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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배트 1~20 세트 (전20권) (완결)
학산문화사(만화) / 우라사와 나오키 (지은이), 나가사키 다카시 (스토리 작가) / 2019.10.18
88,0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우라사와 나오키 (지은이), 나가사키 다카시 (스토리 작가)
빌리 배트 1~20
천국의 역사 1
동연(와이미디어) / 콜린 맥다넬 외 / 1998.03.25
13,000
동연(와이미디어)
소설,일반
콜린 맥다넬 외
발끝으로 오래 설 수 없고 큰 걸음으로 오래 걷지 못하네
해냄 / 김홍신 지음 / 2005.04.01
9,000원 ⟶
8,100원
(10% off)
해냄
소설,일반
김홍신 지음
작가 김홍신이 1996년 국회 입문부터 2005년 4월까지 쓴 글들을 모은 책. 자신의 인생과 정치, 철학과 열정, 인생에 대해 쓴 에세이집이다. 정치인으로서의 신념뿐만 아니라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영광과 고통, 자연인으로 느끼는 삶의 감동들까지 솔직하게 서술하고 있어, '인간 김홍신'을 두루 살펴볼 수 있다. 1장은 고마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2장과 3장은 국회의원으로 일하며 느낀 점들을, 4장에서는 인류와 자연에 대한 소신을 적었다. 5장에서는 작가를 이끌어가는 삶의 태도 및 젊은이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정리했고, 6장에서는 김대중, 김영삼 전 대통령, 박근혜 의원과 지지자들에게 보낸 편지글을 담았다.글을 시작하며 - 느리지만 당당한 걸음새로 1장. 저 깊은 곳에서 시작된 인연의 실타래 내가 진 빚 칭찬 아닌들 내 이만큼 왔을까 당신의 사랑을 흩뿌려 빛을 발산케 하고 큰 뜻 아래 필요한 포용 영혼의 쉼터를 만들어준 사람 대나무처럼 살라 사람냄새가 그립다 작은 기도가 세상 모두를 구한다는 진실 억겁의 인연으로 만나는 사람들 2장. 여의도로 간 장총찬 의원배지 안 달고 전용출입문 안 쓴 까닭 과장급 국회의원이 좋다 원칙과 열정이 철학을 만든다 속없이 살겠습니다 - '감옥 보내는 출판사'와 - 할 일은 하고 할 말은 하고 살 겁니다 - 시작되지 말았어야 할 재판 - 재판장에서의 판소리 한 마당 - 어머니가 만드신 대로 변치 않고 그대로 속없이 살겠습니다 3장. 대한민국 정치 안에서 국민대표자가 해야 할 일 시대의 사명, 국가보안법 폐지 수인번호 777, 양심수 체험 독자적인 외교정책이 절실한 때다 진정한 우리 땅, 독도 국정감사의 허와 실 남녀 모두에게 균등한 기회를 이 시대의 진짜 야만 4장. 마음을 깨우는 소중한 가르침 매일이 아름다운 날들 느린 것은 느리게, 빠른 것은 빠르게 남을 위해 내 몸을 불사른 사람 긍정적인 마음이 가진 위력 자신을 구하기 전에 해야 할 일 인간의 근원, 어머니의 힘 머리는 차갑고 가슴은 뜨겁게 여행이 가르쳐준 것 마음으로 일하는 사람 앞에서 홀로 빛나는 세상의 반딧불이 5장. 희망과 신념으로 세상을 난다 '흥'의 정신 진정한 강자 암흑 같은 상황에서도 용기는 싹튼다 다양성이 세상을 이끌어간다
현장에서 바로 쓰는 의료 통역 : 러시아어
시대고시기획 / 알렉산더 외 지음 / 2014.05.15
18,000
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알렉산더 외 지음
의료 현장에서 전문의가 말하는 의학용어 및 진료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여 외국인 환자가 이해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각각의 진료과목에 반드시 필요한 의학용어, 증상과 시술에 관한 표현 그리고 진료실에서 이루어지는 회화를 수록하여 롤플레잉 할 수 있도록 꾸민 것이 특징이다.제1장 성형외과 01 주요 용어 02 주요 표현 03 주요 시술 04 검사 장비 05 주요 질문 06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제2장 피부과 01 주요 용어 02 주요 표현 03 주요 시술 04 주요 질문 05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제3장 정형외과 01 주요 용어 02 주요 표현 03 주요 질환 및 시술 04 주요 질문 05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제4장 비뇨기과 01 주요 용어 02 주요 표현 03 주요 질환 04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제5장 안 과 01 주요 용어 02 주요 표현 03 주요 질환 및 시술 04 주요 질문 05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제6장 치 과 01 주요 용어 02 주요 표현 03 주요 시술 04 주요 질문 05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제7장 산부인과 01 주요 용어 02 주요 표현 03 주요 질환 및 시술 04 주요 질문 05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제8장 한방클리닉 01 주요 용어 02 주요 표현 03 주요 시술 04 검사 장비 05 주요 질문 06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제9장 건강검진 01 주요 용어 02 주요 표현 03 주요 검사 내용 04 검사 장비 05 주요 질문 06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1. 성형외과, 피부과, 정형외과 등을 비롯한 9개 진료과목의 필수 한국어-러시아어 의료용어 수록 2. 증상과 시술 방법에 관한 러시아어 기초 표현 수록 3. 진료과목별 증상 및 시술방법 소개(한-러 대역) 4. 시술 전이나 후에 주의해야 할 사항을 FAQ형식으로 구성(한-러 대역) 5. 외국인 환자와 전문의 및 코디네이터 사이의 진료 장면을 회화 형식으로 수록 의료 현장에서 전문의가 말하는 의학용어 및 진료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여 외국인 환자가 이해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각의 진료과목에 반드시 필요한 의학용어, 증상과 시술에 관한 표현 그리고 진료실에서 이루어지는 회화를 수록하여 롤플레잉 할 수 있도록 꾸민 것이 특징입니다. 의료통역에 필요한 외국어를 습득하고자 하거나,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및 향후 신설 예정인 의료통역사 자격시험에 대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 가이드북
보명 / 정수원 지음 / 2015.08.08
15,000
보명
소설,일반
정수원 지음
현재 캄보디아는 우리나라의 60·70년대 생활수준이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한 외국인기업의 지속적인 투자가 있어 매년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본 저서는 30년간 ASEAN 국가를 연구하면서 쌓아온 지식과 대학에서 추진하는 대학생 지역전문가 양성을 위한 ‘DAIP 캄보디아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과 필트워크를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참고로 정리한 것이다.Ⅰ 국가개요 Ⅱ 관광안내 Ⅲ 경제현황 Ⅳ 캄보디아 투자환경 Ⅴ 유익한 생활정보 Ⅵ 부록(지도) [참고문헌]머리말 ASEAN(동남아국가연합)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의 경제·사회·정치·안보·문화를 위한 지역협력기구로 총 인구는 약 6억명에 육박하고 있다. 또한 평균 노동연령도 낮아 값싼 노동력에 의한 생산중심시장에서 향후에는 소비중심시장으로서 성장 전망이 가늠되는 매력적인 시장이다. 우리나라 기업의 경우는 저렴한 인건비로 인해 ‘세계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중국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왔다. 하지만 중국의 물가 상승과 인건비 상승, 외국인투자유치법의 잦은 변경으로 진출 기업들이 ASEAN의 신흥개발도상국(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으로 생산기지를 이동하는 추세이다. 최근 이들 국가는 외국인 직접투자유치 정책과 개방, 경제제재의 해제 등으로 외국인투자가 다른 지역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캄보디아는 킬링필드(The Killing Fields)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국가이다. 1975년부터 1979년까지 민주 캄푸차 정권 시기에 폴 포트가 이끄는 크메르 루즈 무장단체가 저지른 학살로 인해 전체 인구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200만명이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지금은 과거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그리고 세계 7대 불가사의 ‘앙코르 와트’라는 세계문화유산을 가지고 있어 전 세계 관광객들이 이곳으로 끊임없이 몰려들고 있으며, 우리나라 관광객만 1년에 약 40만명이 방문하고 있다. 현재 캄보디아는 우리나라의 60·70년대 생활수준이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한 외국인기업의 지속적인 투자가 있어 매년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본 저서는 30년간 ASEAN 국가를 연구하면서 쌓아온 지식과 대학에서 추진하는 대학생 지역전문가 양성을 위한 ‘DAIP 캄보디아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과 필트워크를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참고로 정리한 것이다. 끝으로, 3차에 걸쳐 프로그램에 동참한 제자들이 캄보디아 지역전문가로서 활동하기를 기원하고, 조사에 많은 도움을 주신 현지 한국 교민들과 출판사 보명 BOOKS에도 감사를 드린다.
