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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행복한 습관 만들기
원앤원북스 / 강상구 지음 / 2012.12.20
14,000

원앤원북스소설,일반강상구 지음
의지가 약해 습관을 고칠 수 없다며 늘 푸념만 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책. 『1년만 미쳐라』, 『어려울수록 기본에 미쳐라』로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저자가 이번엔 '습관에 미칠 것’을 당부한다. 습관을 바꾸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이 왜 작심삼일에 그치고 말았는지 알려주며, '습관 100일의 법칙'을 통해 습관을 바꾸기 위한 노하우를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들어가며 _ 행복을 원한다면 습관을 바꿔야 한다 PART 1 왜 습관 만들기에 번번이 실패하는 걸까? 1장 익숙한 것에 안주하려는 현상유지 메커니즘 때문이다 왜 우리는 결심을 정착시키지 못하는가? / 인간은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탁월하다 /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우리 몸의 요구 / 현재의 습관이라는 강력한 훼방꾼 / 편도체는 일정하고 반복적인 것을 좋아한다 / 한 번 습득하면 변하지 않으려는 것이 본능 2장 오래된 현재의 습관이 잡아당기는 강력한 힘 때문이다 왜 우리의 새로운 시도는 번번이 좌초하는 걸까? / 반복된 행동패턴이 어느새 습관이 된다 / 우리의 행동양식을 장악하는 습관의 힘 / 우리의 현재 생활은 습관 그 자체다 / 오래된 습관은 우리의 시각을 무디게 한다 / 낡은 습관의 중력에 묶여 있으면 안 된다 3장 눈앞의 달콤함에 넘어가는 미약한 자기통제력 때문이다 눈앞의 달콤함과 유혹에 넘어가는 우리들 / 자기통제력이 없다면 목표달성은 힘들다 / 인내심이 있어야 만족감을 지연시킬 수 있다 / 당신의 노력을 수포로 만드는 조급함 / 우선순위 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지 마라 / 자발적이어야 고통스러워도 참을 수 있다 / 약속을 깨고 싶은 유혹을 물리쳐라 4장 그 일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성취동기가 취약하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것에 더 많은 성취동기가 주어진다 / 성과를 스스로 이루어내고 싶은 성취동기 / 성취동기가 낮은 사람과 높은 사람의 차이 / 성취동기가 강한 사람으로 변모하라 5장 가야 할 곳을 알려주지 못하는 잘못된 목표 때문이다 명확한 목표는 방향을 확실히 가리켜준다 / 습관을 가지려면 명확한 목표부터 정하라 / 한 번에 여러 가지 목표를 정하지 마라 / 마감이 없는 목표는 목표가 아니다 / 과도한 목표, 강요된 목표, 확신이 없는 목표 / 단정적이고행복해지다고 싶다면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의지가 약해 습관을 고칠 수 없다며 늘 푸념만 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한 번 안 해본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첫날의 굳건한 결심과 맹세는 대부분 작심삼일에 그칠 뿐, 정작 습관 바꾸기에 성공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습관을 바꾸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이 왜 작심삼일에 그치고 말았는지 너무나도 잘 알려준다. 아침형 인간, 금연, 다이어트, 메모, 일기, 독서 등 좋은 습관을 만들고자 하는 당신이라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습관 100일의 법칙을 당신의 생활의 수칙으로 삼아 일상생활에서 적용하면 된다. 습관은 한 사람의 행복과 불행을 가른다. 즉 습관은 그냥 단순한 생활패턴의 변화가 아니라 행복을 부르는 중요한 변수인 것이다. 좋은 습관이 만들어지면 당신의 주위를 맴돌고 있는 성공의 기운들이 당신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 물밀듯이 모여들 것이다.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 『1년만 미쳐라』, 『어려울수록 기본에 미쳐라』로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저자가 이번엔 '습관에 미칠 것’을 당부한다. 이 책에서 습관을 바꾸기 위한 노하우에 대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잘 풀어놓아 현재의 나를 바꾸고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해야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을까? 우리는 왜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일찍 일어나려고 노력할까? 우리는 왜 야식을 먹지 않으려고 하는가? 우리는 왜 술을 끊고, 담배를 끊는 걸까? 우리는 왜 매일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를 하려고 할까? 참고 견디며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에 누릴 수 있는 ‘행복’이라는 결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행복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느 누가 이런 것을 못하겠느냐?”고 말하고 싶겠지만 우습게도 이런 것을 못하는 누군가가 바로 우리들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우리의 무심함을 유심한 습관으로 바꾸는 것이다. 문제는 좋은 습관을 만들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는 데 있다. 하나의 습관을 만들어가는 과정에는 우리들이 넘어야 할 크고 작은 산들, 망각과 작심삼일과 자포가기라는 괴물들이 앞을 가로막고 있다. 이것들은 미래의 행복을 찾아가는 길목에 편안함과 현실안주 등의 달콤한 선전문을 걸어놓고 우리의 마음이 왔던 길을 되돌아가도록 끊임없이 유혹한다. 이런 되돌아감을 방지하는 방법이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습관 100일의 법칙이다. 습관을 만드는 데는 100일이라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당신이 원하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 이 책에서 인도하는 방법을 묵묵히 따라가라. 그러면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된 자신, 행복한 자신을 볼 것이다.
만세열전
생각정원 / 조한성 (지은이) / 2019.01.29
16,000원 ⟶ 14,400원(10% off)

생각정원소설,일반조한성 (지은이)
1919년 3월 1일, 조선땅이 만세로 넘실대기까지…… 3.1운동을 기획하고 전달하고 실행한 인물들 중에는 저명한 독립운동가도 있지만, 대부분은 무명의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아닌 '그저 당연한 일'이었기에 독립선언서의 배달을 맡은 열아홉 살 소년부터 아비를 따라 깃발을 들고 만세를 부르며 행진한 열 살 아이들, 학생과 교사, 농민과 노동자, 독립운동가와 순사보까지, 3·1운동은 그들의 땀과 눈물, 고민과 갈등, 희망과 기대, 주저와 실행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그들은 역사책에 단 한 줄도 나오지 않는다. 역사의 스포트라이트 뒤에 있던 3?1운동의 숨은 주인공들, <만세열전>은 바로 그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하지만 이 책이 단지 숨은 주역들을 조명하며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나열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각 인물이 처한 상황과 고민, 그들이 벌인 활동과 잡힌 후 경찰과 검사, 판사의 심문 과정 등이 생생하게 전개되며,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생동감과 몰입감은, 독자로 하여금 시계를 100년 전으로 돌려 '그날', '그곳'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들의 눈물'이 '우리의 눈물'이, '그들의 외침'이 '우리의 외침'이 되는 순간이다.프롤로그|만세 전 1장. 모두가 암흑에 절망할 때, 결연히 촛불을 밝히는 사람들이 있었다 : 기획자들 독립과 자유의 씨앗을 뿌린 사람들 : 여운형과 신한청년당 독립선언서로 독립운동의 시작을 알리다 : 손병희와 천도교인들 교의를 넘어 대의로, 오직 한길로: 이승훈과 기독교인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싸움’을 하겠다: 학생 지도부 호외 1. 일제 군경 당국과 조선의 지식인들은 언제 3·1운동을 알게 됐을까 호외 2. 열여섯 살 채순병이 전단을 뿌린 이유 2장. 희망의 빛이 방방곡곡 비출 때까지, 목숨걸고 횃불을 들다 : 전달자들 만인이 죽어 백만 인을 살리는 길: 보성사 사무원 인종익 그저 당연한 일을 했던 열아홉 살 소년: 배재고보 2학년 김동혁 불타는 마음은 총칼로도 없앨 수 없으니: 지하신문과 격문을 만든 사람들 호외 1. 인종익의 선언서는 어디까지 전해졌을까 호외 2. 팩트 체크, 지하신문의 진실과 허구 3장. 그날, 만세 소리가 들불처럼 조선땅을 뒤덮었다 열 살 아이부터 학생과 교사, 순사보까지, 그들이 만세를 부른 이유 : 만세시위자들 ‘폭민’인가 ‘의민’인가, 돌멩이와 몽둥이를 든 주민들 : 순사 피살사건의 진실 ‘제국’에서 ‘민국’으로 가는 길: 장채극과 자동차시위대 호외 1. 조선인 고등계 형사 신승희는 왜 죽었나 호외 2. 3·1운동은 어떻게 거대한 물결이 되었을까 에필로그. 만세 후 [3·1운동 100주년 기념작] 열아홉 살 소년부터 농민과 노동자, 순사보까지 역사의 스포트라이트 뒤에 있던 3·1운동의 숨은 주역들을 만나다! 1919년 3월 1일, 조선땅이 만세로 넘실대기까지…… 아비를 따라 깃발을 들고 만세를 부르며 행진한 열 살 아이들부터 학생과 교사, 농민과 노동자, 독립운동가와 순사보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3·1운동은 그들의 땀과 눈물, 고민과 갈등, 희망과 기대, 주저와 실행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역사의 스포트라이트 뒤에 있던 31운동의 숨은 주인공들, 『만세열전』은 바로 그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은 3·1운동 시기 독립과 자유를 위해 거침없이 자신의 삶을 던졌던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들 중에는 저명한 독립운동가도 있지만, 대부분은 무명의 평범한 사람들이다. 사실 이 땅에 민주주의를 가져오기 위해,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싸워온 사람들은 대개 무명의 보통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민주주의를 위해 소중한 삶을 희생했지만, 역사책에는 단 한 줄도 나오지 않는다. 