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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토 17
대원씨아이(만화) / 이케모토 미키오, 코다치 우쿄 (지은이), 키시모토 마사시 (원작) / 2022.11.15
5,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이케모토 미키오, 코다치 우쿄 (지은이), 키시모토 마사시 (원작)
르 꼬르동 블루초콜릿 대백과
미디어컴퍼니쿠켄 / 르 꼬르동 블루 인터내셔널 교수진 지음, 르꼬르동블루 숙명 아카데미 옮김 / 2015.01.20
45,000원 ⟶ 40,500원(10% off)

미디어컴퍼니쿠켄건강,요리르 꼬르동 블루 인터내셔널 교수진 지음, 르꼬르동블루 숙명 아카데미 옮김
초콜릿의 매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르 꼬르동 블루의 교수진이 모여 전문가가 아닌 그 누구라도 초콜릿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선별하여 프랑스의 대표적인 출판사 라로스(Larousse)와 손잡고 'Le Petit Larousse' 시리즈 중 하나로 선보였는데 <르 꼬르동 블루 초콜릿 대백과>는 그것을 번역, 출간한 것이다. 달콤한 초콜릿으로 만들 수 있는 제과 종류는 무궁무진하다. 부드러운 크림을 발라 돌돌 만 초콜릿 롤케이크, 쌉싸름한 다크 초콜릿을 넣고 부풀린 뜨거운 비터 초콜릿 수플레, 럼과 생크림을 넣은 부드러운 초콜릿 캐러멜까지, 총 170개의 매혹적인 초콜릿 레시피를 한 권에 묶었다.폭신폭신 달콤한 과자 Gateaux gourmands etmoelleux 기본 가나슈 만들기 머랭 또는 반죽 시트 만들기 롤케이크 만들기 가토 글라세 하기 바사삭 부서지는 타르트 Tartes en folie 파트사블레 만들기 반죽 밀기 타르트 틀에 반죽 깔기 타르틀레트 틀에 반죽 깔기 부드러운 무스와 크림 Delices de mousse, delices de creme 초콜릿머랭 만들기 수플레 용기 준비하기 시원한 빙과와 음료 Saveurs glacees saveurs a boire 크렘 앙글레즈 만들기 슈 반죽 만들기 크넬 만들기 초콜릿 코포 만들기 여럿이 나눠 먹기 좋은 간식 Petits gouterts a partager 슈에 속 채우기 초콜릿 틀 만들기 알아두면 좋은 프랑스 제과 용어프랑스의 대표적인 출판사 Larousse(라로스)의 'Le Petit Larousse' 시리즈 중 <CHOCOLAT>가 르꼬르동 블루 숙명 아카데미의 번역, 감수로 한국에 첫선을 보인다. 초콜릿은 예술이다 정확한 레시피로 재현하는 프랑스의 맛 인류가 본능적으로 반기는 달콤한 맛과 향기를 갖춘 초콜릿은 어린 아이부터 젊은이, 어르신을 가릴 것 없이 사랑받는 간식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프랑스 요리 학교 '르 꼬르동 블루'의 제과 과정에서는 초콜릿을 올바르게 다루고 섬세하게 세공하여 아름답고 맛있는 초콜릿 제과를 만들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초콜릿의 매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르 꼬르동 블루의 교수진이 모여 전문가가 아닌 그 누구라도 초콜릿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선별하여 프랑스의 대표적인 출판사 라로스(Larousse)와 손잡고 'Le Petit Larousse' 시리즈 중 하나로 선보였는데 <르 꼬르동 블루 초콜릿 대백과>는 그것을 번역, 출간한 것이다. 달콤한 초콜릿으로 만들 수 있는 제과 종류는 무궁무진하다. 부드러운 크림을 발라 돌돌 만 초콜릿 롤케이크, 쌉싸름한 다크 초콜릿을 넣고 부풀린 뜨거운 비터 초콜릿 수플레, 럼과 생크림을 넣은 부드러운 초콜릿 캐러멜까지, 총 170개의 매혹적인 초콜릿 레시피를 한 권에 묶었다. 기초부터 응용까지 마스터하기 책에 실린 레시피 대부분은 어려운 기술을 연마하지 않고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달콤한 케이크와 과자류, 바삭바삭한 파이류, 부드러운 무스류, 시원한 빙과류, 자그마한 간식류까지 분류별로 나뉘어진 각 장마다 이 장에서 알아둬야 할 기본 테크닉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여 제과를 한 번도 만들어본 적 없는 이라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모든 레시피에는 매혹적인 사진이 함께 실려 있어 생소한 이름이라도 어떠한 음식인지 알 수 있다. 기분을 달래주는 달콤한 간식이 필요한 날,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 날, 행복해지고 싶은 모든 날을 초콜릿으로 아름답게 물들여보자.
요괴 청춘백서
㈜소미미디어 / 오키타 마사시 지음, 누코마스 그림 / 2015.10.28
6,800원 ⟶ 6,12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오키타 마사시 지음, 누코마스 그림
인간이 사춘기를 맞이하면 요괴로 변하게 되는 현대. 원래는 완벽한 미남. 하지만 지금은 북슬북슬한 설남이 된 유키오 군. 그 외모 때문에 아무리 멋있는 언동을 해도 코믹하게 되어버리는 것이 그의 고민이다. 그리고 원래는 품행이 방정한 청순파 미소녀. 하지만 지금은 섹드립이 입에서 떨어지지 않는 귀여운 날라리 뱀 여자가 된 카오루코 양. 유키오 군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녀는 유키오를 놀리는 것이 삶의 보람인데….《오오카미씨와 7명의 동료들》 오키타 마사시가 보여주는 새로운 경지! 사춘기가 되면 요괴로 변하는 세계에서 펼쳐지는 바보 커플의 동거 러브 코미디!! 인간이 사춘기를 맞이하면 요괴로 변하게 되는 현대. 원래는 완벽한 미남→하지만 지금은 북슬북슬한 설남이 된 유키오 군. 그 외모 때문에 아무리 멋있는 언동을 해도 코믹하게 되어버리는 것이 그의 고민이다. 그리고 원래는 품행이 방정한 청순파 미소녀→하지만 지금은 섹드립이 입에서 떨어지지 않는 귀여운 날라리 뱀 여자가 된 카오루코 양. 유키오 군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녀는 유키오를 놀리는 것이 삶의 보람입니다. 그것은 정신적인 의미로도, 어루만지는 의미로도, 그리고 성적인 의미로도……? 그런 이상한 두 명이 펼치는 흐뭇한 섹드립&러브러브 일상을 엮은 순전하고 불순한 요괴 동거 러브 코미디 등장!
생각문법 3
봄찬 / 하상호 지음 / 2016.01.11
17,000

봄찬소설,일반하상호 지음
5장 명사편 Unit 13 명사·관사 └ ‘a’ & ‘Ø’ ▣ 보통명사 ▣ 고유명사 ▣ 집합명사 ▣ 물질명사 ▣ 추상명사 ‘-(e)s’ ▣ 항시복수명사 ▣ 상호복수명사 └ ‘the’ ▣ the+단수명사 ▣ the+복수명사 ▣ the+형용사 ▣ the+수식어+명사 ▣ the+명사+설명어 Unit 14 한정사·대명사 한정사 ▣ 소유한정사 ▣ 지시한정사 ▣ 의문한정사 ▣ 수량한정사 ▣ 준한정사 └ 대명사 ▣ 인칭대명사 ▣ 소유대명사 ▣ 재귀대명사 ▣ 부정대명사 ▣ 지시대명사 ▣ 의문대명사 Zoom in Grammar 명사문법 ‘수/격/성’ ─┃ 셀 수 있는 명사 앞에 a를 왜 쓸까? ─┃ 물질명사 앞에는 a를 왜 못 쓸까? ─┃ 고유명사 앞에는 a를 왜 못 쓸까? ─┃ a가 왜 해석되지 않을까? ─┃ family는 왜 단수도 되고, 복수도 될까? ─┃ cattle은 왜 복수로만 쓰일까? 왜 ‘the police’일까? ─┃ ‘a family’와 ‘a family member’의 차이는 무엇일까? ─┃ furniture에는 a를 왜 못 쓸까? 왜 단수로만 쓰일까? ─┃ clothing과 clothes의 차이는 무엇일까? ─┃ ‘dogs’가 과연 ‘a dog’의 복수일까? ─┃ ‘0.9’는 단수일까, 복수일까? ─┃ ‘two hundred’는 복수인데, 왜 s를 붙이지 못할까? ─┃ ‘a number’와 ‘the number’의 차이는 무엇일까? ─┃ 정관사 ‘the’는 어떤 때에 쓸까? ─┃ 무관사 ‘Ø’는 어떤 때에 쓸까? ─┃ 왜 ‘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내 말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포레스트북스 / 김현아 (지은이) / 2018.07.02
14,000원 ⟶ 12,600원(10% off)

포레스트북스소설,일반김현아 (지은이)
별로 중요한 말도 아닌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대화를 주도하는 이들에겐 몇 가지 특징이 있다. 목소리만 들어도 에너지가 넘치고, 손이나 상체를 활용한 제스처가 자연스러우며, 소리 내어 잘 웃는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모두 상대의 말을 잘 듣고 있다는 증거이자, 그들의 말에 힘을 실어주는 행동이다. 내가 하는 말이 대단하거나 놀랄 만한 큰 얘깃거리가 아니어도 상대가 맞장구를 쳐주는 순간 평범한 말은 어느새 특별해진다. 맞장구라고 하면 아부하기, 호들갑 떨기, 끼어들기 등을 떠올리는데 이는 모두 잘못된 리액션이다. 또 상대의 말에 무조건 반응하는 것도 맞장구가 아니다. 오히려 말하는 이의 집중력을 흩트리고, 초점을 화자가 아닌 자신에게로 돌리는 무례하고 건방진 맞장구다. 그러므로 영혼 없는 칭찬, 무턱대고 끼어들기, 말끝마다 토 달기는 피해야 한다. 과한 리액션은 독이 될 수 있으니 오버하지 말고 심플하게 맞장구치는 게 좋다.프롤로그 | 나를 어필하고 상대를 돋보이게 하는 맞장구 CHAPTER 1. 몸으로 듣기 대화가 끊기는 순간 어색한 게 싫은 사람을 위한 말: 태어날 때부터 말 잘하는 사람은 없다 몸을 써야 소리가 열린다 | 말재주가 없으면 잘 들으면 된다 | 감정은 드러내는 게 좋을까, 억제하는 게 좋을까 | 제대로 전달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 사람들 앞에서 말이 부자연스러운 이유 경청: 말하는 것보다 듣기가 더 어려운 이유 왜 다들 자기 말만 하려고 할까 | 대부분 상대의 말을 듣고 있다고 착각한다 | 끼어들기와 호들갑은 맞장구가 아니다 | 부모는 왜 자녀의 말을 끝까지 안 들을까 | 적극적인 듣기는 상대의 감정까지 헤아리는 것 | 소리를 선택적으로 듣지 말자 | 눈으로도 듣고 말할 수 있다 | 해석하지 말고 공감하며 듣기 | 공감은 최고의 맞장구다 이완: 몸이 풀려야 말도 풀린다 무엇이 나를 긴장하게 하는가 | 긴장하면 에너지가 줄어든다 | 생각의 꼬리를 끊는 방법 | 이완은 불필요한 긴장을 버리는 것 | 훈련보다 스트레칭이 더 중요한 이유 |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스트레칭 방법 관찰: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는 꼼꼼한 습관 관찰력을 키우는 훈련 | 몸짓을 관찰하면 속마음이 보인다 | 목소리가 그 사람의 성격을 말해준다 몸: 관심 있는 사람에게 발끝이 향하는 이유 왜 말보다 몸이 먼저 나갈까 | 몸이 기억한 건 오래간다 | 맞장구는 머리가 아닌 몸으로 해야 한다 CHAPTER 2. 거울처럼 반응하기 말주변이 없어서 단답형 대답밖에 못 하는 사람을 위한 소통: 한쪽으로만 흐르면 막힌다 어릴수록 과장되게 맞장구쳐주는 게 좋다 | 맞장구는 아부가 아니다 | 상대가 무엇에 반응하는지 살피자 | 리액션의 달인들은 뭐가 다를까 | 눈맞춤은 대화의 3분의 2 정도면 충분하다 | 유대감을 높이는 스킨십의 힘 | 추임새는 관객을 하나로 만든다 테크닉: 소소한 데서 큰 차이가 만들어진다 액션의 크기는 무대의 크기만큼 | 연습은 실력을 바꾼다 | 풍부한 전달력을 지닌 목소리 | 즉흥적으로 표현하면 자유로워진다 자세: 자세를 바꾸면 관점이 달라진다 우리는 어떻게 상대방을 모방할까 | 잘못된 자세는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 척추를 세워야 자신감이 생긴다 | 내 몸의 기둥, 척추를 바르게 하는 법 발성: 전달력을 높이는 소리의 기술 발성 훈련이 왜 필요할까 | 좋은 발성이 감동을 전한다 | 모든 것은 각자의 리듬이 있다 | 목소리 인상을 좋게 하는 방법 마음가짐: 맞장구는 마음먹기 나름이다 먹고, 자고, 그것만 생각해 | 고작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 진지한 말일수록 더 쉽고 편안하게 | 감정을 빼면 이성이 작동한다 | 사람이 아니라 배경을 들여다보자 | 칭찬은 상대의 가치를 높여주는 맞장구 | 실수 말고 잘한 일부터 말해주자 자존감: 누가 뭐라고 하든 당당하게 자존감은 내 성격의 일부다 | 동정은 공감이 될 수 없다 | 지지는 손끝으로도 할 수 있다 | 아기를 업고 논문 심사장에 들어간 학생 | 입만 크게 벌려도 자신감이 생긴다 목적: 의도가 분명해야 길을 잃지 않는다 나를 적극적으로 만드는 건 무엇일까 | 모든 게 결국은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 현재에 몰입하지 못하는 이유 | 나만의 맞장구 법칙 열 가지 CHAPTER 3. 