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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사냥꾼 2
어울림출판사 / L.CROWN 지음 / 2015.07.20
8,000원 ⟶
7,200원
(10% off)
어울림출판사
소설,일반
L.CROWN 지음
L.CROWN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못생긴 악마들이 우글거리는 림보. 육체를 잃고 그곳에 빠져버린 이문수. "난 악마가 아니야! 서미르의 남편이야." 살아서 아내에게 돌아가기 위해 악마들을 죽이고 또 죽였다. 그리고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 "림보에서 200년 굴러 처먹더니 정말로 악마가 된 모양이야!"신사의 정체 7흑사병 23림보에 삼켜진 아빠와 아들 49천사 사냥 85림보 속으로 117광신도들과의 전투 137악마거인들과의 전투 161기형아 영혼들과의 전투 179블랙소울들과의 전투 211마음 급한 두 거인의 전투 229검은 늑대와의 전투 243깊은 곳으로 257림보 2단계 277못생긴 악마들이 우글거리는 림보. 육체를 잃고 그곳에 빠져버린 이문수. “난 악마가 아니야! 서미르의 남편이야.” 살아서 아내에게 돌아가기 위해 악마들을 죽이고 또 죽였다. 그리고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 “림보에서 200년 굴러 처먹더니 정말로 악마가 된 모양이야!”
오늘, 이 생각 저 생각에 잠 못 드는 사람에게
지성과문학 / 김민준 (지은이) / 2022.12.01
15,000
지성과문학
소설,일반
김민준 (지은이)
이 생각 저 생각에 잠 못 드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불면의 밤에서 벗어나기 위한 31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산속에서 길을 찾기 위해서는 두려워하지 말고 숲속에 익숙해지고 친밀해질 것, 마음 편안해지려고 노력하는 자가 진리에 다가섬을 인식할 것, 나를 별로 걱정해 주지 않는 사람을 위해 걱정하지 말 것, 나를 향상시키는 것은 보통 혼자 있을 때임을 잊지 말 것, 우리 대부분은 죽음을 선고받은 자임을 잊지 말 것 등을 저자는 주장한다.1. 지식의 공과 2. 진리에의 길 3. 자연스러움과 편안함 4. 알지 못하는 것들 5. 미래의 즐거움 6. 즐거운 삶 7. 즐거운 외로움 8. 목마름과 철학 9. 사려 깊음 10. 꽃을 보며 봄을 깨닫다 11. 삶의 세가지 즐거움 12. 바로 보지 못하는 것들 13. 선택 받는 소수 14. 과거를 창조함 15. 타자(他者)의 아픔 16. 최대의 적 17. 생각을 멈추다 18. 실패의 이유 19. 즐거움의 실제적 의미 20. 철학의 모순에 대한 책임 21. 공간적 사유 22. 삶의 평온함 23. 타인의 자유 24. 멈춤 그리고 천천히 봄 25. 존재의 수레 바퀴 26. 어둠에서 벗어나는 법 27. 끊임없는 자신을 향한 탐구 그리고 진리 28. 나이 듦에 대한 고찰 29. 침묵하는 다수 30. 실존과 투쟁 31. 숭고한 삶을 향한 모험이 생각 저 생각에 잠 못 드는 사람을 위한 책 산속에서 길을 찾기 위해서는 두려워하지 말고, 숲 속에 익숙해지고 친밀해져야 한다. 그러면 숲이 스스로 길을 안내해 준다. 잠 못 드는 것은 그 과정이다. 진리를 발견한 자가 편안한 것이 아니라 마음 편안해지려고 노력하는 자가 진리에 다가서고 있는 것이다. 나를 별로 걱정해 주지 않는 사람을 위해 우리는 항상 걱정이다. 그렇지 않다고 믿고 싶겠지만, 사실 나를 걱정해 주는 것은 [나] 말고는 별로 없다. 외로움은 우리에게 자신을 외롭지 않게 해줄 시간을 부여한다. 나를 향상시키는 것은 보통 혼자 있을 때이다. 잠 들지 않는 시간도 소중하다. 우리 대부분은 죽음을 선고받은 자와 남은 수명에 있어 크게 다르지 않다. 철학자는 매일 그 이야기만 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별 반응이 없다. 어느 하루 저녁 생각한 것 이상, 우리 삶에서 더 알 것이 없을 수도 있다. 잠 못 드는 오늘 밤, 모든 걸 깨달을 수 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할 수 없는 것을 쫓아 삶을 고뇌 속에서 낭비하는 것은 오래된 습관일 뿐이다. 고민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을 우선 하면 된다. 타자(他者)는 나를 이해하려는 자가 아니라 나로부터 이익을 얻으려는 자이다. 아니라고 해도 소용없다.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들과 잘 지내는 방법은 단 하나, 그들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다. 그들이 칭찬하는 것은 그 결과가 그들에게 이익이 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열심히 이룩한 것은 결국 그들의 이익을 위한 것일 뿐이다. 너무 애쓰지 말라. 우리 욕심은 끝이 없어 삶의 욕망을 모두 채우면서 진리까지 얻으려 한다. 사람들은 그런 자의 말을 절대 믿지 않는다. 거짓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잠 못 드는 것은 대부분 욕심 때문이다. 삶의 평온함은 생각이 주는 것이 아니라 행함이 주는 것이다. 생각은 평온함을 깨뜨린다. 철학을 공부한다면 그것을 실제로 실험할 것. 쓰여 있는 그대로가 아니면, 그것은 거짓이다. 어느 정도면 충분하다. 풍요로워 남길 정도는 필요 없다. 풍요로운 자는 멈추어, 자신의 풍요로움이 주위 사람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확인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보통, 그들의 적이 된다. 어둠 속에서 어둠을 피할 수는 없다. 어둠을 피하는 방법 중 가장 어려운 방법은 태양을 쫓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대부분 그 방법을 택하고, 결국은 지쳐 쓰러진다. 우리가 잠 못 드는 이유이다. 사람들이 나를 찾지 않게 되면, 보통 내가 그들에게 줄 것이 없어졌다고 생각하면 된다. 보통 나이가 들수록 그렇게 되기 쉽다. 마음 쓸 것 없다. 이때 줄 것을 준비하면 된다. 내가 진리를 만든 것도 아닌데 그것을 찾았다고 자랑할 것 없다. 진리는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만들어 가는 것이다. 괜한 고민으로 잠 설치지 말라. 이 책은 이 생각 저 생각에 잠 못 드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불면의 밤에서 벗어나기 위한 31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산속에서 길을 찾기 위해서는 두려워하지 말고 숲속에 익숙해지고 친밀해질 것, 마음 편안해지려고 노력하는 자가 진리에 다가섬을 인식할 것, 나를 별로 걱정해 주지 않는 사람을 위해 걱정하지 말 것, 나를 향상시키는 것은 보통 혼자 있을 때임을 잊지 말 것, 우리 대부분은 죽음을 선고받은 자임을 잊지 말 것 등을 저자는 주장한다. 이 책으로 오늘, 이 생각 저 생각에 잠 못 드는 사람이 편안한 안식의 깊은 잠에 빠지기를 기대해 본다.
미래를 원한다
동문선 / 김덕희 지음, 김덕희 옮김 / 1998.07.30
8,500
동문선
소설,일반
김덕희 지음, 김덕희 옮김
001. 자연과 사회에 대한 통합적 시각 002. 공생적 인간으로 003. 사이바이온트의 일상생활 004. 미래를 원한다면
안자춘추 2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편자 미상, 임동석 역주 / 2009.12.12
12,000원 ⟶
10,800원
(10% off)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소설,일반
편자 미상, 임동석 역주
관중과 더불어 춘추시대를 대표하는 제나라 명재상 안자. <안자춘추>는 안자(안영)의 언행을 모아 재미난 이야기 식으로 기록한 책이다. 안자의 기발하고 번뜩이는 재치, 세상에 충간과 유머로써 해결하지 못할 난제가 없음을 보여준다.056 안자춘추2/2 卷五 內篇 雜上 “여러 가지 잡다한 이야기들”(上) 총30장 (111-140) 111(5-1) 莊公不說晏子, 晏子坐地訟公而歸 장공이 안자를 싫어하자 안자가 땅에 앉아 장공에게 송사를 말한 다음 돌아감. 112(5-2) 莊公不用晏子, 晏子致邑而退, 後有崔氏之禍 장공이 안자를 등용하지 않자 안자가 식읍을 버리고 물러남. 뒤에 최씨의 화가 생김. 113(5-3) 崔慶劫齊將軍大夫盟, 晏子不與 최씨?경씨가 제나라 장군과 대부들을 협박하여 맹약을 맺을 때 안자는 함께 하지 아니함. 114(5-4) 晏子再治阿而信見, 景公任以國政 안자가 다시 동아 땅을 다스려 신임을 얻게 되자 경공이 그에게 국정을 맡김. 115(5-5) 景公惡故人, 晏子退, 國亂, 復召晏子 경공이 오랜 친구를 미워하자 안자가 물러남. 나라가 어지러워지자 다시 안자를 부름. 116(5-6) 齊饑, 晏子因路寢之役以振民 제나라에 기근이 들자 안자가 노침의 역사를 빌어 백성을 진휼시킴. 117(5-7) 景公欲墮東門之堤, 晏子謂不可變古 경공이 동문의 제방을 허물고자 하자 안자가 옛것을 바꿀 수 없다고 말함. 118(5-8) 景公憐飢者, 晏子稱治國之本以長其意 경공이 굶주린 자를 불쌍히 여기자 안자가 치국의 근본을 그 뜻을 높이는 것이라 칭함. 119(5-9) 景公探雀?, ?弱反之, 晏子稱長幼以賀 경공이 참새 새끼를 잡았다가 너무 어려 놓아주자 안자가 장유를 들어 축하함. 120(5-10) 景公睹乞兒于途, 晏子諷公使養 경공이 길에서 구걸하는 아이를 보자 안자가 공적으로 부양 받을 수 있도록 하라고 풍자함. 121(5-11) 景公慙??之辱不朝, 晏子稱直請賞之 경공이 월궤가 모욕을 준 것으로 조회에 나타나지 못하자 안자가 정직한 사람이니 상을 주자고 청함. 122(5-1제나라 영공.장공.경공 3대를 모시며 볼품없는 외모 딛고 충간 서슴지 않은 명재상 안영의 인의와 충성, 재치와 용기! "회수 남쪽에 심으면 귤, 북쪽에 심으면 탱자가…" 관중管仲과 더불어 춘추시대를 대표하는 제齊나라 명재상 안자晏子. ≪안자춘추≫는 안자(안영)의 언행을 모아 재미난 이야기 식으로 기록한 책이다. 안자의 기발하고 번뜩이는 재치, 세상에 충간과 유머로써 해결하지 못할 난제가 없음을 보여준다. 재상으로서 이인자二人者의 가치가 발휘될 수 있고 그 존재가치가 인정되는, 살맛나는 세상임을 우리에게 밝혀준다. ≪안자춘추≫의 시대와 저자 ≪안자춘추晏子春秋≫의 저자인 안자晏子는 관중管仲과 더불어 춘추시대를 대표하는 명재상 중 한 명이다. 두 사람 모두 제齊나라 출신으로, 안자는 춘추 말기 영공靈公, 장공莊公, 경공景公을 섬겨 기울어져 가는 세기말의 예교禮敎를 바로잡으려 애썼다. 사마천은 “내 다시 태어나면 안자를 위해 말고삐를 잡는 일도 마다 않겠다”라고 했으니 그야말로 서로 다른 세 임금을 하나의 마음으로 모셨기에 그토록 후세의 칭송과 흠모가 자자했던 것이다. 안자의 생몰 연대는 공자孔子(B.C. 551~B.C. 479)와 비슷한 춘추말기 시대로, 두 사람의 사이는 서로 존경하되 대립과 충돌로 껄끄럽고 불편하기도 했던, 묘한 인연이었음을 이 ≪안자춘추≫의 기록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안자가 재상으로 있던 제나라의 바로 곁에 공자의 나라였던 노魯가 있었고 두 나라 모두 문화국으로 긍지를 지니고 있었다. 즉 노나라는 주공周公 단旦이 봉封을 받아 주周나라의 정통이 흐르고 있었고, 제나라는 태공망太公望 여상呂尙이 봉을 받아 춘추시대에는 최초의 패자인 환공桓公을 배출했던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 남쪽 신흥 세력인 오吳, 월越과 또 하나의 강국 초楚나라, 그리고 서쪽의 진晉과 진秦, 북쪽의 연燕 등의 국가들이 버티고 있었다. 그런가 하면 중원의 진晉과 제나라는 곧 다가올 전국시대를 맞이하는 권력의 재편 과정을 겪고 있었다. 다시 말해 진나라는 육경六卿의 싸움 끝에 한위조韓魏趙 삼진三晉으로 분리되고 제나라는 전씨에 의해 역성易姓의 조대朝代를 맞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예교가 무너지고 힘이 곧 정의인 춘추 말기의 혼란기를 힘겹게 짊어지고 이끌었던 제나라의 재상이 바로 안자였던 것이다. 기록에 그는 키도 작고 용모가 볼품없었다고 하나 언변과 재치가 아주 뛰어나서 그가 남긴 고사만 해도 수없이 많다. 