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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nglish 900 기초영문법 (본책 + 원어민 MP3)
와이비엠 / 유현정 & Jonathan Davis 지음 / 2013.05.31
12,000

와이비엠소설,일반유현정 & Jonathan Davis 지음
New English 900 시리즈 영문법 편. 어려운 문법 내용은 철저히 배제하고,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내용만 골라 구성한 통문장 학습법 기초 영문법책이다. 각 unit마다 우선 문법 내용을 학습하고, 바로 옆 페이지에 나오는 특별히 선별한 통문장을 통해 핵심 문법으로 바로 말해보면서 복습하도록 한다. 그리고 2~3개 unit이 끝날 때마다 Grammar Check-up 코너를 두어 배운 문법을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Chapter 1. 현재와 현재진행 Unit 1. be동사 현재시제_긍정문 Unit 2. be동사 현재시제_부정문&의문문 Grammar Check-up Unit 3. 일반동사 현재시제_긍정문 Unit 4. 일반동사 현재시제_부정문&의문문 Grammar Check-up Unit 5. 현재진행시제_긍정문 Unit 6. 현재진행시제_부정문&의문문 Unit 7. 현재시제와 현재진행시제 비교 Grammar Check-up 생생문법팁 Chapter 2. 과거와 과거진행 Unit 8. be동사 과거시제_긍정문 Unit 9. be동사 과거시제_부정문&의문문 Grammar Check-up Unit 10. 일반동사 과거시제_긍정문 Unit 11. 일반동사 과거시제_부정문&의문문 Grammar Check-up Unit 12. 과거진행 시제_긍정문 Unit 13. 과거진행 시제_부정문&의문문 Grammar Check-up 생생문법팁 Chapter 3. 현재완료 Unit 14. 현재완료시제 Unit 15. 현재완료 경험 Unit 16. 현재완료 계속 Unit 17. 현재완료 완료&결과 Grammar Check-up 생생문법팁 Chapter 4. 미래 Unit 18. 미래시제 will Unit 19. 미래시제 be going to-v Unit 20. 미래시제 be v-ing Grammar Check-up 생생문법팁 Chapter 5. 문장의 종류 Unit 21. 의문사 의문문 1 Unit 22. 의문사 의문문 2 Grammar Check-up Unit 23. 명령문, 전국민 영어회화 프로젝트 2탄! 이번에는 영문법이다!! "문법도 이제 통문장으로 공부하세요" - 통문장을 활용한 대한민국 유일의 실용 문법서 New English 900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영문법편! 대한민국 영어말하기의 신드롬을 새롭게 일으킨 New English 900 시리즈의 후속편입니다. New English 900이 영어로 말하기가 두려웠던 분들의 입을 시원하게 열어주었던 것처럼, 이번 영문법 편은 영문법이라는 말만 들으면 머리만 아프던 분들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줄 통문장 학습법 기초 영문법책입니다. 알아야 할 문법만 알고 가는 기초 영문법! 어려운 문법 내용은 철저히 배제하고,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내용만 골라 구성하였습니다. 통문장을 활용한 단계별 학습으로 실용적인 문법공부! 각 unit마다 우선 문법 내용을 학습하고, 바로 옆 페이지에 나오는 특별히 선별한 통문장을 통해 핵심 문법으로 바로 말해보면서 복습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2~3개 unit이 끝날 때마다 Grammar Check-up 코너를 두어 배운 문법을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문법책도 MP3로 학습한다!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두 가지 버전의 MP3 파일을 제공합니다. [버전 1] 듣고 따라하기: 교재를 보면서 외국인 성우가 말하는 내용을 따라해보세요. [버전 2] 듣고 생각해보기: 책을 보지 않고 영문만 들으면서 어떤 문법 내용인지 생각해보세요. 누구나, 끝까지 볼 수 있는 단 한 권의 문법책! 꼭 필요한 기초 내용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중도 포기 없이 끝까지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책의 구성] 1. 품사 및 문장 구성 요소 몸풀기 학습 본격적인 문법 학습에 들어가기 전에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문법의 큰 숲을 바라보는 부분입니다. 영어 문장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떤 내용들로 구성되는지 알고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면 학습 효과가 훨씬 높아지겠죠? 2. 본문 [1단계 - 문법 내용 학습] 해당 Unit의 제목에 해당하는 문법 내용이 알기 쉽고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는 부분으로 문법 내용과 쉬운 예문들을 학습하는 부분입니다. [2단계 - 통문장으로 핵심 문법 복습하기] 학습한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6문장을 직접 입으로 말해보면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Grammar Check-up] 2-3개 Unit마다 등장하는 문법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문법 내용들이 확실히 내것이 되었는지 확인해야겠죠? [생생문법팁] 기본 문법 내용 외에도 알아두면 좋은 문법 팁이나 실생활에 유용하게 적용될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3. 부록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거나 추가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이 부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끝까지 학습해서 여러분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 MP3 파일 다운로드 http://www.ybmbooks.com/
4·16 세월호 사건 기록연구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 박종대 (지은이) / 2020.07.13
