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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 37
로크미디어 / 이현비 지음 / 2015.03.31
8,000원 ⟶ 7,200원(10% off)

로크미디어소설,일반이현비 지음
이현비의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파이판 대륙, 실연의 상처로 수도 아카데미행을 결정한 이든 소우. 허브 헌터들의 권유에 샛길로 빠져 던전 탐험까지 감행하지만 던전에서 챙긴 아이템은 확인도 못 해 보고 최강 몬스터의 피어로 의식을 잃고 만다. 대한민국, 부모에게 버림받고 기댈 곳 하나 없는 말년 병장 서이든. 시골 노부부의 집에서 농사일을 도우며 휴가를 보내던 어느 날, 우연찮게 눈에 띈 옥팔찌 하나에 그의 삶은 흔들리고 급기야 듣도 보도 못한 정령에게 '영혼 유희'를 권유받는데…음모 추적 퍼니쉬암 응징 후처리 반격의 시작 결심 포진 정면 대응 반격 또 다른 최고위원 드러난 대아련의 실체『하룬』의 작가 이현비! 새로운 세상『이든』으로 귀환하다! 파이판 대륙, 실연의 상처로 수도 아카데미행을 결정한 이든 소우 허브 헌터들의 권유에 샛길로 빠져 던전 탐험까지 감행하지만 던전에서 챙긴 아이템은 확인도 못 해 보고 최강 몬스터의 피어로 의식을 잃고 마는데…… 대한민국, 부모에게 버림받고 기댈 곳 하나 없는 말년 병장 서이든 시골 노부부의 집에서 농사일을 도우며 휴가를 보내던 어느 날 우연찮게 눈에 띈 옥팔찌 하나에 그의 삶은 흔들리고 급기야 듣도 보도 못한 정령에게 ‘영혼 유희’를 권유받는데…… 혈기왕성하고 꿈 많은 ‘이든 소우’와 세파에 찌들어 삶이 고달픈 ‘서이든’ 하나의 영혼으로 묶여 상반된 길을 걸어가다! 두 개의 세상, 두 개의 인생을 위한 고군분투! 양쪽 세계의 ‘이든’을 업그레이드시켜라! *작가 소개 - 이현비 작가 이현비가 『하룬』에 이어 그만의 세계로 독자를 유혹할 신작 『이든』과 함께 돌아왔다. 마음속 상처가 깊은 인물의 심리를 담담한 묘사로 절묘하게 엮어 내는 그의 이야기엔 요즘 추세라는 ‘나쁜 남자’가 없다. 주인공이 ‘착한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살아 숨 쉬는 듯한 등장인물들과 그들이 성장하며 들려주는 이야기에 읽는 이가 흠뻑 빠지기 때문이다. 담담함 속에 뜨거운 열정이 숨어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깊고 푸른 바다
신영미디어 / 멜리사 맥클론 (지은이), 장정선 (옮긴이) / 2018.07.20
5,200원 ⟶ 4,680원(10% off)

신영미디어소설,일반멜리사 맥클론 (지은이), 장정선 (옮긴이)
출생의 비밀을 풀기 위해선 태평양 깊은 곳에 가라앉은 이사벨라호에 접근해야 하는 카이라는 발굴과 인양을 겸하는 배에 해양 사학자 자격으로 올라탄다. 하지만 섹시한 해적 같은 선주 벤이 첫 대면부터 그녀를 노골적으로 탐탁지 않는다. 그는 이렇다 할 이유도 없이 마주칠 때마다 톡톡거리는 건 기본이고 심지어는 그녀를 배에서 내쫓으려 하는데….여름 바다의 향기, 그 낯익은 기억 출생의 비밀을 풀기 위해선 태평양 깊은 곳에 가라앉은 이사벨라호에 접근해야 하는 카이라. 이를 위해 그녀는 발굴과 인양을 겸하는 배에 해양 사학자 자격으로 올라탄다. 하지만 섹시한 해적 같은 선주 벤이 첫 대면부터 그녀를 노골적으로 탐탁지 않아 하는 것이었다! 그는 이렇다 할 이유도 없이 마주칠 때마다 톡톡거리는 건 기본이고 심지어는 그녀를 배에서 내쫓으려 하는데….“피곤해 보이는군. 힘들었소?”‘당신의 고집이 길어질수록 피곤한 날도 길어지겠죠.’카이라는 고개를 끄덕였다.“당신이 전에 한 말에 대해서 생각해 봤소, 이사벨라호를 찾는 문제에 대해서.”벤이 그녀와 눈을 마주쳤다.“가장 중요한 것은 이사벨라호를 찾아내는 거요. 누구 말이 옳고 그르냐가 아니라.”그녀는 그를 꼭 안아 주고 싶었다. 하지만 미소만 지었다.“맞아요.”“우리 거래를 합시다.”벤이 다가오자 카이라는 뒷걸음질 치다가 난간에 부딪혔다.“거래라뇨?”“이 배를 떠나겠다고 약속하면 당신이 찾아낸 좌표로 가겠소.”
흑박물관 고스트 앤드 레이디 상.하 박스 세트 (전2권) (흑박물관 스프링갈드 포함)
학산문화사(만화) / 후지타 카즈히로 (지은이)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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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후지타 카즈히로 (지은이)
안개로 자욱한 19세기 런던에서 그 범죄 박물관의 문이 다시 열린다. 런던 경시청의 범죄 자료관 '블랙뮤지엄'에 전시된 수수께끼의 총탄 충돌탄. 어느 날, 그것을 보고 싶다는 노인이 찾아왔을 때, 검은 옷의 큐레이터는 알게 된다. 너무나도 유명한 '숙녀'와 '또 한 사람'이 역사적 대사건 뒤에서 펼친 신비한 모험과 싸움을.흑박물관 고스트 앤드 레이디 : 상 흑박물관 고스트 앤드 레이디 : 하《꼭두각시 서커스》,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후지타 카즈히로의 고딕 활극 제2탄 개막!! 안개로 자욱한 19세기 런던에서 그 범죄 박물관의 문이 다시 열린다…! 《꼭두각시 서커스》,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등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작가 후지타 카즈히로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린 도시괴담 시리즈의 2탄이다. 1탄《스프링갈드》와 함께 박스판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획은 작가의 팬은 물론, 고딕풍의 배경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한 번쯤 꼭 소장하게 될 한권이다. 작품 내용 《꼭두각시 서커스》,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후지타 카즈히로의 고딕 활극 제2탄 개막!! 안개로 자욱한 19세기 런던에서 그 범죄 박물관의 문이 다시 열린다…! 런던 경시청의 범죄 자료관 「블랙뮤지엄」에 전시된 수수께끼의 총탄 충돌탄. 어느 날, 그것을 보고 싶다는 노인이 찾아왔을 때, 검은 옷의 큐레이터는 알게 된다. 너무나도 유명한 「숙녀」와 「또 한 사람」이 역사적 대사건 뒤에서 펼친 신비한 모험과 싸움을…!
MF 고스트 15
학산문화사(만화) / 시게노 슈이치 (지은이) / 2023.10.24
6,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시게노 슈이치 (지은이)
카타키리 카나타, 19세. MFG에 도전하다! 서력 202X년. 자동차 자동운전이 보급된 일본. 그런 시대에 공도 자동차 레이스가 개최되고 있었다. 전세계에서 인기 돌풍을 일으킨 이 레이스의 이름은 「MFG」.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최속을 자랑하는 머신이 차례차례 참전했다.제167화 주목받는 신인제168화 아름다운 야수제169화 엔젤 넘버제170화 군마 프라이드의 복수제171화 시치리가하마의 우울제172화 제왕의 조급함제173화 사랑하는 마음제174화 스마일제175화 신호탄제176화 대혼란제177화 선두의 중압감제178화 점프 기술스피드의 또 다른 이름《이니셜D》!! 만화로, 애니메이션으로, 게임으로, 실사 영화로 제작되면서 카레이싱 만화 의 전설이 되어버린 이 작품의 완결을 아쉬워했던 독자들에게 희소식!! 이니셜D의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궁극의 스피드에 도전하는 드라이버들의 한계 없는 레이싱과 풋풋한 사랑!! 새롭게 시작되는 공도 최속 전설을 두 눈으로 확인하라!! 작품 내용 《이니셜D》2nd Stage!! 카타키리 카나타, 19세! MFG에 도전하다!! 서력 202X년. 자동차 자동운전이 보급된 일본. 그런 시대에 공도 자동차 레이스가 개최되고 있었다. 전세계에서 인기 돌풍을 일으킨 이 레이스의 이름은 「MFG」.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최속을 자랑하는 머신이 차례차례 참전했다. 한편 영국의 유명 레이싱 스쿨을 졸업한 드라이버 카나타 리빙턴은 모종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일본으로 와 MFG에 참가하는데!!
