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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기출이 답이다 임상심리사 2급 2차 실기대비 12년간 기출문제해설
시대고시기획 / 이용석 지음 / 2018.03.05
23,000원 ⟶ 20,7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이용석 지음
임상심리사 2급 2차 실기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으며 각 문제에 대한 모범답안을 제시하여 시험 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중요한 내용만 요약한 빨.간.키로 이동하는 짧은 시간 동안에도 공부한 이론을 되새김하여 실력을 더 탄탄하게 할 수 있다. 12년간 치러진 2차 시험문제와 이에 대한 상세한 심화해설(모범답안)을 제공하여 공부하면서 최신기출유형과 과년도 기출유형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심화해설의 모범답안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한 마디란 및 알아두기란을 제공하였다.빨리보는 간단한 키워드 2017년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17년 제1회 기출복원문제 2017년 제3회 기출복원문제 2016년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16년 제1회 기출복원문제 2016년 제3회 기출복원문제 2015년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15년 제1회 기출복원문제 2015년 제3회 기출복원문제 2014년~2006년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14년 기출복원문제 2013년 기출복원문제 2012년 기출복원문제 2011년 기출복원문제 2010년 기출복원문제 2009년 기출복원문제 2008년 기출복원문제 2007년 기출복원문제 2006년 기출복원문제ㆍ 중요한 내용만 요약한 빨ㆍ간ㆍ키로 이동하는 짧은 시간 동안에도 공부한 이론을 되새김하여 실력을 더 탄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시험장에서도 시험 직전 책을 덮기 직전의 순간까지 빨ㆍ간ㆍ키를 훑어 보시면 자신의 머릿속에 든 이론을 활성화하여 바로 답을 찾을 준비를 하실 수 있습니다. ㆍ 12년간 치러진 2차 시험문제와 이에 대한 상세한 심화해설(모범답안)을 제공하여 공부하면서 최신기출유형과 과년도 기출유형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해가 거듭됨에 따라 문제경향이 어떻게 변하였는지 혹은 어떤 문제는 계속하여 출제되고 있는지 등의 정보도 함께 파악하여 학습전략을 세우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ㆍ 심화해설의 모범답안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한 마디란 및 알아두기란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한층 더 자세하고 완벽하게 문제를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단초로 이해하기 어려운 이론을 파악하여 학습전략을 세우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이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출판사 서평 임상심리사2급은 임상심리 관련 실습수련 또는 실무에 종사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 응시하는 자격시험이며, 필기시험의 합격률은 80%를 상회한 경우도 여러 차례 있을 만큼 꽤 높으나 실기시험의 합격률은 대략 20% 정도로 낮습니다. 본서는 독자들이 2차 실기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으며 각 문제에 대한 모범답안을 제시하여 시험 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본서를 활용하여 쉽지 않은 임상심리사2급 시험에서 합격의 영광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이 책으로 학습하시는 독자님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나혼자 끝내는 독학 중국어 첫걸음
넥서스차이니즈(화서당) / 넥서스콘텐츠개발팀 (지은이) / 2023.04.15
19,000

넥서스차이니즈(화서당)소설,일반넥서스콘텐츠개발팀 (지은이)
중국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 분들을 위해 개발된 독학자 맞춤형 교재다.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단어장이나 다른 참고서를 사지 않아도 이 책 한 권만으로 15일 만에 중국어 기초 과정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일러두기 - 머리말 -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 <나혼자 끝내는 독학 중국어 첫걸음>은? - MP3 & 무료 동영상 보는 법 - 첫걸음 15일 학습 플래너 - 중국어란? - 중국어의 발음 (성조/성모/운모/성조의 변화) - 한어병음 표기할 때 주의사항 - 중국의 글자 (간체자) - 중국어의 기본 문형 Step 01_안녕하세요! [인사하기] Step 02_이름이 뭐예요? [이름 묻기] Step 03_직업이 뭐예요? [관계, 국적, 직업 묻기] Step 04_몇 살이에요? [가족 묻기] Step 05_지금 몇 시예요? [시간, 날짜, 요일 묻기] Step 06_어디 가세요? [동작 묻기] Step 07_모두 얼마예요? [가격 묻기] Step 08_OO 좀 바꿔주세요. [전화하기] Step 09_뭘 주문하시겠어요? [주문, 식사하기] Step 10_정류장이 어디예요? [길 묻기] Step 11_무엇을 타고 가나요? [교통편 묻기] Step 12_취미가 뭐예요? [취미 묻기] Step 13_오늘 날씨 어때요? [날씨 묻기] - 연습 문제 정답중국어 15일 기초 완성, 혼자서도 문제 없다! 더욱 풍부해진 독학용 학습자료로 한 권으로 끝! <나혼자 끝내는 독학 중국어 첫걸음>은 중국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 분들을 위해 개발된 독학자 맞춤형 교재입니다.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단어장이나 다른 참고서를 사지 않아도 이 책 한 권만으로 15일 만에 중국어 기초 과정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책과 함께 부록으로 별책(기초 간체자 쓰기 노트+워크북)과 미니북(문형 익힘북+기초 단어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어병음 성모, 운모 결합표와 핵심표현 BEST 40을 브로마이드로 수록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원어민 MP3, 동영상 강의, 복습용 동영상, 단어 암기 동영상 등 총 12가지 독학용 학습자료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중국어, 혼자 공부해도 문제없어!” ‘나혼자 끝내는 독학 중국어 첫걸음 최신 증보판’의 특징 1. 왕초보 독학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구성! 15일 만에 중국어 기초 과정을 완성할 수 있도록 쉽고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책 속의 학습 플래너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중국어 발음과 간체자부터 회화까지 마스터! 중국어 학습의 기본이 되는 발음, 성조, 문형, 간체자 등으로 워밍업을 할 수 있으며, 각 과마다 기본 문형과 테마별 단어 등을 수록하였고 응용 회화로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새로워진 독학용 학습자료로 실력 업그레이드! 본문에서 배운 기본 표현을 MP3로 듣고 직접 써 볼 수 있도록 워크북을 별책에 수록하였고, 한어병음 성모, 운모 결합표와 핵심표현 BEST 40을 포함한 브로마이드가 새롭게 추가되어 학습자료가 더욱 풍부하고 다양해졌습니다. 4. 온라인 무료 학습자료 제공! 스마트폰, 넥서스 홈페이지, 유튜브에서 무료 MP3 및 동영상 강의, 복습용 동영상, 단어 암기 동영상 등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www.nexusbook.com)
하루 한 권 시리즈 세트 (전43권)
드루 / 가도타 가즈오 (지은이), 신해인 (옮긴이) / 2024.02.27
688,000원 ⟶ 619,200원(10% off)

드루소설,일반가도타 가즈오 (지은이), 신해인 (옮긴이)
과학은 사람을 가리지 않고 달려든다. 한창 배워야 할 때,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를 목전에 둔 학생 시절뿐 아니라 정말 갑자기 나타난다. 재미있었던 영화와 드라마에 큰 영향을 받아 공부해 보고 싶을 때, 인문학과 연계해 우주의 진실에 다다르고 싶을 때, 사랑하는 자녀가 나에게 ‘이건 왜 이렇게 된 거야?’ 하고 무심코 질문을 던질 때 등 과학은 어김없이 우리 인생에 등장하고야 만다. 하루 한 권 시리즈와 함께라면 예고 없이 튀어나오는 지적 호기심을 제대로 증폭시킬 수 있다. 언제든 시작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고, 다채롭게 구성했기 때문이다. 하루 한 권 시리즈는 과학 공부를 시작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대상으로 한다.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단계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제작된 이 시리즈는 결코 대뜸 어려운 원리부터 설명하지 않는다. 책에 빠져들 수 있도록 모두의 눈높이를 고려했고, 이에 재미있는 만화와 유쾌한 캐릭터, 그림 등의 자료를 더해 이해를 도왔다. 때로는 용어 설명부터,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진행되지만 결코 기초 단계의 지식에 머무르지만은 않는다.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이라면 아무리 어려워도 쉽게 풀어서 설명한 것이 이 시리즈의 최고 강점이라 할 수 있다.하루 한 권, 곤충 하루 한 권, 공룡학 하루 한 권, 기억 하루 한 권, 기하학 하루 한 권, 꽃 하루 한 권, 나사 하루 한 권, 날씨와 전투 하루 한 권, 논리적 사고 하루 한 권, 뇌과학 하루 한 권, 뇌와 물질 하루 한 권, 멘탈 트레이닝 하루 한 권, 무술의 과학 하루 한 권, 미적분 하루 한 권, 불면증 하루 한 권, 생명공학 하루 한 권, 생활 속 과학 Q&A 하루 한 권, 생활 속 열 과학 하루 한 권, 속산의 기술 하루 한 권, 수학 챌린지 하루 한 권, 스트레스 하루 한 권, 심리학 하루 한 권, 씨앗 하루 한 권, 애벌레의 신비 하루 한 권, 유기화합물 하루 한 권, 유전공학 하루 한 권, 이겨내는 기술 하루 한 권, 일류 하루 한 권, 일상 속 물리학 하루 한 권, 일상 속 수학 하루 한 권, 일상 속 화학 물질 하루 한 권, 일상 속 화학 반응 하루 한 권, 잘 듣는 기술 하루 한 권, 주기율의 세계 하루 한 권, 주사위 경영학 하루 한 권, 중화기의 과학 하루 한 권, 채소 하루 한 권, 탄소 하루 한 권, 통증 하루 한 권, 혈액 하루 한 권, 호르몬의 작용 하루 한 권, 화학 열역학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 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내일을 바꾸는 단 한 권의 지식, 하루 한 권 시리즈! 하루 한 권 시리즈는 우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과학이 갖춘 실용적인 모습을 파헤치는 과학 교양 도서다.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판, 표, 친절한 설명을 통해 최대한 쉽게 내용을 담았다. 예컨대 어떻게 하면 훨씬 더 과학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지, 어제 사 온 씨앗을 가장 빨리 싹틔우는 방법, 새집 증후군은 왜 생기는지까지. 일상에서 마주할 법할 부분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했다. 