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진과 함께하는 세계의 토목유산' 시리즈. 유럽을 시작으로 고대 기술의 발상지인 인도와 중국, 그리고 그 기술이 전해져 그 지역의 독자적인 문화와 융합.발전한 이후 유럽에서 근대 기술이 전해진 동남아시아와 일본까지 각국의 토목유산을 모은 자료들을 정리하여 엮은 책이다.
각 토목유산은 소재지와 함께 그 시설이 만들어진 배경과 해당 시설의 구조가 쉽고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각각의 유산에 대한 소개가 끝나면 현재 일본에 있는 유사한 토목유산에 대해서 짤막하게 소개함으로써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으며, 수많은 사진이 함께 실려 있어 마치 그곳에 있는 것과 같은 생동감을 느끼게 해 준다.
출판사 리뷰
역사적 가치가 높은, 일본 근대화의 기반이 된 16개의 토목유산을 찾아가다!
『사진과 함께하는 세계 토목유산 Ⅲ』은 이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일본 전역에 퍼져 있는 16개 토목유산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외국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후 각 지역의 환경과 문화를 반영해 독자적인 모습으로 탄생한 여러 토목시설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토목유산으로 선정되어 소개된 시설을 만들어 낸 인물들의 다른 대표적인 건물이나 시설 등도 소개하고 있어 좀 더 다양하게 토목시설을 접할 수 있다. 가깝지만 중국이나 우리나라와는 또 다른 형태로 토목시설을 발전시킨 과정을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다.
시대를 초월해 살아 숨쉬는 지혜의 결정체!!
인간은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고대부터 그 시대의 최고 기술을 이용하고 막대한 노력을 쏟아 각종 토목시설을 만들어 왔고, 그것들을 토대로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즉 토목은 문명이 요청한 것으로, 시각을 달리하면 토목은 문명을 지탱하는 장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문명을 뒷받침하기 위해 만들어진 토목시설들 중 그 시설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부터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의 생활 속 일부분을 담당하고 있고 사랑받고 있는 것을 이 책에서는 ‘토목유산’이라 부른다. 다시 말해 생활을 위해 만들어졌던 토목시설을 문화적인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 아름답고 희소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고 있는 것들을 ‘토목유산’이라 부르는 것이다.
이 책은 유럽을 시작으로 고대 기술의 발상지인 인도와 중국, 그리고 그 기술이 전해져 그 지역의 독자적인 문화와 융합·발전한 이후 유럽에서 근대 기술이 전해진 동남아시아와 일본까지 각국의 토목유산을 모은 자료들을 정리하여 엮은 것이다. 각 토목유산은 소재지와 함께 그 시설이 만들어진 배경과 해당 시설의 구조가 쉽고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각각의 유산에 대한 소개가 끝나면 현재 일본에 있는 유사한 토목유산에 대해서 짤막하게 소개함으로써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으며, 아울러 함께 실려 있는 수많은 사진은 독자들이 글을 읽는 동안 마치 그곳에 있는 것과 같은 생동감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목차
Part 1 홋카이도·도호쿠·간토
홋카이도 왓카나이 시_ 북방파제 돔
아오모리 현 무쓰 시_
오미나토 제1수원지 제방
가나가와 현 오다와라 시/하코네마치_
하코네 등산
Part 2 호쿠리쿠·주부·긴키
니가타 현 쓰바메 시/나가오카 시_
시나노가와 오코즈
이시카와 현 가나자와 시_ 겐로쿠엔
나가노 현 마쓰모토 시_
우시부세가와 프랑스식 계단공
시가 현 오쓰 시~교토 부 교토 시_
비와코 수로
오사카 부 오사카 시_ 아지가와 터널
Part 3 주고쿠ㆍ시코쿠
야마구치 현 이와쿠니 시_ 긴타이쿄
가가와 현 다카마쓰 시_ 오기시마 등대
가가와 현 간온지 시_ 호넨이케 댐
에히메 현 오즈 시_ 나가하마 대교
Part 4 규슈
야마구치 현 시모노세키 시~후쿠오카 현 기타큐슈 시 _ 간몬 철도 터널
후쿠오카 현 야나가와 시_ 야나가와
나가사키 현 나가사키 시_
나가사키 메가네바시 다리
오이타 현 다케타 시_ 하쿠스이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