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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머니
가쎄(GASSE) / 정인호 지음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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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쎄(GASSE)소설,일반정인호 지음
경제학박사 정인호 교수의 책. 이 책은 블록체인의 진정한 장점이 무엇인지, 그것이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결과 얼마나 광범위하고 심원한 변화가 우리 생활에서 나타날 것인지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조개에서 시작한 돈의 진화가, 모바일과 블록체인을 통해 혁명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금융의 미래를 어떻게 짜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한다. 머리말 14 1장 돈의 진화 19 일상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머니 21 돈의 시작 22 금속주화의 시대 23 신용화폐의 탄생 24 지폐와 은행권 25 은행계좌이체 26 신용카드: 외상 장부 27 디지털 머니의 시대 29 2장 엠페사 31 엠페사의 기원 33 엠페사의 성공요인 35 엠페사의 운영 방식 38 다른 나라에서는? 41 3장 알리페이 45 온라인 쇼핑의 성장과 새로운 지불수단의 등장 47 마윈의 성장사 47 알리바바 49 알리페이 53 알리페이의 확장 56 알리파이낸스: 대출서비스 60 위어바오: 투자서비스 61 보험과 은행으로 진출 63 텐센트와의 대결 64 모바일 쇼핑과 모바일 금융 67 중국의 모바일 머니 69 4장 모바일 머니 71 우리나라 온라인 쇼핑의 성장 73 모바일 쇼핑몰 등장하다 73 온라인 쇼핑의 규모와 패턴 75 온라인 결제의 문제점 75 간편결제의 등장 78 IT사업자에서 금융사업자로: 한국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패턴 81 미국의 간편결제 사업자 85 O2O 결제 86 모바일 지갑 88 왜 온라인지급결제시장에 들어오는가? 90 송금의 발전 92 5장 비트코인 95 키프로스 사태 97 나카모토 사토시 98 비트코인은 어떻게 얻는가? 99 비밀 키와 공개 키, 그리고 주소 103 비트코인의 거래 103 기술적인 설명 104 분산화된 합의 메커니즘 108 비잔티움 장군 문제를 해결하- 돈은 디지털 머니로 진화한다. 그리고 그 끝자락에 ‘블록체인’이 있다 - 블록체인, 금융산업의 판도를 바꿀 최종병기를 처음으로 다룬 책 돈은 조개로 시작하여, 청동, 금은, 지폐, 어음/수표를 거쳐 신용카드로 진화하였는데, 어느새 신용카드도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반드시 금융제도가 잘 발달된 나라에서만 나타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케냐의 엠페사나 중국의 알리페이와 같이 낙후됐다는 느낌을 풍기는 나라에서도 독특하게, 그러나 손색없이 실현되고 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IT다. 저자는 그러한 사례를 우리나라와 비교하고 있다. 선진 금융제도와 IT 인프라를 가지고서도 무언가 조금 뒤진 듯한 한국의 현실을 진단한다. 무엇이 문제인지, 왜 그렇게 됐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풀려나갈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례를 가지고 보여준다. 그처럼 디지털화되고 있는 돈이 궁극적으로 가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 비트코인에서 그 단서를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핵심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그것을 작동시키는 블록체인 기술이다. 이미 그 사실을 눈치챈 벤처와 글로벌금융사들은 독자적인 블록체인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그것을 비트코인 2.0이라고 부를 것이다. 비트코인처럼 장외가 아니라 장내에서 본격적인 금융서비스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느리게, 그렇지만 아주 분명하게 조금씩 수면을 향해 올라오고 있다. 이 책은 블록체인의 진정한 장점이 무엇인지, 그것이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결과 얼마나 광범위하고 심원한 변화가 우리 생활에서 나타날 것인지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조개에서 시작한 돈의 진화가, 모바일과 블록체인을 통해 혁명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금융의 미래를 어떻게 짜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한다.
같이 할래? 한 잔 할래? 세트 (전2권)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8.07.05
71,000

와이티미디어건강,요리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흡연 예방 보드게임 <같이 할래?>와 음주 예방 보드게임 <한 잔 할래?>로 구성된 세트이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흡연, 음주 예방 교육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학교 특성에 맞는 유형(기본형, 심화형)을 선택하여 교육과정 및 표준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데 활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일반인 대상의 금연.금주 교육 프로그램과 연수를 위한 교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같이 할래? 한 잔 할래?교육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지난 7월 2일 청소년을 위한 흡연 예방 보드게임 ‘같이 할래?’ 와 음주 예방 보드게임 ‘한 잔 할래?’ 를 출시하였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흡연 예방 보드게임 ‘같이 할래?’는 흡연의 폐해와 부작용에 관한 끔찍한 동영상을 일방적으로 시청하거나 PPT 문서로 주입식 강의에만 의존하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주로 친구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는 흡연에 대한 유혹과 폐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개발된 제품이다. 또한 음주 예방 보드게임 ‘한 잔 할래?’는 청소년들이 가장 접하기 쉬운 일탈 행위이자 호기심의 대상인 음주로 인한 치명적인 간 질환, 심혈관계 질환, 췌장 질환, 위장 질환, 기형아 출산 등의 질병과 폐해를 체험하고 자각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보드게임 교구 ‘같이 할래?’ 와 ‘한 잔 할래?’ 는 특히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흡연, 음주 예방 교육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학교 특성에 맞는 유형(기본형, 심화형)을 선택하여 교육과정 및 표준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데 활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일반인 대상의 금연.금주 교육 프로그램과 연수를 위한 교구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에이콘출판 / 우메쉬 램 샤르마 (지은이), 박현철, 김낙일, 용환성 (옮긴이), 장진영 (감수) / 2019.06.10
25,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우메쉬 램 샤르마 (지은이), 박현철, 김낙일, 용환성 (옮긴이), 장진영 (감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소개하면서 다른 아키텍처와 비교한다. 이어서 필수적인 마이크로서비스 컴포넌트와 두 마이크로서비스에 걸친 엔드포인트 간의 원활한 통신을 설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효과적인 데이터 모델을 만들고 마이크로서비스를 테스트하고 배포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본 후에는 모놀리식에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전환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을 배운다.1장.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소개 __일반적인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__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특성 ____문제 정의 ____해결 방안 __성공적인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 대한 어려움 ____로깅을 통한 디버깅 ____마이크로서비스 모니터링 ____공통 라이브러리 ____서비스 간 메시징 ____마이크로서비스 배치와 버전 관리 __마이크로서비스의 미래 ____서버리스 아키텍처 ____PaaS로서의 마이크로서비스 __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전통적인 아키텍처보다 우세한 것인가? __마이크로서비스가 SOA로 보이지 않는다? __대규모 비즈니스 도메인을 마이크로서비스 컴포넌트로 세분하기 ____비즈니스 중심으로 마이크로서비스 컴포넌트 구성하기 __마이크로서비스를 도입해야 할까 도입하지 말아야 할까 ____조직 도입 ____데브옵스 경험 ____기존 데이터베이스 모델 분석 ____자동화 및 CI/CD ____통합 ____보안 ____성공적인 전환 사례 __예제 프로젝트(신용 리스크 엔진) __스프링 __스프링 부트 ____스프링 부트로 쉽게 할 수 있다! __요약 2장. 마이크로서비스 컴포넌트 정의 __마이크로서비스의 정의 __서비스 디스커버리와 역할 ____DNS ____디스커버리 서비스 필요 ____서비스 디스커버리 패턴의 예 ____아키텍처 전반에 걸친 외부 설정 __API 게이트웨이 및 필요성 ____인증 ____다른 프로토콜 ____로드 밸런싱 ____디스패치 요청(서비스 디스커버리 포함) ____응답 변환 ____서킷 브레이커 ____API 게이트웨이의 장단점 __API 게이트웨이 예제 ____책 전반에 걸쳐 사용된 예제 애플리케이션 __사용자 등록 마이크로서비스 개발 ____서버 설정 __요약 3장. 마이크로서비스와 엔드포인트 간의 통신 __마이크로서비스는 어떻게 통신하는가 __오케스트레이션 대 커리어그래피 ____오케스트레이션 ____커리어그래피 __동기 대 비동기 통신 ____동기 통신 ____비동기 통신 ____금융 서비스 __요약 4장. 마이크로서비스 엔드포인트 보안 __마이크로서비스의 보안 문제 ____기술 스택 또는 레거시 코드의 혼합 ____인증 및 권한 부여(접근 제어) ____토큰 기반 보안 ____보안 책임 ____오케스트레이션 스타일에 대한 두려움 ____서비스 간의 통신 __OpenID 및 OAuth 2.0과 함께 JWT 사용 ____OpenID ____OAuth 2.0 ____JWT ____예제 애플리케이션 __요약 5장. 효과적인 데이터 모델 만들기 __데이터와 모델링 ____기존 데이터 모델과 비교 __모놀리스 유형 아키텍처의 데이터 모델 __SOA의 데이터 모델 __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데이터 모델 ____각 마이크로서비스에 제한된 테이블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방법 ____마이크로서비스별 데이터베이스 ____사가 패턴 ____필요시 데이터 기술 혼용 __모놀리스에서 마이크로서비스로의 데이터 모델 전환 ____도메인 주도 설계 ____데이터 모델 전환 방법 __요약 6장. 마이크로서비스 테스트 __마이크로서비스를 테스트하는 목적 __단위 테스트 __통합 테스트 __컴포넌트(서비스) 테스트 __계약 테스트 ____Pact ____스프링 클라우드 계약 __엔드 투 엔드 테스트 __추가 고려 사항 __요약 7장. 마이크로서비스 배포 __지속적 통합 __지속적 전달 __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CI 및 CD 도구 설정 __마이크로서비스에 도커 적용하기 ____도커 ____도커에서의 작업 방식 ____공개, 개인, 공용 이미지 저장소 ____도커와 VM ____리눅스에 도커 설치하기 __오픈 소스 CI 도구를 사용해 마이크로서비스에 도커 활용하기 __요약 8장. 기존 시스템을 마이크로서비스로 진화시키기 __어디서부터 시작하나 ____아키텍처 관점과 모범 사례 ____데이터베이스 관점과 모범 사례 __예제 애플리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의 진화 ____사용자 관리 서비스 ____장바구니/주문 서비스 ____결제 서비스 ____배송/추적 서비스와 고객 지원 서비스 ____추천 서비스 ____스케줄러 서비스 __요약 9장. 모니터링과 확장 __마이크로서비스 시스템의 모니터링 원칙 ____누가 어떻게 경고 메시지들을 봐야 하는가 ____시작부터 모니터링하고 소통하기 ____자동 확장과 자동 검색 ____프론트 도어 모니터링 __모니터링 기능의 변화(변화하는 모습의 모니터링) __모니터링 시 로깅 작업의 필요성 __마이크로서비스 시스템을 확장할 때 지켜야 하는 원칙 ____X축 ____Y축 ____Z축 __확장 전 고려 사항 __마이크로서비스의 모니터링과 확장에서 실무적으로 고려해야 할 옵션 __요약 10장. 장애 해결 __마이크로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문제 ____성능 저하 ____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로부터 만들어지는 서로 다른 로깅 위치 ____여러 컴포넌트 간 결합도 또는 종속성 문제 ____많은 서비스를 위한 매일 배포 ____성능 저하 혹은 문제들을 위한 대규모 서비스의 모니터링 ____로그와 다양한 컴포넌트 간의 관계 __일반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법 ____성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단계 ____다른 위치와 다른 언어로 작성된 서비스에서 로깅 처리 ____서비스 간의 의존성 __적극적인 데브옵스 적용 ____유용한 도구 사용 ____역량 있는 개발자 활용 ____모니터링 __요약★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전체 아키텍처에 대한 검색 서비스 및 외부 설정 - 이벤트 기반 마이크로서비스에 메시지 브로커를 사용하는 방법 - 컴포넌트 간에 여러 데이터 관리 전략을 복합적으로 구성하는 방법 - 스프링 부트 환경에서 여러 유형의 테스트 구현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 CI/CD 적용 -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및 확장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 ★ 이 책의 대상 독자 ★ 마이크로서비스를 배워서 작업 현장에 구현하려는 자바 개발자를 위한 책이다. 마이크로서비스에 대한 사전 지식은 필요하지 않다. ★ 이 책의 구성 ★ 1장,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소개'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가 가진 기본 의미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전반적인 개념을 소개한다. 이 책의 나머지 부분에서 사용할 애플리케이션 예제도 간략하게 살펴본다. 2장, '마이크로서비스 구성 요소 정의'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 구성 요소를 정의하는 기본 원칙과 이런 구성 요소를 통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근간을 형성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 지침은 스프링 부트 기반의 자바 프로젝트 구조가 마이크로서비스 구성 요소를 효과적으로 정의하는 데 어떻게 사용되는지 보여주는, 실용적인 관점에서 만들어졌다. 마이크로서비스 예제를 통해 구성 및 검색 서비스와 함께 자바 기반 마이크로서비스 구성 요소가 실용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살펴본다. 3장, '마이크로서비스 엔드포인트 간의 통신'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 간의 효과적인 통신을 위한 원칙을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그다음 스프링 프레임워크의 자체 기능부터 메시지 브로커에 이르는 다양한 기술을 사용해 동기식 통신과 비동기식 통신을 위한 옵션을 소개한다. 또한 모범 사례를 통해 일반적인 문제를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4장, '마이크로서비스 엔드포인트 보안'에서는 일반적인 보안을 설명하고 보안과 관련된 어려움을 살펴본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보안을 향상시키기 위해 JWT, OpenID 및 OAuth 2.0을 도입했다. 5장, '효과적인 데이터 모델 생성'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데이터 모델과 전통적인 데이터 모델의 차이점을 살펴보고 마이크로서비스가 모델을 달리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어서 데이터 기술을 함께 활용하는 방법과 각 마이크로서비스 구성 요소에 적합한 데이터 관리 전략을 선택하는 방법도 알아본다. 또한 예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모델을 살펴보면서 다양한 데이터 모델 선택을 설명하고, 선택 이유도 알아본다. 6장, '마이크로서비스 테스트'에서는 지속적인 변경과 자동으로 배포하는 시스템에 테스팅이 더욱 중요한 이유를 설명한다. 그런데 기존 테스트 방법과 테스트 품질 기준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와 완벽하게 일치할까? 아니면 전혀 다른 접근 방식을 사용해야 할까? 둘 다 필요할 것이다. 7장, '마이크로서비스 배포'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서 배포가 자주 필요하다는 것을 배운다. 따라서 가능한 쉽고 간편하게 배포할 수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자동화와 함께 시스템을 쉽게 확장 및 축소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새로운 마이크로서비스가 지속적으로 배포되고 중단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때 도커는 마이크로서비스의 배포 프로세스를 정의하고 자동화하는 데 도움된다. 8장, '기존 시스템의 진화'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시스템을 진화시키는 기본 메커니즘과 마이크로서비스가 이런 진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방법을 살펴본다. 또한 자바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발전시키는 방법도 설명한다. 9장, '모니터링과 확장'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시스템 모니터링과 확장의 핵심 개념 및 원리를 설명한다. 자바 기반 마이크로서비스를 모니터하고 확장하는 실제적인 접근법을 살펴보고, 예제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고 확장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10장, '문제 해결'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구축할 때 발생하는 일반적인 문제를 검토한다. 문제를 해결하거나 완화하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을 설명한다.