한국시민사회사 : 국가형성기 1945∼1960
학민사 / 이나미 지음 / 2017.12.30
27,000원 ⟶
24,300원
(10% off)
학민사
소설,일반
이나미 지음
한국시민사회사 '국가형성기' 편. 해방 후 찾아온 혼란에 시민사회가 대응해나간 국가형성기를 다루고 있다. 시기는 1945년부터 1961년 5.16 쿠데타 이전으로, 16년 정도 되는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큰 사건들이 일어났던 시기이다. 해방, 미군의 진주, 분단, 헌법제정, 정부수립, 테러와 암살, 한국전쟁, 민간인 학살, 독재, 부정 선거, 혁명, 쿠데타가 이 짧은 기간 동안 일어났다. 이 시기는 정치적 격돌의 시기이기 때문에 시민사회에 대한 기존 연구도 대체로 정치적인 면에 집중되어 있다. 국가형성기는 좌우의 갈등, 분단, 전쟁, 혁명 등 '정치의 시대'이기도 하지만 또한 권력이 여타의 다른 분야에 개입하고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정치적 측면을 보지 않고는 다른 영역도 제대로 파악하거나 평가하기 어렵다. 이 책은 국가형성기 시민사회의 제도, 조직, 생활, 이념을 보되, 정치영역뿐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영역도 같이 탐구한다. 그리하여 이 시기 한국 시민사회를 종합적이고 다각적으로 고찰하여 그동안 다루어지지 않았던 시민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그려내고자 했다.들어가는 말 서 론 _ 시민사회의 이론과 연구방법론 P A R T 0 1 한국 시민사회의 기원과 전개 01 _ 전통시대의 민과 사회 02 _ 시민과 시민사회의 유래 03 _ 일제강점기의 시민사회 P A R T 0 2 한국 시민사회 제도사 제 1 장 정치제도 01 _ 선거법 02 _ 경찰제도 03 _ 형사소송법과 변호사법 04 _ 언론·출판 관련 법 05 _ 정당에 관한 규칙 06 _ 국가보안법 07 _ 계엄법 08 _ 반민족행위처벌법 제 2 장 경제제도 01 _ 농지개혁 02 _ 귀속재산처리법 03 _ 광업법과 대한석탄공사 04 _ 부흥부와 지역사회개발 05 _ 주택건설사업 06 _ 기업·직업 관련 제도 07 _ 금융제도 08 _ 노동 관련 제도 제 3 장 사회제도 01 _ 보건 관련 제도 02 _ 재해민과 피난민 구제 제도 03 _ 환경 관련 제도 04 _ 기부 제도 05 _ 국제기구 관련 제도 제 4 장 문화제도 01 _ 문화 정책과 검열 02 _ 영화·예술 관련 제도 03 _ 교육·연구 관련 제도 04 _ 종교 관련 제도 소 결 _ 시민사회를 통제하는 국가 제도 P A R T 0 3 한국 시민사회 조직사 제 1 장 정치조직 01 _ 정당·정치단체의 폭발적 증가 02 _ 건국준비위원회와 인민위원회 03 _ 우익·관변단체 04 _ 흥사단과 『사상계』 05 _ 여성단체 06 _ 피학살자유족회 07 _ 통일단체 제 2 장 경제조직 01 _ 농민조직 02 _ 어민조직 03 _ 공동체운동과 협동조합 04 _ 기업조직 05 _ 노동조직 제 3 장 사회조직 01 _ 보건조직 02 _ 사회사업조직 03 _ 국제조직 제 4 장 문화조직 01 _ 좌우 문화단체의 대립 02 _ 문학 단체 03 _ 예술·여가 단체 04 _ 교육·연구 단체 05 _ 종교 단체 소 결 _ 시민단체의 폭발적 증가와 분열 P A R T 0 4 한국 시민사회 생활사 제 1 장 정치 참여 01 _ 집회·시위 참여 02 _ 정회와 동회 03 _ 4월혁명의 과정 제 2 장 경제 참여 01 _ 해방 후 경제 및 노동 상황 02 _ 쌀요구 투쟁과 농민투쟁 03 _ 9월 총파업과 10월항쟁 04 _ 한국전쟁 이후의 경제와 신생활운동 제 3 장 사회 참여 01 _ 결핵 퇴치와 나환자 구제 02 _ 전재민 구호 03 _ ‘동정봉투’를 통한 모금 04 _ 여순사건 피해주민 구제 05 _ 한국전쟁 피해자 구제 06 _ ‘사랑의 깃’구매 운동 07 _ 4월혁명 희생자 구제 08 _ 수재민 구제 09 _ 화재민 구제 10 _ 절량 농가 구호 제 4 장 문화 참여 01 _ 신문 구독과 방송 청취 02 _ 도시의 다방과 극장 03 _ 농촌의 오락 04 _ 교육 참여와 사친회 05 _ 종교 활동 소 결 _ 생존과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의 참여 P A R T 0 5 한국 시민사회 이념사 제 1 장 정치 이념 01 _ 민주주의 02 _ 자유민주주의 03 _ 민족주의 04 _ 일민주의 05 _ 반공주의 06 _ 통일·평화 이념 07 _ 진보·보수 이념 제 2 장 경제 이념 01 _ 경제현실 인식 02 _ 미국 유학파의 경제 이념 03 _ 전평의 이념과 노선 04 _ 제헌헌법의 경제사상 05 _ 이승만의 자유방임주의 06 _ 야당의 경제이념 07 _ 부의 분배와 경제적 균등 08 _ 노동자의 보호와 이익균점권 제 3 장 사회 이념 01 _ 위생사상과 국민건강 02 _ 복지국가와 사회사업 03 _ 치산치수 이념과 애림사상 04 _ 박애주의 05 _ 인도주의 제 4 장 문화 이념 01 _ 사상·언론의 자유 02 _ 문학계의 논쟁 03 _ 교육 이념 04 _ 종교 이념 소 결 _ 치열한 이념 논쟁의 전개 결 론 _ 학생모-넥타이-촛불로 이어진 시민사회 해방 후부터 최근까지의 우리 사회를 국가형성기(1945~60), 산업화기(1961~86), 민주화기(1987~2017)로 나누어, 각 시기 국내외 정치·경제·사회 변화에 따른 정부의 법과 제도(제도사), 시민사회의 조직과 운동(조직사), 시민생활과 시민참여(생활사), 그리고 시민사회를 둘러싼 이념(이념사)에 천착한 성과물로써, 시민사회의 조직과 제도, 이념과 생활이라는 씨줄을 한국의 근대화 100년이라는 날줄에 맞춘 최초의 연구보고서. 이 책은 해방 후 찾아온 혼란에 시민사회가 대응해나간 국가형성기를 다루고 있다. 시기는 1945년부터 1961년 5.16 쿠데타 이전으로, 16년 정도 되는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큰 사건들이 일어났던 시기이다. 해방, 미군의 진주, 분단, 헌법제정, 정부수립, 테러와 암살, 한국전쟁, 민간인 학살, 독재, 부정 선거, 혁명, 쿠데타가 이 짧은 기간 동안 일어났다. 이 시기는 정치적 격돌의 시기이기 때문에 시민사회에 대한 기존 연구도 대체로 정치적인 면에 집중되어 있다. 국가형성기는 좌우의 갈등, 분단, 전쟁, 혁명 등 ‘정치의 시대’이기도 하지만 또한 권력이 여타의 다른 분야에 개입하고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정치적 측면을 보지 않고는 다른 영역도 제대로 파악하거나 평가하기 어렵다. 이 책은 국가형성기 시민사회의 제도, 조직, 생활, 이념을 보되, 정치영역뿐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영역도 같이 탐구한다. 그리하여 이 시기 한국 시민사회를 종합적이고 다각적으로 고찰하여 그동안 다루어지지 않았던 시민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그려내고자 했다. 한국 시민사회의 역사를 1945년 이후부터 다루는 것을 보고 그 역사를 너무 짧게 본 것이 아닌가 하는 지적이 있기도 했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1987년 이후에야 한국에서 시민사회가 등장했다고 보는 등 그 시기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하지만, 저자는 조선시대 중반부터 ‘시민적’성격을 갖는 주체들이 등장했고, 구한말에 이미 시민사회가 형성되기 시작했다고 보는 입장이다. 그러나 지면의 한계 등으로 이 책에서는 한국현대사부터 시민사회를 보기로 했다. 구체적인 연구대상에 있어서 그 뿌리가 해방 이전부터 존재하는 것은 그 시기를 거슬러 살펴보기로 했다. 예컨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시민단체인 흥사단은 1913년 설립 때부터 고찰하였다. 전반적으로 이 시기는 시민사회가 아직 성립되지 않은 때로 보기도 한다. 그러나 해방 후 생겨난 수많은 각종 정당과 단체들은 시민들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 시기에는 특히 좌우 이념대립이 극심하여 정치와 무관한 문화, 예술, 체육단체조차도 좌우 이념에 따라 나뉘어 조직되었다. 미군정과 이승만 정부의 좌파 탄압과 우파 지원으로 시민의 동원과 참여의 구분이 불분명한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이 시기 각 분야에서의 시민들의 참여는 매우 활발했으며 또한 비교적 자발적이었다. 시민사회의 힘이 이미 이 시기부터 보여 진 것이라 볼 수 있다. 이 시기에 시민의 사회참여가 어떻게 전개되었고, 시민사회가 각 분야에서 어떻게 대응해 나갔는가를 추적한다. (중략)이밖에 한국전쟁은 시민사회의 많은 것을 변화시켰다. 사회는 전후 재건의 분위기를 갖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음울하고 냉소적 느낌을 주었다. 당시 상황을 그린 영화를 보면 특징적인 것은, 남성의 좌절과 여성의 냉소이다. 전쟁 경험은 남성들에게 트라우마를, 여성에게는 불신과 억척스러움을 갖게 했다. 오늘날의 장애자에 대한 인권 의식이 없었던 당시 상이군인은 전쟁의 희생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는 퇴물, 병신으로 부를 만큼 사회 내 소외된 존재였다. 영화 을 보면 오늘날에는 훈장으로 여길 만한 옆구리의 총상마저도 당시에는 극심한 열등감의 원인이 된다. 그러면서 동시에 이들은 이미 전역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곽하사, 중대장 등으로 부르는 등 군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존심을 지키고자 했다. 한편 당시 여성들은 현재보다 더 강하고 억척스러움을 보인다. 이들은 누구도 믿을 수가 없으며 심지어 양색시를 하더라도 살아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었다. 사회가 이렇듯 암울한 것에는 정치가 가장 큰 원인이었다. 부정과 부패가 일상적이고 아무런 희망을 주지 않았다. 독재를 위한 부정선거는 부도덕의 바닥을 보여주었고 이에 결국 시민들은 일어섰다. 분노한 시민들이 일으킨 4월 혁명은 권력을 몰아내었고 다시금 새로운 사회를 건설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으나 그것은 다시 군인들의 군화에 의해 무참히 짓밟히고 만다. 이 시기의 암울함은 이후 박정희 정권 시대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혼란스러웠으나 그나마 자유가 존재했던 시기였다. 정치적 민주화란 측면에서 본다면, 우리 역사의 시기 구분은 ‘국가형성기-산업화기-민주화기’ 대신 ‘혼란의 시기-억압의 시기-해방의 시기’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누구나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탈무드
북허브 / 전재동 (옮긴이)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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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허브
소설,일반
전재동 (옮긴이)
