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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 상식사전
길벗 / 하명진 지음 / 2015.04.30
14,500

길벗소설,일반하명진 지음
대형 프랜차이즈 법무팀장 출신 변호사 하명진의 책. 저자는 수많은 갈등을 중재하고 해결하면서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했다. 법적인 지식이 부족해 손해보는 가맹점 사장님들이 생기지 않고, 가맹본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노하우를 최대한 쉽고 상세하게 이 책에 담았다. 프랜차이즈 창업은 쉽고 빨라서 좋지만,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을 명심해야 한다. 이 책은 어떤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해야 하는지부터 계약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운영 중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그리고 점포 양도와 폐업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 가맹점 사장님들이 가장 헷갈려하고, 그리고 반드시 알아야 할 65가지 지식을 사례를 통해 풀어냈다. 책에서 소개하는 이야기들은 저자가 현장에서 지켜봤던 쟁점들이며, 한편으로는 가맹본부와의 갈등을 방지하고 가맹점의 매출을 높이는 핵심이다. 저자의 속시원한 대답이 더 많은 가맹점 사장님들에게 프랜차이즈 창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자신감을 실어줄 것이다.한눈에 보는 프랜차이즈 창업 절차 첫째마당 : 프랜차이즈에 대하여 001 똑같은 상호명을 쓰면 같은 프랜차이즈일까? 002 프랜차이즈의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 003 우후죽순 생겨나는 프랜차이즈, 제대로 고르는 법 004 가맹점 수는 많을수록 좋은 걸까? - 프랜차이즈 HOT 뉴스: 간판 못 달아서 프랜차이즈 입점이 무산되다!? 005 ‘가입비 & 교육비 무료’ 정말 믿어도 되나요? 006 유명 연예인이 선전하는 브랜드는 더 믿을 만할까? 007 프랜차이즈를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1등 매장을 만드는 프랜차이즈 퀴즈 둘째마당 : 똑똑한 계약을 결정짓는 정보공개서 & 가맹계약서 008 프랜차이즈를 고민하는 당신에게! 009 이제 계약을 하려 합니다!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요? 010 처음 들어봅니다! 정보공개서란 무엇인가요? 011 정보공개서는 계약할 때 받아서 확인하면 될까? 012 하루라도 빨리 오픈하고 싶어요! 정보공개서 검토기간을 줄일 수 없나요? - 프랜차이즈 HOT 뉴스 : 정보공개서 안 준 T 브랜드, 과징금 물다 013 오픈하려는 지역 근처의 매장들을 직접 방문해 볼 수 있을까? 014 정보공개서 받는 방법은? 015 정보공개서 검토가 끝났으면 다음은 가맹계약서 확인! 016 가맹계약서와 정보공개서는 같은 문서다? 017 공정거래위원회의 표준가맹계약서란? 018 계약서와 별도로 확인서를 받았어요! 필요한 것인가요? 019 가맹점 모집광고, 정말 믿어도 되나요? - 프랜차이즈 HOT 뉴스 : 과장광고로 공정위에 시정명령 받은 K보일러 020 담당자가 말한 예상 매출액과 수익, 믿어도 되나요? 021 ‘예상 매출액 산정서’를 받았는데 이게 무엇인가요?
고저스
문학동네 / 폴 러드닉, 엄일녀 / 2017.02.17
14,500원 ⟶ 13,05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폴 러드닉, 엄일녀
폴 러드닉은 [스텝포드 와이프], [아담스 패밀리 2] 등의 시나리오 작가이자, 브로드웨이와 오프브로드웨이를 오가며 활약한 극작가로, "오스카 와일드가 지금 맨해튼에 산다면 썼을 법한 작품"을 쓰는 "타고난 쇼비즈니스 재담꾼"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시나리오와 희곡뿐 아니라 소설과 에세이를 펴내고 각종 매체에도 꾸준히 글을 기고해온 그가 2013년 발표한 장편소설 <고저스>는 평범한 열여덟 살 주인공이 어느 날 갑자기 세계적인 디자이너를 만나 마법처럼 세계 최고의 미녀가 되는 이야기를 경쾌하고 위트 있게 풀어낸 작품이다. 얼핏 전형적인 신데렐라 이야기로 읽힐 수도 있는 이 소설은 할리우드와 브로드웨이에서 커리어를 쌓아온 폴 러드닉의 손에서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한다. 장르적 클리셰에 능통한 작가답게 러드닉은 진부할 수 있는 설정과 캐릭터를 이리저리 비틀고 조롱하며 쉴새없이 농담을 던지고 풍자를 가한다. 아름다움에 대한 세상의 왜곡된 찬양, 셀러브리티의 허황함, 패션 산업과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기만적 속성, 그리고 이를 바라보는 대중의 이중적 심리까지… 작가는 이 모든 내용을 거침없는 입담과 뼈 있는 유머로 녹여내 한층 더 발칙하고 유니크한 소설을 탄생시켰다.베키_009 리베카_083 베키_299 베키 여왕_423 감사의 말_433 옮긴이의 말_435세 벌의 드레스와 단 하나의 로맨스. 당신의 사랑을 이루어주는 마법 같은 주문, 고저스! “폴 러드닉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작가다.” _뉴욕 타임스 “셀러브리티 문화, 패션 산업, 소비지상주의, 신데렐라 이야기에 대한 풍자가 스틸레토힐처럼 날카롭게 펼쳐진다. 아, 그리고 엄청나게 재미있다.” _보스톤 글로브 폴 러드닉은 <스텝포드 와이프> <아담스 패밀리 2> 등의 시나리오 작가이자, 브로드웨이와 오프브로드웨이를 오가며 활약한 극작가로, “오스카 와일드가 지금 맨해튼에 산다면 썼을 법한 작품”을 쓰는 “타고난 쇼비즈니스 재담꾼”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시나리오와 희곡뿐 아니라 소설과 에세이를 펴내고 각종 매체에도 꾸준히 글을 기고해온 그가 2013년 발표한 장편소설 『고저스』는 평범한 열여덟 살 주인공이 어느 날 갑자기 세계적인 디자이너를 만나 마법처럼 세계 최고의 미녀가 되는 이야기를 경쾌하고 위트 있게 풀어낸 작품이다. 얼핏 전형적인 신데렐라 이야기로 읽힐 수도 있는 이 소설은 할리우드와 브로드웨이에서 커리어를 쌓아온 폴 러드닉의 손에서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한다. 장르적 클리셰에 능통한 작가답게 러드닉은 진부할 수 있는 설정과 캐릭터를 이리저리 비틀고 조롱하며 쉴새없이 농담을 던지고 풍자를 가한다. 아름다움에 대한 세상의 왜곡된 찬양, 셀러브리티의 허황함, 패션 산업과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기만적 속성, 그리고 이를 바라보는 대중의 이중적 심리까지…… 작가는 이 모든 내용을 거침없는 입담과 뼈 있는 유머로 녹여내 한층 더 발칙하고 유니크한 소설을 탄생시켰다. 드레스 세 벌로 세계 최고의 미녀가 될 수 있다?! 단, 조건은 일 년 안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할 것. 미주리 주의 시골 마을 이스트트롤리에서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베키 랜들. 태어났을 때부터 아빠는 없었고, 몸무게가 180킬로그램 가까이 나가는 엄마는 소파에서 생활하다시피 한다. 평생 이스트트롤리 밖으로 나가본 적 없는 베키는 대학에 갈 생각도 없고 그렇다고 딱히 하고 싶은 일도 없이, 곧 폐점할 예정인 슈퍼마켓 계산대에서 일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갑작스레 세상을 뜨고 엄마의 유품에서 디자이너 톰 켈리의 전화번호가 나오면서 베키의 인생은 백팔십도 달라진다. 망설임 끝에 전화를 걸자 상대방은 베키에게 뉴욕행 비행기표와 천 달러를 줄 테니 당장 뉴욕으로 오라고 하고, 그렇게 날아간 뉴욕에서 베키는 톰 켈리를 만난다. 톰 켈리. 그는 “할인매장용 청바지와 고급 디자이너 청바지 뒷주머니부터, 남성용 사각팬티의 허리밴드, 여성용 검정 레이스 끈팬티의 솔기에까지” 이름이 새겨져 있는 디자이너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그의 브랜드를 볼 수 있는 전설적인 존재다. 그가 베키를 뉴욕까지 부른 건 다름 아닌 베키의 엄마 로버타와의 과거 인연 때문. 그는 베키에게 톰 켈리 브랜드의 모델이었던 엄마의 과거를 알려주면서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자신이 베키에게 빨간색, 흰색, 검은색 세 벌의 드레스를 만들어주겠다는 것, 그리고 그 드레스를 입으면 베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가 될 거라는 것. 톰 켈리의 말을 믿지 않던 베키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가 디자인한 빨간색 드레스를 입은 순간 마법처럼 세계 최고의 미녀 리베카가 된다. 단 이 변신에는 몇 가지 규칙이 있으니, 베키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신하는 건 오직 다른 사람들이 주위에 있을 때뿐이고 베키 혼자 있을 때는 원래 모습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베키가 계속 리베카의 모습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일 년 안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야 한다. 하루아침에 초절정 미녀가 된 주인공은 <보그> 표지 모델이 되고 영화 촬영을 하며 셀러브리티로서 완전히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던 중 리베카는 화상병동 확장 기금 마련을 돕기 위해 방문한 어린이 병원에서 영국 왕자 그레고리를 만나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는다. 병원 견학과 왕자와의 만남을 통해 리베카는 아름다운 자신의 외모를 활용해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자신의 능력이 허락하는 한 가장 거창한 삶을 살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그레고리 왕자와 결혼해 왕세자비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운다. 미녀는 세상을 지배한다! 목표는 왕자와의 결혼! 그런데 이 남자가 사랑하는 건 내 외모일까, 나라는 사람일까? 리베카는 왕자를 사랑하느냐는 톰 켈리의 질문을 받고 깊은 고뇌에 빠진다. 과연 나는 그를 사랑하는 걸까, 아니면 단지 그가 내게 해줄 수 있는 일들과 그가 보여준 엄청난 권력을 사랑하는 걸까? 그가 왕자이고 부자고 잘생겼다는 점을 사랑하는 건 아닐까? 혹시 내가 리베카로 남기 위해 왕자를 이용하는 건가? 그런데 왕자가 사랑하는 건 누구지? 그가 결혼하려는 사람은 리베카인가, 베키인가? 이 남자가 사랑하는 것은 나의 외모일까, 나의 인격일까? 그녀가 이 모든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건 베키와 리베카 사이의 괴리감이 너무나 크기 때문일 것이다. 시골 출신 평범한 여자애와 불가능하리만큼 아름다운 미인. 슈퍼마켓 계산원과 톱스타. 졸업파티에 함께 갈 파트너도 구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베키와 잘나가는 영화배우와 가짜 연애를 하고 왕자와 결혼을 하려는 리베카. 사람들 앞에서는 당당하고 아름다운 리베카가 되지만 혼자 있을 때는 여전히 소심하고 존재감 없는 베키일 뿐인 변신의 법칙은 그녀의 이런 고뇌를 한층 더 깊게, 한층 더 구체적으로 만든다. 그리고 작가는 아름다움이라는 특권을 누리는 것이 과연 정당한지 집요하게 파고들며 베키를 점점 궁지에 몰아넣고 이야기를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이 황당하면서도 유쾌하고 진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야기 속에서 과연 베키는 스스로의 외모에 위축되거나 톰 켈리의 마법에 농락당하지 않은 채 진짜 자기 자신이 되어 사랑도, 행복한 삶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2022 김종석 행정법총론 세트 (전3권)
에스티유니타스 / 김종석 (지은이) / 2021.07.10
50,900

에스티유니타스소설,일반김종석 (지은이)