어렵거나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아니라 우리 삶과 밀착된 문제를 과학을 통해 풀어내고,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는 책이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너무 신기한 것들이 많으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어떤’ 현상들을 과학의 눈으로 분석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도 아주 가볍게, 책 한 권으로 말이다. 그리고 그러한 시각을 가진다는 건,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생존의 무기 하나를 더 가지게 됨을 의미한다. 이러한 무기는 우리가 어떤 현상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다양한 주제, 내 취향에 맞는 카테고리를 찾아보자! 책은 한 손에 가볍게, 지식은 머릿속 깊숙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만들었다. 각각의 주제마다 검증된 집필진이 써 내려 가는 과학의 세계를 탐험하다 보면, 어느 순간 숫자와 지식으로 바라보는 세계에 푹 빠지게 될지도 모른다. 지하철이나 버스, 쉬는 시간에 조금씩 읽을 수 있도록 아주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만 구성했다. 세상을 분석적으로 바라보는 나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 주제 역시 물리,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수학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어 내 취향에 맞는 책으로만 꺼내 읽기에도 적당하다. 나는 어떻게 하면 천재가 되어 일류의 세계로 향할 수 있는지… 사람이 만들어 낸 ‘진짜 광기’의 화학물질이 무엇인지. 이런 뜬금없는 질문도 좋다. 우리가 단순히 감각하는 세상 말고, 세상의 보이지 않는 현상까지도 과학적으로 풀어내 보자. 과학은 이론이 아니라 실전이니까!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내가 배운 물리, 화학, 생물은 정말 어려운 것이었을까? 그렇게나 풀기 싫었던 미적분과 기하학은 대체 왜 배워야 했던 걸까. 일상에서 써먹을 수 있는 날이 오기는 할까? 그런 의문을 마음 어디엔가 품고 있었다면,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펼쳐 보자. ▲이해를 돕는 쉬운 글로 진입 장벽을 낮췄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는 과학 도서 종합 세트 과학은 사람을 가리지 않고 달려든다. 한창 배워야 할 때,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를 목전에 둔 학생 시절뿐 아니라 정말 갑자기 나타난다. 재미있었던 영화와 드라마에 큰 영향을 받아 공부해 보고 싶을 때, 인문학과 연계해 우주의 진실에 다다르고 싶을 때, 사랑하는 자녀가 나에게 ‘이건 왜 이렇게 된 거야?’ 하고 무심코 질문을 던질 때 등 과학은 어김없이 우리 인생에 등장하고야 만다. 하루 한 권 시리즈와 함께라면 예고 없이 튀어나오는 지적 호기심을 제대로 증폭시킬 수 있다. 언제든 시작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고, 다채롭게 구성했기 때문이다. 하루 한 권 시리즈는 과학 공부를 시작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대상으로 한다.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단계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제작된 이 시리즈는 결코 대뜸 어려운 원리부터 설명하지 않는다. 책에 빠져들 수 있도록 모두의 눈높이를 고려했고, 이에 재미있는 만화와 유쾌한 캐릭터, 그림 등의 자료를 더해 이해를 도왔다. 때로는 용어 설명부터,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진행되지만 결코 기초 단계의 지식에 머무르지만은 않는다.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이라면 아무리 어려워도 쉽게 풀어서 설명한 것이 이 시리즈의 최고 강점이라 할 수 있다. ▲과학 도서 시리즈가 담을 수 있는 가장 다양하고, 가장 특별한 분야만 뽑아서! 공룡학, 나사(screw), 화학 열역학, 무술, 날씨와 전투의 상관관계, 잘 듣는 기술과 이겨내는 기술 등을 다루는 세상에 없던 과학 시리즈! 과학은 들여다보면 들여다볼수록 계속해서 더 세부적인 분야로 나눌 수 있다. 그만큼 방대한 과학의 세상 속에서 관심사에 따라, 시대에 따라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지, 과학 초심자들은 어렵기만 하다. 그간 화학, 물리학, 지구과학 등으로 뭉뚱그린 책만 보았다면 이제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궁금했던 주제를 골라 보자. 원하는 정보와 지식만 쏙쏙 뽑아 과학적 흥미를 지식으로 축적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씩 읽어 나가다 보면 관심 없다고 느꼈던 분야까지 모두 섭렵해 읽게 되는 즐거움은 덤이다! ▲최고의 과학자들의 모여 만든 과학 교양서 하루 한 권, 평생의 시리즈 과학 도서는 최신 자료와 현시대 주목해야 할 과학 정보/지식에 대해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하루 한 권 참여진들은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과학 도서의 권위자들이다. 검증된 이력은 기본, 연구자로서, 교육자로서, 집필자로서 독자들을 과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데 충분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 또한 과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우리가 해당 분야를 공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하며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그뿐 아니라 과학 덕후로서 과학이 주는 순수한 즐거움을 알고 있기에 어렵거나 낯선 학문이 아니라 즐거움과 지혜를 주는 학문임을 전하는 데 진심이다. 하루 한 권 시리즈는 그들에게서 촘촘히 잘 짜인 구성과 내용으로 이루어졌고 그만큼 높은 완성도, 최고의 시리즈임을 확신한다. ▲과학이 가진 힘! 전권을 아우르는 총체적 주제 또 다른 시각과 지혜를 얻는 방법 과학은 우리가 평소에 지나치는 것들을 유심히 바라보기 시작하면서 시작되었다. 고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보다 정확한 논리로 뒷받침해 주곤 해 왔다. 수많은 학자가 인문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영역을 과학적 지식으로부터 빌려와 해소하며 과학이라는 학문이 가진 위대한 힘을 발견하고 있다. 일류가 되는 과학적인 방법이 궁금했던 적 없는가? 우리 삶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상을 반응식으로 옮겨보고 싶었던 적은 없는가? 우리는 어디서부터 오고, 어디로 가는가? 나와 우주의 본질은 무엇인가? 과학은 계속해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기에 배워야 할 것이 늘어난다. 그 즐거움을 이어가는 것은 ‘흥미’가 아닌 진정한 가치를 아는 것이다. 하루 한 권 시리즈 43권을 관통하는 과학 너머의 주제이기도 하다. 지식이 축적되면 지혜로 발현할 수 있다. 마흔세 권, 마흔세 가지의 든든한 무기를 얻는다고 생각하며 과학 공부, 함께 도전해 보자!
운의 이해
문사철 / 권영민 (지은이) / 2024.12.30
15,000

문사철소설,일반권영민 (지은이)
운명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바탕으로 동양의 고전과 명리학의 지혜를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낸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운명’을 단순히 피할 수 없는 결과나 길흉으로 여긴다. 하지만 이 책은 운명을 그저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게 해준다.머리글 1장 1. 『도덕경』  하늘과 땅은 길고도 오래 간다 2. 『도가귀감』  하늘과 땅은 만물을 담아내나니 3. 『도덕경』  하늘의 그물은 크고 커서, 성긴 듯하지만 어느 것도 빠뜨리지 않는다. 4. 『도덕경』  천지는 어질지 않으니… 5. 『하룻밤에 읽는 서양철학』  우주 섭리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악함이 아니다. 6. 『에픽테토스 강의』  모든 것은 신께서 잠시 맡겨 둔 것이다. 7. 『열자』  그리 되어야 하는 까닭을 알지 못하는데도, 그리 되는 것을 명(운명)이라고 한다 . 8. 『도덕경』  화는 복이 기대는 곳이고 복은 화가 엎드리는 곳이니 9. 『명심보감』  헤아려 보면 운명에 말미암아 오는 것이지 사람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이 아니다. 10. 『열자』  사람이 어찌 능히 깨달아 알 수 있겠는가 11. 『열자』  모두 명일 따름이라 사람의 지혜로 어찌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12. 『우파니샤드』  그 변화 곧, 자리바꿈에 대하여 너는 여쭈어 보았느냐? 13. 『장자』  이런 것들의 변화는 명이 행하는 것이라 14. 『구토』  존재하는 모든 것은 아무 이유 없이 태어나서 연약함 속에 존재를 이어가다가 우연하게 죽는다. 15. 『마크툽』  이미 그렇게 쓰여 있다 16. 『논형』  삶과 죽음, 장수와 요절의 운명이 있고, 또한 귀천과 빈부의 운명이 있다. 17. 『열자』  생사는 자신의 운명이고 빈궁은 자신의 때이다. 18. 『명심보감』  모든 것이 이미 정해져 있는데… 19. 『순자』  미혹된 자는 길을 묻지 않는다. 20. 『성경』  잠언 16장 9절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2장 21. 『열자』  막연하여 나누어지지 않는데도 천도는 스스로 운행하니 22. 『분할되지 않은 우주』  그 각각의 것들은 전체에 싸여 있다. 23. 레우키포스 모든 것은 이치에 따라 필연적으로 생겨난다. 24. 『서경』  하늘의 운행과 운수가 그대의 몸에 있도다. 25. 『도덕경』  나의 몸이 없다면 어찌 근심이 있겠는가? 26. 『과학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과학은 자연의 궁극적인 신비를 결코 풀지 못할 것이다. 27. 「생명의 일반적 정의를 향하여」 생명이란 … 자급자족이 되는 화학적 시스템이다. 28. 『생물학적으로 어쩔 수가 없다』  노력의 총량에도 생물학적인 한계가 있다. 29. 『동의보감』  마땅히 천지간의 운기를 알아야 한다. 30. 『사랑의 기쁨: 일상의 길잡이』  나는 주님의 손 안에 있는 하나의 연필일 뿐입니다. 31. 『명심보감』  일생은 모두 하늘이 주신 명의 안배일 뿐 32. 『근간의 흔들림』  신을 피할 곳은 없다. 33. 『선심초심』  우리는 이 무상함의 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고통을 겪는다. 34. 『비관주의 연구』  인식의 한계 내에서만 세상을 바라볼 뿐이다. 35. 『행복의 정복』  자기가 하는 일이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믿는다면 36. 『에티카』  큰 교만이나 심한 자기 비하는 자기에 관한 최대의 무지이다. 37. 『황제내경 · 소문』  어리석은 이는 다른 것을 좇는다. 38. 『성경』  헛된 것을 더하게 하는 많은 일들이 있나니그것들이 사람에게 무슨 유익이 있으랴? 39. W. I. B. Beveridge 인생에서 문제는,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안되는 일이 있다는 것 40. 김시습 기쁨을 취한들 평생에 이를 곳은 없어라. 3장 41. 『우상의 황혼』  누구도 책임이 없다. 42. 『몽테뉴의 에세이』  운명은 우리에게 그 기회와 재료와 씨를 제공할 따름이다. 43. 『철학의 원리』  일생에 적어도 한 번은 가능한 한 모든 것을 의심해봐야 한다. 43. 『인자음』  평생 삼가하였으니 상함이 없을 것이라 믿지 않아야 한다. 45. 『니코마코스 윤리학』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삶에서 추구하는 목적을 알아내는 것이다. 46. 