69,000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소설,일반박종대 (지은이)
세월호 참사 유가족인 저자가 사건 진실을 밝히고자 재판자료와 국회의원 수집 자료 및 340여 건의 정보공개 신청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6년간 분석하여 담아낸 책이다. 유가족에게는 읽는 것 자체가 고통인 기록들을 정리하여 구체적인 사안들을 파헤친 결과물인 49건에 이르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저자는 2014년의 검찰 수사결과에 대해, 여러 타당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조사권과 수사권이 없는 저자가 연구 분석의 방법으로 그 의문들에 대한 사실 확정과 그에 대한 객관적 입증을 해낼 수는 없다 하더라도, 저자의 의문 제기는 재수사의 지점을 명확히 제시하는 의미는 충분히 지닌다 할 수 있다.들어가며 - 죽은 아들이 이끌어준 기록과 진상규명의 길 제1장 단원고 학생들은 왜 탈출하지 못했을까? 1. 학생들의 탈출을 가로막은 5가지 요인 2. 선원들의 승객구조 의무 위반 3. 이준석 선장의 행적을 재조사해야 한다 4. 거짓 상황전달과 거짓 교신 5. 선장의 공황(恐慌) 상태에 따른 지휘권 이양의 문제 6. “선내에 가만히 있으라”, ‘악마의 방송’의 내막 7. 선원들은 무전기로 무슨 대화를 나눴나? 8. 기관부 선원은 부상 동료를 버리고 도주했다 제2장 세월호 선원들의 거짓말에는 배후가 있다 1. 침몰 당시 기관장은 조타실에서 무엇을 했을까? 2. 이준석 선장의 사라진(숨겨진) 7시간의 미스터리 3. 선원들은 동료만 탈출시켰다. 4. 세월호 선내 CCTV 저장장치는 조작되지 않았을까? 5. 진실 위폐(圍閉)를 위한 선원들의 말맞추기 6. 선원들의 의로운 죽음은 없었다 제3장 해양경찰 일선 실무자들의 책임과 거짓말 1. 구조하지 못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가? 2. 배가 너무 기울어 선내에 진입할 수 없었다는 거짓말 3. 해경은 구조선원의 신분확인을 하지 않았다 4. 제주 VTS도 거짓말로 일관했다 5. 침몰 초기 승객을 살릴 수 있는 5번의 기회가 있었다 6. 122구조대 늑장 출동의 비밀 7. 퇴선 여부는 선장이 알아서 판단하라 제4장 구조작전의 지휘자 해양경찰은 무엇을 했나? 1. 사건 구조 현장에 현장지휘관이 없었다 2. 해경 수뇌부의 “부작위” 3. 해양경찰과 해양수산부의 ‘최초 희생자’ 무시 4. 에어포켓 존재 여부와 공기주입의 진실 5. B703 항공기(CN-235) 출동의 비밀 제5장 대통령과 청와대의 무능 1. 세월호 침몰 당일 대통령 박근혜는 무얼 했나? 2. 국가위기관리센터의 상황보고서 작성과 보고 과정 3. 세월호 사건 문건 조작 및 파기 4. 박근혜의 ‘7시간 행적’과 각종 의혹들 5. 국가안보실이 재난 사령탑이 아니라는 변명 제6장 언론의 책임과 ‘가짜뉴스’의 배후 1. 세월호 침몰 발생시간과 최초 보도시간은? 2. ‘계획’된 보도 “전원구조” 3. ‘대형참사’, 그들은 보도 전에 이미 알고 있었다 4. 청와대의 언론 통제, 거대 언론의 자발적 협조 5. 틀림없이 누군가는 “전원구조”를 계획했었다 6. 잘못된 보도는 ‘말단 기레기’의 책임인가? 제7장 정보기관의 유가족 사찰과 개입 의혹 1. 기무사의 유가족 사찰 (Ⅰ) 2. 기무사의 유가족 사찰 (Ⅱ) 3. 사이버 공간에서 유가족 사찰 4. 기무사의 ‘유병언 부자(父子)’ 검거 작전 5. 국정원의 청해진해운 회사경영 개입 의혹 6. 국가정보원의 세월호 사건 개입 제8장 용납해서는 안 되는 국가기관의 증거인멸 1. 해경의 증거인멸과 허위 공문서 작성 2. 선장 이준석이 묵었던 해경 아파트 CCTV 녹화 영상 삭제 의혹 3. 해경이 유포했던 ‘가짜 뉴스’ 4. 구조작업을 ‘셀프 실패’한 해경 5. 박근혜의 ‘진상규명 방해’ 6. 대통령 문재인의 ‘침묵’과 대선공약 불이행 나가며 - 남은 공소시효 1년, 무엇을 밝혀야 하는가? 부 표 - 세월호 사건 진상규명 과제 현황세월호 참사 유가족인 저자가 사건 진실을 밝히고자 재판자료와 국회의원 수집 자료 및 340여 건의 정보공개 신청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6년간 분석하여 담아낸 책. 유가족에게는 읽는 것 자체가 고통인 기록들을 정리하여 구체적인 사안들을 파헤친 결과물인 49건에 이르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 세월호 사건 당일 10시 08분, 나는 청천벽력 같은 전화를 받았다. 졸지에 실종자 가족이 되어 버렸고, 그때 처음 “이것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진상규명이 필요한 사건이다. 앞으로 내 인생은 영원히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란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살아가겠구나”라고 나의 앞날을 예측해 보았다. 이 책은 나의 이름으로 출간되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우리 유가족과 시민들이 함께 쓴 책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내용 중 상당한 부분은 그분들과 끝없는 토론과 검증을 통해 확정했기 때문이다. 아들이 남기고 간 버킷리스트엔 ‘자서전 쓰기’라는 과제가 기록되어 있었다. 어쩌면 나는 이 책을 아들의 자서전을 쓰는 심정으로 집필했을 수도 있다. 피지도 못한 꽃봉오리로 원통하게 세상을 등진 아들과 그의 친구들이 하늘나라에서 이 책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로받길 희망한다. (“들어가기” 중에서) 저자 박종대는 세월호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는 평범한 가장이자 직장인으로 안산에서 살고 있었다. 세월호 참사로 사랑하는 아들을 잃었지만, 검찰, 법원, 심지어는 세월호 특조위조차 아들이 죽은 이유를 제대로 밝혀주지 않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2014년의 검찰 수사결과에 대해, 여러 타당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조사권과 수사권이 없는 저자가 연구 분석의 방법으로 그 의문들에 대한 사실 확정과 그에 대한 객관적 입증을 해낼 수는 없다 하더라도, 저자의 의문 제기는 재수사의 지점을 명확히 제시하는 의미는 충분히 지닌다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연구분석의 과정에서 도출된 진상규명 과제 모두를 별첨 부록으로 첨부함으로써, 향후 사참위, 검찰 등의 재조사, 재수사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려 애썼다.
