / 맛없는 음식은 나도 먹기 싫어요 / 안 먹으려고 하면 그냥 내버려두세요 억지로 밥을 먹이지 마세요. 7. 내 숟가락으로 혼자 먹어 볼래요 밥을 흘리면서 먹어도 혼자 하게 놔두세요 / 혼자 숟가락질할 때 칭찬받는 게 좋아요 / 숟가락질 때문에 밥 먹는 것이 재미있어요 혼자 숟가락질 하려는 때를 놓쳐서는 안돼요 part 07. 점점 궁금한게 많아져요 1. 바깥세상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요 위험해도 밖에서 노는 게 좋아요 / 산으로 들로 놀러가고 싶어요 / 밖에 나갔을 때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주세요 비가 올 때는 베란다에서라도 바깥세상을 보여주세요 2. 냉장고든 서랍이든 몽땅 열어 보고 싶어요 엄마, 같이 문 열고 보면 안 될까요? / 마음껏 열어 볼 수 있게 위험한 물건은 미리 치워주세요 / 뚜껑을 열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집안을 안전한 놀이터로 만들어주세요 3. 산만한 게 아니라 호기심이 많은 거예요 나를 착하고 얌전한 아기로 만들지 마세요 / 왜 안되는지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 내 호기심을 막지 말아주세요 산만하다고 집중력이 약한 것은 아니에요 4. 고추를 자꾸 주물럭거리고 싶어요 고추 만진다고 야단치지 마세요 / 고추가 뭘 하는 것인지 알려주세요 억지로 못하게 하지 말고 다른 데로 관심을 돌려주세요 5. 멀리 떠나는 여행은 좋으면서도 힘들어요 여행 중간 중간 충분히 쉴 수 있게 해주세요 / 기차 여행을 할 때는 자리에 신경 써주세요 낮잠 시간을 이용해 출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6. 치카치카, 엄마처럼 칫솔질 해보고 싶어요 18개월은 혼자서 칫솔질을 시작할 수 있는 나이랍니다 / 양칫물을 잘 뱉으면 칫솔에 치약을 묻혀주세요 치약은 젖니가 날 때부터 사용해도 괜찮아요우는 것으로 모든 의사 표현과 상호작용을 하며 엄마 곁에서 잠시도 떨어지지 않는 0~18개월 아기들과의 소통! 안정적인 애착 형성의 첫 걸음은 아기의 속마음을 읽는 것이다 ! 태어나서 18개월까지는 아기에게 있어 신뢰 발달과 더불어 엄마 아빠와 교감하고, 스스로 주변 세계를 탐색해 나가는 등 세상을 향해 발걸음을 떼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와의 안정적인 애착 형성인데 애착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하면 성장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뿐 아니라 세상에 대한 신뢰도 형성하지 못하며 스스로를 사랑받을 가치가 없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애착 형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아기와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어떤 것이 안정적인 애착 형성인지 알 수 없는 엄마들은 칭얼거리는 아기를 보면 답답하기만 하다. 엄마와 한 몸이었던 아기 역시 힘겹게 엄마에게 울음으로써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그 신호를 몰라주는 엄마를 보면 답답하기는 마찬가지이다. 갓 태어난 아기들이 울면서 보내는 신호를 바로바로 이해하고 해결해주면 아기가 엄마 아빠를 신뢰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자랄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안정적인 애착 형성에의 첫 걸음이다. 이제 아기가 보내는 울음의 신호 및 메시지를 이해해 보자. 그림과 함께 이 책에서 알려 주는 0~18개월 아기들의 특성과 발달 단계 그리고 배변, 수면, 분리불안, 정서 공감, 언어, 식습관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특징들을 이해하면 아기의 행동과 속마음을 즉시 파악하고, 엄마와 안정적으로 애착을 형성할 수 있다. 0~18개월 아기 울음의 의미를 파악하면 육아가 쉬워진다 ! 세상에 갓 태어난 아기는 졸려도 울고, 배고파도 울고, 아파도 울고, 짜증이 나도 운다. 어떨 때는 엄마의 관심을 끌기 위해 거짓으로 울기도 한다. 아직 말을 할 줄 모르기 때문에 우는 것으로 모든 것을 표현하면서 그 울음을 엄마가 봐주고 왜 우는지를 알아주길 바란다. 하지만 왜 우는지 모르는 엄마는 하염없이 울고만 있는 아기를 보면 당황스럽기만 하다. 아기가 우는 이유와 우는 것에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때그때마다 그 의미를 잘 파악한다면 바로 아기의 울음을 그치게 하고 아기가 원하는 대로 해줄 수 있다. 이 책에는 엄마가 궁금해하고 엄마의 입장에서는 잘 모르는, 태어나서 18개월까지 아기의 울음과 칭얼거림에 대한 이유를 그림으로 자세히 알려준다. 다양한 상황마다 울어제끼는 아이의 모습을 표현하는 사실적인 삽화는 이제 막 엄마가 된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아기 마음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제는 아기가 울고 칭얼거리는 것에 당황하지 말자. 아기와 신체적 정신적으로 불필요한 소모전을 벌일 필요도 없이 아기와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어느 때 보다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아기의 행동과 발달을 이해하면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다 ! 갓 태어난 아기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아직 말을 할 수 없고 생리 기능도 조절할 수 없으며 감각도 발달하지 못한 상태다. 완벽한 환경이었던 엄마 뱃속에서 나와 험한 세상으로 향한 첫 발걸음은 어렵기도 하지만 때로는 호기심으로 가득 차 새롭기도 하다. 아기가 반짝이는 호기심과 무한한 잠재력으로 세상을 탐험해 나갈 때 아기와 아직 소통이 안 되는 부모는 그런 상황이 위험하고 걱정스럽게만 생각될 뿐이다.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무조건적으로 다 차단해 버리거나 혹은 아기의 입장과는 상관없이 부모의 생각으로 다 처리해버리곤 한다. 하지만 이때 부모가 알아야 할 것은 아기는 표현만 하지 못할 뿐, 스스로 생각하고 세상을 배우기 위해 조금씩 행동에 옮기고 있다는 것이다. 세상을 배우는 아기의 행동과 그 발달 단계를 이해하면 아기와 더 이상 갈등하지 않아도 된다. 아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무조건 차단하여 아기에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잘못을 하지 않을 수 있다. 0~18개월 아기의 마음과 행동, 발달 단계를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정리한 이 책은 아기와의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해주고 아기와 눈높이를 맞추며 호기심과 잠재력을 키워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더불어 어린 아기들의 행동을 어떻게 이해할지 몰라 힘들고 혼란스러운 부모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사주팔자 하나로 운명.심리.전생.뇌 구조까지 알 수 있다
