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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에 핀 무궁화 - 상
맑은샘(김양수) / 권명애 (지은이) / 2019.05.15
13,000원 ⟶ 11,700원(10% off)

맑은샘(김양수)소설,일반권명애 (지은이)
권명애 장편소설. 논개의 아름다운 사랑과 임진왜란에서 스러져간 수많은 장수와 의병들의 이야기가 광대하게 펼쳐진다. 임진왜란 이야기가 자세하게 그려져 있어 전쟁의 참상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서문 41. 안개 72. 운명의 장난 263. 솔로몬의 지혜 424. 최경회의 한성 입성 745. 기이한 운명 966. 성곽의 나라 1097. 님을 그리며 1198. 일본의 움직임 1269. 슬픈 새의 그림자 14510. 봉수대 17511. 뒤늦은 봉홧불 21612. 탄금대 전투 22613. 지평선 너머 24214. 조선 수군 최초의 대승리 25315. 격전지에서의 절규 26216. 홍의 장군 272임진왜란은 역사상 우리나라가 겪은 전란 중 가장 비참했던 전쟁이며 우리나라를 폐허로 만든 전쟁이었다. 일찍이 우리나라에는 왜구의 침입, 몽골의 40여 년간의 침범이 있었다. 과거 세계열강 속에서 지금까지 어떻게 건재했는지 논개의 애틋한 사랑을 전 작품에 녹여 그려내었다.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 4월 13일(음력), 부산진성의 정발 장군에 이어 동래성 송상현 장군 등 충의에 불타는 우리 장군들과 백성들이, 내 나라 내 땅 조선을 지키기 위해 10만 대군을 이끌고 부산 앞바다에 쳐들어온 왜군들을 목숨도 아끼지 않고 싸웠던, 가슴 절절한 전쟁사(戰爭史)를 연대순(年代順)으로 얽어보았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영토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있어도 역사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라고 했다. 우리 백의민족이 얼마나 위대한 민족이었는지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저자는 이 한 작품에 3년이란 긴 시간을 투자하며 정성을 들였다. 논개의 아름다운 사랑과 임진왜란에서 스러져간 수많은 장수와 의병들의 이야기가 광대하게 펼쳐진다. 마치 역사의 한 페이지를 넘겨보듯 임진왜란 이야기가 자세하게 그려져 전쟁의 참상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어느 한 장수의 영웅담이 아니라 함께 전쟁을 겪다 죽어간 알려지지 않은 장수들과 의병들, 조선 백성들의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져 이 나라 역사의 진정한 주인공이 누구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끊임없이 피고 지는 무궁화처럼 이 나라를 지키겠다는 끈질긴 민초들의 애국애족의 마음을 만나게 될 것이다.조선 수군 최초의 대승리일본군은 육지에서는 거칠 것 없이 승승장구했으나 해전에서는 판판이 참패했다. 옥포해전에서 승리를 거둔 후 이순신 함대는 지친 군사들을 쉬게 할 겸 거제 북쪽 영등포 앞바다에서 밤을 지새우기로 했다. 그런데 이날 오후 4시 경 척후병으로부터 급보가 들어왔다.일본 와카사카가 이끄는 대선 4척, 소선 1척이 주변을 지나간다는 급보를 받고 즉각 왜선들을 추격하여 합포로 도주하는 일본군을 결사적으로 합포 앞바다까지 따라잡았다. 궁지에 몰린 일본군은 더 이상 도망갈 곳이 없게 되자 배를 버리고 육지로 올라가 나무 뒤에 숨어서 조총을 쏘아댔지만, 이순신의 지시에 따른 우척후장 김완, 중위장 이순신, 충무장 어영담 등이 적선 5척을 모두 불살라 버렸다. 전쟁이 일어나고 처음으로 옥포해전과 합포해전에서 승리한 조선 함대는 창원 땅 남포에서 가슴 벅찬 승리의 기쁨을 나누면서 밤을 보냈다.그 밤을 보내고 동이 트기도 전에 척후병으로부터 또 하나의 보고가 들어왔다. 진해 고리량에 적선이 있다는 보고를 받고 즉시 출동했으나 적이 보이지 않자, 조선 수군은 일대를 샅샅이 수색하다가 적진포에 일본 함대 13척을 발견하고 삽시간에 왜선을 격침시켰다.연이어 옥포해전, 합포해전, 적진포해전은 이순신 함대가 처음으로 출전해 승리를 거둔 해전으로, 3회에 걸쳐 총 42척의 왜선을 격침 시키는데 이틀밖에 걸리지 않았다.한양이 무너지고, 신립 장군이 달천강에 배수진을 치든 조령을 택하지 않든 그에겐 그만의 계획이 있었다. 결국 신립 장군은 왜군들에게 겹겹이 쌓인 포위망을 뚫고 달천 월탄가에 이르러 부하에게 ‘전하를 뵐 면목이 없다.’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깊이도 알 수 없는 시퍼런 강물에 몸을 던질 때의 그 심정을 어떻게 헤아릴 수 있을까! 신립이 하나뿐인 목숨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정발 장군과 송상현 장군이 하나같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쳤다.
좋은 어른이 되고 싶어
앨리스 / 안소정 (지은이) / 2022.11.23
14,000원 ⟶ 12,600원(10% off)

앨리스소설,일반안소정 (지은이)
일본 벳푸 ‘온천 명인’ 도전기 <온천 명인이 되었습니다>(2019)를 쓴 안소정의 두번째 에세이집. 지방에서 일하며 독립된 생활을 꾸려가는 30대 비혼 여성으로서 직업, 주거, 취미, 태도에 관해 쓴 글들을 담았다. ‘각자도생’이 사회의 법칙처럼 받들어지는 오늘날, 자립의 의미는 종종 ‘혼자 잘 사는 것’으로 축소되곤 한다. 좋은 어른을 찾기 어려운 각박한 세상에서 안소정은 내가 먼저 ‘좋은 어른’이 되자고 다짐하며 매일의 나를 성실하게 돌본다. 사람들을 놀라게 할 만한 비약적인 변화는 아닐지라도, 차곡차곡 쌓아올린 그의 성장기는 오늘보다 아주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는 독자들에게 위안과 온기를 선사한다.프롤로그 오늘의 나를 들여다보기 하나, 나답게 일하기 칼퇴 천국 초과 지옥 부캐 인생 제2 라운드 일못러의 진실 내 적성은 밭에 있었네 당신은 무슨 꽃인가요 굴레도 꿈도 아닌 둘, 나만의 공간을 찾기 서울러 되기 실패담 울타리 없는 집 나의 동네를 찾아서 오늘의 집 자립의 셈법 혼자의 조건 오늘도 잘 먹였습니다 셋, 작은 사랑을 계속하기 생존형 취미 초록의 기쁨 취미는 사랑 덕력 이퀄 생활력 레트로 목욕 마니아 부르크뮐러 18번 연습곡 특가 항공권의 미덕 넷, 세상과 연결되기 벗는다는 용기 옷을 사람에 맞춰야지 간편한 위로 자유에 바퀴를 뭐라도 쓰면 힘이 된다 좋은 어른이 되고 싶어 에필로그 기쁘게 부끄럽기를오늘 나의 꿈은 좋은 어른이 되는 것 비혼, 지방러, 온천 명인, 회사원, 에세이스트…… 평범한 듯 비범한 안소정의 적립식 성장기 “나 역시‘지방러’이고 혼자 사는 여성이며, 월세방과 전셋집을 전전하며 베란다를 갖기 위해 헤맨 경험이 있다. 이 책이 또래 혹은 후배들에게 위안이자 롤모델이 되어주리라 믿는다.” _곽아람(『결국 뉴요커는 되지 못했지만』지은이‧ 기자) 일본 벳푸 ‘온천 명인’ 도전기 『온천 명인이 되었습니다』(2019)를 쓴 안소정의 두번째 에세이집. 지방에서 일하며 독립된 생활을 꾸려가는 30대 비혼 여성으로서 직업, 주거, 취미, 태도에 관해 쓴 글들을 담았다. ‘각자도생’이 사회의 법칙처럼 받들어지는 오늘날, 자립의 의미는 종종 ‘혼자 잘 사는 것’으로 축소되곤 한다. 좋은 어른을 찾기 어려운 각박한 세상에서 안소정은 내가 먼저 ‘좋은 어른’이 되자고 다짐하며 매일의 나를 성실하게 돌본다. 사람들을 놀라게 할 만한 비약적인 변화는 아닐지라도, 차곡차곡 쌓아올린 그의 성장기는 오늘보다 아주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는 독자들에게 위안과 온기를 선사한다. “막연했지만 짐을 싸서 집으로 내려왔다.” 서울살이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꾸린 나다운 삶 사회생활 10년 차 직장인, 제7843대 벳푸 온천 명인, 온천 테마 여행기 『온천 명인이 되었습니다』의 저자 안소정. 『좋은 어른이 되고 싶어』는 부캐로 첫 책을 펴낸 후,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는 소박하고도 원대한 꿈을 꾸는 30대가 되어 본캐에 집중해 써내려간 에세이집이다. 우리가 접하는 미디어 속 무대는 주로 서울이다. 여전히 경기도와 부산, 대구 등 대도시, 제주도나 강원도와 같이 최근 여행지로 주목받는 지역을 제외하면 그 외 지역은 ‘지방’으로 뭉뚱그려 불리며 매체에서도 소외된다. 그나마 지역의 이야기를 다루는 건 귀촌‧귀향 콘텐츠뿐. 경상도 K-장녀로 태어나 그 언저리에서 문화‧예술 분야 일을 하는 안소정의 에세이가 귀한 이유다. 그 역시 대학 졸업 후 서울행을 감행했으나 지독한 상사와의 갈등과 갑작스러운 회사의 부도로 쓴맛을 본 후 ‘낙향’했다. 이 책은 그 자리에서 시작한다. 서울살이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고향에 정착한 후, 서서히 자신이 가진 것들에 눈 맞추고 마음을 열다보니 8년이 훌쩍 지났다. 그동안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고, 취미라기에는 멋쩍었던 ‘온천 덕질’로 책을 썼다. 평범함과 비범함 사이에 걸쳐 있는 안소정의 글을 읽다보면 편하고 좋은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다. 나의 기쁨과 슬픔을 전하면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위로와 축하를 건네주리라 기대하게 되는 다정함이 느껴진다. 소소한 변화를 맞이하는 그의 일상은 마치 내 일기장을 들춘 듯 친숙하고, 작은 성공과 실패가 이어지는 직장생활은 공감을 사기에 충분하다. 그건 아마 어느 지역에서 어떠한 가족 형태로 어떠한 일의 모양을 빚으며 살든, 모두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겪고 있기 때문일 테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글로 동시대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에세이스트 곽아람은 “이 책이 또래 혹은 후배들에게 위안이자 롤모델이 되어주리라 믿는다”며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했다. “어차피 멋지고 훌륭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이미 많으니까, 별거 아닌 내 얘기가 더 와닿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지은이의 작은 바람처럼, 이 책이 끊임없는 비교와 평가에 지쳐 있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고 따듯하게 다잡아준다. 일하고 살고 사랑하고 성장하고,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만난 질문들 1장 「나답게 일하기」에는 직장인 안소정의 이야기를 담았다.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우리에게 직장에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잡으라고 당부하지만 사실 회사생활에서 하루 좋으면 나흘 속상한 것이 다반사이다. 안소정은 직장인 10년 차의 현실적인 고민 앞에서 ‘칼퇴’의 중요성과 ‘부캐’의 함정을 생각하고 일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며 나답게 일하기 위해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를 모색한다. 직업은 ‘굴레도 꿈도’ 아니라는 그의 초연한 태도에 백 퍼센트 동의하지 않더라도, 한때는 일이 전부였고 이제는 생활인으로서 일터가 너무 소중해진 지은이의 이야기는 충분한 공감을 자아낸다. 2장 「나만의 공간을 찾기」에서는 독립의 조건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나눈다. 날 때부터 황금 수저를 물고 태어난 이름 모를 사람들이 부러워 눈물을 뚝뚝 흘렸고, “돈을 차곡차곡 모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면 좋은 집에 살 수 있게 될 거”라며 1인 생활을 잠시 스쳐지나갈 한낱 과정으로 깎아내리는 주변인들의 참견에 부아가 치밀었다. 하지만 “기준이 어디에 있는 거야?”