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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인도의 신선사상
상생출판 / 신진식, 나우권, 김태용, 최수빈, 유수민, 샤오등푸, 간달루르 자이데브 수다카르 (지은이)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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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출판소설,일반신진식, 나우권, 김태용, 최수빈, 유수민, 샤오등푸, 간달루르 자이데브 수다카르 (지은이)
‘후천선後天仙’이란 지금까지의 선천 수행법과는 전혀 다른 신선문화 도통수행법을 전수받아 대우주 삼신의 성령으로 거듭난 인간 ‘삼랑선三郞仙’을 뜻한다. 동시에 신과 인간이 하나 되어 열어나가는 후천가을의 조화문명을 말한다. 가을개벽을 넘어 이 땅에 펼쳐지는 ‘후천선경’은 영원한 생명, 불멸의 존재인 삼랑선이 건설하는 선의 세계다.간행사 / 4 추천사 / 9 여동빈呂洞賓과 증산甑山의 신선사상..............................15 신진식 1. 들어가는 말.... 17 2. 여동빈과 증산의 신선에 대한 풀이........................ 21 3. 여동빈과 증산의 신선에 이르는 방법.................... 33 4. 맺는 말............46 당대唐代 『전기傳奇』에 나타난 도교 수행론 탐구.....51 나우권 1. 들어가는 말: 배형과 『전기』에 대한 새로운 이해............................... 53 2. 도사의 신물神物인 거울-「고경기古鏡記」.................. 59 3. 인도불교를 모방하느라 도교의 정체성을 찾지 못한 「두자춘전杜子春傳」........ 63 4. 당대 도교의 특징(1): 예교禮敎를 벗어나 자연을 찾는 여성들......... 70 5. 당대 도교의 특징(2): 성명쌍수와 무위의 실천 .. 75 6. 맺는 말............ 83 두광정의 수도론...............................87 김태용 1. 들어가는 말.... 89 2. ‘형신쌍수’....... 92 3. ‘양성’................ 99 4. ‘수심’..............105 5. 맺는 말..........114 전진교의 신선관.............................117 최수빈 1. 들어가는 말..119 2. 전진교의 신선개념.....................122 3. 전진교의 成仙을 위한 수행이론.............................127 4. 전진교 신선관이 보여주는 대중성, 일상성, 보편성.........................140 5. 전진교의 신선관에 비추어 본 『道典』의 사상.... 151 6. 마치는 말......162 명대 소설 『봉신연의封神演義』에 표현된 신선·도교문화..........................165 유수민 1. 들어가는 말..168 2. 불사不死와 비상飛翔의 존재, 선인仙人...............172 3. 선인의 과업: 삼시三尸의 제거177 4. 기氣 수련을 통한 개체변환.....184 5. 법술法術의 운용.........................189 6. 맺는 말..........194 구처기와 용문파 수행법................199 샤오등푸 1. 들어가는 말..201 2. 내단수련內丹修煉의 5단계 발전202 3. 구처기의 내단 전문교과서 《대단직지大丹直指》에서 본 수련법......208 4. ‘정좌행공’의 방법.......................210 5. 맺는 말..........212 번역 원문 구처기와 용문파 수행법 / 蕭登福...............213 인도의 싯다 사상 / G.J. 수다카르............................221 1. 들어가는 말..223 2. 싯다의 일반적 특성...................225 3. 타밀 싯다......228 4. 싯다 시대......230 5. 타밀 싯다 철학............................232 6. 싯다와 종교..233 7. 싯다의 결론..241 번역 원문 SPIRITUAL SCIENCES OF SIDDHARS OF TAMI NADU, SOUTH INDIA / Prof. GJ Sudhakar.........250“‘후천선後天仙’이란 지금까지의 선천 수행법과는 전혀 다른 신선문화 도통수행법을 전수받아 대우주 삼신의 성령으로 거듭난 인간 ‘삼랑선三郞仙’을 뜻합니다. 동시에 신과 인간이 하나 되어 열어나가는 후천가을의 조화문명을 말합니다. 가을개벽을 넘어 이 땅에 펼쳐지는 ‘후천선경’은 영원한 생명, 불멸의 존재인 삼랑선이 건설하는 선의 세계입니다. 상제上帝는 동방에서 지존하신 하느님, 천주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천지만물을 낳고 기르시는 우주성령 삼신三神과 하나 되어 삼계三界 우주를 다스리시는 분이기에 삼신일체 상제님으로 불립니다. 또한 1871(辛丑)년 가을,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강세하셔서 병든 천지를 뜯어고쳐 선천 상극의 질서 속에 원한 맺힌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지는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통해 상생의 새 세상으로 이끌어주신 조화주 개벽장 하느님, 증산상제님을 가리킵니다. 후천선과 상제는 서로 떼어놓고 말할 수 없습니다.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무극대도가 곧 후천 삼랑선이 되는 수행의 길이요, 나아가 후천가을 통일문명 시대를 열고, 조화선경을 건설하는 무극대도인 까닭입니다.” - 안경전 상생문화연구소 이사장 말씀 중에서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 Monde Diplomatique 2025.1
르몽드디플로마티크(잡지) / 브누아 브레빌 (지은이)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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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디플로마티크(잡지)소설,일반브누아 브레빌 (지은이)
1월호에서는 노동의 본질과 의미를 되새기는 기사들을 특집으로 내놓았다. 좋은 일자리는 상류층이 독차지하고, 항상 위태로운 비정규직 일자리는 약자들의 몫이다. 기업과 국가는 적자를 메우려고 법정 휴가를 줄이고, 무급 노동을 늘리며 비정규직과 계약직 일자리를 양산한다. 경제학자 그레고리 르젭스키는 노동시장의 양극화를 진단하며, 좌파정당들이 노동자의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사회학자 다니엘 리나르는 기술발전과 노동 환경의 변화속에서 노동의 본질과 가치를 따져 묻는다. 노동의 전문화와 분업화가 가속화하면서 한쪽에서는 불안정 노동을 매매하는 파견업체들이 있는가 하면(알렉시 모로), 노동자들의 지치고 지루한 직장생활을 돕는 직업 전환코칭이 성업 중이다(안 주르댕은). ‘수익이 나는 곳으로 항상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자본은 이탈리아 북서부의 토리노 자동차공장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하루 5천대를 생산했던 생산 공장은 이제 텅빈 침묵의 공간으로 변해, 노동자들은 살길을 찾아 뿔뿔이 흩어지고 있다. 노동자들의 강팍한 삶과는 달리, 기업주들의 범죄는 대개 묵인된다. 노동자들이 산재 사고로 희생을 당해도, 기업주들에 대한 처벌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노동형법이 사용자 보호법으로 변질된 까닭이다.■ Editorial 브누아 브레빌 | 언제까지 미국을 기쁘게 할 것인가? 성일권 | 그리고 혁명은 경쾌한 뮤직앤댄스로 시작되었다! ■ Focus 포커스 세르주 알리미 | 그리고 트럼프는 복수를 했다 ■ Mondial 지구촌 마일리스 키데르 | 기후 변화의 위기, 베트남 쌀을 위협하다 앤 비냐 | 멕시코에서 ‘인기 있던’ 대통령의 두 얼굴 엘렌 콩브 | 멕시코 좌파의 새 사령탑, 쉰바움 레미 카라욜 | 서아프리카에 부활하는 범아프리카주의 에마뉘엘 아다드 | 베이루트에서 자행되는 이스라엘의 도시 파괴 샘 비들 | 페북에서 활개치는 친이스라엘 검열관 다비드 퇴르트리 | 조지아와 몰도바의 ‘유럽의 꿈’이 분열을 초래하다 ■ Dossier 도시에 그레고리 르젭스키 | 노동자의 현실을 외면하는 좌파 정당 다니엘 리나르 | 노동의 가치를 다시 묻는다 안 주르댕 | 직업 전환을 돕는 코치들 알렉시 모로 | 불안정 노동을 매매하는 파견업체들 파올로 발렌티 | 살 길 잃은 토리노의 자동차 노동자들 알렉시아 에이셴느 | 처벌받지 않는 기업주들 ■ Reportage 르포르타주 모랑 케리넥 외 | 목동들이 고산지대에서 계급투쟁을 하는 이유 ■ Culture 문화 이츠하크 골드버그 | 카유보트, 또는 현대성의 멜랑콜리 엘라드 라피도트 | ‘노란 바람’에서 예견된 재앙 뤼카 드 게이터 | 유럽 환상문학은 어떻게 부활하는가 1월의 추천도서 김경 | 유령을 부르는 악랄한 권력자의 ‘사랑’ 이야기 김소영 | 테크네의 귀환, ‘존재하는 것’을 해체하라 ■ Core 한반도 조희연 | 어떻게 민주주의를 완성할 것인가 권윤지 | 두려움을 떨쳐내고 멋진 퍼포먼스를 하리라 안치용 | 대통령 선거보다 제7공화국이 먼저다 목수정 | 이제, 팬덤 정치의 수렁에서 탈출하라프랑스《르몽드》의 자매지로 전세계 27개 언어, 84개 국제판으로 발행되는 월간지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라는 언론관으로 유명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Le Monde)》의 자매지이자 국제관계 전문 시사지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국제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참신한 문제제기로 인류 보편의 가치인 인권, 민주주의, 평등박애주의, 환경보전, 반전평화 등을 옹호하는 대표적인 독립 대안언론이다. 미국의 석학 노암 촘스키가 ‘세계의 창’이라고 부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폭력성을 드러내는 데에서 더 나아가 ‘아탁(ATTAC)’과 ‘세계사회포럼(WSF, World Social Forum)’ 같은 대안세계화를 위한 NGO 활동과, 거대 미디어의 신자유주의적 논리와 횡포를 저지하는 지구적인 미디어 감시기구 활동에 역점을 두는 등 적극적으로 현실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발행인 겸 편집인 세르주 알리미는 “우리가 던지는 질문은 간단하다. 세계로 향한 보편적 이익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면서 잠비아 광부들과 중국 해군, 라트비아 사회를 다루는 데 두 바닥의 지면을 할애하는 이가 과연 우리 말고 누가 있겠는가? 우리의 필자는 세기의 만찬에 초대받은 적도 없고 제약업계의 로비에 휘말리지도 않으며 거대 미디어들과 모종의 관계에 있지도 않다”라고 하면서 신자유주의적 질서에 맞서는 편집진의 각오를 밝힌 바 있다. 