『2022 김종석 행정법총론 세트』 는 7·9급 공무원 시험을 위한 수험·학습서로 기출 지문과 본문의 이론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총론의 이해·정리·암기를 한 권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제작된 교재이다. 이 책은 저자의 날카로운 출제경향 분석을 통해 행정법총론의 체계적인 학습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최근 제정된 행정기본법을 반영하여 수험생들의 학습의 편의를 돕고자 하였다. [1권] 서설 - 취소소송의 체계 제1절 행정소송의 종류 제2절 취소소송의 의의 제3절 소송요건 Part 1 행정법통론 Chapter 01 행정 제1절 행정의 정의 제2절 권력분립이론 제3절 통치행위 Chapter 02 행정법 제1절 행정법의 의의 및 성립과 유형 제2절 법치주의와 법치행정의 원리 제3절 행정법의 특색 제4절 행정법의 법원 제5절 행정법의 일반원칙(조리) 제6절 행정법의 효력 제7절 행정법의 기본원리 Chapter 03 행정상 법률관계 제1절 행정상 법률관계의 종류 제2절 특별행정법관계 제3절 행정법관계의 당사자 제4절 행정법관계에 대한 사법규정의 적용 제5절 행정법관계의 내용 Chapter 04 행정법상의 법률요건과 법률사실 제1절 법률요건과 법률사실 제2절 행정법상의 사건 제3절 행정법상의 사무관리·부당이득 제4절 사인의 공법행위 Part 2 행정작용법 Chapter 01 행정입법 제1절 개설 제2절 법규명령 제3절 행정규칙 제4절 행정입법의 통제 제5절 행정권의 시행명령(집행명령) 제정의무 및 행정입법부작위 Chapter 02 행정행위 제1절 행정행위의 종류 제2절 가행정행위·사전결정·부분허가 제3절 복효적 행정행위(이중효과적 행정행위) 제4절 재량행위 제5절 판단여지(론) 제6절 행정행위의 내용 제7절 행정행위의 부관 제8절 행정행위의 성립요건과 효력요건 제9절 행정행위의 효력 제10절 행정행위의 하자(흠) 제11절 행정행위의 무효 제12절 행정행위의 폐지 제13절 행정행위의 실효 Chapter 03 그 밖의 행정의 행위형식 제1절 행정법상의 확약 제2절 공법상 계약 제3절 행정상 사실행위 제4절 행정지도 제5절 비공식적(비정형적) 행정작용 제6절 행정계획 제7절 행정의 자동화작용 제8절 행정절차 제9절 정보공개 제10절 개인정보보호 색인(Index) 1 사항별 색인 2 판례제목 색인 3 판례번호 색인 [2권] Part 3 행정의 실효성 확보수단 Chapter 01 개설 Chapter 02 행정강제 제1절 행정상 강제집행 제2절 행정상 즉시강제 Chapter 03 행정조사 제1절 개설 Chapter 04 행정벌 제1절 개설 제2절 행정형벌 제3절 행정질서벌 Chapter 05 새로운 실효성 확보수단 제1절 금전상의 제재 제2절 공급거부 제3절 행정상 공표(위반사실의 공표) 제4절 관허사업의 제한 제5절 기타의 수단들 Part 4 행정구제법 Chapter 01 행정구제법 총설 제1절 개설 제2절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제3절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제4절 행정규제기본법 Chapter 02 행정상 손해전보 제1절 행정상 손해배상 제2절 행정상 손실보상 제3절 행정상 손해배상과 손실보상의 구별 제4절 그 밖의 손해전보제도 제5절 공법상 결과제거청구권 Chapter 03 행정소송 제1절 행정쟁송의 종류 제2절 행정소송의 한계(사법의 본질에서 오는 한계) 제3절 항고소송 제1항 취소소송 제2항 무효등확인소송 제3항 부작위위법확인소송 제4절 당사자소송 제5절 객관적 소송 Chapter 04 행정심판 제1절 행정심판의 의의 제2절 행정심판의 종류 제3절 행정심판의 대상 제4절 행정심판의 심리 제5절 행정심판의 재결 제6절 고지제도 제7절 행정심판법 내용 색인(Index) 1 사항별 색인 2 판례제목 색인 3 판례번호 색인 [3권] - 법령집 Part 1 행정기본법 Part 2 행정절차법 Part 3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Part 4 개인정보 보호법 Part 5 행정조사기본법 Part 6 질서위반행위규제법 Part 7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Part 8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Part 9 행정규제기본법 Part 10 행정심판법 Part 11 행정소송법 색인(Index) 1 사항별 색인 2 판례제목 색인 3 판례번호 색인 2022 김종석 행정법총론 기본서는 이론과 문제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 기본서입니다. 기출 문제, 예상 문제, OX 문제 등을 본문 내용과 적절히 융합되도록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첫째, 한 줄만 보아도 해당 판례의 핵심을 바로 알 수 있도록 모든 판례에 제목을 수록하였습니다. 둘째, 10여 년간의 기출표시로 행정법총론의 출제 포인트를 제시하였습니다. 셋째, 2,000여 개의 기출 OX지문으로 논리적인 이론 학습의 길을 제시하였습니다. 넷째, 200여 개의 단답형 기출/예상문제와 100여 개의 케이스 기출/예상문제로 10여 년간의 출제경향을 제시하고, 종합적인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음과 얼, 혼(魂)과 영(靈)의 만남
수신제 / 루돌프 슈타이너 (지은이), 박규현 (옮긴이) / 2022.04.20
12,000원 ⟶ 10,800원(10% off)

수신제소설,일반루돌프 슈타이너 (지은이), 박규현 (옮긴이)
1년의 과정에는 고유한 삶의 순환이 있다. 이 삶을 통해 인간의 영혼은 자연과 감정의 일치를 느낄 수 있다. 영혼이 매주 그토록 다양하게 말하는 영향에 마음을 열면 스스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찾게 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영혼은 자신을 강화시키는 힘이 내면에서 자라는 것을 느낄 것이다. 우리는 그러한 내적 힘이 깨어나기 원한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시간의 리듬에 따라 삶을 바라볼 때 세상의 의미 있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영혼의 능력이 깨어난다. 이로써 영혼은 자신과 자신이 태어난 세계 사이에 존재하는 섬세하지만 중요한 연결을 완전히 인식하게 된다. 슈타이너는 『영혼달력』에서 인간의 마음과 우주 자연의 영적 힘들이 주고받는 대화를 표현하고 있다. 『영혼달력』의 모든 시적 표현은 인간 바깥의 작용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 안에서 느낄 수 있는 보편 경험이다. 『영혼달력』은 전 세계의 발도르프교육과 인지학 사회가 모든 일상생활과 활동에서 함께 공유하고 나누는 중요한 텍스트다. 이 내용에 대한 깊은 이해는 그 자체로 인지학적 세계관을 확장하고 내면화하는 데 큰 영감을 줄 수 있다.제1장 봄 1주 대 52주(부활절) 2주 대 51주 3주 대 50주 4주 대 49주 5주 대 48주 6주 대 47주 7주 대 46주 8주 대 45주 9주 대 44주 10주 대 43주 11주 대 42주 12주 대 41주(성 요한 주기) 13주 대 40주 제2장 여름 14주 대 39주 15주 대 38주(크리스마스) 16주 대 37주(겨울) 17주 대 36주 18주 대 35주 19주 대 34주 20주 대 33주 21주 대 32주 22주 대 31주 23주 대 30주 24주 대 29주 25주 대 28주 제3장 가을 26주 대 27주(미카엘마스)시간의 흐름 속에 펼쳐지는 영과 혼의 대화 1년의 과정에는 고유한 삶의 순환이 있습니다. 이 삶을 통해 인간의 영혼은 자연과 감정의 일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영혼이 매주 그토록 다양하게 말하는 영향에 마음을 열면 스스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찾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영혼은 자신을 강화시키는 힘이 내면에서 자라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내적 힘이 깨어나기 원한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시간의 리듬에 따라 삶을 바라볼 때 세상의 의미 있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영혼의 능력이 깨어납니다. 이로써 영혼은 자신과 자신이 태어난 세계 사이에 존재하는 섬세하지만 중요한 연결을 완전히 인식하게 됩니다. 이 달력에는 매주 한 구절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영혼이 매주 진행되는 올해의 삶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각 구절은 올해의 삶과 결합하여 영혼에 울려 퍼져야 합니다. 자연의 흐름과 “하나됨”의 건강한 느낌, 그리고 여기에서 활발한 “자신의 발견”은 영혼을 위해 전개되는 세계의 흐름과 통합됨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루돌프 슈타이너) 동서고금 지혜가 소통할 수 있는 길을 밝히다 슈타이너는 『영혼달력』에서 인간의 마음과 우주 자연의 영적 힘들이 주고받는 대화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영혼달력』의 모든 시적 표현은 인간 바깥의 작용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 안에서 느낄 수 있는 보편 경험입니다. 『영혼달력』은 전 세계의 발도르프교육과 인지학 사회가 모든 일상생활과 활동에서 함께 공유하고 나누는 중요한 텍스트입니다. 이 내용에 대한 깊은 이해는 그 자체로 인지학적 세계관을 확장하고 내면화하는 데 큰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더구나 그 내용은 1년의 순환을 이끄는 영적 힘에 대한 통찰이 동서고금에 보편적임을 확연히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이 보편성을 바탕으로 『영혼달력』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음을 밝히려 했습니다. 슈타이너의 인지학이 20세기 초 세계에 일원론의 빛을 밝힌 것이라면, 우리 세대는 더 지구화된 오늘의 현실에서 한 단계 성숙한 동서고금의 일원적 통합 이해를 향해 가야 할 과제를 안고 있을 것입니다. 『마음과 얼, 혼과 영의 만남』은 그러한 노력의 일환입니다.“인간이 신체적인 눈과 감각으로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주의 깊게 본다면 지구의 물리적인 환경과 그 안에 있는 수많은 자연의 왕국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불어오는 바람이나 기후 현상들은 환경 그 자체입니다. 우리가 감각을 외부 세계에 집중할 때 우리 앞에 보이는 것들이 바로 외부에 실재하는 환경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부를 수 있다면, 태양 빛에 물든 대기 뒤에는 영적 기관으로 알 수 있는 다른 세계가 놓여 있습니다. 감각을 통해 알 수 있는 세계와 비교해 볼 때 다른 세계는 일종의 빛의 세계이며 영혼이 어린 빛, 영적 존재와 행위가 빛나는 고차 세계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사실 지구 표면의 외부 환경에서 벌어지는 역사적인 사건들만큼이나 세계와 인류 전체의 발전에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한여름 특정 성좌에서 우주의 금속인 거대한 별똥별 소나기가 쏟아지면, 여기에는 엄청난 치유력이 담겨 있어서 아리만이 인간을 용처럼 휘감으려 할 때, 이에 맞서 버틸 수 있도록 신들에게서 부여받은 무기가 됩니다. 즉, 지구로 쏟아지는 유성철이 지닌 힘은, 가을이 다가오면 지존의 신들이 아리만의 힘에 대항하여 승리하고자 노력하는 우주의 힘인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겨울의 깊이를 이해한다면, 우주와 인간의 관계, 특히 지구에서 탄생의 힘을 받아들이는 인간과 우주의 관계를 어떻게 보여 주는지 이해한다면, 여성을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름에서 형성되고, 지구의 힘을 부여받으며, 달-기운을 아래에 두고, 태양을 가운데에, 그리고 위에 머리를 향해서는 별의 힘을 갖춘 것과 같은 형태일 것입니다. 어린 아기 예수와 함께 있는 마리아의 그림은 우주 그 자체로부터 생겨납니다.”