북랩 / 이세진 지음 /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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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세진 지음
녹현역학은 운명을 점치는 학문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읽어주는 학문이다. 기존의 상담 방식이 사주팔자라는 단순한 틀로 사람의 운명을 일방적으로 단언해 왔다면, 녹현역학은 마음을 모르면 어떤 예측도 조언도 할 수 없다는 원칙하에 내담자의 말을 듣는 것을 중요시한다. 그것은 사주팔자가 세상사·인간사 모든 것을 담고 있다면, 털어놓기 힘든 문제들도 드러내어 해결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포함하고 있다. 저자 이세진은 수많은 연구와 비교, 실험과 검증을 통해, 누구나 녹현역학을 공부하면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도록 수치화, 공식화, 과학화시켜 사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역학이 아니라 모두가 공감하는 심리주기 이론으로 재탄생시켰다. 대권잠룡 중 누가 2017년 국민의 선택을 받을 것인가? 그들의 운명, 심리상태, 전생, 뇌구조까지 파악한 저자의 대권 운세 진단이 실린 책이다.제1장 기존 사주팔자의 한계 사주팔자란? 08 우주 고유의 에너지 10 사주팔자 세우는 법 16 기존 이론의 모순 23 기존 이론과 녹현 이론의 차이점 27 제2장 녹현방정식의 모든 것 녹현방정식에 따라 형성된 의식 프레임 4종류 42 의식 성향 5종류 55 무의식 성향 15종류 73 꿈 성향 10종류 94 심성체질은 전생의 업보 97 녹현역학으로 본 뇌과학 109 특수한 지지구조 117 제3장 녹현역학으로 본 운명 운이 나빠야 돈 벌고 출세하는 운명 132 성적인 호기심과 민감도가 뛰어난 운명 145 언행 불일치의 삶을 사는 운명 160 외눈박이 물고기 같은 운명 174 한평생 갈등하는 운명 180 제4장 심리주기 분석 운이 삶에 미치는 영향 192 운 흐름이 급격하게 상승할 때의 추론 197 운 흐름이 급격하게 하강할 때의 추론 210 운 흐름이 완만하게 흐를 때의 추론 221 운 흐름에 변화가 많을 때의 추론 235문재인, 안철수, 이재명, 반기문 등 대권잠룡 중 누가 2017년 국민의 선택을 받을 것인가! 그들의 운명, 심리상태, 전생, 뇌구조까지 파악한 녹현역학의 창시자 이세진의 대권 운세 진단 자신의 운명을 알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사주팔자. 그러나 장난처럼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을 수 있듯이, 근거 없는 이론에 의지해 잘못 판단한 역학자의 한 마디에 내담자는 하늘과 땅을 오르내린다. 수많은 내담자들과의 상담을 거치면서 저자는 기존의 역학 이론이 가진 이분법적 한계를 발견하고, 마침내 자신만의 독창적 이론인 ‛녹현역학’을 탄생시켰다. 그것은 1차에서 4차까지 진행되는 필자 고유의 녹현방정식에 근거한 이론으로서, 사람들의 의식 성향과 꿈 성향을 파악하기 위한 보다 객관적인 공식이라고 할 수 있다. 녹현역학은 운명을 점치는 학문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읽어주는 학문이다. 기존의 상담 방식이 사주팔자라는 단순한 틀로 사람의 운명을 일방적으로 단언해 왔다면, 녹현역학은 마음을 모르면 어떤 예측도 조언도 할 수 없다는 원칙하에 내담자의 말을 듣는 것을 중요시한다. 그것은 사주팔자가 세상사·인간사 모든 것을 담고 있다면, 털어놓기 힘든 문제들도 드러내어 해결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포함하고 있다. 이런 고민 끝에 저자는 수많은 연구와 비교, 실험과 검증을 통해, 누구나 녹현역학을 공부하면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도록 수치화, 공식화, 과학화시켜 사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역학이 아니라 모두가 공감하는 심리주기 이론(Psychology Cycle Theory=PCT)으로 재탄생시켰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사주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현대적이고 과학적인 지평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성경 숲 설교 : 신약편
다바르 / 안남기 (지은이) / 2022.12.23
25,000
다바르
소설,일반
안남기 (지은이)
문화변용과 적응
에코리브르 / 존 W. 베리 (지은이), 이대희 (옮긴이)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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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리브르
소설,일반
존 W. 베리 (지은이), 이대희 (옮긴이)
세계화 속에서 오랜 기간을 살아오면서 우리는 세계 여러 나라나 지역 간의 접촉을 그 어느 때보다 자주 목격하고 경험하고 있다. 이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외국인을 접할 수 있는 것에서도 알 수 있다. 물론 이러한 교류와 이동의 원인은 정치적·경제적·군사적 목적 등 다양할 수 있다. 이러한 이주 인구가 겪는 사건들로 인해 사람들이 왜 이주하고 그들이 어떻게 서로 개입하며 최종적으로 정착에 대한 연구와 이해가 사회과학자·행동과학자·정책 개발자 및 프로그램 개발자 들에게 시급한 문제가 되었다. 이 책은 그러한 이해에 기여할 수 있는, 그리고 관련 집단과 개인들 모두에게 더욱 성공적인 정책과 프로그램, 성과에 기여할 수 있는 개념 및 경험적 연구 결과를 제공한다. 감사의 글 1 서론 2 문화변용 3 일반적인 문화변용의 분석틀 4 문화변용에 대한 적응 5 문화변용과 적응의 평가 6 전 세계의 문화변용에 관한 경험적 연구 7 결론 참고문헌현대 세계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한 연구 방법 세계화 속에서 오랜 기간을 살아오면서 우리는 세계 여러 나라나 지역 간의 접촉을 그 어느 때보다 자주 목격하고 경험하고 있다. 이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외국인을 접할 수 있는 것에서도 알 수 있다. 물론 이러한 교류와 이동의 원인은 정치적·경제적·군사적 목적 등 다양할 수 있다. 