[큰글자도서] 상실의 시간들
한겨레출판 / 최지월 (지은이) / 2023.10.05
32,000

한겨레출판소설,일반최지월 (지은이)
최지월의 《상실의 시간들》은 2014년 당시 “짙은 여운이 지워지지 않는 얼룩처럼 읽는 내내 남는다” “울고 싶은 마음이 된 채로 이 곡조를 따라갈 수밖에 없었다” “나지막하지만 힘이 있는 작품” 등의 평을 받으며, 246편의 경쟁작을 물리치고 한겨레문학상에 당선되었다. 주인공 석희의 관점으로 엄마의 사십구재에서 탈상인 100일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그린 소설은 육체적 죽음이 사회적 죽음이 되기까지, 누구나 언젠가는 목격해야 하는 부모의 죽음을 다큐멘터리처럼 매우 사실적으로 서술한다. 평범한 사람이 겪는 평범한 죽음을 둘러싼 현실적인 조건과 고민 등을 실감 나게 표현했다.상실의 시간들 작가의 말 개정판 작가의 말 추천의 말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만난 사람은 헤어진다. 엄마와 나도 이제 헤어졌다. 이별만이 인생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속수무책이 된다.” _윤성희(소설가) “이 이야기는 죽음의 풍속을 그려냄으로써 삶의 진실을 복원해내는 경이로운 음각화다.” _정여울(문학평론가) - 제19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상실의 시간들》 개정판 - 죽음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생의 본질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상실의 고백 1996년 제정된 한겨레문학상은 《나의 아름다운 정원》의 심윤경,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의 박민규, 《표백》의 장강명, 《다른 사람》의 강화길, 《체공녀 강주룡》의 박서련, 《코리안 티처》의 서수진, 《불펜의 시간》의 김유원 등 한국문학의 새로운 지형도를 그린 많은 작가를 배출하며 오랜 시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최지월의 《상실의 시간들》은 2014년 당시 “짙은 여운이 지워지지 않는 얼룩처럼 읽는 내내 남는다” “울고 싶은 마음이 된 채로 이 곡조를 따라갈 수밖에 없었다” “나지막하지만 힘이 있는 작품” 등의 평을 받으며, 246편의 경쟁작을 물리치고 당선되었다. 《상실의 시간들》은 주인공 석희의 관점으로 엄마의 사십구재에서 탈상인 100일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그린 소설이다. 육체적 죽음이 사회적 죽음이 되기까지, 누구나 언젠가는 목격해야 하는 부모의 죽음을 다큐멘터리처럼 매우 사실적으로 서술한다. 평범한 사람이 겪는 평범한 죽음을 둘러싼 현실적인 조건과 고민 등을 실감 나게 표현한 이 소설은, 어찌할 수 없음의 수동적 슬픔보다는 충분한 애도를 통해 죽음 이후로 나아가기 위한 능동적 슬픔의 힘을 느끼게 한다. 삶을 지속한다는 건 끊임없이 낯설어지고, 새로워지고, 고독해지는 일이다. 형제도 자라서 타인이 되고, 타인이 만나서 가족이 되고, 그 가족은 다시 서로를 헤아리지 못하는 타인으로 변해 헤어진다. 만난 사람은 헤어진다. 40년이나 알아온 엄마와 나도 이제 헤어졌다. 이별만이 인생이다. _본문 중에서 현실적인, 너무나 현실적인,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 애도의 기록 《상실의 시간들》은 엄마의 죽음에서 출발한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49일이 지난 지금, 농도 짙고 축축한 슬픔보다는 평범하고 지극히 건조한 일상이 꾸역꾸역 밀려들어온다. 주인공 석희에게는 엄마의 죽음을 생각하는 대신 살아 있는 아버지와 말싸움하고, 같이 병원을 드나들고, 아버지 혼자 집안일을 할 수 있도록 삶을 정비하는 일이 급선무가 된다. 만성신부전과 고혈압이 있는 아버지는 강도 높은 식이요법을 해야 한다. 먹어야 하지만 먹지 말아야 하는 모순 속에서, 정기적인 출퇴근 없이 연애소설을 쓰는 석희는 당분간 모시게 된 아버지와 매일 전쟁을 치른다. 심장마비로 세상을 등진 후 병원 응급실에 실려 온 엄마는 사망진단서를 받기까지 ‘환자’인 채로 대기 중이었다. 잠옷 차림으로 미간을 잔뜩 찡그린 엄마를 응급실 구석에 그대로 둔 채, 아버지는 대기실에서 아내의 죽음을 처리해줄 ‘그 누군가’를 기다리고만 있었다. 석희와 그의 동생 은희가 의사의 서명을 받고 장례식장의 이용객이 된 뒤에야 엄마는 비로소 장례 의식의 주인공이 되었다. 장례를 치르는 내내, 석희는 수많은 결단을 내려야 했다. 황망한 정신을 가다듬을 틈도 없이 빈소의 종류와 조문객을 위한 식사 메뉴 등을 골랐다. 남 앞에서 울지 않는 석희를 보고, 엄마의 교회 친구들이 몰려와 범인을 색출하듯 심문했으며, 아버지 쪽 친척들은 아내 없는 아버지의 앞날을 걱정해 울부짖었다. 43년간 아버지와 함께한 엄마는 대체 어떤 삶을 살아낸 것일까.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고향을 떠났고, 석희가 세 살 때 이사 온 원주에서 삶을 마친 엄마. 10년쯤 전에, 엄마는 심부전을 판정받았다. 엄마의 심장이 나빠지기 시작한 건, 아빠의 퇴직과 소희 언니의 결혼과 이민, 석희의 불안정한 생활, 은희의 박사 진학 등이 있었던 시기와 맞물린다. 아버지는 명령과 복종이 익숙한 군 생활을 33년이나 했다. 집에서는 언제나 부재했던 아버지를 두고 엄마는 아빠를 ‘애국자’이자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훌륭한 가장’이라고 했다. 어떤 일에서건 아버지의 판단이 가족 전체를 위한 최선으로 여겨졌다. 그런 아버지가 퇴직한 직후 엄마의 생활을 간섭하기 시작했다. 엄마는 평생 도맡아온 살림에 대한 권한을 뺏겼을 뿐 아니라, 자기 자신으로 여겼던 자식들의 삶이 알 수 없는 사물로 변해버렸다. 몸은 쇠락해가는데 감당하기 어려운 변화들이 일상에서 벌어진 것이다. 처음부터 엄마가 엄마는 아니었을 것이다. 스물세 살 엄마는 스물아홉의 아버지를 맞선에서 만났고, 키가 훤칠하고 얼굴도 잘생긴 아버지에게 시집을 가기로 결심했다. 여자 형제 중에 국민학교를 나온 건 엄마뿐이었고, 시골 마을에서 엄마는 양장 학원을 다니는 일등 신붓감이었다. 부모님을 조른 끝에, 67년에 쌍꺼풀 수술도 한 엄마. 아버지를 따라 낯선 도시에 새롭게 적응해야만 했고, 아버지에게만 의존하며 세 아이를 홀로 키운 엄마. 아름다운 물건을 골라 아름다움 그 자체에 찬탄을 보내던 엄마의 삶은, 돌이켜 볼수록 짧기만 하다. 인생이란 영원할 것 같은 생의 한가운데를 지나, 그것이 결국 찰나였음을 깨닫는 여정이 아닐까. 찰나생 찰나멸. 그 안에서 있는 힘을 다해 살아가는 일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라고, 《상실의 시간들》은 나지막하게 읊조린다. 이 글을 2년 전에 겪은 어머니의 죽음이 불러일으킨 마음의 혼란을 벗어나보고자 쓰기 시작했다. 내 어머니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사회나 국가에 혹은 역사나 공공의 영역에 휘황찬란하게 기록될 만한 업적이나 이렇다 할 이름을 갖지 못하고, 그저 가족들을 사랑하고 가까운 친구들과 어울리며 한평생을 보낸 뒤에, 그 어떤 사회적 상징이나 의미를 지닌 사건에도 휘말리지 않고 자연스러운 이유로 돌아가셨다. 수년이 지나면 가족들 외에는 아무도 어머니를 뚜렷하게 기억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 세상의 다수는 평범한 사람이니, 평범한 죽음 또한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로서 소설이 될 수 있겠다 싶었다. 그러한 이유로도 썼다. _‘작가의 말’에서
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 (무삭제 최신 완역본 특별 금장 에디션)
더스토리 / 데일 카네기 (지은이), 정내현 (옮긴이) /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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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소설,일반데일 카네기 (지은이), 정내현 (옮긴이)
《데일 카네기의 성공대화론》은 대화할 때나 연설할 때 갖는 일반적인 두려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대화와 연설을 할 때 용기와 자신감을 갖는 방법, 유명 연사의 연설 준비 방법, 기억력 향상법, 청중을 깨어 있게 만드는 법, 성공적인 연설에서의 필수 요소, 좋은 연설의 비법, 말을 시작하는 방법, 한 번에 청중을 사로잡는 방법, 연설을 훌륭하게 마무리하는 방법, 인상적이고 설득력 있게 말하는 방법 등을 제시한다. 지난 90여 년간 1억 명이 넘는 사람에게 불멸의 고전으로 영감을 준 자기계발 멘토, 데일 카네기. 그는 오랜 기간 수많은 수강생의 생생한 사례들을 분석하고 연구한 끝에 슬기로운 인간관계와 현명한 자기관리, 성공적인 소통을 위한 원칙을 고안해냈다. 그중 말 한마디로 사람을 얻고 말 한마디로 성공의 기회를 얻는 방법을 제시한 《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은 세상을 주도하는 리더들이 ‘화법 교과서’로 칭할 만큼 대중연설, 설명, 설득, 제안, 협의, 홍보 면접, 협상, 회의, 발표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바이블이다.추천의 글 1장 | 용기와 자신감을 키워라 첫째, 강하고 변치 않는 욕망을 가져라 | 둘째, 말하려는 내용을 명확하게 꿰고 있어라 | 셋째, 자신감 있게 행동하라 | 넷째, 연습하라! 연습하라! 연습하라! 2장 | 준비를 잘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연설을 준비하는 올바른 방법 | 연설에서 절대 실패하지 않는 방법 | 진정한 준비란 무엇인가 | 예일 대학교 브라운 학장의 현명한 충고 | 링컨의 연설 준비 방법 | 당신은 연설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여분의 능력이 가진 비밀 3장 | 유명 연사들은 이렇게 준비했다 대상을 받은 연설은 어떻게 구성될까 | 콘웰 박사가 연설을 준비하는 방법 | 베버리지 상원의원이 연설을 계획하는 방법 | 우드로 윌슨의 요지 구성법 | 벤저민 프랭클린의 옛날이야기 활용법 | 메모를 정리하고 선별하라 | 연설할 때 메모를 사용해야 할까 | 연설문을 외우려 하지 마라 | 아포맷톡스에서의 그랜트 장군 | 농부들은 왜 링컨이 게으르다고 생각했을까 | 더글러스 페어뱅크스와 찰리 채플린이 하던 놀이 4장 | 기억력을 향상시켜라 인식의 능력 | 링컨의 소란스러운 연습 | 메모 없이 연설한 마크 트웨인 | 신약성서처럼 긴 책을 외우는 방법 | 현명하게 반복하라 | 윌리엄 제임스 교수가 말하는 좋은 기억력의 비결 | 사실들을 결합시키는 방법 | 날짜 외우는 법 | 연설의 요지를 기억하는 방법 | 완전히 잊어버릴 경우의 대처법 | 특별한 결합 5장 | 청중을 깨어 있게 만들어라 간절하게 말하고 싶은 주제가 있어야 한다 | 승리의 비결 | 재판을 승리로 이끈 링컨의 연설 | 진실하게 행동하라 | 청중이 졸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 애매한 표현은 삼가라 | 청중을 사랑하는 태도 6장 | 성공적인 연설의 필수 요소 끈기의 필요성 | 끊임없는 도전 | 보상의 확신 | ‘와일더 카이저’에 올라라 | 승리에 대한 의지 7장 | 좋은 연설의 비법 전달이란 무엇일까 | 전달을 잘하는 비결 | 헨리 포드의 충고 | 대중연설 연습, 이렇게 하라 8장 | 연단에 서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 다른 연사보다 주의를 끄는 비결 | 옷차림이 끼치는 영향 | 그랜트 장군의 한 가지 후회 | 우리는 연설 시작 전에도 비난받거나 칭찬받는다 | 청중을 모아라 | 창문을 깬 폰드 장군 | 조명의 효과 | 연단을 정리하라 | 연단 위에 게스트를 들이지 마라 | 착석의 기술 | 몸의 균형 | 제스처라는 이름으로 교육되는 우스꽝스러운 것 | 도움이 되는 제안들 9장 | 연설을 훌륭하게 시작하는 방법 유머로 시작할 때 주의하라 | 사과로 연설을 시작하지 마라 | 호기심을 유발하라 | 관심을 끄는 이야기 | 구체적인 예를 들어라 | 시각 자료를 활용하라 | 질문을 던져라 | 유명 인사의 말을 인용하라 | 청중의 관심사와 주제를 연결하라 | 충격적인 사실의 힘 | 평범한 시작의 가치 10장 | 단번에 청중을 사로잡는 방법 꿀 한 방울과 쌍권총을 든 남자들 | 롯지 상원의원의 방법 | 최고의 논쟁은 설명이다 | 패트릭 헨리가 연설을 시작하는 방법 | 셰익스피어가 쓴 최고의 연설 11장 | 연설을 제대로 마무리하는 방법 핵심을 요약하라 | 행동을 촉구하라 | 간결하고 진정한 칭찬 | 유머러스한 마무리 | 시적 인용을 활용하라 | 성서 인용구의 힘 | 클라이맥스 기법 | 아쉬움의 미학 12장 | 의미를 명확하게 전달하라 구체적인 예를 들어라 | 이해를 돕는 비교를 사용하라 | 전문적인 용어는 피하라 | 링컨이 명확한 연설을 할 수 있었던 비결 | 시각에 호소하라 | 록펠러, 동전을 쓸다 | 핵심 내용은 말을 바꿔 재진술하라 | 일반적인 예와 구체적인 예 | 산양을 흉내 내지 마라 13장 | 인상적으로 설득하라 우리의 주된 문제 | 심리학이 주는 도움 | 사람들이 이미 믿고 있는 것과 당신이 생각하는 것을 연결시켜라 | 성 바울의 기지 | 작은 것은 크게, 큰 것은 작아 보이게 만들어라 | 수치를 인상적으로 만드는 방법 | 바꿔 말하기의 효과 | 일반적인 사례와 구체적인 사례 | 축적의 원리 | 시각적인 비교 | ‘권위자’의 도움을 받아라 14장 | 청중의 흥미를 돋우는 방법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 가지 | 좋은 대화자가 되는 방법 | 200만 독자를 끌어모은 아이디어 | 콘웰 박사가 100만 명의 청중을 사로잡은 방법 | 항상 관심을 끄는 연설 자료 | 구체적이어야 한다 | 시각적인 언어 | 대조와 흥미 유발 효과 | 흥미는 전염된다 15장 | 행동을 이끌어 내는 방법 신뢰받을 자격을 갖춰라 | 경험을 전하라 | 제대로 소개받아라 | 왕포아풀과 히코리나무의 재 | 나의 주장이 지닌 장점을 알려줘라 | 반대 의견에 대한 패터슨식 대처법 | 욕망과 욕망이 싸우게 하라 |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는 욕망 | 종교적인 동기 16장 | 언어의 마술사가 되는 방법 마크 트웨인의 비밀 | 언어에 담긴 낭만적인 이야기 | 한 문장을 104번 고쳐 쓰다 | 진부한 표현은 피하라당신의 화술에는 문제가 없는가? 카네기의 ‘성공대화론’을 알면 당신도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데일 카네기의 성공대화론》은 대화할 때나 연설할 때 갖는 일반적인 두려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대화와 연설을 할 때 용기와 자신감을 갖는 방법, 유명 연사의 연설 준비 방법, 기억력 향상법, 청중을 깨어 있게 만드는 법, 성공적인 연설에서의 필수 요소, 좋은 연설의 비법, 말을 시작하는 방법, 한 번에 청중을 사로잡는 방법, 연설을 훌륭하게 마무리하는 방법, 인상적이고 설득력 있게 말하는 방법 등을 제시한다. 지난 90여 년간 1억 명이 넘는 사람에게 불멸의 고전으로 영감을 준 자기계발 멘토, 데일 카네기. 그는 오랜 기간 수많은 수강생의 생생한 사례들을 분석하고 연구한 끝에 슬기로운 인간관계와 현명한 자기관리, 성공적인 소통을 위한 원칙을 고안해냈다. 