리더가 리더에게
좋은습관연구소 / 안승호, 조재순, 윤태종, 이용정, 이상민, 최훈영, 김진영 (지은이) / 2025.11.01
20,000원 ⟶ 18,000원(10% off)

좋은습관연구소소설,일반안승호, 조재순, 윤태종, 이용정, 이상민, 최훈영, 김진영 (지은이)
현장에서 조직을 이끌어온 현대차그룹 임원들이 후배 리더들에게 전하는 진솔한 조언과 경험담을 담은 책이다. 리더십 교재가 아닌, “현장에서 통하는 리더십”을 이야기한다. 현대차그룹 내에서 실제로 임원들이 모여 학습하고 토론하며 집필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현장감과 설득력이 살아 있다. 학습과 멘탈 관리, 필요한 덕목과 핵심 역량, 위기관리 요령 그리고 리더에게도 꼭 필요한 성장까지. 필요한 습관을 한 권에 모았다.리더의 학습과 멘탈 관리 지식 습득 | 학습을 멈추지 않는다 배움의 자세 | 어느 누구로부터도 배운다 독서 | 더 깊은 인간이 되다 외로움 | 리더의 당연한 일 겸손 | 실수 할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한다 스트레스 | 스포츠 하나쯤은 필요하다 긍정 에너지 | 회사 밖 사람을 만나다 사색 | 결핍을 인정하고 채워가는 것 독서와 묵상 | 리더의 마음 그릇 키우기 초심 | 1993년 울산행 고속버스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 그림자 | 시원한 그늘일지, 빛을 막는 장애물일지 정직 | 불편한 진실을 공유하다 겸손 | ‘정확한 답변’이라는 게 있을까? 독서 | 인간에 대한 이해, 사회에 대한 통찰 진정성 | “팀장님 예전보다 훨씬 따뜻해지셨어요.” 온기 | “사람이 온다는 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 사랑 | 팀에서 가족으로 챙김 | 주재원 생활을 하며 배운 것 팀을 이끄는 기술, 리더의 핵심 역량 존재 이유 | 본질을 놓치지 않는다 질문 | 생각을 이끌어 내는 질문 법 전략의 내재화 | 공기처럼 매일 숨 쉬고 마시는 것 비전 제시 | 오늘도 의미 있는 일을 하러 간다 관계의 정립 | 모두에게 완벽할 순 없다 겸손 | 기꺼이 수정할 준비 리더의 시선 | 부분 최적화가 아닌 전체 최적화 일하는 공간 | 에너지가 더해지는 환경 만들기 맞춤형 리더십 | 고유한 색깔을 발견하고 빛나도록 돕는 것 실행 | 리더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 연결자 | 서로 다른 관점과 역량의 만남 코칭 | 가스라이팅으로 변질될 위험 리더의 위기관리 위기관리 | 리더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는 시험대 실패 드러내기 | 학습과 성장의 기회 리더십의 변주 | 유연한 리더십이 견고한 실력으로 솔선수범 | 가장 먼저 나서서 책임지는 사람 공동 운명체 | 평가 점수에 연연하지 마라 리더의 지속 가능한 성장 인생의 멘토 | 31년 전, 나의 사수 학습과 나눔 | 한 사람이라도 더 성장시킨다 새로운 길 | 다시는 선택하고 싶지 않은 일 리더의 고민 | 리더십에 대한 생각 몇 가지 리더의 속사정 | 조직 운영의 진솔한 고민 윤리 | 기술에도 윤리가 필요하다 수행자 | 나는 어떤 수행자인가 역할 | 다시 생각하는 선배의 역할 글로벌 리더십 | 나는 휴먼 엔지니어 자율 |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리더가 리더에게 전하는 좋은 습관 현대차그룹 임원들이 직접 전하는 현장 리더십 생생한 리더십 조언집 『리더가 리더에게』 출간 현장에서 조직을 이끌어온 현대차그룹 임원들이 후배 리더들에게 전하는 진솔한 조언과 경험담을 담은 책 『리더가 리더에게』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매일 변화를 겪는 경영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체득한 리더십의 지혜를 공유하는 기록이다. 『리더가 리더에게』는 이제 막 임원으로 승진해 팀을 이끌게 된 후배 리더들에게 보내는 선배 리더들의 메시지다. 현대차그룹 내에서 실제로 임원들이 모여 학습하고 토론하며 집필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현장감과 설득력이 살아 있다. 그런 점에서 리더십 교재가 아닌, “현장에서 통하는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책 속에는 임원들이 겪은 다양한 고민과 선택, 실패와 성찰이 담겨 있다. 어떻게 조직 구성원과 신뢰를 쌓아야 하는지, 위기 상황에서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하는지, 성과를 관리하면서도 사람을 놓치지 않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후배 리더라면 누구나 마주할 현실적인 질문에 답을 던진다. 예를 들어, 자동차 안전 관리를 고민하는 문제가 과거에는 기술 개발 정도의 지식으로 가능했다면, 이제는 교통법규는 물론이고 인간 신체에 대한 이해까지 다양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들며 끊임 없는 학습을 강조한다. 그리고 질문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정답을 이미 머릿속에 두고 취조하듯 하는 질문은 결코 좋은 질문이 될 수 없다고 하고, 개인주의가 만연된 세상이지만 여전히 가족 같은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또 아끼던 후배에게 다양한 지식을 전하는 과정에서 코칭이 아니라 가스라이팅으로 오해받아, 결국 후배가 퇴사를 결정하는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리더십이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한 번 더 알려준다. 이외에도 근무 환경에 따라 리더십 평가는 매번 달라질 수 있으니 평가에 너무 연연하는 것 또한 좋은 리더의 자세가 아니라는 경험도 털어놓는다. 이처럼 책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리더의 학습과 멘탈 관리, 필요한 덕목과 핵심 역량, 위기관리 요령, 그리고 리더에게도 필요한 성장까지. 총 다섯 개의 챕터로 구분해서 리더십을 다룬다. 『리더가 리더에게』는 리더십을 배우는 책이 아니라, 살아 있는 리더십을 전해 주는 책이다. 현대차그룹 리더들의 경험담은 이제 막 출발선에 선 후배 리더들에게 든든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리더십을 준비하는 청년부터 현장에서 팀을 이끄는 중간 관리자, 그리고 이제 막 임원이 된 리더까지, 누구에게나 실질적인 가이드가 될 것이다. 기술의 변화 속도는 정말 빠릅니다. 과거 지식만으로는 현재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특히 제가 다루는 충돌 안전 분야를 보면, 법규 및 충돌 상품성 관련 내용도 계속 바뀌고, 물리 현상에 대한 이해도 점점 필요합니다. 신차를 대상으로 하는 각종 테스트 결과 분석이나 시뮬레이션 기법도 빠르게 발전합니다. 저는 자동차 안전 기술이 단순히 장비 스펙 경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몸이 어떻게 상해에 반응하는지 실제 교통사고가 어떤 패턴으로 일어나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이해의 총합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기계공학만이 아니라 인간공학과 생체역학이 함께 어우러지는 분야입니다. 후배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술을 습득할 때 단순히 데이터나 수치만 보지 말고, 그 배경과 맥락을 이해하라, 입니다. 문제 해결의 시작은 좋은 질문에서 나오는데, 배경과 맥락을 알아야 올바른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즉 단편적인 결과 수치를 묻는 질문이 아니라, 근본원인을 묻는 질문이 필요합니다. 미국 파견근무 시절 한 임원분의 모습도 인상 깊게 남아 있습니다. 그분은 주재원들과 식사할 때면 음식값은 법인 카드로 결제하면서도 서비스 팁만큼은 꼭 개인 돈으로 냈습니다. 팁은 다소 주관적 판단이 개입되는 것인 만큼 법인 카드로 사용하기에는 맞지 않다고 판단한 것 같았습니다. 이처럼 리더라면 자신의 말과 행동에 명확한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흐트러지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슬쩍 눈 감고 싶은 일도 생깁니다. 긴장감이 느슨해지는 순간 다른 행동을 할 핑계를 찾아내며 스스로를 합리화하기도 합니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리더는 끝없는 싸움을 벌입니다.
거짓 나침반
이후 / 존 스토버.셸던 램튼 지음, 정병선 옮김 / 2006.07.14
18,000

이후소설,일반존 스토버.셸던 램튼 지음, 정병선 옮김
조명애의 한 권으로 끝내는 스페인어 회화
일진사 / 조명애 (지은이) / 2019.01.15
28,000원 ⟶ 25,200원(10% off)

일진사소설,일반조명애 (지은이)
스페인어 회화에 도움이 되는 유용하고 실용적인 표현들을 학습자가 최대한 많이 접할 수 있도록, 상황별로 같은 뜻이지만 약간의 뉘앙스 차이가 있는 문장들을 가능한 한 여럿 소개한다.[ 발음상 유의사항 ] 10 [ 유용한 단어&숙어 ] 12 [ 격언·속담 ] 15 PARTE I 기본적 의사소통 ● 기본적 의사소통 22 자기소개·인사·안부 22 감사 표명과 응답 29 사과·유감 표명과 응답 31 긍정과 부정 35 상대의 말에 동의·이의 37 사양·거절 39 양보 40 스페인어를 (잘) 못한다는 표현 40 영어/한국어를 말할 줄 아느냐고 묻는 표현 41 반문 41 물어보기·이해 여부 확인 42 사실 여부 확인 50 시간이 없을 때 50 사람을 부르거나 말을 걸 때 51 만날 약속하기 52 부탁·도움 요청 55 수단·방법 묻기 60 요구·희망 61 보유 여부·존재 유무 묻기 63 가격 묻기 64 장소 묻기 65 길 묻기와 길 안내 66 거리·시간·요일·날짜 묻기 68 높이·길이·넓이·깊이·속도 묻기 78 허가·양해 구하기 79 금지·경고·명령 82 고장·수리 85 생리현상 86 호감·애정·감정 표현 87 상스러운 표현과 욕설 91 위로·애도·격려·충고 92 언제·어디서·무엇을 외(外) 95 PARTE II 상황별 의사소통 01. 도착까지 100 기내에서 100 입국심사 105 수하물 찾기 107 세관 검사 109 환전 110 공항 안내소 112 02. 숙박 117 호텔 117 ● 체크인 117 예약했을 경우 117 예약 안했을 경우 119 ● 호텔 이용 시 122 ● 체크아웃 128 유스호스텔 129 03. 교통 131 길 물어보기 131 버스·지하철 138 택시 145 렌터카 152 ● 렌터카 사무소 152 ● 주유소 154 ● 주차장 156 ● 카센터 157 시외버스[고속버스] 160 열차 161 ● 철도안내소·매표소 161 ● 유레일패스 165 ● 플랫폼·열차 안 165 비행기 167 ● 항공권 구입 167 ● 만원이라 예약 불가능 시 170 ● 예약 변경 및 해약 시 171 ● 예약 재확인 시 171 ● 탑승수속 172 ● 출국심사 175 ● 탑승 176 04. 식사 178 레스토랑 178 ● 레스토랑 선택 178 ● 레스토랑 예약 179 ● 레스토랑 도착 시 182 ● 묻고 주문하기 183 ● 식사 중 196 ● 계산 205 타파스 바 209 스낵류점 210 패스트푸드점 213 05. 관광·관람·오락 215 관광 안내소 215 여행사 221 관광 중 228 사진 촬영 230 사진관 사진촬영 233 사진 현상 234 박물관·미술관 관람 235 공연·영화 관람 239 스포츠 관람 245 디스코텍·나이트클럽·카바레 247 카지노 248 06. 이발소와 미용실 249 이발소·미용실 249 07. 세탁과 드라이클리닝 255 세탁·드라이클리닝 255 08. 쇼핑 257 쇼핑 시 257 의류·잡화 267 신발 276 화장품 278 안경 282 귀금속·보석 283 음반·CD·DVD·서적 285 기념품 286 주문 287 흥정·지불 288 포장 295 배달·별송(別送) 297 교환·환불 298 09. 스포츠·레저 300 스포츠·레저활동 시 300 골프·테니스 301 스케이트·스키 302 등산·승마·자전거 하이킹 305 수영 306 10. 사람 사귀기 308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308 ● 날씨·계절 312 ● 나이·생일 319 ● 키·몸무게 321 ● 성격 322 ● 종교 323 ● 가족 324 ● 직업 327 ● 여가/취미 328 ● 책/음악/영화/춤 331 ● 스포츠 334 간단한 한국 소개 336 칭찬·축하·기원 342 초대 347 데이트 358 연락처 교환 359 11. 우체국·은행 361 우체국 361 은행 368 12. 전화하기 374 전화 374 일반전화 375 국제전화 385 13. 병원·약국 388 병원예약 388 증상 말하기 391 특이사항 미리 말하기 401 진찰·처방 받기 402 입원 시 411 신체부위 관련 단어들 412 약국 414 14. 긴급 상황 422 긴급 상황 알리기 422 분실·도난 423 사고·부상 428 PARTE III 부록 01. 참고단어 및 표현 432 02. 한서사전 477이 책에서 저자는 스페인어 회화에 도움이 되는 유용하고 실용적인 표현들을 학습자가 최대한 많이 접할 수 있도록, 상황별로 같은 뜻이지만 약간의 뉘앙스 차이가 있는 문장들을 가능한 한 여럿 소개하고자 노력했다. 일종의 데이터베이스라고 생각하고, 이 저장고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표현들을 잘 익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 외국어 실력은 그 학습에 투자된 시간과 노력을 결코 배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고 묵묵히 우직하다 싶을 정도로 성실하게 스페인어 학습에 임하는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되었으면 한다.
