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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쑥쑥 화용언어치료 5
이담북스 / 최소영, 허은경 (지은이) / 2021.04.01
8,000원 ⟶ 7,200원(10% off)

이담북스소설,일반최소영, 허은경 (지은이)
사회성은 언어, 인지, 정서 등 다양한 요소로 이뤄진 토양 위에 좋은 환경과 교육의 햇살을 받아 자라나는 나무와도 같기 때문에 사회성은 적절한 언어기술 위에서 자라나며 잘 자라난 사회성은 언어로 표현되기 때문에 언어의 사용, 즉 화용언어는 매우 중요하다. 이 시리즈는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요즘 세대에 맞는 디자인과 그림으로 일부 개정하였다. 5권에서는 같이 놀 사람을 정할 때, 놀이 규칙을 알려줄 때, 규칙을 지키지 않은 친구가 있을 때, 놀이에 끼고 싶을 때, 놀이에서 이긴 친구와 진 친구에 관한 적절한 대화법을 소개한다. 학령기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실제 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하도록 말하기에 초점을 맞춘 복습과제와 자가 점검을 수록했다.책을 내면서 본 교재의 특징 이렇게 사용하세요 나랑 같이 놀 사람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규칙을 알려 줘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규칙 좀 지켜!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나도 끼워 줄래?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이긴 친구와 진 친구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부록 손인형 학령기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상황에 완벽하게 적응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실천 가이드북 만화로 배우는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 치료(전 5권) 개정판 출간! 사회성은 언어, 인지, 정서 등 다양한 요소로 이뤄진 토양 위에 좋은 환경과 교육의 햇살을 받아 자라나는 나무와도 같기 때문에 사회성은 적절한 언어기술 위에서 자라나며 잘 자라난 사회성은 언어로 표현되기 때문에 언어의 사용, 즉 화용언어는 매우 중요하다. 이 시리즈는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요즘 세대에 맞는 디자인과 그림으로 일부 개정하였다. 5권에서는 같이 놀 사람을 정할 때, 놀이 규칙을 알려줄 때, 규칙을 지키지 않은 친구가 있을 때, 놀이에 끼고 싶을 때, 놀이에서 이긴 친구와 진 친구에 관한 적절한 대화법을 소개한다. 학령기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실제 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하도록 말하기에 초점을 맞춘 복습과제와 자가 점검을 수록했다. 이 책이 화용언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대비해서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보자! * 역할극 스크립트와 손인형 도안, 잘라서 사용하는 메모지 수록 사회성은 언어, 인지, 정서 등 다양한 요소로 이뤄진 토양 위에 좋은 환경과 교육의 햇살을 받아 자라나는 나무와도 같습니다. 사회성은 적절한 언어기술 위에서 자라나며 잘 자라난 사회성은 언어로 표현되기 때문에 언어의 사용, 즉 화용언어는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친구에게 인사를 하는 지극히 기초적인 과정 속에서도 아이는 어떤 표정으로 어떤 말을 건네며 인사를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친구가 간단한 질문이라도 던지면, 대화를 더 이어갈 수 있고 인상을 좋게 하며 관심을 표현할 수 있는 방식으로 대답을 고민해야 합니다. 이처럼 복잡한 소통의 터널을 통과하면서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부모와 교사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상황들을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전략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만화로 배우는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 치료』(전5권)는 학령기 아동이 학교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비해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볼 수 있는 화용언어 교재입니다. 만화로 구성해 흥미와 학습동기를 끌어올리고 낙서판, 줄긋기, 자르고 붙이기, 손인형 역할극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과제를 구성하여 학습의 재미를 더하였습니다. 이 책이 화용언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민호는 점심시간에 점심을 빨리 먹고 교실로 돌아왔어요. 수업 시간까지는 아직 10분이 남아서 그동안 카드 짝 맞추기 놀이를 하고 싶어요. 교실에는 이미 점심을 먹고 온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놀이를 시작했어요. 민호는 수호에게 같이 놀자고 했지만 수호는 독서를 하고 싶었어요. 민호는 다른 친구들에게 같이 놀지 물어봤어요.- <나랑 같이 놀 사람> 민호와 성모, 태균, 예꿈이는 함께카드 짝 맞추기 게임을 하기로 했어요. 카드 짝 맞추기 게임은뒤집힌 여러 개의 카드 중에두 장을 뒤집어서 똑같은 그림의카드 쌍을 찾는 게임이에요.민호가 게임을 시작하자고 하자태균이는 게임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해요. - <규칙을 알려 줘> 친구들은 게임을 시작했어요.그런데 성모가 규칙을 어겼어요.원래는 한 번에 카드 두 장만 넘기는 것이규칙인데 성모는 자기가 넘긴 카드가쌍이 아닌 것을 보더니한 장을 더 넘겨서 세 장을 넘겼어요.민호는 성모가 규칙을 어긴 것을 보았어요. - <규칙 좀 지켜!>
청소년을 위한 철학 공부
지노 / 박정원 (지은이) / 2019.05.31
13,000원 ⟶ 11,700원(10% off)

지노소설,일반박정원 (지은이)
철학박사 박정원이 철학의 초심자들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철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펴낸 길잡이 책이다. 시간과 나, 거짓말, 가족, 규칙, 학교, 원더랜드, 기호와 상징, 추리 놀이, 소유와 주인의식, ‘화’나는 마음, 성격, 기억과 망각 등 우리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열두 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삼아 독자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키워드 중 어느 것 하나를 먼저 골라 읽어도 괜찮고, 특정한 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신의 질문과 대답을 더 깊게 전개해나가도 좋다. 또한 책을 읽으며 새로운 질문이 생길 때마다 메모하며 자신만의 ‘생각의 가지’를 더 넓게 펼쳐볼 수 있다.들어가는 글 1장. 거짓말 생각의 화두 01: 사람들은 왜 거짓말을 할까? 생각의 화두 02: 거짓말 같은 사실, 거짓말 같은 진실(과학과 종교) 생각의 화두 03: 지어낸 이야기를 모두 거짓이라고 할 수 있을까? 생각의 화두 04: 지도자의 거짓말이 더 위험한 이유는? 2장. 가족 생각의 화두 05: 가족의 구성원으로 사는 것도 피곤한 일? 생각의 화두 06: 퇴계 이황의 다사다난한 가족 이야기 생각의 화두 07: 브람스의 또 다른 가족 이야기 생각의 화두 08: 가족, 지혜로운 인간관계의 시작 3장. 규칙 생각의 화두 09: 규칙이란 무엇일까? 생각의 화두 10: 안중근을 통해 본 규칙 이야기 생각의 화두 11: 규칙을 만들 때 중요한 것은? 4장. 기호와 상징 생각의 화두 12: 여자는 외모? 남자는 돈? 생각의 화두 13: 삶을 축복하고 위로하는 기호와 상징 생각의 화두 14: 나는 어떤 기호와 상징일까? 5장. 추리 놀이 생각의 화두 15: 착시와 착각, 그리고 마법! 생각의 화두 16: 셜록 홈스의 추리 비법 생각의 화두 17: 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세 가지 추리의 오류 생각의 화두 18: 위험하지만, 아름다운 유비추리 6장. 소유와 주인의식 생각의 화두 19: 주인이 있는 것, 주인이 없는 것, 주인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 생각의 화두 20: 주인이라는 게 뭘까? 생각의 화두 21: 공(公), 나의 이익보다 먼저인 것 생각의 화두 22: 권정생 할아버지의 유언장 7장. ‘화’나는 마음 생각의 화두 23: 우리가 ‘화’나는 이유 생각의 화두 24: 기분과 감정은 수시로 바뀌는 것? 생각의 화두 25: 동양철학에서 화를 다스리는 법 생각의 화두 26: 화를 보듬고 치유해주는 힘의 근원 8장. 시간과 나 생각의 화두 27: 시간을 느껴본 적이 있니? 생각의 화두 28: 독일 시인 실러가 시간에 대해 한 말 생각의 화두 29: 시간을 이야기하는 예술작품 생각의 화두 30: 시간과 마음의 관계 9장. 스콜레, 학교 이야기 생각의 화두 31: 이미륵의 두 학교 이야기 179 생각의 화두 32: 지금은 너무 낯선 글자, 한문 생각의 화두 33: 토토가 경험한 새로운 학교 생각의 화두 34: 학교는 스콜레를 누리는 곳 10장. 원더랜드 생각의 화두 35: 내게 환상의 나라를 보여줘 생각의 화두 36: 불가사의하고 신비로운 것, 원더랜드는 바로 여기에 생각의 화두 37: 새로운 세계와 익숙한 세계 11장. 성격 생각의 화두 38: 성격에 관한 명언들 생각의 화두 39: 나의 성격 마주보기 생각의 화두 40: 개인의 성격, 공동체의 성격 12장. 기억과 망각 생각의 화두 41: 어렸을 때의 기억과 트라우마 생각의 화두 42: 안톤 슈낙과 윤동주가 기억하는 것들 생각의 화두 43: 기억을 글로 써보는 연습 생각의 화두 44: 잊어버리는 것도 중요하다 나가는 글 참고문헌박정원 선생님과 함께 일상 속 문답으로 알아가는 ‘철학하기’의 즐거움! 철학이란 무엇일까? 철학은 왜 필요할까? 철학하기의 특별한 방법이 있다고? 나와 너, 우리, 세상의 연결고리를 찾아가는 열두 번의 철학 수업! 『청소년을 위한 철학 공부』는 시간과 나, 거짓말, 가족, 규칙, 학교, 원더랜드, 기호와 상징, 추리 놀이, 소유와 주인의식, ‘화’나는 마음, 성격, 기억과 망각 등 우리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열두 가지 키워드로 생각의 가지를 펼쳐내는 교양 철학책이다. 저자인 박정원 선생님은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철학과 교육학의 만남’과 관련된 일에 흥미를 가지고 10여 년 동안 철학교육연구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학부모들을 위한 철학 수업을 진행해왔다. 현재 성결대학교 객원교수로 논리학과 대학생을 위한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동서양의 인간 이해’를 가르치며 이화여대철학연구소가 주최하는 ‘이화 인문 아카데미’ 강사로 활동 중이다. 오랜 시간 동안 청소년들과 함께 철학 수업을 진행해온 저자는 무엇보다 과중한 학업에 힘들고 장래에 대한 걱정도 많은 요즘의 청소년들에게 나 자신과 타인, 그리고 내가 사는 이 세상을 잠시 돌아보고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는 ‘철학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철학은 우리의 막막한 마음에 작지만 소중한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여러분 또래의 친구들을 비롯하여 대학생, 일반성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과 여러 주제로 철학 토론을 해왔습니다. 그러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들을 적지 않게 경험했습니다. 그럴 때면 어김없이 내 안에서 불끈불끈 무엇인가 솟아올랐습니다. 반짝이는 철학의 순간들을 글로 기록해서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이 책 『청소년을 위한 철학 공부』를 펴내게 되었습니다. 철학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 속에서 막히고 복잡해진 것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자유로움과 치유를 경험하게 해주는 힘이 있습니다. 일상의 잠시잠깐이라도 이 책을 통해 그런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시간과 나, 거짓말, 가족, 규칙, 학교, 원더랜드, 기호와 상징, 추리 놀이, 소유와 주인의식, ‘화’나는 마음, 성격, 기억과 망각 등 우리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열두 가지 키워드로 펼치는 생각의 가지! 총 12장으로 구성된 본문에는 44가지 ‘생각의 화두’가 등장한다. 사람들은 왜 거짓말을 할까? 지어낸 ‘이야기’를 모두 거짓이라고 할 수 있을까? 가족의 구성원으로 사는 것도 피곤한 일? 규칙이란 무엇일까? 규칙을 만들 때 중요한 것은? 여자는 외모? 남자는 돈? 나는 어떤 기호와 상징일까? 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세 가지 추리의 오류는? 주인이라는 게 뭘까? 기분과 감정은 수시로 바뀌는 것? 시간을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 시간과 마음의 관계는? 학교란 무엇일까? 나의 성격은 어떨까? 기억을 글로 써보는 연습은 왜 필요할까? 등등, 저자는 이러한 생각의 화두들을 제시하며 독자들이 관련 주제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고 스스로 더 깊이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더하여 시, 소설 등의 문학작품을 비롯하여 영화나 음악, 명화, 조각 등의 예술작품까지 예로 들면서 관련 주제를 더 쉽고 재미있게 철학할 수 있도록 했다. 철학이 무엇인지 궁금했지만 선뜻 시작하기 어려웠던 청소년은 물론, 철학을 가르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도 재미있고 유용한 책일 것이다.철학 수업의 첫 번째 주제는 '거짓말'입니다.
그랜트 선장의 아이들 2
열림원 / 쥘 베른 지음, 김석희 옮김 / 2014.12.08
12,000원 ⟶ 10,800원(10% off)

열림원소설,일반쥘 베른 지음, 김석희 옮김
쥘 베른 걸작선 11권. 망망대해에서 조난당한 '그랜트 선장'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담은 해양모험 소설이다. 글레나번 일행은 항해 중 잡은 상어 배 속에서 유리병을 발견하고, 그 속에 들어 있던 문서가 그랜트 선장이 2년 전에 보낸 구조 신호라는 것을 추리해낸다. 그들은 그랜트 선장을 구하는 것이 자신들의 사명이라 믿고, 37도선 어딘가에 표류하고 있을 선장을 찾아 떠나는데….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소설 속 주인공들은 각 부의 부제를 이루는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를 옮겨 다니며 그랜트 선장을 찾기 위한 용감한 탐험을 시작한다. 글레나번 일행은 37도선을 따라 많은 대륙을 수색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그랜트 선장이 남긴 조난의 흔적은 찾아볼 수가 없다. 게다가 낯선 환경과 문화에 적응할 새도 없이 계속해서 자연과 인간이 가하는 한계에 부딪힌다. 수색대는 남아메리카의 안데스 산맥에서 큰 지진을 만나고, 붉은 늑대와 한밤중에 사투를 벌이고, 무지막지한 홍수를 만나 자연의 공포를 몸소 체험한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밀림과 진창 속에 고립되고, 믿었던 인간의 배신에 사기가 꺾이기도 한다. 또한 뉴질랜드에서는 식인 원주민을 피해 화산 곳곳에 산재한 간헐천과 유황천을 따라 목숨을 건 여정을 이어간다.1부 1. 망치상어 2. 세 개의 문서 3. 맬컴 성 4. 헬레나의 제안 5. ‘덩컨’호의 출범 6. 6호 선실의 승객 7. 자크 파가넬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8. 지리학자의 결심 9. 마젤란 해협 10. 남위 37도 11. 칠레 횡단 12. 고도 3600미터 13. 산맥을 내려가다 14. 천우신조의 총성 15. 자크 파가넬의 스페인어 16. 콜로라도 강 17. 팜파스 18. 물을 찾아서 19. 붉은 늑대 20. 아르헨티나의 평원 21. 인데펜덴시아 요새 22. 범람 23. 새처럼 살다 24. 계속 새처럼 살다 25. 물과 불 사이에서 26. 대서양 2부 1. 배로 돌아가다 2. 트리스탄다쿠냐 섬 3. 암스테르담 섬 4. 자크 파가넬과 맥 내브스 소령의 내기 5. 인도양의 분노 6. 베르누이 곶 7. 에어턴 8. 출발 9. 빅토리아 주 10. 위메라 강 11. 버크와 스튜어트 12. 멜버른-샌드허스트 철도 13. 꼬마 지리학자 14. 알렉산더 산의 금광 15. 《오스트레일리아 앤 뉴질랜드 가제트》 16. 원주민을 보고 소령은 원숭이라고 주장하다 17. 젊은 대농장주 18. 오스트레일리아알프스 산맥 19. 국면 전환 20. 어랜드 질랜드 21. 불안의 나흘 22. 이든에서 받은 전보 3부 1. ‘매쿼리’호 2. 앞으로 갈 나라의 역사 3. 뉴질랜드에서 벌어진 학살의 역사 4. 암초 5. 급조된 선원들 6. 식인 풍습에 대한 이론적 고찰 7. 벗어나야 할 육지에 결국 상륙하다 8. 뉴질랜SF의 거장 ‘쥘 베른’ 과학적 몽상가이자 미래를 앞지른 예언자! 시대를 초월한 베스트셀러 작가! 850만 관객을 돌파하고도 계속해서 고공 행진 중인 SF영화 〈인터스텔라〉. 천문학 이론과 결합된 놀란 형제의 기발한 상상력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최초로 과학(탄도학)을 응용해 인간이 우주를 탐험하는 소설을 쓴 작가가 있었다. 시대를 앞서는 과학적 창의력과 문학적 상상력을 절묘하게 결합시킨 주인공은 바로, 쥘 베른이다. 그는 1865년에 출간한 《지구에서 달까지》에서 오늘날 유인 우주선이 달에 가는 표준 비행시간, 달 여행의 단계, 로켓 발사 기지, 유인 우주선의 무게와 크기, 역추진 로켓, 우주선의 해상 착수 등을 거의 비슷하게 예언해 현대의 독자들에게까지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게다가 세계 최초의 SF영화라 할 수 있는 〈달세계 여행〉(1902) 역시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쥘 베른이 21세기에 태어났다면 어떤 작품이 나왔을까? 놀란 형제를 압도하고도 남을 걸작이 탄생하지는 않았을까? 그의 다양한 작품을 훑어보면, 그의 경이로운 상상력이 얼마나 많이 실현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는 과학적 몽상가이자 미래를 앞지른 예언자였다. 1969년에 우주비행사 프랭크 보먼(1968년에 달까지 날아간 최초의 유인 우주선 아폴로 8호의 선장)은 베른의 손자에게 편지를 보내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우주선은 바비케인(《지구에서 달까지》의 주인공)의 우주선과 마찬가지로 플로리다에서 발사되어…… 태평양의 착수(着水) 지점은 소설에 나온 지점에서 겨우 4킬로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 ‘해설’ 중에서 유네스코에서 펴내는 《번역서 연감》에는 해마다 전 세계에서 출간된 번역서의 총수가 실려 있다. 이 통계 조사를 시작한 1948년 이래 쥘 베른은 ‘Top 10’의 자리를 벗어난 적이 없는데, 가장 최근(2014년 12월)의 자료에 따르면 쥘 베른을 앞선 저자는 애거사 크리스티뿐이고, 셰익스피어가 그 뒤를 잇고 있다. 그만큼 시대를 초월해 독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그의 소설에는 당시의 과학, 지리학, 식물학, 동물학, 고생물학, 역사, 문화, 정치 등 사회의 방대한 요소들이 사실적이면서도 짜임새 있게 녹아 있다. 어떻게 그토록 흥미진진하고 실감나게 풀어냈는지 감탄을 금할 수 없다. 베른의 원고가 초기에 청소년용 잡지인 〈교육과 오락〉에 연재되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 기발한 작품에 매혹된 것은 결코 어린이들만이 아니었다. 《해저 2만리》는 시인 랭보의 〈취한 배〉에 영향을 미쳤고, 그 밖에도 장 콕토, 사르트르,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이르기까지 그의 작품에 애착을 갖고 있는 작가는 수없이 많다. “쥘 베른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험의 길을 열어준 선구자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인류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항상 궁금해했다. 이 질문을 던지는 다른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나는 나 자신이 쥘 베른의 계승자라고 생각한다.”―베르나르 베르베르 해양모험 3부작의 첫 번째 소설! 한국 최고의 번역가 김석희의 27년 번역 인생이 집약된 ‘쥘 베른 걸작선’ 쥘 베른은 1828년 프랑스 서부의 항구 도시 낭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푸른 바다와 그 너머에 있는 미지의 땅을 동경했다. 그리고 그 시절 품었던 모험을 향한 꿈과 열망을 담아, 그가 남긴 80여 편의 장편소설 중에서도 눈에 띄는 해양모험 시리즈를 썼다. 2002년부터 한국 최고의 번역가 김석희와 함께 ‘쥘 베른 걸작선’을 펴내고 있는 열림원에서는 이미 그 두 번째, 세 번째에 해당하는 《해저 2만리》(전 2권)와 《신비의 섬》(전 3권)을 출간했고, 마침내 2014년 12월, 첫 번째 이야기인 《그랜트 선장의 아이들》(전 3권)을 펴냄으로써, 독자들에게 선사할 ‘해양모험 3부작’의 전 여정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오는 2015년 초까지 두 권의 작품을 추가함으로써
을지로그림책
푸른북스 / 김은정 (지은이) / 2020.05.15
12,000

푸른북스소설,일반김은정 (지은이)
재개발로 사라지는 을지로3구역을 '그림쟁이' 김은정이 1년여간 골목골목 누비며 그림과 글로 기록한 책이다. 그가 본 을지로는, 을지로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사람들과는 다른 색깔을 띤다. 낡고 허물어져 삭막할 수 있는 을지로 풍경을 그의 마음처럼 따뜻하고 정겹게 그려냈다. 그림마다 을지로와 그림과 골목을 사랑하는 마음이 차곡차곡 담겨 있다.골목 들어서기 을지로3가 을지로 1 을지로 2 을지로 3 을지로 4 을지로 5 을지로 6 을지로 7 을지로 8 을지로 9 을지로 10 을지로 11 을지로 12 을지로 13 을지로 14 을지로 15 을지로4가 을지로 16 을지로 17 을지로 18 을지로 19 을지로 20 을지로 21 을지로 22 을지로 23 을지로 24 을지로 25 을지로 26 다시 을지로3가 을지로 27 을지로 28 을지로 29 을지로 30 을지로 31 을지로에 남긴 발자국들 골목을 나오며재개발로 사라지는 을지로3구역을 '그림쟁이' 김은정이 1년여간 골목골목 누비며 그림과 글로 기록한 책이다. 저자 김은정은 고등학교 수학선생님이다. 주말마다 취미 삼아 수채화를 배우고 동호인과 함께 서울의 골목길을 다니며 어반스케치를 해온지 반십년이 훌쩍 넘었다. 아버지의 조언으로 수학선생님이 되었지만 정작 그에게는 예술인의 피가 흘렀음이 분명하다. 그가 본 을지로는, 을지로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사람들과는 다른 색깔을 띤다. 낡고 허물어져 삭막할 수 있는 을지로 풍경을 그의 마음처럼 따뜻하고 정겹게 그려냈다. 그림마다 을지로와 그림과 골목을 사랑하는 마음이 차곡차곡 담겨 있다.