한국 독자들 사이에서 ‘르디플로’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2014년 현재 27개 언어, 84개 국제판으로 240만 부 이상 발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2008년 10월 재창간을 통해 한국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www.ilemonde.com 참조). 이 잡지에는 이냐시오 라모네, 레지스 드브레, 앙드레 고르즈, 장 셰노, 리카르도 페트렐라, 노암 촘스키, 자크 데리다, 에릭 홉스봄, 슬라보예 지젝, 알랭 바디우 등 세계 석학과 유명 필진이 글을 기고함으로써 다양한 의제를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 노동자 계층을 파고든 트럼프 -혼돈의 시대에 노동의 가치를 다시 묻는다 ‘트럼프 포비아’가 지구촌을 공포로 몰아넣는 가운데, 프랑스와 독일, 영국 등 유럽은 미국의 눈 밖에 나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트럼프는 유럽연합(EU)을 향해 “미국산 석유와 가스를 대규모로 수입하라”고 압박을 하고, 폰 데어 라이엔 EU집행위원장은 미국산 에너지 구매증가를 제안하고, 프랑스와 독일은 미국의 눈치를 보며 현재 참여중인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을 어떻게 할지 고민 중이다. 어떻게 해야 트럼프를 기쁘게 할 것인가? 발행인을 지낸 세르주 알리미 편집고문은 “민주당 출신의 오바마가 한때 유럽 사민민주주의에 환상을 심어주었으나, 민주당은 엘리트주의적이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했다”며, “반면에 트럼프는 저항과 변화의 투사로 변신해 이민자와 난민의 유입에 따른 일자리 불안, 진보 엘리트층의 탈(脫) 대중적 위선 등에 불만을 가진 서민층의 지지를 받는데 성공했다”고 진단한다.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진보언론의 과잉분노가 트럼프 현상을 왜곡시킬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 노동자들은 직업의 상시적인 불안정성과 해고의 위험성에 처해있으나 ‘뜬구름 잡는 정책’을 내놓는 기존의 진보정당에 쉽게 믿음이 가지 않는다. 노동자의 현실을 외면하는 좌파정당 1월호에서는 노동의 본질과 의미를 되새기는 기사들을 특집으로 내놓았다. 좋은 일자리는 상류층이 독차지하고, 항상 위태로운 비정규직 일자리는 약자들의 몫이다. 기업과 국가는 적자를 메우려고 법정 휴가를 줄이고, 무급 노동을 늘리며 비정규직과 계약직 일자리를 양산한다. 경제학자 그레고리 르젭스키는 노동시장의 양극화를 진단하며, 좌파정당들이 노동자의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사회학자 다니엘 리나르는 기술발전과 노동 환경의 변화속에서 노동의 본질과 가치를 따져 묻는다. 노동의 전문화와 분업화가 가속화하면서 한쪽에서는 불안정 노동을 매매하는 파견업체들이 있는가 하면(알렉시 모로), 노동자들의 지치고 지루한 직장생활을 돕는 직업 전환코칭이 성업 중이다(안 주르댕은). ‘수익이 나는 곳으로 항상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자본은 이탈리아 북서부의 토리노 자동차공장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하루 5천대를 생산했던 생산 공장은 이제 텅빈 침묵의 공간으로 변해, 노동자들은 살길을 찾아 뿔뿔이 흩어지고 있다. 노동자들의 강팍한 삶과는 달리, 기업주들의 범죄는 대개 묵인된다. 노동자들이 산재 사고로 희생을 당해도, 기업주들에 대한 처벌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노동형법이 사용자 보호법으로 변질된 까닭이다. 목동들이 고산지대에서 계급투쟁을 하는 이유 양치기를 낭만적으로 여기는 분들에게 1월호의 ‘목동’ 르포르타주 기사는 다소 충격적일 듯하다. 고산지대에서 휴가나 주말도 없이 고독 속에 일하는 목동들은 곰과 늑대의 위협과 싸우며, 생필품의 부재에 시달린다. 우리가 즐기는 치즈 케익에 목동들의 땀과 고통이 녹아있는 셈이다. 베트남, 멕시코, 서아프리카, 레바논, 팔레스타인, 조지아, 몰도바… 베트남에서 메콩강이 남중국해로 흘러드는 지역, 이른바 ‘아홉 마리 용의 삼각주’는 2100년 이전에 사라질 위험에 처해있다. 염분 침투, 해수면 상승, 오염 탓이다. 마일리스 키데르 특파원이 베트남 쌀을 위협하고, 주민들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기후 위기의 현실을 고발한다. 멕시코에서는 지난해 9월30일 대통령이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에서 같은 당 출신의 클라우디아 쉰바움으로 바뀌었지만, 전임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오브라도르는 빈곤퇴치와 경제개혁의 주도자로 각광을 받는 반면에, 미국의 이민정책과 국경장벽 건설에 동의했고, 군사화한 치안정책의 수립자로 비판받는다. 그의 후계자로 거론되는 여성 대통령 쉰바움은 과연 좌파의 맥을 이어갈 수 있을까? 멕시코 전문가 엘렌 콩브가 쉰바움의 미덕과 한계를 말한다. 서아프리카에 범아프리카주의가 부활할까? 레미 카라욜은 “과거 구분되는 범아프리카주의 2.0이 필요하다”며, “청년들이 더 이상 부패한 ‘프랑사프리크’를 원치 않는다”고 지적한다. 하마스와 전쟁을 2년째 이어가는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의 인프라를 파괴한다는 핑계 아래 레바논 전체에 폭격을 가해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수렁을 만들고 있다고 에마뉘엘 아다드 특파원은 전한다.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인들에게 “헤즈볼라를 제거하지 않으면 가자에서처럼 더 길고, 더 파괴적인 이스라엘과의 갈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하지만, 자국 이기주의에 빠진 국제 사회는 이스라엘의 야만 행위에 눈을 감고 있다. 이스라엘의 도를 넘는 폭력은 온라인 SNS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페북과 인스타그램에선 친이스라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고, 반이스라엘 콘텐츠에 대해선 검열이 이뤄지고 있으며, 심지어 문학작품까지 표적이 되고 있다고 샘 비틀은 지적한다. 구소련 공화국의 일원이었던 조지아와 몰도바는 이웃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계속되는 동안, 10월말 긴장감 속에서 선거를 치렀지만 선거 결과가 묘하게 나왔다. EU가입 후보국 지위를 얻은 후 처음으로 전국 선거를 치른 두 나라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친유럽 세력이 압도적 지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선거결과는 다르게 나왔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다비드 퇴르트리는 지정학과 현실주의 사이에서 동유럽 국가들이 겪는 딜레마를 집중 분석한다. 탄핵시위는 경쾌한 ‘뮤직앤댄스’처럼… 한국어판의 성일권 발행인은 “권력자의 위세당당한 ‘처단’발언에 시위현장이 도리어 축제의 큰 마당이 되었다”며,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이슈를 담은 무정형적 시위문화의 파급성과 확장성을 평가한다. 20~22대 서울시 교육감을 지낸 조희연 전교수는 “12.3 쿠데타의 무산은 우리 사회에 근본적인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며, “이제 정파가 아닌, 국민 참여적 개혁운동이 요구된다”고 강조한다. ‘87체제’가 탈권위주의적인 열망을 담았다면, 이제는 대중참여적이고 직접 민주주의적인 요소를 강조해야 한다는 것이다. 청년세대로 탄핵시위에 참여한 권윤지 작가는 “우리의 시위는 하나의 멋진 퍼포먼스였다‘며, ”두려움을 떨친 여러 사람의 집단적인 행동이 예술로 승화되었다“고 말한다. 안치용 인문학자는 한국 민주주의 과제로 협치 가능한 분권형 체제를 담은 제7공화국의 도래를 희망한다고 밝힌다. 목수정 작가는 대통령 탄핵 이후 우리 정치의 과제로 팬덤정치의 극복을 지적하며, “권력자 아래 무릎꿇고 엎드리는 자가 우리 사회의 적”이라고 비판한다. 현대성, 탈경계, 존재성… 1월호의 문화면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존재의 의미를 묻는 글들이 주로 게재된다. 현대인의 고독을 주로 화폭에 담은 화가 귀스타브 카유보트의 멜랑콜리(이츠하크 골드버그), 2017년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수상한 작가 다비드 그로스만의 인간존엄성 탐색(엘라드 라피도트), 유럽의 환상문학 기원(뤼카드 게이터)이 소개된다. 김경 평론가는 영화 (2024)에서 페드로의 죽음은 유령을 부르는 악랄한 권력자의 탐욕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마치 “한국의 12월과 닮아있다”고 지적하고, 평론가 김소영은 “존재하는 모든 것을 해체하는 테크네의 귀환으로, 탈경계 속에서 해체와 조립의 변증법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한다. 다소 난해한 글이지만, 행간을 읽다 보면 지적 희열을 얻을 수 있다. 후 우리 정치의 과제로 팬덤정치의 극복을 지적하며, “권력자 아래 무릎꿇고 엎드리는 자가 우리 사회의 적”이라고 비판한다. 현대성, 탈경계, 존재성… 1월호의 문화면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존재의 의미를 묻는 글들이 주로 게재된다. 현대인의 고독을 주로 화폭에 담은 화가 귀스타브 카유보트의 멜랑콜리(이츠하크 골드버그), 2017년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수상한 작가 다비드 그로스만의 인간존엄성 탐색(엘라드 라피도트), 유럽의 환상문학 기원(뤼카드 게이터)이 소개된다. 김경 평론가는 영화 (2024)에서 페드로의 죽음은 유령을 부르는 악랄한 권력자의 탐욕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마치 “한국의 12월과 닮아있다”고 지적하고, 평론가 김소영은 “존재하는 모든 것을 해체하는 테크네의 귀환으로, 탈경계 속에서 해체와 조립의 변증법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한다. 다소 난해한 글이지만, 행간을 읽다 보면 지적 희열을 얻을 수 있다.트럼프는 모욕적 발언, 재판, 유죄 판결, 국회의사당 난입 등 여러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다시 백악관의 주인이 되었다. 전통적 지지기반(농촌, 복음주의자, 백인)의 유권자들뿐 아니라, 젊은층, 히스패닉, 흑인의 상당수가 그의 편으로 돌아선 덕분이었다. 트럼프와 해리스 간의 득표율 차이가 유권자의 2% 미만에 불과해도 민주당은 엘리트주의적이고 도시적이며, 고학력자들의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그리고 트럼프는 복수를 했다> 中 역사학자 암자트 부카리야바라가 현대의 범아프리카주의를 이념적 ‘잡탕찌개’라고 불렀다는 점에서 미루어 알 수 있듯 이 이념에 대해 갈피를 잡기란 쉽지 않다. 질문은 끝없이 쏟아진다. 누가 범아프리카주의자고 누가 그렇지 않은가? 사람들이 범아프리카주의에 대해서 말하며 언급하는 ‘격변’의 한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이러한 격변이 프랑스의 영향력을 완전히 차단할까?- <서아프리카에 부활하는 범아프리카주의> 中 독립적인 비영리 언론사 <디인터셉트 (The Intercept)>가 지난해 10월 21일 처음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커틀러는 공식적인 내 부 절차를 밟아 ‘팔레스타인 정의를 추구하는 학생들(Students for Justice in Palestine, SJP)’ 인스타그램 계정들을 검열했다. SJP 학생 단체들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벌이는 전쟁에 반대하는 운동을 미국 대학가에서 펼치고 있었다.- <페북에서 활개치는 친이스라엘 검열관> 中