2026 나두공 9급 공무원 직업상담·심리학개론 써머리노트
시스컴 / 나두공 수험연구소 (지은이) / 2025.10.05
15,000원 ⟶ 13,500원(10% off)

시스컴소설,일반나두공 수험연구소 (지은이)
한 권으로 압축한 중요한 핵심이론 총정리 써머리노트. 알차고 효율적인 구성으로 두께는 DOWN, 내용은 FULL. 실력up + SEMI-NOTE + 한눈에 쏙으로 더 깊고 상세한 역습이 가능하다. 빈출개념으로 기출 경향 및 중요 포인트도 확인 할 수 있다.01장 직업상담의 개념과 이론 및 접근방법 01절 직업상담의 개념 02절 여러 가지 상담이론 03절 직업상담의 접근방법 02장 직업상담의 기법 01절 초기면담 02절 직업상담의 기초기법 03절 구조화된 면담법 04절 내담자 사정 05절 목표설정 및 진로시간전망 06절 내담자의 인지적 명확성 사정 07절 대안개발과 의사결정 03장 직업상담사의 윤리 01절 상담 윤리강령 02절 윤리강령의 내용 04장 직업선택 및 발달이론 01절 학자별 이론 02절 새로운 진로 발달이론 05장 직업심리검사 01절 직업심리검사의 이해 02절 규준과 점수해석 03절 신뢰도와 타당도 04절 심리검사의 개발과 활용 05절 주요 심리검사 06장 직무분석 및 경력개발과 직업전환 01절 직무분석 02절 경력개발 03절 직업전환과 직업지도 및 진로지도한 권으로 압축한 중요한 핵심이론 총정리 써머리노트 나두공 직렬별 써머리 찐 동영상 강의 - 가격 파괴(세트 5만원) - 알차고 효율적인 구성으로 두께는 DOWN, 내용은 FULL - 실력up + SEMI-NOTE + 한눈에 쏙으로 더 깊고 상세한 역습 - 빈출개념으로 기출 경향 및 중요 포인트 확인
비행의 시대
사이언스북스 / 장조원 지음 / 2015.06.12
28,000원 ⟶ 25,200원(10% off)

사이언스북스소설,일반장조원 지음
77가지 키워드로 살펴보는 항공 우주 과학 이야기. 하늘을 향한 끝없는 열정을 한 권에 담아냈다. 이 책은 최신 정보와 원리, 다양한 비행기 기종과 일화를 핵심 단어별로 분류해 빠짐없이 소개하는 본격적인 항공 우주 가이드북이다. 장조원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운항학과 교수는 우리나라 대표 항공 우주 공학자 가운데 하나다. 장조원 교수는 공군사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부교수, 캐나다 라이어슨 대학교 겸임 교수 등을 거쳐 한국항공우주학회 편집이사, 항공우주정책연구원 이사 등을 맡고 있다. 또한 “원격 조종 날갯짓 비행체” 등 다수의 특허 및 실용신안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가시화정보학회 우수 논문상, 한국항공대학교 교원 업적 종합 부문 최우수상, 현대자동차그룹 우수 논문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머리말 5 1부 비행의 시대를 만든 11개의 사건 1 : 생체 모방에서 탄생한 비행기 15 2 : 전쟁과 금속제 비행기의 출현 21 3 : 제2차 세계 대전과 공군의 등장 29 4 : 20세기 여객기의 발달 35 5 : 최초 제트 여객기 코멧의 불운 69 6 : 세계 최초 후퇴익 항공기의 등장 73 7 : 역사상 최악의 항공기 사고 79 8 : 초대형 여객기 A380의 탄생 91 9 : 맨몸으로 초음속을 돌파한 남자 97 10 : 인간, 달을 밟다 111 11 : 조종사와 카르티에 시계 121 2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비행기 11대 12 : 비행기 개발의 원동력이었던 글라이더 127 13 : 첫 동력 비행을 성공시킨 플라이어 호 135 14 : 하늘을 나는 기차, DC-3 여객기 141 15 : 세계 최초의 실용 제트 전투기, Me 262 149 16 : 최초로 음속의 벽을 돌파한 벨 X-1 155 17 : 첫 초음속 제트 여객기, 콩코드 161 18 : 꼬리 날개가 없는 B-2 전략 폭격기 165 19 : 21세기 항공기 설계 능력을 보인 사이테이션 X+ 179 20 : 하늘의 지배자, 스텔스 F-22 전투기 185 21 : 우주 여행이 가능한 화이트 나이트 193 22 : 국산 초음속 고등 훈련기, T-50 골든 이글 199 3부 비행기를 지배하는 11개의 자연 법칙 23 : 날기 전에 기억해 둘 주요 물리량 207 24 : 비행기에 적용되는 물리 법칙들 217 25 : 비행기는 뉴턴의 제2법칙을 준수한다 223 26 : 에너지 보존 법칙을 따르는 고속 비행기 229 27 : 엔트로피 증가 법칙과 비행기 233 28 : 항공기 날개에서 춤추는 과학 239
2018 9급 공무원 단원별 문제집 쌈 오권영 영어
시대고시기획 / 오권영 지음 / 2018.01.05
20,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오권영 지음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엄선한 단원별 문제집으로 영역별기출 + 필수기출 + 적중예상문제를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다.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해당 단원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출제경향과 학습포인트를 확인하여 학습의 방향을 올바르게 잡을 수 있다. 공무원 영어의 방대한 내용을 단원별로 최신 경향에 맞는 문제들로 압축하여 구성하였다. 전영역 핵심 작문형 50제와 더불어 필수기출/적중예상문제가 수록되어 있다.제1편 문법편 제1장 문장의 원리와 구성 제2장 동사 제3장 시제 제4장 조동사 제5장 부정사 제6장 동명사 제7장 분사 제8장 수동태 제9장 가정법 제10장 접속사 제11장 관계사 제12장 명사 제13장 대명사 제14장 관사 제15장 형용사 제16장 부사 제17장 비교 제18장 전치사 제19장 일치와 화법 제20장 특수구문 전영역 핵심 작문형 50제 제2편 독해편 제1장 실전 문제 독해 훈련(Training for Practical Test) 제2장 필수기출문제 풀어보기 제3장 적중예상문제 풀어보기쌈[쌈ː]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엄선한 단원별 문제집! 영역별기출 + 필수기출 + 적중예상문제를 한 번에 학습하자! ㆍ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해당 단원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출제경향과 학습포인트를 확인하여 학습의 방향을 올바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ㆍ 공무원 영어의 방대한 내용을 단원별로 최신 경향에 맞는 문제들로 압축하여 구성하였습니다. ㆍ 상세한 해설과 오권영 선생님만의 이론+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ㆍ 전영역 핵심 작문형 50제와 더불어 필수기출/적중예상문제를 통해 문법과 독해를 한 번에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ㆍ 오권영 교수님의 강의 교재로, 동영상 강의와 함께하면 학습효과가 극대화됩니다. - 오권영 교수의 직강(유료) www.sdedu.co.kr - 최신 기출해설 특강(무료) www.sdedu.co.kr/plus 출판사 서평 쌈[쌈ː]으로 공무원 영어를 확실히 싸먹어 보자! 「단원별문제집 쌈」 시리즈는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필수기출문제와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문항들을 단원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빠른 시간 안에 다회독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원별문제집 쌈 영어」는 첫째, 수험서의 기능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최근의 공무원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수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출제가 예상되는 문제를 만들어 최신 경향에 적합한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둘째, 영역별 기출문제, 필수기출문제, 적중예상문제, 전영역 핵심 작문형 50제를 수록하고 이와 관련한 해설을 풍부하게 수록하여 보다 쉽게, 혼자서도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셋째, 오권영 교수님의 깨알같은 학습 Tip과 학습 Point, 문제와 연계된 이론+, Daily Idiom 등을 수록하여 세세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넷째, 유형별 핵심을 짚어주는 오권영 교수님의 강의와 함께 학습해보세요. 다른 강의와는 비교할 수 없는 핵심을 꿰뚫는 강의로 공무원 영어를 완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주)시대고시기획이 야심차게 준비한 「2018 단원별문제집 쌈 영어」로 공무원 시험을 효율적으로 준비해보세요! ※ 이 교재는 시대에듀(www.sdedu.co.kr)의 저자 직강 온라인 강의(유료) 교재입니다.