삶의 무기가 되는 한마디 (양장)
다른상상 /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은이), 유태진 (옮긴이) / 2020.05.30
13,900원 ⟶ 12,510원(10% off)

다른상상소설,일반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은이), 유태진 (옮긴이)
멋지긴 하지만 그저 공허하기만 한 아포리즘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듣기에는 그럴듯하지만 실제 행동 기준으로 삼는다면 경쟁력이 없거나 현실감각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들을 수밖에 없다. 현실은 그런 말들을 삶의 기준으로 삼기에는 너무 삭막하고 치열하다. 막연히 올바르고 참된 길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실제 내가 잘살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 조언이 담긴 글을 찾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 글을 찾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옆에 두고 자신의 행동 기준으로 삼는다면 인간관계에서 일상의 업무까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내 삶이, 나의 모습이 훨씬 더 나아질 것이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이자 작가, 성직자였다. 그는 부정과 부패가 팽배하고 권모술수가 난무하던 당시의 시대적 배경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욕망, 처세에 대한 큰 깨달음을 얻었다. 그는 자신의 깨달음을 『세상을 사는 지혜』라는 책 속에 모두 녹여내어 후세에 남겼다. 이 책은 교단의 허락 없이 출판했다는 죄목으로 금서가 되기도 했지만 사후 재평가를 받았고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맞먹는 명저로 평가받았다. 이 책은 『세상을 사는 지혜』에서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발췌했다. 항상 손에 닿는 거리에 두고 반복해서 읽어 삶의 기준으로 삼기를 추천한다.들어가며 1장 더 현명한 나를 위하여 2장 유리 인간 vs. 다이아몬드 인간 3장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4장 성공적인 삶을 위한 무기 5장 인생의 심리전에 대처하는 법 6장 세상을 꿰뚫는 나만의 시선 7장 나답게 행복하게 살아가라위기의 시대 어떻게 나를 지켜낼 것인가 400년 철학자의 인생 지혜 철저한 현실주의자의 관점에서 단호하고 냉철하게 던지는 인생 수칙 멋지긴 하지만 그저 공허하기만 한 아포리즘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듣기에는 그럴듯하지만 실제 행동 기준으로 삼는다면 경쟁력이 없거나 현실감각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들을 수밖에 없다. 현실은 그런 말들을 삶의 기준으로 삼기에는 너무 삭막하고 치열하다. 막연히 올바르고 참된 길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실제 내가 잘살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 조언이 담긴 글을 찾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 글을 찾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옆에 두고 자신의 행동 기준으로 삼는다면 인간관계에서 일상의 업무까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내 삶이, 나의 모습이 훨씬 더 나아질 것이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이자 작가, 성직자였다. 그는 부정과 부패가 팽배하고 권모술수가 난무하던 당시의 시대적 배경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욕망, 처세에 대한 큰 깨달음을 얻었다. 그는 자신의 깨달음을 『세상을 사는 지혜』라는 책 속에 모두 녹여내어 후세에 남겼다. 이 책은 교단의 허락 없이 출판했다는 죄목으로 금서가 되기도 했지만 사후 재평가를 받았고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맞먹는 명저로 평가받았다. 이 책은 『세상을 사는 지혜』에서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발췌했다. 항상 손에 닿는 거리에 두고 반복해서 읽어 삶의 기준으로 삼기를 추천한다. "상대에게 고마움보다는 기대감을 안겨라" 인간의 본성을 깨달은 철학자가 건네는 삶의 지혜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글은 어느 CF의 표현처럼 '꼭꼭 씹어서' 읽을 필요가 있다. 그는 다른 잠언서처럼 남들에게 그저 베풀라고만 이야기하지 않는다.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일회성 고마움보다는 지속적인 기대감을 주는 것이 상대방과의 관계가 오래 이어지고 깊이를 쌓는 데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다른 사람과 소통할 때 마음에 악의가 있으면 상대에게 고스란히 전해지므로 대화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라고 조언한다. 쉽게 남들에게 허점을 보이거나 약점을 드러내지 말라고 한다. 무방비 상태의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는 것은 너무 위험하기 때문이다. 인간관계, 목표 달성, 삶의 가치, 현명하게 산다는 것, 소통 등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한다. 그가 건네는 모든 지혜는 칼날처럼 예리해서 세상과 인간을 꿰뚫어 보고 경쟁에 내몰린 사회에서 어떻게 나를 지켜낼 수 있는지를 보다 분명하게 우리에게 제시한다. 독일의 대철학자 니체는 이 책의 진가를 발견하고 전 유럽의 지식인들에게 소개했다. 염세주의 철학의 대표자로 알려진 쇼펜하우어마저 이 책을 직접 독일어로 번역 출간하고 삶의 지표로 삼았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사후 재평가를 통해 로마의 위대한 철학자 세네카와 비견될 정도로 명성을 얻었다. 반더빌트 대학교수인 크리스토퍼 마우러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손무의 『손자병법』에 견줄 만한 최고의 처세술 책이라고 평가했다. 인생의 난관을 지혜롭게 돌파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들이 넘쳐나지만, 그런 책이 수천 권이라도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건네는 단 한 줄의 무게와 비교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400년의 시공간을 건너온 삶의 지혜를 받아들인다면 당신의 내일은 오늘과는 많이 다를 것이다. 항상 곁에 두고 반복해서 읽어 삶의 지표로 삼기를 추천한다. '다른 사람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은 중요하다. 현명한 사람은 남들에게 '고마운 존재'가 되기보다 '필요한 존재'가 되고자 한다. 다른 사람이 부탁을 한다고 무엇이든 흔쾌히 받아들이면 고마워하지만, 그런 고마움은 금세 잊힌다. 샘물로 갈증을 해소한 사람은 이내 샘에 등을 돌리고 떠나듯이 말이다. 그러니까 상대가 당신에게 고마워하기보다 기대하고 의지하게 만들어라. 기대감이 사라지면 호의도 고마움도 순식간에 사라져버리기 마련이다. 감사받는 것보다 기대감을 주는 편이 훨씬 더 큰 수확을 얻을 수 있다. 무언가를 받아들일 때도, 부탁을 거절할 때도 잘 생각해서 답변하는 것이 좋다. 사물의 진위를 파악하지도 않고 안일하게 답변하면 되돌릴 수 없는 사태를 초래하기도 한다. '바로 답변을 하지 않으면 곤란하다.'처럼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고 즉답을 재촉하는 것은 사기꾼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이러한 책략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즉답, 즉결을 하는 데 확신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다면 문제는 없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의문이나 의심이 든다면, 일단 멈춰서 다시 한 번 잘 생각해 보아야 한다. 자신의 의사에 반해서 타협해 버린 결과는 생각보다 무겁게 자신을 짓누르며 괴롭힌다.
86세대의 위선과 선무당의 정치철학
지식과감성# / 정부원 (지은이) / 2022.12.18
13,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정부원 (지은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서양의 주요 정치사상을 중심으로 86세대 정치인들의 사회적 폐해를 분석했다. 냉전 형 반공주의를 고수하는 수구 반동 성향의 정치세력에게는 기대할 것이 없어 비판의 대상에서 제외했다. ‘혁명 시인’ 김남주의 절규 섞인 죽비의 언어도 등장하지만, 소크라테스나 플라톤부터 한나 아렌트에 이르는 서양 정치 철학자들의 논의를 전면에 깔고 86세대 정치인들의 위선과 오만, 폐쇄적 집단 문화를 비판하는 논거로 삼았다. 글 말미에는 좌파와 우파, 한국 보수주의의 역사적 기원과 뉴라이트로 대변되는 신보수주의의 이념적 성향을 주제로 한 글을 덧붙였다. 글을 시작하며 소크라테스‧플라톤의 정의론과 86세대 정치인들의 오만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과 86세대 정치인들의 편협성 스토아적 삶과 86세대의 위선 키케로와 그들의 공화국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과 당신들의 천국 보에티우스와 정치의 위안 마키아벨리의 비르투와 공화국의 적 에라스무스와 우신들의 정치 볼테르의 『캉디드』와 86세대의 위선적 목적론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과 86세대의 거짓 명예 에드먼드 버크의 보수주의와 진보 정치의 미래 칸트의 정언 명법과 86세대 정치인들의 위선 데이비드 흄의 시민 사회와 86세대의 야만 사회 애덤 스미스의 동감의 정치와 86세대의 적대의 정치 루소의 일반 의지와 그들의 개별 의지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주의와 86세대의 진영 논리 막스 베버와 책임 윤리의 정치 미국 건국 영웅들의 대의 공화정과 팬덤의 직접 민주주의 간디의 시민 불복종 운동과 86세대의 대중 선동 정치 니체의 아모르파티와 약자들의 팬덤 정치 한나 아렌트의 정치 철학과 공적 영역의 식민지화 김남주와 참된 혁명의 정치 좌파와 우파 뉴라이트 비판 한국 보수주의의 방향 정립을 위한 조언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을 다니며 학생 운동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이른바 86세대는 정치와 경제, 문화 등 우리 사회의 전 영역에 걸쳐 중심적인 위치에 있다. 86세대의 대표적 이미지는 20대 피 끓는 청춘의 열정을 민중 민주주의 정착과 통일 조국 건설을 위해 소진하다 독재 정권의 폭정으로 영어의 몸이 되기도 했던 이른바 청년 민주 투사이다. 이들은 수평적 정권 교체 이후 민주주의의 확장적 정착과 통일 민족 국가 수립을 위해 불철주야 고심하는 인물로 정형화되었다. 그러나 민주주의 확산과 서민 경제 활성화, 민족 통일을 위해 자기희생도 마다치 않는 영웅적 이미지는 여느 보수 정치인과 다를 바 없는 이권 추구와 엘리트 의식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면서 스스로 빛을 잃었다. 이들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으로 대변되는 표리부동의 위선을 펼치며 정권 유지와 조직 보위의 차원에서 전개된 진영 논리의 확산과 여론의 극심한 양극화 현상을 배후에서 부채질했다. 이 책에서는 고전의 반열에 오른 서양의 주요 정치사상을 중심으로 86세대 정치인들의 사회적 폐해를 분석했다. 냉전 형 반공주의를 고수하는 수구 반동 세력에게는 기대할 것이 없어 비판의 대상에서 제외했다. ‘혁명 시인’ 김남주의 절규 섞인 죽비의 언어도 등장하지만, 소크라테스나 플라톤부터 한나 아렌트에 이르는 서양 정치 철학자들의 논의를 전면에 깔고 86세대 정치인들의 위선과 오만, 폐쇄적 집단 문화를 비판하는 논거로 삼았다. 글 말미에는 좌파와 우파, 한국 보수주의의 역사적 기원과 뉴라이트로 대변되는 신보수주의의 이념적 성향을 주제로 한 글을 덧붙였다. 관점에 따라 견강부회牽强附會와 침소봉대針小棒大로 비칠 우려도 있으나 우리 사회 정치 문화의 선진화를 앞당기고 일상의 민주주의를 확장하는 데 일조하고 싶어 서툰 붓을 감히 들었다. ‘선무당의 칼’도 새로운 대안의 실마리를 마련하는 데 최소한의 쓰임은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다양한 정치사상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현실 정치의 모순을 바로잡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
피드포워드
보랏빛소 / 조 허시 (지은이), 박준형 (옮긴이) / 2019.06.30
16,000원 ⟶ 14,400원(10% off)

보랏빛소소설,일반조 허시 (지은이), 박준형 (옮긴이)
우리는 다양한 장소, 다양한 관계 속에서 피드백을 주고받는다. 그런데 그 피드백은 항상 과거에 집중되어 있다. 지나간 일에 대해 평가하고 비판하고 칭찬한다. 이미 벌어진 일은 어쩔 수 없는 법, 이 책에서는 과거에 대해 지적하는 피드백이 아닌 미래에 대해 조언하는 피드포워드 방식을 제시한다. 피드포워드는 세계적 리더십 전문가 마셜 골드스미스로부터 시작되어, 오늘날 기업은 물론 학교, 가정, 정부조직에 이르기까지 적용되고 있는 새로운 소통 전략이다. 행동과학에 기반하는 피드포워드의 기본 개념은, 바꿀 수 없는 과거보다는 바꿀 수 있는 미래에 에너지와 주의를 집중할 때 최선의 성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피드포워드는 일과 배움, 학습에 관한 새로운 접근방식을 제안한다. 관리자와 근로자, 교사와 학생, 부모와 자녀, 어떤 관계에서든 마찬가지다. 지금까지의 틀에 박힌 평가, 비판, 칭찬은 잊어버리고 이제 조언을 받아들이고, 서로를 지지하고, 발전을 모색하는 피드포워드를 시작해야 한다. 저자는 피드포워드가 어떻게 작용하고, 왜 효과가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과학적인 연구를 예로 들며 실제 목격한 사례를 소개한다. 딜로이트와 같은 세계적인 기업, 이스라엘의 작은 학교, 그 외에 다양한 조직에서 피드포워드가 일과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 책은 회사, 학교, 가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관계에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할 것이다.추천의 말 _ 과거에 대한 지적인가, 미래를 위한 조언인가 들어가며 지금까지의 평가, 비판, 칭찬하는 방식을 모두 바꿔라! 여섯 살 아이들의 놀라운 피드백 방식 우리 삶에 피드백이 필요한 순간들 당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은 과거인가, 미래인가 피드백의 단점을 보완하는 피드포워드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꾸는 힘 당신의 피드포워드가 불러일으킬 마법 I 당신의 피드백은 잘못되었다 1장 지금까지의 피드백, 무엇이 문제였나 세상이 바뀌고 있다 과거의 기준으로 오늘을 평가할 순 없다 전통적인 피드백이 지닌 5가지 문제점 과거 중심적 피드백은 왜 만들어졌나 과거가 아닌 미래의 가능성을 평가하라 피드포워드의 목적은 성장이다 2장 미래형 피드백, 피드포워드의 6가지 비밀 밀레니얼 세대의 잠재적 재능을 키운다 창의적인 영역에서 생각의 폭을 넓힌다 무엇이 중요한지 선택하고 집중하게 한다 진실을 솔직하게 전하도록 한다 주도적 변화를 이끌어낸다 갈등을 협력으로 바꾼다 II 피드포워드로 인한 놀라운 변화 3장 창의력을 업그레이드시키는 피드포워드의 힘 가르치지 않아도 배우는 아이들 권위적인 시스템이 창의력을 방해한다 소통이 달라지면 결과도 바뀐다 뇌를 유연하게 만드는 피드포워드 다수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변화의 원료, 호기심을 생성하라 발전을 위해 조직이 감수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창의력도 결국 노력의 결과다 한발 물러나 스스로 길을 찾도록 돕기 4장 진정한 피드포워드는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라 변화는 내면에서 시작된다 나 자신과의 대화, 진정한 피드포워드 언제나 실제와 같이 상상하라 기업이 주목하는 마음 챙김 습관 자녀의 스트레스 해소에 유용한 피드포워드 피드포워드의 5가지 생각법 5장 평범함을 뛰어넘어 천재적인 성과를 내는 법 경영자가 기업을 만든다 진정한 리더는 ‘나’가 아닌 ‘우리’에 집중한다 미래 지향적 커뮤니케이션이 팀의 문화를 좌우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감정을 전달할 땐 말 대신 행동으로 소속감이 팀의 분위기를 만든다 팀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피드포워드 활용법 피드포워드가 인간관계를 강화시킨다 6장 자율성이 커지면 자신감도 커진다 강한 유대감이 집중력을 키운다 피드포워드는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스트레스를 다루는 힘을 키우려면? 