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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외전 : 괴인 솔리테어의 신선위술 2
대원씨아이(만화) / 나리타 료우고, 후지모토 신타 (지은이), 스가미 야타 (그림), 마츠타케 우메 (구성) / 2025.09.26
6,5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나리타 료우고, 후지모토 신타 (지은이), 스가미 야타 (그림), 마츠타케 우메 (구성)
4개의 시계
해문출판사 /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황해선 옮김 / 199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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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문출판사
소설,일반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황해선 옮김
베버
CIR(씨아이알) / 스티븐 터너 지음, 옹진환 옮김 / 20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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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씨아이알)
소설,일반
스티븐 터너 지음, 옹진환 옮김
현대 사회학의 창시자, 막스 베버의 사상을 고찰한 입문서. 이름 그대로 베버에 관한 기본 안내서이면서 단순히 개론서의 지식으로만 머무르지 않는 전문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소위 베버에 대한 권위 있는 연구자들은 베버에 대한 자신의 새로운 이해를 제시하면서 그러한 이해의 근거를 명료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들은 때로는 베버를 옹호하거나 비판하며, 베버에 대한 기존의 수많은 이해에 맞서 자신만의 관점으로 베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낸다. 먼저 이 책은 도입부터 단순한 도입에 그치지 않는다. 터너는 우리 사회에서 베버의 위상을 다층적인 측면에서 기술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자신이 어떤 의미에서 베버에 접근해왔는지를 점검해볼 수 있다. 또한 뒷부분에는 이 책에서 결여되어 있는 베버의 방법론에 대한 소개가 곁들여져 있으며, 윤리학적 사상가로서 베버의 냉철한 지성과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도입 PART 1 합리성, 합리화, 심리학 RATIONALITY, RATIONALIZATION, AND PSYCHOLOGY 제1장 합리성, 경제, 사회 제2장 합리화와 문화 제3장 정신물리학과 문화 PART 2 정치와 문화 POLITICS AND CULTURE 제4장 인간에 대한 인간의 지배: 정치, 권력, 정당화 제5장 근대의 문화적 상황에서 베버 제6장 세계 자본주의와 다민족 사회: 막스 베버의 과거와 현재 제7장 입헌주의와 제왕적 권력: 독일 상황에서 베버의 정치 PART 3 종교와 이를 통해 바라본 경제 윤리 RELIGIONS AND THEIR ECONOMIC ETHICS 제8장 막스 베버의『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제9장 막스 베버의 동양 제10장 막스 베버의『고대 유대교』 PART 4 법학과 경제학 LAW AND ECONOMICS 제11장 법사학자 막스 베버 제12장 농업사에서부터 비교문화 연구까지: 고대 그리스ㆍ로마에 관한 베버 제13장 경제학자이자 경제사학자로서 막스 베버 심화된 독서를 위해 13인의 기고자 색인 현대 사회학의 창시자, 막스 베버의 사상을 고찰하는 권위 있는 입문서 보통의 학교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베버”라는 이름이 낯설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 정도로 베버는 근대적인 학문체계가 자리 잡은 이래 중요한 학습대상이었다. 그는 우리가 공부해야 할 개별 분과학문의 내용으로서 종교윤리, 경제학, 법학, 정치학, 합리성, 근대성, 관료제 등의 많은 주제들을 다루어왔을 뿐만 아니라 이런 주제를 탐구하는 방식으로서 역사학이나 사회과학의 방법론도 제시해왔다. 이 책 『베버』 역시 이름 그대로 베버에 관한 기본 안내서이면서 단순히 개론서의 지식으로만 머무르지 않는 전문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소위 베버에 대한 권위 있는 연구자들은 베버에 대한 자신의 새로운 이해를 제시하면서 그러한 이해의 근거를 명료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들은 때로는 베버를 옹호하거나 비판하며, 베버에 대한 기존의 수많은 이해에 맞서 자신만의 관점으로 베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낸다. 먼저 이 책은 도입부터 단순한 도입에 그치지 않는다. 터너는 우리 사회에서 베버의 위상을 다층적인 측면에서 기술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자신이 어떤 의미에서 베버에 접근해왔는지를 점검해볼 수 있다. 또한 뒷부분에는 이 책에서 결여되어 있는 베버의 방법론에 대한 소개가 곁들여져 있으며, 윤리학적 사상가로서 베버의 냉철한 지성과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15 : 현수품 2
담앤북스 / 여천 무비 강설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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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앤북스
소설,일반
여천 무비 강설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시리즈. 14권에 이어 15권에도 현수품이 계속된다. 현수품은 다름 품과 달리 모두가 게송, 즉 시 형식으로 설법하였다. 1권에 이어 2권에는 모두 90개의 게송이 설해진다. 이 90개의 게송을 끝으로 보광명전에서 설하신 제2회의 여섯 품 설법이 모두 끝난다. 여섯 품이란 「여래명호품」과 「사성제품」과 「광명각품」과 「보살문명품」과 「정행품」과 「현수품」이다. 이 여섯 품을 통틀어 십신十信법문이라 한다.대방광불화엄경 강설 15 - 十二. 현수품賢首品2 2. 현수보살이 게송으로 대답하다 11) 무한한 큰 작용 아. 모공광명삼매 ㄱ. 광명의 전체 ㄴ. 두 광명이 삼보를 나타내다 ㄷ. 네 가지 광명이 발심케 하다 ㄹ. 두 광명이 복과 지혜를 나타내다 ㅁ. 두 광명이 이치에 들어감을 나타내다 ㅂ. 여섯 광명이 육바라밀을 나타내다 ㅅ. 일곱 광명이 사무량심을 나타내다 자의 광명 비의 광명 희의 광명 사의 광명 ㅇ. 한 광명이 삼학을 나타내다 ㅈ. 여덟 광명이 만행과 공양을 나타내다 ㅊ. 여섯 광명이 육근의 청정을 나타내다 ㅋ. 여섯 광명이 육진의 청정을 나타내다 ㅌ. 일체의 모공도 그와 같다 ㅍ. 광명의 인연 ㅎ. 광명의 이익을 나타내다 자. 주반이 장엄한 삼매 ㄱ. 삼매의 의미 ㄴ. 한곳의 작용을 나타내다 ㄷ. 일체 방위에도 그러하다 차. 삼매의 작용이 무진하다 ㄱ. 총설 ㄴ. 기세간에서의 자재 ㄷ. 지정각세간에서의 자재 ㄹ. 근과 진의 자재 ㅁ. 타인신의 자재 ㅂ. 미세자재 ㅅ. 기세간사의 자재 ㅇ. 삼매의 불가사의 12) 비유로써 밝히다 ① 비유도 불가능하다 ② 지혜로운 이는 비유로써 안다 ③ 성문들의 신통을 들어서 비유하다 ④ 해와 달의 비유 ⑤ 병사들의 영상 비유 ⑥ 음성의 비유 ⑦ 변재의 비유 ⑧ 마술사의 비유 ⑨ 아수라의 비유 ⑩ 코끼리왕의 비유 ⑪ 아수라의 큰 몸 비유 ⑫ 제석천신이 적과 싸최초, 최고, 최대라는 세 가지 수식어를 동시에 갖고 있는 경전 『화엄경』 『대방광불화엄경』(약칭 『화엄경』)은 불교의 수많은 경전(經典)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부처님의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어떤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그만큼 가장 어려운 경전이기도 하다. 이런 연유로 『화엄경』은 불교 ‘최고’의 경전이기도 하지만 또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경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화엄경의 영향력은 막강했다. 4세기경부터 산스크리트에서 한역(漢譯)된 이래 『화엄경』은 동아시아 사상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6세기경에는 중국에 『화엄경』을 중심으로 한 종문(화엄종-현수종)이 성립해 중국불교사 전반을 주도하며 관통했고 이후 중국에 뿌리내린 선불교나 심지어 신유학에까지 『화엄경』의 영향이 미쳤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 사상계에 화엄경이 미친 영향 역시 지대하다. 