오감으로 말하기 대화에는 끼고 싶은데 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 사람을 위한 오감: 말에 생기를 불어넣는 다섯 가지 감정 처음 들은 것처럼 반응해주기 | 몸을 통해 기억되는 감정들 | 스피치에 오감을 입히자 | 마음속 이미지를 음성에 입히기 호흡: 숨만 잘 쉬어도 소통이 수월해진다 호흡으로 신체와 심리 상태를 알 수 있다 | 긴장하면 숨이 가빠지는 이유 | 날숨을 제대로 쉬어야 소리가 맑다 | 소리가 잘 통하는 몸 만들기 울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거대한 힘 긴장하면 왜 입이 안 벌어질까 | 입술 주변 근육을 풀어주자 | 잔잔한 마음에 파문을 일으키는 기술 | 뼛속에 사무친다는 말의 의미 | 성악가는 왜 웃으면서 노래할까 | 말보다 더 강력한 미소의 힘 목소리: 목소리 자체가 콘텐츠다 메시지만큼 중요한 목소리 | 신뢰할 수 있는 목소리는 따로 있다 | 표정이 바뀌면 목소리도 바뀐다 | 목소리가 성격을 바꾼다 | 목소리도 얼굴처럼 고칠 수 있을까 발음: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조건 자음과 모음의 특징을 활용하자 | 입술을 적극적으로 움직이자 | 받침은 끝까지 발음해야 한다 | 턱이 열리면 말이 편안해진다 | 혀를 유연하게 하는 방법 | 목이 뻣뻣하면 말도 딱딱해진다 | 말에도 멜로디가 있다 | 말이 빠른 사람들의 특징 | 표정만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 몸짓은 그 사람의 지위를 나타낸다 스토리텔링: 사람은 누구나 이야기를 좋아한다 목적에 맞는 제목 붙여보기 | 맞장구의 다양한 예 | 스피치의 필수 요소, 스토리텔링 | 자신만의 히스토리를 만들자 | 1분 스피치의 구조 | 손석희와 유시민이 말하는 법 에필로그 | 맞장구의 최종 목표는 상대의 마음을 빼앗는 것이다“왜 내 말은 흘려듣고 저 사람 말에는 집중하는 걸까?” 머뭇머뭇 하고 싶은 말을 꾹 참기만 했던 말문을 트여줄 책! 무리에서 늘 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 있다. 그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모이고 중요한 대화가 이뤄진다. 특별히 말재주가 좋은 것도 아니고, 내가 하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왜 사람들은 그의 말에는 집중하고 내 말은 흘려듣는 걸까? 어째서 내 말은 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그 사람 말은 상대의 귀에 착착 감기는 걸까? MBC 예능 프로그램인 ‘마리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풍차돌기, 독침쏘기, 물구나무서기 등 어디서도 보지 못한 기상천외한 화술 수업으로 화제가 된 김현아 교수가 자신의 캐릭터만큼이나 흥미롭고 유쾌한 책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방송 당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풍차교수’라는 닉네임을 얻었고, 이후 유명 배우, 교수, 정치인의 화술 멘토로 활동해왔다. 언뜻 날 때부터 말을 잘했을 것 같지만 저자는 열 살이 되어서야 겨우 말을 뗀 ‘말이 느린 아이’였다고 고백한다. 어렸을 때는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고, 성인이 되어서도 말에 대한 콤플렉스가 그녀를 계속 따라다녔다. 이를 극복하고자 노력한 결과, 지금은 그 누구 앞에서도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왜 하필 ‘맞장구’일까? 입담이 없어도 말주변이 부족해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대화의 기술이기 때문이다. 또 나를 어필하면서 동시에 상대를 돋보이게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맞장구 스킬 몇 개만 익혀 놓으면 평생 말로 속 썩을 일이 없다. 사회생활이 즐거워지고, 사업이 잘되고, 인간관계가 넓어지고, 배우자가 나를 더 사랑하게 되고, 내 아이의 성적이 올라간다. 한번 익히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맞장구 기술, 안 배울 이유가 없지 않은가?” 김현아 교수의 말처럼 이 책에서 말하는 18개의 맞장구 기술만 익히면 당신도 리액션 하나로 상대를 매혹하는 스피커가 될 수 있다. “왜 아무도 내 말에 집중하지 않는 걸까?” 평범한 말도 특별하게 만드는 맞장구의 힘 ‘내 말은 다른 사람 말에 소리 없이 묻힌다’, ‘웃기려고 한 말인데 상대가 잘 알아채지 못한다’, ‘중요한 말이라고 했는데 아무도 중요한지 모른다’ 등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무리에 있어도 있는 듯 없는 듯하고, 어쩌다 한마디를 해도 사람들은 그가 말한 걸 잘 모른다. 질문에 단답형 대답밖에 못 해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 않고, 대화에는 끼고 싶은데 타이밍만 보다가 결국엔 하고 싶은 말을 못 하고 후회한다. 왜 똑같은 말을 해도 내 말은 묻히고, 저 사람 말에는 집중하는 걸까? 별로 중요한 말도 아닌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대화를 주도하는 이들에겐 몇 가지 특징이 있다. 목소리만 들어도 에너지가 넘치고, 손이나 상체를 활용한 제스처가 자연스러우며, 소리 내어 잘 웃는다. 대화 중간에 상대의 어깨를 살짝 치거나 몸을 가까이 가져다 대면서 “그거 정말이야?”, “어머, 웬일이니” 등 적절히 맞장구를 칠 줄 안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모두 상대의 말을 잘 듣고 있다는 증거이자, 그들의 말에 힘을 실어주는 행동이다. 내가 하는 말이 대단하거나 놀랄 만한 큰 얘깃거리가 아니어도 상대가 맞장구를 쳐주는 순간 평범한 말은 어느새 특별해진다. “저 사람과 또 얘기하고 싶다!” 모두가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법 맞장구라고 하면 아부하기, 호들갑 떨기, 끼어들기 등을 떠올리는데 이는 모두 잘못된 리액션이다. 또 상대의 말에 무조건 반응하는 것도 맞장구가 아니다. 오히려 말하는 이의 집중력을 흩트리고, 초점을 화자가 아닌 자신에게로 돌리는 무례하고 건방진 맞장구다. 그러므로 영혼 없는 칭찬, 무턱대고 끼어들기, 말끝마다 토 달기는 피해야 한다. 과한 리액션은 독이 될 수 있으니 오버하지 말고 심플하게 맞장구치는 게 좋다. 맞장구는 “당신의 말을 잘 듣고 있다”는 공감의 표시이자 존중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맞장구가 늘 ‘말’의 형태일 필요는 없다. 상대를 향해 미소 짓기, 고개 끄덕거리기, 위로와 격려를 담은 토닥거림이 될 수도 있다. 말로 맞장구치는 것이 힘들면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자. 대화가 끊기는 순간이 어색해 다음 할 말을 생각하는 대신 짧은 감탄사를 내뱉거나, 상대의 말을 정리해서 되물어보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이에게 호감을 느낀다. “저 사람과 또 얘기하고 싶다”는 말을 듣고 싶은가? 진심으로 들어주고 맞장구쳐주면 된다. “왜 다들 자기 말만 하려고 할까?” 최고의 맞장구는 잘 들어주는 것이다 우리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의 말을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끝까지 듣지 않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의 평소의 말 패턴을 미루어 짐작해 듣지 않아도 무슨 말을 할지 다 안다고 생각해버리는 것이다. 부모는 자식에게 자기 생각을 강요하고, 상사는 부하에게 일방적으로 업무 지시를 한다. 친구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약속 장소를 바꾸고, 연인에게 이유 없이 분풀이를 한다. 방식만 다를 뿐 상대의 말을 무시하고 자기 말만 일방적으로 내뱉는 이기적인 행동이다. 원래 말하는 건 쉽지만 듣기는 어려운 법이다. 하지만 모든 대화가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맞장구 역시 잘 듣는 것에서 시작한다. 여기서 듣는다는 것은 말소리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몸짓, 말투, 표정, 뉘앙스 등을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다. 상대의 몸과 마음에서 나오는 이 정보들을 치우침 없이 받아들일 때, 상대를 돋보이게 하고 나를 어필할 수 있는 최상의 맞장구가 나올 수 있다. 맞장구는 ‘개떡 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맞받아치라는 게 아니다. 말의 의도가 달라지면 리액션도 당연히 바뀌어야 한다. 최고의 맞장구는 상대의 말을 온전히 들어주는 것이다. 나는 어쩌면 대부분 사람이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다 보니 ‘적절한 표현’이 어느 정도인지를 잘 모르는 것이다. 하지만 감정을 절제하는 것과 감정이 없는 것 간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이순재 선생님도 비슷한 얘기를 하신 적이 있다. 요즘 젊은 배우들은 소리 지르고 욕하는 연기는 잘하는데 품격 있는 절제된 연기를 소화하는 배우는 드물다고. 실제로 그렇다. 감정을 표현하라고 하면 소리를 지르거나 악을 쓰고, 감정을 조금 누르라고 요구하면 아무것도 표현하지 않는다. 연기에서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감정을 잘 표현하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다른 사람의 감정도 잘 알아챌 수 있다. 표현을 하지 않다 보니 서로가 어떤 상태인지 모르는 채 지내고, 그러다가 한계에 도달해서 폭발하면 관계가 끝나버리기 일쑤다. 삶에 균형이 잡히길 바란다면 평소의 표현이 한쪽으로 치우쳐선 안 된다. 표현 방식이 불통의 원인이라면 그 방식을 다시 살펴야 한다. 지나치게 감정적인 것도, 남을 의식해 감정을 안으로만 쌓는 것도 좋지 않다. 상황과 목적과 대상에 맞춰 유연하게 표현해야 한다. 예술 중에서 인간의 삶과 가장 닮은 것이 연극인데, 연극은 ‘놀이’에서 출발한다. 사당패가 한바탕 신나게 노는 마당을 생각하면 된다. 상황에 몰입해서 마치 진짜인 양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거리낌 없이 즉흥적으로 하는 놀이는 생각과 표현을 거침없이 보여준다. 하지만 사람들은 보통 커뮤니케이션에서 리액션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주춤거리곤 한다. 왜 그럴까? 즉흥적인 리액션은 어른답지 못하다고 생각해서는 아닐까? 사회화 과정에서 아이 같은 호기심과 적극성이 많이 줄어들지 않았나 하는 얘기다. 머뭇거리는 마음은 표현력에 장애를 준다. 생각과 행동이 자유롭지 못하고 제약을 받는다. 이 머뭇거리는 마음이 말을 위축시킨다.