그중 말 한마디로 사람을 얻고 말 한마디로 성공의 기회를 얻는 방법을 제시한 《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은 세상을 주도하는 리더들이 ‘화법 교과서’로 칭할 만큼 대중연설, 설명, 설득, 제안, 협의, 홍보 면접, 협상, 회의, 발표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바이블이다. ● 이 책이 필요한 사람 ★ 일상에서 말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 회의 시간에 입이 안 떨어져서 아이디어를 썩히는 직장인 ★ 남 앞에 섰을 때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사람 ★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고 의견을 발표하고 싶은 사람 ★ 미팅 때 관계자들 앞에서 멋지게 프레젠테이션 하고 싶은 사람 ★ 자기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은 사람 ★ 사람들이 공감하도록 자기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은 사람 ★ 실기시험, 면접, 수행결과 발표를 앞둔 사람 ★ 수행불안, 무대공포증이 있는 사람 ★ 크고 작은 모임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싶은 사람 ‘말·잇·못’도 ‘스피치 달인’으로 변신시키는 카네기 대화법 성공으로 이끄는 당당하고 매력적인 대화법을 제시하다 일 잘하는 사람보다 말 잘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이 시대, 일상생활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명의사, 명교수 등 직함 앞에 ‘명’자가 붙은 사람들이 관심과 주목을 받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이들은 실력이 뛰어나기도 하지만, 자신의 능력을 외부에 알릴 줄도 안다. 그리고 자신의 진료를 받고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무슨 걱정을 하는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대화를 통해 알아낸다. 이처럼 소통하는 능력은 사람을 이끄는 힘을 가진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려면 일방향이 아니라 쌍방향으로 해야 한다. 그래야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진다. 일대일로 대화할 때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을 상대로 연설할 때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일 때 말하기 능력이 훌륭하면 남들보다 빨리 성공할 수 있는 필수 요건을 갖췄다고 볼 수 있다. 즉,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핵심 경쟁력은 바로 소통하는 능력이다. 이 책은 대화할 때나 연설할 때 갖는 일반적인 두려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람들은 교육 정도나 사회적인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연단 앞에 서면 위축되거나 중압감에 몸이 굳는 긴장을 경험한다. 목적을 정해 놓고 항해해야 목표 지점에 도달할 수 있듯이 대화의 항해 지도를 미리 머릿속에 그려 놓아야 주제에 어긋나지 않는 ‘성공 대화’를 할 수 있다.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북로그컴퍼니 / 나태주 (지은이), 보담 (삽화) / 2025.07.07
18,500원 ⟶ 16,650원(10% off)

북로그컴퍼니소설,일반나태주 (지은이), 보담 (삽화)
대한민국에서 가장 순수하면서 어른다운 어른, 나태주 시인의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이 출간됐다. 잘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시 30여 편을 포함해 총 100편의 시가 수록된 필사 시집이다.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속에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칠 수 있도록 간결한 시들만 모아 두어서 필사하기에 참 좋다. 나태주 시인 특유의 일상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은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시인의 넓은 마음만큼은 우리가 단 한 번도 품어보지 못한 것들이라, 가슴 깊숙이 깨달음을 준다. 이 책의 특별함은 ‘필사’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시마다 달아둔 시인의 짧은 산문에 있다. 단순히 필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에 담긴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사유할 수 있도록 한 마음 내공 단단한 시인의 비밀 편지다. 세상과 내면의 소란스러움 속에서도 좀 더 나은 어른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펴 필사를 시작하자.시인의 말 Part 1. 잘 잤어? 아침 햇빛은 눈부시고? 아침 인사 아침 새소리 다 좋았다 일기 선한 양식 하루 사치 좋은 날 원점 좋은 일 너는 별이다 그냥 낭만 기쁜 일 결혼 축하 소감 전화 건 이유 가볍게 기념일 팔짱 꽃 필 날 삶 1 양란 인생의 일 사랑이 이끄는 대로 너처럼 시인의 필사_아침 인사 Part 2. 그래 나도 좋다 살아 있는 오늘이 오늘 초여름 맑은 날 삶의 목표 여행 응 안부 전화 사랑받는 사람 축복 1 쉬운 일 선배님 감사 1 오직 너는 삶 2 희망 좋은 날 하자 흰 구름에게 감사 2 이 가을엔 사랑 1 수선화 고백 말 알지요 아침의 생각 시인의 필사_오늘 Part 3. 오늘의 약속은 사랑 축복 2 그냥 멍청히 인생 1 꽃밭에서 보태는 말 대답 가을 손님 엽서 약속 1 삶 3 삶의 지혜 그대로 인생 2 병상일지 우리들 마음 제자리 다시없는 부탁 전시회 당신 새삼스레 후회 없이 아침 안부 저 스스로를 후회 흠집 시인의 필사_삶 3 Part 4. 고요한 우주의 숨소리를 들었습니다 아침 식탁 인생 3 아침 여가 새해 아침 인생길 위에 섬에서 시장행 사랑의 힘은 크다 그냥 삶 4 꿈 꽃 우정 예쁨은 힘이 세다 햇빛 밝은 날 미소 놓아라 산수유꽃 약속 2 돌부리 커피 전문점 기도 시간 사랑 2 나는 시인의 필사_아침 식탁소란한 세상에서 평온함을 찾는 가장 고귀한 방법, 필사! *** 읽고 쓰는 동시에 마음의 키가 자라나는 나태주의 시 100편 대한민국에서 가장 순수하면서 어른다운 어른, 나태주 시인의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이 출간됐다. 잘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시 30여 편을 포함해 총 100편의 시가 수록된 필사 시집이다.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속에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칠 수 있도록 간결한 시들만 모아 두어서 필사하기에 참 좋다. 나태주 시인 특유의 일상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은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시인의 넓은 마음만큼은 우리가 단 한 번도 품어보지 못한 것들이라, 가슴 깊숙이 깨달음을 준다. 이 책의 특별함은 ‘필사’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시마다 달아둔 시인의 짧은 산문에 있다. 단순히 필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에 담긴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사유할 수 있도록 한 마음 내공 단단한 시인의 비밀 편지다. 세상과 내면의 소란스러움 속에서도 좀 더 나은 어른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펴 필사를 시작하자. 마음 편안해지는 보담 작가의 삽화로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필사 시집 ‘보이는 것이 아름다워야 마음도 아름다워진다!’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은 필사 공간을 다른 책처럼 단순히 빈 공간으로 두지 않았다. 초록풍의 자연을 주로 그리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보담 작가의 삽화로 디자인해, 시를 읽고 쓰는 동안 눈도 마음도 편히 쉴 수 있도록 했다. 어떤 페이지는 삽화가 가득 차 있기도, 어떤 페이지는 줄노트 형식으로 디자인하기도 해 마음에 가닿는 페이지를 찾아 필사하는 재미를 더했다. 필체에 자신 없는 이들도 누구나 아름다운 나만의 필사 책 한 권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 세심한 필사 시집이다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는 파트별로 마련된 ‘시인의 필사’ 코너에서 찾을 수 있다. 나태주 시인이 직접 손글씨로 쓴 〈아침 인사〉, 〈오늘〉, 〈삶 3〉, 〈아침 식탁〉이 수록되어 있어, 책 한 권에 시인과 나의 필사가 함께 담기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집이다. ‘사전 체험단 400명의 극찬!’ 어제보다 오늘 더 잘 살고 싶다면, 지금 바로 필사하자 - “필사로 시작하니 하루가 활기차다. 출근길 발걸음도 가볍다.” _suwitca*** 님 - “내가 나를 사랑하는 법을 다시 알게 되었다” _yerang*** 님 - “필사 다시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 _merryowl_*** 님 정식 출간 전에 이 책을 사전 체험한 400여 명은 모두 입을 모아 말했다. 나와 다를 것 없는 하루 속에서도 시인은 어쩜 이리 예쁘고 따스한 생각을 할 수 있냐고, 그 생각을 읽고 필사하니 오늘 하루가 달리 보인다고, 그렇게 오늘 하루가 참 좋아진다고, 필사하기 정말 잘했다고. 나태주 시인의 시는 쉽게 읽히지만 그 속에 담긴 의미만큼은 우리를 붙잡고 하루 종일 놓아주지 않는다. 일상을 다르게 보는 법을 알려주고, 세상을 달리 볼 때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깨닫게 해준다. 한평생 시를 쓰며 닦고 또 닦아낸 시인의 깨끗한 마음은 우리를 들뜨게 하고, 부끄럽게 하고, 끝내는 ‘지금’을 기대하게 만든다. 마음의 풍요를 가져다주는 나태주 시인의 문장을 필사하며 시인의 마음을 내 안으로 가져오자. 그렇게 필사하는 날들을 쌓아가며 우리,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해지자. 이 시집을 읽는 분들의 삶이 부디 가볍고 산뜻하게 바뀌기를,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소란한 세상에서도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어른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것을 믿습니다._ 시인의 말 중에서 날마다 좋은 일 기쁜 일만 있는 건 아닙니다. 어떤 날은 안 좋은 일, 불편한 일이 더 많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런 날이라도 우리는 마음을 달래어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일어난 일이 바뀌지는 않지만 내일을 살아가는 마음에 도움이 되기도 하니까 말입니다._ 시 <일기>에 달린 시인의 산문
그게 아닌데
다른 / 이미경 지음 / 2014.06.30
11,000원 ⟶ 9,900원(10% off)

다른소설,일반이미경 지음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에 이어, 연극, 뮤지컬, 영화 등 무대 위에 펼쳐지는 다양한 예술작품을 색다른 형태로 만나보는 '무대 위의 문학' 시리즈 두 번째 책. 이 작품은 [그게 아닌데], [택배 왔어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로 연극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미경 작가가 동명의 희곡을 소설로 직접 각색한 것이다. 2005년 실제로 벌어졌던 '동물원 코끼리 탈출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 작품은, 2012년 최고의 연극으로 손꼽히며 동아연극상 작품상, 대한민국연극대상 등 각종 연극상을 휩쓸기도 했다. 어느 날 거리 퍼레이드 연습 도중 탈출한 코끼리들이 선거 유세장을 습격한 사건이 벌어진다. 이 일로 문제를 일으킨 코끼리들을 담당했던 조련사가 조사를 받게 되고, 취조실에 모인 조련사, 형사, 정신과 의사, 어머니가 서로 엇갈린 주장을 펼치며 웃음과 긴장감을 유발한다. 이 작품의 묘미는 인물들 각자의 주장이 나름의 설득력을 지니면서 극적인 긴장감을 이어나가는 데 있다. 아울러 인물들의 성격을 단적으로 드러내면서 소설의 분위기를 코믹하게 이끌어 나가는 위트 있는 대사, 환상성이 가미된 우화적인 결말이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이들의 모습을 통해 저자는 무엇이 진정한 의미의 소통인지, 또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묵직한 물음을 던진다.불통 사회를 유쾌하게 비튼 블랙코미디 어느 날, 코끼리가 탈출했다. 유력한 대선 후보의 유세장에 침입해 쑥대밭을 만든 코끼리들. 이 일로 담당 조련사는 조사를 받게 되고, 서로 다른 논리를 펼치는 세 사람과 취조실에서 마주하게 되는데……. 소통이 단절된 우리 시대 자화상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문제작 2012년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연극을 소설화한 작품 각자의 독백으로 채워진 공허한 대화를 넘어, 소통의 가능성을 되묻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에 이어, 연극, 뮤지컬, 영화 등 무대 위에 펼쳐지는 다양한 예술작품을 색다른 형태로 만나보는 ‘무대 위의 문학’ 시리즈 두 번째 책. 이 작품은 「그게 아닌데」(이미경 작, 김광보 연출), 「택배 왔어요!」(이미경 작, 장우재 연출)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로 연극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미경 작가가 동명의 희곡을 소설로 직접 각색한 것이다. 2005년 실제로 벌어졌던 ‘동물원 코끼리 탈출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 작품은, 2012년 최고의 연극으로 손꼽히며 동아연극상 작품상, 대한민국연극대상 등 각종 연극상을 휩쓸기도 했다. 어느 날 거리 퍼레이드 연습 도중 탈출한 코끼리들이 선거 유세장을 습격한 사건이 벌어진다. 이 일로 문제를 일으킨 코끼리들을 담당했던 조련사가 조사를 받게 되고, 취조실에 모인 조련사, 형사, 정신과 의사, 어머니가 서로 엇갈린 주장을 펼치며 웃음과 긴장감을 유발한다. 하나의 사건을 각자의 입장에서 해석하려 할 뿐 ‘있는 그 자체’로의 진실을 바라보지 못하는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계층 간, 집단 간 소통이 부재한 현대사회의 일면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 작품의 묘미는 인물들 각자의 주장이 나름의 설득력을 지니면서 극적인 긴장감을 이어나가는 데 있다. 아울러 인물들의 성격을 단적으로 드러내면서 소설의 분위기를 코믹하게 이끌어 나가는 위트 있는 대사, 환상성이 가미된 우화적인 결말이 독자들에게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이들의 모습을 통해 저자는 무엇이 진정한 의미의 소통인지, 또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묵직한 물음을 던진다. “정치적 음모일까, 변태성욕자의 소행일까, 마음 약한 천사일까?” 코끼리 탈출 사건의 진실은? 코끼리 다섯 마리가 거리 퍼레이드 연습 도중 탈출한다. 도망을 치던 코끼리들은 도시를 발칵 뒤집어 놓는 것도 모자라, 근처 선거 유세장을 습격해 유력한 대선 후보로 꼽히던 한 의원에게 전치 12주의 상해를 입힌다. 이 사건의 유일한 최초 목격자로 코끼리들을 담당했던 조련사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게 되고, 그는 비둘기와 거위 소리에 놀란 코끼리들이 벌인 우발적인 사고라고 진술한다. 하지만 일관된 그의 진술에도 불구하고 취조실에 모인 사람들은 아무도 그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 취조 과정에서 형사는 몇 가지 단서를 들어 이 사건을 정치적 음모가 얽힌 중차대한 범죄로 보고, 조련사를 바로 그 제일선에 있는 인물로 지목한다. 반면, 조련사의 정신 상태를 감정하던 정신과 의사는 그를 남성성에 대한 콤플렉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코끼리를 성애의 대상으로 느끼는 성도착증 환자로 판단한다. 이 와중에 조련사의 어머니까지 가세해, 평소 유약하고 심성이 여린 조련사가 동물원에 갇힌 동물들을 풀어 주기 위해 조련사가 되었다며, 이번 사건도 감옥에 있는 죄수들을 풀어 주기 위해 벌인 일이라고 다소 억지스런 주장을 펼친다. 너무나도 다른 세 명이 강요하는 논리에 조련사는 점점 지쳐가고, 그들의 언성이 높아질수록 사건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참다못한 그는 힘겹게 사건의 진실을 털어 놓기에 이르는데……. “오만 칠천육백이십일 번째 코끼리가 된 걸 축하해” 어긋나고 일그러진 말의 파편들로 가득 찬 세상, 그 속에 갇혀 코끼리가 되어 버린 사람들