『팡세』  인간다운 삶에서 정말 필요한 것 47. 『맹자』  하늘에서 품부 받은 성품을 기르는 것 48. 아인슈타인 성취 가능한 마음의 평화 49. 『설원』  천문과 지리와 인정의 효험을 마음에 보존하면 50. 『논어』  명을 알지 못하면 군자가 되지 못한다 51. 『회남자』  명을 아는 이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52. 닉슨 워터맨 모든 것을 안다는 것은 모든 것을 용서하는 것이다. 53. 『엥케이리디온』  화를 내는 이유는 상황이 아니라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 때문이다. 54. 『명상록』  계속해서 “이 세상에 어째서 이런 것들이 있는거야?”라며 불평하지 말라. 55. 『활인심방』  마음이 고요하면 모든 일에 태연하고 56. 마크 트웨인 유머는 위대하고 은혜로운 것이다. 57. 마리엔 펄 자신을 다른 이들과 비교하지 말라 58. 존 왓슨 친절하라, 당신이 만나는 모든 이들은 누구나 힘든 싸움을 하고 있으므로 59. 『실존주의는 인간주의이다.』  자유란 그대에게 주어진 것을 가지고 그대가 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60. 버지니아 울프 서두를 필요 없다.『운의 이해』는 운명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바탕으로 동양의 고전과 명리학의 지혜를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운명’을 단순히 피할 수 없는 결과나 길흉으로 여깁니다. 하지만 이 책은 운명을 그저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게 해줍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철학적 깊이와 실생활에 와닿는 실용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도덕경』, 『장자』와 같은 동양 고전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스토아 철학 등 서양의 인문학까지 폭넓게 다루며, 운명이라는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특히, 명리학을 철학적으로 해석한 저자의 시각은 명리학이 단순한 운세 풀이가 아닌 인간과 자연, 시간의 변화를 이해하는 지혜의 체계임을 강조합니다. 운명은 막연한 신비도, 결정된 결과도 아닙니다. 이 책은 각자가 처한 삶의 환경과 흐름 속에서 스스로 성장하고 변화할 기회를 찾도록 돕습니다. 삶이 생각대로 풀리지 않을 때, 혹은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을 때 『운의 이해』는 더 넓고 깊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철학적 깊이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일상과 맞닿아 있는 이 책은 단순히 운명을 논하는 것을 넘어, 독자들에게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전해줍니다. 흔들리는 순간, 이 책을 통해 더 단단한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월 1,000만원 버는 온라인 셀러가 되기로 했다
빈티지하우스 / 영영이 (지은이)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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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하우스소설,일반영영이 (지은이)
방구석 부업으로 시작해 3년 만에 순수익 월 1,000만원을 달성한 평범한 육아맘의 온라인 셀러 도전기를 담았다. 유통·제조 경험도 창업 지식도 없었지만 시간을 들여 배우고 포기하지 않은 과정이 첫 위탁상품의 성공과 한계, 사입판매 도전으로 이어진다. 쿠팡 계정 영구 삭제와 매출 0원 같은 실패와 좌절까지 숨김없이 기록해 온라인 셀러를 꿈꾸는 독자에게 현실적인 길잡이를 제시한다. 시행착오 속에서 쌓은 노하우를 통해 온라인 창업의 흐름과 성장 전략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프롤로그 1부 육아와 함께 시작한 위탁판매 1 육아휴직과 새로운 도전 2 스마트스토어, 온라인 창업의 시작 3 위탁상품 하나로 스마트스토어 빅파워 등급 달성 4 위탁판매의 한계와 찾아낸 틈새시장 5 어린이집 등원, 그리고 시간의 여유 2부 온라인 셀러 시작 가이드: 준비부터 입점까지 1 온라인 셀러의 첫 단추, 사업자등록부터 2 사업자등록 방법 3 통신판매업 신고 방법 4 스마트스토어, 입문 셀러에게 적합한 플랫폼 5 쿠팡, 빠른 속도와 대규모 유입이 가능한 플랫폼 3부 사입판매와 시행착오 1 방 한 칸에서 시작된 사입의 첫걸음 2 매출 7,000, 순수익 700, 그리고 마이너스 통장 3 공간의 한계를 넘어, 3PL 물류센터 계약 4 마진을 남기는 구조에 대한 고민 5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서, 차별화 전략의 시작 4부 위탁판매와 사입판매: 판매 방식의 이해 1 위탁판매 vs 사입판매, 나에게 맞는 판매 방식은? 2 위탁판매를 위한 도매처 찾기 3 중국 사입, 글로벌 소싱의 시작점 4 처음 사입할 때, 꼭 알아야 할 구매대행 흐름과 비용 구조 5 나만의 상품 제작: OEM과 ODM의 이해 5부 월천 순수익의 꿈을 이루다 1 무식해서 용감했던, 그 시절의 나 2 공무원 퇴사, 진짜 내 길을 선택하다 3 월천 순수익 달성 4 50평 첫 사무실, 도약의 출발선 6부 팔릴 상품을 어떻게 찾나요? 소싱 전략 1 데이터로 시장을 읽는 법 2 관심사에서 출발한 소싱 3 이슈를 기회로 바꾸는 감각 4 보이지 않는 시장, 틈새 수요 포착하기 5 작은 시장에서 1위를 노리는 전략 7부 실패를 통해 배운 것들 1 쿠팡 계정 영구 정지, 한 순간에 0원이 된 매출 2 매출보다 중요한 것 3 실패가 나를 키웠다 4 나는 여전히 도전한다 8부 셀러 성장을 위한 마지막 체크리스트 1 숫자에 약해도, 숫자를 외면할 수는 없다 2 지식재산권, 반드시 챙겨야 할 최소한의 안전장치 3 물류와 공간 고민, 3PL vs 사무실 4 바이럴 마케팅, 작은 노출이 큰 매출을 만든다 5 루틴이 있는 셀러는 흔들리지 않는다 에필로그사업자등록부터 스마트스토어, 쿠팡 입점 위탁판매, 사입판매, OEM 제작까지 모든 노하우 수록!! 육아휴직과 함께 시작한 방구석 부업으로 3년 만에 순수익 월 1,000만원이 되기까지의 생생한 경험담!! 방구석 부업으로 시작하여 3년 만에 순수익 월 1,000만원을 달성한 육아맘 셀러가 있습니다. 그녀가 특별한 능력을 갖췄던 것은 아닙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늘어난 가족을 위해 좀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엄마였을 뿐입니다. 유통이나 제조의 경험이 있던 것도 아니고, 창업에 대한 전문 지식도 전혀 없었습니다. 부족한 능력 대신 시간을 투자했고, 중간에 포기하지 않았으며, 필요한 것을 배울 때까지 버텼을 뿐입니다. 그 결과가 순수익 월 1,000만원이라는 숫자와 성과로 돌아온 것입니다. 《나는 월 1,000만원 버는 온라인 셀러가 되기로 했다》는 평범한 육아맘이 온라인 셀러를 꿈꾸고, 온갖 시행착오 끝에 순수익 월 1,000만원을 버는 온라인 셀러가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과 경험담을 담고 있습니다. 첫 위탁상품의 성공과 한계, 마진 확대를 위한 사입판매의 시작, 그리고 쿠팡 계정 영구 삭제와 매출 0원이라는 실패와 좌절까지. 성공과 실패, 그리고 모든 좌절을 극복하고 그녀만의 노하우를 쌓아가는 과정은 온라인 셀러라는 같은 꿈을 꾸는 독자에게 온라인 셀러로서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작은 나침반이자 든든한 응원이 될 것입니다. 방구석 부업에서 순수익 월 1,000만원까지!! 엄마라서 못하는 게 아니라, 엄마이기 때문에 해내는 방식이 있다!! 국내 부업자 수 67만 9,367명. 대한민국 직장인 10명 중 4명은 ‘N잡러’라는 조사가 있습니다. 그만큼 온라인 셀러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셀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것만큼 세상에는 온라인 셀러 창업과 관련된 강의와 정보도 넘쳐납니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실제로 온라인 셀러 창업을 하고 온갖 시행착오를 극복한 경험담입니다. 특히, 육아와 사업을 병행해야 하는 육아맘 셀러의 경우, 자신들과 비슷한 처지에서 온라인 셀러 창업을 하고 성공까지 도달한 선배 육아맘 셀러의 경험담이 필요할 것입니다. 《나는 월 1,000만원 버는 온라인 셀러가 되기로 했다》는 평범한 육아맘이 육아휴직을 기회 삼아 온라인 셀러를 시작하고, 성공과 좌절 끝에 자신만의 온라인 판매 노하우를 구축하는 모든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합니다. “엄마라서 못하는 게 아니라, 엄마이기 때문에 해내는 방식이 있다!” 이 책은 가족의 좀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육아맘들에게 희망과 함께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작은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사업자등록부터 스마트스토어, 쿠팡 입점 위탁판매, 사입판매, OEM 제작까지 모든 노하우 수록!! 《나는 월 1,000만원 버는 온라인 셀러가 되기로 했다》의 저자는 3년간 직접 몸으로 부딪쳐가며 쌓은 온라인 판매의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모두 공개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판매가 처음인 독자를 위해 사업자등록부터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판매채널 입점 절차는 물론, 자신에게 맞는 판매 방식을 결정하기 위한 위탁판매, 사입판매, OEM 제작 등의 장단점을 경험담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온라인 판매가 처음인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러한 매뉴얼적인 정보 이외에 저자가 직접 온라인 셀러로서 겪은 성공과 실패, 좌절과 극복 과정의 이야기를 모두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은 온라인 셀러 창업 과정에서 겪을 시행착오를 줄이고 온라인 셀러로서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온라인 셀러 시작 가이드: 준비부터 입점까지 온라인 셀러 창업이 처음인 분들을 위해 사업자등록부터 통신판매업 신고, 스마트스토어, 쿠팡 입점 과정을 자세하게 소개합니다. 또한,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의 장단점을 분석하여 향후 온라인 판매 전략을 수립하는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2. 위탁판매와 사입판매: 판매 방식의 이해 온라인 판매에는 다양한 방식이 존재합니다. 초보 셀러에게 적합한 위탁판매부터 마진 확대를 위한 사입판매 및 중국 사입, 그리고 나만의 제품을 위한 OEM 및 ODM까지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다양한 판매 방식을 소개합니다. 3. 팔릴 상품은 어떻게 찾나요? 소싱 전략 온라인 셀러의 성공은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싱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데이터를 활용하여 시장을 읽는 법부터 관심사로 소싱하는 법, 이슈와 보이지 않는 시장을 통해 틈새 수요를 파악하는 법까지 다양한 소싱 전략을 소개합니다. 4 셀러 성장을 위한 마지막 체크리스트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싱해서 많이 판다고 해서 온라인 셀러로서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온라인 셀러로서 안정된 운영을 위해 필요한 전략들을 저자의 경험과 함께 알려드립니다. 당시 나를 온라인 셀러라는 세계로 이끈 결정적인 계기는 우연히 접한 신사임당 님(현 주언규 님)의 유튜브 영상이었다. 그 유튜브 영상 덕분에 위탁판매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그동안 ‘사업’이라고 하면 오프라인 매장처럼 많은 초기 자본이 필요한 일만을 떠올렸는데, 그 유튜브 영상 통해 온라인 창업이라는 또 다른 세상을 알게 된 것이다.특히,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라는 방식은 내가 재고를 직접 보관할 필요도 없었다. 고객주문이 들어오면 도매처에서 바로 발송까지 해주는 구조였기에 집에서 아기를 돌보면서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영상에서 나온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좋은 시대”라는 말은 유난히 나의 마음에 와닿았다. 열심히만 하면 누구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메시지는 당시 육아휴직 중이던 나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 나는 돈을 벌고 싶었다. 아니,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_스마트스토어, 온라인 창업의 시작 그때부터 배터리를 함께 팔기로 했다. 처음에는 거래하던 도매처를 통해 배터리를 22,000원에 공급받아 30,000원에 판매했다. 그러다 구글과 도매 사이트를 뒤져보며 같은 사양의 배터리를 8,200원에 제공하는 곳을 찾았고, 더 나아가 100개 이상 대량 구매 조건으로 6,600원까지 단가를 조정받을 수 있었다.배터리를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나는 중요한 사실을 하나 깨달았다. 많이 팔리는 주력 상품보다 적게 팔려도 마진이 높은 부품이 수익 구조를 더 튼튼하게 만든다는 것이다.유아 스쿠터의 본체는 주문량이 많았지만 마진이 적었고, 오히려 부품인 배터리는 판매량은 적었지만 마진이 높아 진짜 ‘효자 상품’ 역할을 해준 것이다._위탁판매의 한계와 찾아낸 틈새시장