대한민국 판이 바뀐다
미래사 / 김대환, 한삼희, 정수연, 최준선, 전삼현, 조영기, 김대호, 김원식, 김은경, 임무송, 윤기설, 김성식, 손기섭 (지은이)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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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소설,일반김대환, 한삼희, 정수연, 최준선, 전삼현, 조영기, 김대호, 김원식, 김은경, 임무송, 윤기설, 김성식, 손기섭 (지은이)
전‧현직 교수와 언론인 공무원 학자 등 13명이 의기투합해 그동안 진영논리와 포퓰리즘을 통해 무너뜨린 국가정책을 상세하게 평가, 분석하고 앞으로 대한민국이 가야 할 혁신적 정책방향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들은 상황의 맥락을 파악해 현실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실사구시 정신에 기초해, 비정상적인 정책들을 ‘창조적 파괴’를 통해 정상화하는 ‘정책의 혁신’을 키워드로 제시한다. 경제정책 기조는 소위 소득주도성장(소주성)에서 혁신성장으로 완전히 전환하고, 혁신의 기반 강화를 제안한다. 탈원전정책은 ‘탈탈원전 에너지정책’으로, 기업활동에 대한 과도한 규제 강화는 자율성 존중으로, 국가부채 문제는 재정원칙 재수립과 지속적인 균형예산으로, 공공부문 비대화는 본격적인 개혁으로 대체할 것을 역설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기본소득은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본서비스 복지로,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는 권력화된 노조의 내부혁신과 연공급임금체계 개편 등을 통해 개선할 것을 강조한다. 무원칙한 수사와 판결로 신뢰가 실추된 사법개혁은 법무부의 수사지휘권 배제와 법관 및 검찰 인사제도 혁신으로, 통일을 사실상 포기한 비정상적 대북정책도 정상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한다.프롤로그 Chapter 01 치명적 유혹 떨치고 혁신성장 | 김대환 | ‘영끌’ 현상을 바라보며 한국 경제, 어디에 와 있나? 치명적 유혹: ‘소득주도성장’과 ‘이니언 우기제祭’ 혁신성장으로: 기조 전환과 기반 강화 정책과 정부의 혁신 Chapter 02 탈탈원전 정책으로 탄소중립 | 한삼희 | 「판도라」 관람 후 탈원전 공약 국민 상대 속임수 쓴 ‘월성1호기 폐로’ 탈탄소 에너지 배격, 탄소중립 추진 마차를 말 앞에 묶고 몰겠다는 무모함 Chapter 03 정책 일관성으로 집값 잡기 | 정수연 | 의도치 않은 결과,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정책 집값 잡는 부동산대책? 서민 잡는 부동산대책! ‘아니면 말고’식 정책 난무 시장 보복 부르는 사칙연산정책 징벌적 과세에서 주택소유 촉진 통한 자산형성으로 Chapter 04 규제 혁파해야 경제 산다 | 최준선 | 과도한 규제에 신음하는 기업들 40년 만에 전면 개악한 공정거래법 기업 경영 옥죄는 노동보호법 한국에서 사업하지 말라는 중대재해처벌법 쇼 정권의 현란한 쇼-탄소중립기본법 기업의 자율성 강화 Chapter 05 무원칙 수사·판결에 추락한 신뢰의 회복 | 전삼현 | 리더십 실종에 이념 갈등까지 원칙 없는 법관 인사로 불신 확대 정권 눈치만 보는 검찰 수사·재판의 독립성 필요 Chapter 06 산으로 간 대북통일정책, 제자리로 | 조영기 | 환상에 젖은 한반도정책 북핵 폐기 포기한 판문점·평양선언 국제공조 이탈, 암묵적 북한 지원 통일 포기한 문재인 황당한 남북 평화경제론 Chapter 07 현대판 양반제, 공공개혁 없이 대한민국 미래 없다 | 김대호 | 역주행한 공공개혁 한국은 중부담 저복지 국가 일본보다 많은 공무원 보수 줄여야 될 공공일자리 확대 선진국 비해 협소한 공공기준 공무원 급여법부터 만들자 Chapter 08 다음 세대에 복지비전을 넘겨주자 | 김원식 | 보편적 복지, 빈곤층 위한 것 아니다 돈만 쓰는 문재인 복지 소득재분배 효과 별로 없어 복지개혁의 기본 원칙 청년 위한 복지개혁을 Chapter 09 기본소득 넘어 기본서비스 복지로 | 김은경 | 복지정책의 대안적 패러다임 기본소득정책 비판 대안: 기본서비스 복지 기본서비스 복지를 향하여 Chapter 10 노동개혁으로 일자리 희망 만들자 | 임무송 | 고용참사, 눈물의 N포 세대 시장에 반격당한 소득주도성장 이중구조 덫에 걸린 한국의 노동시장 권력이 된 붉은 조끼 노동개혁은 선택이 아닌 필수 Chapter 11 위기에 처한 민주공화국 구하기 | 김대호 | 권력은 혁명세력처럼 행사하고, 책임은 도적집단처럼 회피 중우정과 폭민정에 문을 활짝 연 국정운영 정치과잉과 국가과잉 구조 자유민주주의의 기본, 보충성 원칙 실종 민주공화국과 자유민주주의 위기 국가권력 과잉부터 해소 Chapter 12 나라 존립 위협하는 포퓰리즘 탈피 | 윤기설 | 좌파 포퓰리스트의 매표정치 정의로 포장된 포퓰리즘의 두 얼굴 포퓰리즘에 망국의 길을 걷는 국가들 포퓰리즘 탈피해야 미래 희망 Chapter 13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국가부채 해결 | 김원식 | 겪어보지 않은 세상이 왔다 다음 세대를 착취하고 있다 국가예산 원칙 다시 확립해야 끊임없는 균형예산으로 국가부채 해결 Chapter 14 교육개혁 통한 미래인재 양성 | 김성식 | 인구감소 시대의 교육 방향 공정한 입시와 교육체제 혁신 노동시장과 연결된 고등교육 개혁 미래사회의 교육-평생학습 사회 구현 Chapter 15 한·일 관계, 협력 통한 해법찾기 | 손기섭 | 한·일 관계의 복합적 갈등과 비전 설정 유연하고 전략적인 동북아 외교 한·일 관계 갈등 쟁점 분석 한·일 관계 미래형 협력 제도화 청년들을 위한 한·일 관계 협력소득주도성장, 친노동, 과도한 규제에서 탈피해 혁신성장, 친시장, 자율성 확대로 대전환 전‧현직 교수, 언론인, 공무원 13인 미래를 위한 국가 혁신 방향 제시 ‘누가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진정한 리더인가?’ 고민하는 유권자들의 필독서! “이게 나라냐”를 외치며 정권을 바꾼 우리 국민들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겪고 있다. 소득주도성장정책과 과도한 최저임금 인상, 친노동정책 등으로 인해 경제는 활력을 잃고 있고 일자리 사정은 더욱 나빠지고 있다. 또한 부동산정책은 투기 근절은커녕 집값만 천정부지로 올려놓았다. 취업난과 주택난이 겹치면서 청년들은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여기에 북한의 비핵화 보장 없는 ‘평화 쇼’에 맞장구를 치다보니 핵 위협은 증폭되고 있고 탈원전 같은 자해적 정책을 자행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 전통적 우방인 미국·일본과의 관계는 흔들리고, 중국과 북한에 굴종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을 ‘자주나 진보’의 이름으로 호도하고 있다. 입법 사법부에서는 민주주의의 훼손행위가 목격되고 있다. 국회에서 다수의 힘으로 법의 지배 아닌 ‘지배를 위한 법’을 밀어붙이고, 사법부에서는 ‘내로남불’의 판결이 판치고 있다. 『대한민국 판이 바뀐다』는 전‧현직 교수와 언론인 공무원 학자 등 13명이 의기투합해 그동안 진영논리와 포퓰리즘을 통해 무너뜨린 국가정책을 상세하게 평가, 분석하고 앞으로 대한민국이 가야 할 혁신적 정책방향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들은 상황의 맥락을 파악해 현실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실사구시 정신에 기초해, 비정상적인 정책들을 ‘창조적 파괴’를 통해 정상화하는 ‘정책의 혁신’을 키워드로 제시한다. 경제정책 기조는 소위 소득주도성장(소주성)에서 혁신성장으로 완전히 전환하고, 혁신의 기반 강화를 제안한다. 탈원전정책은 ‘탈탈원전 에너지정책’으로, 기업활동에 대한 과도한 규제 강화는 자율성 존중으로, 국가부채 문제는 재정원칙 재수립과 지속적인 균형예산으로, 공공부문 비대화는 본격적인 개혁으로 대체할 것을 역설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기본소득은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본서비스 복지로,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는 권력화된 노조의 내부혁신과 연공급임금체계 개편 등을 통해 개선할 것을 강조한다. 무원칙한 수사와 판결로 신뢰가 실추된 사법개혁은 법무부의 수사지휘권 배제와 법관 및 검찰 인사제도 혁신으로, 통일을 사실상 포기한 비정상적 대북정책도 정상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한다. 노동부 장관을 지낸 김대환 상임대표(일자리연대)는 「치명적 유혹 떨치고 혁신성장」이라는 총론 격의 첫 장에서 ‘영끌’을 우리 경제가 활력을 잃어가는 현상으로 진단하고, 잘못 끼워진 ‘첫 단추’ 소득주도성장을 직격하고 있다. 인디언의 기우제보다 못한 ‘이니언(문재인)의 우기제(우기기)’가 경제를 정권적으로 접근했기 때문이란 것. 