주식 고수들이 더 좋아하는 대체투자
부크온(부크홀릭) / 조영민 (지은이) / 2020.05.20
17,600

부크온(부크홀릭)소설,일반조영민 (지은이)
일반적인 상장주식 직접투자보다 더 나은 고수익 투자 방식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대체투자란 비상장주식, 공모주, 메자닌, 사모펀드 등 상장주식 직접투자를 제외한 다양한 대상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특히 이 책은 기업 생애주기 맞춤형 대체투자를 집중적으로 다루는데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투자가 성공확률이 높다는 이유에서다. 이 때문에 주식투자 고수들은 상장주식 직접 투자 외에 또 다른 투자 영토인 대체투자에 손을 내밀고 있다.들어가는 글 주목!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대체투자 상품 1장 투자의 영토가 달라지고 있다 1. 기업 생애주기와 그에 맞춘 다양한 투자 방식 2. ‘기업 생애주기 맞춤형 대체투자’가 중요한 이유 투자 나침반을 제대로 읽어라! (1) 국내 ‘창업 기획’의 성공 사례 : 프라이머 2장 ‘고위험 고수익의 세계’ 비상장사 메자닌 투자 1. ‘돌려받고, 바꿀 수도 있는’ 상환권과 전환권을 다 가진 우선주 2. ‘바꿀 수만 있는’ 상환권 없이 전환권만 가진 우선주 3. ‘투자자가 선호하는 채권 3가지’ 비상장사 주식연계형 채권 투자 나침반을 제대로 읽어라! (2) 비상장회사 투자를 위한 벤처투자조합 | (3) 상환전환우선주 때 문에 발생하는 파생상품부채 평가손실 | (4) 국내 창투사와 미국 창투사, 투자방식의 차이 | (5) ‘창투사 상장’ 이것부터 따져봐야 한다 | (6) ‘우량한 비상장사에 투자하라’ 기업성장투자기구 제도 3장 ‘채권과 주식이 혼합된 하이브리드형 투자’ 상장사 메자닌 투자 1. ‘상환권과 전환권을 다 가진 채권상품’ 상장사 전환사채 2. ‘워런트가 관건’ 상장사 신주인수권부사채 3. ‘타사 주식까지 교환 가능’ 상장사 교환사채 4. ‘투자자와 발행사 간 팽팽한 줄다리기’ 상장사 우선주 투자 나침반을 제대로 읽어라! (7) 소송전까지 불사하는 ‘가격조정 조항’ 관련 분쟁 | (8) 주의! 한국에 상장한 중국기업의 전환사채 | (9) 대주주 지분 늘리는 수단으로 활용되는 ‘콜옵션’ | (10) 주가지수 상승 도리어 가로막는 ‘코스닥 벤처펀드’ | (11) ‘바이오 기업의 메자닌 발행’ 돌아보기 4장 이제 기관투자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사모펀드 출자 1. ‘자본시장의 핵심 성장동력’ 사모펀드 2. 사모펀드 구분해서 보는 법 3. 사모펀드 구성의 ABC 4. 사모펀드의 재산운용 및 투자전략 트렌드 5. 상품별 투자전략 핵심 포인트 6. ‘펀드 수익률 높이는 수단’ 인수금융 7. 사모펀드의 투자금 회수 전략 투자 나침반을 제대로 읽어라! (12) ‘경고등이 켜졌다’ 라임자산운용의 환매 연기 사태 | (13) ‘파격적이어서 더 반가운’ 한국성장금융의 후순위 LP 출자 | (14) 2대 주주 지분에 대한 투자 성공 사례 : 한미반도체 | (15) 바이아웃 투자 성공 사례 : 동양매직 | (16) 인수금융 실패 사례 : 실트론 | (17) 인수금융 연장 사례 : 딜라이브 | (18) 사모펀드가 최대 주주인 회사도 코스닥 상장, 국내 1호는 인크로스 5장 저평가 공모주를 잡아라’ 공모주 투자 1. 상장방식 다각화로 시장을 키운다 2. ‘바이오기업들이 주목하는’ 기술성 평가 특례상장 3. ‘사업성이 평가 좌우한다’ 사업모델 평가 특례상장 4. ‘적자기업에게도 문 연다’ 이익미실현 기업의 상장 5. ‘상장주관사 추천’ 성장성 평가 특례상장 6. 해외시장 상장제도 체크포인트 7. 공모가격 결정과정에 ‘답’이 있다 8. 신규상장과 주가지수의 상관관계 투자 나침반을 제대로 읽어라! (19) 기술성 평가 특례상장, 이제 바이오 기업들만의 ‘잔치’ 아니다 | (20) 점점 까다로워지는 바이오 기업의 상장 | (21) ‘사업성만 좋아도 상장한다’ 국내 1호 사업모델 특례상장 : 플리토 | (22) ‘적자여도 상장한다’ 테슬라 상장 국내 1호 : 카페24 | (23) ‘증권사가 보증’ 성장성 평가 특례상장 국내 1호 : 셀리버리 | (24) 중국인의 생활상 자체를 바꾼다, 이커머스 시장 | (25) ‘간편결제’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상, 중국의 핀테크산업 | (26) 진격의 중국 영화산업 ‘맑음’ | (27) 투자자의 시선 사로잡는 ‘콘텐츠 투자’ | (28) ‘적자기업도 환영’ 홍콩증시 상장 | (29) 나스닥 상장으로 ‘수익 50배’ : 텐센트뮤직 | (30) 공모가 결정과정 다시 짚어보기 : 덕산테코피아와 올릭스 6장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세컨더리 투자 1. 세컨더리 투자에 주목하는 이유 2. ‘LP 지분 유동화 펀드’의 출현 투자 나침반을 제대로 읽어라! (31) 세컨더리 투자 성공 사례 : 펄어비스 | (32) 세컨더리 바이아웃 투자 성공 사례 : 모델솔루션 | (33) 국내 LP 지분 유동화 펀드 조성 사례 : 네오플럭스 마무리 글 미주 용어 정리주식투자를 넘어서는 투자의 영토를 개척하라! 이 책은 대체투자 시장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과 각 거래형태별 도입 배경과 특징, 그리고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효과 등을 실무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매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대체투자란 상장주식이나 채권 같은 전통적인 투자 상품이 아닌 다른 대상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저자의 말을 빌리면 대체투자는 현재 자본시장의 핵심 트렌드다. 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 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개인 고액자산가들은 물론 일반 개인투자자들도 은행 및 증권사 PB 센터를 통해 대체투자에 새롭게 진입하고 있다. 이 책은 ‘기업 생애주기 맞춤형 대체투자’를 다룬다. 메자닌 투자, 사모펀드 출자, 공모주 투자, 세컨더리 펀드 투자를 중심으로 투자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다. 또 실전 사례를 최대한 풍부하게 소개했다. 중국 상해 사무소장으로 재직한 저자의 경험을 살려 중국 영화산업, 홍콩증시 상장에 대한 내용도 더했다. 현명한 투자자를 위한 대체투자 기업 생애주기 맞춤형 투자 사람이 태어나서 유아기, 성장기, 성숙기, 노년기를 거치듯 기업 역시 창업기,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를 겪는다. 기업의 경우 각 단계마다 필요한 자금의 성격이 달라지고 자금 조달창구가 바뀐다. 이 책은 기업의 생애주기 맞춤형 투자에 대해 다룬다.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프리 IPO 투자를 받고 메자닌 투자를 거쳐 바이아웃 투자로 이익을 남기는 대목까지 망라한다. 스타트업은 통상 창업자가 창업을 결심하고 설립자본금을 출자해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다. 이때 창업기업에 자금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하는 기관이 엔젤투자자, 엑셀레이터, 창업투자회사, 신기술금융회사 등이다. 성장기는 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청구 3~5년전 단계로 이를 흔히 프리 IPO단계라고 한다. 투자되는 자금은 대부분 상환전환우선주 혹은 주식연계형 채권과 같은 메자닌 상품에 집중된다. 메자닌 상품이란 채권의 안정성과 주식의 수익성을 모두 갖춘 상품이다. 성숙기에 있는 기업은 통상적으로 상장을 완료한 단계의 기업이 많다. 이 단계의 기업은 창업기, 성장기를 지나 상장을 통해 주식시장에서 충분한 자금을 조달한 경우도 흔히 있다. 중소, 중견 기업들은 신용등급이 낮은 회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상환전환우선주나 주식연계형 채권과 같은 메자닌 상품을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한다. 쇠퇴기는 주로 전방산업의 업황 악화로 매출액 및 이익이 감소하는 단계에 해당한다. 이 단계에 접어들게 되면 창업자가 회사를 매각하거나 구조조정을 통해 재도약을 모색하기도 한다. 투자자들은 창업자가 회사를 매각할 때 바이아웃(경영권 인수가 동반된 투자) 투자를 하거나 채무조정을 통한 구조조정투자를 집행한다. 개인투자자들은 사모펀드에 출자자로 참여함으로써 간접적으로 바이아웃 투자나 기업구조조정투자에 참여할 수 있다. 상장주식 직접투자 외에 또다른 대안을 찾는 투자자에게 제격! 2020년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연이어 찾아온 급락장은 투자의 기회이기도 했지만, 위기이기도 했다. 자산배분 차원에서 상장주식 투자 이외의 다른 수단을 갖고 있다면 더욱 현명한 투자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도 기관투자자들은 기업에 대한 대체투자에 공을 들이고 있다.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의 실적만 봐도 그렇다. 상장주식 운용실적은 갈수록 나빠지고 있지만, 메자닌 투자나 사모펀드 LP 출자, 세컨더리 펀드를 통해 운용하는 대체투자 수익률은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다. 시중에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창투사, 신기사, 사모펀드 운용사들이 앞다퉈 펀드를 결성하고 있다. 굳이 상장하지 않아도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세컨더리 시장도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창업기와 성장기 기업들에 대한 투자 및 투자금 회수 기회가 이전과는 달리 새로운 양상으로 확장될 것이다. 투자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대체투자에 주목해야 한다. 대체투자는 이제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개인투자자도 대체투자 고수가 될 수 있다! 대체투자를 일반 개인투자자가 접하고 싶다면 증권사 PB센터를 방문해 대체투자를 위해 조성된 전문투자형 사모펀드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게 순서다. 개인투자자로서는 사모펀드에 투자하는 최소 투자금액이 부담스러울 것이다. 최근에는 전문투자형 사모펀드에 재간접으로 투자하는 공모펀드가 출시되고 있어 이런 펀드에 가입하면 된다. 소액으로도 전문투자형 사모펀드에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사모 재간접 펀드는 2019년 10월 ‘최소 가입금액 500만원’이란 규제가 사라지면서 소액이더라도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게 됐다. 대체투자는 기업의 미래 가치를 가늠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진 투자자에게 적합한 투자 방식이다. 영화나 기타 엔터테인먼트에 관심이 있다면 해당 산업의 기업에 직접 투자해보고 싶을 것이다. 이럴 때 대체투자는 훌륭한 대안을 제공한다. 자신만의 투자 영토를 확장해보려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뛰어들어야 할 분야가 대체투자다.대체투자는 현재 자본시장의 핵심 트렌드다. 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 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개인 고액자산가들은 물론 일반 개인투자자들도 은행 및 증권사 PB센터를 통해 대체투자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관련 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란 게 업계 안팎의 전망이다. 한마디로, 대체투자는 이제 자본시장에서 대세다. 이 책은 ‘기업 생애주기 맞춤형 대체투자’를 다룬다. ①메자닌 투자 ②사모펀드 출자 ③공모주 투자 ④세컨더리 펀드투자를 중심으로 투자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다. 또 실전사례를 최대한 풍부하게 소개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니까 피부에 와닿는 구체적인 투자사례를 통해 투자의 방향성을 제대로 잡을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이 책이 ‘투자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 때문이다. 네이버는 한국기술투자로부터 당시로서는 큰 금액인 100억원을 투자받아 상장에 성공했다. 지금은 시가총액 30조원의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는 라인을 필두로 해서 다양한 계열사를 두고 수많은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다음커뮤니케이션도 마찬가지다. 당시 국내 창투사로부터 투자를 받아 상장했고, 상장 후에는 카카오와 합병했다. 이후 멜론, 김기사(현재 카카오내비) 인수 등 굵직한 M&A를 통해 대기업으로 성장했고,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등 투자기관을 통해 수많은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이처럼 국내에서 비상장기업 투자, 특히 상장 직전에 있는 기업에 가장 많이 투자하는 곳은 창투사와 신기사다. [표 1-1]은 창투사와 신기사를 비교한 것이다. 설립에 필요한 자금은 창투사가 20억원, 신기사가 100억원이다. 신기사 설립에 더 많은 자본금이 필요한 반면, 투자에 따르는 제약은 신기사가 덜한 편이다.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상환권과 전환권이 있는 채권상품이라는 측면에서 전환사채와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과거에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가 허용되었을 때는 투자자 입장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상품이었다(신주인수권부사채는 채권과 워런트 신주인수권를 나눌 수 있는 분리형과 나눌 수 없는 비분리형이 있다). 채권을 조기 상환 받아도 워런트가 남아서 차익실현의 기회가 있었기 때문이다. 현재는 상장사의 경우 분리형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전환사채와 동일하게 조기상환을 받으면 자본차익의 기회가 사라진다.