이 책의 첫 번째 목표는 그들의 삶을 역사로 복원하는 것이다. (…) 이것은 3·1운동이라는 거대한 서사 속에 가려진 보통 사람들의 진실을 찾아내기 위한 작업이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독립과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거침없이 자신의 삶을 던졌던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100년 전 그날’과 생생히 조우하는 역사 버라이어티 모든 변화에는 변화의 그림을 그리는 ‘기획자들’과 이를 널리 퍼뜨리는 ‘전달자들’, 그리고 행동에 옮기는 무수한 ‘실행자들’이 있다. 31운동 역시 마찬가지였다. 조선에 독립과 자유의 씨앗을 뿌린 여운형과 신한청년당부터 지하신문과 격문으로 조선의 독립운동을 만방에 퍼뜨린 사람들, 독립만세를 부르짖은 농민과 노동자, 고학생까지, 이 책에는 31운동을 기획하고, 전달하고, 실행한 사람들, 그야말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중 일부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독립과 자유의 씨앗을 뿌린 사람들 |여운형과 신한청년당| 교의를 넘어 대의로, 오직 한길로 |손병희와 천도교인들, 이승훈과 기독교인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싸움’을 하겠다 |학생 지도부| 만인이 죽어 백만 인을 살리는 길 |보성사 사무원 인종익| 그저 당연한 일을 했던 열아홉 살 소년 |배재고보 2학년 김동혁| 불타는 마음은 총칼로도 없앨 수 없으니 |지하신문과 격문을 만든 사람들| 열 살 아이부터 학생과 교사, 순사보까지, 그들이 만세를 부른 이유 |만세시위자들| 하지만 이 책이 단지 숨은 주역들을 조명하며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나열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각 인물이 처한 상황과 고민, 그들이 벌인 활동과 잡힌 후 경찰과 검사, 판사의 심문 과정 등이 생생하게 전개되며,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생동감과 몰입감은, 독자로 하여금 시계를 100년 전으로 돌려 ‘그날’, ‘그곳’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들의 눈물’이 ‘우리의 눈물’이, ‘그들의 외침’이 ‘우리의 외침’이 되는 순간이다. “오늘의 우리에게 ‘촛불’이 있다면, 100년 전 우리에겐 ‘만세’가 있었다.” - 서중석,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원인 조한성 저자는 3·1운동은 단순한 선언으로 이루어진 엘리트 운동이 아니라 해외그룹과 국내 종교그룹, 학생그룹 등 다양한 그룹들에 의해 조직적으로 이루어졌으며, 한 번의 시위가 아니라 전국 방방곡곡에서 조선의 남녀노소가 이루어낸 촛불이었다고 주장한다. 법정 증언을 보면 왜 독립운동을 했냐는 일제 판사의 질문에 “나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는 기록들이 다수 나오고 있다는 것은, 당시 조선인들의 정서를 대변한다. 그들은 누군가에 의해 움직인 것이 아니다. 해야 할 일이기에 스스로 했을 뿐이다. 저자는 당시 신문자료와 역사사료, 경찰심문조서, 예심심문조서, 공판시말서 등을 샅샅이 훑으면서, 31운동을 기획한 사람들, 전달한 사람들, 실행한 사람들을 생생히 고증하려고 했다. 역사문제연구소 서중석 이사장의 추천처럼 “3·1운동의 숨은 주역들의 이야기는 대한민국 촛불의 역사를 되짚는 과정이라 봐도 무방할 것이다”.1929년 7월 17일 오후 6시 50분. 한 남자가 용산역 계단을 내려온다. 경기도경찰부의 심문은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모두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1914년 중국으로 망명한 후부터 1929년 체포될 때까지 여운형의 삶 대부분을 낱낱이 들여다보겠다는 심사였다. 지루한 문답이 이루어지던 어느 날 경찰이 문득 물었다.“조선 도착 후 감상은 어떠하던가?”“상해로 건너갈 때는 막 세계대전이 벌어졌을 때라, 10년이나 15년이 지나면 세계의 대세도 크게 변하지 않을까, 그래서 언젠가는 영광스럽고 빛나는 귀국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몽상했었소.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일장춘몽이 되어 경찰에 붙잡힌 채 이 산하를 접하니 비분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소. 이게 내 첫 번째 감상이오. 그다음은……”“그다음은?”“부산에 내려 해안 일대의 산을 보았소. 전에 본 민둥산이 일변하여 청산이 되어 있어 놀라웠소. 그러나 해안에 있는 동포의 부락을 보고 변화 진보의 자취를 찾지 못해 자못 실망했소. 총독정치가 민둥산을 청산으로 만들 수는 있어도 인민의 삶은 어쩌지 못하는가보오?”“넌 독립운동을 그만두려는 의지가 전혀 없는가?”“예전부터 난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으니 이제 와서 아무리 탄압을 가한다 해도 그 신념은 변하지 않을 거요. 그것이 내가 명령받은 사명이고, 조선인으로서 불가피하게 걸어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오.”- <독립과 자유의 씨앗을 뿌린 사람들 : 여운형과 신한청년당> 중에서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2
㈜소미미디어 / FUNA (원작), 네코민트 (그림), 정우주 (옮긴이), 아카타 이츠키 (캐릭터) / 2019.12.19
5,500

㈜소미미디어소설,일반FUNA (원작), 네코민트 (그림), 정우주 (옮긴이), 아카타 이츠키 (캐릭터)
2021 Win-Q(윙크) 기계가공기능장 필기 단기완성
시대고시기획 / 박병욱 (지은이) / 2021.01.05
29,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박병욱 (지은이)
1편에서는 기출문제들의 키워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한눈에 출제이론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추려낸 뒤 핵심예제로 수록하여 반복학습을 유도하였다. 또한, 2편에서는 2012~2019년도까지의 과년도 기출문제 및 2020년 최근 기출복원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새로운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빨리보는 간단한 키워드 제1편 핵심이론 + 핵심예제 제1과목 절삭기계가공법 2과목 절삭재료 제3과목 공유압 제4과목 치공구 제5과목 CAD/CAM 제6과목 자동화 시스템 제7과목 측 정 제8과목 공업경영 제2편 과년도 + 최근 기출복원문제 2012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3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4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5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6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7년 과년도 기출문제 2018년 과년도 기출복원문제 2019년 과년도 기출복원문제 2020년 최근 기출복원문제Win-Q 기계가공기능장 필기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제1편은 핵심이론+핵심예제로 구성되었다.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중요한 핵심이론들을 각 과목별로 분류하여 수록하였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예제를 엄선해 이론과 문제를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2편은 과년도 +최근 기출복원문제로 구성되었다. 과년도 기출문제의 상세한 해설을 통해 핵심이론만으로는 아쉬운 내용을 보충학습하고, 2020년 최근 기출복원문제를 통하여 가장 최신의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에 수험생들이 꼭 알고 시험에 응시해야 할 핵심키워드만을 엄선한 합격비법 핵심요약집 빨간키를 수록하여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러지지 않는 나무
대한출판 / 신태용 (지은이) / 2024.04.11
10,000원 ⟶ 9,000원(10% off)

대한출판소설,일반신태용 (지은이)
2002년 크리스찬 문학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신태용 시인의 네 번째 시집. 꽃바람이 불어도 꽃구경 못하고, 꽃향기에 취하지 못하는, 마음들이야 어떨까? 모든 것이 힘들다. 어렵다 하지만 겨울이 가고 봄의 좋은 소식이 들려오듯 우리들의 삶에도 봄 향기와 꽃들이 만개를 꿈꾸며 110여 편의 시를 담았다. 저자는 기독교인으로서 자연, 삶을 계절별로 창조주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묵시적 이야기들을 통해 희망과 평안을 이야기하고 있다.1. 기다리는 꽃 무상 1. 무상 2. 무상 3. 무상 4. 무상 5. 무상 6. 무상 7. 무상 8. 무상 9. 무상 10. 무상 11. 삶 1. 삶 2. 삶 3. 삶 4. 삶 5. 삶 6. 삶 7. 하이쿠 1. 하이쿠 2. 하이쿠 3. 하이쿠 4. 하이쿠 5. 하이쿠 6. 2. 봄은 오다 그대의 품 너를 기억할 거야 당신의 손 백목련 봄은 언제나 제비꽃 꽃이 있어야 새가 오른다. 봄은 오다. 봄을 부른다. 봄소식 봄 비 금쪽같은 비 꾸벅 모든 것에 만남을 꽃다발 봄비 사랑의 비 벚꽃 필 때 봄꽃보다 붉어라 꽃구경 꽃 피는 봄에는 유채꽃 사람 장미의 기도 3. 바다풍경 내가 찾고 싶은 사람 파도 1 파도 2 파도 3 파도 4 희망의 노래 능소화 1 능소화 2 고운 빛 붉은 꿈 등대 저수지 바다 풍경 나그네 길을 물어 보아지 남자들의 만찬 당신을 사랑해서 라떼 천국 여름 날 전쟁 줄타기 비를 맞는다 무지개 운동장에 평안 4. 가을풍경 가을비 가을이면 느티나무 모과 누구는 오솔길 산속 작은 음악회 가을인가 가을 비 그리움 가을비 가을 풍경 이별 떨어진 꽃 겨울맞이 부러지지 않는 나무 열린 문 잎새 한 장 고운 모습 바람가는 대로 황금들녁 깊은 가을 가득하길 가을 달 속삭임 5. 사랑하는 동안 내가 찾는 행복은 보이지 않는 벽 진정한 가치 사랑아~ 이것이 삶이라지. 멀지 않아 사랑하는 동안 1 참 다행입니다 내 모든 삶 만지시네 신앙 오직 한 길 홀씨 1 홀씨 2 당신을 사랑해서 낙엽이 떨어질 때 바램 생명의 꽃 가로등 사랑의 비시인은 자연인으로서의 꿈을 꾸며 아무도 찾지 않는 미원면 작은 한티 산골마을에서 작은 카페 구석에 앉자 들고나는 그림자들을 보며 마음이 좋았다가 걱정되었다 합니다. 평안한 일상이 이처럼 감사할 줄은 몰랐습니다. 소중한 하루의 생활에 만감이 교차할 때, 부족함을 잘 알지만 내 인생에서 또 한 걸음을 옮기어 놓습니다. 자연 속에서 만나게 된 믿음과 깨달음 들이 시로 표현되었다. 이곳에 시 한 편으로 감사와 위로 그리고 힘을 실어놓습니다.