라는 친구의 말에 정신을 차리고 차근차근 자기에게 맞는 독립을 계획했다. 그렇게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꾸민 집에서 나에게 좋은 것을 먹이며 사는 독립의 맛이 너무나도 좋다고 지은이는 말한다. 고향에 돌아올 당시만 해도 “덜 떨어지고 끈 떨어지고 밑천도 떨어졌다”라고 생각했지만, 그 덕분에 “하얗고 포근한 집에 살고 싶었던 염원”을 이뤘다. 서울의 바쁨을 좇는 삶이 힘든 독자에게 안소정의 ‘낙향’ 이야기는 위로와 용기를 준다. 3장 「작은 사랑을 계속하기」에서는 취미에 대해 말한다. 이것도 취미인가 싶을 정도로 소소한 행위인 샤워도 그 과정을 진심으로 즐기고 사랑한다면 내 일상에 기쁨을 더하는 취미가 될 수 있다는 그. 특가 항공권을 진작에 끊어 느닷없이 잘 모르는 곳으로 여행 가기, 오래된 목욕탕에 방문해 그에 얽힌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기, 하루에 단 한 줄이라도 꾸준히 글 쓰기 등. 공허한 마음을 성실하게 채워준 이러한 ‘생존형 취미’는 대단하지 않아서 애틋하다. 취미가 곧 ‘사이드 잡’이자 ‘파이프라인’이 되는 시대에, 순수하게 좋아하는 마음으로 지속하는, 세상에는 무용할지라도 나에게는 유용한 취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4장 「세상과 연결되기」에는 다른 사람, 새로운 경험들과 맞부딪히며 느낀 것들을 꼭꼭 눌러 담았다. 지은이는 온천에 빠져들면서 자신의 몸을 긍정할 수 있었고, 화장하지 않은 얼굴로 목욕탕 문을 나설 수 있게 되었다. 아이가 있는 친구와의 대화를 통해 누군가를 배제하는 공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고, 보수적이고 겁 많던 엄마가 멋지게 운전을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오너드라이버가 될 힘을 얻었다. 거창한 무용담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세상과 연결되어 있음을 매 순간 깨달음으로써 자신도 모르게 변화의 계기를 맞는다. 이 장에서 안소정은 단단한 개인이자 열린 이웃이 되리라 다짐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을 궁리한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어른은 함께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어떤 사람을 좋은 어른이라고 할 수 있을까? 어쩐지 좋은 어른이라고 하면 ‘정상 가족’을 이루고, 아이를 바르게 양육하며, 나이와 연차에 맞는 직급을 갖춘 번듯한 사회인이자 가족 구성원의 모습이 떠오른다. 그러나 안소정이 말하는 어른은 사회적인 기준과는 거리가 있다. 그는 어릴 때의 자기 자신에게 “산다는 건 자기만의 가치와 기준을 만들어가는 일”이며 “앞으로도 죽, 어디에 있든 너의 삶을 살면 된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고백하는데, 한 치 앞도 알 수 없던 어린 나에게 해주고 싶은 그 말 속에 그가 바라는 어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느슨하게 연결된 타인들과의 관계 속에서 조금씩 ‘어른 됨’에 대해 고민해온 안소정에게 ‘좋은 어른’이란 “평소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선의와 친절과 다정함을 베풀고, 아픔을 겪는 사람에게 공감해주고, 힘을 보태야 할 때 함께 목소리를 내주는” 사람이다. 개인의 성취와 입신만을 바랐던 20대를 지나 ‘나 혼자만 잘 살려고 하지 않았다’고 돌아볼 수 있게 되기를 꿈꾸는 30대가 된 지금, 자유로운 개인으로서 ‘함께’를 고민하며, 하루하루 차곡차곡 좋은 어른의 태도를 쌓아간다. 안소정의 오늘은 우리의 오늘과 다르면서도 같다. 지금 당장 내 모습이 초라해 보여도 오늘 하루 게으르지 않았기를, 돌이킬 수 없는 상실을 겪었어도 나를 위해 하루치 사랑을 만들었기를, 빨래를 널어둘 널찍한 테라스는 없어도 물먹은 솜 인형처럼 나를 방치하지 않았기를, 아무리 사는 게 팍팍하더라도 나의 위로를 기다리는 누군가를 발견하기를. 그렇게 오늘을 살다보면 적어도 내가 생각하는 좋은 어른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를 품는 그 마음이, 우리의 마음에도 한 뼘 위안을 가져다준다.문득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매일 똑같다 못해 지루한 나날들이지만, 어쩌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미세하게 자라고 있는 것 아닐까.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는 거라면 오늘의 나를 찬찬히 관찰해보면 어떨까._「프롤로그」 얼마 전 트위터에서 멋진 대화를 봤다. 칼퇴를 영어로 어떻게 말하느냐는 질문에, 누군가 이렇게 답했다. ‘Human Rights’. 휴먼 라이츠, 그러니까 인권이라는 뜻이다. 그렇다. 칼퇴는 인권이다! 나는 이 문장이 너무 좋아서 떨 수 있는 모든 호들갑을 다 떤 다음에, 세 번 정도 소리 내어 외쳤다. 칼퇴는 휴먼 라이츠, 휴먼 라이츠, 휴먼 라이츠. 입 밖으로 내뱉고 나니 더욱 선명하게 각오가 다져졌다. 그래, 앞으로도 나는 사무실의 칸트가 되어야지, 하고 말이다._「칼퇴 천국 초과 지옥」 낙향(落鄕). 떨어질 낙, 고향 향이라는 단어처럼, 한동안 나는 내가 ‘떨어졌다’고 생각했다. 덜 떨어지고 끈 떨어지고 밑천도 떨어졌다고. 서울에 자리를 잡은 친구들은 하나같이 올라오라고 말했다. 웬만큼 제대로 된 일자리가 없으니 거긴 버려진 땅이라고, 우리 같은 장녀는 고향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져야 그나마 살길이 열린다고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 그 말에 깊이 공감했지만, 끝까지 시도하지는 않았다._「서울러 되기 실패담」
암을 부르는 10대 식품첨가물
문예춘추사 / 와타나베 유지 (지은이), 장하나 (옮긴이) / 2026.04.15
16,800원 ⟶ 15,120원(10% off)

문예춘추사취미,실용와타나베 유지 (지은이), 장하나 (옮긴이)
일본의 상황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식품첨가물의 현황 보고서 같은 이야기인데, 우리나라도 일본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충분히 경각심을 가지고 읽어볼 필요가 있다. 소비자의 건강보다 기업 이익을 우선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는 똑똑한 소비자만이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식품 원료는 기나긴 음식 역사를 통해 그 안전성이 확인되었지만, 첨가물은 그렇지 않다. 제2차 세계대전 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으니 그 역사가 80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심지어 인간에 대한 안전성은 확인된 바 없다. 우리가 첨가물을 섭취했을 때 받는 미묘한 영향, 즉 잇몸이나 혀의 자극, 팽만감이나 더부룩함 같은 위부 불쾌감, 하복부 통증 등, 스스로 호소하지 않으면 타인에게 전달되지 않는 이러한 증상은 어떻게도 피드백을 받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유일한 해결책은 위험성이 높은 첨가물을 피하는 것뿐. 이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다. 다시 말해 이 책에서 다루는 ‘10대 식품첨가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것이다. 독자들의 마이너스 건강법을 안내하는 이 책이 지금 필요한 이유다.시작하며 5 제1장 절대로 먹으면 안 되는 10대 첨가물 17 제2장 반드시 알아야 할 첨가물의 ‘기본 지식’과 ‘표시 확인법’ 155 제3장 국가와 기업은 믿을 수 없다! 첨가물에는 이런 악영향이 있다 189 제4장 첨가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것 217암환자 증가와 연관 있는 식품첨가물 먹으면 절대 안 되는 10대 식품첨가물 암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는 현실에서 ‘10대 식품첨가물’은 명백히 경각심을 가져야 할 대상이다. 물론 이 식품첨가물들은 정부의 감독하에 안정성이 보장된 것들이라지만, 진실은 꼭 그렇지만도 않다. 이 책은 일본의 상황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식품첨가물의 현황 보고서 같은 이야기인데, 우리나라도 일본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충분히 경각심을 가지고 읽어볼 필요가 있다. 소비자의 건강보다 기업 이익을 우선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는 똑똑한 소비자만이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식품 원료는 기나긴 음식 역사를 통해 그 안전성이 확인되었지만, 첨가물은 그렇지 않다. 제2차 세계대전 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으니 그 역사가 80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심지어 인간에 대한 안전성은 확인된 바 없다. 우리가 첨가물을 섭취했을 때 받는 미묘한 영향, 즉 잇몸이나 혀의 자극, 팽만감이나 더부룩함 같은 위부 불쾌감, 하복부 통증 등, 스스로 호소하지 않으면 타인에게 전달되지 않는 이러한 증상은 어떻게도 피드백을 받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유일한 해결책은 위험성이 높은 첨가물을 피하는 것뿐. 이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다. 다시 말해 이 책에서 다루는 ‘10대 식품첨가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것이다. 독자들의 마이너스 건강법을 안내하는 이 책이 지금 필요한 이유다. 건강도 똑똑해야 지킬 수 있다 올바른 식품 선택을 위한 최신 가이드! 식품첨가물의 대부분은 발암성이 인정되거나 의심되는 물질이다. 따라서 이러한 첨가물만 피해도 암 예방의 가장 현명한 처신이라 할 것이다. ‘10대 식품첨가물’을 피하며 살아온 덕분에 69세가 되도록 병을 앓아본 적이 없다는 저자에 따르면, 이러한 식품첨가물은 이른바 전신을 돌아다니는 ‘아주 작은 면도칼’ 같은 것으로, 세포를 난도질해 파괴하고 유전자 손상을 일으켜 ‘암세포’라는 괴물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물론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이상, 첨가물을 전혀 섭취하지 않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유기농 매장에서 판매되는 식품에도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므로 위험성이 높은 첨가물을 최대한 피함으로써 그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처법이다. 그러려면 우선 이 책에서 다룬 ‘10대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식품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 이들 대부분은 물질명이 표기되어 있으며, 대개 용도명도 함께 기재되어 있다. 따라서 원재료명을 꼼꼼히 확인하면 해당 첨가물이 사용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이러한 첨가물이 적혀 있다면 해당 식품을 구매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런 습관을 기르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삶은 보장된다니, 이 책을 가이드삼아 10대 식품첨가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진다면, 확실히 그로 인한 피해로부터 한결 자유로워질 것이다.
