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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다운 애장판 3
대원씨아이(만화) / 사이토 타카오 (지은이) / 2023.09.18
10,0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사이토 타카오 (지은이)
헨델 플루트 소나타
다라 / 다라 음악 연구회 지음 / 2009.09.23
13,000
다라
소설,일반
다라 음악 연구회 지음
헨델의 7개의 소나타 Op.1, No.1b - E Minor Op.1, No.2 - G Minor Op.1, No.4 - A Minor Op.1, No.5 - G Major Op.1, No.7 - C Major Op.1, No.9 - B Minor Op.1, No.11 - F Major 와 함께 3개의 Hallenser 소나타 I - A Minor II - E Minor III - B Minor
나를 부르신 하나님
엘도론 / 이명희 지음 / 2011.01.11
12,000
엘도론
소설,일반
이명희 지음
사색이 자본이다
사람in / 김종원 지음 / 2015.04.02
13,000원 ⟶
11,700원
(10% off)
사람in
소설,일반
김종원 지음
사색 입문자들을 위한 책. 사색의 의미와 방법을 알려주고, 사색의 도구를 제시하여 사색의 길로 안내한다. 먼저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사색적 삶과 사색법을 소개하고, 사색의 도구로 엄선한 16개의 고전으로 사색 수업을 이어간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카프카의 <변신>, 요한 페터 에커만의 <괴테와의 대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벤저민 프랭클린의 <프랭클린 자서전>, 공자의 <논어>,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과 같은 동서양의 고전을 망라해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종원 작가는 괴테와 함께 산책을 하고, 카프카의 고독을 이해하며, 에커만이 되어 괴테와 대화를 나누고, 니체와 함께 인간에 대해 고민을 하며 치열한 시간을 보낸 후 이 책을 세상에 내보내게 되었다. 고전을 통해 사색하고 성장을 경험한 저자는 그 가슴 뛰는 기쁨을 독자들에게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는 우리가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이 책 한 권에서 고스란히 펼쳐내고 있다. 진정 인생의 성장을 원한다면, 이 책이 그 길을 열어줄 것이다.저자의 글_ 사색의 수준이 인생의 가치를 결정한다 프롤로그_ 자신의 가치를 자신이 정하는 사람들의 비밀 1부 사색 독서법_ 책 속에 모든 답이 있다 01. 그들처럼 되고 싶다면, 그들처럼 사색하라 02. 사색, 최고의 삶을 위한 모든 것의 시작 03. 나는 생각하는 사람인가, 고민하는 사람인가? 04. 사색을 위한 준비, 삶을 바꾸는 괴테의 7가지 독서법 05. 수준 높은 삶을 위한 괴테의 사색법 2부 나를 성장시키는 사색 독서_ 오래된 나를 떠나 세상을 관통하라 01. 하나의 고정관념으로 산다는 것의 비극_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한나 아렌트 02. 생각을 바꾸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_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정약용 03. 다양한 삶의 관점을 장착하라_ 《동물농장》, 조지 오웰 04. 내 삶을 주인공으로 살기 위해 반드시 사색해야 할 것들_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C. S. 루이스 3부 세상을 바라보는 사색 독서_ 보이지 않는 것을 발견하고, 온몸으로 흡수하라 01. 천 개의 눈과 심장을 가진 사람들_ 《2년 동안의 선원 생활》, 리처드 헨리 데이너 02. 세상을 바라보는 원칙을 세워라_ 《군주론》, 마키아벨리 03. 당신의 상처가 찬란하게 빛나게 하라_ 《변신》, 카프카 04. 끝없이 탐색하고, 흡수하는 영혼_ 《괴테와의 대화》, 요한 페터 에커만 4부 배움에 대한 사색 독서_ 모든 불확실한 것을 긍정하고, 끝없이 확대하라 01. 단잠을 자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건, 오래도록 깨어 있는 것_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 02. 사색의 확대를 위해 갖춰야 할 삶의 지혜들_ 《근사록집해》, 주희, 여주겸 공폄, 엽채 집해 03. 지식의 깊이보다 중요한 생각의 깊이_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경쟁력은 스펙이 아닌 사색의 힘이다. 이제 우리는 자본이 아니라 생각이, 사색의 힘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또한 스펙과 정보를 아무리 쌓아도 그것을 더 이상 성장을 위한 자본이라 부르지 않는다. 세상에 정보는 차고 넘친다. 중요한 것은 정보의 깊이가 아니라 생각의 깊이다. 이제는 사색할 줄 아는 사람만이 자기의 삶과 세상을 제어할 힘을 가지게 될 것이다. 문제 해결을 위한 치열한 사색만이 나를 성장시키는 핵심 자본이 될 것이다. 괴테, 스티브 잡스, 니체, 칸트, 워런 버핏, 소크라테스, 빌게이츠, 공자, 루소 등 세기의 천재들의 유일한 공통점은 바로 치열한 사색가였다는 것이다. 이 책은 사색 입문자들을 위한 책이다. 사색의 의미와 방법을 알려주고, 사색의 도구를 제시하여 사색의 길로 안내한다. 먼저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사색적 삶과 사색법을 소개하고, 사색의 도구로 엄선한 16개의 고전으로 사색 수업을 이어간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카프카의 <변신>, 요한 페터 에커만의 <괴테와의 대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벤저민 프랭클린의 <프랭클린 자서전>, 공자의 <논어>,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과 같은 동서양의 고전을 망라해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괴테, 스티브 잡스, 니체, 칸트, 워런 버핏, 소크라테스, 빌 게이츠, 공자, 루소와 같은세기의 천재들은 왜 사색을 인생 최고의 무기로 꼽을까? 16개의 고전으로 펼치는 사색 수업을 통해 천재들의 삶을 지배한 사색법을 삶에 적용하라. 전설적인 투자자인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투자자는 사색가다. 미친 군중과 컴퓨터로부터 멀리 떨어져야 한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의 말은 투자자에게만 적용되는 지침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삶의 투자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만큼, 아니 그 이상의 수익을 내기 위해 수많은 책을 읽고 강연을 듣지만 우리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빌 게이츠는 최고경영자 자리에 있었을 때, 1년에 두 번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홀로 떠났다. 하루 2번 음식을 배달하는 관리인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만나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는 거기에서 2주 동안 오직 사색만으로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 그곳에서 가정용 게임기인 엑스박스 등 수많은 아이디어가 탄생되었다. 남들이 볼 땐 휴식을 취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그는 전쟁처럼 치열한 2주간의 사색을 통해 앞으로 1년간 회사를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발견해 내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은 1년에 50주는 사색하는 데 쓰고, 남은 2주만을 일한다. 스스로 세상과 자신을 격리한 채 정기적으로 사색 주간을 가지는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 그리고 거장 괴테와 니체,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까지 그들은 하는 일은 모두 달랐지만 사색을 삶의 중심에 뒀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들이 만사를 제쳐놓고 정기적으로 사색하는 데 삶을 투자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사색이 결여된 투자는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성장하고 싶다면, 사색하라!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건 결국 우리의 생각이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내 인생은 제자리걸음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다. 다른 사람들은 나보다 저만치 앞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만 같다. 주어진 일도 열심히 하고, 시간도 허투루 낭비하지 않고,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왜 나만 성장하지 못하는 느낌을 받을까? 그 이유는 바로 자신의 인생을 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눈과 귀를 의식하고 있다면 이것은 그 사람의 인생을 살아주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열심히!
이승훈 평론선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이승훈 지음, 이재복 / 2015.07.06
20,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일반
이승훈 지음, 이재복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평론선집. 아방가르드 시인이면서 이론가인 이승훈의 평론 선집이다. 그는 김수영 김춘수 등의 뒤를 이어 시와 시론 모두에서 지속적인 탐색과 변주의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 시사에 일정한 충격파와 독자적인 미학을 구축했다. 또 그는 시와 시론 사이의 경계를 가장 뚜렷하게 해체한 시인이기도 하다.비대상 시적인 것은 없고 시도 없다 비빔밥 시론 변기와 인터랙티브 미학 예술, 나를 웃겨라 김춘수와 무의미시의 세 유형 선과 조오현 선과 아방가르드 해설 이승훈은 해설자 이재복은 ‘한국평론선집’은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문학평론가협회가 공동 기획했습니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는 한국 근현대 평론을 대표하는 주요 평론가 50명을 엄선하고 권위를 인정받은 평론가를 엮은이와 해설자로 추천했습니다. 작고 작가의 선집은 초판본의 표기를 살렸습니다 시적 사유와 방법적 깊이의 차원에서 굳이 아방가르드의 계보를 작성하자면 이상을 시작으로 조향, 김수영, 김춘수를 거쳐 이승훈, 오규원, 황지우, 박남철, 장정일 등으로 이어진 흐름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이 시인들 중 시와 시론 모두에서 지속적인 탐색과 변주의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 시사에 일정한 충격파와 독자적인 미학을 구축한 이는 김수영, 김춘수, 이승훈, 오규원 정도가 될 것이다. 우리 시사의 아방가르드 시인들 중에 이승훈은 시와 시론 사이의 경계를 가장 뚜렷하게 해체한 시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아방가르드적인 세계는 내적 응축 내지 함열(陷裂)의 성격을 띤다. 이것은 그의 의식의 방향이 외부를 향해 있는 것이 아니라 늘 내부 혹은 내면을 향해 있기 때문이다. 비대상시와 시론이 나오기 이전 그의 의식 세계를 지배한 것은 불안, 공포, 소외, 고독, 분리, 추위 같은 어두운 내면의 심리와 감정이었으며, 이것은 그로 하여금 외부 대상의 존재를 자신의 세계에서 배제하고 제거하게 한다. 외부 대상이 없는 상태에서 그의 의식이 겨냥한 것은 나를 나로부터 분리시키고 언어 자체에 도취하는 비대상의 세계이다. 그의 표현대로 하면 그것은 ‘완전한 내면의 응결’이자 ‘내면세계의 밖으로의 투사’(<발견으로서의 수법>)다. 비대상이 내면성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것은 필연적으로 ‘에고’의 문제를 제기할 수밖에 없다. 그 자신도 자신의 시 쓰기의 목적을 ‘자아 찾기의 긴 여정’(<자아 찾기의 긴 여정>)으로 명명하고 있다. 이 자아 찾기라는 여정을 위해 그는 ‘내면(내면성)?비대상?해체?선’이라는 사유의 방법을 끊임없이 발견하고 변주하면서 독자적인 아방가르드의 역사를 써 온 것이다. 자아에 대한 그의 집요한 탐색은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해체주의와 선 사상, 언어(언어 중심)와 자기 수양(무아 중심), 시와 비시(일상), 인식과 존재 등의 영역까지 포괄하고 있으며, 이 다양하고 역동적인 사유의 궤적은 그의 자아 찾기가 그렇듯이 하나의 ‘생성’ 그 자체다. 그는 40년 넘게 자아의 문제를 천착해 오면서 그 자아를 긍정하기도 하고 또 부정하기도 했지만 이상처럼 그 자아에 대해 죽음을 선고하지는 않았다. 이로 인해 그의 자아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끊임없이 유동하면서 다양한 의미의 변화와 생성을 거듭할 수 있었다. 이 변화와 생성은 시와 시론에 걸쳐 상보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나타난다.