얼론 투게더
소담출판사 / 혼다 다카요시 글, 이수미 옮김 / 2010.02.10
11,000원 ⟶ 9,900원(10% off)

소담출판사소설,일반혼다 다카요시 글, 이수미 옮김
파장의 공명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읽는 특수한 능력을 지닌 청년 야나세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소설이다. 섬세한 문장이 돋보이는 색다른 형태의 감성 미스터리 『미싱(MISSING)』의 작가 혼다 다카요시는 이 작품을 통해 인간의 나약하고 이기적인 본성을 무섭도록 냉정하게 바라보면서도, 감수성 넘치는 필치로 그려냈다. 뇌신경학의 권위자로 덕망 높은 교수 가사이가 자살 미수로 입원한 환자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파장의 공명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읽는 특수한 능력을 지닌 청년 야나세는 그 교수로부터 자신이 살해한 여자의 딸(다치바나 사쿠라)을 지켜달라는 부탁을 받고 그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로 한다. 각자 숨겨둔 연약하고 어두운 본심 속에 다양한 인물들이 감추려고 한 진실은 무엇일까? 내면 깊은 곳의 어둠을 쫓는 이 작품을 통해 그 진실을 파헤친다. 누구나 비밀은 있다… 내면 깊은 곳의 어둠을 쫓는 『미싱(MISSING)』 작가 혼다 다카요시의 첫 장편소설 만약 당신에게 다른 사람의 속마음이 들린다면? 반대로 만약 절대로 들키고 싶지 않은 당신의 속마음이 누군가에 의해 낱낱이 드러난다면? 혼다 다카요시의 첫 장편소설 『얼론 투게더(Alone Together)』는 파장의 공명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읽는 특수한 능력을 지닌 청년 야나세가 대학 시절 교수에게 자신이 죽인 여자의 딸을 지켜달라는 부탁을 받으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이미 한국 독자들에게 섬세한 문장이 돋보이는 색다른 형태의 감성 미스터리 『미싱(MISSING)』을 선보인 바 있는 혼다 다카요시는, 이번 작품 얼론 투게더(Alone Together)』를 통해 인간의 나약하고 이기적인 본성을 무섭도록 냉정하게 바라보면서도, 감수성 넘치는 필치로 그려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슴속에 무언가를 품고 살아. 세상 사람 모두가 자신의 생각을 일일이 입 밖에 내기 시작하면, 우리 사회는 순조롭게 흘러갈 수 없을 거야. 밖으로 털어놓지 못한 생각은 응어리로 남지. 그래서 사람들은 항상 그 응어리를 토해낼 구멍을 찾고 있어. 거짓으로만 유지되는 ‘인간다움’에 대하여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예리한 문장들 야나세는 자신의 능력을 ‘저주’라고 칭한다. 실제로 야나세에 의해 감춰둔 본심을 폭로당한 사람들은 마음의 그림자에서 자유로워지기는커녕, 스스로 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방황하고 절망한다. ‘인간’이면서 동시에 ‘공동체’에 속해 있기 때문에 사회규범을 따르도록 강요당하며 성장한 이들은 스스로 옳다고 주입해온 관념에 위배되는 상황에 당면했을 때 방향성을 상실하고 만다. 하지만 작가는 그 ‘진실’을 부정하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그저 ‘전달’할 뿐이다. 전작 『미싱(MISSING)』에서도 인간 내면에 자리한 악의적 본능을 철저하게 헤집으며 독자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혼다 다카요시는 『얼론 투게더(Alone Together)』에서 역시 인간이라면 누구나 으레 그러하다고 여기는 도덕적·감정적 표상들에 의문을 제기한다. 타인은 물론이고 자기 자신조차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현대인과 현대사회의 슬픔을 비추는 야나세라는 거울은 그와 마주하는 개개 독자에게 정말 ‘인간다운’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묻는다. 물론 그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은 온전히 독자의 몫이다. 줄거리 뇌신경학의 권위자로 덕망 높은 교수 가사이가 자살 미수로 입원한 환자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파장의 공명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읽는 특수한 능력을 지닌 청년 야나세는 그 교수로부터 자신이 살해한 여자의 딸(다치바나 사쿠라)을 지켜달라는 부탁을 받고 그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로 한다. 한편 야나세는 학교에서 거부당한 아이들이 모여 있는 ‘어피니티 학원’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면서 ‘묻지마 범죄’를 저지르는 료지, 아들이 사건의 범인임을 눈치채고도 신고하지 못하는 료지의 어머니, 아이들 사이의 유명한 ‘해결사’ 미카, 딸을 버리려는 미카의 아버지, 신념을 잃은 종교 지도자 등, 이들 각자가 숨겨둔 연약하고 어두운 본심과 마주하게 된다. 그들이 감추려 했던 진실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 진실을 목도한 당신은 눈감지 않을 수 있을까?
안중근 연구의 성과와 과제
채륜 /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엮음 / 2010.09.02
33,000

채륜소설,일반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엮음
안중근의사 하얼빈의거 100주년과 순국 100주년에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가 "안중근 동양평화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서울과 대련에서 개최한 두 번의 국제 학술대회에서 여러 분야의 연구자들이 모여 발표와 토론을 하였다. 이 성과를 엮어 '안중근의거 100주년기념 연구논문집 3~4'로 나누어 제3권 <안중근 연구의 성과와 과제>로 발행하였다.안중근의사 하얼빈의거 100주년과 순국 100주년에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가 "안중근 동양평화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서울과 대련에서 개최한 두 번의 국제 학술대회에서 여러 분야의 연구자들이 모여 발표와 토론을 하였다. 이 성과를 엮어 '안중근의거 100주년기념 연구논문집 3~4'로 나누어 제4권 <안중근과 동양평화론>으로 발행하였다.간행사 편찬사 01부 안중근의 민족운동 01 조광 -安重根 硏究 百年 : 현황과 과제 1. 머리글 2. 안중근에 대한 평가의 진전과정 3. 안중근 연구의 현황 4. 안중근연구의 과제 5. 맺음말 附·安重根 硏究 論著目錄 (1910~2010) 02 신운용 -안중근유해의 조사·발굴 현황과 전망 1. 머리말 2. 일제의 불법적인 유해매장 3. 유해 조사·발굴 과정 4. 묘지의 위치에 대한 여러 가설과 향후 전망 5. 맺음말 03 따찌아나 심비르체바 -러시아의 안중근인식 1. 머리말 2. 재정러시아 시대의 안중근 인식 (1909~1910년간) 3. 소련의 역사인식과 안중근 서술 (1917~1990) 4. 페레스트로이카 이후 역사인식의 변화와 안중근에 대한 서술 (1990~2009) 5. 맺음말 04 임수경, 전영란 -대한매일신보에 나타난 안중근 관련 보도 분석 1.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2. 문헌 검토 3. 연구방법 4. 분석결과 5. 결론 및 제한점 05 윤선자 -해방 후 안중근 기념사업의 역사적 의의 1. 머리말 2. 기념사업회 결성과 동상 건립 3. 기념관 건립과 기념사업 기반 마련 4. 기념사업 확대와 활성화 5. 맺음말 06 조광 -안중근 의거 이후 그 가문의 동향 1. 머리말 2. 안중근 가족의 이주 경위와 그 직계 가족들 3. 안중근의 형제와 그 조카들 4. 안중근의 친척들 5. 맺음말 07 신운용 -안중근의거 관련 『노국 관헌 취조번역문』의 내용과 그 의미 1. 머리말 2. 『노국 관헌 취조번역문』의 구성과 내용 3. 주목되는 대목과 그 의미 4. 맺음말
세계질서의 미래
