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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 6
살림 / 이성무 지음 / 2015.07.15
9,800원 ⟶ 8,820원(10% off)

살림소설,일반이성무 지음
야사 위주의 역사가 아닌 실제 정사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왕조사를 다루었다. 저자인 전 국사편찬위원회 이성무 원장은 조선 시대 연구에 정통한 역사학자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 쓴 『조선왕조실록』은 그가 평생을 바쳐 연구한 조선 역사의 정수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훈구파와 사림파의 대립-성종·연산군’ ‘제14대 선조, 사림 정치 시대를 열다’ ‘제21대 영조, 탕평의 시대를 열다’ 등 도입부와 헤드 타이틀만 보아도 역대 왕들이 추구한 핵심 사상과 당쟁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조선 시대 500년의 흐름을 꿰뚫는 시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은 『조선왕조실록』이라는 방대하고 세밀한 기록을 남겼으며, 거기에는 조선 500년의 역사가 왕대별로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를 연보와 계보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한 350여 명의 주요 인물도 정리해놓았다.가계도 인물 해설 조선 연보왕대별 테마! 시대별 핵심! 굵직한 사건을 정사 중심으로 서술한 한국사의 맥! ▶ 문고본 최초로 시도되는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 그 첫 번째! 『조선왕조실록』1~6권 출간! 살림출판사에서는 지난 12년간 문·사·철을 중심으로 한 인문학과, 과학기술·예술·실용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살림지식총서≫를 500종 이상 출간했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문고’임을 자처하는 ≪살림지식총서≫가 이번에는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전 19권)’를 준비했다. 문고본으로는 최초로 시도되는 기획이다.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는 고조선에서부터 대한제국까지 반만 년을 지속한 한국사의 맥을 왕대별로 묶었다. 여기에 중국의 황하문명보다 2000년 이상 앞서고 고조선의 흔적이 많이 발견된 요하문명도 포함했다. 이는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왜곡하려는 중국에 대항할 역사관도 심어주고자 한 것이다. 이 가운데 『조선왕조실록(전 6권)』을 그 첫 번째 주자로 선보인다. 구성: 요하문명, 고조선실록, 고구려왕조실록(전 2권), 백제왕조실록(전 2권), 신라왕조실록(전 3권), 가야왕조실록, 발해왕조실록, 고려왕조실록(전 2권), 조선왕조실록(전 6권) 제1대 왕 태조부터 제27대 왕 순종까지. 역대 왕들의 계보와 업적을 중심으로 조선왕조 500년의 방대한 역사가 펼쳐진다! 한국 최고의 사학자가 쓴 정통 조선왕조실록! 역대 왕이 추구한 핵심 사상과 당쟁사 두 마리의 토끼를 잡다! 언젠가부터 기생·선비의 삶이나, 전쟁 등 미시사에만 흥미를 가질 뿐 전체적인 역사의 맥락을 이해하는 독자는 점점 줄고 있다. 그래서 『징비록』을 쓴 류성룡이나 명량해전의 이순신은 알지만, 선조 치세에 왜 임진왜란이 일어났는지 전후 맥락은 이해하지 못한다. 영화나 드라마, 소설 등에서 드라마틱하게 꾸민 역사를 보며 그것이 마치 정설인 것처럼 생각하기도 한다. 이 책은 『조선왕조실록』이라는 타이틀답게 야사 위주의 역사가 아닌 실제 정사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왕조사를 다루었다. 이 책의 저자인 전 국사편찬위원회 이성무 원장은 조선 시대 연구에 정통한 역사학자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 쓴 『조선왕조실록』은 그가 평생을 바쳐 연구한 조선 역사의 정수를 담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각 『실록』의 편찬 과정과 치세 기간의 중요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한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을 위해 교과서나 개설서에서 볼 수 있는 사건과 인물을 중심으로 되도록 쉬운 문제로 기록했다. 이 책은 당쟁사의 대가인 저자의 장점도 오롯이 담았다. 조선왕조 500년은 ‘당쟁’을 빼놓고는 설명하기 힘들다. 사림파와 훈구파, 노론과 소론, 남인과 북인 등이 벌인 당쟁의 소용돌이와 당쟁을 이용해 왕권을 강화하려던 왕들의 두뇌싸움이야말로 조선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훈구파와 사림파의 대립-성종·연산군’ ‘제14대 선조, 사림 정치 시대를 열다’ ‘제21대 영조, 탕평의 시대를 열다’ 등 도입부와 헤드 타이틀만 보아도 역대 왕들이 추구한 핵심 사상과 당쟁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조선 시대 500년의 흐름을 꿰뚫는 시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계보도와 연표, 인물 해설로 보는 조선왕조 조선은 『조선왕조실록』이라는 방대하고 세밀한 기록을 남겼으며, 거기에는 조선 500년의 역사가 왕대별로 정리되어 있다. 따라서 『실록』의 기록을 보면 왕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혈통과 업적, 시대와의 관계, 해결해야 할 현안 등 조선의 역사를 이해하는 바탕이 된다. 이 책은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를 연보와 계보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한 350여 명의 주요 인물도 정리해놓았다.
새들
민음사 / 요시모토 바나나 (지은이), 김난주 (옮긴이) / 2021.02.04
13,000원 ⟶ 11,7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요시모토 바나나 (지은이), 김난주 (옮긴이)
부모라는 세계가 산산이 부서진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장편 소설. 각자의 엄마를 자살로 잃은 사가와 마코, 눈앞에 펼쳐진 인생은 감추려 해도 감추어지지 않는 슬픔으로 뒤덮여 있고 아이들에게 깊이 새겨진 기묘한 슬픔의 분위기는 둘을 남들과 확연하게 구분시켜 버린다. 두 아이들은 세상에 서로밖에 없고 서로의 상처 또한 서로밖에 달랠 수 없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이 소설을 통해 연약해 보이는 아이들이 삶을 살아낼 방법을 찾아 가는 과정과 감정선을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종국에는 마치 새가 날아오르듯 높은 하늘로 시점을 옮겨 아이들의 머리 위를 조망하는데 그 빛과 같은 따뜻한 시선은 죽은 엄마들의 응원처럼 느껴진다. ‘살아 갈 이유’라는 자칫 진부해 보이지만 실은 강력한 원동력을 바보 같을 만큼 정직하게 세상과 부딪혀 찾아가는 두 영혼의 모습은 그저 목표를 가지고 바쁘게 살아가는 것이 늘 옳은 것처럼 믿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다가온다. 삶에 진실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만드는 이 소설은 지친 영혼에 풍요로운 영양을 채워 주는 휴식 같은 시간이 되어 줄 것이다.새들 9 저자 후기와 헌사 227“우리가 어언 십 대가 되어 갈 무렵이었다. 엄마는 지인의 집에서 몰래 들고 나온 총으로 생을 마감했다.”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장편 소설 크나큰 상실에서 조금씩 미래로 날아가려는 아이들, 영혼의 구원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 “이렇게 힘겨운데도 역시 사는 편이 좋은 거야?” “그래, 반드시 살아야 돼.” 부모라는 세계가 산산이 부서진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장편 소설 『새들』이 출간되었다. 각자의 엄마를 자살로 잃은 사가와 마코, 눈앞에 펼쳐진 인생은 감추려 해도 감추어지지 않는 슬픔으로 뒤덮여 있고 아이들에게 깊이 새겨진 기묘한 슬픔의 분위기는 둘을 남들과 확연하게 구분시켜 버린다. 두 아이들은 세상에 서로밖에 없고 서로의 상처 또한 서로밖에 달랠 수 없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이 소설을 통해 연약해 보이는 아이들이 삶을 살아낼 방법을 찾아 가는 과정과 감정선을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종국에는 마치 새가 날아오르듯 높은 하늘로 시점을 옮겨 아이들의 머리 위를 조망하는데 그 빛과 같은 따뜻한 시선은 죽은 엄마들의 응원처럼 느껴진다. ‘살아 갈 이유’라는 자칫 진부해 보이지만 실은 강력한 원동력을 바보 같을 만큼 정직하게 세상과 부딪혀 찾아가는 두 영혼의 모습은 그저 목표를 가지고 바쁘게 살아가는 것이 늘 옳은 것처럼 믿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다가온다. 삶에 진실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만드는 이 소설은 지친 영혼에 풍요로운 영양을 채워 주는 휴식 같은 시간이 되어 줄 것이다. 담담하지만 깊이 있게 슬픔을 전달하는 바나나만의 아름다운 문장력이 잘 드러나는 소설 대학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마코와 빵을 만드는 사가. 둘의 인연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있다. 마코에게는 부드럽고 말랑한 남동생이었던 사가. 둘의 엄마는 절친한 친구였고 신흥 종교에 깊이 매료되어 다카마쓰 씨를 중심으로 애리조나의 세도나에 정착해서 함께 살았다. 다카마쓰 씨가 병으로 세상을 떠날 무렵 그의 연인이었던 사가의 엄마는 그와 함께 죽기를 선택했고 둘이 십 대가 되어 갈 무렵에 마코의 엄마마저 지인의 집에서 총을 훔쳐 자살했다. 사가의 엄마가 어린 사가를 데리고 죽으려고 할 때 온몸으로 사가를 지켜낸 것이 마코다. “사가는 아직 어리잖아요. 어른들은 죽어 가고 있을지 몰라도, 사가는 아직 어리다고요. 살아갈 날이 더 많다고요. 사가는 내가 평생 책임지고 동생으로 키울 테니까, 제발 살려 줘요.” (45~46쪽) 이토록 어린 나이에 엄청난 무게의 악몽을 겪은 사가와 마코는 연인으로 성장한다. 평범한 생활을 영위하려 애쓰지만 끔찍한 악몽은 둘을 떠나지 않는다. 마코의 꿈에서 다카마쓰 씨와 엄마 둘은 자꾸만 불길한 협곡으로 들어간다. 아무리 막으려 해도 마코는 새처럼 상공을 빙빙 날 뿐이다. 터져라 소리치고 싶었던 목구멍은 잔뜩 메어 있고 얼굴은 온통 눈물범벅이 된 채 깨어날 때마다 내면의 폭풍을 알아보고 등을 두들겨 주는 건 서로뿐이다. 세상에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너무 일찍 깨달아 성숙해져 버린 아이들의 생각은 거꾸로 깊은 슬픔을 자아낸다. 유난하지 않고 담담하게 슬픔을 전달하는 바나나 특유의 아름다운 문장이 그 카타르시스를 배로 고조시킨다. 눈에 보이는 것을 좋은 마음으로 접하고 싶은 진심, 우리가 잃어버린 마음에 대하여 요시모토 바나나는 후기에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 모두가 ‘새들’이라는 생각에, 이렇게 단순한 제목을 지었습니다. 아마 이 소설은 쇼와 시대의 꼬장꼬장한 아줌마에서 헤이세이 시대의 꼬장꼬장한 할머니로 이행해 가는 과정에서 내가 온몸으로 보고 들은, 이 나라가 ‘병들어 끝나가는 것에 저항하는 표현’을 꾸준히 해온 모든 표현자들에 대한 ‘응원 그리고 평론’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며 작품의 의의를 밝히고 있다. 아이를 낳아 예전처럼 작은 밭을 일구며 소박하게 식구를 늘리고 싶어 하는 사가와 마코는 지금의 사회가 잃어버린 향수를 간직하고 있다. 애리조나의 대자연 속에서 유년을 보내다 엄정한 생명과 자연의 이치를 경험한 둘의 눈에 비친 요즘 사람들은 거꾸로 자연스러운 섭리를 외면하려는 듯 보인다.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게 생명을 불태우듯 사는 삶을 꺼리고 양처럼 순하게 산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 그들은 생명에 대해 너무도 무심하고, 원인과 결과의 법칙에도 둔감하다. 그리고 그걸 알아도 최대한 모든 것을 작게 마무리하려 한다.” (105쪽) 또한 천애 고아나 다름없는 아이들의 곁에도 서서히 이런저런 인연이 생겨난다. 맑은 마음을 가진 마코의 단짝 미사코, 어른으로서 마코의 혼란을 차분히 들여다보는 스에나가 교수 등은 거대한 고독 앞에 관계가 주는 힘이란 무엇인지 돌아보게 만든다. 상실을 넘어 인간의 영혼에 필요한 것, 비뚤어지지 않고 최대한 올곧게 나아가려는 마음을 담은 이 소설을 만나 보자. 더욱 깊어진 요시모토 바나나의 사유와 매력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하지만 그렇지 않아. 그래도 희망의 길은 있어. 꽉 막힌 길, 숨이 막히는 장소, 그런 곳에 갇히지 않기 위해서 사는 거니까. 우리는 그냥 돌아온 게 아니야. 헤어지지도 않았고. 둘이서 새로운 장소로 조금씩, 꾸준히 마음을 옮겨 가는 중이라고.” 육체 따위는 없어도 사가는 사가라고 여길 정도다. 내게는 하늘도 풀도 나무도 빵도 와인도 흙도 모두 사가다. 내가 보는 것에는 모두 사가의 흔적이 있는 기분이다. 사가의 엄마는 수술도 할 수 없는 상태였다. 항암 치료를 하고 싶은 마음도 없으니 지인이 운영하는 호스피스에 들어가겠노라고 하더니, 어차피 죽을 다카마쓰 씨와 시간을 맞추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그 말을 듣고 엄마는 울면서 찬성했다.나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이 사람들 이상하다, 하고.