[DVD] 캐릭터 애니메이터와 애프터이펙트 연계 ANIVFX 프로젝트 강좌 - DVD 1장
와일드큐브 / 이남국 (지은이) / 2018.06.16
38,000원 ⟶
3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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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큐브
소설,일반
이남국 (지은이)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매우 복잡하고 인내심이 필요한 여러 과정들을 거쳐야만 한다. 아도비 캐릭터 애니메이터는 이러한 여러 단계의 복잡하고 끈기가 필요한 과정을 좀 더 단순화 시키고 자동화 시켜 일반 사용자도 간단한 캐릭터 애니메션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캐릭터 애니메이터 에서 제작된 캐릭터의 표정, 대사, 몸동작과 걷기 애니메이션을 애프터이펙트로 가져와 배경, 그림자, 카메라 연출 등 다양한 효과를 추가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녹화하였다. 캐릭터 애니메이션 제작이 필요한 많은 그래픽 디자이너들에게 이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01. 캐릭터 애니메이터 02.Puppet 의 이해 03. Puppet 머리 제작 04.Puppet Rig 05.Puppet Walk 06.Puppet walk 07.Puppet walk 2 08.Puppet 정면과 좌우 전환을 위한 Triggers 09.Puppet 머리 회전을위한 Behavior 10.Puppet Trigger의 응용 11.Puppet Cycle Layer 12.Recoding을 위한 Puppet Rig 정리 13.음성과 얼굴 표현 Recoding 14.손 동작 Recoding 15.걷기 동작 추가 16. 여러 개의 Scene 응용 17. 영상 추출과 에프터이펙트 연동 18.애니메이션 작업을 위한 애프터이펙트 설정 19.배경과 그림자 추가 20.3D 카메라 설치 21. 앞 뒤 배경 추가 22. 그림자를 위한 Lighting 추가 23. 카메라의 DOF 설정 24.영상추출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매우 복잡하고 인내심이 필요한 여러 과정들을 거쳐야만 합니다. 아도비 캐릭터 애니메이터는 이러한 여러 단계의 복잡하고 끈기가 필요한 과정을 좀 더 단순화 시키고 자동화 시켜 일반 사용자도 간단한 캐릭터 애니메션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많은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 원하지만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 이러한 영상제작에는 한계를 느끼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좀 더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아도비 캐릭터 애니메이터는 애프터이펙트를 연계하여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이 강의에서는 캐릭터 애니메이터 에서 제작된 캐릭터의 표정, 대사, 몸동작과 걷기 애니메이션을 애프터이펙트로 가져와 배경, 그림자, 카메라 연출 등 다양한 효과를 추가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녹화하였습니다. 캐릭터 애니메이션 제작이 필요한 많은 그래픽 디자이너들에게 이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2022 사경인 프레임회계학 실전동형 모의고사
에스티유니타스 / 사경인 (지은이) / 2022.01.07
16,000
에스티유니타스
소설,일반
사경인 (지은이)
공인회계사로서 국가공인 자격시험 출제위원을 역임한 저자가, 문항수가 많지 않으면서도 상대적으로 문제풀이 시간이 충분히 주어지지 않는 공무원 회계학 내지는 회계원리 과목의 시험 대비를 위하여,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하게 출제범위 및 문제 난이도를 맞추어 구성함으로써 수험생들이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보면서 가성비 높은 시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 교재이다.실전동형 모의고사 01회실전동형 모의고사 02회실전동형 모의고사 03회실전동형 모의고사 04회실전동형 모의고사 05회실전동형 모의고사 06회실전동형 모의고사 07회 실전동형 모의고사 08회 실전동형 모의고사 09회실전동형 모의고사 10회실전동형 모의고사 기출문제 2021년 국가직 9급(회계학) 2021년 지방직 9급(회계학) 2021년 국가직 9급(회계원리) 실전동형 모의고사|정답과 해설 01회 실전동형 모의고사 02회실전동형 모의고사 03회실전동형 모의고사 04회실전동형 모의고사 05회실전동형 모의고사 06회 실전동형 모의고사 07회실전동형 모의고사 08회 실전동형 모의고사 09회 실전동형 모의고사 10회 실전동형 모의고사 기출문제|정답과 해설 2021년 국가직 9급(회계학) 2021년 지방직 9급(회계학) 2021년 국가직 9급(회계원리)‘2022 사경인 프레임회계학 실전동형 모의고사’는 공인회계사로서 국가공인 자격시험 출제위원을 역임한 저자가, 문항수가 많지 않으면서도 상대적으로 문제풀이 시간이 충분히 주어지지 않는 공무원 회계학 내지는 회계원리 과목의 시험 대비를 위하여,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하게 출제범위 및 문제 난이도를 맞추어 구성함으로써 수험생들이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보면서 가성비 높은 시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 교재이다. ▶ 출판사 리뷰 ‘2022 사경인 프레임회계학 실전동형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에 근접한 난이도와 양질의 문제들로 구성하고, 해설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본 교재의 구체적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실제 난이도에 충실한 모의고사 문제의 난이도를 기출문제와 비슷하게 구성하였습니다. 출제가능성이 낮은 고난도의 문제가 많아지면, 마지막 정리시기에 불안감을 느끼고 불필요하게 공부범위를 넓히게 됩니다. 회차별 난도를 조금씩 높여가 자연스레 실력상승이 되도록 유도하였지만, 실제 시험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2. 최종점검을 위한 문제구성 15년간의 기출문항 분석을 통해 출제범위와 구성 역시 최대한 실제 시험과 비슷하도록 하였습니다. 모의고사를 보는 것만으로 누락된 부분 없이 자신의 현재 실력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회계원리 응시생을 위한 추가문제 회계학(회계원리, 원가회계, 정부회계) 응시생과 회계원리(관세직) 응시생 모두 실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회계원리 준비생을 위해 원가회계와 정부회계를 대신할 추가문제를 매 회차별로 수록하였습니다. 회계학을 풀다가 ‘ [회계원리]’라는 표시가 등장하면 페이지를 넘겨 회계원리 추가문제를 풀면 됩니다. 4. 최신 기출문제 수록 최근 연도 기출문제를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주제별로 이미 풀어 보았던 기출문제라 하더라도, 주제 구분 없이 20문제를 풀어 보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시간 배분과 모의고사 연습이 왜 필요한지 느끼고, 자신의 현재 위치를 깨닫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상세한 해설 기본 이론강의나 문제풀이 강의를 들었던 수험생이라면, 해설만으로도 충분히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상세한 해설을 추가하였습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풀이 외에도 수험전략이나 Tip을 별도로 기재하여 아는 것이 점수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인간이 지워진다
메디치미디어 / 김덕진, 송태민, 우희종, 이상호, 류덕민 (지은이) /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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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미디어
소설,일반
김덕진, 송태민, 우희종, 이상호, 류덕민 (지은이)
2023년 7월, 할리우드가 멈췄다. 배우와 작가 조합은 방송과 창작에서의 AI 기술 활용을 제한하는 시위를 벌이며 지금까지 파업을 지속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생성형 AI 개발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3억 개의 일자리가 대체될 것이란 연구보고서를 공개했고, <워싱턴포스트>는 AI가 마케팅과 소셜미디어 콘텐츠 분야 일자리를 이미 대체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의 고유한 영역이라 여겼던 종교의 영역에선 ‘주님AI’와 ‘스님AI’ 등의 종교 AI가 등장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2023년 상반기 챗GPT의 급습 이후 하반기가 된 지금 인류는 본격적으로 AI에게 모든 영역을 빼앗기고 있다. 물론 생성형 AI를 운영하는 기업이 대부분 영미권이기에 한국은 아직 직접적인 충격을 받진 않았다. 그러나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들의 번역 수준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고, 지난 8월 24일 네이버가 한국형 생성형 AI인 ‘하이퍼클로바X’를 출시하면서 한국인들도 이제 AI의 급습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AI와 함께 생활하는 미래가 확정된 오늘날, 인간은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할까? 과연 AI는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존재가 될까, 새롭고 편리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동행자가 될까? 《인간이 지워진다》는 IT커뮤니케이터이자 챗GPT 전문가인 김덕진 소장과 종교(우희종), 노동과 교육(이상호), IT 개발(류덕민), 창의성(송태민) 등 각 영역 네 명의 전문가와 함께 AI 시대 위기와 도전에 처한 인간의 미래에 대해 모색한다. 특히 마지막 네 번째 대담에선 유튜브 ‘검정복숭아’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송태민(어비)과 함께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인간의 창의성을 어디서 찾을지 이야기하며, 인간이 지워지지 않고 다시 선명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 ** 출판사 안내 인터넷 서점 사이트에 노출된 표지는 표지 특성상 사물이 비치는 것을 가정해 만든 이미지 입니다. 실물 책의 표지와 다른 점 안내드립니다.