이과형의 그런데 이것은 과학책입니다 1 : 고전과학 편
길벗스쿨 / 이과형(유우종) (지은이), 김우람 (그림) / 2024.09.25
17,500원 ⟶ 15,750원(10% off)

길벗스쿨소설,일반이과형(유우종) (지은이), 김우람 (그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어디든 ‘과학’이 존재한다. 물건을 들어올리는 단순한 행동부터 비온 뒤 만나는 무지개, 지붕 위 고양이의 점프, 화장실 유리에 숨겨진 비밀까지! 과학을 알면 나와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과학채널 [이과형]에서 인기 있는 내용을 엄선해, 재밌는 그림과 친절한 과학 해설을 더한 과학 교양서이다. 탄탄한 과학적 사실에 따뜻한 위로를 담아, 1분 쇼츠 영상으로는 다 풀지 못했던 궁금증을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게 안내한다. 《이과형의 그런데 이것은 과학책입니다 1 : 고전과학 편》에서는 마찰력, 운동량, 힘, 빛의 굴절, 장력, 부력 등 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기초 과학에 대한 원리를 저자 특유의 중독성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과학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01 인간이 추락에서 생존할 수 있는 높이는? 02 캐리비안의 해적 잭 스패로우는 이과생일까? 03 75만 톤의 롯데월드타워는 왜 안 무너지는 걸까? 04 누리호는 이상합니다 05 도라에몽 대나무 헬러콥터는 왜 아직 못 만들까? 06 고양이가 물리학을 파괴한 것일까? 07 추락하는 엘리베이터에서 점프하면 살 수 있을까? 08 티아고의 어뢰슛은 물리 법칙을 파괴했을까? 09 대체 미분이란 무엇일까? 10 산성비를 맞으면 정말 머리카락이 빠질까? 11 프로판 가스통은 총에 맞으면 정말 폭발할까? 12 저격총을 피하려면 얼마나 깊이 잠수해야 할까? 13 우주에서 기관총을 쏘지 않는 이유 14 이 막대기는 빛보다 빠른데요? 15 당신이 몰랐던 자전거 바퀴의 비밀 16 비행기 창문은 이상합니다 17 다리 없는 뱀은 어떻게 전진할까? 18 브레이크를 꽉 잡으면 정말 빨리 멈출까? 19 낡은 타이어가 미끄러운 것은 이상해요! 20 불투명 유리를 투명하게 보는 방법 21 안경 없이 선명하게 보는 엉뚱 꿀팁 22 당신이 몰랐던 무지개의 충격적인 진실 23 뜨겁고 차가움의 비밀 24 인간은 몇 도(℃)에 죽을까? 25 메테오가 불타는 진짜 이유구독자 59만 명! 누적 조회수 3억 회! 대한민국 대표 과학채널 ‘이과형’의 인기 쇼츠 영상 “그런데 이것은 틀렸습니다” 탄탄한 과학적 사실에 따뜻한 위로를 담은 말랑말랑한 과학 교양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어디든 ‘과학’이 존재한다. 물건을 들어올리는 단순한 행동부터 비온 뒤 만나는 무지개, 지붕 위 고양이의 점프, 화장실 유리에 숨겨진 비밀까지! 과학을 알면 나와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과학채널 [이과형]에서 인기 있는 내용을 엄선해, 재밌는 그림과 친절한 과학 해설을 더한 과학 교양서이다. 탄탄한 과학적 사실에 따뜻한 위로를 담아, 1분 쇼츠 영상으로는 다 풀지 못했던 궁금증을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게 안내한다. 《이과형의 그런데 이것은 과학책입니다: ⓵고전과학 편》에서는 마찰력, 운동량, 힘, 빛의 굴절, 장력, 부력 등 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기초 과학에 대한 원리를 저자 특유의 중독성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과학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림 반, 글 반’으로 누구나 쉽게 완독! 교양으로 재미있게 읽는 반전 과학 흔히 과학 교양서는 어렵고 딱딱하기 일쑤다. 호기심이 들다가도 어려운 용어와 분량 때문에 중간에 읽기를 포기하게 된다. 그런데 여기 그렇지 않은 책이 있다. 《이과형의 그런데 이것은 과학책입니다》는 쉽고 재밌다, 게다가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그림 반, 글 반’이라 숏폼에 익숙한 십 대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완독할 수 있다. 평소에 과학과 친하지 않거나, 거부감이 있는 학생이라도 마지막까지 술술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것이다. 구독자 59만 명! 누적 조회수 3억 회 대한민국 대표 과학채널 ‘이과형’의 인기 쇼츠 영상을 책으로 만나 보자! 전직 중등 물리 교사이자 대한민국 대표 과학채널 ‘이과형’의 운영자인 저자는 ‘과학은 원래 재밌다’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어떻게 하면 최대한 쉽고 재밌게 설명할지 노력하는 과학 이야기꾼이다. 저자가 직접 만든 이과형 채널의 쇼츠 영상 중 가장 가치 있고 인기 있는 에피소드를 엄선해 책에 담았다. 여기에 코믹한 일러스트와 영상에 없는 탄탄한 과학 해설을 더해서, 영상으로는 다 풀지 못했던 궁금증을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게 안내한다. 또 실제 영상에 달린 구독자들의 댓글을 함께 엮어, 소통하는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다. 고전과학부터 현대과학까지 총망라 1, 2권 동시 출간!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어디든 ‘과학’이 존재한다. 물건을 들어올리는 단순한 행동부터 비온 뒤 만나는 무지개, 지붕 위 고양이의 점프, 화장실 유리에 숨겨진 비밀까지! 과학을 알면 나와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과학채널 [이과형]에서 인기 있는 내용을 엄선해, 재밌는 그림과 친절한 과학 해설을 더한 과학 교양서이다. 탄탄한 과학적 사실에 따뜻한 위로를 담아, 1분 쇼츠 영상으로는 다 풀지 못했던 궁금증을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게 안내한다. 1권 고전과학 편에서는 마찰력, 운동량, 힘, 빛의 굴절, 장력, 부력 등 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기초 과학에 대한 원리를 저자 특유의 중독성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과학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2권 현대과학 편에서는 상대성 이론, 웜홀, DNA, 끈이론, 시공간의 굴곡 등 보다 매혹적인 과학 지식을 만날 수 있다.).
킬러가 사랑에 빠졌을 때 3~5 세트 (전3권)
스피어인 / 에레세모 (지은이) / 2025.07.09
49,500원 ⟶ 44,550원(10% off)

스피어인소설,일반에레세모 (지은이)
2021년 레진코믹스에서 연재를 시작한 <킬러가 사랑에 빠졌을 때>가 2024년 77화를 마지막으로 완결되었다. 2024년 1, 2권이 출간된 데 이어 완결까지를 담은 3~5권이 출간되었다. 《킬러가 사랑에 빠졌을 때》는 어떤 형태의 사랑이든, 사랑 앞에서는 누구나 서툴고, 누구나 위험하다는 사실을 익숙하면서도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그려낸다. 세상과 거리를 둔 채 살아가던 프로 킬러, 그리고 화려한 톱스타의 삶을 살아가던 배우. 정체를 숨기고 편의점에서 일하던 주태만은 어느 날 대한민국 최고의 로맨스 배우 강다혁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반면, 다혁은 누아르 장르의 주연을 꿈꾸며 태만의 험상궂은 표정을 연기에 참고하고자 접근한다. 예상치 못한 만남을 갖게 된 두 사람 사이에는 예기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 긴장감 넘치는 로맨스가 펼쳐진다. 에레세모 작가의 섬세한 작화는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코믹한 상황과 진지한 감정선이 조화를 이루는 연출로 독자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마치 액션물과 로맨스물 영화의 스틸컷을 연상시키는 화려하고 독창적인 작화는 작품의 매력을 한층 더해준다.[3권] 챕터7: 첫 데이뚜 MAX!! 챕터8: 두 가지 임무 : 임파서블 챕터9: 갈등과 고난의 카타르시스 [4권] 챕터10: 부산으로 가자 챕터11: 경고 챕터12: 당신을 위해서 [5권] 챕터13: 바람과 같이 사라지다 챕터14: 진퇴양난 챕터15: 당신과 함께 챕터16: 킬러가 사랑에 빠졌을 때 ‘킬러수 X 배우공’이라는 독특하고 신선한 설정 영화 스틸컷을 연상시키는 화려하고 섬세한 작화 2021년 레진코믹스에서 연재를 시작한《킬러가 사랑에 빠졌을 때》가 2024년 77화를 마지막으로 완결되었다. 2024년 1, 2권이 출간된 데 이어 완결까지를 담은 3~5권이 출간되었다. 《킬러가 사랑에 빠졌을 때》는 어떤 형태의 사랑이든, 사랑 앞에서는 누구나 서툴고, 누구나 위험하다는 사실을 익숙하면서도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그려낸다. 세상과 거리를 둔 채 살아가던 프로 킬러, 그리고 화려한 톱스타의 삶을 살아가던 배우. 정체를 숨기고 편의점에서 일하던 주태만은 어느 날 대한민국 최고의 로맨스 배우 강다혁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반면, 다혁은 누아르 장르의 주연을 꿈꾸며 태만의 험상궂은 표정을 연기에 참고하고자 접근한다. 예상치 못한 만남을 갖게 된 두 사람 사이에는 예기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 긴장감 넘치는 로맨스가 펼쳐진다. 에레세모 작가의 섬세한 작화는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코믹한 상황과 진지한 감정선이 조화를 이루는 연출로 독자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마치 액션물과 로맨스물 영화의 스틸컷을 연상시키는 화려하고 독창적인 작화는 작품의 매력을 한층 더해준다. 킬러의 삶에 들어온 유일한 변수, 사랑이라는 이름의 타깃 사랑이 연기인 줄 알았던 배우, 연습이었을 뿐인데 진심이 되어 버렸다 다혁과 태만의 달콤한 첫 데이트. 하지만 태만은 연예계 톱스타인 다혁에게 혹시라도 피해가 갈까, 걸음을 옮길 때마다 조심스럽기만 하다. 그러던 중, 킬러로서 임무를 수행하던 현장에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그곳에 다혁이 나타난 것이다. 이중생활이 꼬이기 시작한 순간, 두 사람의 관계에도 먹구름이 드리운다. 그리고 그 사실을 눈치챈 다혁의 매니저 재민은 다혁에게서 태만을 떼어내기 위해 끈질기게 방해 작전을 시작한다. 설상가상, 태만은 다혁이 처음 자신에게 접근한 이유가 ‘연기 연습’ 때문이었다는 걸 알게 된다. 하지만 분노보다 앞선 감정은 “그냥, 같이 있고 싶다”는 마음이라는 것을. 한편, 킬러 조직 내 또 다른 위협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위험은 점점 다혁에게로 향한다. 결국 임무에 실패한 태만은 큰 부상을 입고, 다혁은 그를 숨겨 보살피며 마침내 태만의 진짜 정체를 마주하게 되는데….