피피 라핀의 스타일북
미호(시공사) / 피피 라핀 글, 김주연 옮김 / 2011.08.20
15,000원 ⟶ 13,500원(10% off)

미호(시공사)취미,실용피피 라핀 글, 김주연 옮김
오늘, 뭘 입을까? 옷장 앞에서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스타일 어드바이스 피피 라핀은 패션 스타일리스트이자 패션 칼럼니스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패셔니스타 토끼이다. 샤넬, 루이비통, D&G 등의 명품 브랜드부터 톱숍 같은 대중적인 브랜드의 아이템을 세세하게 분석해 유머러스하고 사랑스런 화술로 블로그에 풀어내면서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은 그 피피 라핀이 수년간 쌓아온 패션 내공을 이 책에 담았다.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에는 심플&시크 스타일, 화요일은 편안함을 강조한 이지 스타일, 기분이 가라앉기 쉬운 수요일엔 쇼트팬츠나 스커트를 활용한 쇼트&미니 스타일, 목요일은 개성을 드러내는 유니크 스타일, 행사나 모임이 많은 금요일엔 매력을 뽐내는 글래머러스 스타일, 토요일엔 성공적인 데이트를 위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 일요일엔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파워드레싱 스타일을 제안한다. 또한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요일별 패션 스타일에 어울리는 화장법, 아이템을 살짝 체인지해 멋을 내는 법, 액세서리 활용법, 피부에 좋은 자연팩 만드는 법, 몸이 좋아하는 천연주스 레시피 등 패션과 뷰티를 넘나드는 다양한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다. Introduction 패션 홀릭 피피 라핀이에요 MONDAY_ Style Bunny 일주일의 시작은 편하면서도 시크하게 Interview 엘리 키시모토 TUESDAY_ Hangin\' Loose 게으르고 싶은 날을 위한 스타일링의 새로운 공식 Interview 엠마 힐 WEDNESDAY_ Fun Fun All 처진 기분에 활기를 불어넣을 스타일 시크릿 Interview 바바라 훌라니키 THURSDAY_ Fashion Forward 최신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흡수하는 법 Interview 마이클 밴 더 햄 FRIDAY_ 24 Gold Carrot Glamour 반짝반짝 스포트라이트 받는 레드 카펫 룩 Interview 에르뎀 SATURDAY_ Paris J\'s Adore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는 어느 멋진 날 Interview 안나 수이 SUNDAY_ Dress To Impress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패션 하우 투 Interview 폴 스미스패션이라면 당근도 포기할 토끼, 피피 라핀을 아시나요? 크고 긴 귀, 짧고 통통한 몸매, 도도한 듯하지만 사랑스러운 패셔니스타 토끼가 한국에 상륙했다! 도대체 얼마나 멋지기에 UK \'엘르\'로부터 세상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한 토끼라는 닉네임까지 얻었을까? 피피 라핀은 패션 스타일리스트이자 패션 칼럼니스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패셔니스타 토끼이다. 샤넬, 루이비통, D&G 등의 명품 브랜드부터 톱숍 같은 대중적인 브랜드의 아이템을 세세하게 분석해 유머러스하고 사랑스런 화술로 블로그에 풀어내면서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름은 생소해도 이미 가방과 티셔츠 등의 패션 제품에서 한 번쯤은 보았을 유명 토끼이기도 하다. 이제 그 피피 라핀이 수년간 쌓아온 패션 내공을 책으로 담아 당신의 옷장을 두드린다. 패션과 캐릭터가 만난 매력 만점 스타일북 \'피피 라핀의 스타일북\'은 눈부터 즐거워지는 책이다. 유명 브랜드의 화려한 시즌 아이템, 귀여운 토끼 일러스트로 꾸며진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다. 또한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 패션과 스타일링에 대해 친근하게 접근한 최초의 캐릭터 패션 북이기도 하다. 세련된 레이아웃과 알찬 스타일링 정보를 담은 이 책 한 권이면 옷 걱정 없이 매일 아침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스타일 전도사 피피 라핀이 공개하는 패션 A to Z 옷으로 빼곡한 옷장 안에 입을 옷이 없다? 옷장 앞에서 뭘 입을까 좌절하는 당신을 위해 스타일 어드바이저 피피 라핀이 나섰다. \'피피 라핀의 스타일북\'에서는 요일별로 각기 다른 패션 스타일을 제시한다.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에는 심플&시크 스타일, 화요일은 편안함을 강조한 이지 스타일, 기분이 가라앉기 쉬운 수요일엔 쇼트팬츠나 스커트를 활용한 쇼트&미니 스타일, 목요일은 개성을 드러내는 유니크 스타일, 행사나 모임이 많은 금요일엔 매력을 뽐내는 글래머러스 스타일, 토요일엔 성공적인 데이트를 위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 일요일엔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파워드레싱 스타일을 제안한다. 로맨틱한 데이트가 있는 날, 신경 쓰지 않은 듯 멋져 보이고 싶은 친구들과의 점심, 클럽이나 파티에서 눈에 띄는 매력녀로 변신하고 싶은 날, 작은 변화로 드라마틱한 변신을 꿈꾼다면 피피의 친절한 조언에 귀 기울여보자. 패션과 뷰티를 넘나드는 유용한 팁 \'피피 라핀의 스타일북\'에는 실용적인 정보 또한 가득하다. 요일별 패션 스타일에 어울리는 화장법, 아이템을 살짝 체인지해 멋을 내는 법, 액세서리 활용법, 피부에 좋은 자연팩 만드는 법, 몸이 좋아하는 천연주스 레시피 등 패션과 뷰티를 넘나드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엘르\' 코리아 패션 에디터가 직접 코멘트한 ‘스타일 노트’ 코너를 통해 실생활에서 좀더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패션 팁을 소개한다.
소년탐정 김전일 2부 9
서울문화사(만화) / 아마기 세이마루 지음, 사토 후미야 그림 / 2010.05.31
4,500

서울문화사(만화)소설,일반아마기 세이마루 지음, 사토 후미야 그림
정밀한 시 읽기
서정시학 / 김종훈 지음 / 2016.05.20
23,000원 ⟶ 20,700원(10% off)

서정시학소설,일반김종훈 지음
서정시학 신서 62권. 한 편의 시를 어디까지 읽을 수 있을까. 낱말의 뜻, 호흡 단위, 행갈이 유무 등 작은 부분이 어떻게 시 전체의 의미를 뒤바꾸고 시인의 의식 또는 무의식을 반영하는가. 이러한 문제를 안고 시를 분석했다. 이 책에는 시의 의미를 끝까지 추적하려는 시도가 그 끝을 보여주지 않는 시와 만나 어떻게 실패하는지 과정이 기록되어 있다.머리말 / 5 일러두기 / 12 서정의 중심 : 김소월의 한 편의 시를 어디까지 읽을 수 있을까. 낱말의 뜻, 호흡 단위, 행갈이 유무 등 작은 부분이 어떻게 시 전체의 의미를 뒤바꾸고 시인의 의식 또는 무의식을 반영하는가. 이러한 문제를 안고 시를 분석했다. 새삼 확인한 것은 좋은 시는 의미의 끝을 보여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니, 의미를 계속 생성하는 것이야말로 좋은 시의 요건이었다. 이 책에는 시의 의미를 끝까지 추적하려는 시도가 그 끝을 보여주지 않는 시와 만나 어떻게 실패하는지 과정이 기록되어 있다. 시 한 편을 대상으로 글 한 편을 썼고, 그러한 과정을 열두 번 반복했다. 김소월, 한용운, 정지용, 이상, 백석, 서정주, 조지훈, 김수영, 김종삼, 박재삼 등 열 명 시인의 시 열두 편에 대한 글이 모였다. 그때마다 다른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시의 어떤 부분에서 ‘시적인 것’이 발생하는지 주목했다. 각 편마다 다른 것은 소재가 된 시요, 같은 것은 그 시를 대한 태도라 할 수 있다. 이를 질문의 방식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다채로운 현대시는 어떻게, 어디에서 ‘시적인 것’을 생성하는가.
