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내가 쓴 것
이매진 / 이지훈 지음 / 2012.06.30
18,000원 ⟶ 16,200원(10% off)

이매진소설,일반이지훈 지음
영화평론가 이지훈 유고집 시리즈 1권. 1994년부터 2008년까지 「스크린」, 「NeGA」, 「FILM2.0」에 쓴 글을 해당 잡지의 코너별로 나누고, 또 주제별로 구분해 연대기순으로 모은 유고집이다. “착각이 뭐 대수인가? 정독보다 오독이 낫다”고 강조하던 “잘생긴 천재” 이지훈의 시선과 글쓰기는, 여전히 유효하다. 1부 ‘에세이’는 「NeGA」와 「FILM2.0」 시절에 쓴 에세이를 모았다. 2부 ‘비평’에는 일상을 바탕으로 한 재미있는 글쓰기를 즐겨 하던 가벼운 영화평과 에세이와 달리 어디로 튈지 모르는 폭넓은 사고 체계를 증명이라도 하듯 깊고 넓고 엉뚱한 글이 특징이던 영화평과 감독론을 모아놓았다.책을 펴내며 이지훈을 기억하며 1부 에세이 NeGA file 왼손으로 만든 영화가 보고 싶습니다 내 잃어버린 시간의 어딘가에서 흔들리는 샘물 앞에서 자기도취에 빠지는 나르시스 무한한 해석의 바다에서 헤엄치기 위하여 섬광 같은 우연들이 우리의 삶을 영원한 백지로 만들 수 있도록 주저함 없는 들이킴으로 조금씩 더 강렬해지게끔 영화, 삶의 경험과 느낌들, 그리고 사랑. 그 자체만을 위한 그것에 영원히 빠져 있기를 현실계의 충실한 파트너, 또는 독단적이고 근본적인 나만의 유희 오만과 순수를 빗겨 거침없이 뒹굴며 더러워지다 더 이상의 미로는 존재하지 않을 가장 복잡한 미로는…… 가슴이 아프다 너 목이 메되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하는 나의 아들이여…… 그날 그 여름 한밤중의 설악산에서 체험한 비밀 O양 비디오와 도그마 95, 순수의 서약 술보다 더 취했던 한 조그만 콘서트에서 어쩌면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힘이 존재할지도 모릅니다 다시 쓰는 악마의 원칙 그렇지 않다면 무엇이 우리를 일하게 할 것인가 신비의 섬 마라도에서 생긴 일 그때도 충분히…… Theme 구멍 이야기 ― 구멍만 있으면 됩니다 편집 이야기 ― 주관성을 담보로 잡은 편집 미학, 어디까지 열릴 것인가 환절기 ― 전위: 짧은 순간의 과정 속에서 끊임없이 꿈꾸고 선점하다 1 ― 항상 1등인 영화, 수줍게 대담한 나만의 기준 엽기 ― 고상함은 악취미의 기괴한 미소로 인해 후퇴한다 하드고어 ― 신체 훼손의 인류학, 야만의 복귀와 죽음의 공포를 벗어던지기 위한 쾌락 우주 그리고 영화 ― 우주의 시간: 영화를 본다는 것은 광속에 근접하는 시간여행이다 상상동물 이야기 ― 숭배, 외압, 성스러운 폭력, 불사의 희구, 악마성 영화 속의 전설과 영웅들 ― 전설과 영화는 동일한‘주간 이지훈’의 내 맘대로 영화학 개론! 쓰고 싶은 것을 쓰고 싶은 대로 쓰며,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함께한 어느 영화평론가의 ‘잡스러운’ 영화 박람기! ‘잘생긴 천재’ 이지훈의 엉뚱하게 영화 보고 삐딱하게 영화 쓰기 대학생 시절 당대 유력 영화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하고, 스물여덟 살에 영화 월간지를 창간하고, 그 당시 영화 주간지 편집장으로서 최장기 집권을 하고, 오랫동안 MBC의 [출발! 비디오 여행] 작가를 하며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함께했지만, 2011년 6월, 짧은 생을 마치고 떠난 영화평론가가 있다. 《스크린》과 《NeGA》를 거쳐 영화 주간지 《FILM2.0》의 창간 때부터 종간 때까지 함께한 이지훈이다. 천재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을 만큼 수준 높은 글을 정력적으로 쓰던 이지훈은, 2007년 1월 19일, [아버지의 깃발] 시사회장에서 쓰러졌다. 뇌종양이었다. 대수술 끝에 다시 현장에 복귀해 발병 이전처럼 열심히 영화를 보고 읽었지만, 2011년 6월 30일, 결국 이지훈의 글은 영원히 멈추고 말았다. 그리고 1년 뒤, 고인의 1주기를 맞아 영화평론가, 영화 프로그램 작가, 영화 잡지 기자, 영화 강의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선후배들이 모여 이지훈이 쓴 원고를 모아서 《내가 쓴 것》과 《해피-엔드》라는 두 권의 유고집으로 만들었다. 1994년부터 2008년까지 《스크린》, 《NeGA》, 《FILM2.0》에 쓴 글을 해당 잡지의 코너별로 나누고, 또 주제별로 구분해 연대기순으로 모은 유고집에는, “시시콜콜한 개인사를 바탕으로 한” 가벼운 글처럼 보이지만 그 어떤 순간보다도 깊은 울림을 주는 에세이, “영화와 감독, 배우에 대한 다기한 수사들이 넘쳐나던”, 새롭고 날카롭지만 엉뚱하기 그지없는 비평, “영화와 문화, 삶의 구석구석을 탐문하며 한 인간의 진상을 드러내려 한 인터뷰”까지 담겨 있다. 오른손으로 쓴 글씨처럼 또박또박 만든 영화보다 왼손으로 쓴 글씨처럼 서툴지만 자유롭게 만든 영화를 좋아하던 영화평론가가 자신만의 언어로 발견한 수많은 영화는 무엇이며, 영화인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정독’보다 ‘오독’ ― 창의적인 오독을 통해 보고 읽은 영화와 감독 이야기 《내가 쓴 것》은 존 휴즈 감독의 1996년작 [내가 쓴 것]에서 제목을 빌렸다. 이지훈이 생전에 쓴 글을 모은 책이라서 이런 제목을 붙였지만, 더 큰 이유는 이 영화가 ‘오독’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지훈은 “원작자의 의도와는 별개의 해석을 내리는 오독은 종종 정독이 발견하지 못하는 새로운 상상을 열어줄 뿐 아니라 흔히 맛볼 수 없는 재미를 준다”는 이유로 늘 “창의적인 오독”을 강조했다. 쓰고 싶은 것을 쓰고 싶은 대로 쓰던 이지훈의 삐딱한 시선에 걸린 영화는 무엇이고, 감독은 누구였을까? 1부 ‘에세이’는 《NeGA》와 《FILM2.0》 시절에 쓴 에세이를 모았다. ‘NeGA file’은 《NeGA》 편집장으로 쓴 글이며, ‘THEME’는 한 가지 테마를 정해놓고 그 테마에 맞는 소주제를 정해 자유롭게 쓴 글이다. ‘우리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나쁜 영화’는 남들이 나쁜 영화와 싸구려 영화라고 손가락질하는 작품을 적극 옹호하는 영화평을 모은 것이며, ‘DVD 천일야화’는 매주 출시되는 신작 DVD 본편과 서플먼트를 소개한 글이다. 그리고 ‘딸년이랑 테레비 보기'는 딸을 키우며 겪는 일을 쓴 육아일기이자 TV 비평이다. “많은 사람들이 특히 기다려서 읽을 정도로 재미있었던” ‘편집장의 말’은 2000년대 중반 한국 영화계와 대중문화의 한 시절을 일상적이지만 색다른 시선으로 엿볼 수 있는 글이다. ‘이지훈의 어퍼컷’은 2007년 뇌종양 발병 이후 현장에 다시 복귀해 쓴 대중문화 비평이다. 2부 ‘비평’에는 일상을 바탕으로 한 재미있는 글쓰기를 즐겨 하던 가벼운 영화평과 에세이와 달리 어디로 튈지 모르는 폭넓은 사고 체계를 증명이라도 하듯 깊고 넓고 엉뚱한 글이 특징이던 영화평과 감독론을 모아놓았
계약서 작성방법, 여기 다 있습니다
법문북스 / 김종석 지음 / 2017.03.20
28,000원 ⟶ 25,200원(10% off)

