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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고등 수학
길벗 / 나가노 히로유키 (지은이), 서재원 (옮긴이) / 2022.01.20
22,000원 ⟶ 19,8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나가노 히로유키 (지은이), 서재원 (옮긴이)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경제학, 게임 등 이미 수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고등학교 이후로 잊어버린 수학 지식을 효율적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개념들만 골라 담았다. 단순히 공식을 외우고 문제만 푸는 게 아니라 수식이 어떻게 전개되고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자세하게 보여주며 식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 집중한다.1장 기하학 1.1 명제와 증명 1.2 도형의 성질 2장 대수학 2.1 이차방정식 2.2 복소수 2.3 고차방정식 3장 해석기하학 3.1 도형의 방정식 3.2 부등식의 영역 4장 정수론과 수열 4.1 소수의 성질 4.2 수열 4.3 수학적 귀납법 5장 해석학 5.1 이차함수 5.2 삼각함수 5.3 지수함수 5.4 로그함수 5.5 미적분 개론 6장 확률과 통계 6.1 경우의 수 6.2 확률 6.3 데이터 분석 7장 대학 수학으로 가는 길 7.1 벡터 7.2 행렬 7.3 복소평면고등학교 수학을 시작으로 잠들어 있던 수학의 뇌를 깨워 보자!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경제학, 게임 등 이미 수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제 수학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목이 되어 가고 있어 어느 정도 소양을 갖출 필요성을 느끼지만, 지난 문제집이나 이론서를 들춰보자니 두렵거나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고등학교 이후로 잊어버린 수학 지식을 효율적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개념들만 골라 담았다. 단순히 공식을 외우고 문제만 푸는 게 아니라 수식이 어떻게 전개되고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자세하게 보여주며 식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 집중한다. 수학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 가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 보자. [출판사 리뷰] 고등학교 이후 잊어버린 수학 지식을 핵심만 골라 쉽고 빠르게 배운다! 왜 다시 수학을 공부해야 할까? 인공지능, 데이터 과학, 블록체인 등 수학 이론을 기반으로 하는 분야가 생겨나고 꾸준히 주목받으면서 수학의 필요성도 커졌습니다. 평균과 분산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미분과 적분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함수와 그래프로 금융 시장을 이해하는 등 이미 우리 생활과 굉장히 밀접해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쓸 일이 없다고 치부해 왔던 수학을 결국 다시 마주하게 된 지금, 그동안 잊어버린 개념들을 다시 공부해 봅시다. 그럼 왜 이 책인가? 난이도 높은 책들 속에서 여전히 ‘수학은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초부터 다지려고 지난 문제집이나 개념서를 다시 들춰 보자니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이 책은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자주 사용되는 개념 위주로만 골라 담았습니다. 헷갈리는 부분은 일러스트와 표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서 수학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쉽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왜 이 공식에 도달했는지 유도해 가면서 설명하기 때문에 막힘없이 술술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역자 서문]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는 기본적인 설명을 통해 개념이나 정리의 본질적인 이해를 유도한다는 점에서 좋은 참고서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자가 본문에서도 밝히고 있지만, 고등학교 수학은 교과 과정을 다 소화하기에도 벅차기 때문에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기가 어렵습니다.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수시로 왜 이 교과 과정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 부여를 아낌없이 해 줍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이 책을 통해 학창시절에 배웠던 고등학교 수학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 보세요.-서재원
네 사람의 서명 (개정판)
코너스톤 / 아서 코난 도일 글, 바른번역 옮김 / 2016.01.01
7,900원 ⟶ 7,110원(10% off)

코너스톤소설,일반아서 코난 도일 글, 바른번역 옮김
추리소설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탐정, 셜록 홈즈. 번뜩이는 추리와 날카로운 통찰이 빛나는 홈즈만의 우아한 사건 기록을 원전 완역본으로 출간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코너스톤이 특별한 개정판을 준비했다. 이번 개정판은 꼼꼼한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기존 텍스트에 박광규 추리소설 전문가의 감수를 받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리하르트 거트슈미트, 시드니 패짓 등의 삽화를 수록하여 독자들이 셜록 홈즈의 세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코너스톤 셜록 홈즈 전집 2권 <네 사람의 서명>. 위대한 아그라의 보물이 사라졌다. 남겨진 것은 네 사람의 서명이 담긴 쪽지와 시신뿐. 미스터리한 사건을 사랑하는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 사건의 의뢰인을 사랑하게 된 셜록 홈즈의 파트너 왓슨 박사는 사라진 보물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영국을 겨냥해 인도에서 일어난 세포이 항쟁을 배경으로 일어난 모험담으로, 서로 다른 두 시공간을 긴밀하게 안배하는 코난 도일 특유의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1 - 추리의 과학 2 - 사건 진술 3 - 해결책 모색 4 - 대머리 남자의 이야기 5 - 폰디체리 저택의 비극 6 - 셜록 홈즈의 현장 검증 7 - 통에 얽힌 일화 8 - 베이커 스트리트 이레귤러스 9 - 끊어진 고리 10 - 원주민의 최후 11 - 위대한 아그라의 보물 12 - 조너선 스몰의 기묘한 이야기최신 개정판으로 더욱 풍성하게 돌아온 코너스톤의 《셜록 홈즈 전집》! 꼼꼼한 번역, 깔끔한 편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코너스톤의 《셜록 홈즈 전집》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추리소설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탐정, 셜록 홈즈. 번뜩이는 추리와 날카로운 통찰이 빛나는 홈즈만의 우아한 사건 기록을 원전 완역본으로 출간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코너스톤이 특별한 개정판을 준비했다. 이번 개정판은 꼼꼼한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기존 텍스트에 박광규 추리소설 전문가의 감수를 받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리하르트 거트슈미트, 시드니 패짓 등의 삽화를 수록하여 독자들이 셜록 홈즈의 세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20여 년 동안 영화, 연극, 만화와 게임 등 다양한 장르 속에서 수없이 변주되어온 탐정의 대명사, 셜록 홈즈. 읽는 재미는 물론 보는 재미까지 갖춘 개정판 《셜록 홈즈 전집》으로 냉철하지만 정의롭고 섬세한 탐정 셜록 홈즈의 짜릿한 활약을 만나보자. 수많은 작가와 영화감독에게 최고의 영감을 선사한 추리 문학의 영원한 고전! 코너스톤의 《셜록 홈즈 전집》이 최신 개정판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 세심함,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날카로운 통찰, 범인을 압도하는 카리스마까지! 전 세계 마니아들이 열광하는 명탐정 셜록 홈즈의 짜릿한 활약을 코너스톤의 개정판 《셜록 홈즈 전집》으로 만나자. 코너스톤의 이번 개정판은 꼼꼼한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기존 텍스트에 박광규 추리소설 해설가의 감수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리하르트 거트슈미트, 시드니 패짓, 월터 패짓 등 개성 넘치는 삽화가들의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읽는 재미가 더욱 풍성해졌다. 범죄자를 추적하는 과학기술이 발달하기 전인 19세기 말, 영국의 런던에는 뛰어난 관찰력과 번뜩이는 추리력만으로 미궁에 빠질 뻔한 사건들을 명쾌하게 해결했던 셜록 홈즈와 그의 파트너 왓슨 박사가 있었다. 괴팍하지만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와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기 전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팽팽한 긴장감은 코난 도일이 쓴 총 9권의 《셜록 홈즈 전집》만의 묘미다. 스티븐 스필버그, 미야자키 하야오, 애거서 크리스티, 움베르트 에코 등 수많은 작가와 영화감독에게 최고의 영감을 선사한 스테디셀러. 단언컨대, 셜록 홈즈는 현존하는 모든 추리소설의 시작과 끝이다! 숨겨진 보물의 유일한 단서, 네 사람의 서명! 위대한 아그라의 보물이 사라졌다! 남겨진 것은 네 사람의 서명이 담긴 쪽지와 시신뿐. 미스터리한 사건을 사랑하는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 사건의 의뢰인을 사랑하게 된 셜록 홈즈의 파트너 왓슨 박사는 사라진 보물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네 사람의 서명》은 영국을 겨냥해 인도에서 일어난 세포이 항쟁을 배경으로 일어난 모험담으로, 서로 다른 두 시공간을 긴밀하게 안배하는 코난 도일 특유의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좀처럼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범인의 곁으로 한 발자국씩 나아가는 과정은 독자의 손에 땀을 쥐게 하기 충분하다. 기상천외한 미스터리와 위기 앞에서 오히려 빛을 발하는 명탐정의 품격과 비범한 추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셜록 홈즈 시리즈만의 긴장과 반전의 카타르시스를 느껴보라!