낸터킷의 아서 고든 핌 이야기
시공사 / 에드거 앨런 포 (지은이), 권진아 (옮긴이) /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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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소설,일반에드거 앨런 포 (지은이), 권진아 (옮긴이)
19세기 가장 독창적이고 선구적인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 세계를 망라한 '에드거 앨런 포 전집'. 2019년 포의 사후 17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집이자, 소설과 시 전작은 물론 그간 소개된 적 없는 글쓰기에 관한 에세이까지 포함한 '에드거 앨런 포 전집 완전판'이다. 전집 4권은 허먼 멜빌과 쥘 베른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 에드거 앨런 포의 유일한 장편소설이다. 낸터킷 섬 출신의 청년 아서 고든 핌이 남태평양 등지를 항해한 모험담으로 친구 어거스터스와 함께 포경선 그램퍼스 호에 숨어든 아서 고든 핌은 폐쇄된 선실에서 아사 직전 구출되지만 예상치 않은 선상 반란을 맞닥뜨리고 연이어 포경선 난파, 유령선 출몰, 선원들의 식인 행위, 미지의 땅 발견 등 모험담과 공포물과 탐험기를 넘나드는 온갖 경험을 한다.서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21장/ 22장/ 23장/ 24장/ 25장/ 부록 해설/ 에드거 앨런 포 연보미국 근대문학의 기원 에드거 앨런 포 사후 170주년 기념 특별 전집 국내 유일의 ‘에드거 앨런 포 전집 완전판’ 추리소설의 창시자, 공포소설의 완성자, 풍자소설의 대가, 공상과학소설의 선구자, 새로운 문학 이론의 정초자… 시대를 앞서간 가장 독창적인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모든 것 67편의 소설과 56편의 시 전편, 초역의 작법 에세이까지 에드거 앨런 포의 전 작품을 담은 ‘에드거 앨런 포 전집 완전판’ 19세기 가장 독창적이고 선구적인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 세계를 망라한 ‘에드거 앨런 포 전집’이 시공사에서 출간됐다. 2019년 포의 사후 17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집이자, 소설과 시 전작은 물론 그간 소개된 적 없는 글쓰기에 관한 에세이까지를 망라한 국내 유일의 ‘에드거 앨런 포 전집 완전판’이다. 1809년 미국에서 태어나 1849년 마흔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20년이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포가 남긴 문학적 유산은 실로 방대하다. 추리소설이라는 장르를 처음 만들고 공포소설의 차원을 높였으며 ‘단편 쓰기’의 기초를 정립하고 새로운 시 이론을 개척하는 등, 포의 업적은 비단 미국 문학에만 머물지 않고 세계 문학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영국의 소설가 아서 코넌 도일이 포를 동경하여 ‘셜록 홈스’를 탄생시켰고, 프랑스 SF소설의 선구자 쥘 베른이 포의 작품에 대한 후속편을 썼으며, 일본 추리소설의 대가 에도가와 란포가 자신의 필명을 ‘에드거 앨런 포’에서 따왔다는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 여기에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 음악가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록밴드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의 앨범까지, 포에게서 영감을 받은 예술가들은 현대 문화 전반에 걸쳐 있다. 매년 미국에서 뛰어난 추리소설에 주어지는 ‘에드거 상’ 역시 ‘미국 문학의 아버지’ 에드거 앨런 포를 기리는 상임은 말할 것도 없다. 포의 사후 170주년을 기념해 출간되는 ‘시공 에드거 앨런 포 전집 완전판’은 이렇듯 문학사적으로나 대중적으로나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포의 작품 세계를 온전히 접할 수 있도록, 소설 67편과 56편의 시, 국내 초역으로 선보이는 글쓰기에 관한 에세이까지 포의 전 작품을 빠짐없이 구성했다. 그간 ‘단편 전집’으로만 그쳐 아쉬웠던 독자들에게 포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는 최초의 기회가 될 것이다. 에드거 앨런 포의 까다로운 문장을 온전히 살려낸 전공자에 의한 정본 완역 〈검은 고양이〉로 대표되는 친숙한 이야기들로 인해 포의 작품은 쉬울 거라는 인상이 있지만, 포는 19세기 어느 작가보다 번역하기 까다로운 작가 중 하나이다. 포의 폭넓은 명성에도 불구하고 국내에 제대로 된 전집이 없었다는 점 역시 이를 반증하는 예라고 할 수 있다. “단편 〈어셔가의 몰락〉은 산문으로 쓴 시이고, 시 〈까마귀〉는 운문으로 쓴 소설이다”라는 말처럼 포의 문장들은 치밀하고 정교하다. 실제로 포는 자신의 에세이 〈작법의 철학〉을 통해, 작가란 “섬세한 격정”이나 “모종의 황홀한 직관”이 아닌 “수학 문제를 푸는 것 같은 정확성”으로 작품을 써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고전어를 전공할 만큼 그리스 로마 문헌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던 포는 자신의 작품에 고전을 수시로 인용함으로써 작품의 함의를 풍부히 하고 있다. 포의 작품들이 나온 지 2세기가 되어감에도 오늘날까지 다양하게 연구, 해석되며 대중문화에 끊임없이 영감을 주는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시공 에드거 앨런 포 전집 완전판’에서는 포의 이런 까다롭고 복잡한 문장을 오롯이 살릴 수 있는 역자를 선정하고, 믿을 만한 판본을 엄선해 임의로 누락되는 부분이 없도록 번역에 심혈을 기울였다. 포의 모든 소설은 영미 소설 전공자인 권진아 역자가 맡아 2년에 걸쳐 군더더기 없는 우리말 문장으로 완역했으며, 포의 시 전편과 작법 에세이는 영미 시 전공자인 손나리 역자가 맡아 꼼꼼하게 번역했다. 그간 번역의 한계로 인해 작품을 제대로 즐길 수 없던 독자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에드거 앨런 포가 말하는 창작의 비밀 작법 에세이 《글쓰기의 철학》 국내 초역 에드거 앨런 포는 국내에 시인이자 소설가로 잘 알려졌지만, 당대 여러 매체에 활발하게 자신의 글쓰기 이론과 철학을 밝혔던 이론가이자 평론가이기도 했다(평론가로서의 포는 ‘토마호크맨’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신랄한 비평을 쓰기로 유명했는데, ‘토마호크’는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사용하던 도끼를 일컫는 말이었다). 이번 ‘에드거 앨런 포 전집 완전판’에서는 포의 작법 에세이 7편이 담긴 《글쓰기의 철학》을 국내 최초로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시 이론과 단편 쓰기에 관한 방법론을 정초한, 시대를 앞서간 선구적인 이론가로서의 포의 모습을 조명했다. 포가 자신의 창작 과장을 밝힌 가장 유명한 작법 에세이 〈작법의 철학〉을 포함해 〈이야기 쓰기〉 〈상상력에 대하여〉 〈B씨에게 보내는 편지〉 등 글쓰기에 관한 에세이 7편을 선별한 《글쓰기의 철학》은 포의 시와 소설을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안내서이자, 오늘날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글쓰기 지침서가 될 것이다. 《낸터킷의 아서 고든 핌 이야기》(전집 4권_장편소설) 소개 허먼 멜빌과 쥘 베른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 에드거 앨런 포의 유일한 장편소설 1838년 발표한 포의 유일한 장편소설로, 낸터킷 섬 출신의 청년 아서 고든 핌이 남태평양 등지를 항해한 모험담이다. 친구 어거스터스와 함께 포경선 그램퍼스 호에 숨어든 아서 고든 핌은 폐쇄된 선실에서 아사 직전 구출되지만 예상치 않은 선상 반란을 맞닥뜨리고 연이어 포경선 난파, 유령선 출몰, 선원들의 식인 행위, 미지의 땅 발견 등 모험담과 공포물과 탐험기를 넘나드는 온갖 경험을 한다. 극한의 남극해 모험에서 살아 돌아온 핌이 잡지 《서던 리터러리 메신저》의 편집자인 포 씨의 권유로(이 작품 집필 당시 포는 실제로 동명의 잡지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자신의 모험담을 들려준다는 ‘서문’으로 시작해 잡지 편집인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인물이 쓴 ‘부록’을 마지막으로 배치한 독특한 구성으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허물고 있는 작품이다. 핌이 마지막 원고를 주지 않고 세상을 떠났다는 ‘부록’의 내용 때문에 미완의 작품으로 여겨지기도 했으며, 실제로 프랑스 작가 쥘 베른은 핌의 뒷이야기를 이어가 《남극의 미스터리》라는 후편을 쓰기도 했다. 동시대 작가 허먼 멜빌의 《모비 딕》(1851)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포가 이 작품에서 미지의 땅 원주민들의 말로 묘사한 “테켈리-리”는 후대 작가 러브크래프트가 자신의 작품 속에서 그대로 차용함으로써 포에 대한 존경을 표하기도 했다. 그는 자기가 취한 걸로 보인다는 걸 알고 있지만 자신은 더할 나위 없이 맑은 정신이라고 아주 차분하게 말했다. 그리고 덧붙이길, 그저 이렇게 좋은 밤에 개처럼 침대에 누워 있는 데 질려서 일어나 옷을 입고 배를 타고 나가 신나게 놀아볼 작정이라는 것이다. 무슨 귀신에 홀렸는지 모르겠지만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엄청난 흥분과 기쁨의 전율이 나를 감쌌고, 그 미친 아이디어가 세상에서 가장 유쾌하고 이성적인 생각 같았다. 바깥에서는 강풍이 불어대고 있었고, 날씨는 몹시 추웠다. 때는 10월 하순이었다. 하지만 나는 황홀경에 빠진 듯이 침대에서 뛰쳐나와, 나도 그만큼이나 용감하고, 개처럼 침대에 누워 있는 데 질렸고, 낸터킷의 어느 어거스터스 바너드 못지않게 신나게 놀아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 저주받은 배에 살아 있는 사람이라곤 하나도 없는 게 명백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죽은 자들에게 도와달라고 소리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렇다, 우리는 그 고통스러운 순간 커다랗게 오랫동안 빌었다. 그 고요한 역겨운 이미지들이 우리와 함께 있기를, 우리가 그들처럼 되도록 버리고 가지 않기를, 우리를 그 멋진 팀에 받아들여주기를 빌었다! 우린 공포와 절망에 빠져?비통한 실망의 고통으로 완전히 돌아버린 채?미친 듯이 절규했다.