<탈무드>는 과거 유대 조상들의 생활을 지배해왔고,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모든 유대인들의 생활을 지배하는 지혜와 지식의 보고이다. <탈무드> 원전의 방대한 양 속에 담긴 의미를 최대한 살리는 내용만을 가려 뽑아, 현대인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하게 정리하였다.이스라엘 예루살렘의 모습4 머리말6 제1편 탈무드의 황금률 탈무드를 읽자10 생각하자17 랍비란 누구인가21 탈무드란 무엇인가34 부자가 되자79 늘 생각하다 성공한 사람들117 제2편 탈무드의 이목구비 유대인의 세상살이148 지정의(知情意) 교육166 감정 교육181 탈무드의 마음215 탈무드의 귀219 탈무드의 눈239 탈무드의 머리245 탈무드의 손250 탈무드의 발258 제3편 탈무드의 믿음 : 격언 모음 참고문헌346 탈무드는 과거 유대 조상들의 생활을 지배해왔고,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모든 유대인들의 생 활을 지배하는 지혜와 지식의 보고이다. 『탈무드』는 원전의 방대한 양 속에 담긴 의미를 최대한 살리는 내용만을 가려 뽑아, 현대인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하게 정리하였다. [탈무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하기만 한다면 삶은 더 풍부해지고, 넉넉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강자가 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종교인, 교사, 학부모, 학생 등 누구라도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특히 긍정적 사고방식을 확립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알파미디어 / 이기우 (지은이)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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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미디어
소설,일반
이기우 (지은이)
고졸 출신의 9급 공무원이 막힘없이 승승장구하여 교육부 차관에 오르기까지, 그리고 남들은 한 번도 경험하기 힘든 대학총장 직을 14년간 네 차례나 연임한 이기우의 역동적·열정적 인생 스토리가 드라마처럼 펼쳐지는 책이다. 무언가를 하다가 막히면 쉽게 포기하고, 돌아가고, 남 탓만 하기 바쁜 우리에게 이기우는 이렇게 힘주어 강조한다. "물러서지 말고 도전하라, 용감한 도전이 삶을 행복으로 이끌어준다!"추천의 글 글을 시작하며_오늘 하루가 인생의 전부다 Chapter 1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하다 지난번에 가져간 운동화 가져온나 / 느그 집 기제가 언제드노? / 잊지 못할 선생님 / 전환기였던 휴학 시절 / 책상이 사라지다 / 모두가 이기는 전략 / 최초의 학부모 초청 입시 설명회를 열다 / 교육부 서무계장으로 발탁되다 / 진실한 자에게 문이 열린다 / 성실에서 비롯된 자신감 / 영전하기 싫습니다 / 교육부 과장이 북한 책을? Chapter 2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이 국장 막내가 고3이잖아 / 불편한 만남이 좋은 인연으로 / 달라진 게 뭐 있어요? / 이기우는 찍혔다 / 교육부의 맨파워를 증명하다 / 정년 단축의 비밀 / 교육부의 꽃, 기획관리실장이 되다 / 대한민국 1급이 이것밖에 안 돼? / 부탁하지 말고 도움을 주어라 / 이기우를 통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 / 원망의 마음은 흐르는 물에 새겨라 / 어려울 때 함께한 인연 / 기업 경영을 배운 시간 / 대통령과 눈이 마주친 사건 /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되다 /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 시진핑 당서기와 김영남 상임위원장을 만나다 / 이기우를 빼앗겼다 / 뜻하지 않은 낙마 / 두 분의 대통령을 배출한 고향 거제 Chapter 3 새로운 길, 인천재능대학교의 기반을 다지다 새로운 인연, 박성훈 회장을 만나다 / 강도 높은 감사를 실시하다 / 사상 초유의 국고 지원금 반납 사건 / 첫해 흑자를 이루다 / 학생이 먼저다 / 학생들에게 죄짓지 말자 / 쓸모 있는 사람으로 가르치자 / 총장님, 전철에서 학교 안내 방송이 안 나옵니다 / 통영 수국도에서 대학발전위원회 다짐의 시간 / 볼쇼이발레단과 함께한 UI 선포식 / 호텔외식조리과를 만들다 / 총장님, 제 명함 드릴까요? Chapter 4 1등 대학으로 비상하다 인천을 우뚝 세우다 / 제 아들이 인천재능대에 다닙니다 / 중앙아시아에 재능의 꽃이 피다 / 송도에 제2 캠퍼스 글로벌 시대를 열다 / 인성이 경쟁력이다 / 취업률 1위의 비결 / 꿈은 이루어진다 / 학력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 / 주전자 정신과 4차 산업혁명 시대 / 따뜻한 리더십, 주자 4법칙 / 놀라운 말의 힘 / 분리수거하는 남자 / 여한 없이 일하다 떠난 사람 / 9관왕에 오른 것을 축하합니다 / 벤치마킹 방문단이 밀려오다 Chapter 5 대한민국 교육의 큰 틀을 만들다 전문대학의 위상을 높이다 /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이 손을 맞잡다 / 정부의 교육개혁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다 / 국가교육회의, 교육개혁의 밑그림을 그리다 / 대학구조개혁을 연착륙시키다 / 교육이 희망이다 Chapter 6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다 총장도 영업부 대리처럼 뛰어야죠 / 나의 조직 세포 길들이기 / 일인일기(一人一技)의 당당한 세상 / 4차 산업혁명 시대, 생각 키우는 교육해야 / 안녕하세요! 인사가 만사다 / 학벌중심사회에서 능력중심사회로 바뀌어야 / 대통령의 전문대 졸업식 참석 / 국가교육위원회, 교육 대전환 기회다 / 주겠다는 상을 받지 않겠다고 거절하다 / 탤런트 유인촌 씨와 TV 「명불허전」에서 대담하다 / 전문대학을 평생직업교육대학으로 전환해야 / 그리운 내 고향의 봄 / 이름을 바꾸지 않길 잘했다 글을 맺으며_사람이 희망이다‘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라는 다짐으로 살라! 고졸 출신의 9급 공무원이 막힘없이 승승장구하여 교육부 차관에 오르기까지, 그리고 남들은 한 번도 경험하기 힘든 대학총장 직을 14년간 네 차례나 연임한 이기우의 역동적·열정적 인생 스토리가 드라마처럼 펼쳐지는 책이다! 무언가를 하다가 막히면 쉽게 포기하고, 돌아가고, 남 탓만 하기 바쁜 우리에게 이기우는 이렇게 힘주어 강조한다. “물러서지 말고 도전하라, 용감한 도전이 삶을 행복으로 이끌어준다!” 오늘날 젊은이들은 계층이동의 사다리가 무너졌다고들 말한다. 정말로 그럴까? 혹 주어진 삶에 충실한 대신 불평만 늘어놓았거나,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용기가 부족했던 건 아닐까? 그렇다면 이 책에서 삶의 방향을 바꾸어줄 성찰과 용기를 배우자. 이기우의 삶은 누구보다 치열했고, 열정이 넘쳤으며, 주변 사람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세상은 ‘진실’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절실’하게 살아가는 자에게 성공과 행복의 열쇠를 허락한다. 당신이 만약 넘어설 수 없을 것 같은 한계와 마주했다면, 쉽게 포기하고자 한다면, 파란만장한 이기우의 삶을 엿보면서 더욱 단단해질 수 있는 마음의 힘을 기르기 바란다. 나아가 인생의 지혜를 배우기 바란다!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진실(眞實), 성실(誠實), 절실(切實)하라! 진실, 성실, 절실 세 가지 모토는 이기우가 자신의 삶에 적용해 실천한 ‘삼실철학(三實哲學)’이다. 고졸 출신 9급 공무원 시절부터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다 보니, 오르기 힘든 성공의 사다리를 막힘없이 오를 수 있었다. 그와 함께 일한 경험이 있는 이해찬 당시 교육부장관은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이라는 수식어를 이기우에게 붙여주었다. 이 일화는 지금도 공무원 사회에서 종종 회자되는 찬사로 남아 전해진다. 교육부 사무관 시절에 주경야독으로 대학을 졸업했지만 고졸에서 사무관을 시작한 그였으니, 하급 공무원에서 차관까지 오른 공무원 신화의 주인공이 바로 이기우다. 그러나 인생역전은 말처럼 쉽게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다. 하루하루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냉정하게 컨트롤할 수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이 책은 이기우의 인생 컨트롤 비법, 즉 그가 평생 실천해 온 삼실철학의 과정과 결실이 흥미롭게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한다. 영업부 대리처럼 발로 뛰며, 교육의 백년대계를 세워나가다! 오랜 시간,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이기우가 일구어낸 교육 부분의 성과들은 몇 줄의 글로 나열하기 힘들 정도다. 그야말로 쉽게 지워질 수 없는 족적을 남긴 그다. 이기우의 사전에는 눈치 보기란 없다. 보수든, 진보든 정권에 휘둘리지 않은 채 전문성을 갖춘 교육 분야의 공무원으로서 소신과 원칙을 지키며 묵묵히 근무했다. 남들이 피하는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았고, 이기적인 조직의 논리를 억지로 앞세우지도 않았다. 일이 막히면 돌파구를 찾아 매진함으로써 결국 긍정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고야 마는 교육계의 뚝심 이기우였다. 지위나 체면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언제든 달려가 해결사 역할을 해낸 이기우의 삶은 감동을 준다. 영업부의 말단 직원처럼 평생 동안 그가 다리품을 팔고 열정을 보여준 결과는 어떠할까? 이기우를 우호적으로 아끼고 감싸는 정치인, 언론인, 교육인 들이 아직도 그와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며 교육 관련 굵직한 정보들을 공유한다. 이 책은 ‘주변인들과의 관계가 곧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임을 깨닫도록 해주기도 한다. 4선 연임 총장, 9관왕의 신화를 써내려가다! 차관 자리에서 물러나 공무원 생활을 정리한 후, 이기우는 새로운 도전과 맞섰다. 다름 아닌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이라는 자리였다. 그의 취임 전만 해도 이름조차 낯선 하위권 대학이었지만, 이기우 총장은 ‘명품 대학, 명품 인재’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인천재능대학교를 재정비했다. 그 결과 현재 수도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학교, 국내외 유수의 대학들이 벤치마킹으로 삼는 성공사례의 대학교로 거듭났다. 뿐만 아니라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각종 사업을 휩쓸며 취업률 수도권 1위, 세계적 수준의 대학 선정(WCC) 등 9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다. 수많은 언론사들의 인터뷰가 이기우 총장에게 쏟아졌고, 세상은 인천재능대학교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그가 학교의 격을 바꾸어놓은 것이다. 이기우 총장에게 대학 경영의 전권을 위임한 박성훈 인천재능대학교 이사장(재능그룹 회장)과의 끈끈한 신뢰 스토리도 책에 오롯이 담겨 있다. 14년간 총장직을 네 번 연임하며 변화를 이끌어낸 이기우 총장의 행복한 도전은 멈출 줄 모른 채 지금도 진행 중이다. 세상의 일들이 녹록하지 않은 시절이다. 그렇다고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져야 함을 꼰대처럼 억지로 강요하고 싶지는 않다. 그들보다 조금 앞서 살아간 인생 선배 이기우의 삶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감동을 전하고 싶다. 나아가 삶의 지혜, 처세, 용기 등의 화두를 깊이 아로새겨줄 만한 책으로 기억되기를 희망한다.