너는 여기에 없었다
프시케의숲 / 조너선 에임즈 (지은이), 고유경 (옮긴이)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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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의숲소설,일반조너선 에임즈 (지은이), 고유경 (옮긴이)
조너선 에임즈 소설. 맨해튼의 성매매업소 '놀이터'에 갇힌 뉴욕 상원의원의 딸 리사. 고작 열세 살에 불과한 그녀를 구하기 위해 해결사 조가 고용된다. 그러나 위험한 음모와 우연히 마주친 조는 자신을 죽이려는 자들과 싸우는 것밖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음을 깨닫는다. 2016년 「타임스」에서 '올해의 범죄소설'로 선정되었다. 평단에서 "작품성 있는 스릴러"로 인정받으며 화려한 주목을 받았다. 작가 조너선 에임즈는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소설 전공으로 예술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다수의 소설과 에세이를 발표했다.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 그의 첫 스릴러 소설이다. [케빈에 대하여]로 유명한 영화감독 린 램지가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동명 영화로도 만들어, 2017년 제70회 칸 영화제에서 각본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어판 책 표지는 영국 오리지널 영화 포스터의 일러스트를 주요 모티프로 디자인했다.너는 여기에 없었다_007 작품 해설(김용언, <미스테리아> 편집장)_145★★★★★ 〈타임스〉 ‘올해의 범죄소설’ (2016) ★★★★★ 칸 영화제 각본상, 남우주연상 (2017) ★★★★★ 프랑스 갈리마르, 일본 하야카와 등에서 번역 출판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하는 괴작 탄생! 영화 의 원작소설 “조너선 에임즈는 노련한 문학적 인상주의자다. 그의 산문은 정신없이 빠른 속도로 맹렬히 질주한다.”_ “이야기는 아주 간결하게 진행되고, 핵심 사건은 단 하나다. 당신도 그 망치의 움직임에서 눈을 떼기 어려울 것이다.”_김용언(《미스테리아》 편집장) 맨해튼의 성매매업소 ‘놀이터’에 갇힌 뉴욕 상원의원의 딸 리사. 고작 열세 살에 불과한 그녀를 구하기 위해 해결사 조가 고용된다. 그러나 위험한 음모와 우연히 마주친 조는 자신을 죽이려는 자들과 싸우는 것밖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음을 깨닫는다. 이 소설은 2016년 에서 ‘올해의 범죄소설’로 선정되었다. 평단에서 “작품성 있는 스릴러”로 인정받으며 화려한 주목을 받았다. 작가 조너선 에임즈는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소설 전공으로 예술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다수의 소설과 에세이를 발표했다.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 그의 첫 스릴러 소설이다. 로 유명한 영화감독 린 램지가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동명 영화로도 만들어, 2017년 제70회 칸 영화제에서 각본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어판 책 표지는 영국 오리지널 영화 포스터의 일러스트를 주요 모티프로 디자인했다. “성매매업소에 납치된 열세 살 딸을 제발 찾아주세요.” 치매 어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전직 FBI 요원 조. 그는 어린 시절 학대로 인한 자살 충동에 시달리지만, 비밀스러운 일을 하며 생활을 이어간다. 바로 성매매업소에 인신매매당한 여성들을 사적으로 의뢰받아 구출해주는 것. 조는 큰 키에 다부지고, 민첩하며, 과단성 있다. 그리고 ‘특별한 무기’로 신속하게 악당들을 제압한다. 그는 의뢰인들이 경찰에게 맡기지 못하는 납치 사건을 언제나 신속하고 완전하게 해결해준다. 그런 조는 어느 날 연락책인 식료품점 주인에게 의뢰 중개소로 와달라는 메시지를 받는다. 중개소는 전직 형사가 운영하고 있다. 그는 중요한 사건이 있다며 조에게 말한다. “상원의원의 딸이 납치되어 성매매업소로 넘겨졌어.” “아직 아이야. 13살. 변태 소아 성매매업소라는군.” 조는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의뢰인인 상원의원을 직접 만나러 간다. “익명의 문자를 받았어요. 제 딸이 감금당해 있다고.” “지금 마약을 먹이고 강제로 성매매를 시키고 있대요.” “아이 엄마는 충격으로 자살했어요. 제발 제 딸을 찾아주세요.” 그날 오후, 조는 성매매업소를 은밀히 탐문한다. 근처 철물점으로 가서 생수와 강력 접착테이프, 수술용 장갑, 그리고 망치를 구매한다. 망치는 살인을 막아주면서도, 상대에게 즉각적인 공포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조가 선호하는 무기다. 마침내 밤. 조가 움직인다. 조의 망치가 폭발한다. 그리고 허옇고 살찐 나체의 남자 밑에 깔려 있던 상원의원의 딸, 리사를 구출한다. 이제 임무는 거의 끝났다. 상원의원에게 딸만 데려다주면. 그러나 그때부터 이상한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아이를 인계하기로 한 약속 장소에 들어서자 상원의원은 자리에 없고 수상쩍은 경찰만 있다. 그것도 셋이나. 조에게 총을 겨누고. 그들은 리사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버리고, 조를 죽이려 든다. ‘상원의원은 살해당한 걸까?’ ‘소녀는 누가, 어디로 데려간 걸까?’ ‘이 음모의 배후는 누구일까?’ 조의 목숨을 건 탈주와 잃어버린 소녀를 찾기 위한 집요한 추적이 이제 시작된다. 그의 분노한 망치와 함께. * ‘작품 해설’ 중에서_김용언 《미스테리아》 편집장 작가 조너선 에임즈는 조가 뛰어드는 사건 현장을 조밀하게, 숨 가쁘게, 바싹 뒤에 붙어서 추적한다. 작가가 주시하는 대상은 오로지 주인공 조다. 아일랜드와 이탈리아의 혈통이 반반씩 섞인, 신체 자체가 무기처럼 되어 있는 이 남자. 가정폭력의 희생자였으며 거의 항상 자살을 꿈꾸는 남자. “괜찮아. 그냥 가면 돼. 넌 원래 여기 없던 거야.” 그는 자신이 미처 구해내지 못했던, 남자들의 더러운 욕망에 희생당한 어린 여자아이들,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어머니, 혹은 자신의 정체를 눈치 챘다는 이유만으로 무자비하게 ‘처형’당한 열네 살짜리 소년 모두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다. “자기혐오를 가장한 자아도취”라고 할 수도 있을 그 편집증 때문에 그는 속죄하듯이 망치를 휘두르고 악당을 죽이며 전진한다. 아마도 결말에 이르면, 그가 택한 이 방식은 허드슨강에 몸을 던지는 것보다 좀더 과격한 ‘청소’가 아닐까 하고 짐작하게 된다. 또한 흥미로운 것은, 이 소설에서는 거의 의도적이라 할 만치 여성 캐릭터들에게 언어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남자들은 지나치게 수다스럽다. 