2017 렛유인 NCS 한국전력공사 직무능력검사 (송배전)
렛유인 / 렛유인 편집부 지음 / 2017.09.04
18,000

렛유인소설,일반렛유인 편집부 지음
이공계 취업준비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송배전 직무에 맞춰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한 내용이다. 송배전과 관련된 영역인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기술능력을 2017 상반기 기출문제 토대로 복원하여 응용한 문제들을 수록하였다. 추가적으로 채용시마다 문제 유형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대비할 수 있는 '보론' Chapter를 통해 해당 책으로 최대한 커버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1장. 영역별 학습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기술능력 2장. 보론 독해 수추리 응용수리 단어연상 언어추리 전개도 3장. 실전모의고사 실전모의고사 1회 실전모의고사 2회 실전모의고사 3회 4장. 정답 및 해설 출판사 및 저자 소개 이공계 취업 아카데미 렛유인은 실제 현직엔지니어 출신 선생님들과 2013년 2월 이공계 취업준비생들의 취업을 돕자라는 사명하에 처음 시작하여 현재까지 누적 수강생 32,318명 돌파, 합격생 3,768명을 배출했습니다. 현재 취업시장의 직무역량 강화 트렌드에 맞게 실제 이공계 현직자 선생님들이 자소서, 면접 뿐만 아니라 각 산업의 직무 및 전공지식까지 이공계취업준비생들이 필요로 하는 내용들을 3년간의 노하우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는 반도체 / 디스플레이 공정실습 과정을 만들어 실제 취업준비생들이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에 렛유인 인적성 연구소에서는 이공계 취업준비생들이 많이 지원하는 회사 및 직무에 맞춰 책을 출판하기 위해 3개년 데이터를 정리했으며, 자주 바뀔 수 있는 유형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교재를 구성했다. 도서소개 시중에 나와 있는 NCS 한국전력공사 책과 달리 이공계 취업준비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송배전 직무에 맞춰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한 내용이다. 송배전과 관련된 영역인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기술능력을 2017 상반기 기출문제 토대로 복원하여 응용한 문제들을 수록하였다. 추가적으로 채용시마다 문제 유형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대비할 수 있는 '보론' Chapter를 통해 해당 책으로 최대한 커버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이 책을 공부할 경우 실전모의고사 1회 → 유형 공부 → 실전모의고사 2회, 3회 → 보론 순으로 공부하길 원한다. 실전모의고사 1회를 통해서 자신의 취약점을 확인을 하고 이를 유형공부를 통해서 보완하여 실전모의고사 2회, 3회를 진행 후 보론을 공부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도서 혜택 1. 한국전력공사 자소서 항목분석 강의 - 한국전력공사 2개년 자소서 항목 + 합격자소서 분석 강의 2. 한국전력공사 면접 가이드북 - 한국전력공사 면접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한번에 정리해드립니다. 3. 한국전력공사 NCS 스터디 강의 - 당신의 학습효과를 상승시킬 5일의 체계적인 커리큘럼 NCS 동영상
2025 박문각 공무원 박혜선 국어 천기누설 혜선팍 세트형 독해+어휘
박문각 / 박혜선 (지은이) / 2024.09.10
22,000원 ⟶ 19,8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박혜선 (지은이)
인사혁신처의 출제 기조 전환 발표에 따라 세트형 독해와 어휘를 모두 잡을 수 있는 『2025 박문각 공무원 박혜선 국어 천기누설 혜선팍 세트형 독해+어휘』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3일 만에 끝내는 독해 필수 어휘 추론적 독해를 정확하게 맞히기 위해서는 어려운 어휘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애매하게 아는 어휘 때문에 틀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필수 어휘를 잘 공부했는지 빈칸 문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빈출 어휘를 미리 공부한다면 더 확실하게 추론적 독해 유형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세트형 독해 문제 완벽 훈련 세트형 독해의 경우 타 직렬이나 국가직, 지방직에서 흔하게 나오는 유형이 아니었기에 세트형 독해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지가 중요해졌습니다. 공시나 역대 수능에서 물어봤던 어휘를 토대로 만든 ‘강화, 약화’와 ‘추론적 독해’ 문제를 통해 완벽 훈련할 수 있습니다. 『2025 박문각 공무원 박혜선 국어 천기누설 혜선팍 세트형 독해+어휘』와 함께한다면 변화하는 공무원 국어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Day 01 01-① ㄱ 01-② ㄱ 01-③ ㄱ 01-④ ㄱ 01-⑤ ㄱ 01-⑥ ㄱ Day 02 02-① ㄱ 02-② ㄱ 02-③ ㄱ 02-④ ㄴ 02-⑤ ㄷ 02-⑥ ㄷ Day 03 03-① ㅁ 03-② ㅁ 03-③ ㅁ 03-④ ㅂ 03-⑤ ㅂ 03-⑥ ㅂ Day 04 04-① ㅂ 04-② ㅂ 04-③ ㅅ 04-④ ㅅ 04-⑤ ㅅ 04-⑥ ㅅ Day 05 05-① ㅅ 05-② ㅅ 05-③ ㅅ 05-④ ㅇ 05-⑤ ㅇ 05-⑥ ㅇ Day 06 06-① ㅇ 06-② ㅇ 06-③ ㅇ 06-④ ㅇ 06-⑤ ㅇ 06-⑥ ㅇ Day 07 07-① ㅈ 07-② ㅈ 07-③ ㅈ 07-④ ㅈ 07-⑤ ㅈ 07-⑥ ㅈ Day 08 08-① ㅈ 08-② ㅈ 08-③ ㅈ 08-④ ㅈ 08-⑤ ㅈ 08-⑥ ㅈ Day 09 09-① ㅊ 09-② ㅊ 09-③ ㅊ 09-④ ㅊ 09-⑤ ㅊ 09-⑥ ㅊ Day 10 10-① ㅋ~ㅌ 10-② ㅋ~ㅌ 10-③ ㅋ~ㅌ 10-④ ㅋ~ㅌ 10-⑤ ㅍ 10-⑥ ㅍ Day 11 11-① ㅍ 11-② ㅍ 11-③ ㅍ 11-④ ㅍ 11-⑤ ㅍ 11-⑥ ㅍ Day 12 12-① ㅎ 12-② ㅎ 12-③ ㅎ 12-④ ㅎ 12-⑤ ㅎ 12-⑥ ㅎ Day 13 13-① ㅎ 13-② ㅎ 13-③ ㅎ 13-④ ㅎ 13-⑤ ㅎ 13-⑥ ㅎ 정답 및 해설『2025 박문각 공무원 박혜선 국어 천기누설 혜선팍 세트형 독해+어휘』는 2025년 대대적인 출제 기조 변화에 따른 세트형 독해와 어휘에 대비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어휘를 단 13일 만에 끝낼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리하였고, 필수 어휘를 잘 공부했는지 확인하는 빈칸 문제를 통해 어휘를 정확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타 직렬이나 국가직, 지방직에서 흔하게 나오는 유형이 아닌 세트형 독해 문제를 공시나 역대 수능에서 물어봤던 어휘를 토대로 만들어 양질의 문제들을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서는 수험생들의 단기 합격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이 담긴 교재입니다. 변화한 출제 기조에 당황할 것 없이 『2025 박문각 공무원 박혜선 국어 천기누설 혜선팍 세트형 독해+어휘』와 함께 학습한다면 공무원 단기 합격의 길에 다다를 것입니다.