사진과 함께하는 세계의 토목유산 3 : 일본 편
시그마북스 / 사단법인 건설컨설턴츠협회「Consultant」편집부 엮음, 김정환 옮김 / 2012.07.10
16,000원 ⟶ 14,400원(10% off)

시그마북스소설,일반사단법인 건설컨설턴츠협회「Consultant」편집부 엮음, 김정환 옮김
'사진과 함께하는 세계의 토목유산' 시리즈. 유럽을 시작으로 고대 기술의 발상지인 인도와 중국, 그리고 그 기술이 전해져 그 지역의 독자적인 문화와 융합.발전한 이후 유럽에서 근대 기술이 전해진 동남아시아와 일본까지 각국의 토목유산을 모은 자료들을 정리하여 엮은 책이다. 각 토목유산은 소재지와 함께 그 시설이 만들어진 배경과 해당 시설의 구조가 쉽고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각각의 유산에 대한 소개가 끝나면 현재 일본에 있는 유사한 토목유산에 대해서 짤막하게 소개함으로써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으며, 수많은 사진이 함께 실려 있어 마치 그곳에 있는 것과 같은 생동감을 느끼게 해 준다.Part 1 홋카이도·도호쿠·간토 홋카이도 왓카나이 시_ 북방파제 돔 아오모리 현 무쓰 시_ 오미나토 제1수원지 제방 가나가와 현 오다와라 시/하코네마치_ 하코네 등산 Part 2 호쿠리쿠·주부·긴키 니가타 현 쓰바메 시/나가오카 시_ 시나노가와 오코즈 이시카와 현 가나자와 시_ 겐로쿠엔 나가노 현 마쓰모토 시_ 우시부세가와 프랑스식 계단공 시가 현 오쓰 시~교토 부 교토 시_ 비와코 수로 오사카 부 오사카 시_ 아지가와 터널 Part 3 주고쿠ㆍ시코쿠 야마구치 현 이와쿠니 시_ 긴타이쿄 가가와 현 다카마쓰 시_ 오기시마 등대 가가와 현 간온지 시_ 호넨이케 댐 에히메 현 오즈 시_ 나가하마 대교 Part 4 규슈 야마구치 현 시모노세키 시~후쿠오카 현 기타큐슈 시 _ 간몬 철도 터널 후쿠오카 현 야나가와 시_ 야나가와 나가사키 현 나가사키 시_ 나가사키 메가네바시 다리 오이타 현 다케타 시_ 하쿠스이 댐역사적 가치가 높은, 일본 근대화의 기반이 된 16개의 토목유산을 찾아가다! 『사진과 함께하는 세계 토목유산 Ⅲ』은 이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일본 전역에 퍼져 있는 16개 토목유산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외국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후 각 지역의 환경과 문화를 반영해 독자적인 모습으로 탄생한 여러 토목시설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토목유산으로 선정되어 소개된 시설을 만들어 낸 인물들의 다른 대표적인 건물이나 시설 등도 소개하고 있어 좀 더 다양하게 토목시설을 접할 수 있다. 가깝지만 중국이나 우리나라와는 또 다른 형태로 토목시설을 발전시킨 과정을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다. 시대를 초월해 살아 숨쉬는 지혜의 결정체!! 인간은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고대부터 그 시대의 최고 기술을 이용하고 막대한 노력을 쏟아 각종 토목시설을 만들어 왔고, 그것들을 토대로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즉 토목은 문명이 요청한 것으로, 시각을 달리하면 토목은 문명을 지탱하는 장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문명을 뒷받침하기 위해 만들어진 토목시설들 중 그 시설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부터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의 생활 속 일부분을 담당하고 있고 사랑받고 있는 것을 이 책에서는 ‘토목유산’이라 부른다. 다시 말해 생활을 위해 만들어졌던 토목시설을 문화적인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 아름답고 희소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고 있는 것들을 ‘토목유산’이라 부르는 것이다. 이 책은 유럽을 시작으로 고대 기술의 발상지인 인도와 중국, 그리고 그 기술이 전해져 그 지역의 독자적인 문화와 융합·발전한 이후 유럽에서 근대 기술이 전해진 동남아시아와 일본까지 각국의 토목유산을 모은 자료들을 정리하여 엮은 것이다. 각 토목유산은 소재지와 함께 그 시설이 만들어진 배경과 해당 시설의 구조가 쉽고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각각의 유산에 대한 소개가 끝나면 현재 일본에 있는 유사한 토목유산에 대해서 짤막하게 소개함으로써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으며, 아울러 함께 실려 있는 수많은 사진은 독자들이 글을 읽는 동안 마치 그곳에 있는 것과 같은 생동감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2018 김창훈 건축구조학 기본서 (전3권)
예문사 / 김창훈 지음 / 2018.01.15
40,000

예문사소설,일반김창훈 지음
기존의 수험서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새로운 시험경향을 적극 반영하였다. 철저하게 최신출제경향을 따라서 구조기준을 단순정리식이 아닌 이해 위주로 서술하였으며, 대부분의 구조기준에 관하여 그림이나 사진을 통한 사례 및 부가설명을 덧붙였다. 기출문제 이외에도 엄격하게 정선한 예상문제를 실었다.1권 이론편 제1편 일반구조 CHAPTER01 구조개념 제1절 총 론 제2절 건축구조방식의 분류 및 특성 제3절 입체(장스팬)구조의 종류 및 특징 ■고갱이로 구조개념 정리하기 CHAPTER02 기초구조 제1절 지 반 제2절 기초 및 지정 ■고갱이로 기초구조 정리하기 CHAPTER03 목구조 제1절 재료의 특징 제2절 일반 목구조의 부재설계 제3절 경골목구조 및 목조건축물의 구조설계 ■고갱이로 목구조 정리하기 CHAPTER04 조적구조 제1절 벽돌구조 제2절 블록구조 제3절 돌구조 ■고갱이로 조적구조 정리하기 제2편 구체구조 CHAPTER01 구조계획 제1절 설계하중 제2절 구조방식 ■고갱이로 구조계획 정리하기 CHAPTER02 철근콘크리트 구조 제1절 총 론 제2절 재 료 제3절 사용성 및 내구성 제4절 부재의 해석 및 설계 ■고갱이로 철근콘크리트구조 정리하기 CHAPTER03 철골구조 제1절 총 론 제2절 접합부 설계 제3절 구조부재 설계 제4절 합성부재 ■고갱이로 철골구조 정리하기 2권 문제편 제1편 일반구조 CHAPTER 01 구조개념 기출 및 적중 예상문제 CHAPTER 02 기초구조 기출 및 적중 예상문제 CHAPTER 03목구조 기출 및 적중 예상문제 CHAPTER 04 조적구조 기출 및 적중 예상문제 제2편 구체구조 CHAPTER01 구조계획 기출 및 적중 예상문제 CHAPTER02 철근콘크리트 기출 및 적중 예상문제 CHAPTER03 철골구조 기출 및 적중 예상문제 3권 이론+문제 제1편 구조역학 CHAPTER01 역학개념 제1절 구조물의 개론 제2절 힘과 모멘트 CHAPTER02 단면 및 재료의 성질 제1절 단면의 성질 제2절 재료의 성질 CHAPTER03 정정구조물의 해석 제1절 보의 해석 제2절 라멘 및 아치의 해석 제3절 트러스의 해석 CHAPTER04 정정구조물의 부재단면설계 제1절 보의 단면설계 제2절 기둥 및 기초의 단면설계 CHAPTER05 부정정 구조물의 해석 제1절 부정정 구조물의 개요 제2절 부정정 구조물의 해석방법 제4편 기출문제 CHAPTER 01공무원 9급 최근 4개년 기출문제 2013년 7월 27일 국가직 9급 2013년 8월 24일 지방직 9급 2014년 4월 19일 국가직 9급 2014년 6월 21일 지방직 9급 2014년 6월 28일 서울시 9급 2015년 4월 18일 국가직 9급 2015년 6월 13일 서울시 9급 2015년 6월 27일 지방직 9급 2016년 3월 19일 서울시 9급 2016년 4월 9일 국가직 9급 2016년 6월 18일 지방직 9급 2016년 6월 25일 서울시 9급 2017년 3월 18일 서울시 9급 2017년 4월 8일 국가직 9급 CHAPTER02 공무원 7급 최근 4개년 기출문제 2013년 6월 22일 국가직 7급 2014년 7월 26일 국가직 7급 2014년 6월 28일 서울시 7급 2015년 6월 13일 서울시 7급 2015년 8월 29일 국가직 7급 2016년 6월 25일 서울시 7급 2016년 8월 27일 국가직 7급 2017년 6월 24일 서울시 7급 2017년 8월 26일 국가직 7급이 책은, 기존의 수험서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새로운 시험경향을 적극 반영하여 다음과 같은 특징으로 기술하였다. 1.철저하게 최신출제경향을 따랐다. 최근의 출제경향은 문제 자체가 기본적인 이론에 관한 것으로, 학술적인 깊이가 있거나 복잡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제대로 이해하지 않으면 절대로 풀 수 없는 문제들이며, 단순 암기 문제는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이 경향을 철저하게 반영하여 구조기준을 단순정리식이 아닌 이해 위주로 서술하였다. 2.대부분의 구조기준에 관하여 그림이나 사진을 통한 사례 및 부가설명을 덧붙였다. 구조기준은 기본적으로 추상적이다. 하나의 기준은 많은 경우를 내포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필자는 건축구조 이론의 추상성을 ‘구체화’하는 작업에 중점을 두었다. 3.엄격하게 정선한 예상문제를 실었다. 기출문제 이외에도 많은 예상문제를 실었다. 예상문제의 선별과 구성은 특히 심혈을 기울여 공무원·군무원·교육청시험, 공사시험, 건축기사시험, 건축사예비시험 등 각종 시험문제들을 모두 검토하여 출제경향에 가장 적합하게 교체하거나 직접 구상하였으며, 출제 가능성에 주안점을 두어 지문 하나하나를 엄격하게 선정하였다.
2019 육/해/공군/해병대 부사관 KIDA 간부선발도구 + 국사 Final 300제
시대고시기획 / 부사관 수험기획실, 정준원 (지은이) / 2019.08.05
18,000원 ⟶ 16,2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부사관 수험기획실, 정준원 (지은이)
과목별 문제 풀이 ‘패턴 가이드’와 ‘합격 로드맵’을 제시하였으며, 충분한 문제를 구성함으로써 취약한 과목을 집중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별도의 ‘Level Up’ 표시를 통해 심화 학습을 가능케 했다.● 제1편 공간능력 제1장 필승 대표유형 제2장 Final 실전문제 ● 제2편 언어논리 제1장 필승 대표유형 제2장 Final 실전문제 ● 제3편 자료해석 제1장 필승 대표유형 제2장 Final 실전문제 ● 제4편 국사(근현대사) 제1장 필승 대표유형 제2장 Final 실전문제 ● 제5편 지각속도 제1장 필승 대표유형 제2장 Final 실전문제 ● 정답 및 해설★ 해/공군 공간능력 개편사항 전면 반영(전개도 및 블록) ★ 취약 과목 저격 최종 마무리 ★ 심화문제를 통한 고득점 완성 1. 과목별 문제 풀이 ‘패턴 가이드’와 ‘합격 로드맵’ 제시 2. 충분한 문제 구성으로 취약한 영역 집중 점검 최근 부사관 지적능력평가는 점수 배점이 높은 언어논리의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자료해석에 응용수리 문제가 출제되는 추세여서 이 영역에 대해 다양한 유형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문제를 학습해야 합격에 한 발 다가설 수 있다. 더욱이 상대평가인 부사관 선발과정에서 지원자의 증가로 경쟁률이 높아지고, 필기전형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더구나 육군 부사관의 경우에는 2016년부터 지적능력평가의 과목순서가 변경되었고, 국사(근현대사)의 일부 내용이 변경되었을 뿐만 아니라 공간능력 과목에 新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본서에서는 과목별 문제 풀이 ‘패턴 가이드’와 ‘합격 로드맵’을 제시하였으며, 충분한 문제를 구성함으로써 취약한 과목을 집중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별도의 ‘Level Up’ 표시를 통해 심화 학습을 가능케 했다.