명인문화사 / Amitav Acharya 지음, 마상윤 옮김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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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문화사소설,일반Amitav Acharya 지음, 마상윤 옮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구축된 세계질서가 미국의 군사, 경제, 자유주의 이데올로기 등을 기반으로 한 미국 주도였으나 이제는 점차 복합적 세계질서로 변화한다는 점을 설명한다. 그 결과 미국 주도의 세계질서가 쇠퇴하고 단극체제가 아닌 다극 혹은 극이 없이 다양한 지역과 지역질서가 부상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미국 자체의 쇠퇴 보다는 미국 중심의 패권이 쇠퇴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과 같은 아시아 국가들의 부상과 EU의 세력 확대, 인도와 브라질의 부상 등으로 세계질서는 미국 중심의 단극세계에서 다극세계로, 그리고 나아가 지역간 혹은 지역질서로 나아가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복합적이고 복잡한 세계질서에 주목하면서 세계질서의 미래가 결국 미국중심에서 다극체제, 지역질서체제로 이동한다고 주장한다. 이와 더불어 시민사회, 비국가 행위자들의 다자주의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미국 중심의 세계질서 쇠퇴에 대한 독창적인 시각을 제시한다. 여기에 미래의 세계질서는 기존의 국가중심의 질서가 아닌 지역과 지역주의라는 점을 부각시킨다. 약어 감사의 글 역자서문 1장 복합적 세계 2장 단극순간의 등장과 쇠퇴 쇠퇴론의 쇠퇴와 부상 3장 자유주의 패권의 신화 중국 포섭하기 미국의 힘과 다자주의의 미래 4장 신흥국들: 나머지의 부상? G20: 희망과 성과 강한 남(南)과 가난한 남(南) 규범 따르기와 규범 만들기 전망 5장 지역적 세계들 자유주의 패권 하의 지역들 지역주의의 변화하는 목적과 적실성 모델로서의 유럽: 패권 개념의 한계? 패권적 지역주의의 재현? 6장 부딪히는 세계들 주 찾아보기 역자소개 [표목차] 4.1 BRICS 개관: 1990년과 2010년 4.2 G20 국가들의 경제현황 (2009년 추정치) 이 책의 특징 - 미국 주도로 건설된 전후 자유주의 세계질서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자유주의 질서의 변화를 전망 - 미래의 세계질서를 복합상영관에 비유하여 플롯의 선택(아이디어), 감독(권력), 액션(리더십)에 따라 관객의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하며 이 책의 주제를 쉽게 설명 미국은 세계질서에 있어 중요한 강국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이 책은 변화하는 세계질서에 우리가 대처해 나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미국을 연구하는 학자나 학생들에게는 세계질서의 변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 주는 자료가 될 것이며, 일반 독자들에게는 미국 주도의 세계질서 변화를 보다 다채롭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2019 에너지관리기능사 실기 필답형.작업형 (실기시험 대비 CD포함)
예문사 / 권오수, 임승남, 김진영, 홍영신 (지은이) / 2019.02.10
27,000

예문사소설,일반권오수, 임승남, 김진영, 홍영신 (지은이)
주관식 필답형 및 작업형 시험에 대비하여 정리하였다. 실기시험은 해를 거듭할수록 어려워질 것이므로, 우선은 출제기준에 입각하여 상세한 설명을 수록하였고, 보일러시공 배관작업의 초보자들을 위하여 예시도면 및 배관작업에 필요한 부속품을 컬러 화면으로 수록하여 시청각 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제1편 보일러 취급 및 운전 제1장 보일러 종류 및 특성 제2장 보일러 열효율 및 부하계산 제3장 연료 및 연료의 특성 제4장 연소설비 제5장 연소계산 제2편 보일러 안전관리 및 보존 제1장 보일러 취급 및 안전관리 제2장 보일러 취급 및 보존과 정비 제3편 보일러 부속장치 제1장 급수장치 제2장 송기장치(증기이송장치) 제3장 통풍과 집진장치 제4장 보일러 안전장치 제5장 보일러 계측장치 제6장 분출장치 제7장 스팀트랩 및 밸브 제8장 자동제어 제9장 폐열회수장치 제4편 보일러 시공 및 부하, 배관일반 제1장 난방부하 및 난방설비 제2장 배관재료 및 배관부속품 제3장 배관공작 제4장 배관도시법 제5장 단열재, 보온재 및 내화물 제6장 온수온돌 시공기준 제5편 작업형 문제 제1장 배관작업 유효나사길이 산출법 제2장 작업형 도면 제3장 배관부속 종류 부록 과년도 기출문제 해설 과년도 기출문제 2013년 3월 17일 시행 2013년 5월 26일 시행 2013년 8월 31일 시행 과년도 기출문제 2013년 11월 23일 시행 2014년 3월 23일 시행 과년도 기출문제 2014년 5월 25일 시행 2014년 9월 13일 시행 과년도 기출문제 2014년 11월 22일 시행 2015년 3월 15일 시행 과년도 기출문제 2015년 5월 23일 시행 2015년 9월 6일 시행 과년도 기출문제 2015년 11월 21일 시행 2016년 3월 13일 시행 과년도 기출문제 2016년 5월 22일 시행 2016년 8월 28일 시행 과년도 기출문제 2016년 11월 26일 시행 2017년 3월 11일 시행 2017년 5월 20일 시행 과년도 기출문제 2017년 9월 9일 시행 과년도 기출문제 2017년 11월 25일 시행 2018년 3월 10일 시행 과년도 기출문제 2018년 5월 26일 시행 2018년 8월 19일 시행 과년도 기출문제 2018년 11월 24일 시행 이 책은 1차 필기시험 책자와 마찬가지로 에너지관리기능사 실기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저술되는 책으로서 주관식 시험과 작업형 시험이 동시에 치러지기 때문에 두 종목 모두 수험생들이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다. ◈ 주관식 필답형 및 작업형 시험에 대비하여 정리하였다. ◈ 실기시험은 해를 거듭할수록 어려워질 것이므로, 우선은 출제기준에 입각하여 상세한 설명을 수록하였다. ◈ 보일러시공 배관작업의 초보자들을 위하여 예시도면 및 배관작업에 필요한 부속품을 컬러 화면으로 수록하여 시청각 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 복합형 실기시험에서는 일반적으로 필답형 문제는 어려워서 등한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이점을 중시하여 주관식 및 시공작업에 모두 신경 쓸 수 있도록 쉽게 서술하였다. 보일러시공 배관작업 실기시험에서는 오작처리 할 수 있으므로, 수험생들은 시험 전에 유경험자들의 조언이나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네이버 cafe 가냉보열)에서 질의응답을 통하여 부족한 부분의 지식을 보충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울러 이 책으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합격의 영광이 함께 하길 진심으로 바라며, 복합형으로 치르는 과년도 실기문제는 추후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를 이용하길 바란다.
조국 오디세이
메디치미디어 / 미디어몽구(김정환), 박지훈 (지은이) /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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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미디어소설,일반미디어몽구(김정환), 박지훈 (지은이)
한국 정치사에 파란을 일으킨 조국혁신당 이야기 창당 선언에서 승리까지 1368시간의 기록 이 책은 조국 대표가 창당 선언을 한 2월 13일에서 4월 10일까지 57일 1368시간의 기록이다. 10년 경력의 베테랑 영상 기자로 현장 취재계의 롤모델인 미디어몽구와 ‘조국 사태’의 예리하고 정확한 분석으로 페이스북을 달구었던 박지훈, 두 사람이 이 책의 작업을 위해 뭉쳤다. 조국 대표의 살인적인 일정에 따라 전국을 누비며 길 위에서 영상을 찍고 편집해 올리던 미디어몽구는 언제나 지지자들의 시선으로 촬영에 임하면서 현장의 분위기를 최대치로 살려 전하려고 노력했다. 박지훈 대표는 방송과 언론 보도, 유튜브를 통해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조국 대표의 말과 행적을 따라가며 대장정의 중요한 이정표를 놓치지 않고 정리했다. 5년간의 시련을 통해 법학자에서 정치인 조국으로 변신한 조국 대표와 그가 이끄는 조국혁신당은 22대 총선에서 파란을 일으키며 국민의 지지를 한몸에 받아 원내 제3당으로 우뚝 섰다. 이 책은 조국혁신당의 여정을 따라가며 역사에 오래 남을 출발점을 기록한 감동의 정치 다큐멘터리이자 현장의 열정과 함성을 그대로 담아낸 유일한 기록집이다.조국 오디세이 항해 일지(연대표) 총선 비례대표 투표 의향 정당 지지도 변화 추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프롤로그-현장의 뜨거운 열정과 함성을 가득 담아서 1부 장정의 서막 법학자 조국, 고향 부산에서 정치인 조국의 첫발을 내딛다 -조국신당 창당 선언문 스러지지 않는 5·18 정신으로 검찰독재에 맞서겠다 -광주시민께 드리는 글 민주당보다 더 빠르게, 더 강하게 맞서 싸울 정당 -‘3년은 너무 길다’ 슬로건의 탄생 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묻다 -10·29 이태원 참사에 대한 입장문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국민에게 고한다 -용산 대통령실 앞 긴급 기자회견 입장문 조국신당이라는 강력한 함대를 구축하다 -조국 인재영입위원장 축사 -당명과 로고 확정 -조국혁신당 1~6호 영입인재 소개 2부 쇄빙선의 출항 맨 앞에서 서고 맨 마지막까지 싸우겠다 -조국혁신당 대표 수락 연설문 -조국 대표와 이재명 대표의 만남, 총선 승리 위한 협력 약속 과학정책은 과학자들이 주도해야 한다 봉하마을 방명록에 새긴 노무현 대통령 정신의 계승 검찰독재정권을 심판할 정의의 칼을 뽑아들다 -‘한동훈 특검법’ 공표 기자회견문 -<뉴스외전> ‘포커스’ 조국 인터뷰 광주 거리에서 목이 터져라 전하는 민주주의 정신 -광주 충장로 연설문 강렬한 부산 사투리로 시작된 조국의 도발 파란 불꽃이 되어 