법문북스소설,일반김종석 지음
제1장 계약법 해설 1 제1절 계약 총설 3 제2절 민법상 계약의 종류 5 제3절 금전소비대차 9 제4절 계약의 체결 13 제5절 착오와 화해 19 제2장 각종 계약서 예시 23 1. 증여계약서 25 ■ 채권 증여계약서 25 ■ 동산 증여계약서(부담부 조건) 27 ■ 부동산 증여계약서 29 ■ 농지 증여계약서(부담부) 32 2. 매매계약서 35 ■ 토지 · 건물 매매계약서(임차인이 없는 경우) 35 ■ 토지매매계약서(지상권설정조건) 42 ■ 토지매매계약서(일반) 47 ■ 토지매매계약서(피담보채무 인수조건) 56 ■ 부동산매매계약서(일반) 62 ■ 부동산매매검인계약서 66 ■ 토지, 건물매매계약서(임차인이 있는 경우) 69 ■ 토지매매계약서(가환지) 76 ■ 내용증명-토지 매매계약 해제 및 계약금 등 반환청구 81 ■ 건물매매계약서(건축 중인 주택 매매) 84 ■ 건물매매계약서(임차인이 건물만 매수) 89 ■ 건물매매계약서(토지소유자 별도) 104 ■ 농지매매계약서(농지법상 허가조건부) - 1 106 ■ 농지매매계약서(농지법상 허가조건부) - 2 109 ■ 기기매매계약서‘ 113 ■ 공장매매계약서 117 ■ 상품매매계약서 120 ■ 매매계약 해제통지서 123 ■ 매매계약서(계약적인 공급) 124 ■ 동산매매계약서 126 ■ 내용증명서(잔금최고 및 이행지체로 인한 계약해제) 128 3.교환계약서 131 ■ 부동산교환계약서 131 4. 소비대차계약서 136 ■ 금전소비대차 계약서(어음으로 변제하는 경우) 136 ■ 금전소비대차 계약서(차주가 연대채무자인 경우) 138 ■ 금전소비대차 계약서(지연손해금 특약) 139 ■ 준소비대차계약서(약속어음금 채무를 지급목적으로 하는 경우) 141 ■ 보증계약서(일반) 144 ■ 보증인변경계약서 145 ■ 면책적 채무인수계약서 146 ■ 병존적 채무인수계약서 148 ■ 금전차용계약서 150 ■ 경개계약서 152 ■ 상계계약서 153 5. 임대차계약서 154 ■ 상가건물 임대차 표준계약서 154 ? (별지) 계약시 확인사항 159 ■ 내용증명-최고서(상가임대차계약 갱신권 요구 주장) 167 ■ 건물임대차계약서(일시사용) 170 ■ 건물임대차계약서 173 ■ 내용증명 : 주택임대차 계약해지(임대료 연체) 176 ■ 토지임대차계약서(사업용) 179 ■ 토지임대차계약서(조경목적) 182 ■ 토지임대차계약서(건물 소유목적) 184 ■ 임대차계약 종료 후의 토지 인도 최고장 187 ■ 임대차계약 갱신거절통지서 188 ■ 아파트, 맨션, 빌라 등의 임대사업용 건물 임대차계약서 189 ■ 임대차계약서(임대인 부재) 192 ■ 토지임대차계약서(주차장운영 목적) 195 ■ 임대차계약 해지통지서 197 ■ 임대차계약 갱신청구서 198 ■ 임대차계약서(자동차) 200 ■ 임대차계약서(농기계) 202 ■ 일반점포의 임대차계약서 204 ■ 주택 임대차계약서 207 ? (별지) 계약시 확인사항 212 ※ 주택임대차계약시 유의사항 215 ■ 내용증명-누수로 인한 임대차계약 해지 통지 및 보증금 반환청구 219 ■ 임대차계약 해지 통지 및 보증금 반환청구 222 ■ 기계류 임대차(리스)계약서 224 ■ 임대차계약서(기계, 설비) 228 ■ 임대차계약서(컴퓨터) 230 ■ 임대차계약서(자동판매기) 232 6. 위임계약서 234 ■ 위임계약서(건물매도) 234 ■ 위탁계약서(회사의 경영) 236 7. 임치계약서 239 ■ 임치계약서(일반) 239 ■ 임치계약서(계속적인 상품보관) 241 ■ 임치계약서(농산물) 244 8. 화해계약서 248 ■ 화해계약서(교통사고, 물적손해) 248 ■ 화해계약서(교통사고, 인적손해) 250 ■ 화해계약서(토지경계확정) 252 ■ 화해계약서(빌딩인도) 255 ■ 화해계약서(임대주택인도) 257 9. 저당권 등 설정계약서 259 ■ 근저당권설정계약서(토지, 건물) 259 ■ 근저당권설정계약서(물상보증) 262 ■ 근저당권설정계약서(자동차) 266 ■ 저당권설정계약서(건설기계, 중기) 269 ■ 저당권설정계약서(토지) 273 ■ 저당권설정계약서(채무 담보) 275 ■ 지상권설정계약서 279 ■ 가등기담보설정계약서 281 ■ 기계매도담보계약서 284 10. 양도계약서 290 ■ 양도담보계약서 290 ■ 자동차양도담보계약서 293 ■ 토지양도담보계약서 296 ■ 토지, 건물양도담보계약서 299 ■ 채권양도계약서(임가공비청구채권) 302 ■ 채권양도 계약서(대여금채무) 304 ■ 채권양도계약서(임차보증금반환청구채권) 307 11. 특허권 등 계약서 309 ■ 특허권의 통상실시권 설정계약서 309 ■ 소프트웨어개발 위탁계약서 313 ■ 기술제휴계약서 317 12. 판매, 회사경영 등 관련 계약서 320 ■ 판매특약계약서(외국 기업과 판매독점 거래약정) 320 ■ OEM 기본계약서 328 ■ 부동산 컨설턴트 업무계약서 334 ■ 공동경영계약서 337 ■ 대리점계약서 339 ■ 프랜차이즈계약서 345 ■ 제조위탁계약서 366 ■ 컨설팅업무계약서 369 ■ 비밀보장계약서 371 ■ 할부판매계약서 374 ■ (간접)할부계약의 청약 철회 통보 377 ■ 할부계약의 청약 철회 통보 381 ■ 내용증명 : 계약취소(미성년자 할부구입 책) 383 13. 분양 · 건설공사 등 관련 계약서 384 ■ 토지·건물분양계약서 384 ■ 아파트분양계약서 388 ■ 민간건설공사 표준도급계약서 397 ■ 내용증명(공사계약 해제 및 손해배상) 415 부록 417 * 민법(抄) - 계약 관계 조문 418
기초가 튼튼한 사람들
쿰란출판사 / 정명철 지음 / 2018.01.10
20,000