무리하게 최저임금을 인상했지만 여러 부작용을 낳았고, 저임금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잃어 민생경제에 큰 충격을 주고 말았다. 소득주도성장은 소득의 증대가 경제성장으로 나타나고 경제성장은 소득 증대를 의미하기 때문에, ‘학점 주도 성적향상’ 같은 동어반복(tautology)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성장동력 엔진이 식어가는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저자는 혁신성장으로 정책기조를 완전히 전환하고, 물량투입 위주에서 벗어나 공정경쟁과 과도한 규제 철폐 등 ‘혁신생태계 조성’에 주력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공공부문 개혁과 포퓰리즘 배격 등 정부가 혁신돼야 함은 물론이다. 한삼희 조선일보 논설위원은 문재인 정부 대표적 실책인 탈원전 정책에 대해 탈원전을 벗어나는 ‘탈탈원전 탄소중립정책’을 제안한다. 선진국들이 원전을 증설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탈원전을, 해외 시장에서는 원전 세일즈를 하고 있는 행태를 지적한다. 특히 탈원전과 탄소중립의 동시 추진에 대해선 “말 두 마리를 반대로 묶어놓고 마차를 움직이겠다는 것”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집값 잡기는 정책 일관성에 있다. 정수연 교수는 대출 금지와 징벌적 조세 등 집값을 잡으려던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서민들만 잡았다며, ‘아니면 말고’ 식과 호떡 뒤집듯 반대로 왔다갔다하는 정책이 난무했다고 개탄한다. 사람들이 원하는 입지에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으로는 ‘넛지적 주택공급’이라는 신조어 아래 분야별 해법을 내세우고 있다. 최준선 교수는 규제공화국에서 벗어나야 나라경제가 살아난다고 강조한다. 최 교수는 주주 의결권 제한, 기업 지배구조에의 시시콜콜한 간섭, 기업인 행정·형사처벌, 외부감사 비용 폭발적 증가, 공정거래위원회의 형사처벌 남용, 특수관계인 제도, 비정규직 제로 정책, 기업 경영 옥죄는 노동보호법, 중대재해처벌법, 탄소중립기본법 등 규제의 세부적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있다. 전삼현 교수는 이념적 갈등을 조장한 ‘법치주의 훼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원칙 없는 법관 인사로 불신이 확대되고, 검찰은 정권 눈치만 보고 있다며, 수사·재판의 독립성과 공수처 제도 개선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조영기 교수는 환상에 젖은 한반도 정책 때문에 대북통일 정책이 산으로 갔다고 분석한다.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철저히 외면하고, 통일은 고사하고 북핵 폐기마저 포기한 판문점과 평양 남북선언의 실상을 폭로하고 있다. 김대호 소장은 현 정부에서 공공일자리 폭증과 일본보다 많은 공무원 보수 등 공공개혁이 역주행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정작 선진국에 비해 공공의 기준은 협소하다고 꼬집는다. 그의 대안은 독과점 공기업 최소화, 현행 공무원 9품 계급제 전환 등을 담은 ‘공무원 급여법’이다. 김원식 교수는 빈곤층을 위한 보편적 복지가 정작 빈곤층을 외면한다고 지적하고, 문재인 정부가 돈만 쓰고 빈곤층을 방치했다며 부실 관리를 질타하고 있다. 특히 기본소득은 부실복지의 결정판으로, 소득재분배 효과도 별로 없음을 논증하고 있다. 김은경 박사는 매표 수단에 불과한 기본소득 대신, 기본서비스 복지로 가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무료 또는 저비용으로 기본적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보육과 교육, 성인 돌봄과 의료서비스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이를 위해선 조세제도 개편이 필수적이다. 노동개혁 방안에 대해 임무송 교수는 4차 산업혁명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유연화·다양화·개별화를 바탕으로 자율과 책임에 의한 노사 관계 운영, 노동운동 내부 혁신과 임금체계 개편, 고용 유연화 및 차별 금지 등의 도입을 강조했다. 이 외에 정치과잉과 국가과잉, 민주공화국과 자유민주주의 위기, 포퓰리즘 탈피, 국가부채 해결, 교육개혁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 유연하고 전략적인 동북아 외교, 미래형 한‧일 협력 제도화 등의 아젠다를 제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너무도 중요한 202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가와 가정, 개인의 미래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볼 필요가 있다. 언론과 유튜브 등의 표피적이고 선동적 언어에 휩쓸리지 말고, 나라와 나를 위해 필요한 정책적 대안이 무엇인지 살필 수 있을 것이다.정권의 정치적 동기가 혁신성장을 가로막아 온 사례는 허다하다. 그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포퓰리즘이다. 포퓰리즘은 민주주의의 허점을 파고든 독약으로, 아르헨티나와 베네수엘라 등 남미만이 아니라 그리스 등 남부 유럽에서도 멀쩡했던 국가경제를 망가뜨리는 위력을 보여주었다. 문 정부 역시 포퓰리즘에 빠져 있다. 경제뿐 아니라 안보 등 국정 대부분이 그러하다.포퓰리즘은 집권으로 얻는 이익이 크고, 유권자의 정보에 오류가 있고, 정치인이 미래지향적인 것처럼 보이려고 하고, 집권자의 임기가 짧을수록 기승을 부리기 마련인데 우리가 바로 이 경우에 해당한다. 정치가 혁신되지 않으면 정부혁신도 어렵기에 우선 국민들이 포퓰리즘부터 배격해야 정치혁신을 할 수 있다. 그 이전부터라도 정부가 법치와 재정준칙 등 규범을 확립하고, 정책 결정과 집행 과정에서 원칙을 지키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한다. 이는 국민의 몫이다. 국가 경영은 다른 차원의 문제다. 국가가 추구해야 하는 가치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다. 때로는 그 가치들이 충돌하는 경우도 있다. 달성 수단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것이다. 대통령은 추구해야 하는 목표와 동원할 수 있는 수단의 다양한 조합을 합리적으로 짜야 한다.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는 좋은 수단만 있는것이 아니다. 때로는 전체의 목표를 위해 덜 중요한 목표는 희생하고, 얼핏 덜 효율적으로 보이는 수단을 선택하는 냉정함이 필요하다.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그게 아니라 ‘탈원전’과 ‘탄소중립’이라는 겉보기에 그럴듯한 키워드에 집착했다. 그러면서 실제 어떤 선택이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세계 기후 안정화에 도움이 될지 하는 근본 성찰에는 소홀했다. 그러니 탄소중립을 말하면서 바다를 메워 가덕도공항을 만들자고 하는 것이다. 어떤 분의 비유가 인상적이다. “영어 성적을 올리는 것이 진짜 목표인데, 문재인 정부는 그게 아니라 학원비 내는 것이 목표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그분은 원자력을 배격하고 태양광으로 탄소중립을 하겠다는 것에 대해서도 “마룻바닥 청소를 면봉으로 하고 있다”고 비꼬았다. 청년세대와 노인세대의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며 세대갈등이 초래되는 이때에 청년들을 위한 자가 보유 촉진정책이 시급하다. 2019년 주거실태조사에 의하면 내 집이 필요하다는 의식은 계속 높아지고 있으며, 집을 구매하려는 이유는 주거안정(89.7%)이 1위였다. 주거안정 측면에서 월세는 전세를 따라올 수 없으며, 전세는 자가 주택 보유를 따라올 수 없다.이러한 욕구를 인정하지 않은 채 펼치는 부동산정책은 반드시 실패한다. 윤리와 강령으로 시장을 이겨보려던 문재인 정부의 지난 4년은 처음부터 실패가 예정되어 있었다. 주거안정을 추구하며, 동시에 자산을 증식하고자 하는 경제주체의 욕구를 규제로 억누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오판이었다.시장을 이기는 정부가 없는 이유는 시장 그 자체가 바로 국민이기 때문이다. 각 개인의 수요가 모여서 시장수요가 되며, 각 개인이 한 방향으로 뛰어가기 시작하면 시장이 움직인다. 시장을 이겨보려 한다는 것은 결국 국민을 이겨보겠다는 것이며 그러한 정책이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다음 정부는 이러한 점을 인지해 시장을 더 잘 이해하고, 넛지스러운 합리적 부동산정책을 펼치기를 희망한다.