슈퍼북 5 : 예수님의 기적 편
두란노키즈 / CBN Inc. (원작), CBN KOREA (옮긴이), 두란노 출판부 (구성)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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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키즈소설,일반CBN Inc. (원작), CBN KOREA (옮긴이), 두란노 출판부 (구성)
슈퍼북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인 〈예수님의 기적 편〉은 성경 마가복음 2장 1-12절, 누가복음 8장 4-15, 22-39절 현장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기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 복음을 가르치시고 병든 사람을 치료하시며 바다의 폭풍우를 잠재우시고 귀신 들린 사람에게서 귀신을 내쫓으신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온 세상을 사랑과 능력으로 다스리신다. 마술 공연에 폭 빠진 크리스는 마술사가 기적을 일으킨다고 믿는다. 그러나 슈퍼북에 이끌려 도착한 1세기 갈릴리에서 예수님의 기적을 보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마술사의 공연은 눈속임에 불과함을 깨닫는다. 또한 하나님만이,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만이 기적을 행하심을 믿게 된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가 생각지 못한 기적을 행하신다. 우리가 아프거나 외롭거나 무서울 때 늘 우리 곁에 계시며 우리를 도와주신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나의 구원자이심을 믿을 때, 지금 이곳 내 삶에서도 예수님의 기적을 보게 될 것이다. 〈슈퍼북 시리즈〉는 성경 이야기, 성경과 관련된 배경 지식, 함께 나눌 수 있는 토론 질문, 활동 자료 등을 알차게 담은 흥미롭고 유익한 성경 학습 만화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동안 기독교 가치관이 마음에 저절로 새겨질 것이다.1장. 마술을 기적이라고 믿는 아이들 2장. 슈퍼북 탐험의 시작: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3장. 씨 뿌리는 사람 비유를 말씀하신 예수님 4장. 폭풍을 잠잠하게 하신 예수님 5장. 귀신을 내쫓으신 예수님 6장. 사랑으로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님 마음과 영혼이 쑥쑥 크는 질문들 성경의 주인공 예수 그리스도 활동 자료: <제자들의 배> 만들기성경 시대로 떠나는 믿음의 대탐험 신난다! 은혜롭다! 크리스, 조이, 로봇 기즈모와 함께 손에 잡힐 듯 생생한 성경의 세계로! 디즈니사 출신 애니메이션 제작 팀이 참여한 3D 애니메이션 <슈퍼북> 시리즈가 만화책으로 찾아오다! 교회학교와 믿음의 가정을 위한 최고의 선물 ★ 성경 만화 ★ 성경 배경 지식 ★ 묵상과 토론 질문 ★ 말씀 암송 ★ 기도 ★ 퀴즈 ★ 활동 자료 1981년에 일본 선교를 위해 2D 애니메이션으로 시작된 <슈퍼북 시리즈>는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디즈니사 출신 애니메이터들과 성경학자들이 협력해 3D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했고, 지금까지 전 세계 누적 시청자 5억 명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성경 애니메이션 시리즈물이라고 할 수 있다. <슈퍼북 시리즈>는 ‘시간 여행’이라는 상황 설정 안에서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성경 이야기를 각색한다. 에피소드마다 시리즈의 주인공인 크리스와 조이, 로봇 기즈모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법한 다양한 문제와 마주한다. 이들이 갈등하며 해결책을 고민하는 순간, 슈퍼북이 나타나 생생한 성경의 현장으로 이들을 초대한다. 세 친구는 성경 시대로 들어가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하나님 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함께 경험한다. 그런 뒤 다시 현실로 돌아와 슈퍼북 탐험에서 얻은 깨달음을 통해 그동안 고민하던 문제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풀어 나간다.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 나라를 보여 주신 예수님! 우리를 사랑하셔서 지금도 놀라운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님! 슈퍼북 다섯 번째 책인 〈예수님의 기적 편〉은 성경 마가복음 2장 1?12절, 누가복음 8장 4?15, 22?39절 현장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기다. 우리의 주인공 크리스는 마술 공연에 폭 빠져서 마술사가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믿는다. 그때 슈퍼북이 나타나 크리스와 조이와 기즈모를 1세기 갈릴리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예수님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 복음을 가르치시고 병든 사람들을 치료하시며 바다의 폭풍우를 잠재우시고 귀신 들린 사람에게서 귀신을 내쫓으신다. 가난하고 소외되고 아픈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주신다. 이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온 세상을 사랑과 능력으로 다스리신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기적을 목격한 크리스는 오직 하나님만이 진정한 기적을 베푸실 수 있음을 믿게 된다. 예수님은 우리가 아프거나 외롭거나 무서울 때 늘 우리 곁에 계시며 우리를 도와주신다. 예수님을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지금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기적을 행하신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나의 구원자이심을 믿을 때, 지금 이곳 내 삶에서도 예수님의 기적을 보게 될 것이다. 〈슈퍼북 시리즈〉는 흥미로운 성경 이야기, 성경과 관련된 배경 지식, 묵상하고 실천할 교훈, 활동 자료 등을 골고루 담은 성경 학습 만화다. 다음 세대에게 성경적 믿음을 가르치기 원하는 가정과 교회학교의 든든한 동역자요 유용한 도구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슈퍼북 시리즈> 1. 다윗과 골리앗 편 2. 다니엘의 세 친구 편 3. 요셉과 바로의 꿈 편 4. 노아의 방주 편 5. 예수님의 기적 편
짊어짐
좋은씨앗 / 김우진 외 지음 / 2013.03.22
12,000

좋은씨앗소설,일반김우진 외 지음
내려놓음이 평안과 안식을 위한 소극적인 자세라면, 짊어짐은 평안과 안식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다. 예수님과 함께 멍에를 메는 동안에 우리는 그저 평안과 안식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고, 예수님의 능력을 힘입게 된다. 그래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짊어지는 것이 아니라 넉넉하게 짊어짐의 삶을 살 수 있는 비결을 이 책을 통해 찾아본다.PART 1 짊어짐의 특권 들어가며 Chapter 01 짊어짐으로의 초대 Chapter 02 짊어짐은 축복입니다 Chapter 03 짊어짐은 영광입니다 Chapter 04 짊어짐은 행복입니다 Chapter 05 짊어짐은 기쁨입니다 PART 2 짊어짐의 마음 들어가며 Chapter 06 짊어짐은 복종입니다 Chapter 07 짊어짐은 낮아짐입니다 Chapter 08 짊어짐은 인내입니다 Chapter 09 짊어짐은 온유입니다 Chapter 10 짊어짐은 용서입니다 Chapter 11 짊어짐은 충성입니다 에필로그세상의 짐을 내려놓고 하늘의 짐을 짊어져라! 오늘 나 자신에게 묻는 뼈아픈 질문 하나! “나는 예수님을 따른다고 말하고 예수님이 가시는 곳에 가지만, 정작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십자가를 짊어지신 예수님의 마음을 모르고선 그분과 같은 길을 걸을 수는 있어도 동행할 수는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십자가를 짊어지고 살기보다는, 그 이름으로 많은 것을 받아 누리려 하는 것이 오늘 우리의 모습이다. 내 몫 챙기기를 기꺼이 포기하고 서로의 짐을 짊어지며 예수님이 보여주신 나눔과 섬김의 영성을 되찾을 때, 진정 교회는 교회답게,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답게 회복될 것이다. 내려놓음이 평안과 안식을 위한 소극적인 자세라면, 짊어짐은 평안과 안식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다. 예수님과 함께 멍에를 메는 동안에 우리는 그저 평안과 안식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고, 예수님의 능력을 힘입게 된다. 그래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짊어지는 것이 아니라 넉넉하게 짊어짐의 삶을 살 수 있는 비결을 찾아보자.