2022 민법 정리 기본강의
박문각 / 이혁준 (지은이)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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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이혁준 (지은이)
2020년까지 치러진 법무사, 법원행시, 변리사시험과 2021년에 치러진 변호사시험 및 법원사무관 승진시험 등에 출제된 판례를 비롯하여, 2021년 상반기까지의 중요판례와 전원 합의체 판결 등을 모두 반영하였다. 민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험을 대비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는 최적의 수험서(기본서)가 되도록 했다.^^민법 정리 기본강의(제6판) 제1권 PART 01 민법총칙 Chapter 01 통 칙^^ 제1절 민법의 의의 제2절 민법의 법원 제3절 민법의 기본원리 제4절 민법의 효력(범위) ^^Chapter 02 법률관계와 권리·의무^^ 제1절 법률관계 제2절 권리와 의무 제3절 권리의 경합과 충돌 제4절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신의성실의 원칙) ^^Chapter 03 권리의 주체^^ 제1절 총 설 제2절 자연인 제1관 자연인의 능력 제2관 주 소 제3관 부재와 실종 제3절 법 인 제1관 총 설 제2관 법인의 설립 제3관 법인의 능력 제4관 법인의 기관 제5관 법인에 관한 그 밖의 규정들 제6관 법인 아닌 사단과 재단 ^^Chapter 04 권리의 객체 - 물건^^ 제1절 의 의 제2절 물 건 제3절 부동산과 동산 제4절 주물과 종물 제5절 원물과 과실 ^^Chapter 05 권리의 변동^^ 제1절 총 설 제2절 법률행위 제1관 법률행위 일반론 제2관 법률행위의 목적(내용) 제3절 의사표시 제1관 의사표시 일반론 제2관 흠 있는 의사표시 제3관 의사표시의 효력발생 제4절 법률행위의 대리 제1관 총 설 제2관 대리권 - 본인·대리인간의 관계 제3관 대리행위 - 대리인·상대방간의 관계 제4관 대리행위의 효과 - 본인·상대방간의 관계 제5관 복대리 제6관 표현대리 제7관 협의의 무권대리 제5절 법률행위의 무효와 취소 제1관 총 설 제2관 법률행위의 무효 제3관 법률행위의 취소 제6절 법률행위의 부관 - 조건·기한 제1관 총 설 제2관 법률행위의 조건 제3관 법률행위의 기한 ^^Chapter 06 기 간 Chapter 07 소멸시효^^ 제1절 총 설 제2절 소멸시효의 요건 제1관 소멸시효의 대상인 권리 - 대상적격 제2관 소멸시효의 기산점 - 권리의 불행사 제3관 소멸시효기간(경과) 제3절 소멸시효의 중단과 정지 제1관 소멸시효의 중단 제2관 소멸시효의 정지 제4절 소멸시효 완성의 효력 ^^PART 02 물권법 Chapter 01 총 칙^^ 제1절 물권법 서론 제2절 물권의 본질 제3절 물권의 종류 - 물권법정주의 제4절 물권의 일반적 효력 ^^Chapter 02 물권의 변동^^ 제1절 총 설 제2절 법률행위에 의한 물권변동 제1관 물권행위 제2관 법률행위로 인한 부동산물권의 변동 제2-1관 부동산등기 제2-2관 명인방법에 의한 부동산물권의 변동 제3관 법률행위로 인한 동산물권의 변동 제3절 법률규정에 의한 물권변동 제4절 물권의 소멸 ^^Chapter 03 점유권^^ 제1절 총 설 제2절 점 유 제3절 점유권 ^^Chapter 04 소유권^^ 제1절 총 설 제2절 부동산소유권의 범위 제3절 소유권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 제4절 소유권의 취득 제1관 법률행위에 의한 취득 제2관 법률에 의한 취득 제5절 공동소유 제1관 총 설 제2관 공 유 제3관 합 유 제4관 총 유 제5관 준공동소유 제6절 명의신탁 제1관 총 설 제2관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3관 명의신탁에 관한 판례이론 ^^Chapter 05 용익물권^^ 제1절 지상권 제2절 지역권 제3절 전세권 ^^Chapter 06 담보물권^^ 제1절 총 설 제2절 유치권 제3절 질 권 제1관 총 설 제2관 동산질권 제3관 권리질권 제4절 저당권 제1관 총 설 제2관 저당권의 성립 제3관 저당권의 효력 제4관 저당권의 처분 및 소멸 제5관 특수한 형태의 저당권 제5절 비전형담보(물권) 제1관 총 설 제2관 가등기담보 제3관 양도담보 제4관 동산·채권 등의 담보에 관한 법률 ^^판례색인 민법 정리 기본강의(제6판) 제2권 PART 03 채권총론 Chapter 01 총 칙^^ 제1절 채권법 제2절 채권관계 - 채권·채무 ^^Chapter 02 채권의 발생 Chapter 03 채권의 목적^^ 제1절 총 설 제2절 특정물채권 제3절 종류채권 제4절 금전채권 제5절 이자채권 제6절 선택채권 제7절 임의채권 ^^Chapter 04 채권의 효력^^ 제1절 채권의 기본적 효력 제2절 채무불이행의 유형과 요건 제1관 총 설 제2관 이행지체 제3관 이행불능 제4관 불완전이행 제5관 이행거절 제6관 채권자지체 제3절 채무불이행의 효과 및 구제 제1관 강제이행 제2관 손해배상 Chapter 05 책임재산의 보전^^ 제1절 총 설 제2절 채권자대위권 제3절 채권자취소권 ^^Chapter 06 채권양도와 채무인수^^ 제1절 채권양도 제1관 지명채권의 양도 제2관 증권적 채권의 양도 제2절 채무인수 ^^Chapter 07 채권의 소멸^^ 제1절 총 설 제2절 변 제 제3절 대물변제 제4절 상 계 제5절 경 개 제6절 공 탁 제7절 면 제 제8절 혼 동 ^^Chapter 08 수인의 채권자 및 채무자 - 다수당사자의 채권관계^^ 제1절 총 설 제2절 분할채권관계 제3절 불가분채권관계 - 불가분채권과 불가분채무 제4절 연대채무 제5절 보증채무 ^^PART 04 채권각론 Chapter 01 계약총칙^^ 제1절 계약법 서설 제2절 계약의 성립 제1관 일반계약의 성립 제2관 약관에 의한 계약의 성립 제3관 계약체결상의 과실책임 제3절 계약의 효력 제1관 총 설 제2관 쌍무계약의 효력 제3관 제3자를 위한 계약 제4절 계약의 해제·해지 제1관 계약의 해제 제2관 계약의 해지 ^^Chapter 02 계약각칙 - 각종의 계약^^ 제1절 증여계약 제2절 매매계약 제1관 총 설 제2관 매매의 성립 제3관 매매의 효력 제4관 환 매 제3절 교 환 제4절 소비대차 제5절 사용대차 제6절 임대차 제1관 총 설 제2관 민법상의 임대차 제3관 특별법에 의한 임대차관계의 규율 제7절 고 용 제8절 도 급 제9절 현상광고 제10절 위 임 제11절 임 치 제12절 조 합 제13절 종신정기금 제14절 화 해 ^^Chapter 03 법정채권관계^^ 제1절 사무관리 제2절 부당이득 제1관 총 설 제2관 부당이득의 일반적 성립요건 제3관 부당이득의 효과 제4관 특수한 형태의 부당이득 제3절 불법행위 제1관 총 설 제2관 일반 불법행위의 성립 제3관 특수한 불법행위 제4관 불법행위의 효과 제5관 불법행위법의 현대적 문제 판례색인본 교재는 2020년까지 치러진 법무사, 법원행시, 변리사시험과 2021년에 치러진 변호사시험 및 법원사무관 승진시험 등에 출제된 판례를 비롯하여, 2021년 상반기까지의 중요판례와 전원 합의체 판결 등을 모두 반영하였습니다. 아울러 중요도 높은 판례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실관계나 소송과정을 축약함과 동시에 해설이나 보충설명도 간략히 소개함으로써 보다 쉽게 이해하고 입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힘을 쏟았습니다. 또한 판례서로서의 면모에 부합하게 누락된 판례도 보충하여 그 완결을 도모하였다. 나아가 중요하고 핵심적인 판례에는 별표(★)를 추가(중요도 별로 가감)하여 보다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썼습니다. 민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험을 대비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는 최적의 수험서(기본서)가 되도록 보다 많은 신경을 썼으며, 매년 그러하듯이, 본서가 민법을 공부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법 기본서의 바이블! - 합격에 필요 충분한 기본이론 수록 - 논리의 흐름과 체계를 갖춘 서술 - 기출지문 및 기출판례 수록 - 비교가 필요한 부분을 도표로 정리
미용실에서 읽는 철학책
형설의공 / 김재훈 (지은이) /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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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의공소설,일반김재훈 (지은이)
김재훈 작가가 하루 열 줄 이상 글쓰기를 실천하여 얻은 역작이다. 왜 미용실에서 읽는 철학책일까? 우리가 살아가면서 그냥 지나칠만한 것들도 글쓰기 소재로 삼아 편안하면서도 다양한 주제를 소재로 글을 썼기 때문이다. 미용실에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철학 이야기다. 책의 주된 내용은 철학이지만 철학적인 내용이 아닌 것도 많다. 철학도 이려운 철학이 아니라 쉬운 철학이다. 김재훈 작가의 글쓰기는 술술 읽힌다는 것이 장점이다. 김 작가는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마음에 공감을 주는 글을 쓴다.우리 주위에 평등한 것들 / 뇌의 배신 / 세상은 부메랑 / 동서양의 사랑 이야기 / 팜 파탈 루살로메 / 절세가인 왕소군 / 해리어트 테일러 부인 / 자유론의 위대함 / 자유론의 위대함 II / 네 알겠습니다 / 주연보다 중요한 조연 / 있을 때 잘해 / 세 손가락의 비밀 / 엄마 차 타고 오면 무조건 불합격 / 주인으로 살 것인가 주인공으로 살 것인가? / 신의 한 수 / 245:255 / 포카라 / 황금 소금 지금 / 명상의 생활화 / 도둑에서 시체로 / 가화만사성 / 계몽 자유 인권 환경 / 의치한약수 / 하루 일과 중 가장 작은 일에 몰두하라 / 공과격 / 우리 모두의 관심사 다이어트 / 누구나 쌀 한 가마니의 무게를 안고 산다 /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다 라고 외쳤을까? / 최고선 / MBTI / 골방좌파 / 철학의 명장면 10 / 사람은 공간을 만들고 공간은 사람을 만든다 / 유퀴즈 온 더 블록 / 자영업자들에게 고함 / 소는 누가 키우나 / 우리 몸의 상생 구조 / 오늘의 끄적거림 / 중독된 모든 것을 끊어라 / 라떼 세대가 MZ 세대에게 / 남자들은 왜 채널을 돌릴까? / 지방간 / 내면의 손가락질을 잘라 버려라 / 후견지명 효과 / 구휼식량 / 북한과 잘 통하는 건 진보정권일까 보수정권일까? / 그 나물에 그 밥 / 버클을 만져 보세요 / 지방세포의 비밀 / 르네상스 시대 세 명의 천재들 / 초두 효과 / 미모는 왜 평준화될까? /비염이 왜 생길까요? / 귀를 맑게 하세요 / 인생 사랑 골프 / 파레토와 롱테일 / 허벅지와 당뇨 / 금사과 / 이 나라를 아십니까? / 걷어차는 인생 / 양극화 사회라는 말의 함정 / ‘공정합니까?’ 라는 말의 모순 / 유권자 40% / 중국의 홍 사상과 전 사상 / 노경직 씨를 아십니까? / 간이 맞네 / 스테로이드 / 행구건강 / 목소리의 중요성 / 만세 / 흙을 밟으면 낫는다 / 두통이 왜 사라졌을까? / 독이 든 성배 / 결국엔 양심 / 집단주의의 괴물 / 응달 토끼와 양달 토끼 / 전경과 배경 / 캐시카우 / 총균쇠 / 비행기표 대란 사태 / 원의 이데아 / 종심소욕 불유구 / Who am I / 영웅들은 자소서를 쓸까? / 한국 융합 문화의 역사 / 신권과 왕권 / 인생이란 자동차 / 우리 조상들이 이렇게 먹었을까? / 아모르파티 / 메타인지가 가장 높았던 사람 / 문재인 정권 5년의 허송세월 / 콜레스테롤 / 체리 피커 / 이야!!! / 줄임말 문화 / 전문가의 저주 / Essence / ○○만 없으면 행복해 / 목적의 왕국 / 두 마리 토끼 성장과 분배 / 물은 얼마만큼 먹어야 적당한가 / Good의 반대는? / 믹스 커피의 요술 / 오이디푸스 왕 / 잡채와 속리산 / 사랑은 존비친소를 타고 / 실천에 있어서 의지가 중요한가? / 보편논쟁 / 동양의 프로메테우스 / 대학의 8조목 / 뭣이 중헌디 / 효도는 현재진행형이어야 합니다 / 허리는 왜 아플까요?/ 삼강과 오륜 / 코스모폴리탄을 바라보는 두 시각 / 한양의 4대문 / 정치란 무엇인가? / 원조보다 강한 나라 대한민국 / 세 개의 태양 / 모든 해결책은 1차원에 있다 / 인간의 욕구 (1) / 인간의 욕구(2) / 니체의 영원회귀사상 / 맹자는 왜 사람들을 착하다고 했을까? / 인기있는 통치자들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 어부와 노신사 / 원장 선생님들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 생로병사의 비밀 / 소금 한 톨의 값은 얼마일까? / 큰 도둑과 작은 도둑 / 잘 사는 것과 바르게 사는 것 / 공평해져 가는 우리들 / 부모의 DNA / 소중한 하루 / 돈이라는 인격체 / 나를 키운 건 8할이 바람이다 / 영화 명대사로 보는 인생 / 아부지 빵좀 사 주세요 / 하루 열 줄 이상 글쓰기 / 글을 시작하는 방법 / 글씨 잘 쓰는 법 / 자식 두 명 / 내 인생의 전성기는 언제였을까? / 죽는 날까지 현재진행형꽃은 남쪽부터 피지만 단풍은 북쪽부터 물든다. 