이러한 이주 인구가 겪는 사건들로 인해 사람들이 왜 이주하고 그들이 어떻게 서로 개입하며 최종적으로 정착에 대한 연구와 이해가 사회과학자·행동과학자·정책 개발자 및 프로그램 개발자 들에게 시급한 문제가 되었다. 이 책은 그러한 이해에 기여할 수 있는, 그리고 관련 집단과 개인들 모두에게 더욱 성공적인 정책과 프로그램, 성과에 기여할 수 있는 개념 및 경험적 연구 결과를 제공한다. 인류가 출현한 초기부터 세상 사람들은 문화적 타자와 접촉해왔다. 인류라는 종이 시작하는 단 하나의 출발점이 있겠지만 인간의 문화적 다양성은 생태적 맥락에 대한 적응과 간문화적 접촉에 따른 문화변용이라는 두 가지 근본적인 요인에 의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 두 가지 요인은 현시점까지도 인간의 삶을 주조해왔고 인간 행동의 다양성을 이해할 때 기초를 이룬다. 따라서 이 책은 극히 저자의 개인적 연구 여정을 담고 있음에도 이 두 가지 개념을 중심으로 내용이 이루어진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문화변용”과 “적응”이라는 문제를 살펴보려 한다. 문화변용의 정의와 개념, 그리고 최근의 변화 문화변용은 두 개 이상의 문화 집단과 집단의 일원이 접촉한 결과로 발생하는 문화적이고 심리적인 변화 과정이다. 문화 집단의 수준에서 문화변용은 사회 구조와 제도에서 그리고 문화 규범에서 생기는 변화와 관련된다. 개인의 심리적 수준에서 문화변용은 음식과 의복, 언어, 가치 그리고 정체성을 포함해 사람들의 행동 범주에서 생기는 변화와 이러한 간문화적 만남에서 생기는 적응과 관련된다. 문화변용은 접촉하는 모든 집단과 개인에게 해당 변화가 발생하는 상호적인 과정이다. 이 개념은 또한 복합적이고 다면적이어서 정의가 대단히 다양하다. 더 최근에는 다른 차원이 제안되기도 했다. 첫째, 문화변용이 ‘지속적이고 직접적인’ 접촉에 기초해야 한다고 이제는 간주되지 않는다. 텔레미디어 사용의 증가로 문화변용은 멀리 떨어져서도 일어날 수 있다. 일찍부터 문화전파에 대한 연구가 이러한 사고에 동조했는데, 문화전파란 문화의 여러 측면이 실질적인 문화 접촉 없이도 경계를 넘어서 돌아다닌다는 것이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자메이카 청년들은 원격 문화변용이라 일컫는 과정을 통해 미국의 문화적·심리적 속성을 (그 사회와 직접적이고 개인적인 접촉을 가진 적이 없으면서도) 받아들이고 있다. 오히려 자메이카 청년들은 미디어와 관광을 통해 미국 문화에 노출되어 있다. 두 번째 새로운 차원은 장기간에 걸쳐 발생하는 문화변용을 검토한다. 문화변용이 단지 개인의 일생 동안이나 또는 몇 세대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기보다는 몇 세기나 심지어 몇 천 년에 걸쳐서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러한 장기 분석틀은 근대화 이론의 접근법과 유사하다 세 번째 쟁점은 국내 사회의 문화적 다양성이 증가함에 따라 두드러졌다. 국내 사회에서는 종족문화 집단이 접촉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지배적 집단은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 더 큰 사회에서는 유효한 집단이 복수로 존재하기 때문에 문화 접촉의 양상은 더욱 복잡해졌다. 그 결과, 더 많은 민속지학적 연구가 간문화적 관계의 갈수록 복잡해진 네트워크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해졌다. 네 번째의 새로운 특징은 문화적으로 이질적인 지역들 사이에서 대규모 내부 이주로 초래되는 다원적인 사회에서의 접촉이다. 일부 학자들은 중국의 오지 농촌 마을에서 대도시로 이주한 남자들을 상대로 이주 노동자의 문화변용을 연구했다. 이러한 현상은 러시아 연방에서도 중요한데, 다른 지역 출신 사람들이 대도시로 이주하면서 대도시의 문화적 복합성을 변화시키고 있다. 마지막으로 심리학 연구의 다른 분야에 대해 말하면, 사회구성주의 관점은 실증주의 연구 전통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이 관점에 따르면, 행동은 직접적이고 경험적인 관찰이 가능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타인과 접촉하면서 ‘사회적으로 구성된다’고 간주된다. 문화변용에 대한 적응의 문제 문화변용의 장기적인 결과는 문화변용에 대한 세 가지 형태의 적응으로 표시되었다. 이 개념은 개인이 자신의 집단과 더 큰 사회에서 일상생활에 얼마나 잘 성공했느냐에 해당한다. 처음에는 두 가지 종류의 적응이 확인되었다. 첫 번째는 주로 내면의 또는 심리적 적응이다. 예컨대 안정감이나 자존감, 때로는 ‘행복감’으로 일컫는 것들이다. 두 번째는 사회문화적 적응으로, 때로는 ‘잘 하기(doing well)’로 일컫기도 한다. 이러한 적응으로 개인은 새로운 사회에서 타인과 연결된다. 예컨대 학교와 직장 그리고 공동체 생활에서 사회관계와 성공을 포함한 일상적인 간문화적 삶의 활동에서 역량이 얼마나 있느냐로 이러한 적응이 드러난다. 세 번째 형태의 적응은 최근에 부상한 간문화적 적응이다. 개인이 다원적인 사회에서 문화적 경계를 넘어서 타인과 실질적인 관계를 얼마나 잘 달성해낼 수 있는지, 다시 말해 본질적으로 ‘관계를 잘 맺기’가 여기에서의 관심이다. 상호 긍정적인 종족 집단의 태도 그리고 편견과 차별의 부재와 같은 긍정적인 간문화적 관계의 달성, 그리고 앞에서 지적한 것처럼 문화적 다양성과 더 넓은 사회에서 모두의 공평한 참여에 가치를 부여하는 전반적인 관점인 다문화 이념의 수용이 여기에서 강조하는 내용이다. 이러한 모든 형태의 적응은 비지배적 종족문화 집단의 일원과 더 넓은 사회의 일원 모두에 해당된다. 해당 적응은 모두 개인의 전반적인 안정에 반영된다. 적응이 성공적이라면 개인은 일관되고 긍정적인 자신감과 협력적인 사회적 상호 작용과 네트워크 그리고 적절한 간문화적 관계를 맺게 될 것이다. 만약 성공적이지 못하다면 개인은 낮은 자존감, 공동체의 일상생활에서 무력감 그리고 더 넓은 사회에서 다른 문화 공동체와 적대적인 관계를 맺게 될 것이다. ◆ ◆ ◆ 문화변용과 적응의 종류를 간단하게 소개한 것처럼 이 책은 문화변용의 연구 과정을 통사적으로 간략하게 소개한 책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관여와 경험을 주로 활용하면서 문화변용 분야의 쟁점과 개념 그리고 경험적 연구 결과를 기술하려고 했다. 이 분야 전반을 기술하려고 시도하지는 않았는데, 이러한 시도는 이 책처럼 짧은 분량으로는 불가능한 일이고, 충분한 분량의 책으로도 현재로서는 사실상 실현하기 어려운 작업이기 때문이다. 지난 50년 동안 개념적이고 경험적인 자료가 증가하면서 이러한 포괄적인 목표는 어느 한 저자나 출판물의 범위를 넘어섰다. 그럼에도 저자는 이 책에서 제시하고 검토한 자료가 문화변용을 연구하는 학생과 연구자에게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모든 학문은 개인적이고 정치적이므로, 저자는 이 분야에 자신의 견해와 관점을 덧붙였고 다른 이도 그렇게 하기를 권고한다.인류가 처음 출현한 때부터 인간은 대륙과 경계를 넘나들며 이동해왔지만, 오늘날 세계는 정치적 · 경제적 · 생태적 · 군사적 사건으로 말미암아 대규모의 인구 이동을 경험하고 있다.