실제로 내뱉는 언어든, 머릿속에서만 둥둥 떠다니는 독백이든. 그러나 여성들은, 이 비천한 세상의 사랑스러움과 따뜻함과 연약함을 담당하고 있는 여성들은 비참하게 희생되는 역할에 갇혀 있다. 조의 어머니는 젊은 시절 남편의 무자비한 폭력에 시달렸지만 남편이 죽고 나서도 그를 계속 기다리고, 지금은 치매에 걸려 있어 거의 입을 열지 않고 미소만 짓는다. 열세 살 소녀는 강간당하는 와중에 숫자를 중얼거리며 견딘다. 소녀의 엄마는 모든 진실을 알고 난 다음 미친 듯이 남편을 할퀸다. 그들은 자신들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었던 남자들의 더러운 세계에서 부당하게 거래되고, 그 어떤 항변도 허용되지 않은 채 끔찍한 성욕과 지배욕의 제물로 바쳐진다. 그리고 사라진다. 영영. 그들은 주인공 조의 머릿속에서 어마어마한 연민과 죄책감을 불러일으키는 대상으로, 세상에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자살하고 싶어 하는 해결사에게 유일한 삶의 동력(그러니까 그들을 그렇게 만든 놈들을 처치하는 것)으로 존재한다. 여성들로부터 철저하게 언어가 제거되고 완벽한 희생자의 위치만 허용된 것은, 어떻게든 악당들로부터 그녀들을 멀리 떨어뜨려놓겠다는 작가의 의도였을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말없는 해결사 조에게 있어서는, ‘소녀를 찾아라’라는 단 하나의 목적이 해피엔딩이든 파멸이든 어쨌든 그 자신을 구원하는 유일한 방법일 것이다. 죄책감에 짓눌려 질식해버릴 것 같던 순간, 조는 드디어 몸을 돌려 그 죄책감의 목을 단단히 휘어잡고 망치를 휘두르기 시작한다. 당신도 그 망치의 움직임에서 눈을 떼기는 어려울 것이다.조는 아버지의 구타가 자신의 영혼을 지배해 마치 토템처럼 자의식에 새겨져 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했다. 가학적인 아버지의 폭력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유일한 방법은 그 행위가 정당하고 아버지는 그럴 만한 자격이 있다고 믿는 것뿐이었다. 그 믿음은 여전히 조와 함께했고 돌이킬 수도 없었다. 망치는 증거를 거의 남기지 않았고, 짧은 시간 안에 일을 끝내는 데 탁월했으며 ‘어떤 놈이든지’ 잔뜩 겁을 먹었다. 인간의 마음속에 늘 자리 잡고 있는 두려움을 붙잡아두었으니까. 망치를 손에 쥔 조가 불시에 나타나면 놈들은 순간적으로 꼼짝하지 못했고, 조는 단 몇 초면 그들을 해치울 수 있었다. 여자아이들을 성매매시키는 사창가는 그 동네에서 ‘놀이터’라고 알려져 있었다. 여자아이들은 경찰에게 들키거나 붙잡히지 않기 위해 일주일이나 2주일에 한 번씩 이 도시 저 도시에 있는 놀이터를 전전하며 몸을 팔아야 했다. 대개 2년 정도 착취당하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살해되거나 먼 곳에 버려졌다.
거울 너머에 있는 너는 누구인가
맑은샘(김양수) / 김성로 (지은이)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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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김양수)소설,일반김성로 (지은이)
오랜 시간 교직에 몸담으며 화가와 시인으로 활동한 저자가 그동안의 글과 그림 작품을 모아 시화집을 펴냈다. 한지 등 다양한 재질 위에 표현된 뛰어난 작품들과 감성 어린 시를 만나볼 수 있다.작가의 말 002 나는 무엇인가 Who are you? What are you? 011 거울 앞에서 013 생각을 멈추고 015 모두 하나 016 인드라의 그물 019 지혜와 사랑 021 시인과 나 023 존재의 의미 025 마음 027 해암(海巖) 029 등등 살아간다는 것은 인생길 053 살아간다는 것은 055 그대에게 057 그대 고귀한 자여 059 걸어가면서 061 두물머리 강가의 풍경 063 서산 부석사 065 하나 되어 067 봄은 오는데 069 돌탑 071 등등 꿈꾸는 새 꿈꾸는 새 095 비상(飛上) 097 새 한 마리 099 풀꽃 101 구도의 길 103 돌부처 105 지금 이 자리 107 붉은 단풍의 노래 109 갑사로 오르는 길 111 새와 둥지 113 기다림은 꽃으로 피어 115 등등 살며 사랑하며 풍경 137 봄, 사랑으로 139 도화(桃花) 141 바다 143 변산반도 145 운주사 147 오대산 단풍 149 가을 151 목장의 바람길 153 경주 남산 155 등등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것은 살아가면서 나름대로 세상을 관(觀)하는 것이다. 20년간 매일같이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삶의 의미와 작업에 대하여 사유하고, 때론 아파하면서 만들어낸 결과로 이 한 권의 책이 만들어졌다. 나란 무엇인지 존재의 가치와 살아가는 의미, 그리고 창작에 대한 열정, 사랑 이야기들이 그림과 함께 실려 있다. 미술작품을 전시하면 관람자들이 작품의 의미에 대하여 궁금해한다. 매번 작품 앞에서 그림을 설명하는 것은 곤혹스러운 일이었다. 나의 작업은 서술형으로 설명할 수 없는 여러 의미를 포함하고 있어 항상 표현의 미진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그림과 그에 따른 시를 같이 수록하여 그림의 의미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으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과 세상에 대한 불신으로 상처 입고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보배인지를 깨닫게 하고, 삶의 기쁨과 아름다움을 알려 살아가는 용기를 주고 싶었다. 그림은 수묵화와 서양화,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였고, 글은 시와 산문체를 넘나들며 내가 느낀 감동을 형식에 매임 없이 자유롭게 표현하였다.살아간다는 것은죽음을 등에 업고 걸어가는 것비록 지금 걷는 길이 자국자국 고통이고뱉어내는 소리 한숨일 뿐이라도살아서 할 일이 있고 죽어서 할 일이 있다숨 한 번 돌이키면 피안인데허황한 집착으로 짧은 생을 낭비하랴찬사와 격려 질시와 비방모두 나의 분신이고 모두 나의 스승이다꽃이 피면 즐겁고 소쩍새 울면 외로운 법모든 것은 깨고 나면 한바탕의 꿈이려니꽃을 보듬는 마음으로 살아있음을 즐겨야 하리
성경설교 詩
좋은땅 / 유진형 (지은이)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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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유진형 (지은이)
에이든 인스타 핫플 국내여행 가이드북 2025-2026
타블라라사 / 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지은이) /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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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라라사소설,일반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지은이)