트랜서핑의 비밀
정신세계사 / 바딤 젤란드 지음, 박인수 옮김 / 2010.03.11
14,000원 ⟶ 12,600원(10% off)

정신세계사소설,일반바딤 젤란드 지음, 박인수 옮김
<리얼리티 트랜서핑> 1~3권과 <트랜서핑 타로카드>를 통해 소개되었던 비밀들을 총정리하고 생생한 예시로써 확인시켜주는 내용이 담겨있는 책이다. 러시아의 물리학자이자 신비주의자인 저자는 우리가 살고 있는 무한한 에너지적 우주 속에서 작용하는 법칙들을 밝혀냈고, 그 21세기적 통찰은 우리의 이성과 직관을 동시에 만족시켜준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만끽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식이든 이런 트랜서핑의 법칙을 실천하고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당신도 적극적으로 그 대열에 합류하게 될 것이다. 차례 읽는 이들에게 제1장 그림자와 춤추기 의도의 기원 불운의 법칙 악의를 품은 세상 펜듈럼의 규칙 조직을 위하여 인디고 아이들 에너지의 지배자 의도의 선언 제2장 신들의 꿈 현실의 두 단면 백일몽 같은 삶 신의 아이들 꿈의 극장 제3장 거울 같은 세계 이중거울 현실의 아말감 그림자 좇기 세상이 나를 마중 나온다 현실 지배자의 의도 거울제조공 제4장 영원의 문지기 의도의 에너지 자신의 세계 청소하기 거울 조율하기 현실의 지배자 꿈의 조율 현실 지배자의 판결 에필로그 _ 영원의 방문자 부록 _ 용어 사전 옮긴이의 말괴짜 물리학자가 발견한 성공과 행운의 비밀 현실의 파도, 가능태 공간, 펜듈럼, 이중거울, 우주의 균형력, 인생트랙, 잉여 포텐셜……. 당신은 이런 단어들을 한 번이라도 들어본 적이 있는가? 트랜서핑 시리즈를 접한 독자들은, 비밀스러운 행보를 걷고 있는 저자가 만들어낸 이 생소한 개념들을 이해함으로써 자신의 삶에 대한 이해력이 비약적으로 높아졌다고 단언한다. 러시아의 물리학자이자 신비주의자인 저자는 우리가 살고 있는 무한한 에너지적 우주 속에서 작용하는 법칙들을 밝혀냈고, 그 21세기적 통찰은 우리의 이성과 직관을 동시에 만족시켜준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만끽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식이든 이런 트랜서핑의 법칙을 실천하고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당신도 적극적으로 그 대열에 합류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없애고, 오랫동안 꿈꾸어오던 상황과 사건들을 힘들이지 않고 현실 속으로 불러들일 수 있다. 또한 당신의 영혼이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고, 능숙하게 현실의 파도를 갈아타며 성공의 정점으로 질주할 수도 있다. 이 책에는 <리얼리티 트랜서핑> 1~3권과 <트랜서핑 타로카드>를 통해 소개되었던 궁극의 비밀들을 총정리하고 생생한 예시로써 확인시켜주는 내용이 잔뜩 담겨 있다. 당신이 트랜서핑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독자이든, 아니면 전작들을 탐독하고 이미 ‘트랜서퍼’의 길을 걷고 있든 간에, 이 책은 당신을 ‘현실의 지배자’로 만들어줄 것이다. 당신이 지금껏 손 쓸 방도가 없다고 체념하며 무조건 받아들이기만 했던 바로 그 ‘현실’ 말이다. 트랜서핑 시리즈에 쏟아진 국내 독자들의 격찬 “<시크릿>이라는 판타지를 과학적 다큐멘터리로 번역한 느낌을 주는 책” “마음뿐만 아니라 내 머리까지 흔들어놓았다.” “원하는 현실을 선택하기 위해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일상을 신비로 바꾸어준 책” “이 책은 그저 그런 지침서가 아니다. 나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있는 그대로 설명할 수 있다.” “이 책은 근본적인 문제를 당당히 마주할 수 있는 힘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당신 안에 잠들어 있는 힘을 폭발시켜줄 프리즘 같은 책” “시키는 대로 한다고 했는데 왜 지금껏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이 책을 보니 드디어 이해가 된다.” “밤잠을 설쳐가며 읽고 난 내 첫마디는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다’였다. 지금까지도 가슴이 벅차다.”
나도 내가 궁금하다
맥스미디어 / 김정일 지음 / 2013.08.09
13,800원 ⟶ 12,420원(10% off)

맥스미디어소설,일반김정일 지음
심리학 베스트셀러 작가 김정일 박사는 <나도 내가 궁금하다>에서 다양한 실례를 들어 인간의 내면에 숨겨진 불안과 화의 원인을 파헤친다. 타인에 대한 의존심, 인간관계에서 겪는 소통의 어려움과 상처는 내면의 불안과 화로 드러난다. 저자는 내 안의 불안과 화를 다스려 자신을 치유하고 진정한 행복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을 제시한다. 세상을 살면서 내 마음을 괴물로 만들지 않으려면, 즉 ‘화’나 ‘욱하는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화가 나는 근본적인 원인은 자존감이 낮아 스스로에 대해 불만족을 느끼고 자신이 누군가의 희생양이라는 피해 의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속상한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해서 억누른 자신의 마음이 화로 표출되기도 한다. 이에 이 책은 내면의 화를 다스리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욱하는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타인이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내가 나를 믿어야 인생을 의미 있게, 목적의식 있게 살 수 있다. 그리고 속상한 마음을 대화를 통해 풀어낼 줄 알아야 나중에 폭발하지 않는다. 김정일 박사는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을 신뢰하는 믿음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프롤로그-불안함에 잠 못 들고 쉽게 욱하는 당신에게 1부 내 안에 갇혀 울고 있는 마음, 불안 난 왜 이렇게 자꾸 불안한 걸까?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는데도 불안한 이유는 뭘까? 당신의 자아는 안녕하십니까 이 정도 불안한 건 정상인 걸까? 불안과 한바탕 놀아보자 경건하고 조심스레 들여다봐야 하는 마음 실패투성이의 나를 믿어라 일상 속의 불안을 탐구하다 아날로그적 가치, 관계 편안함이 관계를 서툴게 만든다 | 인간관계는 누구에게나 어렵다 | 낯선 존재 앞에선 내 온 존재가 경계한다 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 걱정 때문에 삶이 망가진다 | 90%의 무의식과 10%의 의식 원시림 같은 미래에 대한 불안 미래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 감정을 실은 소통이 믿음을 만든다 삶 자체가 불안하다 내 인생을 살지 않으면 죽고 싶어진다 | 열심히 살지 않으면 내면이 무너진다 | 내 무의식에 감성 에너지를 공급하자 우울증은 고인 물과 같다 착한 여자가 빠지는 우물 | 내 언어를 방치하면 무의식은 비틀어진다 무의식엔 눈, 코, 입이 없다 기저귀까지 갈아달라는 의존심 | 에너지가 강하면 강박관념에 빠질 수 있다 | 내 안에 있는 무수한 나 아킬레스와 본능 불안한 내 속내를 들키고 싶지 않아 | 마음을 비워 스칼라파를 받아들여라 | 관점에 따라 결정되는 행복과 불행 무의식의 에너지와 의식의 불안 마음이 어린 어른은 조급하다 | 자극의 장벽을 높이자 내 마음속 아이를 위협하는 트라우마 그것만 보면 불안해요 | 사람마다 자기만의 트라우마가 있다 억압된 남성성이 원시 폭력을 야기한다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의 불안 | 실수해도 계속 나아가면 자아가 성숙한다 부모의 불안이 자식을 옥죈다 누살아가는 데 제일 중요하지만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우리가 느끼는 불안과 화에 숨겨진 진실을 말하다! 남 앞에만 나서면 왜 안절부절못하고 불안한 걸까? 내 안의 화를 통제하기가 왜 이렇게 힘든 걸까? 학교 가기가 왜 이리도 싫은 걸까? 직장은 왜 이렇게 재미없고 인간관계가 힘든 걸까? 나는 단체생활에 맞지 않는 게 아닐까? 자신의 감정을 통제 못해 불안과 화를 있는 그대로 쏟아내며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관계에도 서투르다. 심지어 혼자 있는 것이 더 편해 사람들을 안 만나고 집에만 숨어 사는 은둔형 외톨이가 되기도 한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세상은 살기 좋아지고 더 편해졌는데 어째서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기만 하는 걸까? 『나도 내가 궁금하다』는 인생을 살면서 이해되지 않는 우리 내면에 대한 의문들, 살아가는 데 제일 중요하지만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우리가 느끼는 불안과 화에 숨겨진 진실을 알려준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아프게 한다』, 『나는 다만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을 뿐이다』,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등 많은 작품들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작가 김정일 박사는 이 책에서 진정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불안과 화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김정일 박사가 다양한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상담한 많은 사례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내용이 현실적이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독자들에게 전달된다. 『나도 내가 궁금하다』는 나도 모르게 솟구쳐 나오는 내 안의 불안과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속 시원하게 긁어줄 것이다. 불안과 욱, 의존심이 문제다 현대사회는 우울증을 만들어 내는 공장이다. 우울증은 감기처럼 현대사회에서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로 개인의 사회적,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손상시킨다. 엄청난 스트레스 집산지인 현대사회에서 우울증 환자가 증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우울증은 ‘분노가 가득한 병passive aggression’이다. 분노의 이면에는 상대방에게 기대고 의지하고 싶어 하는 의존심이 있다. 의존심은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불안, 우울, 자괴감 같은 온갖 부정적인 감정들도 따라붙는다. 이는 타인에게 버림받을까 봐 전전긍긍하기 때문에 생기는 감정들이다. 의존심은 끝이 없으므로 좌절될 수밖에 없다. 의존심이 좌절되면 화가 나는데 그 화를 풀 데가 없으면 그 화가 자신에게로 향하면서 우울증으로 변한다. 그러므로 우울증은 단순히 우울한 병이 아니다. 건드리기만 하면 폭발할 것 같은 화로 가득 차 있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현실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자신에게 화가 나고 짜증이 난다. 그래서 걸핏하면 ‘욱’하는 사람들 중에 우울증 환자가 많은 것이다. 우울증이 외부로 향할 때 화가 된다 불안이 깊어지면 우울증이 되며, 우울증은 때로 외부로 향하는 화가 된다. 심화된 불안이 화나 욱으로 발현되는 것이다. 우울증은 걸리는 원인이 다양하지만 일단 우울증에 걸리면 화를 내게 되고 삶의 의욕도 떨어진다. 이러한 우울증은 대개 ‘화병’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우울증이 화나 욱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 우울증에 걸리면 대개 ‘화병’도 같이 따라온다. 저자 김정일 박사는 『나도 내가 궁금하다』에서 불안과 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컨트롤하고 자신이 지닌 불안, 피해 의식을 극복할 때 비로소 분노, 화병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다. 내 마음속 괴물, ‘화’ 이렇게 다스려라 세상을 살면서 내 마음을 괴물로 만들지 않으려면, 즉 ‘화’나 ‘욱하는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화가 나는 근