정지용·이상·백석·윤동주 소장용 세트 (전4권)
스타북스 / 정지용, 이상, 백석, 윤동주 (지은이)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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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북스소설,일반정지용, 이상, 백석, 윤동주 (지은이)
2025년은 광복 80주년이자 윤동주 시인의 서거 80주년이다. 윤동주 서거 80주년을 기념하여 윤동주가 사랑한 3명의 시인들의 시집에 수록하지 못한 시들을 신문, 잡지 등에서 발굴하여 전 시집으로 출간했다. 정지용·이상·백석·윤동주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들로 해외에서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들은 윤동주와 암흑기를 함께 하면서 시를 통하여 민족의 아픔을 설음을 대변하면서 때로는 저항의 시로 울분을 토하고 때로는 서정의 시로 위로해준 시인들이다. 특히 이상과 백석은 윤동주가 너무 좋아하는 시인이고 정지용은 가장 존경하는 시인으로 경향신문 편집국장으로 있으면서 강처중이 소개해 달라고 부탁하며 건내 준 윤동주의 시를 읽고 부끄럽다며 절필선언까지 한 시인이다. 그는 윤동주를 적극적으로 세상에 알린 ‘향수’의 시인으로 일본 도시샤대학의 선배이기도 하다. 정지용은 1948년 윤동주 시집의 유고집이 나올 때 서문을 써가며 윤동주를 소개하며 언론과 교육과 문학을 넘나든 인물이다. 특히 이 4권의 전 시집 시리즈는 한국 시단을 대표하는 이근배·나태주 시인과 4대 시인협회장이 추천해 주신 인문학 시집으로 초판의 오리지널 이미지를 살렸고 양장본으로 소장가치를 더했다.정지용 전 시집 ‘카페 프란스’ 서문 ■ 1부 정지용 시집 1 바다 1 | 바다 2 | 비로봉 | 홍역 | 비극 | 시계를 죽임 | 아츰 | 바람 | 유리창 1 | 유리창 2 | 난초 | 촉불과 손 | 해협 | 다시 해협 | 지도 | 귀로 2 오월소식 | 이른봄아침 | 압천 | 석류 | 발열 | 향수 | 갑판우 | 태극선 | 카·란스 | 슬픈 인상화 | 조약돌 | 피리 | 따알리아 | 홍춘 | 저녁해ㅅ살 | 뻣나무열매 | 엽서에쓴글 | 선취 | 봄 | 슬픈 기차 | 황마차 | 새ㅤㅃㅏㄺ안 기관차 | 밤 | 호수 1 | 호수 2 | 호면 | 겨을 | 달 | 절정 | 풍랑몽 1 | 풍랑몽 2 | 말 1 | 말 2 | 바다 1 | 바다 2 | 바다 3 | 바다 4 | 바다 5 | 갈메기 3 해바라기씨 | 지는해 | 띄 | 산넘어저쪽 | 홍시 | 무서운 시계 | 삼월삼질날 | 딸레 | 산소 | 종달새 | 병 | 할아버지 | 말 | 산에서 온 새 | 바람 | 별똥 | 기차 | 고향 | 산엣 색씨 들녁 사내 | 내 맘에 맞는 이 | 무어래요 | 숨ㅅ기 내기 | 비ㅤㄷㅡㄺ이 4 불사조 | 나무 | 은혜 | 별 | 임종 | 갈릴레아 바다 | 그의 반 | 다른한울 | 또 하나 다른 태양 발(跋) (박용철) ■ 2부 백록담 1 장수산 1 | 장수산 2 | 백록담 | 비로봉 | 구성동 | 옥류동 | 조찬 | 비 | 인동차 | 붉은손 | 꽃과벗 | 폭포 | 온정 | 삽사리 | 나ㅤㅂㅢㅤ | 진달래 | 호랑나ㅤㅂㅢㅤ | 예장 2 선취 | 유선애상 3 춘설 | 소곡 4 파라솔 | 별 | 슬픈 우상 ■ 3부 시집 미수록 작품 ᄯᅡᆯ레와 아주머니 | 파충류동물 | 「마음의 일기」에서 | 넘어가는 해 | 겨울ㅅ밤 | 내안해•내누이•내나라 | 굴뚝새 | ㅤㄴㅖㅅ니약이 구절 | 우리나라여인들은 | 바다 6 | 바다 7 | 셩부활주일 | 바다 | 석취 | 뉘우침 | 승리자 김안드레아 | 천주당 | 도굴 | 창 | 이토 | 그대들 돌아오시니 | 애국의 노래 | 추도가 | 의자 | 곡마단 | 녹번리 | 여제자 | 처 | 사사조 오수(늙은 범 | 네 몸매 | 꽃분 | 산달 | 나비) 정지용 연보 이상 전 시집 ‘건축무한육면각체’ 서문 1. 오감도(烏瞰圖) 시제1호 | 시제2호 | 시제3호 | 시제4호 | 시제5호 | 시제6호 | 시제7호 | 시제8호 해부 | 시제9호 총구 | 시제10호 나비 | 시제11호 | 시제12호 | 시제13호 | 시제14호 | 시제15호 2. 조감도(鳥瞰圖) 2인‥‥1‥‥ | 2인‥‥2‥‥ | 신경질적으로 비만한 삼각형 | LE URINE | 얼굴 | 운동 | 광녀의 고백 | 흥행물 천사 3. 역단(易斷) 화로 | 아침 | 가정 | 역단 | 행로 4. 삼차각설계도 선에관한각서 1 | 선에관한각서 2 | 선에관한각서 3 | 선에관한각서 4 | 선에관한각서 5 | 선에관한각서 6 | 선에관한각서 7 5. 위독(危篤) 금제 | 추구 | 침몰 | 절벽 | 백화 | 문벌 | 위치 | 매춘 | 생애 | 내부 | 육친 | 자상 6. 건축무한육면각체 AU MAGASIN DE NOUVEAUTES | 열하약도 NO. 2(미정고) | 진단 0 : 1 | 이십이년 | 출판법 | 차8씨의 출발 | 대낮 7. 무제(無題) 이상한가역반응 | 파편의 경치 | ∇의 유희 | 수염 | BOITEUX·BOITEUSE | 공복 | 명경 | 1933, 6, 1 | 꽃나무 | 이런시 | 거울 | 무제 | 지비 | 지비 —어디갔는지모르는아내 | ∙소∙영∙위∙제∙ | 무제 | 파첩 | 정식 | 가외가전 | 보통기념 | 청령 | 목장 | I WED A TOY BRIDE 8. 미발표 유고 척각 | 거리 | 수인이 만들은 소정원 | 육친의 장 | 내과 | 골편에 관한 무제 | 가구의추위 | 아침 | 최후 9. 기타 시 한 개의 밤 | 회환의 장 | 각혈의 아침 10. 대표 소설 날개 11. 대표 수필 권태 | 슬픈 이야기 | 동경 이상 연보 백석 전 시집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서문 1. 사슴 1 얼룩소 새끼의 영각 가즈랑집 | 여우난골족 | 고방 | 모닥불 | 고야 | 오리 망아지 토끼 2 돌덜구의 물 초동일 | 하답 | 주막 | 적경 | 미명계 | 성외 | 추일산조 | 광원 | 흰밤 3 노루 청시 | 산비 | 쓸쓸한 길 | 자류 | 머루밤 | 여승 | 수라 | 비 | 노루 4 국수당 넘어 절간의 소 이야기 | 통영 | 오금덩이라는 곳 | 시기의 바다 | 정주성 | 창의문외 | 정문촌 | 여우난골 | 삼방 2. 그 외 해방 이전의 시 산지 | 나와 지렝이 | 통영 —남행시초 | 오리 | 연자간 | 황일 | 탕약 | 이두국주가도 | 창원도 —남행시초 1 | 통영 —남행시초 2 | 고성가도 —남행시초 3 | 삼천포 —남행시초 4 | 함주시초 | ─ 북관 | ─ 노루 | ─ 고사 | ─ 선우사 | ─ 산곡 | 바다 | 추야일경 | 산중음 | ─ 산숙 | ─ 향악 | ─ 야반 | ─ 백화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석양 | 고향 | 절망 | 외갓집 | 개 | 내가 생각하는 것은 |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 물닭의 소리 | ─ 삼호 | ─ 물계리 | ─ 대산동 | ─ 남향 | ─ 야우소회 | ─ 꼴두기 | 가무래기의 낙 | 멧새소리 | 박각시 오는 저녁 | 넘언집 범 같은 노큰마니 | 동뇨부 | 안동 | 함남도안 | 구장로 —서행시초 1 | 북신 —서행시초 2 | 팔원 —서행시초 3 | 월림장 —서행시초 4 | 목구 | 수박씨, 호박씨 | 북방에서 —정현웅에게 | 허준 | 『호박꽃 초롱』 서시 | 귀농 | 국수 | 흰 바람벽이 있어 | 촌에서 온 아이 | 조당에서 | 두보나 이백같이 | 당나귀 3. 해방 이후의 시 산 | 적막강산 | 마을은 맨천 구신이 돼서 | 칠월백중 |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 감자 | 계월향 사당 | 등고지 | 제3인공위성 | 이른 봄 | 공무려인숙 | 갓나물 | 공동식당 | 축복 | 하늘 아래 첫 종축 기지에서 | 돈사의 불 | 눈 | 전별 | 탑이 서는 거리 | 손’벽을 침은 | 돌아온 사람 | 석탄이 하는 말 | 강철 장수 | 사회주의 바다 | 조국의 바다여 백석 연보 윤동주 전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프롤로그 서시(序詩)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詩)” 1.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자화상(自畵像) | 소년(少年) | 눈 오는 지도(地圖) | 돌아와 보는 밤 | 병원(病院) | 새로운 길 | 간판(看板)없는 거리 | 태초(太初)의 아침 | 또 태초(太初)의 아침 | 새벽이 올 때까지 | 무서운 시간(時間) | 십자가(十字架) | 바람이 불어 | 슬픈 족속(族屬) | 눈감고 간다 | 또 다른 고향 | 길 | 별 헤는 밤 2. 흰 그림자 흰 그림자 | 사랑스런 추억(追憶) | 흐르는 거리 | 쉽게 씌어진 시(詩) | 봄 3. 밤 밤 | 유언(遺言) | 아우의 인상화(印象畵) | 위로(慰勞) | 간(肝) | 산골물 | 참회록(懺悔錄) 4. 팔복 팔복(八福) | 못 자는 밤 | 달같이 | 고추 밭 | 사랑의 전당(殿堂) | 이적(異蹟) | 비오는 밤 | 창(窓) | 바다 | 비로봉(毘盧峰) | 산협(山峽)의 오후(午後) | 명상(瞑想) | 소낙비 | 한난계(寒暖計) | 풍경(風景) | 달밤 | 장 | 황혼(黃昏)이 바다가 되어 | 아침 | 빨래 | 꿈은 깨어지고 | 산림(山林) | 이런 날 | 산상(山上) | 양지(陽地)쪽 | 닭 | 가슴 1 | 가슴 3 | 비둘기 | 황혼(黃昏) | 남(南)쪽 하늘 | 창공(蒼空) | 거리에서 | 삶과 죽음 | 초 한 대 5. 산울림 산울림 | 해바라기 얼굴 | 귀뜨라미와 나와 | 애기의 새벽 | 햇빛·바람 | 반디불 | 둘 다 | 거짓부리 | 눈 | 참새 | 버선본 | 편지 | 봄 | 무얼 먹고 사나 | 굴뚝 | 햇비 | 빗자루 | 기왓장 내외 | 오줌싸개 지도 | 병아리 | 조개껍질 | 겨울 6. 식권 식권(食券) | 종달새 | 이별(離別) | 모란봉(牡丹峰)에서 | 오후(午後)의 구장(球場) | 곡간(谷間) | 그 여자(女子) | 비애(悲哀) | 코스모스 | 장미(薔薇) 병들어 | 공상(空想) | 내일은 없다 | 호주머니 | 개 | 고향집 | 가을밤 | 비행기 | 나무 | 사과 | 눈 | 닭 | 할아버지 | 만돌이 7. 산문 투르게네프의 언덕 | 달을 쏘다 | 별똥 떨어진 데 | 화원(花園)에 꽃이 핀다 | 종시(終始) 8. 나중에 발굴된 시 가슴 2 | 창구멍 | 개 2 | 울적 | 야행 | 비ㅅ뒤 | 어머니 | 가로수 9. 