검찰독재정권을 불태우겠다는 조국의 강렬한 호소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박은정 비례대표 후보 ‘관권선거 중단’ 용산 대통령실 앞 기자회견문 무도한 정권을 향해 외치는 강렬한 경고 -부산 서면 연설문 -조국혁신당 박은정·차규근·김형연 비례대표 후보 대검찰정 앞 기자회견문 제주인의 한을 풀어줄 제주 4·3 특별법 개정을 약속하다 정권 심판의 기치를 전 세계에 타전하다 -외신기자들과의 질의응답 3부 전쟁과 승리 조국혁신당이 불러일으킨 동남풍이 전국으로 확산되다 말 없이 서로를 응원하는 뜨거운 마음 -파란불꽃펀드 목표액 초고속 달성과 펀드 참여자들과의 만남 대한민국 정치에 봄을 불러올 조국의 발걸음 다시 PK의 민심을 공략하다 -조국혁신당 22대 총선 정책공약 발표 온몸을 던질 각오로 끝까지 간다 -조국 대표 제주 4·3 희생자 추모식 참석 -조국혁신당 ‘사회권 선진국, 제7공화국’ 공약 발표 부산시민들의 힘찬 떼창을 가슴에 품고 생일날도 어김없이 이어진 강렬한 전국 유세 조국의 도마 위에 오른 '진짜 독재자'들 총선 이후 더 나아질 대한민국을 기대하며 부산에서 시작해 광화문에서 마무리한 대장정 조국혁신당 22대 총선 결과 분석 에필로그-시대와 영웅이 맞물려 돌아갈 때 세상은 바뀐다한국 정치사에 파란을 일으킨 조국혁신당 이야기 창당 선언에서 승리까지 1368시간의 기록 이 책은 조국 대표가 창당 선언을 한 2월 13일에서 4월 10일까지 57일 1368시간의 기록이다. 10년 경력의 베테랑 영상 기자로 현장 취재계의 롤모델인 미디어몽구와 ‘조국 사태’의 예리하고 정확한 분석으로 페이스북을 달구었던 박지훈, 두 사람이 이 책의 작업을 위해 뭉쳤다. 조국 대표의 살인적인 일정에 따라 전국을 누비며 길 위에서 영상을 찍고 편집해 올리던 미디어몽구는 언제나 지지자들의 시선으로 촬영에 임하면서 현장의 분위기를 최대치로 살려 전하려고 노력했다. 박지훈 대표는 방송과 언론 보도, 유튜브를 통해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조국 대표의 말과 행적을 따라가며 대장정의 중요한 이정표를 놓치지 않고 정리했다. 5년간의 시련을 통해 법학자에서 정치인 조국으로 변신한 조국 대표와 그가 이끄는 조국혁신당은 22대 총선에서 파란을 일으키며 국민의 지지를 한몸에 받아 원내 제3당으로 우뚝 섰다. 이 책은 조국혁신당의 여정을 따라가며 역사에 오래 남을 출발점을 기록한 감동의 정치 다큐멘터리이자 현장의 열정과 함성을 그대로 담아낸 유일한 기록집이다. 혜성처럼 등장해 한국 정치판을 뒤흔든 조국혁신당, 역사에 오래 남을 그 출발을 기록하다 2024년 한국 정치판의 가장 뜨거운 화제는 조국혁신당이었다. 2월 13일, 조국이 창당을 선언했다. 22대 총선까지 두 달이 채 남지 않은 시점이었다. 이후 불어온 조국혁신당의 돌풍은 상상 이상이었다. 조국은 윤석열 정권과 한동훈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제7공화국을 위한 선명한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자들을 끌어 모았다. 그리고 마침내 총선에서 원내 3당으로 등극했다. 창당 선언부터 총선 승리까지, 단 57일 만에 일어난 일이다. 조국 대표는 잠시도 쉴 틈 없이 전국을 오가며 명발언을 쏟아냈다. 그의 행적은 매일 매일 화제였고 언론도 정신없이 기사를 쏟아냈다. 이 책은 지지자들이 기사와 방송을 통해 단편적으로 볼 수밖에 없었던 조국 대표의 움직임, 그리고 조국혁신당이 정치판에 미친 영향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창당을 선언한 2월 13일부터 4월 10일 총선까지, 그 사이의 주요 일정을 연대표로 보기 쉽게 정리했고, 날짜순으로 목차를 배치해 독자들이 실시간으로 따라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이 책의 공동 저자 미디어몽구는 19년 동안 카메라를 들고 현장을 누빈 베테랑 현장 취재자다. 우리 사회의 아픈 곳을 찾아다니던 그가 이번에는 조국혁신당을 택했다. 조국 그리고 조국혁신당의 여정을 따라 전국을 누비고, 과로로 쓰러지기까지 하며 담아낸 현장의 열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그의 글은 현장에 있었던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조국 대표의 말과 행동,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는 여러 차례 미디어몽구의 마음을 울렸고, 조국 대표를 둘러싼 지지자들은 뜨거운 감동의 장면을 만들어 냈다. 이렇듯 영상에 다 담지 못했던 내용을 글 속에 아낌없이 풀어냈다. 언제나 지지자들의 시선으로 촬영해 임하며 분위기를 최대치로 살려 전하려 했다는 그의 말처럼, 책을 읽다 보면 마치 현장에 함께 있는 듯한 기쁨과 감동, 벅찬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 책은 특별히 현장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사진과 관련 영상으로 이어지는 QR코드를 꼭지마다 실어 생생함을 더했다. 미디어몽구가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면 ‘조국 사태’ 전문가인 이 책의 공동 저자 박지훈은 언론과 유튜브를 통해 쏟아지는 조국 대표의 말과 행적을 따라가며 장정의 이정표를 정리하고 기록했다. 각종 언론 인터뷰와 조국혁신당 공약 등 핵심 메시지를 일목 요연하게 담아냈다. 또한 마지막에 총선 결과 분석까지 더해 조국혁신당의 성과를 완성도 있게 정리했다. 이 책은 한국 정치사에 길이 남을 조국혁신당의 출발점을 기록했다.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창당을 선언했던 부산 민주공원부터 총선을 하루 앞둔 세종문화회관 앞의 함성까지, 또 “3년은 너무 길다” 구호의 탄생부터 “이제 고마 치아라 마”, “느그들 쫄았제?” 등 화제가 된 발언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조국혁신당은 이제부터 시작이고, 우리는 지금 역사의 한 순간에 서 있다. 진보의 새로운 지평을 열 조국혁신당의 첫걸음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자. 1부기자들 앞에서 입장 발표를 하는 조국 전 장관의 모습을 보며 절로 든 생각이 있다. 호흡마저 끊기며 살아온 지난날을 이겨내고 지금 이곳에 서 있는 것 자체만으로 조국 전 장관은 이미 승리했다고.조국을 위해 조국을 버렸던 시간을 지나, 정치의 길로 첫발을 내딛는 그의 결의와 포효 가득한 발언들. 이때 기자들을 놀라게 한 일이 있었다. 한동훈 위원장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자 자신의 질문에 먼저 답하라며 되려 역공을 펼친 것이다. 이날 조국 전 장관의 송곳 질문은 전체 언론에서 앞다투어 보도되며 속 시원한 화제의 영상으로 많은 국민에게 회자되었다. - ‘법학자 조국, 고향 부산에서 정치인 조국의 첫발을 내딛다’ 중에서 제1묘역 참배를 마치고 제2묘역으로 향한 조국 전 장관은 정동년 전 5·18기념재단 이사장 묘비 앞에 섰다. 고 정동년 선생은 평생을 민주화운동을 위해 헌신한 인물이다. 그는 다시 한번 정성스러운 손길로 묘비를 닦았다. 그때 정 선생의 부인 이명자 씨가 세상을 떠난 남편을 향해 “힘든 시기를 보낸 조국 전 장관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눈시울이 붉어진 조 전 장관이 이명자 씨를 말없이 안아주며 위로를 건넸다.그 모습을 보며 참아보려 애썼던 내 두 눈에도 눈물이 고이기 시작했고, 빗물을 닦는 척하며 서둘러 눈물을 훔쳤다. - ‘스러지지 않는 5·18 정신으로 검찰독재에 맞서겠다’ 중에서
억대 연봉을 보장하는 시스템 보험영업
생각나눔(기획실크) / 문종필 지음 / 2014.07.31
13,000원 ⟶ 11,700원(10% off)

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문종필 지음
보험 세일즈 분야에서 오래 강의해온 저자가 고객관리 시스템을 낱낱이 분석하고, 시스템별로 적용할 수 있는 고객과의 접촉 노하우를 구체적 사례를 통해 알려주는 실용서이다. FC라면 누구나 따라 실천할 수 있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한두 번 시도해 보다가 안되면 포기하는 영업패턴의 반복이다. 이 책은 끈질기게 두드리고 반복하고 인내하는 것만이 성공으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끈기있게 살아남아 성공할 수 있을까? FC는 우선 보험상품과 금융상품의 지식이 풍부해야 한다. 그러나 보험영업을 경험해본 사람은 금융지식이 실제 영업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고객들과의 관계에 집중하고 그들이 설계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이 책은 끊임없이 고객과 직·간접적으로 접촉하는 여러 방법을 제안하고 있으며 실사례 위주로 기술되어 있어 영업인이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제1장 어떤 사람이 성공하는가? 영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 ● 성공이란? ● 어떤 사람들이 성공적인 영업활동을 하는가? ● 영업은 절대로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영업 성공 열쇠는 고객이 쥐고 있다 ● 고객이 FC에게 원하는 것은? ● FC에게 있어 고객의 의미는 ● 고객에게 있어 FC의 의미는? ● 고객은 어떤 FC에게 소개를 해주는가? ● 몇 명을 소개받아야 하나? 