안재홍과 평택의 항일운동 심층연구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 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 엮음 / 2014.12.30
19,000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소설,일반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 엮음
민세학술연구총서 4권. '평택지역의 항일운동 인물과 활동'에 대한 심층 연구를 주제로 기획한 책이다. 여기에 발표된 논문들은 2008년부터 매년 보훈의 달에 민세안재홍기념사업회와 평택문화원부설 향토사연구소가 공동으로 국가보훈처와 평택시 등 관련 기관단체들의 도움을 받아 추진한 '평택 항일운동 학술대회'의 결과물이다.제1부_ 평택 항일운동의 인물 연구 안재홍의 ‘己未運動’과 임정법통성의 역사의식 / 김인식 Ⅰ. 머리말 Ⅱ. 3·1민족운동에 참여한 활동 배경과 계기 Ⅲ. 대한민국청년외교단 활동 Ⅳ. 맺음말 : 3·1민족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계기성·법통성 인식 안재홍, 그 제애 없는 정전의 삶 / 윤대식 Ⅰ. 머리말 Ⅱ. 정신의 삶: ‘고독’의 상태로서 정치적 사유 Ⅲ. 활동의 삶: 백열(白熱)한 지사적 문화투쟁 Ⅳ. 맺음말 : 문화대국을 꿈꾼 지식인의 일생 원심창의 항일 의열투쟁과 육삼정 의거 / 김명섭 Ⅰ. 머리말 Ⅱ. 성장과 아나키즘 수용 Ⅲ. 원심창의 항일 의열투쟁 Ⅳ. 육삼정 의거와 투옥 Ⅴ. 맺음말 일제강점기 이병헌의 생애와 민족운동 / 성주현 Ⅰ. 머리말 Ⅱ. 천도교 입교와 수원교구 Ⅲ. 3·1운동 참여와 ‘제암리학살사건’ Ⅳ. 신간회 경성지회에서의 활동 Ⅴ. 종교인으로서의 이병헌 Ⅵ. 맺음말 제2부_ 평택 항일운동의 역사 연구 평택지역 3·1운동의 역사적 배경 / 박철하 Ⅰ. 머리말 Ⅱ. 평택지역의 사회·경제적 변동 Ⅲ. 평택지역 식민통치기구의 설치 Ⅳ. 3·1운동 이전 평택지역의 항일구국운동과 근대교육 Ⅴ. 맺음말 평택지방의 3·1독립만세운동 / 김 방 Ⅰ. 머리말 Ⅱ. 평택지방의 지역개관 Ⅲ. 평택지방 3·1운동의 개요 Ⅳ. 일제의 대응 Ⅴ. 평택지방 3·1운동의 주동인물 Ⅵ. 평택지방 3·1운동이 다른 지역과 다른 점 Ⅶ. 맺음말 평택지역 3·1운동의 재검토와 전개 양상 / 성주현 Ⅰ. 머리말 Ⅱ. 3·1운동 기록에 대한 검토 Ⅲ. 3·1운동의 전개 양상
헬렌을 위한 경제학
교양인 / 힐레어 벨록 (지은이), 이희재 (옮긴이) / 2019.06.07
17,000원 ⟶ 15,300원(10% off)

교양인소설,일반힐레어 벨록 (지은이), 이희재 (옮긴이)
힐레어 벨록의 경제 사상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두 편의 저술을 엮은 책이다. 《헬렌을 위한 경제학》은 경제학의 핵심 이론을 쉽게 설명하는 동시에 현실 경제, 곧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들을 날카롭게 진단한다. 《재산 복구론》은 자본주의의 병폐를 극복하고 자유로운 개인들이 안정적 삶을 이루는 실천적 방법을 다룬다. 독점을 방지하고 거대 자본을 해체하는 강력한 규제, 소자산가를 키우기 위한 여러 가지 보호 수단, 그리고 이런 대안들이 작동할 수 있게 하는 의식의 고양까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 사상가가 문제를 진단하고 처방하는 포괄적 시도를 만나볼 수 있다. 헬렌을 위한 경제학 1부 경제 원리 1장 재부란 무엇인가 2장 재부의 생산 요소 - 토지, 노동, 자본 3장 재부의 생산 과정 4장 재부의 분배 생계, 이자, 지대 5장 교환의 세 가지 특성 6장 무역에 관한 오래된 논쟁 7장 돈의 탄생과 발전 2부 현실 경제 8장 재산이란 무엇인가 9장 노예 국가 - 인간 존엄성의 상실 10장 자본주의 국가 - 노예 국가의 다른 이름 11장 분산 국가 - 작은 소유자들의 나라 12장 사회주의는 왜 자본주의를 극복할 수 없는가 13장 국제 거래의 네 가지 특성 14장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의 정치적 문제들 15장 은행이란 무엇인가 16장 세금을 걷는 방법 - 국채와 조세 17장 돈의 사회적 가치 18장 고리 대금 - 생산적인 대출과 비생산적인 대출 19장 경제 허수 - 허상의 경제적 가치를 계산하다 재산 복구론 머리말 1장 경제적 자유는 좋은 것인가 2장 재산 복구의 두 가지 원칙 3장 작은 소유자를 되살리는 길 4장 독점 해체하기 5장 경제 개혁의 본질 토지 재산의 복구 6장 세금과 분산 소유 경제 7장 작은 묘목으로 숲을 이루다 옮긴이 후기“우리는 자본주의와도 공산주의와도 다른 길을 원합니다.” 개인의 자유를 옹호하고 국가의 거대화를 비판한 사회사상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넘어 소유의 분산을 주창하다 힐레어 벨록은 20세기 초반의 자본주의 시대를 살았다. 그는 거대 자본의 독점이 야기한 끔찍한 폐해를 목격하며 자본주의는 새로운 노예 국가일 뿐이고, 대다수 국민들은 자본가에게 종속된 사노비(자본주의)나 국가 관리들에게 예속된 공노비(공산주의)로 전락할 거라고 단언했다. 노예 국가로 퇴보하지 않는 방법은 오직 하나였다. 다수의 사람들이 작은 재산의 소유자가 되는 것! 벨록은 기본 소득을 올려 구매력을 높이거나, 공공의 사회 부조금을 늘리는 정책은 근본적 해결이 될 수 없다고 믿었다. 개인의 의존적 지위를 변화시키지 않으므로, 인간다움이 회복되지 않기 때문이었다. “제가 목표로 삼는 것은 구매력의 복구가 아니라 경제적 자유의 복구입니다.” 자유로운 개인의 관점에서 경제 원리를 설명하는 대안 경제학 이 책은 힐레어 벨록의 경제 사상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두 편의 저술을 엮었다. 《헬렌을 위한 경제학》은 경제학의 핵심 이론을 쉽게 설명하는 동시에 현실 경제, 곧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들을 날카롭게 진단한다. 은행의 기원과 발전을 이야기하면서 현대 금융 자본의 시장 잠식을 경고하고, 고리대금의 본질을 정의한 뒤 비생산성에 달라붙은 이자의 불합리를 지적한다. 벨록은 시종일관 경제학의 엄밀성을 추구하지만 경제학 그 자체는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의 복리를 위한 수단이어야 함을 결코 잊지 않는다. 《재산 복구론》은 자본주의의 병폐를 극복하고 자유로운 개인들이 안정적 삶을 이루는 실천적 방법을 다룬다. 독점을 방지하고 거대 자본을 해체하는 강력한 규제, 소자산가를 키우기 위한 여러 가지 보호 수단, 그리고 이런 대안들이 작동할 수 있게 하는 의식의 고양까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 사상가가 문제를 진단하고 처방하는 포괄적 시도를 만나볼 수 있다. “제3의 사회 형태가 있습니다. 여유와 안전을 자유와 동시에 누리는 유일한 사회, 재산이 잘 분산되어서 나라 안에 있는 가정의 상당 비율이 각기 생산수단을 ‘소유’하고 통제하면서 사회의 전반적 색깔을 규정하는 사회가 있으니, 이 사회는 자본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니고 재산 소유 사회입니다.” _ 241쪽 “벨록이 살았던 시대에는 생산수단이 없는 사람은 임금 노예라도 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임금 노예도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 《헬렌을 위한 경제학》이 소수의 금권 세력을 제외하고는 만인이 소모품이 되고 대체 가능한 존재가 되는 암울한 시대에 ‘우리를 위한 경제학’으로 실존적으로 다가와야 하는 이유다.” _ 옮긴이 후기, 359쪽 현대 사회를 반추하게 하는 경제학적 사유의 고전 최초로 소개하는 힐레어 벨록의 저작 임금 노동자는 자유인인가, 노예인가? 왜 공산주의는 자본주의의 병폐를 극복할 수 없는가? 기본 소득과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자본주의의 근본적 해결책인가? 금융 자본의 권력화에 맞서 어떤 대책이 필요한가? 농촌의 복구에는 어떠한 희생과 이득이 뒤따르는가? 힐레어 벨록의 사유는 20세기 현실 사회를 겨냥했지만, 거의 한 세기가 지난 오늘날의 사회 문제를 직시하고 반성하는 데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벨록은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마다했다. 오직 자유와 평등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그 결과 지금을 되돌아보게 하는 경제학 고전을 탄생시켰다. 우리는 반추할 것이다. 임금 노동자는 자본가가 내어주는 소득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종속적인’ 존재라는 것, 공산주의 체제 역시 생산수단을 다수가 나눠 갖지 않는다는 점에서 부조리할 수밖에 없다는 것, 다수의 생산 주체에게 중요한 문제는 소득이 아니라 ‘재산’이라는 것, 금융 자본의 권력화를 감시하고 해체할 수 있는 강력한 제도가 필요하다는 것, 농촌을 살리는 것이 재산을 분배하는 과업에 필수적이므로 도시가 기꺼이 희생을 부담해야 한다는 것……. 당시 일부 평론가들은 벨록의 관점을 반동적이라거나 공산주의적이라고 몰아가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철저한 현실주의자였고, 이상을 잃지 않은 실천가였다. 벨록은 자신의 생각이 완전히 실현될 수 있을지 의구심을 품었지만 최악으로 치닫는 현실 앞에 관망자로 살기보다는 작은 변화의 단초나마 마련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저술 활동에 매진했다. 벨록은 자본주의 사회의 병폐를 주저 없이 나열했고, 비판했고, 극복하길 희망했다. 그가 진단한 사회 문제들은 지금도 유의미하다. 처방한 방법들은 이미 실현되었거나 진보적 가치의 대명사가 되었다. 그러므로 과거로부터 현재와 미래를 숙고하고자 하는 독자라면 이 책에서 ‘힐레어 벨록’이라는 충실한 해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근본적인 변화를 도모합니다. 우리는 어쩌면 불가능한 반동적 혁명을 도모하는 셈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집중화된 권력을 받아들이더라도 이윤이 아주 많은 시민에게 지급되도록 노력할 것이고, 그 권력이 작은 산업에 의해서 행사되도록 애쓸 것이며 큰 단위들을 위해 집중화되는 것을 막으려고 있는 힘을 다할 것입니다.” _ 341쪽 경제학의 기본 개념부터 새로운 대안적 사유까지 포괄적 이해를 돕는 탁월한 구성 《헬렌을 위한 경제학》 벨록이 요절한 후배의 딸 헬렌에게 경제학 기본 원리를 최대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한 책이다. 벨록은 1부 경제 원리에서 재산, 부(재부), 생산, 분배(분산) 따위의 굵직굵직한 경제 개념들을 명확하게 정의한 뒤, 2부 현실 경제에서 부의 분배 방식에 따라 경제 체제를 나누어 검토한다.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노예 사회, 자본주의 사회, 분산 사회 그리고 사회주의의 이론적 최종 단계인 공산 사회까지, 벨록은 각 체제의 본질적 특성을 논하며 각 사회의 문제를 날카롭게 분석한다. 특히 자본주의 사회에 관한 저자의 인식은 독자들로 하여금 우리 사회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정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이외에도 2부에서는 무역, 은행, 국채, 조세, 돈, 고리대금을 주제로 삼아 각각의 기원과 발전을 개괄적으로 이야기한다. 《재산 복구론》 어떻게 하면 분산 체제를 영국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루어낼 수 있을지 논의하는 책이다. 벨록은 임금 노예를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자력으로 살아가려는 자급농을 한심하게 여기는 당대의 영국 세태에서 분산 경제를 복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함을 인정한다. 그렇지만 벨록은 ‘작은 묘목으로 숲을 이룰 수 있다’고 믿으며 변화의 싹을 틔우기 위한 여러 계책을 제시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벨록이 재산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구’를 강조한 점이다. 