자율성은 혼자 힘으로 얻을 수 없다 자율성이 지닌 3가지 가치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 피드백과 인센티브 재능 대신 노력을 칭찬하라 상대방을 성장시키는 피드포워드의 3가지 특성 나오며 _ 삶을 의미 있게 바꾸고 싶다면 미래에 집중하라 감사의 말마셜 골드스미스, 애덤 그랜트 등 세계적 리더십 전문가들의 강력 추천! 이 책은 신선한 충격이다! 애덤 그랜트│와튼 스쿨 교수│<오리지널스> 저자 당신의 말은 지적인가, 조언인가? 진정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고, 상대방을 성장시키는 영향력을 가지고 싶다면 지금 당장 피드포워드의 마법을 경험하라! 우리는 다양한 장소, 다양한 관계 속에서 피드백을 주고받는다. 그런데 그 피드백은 항상 과거에 집중되어 있다. 지나간 일에 대해 평가하고 비판하고 칭찬한다. 이미 벌어진 일은 어쩔 수 없는 법, 이 책에서는 과거에 대해 지적하는 피드백이 아닌 미래에 대해 조언하는 피드포워드 방식을 제시한다. 피드포워드는 세계적 리더십 전문가 마셜 골드스미스로부터 시작되어, 오늘날 기업은 물론 학교, 가정, 정부조직에 이르기까지 적용되고 있는 새로운 소통 전략이다. 행동과학에 기반하는 피드포워드의 기본 개념은, 바꿀 수 없는 과거보다는 바꿀 수 있는 미래에 에너지와 주의를 집중할 때 최선의 성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피드포워드는 일과 배움, 학습에 관한 새로운 접근방식을 제안한다. 관리자와 근로자, 교사와 학생, 부모와 자녀, 어떤 관계에서든 마찬가지다. 지금까지의 틀에 박힌 평가, 비판, 칭찬은 잊어버리고 이제 조언을 받아들이고, 서로를 지지하고, 발전을 모색하는 피드포워드를 시작해야 한다. 저자는 피드포워드가 어떻게 작용하고, 왜 효과가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과학적인 연구를 예로 들며 실제 목격한 사례를 소개한다. 딜로이트와 같은 세계적인 기업, 이스라엘의 작은 학교, 그 외에 다양한 조직에서 피드포워드가 일과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 책은 회사, 학교, 가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관계에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할 것이다. “왜 우리는 지나간 과거에 집착하는가?” 바꿀 수 없는 과거를 복기하느라 시간 낭비하지 말고 미래의 가능성을 평가하라 세상이 바뀌고 있다! 새로운 피드백이 필요하다 과거의 실적을 중심에 두고 평가하는 피드백도 벽돌을 얼마나 쌓았고, 레일을 얼마나 깔았는지 일일이 셀 수 있는 산업시대에는 분명 효과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 시대가 달라졌다. 그저 비판하고, 부정적인 결과를 한 번 더 곱씹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과거만 바라보며, 미래를 바꾸지 못하는 피드백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혁신을 위해서는 피드백의 협소함에서 벗어나 피드포워드를 추구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피드포워드의 6가지 비밀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의 피드백 방식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짚어보며 피드백의 단점을 보완하는 미래형 피드백, 피드포워드의 여섯 가지 도구를 소개한다. 이 여섯 가지 도구는 재능을 키우고(재능), 생각의 폭을 넓히고(확대), 선택하고 집중하게 하고(특정), 진실을 솔직하게 전하게 하고(진실), 주도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며(영향), 갈등을 협력으로 바꾸어준다(개선). 피드백은 주는 사람도 부담스럽고 받는 사람도 거북스러운 반면, 모두에게 건설적인 피드포워드는 인재를 성장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계속 인재와 함께할 수 있도록 돕는 효과가 있다. 미래를 수정하고 삶을 의미 있게 바꿔라 피드포워드는 미래에 집중하고 의견을 묻는 것으로 성과와 잠재력을 끌어올린다. 일상 속에서 일하고, 배우고, 과제를 수행해 삶을 크게 개선하도록 돕기 위해서는 피드포워드로 리드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사사건건 가르치고 참견하지 않고 더 많은 자유를 줌으로써 창의력과 자율성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자신에게 집중하며 존재감을 높이는 피드포워드의 생각법과 마음 챙김 습관 등을 소개하며 자신의 마음속 목소리를 듣도록 돕는다. 성과는 어쩔 수 없이 외면적으로 평가를 받지만 진짜 성과는 나 자신이 평가해야 한다. 바꿀 수 없는 과거를 복기하느라 시간 낭비하지 말고 미래의 가능성을 평가하는 피드포워드로 미래를 수정하고 삶을 의미 있게 바꿔야 한다.다이어트를 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나, 알코올에 중독된 사람들은 변화를 위한 중요한 조건을 알고 있다. 새로운 습관을 갖기 전에는 과거의 습관을 버릴 수 없다는 것이다. 다행히 인간은 장기적인 목표와 이익을 위해 변화에 적응하고, 행동을 바꿀 줄 안다. 다만 이 과정에서 굳은 의지가 필요하고, 적절하게 행동을 수정해야 한다.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만으로는 피드백을 의미 있게 만들 수 없다. 과거를 다른 것으로 대체해야 한다. 즉, 과거를 미래로 바꾸어야 한다. - ‘당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은 과거인가, 미래인가’ 중에서 사람들은 피드백을 줄 때 매개체를 이용해 권력과 통제력을 과시한다. 코칭을 하는 게 아니라 위협을 하고, 상대방에게 자기 생각과 아이디어를 강요한다. 이는 피드백 과정을 상하관계로 만들어버린다. 피드백을 주는 사람이 더 높은 위치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피드백을 받는 사람은 일방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명령과 같은 지시를 강요받는다. 이러한 시나리오 속에서 피드백을 받는 사람은 침묵하는 것 외에 별다른 도리가 없다. 한편 피드포워드는 보다 개선된 접근방식으로 다음 단계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대화를 유도한다. - ‘갈등을 협력으로 바꾼다’ 중에서 피드포워드에 진심을 담으면, 불편한 깨달음이 창의력을 감소시키는 게 아니라 오히려 배가시킨다. 상당히 많은 수의 사람들, 그중에서도 특히 전문가들은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치려고 노력한다. 그러면 단점이 완벽함을 실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불완전함의 희생양이 되는 게 아니라 훌륭한 자기성찰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때 창의력이 싹트기 시작한다. 컬럼비아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 연구진은 젊은 전문가들에게 비언어적인 피드백이 실시간으로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 ‘창의력도 결국 노력의 결과다’ 중에서
리더의 마음
다산북스 / 홍의숙 (지은이)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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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소설,일반홍의숙 (지은이)
이기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매순간 최고의 선택을 해야 하는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놀랍게도, 성공적으로 조직을 경영한 많은 리더들은 한목소리로 ‘이론도 기술도 아니다’라고 말한다. 성공한 리더들은 “리더가 스스로 자존감을 가지고 판단과 결정을 올바르게 내리기 위해서 무엇보다 ‘마음’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이 어렵고도 고독한 일을 해내는 사람이야말로 결국 성과와 사람을 이끄는 리더가 된다는 것이다. 여기, 리더가 가장 먼저 통과해야 하는 관문이자 마지막 경지에 천착해야 하는 단 한 가지 ‘리더의 마음’에 관해 27년 경영 코칭 노하우와 사례를 총망라했다. 저자는 지난 27년간 국내외 3만 명이 넘는 최정상 리더들을 육성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과 조직에 등대 역할을 해오며 어떻게 하면 권위와 자존감을 세우면서도 신뢰와 성과까지 함께 성취할 수 있는 리더가 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몰두했고, 오랜 질문에 대한 결과를 이번 책 『리더의 마음』을 통해 밝힌다.이 책에 쏟아진 찬사 서문 사람의 마음을 모르는데 어떻게 리더라고 할 수 있는가 INSIGHT 1. 리더의 자존감 : 조직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 한 수 1.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리더가 되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소신이라 착각하게 되는 이유 | 리더의 흐릿한 자존감은 조직의 흐리멍텅한 미래다 |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모르고 리더가 된 사람들 2. 주변의 부정적 시선을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높은 요구를 만족시키기 어렵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바닥까지 떨어진 자존감을 세우는 질문들 | 자신을 칭찬하는 용기를 가지자 3. 리더의 가면을 벗는 용기 왜 리더의 결정만 기다리는 허수아비를 만드는가 | 허상에 자신을 가두지 마라, 리더의 가면을 벗어라 | 리더가 가면을 벗어던지자 뒤바뀐 조직 분위기 | 그토록 찾아 헤매던 큰 바위 얼굴은 어디 있는가? 4. 영향력이 없다면 절대 리더가 될 수 없다 리더의 영향력은 안개처럼 조직에 스며든다 | 내가 업무 지시를 내리면 직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5. 자신만의 리더십 유형을 개발하라 자기 성향에 맞는 리더십 스타일을 만들어라 | 남을 흉내 내는 리더십은 금방 바닥을 드러낸다 |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리더십 원칙을 가졌는가? 6. 위기일 때 책임지는 리더가 돼라 책임질 수 있는 용기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 훌륭한 리더처럼 보일 것인가, 진정한 리더가 될 것인가? INSIGHT 2. 조직 구성원의 마음을 읽는 법 : 논리만으로는 팀을 움직일 수 없다 1. “아직도 내 의도를 잘 모르겠습니까?” 상호 인정하지 않으면 시너지를 낼 수 없다 | 업무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6단계 2. “직원들이 워낙 잘하니까 저는 도와주기만 하면 됩니다” 닮은꼴 두 대표의 한 가지 결정적 차이점 | 직원을 믿는 리더와 직원을 불안해하는 리더 3. 변화의 주체는 누구인가? 사장만, 상사만, 아래 직원만 바뀌면 된다는 사람들 | “나는 머리가 굳었으니 실행은 젊은 직원이 하면 되지” | 누가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가? 4. 일방적으로 전하지 말고 합의하라 1,000가지 중 제일은 커뮤니케이션이다 | 1. 자신과 자신이 속한 조직을 인정하라 | 2. ‘언어, 소리, 시각’ 세 가지를 조화시켜라 | 3. 서로 피드백을 명확히 주고받아라 | 4. 기대하는 말을 하라 5. 왜 작은 조직이 똘똘 뭉치지 못할까? 무엇을 위해 리더만 만족하는 일을 추진하는가? | 변화를 외치는 사람 따로, 실행하는 사람 따로 있는가? | 왜 리더와 직원의 의견은 자주 충돌하는가? 6. 유능하면서도 쓴소리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속내를 모두 털어놓을 충우를 곁에 두어라 | 훌륭한 제왕은 유능한 부하가 만든다 INSIGHT 3. 성장하는 팀의 조건 : 리더의 기분으로 성과를 좌우하지 마라 1. 리더는 후배 직원과 아이디어를 겨루는 상대가 아니다 후배 직원들 앞에서 자존심 상해 위축되는 리더 | 지식과 지혜는 다름을 명심하라 | 바르게 피드백하는 방법을 배워라 2. 신뢰한다면 권한을 위임하라, 권한을 위임했다면 신뢰하라 후배 직원은 혼나야 하는 아이가 아니다 | 믿지 못하는 리더 밑에서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 관찰자가 되지 말고 권한을 위임하는 리더가 돼라 3. 기업 구심점은 중간관리자다 혼자서는 성공할 수 없다 | 혜성 같이 등장하는 스타 뒤에는 명코치가 있다 |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중간관리자 육성에 집중하라 | 중간관리자를 키우는 4가지 방법 4. 신뢰가 쌓였을 때 비로소 바른말을 해줄 수 있다 직언을 한 직원 덕분에 수십억 원을 아낀 회사 | 표현되지 않는 진심을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 | 자기보호 본능을 이기는 대화법 5. 진정성을 전하고 싶다면 우월 의식부터 버려라 문제의 원인을 모두 아래로 돌리고 있지 않은가? | 진정성이 없는 구호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 ‘믿는다’‘최고다’ 말하면서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하지 않는가? 6. 일이 편한 상사가 아닌 성장할 수 있는 상사를 따른다 독하기로 소문난 팀장과 함께 일하고 싶은 이유 | “약속을 반드시 지켜주신 덕분에 확신하고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 인간은 특별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 INSIGHT 4. 내 편을 만드는 리더의 태도 : 강력한 팀워크를 만드는 법 1. 원칙과 전략 사이에서 “성과가 높은 부서에는 예외적으로 더 많은 지원금을 주세요!” | 갈등과 신뢰 사이, 어디까지 예외를 둘 것인가 | 예외를 두려 한다면 근거를 반드시 마련하라 | 원칙을 지킬 것인가 전략적 변화를 꾀할 것인가 2. 원하는 것을 얻는 게 아니라 기대하는 것을 얻는다 실력 있는 직원들이 오지 않아 고민인 리더 | 내가 가진 약점 때문에 나쁜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하지 마라 3. 관계성의 힘 조건 없는 지지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 당신이 바라는 만큼 상대방도 바란다 4. 서로 다른 의견을 조율하기 힘든 리더들 불이익을 당할 환경은 아닌지 점검하라 | 혼자서 판단하려고 하지 마라 | 의견 조율에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지 마라 5. 한 사람의 스타를 만들지 말고 모두가 빛나게 하라 직원들의 시기를 견디지 못한 촉방받던 인재 | 편애와 무심함이 소중한 사람을 잃게 만든다 INSIGHT 5. 새로운 시대의 조직 관리법 : 헌신, 형식, 버티기가 통하던 시대는 지났다 1. 대신 해주는 리더 말고 도와주는 리더가 되어라 당신은 대신 결정해주는 사람이 아니다 | 피드백 방식으로 나뉘는 3가지 유형 리더 | 리더의 틀에 직원을 끼워 넣지 마라 2. 솔선수범하는데도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직원을 100퍼센트 믿지 않는데 솔선수범이 무슨 소용일까? | “정직한 신하가 있으면 적국이 두려워한다” | 성공하는 리더들의 5가지 공통점 3. 당신의 꿈이 실현되는 장소는 어디인가? 빠른 속도로 승진하는 후배와 뒤처지는 것 같은 선배 | 회사가 요구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길을 제시하라 | 회사를 위해 희생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미래는 어두워진다 4. 완전한 칭찬의 의미 칭찬의 역효과 때문에 고민하는 리더들 | 칭찬만 하면 잘할 줄 알았다 | 섣부른 판단 때문에 생긴 직원들 사이 불화 | 칭찬의 한쪽 면만 보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들 5. Z세대가 오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의 업무 특성 |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화두 ‘자기 돌봄’ | ‘나’ 중심의 세대를 어떻게 융합시킬 것인가 | “내가 젊었을 때는” 마인드부터 버리자 | 서로 불편하다는 핑계로 대화를 피하는 리더들 | 인간은 누구나 이해받기를 원한다“경영의 최전선에서 그들은 왜 마음에 답을 구하는가!” 대한민국 최고 기업들이 선택한 27년 리더십 코칭의 정수 ★★★★★ 이기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지혜다! _ 구자열 (LS그룹 회장) “과연 나는 리더의 올바른 자세를 갖추고 있는가” 끊임없이 고민하게 만든다! _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성장을 유도하는 훌륭한 조언! _ 허명수, (GS건설 부회장) “리더라면 가장 뜨겁게 답해야 하는 질문!”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이론도 기술도 아니다, 마음이다! 조직과 세상을 대하는 태도를 뒤바꾸는 최고의 코칭 이기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매순간 최고의 선택을 해야 하는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놀랍게도, 성공적으로 조직을 경영한 많은 리더들은 한목소리로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이론도 기술도 아니다’라고 말한다. 