임파워먼트 리더십
한겨레출판 / 프랜시스 프라이, 앤 모리스 (지은이), 김정아 (옮긴이) / 2022.11.23
16,000원 ⟶ 14,400원(10% off)

한겨레출판소설,일반프랜시스 프라이, 앤 모리스 (지은이), 김정아 (옮긴이)
전통적으로 리더십 이야기에서 주인공은 리더 자신이었다. 하지만 다음의 질문들을 생각해보자. 당신의 팀원이나 동료는 당신이 함께 있을 때 일을 더 잘 해내는가? 그럴 때 더 열심히 생산적으로 일하는가? 더 적극적으로 모험을 꿈꾸며 모험을 시도하는가? 이 책은 리더십을 새로 정의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프레이와 모리스가 말하는 임파워먼트 리더십(empowerment leadership)의 중심은 리더가 아니라 팀원이다. 유행하는 말로, 리더는 팀원들이 제대로 역량을 발휘하도록 ‘거들 뿐’이다. 팀원과 함께하며 ‘신뢰’, ‘사랑’, ‘소속감’을 통해 팀원들에게 힘을 실어준 리더는 팀을 떠나서도 ‘전략’과 ‘문화’를 통해 팀뿐 아니라 조직과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즉, 리더의 진정한 가치는 함께 있지 않을 때 빛을 발한다. 프레이와 모리스는 신뢰, 사랑, 소속감, 전략, 문화라는 고전적인 개념을 애플, 우버, 파타고니아,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대기업 및 그 리더들의 예시를 들어 새롭고 정교하고 접근성 있게 제시했다. 이 책은 구성원 중심의 리더십을 이야기함으로써 특히 한국 사회 및 기업에 가장 결여된 수평적 조직 문화를 자극하고 권장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1장 리더는 주인공이 아니다 리더십이란 리더가 자리에 있음으로써 구성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 그리고 자리에 없을 때도 그 영향이 이어지게 하는 것. 누가 리더십을 가르치는가? | 리더십에 관한 새로운 정의 | 리더십의 축 | 임파워먼트 리더십 | 내 머릿속을 벗어나기 | 지금 시작하자 | 당당한 리더 1부 구성원과 함께할 때 필요한 리더십 2장 신뢰 신뢰는 임파워먼트 리더십의 토대. 공감, 논리, 진정성으로 신뢰를 쌓는다. 리더십의 토대 | 당신을 믿어도 될까? | 나는 믿을 만한 사람인가? | 머릿속 가정 검증하기 | 공감–내가 제일 중요해! | 논리–크지만 조용한 변화 | 진정성-마스크 쓴 당신, 대체 누구? | 다시, 우버 | 나를 믿는다는 것 3장 사랑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힘을 실어주려면? 높은 기준을 세우고 깊이 헌신한다. 높은 기준, 깊은 헌신 | 다른 사람에게 나는 어떤 사람일까? | CRP의 전설적인 리더십 | 움직이는 리더십 | 내 경계 흔들기 | 헌신에서 사랑으로 | 잘하는 순간 포착하기 | 기대에서 사랑으로 | 방관에서 (저 멀리) 사랑으로 | 사랑, 가장 순수한 선물 4장 소속감 조직에 힘을 실어주려면? 각자의 차이를 지켜주고 모두가 나름의 역량과 관점을 통해 이바지하게 한다.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기 | 1단계: 다양한 재능에 접근하기 | 2단계: 공정한 기회를 통해 모두가 발전하도록 돕는다 | 회의에서의 포용성 | 3단계: 정확하고 투명한 시스템을 사용해 가장 뛰어난 인재들을 승진시킨다 | 4단계: 인재를 지켜라 | 진실과 화해 | 흑인 워킹맘 2부 조직을 떠난 뒤에도 유효한 리더십 5장 전략 조직을 지속적으로 발전하게 하려면? 모두가 스스로 가치를 창출하고 담아낼 방법을 알려준다. 전략이란 무엇인가? | 못하기를 자처하는 리더 | 수익보다 (훨씬 더) 큰 가치 창출하기 | 공급자 고려하기 | 태스크래빗의 전략적 변신 | 전략에 작용하는 중력에 저항하기 | 웨지를 찾아라 | 전략을 말로 전달하라 | CEO의 낡은 양복 6장 문화 조직을 넘어 공동체에 힘을 실어주려면? 생각하고 행동하는 법을 바꾼다. 문화란 무엇인가? | 우리 회사도 혹시? | 라이엇게임즈의 영혼을 찾아서 | 문화를 바꾸려면 전략이 필요하다 | 직함에 ‘문화’ 집어넣기 주석 일러두기 감사의 말 “리더는 주인공이 아니다!”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 미국 최고의 리더십 코치가 풀어낸 ‘오늘의 리더십’을 다룬 궁극의 지침서 “리더십이란 리더가 자리에 있음으로써 구성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 그리고 자리에 없을 때도 그 영향이 이어지게 하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리더십 이야기에서 주인공은 리더 자신이었다. 하지만 다음의 질문들을 생각해보자. 당신의 팀원이나 동료는 당신이 함께 있을 때 일을 더 잘 해내는가? 그럴 때 더 열심히 생산적으로 일하는가? 더 적극적으로 모험을 꿈꾸며 모험을 시도하는가? 이 책은 리더십을 새로 정의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프레이와 모리스가 말하는 임파워먼트 리더십(empowerment leadership)의 중심은 리더가 아니라 팀원이다. 유행하는 말로, 리더는 팀원들이 제대로 역량을 발휘하도록 ‘거들 뿐’이다. 팀원과 함께하며 ‘신뢰’, ‘사랑’, ‘소속감’을 통해 팀원들에게 힘을 실어준 리더는 팀을 떠나서도 ‘전략’과 ‘문화’를 통해 팀뿐 아니라 조직과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즉, 리더의 진정한 가치는 함께 있지 않을 때 빛을 발한다. 프레이와 모리스는 신뢰, 사랑, 소속감, 전략, 문화라는 고전적인 개념을 애플, 우버, 파타고니아,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대기업 및 그 리더들의 예시를 들어 새롭고 정교하고 접근성 있게 제시했다. 이 책은 구성원 중심의 리더십을 이야기함으로써 특히 한국 사회 및 기업에 가장 결여된 수평적 조직 문화를 자극하고 권장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신뢰, 사랑, 소속감, 전략, 문화 리더가 함께할 때나 조직을 떠났을 때도 유효한 리더십의 핵심 요소 리더는 구성원과 함께할 때뿐 아니라 함께하지 않을 때도 구성원에게 힘을 실어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이 책의 1부는 ‘리더가 함께할 때’를 다룬다. 즉 리더가 조직 안에 있을 때, 구성원이 리더의 직접적인 영향력 안에 있을 때 리더가 얻게 되는 기회를 살펴본다. 임파워먼트 리더십의 시작점은 ‘신뢰’다. 2장에서는 신뢰의 토대를 쌓고 유지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신뢰 같은 고전적인 개념을 설명하면서 구체적이고 생생한 예를 든다. 승승장구하던 우버가 위기를 맞은 이유, 파타고니아가 사회적 영향력을 중시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비결, 페덱스의 회생 스토리 등 한국인도 쉽게 알 만한 회사들이 사례로 소개된다. 3장 ‘사랑’에서는 구성원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환경을 만들고자 할 때 쓸 검증된 틀을 소개한다. 사랑은 ‘높은 기준’과 ‘깊은 헌신’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이 장에서 저자들은 리더가 가진 사랑의 대표적인 예시로 스티브 잡스를 소개한다. 4장 ‘소속감’에서는 팀의 다양한 사람들이 역량을 발휘하게 할 방법을 이야기한다. 특히 차이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차이 ‘덕분에’ 더 뛰어난 팀으로 거듭날 방법을 찾아본다. 성소수자, 흑인 워킹맘과 함께 일하는 법 같은 실질적인 요령이 담겨 있다. 이 책의 백미는 2부 ‘조직을 떠난 뒤에도 유효한 리더십’이다. 2부는 리더십을 정의하는 두 번째 부분으로 넘어가서, 리더가 구성원과 함께하며 쌓은 영향력이 함께하지 않을 때까지 지속되게 할 방법을 알아본다. 저자들은 이 단계에서 리더십이 흥미로운 전환점을 맞는다고 말한다. 이제 리더는 팀을 넘어선 조직 단위(그리고 또 그 너머)에서 구성원들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고 일의 실행 속도를 높여야 한다. 리더가 말 그대로 핵심에서 물러나는 것 역시 이때쯤이다. 심지어 이제 리더는 실제로도 구성원들과 같은 공간에 머물지 않는다. 5장이 다루는 ‘전략’은 리더가 자리를 떠났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첫 번째 무기이다. 잘 만든 전략은 구성원들에게 리더 없이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자원(시간, 집중력, 자본 등)의 배치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조직에 힘을 불어넣는다. 마지막 6장은 ‘문화’를 다룬다. 피터 드러커는 문화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은 말로 표현했다. “아무리 좋은 전략도 결국 문화에 먹히기 마련이다(Culture eats strategy for breakfast).” 리더가 조직을 떠나도 문화는 남는다. 어떤 리더가 조직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가 다양성과 포용성이 부족한 한국의 기업과 모든 조직에 던지는 질문 임파워먼트 리더십은 리더가 아닌 리더의 주변 사람들이 중심인 리더십으로, 명령 하달식 수직적 조직 문화에 익숙한 한국인이 꼭 알고 익혀야 할 덕목이다. 이 책은 애초에 리더가 존재하는 이유를 다시 생각하게 하며, 리더의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구성원과 함께할 때만이 아니라 함께하지 않을 때까지)에 관해서도 새로운 인식을 열어준다. 기업뿐 아니라 리더가 있고 상하 관계가 만들어지는 모든 조직(관공서, 학교, 종교, 동호회 등)에서 감정, 관계, 성과, 역량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 좋은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다. 공저자인 프랜시스 프레이와 앤 모리스는 레즈비언 커플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여성이자 성소수자로서 대학과 기업에서 다양성과 포용성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 노력이 단지 정치적으로 올바르기 때문만이 아니라, 더 많은 성과와 효율로 이어진다는 확신을 갖고 우버, AMD, 듀오링고, 위워크,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유명 기업을 돕고 그 경험을 이 책에 상세히 담았다. 다양성과 포용성이라는 가치를 추구하는 데 아직 부족함이 많은 한국의 기업과 조직이 이 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다.다시 말하지만, 리더는 주인공이 아니다. 정말 중요한 문제는 “구성원이 자유롭게 역량을 펼치도록 리더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돕고 있는가”이다. 그것이 전부다. 이것이야말로 훌륭한 리더십의 비결이다.우리는 리더십의 실체를 정의할 때 이렇게 말한다. “리더십이란 리더가 자리에 있음으로써 구성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 그리고 자리에 없을 때도 그 영향이 이어지게 하는 것이다.” 리더가 할 일은 주변 사람들이 점점 더 효율성을 높여가기 알맞은 환경을 마련하고, 그들이 자신의 역량과 강점을 온전히 깨닫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리더가 물리적으로 그들과 같은 공간에 있을 때만이 아니다. 다른 공간에 있거나 심지어 조직에서 완전히 자리를 옮긴 뒤에도 그가 만든 영향력은 계속되어야 한다(리더십에 관해 이보다 깔끔한 테스트는 없을 것이다). 이 관점에서 본다면, 리더에게 중요한 것은 주어진 시간 동안 최고경영진이 무엇을 하는가가 아니라 그 시간 동안 ‘회사의 나머지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가’일 것이다. 리더는 자신의 책상을 넘어온 결정보다 회사의 담장조차 넘지 못하는 문제를 더 진지하게 돌봐야 한다. 또한 권력과 의사 결정권을 의식적으로 나눠주되 결과는 전적으로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 판단을 내리는 데 하루를 바치는 것은 구성원들이 할 일이다. 그때 리더는 그들이 그 일을 잘해내도록, 즉 조직의 비전과 가치, 전략을 선택에 잘 담아내도록 돕는 일을 맡아야 한다. 다양성은 오늘날 시장에서 어마어마한 자산이 될 수 있으며 이를 제대로 이용하는 회사는 경쟁 구도 안에서 강한 돌풍을 일으킬 때가 많다. 그러나 우리가 경험한 대로라면 이 힘은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단순히 다양한 관점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로 팀을 채운다고 해서 더 나은 성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2025 김지연 식품위생
마지원 / 김지연 (지은이)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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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원소설,일반김지연 (지은이)
식품위생직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배치하여 수험생들이 공부하기 쉽도록 하였으며, 기본 이론과 용어설명 뿐만 아니라 심화학습을 위한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어 이 한 권으로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근 10여 년간 출제되었던 문제들을 반영하여 이론을 구성하였다. 보기로 제시되었던 사항들을 대다수 담았으며, 이론에서도 출제되었던 것들을 일부 '기출'로 표시함으로써 식품위생직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PART 01| 식품위생의 개요 및 법규 CHAPTER 01 식품위생의 개요 CHAPTER 02 식품위생관련 법규 CHAPTER 03 표시 ›기출예상문제 |PART 02| 식품과 미생물 CHAPTER 01 미생물의 종류와 특성 CHAPTER 02 식품의 변질과 보존 CHAPTER 03 소독과 살균 ›기출예상문제 |PART 03| 식중독 CHAPTER 01 식중독의 개요 CHAPTER 02 세균성 식중독 CHAPTER 03 바이러스성 식중독 CHAPTER 04 화학성 식중독 CHAPTER 05 자연독 식중독 CHAPTER 06 곰팡이독에 의한 식중독 ›기출예상문제 |PART 04| 식품과 감염병 CHAPTER 01 감염병의 개요 CHAPTER 02 경구감염병 CHAPTER 03 인수공통감염병 ›기출예상문제 |PART 05| 식품과 기생충/위생동물 CHAPTER 01 식품과 기생충 CHAPTER 02 식품과 위생동물 ›기출예상문제 |PART 06| 식품첨가물 CHAPTER 01 식품첨가물의 개요 CHAPTER 02 식품첨가물의 종류 ›기출예상문제 |PART 07| 식품위생검사 및 기타 CHAPTER 01 식품위생검사 CHAPTER 02 식품의 신선도 검사 및 수질오염의 지표 ›기출예상문제 |PART 08| HACCP, 위해분석 및 유전자변형식품 CHAPTER 01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CHAPTER 02 위해분석 CHAPTER 03 유전자변형식품 ›기출예상문제 |PART 09| 식품영업소 위생관리 CHAPTER 01 식품취급 시설 및 설비의 위생관리 CHAPTER 02 식품의 위생관리 CHAPTER 03 식품취급자의 위생관리 ›기출예상문제이 책의 특징은 몇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첫째, 체계적으로 정리된 기본 및 심화 이론 식품위생직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배치하여 수험생들이 공부하기 쉽도록 하였으며, 기본 이론과 용어설명 뿐만 아니라 심화학습을 위한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어 이 한 권으로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최신 경향을 반영 근 10여 년간 출제되었던 문제들을 반영하여 이론을 구성하였다. 최근 문제들을 보면, 문제 자체는 단순하지만 이전에는 보기로 제시되지 않았던 것들 예를 들면, 채소를 통해 감염되는 기생충 중 분선충, 기생충의 명칭이 학명으로 제시 되는 것 등이 많아졌다. 이 책에는 다른 수험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런 내용들을 포함하여 보기로 제시되었던 사항들을 대다수 담았으며, 이론에서도 출제되었던 것들을 일부 '기출'로 표시함으로써 식품위생직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기출예상문제 수록 식품위생직의 식품위생 문제는 위생사, 영양사, 식품기사나 산업기사와는 유사한 단순문제도 출제되지만 다른 시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형의 문제도 출제되기 때문에 좀 더 폭 넓게 공부하여 대비해둘 필요가 있다. 법규를 비롯하여, 일반적인 식품위생 내용, 간혹은 이슈가 되고 있는 내용까지도 포함하며, 단순한 문제도 나오지만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는 문제가 나오기도 한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기출예상 문제를 수록하였다. 최근 식품기사ㆍ식품산업기사 문제, 이전에 공개되었던 지방직 문제뿐만 아니라 최근 공개경쟁ㆍ경력경쟁 식품위생직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도 유사하게 복원하여 수록하였다. 이에 더해 “경기 유사기출”, “교육청ㆍ경기 유사기출” 등 어느 시험에서 출제되었는지도 밝혀 출제경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고자하였다. 단순한 문제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내용의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를 다루어 식품위생직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넷째, 정오표 및 개정된 법규 확인을 위한 QR코드 삽입 식품위생직공무원 수험 커뮤니티인 ‘진통’카페에 정리해 놓은 본 교재 내용에서 추가로 개정된 법규와 정오표 등의 빠른 전달을 위하여 QR코드를 삽입하였다. 개정된 법규와 관련된 내용을 포함한 정오표는 2025년 2월과 5월에 올릴 예정이다.