선비의 소리를 엿듣다
사군자 / 정병헌 이지영 엮음 /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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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자소설,일반정병헌 이지영 엮음
선비들의 생각이 담겨있는 글들을 정치, 삶의 예지, 자연, 노래와 글, 여행, 역사와 전통, 사랑과 우중 등 모두 7가지 주제별로 나누어 실었다. 원문을 그대로 번역해 선비들의 삶과 생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84명의 선비들이 쓴 149가지 단편들이 담겨져 있다. 남자들의 글뿐 아니라 교육받은 남성보다 글재주와 재질이 뛰어난 여성들이 남긴 글도 함께 실려있다. 문고본으로 나온 , , , , , , 를 한데 묶었다.머리말 1장 선비들은 어떤 정치를 원하였을까 1. 정치의 도리 1. 할미꽃의 충고 / 설총 2. 검은 것은 검다 하고 / 신흠 3. 올바른 다스림 / 안정복 4. 을사오적의 목을 베어야 / 최익현 2. 신하의 참된 소리 1. 참다운 신하 / 이곡 2. 신하의 목소리 / 이이 3. 충신론 / 김시습 4. 임금을 비판하는 신하 / 이익 3. 진정한 원님 1. 원님의 도리 / 이건창 2. 위정자의 참모습 / 정도전 3. 정말 큰 도적 / 정약용 4. 백성을 위하는 길 1. 백성의 세 모습 / 허균 2. 백성이 왜 못사는가 / 이익 3. 붕당이 생기는 까닭 / 이익 4. 붕당론 / 유성룡 5. 인재를 얻어야 1. 인재가 없다? / 허균 2. 차별없는 인재 등용 / 정약용 3. 과거제도를 고쳐야 / 박제가 4. 과거의 폐단 / 이익 6. 나라가 살 길 1. 돈을 주조하기를 청함 / 의천 2. 화폐의 사용이 과연 편리할까 / 정제두 3. 시장이 발달해야 / 박제가 2장 선비들은 어떤 삶을 생각했을까 1. 이규보의 지혜론 1. 빨리 가는 배 / 이규보 2. 집 고치기 / 이규보 3. 게으름을 쫓는 방법 / 이규보 4. 이상한 관상쟁이 / 이규보 2. 삶을 돌이켜 보기 1. 인생도 빌려온 것 / 이곡 2. 없어져야 할 시장들 / 이곡 3. 초가집의 미덕 / 이첨 4. 자연의 벗 여섯 / 이색 5. 치우치이 없는 삶 / 권근 6. 흑백론 / 홍우원 3. 사물을
오버히트 6
로크미디어 / 수민 지음 / 20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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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소설,일반수민 지음
수민의 장편소설. 사관학교 수석 입학, 수석 졸업 후 해군 대위로 복무 중인 이한얼. 친일파란 오명을 벗기 위해 평생을 바친 아버지의 흔적을 좇아 제주도 인근의 무인도에서 발견한 비밀 공간 안에는 최첨단 설비의 250톤급 함선에 최신식 무기까지 갖춰져 있다? 고조할아버지가 남긴 고서와 지도를 토대로 태풍 속에서 침몰한 보물선의 인양을 시작하는 동료들과 한얼. 느닷없는 강한 충격파에 기절했다 정신을 차리니 을사년 5월 5일, 을사늑약의 이전으로 시공회귀를 하였는데…. 혼돈의 시대, 세계열강에 맞선 바다 사나이들의 스릴 넘치는 해양 액션이 펼쳐진다.1권 Chapter.0 부고訃告 Chapter.1 유산遺産 Chapter.2 출항出港 Chapter.3 해전海戰 Chapter.4 결전決戰 Chapter.5 이민移民 Chapter.6 태동胎動 2권 Chapter.1 출항出航 Chapter.2 의용義勇 Chapter.3 구출救出 Chapter.4 국부國父 Chapter.5 개전開戰 Chapter.6 합방合邦 3권 Chapter 1 이능 Chapter 2 사기 Chapter 3 합병 Chapter 4 배신 Chapter 5 누명 Chapter 6 열전 4권 Chapter 1 정보 Chapter 2 암살 Chapter 3 개전 Chapter 4 격전 Chapter 5 협상 Chapter 6 참전 Chapter 7 반전 5권 Chapter 1 계획 Chapter 2 환기 Chapter 3 청영 Chapter 4 전야 Chapter 5 대전 Chapter 6 참전 Chapter 7 회전 Chapter 8 희생 6권 Chapter 1 부인 Chapter 2 무한 Chapter 3 모함 Chapter 4 지랄 Chapter 5 해전 Chapter 6 도청 Chapter 7 동맹 7권 Chapter 1 월척越尺 Chapter 2 금권金權 Chapter 3 요동搖動 Chapter 4 야저野? Chapter 5 인멸湮滅 Chapter 6 구조救助 Chapter 7 서전瑞典 8권 Chapter 1『네크로핸드』, 『타임홀릭』의 작가 수민! 시공을 가로지른 최첨단 함선 ‘실버호’와 함께 1905년, 대한제국에 상륙하다! 사관학교 수석 입학, 수석 졸업 후 해군 대위로 복무 중인 이한얼 친일파란 오명을 벗기 위해 평생을 바친 아버지의 흔적을 좇아 제주도 인근의 무인도에서 발견한 비밀 공간 안에는 최첨단 설비의 250톤급 함선에 최신식 무기까지 갖춰져 있다? 고조할아버지가 남긴 고서와 지도를 토대로 태풍 속에서 침몰한 보물선의 인양을 시작하는 동료들과 한얼 느닷없는 강한 충격파에 기절했다 정신을 차리니 을사년 5월 5일, 을사늑약의 이전으로 시공회귀를 하다! 혼돈의 시대, 세계열강에 맞선 바다 사나이들의 스릴 넘치는 해양 액션이 펼쳐진다!
나도향 : 벙어리 삼룡이 Samnyong the Mute
도서출판 아시아 / 나도향 지음, 박선영 외 옮김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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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아시아소설,일반나도향 지음, 박선영 외 옮김
나도향 작품 세계의 특징과 경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소설에는 애정과 빈궁, 죽음의 문제가 주로 등장하는데, 이런 문제들이 결국 개인의 성적 욕망과 사회적 관습 간의 갈등이나 신분 및 계급 간 갈등의 형상화로 이어진다는 점이 중요하다.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는 90번까지의 한국 대표 작가들의 단편작을 한영대역으로 번역하여, 국내와 해외 독자들에게 세계 문학에 버금가는 한국문학 작품선을 소개하여 왔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7은 이상, 김유정, 채만식, 황순원 이효석, 주요섭 등 근대를 장식한 작가들의 대표 작품들을 20편 담아내어 110권까지의 한국 문학 전집을 완성했다.벙어리 삼룡이 007 Samnyong the Mute 해설 057 Afterword 비평의 목소리 067 Critical Acclaim 작가 소개 076 About the Author◇ 출판사 서평 서벌턴의 욕망 「벙어리 삼룡이」는 나도향(1902~1926) 작품 세계의 특징과 경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소설에는 애정과 빈궁, 죽음의 문제가 주로 등장하는데, 이런 문제들이 결국 개인의 성적 욕망과 사회적 관습 간의 갈등이나 신분 및 계급 간 갈등의 형상화로 이어진다는 점이 중요하다. 나도향이 세상을 뜨기 불과 1년 전에 발표된 단편소설 「벙어리 삼룡이」에는 ‘삼룡’이라는 벙어리 하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그는 남대문 밖 연화봉에서 가장 여유 있고 인심 후하며 세력 있는 오생원 집 하인이다. “키가 몹시 크지 못하여 땅딸보”에 “얼굴이 몹시 얽고 입이 큰” 데다가 “눈치로만 지내 가는 벙어리”인 그는 “진실하고 충성스러우며 부지런하고 세차다.” 마당 쓸기, 소ㆍ돼지 여물 주기, 풀 뽑기, 나무 싣기, 장작 패기, 눈쓸기, 잔심부름하기 등 삼룡이가 못 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그럴수록 주인 영감인 오생원도 그를 몹시 위해 주고 사랑한다. 시대와 문학을 웅숭깊게 읊어낸 아시아 문학 전집 이상, 김유정, 채만식, 황순원 등 한국 근대 문학의 르네상스 작가들의 문학 세계를 다시 만나다 현대 21세기의 한국과 한국인의 급변하는 삶의 양태를 다각도로 조명해 낸 그간의 작품들과는 달리, 이번 세트 7에는 한국 근대 문학 태동기의 문학 작품들을 수록하였다. 현대의 문학작품과 다른 시대성과 문학성을 담고 있어 시대가 흘러도 변치 않는 주옥같은 작품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하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중고등학교 교과서에도 자주 실리는 20세기 한국 문학 작품들의 영어 번역본이 수록되어 있는데, 특히나 한국문학에 관심이 많은 해외의 저명한 번역가들이 참여하여 번역의 질을 높였다. 전통에서 근대화로 급변하는 시대와 제국주의자들의 사상과 전횡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면서, 그 안에서 이념의 혼돈과 대립을 겪으면서도 삶다운 삶을 살고자 했던 한국인들의 모습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세트 7에 수록된 등의 문학작품들이 이미 이전에 영어로 번역되어 해외에 소개된 바가 있는 것은 바로 한국 근대 문학 작가들의 근대적 진취성과 한국인으로서의 주체성이 그들의 농도 짙은 개성, 치열한 고민, 열정과 함께 문학을 통해 고스란히 투영되어 무한한 감흥을 안겨주기 때문일 것이다. 그동안 이 시리즈에는 한국의 저명한 문학평론가들이 참여하여 작품들마다의 평론을 덧붙였는데, 이번 세트 7에서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한국문학 교수 브루스 풀턴, 한국문학 번역가 케빈 오록, 토론토 대학교 교수 자넷 풀,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일본 문학 교수 크리스티나 이 등 해외의 문학 평론가들과 번역가들이 작품의 해설을 집필하여 해외 독자들에게 한국문학을 균형 잡히면서도 창조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시해주었다.