추천사 서문 : AI와 인간의 현재 진행 중인 변화들 생성형 AI를 이해하기 위한 키노트 AI와 종교의 미래 주님AI 시대 종교의 역할_김덕진 비인간의 시대, 새로운 종의 탄생_우희종 대담 : 인간의 종교는 대체될 것인가? AI와 노동의 미래 인간은 낚이고 기계는 배운다_김덕진 AI 시대, 일자리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치_이상호 대담 : 인간의 노동은 대체될 것인가? AI와 IT 개발의 미래 챗GPT로 인해 등장한 신직업과 비즈니스는 지속될 수 있을까?_김덕진 IT 개발 현장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_류덕민 대담 : 개발자의 룰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AI와 창의성의 미래 AI 시대의 크리에이터, 별자리를 만드는 인간_김덕진 크리에이터, 디자인적 사고와 AI의 결합_송태민 대담 : AI 시대의 창의성이란 무엇인가? 부록 : 생성형 AI 서비스 목록주님봇, 스님봇부터 창작하는 AI까지 챗GPT의 급습 이후, 이제 AI는 인간의 모든 영역을 대체하기 시작했다 2023년 7월, 할리우드가 멈췄다. 배우와 작가들이 AMPTP(미국영화·TV제작자연맹)를 상대로 방송과 창작에서의 AI 기술 활용을 제한하는 시위를 벌이며 총파업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AMPTP에는 워너브라더스와 파라마운트 픽처스 등의 영화 스튜디오와 FOX 등의 미국 지상파 방송국, 넷플릭스와 애플TV 등의 OTT 업체가 소속되어 있다. 실제로 넷플릭스 등의 OTT 업체들은 현재 드라마 대본 초안을 만들어주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들과 협업하고 있고, 이로 인해 OTT에 콘텐츠를 납품하는 작가들의 수가 확 줄었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의 고유한 영역이라 여겼던 종교의 영역에선 챗GPT 기술을 활용한 ‘주님AI’와 ‘스님AI’ 등의 종교 AI가 등장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불교계에선 “AI 부디즘의 서막”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2023년 상반기를 달군 가장 뜨거운 키워드는 단연 ‘챗GPT’였다. 출판시장에도 챗GPT에 관한 수많은 책이 나왔지만, 대부분의 논의는 챗GPT를 구현한 생성형 AI라는 기술이 무엇이고, 그것을 앞으로 어떻게 비즈니스에 적용할지에 관한 논의였다. 그러나 2023년 하반기 인류는 본격적으로 일상에서 생성형 AI의 급습을 받기 시작했다. 골드만삭스는 생성형 AI 개발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3억 개의 일자리가 대체될 것이란 연구보고서를 공개했고, 워싱턴포스트는 AI가 마케팅과 소셜미디어 콘텐츠 분야 일자리를 이미 대체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미국에선 상당수의 카피라이터가 생성형 AI에 의해 일자리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 AI와 함께 생활하는 미래가 확정된 오늘날, 인간은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할까? 과연 AI는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존재가 될까, 새롭고 편리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동행자가 될까? 《인간이 지워진다》는 IT커뮤니케이터이자 챗GPT 전문가인 김덕진 소장과 종교(우희종), 노동과 교육(이상호), 산업(김병관), IT 개발(류덕민) 등 각 영역 네 명의 전문가와 함께 AI 시대 위기와 도전에 처한 인간의 미래에 대해 모색한다. 특히 마지막 네 번째 대담에선 유튜브 ‘검정복숭아’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송태민(어비)과 함께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인간의 창의성을 어디서 찾을지 이야기하며, 인간이 지워지지 않고 다시 선명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 첫 번째 대담│AI와 종교의 미래 첫 번째 대담에선 ‘주님AI’와 ‘스님AI’ 등의 종교 AI가 등장하는 오늘날 인간이 바라는 종교의 역할은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등장할 더 발전된 형태의 AI가 인간의 종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AI가 발전함에 따라 종교의 형태는 상당 부분 바뀔 것이다. 특히 앞으로 종교는 예수님, 하나님 같은 ‘의인화된 신’을 믿는 형태가 아닌, ‘진리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진리형 종교’의 형태로 갈 것이다. ‘주님AI’ 등의 종교 AI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일반 성도들이 종교를 통한 진리 탐구를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마치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소수의 종교 지도자들이나 권력층만 소지할 수 있었던 성경을 모두가 소지할 수 있게 만들어 준 것처럼, 종교 AI는 설교자들에게만 주어졌던 성경 해석의 권위를 해체하고, 종교 공동체의 모든 구성원이 더 원활하게 진리탐구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다만 자칫 잘못하면 이러한 종교 AI는 종교를 ‘내가 바라는 말씀을 듣는 용도’로 쓰이게 하며, 종교의 역할을 ‘개인 위로’에 한정지어 버릴 수도 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종교는 개인이 듣고 싶은 말을 해주는 ‘맞춤 신앙’이 아닌, 존재의 본질을 묻는 불편함을 끊임없이 추구해야 한다. 두 번째 대담│AI와 노동의 미래 두 번째 대담에선 AI가 일자리에 본격적으로 도입될 근 미래에 인간 노동이 맞게 될 운명과 이에 따라 ‘생계를 위한 노동’이라는 지금의 인식이 ‘자아실현을 위한 노동’으로 수정되어야 함을 이야기한다. AI는 인간의 일자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낙관적인 미래학자는 AI 도입으로 인해 새로운 일자리가 늘어나고, 인간의 편리가 증대될 것이라 말한다. 그러나 그건 먼 미래의 얘기다. 당장 대부분의 인간이 경험하게 될 것은 일자리의 상실이다. 적어도 현재 인간이 수행하고 있는 기존 업무의 상당 부분이 AI의 급습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대체되거나 없어질 운명에 처해 있다. 산업화 시대 대량생산과 기계화의 효과가 주로 제조인력의 축소로 나타났다면, 인공지능의 발달은 모든 산업과 서비스 부문의 디지털 전환과 결합하면서 수집, 분류, 분석, 체계와 평가로 이어지는 대부분의 노동과정을 기계가 대체하는 상황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곧 다가올 AI 충격을 인간이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선 지금 있는 일자리를 지키려는데 몰두할 게 아니라, 먼저 노동에 관한 우리의 근본적인 인식을 바꿔야 한다. 물론 국가는 AI의 도입으로 인해 일자리를 상실할 사람들에 대해 기본소득 등의 방법으로 생계비용의 일정 부분을 충당해줘야 한다. 그러한 완화 장치를 전제로 개인도 임금을 받기 위한 노동을 넘어 자아실현을 위한 노동으로 일에 관한 우리의 인식을 바꿔야 한다. 세 번째 대담│AI와 IT 개발의 미래 세 번째 대담에선 생성형 AI가 현재 본인이 탄생한 IT 개발의 영역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고, 앞으로 개발자의 롤은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챗GPT가 코딩하는 사람들의 시대를 완전히 바꿨다. 챗GPT 등의 생성형 AI가 가장 잘하는 것 중 하나가 코드를 짜는 것이기 때문이다. AI를 이용하면 코딩 시간을 훨씬 더 줄일 수 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몇 초 만에 원하는 코드가 나오니, 이걸 안 쓰는 게 더 비현실적인 상황이다. 그렇다면 개발자는 없어지는가? 그렇지는 않을 것 같다. 개발자는 계속 있겠지만, 독창성과 융합하는 능력이 중시되는 다음 단계의 개발자가 등장할 것이다. ‘앱’이란 걸 하나의 콘텐츠로 본다면, 이런 변화 속에서 결국 판도를 결정하는 것은 킬러 콘텐츠다. 스마트폰 시대에 ‘배달의 민족’은 시대의 행태를 바꾼 킬러 콘텐츠였다. ‘배민’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 전화하기를 두려워하는 세대에게 전화하지 않아도 되는 형태의 기술과 개인이 귀찮게 배달을 위한 전단들을 모아야 알 수 있었던 정보들을 하나로 묶는 기술을 주면서 비즈니스의 구조를 아예 바꿔버렸기 때문이다. 언젠가 챗GPT와 생성형 AI가 우리의 일상에서 너무 당연한 도구가 될 때, 스마트폰 시대의 ‘배민’과 같은 킬러 콘텐츠가 탄생할 것이고, 그런 개발이 다시 생성형 AI 비즈니스의 구조를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할 것이다. 네 번째 대담│AI와 창의성의 미래 마지막 네 번째 대담에선 ‘어비’라는 예명으로 구독자 58만 명의 유튜브 채널 ‘검정복숭아’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송태민과 김덕진 소장이 AI 시대 인간의 창의성에 관해 이야기한다. 밤하늘에 반짝거리는 별은 인간이 만든 게 아니지만, 그런 별을 연결해 별자리를 만든 건 인간의 상상력이다. 즉 생성형 AI가 쏟아내는 무수히 많은 콘텐츠를 연결해 내러티브라는 별자리를 만드는 것은 인간의 창의성이다. 생성형 AI는 기본적으로 기존에 어딘가에 있는 데이터를 모으는 작업을 하는 시스템이다. 엄밀하게 말하면 완전히 새로운 것을 가져올 수는 없다는 얘기다. 이런 점 때문에 모든 영역을 AI가 대체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창의성만큼은 AI가 대체할 수 없다. 오히려 생성형 AI와 인간의 창의성이 만날 때, 그 효과는 더욱 극대화된다. 크리에이터 송태민은 AI 시대 인간의 창의성을 ‘줏대’와 ‘연결’이라는 키워드로 설명하는데, 줏대란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유지해야 할 나만의 고유한 주관이고, 연결이란 생성형 AI가 쏟아내는 콘텐츠를 연결해 내러티브를 만드는 힘이다.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지워지지 않고 다시 선명해질 방법은 이러한 인간의 창의성에 있는 것이다.생성형 AI로 인한 충격은 한국보다는 실제로 AI가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는 영어권 국가에서 더 심각하게 다가오고 있다. 일례로 지난 6월부터 2007년 이후 15년 만에 미국의 방송 작가 조합이 창작에서의 생성형 AI 이용에 관해 반발하며 시위에 나섰다. 실제로 넷플릭스 같은 OTT에 콘텐츠 납품을 하는 기업 내의 작가들의 수 가 확 줄었다. 대신 OTT 드라마의 대본 초안을 만들어주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들이 한 편당 500만 원을 받고 넷플릭스 대본의 기초 구성을 만들어주고 있고, 일부 작가들은 AI가 만들어준 초안에 관해 수정·보완 업무를하며 낮은 사례비를 받고 있다._서문 중 앞으로 AI에게 자아가 생길 수 있을까?지금 거론되는 생성형 AI에서는 불가능한 얘기다. 챗GPT에게는 자각이란 게 없기 때문이다. 현재 AI 모델들은 전 세계 사람들이 어떤 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평균치를 알려준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기능적으로는 불가능한데 그걸 바라보는 사람이 진짜 신을 보듯 챗GPT를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한다. 인간은 의인화를 잘하는 존재다. 실제로 구글에서 해고됐던 사람 중 한 명이 챗봇 AI 람다(LaMDA) 관련해서 이런 얘기를 했다. “신과 내가 대화하는 것 같았다.”_생성형 AI를 이해하기 위한 핵심 키노트 중