당시 임금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소득’만을 중시했다. 하지만 벨록은 프롤레타리아는 뭐든지 소득으로만 생각하지만 자유인은 재산으로만 생각한다고 말하며, 소득은 재산의 열매일 뿐 자유인을 지탱하는 뿌리가 될 수 없음을 지적한다. 또한 분산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국가의 역할이 커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뒤 규제와 보호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제안한다. 벨록의 사유를 이해하기 위한 본문 미리보기 “자본주의 사회는 임금 노예제 사회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은 강제로 노동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자본이 없는 사람들에게 노동의 대가인 임금은 생존의 문제이므로 노동자는 사용자와 맺는 계약에서 본질적으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들은 상시적인 불안정과 불안 속에 살며 노동을 판다. 이것이 노예가 아니라 무엇이겠는가? 한편에는 재산이 중심인 사회가 있고 다른 한편에는 사노비(자본주의)든 공노비(공산주의)든 노예제 사회가 있습니다. 제3의 길은 없습니다. _ 232쪽 사회를 규정하는 일반 특징이 이제는 소유가 아닙니다. 반대로 소유의 부재, 다시 말해서 타인의 뜻에 좌우되는 불안한 임금에 의존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일반 특징이자 우리 사회를 규정하는 특성입니다. _ 239쪽 “경제적 자유는 세속적인 것들 중에서 가장 좋습니다” 벨록은 인간의 존엄성과 다양성을 꽃피우기 위해서는 경제적 자유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경제적 자유를 누리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벨록은 ‘잘 분산된 재산’만이 경제적 자유를 뒷받침할 수 있는 토대이며, 그렇기에 분산 사회가 도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경제적 자유가 좋은 이유는 사람이 하는 행동은 욕망으로나 창조적 역량으로나 다양해서 그렇습니다. 이런 다양성이 효과적으로 발휘되려면 경제적 자유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 경제적 자유가 없는 인간 사회는 생기 없는 기계적 획일성에 짓눌릴 수밖에 없습니다. _ 242쪽 인간의 존엄성을 통해서, 인간 행위의 다양성을 통해서 사회를 드높이려면 경제적 자유가 꼭 필요하기 때문이죠. 다양성은 곧 생명이니까요. …… 그래서 우리는 경제적 자유를 복구하려 하는데, 이 경제적 자유는 재산이 제도로 자리 잡은 곳에서만 날개를 폅니다. _ 247쪽 “분산 사회는 인간의 본성에 걸맞은 유일한 사회입니다” 벨록이 보기에 분산 사회는 인간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상태이다. 인간의 생명과 같은 다양성을 뒷받침하면서 안전과 여유를 보장하는 사회이기에! 그런데도 분산이라는 말이 우리에게 낯선 까닭은 마치 ‘난쟁이’와 ‘거인’이라는 말은 있어도 몸집이 보통인 사람을 나타내는 쉽고 간단한 말은 없는 이치와 비슷하다고 벨록은 말한다. 분산 국가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상태야. 사람은 분산 국가 상태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지. 사람은 소유자이자 자유인일 때 자신의 삶을 가장 살찌울 수 있고 자신에게 가장 충실할 수 있거든. _ 101쪽 제가 말하려는 것은 노예 국가나 공산주의 국가와 달리 재산 소유 국가는 이상적 해법을 제시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재산 소유 국가에 완벽함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불완전하게 남아 있어야 합니다. 재산 복구가 인간의 본성과 맞아떨어지는 인간적인 시도라는 점을 이보다 더 잘 증명할 수는 없으니까요. …… 재산의 복구는 보편적일 수 없습니다. 사회 전체에 균일하게 적용될 수 없습니다. _ 248쪽 “재산을 복구하는 동안에는 국가의 간섭이 중요합니다” 벨록은 국가의 거대화를 경계했다. 높은 세금은 중산층을 무너뜨릴 뿐 아니라 무능력한 관료제의 불필요한 지출을 늘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벨록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재산을 복구하려면 국가의 개입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자본주의는 우리를 노예화하는 데 국가의 권력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우리도 재산을 복구하기 위해 똑같이 대응해야 한다! 오늘 우리가 겪는 병폐는 국가의 간섭이 아니라 자유의 상실입니다. 자유를 복구한다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국가를 언제든지 불러낼 수 있고 또 아주 자주 그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 국가가 정의 구현이라는 미명으로 힘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는 미신에 가로막힌다면 재산을 복구하려는 노력은 필연적으로 실패할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노예 상황을 복구하는 데 모든 국가 권력을 불러들였습니다. 우리도 똑같은 방법을 동원하지 않으면 노예 상황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것입니다. _ 255쪽 “고리대금의 본질은 비생산적 대출이라는 점입니다” 벨록은 고리대금이 단순히 이자를 높게 받는 것이 아니라 생산적인 대출, 곧 가치를 창출하지 않은 일에 대가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과거에는 돈을 빌려주는 쪽에서 생산성과 비생산성을 판단할 것을 요구했지만, 거래가 복잡해진 현대 사회에서는 돈을 빌리는 목적을 알기가 어렵다. 그렇다면 폐단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고리대금의 성격은 이자를 높게 받느냐 낮게 받느냐와는 무관하기 때문이지. 고리대금의 본질은 아주 다른 데 있어. 고리대금은 ‘비생산적’ 대출에 그 무엇이 되었건 붙이는 이자란다. _ 203쪽 여전히 거래는 세계에 퍼져 있거든. 거래는 여전히 모르는 남남 사이에서 이뤄지고 돈은 계속해서 이자를 받고 비생산적으로 대출되고, 빚을 갚아야 하는데 약속했던 돈을 갚지 못하는 상황이 되풀이되거든. 이런 점에서 보면 사회가 전처럼 ‘단순’해지기 전까지는 이 문제가 바로잡히지 않을 거야. _ 213쪽 ★★★★★ 이 책을 추천하는 글 “여전히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 벨록은 좋은 사회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관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 _ Charles K. Wilber, University of Notre Dame “벨록의 경제학은 대규모 산업 자본주의와 국가 사회주의라는 지배적 경제 흐름을 배격하며 작은 재산, 자유, 행복의 관계에 바탕을 둔 인간적 관점에서 신중한 대안을 제시한다.” _ Andrew W. Foshee, McNeese State University “대단히 독창적이며 통찰력이 뛰어난 글이다. 시장의 공정한 기능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야 한다.” _ Andrew Abela,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 “벨록은 경제학이 수에 관한 것이 아니라 사람에 관한 것이며 경제적 행동과 결과는 곧 도덕적 행동과 결과라는 것을 결코 잊지 않는다. 이것이 그의 경제학적 접근에 가장 특별한 점이다.” _ Charles M. A. Clark, St. John's University “《헬렌을 위한 경제학》을 정직하게 읽은 독자라면 벨록이 80년 전에 주장한 대부분의 것들이 오늘날에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알 것이다.” _ Peter L. Danner, Marquette University “벨록의 경제학은 지극히 상식적이며 논리와 사실의 측면에서 정확성을 갖추고 있으므로 오늘날 만연한 경제적 문맹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다.” _ Michael Welker, Franciscan University of Steubenville “벨록은 사람들이 경제학에서 기대하는 핵심 이슈들을 개괄하고 (때때로 특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경제학의 근본적 문제를 성찰하고자 하는 사람, 자신들에게 기대하는 과제에 기꺼이 응하고자 하는 경제학자들은 이 책을 읽어야한다.” _ Garrick Small, 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
공주의 인물을 만나다
메디치미디어 / 김정섭 (지은이) / 2022.01.26
18,000원 ⟶ 16,200원(10% off)

메디치미디어소설,일반김정섭 (지은이)
공주 석장리에서는 초기 구석기 때부터 인류가 처음 살기 시작했다. 공주는 삼국시대에 백제의 수도였고 통일신라-고려-조선시대까지는 오늘날의 광역시와 같은 행정중심지였다. 역사도시 공주의 진면목은 공주의 역사 속 인물과 주요 사건을 통해 드러난다. 이들을 따라가다 보면, 뿌리 깊은 우리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이다.책을 펴내며 1장 백제와 통일신라시대 공주를 바꾼 사건 1: 웅진백제시대의 개막 무령왕, 백제를 다시 강국으로 만들다 성왕, 남부여의 웅대한 꿈을 꾸다 우리나라 최초의 효자, 향덕 공주를 바꾼 사건 2: 공주에서 벌어졌던 김헌창의 난 2장 고려시대 고려 다섯 임금의 스승이 된 정진 공주를 바꾼 사건 3: 고려 현종의 공주 파천 공주를 바꾼 사건 4: 망이·망소이, 공주 명학소의 난 신돈을 탄핵한 간관의 표상, 이존오 3장 조선 전기 조선왕조를 곧추세운 공주 이씨 이명덕 김종서, 만고의 충절로 기억되는 백두산 호랑이 공암에서 호서유학의 씨를 퍼트린 서기 충청·전라도를 지켜낸 최초의 승병장, 영규 4장 조선 후기 조선 최고 침의 허임, 《침구경험방》을 펴내다 공주를 바꾼 사건 5: 충청감영 300년과 충청도관찰사 계룡산 도공 이삼평, 아리타의 도조로 빛나다 공주를 바꾼 사건 6: 인조의 공주 파천 ‘충청 5현’으로 꼽힌 산림 유학자 이유태 당쟁에 희생된 남인 경세가 오시수 조선통신사 김인겸, 〈일동장유가〉를 남기다 공주를 바꾼 사건 7: 황새바위와 공주의 순교자들 5장 근대 삼일천하로 끝난 개화혁명의 꿈, 김옥균 공주를 바꾼 사건 8: 우금티에서 스러진 후천개벽의 꿈 교육과 선교로 공주의 근대를 연 우리암 영명학당에서 애국의 씨앗을 틔운 류관순 공주를 바꾼 사건 9: 공주의 항일 독립운동 공주의 산천을 한국화폭에 담은 이상범 공주를 바꾼 사건 10: 충남도청의 대전 이전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일깨워준 국창 박동진 석장리 발굴한 한국 구석기의 아버지 손보기 함께 읽을 책들여다보면 볼수록 그 진면목이 느껴지는 역사도시 공주. 실제로 공주 석장리에서는 초기 구석기 때부터 인류가 처음 살기 시작했다. 공주는 삼국시대에 백제의 수도였고 통일신라-고려-조선시대까지는 오늘날의 광역시와 같은 행정중심지였다. 또, 1930년대까지 330년 동안 충청도관찰사 또는 충청남도지사가 부임해 도정을 관장한 것을 보면 공주는 중부권 역사의 중핵 역할을 했음이 틀림없다. 역사도시 공주의 진면목은 공주의 역사 속 인물과 주요 사건을 통해 드러난다. 백제를 강국으로 만든 무령왕과 그 뒤를 이은 성왕, 우리나라 최초의 효자 향덕, 만고의 충절로 기억되는 백두산 호랑이 김종서, 최초의 승병장 영규 대사, 조선 최고침의 허임, 아리타의 도조로 빛난 계룡산 도공 이삼평, 개화혁명을 꿈꾼 김옥균, 공주에서 애국의 씨앗을 틔운 류관순, ‘우리 것은 좋은 것’임을 일깨워준 명창 박동진 등 역사의 결정적인 장면마다 공주와 인연이 깊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꼭지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등장하는 이들을 따라가다 보면, 뿌리 깊은 우리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이다.