시장개발에서 성패가 결정된다 ● 당신의 시장을 정하라 ● 당신의 취미와 강점이 시장을 결정한다 제2장 시장 개발을 위한 실전 스킬 소개를 위한 고객 관리 ● 깔때기형? 빨대형? ● 고객 관리 시스템 ● 편지를 이용한 고객관리 시스템 ● SMS를 이용한 시스템 ● 디테일에 주목하라 ● 고객의 기념일과 정보 확인하기 ● 고객의 생일 기념하기 ● 고객의 결혼기념일 ● 자녀의 생일 ● 청약 기념일 ● Annual Review ● FC 활동 관련 소식지를 활용하라 ● 고객의 상황이 변할 때 새로운 기회가 생긴다 ● 고객의 마음속을 확인하라! ● 피드백이 없는 고객관리는 의미가 없다 ● 당신이 벌어들이는 수입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기준이다 ● 고객이 공부하게 하라(파레토의 법칙) 소개만이 살길이다 ● 소개 VS 청약 ● 소개에도 목표를 세워라 ● 소개 수첩 ● 비상연락 체제 ● 후견인 지정 ● 소개받은 사람은 지속적으로 관리하라 개척활동 ● 개척은 FC에게 독인가? 약인가? ● 개척의 목표는 얼굴 알리기 제3장 목표설정 『억대 연봉을 보장하는 시스템 보험영업』은 보험 세일즈 분야에서 오래 강의해온 저자가 고객관리 시스템을 낱낱이 분석하고, 시스템별로 적용할 수 있는 고객과의 접촉 노하우를 구체적 사례를 통해 알려주는 실용서이다. FC라면 누구나 따라 실천할 수 있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보험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다 오늘도 한 FC가 회사를 그만뒀다. 몇 개월 전부터 힘들어하더니 이제 더 이상 버틸 수 없었던 모양이다. 처음에는 참 잘하던 FC였는데, 언젠가부터 활동량이 떨어지더니 이제는 아예 출근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오늘 해촉 서류를 접수했다. -본문 중에서- 보험이라는 업계에 발을 담그면서 많은 FC가 새로 들어오고 다시 그만두고, 그리고 또 새로운 인원으로 채워지는 것은 흔한 일이다. 이렇게 많은 FC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반복하다 결국 일을 그만둔다. 보험영업의 핵심은 인내와 반복이라는 사실을 영업인들도 알고 있으나 그것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 보험 세일즈 분야에서 오랫동안 강의를 하면서 수많은 사람을 지켜봐 온 저자는 이런 현실에 대해 이렇게 결론을 낸다. 용두사미. 한두 번 시도해 보다가 안되면 포기하는 영업패턴의 반복이다. 『억대 연봉을 보장하는 시스템 보험영업』은 끈질기게 두드리고 반복하고 인내하는 것만이 성공으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끈기있게 살아남아 성공할 수 있을까? FC는 우선 보험상품과 금융상품의 지식이 풍부해야 한다. 그러나 보험영업을 경험해본 사람은 금융지식이 실제 영업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고객들과의 관계에 집중하고 그들이 설계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이 책은 끊임없이 고객과 직·간접적으로 접촉하는 여러 방법을 제안하고 있으며 실사례 위주로 기술되어 있어 영업인이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FC 활동의 기본은 고객이다 당신의 깔때기(고객관리 시스템)를 만들어라 『억대 연봉을 보장하는 시스템 보험영업』은 현재 활동 중이거나 활동하려고 하는 FC들의 영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실천 전략서다. 저자는 보험영업에서 성공하려면 자신만의 깔때기(고객관리 시스템)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 깔때기 위에 고객들을 올려놓기만 해도 영업이 한결 수월해질 것이라고 한다. 실전 스킬을 익힌 후 목표를 분명히 하여 자신만의 고객관리 시스템을 만든다면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보험영업은 발로 하는 것이다. 물론 명석한 두뇌와 따뜻한 가슴이 겸비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발로 뛰지 않는 영업은 성공할 수 없다. 이 책은 구체적으로 발로 뛰는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며, 스스로 영업의 방향을 결정하는 큰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믿는다. -본문 중에서- 보험 세일즈 강사인 저자가 마지막으로 영업인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이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이 책에서 나온 내용을 반복적으로 실천하라. 당장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포기하지 말고 인내하라. 성과없는 행위를 하는 것 자체가 고통스럽더라고 그 고통을 즐겨라. 임계점이 지나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영어로 배우는 프랑스어
문예림 / 조항덕 엮음 / 2015.01.13
18,500원 ⟶ 16,650원(10% off)

문예림소설,일반조항덕 엮음
영어로 프랑스어를 배우는 것을 기본 개념으로, 기초부터 중급정도의 수준에 이르기까지 실용적인 간단한 프랑스어 회화표현을 중심으로 문법사항에 대한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또한 해당 영어표현을 제시하여 프랑스어와 영어표현의 차이점 및 유사점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따라서, 학습자들은 프랑스어와 영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다. L’alphabet fran?ais La prononciation Les mots apparent?s Unit? I Le?on 1. ?a va? Le?on 2. Qu’est-ce que c’est? Le?on 3. Je suis cor?enne. Le?on 4. Voil? un gar?on. Le?on 5. Je suis ?tudiante. Le?on 6. Je suis de S?oul. Le?on 7. J’ai 19 ans. Unit? II Le?on 8. C’est le portable de Mina. Le?on 9. Cette cravate est ? qui? Le?on 10. Qui est-ce? Le?on 11. Est-ce que c’est ? vous? Le?on 12. Est-ce que tu aimes le foot? Le?on 13. Je mange de la salade. Le?on 14. J’habite ? S?oul. Unit? III Le?on 15. Je choisis le menu. Le?on 16. Aujourd’hui, c’est le 27 avril. Le?on 17. Quelle est votre profession? Le?on 18. Elle est belle. Le?on 19. Allez tout droit. Le?on 20. Je viens avec toi. Unit? IV Le?on 21. Je voudrais aller ? la tour Eiffel. Le?on 22. Tu pars quand? Le?on 23. Nous allons de Nice ? Cannes. Le?on 24. Com이 책은 영어로 프랑스어를 배우는 것을 기본 개념으로, 기초부터 중급정도의 수준에 이르기까지 실용적인 간단한 프랑스어 회화표현을 중심으로 문법사항에 대한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해당 영어표현을 제시하여 프랑스어와 영어표현의 차이점 및 유사점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따라서, 학습자들은 프랑스어와 영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습니다. 뒷부분에 각 단원의 중요 문법 사항에 대한 설명과 해설을 첨부하여 놓았기 때문에 학습 내용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은 여러분의 프랑스어 뿐만 아니라 영어 학습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요즘시대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외국어로 흔히 영어를 손꼽습니다만 영어 못지않게 중요한 국제 통용어가 프랑스어입니다. 프랑스어는 지구의 거의 모든 대륙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프랑스어 사용자들은 2억7천만명에 달합니다. 그리고 프랑스어권 국제기구(L’rganisation Internationale de la Francophonie)에는 2015년 기준으로 54개 회원국과 23개 옵저버 국가들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프랑스어에 비해 매우 단순화된 언어입니다. 다시 말해 프랑스어를 배우게 되면 영어를 학습하기가 매우 수월해집니다. 영어 단어의 상당히 많은 부분이 프랑스어에서 유래하였으며 일부 단어는 철자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단순히 발음만 바꾸어주면 영어에서 프랑스어 또는 프랑스어에서 영어로 바꾸어 표현할 수 있습니다.