헌법재판소, 한국 현대사를 말하다
궁리 / 이범준 지음 /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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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소설,일반이범준 지음
1988년 제대로 된 사무실 하나 없이 초라하게 태어난 헌법재판소가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어떻게 해석하고 정의했는지를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헌법재판관과 사회 현상들이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았는지도 세밀하게 추적하였다. 이 책은 저자의 평생 프로젝트인 대한민국 법조사 4부작 중 첫책으로, 이번 취재 및 집필을 통해 처음 공개된 사항도 많다. 저자는 초기재판소에 관한 자료, 5.18 불기소 헌법소원 사건과 대통령 노무현 탄핵심판의 모든 과정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던 핵심 인물들의 생생한 증언도 기록했다. 이 책은 모두 3부 30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대표 사건을 기준으로 시대 순서를 유지하려 노력했다.들어가며 1부 01 항쟁-시민 파워, 헌법재판소를 탄생시키다 02 청사-정동 단칸방, 을지로 교실, 재동 재판소 03 무사-군사정권 악법들, 헌법의 칼에 베어지다 04 소원-법원이 막아선 두터운 장벽을 걷어내다 05 공격-대법원으로 이어진 질긴 닻줄을 자르다 06 유출-검찰 법원 국회 청와대로, 정보는 새고 07 공안-민주화 재판소, 또 다른 민주화를 마주하다 08 변심-20년 간통논쟁, 범죄이거나 부도덕이거나 09 시장-경제는 청와대의 의지로 작동하지 않는다 10 늑장-벙어리 재판소, 세월 흐르기만 기다리다 2부 11 서열-3부요인 그러나 4부요인 또는 헌법기관장 12 영토-생존과 국가의 토대 vs. 욕망과 소유의 대상 13 1980 1-총칼로 반란, 공포로 탄압, 합당으로 생존 14 1980 2-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하지 못한다는 이론 15 1980 3-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헌재, 무너지다 16 반격-대법원 마침내 재판소를 겨누다 1987년 민주항쟁부터 노무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까지 대한민국은 어떻게 아파하고 고민해왔는가! 헌법재판소의 사형제도 위헌 여부에 대한 결정일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얼마전 한 연쇄살인범이 수감중 자살을 하면서, 사형제 폐지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러한 갈등의 중심에 선 헌법재판소는 늘 많은 사람들의 비판과 동조를 동시에 받으면서 새로운 뉴스메이커로 자리매김해왔다. 『헌법재판소, 한국 현대사를 말하다』는 1988년 9월 1일 제대로 된 사무실 하나 없이 초라하게 태어난 헌법재판소가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어떻게 해석하고 정의했으며, 이 과정에서 헌법재판관과 사회 현상들이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세밀하게 추적한 최초 보고서다.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우선 6개월에 걸쳐 신문·잡지·논문·영상·속기록·회의록 등 1만 장 분량을 검토하고, 재판관·연구관·청와대·관련자들을 집요한 설득을 거쳐 100시간 가량 인터뷰했다. 이를 위해 질문지 전달, 전화 약속, 직접 인터뷰, 우편 및 전화로 확인 등 143회에 걸쳐 접촉했다. 이 책은 모두 3부 30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대표 사건을 기준으로 시대순서를 유지하려 노력했다. 또한 이 책은 저자의 평생 프로젝트인 대한민국 법조사 4부작 중 첫책으로, 이번 취재 및 집필을 통해 초기 재판소에 관한 자료들을 극적으로 찾아냈으며, 진실에 관해 오랫동안 논란이 많았던 5·18 불기소 헌법소원 사건과 대통령 노무현 탄핵심판의 모든 과정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던 핵심 인물들의 생생한 증언을 기록했다. 짧지만 질곡 많았던 헌법재판소의 역사! 이제 헌법재판소는 미래다! ‘헌법재판소는 미래다!’는 하나의 형식적인 캐치프레이즈나 모토가 아니라, 앞으로 헌법재판소가 걸어가야 할 길을 분명히 밝혀주는 문구라 할 수 있다. 즉 모든 일들이 해결된 뒤에 뒷북을 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어떤 길을 걸어가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제시해줄 수 있는 역할을 더 많이 해야 한다는 뜻이다. 다른 나라의 헌법재판소 유무나 그 평가 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일본에는 헌법재판소가 없으며, 최고재판소에서 민사·형사·헌법 사건을 모두 다룬다. 미국에는 주 대법원이 민사·형사 사건을 마무리하고, 연방 대법원에서 헌법 사건을 처리한다. 이런 식으로 헌법재판 제도는 모든 나라에 있지만, 헌법재판소의 존재는 나라마다 다르다. 세계적으로 독일 헌법재판소가 유명하며 우리 재판소도 아시아에서 유력한 곳으로 평가된다. 독일은 나치 독재를 거치며 헌법도 죄악일 수 있다는 교훈으로 헌재를 만들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역시 박정희·전두환 독재 헌법을 거친 다음 민주화 헌법에서 헌재를 만들었다. 헌법재판소는 정치적이고 정책적인 사건을 다룬다. 그래서 재판소 결정은 철학에 가깝다고들 한다. 가령 낙태 합법화에 대한 대한민국 헌법의 요청은 무엇일까. 찬성과 반대 모두 헌법에 근거해 세련되게 주장할 수 있다. 논리와 법률이 아닌 역사와 철학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극장을 찾았을 때 국가의 검열이 없는 영화를 볼 수 있는 자유, 사랑하는 여인이 동성동본이라는 이유로 절망해 목숨을 끊지 않아도 되는 사회. 너무나도 억울한 일을 검사라는 사람마저 무시하는 경우 억울함을 호소할 수 있는 국가, 장애인이 생계를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그들을 위해 또 우리를 위해 올바른 것인지에 대한 토론, 광장으로 나가 외치고 모이고 함께하고 토론하는 것을 어디까지 허용할지에 대한 고민 등. 대통령 탄핵이나 국회의원 비례대표 승계에 대한 판단보다 절실하고 중요한 것이 바로 우리 일상을 지배하는 이런 것들이다. 헌법재판소가 다루어왔고 앞으로 다룰 내용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사람답게 사는 권리’에 점차 눈을 떠가는 우리에게 헌법재판소라는 존재는 점점 각별하게 다가오고 있으며, 그럴수록 재판소 구성원들의 역사의식과 용기가 무엇보다도 필
후드득, 마음의 빗소리를 들었어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 김광섭 지음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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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소설,일반김광섭 지음
♣ 1부 후드득, 마음의 빗소리를 들었어 후드득, 마음의 빗소리를 들었어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 소중한 사랑 아름다운 사랑스러운 꽃송이 하나 있다 너 없으면 나 어찌 살지 우리, 사랑한다 할 수 있을 때 사랑하자 창조 첫눈 사랑(Love) 눈 위의 사랑 사랑(Love)(3) 사랑 (Love) 사랑 (Love)(2) 사랑 이라는 것 사랑 이라는 것(2) 사랑의 존재 사랑하기 때문인가요 사랑의 노래 그녀가 오신다기에 눈이 따가워 메아리 호수에 담긴 사랑 이름 없는 꽃 개나리꽃 축가 찔레 (가시사랑) 라일락 연가 (戀歌) 베고니아꽃 개구쟁이꽃 깽깽이풀 능소화 능소화(2) 호박꽃 사랑 반지꽃 보슬보슬 봄비 민들레와 나 싸라기눈 초록의 소리 ♣ 2부 사랑은 詩가 되고 사랑이구나 이쁜 천사 언제까지나 업고 가리 동행 미운 지지배에게 꽃이 된 너에게 아주 많이 사랑하는가 봅니다 물어 볼께요 운명의 정표 꿈길에서 당신이 물었지요 빗소리로 오십시요 상사화꽃 꿈이 아니었구나 아카시아 향기 (기다림) 그대, 도대체 뉘시온지 사랑은 파도처럼 고 백 눈빛 사이로 꽃은 사랑이다 오늘 밤 나는 새가 된다 눈썹달 어쩌라구... 뜸북새 그리고 나 비에 실려보낸 편지 항아리를 묻으며 비 오는 날 “사랑해” 연정 그리움만 살아있다 내 마음의 보석 반 달 이 유 가을에게 ♣ 3부 꽃을 만드는 여자 꽃을 만드는 여자 그런 여자 잊을 수 없는 여자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자기야 사랑해 종이 비행기 보고 싶어요 보고 싶습니다 그녀에게(1) 그녀에게(2) 그녀에게(3) 오리 날다 여우가 있었습니다 미안합니다 마음으로만 받은 기다림 겨울비 오는 날에는 채송화에서 서서 바람이 보이지 않는 이유 추억의 길에서 숙 명 이 가슴을 어쩌나 미완성 찻잔 속의 미美학 겨울 엽서 눈물이 맺혀 있습니다 그 대 그리운 당신 그리움 당신(2) 공원에서의 서정 낙엽 베고 누웠더니 그림자 나를 찾아 가는 길 기도합니다 눈 오는 날 사랑의 단상 봄날의 꿈? 구인 광고 새벽의 기도 ♣ 4부 웃고 있지만 웃고 있지만 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보고 싶다 어머니 백일홍 같은 어머니 봉숭아로 오신 어머니 품에 오솔길을 걸으며 기찻길을 보면 그리움의 시가 되고 인생의 길 바람처럼 날리는 날 울고있는 당신에게 아파하는 당신에게 누이야. 눈이 저리다 누이 눈물 고운 만나면 텅 빈 인생 책 사랑의 흔적 가을에 부르는 연가 別離.....(보고 싶다) 空 感 (1) 空 感 (2) 기다림은 영원하고 어쩌다 너를 사랑하여 기다림으로 너를 사랑하여라! 연정 무정 오두막 서정 허무 도루묵 연가 애 련 (愛憐) 눈물이 된 비 달빛에 젖어 인생을 타다 달빛이 눈물 되어 백목련에게 목 련(운명) 첫눈의 에필로그 나 사랑하지 못한 죄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6
어문학사 / 오카모토 카노코 (지은이), 최가형 (옮긴이) /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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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학사소설,일반오카모토 카노코 (지은이), 최가형 (옮긴이)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6권. 1920-30년대 일본사회의 여성들이 짊어져야 했던 틀에 박힌 프레임의 무게, 그리고 그 틀을 의식하고 있으면서도 그 안에서의 삶을 이어가야 했던 여성 지식인 가노코의 고뇌들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차례 동해도53차東海道五十三次 혼돈미분渾沌未分 모자서정母子情 노기초老妓抄 작가 및 작품 소개, 작가 연보 역자 소개 간행에 대해 본 간행 사업은, 일본의 여성문학이 근대 이후 양적인 측면과 질적인 측면에서 상당한 성과를 축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을 살아온 한국 여성의 삶이나 문학, 문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체계적으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전집 형태가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된 것이다. 이에 근대인으로서의 자아각성이나 젠더, 섹슈얼리티, 계급, 원폭, 전쟁, 식민지 체험 등 일본 여성문학이 다루어 온 다양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망라하여, 한국의 여성학, 여성문학연구자 더 나아가 일반 독자들이 유사한 경험을 한 한국 여성의 삶과 문학을 사유하는 데에 참조가 되는 구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모쪼록 이 책이 일본 여성문학을 이해하는 데에 머물지 않고,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여성문학을 아우르는 젠더적 사유를 발견하고 새로운 해석의 지평을 열어가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 -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일본근현대여성문학연구회 - 여류문학가, 불교연구가, 예술가 아들을 둔 어머니. 오카모토 가노코는 다양한 수식어를 지닌 작가로서 당시에는 물론 현재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파격적인 행보를 보인 작가였다. 작품 창작, 종교 연구 등 문학과 학문 분야에서 사회적 지위를 보유하고 있었음과 동시에 한 남자의 아내이자 세 아이의 어머니로서 녹록치 않은 삶을 살아낸 그녀는 그러면서도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사람이었다. 호리키리 마사오, 닛타 가메조 등과 불륜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갔지만 그들과의 불륜을 남편에게 용인 받으며 결혼생활은 그대로 유지해가는 모순을 보이기도 했다. 아주 대담하고 파격적인 듯 보이지만 딸, 아내, 누이, 어머니 등 여성에게 덧입혀지는 상투적인 프레임과 기성의 질서들에 순응적인 면 역시도 보유하고 있는 가노코의 복잡한 삶과 내면은 그녀의 문학 작품들을 통해 묘사되었다. 아들, 남편, 애인과의 일들을 사실적으로 녹여낸 사소설「모자서정」을 비롯해 각 작품들에서 그녀의 자아들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작품들의 공통분모는 주인공인 여성이 주체적인 삶을 갈망하면서도 정작 주변 남성들과의 종속적인 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동해도53차」, 「혼돈미분」 등과 같이 아버지, 애인, 남편과의 관계에 종속된 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여성이 그려진 것은 물론, 「모자서정」에서는 아들의 삶에 의해 모든 감정들이 좌지우지되고 아들의 쓴소리를 자양분 삼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여인의 삶이 묘사되었다. 그런가하면 「노기초」에서는 자신이 이루지 못했던 이상적인 삶에 대한 미련과 함께 그 삶을 대신해 이뤄줄 매개체로서 청년을 선택, 그에게 물질적인 원조는 물론 기대와 호감을 아끼지 않는 노년 여성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작품 안에서 남성들과의 종속적인 관계에 의지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여주인공들이 반복적으로 그려지고 있으며, 그러한 관계들의 역전 혹은 주체적인 삶을 찾아 분투하는 주인공의 모습들을 찾아보기 어렵다고 하는 것은 여류문학가로서 가노코의 한계라고 지적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일련의 작품들은 1920-30년대 일본사회의 여성들이 짊어져야 했던 틀에 박힌 프레임의 무게, 그리고 그 틀을 의식하고 있으면서도 그 안에서의 삶을 이어가야 했던 여성 지식인 가노코의 고뇌들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할 것이다.부인이 돌아간 뒤 혼자 남게 되자 전혀 다른 씁쓸함이 엄습해오기 시작했다. 그것은 부인이 가노조를 희생적이고 현명한 어머니상으로 잘못 파악하고 있는 데서 기인한 초조함이었다. 그 초조함과 씁쓸함은 먼 옛날 생에 단 한번 뿐이었던 여자의 숨과도 같은 슬프고도 괴로운 사랑 이야기가 같잖은 불륜 이야기나 출세를 위해 남자를 낚는 등의 이야기마냥 거론되는 일만큼이나 불쾌한 것이었다.
