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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5
불멸의 인간
문학동네 | 부모님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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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거대한 스펙트럼의 소설 <나폴레옹>이 뮤지컬 [나폴레옹] 국내 초연에 맞춰, 새로운 표지 디자인으로 옷을 갈아입고 선보인다. 막스 갈로의 소설 <나폴레옹>은 1997년 프랑스 출간 당시 80만 부 이상이 팔렸다. 프랑스에서 가장 권위적인 문학상인 공쿠르 상 수상작들이 대개 30만 부 정도 팔리는 데에 비하면 기념비적인 숫자를 기록한 초대형 베스트셀러였던 셈이다. 국내에서는 1998년 출간 이후 18쇄까지 발행되는 등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1821년 5월 5일, 나폴레옹이 세상을 떠난 이래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출간된 나폴레옹 관련 저작은 무려 8만여 종에 이른다. 그의 죽음 이후 매일 1종 이상의 책이 그에게 바쳐진 것이다. 나폴레옹에 대한 인류의 관심은 어디에서 연유할까. <나폴레옹>의 저자 막스 갈로는 인간 나폴레옹의 에너지에서 그 이유를 찾는다.

그 에너지의 근원을 탐색하듯 소설 <나폴레옹>에서 막스 갈로는 그의 행적을 평가하기보다 에너지를 추동한 선택과 동기를 추적한다. 인간 나폴레옹의 머릿속에서 어떤 행동을 하도록 만든 메커니즘을 그의 인생사를 통틀어 거대한 스펙트럼으로 살피고 있다. 이를 위해 프랑스 본토가 아닌 코르시카 출신으로 주변적 인물이었던 그가 황제에 오르기까지 최고의 순간에 선 과정뿐만 아니라 매우 빠른 속도로 실각한 그의 몰락의 과정까지 담아냈다.

  출판사 리뷰

시대의 흐름을 변화시키는 자,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출발해 정상에 오른
프로메테우스적인 영웅을 만나다


거대한 스펙트럼의 소설 <나폴레옹>이 뮤지컬 [나폴레옹] 국내 초연에 맞춰, 새로운 표지 디자인으로 옷을 갈아입고 선보인다. 막스 갈로의 소설 <나폴레옹>은 1997년 프랑스 출간 당시 80만 부 이상이 팔렸다. 프랑스에서 가장 권위적인 문학상인 공쿠르 상 수상작들이 대개 30만 부 정도 팔리는 데에 비하면 기념비적인 숫자를 기록한 초대형 베스트셀러였던 셈이다. 국내에서는 1998년 출간 이후 18쇄까지 발행되는 등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1821년 5월 5일, 나폴레옹이 세상을 떠난 이래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출간된 나폴레옹 관련 저작은 무려 8만여 종에 이른다. 그의 죽음 이후 매일 1종 이상의 책이 그에게 바쳐진 것이다. 나폴레옹에 대한 인류의 관심은 어디에서 연유할까. <나폴레옹>의 저자 막스 갈로는 인간 나폴레옹의 에너지에서 그 이유를 찾는다.

“나폴레옹은 에너지 그 자체이고, 에너지에 대한 교훈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출발해 정상까지 도달했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인간 에너지와 의지의 본보기인 것이죠.”

그 에너지의 근원을 탐색하듯 소설 <나폴레옹>에서 막스 갈로는 그의 행적을 평가하기보다 에너지를 추동한 선택과 동기를 추적한다. 인간 나폴레옹의 머릿속에서 어떤 행동을 하도록 만든 메커니즘을 그의 인생사를 통틀어 거대한 스펙트럼으로 살피고 있다.

이를 위해 프랑스 본토가 아닌 코르시카 출신으로 주변적 인물이었던 그가 황제에 오르기까지 최고의 순간에 선 과정뿐만 아니라 매우 빠른 속도로 실각한 그의 몰락의 과정까지 담아냈다. 이는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프로메테우스를 연상시킨다. 인간에게 불을 훔쳐다 주어 인간에게는 문화를 준 은인이 되었으나, 그로 인하여 제우스의 노여움을 사 코카서스의 바위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는 고통을 받게 되는 역설적인 운명의 사나이. 나폴레옹의 죽음 이후, 그가 다양한 콘텐츠 속에서 멈추지 않고 소환되는 까닭은 신처럼 무한한 에너지를 품고 있다 일순간 강력히 폭발시키고, 이후 급속히 추락하는 그의 인간적 면모 때문 아닐까. 마치 밤하늘을 빠르게 스친 별똥별처럼.

“불멸이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살아남는 것이네. 자기 삶의 흔적을 남기지 못할 바에는 애당초 태어나지 않는 편이 낫네.”

배울 것. 알 것. 그 어느 것도 어둠 속에 남겨놓지 않을 것. 모든 것, 지금 내게 닥쳐오는 이 죽음마저도 환한 빛 속에 드러낼 것.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이해할 것. 이것이 내가 언제나 원했던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막스 갈로
프랑스의 역사학자이자 소설가, 에세이스트로 30여 년간 60여 권의 저서를 펴낸 대작가이다. 파리정치연구소 역사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1970~80년대 저명한 시사주간지 〈렉스프레스〉의 논설위원과 일간지 〈르 마탱 드 파리〉 편집주간으로 활동했다. 한때 고향 니스에서 국회의원으로 선출되기도 했으며, 미테랑 대통령 시절 정무차관과 정부 대변인을 지냈다. 2007년 프랑스 학술원 회원이 되었으며, 정치에서 물러나 창작에 몰두해 오다 2017년 7월 향년 8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학문과 정치, 비평과 창작 등 전방위적 활동을 통해 독특한 현실감각을 펼쳐온 그는 발표하는 작품마다 유럽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한 인터뷰에서 위대한 인물들의 삶에 매혹된다고 밝혔듯이, 막스 갈로는 역사와 소설의 경계를 넘나들며 그들의 생애를 우리 시대에 비추는 탁월함을 발휘해왔다. 로베스피에르, 조레스, 가리발디, 로자 룩셈부르크 등 좌파와 대혁명의 대표자들로 평가되는 인물들의 전기를 써온 그는 대하소설 『나폴레옹』을 통해 나폴레옹의 생애를 ‘부정적이지 않은’ 방향에서 다시 쓴 첫번째 좌파 역사가로 자처하였다.막스 갈로의 『나폴레옹』은 “현재까지 세계 도처에서 쏟아져나온 8만여 권에 달하는 나폴레옹에 관한 저작들 중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그 외 대표작으로 『무솔리니의 이탈리아』(1964) 『급진주의, 개량주의 그리고 혁명』(1968) 『가리발디, 운명의 힘』(1982) 『새로운 왕당파에 대하여 로베스피에르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1986) 『거울 뒤의 여자』(1997)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큰 실수를 저질렀다. 그러나 만회할 방법이 있으리라 13
제2부 죽음이 우리에게 다가온다 41
제3부 나는 떠난다. 그대 가슴에 마지막 키스를 남기고 125
제4부 프랑스가 나를 그리워하며 부르고 있다 235
제5부 프랑스인들이여, 나의 뜻은 곧 그대들의 뜻이다 281
제6부 적들의 증오에 나 자신을 제물로 바친다 327
제7부 카이사르로 시작했다가 순교자이자 예언자로 끝마치는 운명 383

부록
나폴레옹 연보 455 / 보나파르트 가계도 457 / 용어 해설 및 주요 인물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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