만인보 15
창비 / 고은 지음 / 199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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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소설,일반고은 지음
제3회 만해문학상 수상작품. '만인의 삶에 대한 시적 기록'이란 뜻으로, 고은의 시 작품 가운데 장편서사시 '백두산'과 짝을 이루는 대형 연작시이다. 1986년부터 책으로 간행되기 시작했다. 어릴 적 알게됐던 가족, 친지, 이웃들에 대한 인상을 시로 옮기는 작업에서 시작, 역사 속의 인물로 지평을 넓혀 고주몽, 이황, 정여립, 김구, 걸인 독립단 등을 다루기도 했으며, 머슴 대길이, 따옥이, 화양댁, 땅꾼 도선이처럼 이름없이 살다 간 민중들의 삶의 애환도 기록했다. 2004년 출간된 16~20권은 '사람과 사람들'이라는 부제로 묶이며, 크게 식민지시대-해방공간-한국전쟁 전후의 인간군상을 다룬다. 격변의 시대를 통과한 사람들 가운데 '김일성', '이휘소', '이승만', '선우휘', '임화', '노천명' 등의 이름이 눈에 띈다. 야만의 상황 아래 서로가 서로를 죽고 죽이는 끔찍한 장면들이 시인의 냉정한 시선 아래 그려진다. 김병익은 라는 민족사적 벽화를 통해 "고통스러운 역사를 되새김질하고 그에 짓밟힌 만상의 인간들을 사랑하며 껴안고 뺨 비비며 삶의 진의와 세계의 진수를 손가락으로 끄집어내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거대한 '벽화-민족사'는 그러므로 '절망 이후의 연대기'이며 '나와 타자들이 자유를 낳는 사회순환을 위한 마당'이 된다.16권 시인의 말 그 아낙 / 무명씨 / 김일성 / 마라도 애기무당 / 승렬이 무덤 / 에레나 / 최항 / 신건호 / 타인의 눈 / 홍길동 / 두 강물 / 제삿날 / 심유섭 영감 / 김동삼의 자손 / 호수 / 절망 / 노고단 밑 / 노예시인 / 아기 울음소리 / 소년 준호 / 신혼부부 / 김총각 / 만수 할머니 / 군고구마 장수 / 너와집 / 연애 / 귀향 / 가야금 / 수씨 달 / 양형모 / 쯔쯔 영감 / 사진 한 장 / 고명욱 영감 / 설석우 / 그 홀아비 / 옥순이 옥분이 자매 / 엄면장 마누라 / 제석 / 신현구 / 5대의 피리 / 그해 8월 / 이휘소 / 어느 결혼 / 설악산 / 송탄 피난민수용소 / 다섯 시간의 결혼식 강좌 / 춘정 / 나 보기가 역겨워 / 사마귀 / 용돌리 두 집 / 이정순의 넋 / 사미승 등명 / 과부 문씨 / 성혜랑 / 그해 겨울 들판 / 김석원 장군 / 여자 몸값 / 어느 부부 / 한 부엌 / 주저앉은 사람 / 고향 / 신국이 할아버지 / 노처녀 기명실 / 오르테가 킴 / 남자현 / 외팔이 박 / 국군 군번1번 / 채병덕 / 신성모 / 다섯살 용식이 / 홍총각 / 수복 이후 / 폐허의 아기 / 빨갱이 1 / 빨갱이 2 / 빨갱이 3 / 빨갱이 4 / 꽃 금각(琴恪) / 교장 신진섭 / 여원재 / 변영재 / 한홍철 / 어떤 인민군 / 이종찬 / 허황후 / 김종원 / 거창 이복남 / 왕건 / 신중목 / 임채화 / 왕작제건의 씨 / 박영보 면장 / 시시한 원한인데 / 어떤 대동청년단 / 배꼽 깊은 사람 / 1·4후퇴의 아기 / 젖먹이 신이 / 이규완 자손 / 나, 김우남 / 할머니 / 간첩시절 / 김선기 / 돼지고기 세 근 / 보안사 사병 정우신 / 제주도 중산간마을 / 옹기장수 맹길이 / 어떤 한약방 / 정순산 / 소위 학도병 / 망우리 묘지 / 칠석 장군 / 1950년 10월 3일 / 김윤근 / 인민군 / 추교명 / 최익환 / 다시 수복 / 나물도 이장 오영감 / 나물도 옆 무인한국 시의 자부심, 고은 전작시 『만인보』 24∼26권 출간! 현대시사의 살아 있는 전설로 한국시단을 대표하며 열정적으로 세계시단으로 활동무대를 넓힌 시인, 1958년 공식적인 문단활동을 시작한 이래 50년여에 걸친 세월 동안 변함없는 창작혼을 불사르고 있는 고은(高銀)의 『만인보』 24, 25, 26권이 출간되었다. 21∼23권을 출간(2006년 3월)한 지 1년 7개월 만에 395편(24권 121편, 25권 149편, 26권 125편)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시들을 묶었다. 민초의 삶과 역사에서 잊혀져가는 인물들에 다시금 혼을 불어넣는 『만인보』의 작업은 이번 24∼26권에서도 이어진다. 특별히 주목되는 점은 신라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불교사를 고승들의 삶과 행적을 좇으며 복원해내고 있다는 점이다. 고은은 선사나 고승 들의 삶을 시 속에서 마냥 경외의 대상으로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삶 자체를 직시하고 해학과 비판적인 요소를 가미해 부각시키기도 한다. 이를 통해 우리 역사에서 뿌리깊은 사대주의를 꼬집기도 하고(26권 「자장」), 이회광을 비롯해 친일승들의 행적을 준엄하게 비판하기도 한다(24권 「그 두 사람의 수작」, 25권 「친일승 몇대」, 26권 「변설호」). 많은 시에서 탈속한 고승들의 고매한 정신을 드높이지만, 세속에 봉사하고 난장에서 구도의 길을 찾은 승려(25권 「기와스님」)의 아름다운 면모와 난세에 구국의 길로 나선 승려(25권 「영규」 「허백 명조」, 26권 「벽암 각성」)를 칭송하는 한편, 세속적인 욕망과 권력욕에 눈이 먼 승려들의 삶을 통해 잘못된 역사를 일깨워주기도 한다. 이번 만인보 작업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고승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점인데, 시인은 세속과 탈속의 경계를 허물어뜨리고 있다. 사랑에 눈이 먼 승려(24권 「뜬눈」 「상사병」)나 남색(男色) 빠진 노승(26권 「남색 사자」)을 통해서는 해학과 더불어 애잔함을 느낄 수 있다. 고은의 입김을 통해 시 속에서 되살아난 승려들의 사상과 행적은 어렵지 않고 친근한 느낌까지 들어, 독자들이 쉽게 그들의 삶과 깨우침에 다가갈 수 있다. 불교사를 복원하는 한편에는 지난 만인보 작업의 연장선에 서 있는 작품들도 적지 않다. 굵직굵직한 역사적 사건에 중심에 선 인물들을 통해 권력의 무상함과 역사의 아이러니(26권 「견훤」, 24권 「기황후 권세」 「공녀」)를 노래하기도 하고, 문인들의 애틋한 일화(25권 「어느날 박용래」)를 비롯해 군사정권의 잔혹성에 대한 비판(25권 「전두환」), 김학철 등 독립운동 전투에 몸을 던진 인물들(25권 「두 전사」)이나 파란만장한 삶을 산 당대 인물(25권 「정수일」, 26권 「어린 수일이」) 등에 대한 소묘도 포함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이름없는 민초들의 삶을 통해 전해지는 비극은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동학운동을 통해 드러난 민중의 힘과 좌절(24권 「서포」 「미녀 이소사」, 26권 「한 소년대장」), 다산의 숨겨진 부인과 딸에 대한 묘사(25권 「다산의 마음」 「홍임이」)는 시인이 역사의 이면에서 건져올려 잔잔한 시적 울림으로 승화시킨 것들이다. 고은의 시세계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도 ‘기법상 후퇴’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면서 『만인보』가 ‘통시적이며 우리 민족의 모든 인간상을 두루 포함시키려는 시도의 소산’이라는 평가(김용직 해설 「탐색과 성과―『만인보』의 세계」)처럼 시인은 우리 역사와 민중들의 빛과 그늘을 끊임없이 파헤치고 평가하면서 작업을 해왔다. 시의 형태로 이뤄내는 이러한 역사 다시쓰기는 우리 문학사의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작업이다. 막바지에 다가가는 『만인보』 작업은 우리 문학사에 눈부신 업적으로 남을 것으로 그 귀추가 각별히 주목된다. 고은 시인은 내년으로 등단 50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하여 인사동에서 그가 손수 그린 그림 등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열 계획이며, 만인보 역시 2008년에 30권으로 완간할 예정이다. 『만인보』는 분량 때문에 독서의 어려움이 있다고들 하지만 한번 잡게
행복을 그리는 언어
푸른영토 / 심현정 지음 / 201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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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영토소설,일반심현정 지음
심현정의 <행복을 그리는 언어>. '그래도, 봄날은 간다', '러시Rush! 다가올 날을 향해', '버릴 욕심은 넘치고, 채울 사랑은 부족하고'로 구성되었다.그래도, 봄날은 간다 첫사랑/ 입맞춤/ 친구/ 아이돌/ 밥/ 탯줄/ 보태다/ 빨다/ 안쓰럽다/ 15분 러시Rush! 다가올 날을 향해 회전문/ 등기/ 명품/ 식스팩/ 어금니/ 재취업/ 보톡스/ 흰머리/ 버킷 리스트/ 웰다잉 버릴 욕심은 넘치고, 채울 사랑은 부족하고 욕/ 접시/ 커피/ 복권/ 취하다/ 맹목적/ 여권/ 잊어버리다/ 비껴가다/ 아날로그/ 무사특별하지 않고 화려하지 않은 생짜 그대로의 인생, 그 안에서 행복을 찾다 “나이 앞에 어떤 숫자를 달았건 인생은 살아갈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었다.” 행복할 자격이 충분한 불행한 이에게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한 번은 마주할 수밖에 없는 말들을 모아둔 책이다. 세상 모든 일이 그러하듯 여기 모인 단어들도 양면성을 가진다. 이것이 행복으로 다가올 것인가, 불행으로 다가올 것인가는 내 자유의지에 달려 있다. 어쩌면 누구나 경험했을 이야기 사람들은 원래부터 행복은 자신과 관계없는 것이라 여기곤 한다. 하지만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온 삶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그래서 행복을 말하는 단어에 얽힌 이야기는 내가 살아온 이야기와 다르지 않다. 읽다 보면 공감을 함과 동시에 반가움을 느낀다. 또 그러다가 어느새 실제로 소소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여기, 행복과는 별 관련이 없어 보이는 소소한 단어에 옹골지게 들어차 있는 행복을 발견해야 한다.
쉽게 읽는 반도체 이야기 1
북랩 / 손진석 지음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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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손진석 지음
반도체 관련 학과에 들어가고자 하는 중·고등학생과 반도체 회사 면접을 준비하는 비전공자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반도체 입문서다. 저자는 하이닉스 연구소에서 18년간 근무한 반도체 전문가로 아직 전공 서적을 볼 준비가 안 된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간추린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큰 줄기를 이해하도록 복잡한 용어 설명을 최대한 배제했으며 그림과 도표를 적절히 사용하여 시각적 이해도를 높였다.서문 /4 1 반도체란 무엇인가? ··················································7 2 다이오드(PN 접합 다이오드) ·····································26 3 Tr(Transistor)과 증폭의 원리 ··································40 4 MOS-FET의 동작원리 ··············································57 5 메모리 반도체란 ·······················································74 6 DRAM에 대하여 ·······················································78 미생들이여, 비즈니스맨으로 성공하려면 ‘반도체’라는 태풍의 길목에 서라! 반도체 전문가 손진석이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작정하고 공개한 반도체의 모든 것 2014년 우리나라 반도체가 단일 품목 최초로 수출액 600억 달러를 달성했다. 포르투갈 전체 수출액(629억 달러)과 맞먹는 규모다. 세계적인 경기 불황 속에 우리나라 반도체 업계의 호황은 취업 돌파구를 찾아 헤매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이 책은 반도체 관련 학과에 들어가고자 하는 중·고등학생과 반도체 회사 면접을 준비하는 비전공자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반도체 입문서다. 저자는 하이닉스 연구소에서 18년간 근무한 반도체 전문가로 아직 전공 서적을 볼 준비가 안 된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간추린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큰 줄기를 이해하도록 복잡한 용어 설명을 최대한 배제했으며 그림과 도표를 적절히 사용하여 시각적 이해도를 높였다.