한편 안자는 그의 학술 사상 면에서는 소속이 복잡하여 후세 학자들의 견해에 따라 유가儒家에 소속되기도 하며, 또는 묵가墨家에 편입시키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는 ≪안자춘추≫를 통해 그의 언론과 사상을 찾아보면 어느 하나의 제자학에 고정시킬 수 없는 부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즉 책의 내용 속에 숭례崇禮와 비귀非鬼의 사상은 유가에 가깝다고 여겨 일찍이 한서漢書 예문지藝文志에는 유가에 열입시켰으나, 유종원柳宗元은 도리어 그 내용 속에 공자를 비판했고 애민愛民, 비전非戰, 상현尙賢, 상검尙儉 등의 주장은 묵자의 사상과 같은 점이 많다고 보아 마땅히 묵가에 열입시켜야 한다고 여기기도 했다. ≪안자춘추≫가 오늘날 주는 교훈 ≪안자춘추≫는 중국 춘추 시대 제齊나라 안자晏子의 언행을 모아 후세 사람이 기록하여 편찬한 책이다. 내용은 세상에 말과 유머로써 해결하지 못할 난제가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즉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고 나아가 상대의 잘못을 바로잡아주는 재치와 말솜씨는 물론, 그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재주와 인품을 가진 자가 바로 안자였다. 모두 8편 215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형식은 한결같이 이야기형식이어서 누가 읽어도 쉽게 이해가 되는 내용들이다. 딱딱한 문체로 이루어진 유가의 경전들과 달리, 이 ≪안자춘추≫에는 이야기와 교훈이 있으며 주변의 사건들에 대한 명쾌한 해결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안자는 공자와 동시대 인물로 공자에 대해서
연애교습소
이스트북 / 미요시노 아이코 지음, 서지원 옮김 /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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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북
소설,일반
미요시노 아이코 지음, 서지원 옮김
2009년 10월부터 2011년 7월까지 니케이 계열 잡지사들의 연합 인터넷 포탈 『니케이 우먼 온라인 Nikkei woman online』에 연재했던 ‘연애에 서툰 여자를 위한 진료소’라는 칼럼을 엮은 것으로, 심리상담가인 미요시노 아이코 선생과 사랑 고민에 빠진 여성들의 실제 상담사례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여자들의 연애체질을 8가지로 나누어 총 32건의 상담 사례를 사실감 있게 제시하고 있다. 고민을 상담해 온 그녀들이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연애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상담 형식으로 풀어 쓰고 있다. 독자들은 자신의 경험과 비슷한 케이스의 연애 사례를 통해 자기 내면 속의 문제점을 깨닫게 되고, 이를 극복함으로써 연애 부적격자 군단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머리말 당신의 연애체질 찾기 type 1 위대한 모성애적 연애 1 이해심 많고 심성 고운 여자는 남자에게 이용당하기 쉽다 2 자신을 버리면서까지 헌신할 만한 사랑은 없다 3 반복되는 희생 뒤에 억눌린 욕구가 불만을 불러일으킨다 4 그에게 요구하기 전에 당신이 먼저 변해야 한다 type 2 지고지순 순애보적 연애 5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생각에 집중하라 6 헤어지려고 마음먹을 때마다 사랑이 샘솟는 마음의 계략 7 ‘No’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이에 사라져버린 나 8 ‘좋은 사람’ 노릇 하느라 진짜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다 type 3 유아독존적 연애 9 복수의 칼끝은 언제나 자신을 향하고 있다 10 당신이 만들어낸 올가미로 남자를 묶으려 하지 마라 11 그에 대한 분노는 당신이 느끼는 불안의 또 다른 모습이다 12 연애에 성공하려면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익혀라 type 4 염가세일 덤핑 연애 13 일방적인 희생으로 불확실한 관계를 이어갈 수는 없다 14 설령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스스로를 탓하고 벌주려 하지 마라 15 자존심이 낮으면 연애운도 덩달아 낮아진다 16 ‘좋은 사람’이란 굴레를 벗어던지고 당신의 목소리를 내라 type 5 과거지향적 연애 17 과거의 상처 때문에 자신을 평가절하 하지는 마라 18 과거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평생 반성하며 살 필요는 없다 19 실연도, 이혼도 최선을 다하고 난 뒤에 받은 훈장이다 20 연애나 실연만으로 당신의 가치를 설명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type 6 파랑새 증후군 연애 21 행복의 상징들을 행복의 조건으로 착각하면 안 된다 22 실제 매력의 유무보다 스“배우지 않는다면 사랑은 여전히 서툴다” 미모, 스펙, 경제력 등 무엇 하나 부족한 게 없는 당신에게 필요한 딱 한 가지, 연애력! “나는 왜 이렇게 연애가 힘들지?” 하고 고민한 적 있다면 ‘익사이트 고민상담실’에서 별 다섯 개를 받은 최고 레벨의 심리 카운슬러를 만나라! 연애 때문에 힘들어하는 여자들에게 시원한 단비 같은 힐링의 시간을 주는 책. 이 책은 흔하디흔한 연애 노하우의 미묘한 가벼움에서 벗어나 연애와 사랑의 본질에 접근하고 있다. 32명의 통렬한 연애 상담을 읽는 동안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게 되고, 자신감과 만족도 높은 행복을 손에 넣게 된다. 그 사람과 마주본다는 것은 자신을 마주한다는 것. 연애는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가장 좋은 경험입니다. 연애가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도, 아픈 기억만 남기고 끝나버린 사랑도 상대를 잘못 골랐다기보다는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8가지 연애체질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과 다양한 사례 ■ 이 책은 여자들의 연애체질을 8가지로 나누어 총 32건의 상담 사례를 사실감 있게 제시하고 있다. 고민을 상담해 온 그녀들이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연애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상담 형식으로 풀어 쓰고 있다. 독자들은 자신의 경험과 비슷한 케이스의 연애 사례를 통해 자기 내면 속의 문제점을 깨닫게 되고, 이를 극복함으로써 연애 부적격자 군단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자신의 연애체질은 물론, 책 전반에 걸쳐 툭툭 튀어나오는 ‘내 이야기’에 찐한 눈물과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 ◎ 당신의 연애체질은 어떤 타입? 위대한 모성애적 연애 | 지고지순 순애보적 연애 | 유아독존적 연애 | 염가세일 덤핑 연애 과거지향적 연애 | 파랑새 증후군 연애 | 망상 가득한 소녀적 연애 | 걱정 과잉형 연애 ‘피해자의식’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기 내면의 바라보라 ■ 지금에 와서야 제가 깨닫는 것은 그렇게 끝없는 괴로움과 고민을 만들어냈던 건 저의 ‘피해자의식’이었다는 겁니다. 그것을 깨달은 뒤에야 저는 비로소 제가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상대에게 일방적으로 의존해 왔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제 인생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여기에 미치자 신기하게도 저의 ‘남자문제’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더군요. 행복해지고 싶다면 피해자나 가해자 같은 ‘역할’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의 내면에 있는 문제를 진지하게 바라봐야 하는 겁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게 하고, 자신감과 만족도 높은 행복을 손에 넣게 해줄 처방전 ■ 연애란 몸과 마음, 두 가지 측면에서 상대와 깊은 관계를 갖는 것이다. 때문에 연인들 사이에는 마치 어린아이처럼 굴며 상대와 사랑에 빠지고 싶어 하는 ‘퇴행현상’이 일어나기 쉽다. 소중한 사람의 사랑을 잃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거나 ‘버림받을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느끼고 과도하게 의존하거나 상대를 컨트롤하려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이때 문제는 아무리 매력적인 여성이라도 지금까지 쌓아온 아름다움이나 능력을 지킬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정말 훌륭한 여성들이 연애를 할 때는 마음의 균형이 크게 무너지면서 길을 잃고 시간을 낭비한다. 다들 평소에는 총명하고 냉정하며, 긍정적으로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여성들인데 말이다. 때문에 이 책에서는 여성들이 자신을 위해 고민하고, 생각하고, 결단을 내리는 프로세스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2009년 10월부터 2011년 7월까지 니케이 계열 잡지사들의 연합 인터넷 포탈 『니케이 우먼 온라인 Nikkei woman online』에 연재했던 ‘연애에 서툰 여자를 위한 진료소’라는 칼럼을 엮은 것으로, 심리상담가인 미요시노 아이코 선생과 사랑 고민에
음악이론 비밀노트 9
동서음악출판사 / 동서음악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13.08.30
4,000
동서음악출판사
소설,일반
동서음악출판사 편집부 지음
유진 피터슨의 첫 번째 어린이 성경 신약
넥서스CROSS / 유진 피터슨 지음, 롭 콜리, 톰 밴크로프트 그림, 조경연 옮김, 김정일 감수 /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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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CROSS
소설,일반
유진 피터슨 지음, 롭 콜리, 톰 밴크로프트 그림, 조경연 옮김, 김정일 감수
