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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스 스코투스의 제일 원리론
누멘 / 요한네스 둔스 스코투스 지음, 박우석 옮김 / 2010.09.30
13,000원 ⟶ 11,700원(10% off)

누멘소설,일반요한네스 둔스 스코투스 지음, 박우석 옮김
일러두기 … 4 제1장 본질적 질서들의 유형 … 7 제2장 본질적 질서에 따라 배열된 요소들 사이의 상호 관계 … 19 제3장 제일원리의 삼중의 수위성 … 47 제4장 제일 존재의 단순성, 무한성, 그리고 지성 … 85 해제: 스코투스 인과론의 공리 체계 … 181 부록 1: 스코투스의 저작 … 219 부록 2: 스코투스 연표 … 223 참고 문헌 … 225 중세의 위대한 사상가 둔스 스코투스의 대표작! 이 책은 모두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장에서 스코투스는 네 개의 구분을 통해 여섯 가지의 질서를 가려낸다. 첫 번째 구분에서는 탁월성의 질서와 의존성의 질서가 구별된다. 그 다음 둘째 구분에 의해 의존성의 질서를 의존 관계의 항이 원인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세분한다. 그리고 셋째 구분에서는 그 의미가 분명치 않은 후자를 다시 세분한 다음 그것의 두 구성원들을 모두 하나의 질서 아래 포섭시킨다. 마지막으로 넷째 구분에서는 둘째 구분의 첫 구성원을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인으로 구분한다. 제2장에서 스코투스는 제1장에서 행한 4중의 구분을 명백히 하고 거기서 거론된 본질적 질서의 관계항들을 비교하고자 하며, 그 결과 모두 열여섯 가지의 정리를 증명한다. 제3장에서 스코투스는 제일원리가 제일 작용인이고, 제일 탁월한 자이며, 궁극적 목적이라는 점에서 3중의 수위성을 지닌다는 것을 보이고자 하며, 그 결과 열여덟 가지의 결론을 증명한다. 제4장에서 스코투스는 제일원리의 본성이 지니는 완벽성들을 보여주고자 하며, 그 결과 열한 가지의 결론을 증명한다.
쉿! 우리동네
연합뉴스 / 연합뉴스 취재팀 (지은이) / 2019.07.10
18,000원 ⟶ 16,200원(10% off)

연합뉴스소설,일반연합뉴스 취재팀 (지은이)
우리 고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에서 발간한 책이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연합뉴스의 전국 13개 취재본부 기자들은 2017년 11월부터 올 2월까지 약 500일 동안 각 지방의 명소는 물론, 역사, 문화재, 고유의 전통과 풍속, 지리, 특산물, 자연 생태 등을 폭넓게 취재해 기사로 송고했다. 특히 전국을 발로 뛰며 우리 고장이 간직하고 있는 고유 역사와 문화에 관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해 독자의 흥미를 더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선조의 숨결이 깃든 우리 땅 곳곳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볼 수 있다.여는 글 우리 땅 곳곳에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를 만나다 4 경기 수원은 어떻게 갈비의 본고장이 됐나___강영훈 12 ‘조선팔도 부자들 모여라’, 수원 행궁 앞 팔부자거리___권준우 20 효자 정조 발길 닿은 행궁 어디였나___류수현 28 당나라 장수 설인귀가 귀신이 된 감악산___노승혁 36 국내에서 율무가 가장 많이 나는 곳, 경기도 연천___우영식 44 왕이 8일간 머문 마을, 남양주 왕숙___김도윤 50 인천 음력 10월 말, 강화 바다에 몰아치는 ‘손돌 추위’ ___최은지 54 ‘강화섬쌀’ 생산하는 드넓은 평야는 바다였다___홍현기 62 인천 한복판서 ‘은 나와라 뚝딱’, 사라진 광산___최은지 70 한국 짜장면 ‘탄생지’ 인천 차이나타운___손현규 74 강원 백두대간 허리 하늘 아래 첫 동네 ‘안반데기 마을’___박영서 82 북한강·소양강 만나는 ‘호반의 도시’ 춘천___이상학 92 해학·웃음 넘치는 여행지 삼척 해신당공원___배연호 102 “태풍에 고향 떠나 황무지를 옥토로 바꿨다” 철원 수재민촌___양지웅 108 살기엔 ‘척박한 땅’, 황태 만들기엔 ‘최적’___이재현 대전 백제를 사수하라! 산성의 도시 대전___한종구 128 충남 수에즈운하보다 수백 년 앞선 굴포운하___조성민 134 “이북에 아바이순대, 이남엔 병천순대”___이은중 144 ‘임씨가 만든 으뜸가는 맛’ 임절미에서 유래한 인절미___이재림 152 백제 부흥운동의 시작과 끝, 예산 임존성___김준호 158 충북 조선 시대 가장 긴 돌다리, 땅속 전설 된 남석교___심규석 168 택지 개발에 묻힐뻔한 직지 탄생지 흥덕사___심규석 176 백두대간 첫 고갯길 쉼터 충주 미륵대원___김형우 184 전북 천혜의 자연이 선물한 가을 보양식 ‘남원추어탕’___백도인 194 ‘아픈 과거도 역사다’, 식민지 유산이 바꾼 도시, 군산___최영수 202 전통농법 고수하는 천년 역사 완주 ‘봉상생강’___임채두 212 광주 달동네 광주 발산마을, 개성 발산 ‘핫플’ 변신___정회성 218 전남 효자가 된 호두, 장흥 ‘귀족호도’___형민우 224 대원군도 인정한 호남 유학의 본향 장성___김재선 232 당신이 맛본 토란 70% 이상이 곡성산産___박철홍 240 영험한 빛의 고장, 4대 종교 성지 품은 영광___장덕종 248 대구 근·현대가 공존하는 대구 북성공구골목___이재혁 256 대구 최대 번화가에 위치한 361년 전통 약령시___최수호 266 경북 ‘물 위에 뜬 섬, 육지 안에 섬’ 영주 무섬마을___김효중 272 사라진 성냥, 그 추억을 소환한다___이강일 282 울산 “그들은 배가 고파 바다로 갔다” 장생포 고래잡이___허광무 290 천 년을 이어온 바다의 맛, 울산 돌미역___김용태 298 방어 많이 잡혀 ‘방어진’___김근주 306 경남 대중가요 한 곡이 만든 ‘화합의 장’ 화개장터___지성호 312 코발트블루의 바다향, ‘한국의 피카소’ 전혁림의 통영___박정헌 322 캔버스가 된 담벼락, ‘한국의 몽마르트르’ 통영 동피랑___박정헌 332 “나 밀양사람…” 의열 정신 흐르는 밀양 해천___최병길 340 부산 영도다리 밑에는 왜 점집이 많았을까___손형주 350 공동묘지 위에 생겨난 부산 ‘비석마을’___손형주 358 세계유산 등재 앞둔 부산 유엔기념공원___김재홍 364 과거 딛고 근현대유산으로, 부산 우암동 189번지___김재홍 372 제주 표고버섯과 문화재의 한라산 ‘혈투’___김호천 380 비행장 5곳 있던 제주도, “가미카제도 날았다”___김호천 388 제주도민 조선 시대 200년간 섬에 갇혀 살았다___변지철 398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를 찾다...‘쉿! 우리동네’ 출간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는 우리 고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단행본 '쉿! 우리동네 - 우리 땅 곳곳에 숨어 있는 명소'를 발간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연합뉴스의 전국 13개 취재본부 기자들은 2017년 11월부터 올 2월까지 약 500일 동안 각 지방의 명소는 물론, 역사, 문화재, 고유의 전통과 풍속, 지리, 특산물, 자연 생태 등을 폭넓게 취재해 기사로 송고했다. 특히 전국을 발로 뛰며 우리 고장이 간직하고 있는 고유 역사와 문화에 관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해 독자의 흥미를 더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선조의 숨결이 깃든 우리 땅 곳곳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볼 수 있다. 고려와 조선 시대 삼남 지방에서 도성으로 향하던 세곡선의 길목인 태안반도에서는 수에즈운하보다 수백 년 앞서 운하공사가 이뤄졌다. 충남 서해안 천수만과 가로림만을 잇는 미완의 역사 '굴포운하'다. 세곡선의 난파 전설과 함께 굴포운하를 알리는 안내판이 고장에 아직 남아 있다. 분당, 일산 등 신도시가 우리의 익숙한 생활터전이지만 200여 년 전 조선시대 수원에 신도시 조성사업이 이뤄졌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정조는 수원화성 축조 후 도시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부자들에게 이자 없이 자금을 대출해 점포를 차리거나 각종 상업권을 허락하는 파격적인 정책을 폈다. 이에 전국에서 다양한 계층의 백성이 몰려들어 '팔부자거리'라 불리는 새로운 상권과 마을이 형성됐다. 수원화성은 각종 생활 인프라와 좋은 일자리 등 직주근접의 조건을 갖춘 사실상 혁신도시와 다름없었다.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마현리는 1959년 태풍 사라호의 상륙으로 경북 울진 마을 전체가 사라진 후 66가구의 주민들이 이주해 만들어진 마을이다. 이주민들이 주린 배를 부여잡고 맨손으로 황무지를 일궈 옥토로 바꿨다. 마현리는 이제 국내 최대 파프리카 생산지로 우뚝 섰다. 숨겨진 스토리를 알면 명소를 찾는 재미가 배가된다. 당나라 장수 설인귀가 귀신이 됐다는 경기 파주 감악산은 구름 위를 걷듯, 하늘에 떠가듯 150m 길이의 대형 출렁다리를 건너는 재미가 쏠쏠하다. '육지 안의 섬'으로 불리며 마을 전체가 국가가 지정한 민속문화재인 경북 영주의 무섬마을은 사진만 봐도 빼어난 경치와 독특한 지형 때문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이처럼 우리 땅에 어린 선조의 발자취를 좇다 보면 고장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과 동시에 깊은 울림도 얻을 수 있다. 각 지방에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는 찾으면 찾을수록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 지금까지 지역 단위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책은 있었지만 전국을 종합적으로 조명한 자료가 부족한 가운데, 이 책이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의미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은 "책이 전국 곳곳 우리 동네를 살리는 데 기여해 전국 균형 발전을 이루는데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스위트 홈 9
위즈덤하우스 / 김칸비 (지은이), 황영찬 (그림) /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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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김칸비 (지은이), 황영찬 (그림)