한국에서 사업하며 세금 줄이는 법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이종하.남정선.박정현 글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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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증권경제연구소
소설,일반
이종하.남정선.박정현 글
세법을 전혀 모르는 사업자와 회계 담당 직원이라도 사업에 관련된 세법 전반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세법상의 용어를 쉽게 풀어 썼으며, 사업 유형에 따라 필요한 세금 지식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단순히 흥미 위주의 책이 아니라 실제 사업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세금 문제를 다루고 있다. 특히 창업을 눈앞에 둔 예비 사장들이 현실적으로 직면하게 되는 세법 문제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2012년 개정 세법을 충실히 반영하였다. 책 곳곳에 실린 절세 가이드 팁은 절세를 고민하는 사업자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추천의 글 1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는 이제 그만! 추천의 글 2 세법의 높은 벽을 뛰어넘는 장대가 되어줄 책 저자의 글 떳떳하게 세금 줄이는 절세 노하우의 모든 것 제1장 부자 될 기업은 시작부터 남다르다 회사가 내야 하는 세금의 종류 개인회사와 법인회사의 차이 사업을 시작하려면 사업자등록이 급선무다 세금을 내는 것 말고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비상장법인을 설립할 때는 100% 단독 출자하라 앗, 세금 신고기한이 지나버렸다! 많이 낸 세금, 경정청구로 돌려받는다 부당한 세금은 불복절차를 활용하라 장사가 너무 안 돼요, 세금 납부를 연기해주세요 무서운 세무조사를 피하는 방법 제2장 알면 알수록 돈이 들어오는 부가가치세 사업이 적자라도 부가가치세는 내야 한다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의무는 흰 우유는 면세, 딸기 우유는 과세 영세율이 뭔가요 간이과세가 더 좋은가요 세금계산서는 되지만 영수증은 안 되는 이유 승용차 대신 트럭을 사면 세금 혜택을 더 받는다 위험천만한 가짜 세금계산서 주고받기 갖가지 세액 공제 활용법 알면 돈이 되는 부가가치세 조기환급 제도 제3장 개인사업자라면 꼭 내야 하는 종합소득세 매출이 똑같은데 종합소득세는 왜 다른가요 기장이 뭔가요 비용이 인정되는 적격 증빙의 종류 총수입금액이란 뭔가요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는 범위 접대비는 필요경비로 인정받기 위한 요건이 까다롭다 골치 아픈 종합소득세, 쉽고 간단한 계산법 사업이 안 되면 중간예납추계액을 신고하라 알고 나면 혜택이 커지는 세액 공제 사업소득도 있고 근로소득도 있다면 세금은 제4장 떳떳하게 줄여서 내 돈을 지킨다! 법인세 매출 증가로 인한 세금 부담이 고민이라면 법인 전환이 해답이다 법인회사와 개인회사의 차이점 법인으로 전환하면서 꼭 확인해야 하는 세금 문제 법인세의 계산 구조 소득처분이란 뭔가요 토지 등 양도소득에 대한 법인세 법인의 주주나 임직원과 거래할 때의 주의사항 결손금은 이월해서 공제받을 수 있다 제5장 사업자가 꼭 알아야 할 업종별 절세 포인트 사업 시작 전, 이것만큼은 꼭 점검하자 업종별 주의사항에는 무엇이 있을까 제6장 똑똑한 회사만 누리는 혜택, 조세특례제한법 챙기자! 조특법상의 혜택, 세액 감면 세액 공제 다이제스트 설비 투자를 하면 투자세액을 공제받는다 중소기업에 대한 조세 지원 혜택 혜택을 받더라도 최소한의 세금은 내야 한다2012 달라진 소득세법, 법인세법 내용 수록! 똑똑한 절세형 사업자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 원칙만 알면 절세는 저절로 된다! 사업을 하면서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들어온 돈을 빠져나가지 못하게 지키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돈을 어떻게 벌지에 대해서는 밤새 연구하고 고민하면서 정작 세금을 줄이는 법에 대해서는 무심하다. 아니, 세금은 지레 어렵고 골치 아픈 거라고 생각하여 평소에는 관심을 두지 않다가 세금을 낼 때가 되면 눈덩이처럼 불어난 세금이 아까워 전전긍긍한다. 그러다 보니 세금을 줄이기 위해 적법하지 못한 방법을 찾게 되고, 탈세의 유혹에도 쉽게 빠지고 만다. 정말로 세금을 줄이고 싶다면 세법에 대해 잘 아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세무 전문가에게 맡기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자신이 벌이는 사업에 대해 자신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세법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어야 세무사에게 이런저런 요구도 할 수 있다. 《한국에서 사업하며 세금 줄이는 법》은 세법을 전혀 모르는 사업자와 회계 담당 직원이라도 사업에 관련된 세법 전반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세법상의 용어를 쉽게 풀어 썼으며, 사업 유형에 따라 필요한 세금 지식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단순히 흥미 위주의 책이 아니라 실제 사업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세금 문제를 다루고 있다. 특히 창업을 눈앞에 둔 예비 사장들이 현실적으로 직면하게 되는 세법 문제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2012년 개정 세법을 충실히 반영하였다. 책 곳곳에 실린 절세 가이드 팁은 절세를 고민하는 사업자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사업자가 알아야 할 세금의 모든 것 떳떳하게 뒤탈 없는 절세 노하우를 담았다 회계법인을 운영하는 세무 전문가 3인방이 만나 대한민국에서 사업하며 세금을 확실하게 줄일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흔히 어렵고 골치 아프게만 생각하는 세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했으며, 현실에서 당장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무 전문가인 저자들의 생생한 경험이 밑거름이 되어 사업자들이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세금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접한다면 절세의 기본 지식을 탄탄하게 잡아줄 수 있을 것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ESG 수업
중앙books(중앙북스) / 신지현 (지은이)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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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books(중앙북스)
소설,일반
신지현 (지은이)