17~18세기 프랑스 예수회 신부들의 역경 이해 - 하
동문연 / 진흔우 (지은이), 방인, 등효정, 김보름, 최정섭 (옮긴이)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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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연소설,일반진흔우 (지은이), 방인, 등효정, 김보름, 최정섭 (옮긴이)
안양대HK+ <동서교류문헌연구총서 4~5권. 17세기 말부터 18세기 초까지 중국에 파견된 프랑스 예수회 신부들의 독창적인 『역경(易經)』을 해석하고 그 전통을 조명한 국내 최초의 본격 연구 번역서이다.이번 번역서는 특히 프랑스 예수회 선교사 조아킴 부베를 중심으로 한 ‘색은주의’ 전통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있다. 부베는 강희제의 요청으로 루이 14세가 파견한 사절단의 일원으로 1685년 중국에 도착한 이후, 수학과 천문학, 의학 등 서양 지식을 가르치며 ‘서학동점’의 선구자 역할을 수행하였다. 동시에 그는 『역경』과 『성경』의 유사성과 상호 보완 가능성에 주목하며, 동서고금의 종교와 철학을 연결하는 독자적인 해석의 길을 개척하였다.그의 제자인 푸케와 프레마르 등도 이러한 색은주의 전통을 계승하며, 유교 경전을 천주교 신학 안에서 해석하려는 시도를 지속하였다. 이들은 『역경』의 상수 체계를 성경적 구원 역사와 연결하고자 하였으며, 이러한 해석은 단순한 문화 번역을 넘어 문명 간 사유 체계의 대화를 가능케 했다.이번 한국어 번역은 원저자 진흔우 교수의 역작 『백진역학사상연구: 바티칸 도서관 소장 역학자료를 바탕으로』(白晋易學思想硏究: 以梵蒂岡圖書館見存中文易學資料爲基礎)』(人民出版社, 2017)를 바탕으로 하였는데, 이 책은 2019년 북경시 제15회 철학사회과학 우수성과상 2등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번역에는 방인, 등효정, 김보름, 최정섭 교수가 참여하여 원전의 난해한 고문과 예수회 신학 용어를 충실히 반영하고, 중국 고전과 기독교 문헌의 상호 해석을 위한 의미망을 정교하게 되살렸다.발간에 즈음하여한국어판 역자 서문서문제5장 부베의 제자 푸케의 역학사상 연구 제1절 푸케와 부베의 관계 제2절 바티칸도서관에 소장된 푸케의 역학 자료 개론 제3절 푸케의 초기 『역경』 사상 연구 제4절 푸케의 천문학과 수학 연구 정황 제5절 푸케의 역학사상의 특징제6장 부베의 제자 프레마르의 역학사상 연구 제1절 프레마르와 부베의 관계 제2절 바티칸도서관에 소장된 프레마르의 역학 자료 개괄 제3절 프레마르의 역학사상 연구 제4절 프레마르의 역학사상의 특징 제5절 유응(劉凝)이 프레마르의 역학 연구에 미친 영향제7장 부베의 역학사상의 영향 제1절 기독교 역학의 경학적 발전 제2절 기독교 역학과 예의논쟁 제3절 기독교 역학과 색은역학 제4절 기독교 역학의 유럽 전파제8장 부베의 역학사상의 한계 제1절 가치의 기준: 『역경』 중심인가? 아니면 『성경』 중심인가? 제2절 방법의 선택: 『역경』 의리학인가? 아니면 『성경』 해석학인가? 제3절 형상해독: 복희의 형상에 대한 왜곡인가? 아니면 해석의 다양화인가? 제4절 총체적 충돌: 경학의 돌파인가? 아니면 선교의 본분인가?맺는말부록참고문헌색인연표저자 후기역자 후기안양대HK+ <동서교류문헌연구총서> 04/05 『17~18세기 프랑스 예수회 신부들의 역경(易經): 성경으로 역경을 이해하다 (상/하)』는 17세기 말부터 18세기 초까지 중국에 파견된 프랑스 예수회 신부들의 독창적인 『역경(易經)』 해석 전통을 조명한 국내 최초의 본격 연구 번역서이다.이번 번역서는 특히 프랑스 예수회 선교사 조아킴 부베(Joachim Bouvet, 白晋, 1656–1730)를 중심으로 한 ‘색은주의(Figurism)’ 전통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있다. 부베는 강희제의 요청으로 루이 14세가 파견한 사절단의 일원으로 1685년 중국에 도착한 이후, 수학과 천문학, 의학 등 서양 지식을 가르치며 ‘서학동점(西學東漸)’의 선구자 역할을 수행하였다. 동시에 그는 『역경』과 『성경』의 유사성과 상호 보완 가능성에 주목하며, 동서고금의 종교와 철학을 연결하는 독자적인 해석의 길을 개척하였다.그의 제자인 푸케(Jean Francois Foucquet, 傅聖澤, 1665-1741)와 프레마르(Joseph de Premare, 馬若瑟, 1666-1736 ) 등도 이러한 색은주의 전통을 계승하며, 유교 경전을 천주교 신학 안에서 해석하려는 시도를 지속하였다. 이들은 『역경』의 상수(象數) 체계를 성경적 구원 역사와 연결하고자 하였으며, 이러한 해석은 단순한 문화 번역을 넘어 문명 간 사유 체계의 대화를 가능케 했다.이번 한국어 번역은 원저자 진흔우(陳欣雨) 교수의 역작 『백진역학사상연구: 바티칸 도서관 소장 역학자료를 바탕으로』(白晋易學思想硏究: 以梵蒂岡圖書館見存中文易學資料爲基礎)』(人民出版社, 2017)를 바탕으로 하였는데, 이 책은 2019년 북경시 제15회 철학사회과학 우수성과상 2등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번역에는 방인, 등효정(鄧曉正), 김보름, 최정섭 교수가 참여하여 원전의 난해한 고문과 예수회 신학 용어를 충실히 반영하고, 중국 고전과 기독교 문헌의 상호 해석을 위한 의미망을 정교하게 되살렸다.이번 출간은 단순한 번역을 넘어, 21세기 한국 학계에서 17~18세기 동서문명교류사, 특히 종교철학의 접점에서 이루어진 창조적 사유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한국의 유교 문화와 기독교 전통이 함께 존재하는 맥락 속에서 이 책은 새로운 해석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선교는 어느 한 사람의 개인적 사업이나 일시적 사업이 아니며 기독교 공동체의 장기적 노력을 필요로 한다. 이국 타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던 부베는 동료 선교사들을 만나서 공동으로 학술연구를 함으로써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부베의 주변에는 중국 문화 연구를 위한 그의 기획에 기꺼이 참여하고자 하는 몇 사람의 예수회 출신 동료 선교사들이 있었다. 그들의 공동 연구에서 중심이 되었던 것은 『역경』이었으며, 그 가운데 대표적인 인물은 장 프랑수와 푸케(Jean Francois Foucquet, 傅聖澤, 1665-1741), 조제프 앙리 마리 드 프레마르(Joseph Henri Marie de Premare, 馬若瑟, 1666-1736), 장 알렉시 드 골레(Jean Alexis de Gollet, 郭中傳, 1664-1741) 등이었다. 어떤 사람도 푸케처럼 『역경』에 있는 그렇게 많은 64개의 역학 범주를 분류하여 역학에 통일적 구도를 제시함으로써 『역경』의 핵심 사상을 드러낸 사람은 없었다. 푸케는 『역경』으로부터 범주 개념을 취하여 『역경』의 성격, 범위 및 유형에 대하여 분류하였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역경』의 핵심 개념을 범주화하는 데 성공하였다. 푸케의 시각에서 보면, 『역』은 “오경(五經)”의 근원이다. 『역』은 하늘로부터 나온 것이며, 그것이 중요 주제는 다음과 같은 셋으로 정리될 수 있다. 즉 역학범주의 확정, 상호관계 및 운용방식이다. 프레마르는 『역경』의 지위와 저자를 확정한 이후에, “기독교로 『역경』을 해석”하는 방식을 써서, 선천과 후천의 구별, 초조와 재조의 공(功)을 나누고, 중화(中華)와 대진(大秦), 『성경』과 중국의 전통경전을 결합해서 『역경』의 “삼역(三易)” 개념을 해석했다.