누구나 나름의 가치를 지니고 산다. 카페에서 매일매일 열 줄 이상 글을 쓰다 보면 삶은 예술이 된다. 글을 쓴다는 것은 세상을 보는 새로운 안목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용실에서 읽는 철학책』은 김재훈 작가가 하루 열 줄 이상 글쓰기를 실천하여 얻은 역작이다. 왜 미용실에서 읽는 철학책일까? 우리가 살아가면서 그냥 지나칠만한 것들도 글쓰기 소재로 삼아 편안하면서도 다양한 주제를 소재로 글을 썼기 때문이다. 미용실에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철학 이야기다. 책의 주된 내용은 철학이지만 철학적인 내용이 아닌 것도 많다. 철학도 이려운 철학이 아니라 쉬운 철학이다. 김재훈 작가의 글쓰기는 술술 읽힌다는 것이 장점이다. 김 작가는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마음에 공감을 주는 글을 쓴다. 김재훈 작가의 『미용실에서 읽는 철학책』은 글쓰기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는 책이다. 하루 열 줄 이상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는 김재훈 작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모든 것들을 글쓰기 소재로 삼는다. 그러다 보니 우리 같은 일반인들은 그냥 한 번쯤 생각하고 지나칠법한 문제도 글의 제목으로 달고 그에 대한 생각을 열 줄 이상의 글로 남기는 것이다. 이러한 수년간의 작업이 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재미있는 점은 QR코드이다. 총 38개의 QR코드가 책 속에 들어 있는데 이 QR코드에 휴대폰 카메라를 갖다 대면 노래 url이 나온다. 이 노래들은 김재훈 작가가 이 『미용실에서 읽는 철학책』 속에 있는 내용과 어울리는 분위기의 노래를 QR코드화한 것들이다. 글을 읽으면서 독자가 스스로 배경음악을 들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독특한 방식을 사용하여 글의 흐름에 따라 노래를 들으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좀 더 드라마틱하게 느낄 수 있다. 책의 말미에 가면 스스로 야생작가라고 한 김재훈 작가의 이야기도 잔잔하게 펼쳐진다. 한 개인의 이야기이지만 우리 모두가 걸어갈 또는 걸어가고 있는 인생길이다. “소는 칠흙같은 어둠을 견디기 위해 밤새 되새김질을 한다.” 글쓰기 특강 강사이기도 한 김재훈 작가의 글쓰기 노하우도 이 책에서 담고 있다. 요즘 아이들은 쓰기를 힘들어한다. 디지털 시대에 웬 쓰기 교육일까? 그러나 쓰기는 정말 중요하다. 글을 쓰다 보면 생각이 정리가 안 될 수가 없다. 말을 할 때는 이 말 저 말 횡설수설할 수도 있지만 쓰기는 그렇지 않다. 나름대로의 논리성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러다 보면 사고가 정확해진다. 오늘부터 무조건 열 줄 이상 글쓰기를 실천해 보자. - 「하루 열 줄 이상 글쓰기」 중에서“이렇게 신은 우리에게 시련으로 포장된 선물을 주십니다. 주위를 돌아보세요. 나만 힘든 게 아닙니다. 모두가 힘듭니다. 그러니 엄살 그만 부리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달리세요.”“세상을 탓하기 전에 자신 주위부터 정리하라. 내 삶 자체도 엉망인데 남 탓만 하며 세월 다 보낸다.”“우리는 있을 때 그것의 소중함을 모른다. 젊은 날엔 젊음의 소중함을 모르고, 사랑할 때눈 사랑의 소중함을 모르고 산다. 그러다 그 젊음이 시들해지거나, 사랑이 시들해지면 그 소중했던 시절 나를 열광하게 했던 젊음과 사랑을 그리워한다. 그래서 우리는 있을 때 잘해야 한다.”“주인으로 살 것인가? 주인공으로 살 것인가? 이 둘 간에는 약간의 뉘앙스 차이가 있다.”“친구 따라 강남 가는 식으로, 또는 레밍쥐 현상처럼, 또는 요즘 사회 분위기 따라 학과를 선택하면 망한다. 그 선택의 중심에 반드시 내가 있어야 한다. 어떤 학과를 가든지 간에 중간에 지치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엄청 많다. 그 모진 비바람을 헤쳐 나갈 힘은 결국 나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그래서 해외는 기회 있을 때 무조건 가야 합니다. 나중은 없습니다. 쟤 미친 거 아냐? 이런 소리를 들을 정도로 가야 그나마 중간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 인생길에는 뭔 할 일이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일에 치어 살다가 죽는 게 우리네 인생인지도 모릅니다.”“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렇게 행복을 훗날로 미뤄 놓고 열심히 뼈 빠지게 일해서 편해질 만하면 몸이 아프거나 해서 돈을 쓰려고 해도 쓸 수가 없다. 해외여행도 갈 수 없다. 비행기를 장시간 탈 수 없으니까. 경치 좋은 곳에 놀러 갈 수도 없다. 다리가 성하지 않으니까. 부모님에게 맛있는 거 사 드리면서 지금까지 못한 효도 좀 하려고 하면 부모님이 곁에 안 계신다. 이게 삶의 이치이자 아이러니다. 아쉽지만 지금 행복하지 못하면 훗날에도 행복할 수 없다. 지금 이 순간을 즐겨야 한다. 카르페 디엠!”“가진 게 1도 없는 사람이 남에게 보시를 어떻게 할까요? 웃으면 됩니다. 돈이 들어갈 일이 없는 것이죠. 지금 내 주위를 감싸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면 그게 인생의 정답입니다.”“인권이 먹고사는 문제라면 환경은 죽고 사는 문제이다. 지금도 남극과 북극의 얼음은 공포스러운 속도로 녹고 있다. 얼음이 녹아 지구 바다의 수면이 올라가면 저지대 도시들이 위험하다.”“그러나 IMF를 지나면서 상황이 180도 바뀌었다. IMF를 지나면서 대한민국 땅에 일어난 변화 중 하나는 기업은 강해졌지만 개인은 약해졌다는 것이다. 개인들은 IMF 전보다 호주머니 사정이 더 열악해졌다.”“2023년 가을 의대 증원 문제로 나라가 시끌벅적하다. 어느 지자체에서는 삭발투쟁까지 하면서 의대 설립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러나 나는 묻는다. 본질은 얼마나 양질의 의사를 길러 내느냐에 있다고.”“우리는 시간이 나면 누구를 만날까? 어디를 놀러 갈까? 무슨 영화를 볼까? 다 이딴 생각뿐이다. 온통 생각과 시선이 외부를 향해 있다. 그러나 시간이 날 때 당신의 생각과 시선을 안으로 돌려야 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아주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 처리해 나가야 한다.”“지금 워드가 잘 안 쳐진다면 당신 손톱이 길기 때문이다. 손톱부터 정리해라. 친구를 만나기 전에 가족부터 챙겨라. 어디로 놀러 갈까를 궁리하지 말고 방부터 정리하고 놀아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에 몰두하라. 그게 삶의 기초공사이다. 기초가 탄탄하지 못한 삶은 소리 없는 메아리처럼 공허하다.”“8:2의 법칙을 아십니까? 다이어트! 하면 당신은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바로 운동을 떠올리실 겁니다. 그러나 다이어트의 비밀은 식습관에 있습니다. 식습관이 8할을 차지한다면 운동은 2할입니다. 그만큼 무엇을 언제 어떻게 먹느냐가 다이어트의 핵심입니다.”“삶은 고통이다. 고통의 이유는 수만 가지이다. 사람마다 고통의 종류는 다르다. 누구는 몸이 아파서 고통이고, 누구는 더 가지지 못해서 고통이고, 누구는 외로워서 고통이다. 그러나 진짜 고통은 왜 나만이라고 생각할 때이다. 모두 다 잘나가는데 나만 외롭다고 생각하는 순간 더 괴롭다.”“부잣집은 자식이 귀하고, 자식이 많은 집은 가난하고, 높은 벼슬아치는 꼭 멍청하고, 재주 많은 사람은 펼치지 못하고, 아비가 절약하면 아들이 방탕하고, 아내가 지혜로우면 남편은 바보이고, 보름달이 뜨면 꼭 구름이 끼고, 꽃이 활짝 피면 바람이 불어 대는 것이 인생이다.”“성격도 도덕성도 가치관도 상황이나 맥락에 따라 사람은 수시로 변하는 존재이다. MBTI든 애니어그램이든 맹신은 금물이다. 내 성격이나 가치관이 이런 정도(?)라는 가벼움으로 대해야 할 것이다.”“세상이 평화로울 때는 상대론이 판을 치게 된다. 그러나 세상이 위기에 처하면 절대론이 필요하다. 당시 아테네는 페르시아가 쳐들어와서 위기감이 팽배해졌고 이런 상황에서 절대론이 서서히 싹을 틔운 것이다.”“굽은 소나무가 선산을 지키는 것처럼 효의 이치에 대하여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효를 행하는 마음 그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이 양명학이다.”“그렇게 쫓겨난 스피노자는 지독한 가난 속에서 집필에만 몰두한다. 스피노자의 사상은 로마 교황청에게는 위험 1순위이다. 누구도 그와 토론해서 안 되며 그의 저작물은 절대 유포되어서도 안 된다. 그렇게 스피노자는 살해 위협에도 시달리면서 다락방을 전전하면서 도피 생활을 이어 간다. 그러나 그는 믿었다. 이제 신 중심의 중세는 끝이 나고 인간 중심의 세상이 도래할 것이라고.”“이때가 지천명의 나이이다. 천명을 알 나이, 아~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할 일은 제자들을 잘 키워 내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실존주의 철학자인 사르트르와 하이데거에게도 연인이 있다. 사르트르는 같은 대학 캠퍼스 커플인 보부아르. 파리사범대학 수석과 차석이었다. 나중에 둘은 계약 결혼을 했다. 10년 계약 결혼이지만 평생을 같이 살았다. 맞바람도 피면서,”“사람은 공간을 만들고 공간은 사람을 만든다. 인류의 역사는 공간의 역사이다. 공간을 개발하는 자가 역사를 움직여 왔다. 역사를 이끌어 온 자들이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냈다. 21세기의 공간은 오프라인만이 아니다. 가상공간이라는 것이 생겨났다. 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만들어 낸 가상공간 속에서 새로운 인격을 형성해 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람은 공간을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진 공간 속에서 우리가 만들어진다.”“동로마 제국이 오스만튀르크에게 멸망당하자 그 지역에 살던 뛰어난 수학자 과학자들이 유럽으로 망명하여 유럽의 근대를 열었다. 마찬가지로 히틀러의 유대인 탄압을 피해 대규모의 유대인이 미국으로 이주하여 오늘의 미국 번영을 이루었다.”“중독은 사람의 심신을 다치게 한다. 술은 간을 허약하게 만들고 운동은 관절을 약하게 만들고 책은 신경을 쇠약하게 만들고 사랑은 마음에 상처로 남을 수도 있다.”“우리를 비참하게 하는 건 다른 사람이 아니다. 우리를 비참하게 하는 건 외부환경이나 조건이 아니다. 우리가 진짜 비참해지는 건 스스로 주눅 들 때이다.”“옛날에 거지들이 먹던 밥이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장도 소금도 없어 그냥 간을 하지 못한 채 먹던 음식이 그 나물에 그 밥인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이러한 경험을 많이 한다. 그런데 이 그 나물에 그 밥을 눈치 채지 못할 뿐이다. 특히 정치가 그렇다.”“마치 바람피고 온 남편이 집에 들어서자 마자 회사 부장 욕을 엄청해대며 회사를 때려치우겠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것과 똑같다. 하루 종일 남편을 기다리던 아내는 남편놈이 소리지르는 통에 애정 표현은 물 건너갔다. 국민들 모습이 이렇다. 진짜 자기들의 고충은 다른데 있는데 정치하는 작자들이 여당과 야당이 짜고 지네들 플레이만 하니 국민들이 하소연할 여지가 없는 것이다.”“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함께 애국가를 부르는 시간, 그러나 부르지 못하는 애국가였다. 왜냐하면 눈물이 앞을 가려 서로 부둥켜안고 우느라고 애국가를 제대로 부르지 못한 것이었다. 