전 세계에서 ESG라는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고 있다. 글로벌 ESG 관련 규제는 2010년 대비 5배 이상 급증했고, 우리나라에서도 ESG와 관련된 법규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현장에서는 ESG 경영이 생소하다. 리더라면 ESG 경영을 도대체 어떻게 시작할지, 실무자라면 지금 일하는 조직이 ESG를 도입한다는데 무엇을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할지 혼란스럽지만 명확한 답을 구하기가 어렵다. 이 책은 미래 기업의 생존 무기가 될 ESG 경영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ESG가 급부상한 근본적인 원인을 통해 미래 전망을 짚으며, 전략기획, 마케팅, HR, 재무 등 부서별 ESG 적용법뿐만 아니라 대기업, 스타트업, 비영리기관 등 조직별 ESG 경영 관점, ESG 내재화를 위한 프로세스의 적용, 미래 기술과 ESG의 시너지 효과까지 담았다. 긴 안목으로 잘 준비해서 ESG라는 파도를 기회로 더 넓은 바다로 나아갈지, 파도를 정면으로 맞고 가라앉을지는 이제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프롤로그 지금 당신이 ESG 경영을 알아야 하는 이유 1장 ESG, 비즈니스 생태계를 뒤흔들다 비즈니스 경영의 절대 키워드, ESG ESG 경영을 시작하기 위한 세 가지 질문 ESG 경영이 한국에서 급부상한 이유 How to ESG - 목적이 조직을 이끄는가? 2장 잘나가는 기업의 무기, ESG 조직에서 ESG를 내재화시키는 방법 ESG로 기존의 역할을 뛰어넘어라 모든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ESG 경영 How to ESG - 조직의 비즈니스 전략 및 방향성은 무엇인가? 3장 ESG 경영, 이렇게 시작하면 쉽다 CEO가 ESG 경영을 반드시 시작해야 하는 까닭 조직의 현실을 진단하는 ESG 지표·평가에 대한 모든 것 더 효율적인 ESG 경영 프로세스 How to ESG - 우리 조직의 ESG 이슈와 이해관계자는 어떻게 연결되는가? 4장 현장의 맥을 짚는 ESG 인사이트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패러다임, ESG 미래 기술과 ESG의 시너지 효과 How to ESG - 측정 가능한 타깃을 설정해 꾸준하게 관리하는가? 에필로그 개인과 기업의 목적 있는 삶을 꿈꾸며 부록1 ESG에 대한 FAQ 부록2 현장에서 통하는 ESG 정보 바로가기 리더와 실무자 모두에게 필요한 ESG 경영의 A to Z! 미래 기업의 생존 무기가 될 ESG 경영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책 전 세계에서 ESG라는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고 있다. 글로벌 ESG 관련 규제는 2010년 대비 5배 이상 급증했고, 우리나라에서도 ESG와 관련된 법규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현장에서는 ESG 경영이 생소하다. 리더라면 ESG 경영을 도대체 어떻게 시작할지, 실무자라면 지금 일하는 조직이 ESG를 도입한다는데 무엇을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할지 혼란스럽지만 명확한 답을 구하기가 어렵다. 이 책은 미래 기업의 생존 무기가 될 ESG 경영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ESG가 급부상한 근본적인 원인을 통해 미래 전망을 짚으며, 전략기획, 마케팅, HR, 재무 등 부서별 ESG 적용법뿐만 아니라 대기업, 스타트업, 비영리기관 등 조직별 ESG 경영 관점, ESG 내재화를 위한 프로세스의 적용, 미래 기술과 ESG의 시너지 효과까지 담았다. 긴 안목으로 잘 준비해서 ESG라는 파도를 기회로 더 넓은 바다로 나아갈지, 파도를 정면으로 맞고 가라앉을지는 이제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지금 수많은 기업들이 앞다퉈 ESG 선언을 하는 이유는? ESG 바람이 거세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ESG’는 Environmental·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거버넌스)의 영문 첫 글자를 조합한 단어다. ESG는 기업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달성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 요소이며, 기업의 재무제표에 직접적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기업의 지속가능성, 기업 가치와 연관된 비재무적 성과지표라고 할 수 있다. 용어도 생소한 ESG 때문에 글로벌 투자기관에서 국내 대기업에 ‘경고장’을 보내기도 하고, 대기업은 물론 스타트업, 종교단체, 음식점까지 ESG 경영을 선언하며, 정부 역시 각종 ESG 가이드와 인센티브 정책을 내놓고 있다. 도대체 이토록 ESG가 뜨거운 화두인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금융지주 부회장,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제1대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전광우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은 ESG가 각국 자금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게 된 원인을 ‘BBC’라고 설명한다. 첫 번째 ‘B’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다. 블랙록의 래리 핑크 회장은 2021년 초 투자자들과 기업 최고경영자에게 ‘거의 모든 투자에 ESG 평가를 반영할 것’이라는 연례서한을 보냈다. 두 번째 ‘B’는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으로 취임과 동시에 파리기후협정 복귀를 선언했고, 친환경 산업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마지막 ‘C’는 코로나19다. 팬데믹의 원인 중 하나로 기후 변화가 지목되었는데, 이는 국제 사회에 ESG의 중요성을 일깨웠으며, 개인에게는 기후 위기를 더 체감시킨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투자자, 정부, 소비자의 변화를 바탕으로 ESG 경영은 선택을 넘어 필수가 되었다.《한 권으로 끝내는 ESG 수업》은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조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한국형 ESG 경영을 안내한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싶은 리더와 실무자라면 지금 당장 이 책과 함께 ESG 경영을 시작해보자. 파타고니아, 유니레버, 다이슨 등 지속가능한 시장(Market)을 위한 적극적인 비즈니스 승리 코드, ESG 팬데믹 이후 비즈니스 생태계는 더욱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그러한 상황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ESG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지표로, 《한 권으로 끝내는 ESG 수업》은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의 경영활동이 얼마나 친환경적인지, 임직원과 고객,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들을 고려해야 하는지 그 이유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미쉐린, 유니레버, 다이슨, SK텔레콤 등 풍부한 국내외 기업 사례를 통해 어렵게 느껴지는 ESG 경영을 생생하게 설명한다. 