세월의 흔적, 지혜의 말들
수금 / 신세연 (지은이) / 2024.10.01
10,900

수금소설,일반신세연 (지은이)
시간이 그려낸 인생의 풍경을 담아내고 있다. 각기 다른 길을 걸어온 여섯 명의 인물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그들의 삶에 새겨진 깊은 자취 속에서 우리에게 잊혀진 진실을 되찾아 준다. 장애를 넘어 스포츠에 도전한 이들, 매일의 일상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이들까지, 그들이 걸어온 길은 단순한 발자국이 아닌, 세월 속에서 피어난 지혜의 꽃이다. 이 책은 그들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 삶의 본질을 다시 한 번 일깨우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깨달음을 선사한다. 서문 작가의 말 장애인 파크골프 선수 K님 바람을 가르며, 희망을 향해 날리는 한계 없는 스윙 빌딩 관리소장 S님 신뢰로 쌓아 올린 인생의 구조물 건물 미화 관리원 L님 소소한 움직으로 빛나는 하루를 짓다 택시 기사 L님 인생의 도로 위, 함께 빛을 나누다 한복 장인 H님 한 땀 한 땀, 전통과 현대를 잇는 시간의 바느질 서예가 W님 흰 종이 위에 평온, 인생의 한 획을 그리다 작가 후기《세월의 흔적, 지혜의 말들》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서사시와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은 여섯 명의 어르신들이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진실을 다시금 일깨워줍니다. 작가는 단순한 인터뷰를 넘어, 마치 섬세한 화가가 붓을 움직이듯 각 인물의 삶을 정교하게 그려냅니다. 파크골프를 통해 장애를 극복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운동선수, 신뢰로 쌓아 올린 인생을 빌딩 관리로 이어온 소장, 청소를 통해 하루의 작은 기쁨을 찾는 미화원. 도로 위에서 사람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눈 택시기사,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며 한복의 아름다움을 지켜온 기능장, 서예로 마음의 평화를 찾으며 인생의 균형을 배운 서예가. 이들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하나의 서사입니다. 이 안에 담긴 진리와 깨달음은 시대를 초월해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각 인물의 삶에서 얻어진 통찰과 철학은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인터뷰 속 그들의 목소리는 단순한 대화가 아니라, 삶의 진정성을 담은 메시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시대를 넘어선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보편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세월의 흔적, 지혜의 말들》은 삶의 깊이를 새롭게 인식하게 하는 책입니다. 이들의 목소리는 단순한 기억이 아닌,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듭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그들의 지혜는, 우리 모두의 인생을 비추는 따뜻한 빛이 될 것입니다.시간은 모든 것을 흐릿하게 만들지만, 진정한 지혜는 세월 속에서 더욱 선명해진다.
너무 맛있어서 잠 못 드는 세계지리
생각의길 / Gary Fuller.T. M. Reddekopp 지음, 윤승희 옮김 / 2017.09.22
15,000원 ⟶ 13,500원(10% off)

생각의길소설,일반Gary Fuller.T. M. Reddekopp 지음, 윤승희 옮김
들어가며 또 다른 나의 발견, 세계 지리 … 005 세계 지리, 음식을 만나다 … 009 01. 향신료를 찾아서 … 019 바스쿠 다 가마가 인도에서 가져온 귀한 향신료는? | 항해자 카브랄이 인도로 가던 중 우연히 발견한 나라는? | 시나몬의 원산지는? | 마젤란의 함대가 배와 선원들을 잃으면서까지 구해온 향신료는? | recipe. 대항해시대를 재현하는 향신료 요리 02. 마르코 폴로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 030 마르코 폴로는 어느 나라 사람일까? | 마르코 폴로가 방문할 당시 중국의 통치자는 누구? | 마르코 폴로는 유럽인들에게는 생소한 중국식 화폐를 소개했다. 무엇일까? | 마르코 폴로가 유럽인들에게 소개한 새로운 연료는? | 고향에 돌아온 마르코 폴로를 감옥에 가둔 것은 누구인가? | recipe. 중국 남부를 여행한 마르코폴로에게 추천하는 쌀 요리 03. 볼리비아의 감자가 유럽을 지배하다 … 039 볼리비아는 수도가 둘이다. 어디와 어디일까? | 센 강 어귀에 있는 도시 이름은? | 1860년에서 1960년까지 인구가 크게 줄었다가 다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유럽 국가는? | 미국 본토에서 유럽과 가장 가까운 카운티는? | 감자 칩을 처음 만든 곳은? | recipe. 볼리비아에서 개발된 수천 종의 감자가 라플라타 강을 건너 요리가 되다 04. 카리브의 눈물, 설탕 … 049 사탕수수의 원산지는? | 유럽에 설탕을 처음 들여온 사람은? | 설탕의 원료가 되는 대표적인 두 가지 식물은? | 백설탕과 흑설탕의 차이는? | 세계 최대의 설탕 생산국은? | recipe. 사탕수수가 준 선물, 설탕이 없다면 절대 만들 수 없는 달콤한 디저트 05. 신들의 열매, 카카오 … 060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의 원산지는? | 카카오의 최대 생산국은? | 미국 최초의 초콜릿 공장이 세워진 곳은? | 세계 최대의 초콜릿 제조사 이름과 본사의 위치는? | 2차 세계대전 중 펜실베이니아의 허쉬 인 허쉬 초콜릿과의 경쟁에서 이긴 기업과 그 비결은? | recipe. 신들의 열매로 만드는 코코아 케이크 06. 놀라운 향신료, 바닐라의 발견 … 071 바닐라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귀한 향신료다. 그렇다면 가장 귀한 향신료는? | 바닐라의 원산지는? | 바닐라는 어떤 식물에서 나올까? | 바닐라를 19세기 중반까지 원산지에서만 생산할 수 있었던 까닭은? | 세계 최대의 바닐라 생산국은? | recipe. 가장 놀라운 향신료 바닐라의 변신 07. 미시시피 강을 흐르는 역사 … 082 1756년, 유럽의 주요 세력들 대부분이 참여했던 대규모 전쟁은? | 미시시피 강 동쪽에 만들어진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은? | ‘케이준’이라는 말의 유래는? | 루이지애나를 발견하고 프랑스 영토로 선언한 사람은? | 카운티가 없는 유일한 주는? | recipe. 프랑스 식민지의 중심지로 번영했던 미국 뉴올리언스의 전통 요리 08. 어느 러시아 황제의 탐험 정신 … 092 네덜란드 조선소에서 일했던 러시아 황제는? | 러시아를 횡단하고, 태평양 해안에서 배를 만들고, 탐험 후 다시 같은 경로로 되돌아 온 덴마크인은? | 러시아 영토였던 시절 알래스카의 첫 수도는? | 미국의 국무장관 윌리엄 수어드가 러시아와 알래스카 매각협상을 할 당시의 미국 대통령은 어느 주 출신이었을까? | 러시아인들이 미국으로 가장 많이 이주한 시기는? | recipe. 미국에 남은 러시아인들이 즐겨먹었을 법한 야채수프 09. 세계 곳곳의 유대인들 … 101 세파르디(또는 스파르디)계 유대인의 기원은 어디인가? | (현재 영토 기준으로) 미국 최초의 유대교 사원이 세워진 곳은 어디인가? | 식민지시대 미국에서 유대인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살던 도시는? | 미국 최초의 아시케나지계 유대교 예배당이 세워진 곳은? | 세파르디계와 아시케나지계 유대인들이 각각 사용한 언어는? | 현재 가장 많은 유대인 인구를 보유한 나라는? | recipe. 유대인의 대표 음식, 할라 빵 10. 이민자들의 나라, 미국 … 110 미국의 공용어는? 독립직후 미국의 공용어가 될 뻔했던 언어는? | 미국 인구의 최대 다수가 자신들의 뿌리라고 주장하는 혈통은? | 남북전쟁 당시 북부 연방군 내 다수를 차지했던 이민자 집단은? | 뉴욕양키즈에서 동료들에게 병에 담긴 뱀장어 피클을 선물한 선수는? | 존 D. 록펠러, 존 제이컵 애스터, 도널드 트럼프는 어떤 이민자들의 후손일까? | 전함 그라프슈페 호는 어떤 강에서 가라앉았을까? | recipe. 미국에서 즐기는 독일식 양배추 요리 11. 이탈리아와 미국의 연결고리 … 118 메초조르노는 어디일까? | 이탈리아에서 가장 높은 산은? | 이탈리아에서 가장 높은 화산은? | 알 카포네의 출생지는? | 캘리포니아 마르티네스에서 태어났고, 선수시절 번호는 5번, 별명은 팬 아메리칸 항공사의 비행기 이름이었던 운동선수는? | recipe. 이탈리아의 대표 디저트 12. 유럽인의 최초 탐험지, 대서양 1 … 129 화산섬이 아니면서 해발 높이가 25미터밖에 안 되는, 대서양 한가운데 위치한 작은 섬들은? | 스페인과 포르투갈 식민지의 경계선을 정하기 위해 이용된 제도는?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의회가 있는 섬은? |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모두 가장 높은 지대가 본토가 아닌 해외 영토에 있다는 특이한 공통점이 있다. 두 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이 있는 제도들은 각각 어디인가? | 버뮤다 양파의 원산지는? | recipe. 북대서양의 버뮤다 양파로 만드는 양파링 13. 유럽인의 최초 탐험지, 대서양 2 … 137 아르헨티나에서 ‘말비나스’라고 부르는 도서 지역은?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숨을 거둔 섬은? |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는 영국의 영토다. 그렇다면 샌드위치 제도는 어디일까? | 영국 군함 래틀스네이크 호가 1781년 10월 21일 난파한 섬은? | 세계 최남단 국가는? | ‘오븐 곶’의 올바른 이름은? | recipe. 남대서양 사우스샌드위치 제도의 불량 해적에게 선사하는 피크닉 샌드위치 14. 매운맛을 사랑하는 나라들 … 147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언어와 그 사용지역은? |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이 북한군의 허점을 노려 기습적인 상륙작전을 벌인 곳은? | 프랑스의 식민지였다가 이후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로 독립한 지역의 이름은? | 멕시코의 남쪽 국경과 접한 나라는? |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운하를 건설하기 위해 파나마의 대안으로 고려되었던 중앙아메리카 국가는? | 헝가리의 수도를 부다와 페스트로 나누는 강은? | recipe. 