호남 구전자료집 3
박이정 / 조희웅 외 지음 /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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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정
소설,일반
조희웅 외 지음
간절한 꿈, 뜨거운 도전
학이사(이상사) / 고쾌선 지음 / 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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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사(이상사)
소설,일반
고쾌선 지음
1부 마음 다스리기 일체유심조 / 간절히 꿈꾸고 뜨겁게 도전하자 / 감사하며 사는 삶 소욕지족 / 자기를 이기자 2부 보람있는 삶 느림의 미학 / 물의 교훈과 혜택 / 지금, 오늘을 사랑하자 시간의 중요성과 효율적인 활용 / 인생을 즐겁고 재미있게 살자 행복한 삶 / 인생을 3모작하자 / 죽음의 의미 3부 원만한 인간관계 참 만남의 의미 / 배려하는 삶 / 효과적인 칭찬의 방향 언어와 대화 / 진정한 친구와 우테크 4부 가치관 정립을 위한 삶 나는 누구인가 / 삶은 배우는 것 / 가치 선택과 자기 의사결정 긍정적 가치의 선택 / 서로 도우며 사는 삶 인용 및 참고문헌
조세전문 변호사 고성춘과 함께하는 세금이야기 2
삼일인포마인 / 고성춘 지음 /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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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인포마인
소설,일반
고성춘 지음
세금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세금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세금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이해함으로써 세금의 속성에 대해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사례를 사실에 근거하여 현실감 있게 서술하여 누구나 쉽게 공감하도록 하였다.▣ 왜 모르는 법인 세금을 내야 하나요? ▣ 유사매매사례가액의 문제점 ▣ 어느 대기업의 이상한 거래 ▣ 주가조작 ▣ 뺑뺑이 거래 ▣ 죽으면 다 헛거다 ▣ 물상보증채무는 상속채무가 아닌지 ▣ 부부일심동체, 세법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 그림자에 가려진 세수 ▣ 무재팔자(無財八字) ▣ 대통령이 지치기만 바라는 공무원들 ▣ 어느 부자의 말년 ▣ 세금도 조정이 가능하나 ▣ 전문가를 잘 만나야 ▣ 전문가라는 사람의 말도 믿기 힘들다 ▣ 사해행위로 걸리는 체납자는 누구 ▣ 출국금지를 해제해 주세요 ▣ 사업도 망하고 세금폭탄만 ▣ 회사 대표이사가 횡령을 하면 ▣ 금지금 사건에 대한 소회 ▣ 조세심판은 세무사, 조세소송은 변호사? ▣ 명의신탁 주식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다 ▣ 한ㆍ미 ‘조세정보협정’ 세금폭탄의 공포 ▣ 엎친 데 덮친 격 ▣ 회사 돈은 회장님 돈 ▣ 지적재산권을 이용한 부의 세습 ▣ 내 이름을 드러내지 않는다 ▣ 규정 따로 관행 따로 ▣ 감사에 걸리는데요 ▣ 전관예우 ▣ 전문가를 잘 활용해야 한다 ▣ 대통령은 인재를 키워야 한다 ▣ 화려함은 있어도 핵심을 찌르지 못한다 ▣ 전문가 말을 믿고 상속세 신고를 했더니 ▣ 쉽게 풀 사건도 어렵게 한다 ▣ 사기당하고 과세당하고 ▣ 험난한 세파를 견디기 힘들다 ▣ 회장님이 죽으면 대박(?) ▣ 회장의 속성 ▣ 부자 3대 못 가는 이유 ▣ 수용보상금과 가산세 ▣ 차명재산을 찾아온 보람이 없다 ▣ ‘8년 자경’ 인정받기 힘들다 ▣ 세무사 따로 변호사 따로 ▣ 200만원짜리 사해행위 ▣ 예규가 대법원 판결보다 우위? ▣ 순수한 마음으로 기부했는데 세금폭탄이… ▣ 이렇게 보면 이렇고 저감사원과 국세청에서의 다양한 경력을 가진 고성춘 변호사의 세금이야기 ■ 특 장 점 ■ 1. 세금을 잘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세금의 중요성을 일깨워줌 2. 세금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이해함으로써 세금의 속성에 대해 깊이 느낄 수 있음 3. 사례를 사실에 근거하여 현실감 있게 서술하여 누구나 쉽게 공감 ■ 주요내용 ■ 1. 왜 모르는 법인 세금을 내야 하나요? 2. 전문가라는 사람의 말도 믿기 힘들다 3. 부자 3대 못 가는 이유 4. 이렇게 보면 이렇고 저렇게 보면 저렇다 5. 금괴사건 상속세 논쟁 6. 조세포탈죄로 고발되는 사람이 많다
인생은 짧고 기계는 영원하다
반걸음 / 최종천 (지은이) /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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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종천 (지은이)
반걸음 시인선 2권. 최종천 시집. 이 시집을 시인 자신은 "아직도 노동해방을 굳게 믿고 있는 노동계급에게 드리는 진혼곡"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단지 선언에만 그치지 않는다. 최종천 시인은 왜 노동해방은 가능하지 않은지 자신의 경험과 치열한 사유를 통해 전개하고 있다. 해설을 쓴 문학평론가 김수이는, 이렇게 단언한다. "최종천의 범상치 않은 문제적 시집 <인생은 짧고 기계는 영원하다>에 실린 시들은 '최후의 노동시'라고 부르는 것이 온당하겠다."시인의 말_5 제1부 사물과 사실12 사실과 사건14 노동의 종말16 집18 재수 없는 손20 마스크에 보안경에 귀마개에22 작업복과 행주24 떡치기26 ㄹ,28 노동의 십자가―현악사중주30 노동의 십자가―주인과 노예의 변증법32 노동의 십자가―대상과 메타34 노동의 십자가―복직 투쟁36 노동의 십자가―인간 창조38 무단 주거40 이번 한 번만은42 제2부 일一과, 다多46 카오스48 빛보다 빠른 것50 빛의 직진성52 빅뱅54 286과 38656 도면을 읽다58 부분이 전체를 포괄한다60 E=mc²62 만들어진 신 64 제곱이란 무엇인가?66 용접바가지68 기계는 영원하다70 제3부 Manganism74 넥타이76 과일들78 민들레역80 교보문고에서82 아테네 학당84 노구를 이끌고86 이게, 시다88 참새 발에 밟힌 흙이90 나선92 바늘구멍94 등을 긁다96 겨우살이98 나사5100 한 알의 썩은 사과가102 제4부 지게106 눈동자108 뱀의 혀110 나무를 위하여112 시계114 야리끼리 스타116 얼굴 없는 시계118 오늘은 낯선 개가 찾아와120 美를 위하여122 빔 나무124 망가진 볼트를 추모하는 시126 엉터리생고깃집128 오늘의 詩法130 나를 먹어다오132 춤을 추다134 그림자136 해설 최후의 노동시를 쓰는 최후의 시인-인간 | 김수이138노동해방은 원천 봉쇄되었다 도서출판 삶창의 새 문학 브랜드인 (주)반걸음에서 기획한 ‘반걸음 시인선’ 2번으로 최종천 시인의 『인생은 짧고 기계는 영원하다』가 나왔다. 이 시집을 시인 자신은 “아직도 노동해방을 굳게 믿고 있는 노동계급에게 드리는 진혼곡”(‘시인의 말’)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단지 선언에만 그치지 않는다. 최종천 시인은 왜 노동해방은 가능하지 않은지 자신의 경험과 치열한 사유를 통해 전개하고 있다. 해설을 쓴 문학평론가 김수이는, 이렇게 단언한다. “최종천의 범상치 않은 문제적 시집 『인생은 짧고 기계는 영원하다』에 실린 시들은 ‘최후의 노동시’라고 부르는 것이 온당하겠다.” 최종천은 인간의 노동은 신이 전가한 고통이며 인간은 노동을 통해 신을 죽였다. 그리고 오늘날 인간은 기계와 로봇에게 노동을 전가했고, 훗날 인간은 기계와 로봇의 지배를 받게 될 것이다. 인간이 로봇을 만드는 이유는 노동을 대신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신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노동을 대신하게 하기 위해 인간을 창조한 것이다. (…) 지금 인간은 노동을 통하여 신을 지배하고 있다. 똑같은 이치로 로봇이 인간을 지배할 것이다. 헤겔의 주인과 노예의 변증법의 진실이 이것이다. _「노동의 십자가-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부분 이 선언 투의 단정이 만일 불편하다면, 시적 기율을 벗어나 있어서만은 아닐 것이다. 그것은 이 시가 우리가 애써 외면하려는 진실(새로운 리얼리티)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종천 시인은 그의 직관으로 발견한 진실을 말하는 데 있어, ‘반시’적인 행보를 망설임 없이 내딛는다. 노동해방이 원천적으로 봉쇄되어 있다는 그의 인식은 신-인간-로봇이 노동의 전가를 통해서 세계를 구성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런 인식은 시인이 자신의 노동을 밑바탕 삼아 창세기와 비트겐슈타인을 다시 해석하는 과정에서 벌어진다. 그렇다면 그가 생각하는 ‘노동해방’은 무엇일까? 그것은 노동을 예술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 시집에서 명시적으로 그것이 드러나 있지는 않지만, 노동과 예술의 대비를 통해 그가 궁극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예술은 허구이기 때문에 실수와 실패를 즐길 수 있으나/ 노동은 질료인 실체를 다루기 때문에/ 실수와 실패가 용납되지 못한다”(「노동의 십자가-현악사중주」)는 그것을 예각화하고 있지 않은가? “철학은 정확해야 하니, 고립이요 구속이지만/ 시는 해방이다. 실수와 실패의 연속이요/ 과정이 있을 뿐, 완성은 없다//플라톤은 시의 자유로움을 질투했다.”(「일一과, 다多」) 시인이 “시는 해방”이라고 말할 때, 이것은 철학과 대비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다. 시의 맞은편에 놓아야 할 것은 “정확”이다. “정확”은 노동의 속성이기도 하다. 해방은 깊이를 구축하는 것! “시는 해방”이라고 하면서 그 예시를 작품으로서 보여주지 못한다면 그것도 공허한 일이다. 시인은 해방이든 자유든 그것의 실체를 자신의 작품으로서 보여줘야 한다. 나는 가끔 용접을 하다가 말고 바가지를 쓰고 하늘의 태양을 보곤 한다. 용접을 맨눈으로 보았다가는 눈이 멀어버린다. 신을 예수를 통하여 만나야 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이 반투명의 유리는 그러니까 머나먼 형이상학적 시간과 공간인 셈이다. 그 원리는 십자가와 같은 것 존재가 존재를 건너가 존재를 만난다. 물인가 하면 불이고 불인가 하면 물인 용접 물이 불을 건너가고 불이 물을 건너간다. _「용접바가지」 부분 이 작품에 대해 해설을 쓴 문학평론가 김수이는 이렇게 말한다. “이 시는 노동 현장의 가쁜 숨결과 철학적인 통찰, 종교적인 비전이 어우러져 아름답고 깊이 있는 세계를 빚어내고 있다.” 해방은 따라서 벗어남, 탈주로만 불리기를 거부해야 한다. 그것은 ‘깊이’를 통해서 다른 세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비록 “실수와 실패의 연속”일지라도 말이다. 최종천 시인이 “해가 만들어주는 그림자”를 통해 “존재의 춤”을 발견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도리어 그는 “그림자 없는 것들은 모두 허깨비”(이상 「그림자」)라고 말하는데, 이런 진술은 속류 유물론에서 나올 수 없다. 