배움의 목마름을 풀어준 야학운동
서해문집 / 김형목 (지은이) / 20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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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문집소설,일반김형목 (지은이)
교육은 개인의 생활양식과 세계관을 변화시키고 자아를 형성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한국 근현대 학교 풍경과 학생의 일상' 총서는 '학교와 학생'을 공통 주제로 삼아 역사학자와 교육학자 10명이 의기투합해 저술한 결과물(총 10권)로서 다음과 같은 점에 중점을 두었다. 먼저 근현대 학교의 풍경과 학생의 일상생활을 공통 소재로 삼아 전통과 근대의 충돌, 일제하 근대성의 착근과 일본화 과정, 해방 후 식민지 유제의 지속과 변용을 구체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적 근대성의 실체를 구명하고자 했다. 더 나아가 한국의 교육을 동아시아 각국의 근현대교육과 비교하고 연관시킴으로써 상호작용과 반작용을 드러내고 그 의미를 추출하고자 했다. 이 책은 '한국 근현대 학교 풍경과 학생의 일상' 총서의 하나로, 야학운동의 배경, 실태, 성격 변화, 기능과 운영 주체 등에 주목했다. 시기는 1898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를 대상으로 삼았다. 근대교육 시행과 동시에 시작된 야학은 을사늑약을 전후로 야학운동으로 발전했다. 곧 사립학교설립운동과 더불어 야학운동은 근대교육운동의 주요한 영역을 차지했다. 고조된 교육열에 부응하는 대표 민중교육기관은 바로 야학이었다. 물론 실력양성론에 매몰된 채로 식민교육체제에 편입된 부분은 야학운동사에서 아쉬운 부분임에 틀림없다. 이 책은 그런 사실에 주목하면서 야학운동의 역사적인 성격을 살펴보는 데 중점을 두었다.총서를 펴내며 머리말 1 신학문 수혜 통로로 야학운동이 전개되다 1 제도권 공교육이 부진하다 2 의무교육론이 대두되다 3 국권수호를 위한 의무교육이 시행되다 4 야학생 향학열로 한글 상용화의 밑거름이 되다 5 야학운동이 발흥하다 6 민중교육기관으로 거듭나다 2 식민지 노예교육으로 변질되다 1 일본어 만능시대가 도래하다 2 내선일체를 위한 국어강습회로 전락하다 3 아리가토가 풍미하다 4 한글은 외국문자다 5 민족의식을 말살하다 3 들불처럼 야학운동이 확산되다 1 초등교육기관에서 입학시험을 치르다 2 노동단체에서 노동자교육에 나서다 3 주경야독 열풍이 전국을 강타하다 4 청년단체도 합심일체가 되다 5 언론사와 학생이 하나로 결합하다 6 사회교육기관으로 거듭나다 7 새로운 민중문화를 창출하다 윤봉길의 농민야학에 주목하다|최용신과 샘골강습소를 이야기하다 4 일본어 상용화에 부응하다 1 야학 50만 개소 설립을 계획하다 2 한글과 한국어 사용은 이단이다 맺음말 주 참고문헌 찾아보기교육은 개인의 생활양식과 세계관을 변화시키고 자아를 형성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한국 근현대 학교 풍경과 학생의 일상〉 총서는 ‘학교와 학생’을 공통 주제로 삼아 역사학자와 교육학자 10명이 의기투합해 저술한 결과물(총 10권)로서 다음과 같은 점에 중점을 두었다. 먼저 근현대 학교의 풍경과 학생의 일상생활을 공통 소재로 삼아 전통과 근대의 충돌, 일제하 근대성의 착근과 일본화 과정, 해방 후 식민지 유제의 지속과 변용을 구체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적 근대성의 실체를 구명하고자 했다. 더 나아가 한국의 교육을 동아시아 각국의 근현대교육과 비교하고 연관시킴으로써 상호작용과 반작용을 드러내고 그 의미를 추출하고자 했다. 1898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민중교육기관으로서 야학과 근대교육운동으로서 야학운동 이 책은 〈한국 근현대 학교 풍경과 학생의 일상〉 총서의 하나로, 야학운동의 배경, 실태, 성격 변화, 기능과 운영 주체 등에 주목했다. 시기는 1898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를 대상으로 삼았다. 근대교육 시행과 동시에 시작된 야학은 을사늑약을 전후로 야학운동으로 발전했다. 곧 사립학교설립운동과 더불어 야학운동은 근대교육운동의 주요한 영역을 차지했다. 고조된 교육열에 부응하는 대표 민중교육기관은 바로 야학이었다. 물론 실력양성론에 매몰된 채로 식민교육체제에 편입된 부분은 야학운동사에서 아쉬운 부분임에 틀림없다. 이 책은 그런 사실에 주목하면서 야학운동의 역사적인 성격을 살펴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새로운 배움터로 부각된 야학, 야학운동은 어떻게 전개되었나 야학운동은 을사늑약 이후 급속하게 발흥하는 계기를 맞았다. 일부는 일본어 보급에 치중하는 등 식민교육체제에 동화되는 부정적인 요인도 공존했다. 시작 초기부터 문명화 논리에 매몰된 활동가들의 현실 인식은 한계가 있었다. ‘일어학교’와 ‘일어야학’ 등의 교과목과 일본인 교사 채용은 이러한 상황을 그대로 보여준다. 식민지 시기 국어강습회나 관제야학 등도 마찬가지였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사실에 주목하면서 야학운동의 역사적인 성격을 살펴보는 데 중점을 두었다. 1장은 대한제국 시기부터 시작된 야학의 대두 배경, 위기의식 고조에 따른 야학운동으로 발전과 전개과정, 민중교육기관으로서 위상 등에 주목했다. 이는 의무교육론 대두, 계몽단체의 조직과 활성화, 군 단위 의무교육 시행, 사립학교설립운동, 민중의식의 심화, 향학열 고조라는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초기에는 근대교육기관으로서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을사늑약 이후 식민지화에 대한 점증하는 위기의식은 야학운동이 발전하는 결정적인 요인이었다. 특히 〈사립학교령〉이나 〈학회령〉 공포·시행에 즈음해 사립학교설립운동은 점차 퇴조하는 분위기였다. 이와 달리 야학 설립이나 운영은 전국에서 들불처럼 확산되었다. 이는 교육열 고조로 이어지는 등 향학열을 고취하는 밑거름이었다. 친일세력이나 매판자본가 등은 근대교육 보급을 구실로 일본어교육을 위한 사립학교와 야학을 운영하기도 했다. 이들은 일본인화를 획책하는 식민 당국의 침략정책에 편승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공립보통학교에 대한 불신이나 근대교육에 대한 비판적인 분위기는 이러한 상황과 무관하지 않았다. 2장은 경술국치 이후 일본어 보급을 위한 식민교육기관으로 전락한 국어강습회에 주목했다. ‘당당한’ 국어로서 위상을 차지한 일본어는 원활한 식민 지배를 위한 중요한 교과목으로 자리를 차지했다. 식민 당국은 부족한 교육시설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국어강습회를 통한 일본어 보급에 많은 노력을 경주했다. 한일 양 민족의 소통에 의한 정서 공유 등은 내선일체를 기조로 하는 동화정책과 밀접한 연관성을 지닌다. 부일이나 친일로 변절한 대한제국기 계몽론자 다수는 여기에 포섭되었다. 관청이나 공립보통학교 등은 부설로 국어강습회 운영에 앞장섰다. 이와 맞물려 ‘일본어 만능시대’ 열풍은 식민지 한국사회를 강타하고 있었다. 〈조선교육령〉과 〈사립학교령〉 개정 등을 통해 일선동조론에 입각한 동화정책은 식민교육정책의 근간이었다. 반면 한국어는 모국어로서 위상을 상실한 채로 ‘부수적인’ 교과목이나 다름없었다. 3장은 3·1운동 이후 들불처럼 확산되는 야학운동을 살펴보았다. 문화운동 확산에 따른 개조는 ‘뜨거운 감자’였다. 향학열 고조는 곧바로 초등교육기관마저 심각한 입학난을 겪게 했다. 입학난 구제를 위한 교육기관은 야학운동 진전을 견인하는 요인이었다. 더욱이 부문별 민족해방운동 진전과 더불어 야학은 분화·발전되어 나갔다. 80퍼센트에 달하는 문맹률은 민족해방운동 진전을 가로막는 커다란 장애물이었다. 이념적인 이질성과 달리 각 운동세력은 야학을 주요한 활동 영역 중 하나로서 인식했다. 결국 민족해방운동 매개체로서 야학은 다시 발흥하기에 이르렀다. 1930년대 중반 ‘아는 것이 힘, 배워야 산다’라는 구호는 당시 상황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언론사의 문자보급운동과 브나로드운동, 종교계의 농촌부흥운동 등은 당시 상황과 맞물려 전개되었다. 특히 1920년대와 1930년대를 대표하는 윤봉길과 최용신의 민중계몽운동의 헌신적인 활동상도 조명했다. 4장은 수탈 강화를 위한 농촌진흥운동과 민족말살정책은 우리말과 우리글마저 사용할 수 없는 최악의 상황으로 내몰았다. 야학도 일본어 상용화와 더불어 간이학교나 일본어 보급을 위한 식민교육기관으로 또다시 변질되는 수난을 겪었다. 독서회나 윤독회 등과 같은 극소수 야학만이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가운데 겨우 명맥만을 유지했다. 전시 파쇼체제 강화에 따른 민족말살정책은 오직 ‘충량忠良한 제국신민’만을 강요했다. 교육기관은 원활한 전쟁 수행을 위한 병영기지화로 변모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상명하달만이 난무하는 고립무원이나 마찬가지였다. 심지어 가족이나 친척마저도 서로 대화하기를 꺼렸다. 혹시 우리말을 하다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분위기가 팽배했다. 체제에 대한 불평이나 불만을 하면 곧 ‘이단아’로 취급되는 살벌한 상황으로 내몰렸다. 이 글을 쓰는 데 활용된 자료 대부분은 신문과 잡지다. 야학운동의 발전·분화와 침체 배경, 학생의 호응 등은 주요 활동가의 기록물에 대한 면밀한 검토 작업이 요구된다. 하지만 이들이 직접 남긴 기록물은 희소하고, 그나마 있는 야학에 관한 부분은 너무나 단편적이다. 야학운동에 직접 참여한 박은식·장지연·유길준·윤봉길·최용신 등은 이에 관한 사실을 직접 기록했다. 이를 중심으로 야학운동 실태, 지역 특성, 교재 내용, 성격 변화와 기능 등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19세기 중엽 이후 조선 사회는 새로운 사회질서를 모색하는 '변혁시대'였다.