고양이의 이중생활
좋은생각 / 코큐보 (지은이) / 2023.10.27
17,500원 ⟶ 15,750원(10% off)

좋은생각소설,일반코큐보 (지은이)
어느 겨울날 아침, 언니와 산책을 하던 저자는 소복이 쌓인 눈 위로 폭폭 찍혀 있는 발자국을 따라가 보았다. 고양이 두 마리가 동네 한 바퀴를 둘러본 후 화로 앞에서 몸을 녹이다 떠난 모양이었다. 그 장면을 본 둘은 “공인중개사 고양이가 손님 고양이에게 집을 소개해 줬나 보다”라며 웃음 지었고, 그 귀여운 상상이 소재가 되어 이 만화가 탄생했다. 저자는 ‘일상 곳곳에서 마주치는 고양이들이 사실은 인간 세상의 평화를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며 에피소드를 하나둘 써 내려갔다. 졸린 눈을 비비며 들어간 카페에서, 여행길에 올라탄 택시에서, 회포를 풀러 간 맥주집에서 열심히 고군분투 중인 고양이들을 만나는 거다. 가끔은 뜬금없는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타로점으로 답답한 마음을 돌봐 주는 주술사냥이, 추운 겨울 따스함을 전하는 핫팩 팔이냥이, 가출한 길냥이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는 두목냥이처럼 예상치 못한 일을 하기도 한다. 우리 앞에 불쑥 등장한 고양이들은 특별히 일을 잘해내는 것 같진 않지만, 무미건조한 일상에 보송보송한 행복 한 뭉치 정도는 전해준다.프롤로그 주인공 소개 1장. 일상의 장소에 불쑥! 비밀스러운 잠입 고양이 잠입! 부동산 잠입! 세탁소 잠입! 레스토랑 잠입! 꽃집 잠입! 빵집 잠입! 지하철 잠입! 택시 잠입! 회의실 잠입! 빌라 잠입! 경비실 잠입! 카페 1 잠입! 카페 2 잠입! 마트 잠입! 와인바 잠입! 칵테일바 잠입! 에스테틱 잠입! 마사지숍 잠입! 미용실 잠입! 병원 잠입! 요가원 잠입! 이삿짐센터 잠입! 오락실 잠입! 초밥집 잠입! 횟집 잠입! 아이스크림가게 잠입! 빨래방 잠입! 침구숍 잠입! 안경원 잠입! 양복점 잠입! 유치원 1 잠입! 유치원 2 2장. 이런 일까지 한다고? 은밀한 투잡 고양이 은밀한 핫팩 팔이 은밀한 주술사 은밀한 서예가 은밀한 발명가 은밀한 사진가 은밀한 도예가 은밀한 여행가 은밀한 어시스턴트 은밀한 챔피언 은밀한 골프 캐디 은밀한 트레이너 은밀한 축구선수 은밀한 골목대장 은밀한 인턴 은밀한 탐정 은밀한 보부상 은밀한 닌자 은밀한 보모 은밀한 배달원 은밀한 합창단 은밀한 신 은밀한 미화원 은밀한 문지기 은밀한 공주님 은밀한 AI 은밀한 아기냥이 은밀한 냥돌프 야옹이의 입원일기 에필로그귀여움 한 뭉치를 모아 인간 세상에 퐁당~ 지루한 하루, 일상 곳곳에서 마주친 고양이가 사실 인간 세상의 평화를 위해 일하고 있는 거라면? 어느 겨울날 아침, 언니와 산책을 하던 저자는 소복이 쌓인 눈 위로 폭폭 찍혀 있는 발자국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고양이 두 마리가 동네 한 바퀴를 둘러본 후 화로 앞에서 몸을 녹이다 떠난 모양이었다고 해요. 그 장면을 본 둘은 “공인중개사 고양이가 손님 고양이에게 집을 소개해 줬나 보다”라며 웃음 지었고, 그 귀여운 상상이 소재가 되어 이 만화가 탄생했답니다. 길에서 고양이들을 만나면 괜히 반갑고 즐겁잖아요. 저자는 ‘일상 곳곳에서 마주치는 고양이들이 사실은 인간 세상의 평화를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며 에피소드를 하나둘 써 내려갔습니다. 졸린 눈을 비비며 들어간 카페에서, 여행길에 올라탄 택시에서, 회포를 풀러 간 맥주집에서 열심히 고군분투 중인 고양이들을 만나는 거죠. 가끔은 뜬금없는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해요. 타로점으로 답답한 마음을 돌봐 주는 주술사냥이, 추운 겨울 따스함을 전하는 핫팩 팔이냥이, 가출한 길냥이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는 두목냥이처럼 예상치 못한 일을 하기도 합니다. 우리 앞에 불쑥 등장한 고양이들은 특별히 일을 잘해내는 것 같진 않지만, 무미건조한 일상에 보송보송한 행복 한 뭉치 정도는 전해줍니다. 엉뚱하고 사고뭉치 같은 고양이들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가끔 왜 저러나 싶을 때, 인간 세상의 평화를 위해 귀여운 비밀 작전을 수행 중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괜히 피식 웃음이 날 거예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인간과 고양이의 애틋한 관계가 한층 깊어지길 바랍니다. 누적 조회수 176만 뷰 화제의 인기 만화 <주간 야옹이> 단행본으로 출간! *미공개 에피소드 수록* 웹툰 플랫폼 ‘만화경’의 정식 작가 코큐보는 ‘가장 큰 힐링은 귀여움이다’라며 피식- 웃을 수 있는 만화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해당 플랫폼에서 2021년부터 연재한 는 누적 조회수 176만 뷰로 큰 사랑을 받았고, 그중 특히 인기 있었던 만화를 모아 이라는 제목의 단행본을 출간했다. 웹툰의 내용을 다듬고 미공개 에피소드를 추가해 보는 재미를 키웠으며, 표지를 두르고 있는 고양이 모양의 띠지를 열면 고양이 마을이 등장하는 등 위트 있는 장치를 더해 종이책만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귀여움 80%, 감동 15%, 피식 5%, 고양이 털 5% 도합 105%의 행복이 담긴 이야기 지루한 하루를 보내던 중 뜻밖의 모습을 한 고양이가 상점 주인으로, 알바생으로, 택시 기사로, 직장 동료 등으로 불쑥 등장하면 어떨까? 존재만으로도 귀여운 고양이가 두 배의 행복을 줄 것이다. 이 책의 에피소드들은 ‘우리의 일상 곳곳에 은밀하게 잠입해 일하는 고양이를 마주친다면?' 하는 귀여운 상상에서 시작됐다. 즐거울 일 하나 없는 일상에 지쳐 있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가끔은 진지한 위로나 심오한 조언보다 머릿속을 귀여운 상상으로 채우는 것이 고단함을 물리치는 데 도움이 될 테니까! 상상 속에서 탄생한 만화 같으면서도, 우리 일상에서 벌어지는 실화 같기도! 우리 집 고양이 꼭 의심해 보세요. 오늘도 곁에서 “냥”, “냐냥”, “웨옹”, “옹”거리며 자기주장을 하는 고양이, 막무가내에다 까칠한 것 같지만 왜인지 누구보다 인간들의 삶에 관심이 많아 보인다. <고양이의 이중생활> 속 꽃집 주인 냥이는 프러포즈용 꽃다발을 주문받고는 고심 끝에 개다래나무, 캣닢 등을 모아 자기 취향으로 완성해 건넨다. 야옹 세탁소에서는 낡은 스웨터를 발라당 자세로 문질러 새 스웨터처럼 수선한다. 특별한 도움은 못 주더라도 어찌어찌 헛웃음이라도 짓게 해 걱정거리를 잠시나마 잊게 하려는 묘수를 뽐내는 것 같다. 고양이 두 마리의 집사인 코큐보는 현실 속 고양이의 특징을 기가 막히게 캐치해 일하는 냥이들로 표현한다. 만화를 보다 보면 상상 속 이야기와 우리 일상에서 벌어지는 실화가 절묘하게 조화돼 주변 고양이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다. ‘어쩌면 우리 집 고양이도 나 몰래 일을 하나?!’ 의심이 될지도 모른다. 매일 충실히 통조림을 갖다 바치는 캔따개라면, “나만 없어 고양이!”를 외치며 화면 속 고양이로 힐링하는 랜선 집사라면 이 책을 통해 소소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영혼의 작은 흔들림
신앙과지성사 / 김기석 지음 / 2014.04.20
11,000

신앙과지성사소설,일반김기석 지음
추천하며: 사랑의 좁은길에서 드린 기도│이해인 추천하며: 기도는 삶입니다│권오서 책머리에│김기석 김기석의 기도 이야기│김기석 1월 새 아침/새 빛의 주님/스알야숩/은총의 도래/무지개를 엮는 마음/생기 충만한 나날/하나님의 아픔/젊은이들을 위하여/그들의 얼굴/착한 빈손/ 진정한 평화/생기 충만함으로/우리에게도/슬픈 시대/사랑의 보금자리 그 리워/산길을 걷다가 2월 평화의 씨앗/겨울 사랑/평안하냐?/바라봄/불참/햇빛과 잿빛/의연함/하 나님의 걸작품/조화의 꽃밭/예언자들의 꿈/하늘 보며 삶을 보며/우리의 꿈조차/겸허함/증언 3월 아름다운 새 사람/사랑의 편지/도의의 시대/인생은 순례길/산을 바라보 다가/시도 때도 없이/순례길 가는 동안/어디에 계십니까?/은총의 햇살 한 줌/샘물/아직 아닙니다/좋은 이웃/제자들/거룩한 아침/날개가 있다면/ 치욕도 절망도 아닌 좁은 문 4월 당신의 몸으로/먼 길/그 길/그런 사람/단비와 초목/그 음성/녹여 주소서/ 환호성/하늘 곡조/일/나비처럼/앞서 가신 길/그 손길로/있는 그대로 5월 섬기라 하셨건만/아이들 웃음소리/세파 속에서/농부의 분주한 손/그 사 랑 덕분에/초록빛, 성령의 바람/울림/일어나, 일어나/마음의 풍랑/오직 주님뿐/우리 삶의 자리/새로운 걱정거리/갈등과 대립/부대끼며 살면서도 6월 꽃이 진 자리/얼마나 더 남았느냐?/6월이 오면/나무의 지혜/변화/절제의 열매/방황/참 사람의 모습/사랑, 신뢰, 일치/너 없이 나도 없다/그늘이 되 어/가파른 시선/하늘 순례자/브니엘 7월 주님으로 인해/당신 사랑 안에서/지혜와 능력을 주소서/나무처럼/담쟁
2021 황남기 행정법 각론 문제족보를 밝히다
멘토링 / 황남기 (지은이) / 2021.03.30
20,000

멘토링소설,일반황남기 (지은이)