연해주와 사랑에 빠진 사람들
나루터 / 장계황, 노태구, 고지연, 기진명, 김상균, 김상옥, 김중량, 남유정, 서호원, 석창식, 송영배, 신여수, 여준우, 오루미, 이명숙, 이양행, 이윤지, 임후식, 장수돈, 최승 (지 / 2018.06.01
30,000

나루터소설,일반장계황, 노태구, 고지연, 기진명, 김상균, 김상옥, 김중량, 남유정, 서호원, 석창식, 송영배, 신여수, 여준우, 오루미, 이명숙, 이양행, 이윤지, 임후식, 장수돈, 최승 (지
26인의 한러공생연맹을 위한 러시아 국제학술대회 참가 및 탐방기. 경제적 통일론을 주장하는 한국역사영토재단과 평화통일운동을 하는 한라백두평화통일연대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수린 박사가 2015년 주창한 '코리아 선언'에 주목하였고 이를 통한 경제적 통일론의 실현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문재인 대통령의 러시아와의 밀접한 협력관계를 위한 '9-브릿지'론과 맞물려 한러공생연맹 실현의 진정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2018년 4월 2일, 26인의 '21세기 평화통일꾼들'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 책은 블라디보스토크 러시아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 20인들의 참관기와 연해주 지역의 독립운동 현장에 대한 체험여행기로 구성되어 있다.머리말 7 러시아 대통령 푸틴에게 드리는 서한 12 경제적 통일론에 대한 소고 18 1. Thesis 학술 논문 한러공생을 꿈꾸다 / 장계황 1. 한러공생국론을 접하다 29 2. 한국을 사랑하는 수린 박사 34 3. 코리아선언의 배경과 목적 35 4. 코리아선언 42 5. 러시아선언 53 6. 한러공생연맹과 평화통일 57 7. 한러공생연맹 발전방안 59 2. Thesis 학술 논문 한러공생연맹 건설을 위한 포럼을 다녀와서 / 노태구 Ⅰ. 서언:민족통일을 위해 65 Ⅱ. 수린 박사의 ‘코리아선언’: 6개 테제와 함께 67 Ⅲ. 장계황 박사의 ‘러시아선언’ 73 Ⅳ. 제2 斷指동맹을 결의하며 78 Ⅴ. 결어:평화통일을 바라며 83 3. Contribution 장계황 박사 기고문 북한 급변사태와 평화조약 86 ‘손에 잡히는 통일론’ 한러공생연맹과 나인브릿지(글로벌리즘 햇볕정책) 94 新 조선책략 한반도 통일 - 강대국과의 균세전략 102 ‘손에잡히는 통일론’ 서울 강연 108 “대한국토의 정세, 역사에서 해법을 찾아라”, “정치가 분단한 대한국토, 경제로 통일해야” 114 ‘한러공생연맹’을 꿈꾸다. 러시아는 한국을 간절히 원한다. 120 4. History Trip 체험 답사기 고지연|한라백두평화통일연대 132 기진명|한라백두평화통일연대 143 김상균|한라백두평화통일연대 151 김상옥|한국역사영토재단 155 김중량|한국역사영토재단 161 남유정|한라백두평화통일연대 165 서호원|한국역사영토재단 175 석창식|한국역사영토재단 197 송영배|한라백두평화통일연대 201 신여수|한라백두평화통일연대 211 여준우|한국역사영토재단 216 오루미|한라백두평화통일연대 221 이명숙|한라백두평화통일연대 229 이양행|한국역사영토재단 236 이윤지|한국역사영토재단 245 임후식|민족회의 250 장수돈|한국역사영토재단 256 최 승|한라백두평화통일연대 262 5. Photo Story 사진으로 보는 학술대회 및 역사 탐방기 국제학술대회 #1` 제1차 국제학술대회 270 #2` 제2차 국제학술대회 278 #3` 제3차 국제학술대회 간담회 282 첫째 날 #1` 4월 2일 인천국제공항 출발 286 #2` 4월 2일 기내에서 288 #3` 4월 2일 블라디보스토크 공항 도착 289 #4 4월 2일 쁘리모리에 호텔 290 둘째 날 #1` 4월 3일 블라디보스토크 역에서 292 #2` 4월 3일 대륙횡단 체험열차 안에서 294 #3` 4월 3일 우골나야 역에서 296 #4` 4월 3일 라즈돌로에 역에서 298 #5` 4월 3일 고려인 문화센터 302 #6` 4월 3일 이상설 유허비 306 #7` 4월 3일 최재형 생가와 거북비 310 #8` 4월 3일 발해성터 314 셋째 날 #1` 4월 4일 안중근 의사 단지동맹 기념비 316 #2` 4월 4일 크라스키노 전망대 322 넷째 날 #1` 4월 5일 러시아 혁명광장 324 #2` 4월 5일 극동연방대학교 326 #3` 4월 5일 젊음의 거리, 아르바트거리 330 다섯째 날 #1 `4월 6일 잠수함 박물관, 영원의 불꽃과 전적비 332 #2 `4월 6일 독수리 전망대 336 #3 `4월 6일 개선문 338 #4 `4월 6일 구즈네소브 성당 340 #5 `4월 6일 러시아 군함 342 #6 `4월 6일 빠코로브스키 성당 344 #7 `4월 6일 혁명광장 재래시장 345 #8 `4월 6일 인천국제공항 도착 346 단지동맹 350연해주는 미래의 땅이며 희망의 땅이다. 경제적 통일론을 주장하는 한러공생위원회에서 국제학술대회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러시아 학자들과 개최하였는데, 연해주를 중심으로 러시아는 자원, 한국은 기술과 자본 그리고 북한의 노동력을 중심으로 한국과 러시아가 경제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는 논리이며, 우리 선조들의 얼과 문화가 서려 있는 연해주가 그 대상지역이다. 경제적 통일론이란 3단계 3교류 이론이다. 1단계는 물적 교류단계로 이미 지금 행해지고 있는 단계이다. 2단계는 인적 교류 단계이다. 인적 교류란 남과 북의 자유로운 자유왕래를 의미하며 실질적으로 통일의 단계이다. 그러나 북한은 경제의 자신감 문제로 자유왕래를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서 북한 경제가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야 한다. 3단계는 정신적 교류 단계로 이는 자유왕래 이후 홍익이념을 통일 이념으로 하여 정신적 교류를 하게 되면 완전한 통일이 되는 것이다. ‘연해주와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연해주에 러시아와 경제공동체를 만들어 우리 기업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여기에 북한의 노동력을 더해 경제영토를 넓히는 일로써, 이를 통하여 북한의 경제력이 살아나 인적교류가 이루어져 통일을 이루자는 내용이다. 국제 학술대회를 통하여 진행되었던 현장의 분위기를 함께 참가하였던 20명이 옴니버스 형태로 책을 구성하였다. 특히 뒷부분에 4박 5일 일정의 시간대별로 사진을 게재하여 알기 쉽게 편집하였다. 이 책을 통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연해주를 이해하고 한국과 러시아의 경제공동체인 한러공생연맹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머리말]세계의 이목이 대한국토에 집중해 있다. 다름 아닌 냉전시대의 산물인 이념적 분단 상태인 대한국토에 평화의 기운이 돌기 때문이다. 참으로 오랜 시간 동안 돌고 돌아 여기까지 온 것이다. 세계의 이목 집중은 당연한 것이다.시대정신이라는 말이 있다. 일제강점기 시절의 시대정신은 아무래도 ‘조국의 광복’이었을 것이며, 이후 일본으로부터 광복이 되던 시기의 시대정신은 ‘바른 국가 건립’이었을 것이다. 정부가 수립되고 나서 우리 사회는 보릿고개를 넘기기 어려운 사회였기에 그 시절의 시대정신은 ‘경제성장’이었으며, 사회가 정립되면서 우리 사회는 빠르게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대정신을 가졌다. 이처럼 시대정신이란 그 시대가 갖는 환경과 여건 등에 따라 민의가 도출되는 것을 말하는데 과연 지금 시대의 환경과 여건 속에서는 민의가 어떻게 도출이 되고 있는가?21세기에 들어선 지금의 시대정신은 ‘평화통일’이다. 우리의 지금 상황은 경제적으로는 안정되어 있고 민주화도 어느 정도 정립이 되는 등 민도가 비교적 높게 나타나는 이 시대에 아직 우리가 풀지 못하는 숙제가 있다면 대한국토의 평화정착이며 우리의 염원인 통일이다.그동안 분단 이후 누구나 평화통일을 원하였지만 이념적 분단국인 대한국토는 이념적, 사상적, 정치적 통일을 70여 년간 시도해 왔지만 진척이 없었다. 어떤 측면에서는 당연한 것이다. 이념적, 사상적 통일이 되려면 우리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체제를 포기하거나 북한이 주체사상을 포기해야 하는데 모두가 어려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념적 통일은 사실상 안 된다고 보는 게 옳을 것이다.그동안 대한민국은 통일을 염원해 왔지만 대한민국 통일론은 없고 각 정권별로 정권의 통일론만 존재해 왔다. 그러다 보니 정권이 바뀌면 전 정권에서 진행하던 통일 정책은 무용지물이 되고, 다시 신정권에서 내놓는 통일 정책을 펼치다 보니 효율성도 없었고 일관되지 못하여 통일은 요원하게만 느껴졌다.여기에 함께 동참한 필자들은 경제적 통일론을 주장한다. 이념적 사상적 통일론은 이미 수십 년간 실험해 보았으며 체제의 문제 등으로 안 된다는 한계를 인식하고 경제적 통일론에 대하여 방법론을 마련하고 있다. 경제적 통일론이란 간단하게 설명하면 우리 사회가 경제적으로 안정이 될 무렵 인권과 더불어 민주화를 외쳤듯이 북한 사회도 경제적 안정감이 있어야만 내부사회의 변화 때문에 통일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주체사상으로 무장된 북한 사회의 내부 변화는 경제적 풍요만이 허물 수 있는 것으로 상부층의 결단이 아닌 하부층을 중심으로 한 자연스러운 현상에 의해 변화를 기대한다. 우선적으로 북한 사회의 내부가 경제적으로 자신감이 있어야만 남북의 교류가 진행되며 또한 왕래가 허용될 것이다. 순전하게 북한 사회 전반의 경제적 풍요에 의한 자신감이 있어야만 가능한 결정이 된다.한러공생연맹은 2005년 러시아의 수린 박사가 코리아선언을 통해 시베리아와 연해주 일대의 자원개발을 통한 러시아 경제 부흥책과 더불어 중국의 팽창주의를 막아내고자 하는 데서 출발하여 2008년 한국 방문을 통해 선언을 가시화했다. 