원효와 의상은 한국에 화엄철학의 기초를 다지고 화엄종의 문을 연 한국 사상계의 대표적인 두 거목이다. 이후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승과(僧科)에서도 『화엄경』은 빠져본 적이 없다. 특히 ‘종교’로서의 불교가 큰 위기에 처했던 조선 시대에도 매한가지였다. 승려는 물론 유학자들도 『화엄경』 읽기를 마다하지 않았다. 추사 김정희는 초의 선사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화엄경』을 읽고 있는데 (『화엄경』의) 교차되어 나타나는 묘리가 (그렇게 된) 연유를 밝히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초의 선사에게 『화엄경』의 가르침을 받고 싶다는 의중을 전달하기도 했다. 하지만 불교 안팎에서 가장 중요한 경전이라고 얘기하는 『화엄경』은 특히 근대 이후에는 그 유명세에 비해 더욱 접근하기 어려운 경전이었다.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너무 방대하고 너무 난해하였기 때문이다. 첫째, 화엄경은 너무 방대하다.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화엄경은 모두 4종이다. 각각 40권본, 60권본, 80권본이 있고 티베트어로 된 화엄경이 있다.(산스크리트로 된 것은 「십지품」과 「입법계품」 등 일부만 남아 있고 나머지는 모두 소실되었다.) 이중 40권본은 『화엄경』에서 「입법계품」만 따로 떼어 놓은 것이니 차치하고 60권본, 80권본, 그리고 티베트본이 있는데 그 분량이 어마어마하다. 그러니 누구나 선뜻 그 시작의 엄두를 내기 힘들었다. 둘째는 난해함, 즉 단단한 언어와 이해의 벽이다. 산스크리트에서 한역된 『화엄경』은 근대 이후 모두 세 차례 한글화 됐다. 탄허, 월운, 무비 스님이 역경의 주인공이다. 하지만 한글로 되어 있다고 누구나 『화엄경』을 볼 수는 없었다. 난해한 번역도 문제였지만 쉬운 한글이라도 한자 하나하나에 담겼던 뜻을 더 깊이 풀어내주는 작업이 없었기 때문에 한역 『화엄경』만큼 한글 『화엄경』 역시 접근이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오랫동안 불교계 안팎에서는 스님이나 재가불자는 물론이고 동양사상 전반을 연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화엄경』 ‘강설본’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오직 한 사람, 무비 스님만이 할 수 있었던 작업 『화엄경』 강설본 출판의 요구는 오래되었지만 『화엄경』을 강설할 만한 실력 그리고 이걸 책으로 엮기 위해 원고를 쓸 막대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할 ‘한 사람’이 그동안 나타나지 않았었다. 사실 『화엄경』 강설은 중국불교에서도 당나라 시대 이후 청량 징관, 이통현 장자 등에 의해 오직 3~4차례만 시도되었던 대역사이고 근대 이후에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을 만큼 어려운 작업이다. 만약 현재 한국불교계에서 이 작업을 할 수 있을 만한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무비 스님이었다. 탄허 스님의 강맥을 이은 무비 스님은 우리나라에서는 첫 손가락으로 꼽히는 현존하는 대강백이면서 경전을 이해하기 쉽게 풀 수 있는 대중성까지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진척이 늦었던 『화엄경』 강설은 몇 년 전부터 스님과 재가불자를 대상
C# 멀티스레드 프로그래밍
에이콘출판 / 유진 아가포노프 지음, 이문호 옮김 / 2016.04.14
30,000
에이콘출판
소설,일반
유진 아가포노프 지음, 이문호 옮김
acorn+PACKT 시리즈. 이 책은 C#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효율적으로 올릴 수 있는 멀티스레딩과 병렬 프로그래밍 기법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스레드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TPL, PLINQ, Rx 등 고급 주제까지 예제 코드로 풀어 설명했으며,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과 코드를 용도에 맞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기초 스레드 작업, 스레드 동기화, 스레드 작업 조정, 태스크 병렬 라이브러리로 자신만의 비동기 API 개발, C#의 비동기 언어 기능 활용, I/O 스레드로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는 방법, PLINQ와 LINQ 질의 병렬화, 윈도우 8 비동기 API 활용 등을 다루고 있다.★ 요약 ★ 이 책은 C#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효율적으로 올릴 수 있는 멀티스레딩과 병렬 프로그래밍 기법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스레드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TPL, PLINQ, Rx 등 고급 주제까지 예제 코드로 풀어 설명했으며,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과 코드를 용도에 맞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기초 스레드 작업, 스레드 동기화, 스레드 작업 조정 ■ 태스크 병렬 라이브러리로 자신만의 비동기 API 개발 ■ C#의 비동기 언어 기능 활용 ■ I/O 스레드로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는 방법 ■ PLINQ와 LINQ 질의 병렬화 ■ 윈도우 8 비동기 API 활용 ■ 비동기 연산 실행과 옵션 관리를 위한 반응형 확장 사용 ★ 이 책의 대상 독자 ★ 이 책은 멀티스레딩, 비동기와 병렬 프로그래밍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하거나 아예 없는 기존 C#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서 복잡한 프로그래밍 패턴, C#과 닷넷 에코 시스템을 이용한 알고리즘에 관련된 주제를 다룬다. ★ 이 책의 구성 ★ 1장, '스레드 기초'에서는 C#에서 스레드를 이용한 기본 연산을 소개한다. 스레드의 개념과 스레드 사용의 장단점, 이외에 중요한 스레드의 다른 측면을 설명한다. 2장, '스레드 동기화'에서는 스레드 상호작용의 세부사항을 설명한다. 스레드를 함께 조정해야 하는 이유와 스레드 조정을 구성하는 다른 방식을 배운다. 3장, '스레드 풀 사용'에서는 스레드 풀 개념을 설명한다. 스레드 풀을 사용하는 방법, 비동기 연산으로 작업하는 방법, 스레드 풀 사용에 따른 좋고 나쁜 사례를 보여준다. 4장, '태스크 병렬 라이브러리 사용'에서는 태스크 병렬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에 깊이 빠져본다. 태스크 조합, 예외 관리, 연산 취소를 포함한 TPL의 모든 중요한 측면을 개략적으로 설명한다. 5장, '네이티브 비동기 프로그래밍'에서는 C#의 새로운 특징인 비동기 메소드를 자세히 설명한다. async와 await 키워드의 의미와 다른 시나리오에서 사용하는 방법, 내부에서 await가 동작하는 방법 등을 알 수 있다. 6장, '동시성 컬렉션 사용'에서는 닷넷 프레임워크에 포함된 병렬 알고리즘을 위한 표준 데이터 구조를 설명한다. 각 데이터 구조에 대한 간단한 프로그래밍 시나리오를 살펴본다. 7장, 'PLINQ 사용'에서는 병렬 LINQ 인프라스트럭처에 깊이 빠져본다. 태스크와 데이터 병렬화, LINQ 질의 병렬화, 병렬화 옵션 미세조정, 질의 분할과 병렬 질의 결과 취합에 대해 설명한다. 8장, '반응형 확장'에서는 반응형 확장 프레임워크를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한다. 이벤트를 조합하는 방법, 이벤트 순서에 대한 LINQ 질의를 수행하는 방법을 배운다. 9장, '비동기 I/O 사용'에서는 파일,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시나리오를 포함한 비동기 I/O 프로세스를 자세히 다룬다. 10장, '병렬 프로그래밍 패턴'에서는 일반적인 병렬 프로그래밍 문제 해결에 대해 개략적으로 설명한다. 11장, '윈도우 8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에서는 윈도우 8용 비동기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의 개념을 다룬다. 윈도우 8 비동기 API로 작업하는 방법과 윈도우 스토어 애플리케이션에서 백그라운드 작업을 수행하는 방법을 배운다.