여행 베스트셀러 출판사 타블라라사에서는 2025년 1월 ‘에이든 인스타 핫플 국내여행 가이드북’을 개정증보판을 출시 하였다. 타블라라사는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을 출간하여 여행분야 연간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현재도 계속 모든 서점 여행 가이드북 1위를 하고 있는 출판사 이다. 여행컨텐츠 그룹인 타블라라사에서는 저자를 섭외하지 않고 모든 컨텐츠와 도서를 직접 제작하고 있어 고퀄리티의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에이든 인스타 핫플 국내여행 가이드북에서는 전국에 인스타그램 핫플레이스 1791개를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장소에서 어떻게 찍어으면 인생샷을 찍을 수 있을지 가이드라인도 포함하고 있다. 많은 인플루언서들의 사진으로 만들어진 것인 만큼 책을 넘겨가면서 맘에드는 사진을 보고 여행 목적지를 정할 수 도 있다. 타블라라사에서는 여행지도를 전문적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본 도서의 인스타 핫플 지도로 제작하여 한 눈에 가볼 만한 곳을 찾을 수 있도록 삽입해 두었으니 여행 계획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핫플레이스MAP 011 서울 MAP 012 수도권 북부 MAP 014 수도권 남부 MAP 016 강원특별자치도 MAP 018 충청북도 MAP 020 충청남도·대전·세종 MAP 022 경상북도·대구 MAP 024 경상남도·부산·울산 MAP 026 전북특별자치도 MAP 028 전라남도·광주 MAP 030 제주특별자치도 MAP 032 테마 핫플레이스 035 #건축 036 #꽃 #꽃밭 042 #프레임샷 046 #감성숙소 056 #자연 #폭포 #바다 062 #재미 #독특한 068 #전망 070 #카페 076 #추천 #핫플레이스 084 서울 097 서울 map 098 강남구 100 강북구 102 강서구 102 관악구 103 광진구 103 구로구 104 노원구 104 도봉구 104 동대문구 105 동작구 105 마포구 105 서대문구 108 서초구 109 성동구 110 성북구 112 송파구 113 영등포구 115 용산구 116 은평구 121 종로구 121 중구 128 경기도 133 수도권 북부 MAP 134 수도권 남부 MAP 136 인천광역시 138 가평군 147 고양시 151 과천시 153 광명시 153 광주시 153 군포시 155 김포시 156 남양주시 157 동두천시 161 부천시 161 성남시 162 수원시 163 시흥시 166 안산시 168 안성시 169 양주시 172 양평군 173 여주시 177 연천군 177 오산시 179 용인시 180 의왕시 184 의정부시 185 이천시 186 파주시 188 평택시 196 포천시 196 하남시 198 화성시 199 강원특별자치도 201 강원특별자치도 MAP 202 강릉시 204 고성군 210 동해시 213 삼척시 215 속초시 219 양양군 222 영월군 224 원주시 225 인제군 226 정선군 227 철원군 229 춘천시 229 태백시 233 평창군 234 홍천군 237 화천군 238 횡성군 238 충청북도 241 충청북도 MAP 242 괴산군 244 단양군 244 보은군 247 영동군 247 옥천군 249 음성군 251 제천시 252 증평군 254 진천군 256 청원군 256 청주시 256 충주시 260 충청남도·대전·세종 263 충청남도·대전·세종 MAP 264 대전광역시 266 세종특별자치시 269 계룡시 270 공주시 270 논산시 274 당진시 276 보령시 277 부여군 280 서산시 281 서천군 282 아산시 282 예산군 285 천안시 285 청양군 289 태안군 289 경상북도·대구 293 경상북도·대구 MAP 294 대구광역시 296 경산시 304 경주시 304 구미시 314 문경시 315 봉화군 316 성주군 316 안동시 317 영덕군 320 영주시 321 예천군 322 울릉군 322 울진군 323 의성군 325 청도군 326 칠곡군 327 포항시 328 경상남도·부산·울산 333 경상남도·부산·울산 MAP 334 부산광역시 336 울산광역시 348 거제시 351 거창군 356 고성군 358 김해시 358 남해군 359 밀양시 364 사천시 366 양산시 368 진주시 369 창녕군 370 창원시 371 통영시 373 하동군 376 함안군 379 합천군 381 전북특별자치도 383 전북특별자치도 MAP 384 고창군 386 군산시 389 김제시 392 남원시 393 부안군 394 순창군 395 완주군 396 익산시 397 임실군 398 장수군 399 전주시 400 정읍시 403 전라남도 405 전라남도·광주 MAP 406 광주광역시 408 강진군 409 고흥군 410 곡성군 411 광양시 412 구례군 412 나주시 414 담양군 415 목포시 419 무안군 421 보성군 421 순천시 423 신안군 425 여수시 426 영광군 434 영암군 435 완도군 436 장성군 436 장흥군 437 진도군 437 함평군 438 해남군 439 화순군 440 제주특별자치도 441 제주도 MAP 442 서귀포시 444 제주시 455 INDEX 473 INDEX 473 SPECIAL THANKS TO 482본 가이드북은 타블라라사 출판사와 이정기 대표가 제작하였습니다. 타블라라사 법인은 자유여행자를 위한 여행지도 및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입니다. 또한 타블라라사 대표 이정기는 18년 이상을 여행콘텐츠 및 여행서비스를 기획했던 사람으로 ‘여행’과 관련된 콘텐츠만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지도 기획자 입니다. 여행콘텐츠 전문가가 만드는 여행지도 및 가이드북은 분명히 다른 지도 및 가이드북과는 확연히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주)타블라라사는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에 선정되었고 우수관광벤처로 수상도 하였습니다. “에이든 인스타 핫플 국내여행 가이드북 2025-2026”은 지난 2년간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여행지를 목록을 뽑아내고 뽑아낸 곳에서도 추천할만한 곳을 골라 전문가와 여러명의 편집자 그리고 인플루언서 추천을 통해 만들어진 책이다.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멋진 사진을 찍어 인스타에 올리는 재미는 우리 일상에서 너무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일부 미디어에서는 인스타그램용 사진 찍는 장면을 희화화하기도 하지만 인스타그램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삶이 되었다. 누가 어떤 이유로 남의 삶을 비판할 자격이 있겠는가. 1인1잔 카페 루프탑 북한산 한옥마을 전망 "북한산 전망 한옥마을 카페"은평한옥마을에 있는 한옥 카페다. 