서문·후기·발문 서(序) - 정지용 창밖에 있거든 두다리라 - 유영 발문(跋文) - 강처중 후기(後記) - 정병욱 선백(先伯)의 생애 - 윤일주 암흑기 하늘의 별 - 백철 윤동주의 시 - 박두진 동주 형의 추억 - 문익환 인간 윤동주 - 장덕순 추기(追記) - 윤일주 3판을 내면서 - 정병욱 윤동주 연보윤동주·정지용·이상·백석 시집의 최종 완결 전 시집!! 나태주·이근배 시인과 한국 4대 시인협회장 추천!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인 1위, 독립운동가 3위에 랭크된 국민시인 윤동주 언론과 교육과 문학으로 시대를 고민한 지성, 정지용 시집 최종 완결판! 건축학을 전공한 문화예술계의 이단아로 천재라는 수식어가 박제된 시인 이상 토속적인 시어로 시의 향연을 펼친, 시인들이 좋아하는 사슴의 시인 백석 일제강점기를 시를 통해 위로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시인 자유 대한민국이 아닌 일본과 북한에서 사망한 불운한 시인들 전통의 서정성과 이국정취, 자연의 신비와 경이로움을 그리다 이동원, 박인수가 불러 유명한 ‘향수’의 시인 정지용은 ‘윤동주가 가장 존경한 시인이자 일본 도시샤대학의 선배이기도 하다. 정지용은 경향신문 주간으로 재직하면서 윤동주 시를 알리는 데 앞장섰으며 윤동주의 시집이 나올 때 윤동주를 대신해서 머리말을 쓰기도 했다. 윤동주는 살아생전에 정지용에게 문학적 영향을 받았음은 물론 인간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지용 시집』은 윤동주 사후에도 여전히 보관되어 있을 만큼 윤동주는 정지용의 시를 아꼈다. 이 시집은 「정지용 시집」 「백록담」 그리고 시집에 실리지 않았던 시들을 신문과 잡지 등에서 새로 발굴하여 「미수록 작품」들로 구분하여 실었다. 유일하게 ‘천재’라는 말이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두 명의 시인이 있다. 천재 이상과 백석. 그리고 그들을 존경하고 사랑했던 윤동주. 이들에겐 동시대를 살았다는 것 말고도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 일제의 억압 속에서도 펜을 들고 꿋꿋하게 자유를 눌러 썼다는 것이다. 이상 전 시집 『건축무한육면각체』는 『이상 전집』 제2권을 초판본 순서 그대로 정리하여 첫 발간 당시의 의미를 살리되 표기법은 기존의 초판본 시집의 느낌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게 현대어를 따름으로써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었다. 시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시인이자 윤동주가 사랑했던 시인 백석의 전 시집 『나와 나타샤와 힌당나귀』는 총 3부로 구성돼 있으며 존재하는 백석 시집 중 가장 많은 106편의 시를 수록했다. 1부는 그의 첫 시집이자 유일한 시집 『사슴』, 2부는 해방 이전의 시, 3부는 해방 이후 북에서 창작한 시이며 3부의 경우 남북 북단 이후 사회주의 체제의 고착화가 이루어진 이후 발표한 시이다. 윤동주 시인은 백석 시인의 첫 시집 『사슴』을 구하지 못해 도서관에 가서 모든 시를 직접 필사해 품에 가지고 다니며 봤다고 한다. 동생인 윤일주에게 편지를 보내며 백석 시인의 시집을 꼭 읽어보라고 했을 정도로 윤동주 시인은 백석 시인을 존경하고 사랑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국민시인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서시의 원제(原題)이다. 윤동주가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생체 실험으로 살해당한 이후 그의 시집을 낼 때 강처중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서문 성격에 맞는다고 해서 서시로 바꾸고 제목까지 함께 바꿔 냈다. 윤동주 시인은 이 시집의 제목을 『병원』이라고 지었다. 초판본에 보면 병원이라는 한자가 희미하게 남아 있는 걸 볼 수 있다. 윤동주 시집은 초판본 이후 증보판이 나올 때마다 서문과 발문이 교체되거나 추가되었는데 이 책에는 모두 한곳에 모아 9부에 실었다. 한글로 시를 쓰는 것이 죄인 시대에 윤동주는 오로지 한글로만 시를 썼다. 게다가 윤동주는 자신이 일본식 이름으로 바꾼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는 시 『참회록』을 남겼다. 시대의 강요로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할 수 있었지만, 윤동주는 그러지 않았다. 부끄러워하고 참회했다. 부끄러움을 아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그런 그들의 시를 알지 못하는 것 역시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태양제도
은행나무 / 다와다 요코 (지은이), 정수윤 (옮긴이) /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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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소설,일반다와다 요코 (지은이), 정수윤 (옮긴이)
경계를 넘나드는 언어의 놀이성과 혼종성에 기반해 독창적 신화를 펼쳐온 작가 다와다 요코의 《태양제도》가 은행나무 세계문학전집 에세(ESSE) 제20권으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저자가 6년에 걸쳐 완성한 첫 연작 시리즈 ‘Hiruko 여행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로, 태어난 나라가 지구상에서 사라진 주인공 Hiruko와 그의 즉흥 언어 ‘판스카’로 연결된 친구들의 여정을 그린다. 이번 여정에서 일행은 사라진 섬나라를 찾기 위해 발트해로 떠난다. 다채로운 언어의 파도를 타고 떠난 긴 모험의 끝에서 그들이 발견하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우정의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한 현시대 새로운 신화로 독자들을 초대한다.1장 Hiruko는 말한다 • 13 2장 크누트는 말한다 • 43 3장 아카슈는 말한다 • 71 4장 노라는 말한다 • 105 5장 Hiruko는 말한다(2) • 138 6장 나누크는 말한다 • 170 7장 Hiruko는 말한다(3) • 206 8장 크누트는 말한다(2) • 238 9장 Susanoo는 말한다 • 271 10장 Hiruko는 말한다(4) • 309 옮긴이의 말 전쟁이 사어(死語)가 되는 날이 오기를 • 352국경을 넘어 연결과 우정으로 나아가는 모험, 현시대를 위한 새로운 신화 다와다 요코 문학의 정수를 담은 ‘Hiruko 여행 3부작’ 완결 어린 시절 모험 이야기라면 무엇이든 탐독했던 자에게 다와다 요코의 Hiruko 3부작은 새로 선물받은 나침반 같은 축복이다. _윤경희(작가, 문학평론가) 무국적 유랑자들과 언어의 발명가들이 펼치는 새로운 신화. _〈뉴요커〉 경계를 넘나드는 언어의 놀이성과 혼종성에 기반해 독창적 신화를 펼쳐온 작가 다와다 요코의 《태양제도》가 은행나무 세계문학전집 에세(ESSE) 제20권으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저자가 6년에 걸쳐 완성한 첫 연작 시리즈 ‘Hiruko 여행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로, 태어난 나라가 지구상에서 사라진 주인공 Hiruko와 그의 즉흥 언어 ‘판스카’로 연결된 친구들의 여정을 그린다. 이번 여정에서 일행은 사라진 섬나라를 찾기 위해 발트해로 떠난다. 다채로운 언어의 파도를 타고 떠난 긴 모험의 끝에서 그들이 발견하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우정의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한 현시대 새로운 신화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책이라는 문을 통하면 어떤 나라든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어.” 국경을 넘어, 광활한 바다에서 펼쳐지는 항해 “고래의 흔적을 따라가면 Hiruko의 나라가 있었던 장소에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설령 세계의 국경이 전부 틀어졌다고 해도 고래의 기억에 새겨진 바닷길은 바뀌지 않을 거야. 그게 세계지도보다 더 믿을 만하다고 생각해.” _95쪽 Hiruko는 사라진 나라를 찾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배 모험을 떠난다. 발트해로 향한 여정은 독일 뤼겐섬, 폴란드 슈체친, 라트비아 리가 등 해안선을 둘러싼 여러 섬과 도시를 거치며 이어진다. 국경을 비롯한 각종 경계가 허물어지는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항해는 기존의 “세계지도보다 더 믿을 만한” 궤적을 그려간다. 그 과정에서 Hiruko와 친구들은 한 나라의 소멸과 국경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게 된다. “우리는 Hiruko가 나고 자란 나라가 소멸했을지도 모른다고 허둥대고 있는데, 비톨트에 따르면 나라가 사라지는 건 자주 있는 일이래. 폴란드도 없어진 적이 있다네. 설령 나라가 사라졌다고 해도 마을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거야. 나라는 종이로 이루어져 있지만, 마을은 돌과 벽돌로 이루어져 있으니까.” _85쪽 배가 새로운 항에 정박할 때마다 수수께끼의 인물이 올라타고, 선내 식당에서는 각국에서 모여든 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눈다. 디저트 하나에서 시작된 대화는 유쾌한 말장난과 진지한 토론을 넘나들며 지구 곳곳의 전쟁, 요리, 옷, 건축물 등 다양한 주제로 퍼져간다. 또한 서로 다른 “영혼이 모여드는 마법의 원”이라 불리는 발트해에는 전설의 고래 ‘모비 딕’, 고골의 소설 《외투》 속 재봉사, 문학사에서 잊힌 망명 작가 등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드는 캐릭터가 등장하며 여정이 더욱 풍성해진다. 