국제항공우주법학자의 회고록
한국학술정보 / 김두환 (지은이)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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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정보소설,일반김두환 (지은이)
세월은 유수와 같이 빨라 어느덧 모든 변하는 것이 많이 있어 참으로 느끼는 점이 많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자기 전공(專攻)을 정할 때 왔다 갔다 하지 말고 한길로 파고들면 성공의 길도 빨라질 것이며 얼마든지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므로 후학(後學)들에게 이를 널리 알려주기 위하여 붓을 들었다.저자(著者)의 간행사(刊行辭) 감사의 말 제1장 유년 시절과 초등학교부터 대학원까지의 학창 시절 제1절 유년 시절,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때의 학생 시절 1. 유년 시절에 배운 한문 2. 애국자이신 아버지와 인자하신 어머니 3. 초등학교 때 세계적으로 유명한 석학이 되기를 꿈꾸다 4. 초등학교 때 배운 일본어 실력으로 일본 대학의 객원교수가 되다 5. 청주중학교 학생 시절 6. 청주고등학교 학생 시절 제2절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대학원 때의 학생 시절, 서울법대 11회 동창회 소식과 경희대학교에서 법학박사학위를 받음 1.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재학 때의 학생 시절 2. 서울법대 11회 동창회 동문들의 소식 3. 서울법대 11회 동창회 회장의 임기 2024년 12월까지 유임 4.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재학 때의 학생 시절 5. 1984년 2월에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학위를 받음 제2장 국영기업체 대한석탄공사 입사와 민간기업체 한화그룹의 실무경력 제1절 대한석탄공사 재직 시절 1. 전액 정부출자 국영기업체인 대한석탄공사에 입사하게 된 동기와 경위 2. 1959년 4월, 대한석탄공사 입사 및 경리부 회계과 근무 3. 아내와의 만남, 결혼, 종로구 이화동 집과 평창동 집 4. 나의 가족 상황과 훌륭한 매제들 및 동서 5. 석공 관재과 관재계장 시절, 국영기업체 역사에 남는 「국유재산현물출자에 관한 법률」 입안 6. 대한석탄공사 관재과장, 경리부장 및 총무이사 시절 제2절 한화그룹 재직 시절 1. 서울플라자 호텔, 한국화약주식회사(한화그룹) 입사 경위와 비화 및 총무이사 겸 제일사업부 이사 역임 2. 친목단체인 한화회의 회원으로 참가 3. 친목회인 청우회(淸友會)의 조직과 참가 제3장 국내 대학의 교수 시절과 국무총리실, 교통부, 법무부 정책자문위원 역임 제1절 국내 대학의 강사 및 교수 시절 1. 국민대학교 법대를 비롯하여 서울 시내 여러 대학교 법대에서 상법 강사 시절 2. 세종대학교 부교수와 한국항공산업연구소 부소장 시절 3. 숭실대학교 법대 교수로 스카우트된 비화와 17년 반 기간의 재직(在職) 및 제자들 4. 숭실대학 상사법연구회(SCLS)의 창립과 현재까지 32년간의 모임을 가짐 5.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및 대학원에서 강사로서 상법 강의를 맡게 된 동기와 경위 6.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법학과의 설치 비화와 항공산업대학원 겸임교수 시절과 제자들 제2절 정부 내 평가교수단 위원 및 3개 부서의 정책자문위원 역임 1. 국무총리실 평가교수단 위원의 위촉과 국보위전문위원(차관급) 임명의 제안을 거의 동시에 받음 2. 국무총리실, 국토교통부, 법무부 정책자문위원의 역임 제4장 한국과 외국에서 받은 공적상과 표창장 및 세계인명사전에 게재됨 제1절 한국에서 받은 훈장과 표창장 1. 한국에서 받은 국민훈장 목련장 2. 한국에서 받은 표창장 제2절 외국에서 받은 공적상과 표창장 1. 2016년 10월 29일, 중국 베이징이공대학 우주법연구소로부터 받은 공적상 2. 2020년 2월 7일, 인도 Kolkata에서 동양유산학회로부터 「세계공적상(Global Achievers Award)」을 받음 제3절 미국, 영국 및 인도에서 발간되는 아시아 및 세계인명사전에 게재됨 제5장 미국, 캐나다 대학에서의 방문학자, 일본 대학의 객원교수, 인도 대학의 명예교수 및 중국 대학에서의 겸임교수 시절 제1절 미국 및 캐나다 대학에서의 방문학자 시절 1. 1990년 1~4월, 미국 UCLA 법학전문대학원의 방문학자 시절 2. 1990년 4~7월, 미국 아메리칸대학교 워싱턴법대의 교환교수 시절 3. 1990년 8월~1991년 2월, 캐나다 McGill대학교 항공우주법연구소의 방문학자 시절 제2절 일본 대학에서의 객원교수 시절 1. 2000년 10월부터 2013년 3월까지, 일본 중앙학원대학 사회시스템연구소의 객원교수 시절 제3절 2004년 11월부터 2010년 8월까지 인도 Gujarat 국립법과대학 명예교수 및 자문위원으로 위촉을 받음 제4절 중국 대학에서의 겸임교수 및 항공우주법연구소의 겸임연구원 시절 1. 2010년 6월 베이징에서 개최된 세계 달 대회의 참가와 베이징이공대학(BIT) 법대의 겸임교수로 발령을 받게 된 경위와 특강 2. 2012년 11월 중국정법대학(CUPL) 국제법학원에서의 특강과 CUPL 항공우주법연구소의 겸임연구원으로 발령을 받게 된 경위 3. 2015년 11월~2018년 11월 난징항공우주대학교(NUAA)에서 겸임교수직을 발령을 받게 된 경위와 특강 4. 2018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중국 톈진대학(TU) 법대 겸직교수로 발령을 받게 된 경위 제6장 한국항공우주정책법학회의 창립 경위와 수석부회장, 회장, 고문으로 선출되었고 수많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음 제1절 한국항공우주정책법학회의 창립 경위 제2절 한국항공우주정책법학회가 개최한 학술대회 제3절 한국항공우주법학회 주최로 제4회 세계항공우주법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된 경위와 숨은 이야기 1. 1997년 6월, 한국항공우주법학회 주최로 제4회 세계항공우주법 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된 경위와 숨은 이야기 2. 제4회 세계항공우주법대회의 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주재한 대회의 주요 내용과 연구논문의 발표 3. 1997년 6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4회 세계항공우주법대회의 개회식과 회의 순서 제7장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 상법 제6편에 항공운송 규정이 신설된 입법 경위와 숨은 이야기 제1절 우리나라 상법 제6편에 항공운송에 관한 규정이 신설된 입법 경위와 숨은 이야기 제2절 우리나라 상법 제6편에 신설된 항공운송에 관한 규정 내용 제8장 한국과 세계 각 나라에서 개최된 국제회의에 참가와 대학에서의 특강 제1절 한국에서 개최된 국제회의 의장 및 Speaker로 참가 1. 1987년 9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13차 서울세계법대회에서 연구논문 발표 2. 2001년 7월, 제주도 서귀포에서 「제5회 항공운송세계대회」의 제3분과위원회의 의장으로 위촉 받아 회의를 주재하였음 3. 2006년 5월, 서울에서 개최된 「2006 ICAO 아시아태평양지역 법률세미나」에서 연구논문 발표 4. 2009년 10월, 대전에서 개최된 「제52차 국제우주법대회」의 제3분과위원회의 의장 취임과 연구논문 발표 5. 2010년 11월, 공군본부가 주최하는 서울에서 개최된 항공우주법세미나에서 연구논문 발표 6. 2012년 11월, 공군본부가 주최하는 서울에서 개최된 항공우주법세미나에서 연구논문 발표 제2절 일본에서 개최된 국제회의 참가와 대학에서의 특강 1. 1993년 6월, 동경에서 개최된 제2회 세계항공우주법대회 제6분과위원회의 공동의장 및 연구논문 발표 2. 1994년 12월, 일본 오사카(大阪)시립대학과 오사카경제법과대학에서의 초청 특강 3. 1999년 11월 일본 동경에 있는 대학, 학회, 포럼과 아시아친선 교류협회에서 초청을 받아 특강을 함 4. 1999년 11월 일본 홋카이도 도마코마이시에 있는 도마코마이 고마자와대학의 초청 특강과 삿포로시에 있는 일본육상자위대북부방면총사령관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특강을 함 5. 1999년 11월 일본 관서(關西)지방 상사법연구회의 초청으로 특강을 함 6. 2002년 6월, 일본 교토에 있는 리쓰메이칸대학 국제관계학부 회의실에서 개최된 「우주보험세미나」에 토론자로 참가함 7. 2005년 10월, 일본 후쿠오카시에서 개최된 「제48회 우주법대회」에서 연구논문 발표 8. 2006년 12월, 일본 중앙학원대학 사회시스템연구소가 주최한 심포지엄에 초청을 받아 연구논문을 발표함 9. 2007년 5월, 동경에서 개최된 일본공법학회(日本空法學會)가 주최한 제53회 연구보고회에서 연구논문 발표 10. 2008년 6월, 동경에 있는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본사에서의 초청강연, 동경대학 방문과 다네가시마(種子島)우주센터 방문 11. 2011년 6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최된 「국제우주과학 및 기술대회(ISTS)」에서 연구논문의 발표 12. 2019년 5월,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일본공법학회(日本空法學會)가 주최한 제53회 총회 및 연구보고회에서 연구논문의 발표 13. 2019년 7월, 일본 Tsukuba(筑波)에 있는 JAXA에서 개최된 「우주법과 정책에 관한 정보교환 공동 세미나」에서 연구논문의 발표 제3절 중국에서 개최된 국제회의 참가와 대학에서의 특강 1. 1995년 8월, 베이징에서 개최된 「제3회 세계항공우주법대회」에서 연구논문의 발표 2. 2004년 4월, 베이징에서 개최된 「2004년도 아시아우주법대회」에서 연구논문 발표 3. 2010년 6월, 2011년 6월 및 2013년 6월, 중국 하얼빈공업대학 법대에서의 특강과 하얼빈시 법학회가 주최한 심포지엄에서 연구논문의 발표 4. 2010년 6월, 중국 베이징이공대학(BIT)으로부터 법대 겸직교수로 발령을 받고 특강을 함, 중국정법대학(CUPL) 국제법학원에서도 특강을 함 5. 2011년 11월, 중국 베이징이공대학에서의 특강, 중국정법대학 항공우주법연구소 주최 국제세미나에서 연구논문의 발표, 베이징항공우주대학에서의 특강 6. 2012년 11월, 베이징이공대학 법대에서 특강, 중국정법대학 국제법학원에서 특강 및 동 대학 항공우주법연구소 겸직연구원으로 발령 받음, 베이징항공우주대학 법대에서 특강 7. 2013년 11월, 베이징이공대학 법대, 중국정법대학 국제법학원 및 베이징항공우주대학 법대에서 각각 특강을 함 8. 2013년 11월 경주김씨 중국베이징종친회의 창립과 조직 및 창립총회의 개최 9. 2014년 11월, 중국 베이징에 있는 상기(上記) 3개 대학 법대에서의 특강과 UN, 중국 및 APSCO 간의 공동주최로 베이징에서 개최된 「우주법세미나(30여 개국 참가)」에 토론자로 참가함 10. 2014년 5월, 중국 서안(西安)에 있는 서북정법대학에서의 특강과 동년 12월 서안에서 개최된 「세계상업항공포럼」에서 연구논문의 발표 11. 2015년 6월, 중국 상해에 있는 화동()정법대학 국제항운법률학원에서 특강 12. 2015년 11월, 중국 난징항공우주대학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겸직교수로 발령을 받고 특강을 함 13. 2015년 11월, 중국 난징과 톈진 간의 초고속전철기차여행과 톈진에 있는 중국민항대학에서의 특강 14. 2015년 11월, 베이징이공대학 법대 및 중국정법대학 국제법학원에서의 특강과 베이징 교외 향산(香山)에 있는 모택동집무실 관람 15. 2016년 10~11월, 중국정법대학 국제법학원 특강, 베이징이공대학법대 특강과 공적상 받음, 난징 및 베이징항공우주대학에서의 특강 16. 2017년 11~12월, 중국 베이징이공대학 법대 특강과 중국해사중재위원회와 중국민항기술과학연구원회가 공동주최로 베이징에서 개최된 항공법률가세미나에서 논문 발표, 중국민항대학 법대, 북경 및 난징항공우주대학에서의 특강과 난징유적지 관광 17. 2018년 5월, 중국 난징에서 개최된 「제1회 중국항공산업 법치국제포럼」에서 연구논문 발표, 난징항공우주대학 특강, 난징박물관 관람, 2020년 11월에 개최된 「제2회 중국항공산업법치 화상(Zoom)국제포럼」에서 연구논문의 발표 18. 2018년 11월, 베이징이공대학에서개최된 「제2회 우주법국제심포지엄」에서 연구논문 발표 및 특강, 중국정법대학 국제법학원에서의 특강, 톈진대학 법대 겸직교수로 발령을 받고 특강을 함, 베이징항공우주대학에서도 특강을 함 19. 2016년 11월 및 2018년 11월,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경주김씨 중국베이징종친회 모임에 고문 자격으로 참가 제4절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국제회의에 Speaker로 참가 1. 1977년 5~6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제3회 한국대만관광진흥대회」에 한국대표단의 일원으로 참가한 후 홍콩, 태국, 일본의 관광시설 등을 시찰함 2. 1997년 1월, 마카오항공법국제대회에 초청을 받아 Speaker로 참가 3. 1991년 5월,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제1회 아시아항공우주법대회」에서 연구논문을 발표함 4. 2011년 5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아시아 및 태평양지역의 국제법국제회의」에서 연구논문을 발표함 제5절 인도에서 개최된 「아시아지역 우주법 모의재판」에 재판장으로 참가, 대학에서의 특강, 국제회의 Speaker로 참가함 1. 2002년 3~4월, New Delhi에서 개최된 「제70회 세계국제법대회」에우주법분과위원회 위원으로서 토론자로 참가하였고 네팔 관광도 함 2. 2012년 6월, 인도 Hyderabad에서 개최된 「2012년도 아시아태평양지역 Manfred Lachs 우주법 모의재판」에 나는 재판장 및 판사로 위촉을 받아 모의재판을 주재하였음 3. 2012년 6월 21일 인도 Hyderbad시에 있는 Nalsar국립법대 정문/회의실 입구 앞에서 4. 2015년 4월, 인도 Kerala, Trivandrum시에 있는 Kerala법대가 주최한 「우주법국제회의」에서 연구논문의 발표 및 동 대학에서의 특강 5. 2015년 4월, Kerala대학교 법학부에서의 특강 제6절 1993년 10월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16차 세계법대회(WLC) 항공법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됨 제7절 1988년 8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된 제63회 ILA 국제법대회에서 연구논문을 발표함 제8절 1994년 8월, 남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제66회 ILA 국제법대회에서 연구논문의 발표와 우주법분과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됨 제9절 유럽에서의 국제회의 참가 및 대학에서의 특강과 법학박사학위 논문심사위원으로 위촉 받음 1. 1984년 9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국제법협회 제61차 총회에 참석함 2. 1997년 2월, 네덜란드 Leiden대학교 항공우주법국제연구소로부터 필자와 홍순길 교수가 법학박사학위 논문심사위원으로 위촉을 받음 3. 2000년 6월, 프랑스 Strasbourg에 있는 국제우주대학(ISU)의 방문과 파리에 있는 유럽우주개발기구(ESA) 본부를 청주시장과 함께 방문하였음 4. 2009년 3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2009 국제우주법대회(한국, 대전)」 준비 모임에서 앞으로 발표될 우주법관계 논문들을 선정하였음 제10절 캐나다에서 개최된 국제회의에 Speaker로 참가 및 대학에서의 특강 1. 1991년 1월,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는 맥길대학교 항공우주법연구소에서의 특강 2. 1994년 12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시카고조약 50주년기념 국제항공법대회」에서 필자는 연구논문을 발표하였음 3. 1995년 8월,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제17회 세계법대회(WLC) 항공우주법위원회 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였고, 연구논문도 발표하였음 제11절 미국에서의 대학 특강과 국제회의 참석 1. 1990년 6월, 워싱턴 D.C.에 있는 아메리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특강 2. 2002년 7월,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된 「세계항공교통대회」에 Speaker로 참석하여 연구논문을 발표하였음 3. 