영재교육원의 창의적 아이들
중앙에듀북스 / 한국과학창의재단 글 / 201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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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듀북스육아법한국과학창의재단 글
『영재교육원의 창의적 아이들』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수행하는 과학영재 사업의 핵심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주요 대학 부속 과학영재교육원의 원장들과 지도교수들이 지난 10여년간 영재교육원을 운영하고 과학영재들을 지도하면서 느끼고 체험했던 내용들을 담은 책이다. 즉 현장에서 과학영재를 지도하는 교육자들이 청소년들에게는 올바른 과학학습법을, 학부모들에게는 영재에 대한 인식 변화와 영재교육의 올바른 접근법을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하여 과학영재 교육에 대한 사회와 학교, 그리고 학부모들의 이해가 좀 더 넓어지고, 과학영재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애정과 관심이 깊어질 수 있을 것이다.1장 우리 아이도 영재일까? 내가 만난 과학 영재의 특징 수학영재아와 그 특징 과학영재 교육, 그 이상과 꿈의 실현 누나 따라온 초등학생이 과학영재교육원 청강생이 되다 영재 어머니들과의 편지 교환 2장 과학영재교육원의 하루 경남대 과학영재교육원 원생들의 생활 강원대 과학영재교육원의 특별활동 하루를 여는 ‘아침산책’ 도서벽지 방문 교육프로그램 ‘신나는 토요일’부터 시작된 과학영재와의 만남 3장 영재들의 학습방법 머리 좋아지는 방법 원의 면적은 0이다? 논리적ㆍ창의적ㆍ반추적 사고를 통한 문제해결력 신장 창의성을 높여주는 학습방법 과학영재 교육과 창의성 신장 4장 이렇게 해결하세요. 잘 모르는 창의성, 모두 알고 있는 창의성 과학자처럼 생각하기 창의력의 한 근원인 개념 재정립의 몇 가지 사례 창의적 사고 기법 과학적 창의성을 키우는 방법 5장 과학영재는 우리의 미래 과학영재 교육이 우리 교육에 미치는 효과 미래 사회의 핵심, 과학영재를 키우다 영재교육이 국가 사회 경쟁력과 발전에 필요한 이유 창조적 인재 양성과 국가 경쟁력 강화 영재교육이 한국 교육에 미친 효과와 과제최근 영재교육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영재교육을 위한 비전문 학원들까지 우후죽순 생기고 있다. 이처럼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영재교육의 참 목적과 교육 방법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이 책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수행하는 과학영재 사업의 핵심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주요 대학 부속 과학영재교육원의 원장들과 지도교수들이 지난 10여년간 영재교육원을 운영하고 과학영재들을 지도하면서 느끼고 체험했던 내용들을 담은 책이다. 즉 현장에서 과학영재를 지도하는 교육자들이 청소년들에게는 올바른 과학학습법을, 학부모들에게는 영재에 대한 인식 변화와 영재교육의 올바른 접근법을 소개한다. 영재교육 전문가 27인에게 듣는 과학영재 선별과 창의개발 교육법! 이 책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수행하는 과학영재 사업 중에서 핵심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과학영재교육원의 원장들과 지도교수들이 그동안 과학영재교육원을 운영하고 과학영재들을 지도하면서 느끼고 체험했던 내용들을 담았다. 과학영재를 현장에서 가르치고 지도하는 교육자로서 사회와 학부모들께 전하고 싶었던 내용,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올바른 과학학습 방법, 과학영재들의 일반적인 특질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과학영재 교육의 국가적 중요성에 기초하여 과학영재교육원 및 과학고등학교, 국제과학올림피아드, 대통령 과학장학생 선발 및 지원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과학영재를 지원하는 인재육성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과학영재 교육은 현재 우리 사회의 주요 관심사항으로 부상하고 있다. 영재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중에는 영재교육과 관련한 책들이 다양하게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국가ㆍ사회적 환경 속에서 과학영재 및 영재교육에 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올바른 과학영재 교육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 책은 기획되었다. 이 책을 통하여 과학영재 교육에 대한 사회와 학교, 그리고 학부모들의 이해가 좀 더 넓어지고, 과학영재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애정과 관심이 깊어질 수 있을 것이다.
무화과 디저트 레시피
지금이책 / 이마이 요우코, 후지사와 가에데 (지은이), 권혜미 (옮긴이) /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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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책건강,요리이마이 요우코, 후지사와 가에데 (지은이), 권혜미 (옮긴이)
지금이책의 ‘시즈널 베이킹’ 시리즈 두 번째 책. ‘여왕의 과일’이라고 불리는 무화과는 맛과 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영양성분이 풍부한 건강한 식재료다. 이 책에서는 무화과를 주제로 두 요리연구가가 창의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비건 요리와 매크로바이오틱 식단으로 유명한 저자 이마이 요우코는 우유 ․ 달걀 ․ 백설탕 없이 건강한 재료로 누구나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디저트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정통 프랑스 제과에 기반을 둔 저자 후지사와 가에데는 무화과와 크림, 술, 다크초콜릿, 다양한 향신료 등 다양한 재료의 조합에 신경을 썼다. 서로 다른 두 가지 스타일의 무화과 디저트를 모두 즐겨보자.002 시작하며 달걀·백설탕·유제품 없는 건강한 무화과 디저트 008 무화과 화이트와인 콩포트 009 스파이시 레드와인 콩포트 010 무화과 코코넛 브륄레 012 무화과 프리토 013 구운 무화과 오픈샌드위치 014 두부크림을 곁들인 무화과 오믈렛 / 두부크림 016 스파이시 무화과 더우화 017 찐 무화과 젠자이 018 무화과 찹쌀떡 020 무화과와 금목서 젤리 / 금목서 시럽 023 무화과 코코넛밀크 아이스크림 024 냉동 무화과와 무화과 코코넛밀크 아이스크림 025 무화과 안미쓰 026 무화과 소다 프라페 027 무화과와 크림 밀푀유 028 무화과 트라이플 / 무화과 화이트와인 콩포트 시럽 젤리 / 두유 커스터드크림 030 무화과 화이트와인 콩포트와 두유요거트 푸딩 032 무화과 타르트 035 반건조 무화과 036 무화과와 홍차 비건 피낭시에 037 무화과잼 038 무화과 쇼트케이크 040 무화과잼 호두 스콘 042 무화과잼 파운드케이크 044 무화과 초콜릿칩 머핀 046 무화과 코블러 048 통무화과 코코아케이크 050 무화과 아몬드 파운드케이크 052 무화과 앙금말이 과자 / 팥앙금 / 백앙금 054 무화과에 대하여 프랑스식 고품격 무화과 과자 058 무화과 레드와인 콩포트 059 무화과 화이트와인 콩포트 무화과 벨기에 맥주 콩포트 060 요거트바크 061 프로마주블랑 062 호지차 블랑망즈와 무화과 카라멜리제 064 무화과 봉봉 065 초콜릿바크 066 반건조 무화과와 로크포르 치즈케이크 / 반건조 무화과 068 무화과 캐러멜마들렌 070 무화과 카트르 카르 072 무화과와 벨기에 맥주 무스 073 누가 글라세 076 무화과 타르트 078 무화과 타탱 080 장미 무화과 파블로바 082 무화과 쇼트케이크 083 무화과 콩포트와 포도 젤리 086 무화과 테린 쇼콜라 088 무화과 바닐라 잼 무화과 허브 잼 090 무화과와 산초 파운드케이크 092 무화과잼 쿠키 3종 / 무화과잼 버터 쿠키 / 무화과잼 코코아 쿠키 / 칼레 알자시안 094 말린 무화과 팽 데피스 096 피스타치오와 무화과 타르트 098 린처토르테 099 자허토르테 102 파트 드 프뤼 104 100종 이상의 무화과를 재배하는 ‘마루하치 과실원’ 견학 리포트 106 [건강한 무화과 디저트] 기본 재료와 조금 특별한 재료 107 [고품격 무화과 과자] 기본 재료와 조금 특별한 재료 108 이 책에서 사용한 기본 도구 109 이 책에서 사용한 틀 110 달걀·백설탕·유제품 없는 건강한 무화과 디저트 _이마이 요우코 프랑스식 고품격 무화과 과자 _후지사와 가에데가장 맛있는 제철 재료 한 가지를 주제로 한 ‘시즈널 베이킹’ 시리즈 2권 늦여름에서 가을까지, 신선한 무화과를 위한 디저트 모음 지금이책의 ‘시즈널 베이킹’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무화과 디저트 레시피》가 출간되었다. ‘여왕의 과일’이라고 불리는 무화과는 맛과 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영양성분이 풍부한 건강한 식재료다. 이 책에서는 무화과를 주제로 두 요리연구가가 창의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비건 요리와 매크로바이오틱 식단으로 유명한 저자 이마이 요우코는 우유 ․ 달걀 ․ 백설탕 없이 건강한 재료로 누구나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디저트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정통 프랑스 제과에 기반을 둔 저자 후지사와 가에데는 무화과와 크림, 술, 다크초콜릿, 다양한 향신료 등 다양한 재료의 조합에 신경을 썼다. 서로 다른 두 가지 스타일의 무화과 디저트를 모두 즐겨보자. 맛도 향도 빛깔과 모양도 매력적인 무화과의 다채로운 활용법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맛과 은은한 향, 부드러운 과육과 풍부한 과즙, 게다가 연둣빛과 보랏빛이 조화를 이루는 빛깔과 볼록한 보석 같은 모양까지 무화과는 오감을 모두 만족시키는 과일이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아지면서 재배하는 농가가 늘고 품종도 다양해져 8월에서 11월까지 꽤 오래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생과일도 맛있지만, 과육이 무르기 쉬워서 오래 보관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인데, 가열하면 단맛과 감칠맛이 진해져 과자 재료로 최적이다. 이 책에는 간단한 잼과 콩포트부터 봉봉 ․ 젤리 ․ 쇼콜라 같은 당과류, 마들렌 ․ 피낭시에 ․ 스콘 같은 구움과자, 쇼트케이크와 파운드케이크는 물론 근사한 3단 레이어케이크까지 다채로운 무화과 디저트 만드는 법이 수록되어 있다. 여름에 먹으면 좋을 차가운 디저트부터 가을에 어울리는 구운 과자까지 폭넓게 소개되어 있으니, 무화과의 계절을 찬찬히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담백한 맛을 살린 건강 디저트 &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어른의 맛 과자 서로 다른 개성의 무화과 디저트 먼저 〈달걀·백설탕·유제품 없는 건강한 무화과 디저트〉 파트에 실린 레시피는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재료를 쓰고 휘핑 기술이나 온도 관리가 필요하지 않아 사용하는 도구도 많지 않아서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사탕무로 만들어 맛이 부드러운 첨채당과 두유를 베이스로 사용해 무화과 특유의 엷은 단맛과 향, 입안에서 확 퍼지는 과즙을 과감하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피낭시에나 스콘, 머핀 등 과자류도 버터 대신 식물성 오일과 두유를 활용한 비건 버전으로 선보인다. 시각적인 요소에도 신경을 써서 무화과의 동그란 형태를 그대로 활용하거나 단면이 보이게 만든 것이 많다. 앙금을 사용한 화과자나 단팥죽의 일종인 젠자이, 찹쌀떡 등의 전통 디저트에 무화과를 활용한 레시피도 눈길을 끈다. 한편 〈프랑스식 고품격 무화과 과자〉 파트에서는 가열하면 맛이 훨씬 진해지고 술이나 허브 등 개성 강한 재료에도 지지 않는 무화과의 특징을 고스란히 살렸다. 무화과를 퓌레 상태로 만들어 크림에 섞거나 리큐어나 맥주, 다양한 향신료, 다크초콜릿 등과 배합함으로써 진하면서도 깊이 있는 맛을 냈다. 무화과를 슬라이스해 오븐에 천천히 구워 반건조하거나 통무화과를 설탕에 졸이는가 하면 시판되는 말린 무화과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응용하는데, 맛과 향은 물론 색감과 모양까지 근사하다. 먹음직스러운 젤리와 무스, 마들렌이나 쿠키, 타르트를 비롯해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즐기는 이색 케이크인 린처토르테와 자허토르테까지 무화과의 수십 가지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아동인권
푸른들녘 / 김희진 (지은이)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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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녘소설,일반김희진 (지은이)
각종 우수도서에 선정되며 특히 교육 현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헌법수업>과 페어 기획으로 선보이는 <아동인권>. 아동의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지만, 그러나 실제로 어떻게 아동의 권리를 존중할 것인지 그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은 드물다. 이 책의 저자 김희진 국제아동인권센터 변호사는 아동이 존중되는 사회야말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라는 신념 아래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세계인권선언과 유엔아동권리협약이라는 국제사회의 합의 내용을 근거로 하여, 베이비박스, 학생인권조례 등 아동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를 아동 중심의 관점으로 접근하고 아동을 위한 방향성을 모색한다. 소년사법, 청소년 참정권 등 최근 우리 사회에서 뜨거운 화두가 되고 있는 주제에 대해서도 '아동 최상의 이익'이라는 일관된 원칙에 입각하여 논지를 전개해나간다. 이 외에도 출생등록과 입양 절차와 관련된 아동의 권리 등 아직 우리 사회에서 충분히 논의되지 못하고 있는 아동인권의 내용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청소년 독자들은 '아동이 최우선의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하에 전개되는 아동인권 수업을 통해 자신이 특별하고 소중한 권리를 지녔으며 이를 행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자존감을 고양할 수 있다.Prologue 첫째 시간, 아주 특별한 인권, 아동인권 * 인권이란 무엇일까? * 세계인권선언 국제인권조약 / 국가의 인권 보장 의무 / 아동인권과 유엔아동권리협약 / 유엔아동권리협약이 특별한 이유 / 유엔아동권리협약은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 / 방정환 선생의 어린이공약 3장 / 우리나라의 아동인권 의식 발달 / 생각해봅시다! 둘째 시간,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 * 건강하게 출생하여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라자 출생등록은 살아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출생등록의 의미/출생등록이 이루어지려면/현행 출생신고 제도의 한계/미션 임파서블한 출생등록도 있다/생각해봅시다!/정리해봅시다 * 입양아동의 권리와 국가의 책무 입양의 비극/가족적인 환경에서 행복하게 성장하는 것은 아동의 권리다/입양특례법 전부개정안은 어떻게 달라졌나요?/우리는 평범한 입양가족/ * 베이비박스 베이비박스가 궁금하다/구원의 상자일까, 인권침해의 상자일까?/입양특례법과 베이비박스/생각해봅시다! 셋째 시간, 계속하여 발달하는 아동의 특별한 능력 투표하는 시민, 참정권의 중요성 현행법이 인정하는 선거권의 범위는?/우리가 불완전하고 미성숙하다고요?/시민으로서의 아동의 정치적 자유 보장/생각해봅시다! 아동이 마땅히 누려야 할 교육 교육의 목적은 무엇인가요?/교육의 기회균등/사私교육은 사死교육인가?/교육은 아동의 권리입니다 넷째 시간, 평등과 비차별, 공정성에 대한 약속 아동인권 * 인권, 교문의 문턱을 넘다 그때 알았더라면/학교는 학생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학생인권조례/생각해봅시다! * 소년법이 왜 필요하냐구요? 아동을 위한 법, 소년법/소년법의 적용 대상/보호처분과 다이버전/생각해봅시다! * 혐오의 대상이 되어버린 아동 연령은 차별의 이유가 될 수 없다/우리 모두 한때는 아이였다/생각해봅시다!/ Epilogue 세계인권선언 유엔아동권리협약『헌법수업』에 이어 이제는 『아동인권』이다! 처음 만나는 인권 수업, 소외된 아동의 인권을 세상의 중심으로! 각종 우수도서에 선정되며 특히 교육 현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헌법수업』과 페어 기획으로 선보이는 『아동인권』. 아동의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지만, 그러나 실제로 어떻게 아동의 권리를 존중할 것인지 그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은 드물다. 이 책의 저자 김희진 국제아동인권센터 변호사는 아동이 존중되는 사회야말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라는 신념 아래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세계인권선언과 유엔아동권리협약이라는 국제사회의 합의 내용을 근거로 하여, 베이비박스, 학생인권조례 등 아동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를 아동 중심의 관점으로 접근하고 아동을 위한 방향성을 모색한다. 소년사법, 청소년 참정권 등 최근 우리 사회에서 뜨거운 화두가 되고 있는 주제에 대해서도 ‘아동 최상의 이익’이라는 일관된 원칙에 입각하여 논지를 전개해나간다. 이 외에도 출생등록과 입양 절차와 관련된 아동의 권리 등 아직 우리 사회에서 충분히 논의되지 못하고 있는 아동인권의 내용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청소년 독자들은 ‘아동이 최우선의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하에 전개되는 아동인권 수업을 통해 자신이 특별하고 소중한 권리를 지녔으며 이를 행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자존감을 고양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본문에서 다루고 있는 개념과 용어를 설명하는 글상자와, 관련 기사를 읽을 수 있는 QR코드 등의 장치를 통해 청소년 독자들이 즐겁게 독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부록으로 세계인권선언과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전문을 실어 더욱 심화된 내용을 알고자 하는 독자들이 참고할 수 있게 했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권리 교육 저자는 자기 권리를 인식하고 행사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아동은 타인의 권리도 존중할 수 있는 인간으로 자라게 된다고 역설한다. 오늘날 우리 사회의 아동들은 이들을 덜 자란 인간으로 보고 억압하고 무시하는 사회 분위기와,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가 아니라 교과 성적으로 평가받게 되는 사회구조 속에서 억눌리고 주눅 들어 있다. 제대로 권리 교육을 받지 못해 자신의 권리만 중요히 여기고 타인의 권리는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자라는 경우도 있다. 이 같은 현실 속에서 “아동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는 인간이기 때문에 마땅히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하는 이 책은 아동이 건강한 권리의식을 가지고 자아 존중감을 높이며, 나아가 타인의 권리까지 존중하는 사람으로 자라게 하는 데 중요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아동인권이 존중되는 사회가 곧 모든 이의 인권이 실현되는 사회입니다 일각에는 “권리 교육을 하면 아이들이 버릇없이 자라게 된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아동도 인간으로서 당연한 권리를 향유할 자격이 있으므로,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을 귀찮은 일,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을 버릇없는 행동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아동은 아직 발달과정에 있을 뿐, 성인과 마찬가지로 우리 사회의 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 그 자체로 존중받아 마땅한 인간이다. 아동의 존엄성을 인정하고 아동인권을 보장할 때, 우리 사회는 진정 자유롭고 행복한 사회가 될 것이다. 발달 단계상 아직 취약한 부분이 있어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인권까지 놓치지 않고 보장하는 사회라면, 모든 사람이 그 안에서 인권을 누리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아동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가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 과정이다.우리 사회는 철저히 성인 중심으로 구성되어왔습니다. 국가정책과 공동체의 의사를 결정하는 사람이 성인이고, 행정을 집행하고 운영하는 담당자도 성인이며, 그들에게 불편한 점이나 개선을 요청하는 사람도 대부분 성인입니다 _「프롤로그」에서 제가 밖에서 만나는 어른들 가운데엔 “아이들에게 권리 교육을 하면 버릇없이 자란다”고 하면서 걱정하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권리를 존중받은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과연 타인의 권리를 존중할 수 있을까요? 절대 기대할 수 없는 일입니다. 자신의 권리를 바르게 인식한 아이들이라야 그것이 나만의 권리가 아님을 경험으로 학습하고, 그렇게 누적된 경험을 행동으로 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역할 수행은 아동기의 경험과 기억을 발판으로 할 때 더 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동인권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_「유엔아동권리협약이 특별한 이유」에서 무엇보다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는 갈등 상황에서 아동에게 제공할 수 있는 최상의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다는 것은 아동의 인권을 보장함과 동시에 아동 당사자가 자존감을 형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일입니다. … 스스로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주체임을 자각하고,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사회의 부조리함에 대한 불의감을 인식할 수 있으며, 동등한 인격적 주체로서 타인에 대한 상호 존중을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편, 재난 상황에서 노인, 장애인, 어린이, 여성 등에 대한 보호 조치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우리 사회의 약속은, 모든 사람의 인권 보장을 위한 사회적 합의입니다. 가장 약한 사람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는 사회라면 모든 사람의 권리가 보장되리라는 것을 신뢰할 수 있을 테니까요. 아동의 입장에서, 아동에게 최선의 이익을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_「유엔아동인권협약은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에서