이 책의 1장 'ESG, 비즈니스 생태계를 뒤흔들다'에서는 ESG가 등장한 배경을 살펴보며 이를 통해 돈의 흐름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왜 ESG 경영이 화두인지 그 근본적 원인을 분석한다. 2장 '잘나가는 기업의 무기, ESG'에서는 전략기획, 마케팅, HR 등 부서별 ESG 경영 사례와 스타트업, 비영리기관, 공공기관 등 조직별 ESG 경영 가이드를 통해 ESG 경영 실전 노하우를 알려준다. 3장 'ESG 경영, 이렇게 시작하면 쉽다'에서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어려운 ESG 경영을 단계별로 세분화해 실행하는 법과 PDCA, 디자인 싱킹 등 활용하면 좋은 효율적 프로세스를 안내한다. 4장 '현장의 맥을 짚는 ESG 인사이트'에서는 자본주의 패러다임의 변화와 ESG를 함께 살펴보고 이를 통해 인공지능, 메타버스, 블록체인과 ESG의 시너지 효과를 살핀다. 특히 부록으로 수록한 'ESG에 대한 FAQ'는 가장 궁금해하는 ESG에 대한 내용을 담았으며, '현장에서 통하는 ESG 정보 바로가기'는 ESG 경영에서 유용한 각종 웹사이트 정보를 모아서 당장 ESG 경영을 시작해야 하는 실무자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혹자는 ESG가 당장의 내 업무와 직결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뉴노멀 속 급부상한 ESG는 이미 당면한 메가트렌드다. 마케팀팅이든, 인사팀이든, 리더든, 실무자든 지구에 살면서 사회 속에서 협업하고 있는 개인이라면 ESG와 어떻게든 연관될 수밖에 없다. 크나큰 변화를 위기로 만들지, 기회로 만들지는 이제 당신의 손에 달려 있다. “죽은 행성에서는 어떤 사업도 할 수 없다.” 환경운동가 데이비드 브로워의 이 메시지가 어떻게 보면 ESG의 등장배경을 가장 잘 설명하고 있다. 시장(Market)이 기후 위기와 사회 문제들로 무너지면 기업이 지속적으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터를 잃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전 지구적 경고를 ESG A+ 등급을 받았다고 해서,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했다고 해서 해결할 수 있을까? ‘Back to the Basic’.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서 ‘기업이란 무엇인가?’ ‘기업이란 왜 존재하는가?’ ‘기업의 목적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봐야 하는 시점이다. _‘1장 ESG, 비즈니스 생태계를 뒤흔들다’ 중에서 ESG 경영은 기업 내 다양한 부서와의 협업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ESG 경영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내재화’다. 영어로는 ‘Integrate(통합시키다)’를 쓰기도 한다. ‘내재화’는 여러 가지 습관이나 생각, 타인이나 사회의 기준, 가치 등을 받아들여 자기 것으로 하는 일이며, 충분히 내재화가 이루어지면 자기 것으로 행동화한다. 경영진에서 ESG 경영을 강조하며 모니터링하지 않아도 임직원 개개인이 ESG 경영에 대한 올바른 가치 판단을 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상태가 되고, 이러한 개인들이 모여 조직문화로 자리 잡게 된다면 그 조직의 ESG 경영은 분명 ESG 지표만 따라잡기에 급급한 조직과는 차원이 다른 성과가 나올 것이다. _‘2장 잘나가는 기업의 무기, ESG' 중에서
발도르프 육아예술
씽크스마트 / 이정희 지음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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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이정희 지음
부모되는 철학 시리즈 4권. 철저히 아이 본성에서 출발한 루돌프 슈타이너의 발도르프 교육론과 헝가리 소아과 의사 에미 피클러의 영아 발달론을 바탕에 둔 책이다. 발도르프 교육은 아이의 자연스러운 발달 흐름에 기초하여 미래의 삶을 준비하는 힘을 길러주고자 한다. 인지 위주의 학습을 멀리하며 자유로운 놀이로 아이 고유의 본성을 이끌어 내는 한편, 건강한 신체 발달을 이루고 자신의 의지를 조절할 수 있게 해주는 교육이다. 아이의 발달과 인권을 존중하는 양육의 관점, 아이에게 보호막 형성이 중요한 구체적인 근거, 아이의 상상력과 언어 발달을 위한 바람직한 양육 방식,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꾸는 실질적인 노하우, 선행학습·조기교육을 멀리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 등 발도르프 교육철학에 따라 육아 고민을 해결할 결정적인 단서들을 이 책에 담았다. 각 글 뒤에는 육아 실전에 바로 적용할 Q&A가 이어진다.추천의 글 머리말 1장 아이 발달을 존중하는 육아 1 육아 본질은 관계 맺기부터 2 육아의 황금 원칙 ‘함께하기’와 ‘홀로서기’ 3 아이 눈높이에서 자녀교육관을 세워주세요 4 육아 프로그램의 독, 육아보다 육아용품 5 ‘아빠 육아’의 함정 6 ‘황혼 육아’에서 주의할 점 7 어른의 어법과 말투가 아이를 짜증 나게 합니다 8 ‘세계 수준’의 영유아 교육 현장을 만들려면 2장 내 아이를 위한 보호막은 안전한가 1 아기방은 단순해야 좋습니다 2 모빌은 아이 발달에 도움이 될까요? 3 생후 3년까지 아이의 보호벽은 어른입니다 4 외출이 잦은 아이들의 특성 5 아기의 명절 증후군 “나도 쉬고 싶어요” 6 하드록이 아이 울음 잡는 비법? 아이 잡는 실험! 7 많은 놀잇감은 집중력을 떨어뜨립니다 8 의지 발달을 가로막는 운동 보조기구 9 작은 어린이집의 귀한 선물 3장 상상력과 언어 발달을 위한 조언 1 동화, 제대로 들려주고 있나요? 2 화려한 동화책이 상상력을 방해합니다 3 전래동화는 내면의 ‘보석상자’ 4 모국어 안착과 내적 안정감 5 언어 발달을 돕는 단서 네 가지 6 언어 발달에 ‘이상적인 환경’은 무엇일까요? 7 ‘디지털 치매’에 노출된 아이들 4장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꾸는 지혜 1 아기의 고열은 면역력 투쟁 2 영유아 권장 음식 vs 금기 음식 3 고기는 아직 소화하기 부담스러워요 4 전자파의 위험, 작은 것부터 바꿔보세요 5 유아기 성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만 3세 반항기 슬기롭게 통과하는 법 7 이가 흔들리면 마음이 흔들린다? 8 우리 순둥이가 유사자폐라니 9 상담과 테라피의 허와 실 5장 일찍 출발하면 먼저 도착할까 1 조기취학, 사회성 미성숙 이끈다 2 영어 조기교육의 부메랑 3 육아 트렌드에 무심해도 되나요? 4 私교육이 死교육된다 5 유아를 위한 ‘선행교육 규제법’은 없나요? 6 만 3~5세 ‘누리과정’, 누구를 위한 제도일까요? 7 만 7세 아이의 ‘이유 있는’ 짜증 대처법 8 만들어진 영재, 엄마의 기대와 착각 9 인공지능 시대의 자녀교육 10 내 아이의 기 살려주는 취학 준비 고마움의 인사 주석 참고자료마음껏 자유롭게 노는 게 아이의 일상이 되어야 한다 양육이야말로 사람의 원형적 가치를 오롯이 담는 영역이다. 그런데 따스한 온기를 전해주고 사랑의 눈으로 관찰하고 믿어주어야 할 영유아기에 아이의 인지 능력을 기르는 데 집중하는 부모가 적지 않다. 