'메시지' 저자 유진 피터슨 목사가 어린이를 위해 쓴 이야기 성경으로, 읽기, 생각하기, 기도하기, 실천하기 네 단계를 통해 성경을 생활에 재미있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50개의 성경 이야기를 <메시지>에서 발췌하였으며, 구약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는 성경에 나오는 순서대로, 신약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는 사건이 일어난 시간 순서대로 배열하였다. 또한 생생하고 재미있는 삽화를 넣어 아이들이 이야기에 더 잘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어린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도 소개되어 있다.마리아와 엘리사벳 ... 누가복음 1장 마구간에서 태어난 아기 예수님 ... 누가복음 2장 동방 박사 세 사람 ... 마태복음 2장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 ... 마태복음 3장 포도주로 변한 물 ... 요한복음 2장 주기도문 ... 마태복음 6장 바다를 잠재우신 예수님 ... 마태복음 8-9장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의 기적 ... 요한복음 6장 선한 사마리아 사람 ... 누가복음 10장 돌아온 아들 ... 누가복음 15장 씨앗, 등불 그리고 수확 ... 마가복음 4장 삭개오 ... 누가복음 19장 예루살렘 성전에 가신 예수님 ... 마태복음 21장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예수님 ... 요한복음 13장 마지막 만찬 ... 마태복음 26장 배신당한 예수님과 재판 ... 마태복음 26-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 누가복음 23장 부활하신 예수님 ... 요한복음 20장 천국에 가신 예수님 ... 사도행전 1장 오순절 ... 사도행전 2장 아픈 사람을 치료한 베드로와 요한 ... 사도행전 3장 다메섹으로 간 사울 ... 사도행전 9장 감옥에서 풀려난 베드로 ... 사도행전 12장 기독교인이 된 간수 ... 사도행전 16장 그중에 제일은 사랑 ... 고린도전서 13장 자신을 낮추기 ... 빌립보서 2장 천국 ... 요한계시록 21-22장《메시지》성경 지은이 유진 피터슨 목사가 어린이를 위해 쓴 이야기 성경! 은혜 넘치고 흥미진진한 성경 이야기에 빠져 보아요! 영어로 읽고 듣는 원서와 MP3 CD도 같이 드려요! ● 아이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 책으로 이끌어 주세요! ● 읽기, 생각하기, 기도하기, 실천하기 네 단계를 통해 성경을 생활에 재미있게 적용할 수 있어요. ● 요나 이야기를 읽고 욕조에서 간단한 인형극을 해 보세요. ● 오병이어 이야기를 읽은 뒤에는 친구들과 간식을 나누어 먹어요. ● 《유진 피터슨의 첫 번째 어린이 성경》에서 달콤한 하나님 말씀을 들어 보세요!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을 토대로 어린이들을 위한 50가지 이야기를 뽑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꾸몄다. 《유진 피터슨의 첫 번째 어린이 성경》을 읽는 어린이들은 성경이 살아 있는 하나님 말씀이라는 것을 느끼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며 생활할 수 있다. 〈My First Message〉의 원본 텍스트가 들어 있다. 또한 이 영어 원본 텍스트를 녹음한 MP3 CD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성경을 이야기로 풀어 쓴 책들은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들은 어린이들이 성경을 이야기책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진짜 성경 말씀으로 이해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이 책에 실려 있는 50개의 성경 이야기를 《메시지》에서 발췌했습니다. 구약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는 성경에 나오는 순서대로 배열했고, 신약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는 사건이 일어난 시간 순서대로 배열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나 이야기에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이야기에 더 잘 몰입할 수 있도록 생생하고 재미있는 삽화를 넣었지요. 삽화를 그릴 때는 최대한 역사적으로 정확한 사실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유진 피터슨의 첫 번째 어린이 성경》은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기도하는 평생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도용 성경책입니다. 이 책에 있는 이야기와 질문은 아이들이 성경에 나와 있는 이야기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 구성 읽기: 먼저 아이들과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세요. 중요한 점을 강조하기 위해 억양을 넣어서 읽어 주세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귀여운 사마귀 맨티를 찾아보라고 하세요. 깜찍한 맨티의 모습이 삽화 곳곳에 숨어 있어 재미를 더합니다. 생각하기: 본문 속 색색의 동그라미 안에 <생각하기>가 있습니다. 정보를 찾아보는 질문(골리앗은 친구들보다 키가 얼마나 컸나요?)이나 아이들에게 등장인물의 입장이 되어 보라고 하는 질문(예수님께서 발을 씻어 주신다면 기분이 어떨 것 같나요?) 등이 있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를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기도가 종교적인 단어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자유롭고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가르쳐 주세요. 실천하기: <실천해요>에 나와 있는 재미있는 활동들은 아이들이 이야기를 통해 들은 교훈과 가르침을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보고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활동을 골라 아이와 재미있게 해 보세요. + 부록: 영어로 읽고 듣는 원서와 MP3 CD
교양인을 위한 로마인 이야기
미다스북스 / 장영익 (지은이) /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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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익 (지은이)
저자는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에 마음이 꽂혀 십수 년 가슴앓이를 하다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로마행 비행기를 탔다. 로마로 통하는 길을 통해 로마 역사 속으로 들어간 저자는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건넜던 루비콘강을 직접 접하고자 찾아가기도 하고, 브린디시항에서 폼페이우스와 마주 서보기도 했다. 그렇게 로마의 흔적을 따라 다니며 로마인의 숨결에 흠뻑 취했다가 1,200년 끝 간 데 몰랐던 역사도 결국은 저문다는 진리 앞에 “죽음을 기억하라.”라는 뜻의 ‘메멘토 모리’를 되뇌이며 돌아왔다. 이 책은 로마의 역사적 유적과 문화, 예술, 교육, 학문 등을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들려주는 로마인의 지혜를 보통사람의 시각으로 쉽고 재미있게 담고 있다.프롤로그 1,500년 전 로마가 내게로 오다 1장 로마에서 배우다 01 우리는 왜 지금 로마를 읽어야 하는가? 02 21세기에도 살아 있는 로마의 흔적들 03 로마가 21세기 청년에게 미치는 영향 04 내가 퇴사하고 로마로 떠난 이유 05 기억해야 할 로마의 역사적인 순간들 06 주사위는 던져졌다, 선택에 대하여 07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영원함에 대하여 2장 제도 :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았다 08 어떻게 로마 군단은 최강이 되었나? 09 모방 : 사방 최고의 기술을 베끼다 10 개방성 : 실력 있는 자를 인정하다 11 개혁 : 필요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하다 12 계층 : 비천한 출신도 황제가 되다 13 변화 : 끊임없는 변화가 성공을 만든다 14 극복 : 로마는 실패로부터 배웠다 15 조직 : 로마, 위대한 조직의 힘 3장 교육 : 로마인들은 어떻게 가르치고 배웠는가? 16 시스템 : 시스템이 인재를 만든다 17 기회 : 로마인이 군대에서 배우는 것 18 여가 : 잘 쉬고 잘 노는 것도 교육이다 19 단련 : 신체의 건강까지 인재의 조건이다 20 소통 : 로마인이 소통의 기술을 배운 이유 21 책임 : 권한과 책임이 함께 하도록 가르친다 22 깊이 : 지식보다 지혜를 갖춘 인재를 키워라 23 현장 : 이론보다 직접 경험이 중요하다 4장 학문 : 로마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연구했는가? 24 영혼 : 책 없는 방은 영혼 없는 육체와도 같다 25 의지 :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읽어라 26 멘토 : 책 속에서 오래 전 현자를 만난다 27 넓이 : 책은 우리의 경험을 확장시킨다 28 투자 : 빚을 내서라도 책을 사라 29 고전 : 고전에서 답을 발견하다 30 끈기 : 고전을 읽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31 철학 : 책은 사색과 생각의 도구다 5장 로마에서 답을 찾다 32 “메멘토 모리” 영원한 제국은 없다 33 “로마는 영웅을 필요로 하지 않는 나라요”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 34 “인간사는 선대의 그것을 닮게 되나니” 역사는 반복된다 35 “위대한 제국은 소심함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위기는 곧 기회다 36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현실만 본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 37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역사를 통해서 배워라 38 “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에필로그 1200년 역사의 로마에서 답을 찾아라위대한 제국을 건설한 로마인들이 펼치는 인문학의 향연 현명한 미래를 선택하게 하는 로마인의 지혜 직장 그만두고 떠나서 만난 로마, 로마인 로마인의 숨결은 아직 온 세계에 살아 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익히 들어본 말처럼 영향력이 엄청났던 로마! 해가 지지 않는 영국에 앞서 해가 지지 않는 로마가 있었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세계 제국을 이룩한 로마는 시공을 초월하여 오늘날까지 그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저자는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에 마음이 꽂혀 십수 년 가슴앓이를 하다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로마행 비행기를 탔다. 로마로 통하는 길을 통해 로마 역사 속으로 들어간 저자는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건넜던 루비콘강을 직접 접하고자 찾아가기도 하고, 브린디시항에서 폼페이우스와 마주 서보기도 했다. 그렇게 로마의 흔적을 따라 다니며 로마인의 숨결에 흠뻑 취했다가 1,200년 끝 간 데 몰랐던 역사도 결국은 저문다는 진리 앞에 “죽음을 기억하라.”라는 뜻의 ‘메멘토 모리’를 되뇌이며 돌아왔다. 이 책은 로마의 역사적 유적과 문화, 예술, 교육, 학문 등을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들려주는 로마인의 지혜를 보통사람의 시각으로 쉽고 재미있게 담고 있다. 인생의 방향을 찾는 우리에게 주는 로마인의 통찰 1,200년 로마에서 답을 찾다! 