도리어 존재를 “그림자”를 통해서 보는 것은 존재의 다른 층위를 발견하는 것과 같다. 최종천 시인의 독특한 인식과 표현은 그 자신이 아직도 노동자이기 때문에 가능했다. 얼핏 관념적인 진술인 듯 보이면서도 마치 “실패와 실수의 연속”인 듯한 구조를 갖는 것은 그의 노동 경험이 꽉 짜여진 듯한 논리를 훼방 놓기 때문이다. 그것을 「과일들」 「ㄹ,」 「민들레역」 「Manganism」 같은 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집은 저돌적인 개념과 빛나는 인식, 그리고 감각적인 어우러짐을 통해 구성되어 있다. 감 하나를 따려고 막 손을 뻗치는 참입니다. 따지도 않았는데 손에는 중량이 맺힙니다. 어젯밤이나 다른 때에 이 골목에서 부끄러운 일이라도 있었던 듯 과일들은 얼굴 가득히 부끄러움을 켜고 있고 그 빛이 반사하여, 내 얼굴이 어느 만큼은 환해집니다. 과일을 따는 일은 그만두고 내 얼굴에 열린 욕심을 따 내립니다. _「과일들」 부분사람들이 빽빽이 흐르는 지하상가사내 하나가 무슨 책을 읽으면서 가고 있다.적혈구가 지나가며 병균을 먹는 것처럼사내가 가는 곳은 사람들이 퍼진다.이상한 예감에 끌려바짝 붙어본다. 순간 아! 그 찌린내,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다.그런데 들고 있는 책을 사나이는몽당연필에 침을 묻혀가면서한 줄 한 줄 까맣게 지우고 있었다.성서였다.왜 그러시는 거요?그는 대답 대신 한 줄을 건너뛰고 있었다.“이마에 땀을 흘려야 낟알을 먹으리라”나는 더위를 피해 냉방이 되는이 지하로 들어와서도 노동을 피해방황하는 문명처럼 이마에 땀이 흐른다.인간은 노동으로부터 도망치고 있다.노동이 닦아놓은 길 위에서.―「노동의 종말」 전문 몸과 정신의 관계에서몸을 통하여 정신이 일어나는 사실이 세계이기 때문에정신이 전체이며 몸이 부분이다.물질은 본래 있는 것이지만, 그러나정신은 스스로 표현하지 않으면 비존재로 된다.정신이 나타나려면 몸을 통해야 한다.영희는 철수를 사랑한다는 문장은사랑한다는 표현을 위해 존재한다.영희와 철수는 바꾸어도 의미가 같지만사랑하다를 바꾸면 바꾸는 대로 의미가 이동한다.영희와 철수는 대상이고, ‘사랑하다’는 메타이다.인간의 피조물인 문명과 인간의 관계도인간/부분이고 문명/전체의 관계이다. 고로인간은 문명의 대상이며 문명은 인간의 메타가 된다인간은 문명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인간도 자신을 대상으로 하여 형상과 모습대로문명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인간이 문명을 위해 존재하고 있는 것이지,문명이 인간을 위해 존재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노동의 십자가-대상과 메타」 전문 나는 인간이 아니라 가축이다.나는 자본가들의 영양이 풍부한 횟감이며안줏거리이다. 임금賃金으로 사육되는 인간은,가축 다음으로 출현한 기계, 노예보다 더극적인 기계, 기계다운 기계는 선반, 밀링, 드릴,나는 그들과 함께 사육된다.나는 화장장으로 가고선반, 밀링, 드릴은 용광로로 간다.나는 연기를 통하여 소모되리라.기계는 연기를 통하여 환생할 것이다.모든 인간은 사육되고 있다.기계의 호흡은 매연을 만든다.기계의 영혼을 마시는 자여인생은 짧고 기계는 영원하다.―「기계는 영원하다」 전문
당신이 있어 내가 있습니다 : 우분투 2
작가마을 / 전효선 (엮은이)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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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선 (엮은이)
생애보 작가인 전효선 시집. 이번 시집은 전효선 작가가 화가이자 수필가, 소설가, 시인으로 미국에서 작가 활동을 해오다 지난 2018년 귀국한 이향영 작가의 생애적 스토리가 담긴 시편들을 엮은 시집이다.원작가 서문 - 이향영 프롤로그 - 전효선 목차 제1부 인생 사계절-봄 호랑이 훈장 선생님 아버지와 인자하신 어머니 나무의 옹이 같은 성장기 대한민국 제1호 신문 배달 여학생 동병상련同病相憐의 인연 고달픈 새벽길 1969년, 생애 첫 개인전과 런웨이 남편의 부재 그리고 유빈의 출생 제2부 인생 사계절-여름 미국 이민과 홀로서기 폴의 한국에서 유년 시절 폴의 미국에서 유년 시절 배려심 많은 아이로 성장하는 폴 거리의 홈리스와 크리스천의 의무 다운타운의 산타클로스 200불, 79년형 세비가 폴의 인생 첫 차 고교 졸업반 폴의 꿈은 홈리스를 위한 의사 폴과 스키 여행, 맘모스 마운틴 헤븐리 리조트 든든한 어린 보호자 험한 세입자들, 험한 여정 크로스로드스 고교 졸업식 서울대학교 집중 프로그램 - 한국어 연수 폴의 빈자리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의 시간 영정 속 폴이 나를 맞이하다 김동길 교수님의 인생 수업 폴의 장례식 제3부 인생 사계절-가을 외로운 길에서 만난 위로자들 애도의 시간들과 끝나지 않는 애도 서울대 어학연수가 끝나고 도착한 우편과 두 친구의 방문 서울대학교의 제안과 무관심 폴 유빈 리 추모장학재단 여행지에서 대면하는 아물지 않은 상처들 ≪하늘로 치미는 파도≫ 폴 추모 1주기 헌정되다 변화의 땅에서 나를 찾아가다 변화된 삶으로 선교여행에서 만난 하나님의 사람들 아이들이 반은 하늘에 있고 반은 부모의 가슴에 지진 속의 손길, 세상은 혼자가 아니야 아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나비야 청산가자≫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다 조 라이언Joe Ryan 교수와 대학 영어교재 출판 AIU-LA 편입과 AIU-London 연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노스릿지에서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에 장학금 기증 작가의 삶으로 ‘리사의 해’ 산타모니카 바다로 보낸 폴 제4부 인생 사계절 - 겨울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아프리카 구제 선교에서 만난 사람들 10월 3일에 발견한 새로운 의미 마더 테레사의 시 사랑의 열매 아너소사이어티 영덕 자연생활 교육원 마지막을 예비하다 에필로그 - 전효선생애보 작가인 전효선 선생이 2021년 아너소사이어티 대상을 수상한 이향영(미국명 Lisa Lee) 선생의 생애를 엿볼 수 있는 시집 『당신이 있어 내가 있습니다』(우분투2)를 펴냈다. 이번 시집은 전효선 작가가 화가이자 수필가, 소설가, 시인으로 미국에서 작가 활동을 해오다 지난 2018년 귀국한 이향영 작가의 생애적 스토리가 담긴 시편들을 엮은 시집이다. 이 시집의 부제인 ‘우분투’는 아프리카 한 부족의 언어로 ‘당신이 있어 내가 있습니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향영 작가가 지난해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대상을 받으면서 ‘우분투1’은 이향영 작가가 직접 쓰고, ‘우분투2’는 전효선 작가가 맡아 펴내게 된 것. 전효선 작가가 펴낸 『당신이 있어 내가 있습니다』(우분투2)는 이향영 선생의 청소년 시절과 남편을 잃고 혼자 아이를 낳은 미혼모의 삶, 그리고 이민자의 설움과 이국에서의 삶, 17세 된 하나뿐인 아들을 사고로 잃은 슬픔 속의 생애를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네 가지 테마로 엮었다. 특히 이향영 작가가 슬픔을 극복하고 아들을 대신한 삶을 열심히 살아가면서 미국과 한국, 나아가 전 세계 곳곳에 뿌린 봉사와 기증작가로써의 스토리가 생생히 담긴 전기적 작품들을 세밀하게 엮어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2018 9급 공무원 압축기본서 쌈 영어
시대고시기획 / 오권영 엮음 /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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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오권영 엮음
출제 가능성이 높은 중요이론 위주로 모든 내용을 알차게 담으면서도 페이지 분량을 줄여 기본서 회독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론뿐만 아니라 관련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통해 문제풀이 연습도 할 수 있다. 오권영 교수님의 합격 공식 50선을 수록하여 세세한 부분도 놓치지 않도록 하였다.특강 2017년 기출 부메랑 다시 돌아봐야 할 2017 기출문제 20 제1편 문 법 제1장 문장의 원리와 구조(Principle & Structure of Sentence) 제2장 동사(Verb) 제3장 시제(Tense) 제4장 조동사(Auxiliary verbs) 제5장 부정사(Infinitive) 제6장 동명사(Gerund) 제7장 분사(Participle) 제8장 태(Voice) 제9장 가정법(Subjunctive Mood) 제10장 일치(Agreement)와 화법(Narrations) 제11장 명사(Noun) 제12장 관사(Article) 제13장 대명사(Pronoun) 제14장 관계사(Relatives) 제15장 형용사(Adjective) 제16장 부사(Adverb) 제17장 비교(Comparison) 제18장 접속사(Conjunction) 제19장 전치사(Preposition) 제20장 특수구문(Special Syntax) 제2편 독 해 제1장 독해원리 연습(Practical Reading Skill) 제2장 실전독해처음 시작도 마무리도 모두 쌈[쌈ː]으로 기출 분석 + 필수 이론 + 연계 기출을 한 번에 학습하자! ㆍ 다시 눈여겨봐야 할 2017년도 기출문제를 심층 분석하여 수록하였습니다. ㆍ 출제 가능성이 높은 중요이론으로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 있습니다. ㆍ 연습문제와 합격 공식 50선을 이론 바로 옆에 배치하여 학습 효율을 높였습니다. ㆍ 오권영 교수님의 강의 교재로, 동영상 강의와 함께하면 학습효과가 극대화됩니다. - 오권영 교수의 직강(유료) www.sdedu.co.kr - 최신 기출해설 특강(무료) www.sdedu.co.kr/plus 출판사 서평 쌈[쌈ː]으로 공무원 영어를 확실히 싸먹어 보자! 공무원 학습의 처음 시작과 마무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기본서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압축기본서 쌈」 시리즈일 것입니다. 「압축기본서 쌈」 시리즈는 처음 공무원 시험 준비를 시작하여 방대한 학습 분량을 한 번에 받아들이기 어려운 수험생들을 위해, 마지막 학습 마무리로 두꺼운 기본서를 보는 데 부담을 느끼는 수험생들을 위해 (주)시대고시기획이 선보이는 야심작입니다. 「압축기본서 쌈 영어」는 첫째, 쓸모없이 분량만 늘리는 다른 기본서와는 달리 출제 가능성이 높은 중요이론 위주로 모든 내용을 알차게 담으면서도 페이지 분량을 줄여 기본서 회독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째, 이론뿐만 아니라 관련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통해 문제풀이 연습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론 + 연계 기출 및 예상문제로 효율적으로 학습해 보세요. 셋째, 오권영 교수님의 합격 공식 50선을 수록하여 세세한 부분도 놓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유형별 핵심을 짚어주는 오권영 교수님의 강의와 함께 학습해보세요. 다른 강의와는 비교할 수 없는 핵심을 꿰뚫는 강의로 공무원 영어를 완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주)시대고시기획이 야심차게 준비한 「2018 압축기본서 쌈 영어」로 공무원 시험을 효율적으로 준비해보세요! ※ 이 교재는 시대에듀(www.sdedu.co.kr)의 저자 직강 온라인 강의(유료) 교재입니다.