발도르프 교육학의 근원인 인지학을 토대로 아이의 본질을 이해하고 건강한 미래의 교육관을 전파하는 데 주력해온 저자는 다른 아이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질지도 모른다는 조바심으로 조기교육, 특기교육을 시도하는 것이 아이 내면의 힘을 약해지게 하는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본다. 영유아 기의 가장 자연스러운 학습은 놀이이며 아이는 놀이로 다양한 감각적 경험을 하고 경험한 바를 창의적으로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자유롭게 사고하고 생각할 수 있는 양육환경을 만들어 가는 일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43가지 발도르프 육아 이야기 《발도르프 육아예술》은 철저히 아이 본성에서 출발한 루돌프 슈타이너의 발도르프 교육론과 헝가리 소아과 의사 에미 피클러의 영아 발달론을 바탕에 둔 책이다. 발도르프 교육은 아이의 자연스러운 발달 흐름에 기초하여 미래의 삶을 준비하는 힘을 길러주고자 한다. 인지 위주의 학습을 멀리하며 자유로운 놀이로 아이 고유의 본성을 이끌어 내는 한편, 건강한 신체 발달을 이루고 자신의 의지를 조절할 수 있게 해주는 교육이다. 영유아기에 강조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첫째, 생후 3년간 아이의 보호막 형성에 주력할 것을 주문한다. 아이는 아직 외부자극에서 자신을 보호할 힘이 없으므로 어른이 안전한 보호벽이 되어주어야 한다. 둘째, 어른의 본보기와 모방을 통한 발달을 추구한다. 삶의 과제를 가지고 태어나는 개별적인 존재인 아이가 그것을 수행하려면 적절한 환경, 사람과의 상호작용이 일어나야 한다. 셋째, 생명감각, 균형과 방향감각, 촉각, 운동감각 이 네 가지의 신체감각이 방해받지 않고 발달할 수 있도록 한다. 넷째, 상상력과 판타지, 창의성을 발휘하는 활동을 소중히 여긴다. 동화 읽어주기, 놀이 등의 활동에서 어른이 아이의 자율성을 가로막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다섯째, 생활리듬을 중요한 요소로 여긴다. 아이의 내면 상태를 고려한 반복적인 리듬은 불안함을 없애주고 안정감을 느끼게 하여 새로운 환경에 차츰 적응해나갈 힘을 준다. “일상을 예술로 바꾸는” 육아의 지혜를 찾아서 아이의 발달과 인권을 존중하는 양육의 관점, 아이에게 보호막 형성이 중요한 구체적인 근거, 아이의 상상력과 언어 발달을 위한 바람직한 양육 방식,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꾸는 실질적인 노하우, 선행학습·조기교육을 멀리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 등 발도르프 교육철학에 따라 육아 고민을 해결할 결정적인 단서들을 이 책에 담았다. 각 글 뒤에는 육아 실전에 바로 적용할 Q&A가 이어진다. 취학 전까지 부모가 아이에게 꼭 필요한 삶의 기초능력인 신체능력과 운동능력, 감각능력과 지각능력, 언어능력, 상상력과 창의성, 사회능력, 동기부여능력과 집중능력, 도덕적 가치능력을 키우는 교육적인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무턱대고 육아 트렌드를 쫓거나 소위 교육전문가로 불리는 사람들의 조언에 휘둘리는 대신 육아의 본질을 파악하여 내 아이에게 집중하는 데 실제적이고 지속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부모되는 철학 시리즈> 소개 함께 나누는 행복 이야기 부모 노릇은 지구상에서 가장 힘들고 까다로우며 스트레스가 따른다. 동시에 가장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다음 세대의 마음과 의식과 영혼, 의미와 유대감에 대한 아이의 경험, 삶에서 아이가 터득하는 기술, 아이의 내밀한 감정 변화와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아이가 설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부모되는 철학 시리즈”는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교육적 가치관을 정립하고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 행복한 아이들, 행복한 부모, 행복한 가정 속에 미래를 꿈꾸며 성장시키는 것이 부모되는 철학의 힘이다. 머리말 중에서육아의 첫걸음은 아이의 존재를 온전한 개별체로 인정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양육은 자녀가 훗날 제 삶의 길을 행복하게 걸어가도록 단계마다 내적·외적으로 동반해주는 일입니다. 아이는 영유아기에 모방의 힘으로 세상을 배우며 스스로 성장해 나갑니다. 부모는 일상생활에서 저절로 어린 자녀에게 본보기 역할을 하며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합니다.'육아의 새로운 발견 Q/A' 중에서학기 초 적응기는 엄마와 함께 등원하여 순조롭게 잘 넘겼는데, 얼마 전부터 떼쓰기가 다시 시작되었어요. 아무리 달래도 소용없습니다. 게다가 초임 교사 한 명에게 늘 매달려서 이 선생님을 꼼짝 못하게 합니다. 오전 내내 우는 날이면 할머니가 일찍 데려갔다가, 그다음 날에는 꼭 결석합니다. 현재 30개월인데, 현장에 적응하기는 무리일까요? 2장 '내 아이를 위한 보호막은 안전한가' 중에서모빌의 여러 조각이 움직이는 대로 시선이 가면 아이가 안정감을 형성하는 데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특히 갓난아이는 자신의 시선을 자유롭게 바꾸기 어려우므로 아이와 가까운 거리에는 모빌을 달지 않는 게 좋습니다.
넌 정말 특별하단다
몽당연필 / 맥스 루케이도 지음, 세르지오 마르티네즈 그림 /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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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연필
소설,일반
맥스 루케이도 지음, 세르지오 마르티네즈 그림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맥스 루케이도가 선사하는 감동의 그림책이다. 나의 진정한 가치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나는 무엇을 잘해서, 혹은 무엇을 못해서 가치가 매겨지는 존재가 아니다. 나는 나이기 때문에 아주 특별하다.“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맥스 루케이도가 어린이들에게 주는 감동!” “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 엘리라는 목수 아저씨가 만든 웸믹이라는 작은 나무 사람들이 있었어요. 웸믹들은 황금 별로 만든 스티커 상자와 점 모양의 회색 스티커 상자를 갖고 있었어요. 그들은 돌아다니며 서로에게 스티커를 붙여 주었어요. 예쁘고 재주가 많은 웸믹에게는 별 스티커를, 재주가 별로 없거나 칠이 벗겨진 웸믹에게는 점 스티커를 붙여 주었어요. 재주가 없는 판치넬로는 점 스티커만 받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판치넬로는 아무 스티커도 붙어있지 않은 루시아라는 웸믹을 만나게 되었어요. “루시아에겐 왜 스티커가 없어?” 펀치넬로는 용기를 내서 루시아에게 물어보았어요. “그건 말이야, …… .” 나의 진정한 가치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나는 무엇을 잘해서, 혹은 무엇을 못해서 가치가 매겨지는 존재가 아닙니다. 나는 나이기 때문에 아주 특별합니다.