고대 로마라는 저자가 주목한 시대 특성상, 현대까지 그 영향력이 미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섬세하게 우리 현실을 바라보며 고대 로마의 숨결을 찾아내고 또 우리가 받아들인 것과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것을 찾아낸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이 어떤 용기로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깨달음부터 사회적으로는 대한민국에 만연한 주입식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고대 로마의 지혜에서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자신의 삶의 방향을 찾는 개인, 가정에서 자녀 교육을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할지 자신만의 교육 철학을 생각하고 싶은 부모, 사회를 살면서 매일 반복되는 직장 생활과 일상에 색다른 지적 자극을 찾는 부모에게 권한다. 고대 로마, 길고 깊은 1,200년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인생은 21세기를 사는 우리 스스로를 새롭게 볼 수 있는 눈과 현재 자신이 겪고 있는 문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줄 수 있을 것이다. 1장에서는 왜 로마를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서, 2장에서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은 로마의 제도와 시스템에 대해서, 3장은 로마인을 키운 그들의 교육에 대해서, 4장은 로마인들의 학문과 사상에 대해서, 5장은 고대 로마와 현시대를 통으로 아우르는 융합과 새로운 창조에 대해서 쓰고 있다. 세계를 석권한 비결은 따로 있다! 로마의 제도과 교육, 그리고 학문 1. 제도 :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았다 로마의 군사력은 당시 최강이었다. 특히 로마군의 주력인 중무장 보병은 지중해 지역에서 가장 뛰어났다고 전해진다. 또한 로마군은 일단 전투가 시작되면 절대 물러나지 않는 기개로 유명했다. 로마인이 이렇게 강력한 군사력을 가지게 된 궁극적인 이유는 제도, 즉 시스템 때문이었다. 그들은 개방적인 태도로 가장 나은 것을 모방하여 개혁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시련을 극복해나갔다. 2. 교육 : 로마인들은 어떻게 가르치고 배웠는가? 르네상스 시대의 많은 예술가와 학자, 문인들이 로마의 유산을 좇은 데는 이유가 있었다. 카이사르, 키케로……. 로마는 지금까지도 뛰어난 평가를 받는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했다. 위대한 업적을 세운 황제들과 정치가, 아직도 종종 인용되는 시와 노래, 이론을 쓴 학자와 문인, 예술가. 그들은 인재의 조건으로 지식을 비롯하여 책임과 소통은 물론, 신체 단련까지 강조했다. 3. 학문 : 로마인들 어떻게 생각하고 연구했는가? 로마의 모든 시민들은 독서가였다. 황제, 관리, 정치가, 예술가까지 모두 책을 읽었다. 1,500년 전 그들에게는 이미 도서관이 있었다. 그들은 책이 없는 방을 영혼 없는 육체에 비유했다. 그리고 그 속에서 현대 서양 철학의 기원이 된 고대 그리스·로마 철학이 탄생했다. 또한 로마의, 그리고 로마와 관련된 수많은 책들이 21세기 현대에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우리 먹거리 이야기
생각나눔(기획실크) / 정수정, 권택성, 이대영 (지은이) /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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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기획실크)
건강,요리
정수정, 권택성, 이대영 (지은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K-food, 이를 넘보는 이들에게 알려주는 우리 음식, 우리 이야기. 음식의 문화, 역사, 철학(미학과 윤리) 그리고 미래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음식에 대한 맛깔(풍토성, 민족혼, 역사성 등)에다가 때깔(문화성, 자연변화, 인류변화 등)을 혼합하여 미래의 불빛을 만들고자 하는 내용을 모았다.머리말 Part 1 사람이라면 밥값해라! 01. 2021년 뚜벅뚜벅 황소걸음으로 02. 사람, 인간답게 먹고, 밥값해라! 03. 달구벌에 살았던 선비들이 남긴 음식 철학 04. 정성(精誠)과 인고(忍苦)가 달구벌의 음식 맛 05. 영남유림의 중심지, 경상감영의 음식 문화 06. 대구 음식의 세계화와 미래 먹거리로 방향 Part 2 뭘 어떻게 먹고 살아왔는가? 01. 고고학과 유전자를 더듬어 선인들의 먹거리를 02. 한국은 벼농사 기원국이고, 숟가락 종주국이다 03. 김치의 본향은 바로 달구벌이다 04. 천계신화, 금계국 신라와 달구벌 05. 달구벌은 명실상부한 치킨의 본향 06. 치킨사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세계화 방향 Part 3 옛날에 뭘 어떻게 먹었을까 01. 조리, 제전, 묘산에서 식사 도구로 젓가락 02. 피, 조, 수수는 한민족의 핏속에 흐르고 있다 03. 태산준령 같은 보릿고개 넘다가 다 죽었다 04. 밀과 콩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서 05. 흙구덩이에서 불로 익히기가 요리의 시초 06. 밥보다 먼저 밥그릇부터 챙기는 세상 Part 4 밥맛을 만드는 밥그릇 01. 하늘이 내려주신 신라의 놋그릇 02. 경상감영이 엄호했던 양반쇠와 양반김치 03. 인류의 최고 위안식(comfort food), 치킨 수프 04. 고려 인삼에서 국명 코리아(Korea) 05. 세계인의 소울푸드(soul food), 삼계탕 Part 5 미래 먹거리의 유전자를 찾아 01. 달구벌의 문화 유전자 선비 02. 우리나라 선비의 정형적 음식 문화 03. 김치음식에 따른 형벌의 변혁 04. 동이족 선비들의 소울푸드(soul food), 김치 05. 선비정신은 김치와 같이 숙성 06. 조선 선비들의 혼이 깃든 한반도의 야생 채소 Part 6 세계화를 향한 스토리텔링의 과제 01.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하자! 02. 조선 선비의 식치에서 오늘날 식이요법까지 03. 대구의 대륙성기후로 창출된 대구 전통음식 04. 선비의 올곧음이 대구 음식을 잉태했다 05. 대구 음식 문화의 국내외 위상 06. 대구 전통 향토음식의 세계화를 향한 아련한 손짓최근 코비드19(COVID19), BTS 및 K-food라는 ‘완전한 폭풍(perfect storm)’이 몰아치는 지구촌에 ‘우리 먹거리 이야기’로 세계화를 꿈꾸며, 음식에 관한 동서고금에 해당 사항을 거미줄로 엮어냈다. 단순한 희생물에 대한 감사를 넘어서 인간으로 음식에 대한 철학은 물론 역사, 문화 등에 관한 이야기를 밥그릇 내용물(contents)로 담고자 했다. 또한, 전문가의 단점인 ‘우주먼지를 우주로 착각(Mistaking cosmic dust for universe)’하는 편협성을 벗어나도록 생뚱맞은 편견을 갖은 3명의 공동저술 작업으로 묶었다. 학제간의 연구는 물론이고, 메타분석(meta-analysis)까지도 적은 것이 특징이다. 나아가 대구 지역일간지에 1년간 매주 특집연재로 44회의 게재를 통해 다양한 반응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자르고 보태어 다듬었다. 후성유전학에선 음식은 3대(100년)까지 생물학적인 유전한다고 한다. 그러나 문화학적인 유전자(Meme)는 1,000년을 유지하기에 이를 발현시켜서 미래먹거리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
시원스쿨 新 HSK 실전 모의고사 3급
시원스쿨닷컴 / 최은정 (지은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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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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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 (지은이)
최신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반영한 문제들로 구성된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시험 직전 최종으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모의고사 2회분과 전체 문제 해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제 시험지와 동일한 구성은 실전 대비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실제 HSK 시험 성우가 실제 시험과 동일한 속도로 녹음한 MP3 음원을 제공하여 시험 당일 듣기 문제에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집중하여 문제를 풀 수 있다.· 新HSK 3급 실전 모의고사 (一) -듣기 -독해 -쓰기 · 新HSK 3급 실전 모의고사 (二) -듣기 -독해 -쓰기 1회 실전 모의고사 정답 1회 실전 모의고사 해석 2회 실전 모의고사 정답 2회 실전 모의고사 해석 무료 제공 실제 HSK 시험 성우 MP3 3급 필수 어휘 300 PDF최신 기출 경향 완벽 분석! 실전 대비에 최적화된 ‘진짜’ 모의고사! 『시원스쿨 新HSK 실전 모의고사 3급』은 최신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반영한 문제들로 구성된 모의고사 문제집입니다. 시험 직전 최종으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모의고사 2회분과 전체 문제 해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시험지와 동일한 구성은 실전 대비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 HSK 시험 성우가 실제 시험과 동일한 속도로 녹음한 MP3 음원을 제공하여 시험 당일 듣기 문제에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집중하여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 MP3 음원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HSK 실제 시험 성우가 녹음한 음원을 제공합니다. ■ 3급 필수 어휘 300 PDF HSK 3급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3급 필수 어휘 300개를 PDF로 제공합니다. ★ 이 책의 특징 최신 출제 경향 반영 HSK 3급 합격을 위해 꼭 풀어봐야 할 최신 출제 경향의 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했습니다. 적중률 높은 문제들로 실제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제 HSK 시험 전문 성우 음원으로 듣기 실력 체크 HSK 시험 전문 성우가 녹음한 음원을 들으며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실제 시험 그대로 시뮬레이션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편집과 구성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구성된 모의고사 2회분을 풀어보며 실전과 가장 유사한 환경에서 시험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OMR 답안지 제공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MP3 음원은 ‘시원스쿨 중국어(china.siwonschool.com) 홈페이지 접속 > 학습 지원 센터 > 공부 자료실’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문고판, 무선 에디션)