일대일 나눔 핸드북
두란노 / 두란노 편집부 (지은이) / 2023.03.22
6,000
두란노
소설,일반
두란노 편집부 (지은이)
그동안 많은 양육 경험이 있는 평신도 사역자들의 노하우를 모아 각 과별로 나눔과 생활 숙제, 참고 사항 등으로 양육에 도움을 주고자 《두란노 양육 사역자 일대일 나눔 핸드북》을 만들게 되었다. 일대일 양육을 통해 성경 공부를 진행하려는 모든 양육 사역자를 위한 책이다.양육 사역자의 기본 예절 / 일대일 십계명 대외 협력 행정 양식 안내 양육 사역자가 암송해야 할 일대일 제자양육 관련 성구 일대일 키 그림 설명 Ⅰ. 만남 : 예수 그리스도 첫 번째 만남 | 예수는 어떤 분입니까? 두 번째 만남 | 예수는 어떤 일을 했습니까? 세 번째 만남 | 예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네 번째 만남 | 예수를 믿으십시오 Ⅱ. 교제 : 큐티의 이론과 실제 Ⅲ. 성장 : 일대일 양육 성경 공부 첫 번째 만남 | 구원의 확신 두 번째 만남 | 하나님의 속성 세 번째 만남 | 하나님의 말씀 - 성경 네 번째 만남 | 기도 다섯 번째 만남 | 교제 여섯 번째 만남 | 전도 일곱 번째 만남 | 성령 충만한 삶 여덟 번째 만남 | 시험을 이기는 삶 아홉 번째 만남 | 순종하는 삶 열 번째 만남 | 사역하는 삶 기도 계획표ONE-TO-ONE DISCIPLING 자기중심의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예수 중심의 그리스도인으로 세우는 책! 일대일은 성경 공부가 아니라 삶의 나눔입니다. 일대일을 하면서 양육자들이 무엇을 어떻게 나누어야 할지 몰라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습니다. 이는 잘 정리되고 통일된 나눔 교안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많은 양육 경험이 있는 평신도 사역자들의 노하우를 모아 각 과별로 나눔과 생활 숙제, 참고 사항 등으로 양육에 도움을 드리고자 《두란노 양육 사역자 일대일 나눔 핸드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일대일 양육을 통해 성경 공부를 진행하려는 모든 양육 사역자를 위한 책입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 김 부장 편
서삼독 / 송희구 (지은이) / 2024.03.19
16,800원 ⟶
15,120원
(10% off)
서삼독
소설,일반
송희구 (지은이)
2021년 대한민국 직장생활과 부동산에 관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하이퍼리얼리즘 스토리. 부동산 카페를 비롯, 각종 커뮤니티에서 크게 화제가 되어 30일 만에 조회수 1,000만을 기록해 주요언론 톱기사를 장식한다. 강제은퇴와 월급노예에 처한 직장인들의 실태, ‘있는 자와 없는 자’로 전국을 양분화한 대한민국 부동산에 얽힌 이야기를 김 부장, 송 과장, 정 대리, 권 사원 등의 생생한 캐릭터를 통해 적나라한 팩션 형태로 풀어내어 ‘2021판 미생’ ‘코인급 중독’이란 별명을 얻었다. 대단한 재미와 공감력을 인정받아 책 출간은 물론이고 웹툰, 드라마 제작까지 진행중이다.추천의 글 저자의 글 김 부장의 평화로운 일상 판도라의 상자 그놈이…… 건물주라고? 부동산 투자도 잘하는 대기업 부장 올 것이 왔구나 “사장님, 이건 인생에 찾아온 3번의 기회 중 하나예요” 공황 장애 풀썩 대출 이자 지불할 날짜가 다가오고 있다 아내님 손바닥 안 15도, 45도, 90도 안녕히 가십쇼!★★★★★ “너무너무 재미있다! 단숨에 이 책을 읽었다. 이 작가의 필력은 최고다!” -브라운스톤(우석)- 30일 만에 커뮤니티 조회수 1,000만 조선일보 1면 톱장식 드라마, 웹툰 제작 확정 브라운스톤(우석), 신사임당, 배우 류수영 추천 평범한 직장인이 매일 아침 ‘한땀한땀’ 써내려간 극사실주의 스토리 온라인 열풍을 넘어 단행본 · 드라마 · 웹툰 제작까지 한 평범한 직장인은 매일 아침 4시 30분에 일어나 글을 써 이를 개인 블로그와 부동산 카페에 올린다. 30일 만에 개인 블로그 조회수는 200만, 커뮤니티 조회수는 1000만을 기록. 세간의 주목과 관심을 모았고 이러한 화제성은 결국 조선일보 1면 탑기사로 이어진다. 가장 먼저 영화, 드라마 제작사에서 앞다투어 연락을 한다. 스무 곳이 넘는 출판사에서 출간 제의를 했다. 웹툰 제의도 끝없이 이어졌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어찌 보면 제목도 참 희한한 이 이야기는 콘텐츠 확보에 혈안이 된 대한민국 영상, 출판, 웹툰 사업부의 열렬한 러브콜을 받아 계약으로 이어졌고, 그 첫 번째 결실로 단행본이 출간되기에 이르렀다. 김 부장의 일상과 사무실 풍경에서 엿보이는 부동산 폭등, 월급노예, 끊어진 사다리… 블랙코미디 같은 대한민국의 현실 “내가 산 아파트가 지금 두 배가 됐어. 궁금한 거 있으면 나한테 물어봐, 다 알려줄게.” “분양가에서 얼마가 오른 거야? 지질한 최 부장이 나보다 5억이나 비싼 곳에 살다니 말도 안 돼.” “지금 회사에서 좋은 조건으로 세컨드라이프가 진행되고 있어요. 김 부장님 정도면 위로금 2억이고, 내년이면 위로금이 1억으로 내려가….” 김 부장 이야기는 두 개의 렌즈로 들여다보아야 한다. 현미경과 망원경, 무엇으로 들여다보느냐에 따라 보이는 바가 다르고, 입안에 도는 맛이 다르다.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웃음과 눈물이 난다. 내 상사의 이야기, 우리 회사의 이야기란 생각에 웃음이 터졌다가 결국엔 내 아버지의 이야기이자 나의 이야기이란 깨달음에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온라인 연재로 먼저 이 글을 접한 이들 중 상당수가 “왜 눈물이 나죠?” “나이 마흔 넘어 울컥하네요”라고 입을 모아 얘기한 것은 모두 이 같은 이유 때문일 것이다. 멀리 망원경으로 놓고 보자면 입안이 쓰다. 개인의 이야기이나 전체의 이야기이다. 언제든 다른 부속품으로 대체될 수 있는 직장생활에 관한 현실을, ‘있는 자’와 ‘없는 자’로 전 국민을 양분화한 대한민국 부동산에 얽힌 이야기를 김 부장, 송 과장, 정 대리, 권 사원 등의 캐릭터를 통해 참으로 적나라하게 팩션 형태로 풀어냈다. 너무 리얼해서 재미있지만, 책장을 덮은 뒤 돌아서서 입안에 도는 맛이 쓴 이유는 단순히 개인의 공감으로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어쩌면 현실의 다른 이름이기 때문이고, 모두의 이야기이기 때문이고, 대한민국의 보이지 않는 계급 세계를 본 듯한 허탈감 때문이다. 실제로 이 책의 저자는 “김 부장은 상사 3명의 모습을 합한 인물”이라며 현실의 인물과 실화를 상당 부분 바탕으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거 왜 이래? 나 대기업 부장이야!” 꼰대 상사부터 “회사란 게 원래 이런 거예요?” 혼란에 빠진 막내 사원까지 대한민국 직장인 사찰보고서 3부작 시리즈 삼겹살 회식을 사랑하는 오십대 꼰대 김 부장, 투자와 회사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송 과장, 유들유들 분위기메이커 정 대리, 성실하고 고민 많은 권 사원까지 어느 회사, 어느 사무실에나 있을 법한 ‘그들’이, 아니 ‘우리들’이 이 시리즈에는 생생하게 살아있다. 이번에 동시 출간하는 1, 2권을 포함하여 2021년 가을에 출간하는 3권까지, 총 3부작에 걸쳐 만나볼 수 있다. #1권 ‘김 부장’ 편은 오십대 대기업 직원인 김 부장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다. 대기업 명함을 무슨 대단한 배지인 양 거들먹거리고, 직급을 계급으로 여기며 숨쉬듯 꼰대질을 하다가 큰 위기를 맞는다. 작가의 개인 블로그와 부동산 카페에 연재한 내용은 물론이고, 이후 고난과 역전의 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2권 ‘정 대리 · 권 사원’ 편은 김 부장 팀의 일원인 두 사람이 겪는 직장생활의 애환은 물론이요, 결혼과 관련한 고민들까지 담아냈다. 강남 8학군 출신이지만 ‘끊어진 사다리’를 십대시절 진작에 깨닫고 욜로족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사는 정 대리, 당찬 포부를 안고 회사에 입사했으나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갈등하며 뒤늦게 질풍노도의 시기를 맞은 권 사원의 2021 미생 스토리가 그려진다. #3권은 ‘송 과장’ 편으로 예정되어 있다. 송 과장은 ‘투자의 고수’로 등장하는데 김 부장 이야기의 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인물이다. 사원부터 전무까지 모두의 부동산 멘토인 송 과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진다. 젊은 시절 어떤 계기에 의해 투자에 뛰어들었고 어떻게 이른 나이에 경제독립을 이루었는지, 가장 기대되고 흥미로운 송 과장의 비밀은 2021년 가을에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 부장 시리즈의 처음을 여는 ‘1권 김 부장 편’ 온라인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신도시 상가계약, 그 이후 이야기까지 ‘김 부장 이야기’의 첫 번째 주자, 김 부장이란 인물은 언뜻 단순해 보인다. 25년차 직장인에 대기업 부장. 연봉은 1억 정도. 매일 아침 전신거울에 명품수트와 태그호이어 시계, 몽블랑 가방을 걸친 자신을 보며 벅차한다. 커피숍 하나에도 등급을 매기고, 백화점에서 명품을 살 때 우월감을 느끼며, 사는 집과 타고 다니는 자동차, 직업으로 사람을 평가한다. 10년 전에 산 서울 아파트 시세가 매수한 값의 2배가 되자 안 그래도 높은 콧대는 하늘을 찌른다. “난 역시 대단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면서 부동산 투자도 잘하는 부장이야!” 한마디로 김 부장은 전형적인 꼰대에다 갑질이 일상인 밉상에 진상인 인물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런 김 부장을 미워하다가 안타까워하다가 눈물로 응원하게 되는 걸까. “내 아버지 같고, 내 아들 같고, 그리고 나의 모습 같다.” 김 부장 이야기를 먼저 읽은 어느 독자의 말에 실마리가 있다. 밉상에 진상인 그가 뜻하지 않게 겪는 좌절에서 우리의 아버지를, 나의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그 순간부터 김 부장이란 인물은 더 이상 단순하지 않다. 김 부장은 대한민국 회사원이 으레 그러하듯 나이 오십줄에 이르자 지방좌천, 명예퇴직 등에 내몰리며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고난을 맞는다. 25년간 대기업 직원이란 타이틀을 인생의 전부로 알고 살아온 김 부장은 하루아침에 명함을 빼앗기자 다급한 마음에 부동산 투자로 위기를 타개하려 하고, 신도시 상가를 계약하는 무리수를 던진다. 수년간 입주민이 들어오지 않는 텅 빈 신도시에 상가를 계약한다는 것은, 위기를 더 큰 위기로 만드는 자충수를 둔 셈. 김 부장은 과연 이 엄청난 위기를 헤쳐갈 수 있을까. 많은 독자들이 ‘현기증이 난다’고 할 만큼 이 이후의 이야기를 궁금해했는데 여기서 살짝 힌트를 주자면, 김 부장은 이대로 무너지지 않는다. 안쓰럽지만 꿋꿋하게, 정말 김 부장답게 ‘기름칠해가며’ 자신의 길을 찾아나간다. 조금 눈물겹고, 조금 웃음기 있는 김 부장의 후반전을 기대해도 좋다. ❚주요 등장인물 김 부장 : “외제차? 외제~차? 젊은 놈들이 감히 회사에 외제차를 끌고 와? 미친 거 아냐?” 25년차 직장인. 대기업 부장. ‘보고서의 장인’으로 불리며 한 번의 진급 누락 없이 일사천리로 부장 자리에 오른 데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그랜저 신형 블랙 세단과 태그호이어 시계, 몽블랑 가방을 애용한다. 입사동기들이 한직으로 밀려나는 걸 보면서도 마음 한편이 느긋하다. “왜냐하면 나에겐 상무님, 전무님이 있으니까!” 임원들의 골프 회동을 맡아 준비하는 것을 자랑스러워한다. 똑똑하고 사랑스러운 아내와 아들이 있다. 송 과장 : “내일 연차휴가 내겠습니다. 부동산 계약이 있어서요.” 김 부장 팀의 에이스. 일도 잘하고 동료와도 사이가 좋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김 부장 눈에 이상한 장면이 포착된다. 새벽마다 출근해서 무슨 책을 읽는 거 같더니, 상무부터 옆 팀 최 부장까지 자꾸 송 과장을 따로 불러내어 뭔가를 쑥덕거린다. 최 부장의 재개발 아파트부터 상무의 재건축 아파트까지 모두 송 과장의 입김이 배어있다는 소문이다. 정 대리 : “열받을 땐 나의 비엠떠블유와 함께 스트레스 확 풀어줘야 하는데 말이야.” 새로 뽑은 BMW와 와인과 인스타를 좋아하는 재기발랄한 젊은이. 일은 꽤 잘하는 편이다. 김 부장의 꼰대질을 유연하게 받아주는 유들유들한 청년. 강남 8학군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가끔 경상도 사투리가 튀어나온다. 권 사원 : “회사는 원래 이런 건가요? 일을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걸까요?” 팀의 막내. 올해 3년차다. 당차게 맡은 일을 잘해낸다. 남들 부러워하는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불쑥불쑥 회사생활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 구하는 문제로 고민이 많다. 최 부장 : “나는 정치 그런 거 잘 몰라. 아니 잘 못해. 그래서 해오던 일, 그냥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더라.” 김 부장의 옆 팀 부장. 최 부장 역시 진급 누락 없이 부장 자리에 올랐다. 팔 힘으로 쾅쾅 트렁크를 닫아야 하는 오래된 차를 끌고 있다. 김 부장의 표현에 따르면 늘 ‘꾀죄죄한’ 차림이다. 얼마 전에 아파트 커뮤니티 내에 골프장이 있는 새 아파트로 이사를 해서 김 부장의 분노를 샀다. 김 부장은 모 대기업에 25년째 근무 중이다. 동갑내기 아내와 서울에서 자가로 살고 있으며 아들도 제법 커서 대학생이다. 연봉은 1억 정도 되며 실수령액은 650~700만 원 정도 된다. 가끔 보너스도 나온다. 주식도 1천만 원 정도 투자하고 있다. 10년째 하고 있지만 크게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김 부장은 의문이다. 25년간 회사를 다녔는데 내 통장에는 왜 이것뿐이지? 본인의 씀씀이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다. 불안감을 이기기 위해 또 행복회로를 돌린다. 임원 달지 뭐. 임원 달면 연봉이 두세 배는 될 텐데. 퇴근해서 소파에 앉아 텔레비전을 트니 집값이 많이 올랐다는 뉴스가 나온다. 김 부장도 본인 집 시세를 확인해본다. 호가를 보니 작년보다 무려 3억이 올랐다. 10년 전에 산 아파트 값이 두 배가 되어 있다. 갑자기 가방을 살까 말까 고민한 순간들이 떠오른다. 집값이 몇 억이 올랐는데 이까짓 300만 원짜리 가방에 쫄았던 게 우습다. 김 부장은 스스로 본인 타이틀을 더 길게 만들었다. ‘부동산 투자도 잘하는 대기업 부장’이라고.