2017 기쎈 한국전력공사(KEPCO) 배전담당(갑) 채용대비 필기전형
서원각 / 취업적성연구소 엮음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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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각
소설,일반
취업적성연구소 엮음
직무능력, 상식, 인성검사 과목을 실었다. 영역별 출제예상문제와 실전 인성검사 및 면접 기출문제, 요약.정리한 한국사 핵심이론을 수록하였다.Part 1. 직무능력 01. 전기이론 02. 전기기기 03. 전기설비 04. 전기응용 05. 전력공학 06. 회로이론 07. 전기설비 기술기준 및 판단기준 Part 2. 한국사/전력사업 및 회사상식 출제예상문제 Part 3. 인성검사 01. 인성검사의 개요 02. 인성검사의 종류 03. 실전 인성검사 Part 4. 면접 01. 면접의 기본 02. 주요 공사·공단 면접기출 Part 5. 부록-한국사 핵심이론정리 01. 선사시대 문화와 국가의 형성 02. 고대의 정치·경제·사회·문화 03. 중세의 정치·경제·사회·문화 04. 근세의 정치·경제·사회·문화 05. 근대의 정치·경제·사회·문화 06. 현대사회의 발전[수록과목_직무능력, 상식, 인성검사] 영역별 출제예상문제 수록 실전 인성검사 및 면접 기출문제 수록 요약·정리한 한국사 핵심이론 수록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4 (무선)
문학수첩 / 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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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
소설,일반
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1997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래 《해리 포터》 시리즈는 지금까지 200개국 이상 80개의 언어로 번역되고 출간되어 5억 부 이상을 판매했다. 국내에서도 1999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출간을 필두로 지금까지 약 1,50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현재에도 독자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여덟 편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 곳곳에서 흥행을 거두었고, 영화와 관련된 새로운 도서가 출간되고 테마 파크가 조성되는 등 놀라운 기현상을 빚어냈다. 뿐만 아니라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또 다른 작품들이 문화상품으로 파생되어 지금도 꾸준히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해리 포터’의 다음 세대인 자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해리 포터와 저주 받은 아이》는 시나리오로 출간된 이후 연극으로 만들어져 영국을 시작으로 미국, 호주, 독일, 캐나다 등 세계 곳곳에서 열띤 호응을 얻으며 공연 중이고, 《해리 포터》의 세계관이 확장된 《신비한 동물 사전》 시리즈는 계속해서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 이제 《해리 포터》는 소설이라는 단순한 문학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21세기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일종의 사회문화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번에 출간하는 《해리 포터》 시리즈는 지난 2019년에 새로운 번역을 선보인 버전이다. 7권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로 완간된 기존의 《해리 포터》 시리즈는 빈틈없는 소설적 구성과 생생한 캐릭터 그리고 마법 세계를 정교하게 묘사하며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면서도 정밀한 세계관을 구축해 나갔다. 하지만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은 J.K. 롤링이 펼쳐 나가는 판타지 세계의 규모가 어느 정도이며 그 속에 어떠한 소설적 장치를 심어 놓았는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번역 작업이 이루어졌다. 또한 1~7편 모두 완결성을 갖추었지만, 시리즈의 특성상 편과 편을 이어 주며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서사의 개연성과 완결성은 마지막 편이 출간된 이후에나 파악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 작가가 어느 장면에 복선을 깔아 두었고, 어느 장면이 작가가 창조한 세계관을 이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의미를 파악하며 번역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 《해리 포터》 시리즈에는 J.K. 롤링이 작품 속에 이룩해놓은 문학적 성취가 완벽하게 구현되어 있다. 복선과 반전을 선사하는 문학적 장치들을 보다 정교하고 세련되게 다듬었으며, 인물들 사이의 관계나 그들의 숨겨진 비밀 그리고 성격이 도드라지는 말투의 미세한 뉘앙스까지 점검했다. 《해리 포터》의 세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 독자는 물론, 그동안 《해리 포터》의 세계를 즐겨 찾아왔던 독자 모두에게 완성도 높은 만족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24장 오클루먼시25장 궁지에 몰린 딱정벌레26장 본 것과 미리 보지 못한 것27장 켄타우로스와 고자질쟁이28장 스네이프의 가장 끔찍한 기억29장 진로 상담30장 그룹해리 포터 세대의, 해리 포터 세대를 위한, 해리 포터 세대에 의한 새 번역! ‘21세기 대표 아이콘’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재탄생하다! 1997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래 《해리 포터》 시리즈는 지금까지 200개국 이상 80개의 언어로 번역되고 출간되어 5억 부 이상을 판매했다. 국내에서도 1999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출간을 필두로 지금까지 약 1,50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현재에도 독자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여덟 편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 곳곳에서 흥행을 거두었고, 영화와 관련된 새로운 도서가 출간되고 테마 파크가 조성되는 등 놀라운 기현상을 빚어냈다. 뿐만 아니라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또 다른 작품들이 문화상품으로 파생되어 지금도 꾸준히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해리 포터’의 다음 세대인 자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해리 포터와 저주 받은 아이》는 시나리오로 출간된 이후 연극으로 만들어져 영국을 시작으로 미국, 호주, 독일, 캐나다 등 세계 곳곳에서 열띤 호응을 얻으며 공연 중이고, 《해리 포터》의 세계관이 확장된 《신비한 동물 사전》 시리즈는 계속해서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 이제 《해리 포터》는 소설이라는 단순한 문학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21세기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일종의 사회문화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번에 출간하는 《해리 포터》 시리즈는 지난 2019년에 새로운 번역을 선보인 버전이다. 7권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로 완간된 기존의 《해리 포터》 시리즈는 빈틈없는 소설적 구성과 생생한 캐릭터 그리고 마법 세계를 정교하게 묘사하며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면서도 정밀한 세계관을 구축해 나갔다. 하지만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은 J.K. 롤링이 펼쳐 나가는 판타지 세계의 규모가 어느 정도이며 그 속에 어떠한 소설적 장치를 심어 놓았는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번역 작업이 이루어졌다. 또한 1~7편 모두 완결성을 갖추었지만, 시리즈의 특성상 편과 편을 이어 주며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서사의 개연성과 완결성은 마지막 편이 출간된 이후에나 파악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 작가가 어느 장면에 복선을 깔아 두었고, 어느 장면이 작가가 창조한 세계관을 이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의미를 파악하며 번역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 《해리 포터》 시리즈에는 J.K. 롤링이 작품 속에 이룩해놓은 문학적 성취가 완벽하게 구현되어 있다. 복선과 반전을 선사하는 문학적 장치들을 보다 정교하고 세련되게 다듬었으며, 인물들 사이의 관계나 그들의 숨겨진 비밀 그리고 성격이 도드라지는 말투의 미세한 뉘앙스까지 점검했다. 《해리 포터》의 세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 독자는 물론, 그동안 《해리 포터》의 세계를 즐겨 찾아왔던 독자 모두에게 완성도 높은 만족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줄거리 ‘해리 포터 키즈’가 완벽하게 구현한 J.K. 롤링의 마법 세계! 우리 시대에 가장 사랑받는 ‘21세기의 고전’을 고전답게 재해석하다! 출간된 지 20년이 지났어도 《해리 포터》 시리즈가 전 세계에서 끊임없이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매혹적이고 환상적인 이야기로 남녀노소의 구분 없이 오랫동안 전 연령의 독자층의 이목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보통 흥행하는 도서, 영화 등의 문화상품은 특정한 팬덤층이 형성되어 일시적인 유행을 이끄는 데 비해 《해리 포터》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특정 층에 국한되지 않고 책을 좋아하는 대다수 독자층의 지지를 얻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20년 동안 지속되다 보니, 청소년 시절 《해리 포터》를 경험했던 1세대들이 부모 세대가 되어 자녀에게 소개시켜주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새로운 독자층이 생겨나고 있다. 다음 세대를 위해 새롭게 번역 작업을 한 강동혁 역자 또한 중학생 시절 《해리 포터》에 흠뻑 빠져든 ‘해리 포터 키즈’였다. 그는 독서의 즐거움에 그치지 않고 직접 포털사이트에 ‘호그와트 마법학교’라는 카페를 만들어 ‘해리 포터’ 세계의 이모저모를 수많은 카페 회원들과 공유했고, 대학의 영어영문학과에 진학해서는 제프리 초서나 셰익스피어 같은 영문학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작가들의 작품과 《해리 포터》 시리즈를 친구들과 비교·분석하기도 했다. 한편으로 그는 성인이 되어 원서를 접하게 되면서 독자 입장에서 아쉬움을 느끼기도 했다. 사실 20년 전만 해도 ‘판타지’는 국내 문학시장에서는 전문적인 장르로 인정받지 못했고, 호그와트에 입학하는 어린 해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해리 포터》는 더더욱 ‘어린이들이 읽는 책’이라는 공고한 선입견을 떼어 낼 수 없었다. 그 때문에 기존 번역본에서는 몰입감과 가독성을 높여 주는 장점을 살렸지만, 주된 독자층인 청소년에 맞춰 번역 과정에서 어휘를 조절해야 했다. 역자는 성인이 된 1세대들도 꾸준히 읽는 ‘고전’이 된 만큼, 이번 시리즈는 작가의 은유와 비유적인 표현은 물론 의도를 독자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데 번역의 주안점을 삼았다. 기존 번역본에서 순화된 표현이나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 또한 꼼꼼하게 검토하고 크고 작은 톱니바퀴를 만들 듯 세밀하게 보완했다. 역자는 해리 포터를 처음 만나는 어린 세대가 20년이 지나 성인의 눈높이에서 읽어도 어색함 없이 책을 통해 ‘해리 포터’ 세계를 경험하며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고전의 깊이로 담아냈다. 1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어둠의 마왕 볼드모트에게 부모를 잃고 홀로 살아남은 아이, 해리는 안전을 위해 마법사가 아닌 사람인 ‘머글’ 페투니아 이모와 버논 이모부 손에 길러지며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다. 