성공한 리더들은 “리더가 스스로 자존감을 가지고 판단과 결정을 올바르게 내리기 위해서 무엇보다 ‘마음’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이 어렵고도 고독한 일을 해내는 사람이 결국 성과를 높이고 사람을 이끄는 리더가 된다는 것이다. 여기, 리더가 가장 먼저 통과해야 하는 관문이자 마지막 경지에 천착해야 하는 단 한 가지인 ‘리더의 마음’에 관해 국내외 최고 리더들을 가장 가까이서 코칭해온 통찰이 한 권의 책으로 공개되었다. 저자 홍의숙은 국내 최초로 경영 코칭 전문 기업을 세워 코칭 콘텐츠를 해외에 수출하며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여성과학부 장관상, 여성벤처 유공자 중소기업청장 표창, 한국언론인연합회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지식산업 부분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기업과 조직 코칭의 중심에 서온 인물이다. 저자는 27년간 대한민국 주요 기업과 조직에 코칭을 해오며 “한국형 리더십에 적합한 제대로 된 코칭이 없다”는 점이 안타까워 이 책을 쓰기에 이르렀다. 국내에 소개되고 있는 수많은 책에서 해외의 사례를 그대로 가져와 전달하다 보니, 국내 조직 환경에 맞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리더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저자는 국내외 3만 명이 넘는 최정상 리더들을 육성해오며 ‘어떻게 하면 권위와 자존감을 세우면서도 신뢰와 성과까지 거머쥘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몰두했고, 오랜 질문에 대한 결과를 이번 책 『리더의 마음』을 통해 밝혔다. 지금까지 리더십과 관련된 많은 책을 읽어왔는데 이 책 한 권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_박정국 (현대모비스 주식회사 대표이사) “리더의 영향력은 안개처럼 조직에 스며든다!” 최고의 리더들이 실천하고 증명한 격조 높은 통찰 사람의 마음을 모르고 어떻게 리더라 할 수 있는가! 『리더의 마음』은 리더의 자존감부터 새로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리더십을 갖추는 법까지 리더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세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저자는 <자존감, 공감, 내면의 성장, 조직의 균형, 지속가능한 개발> 5단계 과정을 통해 리더가 완성된다고 이야기한다. 리더라면 반드시 통과해야 할 5단계의 여정은 다음과 같다. <리더의 자존감>, <조직 구성원의 마음을 읽는 법>, <성장하는 팀의 조건>, <내 편을 만드는 리더의 태도>, <새로운 시대의 조직 관리법>. 이 모든 질문과 조언들 속에는 리더라면 지녀야 할 철학과 본질이 무엇인지 담고 있다. 저자는 흔들리지 않는 리더다운 태도와 마음가짐을 지니기 위해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통찰과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한다. 이 책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들이 실천하고 증명한 흥미로운 사례로 가득하다. 경영자와 임원을 만나는 일이 일상인 저자는 지금까지 겪은 사례를 꼼꼼히 기록하고 분석해 지난 수십 년간 과정과 결과를 축적해왔고,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지금 시대에 필요한 것만을 엄선해 책에 실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공기업, 외국계 기업, 소규모 조직까지 깊고 다양한 관점으로 사람의 마음을 통찰할 수 있는 실제 사례들이 담겼다. 이들이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스스로를 바꾸고, 조직을 바꾸고, 삶을 바꾸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다르게 키웠는지 생생한 현장처럼 가까이서 따라가볼 수 있을 것이다. 리더들 중 대충 살았다는 사람은 없다. 최선을 다하며 여기까지 왔기에 리더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고, 지킬 수 있었다. 인간은 모두 누군가의 인정을 받으며 행복하기 위해 조직에 몸담고 일을 하는 것인데, 왜 그것을 실천하기가 이토록 어려운 걸까? 왜 관계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외로움을 호소하고 결정권을 쥐고 있으면서도 어찌할 줄 모르겠다고 이야기하는 걸까? 조직의 최상위부터 작은 조직의 리더, 리더를 꿈꾸는 이들까지 리더가 어떤 태도와 마음가짐을 지녀야 하는지 『리더의 마음』이 던지는 질문에 답하고 조언에 귀를 기울이자. 사람의 마음을 모르는데 어떻게 리더를 한다는 말인가? 마음을 모르는 리더는 성과도 사람도 얻을 수 없다. 리더십은 자질이 아니라 마음이다! 이 책은 성과와 사람, 관계와 자존감 사이에서 방향을 잡지 못해 방황하는 수많은 리더들에게 믿고 기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이 책은 27년을 리더십이란 분야에 종사하며 만났던 분들의 사례를 담았다. 그동안 책과 칼럼을 통해 이야기했던 것들 중 가장 주요하고 가장 나누고 싶은 것만을 꼽아 이 시기에 적합한 것들이 무엇일지 고민하며 준비한 책이다. 어떻게 하면 자신이 준비된 행복한 리더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조직 구성원들의 마음을 잘 읽어서 한마음으로 뭉치고 서로가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는지에 대해 정리하였다. 처음부터 자기만의 원칙을 가지기란 쉽지 않다. 혼자만 노력한다고 리더십을 완성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따르는 사람이 없는 리더십이 무슨 리더십이란 말인가? 혼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면 자기만의 색깔을 찾으며 때론 실패하고 사람들과 부딪치면서 조금씩 개선해나가야 한다. 자기만의 리더십을 완성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주위 사람들을 대하는 것도 훨씬 자연스러워진다. 사업과 인생을 바라보는 시야도 함께 넓어진다. 아무리 훌륭한 조직 체계를 가지고 있어도 그 자체로는 성과가 나지 않는다. 조직 구성원들이 각자의 능력만 앞세워서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없다. 서로 협력하고 신뢰할 때 각자가 가진 능력이 배가 되는 시너지가 일어난다. 앞선 예에서 김 과장은 정 대리를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모든 일을 스스로 하고 있었다. 김 과장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도록 했다.
나는 열정보다 센스로 일한다
이너북 / 최용진 (지은이)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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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북소설,일반최용진 (지은이)
회사에는 거칠게 말해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일 잘하는 사람과 일 못하는 사람, 요즘 말로 하면 ‘일잘러’와 ‘일못러’다. 일잘러는 늘 여유로워 보이는데도 상사가 지시한 보고서를 기한보다 앞서 제출한다. 성과를 낼 뿐 아니라 그 성과를 눈에 보이게 드러낼 줄 안다. 연봉은 매년 오르고 여기저기서 스카우트 제의도 많이 받는다. 반면 일못러는 늘 바쁘게 일하는데도 속도가 느리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과를 잘 내지 못할 뿐 아니라 때로는 성과를 내고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인정을 못 받는다. 그러니 연봉 협상 시즌에도 별다른 기대감이 없다. 이 둘 사이에는 마치 건널 수 없는 강이 흐르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강의 폭은 의외로 그리 넓지 않다. 일잘러와 일못러를 가르는 작지만 큰 차이, 그것은 바로 ‘센스’다. 1퍼센트의 센스만 더해져도 훨씬 더 일을 잘할 수 있다. 흔히 센스는 타고난다고 말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일 센스’는 학습과 노력으로 충분히 채울 수 있다. 이 책은 일 센스를 갖추고 일잘러가 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한다.추천사 들어가는 말_‘일잘러’와 ‘일못러’를 가르는 작지만 큰 차이 Chapter 1.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일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사회지능이 높다 일 잘하는 사람은 개인 브랜딩을 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실패를 감수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일을 즐긴다 일 잘하는 사람은 미래 지향적이다 일 잘하는 사람은 승부 근성이 있다 일 잘하는 사람은 위험을 관리한다 Chapter 2. 일 못하는 사람은 이렇게 일한다 일 못하는 사람은 비즈니스 모델이 없다 일 못하는 사람은 자신감이 없다 일 못하는 사람은 고객 중심 사고를 하지 않는다 일 못하는 사람은 도전하지 않는다 일 못하는 사람은 끌려다닌다 일 못하는 사람은 공부하지 않는다 일 못하는 사람은 놀 줄 모른다 Chapter 3. 어디서나 통하는 일의 기본 원리 큰일도 쪼개면 만만해진다 성과를 높이는 공식: 효과성x효율성 모든 일에는 우선순위가 있다 시너지=시스템+에너지 세상만사 기브 앤 테이크 Chapter 4. 어디서나 인정받는 일 잘하는 사람의 필수 능력 리더십: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이 리더다 팔로워십: 좋은 팔로워가 좋은 리더가 된다 문제 해결 능력: 해결사는 살아남는다 질문 능력: 답은 이미 구글이 알고 있다 데이터 활용 능력: 답은 데이터에 있다 의사소통 능력: 수신자 중심의 의사소통을 하라 반성적 사고: 문제의 원인은 나 자신이다 실행력: 시작력x종결력=결과 속도: 경쟁력의 원천 가치 창출 능력: 가치가 없으면 도태된다 설득력: 참여를 끌어내는 힘 창의력: 창의력은 창조력이 아니다 Chapter 5.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통하는 일의 법칙 문제를 잘 푸는 것보다 잘 내는 능력이 중요하다 경쟁하기보다 남들과 ‘다르게’ 한다 일꾼이 아닌 성과자가 되어야 한다 운이 지배하는 세상, 운을 내 것으로 만든다 게임의 룰, 자본주의를 이해한다말과 행동, 보고서 한 장에서도 ‘일 센스’가 드러난다! ★ 24년 차 프로 직장인이 전수하는 일 잘하는 비법 ★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통하는 일의 기본 36 왜 어떤 사람은 ‘일잘러’가 되고, 어떤 사람은 ‘일못러’가 되는가? 1퍼센트의 센스만 더해져도 훨씬 더 일을 잘할 수 있다 회사에는 거칠게 말해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일 잘하는 사람과 일 못하는 사람, 요즘 말로 하면 ‘일잘러’와 ‘일못러’다. 일잘러는 늘 여유로워 보이는데도 상사가 지시한 보고서를 기한보다 앞서 제출한다. 성과를 낼 뿐 아니라 그 성과를 눈에 보이게 드러낼 줄 안다. 연봉은 매년 오르고 여기저기서 스카우트 제의도 많이 받는다. 반면 일못러는 늘 바쁘게 일하는데도 속도가 느리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과를 잘 내지 못할 뿐 아니라 때로는 성과를 내고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인정을 못 받는다. 그러니 연봉 협상 시즌에도 별다른 기대감이 없다. 이 둘 사이에는 마치 건널 수 없는 강이 흐르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강의 폭은 의외로 그리 넓지 않다. 일잘러와 일못러를 가르는 작지만 큰 차이, 그것은 바로 ‘센스’다. 1퍼센트의 센스만 더해져도 훨씬 더 일을 잘할 수 있다. 흔히 센스는 타고난다고 말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일 센스’는 학습과 노력으로 충분히 채울 수 있다. 이 책은 일 센스를 갖추고 일잘러가 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한다.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 말과 행동에서 정보를 읽어내는 능력이 바로 센스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센스란 무엇일까?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 흐르는 말과 행동에서 의미 있는 신호, 즉 정보를 읽어내는 능력이 바로 센스다.”(들어가는 말 중에서) 센스 없는 사람은 상황 파악을 잘 못하고 눈치 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그런데도 자신이 센스가 없는지를 모른다. 그리고 그들의 센스 없음이 어떤 불편함을 주는지, 어떤 악영향을 주는지도 모른다. 반면 센스 있는 사람들은 ‘뭘 좀 안다’. 다방면에 경험이 많고, 사람에 대한 이해가 깊어서 배려심이 있다. 이들은 매너 있는 작은 행동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기도 하고,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거절할 줄도 안다. 어떻게 하면 직장 생활에 필요한 일 센스를 갖출 수 있을까? 말과 행동에서 정보를 읽어내기 위해서는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다. 따라서 지식을 채우고 기술을 연마하면 일 센스를 키울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즉, 끊임없이 지식을 학습하고 기술을 내재화하면 내공이 쌓이고 일 센스도 생긴다는 이야기다. 퍼스널 브랜딩부터 커뮤니케이션, 성과를 높이는 공식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통하는 일의 기본 36 저자는 IT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프로그래머, 데이터베이스 엔지니어, 강사, 서비스 기획자, 프로젝트 매니저, 사업 총괄 임원, CTO 등 다양한 경력을 쌓은 24년 차 ‘프로 직장인’이다. 평소 후배들에게 좋은 선배이자 상담자였던 저자는 일을 잘하고 싶지만 노하우를 몰라 고민하는 직장인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책을 집필했다. 멘토의 조언과 꼰대의 잔소리는 한 끗 차이라는 생각으로 고심하며,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깨알 같은 조언들을 가득 담았다. 다음 목록에 해당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일을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직장 생활의 고민을 상담하고 조언해줄 선배가 없는 사람 -스스로 일잘러라고 생각하지만 더욱 성장하고 싶은 사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미래를 설계하고 싶은 사람 1장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들의 7가지 특징을 살펴본다. 2장에서는 반면교사로 삼도록 일 못하는 사람들의 7가지 특징을 알아본다. 3장에서는 일의 기본 원리 5가지를 알려준다. ‘쪼개기’, ‘성과를 높이는 공식’, ‘우선순위’, ‘시너지’, ‘기브 앤 테이크의 법칙’ 등 잘 익혀두면 어디에서나 활용할 수 있는 원리들이다. 4장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필수 능력 15가지를 소개한다. 리더십이나 창의력은 물론 팔로워십, 데이터 활용 능력, 의사소통 능력, 가치 창출 능력 등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역량들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하고 그 역량들을 기를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이미 시작된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추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통하는 일의 법칙 5가지를 살펴본다. 내가 어디에 속해 있든, 어떤 직책이든지 간에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서 인식되어야 한다. 적어도 ‘이것 하나만큼은 그 친구가 최고’라는 인식 말이다. 그것이 개인 브랜딩의 시작이다.직장인 관점에서 보면 회사는 단골 가게이고, 나는 단골 주인인 셈이다. 주인 의식을 갖고 일하며 고객을 나의 손님으로 만들겠다는 마음을 가져보자. 일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고, 일의 성과가 나의 브랜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봄에 씨앗을 심어주고 임금을 받는 사람에게 가을 추수 때 얻은 과실에 대한 보상은 없다. 반면 농장 주인은 인부들에게 지불한 비용보다 더 큰 수확을 얻을 수 있다. 농장 주인은 농장이라는 구조를 만든 사람이고, 인부는 그렇지 못한 사람이다. 그렇다고 농장 주인만 구조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부가 봄에 임금을 절반만 받고 수확한 과실의 일정 비율을 자기 몫으로 받는 조건으로 일할 수도 있고, 일 잘하는 인부들을 모아서 농장 주인에게 공급하고 수수료를 챙길 수도 있을 것이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최대한 활용하여 적합한 구조를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소소낭만, 일본 소도시 여행