구약사 개론
한글 / 정인생 엮음 / 200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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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소설,일반
정인생 엮음
건강의 적신호 턱관절 장애
느낌이있는책 / 자생한방병원 척추디스크센터 지음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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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자생한방병원 척추디스크센터 지음
턱관절은 어깨 관절, 고관절과 함께 우리 몸의 가장 큰 세 가지 관절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자 이 세 가지 관절 중에서도 균형이 깨지기 쉬운 곳이다. 턱관절의 불균형은 턱과 연결된 목뼈를 비롯해 척추에 영향을 미치고, 머리로 올라가는 혈액의 흐름을 방해해 전신 증상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체형의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때문에 턱관절의 균형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턱 주변의 구조물에 대한 이해가 적은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만성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들이 많다. 이 책은 턱에 대한 상세한 이해와 명쾌한 치료법을 담은 턱관절 치료 가이드 북이다. 턱 통증뿐만 아니라 만성피로, 두통 등 현대인을 괴롭히는 만성 통증을 치료할 수 있는 열쇠를 제공한다. 턱관절을 바로 잡아야 바른 몸, 예쁜 얼굴이 살아난다.자생한방병원 척추디스크센터 의료진 추천사 머리말 check! 혹시 나도 턱관절 장애 환자? 턱관절 장애 잠재성 self test part. 1 턱관절 장애의 증상과 원인, 내 턱이… 망가졌나 보다! 01 어느 날 갑자기 아픈 턱 02 턱관절 장애를 알리는 증상 03 턱관절 장애의 원인 TMJ Study 알수록 힘 되는 턱관절 part 2 턱관절 장애로 병원 가기, 뒤틀린 턱, 예쁠 턱이 있나? 01 턱관절 질환의 구조 02 병원 갈 시기 잡기 03 뒤틀린 턱, 뒤틀린 건강 part 3 지피지기! 완치로 가는 길 집중 탐구, 턱을 아프게 한 ‘턱없는’ 이유들 01 대표 원인과 근본 원인 02 스트레스 ? 긴장, 불안 03 치아의 교합 이상 04 나쁜 자세 05 한의학적 관점 06 턱관절 장애 위험군 part 4 진단부터 완치까지 전문 치료 ABC, 뒤틀린 턱 바로 보고 바로잡기 01 절반의 치료, ‘정밀 진단’ 02 완치의 지름길, ‘치료 방향 결정’ 03 근본부터 차근차근 ‘비수술 요법’ 04 병행하며 효과 보는 치과 치료 05 치료 기간에 대한 궁금증 part 5 완치와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 턱 밑의 건강 챙기는 홈 케어 01 몸으로 해야 할 몇 가지 노력 02 마음으로 다져야 할 몇 가지 각오 Q&A 알쏭달쏭 턱관절 상담실 Case Study 턱관절 장애 치료 성공담전신 건강의 바로미터, 턱관절을 바로 알고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자! 턱관절은 어깨 관절, 고관절과 함께 우리 몸의 가장 큰 세 가지 관절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자 이 세 가지 관절 중에서도 균형이 깨지기 쉬운 곳이다. 턱관절의 불균형은 턱과 연결된 목뼈를 비롯해 척추에 영향을 미치고, 머리로 올라가는 혈액의 흐름을 방해해 전신 증상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체형의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때문에 턱관절의 균형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턱 주변의 구조물에 대한 이해가 적은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만성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들이 많다. 이에 본 도서 《건강의 적신호, 턱관절 장애》는 턱에 대한 상세한 이해와 명쾌한 치료법을 담은 턱관절 치료 가이드로서 턱 통증뿐만 아니라 만성피로, 두통 등 현대인을 괴롭히는 만성 통증을 치료할 수 있는 열쇠를 제공한다. 턱관절을 바로 잡아야 바른 몸, 예쁜 얼굴이 살아난다. 어느 날 갑자기 턱이 아프다? 원래 갑자기 생기는 병은 없다. 과거 턱관절이 이상 신호를 수차례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몰라서, 또는 그 증상이 대단치 않아서 병원 가기를 무시했을 뿐이다. 뒤틀린 턱, 뒤틀린 건강! 턱관절이 쪽으로 틀어지거나 어긋나면 주변의 신경과 혈관, 경맥을 압박하여 신경계 소통에 장애를 불러일으킨다. 이는 다시 부위의 조절 기능에 영향을 주어 귀의 통증, 귀울림, 내분비 기능의 이상, 소화 장애, 두통, 어깨 통증, 요통, 다리 통증, 월경통, 만성피로, 심지어 우울증과 같은 질병을 야기한다. 뒤틀린 턱 예쁠 턱이 있나? 턱에 장애가 있는 경우 불필요한 근육을 발달시킴으로써 네모 턱, 네모 얼굴을 만든다. 한쪽 턱이 유난히 튀어나와 있거나 얼굴이 비뚤어져 있다면 성형수술을 고려하기 전에 턱관절 장애를 의심해 봐야 한다.
빛에 대한 예의
책과나무 / 이강홍 지음 /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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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나무
소설,일반
이강홍 지음
소설을 시작한 지 십 년이 된 이강홍 작가가 그동안 발표했던 소설들을 충북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한 권으로 펴낸 단편 소설집. 이강홍 소설가의 단편소설 <언리미티드 파워>는 2011년 충북작가 31호에 발표되어 신선한 파문을 주었으며, 표제작 '빛에 대한 예의'는 2013년 한국작가교수회의 소속 작가들의 동제목의 소설집에서 추천작품으로 선정되어 독자들에게 소개된 바 있다. 중편 소설 '직지에게 길을 묻다'는 2013년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의 우수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공모전에서 수상을 한 작품이다. 그의 소설들은 거칠고 투박한 문체로 어둡고 음습한 곳, 낮은 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담고 있어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공감과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작가의 말 빛에 대한 예의 직지에게 길을 묻다 아우토반 레이스 언리미티드 파워(Unlimited Power) 어느 시대의 꿈 시간이 멈춘 자리 앗쌀로 말레이쿰 엇모리삶도 절망이든 희망이든 상충하고 부딪히면서 새로운 에너지가 되고 또 하나의 가능성이 된다. 이강홍의 작품은 기본적으로 우울하다. 소설 속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거나, 신념을 가지고 사회를 향해 저항하다가 절망에 부딪히거나, 자본주의가 주는 꿈을 따르다 허망하게 모든 것을 날리기도 한다. 또한 오늘 날 한국사회에서 문제로 떠오르는 농촌으로 시집온 외국인 여성의 고통 등도 등장한다. 자신의 터전이 될 것 같았던 사회는 주인공들을 외면하고 벼랑 끝으로 내몬다. 국가의 기본소득이 늘어나도 여전히 밑바닥의 삶은 변함이 없거나 오히려 더 악화되었다. 바람만 불어도 흔들리는 삶에 놓인 이들에게 희망은 있을까? 실패한 이들이 다시 재기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희망의 끈이 끊어지자 자신의 모든 것을 놓으려는 이들을 뉴스 등에서 많이 봤었다. 그럼에도 놓지 않으려 발버둥치는 이들이 있다. 이강홍 작가는 이 발버둥에 관심을 둔다. 가라앉은 삶은 어떠한 계기로 올라오는가? 끊어진 끈을 다시 잡으려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하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야 한다는 말은 작가의 작품들을 관통하는 명제다.