열한 번째 생일날, 해그리드를 통해 자신이 마법사라는 사실을 알게 된 해리는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입학해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론 위즐리라는 친구들과 함께 영생을 주는 마법사의 돌을 찾는 엄청난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2탄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더즐리 이모부네 집에서 끔찍한 방학을 보내던 해리에게 도비라는 집요정이 나타나 학교로 돌아가지 말라고 경고한다. 그 말을 무시하고 호그와트로 돌아간 해리는 머글 출신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의문의 습격 사건에 연루된다. ‘슬리데린의 후계자’가 비밀의 방을 열고 괴물을 풀어줬다는 소문이 돌고, 해리는 뱀의 말을 할 줄 안다는 이유로 습격사건의 범인으로 모함을 받는다. 헤르미온느마저 습격사건의 피해자가 되고 론의 동생 지니가 납치당해 사라지자, 해리와 론은 직접 비밀의 방을 찾아 지니를 구해오기로 한다. 3탄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여느 때처럼 괴로운 여름방학을 보내던 해리는 심한 모욕을 받고 화가 난 나머지, 더즐리 이모부의 여동생에게 무단으로 마법을 건다. 집을 뛰쳐나온 해리는 퇴학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상심하지만, 그를 기다리는 건 더 큰 문제다. 바로 12년 동안 아즈카반이라는 마법사 감옥에 수감되어 있던 악명 높은 살인자, 시리우스 블랙이 탈옥해 해리를 노린다는 소식이다. 론네 식구들에게 보호받으며 방학을 보낸 해리가 호그와트로 돌아가자, 시리우스 블랙이 침입한 흔적이 학교 곳곳에서 발견된다. 그가 부모님을 배신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것을 알게 된 해리는 단짝 친구들과 함께 시리우스 블랙을 찾아나선다. 4탄 《해리포터와 불의 잔》 마법사 세계의 최대 게임인 퀴디치 월드컵 중 볼드모트의 상징인 어둠의 표식이 밤하늘에 떠오른다. 해리를 비롯한 마법사 세계가 다시 불안에 떠는 가운데 호그와트에서는 유럽의 유명한 세 마법학교에서 각 한 명씩의 대표를 선발하여 겨루는 트리위저드 대회가 개최된다. 17세 이하는 출전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한 이 대회에 이미 호그와트의 대표로 케드릭 디고리가 뽑혔는데도, 전례 없이 네 번째 대표로 아직 나이 어린 해리가 또 뽑혀 구설수에 오른다. 누가 불의 잔을 조작해 해리가 뽑히게 된 것인지조차 모르는 상황에서 시합은 속행되고, 마지막 시합 날 함께 우승컵을 잡은 케드릭과 해리는 볼드모트가 있는 곳으로 소환된다. 케드릭은 볼드모트에게 살해당하지만, 해리는 부모 영혼의 도움으로 그 자리를 간신히 탈출하여 다시 호그와트로 돌아온다. 5탄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사사건건 해리를 괴롭히는 사촌 두들리와 다투다 디멘터의 습격을 받은 해리는 우여곡절 끝에 친구 론과 헤르미온느가 있는 불사조 기사단의 비밀 본부로 가게 된다. 볼드모트에 대항하는 비밀 단체였지만, 정작 해리는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기사단에 가입하지 못한다. 한편 퍼지 마법부 장관의 심복인 돌로레스 제인 엄브릿지가 호그와트에 부임하여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전혀 익히지 못하게 하자, 해리는 론, 헤르미온느와 더불어 ‘덤블도어의 군대’라는 모임을 조직, 몰래 마법을 익힌다. 이 일로 해리가 퇴학당할 위기에 처하자 덤블도어는 대신 죄를 뒤집어쓰고 마법부의 감시를 피해 몸을 감춘다. 한편 해리는 대부 시리우스가 볼드모트에 의해 마법부의 미스터리 부서로 끌려가는 꿈을 꾸고 친구들과 구출 작전을 개시한다. 6탄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볼드모트의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마법사 세계와 머글 세계는 경계 상태에 들어가게 된다. 덤블도어와 해리의 설득으로 호그와트 교수로 취임한 슬러그혼은 마법약 과목을 가르치고, 스네이프는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가르치게 된다. 슬러그혼의 첫 수업에서 해리는 혼혈 왕자라는 별칭을 가진 소년이 쓰던 책을 받게 되고, 그 책의 도움으로 마법의 약 수업에서 두각을 보인다. 한편 덤블도어는 해리에게 볼드모트와 관련된 과거의 기억들을 보여주며 볼드모트가 자신의 영혼을 7개의 호크룩스에 나누어 놓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두 사람은 호크룩스를 찾기 위해 볼드모트가 어린 시절 들렀던 동굴을 찾지만 별 소득을 얻지 못한다. 지친 몸으로 학교에 돌아온 해리는 잠입한 볼드모트의 추종자들과 맞닥뜨리고, 뼈아픈 상실을 경험하게 된다. 7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열일곱 살이 되기 직전, 더즐리 가에 걸린 보호마법이 걷히기 전에 친구들의 미끼작전으로 은신처로 몸을 피한 해리는 론과 헤르미온느와 함께 덤블도어의 뜻을 이어 호크룩스를 찾기로 결심한다. 덤블도어의 유품을 조사하던 중 죽음을 피하는 강력한 마법 물품인 ‘죽음의 성물’이 실제로 존재하며 그중 하나인 딱총나무 지팡이는 볼드모트가, 나머지 하나인 투명 망토는 자신이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지막 남은 죽음의 성물이 어디 있는지, 볼드모트와 대적할 방도는 무엇인지도 모른 채, 마지막 남은 호크룩스를 파괴하고 볼드모트와의 결전을 치르기 위해 해리와 친구들은 죽음을 먹는 자들이 장악하고 있는 호그와트로 잠입한다.
스크리아빈 3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 편집부 엮음 / 1999.07.01
6,000
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세광음악 편집부 엮음
치매케어 주거환경 사전
노인연구정보센터 / 일본건축학회 엮음, 황재영 옮김 / 2011.07.25
28,000
노인연구정보센터
소설,일반
일본건축학회 엮음, 황재영 옮김
좋은 케어는 좋은 환경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이를 위한 실천방법들을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정리한 것이다. 좋은 케어 환경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기본 개념과 환경 조성 방법을 제시하고 다양한 행동· 심리증상에 대응하는 실제적인 방법을 풍부하게 제시한다. 일본의 치매노인을 위한 케어 환경 만들기 20년간의 노하우를 집대성했다. 추천의 글 여는 글 Chapter 1. 치매케어 환경에 대한 개념 1-1 치매케어 환경이란 1. 치매케어 환경의 출현 2. 치매케어 환경의 이론 3. 다양한 생활 행동과 상황 4. 케어 환경으로서의 「생활 환경」 1-2 치매와 환경 적응 1. 케어 환경을 파악하는 방법 2. 치매와 환경의 역할 3. 환경 압박과 환경 적응 능력 4. 환경 압박 줄이기 5. 능력의 활용 6. 자기 정체성과 환경 1-3 거주 형태 1. 치매케어 시설의 역사 2. 전용 시설 신설과 그 후 3. 그룹 홈과 그룹 리빙 4. 유닛 케어를 통한 주택적·가정적 환경 추구 5. 생활의 일관성과 지속성 6. 에서 분리되는 것 1-4 치매케어를 위한 시설환경의 개선 방법과 실천 1. 치매케어 환경의 개선 2. 치매노인을 위한 시설환경 만들기 지원 프로그램의 개요 3. 시설환경 만들기의 실천 4. 시설환경 만들기 지원 프로그램의 전개 Chapter 2. 각 상황별 치매케어 환경 2-1 교류·모임 1. 치매와 커뮤니케이션 2. 를 만들어 주는 생활과 공간 3. 모임이나 교제를 차분히 지켜보기 2-2 가사 1. 가사를 통해 바뀌는 시설 생활과 공간 2. 역할과 의욕을 되찾기 위한 가사 활동 3. 가사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4. 개개인의 일상생활로서 가사 활동 보장 2-3 식사 및 차 마시기 1. 치매 증상과 식사 2. 이식(異食)에의 대응 3. 식사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 4. 커뮤니케이션과 식사? 차 마시기 2-4 취침·기상
지성의 향기 - 상
한누리미디어 / 공론동인회 지음 /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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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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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동인회 지음
아트테라피 숲 속의 친구들
북 / 마르트 뮐케이 지음 / 20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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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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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트 뮐케이 지음
마음을 치유하는 색칠놀이 아트테라피 시리즈 5권. 흥미로운 동물과 곤충의 세계로 안내하는 컬러링북이다. 이 숲 속 친구들이 사는 세상은 고정관념을 보기 좋게 뒤집었다. 동물은 작게, 곤충은 크게 그려져 있다. 게다가 동물들과 곤충들의 모습은 금방이라도 책에서 뛰쳐나올 듯이 생동감 있고 익살스럽다. 보라색 코끼리와 분홍색 기린을 만나는 동안 당신 안에 갇혀 있던 감정이 표출되어 진정한 치유를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 역시 아셰트(Hachette)의 다른 ‘아트테라피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그림이 정교하고, 동물의 생김새와 동작을 섬세하고 생동감있게 구현해냈다. 단순한 색칠하기 책이 아니라, 아트테라피의 기능에 충실하고 아울러 아름다움까지 고려한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동물 친구들’을 만나러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동작들과 익살스런 표정의 동물들 알록달록 환상적인 색칠을 기다라고 있는 곤충들까지 우리가 잊고 지내는 지구의 또 다른 주인들이 여기 있습니다. 작은 동물과 큰 곤충 프랑스 아마존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출간 ‘마음을 치유하는 색칠놀이, 아트테라피 시리즈’ 다섯 번째 책 《아트테라피 숲 속의 친구들》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흥미로운 동물과 곤충의 세계로 안내한다. 우리는 흔히 동물은 크고 곤충은 작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숲 속 친구들이 사는 세상은 이런 고정관념을 보기 좋게 뒤집었다. 동물은 작게, 곤충은 크게 그려져 있다. 게다가 동물들과 곤충들의 모습은 금방이라도 책에서 뛰쳐나올 듯이 생동감 있고 익살스럽다. 혼자서, 친구와 함께, 또는 아이와 함께 색칠을 해보자. 그러면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상상 속 동물원을 완성해 보자. 성격에 따라 선택하는 아트테라피 이 책 역시 아셰트(Hachette)의 다른 ‘아트테라피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그림이 정교하고, 동물의 생김새와 동작을 섬세하고 생동감있게 구현해냈다. 단순한 색칠하기 책이 아니라, 아트테라피의 기능에 충실하고 아울러 아름다움까지 고려한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대부분의 컬러링북과 다른 점은, 이미지를 구성하고 있는 작은 패턴들이 없다는 것이다. 정해진 작은 공간을 촘촘하게 색칠하며 몰입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성격의 사람들도 있는 반면, 틀 안에 갇히기를 원치 않는 성격의 경우 빼곡한 패턴을 색칠하다가 오히려 피로와 스트레스를 더 느낄 수 있다. 유행에 따라 가기보다는 자기 성격에 맞는 아트테라피 컬러링북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유로운 색칠놀이 아트테라피 색칠을 하다 보면 고정관념에 사로잡히게 된다. 현실 세계에서 얼룩말은 흰색과 검정이고, 코끼리는 회색이다. 하지만 아트테라피를 하는 동안엔 잠시 현실을 잊어도 좋다. 마음 속에 있는 색을 꺼내들고 마음껏 색칠하는 것. 그것이 바로 아트테라피다. 보라색 코끼리와 분홍색 기린을 만나는 동안 당신 안에 갇혀 있던 감정이 표출되어 진정한 치유를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을 색칠하고 있는 동안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평가는 잊어 버리도록 하자.