수험생들의 고민을 충분히 반영한 수험서로, 실제 시험장에 가서 문제를 바로 풀 수 있는 문장으로 지문을 구성했다. 기출문제 형태의 문장으로 구성하였고, 빠져나갈 수 없는 문제의 그물망을 만들었다. 주제별로 출제 가능한 지문으로 구성하였고, 중요한 사례를 분석하여 실었다.PART 01 행정조직법 Chapter 01 일반론·8 제1절 개 설_8 제2절 행정기관_9 제3절 행정청의 권한_11 제4절 행정청의 권한의 대리와 위임_12 제5절 행정관청 상호 간의 관계_16 Chapter 02 국가행정조직법·18 Chapter 03 자치행정조직법·22 제1절 개 설_22 제2절 지방자치단체의 권한_37 제3절 지방자치단체의 기관_52 제4절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간의 관계_56 Chapter 04 공무원법·62 제1절 개 설_62 제2절 공무원관계의 발생 · 변경 · 소멸_63 제3절 공무원의 권리 · 의무 및 책임_73 PART 02 특별행정작용법 Chapter 01 경찰행정법·94 제1절 개 설_94 제2절 경찰권의 근거_96 제3절 경찰권의 한계_107 제4절 경찰책임_109 Chapter 02 급부행정법·114 제1절 개 설_114 제2절 공급행정:공물법과 공기업법_116 제3절 사회보장행정_140 제4절 조성행정_145 Chapter 03 규제행정법·147 제1절 토지규제행정법_147 제2절 환경규제행정법_160 Chapter 04 공용부담법·168 제1절 인적 공용부담_168 제2절 물적 공용부담Ⅰ:공용수용_171 제3절 물적 공용부담Ⅱ:공용제한_186 제4절 물적 공용부담Ⅲ:공용환지·공용환권_187 Chapter 05 재무행정법·190 제1절 개 설_190 제2절 조 세_191 제3절 회계(會計)_202 Chapter 06 군사행정법·204머리말 전화번호책과 같은 수험서를 보면 한숨부터 나오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한 과목도 아니고 그 두꺼운 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시간만 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요약서는 너무 요약되어 있어, 문장으로 출제되는 실제 시험에서는 연결이 잘 안 됩니다. 황남기 행정법각론 문제족보를 밝히다는 이런 수험생들의 고민을 충분히 반영한 책입니다. 양을 줄여 주면서도, 실제 시험장에 가서 문제를 바로 풀 수 있는 문장으로 지문을 구성했습니다.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무기를 수험생들에게 주고자 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출문제 형태의 문장 빠져나갈 수 없는 문제의 그물망 주제별로 출제 가능한 지문으로 구성 중요한 사례 분석 본서를 보며 문장을 점차 지워 가면서 세 번, 네 번 반복해서 본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건투를 빕니다. 황남기
CEO의 삼국지
청림출판 / 신동준 지음 / 2010.03.20
13,000

청림출판소설,일반신동준 지음
CEO에게 전하는 삼국지 영웅들의 비즈니스 성공 전략이 담긴 책. 사서삼경을 비롯, 고전에 통달한 고전 전문가이자 리더십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삼국지의 열두 영웅들을 전혀 새로운 시선에서 냉정하게 평가하는 한편, 이들의 특징을 경영 사례에 접목하여 발전된 비즈니스 전략을 끌어내고 있다. 이 책은 기존의 고전경영서들과 달리 조조와 유비 등 두세 인물에게만 집중되었던 시선을 열두 인물들에게로 확장하였다. 그간 대중의 관심 밖에 있던 하후돈과 주유와 같은 인물들도 저마다의 성공 전략으로 위대한 승리를 쟁취했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정서正書와 사서私書를 오가는 정확한 분석으로 다소 왜곡되었던 몇몇의 인물평을 바로잡기도 했다. 저자가 삼국지 인물들의 승리 비법을 추적하는 이 놀라운 과정을 함께 따라가면서, 우리는 약 20세기 전에 펼쳐졌던 그들의 전략이 첨단을 달리고 있는 현 시대에도 고스란히 통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삼국시대 영웅들의 성공과 실패를 현대 경영학의 관점으로 깊이 있게 풀어나간 이 책은 승리를 향해 돌진하는 모든 비즈니스맨들의 경영 필독서이다.들어가는 글 제1장 _ 하늘이 내린 최고의 전략가 조조 ㆍ시대와 능력을 타고난 영웅 중의 영웅 ㆍ전략의 대가에게 배우는 승리의 비밀 ㆍ조조의 전략이 현대에도 통하다 제2장 _ 감성으로 천하를 다스린 유비 ㆍ충심을 부르는 인정의 리더십 ㆍ상대를 움직이는 감성법칙 ㆍ유방을 따라잡는 모방전략 ㆍ고객의 마음을 얻는 진심어린 마케팅 제3장 _ 인재를 부르는 현명한 다스림 손권 ㆍ아들을 낳으려면 손권과 같은 아들을 낳아라 ㆍ훌륭한 리더의 조건은 탁월한 인재경영에 있다 ㆍ변화하지 않는 자, 최고를 논하지 말라 제4장 _ 정통성의 덫에 걸린 원소 ㆍ명성은 관리해야 하는 것 ㆍ승리를 거머쥐려면 과거의 안락함은 잊어라 ㆍ패배를 피하는 필살의 기술 ㆍ최고의 브랜드 가치가 장수기업을 만든다 제5장 _ 패기로 가득 찬 타이밍의 귀재 사마의 ㆍ정상을 향한 끝없는 욕심 ㆍ다가온 기회를 재빨리 내 것으로 만들어라 ㆍ최고를 향해 빠르게 돌진하라 제6장 _ 체계적 경영으로 이름을 떨친 제갈량 ㆍ완벽하지 않지만 훌륭한 행정가 ㆍ약점을 덮어버린 제갈량의 강점 ㆍ실패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 ㆍ체계경영으로 일류를 꿈꿔라 제7장 _ 전장의 책벌레 하후돈 ㆍ지식과 무용을 동시에 갖춘 장수 ㆍ지식경영의 본을 보인 탁월한 유장 ㆍ지식을 무기로 경영전쟁에서 승리하라 제8장 _ 유능한 설득가 주유 ㆍ천하의 우인인가 당대의 현자인가 ㆍ창조경영의 선례를 만든 현명한 선택 ㆍ죽기 전까지 훌륭한 계책을 펼치다 ㆍ창조경영은 지식경영과 전략경영의 토대 “조조는 승리전략의 대가요, 유비는 감성마케팅의 천재다!” CEO에게 전하는 삼국지 영웅들의 비즈니스 성공 전략 최근 몇 년간 CEO들 사이에서는 고전 다시 보기 열풍이 불고 있다. 수천 년의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가르침을 제공하는 고전을 통해 경영의 난제를 풀어보려는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CEO들이 뽑은 내 인생의 책 1위’인 「삼국지」를 경영학적 관점에서 재해석해보려는 시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신간 『CEO의 삼국지』는 이러한 시도의 연장선에 놓여 있으면서도, 진일보한 관점을 보여주는 색다른 책이다. 사서삼경을 비롯, 고전에 통달한 고전 전문가이자, 오랫동안의 기자 생활을 거치며 CEO와 정치인들의 관련 사례를 취재한 리더십 전문가인 저자 신동준은 이 책을 통해 고전경영의 대가답게 삼국지의 열두 영웅들을 전혀 새로운 시선에서 냉정하게 평가하는 한편, 이들의 특징을 경영 사례에 접목하여 발전된 놀라운 비즈니스 전략을 끌어내고 있다. 그의 글을 읽다 보면, 왜 CEO에게 「삼국지」가 최고의 고전일 수밖에 없는지 분명히 알게 된다. 삼국지 영웅들의 깊이 있는 내면과 성격, 그들이 펼친 계책 등을 통해 비즈니스의 성공 요인을 직접적으로 도출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지금 당장 경영에 도입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현재에도 유효한 전략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이다. 아마 이 책을 읽고 난 독자들이라면, 최근 비즈니스 세계의 제왕으로 떠오른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의 행보에서 조조의 카리스마와 유비의 감성 경영, 사마의의 속도 전략 등을 동시에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시대 최고의 고전경영 전문가가 통찰한 삼국지 열두 인물의 승리 비법 이 책의 저자 신동준은 이 시대 최고의 고전경영 전문가로서 고전 해석의 최고봉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오랫동안 고전 연구에 매진해오면서 이미 관련 저서를 수십 권 집필한 바 있는 그의 학문적 깊이에 대해서는 재론의 여지가 없을 정도이다. 여기에 상아탑 안에만 갇혀 있던 것이 아니라 일간지 기자 생활을 거치며, 고전이 어떤 식으로 현실 세계에 적용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그는 오랫동안 고민해왔다. 특히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집중적으로 취재 · 연구해왔는데, 『CEO의 삼국지』는 그의 이러한 오랜 관심과 연구가 집대성된 최초의 성과물이다. 이 책이 기존의 고전경영서들과 달리 유독 눈에 띄는 이유는, 조조와 유비 등 두세 인물에게만 집중되었던 시선을 열두 인물들에게로 확장하였다는 데 있다. 그간 대중의 관심 밖에 있던 하후돈과 주유와 같은 인물들도 저마다의 성공 전략으로 위대한 승리를 쟁취했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정서正書와 사서私書를 오가는 정확한 분석으로 다소 왜곡되었던 몇몇의 인물평을 바로잡기도 했다. 인간에 대한 세밀한 관찰을 통해 경영의 해법을 찾으려는 그의 시도는, 삼국의 영웅들을 한 명 한 명 깊이 있게 분석함으로써 그들의 성공 전략을 찾아내는 의미 있는 작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었던 에피소드 하나에서도 그들의 독특한 인간성을 밝혀내고 나아가 특유의 경영 방식을 끌어내면서, 이를 다시 현대의 최고 기업들의 경영 성공 사례에 적용하는 그의 섬세한 솜씨는 그저 놀랍게만 느껴질 따름이다. 그가 삼국지 인물들의 승리 비법을 추적하는 이 놀라운 과정을 함께 따라가면서, 우리는 약 20세기 전에 펼쳐졌던 그들의 전략이 첨단을 달리고 있는 현 시대에도 고스란히 통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감성을 전략적으로 이용한 유비, 고상한 행정가 제갈량 그가 삼국지 인물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인식을 배반한다. 수많은 연구를 거치며 고전을 좀 더 객관적인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게 된 그는 보다 냉정한 시선으로 삼국지 인물들에게 칼날을 들이댄다.