한옥마을과 북한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이다. 3층부터 북한산 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한옥마을과 북한산을 배경으로 한 멋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층마다 분위기가 달라 모두 둘러보는 것이 좋다. 주차장이 협소해 만차 시 은평한옥마을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버스정류장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좋다. (p98 C:1) 스멜츠 카페 통창 숲 뷰"숲이 울창한 2층 카페"2층 숲이 울창하게 우거진 양쪽 통유리창을 중심으로 찍는 사진이 인기 포토스팟. '모두가 함께 즐기고 나눌 수 있는 문화공간'을 모티브로 편안한 감성이 느껴지는 카페이다. 주변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포레스트뷰를 즐길 수 있다. 시그니처 음료는 스멜츠 크림라떼, 아몬드 아인슈페너 라떼, 블랙라떼와 이 외 스콘 등 베이커리류, 브런치로 구성되어 있다. (p137 D:2)
여성 안수 30년의 회고와 전망
나눔사 / 김순미 (지은이)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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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사소설,일반김순미 (지은이)
역사와 제도의 상호작용이다. 여성안수의 법제화는 ‘사건’이면서 동시에 ‘과정’이다. 제도는 의식을 견인하지만 의식이 변하지 않으면 제도는 관성에 갇힌다. 30년의 데이터와 현장 증언이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허용’에서 ‘정착’으로, ‘예외’에서 ‘표준’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법률 조항의 수정만이 아니라, 발굴·양성·청빙·평가·승계로 이어지는 전 생애 리더십 체계의 형성이 필요하다.발간사 김순미 장로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이사장) 추천사 김영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제109회기 총회장) 축 사 정 훈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제110회기 총회장) 축 사 정영택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제99회기 총회장) 제1부 여성 안수의 과거 여정 제1장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여성안수 청원과 법제화의 여정 윤효심 목사 (여전도회연합회 총무) 제2장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여성 안수 법제화의 여정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정리 제3장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여성 안수 과정과 그 특징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정리 제2부 지난 30년 간의 여성 목회자들의 사역 이야기 제1장 여성 목사 안수 30년 김은정 목사 (전국여교역자연합회 사무총장) 제2장 기관에서 일하는 여성 목회자 이야기 김혜숙 목사 (전국여교역자연합회 부회장) 제3장 선교사로 파송 받아 일하시는 여성 선교사 이야기 문정은 목사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국장) 제3부 여성 장로 안수 이후 30년 활동에 대한 고찰 제1장 여성 장로 안수 이후 30년 동안의 여성 리더십 향상에 대한 고찰 이은혜 목사 (전 영남신학대학교 교수) 제2장 여성 장로들을 세운 교회들의 강점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정리 제3장 교단 도약을 위한 제도적 소통 오경남 목사 (총회평신도위원장, 영광교회) 제4부 여성 목사와 장로들 사역의 미래 제1장 영국교회에서 여성 목사와 장로의 역할 박준수 목사 (영국 뉴톤장로교회 목사) 제2장 미국의 여성 목사와 장로들의 역할에 대한 고찰 이상명 목사 (프레스티지캘리포니아대학교 총장) 제3장 교회에서의 여성 리더십 신옥수 목사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제4장 여성 목사의 사역 전문화를 위한 선교적 전략 제안 이선이 목사 (호남신학대학교 교수) 제5장 여성 장로 안수 30년의 성취와 미래적 전망 노영상 목사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원장) 부록 이 책의 내용에는 다음의 문제의식이 포괄되어 있습니다. 첫째, 역사와 제도의 상호작용입니다. 여성안수의 법제화는 ‘사건’이면서 동시에 ‘과정’입니다. 제도는 의식을 견인하지만 의식이 변하지 않으면 제도는 관성에 갇힙니다. 30년의 데이터와 현장 증언이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허용’에서 ‘정착’으로, ‘예외’에서 ‘표준’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법률 조항의 수정만이 아니라, 발굴·양성·청빙·평가·승계로 이어지는 전 생애 리더십 체계의 형성이 필요합니다. 특히 관련 수치들과 현실적 체감 사이의 간극을 보면서, 담임 청빙과 노회와 총회 대표성에서의 구조적 병목을 해소하지 않으면, 저변의 성장과 정점의 변화가 분리되는 이중구조가 지속될 것이란 우려도 있습니다. 둘째, 대표성과 책임의 선순환입니다. 여성 장로의 희소성은 곧 여성 총대의 희소성으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의사결정 구조에서의 대표성 결핍을 낳습니다. 대표성의 부족은 정책 설계 단계에서 여성 관점의 반영 부족으로 귀결되고, 그 결과 현장의 수요가 제도에 반영되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제3부 제3장이 제시하는 ‘여성 장로를 세운 교회의 강점’ 분석은, 대표성 확대가 실천적 당위에 그치지 않고 교회 역량 강화와 공동체 신뢰 회복으로 직결됨을 입증하려는 시도입니다. 셋째, 외국의 사례들과의 비교를 통해 한국적인 설계를 재고하였습니다. 공통의 원칙 —투명한 절차, 예측가능한 경로, 역량 기반 배치—를 한국교회의 현실에 맞게 재설계하자는 요청입니다. 특히 ‘사역 전문화’와 ‘멘토링-후견(HRM)’ 결합 모델은, 청빙 관행의 관성을 깨뜨리고 여성 리더의 가시성과 신뢰성을 제고하는 실천적 대안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미래에 대한 약속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성안수 30년은 결승점이 아니라 전환점입니다. 제도와 문화, 신학과 실천이 서로의 발목을 잡지 않고 어깨를 밀어주는 교회를 꿈꿉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은사는 성별을 가리지 않습니다. 성령의 자유를 제도와 문화가 지지할 때 교회는 더 복음적이 되고 더 건강해질 것입니다.