시이나마치 선배의 안전일 3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사이토 켄지 지음, 유유리 옮김, Carnelian 그림 / 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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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소설,일반
사이토 켄지 지음, 유유리 옮김, Carnelian 그림
서양식 저택을 무대로 벌어진 야하타 아사가오와 유가오 자매를 둘러싼 사건을 해결한 나, 사쿠라다몬 지로. 집에 돌아와 보니 여동생 아이카가 기다리고 있었다. 사건을 겪으며 생겨난 감정에 대한 설명을 들은 아이카는 내 마음이 시이나마치 선배와 야토노 시키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엄중한 심문을 시작하는데…[서장] Prologue[제1화·전편] 여동생(sister)과 전설(legend)[제1화·후편] 여동생(sister)과 전설(legend)[막간] Interlude 그녀가 있는 어둠[제2화·전편] 진짜(real)와 가짜(fake)[제2화·후편] 진짜(real)와 가짜(fake)[막간] Interlude 그녀가 있는 어둠[종막] 그리고 그녀의 탄생일[토막 이야기] Epilogue미녀 선배가 보낸 한밤중의 은밀한 초대?!아름답고 위험한 소녀들이 자아내는 장대한 학원 이능 배틀!! “지로, 내일 데이트 할까요?”서양식 저택을 무대로 벌어진 야하타 아사가오와 유가오 자매를 둘러싼 사건을 해결한 나, 사쿠라다몬 지로. 집에 돌아와 보니 여동생 아이카가 기다리고 있었다. 사건을 겪으며 생겨난 감정에 대한 설명을 들은 아이카는 내 마음이 시이나마치 선배와 야토노 시키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엄중한 심문을 시작하는데…. 그런 와중에 우리 마을에 ‘전설의 나이트’가 있다는 정보가 날아들었다. 강적의 출현을 보고하려 선배를 찾아가자 ‘전설의 나이트에 대항하기 위해서’란 이유로 시이나마치 선배, 시키, 나 셋이서 데이트를 하게 되었다. 이리하여 조마조마 두근두근한 데이트가 시작되었는데─.
문파문학 2017.겨울
문파문학사(잡지) / 문파문인협회 편집부 지음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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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파문학사(잡지)
소설,일반
문파문인협회 편집부 지음
문학의 향기를 음률에 담아 계간으로 발행하는 문예지이다. ‘참신한 문학인의 걸음’을 올곧은 푯대로 삼고 11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이번 겨울호 기획은 '외국인이 바라보는 한국문학'이다.권두언 김수복 | 문학과 자연 공동체를 위하여 EDITOR'S PICK 문태준 | 나의 잠자리 시인과 함께 읽는 사진 한 장 글 조정인 / 사진 박무남 | 이를테면 익명성 작가가 좋아하는 작가 김언주 | 모지스의 다정한 풍경화 비평적 기행문 송희복 | 영문학사의 현재성을 위한 탐방기 (1) 기획 특집 - 외국인이 바라보는 한국문학 스테파노 버찌아 | 그 특징, 가능성과 한계 하야시 요코 | 내가 본 한국의 문학과 사람에 대한 잡감 제1회 동천문학상 김병호 시마당 유자효 | 즐거운 노년 이하석 | 산책일기-170216 이기철 | 오늘의 표준어 한영옥 | 아니었지만, 이태수 | 우두커니 곽재구 | 장천교회에서 봉순 안마 시술소까지 백우선 | 민달팽이 윤 효 | 소와 말 장순금 | 교차 정일근 | 순간 공광규 | 참새 박형준 | 귀향일기 강 정 | 천둥의 댄서 함기석 | 개안수술집도록 開眼手術執刀錄 이정록 | 어깨사다리 박정원 | 명동연가 明洞戀歌 이덕규 | 선녀탕 한정원 | 터미널 2 박하영 | 어둠으로 피어나는 신용목 | 경부고속도로 최금진 | 풍향계 김중일 | 고인들의 생일 식탁 이성렬 | 가려진 시간들 서영처 | 여름 음악 캠프 전영구 | 간구 천수호 | 역광 한용국 | 벽 강성은 | Ghost 천서봉 | 맹목 최진화 | 판화 속의 탱고 나정호 | 그림일기 이병일 | 곡우 穀雨 무렵 박소란 | 언니 서윤후 | 괴도 허정예 | 수선화 우희숙 | 산동네의 비밀 김이안 | 물방울의 집 서동균 | 미아 이광순 | 어느 일몰 박옥임 | 봄이잖아 이 령 | 덫 임종순 | 고구마를 캐며 전비담 | 저녁 일곱 시 김건중 | 갈증 임지은 | 스툴과 자세 이 계절의 초대 시인 오탁번 소시집 윤의섭 제10회 문파문학상 서선아 제42회 문파신인상 이중환 (시 부문) 이성희 (수필 부문) 인터뷰 설치미술가 박광석 수필마당 김숙경 | 사추기, 구두 굽으로부터의 해방 김옥자 | 마포대교 공석남 | 영흥도 박하지 남정연 | 귀한 생 윤정희 | 사람이 편하다 문파가 읽은 좋은 시 서안나 | 미래의 얼굴과 지금, 여기 재미있는 산문 읽기 강희엽 | 하노이와 어느 이방인에 대한 추억 최혜미 | 전통은 콘텐츠의 보물창고 한은경 | 색채라는 표현의 언어 백이랑 | 처음을 잊지 못하고 조서형 | 꿈과 현실 사이에서 쓰는 “TOKYO” 일기 『문파』는 문학의 향기를 음률에 담아 계간으로 발행하는 문예지이다. ‘참신한 문학인의 걸음’을 올곧은 푯대로 삼고 11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이번 겨울호 기획은 <외국인이 바라보는 한국문학>이다. 우리 문학의 자리매김과 정체성을 깊이 있게 짚어준 스테파노 버찌아, 하야시 요코 두 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제1회 동천문학상 수상자로 김병호 시인이 선정되었다. 시적 성취를 상찬받은 시인에게 큰 축하를 드리며 아울러 현대시문학을 지키고 가꾸어 온 미당 선생님의 고매한 시 정신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계절의 초대시인>에 오탁번 시인을 모셨다. 시인은 ‘우리말’을 찾아내 시를 창작하느라 사전과 씨름했다 한다. 낯설게 다가오는 낱말 속에 정 깊은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시인께 감사드린다. 예쁜 우리말 ‘노루종아리’를 가슴에 새겨본다. <시마당>에 마흔다섯 분의 시인을 초대하였다. 각각의 시편들 모두 작가가 세계와 스스로를 향해 던진 질문과 답변들이다. 격물치지, 치열한 사유와 시적 감성이 새로운 시선으로 다가와 삶의 파고를 지켜보며 다독이는 힘이 되리라 믿는다. <수필마당>에서 다섯 분의 수필을 소개한다. 수필의 문학성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한 깊은 성찰의 작품들이다. <시인과 함께 읽는 사진 한 장>은 박무남 사진작가의 작품 「Deep thoughts on a autumn day afternoon」에 덧붙여 조정인 시인의 글을 펼쳐 보인다. 김언주 화가의 <작가가 좋아하는 작가>에서는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Old Oaken Bucket」를 소개한다, QR코드로 낭송시를 감상할 수 있는 <pick>을 마련했다. 문태준 시인이 직접 낭송한 시 「나의 잠자리」가 독자들 마음에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참신하고 새로운 구성으로 유능한 문학인들에게, 또 발전가능성 높은 새로운 신진작가들에게 장(場)을 마련하고 제공하는, 좋은 문학잡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언어는 무엇이며, 문학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자연 공동체의 언어와 스토리로 돌아가야 한다. 자연과 한 몸이 된 언어와 이야기, 공생할 수 있고 울림 있는 자연 연대의 문학이 되어야 한다. 이제 인간의 깊은 심연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이 아니라 자연이다. 인간이 파괴한 자연을 치유하는 것도 자연이다. 자연의 회복력, 구심력은 자연의 근원으로 회귀하는 강렬한 서정의 언어로서 가능한 일이리라. 그리하여 자연은 있는 그대로 품는 것이다.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보존의 대상이다. 내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며, 후손에게 빌린 것이다. 오늘 지금 이 순간부터 변질된 과학과 문명의 이기심의 토대에서는 아무것도 하려고 하지 말라. 그냥 자연의 언어로 돌아가는 길뿐이다. 이제 신을 부르고 자연을 부르는 주술적 믿음, 그 장엄한 울림의 역사 속에서 직립의 뼈아픈 문학 역사를 새롭게 써야 한다.- 김수복, 권두언 「문학과 자연 공동체를 위하여」 중에서