더굳큐티 2
바이블리더스 / 김영배 (지은이) /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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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리더스소설,일반김영배 (지은이)
더굳뉴스 주필 김영배 목사의 10년 준비 결실이자 세상을 담은 주석이다. 세상 시작 창세기부터 세상 끝 요한계시록까지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책이다.04 서문 더굳큐티를 발행하면서 08 추천사 더굳큐티에 관하여 - 진영정 목사 10 cover story 제104회 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코로나 결국은 16 더굳큐티23 노아의 믿음 창 6:8-11 20 더굳큐티24 노아의 방주 창 6:12-16 24 더굳큐티25 노아의 준행 창 6:17-22 28 더굳큐티26 방주와 타이타닉 창 7:1-10 33 더굳큐티27 방주의 닫힌 문 창 7:11-24 38 더굳큐티28 하나님의 기억하심 창 8:1-4 42 더굳큐티29 까마귀와 비둘기 창 8:5-12 46 더굳큐티30 방주 하선 처음 일 창 8:13-22 51 더굳큐티31 여성 생존 역사 창 9:1-2 55 더굳큐티32 기생충 살인 창 9:3-7 61 더굳큐티33 무지개 창 9:8-17 65 더굳큐티34 노아의 장자 누구 창 9:18-19 71 더굳큐티35 믿음의 장자 누구 창 9:20-29 77 더굳큐티36 야벳 자손 창 10:1-5 81 더굳큐티37 함 자손 창 10:6-20 86 더굳큐티38 셈 자손 창 10:21-32 89 더굳큐티39 언어의 기원 창 11:1-9 94 더굳큐티40 아브람의 이주 창 11:10-32 98 더굳큐티41 아브람의 소명 창 12:1-9 118 더굳큐티42 믿음의 시험 창 12:10-20 124 더굳큐티43 새로운 시작 창 13:1-4 128 더굳큐티44 새로운 짐 창 13:5-12 118 더굳큐티45 새로운 축복 창 13:13-18 124 더굳큐티46 왕들의 전쟁 창 14:1-4 128 더굳큐티47 롯의 불행 창 14:5-12 133 더굳큐티48 아브람이 롯을 구원 창 14:13-17 137 더굳큐티49 멜기세덱의 축복 창 14:18-20 더굳뉴스 주필 김영배 목사 10년 준비 결실 ··· 세상을 담은 주석 세상 시작 창세기부터 세상 끝 요한계시록까지 ···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조용한 시간 큐티 ··· 성경 프로의 성경 일독 큐티 주석 ··· 월간지가 아닌 단행본 시리즈 주석 ··· 성화 올 컬러 사진을 담은 주석 ··· 한국 교회 신실한 목사 커버스토리 100인 선정 새해, 새달, 새날이라고 하지만 실은 수억 년 반복되고 있는 현상의 일순간이다. 새싹의 움틈과 새아기의 탄생도 지구상에 생명이 나타난 이래, 수 없이 되풀이되는 일이다. 우리는 어제 지난해와 다름없이 우리의 몸과 우리의 기억을 지닌 채 해와 달과 날을 관통하며 살고 있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해돋이를 보러 얼어붙은 어둠을 무릅쓰고 동해로 간다. 또 새아기를 보면 마음이 두근거린다. 왜 우리는 이렇게 새로움을 찾는가.우리의 몸과 우리의 기억은 늘 그대로인 것 같아도 조금씩 변한다. 몸은 하루만큼 나이를 먹고 기억은 하루 어치의 정보를 저장한다. 또 우리 몸 안에서 세포들은 매 순간 죽고 또 태어난다. 그렇게 해서 우리의 생명이 지속되고 있다. 그렇다면 새로움은 이어짐과 더불어 생명이 있게 하는 두 계기 가운데 하나라는 말이 된다. 새로움을 찾는 것은 살아있는 것들의 본능인가.흥미롭게도 오늘 우리 시대의 음악사회를 특징되는 것 중의 하나가 옛날 음악에 대한 소비이다. 18~19세기의 청중들이 대체로 당대에 만들어진 새로운 음악을 들었던 것과는 달리 우리 시대의 청중은 과거의 음악을 듣는다. 바흐를, 베르디를, 말러를 들으러 연주회장이나 극장을 찾는다. 지치지도 않고 반복해서 듣는다. 성경을 전하는 목사 또는 설교로 전해 받은 복음을 통해 은혜받은 신자도 그 성경 말씀을 반복해서 듣고 삶을 통해 그 말씀을 실천하고 전하는 것처럼 말이다.한 곡 안에는 수백만 수천만 개의 음들이 들어있다. 베토벤의 음악뿐 아니라 바흐의 음악, 또 그 이전의 음악에도 들어있는 그 음들은 작곡된 이래, 변함없이 있다. 그러나 그 소리 하나를 내는 방법 또한 무한히 있다. 사실 음악이 기록된 악보는 음악이 아니라 음악의 설계도면이다. 이 설계도로 소리의 집을 지어 듣는 음악으로 만드는 것이 연주가이다. 그들은 자신의 음악적 경험과 맥락 속에서 그 설계도를 이해한다. 지휘자마다 곡의 빠르기와 강약이 달라지고 섬세한 표현법이 달라지는 것은 그런 이유에서다. 이러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음악은 새로운 생기를 얻는다. 지금까지 보이지 않던 곳을 보게 하고 들리지 않던 곳을 듣게 한다. 영적 성장과 유지를 위해 성경 주석을 필요로 하는 우리 목회자들도 그와 마찬가지 아닐까.목회자를 위한 더굳큐티(The Good News QT Commentary)는 내 일생 가장 실제적인 해석을 담은 성경 주석이라고 믿는 다음의 저서를 기본 텍스트로 삼는다.Jamieson-Fausset-Brown Bible Commentarythe Commentary, Critical, Experimental, and Practical제미슨-포셋-브라운 성경 주석(The Jamieson-Fausset-Brown Bible Commentary)은 성경 전권에 대한 ‘비평적 실험적 실제적 주석’(the Commentary, Critical, Experimental, and Practical)이라는 부제가 달린 주석이다. 1871년에 발간된 이 주석의 저자는 재미슨(Robert Jamieson), 포셋(Andrew Robert Fausset) 브라운(David Brown) 등이다.제미슨(Robert Jamieson D.D. 18021880)은 글래스고 프로반밀(Provanmill in Glasgow)에 있는 세인트 폴스 교회(St. Paul’s Church) 목사(minister)였다.포셋(Andrew Fausset, A.M. 18211910)은 요크(York)에 있는 세인트 커트버츠 교회(St. Cuthbert’s Church)의 교구 목사(rector)였다.브라운(David Brown. 18031897)은 글래스고에 있는 스코틀랜드 프리 교회(Free Church of Scotland) 소속 세인트제임스(St. James)교회의 목사와 아버딘대학교 프리 교회 대학(Free Church College of the University of Aberdeen)의 신학 교수였다.그들은 자신들의 저서에 대해 ‘성경이 스스로 해석하게 하는 겸손한 노력’(humble effort to make Scripture expound itself)의 일환이라며 이렇게 기도했다.“우리의 깨우침을 위해 모든 거룩한 성서들을 기록하게 하신 찬양받으실 주께서 이 노력을 축복하시고 죄인들의 회심과 성도들의 교화를 위한 도구가 되게 하시고 주의 위대하신 이름의 영광과 주의 나라의 빠른 임재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아멘.”“May the Blessed Lord who has caused all holy Scriptures to be written for our learning, bless this ... effort ... and make it an instrument towards the conversion of sinners and the edification of saints, to the glory of His great name and the hastening of His kingdom! Amen.”큐티라는 명칭이 생겨난 이래 세계를 변화시킨 영적인 운동들이 여럿 있었지만 그 중에 하나가 1882년 영국 캠브리지 대학의 후퍼(Hooper)와 쏠턴(Thorton) 등 몇몇 학생들이 시작했던 경건 훈련 운동이었다. 이들은 자신들이 그리스도인 임에도 불구하고 마음과 생활이 ‘세속적인 경향’으로 꽉 차 있는 것을 발견하고 기도하면서 해결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거룩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들이 찾아낸 방법은 ‘하루 생활 중 얼마를 성경 읽기와 기도로 보낸다’라는 것이었다. 그들은 이것을 ‘조용한 시간’(Quiet Time: QT)이라 불렀다.큐티는 말 그대로 조용한 시간과 장소를 정하여 하나님을 일대일로 만나는 시간이다.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들은 대로 실천하고, 실천한 것을 서로 나누므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신앙훈련이다. 따라서 더굳큐티가 추구하는 목표는 두 가지다.성경을 알고 성경을 따르는 것.더굳큐티는 성경을 열정적으로 파고드는 전문가 큐티이다. 성경 본문(개역성경 KJV)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 절씩 본문과 해석을 읽게 하고 묵상하게 한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방법은 존 스토트(John Stott)의 성경읽기 ABCD를 따라 네 가지 질문을 제시한다.A는 인정하다(Admit;to concede as true or valid)의 머리글자인데 당일 읽은 본문의 내용을 인정하느냐는 물음에 답을 하는 것이다.B는 믿는다(Believe;to accept the truth of what is said by someone)의 머리글자인데 당일 읽은 본문의 내용을 믿느냐는 물음에 답을 하는 것이다.C는 생각하다(Consider;to think about-something or someone-carefully especially in order to make a choice or decision)의 머리글자인데 당일 읽은 본문의 내용을 생각해보느냐는 물음에 답을 하는 것이다.D는 행하다(Do;to make a choice about (something) : to choose (something) after thinking about it)의 머리글자인데 인정하고 믿고 생각한 내용을 행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를 선택하느냐는 물음에 답을 하는 것이다. -서문
2021 상반기 채용대비 온라인 모의고사와 함께하는 삼성직무적성검사 GSAT 추리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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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2020년 하반기에 치러진 온라인 GSAT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였고, 2020년 하반기를 포함하여 7개년의 GSAT 추리영역 최신기출문제를 복원 수록하였다. GSAT 추리영역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핵심이론, 기출유형이 포함된 유형점검과 중간점검 모의고사, 고난이도에서도 막힘없이 풀어나갈 수 있게 연습해볼 수 있는 불싸트점검을 수록하였다. 마지막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의고사를 3회분씩 제공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모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권두부록 2020년 하반기 최신기출문제 PART 1 최신기출문제 CHAPTER 01 2020년 상반기 최신기출문제 CHAPTER 02 2019년 하반기 최신기출문제 CHAPTER 03 2019년 상반기 최신기출문제 CHAPTER 04 2018년 하반기 최신기출문제 CHAPTER 05 2018년 상반기 최신기출문제 CHAPTER 06 2017년 하반기 최신기출문제 CHAPTER 07 2017년 상반기 최신기출문제 CHAPTER 08 2016년 하반기 최신기출문제 CHAPTER 09 2016년 상반기 최신기출문제 CHAPTER 10 2015년 하반기 최신기출문제 CHAPTER 11 2015년 상반기 최신기출문제 CHAPTER 12 2014년 하반기 최신기출문제 PART 2 추리 CHAPTER 01 이론점검 CHAPTER 02 유형점검 CHAPTER 03 불싸트점검 CHAPTER 04 중간점검 모의고사 PART 3 인성검사·면접 CHAPTER 01 인성검사 CHAPTER 02 면접 FINAL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3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PART 1 최신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 PART 2 추리 정답 및 해설 FINAL 최종점검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2020년 하반기에 치러진 온라인 GSAT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였고, 2020년 하반기를 포함하여 7개년의 GSAT 추리영역 최신기출문제를 복원 수록하였다. GSAT 추리영역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핵심이론, 기출유형이 포함된 유형점검과 중간점검 모의고사, 고난이도에서도 막힘없이 풀어나갈 수 있게 연습해볼 수 있는 불싸트점검을 수록하였다. 마지막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의고사를 3회분씩 제공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모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구매혜택] 1. [합격시대] GSAT 온라인 모의고사 3회 쿠폰 2. [WiN시대로] Ai면접 1회 쿠폰 3. 영역별 공략비법, 기출해설특강 4. 10대기업 면접 기출 질문 자료집 ■ 출판사 서평 2020년 상반기, 하반기 GSAT는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출제 영역은 기존 네 영역에서 추리와 수리논리 두 영역으로 줄었고, 출제 유형별 비율에도 변화가 있었다. 이 혼란의 시기에 수험생이 영역별로 고득점을 할 수 있도록 시대고시기획에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대비할 수 있는 추리 영역 도서를 기획하였다. 온라인에 대비할 수 있는 온라인 모의고사와 문제풀이 용지를, 오프라인에 대비할 수 있는 최종점검 모의고사와 OMR 답안지를 모두 제공하여 GSAT 추리영역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필기시험 외에 삼성 채용의 모든 과정을 준비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인성검사 모의연습부터 면접 기출질문까지 수록하였다. 본서의 구성이 삼성에 입사하고자 하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영혼의 참된 자유