쿰란출판사소설,일반정명철 지음
말씀과 기도가 있는 구역 만들기 제9권으로 도림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정명철 목사가 지난 1년간 신앙의 기초 시리즈를 주제로 선포한 말씀을 모아 집필한 책이다. 성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여 기독론, 교회론, 죄론, 성도의 생활 등 기독교 교리 전반에 걸쳐 성도들의 신앙의 기초에 필요한 근본적인 태도와 지식들을 가르쳐 주고 있다.머리말 01과 신앙의 기초를 튼튼하게(눅 6:48~49) 02과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시 95, 1:1~8) 03과 나는 예수님을 믿습니다(요 3:16~17) 04과 나는 성령님을 믿습니다(행 2:37~ 41) 05과 나는 거룩한 공교회를 믿습니다(엡 2:19~22) 06과 나는 성도의 교제를 믿습니다(행 2:42~47) 07과 나는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요 11:25~26) 08과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는 하나님(요 4:24~25) 09과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가 됩시다(고후 6:1~2) 10과 거듭나야 합니다(요 3:1~8) 11과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고전 9:16~24) 12과 자기 십자가를 지고(마 27:27∼32, 눅 14:25∼27) 13과 눈이 밝아져야 합니다(눅 24:25∼31) 14과 디아코니아의 삶(마 5:13~16) 15과 찬송해야 합니다(사 43:21) 16과 복된 말을 합시다(민 14:1~10) 17과 고난을 만날 때(욥 23:8~10) 18과 어린이를 축복하신 예수님(막 10:13∼16) 19과 즐겁게 하며 기쁘게 하라(잠 23:24∼25) 20과 행복한 가정의 원리(엡 5:22~30) 21과 천국과 지옥(눅 16:19~31) 22과 믿음과 행함(약 2:14~18) 23과 주일의 축복을 찾으십시오(사 58:13~14) 24과 나라를 사랑하는 크리스찬(출 32:30~35) 25과 세상을 섬기는 그리스도인(사 58:6~12) 26과 감사하는 맥추절(출 23:14~17) 27과 제일은 사랑이라 ①(고전 13:1~7, 13) 28과 제일은 사랑이라 ②(고전 13:1~7, 13) 29과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30과 귀신이 하는 일 ①(눅 8:26~39) 31과 귀신이 하는 일 ②(눅 8:26~39) 32과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신 28:1~14) 33과 기독교인의 재물관(마 6:19~24) 34과 육체의 상처를 치유하라(마 8:13) 35과 관계의 상처를 치유하라(창 45:4~5) 36과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라(시 30:2~3) 37과 예물을 준비하는 자세(레 1:1∼3, 2:1∼2) 38과 감사를 준비하십시오(시 50:14∼15) 39과 감사할 이유(고전 15:57∼58) 40과 죽음 ①-흙으로 돌아갈 인생(창 3:19) 41과 죽음 ②-잘 준비하세요(계 21:1∼4) 42과 은사를 발견하라(롬 12:6∼8) 43과 잊지 맙시다(눅 4:16∼21) 44과 하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단 1:8∼17) 45과 방주를 준비한 노아(창 6:13∼22) 46과 다시 오실 주님(마 24:29∼31) 47과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 33:29)말씀과 기도가 있는 구역 만들기 제9권으로 도림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정명철 목사가 지난 1년간 신앙의 기초 시리즈를 주제로 선포한 말씀을 모아 집필한 책이다.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가는 시대 가운데,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영적인 분별력이 필요하다. 이는 신앙의 기초가 든든히 세워져 있을 때 가능한데, 성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여 기독론, 교회론, 죄론, 성도의 생활 등 기독교 교리 전반에 걸쳐 성도들의 신앙의 기초에 필요한 근본적인 태도와 지식들을 가르쳐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신앙의 정체성을 정립하는 데 실제적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미니북)
더클래식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은이), 마도경 (옮긴이) / 2018.12.10
6,900원 ⟶ 6,21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은이), 마도경 (옮긴이)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 33권. 기존에 출간해왔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한글판을 한 손에 휴대하기 간편한 미니북 크기로 제작하였다.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했으며, 단순히 원문을 있는 그대로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원작의 감동을 독자에게 그대로 전달한다. 33권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경건하고 선한 겉모습 속에 숨겨진 사악한 욕망이 가득한 내면을 스티븐슨만의 심리 묘사로 빅토리아 시대의 욕망으로 가득 찬 속마음을 감춘 채 겉으로는 체면을 중시했던 인간의 양면성을 꼬집는다. 이에는 사회적 위선을 폭로하는 풍자도 깃들어 있다.어떤 문에 얽힌 사연 하이드 씨 찾기 지킬 박사, 한숨 돌리다 커루 살인 사건 편지 사건 래뇬 박사의 충격적인 죽음 창가에서 있었던 일 마지막 밤 래뇬 박사의 수기 헨리 지킬이 진술하는 사건의 전모 작품 해설 _인간의 양면성을 그려낸 이야기 작가 연보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로 빅토리아 시대 인간의 이중성을 묘사한 걸작! 2018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원작소설! 내 안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 무너진 선악, 인간의 양면성을 그린 《지킬 박사와 하이드》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출간될 당시에는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잠재되어 있는 본성을 끄집어냈기에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19세기에 쓰인 이 작품이 시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까닭은 인간의 숨겨진 양면성을 가장 치밀하고 심도 있게 그려냈기 때문이다. 19세기 런던, 겨울 새벽의 짙은 어둠 속에서 끔찍한 폭행 사건이 벌어진다. 가해자인 하이드는 태연자약하게 수표를 내밀고 사라지고, 남은 사람들은 그자가 얼마나 잔인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가 내민 수표가 지역의 명망 있는 의사 지킬의 것이었다는 말에 어터슨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관계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연이어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들과 서서히 드러나는 하이드의 실체. 인간의 본성을 대상으로 한 지킬 박사의 위험한 실험은 비극적 결말을 초래한다. 경건하고 선한 겉모습 속에 숨겨진 사악한 욕망이 가득한 내면을 스티븐슨만의 심리 묘사로 빅토리아 시대의 욕망으로 가득 찬 속마음을 감춘 채 겉으로는 체면을 중시했던 인간의 양면성을 꼬집는다. 이에는 사회적 위선을 폭로하는 풍자도 깃들어 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내면의 악마, 그것을 철저하게 감춘 채 살아가는 위선으로 가득 찬 인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이다. 2018 최고의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원작소설 이 작품은 모호한 선악의 경계를 상징하듯 늘 안개 끼고 음산한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낮과 밤이라는 대조적인 시간을 통해 선과 악을 대비시킨다. 선과 악을 대변하는 시간과 장소 속에서 고상하면서도 한편으로 음흉한 노신사가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기적의 약물’을 발명한다. 그것의 도움으로 ‘재미있는 삶’을 즐기다가 몰락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해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는 ‘또 다른 나’를 들춰낸다. 이는 작품 속의 노신사에게서만 발견할 수 있는 모습이 아니라 어느 인간이나 가진 이중성이다. 그리하여 이 작품은 영국의 스토리텔러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남긴 괴기소설이면서 인간 본성의 양면성을 가장 잘 표현한 걸작으로 꼽힌다. 1886년에 출간되어 6개월 만에 4만 부가 팔릴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또한, 20세기에 들어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매체로 재탄생되어 현재까지 큰 명성과 사랑을 받고 있다.
천지창조 디자인부 5
대원씨아이(만화) / 헤비-조, 스즈키 츠타 (원작), 타라코 (그림) / 2020.10.14
5,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헤비-조, 스즈키 츠타 (원작), 타라코 (그림)
영어 작문 프로젝트 2
투데이북스 / 조병대 (지은이) / 2022.06.27
13,000원 ⟶ 11,700원(10% off)

투데이북스소설,일반조병대 (지은이)
한국어의 조사와 어미의 뜻만 이해하면 시작할 수 있는 영어 작문 입문서다. 영어 문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동사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 명사와 같은 기능을 담당하는 명사구, 명사절, 동명사, 부정사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고 부사와 같은 기능을 담당하는 부사구, 부사절, 부정사, 분사구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Chapter 3. 수동태 문장, 4, 5형식 문장 1. 수동태 2. 준동사의 수동태 3. 4형식 문장 4. 4형식 문장의 수동태 5. 5형식 문장 6. 5형식 문장의 수동태 Chapter 4. 형용사 시리즈와 명사구 1. 주격 관계대명사 2.‘주격 관계대명사 + be 동사’의 생략 3. 명사+전치사(형용사구) 4. 목적격 관계대명사 5. 소유격 관계대명사 6. 관계부사 7. 전치사+관계대명사 8. 명사를 수식하는 부정사 9. 전치사를 가진 부정사구 10.‘It ~ that’으로 강조하기 형용사 시리즈 정리 ANSWER 이 책은 혼자서 공부하기 좋게 편집된 책이 아니라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카페(cafe.daum.net/e-map)의 강의용 교재로 활용하기 위해 만든 책입니다. 물론 혼자서도 할 수 있겠지만 혼자서 이 책을 공부한다는 것이 무리일 수도 있겠습니다. 가능하면 카페 강의와 함께 병행해서 공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어 작문이 되면 말하기(Speaking)와 읽기(Reading)가 모두 쉬워집니다. E 문장 강화 : http://cafe.daum.net/e-map
서른아홉, 처음으로 죽음을 공부했습니다
다반 / 김진향 (지은이) / 2025.12.15
17,500원 ⟶ 15,750원(10% off)