역사의 맞수 2
지식산업사 / 노중국 (지은이)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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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사소설,일반노중국 (지은이)
고구려의 고국원왕과 백제의 근초고왕. 이들은 6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을 함께 하며 고구려와 백제에서 새로운 시대를 여는 시작점을 만들었다. 고국원왕은 남하 정책을 추진하며 고구려의 전성기를 열었고, 근초고왕은 선대 왕이 이루어 놓은 토대 위에서 백제의 중흥을 이끌었다. 이들이 고구려와 백제 역사상 후계 왕들로부터 칭송받고 존칭을 받은 이유이다. 맞수의 대결과 그 결과는 당시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역사 전개 과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백제는 한반도에서의 힘을 증명하고 해외로 영향력을 펼쳐 나갔다. 고구려에게 고국원왕의 전사는 위기였지만 소수림왕은 이 위기를 극복하고 체제를 정비하였다. 맞수의 시작과, 대결, 그리고 그 결과를 다룬 이 책은 4세기 전·후반의 고구려사와 백제사를 이해하는데 조그마한 디딤돌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제1부 맞수의 앞 시대 13 Ⅰ. 고구려 미천왕 15 1. 즉위 과정 15 2. 왕권 중심의 정치 운영 22 3. 정복 활동: 서안평 점령과 낙랑군대방군 병합 25 4. 대외관계 28 Ⅱ. 백제 비류왕 35 1. 출계와 나이 문제 35 2. 즉위 과정 37 3. 정치적 기반의 확대와 부체제의 해체 40 4. 군사권 장악과 영역 확대 45 5. 벽골지 축조와 경제 기반의 확대 47 6. 백제국이라는 이름으로 중국과 교섭 49 제2부 맞수의 등장 53 Ⅰ. 고구려 고국원왕 55 1. 국가 운영의 기본 방향 55 2. 체제 정비 60 3. ‘태왕호’와 ‘연수’ 연호의 사용과 독자적 천하관 69 4. 의관제의 정비 78 5. 인재 등용: 동수 등 중국계 인물의 등용 81 6. 정치 운영과 귀족합좌제 84 Ⅱ. 백제 근초고왕 87 1. 부여씨의 왕위 계승권 확립 87 2. 중앙과 지방 통치조직의 정비 92 3. 유교 정치이념의 확산과 역사서 편찬 102 4. 율령의 반포와 시행 104 5. 의관제의 정비: 금동관과 관 장식 108 6. 인재 등용: 박사 고흥과 박사 왕인 111 7. 정치운영과 대신회의 114 제3부 맞수의 대결 117 Ⅰ. 고국원왕의 서진 좌절과 남진 정책 119 1. 고구려의 전연에 대한 대비 119 2. 전연의 공격과 고구려의 승리 126 3. 서진의 좌절과 남진 추구 138 Ⅱ. 근초고왕의 남방 경략과 북진 추구 150 1. 남방 경략의 주체와 시기 150 2. 신라와의 관계: 약위형제 관계 152 3. 가야제국과의 관계: 부형-자제 관계 153 4. 영산강 유역 신미국 세력의 병합과 북진 추구 155 Ⅲ. 평양성 전투 162 1. 치양 전투: 1차 전초전 162 2. 패하 전투: 2차 전초전 170 3. 평양성 전투와 고국원왕의 전사 173 Ⅳ. 맞수의 능묘 179 1. 고국원왕릉: 천추총 179 2. 근초고왕릉: 석촌동 3호분 185 제4부 맞수의 대결 이후 191 Ⅰ. 다시 체제를 정비한 고구려 소수림왕 193 1. 즉위와 별칭 소해주류왕 193 2. 체제 정비 196 3. 대외 교섭과 교류 204 4. 소수림에 묻힌 소수림왕 208 Ⅱ. 전성기를 구가한 백제 근초고왕 209 1. 고구려에 대한 대비 209 2. 국제적 위상의 고양 213 3. 독자적 천하관 표방 219 Ⅲ. 수성의 군주, 백제 근구수왕 222 1. 진씨왕비 222 2. 국정운영의 기본 방향 224 3. 삼교포함 사상 225 4. 동진 및 16국과의 관계 228 5. 아름답지 못한 최후 230 Ⅳ. 다시 불붙은 공방전 232 1. 수곡성을 둘러싼 공방전 232 2. 백제 북쪽 경계에서의 전투 233 3. 제2차 평양성 공방 234 4. 소강상태 236 맺는 글: 평양성과 평양성 전투의 역사적 의미 239 1. 평양성에 대한 인식 239 2. 고구려의 부도 평양성 240 3. 평양성 전투의 역사적 의미 245 4. ‘일통삼한’ 의식과 평양 248 후주 254 찾아보기 296삼국 시대 각 국의 기틀을 다지고 전성기를 이끈 고구려와 백제의 두 왕이 평양성에서 맞붙는다 고구려의 고국원왕과 백제의 근초고왕. 이들은 6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을 함께 하며 고구려와 백제에서 새로운 시대를 여는 시작점을 만들었다. 고국원왕은 남하 정책을 추진하며 고구려의 전성기를 열었고, 근초고왕은 선대 왕이 이루어 놓은 토대 위에서 백제의 중흥을 이끌었다. 이들이 고구려와 백제 역사상 후계 왕들로부터 칭송받고 존칭을 받은 이유이다. 이 과정에서 고구려는 남진을, 백제는 북진을 추진하였다. 이제 충돌은 피할 수 없게 되었다 평양성 전투는 한국고대사에서 일어난 최초의 북진과 남진의 충돌이었다. 고구려왕과 백제왕이 직접 전장戰場에서 맞붙은 처음이자 마지막 전투였다. 맞수의 대결은 고국원왕이 백제군의 화살에 맞아 전사함으로써 근초고왕의 승리로 끝났다. 그 결과 고구려의 남진에 제동이 걸리면서 백제는 고구려와 힘의 균형을 이루었다. 이후 두 나라는 한반도에서 진행되는 역학 관계의 중심축이 되었다. 맞수의 대결과 그 결과는 당시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역사 전개 과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백제는 한반도에서의 힘을 증명하고 해외로 영향력을 펼쳐 나갔다. 고구려에게 고국원왕의 전사는 위기였지만 소수림왕은 이 위기를 극복하고 체제를 정비하였다. 맞수의 시작과, 대결, 그리고 그 결과를 다룬 이 책은 4세기 전·후반의 고구려사와 백제사를 이해하는데 조그마한 디딤돌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400여 년간 존속하여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한반도에 많은 영향을 미쳤던 낙랑군의 소멸은 동아시아의 정치 지형과 경제 지형 그리고 문화 지형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고구려와 백제는 낙랑군이 관장하였던 교역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 경쟁하였다. 국경을 접하게 됨으로써 양국 사이의 군사적 긴장도도 높아졌다. 따라서 낙랑군과 대방군의 멸망은 고대동아시아의 국제질서에 변화를 가져 온 큰 사건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해씨 중심의 정치 운영 상황에 변화를 가져온 큰 사건이 일어났다. 비류왕 18년(321) 내신좌평에 임명된 서제 우복優福이 24년(327)에 북한산성을 근거로 반란을 일으킨 것이다. 이 반란은 백제에서 왕족이 일으킨 최초의 반란이었다. 반란의 과정은 구체적으로 알 수 없지만, 비류왕은 군대를 출동시켜 진압하였다.88 믿었던 동생의 반란은 비류왕에게 큰 충격이었다. 이에 반란을 평정한 비류왕은 반란에 가담한 세력들은 물론 왕권에 걸림돌이 되는 세력마저도 제거하였다. 부의 장들이 독자적으로 두었던 지배조직을 해체하고, 그들의 경제적 기반이 되었던 반공지半公地와 반공민半公民들은 모두 국왕의 직접 지배를 받는 공지公地와 공민公民으로 전환시켰다. 이리하여 왕실의 위엄과 권위는 부部의 장들을 압도하게 되었다. 그 결과 지배자 집단으로서의 부가 독자적인 운동력을 상실함으로써 부체제는 해체되었다. 태왕을 일컬은 고구려는 이를 바탕으로 중국의 화이론華夷論을 변용해서 고구려 중심의 차등적 조공관계와 자존적 천하관을 만들었다. 즉 태왕호를 매개로 자신들의 천하가 당시 동아시아 세계를 구성하던 여러 천하와 병존한 것으로 보았다.54 그래서 <충주고구려비>에서 보듯이 고구려왕은 태왕을 일컬으면서 신라를 조공국으로 보고그 왕과 신하들에게 의복을 하사하였다. 그 사상적 배경은 전통적 ‘천天’ 개념에 유교적 ‘천天’ 개념을 수용한 고구려적 ‘천天’ 관념이었다.56 이를 바탕으로 고구려는 태왕의 절대성을 나타냈다. 그 시작이 바로 고국원왕대였다.
대한민국은 지금
백암 / 이창대 지음 / 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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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소설,일반이창대 지음
1장 대한민국 경제, 이것이 문제다 1. 신자유주의의 빛과 그림자 2. 경제발전과 구조조정 3. 양극화의 본질과 대응 4. 7% 경제성장은 안 되는 것인가, 못하는 것인가 5. 땅 투기에 재미 붙인 사람들 6. 효율적인 토지관리 방법 7. 채무와 삶 8. 투자와 그늘 9. 걱정되는 노후 10. 경제시스템의 문화적 개선 2장 대한민국 노동, 무엇이 문제인가 1. 노동의 세계사 2. 우리나라의 머슴제도 3.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어제와 오늘 4. 노동은 주종관계다 5. 이상한 산업 현장 6. 노동이기주의와 파급효과 7. 인간의 욕구와 건전한 노동 3장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을 말한다 1. 진보의 탄생과 고민 2. 좌파실험 10년 3. 과거를 역이용한 지도층 4. 현실로 닥친 이상한 정치 5. 헤매는 정당정치 6. 주체사상의 탄생과 남북의 현실 7. 도덕성과 지도자 8. 중국의 탄생과 문화혁명 9. 만주와 한반도 10. 남북전쟁의 산물들 11. 남북통일의 장애물 4장 병들어가는 대한민국 사회 1. 다단계라는 달콤한 유혹 2. 넘쳐나는 실업자들 3. 길을 잃은 노숙자 4. 전염병처럼 번지는 자살 5. 새를 쫓아낸 새 교수 6. 평준화 교육으로 묻힌 인재들 5장 대한민국, 나는 이렇게 극복했다 1. 벌거숭이산과 산림녹화 2. 치수와 농사 3. 이질 문화의 흡수 4. 흙 속에서 자란 아이 5. 가난과 농부 6. 성공의 조건과 행운 7. 정체성과 정통성 8. 벤처인의 휴식 9. 살면서 흘리는 눈물 10. 기도의 의미와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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