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장박원 지음 /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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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소설,일반장박원 지음
우화가 몇 천 년의 시간을 넘어 계속 회자되는 이유는 뭘까? 사건의 핵심을 찾고, 문제를 단순화하는 데 최적화된 도구이기 때문이다. 우화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는 어려운 때일수록 최선의 해답이 된다. 또한 비유와 상징을 활용하기 때문에 듣는 사람에게 호기심과 심미적 쾌감을 주며, 거부감이 생길 수 있는 내용까지도 쉽게 납득시킬 수 있다. 저자 장박원은 '매일경제'에서 20년 넘게 흥미로운 경영 사례들을 모아온 경제전문 기자다. 다양한 현실 문제들이 그의 시선 속에서 옛 이야기꾼들의 이야기와 결합됐다. 우화 속에 숨겨진 진리는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지만, 현실에 적용될 때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낸다. 회사 혹은 팀의 리더인 당신의 삶과 경영 전반에 강력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시작하는 이야기 PART 1 경영은 판단력에 달려 있다 1 유튜브, 플랫폼에 ‘공유’를 더하다 2 벤치마킹은 단순한 베끼기? 3 돌팔이 의사와 ‘펀더멘털’ 4 운명은 능력보다 힘이 세다 5 정체성을 잃은 대가 6 잠재 역량은 백조를 탄생시킨다 7 변동천하, 세상의 변화를 읽어라 8 돼지와 양의 입장 차이 9 ‘비효율의 늪’ 탈출법 10 애플맵스,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 11 위대한 부수효과 12 과거의 영광은 잊어라 13 분식경영과 실속경영의 차이 14 진짜 도움 vs 가짜 도움 15 치아 스케일링 한 사람에게만 보너스를? 16 진정한 친구는 기적을 만든다 17 리더라면 누구나 한 번쯤 억울해진다 18 한눈판 리더의 말로 19 순수한 의도는 없다 20 구글은 사무실부터 다르다 21 삼성 임원이 되면 무엇이 달라질까? 22 집착의 끝 23 어부, 절실함으로 바다를 건너다 24 짝퉁의 역습 25 폭풍우를 극복하는 힘 26 나무 그루터기 옆에서 ‘다이아몬드’ 기다리기 27 오뚝이 경영자와 신발장수의 공통점 28 회사에 가장 기여한 사람은 누구? 29 회사를 살린 ‘구리무’ 30 까칠한 참모의 순기능 PART 2 결단과 용기로 실행하라 1 ‘연봉 1달러 클럽’의 약속 2 욕심 많은 개는 뼈다귀를 잃는다 3 제 몫 챙기기에 급급하다가는? 4 학자를 이기는 ‘기업 농부’ 5 무리수의 부메랑 6 늑대처럼 경영하라 7 ‘로켓배송’의 진짜 라이벌 8 30대 주부, 매출 100억 원대 CEO가 된 비결 9 폭스바겐은 왜 당나귀가 됐을까? 10 ‘갑질’의 다“고전 우화가 경영을 만나면?” 리더의 눈을 뜨이게 하는, 짧은 이야기 속 위대한 메시지! 어떤 리더에게나 시련은 찾아온다! 우화로 꿰뚫는 경영의 본질과 위기 극복의 지혜! 우화가 몇 천 년의 시간을 넘어 계속 회자되는 이유는 뭘까? 사건의 핵심을 찾고, 문제를 단순화하는 데 최적화된 도구이기 때문이다. 우화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는 어려운 때일수록 최선의 해답이 된다. 또한 비유와 상징을 활용하기 때문에 듣는 사람에게 호기심과 심미적 쾌감을 주며, 거부감이 생길 수 있는 내용까지도 쉽게 납득시킬 수 있다. 저자 장박원은 〈매일경제〉에서 20년 넘게 흥미로운 경영 사례들을 모아온 경제전문 기자다. 다양한 현실 문제들이 그의 시선 속에서 옛 이야기꾼들의 이야기와 결합됐다. 우화 속에 숨겨진 진리는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지만, 현실에 적용될 때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낸다. 회사 혹은 팀의 리더인 당신의 삶과 경영 전반에 강력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폭스바겐은 왜 당나귀가 됐을까?” 당나귀는 소금 값으로 받은 돈 자루를, 노새는 밀가루 주머니를 지고 가고 있었다. 돈 자루를 짊어진 당나귀는 그렇게 값진 것을 자신이 맡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영광스러워 더 많은 짐을 지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때 돈 자루를 노린 강도들이 나타나 큰 칼을 들고 돈을 싣고 가던 당나귀에게 덤벼들었다. 당나귀는 긴 칼날이 자신의 몸을 파고드는 것을 느꼈다. “내가 받을 대가가 고작 이건가? 내 뒤를 따라오던 노새는 저렇게 멀쩡한데 나는 여기서 이렇게 죽어야 하다니.” 그때 이 광경을 지켜보던 노새가 그에게 말했다. “중요한 일 하는 게 언제나 좋은 건 아니라네. 만약 나처럼 밀가루 자루나 날랐다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 거야.” 폭스바겐은 과거 ‘클린디젤’을 대대적으로 앞세우며 토요타를 제치고 글로벌 판매 1위로 도약했다. 그러나 연비 조작 사건으로 인해 클린디젤은 이제 반대로 그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칼날이 되고 말았다. 偶話經營 저자는 위기를 겪고 있는 폭스바겐을 돈 자루를 매고 있다며 자만하다가 화를 당한 당나귀와 비교하며, 어떤 사업이든 영원히 고공행진할 수 없다는 교훈을 준다고 이야기한다. 인사에서도 마찬가지로, 한두 명의 뛰어난 인재만 편애하면 조직은 역동성을 잃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즉, 잘나갈 때 주변을 돌아보며 종합적으로 통찰하는 혜안이 필요하다. 이처럼 우화를 활용하면 현실의 경영에서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빠르게 교훈을 도출해낼 수 있다. 이 책은 part 1 ‘경영은 판단력에 달려 있다’와 part 2 ‘결단과 용기로 실행하라’ 각각 30편, 총 60가지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자투리 시간마다 하루 한 편씩 읽고 곱씹는다면, 현명한 판단력과 과감한 실행력을 지닌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침 한자
하늘아래 / 안재윤, 김고운 (지은이) /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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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소설,일반안재윤, 김고운 (지은이)
인과(因果), 분배(分配), 집착(執着) 등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생활한자에서부터 옥불은하(玉不隱瑕), 화광동진(化光同塵), 세월부대인(歲月不待人) 등 동양 고전에 나오는 주옥같은 옛글에 이르기까지 드넓은 한문의 바다를 종횡무진 횡단하며 한자에 담긴 삶의 이치를 현 세태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낸다.탐욕을 이기는 법이 담긴 아침 한자 014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欲 욕, 辱 욕 019 비우면 밝아진다:虛室生白 허실생백 023 중심이 둘이면 근심과 재난을 부른다:忠 충, 患 환 027 집착하면 도리어 잃는다:執著 집착 031 달도 차면 기운다:月盈則缺 월영즉결 037 빠지기 쉬운 세 가지 과욕을 특히 두렵게 여긴다:三危 삼위 041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邯鄲學步 한단학보 047 단 맛이 있으면 쓴 맛도 있는 게 세상 이치다:瓜甜蒂苦 과첨체고 052 자기 몸을 함부로 다뤄 죽는 것만큼 헛된 죽음은 없다:畏壓溺 외압익 057 지나친 재물욕이 음탕함을 부른다:富貴不能淫 부귀불능음 062 나눔으로 가난해진다면 가난은 거룩한 것이다:分配 분배 068 열정과 과욕은 반드시 가려야 한다:量力而行 양력이행 072 과하지 않게, 부족하지 않게:過猶不及 과유불급 076 천함과 귀함은 밖에 있지 않고 안에 있다:貴 귀, 遺 유 080 인색함은 탐욕을 채우는 도구다:節用 절용 085 게걸스런 식탐은 몸까지 좀 먹는다:病從口入 병종구입 091 한 말 술에 끄떡없다가도 주량을 넘긴 단 한 방울에 정신을 잃는다 :醉 취 095 주인 없는 물건은 없다:物各有主 물각유주 잘못을 부끄러워하고 반성하게 하는 아침 한자 102 아침에 눈 뜨자마자 경계해야 할 네 가지 마음:絶四 절사 108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는다:不二過 불이과 112 세상에 맞서 당당하고 싶은가? 먼저 자기 자신에게 당당하라 :堂堂 당당 116 수치를 모르면 의로울 수 없다:自反 자반 121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自作孼 자작얼 126 허물은 감추는 게 아니라 드러내 고치는 것이다:玉不隱瑕 옥불은하 132 함부로 내뱉은 말은 도끼요 칼이다:禍從口出 화종구출 136 공정함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처세‘법’이다:法 법 140 잘못을 숨기기 위한 핑계는 하면 할수록 는다:飾非文過 식비문과 146 부끄러워할 줄 아는 데도 용기가 필요하다:知恥 지치 151 내 탓이오:反求諸己 반구저기 156 마음 가는 대로 하다 보면 허물 짓기 쉬운 세 가지:三愆 삼건 160 흠 잡을 원인이 없으면 흠 잡힐 결과도 없다:因果 인과 165 스스로를 업신여기면 남도 덩달아 나를 무시한다:自侮 자모 169 안 좋은 습관은 뿌리채 뽑아내야 비로소 고쳐진다:拔本塞原 발본색원 174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면 남들 손가락질에 죽을 수도 있다 : 千人所指 천인소지 180 실수란 고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改過 개과 끝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마음을 곧추세우는 아침 한자 186 하루에 아침을 두 번 맞이할 수는 없다:歲月不待人 세월부대인 191 무엇을 배우는지 곱씹어 생각한다:學而思 학이사 198 공부란 근본을 다지고 실제에 유용한 것을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다:屠龍 도용 203 배움의 가장 큰 적은 바쁘다는 핑계다 : 三上 삼상 (馬上 마상, 枕上 침상, 廁上 측상) 209 결과를 탓하기 전에 가슴 깊이 자문하라. “원없이 땀을 흘렸는가?” : 自强不息 자강불식 214 소금처럼 썩지 않는 몸과 마음:鹽 염 220 물은 구덩이를 착실히 다 채운 뒤 고이지 않고 흐른다:盈科 영과 225 겉치장일랑 접고 속을 채워야 참사람이다:雀 작 229 남이 은장도를 차니 나는 식칼을 낀다:東施效顰 동시효빈 235 가르침이 곧 배움이다:敎學相長 교학상장 240 언제까지 주변 탓만 할 것인가:橘化爲枳 귤화위지 245 덕이란 아무도 모르게 쌓는 것이다:養德 양덕 250 지금 내리막길에 서 있는가? 깊은 한숨일랑 접고 또 다른 도약을 꿈꿔라 :物極則反 물극즉반 257 누가 뭐라 건 제하기 나름이다:蓬生麻中 봉생마중 262 아비는 아비답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한다:父父子子 부부자자“삶의 가치를 높여주는 지혜를 담은 한자 어휘의 발견” 옛글을 탐함은 구름 깊은 산속에서 약을 캐는 것과 같다. 무엇이 약이고 무엇이 독인지 알지 못하고 함부로 캐 먹으면 예상치 않은 불행을 겪을 수도 있다. 무엇이 약인지 알았더라도 어디에 가야 있는지 알지 못한다면 이리저리 찾아다니는 노력이 제값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어디에 있는지 알았더라도 때를 살펴 가지 않으면 좋은 상태를 만나지 못할 수도 있고 아예 찾지 못 할 수도 있다. 우리 옛글은 한자와 한문으로 되어 있다. 우리 옛글을 탐하는 이들에게 한자와 한문은 적잖은 걸림돌이다. 전문 역자들이 작업한 잘 번역된 글이 있지만, 그 온 모습을 살피려면 역시 기본적인 한자와 한문을 익히는 게 좋다. 이 책 『인생의 지혜가 담긴 아침 한자』(이하 『아침 한자』)는 이런 이유로 세상에 나왔다. 우리말 번역만으로는 좀 심심하다 싶었던 여백을 한자와 한문을 풀어 익히면서 채워가도록 했다. 한자를 풀어 이해하는 것은 약을 알아가는 것과 같다. 무엇이 약이 되는지, 어디에 가면, 언제 가면 좋은 놈을 만날 수 있는지 한자가 안내해 줄 것이다. 또한 한자 어휘 하나하나를 발견하다 보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삶의 가치를 일깨워 주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어른의 어휘와 문해력을 높여주는 한자 어휘의 발견” 이 책 『인생의 지혜가 담긴 아침 한자』는 인과(因果), 분배(分配), 집착(執着) 등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생활한자에서부터 옥불은하(玉不隱瑕), 화광동진(化光同塵), 세월부대인(歲月不待人) 등 동양 고전에 나오는 주옥같은 옛글에 이르기까지 드넓은 한문의 바다를 종횡무진 횡단하며 한자에 담긴 삶의 이치를 현 세태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낸다. 특히 『인생의 지혜가 담긴 아침 한자』는 한자에 대한 정확한 해석 없이 자의적으로 풀어놓는 기존 사자성어나 동양고전 풀이 책들과는 달리 한자의 음과 훈, 부수 등에 담긴 깊은 뜻을 낱낱이 살피고 해당 글자의 역사적 유래까지 짚어낸다. 아울러 한자 공부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어휘와 문해력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이 이 책이 지닌 또 다른 미덕이다.