더스토리 / 데일 카네기 (지은이), 정내현 (옮긴이)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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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데일 카네기 (지은이), 정내현 (옮긴이)
인간 경영과 자기 계발 분야의 독보적인 컨설턴트 데일 카네기가 걱정을 멈추고 새 삶을 사는 비법에 관해 들려준다. 카네기는 걱정을 멈추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걱정을 멈추려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육체의 피곤을 물리쳐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자기 관리다. ‘걱정’이 인생 문제 대부분의 시작점이자 자기 관리의 핵심 요소임을 간파한 데일 카네기는 불행과 걱정거리가 몰려와도 흔들림 없이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설명한다. 준비 기간을 포함해 7년에 걸쳐 집필한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에서 데일 카네기는 다양한 사상가의 말을 인용하고, 걱정을 극복함으로써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이들의 수많은 성공 사례를 소개함과 동시에 이를 통해 자기 관리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한 명쾌한 지침을 준다. 이 책은 1948년 카네기 본인이 직접 쓴 초판본을 완역했기에, 그의 목소리를 보다 직접적으로,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지은이 서문 세상에 없던 책이 나온 과정과 이유 이 책이 여러분에게 도움을 주는 16가지 방법 1부 |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하는 기본 사실들 1. 오늘을 충실하게 살아라 2. 걱정스러운 상황을 해결하는 비법 3. 걱정이 삶에 미치는 영향 2부 | 걱정을 분석하는 기본 테크닉 1. 걱정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방법 2. 사업상의 걱정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 3부 |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는 방법 1. 마음속에서 걱정을 몰아내는 방법 2. 딱정벌레 때문에 쓰러지지 말라 3. 온갖 걱정을 떨쳐버리는 비법 4. 피할 수 없다면 받아들여라 5. 당신의 걱정을 ‘손절매’하라 6. 톱밥을 다시 켜려 하지 말라 4부 |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는 7가지 마음가짐 1. 인생을 바꿔 놓을 여덟 단어 2. 지혜롭게 보복하라 3.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는 법 4. 백만 달러보다 가치 있는 것 5.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그 모습대로 살아라 6. 레몬을 받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7. 2주 안에 우울증을 치료하는 비법 5부 | 걱정을 극복하는 완벽한 방법 1. 내 부모님은 어떻게 걱정을 극복하셨을까 6부 | 타인의 비판을 걱정하지 않는 방법 1. 죽은 개는 아무도 걷어차지 않는다 2. 부당한 비판에 상처받지 않는 방법 3. 내가 저질렀던 어리석은 행동들 7부 | 걱정과 피로를 예방하고 활력과 의욕을 높이는 6가지 방법 1. 하루 1시간 더 활동하는 비결 2. 피로의 원인과 대처법 3. 가정주부가 피로를 풀고 젊음을 유지하는 방법 4.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는 4가지 좋은 업무 습관 5. 피로, 걱정, 분노를 일으키는 주범 6. 불면증을 걱정하지 않는 법 8부 | 행복과 성공을 모두 잡는 방법 1.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결정 9부 | 금전적인 걱정을 줄이는 방법 1. 우리의 걱정 중 70퍼센트는 돈 문제다 특별 한정 보급판으로 만나는 데일 카네기의 성공학 인생 지침서! 걱정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쓸데없는 걱정을 지나치게 많이 하는 사람은 종종 생활에 끔찍한 영향을 주기도 한다. 우리가 하고 있는 걱정은 이미 과거가 되어 되돌릴 수 없거나,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상황에 기인한 것이 대부분이다. 다시 말해 아무리 걱정해봐야 해결되는 것은 거의 없다는 뜻이다. 쓸데없는 걱정은 고문이다.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하며 삶의 소중한 순간을 허비하게 만드는 지옥과 같다. 더욱 나쁜 점은,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더 많은 걱정을 야기하며 두려움과 불안의 악순환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불필요한 걱정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면, 당신의 인생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 여기에 희망이 있다. 철저한 분석을 통해 걱정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인생으로 향할 아홉 가지 원칙, 데일 카네기의《자기관리론》이 출간되었다. 카네기가 제시하는 평안과 행복을 가져오는 마음가짐을 통해 우리는 걱정과 스트레스가 없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 카네기는 ‘이미 일어난 일은 되돌릴 수 없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이 진리를 기억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슬퍼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기쁘게 맞이하는 태도는 당신의 삶을 충만하고 완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우리는 이미 성공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없는 씨앗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내면의 씨앗을 찾아 성장시키는 것이다. 이 책은 직장에서, 비즈니스 현장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스스로 자신감을 갖지 못한 채 걱정과 고민으로 방황하는 이들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 줄 해결서다. 데일 카네기는 당신이 이 책을 읽고도 삶을 즐길 힘과 자극을 얻지 못했다면 쓰레기통에 던져 버려도 좋다고 말한다. 누구나 정상에 설 수 있다. 그 비밀은 이미 당신 마음속에 있다. 이제 남은 과제는 그 결단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 책이 당신을 성공과 행복의 여정으로 초대한다.
아가야, 제발 잠 좀 자라!
예영커뮤니케이션 / 이리나 프레코프 지음, 이미옥 옮김 / 200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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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영커뮤니케이션
육아법
이리나 프레코프 지음, 이미옥 옮김
PC조립 & 업그레이드
혜지원 / 김진묵.박구락 지음 /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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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
소설,일반
김진묵.박구락 지음
사용자로 하여금 컴퓨터의 가장 중요한 기초 구성요소인 5대 구성요소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부품을 선택 및 조립하며, 운영체제와 각종 소프트웨어들을 설치해 컴퓨터를 빠르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들을 안내하고 있다. 이미 조립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각종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책을 소개하며, 멀티운영체제와 PC 업그레이드, 오버클러킹에 관한 안내도 잊지 않고 있다. Part1_ 나만의 PC 조립하기 Chapter 01 조립 PC 구조 이해하기 Chapter 02 컴퓨터의 구성 요소 알아보기 Chapter 03 나만의 PC 만들기 Chapter 04 PC 조립 도구와 PC 조립 부품 Part2_ PC 조립 주요 부품 공부하기 Chapter 01 CPU의 종류와 선택 Chapter 02 메인보드 종류와 선택 Chapter 03 램 종류와 선택 Part3_ PC 조립 추가 부품 공부하기 Chapter 01 그래픽 카드(VGA 카드) 종류와 선택 Chapter 02 하드디스크(HDD), SSD 종류와 선택 Chapter 03 ODD(DVD 드라이브) 종류와 선택 Chapter 04 사운드카드 & 오디오카드 Chapter 05 파워 서플라이 종류와 선택 Chapter 06 PC 케이스 종류와 선택 Chapter 07 PC 모니터 종류와 선택 Chapter 08 무선공유기(AP) Chapter 09 PC 주변기기 Part4_ PC 조립 시작하기 Chapter 01 메인보드와 CPU, RAM 조립하기 1 - 인텔 CPU로 홈시어터 PC 만들기 Chapter 02 메인보드와 CPU, RAM 조립하기 2 - AMD 트리니티 CPU로 업무/가정용 PC 조립하기 Chapter 03 케이스에 파워 서플라이 장착하기 Chapter 04 케이스에 메인보드 장착하기 1 - ATX 규격 메인보드 장착하기 Chapter 05 케이스에 메인보드 장착하기 2 - Micro ATX 메인보드 장착하기 Part5_ 하드디스크와 광학드라이브 조립하기 Chapter 01 SATA 광학드라이브 장착하기 Chapter 02 SATA 하드디스크컴퓨터는 아마 이 세상에 가장 빠르고 큰 변화를 이끌어 온 기계 중 하나일 것이다. 신속하고 정확한 계산을 위해 만들어진 컴퓨터는 점점 복잡하고 빠른 기계로 변화하고 있다. 초기 특수한 목적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점차 일반 사용자들의 요구에 따라 복합적인 기능을 갖추며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치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사용자로 하여금 컴퓨터의 가장 중요한 기초 구성요소인 5대 구성요소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부품을 선택 및 조립하며, 운영체제와 각종 소프트웨어들을 설치해 컴퓨터를 빠르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들을 안내하고 있다. 이미 조립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각종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책을 소개하며, 멀티운영체제와 PC 업그레이드, 오버클러킹에 관한 안내도 잊지 않고 있다. PC 조립을 처음 해보는 초보자라도 이 책을 독파하면 PC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의 이해부터 부품 선택 및 조립, 운영체제 설치까지 단숨에 끝낼 수 있을 것이다.