아메리카 대륙으로부터 시작된 매운맛 요리 15. 종교의 자유와 세계 지리 … 160 퀘이커 친우회의 회원이 세운 식민지로 이후 미국의 주가 된 곳은? | 재세례파에 속하며 미국과 캐나다에 대규모로 정착한 세 종파는? | 잉글랜드에서 이주한 기독교 집단으로, 신자들에게 금욕을 요구한 종파는? | 종교적 탄압을 피해 이주한 종교지도자가 세웠으며 미국에서 가장 이름이 긴 주는? | 처음에는 박해를 피해 잉글랜드에서 이주한 가톨릭 신자들의 도피처였지만 나중에는 가톨릭교도들의 투표권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1820년까지 그들의 이주를 제한한 주는? | recipe. 다양한 종교인을 한데 모아줄 만능 요리 16. 국경의 남쪽, 중앙아메리카 … 169 멕시코에서 5월 5일(싱코 데 마요)은 무엇을 기념하는 날일까? | 중앙아메리카에서 유일하게 카리브해(또는 대서양)와 면하지 않은 나라는? | 멕시코의 휴양지 코수멜에서 거의 정북향에 위치한 미국의 주도는? | 영어가 공용어인 중앙아시아 국가는? | 미국의 관타나모 해군 기지와 가장 가까운 수도(首都)는? | recipe. 국경의 남쪽, 중앙아메리카 멕시코의 대표 요리 17. 콜럼버스가 발견한 또 다른 섬, 쿠바 … 178 콜럼버스는 쿠바를 뭐라고 불렀을까? | 영국은 쿠바를 포기하고 무엇을 얻었을까? | 아바나 만에서 폭발한 미국 군함은? | 피델카스트로는 누구의 정권을 무너뜨리고 권력을 얻었을까? | 카스트로를 권력에서 몰아내려는 시도가 실패로 끝난 곳은? | 체 게바라, 부치 캐시디, 선댄스 키드의 공통점은? | recipe. 가깝고도 먼 쿠바의 전통 요리 18. 사라지는 동물들 … 187 존 캐벗이 영국인들에게 구해다 준 중요한 식량자원이었지만 1990년대에 사실 상 멸종된 생물은? | 모리셔스 섬에서 멸종했으며, 죽음과 관련된 표현에 등장하는 생물은? | 신시내티 동물원에서 마지막 생존 개체, 마사가 사망함으로써 멸종했지만, 한때는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번성했으며, 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개체수가 많은 새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종은? | 한때 아시아, 유럽에 광범위하게 서식했지만 1627년 마지막 개체가 폴란드에서 사망함으로써 멸종한 거대 포유류는? | recipe. 언젠간 멸종될 버팔로로 만든 전통 요리 19. 황무지에서 피어난 골드러시 … 198 미국 최초로 골드러시가 발생한 곳은? | 1859년 캔자스 준주(territory)의 골드러시와 관련된 산은? | 세계에서 가장 큰 금덩이가 발견된 곳은? | 골드러시가 발생한 지역 가운데 지구상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곳은? | 클론다이크는 어느 나라에 있을까? | recipe. 캘리포니아 골드러시를 떠올리며 만드는 빵 요리 20. 문명 탄생의 필요충분조건 … 211 하라파(인더스) 문명은 어떤 강과 관련이 있을까? | 습지 아랍인들은 어느 강 하구에 자리 잡고 있을까? | 헤로도토스가 말한 ‘나일 강의 선물’은 무엇일까? | ‘만달레이로 가는 길’은 무엇일까? | 피츠버그에서 만나는 두 강은 무엇이고 두 강이 만나서 이루는 강은 무엇일까? | recipe. 아프리카 북서단 모로코에서 맛본 아랍인의 요리 21. 지난 50년, 변화의 시대 … 222 미국 공화당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 수전 B. 앤서니는 여성 해방에 가장 큰 공헌을 한 것이 무엇이라고 했나? | 라디오 프로그램 제목에서 따온 뉴멕시코 주의 도시 이름은? | 케이블 TV가 처음 등장한 곳은? | 미국 최초의 진입제한이 있는, 장거리 유료 자동차도로는? | recipe. 1970년대 미국, 추억의 TV 디너 요리 22. 남반구의 거대한 땅덩어리 … 233 뉴질랜드를 처음 발견한 유럽인은? | 남반구에서 가장 여러 개의 위도선에 걸쳐있는 나라는? | 스리랑카는 남반구에 있을까 북반구에 있을까? | 적도가 지나가는 남아메리카 3개국은? | 로벤 섬은 어느 나라에 있을까? | recipe. 남반구를 탐험하던 탐험가들의 최고의 보양식 23. 인류 최후의 정착지, 남태평양 … 240 인간이 가장 나중에 정착한 대륙은? | 영국군함 바운티 호에서 반란이 일어났을 때 배에는 어떤 식물이 실려 있었는가? | 세계에서 단위 면적당 가장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이른바 언어밀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 스칸디나비아와 더불어 금발머리 유전자를 지닌 원주민들이 살고 있는 섬은? | recipe. 남태평양 열대 과일의 상큼함이 살아 있는 살사 소스 24. 낙농벨트의 탄생 … 252 왜 우유에 비타민 D를 첨가할까? | 상업 농가가 어떤 작물이나 가축을 기를지 선택하는 기준 무엇일까? | 미국에서 가장 많은 양의 우유를 생산하는 젖소 품종은? | 보든의 상징인 소 품종은? | 낙농벨트는 어디인가? | recipe.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대표적인 유지방 요리 25. 사라진 사람들, 그들의 이름은 … 259 미국 최대의 원주민 보호구역은 어디이고 이곳에 거주하는 원주민은 누구일까? | 앞 문제에 등장하는 보호구역에 의해 완전히 둘러싸인 또 다른 보호구역의 주민은? | 미국 메사버드 국립공원은 어느 주에 있을까? | 미국 남서부의 아메리카 원주민 언어 중 다른 어떤 언어와도 관련이 없는 언어는? | recipe. 아메리카 원주민의 3대 작물로 만든 푸딩 26. 세계지리의 또 다른 맛 … 267 남극과 북극은 모두 해수면과 같은 높이일까? | 마크 트웨인의 여름 별장, 쿼리 팜은 어디에 있을까? |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경기는 어디서 열릴까? | 경비행기계의 포드 모델 T로 불렸던 파이퍼 커브는 검은 색이 아니라 노란색이다. 파이퍼 커브의 노란색을 가리키는 특별한 이름은 어느 도시의 이름에서 따왔을까? | recipe. 세계인들의 파티에 어울리는 따뜻한 냄비 요리“학창 시절에 이 책을 알았다면…” 1.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 교육 협회’가 뽑은 ‘올해의 선생님’ 개리 풀러 교수의 세계 지리 이야기 ● 마젤란의 함대가 배와 선원들을 잃으면서까지 구해온 향신료는? ● 카브랄이 인도로 가던 중 우연히 발견한 나라는? ● 고향에 돌아온 마르코 폴로를 누가 감옥에 가뒀을까? ● 유럽에 처음 설탕을 들여온 사람은? ● 미국 최초의 초콜릿 공장은 어디에 세워졌을까? ● 미국의 공용어는? 독립직후 미국의 공용어가 될 뻔했던 언어는? ● 영국은 쿠바를 포기하고 무엇을 얻었을까? ● 루이지애나를 발견하고 프랑스 영토로 선언한 사람은? ● 네덜란드 조선소에서 일했던 러시아 황제는?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의회가 있는 섬은? ● 콜럼버스는 쿠바를 뭐라고 불렀을까?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 교육 협회’가 뽑은 ‘올해의 선생님’ 개리 풀러 교수와 셰프인 딸이 만나 종횡무진 세계를 누비며 지리와 음식의 오랜 상관관계를 되짚는다. 그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음식이 사람들을 이어주고, 지역마다 자기 문화를 탄생시켰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뿐만 아니라 세계 지리와 음식에 관련해 각 장마다 반드시 알아야 할 몇 가지 퀴즈를 내고 함께 답을 찾아간다. 퀴즈의 달인 개리 풀러 교수가 낸 129개의 질문에 모두 답하고 나면, 어느새 향신료의 이동, 수많은 전쟁을 통해 세계로 퍼진 음식들, 골드러시를 통해 사람들이 모여들면서 발전한 지역, 많은 탐험가들이 어떻게 이동하면서 신대륙을 발견하고 새로운 음식 문화를 퍼트렸는지 등의 지식을 저절로 배울 수 있다. 외우기 힘들고 이해하기 힘든 수능 시험 사회탐구 과목으로서의 세계지리를 쉽고 재미있는 교양과목으로 만들어준다. 그는 지리인구학이 세상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계 여러 나라의 정치 사회적 이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멕시코, 칠레 등 남미와 중국, 한국, 인도 등 아시아의 상황에 대해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또한 지칠 줄 모르는 지적 호기심으로 미국의 유명 TV 퀴즈쇼 에 참가하여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다. 그의 이런 교육적 열의는 그를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 교육 협회가 뽑는 ‘올해의 선생님(the teacher of the year)’ 선정으로 이끌었다. ‘올해의 선생님’으로 뽑힌 선생님답게 저자는 세계 지리의 재미와 교양을 전달하기 위해 유람선에서 강의를 하기도 한다. 2. 음식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을까? 세계 지리와 음식에 관한 26가지 놀라운 이야기 지리학이 음식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선택할 수 있는 음식의 종류가 다양해졌다는 점은 인류가 서로 가까워짐으로써 얻은 축복 가운데 하나다. 수천 년 동안 뿔뿔이 흩어져 살던 인류는 약 500년 전 뉴질랜드와 태평양 한가운데의 섬들까지 끊어졌던 사람들의 발길이 닿은 후 서로를 새롭게 알아가며 지금까지 지내왔다. 우리는 이제 세계 여러 곳의 다양한 문화적 맥락 안에서 만들어진 음식을 공유하게 되었다. 지리학은 인류가 하나의 공동체로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분석하는 한편,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고 생존에 필요한 도구를 제공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안게 되었다. -본문 중에서 콜럼버스는 왜 아메리카 대륙까지 항해했을까?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증명하려고 항해했을까? 콜럼버스는 자신이 새로운 땅을 발견한 줄도 몰랐다. 아메리카를 네 번이나 탐험을 하고나서도 계속 아시아에 다녀왔다고 믿었다. 사실 진짜 항해 목적은 바로 향신료였다. 이처럼 우리는 음식을 매개로 민족이나 지역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얻고 그곳에 가보고 싶어도 한다. 한 그릇의 음식이 우리를 새로운 곳으로 이끌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 책 속에서는 콜럼버스의 향신료에 관한 궁금증과 더불어 어떻게 볼리비아의 감자가 바다를 건너 유럽을 지배하는 음식이 되었는지를, 뿐만 아니라 설탕은 왜 카리브의 눈물인지를, 또한 카카오가 왜 신들의 열매인지를 들려준다. 그 결과로 세계의 지리가 바뀌고 새로운 지도가 그려지는 계기가 된다는 사실을 쉽고 다양한 26가지 예를 들어가며 들려준다.