다반소설,일반김진향 (지은이)
어린 시절 스쳐 지나간 죽음의 기억을 회피했다고 고백하는 저자는 아버지의 죽음과 가까운 이들의 부재, 1형 당뇨와 합병증, 암 전 단계 진단까지 겹치며 서른아홉에 죽음을 공부하기 시작한다. 문학·철학·예술·영화 속에서 죽음의 의미를 찾으며, 죽음은 두려움을 넘어 ‘살아 있는 자신’을 다시 배우는 과정임을 이야기한다. 죽음을 공부하며 삶을 배우고, 삶을 배우며 사랑에 이르렀다는 고백을 담아, “철학이 죽음을 배우는 일이라면 문학은 죽음을 견디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상실과 병을 통과하며 하루를 살아 내는 이들에게 건네는 응원으로,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기록이다.프롤로그_상실과 몸이 가르쳐 준 삶의 온도 1부 죽음을 처음 배우는 자리 2부 철학이 던지는 죽음의 물음 3부 애도의 풍경과 남겨진 자들 4부 예술 속에서 만난 죽음의 얼굴 5부 늙어감이 들려주는 지혜 6부 오늘, 죽음을 곁에 두고 산다는 것 에필로그_살아 있음은 다시 사랑하는 일 참고문헌“괜찮아. 오늘을 다 살았다면, 그걸로 충분해.” 병의 통증 속에서 다시 삶을 배우기까지의 기록! 30만 인플루언서인 저자는 어린 시절 키우던 강아지와 병아리가 싸늘하게 식어 가던 순간, 장례식장에 모인 검은 옷의 어른들, 그리고 갑작스레 전해진 친구의 부고 소식. 그러나 그 모든 기억은 이해라기보다 회피에 가까웠다고, 죽음의 무게를 정면으로 마주하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그러던 저자는 아버지의 죽음, 친한 동생의 부재와 함께 1형 당뇨로 인한 합병증, 백내장, 말초신경병증, 그리고 암 전(前) 단계 진단 등으로 병명이 쌓이면서, 서른아홉에 애써 외면했던 죽음에 대해서 공부하기 시작한다. 문학, 철학, 예술, 영화 속에서 죽음에 대한 정의와 의미를 발견하고, 죽음은 회피해야 할 무엇이 아닌 내 안에서 ‘살아 있는 자신’을 다시 배우는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죽음을 공부하며 삶을 배웠고, 삶을 배우며 결국 사랑을 배웠다는 저자는 “철학이 죽음을 배우는 일이라면, 문학은 죽음을 견디는 일이다”고 밝히며 상실과 병을 통과하며 여전히 하루를 살아 내는 모든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아버지는 내가 열아홉 살 되던 해 세상을 떠났다. 13년 동안 병상에 누워 계셨고, 엄마도, 우리 남매도 그 긴 세월을 함께 버텼다. 하지만 이별은 늘 갑작스럽다. 예고 없이 찾아온 아버지의 죽음은 한 가족의 시간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어머니는 늘 말했다. “진향아, 살아 있다는 건 그것만으로도 기적이야.” 그 말을 이해하기까지, 나는 오랜 세월을 돌아와야 했다.
오케스트라
해냄 / 울리케 팀 지음, 이용숙 옮김 / 2006.10.23
18,000원 ⟶ 16,200원(10% off)

해냄소설,일반울리케 팀 지음, 이용숙 옮김
륄리에서 출발해 코렐리, 모차르트, 하이든, 브람스를 거쳐 바르토크와 번스타인에 이르는 작곡가들의 걸작 관현악곡 중심으로 400년의 서양음악사와 문화사를 일별하고 있으며, 작품의 탄생 배경과 초연 당시의 상황, 작곡가들의 인간적인 면면이 작품에 끼친 영향과 후대의 평가까지 보여주며 살아 있는 음악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음악의 역할은 무엇일까. 인간의 마음을 대변해 아픔과 슬픔을 표현하며, 기쁨과 즐거움은 물론 때로는 역사적 사회적 비장함까지 담아내고 있지는 않을까. 책은 클래식의 소수의 선택된 청중만을 위한 음악이 아니라 이처럼 웃고 우는 모든 인간들을 위한 것이며 즐길 수 있는 대상임을 일깨워주는 안내서이다.즐거운 음악감상을 위하여 평민귀족 장바티스트 퀼리 합주협주곡 Op.6/8 "크리스마스 콘서트" 아르칸젤로 코렐리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요한제바스티안 바흐 왕궁의 불꽃놀이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교향곡 45번 f샤프단조 "고별" 요제프 하이든 함부르크 교향곡 카를 필립 에마누엘 바흐 교향곡 40번 g단조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C장조 "주피터" 볼프강 아마데오스 모차르트 교향곡 94번 G장조 "팀파니 연주와 함께" 요제프 하이든 교향곡 3번 E플랫장조 "에로이카"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항곡 4번 c단조 "운명" 루트비히 판 베토벤 도둑까치 서곡 조아키노 로시니 교향곡 7번 b단조 "미완성"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9번 d단조 루트비히 판 베토벤 대교향곡 C장조 D.944 프란츠 슈베르트 한여름밤의 꿈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 환상교향곡 엑토르 베를리오즈 교향곡 3번 E플랫장조 "라인" 로베르트 슈만 파우스트 교향곡 프란츠 리스트 트리스탄과 이졸데 전주곡과 사랑의 죽음 리하르트 바그너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요한 슈트라우스 나의 조국 중 몰다우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전람회의 그림 모데스트 무소르크스키/ 모리스 라벨 교향곡 4번 E플랫장조 "로맨틱"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4번 e단조 요하
파리 핫플 50
이봄 / 정기범 지음 / 2014.10.07
15,000원 ⟶ 13,500원(10% off)