복있는사람 / 로완 윌리엄스 (지은이), 민경찬 (옮긴이)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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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소설,일반로완 윌리엄스 (지은이), 민경찬 (옮긴이)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는 헛된 환상과 세상을 마음대로 소비할 수 있다는 탐욕에 갇혀 ‘나’를 잃어버린 현대인. 로완 윌리엄스는 이들이 거짓 자아를 벗고 영혼의 참된 자유를 찾을 수 있도록 초기 그리스도교 전통을 탐구한다. 초기 그리스도교 저술가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관상하려면 먼저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자아를 둘러싼 환상을 깨뜨리고 창조주 하나님, 그리고 피조물 전체와 건강한 관계를 맺기 위해, 그들은 인간을 왜곡하고 파괴적인 행동으로 이끄는 내면의 정념들을 진단하고 분별하는 영적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로완 윌리엄스는 바로 이 초기 그리스도교 교부 및 영적 지도자들이 정립한 영혼을 옭아매는 여덟 가지 정념과 이에 대한 해답으로 예수의 팔복을 짝지어 설명한다. 초기 동방 그리스도교의 방대한 문헌은 현대인, 특히 서방 기독교 전통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낯설고 다소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나 로완 윌리엄스는 이 오래된 전통 안에 정념들의 본능에 지친 영혼을 자유케 할 지혜가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보여주며, 그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교 영성이 지닌 인간 영혼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돌봄이 우리의 신앙과 삶을 온전히 빚어내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서문 마크 바버의 글 서론: 자유를 배우기 위한 전통 1. 영혼의 정념들을 살피는 지도 그리기 2. 교만, 무기력, 그리고 우리가 누군가에 의존해 있다는 사실 3. 분노, 탐식, 그리고 가난이라는 은총 4. 탐욕, 색욕, 그리고 자비가 감수해야 할 위험들 5. 시기, 절망, 그리고 희망의 빛 6. 그리스도께서 서 계신 곳에 서기 7. 초기 그리스도교 저술들에 관하여 저자 노트 부록: 주요 인물 해설 옮긴이의 글―교만·무기력·분노·탐식·탐욕·색욕·시기·절망 "인간의 여덟 가지 정념을 예수의 팔복에 비추어 영혼의 참된 자유를 탐구하는 그리스도교 영성의 실제"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는 헛된 환상과 세상을 마음대로 소비할 수 있다는 탐욕에 갇혀 ‘나’를 잃어버린 현대인. 로완 윌리엄스는 이들이 거짓 자아를 벗고 영혼의 참된 자유를 찾을 수 있도록 초기 그리스도교 전통을 탐구한다. 초기 그리스도교 저술가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관상하려면 먼저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자아를 둘러싼 환상을 깨뜨리고 창조주 하나님, 그리고 피조물 전체와 건강한 관계를 맺기 위해, 그들은 인간을 왜곡하고 파괴적인 행동으로 이끄는 내면의 정념들을 진단하고 분별하는 영적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로완 윌리엄스는 바로 이 초기 그리스도교 교부 및 영적 지도자들이 정립한 영혼을 옭아매는 여덟 가지 정념과 이에 대한 해답으로 예수의 팔복을 짝지어 설명한다. 창조주에 대한 의존을 거부하는 ‘교만’은 자신이 피조물임을 인정하는 ‘심령의 가난’으로, 고통을 회피하려는 무감각한 ‘무기력’은 세상의 상처를 정직하게 아파하는 연민의 ‘애통’으로 치유된다. 타인을 통제하려는 ‘분노’는 타인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온유’로, 자신의 내면을 거짓된 환상으로 채우려는 ‘탐식’은 이웃의 안녕과 정의를 갈구하는 ‘의에 주리고 목마름’으로 전환된다. 미래의 불확실성을 두려워하며 타인을 통제하려는 ‘탐욕’은 통제권을 기꺼이 내려놓는 위험을 감수하는 ‘자비’로, 타인을 수단으로 전락시키는 ‘색욕’은 하나님을 향해 끝없이 열려 있는 ‘마음의 청결’로 정화된다. 타인의 몫을 질투하는 ‘시기’는 경쟁을 멈추고 조화를 이루는 ‘화평’으로 승화되며, 실패에 매몰된 ‘절망’은 세상의 법칙이 최종 결론이 아님을 믿는 ‘의를 위하여 박해받음’의 희망으로 완성된다. 초기 동방 그리스도교의 방대한 문헌은 현대인, 특히 서방 기독교 전통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낯설고 다소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나 로완 윌리엄스는 이 오래된 전통 안에 정념들의 본능에 지친 영혼을 자유케 할 지혜가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보여주며, 그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교 영성이 지닌 인간 영혼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돌봄이 우리의 신앙과 삶을 온전히 빚어내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동방 수도 세계는 평생에 걸쳐 하나님과 세상을 향해 눈을 뜨는 여정을 시작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관상하기 전 인간은 먼저 자기 자신을 알아야만 한다고, 자기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환상 없이 피조물 전체와 건강하게 관계 맺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했지요._서론: 자유를 배우기 위한 전통 지금 여기서 진실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활의 삶입니다. 이는 인간이 성령이 깃드는 곳이 되는 삶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라는 작은 배를 집어삼킬 듯 덤벼드는 온갖 유혹과 충동을 이해하고, 이들과 함께, 이들을 뚫고 살아가는 법을 배울 때 부활의 삶은 실현됩니다._1. 영혼의 정념들을 살피는 지도 그리기 예수께서는 심령의 가난, 곧 의존성을 인식하는 능력을 가리키며 팔복의 문을 여십니다. 그리고 이 땅의 모든 피조물이라는 가족과 공유하는 아픔과 고통을 인정하라고 촉구하십니다. 이렇게 정념과 팔복의 첫 번째 짝을 살피면 예수께서 가리키신 하나님 나라의 삶이 어떤 방식인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_2. 교만, 무기력, 그리고 우리가 누군가에 의존해 있다는 진실
클라인의 항아리
비채 / 오카지마 후타리 글, 김선영 옮김 / 2011.08.16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채소설,일반오카지마 후타리 글, 김선영 옮김
오카지마 후타리라 쓰고 ‘전설’이라 읽는다. 미래에 접속한 천재 콤비의 기발한 상상력! 모든 것이 체험 가능한 롤플레잉 게임 ‘클라인-Ⅱ’의 세계 추리 작가 가운데 역사상 길이 남을 명콤비를 꼽는다면 역시 엘러리 퀸. 일본에도 양질의 추리소설을 발표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명콤비가 있으니, 이름 하여 오카지마 후타리二人다. 이노우에 이즈미와 도쿠야마 준이치의 공동 필명인 오카지마 후타리는 1981년부터 1989년에 이르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에도가와 란포상,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등을 수상하며 연신 화제를 몰고 다니다가,바로 이 작품 『클라인의 항아리』를 끝으로 갑작스레 결별을 선언했다. 주인공 우에스기는 어드벤처 게임북 공모전에 ‘브레인 신드롬’이라는 작품을 응모한다. 그 결과, 낙선의 고배를 마시지만 작품에 관심을 표한 입실론 프로젝트라는 게임회사에 원작으로 저작권을 팔게 된다. 그리고 게임이 상용화되기 직전단계에서 테스트플레이어로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클라인-Ⅱ’라는 궁극의 가상현실 게임으로 완성되어가는 우에스기의 브레인 신드롬은, 너무나 엄청난 현실감에 어느 플레이어라도 단숨에 게임 속 세계에 빠져들고 만다. 그러나 모니터링작업이 거듭될수록 주변에서 무언가 석연치 않은 일들이 하나둘 발생하고, 우에스기는 수수께끼 같은 입실론 프로젝트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오카지마 후타리라 쓰고 ‘전설’이라 읽는다. 미래에 접속한 천재 콤비의 기발한 상상력! 모든 것이 체험 가능한 롤플레잉 게임 ‘클라인-Ⅱ’의 세계 추리 작가 가운데 역사상 길이 남을 명콤비를 꼽는다면 역시 엘러리 퀸일 것이다. 그런데 일본에도 양질의 추리소설을 발표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명콤비가 있으니, 이름 하여 오카지마 후타리二人! 《클라인의 항아리》는 안팎의 경계가 모호한 세계, 시청각은 물론 촉각, 후각, 미각까지 의사체험이 가능한 가상현실 게임 ‘클라인-Ⅱ’의 세계를 그린 이야기로, 해체한 지 이십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는 불세출의 작가 오카지마 후타리의 정점이자 마지막이 된 작품이다. 198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5위에 올랐다. 전설의 듀오, 오카지마 후타리 최후의 역작! SF와 미스터리의 하모니가 빚어내는 엔터테인먼트 최고의 금자탑 미국에는 엘러리 퀸이 있고 프랑스에는 부알로 나르스자크가 있다면, 일본에는 일본 미스터리 문학사에 굵직한 한 획을 그은 오카지마 후타리가 있다. 이노우에 이즈미와 도쿠야마 준이치의 공동 필명인 오카지마 후타리는 1981년부터 1989년에 이르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에도가와 란포상,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등을 수상하며 연신 화제를 몰고 다니다가, 《클라인의 항아리》를 끝으로 갑작스레 결별을 선언했다. 하지만 오늘날에도 여전히 최고의 ‘황금 콤비’로, 걸출한 ‘천재 듀오’로, 영원한 ‘일본의 엘러리 퀸’으로 독자들의 가슴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1996년 《클라인의 항아리》가 NHK에서 드라마로 제작되어 출연진을 스타덤에 올려놓으며 또 한 번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사실이나, 이들 콤비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99%의 유괴》(1988)가 십 수 년 뒤에 실제 범죄로 재현되어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어놓은 사건 등은 치밀한 논리력과 가공할 만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오카지마 후타리의 마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례이다. 