콩쿠르의 비밀노트 2
음악세계 / 이지선 (지은이) /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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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소설,일반이지선 (지은이)
오랫동안 사랑받은 고전 작품부터 요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현대 작품까지 현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하면서 연주 효과가 높은 곡들을 다양한 레퍼토리로 수록하였다. 저자의 다년간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악곡 소개와 콩비만의 ‘시크릿 노트’ 그리고 QR 코드로 수록된 지상 강좌를 통해 수록곡의 티칭 팁과 노하우를 제시하여 더욱 완성도 높게 연주할 수 있는 콩쿠르곡집이다.차례 작곡가 소개 6 1. Six Ecossaises WoO 83 No.1 (L. v. Beethoven) 9 2. L’ondine et le Pcheur 4 Morceaux caractristiques Op.53 No.3 (A. Schmoll) 17 3. Aliwan (L. D. S. Pedro) 21 4. Flight of the Bumblebee The Tale of Tsar Saltan Op.57 (N. Rimsky-Korsakov) 29 5. Toccata (J. Massenet) 37 6. Les Papillons 15 Etudes de genre et d’expression Op.25 No.5 (G. Concone) 47 7. La Mazurka des Affligs 4 Morceaux caractristiques Op.51 No.1 (A. Schmoll) 53 8. Etude Harmonieuses Op.50 No.22 (Jean-Henri Ravina) 59 9. Toccata Op.39 (C. Chaminade) 67 10. August: Harvest The Seasons Op.37a TH 135-8 (P. I. Tchaikovsky) 79 11. Valse-Impromptu S.213 (F. Liszt) 91 12. Prelude No.3 (G. Gershwin) 109 13. Tarantella Venezia e Napoli (F. Liszt) 115 저자 프로필 126『새로운 음악 여정 콩쿠르의 비밀 노트 2』는 오랫동안 사랑받은 고전 작품부터 요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현대 작품까지 현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하면서 연주 효과가 높은 곡들을 다양한 레퍼토리로 수록하였다. 저자의 다년간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악곡 소개와 콩비만의 ‘시크릿 노트’ 그리고 QR 코드로 수록된 지상 강좌를 통해 수록곡의 티칭 팁과 노하우를 제시하여 더욱 완성도 높게 연주할 수 있는 콩쿠르곡집이다. [이 책의 특징] 1. 고전 작품부터 현대 작품까지 시대를 반영한 콩쿠르에 탁월한 선곡 2. 특별한 티칭 팁과 노하우가 담겨있는 지상 강좌 제공 3. 난이도에 따라 1, 2권으로 구성하여 활용도 Up
전문과정 파워포인트 2010
에이스Me / IT 도서 R&D팀 엮음 / 20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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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Me소설,일반IT 도서 R&D팀 엮음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파워포인트 2010 활용 학습을 하는 과정으로 학교나 기업체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활용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재미있는 예제와 기능을 연계하여 쉽게 기능을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Lesson별 실습 예제를 두어 확인 학습과 응용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8단원마다 배운 내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평가문제와 실습문제를 제공한다.Lesson 01 생활에 유용한 속담 파워포인트 실행하기 슬라이드에 글자 입력하기 새 슬라이드 삽입하기 파워포인트의 저장과 종료 Lesson 02 멋지게 꾸미기~ 디자인 테마로... 기존 파일 불러오기 디자인 테마 적용하기 글꼴 서식 변경하기 Lesson 03 고사성어 한자풀이 단락 서식 변경하기 한자 입력하기 기호 입력하기 글머리 기호와 번호 매기기 Lesson 04 도형의 넓이 공식 도형 작성하기 도형 채우기와 윤곽선 텍스트 상자 넣기 Lesson 05 인생 설계 도형 효과 지정하기 도형 서식 복사하기 도형 정렬과 맞춤 Lesson 06 클립 아트로 약도 꾸미기 클립 아트 삽입 클립 아트의 색 바꾸기 Lesson 07 문화유산 답사기 그림 파일 삽입하기 그림 편집하기 도형에 그림 삽입하기 Lesson 08 평가문제, 실습문제 Lesson 09 내가 존경하는 위인 배경 스타일 지정하기 테마 색과 테마 글꼴 테마 글꼴 만들기 Lesson 10 마음을 다스리는 명언 슬라이드 마스터 만들기 바닥글 설정하기 Lesson 11 지구를 웃게 하자 워드아트(WordArt) 삽입 워드아트의 채우기와 선 워드아트 효과 Lesson 12 방학 동안에 할 일 표 삽입하기 행/열 크기 변경과 내용 입력 음영과 테두리 변경하기 Lesson 13 축구 경기 결과표 행/열 추가 삭제하기 셀 병합과 셀 분할 Lesson 14 우리반 인기짱은 누구? 차트 삽입하기 차트 구성 요소 추가하기 전문과정 파워포인트 2010은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파워포인트 2010 활용 학습을 하는 과정으로 학교나 기업체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활용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습니다. * 재미있는 예제와 기능을 연계하여 쉽게 기능을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 * Lesson별 실습 예제를 두어 확인 학습과 응용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 * 8단원마다 배운 내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평가문제와 실습문제 제공
사회생활
도슨트 / 구시 쇼타로 (지은이), 정문주 (옮긴이) / 20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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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소설,일반구시 쇼타로 (지은이), 정문주 (옮긴이)
안정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저자의 독특한 이력을 이해하기 어렵다. 하지만 저자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어 하면서도 현재 자신에게 주어지는 업무나 지위를 버릴 수 없어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안주할 수 있다는 이유로 흥미를 잃은 일에 계속 연연하는 것은 옳은 선택이 아니라고 말한다. 지금까지 쌓아온 성과가 아깝다면? 걱정할 필요 없다. 왜냐하면, 있는 힘껏 달린다면 전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힘을 재현성이라고 명명한다. 화학에서는 실험조건을 동일하게 했을 때 동일한 현상이 나타나고 동일한 실험이 동일한 결과를 낳는 경우에 ‘재현성이 있다’고 말한다. 구시 쇼타로는 조건과 상황이 달라질지라도 전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나만의 실력, 힘을 재현성을 기를 것을 강조한다. 현재를 열심히 살면 설사 그 발자국이 사라진다 해도 다시 한 번 걸을 수 있다. 재현할 수 있다. 저자는 바로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내일의 내가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 지금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우리의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미래가 아닌 현재를 살아야 한다. 지금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가슴 뛰는 일을 찾는 것. 「사회생활」그 의미 있는 여정을 함께 할 책이 될 것이다.사회생활[시작편] 1장 당신이 불안한 이유 01 미래를 위해 현재를 산다면 02 지금 하는 일에 죽을힘을 다하고 있는가? 03 돈이 많아야 한다는 생각 04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는 삶 05 ‘여기서 인생이 결정 난다’는 착각 06 자신을 초기화하는 용기 07 오늘밖에 없다고 믿는 이유 08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 멈춰 선 당신 09 선택지가 적으면 불리한 걸까? 10 불공평한 경주에서 이기는 법 2장 인생이 너무 안 풀린다고요? 11 30대를 살려면 원칙이 필요하다 12 논리보다 감정의 힘이 더 세다 13 설렘으로 인생의 파도를 넘어라 14 얕은수는 먹히지 않는다 15 과도한 사명감은 금물이다 16 인생에 휘둘리지 말고 휘둘러라 3장 재현성을 키우는 법 17 실패하기 싫은 마음부터 버려라 18 절대로 지지 않는 단 한 가지 19 어울리는 사람을 바꿔라 20 못 하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21 ‘다 안다’는 착각 22 끼리끼리 어울려서는 성공할 수 없다 23 죽을힘을 다해서 달렸는가? 4장 새로운 나를 만들어라 24 콤플렉스를 뜯어고쳐야 할까? 25 사람을 구분 짓지 마라 26 튀어봐야 소용없다? 27 비밀을 버려라 5장 전부를 걸만 한 일을 찾아라 28 설렘이 왜 중요한가? 29 실패를 각오해도 좋을 일 30 희생이 좋지만은 않은 이유 31 시련도 받아들일 각오 맺음말뭐라도 될 줄 알았던 30대. 아무것도 되지 못한 내가 불안하기만 하다면? 당신의 불안을 잠재울 31가지 조언! ‘이게 정말 내가 원한 일인가?’, ‘옮길까, 눌러앉을까?’, ‘이대로 이렇게 시시하게 나이를 먹는 건가?’ 서른이 넘어가면서 머릿속에 물음표가 가득한 건 비단 당신 혼자만의 일이 아니다. 불투명한 미래, 확신할 수 없는 커리어, 무엇 하나 결정된 바 없는 인생. 하루하루 불안하고 초조한데 시간은 또 왜 이렇게 빨리 가는가? 미래를 걱정하느라 정작 오늘을 충실하게 살지 못하는 당신의 문제에 「사회생활」의 저자 구시 쇼타로가 속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구시 쇼타로는 ‘내일을 위한 선택지’를 만들어 놓음으로써 불안감을 잊으려고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지나간 날을 아쉬워하고, 내일을 걱정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 눈앞에 있는 것들에 전력을 다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 좋은 일부터 부정적인 일까지 그 모두를 받아들이고 눈앞에 일어난 일에 집중해보라! 