대통령도 울고 광부와 간호사들도 모두 울었다.”“한국군의 월남 파병은 당시 국제관계의 역학 구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미국은 베트남 전쟁에서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한국에 있는 두 개 미군 사단을 베트남으로 데려가려고 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한국 정부는 북한의 위협이 상존하는 마당에 미군이 빠져나가면 안보에 공백이 생길 것을 우려해 우리 국군을 미군 대신 베트남에 파병하겠다고 제안하게 된 것이다.”“가끔 오후 시간에 자신의 혁대 앞에 달려 있는 버클을 만져 보세요. 버클은 대부분 쇠로 되어 있는데 이 버클이 따뜻하다면 당신은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왜냐하면 버클이 따뜻하다는 것은 당신의 아랫배가 따뜻하다는 증거입니다.”“한 세기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한 천재들이 한꺼번에 출현한 시기가 있었다. 바로 르네상스 시기다. 그 세 명은 바로 라파엘로,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다.”“한 우물만 파던 시대는 지났다. 그런 인재는 산업 역군이 필요한 시절에는 먹혔다. 그러나 지금은 넓고 깊게 파는 사람이 필요하다. 아니 다시 말해 깊게 팔려면 일단 넓게 파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논술 시험에서 채점을 할 때 첫 문단 첫 세 줄이 승패를 결정한다는 것이 초두효과이다. 그런데 이 초두효과는 글에서만 나타나는 게 아니다. 일상 모든 일에서 나타난다. 면접은 어떨까? 아마 글보다 더 첫인상의 강렬함이 면접의 승패를 좌우할 것이다. 그래서 면접에서 초반의 바디랭귀지가 중요하다.”“각자 잘하는 영역이 있으면서 인생은 평등해지는 것은 아닐까? 사람마다 잘하는 영역은 각자 따로 있다. 신은 공평하다. 꽃은 남쪽부터 피지만 단풍은 북쪽부터 물든다.”“내 머릿속이 쓰레기로 꽉 차 있다면 아무리 새로운 정보가 주위를 맴돌아도 들어갈 여지는 없다. 신은 우리에게 이 광활한 우주를 경험하도록 70년의 시간을 허락하셨다.”“오늘날은 양극화 사회인가? 그렇지 않다. 양극화라는 말에는 함정이 있다. 양쪽으로 반반씩 나뉘어졌다는 것인데 지금 대한민국 사회는 전혀 그렇지 않다. 완전 1:99의 사회다.”“행복의 구십 프로는 건강이다. 행복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은 많다. 돈도 필요하다. 친구도 필요하다. 가족도 화목해야 한다. 직장에 또라이가 없어야 한다. 그러나 이런 것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히 건강이다. 건강하다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힘이 생긴다. 그러나 건강하지 못하면 매사가 스트레스다.”“우리네 삶은 바운스의 연속이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교차하는 게 인생이다. 항상 지옥일 것 같은 인생도 묵묵히 계속 걸어가다 보면 희망의 햇빛이 서서히 나타난다. 항상 찬란할 것 같은 인생도 순식간에 고꾸라지는 경우도 많다. 독이 든 성배를 들고 위하여! 를 외치며 좋아라 하지만 그 성배를 마시는 순간만 즐겁지 그다음부터는 내리막 인생인 경우도 많다. 그래서 담백한 인생이 더 멋있다.”“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존재인가? 나의 취미는 무엇인가? 나의 성격은 어떠한가? 나는 무얼 할 때 행복한가? 나는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내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이렇게 나에 관한 끝없는 질문이 나를 성장시킨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성찰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고 일갈했다.”“영웅들은 자소서를 쓸까? 영웅들은 이력서를 가지고 나를 써 달라고 여기저기 다닐까? 전혀 아닐 것이다. 그냥 강이나 호숫가에서 찌 없는 낚시를 드리우고 세월을 낚고 있었을 것이다. 그때 누군가 찾아와서 삼고초려하면 부시시 일어나 찾아온 이를 따라 대국의 군대를 지휘하는 총사령관으로 가는 게 영웅의 그림이다. 단, 이 그림에는 조건이 있다.”“자동차는 네 바퀴로 굴러간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인생을 잘 굴러가게 하는 네 바퀴는 무엇일까? 건강, 가족, 직업, 친구다. 자동차 네 바퀴가 잘 굴러가야 인생이 행복하다. 네 바퀴 중 하나가 바람이 빠져도 차가 기우뚱거린다. 하나가 펑크 나면 인생이 멈출 수도 있다.”“아모르파티! 네 운명을 사랑하라. 나에게 주어진 운명을 사랑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방법은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는 데 방해가 되는 것들을 걷어 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손
두란노 / 박관태 지음 / 20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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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박관태 지음
몽골 선교사, 고대 안암병원 외과의사, 전세계를 누비는 후방 선교사, 박관태의 책. 고대 의대를 같이 다니던, 다윗과 요나단과 같은 영적 동지였던 심재학 형제의 죽음과 “내 몫까지 부탁해”라고 한 유언은 박관태 선교사의 삶을 바꾸어놓았다. 그는 친구의 유지를 받들어 몽골에 의료 선교사로 가 4년 간 사역을 펼치게 된다. 하지만 선교지에서 만난 하나님은 선교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바꿔 놓기에 충분했다. 그의 능력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들을 직접 이루어가시며,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외과의사로, 평신도 목회자로, 예배 인도자로 사용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하신 사역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그는 선교는 힘들고 어려운 게 아니라 행복하고 재미있고 영광스런 하나님과의 동행이라 말한다. 선교지에서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때마다 경험했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던 일에 순종했을 때 일어나는 놀라운 역사도 경험했다. 그는 젊은이들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젊음을 하나님께 드리기를 권면한다.Prologue … 8 행복하고, 영화롭고, 즐거운 하나님과의 동행 Part 1. 부르심. 빼앗기지 않을 한 가지만 붙잡고 가라 몽골에서 유명한 ‘파김치’ … 13 겁도 없이 부르짖다, ‘주여 나를 보내소서!’ … 21 로제타 홀을 기억하며 … 28 좌절, 재학이의 투병 … 34 내 몫까지 부탁한다 … 39 마르다에서 마리아로 … 46 외과의사이기를 포기하겠습니다! … 54 Part 2. 가슴 뛰는 인생.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을 하나님께 사탄은 아킬레스건을 공격한다 … 61 드디어 몽골로 … 71 나그네 됨 배우기 … 75 진짜 마리아 되기 … 83 드디어 칼을 잡다 … 87 수술을 예배로 … 95 하나님이 앞서서 하신다 … 101 몽골 최초의 복강경 수술 … 109 외과의사가 목회를? … 116 잊지 못할 첫 몽골어 설교 … 123 처절한 언어 배우기 … 130 Part 3. 하나님의 몽골행전.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던 부르심에 순종할 때 일어나는 벅찬 역사 어, 정말 성령의 불이 임하네! … 135 순종할 때 일어나는 놀라운 역사 … 141 기타도 못 치는 찬양 사역자 … 146 삶으로 드리는 예배 … 155 물고기 잡기 vs. 잡는 법 가르치기 … 160 순종하면 선한 열매가 열린다, ‘카자흐족 이야기’ … 166 아버지, 선교가 행복해요 … 177 아버지의 마음에 클릭되다, ‘차튼족 이야기’ … 182 네가 몽골 사람을 사랑하느냐? … 193 가장 감격적인 순간 Best 3 … 198 심재학 기념 의학도서관 건립/ 경배와찬양 몽골어 CD 발매/ 무슬림 가정의 첫 세례 Part 4.두려워하지 마, 내가 너를 붙잡아 줄게. 놀라지 마, 나는 네 하나님이란다.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잡아 줄게. 친구의 유언... 내 몫까지 부탁한다 몽골 선교사, 고대 안암병원 외과의사, 전세계를 누비는 후방 선교사. 의사 박관태에게 붙는 수식어다. 고대 의대를 같이 다니던, 다윗과 요나단과 같은 영적 동지였던 심재학 형제의 죽음과 “내 몫까지 부탁해”라고 한 유언은 박관태 선교사의 삶을 바꾸어놓았다. 박관태 선교사에겐 영적 부담이요 다른 길로 가지 못하게 하는 이정표와도 같은 것이었다. 그는 친구의 유지를 받들어 몽골에 의료 선교사로 가 4년 간 사역을 펼치게 된다. 하지만 선교지에서 만난 하나님은 선교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바꿔 놓기에 충분했다. 그의 능력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들을 직접 이루어가시며,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외과의사로, 평신도 목회자로, 예배 인도자로 사용하셨다. 하나님의 손으로 저의 손을 붙잡으소서 하나님은 외과의사 박관태가 자기 의로 일하기를 원치 않으셨다. 마르다처럼 한상 잘 차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마리아처럼 말씀을 듣고 순종하길 원하셨다. 선교지에서 그는 마리아로 사는 법을 배웠고, 어떤 일을 하든 어디에 있든 예배자로 살려고 노력했다. 그는 수술할 때면 늘 기도한다. “하나님, 저의 손을 붙잡아 주소서.” 기도대로 하나님은 그의 손을 붙잡아 크게 쓰셨다. 그는 수술이 곧 예배라고 말하며 수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는 몽골에서 복강경 수술을 널리 퍼뜨려 ‘복강경 전도사’로 불렸고, 수술을 통해 복음을 전했다. 평신도 목회자로 교회를 맡아 이끌었으며, 몽골 최초로 경배와찬양 모임을 만들었다. 또한 몽골 사람들도 잘 가지 않는 차튼족의 마을로 말만 10시간 동안 타고 가서 진료했고, 서쪽 끝 카자흐족에게 치료를 하며 복음을 전해 첫 세례자가 탄생하고 교회가 세워지기도 했다.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하신 사역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그는 선교는 힘들고 어려운 게 아니라 행복하고 재미있고 영광스런 하나님과의 동행이라 말한다. 선교지에서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때마다 경험했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던 일에 순종했을 때 일어나는 놀라운 역사도 경험했다. 그는 젊은이들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젊음을 하나님께 드리기를 권면한다. 내려놓음. 그후 새로운 부르심 하나님은 갑자기 사역지에서 떠나 한국으로 돌아가라고 하셨다. 그 무렵 박 선교사는 의술에 대한 목마름을 느껴 2년만 더 공부하고 다시 몽골로 돌아오려 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그의 생각과 달랐다. 하나님은 사역에 맞는 전문가로 그를 훈련시켰고 새로운 길을 보이셨다. 바로 후방선교사로서 사는 삶이다. 후방선교사란 후방에 있지만 전방의 선교사들처럼 살며 시시때때로 전방 선교사들을 지원하는 선교사다. 그는 현재 고대병원 외과의사인데, 이곳에서 동료나 제자들과 함께 몽골뿐만 아니라 아이티, 마르가스카르, 케냐 등 지원이 필요한 곳곳에 달려가 진료하고 현지 선교사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는 다시 전방 선교사로 부르실 때까지 후방 선교 사역을 하며 예배자로, 사역자로 살고 있다.