강을 건너는 멧돼지 2
마르코폴로 / 장구이싱 (지은이), 박희선 (옮긴이) /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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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폴로소설,일반장구이싱 (지은이), 박희선 (옮긴이)
사라왁은 보르네오섬 북쪽에 위치한,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주이다. 본래 브루나이 왕국의 영토였던 이곳에 1839년에 영국의 모험가인 제임스 브룩이 와서 이 지역에 출몰하던 해적을 소탕하였고, 그 공으로 브루나이의 술탄에게서 이곳의 영토를 하사받아 1841년에 사라왁 왕국을 세우고 왕이 되었다. 그로부터 100여 년이 지난 후, 사라왁 왕국의 제3대 왕인 찰스 바이너 브룩이 통치하던 시기인 1941년에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해 브룩 왕가의 전원이 오스트레일리아로 망명하였다. 1943년 12월에 태평양전쟁이 발발하자 이곳은 일본군의 점령하에 놓이게 되었다. 장구이싱은 바로 이 사라왁 지방에서 출생하였다. 그의 본적은 중국 광둥성이지만 1956년에 보르네오에서 태어났고, 19세 때이던 1976년에 학업을 위해 타이완으로 가서 1980년에 타이완사범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이런 그가 뚜렷하게 '고향'이라고 인식하는 곳은 오직 보르네오뿐이다. 고향에 관해 이렇게 명확한 의식을 가진 그는 줄곧 보르네오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을 창작해 왔다. '우림 3부작'이라 일컬어지는 『세이렌의 노래: 賽蓮之歌』, 『코끼리 떼: 群象』, 『원숭이 잔: ?杯』에 이어 그는 『강을 건너는 멧돼지: 野?渡河』에서도 보르네오섬의 열대 우림지대를 배경으로 삼아 거대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그곳 사람들의 삶, 그리고 일본군의 점령하에서 그들이 겪은 고난을 상세하게 묘사하였다. 소설은 이 작품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인물인 관야펑의 자살로부터 시작한다. 두 팔을 모두 잃었지만, 아들인 바이양이 보기에 발을 손처럼 쓰며 못 하는 일이 없었던 관야펑은 전쟁도 다 끝나고 이미 평화가 찾아온 어느 날 갑자기 나무에 목을 매어 자살한다. 소설은 종전 후의 이 시점에서 다시 과거로 돌아가 야펑의 삶과 그가 전쟁 동안 겪어온 일을 하나하나 풀어놓는다.바이하이잘린 팔요시노의 거울대왕 주씨의 고각옥침묵에밀리의 사진머리 없는 기사유파스 나무 아래언걷 위강을 건너는 멧돼지에밀리를 찾아서옮긴이의 말리베라시옹, 올해의 책 르몽드, 올해의 책 누벨 옵세바투아르, 오늘의 책 르피가로, 추천도서 엘르 북 리뷰, 추천도서 타이베이 도서전 대상 수상작 대만문학상 수상작 골든 삼각대상 수상작 오픈북상 수상작 홍루몽상 수상작 ≪ 보루네오 섬에서 펼쳐지는 마술적인 리얼리즘, 피와 살이 터지는 향연 ≫ 사라왁은 보르네오섬 북쪽에 위치한,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주(州)이다. 본래 브루나이 왕국의 영토였던 이곳에 1839년에 영국의 모험가인 제임스 브룩이 와서 이 지역에 출몰하던 해적을 소탕하였고, 그 공으로 브루나이의 술탄에게서 이곳의 영토를 하사받아 1841년에 사라왁 왕국을 세우고 왕이 되었다. 그로부터 100여 년이 지난 후, 사라왁 왕국의 제3대 왕인 찰스 바이너 브룩이 통치하던 시기인 1941년에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해 브룩 왕가의 전원이 오스트레일리아로 망명하였다. 1943년 12월에 태평양전쟁이 발발하자 이곳은 일본군의 점령하에 놓이게 되었다. 장구이싱은 바로 이 사라왁 지방에서 출생하였다. 그의 본적은 중국 광둥성이지만 1956년에 보르네오에서 태어났고, 19세 때이던 1976년에 학업을 위해 타이완으로 가서 1980년에 타이완사범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이런 그가 뚜렷하게 ‘고향’이라고 인식하는 곳은 오직 보르네오뿐이다. “내 본적은 광둥이고, 남양 군도의 어느 큰 섬에서 태어나 19살 때 출생지를 떠나 타이완으로 가서 가련한 학생 생활을 했다. 이따금 유행가를 듣기도 했는데, 가수는 내 고향이 어쩌니저쩌니 노래했다. 들으면서 나도 애수에 잠겨 몇 마디 흥얼거리다가 문득 내 고향은 어디인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광둥은 당연히 내 고향이 아니고, 19년을 넘게 살아온 타이완도 아니다. 내 고향은 당연히 적도 아래 그 열대의 섬밖에는 없다.” 고향에 관해 이렇게 명확한 의식을 가진 그는 줄곧 보르네오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을 창작해 왔다. ‘우림 3부작’이라 일컬어지는 『세이렌의 노래: 賽蓮之歌』, 『코끼리 떼: 群象』, 『원숭이 잔: 猴杯』에 이어 그는 『강을 건너는 멧돼지: 野豬渡河』에서도 보르네오섬의 열대 우림지대를 배경으로 삼아 거대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그곳 사람들의 삶, 그리고 일본군의 점령하에서 그들이 겪은 고난을 상세하게 묘사하였다. 소설은 이 작품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인물인 관야펑의 자살로부터 시작한다. 두 팔을 모두 잃었지만, 아들인 바이양이 보기에 발을 손처럼 쓰며 못 하는 일이 없었던 관야펑은 전쟁도 다 끝나고 이미 평화가 찾아온 어느 날 갑자기 나무에 목을 매어 자살한다. 소설은 종전 후의 이 시점에서 다시 과거로 돌아가 야펑의 삶과 그가 전쟁 동안 겪어온 일을 하나하나 풀어놓는다. 각 장의 소제목을 통해 키워드를 던지고, 그 키워드에 관한 사건을 상세히 서술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작품이 전개된다. 초반에 자연과 더불어, 때로는 자연을 극복하며 살아가는 주바 마을 사람들의 삶을 묘사하는 부분은 비교적 평화롭지만, 중반에 이르러 마을을 점령한 일본군의 만행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극도로 잔인하고 폭력적인 묘사가 이어진다. 하버드대 중문학 교수이자 문학평론가인 왕더웨이는 장구이싱의 이러한 서술방식에 대해 “화려하고 냉정한 수사를 통해 생명의 가장 피비린내 나는 장면을 서술해, 이로써 창작의 윤리적 한계를 뛰어넘는다. 심지어 거리낌 없이 학살하는 주체가 소설 속의 일본인일 뿐만 아니라 서술자인 장구이싱 본인이라고도 할 수 있다”라고 평하였다. 그가 ‘냉정한 수사’라고 말한 것처럼, 잔인하고 비극적인 장면을 묘사하면서도 작가의 서술은 시종일관 담담하고 냉정한 관찰자의 태도를 보인다. 지극히 폭력적이고 참혹한 장면을 무심한 문체로 묘사해 오히려 그 폭력성이 더욱 강조되는 효과를 얻는다. 소설 속에서 묘사한 모든 사건이 특별한 개개의 사건이 아니라, 그 당시 그 시대에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었던 일이라는 인상을 준다. 장구이싱은 이 작품으로 2020년 7월에 중화권 문학계의 큰 문학상 중 하나인 홍루몽상을 수상하였는데, 심사위원 황쯔핑(黃子平)은 이 작품에 대해 “냉정하고 아름다우며, 복잡한 내용을 간결한 문장을 통해 표현하였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피비린내 나는 살육 장면을 묘사하고, 폭력에 폭력으로 대응해, 독자의 독서 한계에 극한까지 도전한다. 삶과 죽음, 인간과 짐승, 선과 악 사이에서 그 자신만의 곡절 많은 역사 철학과 폭력의 미학을 구축하였다”라는 평을 남겼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은 대부분이 허구의 인물이고, 실제 모델이 있다 해도 허구가 많이 섞여 있을 것이다. 그러나 소설 속에서 주바 마을을 침략해 통치했던 일본군 장교들은 모두 실존했던 인물로, 이들의 이름도 실명 그대로이다. 이 점이 작품에 진실성을 더해 준다. 소설은 이처럼 진실성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환상적인 서술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소설에 등장하는 파랑 칼은 황당해하거나 냉소하는 등 감정을 표현하며, 게으름뱅이 자오씨가 기르는 머리 없는 닭은 머리가 없어도 울 수 있고, 다른 닭과 싸워 이길 수도 있다. 그 외에 처녀를 욕보이는 기름 귀신, 하늘을 날아다니는 사람 머리의 모습을 한 귀신인 폰티아낙 등, 말레이시아 고유의 비현실적인 상징물이 등장해 소설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욱 짙게 만든다. 여기에 마을 사람들이 늘 아편을 피우면서, 혹은 아편을 피우지 못해서 금단증상 때문에 수시로 보는 환상까지 더해져 환상과 실제를 완전히 구별하기 힘든 기묘한 느낌을 준다. 이런 환상적인 서사에 더욱 큰 힘을 실어주는 것이 바로 동물에 관한 서술이다. 전작에서도 열대 우림의 여러 동물을 등장시켰던 것처럼 이 작품에서도 작가는 큰 까치, 원숭이 등 각종 동물을 등장시켰는데, 그 가운데 비중이 가장 큰 것은 단연 멧돼지, 정확하게는 보르네오에 서식하는 보르네오 수염돼지다. 이 멧돼지들은 일본군이 마을을 침략하기 전에는 마을 전체의 가장 큰 적이었다. 한편, 마을 사람들은 이 멧돼지의 새끼를 잡아다 길러 생계의 수단으로 삼기도 했다.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도 멧돼지들은 강을 건너, 마을로 쳐들어왔고 전쟁이 끝난 후에도 마찬가지로 마을을 습격했다. 이 멧돼지들은 보르네오섬 대자연의 일부이고, 마을 사람들이 극복해야 할, 혹은 더불어 살아가야 할 대상이다. 작가는 소설 속에 끊임없이 등장하는 멧돼지들의 행동을 있는 그대로 묘사해, 이를 통해 작품의 기본적인 분위기를 구축하였다. 등장인물들은 인간성과 부정직함 그리고 약점과 선함을 공유한다. 소설은 종종 판타지로 전환되는데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 현실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태평양 전쟁 때의 보르네오 섬에서 벌어지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탐구가 인상적이다. 이 소설은 우리에게 문명화 과정에서 피와 잔혹함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점을 다시 확인시켜준다. 따라서 삶과 죽음, 사람과 짐승, 선과 악의 관계를 재구성하게 만든다. 음험한 문학적 상상력과 역사적 진실이 만나면 어떻게 되는지 그 결과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생각의 근육 하브루타
매일경제신문 / 김금선, 염연경 글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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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육아법김금선, 염연경 글