삶과 문학의 경계를 걷다
비채 / 김종회 (지은이)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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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회 (지은이)
문학과 삶, 역사와 이야기, 정치와 일상은 서로 다른 듯 보인다. 그러나 사유의 지평을 넓혀보면 문학은 삶을 담는 그릇이며, 역사는 이야기로 남고, 정치는 우리의 일상이 된다. 경희대학교 교수를 지냈으며 문학평론가를 비롯해 국내외에서 전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종회의 산문집 <삶과 문학의 경계를 걷다>는 이처럼 맞닿아 있는 문학과 삶의 경계를 느린 걸음으로 산책하듯 돌아본다. 국내 문인들의 이야기는 물론, 해외동포문학과 북한문학, 번역문학으로서의 한국문학, 정치와 역사까지 아우르는 55꼭지의 수필이 알차게 담겼다. 작가의 시선은 때로는 깊고 때로는 넓으며, 그의 목소리는 담백하면서도 날카롭고, 따뜻하지만 힘있다.제1장: 한국문학의 새로운 지평 문화브랜드로 역사를 쓰다 디지털 시대의 생활문학, 디카시 한중 문화교류의 소중한 의미 모국어의 뿌리를 지키며 역사, 어떻게 기록될 것인가 ‘제2의 한강’과 번역가의 집 한글문학, 해외에서 꽃피다 한국문학 세계화의 길 우리 문학의 새로운 흐름을 읽다 북한문학의 어제와 오늘 통일, ‘문화’에 답이 있다 제2장: 책 읽는 나라, 책 읽는 국민 문학가로 살아온 값진 시간 개성, 황진이에서 홍석중까지 책은 펴기만 해도 유익하다 호생지덕(好生之德)의 글쓰기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 ‘향토문학’의 길을 묻다 봄의 심성으로 정치를 한다면 소나기마을에서 문학의 미래를 보다 짧은 시, 긴 여운을 남기다 탄생 100주년, 한국문학의 큰 별들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부지런하라 제3장: 삶의 경륜, 문학의 원숙성 먼 북방에 잠든 한국의 역사 문명비평의 큰 별을 기리며 한 역사문학가의 아름다운 임종 삶의 경륜이 문학으로 꽃피면 고난을 기회로 바꾼 사람들 드림과 나눔과 섬김의 길 이 가을, 황순원 선생이 그립다 아직 남은 세 가지 약속, 시인 김종철 황순원과 황석영의 뜻깊은 만남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시간을 저축해둔 사람은 없다 제4장: 건전한 상식의 강인한 힘 미(微)에 신(神)이 있느니라 놀랍지 않으면 버려라 소신을 지키며 산다는 것 문학 가운데 ‘사람’이 있다 약한 것으로 강한 것을 이기려면 약속을 남발하는 나라 5차 산업혁명을 기다리며 교육 백년대계를 잊은 행정 부끄러운 부자들의 나라 건전한 상식이 재난을 이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상실한 시대 제5장: 난국 앞의 지혜로운 리더 문학의 힘을 키우는 일은 400년을 가로지르는 혁신적인 글쓰기 낮은 곳으로 먼저 내려가라 역사를 읽지 않는 나라, 미래는 없다 낮고 겸손한 마음으로 존경받는 정치가가 있는 나라 우리는 여전히 ‘북핵’에 위험하다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기억하라 한국 정치, 유머 감각을 배워라 역사의 거울, 광복 70년 옛 시에서 새 길을 찾다 출처역사를 품은 문학, 이야기에 담긴 삶의 흔적… 삶과 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55편의 담백한 수필! 모두 다섯 장, 55꼭지로 구성된 이 책에서 저자는 제목 그대로 삶과 문학의 경계를 넘나든다. 우리 삶에 가장 가까운 문학 ‘디카시(디지털카메라와 시(詩)의 합성어)’부터 우리 문학의 경계를 넓혀가는 재외국민 문학과 번역문학으로서의 한국문학, 북한문학을 두루두루 살핀다. 제1장 ‘한국문학의 새로운 지평’에서는 문화에 대한 이해가 그 정부 수준의 척도임을 역설하며 해외 문학과의 연대, 번역문학으로서의 한국문학의 가능성 등을 논한다. 제2장 ‘책 읽는 나라, 책 읽는 국민’에서는 독서의 의의를 설파하며 저자 자신의 독서 경험과 다시 돌아보는 문인들의 향토문학을 다루었다. 제3장 ‘삶의 경륜, 문학의 원숙성’에서는 ‘디아스포라 문학’으로 불리는 이민자 문학을 둘러보고 비평가인 이원설 박사, ‘국민 사극작가’로 불리는 초당 신봉승 선생 등 작고 문인의 업적을 기리며 보다 깊어지고 넓어진 시선을 보여준다. 제4장 ‘건전한 상식의 강인한 힘’에서는 사회 현상과 정치로 눈을 돌린다. 강대국 사이에 ‘끼인’ 약소국의 지혜로운 길을 보여준 스위스와 베트남의 예, 약속을 지킨 조선의 판서 박서와 영국의 사업가 쉐프츠베리 경의 일화, 한진상사를 세운 조중훈 회장의 이야기는 읽는 재미를 선사하면서도 오늘날 한국 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제5장 ‘난국 앞의 지혜로운 리더’에서는 낮은 곳으로 임한 예수의 이야기와 광복 70년의 역사적 의미,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다루며 보다 과감한 역사 인식을 보여준다. 결국 문화와 문학은 삶에 기반하며 후세는 우리가 남긴 문화를 통해 지금을 바라볼 것이다. 담백하고 담담한 저자의 글을 꼭꼭 씹어 읽게 되는 이유이다.디아스포라의 슬픔과 아픔을 표현한 문학이 디아스포라 문학이다. 근대 이후 일제의 침탈과 강점 그리고 나라의 분단을 거치면서 발생한 중국 및 중앙아시아로의 집단 이주, 징병·징용으로 인한 일본으로의 이주, 궁핍한 생활 속에서 노동자 수출로 시작된 미국으로의 이주 등은 명징한 한민족 디아스포라의 모형이다. 그 세월이 쌓이면서 남북한과 세계 각지의 해외동포 사회에서 한글문학이 일정한 분량과 수준을 이루었으니, 이를 두고 한민족 디아스포라 문학이라 통칭하는 것이다. 이제까지 이 영역에 대한 연구 또한 괄목할 만한 성과가 축적되었다. 이제 한국문학의 해외진출에 관한 한, 세대 변화가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한강의 수상작에는 우선 기발한 상상력과 보편적인 인간의 고뇌를 결합한 작가의 기량이 바탕이 되어 있다. 그리고 이를 감수성 있는 문체와 뛰어난 번역의 조합을 통해 원작을 넘어서는 ‘2차 생산’의 성과로 배양한 데 있다. 인간의 내면에 숨어 있는 폭력성에 저항하여 육식을 거부하고 나무가 되려는 여자는 매우 독특한 캐릭터다. 하지만 인간이 그 내면에 숨기고 있는 고통의 실체를 드러내는 과정은 세계 어디에서나 통용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소설의 주제가 된다. 그런 점에서 앞으로 작가의 세대변화는 물론, 작품 주제의 세대변화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황석영이 가진 작가로서의 여러 장점 가운데 독자들과 만났을 때 단연 압권인 것은, 그 양자 사이를 가로막는 강고한 유리벽을 아주 손쉽게 허문다는 사실이다. 등짐 지게를 지는 막일꾼과도 땅바닥에 주저앉아 손을 마주잡고 얘기할 수 있고, 김일성을 만나서도 다리를 꼬고 앉아 농담을 던질 수 있는 작가가 한국에 또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그런 연유로 그 대담의 자리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수준 있는 말들이 오고가는 보기 드문 시간으로 채워졌다. 염상섭에서부터 젊은 작가 김애란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작품의 흐름을 조합한 선별의 안목이 작가의 독서체험과 결부되어 있어서 ‘황석영 표’라는 명호를 붙일 만했다.