나의 행복을 절대 남에게 맡기지 마라
미다스북스 / 문수빈 (지은이) /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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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문수빈 (지은이)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바란다. 행복을 생각하는 것도 사람마다 제각각이다. 사람들은 생김새가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달라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이 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행복의 정의를 돈에 둘 수도 있고, 사회적 지위에 행복의 기준을 두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건강에 둘 것이고 가족과의 화목을 행복의 기준으로 삼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히 해야 할 것이 있다. 나의 행복을 결코 남에게 맡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남의 행복이나 돈, 집, 사회적 지위 등에 행복을 저당잡혀서도 안 된다. 이 책은 누구나 알고 있다고 여기는 당연한 명제를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우리는 사실 행복을 타인과 세상에 맡겨둔 채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나는 정말 나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살아왔는가? 작가는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은 당신의 것이므로 당신이 지켜야 한다’고 일깨워준다.프롤로그 - 나는 나의 도전을 응원한다 1장 : 지금하지 않으면 언제하겠는가? 01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02 누구의 삶도 완벽하지 않다 03 가슴속의 깊은 울림 04 아름다운 것은 어디에나 있다 05 마음을 열고 손을 내민다는 것 06 남과 다른 인생을 살아라 07 세상은 나의 내면의 거울 08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09 나만의 속도로 성장한다는 것 2장 : 혼자서 당당히 설 수 있는 사람이 되라 01 지나간 과거와 결별하기 02 세상에 정답은 없다 03 나다운 삶을 산다는 것 04 누구와도 비교하지 마라 05 나를 가장 잘 알아주는 사람 06 세상은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07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건 내 마음 08 나의 미래를 믿어 주기 09 거절은 거절일뿐 상처받지 말자 3장 : 더 큰 세상을 바라보고 도전한다 01 새로운 나로 태어나기 02 익숙함에서 벗어나기 03 노력하면 안 되는 게 없다 04 유리창 너머에서 발견한 낯선 얼굴 05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06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 07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걷어내라 08 인생의 무게 앞에 내 삶이 초라해 보일 때 09 홀로 잠들지 못하는 밤 4장 : 나의 행복을 절대 남에게 맡기지 마라 01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02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03 나의 행복을 절대 남에게 맡기지 마라 04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다 05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 이 순간 06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되라 07 행운이 가득한 당신을 사랑합니다 에필로그 - 진짜 인생공부“행복한 인생을 위해, 지금 이 순간 원하는 것을 하라!” 누구의 삶도 완벽하지 않다! 정답은 나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바란다. 행복을 생각하는 것도 사람마다 제각각이다. 사람들은 생김새가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달라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이 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행복의 정의를 돈에 둘 수도 있고, 사회적 지위에 행복의 기준을 두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건강에 둘 것이고 가족과의 화목을 행복의 기준으로 삼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히 해야 할 것이 있다. 나의 행복을 결코 남에게 맡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남의 행복이나 돈, 집, 사회적 지위 등에 행복을 저당잡혀서도 안 된다. 이 책은 누구나 알고 있다고 여기는 당연한 명제를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우리는 사실 행복을 타인과 세상에 맡겨둔 채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나는 정말 나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살아왔는가? 작가는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은 당신의 것이므로 당신이 지켜야 한다’고 일깨워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이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남에게 맡겨두었던 자신의 행복을 다시 발견하고, ‘행복을 위해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하는 고민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단 한 번뿐! 지금부터 행복하지 않으면 대체 언제 행복해진단 말인가? 과거에 행복하지 않았다고 해서 현재와 미래의 행복까지 포기할 필요 없다. 지레 안 될 거라고 생각하지 말자. 지금 행복해지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면 된다. 우리는 미래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면 된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답은 가까이에 있다. 바로 내 마음 속이다. 남이 나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 남을 위해 살아갈 필요도, 남에게 내 인생을 보여주고 평가받을 필요도 없다. 내 인생을 충실하게 돌보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 내가 이 세상의 중심인 것처럼 살아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것은 자신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가장 심장 떨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심장이 떨리는 삶이란 내 꿈과 미래가 담긴 삶이다. 행복을 뒤로 미루지 마라.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내가 꿈꾸는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도전하고, 계획하라. 하루하루 작은 일이라도 실행을 해나가는 것이 첫걸음일 것이다. 멀리서 행복을 찾으려 하지 마라. 우리는 행복이라는 무지개를 찾아 멀리 떠난다. 하지만 행복의 파랑새는 항상 내 마음속에 있다. 내가 서있는 곳에 행복이 함께하고 있다.