왕의 ESG
코벤트 / 소향화 (지은이) / 2023.08.25
15,000

코벤트소설,일반소향화 (지은이)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독교에서 발견되는 가치와 일맥상통한다. 한국교회가 ESG를 세상의 것으로 간주하는 이원론적 사고를 지양하고, ESG 경영의 가치를 진지하게 성찰할 때, 오늘날 교회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희생하는 것이 이 선한 싸움에서 승리하는 방법이다.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희생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승리하셨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의 선한 싸움의 방식이다. 그리스도인이 성경적인 공동선 사상을 이해하도록 돕는 입문서로, 갈수록 신앙이 사유화되어 가는 한국 교회에 개인의 가치를 존중하면서도 모두를 소중히 여기는 공동선의 삶이 회복되기를 꿈꾸는 책이다.007 저자 서문 011 내가 약속한 탄소 감축량 016 윌리엄 듀런트와 다운즈 이야기 021 왕의 ESG 023 ESG 경영 029 ESG실천 – 이끼산업 만나기 035 ESG평가 037 미래세대를 위한 ESG 041 ESG의 정의와 개념 049 ESG경영의 중요성 053 ESG평가의 역할 063 사회복지 윤리와 철학 075 기독교와 환경 089 문화의 이해와 기독교 반성 107 거버넌스의 의의 121 거버넌스의 분류 133 환경거버넌스 143 팬데믹·기후재앙 147 지속성장 원동력 153 경제발전에 관한 관점 165 공동선의 관점에서 175 참고문헌기독교계가 앞장서는 ESG 필독서, <왕의 ESG>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독교에서 발견되는 가치와 일맥상통합니다. 한국교회가 ESG를 세상의 것으로 간주하는 이원론적 사고를 지양하고, ESG 경영의 가치를 진지하게 성찰할 때, 오늘날 교회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희생하는 것이 이 선한 싸움에서 승리하는 방법입니다.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희생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승리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믿음의 선한 싸움의 방식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성경적인 공동선 사상을 이해하도록 돕는 입문서로, 갈수록 신앙이 사유화되어 가는 한국 교회에 개인의 가치를 존중하면서도 모두를 소중히 여기는 공동선의 삶이 회복되기를 꿈꾸는 책입니다.
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나에게
카시오페아 / 김한준, 오진승, 이재병 (지은이)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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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소설,일반김한준, 오진승, 이재병 (지은이)
신뢰 높은 의학 지식에 풍부한 임상 경험을 겸비한 3인의 정신과 전문의들이 의기투합한 ‘손바닥 마음 클리닉’ 시리즈. 시리즈를 기획한 김한준, 오진승, 이재병 정신과 전문의는 대학병원, 정신과 전문병원, 개인 의원 등에서 수천 명의 환자와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치료해왔다. 병원에서의 진료뿐만 아니라 TV나 유튜브, 라디오, 블로그 등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애썼다.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시리즈를 펴낸다. 현대인이 가장 많이 겪고 있는, 특히 MZ세대에서 화두되고 있는 주제인 ‘우울증’을 시작으로 앞으로 공황장애, 수면장애 등 다양한 정신과 질환들을 다룰 예정이다.프롤로그 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당신을 위해 손바닥 마음 클리닉을 엽니다 _3명의 정신과 전문의가 전하는 우울증의 모든 것 들어가기 전 CHECK! 내 진짜 마음이 궁금할 때 _우울증 정도 확인해보기 1장. 우울증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혹시 이게 우울증일까? _우울증 증상과 특징 우울증도 다 같은 우울증이 아니다 _우울증 종류와 양상 2장. 우울증은 왜 찾아오는 걸까? 우울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 _우울증의 원인 우울증이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_우울증 진단법 3장. 우울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 병원에서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 _약물치료와 정신치료(상담치료) 증상에 따라 치료도 다양하게 _주목해야 하는 치료법 일상에서의 소소한 노력들이 모인다면 _스스로 우울증 극복하는 법 사랑하는 사람이 우울증으로 힘들다면 _함께 나아가는 법 참고 문헌75만 유튜브 〈닥터프렌즈〉 오진승과 정신과 전문의 김한준 이재병이 함께 쓴 우울증의 핵심만을 정리한 단 한 권의 책! 신뢰 높은 의학 지식에 풍부한 임상 경험을 겸비한 3인의 정신과 전문의들이 의기투합한 ‘손바닥 마음 클리닉’ 시리즈가 카시오페아에서 출간됐다. 시리즈를 기획한 김한준, 오진승, 이재병 정신과 전문의는 대학병원, 정신과 전문병원, 개인 의원 등에서 수천 명의 환자와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치료해왔다. 병원에서의 진료뿐만 아니라 TV나 유튜브, 라디오, 블로그 등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애썼다.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시리즈를 펴낸다. 현대인이 가장 많이 겪고 있는, 특히 MZ세대에서 화두되고 있는 주제인 ‘우울증’을 시작으로 앞으로 공황장애, 수면장애 등 다양한 정신과 질환들을 다룰 예정이다. 《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나에게》는 ‘손바닥 마음 클리닉’ 시리즈의 첫 책이다. 많은 사람이 자신이 우울한 건지, 이러한 증상이 우울증이 맞는지,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인지 등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설사 우울증이라 하더라도 과연 치료가 가능한지, 섣불리 우울증 약을 먹었다가 평생 끊지 못하는 건 아닐지,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좋아질 텐데 굳이 병원에 가서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건 아닐지 걱정한다. 사실 이 모든 고민은 우울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이 책은 저자들의 임상 경험을 녹여낸 사례와 교과서와 논문 등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울증의 증상부터 원인, 해결까지 정보와 방법을 균형적으로 담아냈다. 우울증의 핵심 정보만을 수록해 한 권으로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얇지만 속은 알찬 우울증의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이 부디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본인, 주변인, 잠재 우울인 모두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 “내일을 살아갈 희망과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펴낸다” 나의 진짜 마음이 궁금할 때 펼쳐보는 ‘손바닥 마음 클리닉’ ‘손바닥 마음 클리닉’ 시리즈는 우울증, 공황장애, 수면장애 등 실제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있는 정신과 질환 하나를 한 권으로 콤팩트하게 정리한 얇고 가벼운 심리서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꺼내 읽을 수 있는 부담 없는 분량에, 전문가들만이 전할 수 있는 핵심 정보만을 담았다. 마음이 괴롭고 힘들어 병원에 찾아갈까 싶다가도 문턱을 넘어서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이와 같은 실상을 현장에서 절절히 느낀 김한준, 오진승, 이재병 정신과 전문의 3인은 그동안 병원에서의 진료뿐만 아니라 TV나 유튜브, 라디오,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에서 쉽고 친근한 콘텐츠를 통해 정신과 치료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결하고 문턱을 낮추고자 노력해왔다.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상으로, 잘못된 정보와 상식으로 질환의 경중을 따지고 정신과 질환을 혐오, 비정상, 교정의 대상으로 오인하는 부분들을 바로잡으며 정확한 정보만을 전하고자 이 시리즈를 기획했다. 한마디로 ‘정신과 질환에 대해 올바르게 알고 제대로 대처할 수 있다면 삶의 질이 나아짐은 물론,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을 것이다’라는 이들의 기대와 사명감이 담겨 있는 책이다. 이제부터 자신의 진짜 마음이 궁금할 때 손바닥 마음 클리닉을 펼쳐보자. 현재의 마음 상태를 파악하도록 돕는 동시에, 회복에 이를 때까지 곁에 두고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듬직한 한 권이 되어줄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만 있고 싶다. 괜찮다가도 때때로 이유 없는 슬픔에 잠긴다. 이 세상에 내 편은 없는 것 같다. ‘…혹시 내가 우울증일까?’ 3인의 정신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한 권으로 보는 우울증의 모든 것 저자들은 “우울증을 ‘손바닥 마음 클리닉’ 시리즈의 첫 주제로 정한 건 비교적 쉬운 일이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는 2017년을 제외하고 2003년부터 2020년까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20년 자살률은 10만 명당 23.5명이며, OECD 평균은 10.9명이다. 자살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우울증이었다. 하지만 실제 우울증 환자들은 정신과를 쉽게 방문하지 못한다. 세계 최고의 자살률을 기록한 나라에서 항우울제의 인구 1,000명당 하루 처방량(DID)은 고작 21DID이라는 점이 바로 그 증거다. OECD 평균인 64.3DID인 점과 비교하자면 3분의 1 수준이다. “그렇다면 정신과 전문의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심도 있게 고민한 3인은 그 결과물로 여기저기 파편화된 우울증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도록, 실질적으로 쓸모 있는 내용만을 정리해 이 책 《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나에게》를 펴냈다. “우울증이 찾아왔을 때 나는 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증상부터 원인, 해결까지 우울에서 벗어나기 위한 최소한의 마음 치유 지식 23세 남성 A씨는 얼마 전부터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평소 즐기던 취미 활동이나 친구들과의 만남도 귀찮아졌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표정이 안 좋아 보이네. 무슨 일 있어?”, “왜 이렇게 처져 있어? 힘내!”라는 위로를 받았지만, 속으로는 ‘안 괜찮으면 어쩔 건데?’라는 생각에 짜증이 났다. 이 같은 상황을 반복하면서 A씨는 자신이 왜 예전과 달라졌는지 알고 싶어졌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인터넷에 ‘우울증’을 검색해 관련 검사를 해봤더니 점수가 꽤 높게 나왔다. 놀란 마음에 정신과에 가야 할지 고민됐다. 이처럼 우리는 이전과 비교했을 때 스스로 마음 상태가 달라졌음을 인지해도 병원 검사를 통해 긴밀하게 확인하기보다는 일단 유튜브나 블로그 등 인터넷에 검색부터 해본다. 비교적 손쉽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무엇보다 병원에 가지 않아도 자신의 증상에 대해 간편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들은 대부분 우울증 진단 기준만 나열한 피상적 정보, ‘이런 증상 있으면 우울증이라고 하더라’ 식의 떠도는 이야기, 보편적인 경우가 아닌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비전문가가 전하는 부정확한 내용들이다. 우울증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기 위해 검색한 일이 오히려 그릇된 정보의 바다에 빠지게 해 스스로를 우울증 환자로 여기거나, 병원 치료가 필요한 증상을 가볍게 생각해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될 수도 있다. 주변의 오해와 선입견으로 인해 두려움을 느끼고 치료를 받지 않거나 정신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불신하는 경우도 많다. 《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나에게》는 우울이 찾아왔을 때 자신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 즉 우울증을 제대로 알고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얻을 수 있다. 가장 먼저 우울증을 고민하는 사람을 위해 우울증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우울증 선별 도구’를 제시한다. 왜 우리는 우울증에 걸리고 어느 수준이어야 우울증이라 할 수 있는지, 우울증 치료가 필요한 상태는 어떠한지, 어떤 과정을 통해 우울증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는지, 극복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어떤 노력을 하면 좋은지, 사랑하는 사람이 우울증으로 힘겨워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이 책에서 우울증의 모든 것을 요목조목 짚으며 풍부한 사례들과 함께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안내한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다. 우울증도 마찬가지다. 증상부터 원인, 해결까지 우울에서 벗어날 수 있는 최소한의 마음 치유 지식이 담긴 이 책이 누구에게도 자신의 내밀한 속마음과 고민을 털어놓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우울 삽화는 1, 2번 중 하나를 포함해 9가지의 증상 중 총 5가지 이상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이 되고, 그것이 사회적·직업적 기능 저하를 수반하며, 다른 의학적인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닐 때를 말합니다. 우울증 환자들의 치료 경과와 예후를 수십 년간 연구한 끝에 질환으로 구분할 수 있는 우울감의 정도와 기간을 정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울 삽화를 만족하느냐에 따라서 정상적인 우울감과 병적인 우울감을 구분할 수 있고, 이러한 우울 삽화를 한 번이라도 경험하면 주요 우울장애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우울증 환자들은 우울 삽화의 재발을 경험한 뒤 진료실을 찾습니다.― 「1장. 우울증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중에서 하나의 요인을 우울증의 유일한 원인으로 단정 짓고 오직 그 원인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해당 원인은 해결하더라도 다른 원인으로 인해 우울증이 지속되거나 재발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스스로의 깊은 고민과 전문가와의 상담, 주변의 가족과 친구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우울증의 여러 원인에 대해 정확하게 분석하고 각각의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2장. 우울증은 왜 찾아오는 것일까?」 중에서 정신과에 방문해 주치의와의 상담을 통해 나와 맞는 치료를 상의하고, 어떤 상담치료를 선택하든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신과에 방문하면 1~2회의 상담치료만으로 그동안 힘들었던 것이 한 번에 호전될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정신치료나 인지행동치료 모두 인내심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환자가 정신적으로 힘든 기간이 오래됐을수록 치료 기간도 길어질 수 있습니다.― 「3장. 우울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 중에서
가성비 좋은 도쿄 테마 여행
가나북스 / 이진천 지음 / 2017.08.25
24,000원 ⟶ 21,600원(10% off)

가나북스소설,일반이진천 지음
가벼운 주머니로 가성비 좋은 여행,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도쿄 여행 노하우를 소개한다. 아는 만큼 보이듯, 테마를 정해 들여다보면 그 만큼 많이 보인다. 일본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도시 도쿄를 자유롭게 여행해 보자.일본 그리고 도쿄 01. 일본은 어떤 나라? 02. 도쿄는 어떤 도시? 03. 일본의 물가 04. 일본 여행 시 주의해야 할 점 05. 여행을 위한 간단한 일본어 가성비 좋은 여행을 위한 정보 01. 가성비 좋은 여행이란? 02. 가성비 좋은 여행을 위한 팁 03. 먹고 마시는 노하우 04. 쇼핑하는 노하우 05. 철도 이용법 테마별 여행 01. 7,000원으로 오덕 성지 순례: 하루 정도는 오덕이 되자 아키하바라-이케부꾸로-나카노 02. 5,500원으로 패션 거리 탐방: 눈으로나마 패셔니스트가 되어보자 아자부주방-롯뽕기, 도쿄미드타운-시부야-하라주쿠-오모테산도-캣스트리트-신주쿠 03. 11,000원으로 청춘 거리 탐방: 낭만과 활력이 넘치는 청춘의 거리를… 코우엔지-기치조지-시모기타자와-산겐자야-다이칸야마-(지유가오카) 04. 7,500원으로 도쿄 한 바퀴: 도쿄의 지하철2호선 야마노테선(山手線) 주요 코스 하라주쿠-오모테산도-아오야마-시부야-도쿄타워-도쿄역, 황거-아키하바라-우에노 05. 10,000원으로 도쿄의 시타마치 여행: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거리 긴자-니혼바시-닌교쵸-아사쿠사-도쿄 스카이트리 06. 4,000원으로 도쿄의 정취를: 골목 사이를 누비는 노면전철 도쿄사쿠라토라무 오오츠카-미노와바시-아스카야마-스가모-와세다 07. 귀국길 자투리 시간 활용법 요코하마, 하네다 공항, 나리타 공항일본의 심장, 도쿄! 일본의 수도답게 일본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도시 도쿄(東京)를 자유롭게 여행해 보자. 가벼운 주머니로 가성비 좋은 여행을 떠납시다. 아는 만큼 보입니다. 테마를 정해 들여다보면 그 만큼 많이 보입니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소중한 청춘!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도쿄 여행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1,100만 명을 어떻게 죽일까?