그 속에서는 모든 것이 현실이다 그곳에서는 안쪽도 바깥쪽도 존재하지 않는다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부터가 가상인가! 클라인의 항아리가 당신의 기억까지 제어한다 주인공 우에스기는 어드벤처 게임북 공모전에 ‘브레인 신드롬’이라는 작품을 응모한다. 그 결과, 낙선의 고배를 마시지만 작품에 관심을 표한 입실론 프로젝트라는 게임회사에 원작으로 저작권을 팔게 된다. 그리고 게임이 상용화되기 직전단계에서 테스트플레이어로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클라인-Ⅱ’라는 궁극의 가상현실 게임으로 완성되어가는 우에스기의 브레인 신드롬은, 너무나 엄청난 현실감에 어느 플레이어라도 단숨에 게임 속 세계에 빠져들고 만다. 그러나 모니터링작업이 거듭될수록 주변에서 무언가 석연치 않은 일들이 하나둘 발생하고, 우에스기는 수수께끼 같은 입실론 프로젝트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경고 : 이 문은 역행할 수 없다. 누구든 이 문으로 들어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 제목 ‘클라인의 항아리’는 뫼비우스 띠와 같은 단측곡면의 일종으로, 내부와 외부를 확연히 구분할 수 있는 3차원적 개념에서 벗어난 초입체를 뜻한다. 다시 말해 안팎의 경계가 없는 하나의 면으로 구성되어, 물을 부으면 물이 주둥이를 지나 모든 면을 적시지만 결코 차오르지는 않는 4차원의 도형이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클라인의 항아리》는 안팎의 경계가 모호한 가상현실 게임을 중심으로 현실세계와 게임세계를 넘나들며 혼돈에 휩싸이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직 ‘가상현실’이라는 단어가 상용화되기 이전인 1989년에 출간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오싹하리만치 대담한 상상력을 자랑하며 자연스레 오늘의 영화 와 을 연상시킨다. 이 책에 대한 찬사 “정말 울어버릴까 싶었어요, 앞으로 아무리 기다려도 두 번 다시 오카지마의 신작은 읽을 수가 없다니! 정말 솔직히 말해, 지금이라도 오카지마 씨의 멱살을 붙잡고 ‘다시 오카지마 후타리로 활동해주세요!’ 하고 외치고 싶을 정도예요.” _ 아라이 토모코(소설가) 일본 아마존 독자평 - 미스터리이지만 범인을 맞추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서스펜스라고 하는 편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군요. 게다가 SF적인 특수한 설정인데도 삐걱대지 않고 깜짝 놀랄 라스트로 미끄러지듯 독자들을 이끌어갑니다. 장르구분이야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결코 짧지 않은 분량인데 작가의 문장력 덕분에 단숨에 읽었습니다. 긴 말 필요 없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콤비를 해산한 것이 정말 안타까울 따름이군요. - 소설 속에서 계속 인용되는《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대사 ‘처음에 시작해서 마지막에 끝내면 돼’라는 구절이 책을 덮은 지금도 묘한 여운을 남깁니다.
어린이 큰 소리 성경 Vol. 3
홍성사 / 엘라 린드벌 지음, 켄트 퍼켓 그림, 오지영 옮김 /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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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소설,일반엘라 린드벌 지음, 켄트 퍼켓 그림, 오지영 옮김
‘딸깍 따가닥’ ‘풍덩!’ ‘윙윙~’ 등 다양한 소리 언어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쾌한 성경 이야기이다. 재미있는 소리 말과 함께 성경의 메시지를 정확하게 담고 있다는 호평을 받으며, 미국기독교출판협의회(ECPA)에서 주최하는 Gold Medallion Book Award 어린이 부문 금메달을 수상했고, C. S. Lewis Honor Book 도서로 선정되었다. 아이들은 소리를 듣고 따라 읽으면서 책에 흥미를 느끼고, 마치 자신이 성경 속 주인공이 된 듯 이야기에 몰입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성경 이야기를 배우고 그 안에 담긴 소중한 의미를 간직하게 된다. 단계별 독서지도법, 큰 소리로 읽기(1단계) - 함께 읽기(2단계) - 알아 가며 읽기(3단계) - 혼자 읽기(4단계) 전 과정에 적용할 수 있으며, 가정이나 주일학교, 홈스쿨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만드신 이야기 ● 노아의 방주 ● 만나를 주신 하나님 ● 다니엘과 사자들 ● 기쁜 소식 《어린이 큰 소리 성경》과 함께하는 유쾌한 성경 읽기 시간! “또 읽어 주세요!” 맑은 눈망울로 이야기에 집중하는 아이만큼 사랑스러운 얼굴이 또 있을까요? 《어린이 큰 소리 성경》은 ‘딸깍 따가닥’ ‘풍덩!’ ‘윙윙~’ 등 다양한 소리 언어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쾌한 이야기 성경입니다. 아이들은 소리를 듣고 따라 읽으면서 책에 흥미를 느끼고, 마치 자신이 성경 속 주인공이 된 듯 이야기에 몰입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성경 이야기를 배우고 그 안에 담긴 소중한 의미를 간직합니다.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이야기, 사자굴에서 살아 나온 다니엘 이야기, 천사가 전해 온 예수님의 탄생 소식 등 성경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와 함께 즐겁고 유쾌한 몰입의 시간을 누려 보세요.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40만 부 이상 판매! 1982년부터 30여 년간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빛나는 수작, 《어린이 큰 소리 성경》! 이 그림책은 재미있는 소리 말과 함께 성경의 메시지를 정확하게 담고 있다는 호평을 받으며, 오랫동안 아이들의 첫 번째 성경으로 선택받아 왔습니다. 1권이 출간된 이듬해, 미국기독교출판협의회(ECPA)에서 주최하는 Gold Medallion Book Award 어린이 부문 금메달을 수상했고, C. S. Lewis Honor Book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2000년에 출간된 시리즈 5권은, 현재까지 4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을 정도로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스테디셀러입니다. 큰 소리로 반복해서 읽기 아이가 스스로 독서하는 법을 익히려면 ‘큰 소리로 반복’해서 읽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린이 큰 소리 성경》은 단계별 독서지도법, 큰 소리로 읽기(1단계) - 함께 읽기(2단계) - 알아 가며 읽기(3단계) - 혼자 읽기(4단계) 전 과정에 적용할 수 있으며, 가정이나 주일학교, 홈스쿨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무엇을 배웠습니까?’를 마련하여, 아이들의 행동발달과 정서에 도움을 주는 교훈을 정리하고, 아이들이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질문거리를 던집니다. 책 읽기의 유익과 성경의 올바른 관점을 제공하는 이 그림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지혜 그리고 선한 마음을 함께 배우게 될 것입니다.
2017 초스피드 전기기능사
성안당 / 전기자격시험연구회 엮음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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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소설,일반전기자격시험연구회 엮음
각 과목별로 정리되는 중요한 공식과 요약 등을 되도록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하였으며, 출제 빈도가 높은 유형의 문제 등을 기출 연도를 표기함으로써 수험생이 되도록 짧은 시간 내에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폭넓은 내용을 보강하는 한편, 복잡한 수학공식을 되도록 쉽게 유도하여 설명하였으며, 산업기사 수준 및 현장실무에서 꼭 필요한 전기 배선 기호 및 심벌 등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였다. 아울러 최근 개정된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 맞추어 전기 설비 과목의 내용을 전면 수정하여 반영하였다.PART 01 전기 이론 CHAPTER 01 직류 회로 CHAPTER 02 정전계 CHAPTER 03 정자계 CHAPTER 04 교류 회로 PART 02 전기 기기 CHAPTER 01 직류기 CHAPTER 02 동기기 CHAPTER 03 변압기 CHAPTER 04 유도 전동기 CHAPTER 05 정류기 PART 03 전기 설비 CHAPTER 01 전선 및 전선의 접속 CHAPTER 02 배선 재료와 공구 CHAPTER 03 옥내 배선 공사 CHAPTER 04 저압 전로 보호 CHAPTER 05 전로의 절연 및 접지 공사 CHAPTER 06 전선로 및 배전 공사 CHAPTER 07 배ㆍ분전반 및 특수 장소의 공사 CHAPTER 08 전기 응용 시설 공사 부록 | 과년도 출제문제자주 출제되는 이론과 기출문제로 단번에 합격하기!!! 초Speed 전기기능사 2016년 제5회 유사 기출문제 및 해설 수록 전기는 현대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에너지원인 만큼 폭넓은 전기 지식을 갖춘 전문 인력이 전기 분야에서 꼭 필요하다. 이 책은 각 과목별로 정리되는 중요한 공식과 요약 등을 되도록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하였으며, 출제 빈도가 높은 유형의 문제 등을 기출 연도를 표기함으로써 수험생이 되도록 짧은 시간 내에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폭넓은 내용을 보강하는 한편, 복잡한 수학공식을 되도록 쉽게 유도하여 설명하였으며, 산업기사 수준 및 현장실무에서 꼭 필요한 전기 배선 기호 및 심벌 등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였다. 아울러 최근 개정된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 맞추어 전기 설비 과목의 내용을 전면 수정하여 반영하였다. ■ 특징 및 출판사 서평 ◐ 기초이론으로 먼저 학습하기!!! 전기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과 이론을 먼저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확실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 자주 출제되는 이론 완벽 정리!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이론들만 골라서 Key-Point로 정리하였으며, 깐깐 정리와 깐깐 참고로 한 번 더 반복하여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자주 출제되는 기출 문제 완벽 학습! 내용별로 자주 출제되는 기출 문제를 모아 출제 빈도와 중요도를 표시하고, 출제 분석 Advice로 기출 문제에 나온 내용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 최근 과년도 출제문제와 상세한 해설 수록! 최근 출제 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실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저자 직강의 동영상 강의 교재!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를 통해서 혼자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심도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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