오늘부터 아빠입니다
미다스북스 / 김근웅 (지은이)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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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근웅 (지은이)
아이와 함께 자라는 MZ세대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어렸을 때 아빠가 집에 들어오실 때마다 하던 “아빠 왔다.”라는 말. 저자는 이 말을 들으며 은연중에 ‘나도 아빠가 된다면 저 말을 그대로 하게 될까?’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그가 어느 날부터 20대 청년에서 20대 아빠가 되었다. 저자는 이제 자신만의 삶이 아닌 아내와 아이가 함께하는 아빠의 삶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고 있다고 말한다. 매일 느끼는 감정을 말로 다 표현하기조차 어렵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저자는 20대의 젊은 아빠가 겪은 사건들과 시선들을 어떻게 마주하면서 내일을 맞이하고 있는지, 그 안에는 어떤 감정들이 숨어 있는지 이야기하기 위해 글을 썼다. 마침내 그 글들은 『오늘부터 아빠입니다』라는 한 권의 책이 되어 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아이와 함께 크는 MZ세대 남성의 육아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빠들에게 꼭 필요한 육아 노하우를 확인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오늘부터 아빠입니다』를 펼쳐보자. 저자의 육아 경험이 전해주는 잔잔한 위로와 묵묵한 응원이 당신의 현실 육아 속 미소를 선물할 것이다.프롤로그 1. 오늘부터 아빠입니다 1) 지금부터 아빠입니다 2) 아빠지만 29살 남자입니다 3) 임산부 체험, 제가 해보겠습니다 <아빠가 전하는 육아 팁 1> 임산부 체험 2. N년 차 사원이 육아휴직을 선택하기까지 1) 아내는 출산을, 남편은 배우자 출산휴가를 2) 아내에게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3) 맞벌이 가정은 어린이집을 언제 다닐까 4)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면서 나타나는 일들 5) 나쁜 아빠 아닙니다, 바쁜 아빠입니다 6) 막내가 육아휴직을 쓰겠다고 한다면 7) 육아휴직, 제가 해보겠습니다 <아빠가 전하는 육아 팁 2>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3. 1년 동안 주부가 되기로 한 아빠 1) 집안일,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2) 내가 먹는 것처럼 할 수 없는 아기 밥 먹이기 3) 의사소통이 되지 않을 때면 4) 다양한 경험과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 5) 이유 있는 방구석 여포 6) 엄마, 아빠와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이를 볼 때면 7) 아빠의 육아휴직으로 얻게 되는 것들 8) 주 양육자 아빠입니다 <아빠가 전하는 육아 팁 3> 육아휴직 4. 육아 vs 사회생활 1) 육아와 회사생활, 무엇이 더 쉬울까 2) 놀이로 연관 짓는 다양한 상황들 3) 아빠도 조금은 외로울 때가 있습니다 4) 아직 현실에선 익숙하지 않은 아빠 육아 <아빠가 전하는 육아 팁 4> 지역별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5. 육아, 인터넷으로 배웠어요 1) 아빠는 왜 가입이 안 되죠? 2) SNS를 통해 배운 육아 3) 내가 몰랐던 육아 블로그의 세계 <아빠가 전하는 육아 팁 5> 육아종합지원센터 6. 초보 아빠, 육아인플루언서 되다 1) 직접 찾아보겠습니다 2) 육아는 일상이 콘텐츠 3)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즐거움 4) 아빠 육아가 이렇게 관심 받을 일인가요 <아빠가 전하는 육아 팁 6> 정보를 찾을 때 주의해야 할 점 7. 어느 날 갑자기, 육아 번아웃 1) 자기주장이 생기기 시작한 아이를 보며 2) 예민해진 나를 느낀 시점 3) 공감능력 없는 남편일까 생각하곤 합니다 <아빠가 전하는 육아 팁 7> 육아로 인한 번아웃 8. 아빠도 육아로 인해 퇴사를 합니다 1) 어라? 내 자리가 없다 2) 네, 퇴사 제가 해보겠습니다 3) 육아휴직과 복직, 존재하는 사각지대 4) 어떤 아이로 성장하길 원할까 5) 좋은 부모 호소인 글을 마치며‘좋은 아빠?’ “제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MZ세대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임산부체험과 배우자출산휴가, 육아휴직이 궁금하다면? 초보 아빠의 육아 경험이 주는 응원과 노하우를 담은 책을 펼쳐보라! 어렸을 때 아빠가 집에 들어오실 때마다 하던 “아빠 왔다.”라는 말. 저자는 이 말을 들으며 은연중에 ‘나도 아빠가 된다면 저 말을 그대로 하게 될까?’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그가 어느 날부터 20대 청년에서 20대 아빠가 되었다. 저자는 이제 자신만의 삶이 아닌 아내와 아이가 함께하는 아빠의 삶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고 있다고 말한다. 매일 느끼는 감정을 말로 다 표현하기조차 어렵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저자는 20대의 젊은 아빠가 겪은 사건들과 시선들을 어떻게 마주하면서 내일을 맞이하고 있는지, 그 안에는 어떤 감정들이 숨어 있는지 이야기하기 위해 글을 썼다. 마침내 그 글들은 『오늘부터 아빠입니다』라는 한 권의 책이 되어 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아이와 함께 크는 MZ세대 남성의 육아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빠들에게 꼭 필요한 육아 노하우를 확인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오늘부터 아빠입니다』를 펼쳐보라. 저자의 육아 경험이 전해주는 잔잔한 위로와 묵묵한 응원이 당신의 현실 육아 속 미소를 선물할 것이다. 아이가 나를 찾는 손짓, 나를 부르는 목소리, 놀이할 때 웃는 미소. 그 속에서 느낀 감정들은 내게 큰 힘이 된다. 저자는 어색하고 당황했던 처음과 달리 아빠로서의 역할에 점점 익숙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매일 만나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서 때로는 아이의 성장과 함께 자신의 세계도 넓어짐을 느끼기도 하고, 아이의 성장과 변화에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지금 이 이야기는 긴 육아의 한 페이지에 불과하다. 책으로 비유하자면 이제 막 첫 장을 넘긴 것이다. 앞으로의 날들에서 더 많은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다. 물론 이 과정이 마냥 순탄하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소중한 순간들이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아빠들에게도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는 저자의 진심을 가득 담은 이 짧은 일기는 험난한 육아의 길 속 숨어 있는 사랑과 행복을 섬세하게 보여준다. 육아와 가족이 주는 기쁨과 따뜻함을 만끽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원석을 캐는 마음으로
푸른사상 / 이수회 지음 / 200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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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상
소설,일반
이수회 지음
제국주의와 국제 정치경제
책갈피 / 알렉스 캘리니코스 지음, 천경록 옮김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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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소설,일반
알렉스 캘리니코스 지음, 천경록 옮김
지난 10년 동안 미국이 추진한 세계 정책들을 보면, 우리가 새로운 제국주의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옳은 듯하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사실인가? 또, ‘제국주의’란 과연 무엇인가? 과거의 로마제국이나 오스만제국, 스페인제국 등과 오늘날의 제국주의는 어떻게 다른가? 현재의 세계를 제국으로 봐야 하는가 제국주의로 봐야 하는가? 냉전의 해체와 중국의 부상은 국제 정치경제 질서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가? 이제 미국의 슈퍼파워는 끝나고 21세기는 중국의 세기가 될 것인가? 이런 많은 물음에 대한 마르크스주의 석학 알렉스 캘리니코스의 답을 들어 보자. 이 책에서 캘리니코스는 제국과 제국주의에 대한 이론들을 두루 평가하고 자신의 제국주의론을 바탕으로 제국주의의 역사를 돌아보고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오늘날의 중요한 정치적·지적 논쟁에 개입한다. 저명한 마르크스주의 국제관계학자인 로젠버그의 말처럼 이 책은 단지 마르크스주의자나 국제관계학 연구자들뿐 아니라 21세기 초에도 왜 제국과 제국주의를 둘러싼 논의가 끊이지 않는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다. 머리말 감사의 말 머리말 Part 1 이론 1장 고전 마르크스주의의 유산 1.1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이어가기 1.2 룩셈부르크의 생산적 일탈 1.3 레닌과 부하린의 종합 1.4 조직 자본주의와 경제 위기 1.5 초제국주의의 유령 2장 자본주의와 국가 체제 2.1 제국주의 이론의 재구성 2.2 국가 체제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2.3 이해관계와 이데올로기 Part 2 역사 3장 자본주의와 장기 지속 3.1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3.2 시장과 제국 3.3 자본주의 권력의 원천 4장 제국주의 시대 구분 4.1 제국주의 시대 구분 4.2 고전적 제국주의(1870~1945년) 4.3 초강대국 제국주의(1945~91년) 5장 오늘날의 제국주의와 국제 정치경제 5.1 미국 제국주의의 특수성 5.2 헤라클레스의 기둥에 서 있는 자본주의? 후주와 참고 문헌 찾아보기 지난 10년 동안 미국이 추진한 세계 정책들을 보면, 우리가 새로운 제국주의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옳은 듯하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사실인가? 또, ‘제국주의’란 과연 무엇인가? 고대 로마제국이나 오스만제국, 신대륙을 정복한 스페인제국 등과 오늘날의 제국주의는 어떻게 다른가? 현재의 세계를 제국으로 봐야 하는가 제국주의로 봐야 하는가? 그 차이는 무엇인가? 냉전의 해체와 중국의 부상은 국제 정치경제 질서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가? 이제 미국의 슈퍼파워는 끝나고 21세기는 중국의 세기가 될 것인가? … 이런 많은 물음에 대한 마르크스주의 석학 알렉스 캘리니코스의 답을 들어 보자. 이 책에서 캘리니코스는 제국과 제국주의에 대한 이론들을 두루 평가하고 자신의 제국주의론을 바탕으로 제국주의의 역사를 돌아보고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오늘날의 중요한 정치적·지적 논쟁에 개입한다. 1부에서는 제1차세계대전 즈음에 레닌·룩셈부르크·부하린 같은 마르크스주의자들과 자유주의 경제학자 J A 홉슨이 발전시킨 고전적 제국주의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살펴본다. 