꿈의지도 / 우승민 (지은이) /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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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지도소설,일반우승민 (지은이)
느낌 있고 색깔 있는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본의 매력적인 소도시 45곳을 소개하는 책. 일본 소도시 여행의 붐을 일으킨 화제의 가이드북 <소소낭만, 일본 소도시 여행>이 2024~2025년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후쿠오카 현지에 거주하는 저자가 정보를 다시 꼼꼼하게 업그레이드했다. 시가현부터 오키나와까지 서일본을 중심으로 알차고 짜임새 있는 정보만을 간추렸다. 이 책을 통해 입소문 난 가게들이 여러 책에 다시 실리고,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회자되기도 했다. 도쿄나 오사카 같은 대도시의 번잡스러움이 싫다면, 조용하고 한갓진 일본 소도시 여행을 추천한다. 고물가 시대에 비교적 저렴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최고의 여행지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비와코 (근교)오츠 (근교)오미하치만 & 히코네 (근교)나가하마 아마노하시다테 (근교)이네노후나야 (근교)히메지 (근교)타케다 성터 쿠라시키 미관지구 (근교)오카야마시 토쿠시마 (근교)나루토 (근교)이야케이 카가와현 우동 순례 (근교)타카마츠 (근교)마루가메시 & 코토히라쵸 & 젠츠지시 미야지마 (근교)오노미치 (근교)토모노우라 (근교)이와쿠니 시마네 SL 테마 여행 (근교)츠와노 (근교)유다온센 & 카미야마구치역 주변 키타큐슈-야마구치 드라이브 여행 (근교)와카마츠 (근교)카와타나온센 (근교)츠노시마 아키즈키 (근교)우키하 (근교)쿠루메 카라츠 (근교)요부코 & 하도미사키 & 나고야 성터 (근교)타케오 키츠키 (근교)벳푸 시마바라 (근교)오바마온센 모토부&나키진손 지도 (근교)코우리지마 (근교)비세노 후쿠기 나미키더 작은, 더 깊은, 더 정감 있는, 그리고 더 낭만적인…. 일본의 소도시 여행 깨끗하고 한적하고 소소한 재미까지 가득한 곳 일본 작은 도시들만의 매력 속으로 일본 소도시의 특급 여행지 대공개! 일본은 생각보다 넓다. 구석구석 우리가 모르는 곳이 많다. 작고 오래된 맛과 멋을 잘 지켜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 그래서 일본의 작은 도시들로 여행을 떠나면 뜻하지 않았던 행복과 기쁨을 만끽하게 된다. 맑고 투명한 일본 최대 호수 비와코에서 19세기 미국 분위기 물씬 나는 미시간 크루즈를 타고 호수 일주를 하는 것. 휴식과 힐링의 대명사인 벳푸 온천에서 7개의 지옥 온천을 순례하는 ‘벳푸 지고쿠 메구리’를 경험하는 것. 오래된 증기기관차를 차고 추억 속으로 떠나는 시마네현의 SL여행, 우동 버스를 타고 다양한 우동을 맛보는 카가와현의 우동 버스 투어. 이 모든 것들이 오직 일본의 소도시에서만 누릴 수 있는 색다른 여행이다. 그 어떤 비싸고 화려한 여행보다 오래 기억되고, 잊고 있던 낭만과 추억을 새록새록 돋게 해 줄 것이다. ‘작은 교토’라고 불리는 아키즈키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내내 아름답다. 황홀한 벚꽃엔딩을 꿈꾼다면 쿠라시키 미관지구를 놓쳐선 안 된다.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라고 불리는 이네초, 미야자키 하야오가 오래 머물렀고, 그가 만든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의 실제 무대가 되기도 했던 토모노우라, NHK가 선정한 ‘21세기에 꼭 남기고 싶은 일본 풍경’에서 츄고쿠 지방 1위를 차지한 이와쿠니 킨타이쿄 등등. 많은 여행객들이 일본을 좋아하면서도 정작 잘 모르는 숨은 여행지들이 소도시에 가득하다. 진짜는 소도시에 다 모여 있구나, 감탄이 나올 정도다. 이 책 한 권이면 우리가 잘 모르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일본의 숨은 도시들을 구석구석 돌아볼 수 있다. 히메지에서 그 유명한 마츠리를 구경하고, 도쿠시마에서 삼바축제를 즐기고, 나루토 해협에서 거친 조류의 흐름으로 만들어지는 우즈시오(소용돌이)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일본 소도시 여행은 이제 막연하고 먼 이야기 아니라 지금이라도 당장 가볍게 며칠 떠났다 올 수 있는 최적의 ‘현실 여행지’인 것이다. 작은 차이가 큰 차이! 역시 다른 ‘달인의 맛’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일본 소도시 맛 여행의 최고급 정보 공개!! 왜 사람들은 유명한 맛집을 찾아다닐까? 특히, 일본에서의 맛집 여행은 멀고 먼 길을 찾아가서 오래오래 줄서서 기다리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아야 겨우 맛을 볼 수 있는 곳이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크고 화려한 식당들도 아니다. 간판도 없고 새로 지은 건물도 아닌 허름한 집. 그러나 그곳이 100년 된 노포라면? 100년 동안 오직 어묵 하나만 만들어왔다면? 몇 시간 동안 차를 타고, 몇 시간 동안 줄을 서는 것쯤이 뭔 대수겠는가. 무슨 일이 있어도 죽기 전에 꼭 한번 먹어봐야 하는 맛이라면! 도대체 어떤 어묵이길래? 도대체 어떻게 만든 우동이길래? 궁금증과 호기심이 솟아날 수밖에 없으니 사람들은 기어코 먼 곳을 찾아간다. 일본의 소도시에는 품격과 자존심과 전통을 지켜오는 맛집들이 굉장히 많다. 그러나 어느 책에서도 쉽고 친절하게 이 장소들을 알려주지 않았다. 『소소낭만, 일본 소도시 여행』에서는 서일본 45곳에 띄엄띄엄 분포하고 있는 최고의 맛집들을 오밀조밀 한 권에 다 담았다. 진정한 미식가들을 위해 차원이 다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요부코 아사이치라는 아침 시장에서는 요부코 명물인 오징어를 사용하여 만든 이까 버거(오징어 버거)를 꼭 먹어보자. 카라츠에서는 카라츠 대표 료칸 요요카쿠에서 하룻밤 묵으며 카이세키를 맛보자. 100년이 넘은, 다이쇼 시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일본식 목조 건물 료칸에서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행복을 오롯이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 카라츠에서 돌아올 때는 쇼로만주를 기념품으로 사와야 한다. 에도 시대 후기부터 카라츠 영주에게 바쳤다고 전해지는 송로버섯 모양의 화과자가 바로 쇼로만주다. 오픈한 지 200여 년이 넘은 두부 전문 음식점 카와시마 토후텐도 일부러 찾아가는 곳이다. 두부 하나만 200년 동안 만들어 왔다니, 그 두부는 그냥 두부가 아니지 않겠는가. 또 1931년에 오픈한 마츠오 쇼쿠도는 쇼와 시대 초기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이곳의 메뉴는 오직 돈부리뿐이다. 어떻게 먹어보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 음식들은 단순히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한 게 아니다. 우동 한 그릇에도, 소바 한 그릇에도, 수백 번 수천 번의 손이 가고 땀을 흘린 대가다. 귀한 음식이다. 아무것 안 하고 우동 한 그릇만 먹고 와도 그 여행이 최고의 여행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일본 소도시 여행에서 맛집 순례를 하다보면, 단순히 음식 하나를 맛보는 게 아니라 삶의 가치와 태도를 배우게 될지도 모른다. 지도와 지도를 읽을 수 있는 QR코드와 맵코드까지! ‘그곳’을 찾아갈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을 알려준다! 에세이와 가이드북은 다르다. 누군가의 여행을 통해 대리만족을 원한다면 에세이를 읽어도 된다. 그러나 직접 그곳에 가서, 그곳의 맛과 멋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다면 어쨌든 내 발로 그곳까지 찾아가야 한다. 일본의 지역별 가이드북은 많지만, 일본 소도시 여행을 위한 가이드북은 이제까지 없었다. 소도시의 숨겨진 맛집과 변두리의 그 유명한 료칸들을 찾아가기 위한 정보들을 쉽게 얻기 어려웠다. 이 책에서는 지도와 지도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삽입했다. 핸드폰으로 손쉽게 QR코드 앱을 다운받아서 읽으면 바로 구글 지도로 연결된다. 만약 자동차 렌트를 하게 된다면, 내비게이션에 입력할 수 있도록 맵코드도 넣었다. 내비게이션에 맵코드만 넣으면 원하는 목적지까지 내비게이션이 친절하게 안내해줄 것이다.
나의 투쟁 보고서
들꽃 / 켓티 (지은이), 우 탄툿우 (옮긴이) / 2022.02.01
16,000

들꽃소설,일반켓티 (지은이), 우 탄툿우 (옮긴이)
들꽃세계문학선 3권. 미얀마 전역에서 활동하는 시인, 작가들의 군부의 폭력과 탄압에 맞서 저항하는 혁명시집.■ 책머리에 _ 4 제1부 나의 투쟁 보고서 켓티 나의 투쟁 보고서 16 캇우 저주 18 루아웅(웬뜨웬) 어머님께 20 마웅쭈엔 피가 묻은 캔버스 22 빠인뗏느웨 혁명에 관한 시 23 마웅세인윈(버디공) Z세대 26 링딴넹 봄 학교 28 웬미엔 배열이 틀린 문장들 29 나이마웅 아웅뜨윈 집을 잘못 찾은 저승사자 30 네웬칸 봄이 개에게 물린 날 31 루엔뚜 시대가 우리의 어깨 위에 32 꼬딴툰 손자의 세대 - Z세대 35 노웬바흐넨(까레와)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36 얀렌아웅 멀리 둘수록 좋다 37 뗀모 승리의 정신 39 켄흐넨포웨 흐라인따야 41 네이뚜카 투쟁 43 쳐바띳 독재자들이 몰락했을 때 44 쪼띠하 장미여 46 민르웬 군화발에 짓밟힌 땅 47 리옷누탕 친 산의 외침 48 야뚜뜨웨 혁명을 하자 50 링딴네잉 혁명 51 아웅웨 모두가 민꼬나인이 될 수 있다 52 싸웅웨(낫마웃) 혁명하는 인생 53 예요 2월의 봄 54 녜잉멘나인 민주주의의 노래를 다 함께 합창합시다 56 제2부 새로운 봄의 노래 모쪼테 혁명의 시 60 소카인녜잉 군중혁명 61 하셰인 새로운 봄의 노래 62 까웅긴꼬 용서해 주세요, 어머니! 63 루투도아마 독재자의 손 66 킷셋링 담 67 렌누웨에잉 2021 만약에 68 녜잉쏘우 2021 봄 70 나인롄우 정치 71 뗏녜잉띳 우리 시인들 72 네야잉 목숨 74 렌카(모르먀인) 봄 75 까웅뗏모 내일 77 켄흐닌포웨 2월의 봄 78 나인웬모(따룻시) 별들의 화신 79 뚜카메인흐라인 사랑에 빠진 날에 얻은 시 80 미잇아웅 봄 혁명 81 녜잉캇웨 밤이 길지 않기를 82 께이자윈 그대들의 신에 나는 경배하지 않으리 84 아웅띤카인 총을 낚아 채시게 88 데보와우 정의의 꽃들 90 꼬딴통 야생 물소의 무리들 91 킷셋렌 어깨 93 아웅뗏짜인 오늘의 길 94 꼬조(까레시) 약속 96 미약(까레) 밤 8시의 노래 97 모따웃쭈에 오늘의 열사들 98 제3부 우리 모두가 국가다 요미예 혁명 100 떼마웅 별이 빛나는 밤 101 링띳(니흐시예따잇) 별꽃 한 개 102 멘르웬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103 멘웨르웬 우리가 오고 있다 104 라웃뉴탄 열사들에게 106 꼬세인띳 봄 혁명 107 으아자 국민 108 카양삐야텟루 다수가 싫어하는 이념의 뺨을 때리기 109 또흐나잉모 혁명 111 툰꼬 지구를 위한 선물 112 에잉몌 미친 TV 113 마레이킨 우리의 봄을 다시 되찾고 싶다 114 민나디카 혁명 116 네뚜카(밋찌나) 전쟁을 부르는 소리 117 니밍탓 비상사태가 선포된 후 119 쪼진응아텐 혁명 120 루빠아웅 혁명 121 또흐나웅모 조용해서는 안 되는 상황, 시끄러워도 안 되는 상황 123 쪼젠아텐 세상이 무너질 때까지 혁명을 하자 124 옷모 봄의 끌려가는 소리 125 마웅또따 뿌리 126 모죠 우리는 자유를 쟁취해야 한다 127 미잇아웅 봄의 만트라 129 린띳(흐닌시예다잇) 당신들의 비상회의는 아직 끝나지 않았는가? 130 마웅피라 난쟁이의 연설 131 아웅카인미앗 길을 안내하는 지도 134 제4부 혁명의 미소 렌뜻(흐닌시예따잇) 젖어 있는 큰 도로 136 쪼뗏르웬 부르는 소리 137 뚜탓산 혁명 138 멘나디카 이 길 139 아웅킨미인 봄의 시 140 뇨멘뇨 미얀마의 봄 141 메인나디카 혁명의 미소 142 렌뗏예잉 늦은 봄 144 렌땃녜잉 쉐바의 주먹들 145 반모뗀아웅 역사의 의무 147 마웅유빠이 난 울고 있다 미옛시여! 난 운다 148 흐넨카모 전쟁·1 149 응아자 우리는 150 멘뇽르하인 봄의 교향곡 152 마웅띤카인 개 양반 읽어보게 153 모웨 봄을 향해 154 네야인 국민 155 리옷뉴타웅 Z세대 156 아웅카인미옛 아직 자유를 쟁취 못한 157 나라니 봄 158 꼬바카인 미얀마 드라마 160 수옛느웨 겨울이 끝났을 때 161 렌켓 녹슬은 정신 163 아웅체인 아웅 체인 올시다 164 꼬유예 다바운의 깃발 165 민조 죽을 때까지 증오하리 167 모쩌테이 혁명 168 발문 나이멍 아웅뜨윈(미얀마 시인): 밤낮없는 고되고 지난한 나날 170 킨 미야 진(미얀마 소설가): 미얀마와 미얀마 민주 시민들을 기억해 달라 172 티낫코(미얀마 시인): 미얀마 시인들의 혁명시를 알릴 수 있게 되어 기뻐 175 후기 박주하(시인) 미래를 위해, 자유를 위해 투쟁 178 이송우(시인) 미얀마에서는 ‘인간의 슬픈 증거’가 매일 벌어지고 있다 180 미얀마 작가들의 문학투쟁을 지지하며 지난 2월 1일 미얀마에서 군부쿠데타가 일어나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민간정부를 강탈한 이후 군사령관 민아웅 흘라잉은 무장 군인을 통해 국민들을 탄압하고, 인권을 유린하는 등 이로 인해 수 많은 희생자와 난민이 발생하고 있다. 현재도 미얀마 군부쿠데타 세력은 현재 아웅산 수찌(Aung San Suu Kyi) 여사가 이끄는 민족민주동맹(NLD)의 지도자들과 의원들을 구금하고 있다. 군부는 쿠데타에 반발하는 미얀마 민족민중들을 향해 총격과 전투기를 동원 공중폭격을 가하는 등 현재 약 1,000여 명이 넘는 희생자가 발생했으며, 수많은 부상자와 난민이 속출하고 있어 국제사회의 비난을 강하게 받고 있다. 비무장 상태에서 저항하는 시민들은 국제사회의 개입을 호소하는가 하면, 각 소수민족 무장반군과 손을 잡고 투쟁하고 있기도 하다. 미얀마 군부 세력은 지난 2020년 11월 치러진 총선이 부정선거라는 명분하에 쿠데타를 일으켰다. 그들은 수 만 명의 선거인 명부가 조작되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민간 정부의 해명을 요구하였으나 기대했던 답변이 없는 점을 빌미로 군사쿠데타를 일으켰다. 우리는 지난 2017년 소수민족인 로힝야족을 탄압하고 집단 거주지를 소개하며 학살을 일삼았던 군부의 만행을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지켜보았다. 여기에 민간 정부를 책임지고 있는 아웅산 수치 여사는 군부의 입장을 옹호하는 발언 등으로 국제 사회의 거센 비난을 자초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세계 여러 기관에서 받았던 인권상과 평화상 등이 취소되거나 박탈당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미얀마는 매우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군부 쿠데타 세력의 탄압에 맞선 각 민족민중들의 투쟁이 승리해서 한 단계 발전된 민주사회로 나아가느냐, 아니면 군부쿠데타 세력이 계속 정권을 유지하느냐 하는 갈림길에 서 있는 것이다. 사태가 악화되자 투쟁 시민들은 소수민족 방위군들과 연대를 모색하며, 무장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와같이 소수민족 무장투쟁 세력들과 시민방위군이 쿠데타군과의 장기전으로 치닫는다면 미얀마는 국가분열 상태로 접어들 가능성이 농후하다. 더 이상 희생자가 나오지 않고 정상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실효적인 중재안과 쿠데타 세력이 물러나는 일이다. 한편, 미얀마의 현 상황을 두고 국내 일부 반미운동을 하는 인사들의 발언과 태도는 매우 우려스럽다. 쿠데타에 저항하며, 평화적으로 비무장 투쟁을 하는 민족민주단체와 시민들의 배후에 미국이 지원한다거나 조종하고 있다는 근거 없는 발언과 주장은 매우 유감이다. 쿠데타군들에 의해 고통 받고 있는 미얀마 민주시민 세력의 순수한 민주화 투쟁마저 추상적 반미주의 시각에서 평가하고 진단하는 것은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미얀마는 다민족 국가로서 각자 독립적이고 민주적인 정치력을 발휘해, 군부쿠데타군과 대항하고 투쟁있는 것이 현실이다. 미얀마 군부쿠데타 세력의 권력찬탈에 반대하고 민주시민세력에 지지를 보내며 인도적 지원과 투쟁기금을 모아 전달하는 등 오월 광주를 겼었던 역사적 경험을 바탕삼아 연대와 지지를 보내는 한국 국민들과 작가들에게 미얀마 시민들은 우호적인 태도와 고마움을 전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지켜보고 있다. 이에 창작21작가회도 이미 미얀마 작가들의 민주화투쟁에 대한 연대와 지지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쿠데타 발발 이후 지금까지 많은 작가들과 일반 시민들의 성금과 기부물품을 모아 현지인들과 국경 난민지역에 생활용품과 생계비 지원 등을 보내고 있다. 이번 혁명시집을 발간하게 된 동기는 지난 여름 오래전부터 교류해온 샨주의 나이멍 아웅뜨윈 시인을 통해 3백여 편의 미얀마 시인, 작가들이 쓴 혁명시를 전달 받았다. 이 시들은 미얀마 전역에서 활동하는 시인, 작가들로 군부의 폭력과 탄압에 맞서 저항하는 혁명시들이었다. 