2017년 10월부터 2020년 6월까지 네이버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된 『스위트 홈』 7~9권이 동시 출간된다. 연재 기간 내내 금요 웹툰 절대 강자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스위트 홈』은 지난 2020년 12월에 넷플릭스에서 방영되자마자 8개국 1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화제성과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았다. 나아가 국내 대표 만화상인 ‘2020 오늘의 우리 만화상’에 선정되며 한국형 크리처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제94화 - 7제95화 - 45제96화 - 71제97화 - 103제98화 - 139제99화 - 167제100화 - 193제101화 - 223제102화 - 253제103화 - 281제104화 - 309제105화 - 343“휴머니즘을 담은 한국형 크리처물의 탄생!”『스위트 홈』 단행본 드디어 완결!화제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원작 만화!2020 오늘의 우리 만화상 수상작!2017년 10월부터 2020년 6월까지 네이버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된 『스위트 홈』 7~9권이 동시 출간된다. 연재 기간 내내 금요 웹툰 절대 강자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스위트 홈』은 지난 2020년 12월에 넷플릭스에서 방영되자마자 8개국 1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화제성과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았다. 나아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만화가협회,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국내 대표 만화상인 ‘2020 오늘의 우리 만화상’에 선정되며, 장르물을 한국적으로 소화해 만화계에서 소외받는 장르로 여겨지던 공포, 좀비물을 대중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이탈리아, 대만 등에 단행본 판권이 수출되며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7~9권에는 연재 분량 66화에서부터 105화까지 밀도 있게 담아냈다. “아무래도 저놈들… 다 죽여야 할 것 같아서요.”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 격화되는 갈등!신중섭은 괴물의 힘을 컨트롤하는 조이현의 능력을 앞세워 그린 홈을 장악하려 하고, 주민들과의 갈등은 점점 격해진다. 한편 건물 내 괴물을 소탕하기 위해 단둘이서 위층으로 올라간 현수와 조이현은 의문의 고치를 발견한다. 괴물들은 마치 고치를 보호하려는 듯 기묘한 행동을 보이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
뚜벅이 전도
두란노 / 박남혜 (지은이) / 2024.10.16
15,000원 ⟶ 13,5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박남혜 (지은이)
개척교회나 노방전도를 하는 분들,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유익하다. 간증 사례가 많아 전도 대상자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현장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또한 저자가 그동안 해온 전도 노하우를 담은 ‘원 포인트 전도 레슨’이 실려 있어서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추천의 글8 프롤로그16 PART 1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들을 만나러 갑니다 은혜의 문을 열어 두세요 23 | 치료자 예수님을 믿습니까 32 | 말씀만 읽었는데 기적이 일어났어요 36 | 죽은 자도 살리신다기에 찾아왔습니다 42 | 죽고 싶은 인생이라도 하나님께 나아가십시다 46 | 아기의 꼬인 장이 풀렸어요 51 | 종갓집 제사도 소용없습니다 53 | 기적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57 | 무당도 주님 품으로 부르십니다 60 PART 2 시련을 통해 나를 빚어 가셨습니다 신혼 방을 차지한 시어머니 때문에 67 | 고통을 통과했더니 찬양의 삶이 찾아왔습니다 75 | 시아버지께 신앙을 배웠습니다 79 | 시집살이조차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81 | 내 고향 욕지도와 아버지 84 |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 88 PART 3 뚜벅이 전도행전 - 자녀 편 전도는 무한한 기다림입니다 95 | 첫 손님은 택시비를 받지 않습니다 98 | 예수 믿고 더하기 인생을 사세요 101 |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104 | 자녀의 방황은 선교로 해결하세요107 | 불경 외던 집안이 말씀 외는 집안으로 110 | 말은 못해도 사랑하는 마음은 알아요 114 PART 4 뚜벅이 전도행전 - 부부 & 가정 편 전도자만 누리는 기쁨이 있습니다 121 | 한 사람의 변화가 온 집안을 바꿉니다 124 | 주님께 돌아온다면 닭백숙이 대수인가요 128 | 기도하면 반드시 들으십니다 131 | 단 한 번의 권유에도 힘이 있습니다 133 | 한 영혼을 위해 세 번의 부활절을 보냈습니다 136 | 우리의 힘으로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139 | 예수의 이름에 능력이 있습니다 142 | 용서가 변화의 통로입니다 146 | 전도 때문에 죽음까지 배웠습니다 149 | 천국에 가셨다고 믿습니다 152 | 복음을 꼭 말해 주세요 155 | 교회에서 상한 마음을 위로받았어요 157 | 선포 기도로 이혼을 막았습니다 162 | 끝까지 기도하면 달라져요 165 PART 5 하나님이 찾으시는 전도자로 살겠습니다 평안의 매는 줄로 힘써 지키라 173 | 예수님은 저와 당신을 똑같이 사랑하십니다 177 | 지금 만난 주님을 그때 알았다면 179 | 하나님 제가 신학교에 가겠습니다 181 | 이겨낼 힘 좀 주세요 185 | 떠올리면 행복해지는 사역지가 있습니다 189 | 개척교회, 시작이 끝이 되었습니다 192 | 공황장애가 찾아왔습니다 196 | ‘내가, 내가’라는 말이 쏙 들어갔습니다 199 | 하나님이 버리시는 인생은 없습니다 202 | 말씀으로 위로해 주십니다 205 | 하나님 내 인생 괜찮네요 208 부록 | 전도의 황금 레시피 1. 전도가 내게 주는 의미와 유익214 2. 전도자가 갖춰야 할 자세와 마인드 세팅216 3. 전도의 승률을 높이는 황금 레시피219 전도 상황별 기도문223생활 속 섬김과 관계 전도로 2천 명을 등록시킨 박남혜 목사의 뜨거운 간증과 전도 레슨 개척교회나 노방전도를 하는 분들에게 좋은 지침서! 종교가 점점 사라지는 시대, 더욱이 전도는 더욱 어려운 시대라고 한다. 사회가 발달할수록 사람들은 공허해하며 방황한다. 시대와 방식을 따지며 옳고 그름에 갇혀 있을 때, 정작 닫히고 막히는 건 전도의 문이다. 우리가 주저할 뿐 전도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다. 복음이요 생명이며 진리이신 예수님이 전도자의 무기다. 박남혜 목사는 집사 시절부터 영혼에 대한 뜨거운 마음으로 전도를 했고, 17년 간 섬기던 교회에서 2천 명의 영혼을 등록시켰다. 그의 전도법은 ‘품고 섬기고 기도하면 반드시 돌아온다’는 확신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전도 대상자와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드리며 하나님이 역사하시기를 간구하면, 때가 차매 전도 대상자들이 주님께로 돌아온다. 개척교회나 노방전도를 하는 분들,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유익하다. 간증 사례가 많아 전도 대상자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현장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또한 저자가 그동안 해온 전도 노하우를 담은 ‘원 포인트 전도 레슨’이 실려 있어서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도자라면 긍정의 말, 사람을 살리는 말을 사용하세요’ ‘전도자의 고통에 귀 기울여 주세요’ 등 귀중한 전도 팁은 전도할 때 도움이 된다. 현재 박남혜 목사는 ‘나비전도학교’ 대표로 말씀 중심의 이론 수업과 현장 전도 실습을 하고 있다. 전도 훈련을 받기 원한다면 문을 두드려 보길 바란다.“그때와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어요. 이젠 그런 전도 방식은 촌스럽고 시대착오적이어서 안 먹힐 걸요.”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와 상황을 초월합니다. 물론 내가 경험하고 실천한 전도 방식 중에 어떤 건 현시점과 다소 이질적이라고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전하는 통로일 뿐, 어떤 형식의 ‘입’을 통해서든 그분의 사랑은 세상에 전해지게 돼 있습니다. 시대와 방식을 따지며 옳고 그름에 갇혀 있을 때, 정작 닫히고 막히는 건 전도의 문입니다.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살아 계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의 선물로 주셨습니다. 복음이요 생명이며 진리이신 예수님은 전도자에게 세상이 감당치 못할 은사요 능력입니다. 이 능력을 힘입어 우리가 할 일은 오직 내가 받은 선물을 하나님이 택한 자들과 나누며 기뻐하는 것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그렇지 않아도 교회에 가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던 중이에요.”반가운 마음에 나는 아이 엄마를 따라 집 안에까지 따라 들어갔다. 그제야 내 눈에 여섯 살짜리 아들에게 자폐가 있는 것이 보였다. 아이 엄마 말로는 언어장애, 행동장애, 공포, 불안이 있어 3년 동안 언어치료, 놀이치료, 감각통합치료를 받고 있다고 했다. 한 달 교육비로만 120만 원이 나가는데, 크게 호전되지 않는다며 답답한 마음을 꺼내 놓았다. 대화 중에 나는 하나님이 아들을 통해 이 가정을 부르신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었다. 그래서 제안을 하나 했다.“몇 년을 치료해도 진전이 없으니, 이제는 유치원만 보내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봅시다.”아이 엄마는 흔쾌히 그러겠다고 했다. 나는 그 자리에서 찬송가 250장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반주를 휴대전화로 틀어 놓고 곡조를 익히며 같이 부르게 했다. 그리고 창세기 1장을 내가 먼저 선창하고, 아이 엄마가 뒤따라 읽게 했다. 자기도 모르게 예배를 드린 것이다.“태초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만드셨습니다.”옆에 있던 아들이 눈을 껌벅거리며 우리의 모습을 보고 있었다.그날부터 매주 화요일 나는 그 집으로 심방을 가서 예배를 드렸다. 수요일과 금요일 저녁에는 전화해서 예배를 드렸는지, 성경을 읽었는지 확인했다. 그리고 아이 엄마에게는 《글 없는 책》으로 복음을 전했다. 《글 없는 책》은 전도용으로 두루 쓰이는 소책자인데, 그 어떤 글과 그림 없이 색깔로만 이루어져 있다. 어느 날 담임목사님이 한 가정을 소개해 주면서 심방을 가 보기를 권하셨다. 소개받은 집으로 갔더니, 안방에 신당이 차려져 있었다. 무당집이었다. 한복, 고무신, 색색별 실타래, 북어, 쌀이 가득 담긴 항아리가 눈에 들어왔다. 염주, 큰 양초, 큰 부채, 책, 방울 채, 종이로 만든 조화가 가득 올라가 있었다. 큰무당이 크게 차리라고 해서, 이렇게 차리는 데 800만 원이 들었다고 했다.무당의 남편은 10년 전에 지금 교류하고 있는 큰무당을 통해 신내림을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집을 은행에 저당 잡혀서 돈을 만들더니, 아예 무당집을 차려서 나갔다고 했다. 뒤이어 이 큰무당은 50대 초반인 이분에게 무당이 되라며 강제로 신내림을 시켰다. 남편처럼 이분도 역시 무당집을 시작했는데, 때마침 우리 교회 성도가 이 아파트의 통장이었고 그때부터 이분을 전도하기 시작한 것이다.