점차 Hiruko 일행이 항해하는 바다는 삶과 죽음, 현실과 환상, 여러 시간이 공존하는 신화적 공간으로 변모한다. 과연 바다 끝에서 러시아 시베리아 횡단 철도를 타고 아시아의 사라진 섬나라로 향하려는 일행의 계획은 이뤄질 수 있을까. Hiruko와 친구들은 이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모험의 끝에서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 “이것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항로입니다” 분열의 시대, 우정과 연결로 향하는 신화 “제게 무척 긴 여정이었던 이번 3부작은 여태 저의 다른 작품에는 없었던 서사적 성격이 강합니다. 그중 3부 《태양제도》는 배 여행입니다. 배 여행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내셔널리즘이 부활해 더욱 냉엄하게 국경을 가르는 상황입니다. 이 작품을 문예지에 연재하는 동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되기도 했고요. Hiruko 일행의 배 여행을 통해 국경을 비롯한 각종 경계에 대해 묻고 싶었습니다.” _작가 인터뷰 중에서 ‘Hiruko 여행 3부작’은 세계적으로 인류가 직면한 위기, 재난이 일상에 침투하고 국경이 삼엄해진 현실 속에서 저자가 바라는 미래를 상상하며 집필되었다. 다와다 요코는 일본 창세신화에서 바다에 버려진 아이 ‘히루코’에서 이름을 가져온 주인공 Hiruko를 예측 불가능한 지구를 떠도는 언어의 모험가이자 미래의 인간으로 변신시킨다. 그리하여 Hiruko와 친구들의 여행담은 현시대를 위한 새로운 신화로서, 지구라는 운명 공동체에서 우리가 “따지고 뒤섞고 넘나들고 헝클고 엮으며 사랑과 우정의 세계로” 향할 수 있음을 전한다. 사소한 단어 하나에서도 역사의 다양한 층위를 발견해 이야기에 녹여내는 기발한 재치와 해방적 상상력은 내내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세계문학의 독보적 위치에서 그간 다와다 요코가 탐구해온 언어, 번역, 경계, 정체성, 디아스포라, 신화, 여행 등의 핵심 주제를 총체적으로 담고 있는 이번 3부작은 불확실한 시대를 항해하는 독자에게 우정과 연결의 미래를 비추는 등대가 될 것이다. “지구에는 문법이 없어. 인칭도 없어. 인간은 그런 지구의 일부.” _145쪽“네가 상실한 것, 네가 찾고 있는 것은 동쪽에 있어. 그것만은 확실해.” “Hiruko가 쓰는 판스카는 북유럽 사람이라면 거의 다 이해할 수 있어. 결론이 나올 때까지 연구실에 30년 동안 틀어박혀 완벽한 언어를 만들어내는 일은 지금을 사는 데 아무런 도움이 안 돼. 지금 여기서 입에 담는 모든 단어가 결론이야.” 테이블에는 ‘지구’, ‘화성’, ‘수성’, ‘금성’, ‘목성’, ‘토성’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었다. 우리가 둘러앉은 테이블은 지구였다.
프랭크 허버트 단편 걸작선 세트 (전2권)
황금가지 / 프랭크 허버트 (지은이), 박미영, 유혜인 (옮긴이) / 2024.02.29
35,000

황금가지소설,일반프랭크 허버트 (지은이), 박미영, 유혜인 (옮긴이)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SF 소설이자 독자들이 뽑은 역대 최고의 SF 소설인 『듄』의 작가 프랭크 허버트의 단편소설집이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되었다. 프랭크 허버트가 발표한 첫 SF 단편소설인 「뭔가 찾고 계신가요?」로 시작하여 『듄』의 유일한 단편소설이자 듄의 행성 '아라키스'의 안내서를 담은 「듄으로 가는 길」까지 1952년부터 1985년에 이르는 30여 년 간 《아날로그》, 《어메이징 스토리스》 등 SF 잡지와 출판 도서를 통해 발표된 32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듄』에서 여성들의 비밀 조직이자 미래 권력을 계획하고 조종하는 베네 게세리트의 개념을 처음 선보인 「건초 더미 작전」, 『듄』의 후반부 주요 소재인 유전을 통해 전이되는 기억을 처음으로 다룬 「GM 효과」 외에도 디스토피아, 스페이스 오페라, 초능력, 스파이물 등 SF라는 큰 틀을 유지한 채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드는 프랭크 허버트의 매력적인 단편들을 만날 수 있다.1952-1961 뭔가 찾고 계신가요? 7 작동 증후군 27 사라진 개들 109 실험쥐 시험 143 점령군 187 무능자 195 사격 중지 215 오래된 방랑하는 집 249 건초 더미 작전 265 사이의 사제 305 알과 재 399 AWF 언리미티드 413 짝짓기 소리 465 기억하려 하다 493 1962-1985 정신의 장 7 눈치 빠른 사보추어 75 메리 셀레스트식 이사 127 공청회 141 GM 효과 173 원시인 195 탈출의 행복 251 규정 제일주의 285 벼룩의 벼룩 329 존재의 기계 375 생명의 씨앗 409 살인의 결정 433 피아노 수송 작전 483 도박 장치 521 외로운 곳에서의 만남 537 도시의 죽음 551 개구리와 과학자 569 듄으로 가는 길 573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SF 『듄』의 작가 프랭크 허버트의 단편집 국내 첫 출간. 1952년부터 1985년까지 각종 매체를 통해 발표된 SF 단편 32편 수록. 유일한 『듄』의 단편소설부터, 『듄』의 세계관 정립의 기초가 된 단편까지.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SF 소설이자 독자들이 뽑은 역대 최고의 SF 소설인 『듄』의 작가 프랭크 허버트의 단편소설집이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되었다. 프랭크 허버트가 발표한 첫 SF 단편소설인 「뭔가 찾고 계신가요?」로 시작하여 『듄』의 유일한 단편소설이자 듄의 행성 '아라키스'의 안내서를 담은 「듄으로 가는 길」까지 1952년부터 1985년에 이르는 30여 년 간 《아날로그》, 《어메이징 스토리스》 등 SF 잡지와 출판 도서를 통해 발표된 32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듄』에서 여성들의 비밀 조직이자 미래 권력을 계획하고 조종하는 베네 게세리트의 개념을 처음 선보인 「건초 더미 작전」, 『듄』의 후반부 주요 소재인 유전을 통해 전이되는 기억을 처음으로 다룬 「GM 효과」 외에도 디스토피아, 스페이스 오페라, 초능력, 스파이물 등 SF라는 큰 틀을 유지한 채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드는 프랭크 허버트의 매력적인 단편들을 만날 수 있다. “SF의 가장 큰 매력은 인간됨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점이다.” ― 프랭크 허버트 『듄』의 세계관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그 기원을 알 수 있는 작품들. 『듄』은 저자 프랭크 허버트가 구상한 방대한 세계관 때문에 오랫동안 많은 이들의 분석과 연구의 대상이었다. 『듄』의 용어를 분석한 사전이나 해설집이 꾸준히 출판되고 있는 이유이다. 프랭크 허버트는 다양한 인물과 사상에 영향을 받기도 했지만, 그가 창작한 여러 단편에서 『듄』의 중요한 설정 등이 비롯되기도 하였다. 1959년에 《어스타운딩 스토리스》를 통해 발표한 「건초 더미 작전」은 「사이의 사제」와 이어진 프랭크 허버트의 연작 우주 첩보물 중 하나로서, 요원인 오른을 주인공으로 한다. 이 시리즈는 총 4편의 연작 단편으로 구성된 『갓메이커스(Godmakers)』로도 발간되었는데, 『듄』에서 권력의 흐름을 조종하는 조직인 베네 게세리트의 원형인 네이시아인 여성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계획에 따라 각 권력자의 부인이 되어 정치 지배 구조의 미래를 재편하려 한다. 인간의 일을 통제하려는 종교에 관한 내용을 다룬 「사이의 사제」(1960) 역시 '메시아'와 '광신자' 등 『듄』의 중심이 되는 설정의 원형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965년에 《아날로그》(어스타운딩 스토리스의 바뀐 이름)를 통해 발표한 「GM 효과」는 호르몬을 이용해 인체 지방을 제거하는 방법을 찾던 연구자들이 우연히도 피험자의 의식을 유전적 계보의 어디로든 보낼 수 있고, 거기서 선택한 조상의 의식을 조명하는 방법을 찾아낸다는 설정을 갖고 있다. 스파이스의 부작용으로 선대의 의식과 기억이 연결되는 이야기를 다룬 『듄』의 중반부 주요 설정의 시작 지점이라 평가받는다. 이 외에도 『듄』만이 갖고 있는 근거리 전투와 원거리 사격 무기 체계에 관한 발상의 기원으로 보이는 「사격 중지」(1956) 를 비롯하여 『듄』의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한 여러 단편을 만날 수 있다. 독창적인 설정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프랭크 허버트의 단편들 『프랭크 허버트 단편 걸작선』은 프랭크 허버트의 독창적 상상력이 잘 담긴 단편들이 여럿 수록되어 있다. 허름한 트레일러 집과 아주 멋진 집을 맞교환하자는 어느 부부의 선의가 우주로 연결된 함정이었다는 반전을 담은 「오래된 방랑하는 집」(1958), 외계인을 처음 만난 인류가 겪는 놀라운 경험 「사격 중지」(1956), 농장에 해를 끼치는 코요테를 제거하려다가 지구상 갯과 동물들이 모두 멸종에 이른다는 「사라진 개들」(1954), 음악을 통해 출산율을 올리려다가 예상 외의 현상이 벌어지는 「짝짓기 소리」(1961), 타임머신을 통해 수만 년 전 원시인을 데려와 광석 세공을 맡긴다는 「원시인」(1966), 먼 외계 원시 문명을 방문했다가 벌어지는 놀라운 경험 「탈출의 행복」(1966), 지구의 범죄 없는 마을이 외계인에게 통제받고 있다는 설정과 이를 뒤집는 반전이 매력인 「벼룩의 벼룩」(1967), 외계로 이민 가기 위한 할당 이삿짐 무게를 초과하는 피아노를 가져가기 위한 소동을 다룬 「피아노 수송 작전」(1973) 등 프랭크 허버트의 천재성을 드러내는 단편들이 가득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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