필자로서는 이 혁명시를 일일이 검토하면서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또 혁명시를 전해준 아웅뜨윈 시인도 한국어로 번역되어 한국의 많은 작가들과 독자들에게 읽혀지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보내왔다. 이에 미얀마 혁명시집을 발간하기로 하고, 『창작21』 몇몇 편집위원을 중심으로 실무팀을 구성 번역 및 감수 작업에 착수하였다. 번역과 함께 출간에 따른 비용 확보를 위한 궁리 끝에 텀블벅을 활용하자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실행에 옮겼다. 한 달 동안 사회적기금을 모금 하였는데, 전국의 작가들과 일반 후원자들의 성원에 크게 힘 입어 목표금액을 초과 달성하면서 이번 혁명시집을 순조롭게 발간할 수 있게 되었다. 후원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자 한다. 덧붙여, 이번 혁명시집 발간은 미얀마 시인들의 신변 안전에도 우려하지 않을 수 없어 매우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작업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한편, 미얀마 시인들의 작품을 번역해 주신 우 탄툿우 교수님과 감수를 해 주신 도정스님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 끝으로 이번 혁명시집에 뜻을 모아 작품 정리, 교정 등 실무를 도맡아 해 주신 박주하, 이송우 창작21 편집위원의 노고에 감사하다. 관심을 갖고 성원해준 여러분들의 뜻이 충분히 미얀마 작가들에게 힘과 용기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22년 1월 겨울 문 창 길(시인)나의 투쟁 보고서켓티영웅도 되기 싫다애국자도 되기 싫다우유부단한 겁쟁이 또한 되고 싶지 않다입만 살아있는 허풍쟁이도 되기 싫다갈팡질팡 미루기만 하는 그런 자도 되기 싫다스스로 부끄럼을 느끼는 이도 되고 싶지 않다 혀가 잘린 채 말을 해야 했던 시절이 있었다구속된 인권을 지닌 채 살아도 보았다우리는 거세된 나날을 지나와야 했다우리가 살아온 지옥은 우리가 결론짓고 싶다물위에 뜬 기름 같은 정치인은 되기 싫다상상 속에서 사는 시인도 되기 싫다불의를 지지하는 인간은 더욱 되고 싶지 않다삶이 단 일분 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 마지막 1분을 깨끗한 영혼으로 보내고 싶다 저주캇우저는 여 선생님을 학교에 보내는 신발 한 짝입니다 선생님은 저에게 피를 흘리면서 작별 인사 했어요외침이 끝나기도 전에 서둘러 그는 집에 갔어요오, 포수들이여! 당신들도 집에 가서당신들의 자녀를 볼 때 선생님의 얼굴을 지울 수 있을까요? 오, 포수들이여! 피 묻은 손으로 와인잔을 들어 올릴 때 선생님의 얼굴을 지울 수 있을까요? 오, 포수들이여! 피 묻은 우리시대의 신발 한 짝이 역사의 그림자가 되고당신들을 두고두고 베어내는 칼이 되기를반드시 그러하기를 …… 어머님께루아웅(웬뜨웬)걱정스레 마을에 돌아오니 멈칫 멈칫 매일 아침에 돋는 해보던 태양 아닙니다, 어머님!억압 속에서는지금 빛나는 구름도 보던 구름이 아닙니다 양파 밭 사이로 휘몰아쳐 간 바람에 총 화약 냄새 나지 않더이까?그 놈들의 밑에서는 어디든 자유롭지 못하고숨도 막힙니다, 아버님! 우리의 맹세는열사들의 피 낭비 하지 않는다고 하더이다12월을 못 넘깁니다, 어머님! 공작새*는 어머님과 시골을 향해 행복하게 곧 돌아갈 것입니다 *공작새: 미얀마 ‘민주주의 민족동맹’을 상징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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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북스 / 장진규.박병욱 지음 / 2017.10.20
25,000

클라우드북스소설,일반장진규.박병욱 지음
민간과 공공, 특허법인과 일반기업을 두루 섭렵한 저자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특허 이야기로 남의 회사 이야기나 기사를 짜집기한 것이 아니라 저자들이 직장에서 부딪힌 사례와 십년 이상 다듬은 업무 방법론을 담았다. 특허 하나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부추기는 내용도, 지루한 특허법전 교과서도 아니다. 스타트업 직원부터 대기업 특허담당자까지, 누구나 참조할 수 있는 철저한 실무서다. 읽고 나니 재밌었다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를 제시하였다.chapter 1. 인하우스 특허관리자 업무 일반 01. 특허관리자 인하우스 업무란? 02. 부서·조직 구성 및 운영 03. 특허관리자 역할 일반 04. 외부전문가와 내부관리자의 역할 분담 및 외부전문가 활용 - 장변리사의 에피소드1 :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 장변리사의 에피소드2 : 중국어 번역 개선하려다… - 장변리사의 에피소드3 : 특허권 행사를 포기하라고? - 장변리사의 에피소드4 : 발주처도 주의하세요 chapter 2. 특허관리업무 실무 01. 국내출원관리 (1) 발명자 확정 가. 직무발명 여부의 판정 나. 발명자 확정 문제 (2) 공동출원인 확인 가. 외부인(기업)과의 공동출원시 계약 나. 외부조직 및 정부연구개발인 경우 과제 협약 (3) 공지 및 공개행위 확인 가. 연구원?교수?학위논문 및 학회?세미나 나. 박람회 및 전시회 다. 제안서 제출 및 발표 (4) 선행기술조사 및 특허성 검증 (5) 발명상담 가. 비용 = f(금전, 시간) 나. 발명자는 거짓말쟁이다 다. 발명자가 말하게 하라 (6) 특허명세서의 검수 가. 발명의 설명 및 도면 등 나. 청구항 다. 해외출원을 대비한 고려사항 라. 공개수위의 조절 (7) 중간사건 대응 가. 기재불비 나. 신규성 및 진보성 다. 1발명 1출원 (특허법 제45조) 라. 무권리자 출원 (특허법 제34조 및 제35조) (8) 발명 유형에 따른 출원전략 가. 권리의 확보 나. 타인의 등록 견제 다. 우선일 확보 (9) 대리인 선정 및 관리 가. 쌍방대리 나. 유능한 대리인 식별 다. 교체 및 추가전략 (우리 회사의 성장) 02. 해외출원관리 (1) 출원국 또는 지정국 선정 및 라우트 선택 가. 출원국(지정국) 선정 나. 해외출원 라우트의 선택 다. 국제출원의 보정 (2) 번역 및 최종 명세서의 검수 (3) 해외 대리인 선정 및 활용 03. 출원관련 부수 업무 (1) IP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운영 (2) 연구개발 과제보고 04. 등록특허 유지관리 업무 (1) 등록특허 유지여부 판단 가. 사실관계 나. 특허유지 여부의 결정을 위한 기준 및 대상 특허의 계층구조 (2) 등록특허 유지관리의 아웃소싱 - 장변리사의 제언1 : 담당자에게 재량을 - 장변리사의 제언2 : 그만 좀 우려먹어요 - 장변리사의 제언3 : 실용신안을 활용하자 - 장변리사의 에피소드5 : 우선심사의 부작용 - 장변리사의 제언4 : 해외출원tip1. 국내출원 후 취하전략 - 장변리사의 제언5 : 해외출원tip2. 국내출원 없이 바로 외국어로 PCT 출원 - 장변리사의 제언6 : 개인정보보호법 chapter 3. 보유특허 자산실사 및 포트폴리오 구축 01. 보유특허 자산실사 (1) 권리 안정성 및 시장성 분석을 통한 자체등급 부여 (2) 자체등급이 부여된 특허에 대한 활용방안 마련 (3) 미활용 특허에 대한 처리방안 모색 02.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1) 보유특허에 대한 기술분류별 카테고리화 (2) 기술분류별 카테고리에 따른 활용방안 수립 - 장변리사의 에피소드6 : A급 특허 chapter 4. 분쟁예방 및 대응전략 01. 늘어만가는 지식분쟁 02. 분쟁의 최근 동향 (1) 글로벌 특허전쟁 시대 (2) 비실시 기업의 소송 급증 (3) 미국 외의 소송 증가 (4) 손해배상의 고액화 (5) 기술의 융합 및 복잡화, 기술개발 속도의 비약적 증가 03. 분쟁의 예방 전략 (1) 날로 격해지는 특허분쟁 (2) 분쟁 대비 활동 가. 자사 제품 관련 국내외 특허동향 파악 나. 계약에 의한 기술의 보호 다. 상대방의 무분별한 침해소송에 단호한 대응 라. 특허 포트폴리오의 구축 마. 내부적인 정보의 관리 바. 특허의 보증 및 면책 요구 사. 해외 전시회 참가시의 분쟁 대응 아. 침해로 인한 분쟁의 대응역량 확보 자. 경쟁자 특허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04. 분쟁의 대응 전략 (1) 경고장 수령 단계 가. 특허분쟁 대응팀 구성 및 미국 분쟁의 경우 증거보존 명령 나. 경고장 및 특허권자의 분석 다. 특허권의 분석 라. 특허권의 무효화 검토 마. 기타 항변사항 검토 (2) 침해주장이 타당한 경우의 대응 방안 가. 실시 중지 나. 회피설계 다. 대응특허 검토 라. 실시권 계약 또는 특허 매입 (3) 침해주장이 부당한 경우의 대응 방안 가. 해당 기업의 기본 전략 확인 후, 일관되고 탄력적으로 대응 나. 소송과 협상 다. 재판외 분쟁해결 수단의 고려 (4) 경고장의 회신 (5) 협상 및 라이선싱 가. 협상 나. 계약서 검토 및 작성 (6) 특허침해소송 단계 (7) 미국 특허침해 소송 절차 및 특유한 제도 가. 소장의 송달 나. 피고의 대응 절차 다. 증거개시절차 라. 마크맨 히어링 마. 약식판결 바. 공판 사. 판결 아. 항소절차 05. 대체적 분쟁해결 (1) 대체적 분쟁해결이란? (2) 대체적 분쟁해결의 장단점 (3) 대체적 분쟁해결의 종류 가. 알선 및 주선 나. 조정 다. 협상 및 화해 라. 중재 (4) 대체적 분쟁해결 제도의 이용 및 중재조항 - 박팀장의 에피소드1 : 강한 특허는 돈이 된다 - 박팀장의 에피소드2 : 우리 비즈니스가 아닌 특허를 가지고 있어야 하나? - 박팀장의 에피소드3 : 경고장이 오면 권리자에게 인간적으로 호소? - 박팀장의 에피소드4 : 죽은 특허로 소송을? - 박팀장의 한걸음 더1 : 청구항 전제부 기재내용은 청구범위 해석에 영향을 주나 - 박팀장의 한걸음 더2 : 손해배상액 산정 방법 - 박팀장의 한걸음 더3 : 특허포기도 전략 - 박팀장의 한걸음 더4 : 간접침해도 침해? - 박팀장의 한걸음 더5 : Spoliation chapter 5. 사업지원 업무 01. 사업지원 업무란? 02. 비침해 및 무효조사 (1) 비침해 조사 (2) 무효 조사 03. 라이선스 인/아웃 (1) 개요 (2) 라이선싱 유의점과 팁 (3) 로열티 산정 요인들 (4) 행정처리 및 세무 04. M&A, 사업철수 및 가치평가 (1) 자산편입 관련 가이드 가. 특허관리자의 입장 나. 자산 편입시 처리 방안 (2) 회계기준상의 취급 (3) 세법상의 취급 가. 자산재평가 나. 감가상각 (4) 공정거래 관련 문제 chapter 6. 직무발명 및 기술이전 규정 01. 직무발명규정 제정 및 시행 (1) 직무발명 규정 (2) 연구자 DB 구축 및 활용 02. 기술이전규정 제정 및 시행 chapter 7. 계약 업무 01. 공동출원계약 02. 비밀유지계약 및 물질이전계약 03. 공동연구계약에 있어서 지식재산권의 공유 및 라이선싱 04. 라이선싱 계약 - 장변리사의 제언7 : 부대비용은 어떻게 나누지? 부록 1. 관련 법 부록 2. 각종 국문계약서의 예 부록 3. 각종 서식의 예 부록 4. 각종 영문계약서의 예 부록 5. 각국 세무서식1. 진짜 특허실무책이다 민간과 공공, 특허법인과 일반기업을 두루 섭렵한 저자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특허 이야기다. 남의 회사 이야기나 기사를 짜집기한 것이 아니라 저자들이 직장에서 부딪힌 사례와 십년 이상 다듬은 업무 방법론을 담았다. 2. 법률서적이 아니라 실무서다 특허 하나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부추기는 내용도, 지루한 특허법전 교과서도 아니다. 스타트업 직원부터 대기업 특허담당자까지, 누구나 참조할 수 있는 철저한 실무서다. 읽고 나니 재밌었다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를 제시하였다. 기업, 대학과 연구소, 공공기관, 특허법인에 이르기까지, 특허업무가 이루어지는 다사다난한 업무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특허실무를 체계화하였다. 조직의 특허담당자인 인하우스 특허관리자에게 필요한 △인하우스 특허업무 개요 △국내외 특허출원 및 등록관리 △특허자산실사 및 포트폴리오 △분쟁예방 및 대응전략 △라이선싱과 세무 등 사업지원 업무 △직무발명과 기술이전 △계약업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저자들이 인하우스 특허관리자로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와 실무팁, 각종 서식 등도 볼 수 있다.특허법률사무소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인하우스 특허관리자 업무를 익혀감에 있어서 느낀 바는, 특허관리자의 업무가 그 자체로서 고유한 부분들이 있으며 또한, 특허법률사무소 경력이 아무리 많은 변리사라고 해도 알 수 없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이러한 난관에 대해서 국내는 물론 국외에도 해당 업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매뉴얼이나 서적을 찾아보았으나 마땅한 자료나 서적을 찾을 수 없었고 그나마 특허관리를 위한 매뉴얼들은 특허청에서 발간하는 심사기준을 다시 풀어쓴 것에 불과하였다. 이에 그동안 업무를 수행하면서 틈틈이 정리한 내용과 신규 변리사들을 대상으로 강의한 내용을 혼자만의 노하우로 남기기보다는 필수적인 부분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자 했다.- 1장 서문 중 기업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여 사업을 원활하게 유지·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지식재산 분쟁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대응이 무엇보다 우선적이다. 지식재산 전쟁의 시대라고 하는 현대의 기업경영에서 지식재산경영의 최종 목표가 전쟁에서 살아남아 승리자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면, 지식재산 분쟁에 대한 예방 및 대응 전략은 지식재산 경영의 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식재산 분쟁의 예방 및 대응은 전체 지식재산의 제도, 법률, 관리, 경영 등의 지식재산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총합되어야만 적절한 방향과 전략을 세울 수 있다. 현실적으로 여러 이유로 제대로 된 전략과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행하는 기업은 안타깝지만 아주 소수에 불과하다. 여기서는 특허 전쟁 시대에 기업의 사내 IP 인력이 기본적으로 가져야할 특허분쟁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정리해 보고자 한다.- 4장 서문 중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
성안북스 / 정향미 (지은이) /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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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북스건강,요리정향미 (지은이)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 집밥을 차리고, 맛있고 영양까지 만점인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하는 향미쌤의 노하우를 담았다. 기본에 충실한 다양한 조리법을 사용하여 계절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좋은 식재료로 누가 먹어도 맛있는 요리로 더 쉽게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 더불어 예쁘게 도시락을 싸는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다. 제철 채소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부지런하면 절대 굶어 죽지 않는다는 봄에는 쑥, 두릅, 달래, 냉이 등으로 겨우내 잃었던 입맛을 돋우고 너무 더워 늘어지고 힘들어지는 여름에는 태양 에너지가 가득 담긴 감자, 가지, 참나물, 옥수수, 열무 등으로 더위와의 한판 대결을 펼치며 입맛이 도는 가을에는 버섯, 단호박, 꽁치, 꼬막, 배추 등으로 자연이 주는 가장 풍성한 계절을 마음껏 누리고 이불 밖은 위험한 겨울에는 당근, 브로콜리, 시래기, 귤 등으로 세상 가장 따뜻한 우리 집만의 집밥과 도시락을 만들 수 있다. 집밥을 할 때 보통은 시장을 봐온 냉장고속 재료로 만들기 마련이다. 그러나 같은 식재료라도 어떤 레시피와 어떤 조리법으로 조화롭게 만드는지가 중요하다. 6대 영양소는 어떻게 맞추어야 균형 있는 식단이 되는지, 도시락 뚜껑을 열었을 때 “와~” 하고 감탄이 나올 만큼 보기 좋게 담는 방법은 무엇인지 ‘맛있고 건강한 집밥과 도시락을 매일 똑똑하게 만들 수 있는 24년차 영양사 향미쌤만의 꿀 비법’을 따라 해보자.