이봄소설,일반정기범 지음
파리 여행 가이드북 1위의 책, 『시크릿 파리』의 저자의 책은 다르다. 16년째 파리에 거주하면서 지금 파리지앵들이 즐겨 찾는 곳들을 꾸준히 업데이트해왔기에, 프랑스 티하면 ‘마리아주 프레르’를 소개하고, 마카롱하면 ‘라 뒤레’를 알려주는 기존의 가이드북과는 분명 다르다. 또한 이 책에는 레스토랑과 카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마레&바스티유, 샹제리제, 생제르맹데프레&몽파르나스, 몽마르트르&오페라 루브르, 에펠탑 부근, 그리고 그 밖의 지역으로 나누고, 매 지역마다 지금 파리에서 가장 핫한 호텔, 쇼핑 스폿, 미술관을 소개해놓았다. 『파리 핫플 50』이 선별한 곳은 파리지앵뿐만 아니라, 파리를 사랑하는 전 세계의 유명인사들이 요즘 들르는 곳이기도 하다. 이 책 『파리 핫플 50』에 소개된 어느 곳에 당신이 있다면, 전 세계 트렌드 세터나 유명인사들과 우연히 마주칠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이 책이 선사하는 또다른 즐거움이다.파리 여행자들에게 01 마레&바스티유 1. Club 비와 파리, 그리고 재즈-요즘 파리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핫하다 당신은 왜 파리를 선택했는가? 그 이유가 무엇이든 결국 당신을 만족시킬 파리 가이드북이 나왔다. 그간 파리 여행 가이드북은 볼거리와 쇼핑 스폿에만 집중해왔다. 하지만 이 책은 진짜 파리지앵처럼 파리를 즐기는 법을 담은 최초의 가이드북이다. 진짜 그 도시에 사는 사람이 되어, 한 도시를 100퍼센트 즐기고 알아가는 것의 방법이 그들만 다니는 쇼핑 스폿이나 구석의 골목길을 찾아내 누비는 것은 아니다. 한 도시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오감으로 느껴야 한다. 여행자가 한 도시를 짧은 시간 안에 알아가는 법은 무엇일까? 파리는 의외로 간단하다. 한 끼 식사! 프랑스는 누구나 알고 있듯 미각의 도시이다. 프랑스의 음식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을 정도로 유명하다. 프랑스인들은 어릴 때부터 외식을 통해 미각과 후각, 시각을 키운다. 또, 프랑스의 한 영화감독이자 배우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모든 세대가 한동안 프랑스적인 스타일이 사라지고 있다는 상실감을 겪어왔다. 하지만 프랑스적인 그 무엇이 요리에서 다시 시작되고 있다.” 최신 트렌드의 진원지는 뉴욕, 런던, 베를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파리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만족시키고 싶다면, 한 파리지앵이 말했듯, ‘프랑스 요리’다! ‘제대로 된 프랑스 요리’라는 항목을 넣자!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과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카페에서 당신은 이미 파리지앵이다. 명품 가방보다 한 끼 식사가 더 오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프랑스 요리하면 무조건 비싸다고 생각한다. 물론 한 끼에 수십만 원에 달하는 요리도 많다. 그래서 이 책은 여행자들이 각자의 예산에 맞춰 즐길 수 있게 매 레스토랑마다 필요한 예산과 추천 메뉴를 넣어놓았다. 최고의 프렌치 레스토랑과 카페를 선별하면서 파리지앵들이 사랑하는 메뉴와 함께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요리도 소개했다. 이 책에는 한 끼에 1유로, 즉 만 원도 채 안 되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카페가 있는가 하면, 한 끼에 수십만 원에 달하는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도 있다. 물론 비싼 것만이 좋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한번쯤은 명품 가방의 유혹을 뿌리치는 대신 평생 잊을 수 없는 맛의 향연에 자신을 초대하는 호사를 누려보는 것이 바로 여행의 즐거움이다. 에펠탑 125미터의 높이에서 바라보는 밤의 파리 풍경과 미슐랭 스타 셰프들의 루브르 박물관의 그림만큼 아름다운 요리와 천상의 맛은 평생 잊지 못한 여행의 추억이 될 것이다. 전 세계 트렌드 세터들의 놀이터 50군데 파리 여행 가이드북 1위의 책, 『시크릿 파리』의 저자의 책은 다르다. 16년째 파리에 거주하면서 지금 파리지앵들이 즐겨 찾는 곳들을 꾸준히 업데이트해왔기에, 프랑스 티하면 ‘마리아주 프레르’를 소개하고, 마카롱하면 ‘라 뒤레’를 알려주는 기존의 가이드북과는 분명 다르다. 또한 이 책에는 레스토랑과 카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마레&바스티유, 샹제리제, 생제르맹데프레&몽파르나스, 몽마르트르&오페라 루브르, 에펠탑 부근, 그리고 그 밖의 지역으로 나누고, 매 지역마다 지금 파리에서 가장 핫한 호텔, 쇼핑 스폿, 미술관을 소개해놓았다. 『파리 핫플 50』이 선별한 곳은 파리지앵뿐만 아니라, 파리를 사랑하는 전 세계의 유명인사들이 요즘 들르는 곳이기도 하다. 이 책 『파리 핫플 50』에 소개된 어느 곳에 당신이 있다면, 전 세계 트렌드 세터나 유명인사들과 우연히 마주칠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이 책이 선사하는 또다른 즐거움이다.
시트러스 citrus 5
레진코믹스(레진엔터테인먼트) / 사부로우타 지음, 정효진 옮김 / 2017.03.23
7,500원 ⟶ 6,750원(10% off)

레진코믹스(레진엔터테인먼트)소설,일반사부로우타 지음, 정효진 옮김
엇갈림을 극복하고 드디어 연인이 된 유즈와 메이...여야 하는데, 유즈는 메이와 별다른 진전이 없음에 초조해한다. 그러는 와중에 자칭 유즈의 팬이라는 신입생, 네네가 유즈를 따라 금발로 염색하는 사건이 터진다. 하루미의 언니인 전 학생회장 미츠코가 나타나 「학교에서 나가든지 머리를 자르든지 선택해」라고 네네에게 선택지를 들이민다. 네네를 감싸는 유즈에게 미츠코는 「자기 의견을 관철시키고 싶으면 네가 학생회장을 해!」라고 제안하고, 유즈와 메이는 학생회 선거에서 싸우게 된다. 연인인데도 적이 되어버린 두 사람은...?!17. to be in love18. love birds!?19. Love and friendship20. love trianglecitrus+5엇갈림을 극복하고 드디어 연인이 된 유즈와 메이. …여야 하는데, 유즈는 메이와 별다른 진전이 없음에 초조해한다. 그러는 와중에 자칭 유즈의 팬이라는 신입생, 네네가 유즈를 따라 금발로 염색하는 사건이 발생. 하루미의 언니인 전 학생회장 미츠코가 나타나 「학교에서 나가든지 머리를 자르든지 선택해」라고 네네에게 선택지를 들이민다. 네네를 감싸는 유즈에게 미츠코는 「자기 의견을 관철시키고 싶으면 네가 학생회장을 해!」라고 제안하고, 유즈와 메이는 학생회 선거에서 싸우게 된다. 연인인데도 적이 되어버린 두 사람은…?!
도전
세이지 / 도태우 (지은이) / 2019.11.09
16,000원 ⟶ 14,400원(10% off)