내 아버지의 집
우리나비 / 파코 로카 지음, 강미란 옮김 /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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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비
소설,일반
파코 로카 지음, 강미란 옮김
바르셀로나 그래픽 노블상, 이탈리아 루카 그래픽 노블상, 일본 우수작품상에 빛나는 파코 로카가 들려주는 또 한편의 감동의 드라마. 아버지와 그를 추억하는 세 형제자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바로 아버지가 남긴 '집'을 매개로 말이다. 어머니가 먼저 돌아가신 후 부쩍 위축된 모습을 보였던 아버지마저 세상을 등지자 자식들인 빈센트, 호세, 카를라는 아버지의 집을 팔기로 결심한다. 집 정리에 들어간 셋은 구석구석마다 깃든 아버지의 손길과, 어릴 적 자신들의 모습을 상기시키는 물건들을 보며 옛 추억에 잠기게 된다. 그러면서 집을 처분하는 것이 아버지와 그들 자신의 추억을 버리는 일이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이기도 한다. 그들은 하나씩 하나씩 추억을 들추며 예전의 자신들로 돌아간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바르셀로나 그래픽 노블상, 이탈리아 루카 그래픽 노블상, 일본 우수작품상에 빛나는 파코 로카가 들려주는 또 한편의 감동의 드라마! 파코 로카의 『집』에는 아버지와 그를 추억하는 세 형제자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바로 아버지가 남긴 ‘집’을 매개로 말이다. 어머니가 먼저 돌아가신 후 부쩍 위축된 모습을 보였던 아버지마저 세상을 등지자 자식들인 빈센트, 호세, 카를라는 아버지의 집을 팔기로 결심한다. 집 정리에 들어간 셋은 구석구석마다 깃든 아버지의 손길과, 어릴 적 자신들의 모습을 상기시키는 물건들을 보며 옛 추억에 잠기게 된다. 그러면서 집을 처분하는 것이 아버지와 그들 자신의 추억을 버리는 일이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이기도 한다. 그들은 하나씩 하나씩 추억을 들추며 예전의 자신들로 돌아간다. 어린 시절 아버지란 무슨 일이든지 못하는 게 없는 만능적인 사람, 위대한 존재였다. 그러나 자라면서 점차 지식이 쌓이고 생각이 깊어질수록 아버지는 나와 생각의 결이 다른 사람으로 생각되기도 한다. 고루한 고집으로 나를 귀찮게 하는 사람쯤으로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나이가 좀 더 들어 돌이켜보면, 그 모든 것들이 아버지 본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결국엔 가족을 위한 것이었음을 깨닫곤 한다. 그러고는 어느새 그 강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야위고 축 늘어진 그분의 어깨를 발견하고는 뒤늦게 후회하기도 하는 것이다. 조금씩 조금씩 시간이 지날수록 추억으로 가득 찼던 집. 이 추억들은 아버지 인생의 말 없는 목격자들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다시 보게 되는 추억들. 당장에라도 그 추억의 주인인 아버지가 다시 살아 돌아올 것만 같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일 년 후, 아버지의 별장에 모인 세 명의 형제자매들. 집을 팔기로 결정한 그들은 집을 정리하면서 옛 추억에 잠긴다. 집을 처분하는 것이 아버지와 자신들의 추억을 버리는 일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도 든다. 형제자매들은 하나씩 하나씩 추억을 들추며 예전의 그들로 돌아가는데.... ‘집’이란 그저 숙식을 해결하는 장소만은 아닐 것이다. 나와 가족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추억의 장소이다. 그런 집을 아끼고 돌보는 아버지의 모습은 비단 건물 자체만이 아니라 소중한 우리 가족의 보금자리를 지키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의 발현일 것이다. 자식들에게는 그런 아버지가 곧 집이고, 집이 곧 아버지인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우리 아버지를 떠올리며 무릎을 탁 치게 될지도 모른다. 결혼을 한 사람이라면 시아버지 혹은 장인어른까지 떠올리게 될지도 모르겠다. 생활방식과 문화는 다르더라도 그만큼 ‘아버지’란 전 세계의 공통된 모습들이 있는 것 같다. 파코 로카만의 섬세한 표정 묘사와 배경, 간간이 유머 섞인 스토리 전개는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잠시 생각에 잠긴 채 집 구석구석을 바라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미디어 소개] ☞ 문화일보 2017년 3월 17일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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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출판 / 조피 크라머 (지은이), 강민경 (옮긴이) /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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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피 크라머 (지은이), 강민경 (옮긴이)
내 아이가 분명해 3
파란(파란미디어) / 한민트 (지은이) /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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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트 (지은이)
아카데미 시절 견원지간으로 유명했던 클레어와 에리히. 두 사람은 출신부터가 어울리기 힘든 사이였다. 남부 아렌 공국의 남작 클레어 델포드. 그리고 북부 로멜 제국 대귀족가 공작인 에리히 클라우제너. 파티에서 술기운으로 두 사람이 하룻밤을 보냈을 때는 상호 실수라고 생각했다. 물론 에리히의 ‘실수’와 클레어의 ‘실수’는 의미하는 바가 달랐지만. 에리히가 제대로 해명하기도 전, 클레어는 여동생이 휘말린 위험한 사건으로 인해 도망치듯 영지로 돌아가게 된다. 5년 뒤, 클레어는 죽은 여동생의 아이 엘리엇을 데리고 수도에 상경한다. 이 정도 시간이 지났으면 이제 다 괜찮겠지, ‘실수’도 물에 흘려보내질 만큼의 시간이잖아? 그런 심산이었지만, 클레어의 앞에 기다렸다는 듯 에리히가 들이닥친다. 그는 단단한 착각 속에 지금까지 클레어가 자신의 아이를 숨겼다며 비난하는데……25. 광맥26. 루덴도르프27. 멜랑콜리28. 리누스29. 경계해야 마땅할 사람30. 아이가 있는 집31. 아우구스타32. 가게른 광산33. 배를 타고 온 친구외전1 봄비 로맨스의 대리만족, 착각물의 유쾌발랄함, 육아물의 힐링 요소, 정치물의 치밀함까지 모두 챙긴 로맨스 판타지의 정석! 믿고 보는 작가 한민트 어떤 소재를 택하더라도 독자들에게 확실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민트 작가가 이번에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착각물, 육아물로 귀환했다. 카카오페이지 독점 연재 기간 3,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화제의 그 작품, 가 종이책으로 출간됐다. 조카 엘리엇을 지키기 위해 참지 않는 클레어와 자신의 아이(?)를 되찾기 위해 결혼해야 하는 에리히 그리고 북부 로멜 제국-남부 아렌 공국의 계승 서열을 무너뜨리려는 황후 현대 대한민국 여성 유리는 한미한 남작가의 장녀 클레어 델포드로 환생한다. 아카데미 졸업 파티에서 그녀는 제국 귀족의 표본, 에리히 클라우제너와 ‘실수’로 하룻밤을 보낸다. 5년 뒤, 에리히는 클레어가 자신의 아이를 가진 채 도망갔다가 이제야 나타났다는 착각에 빠진다. 클레어의 조카 엘리엇이 어찌나 에리히와 똑같은지 소문은 일파만파 퍼지는데……
마음의 소란을 다스리는 철학의 문장들
클랩북스 / 제갈건 (지은이)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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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제갈건 (지은이)
《현명한 사람은 삶의 무게를 분산한다》로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제갈건 작가가 이번에는 필사책으로 돌아왔다. 마음이 소란할 때 동양을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문장을 따라 쓰며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내자는 취지다. 필사(筆寫)란 ‘붓으로 베껴 옮긴다’는 뜻으로, 한 문장을 쓰더라도 제대로 알고 쓸 때 마음에 남는다. 이번 필사책에는 동양을 대표하는 8가지 철학서에서 엄선한 140가지 문장과 현대식 해설을 함께 담았다. 그리하여 이 필사책은 선현들의 지혜뿐 아니라 젊은 철학자의 통찰까지 함께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다. 외부의 소음과 마음의 갈등으로 지쳐 가는 현 시대에서 나를 잃지 않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나만의 시간이다. 2,50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지금 우리의 삶과 맞닿은 지혜들을 따라 새기며, 한없이 고요한 가운데 오직 문장과 나만이 존재하는 ‘정중동(靜中動)’의 경지를 직접 느껴 보길 바란다.시작하며_ 한 문장을 백 번 쓰면 그 말은 나의 일부가 된다 월요일_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중용의 문장들 《논어》 중심을 잃으면 여러 날을 비틀거려야 한다 001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더라도 002 군자는 그릇처럼 살지 않는다 003 때에 따라 알맞은 도리를 지킨다 004 말에 허물이 적고 행실에 후회가 적은 사람 005 진정한 잘못 006 사람은 반드시 직접 겪어볼 것 007 유익한 벗과 해로운 벗 008 사람도 말도 잃지 않는 방법 009 본받고 반성하는 마음 010 실천보다 말이 앞서지 않아야 한다 011 늘 외로운 사람과 외롭지 않은 사람 012 스승의 조건 013 이익을 따라 움직이면 원한이 많게 된다 014 정직함의 힘 015 배움이란 산을 쌓는 것과 같다 016 각자의 계절이 있다 017 지혜로운 사람은 혹하지 않는다 018 군자는 장점을 보고 소인은 단점을 본다 019 사람에게 먼 헤아림이 없을 때 020 가르침만 있을 뿐 차별함은 없다 화요일_ 마음의 공허를 채워주는 배움의 문장들 《맹자》 날마다 채우고 쌓는 과정이 필요하다 021 남에게 차마 그럴 수 없는 마음 022 도리가 아님을 알았다면 빠르게 그만둘 것 023 돌이켜 자기 자신으로부터 찾아본다 024 스스로의 가치는 스스로가 정한다 025 결코 나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님을 아는 것 026 평화는 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027 눈동자는 자기의 미움을 가리지 못한다 028 스승 노릇 하기를 좋아하는 병 029 더불어 즐거워하라 030 큰사람의 조건 031 큰사람은 오직 의로움을 살핀다 032 용기와 만용의 차이 033 덕 있는 친구를 사귀는 방법 034 나로부터 나온 것은 나에게 돌아온다 035 노력해도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들 때 036 하늘이 원망스러울 때 037 부끄러울 일 없이 사는 방법 038 진정한 사랑과 공경 039 남이 대신해 줄 수 없는 일이 있다 040 순수한 마음과 욕심의 관계 수요일_ 소진된 마음을 회복하는 균형의 문장들 〈중용〉〈대학〉 균형 있는 삶을 산다는 것 041 삶은 나답게 살 때 가장 편안하다 042 숨겨진 것일수록 더 잘 드러난다 043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044 지속하는 일의 위대함 045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하는 것과 같다 046 남의 원망을 사지 않는 방법 047 정상에 도달하려면 낮은 곳에서 출발해야 한다 048 늦은 성공은 없다 049 정성을 다하면 삶은 저절로 편안해진다 050 지금 그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051 남이 열 번에 하게 되거든 나는 천 번을 한다 052 방구석에서조차 부끄러움이 없기를 053 먼저 할 것과 나중에 할 것 054 모든 일의 시작은 앎에 있다 055 진실로 나날이 새롭게 되어야 한다 056 스스로를 속이지 말라 057 현명한 사람은 눈과 귀를 의식한다 058 마음은 육체의 주인이다 059 ‘나 하나라도’의 마음을 지닌다 060 내 처지를 미루어 보아 남의 처지를 헤아린다 목요일_ 삶의 내공을 기르는 처세의 문장들 《한비자》 잘 살기 위해서는 나만의 원칙이 필요하다 061 법은 아첨하지 않는다 062 리더에게 주도권이 없다면 063 감정에 사로잡힌 상태를 조심하라 064 리더는 복을 주려기보다 화를 주지 말아야 한다 065 진정한 유세는 마음을 읽는다 066 사람을 용모와 말로 판단하지 말 것 067 처세의 기본 068 이기주의와 이타주의의 균형 069 최고의 어짊은 실천함에 있을 뿐 070 의로움이란 마땅함을 뜻한다 071 작은 일에 공을 들여 큰 사고를 면한다 072 리더의 품격 073 스스로의 뛰어남을 과시하지 않을 것 074 이익이 생기는 일에는 모두가 용맹스러워진다 075 쓰임 없는 능력은 무용지물이다 076 중요한 것은 실수 이후의 처신이다 077 도처에 널린 것이 가장 그리기 어렵다 078 군자는 심는 일에 신중하다 079 아이는 거짓을 주고받을 대상이 아니다 080 조직이 어지러울 땐 리더가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한다 금요일_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랑의 문장들 《묵자》 두루 사랑할 수 있어야 행복하다 081 마음의 상태가 삶을 이끄는 원천이다 082 언제나 본질을 먼저 생각한다 083 누구도 헐뜯지 못하는 사람 084 사랑과 공경과 훌륭함의 실천 085 함께 가기 어려운 사람 086 사람을 곁에 두기 위해서 명심할 두 가지 087 명성과 명예의 조건 088 어떻게 물들어 갈 것인가 089 남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축복이 내린다 090 마음의 씀씀이를 꾸준히 살필 것 091 남을 사랑하기를 자신의 몸을 사랑하듯이 한다면 092 하늘의 뜻은 사랑에 있다 093 이상과 현실의 균형 094 다름과 같음 중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095 관심의 힘 096 헤아림이란 치우치지 않는 것 097 진정 정의로운 자는 정의로움을 독려한다 098 겉으로 드러난 모습과 속마음을 함께 살필 것 099 적게 베풀었다면 많이 바라지 마라 100 나에게 물어야 할 것을 남에게 묻지는 않았는가 토요일_ 마음의 소란을 다스리는 지혜의 문장들 《장자》 여유로운 하루를 위한 길라잡이 101 끝이 없는 것을 좇으면 위태롭다 102 지극한 사람의 마음 씀은 거울과 같다 