암(癌) 초기대응이 중요합니다
좋은땅 / 김보근.박상채 지음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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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건강,요리
김보근.박상채 지음
누구나 궁금해 하지만 누구도 답해주지 않는 암환자들과 그 보호자들의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답한다. 암 환자와 직접 대면하며 듣고 답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어려운 용어 없이 쉽게 서술했다. 갑작스럽게 암이라는 질환을 마주해,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chapter 1 내가 암 환자가 된다면? 01. “재검사가 필요합니다!” 02. 확인을 받기까지 고통의 시간 1년 03. 암은 왜 생길까? 04.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암세포의 특징 05. 암은 전신질환이다 06. 암을 치료하는 3대 표준치료 효능과 한계 사이 07. 암 환자, 한방치료를 병행하라 08. 3, 4기 병기에 대한 면역치료의 ‘힘’ 09. 암 표적치료제란 무엇인가? 10. 한방 표적치료제의 현주소 11. 국내외 논문으로 입증된 암에 대한 옻나무추출물의 효과 12. 간에 부담 없는 한방 암 치료 13. 면역치료의 허와 실 14. 명현과 부작용의 올바른 이해 15. 항암제는 약일까? 독일까? 16. 암,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첫 번째 항암에 성공하는 법 chapter 2 한방 항암치료제로 인기, 치종단 · 치종탕의 효능 속으로… 01. 옻나무의 힘. 치종단이란? 02. 또 하나의 천연 한방 항암제 ‘티버스터’ chapter 3 암 투병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01. 암 투병은 곧 암세포와 인체 면역력과의 싸움이다 02. 1~4기 암, 그리고 말기 암 진단을 받았을 때 03. 한방치료와 병행하면 화학항암치료 효과도 높일 수 있다 04. 암 발병 조기부터 항암치료와 한방치료 병행을 05. 암환자의 식이요법은 치료의 승패를 좌우한다 06. 식이요법 실천 시 주의할 점 07. 웃음은 천연 항암제 chapter 4 임상에서 화제! 강남푸른숲한의원 ‘통합 암 치료 프로그램’ 뭐길래? 01. 통합 의학적 암 치료 프로그램 임상에서 화제 02. 암의 진단부터 눈길 끄는 방법들 03. 통합의학적 암 치료 프로그램 핵심은 바로 이것! * 강남에서 청평, 그리고 가평까지. 입원집중치료 * 2017.08. 가평푸른숲요양병원의 시작 * 가평푸른숲요양병원 통합암치료 프로그램 chapter 5 통합 의학적 암 치료로 효과를 본 사람들수많은 암 환자와 직접 대면하며 듣고 답했던 이야기. 누구나 궁금해 하지만 누구도 답해주지 않는 질문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은 책입니다. 전문가들의 연구 서적이 아닌 암환자들과 보호자들의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답하기 위해 쉽고 간단하게, 하지만 가볍지 않게 암에 대해 이야기하며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답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혹시 암 환자가 된다면, 혹은 암 환자의 가족이 된다면? 누구나 궁금해 하지만 쉽게 알기 어려웠던 ‘암’ 이야기 암(癌)은 초기대응이 중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암에 걸릴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와 내 가족이 암에 걸릴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아무런 준비 없이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을 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암에 대한 수많은 정보도 ‘맞다, 아니다’ 의견이 분분하게 갈리며 환자나 보호자들은 무엇을 믿고 무엇을 걸러야 할지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 전문가에게서 듣는 이야기는 들어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용어가 가득하고, 길지 않은 상담 시간 동안 듣게 되는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벅차다. 이 책은 갑작스럽게 암이라는 질환을 마주하게 되어 혼란스러운 많은 이들에게 쉽게 다가서기 위해 공을 들인 만큼, 암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좋은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다.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한빛비즈 / 이상교 (지은이) /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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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소설,일반
이상교 (지은이)
상상력 가득한 글과 개성 있는 색채의 그림으로 어린이와 부모 모두의 사랑을 담뿍 받아온 동화 작가 이상교. 등단 45년 차, 칠순의 작가는 아직도 쓰고 그리는 일이 제일 즐겁다. 어디에든 무어라도 쓰고 마는 천성 덕분에 누가 시키지 않아도 온라인 한구석에 일기를 써 내려간 것이 벌써 17년이다. 이 책은 그곳에서 수확한 110편의 작품을 계절이라는 시간의 틀로 엮어 완성되었다. 착하고도 독특한 그녀의 작품들은 이미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다.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는 독일, 스위스, 미국, 일본 등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회(IBBY) 회원국 도서관에 영구 보존되는 어너리스트 도서로 선정되었다. 아이와 어른, 인간과 자연, 숨어 사는 아름다운 것들과 우리 사이의 징검다리가 되어준 작가의 일상을 통해 독자들은 작지만 힘이 센 감동을 만나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프롤로그 고양이 한 마리 무릎에 와 앉는 ― 봄 치매내 고양이 쭈꾸미덕정들다종이집졸다어디에도한 세월나뉘다개여울옛날이야기벚꽃, 좁쌀장다리꽃푸르른 피이불벚꽃 환한 날나이 들어흰발농게봉숭아모를 일멀미새싹모란봄 타다먼지겹벚꽃문의눈 맞다봄 데굴데굴 한낮의 복숭아처럼 발그레한 ― 여름 비비 틀다의지박약돌호박새끼 오리광화문통 고양이바다한때용돈지나다꽃밭위로건드리지 말 것그리운 조용1비 온 뒤배째 혓바닥십상상한 복숭아속았다졸매졸매초마가 입고 싶다이렇게 좋은 날에멍 때리기뒤치적거리다참새아름다운 세상 시려운 이슬에 귀뚜라미도 잠 못 드는 ― 가을 유행가행복안개걸레달빛말리기이유시리다혼자인생이란철들다니나 잘 하세요어깃장 놓다외면따로난데없이어둠줄무늬 남방안팎여행돌아올 어느 날떨어진 잎간댕간댕김치텅다림질묻지 않기문제나무 여린 달빛 내리는 빈집의 ― 겨울 지붕길고양이불꽃눈물창밖에는흔들리다눈살따지다엄마가만장갑붕어빵기쁨손수건유턴똑같이그립다성탄 전야빈 가지손해그리운 조용2까치동백꽃몸살흠뻑그리운 조용3맵다 에필로그“아직도 나는 그림 그릴 때가 젤루다 행복해!” 작고 여린 모든 존재의 벗 우리 세대가 가장 사랑한 동화 작가 이상교의 사계四季 컴퓨터도 몸도 자꾸 고장이 난다. 지병으로 눈앞이 흐릿해지고 걸음은 점점 느려지지만 게으름 피우는 법이 없다. 때론 길가에 핀 이름 모를 꽃에게, 때론 봄날의 작은 고양이에게, 때론 돌아가신 엄마가 실려 온 바람에게 안부를 물었다. 남들에게는 한없이 고요하고 적막해 보일지 몰라도 부산히 움직이며 붓을 놀리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저물고 계절이 지나곤 했다. 상상력 가득한 글과 개성 있는 색채의 그림으로 어린이와 부모 모두의 사랑을 담뿍 받아온 동화 작가 이상교. 등단 45년 차, 칠순의 작가는 아직도 쓰고 그리는 일이 제일 즐겁다. 어디에든 무어라도 쓰고 마는 천성 덕분에 누가 시키지 않아도 온라인 한구석에 일기를 써 내려간 것이 벌써 17년이다. 이 책은 그곳에서 수확한 110편의 작품을 계절이라는 시간의 틀로 엮어 완성되었다. 착하고도 독특한 그녀의 작품들은 이미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다.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는 독일, 스위스, 미국, 일본 등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회(IBBY) 회원국 도서관에 영구 보존되는 어너리스트 도서로 선정되었다. 아이와 어른, 인간과 자연, 숨어 사는 아름다운 것들과 우리 사이의 징검다리가 되어준 작가의 일상을 통해 독자들은 작지만 힘이 센 감동을 만나게 될 것이다. “가늘고 기다란 그녀 안에는 일곱 살 어린아이와 칠순의 할머니가 함께 뛰논다.” 등단한 지 45년이 넘었지만 평생 아이들을 위한 동화 작가로 살아서일까? 유달리 껑충한 키 때문에 시선이 높은 곳에 머물 만도 한데 책에는 온통 낮은 곳에 사는 것들을 향한 사랑과 연민이 가득하다. 귀뚜라미, 상한 복숭아, 먼지, 길고양이처럼 좀처럼 눈에 띄지 않는 존재들이 특유의 따스한 시선을 통해 책의 글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 책이 보여주는 일상의 단면들은 팔팔한 젊은이들에겐 단조롭기 그지없다. 하지만 갈수록 눈이 흐려지고 몸이 처지는 작가에겐 봄이면 꽃이 소담하게 핀 아파트 화단에서 고양이와 놀거나, 겨울이면 물 없이도 헤엄치는 붕어빵을 떠올리는 일조차 반짝이는 세상의 일부다. 안면이 있는 길고양이와 자신 중 누가 서로를 더 사랑하는지를 겨루고, 엉덩이만 붙이면 졸린 버스 간에서 ‘저 기사 양반이 나를 우리 집 침대에 내려줬으면’ 하고 말도 안 되는 기대를 품어본다. 스스로 “소띠라서 소처럼 웃는다”고 말하는 그녀의 글에는 나이 듦의 고독마저도 호호 웃어넘기는 유쾌함이 있다. 이 작품이 가진 힘의 원천은 작가 자신 또한 여전히 작고 여린 생명일 뿐이라 믿는 천진함일 것이다. 밖에서 바라보면 여느 칠순의 고요한 일상이지만 마음속 일곱 살 소녀는 여전히 고향 강화도의 산과 들을 껑충껑충 뛰노는 중이다. 