그러나 한국의 학계나 정부 시민단체에서 반응이 없어 덮어져 있던 상태였는데 2017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진행된 러시아의 동방정책인 동방경제포럼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가하면서 다시 주목받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동방경제포럼에서 러시아와의 협력 관계를 설정하고 9-브리지론을 설파했는데 이를 재정립하여 보면 한러공생론이다. 평소 경제적 통일론을 연구하던 한국역사영토재단과 평화통일운동을 하던 한라백두평화통일연대는 수린 박사의 코리아선언에 주목하였고 이를 통한 경제적 통일론의 실현이 가능하다고 생각되어 국내에서 평화통일 운동과 한러공생론 이론에 대한 강연회를 전국으로 돌며 전파했다. 내용을 정리해 보면 러시아는 자원을 제공하고 한국은 기술과 자본 그리고 북한 사회는 노동력을 제공하여 연맹을 맺자는 것이다. 이를 통해 북한 사회의 경제 성장을 주도하게 하여 통일의 장을 만들자는 것이다.여기에 참가한 구성원들은 이를 보다 체계화하기 위해서 한러공생위원회를 발족하고 수린 박사의 코리아선언에 대한 진정성 확인과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의 비행기에 올랐다.이 책은 전체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과 2장은 전문가의 시각에서 본 한러공생연맹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이며, 제3장은 언론에 기고된 경제적 통일론과 한러공생연맹에 대한 컬럼이다. 그리고 제4장과 제5장은 한러공생위원회의 회원들이 이번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 체험기와 여행 기간 동안 방문을 했던 장소와 행사를 중심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구성했다.국제 학술대회는 2018년 4월 2일부터 6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진행되었는데 이틀 간에 걸쳐 학술대회를 하고 나머지 기간은 독립운동 현장에 대한 체험 여행을 했다. 본 서적을 출간하는 목적은 현재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있는 남북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기 위함이다. 최근의 상황은 남북이 교류하는데 합의를 한 것으로 이는 통일에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이다. 이를 통해 얻어지는 것은 대한국토 내에 평화가 유지되는 것인데 통일이 되는 그날까지 대한국토 내에 평화 유지는 필수적인 요건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다. 또한, 통일은 구호가 아닌 실현 가능한 방안을 제시함으로서 국가가 정책적으로 입안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경제적 통일론은 한국역사영토재단과 한라백두평화통일연대의 회원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이 중에서 26명이 이번 국제 학술대회에 참가하였고 20명이 원고를 제출하여 책으로 발간하게 되었다.특히 이번 국제 학술대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부동산개발 전문회사인 코레드플러스 김현숙 대표님과 단체를 원활하게 운영하시는 석창식 감사님, 김영기 민족회의 대표님,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시는 이행란 종교인 님, 숫자 천부경을 만드신 최동순 천지인 님, 남북철도연결 운동을 하시는 방민주 님, 언제나 우리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주시는 강정혜 선생님, 이름 없는 후원자 남궁현 님, 멀리 속초에서 늘 함께하시는 정은숙 님, 홍길동 복장의 택견 보급자 박훈태 님, 늘 온화한 김온유 종교인 님, 항상 뜻을 같이하는 한성욱 박사님, 웃음 주고 즐거움 주는 만물박사 정대욱 교수님, 영적 에너지를 듬뿍 주시는 손정금 단장님, 늘 긍정 에너지의 김상옥 님, 해군의 자랑 김동규 님, 멀리서 보이지 않게 응원하는 이해경 님, 젊은 청춘 여준우 님, 천부경과 상고사를 사랑하는 서호원 님, 우리의 든든한 힘 김중량 건달님, 그리고 늘 뒤에서 이론을 받쳐주는 노태구 박사님과 장계황 박사 등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이 책을 출판하면서 우리는 동지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평화통일 운동을 해 나갈 것이다. 민족이 통일 되는 그날까지 이 운동은 계속될 것이다.경제적 통일론을 주장하는 우리 단체는 한러공생론에만 집착하지는 않는다. 경제적 통일론에 대한 여러 방법론에 대해 연구하고 실현화하는데 앞장을 설 것이다. 단지 지금까지 많은 경제적 통일론이 있었지만 단편적이고 일회성에 그치다 보니 실효성이 없었다. 또한 대표적인 경제통일론의 정책이었던 김대중 정부 시절에 햇볕정책이 있었으나 정책적으로는 성공하고도 ‘퍼주기’ 논란으로 지속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따라서 한러공생론을 통한 경제적 통일론이 지금까지의 연구 중에서 가장 현실적이며 적용 가능한 이론이기 때문에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한러공생위원회는 당분간 대한민국에 실현 가능한 통일론인 경제적 통일론을 전파하기 위해 전국으로 순회강연을 다니고 지역적으로 학술세미나 등을 통해 정부에서 정책으로 입안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 특히 러시아의 수린 박사와는 지속적으로 국제 학술대회를 통해 교류해 나가면서 양국의 관계를 좁혀 나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코리아선언’을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적 통일론이 가능하도록 한 러시아의 수린 박사에게 바친다. 2018년 6월 한국역사영토재단 연구실에서26인의 생각을 담아 장계황 쓰다 낯선 용어인 한러공생국을 처음 접한 것은 2008년경 모 신문사의 기사였다. 영토학자인 필자로서 공생국이라는 용어에 끌려 두세 번을 읽고 또 읽어 보았다.
알쏭달쏭 자바 200제
한빛미디어 / 시바타 보요, 유리 가오루 (지은이), 김완섭 (옮긴이) /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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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소설,일반시바타 보요, 유리 가오루 (지은이), 김완섭 (옮긴이)
프로그래밍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자바를 배울 수 있는 초/중급 개발자를 위한 코드 중심의 자바 입문서로 총 16개 장, 200개의 프로그램 문제와 1,115개 실전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에서 출제되는 코드를 작성해보며 개념을 익히고 직접 푼 코드를 응용해 완성도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1장 화면에 문자 표시하기 2장 변수 사용 3장 프로그램의 흐름 : 분기 4장 프로그램의 흐름 : 반복 5장 기본 자료형과 연산 6장 배열 7장 메서드 8장 클래스의 기본 9장 간단한 클래스 작성 10장 클래스 변수와 클래스 메서드 11장 패키지 12장 클래스의 상속과 다형성 13장 추상 클래스 14장 인터페이스 15장 문자와 문자열 16장 예외 처리모르는 건 없는지, 정말 제대로 아는지 초보자도 경력자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바 사용 백서 A to Z 이 책은 프로그래밍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자바를 배울 수 있는 초/중급 개발자를 위한 코드 중심의 자바 입문서입니다. 총 16개 장, 200개의 프로그램 문제와 1,115개 실전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에서 출제되는 코드를 작성해보며 개념을 익히고 직접 푼 코드를 응용해 완성도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다 보면 어느덧 실력이 향상됩니다. 단순히 용어나 문법을 암기하는 데서 벗어나 다양한 문제를 통해 자바를 이해해봅시다. 이 책은 입문서임에도 프로그래밍과 자바를 모두 고르게 잘 다루고 있으며, 입문자뿐만 아니라 중급자도 쉽게 개념을 이해하고 활용하도록 난도를 점진적으로 높입니다. 특히, 딱딱한 설명보다는 실제 프로그램을 통해 개념을 설명하고 있어서 프로그래밍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텍스트 출력부터 예외 처리까지 알차게 구성된 16개 장 -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필수 내용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수록하였습니다. 조금씩 난도를 높여가며 자바 프로그래밍을 알아가는 200개 문제 -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입문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학습 효과가 검증된 예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장별로 배운 내용을 정리하는 1,115개 실전 문제 - 각 장을 마무리하며 학습한 내용 중 핵심만 쏙쏙 뽑아 풀어보는 실전 문제 풀이입니다. 소스 프로그램의 활용 - 프로그램 문제(클래스)를 반복적으로 활용하고 사용해가며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학습한다.