에이미팩토리 / 앤디 앤드루스 지음, 이은정 옮김 / 2012.04.01
12,000원 ⟶ 10,800원(10% off)

에이미팩토리소설,일반앤디 앤드루스 지음, 이은정 옮김
아마존 정치 분야 12주 연속 1위, 미국 정치 판도를 뒤흔든 바로 그 책. 미국 판 라고 할 수 있다. 자기계발 우화의 대가 앤디 앤드루스가 이번엔 정치 문제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우리가 지향하는 아주 단순한 가치와 원리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세대가 정치에 무관심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절체절명의 사명감이 이 책을 탄생시켰다. 정치는 절대 취향의 문제가 아니며,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역사학도이기도 한 앤디 앤드루스는 나치 독일의 1,100만 명 학살 사건을 현재의 시선으로 재조명한다. 무려 1,100만 명이나 되는 지식인을 포함한 사람들이, 고작 800만 명의 열성적인 지지자를 거느린 히틀러에 의해 무자비하게, 그리고 성공적으로(?) 살해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책장을 넘겨 진실을 알게 되는 순간, 심장이 멎을 듯한 충격과 함께 위대한 깨달음이 찾아온다. 작가의 말 “1,100만 명을 어떻게 죽일까?” 저자 앤디 앤드루스와의 대화 한국의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 옮긴이의 글 독자를 위한 생각 가이드 진실을 위한 자료들 주석 참여를 응원하는 전 세계 독자들의 메시지 우리에겐 일명 ‘폰더 씨’ 시리즈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후한 인심의 이웃 아저씨 같은 느낌의 저자 앤디 앤드루스. 그의 책이 이번엔 정치 분야 톱에 오르며 전 미국 국민의 심장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앤디는 3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이 짧은 메시지로 우리 세대의 정치 무관심을 질타한다. 역사에서 가져온 아주 단순하면서도 충격적인 장면으로 우리의 심장을 들끓게 한다. ‘미국인들에게 가장 영향력이 큰 작가’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게,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생각해야 할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가슴 깊이 새기게 한다. 개인 삶의 변화와 국가, 정치의 궤적이 하나임을 말해주며, 행동을 독려한다. 전 세계 58개국의 권력이 이동하는 이때, 그의 메시지가 우리를 강타하는 것은 결코 우연한 현상은 아닐 것이다. 정치를 혐오하면 그 정치가 우리를 죽인다! 역사는 말해준다, 지금이 우리가 이 지긋지긋한 흐름을 바꿀 때라고! 작은 판형의 소책자 같은 이 책은 130쪽밖에 안 된다. 여러 요소들을 제외하고 본문 스토리 자체는 57쪽밖에 안 된다. 웬만한 성인이라면 15분이면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그런데 그걸 읽고 나면 피가 끓고 심장이 뛴다. 분노하게 되고 생각하게 된다. ‘히틀러가 1,100만 명을 죽인 방법’을 다룬 본문은 거짓말과 위선으로 일관된 정치인들을 지금 이대로 좌시해선 안 된다는 강렬한 열망으로 들끓게 만든다. 바로 앤디 앤드루스 특유의 스토리라인이 주는 힘 덕택이다. 그런 이유로 미국 수백만의 독자가 이 책에 열광한 것이다. ‘진실’은 중요하다, 정직은 중요하다, 그것은 어쩌면 선하게 살아야 한다거나 옳은 일을 하라는 지상명령보다 더 중요하다! 전 세계가 산업화로 깨어나고 있을 때 시대착오적 인종 청소를 감행하고 전쟁을 촉발시킨 독일, 그들은 비운했으나 깨달음을 얻었고 늙고 힘이 빠진 전범까지도 끝까지 추적해 수백 년 형을 선고하는 혹독하면서도 가차 없는 과거사 청산을 했다. 일명 ‘라인 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오늘날의 부국강성 독일의 건설은 그저 발전만 부르짖는 산업만의 역할이 아니라, 이러한 진실을 밝히려는 과정과 더불어 비로소 가능했다. 오늘날 최고의 복지국가로 꼽히는 스위스는 1970년대까지만 해도 정치 후진국으로 분류됐다. 여성에게 투표권이 주어진 것이 1971년이었음을 감안하면, 당시의 정치 현실을 미루어 짐작할 만하다. 그러나 그들은 직접민주주의를 지켜냈고 복지를 선택했고, 오늘의 스위스 사회를 일궈냈다. 얼마 전 스위스에선 4주의 무급휴가를 6주로 연장하자는 내용의 국가 발의안이 국민 투표를 거쳐 부결됐다. 4주는 괜찮지만 6주씩이나 돈을 받으며 노는 건 싫다는 것이다. 권력에게 요구하는 만큼 스스로도 청렴과 자긍심을 품은 국민들. 그들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이라 일컬어질 만큼 전 세계적인 권력 교체가 이루어지는 시기다. 앤디 앤드루스가 지금의 시기를 ‘티핑 포인트’라고 부르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 전 세계적인 각성이 일어나고 있고 시민들은 그들을 ‘리드’해줄 사람들에게 요구한다. 부유해지는 것도 좋고 빠르고 편리해지는 것도 좋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진정성을 가진, 거짓을 일삼지 않는 깨끗한 리더십이다. 거짓으로 사람들을 속일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앞으로의 대한민국 역시 그렇게 되어갈 것이다. 여기, 이 선언문과도 같은 책과 함께 대한민국 정치를 향해 요구하라. 이제, 우리를 대신하여 권력을 위임 받은 저 300명으로부터, 그러나 봉사하기보다 군림하려는 저 한 명으로부터 ‘진실’을 요구하라! 그들의 손에서 국민의 손으로! 대한민국을 바꾸어놓을 권력의 거대한 이동, 그 위대한 여정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추천의 말 입만 나불대는 정치인들과 거짓 영웅들이 공포에 떨 수 있도록, 모두
돌리버드 Tiny Dolls
라의눈 / 호비재팬 편집부 지음, 안나진 옮김 / 2017.08.28
22,000원 ⟶ 19,800원(10% off)

라의눈취미,실용호비재팬 편집부 지음, 안나진 옮김
인형계 트렌드, 동향, 정보부터 인형옷과 소품 등을 만드는 방법과 패턴까지 출간마다 선풍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며 일본 최고 인형잡지의 역사를 써온 의 한국판이다. 도란도란, 미디 브라이스, 임다돌, 벳시 맥콜, 야코 푸치 돌 등 작은 인형을 위한 특집호로 국내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는 인형 마니아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 모으는 특집호들로, 출간 때마다 늘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이번 호 '작은 인형 특집'을 시작으로 뒤이어 란제리, 패브릭, 페리 테일 등의 국내 출간을 앞두고 있다. 발간 때마다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돌리버드를 이제 올컬러 번역판으로 만나볼 수 있다.Feature articles Tiny Dolls 타이니 돌 …… 02 Betsy McCall 벳시 맥콜 …… 06 Doran Doran 도란도란 …… 18 Yako Petite Doll 야코 푸치 돌 …… 30 Mogol Animal 모루 애니멀 …… 38 ‘사랑에 일요일은 없어’ by caolu …… 51 ‘Ever Ever After’ by Ribo …… 56 ‘드림 종이 인형’ by 미즈노 준코 …… 60 ‘momolita의 세계여행’ by 모모리타 …… 62 ‘Dolly Pattern Workshop’ …… 91 NEW DolLS …… 107 돌피 드림 Dollfie Dream× …… 72 momoko× …… 85 Report PLAY Room & Cherry …… 68 엑스☆큐트 10주년 기념 …… 100 momoko 쇼핑 대작전 …… 104 일본 최고의 인형 잡지 전격 출간! 제1탄으로 아토마루 작가의 도란도란이 표지 모델이 되어 화제가 되었던 22호를 발간합니다. 국내 마니아 독자들의 출간 요청 쇄도! 일본 최고의 인형잡지 국내 첫 출간! 2010년 8월 18일 을 시작으로 8년간 일본 최고 인형잡지의 역사를 써온 바로 그 시리즈가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라의눈은 2016년 와 으로 국내 인형옷 도서 출간의 돌풍을 일으켰다. 는 그렇게 수많은 마니아들의 열화와 같은 출간 요청에 힘입어 전격 출간하게 되었다. ‘작은 인형Tiny Dolls’ 특집호를 시작으로 이제 한글로 돌리버드를 읽는다! 2015년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둔 아토마루 작가의 도란도란이 돌리버드의 표지를 장식하자, 국내의 마니아들은 짜릿한 환호성을 내지를 수밖에 없었다. 의 한국판 『Dollybird 돌리버드_Tiny Dolls』는 도란도란, 미디 브라이스, 임다돌(iMda), 벳시 맥콜, 야코 푸치 돌 등 작은 인형(Tiny Dolls)을 위한 특집호로, 이 시리즈의 국내 첫 시작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다. 인형계 트렌드, 동향, 정보부터 인형옷과 소품 등을 만드는 방법과 패턴까지 출간마다 선풍적인 관심을 불러 모은 돌리버드를 이제 한글로 읽는다. 발매할 때마다 마니아들을 짜릿하게 만드는 특집호의 향연! 소장가치 100%!!! 이번 호의 메인 모델이자, 표지를 장식한 대한민국의 대표적 인형작가 아토마루는 일본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작가다. 2003년에 창간호를 시작으로 무려 15년의 역사를 가진 돌리버드는 인형 마니아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 모으는 특집호들로, 출간 때마다 늘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이번 작은 인형 특집을 시작으로 뒤이어 란제리, 패브릭, 페리 테일 등의 국내 출간을 앞두고 있다. 발간 때마다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돌리버드를 이제 번역판으로 만나자.