103 잡아맬 수 없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104 진정으로 어리석은 사람 105 지혜로운 사람은 변화의 흐름에 자신을 맡긴다 106 오만과 편견을 누그러뜨리려면 107 하늘과 땅이 쌀알만 할 수도 있음을 아는 것 108 당신의 재능이 빛을 발하려면 109 가치를 바깥에 두면 마음은 옹졸해진다 110 마음이 평화로운 사람은 구태여 평화를 찾지 않는다 111 때로는 빈 배처럼 텅 빈 마음으로 산다 112 세상 만물은 변화하고 또 변화한다 113 척하지 않는 사람이 자연스럽다 114 지극한 관계를 만드는 것들 115 말을 잘한다고 현명한 사람이 아니다 116 무용해 보이는 것에도 반드시 쓸모가 있다 117 큰 산도 낮은 흙들이 쌓여 높아졌다 118 무력을 믿으면 망하게 될 뿐 119 어떤 말도 진실한 마음 앞에서는 작아진다 120 정성 없이는 무엇도 움직이지 않는다 일요일_ 괜찮은 내일을 향한 변화의 문장들 《주역 계사전》 나의 마음과 나누는 대화는 뜻깊다 121 말과 행동의 영향력은 멀리까지 드러난다 122 겸손의 미덕 123 삶이 어지러울 땐 언어를 돌아보라 124 침묵할 때와 발언할 때를 알라 125 스스로의 그릇을 모르면 재앙이 미친다 126 잘못을 안다면 절대로 반복하지 말 것 127 운수를 대통하게 만드는 사람의 특성 128 글보다 말을, 말보다 마음을 갈고닦는다 129 운수란 나의 행동에 대한 결과 130 길흉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131 성인은 자칭할 수 없다 132 위기는 곧 변화의 기회 133 점괘를 대하는 마음가짐 134 작은 선행이라도 힘쓰고 작은 악행이라도 멀리하라 135 흉한 점괘는 길한 방향의 출발점이다 136 미묘한 조짐을 모두 알아챌 수 없다면 137 갈고닦은 뒤 실천하라 138 삶에서 변화란 떼어낼 수 없는 것 139 말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140 당장은 삶이 움츠러든 것처럼 보일지라도 마치며_ 필사, 마음의 고요를 느끼는 정중동의 시간 ★ 베스트셀러 《현명한 사람은 삶의 무게를 분산한다》 제갈건 작가의 신간 ★ 논어부터 주역까지 동양을 대표하는 철학의 문장들 ★ 국내 첫 한글 해설이 수록된 필사책! “자신의 마음과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삶은 저절로 길해진다.” 《현명한 사람은 삶의 무게를 분산한다》로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제갈건 작가가 이번에는 필사책으로 돌아왔다. 마음이 소란할 때 동양을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문장을 따라 쓰며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내자는 취지다. 필사(筆寫)란 ‘붓으로 베껴 옮긴다’는 뜻으로, 한 문장을 쓰더라도 제대로 알고 쓸 때 마음에 남는다. 이번 필사책에는 동양을 대표하는 8가지 철학서에서 엄선한 140가지 문장과 현대식 해설을 함께 담았다. 그리하여 이 필사책은 선현들의 지혜뿐 아니라 젊은 철학자의 통찰까지 함께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다. 외부의 소음과 마음의 갈등으로 지쳐 가는 현 시대에서 나를 잃지 않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나만의 시간이다. 2,50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지금 우리의 삶과 맞닿은 지혜들을 따라 새기며, 한없이 고요한 가운데 오직 문장과 나만이 존재하는 ‘정중동(靜中動)’의 경지를 직접 느껴 보길 바란다. 한 문장을 쓰더라도 제대로 알고 써야 마음에 남는다 책 속의 문장을 따라 쓰는 ‘필사’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필사 열풍의 기저에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는 욕망이 있다. 좋은 문장을 마음에 새기면 좋은 사람이 될 거라는 믿음, 혹은 더 다채로운 어휘를 사용하게 될 거라는 믿음 등 ‘변화’하고 싶은 욕망이 사람들로 하여금 좋은 문장을 따라 쓰도록 만든 것은 아닐까. 이러한 필사 열풍은 세기를 넘나들며 나타나 왔다. 과거 동양의 선비들은 경전을 읽으면서 자신의 삶에 도움이 될 내용을 골라 손으로 옮겨 쓰곤 했다. 인류에게 필사란 자신의 삶을 가꾸는 하나의 도구였던 것이다. 《마음의 소란을 다스리는 철학의 문장들》은 동양을 대표하는 철학 중에서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지혜와 격언 140가지를 선별한 책이다. 아무리 좋은 문장이라도 내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내 삶에 온전히 녹이기 어렵다. 저자는 《논어》부터 《주역 계사전》까지 총 8가지 고전 속 원문을 한글로 1차 번역했고, 그 문장에 담긴 뜻을 2차 해설하여 하단에 덧붙였다. 옛 표현의 해설, 사자성어의 유래, 현 시대를 통찰하는 저자만의 예리한 감각을 담은 국내 유일무이한 한글 해설 필사책이라 할 수 있다. 2,500년이 지나도 빛을 발하는 성인의 통찰들 “마음에 두고 있는 것만으로는 사랑을 다할 수 없다.” —《묵자》 〈수신〉 “가냘픈 것은 억세고 강한 것들을 부드럽게 만드는데 사람들은 날카롭고 모나게 쪼려고만 한다.” —《장자》 〈재유〉 “하늘이 큰 임무를 그 사람에게 주려고 하실 적에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히고 그 뼈와 근육을 수고롭게 하며 그 몸과 피부를 굶주리게 하고 그 생활을 궁핍하게 하며 그가 하는 일마다 어그러뜨리고 어지럽힌다. 그렇게 하는 까닭은 마음을 변화시키고 성질을 참게 하여 그 부족한 부분을 더해주고 보태주기 위함이다.” —《맹자》 〈고자 상〉 고전을 읽다 보면 오래전에 쓰였음에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들이 가득해 읽는 이에게 놀라움을 안겨 준다. 묵자의 문장으로 우리는 사랑, 공경, 훌륭함과 같은 것들이 말보다 실천으로 나타날 때 진정으로 의미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한다. 장자의 문장은 나의 태도가 날카롭지는 않았는지, 또 내 삶을 팍팍하게 만든 것이 다름 아닌 ‘나 스스로’는 아니었는지 되돌아보게 한다. 하늘이 나를 버렸다고 생각될 만큼 괴로울 땐 맹자의 문장이 우리를 어루만진다. 때로는 친구처럼 위로를 건네고 때로는 스승처럼 가르침을 주는 철학의 문장들은 우리가 길을 잃는 순간마다 기꺼이 삶의 나침반이 되어 준다. 평화로운 고요만이 감정의 소용돌이를 잠재운다 매일 마음 상태가 달라지므로 그날그날 읽고 써야 할 문장도 달라진다. 이 책은 요일별로 하나의 철학 사상을 소개한다. 월요일엔 일주일의 중심을 잡아 주는 《논어》, 화요일엔 공허한 마음을 채워 주는 《맹자》, 수요일엔 소진된 마음을 회복해 줄 〈중용〉과 〈대학〉의 문장을 필사한다. 목요일엔 인간관계와 처세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한비자》, 금요일엔 겸애의 정신을 대표하는 《묵자》의 문장을 필사하며, 토요일엔 마음의 여유를 상기할 《장자》, 일요일엔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도록 돕는 《주역 계사전》의 문장을 필사한다. 이 책의 저자는 동양철학을 공부하는 학자이자 붓글씨를 쓰는 서예가다. 마음이 소란할 때면 동양철학자들의 문장들을 찾았고, 그중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붓글씨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갔다. 그는 자신이 매일같이 읽고 쓰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누군가의 글을 그대로 베껴 쓰다 보면 그 글에 담긴 의미까지 베낄 수 있게 된다. 의미를 베끼는 일이 익숙해진 다음에는 구태여 다른 누군가의 글을 보지 않고도 나의 글을 쓸 수 있게 된다.” 《장자》에는 사람의 마음을 ‘성을 냈다 뽐냈다 하여 잡아맬 수가 없는 것’이라 표현한 대목이 있다. 어제는 좋았던 기분이 하룻밤 사이에 나빠지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타인의 마음뿐 아니라 나의 마음도 그렇다. 감정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이치이나, 변화의 이유를 알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내 삶을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 세상이 시끄럽고 삶에 여유가 없다고 느낀다면 그럴수록 나의 마음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삶의 소란이 마음의 소란으로 전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과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사람의 삶은 저절로 길해진다. 요동치는 감정의 폭풍을 겪고 있다면,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고 싶다면, 선현들의 지혜를 따라 쓰며 평화로운 고요의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책이있는풍경 / 스티브 디거 지음, 키와 블란츠 옮김 / 201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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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스티브 디거 지음, 키와 블란츠 옮김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과 함께 '긍정의 한 줄' 열풍을 몰고 온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을 새로운 편집과 판형으로 재출간했다. 이 책은 출간 후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으며 '밤에 읽는 긍정의 한 줄'이 되었다. 이번에 재출간한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은 가독성을 높이고, 내용은 더욱 알차게 다듬었으며, 잠자리에서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판형으로 바꾸었다. 이 책은 잠들기 전에 삶의 지표가 되는 '명언'과 저자의 '덧글', '다짐'으로 구성되어 있다. 말 못 할 고민과 삶에 지친 이들에게 한 줄의 명언은 하루를 되돌아보게 하고 내일을 새롭게 다짐하게 하며, 명언에 덧붙인 저자의 글은 긍정과 희망의 힘을 일깨워준다. 그리고 다짐 글로 하루를 기분 좋고 행복하게 마무리하도록 해준다.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새로운 내용과, 편집 판형으로 만나는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책이있는풍경에서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과 함께 ‘긍정의 한 줄’ 열풍을 몰고 온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을 새로운 편집과 판형으로 재출간했다. 이 책은 출간 후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으며 ‘밤에 읽는 긍정의 한 줄’이 되었다. 이번에 재출간한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은 가독성을 높이고, 내용은 더욱 알차게 다듬었으며, 잠자리에서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판형으로 바꾸었다. 이 책은 잠들기 전에 삶의 지표가 되는 ‘명언’과 저자의 ‘덧글’, ‘다짐’으로 구성되어 있다. 말 못 할 고민과 삶에 지친 이들에게 한 줄의 명언은 하루를 되돌아보게 하고 내일을 새롭게 다짐하게 하며, 명언에 덧붙인 저자의 글은 긍정과 희망의 힘을 일깨워준다. 그리고 다짐 글로 하루를 기분 좋고 행복하게 마무리하도록 해준다. ‘긍정의 한 줄’로 지친 하루를 위로하고 새로운 내일과 만난다 밤은 회상과 희망의 시간이다.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게 하고, 지친 나를 다독여준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고, 새로운 하루를 설계하게 한다. 그 시간은 기쁨과 보람으로 넘쳐야 하고, 용기와 활기로 가득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 후회와 근심, 불확실한 미래로 밤잠을 설치고 있지 않은가? 의도와는 달리 잘못된 방향으로 오늘 하루가 나를 짓누르는가? 나는 왜 이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정말 내가 바라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며 뒤척이고 있지 않은가? 그런 당신에게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은 굴곡지고 어둔 앞길에 빛을 비추어 길을 찾도록 도와준다. 잠들기 전에 한 줄씩 읽고 마음에 새기는 동안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되돌아보고, 이미 알고 있었더라도 그래서 놓치고 있었던 것을 찾을 수 있게 한다. 이 책과 함께 하루를 되돌아보고 내일을 다짐하는 동안 오늘 하루가 평화롭고 충만함으로 가득찰 것이며, 누구보다 따뜻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페이트 / 엑스트라 1
영상출판미디어(주) / 로비~나 지음, 정홍식 옮김, 타입 문 원작 /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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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로비~나 지음, 정홍식 옮김, 타입 문 원작
츠쿠미하라 학원에 다니는 키시나미 하쿠노의 일상은 붕괴했다. 전뇌공간에서 펼쳐지는 마술사(위저드)와 영령(서번트)의 투쟁, 성배전쟁. 죽음을 눈앞에 둔 하쿠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붉은 옷을 입은 소녀 검사였다.phantasm01 무너지는 일상phantasm02 성배전쟁 개막phantasm03 VS라이더phantasm04 폭풍우 치는 밤에phantasm05 별의 인도extra episode 여행의 길동무에게캐릭터 설정 자료무대는 「달」, 전장은 「전뇌공간」마술사(위저드)들이 펼치는 「성배전쟁」 개막! 츠쿠미하라 학원에 다니는 키시나미 하쿠노의 일상은 붕괴했다.전뇌공간에서 펼쳐지는 마술사(위저드)와 영령(서번트)의 투쟁──「성배전쟁」. 죽음을 눈앞에 둔 하쿠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붉은 옷을 입은 소녀 검사였다…….PSP명작 게임 「Fate/EXTRA」의 공식 코믹스, 등장! 2032년. 달에서 발견된 태양계에서 가장 오래된 물체, 통칭 「문셀」. 모든 사상을 기록하는 그것은, 모든 소원을 성취할 수 있는 「성배」였다. 성배를 얻을 수 있는 자는 오로지 한 사람의 마술사(위저드)와 이를 돕는 영령(서번트)뿐. 지금, 유일한 생존자를 가르는 투쟁, 「성배전쟁」이 시작된다──. Fate 시리즈의 파생작, 게임 Fate/EXTRA 시리즈의 코믹스가 정식 출간!