공부하는 일
민음사 / 김선기, 강연실, 남수빈, 조무원, 김아미, 전현우 (지은이) /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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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김선기, 강연실, 남수빈, 조무원, 김아미, 전현우 (지은이)
출판 현장에서 저자와 편집자는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창간 3주년을 맞아 인문잡지 《한편》 편집자들이 동료들에게 잡지 편집과 단행본 집필 경험을 캐물었다. 문화연구자 김선기, 과학기술학 연구자 강연실, 미학 연구자 남수빈, 정치학 연구자 조무원, 미디어 리터러시 연구자 김아미, 교통·철학 연구자 전현우 6인의 인터뷰집이다. 공부와 삶을 적극 연결하는 여섯 사람은 ‘위기’를 진단하기보다 ‘재미’를 자주 묘사한다. 오늘날 학술 출판의 어려움 속에서도 연구와 활동을 계속해 나가는 생산자 특유의 활력이 감돈다. 과학앨범, 백과사전 같은 유년기 추억의 전집, 『당신들의 대한민국』, 『나의 친구 마키아벨리』, 『제국』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책들이 불려나온다. 읽는 즐거움은 쓰는 의무로 이어져 글쓰기의 태도와 요령이 공유된다. 전공도 성향도 서로 다르지만, 공유하는 체험은 한 가지다. ‘공부하는 일’은 함께할 때 활로가 열린다는 것.들어가며 문화연구자 김선기─“무의미에서 벗어날 공동연구를 하고 싶어요.” 과학기술학 연구자 강연실─“지식, 체험만이 아니라 질문을 맞닥뜨릴 기회를 만듭니다.” 미학 연구자 남수빈─“고갈되지 않는 질문이 있어야 끝까지 할 수 있습니다.” 정치학 연구자 조무원─“연구란 출제범위를 내가 정하고, 구멍을 메우는 과업이에요.” 미디어 리터러시 연구자 김아미─“책을 쓰려면 연구자의 관점을 드러내야만 해요.” 교통·철학 연구자 전현우─“자신의 목소리가 세계에 울려 퍼지는 것이 탐구의 목표입니다.”오늘날 인문·과학 지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학문과 일상을 연결하는 지식 생산자들의 이야기 출판 현장에서 저자와 편집자는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창간 3주년을 맞아 인문잡지 《한편》 편집자들이 동료들에게 잡지 편집과 단행본 집필 경험을 캐물었다. 문화연구자 김선기, 과학기술학 연구자 강연실, 미학 연구자 남수빈, 정치학 연구자 조무원, 미디어 리터러시 연구자 김아미, 교통·철학 연구자 전현우 6인의 인터뷰집이다. 공부와 삶을 적극 연결하는 여섯 사람은 ‘위기’를 진단하기보다 ‘재미’를 자주 묘사한다. 오늘날 학술 출판의 어려움 속에서도 연구와 활동을 계속해 나가는 생산자 특유의 활력이 감돈다. 과학앨범, 백과사전 같은 유년기 추억의 전집, 『당신들의 대한민국』, 『나의 친구 마키아벨리』, 『제국』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책들이 불려나온다. 읽는 즐거움은 쓰는 의무로 이어져 글쓰기의 태도와 요령이 공유된다. 전공도 성향도 서로 다르지만, 공유하는 체험은 한 가지다. ‘공부하는 일’은 함께할 때 활로가 열린다는 것. 공부하기 위해 일하고 일하기 위해 공부하며 서평지, 과학잡지를 만들고 인문 시리즈를 쓰는 사람들 기초 학문은 물질적으로 여유로운 자들이나 하는 거라고들 말한다. 하지만 공부를 하기 위해서 돈을 벌고, 일을 해내기 위해 공부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많다. 『공부하는 일』은 바로 지금 하는 일을 물으면서 시작한다. 공부한 내용을 일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질문한다. 이처럼 학문과 노동을 연결시키는 까닭은 삶에서 공부가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청년세대를 직접 인터뷰한 이야기, 과학전시관에 ‘질문’을 심은 이야기, 미술 작품을 창작하면서 미학 연구로 접어든 이야기, 한 편의 논문을 한 권의 단행본으로 확장한 이야기, 어른에게 가려진 어린이의 사정을 탐구한 이야기, 과학과 철학의 사이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간 이야기까지……. 여섯 인터뷰이의 진솔한 답변은 콘텐츠 시대 지식 생산의 최전선에서 온 생생한 소식이다. 본문에 언급되는 인명과 지명으로 독자는 한국 인문·과학의 지도의 일부를 그려 볼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세대의 인문잡지 《한편》 창간 3주년 특별 기획 2020년 1월 창간한 인문잡지 《한편》이 3주년을 맞았다. ‘세대’에서 ‘대학’까지, 책보다 짧고 논문보다 쉬운 《한편》의 인문학은 정기구독자 누적 9000명, 뉴스레터 구독자 1만 7000여 명의 지지를 받아 오고 있다. 『공부하는 일』은 《한편》 10호 ‘대학’과 나란히 기획된 인터뷰집이다. 앞서 5호 ‘일’과 함께 나온 『책 만드는 일: 한 권의 책을 기획하고 만들고 파는 사람들은 어떻게 움직일까?』가 민음사에서 오래 사랑받은 도서 10선을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탐구’ 시리즈와 같은 새로운 기획에 빛을 비춘다. 바쁜 일상 속에서 공부와 잠시 멀어진 독자와, 또 조용한 연구실 속에서 문득 다른 과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한 미래의 필자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다.1980년대생 입장에서는 청년세대로서 무언가 할 수 있는 연한이 자꾸 짧아지고 있습니다. 마치 남성에 비해 여성이 그렇듯 젊은 사람들은 사회의 중심에서 멀기 때문에 기성과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건데요. 나이가 많아지면 실제로 다른 생각을 못 한다는 의미라기보다는, 뭔가 다른 일을 하려고 해도 더 이상 젊다는 것만으로 인정받지는 못할 것이라는 낌새를 느껴요. 세대 개념에 대해 전방위로 비판했지만 저 역시 세대 연구자로서는 세대주의자라고 해야겠는데, 세대주의자로서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문화연구자 김선기 제가 막힐 때마다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면 바로 ‘수다’입니다. 편한 동료와 관심 주제에 대해 수다를 떠는 것이죠. 그동안 자료를 많이 보고 고민이 무르익었다면 이제 수다를 떨 시간입니다. 이때의 수다란 서로 주고받는 대화라기보다 일방적으로 제 생각을 내어놓으며 이루어져요. 그러다 보면 상대방이 좋은 아이디어를 주거나 그가 보기에 정리가 덜 된 부분을 짚어 주기도 하고, 저 스스로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를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내 이야기를 동료에게 반사시켜 다시 듣는 이런 방법을 사운딩 보드(sounding board)와 소통한다고도 표현해요.─ 과학기술학 연구자 강연실 공항이나 미술관의 화장실은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노동으로 늘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하잖아요. 이 쾌적함은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만든 것일까 생각할 때가 있어요. 그렇게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함으로써 내가 속한 공동체의 구성원들에게 책임을 다하는 것이 일에 대해 제가 가질 수 있는 최선의 태도 같아요. 내 노동의 결과물을 그 화장실의 빛나는 타일에 견줄 수 있는가, 그들에게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가 자문하고, 그것을 최소한의 직업윤리로 삼으려고 해요. 이 시민적 윤리가 어떠한 소명의식 없이도 성립할 수 있다고요.─ 미학 연구자 남수빈
정의 수업
다산초당 / 라이언 홀리데이 (지은이), 이경희 (옮긴이) /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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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소설,일반라이언 홀리데이 (지은이), 이경희 (옮긴이)
전 세계 40개국 10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이 시대의 가장 ‘혁신적인 사상가’로 평가받는 철학자 라이언 홀리데이의 신작. 현지에서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철학·리더십·자기계발 1위에 올랐으며, 〈아마존〉 에디터 선정 2024 최고의 책으로 꼽혔다. 라이언 홀리데이의 스토아철학 4부작 중 세 번째 책으로, 전 세계에서 ‘정의’가 다시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이때 “정의는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이고도 뜨거운 질문을 던진다. 지금 이 시대는 악이 제대로 처벌받지 않고, “나만 아니면 돼”라고 말하는 이기심과 “어차피 안 바뀌어”라는 냉소로 가득하다. 저자는 그 이유를 정의가 우리 삶 바깥으로 밀려났기 때문이라 진단하며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를 지켜내는 일’이라는 정의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우리 앞에 꺼내놓는다. 책에서는 세상의 부조리에 끌려다니지 않고, 타인에게 더욱 관대해지며, 더 좋은 삶을 지향하는 철학 실천법을 제시하며 불의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태도를 완전히 바꿔놓는다. 위기 속에서 정의의 빛이 어떻게 발휘되는지를 우리 앞에 생생하게 증언하는 『정의 수업』을 읽고 세계적 심리학자인 에디트 에바 에거 “이것이 오늘날 필요한 메시지다”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아마존〉과 〈굿리즈〉에는 수천 명의 독자가 “책을 읽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라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이기심과 냉소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허무함과 무력감에 빠져들지 않고 삶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스토아철학 4부작 시리즈 발문: 품격 있는 삶으로 이끄는 네 가지 미덕 여는 글: 작은 선의로 시작되는 올바른 삶에 관하여 1부 냉소와 이기심을 넘어서 : 개인의 정의 나로부터 시작되는 선의 약속에도 무게가 있다 내부 고발자의 용기 자존감과 책임감의 상관관계 심판원은 어디에 있을까 우월함의 조건 우리를 병들게 하는 비밀 품위 있는 자의 계산법 법보다 더 강력한 것 편안함의 대가 이기심을 버릴 때 얻는 것 냉소는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 조건 없는 신뢰 길을 잃지 않는 법 지금이 가장 빠르다 2부 책임의 무게를 지탱하려면 : 타인을 위한 정의 전염성이 강한 정의 친절은 돌아온다 세상을 바꾸는 시작점 방관은 악의 승리를 꽃피운다 시작했다면 이긴 것이다 연결될수록 강해진다 권력 없는 최선은 없다 실용적인 이상주의자 되기 능력 없는 선의는 무의미하다 가난해지지 않는 나눔 한 사람의 영향력은 무한대다 우리가 그들이고 그들이 우리다 시끄럽고 소란스러운 정의 처음의 목적으로 계속 돌아가기 개인보다 더 중요한 것 3부 사랑과 연민으로 나아가는 길 : 세상을 향한 정의 증오 대신 사랑을 두 번째 산 오르기 행동하되 잊어버릴 것 희망의 영향력 타인은 자기 자신이다 용서라는 무기 아직 남은 더 나은 삶 인류는 위대한 하나 공감의 원 확대하기 편견 대신 선택해야 할 것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사랑만이 늘 승리한다 젊은이를 위해 다리를 놓는 일 마치는 글: 지금 당장 옳은 일을 하라악이 제대로 처벌받지 않는 불의의 시대에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질문! “그럼에도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아마존〉 선정 올해 최고의 책★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철학‧리더십·자기계발 1위★ ★전 세계 1000만 베스트 저자 신작★ 또 다시 불어온 전 세계적 ‘정의’ 열풍! “절대로 타협할 수 없는 것이 있다면 잘 살고 있다는 증거다” 지금 이 시대는 “나만 아니면 돼”라고 당당히 선언하는 이기심, “기억이 안 난다”는 말 뒤에 숨는 무책임, “어차피 안 바뀌어”라는 냉소로 가득하다. 그렇게 자신의 안락함만을 추구하고 그렇지 않은 행동을 어리석은 것이라 여기는 분위기에 너무도 익숙해졌다. 심지어 악은 제대로 처벌받지 않고, 선동가와 사기꾼이 불안감을 조성해 무엇이 옳은 방향인지 구분하기조차 어렵다. 전 세계 40개국 10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라이언 홀리데이는 신작 『정의 수업』에서 이 세상에 불의가 만연한 이유를 이렇게 진단한다. 현대인들이 ‘정의’라는 미덕을 우리 자신의 일상과 큰 관련이 없는 것으로 여기기 때문이라고 말이다. 