토익은 내밥 파트 5.6 따라잡기
반석출판사 / 강우진 지음 / 2016.01.15
10,000원 ⟶ 9,000원(10% off)

반석출판사소설,일반강우진 지음
최신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반영한 파트 5·6 실전문제 24회분(1,248문제)을 제공한다. 기출 변형 문제는 물론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까지 꼼꼼하게 출제하였고, 문제에 대한 해설은 반석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 제공(http://www.bansok.co.kr)한다.머리말 이 책의 특징 ACTUAL TEST 01 ACTUAL TEST 02 ACTUAL TEST 03 ACTUAL TEST 04 ACTUAL TEST 05 ACTUAL TEST 06 ACTUAL TEST 07 ACTUAL TEST 08 ACTUAL TEST 09 ACTUAL TEST 10 ACTUAL TEST 11 ACTUAL TEST 12 ACTUAL TEST 13 ACTUAL TEST 14 ACTUAL TEST 15 ACTUAL TEST 16 ACTUAL TEST 17 ACTUAL TEST 18 ACTUAL TEST 19 ACTUAL TEST 20 ACTUAL TEST 21 ACTUAL TEST 22 ACTUAL TEST 23 ACTUAL TEST 24 정답표 TOEIC에서 가장 좋은 문제란 무엇인가 지난 토익 시험 유형을 돌아보면 기출문제가 반복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정확히 2003년 4월 이후로는 동일한 문제가 반복하여 출제되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출문제를 간과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그 유형 자체가 변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출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문제풀이 학습법이다. 하지만 단순 기출 변형 문제들만으로 새로운 어휘 및 어법 문제를 대비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실제 시험에서 기출 유형이 반복 출제되기는 하지만 일정한 비율로 새로운 문제가 지속적으로 출제되기 때문이다. 1. 기출 베이스로 변형한 문제 시중에 판매 중인 대부분의 실전문제집들이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하여, 문제의 문장을 변형하거나 보기를 변형하여 문제를 만들어낸다. 이 경우 기존 시험에 대한 파악은 가능하지만 새로운 문제에 대한 대비가 될 수는 없다. 예를 들어 수 년 전 시험에 등장했던 contingency plan(비상 계획), from its inception(바로 초기부터) 등의 표현은 그 이후로 한 번도 출제된 적이 없는 어휘인데, 앞으로 나올 가능성도 적다. 난이도 조정을 위해서 매회 들어가는 3~4문제의 고급 어휘문제일 뿐이므로 우리가 평상시 공부할 때도 과거에 나왔던 1회성 어휘문제에 집착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2. 새로운 문제지만 언제든지 출제 가능성이 있는 문제 TOEIC 시험에는 한 차례도 나오지 않았지만 유명 영영사전에서 별 두 개 이상으로 표시된 어휘들은 언제든지 시험에 나올 가능성이 높은 어휘들이다. 따라서 이러한 어휘들을 어떻게 TOEIC문제화시켜서 대비하느냐가 관건인데, 필자는 7년 동안 택틱스어학연구소 연구원들과 함께 이를 DB화시키는 것을 습관처럼 해오고 있다. 3. 가장 좋은 TOEIC 문제 가장 좋은 TOEIC문제집은 1번과 2번을 적절한 비율로 결합한 것이라 확신한다. 특히 어려워진 독해 영역을 대비하기 위하여 수험생의 사고력을 최대한 향상시킬 수 있도록 문제를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집필하였다. 기존의 기출 베이스에만 집착하던 수험생들에게는 분명히 신선하게 다가올 것이며, 새롭게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긍정적인 도전이 될 것이다. 필자의 연구원들과 1,000여 명의 학원생들을 통하여 이미 베타테스트를 거쳤으므로 독자들 또한 실제 정기토익 시험과 유사한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최신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반영한 파트 5·6 실전문제 24회분(1,248문제) 제공 2. 기출 변형 문제는 물론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까지 꼼꼼하게 출제 3. 개정 전, 토익을 끝내고자 하는 수험생들에게 최적화된 교재 구성 4. 문제에 대한 해설은 반석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 제공(http://www.bansok.co.kr) 토익 기출문제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실전문제와 유사한 난이도를 반영한 이 책은 토익 파트 5, 6 실전문제 24회분을 제공합니다. 문제에 대한 해석과 오답까지 짚어주는 꼼꼼하고 자세한 해설은 본사 홈페이지(http://www.bansok.c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산키피디아
BOOKERS(북커스) / 이원창 (지은이) / 2023.10.05
16,800원 ⟶ 15,120원(10% off)

BOOKERS(북커스)취미,실용이원창 (지은이)
인구의 절반 가까이 즐기는 국민 스포츠 ‘등산’. 등산을 잘하는 기술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암벽(climbing) 혹은 빙벽(ice cliff) 등반 등 산에 오르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이 책에서는 가장 대중적으로 산을 즐길 수 있는 등산(hiking)과 트레킹(trekking)에 특화된 정보를 담았다. 등산화, 등산 스틱, 등산복 등 ‘등산 용품 구매 가이드’부터 야간, 일몰, 일출 산행 등 계절별, 테마별 ‘등산 버킷리스트’, 산행 중 구름 모양을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 예측하기’, 가을 산행 때 알아두면 좋은 ‘억새와 갈대의 차이점’까지, 하이커(hiker)라면 꼭 알아야 할 ‘등산에 관한 믿을 만한 정보’를 수록했다.[시작하며] 왼발에는 열정, 오른발에는 긍정을 싣고 하이킹! PART 1. 이것만은 반드시 알고 시작하세요 ‘산행 계획 세우기’ 당신의 등산이 힘들 수밖에 없는 이유 ‘등산 계획 체크리스트’ 산행 코스 | 산행 시간대 | 산행 날씨 | 입산통제 여부 | 입산 가능 시간 | 예상 소요 시간 | 지도 활용 무작정 샀다가 후회하지 말자 ‘등산 장비 선택 가이드’ 등산화 | 등산 의류 | 등산 양말 | 등산 배낭 | 식수/행동식 | 등산 스틱 | 무릎 보호대 | 헤드랜턴 | 아이젠 | 여름 산행 필수품 | 겨울 산행에 도움 되는 장비 함께 오르면 더 즐겁다 ‘등산 동행 구하기, 산행지 이동 방법’ 혼산 | 등산 동호회 | 소규모 그룹 산행 | 여행사/가이드투어 | 산악회/여행사 버스 | 열차를 타고 가는 낭만 산행 | 서울에서 들머리까지, 직통 운영하는 고속버스/시외버스 | 배를 타고 섬 산행지로 향하는 방법, 선박 | 먼 지방 산행도 당일치기를 가능하게 만든 비행기 PART 2.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산행지 - 등산 버킷리스트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산행 100대 명산 도장 깨기 |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 블랙야크 100대 명산 | 지방 명산 도장 깨기 | 국립공원 스탬프투어 | 영남알프스 8봉 완등 |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 산봉우리 산행 | 한라산 백록담 | 서울 명산 도장 깨기 | 한양도성 스탬프투어 | 서울둘레길 스탬프투어 | 북한산둘레길 스탬프투어 | 종주 산행 | 지리산 | 설악산 | 덕유산 | 북한산 | 청광종주 시간에 따라 골라 즐기는 산행 일출 산행 | 북한산 백운대 | 일몰 산행 | 사패산 | 야간 산행 | 인왕산 계절별 산행 제대로 즐기기 봄 산행 | 진달래 산행 | 여수 영취산 | 철쭉 산행 | 황매산 | 벚꽃 산행 | 계룡산 | 개나리 산행 | 여름 산행 | 계곡 산행 | 동해 두타산 | 계곡 트레킹 | 동굴이 있는 산 | 맨발 트레킹 | 가을 산행 | 단풍 산행/트레킹 | 주왕산 | 억새 산행 | 민둥산 | 겨울 산행 | 눈꽃 산행 | 소백산 | 섬 산행 누구보다 쉽게 등산하기 케이블카/곤돌라 타고 등산하기 | 출렁다리/구름다리 타고 등산하기 | 높은 해발고도에서 등산하기 | 잔도를 따라 등산/트레킹하기 | 아름다운 사찰을 찾아 등산하기 PART 3. 등산의 즐거움을 더한다 - 아웃도어큐레이터의 ‘알쓸산잡’ 등산과 장비 등산화 묶는 법 | 등산용품 관리하기 | 등산화 구매방법 | 등산화 아웃솔 | 스패츠 | 등산 배낭 꾸리기 등산과 날씨 CCTV로 날씨 확인하기 | 구름 모양으로 날씨 예측하기 | 기상청 일기예보 용어 등산과 자연 억새/갈대 차이 | 진달래/철쭉/산철쭉 차이 | 꽃/식물 이름이 궁금할 때 | 뱀을 만났을 때 | 도깨비풀이 옷에 걸렸을 때 | 벌을 만났을 때 | 자연보호하며 등산하기(LNT 환경운동) 국립공원 이용 가이드 자연휴양림/산림욕장 | 국립공원 대피소 이용 안내 | 위급상황 시 대처법 PART 4. 세상은 넓고 가야 할 곳도 많다 - 전국 산행지 리스트 100대 명산 | 일출 산행 | 일몰 산행 | 야간 산행 | 진달래 산행 | 철쭉 산행 | 벚꽃 산행 | 개나리 산행 | 계곡 산행 | 동굴이 있는 산 | 단풍 산행/트레킹 | 억새 산행 | 눈꽃 산행 | 섬 산행 | 케이블카/곤돌라 타고 등산하기 | 출렁다리/구름다리 타고 등산하기 | 높은 해발고도에서 등산하기 | 아름다운 사찰을 찾아 등산하기 | 국립공원 코스별 난이도 부록 '국립공원 정상석'을 한눈에 | 이미지 출처 누적 2만 명, 산행 리딩 경험을 바탕으로 등산 입문자, 동호인들에게 필요한 믿을 만한 등산, 트레킹 정보를 담았다! 인구의 절반 가까이 즐기는 국민 스포츠 ‘등산’. 등산을 잘하는 기술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암벽(climbing) 혹은 빙벽(ice cliff) 등반 등 산에 오르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이 책에서는 가장 대중적으로 산을 즐길 수 있는 등산(hiking)과 트레킹(trekking)에 특화된 정보를 담았다. 저자는 풍부한 산행 리딩과 유튜브 채널 ‘아웃도어큐레이터’를 통해 등산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 등산을 준비하는 데 있어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을 살펴왔다. 그중 등산화, 등산 스틱, 등산복 등 ‘등산 용품 구매 가이드’부터 야간, 일몰, 일출 산행 등 계절별, 테마별 ‘등산 버킷리스트’, 산행 중 구름 모양을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 예측하기’, 가을 산행 때 알아두면 좋은 ‘억새와 갈대의 차이점’까지, 하이커(hiker)라면 꼭 알아야 할 ‘등산에 관한 믿을 만한 정보’를 수록했다. 올바른 산행 지식과 기본 장비 갖추기 우리는 대부분 건강, 취미활동,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등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그리고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다는 의지만으로 도전하기도 한다. 하지만 가파른 경사에 따른 위험, 등산로를 벗어나면 길을 잃을 수 있다는 사실,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 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산 정상 정복에만 목적을 두지 않고 산에 오르는 시간을 소중히 하고 과정을 즐기기 위해서는 사전에 점검하고 알아야 할 기초 산행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산에 가기 전에 점검하면 좋은 것들에 대해 친절하게 안내한다. 소재와 역할에 따라 등산 의류를 적절하게 선택하고 계절과 기후 특성에 따라 레이어링하는 법, 야간 등산 때 필요한 헤드랜턴을 선택하고 구매하는 법, 지형에 따라 등산 스틱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 등 우리가 익숙하지만, 자칫 놓칠 수 있는 등산 장비의 역할과 정확한 사용법 등을 담았다. 계절별, 테마별 전국 산행지를 다채롭게 즐기기 무작정 전국의 수많은 산을 찾아다니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계절별 산행지 특성을 잘 파악하고 계획한다면 등산을 통해 성취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산림청 선정, 블랙야크 100대 명산뿐만 아니라 일몰(남한산성), 일출(무등산 서석대), 야간 산행(인왕산) 등 시간대별로 찾아보는 산행지, 진달래(비슬산), 철쭉(황매산), 벚꽃(계룡산), 개나리(응봉산), 단풍(주왕산), 억새(민둥산), 갈대 등 개화 시기를 예측하여 절정의 순간 즐길 수 있는 ‘계절별 산행지’, 등산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케이블카/곤돌라 타고 올라가는 산행지(통영 미륵산)’, ‘높은 해발고도에서 시작하는 산행지(함백산 만항재)’ 등 저자가 진행했던 이색 산행 프로그램을 토대로 구성한 ‘전국 산행지 리스트’를 제공한다. 이외 등산 도장 깨기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산봉우리 산행’, ‘서울둘레길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소개한다.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패턴으로 말하기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18.06.29
12,900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소설,일반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5억 개의 빅데이터에서 뽑은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패턴 100개'만 알면 영어회화가 가능하다. 하루 10분으로 영어 말문을 트고 왕초보를 탈출해보자. 영어 왕초보 탈출하고 네이티브처럼 말하게 해주는 추가 학습자료 8종도 제공한다.[I’m / Are you 패턴] Day 1 I’m used to ~ 나는 ~에 익숙해 Day 2 I’m afraid ~ (유감이지만) ~인 것 같아 Day 3 I’m sure ~ ~라고 확신해 Day 4 I’m not sure ~ ~인지 잘 모르겠어 Day 5 Are you sure ~? 너 ~인 거 확실해? Day 6 I’m saying ~ ~라고 말하는 거야 Day 7 I’m not saying ~ ~라고 말하는 게 아니야 Day 8 I’m (not) talking about ~ ~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있는 게 아니야) Day 9 Are you talking about ~? 너 ~에 대해 얘기하는 거야? Day 10 Are you planning to ~? 너 ~할 계획이야? [I was 패턴] Day 11 I was no longer ~ 나 더 이상 ~이지 않았어 Day 12 I was asked to ~ 나 ~해 달라고 요청받았어 Day 13 I was supposed to ~ 나 ~하기로 되어 있었어 Day 14 I wasn’t supposed to ~ 나 ~하면 안 되는 거였어 Day 15 I was thinking about ~ 나 ~할까 생각했어 Day 16 I wish I were ~ 내가 ~라면 좋겠어 [It’s / That’s / This is 패턴] Day 17 It’s important to ~ ~하는 것은 중요해 Day 18 It’s about how ~ 어떻게/얼마나 ~하는지가 중요해 Day 19 It was too late to ~ ~하기엔 너무 늦었었어 Day 20 It’s possible ~ ~할 가능성이 있어 Day 21 That’s because ~ 그건 ~때문이야 Day 22 This is the first ~ 이번/이것이 처음 ~야 Day 23 This is one of ~ 이건 ~중에 하나야 [There’s 패턴] Day 24 There’s been ~ ~가 있었어 Day 25 There’s no need to ~ ~할 필요 없어 Day 26 There’s no reason to ~ ~할 이유가 없어 Day 27 There was no way to ~ ~할 방법이 없었어 Day 28 There’s something ~ ~인 게 있어 [I have 패턴] Day 29 I’ve seen ~ 나 ~ 봤어 Day 30 I haven’t seen ~ 나 ~ 못 봤어 Day 31 I’ve come to ~ 나 ~하러 왔어 Day 32 I’ve decided to ~ 나 ~하기로 했어 Day 33 You’d better ~ 너 ~하는 게 좋을 거야 Day 34 You’d better not ~ 너 ~하지 않는 게 좋을 거야 Day 35 I had no idea ~ 나 ~인지 전혀 몰랐어 Day 36 It has nothing to do with ~ ~과는 상관없어 [Let me 패턴] Day 37 Let me know ~ ~인지 알려줘 Day 38 Let me see ~ ~를 확인해 볼게 Day 39 Let me tell you ~ 너에게 ~을 말해줄게 Day 40 I’ll let you know ~ 너한테 ~ 알려줄게 [I want/know 패턴] Day 41 I want you to ~ 네가 ~하면 좋겠어 Day 42 I don’t want you to ~ 네가 ~하지 않으면 좋겠어 Day 43 Do you want me to ~? 내가 ~하면 좋겠어? Day 44 I know how to ~ 나 ~하는 방법을 알아 Day 45 Do you know how to ~? 너 ~하는 방법 알아? Day 46 Do you know what ~? 너 ~ (무엇)인지 알아? Day 47 Did you know ~? 