클라우드 도입 실천 전략
에이콘출판 / 모어 압둘라, 잉고 애버덩크, 롤랜드 바르시아, 카일 브라운, 인듀 에뮤차이 (지은이), 정진영, 이민아 (옮긴이) / 2019.10.30
25,000
에이콘출판
소설,일반
모어 압둘라, 잉고 애버덩크, 롤랜드 바르시아, 카일 브라운, 인듀 에뮤차이 (지은이), 정진영, 이민아 (옮긴이)
IBM 클라우드 개러지 팀의 방법과 노하우를 통해 클라우드 도입 전략을 알아보는 책이다. 애자일 개발과 데브옵스, 린 스타트업 등 업계의 모범 사례를 통합해 기업이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애플리케이션 설계, 개발, 배포에 이르기까지 라이프사이클을 빠르게 운영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전략, 문화적 변화, 아키텍처 그리고 컴플라이언스 환경까지 종합적인 관점에서 기업이 클라우드를 구현하는 방법과 고려사항을 살펴본다.1장. 비즈니스 동기 __기업에서 과제를 해결하는 법 __클라우드로 전환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__클라우드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__기업에 시사하는 바 __정리 2장. 프레임워크 개요 __프레임워크 ____클라우드 도입 시 주요 검토 분야 ____도입의 단계 __프레임워크의 10가지 주요 행동 지침 __정리 3장. 전략 __CIO에게 클라우드 전략의 의미 __'전략'의 진짜 의미 __클라우드 전략 개발 __클라우드 전략의 완전한 검토 분야 __클라우드 전략이 고려해야 할 핵심 사항 ____서비스 타입 ____제공 모델 ____역할 ____제어 방식 ____벤더와의 관계 __클라우드 전략 개발을 위해 필요한 사전 단계 __정리 4장. 문화와 조직 __인사 부서에 클라우드는 어떤 의미인가? __'문화'의 진짜 의미 ____어떤 문화적 요소가 클라우드 도입을 쉽게, 또는 어렵게 하는가? ____능력과 유연성 __기본 스쿼드 조직 ____SRE 모델과 스쿼드 ____트라이브와 길드 ____스쿼드 모델의 문화적 요소 __COC의 이점 ____COC의 목표 ____COC의 라이프 사이클 ____COC가 적합하지 않은 경우 __정리 5장. 아키텍처 및 기술 __클라우드 도입이 엔터프라이즈 설계자들에게 의미하는 것 __클라우드 도입 시 엔터프라이즈 설계자의 역할 ____워크로드 평가 ____레퍼런스 아키텍처 __마이크로서비스 참조 아키텍처 예시 ____스타일 소개 ____레퍼런스 아키텍처 예시 __레퍼런스 구현 ____데브옵스 구현 ____복원력 패턴 ____보안 ____관리 __정리 6장.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__CISO에게 클라우드란 무엇인가? __인력, 절차, 도구 및 접근 방식이 변하는가? __클라우드 도입이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__데이터 유출 및 손실을 방지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____키 관리 ____인증서 관리 ____데이터 무결성 __네트워크 취약점으로부터 보호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____클라우드 기반 방화벽 ____침입방지시스템 ____분산 서비스 거부 ____마이크로세그먼테이션 __안전한 네이티브 클라우드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__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신원 및 접근 관리 ____인증 ____다중요소 인증 ____디렉토리 서비스 ____리포팅 ____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신원 및 접근 관리 구현 __안전한 데브옵스 ____동적 분석 ____정적 분석 __클라우드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__정리 7장. 새로운 혁신 기회 __비즈니스 동기로서의 혁신 __혁신 사례 ____데이터 및 분석 ____블록체인 ____컨테이너 ____사물인터넷 ____코그니티브 __정리 8장. 방법론 __방법과 도구 부문의 임원에게 클라우드는 어떤 의미인가? __IBM 클라우드 개러지 방법론 소개 ____문화 ____생각 ____코드 ____제공 ____실행 ____관리 ____학습 __클라우드와 애자일 간의 결합 __린 스타트업과 린 개발 __디자인 씽킹이 부족한 부분인 이유 __IBM 클라우드 개러지 방법론을 활용한 프로젝트 수행 __워크숍 마무리 __프로젝트 착수 접근 방식 __개발 착수 __기술 선택의 역할 __MVP 제공을 위한 확장 __스쿼드 모델에서 테스트의 역할 __고객 사례 __정리 9장. 서비스 관리 및 운영 __클라우드는 운영 담당 임원(VP)에게 어떤 의미인가? __운영 전환 ____조직 변화 ____프로세스 변화 ____기술 변화 ____문화 변화 __새로운 역할 ____역할과 책임 ____조직 조정 __운영 준비 ____클라우드 운영 ____애플리케이션 작동 준비 __사고 관리 ____클라우드를 위한 복원력 있는 애플리케이션 설계 ____새로운 사고 관리 접근 방식 도입 ____이벤트 관리 ____실행서 ____로그 관리 ____대시보드 ____티켓팅 __근본 원인 분석 및 사후 검토 ____근본 원인 분석 ____사후 검토 __배포, 릴리스 관리 및 변경 관리 ____배포 ____릴리스 관리 ____변경 관리 __설정 관리 ____구성 항목 및 관계 ____CMDB/CMS ____탐색 __정리 10장. 거버넌스 __클라우드의 과제 ____규제 요구사항 ____소싱 및 표준화 문제 ____보안과 평판 리스크 __거버넌스 모델의 측면 __거버넌스 모델 정의 ____거버넌스 모델의 고려사항 ____클라우드 COC ____챕터와 길드 __정리 __침착하게, 그러나 성공적으로 클라우드 도입하기 결론★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 동기 ■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전략적 결정사항 ■ 클라우드 도입 후 나타나는 문화적 변화 ■ 클라우드의 아키텍처 의사결정 ■ 클라우드의 보안 요구사항 ■ 클라우드로 인한 변경사항 처리 방법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검증된 방법론 ■ 클라우드 서비스 관리와 운영 ■ 클라우드 도입 시 거버넌스의 역할 ★ 이 책의 대상 독자 ★ IBM은 고객 대면 업무를 통해 모든 산업 분야에서 대다수 IT 부서가 클라우드 기술을 어떻게 도입할지 결정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새로운 기술을 다루기 위해 조직을 바꿀 전략과 접근 방법을 수립해야 하는 시점에 놓여 있음을 확인했다. 하지만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 전략을 세우는 과정은 쉽지 않으며, 전략을 구현하는 과정은 더욱 어렵다. 이 책에서는 성공적으로 클라우드를 도입한 초기 수용자들과 함께 일한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을 통해 얻은 교훈을 나누고자 한다. 기업의 CIO(최고정보책임자)나 CTO(최고기술책임자), 혹은 CIO와 CTO에게 특정 관점에서 보고해야 하는 엔터프라이즈 설계자, CISO(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 최고정보보호책임자), 기술 책임자 또는 운영 책임자 모두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각 직책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서술한다. C 레벨에만 초점을 맞춘 것은 아니며, 앞서 언급한 책임자 아래에서 일하는 팀원이더라도 클라우드가 업무에 미칠 영향에 대한 귀중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 1장에서는 기업이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비즈니스 동기를 설명하고, 고객의 높은 기대가 클라우드 전환이라는 새로운 요구사항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설명한다. 또한 치열한 경쟁 환경이 기업을 신속하게 움직이도록 얼마나 몰아붙이는지, 변화하는 규제 요건 환경은 기존 조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등을 논의한다. 2장에서는 클라우드 도입과 전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요를 다룬다. 프레임워크 주제로는 기업이 현재 어느 지점에 놓여 있으며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방법, 클라우드 도입을 위해 체계적/포괄적/실용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는 방법 등 주요 관점을 다룬다. 3장에서는 클라우드 도입 전략의 수립과 전략의 주요 요소를 제시하며, 기업 고유 전략을 개발하기 위한 관행으로 인정받는 접근 방식을 제공한 경험을 공유할 것이다. 클라우드 도입 전략을 개발한 다른 기업의 사례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 전략을 위한 구성요소를 이야기한다. 4장에서는 문화적 변화가 어떻게 클라우드 성공의 기반이 되는지 살펴본다. 종종 고객은 문화적 변화가 클라우드 도입과 디지털 전환을 할 때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렵다고 말하고는 한다. 문화는 조직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 직원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5장에서는 아키텍처와 기술에 관한 시각을 다루며 새로운 클라우드 플랫폼, 마이크로서비스 같은 서비스 유형 및 프로그래밍 모델이 잠재적인 경쟁 우위를 제공하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특히 '아키텍처를 위한 아키텍처'를 개발하는 것과 개발자의 언어로 의사소통하는 것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맞추는지를 중요하게 다룬다. 6장에서는 보안, 위험 및 컴플라이언스에 대해 논의한다. 리소스 풀과 공유 리소스, 신규 배포 모델, 멀티벤더 방식 등 클라우드가 유발한 새로운 기술 접근 방식은 기업이 보안과 위험 그리고 컴플라이언스를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야 함을 의미한다. 6장에서는 안전하고 보안이 철저하며 규제를 준수하는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신속한 혁신을 이루는 방법을 제시한다. 7장에서는 비즈니스와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기술 플랫폼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기술과 트렌드를 설명한다. 신기술은 사용자가 이용하는 서비스의 본질을 바꾸고 있다. 혁신의 본질이 그렇듯 확실한 것은 변화한다는 것뿐이며,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가 7장의 핵심 주제다. 8장에서는 수많은 협업 경험과 IBM 내부 개발 과정을 통해 다듬고 체계화한 IBM 클라우드 개러지 방법론을 살펴본다. 체계화된 통찰과 모범 사례는 조직 역량을 빠르게 확장하기 위한 열쇠가 될 것이다. 개러지 방법론의 유래와 교훈을 살펴보고 다양한 분야의 사례와 총체적 관점에 따라 적절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9장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관리 및 운영을 다룬다. 클라우드에서 어떤 관리 방법과 관행을 따라야 하는지 알아본다. IBM이 개발했고 가장 까다로운 기업 환경에서 활용된 바 있는 새로운 방법도 함께 소개한다. 10장에서는 거버넌스에 대한 관점을 소개한다. 거버넌스는 효과적인 전략 실행과 비즈니스 성과를 위한 지속적인 발전의 배경이 되므로 그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클라우드 도입과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개념적 프레임워크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성공하기 위한 체계적/실용적인 접근 방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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