또, 자본주의라는 경제 체제와 국제적인 국가 체제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이론을 개괄하고, 오늘날 제국과 제국주의 문제를 다룬 다른 이론가들(안토니오 네그리, 데이비드 하비, 조반니 아리기, 엘런 메익신스 우드 등)을 비교·분석하면서 독자적인 이론을 전개한다. 2부에서는 네덜란드 동인도회사부터 오늘날의 경제적·지정학적 경쟁의 구체적 패턴, 즉 미국이 쇠퇴하고 중국이 성장하는 현재의 상황까지 자본주의적 제국주의의 역사를 추적한다. 캘리니코스는 또 다른 유명한 마르크스주의 석학 데이비드 하비와 비슷하게 오늘날의 제국주의, 즉 자본주의적 제국주의의 핵심 특징을 경제적 경쟁과 지정학적 경쟁의 결합으로 파악하면서, 이런 관점은 다음과 같은 장점들이 있다고 주장한다. 첫째, 역사적 개방성, 즉 서로 다른 제국주의 형태들을 구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유연한 분석틀을 제시한다. 둘째, 경제환원론을 피할 수 있다. 즉, 구체적 상황에서 경제적 결정 요인과 지정학적 결정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다고 가정하면 국가 정책의 형성은 다소간 불확정적인 것이 되고 그러면 이데올로기 같은 다른 요인들의 개입 가능성을 인정할 수 있게 된다. 셋째, 서로 다른 경쟁 형태들 간의 상호 관계를 초점 삼아 제국주의를 분석함으로써, 20세기 초에 제국주의론이 등장한 원래의 문제의식에 주의를 환기시킨다는 점이다. 즉, 20세기 중후반 이후 주로 강대국 대 약소국 관계론으로 전락해 버린 협소한 제3세계주의식 관점을 벗어나서 자본주의 구조 변화로 말미암은 강대국 간 경쟁 형태 변화라는 원래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제국주의의 이론과 역사, 현실을 조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끝 부분에서 캘리니코스는 제국주의가 결코 죽지 않았으며 “제국을 쓰러뜨리려면 제국을 알아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한다. 마르크스주의를 행동의 지침, 사회 변혁의 무기로 이해하는 실천적 마르크스주의자가 이 어렵고 복잡한 듯한 이론서를 쓰게 된 이유를 단적으로 잘 보여 주는 말이다. 저명한 마르크스주의 국제관계학자인 로젠버그의 말처럼 이 책은 단지 마르크스주의자나 국제관계학 연구자들뿐 아니라 21세기 초에도 왜 제국과 제국주의를 둘러싼 논의가 끊이지 않는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다.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 데이트
연이 / 김창규 지음, 박정순 감수 / 20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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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
임신,태교
김창규 지음, 박정순 감수
성공하는 리더십의 조건
명인문화사 / 나널 코헤인 지음, 심양섭.이면우 옮김 /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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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문화사
소설,일반
나널 코헤인 지음, 심양섭.이면우 옮김
리더십의 이론과 실천 두 측면을 균형 있게 다룬 책.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인용하여 리더십의 윤리적, 전략적, 정치적 쟁점들을 다루고 있다. 저자 나널 코헤인(Nannerl O. Keohane)은 리더이면서 정치학자로서 ‘외부적’ 시각에서뿐만 아니라 ‘내부적’ 시각에서 리더십에 접근하고 있고, 스스로가 정치사상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리더십의 이론과 실천 양 측면을 다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일련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리더십이 무엇인지 정의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추종자가 왜 중요하며 얼마나 중요한지를 서술한다. 제3장에서는 지도자의 조건은 무엇이며 성공요인은 무엇인지를 서술하고, 제4장에서는 성별(gender)이 리더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서술한다. 제5장에서는 민주주의와 리더십의 관계에 관한 질문을 다루고, 제6장에서는 리더십과 권력의 관계를 서술한다.서론 1장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2장 추종자들은 어떻게, 왜 중요한가? 3장 누가 리더가 되고 어떤 리더들이 성공할 것인지를 무엇이 결정하는가? 4장 리더십에 성별 차이가 있는가? 5장 리더십은 민주주의에서 어떻게 작동하는가? 6장 성격, 윤리, 리더십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가? 결론 대선의 해를 맞이한 올해 대통령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의 조직이 바뀔 예정이다. 국가와 조직의 운명을 가늠할 만큼 중요한 것이 리더십이기에 대한민국의 운명을 새롭게 이끌어갈 대통령은 누가 될 것인가와 대선주자들의 리더십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다. 소통과 혁신의 리더십, 참여의 리더십, 신뢰와 원칙의 리더십 등 각 주자들의 리더십을 통해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예상해보고는 한다. 그렇다면 과연 지금 어떤 정치적 리더십이 필요할까? 에 그 답이 있다. 이 책의 저자 나널 코헤인(Nannerl O. Keohane)은 리더이면서 정치학자로서 ‘외부적’ 시각에서뿐만 아니라 ‘내부적’ 시각에서 리더십에 접근하고 있다. 정치사상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리더십의 이론과 실천 양 측면을 다 서술하고 있으며, 리더십 전문서적을 쓴 몇 안 되는 여성 저자에 속한다. 코헤인은 미국의 듀크대학교와 웰슬리 대학에서 25년간 총장을 지냈고, 스탠포드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교에서 정치학 교수로 가르치고 연구하였으며, 현재는 프린스턴대학교 석좌교수로서 학부 여학생들의 리더십 향상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남편 로버트 코헤인(Robert O. Keohane)은 미국 정치학회 회장을 역임한 저명 정치학자이기도 하다. 이 책은 각 장을 장식하는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추종자들은 어떻게, 왜 중요한가?’, ‘누가 리더가 되고 어떤 리더들이 성공할 것인지를 무엇이 결정하는가?’, ‘리더십에 성별 차이가 있는가?’, ‘리더십은 민주주의에서 어떻게 작동하는가?’, ‘성격, 윤리, 리더십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가?’ 등의 일련의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각 질문에 대한 상세한 논의를 통해 독자들은 리더십에 대한 정의를 비롯하여 리더의 조건, 성공요인 등을 통해 바람직한 리더와 리더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여성 지도자의 리더십, 민주주의와 리더십의 관계, 권력과 리더십의 관계에 대한 내용은 현재 우리나라의 대선주자들의 리더십을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인용하여 리더십의 윤리적, 전략적, 정치적 쟁점들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리더십에 관심 있는 연구자와 학생은 물론 책임감 있는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 올바른 리더의 자질에 대해 알고 싶은 국민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가 될 것이다.
2018 hoa 세무회계 2급 (3급 동시대비)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김경태 엮음 /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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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김경태 엮음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충분한 이론과 문제, 그리고 이에 대한 충실한 해설을 수록하였다. 까다로운 법에 관한 문제라도 해설을 상세히 달아 이해에 부족함이 없다. 단원별로 기출을 연습문제로 풍성하게 담아 단원 이해도 및 시험 출제유형을 잡을 수 있도록 했다. 기출문제 또한 최신화해서(66회~71회) 시험의 최신 유형을 좇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1편 법인세법 01장 법인세법 총설 02장 법인세법의 계산구조 03장 소득처분 04장 익금과 익금불산입 05장 손금과 손금불산입 06장 손익의 귀속시기 07장 접대비 08장 기부금 09장 지급이자 10장 자산의 취득가액과 자산ㆍ부채의 평가기준 11장 고정자산의 감가상각 12장 충당금과 퇴직급여충당금 13장 대손금과 대손충당금 14장 기타 충당금 15장 준비금 16장 부당행위계산의 부인 17장 과세표준 및 산출세액의 계산 18장 차감납부세액 19장 최저한세 20장 법인세의 납세절차 21장 비영리법인의 법인세 22장 청산소득에 대한 법인세 23장 외국법인의 법인세 ● 제2편 부가가치세법 01장 부가가치세법 총칙 02장 과세거래 03장 영세율과 면세 04장 과세표준과 세액의 계산 05장 납부세액의 계산 06장 거래징수와 세금계산서 07장 신고ㆍ납부ㆍ환급 08장 간이과세 ● 제3편 국세기본법 01장 국세기본법의 총칙 02장 국세부과원칙과 세법적용원칙 03장 납세의무의 성립ㆍ확정ㆍ소멸 04장 조세채권의 확보 05장 과 세 06장 국세환급금과 국세환급가산금 07장 조세불복제도 08장 납세자의 권리 09장 보 칙 ● 제4편 소득세법 01장 소득세법 총설 02장 종합소득세 03장 종합소득세 신고ㆍ납부 04장 퇴직소득세 05장 양도소득세 ● 제5편 모의고사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 제6편 기출문제 66회 기출문제 및 해설 67회 기출문제 및 해설 68회 기출문제 및 해설 69회 기출문제 및 해설 70회 기출문제 및 해설 71회 기출문제 및 해설 01. 완전 자율 교재로 한 권으로 세무회계 2급을 끝냅니다. 02. 각 장마다 관련 기출문제를 연습문제로 수록하였습니다. 03. 최신 개정세법을 완벽하게 반영하였습니다. 04. 적중률 높은 모의고사 3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05. 최신 기출문제 총 6회분을 수록(66~71회)하였습니다. <hoa 세무회계 2급(3급 동시대비)>는 강의 없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충분한 이론과 문제, 그리고 이에 대한 충실한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까다로운 법에 관한 문제라도 해설을 상세히 달아 이해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단원별로 기출을 연습문제로 풍성하게 담아 단원 이해도 및 시험 출제유형을 잡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출문제 또한 최신화해서(66회~71회) 시험의 최신 유형을 좇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저자의 말을 빌리면, 과목 순서대로 공부하기보다 부가가치세법을 먼저 공부한 후에 법인세법으로, 그 다음 소득세법, 국세기본법 순으로 학습하는 것이 세무회계 지식을 쌓기에 용이한 공부방법이라 하니 수험생들은 참고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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