명문 사립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스무 살에 큰 병을 얻으며 인생을 배우다 저자는 필사적으로 공부해서 합격한 명문 사립 고등학교를 그만둔 일을 일생일대의 전환점으로 꼽는다. 이유는 학교에 다니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어렵다는 것. 마음속에서는 점점 학교와의 거리감이 커진 뒤에 결국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일반 공립학교로 옮겼다. 또 한 번의 전환점은 스무 살에 큰 병을 얻으면서 찾아왔다. 저자는 병에 걸린 것을 알고 글로벌 기업 델(DELL)에서 ‘최고의 영업사원’ 타이틀을 버렸다. 그리고 세계 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여행 중에 동생이 식물인간 상태가 됐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퇴사 후에 2년 만에 일본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삶을 배웠다. 안정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저자의 독특한 이력을 이해하기 어렵다. 하지만 저자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어 하면서도 현재 자신에게 주어지는 업무나 지위를 버릴 수 없어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안주할 수 있다는 이유로 흥미를 잃은 일에 계속 연연하는 것은 옳은 선택이 아니라고 말한다. 상황이 달라져도 전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실력! 재현성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자리에만 연연하는 인생을 살지 말라고 충고한다. 우리 모두에게 ‘그만둘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것. 힘들게 이뤄낸 성과라 할지라도, 도중에 ‘이건 아니다’라거나 ‘여기서 얻을 건 다 얻었다’라는 생각이 들면 집착하지 말고 그만둘 수 있어야 한다. 과감하게 중단하고 새로운 길로 방향을 선회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쌓아온 성과가 아깝다면? 걱정할 필요 없다. 왜냐하면, 있는 힘껏 달린다면 전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힘을 재현성이라고 명명한다. 화학에서는 실험조건을 동일하게 했을 때 동일한 현상이 나타나고 동일한 실험이 동일한 결과를 낳는 경우에 ‘재현성이 있다’고 말한다. 구시 쇼타로는 조건과 상황이 달라질지라도 전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나만의 실력, 힘을 재현성을 기를 것을 강조한다. 우리가 30대에 해야 할 일이 궁금하다면? 그 답을 알려줄 책! 우리가 30대에 할 일은 ‘지키기’, ‘굳히기’가 아니다. 저자는 30대에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재현성이라는 ‘궁극의 자유’를 얻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바로 그 재현성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묻고 답해 왔다. 「사회생활」은 그 답을 여기에 풀어놓은 책이다. 그는 독자들 막연한 불안을 날려버리고 재현성을 얻을 힌트를 「사회생활」에서 발견하기를 바란다. 현재를 열심히 살면 설사 그 발자국이 사라진다 해도 다시 한 번 걸을 수 있다. 재현할 수 있다. 구시 쇼타로는 바로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내일의 내가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 지금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우리의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미래가 아닌 현재를 살아야 한다. 지금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가슴 뛰는 일을 찾는 것. 「사회생활」그 의미 있는 여정을 함께 할 책이 될 것이다.좋은 일부터 언뜻 보기에 부정적인 일까지 그 모두를 받아들이고 눈앞에 일어난 일에 집중해보세요. 그러면 심지 굳은 인간이 될 것입니다. 진짜 실력이 붙을 것입니다. 몸뚱이 하나만 가지고도 어디서나 통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재현성입니다. 재현성을 갖추면 덩치 큰 누군가에게 기대고, 빌려온 무언가로 무장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왜냐하면 나의 피와 살이 된 ‘진짜 실력’에는 모든 것을 잃고 나서도 다시 일어설 힘, 다시 말해 ‘재현성’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재현성은 평생의 보물입니다. 재물을 잃어도, 사람들과 멀어져도, 자신이 어디에 서 있건 간에 재현성이 있는 한 여러분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재현성은 최고의 자유를 보장해 줍니다. 사람들은 상식을 당연하게 여기지만, 대부분은 왜 당연한지 명확히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합니다. 그저 ‘상식이니까’라는 이유를 댈 뿐, 아무 생각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남들이 하지 말라고 하면 그때를 기회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 길 끝에 남이 가 보지 않은 세계가 펼쳐져 있고, 그곳에는 새로운 발견과 의외의 광경이 펼쳐져 있을지도 모른다고 알아버린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안 돼’라는 말은 참 가슴 뛰는 말입니다. 저도 물론 해 보고 정말 ‘아니다’ 싶으면 그만둡니다. 하지만 할 가치가 있다는 판단이 서면 더 합니다. 사람은 자기 뇌의 10% 정도밖에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20% 정도 사용하겠다는 각오를 다지십시오. 생각할 때는 머리가 뜨끈뜨끈 김이 날 때까지 ‘이제 됐다’고 생각하지 말고 끝까지 파고드십시오. 그것이 30대의 성장 폭을 좌우합니다. 목표를 향해 노력할 때도 그 노력이 정말 한계를 넘어섰는지 아닌지가 성공 여부를 결정짓습니다. 어디를 가나 통용되는 실력, 즉 ‘재현성’을 갖춘 실력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철저하게 파고든 후에야 몸에 배는 법입니다. 그럼 ‘철저하게 파고들었다’는 것은 어느 정도를 말하는 걸까요? 제게는 그 판단 기준이 있습니다. 어릴 때 아버지께서 들려주신 말씀입니다. “달리고, 또 달려서 이제 더 이상은 달릴 수 없다 싶은 생각이 들면 그때부터 연습은 시작된단다. 그 전까지는 워밍업, 다시 말해 준비운동이야.”아버지는 학교 다닐 때 구간 마라톤 선수였습니다. 그때 감독님께서 늘 강조하신 말씀이라고 들었습니다. 달리고, 또 달려서 더 이상은 한 발짝도 못 떼겠다, 여기가 나의 한계다 싶은 선 너머를 또 달리라는 말입니다. 한계를 넘어선 세상을 달려야 실력이 붙는다는 말이지요. 그 전까지는 단순한 준비운동, 또는 소모전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강해 1
기쁜소식사 / 박옥수 (지은이) /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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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사소설,일반박옥수 (지은이)
모든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를 향해 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여정이 깊고 진하게 담겨 있다. 또한, 예수님과 인간의 만남을 깊이 있게 그린 요한복음에 등장한 인물들을 자세하고 정확히 들여다볼 수 있다. 니고데모, 사마리아 여자, 빌립과 안드레, 간음하다 잡힌 여자 등 요한복음에 등장한 인물들에게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참된 신앙의 길을 찾을 수 있다.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2.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3.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4. 예수님의 말씀을 배척한 니고데모 5. 어떻게 거듭나는가? 6. 지금도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 7. 예수님의 의가 우리 의가 되는 거듭남 8. 사마리아 여자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 9. 38년 된 병자의 선택 10. 죄인이 의인이 되는 과정 11. 내 말을 듣고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12.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13. 예수님을 믿기로 한 38년 된 병자 14. 우리를 의롭다고 하신 하나님 15. 예수님의 두 제자 빌립과 안드레 16. 빌립이 본 예수님과 안드레가 본 예수님 17.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18. 예수님이 피를 흘리고 몸이 찢기셨기 때문에 19.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20.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21. 그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22. 자신을 믿어 간음하다 잡힌 여자 23. 손가락으로 땅에 글씨를 쓰신 예수님 24. 마음에 감사를 가득 넣어 주신 예수님 25.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26. 비로소 발견한 이미 이루어진 속죄 27. 십자가에서 죄의 벌을 대신 받으신 예수님 박옥수 목사 신간 미국 CTN에서 1년간 방송된 책으로 출간 예수님과 인간의 만남을 깊이 있게 그린 요한복음, 그 심도 있는 강해 미국의 5,500만 가정과 세계 인구의 4분의 3이 위성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는 미국 메이저 기독교 방송인 CTN에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1년 동안 박옥수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가 방영되었다. 한국인 목회자로서는 처음 있는 일로, CTN 설립자가 극찬하고 수많은 미국인들이 감동한 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전 세계 목회자들이 성경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어 복음 전하는 일에 매진하도록 이끌고 있는 이 시대의 영적 인도자인 박옥수 목사의 깊이 있는 성경 강해를 책에서 만날 수 있다. 는 1권 27강, 2권 25강 모두 52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수님의 생애를 기록한 복음서는, 인간을 사랑해서 이 땅에 오셨고 인류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를 향해 가시는 그리스도의 여정을 담고 있다. 사복음서 가운데 요한복음은 특별히 예수님과 인간의 만남이 깊이 있게 그려져 있다. 요한복음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각기 어떤 자세로 예수님을 만나고, 그로 인해 어떤 결과를 얻는지 정확히 보여준다. 니고데모, 사마리아 여자, 38년 된 병자, 빌립과 안드레, 간음하다 잡힌 여자, 마르다와 마리아, 가룟 유다와 베드로 등등. 요한복음에 등장한 사람들의 마음 자세와 그들이 예수님과 나눈 대화 속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참된 신앙을 갖기 위해 어느 길로 가야 할지 에서 그 답을 분명히 찾을 수 있다.