소소한 존재들이 알려준 일상의 가치 “작은 너희들아! 배곯지 말고 잘 지내렴.” 작가의 일상을 담은 이 책이 출간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작가는 자꾸만 흐려지는 눈가를 훔쳐가며 세월이 켜켜이 쌓인 원고들을 하나하나 헤아려 골랐다. 손목이 뻐근하도록 고양이를, 꽃을, 나무를, 새를, 자신을 그리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작가의 감수성과 개성은 흰 도화지 위를 장난스럽게 뛰노는 생명들에게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만드는 이들도 도판의 고른 색감보다 그날그날의 감정과 소재가 가진 개성을 살리려 노력했다. 작가는 고급 용지부터 달력 뒷면까지 다양한 지질 위에 매직, 펜, 아크릴, 크레파스, 수채 물감 등 여러 재료를 사용해 형식의 제약이 없는 그림들을 보내 왔다. 덕분에 손바닥만 한 그림부터 큰 달력 크기까지 여러 가지 형태의 원화로 책을 꾸몄다. 단순한 일상 속에서 드러나는 삶을 향한 의지는 잠언처럼 느껴질 만큼 울림이 크다. 평생 아이의 눈높이로 세상을 바라본 작가의 순수함과 열정, 섧고 쓸쓸한 70년의 궤적을 덤덤히 털어내는 유쾌한 천성이 외려 보는 이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든다. 후미진 골목에서 꼬물꼬물 혼자 꾸려나가는 삶에도 깡총대는 일을 잊지 않는 길고양이처럼, 일상을 열심히 예쁘게 가꾸려는 노력 자체가 바로 삶의 과정이자 완성이라는 것을 작가는 몸소 일깨운다. * 책 속 부록: 일러스트 엽서 6종 세트이다음에 치매나 안 걸렸으면 좋겠다.걸려도 좀 귀엽게 걸렸으면 좋겠다. 난 버스만 타면 좁니다.꾸벅꾸벅 좁니다. 귀가 때는 버스가 부디 우리 집 안방을 밟고 지나갔으면.우리 집 안방에 잠깐 서서 버스 문을 열고 날 이불 위에 떨어뜨려 머리맡의 베개 끌어다 베고 그대로 곯아떨어지게 해주었으면.- 〈졸다〉
프로그래머의 시각으로 바라본 입체적인 성경읽기
바른북스 / 성경읽는 프로그래머 (지은이) /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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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설,일반
성경읽는 프로그래머 (지은이)
창세기부터 전도여행까지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전체적인 성경 내용의 정리와 더불어, 성경을 읽어가면서 많이들 어려워하는 선지서와 예언서에 대한 내용을 보다 상세하기 기술하였다. 성경의 주제 요약보다는 성경을 묵상하는 과정에서 평신도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하여 가능한 한 쉽게 정리한 책이다. 특히 요한계시록, 스가랴서, 다니엘서 등의 예언서와 에스겔 성전 모형 등도 실제 3D 모형을 제공한다. 신구약중간사에서는 유다마카비혁명의 주역인 하스몬가문과 더불어 신약성경으로 이어지는 헤롯가문의 족보와의 연결까지 표로 정리하였다.머리말 1부 입체적인 성경읽기를 시작하며 이 책의 특징 제가 성경 읽는 방법 성경의 큰 흐름 잡기 2부 성경돋보기 Part 1.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보기 전에.. 요한계시록 준비단계 요한계시록 Part 2. 창세기부터 사무엘상하까지 구역성경의 배경파악 창세기 창세기 주요지명 및 위치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여호수아 주요지명 및 위치 여호수아 12지파 땅분배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하 구약시대 지도 신약시대 지도 가나안정복초기 지도 남북 분열왕국 지도 이스라엘 주요지명 Part 3. 열왕기상하/역대상하 열왕기상하 / 역대상하 비교 열왕기상하 / 역대상하 & 선지서들 정리방식 분열왕국 왕조표 북이스라엘 왕조 간단정리 남유다 왕조 간단정리 Part 4. 욥기 욥기 Part 5. 선지서 / 기타 역사서 선지서 읽기 개요 – 바사시대 이전 오바댜 요엘 아모스 호세아 요나 나훔 이사야 미가 스바냐 하박국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예언서를 읽으시며 주의하실 부분 에스겔 에스겔 성전 3D모형 에스겔 성전 - 전체구조 에스겔 성전 - 바깥 문간 에스겔 성전 - 바깥뜰 에스겔 성전 - 북쪽문의 부속 건물들 에스겔 성전 - 성전문 현관 에스겔 성전 - 성소와 지성소와 골방들 에스겔 성전 - 골방들 에스겔 성전 - 서쪽건물 에스겔 성전 - 성전크기 에스겔 성전 - 나무제단 에스겔 성전 - 성소/지성소엔 휘장이 없다??? 에스겔 성전 - 제사장방 에스겔 성전 – 성전 사면의 담 에스겔 성전 – 번제단 에스겔 성전 – 성전부엌 에스겔 성전의 특징 에스겔 성전 – 헤롯성전 에스겔 성전 - 거룩한 구역 에스겔 성전 – 예루살렘 성읍의 문들 바사시대 역사서/선지서 읽기 개요 바사시대 왕조와 역사서/선지서 연결 다니엘 학개 스가랴 에스더 에스라/느헤미야 개요 에스라/느헤미야 말라기 3부 신구약 중간사 신구약 중간사 들어가기전 역사정리 신구약 중간사 개요 신구약 중간사 – 프톨레미/셀레우커스(마카비혁명) 신구약 중간사 – 하스몬왕조와 헤롯가문의 연결 족보 신구약 중간사 – 로마제국 신구약 중간사 – 헤롯가문족보 신구약 중간사 – 헤롯시대 통치지역 지도 신구약 중간사 – 신약용어등 정리 신구약 중간사 – 신약시대 화폐단위 신구약 중간사를 마치며 – 유대전쟁 4부 신약성경 신약성경 개요 사복음서 전도여행 지역 익히기 1차전도여행 2차전도여행 3차전도여행 체포/4차전도여행 5부 부록 창세기 족보 이스라엘 지형파악 여호수아 12지파 땅분배 이스라엘 주요지명 구약시대 지도 신약시대 지도 가나안정복초기 지도 남북 분열왕국 지도 남북왕조 멸망기 앗수르(앗시리아)왕조표 분열왕국 왕조표 바사시대 왕조와 역사서/선지서 연결 프톨레미/셀레우커스 왕조 하스몬왕조와 헤롯가문의 연결 족보 헤롯가문족보 신구약 중간사 – 헤롯시대 통치지역 지도《프로그래머의 시각으로 바라본 입체적인 성경읽기》는 프로그램 개발회사 대표이자 프로그래머인 저자가 성경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성경 읽기를 어려워하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저자의 경험에 기반해서 재밌는 성경 읽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기존에 많이 다루어지지 않은 예언서와 선지서들에 대해 많은 분량을 할애하며, 성경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충실히 정리한 책이다.
바이오마이메틱스 : 생체모방공학
전파과학사 / 윤실 엮음 / 199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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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과학사
소설,일반
윤실 엮음
자연의 생물체로부터 인류 생존에 필요한 여러 가지 기술과 지혜를 배우는 BIOMIMETICS(생체 모방공학)을 설명한 책. 생체모방공학 연구는 이제 시작이다, 비행동물에게서 배우는 항공역학과 비행신기술, 터널파는 기술은 조개에게서 등 89편을 묶었다.머리말 제1장. 자연에는 배울 것이 많다 제2장. 자연에서 배우는 위대한 건축공학기술 제3장. 동물들의 초능력 감각 기능 제4장. 동물의 귀소능력에는 제6감이 작용 제5장. 박테리아는 생체모방공학의 1급 연구 대상 제6장. 지구를 정복한 곤충의 특징과 자랑 제7장. 주변 동물에서도 배울 것이 있다 제8장. 극한상황에서 살아가는 생명의 지혜 제9장. 주변의 식물에서도 배울 것이 무한하다 제10장. 사라진 동물과 지구 밖의 생명체를 찾는다자연의 생물체로부터 인류 생존에 필요한 여러 가지 기술과 지혜를 배우는 BIOMIMETICS(생체 모방공학)을 설명한 책. 생체모방공학 연구는 이제 시작이다, 비행동물에게서 배우는 항공역학과 비행신기술, 터널 파는 기술은 조개에게서 등 89편을 묶었다.
문신, 사랑
문학의전당 / 임수경 지음 /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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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전당
소설,일반
임수경 지음
2001년 계간 「시현실」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임수경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시집 <문신, 사랑>은 사랑의 부재에 대한 기억의 담론이면서 기억 자체가 시적 자기 재생산의 기제로 작용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1부 오, 나의 행성이여, 시인탄생?오! 어린왕자여, 치명적인 어제 거울에 사는 여자 행성인연설 夢 불면증?따뜻한 연애 황사프리즘 食貪 거울에 사는 여자 2 연애, city 4 멸종 나의, 별 헤는 밤 비만, 비상 2부 이것은 당신의, 기억이다 정전 벽에 갇히다-불면증 2 낙타의 성 사막홍수 어둠, 혹은 거머리 사방연속무늬?불면증 3 어머니는 외출 中 냉장고 문을 열면?거식증 2 거식증 버스 142번, 종점 식인물고기 불면증 4 위층에는 낡은 배수관이 있었다 3부 이 끈질긴 생의 흡혈 멍, 첫사랑 초록물고기의 비밀을 알려줄까 윤슬 석양 in 선운사 소름 돋은 봄 복통 물새 보행법 진해, 그물에 걸린 태양 소나기?동창회 다음날 동승童僧 그대, 이름 없는 안개단풍 춘곤증 너, 잠이 오냐? 몽타주 무당개구리 고독한 연애 4부 질기고도 질긴 고리 하루 게르 천막에 기대어 고리 건배 길에 누워버린 그림자를 위해 권태 치명적인 어제 안부 손 아래 섬 사모 무한반복 사진 1 사진 2 2인용 식탁 5부 그리고, 뜻밖의, 편지 해설- 한원균 / 네 기억의 살갗을 문지르는 욕망의 언어 추천평임수경의 첫 시집 『문신, 사랑』은 사랑의 부재에 대한 기억의 담론이면서 기억 자체가 시적 자기 재생산의 기제로 작용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고립되고 갇힌 존재로서의 현실적 자아가 선택한 고독한 몽상이었지만 물의 상상력과 잠의 상징성을 통해 자기 자신과 세계의 화해를 구하고자 하는 의지로 전환되기도 하였다. 치명적인 사랑이 만들어 놓은 기억의 지층이 뿌리 째 썩어 들어가 오랜 시간 발효되면서 시적 수원(水原)을 형성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녀의 시는 깊은 공감을 형성할 수 있었다.