레몬이네 도시락이 있는 식탁 이야기 요리별 목차 맛있고 건강한 도시락을 똑똑하게 만들기 위한 영양사 향미쌤의 꿀 비법 요리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는 영양사 향미쌤의 꿀 비법 각종 수제청 만들기 수제 쯔유 만들기 뚝딱 만들어도 맛있는 영양사 향미쌤의 추천 샐러드 돌나물 딸기 샐러드 어린잎 샐러드 연두부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 새싹 샐러드 양상추 샐러드 (봄의 도시락&식탁 01) 묵은지 쌈밥근대쌈밥 (봄의 도시락&식탁 02)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렌치드레싱 콥샐러드 (봄의 도시락&식탁 03) 맛살 달걀말이죽순 오징어 초무침느타리 굴소스 볶음브로콜리 새우 볶음쥐치포채 볶음 (봄의 도시락&식탁 04) 목살구이견과류 쌈장새우 부추 전매실 장아찌 무침 (봄의 도시락&식탁 05) 육전고사리나물비름나물아스파라거스 베이컨 볶음탕평채 (봄의 도시락&식탁 06) 맛살 하트 전과 양파 참치 전삼색 잔치 묵무침머윗잎 된장 무침스팸 채소볶음두릅장아찌 무침 (봄의 도시락&식탁 07) 돼지갈비 김치찜겨자채 콩나물무침달래 오이무침연두부와 달래장 (봄의 도시락&식탁 08) 게살볶음밥청경채무침가지나물 (봄의 도시락&식탁 09) 쇠고기 메추리 알 장조림골뱅이 오이무침토마토 달걀 볶음죽순 들깨 나물옥수수 가지전 (봄의 도시락&식탁 10) 꽃 김밥사각 김밥어묵 김밥달걀말이 김밥 (봄의 도시락&식탁 11) 모둠 전두부조림마늘종 조림시금치 된장 무침부추 오이무침 (봄의 도시락&식탁 12) 베이컨 채소 말이감자채 볶음죽순 전복 초무침쑥갓 두부 무침 (여름의 도시락&식탁 01) 장어양념구이깻잎나물시금치 스크램블파프리카 무쌈말이 (여름의 도시락&식탁 02) 갈릭쉬림프 덮밥수제 리코타 치즈 오이 방울토마토 샐러드 (여름의 도시락&식탁 03) 쇠고기 가지롤방풍나물 무침소시지 오색 부침김가루 쪽파 무침방울양배추 골뱅이무침 (여름의 도시락&식탁 04) 두부 스팸 부침전복 표고버섯조림오이장아찌와 오이장아찌 무침숙주나물 (여름의 도시락&식탁 05) 호박잎 쌈밥도라지 초무침참치 채소볶음묵은지 들기름 볶음 (여름의 도시락&식탁 06) 삼각 달걀 김말이얼갈이배추 된장 나물알감자조림진미채 고추장 볶음토마토 소박이 (여름의 도시락&식탁 07) 고추장 삼겹살고구마 줄기 된장 무침애호박 새우젓 볶음두부구이 (여름의 도시락&식탁 08) 소시지 칠리소스 볶음새송이버섯 전고추 소박이오이 나물 (여름의 도시락&식탁 09) 가지 고추장 조림차돌박이 양송이 볶음곤약 조림속음열무 된장 무침호박잎 채소 말이 (여름의 도시락&식탁 10) 비빔밥표고버섯 전 (여름의 도시락&식탁 11) 닭 날개 조림어묵볶음마늘종 무침토마토 가지볶음오이소박이 (여름의 도시락&식탁 12) 함박스테이크콘샐러드방울양배추 소시지 볶음골뱅이 오이무침 (여름의 도시락&식탁 13) 삼치 데리야키 구이달걀장조림애호박 전복 볶음고구마순 된장 무침 (여름의 도시락&식탁 14) 가지전과 등심전취나물 무침오이 참외 무침꽈리고추찜연두부와 양념장 (가을의 도시락&식탁 01) 치킨커틀릿연근 피클모둠 묵무침 (가을의 도시락&식탁 02) 충무김밥(절임 무 무침갑오징어무침) (가을의 도시락&식탁 03) 닭가슴살 데리야키 구이고구마 단호박 조림시금치 나물 (가을의 도시락&식탁 04) 잡채어묵볶음참나물 참깨 무침오이무침연근 전 (가을의 도시락&식탁 05) 두부 고추장 조림북어 보푸라기애호박 메추리 알 부침다시마 채소 말이연근 조림 (가을의 도시락&식탁 06) 모둠 유부초밥 (가을의 도시락&식탁 07) 삼색소보로 덮밥 (가을의 도시락&식탁 08) 낙지볶음참나물 유부 볶음단호박 베이컨 말이콩나물무침 (가을의 도시락&식탁 09) 특별한 참치김치볶음밥 (가을의 도시락&식탁 10) 쇠고기 그린 빈 볶음연근샌드위치 부침당근부추강회달걀말이 (겨울의 도시락&식탁 01) LA갈비조림양념깻잎김치무나물소시지 달걀말이 (겨울의 도시락&식탁 02) 훈제오리 볶음겨자 소스 무쌈 말이시금치 땅콩 무침치커리 사과 무침두부 베이컨 말이 (겨울의 도시락&식탁 03) 마파두부숙주 차돌박이 볶음참치 전참나물 무침 (겨울의 도시락&식탁 04) 등심 돈가스와 수제 돈가스 소스파스타 전복 볶음오이피클단호박 샐러드 (겨울의 도시락&식탁 05) 옛날 도시락 (겨울의 도시락&식탁 06) 우유 단호박 카레김치전쑥갓 들깨 무침꼬들 단무지 무침 (겨울의 도시락&식탁 07) 수육 정식무생채미니새송이 무침 (겨울의 도시락&식탁 08) 오징어 볶음과 강황 국수미나리 초무침크래미 전감자조림 (겨울의 도시락&식탁 09) 돼지 갈비찜호박고지 나물반달+삼각 깻잎 전쪽파 김가루 무침건가지 나물볶음 (겨울의 도시락&식탁 10) 찹스테이크감자 샐러드치커리 유자청 무침무채 무침 (겨울의 도시락&식탁 11) 등심채 굴 소스 볶음표고버섯 볶음애호박전매운 콩나물무침 (겨울의 도시락&식탁 12) 수제 떡갈비멸치 꽈리 볶음만가닥버섯 볶음콩나물무침토마토 연두부 샐러드어떤 날엔 집밥, 어떤 날엔 도시락! 오늘 뭐 먹지? 내일 뭐 싸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24년차 프로 영양사 향미쌤의 계절 집밥 식단과 도시락 레시피 비법 따라잡기! 남편의 대장암을 이겨내고 입맛까지 사춘기인 아들의 엄지척을 받는 비결 총출동! “오늘은 뭐 먹지?”라는 고민은 매일, 우리 모두의 고민이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거기에 “내일은 뭐 싸지?”라는 고민까지 해가며 영양, 색감, 계절 식재료 등을 고려해 다양한 식단을 고민하고 마련하는 24년차 영양사인 향미쌤이 있다. 남편의 대장암을 이겨낸 식단 관리와 입맛까지 사춘기인 아들 레몬이를 위해서 매일 집밥과 도시락을 싸는 그녀. 매일 먹는 집밥은 맛있는 도시락 메뉴가 되고, 도시락 메뉴는 집에서 또 한 끼의 정식이 된다. 맛있고 균형 잡힌 건강한 식단인 ‘집밥’과 ‘도시락’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는 비법을 담은 이 책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으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 집밥을 차리고, 맛있고 영양까지 만점인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하는 향미쌤의 노하우를 따라 해보자. 기본에 충실한 다양한 조리법을 사용하여 계절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좋은 식재료로 누가 먹어도 맛있는 요리로 더 쉽게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 더불어 예쁘게 도시락을 싸는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다. 어떤 날엔 집밥으로, 어떤 날엔 도시락으로 즐기는 제철 식단 이야기! “제철”이라는 말이 무색해졌지만, 그런데도 계절을 맞이할 때마다 꼭 먹어야 하는 제철 식재료가 있다. 계절의 혜택을 받고 자란 제철 식재료에는 그 계절에 우리가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가 듬뿍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제철 채소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부지런하면 절대 굶어 죽지 않는다는 봄에는 쑥, 두릅, 달래, 냉이 등으로 겨우내 잃었던 입맛을 돋우고 너무 더워 늘어지고 힘들어지는 여름에는 태양 에너지가 가득 담긴 감자, 가지, 참나물, 옥수수, 열무 등으로 더위와의 한판 대결을 펼치며 입맛이 도는 가을에는 버섯, 단호박, 꽁치, 꼬막, 배추 등으로 자연이 주는 가장 풍성한 계절을 마음껏 누리고 이불 밖은 위험한 겨울에는 당근, 브로콜리, 시래기, 귤 등으로 세상 가장 따뜻한 우리 집만의 집밥과 도시락을 만들 수 있다. 이 책 『레몬이네 집밥과 도시락』에 소개한 사계절 식단으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과 영양이 가득한 요리를 만들어보자. 균형 잡힌 레시피로 만든 집밥과 도시락이야말로 최고의 보약이다. 레몬맘 향미쌤과 함께 제철 식단을 즐기며 더욱 건강한 몸과 마음, 그리고 행복을 만들어보자. 24년차 전문 영양사이자 검증된 레시피로 집밥 식단과 도시락을 싸는 향미쌤의 노하우 쏙! 집밥을 할 때 보통은 시장을 봐온 냉장고속 재료로 만들기 마련이다. 그러나 같은 식재료라도 어떤 레시피와 어떤 조리법으로 조화롭게 만드는지가 중요하다. 6대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섬유소)는 어떻게 맞추어야 균형 있는 식단이 되는지, 도시락 뚜껑을 열었을 때 “와~” 하고 감탄이 나올 만큼 보기 좋게 담는 방법은 무엇인지 ‘맛있고 건강한 집밥과 도시락을 매일 똑똑하게 만들 수 있는 24년차 영양사 향미쌤만의 꿀 비법’을 따라 해보자. 식사를 하기 전에 식욕까지 돋게 하는 알록달록한 영양 가득한 집밥과 도시락을 만들기 위해서는 첫 번째, 식재료의 조화로운 색감을 고려해야 한다. 어려워 보이는가? 걱정할 필요 없다. 어느 식재료에 어떤 영양분이 많은지 잘 알지 못해도 식재료의 색 조합만 잘해도 저절로 영양소가 맞추어진다. 두 번째, 같은 식재료를 사용하더라도 굽고 데치고 조리고 볶고 무치고 찌는 등의 다양한 조리법으로 요리를 만들면 맛과 영양은 물론 식감까지 챙길 수 있다. 세 번째, 만들 때부터 요리를 담을 플레이트와 도시락의 크기를 고려하며 식재료를 손질하면 보기 좋고 예쁜 집밥과 도시락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물론 시간까지 절약할 수 있다. 레몬맘 향미쌤이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네 번째, 나와 내 가족이 무엇을 먹고 있는지 관찰해보자. ‘당신이 먹은 음식이 곧 당신이다!’는 말처럼 나와 가족이 어떤 음식을 먹고 있는지,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여 제철 식재료로 건강한 식단을 실천해 보자. 24년차 영양사 향미쌤이 소개하는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제철 식단으로 건강은 물론, 엄지척! 칭찬받는 집밥과 도시락으로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켜내자.
타프티가 말해주지 않은 것
정신세계사 / 바딤 젤란드 (지은이), 정승혜 (옮긴이) /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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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사소설,일반바딤 젤란드 (지은이), 정승혜 (옮긴이)
《타프티가 말해주지 않은 것》은 트랜서핑 버전 2 <타프티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10년이 넘도록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트랜서핑 시리즈>의 저자 바딤 젤란드는 <타프티 시리즈>를 통해 인공 시스템에 주의가 사로잡혀 있는 현대인들의 의식을 흔들어 깨워주었다. 《여사제 타프티》에서는 날카로운 화법으로 잠에서 깨어나 현실을 통제할 수 있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기법을 알려주었고, 소설 형식으로 쓴 《여사제 잇파트》는 독자들이 그 기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해주었다. 후속작인 이 책은 타프티의 가르침, 그의 존재에 대해 독자들과 주고받은 문답, 그리고 타프티가 알려준 현실창조 기법을 성실하게 따라 하면서 생긴 크고 작은 변화를 증언하는 독자들의 성공담으로 가득하다. 제목처럼 전작에서 알려주지 못했던 세세한 실천 지침은 물론, 직설적인 말투로 독자들의 오해를(?) 샀던 타프티의 진심도 확인할 수 있다.차례 땋은머리 1 땋은머리 2 땋은머리 3 스크린 주의 실현 1 실현 2 마네킹 대인관계 반딧불 아이들 돈 소명 힘 사회공포증 식습관 그 밖의 질문들 여사제 헷페트 타프티의 선물 부록 1 타프티의 아바타 부록 2 작가 인터뷰 부록 3 순수식이란 무엇인가 부록 4 순수식의 원칙 “단번에 현실이 바뀌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라. 당신은 잠들어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깨어 있는 사람이다.” 인공 시스템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온전한 존재로 현실을 창조할 수 있는 강력한 방법, 타프티 기법 실전 가이드와 열렬한 추종자들의 성공담까지. 트랜서핑 V2 <타프티 시리즈>의 후속작 <타프티 시리즈> 세 번째 책 ― 독자들과의 문답과 여사제 추종자들의 성공담 《타프티가 말해주지 않은 것》은 트랜서핑 버전 2 <타프티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10년이 넘도록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트랜서핑 시리즈>의 저자 바딤 젤란드는 <타프티 시리즈>를 통해 인공 시스템에 주의가 사로잡혀 있는 현대인들의 의식을 흔들어 깨워주었다. 《여사제 타프티》에서는 날카로운 화법으로 잠에서 깨어나 현실을 통제할 수 있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기법을 알려주었고, 소설 형식으로 쓴 《여사제 잇파트》는 독자들이 그 기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해주었다. 후속작인 이 책은 타프티의 가르침, 그의 존재에 대해 독자들과 주고받은 문답, 그리고 타프티가 알려준 현실창조 기법을 성실하게 따라 하면서 생긴 크고 작은 변화를 증언하는 독자들의 성공담으로 가득하다. 제목처럼 전작에서 알려주지 못했던 세세한 실천 지침은 물론, 직설적인 말투로 독자들의 오해를(?) 샀던 타프티의 진심도 확인할 수 있다. 주제별로 엮은 타프티 기법 실전 가이드 의도의 땋은머리, 주의, 스크린, 마네킹 등 <타프티 시리즈>에 등장하는 개념부터 돈, 소명, 대인관계 등 우리가 가장 보편적으로 바라는 것들을 타프티 기법으로 성취하는 방법까지. 《타프티가 말해주지 않은 것》에는 타프티 기법에 관한 해설과 실전 가이드가 자세하게 담겨 있다. 차례도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어 전작을 읽고도 풀리지 않았던 의문점이나 실행하는 데 있어 막힘이 있었던 내용을 집중해서 살펴보기 좋다. 저자는 이 책에서도 생식을 기반으로 한 식습관으로 바꾸기를 권한다. 타프티는 합성식품과 정보 중독으로 잠들어버리는 우리의 의식을 깨워 현실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와 힘이 있음을 일깨워주기 위해 우리를 찾아왔다. 신체를 정화해 에너지를 높이기 위한 식습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저자의 국내 미출간 저서 《순수식(Pure Food)》의 일부 내용을 부록에 요약 발췌해서 수록했다. 트랜서핑의 고급 과정인 타프티의 기법이 낯설어서 시도하지 못했던 독자들이 있다면, 이 책으로 다시 마음을 다잡고 시도해보시길 바란다. “중요한 것은 단번에 성공하지 못할지라도 실망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너희는 잠들어 있는 사람 중에서 유일하게 깨어 있는 사람이며, 꿈속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 너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러니 과감해지거라. 긴장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여유롭게 행동하라. 쉽게 받아들이고 쉽게 놓아주거라. 너희의 프레임은 그렇게 현실이 될 것이다.” ― 본문에서
선생님 아빠, 아이에게 주고 싶은 단 하나의 힘
프로방스 / 김민경 (지은이) /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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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소설,일반김민경 (지은이)
부모와의 소통이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가장 중요한 열쇠다. 이 책에는 학원에서의 경험과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일들을 고스란히 담아, 실제 우리 아이 소통력을 키우는 노하우들을 담았다.프롤로그 1장 불통과 소통사이 코로나 키즈 소통의 중요성 배움이 더 빨라지는 방법 소통력이 뛰어난 아이들 아빠, 소통에 있어서 중요한 존재 무조건 유아기, 성장의 시기는 유아기다 2장 시작 아이 콘택트 언어 발달보다 더 중요한 것 표정과 멜로디에 있다 질문 폭탄 리액션의 힘 3장 길 반드시 통하는 만능열쇠 책 없이 책 읽어주기 밀당 - 아이가 먼저 다가오게 하기 아이의 의사를 캐치하기 안되더라도 기다려주세요 안되면, 도와주세요 4장 완성 내 욕심일 수도 말의 방향 내려놓기는 평생 해야 할 숙제 예상하고 준비하기 아이 성향 확정 금지 엄마, 아빠가 함께하는 감정 다스리기 정답은 없다 5장 지름길 목소리 활용하기 끊.기.전.략 모방의 귀재 반복 선물을 주는 사람 타임아웃 미션, 과제를 줄 때 6장 고민 우리 아이 사회성 문제 물건에 대한 집착, 빼앗으면 난리를 피워요 꼭 급할 때 말 안 듣는 우리 아이 우리 아이는 조금만 수틀리면 소리를 질러요 이 세상 모든 학부모의 고민, 휴대전화와 유튜브 말을 밉게 해서 큰일이에요 엄마 껌딱지, 유아기 분리불안 부모는 선생님이고 의사이면서, 친구입니다 마치는 글<선생님 아빠, 아이에게 전하는 단 하나의 힘>은 아이 성장을 바라는 부모들에겐 필수 도서 아이를 똑부러지게 키우는 힘은 유아기에 이루어지는 부모와의 “올바른 소통”이다! 아이와의 꽉 막힌 소통, 시원하게 뚫어주는 소통법을 제시합니다! 저는 축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었습니다. 주로 저연령 아이들을 도맡아 운영하였습니다. 네 살, 다섯 살 아이들. 사실 아기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립니다. 뒤뚱뒤뚱 뛰면서 축구하는 모습보면 엄마들은 월드컵 마냥 환호합니다. 아쉬운 점은,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많다는 점입니다. 또래보다 성장이 더딘 아이들. 안타까웠습니다. 조금 부족한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성장시킬지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많은 경험 끝에,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가장 큰 힘은 ‘소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원을 운영하면서 부모와 활발한 소통을 하는 아이들은 똘똘하고 리더십 있으며 감정조절을 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주의력과 집중력,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은 소통에 있어서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부모와의 소통이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가장 중요한 열쇠입니다. 이 책에는 학원에서의 경험과 제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일들을 고스란히 담아, 실제 우리 아이 소통력을 키우는 노하우들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아이를 성장, 발달시키기 위해 공부한 흔적입니다. 아이 키우는 일상에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루 10분 인문고전 독서의 힘