2011년 4월, 미국 Lincoln시에 있는 네브래스카대학 우주통신법연구소 주최로 개최된 「제5회 우주법대회(30여 개국 참가)」에서 연구논문을 발표하였음 제12절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국제회의 참가 1. 1995년 12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통신위성 및 위성보험국제회의」에서 연구논문의 발표 2. 2001년 3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01년도 세계우주법대회」에서 기조연설을 하였음 제13절 2010년 11월, UN과 태국 정부와 공동주최로 방콕에서 개최된 「UN과 타일랜의 우주법워크숍」에서 연구논문의 발표 제14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국제회의에 초청을 받아 Speaker로 참가 1. 2015년 2월,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인도네시아 항공법학회의 세미나」 및 「2015년 인도네시아국제민간항공회의」에서 연구논문을 발표함 2. 2020년 7월 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Covid-19 이후: 전 세계 지역 및 국가의 항공패러다임으로 국제화상회의(Zoom)」에서 아시아지역의 Speaker로 선정되어 연구논문을 발표하였음 제15절 2018년 8월, 시드니에서 개최된 「제78회 세계국제법대회」에서 필자는 연구논문을 발표하였음 1. 시드니에서 국제법협회(ILA) 주최로 개최된 「제78회 국제대회」의 참가와 Tasmania섬 방문 2. 1990년 8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오스트레일리아의 John Livermore 부교수와 의형제를 맺게 된 동기 제16절 2009년 10월, 대전에서 개최된 「제69회 국제우주 및 우주법대회」 제3분과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회의 주재와 연구논문을 발표함 제9장 내 이름 김두환(金斗煥) 글자 때문에 한국 서울, 프랑스 파리 및 일본 동경, 하네다국제공항에서의 웃지 못할 에피소드 제1절 한국 서울에서 있었던 일 제2절 프랑스 파리에서 있었던 일 제3절 일본 동경, 하네다국제공항에서 있었던 일 제10장 유럽 각 나라를 특급기차, 대형여객선에 의한 여행 및 승용차로 북미대륙 3회 횡단 제1절 1984년 8월, 유럽 12개국을 특급기차(고속전철)로 여행과 영국의 여행 1. 머리말 2. 1984년 8월, 유럽 12개국을 특급기차로 여행한 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61회 ILA국제법대회」에 참가하였음 제2절 2006년 2월, 아저씨 내외, 집사람과 같이 동유럽 여행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메주고리예 성지 순례 1. 2006년 2월, 독일 Frankfurt, Mainz에 체류하면서 동유럽 여행을 준비한 후 Mainz를 출발하였음 2. 2006년 2월, Van 차로 Austria, Croatia를 경유하여 Bosnia에 도착 3. 보스니아에 있는 메주고리예(Medjugorje) 성지 순례 제3절 2003년 7~8월, 시베리아횡단철로(TSR) 특급열차를 이용하여 집사람과 같이 러시아와 헬싱키를 관광하였고 이곳에서 Baltic해를 건너 Estonia까지도 관광하였음 제4절 내가 본 러시아 동방교회(東方敎會, 正敎會)의 이콘(Icon, 聖畵) 제5절 1990년 4~8월, 나의 승용차로 직접 운전하면서 집사람과 같이 북미대륙(미국, 멕시코 일부, 캐나다)을 세 번 횡단 1. 1990년 2월, 로스앤젤레스, 5월 워싱턴 D.C. 체류(滯留)와 나의 승용차로 직접 운전하면서 집사람과 같이 로스앤젤레스를 출발하여 워싱턴 D.C. 경유 캐나다 몬트리올까지 북미대륙 횡단 2. 1990년 8월, 캐나다 몬트리올 체류(滯留)와 몬트리올에서 밴쿠버, 빅토리아섬까지 나의 승용차를 직접 운전하면서 집사람과 같이 캐나다대륙을 2회 왕복 횡단하였음 제6절 1999년 11월, 나와 집사람이 중국 상해(上海)시, 항주(杭州)시 및 소주(蘇州)시를 여행하였음 제7절 2019년 10월, 한화회 회원들과 같이 중국의 충칭(重), 구이양(), 안순(安順), 싱이(), 황궈수폭포, 마링허대협곡, 만봉림, 만봉호, 천성교, 용궁 등을 관광하였음 제11장 내 인생의 길잡이 제1절 내가 가톨릭 신자가 된 동기와 신앙생활 제2절 내 평생 기억에 남고 잊을 수 없는 친구들 제3절 나는 겉과 속이 다르지 않다 제4절 나는 다시 태어나도 국제항공우주법과 정책을 연구하겠다 제12장 경주김씨 중앙종친회 총무부장, 사무총장, 부총재, 고문으로서의 취임 경위와 청년회의 조직과 경중회(慶重會)에 참가 제1절 필자는 경순왕(敬順王)의 34세손(世孫)이고 상촌공(桑村公)의 20세손이다 제2절 경주김씨 중앙종친회(慶州金氏中央宗親會)의 창립과 선친의 역할 제3절 경주김씨 중앙종친회 청년회의 조직과 성립 경위 제4절 경주김씨 해외종친회의 조직과 경주김씨 중앙종친회 회관 건립을 위한 표성금 헌납(表誠金獻納)의 적극 추진 1. 경주김씨 재일본경자(在日本京滋)종친회의 창립과 경주김씨 중앙종친회 회관 건립을 위한 표성금 헌납 2. 경주김씨 재일본관동(在日本關東)종친회의 창립과 서울경김회관 건립을 위한 표성금 헌납 3. 경주김씨 재일본오사카(在日本大阪)종친회의 창립과 서울경김회관 건립을 위한 표성금 헌납 4. 경주김씨 재서일본종친회(在西日本宗親會)의 창립 5. 경주김씨 미주워싱턴종친회(慶州金氏美州Washington宗親會)의 창립 제5절 경주김씨 중앙종친회 사무실의 변천과 현 경김회관(慶金會館)의 매입 경위 및 경주김씨 대종친회 50년사의 발간 1. 경주김씨 중앙종친회 사무실의 변천과정 2. 경주김씨 중앙종친회 회관 매입과 그 경위 3. 경주김씨 대종친회(慶州金氏大宗親會) 50년사(年史)의 발간 제6절 2015년 10월, 경순왕릉 추향대제 때 초헌관으로 위촉 받음 제13장 중국 금나라의 시조는 한국 경순왕의 아들 김함보(金函普)라고 주장하는 학설도 있다 제1절 중국 금나라 왕시조의 역사적인 근거 제2절 금(金)나라의 시조(始祖)인 김함보(金函普)는 경순왕의 아들이라는 학설도 있음 부록(Appendix) ◎ 저서, 유명한 외국 및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논문 1. 저서(著書) 2. 유명한 외국 및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논문 (1) 미국에서 발행된 책 및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2) 영국의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3) 중국의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4) 캐나다의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5) 독일의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6) 네덜란드의 학술지 및 저서에 게재된 논문 (7) 인도에서 발행된 책에 게재된 논문 (8) 싱가포르의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9) 필리핀의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10) 마카오의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11) 일본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합계: 35편 (12) 한국의 학술지 및 학술서적에 게재된 논문(한국어): 119편 저자의 소개 글국제항공우주법학자, 김두환의 회고록 “그동안 살아온 인생항로를 되돌아보면서 남은 여생을 설계한다는 것은 다시 한번 세파에 도전하게 되는 것이며, 앞으로의 인생의 새 출발을 의미하게 되는 것이므로 새로운 각오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세월은 유수와 같이 빨라 어느덧 모든 변하는 것이 많이 있어 참으로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자기 전공(專攻)을 정할 때 왔다 갔다 하지 말고 한길로 파고들면 성공의 길도 빨라질 것이며 얼마든지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므로 후학(後學)들에게 이를 널리 알려주기 위하여 붓을 들었습니다.
폭주하는 남성성
동녘 / 권김현영, 김효정, 유호정, 이리예, 이우창, 이한, 추지현, 황유나 (지은이), 한국성폭력상담소 (기획)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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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소설,일반권김현영, 김효정, 유호정, 이리예, 이우창, 이한, 추지현, 황유나 (지은이), 한국성폭력상담소 (기획)
연구자와 활동가로 이루어진 여덟 명의 저자들은 유해한 남성성의 폭주를 보여주는 여덟 개의 현상을 꼽아 그것을 야기한 ‘남성성’이라는 지반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유의할 것은 남성성이 남성이라는 성별에 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방기해온 구조적 성차별의 원인이자 결과임을 기억하는 것이다.들어가는 글_7 1장 폭력의 연속선과 남성성‘들’ (추지현)_21 2장 가장 일상적인 폭력,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김효정)_53 3장 어떤 남자들과 딥페이크 성폭력 (이한)_79 4장 사이버레커와 여성폭력 사건들 (유호정)_113 5장 ‘벗방’ 시장의 탄생 (황유나)_143 6장 안티페미니즘 전략의 형성에서 음모론적 남성성의 등장까지 (이우창)_173 7장 짤의 시대, 안티페미니즘으로 공모하는 루저 남성 정서와 정치 언어 (이리예)_203 8장 윤석열은 어떻게 극우 청년들의 우상이 되었나 (권김현영)_243 주_276*** 손희정, 오찬호 강력 추천 *** “웹하드 카르텔, n번방, 사이버레커의 사이버불링, 딥페이크 등을 비롯해 이번 대선까지 이어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성별화된 폭력의 구조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책” - 페미니스트 문화비평가 손희정 “비상계엄에 항의하며 어렵게 연 공론장의 틈을 무엇으로 채워야 사회가 진보하는지를 생생하게 풀어내는 책” - 사회학자 오찬호 우리 사회는 다음 세대의 남성 시민을 길러내는 데 ‘실패’했는가? 흉기 난동, 친밀한 관계 내 폭력, 딥페이크, 남초 커뮤와 페미 사냥, 서부지법 폭동 일상 한구석에서부터 정치로까지 번진 해로운 남성성들을 파헤치다 2025년 6월 3일, 비상계엄으로 막을 내린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며 치러진 21대 대선에서는 한 가지 특이점이 나타났다. 윤석열 정부에 책임이 있는 보수 진영 후보(이준석·김문수)에 투표한 20대 남성이 74.1퍼센트, 30대 남성이 60.3퍼센트에 달한 것이다. 이는 70대 이상 유권자(65.5퍼센트)를 제외하면 전 세대를 통틀어 이례적인 현상이었다. 20~30대는 성별에 따라 투표 성향에 커다란 격차를 보이는 유일한 세대이기도 했다. 그런데 사실 이는 근 몇 년간 꾸준히 드러났던 현상의 극적인 지표이자 결과일 뿐, 전혀 새로운 현상은 아니다. ‘살인 예고’와 흉기 난동 사건, 교제폭력이나 가정폭력 같은 친밀한 관계 내 폭력, 딥페이크를 비롯한 디지털 성폭력, ‘벗방’이라는 새로운 성 시장의 부흥과 여성들의 가십을 팔아 이익을 얻는 사이버레커의 등장, ‘집게 손’과 숏컷으로 페미니스트를 ‘사냥’하는 남초 커뮤니티와 안티페미니즘 정치인 윤석열과 이준석의 득세, 서부지법 폭동과 ‘윤버지’라는 구호로 드러난 청년 남성의 극우화. 이런 일련의 사건들을 통과하며 우리는 어렴풋이 느껴왔다. ‘지금 한국 남성들의 움직임은 무언가 심상치 않다’고.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어떠한 선을 넘었다고. 하지만 이 ‘심상치 않음’을 어떻게 구체화해 읽어내면 좋을까? 지금 한국의 남성들 사이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폭주하는 남성성》은 이러한 물음에 답하며, 단독적이고 단절된 것으로 해석되던 위 사건들을 하나의 렌즈로 엮어 볼 것을 제안한다. 즉, 일상의 젠더기반폭력을 둘러싼 역동, 온라인 커뮤니티와 제도 정치에서 일어나는 남성 집단의 결속, 배제, 착취의 역학을 ‘폭주하는 남성성’이란 이름으로 분석한다. 유해한(toxic) 남성성이 야기하던 폭력과 가해, 격분과 괴롭힘이 임계점을 넘어 폭주하는 것으로서 지금의 현상들을 읽어보자는 것이다. 이 해석 틀을 찾아내고 책을 기획한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이러한 관점을 통해 다음과 같은 질문들에 답하고자 한다. 오늘날 여성혐오는 왜 점점 더 공격적인 형태로 분출되고 있는가? 안티페미니즘을 중심으로 하는 남성성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만들어져왔는가? 일상과 온라인, 제도 정치라는 각각의 영역은 젠더폭력과 여성혐오 사건을 두고 어떻게 긴밀하게 연계되어 작동하고 있는가? 적대적인 남성성의 폭주를 막기 위해 우리는 무엇에 집중하고, 어떻게 대항해야 하는가? 연구자와 활동가로 이루어진 여덟 명의 저자들은 유해한 남성성의 폭주를 보여주는 여덟 개의 현상을 꼽아 그것을 야기한 ‘남성성’이라는 지반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유의할 것은 남성성이 남성이라는 성별에 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방기해온 구조적 성차별의 원인이자 결과임을 기억하는 것이다. 이를 분석함으로써 이 책은 악마화된 남성 개인이 아닌 남성성, 더 나아가 젠더라는 구조를 겨누고자 한다. 또 저자들이 분석하는 현상과 남성성들은 모두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모습을 띠고 있는데, 이를 읽어나가며 독자들은 그 복수의 남성성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관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사회의 전 영역에서 일어나는 폭력과 차별과 혐오의 지도를 제공받고, 그 속에서 이 혐오의 시대를 건너갈 단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흉기 난동부터 서부지법 폭동까지 생생한 동시대성으로 살펴보는 유해한 남성성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일상 한가운데서 논의를 펼친다는 것이다. 여덟 편의 글 중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지 않은 주제가 없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저자들의 냉철한 분석과 뚜렷한 문제 제기는 다양한 폭력과 가해의 주축이 되는 남성성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1장은 이른바 ‘묻지마 범죄’라고 불리는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해 다룬다. 젠더 관점에서 범죄를 연구하는 사회학자 추지현은 남성성 연구를 개괄하며 여성만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아닌 불특정 다수를 향한 흉기 난동 사건이 어떻게 남성성과 관련되어 있는지를 밝힌다. 이 과정에서 그가 소개하는 ‘폭력의 연속선’이라는 관점은 여성을 향한 범죄와 불특정 다수를 향한 범죄의 연결성뿐 아니라 명백한 ‘여성폭력’과 성별을 둘러싼 ‘일상적인’ 실천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게 해준다. 더 나아가 이 이론적 자원을 통해 이 장은 이 책의 다음 장들이 다루는 사건들이 연계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청사진 역할을 한다. 2장에서는 애인이나 아내를 대상으로 폭력을 가하는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사건을 다룬다. 이에 대한 제도적 대응의 전문가로 손꼽히는 정책 연구자 김효정은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의 현황과 심각성, 피해의 특성과 이에 얽힌 사회적 편견을 차례로 설명한다. 또 이 폭력을 다루는 언론과 법제의 문제를 지적하며, 그 근본적인 원인과 구체적인 보완 방안까지 제시하고 있다. 3장에서는 딥페이크를 이용한 디지털 성폭력과 남성 또래 문화 사이의 관계를 짚는다.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활동가이자 남성 청소년 대상 성교육 활동가인 이한은 교육 현장에서 보고 들은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단순히 지인을 이용해 ‘음란물’을 만들고 보는 것만이 문제가 아닌, 그것을 용인케 하는 구조적 인식을 꼬집는다. 4장의 주제는 사람들, 특히 여성들을 콘텐츠 소재로 삼아 돈을 버는 사이버레커다. 한국성폭력상담소 활동가 유호정은 사이버레커가 자생할 수 있게 된 주목 경제라는 토대를 분석하며 ‘정의 구현’을 빌미로 성범죄자들의 신상을 폭로하는 사이버레커의 모순을 꼬집는다. 