2026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기본서 공동주택시설개론
에듀윌 / 신명 (지은이) / 2025.08.28
47,000원 ⟶ 42,300원(10% off)

에듀윌소설,일반신명 (지은이)
제29회 주택관리사(보) 시험 합격에 반드시 필요한 기본지식 -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최신 개정된 건설기준통합코드(KDS, KCS)를 포함한 여러 관련 기준들을 반영하여 시험에 최적화된 내용으로 구성 - 이론과 관계되는 '개념적용 문제'와 빠른 복습이 가능한 'OX문제로 완벽 복습' 등으로 실제 시험에 대한 문제풀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 *특별 제공 혜택 : 3회독 & 12주끝장 합격플래너 [上권] PART 1 건축구조 CHAPTER 01 건축구조 총론 CHAPTER 02 토공사 및 기초구조 CHAPTER 03 철근콘크리트구조 CHAPTER 04 강구조 CHAPTER 05 조적구조 CHAPTER 06 방수 및 방습공사 CHAPTER 07 지붕 및 홈통공사 CHAPTER 08 창호 및 유리공사 CHAPTER 09 미장 및 타일공사 CHAPTER 10 도장 및 수장공사 CHAPTER 11 적산과 견적 [下권] PART 2 건축설비 CHAPTER 01 건축설비 총론 CHAPTER 02 급수설비 CHAPTER 03 급탕설비 CHAPTER 04 배수,통기 및 위생기구설비 CHAPTER 05 오수정화설비 CHAPTER 06 가스설비 CHAPTER 07 소방설비 CHAPTER 08 난방 및 냉동설비 CHAPTER 09 공기조화 및 환기설비 CHAPTER 10 전기 및 수송설비 CHAPTER 11 홈네트워크 및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구성과 특징 1)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한 합격전략 제시 - 본문 앞에 수록된 기출기반 합격자료로 최근 5개년 시험과 최신 28회차 시험의 출제경향 확인 가능 - PART 시작 전 기출분석과 합격전략을 제시하여 해당 PART에서 중점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부분 확인 가능 - CHAPTER 시작 전 CHAPTER미리보기, 학습전략, 학습키워드를 수록하여 전략적 학습 가능 - CHAPTER별 3회독 체크표를 제공 2) 정확하고 상세한 해설 기술 - 시험에 꼭 나오는 개념을 정리한 '중요개념'과 고득점을 위한 '참고' 등을 수록 - 이론 중간에 관련 '개념적용 문제'를 배치하여 해당 개념이 어떻게 문제에 적용되는지 바로 확인하여 철저한 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 3) 더 가볍고 빠른 복습장치 - CHAPTER별 'OX문제로 완벽 복습' 문제를 수록하여 출제 가능성이 높은 지문들을 정리 - 각 권 교재 맨 뒤 페이지에 기본용어 정리
골드만삭스, 중국을 점령하다
재승출판 / 청즈윈 글, 차혜정 옮김 /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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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승출판소설,일반청즈윈 글, 차혜정 옮김
중국은 골드만삭스의 봉인가? 골드만삭스의 중국 비즈니스 20년을 정리한 책이다. 「경제관찰보」의 기자인 저자 청즈윈은 풍부한 에피소드와 함께 골드만삭스가 중국에서 활약한 리얼 스토리를 소개한다. 물론 이 책에는 투자은행의 차가운 모습뿐 아니라 중국 자본주의 성장에 기여한 정당한 모습도 발견할 수 있다. 더불어 투자은행의 비즈니스 패턴도 살펴볼 수 있다. 저자는 골드만삭스를 무작정 악한으로 묘사하지는 않는다. 어설픈 음모론보다는 실패에서 교훈을 얻고 스스로 힘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기업으로서는 이윤을 내야 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프롤로그 | 골드만삭스, 투자자인가 도박꾼인가 1장 1994년 중국으로 향하다 01 거대한 골드만삭스 02 중국에 진출하다 03 핑안보험, 첫 번째 대형 프로젝트 04 스캔들을 딛고 기업공개로 2장 1997~1998년 다시 중국으로 01 골드만삭스, 다시 중국땅을 밟다 02 동방항공과 남방항공의 상장 03 차이나모바일의 상장 04 중국의 국채 발행권을 따내다 3장 1999~2000년 욕망을 감추고 01 인터넷의 열기 속에서 02 중국통 골드만삭스 03 웨하이의 구조조정 04 중국석유천연가스의 상장 4장 2001~2003년 첫 번째 호황을 맞다 01 IT기업 소왕통에 투자하다 02 반도체기업 중신궈지에 투자하다 03 둥펑과 닛산의 합자 프로젝트 04 차이나모바일의 M&A 5장 2003년 암중비약 01 환난 속 영웅인가, 노련한 비즈니스맨인가 02 노키아의 업무 통합 프로젝트 03 TCL과 톰슨의 합자 프로젝트 04 거대한 먹잇감 6장 2004년 달라진 ‘친구’ 01 제물이 된 중항유 02 새로운 먹잇감을 찾아 03 가까스로 도박에서 이긴 하이왕싱천 04 IBM의 껍데기만 사들인 렌샹 05 하이난증권을 지렛대로 수면 위로 등장하다 06 마침내 성공한 행크 프로젝트 7장 2005년 화려한 시절 01 성다왕뤄의 시나닷컴 인수전 02 해외상장으로 대박 난 광고업체 펀중전매 03 배아픈 바이두의 뉴욕상장 04 공상은행에 투자하다 05 부동산업에 진출하다 06 중국해양석유의 유노컬 합병 실패 8장 2006년 중국정부를 등에 업다 01 나이지리아에 진출하다 02 쓰고 버린 패? 솽후이 03 대성공한 중국은행 상장 04 헨리 폴슨, 골드만삭스를 떠나다 9장 2007년 투자인가, 도박인가 01 시멘트 속에서 찾아낸 저장홍스 02 단물만 먹고 버린 시부광업 03 상장한 지 4일 만에 거품 빠진 하이푸루이 04 잇따른 실패 10장 2008~2009년 진짜 얼굴 01 중국의 돼지고기를 싹쓸이하다 02 우유업체 타이즈나이의 몰락 03 도박장으로 안내하다 04 사냥당하는 기업들 05 제지당한 도박 06 자세를 낮춘 사냥꾼 에필로그 | 골드만삭스, 다시 나아가다세계를 지배하는 골드만삭스? 2012년 4월 1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골드만삭스를 사기혐의로 뉴욕 연방지법에 제소했다. 골드만삭스에게 2007~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의 책임을 문 것이다. 당시 골드만삭스는 고위험고수익 파생상품을 투자자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은 채 마구잡이로 판매해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엄청난 손실을 입어야 했다. 이는 미국 나아가 전세계에 금융위기를 불러온 폭탄이 되었다. 골드만삭스는 월스트리트를 대표하는 투자은행이다. 이를 보도한 AP통신은 이 제소를 시작으로 월스트리트의 투자은행들에 대한 제소가 줄을 이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뿐 아니다. 2001년 그리스정부는 재정적자를 숨기기 위해 골드만삭스로부터 대출을 받았는데, 이때의 파생상품 거래가 이후 그리스는 물론 유럽 전체를 재정위기로 몰고 간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당시의 교묘하고 복잡한 거래에 대해서 그리스정부는 거의 알지 못했고 골드만삭스는 고의적으로 알려주지 않았다. 이 거래에서 골드만삭스는 큰 수익을 얻었다. 최근 들어 보도되는 골드만삭스에 대한 기사는 이런 내용들이다. 월스트리트의 투자은행, 특히 가장 규모가 큰 골드만삭스는 단순한 금융기관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위해 공공의 이익을 심각하게 훼손할 의지도, 능력도 되며, 실제로 그러기도 하는 거대한 조직이다. 누군가는 골드만삭스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음모론을 제기하기도 한다. 중국은 골드만삭스의 봉인가? 골드만삭스는 중국에서도 빛나는 실적을 거두었다. 1980년대 말 중국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후 국유기업 구조조정과 상장주간사로, 나중에는 각종 M&A와 유망한 민영기업의 상장에 참여하면서 굵직한 경제 프로젝트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정치외교적인 어려움도 많았지만 현명하게 대처해가며 중국에 진출한 해외 금융사들 중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중국의 친구’라고 불리며 중국기업들은 너나없이 골드만삭스와 일하고 싶어 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중국인들의 심리를 꿰뚫고 치밀하게 계산하며 움직이는 골드만삭스, 선량한 투자자인 듯 다가가 온갖 술수로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차가운 골드만삭스도 있었다. 중국이 엄청난 경제성장을 하는 동안 그 과실 중 상당부분이 상장주간사, 투자자, 대행사 역할을 했던 골드만삭스에게 돌아갔다. 전세계의 자본이 중국으로 흘러들어가는 동안 골드만삭스 역시 천문학적 금액을 챙긴 것이다. 골드만삭스가 항상 부도덕했던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언론플레이와 온갖 조작도 마다하지 않았다. 특히 자본주의에 익숙하지 않았던 중국기업들은 큰 손해를 봤다. 2004년 중국항공유류회사는 석유선물시장에서 골드만삭스에 말려 파산했고, 2009년에는 동방항공과 국제항공 역시 석유선물시장에서 천문학적 손해를 입었다. 레노버(렌샹)가 2004년 IBM의 PC사업부를 합병할 때는 알짜배기 사업부는 빠진 채 껍데기만 인수한다는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고 수수료로 엄청난 돈을 챙겼다. 2008년에는 타이즈나이라는 건실한 우유업체에 투자를 명목으로 다가가 도박성 계약을 체결하여 결국 파산에 이르게 했다. 또한 자신이 투자한 기업을 상장시킨 후에는 주가를 올리기 위해 의심가는 언론플레이를 하곤 했다. 이런 사례는 비일비재하다. 급기야 중국정부가 나서서 골드만삭스의 사업에 제동을 걸어야 했다. 중국인들이 이렇게 골드만삭스의 진짜 얼굴을 보기까지 10년이 넘게 걸렸다. 골드만삭스의 중국 비즈니스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 《골드만삭스, 중국을 점령하다》는 골드만삭스의 중국 비즈니스 20년을 정리한 책이다. 《경제관찰보》의 기자인 저자 청즈윈은 풍부한 에피소드와 함께 골드만삭스가 중국에서 활약한 리얼 스토리를 소개한다. 물론 이 책에는 투자은행의 차가운 모습뿐 아니라 중국 자본주의 성장에 기여한 정당한 모습도 발견할 수 있다. 더불어 투자은행의 비즈니스 패턴도 살펴볼 수 있다. 저자는 골드만삭스를 무작정 악한으로 묘사하지는 않는다. 어설픈 음모론보다는 실패에서 교훈을 얻고 스스로 힘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기업으로서는 이윤을 내야 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적중 100% 합격 미용사(일반) 필기시험 총정리문제 (8절)
크라운출판사 / 안종남.김혜연 지음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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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출판사소설,일반안종남.김혜연 지음