언성 신데렐라 2
대원씨아이(만화) / 아라이 마마레 (지은이) / 2020.04.24
5,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아라이 마마레 (지은이)
2024 최신시사상식 229집
박문각 / 박문각 시사상식편집부 (지은이) /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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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박문각 시사상식편집부 (지은이)
은 공공기관.언론사.일반 기업체 입사를 앞둔 취업 준비생, 공무원 시험이나 대입 면접을 앞둔 수험생, 평소에 상식능력 함양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자들을 위한 수험서 및 자기계발서입니다. ▲ 2024년 6~8월까지의 시사이슈 중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 시사는 물론 화제가 된 시사용어와 인물을 수록, 해당 기간의 주요 시사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 찬반 양론이 첨예하게 갈리는 시사이슈는 ‘시시비비(是是非非)’를 통해 보다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 공공기관·언론사 등에서 출제됐던 상식 기출문제와 한국사능력테스트 등 관련 테스트가 수록돼 있습니다. 특히 각 기업에서 출제가 예상되는 상식 관련 100문항을 수록한 ‘실전테스트 100’은 독자들의 상식 함양을 비롯해 취업을 앞두고 있는 취준생들이 문제 유형 등을 미리 파악해 실전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해당 기간 중 가장 많이 회자된 시사이슈를 선정해 이와 관련된 내용을 집중적으로 정리·수록한 ‘시사 클로즈업’과 알아두면 쓸모 있는 다양한 지식을 수록하는 ‘특집’을 통해 넓고 깊은 상식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무거울 수 있는 시사 학습 중 환기를 위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뉴스(뉴스 속 와글와글)와 평소 궁금했던 상식을 알아보는 상식 파파라치를 배치해 재미와 지식 모두를 잡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4 Must Have News 6 시사 Infographics 10 시사 클로즈업 _ 2024 파리올림픽 [2024년 6∼8월 주요 시사] 20 정치시사 _ 트럼프 vs 해리스, 11월 美 대선 맞대결/ 이스라엘, 하마스·헤즈볼라 최고위급 암살/ 헌재, 친족상도례 형법규정 ‘헌법불합치’ 결정/ 채상병 특검법, 22대 국회에서도 부결 外 44 경제시사 _ 美 법원, 구글에 독점기업 판결/ 정부, 티메프 정산 지연 사태에 1조 2000억 원 지원 돌입/ 일본은행, 0.25%로 추가 금리 인상/ 6월까지 세수 10조 원 결손 外 58 사회시사 _ 내년 최저임금 1만 30원으로 1.7% 인상/ ‘전 국민 마음투자사업’ 7월 본격 시행/ 출생통보 제·보호출산제, 7월 19일부터 시행/ 14년 만의 신규 다목적댐, 4대강에 건설 추진 外 72 문화시사 _ 日 사도광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경북 고령군, 5번째 ‘고도(古都)’ 지정/ 배우 김민희,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최우수연기상 수상 外 76 스포츠시사 _ 한국 축구,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에서 중동 5개국과 맞대결/ 한국계 교토국제고, 日 고시엔 사상 첫 우승 外 82 과학시사 _ MS 클라우드 서비스 오류로 전 세계 항공·금융·통신업무 마비/ 한수원, 체코 원전사업 우선협 상대상자 선정 外 88 시시비비(是是非非) _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논란 90 하반기 달라지는 것들 96 시사용어 _ 정치·외교·법률/ 경제·경영/ 사회·노동·환경/ 문화·스포츠/ 일반과학·첨단과학 164 시사인물 _ 카멀라 해리스/ 도널드 트럼프/ 줄리안 어산지/ 김민기/ 알랭 들롱 外 [TEST ZONE] 178 최신 기출문제 _ 대전도시공사(2024.5.25.) 184 실전테스트 100 210 한국사능력테스트 220 국어능력테스트 [상식 요모조모] 234 뉴스 속 와글와글 236 Books & Movies 238 상식 파파라치 240 특집 _ 기상이변, 뉴노멀 되나은 2024년 6~8월까지 약 2달간 국내외에서 일어났던 최신시사 중 꼭 알아둬야 할 중요 뉴스만을 선별 정리함으로써,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학습의 우선순위를 고민하는 수험생과 취업준비생은 물론 현 사회의 이슈를 파악하고자 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최근 두 달간의 뉴스 속에서 화제가 됐던 중요 인물과 핵심 용어를 간추려 수록했으며, 공공기관 및 언론사 시험 대비를 위한 상식 기출문제(대전도시공사)와 시사상식 실전테스트, 한국사능력테스트 등 학습 방향을 보다 수월하게 잡을 수 있는 다양한 코너들을 배치했습니다. 아울러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뉴스(뉴스 속 와글와글), 평소 궁금했던 상식(상식 파파라치) 등 수험 공부 중에 환기시킬 수 있는 코너도 구성했습니다. 해당 기간 가장 이슈가 됐던 기사를 심도 있게 알아보는 ‘시사 클로즈업’에서는 7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지구촌을 뜨거운 열기로 몰아넣었던 ‘2014 파리올림픽’에 대해 다뤘습니다. 그리고 특집에서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더 이상 ‘이변’이 아닌 ‘일상’이 되어 버린 ‘기상이변’의 상황과 이에 대한 전 세계적 대응 움직임 등을 담았습니다.
싸구려 눈물 짓는 여자의 복된 무지
바른북스 / 박안나 (지은이) /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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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소설,일반박안나 (지은이)
한 여성이 신앙인으로, 딸로, 엄마로, 아내로 살아내며 길어 올린 시들이 여기 있다. 그 자리마다 부딪힌 것들을 외면하지 않고 정면으로 껴안아, 글로 삭이고 웃음으로 건져냈다. 때로 날카롭고 때로 재치 있지만, 그 바닥에는 절대자를 향한 깊은 신뢰와 삶에 대한 따뜻한 긍정이 흐른다. 이 시들은 고통을 빚어낸 언어인 동시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다정하게 여미는 치유의 손길이 되어줄 것이다.증명사진 비밀 경우 없는 세상 숨 어느 농민의 눈물 궤도 장독대 정화수 해마다 동백꽃이 예배 속아 넘어가기 그분을 알기 전 포항의 노래 혼저옵서예 죄의 계략 힘찬 노동의 결심 기류 길에서 만나다 그제야 봄을 봄 가리워진 길 그들의 바다 그리도 꽃밭이더니 이미 결정되었으니 계엄령의 얼굴 나 외에는 우물가 당신이 없다면 된 인생 니느웨에서 나의 땅끝 보장된 길 복된 무지 불꽃 삼바 비바 라 비다 비는 올 것이다 알고 싶지 않은 제자의 길 비싼 값 빈 수레 사막 엄마의 꿈 세월호 진혼곡 아차산의 경종(警鐘) 어린 평화 오늘의 만나 여적지 그렇더라! 팽나무의 꿈 정금의 노래 지도 위의 세상 욥의 노래 세상이 멈추는 시간 은혼식 유랑의 깃발 노구의 지혜 원거리 사랑 참 아름다워라 할머니의 등 혁명의 발상지 더(more) 현대 고요한 안식 껍데기는 가라 떠나기가 왜 이리 고된가 당신 것이라 성찬 분열 어른 아이 싸구려 눈물 영광의 주인 고비마다 쇼쇼쇼 시의 탄생 슈퍼 세일! 슈퍼 파워! 악을 갈다 악의 평범성 안전거리 유지 좌절을 대하는 방법 나를 추억하게 될 벗들아 저녁 산행 기적 예수의 흔적 명분 부정당하는 부정 상실의 노래 그분이었다! 우리 바다 사용 설명서 파란한 사람에게도 여러 정체성이 있다. 역할에 따라 다른 복장으로 갈아입듯이 상황에 따라 우린 다른 정체성을 입는다. 그리고 시는 정체성을 반영한다. 여기에 수록된 시들은 저자가 신앙인, 사회의 일원, 딸이자 엄마, 아내 등으로 살아오면서 현실의 고비마다 갈등하고 아파하며 가장 치열하게 고민했던 문제들에 대해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부정하거나 회피하지 않고 담담히 풀어가는 내레이션이자, 모래를 품어 진주를 만들듯 삶의 고통들을 자기 정체성의 정수로 빚어가는 과정을 시로 결실하게 된 열매들이다. 언어가 때론 과격하고 무모하며, 혹여 공허와 냉소로도 읽혀지지만 그 안에는 절대자에 대한 궁극적 신뢰와 소망, 유약한 삶에 대한 온기와 긍정, 그리고 풍자적 유머가 가득하다.
틴틴 주니어 중국어 하
다락원 / 유성진 외 지음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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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소설,일반유성진 외 지음
20개의 STEP으로 이루어져 있어, 한 학기 20차시로 구성된 중학교 방과 후 중국어 수업에서 활용하기 적합한 교재다. 대화, 편지, 일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된 읽기 본문을 통해 깊이 있고 다채로운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다. 지루한 문법 설명 대신 이해하기 쉬운 도식과 예문을 제시하였고, 단어 쓰기, 본문 스스로 해석하기 등의 장치가 있어 자기 주도 학습에 유용하다. 또한 4개의 STEP이 끝날 때마다 '步步高' 단원의 듣기, 쓰기, 연습 코너를 통해 앞의 4개 STEP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본인의 중국어 실력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점검해 볼 수 있다.중국 만나기 중국의 4대 발명품 중국의 4대 미녀 중국의 4대 민간 전설 중국의 3대 황금연휴 STEP 01 Ni xihuan da lanqiu ma? STEP 02 Ni xihuan zuo shenme? STEP 03 Lizhi zenme mai? STEP 04 Zhe jian yifu duoshao qian? STEP 05 步步高 Bu bu gao STEP 06 Ni chifan le ma? STEP 07 Ni xiang chi shenme? STEP 08 Qing dian cai. STEP 09 Ni quguo Zhongguo ma? STEP 10 步步高 Bu bu gao STEP 11 Ni de shouji haoma shi duoshao? STEP 12 Wei, ni hao! STEP 13 Qu Mingdong zenme zou? STEP 14 Qingwen, Rensidongjie zai nar? STEP 15 步步高 Bu bu gao STEP 16 Dajia hao! Wo jiao Jin Dahan. STEP 17 Na ni zai zuo shenme? STEP 18 今天是我的生日。Jintian shi wo de shengri. STEP 19 Zuijin ni guo de zenmeyang? STEP 20 步步高 Bu bu gao 읽기 본문 해석 정답 및 녹음 대본 단어 목록 활동 자료 이 책의 개요 『틴틴 주니어 중국어 하』는 총 20개의 STEP으로 이루어져 있어, 한 학기 20차시로 구성된 중학교 방과 후 중국어 수업에서 활용하기 적합한 교재입니다. 대화, 편지, 일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된 읽기 본문을 통해 깊이 있고 다채로운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지루한 문법 설명 대신 이해하기 쉬운 도식과 예문을 제시하였고, 단어 쓰기, 본문 스스로 해석하기 등의 장치가 있어 자기 주도 학습에 유용합니다. 또한 4개의 STEP이 끝날 때마다 '步步高' 단원의 듣기, 쓰기, 연습 코너를 통해 앞의 4개 STEP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본인의 중국어 실력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방과 후 수업에 적합한 구성 한 학기 20차시의 방과 후 수업 진도에 맞춘 20개의 STEP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스스로 학습이 가능한 내용 이해하기 쉬운 도식과 예문으로 중국어를 혼자서도 척척 공부할 수 있어요. 살아 있는 표현들로 구성된 읽기 간단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쉬운 읽기 본문으로 현지에서 사용하는 생생한 표현을 배워요. 말하기 연습과 재미있는 활동 다양한 방식의 말하기 연습과 흥미진진한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복습해요. '步步高'로 학습한 내용 점검 4개의 STEP마다 배치된 '步步高' 단원의 듣기, 쓰기, 연습 코너를 통해 배웠던 내용을 잊지 않았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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