또 피해자를 위해 성폭력 가해자에게 엄벌을 내려야 한다는 우리 사회의 엄벌주의가 사실상 성폭력의 구조적 본질과 피해자의 목소리를 지우고 있음을 지적한다. 5장은 성 시장의 새로운 상품이자 합법화된 디지털 성폭력으로서의 ‘벗방’을 분석한다.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에서 활동했던 인류학 연구자 황유나는 ‘몰카’나 ‘리벤지 포르노’ 같은 비동의 촬영물을 중심으로 ‘폭주’하던 한국의 불법적 디지털 성폭력이 어떻게 벗방이라는 ‘합법적’ 거래로 전환되었는지 밝힌다. 이를 수행하는 핵심적인 행위자인 인터넷 개인방송 플랫폼의 전략과 벗방 시청자의 욕망을 분석하며, 불법과 합법의 이분법을 넘어 우리가 정확히 무엇에 문제를 제기해야 하는지 짚는다. 6장에서는 에펨코리아와 디시인사이드 등 남초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벌어진 ‘집게 손’ 논란과 ‘페미 사냥’ 사건들을 돌아보며 그들의 안티페미니즘 운동과 그 전략을 실증한다. 젠더 담론의 역사를 탐구하는 지성사 연구자 이우창은 커뮤니티에 작성된 글을 촘촘히 분석함으로써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티페미니즘 부족’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세히 논하며, 어떻게 피해의식과 음모론적 세계관을 가진 남성성이 등장하게 되었는지를 살핀다. 7장은 제도권 정치가 청년 남성들의 지지를 얻는 데 어떻게 여성혐오와 ‘짤’이라는 형식을 이용했는지 논의한다. ‘페미니스트 연구 웹진 Fwd’에서 글을 쓰는 여성학 연구자 이리예는 한국 온라인 문화 초기부터 자리 잡은 ‘짤방’ 문화가 어떻게 공감의 정서를 촉구하는 매개체가 되어왔는지, 그를 통해 어떻게 남성들의 ‘루저 감성’과 ‘된장녀, 김치녀’로 대표되는 여성혐오 정서가 재생산돼왔는지 밝힌다. 또 20대 대통령 후보 시절 윤석열과 당시 국민의힘 당대표 이준석의 전략을 분석하며 제도 정치가 여성혐오와 짤을 이용해 만들어낸 혐오 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8장은 윤석열의 12.3 계엄 이후 급속도로 극우화된 청년 남성을 진단한다. 여성, 정치, 민주주의의 연결을 고민하는 여성학자 권김현영은 우파에 대한 개념적 분류와 함께 한국 우파의 특수성과 계보를 추적하고, 지금 청년들을 중심으로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극우화의 경로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현재의 극우가 여성 및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 배제와 폭력의 논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음을 논증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할 방향성을 제시한다. 같고 다른 남성성들의 지형도를 그리다 이 책은 또한 서로 다른 남성성들의 연계를 담고자 시도한다. 이 책의 여덟 장에서 그리고 있는 남성성은 서로 닮았지만 조금씩 다른 모양을 하고 있다. 가령 자신의 ‘찌질함’을 전시하고 희화화하는 남성성과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여성을 폭행하는 남성성, ‘힘이 약한’ 여성을 보호하려는 남성성은 달라 보인다. 그럼에도 이 책을 쭉 읽어 내려가다 보면 우리는 다양한 남성성들이 긴밀하게 연계되어 작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장에서는 ‘폭력의 연속선’이라는 개념을 통해 남성들이 행하는 다양한 형태의 폭력을 어떻게 연속된 것으로 볼 수 있는지를 설명하며, 이 책이 다루는 현상들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린다. 또한 온라인에 만연한 ‘루저 감성’과 피해의식(6‧7장)이 어떻게 ‘살인 예고’와 ‘칼부림’을 부추기는지(1장), 흉기 난동 사건을 추동하는 동기로서의 ‘주변화된 남성성’이 친밀한 관계 내 폭력 가해자의 동기와 얼마나 유사한지(2장), 딥페이크 성범죄(3장)와 사이버레커(4장), 벗방(5장)은 어떤 남성문화와 여성혐오적 구조를 공유하는지, 온라인 남초 커뮤니티의 음모론적 남성성(6장)은 어떻게 제도 정치로 흡수되는지(7장), 그것은 또 어떻게 현실의 세력화와 폭력으로 이어지는지(8장)를 보여준다. 이에 더해 각 장의 마지막에는 그 장의 주제를 다루는 또 다른 책이나 영화 등을 소개한 ‘더 찾아볼 자료’를 수록했다. 해당 주제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정표를 제시하기 위해서다. 독자들은 이 책을 그 자체로 ‘남성성 논의의 지도’처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독자들로 하여금 한국 남성성의 다양한 세부 주제를 접하고, 그 중 더 파고들어 알고 싶은 주제들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새로운 남성성을 기다리며 《폭주하는 남성성》은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현재를 위한 책이다. 그동안 우리 주변에서 쉬지 않고 벌어진 폭력과 차별, 혐오에 마침표를 찍을 때가 왔음을 고하는 책이기도 하다. 불과 한두 해 전 혹은 고작 몇 달 전에 발생해 우리의 뇌리에 강렬하게 남아 있는 사례들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우리가 어떠한 남성성을 끝내고 어떠한 남성성을 새로 찾아야 하는지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윤석열의 탄핵이 인용되고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 지금, 이준석이 얼마나 혐오를 조장하는 정치인인지 대선을 통해 만천하에 각인된 지금, 이 두 정치인과 남성성을 가장 확실하게 다루고 분석하고 있는 이 책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폭주하는 남성성》을 바로 지금 읽어야만 하는 이유다.신림역, 서현역 가해자는 이 인셀 문화를 통해 자기 인식을 심화해갔다. 그러므로 해당 사건 이후 등장한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살인 예고’는 단순히 모방 범죄 실행에 대한 선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여성혐오에 근간한 남성성의 전시, 나아가 불특정 다수에 대한 폭력의 맥락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즉, 디시인사이드의 여러 갤러리에 등장한 ‘살인 예고글’은 남성으로서의 피해의식을 집합적으로 공유하고 폭력에 우호적인 맥락을 형성했다는 점에서 특정 가해자들의 폭력 행사와 연속선상에 있는 것이다. (폭력의 연속선과 남성성‘들’) 통계에 따른 살인 사건 발생의 성별 격차는 명확하다. 전 세계적으로 살인 사건 피해자의 성비는 여성과 남성의 비율이 약 1:4로 남성 피해자 수가 여성에 비해 4배 정도 높지만,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를 친밀한 파트너로 한정하면 살해당한 피해자의 성비는 4:1로 역전된다. 남성 피해자는 마약, 강도, 조직폭력 등 강력범죄의 과정에서 살해되는 경우가 많은 데 비해, 여성들은 남편이나 애인 등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게 살해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가장 일상적인 폭력,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이른바 ‘n번방 사건’이라 불렸던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부터 수많은 불법촬영물로 구축된 양진호의 웹하드 카르텔, 거의 모든 대학가에서 발생한 단톡방 성희롱 사건까지. 극단적인 일부 범죄자의 일탈로는 이 수많은 성폭력 사건의 반복, 그리고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비를 설명할 수 없다. 이는 한국 사회의 고질적이고 구조적인 문제임을 보여준다. 성착취자들에게 극형을 내려야 한다는 선긋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지리멸렬하게 반복되는 이 폭력을 멈출 수도 없다. 이 문제를 야기한 구조적인 차별과 폭력을 바로 보고 이야기해야 한다. (어떤 남자들과 딥페이크 성폭력)
원령기갑 2
로크미디어 / 사류라 지음 / 20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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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소설,일반사류라 지음
마계에서 원령마제라 불리며 마족들 위에 군림하던 윤. 너무나 강해서 마신의 견제를 받아 중간계로 추방당한 그가 기간트 공방의 후계자 로렌시아의 도움으로 아르카나 대륙에 정착한다. 최고의 무공 원령신, 최강의 소울 기간트 흑룡을 양손에 쥔 인간. 너무 강해서 괴로운 그의 색다른 음모가 시작된다.1권 프롤로그 원령기갑 흑룡 아시아나 기간트 생산 공방 코어 엔진 제작 음모 솔직히 말해 주세요 코어 엔진 기동 시험 디올리스 백작 마법이란 정보 길드 외전 2권 정보 길드를 얻다 미리온 공작 새로운 마스터 윤의 거짓말 레드인의 고민 아시아나 공방을 노리는 자들 마을에서의 전투 카락 정보 길드 기습 디펜스 마탑의 멸망 디올리스 백작의 죽음 3권 저녁초대 이해관계 헬버릭 공작 저택을 구입하다 헬 용병단의 최후 헬러나 벤들리 정보 길드 로이체프 후작 헤르니와 나타샤 검증을 받다 백작이 되다 외전 4권 슈아네라 공주 세 명의 마도 공학자 레드인의 성장 영지로 돌아오다 소드 마스터가 되려면 음모 슈아네라를 치료하라 백작 부인 로이체프 후작 성의 전투 지원금을 얻다 후작의 작위 5권 롤랑드 백작의 패착 블랙스미스 일족과의 거래 시스템을 바꾸다 상단을 영입하다 땅의 일족 드로칸 빈민촌 개발계획 윤의 소심한 보복 제국의 변화 언령 마법 아크레온 백작의 부상 6권 또 한번의 거짓말 기사들을 움직이다 회유의 방법 자리에서 털고 일어나다 프렉시온 열매 국왕과 윤의 은밀한 계획 마정석 광산 아크레온 백작 영주 자리에서 물러나다 시작되는 전쟁 레아스 백작장르 소설의 달인 사류라가 꺼내 든 새 칼! 비교 불가, 쾌감 싱크로율 100% 기갑 마니아들이 상상하던 그 물건이 왔다! 마계에서 원령마제라 불리며 마족들 위에 군림하던 윤 너무나 강해서 마신의 견제를 받아 중간계로 추방당한 그가 기간트 공방의 후계자 로렌시아의 도움으로 아르카나 대륙에 정착한다! 최고의 무공 원령신, 최강의 소울 기간트 흑룡을 양손에 쥔 인간! 너무 강해서 괴로운 그의 색다른 음모가 시작된다! 망하기 직전의 아시아나 기간트 공방을 일으켜 세우고 로렌시아를 가르치며 조용히 살려는 윤 그러나 기간트 공방의 이름을 얻기 위해 몰려오는 적이 끊이질 않자 결국 그는 마계의 법(?)에 따라 능력을 살짝 드러내 보이며 야금야금 주변 세력을 삼켜 나가는데…… 전장을 시원하게 가르는 장쾌한 전투! 모두가 상상만 하던, 당신을 뒤흔들 액션이 폭발한다!
역사트집기와 바른상식
지식과감성# / 송종복 지음 / 2016.01.21
13,5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송종복 지음
송종복의 <역사트집기와 바른상식>. 1부 '한문칼럼, 한자를 통한 역사이야기', 2부 '역사칼럼,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로 구성되었다.제1부 한문칼럼, 한자를 통한 역사이야기 제081회 象牙塔(상아탑) 제082회 士大夫(사대부) 제083회 當百錢(당백전) 제084회 龍鬚鐵(용수철) 제085회 斷頭臺(단두대) 제086회 耳鼻爺(이비야) 제087회 走馬燈(주마등) 제088회 太陽曆(태양력) 제089회 忘年會(망년회) 제090회 乙未年(을미년) 제091회 御賜花(어사화) 제092회 趙錦順(조금순) 제093회 老松圖(노송도) 제094회 奉安堂(봉안당) 제095회 明月館(명월관) 제096회 理髮所(이발소) 제097회 口蹄疫(구제역) 제098회 活貧黨(활빈당) 제099회 栗島國(율도국) 제100회 廣惠院(광혜원) 제101회 驛馬車(역마차) 제102회 長恨夢(장한몽) 제103회 白髮歌(백발가) 제104회 四忠壇(사충단) 제105회 映山紅(영산홍) 제106회 洗兵館(세병관) 제107회 太極旗(태극기) 제108회 無窮花(무궁화) 제109회 愛國歌(애국가) 제110회 國玉璽(국옥새) 제111회 簡體字(간체자) 제112회 傳染病(전염병) 제113회 瞬息間(순식간) 제114회 單瓢子(단표자) 제115회 竹夫人(죽부인) 제116회 勳褒章(훈포장) 제117회 懲毖錄(징비록) 제118회 殉節岩(순절암) 제119회 巡狩碑(순수비) 제120회 女寺党(여사당) 제121회 石氷庫(석빙고) 제122회 子午線(자오선) 제123회 歸國船(귀국선) 제124회 板門店(판문점) 제125회 翼蟬冠(익선관) 제126회 袞龍袍(곤룡포) 제127회 斷指會(단지회) 제128회 仲秋節(중추절) 제129회 蔭敍制(음서제) 제130회 文化院(문화원) 제‘엄벙덤벙 기는 두꺼비가 사뿐사뿐 나는 파리를 냉큼냉큼 잡아먹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뛰지도 못 하는 놈이 날라 다니는 새를 어떻게 잡아먹는다는 말입니까. 이같이 세상을 모르다가도 이 한 권의 책을 읽으면 일취월장이요 승승장구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귀신은 경문에 항복하고 사람은 조리에 승복한다.’는 속어도 있습니다. 인간이 죄를 짓고는 자기가 믿는 교주[귀신]에게 가서 호소합니다. 불교에서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로, 기독교에서는‘아멘’으로 속죄하면 거의가 면죄된다고 봅니다. 이같이 잘못 알았던 것을 사죄하고 속죄하면 매사가 풀린다고 여기며 마음이 후련합니다. 따라서 몰랐던 것도 이 책을 통하면 속이 후련하리라고 믿습니다.
2017 산업안전기사 산업기사 실기
성안당 / 김희연 지음 / 2017.01.10
39,000원 ⟶ 35,100원(10% off)

성안당소설,일반김희연 지음
어려움 속에서도 산업안전 분야의 수험 준비를 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합격의 도움을 드리고자 개정된 출제 기준에 맞춰 이론을 구성하였다. 또한 각 단원별 실전문제 및 과년도 기출문제를 실어 충분한 시험대비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동영상 문제의 단답형 및 작업형 문제들을 부록으로 구성하여 출제경향 분석 및 파악이 가능하도록 하였다.Part 01 안전 관리 제1장 안전 관리 조직 제2장 안전 관리 계획 수립 및 운용 제3장 산업 재해 발생 및 재해 조사 분석 제4장 안전 점검 및 안전 진단 제5장 보호구 및 안전표지 제6장 무재해 운동 등 안전 활동 기법 ● 실전 문제 Part 02 안전 교육 및 산업 심리 제1장 안전 교육 제2장 산업 심리 ● 실전 문제 Part 03 인간 공학 및 시스템 안전 공학 제1장 인간 공학 제2장 시스템 안전 공학 ● 실전 문제 Part 04 기계 안전 제1장 기계 설비의 안전 조건 제2장 각종 기계의 안전 제3장 프레스 및 전단기의 안전 제4장 롤러기 제5장 아세틸렌 용접 장치 및 가스 집합 용접 장치 제6장 운반기기 및 양중기 안전 제7장 관리 감독자의 유해최근 개정법규 완벽 반영! 단답형 + 작업형 완벽 대비! <2017 산업안전기사/산업기사 실기> 우리가 생활하는 산업 사회는 점점 다양하고 복잡한 양상으로 변모해 가고 있다. 그리고 산업 현장에는 산업 재해라는 위험요인이 항상 함께 하고 있다. 재해에 의하여 생명과 단란한 가정까지 위협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보다 폭넓은 안전에 대한 욕구와 지식이 필요함을 정부에서도 실감하여 보다 강도 높은 제재를 가하고 각 사업장마다 안전 관리자의 배치를 의무화하고 있는 가운데 수험생들에게 충분한 만족을 줄 수 있는 자료의 부족 등을 겪고 있다는 것을 저자는 다년간의 강의와 경험에 의하여 많이 보아 왔다. 본 수험서는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산업안전 분야의 수험 준비를 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합격의 도움을 드리고자 개정된 출제 기준에 맞춰 이론을 구성하였다. 또한 각 단원별 실전문제 및 과년도 기출문제를 실어 충분한 시험대비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동영상 문제의 단답형 및 작업형 문제들을 부록으로 구성하여 출제경향 분석 및 파악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 특징 및 출판사 서평 첫째, 개정된 출제 기준에 의거하여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 둘째, 개정된 법령을 바탕으로 이에 부합되는 문제를 수록하였다. 셋째, 최근의 기출문제에 대한 정확한 분석 및 해설을 하였다. 넷째, 각 단원별 요점 정리를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다섯째, 출제경향에 맞춰 불필요한 부분 삭제로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수험대비를 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