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좋은 심리 습관
정민미디어 / 류쉬안 (지은이), 원녕경 (옮긴이)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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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미디어
소설,일반
류쉬안 (지은이), 원녕경 (옮긴이)
사실 우리에게 운 좋은 일들은 매일매일 일어나고 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운 좋은 일’이란 로또 당첨처럼 온전히 확률에 기댄 행운이 아니라 ‘우리 삶에 지렛대가 되어줄 행운의 기회’, 즉 ‘Lucky Breaks’를 말한다. 다만 우리가 이를 알지 못할 뿐이다. 이 책은 심리학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행운 기회를 불러올 수 있을지’ 또 ‘어떻게 하면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을지’를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더 큰 행운 기회를 만들어 ‘더 부유하고 더 행복하게 인생을 사는 법’을 알려준다.PREFACE 내가 이 책을 써야만 했던 이유 PROLOGUE 행운을 불러오는 마음가짐이란? PART 1 GET POSITIVE! _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라! HABIT 1 행운의 신호를 보내는 법 HABIT 2 자기효능감 높이기 HABIT 3 감사 일기 쓰기 PART 2 TUNE UP! _주파수를 조정하라! HABIT 4 마음 챙김으로 현재에 집중하기 HABIT 5 뺄셈으로 생활의 주파수 조정하기 HABIT 6 폭넓게 섭렵하고, 깊이 관찰하기 PART 3 CONNECT THE DOTS! _연결하라! HABIT 7 많이 듣고, 많이 이야기하기 HABIT 8 이타적인 마음가짐으로 친구 사귀기 HABIT 9 SNS를 통해 약한 연결 유지하기 EPILOGUE 작은 변화=큰 행운!하버드대 심리학 박사가 전하는 행복 수업! Lucky Breaks, 더 부유하고 더 행복하게 인생을 사는 법 사실 우리에게 운 좋은 일들은 매일매일 일어나고 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운 좋은 일’이란 로또 당첨처럼 온전히 확률에 기댄 행운이 아니라 ‘우리 삶에 지렛대가 되어줄 행운의 기회’, 즉 ‘Lucky Breaks’를 말한다. 다만 우리가 이를 알지 못할 뿐이다! 이 책은 심리학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행운 기회를 불러올 수 있을지’ 또 ‘어떻게 하면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을지’를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더 큰 행운 기회를 만들어 ‘더 부유하고 더 행복하게 인생을 사는 법’을 알려준다. 더럽게도 운 없다는 당신에게도 매일 행운이 온다! ‘운’의 특성을 이해하고, 더 큰 행운 기회를 만들어, 더 행복한 인생을 살라! 사실 우리에게 운 좋은 일들은 매일매일 일어나고 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운 좋은 일’이란 로또 당첨처럼 온전히 확률에 기댄 행운이 아니라 ‘우리 삶에 지렛대가 되어줄 행운의 기회’, 즉 ‘Lucky Breaks’를 말한다. 이러한 기회가 오면 우리의 작은 행동 하나가 어마어마한 결과를 불러온다. 눈빛 하나로 일생의 반려자와 인연을 맺기도 하고, 말 한마디로 귀인의 총애를 얻기도 하며, 불현듯 스친 영감으로 사업의 일대 발전을 이루기도 한다. 이러한 행운은 우리에게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 다만 우리가 이를 알지 못할 뿐이다! 이 책은 심리학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행운 기회를 불러올 수 있을지’ 또 ‘어떻게 하면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을지’를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더 큰 행운 기회를 만들어 ‘더 부유하고 더 행복하게 인생을 사는 법’을 알려준다. 나를 변화시켜 큰 행운을 부르는 심리 습관 긍정마인드로, 주파수를 조정하고, 연결하라! 이 책은 크게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라!’로, 긍정마인드와 행운의 관계를 분석해보고 좀 더 긍정적인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는 간단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아울러 몸짓언어부터 표정, 목소리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하면 행운의 신호를 전달해 좀 더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지 그 방법도 제시한다. PART 2는 ‘주파수를 조정하라!’로, 자신의 주파수를 조정해 업무 효율과 영감을 향상할 수 있도록 마음 챙김의 힘과 관찰력을 키우는 방법 그리고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PART 3은 ‘연결하라!’로, 다양한 분야의 연구 결과를 통합해 21세기에 가장 효과적인 온 · 오프라인 사교술로 좀 더 현명하게 행운을 부르는 법을 공유한다. 한편 책 중간중간에 그리 많은 시간이 들지 않는 간단한 연습 문제도 마련했다. 이는 ‘작은 변화가 큰 행운을 불러온다’는 마인드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 책은 순서에 크게 상관없이 읽을 수 있는 구성이긴 하지만, 그래도 순서대로 읽기를 추천한다. 세상과 마주하기 전 미리 그에 따른 준비를 하고, ‘긍정’과 ‘주파수 조정’으로 자기 내면을 단단히 한 후, 사회적 관계를 ‘연결’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이렇게 한 단계씩 다지다 보면 더욱 행복한 인생으로 나아가는 길이 열릴 것이다. 지금부터 이 책과 함께 행운의 여정을 시작해보자.동양의 현학자들이 말하는 ‘기운’은 서양의 ‘아우라(Aura)’와 비슷한 의미로, 사람이 발산하는 영혼의 스펙트럼을 말한다. 과학적 근거가 있고 없고를 떠나 우리는 ‘기운’으로 자세와 몸짓언어를 비유할 수 있는데, 운이 좋은 사람은 따뜻하고 안정적이며 긍정적인 기운을 내뿜는다. 그들이 내뿜는 ‘행운의 빛줄기’에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들에게 이끌린다. 반면 운이 나쁜 사람은 불안정하고, 부정적인 기운을 내뿜으며, 지나치게 기센 모습이나 필요 이상으로 위축된 모습으로 사람들의 경계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자세를 바로잡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기운을 대폭 개선해 더 좋은 첫인상을 남길 수 있다. ‘긍정심리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마틴 셀리그만(Martin Seligman)이 다양한 감사 표현방식을 실험해 찾아낸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감사 편지를 써서 직접 전달하는 것이었다. 이렇게 하자 행복지수가 10% 상승했고, 우울지수 역시 대폭 하락해 그 효과가 1개월가량 지속되었다. 이후 그는 이보다 더 간단하지만 효과는 더 오래 지속되는 방법을 발견했는데, 그게 바로 감사 일기를 쓰는 것이었다. Lucky Breaks에도 시간이 필요하다. 기회와 시간이 충분한 사람은 운이 좋은 사람이며, 시간이 없는 사람은 행운과 협상할 밑천이 없는 것과 같다! 한편 ‘주파수 조정’은 우리가 인생의 혼란과 변화에 대처하고, 그 속에서 기분 좋은 ‘의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재림용사의 복수담 5
㈜소미미디어 / 우사키 우사기 (지은이), 시라코미소 (그림), 손종근 (옮긴이)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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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우사키 우사기 (지은이), 시라코미소 (그림), 손종근 (옮긴이)
삼십 년 전의 그날, 죽음 따위보다도 훨씬 무서운 사실이 있었음을 알았다――성도 슈메르츠에서 복수를 마친 이오리와 엘피는 과거의 힘을 되찾기 위하여 기광 미궁으로 향한다. 그 뒤를 집요하게 쫓는 “대마도” 류자스와 왕국의 정예 “선정자”들. 알려지지 않은 과거가 밝혀지고 과거에 동료였던 이오리와 류자스의 복수에 결판의 시간이 다가오는데...프롤로그 재림제1화 각자의 생각제2화 거짓된 안도제3화 신용하는 것은제4화 폭풍 도래제5화 그녀가 바란 세계제6화 우스꽝스러운 왕제7화 증오로 점철된 목소리를 들었다제8화 내가 하고 싶었던 것제9화 갚을 수 없는 부정의 충동제10화 류자스 길버언제11화 영웅 소원제12화 나의 영웅제13화 실추제14화 사천왕 왜곡제15화 끝나는 전장에필로그 전후 처리넥스트 프롤로그 복수는 끝이 없고후기배신으로 물든 과거의 인연30년을 넘은 인과에지금 결판을――삼십 년 전의 그날, 죽음 따위보다도 훨씬 무서운 사실이 있었음을 알았다――성도 슈메르츠에서 복수를 마친 이오리와 엘피는 과거의 힘을 되찾기 위하여 기광 미궁으로 향한다. 그 뒤를 집요하게 쫓는 “대마도” 류자스와 왕국의 정예 “선정자”들. 알려지지 않은 과거가 밝혀지고 과거에 동료였던 이오리와 류자스의 복수에 결판의 시간이 다가온다――. “소설가가 되자” 대인기 복수 판타지, 마침내 클라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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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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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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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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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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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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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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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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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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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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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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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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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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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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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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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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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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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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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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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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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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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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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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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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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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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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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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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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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