우리는 ‘정의란 무엇인가’를 두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논쟁에 빠져들거나 혹은 정의를 법정의 판결을 통해 구현되는 가치라 치부하며 삶과 멀리 떨어진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게 정의가 세상에서 점점 더 찾아보기 힘들어진 지금, 저자는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를 지키는 일’이라는 정의의 진정한 가치를 이 책을 통해 다시 되돌려놓는다. 『정의 수업』에서는 2000년 전 스토아 철학자부터 동시대의 위대한 지도자의 명언과 일화를 통해 위기 속에서 정의의 빛이 어떻게 발휘되는지를 우리 앞에 생생하게 증언한다. 이 책은 세상의 부조리에 끌려다니지 않고, 타인에게 더욱 관대해지며, 더 좋은 삶을 지향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완전히 바꿔놓는다. 사람보다 물질을, 선의보다 성공을 앞세우는 세상에서 이 책은 자기 삶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나는 방법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어준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철학자 라이언 홀리데이가 전하는 냉소와 이기심을 넘어서는 태도에 대하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선의와 연대다” 그렇다면 어떻게 정의를 되찾을 수 있을까? 저자는 스스로 세운 기준에 따라 살아갈 때 세상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가르친 스토아 철학자의 정신을 계승해 『정의 수업』을 ‘개인의 정의’, ‘타인을 위한 정의’, ‘세상을 향한 정의’라는 3부로 구성했다. 저자에 따르면 정의는 개인의 이기심과 냉소를 넘어 선의와 연대로 나아가는 길이다. 예컨대 레슬링에 심취했던 철인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운동에만 빠져 있는 자신을 꾸짖으며 공정함과 선의를 지키는 일에 더 매진할 것을 다짐했고, 현대무용가 마사 그레이엄은 올림픽 예술축전에 참여해 달라는 나치 독일의 제안을 용기 있게 거절하며 불합리한 세상에 저항했다. 또한 아인슈타인은 인류가 서로에게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하며 반핵·반전운동에 앞장서는 등 정의로운 행동으로 자신의 삶을 끌어 나갔다. 이렇듯 역사 속 풍부한 사례를 담은 『정의 수업』은 어두운 세상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지켜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일깨우며 우리의 삶을 바꿀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냉소는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 ‘방관은 악의 승리를 꽃피운다’, ‘능력 없는 선의는 무의미하다’, ‘숨기고 싶은 마음이 드는 일은 올바른 행동이 아니다’, ‘사랑만이 늘 승리한다’ 등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실천법은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다. 세상이 아무리 복잡해지더라도 정의를 따르는 길은 명확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모든 독자는 책에서 소개하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정의의 법칙을 일상에서 적용해 품격 있는 존재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아마존〉 에디터 선정 2024 최고의 책! 전 세계인이 기다려온 스토아철학의 지혜 스토아철학 4부작 시리즈 중 세 번째 책 『정의 수업』은 〈아마존〉 에디터 선정 2024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책을 집필하며 저자는 정의의 길을 실천하려는 결심이 시험대 위에 올랐던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스토아철학 관련 상품을 제작할 때 노동착취 문제가 심각한 국가에서 값싼 제품을 생산하는 것과 정당한 방식으로 생산하지만, 비싼 값에 생산하는 것 사이에서 갈등했으며, 자신과 함께 일하던 직원이 회사의 돈을 사적으로 이용한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복수와 용서 사이에서 갈등했다고 말한다. 이 갈림길에서 저자는 자신이 가르치고 믿는 철학에 따라 행동했기에 큰 행복감을 느꼈고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본인이 먼저 깊이 깨달을 수 있었다고 진솔한 심정을 전했다. 그렇게 저자는 이론가가 아닌 행동하고 증명하는 실천 철학자로서 정의가 삶을 성장시킨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했다. 이러한 저자의 행보는 독자들에게 강력한 지지를 얻었고,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철학‧리더십·자기계발 분야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아마존〉과 〈굿리즈〉에는 수천 명의 독자들로부터 “이것이 내가 기다려온 철학책이다”, “책을 읽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라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 책은 고대 스토아철학의 가르침을 지금의 시선으로 다시 읽고자 하는 독자는 물론 철학을 통해 삶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에게 강력한 도움을 준다. 책에서 소개하는 정의의 법칙에 따라 삶을 재구성한다면, 이기심과 냉소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허무함과 무력감에 빠져들지 않고 내면의 목소리를 따라 자신만의 길을 걸어갈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정의가 없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정의가 사라진 자리에서는 불의가 판을 친다. 고대 철학자들은 신중함이 대담함을 누그러뜨리고, 즐거움이 지나친 자제력을 느슨하게 해주지만 정의는 그 자체의 힘을 상쇄할 미덕이 전혀 없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것이 바로 핵심이다. 올바른 것이란 우리가 올바른 일을 행하지 않는다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여는 글, 작은 선의로 시작되는 올바른 삶에 관하여」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솔직하게 말하자면”이라고 주의를 끌며 발언했던 사람을 경멸했다. 무심코 내뱉는 그런 말은 오히려 대부분의 시간 동안 정직하게 행동하지 않는다는 의미였다. 정직함에는 서두가 필요 없다. 마르쿠스는 이렇게 말했다. “정직한 사람은 악취가 나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지나가기만 해도 알 수 있다.”-「1부 - 냉소와 이기심을 넘어서, 내부 고발자의 용기」
부르신 곳에서
교회성장연구소 / 정연철 지음 /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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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성장연구소소설,일반정연철 지음
하나님 앞에 바로 서있지 않은 소수의 목회자들로 인해 기독교가 비난을 받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과연 십자가 앞에, 말씀 앞에, 복음 앞에, 하나님 앞에 바로 서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원초적인 질문을 하게 된다. 여기 그것에 대한 답을 우리에게 던져줄 목사님의 이야기가 있다. 하나님이 ‘부르신 곳에서’ 순종하며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걸었던 목사님의 이야기는 많은 성도와 목회자에게 본이 되어 줄 것이며 깊은 깨달음과 도전을 줄 것이다. 또한 ‘목회가 무엇인가?’ , ‘목회자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성도를 섬겨야 하는가’ , ‘목회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은 무엇인가’ , ‘목회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애를 써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이 책에 담았다.추천사 목차 1부 나는 삼양교회 목사입니다. 1장 생면 부지의 양산에서 2장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회 3장 복음의 불모지를 물 댄 동산 같이 4장 부르신 곳에서 2부 엎드림 5장 주의 은혜로 6장 인생의 막다른 길에서 7장 꿈과 기도의 비밀 8장 손 씨 문중 이야기 9장 무언가 빠진 것 10장 기도하는 교회 3부 제자훈련에 기도가 더해질 때 11장 주님께 칭찬받는 사역 12장 매너리즘에 빠진 교회 13장 제자훈련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14장 성령운동.운동이 아니라 기본기 4부 복음의 바통의 넘기며 15장 사랑하는 개척교회 목사들에게 16장 부흥의 양대 물줄기 17장 심방하는 목자 18장 내가 꿈꾸는 교회 19장 복음의 바통을 넘기며‘부르신 곳에서’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걸었던 목사님이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 많은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은 앞으로 한국 교회의 부흥이 거의 불가능할 것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고, 하나님 앞에 바로 서있지 않은 소수의 목회자들로 인해 기독교가 비난을 받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과연 십자가 앞에, 말씀 앞에, 복음 앞에, 하나님 앞에 바로 서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원초적인 질문을 하게 된다. 여기 그것에 대한 답을 우리에게 던져줄 목사님의 이야기가 있다. 하나님이 ‘부르신 곳에서’ 순종하며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걸었던 목사님의 이야기는 많은 성도와 목회자에게 본이 되어 줄 것이며 깊은 깨달음과 도전을 줄 것이다. 또한 ‘목회가 무엇인가?’ , ‘목회자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성도를 섬겨야 하는가’ , ‘목회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은 무엇인가’ , ‘목회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애를 써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이 책에 담았다. ★ 현재 목회를 하고 있는 사역자나 신학생 ★ 은혜를 사모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다시 읽는 조선근대교육의 사상과 운동
살림터 / 윤건차 지음, 이명실.심성보 옮김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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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터소설,일반윤건차 지음, 이명실.심성보 옮김
차례 서문 서장 조선근대의 전제 -유교적 사회구조와 과거科擧·구교육舊敎育 1. 근대의 시작과 유교적 사회구조 18 2. 과거와 구교육 23 제1장 근대사상의 형성과 민족운동의 전개 Ⅰ. 개국 전후의 사상적 갈등 1. 서구 열강의 침입과 ‘위정척사’사상 38 2. 개국과 ‘동도서기’론 41 Ⅱ. 개화파의 계몽활동과 교육사상 1. 개화파의 형성과 개화사상 51 2. 개화파의 계몽활동과 개화교육사상의 특징 61 Ⅲ. 근대교육의 시작과 갑오농민전쟁 1. 근대교육에 대한 민간 및 정부의 노력 74 2. 미국인 선교사의 조선 입국과 기독교계 학교 및 육영공원의 창설 79 3. 갑오농민전쟁과 동학운동: 근대교육에 대한 소극적 인식 93 제2장 근대학교의 설립과 추진 과정 Ⅰ. 갑오개혁과 교육개혁 1. 갑오개혁의 실시와 역사적 의미 116 152*224.indd 12 16. 8. 19. 오후 4:46 2. 교육개혁의 기본적 성격 124 3. 민비시해사건과 의병투쟁의 전개 135 Ⅱ. 독립협회와 교육계몽운동 1. 독립협회운동의 사상 137 2. 독립협회의 교육·학문론과 역사적 성격 148 3. 독립협회의 대중 토론회와 정치투쟁 162 Ⅲ. 정부의 근대학교 추진과 유학생 파견 사업 1. 학부 행정의 보수성 169 2. 정부의 근대학교 추진 과정 174 3. 관비 유학생의 파견 186 Ⅵ. 기독교계 학교와 기독교 포교의 확대 1. 기독교계 학교의 전개와 특징 191 2. 조선에서 기독교 포교의 의미 205 3. 기독교계 학교의 교육사적 의의 210 Ⅴ. 일본의 교육 침략과 일어학교 1. 일본의 조선교육론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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