서보영의 꿀잠요가
지식과감성# / 서보영 (지은이) / 2025.01.05
15,000

지식과감성#취미,실용서보영 (지은이)
저자는 요가원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요가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 왔다. 다이어트, 체형 교정, 심신 안정, 힐링, 부상 방지, 통증 등등 오랜 기간 사람들의 몸을 케어해 주면서 그들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며 부족한 점을 찾아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숙면에 도움이 되는 호흡과 요가 동작들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자신의 수면 습관을 체크해 가면서 스스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해 나아가면 삶의 질이 훨씬 좋아질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꿀잠요가로 깊은 숙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지금부터 꿀잠을 위한 요가에 당신을 초대한다.1부 꿀잠을 위한 요가와 수면의 과학적 이해 1. 꿀잠과 수면의 과학적 기초 수면의 단계: 비REM 수면과 REM 수면 요가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식: 수면과 회복의 연결 고리 수면 부족이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 2. 몸과 마음의 긴장 이해하기 일상 속 긴장과 스트레스가 수면에 미치는 영향 긴장 완화와 수면 준비를 위한 요가적 접근 수면을 방해하는 요인 분석: 요가로 해결 3. 꿀잠을 돕는 요가와 수면 리듬의 관계 요가가 멜라토닌 분비와 수면 리듬에 미치는 영향 잠들기 전의 요가 루틴: 심박수 조절과 마음의 평온 4. 나의 요가 습관과 수면 분석 독자의 요가 습관 분석법과 개선 방향 내 수면 리듬 이해하기: 수면 상태 분석 방법 2부 꿀잠을 위한 몸의 이완 요가 1. 전신을 가볍게 풀어 주는 준비 동작 체온을 높여 편안한 수면 준비하기 기지개 펴기 자세(Extended Stretch Pose): 전신의 이완을 유도하는 스트레칭 고양이-소 자세: 척추의 유연성과 발열을 유도하는 요가 동작 2. 목과 어깨의 긴장 완화 요가 목을 뒤로 넘겨 앞쪽 목 스트레칭 하루의 무게를 내려놓는 어깨 이완법 고개 돌리기: 상체 이완을 통한 편안함 유도 3. 가슴과 등 근육 풀기 고양이-소 자세(Cat-Cow Pose)로 등과 척추 풀어 주기 흉곽을 확장해 깊은숨과 편안함을 유도하는 자세 4. 스트레스 완화와 혈액순환 촉진을 위한 자세 골반 교정과 독소 배출 허벅지대퇴사두근 이완과 햄스트링 이완 3부 꿀잠을 위한 마음 이완 요가와 수면 최적화 1. 긴장과 불안을 내려놓는 이완 동작 아기 자세로 내면의 안정 찾기 요가 무드라: 마음과 몸의 고요함, 심신 이완 침대와 맞닿는 촉감으로 안정감 느끼기 심호흡과 이완 연결하기: 숨에 따라 긴장을 내보내기 2. 심신의 온도 조절을 돕는 이완 기온과 몸의 온도를 적절히 낮춰 수면 준비 편안한 속삭임 명상: 마음을 고요하게 3. 골반과 허리의 깊은 이완 요가 골반저근, 고관절, 엉덩이 근육을 풀어 주는 자세들 허리의 긴장을 풀어 주는 장요근이완, 요방형근 스트레칭 자세들 4. 신경계 안정과 호르몬 조절을 돕는 동작 장요근 스트레칭을 통해 신경계 이완하기 편안한 상태로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분비 유도 흔들기 자세(Rocking Pose): 긴장 완화와 뇌의 진정 효과 유도 5. 잠을 잘 자는 사람들의 요가적 습관 잘 자는 사람들의 요가와 이완 습관 사례 수면 일지 작성법: 꿀잠요가의 효과 측정하기 4부 수면 전 꿀잠요가 시퀀스와 호흡법 1. 전신 이완 시퀀스: 냉온 조절 스트레칭 전신의 긴장을 부드럽게 풀어 주는 순차적 이완 동작 호흡과 함께 이완 효과 극대화하기 팔과 다리 가볍게 흔들기: 긴장 해소와 이완 상태로의 전환 2. 자율 신경계를 조절하는 호흡법 길고 느린 복식 호흡 프라카와 레차카: 들숨과 날숨의 에너지 정화 3. 수면에 최적한 이완 자세 사바아사나를 통해 깊은 이완 편안한 쿠션이나 베개를 활용한 편안한 릴렉스 4. 요가적 잠으로 들어가기 수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사바아사나의 활용법 일어났을 때 상쾌함을 위한 1분 요가 자세 자기 전에 하는 긍정적 시각화 명상: 긍정적 이미지 상상하며 잠들기어느 날 운영 중인 요가원에서 명상 수업을 하며 회원님께 여쭈어보았다. “지금 눈을 감고 있을 때 평온한 느낌이 드시나요?” “피곤합니다.” ‘아! 피곤이 우리의 진짜 원인!’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우리는 모두 건강한 삶을 위해 운동도 하고 요가도 하고 많은 것들을 하지만 정작 중요한 잠을 간과하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잠을 제때 자야 호르몬 균형이 유지되고 살이 찌지 않는 건강한 몸과 마음이 유지된다. 글을 읽고 있는 당신, 지금 눈을 1분 동안 감아 보아라. 피곤한 느낌이 드는지, 그렇지 않은지 생각해 보자. 우리가 대부분 잠을 자는 시간 동안 대사 작용을 통해 내장이 움직이며 살이 빠지게 된다. 그래서 잠을 푹 자고 나면 개운하고 가벼운 느낌의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식단관리며 운동이며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늘이 바다가 푸른 이유는
출판이안 / 이인환 지음 /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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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이안소설,일반이인환 지음
현장에서 '소통과 힐링의 시창작교실'을 통해 독서와 글쓰기 치유를 시창작에 접목시켜 많은 이웃들과 함께 하며 시로 소통하며 힐링하는 삶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시인의 진솔한 시들이 담겨 있다. 부록으로 시창작교실의 대중화를 강조하는 시인의 강좌도 살짝 맛볼 수 있다.빙판 1부 하늘이 바다가 푸른 이유는 나에게 쓰는 편지 물결 하늘이 바다가 푸른 이유는 그대여 매순간 사랑싸움 새벽비 그대 향한 길 등대 그 바닷가 홀로 핀 꽃 해바라기 나무 곁에서 고문 위안 기찻길 첫눈 소식 겨울 우산 2부 지구별에서 잘 한 게 뭐냐고? 뱃살 흥정 결정 장애 딸들 딸바보라고요? 아버지처럼 또 어버이날 딸이 있음에 취준생 딸에게 면접대기실에서 졸업하는 딸에게 꽃처럼 해변의 부모들 쌀비 우리도 꽃들처럼 3부 찾기만 하면 우르르 뛰쳐나오는 설봉산 설봉예찬 향수 곧은 길 산수유 메꽃 통 고구마꽃 냉이무침 반지꽃 박꽃 조롱박 아람 깍두기를 보면 대봉 순대국 아까시 향내 4부 사람이 따르는 사람이 되고 싶거든 화수분 안다, 꽃샘추위영산홍 바닷가에서 꽃 진 자리 또 꽃잎 진다 목비 7월의 태양 이른 낙엽 9월의 노래 빈 집 겨울 산수유 열무김치 웃자란 벼 땡감 고목 담쟁이 겨울나기 먼지잼 같은 사람아 5부 꽃밭엔 온통 환한 웃음이 출렁이고 골목길 꽃밭 시가 있는 골목길 마중물 가마솥 산책 옥수수 텃밭 고향 폐가 추석 기일 언제나 사랑 사진 한 장 모닥불 토란 베란다에 머문 풍요 흉내 들꽃 6부 농익어 가는 연륜의 깊이로 관점 길 쇠락 독 감 폐지 줍는 할머니새벽 네 시 벽 갈대를 보면 가난한 애비의 노래 보호수 결제일 쉰셋 종합검진 앞두고 어른값 시인벼슬 세밑에 부록/ 소통과 힐링의 시창작교실 공개강좌 중에서 1. 왜 소통과 힐링의 시창작교실인가? 2. 지하철 스크린도어 시 논쟁에 대해 3. 나의 롤모델 신경림 시인하늘이 바다가 푸른 이유는/ 하늘 아래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의/ 가슴을 들여다 보니 사람마다/ 누구나 시퍼런 멍을 품고 살기에/ 그 시퍼런 멍을 풀어주려고/ 그 시퍼런 멍에 제각각 흘린 눈물을 풀어/ 위로 뜬 것은 하늘로 색칠을 하고/ 아래로 가라앉은 것은/ 바다로 쏟아 부었기 때문인 거야 - ‘하늘이 바다가 푸른 이유는’ 중에서 하늘이 바다가 푸른 이유는 무엇일까? 신간 시집 「하늘이 바다가 푸른 이유는」(이인환 시집, 출판이안, 10,000원)에서는 그 이유가 사람들 가슴 속에 시퍼렇게 들어 있는 멍을 풀어주기 위함이라고 한다. 이 시집은 ‘소통과 힐링의 시’라는 부제가 보여주듯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상에서 겪는 외로움, 그리움, 사랑 등 소소한 삶의 이야기들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이 시집에는 다른 시집과 달리 부록으로 시인이 평생학습 현장에서 강의하는 ‘소통과 힐링의 시창작교실’의 일부가 수록되어 있다. 