세이지소설,일반도태우 (지은이)
저자는 현재 ‘사단법인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연대’ 대표로서 유튜브(VON뉴스)와 오프라인을 통해 현안을 분석하는 강의와 논평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은 저자의 지난 3년간의 강의, 논평, 논설 등을 모은 것으로 소설집 ‘디오니소스의 죽음 (문학동네)을 낸 작가이기도 한 저자의 인문학, 정치학, 법학 지식이 풍부하게 결합된 작품이다.저자 서문 혁명에서 자유로 제1부 | 주사파에 도전하다 01 주사파 정치세력, 이념당이 움직인다 02 황장엽의 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다 03 주사파의 세계 민주화는 세계 공산화 04 사람이 먼저다 사람중심 구호에 숨겨진 비밀 05 사람중심 경제정책은 북한행 베네수엘라 행 06 인간중심주의에 대한 철학적 비판 07 황장엽 철학과 김일성 사상의 본질은 같다 08 마르크스주의와 주체사상의 반문명성 09 김영환 공동체주의는 공산주의 10 황장엽 김영환 주체사상은 이란의 근본주의 혁명 꿈꾸나 제2부 | 탄핵 불법에 도전하다 01 탄핵과 법치 02 JTBC 태블릿PC의 진실 12문 12답 ? 왜 특검이 필요한가! 03 탄핵 정국 주요 논설 및 연설문 [성명] 5천만 개 촛불로도 단 하나 적법절차조항 이길 수 없다 [연설] 어둠은 빛을, 거짓은 시간을 버틸 수 없다! [성명] JTBC와 검찰의 헌법 파괴적 공동범죄에 기반 한 탄핵을 중단하라! [분석] 탄핵소추의 위헌성 [연설] 마침내 봄날은 다시 옵니다! [논평] 한국의 태극기 집회는 문명사적 사건 ? 공화정의 부활 [성명] 언론기사를 형사증거로 제출하는 검찰의 행태를 규탄한다! [성명] 자연법과 실정법을 함께 거스르는 특검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성명] 추가구속영장에 대한 김세윤 재판장의 결정은 우리 사회 ‘법치’의 현주소를 드러내게 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형사 변호인 사임의 변 [성명] 헌법상 명시된 자유민주의 기본질서를 말살하고 야만으로 치닫는 주사파적 행태를 규탄한다! 제3부 | ‘자유민주주의’는 역사의 정방향이다 01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개헌 어떻게 저지할 것인가! 02 삼국사기에서 독립신문까지―우리 역사에 살아있는 보통법의 숨결 03 자유민주정의 이념적 기초와 인류사의 정방향 04 우리는 왜 국내법상 김정은을 반인도 범죄자로 고소하나지난 수십 년간 사회 각 분야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주체사상파’(주사파)의 실체를 날카롭게 간파한 책이 나왔다. 박근혜 대통령의 민사 대리인, 형사 변호인으로 활동한 도태우 변호사의 새 책 <도전>! “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향한 치열한 가치전쟁”이라는 부제로 짐작할 수 있듯, 이 책 <도전>은 탄핵으로 촉발된 한국 사회 위기를 법치와 ‘자유민주주의’의 위기로 요약한다. 저자는 이 책의 상당 부분을 주체사상의 창시자로 알려진 황장엽과 그의 사상적 적자이자 주사파 학생운동권 대부로 알려져 온 강철 김영환 사상의 실체를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현행 헌법이 개정된 1987년 대학에 입학한 저자는 소위, 87년 헌법 체제 30년 만에 찾아온 대통령 탄핵 사태에 ‘주체사상파’의 문제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실증적으로 분석해 낸다. 가장 주목할 것은 ‘주체사상파’를 세 종류로 나눈 것이다. 북한 수령 절대주의를 받아들이는 이른바 종북 주사파, 1980년대 운동권의 정치세력화 과정을 통해 현실 권력을 갖고 있는 전대협 주사파, 김정일 폭정 비판을 통해 보수 정치권에 파고든 주사파로 삼 분했다. 이들 세 그룹은 각각 정치적 지향점에 차이가 있지만 모두 1948년 헌법을 통해 확립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유일 정통성을 부정하는 것에는 공통된다. 따라서 막강한 현실 권력을 갖고 있는 이들 주사파는 여전히 매우 위험한 세력임을 경고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 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논쟁을 일으키는 제목 그대로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자는 현재 ‘사단법인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연대’ 대표로서 유튜브(VON뉴스)와 오프라인을 통해 현안을 분석하는 강의와 논평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은 저자의 지난 3년간의 강의, 논평, 논설 등을 모은 것으로 소설집 ‘디오니소스의 죽음 (문학동네)을 낸 작가이기도 한 저자의 인문학, 정치학, 법학 지식이 풍부하게 결합된 노작이다.저자 서문탄핵 사태에서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제대로 수용하지 않은 1980년대 공산운동권적 경향이 아직도 사회 저변에 광범위하고도 강력하게 존재함을 확인할 수 있었고 법조계, 언론계를 포함한 각종 제도권이 법치와 ‘자유민주주의’라는 근본 가치를 얼마나 체화하지 못하고 있는가에 대해 혹독한 대가를 치르며 확인하게 되었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의 풍부함에 눈뜨지 못했고, 이것이 선진 문명의 길이고 역사의 정방향이라는 점에 대해서도 깊이 자각하지 못했다. (…)이 책은 혁명과 죽음의 정치를 넘어 자유의 빛을 향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산을 위해 몸부림치던 3년간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시기적으로 가장 앞서는 것은 제2부 탄핵 불법에 도전하다 편이다. 2016년 10월 하순 탄핵 사태의 본격적인 시발을 맞아 적법절차 헌법 원리를 푯대로 하여 법치 수호, 헌정 수호의 여정을 떠난 궤적이다. 신문 투고, 집회 연설, 성명서, 재판 대응, 팜플렛, 특강 등 다양한 활동의 자료들 중 일부를 뽑았다. 탄핵 사태는 방대한 백서가 필요한 거대 사건인데 이 책은 이념적 핵심인 적법절차 주제에 집중되어 있다.제3부는 탄핵에 이어 들어선 정권에 의해 자유를 삭제하는 개헌이 추진되던 긴박한 시기의 대응을 담고 있다. 실질적 법치와 자유 민주 정치체제에 대한 국민적 인식의 심화와 확산이 절실하게 요청되었고, 정치사상 면에서 이승만 대통령이 정초한 ‘자유민주주의’가 역사의 정방향임을 재천명했다.제1부는 가장 예상치 못한 그러나 가장 뜨겁게 기획된 것으로 우리 사회 위기의 근원이 되고 있는 공산운동권, 특히 ‘주체사상파’의 이념에 대한 본격적인 도전의 내용을 담았다.시민 강좌나 연설을 녹취하여 원고로 만들었기 때문에 정교함이 모자라고 깊이도 많이 부족하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의 응급한 상황을 생각할 때 부족한 상태로나마 공간하여 문제의식을 확산하고 공론의 장에서 토의와 반성이 촉발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10년, 20년 전의 텍스트를 가지고 분석한 내용에 대해 김영환 씨 등은 이제 다 지난 일이라며 가볍게 넘어가려 할지 모른다. 그러나 현재 김씨 등이 자유 민주주의자를 자처하며 공적 활동을 계속 수행하려 한다면 엄중한 책임으로 통과해야 할 과정이 있다고 본다.황장엽 씨의 주체사상 텍스트와 김영환 자신 의 『공동체주의 연구』는 낱낱이 해명되어야 할 반反헌법가치를 내재하고 있다. 김영환 씨 등이 그 가치와 이념 세계를 버리거나 변화했다면 동시대의 혼란과 아픔을 감내한 1인으로서 법치와 ‘자유민주주의’의 관점에서 대한민국 헌법 과 정통성의 관점에서 김 씨의 육성에 의한 철저한 변화의 해명을 요구할 몫이 있다고 본다. 그것이 필자에게는 새로운 도전이 된다 하더라도 말이다.이 작은 책이 무엇보다 세계사적 기로에 선 우리 국민 개개인들에게 지혜로운 선택을 위한 토론의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 근대 유럽을 꽃피워 낸 종교개혁 시기처럼 지금 우리 개개인은 역사의 방향에 대한 선택을 요구받고 있다. 70년 전, 그 선택이 ‘이승만이냐, 김일성이냐’로 정리되는 것이었다면, 지금은 ‘아시아 자유화의 기지가 될 자유통일이냐, 아시아 중국화의 상징이 될 자유 포기냐!’로 압축되고 있다. 70년 전처럼 지금도 제3의 길은 존재하지 않는다.(…)
마이 리틀 콘서트 뉴에이지 2
음악세계 / 조지영 (편곡) / 2020.10.20
10,000원 ⟶ 9,000원(10% off)

음악세계소설,일반조지영 (편곡)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친숙한 뉴에이지 곡들을 수록하여 바이엘 단계부터 체르니 단계까지 누구나 쉽게 칠 수 있도록 전 3권으로 구성한 연주곡집이다. 각 권마다 곡에 대한 설명을 수록하여 곡의 이해를 돕게 하였고, 수준에 맞는 난이도로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편곡하여 원곡의 감성을 잘 느낄 수 있다. 적절한 난이도 배열을 하여 단기간동안 많은 레퍼토리를 얻을 수 있다.형을 위한 노래(Feat.정혁) - 드라마 O.S.T. | 박상희, 남혜승 6 봄날, 벚꽃 그리고 너 | 에피톤 프로젝트 8 라이크 윈드 Like Wind | S.E.N.S 10 스프링 Spring | 히사이시 조 13 그대를 만난 날 | 정예경 16 소풍 가는 날 | 전수연 18 1997 스프링 1997 Spring - 영화 O.S.T. | 요시마타 료 21 리즌 Reason - 드라마 O.S.T. | 유승범 22 사랑 그대로의 사랑 -드라마 삽입곡 | 푸른하늘 24 샤이닝 더 모닝 Shining The Morning -KBS 삽입곡 | 장세용 27 플라잉 Flying | 스티브 바라캇 30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 피아노 포엠 33 사랑이 떠나갈 때 When The Love Falls - 드라마 O.S.T. | 미셸 폴나레프 36 공원에서 | - MBC 삽입곡 | 유희열 39 프린세스 오브 플라워 Princess Of Flowers - tvN 삽입곡 | 이사오 사사키 42 돌이킬 수 없는 걸음 - 영화 O.S.T. | 이병우 45 레인보우 브릿지 Rainbow Bridge | 스티브 바라캇 46 세느강의 정경 A Scene Of La Seine | 유키 구라모토 49 미싱 유 Missing You | 전창엽, 진명용52 재즈 모음곡 2번 왈츠 Jazz Suite No.2 Waltz - 영화 , O.S.T.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54 패스트 러브 Past Love - 드라마 O.S.T. | 진명용 56 별에게 소원을 When You Wish Upon A Star - 애니메이션 O.S.T. | 네드 워싱턴, 리 하라인 59 더 루드로우 The Ludlows - 영화 O.S.T. | 제임스 호너 60 러빙 유 Loving You | 케니 지 62 연가 Pokarekare Ana | 뉴질랜드 민요 65 아로하 - 영화 O.S.T. | 조정석 68 어 윈터 스토리 A Winter Story - 영화 O.S.T. | 레미디오스 71 버블 러브 Bubble Love - MBC 삽입곡 | 러브래빗74 파리스, 파리스! Paris, Paris! - 드라마 O.S.T. | 몽라 77 롱 롱 어고우 Long Long Ago -드라마 O.S.T. | 유리코 나카무라 78 히스토리 History - 영화 O.S.T. | 요시마타 료 80 로망스 Romance | 유키 구라모토 83 [연탄곡] 캐논 Canon | 요한 파헬벨 88 아이 윌 I Will | 폴 매카트니 92 스텝핑 온 더 레이니 스트리트 Stepping On The Rainy Street | 데이드림 96 휘슬러 송 The Whistler’s Song | 스티브 바라캇 100[이 책의 특징] 1. 드라마, 영화, 광고 BGM으로 자주 듣던 인기 있는 뉴에이지 곡들을 수록하였습니다. 2. 원곡 멜로디의 특징을 살린 쉬운 편곡으로 짧은 시간 안에 여러 곡을 지루하지 않게 배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곡에 코드를 표기되어 멜로디와 더불어 자연스럽게 화성감을 익힐 수 있습니다. 4. 바이엘중반 수준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1권부터 3권까지 각 권별로 난이도를 배열하였습니다.
[큰글씨 한글경전] 조상공덕경 외
불교시대사 / 경전연구모임 (엮은이) / 2021.07.30
10,000원 ⟶ 9,000원(10% off)