2020 완전합격 위험물기능장 실기문제
크라운출판사 / 김재호 (지은이) /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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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재호 (지은이)
위험물기능장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적으로 분석하였다. 다년간 위험물 분야에 종사한 현장경험이 담겨있으며, 최근 출제기준을 고려하여 집필하였다. 이론을 공부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예상문제를 실었고, 다년간의 기출문제와 정확한 해설로 시험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다. PART 01 위험물 기초화학 Chapter 01 위험물 기초이론 01 온도(Temperature) 02 압력(Pressure) 03 열량 04 비열(Specific Heat)과 열용량 05 밀도, 비중, 비체적 06 화학식 Chapter 02 기체의 성질 01 기체의 법칙 Chapter 03 용액의 성질 01 용액과 용해도 02 용액의 농도 03 삼투압과 반트호프의 법칙 Chapter 04 화학반응과 수소이온지수 01 중화반응 02 수소이온지수(pH) Chapter 05 화악반응과 화학평형 01 화학반응과 에너지 02 반응속도 03 화학평형 Chapter 06 연소반응식 01 탄소(C)와 수소(H2) 02 탄화수소(CmHn) 03 특수인화물류 04 제1석유류 05 제2석유류 06 제3석유류 07 알코올류 Chapter 07 유량 측정 ▣ 적중예상문제 PART 02 화재 예방과 소화방법 Chapter 01 화재 예방 01 연소(Combustion) 이론 02 발화 03 폭발 이론 ▣ 적중예상문제 Chapter 02 소화방법 01 화재 이론 02 소화 이론 03 소화기의 종류 04 피뢰 설치 ▣ 적중예상문제 Chapter 03 소방시설 01 소방시설의 종류 ▣ 적중예상문제 Chapter 04 능력단위 및 소요단위 01 능력 단위 및 소요단위 ▣ 적중예상문제 Chapter 05 위험성 평가방법 ▣ 적중예상문제 Chapter 06 실험실 안전 ▣ 적중예상문제 PART 03 위험물의 종류와 성상 Chapter 01 제1류 위험물 01 제1류 위험물의 품명과 지정수량 02 위험성 시험방법 03 공통 성질 및 저장ㆍ취급 시 유의사항 04 위험물의 성상 ▣ 적중예상문제 Chapter 02 제2류 위험물 01 제2류 위험물의 품명과 지정수량 02 위험성 시험방법―소가스염 착화성 시험 03 공통 설질 및 저장ㆍ취금 시 유의사항 04 위험물의 성상 ▣ 적중예상문제 Chapter 03 제3류 위험물 01 제3류 위험물의 품명과 지정수량 02 위험성 시험방법 03 공통 성질 및 저장ㆍ취급 시 유의사항 04 위험물의 성상 ▣ 적중예상문제 Chapter 04 제4류 위험물 01 제4류 위험물의 품명과 지정수량 02 위험성 시험방법 03 공통 성질 및 저장ㆍ취급 시 유의사항 04 위험물의 성상 ▣ 적중예상문제 Chapter 05 제5류 위험물 01 제5류 위험물의 품명과 지정수량 02 위험성 시험방법 03 공통 성질 및 저장ㆍ취급 시 유의사항 04 위험물의 성상 ▣ 적중예상문제 Chapter 06 제6류 위험물 01 제6류 위험물의 품명과 지정수량 02 위험성 시험방법 03 공통 성질 및 저장ㆍ취급 시 유의사항 04 위험물의 성상 ▣ 적중예상문제 PART 04 위험물안전관리법 및 시설 기준 Chapter 01 위험물안전관리법 01 총칙 02 위험물 취급 기준 ▣ 적중예상문제 Chapter 02 위험물제조소 등의 시설 기준 01 위험물 시설의 구분 02 위험물 취급소 구분 03 소화난이도 등급별 소화설비, 경보설비 및 피난설비 04 운반용기의 최대 용적 또는 중량 05. 위험물의 운송 시에 준수하는 기준 ▣ 적중예상문제 Chapter 03 위험물제조소 등의 일반점검표 ▣ 적중예상문제 Chapter 04 위험물제조소 등의 소방시설 일반점검표 ▣ 적중예상문제 부록 과년도출제문제 2009년 제45회 출제문제(05월 17일 시행) 2009년 제46회 출제문제(08월 23일 시행) 2010년 제47회 출제문제(05월 16일 시행) 2010년 제48회 출제문제(08월 22일 시행) 2011년 제49회 출제문제(05월 29일 시행) 2011년 제50회 출제문제(09월 25일 시행) 2012년 제51회 출제문제(08월 25일 시행) 2012년 제52회 출제문제(09월 08일 시행) 2013년 제53회 출제문제(05월 26일 시행) 2013년 제54회 출제문제(09월 01일 시행) 2014년 제55회 출제문제(05월 25일 시행) 2014년 제56회 출제문제(09월 14일 시행) 2015년 제57회 출제문제(05월 23일 시행) 2015년 제58회 출제문제(09월 06일 시행) 2016년 제59회 출제문제(05월 21일 시행) 2016년 제60회 출제문제(08월 28일 시행) 2017년 제61회 출제문제(04월 16일 시행) 2017년 제62회 출제문제(09월 09일 시행) 2018년 제63회 출제문제(05월 26일 시행) 2018년 제64회 출제문제(08월 25일 시행) 2019년 제65회 출제문제(04월 13일 시행) 2019년 제66회 출제문제(08월 24일 시행) ㆍ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요약을 간략하게 정리하여 수록!! ㆍ자주 나오는 출제예상문제와 해설 및 정답을 함께 수록!! ㆍ최근 개정법령을 수록한 위험물 기능장 실기시험 최신판!! 1. 위험물기능장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2. 다년간 위험물 분야에 종사한 현장경험이 담겨있습니다. 3. 최근 출제기준을 고려하여 집필하였습니다. 4. 이론을 공부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예상문제를 실었습니다. 5. 다년간의 기출문제와 정확한 해설로 시험을 충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흥선대원군 평전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 김종학 (지은이) / 2021.12.20
32,000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소설,일반
김종학 (지은이)
고종시대 인물연구 총서.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 1820~1898)을 중심으로 전개된 19세기 후반 정치 외교사를 주로 서술했다는 점에서 평전이 아닌 일종의 역사서에 가깝다. 구체적으로는 대원군의 일생을 통해 이미 상당히 붕괴된 조선의 정치사회 시스템이 문호개방 이후 국제환경의 변화 및 여러 우연적 사건들과 맞물린 끝에 결국 청일전쟁과 명성왕후의 시해라는 파국적 결말에 이르는 과정을 살펴보고자 했다.서문 제1장 권력(1863~1873) 1. 권력의 장악 1) 고종의 즉위 2) 대원군의 섭정 3) 섭정 이전의 생애 4) 신정왕후 5) 무너지는 조선 2. 권력의 공고화 1) 경복궁 중건의 정치적 의미 2) 권력 구조의 개편과 그 한계 3) ‘부국지책(富國之策)’ 3. 배외정책(排外政策)과 그 결과 1) 병인박해 2) 병인양요 3) 제너럴셔먼호 사건 4) 남연군묘 도굴 미수 사건 5) 신미양요 6) 양요(洋擾) 이후의 국방정책 제2장 음모(1873~1893) 1. 대원군의 몰락 1) 명성왕후(明成王后) 2) 고종의 친정(親政)의지 3) 대원군의 하야 3) 대원군 봉환 상소운동 4) 대원군과 영남 남인 2. 조일수호조규의 체결 3. 문호개방과 그 반동 1) 문호개방의 배경 2) 신사(辛巳) 위정척사 운동 3) 이재선 역모 사건 4. 청국으로의 납치와 귀국 1) 임오군란 2) 제2차 집정 3) 청의 파병 4) 납치 5) 심문 6) 바오딩부에서의 연금 생활 7) 귀국 5. 조러밀약 사건 1) 제1차 조러밀약 사건 2) 제2차 조러밀약 사건 6. 반복되는 음모 1) 여흥 민씨의 세도 2) 개화당과의 공모 3) 원세개의 음모, 일본공사관과의 접촉 제3장 파국(1884~1895) 1. 청일전쟁 1) 전쟁의 발단 2) 일본의 출병 3) 일본군의 경복궁 점령과 대원군의 입궐 2. 갑오개혁 1) 군국기무처 2) 대원군과 군국기무처의 갈등 3. 평양성 전투 4. 동학농민운동 1) 이병휘의 고변 2) 대원군의 동학도 사주 3) 동학농민군의 두 번째 봉기 4) 전봉준 5. 정계 은퇴 1) 이노우에 가오루의 부임 2) 대원군과 왕비의 축출 6. 파국으로 치닫는 길 1) 이준용 역모 사건 2) 일본의 차관 3) 삼국간섭 4) 내각의 분열 5) 박영효의 실각 6) 미우라 고로의 부임 에필로그 : 조선 정치사의 마지막 장면 연표 참고문헌 찾아보기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 또는 근대이행기의 일그러진 리바이어던(Leviathan) 이 책은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 1820~1898)을 중심으로 전개된 19세기 후반 정치 외교사를 주로 서술했다는 점에서 평전이 아닌 일종의 역사서에 가깝다. 구체적으로는 대원군의 일생을 통해 이미 상당히 붕괴된 조선의 정치사회 시스템이 문호개방 이후 국제환경의 변화 및 여러 우연적 사건들과 맞물린 끝에 결국 청일전쟁과 명성왕후의 시해라는 파국적 결말에 이르는 과정을 살펴보고자 했다. 흥선대원군은 10년간의 집정을 마치고 하야한 뒤에도 그의 의지나 정치적 이념과 무관하게 언제나 한성에서 벌어지는 모든 정치적 음모의 중심에 있었다. 죽는 날까지 그는 조선인들의 여망이 집중된 정치적 우상이었다. 그 여망의 이면에는 국왕의 생부라는 범접할 수 없는 권위를 바탕으로 무너진 정치사회 질서를 복구하고 최소한의 생존 조건을 지켜줄 수 있는 강력한 권력자의 도래를 향한 절박한 염원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우상을 향한 맹목적인 바람, 또는 대안이 부재한 상황에서의 불가피한 선택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 의미에서 흥선대원군은 조선 정치사의 최후의 국면에 등장한 일그러진 리바이어던(Leviathan)이었다.