과학기술과 제국주의
모티브북 / 대니얼 R. 헤드릭 지음, 김우민 옮김 /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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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북소설,일반대니얼 R. 헤드릭 지음, 김우민 옮김
19세기 유럽 제국주의와 기술의 관계를 다루는 책이다. 저자는 그동안의 제국주의 논의에서 기술이라는 요소가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았던 것에 문제 제기를 한다. 유럽 제국주의 논의에서 기술이 다루어져 온 과정을 일별한 후 기술 변화라는 수단과 제국주의라는 동기가 상호 작용하는 과정을 통해서 과학기술과 제국주의의 관계를 새롭게 볼 것을 제안한다. 이러한 새로운 시각을 따라 증기선과 키니네가 어떻게 유럽인들의 아시아, 아프리카 침투에 이용되었고 후장식 총과 맥심 기관총은 어떻게 정복을 가능케 했는지를 자세히 설명한 후에 19세기 말의 통신 혁명으로 어떻게 전 세계를 제국의 지배하에 둘 수 있었는지를 그리듯이 보여준다. 요컨대 침투부터 전 지구적 제국망 형성의 과정까지 기술은 단순한 수단을 넘어 때로는 제국주의의 내용까지 바꾸는 주체의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한국어판 서문 5 서론 ― 기술, 제국주의, 그리고 역사 1부 ● 증기선과 키니네, 침투의 도구 1장 ― 동인도회사의 비밀 포함砲艦 2장 ― 중국에서의 네메시스 호 3장 ― 말라리아, 키니네, 아프리카로의 진출 2부 ● 총포guns와 정복 4장 ― 19세기 초의 무기와 식민지 전쟁 5장 ― 후장식後裝式 혁명 6장 ― 아프리카의 무기 7장 ― 무기 격차와 식민지에서의 충돌 3부 ●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s 혁명 8장 ― 증기와 인도까지의 육로 9장 ― 효율적인 증기선의 등장 10장 ― 수에즈 운하 11장 ― 해저 케이블 12장 ― 전 지구적 제해권制海權 13장 ― 인도의 철도 14장 ― 아프리카의 교통 : 꿈과 현실 15장 ― 기술 제국주의의 유산 참고문헌 261 찾아보기 266 제국주의에 대한 통념을 뒤집다! “그것이 어떠하였는가” 현재 제국주의 논의는 포스트 콜로니얼리즘, 탈식민주의 논의에 밀려 철지난 것처럼 보이고 있다. 제국주의에 대한 연구 자체도 제국의 형성과 유지·팽창 과정에서의 구체적 사실에 대한 연구보다는 여전히 탈식민주의적 논의의 연장선 속에 제국주의 이론가들의 주장을 소개하는 연구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식민지와 제국은 오늘 내가 경험하고 있는 것 같은 ‘현재’가 아니라 ‘과거’로 다루어 ‘정리’해야 할 대상이었다. 게다가 기술을 통한 정복이나 전쟁과 지배를 이야기하는 것은 고루하게 보이기도 한다. 학문도 유행이 있고, 나름의 정당성이 있기에 비난할 수 없지만 제국주의의 시대에 대해서는 랑케가 강조한 “그것이 어떠하였는가”라는 사실을 중시하는 질문과 함께 우리의 이해를 보충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론의 과잉 상태에서 역사에 대한 순수한 관심을 가진 독자를 잃어버릴 것이 아니라 당시의 사실들에 대한 끈질긴 서술을 통해 실제 그 시대와 제국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매우 중요하다. 『과학기술과 제국주의』는 그런 의미에 있어서 빼어나다. 제국주의와 기술을 키워드로 하여 과학기술―무장 증기선, 키니네, 맥심 기관총, 해저 케이블, 대서양 왕복선, 철도―에 의한 제국의 생성, 팽창 과정과 19세기 말의 하드웨어에 의한 ‘세계 체제’의 형성 과정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또한 기술과 제국주의에 대해 우리가 가졌던 통념을 뒤집고 새로운 사실과 새로운 관점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먼저 기술을 제국주의의 단순한 원인으로 보는 입장에서 벗어나 원인을 동기와 수단으로 나누고 제국이 기술을 필요로 했지만, 기술은 제국주의를 나름의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역동적인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원인-과정-결과-영향’으로만 받아온 역사 교육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과학기술과 유럽의 제국주의를 지구적 관점에서 보고 연구 저술한 것은 대니얼 헤드릭이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다. 아시아, 아프리카의 19세기 말 현실과 서양 기술에 대한 대응까지를 포함한 점은 다른 학자들과도 차이가 나는 것이다. 많은 기술사학자들이 여러 저작을 내 놓았지만 기술을 ‘관계’와 ‘변화’의 면에서 그것도 쉬운 언어로 설명한 경우는 없었다. 잘 쓰인 역사책을 읽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과거와 인간 사회에 대해 편협하지 않고 늘 새로운 시각을 갖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면 이 책은 그러한 기대를 결코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또한 아시아 각국의 1945년 이후와 해방 이후의 근대화 과정의 동기들을 이해하는 것과 그 과정에서 나타난 균열을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과학기술과 제국주의』의 내용 『과학기술과 제국주의』는 19세기 유럽 제국주의와 기술의 관계를 다루는 책이다. 저자는 그동안의 제국주의 논의에서 기술이라는 요소가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았던 것에 문제 제기를 한다. 그리고 유럽 제국주의 논의에서 기술이 다루어져 온 과정을 일별한 후 단순한 원인과 결과를 좇는 데서 벗어나 기술 변화라는 수단과 제국주의라는 동기가 상호 작용하는 과정을 통해서 과학기술과 제국주의의 관계를 새롭게 볼 것을 제안한다. 이러한 새로운 시각을 따라 증기선과 키니네가 어떻게 유럽인들의 아시아, 아프리카 침투에 이용되었고 후장식 총과 맥심 기관총은 어떻게 정복을 가능케 했는지를 자세히 설명한 후에 19세기 말의 통신 혁명으로 어떻게 전 세계를 제국의 지배하에 둘 수 있었는지를 그리듯이 보여준다. 요컨대 침투부터 전 지구적 제국망 형성의 과정까지 기술은 단순한 수단을 넘어 때로는 제국주의의 내용까지 바꾸는 주체의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증기선이 발명되자 증기선을 통한 인도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중동은 매력적인 정복의 대상이 되었고, 유럽에서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무기들이 엉뚱하게 비서구 세계를 유럽에 굴복시킨 도구가 된 사실은 이 책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는 예들이다. 또한 유럽의 식민지 확장에 일등 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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