미다스북스 / 박상용 (지은이) /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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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소설,일반박상용 (지은이)
4차 산업혁명, AI 인공지능의 발달 그리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회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변화가 점점 빨라지리라고 예측하는 전문가들은 많았으나, 이렇게 전 세계적인 변화가 태풍처럼 몰아칠 줄 누가 예상했을까? 겨우 1년여 만에 너무도 달라진 세상, 현재도 미래도 불안정하니 자기 자신 안에 세웠던 기준점들도 흔들리기 쉽다. 신념, 줏대, 자존감, 삶을 대하는 태도…. 어떻게 살아야 옳은 것인지, 어떻게 하면 잘살아나갈 수 있을지 막연하기만 하다.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것은 언제든 할 수 있다. 그러나 내면의 근본이 바로 서지 않으면, 사회가 변할 때마다 또다시 넘어지고 흔들리는 일을 반복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변화가 빠르고 급격한 시대에, 계속해서 흔들리다가는 중심만 잡는 데 모든 시간을 허비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인문고전(人文古典)’의 힘을 이야기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고 불확실한 미래에 생존할 수 있게 하는 힘이 고전에 있다고 말한다. 고전에는 수백 수천 년 역사를 관통하는 고귀한 가치의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 인문고전을 어떻게 읽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1장 : 인문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 01. 인문고전 독서로 나를 바로 세우기 02. 공자가 말하는 위기 극복 노하우 익히기 03. 노자에게 배우는 진정한 대처 능력 키우기 04. 손자를 통한 변화의 전략적 가치 이해하기 05. 인문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 06. 사고력과 논리력, 인문고전으로 높이기 07. 세상은 아는 만큼만 보인다 2장 : 인생 혁명, 인문고전으로 시작해라 01. 논어 딱 1번만 정독해보자 02. 다시 반추해보는 노자의 인문학 03. 손자에게 배우는 전략, 전술 철학 04. 채근담으로 보는 인생의 쓴맛 05. 명심보감과 함께하는 자기 성찰 06. 논어에서 바라보는 긍정의 힘 07. 인문고전으로 나를 먼저 바꿔라 08. 하루 10분이면 삶의 전략적 사고가 달라진다 3장 : 인문고전, 독서전략이 필요하다 01. 루틴으로 습관을 만들어라 02. 쪽지나 메모를 활용해라 03. 무조건 반복해서 읽어라 04. 계획하고 읽으면 완독은 시간문제다 05. 필사는 최고의 전략이고 기술이다 06. 사색하는 시간을 늘려라 07. 자기 주도식 독서로 발전시켜라 08. 실천은 몸으로 익히는 독서이다 4장 : 인문고전으로 자기 계발하는 8가지 방법 01. 나만의 인문 노트를 만들어라 02. 군자의 도를 익혀라 03. 말에도 품격이 있다 04. 전략적 사고로 바꿔라 05. 지식이 아닌 지혜를 습득해라 06. 먼저 행하고 결과를 기다려라 07. 생각하고, 토론하고, 실천하라 08. 자신의 가치를 높여라 5장 : 인문고전으로 기적을 만나라 01. 변화를 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 02.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어라 03. 흔들리지 않는 마음과 결단력을 가져라 04. 자기 주도적 삶을 살아라 05. 위기가 닥칠 때 비로소 빛이 난다 06. 미래에 대한 생각을 바꿔라 07.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나를 느껴라인문고전으로 당신 안의 기적을 만나라!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팬데믹의 시대! 지금 우리 인간이 배워야 할 모든 것이 인문고전 안에 있다! “본립도생(本立道生)! 근본이 서면 나아갈 길이 생긴다!” 4차 산업혁명, AI 인공지능의 발달 그리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회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변화가 점점 빨라지리라고 예측하는 전문가들은 많았으나, 이렇게 전 세계적인 변화가 태풍처럼 몰아칠 줄 누가 예상했을까? 겨우 1년여 만에 너무도 달라진 세상, 현재도 미래도 불안정하니 자기 자신 안에 세웠던 기준점들도 흔들리기 쉽다. 신념, 줏대, 자존감, 삶을 대하는 태도…. 어떻게 살아야 옳은 것인지, 어떻게 하면 잘살아나갈 수 있을지 막연하기만 하다. “본립도생(本立道生) : 근본(根本)이 제대로 서면 ‘도(道)’가 발생하는 법이다.”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것은 언제든 할 수 있다. 그러나 내면의 근본이 바로 서지 않으면, 사회가 변할 때마다 또다시 넘어지고 흔들리는 일을 반복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변화가 빠르고 급격한 시대에, 계속해서 흔들리다가는 중심만 잡는 데 모든 시간을 허비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인문고전(人文古典)’의 힘을 이야기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고 불확실한 미래에 생존할 수 있게 하는 힘이 고전에 있다고 말한다. 고전에는 수백 수천 년 역사를 관통하는 고귀한 가치의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 인문고전을 어떻게 읽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혼란의 시대, 우리는 어디에서 무엇을 얻어야 하는가? 왜 지금 인문고전을 읽어야 하는가? 명심보감부터 채근담, 공자, 노자, 손자까지! 인문고전 독서전략부터 자기계발 활용법까지! 전 세계는 현재 ‘언택트’ 시대다. 접촉이 없는, 비대면의 시대가 된 것이다. 팬데믹 때문에 강제로 시작된 비대면 문화는 기술의 발달 덕분에 순조롭게 정착되고 있다. 기술의 발달로 사람이 있던 곳에 기계가 배치되고, 인간의 손길이 필요했던 작업을 AI가 대신하고 있다. 이에 더해, 팬데믹으로 이제 뭐든 ‘함께’했던 문화가 ‘혼자’ 하는 문화로 바뀌었다. 혼밥(혼자 밥먹기), 혼영(혼자 영화보기)은 유행한 지 오래이고 취미생활도 혼자, 운동도 혼자 한다. 이에 자연스럽게 우리 주변에 ‘사람’이 멀어져가고 있다. 얼굴을 마주보고 느끼던 감정, 온기, 마음, 공감 등을 느끼기 어렵게 되었다. 더군다나 본 적 없는 키워드가 떠오르고, 알고 있었던 지식들은 옛날 것이 되어간다. 우리는 늘 새로운 것을 한시라도 더 빨리 습득하려 아등바등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변함없이 항상 그 자리에 있었던 것’에 있다. 혼란한 시대,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어디에서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사람, 자연, 인간관계, 성찰, 겸손, 배려, 신념, 말, 생각, 실행, 생각, 위기…. 인간이 인간으로서 존귀한 이유, 인간이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최소한의 가치, 서로의 온기가 멀고 기술이 발달하는 지금이야말로 인간에게 필요한 지혜이다. 이 책은 어째서 지금 우리에게 인문고전이 필요한지, 인문고전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말한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독서, 자기계발 경험을 통해 그 과정을 생생하게 들려줌과 동시에 고전에서 읽을 수 있는 지혜와 성찰을 전한다. 독자들이 인문고전 독서를 두려움 없이 실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전략과 노하우도 함께 담았다. 인문고전으로 자기계발하는 8가지 방법 1. 나만의 인문 노트를 만들어라 2. 군자의 도를 익혀라 3. 말에도 품격이 있다 4. 전략적 사고로 바꿔라 5. 지식이 아닌 지혜를 습득해라 6. 먼저 행하고 결과를 기다려라 7. 생각하고, 토론하고, 실천하라 8. 자신의 가치를 높여라
청라의 사랑 그리고 아픔
북랩 / 스넬 (지은이)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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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스넬 (지은이)
스넬 시집. 사랑, 그 끝없는 여정을 향한 열정의 시 쓰기. 세월의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시인이 있다. 그는 청라의 안개에 잠기며 메말라 가는 감정을 소생시킨다. 하얗게 겁에 질린 종이 위에 연인의 숨결을 새겨넣으며 영원을 바라는 그는 사랑의 불안정성을 종결하기 위해 애쓴다.프롤로그 1부. 청라의 사랑 그리고 아픔 얼굴/ 거울/ 포로의 고백/ 동심의 세계/ 그대만이/ 편지/ 행복/ 상상의 나래/ 꿈속의 세계/ 점심/ 사랑의 길/ 망상/ 겨울날/ 아르테미스의 위성/ 청라의 안개/ 청라의 포로/ 또 하나의 작은 별/ 한 점의 사랑을 불태우기 위해/ 마지막 사랑/ 사랑의 시계/ 존중 그리고 기다림/ 기다림/ 그놈에 가격/ 교훈/ 사랑의 방정식/ 인생도 안개 속인데/ 호수/ 부평초/ 길/ 비 오는 밤에/ 나그네길/ 아름다운 방생/ 숙제/ 희망/ 작은 사랑/ 한 점 그리움/ 갈등/ 또 하나의 안식처/ 설레임/ 산다는 건/ 부족한 사랑이 좋은 이유/ 선녀/ 달님에게/ 양떼구름 되고파/ 천사/ 사랑의 굴레/ 가슴속/ 흔적/ 그대 행복할 수 있다면/ 잔인한 추억/ 갈망/ 어느 봄날/ 따스함/ 그녀는 갔지만/ 임 떠난 거리/ 불면에 밤이 오면/ 어둠이 내려/ 심연의 시간이여/ 한 자락 그리움/ 봄날의 바램/ 그리움의 생명력/ 초대한 적 없는 그리움/ 너만 남겨놓고서/ 이별을 고하며/ 사랑 네놈/ 얼음별/ 기억 그 너머에서/ 백년 후 사랑/ hyo야 안녕히 2부. 간절함이 사랑으로 그대 향한 그리움은/ 그대여/ 블랙홀/ 이 봄/ 얼굴/ 얼룩 그 그리움은/ 잊혀진 걸까/ 부러워 말자/ 무심한 봄날/ 잊어야 할 사랑/ 순백의 계절/ 헤어진 뒤에도/ 기다림/ 환상/ 빛이 차가운 날/ 라일락 향기에/ 봄 이야기/ 아느냐 모르느냐/ 당신을 떠나보내며/ 삶/ 창을 열어주세요/ 소녀여/ 달맞이 사랑/ 사랑의 본질/ 흘러가는 것은/ 사랑하게 해놓고/ 해달맞이 꽃이 되어라/ 망상은/ 딱 저만치에서/ 오늘 하루도/ 힘겨운 싸움/ 그대는 아는가/ 저 달은/ 그 기억들은/ 또 다른 너/ 그리움은 별빛 되어/ 아 그대여/ 라라의 하트를 기다리며/ 지나가는 인생길이지만/ 우리 만남은/ 인내의 시간/ 초대하지 않은 밤에도/ 그대 마음은/ 사랑이란 병/ 또 한밤은 그렇게~/ 때늦은 고백의 불편함/ 작은 인간/ 떠날 땐/ 발효하는 사랑/ 영혼에도 색이 있다면/ 온 것은 한번 가면/ 매미의 꿈/ 못 그린 건 너에 마음/ 그리움의 시작은/ 그냥/ 어둠이 오기 전에/ 흰 눈이 내리면/ 바램과 소망 앞에선/ 사랑한다면/ 아픈 가슴/ 내 사랑아/ 행복의 길로/ 마음의 속성/ 그리운가 그 청춘이/ 삶과 죽음은/ 미래의 시에 대한 고민/ 그대는 아는가 에필로그 집필 후기사랑! 그 끝없는 여정을 향한 열정의 시 쓰기 세월의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시인이 있다. 그는 청라의 안개에 잠기며 메말라 가는 감정을 소생시킨다. 하얗게 겁에 질린 종이 위에 연인의 숨결을 새겨 넣으며 영원을 바라는 그는 사랑의 불안정성을 종결하기 위해 애쓴다. 마치 안개를 걷어내는 강렬한 빛처럼 사랑이 다시 솟아날 것이라는 믿음으로…<흔적> hyo야너무나 사랑했나 보오우린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갈망했기에그러나 그 뜨거움도 이젠 식을 때가 된 것 같으오매일 꿈속에서 갈망하던 그 얼굴도까만 어둠에 떠밀려 희미해지고알 수 없는 파도 속에 휩쓸려 떠내려가고풋풋했던 당신의 싱그러운 미소도 아지랑이 되어저 멀리 증발되어 날아가 버리고감미로웠던 당신의 목소리도 귓전에서멀어져갈 때 우리에 사랑도 멀어져 간다오가랑비처럼 내 가슴속을 적셔주고따스한 봄볕처럼 살며시 내 가슴속에 들어왔던당신의 마음은 나도 모르게 언제 흘러가버린 건가요당신은 왜 나도 모르게 왔다가나도 모르게 떠나가는 건가요여기 종착역 그 뜨거웠던 큐피드의 화살 끝도불타 없어지고 사랑은 가고 매캐한 세월의 흔적만 남은지금이 우리가 잊혀져 가기 좋은 때라생각합니다.우리 사랑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다너와 나의 가슴속 외에는 누구도 찾을 수 없다hyo야 그 흔적이라도 높은 곳에 두자구나- 1부. 청라의 사랑 그리고 아픔 <때늦은 고백의 불편함>용기가 없던 나는늘 지나곤 후회하곤 했었다왜 말하지 못했나바보용기 없는 바보난 네 입장은 생각할겨를도 없었고, 눈치도 없었다내게 여유란 조금도 없었기에언제나 온화하고 따스함을 가졌던 넌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였다널 사랑하는 마음은이미 지난 십년 동안 차고도 넘쳤다용기 없던 나는 이야기하지 않으면평생 후회할 것 같아서 용기를 냈었다그러나 이제야 때늦은 고백의 불편함은너와 나 사이에 어색함만 가져오고넌 세상의 전부였는데이 우주의 전부였는데철 지난 고백의 어색함은 우리를헤어진 사이의 거리보다 더 멀게만들었다어쩌면 헤어짐의 시작인지도 모른다네 모습을 바라보며괴로운 마음의 때늦은 후회와고백의 부작용이 너와 나의시간을 지배하는 것 같다침묵의 세상은 적막감만 실어오는데우리 사랑의 시작은 언제이고그 끝은 언제인걸까이젠 아쉬움을 안고미련을 버리고 이 청라를떠나야 하는지도 모른다이별그건 어쩌면 우리 사랑의 또 다른시작일지도 모른다우리 사랑은 어쩌면열지 말았어야 하는판도라 상자인지도 모른다2부. 간절함이 사랑으로
학교 타로상담 & NLP상담 : 기본편
하움출판사 / 최옥환, 이주연, 고무환, 김민희, 안혜리, 임기영 (지은이), 이명희, 신경희, 우제석 (감수) / 2021.05.07
29,000원 ⟶ 26,100원(10% off)

하움출판사소설,일반최옥환, 이주연, 고무환, 김민희, 안혜리, 임기영 (지은이), 이명희, 신경희, 우제석 (감수)
21C에 들어 인간의 심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다양한 심리 상담 방식이 연구되고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타로 상담'이다. 최근 들어 특히 전국적으로 타로 상담에 대한 강의나 교원연수 강좌가 많이 개설되고 있는데,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타로 상담은 학생들이 마음을 열고 다가올 수 있도록 도와주며 진솔한 상담으로 연결되어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는 커다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효과적인 상담 방식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고 《학교 타로상담 & NLP상담 기본편》을 저술했다. 시간이 지나고 문명이 발달할수록 여러 가지 사회 문제가 발생하고, 그로 인해 마음의 병이 커지는 요즘이다. 그것은 비단 어린 우리 학생들도 피해갈 수 없는 문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타로 상담을 널리 알리고, 그를 통홰 학생들이 닫힌 마음을 열고, 자신이 처한 문제를 헤쳐 나가는 법을 배우며,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세상으로 한 발짝 내딛기를 바란다. 제1장 학교 현장 타로상담 & NLP상담 사례 & 소감문 Ⅰ. 학교 현장 타로상담 사례 Ⅱ. 학교 현장 NLP상담 사례 내담자 소감문 제2장 타로카드상담 이해 Ⅰ. 재미있는 타로카드 Ⅱ. 타로카드 시작하기 제3장 학교 타로상담 & NLP상담 이해하기 Ⅰ. 학교 현장에서의 타로상담 Ⅱ. 학교 현장에서의 NLP상담 제4장 타로카드상담 & NLP상담 Ⅰ. 메이저카드 & NLP 상담 Ⅱ. 마이너카드 Ⅲ. 타로상담 스프레드 & 사례 활용 우리는 보통 타로카드 하면 심심풀이로 보는 점(点)을 떠올리고는 한다. 그러나 최근 타로카드는 학교 곳곳에서 학생들을 상담하는 수단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최지훤 작가는 자타가 공인하는 타로카드 전문가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걸어온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타로 상담 사례를 실어 신뢰도를 높였다. 그렇게 엮어 낸 에 실린 상담 사례를 보고 나서 이론에 접근한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타로 상담을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상담의 주체가 타로카드 전문가뿐만 아니라, 현직 교사, 비(非)교원, 학부모 등 다양한 인물이라는 것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만큼 타로 상담은 앞으로도 각광을 받을 것이며 좀 더 세부적으로 학문화될 것이므로, 타로 상담 전문가가 되고 싶은 이들이 입문서로 삼기에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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