최근 기출문제와 출제경향을 완전 분석한 2016년 대비 상시시험 분석 특강자료를 수록하여 수험자들이 출제경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출문제와 출제된 기출문제에 관한 특강자료를 함께 봄으로써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PART 01 핵심 이론 요약 1장 미용이론 미용이론 적중예상문제 2장 공중보건학 공중보건학 적중예상문제 3장 피부학 피부학 적중예상문제 4장 화장품학 화장품학 적중예상문제 5장 소독학 소독학 적중예상문제 6장 공중위생법규 공중위생법규 적중예상문제 PART 02 최신 기출문제 제1회 최신 기출문제 제2회 최신 기출문제 제3회 최신 기출문제 제4회 최신 기출문제 제5회 최신 기출문제 제6회 최신 기출문제 제7회 최신 기출문제 제8회 최신 기출문제 PART 03 최근 상시시험문제 특강자료 최근 상시시험 분석 특강자료 01 최근 상시시험 분석 특강자료 02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의 핵심 이론 집중 수록!! 출제율이 높은 이론 위주로만 구성하였습니다. 수험자들이 시험에 불필요한 이론을 공부하면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풀기위해 꼭 필요한 핵심이론만을 담았습니다. 새 출제기준을 반영한 핵심 이론에 따른 적중예상문제 수록!! 장별로 출제율이 높은 핵심이론들의 출제유형을 완전 분석하여 적중예상문제를 만들었습니다. 적중예상문제를 통해 공부하면서 헷갈렸던 부분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출제유형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미용사(일반) 분야 필기시험을 완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최근 기출문제의 상세한 해설과 출제경향을 반영한 상시시험 분석 특강자료 수록!! 최근 기출문제와 출제경향을 완전 분석한 2016년 대비 상시시험 분석 특강자료를 수록하여 수험자들이 출제경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출문제와 출제된 기출문제에 관한 특강자료를 함께 봄으로써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책의 특징] 1. 실제 출제문제의 파트별 핵심 이론요약 집중 수록!! 2. 새 출제기준 반영 핵심 이론에 따른 적중예상문제 수록!! 3.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최근 출제문제를 상세하게 해설!!
2017 NCS 한국중부발전 필기시험 + 기출면접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음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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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음
2017~2016년 직무능력평가+한국사 기출문제 및 2017~2016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한 교재다. 과년도 전공 기출 키워드가 실려 있으며, 한국중부발전 최신 이슈로 회사정보 및 예상면접 질문을 파악할 수 있다. NCS기반 직무능력평가, 한국사 완벽 맞춤 구성으로 실제 문항을 복원한 중부발전 직무적합도평가로 실전 연습이 가능하다. 한국중부발전 채용 가이드로 합격을 마무리할 수 있다.● 한국중부발전 최신 이슈 ● 2017~2016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 제1편 한국중부발전 기출문제 제1장 2017년 상반기 시행 기출문제 제2장 2016년 하반기 시행 기출문제 제3장 과년도 전공 기출 키워드 ● 제2편 직무능력평가 제1장 의사소통능력 제2장 수리능력 제3장 문제해결능력 제4장 자원관리능력 제5장 정보능력 제6장 기술능력 제7장 조직이해능력 ● 제3편 한국사 제1장 핵심이론 제2장 적중모의고사 ● 제4편 정답 및 해설 제1장 직무능력평가 정답 및 해설 제2장 한국사 정답 및 해설 ● 제5편 직무적합도평가 제1장 직무적합도평가 소개 제2장 직무적합도평가 모의테스트 ● 부 록 한국중부발전 채용 가이드 제1장 NCS 서류전형 가이드 제2장 NCS 면접전형 가이드 제3장 한국중부발전 기출면접2017~2016년 직무능력평가+한국사 기출문제 수록! 2017~2016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수록! 과년도 전공 기출 키워드 수록! 1. 한국중부발전 최신 이슈로 회사정보 및 예상면접 질문 파악 2. NCS기반 직무능력평가, 한국사 완벽 맞춤 구성 3. 실제 문항을 복원한 중부발전 직무적합도평가로 실전 연습 4. 한국중부발전 채용 가이드로 합격 마무리 [특별혜택] NCS 합격전략 특강, NCS 최신기출 특강, NCS 자소서 특강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중부발전은 2017년 하반기에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한국중부발전은 NCS 기반 공개경쟁을 실시하며, 채용절차는 원서접수 → 직무적합도평가 → 직무능력평가 → 심층면접으로 이루어진다. 이 중 직무능력평가는 공통적으로 직업기초능력평가 80문항과 한국사 및 직무지식평가로 구성된다.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의 비중이 큰 만큼 다양한 유형에 대한 연습과 문제해결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리책
메이트북스 / 장태민 (지은이) /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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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소설,일반장태민 (지은이)
공인재무분석사 자격증을 소유한 저자가 애널리스트로, 금융 전문 기자로 일해오면서 금리를 통해 투자의 기본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다. 부동산투자, 특히 주식투자에 관심이 많은 이들은 이 책을 통해 금리의 메커니즘과 투자의 기본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금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으면 경기 상황에 대해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금리를 기준으로 주식, 부동산, 채권 등의 가격 상황을 비교해 금리 수준에 따라 부동산시장 및 주식시장에 진입하고 나가는 타이밍을 결정하고, 적절한 투자 비중도 정할 수 있다. 투자와 경제의 가장 기본이 되지만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금리라는 주제를 쉬우면서도 남다른 깊이로 풀어낸 이 책이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불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지은이의 말_요동치는 금융시장, 투자의 기본은 ‘금리’다 추천사_모든 투자의 ‘기본’을 충실히 담은 책 1장 투자의 중심에 금리가 있다 금리를 모르면 절대로 투자하지 마라 조사모삼의 지혜와 금리 금리는 기회비용과 신용의 개념으로 볼 수 있다 금리는 시간에 대한 보상이다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돈의 값과 금리의 개념 금리는 돈의 흐름을 이미 알고 있다 금리가 움직이면 모든 게 움직인다 금리가 움직이면 자산시장도 움직인다 금리는 환율도 움직인다 금리는 기대감을 자극해 미리 움직이게 만든다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금리변동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금리와 투자의 역사_금리상승기와 금리하락기 낮은 금리 시대엔 주식, 높은 금리 시대엔 채권이나 예금 주식가격과 채권가격이 모두 폭락 후 폭등한 시기 채권 대학살기와 정책금리인상의 속도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금리수준과 투자-글로벌 금융위기가 선사했던 기회 금리와 물가는 친척관계다 물가는 금리에 무엇보다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물가를 통해 적정한 금리를 계산해보기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인플레이션, 기대인플레이션, 리플레이션, 디플레이션, 디스인플레이션 2장 금리정책으로 투자위험을 알 수 있다 한국은행은 왜 금리정책으로 경제흐름을 조정하는가 중앙은행의 금리 조정으로 벌어지는 일들 한국은행은 왜 금리를 조정하는가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이성태 전 총재가 금리조정을 ‘정치적 행위’라고 말한 이유 레버리지 투자는 우리에게 독인가, 기회의 땅인가 레버리지 투자는 일상적인 모습 레버리지는 양날의 칼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엔 캐리 트레이드 금융을 모르면 암호화폐에 투자해선 안 된다 2017년 말, 암호화폐 시장의 ‘광기’ 금융 문맹자들은 암호화폐 투기에 나서선 안 된다 암호화폐는 화폐가 아니다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런 투자는 없다 미래에셋 인사이트펀드의 비극 주식투자자의 대부분은 실패자 뉴턴의 작은 성공과 큰 실패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연준의 AIT 3장 금리와 은행의 선순환구조를 파악하자 은행금리는 가계 재산증식의 기본이다 돈을 모으는 현실적인 방법 은행 예금은 재산 형성의 출발점 세금을 계산해 실제 손에 쥘 이자를 살펴보자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적금이자는 예금의 ‘절반’ 예금금리와 대출금리는 어떻게 결정되나 은행의 손쉬운 이자 장사 예금금리와 대출금리의 결정 방식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대출은 어떻게 상환할까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은행 특판예금이 말해주는 것 2000년대 이후 도래한 저금리 시대는 지속될 것인가 은행 예금의 추락 다시 고금리 시대가 찾아올까 저금리 시대에도 복리의 마술은 통한다 복리의 개념을 이해하자 복리 계산식을 알아두자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복리의 72법칙 은행예금만으로 자산을 충분히 불릴 수 있나 단기자금은 CMA나 MMF에 맡겨라 CMA의 종류를 알아보자 재테크의 시작은 ‘아이들 머니’ 줄이기 절대 은행을 믿지 마라 ELS의 기본은 알아두자 저금리가 불러온 ELS 투자현상 금융회사를 믿어선 안 된다 4장 금리를 알아야 부동산투자로 돈 벌 수 있다 부동산이 금리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 빌려서 사야 하는 값비싼 재화인 ‘부동산’ 인구변화와 금리 그리고 부동산 금리를 올리면 부동산은 정말 하락할까 금리를 내리고 