불교시대사소설,일반경전연구모임 (엮은이)
효경으로 부모님의 은혜와 태어나는 순간. 살아가는 일들을 묘사한 경전.《조상공덕경》의 내용은 부처님께서 도리천에 계실 때의 장면부터 시작된다. 그 때 우전왕이 처음으로 불상을 만들고는 그 공덕에 대해 궁금하게 여겼다. 그 때 부처님께서 천상에서 내려오셔서는 왕에게 칭찬하시고, 불상을 만든 공덕에 대해 설하신 것이 이 경의 내용이다.해설 · 05 《조상공덕경》 · 15 제1장_ 이 경을 설하는 인연 · 16 제2장_ 부처님께서 조상공덕을 하늘무리에게 설하심 · 27 제3장_ 우타연왕이 불상을 조성함 · 30 제4장_ 부처님께서 하늘무리에게 설법을 마침 · 33 제5장_ 부처님께서 염부제에 내려오심 · 47 제6장_ 부처님께서 조상공덕을 설하심 · 56 《조탑공덕경》 · 95 《시등공덕경》 · 103 《욕불공덕경》 · 161 제1장_ 이 경을 설하는 인연 · 162 제2장_ 부처님께서 욕불의 공덕을 설하심 · 163 제3장_ 부처님께서 욕불의 방법을 설하심 · 171 제4장_ 사중생들의 다짐 · 176 《우요불탑공덕경》 · 179 《제덕복전경》 · 18시리즈 큰글씨 한글경전 가방 속에 쏙! 법보시. 선물하기 좋은 경전 《조상공덕경》의 내용은 부처님께서 도리천에 계실 때의 장면부터 시작된다. 그 때 우전왕이 처음으로 불상을 만들고는 그 공덕에 대해 궁금하게 여겼다. 그 때 부처님께서 천상에서 내려오셔서는 왕에게 칭찬하시고, 불상을 만든 공덕에 대해 설하신 것이 이 경의 내용이다. 《불설조탑공덕경(佛說造塔功德經)》에 의하면,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다. 부처님의 법신을 받든 탑을 조성하면, 그 사람의 공덕은 범천과 같다는 것이다. 비록 그 탑 안에 부처님의 사리나 머리카락 한 올만이라도 모셨다 해도 그 위덕은 한이 없다고 이르셨다. 불상과 불탑을 조상하는 공덕과 더불어 큰 공덕으로 등을 밝히는 공덕을 들 수 있다. 흔히 불교에서는 인간의 지혜를 가리는 모든 어리석음을 캄캄한 어둠에 비유한다. 《불설시등공덕경(佛說施燈功德經)》에서 나타나는 ‘등불을 밝히는 공덕’은 바로, 그런 상징적인 의미까지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부처님의 한 가지 덕이라도 생각하여라. 밝은 등불이나 적은 등잔심지를 받들어 올릴 것이요, 혹은 소유(蘇油)를 바르거나 태워서 받들어 올리되, 그 밝기가 오직 길의 한 층계만을 비출지라도 부처님은 그 공덕을 능히 살피신다.” 이처럼 불을 밝히는 공덕은 비할 바 없는 선업임을 알린다. 이런 공덕을 베푼 사람은 이 과보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얻는다고 한다. 《우요불탑공덕경(右佛塔功德經)》에서는 역시 큰 신앙 형태로 자리잡은 ‘관욕’과 ‘탑돌이 신앙’의 교리적인 배경을 살펴볼 수 있다. 《삼국유사》의 많은 설화에서 볼 수 있듯이 탑돌이 의식은 지금까지도 부처님께 예배하는 것과 같은 간절한 믿음의 발로이다.
때때로 산다는 것은
물가에심은나무 / 이미란 (지은이) / 2024.03.10
10,000원 ⟶ 9,000원(10% off)

물가에심은나무소설,일반이미란 (지은이)
이미란의 첫 번째 에세이. 이 수필은 청춘의 글이 아니요 중년 고개를 넘어선 사람의 글이며 정열이나 심오한 지성을 내포한 문학이 아니요 그저 수필가가 쓴 마음의 산책인 것이다. 그 속에는 거의 자기 주변의 이야기가 많다. 아들 바보 남편 이야기, 삼 남매 이야기, 보고 싶은 친정엄마 이야기, 교회 이야기, 이민 생활에서 겪은 눈물겨운 이야기, 과거를 회상하는 추억담 등 여러 가지 인생의 향취와 여운이 숨어 있어서 쉽게 읽을 수가 있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봄 1 때때로 산다는 것은 2 어머니와 바나나 3 엄만 요즘 행복해? 4 그를 의지하며 5 함께 국수가 먹고 싶다 6 오늘은 밸런타인데이입니다 7 4월 16일 꽃집앞에서 8 남편 그리고 아내 9 생일날에 10 연애편지와 생일 11 결혼기념일 12 샌디에이고로 돌아오는 길 13 복사꽃 14 오래 전 인디언들에게는 15 젊음 16 꽃 17 주례 목사님과의 만남 18 아버지 보고싶은 아버지 여름 19 故 박상규님의 “조약돌” 20 어름, 얼음 21 첫사랑 22 교생실습 23 그리운 내 친구 24 악바리 여동생 25 응답하라 내 젊은 날 26 88세이신 우리 엄마의 건강 비결 27 미역국 28 유타 미션 29 엄마라서 행복합니다 30 믿음 31 밭매는 여인 32 그의 사랑은 33 내 외갓집 시골 김포 34 한국인 홈레스 아줌마 가을 35 커피를 grind 하면서 36 신랑의 귀빠진 날 37 여고 시절과 후박나무 38 사람들의 마음 39 목마와 숙녀 그리고 내 젊은 날 40 생과 사의 길목에서 41 그 사랑 42 추수감사절 그 일상이 우리에게 주는 것 43 난 꽃 피우기 44 햇살 45 아무리 더워도 46 양아버지, 양어머니 47 고통 총량의 법칙 48 울 막내 남동생 49 우렁 각시 겨울 50 만남 51 하얀 손가락의 남자 52 엄마가 그리웁다 53 낙타다이어트와 바늘구멍 54 가지치기 55 아들 바보 56 콩나물 대가리 57 쉬운 일, 어려운 일 58 황혼이혼 59 숨 고르기 60 남편의 목사님 61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62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에게 에필로그이 수필은 청춘의 글이 아니요 중년 고개를 넘어선 사람의 글이며 정열이나 심오한 지성을 내포한 문학이 아니요 그저 수필가가 쓴 마음의 산책인 것이다. 그 속에는 거의 자기 주변의 이야기가 많다. 아들 바보 남편 이야기, 삼 남매 이야기, 보고 싶은 친정엄마 이야기, 교회 이야기, 이민 생활에서 겪은 눈물겨운 이야기, 과거를 회상하는 추억담 등 여러 가지 인생의 향취와 여운이 숨어 있어서 쉽게 읽을 수가 있다. 글이 여류 문인답게 간결하고 예쁘고 언어의 온도가 있듯이 나름의 따듯함이 있어 좋다. - 추천의 글 중에서
시대에듀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소양평가 봉투모의고사 10회분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SDC(Sidae Data Center) (지은이) / 2025.12.15
18,000원 ⟶ 16,200원(10% off)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C(Sidae Data Center) (지은이)
직무능력검사 45문항 50분 구성! 1. 언어논리력ㆍ수리력ㆍ문제해결력ㆍ공간지각력 2. 모의고사 7회+OMR 답안카드 3. 온라인 모의고사 3회+온라인 인성검사 1회 4. 경상북도교육청 기관소개+기출분석 [특별혜택] 1.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3회 2. 온라인 인성검사 무료쿠폰 1회 3. 교육공무직원 소양평가 이론&문제풀이 강의 4.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경상북도교육청 기관소개 경상북도교육청 기출분석 제1회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직무능력검사 제2회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직무능력검사 제3회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직무능력검사 제4회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직무능력검사 제5회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직무능력검사 제6회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직무능력검사 제7회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직무능력검사 정답 및 해설 OMR 답안카드경상북도교육청은 2026년에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에 시대에듀는 『시대에듀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소양평가 봉투모의고사 10회분』을 출간하였다. 본서는 2025년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시험 후기를 반영한 직무능력평가(언어논리력/수리력/문제해결력/공간지각력) 45문항/50분으로 구성된 모의고사 7회를 수록하였다. 또한 온라인 모의고사 3회와 온라인 인성검사 1회를 제공하여 빈틈없이 실력을 점검하고, 채용의 마지막까지 도움이 될 수 있게 하였다.
개구리가 참선을 한다
지혜의나무 / 황명찬 지음 / 2006.11.07
9,800원 ⟶ 8,820원(10% off)