한 경계인의 고독과 중얼거림
태학사 / 아메노모리 호슈 지음, 김시덕 옮김 /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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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학사
소설,일반
아메노모리 호슈 지음, 김시덕 옮김
'태학산문선' 206권. 조선 후기의 문신 정후교도, 아메노모리 호슈. 이 책은 아메노모리 호슈가 중국과 한국, 일본을 오가며 날카로운 관찰과 깊은 성찰을 통해 빚어낸 산문집이다. 17, 18세기 당시 조선에 대한 상세하고 풍부한 정보부터 자녀교육법, 음악론, 학문론에 이르기까지 탁월한 국제적인 감각과 상대주의적 역사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온기가 느껴진다. 호슈는 대마도의 의학자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조선에 관심을 두고 조선통신사로 활약하며 조선과 일본 간의 문화수호 다리 역할을 해낸다. 여러 동양문화를 접한 호슈는 그중에서도 특히 조선에 관심을 보이며 조선의 언어와 역사, 풍습 등을 익히고 알리는 데 흥미를 가진다. 이 책에서는 한국에 관한 정보를 일일이 지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담고 있다. 일본의 언어와 역사를 한국과 여러 각도로 비교해보며, 왜관 체류 경험을 통해 얻은 풍부하고 상세한 한국의 정보를 담고 있다. 당시 일본에서는 '조선'이라는 단어가 멸시적 의미를 띠기 때문에 '한국'이나 '한인'등의 용어로 신중하게 말하고 있다. 이러한 용어 사용에서도 호슈의 신중함이 엿보인다.1장 세상은 함께 사는 것 2장 사람의 마음이 다치지 않는 정치 3장 배움은 좋고도 두려운 일입니다 4장 연애하듯 공부하라 발문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현대의 인간은 물질의 풍요 속에서 오히려 극심한 정신의 황폐를 느낀다. 새 천 년의 시작을 말하고는 있지만 미래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심심찮게 들리는 인문 정신의 위기론에서도 우리는 좌표 잃은 시대의 불안한 징표를 읽는다.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혼란스러운 현실이다. 지향해야 할 정신의 주소를 찾는 일이 그리 쉬워 보이지 않는다. 밀려드는 외국의 담론이 대안이 될 것 같지도 않다. 그렇다고 그것을 대신할 우리 것을 찾아보기란 더욱 쉽지가 않다. 옛사람들의 글쓰기에서 지금 우리의 문제에 접근하는 실마리를 열 수는 없을까? 혹 그들의 글쓰기에서 지금 우리의 문제에 접근하는 실마리를 열 수는 없을까? 좁은 시야에 갇히지 않고, 총체적 삶의 자세를 견지했던 옛 작가들의 글에는 타성에 젖고 지적 편시에 길들여진 우리 일상을 따끔하게 일깨우는 청정한 울림이 있다. ‘태학산문선’은 그 맑은 울림에 귀를 기울이고자 한다. 책내용 아메노모리 호슈의 ‘誠信交隣(성신교린)’ 1990년, 일본을 방문한 전 노태우 대통령은 궁중 만찬 연설 중에 “과거 아메노모리 호슈 선생의 외교철학인 ‘誠信交隣’처럼 한국과 일본은 신의와 성실로 사귀어야한다”고 말했다. 일찍이 조선 후기의 문신 정후교도 아메노모리 호슈(이하 호슈)에 대해 이런 시를 지었다. 해변에서 은근히 술잔 기울이며 시를 읊는데/이역 땅에서 다행히 기인을 만났네/명성 들은 지 몇 해 동안 서로 만나려 했는데/오늘에야 손을 잡으니 죽마고우 같구나/구름에 학이 내려온 듯 우뚝한 골격/봄 거북이 꿈꾸듯 솟아나는 시문/다른 일로 나의 수레 서쪽으로 가고 나면/보고 싶은 그리움을 견딜 수 있을소냐 조선인보다 조선을 잘 알았던 호슈. 의학자 가문에서 태어난 그는 당대 일본을 대표하는 성리학자이자 조선과 쓰시마 번의 교섭을 담당한 외교관으로 일본어와 한국어, 중국어에 능통하여 다수의 한국어 교과서도 집필하였다. 특히 경상도 사투리에 유창하였다고 하니 놀랍고도 흥미로운 인물이다. 조선통신사가 남긴 기록에는 우삼동(雨森東)이라는 이름으로도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태학사에서 출간된 ≪한 경계인의 고독과 중얼거림≫에서는 호슈가 중국과 한국, 일본을 오가며 날카로운 관찰과 깊은 성찰을 통해 빚어낸 산문집이다. 17, 18세기 당시 조선에 대한 상세하고 풍부한 정보부터 자녀교육법, 음악론, 학문론에 이르기까지 탁월한 국제적인 감각과 상대주의적 역사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온기가 느껴진다. 조선을 사랑한 아메노모리 호슈 호슈는 대마도의 의학자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조선에 관심을 두고 조선통신사로 활약하며 조선과 일본 간의 문화수호 다리 역할을 해낸다. 여러 동양문화를 접한 호슈는 그중에서도 특히 조선에 관심을 보이며 조선의 언어와 역사, 풍습 등을 익히고 알리는 데 흥미를 가진다. 일본에서 관리를 ‘역(役)’이라는 글자로, 한국과 중국에서는 ‘관(官)’이라는 글자로 표현한다. 한국인들은 일본에 올 때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무슨 관이냐”라고 묻는데, 일본 사람들은 조관(朝官)만을 관이라 부른다고 생각해서 무관(無官)이라 답하는 경우도 있다. 역이 관과 같다는 것을 아는 사람도 있지만, 순찰을 도는 등의 낮은 직위의 사람들을 일본에서는 ‘역인(役人)’이라고 하지 않기 때문에 무관이라 답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답을 듣는 한국인들은 크고 작은 관직의 차이는 있겠지만 녹봉을 받아 관청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관직이 없다는 것이 이상하다며 의심스러워했다. -152p ≪한 경계인의 고독과 중얼거림≫에서는 한국에 관한 정보를 일일이 지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담고 있다. 일본의 언어와 역사를 한국과 여러 각도로 비교해보며, 왜관 체류 경험을 통해 얻은 풍부하고 상세한 한국의 정보를 담고 있다. 당시 일본에서는 ‘조선’이라는 단어가 멸시적 의미를 띠기 때문에 ‘한국’이나 ‘한인’등의 용어로 신중하게 말하고
뇌 안에 잠든 기억력을 깨워라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가키기 류스케 지음, 이진원 옮김 / 20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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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소설,일반
가키기 류스케 지음, 이진원 옮김
"푹 자야 기억력이 올라간다는 말, 진짜일까?" 철저한 검증으로 알아보는 뇌와 기억력의 비밀. 일본의 저명한 뇌과학 전문의인 저자는 이 책에서 난해한 전문용어나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이론은 철저히 배제하고 뇌지문, 치매, 안면인식, 암기법 등 기억과 관련된 최신 뇌과학 연구 성과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아직 연구가 진행 중이라 정확히 알 수 없는 사항에 대해서는 솔직히 모른다고 분명하게 말하는 등 저자의 개인적인 주장도 자제하는 객관성을 유지하면서, 독자들이 잘못된 정보에 휩쓸리지 않고 뇌와 기억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만들어나가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프롤로그 기억에 숨겨진 ‘진짜’ 과학을 밝힌다 제1장 뇌 안에 잠든 기억을 깨우다 거짓말 탐지기는 뇌과학 덕분에 탄생했다? 뇌가 무의식적으로 보이는 반응, 뇌파 P300 뇌지문으로 어떻게 거짓말을 알아낼까? 뇌지문을 이용해 기억을 되살릴 수 있다면? 제2장 얼굴에 대한 경이적 기억력을 알고 있는가 얼굴에 대한 기억력은 특별하다 뇌는 모든 것이 얼굴로 보인다 뇌는 어떻게 상대의 얼굴을 인식할까? 평범한 얼굴일수록 매력적인 얼굴로 느낀다? 생후 5개월 된 아기는 얼굴을 알아볼까? 제3장 당신의 기억이 사라지는 이유 술에 취하면 필름이 끊기는 이유는? 장수 사회의 그늘, 알츠하이머병 당신이 알아야 할 다양한 치매 증상들 치매에 대해 잘못 알려진 일반 상식들 제4장 뇌에도 메모장이 존재한다 뇌에 기억을 정착시킬 수 있는 3가지 포인트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바꾸는 3가지 비결 작업 기억은 곧 뇌의 메모장이다 독해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기억력도 좋다 제5장 평범한 당신이 뛰어난 기억력을 갖고 싶다면 일상에서 나도 모르게 기억을 하고 있다면? 기억력을 높이는 음식이 있을까? 도쿄대 학생의 거실 학습법이란? 냄새와 음악이 기억을 되살린다 수면 학습법이 효과가 있을까? 복습은 배운 날 바로 해야 효과가 좋다 장기 기억을 만들기 위해 반복 학습하라 제6장 기억력을 과학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노하우 2,500년 전 그리스에서부터 시작된 암기법 슈퍼 기억력의 시조 시모니데스의 장소 암기법 현대 암기법은 계속해서 쇠퇴하고 있다? 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암기법들 부록 뇌과학자에게 “지금까지의 기억력 책은 잊어라!”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진짜 기억의 비밀을 밝힌다 “푹 자야 기억력이 올라간다는 말, 진짜일까?” 철저한 검증으로 알아보는 뇌와 기억력의 비밀 ‘왜 그게 그때는 생각이 안 났을까?’, ‘그걸 까먹지만 않았어도 곤란한 일이 없었을 텐데……’와 같은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아마 누구나 한 번쯤 그렇게 아쉬워한 적이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평소 자신의 기억력이 그럭저럭 괜찮다고 여기다가도, 출근할 때 휴대전화나 지갑을 두고 나가거나 벼락치기로 공부했던 내용이 막상 시험 때 떠오르지 않을 때 자신의 뇌를 원망하곤 한다. 그리고 기억력이 조금이라도 더 좋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기억력을 올려준다는 책이나 강좌들을 열심히 이것저것 찾아본다. 그런 마음을 읽고 TV 건강 프로그램에서는 연일 뭐를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뭐를 하면 치매를 예방한다는 식의 정보가 방송되고, 서점에서는 기억력을 향상시켜준다고 장담하는 각종 책과 교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과연 그런 방송이나 책의 내용으로 정말 효과를 본 경우가 얼마나 될까? 그렇게 쉬운 방법으로 기억력이 좋아진다면 주위에 기억력 천재들이 넘쳐날 것 같은데 말이다. 사실 그중에서는 비전문가의 개인적인 의견이나 임상 실험으로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이론도 상당수 포함된 것이 현실이다. 일본의 저명한 뇌과학 전문의인 저자는 이 책에서 난해한 전문용어나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이론은 철저히 배제하고 뇌지문, 치매, 안면인식, 암기법 등 기억과 관련된 최신 뇌과학 연구 성과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아직 연구가 진행 중이라 정확히 알 수 없는 사항에 대해서는 솔직히 모른다고 분명하게 말하는 등 저자의 개인적인 주장도 자제하는 객관성을 유지하면서, 독자들이 잘못된 정보에 휩쓸리지 않고 뇌와 기억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만들어나가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일본의 저명한 뇌과학자에게서 직접 듣는다! 기억력 향상을 위한 생생한 조언 이 책의 1장에서는 무의식 상태에서 나오는 뇌파 P300을 통해 거짓말을 판별하는 거짓말 탐지기의 원리를, 2장에서는 잠깐 본 얼굴도 평생 기억하는 뇌의 특별한 능력을 파헤친다. 3장에서는 기억을 잊는 과정과 최근 발병 연령이 낮아지면서 관심을 받고 있는 알츠하이머병 등 여러 치매 증상들을 다루고, 4장에서는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바꾸어 뇌에 영구적으로 정착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5장에서는 평범한 고등학생의 하루 일과를 통해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세간에 알려져 있는 여러 방법들의 실제 효과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6장에서는 2,500년 전부터 시작된 암기법의 역사와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암기법의 종류에 대해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부록 ‘뇌과학자에게 직접 듣는다! 기억력에 대한 궁금증’에서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자주 접하면 기억력이 떨어질까?’, ‘끔찍했던 기억을 완전히 잊는 방법은 없을까?’, ‘기억력은 후천적으로 단련할 수 있을까?’ 등 기억력에 대해 평소 우리가 가지는 흔한 궁금증 22가지를 저자가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다소 딱딱하고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는 뇌와 기억의 과학적 이론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배려했다. 저자는 책 속에서 해마라는 특수한 해부 용어가 이렇게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을 정도로 생각보다 대중들이 뇌와 기억에 대해 관심이 높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뇌 관련 자료들이 지나치게 어렵거나 과학적 근거가 애매한 것들이 많다는 점을 안타깝게 여기고서 이 책을 저술했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뇌와 기억에 대한 ‘진짜’ 과학적 지식을 쌓고, 기억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끌어올리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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