올렸을 때의 한국 부동산 경기상황과 정부정책, 금리와 가계부채 저금리는 전세값 급등의 원인이다 전세를 전전하는 지인의 비극 전세와 실수요, 시장 분위기를 나타내주는 전세가율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전세와 월세 전환율 상가투자를 통해 본 금리 게임의 실체 상가투자로 캐시플로우에 도전하기 기본적인 투자 수입을 계산해보기 내가 원하는 수익률 기준으로 상가 매수하기 임대료 올려 받기 LTV·DTI란 무엇이고 부동산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나 LTV, DTI를 제대로 이해하자 최경환 경제정책, 부동산 규제 완화하고 금리 낮춰 집값 띄우기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갭투자 아파트 값 10억 원 시대와 하층계급으로 추락한 무주택자들 한 직장인의 물가에 대한 분노 베테랑 한은맨의 물가 체제에 대한 방어 실물 디플레이션과 자산 인플레이션 체질적으로 자산시장에 둔감한 중앙은행 정부를 믿은 한은 총재의 오판 아파트 ‘물가’ 논란과 믿을 수 없는 집값 통계 김수현을 통해 본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 김수현의 ‘실패한 과거’ 다시 도마 위에 오른 김수현 노무현 정부 때와 비슷한 환경에서 정책을 맡은 김수현 문재인 정부의 규제책, 하지만 결과는 실패 공급을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이상한’ 논리 청와대 사람들의 부동산 재테크 신공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한 증권맨의 전셋집 찾아 여의도 헤집기 5장 주식투자의 99%는 금리에 달려 있다 주식투자에 적합한 시기와 일드갭은 무엇인가 주식회사와 주식의 개념 주식투자 할 때의 기본인 ‘일드갭’ 일드갭과 연준 모델 GDP성장률과 잠재GDP성장률 ROE와 금리흐름, 주식투자자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ROE가 금리에 비해 얼마나 높은지 살펴보라 EPS와 PER PBR EV/EBITDA PSR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저평가 지표, 미래와 과거 워런 버핏은 주식투자를 할 때 복리 효과를 노린다 버핏은 왜 금리수준을 크게 웃도는 ROE에 빠져 지냈나 진정한 저평가 종목을 찾아라 우라가미의 혜안, 금리가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경로 금리와 주식시장의 4계절 주가와 금리 그리고 실적 저금리 시대, 배당주투자가 대안이다 배당주투자란 무엇인가 배당이 주는 시그널 배당주투자, 금리와 비교하자 금리수준에 따라 주식투자 비중을 조절하라 자산 배분이 투자의 성과를 좌우한다 자산 배분의 중요성을 일깨운 데이비드 스웬슨 금리가 높을 때는 금리상품으로 금리 상식, 이것만은 알아두자_옛 이야기가 된 국민연금의 주식투자 논란과 저금리 환경 왜 정책금리를 올리면 주식시장은 쇼크에 빠지나 예상치 못한 금리인상시 주식시장은 경기를 일으킨다 벤 버냉키의 테이퍼링 발언이 줬던 충격 2018년 초 미국 금리가 오르자 흥분한 전 세계 주식시장 6장 한국경제의 미래와 금리,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경기순환 읽는 법 경기순환 주기상의 경기 논란 한국경제의 역사적 경기순환 경기변동과 금리 빈익빈부익부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부동산이 망가뜨린 한국의 경제구조 고용지표가 알려준 양극화 풍경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격차사회 경제학으로 살펴본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 경제학이 지적하는 수급의 원리를 무시한 정부 불로소득 차단을 주장하지만 실질적 의지가 의문스러운 정부 무엇이 집값을 올리고 내리는가 이미 내집 마련의 기회를 놓친 사람들에게 투자를 하면서 금리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주식시장의 유동성 숭배자와 실적 숭배자 돈의 힘인 유동성은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저금리로 팽창한 돈들이 몰려가는 곳을 살피자 유동성 장세 후엔 기업 실적을 살펴야 한다 부동산투자와 PIR 오랜 저금리와 과잉 유동성은 몸에 해롭다 투자에 임하는 자세투자로 돈을 벌고 싶다면 금리 이해는 필수다! 모든 재산 불리기의 ‘기본’은 금리다. 금리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힘들게 모은 재산을 순식간에 날릴 수도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했던 2020년은 세계 금융시장 역사에 기록될 만한 한 해였다.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은 경기를 살리기 위해 기준금리를 내렸고, 한국은행도 기준금리를 내리고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돈을 풀었다. 미국은 제로금리 시대로 회귀했다. 돈이 풀리면 금융시장이 선제적으로 반응하기에 주가와 부동산 가격이 급등했다. 풀린 돈들은 실물경제를 자극하기에 앞서 자산가격을 크게 부풀렸다. ‘저금리 시대 생존을 위한 투자’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유례없는 대규모의 개인 주식투자자도 탄생했다. 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 붐은 모두가 놀랄 정도였다. 이처럼 굵직한 이슈에 따라 요동치는 금융시장에서 투자의 기본은 금리다. 금리는 주식을 포함해 채권, 외환, 부동산 등 모든 투자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기본적인 변수다. 이 책은 공인재무분석사 자격증을 소유한 저자가 애널리스트로, 금융 전문 기자로 일해오면서 금리를 통해 투자의 기본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다. 부동산투자, 특히 주식투자에 관심이 많은 이들은 이 책을 통해 금리의 메커니즘과 투자의 기본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금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으면 경기 상황에 대해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금리를 기준으로 주식, 부동산, 채권 등의 가격 상황을 비교해 금리 수준에 따라 부동산시장 및 주식시장에 진입하고 나가는 타이밍을 결정하고, 적절한 투자 비중도 정할 수 있다. 투자와 경제의 가장 기본이 되지만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금리라는 주제를 쉬우면서도 남다른 깊이로 풀어낸 이 책이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불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투자고수는 금리지식 없이 투자에 뛰어들지 않는다 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투자의 중심에 금리가 있다’에서는 금리의 역사, 개념 등을 통해 금리변동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투자 전 금리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2장 ‘금리정책으로 투자위험을 알 수 있다’에서는 한국은행이 금리정책을 통해 경제흐름을 조정하는 이유와 금리변동이 투자와 대출에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말한다. 3장 ‘금리와 은행의 선순환구조를 파악하자’에서는 예·적금과 관련된 금리와 더불어 CMA, ELS 투자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4장 ‘금리를 알아야 부동산투자로 돈 벌 수 있다’에서는 금리가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말하며, 부동산투자와 금리와의 관계에 대해 다룬다. 5장 ‘주식투자의 99%는 금리에 달려 있다’에서는 주식투자와 금리의 상관관계를 설명하며 주식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금리흐름에 대해 설명한다. 6장 ‘한국경제의 미래와 금리,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에서는 투자에서 금리의 중요성에 대해 논하며 한국경제의 미래와 금리의 미래에 대해 다룬다.우리가 사는 물건에는 모두 값이 매겨져 있다. 이 값은 돈으로 표시된다. 그럼 돈의 값은 무엇일까? 돈의 값은 그냥 액면 그 자체다. 예를 들어 1만 원짜리의 값은 1만 원이다. 너무 당연하긴 한데, 또 너무 어이없는 답이기도 하다. 그래서 답을 좀더 달리해볼 수 있다.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돈의 값은 ‘화폐의 실질구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돈으로 어떤 물건을 살 수 있느냐’가 돈의 값이다. 이 경우는 돈의 값을 물건으로 표현한 것이다. 따라서 돈의 값은 물가와 반비례한다고 볼 수 있다. 금리란 과연 무엇인가? 기회비용과 신용위험에 대한 보상이다. 즉 이자는 ‘1. 당장 현금 사용을 미룬 데 대한 대가 2. 투자했을 경우 얻을 수 있었던 수익에 대한 보상 3. 물가상승에 따른 돈의 가치 하락에 대한 보상 4. 돈이 떼일 위험에 대한 보상’ 등으로 정의할 수 있다. 낮은 금리로 인해 주가가 오르면 ‘부富의 효과’가 발생한다. 부의 효과는 주식이나 부동산 등 자산가격이 올라 소비여력이 커짐에 따라 경기가 활성화되는 과정을 뜻하는 말이다. 저금리 지속 등으로 부동산 가격이 올라도 부의 효과는 발생할 수 있다. 즉 금리 하락과 통화량 증가는 주식과 주택 등에 대한 수요를 늘리고 주가와 집값을 올려 소비를 늘리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집값이 오르면 개인은 부유해졌다는 포만감을 느끼게 되어 소비지출을 늘릴 수 있는 것이다. 집값이 오르면 담보가치도 높아져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더 늘릴 수도 있으며, 이 부분이 소비를 추가로 늘리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금리가 오르는 시기와 내려가는 시기에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저금리라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이는 과거 평균보다 금리가 낮다는 의미다. 금리의 ‘속성’만 가지고 이야기를 끌고 가보자. 금리가 낮은 시기에는 기업이나 개인 모두 돈을 빌리는 데 대한 부담이 적다. 금리가 내려간다면 금융비용(이자비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기업들도 사업을 하기에 용이해진다. 예를 들어 기업이 영업 활동을 통해 10%의 이익을 얻었다고 하자. 이후 이자비용으로 1년에 5%를 내는 것과 3%를 내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즉 기업이 5% 금리보다 3% 금리를 사용할 수 있다면 기업의 금융비용이 줄어들어 수익성이 높아질 것이다.