너 ~ 알고 있었어? [I think 패턴] Day 48 I think I should ~ 나 ~해야 할 것 같아 Day 49 I don’t think I should ~ 나 ~하면 안 될 것 같아 Day 50 I never thought ~ 나 ~거라고 생각도 못했어 Day 51 I thought it was ~ ~였다고 생각했어 Day 52 Don’t even think about ~ ~할 생각도 하지 마 [Who / What 패턴] Day 53 Who’s going to ~? 누가 ~할까? Day 54 Who would ~? 누가 ~하겠어? Day 55 What if ~? 만약 ~하면 어떨까/어쩌지? Day 56 What kind of ~? ~은 어떤 유형이야/종류야? Day 57 What do you say to ~? ~은 어때? Day 58 What makes you ~? 무엇이 너를 ~하게 해? [How / When / Why 패턴] Day 59 How come ~? 어째서 ~일 수 있어? Day 60 How do you know ~? 어떻게 ~를 알아? Day 61 How do you like ~? ~이 맘에 들어? Day 62 How long have you been ~? ~인지 얼마나 됐어? Day 63 When was the last time ~? 마지막으로 ~한 게 언제야? Day 64 Why do you think ~? 왜 ~라고 생각해? [I will/would 패턴] Day 65 You’ll be able to ~ 너는 ~ 할 수 있을 거야 Day 66 I’d rather ~ 차라리 ~할래 Day 67 I would say ~ ~라고 할 수 있어 Day 68 I wouldn’t mind ~ 나는 ~ 상관없어 Day 69 I wouldn’t be surprised if ~ ~라고 해도 놀라지 않을 거야 Day 70 You would have to ~ 너는 ~해야 할 거야 Day 71 You wouldn’t believe ~ 너는 ~을 믿지 않을 거야 [I can/could 패턴] Day 72 Can you help me ~? ~ 좀 도와줄래? Day 73 Can you tell me ~? ~를 알려 줄래? Day 74 I can’t say ~ ~라고는 못하겠어 Day 75 I can’t believe ~ ~을 믿을 수 없어 Day 76 I can’t tell ~ ~를 말할 수 없어 Day 77 I can’t imagine ~ ~을 상상할 수 없어 Day 78 I can’t help but ~ ~하지 않을 수 없어 Day 79 I can’t afford to ~ ~할 여유가 없어 Day 80 I could tell ~ 나는 ~을 알 수 있었어 Day 81 I could have been ~ 나는 ~일수도 있었어 [I may/might 패턴] Day 82 May I help you ~ 제가 ~을 도와드릴까요? Day 83 You might have ~ 너는 ~이었을지도 몰라 Day 84 You might think ~ 너는 ~라고 생각할지도 몰라 Day 85 I might be able to ~ 나는 ~할 수 있을지도 몰라 [I should/must 패턴] Day 86 I should be able to ~ 나는 꼭 ~할 수 있을 거야 Day 87 I should have known ~ 나는 ~을 알았어야 했어 Day 88 You should know ~ 너는 ~ 알아야 해 Day 89 You should have seen ~ 너는 ~을 봤어야 했어 Day 90 I must say ~ 나는 ~라고 꼭 말해야겠어 Day 91 I must admit ~ 나는 ~을 인정해야겠어 [표현이 더 풍부해지는 추가 패턴] Day 92 I feel like ~ ~인 것 같은 기분이야 Day 93 It seems like ~ ~인듯해 Day 94 I like the way ~ 나는 ~ 그대로가 좋아 Day 95 I wonder if ~ 나는 ~인지 궁금해 Day 96 Do you mind if I ~? 내가 ~해도 괜찮을까? Day 97 I used to ~ 나 예전에 ~했어 Day 98 I look forward to ~ 나는 ~이 기대돼 Day 99 I came up with ~ 내가 ~을 생각해냈어 Day 100 Make sure ~ 절대 ~하지 마 / 꼭 ~해 별책 <10분 스피킹 핸드북>'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표현'으로 '하루 10분'씩만 공부하면 나도 네이티브처럼 말할 수 있다! * 5억 개의 빅데이터에서 뽑은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패턴 100개'만 알면 영어회화가 되는 기적 * 10년 배운 영어 10초도 말 못하면? 하루 10분으로 영어 말문 트고 왕초보 탈출 * 책+모바일 학습+무료 강의까지 한번에! * 영어 왕초보 탈출하고 네이티브처럼 말하게 해주는 추가 학습자료 8종 제공 1.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표현으로 네이티브처럼 말하기 1) TV, 잡지,일상대화, 영화, 뉴스 등 5억 개의 빅데이터에서 뽑은'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패턴 100개' 만 알면 일상회화 가능 2) 패턴별로실제 사용 빈도 수가 높은 문장만 뽑은 '미국인이 많이 쓰는 문장 TOP 5'로 영어회화 연습 2. 하루 10분이면 영어 말문이 트이고 왕초보 탈출한다! 1) 10년 배운 영어 10초도 말 못하면? 하루에 딱 10분으로 왕초보 탈출 2) 출퇴근 길에, 점심 시간에, 이동 중에, 자기 전에 10분만 공부하면 나도 영어 말문트기 성공 3. 책+모바일 학습+무료 강의까지 한번에! 1) 모바일 학습 페이지와 무료 강의를 통해 책에 수록된 패턴과 문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공부 2) 본문 속 QR코드를찍으면 오늘 학습할 내용을 보고원어민의 음성 MP3, 음성 강의 청취 가능 4.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학습법 1) 매일 그 날 배울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패턴' 확인하기 2) 원어민 음성 MP3 & 무료 강의로 학습 효과 높이기 3) 오늘 학습할 패턴이 쓰인 문장을 '미국인이 많이 쓰는 문장 TOP 5'로 익히며 회화 실력 기르기 4) 우리 말만 보고 앞에서 학습한 영어 문장 말해보며 탄탄하게 복습하기 5) 오늘 배운 패턴이 사용된 영화/드라마 속 실제 대화문으로 네이티브처럼 말해보기 5. 영어 왕초보 탈출하고 네이티브처럼 말하게 해주는 추가 학습자료 8종 제공(해커스톡 HackersTalk.co.kr) 1) 팟캐스트 강의 언제 어디서나 팟캐스트 강의를 들으며 더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어요. 2) 모바일 학습 페이지 본문 속 QR코드를 찍으면 오늘 학습 내용에 대한 원어민의 음성 MP3, 음성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학습할 수 있어요. 3) 별책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핸드북을 항상 휴대하고 다니면서 패턴과 문장을 10분씩 부담 없이 공부하세요. 4) 예문 & 대화문 MP3 책에 수록된 예문 & 대화문을 원어민의 발음, 억양, 속도로 듣고 따라하면서 네이티브처럼 말해보세요. 5) 스피킹 레벨테스트 간단한 테스트 후 내 회화 실력 진단은 물론 솔루션과 맞춤 강의까지 추천 받아보세요. 6) 매일 영어회화 표현 하루에 하나씩 영어회화 표현을 대화문, 음성 강의와 함께 익혀 보세요. 7) 오늘의 영어 10문장 오늘 학습할 패턴과 해당 패턴이 쓰인 문장 10개를 원어민의 음성 MP3와 함께 공부할 수 있어요. 8) 전문가의 1:1 스피킹 케어 매일 새로운 표현과 발음 학습 후, 내 발음을 녹음해 업로드하고영어회화선생님의 1:1 첨삭을 받아보세요. ※ 추가 학습자료 4) ~ 8)은 해커스톡사이트(HackersTalk.co.kr)에서 이용 가능
나는 코치다
라온북 / 안정현 글 / 201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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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육아법안정현 글
공부의 참 의미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배운 것을 익혀서 내 것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다. 정직한 시간을 투입해 목표한 바를 이루어 내는 몰입의 힘인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지 모르는 학습코치에게 유용한 로드맵이 되어 줄 것이다.들어가며 CAHPTER 1. 왜 지금 학습코칭이 필요한가? 1. 학습코칭의 정의 2. 학습코칭의 필요성 3. 학습코칭의 대상 4. 학습코칭의 역할 5. 학습코칭의 스킬 6. 코칭과 컨설팅, 카운슬링, 멘토링의 차이점 CHAPTER 2. 효과적인 학습코칭 마인드 2-1 명품아이 명품코치 되기 1. 명품의 의미 2. 한 가지 잘 하는 것 발견해주기 - 오리학교 이야기 3. 선택의 중요성 4. 유형별 학습동기 부여전략 5. 엄마는 가장 훌륭한 코치임을 전달하기 6. 아이가 원하는 것, 엄마가 원하는 것 Gab 줄이기 위한 제안 2-2 부모의 사랑도 이미지 메이킹이 필요함 전달하기 1. 스페셜한 부모가 되기 위한 생각 키우기 전달 2. 좋은 엄마의 기준은 중심이 있고 목표가 분명한 엄마임을 강조하기 3. 어설프게 아는 것과 제대로 아는 것의 차이 알려주기 4. 부모의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 학습 이미지 메이킹에 관한 이야기 5. 부무로서 학습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 알려주기 6. 부모의 마음가짐의 중요성 7. 꿈이 있는 부모가 필요함 알려주기 8. 어떻게 관심을 줄 것인가에 대해 말씀 나누기 9, 아이들을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 하기 10. 1년간의 특별한 경험을 통한 학습코치로서 Point 11.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가 건강함 강조하기 CHAPTER 3. 학습코치에게 건네는 질문들 1. 아이가 목표가 없어요 2. 내말을 안 들어요 3. 아이가 욕심이 없어요 4. 실천을 안 해요 5. 계획을 안 세워요 6. 잔소리를 하면 짜증을 내요 7. 집중을 안 해요 8. 게임을 너무 좋아해요 9. 12주 프로젝트 CHAPTER 4. 숨은 능력을 끌어내는 학습코칭의 다양한 기법 1. 코액티브 코칭 2. 프로코치 되기 3. 비거게임 4. 1인 기업되기 5. 프로강사 되기 6. 보이스 트레이닝 7. 셀프 코칭 CHAPTER 5. 달인의 길 1. 자기계발을 위한 동굴 찾기 2. 말은 혀끝에서가 아니라 심장에서 시작한다. 3. 인생의 마중물 계속 만들기 4. 산책과 차 마시기 5. 듣기의 달인 마치면서 참고문헌
인공지능, 법에게 미래를 묻다
사회평론 / 정상조 (지은이)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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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소설,일반정상조 (지은이)
인공지능(AI)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이제 별로 없다. 4차 산업혁명도 상식이 되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많은 이들이 첨단기술의 영역이라고만 여기며 단순한 소비자에 머물거나 막연히 일자리 상실 등을 두려워할 뿐, 실제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게 사실이다. 이 책은 알파고부터 크롤러, AI스피커, 이루다에 이르기까지 이미 활동하는 흥미로운 인공지능 로봇들을 소개하고 그로 인해 새롭게 부상한 이슈를 하나하나 짚어 나간다. 우리나라 최정상 법학자인 저자는 한 사회의 기본 테두리라 할 수 있는 법이 이에 어떤 판단을 내려 왔으며, 또 내릴 수 있는지 쉽게 안내하면서 우리 모두가 직면한 문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한다. 또한 앞으로 더욱 강력해질 인공지능의 시대가 결국 어떤 모습이 될지 상상해보고,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와 우리 사회가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까지 짚는다.들어가며 데이터 산업의 서막이 오르다: 우리의 미래가 걸린 4차 산업혁명 Q1 ‘로봇 인지 감수성’, 필요할까: 로봇 기술 발전의 현주소 #지능형 로봇 #휴머노이드 Q2 로봇의 학습은 인간과 왜 다를까: 인공지능이 작동하는 방식 #머신 러닝 #데이터 라벨링 #플랫폼 노동 Q3 데이터 학습의 가장 큰 장애물은 무엇일까: 피할 수 없는 로봇의 법 위반 #데이터 회색 지대 #공정이용 #비표현이용 Q4 인공지능의 창작은 누구의 몫인가: 로봇의 권리와 책임 #렘브란트 프로젝트 #알고리즘 화가 #자율주행자동차 Q5 로봇은 왜 인간을 차별할까: 인공지능의 윤리 문제 #맞춤형 광고 #검색어 자동 완성 #정보공개청구권 Q6 ‘빅 브라더’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데이터 생산과 프라이버시 #사물인터넷 #민주주의 #개인정보 이동성 Q7 다음 세대를 위해 어떤 정치가 필요할까: 4차 산업혁명이 초래할 빈부격차 문제 #긱 이코노미 #로봇세 #특이점 부록 로봇 관련 법령 현황 및 개선 방향 추천의 글 차상균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장 인공지능 기술, 이용하기만 해도 될까? 우리가 미래를 위해 고민해야 할 문제는 무엇일까? 얼마 전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가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불러일으킨 적 있다. 데이터 수집부터 대사 표현에 이르기까지 심각한 윤리적 법적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많은 이들이 알게 되었다. 그런데 유달리 이루다만 크게 주목 받았을 뿐, 사실 그 문제가 모든 인공지능에게 나타나고 있으며 나타날 수 있는 문제라는 데까지는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이제 인공지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별로 없다. 데이터가 인공지능을 만든다는 원리도 일부 이해한다. 4차 산업혁명이 온다는 이야기는 상식이 되었다.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인공지능 시대는 눈앞으로 다가왔다. 책은 이렇게 말한다. “아무리 학자들이 임금 하락과 실업 증가를 걱정하더라도 결국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야 만다. 과학자들은 계속 로봇을 연구하고 기업들은 더욱 많은 로봇을 도입할 것이다. ……아이비엠의 슈퍼컴퓨터 딥 블루는 체스 챔피언 카스파로프를 이기고 체스의 신이 되었고, 구글의 알파고는 이세돌을 이기고 바둑의 신이 되었다. 환자를 돌보기 바쁜 의사들은 쏟아져 나오는 의학 논문을 모두 읽어보기 어렵지만, 인공지능 왓슨은 수십만 건의 논문과 수백만 명의 환자 기록을 읽고 인간보다 더 정확하게 암을 진단해낸다. ……트레이더 로봇은 인간 애널리스트보다 우수한 성과를 내면서 이미 거래량의 70퍼센트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본문 49페이지) 미래에는 물론이고, 지금부터 알아야 할 인공지능을 둘러싼 쟁점들, 친절한 법학자의 안내를 따라 이해해보자! 보통 사람들은 인공지능이라고 하면 첨단기술의 영역이라고 여기며 단순한 소비자에 머물거나, 미래 인공지능으로 인해 찾아올 일자리 상실 등을 막연히 두려워할 뿐이다.우리나라 최정상 법학자 중 하나인 저자 정상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먼저알파고부터 크롤러, AI스피커, 이루다에 이르기까지, 이미 활동하는 흥미로운 인공지능 로봇들을 소개하고 그로 인해 새롭게 부상한 이슈를 하나하나 짚어 나간다. 그러고는한 사회의 기본 테두리라 할 수 있는 법과 제도가 새롭게 생겨난 쟁점들에 어떠한 판단을 내려 왔고, 또 내릴 수 있는지 쉽게 설명하며 우리 모두가 직면한 구체적인 문제로 안내한다. 이 책은 현실 진단에만 그치지 않는다. 곧 도래할“대분기”의우리나라 산업 발전을 위해 우리 스스로와 사회 제도가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까지 짚는다.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의 알레고리에 우리 사회를 빗대 앞으로 더욱 강력해질 인공지능의 시대 극도로 치달을 빈부격차의 부작용도 놓치지 않는다. “물론 영화 [기생충]의 알레고리를 로봇 시대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쉽지 않다. 빈부격차 자체는 심해지지만, 누가 기생충 parasite 이고 누가 숙주 host 인지 구별하기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적어도 한 가지는 분명하다. 로봇을 보유한 이든 그렇지 못한 이든, 누구를 우리 사회에 기생하는 기생충으로 규정할지는 우리가 만들어갈 사회의 모습, 미래 정책과 제도에 크게 좌우되리라는 사실이다.” (본문 180페이지) 사려 깊게 인공지능과 둘러싼 우리의 문제를 다루는 이 책은 인공지능 기술을 직 간접적으로 활용할 모든 사람들은 물론, 앞으로 올 인공지능의 시대에 주체적인 시민으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 기술로 인해 발생할 문제를 두려워하기보다는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씩 해결해 나가고자 하는 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에게 친절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사회평론 지식 총서 SPIKE] 우리 사회의 이슈를 예리하고 강렬하게 담아내는 사회평론의 지식 총서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지식, 한때의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오랫동안 읽힐 만한 다양한 주제의 지식을 발굴하여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엮어냅니다. 01 인공지능, 법에게 미래를 묻다 (정상조 지음) 02 독도 120년 (이선민 지음)로봇이 몰고 올 21세기 산업혁명은 18세기 산업혁명보다 10배 더 빠르게 그리고 300배 더 커다란 규모로 진행되리라 예상된다. 머지않아 로봇을 활용해 도약에 성공한 신종 국가와 그렇지 못한 토종 국가 사이에 커다란 격차가 생겨나 21세기형 ‘대분기great divergence’가 완성될 것이다. 우리나라 역시 대분기를 피할 수 없다. 우리는 지금 기술 혁신을 통해 재도약할 것인지 아니면 시간만 흘려보내며 토종 국가로 퇴보할 것인지의 갈림길에 서 있다.- ‘데이터 산업의 서막이 오르다’ 중에서 이제는 ‘로봇 인지 감수성’이 필요하다. 성 인지 감수성을 갖고 성차별 문제를 바라볼 때 비로소 성 평등 시대가 열리고 그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것처럼, ‘로봇 인지 감수성’을 갖고 로봇의 관점에서 사회를 바라보아야 4차 산업혁명에 성공하고 로봇 시대에 적응할 수 있다.- ‘로봇 인지 감수성, 필요할까’ 중에서 실제 도서관이 교수와 학생이 이용하기 좋은 공간이라면, 구글의 디지털 도서관은 사람보다 인공지능이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곳이다. 사람은 디지털 도서관에 소장된 책을 다 읽을 수도 없고, 또 그 책만 읽으면서 살 수도 없지만, 인공지능은 전원이 공급되는 한 계속 책을 읽어나갈 수 있다. (…) 아이러니하게도 구글의 구텐베르크 사업은 사람이 아닌 로봇과 인공지능을 위한 사업에 더 가까워진 셈이다.- ‘로봇의 학습은 인간과 왜 다를까’ 중에서