유대인들의 전통적 자녀교육법인 하브루타 실전서다. 하브루타 교육이 효과적이라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을 위해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를 담았다. 본문은 총 여섯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유대 문화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대인들의 일상에 녹아 있는 하브루타가 무엇인지 상세히 설명한다. 2·3·4장에서는 하브루타를 실제 아이 교육에 적용하고 싶지만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가이드가 제시되어 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짧은 <탈무드> 이야기와 이야기를 읽고 나서 함께 생각해 볼 질문, 그리고 학령 전의 어린 아이와 그림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수록하고 있다. 인류의 대표적 지혜서인 <탈무드>를 읽고 토론하다 보면 분명 생각의 깊이가 달라진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5장에는 실제 저자가 이스라엘 교육기관을 방문했던 경험이 나온다. 우리 교육과는 대조적인 풍경을 보며 하브루타가 왜 우리 교육의 대안이 될 수 있는지 말한다. 마지막 6장에서는 모든 인성 교육의 기초가 되는 가정교육에 대해 이야기한다. ‘바깥에 있는 백 명의 스승보다 아버지 스승 한 명이 낫다’라는 <탈무드> 격언처럼 모든 교육의 시작은 가정이다. 부부 간의 대화, 부모와 자녀 간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저자는 거듭 강조한다.머리말 1장 최고의공부법, 하브루타 01 하브루타란? 02 탈무드 하브루타란? 03 탈무드 하브루타 힐링이란? 2장 탈무드 하브루타로 인성교육 01 죄에 대해 생각해볼까? 02 자선이 삶을 가치 있게 할까? 03 진정한 재산이란 무엇일까? 04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효는? 05 어머니는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 06 부모의 행동이 인성교육에 도움이 될까? 07 부모가 물려주는 유산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08 약속은 생명과도 같다고 할 수 있나? 09 지혜로운 결정이란? 10 정의로운 결정은 왜 필요할까? 11 갑자기 생긴 부는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줄까? 12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의미는? 13 정의란 무엇일까? 3장 탈무드 하브루타로 힐링 01 감사하는 삶이 필요한 이유는? 02 행복이란 무엇일까? 03 어떤 사람이 바보일까? 04 공부란 무엇이며 왜 해야 할까? 05 누가 리더가 되어야 할까? 06 나는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07 나쁜 결과에 대한 책임은? 08 마음은 왜 움직일까? 09 어떤 친구가 진정한 친구일까? 10 마음먹기 나름일까? 11 학교는 어떤 곳일까? 12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13 멘토는 멘티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4장 탈무드 하브루타로 창의성교육 01 밭에서 나온 금화 02 천장에 매달린 과일 바구니 03 저도 태워주세요 04 싸우면 뭐해? 05 살아 있는 바다와 죽은 바다 06 버릇없는 낙타와 아무 말도 못 하는 주인 07 천국에 못 간 효자 08 낙타 마을로 가는 길 09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하브루타 실전 교육서! 내 아이를 세계 무대에 세우려면 질문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아이로 키워라! 주입식 암기식 교육의 대안, 하브루타 우리 학교는 더 이상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가르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더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지 고민한다. 주입식 암기식 교육으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할 힘을 잃었다. ‘하브루타’는 그런 우리 교육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브루타란 쉽게 말해 ‘짝을 지어 질문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유대인 전통 토론법으로 유대 문화의 기반이라고도 할 수 있다. 자녀를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유대인 부모의 자녀 교육법이 화제가 되면서 그들 특유의 대화법 하브루타가 주목받고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하브루타 실전 교육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민족을 꼽는다면 단연 유대인일 것이다. 그들은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과학, 예술 등 모든 방면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생각의 근육 하브루타》는 그런 유대인들의 전통적 자녀교육법인 하브루타 실전서다. 하브루타 교육이 효과적이라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을 위해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를 담았다. 이 책은 총 여섯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유대 문화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대인들의 일상에 녹아 있는 하브루타가 무엇인지 상세히 설명한다. 2·3·4장에서는 하브루타를 실제 아이 교육에 적용하고 싶지만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가이드가 제시되어 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짧은 《탈무드》 이야기와 이야기를 읽고 나서 함께 생각해 볼 질문, 그리고 학령 전의 어린 아이와 그림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수록하고 있다. 인류의 대표적 지혜서인 《탈무드》를 읽고 토론하다 보면 분명 생각의 깊이가 달라진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5장에는 실제 저자가 이스라엘 교육기관을 방문했던 경험이 나온다. 우리 교육과는 대조적인 풍경을 보며 하브루타가 왜 우리 교육의 대안이 될 수 있는지 말한다. 마지막 6장에서는 모든 인성 교육의 기초가 되는 가정교육에 대해 이야기한다. ‘바깥에 있는 백 명의 스승보다 아버지 스승 한 명이 낫다’라는 《탈무드》 격언처럼 모든 교육의 시작은 가정이다. 부부 간의 대화, 부모와 자녀 간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저자는 거듭 강조한다. 톨스토이는 항상 자신에게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질문을 던졌다고 한다. 첫째,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인가? 둘째,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셋째,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자녀를, 말 잘 듣는 아이가 아닌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킹덤빌더의 영성
규장(규장문화사) / 손기철 (지은이) / 2022.12.07
22,000원 ⟶ 19,8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손기철 (지은이)
“내 삶의 주체가 드디어 바뀐다!” 거짓 자아를 벗어나 경험하지 못했던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삶을 체험하라.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 주의 뜻을 이루어가는 킹덤빌더의 삶과 영성.프롤로그 PART 1 그리스도 안에서 패러다임 전환하기 : 죽은 전통에서 벗어나기 1 하나님나라 복음적 올바른 영성을 가져라 2 교리와 믿음체계를 넘어 생명으로 나아가라 3 하나님나라의 관점에서 구원을 새롭게 보라 4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킹덤빌더의 정체성을 확립하라 PART 2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기 : 거짓자아에서 벗어나기 5 이제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한다 6 거짓자아의 속임에서 벗어나라 7 거짓자아의 부재가 그리스도의 현존의식이다 8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이란? PART 3 그리스도 안에 거하기 : 몸이 하나님을 경험하기 9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무엇이 내가 아닌지 알아야 한다 10 임재호흡으로 하나님과 생명적 관계를 가져라 11 그리스도의 현존 가운데 새로운 의식을 누려라 12 생명의 말씀으로 새로운 신념체계와 사고체계를 가져라 PART 4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기 : 세상에 하나님을 나타내기 13 세상을 대하는 행동양식을 새롭게 하라 14 죄와 거룩에 대한 강박적 사고에서 벗어나라 15 과거 상처와 쓴뿌리로 인한 고통과 괴로움을 제거하라 16 내적 소명을 통해서 외적 소명을 이루어가라 에필로그이 책은 거짓자아를 벗어나는 삶과 주의 뜻을 이루는 킹덤빌더의 영성을 세밀하고도 통합적으로 설명하여 오늘 지금 여기에 임하는 하나님나라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는다. 또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주체가 누구인지, 주님의 말씀을 이루는 삶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하나님나라의 실제적인 관점을 알려주어 궁극적으로 거짓자아를 벗어난 새생명의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자신의 신앙의 진정한 주체를 발견하고 죄에서 벗어나 자유와 해방을 누리는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영성으로 강한 신앙생활을 하기 원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에필로그 중에서킹덤빌더의 영성으로 이 땅에 주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라!!수많은 성도들이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나 복음의 핵심은 문제해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대하는 우리의 존재를 변화시키는 것이며,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도록 하는 데 있다. 따라서 이제는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 그것을 삶에 적용시키는 차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삶의 문제해결에 앞서 거짓자아로부터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함으로써 자신을 하나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삶을 경험해야 한다. 지금은 명백한 신앙의 위기 시대이다. 기존의 전통적 기독교 패러다임으로는 교회가 더 이상 제 역할을 할 수 없고, 그리스도인들도 세상의 빛으로서 역할을 감당할 수 없다. 이제는 하나님의 통치와 영성이 다시 회복되고 이루어져야 할 때이다. 그 일을 위해서 자신 안에 있는 하나님나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세계의 실상을 보이는 세계의 실체로 나타냄으로써 주의 뜻을 이루어가는 킹덤빌더들이 세워져야 한다. 이 책이 이 시대에 킹덤빌더를 세우고 킹덤빌더의 영성을 체험하게 하는 영적 멘토의 역할을 하기를 기대해본다. 그렇다면 오늘날 왜 내적 체험과 외적 체험의 균형이 잡히지 않고, 외적 체험만 추구하게 되었는가? 그것은 바로 마귀로부터 인간을 지키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인 성경을, 죄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자 하는 인간의 이야기로 만들어버린 마귀의 계략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나라의 관점에서 구원을 새롭게 보아야 한다.