2026 9급 공무원 운전직 실전 모의고사
서원각 / 정장만, 허용,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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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각소설,일반정장만, 허용,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9급 운전직 각 시·도 지방직, 및 교육청 임용시험 대비를 위한 실전 모의고사 ▮ 실전 모의고사 20회, 최다 예상문제 수록 ▮ 정·오답에 대한 상세한 해설 첨부 ▮ 최신 법령 반영PART 01. 실전 모의고사 제1회 모의고사 제2회 모의고사 제3회 모의고사 제4회 모의고사 제5회 모의고사 제6회 모의고사 제7회 모의고사 제8회 모의고사 제9회 모의고사 제10회 모의고사 제11회 모의고사 제12회 모의고사 제13회 모의고사 제14회 모의고사 제15회 모의고사 제16회 모의고사 제17회 모의고사 제18회 모의고사 제19회 모의고사 제20회 모의고사 PART 02. 정답 및 해설 제1회 정답 및 해설 제2회 정답 및 해설 제3회 정답 및 해설 제4회 정답 및 해설 제5회 정답 및 해설 제6회 정답 및 해설 제7회 정답 및 해설 제8회 정답 및 해설 제9회 정답 및 해설 제10회 정답 및 해설 제11회 정답 및 해설 제12회 정답 및 해설 제13회 정답 및 해설 제14회 정답 및 해설 제15회 정답 및 해설 제16회 정답 및 해설 제17회 정답 및 해설 제18회 정답 및 해설 제19회 정답 및 해설 제20회 정답 및 해설9급 공무원 운전직 실전 모의고사는 9급 공무원 운전직 각 시·도 지방직, 및 교육청 임용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20회의 실전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사회, 자동차구조원리 및 도로교통법규 과목의 다양한 문제 유형을 파악할 수 있다. 방대한 양의 모의고사를 풀어봄으로써 실전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다. 매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을 달아 문제풀이만으로도 기초, 심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최신 법령을 반영하여 혼돈이 없게끔 하였다.
나는 상처를 축복이라 부르기로 했다
두란노 / 이규현 지음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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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이규현 지음
상처는 아픔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어리석은 인간을 깨우고 아름답게 성장시키는 최고의 방법이기도 하다. 그래서 상처는 축복이다. 날마다 상처를 상처로만 묵상하면 절망할 수밖에 없지만, 상처 속에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묵상하면 상처 난 자리에 행복과 기쁨과 사랑의 꽃이 피기 시작한다. 저자는 나아가 상처에 움츠러들지 말고 더 적극적으로 나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다보면 상처는 어느새 말끔히 치유된다고 전한다. 사랑은 하나님이 즐겨 사용하시는 치유제다. '위로', '용기', '누림', '희망'이라는 주제로 상처를 딛고 '오늘, 지금, 여기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따뜻하고 희망찬 시선으로 우리를 안내하고 있다.프롤로그 8 1부 위로 - 상처에 꽃을 선물하다 01 시간은 앞으로 흐르게 해야 한다 ·14 02 충분히 사랑받지 못한 병 ·20 03 아름다운 열매는 상처를 뚫고 나온다 ·26 04 상처받지 않고 사랑하는 길은 없다 ·32 05 상실을 통해 얻은 깨달음 ·38 06 자신의 실수를 받아들이는 용기 ·44 07 “넌 괜찮아?” ·50 08 인생은 3월의 날씨를 닮았다 ·56 2부 용기 - 바람과 날개는 친구다 01 날지 않으면 날개는 짐이다 ·64 02 넘어야 열리는 세계 ·70 03 내가 나로 살면 살맛난다 ·76 04 기본기에서 탁월함이 나온다 ·82 05 바람 불어 좋았다 ·88 06 겨울나무는 다시 시작할 줄 안다 ·94 07 위기의 바다에서 기회를 건져 올리다 ·100 08 어느 날 아침, 23도 ·106 3부 누림 - 오늘, 지금, 여기서 행복이다 01 늘 생애 최고의 날 ·114 02 경쾌한 일상의 리듬을 위하여 ·120 03 매력은 도전이자 유혹이다 ·126 04 풀 에너지(Full Energy)를 쏟은 후의 행복 ·132 05 적당한 모자람에서 얻는 행복 ·138 06 감탄할 때마다 행복지수가 올라간다 ·144 07 인생의 플러그인이 필요한 때 ·150 08 지금 있는 것만 누려도 ·156 4부 희망 - 바람은 다시 불어와 우리를 살린다 01 고통이 십자가의 프리즘을 통과하면… ·164 02 생명, 그 경이로움 ·170 03 나와 너 그리고 우리의 관계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 ·176 04 작은 반복이 쌓여 큰 차이를 만든다 ·182 05 가능성의 꽃은 저절로 피지 않는다 ·188 상처를 만드는 것도, 치유하는 것도 모두 사랑이다! 마음의 참 자유와 평안으로 가는 서른 두 걸음 상처 많은 세상이다. 더 많은 것, 더 성공한 것, 더 편한 것이 행복인 줄 알고 너나없이 내달 달리다 상처투성이가 되었다. OECD 국가 중 11년째 자살률 1위를 차지하고, 우울증 환자수가 60만 명을 넘어섰다. 어찌보면 온 국민이 상처와 우울의 감옥에 갇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간절히 출구가 필요한 이때, 누구보다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은 저자는 따뜻하게 말을 건다. “그러지 말고 ‘상처’에 ‘축복’이라는 새 이름을 붙여보라”고. “상처 많은 꽃잎이 가장 향기롭다”는 정호승 시인의 말처럼, 상처는 아픔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어리석은 인간을 깨우고 아름답게 성장시키는 최고의 방법이기도 하다. 그래서 상처는 축복이다. 날마다 상처를 상처로만 묵상하면 절망할 수밖에 없지만, 상처 속에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묵상하면 상처 난 자리에 행복과 기쁨과 사랑의 꽃이 피기 시작한다. 저자는 더 나아가 “상처를 치유하려면 사랑하라”고 도전한다. 상처에 움츠러들지 말고 더 적극적으로 나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다보면 상처는 어느새 말끔히 치유된다는 것이다. 사랑의 힘이 상처보다 더 크고 위대하기 때문이다. 사랑은 하나님이 즐겨 사용하시는 치유제다. 이 책은 ‘위로’, ‘용기’, ‘누림’, ‘희망’이라는 주제로 상처를 딛고 ‘오늘, 지금, 여기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따뜻하고 희망찬 시선으로 우리를 안내하고 있다. 마음에 춥고 앙상한 겨울나무가 자리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따듯한 난로가 되어 줄 것이다.
그렇게 중년이 된다 (리커버 에디션)
탐나는책 / 무레 요코 (지은이), 부윤아 (옮긴이) /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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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책소설,일반무레 요코 (지은이), 부윤아 (옮긴이)
시원찮은 컨디션과 까닭 없이 우울한 마음들…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고, 말해도 이해받지 못하는 중년의 신호들이 있다. 사람마다 제각각이라는 중년의 신호를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마주하고 있을까? 중년에 접어든, 그리고 중년을 지나온 여성들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마주한 중년과 갱년기에 관한 25편의 에세이. 피할 수 없는, 그렇다고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범주에 들일 수 있을 만큼 쉽게 이야기할 수 없는 중년의 징후들을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웃는 게 웃는 게 아닌 블랙 코미디로 담담하게 담아냈다. 다른 이들의 중년과 갱년기를 엿보면서 때로는 공감을, 때로는 위로를, 그리고 아직 그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하는 책이다.모든 것이 중년 품목이었다 08 고지식한 사람은 괴로워 18 체중 측정 다이어트 27 통통한 영감 36 정신 건강 46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기 56 먹고, 마시고, 바르고 65 몸의 스위치 74 작은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83 출구는 반드시 있다 92 모공 문제 101 누구나 죽는다 111 세 걸음 전진, 두 걸음 후퇴 121 첫 ‘기’ 체험 131 열한 명이 있었다 140 작고 단단한 스트레스 149 담백하고 싶어 158 짜증의 근원 168 남성의 갱년기 177 발표회 다이어트 186 뇌 활성화 195 증상도 제각각 204 이완과 긴장 214 유비무환 223 품격을 추구하다 232 작가의 말 241누군가는 걷고 있고, 누구나 걷게 될 중년을 담아내다 중년을 공감하고 위로하는 25편의 에세이 노년에 대해 어느 시인은 이렇게 표현했다. ‘노년을 아프게 하는 것은 새벽 뜬눈으로 지새우게 하는 관절염이 아니라 어쩌면 미처 늙지 못한 마음이리라’ 어쩌면 이 한마디 문장만으로도 노년은 위로받고 헤아림을 받았는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중년은 어떤 말로 그 시기를 위로하고 공감 받을 수 있을까? ‘당신만 그런 게 아니에요. 나도 중년을, 갱년기를 지나고 있어요.’ 이 정도가 아닐까? 중년을 위로하는 말은 없다. 그저 스스로가 현재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그것이 비단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조금은 이기적인 위로에 기대어보는 수밖에는… 중년이 되면 몸과 마음 모두가 ‘내 마음 같지 않게’ 된다. 우리가 중년을 아주 자연스럽게 맞이하고, 갱년기라는 반갑지 않은 손님을 가급적 빨리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은 이 시기를 순순히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다. 