모유 119
한울림 / 히라타 키요미, 이은선 글 / 2005.03.28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울림육아법히라타 키요미, 이은선 글
모유수유에 대해 알고 싶었던 점이나 고민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지침서입니다. 모유수유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히라타 모유육아 컨설턴트를 열어 많은 초보 엄마들을 도와 주고 있는 히라타 키요미 씨의 지식과 세 아이를 모두 모유로 키운 이은선 씨의 경험이 녹아 있는 책입니다. 맛있고 영양 많은 젖을 위해 엄마들이 지켜야 할 식습관, 올바르게 젖먹이는 방법, 모유수유 트러블에 대처하는 법, 자연스레 젖떼는 방법들을 실어 놓았습니다. 성공적으로 모유수유를 한 경험자들의 글도 실려 있습니다.서문 모체인 대지가 오염되어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다 아이의 첫 음식을 엄마 젖으로 프롤로그 ‘내 아이는 내 젖으로 키운다’ 1. 아이에게 맛있고 영양 많은 좋은 젖을 먹이자 젖에도 맛과 영양의 차이가 있다 맛있고 영양 많은 좋은 젖을 만드는 5가지 방법 아이가 젖을 만든다 좋은 젖이 나오는 모습에는 일정한 리듬이 있다 아이에게 엄마 젖이 좋은 6가지 이유 * 완전 모유수유 성공기 * 궁금해요 2. 완전 모유수유, 엄마라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엄마라면 누구나 모유만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다 모유로 키운 아이 vs 분유로 키운 아이 아이가 태어나면 바로 엄마의 품으로! 우는 아이에게 젖준다 최고의 스킨십은 모유수유 아이에게 올바른 젖먹이기 * 완전 모유수유 성공기 * 궁금해요 3. 좋은 젖을 만드는 음식 vs 트러블을 일으키는 음식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 모유수유를 하는 동안 피해야 할 음식 맛있고 영양 많은 좋은 젖을 만드는 음식 맛있는 요리_좋은 젖을 만드는 음식, 이렇게 요리하세요! * 완전 모유수유 성공기 * 궁금해요 4. 모유수유 트러블, 당황하지 마세요 트러블, 왜 생길까 트러블, 이렇게 대처하세요 유방 마사지 꼭 필요한가 * 완전 모유수유 성공기 * 궁금해요 5. 절대 실패하지 않는 젖떼기 젖 떼는 시기, 언제가 좋을까? 한 번에 젖을 떼다 절대 실패하지 않는 젖떼기 30일 작전 * 완전 모유수유 성공기 * 궁금해요 6. 아이의 성장과 더불어 준비해야 할 것 이유식, 이렇게 시작하세요! 아이에게 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방법 대소변 가리기 아이가 엄마에게 보내는 SOS * 완전 모유수유 성공기 * 궁금해요 에필로그 아이를 낳고 산부인과 의사가 되어버린 지구화학자 이야기
베네치아, 낭만과 사색으로의 산책
지식과감성# / 고일석 (지은이) / 2022.01.03
14,5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고일석 (지은이)
텍스트로 담아낸 베네치아에서의 낭만과 사색. 읽는 만큼, 보는 만큼, 느끼는 만큼 배어 나오는 수필 같은 여행의 발자취. 베네치아에선 골목길 어디에선가 행여 길을 잃어버리게 된다 해도 막막한 두려움에 몸 떨 걱정일랑은 할 필요 없다. 베네치아의 골목길에서 길을 잃는 것은, 귓불을 간질이는 물의 속삭임에 잠시 가슴을 내어주는 일상의 한 순간일 뿐이다.01 베네치아, 수필 같은 여행길 02 낭만의 곤돌라 03 베네치아로의 초대 04 그림엽서 걷기 05 베네치아의 배 06 물의 마법에 빠진 베네치아 07 골목길의 섬 베네치아 08 카페플로리안, 커피에 대한 단상 09 베네치아를 그림에 담는다 10 산마르코광장의 밤 11 베네치아에서의 사색 12 무라노, 아드리아바다의 투명한 유리 섬 13 물에 갇힌 산마르코광장 14 아드리아의 안주인 15 바다와 나무 16 밤으로 가는 베네치아 17 유리비늘과도 같은 베네치아 18 늦겨울, 이른 봄의 베네치아 19 베네치아의 골목길 20 베네치아에서의 환상 21 베네치아인의 일상 22 베네치아의 가면 23 수필 같은 물의 여행길 24 새벽잠에서 깨어나는 베네치아 25 부라노, 물빛으로 그린 섬 26 베네치아의 새 27 부라노, 베네치아의 숨은 색 28 베네치아 바닷가, 저녁 스케치 29 산타루치아 기차역 가는 길 30 회상, 베네치아그것은 아주 오래전의 일이었다. 삐죽삐죽 덥수룩하게 자라난 머리카락을 다듬어볼 요량으로 마을 입구 버스정류장 건너편에 있던 이발소의 문턱을 넘어선 것이. 눅진한 페인트칠이 가뭄에 논바닥 갈라 터지듯 군데군데 벗겨진 대기의자 끝자리에 앉아 거울 앞에 놓여있는 이발의자로 옮겨 앉을 차례를 몸이 뒤틀릴 만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가 어느 계절의 어디쯤이었는지는 기억나진 않지만 끽끽 끄르륵 끅끅 음산한 신음소리를 연신 뱉어내는 낡은 선풍기 바람이 축축하게 배어났던 땀을 미지근하게 식혀주었던 것 같고, 검붉은 녹 뭉치가 마른버짐처럼 터져 나온 연탄난로 위에서 주둥이 찌그러진 누런 알루미늄 주전자가 수박 서리 들켜 이웃 마을 입구까지 한걸음에 달아난 사내아이의 호흡 같은 희뿌연 김 덩어리를 헉헉 가쁘게 뿜어내었던 것도 같다. 어쨌거나 그 자리에서 시간을 때워볼 요량으로 뒤적였던 표지 해어진 잡지책의 한 페이지에서 그것을 발견하였다. 살아간다는 건 정확한 시점이나 장소를 기억할 수 없는 무수한 순간들을 밤하늘의 별만큼이나 아무렇지 않게 흩뿌려두고 그것을 하나하나 헤아려가는 일과 같은 것이다. 어쨌든 나의 기억을 되짚어보면 분명 그날, 속 누런 종이에 검게 인쇄되어있던 ‘베네치아’란 네 글자에서 그것을 보았었다고, 분명 그랬었다고 머릿속을 불어가는 바람이 살랑살랑 말해주고 있다. - 본문 <베네치아, 수필 같은 여행길> 중에서 베네치아에서 배는 때맞춰 물살 낮춰 흐르던 동네 입구의 개울물 같고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날의 오후에 혼자서 찾아 앉아 놀던 마을 뒷산의 그루터기 같다 베네치아의 배에서는 어릴 적 정 붙여 오래 키웠던 주글주글 늙은 누렁이의 낯익은 쉰내가 나는 것 같다 - 본문 <베네치아의 배> 중에서
나는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되었다
위닝북스 / 김은화 (지은이)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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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북스소설,일반김은화 (지은이)
여기 돈 없는 월급쟁이 직장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월세 부자가 있다. 그녀는 150만 원이라는 적은 월급으로 살림과 육아는 물론, 투병생활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된 남편까지 돌보며 벼랑 끝으로 내몰렸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당당한 부자 엄마가 되었다. 월급과 저축만으로는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없는 이 시대에 어떻게 7채 부동산에서 월세를 받는 부자가 되었는지 이 책에서 공개한다.프롤로그 … 4 PART 1 왜 다들 살림과 육아에만 올인할까? 01 왜 다들 살림과 육아에만 올인할까? ─ 15 02 목표가 명확해야 방향이 정해진다 ─ 21 03 직장에 다니는 지금 미래를 준비하라 ─ 27 04 저축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 33 05 월급만으로는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없다 ─ 40 06 부동산 투자로 인해 나의 인생이 달라졌다 ─ 46 07 미래가 불안하다면 부동산 투자를 하라 ─ 52 PART 2 내 삶을 바꾼 부동산 투자 공부 01 나는 2,000만 원으로 내 집을 마련했다 ─ 61 02 파산한 나를 일으킨 건 부동산이었다 ─ 67 03 내 삶을 바꾼 부동산 투자 공부 ─ 73 04 부동산 투자가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 ─ 79 05 부자가 되는 공부는 따로 있다 ─ 85 06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부동산 투자다 ─ 91 07 부동산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라 ─ 98 PART 3 나는 남편 대신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01 나는 엄마이자 가장이기에 부동산 투자를 한다 ─ 107 02 돈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 내라 ─ 113 03 부동산 투자로 삶의 질을 높여라 ─ 120 04 월급의 반은 저축해서 종잣돈부터 만들어라 ─ 126 05 나는 남편 대신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 133 06 가장 안전한 재테크는 부동산 투자다 ─ 139 07 부동산 투자로 수입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라 ─ 145 08 자녀에게 가난 말고 부동산을 물려주어라 ─ 151 PART 4 가난한 엄마가 아닌 행복한 부자 엄마가 되라 01 나는 명품보다 부동산이 좋다 ─ 161 02 부동산 투자로 가난에서 벗어나라 ─ 166 03 월급보다 많은 월세를 받는 직장인이 되라 ─ 172 04 돈 때문에 가족의 화목이 무너지지 않게 하라 ─ 179 05 돈에 대한 자신감이 엄마의 자존심을 살린다 ─ 185 06 부동산은 나를 당당한 엄마로 살게 했다 ─ 191 07 부동산 투자로 가족에게 행복을 선물하라 ─ 197 08 가난한 엄마가 아닌 행복한 부자 엄마가 되라 ─ 203 PART 5 나는 돈이 없어도 부동산 투자를 한다 01 나는 돈이 없어도 부동산 투자를 한다 ─ 213 02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부동산에 투자하라 ─ 219 03 경기가 흔들려도 부동산은 흔들리지 않는다 ─ 225 04 부동산 투자는 신대륙 발견과 같다 ─ 232 05 부동산 투자로 하루를 48시간처럼 살아라 ─ 238 06 나는 세상에서 부동산 투자가 제일 재미있다 ─ 243 07 당신도 월세 받는 부동산 부자가 될 수 있다 ─ 249월급 150만 원으로 7채 부동산 주인이 될 수 있었던 비결 대한민국 직장인치고 경제적인 고민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쥐꼬리만 한 월급에서 저축도 하고, 전세 대출금, 카드 대금, 생활비, 아이 교육비 등이 나가고 나면 남는 것도 없고 오히려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경우도 많다. 혹시나 이렇게라도 생활하게 해 주는 직장에서 잘릴까 봐 두렵기도 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항상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구체적 계획이나 행동 없이 가끔 복권이나 사면서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식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여기 돈 없는 월급쟁이 직장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월세 부자가 있다. 그녀는 150만 원이라는 적은 월급으로 살림과 육아는 물론, 투병생활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된 남편까지 돌보며 벼랑 끝으로 내몰렸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당당한 부자 엄마가 되었다. 월급과 저축만으로는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없는 이 시대에 어떻게 7채 부동산에서 월세를 받는 부자가 되었는지 이 책 《나는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되었다》에서 공개한다. 부동산 투자로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라! 이 책의 저자 김은화는 물려받은 재산은커녕 가족을 위해 돈을 버느라 희생하는 삶을 살았다.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결혼했지만 남편의 잘못된 빚보증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단칸방에서 생활하면서 갖은 고생을 했다. 설상가상 열심히 일하던 남편이 대장암에 걸려 투병하느라 경제활동조차 할 수 없게 되면서 홀로 가정을 책임져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보증금 2,000만 원을 활용해 아파트를 마련하게 되면서 부동산 투자에 눈을 떴다. 그때부터 그녀의 삶이 바뀌기 시작했다. 미래가 불안하다면 부동산 투자를 하라!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이후로 그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 월세가 오를까 전전긍긍하며 주인집의 눈치를 보던 세입자에서 벗어나 무려 7채의 부동산을 소유한 임대사업자가 된 것이다. 더 이상 생활비, 병원비, 아이 교육비, 카드 대금 등을 걱정하지 않게 되었다. 부동산 투자로 가족에게 행복을 선물하게 되면서 그녀는 누구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엄마의 삶을 살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부동산은 주식이나 비트코인처럼 순식간에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다. 잃는 것이 두려워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미래에는 불행만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당신도 월세 받는 부동산 부자가 될 수 있다! 직장에 다니는 지금 월급의 반은 무조건 저축해서 종잣돈을 만들어야 한다. 아울러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공부도 시작하라. 단, 완벽하게 숙지하고 나서야 투자에 나서겠다는 답답한 생각은 버려라. 어느 정도 기초를 익히고 나면 전문가를 만나 상담 후 바로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처음이 어렵지, 일단 시작하면 자신감이 생기면서 투자가 재미있어질 것이다.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도전하라.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절실함과 노력이 당신을 월세 받는 부동산 부자로 이끌어 줄 것이다. 하루라도 빨리 부동산 투자로 당신의 인생을 바꿔 보길 바란다. 회사의 눈치를 보는 삶을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았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인생을 살고 나의 가치를 올리는 삶을 살고 싶어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사람들은 부동산 투자라 하면 어려워하고 겁부터 낸다. 부동산은 실물 자산이며 주식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그 무엇보다도 안전한 투자처다.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나는 너무나도 많이 달라졌다. 항상 부정적인 말만 하던 내가 웃는 일이 많아지고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고 있다. 즐겁게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돈을 버는 일도 중요하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는 나에게 돈만 가져다준 것은 아니었다. 남편은 직장을 그만두고 투병생활을 하고 있지만 우리 가족은 예전보다 더 건강한 마음과 몸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 모든 생활을 가능하게 해 준 것은 부동산 투자다. 나는 더 이상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닌, 세상 밖으로 나와 뛰어다닐 수 있는 행복한 개구리가 된 것이다.