아름다운 터
다인아트 / 박서혜 (지은이) / 2024.07.25
9,000
다인아트
소설,일반
박서혜 (지은이)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하이스트 / 나폴레온 힐 (지은이)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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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트
소설,일반
나폴레온 힐 (지은이)
성공 방법은 넘치는데, 왜 나는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는 그 질문에 가장 본질적인 답을 건네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25년간 당대 최고의 부자 500명을 직접 만나고 관찰하며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들은 다르게 ‘생각’했다. 비법은 아침 루틴도, 투자 전략도, 인간관계의 기술도 아니었다. 내 안의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리 부지런히 따라 해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는다. 이 책은 부자들이 공유하는 사고방식을 열세 개의 키워드로 정리해 선명하게 독자에게 전달한다. 전 세계 1억 부, 세대를 넘어 읽히는 이 고전이 지금도 유효한 이유는 유행하는 공식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원리를 다루기 때문이다. 이 책이 성공을 약속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 책과 함께 자신을 돌아보고 나면, 당신은 비로소 진짜 출발선 위에 서게 될 것이다.부자가 되는 길은 ‘생각’에서 시작된다 제1장 부자가 되는 법 제2장 열망 제3장 신념 제4장 자기 암시 제5장 전문 지식 제6장 상상력 제7장 체계적인 계획 제8장 결단력 제9장 끈기 제10장 협력 집단의 힘 제11장 성 에너지 제12장 잠재의식 제13장 뇌 제14장 육감 제15장 마지막 준비성공을 배울 수는 없지만 성공하는 사고는 배울 수 있다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된 자기계발서,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는 한 사람의 성공 신화를 정리한 책이 아니고, 근거 없이 이론만 늘어놓은 책도 아니다. 저자 나폴레온 힐은 무려 25년의 시간 동안, 당대 최고의 부자 500명을 직접 만나고 관찰하며 인터뷰해 한 가지 커다란 공통점을 발견했다. 성공한 사람들은 유달리 더 많은 정보를 가진 것도, 운이 좋았던 것도 아니었다. 그들은 다르게 ‘생각’했다. 이 책은 그 사고방식을 해부했다. 시대가 바뀌어도 이 책이 전 세계에서 세대를 넘어 읽히는 이유는 간단하다. 유행하는 성공 공식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부의 근본 원리를 다루기 때문이다. 너무도 많은 성공 팁이 가장 중요한 것을 잊게 한다 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성공 방법론 속에서 살고 있다. 아침 루틴부터 투자 전략, 인간관계의 기술, 조직에서의 생존법 등,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너무도 잘 알고 있지만, 왜 내가 달라질 수 없는지는 설명하지 못한다. 누군가가 보여주는 방법을 따르기 바쁜 나머지, 정작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는 마주하지 못하고 만다. 나는 지금 어떤 생각으로 내 삶을 이끌고 있는가? 내 안의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리 부지런히 따라 해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는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주목한다. 부자처럼 행동하기 전에, 먼저 부자처럼 생각해야 한다. 이 책이 제시하는 13가지 법칙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을 알고 있는지, 그것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 만큼 강하게 믿고 있는지, 스스로를 움직일 수 있는지를 직접 묻게 된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내일 당장 부자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생각을 바꾼 사람은 이전처럼 선택하지 않는다.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자기계발 전도사로 유명한 토니 로빈스, 브라이언 트레이시, 밥 프록터 등이 이 책이 자신들의 삶을 바꿨다고 입을 모아 말하는 이유다. 성공의 장애물은 오로지 당신의 생각뿐이다 성공에 관한 정보가 넘쳐나도 방향을 잃었다고 느끼는 이유는 기본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상상하지 못한 것은 결코 현실이 될 수 없고, 믿지 않는 것은 끝까지 밀어붙일 수 없다. 부는 오로지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그 준비란 더 많은 테크닉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온전히 스스로 다스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수많은 최신 자기계발서가 쏟아지는 지금, 이 고전이 여전히 폭넓게 읽히는 이유는 분명하다. 변하는 것을 쫓지 않고, 변하지 않는 성공의 원리, 가장 바탕이 되는 단 하나의 기본기를 다루기 때문이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록, 가장 오래된 원칙이 더 강한 기준이 된다.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는 성공을 약속하지는 않지만, 대신 성공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고방식을 가르친다. 이 책과 함께 자신을 돌아보고 나면, 당신은 그제야 비로소 진짜 출발선 위에 서게 될 것이다.
나폴레옹 5
문학동네 / 막스 갈로 (지은이), 임헌 (옮긴이)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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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막스 갈로 (지은이), 임헌 (옮긴이)
거대한 스펙트럼의 소설 <나폴레옹>이 뮤지컬 [나폴레옹] 국내 초연에 맞춰, 새로운 표지 디자인으로 옷을 갈아입고 선보인다. 막스 갈로의 소설 <나폴레옹>은 1997년 프랑스 출간 당시 80만 부 이상이 팔렸다. 프랑스에서 가장 권위적인 문학상인 공쿠르 상 수상작들이 대개 30만 부 정도 팔리는 데에 비하면 기념비적인 숫자를 기록한 초대형 베스트셀러였던 셈이다. 국내에서는 1998년 출간 이후 18쇄까지 발행되는 등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1821년 5월 5일, 나폴레옹이 세상을 떠난 이래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출간된 나폴레옹 관련 저작은 무려 8만여 종에 이른다. 그의 죽음 이후 매일 1종 이상의 책이 그에게 바쳐진 것이다. 나폴레옹에 대한 인류의 관심은 어디에서 연유할까. <나폴레옹>의 저자 막스 갈로는 인간 나폴레옹의 에너지에서 그 이유를 찾는다. 그 에너지의 근원을 탐색하듯 소설 <나폴레옹>에서 막스 갈로는 그의 행적을 평가하기보다 에너지를 추동한 선택과 동기를 추적한다. 인간 나폴레옹의 머릿속에서 어떤 행동을 하도록 만든 메커니즘을 그의 인생사를 통틀어 거대한 스펙트럼으로 살피고 있다. 이를 위해 프랑스 본토가 아닌 코르시카 출신으로 주변적 인물이었던 그가 황제에 오르기까지 최고의 순간에 선 과정뿐만 아니라 매우 빠른 속도로 실각한 그의 몰락의 과정까지 담아냈다.제1부 큰 실수를 저질렀다. 그러나 만회할 방법이 있으리라 13제2부 죽음이 우리에게 다가온다 41제3부 나는 떠난다. 그대 가슴에 마지막 키스를 남기고 125제4부 프랑스가 나를 그리워하며 부르고 있다 235제5부 프랑스인들이여, 나의 뜻은 곧 그대들의 뜻이다 281제6부 적들의 증오에 나 자신을 제물로 바친다 327제7부 카이사르로 시작했다가 순교자이자 예언자로 끝마치는 운명 383부록나폴레옹 연보 455 / 보나파르트 가계도 457 / 용어 해설 및 주요 인물 459시대의 흐름을 변화시키는 자,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출발해 정상에 오른 프로메테우스적인 영웅을 만나다 거대한 스펙트럼의 소설 <나폴레옹>이 뮤지컬 [나폴레옹] 국내 초연에 맞춰, 새로운 표지 디자인으로 옷을 갈아입고 선보인다. 막스 갈로의 소설 <나폴레옹>은 1997년 프랑스 출간 당시 80만 부 이상이 팔렸다. 프랑스에서 가장 권위적인 문학상인 공쿠르 상 수상작들이 대개 30만 부 정도 팔리는 데에 비하면 기념비적인 숫자를 기록한 초대형 베스트셀러였던 셈이다. 국내에서는 1998년 출간 이후 18쇄까지 발행되는 등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1821년 5월 5일, 나폴레옹이 세상을 떠난 이래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출간된 나폴레옹 관련 저작은 무려 8만여 종에 이른다. 그의 죽음 이후 매일 1종 이상의 책이 그에게 바쳐진 것이다. 나폴레옹에 대한 인류의 관심은 어디에서 연유할까. <나폴레옹>의 저자 막스 갈로는 인간 나폴레옹의 에너지에서 그 이유를 찾는다. “나폴레옹은 에너지 그 자체이고, 에너지에 대한 교훈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출발해 정상까지 도달했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인간 에너지와 의지의 본보기인 것이죠.” 그 에너지의 근원을 탐색하듯 소설 <나폴레옹>에서 막스 갈로는 그의 행적을 평가하기보다 에너지를 추동한 선택과 동기를 추적한다. 인간 나폴레옹의 머릿속에서 어떤 행동을 하도록 만든 메커니즘을 그의 인생사를 통틀어 거대한 스펙트럼으로 살피고 있다. 이를 위해 프랑스 본토가 아닌 코르시카 출신으로 주변적 인물이었던 그가 황제에 오르기까지 최고의 순간에 선 과정뿐만 아니라 매우 빠른 속도로 실각한 그의 몰락의 과정까지 담아냈다. 이는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프로메테우스를 연상시킨다. 인간에게 불을 훔쳐다 주어 인간에게는 문화를 준 은인이 되었으나, 그로 인하여 제우스의 노여움을 사 코카서스의 바위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는 고통을 받게 되는 역설적인 운명의 사나이. 나폴레옹의 죽음 이후, 그가 다양한 콘텐츠 속에서 멈추지 않고 소환되는 까닭은 신처럼 무한한 에너지를 품고 있다 일순간 강력히 폭발시키고, 이후 급속히 추락하는 그의 인간적 면모 때문 아닐까. 마치 밤하늘을 빠르게 스친 별똥별처럼.“불멸이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살아남는 것이네. 자기 삶의 흔적을 남기지 못할 바에는 애당초 태어나지 않는 편이 낫네.” 배울 것. 알 것. 그 어느 것도 어둠 속에 남겨놓지 않을 것. 모든 것, 지금 내게 닥쳐오는 이 죽음마저도 환한 빛 속에 드러낼 것.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이해할 것. 이것이 내가 언제나 원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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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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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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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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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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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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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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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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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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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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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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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