어떻게든 바꿔보려고 애쓰지도 말고, 감추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의 몸과 마음에 솔직해지는 것이다. 작가는 말한다. ‘무리하지도 않고, 참지도 않는다. 가만히 머리 위의 비구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기분이라고 해야 할까. 내가 이 나이가 되어 처음 터득한 것은 스스로를 조금 풀어주고, 아껴주는 일이었다.’ 작가와 작가 주변 사람들의 중년을 만나다 보면 입가에 슬그머니 웃음을 짓게 된다. 그리고 조금은 차분하게 머리 위의 비구름이 지나가기를 기다려볼 수 있게 된다.이제껏 내 몸은 5킬로그램 범위에서 살이 쪘다가 빠졌다가 해왔다. 군살이 빠지면 나름 기뻤고, 살이 쪘나 싶으면 의욕을 잃었다. 그런데 갱년기가 되자 체중이 늘거나 줄어드는 문제뿐만 아니라 전혀 다른 문제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중년의 체형이 이렇게나 무너진다는 사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는 다시 한 번 놀랐다. 단어 그대로 ‘붕괴’라고 말해도 좋을 만큼 엄청난 상태였다. 젊었을 때 여성지에서 속옷 고르는 방법에 대한 특집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거기에는 20대, 30대, 50대, 그 이상으로 나눠 각 연령별 여성의 체형 변화를 보여주는 일러스트가 실려 있었다. 젊은 사람의 체형은 균형이 잡혀 있고 아름답다. 하지만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살이 점점 아래로 처진다. 젊은 시절의 팽팽함은 전부 사라지고 처지고 균형이 와르르 무너진 50대 이상의 일러스트에 그려진 신체 라인을 보고, ‘아, 목욕탕에서 이런 몸매의 아줌마랑 할머니를 본 적 있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바로 내가 그런 몸이 되어 있었다. 30대 후반부터 서서히 살이 붙기 시작했을 때는 나름 충격을 받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아직은 별것 아닌 단계였다. 살이 찌긴 했지만 그다지 처져 보이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던 것이 쉰 살을 눈앞에 두자 정말로 군살이 중력에 무방비해져 이렇게나 처질 일인가 싶을 정도로 처졌다. 체중이 늘었으니 그만큼 살이 늘어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나는 어쩐지 무척 불합리한 일처럼 느껴졌다. “조금만 더 힘을 내 볼 수는 없겠니? 이 근성도 없는 놈아.”라고 군살에게 불평이라도 한마디 하고 싶어진다. 왕년에는 통통해져도 엉덩이는 제대로 있어야 할 자리에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말도 안 돼!”라고 외치고 싶어질 정도의 위치까지 내려갔다. 어떻게 이 사실을 알게 되었는가 하니, 최근 일 년 동안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은 기모노를 입을 일이 있었다. 그때 오비를 제대로 매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뒷모습을 점검하다 엉덩이가 말도 안 되게 처졌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아마도 허리가 “어이.”하고 불러도 엉덩이는 절대 들리지 않을 게 분명하다. 그만큼이나 내 엉덩이는 허리에서 멀리 떨어진 위치까지 처져버렸다<체중 측정 다이어트> 中에서 젊었을 때는 노화란 완만한 우하향 그래프를 그리며 한 해, 한 해 서서히 조금씩 늙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노화는 덜컥덜컥 계단식으로 덮쳐온다. 서서히 찾아와준다면 그다지 깜짝 놀랄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고 보니 주름이 좀…….’ 이렇게 마음에도 여유가 생긴다. 그런데 계단식으로 덮쳐오면 어느 날 갑자기 노화를 직면하는 사태가 발생한다.(중략) 노화의 계단은 젊었을 때와 중년이 되었을 때 높낮이와 생김새가 다른 느낌이다. 젊었을 때의 계단은 높이가 낮고 다음 계단까지 거리도 길다. 공공시설의 계단 중에 높이가 10센티미터 정도이고 다음 계단까지 1미터 정도 걸어야 해서 별로 의미없어 보이는 계단처럼 그렇게 완만한 모양이다. 그런데 중년이 되면 노화의 계단은 달라진다. 높이가 1미터고 발을 딛는 부분이 10센티미터 정도로 반대 모양이 되어 조심하지 않으면 굴러 떨어질 것 같다. 물론 한 번 이 계단을 내려가면 이전 계단으로 올라가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중략) 친구 중에 젊었을 때부터 스타일이 무척 보이시한 친구가 있는데 그녀는 화장을 싫어해서 늘 맨 얼굴로 다녔다. 어울리지 않는다며 스커트도 입지 않았다. 그런 그녀가 마흔 살이 넘었을 때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뒤에 실어뒀던 채소를 떨어트린 일이 있었다. 물건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속도를 줄이고 뒤를 돌아보자 뒤에서 따라오던 초등학생이 그것을 주워주려다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그러자 그 아이는 “아, 아, 아…….” 하며 손을 휘두르며 말을 머뭇거렸다. 아이는 친구를 보고 아저씨라고 불러야 좋을지 아줌마라고 불러야 좋을지 몰라 “아, 아, 아.”라고 머뭇거리며 필사적으로 고민하는 모습이었다. 결국 아이는 “아저씨이.”라고 큰 목소리로 친구를 불렀다. 친구는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아저씨인 척하며 아이가 주워준 채소를 받아들었다. 그리고 그 후로 몇 번이나 비슷한 일이 일어났다. 친구는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아무런 망설임 없이 ‘아저씨’라고 불리게 되었어.”라고 말했다. 젊은 사람은 쇼트커트에 화장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여성스럽고 귀엽다. 사람에 따라서는 미묘한 경우도 있지만 젊은 여성은 피부의 느낌이 분명히 다르기 때문에 성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중년은 쇼트커트를 하면 여성으로 보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나는 명백히 후자였나 보다.<통통한 영감> 中에서 차가운 물 세안으로 모공 문제는 조금 개선되었지만, 그렇다고 해도 문제의 30퍼센트밖에 해결되지 않았다. 외출할 때는 화장을 하는데 화장을 해도 모공이 잘 보였다. 놀랍게도 맨 얼굴일 때보다도 더 잘 보일 때가 있다. 얼마 전에 평소처럼 피부에 부담이 되지 않는 점토성분으로 만들어진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고 그 위에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퍼프에 묻혀 가루분처럼 두드렸다. 이전에 파운데이션에 들어 있는 스펀지를 사용해서 발랐더니 모공이 엄청나게 잘 보여서 메이크업 전문가에게 물어봤었는데, 퍼프에 묻혀 가볍게 피부에 두드려 주는 편이 좋다고 하여 그렇게 해본 것이다. 그때는 그 방법으로 화장을 하면 모공이 잘 안 보였는데, 지금은 당당하게 모공이 자기주장을 한다. 2년 전보다 모공이 확대된 것일까? 시험 삼아 위에 자꾸만 덧발랐더니 점점 더 뚜렷하게 모공이 자기주장을 하면서 화장은 두껍고 모공은 눈에 띄는 최악의 상태가 되었다. 이럴 때 피부가 튼튼한 사람은 모공을 안 보이게 해주는 베이스 크림이라든가 파운데이션 등을 사용하겠지만 지금까지 구입한 수많은 화장품이 피부염을 일으킨 나는 더 이상 화장품을 살 생각도 들지 않는다. 돈을 하수구에 버리는 꼴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모공은 확실하게 내 얼굴에 자리 잡았다. 피부 호흡을 해주는 소중한 모공이지만 “사용하지 않을 때는 좀 닫아주시겠어요”라고 부탁해도 보란 듯이 활짝 열어둔다. 최근에는 활짝 열어두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몸속에서 나쁜 가스를 내보내야 하는 걸까 하고 불안해질 정도다.<모공 문제> 中에서
내일 헤어진 사람
천년의시작 / 신형주 (지은이) /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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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시작소설,일반신형주 (지은이)
시작시인선 455권. 신형주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일상성 안에 담긴 “야만과 문명의 혼종” 그리고 “세속과 성스러움의 공존”을 신형주 시인은 날카롭고도 정직하게 마주한다. “일상의 궤도를 돌며 시인이 포획해 내는 무수한 대립물들의 기록”을 읽다 보면 매일 보던 풍경에 담긴 차이를 발견해 낼 수 있을 것이다.시인의 말 제1부 바람의 여울목 13 미션 임파서블 14 동파 15 괄호에 대하여 16 추문 17 내가 가장 예뻤을 때 18 리폼 20 파경 21 푸드 포르노 22 쓸쓸 24 추파 25 포옹 26 나를 유기하다 27 퍼스트 펭귄 28 고양이가 데려오는 봄 29 사과가 있어야 할 자리 30 제2부 만금이 바다 학교다 35 길 위의 잠 36 투시 38 모닝콜 변천사 39 헛 40 학교 가는 길 41 다, 시 42 모닥불 피워 놓고 44 포대화상 46 후원 47 수상 가옥 48 은서네 집 49 생활 1 50 시집의 활용법 51 구슬붕이꽃 52 파도와 노는 아이 53 제3부 소나기 57 먼나무 58 탄생 60 짓 61 언니 62 들키다 64 물마중 65 친정 엄마 66 남편 67 극락조의 사랑 68 질투의 레시피 70 찌그러지다 71 생활 2 72 제노사이드 74 폐타이어 75 몸꽃 76 제4부 고독을 살자 81 얼음 호수 82 노인 83 쓸개 84 초대 85 동전과 아버지 86 진부 88 바룬다 새 89 사랑 1 90 만추 92 맴돌다 93 풍경 94 가을 95 빈집 96 사랑 2 97 다 들어왔는디 98 해설 오민석  일상성의 시학을 향하여 99신형주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내일 헤어진 사람』이 시작시인선 045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10년 계간 『시에』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으로는 『젬피』가 있다. 2022년 경기문화재단 지원금 공모에 선정되어 시집 『내일 헤어진 사람』을 출간하였다. 해설을 쓴 오민석 평론가는 “일상은 한마디로 모든 일이 일어나는 공간이고 그 모든 일의 효과들이 각인되는 공간이다. 그러므로 일상성을 잘 관찰하면 개인과 사회, 욕망과 제도, 세계의 복잡한 흐름을 잘 이해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신형주 시인은 일상의 관찰자이고 일상의 포획자이다. 그녀에게 일상은 지루한 반복이 아니다. 그녀에게 일상성은 의미로 충만한 시그니처이다. 그녀는 일상의 물결 속에서 욕망과 싸움, 그리움과 본능, 그리고 기억의 물고기들을 잡아낸다”고 말하며 신형주의 시편에 담긴 일상의 반복과 차이에 집중한다. 일상성 안에 담긴 “야만과 문명의 혼종” 그리고 “세속과 성스러움의 공존”을 신형주 시인은 날카롭고도 정직하게 마주한다. “일상의 궤도를 돌며 시인이 포획해 내는 무수한 대립물들의 기록”을 읽다 보면 매일 보던 풍경에 담긴 차이를 발견해 낼 수 있을 것이다.바람의 여울목바람의 여울목 한가운데 서 있다바람은 여울처럼, 빠르고 급하게 흐른다바람을 만지는 손, 물갈퀴가 나오려는지 간질간질하다바짓단 무릎까지 걷고 있으면 흰 종아리를 스쳐 콸콸,세차게 흘러가는 바람몸이 휘청거린다발가락에 힘을 주고 버틴다허공에 마음의 투망 멀리 멀리 던진다이국의 낯선 내음꽃향기들새소리들헤엄치다그물에 걸린다펄떡펄떡 살아 움직인다휘돌아 가는 바람 속에서 얼핏 나타났다 사라지는그리움 한 마리 지느러미가 크다