하룻밤에 읽는 2020 메이저리그
시간낭비 / 이강원 (지은이) / 2021.03.15
15,000

시간낭비취미,실용이강원 (지은이)
2020년 시즌 메이저리그를 시간 순서에 따라 1. 스토브리그 2. 정규시즌 3. 포스트시즌의 3부로 구성하여 리그의 판도,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활약상, 2020년 시즌에 나온 대기록, 치열했던 가을 야구 등 2020년 시즌 메이저리그 전체를 살핀다.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에서 모두 최고의 자리에 오른 2020년 메이저리그의 지배자 LA 다저스 이야기, 새로운 팀 토론토의 에이스 투수로 맹활약한 류현진, 돌풍의 팀 탬파베이와 한국인 타자 최초로 월드 시리즈에 진출한 최지만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2020년 메이저리그 야구의 특징. 홈런과 삼진의 시대, 2020년에 뛰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 이야기도 담았다.서문 : 텅 빈 야구장을 보며 야구의 미래를 생각하다 PART 1. 스토브리그 2019년 겨울, 슬그머니 넘어간 휴스턴의 사인 훔치기 30팀 중 10팀 감독이 바뀐 2020년 시즌 떠난 자, 남은 자 그리고 새로운 자 우리가 메이저리그의 미래다 좋은 성적? 팀의 '태도'가 중요하다 2020년, 우승 후보는 다저스! 2020년 명예의 전당 헌액자. 캡틴 오 마이 캡틴 PART 2. 정규시즌 새로운 야구. 2020년 메이저리그 기회이자 위기. 60경기 정규시즌 2020년 시즌 최고의 선수들 강하게 더욱 강하게! 2020년의 야구 든든한 마무리 투수가 사라졌다 K-베이스볼 그리고 코리안 메이저리거 아, 가을에 야구하고 싶다 2020년 정규시즌 최종 순위 2020년 세상을 떠난 별들 2020년 시즌 메이저리그 이모저모 PART 3. 포스트시즌 중부지구 7팀 전멸. 와일드카드 AL은 홈런, NL은 싹쓸이. 디비전 시리즈 7차전은 힘들지만 짜릿해.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32년 만의 영광 vs 첫 우승의 환. 월드 시리즈 부록 2020년 시즌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최종 결과 2020년 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결과 2020년 시즌 메이저리그 주요상 수상자 2020년 시즌 메이저리그 골드글러브/실버슬러거/ALL MLB팀 2020년 시즌 메이저리그 주요 기록 - 타자 2020년 시즌 메이저리그 주요 기록 - 투수2020년 메이저리그 야구를 쉽고 재미있게 정리한, 단 한권의 책 코로나로 인해 60경기 미니 시즌으로 치러진 2020년 시즌 2019년 연말 메이저리그는 2017년 월드 시리즈 우승 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사인 훔치기 스캔들로 시끄러웠다. 시즌 개막이 코 앞이던 2020년 3월, 사인 훔치기 스캔들과 비교할 수 없는 사건이 벌어졌다. 코로나로 인해 메이저리그 시범 경기가 중단되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뒤늦은 7월 23일에야 2020년 시즌을 시작했다. 60경기 정규시즌, 7이닝 경기, 연장전 승부치기, 16팀의 포스트시즌 등 새로운 제도의 시험장이 되었던 2020년 시즌이었다. 우리가 아는 일상의 야구와 많이 다른 야구였지만 야구는 야구. 여전히 뜨겁고 재미있었던 2020년의 메이저리그 야구 현장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스토브리그부터 축소된 정규시즌, 16팀이 겨룬 포스트시즌까지 모두 담은 시즌 정리 2020년 시즌 메이저리그를 시간 순서에 따라 1. 스토브리그 2. 정규시즌 3. 포스트시즌의 3부로 구성하여 리그의 판도,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활약상, 2020년 시즌에 나온 대기록, 치열했던 가을 야구 등 2020년 시즌 메이저리그 전체를 살핀다.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에서 모두 최고의 자리에 오른 2020년 메이저리그의 지배자 LA 다저스 이야기, 새로운 팀 토론토의 에이스 투수로 맹활약한 류현진, 돌풍의 팀 탬파베이와 한국인 타자 최초로 월드 시리즈에 진출한 최지만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2020년 메이저리그 야구의 특징. 홈런과 삼진의 시대, 2020년에 뛰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 이야기도 담았다. 삼진과 홈런이 중심이 된 야구. 2020년 투수 3관왕 셰인 비버, 무명의 홈런왕 루크 보이트, 32년 만의 우승의 감격을 누린 LA 다저스 등 2020년 시즌만의 특징을 알고 싶다면, 하룻밤에 읽는 2020 메이저리그! 2020년 클리블랜드 셰인 비버 투수가 다승, 탈삼진, 평균자책점에서 모두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기록하며 투수 3관왕을 차지했으며, 뉴욕 양키스 무명의 1루수 루크 보이트가 홈런왕의 자리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로 이닝 수 보다 삼진 수가 많은 시즌이 되었으며, 샌디에고는 4경기 연속 그랜드슬램을 기록하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LA 다저스는 정규시즌에서 기록적인 승률을 기록한 데 이어, 몇 번의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1988년 이후 32년 만에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코로나로 관중은 없었지만 여전히 뜨겁던 2020년 시즌 메이저리그의 모든 것이 여기에 있다. 감성적인 이야기는 물론, 영원히 남겨질 기록까지. '하룻밤에 읽는 2020 메이저리그' 저자는 스포츠 마케팅 일을 하던 2014년부터 메이저리그 구장을 방문하고, '하룻밤에 읽는 메이저리그' 시리즈를 내기 시작했다. 메이저리그 팬이라면 곁에 두고 가끔 '그 해에는 그랬지'라며 추억에 빠져들거나 기록을 찾아보기 좋은 시리즈다. 2017년 시즌부터는 직접 창립한 출판사 '시간낭비'에서 책을 펴내고 있다. 코로나가 여전한 가운데 집에서 야구를 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은 2021년 봄에 특히 소중하게 느껴지는 야구 책이다.
재개발 재건축 권리와 세금 뽀개기
삼일인포마인 / 김예림, 안수남, 장보원 (지은이) / 2021.03.26
19,000

삼일인포마인소설,일반김예림, 안수남, 장보원 (지은이)
조합원 입장에서 재개발 재건축 권리와 세금에 관한 모든 얘기를 풀어준다. 재개발 재건축 투자상담시 권리 유무에 관한 답을 주며, 재개발 재건축 투자상담시 세금과 절세에 관한 답을 알려준다.Part 1. 재개발 재건축 권리 뽀개기 01 재개발과 재건축, 어떻게 다를까? 02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어떤 절차로 진행될까? 03 입주권과 분양권, 어떻게 다를까? 04 입주권과 분양권은 일정 기간 못 팔 수도 있다 05 입주권을 받으려면 반드시 해야 할 것, 조합원 분양신청! 06 공유 부동산이라면 대표를 정해 분양신청을 해야 한다 07 무허가건물에도 입주권이 나올까? 08 무허가건물에 투자하고 싶다면 이것만은 확인하자! 09 ‘지분 쪼개기’란 무엇일까? 10 ‘다세대주택’에 투자하고 싶다면 이것만은 확인하자! 11 여러 채를 가진 사람이 한 채를 팔았을 때, 요주의! ‘물딱지’ 12 다가구주택도 가구별로 입주권이 나올까? 13 ‘다가구주택’에 투자하고 싶다면 이것만은 확인하자! 14 도로만 가지고 있어도 입주권이 나올까? 15 아파트를 두 채 받을 수도 있다고? ‘1+1 분양’ 이야기 16 ‘1+1 분양’ 대상인 주택에 투자하고 싶다면 이것만은 확인하자! 17 협동주택, 혹시 들어보았나? 18 아파트 아닌 단독주택을 재건축 사업하기도 한다 19 상가를 가지고 있어도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을까? 20 투기과열지구에 제한되는 조합원의 권리, 네 가지 21 나홀로 투자씨의 분양예정통지서를 분석해 보자! 22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분담금 폭탄이 될 수 있다 23 리모델링 입주권에 관해 알아보자 24 정비구역이 사라진다, ‘일몰제’ 25 분양가상한제로 추가분담금이 늘어날 수 있다 26 1 대 1 재건축에 대해 알아보자 27 보류지 분양, 누가 받을 수 있을까? 28 입주권 매매계약, 이것만 조심하자 29 재개발.재건축 구역에서의 임대차계약, 이것만 조심하자 30 공공정비사업, 2월 4일 이후에 매수하면 현금청산당한다? Part 2. 재개발 재건축 세금 뽀개기 01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과 관련된 세금문제는 왜 복잡할까? 02 조합원입주권으로 변환되는 시기는 언제일까? 03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1) 요건 04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2) 유의사항 05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요건 판단시 주의할 사항 06 상속주택과 일반주택 비과세 요건 판단시 주의할 사항 07 다주택자가 장기임대주택 등록하여 비과세받는 방법 08 일반주택 외에 농어촌 주택이 있는 경우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은? 09 1세대 1주택 고가주택 양도소득세 계산 10 주택이 입주권으로 바뀐 뒤 세금문제는 어떻게 변할까? (1) 주택 vs 입주권 vs 청산금 11 주택이 입주권으로 바뀐 뒤 세금문제는 어떻게 변할까? (2) 장기보유특별공제 등 12 청산금을 지급받은 경우의 양도소득세 살펴보기 13 1세대 1주택자가 관리처분 후 1입주권을 양도할 때 비과세 특례 14 원조합원이 받은 신축주택을 양도할 경우 비과세 유의사항 15 1세대 1주택자가 1입주권을 취득하고 종전주택을 양도할 때의 양도소득세 비과세 16 1세대 1주택자가 그 주택이 재개발?재건축되어 대체주택을 취득하여 양도할 때의 양도소득세 비과세 17 무주택자가 1입주권을 승계취득하고 사업시행기간 내에 대체주택을 취득하여 양도할 때의 양도소득세 비과세? 18 2021년부터 분양권이 주택 수에 포함되었다! 19 양도소득세가 과세된다면 무엇을 가지고 계산할까? 20 일반적으로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계산할까? 21 취득계약서를 분실한 경우나 다운계약서를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어떻게 취득가액을 산정할까? 22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세는 어떤 내용일까? 23 다주택자의 단기 양도 시 양도소득세 중과세 비교과세란? 24 다주택자가 양도하는 주택 중 어떤 주택이 양도소득세 중과세가 안될까? 25 원조합원이 입주권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1) 양도차익 26 원조합원이 입주권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2) 장기보유특별공제 27 원조합원의 종전주택 취득가액을 알 수 없는 경우 28 원조합원이 청산금을 지급받은 입주권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1) 양도차익 29 원조합원이 청산금을 지급받은 입주권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2) 장기보유특별공제 30 원조합원이 신축주택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1) 양도차익 31 원조합원이 신축주택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2) 장기보유특별공제 32 원조합원이 청산금을 지급받은 신축주택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1) 양도차익 33 원조합원이 청산금을 지급받은 신축주택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2) 장기보유특별공제 34 승계조합원이 입주권 또는 신축주택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35 재개발.재건축 권리 & 세금과 관련한 절세방안 36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으로 참여하지 않아 현금청산 대상일 경우 37 기타 재개발.재건축과 관련한 여러 가지 세금 이슈 38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의 취득세 이슈 재개발 재건축 입주권 투자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재개발 재건축 권리와 세금 뽀개기 ■ 특 장 점 ■ - 조합원 입장에서 재개발 재건축 권리와 세금에 관한 모든 얘기를 풀어드립니다. - 재개발 재건축 투자상담시 권리 유무에 관한 답을 주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 재개발 재건축 투자상담시 세금과 절세에 관한 답을 주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 입주권 투자자, 공인중개사, 세무사, 법무사, 재개발 재건축 조합이 필독해야 할 책입니다. ■ 주 요 내 용 ■ - 재개발 재건축 투자 유형별 입주권 받는 사례 총망라 - 재개발 재건축 투자 전후 권리에 관한 유의사항 총정리 - 재개발 재건축 투자 유형별 세금계산 사례 총망라 - 재개발 재건축 투자 전후 세금에 관한 유의사항 총정리 ■ 경쟁도서와의 비교 ■ - 조합원 입장에서 재개발 재건축 권리의 유무와 세금에 관한 모든 얘기를 풀어드린, 대한민국에서 처음 나온 책입니다. - 재개발 재건축 권리 분석의 대가 김예림 변호사와 대한민국 양도소득세 절대 1인자 안수남 세무사, 그리고 모든 국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 이야기를 풀어드리는 장보원 세무사가 공동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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