지혜의나무소설,일반황명찬 지음
일반인들이 어떻게 불교를 이해하고 믿으면 좋을까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는 책이다. 지난 30여 년간 자신이 마음을 다스리며 불교공부와 수행을 하면서 자녀들과 제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글들을 가려 엮어 인생에 대한 지혜와 믿음, 그리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삶의 지침서. 책의 제목은, 하찮은 거시라도 내 마음이 보기에 따라 다르게 보이고 곧 스승이 될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우리 주변에는 강아지, 개구리, 이웃집 사람들 등 많은 선지식들이 우리를 가르치고 또 도와주고 있다는 것이 책의 주장이다. 책은 생활이 곧 불교이고 자연의 모든 사물이 곧 스승이 된다고 말한다.머리말 전깃불의 화두 01 다도 02 한마음 03 적멸보궁 04 마음의 참성품 05 물의 일생 06 전깃불의 화두 07 한 손으로 치는 손뼉소리 08 마음과 한마음 09 국수의 맛은 무엇인가 개구리가 참선을 한다 10 이웃 할아버지의 가르침 11 아수라장과 불심 12 개 짓는 소리 13 무위도 넘어서 14 그 마음을 항복받으려면 15 수행방법 16 길은 여러 개 17 개구리가 참선을 한다 18 흐르는 생각을 지켜보다 네 가지 진리와 사물의 참모습 19 나는 무엇인가 20 공과 중도 21 마음 22 마음의 두 가지 창 23 중관과 유식사상 24 두 가지 진리 25 네 가지 진리와 사물의 참모습 26 담담한 죽음 27 죽음과 해탈 빠르고 손쉬운 길 28 의지할 경전 : 법화경 29 혼자 힘만으로는 어렵다 30 중생에서 부처까지 31 나무와 그림자 32 편안한 수행 33 모든 현상의 참모습을 알아야 34 법화경을 독송하면 35 생활인에게 빠르고 손쉬운 길 36 눈과 귀가 깨끗해지면
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Resource Kit
정보문화사 / Microsoft 지음, 정종혁 외 옮김 / 2003.04.15
35,000

정보문화사소설,일반Microsoft 지음, 정종혁 외 옮김
최혜영의 손이 편한 골프
시공사 / 최혜영 지음 / 2007.11.03
32,000원 ⟶ 28,800원(10% off)

시공사취미,실용최혜영 지음
기존의 이론을 뒤집는 새로운 골프 레슨으로 화제를 모은 <반대로 하는 골프>의 최혜영 프로의 두 번째 책. 이전 책이 골프의 기본 개념을 재정리하면서 한국인 체형별 스윙의 기초에 대해 다루었다면 이 책은 파워와 정확성을 늘려주는 그립 방법에서부터 맞춤형 스윙의 기술까지 수많은 골퍼들을 가르쳐오면서 확고히 다진 저자만의 골프 비법을 담았다. 볼 위치에 따른 스윙 방법, 문제의 샷 해결하기, 돌발 상황에서의 대처법, 숏게임 요령 등 보다 실전 중심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저자는 "거리, 파워, 스피드는 왼손 그립의 몫, 방향을 제어해주는 것은 오른손 그립에 달렸다"라고 말한다. 책은 '그립'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다양한 분석을 통해 증명해보인다. 골프는 결국 거리와 방향의 스포츠다. 거리와 방향의 모든 비밀을 담고 있는 두 손이 편해야 90대의 스코어를 깰 수 있는 훌륭한 스윙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골프 책은 글보다는 시각적인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량의 사진을 촬영한 후 3D 합성과 모션 캡쳐, 그래픽 분석 등을 활용해 스윙 동작 등을 자세하게 보여준다.chapter 1 모든 골퍼에게 똑같은 스윙을 강요할 수 없다 chapter 2 골프 스윙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준비 chapter 3 골프 스윙은 근육의 기억으로 하라 chapter 4 스윙을 위한 7가지 준비 chapter 5 실제 스윙 잘하기 chapter 6 골프 스윙의 발전을 위한 X-파일 chapter 7 잘못 알고 있는 이론 chapter 8 문제의 샷 즉석에서 해결하기 chapter 9 돌발 상황 대처법 chapter 10 숏 게임LPGA 클래스 A 멤버 티칭 프로가 쓴 혁신적인 골프 매뉴얼 기존의 이론을 뒤집는 새로운 골프 레슨으로 화제를 모았던 『반대로 하는 골프』의 저자가 4년 만에 보다 과학적이고 비주얼을 강조한 두 번째 책을 펴냈다. 이전 책이 골프의 기본 개념을 재정리하면서 한국인 체형별 스윙의 기초에 대해 다루었다면, 『손이 편한 골프』에서는 파워와 정확성을 늘려주는 그립 방법에서 맞춤형 스윙의 기술까지 수많은 골퍼들을 가르쳐오면서 더욱 확고히 다져진 최혜영 프로만의 골프 비법을 모두 담았다. 뿐만 아니라 볼 위치에 따른 스윙 방법, 문제의 샷 해결하기, 돌발 상황에서의 대처법, 숏게임 요령 등 실전 중심의 내용을 보다 중점적으로 다뤘다. 클럽을 잡은 손이 편해야 90대의 스코어를 깰 수 있다 가장 눈여겨 볼 점은‘그립’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다. “거리, 파워, 스피드는 왼손 그립의 몫, 방향을 제어해주는 것은 오른손 그립에 달렸다”라는 저자의 이론은 현재 다른 프로의 코칭법과는 정반대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그립 노하우는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써 다양한 분석을 통해 자세하게 증명해 보이고 있다. 골프는 결국 거리와 방향의 스포츠이다. 즉, 거리와 방향의 모든 비밀을 담고 있는 두 손이 편해야 90대의 스코어를 깰 수 있는 훌륭한 스윙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저자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수많은 외국 번역서들을 보면서 잘못 알고 있는 이론들을 바로 잡는 데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틀린 번역이나 외국인 체형에 맞춘 골프 책들의 내용을 올바로 수정하면서 골퍼들이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다. 다양한 화보와 자세한 사진 설명을 담은 골프 길잡이 『손이 편한 골프』는 기존의 골프 관련서들과의 편집 및 디자인 차별화를 위해 1여 년에 걸친 촬영과 6개월간의 디자인, 수많은 편집 수정 작업을 거쳐 완성되었다. 골프 책은 글보다는 시각적인 이해가 먼저 되어야 한다는 기획 아래 엄청난 분량의 사진을 촬영한 뒤 3D 합성과 모션 캡쳐, 그래픽 분석 등을 활용해 골프 동작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풍부한 비주얼과 친절한 설명이 담긴 『손이 편한 골프』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골프 책을 원하는 골퍼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