How to TEPS 어휘 고난도편
넥서스BOOKS / 김무룡.넥서스 TEPS 연구소 지음 /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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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BOOKS소설,일반김무룡.넥서스 TEPS 연구소 지음
이 책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 TEPS 어휘 영역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는 데 필수적인 단어들을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정리한다. 둘째, 실제로 어휘 영역 시험을 치르는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하는실 전 기법을 체계적으로 습득시킨다. 2000년부터 TEPS 정기 시험에 응시하고 다양한 수험생들을 지도하면서 저자가 쌓아 온 지식과 기법을 최대한 반영했다.About This Book 8 About the TEPS 10 텝스 어휘 만점 강사의 비밀 특강 12 CHAPTER 01 800점 획득을 위한 필수 어휘 16 CHAPTER 02 825점 획득을 위한 필수 어휘 26 CHAPTER 03 850점 획득을 위한 필수 어휘 36 CHAPTER 04 850점대 최신 기출 어휘 46 CHAPTER 05 875점 획득을 위한 필수 어휘 56 CHAPTER 06 900점 획득을 위한 필수 어휘 66 CHAPTER 07 925점 획득을 위한 필수 어휘 76 CHAPTER 08 900점대 최신 기출 어휘 86 CHAPTER 09 950점 획득을 위한 필수 어휘 96 CHAPTER 10 950점대 최신 기출 어휘 106 CHAPTER 11 975점 획득을 위한 필수 어휘 116 CHAPTER 12 만점 획득을 위한 필수 어휘 126 CHAPTER 13 만점 획득을 위한 최신 기출 어휘 136 CHAPTER 14 만점 획득을 위한 관용표현 146 CHAPTER 15 만점 획득을 위한 최신 기출 관용표현 156 고난도 Vocabulary 실전테스트 1 166 고난도 Vocabulary 실전테스트 2 174 고난도 Vocabulary 실전테스트 3 182TEPS 상위 0.01% 강사의 어휘 비밀 특강 목표 점수대별 필수 어휘를 전략적으로 암기한다 - 암기력 배가를 위한 전 빈출 어휘·예문 MP3 음성 파일 - 기출문제 난이도 상 유형으로만 재구성한 고난도 어휘 예상 문제 - 텝스 상위 0.01% 저자의 비밀 과외를 고스란히 옮겨 온 어휘 만점 비법 - 최고난도 기출 예상 어휘를 꼭 찍어 주는 만점 도전 Quiz [구성과 특징] 1. 목표 점수대별로 단원을 분류하여 단계적으로 고득점 고지에 도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2.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각 Chapter 내 필수 어휘를 5세트로 세분화해서 제시, 암기력 테스트나 보카 스터디 등에 유용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3. 텝스 어휘 영역 내 Part별 빈출 어휘를 별도로 제시하기 때문에 Part별 출제 어휘를 한눈에 분석할 수 있습니다. 4. 텝스 기출문제 중 난이도 상 유형으로만 개발한 문제로 대비한다면 실제 시험에서는 체감 난이도가 훨씬 낮게 느껴질 것입니다. 5. 어휘 만점 강사가 찍어 주는 비법 가이드라인을 따라 풀다 보면 기출문제가 새롭게 응용되더라도 어려움 없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6. 전체 표제어와 예문을 녹음한 음성 파일을 들으면서 따라 읽기를 반복하면 어휘 암기 속도가 향상됨은 물론 고난도 청해 학습(특히 Part 4)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추억의 종이인형
더스토리 / 편집부 펴냄 / 2016.06.20
9,900원 ⟶ 8,910원(10% off)

더스토리취미,실용편집부 펴냄
종이인형은 1970~1980년대 여자아이들에게 최고의 장난감이었다. 학교가 끝나면 여자아이들은 학교 앞 문방구에서 마음에 드는 종이인형을 골라 집으로 내달렸다. 그리고 목이라도 잘려나갈까, 드레스 자락이 망가질까 조심조심 선을 따라 가위질을 했다. 작은 얼굴, 긴 다리에 열광하는 지금과 정반대로 큰 머리와 짧은 다리가 매력적인 종이인형의 아날로그적 감성에 빠져보자. 1. 빨강머리 앤 2. 안나 3. 방울이와 초롱이 4. 귀여운 제니 5. 세월 6. 라라와 미미 7. 뽀뽀뽀 뽀미 8. 백화점 쇼핑 9. 별나라 공주님 10. 루시 11. 파랑새 12. 숲속의 백설공주 13. 톱 탈렌트 14. 공주와 호두깍기 15. 초가집 16. 천사 조나단 17. 애니 18. 방울이 19. 그대 그리고 나 20. 꽃바람 21. 라라와 미미 2 22. TV 유치원 23. 이상한 나라 앨리스 24. 꽃바람 2 25. 에이미 26. 엄마 찾아 3만리 27. 마야 28. 겨울꽃 29. 새아씨 30. 꽃가마 31. 슈퍼 K 32. 무지개 뜨는 언덕 33. 또순이 34. 산유화 35. 미스 광주 부록 : 추억의 종이인형 보관상자엄마에게는 추억을, 딸에게는 재미를! 큰 머리, 짧은 다리가 매력적인 그때 그 시절 추억의 인형 놀이 엄마에게는 추억을, 딸에게는 재미를! 큰 머리, 짧은 다리가 매력적인 그때 그 시절 추억의 인형 놀이 종이인형은 1970~1980년대 여자아이들에게 최고의 장난감이었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여자아이들은 학교 앞 문방구에서 마음에 드는 종이인형을 골라 집으로 내달렸습니다. 그리고 목이라도 잘려나갈까, 드레스 자락이 망가질까 조심조심 선을 따라 가위질을 했습니다. 작은 얼굴, 긴 다리에 열광하는 지금과 정반대로 큰 머리와 짧은 다리가 매력적인 종이인형의 아날로그적 감성에 빠져보십시오.
중국통을 향해 걷다
차이나하우스 / 전홍철 지음 / 2010.08.20
11,800원 ⟶ 10,620원(10% off)

차이나하우스소설,일반전홍철 지음
'유행어로 본 중국'이라는 제목으로 전북일보에 1년간 실린 글들을 편집해 출간했다. 사회적 이슈, 한중 관계, 최신 유행어 등을 명언명구 및 발음기호를 달아 중국어의 맛을 느끼며 중국문화의 특수성을 무겁지 않게 풀어쓴 인문 교양서이다. 진짜 중국과 중국인에 대하여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말 그대로 중국통 그리고 10년 가까이 한국에서 체류한 한국통 인터뷰를 바탕으로 평소 중국과 한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1부 중국 언어를 향해 한 걸음 2부 중국 속담과 격언을 향해 두 걸음 3부 중국 음식을 향해 세 걸음 4부 중국 술을 향해 네 걸음 5부 중국 시사를 향해 다섯 걸음 6부 중국문화를 향해 여섯 걸음 7부 한·중 관계를 향해 일곱 걸음 이웃 나라 중국이 어느 날 갑자기 무척 강력해진 모습으로 우리 앞에 다가왔다. 이제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중국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으며 또 그들은 어떤 세계관과 정체성을 가지고 있을까? 이 책은 이라는 제목으로 전북일보에 1년간(08~09년도) 실린 글들을 편집해 출간했다. 사회적 이슈, 한중 관계, 최신 유행어 등을 명언명구 및 발음기호를 달아 중국어의 맛을 느끼며 중국문화의 특수성을 무겁지 않게 풀어쓴 인문 교양서이다. 가깝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언어, 중국 속담과 격언, 중국 음식, 중국 술, 중국 시사, 중국 문화, 한·중 관계라는 키워드를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게끔 책을 구성하고 있다. 술 좋아하는 중국인에게 술을 거절하는 방법, 접대용에는 왜 꼭 두 개의 젓가락을 사용하는지, 고대 중국 여성의 내의, 중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8 등 진솔하면서 흥미로운 내용들이 펼쳐져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진짜 중국과 중국인에 대하여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말 그대로 중국통 그리고 10년 가까이 한국에서 체류한 한국통 인터뷰를 바탕으로 평소 중국과 한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이 책의 큰 특징은 중국인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중국인들의 모습을 잘 나타냈다는 점이다. 다른 문화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것이 아닌 바로 옆에서 느낄 수 있는 모습들을 잘 나타내고 있다. 단순히 한 나라의 언어를 안다고 해서 그 나라를 다 안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중국을 알려면 먼저 중국 역사와 중국인에 대하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이 먼저이며, 중국을 바라보는 통시적인 뼈다귀가 생기면 그때부터 중국어, 중국경제, 중국문화 등 이것저것 살을 붙여가면서 배워야 한다고 곽본선 부장(코트라 중국사업단)도 말했듯이 그 나라의 문화와 풍습을 통해 더 깊은 교감이 이뤄 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 가깝고도 멀게만 느껴졌던 중국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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