인공지능의 출현으로 점점 인간이 설 자리를 잃어가는 시대에 시창작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글들이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출판이안의 ‘소통과 힐링의 시’는 계속 됩니다 SNS 시대를 맞아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지 시를 쓰고 발표할 수 있는 공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때 이왕이면 더 많은 이들이 시를 쓰며 향유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소통과 힐링의 시’ 시리즈를 기획했고, 이를 통해 정말 많은 독자들과 만나며 시가 주는 ‘소통과 힐링’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넓어졌습니다. 어느덧 10번째 시리즈 물을 내면서 앞으로 이 시집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소통과 힐링의 시’에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욕심을 담아 봅니다.‘물결’ 전문함께 하는 건 언제나 흔들리는 일이다너무 흔들려 힘이 들 때는 골짝골짝 도랑도랑 졸졸이 모여들어 여럿이 함께 하는 커다란 물의 마을 호수로 가서 흔들리는 마음을 담가보자미세 바람 조금만 머물러도 나뭇가지에 매달려 안간힘 쓰다쓰다마지막 힘까지 내려놓은 가녀린 낙엽에도흔들흔들 물결 이루며 햇살을 품는맑은 호수로 가서 마음을 흠씬 담가보자흔들리는 건 언제나 함께 하는 일이다함께 하는 건 누구나 흔들리는 일이다 물결처럼 바람 낙엽 햇살처럼 ‘하늘이 바다가 푸른 이유는’ 1연하늘이 바다가 푸른 이유는 하늘 아래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의가슴을 들여다 보니 사람마다 누구나 시퍼런 멍을 품고 살기에그 시퍼런 멍을 풀어주려고 그 시퍼런 멍에 제각각 흘린 눈물을 풀어 위로 뜬 것은 하늘로 색칠을 하고아래로 가라앉은 것은 바다로 쏟아 부었기 때문인 거야 ‘후기’ 중에서 “아무리 큰 상처도 표현해 놓고 보면 다 거기서 거기가 아니던가요? 상처를 품고 있어봤자 더 큰 병이 될 뿐이고….” 그동안 ‘소통과 힐링의 시창작교실’의 취지를 잘 이해하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이 있어 정말 행복하다. 어느덧 세 번째 시집을 발간하는데 부끄럽기만 하다. 첫 번째 시집은 어머니가 함께 해주셨고, 두 번째 시집은 두 딸들이 함께 해줘서 그 기쁨으로 부끄러움을 반감할 수 있었는데, 이번 시집은 소통과 힐링의 시창작교실을 통해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출 수 없는 부끄러움만 한 가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이들이 ‘소통과 힐링의 시창작교실’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했으면 하는 욕심을 담아 본다. 부끄러움은 내 몫이고, 시창작을 통해 얻어가는 ‘소통과 힐링’의 기쁨은 독자들의 몫이라 믿으며….
구조적 대불황기 일본 경제의 진로
박문사 /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경제와경영연구팀 (지은이) /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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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사소설,일반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경제와경영연구팀 (지은이)
일본경제에 대한 한국의 종래 연구와 달리 경제주체들의 혁신과 진화의 다양한 측면을 강조하는 책이다. 일본 거시경제의 환경변화와 시사점을 분석한 <제1부>와 각 경제주체들의 대응을 검토한 <제2부>로 구성되어 있다. 불황상태를 극복하고 성장 궤도로 되돌리려고 하는 정부 정책과 기업 노력을 ‘혁신’, 그리고 변화된 상황에 적응하려는 정부.기업.가계(개인)의 노력을 ‘진화’라는 개념으로 구분하여 검토하고, 종래와는 다른 일본 경제주체들의 대응방식을 부각시키고자 하였다.<서문> ‘혁신’과 ‘진화’ - 구조적 대불황과 일본의 대응 <제1부> 거시경제의 환경변화와 시사점 Ⅰ. 저출산·고령화와 일본 정부·기업·지역사회의 대응 1. 고령화 최선진국 일본 2. 저출산·고령화의 그늘 3. 일본 정부의 대응 4. 기업의 대응: 고령자 고용 확대, 시니어 시프트 5. 지역 사회의 대응: ‘지역살리기협력대’와 ‘후쿠이 모델’ 6. 한국에 주는 시사점 Ⅱ. 일본 무역 및 직접투자의 동향과 특징 1. 상품수지 적자와 경상수지 흑자 2. 일본 수출입 규모의 변화와 특징 3. 일본의 교역상대국별 산업별 수출 4. 환율·수출단가와 일본기업의 영업이익 5. 일본의 대외직접투자와 대외자산·소득 6. 기업의 해외진출과 소득수지 Ⅲ. 구조적 장기불황과 일본금융의 미래: 일본 금융기관의 아시아 진출과 엔화 국제화 1. 문제의 제기 2. 구조적 장기불황과 일본 은행의 해외진출 3. 일본 금융의 아시아 진출과 과제: 엔화 국제화를 중심으로 4. 결론 및 정책적 시사점 Ⅳ. 일본의 생산성 하락과 임금 1. 잃어버린 20년의 원인 2. 일본에서의 생산성 하락 3. 일본에서의 임금저하 4. 생산성 하락과 임금 5. 분석결과와 정책적 함의 <제2부> 기업?정부의 대응과 의식의 변화 Ⅴ. 일본 인적자원관리의 재편: 임금체계 변경의 의미를 중심으로 1. 임금체계 변경의 의미 2. 인적자원관리 재편의 ‘퍼포먼스’ 3. 임금을 둘러싼 노사의 정책 4. 역할급의 도입과 그 의미 5. 어떤 임금체계가 요청되는가 Ⅵ. 일본 자동차기업의 생산 및 개발 시스템의 혁신과 국제화 1. 구조적 불황과 일본자동차기업의 상황 2. 경영환경의 변화와 일본 자동차산업의 대응 3. 일본 자동차기업의 생산시스템 혁신 4. 일본 자동차기업의 개발시스템 혁신 5. 개발 기능의 글로벌 전개 6. 성과와 시사점 Ⅶ.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에너지정책의 전환 1. 에너지와 일본경제 2. 일본경제의 성장과 에너지 수급구조 전환 3.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민주당의 탈원전 정책 4. 아베정권의 등장과 에너지 정책의 재검토 5. 일본 에너지 정책과 한국경제에 대한 시사점 Ⅷ. 탈(脫) 성장론의 확산과 그 의의 1. ‘성장’의 모범에서 ‘정상(定常)경제’의 선두에 선 일본경제 2. 아베노믹스와 일본경제의 성장가능성 3. 탈성장론의 역사와 2000년대의 주요 탈성장론 4. 탈성장론적 관점에서 본 일본경제의 주요과제 5. 탈성장론의 의의와 전망본서는 일본경제에 대한 한국의 종래 연구와 달리 경제주체들의 혁신과 진화의 다양한 측면을 강조했다. 먼저 일본 거시경제의 환경변화와 시사점을 분석한 <제1부>와 각 경제주체들의 대응을 검토한 <제2부>로 구분했다. 물론 이상의 구분은 약간 편의적인 것으로, 본서에 수록된 각 논문은 거시환경의 변화가 미시 경제주체에 미치는 영향, 혹은 그 반대로 경제주체의 선택이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의식하면서 이루어졌다. 요약하자면, 불황상태를 극복하고 성장 궤도로 되돌리려고 하는 정부 정책과 기업 노력을 ‘혁신’, 그리고 변화된 상황에 적응하려는 정부·기업·가계(개인)의 노력을 ‘진화’라는 개념으로 구분하여 검토하고자 했다. 물론 양자는 엄밀하게 구분되는 것이 아니고, 또한 혁신이라고 하는 개념이 일반적으로 이해되고 있는 것과 다르다는 점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혁신이 현재 상태의 ‘개선’을 의도하는 일련의 활동이고, 그 개선이 국가 경제의 성장, 기업의 수익성 증대를 통해 실현된다고 한다면, 1980년대까지의 경제구조로 되돌리려는 노력을 혁신으로 이해한다고 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또한 진화가 불가피하게 변화하는 상황에 대해 ‘적응’하는 과정이며 경제주체들이 의도하지 않았던 영향까지 검토대상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혁신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이해하려는 의의도 충분히 존재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본서에서는, 양자를 구분함으로써 종래와는 다른 일본 경제주체들의 대응방식이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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