은아 : 명견 실버 5
대원씨아이(만화) / 타카하시 요시히로 (지은이) / 2023.10.27
12,0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타카하시 요시히로 (지은이)
나만의 생활 속 일본어 단어 이미지 트레이닝
투리북스 / 전태숙 지음, 노현정 그림 / 2011.01.17
14,500원 ⟶ 13,050원(10% off)

투리북스소설,일반전태숙 지음, 노현정 그림
일상생활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자주 접하는 표현들을 선택하여 의미 있는 학습을 유도하는 교재. 단어와 문장을 이미지를 통해 쉽게 연상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한영과 나오키라는 주인공을 통해 아침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일어날 수 있는 온갖 일상의 상황들을 23장으로 나누었고, ‘나’와 밀접한 사물, 동작, 상황의 초.중급 표제어를 실었다. 또한 단어를 문장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한국어 문장을 제시하고 이 중 취약한 부분을 일본어로 생각하여 문장을 완성해 보도록 했다.1. 나의 하루가 시작되는 곳 - 내 방 2. 기분까지 개운해지는 공간 - 욕실 3. 오늘은 뭘 입지? - 출근 준비 4. 오늘은 앉아 갈 수 있을 까? - 출근길 5. 운전 중 - 자가용 6. 모닝커피와 베이글 - 카페 7. 회의 준비 - 회의 8. 분주한 나의 사무실 - 회사 생활 9. 어, 부재중 전화 왔네!! - 핸드폰 10. 이메일 확인하고 보내기 - 이메일 11. 문서작성과 말썽꾸러기 컴퓨터 - 컴퓨터 12. 모처럼 영화 한편 - 영화 13. 오늘 점심은 스테이크 - 레스토랑 14. 북적북적 다닥다닥 - 거리 15. 좋은 사람들과 퇴근 후 한잔 - 바 16. 몸도 가꾸고, 체력도 회복하고 - 헬스클럽 17. 교환할까? 환불 받을까? - 백화점 18. 맛있는 스파게티 만들기 - 요리 19. 나도 생얼로 다니고 싶어~ - 화장품 20. 뭐, 재미있는 거 안 하나? - TV 21. 책은 인터넷에서 사는 게 저렴해 - 온라인 쇼핑 22. 사랑 혹은 착각? - 이성 관계 23. 하루를 마무리하며 - 잠자기 생활 속 궁금한 일본어 단어 여기에 다 있다! 현실과 동떨어진 일본어는 가라! 1. 내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일본어 단어장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자주 접하는 표현들을 선택하여 의미 있는 학습을 유도했습니다. 나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어구들은 생소하지 않으며 흥미롭게 배울 수 있고, 내가 자주 하는 말이라 자연스럽게 반복되어 기억에 쉽게 남게 됩니다. 내가 매일 접하는 단어를 외워야 내 일본어실력이 올라갑니다. 2. 이미지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장 우리의 뇌는 언어를 담당하는 논리적인 좌뇌와 그림과 소리를 담당하는 창의적인 우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우뇌의 기억용량이 좌뇌보다 100만 배 크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억할 내용을 이미지를 통해서 우뇌를 자극하여 각인시킴으로써 힘든 노력 없이도 기억에 오래 남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단어와 문장을 이미지를 통해 쉽게 연상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하고, 확실하게 기억하세요. 3. 하루+스토리+주인공들의 혼잣말, 대화, 동작으로 이루어진 일본어 단어장 나한영과 나오키라는 주인공을 통해 아침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일어날 수 있는 온갖 일상의 상황들을 23장으로 나누었고, ‘나’와 밀접한 사물, 동작, 상황의 초?중급 표제어를 실었습니다. 그들의 재미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일상과 관련된 일본어를 하나씩 알아가게 될 겁니다. 그리고 그 표현들을 '나‘의 하루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될 때 이미지와 함께 떠올리며 속으로 말해보거나, 중얼거려 보세요. 그러다 보면 나의 어휘력은 어느새 비범해져 있을 거예요 4. 문장을 통해 배우는 일본어 단어장 이 책은 단어를 문장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어를 개별적으로 무조건 암기하는 것보다 문장 속에서 만났을 때 의미 있는 문맥의 도움으로 기억이 수월하고 다른 문장에서도 바르게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따라서 단어 학습은 문장과 함께라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5. 회화가 강해지는 일본어 단어장 한국어 문장을 제시하고 이 중 취약한 부분을 일본어로 생각하여 문장을 완성해 보도록 했습니다. 그런 다음 내가 생각한 일본어가 바른지 혹은 얼마나 일본어다운지 확인하고 복습문제를 통해 학습한 어구와 문장을 상기시켜 장기 기억으로 남게 하는 장치를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딱딱한 문장체보다 자연스러운 회화체의 문장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회화에도 동시에 강해질 수 있는 일본어 단어장입니다.
I Do 아이 두 우쿨렐레 1
아름출판사 / 염인정 엮음 / 2012.07.20
7,000원 ⟶ 6,300원(10% off)

아름출판사소설,일반염인정 엮음
그룹레슨에 맞도록 새로운 개념으로 구성한 우쿨렐레 기초교본이다. 우쿨렐레 악기의 구조와 연주 자세, 코드 운지를 사진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고 편저자의 다양한 강의 경험을 살려 음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어려움이 없도록 하여 배우는 분들이 실력차이에 대한 부담감 없이 모두 즐겁게 배울 수 있다. 1권에서 배우는 코드는 C코드, F코드, G7코드, C7코드, Am코드, Dm코드, A7코드, A코드, E7코드, G코드, D코드, D7코드, 모두 12개이다. 부록의 스티커는 처음 배우는 분들이 코드 운지, 계이름을 배울 때 악기에 붙여서 사용하면 레슨 시간이나 혼자 연습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알로하 ~ 우쿨렐레! / 4 우쿨렐레의 구조와 명칭 / 5 우쿨렐레 가족 / 6 우쿨렐레 조율하기 / 7 우쿨렐레 손가락 번호와 기호 / 8 우쿨렐레의 기본자세 / 9 지판과 코드표 / 10 ● 코드잡고 연주해 봅시다! / 11 C코드 / 11 준비 됐나요? / 맛있는 간식 / 도깨비 빤스 / 동물 흉내 F코드 / 14 안녕 / 비행기 / 달 / 당신은 누구십니까? / 꼬마벌 / 기차놀이 / 올라간 눈 G7코드 / 20 모두 제자리 / 우리집에 왜 왔니 집게손가락으로 다운 스트로크 / 22 나비야 / 잉잉잉 / 구슬비 / 어린이 왈츠 / 도토리 / 설날 / 산중호걸 / 우쿨렐레 송/ 약속 업 스트로크와 8비트 / 30 올챙이와 개구리 / 훌랄라 폴카 / 또 만나요 여러 가지 8비트 리듬 스트로크 / 34 허수아비 아저씨 / 짝짜꿍 / 그대로 멈춰라 악센트 / 38 C7코드 / 39 엄마돼지 아기돼지 / 새 달력 / 숲 속의 음악가 ◆ 확인해 보세요! / 42 Am코드 / 44 여우야 여우야 / 아리랑 Dm코드, A7코드, A코드 / 46 종소리 / 악어떼 / 딱따구리 / 김치 주제가 E7코드 / 51 독도는 우리 땅 / 아빠와 크레파스 G코드와 D코드 (D7코드) / 54 열 꼬마 인디언 / 종이 접기 / 우리 모두 다같이 / 그래그래서 / 동네 한 바퀴 / 코끼리 아저씨 / 내 동생 / 이슬 멜로디 연주하기(타브 악보) / 64 ● 1번 줄부터 차례로 엄지(p)로 연주해요 / 64 ● 엄지(p)우쿨렐레는 최근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악기로 떠올랐습니다. 악기를 배우려는 어린이나 성인들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교재가 많이 나오고 학원이나 문화센터, 특히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으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악기의 특성상 학원, 문화센터, 초등학교에서는 대부분 그룹으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 I Do 아이 두 우쿨렐레 교본 ’ 은 그룹레슨에 맞도록 새로운 개념으로 구성한 우쿨렐레 기초교본입니다. 우쿨렐레 악기의 구조와 연주 자세, 코드 운지를 사진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고 편저자의 다양한 강의 경험을 살려 음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어려움이 없도록 하여 배우는 분들이 실력차이에 대한 부담감 없이 모두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부록의 스티커는 처음 배우는 분들이 코드 운지, 계이름을 배울 때 악기에 붙여서 사용하면 레슨 시간이나 혼자 연습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 I Do 아이 두 우쿨렐레 교본 ’ 1권에서 배우는 코드는 C코드, F코드, G7코드, C7코드, Am코드, Dm코드, A7코드, A코드, E7코드, G코드, D코드, D7코드, 모두 12개입니다. 처음 배우는 분들을 위해 1권에서는 기본적인 코드와 쉽고 즐거운 곡 위주로 선곡하여 코드에 대한 부담감 없이 배울 수 있으며 부록의 코드 운지 스티커를 악기에 붙여서 연습하게 함으로 음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레슨 시간이나 혼자 연습할 때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 교본으로 배우는 어린이들에게는 악기 연주에 대한 즐거움뿐만 아니라 악기 연주를 통한 두뇌 계발과 인성 훈련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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