꽃들의 비밀 언어
황소자리 / 사만다 그레이 지음, 최재경 옮김 / 2012.12.03
6,000원 ⟶ 5,400원(10% off)

황소자리소설,일반사만다 그레이 지음, 최재경 옮김
먼먼 옛날, 신들의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함께 해온 꽃들의 역사를 들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유럽 민담 속 요정을 주제로 한 동화로 영국인들에게 사랑받아온 사만다 그레이. 그녀는 세계 각국의 신화와 전설, 종교설화와 민담 속에서 꽃과 인간이 만나 빚어낸 놀라운 이야기를 간추려냈다. 50개의 꽃에 얽힌 전설과 상징, 꽃의 기원과 생장환경, 꽃말과 색채의 의미 등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주는 이 책은 '구애' '사랑과 열정' '우정' '아름다움' 등 4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꽃들이 어떻게 풍성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 엄격한 격식이 요구되던 사회 속에서 인간의 뜻과 감정을 대신하는 정교한 언어를 입게 되었는지를 짧고 아름다운 동화처럼 들려준다.들어가기 1부 구애 아네모네 철쭉 미나리아재비 동백꽃 클로버 치자꽃 제라늄 글라디올러스 겨우살이 팬지 앵초 금어초 2부 사랑과 애정 블루벨 카네이션 국화 크로커스 달리아 물망초 헬리오트로프 인동 라일락 은방울꽃 오렌지꽃 장미 스테파노티스 튤립 3부 아름다움 아마릴리스 벚꽃 데이지 붓꽃 재스민 백합 난초 스노드롭 제비꽃 수련 4부 우정 수선화 민들레 디기탈리스 프리지어 접시꽃 히아신스 라벤더 매리골드 한련 모란 양귀비 해바라기 스위트피 백일홍낭만적인 내용에서 종교적 제의까지, 수줍은 고백에서 결연한 슬픔까지! 오랜 세월 인류와 함께 엮은 꽃들의 은밀하고 환상적인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아네모네는 본디 순진한 처녀였다. 미인박명이라고, 그녀의 빛나는 미모가 사단을 불러왔다. 남성 신들이 어여쁜 아네모네를 가만두지 않았다. 그리스 신화에서 아네모네는 제피로스와 보레아스 신의 사랑을 동시에 받았다. 그들의 삼각사랑을 꽃의 여신 클로리스가 눈치챘다. 질투에 눈이 먼 클로리스는 아네모네를 죽여 꽃으로 만들었다. 로마 신화에서도 아네모네는 비련의 주인공이다. 남편이 아네모네와 바람을 피우자 격노한 플로라 여신이 그녀를 꽃으로 바꿔버린 뒤 차가운 북풍에 시달리게 만들었다. ‘버림받음’이라는 아네모네의 꽃말은 이런 신화에서 유래했다. 꽃과 인간이 만나 엮은 아름다운 이야기 꽃은 아름다움 그 자체일 뿐 아니라 인간 감정의 상징이자 은유로서 기능한다. 우리들 소소한 사랑과 기쁨을 표현하는 소품으로, 혹은 결혼식이나 종교적 의례의 장식품으로 빠지지 않는 꽃들. 그런데 세상의 무수한 꽃들이 시각적 아름다움과 우리의 감성적 은유 넘어 훨씬 은밀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 가령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햄릿〉에서 사색에 잠긴 꽃이라고 상찬했던 팬지는 한때 매우 강한 향기를 지닌 꽃이었다. 헌데 그 향이 어찌나 유혹적인지 멀리 있는 사람들까지 끌어들이는 바람에 주변의 풀들이 짓밟히고 소떼가 먹을 양식마저 사라져버렸다. 보다 못한 팬지꽃들은 신에게 도움을 청했고 신은 팬지의 향기를 거둬간 대신 수많은 문인과 화가들이 칭송해 마지않는 불멸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는 것이다. 다소곳이 고개 숙인 보라색 제비꽃에는 기독교의 아픈 역사가 덧씌워진다. 중세의 기독교 전설에 따르면 제비꽃은 원래 단단하고 곧추선 줄기를 지닌 식물이었다.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던 날, 인간이 한 일이 수치스러워서 고개를 떨군 뒤 영원히 그 모습으로 살게 되었다고 한다. 제비꽃을 기독교의 수난을 기리는 성금요일 장식에 사용하는 건 이런 전설에 기인한 것이다. 이 책 《꽃들의 비밀 언어The Secret Language of Flowers》는 먼먼 옛날, 신들의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함께 해온 꽃들의 역사를 들려주는 책이다. 책의 저자는 유럽 민담 속 요정을 주제로 한 동화로 영국인들에게 사랑받아온 사만다 그레이Samantha Gray. 그녀는 세계 각국의 신화와 전설, 종교설화와 민담 속에서 꽃과 인간이 만나 빚어낸 놀라운 이야기를 간추려냈다. 그리하여 꽃들이 어떻게 풍성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 엄격한 격식이 요구되던 사회 속에서 인간의 뜻과 감정을 대신하는 정교한 언어를 입게 되었는지를 짧고 아름다운 동화처럼 들려준다. ‘사랑과 연애’…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꽃들의 언어 50개의 꽃에 얽힌 전설과 상징, 꽃의 기원과 생장환경, 꽃말과 색채의 의미 등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주는 이 책은 ‘구애’ ‘사랑과 열정’ ‘우정’ ‘아름다움’ 등 4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연애와 사랑’은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꽃들의 언어다. 하지만 같은 사랑이라도 그 의미는 꽃이 부여받은 이야기와 색채, 모양에 따라 많이 달라졌다. 정확한 대칭과 균형미로 예로부터 동양인들이 귀하게 여겨온 동백꽃은 숙녀의 정조, 특히 연인 사이의 강력한 결속력을 의미했다. 기독교 순교자 성 발렌티누스에게 바쳐진 꽃 크로커스. 만약 누군가 노란색 크로커스 부케를 내민다면 그건 당신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을 맹세하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달의 연신 셀레네로부터 무한한 사랑을 받았던 블루벨은 이별을 낭만적으로 예시하는 꽃이었다. 이 꽃을 집안에 들이거나 꽃밭을 거니는 행위를 터부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연인들이 블루벨 꽃길에 자주 출몰했다. “난 당신을 사랑하지만, 당신과 함께할 수가 없어요.”라는 고별인사의 한 방식이었던 까닭이
페인 워커 힐즈 1
영상출판미디어(주) / 조유성 지음, 떡92 그림 / 2017.10.01
10,800원 ⟶ 9,72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주)소설,일반조유성 지음, 떡92 그림
제10회 노블엔진 대상 단행본 부문 금상 수상작. 고전적이면서도 항상 트렌드를 주도해왔던 ‘어반 액션’과 ‘이능배틀’을 주요소재로 한다. 고통이 ‘이능력’이 되는 세계관, 인간의 고통을 바라는 ‘이면의 신’, 그리고 그 운명에 저항하는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를 충격적인 전개를 통해 빠른 템포로 풀어나간다. 선인의 위선이 조롱받고 익명의 농담이 진실이 되며 그 이중성에서 싸구려 즐거움을 얻는 세상. 스스로가 그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남연후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고 몇 번이고 선을 넘을 뻔하지만, 결국 그 초능력에 의해 소중한 사람을 잔혹하게 잃고 만다. 범인을 찾아 거리를 떠돌던 남연후는 원치 않는 상처를 통해 원치 않는 힘을 얻은 사람들, ‘페인 워커’들이 모여드는 트라우마 파크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Prologue. Pain Walker Hills Before Chapter 1. 심장에 박힌 고통 Chapter 2. 경계에서 일상으로 Chapter 3. 습격자의 비일상 Chapter 4. 평화에 대한 갈망 Chapter 5. 균열의 시작 Chapter 6. 소년이 진정으로 바라던 이상에 대하여 Epilogue. 삶이 나를 죽이지 못하는 한 선인의 위선이 조롱받고, 익명의 농담이 진실이 되며, 그 이중성에서 싸구려 즐거움을 얻는 세상. 스스로가 그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남연후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고 몇 번이고 선을 넘을 뻔하지만, 결국 ‘초능력’에 의해 소중한 사람이 잔혹하게 살해당하고 만다.목줄 풀린 개처럼 범인을 찾아 거리를 떠돌던 남연후는 ‘원치 않는 상처를 통해 원치 않는 힘을 얻은 사람들’──‘페인 워커’들이 모여드는 장소, 「트라우마 파크」에 발을 들이게 된다.이 도시 이면에 도사리는 어둠. 인간의 고통을 먹는 재앙.그 모든 것을 향해 복수를 시작한다.차갑게 질주하는 이능력 어반 액션, 제1막.출판사 제공 작품 소개『제10회 노블엔진 대상』 단행본 부문 금상 수상작 《페인 워커 힐즈》는 고전적이면서도 항상 트랜드를 주도해왔던 ‘어반 액션’과 ‘이능배틀’을 주요소재로 한다. ‘고통’이 ‘이능력’이 되는 세계관, 인간의 고통을 바라는 ‘이면의 신’, 그리고 그 운명에 저항하는 소년과 소녀! 정통파라고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충격적인 전개를 통해 빠른 템포로 풀어나간다. 준비된, 단단한 이야기를 기다리던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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